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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 전체기사 - 팬앤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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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팬앤스타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copyright>copyright (c) FANNSTAR</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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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96]]></link>
			<title><![CDATA[ [TF인터뷰] 남주혁, '동궁'으로 연 30대의 첫 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3/20269827178488976500.jpg"/> 전역 후 첫 복귀작 '동궁'…구천 役으로 활약  "20대 목표가 청춘이었다면, 30대는 다양한 색을 가진 배우"배우 남주혁이 <더팩트>와 만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 공개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넷플릭스[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남주혁에게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은 단순한 복귀작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군 전역 후 처음 선보이는 작품이자, 30대 배우 남주혁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작품이기 때문이다. 남주혁은 최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더팩트>와 만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극본 권소라·서재원, 연출 최정규) 공개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극 중 귀의 세계와 현실 세계를 넘나드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구천 역을 맡은 그는 "좋게 봐주는 분들이 많아 다행"이라는 종영 소감과 함께 작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지난 17일 8부작 전편 공개된 '동궁'은 구천(남주혁 분)과 귀신의 소리를 듣는 궁녀 생강(노윤서 분)이 왕(조승우 분)의 명을 받고 동궁에 얽힌 저주를 파헤치는 궁중 오컬트 미스터리다.남주혁은 전역 후 첫 작품으로 '동궁'을 선택했다. 이유는 늘 그래왔듯 '재미있는 대본'에서 찾았다. 귀의 세계와 궁궐을 오가는 독특한 세계관은 물론, 사연을 품은 귀신들과 구천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가 단번에 호기심을 자극했다. 무엇보다 궁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인물이 궁 안으로 들어가 벌어질 사건들이 흥미롭게 다가욌단다. 때문에 구천을 만들면서도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라는 설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는 남주혁이다. 궁궐보다 귀의 세계가 더 익숙한 인물인 만큼 일부러 궁 안 사람들과 이질감을 만들었다. 남주혁은 "궁 안에서 얼마나 더 어울리지 않는 행동을 할 수 있을지를 계속 고민했다"며 "그 불협화음이 자연스럽게 드러났으면 했다"고 말했다.'불협화음'을 염두에 뒀다는 점에서 자칫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는 설정이었다. 하지만 남주혁은 오히려 그 지점을 작품의 매력으로 봤다. 모두가 같은 반응을 보이는 것보다 다양한 해석을 끌어낼 수 있는 작품이 오래 기억된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남주혁은 "불협화음에서 나오는 대립과 의문이 있다면 시청자들로서는 이 작품을 한 번 더 보게 만드는 힘이 될 거라고 믿었다"며 "때문에 우리자 정한 방향을 끝까지 믿고 갔다. 물론 작품의 평가는 시청자들의 몫이지만, 의도했던 결이 잘 담긴 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배우 남주혁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에서 구천 역을 맡아 다양한 연기에 도전했다. /넷플릭스'동궁'은 화려한 오컬트 세계관과 CG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CG가 대부분 후반 작업으로 이뤄지는 만큼 배우로서는 현장에서 상상력에 많이 기대야 했다. 눈앞에 존재하지 않는 귀신과 대화하고, 허공을 향해 액션을 펼치는 장면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이에 대개 판타지 장르를 하는 배우들에게 "없는 것을 상대로 연기하는 게 어렵지 않냐"는 질문이 나오곤 하지만, 남주혁의 생각은 달랐다. 오히려 상상력의 한계를 시험해 볼 수 있는 과정이 즐거웠다. 남주혁은 "보이지 않는 존재와 실제로 교류하고 있다고 계속 상상하면서 연기했다. 배우로서 새로운 경험이었다"고 떠올렸다.특히 극 중 귀여운 존재감으로 사랑받은 꺼먹살이는 남주혁에게도 가장 기억에 남는 상대였다. 남주혁은 "촬영장에는 실제 크기의 모형이 준비돼 있었다. 그래서 항상 촬영 들어가기 전부터 꺼먹살이를 보며 감정을 잡고 때때로 함께 동선을 맞춰보기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 세트 역시 몰입을 돕는 요소였다. 귀의 세계 대부분이 CG로 완성됐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현장에는 이미 공간과 미술이 상당 부분 구현돼 있었다. 덕분에 귀의 세계를 상상으로만 채우기보다 실제 공간 안에서 연기할 수 있었고 이는 배우로서도 감정을 쌓는 데 큰 도움이 됐다."사실 많은 스태프들이 고생해 주셨어요. 현장은 완벽하게 구축된 미술과 세트 덕분에 80~90%는 이미 귀의 세계 그 자체였죠. CG보다 현장에서 우리가 실제로 만들어낸 디테일이 훨씬 많았기 때문에 배우 입장에서는 연기하기 정말 수월했습니다."배우 남주혁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을 통해 노윤서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넷플릭스액션 역시 이전 작품과는 결이 달랐다. 