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리정→노제 "예상치 못한 사랑, 행복하고 책임감 느껴"

Mnet 댄서 크루 배틀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여덟 크루 수장들이 시청자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Mnet 제공 Mnet 댄서 크루 배틀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여덟 크루 수장들이 시청자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Mnet 제공

여덟 크루 리더들이 전한 '8人 8色' 소감

[더팩트|박지윤 기자] '스우파' 여덟 크루의 수장들이 시청자들과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Mnet 댄서 크루 배틀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는 최고의 글로벌 K-댄스 크루가 되기 위한 리얼리티 서바이벌이다.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에서 종합과 예능 부문 모두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스우파'를 패러디한 여러 콘텐츠들이 제작되는 등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이 가운데 각자의 색깔과 실력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여덟 크루의 리더들이 아낌없는 사랑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먼저 YGX 리더 리정은 "춤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많은 분께 인정받는 것 같아 기쁘다"며 "끝까지 남아 응원과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라치카의 리더 가비는 "예상치 못한 관심과 사랑을 받는 것 같다. 행복하면서도 책임감이 느껴진다"며 "우리는 보여주고 싶은 것들에 대한 계획이 있다. 파이널까지 가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원트의 리더 효진초이는 "앞으로 댄서들이 활동할 수 있는 영역이 넓어질 것 같은 기대가 생긴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격려 부탁드린다"고 감사함을 표했다.

웨이비 리더 노제는 "많은 분이 사랑해 주시는 게 느껴져 정말 감사하다"며 "어디서든 노력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코카N버터 리더 리헤이는 "앞으로도 댄서들에게 더 좋은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며 "우리가 추구하는 춤을 대중분들이 알아봐 주고 응원해주는 점이 가장 큰 변화"라고 덧붙였다.

프라우드먼의 리더 모니카는 "'스우파'를 사랑해주시는 팬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행복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것 같다"며 "놀라운 경험이 앞으로 성장할 후배들에게도 일어났으면 하는 욕심과 바람이다"고 소감을 더했다.

홀리뱅의 리더 허니제이는 "우리의 '팬'이라고 해주는 분들이 늘어서 놀라울 뿐"이라며 "우리를 찾아주는 곳이 더 많아지고 넓어진 것 같아 너무 감사하고 더 욕심이 생긴다"고 했다.

훅의 리더 아이키는 "언젠가 댄서들의 고생과 노력도 주목받는 날이 오면 좋겠다 생각했다"며 "'스우파'를 통해 음악에 춤이 함께 하듯 댄서들도 무대를 함께 만든다는 걸 보여줄 기회가 돼 과분하면서도 뿌듯하다"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스우파' 제작진은 "프로그램과 댄서분들을 향해 뜨거운 사랑과 응원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28일 방송될 메가 크루 미션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춤과 무대를 향한 크루들의 진심과 열정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스우파'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jiyoon-1031@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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