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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미치지 않고서야' 캐스팅…정재영·문소리와 호흡

이상엽이 오는 6월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에 합류한다. 사진은 이상엽이 지난 2018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JTBC 드라마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는 모습. /더팩트 DB 이상엽이 오는 6월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에 합류한다. 사진은 이상엽이 지난 2018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JTBC 드라마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는 모습. /더팩트 DB

오피스 빌런 한세권 역 맡아…180도 연기 변신 기대

[더팩트ㅣ이한림 기자] 배우 이상엽이 MBC 새 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에 캐스팅됐다.

이상엽 소속사 웅빈이앤에스는 이상엽이 MBC 새 수목 시리즈 '미치지 않고서야'(연출 김근홍·최정인, 극본 정도윤, 제작 아이윌미디어)에 주연으로 합류한다고 23일 밝혔다.

'미치지 않고서야'는 격변하는 직장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치는 중년들의 치열한 생존담을 그린 오피스 드라마다.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고민할 법한 퇴사와 이직, 해고 등 중년 '직딩'들의 생존을 위한 오피스 활극이 유쾌한 감동과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상엽은 극중 전자회사 사업부 빌런 한세권 역을 맡는다. 한세권은 그룹 오너와 친인척이지만 오너 패밀리에 끼지 못하는 열등감과 함게 인정받고 싶은 욕망이 큰 인물이다. 또 학벌은 좋지만 일머리는 부족하고, 겉은 화려하지만 속은 한없이 찌질한 캐릭터로 정재영, 문소리와 대립각을 세우며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그간 다수의 작품에서 열연을 선보인 이상엽은 차기작으로 오피스극을 선택하며 빌런으로 이미지 변신을 꾀한다. 이상엽은 지난해 SBS '굿캐스팅'과 KBS '한 번 다녀왔습니다', KBS 드라마 스페셜 '연애의 흔적'을 통해 로맨티스트 역할을 맡아왔지만 '미치지 않고서야'를 통해 180도 다른 모습으로 컴백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미치지 않고서야'는 '선덕여왕' '주몽' '웰컴2라이프' 등을 연출한 김근홍 PD와 '마녀의 법정' '동안미녀' 등을 집필한 정도윤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오는 6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2kuns@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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