일례로 영화 '안시성'이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싸움이었다면, '동궁' 속 액션은 귀신을 해치기보다 원한을 풀어 좋은 곳으로 보내는 과정에 가까웠다. 그래서 공격적인 움직임보다 상대와 공존하는 감정을 담으려 노력했다. 남주혁은 "명확히 공격하겠다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서로가 안 다치고 안전하게 그 공간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를 고민했다. 액션스쿨을 자주 가는 것은 영상을 촬영해 집에서 보며 연습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처럼 구천은 몸을 던져 싸우는 인물이면서도 동시에 세상과 거리를 둔 외로운 사람이었다. 궁 안에서는 철저히 배척당하고, 귀의 세계를 홀로 오가며 생사의 경계를 넘나든다. 남주혁은 "혼자라는 감정을 최대한 유지하려 했다"며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것도 구천다운 모습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촬영 강도는 예상대로 만만치 않았다. 귀의 세계로 들어가기 위해 반복해서 물에 들어가야 했고, 긴 액션 시퀀스를 촬영하는 날이면 하루 대부분을 현장에서 보내야 했다. 체력 소모가 큰 만큼 의도했던 체중 감량도 자연스럽게 이어졌다.남주혁은 "액션 장면을 찍다 보면 식사 시간보다 잠깐이라도 쉬는 게 더 간절했다"며 "처음에는 의도적으로 몸을 만들었지만 촬영이 이어질수록 자연스럽게 살이 빠졌다"고 돌이켰다."불당 안에 갇히는 신에서는 연기지만 정말 힘이 빠지더라고요. 디테일을 살리고 싶어서 일부러 물도 마시지 않았어요. 목이 타들어 가며 먹히는 소리가 자연스럽게 나오더군요. 신체적으로는 한계에 부딪힐 만큼 힘들었지만, 자연스럽게 피폐해진 구천의 모습이 담겨 만족스럽습니다."배우 남주혁이 청춘 스타를 지나 앞으로는 다양한 장르에서 다채로운 색을 보여줄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넷플릭스'동궁'은 남주혁에게 새로운 장르에 대한 자신감도 안겨준 작품이다. 20대 때 청춘의 얼굴로 기억됐다면 이제는 액션과 미스터리, 활극까지 장르를 넓혀가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그는 "과거에는 10년 안에 '청춘 하면 떠오르는 배우'가 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30대가 된 지금 목표를 달성했냐고 물어본다면, 완벽하게 도달했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몇몇 팬들에게는 각인을 심어주지 않았나 싶다"고 자평했다. 이어 "이제는 다양한 모습으로 여러 색을 펼칠 수 있는 배우로 각인되고 싶다. 그리고 그러한 30대의 시작을 '동궁'과 함께 열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어린 시절을 보낸 청춘배우가 이제는 액션도 하고 다양하게 구르기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이 배우는 다양한 가능성이 있는 배우로 성장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해줬으면 해요. 저 또한 그런 마음을 갖고 매 작품 임하겠습니다. 실제로 차기작 촬영에 한창이에요. 또 다른 남주혁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또한 그동안 익숙하게 봤던 남주혁의 모습은 당분간 못 볼 것 같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웃음)"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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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95]]></link>
			<title><![CDATA[ ['김부장' 종영③] 최대훈·윤경호, 또 터졌다…멈추지 않는 '상한가' 행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2/20268878178496267100.jpg"/> '김부장', 최종회 시청률 23%로 종영 소지섭과 함께 흥행 이끌어…웃음+액션 모두 잡아배우 최대훈(왼족)과 윤경호(오른쪽)이 소지섭을 도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을 이끌며 액션 외에도 유쾌한 웃음을 안방극장에 전했다. /서예원 기자'김부장'이 SBS 금토극 흥행 계보에 또 하나의 이름을 남겼다. 웹툰 원작의 강점을 살린 각색과 통쾌한 액션, 답답함 없는 전개는 물론 배우들의 호연까지 더해지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았다. 종영을 맞아 '김부장'이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와 작품을 빛낸 배우들의 의미 있는 활약을 세 편에 걸쳐 돌아본다. <편집자 주>[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최대훈과 윤경호가 '김부장'에서도 자신들의 진가를 입증했다. 최근 여러 작품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며 주목받은 두 사람은 이번 작품에서도 코믹과 액션을 자유롭게 오가며 극에 활력을 더했다. 덕분에 또 한 번 고점을 찍으며 멈출 줄 모르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 지난 25일 10부작을 끝으로 종영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은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돼 싸우는 이야기를 그렸다.'김부장'은 시작부터 남달랐다. 첫 회 시청률 9.5%(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라는 비교적 높은 수치로 출발한 작품은 2회 만에 공약 시청률 13%를 가뿐히 넘어서더니 4회 만에 무려 20%를 돌파했다. 이후 줄곧 20%대 시청률을 유지하던 작품은 최종회 시청률 23%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이는 올해 방송된 미니시리즈 최고 기록이자 SBS 역대 금토드라마 가운데 '펜트하우스2'(29.2%)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지금껏 높은 타율을 자랑했던 소지섭과 SBS의 만남, 웹툰의 적절한 각색, 속도감 있는 전개와 시원한 액션 등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셈이다.뿐만 아니라 최대훈과 윤경호의 활약도 힘을 더했다. 극 중 최대훈은 과거 찬란한 금메달리스트이자 비밀 요원이었지만 현재는 동네 태권도장을 운영하며 아이들을 가르치는 성한수 역을 맡았다. 