'7월 12일 컴백' 슈퍼주니어, 정규 11집 Vol.1 재킷 촬영 비하인드 영상 공개…'멤잘알' 입증

 


슈퍼주니어가 18년차의 '멤잘알'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23일 오후 11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11집 Vol.1 앨범 'The Road : Keep on Going (더 로드 : 킵 온 고잉)'의 재킷 촬영 비하인드를 재구성한 미션 영상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 재킷 촬영을 위해 한 자리에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서로 다른 캡슐 속 미션을 확인하고 단체 촬영에 돌입했다. 정해진 시간 내에 미션을 완수하는 순서대로 다음 재킷 촬영 순서가 정해져 멤버들의 승부욕에 불을 붙였다. 본 촬영에서는 프로페셔널한 포즈와 표정을 선보이다가도 각자의 미션에 집중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려욱은 고음 대결, 신동은 '향기가 좋다'는 소리를 듣기, 동해는 파란색이 담긴 사진 3장 촬영, 이특은 엄지 씨름 승리, 은혁은 음식을 먹여주기, 희철은 모든 멤버와 주먹 인사, 예성은 2명과 '볼 콕' 셀프카메라 사진 촬영, 규현은 노래 한 소절 이어부르기, 시원은 멤버 3명에게 가위바위보 승리하기라는 미션을 받았다. 희철은 "멤버들과 20년을 함께하니까 속이기가 어렵다"라고 웃으며 토로하기도 했다.

멤버들은 서로의 미션을 금세 알아차렸지만, 우여곡절 끝에 예성·이특·규현·동해·은혁·려욱·시원·신동·희철의 순위가 정해졌다. 규현은 "다른 멤버들의 성공을 인정할 수 없다"고 항의했지만, 이변 없이 미션 성공 순서대로 가장 좋은 시간대가 배정되며 짧은 영상 안에서도 기승전결이 완성됐다.

오는 7월 12일 정규 11집 Vol.1 앨범 'The Road : Keep on Going'으로 컴백하는 슈퍼주니어는 콘셉트 트레일러에 이어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티저 이미지에서 성숙한 단체 아우라를 보여준 슈퍼주니어가 비하인드 영상에서는 반전 매력과 편안한 분위기로 또 한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슈퍼주니어가 컴백 전까지 어떤 다채로운 콘텐츠로 글로벌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지 관심이 더해진다.

슈퍼주니어의 정규 11집 Vol.1 'The Road : Keep on Going'은 오는 7월 12일 오후 6시 국내외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 Label SJ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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