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피겨 윤아선이 23일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ISU(국제빙상연맹)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대회'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윤아선은 이날 쇼트, 프리 합계 점수 182.68로 9위를 차지했다. 이해인은 합계 점수 183.10으로 8위.
함께 출전한 김채연은 기술점수 78.27, 예술점수 70.09를 기록 쇼트 프로그램 점수 74.02와 합산한 총점에서 222.38점을 받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채연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하얼빈 아시안게임에 이어 ISU 사대륙 선수권 대회에서도 연속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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