윤경호는 과거 전장의 신으로 불렸지만 현재는 '녹색 아버지의 신'으로 살아가는 박진철 역으로 분해 김부장의 복수를 함께했다.배우 최대훈(위)와 윤경호가 지난해부터 이어온 상승세를 이번 작품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도 이어가며 올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데 힘을 보탰다. /SBS무엇보다 최대훈과 윤경호는 최근 이어온 상승세를 이번 작품에서도 그대로 이어갔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먼저 윤경호는 지난해 초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를 시작으로 영화 '좀비딸'까지 연이어 사랑받으며 존재감을 키웠다. 작품 속에서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완성했고, 이후 유튜브 콘텐츠 '핑계고' 등 예능에서도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인간적인 매력으로 화제를 모으며 대중적인 친근감까지 얻었다.덕분에 윤경호의 기세는 올해 더욱 빛났다.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이어 '김부장'까지 연달아 시청자들과 만나며 자신만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작품에서는 캐릭터에 설득력을 더하는 연기력으로, 예능에서는 거침없는 매력으로 사랑받으며 장르를 넘나드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최대훈 역시 꾸준한 상승 곡선을 그려왔다.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부상길 역을 맡아 특유의 생활감 넘치는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극 중 별명인 '학씨'를 유행시키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tvN '신사장 프로젝트'와 '프로보노'에서도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며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줬다.올해 공개된 넷플릭스 '원더풀스'에서는 더욱 더 진가가 발휘됐다. 최대훈은 능청스러운 코미디 연기로 극의 중심을 이끌며 웃음을 책임졌다. 특히 최면에 걸린 척 연기하는 장면 등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이처럼 두 사람은 주식으로 비유하면 매 작품 그리고 연일 고점을 찍고 있는 셈이다.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이고 작품 속에 녹아드는 강점을 바탕으로 최근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배우들이 됐다.이 같은 상승세를 바탕으로 최대훈과 윤경호는 '김부장'에서도 자신들의 존재감을 제대로 증명했다. 단순히 주인공을 돕는 조력자에 머무르지 않고, 각자의 캐릭터와 매력으로 극의 완성도를 높이며 흥행에 힘을 보탰다.배우 최대훈과 윤경호가 소지섭과 함께 활약한 가운데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지난 25일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SBS특히 '김부장'의 중심 서사는 딸을 구하기 위한 아버지의 사투다. 김부장이 가족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구르고 위기를 맞닥뜨리는 과정에서 극의 긴장감은 계속 이어진다. 이때 최대훈과 윤경호의 등장은 시청자들이 잠시 숨을 돌릴 수 있는 숨구멍이 됐다.두 사람은 팽팽하게 이어지는 극의 무게를 덜어내면서도 흐름을 깨지 않았다. 현실적인 말맛과 생활 연기를 바탕으로 자연스러운 웃음을 만들어냈고, 김부장의 여정에 필요한 활력과 에너지를 불어넣었다.특히 최대훈과 윤경호가 만들어낸 티격태격 케미는 '김부장'의 또 다른 재미 요소였다. 극 중 성한수와 박진철은 만나기만 하면 투닥거리는 관계지만, 막상 중요한 순간에는 누구보다 서로를 믿고 움직이는 인물들이다.때로는 위기 상황에서 상대를 가장 먼저 버리는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지만, 그 바탕에는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가 자리한다. 서로를 향한 투덜거림과 장난 속에서도 결정적인 순간에는 등을 맡기는 두 사람의 관계성이 극의 활력을 더했다.이는 액션 장면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났다. 최대훈과 윤경호는 각자의 캐릭터가 가진 개성을 살린 액션 합을 보여주는 동시에, 코믹한 몸짓과 현실적인 호흡을 더하며 차별화된 케미를 완성했다. 혼자 빛나는 장면보다 함께할 때 더 큰 시너지를 만들어내며 극의 텐션을 끌어올렸다.최근 여러 작품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넓혀온 최대훈과 윤경호는 '김부장'을 통해 또 한번 상승 곡선을 이어가게 됐다. 흥행작 속에서 존재감을 키워온 두 사람이 이번 작품에서도 제 몫 이상의 활약을 보여주며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여기에 두 사람은 진지함과 유쾌함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며 '김부장'만의 장르적 재미를 완성했다. 액션에서는 몸을 사리지 않는 움직임으로 몰입감을 높였고, 코믹한 순간에는 특유의 센스와 리듬감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장르의 무게를 유지하면서도 작품에 필요한 유쾌함을 채운 것이다.이처럼 '김부장'을 통해 또 하나의 고점을 남긴 최대훈과 윤경호는 왜 두 사람이 현재 가장 주목받는 배우들인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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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94]]></link>
