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컴백’ 크랙시, ‘타락’ 세계관 시동 건다! 시네마급 인트로 M/V 독보적 ‘다크 포스’ 발산

 



걸그룹 크랙시(CRAXY)가 웰메이드 콘텐츠로 역대급 컴백을 예고하고 있다.

크랙시(우아, 채이, 카린, 혜진, 수안)는 지난 4일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WHO AM I (후 엠 아이)’의 수록곡 ‘Interlude : Who am I (인터루드 : 후 엠 아이)’ 인트로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번 앨범의 주인공으로 나선 혜진이 등장해 시작부터 눈길을 끌었다. 혜진은 폐건물에서 괴로운 듯 몸부림치는 모습을 보였고 이와 함께 강렬한 붉은 조명, 깨진 거울, 개기일식 등 상징적인 장면들이 빠르게 교차되며 영화를 방불케 하는 몰입도를 더했다.

특히 앨범의 메인 테마 ‘타락’에 걸맞은 그로테스크하고 다크한 영상미와 정체성에 대해 혼란스러워하는 크랙시의 모습, 중독성 넘치는 ‘Interlude : Who am I’의 음원이 한데 어우러지며 글로벌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Interlude : Who am I’는 강렬한 사운드와 ‘Come in (컴 인)’이라는 반복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곡으로 ‘내 안의 또 다른 악한 내가 나를 부른다’는 메시지를 담아 크랙시만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한층 더 견고하게 표현한다.

또한 크랙시는 ‘Interlude : Who am I’ 인트로 뮤직비디오와 함께 첫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사진에는 깨진 거울 속에 비친 크랙시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이 중 혜진이 붉은색 눈빛을 발산하며 ‘타락’의 이미지를 표현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크랙시는 ‘탄생’을 그린 첫 번째 미니앨범 ‘GAIA (가이아)’, ‘환락’을 그린 두 번째 미니앨범 ‘Dance with God (댄스 위드 갓)’에 이어 ‘WHO AM I’를 발매하며 음악적 성장을 입증할 예정이다. 또한 ‘Interlude : Who am I’를 시작으로 웰메이드 뮤직비디오 6편을 순차 공개하며 열기를 이어나간다.

크랙시의 세 번째 미니앨범 ‘WHO AM I’는 오는 1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 SAI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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