			<title><![CDATA[ ['김부장' 종영②] 소지섭, 또 하나의 SBS 대표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3/20266417178496265700.jpg"/> 13년 만의 SBS 복귀…또 하나의 대표작 완성 절제된 감정 연기→묵직한 액션으로 호평배우 소지섭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으로 SBS와 또 한 번 높은 '타율'을 보여줬다. /서예원 기자'김부장'이 SBS 금토극 흥행 계보에 또 하나의 이름을 남겼다. 웹툰 원작의 강점을 살린 각색과 통쾌한 액션, 답답함 없는 전개는 물론 배우들의 호연까지 더해지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았다. 종영을 맞아 '김부장'이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와 작품을 빛낸 배우들의 의미 있는 활약을 세 편에 걸쳐 짚어본다. <편집자 주>[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소지섭이 또 하나의 대표작을 SBS와 함께 만들었다. '김부장'이 역대 금토드라마 시청률 2위라는 기록을 남기며 막을 내린 가운데 작품의 중심에는 소지섭이 있었다. SBS와 유독 좋은 인연을 이어온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또 한 번 자신의 이름값을 증명했다.지난 25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은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돼 싸우는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총 10부작으로 구성됐다.작품은 첫 회 시청률 9.5%(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로 출발해 4회 만에 20%를 돌파했고 최종회에서 23%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는 올해 방송된 미니시리즈 최고 기록이자 SBS 역대 금토드라마 가운데 '펜트하우스2'(29.2%)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했다는 점과 만화적 상상력을 실사로 구현한 연출, 속도감 있는 전개 등이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끈 가운데 무엇보다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은 소지섭의 존재감이 작품의 흥행을 견인했다.소지섭은 극 중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살아가지만 과거 남북파 공작원 출신이라는 비밀을 간직한 김부장 역을 맡았다. 딸을 위해 과거를 지우고 평범한 삶을 선택했지만 하나뿐인 딸이 납치되면서 다시 위험한 싸움에 뛰어드는 인물이다. 평범한 아버지와 전설적인 요원을 오가는 극적인 온도 차를 표현해야 하는 만큼 배우의 연기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캐릭터였다.소지섭이 열연한 '김부장'은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돼 싸우는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SBS그리고 그 역할을 맡은 배우는 SBS와 유독 좋은 호흡을 보여온 소지섭이었다. 1997년 '모델'로 데뷔한 그는 '유리구두' '발리에서 생긴 일' '천년지애' '지금은 연애중' '유령' 등 다수의 SBS 작품을 통해 굵직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특히 '발리에서 생긴 일'은 시청률 40%대를 기록하며 소지섭을 톱배우 반열에 올려놓은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2013년 방송된 '주군의 태양' 역시 최고 시청률 21.8%를 기록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누렸다. 주로 누아르와 정극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주던 소지섭은 이 작품을 통해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고 지금까지도 그의 대표작으로 손꼽힌다.13년 만에 SBS로 돌아온 소지섭은 이번에는 액션 장르인 '김부장'까지 성공시키며 SBS와의 높은 '타율'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오랜만에 SBS 안방극장에 돌아왔음에도 여전히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했고 또 하나의 흥행작을 함께 써 내려갔다.하지만 '김부장'의 성공을 단순히 소지섭과 SBS의 만남이라는 상징성만으로 설명하기는 어렵다. 김부장은 강한 액션 히어로에 머무르지 않고 전설적인 비밀 요원 출신의 평범한 아버지라는 입체적인 설정을 가진 인물이었기 때문이다.이야기 초반 김부장은 누구에게나 공손하게 존댓말을 쓰고 딸 민지(서수민 분)와 가까워지는 방법조차 몰라 어쩔 줄 모르는 평범한 아버지였다. 딸을 위해 자존심도 내려놓고 무릎까지 꿇는 모습에서는 냉혹한 요원이 아닌 서툴지만 진심 어린 아버지의 모습이 먼저 드러났다.소지섭은 '김부장'에서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살아가지만 과거 남북파 공작원 출신이라는 비밀을 가진 김부장 역으로 열연했다 /SBS그러나 민지의 실종을 확인한 순간 분위기는 단숨에 뒤집혔다. 소지섭은 목소리를 높여 감정을 단순히 폭발시키기보다 낮고 단단해진 목소리와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김부장의 변화를 표현했다. 오랫동안 감춰왔던 본능이 깨어나는 순간을 절제된 연기로 담아내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이후 딸을 찾기 위한 김부장의 추격은 거침이 없었다. 상대를 향한 주저함이나 망설임 없이 정보를 얻기 위해 협박도 서슴지 않았고 수십 명의 적과 맞서도 물러서지 않았다. 초반의 평범한 회사원은 사라지고 딸을 찾기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 아버지이자 전설적인 요원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연결됐다.액션 역시 마찬가지였다. '김부장'은 매회 크고 작은 액션신이 이어지는 작품이지만 소지섭은 단순히 화려한 액션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맨손 액션에서는 불필요한 동작을 최소화한 채 한 번 한 번의 타격에 무게감을 실었다. 빠르고 간결한 동선은 실제 특수요원의 움직임을 연상케 했고 과장된 기술보다 효율적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방식은 작품의 현실감을 높였다.총기와 칼을 활용하는 장면에서도 단순한 볼거리에 그치지 않았다. 딸을 반드시 구해야 한다는 절박함과 분노를 액션에 자연스럽게 녹여내 같은 액션이라도 상황마다 다른 감정을 만들어냈다. 반복되는 액션신이 매회 다른 긴장감을 유지할 수 있던 이유다.무엇보다 소지섭의 진가는 감정신에서 더욱 빛났다. 극 중 가장 인상적인 장면으로 꼽히는 6회 엔딩에서 김부장은 마침내 민지를 찾은 뒤 "아빠 왔다. 이제 집에 가자"고 말한다. 오랜 시간 딸을 찾아 헤맨 끝에 맞이한 재회의 순간이지만 그는 감정을 한꺼번에 쏟아내지 않았다. 담담하고 절제된 말투로 건넨 한마디는 딸을 사랑하는 아버지의 마음과 절박함을 더욱 깊게 전달했다.'김부장'은 소지섭의 섬세한 감정 연기와 강렬한 액션이 어우러져 큰 사랑을 받았다. /SBS이어 민지와 마주한 뒤 비로소 굳어 있던 표정이 풀리는 변화도 인상적이다. 끝까지 흔들리지 않던 김부장은 딸 앞에서 눈시울을 붉히며 안도감을 드러냈다. 딸과 가까워지기 위해 서툴게 노력했던 아버지에서 딸을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는 아버지, 그리고 다시 한없이 따뜻한 아버지로 돌아오기까지. 소지섭은 목소리와 눈빛, 표정의 미세한 변화만으로 김부장의 감정선을 촘촘하게 완성했다.결국 '김부장'의 흥행은 원작의 인기나 통쾌한 액션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작품의 중심에서 평범한 아버지와 전설적인 요원을 오가는 김부장의 서사를 설득력 있게 완성한 소지섭의 존재감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였다.그리고 그 결과는 다시 한번 '소지섭과 SBS의 성공적인 만남'이라는 공식을 증명했다. '발리에서 생긴 일'이 소지섭을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하게 했고 '주군의 태양'이 또 다른 얼굴을 보여준 작품이었다면 '김부장'은 소지섭에게 새로운 대표작으로 남게 됐다. 장르는 달라도 SBS와 만날 때마다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대표하는 작품을 탄생시켜 온 소지섭. 이번에도 두 이름의 시너지는 빛을 발했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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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93]]></link>
			<title><![CDATA[ ['김부장' 종영①] SBS 금토극의 새로운 역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2/20266170178496264700.jpg"/> 역대 SBS 금토극 시청률 2위 원작 웹툰 쾌감 살린 액션·속도감 있는 전개로 호평배우 최대훈 소지섭 손나은 윤경호 주상욱(왼쪽부터)이 출연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SBS 드라마 역사에 한 획을 그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은 지난달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김부장'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모습. /서예원 기자'김부장'이 SBS 금토극 흥행 계보에 또 하나의 이름을 남겼다. 웹툰 원작의 강점을 살린 각색과 통쾌한 액션, 답답함 없는 전개는 물론 배우들의 호연까지 더해지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았다. 종영을 맞아 '김부장'이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와 작품을 빛낸 배우들의 의미 있는 활약을 세 편에 걸쳐 짚어본다. <편집자 주>[더팩트ㅣ최수빈 기자] '김부장'이 SBS 역대 금토드라마 시청률 2위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를 중심으로 한 주역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도 흥행 요인으로 꼽히지만 원작 웹툰의 만화적 상상력을 실사로 구현한 연출과 빠른 전개 역시 시청자들을 마지막까지 붙잡은 중요한 힘이었다.지난 25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은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돼 싸우는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총 10부작으로 구성됐다.작품은 첫 회 시청률 9.5%(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로 출발해 4회 만에 20%를 돌파했고 최종회에서 23%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는 올해 방송된 미니시리즈 최고 기록이자 SBS 역대 금토드라마 가운데 '펜트하우스2'(29.2%)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라는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과 원작 웹툰의 높은 인지도 덕분에 방송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김부장'은 여기에 기대기만 하지 않았다. 웹툰의 강점을 드라마의 문법으로 옮긴 각색, 속도감 있는 액션 연출, 시청자의 답답함을 오래 끌지 않는 전개가 맞물리면서 흥행을 이끌었다.'김부장'은 웹툰 특유의 과장된 힘과 만화적 상상력을 실사화 과정에서 무리하게 축소하지 않았다. 김부장(소지섭 분) 성한수(최대훈 분) 박진철(윤경호 분)은 모두 평범한 현실의 범주를 뛰어넘는 실력자들이다.김부장은 북한의 일급 수배 1순위이자 수많은 특수 작전에 투입됐던 비밀 요원 출신이다. 성한수는 전 태권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세계선수권 3연패를 이룬 전설적인 무도인이며 박진철은 특수부대 '천산 부대'를 대표하는 군인이자 '전장의 신'으로 불리는 인물이다.'김부장'은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돼 싸우는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방송 화면 캡처세 사람은 수많은 적에게 둘러싸인 상황에서도 좀처럼 밀리지 않고 상대를 빠르고 시원하게 제압한다. 현실적으로는 쉽게 성립하기 어려운 장면들이지만 작품은 이들의 능력을 애써 현실적인 수준으로 낮추는 대신 원작이 지닌 쾌감을 화면 위에 과감하게 펼쳐냈다. 독자들이 상상했던 초인적인 힘과 움직임을 실사만의 타격감과 속도로 구현한 것이다.이러한 방향성은 첫 회부터 선명하게 드러났다. 초반의 김부장은 누구에게나 깍듯하게 존댓말을 사용하는 평범한 회사원이자 민지와 더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하는 평범한 아버지였다. 그러나 민지가 갑작스럽게 실종되면서 오랫동안 숨겨온 본능이 깨어난다.작품은 김부장이 상대를 아무렇지 않게 제압하는 모습을 첫 회 엔딩에 배치해 평범한 회사원과 위험한 남자라는 두 얼굴을 단숨에 각인시켰다. 첫 회가 "김부장은 대체 어떤 사람인가"라는 질문을 남겼다면 이후에는 "이렇게 강한 남자가 딸을 찾기 위해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했다. 김부장이 민지의 실종을 확신한 뒤부터 눈빛과 태도를 바꾸고 본격적인 추적에 나서면서 작품의 속도 역시 빠르게 붙었다.이후 성한수와 박진철이 합류하면서 작품은 '아빠 어벤져스'를 완성했다. 김부장 혼자 모든 적을 쓰러뜨리는 구도만 반복했다면 이야기가 단조로워질 수 있었지만 두 사람을 투입하면서 전투 방식과 인물 관계에 변주를 줬다.세 사람은 다수의 적을 상대로도 여유를 잃지 않았고 긴박한 순간에도 상대를 말로 도발하거나 서로 티격태격하는 등 유쾌함을 더했다. 악인들이 우위를 점하는 시간을 길게 끌기보다 압도적인 실력을 가진 이들이 빠르게 응징하는 과정에 집중하면서 액션은 잔혹한 폭력이 아닌 통쾌한 대리만족으로 작용했다.'김부장'은 통쾌한 액션과 속도감 있는 전개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방송 화면 캡처특히 모든 액션을 같은 길이와 강도로 보여주지 않은 선택이 오히려 몰입감을 더했다. 김부장의 정체가 처음 드러나는 순간이나 세 아버지가 힘을 합치는 상황, 민지의 구출과 연결된 결정적인 대결에는 충분한 힘을 실었다.싸움 자체를 필요 이상으로 길게 늘이거나 잔혹한 묘사를 과도하게 강조하지 않은 점도 작품의 속도감을 살렸다. 강조해야 할 액션은 충분히 보여주되 덜어내야 할 장면은 간결하게 처리하면서 이야기의 흐름을 멈추지 않았다.빠른 편집과 묵직한 타격음도 액션의 쾌감을 높였다. 인물들이 주먹을 휘두르고 상대가 쓰러지는 과정은 군더더기 없이 이어졌고 결정적인 순간에는 효과음과 화면 전환으로 힘을 줬다.'김부장'의 또 다른 강점은 하나의 문제가 해결되는 순간 곧바로 새로운 위기를 던지는 전개였다. 전체적인 틀은 사라진 딸을 찾기 위한 아버지의 추격전으로 유지했지만 그 안에서 학교폭력, 납치 배후, 과거, 특임국과 새로운 임무까지 사건을 연속적으로 배치했다.그렇다고 회차 말미마다 위기만 남겨놓는 방식을 택하지도 않았다. 하나의 갈등을 해결하지 않은 채 답답함을 누적하기보다 반격의 쾌감을 먼저 안긴 뒤 곧바로 새로운 문제를 열었다. 덕분에 시청자는 답답함 때문에 결말을 확인하기 위해 달리는 것이 아니라 새롭게 던져진 이야기의 결말을 궁금해하게 했다.이처럼 '김부장'이 다루는 사건은 결코 가볍지 않다. 전체적으로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가 형성될 수밖에 없음에도 작품은 성한수와 박진철을 통해 적절히 숨을 돌릴 틈을 마련했다. 오랜 시간 함께한 친구들인 세 사람은 심각한 상황에서도 농담을 던지고 티격태격했다. 압도적인 실력을 갖춘 이들이 긴박한 순간에도 여유를 잃지 않는 모습은 액션의 통쾌함을 더욱 부각했다.'김부장'은 SBS 역대 금토드라마 시청률 2위에 이름을 올렸다. /SBS다만 웃음을 위해 코미디를 과도하게 반복하거나 긴장감을 무너뜨릴 정도로 가볍게 흐르지는 않았다. 필요한 순간에는 유쾌하게 분위기를 환기하고 다시 사건에 진입할 때는 빠르게 무게를 되찾으며 작품의 온도를 유연하게 조절했다.모든 사건과 액션의 중심에 부성애를 놓은 점도 이야기를 단단하게 만들었다. 김부장이 오랫동안 감춰온 자신의 비밀을 다시 꺼낸 이유는 오직 딸을 찾기 위해서였다. 성한수와 박진철 역시 친구의 딸을 구하기 위해 위험한 싸움에 뛰어들었다. 캐릭터들의 활약이 단순한 능력 과시에 그치지 않고 시청자들의 응원과 공감을 받을 수 있던 이유다.웹툰을 원작으로 하지만 드라마의 흐름에 맞게 이야기를 재구성한 점도 새로운 재미로 떠올랐다. 원작의 핵심인 평범한 아버지의 숨겨진 정체와 딸 구출 서사는 유지하면서도 인물들의 관계와 특임국을 둘러싼 대립을 확장해 원작의 전개를 알고 있는 시청자에게도 이후의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들었다.결국 '김부장'의 흥행은 인기 원작을 그대로 화면에 옮긴 결과만은 아니었다. 웹툰이 지닌 과감한 상상력을 실사 액션으로 구현하면서도 장면마다 강약을 조절했고 갈등과 반격을 빠르게 반복하며 시청자가 기다리는 통쾌함을 제때 안겼다. 여기에 긴장과 웃음 액션과 부성애를 오가는 완급 조절까지 더해지면서 10부작의 짧은 호흡을 빈틈없이 채웠다.무엇보다 '김부장'은 원작 웹툰의 인지도와 화려한 배우진이라는 유리한 출발점을 실제 성과로 연결했다. 웹툰의 만화적 쾌감을 실사화하면서도 드라마만의 서사와 리듬을 완성했고 최종회까지 시청자의 기대를 놓치지 않으며 성공적으로 여정을 마쳤다.그 결과 '김부장'은 SBS 금토드라마 역대 시청률 2위를 기록을 세우며 SBS 드라마 역사에 새로운 발자취를 남겼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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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92]]></link>
			<title><![CDATA[ '무명전설' 수원도 들썩…TOP7, 객석과 하나 된 뜨거운 여름 축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6/202635191785025948.jpg"/> 응원봉 물결·떼창·기립박수…TOP7 각양각색 또 하나의 전설 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 등 팬심 열기25일 수원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공연 시작 전부터 응원봉을 흔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공연의 막이 오르자 객석의 기대감은 순식간에 폭발했고, 공연장은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모했다. 사진은 이날 두번째 콘서트까지 모두 끝난 뒤 가수 성리의 팬덤 성리학자 멤버들과 퇴근길 기념사진. /성리학자[더팩트ㅣ강일홍 기자]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가 수원에서도 뜨거운 함성과 감동을 이어가며 올여름 최고의 공연 열기를 이어갔다.25일 오후 수원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공연 시작 전부터 응원봉을 흔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공연의 막이 오르자 객석의 기대감은 순식간에 폭발했고, 공연장은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모했다.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등 TOP7이 화려한 오프닝 무대와 함께 등장하자 객석에서는 탄성과 환호가 터져 나왔다. 공연장을 가득 메운 팬들은 고막이 터질 듯한 박수와 함성으로 이들을 맞이했고, 무대와 객석은 첫 순간부터 뜨거운 에너지로 하나가 됐다.TOP7은 방송에서 보여준 완벽한 호흡을 라이브 무대에서도 그대로 재현했다. 팀별 스페셜 무대와 단체 퍼포먼스에서는 탄탄한 팀워크와 화려한 퍼포먼스가 빛을 발했고, 무대가 거듭될수록 객석의 함성은 더욱 커졌다. 멤버들이 함께 꾸민 무대에서는 공연장을 가득 메운 팬들의 떼창이 울려 퍼지며 감동을 더했고, 객석과 호흡하는 자연스러운 무대 매너는 공연의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렸다.사진은 위에서부터 '무명전설' 첫 공연 안양실내체육관 콘서트 당시 하루와 장한별 팬덤 부스에서 팬들과 기념사진. /더팩트 DB이어진 솔로 무대에서는 일곱 멤버의 개성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났다. 성리의 안정적인 가창력, 하루의 섬세한 감성, 장한별의 폭발적인 무대 장악력, 활윤성의 시원한 보컬, 정연호의 섬세한 표현력, 이창민의 깊이 있는 감성, 이루네의 매력적인 퍼포먼스까지 각기 다른 색깔의 무대가 이어질 때마다 객석에서는 뜨거운 환호와 박수가 쏟아졌다.공연 내내 응원봉 물결은 객석을 아름답게 수놓았고, 팬들은 노래마다 한목소리로 떼창을 이어갔다. 무대 위 가수들과 객석의 팬들이 하나의 공연을 함께 만들어가는 장면은 이번 전국투어의 가장 인상적인 순간으로 남았다.공연을 관람한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한 팬은 "이런 공연은 처음 본다. 안양 첫 공연부터 벌써 세 번째 관람인데 볼 때마다 감동이 새롭다"고 말했다. 또 다른 팬은 "공연장의 뜨거운 열기에 휩싸이다 보니 올여름은 따로 휴가를 가지 않아도 될 것 같다"며 "남은 지역 공연도 모두 찾아가고 싶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수원 공연은 25일에 이어 26일까지 이어진 뒤 다음 주부터 전국 주요 도시에서 열기를 이어간다. 오는 8월 1일 대전 DCC대전컨벤션센터를 시작으로 8일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 22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29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9월 5일 부천실내체육관, 12일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19일 청주대학교 석우문화체육관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이후 10월에는 한 달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뒤 11월부터 연말까지 하반기 전국투어를 계속한다.전국투어를 주관하고 있는 콘서트가든 측은 하반기 대구와 부산 앙코르 공연도 확정했다고 밝혔다. 전국을 돌며 이어질 앙코르 무대에 이어 마지막 피날레는 2027년 연초 서울 앙코르 콘서트로 장식할 계획이다.방송 프로그램에서 시작된 '무명전설'의 감동은 이제 전국 공연장을 누비며 또 하나의 흥행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다. TOP7이 만들어내는 완성도 높은 무대와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어우러지며 단순한 공연을 넘어 모두가 함께 완성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마다 이어지는 폭발적인 반응은 '무명전설' 전국투어가 올 하반기에도 계속해서 뜨거운 흥행 열기를 이어갈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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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91]]></link>
			<title><![CDATA[ 개봉 사흘 앞둔 '스파이더맨4', 예매 53만명 돌파…흥행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6/202688261785056646.jpg"/> 26일 오후 6시 예매 관객 약 53만명 개봉 사흘 전 기준 올해 최고 기록오는 29일 개봉하는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26일 오후 6시 기준 예매 관객수 약 53만1600명을 기록 중이다. /소니 픽쳐스[더팩트ㅣ이성락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사흘을 앞두고 예매 관객수 53만명을 돌파했다.26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오는 29일 개봉하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이날 오후 6시 예매 관객수 약 53만1600명을 기록하고 있다.이는 개봉 3일 전 기준 올해 최고 기록이다. 지난 2022년 개봉해 1000만 관객이 본 영화 '아바타: 물의 길'과 비교해도 예매량이 많다. 흥행이 예고된 셈이다.'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마블이 내놓은 스파이더맨 시리즈 4번째 이야기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2021년) 이후 모든 사람의 기억에서 사라진 피터 파커의 새로운 여정을 담아낸다.주인공 피터 파커 역할은 배우 톰 홀랜드가 다시 한번 맡았다. 연출은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2021년)을 만든 데스틴 크리턴 감독이 했다.그간 스파이더맨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성공을 거뒀다.국내의 경우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년)이 725만명,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2019년)이 802만명을,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755만명을 각각 불러 모았다.rocky@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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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90]]></link>
			<title><![CDATA[하지원, 한국 배우 최초 펜웨이 파크 시구 '스트라이크'...48세 미모·건강미 빛났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38752353770309237.jpg"/> 배우 하지원이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하지원은 22일(현지시간) 경기에서 보스턴 레드삭스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라 스트라이크를 성공시키며 현지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당초 시구는 하루 전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인해 일정이 하루 연기됐다. 이번 시구는 한국 배우로서는 최초로 펜웨이 파크 마운드에 오른 사례로, 하지원은 보스턴 레드삭스 출신 김병현과 함께 등장해 투구폼을 선보였다. 하지원은 시구를 마친 후 ″역사적인 구장인 펜웨이 파크에서 한국 배우 최초로 시구하게 돼 영광이었다″며 ″경기가 하루 연기되는 돌발 상황으로 긴장도 많이 했지만 무사히 마쳐 뿌듯하다. 현지 교민들에게도 좋은 추억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MLB KOREA 공식 SNS에는 ″펜웨이 파크와 가장 잘 어울렸던 배우 하지원″이라는 글과 함께 하지원이 보스턴 레드삭스 유니폼을 입고 양팔을 들어 올린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하지원은 크롭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로 건강미와 밝은 에너지를 드러냈다. 하지원은 1978년생으로, 1996년 KBS 드라마 ’신세대 보고-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했다. 이후 ’다모’, ’발리에서 생긴 일’, ’황진이’, ’시크릿 가든’, ’기황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 웹예능 ’26학번 지원이요’에 출연 중이며, 영화 ’비광’이 9월 2일 개봉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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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89]]></link>
			<title><![CDATA[송가인, '제철리 마을회관'서 "어르신들 사이 블랙핑크" 유쾌 발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35d4a95f996550715.jpg"/> SBS 예능 ’제철리 마을회관’이 7월 26일 첫 방송을 통해 가수 송가인의 활약상을 공개했다. 송가인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이 어르신들 사이에서 블랙핑크라고 언급하며 입담을 드러냈다. 이번 방송에는 김대호, 송가인, 박은영 셰프, 조나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 크래비티 형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들은 강원도 영월 삼굿마을에 모여 마을 주민들과 함께 1박 2일 동안 재능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송가인은 영월 삼굿마을 청년부회장 역할을 맡아 출연진을 이끌었다. 김대호가 어르신들과의 소통 비법을 묻자, 송가인은 ″저는 어르신들 사이에서 블랙핑크다″라고 답했다. 이어 재능 자랑 시간에는 ″입담이 좀 된다″며 자신감을 보였고, 김대호와 조나단에게 ″기가 빨리셨냐″라고 말해 현장 분위기를 띄웠다. 점심 준비 과정에서 박은영 셰프가 냉장고 속 쌀, 계란, 김장 김치 등 재료를 확인하고 중식 볶음밥을 만들기 시작했다. 이때 조나단은 대파를 뽑아오는 미션을 받았다. 송가인은 조나단에게 ″어려운 일 아니잖아″, ″누나가 같이 가줘?″, ″빨리 와, 달려!″ 등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조나단은 ″가인 누나가 목소리에서부터 기운이 있다. 뭘 할 수가 없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조나단이 대파를 적게 뽑아오자 송가인은 ″왜 그 정도만 뽑아온 거야?″라고 지적했다. 이어 대파 손질법을 직접 알려주며 ″할 수 있어? 수돗물을 틀어서 씻어야지. 그렇게 씻으면 안 되고″, ″이런 걸 까야지″라고 조언했다. 김대호는 ″머리 감기냐?″라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는 송가인과 박은영이 서로를 칭찬하는 모습, 송가인이 김대호와 조나단에게 ″저희만 필요한데 옆에서 까불어 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 장면도 그려졌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과 크래비티 형준도 등장해 ″재능 기부도 하고 정을 받아 가려고 한다″고 전했다. ’제철리 마을회관’은 도시 청년들이 시골 마을 곳곳을 누비며 주민들과 함께 하루를 보내는 지역 상생 리얼 버라이어티로, SBS가 ’패밀리가 떴다!’ 이후 16년 만에 선보이는 농촌 배경 예능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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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88]]></link>
			<title><![CDATA[박진영, 55세에도 한 자릿수 체지방...'냉장고를 부탁해'서 건강 식단·신곡 'Wet' 무대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3357dd2f120082372.jpg"/> 박진영이 최근 ’전참시’를 통해 공개한 집에 이어, 자기 관리 비법을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선보인다. 26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데뷔 33년 차 박진영의 냉장고가 공개될 예정이다. 박진영은 이번 방송에서 신곡 ’Wet’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그는 댄서들과 함께 퍼포먼스를 준비해 케이팝 거장다운 무대를 펼친다. 박진영은 ″가장 춤을 잘 추는 사람과 ’Wet’ 댄스 챌린지를 찍고 싶다″고 밝혔고, 이에 셰프 정호영과 박은영이 선택을 받기 위해 댄스 배틀을 벌인다. 박진영은 지난해 ’워터밤 서울’ 무대에서 핫핑크 시스루 홀터넥 의상과 비닐 팬츠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올해도 무대에 오르는 그는 ″창문에서 영감을 받았다″며 올해 워터밤 의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그의 의상에 셰프들과 장항준 감독이 놀라움을 보였고, 장항준 감독은 차기작 천만 관객을 내건 공약을 내세웠다. 또한 박진영은 55세의 나이에 체지방률 한 자릿수의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팬들에게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매일 실천하는 루틴을 공개하며, ″식단 관리에는 돈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고 말했다. 박진영의 냉장고에는 유기농 마크가 붙은 식재료와 업장에서 볼 수 있는 크기의 싱싱한 제철 자연산 식재료, 그리고 영양제 대신 챙겨 먹는 식재료들이 공개된다. 한편 박진영은 JYP엔터테인먼트의 최대 개인주주로, 지난 3월 한국CXO연구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그의 주식 평가액은 3627억 원으로 집계됐다. 박진영은 2023년 11월 유튜브 채널 ’슈카월드’에 출연해 JYP 주식 매수에 대해 ″지금이 타이밍″이라며 ″여윳돈만 있다면 무조건 저희 회사 주식을 살 거다. 1년 뒤를 보는 게 아니라 3년 뒤, 5년 뒤에 사라″고 발언했다. 당시 JYP 주가는 9만원대였으나, 현재는 4만원대까지 하락해 박진영이 보유한 개인 지분 가치도 1000억원 넘게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87]]></link>
			<title><![CDATA[제니 "쉬는 날엔 방해받고 싶지 않아"...일상 속 여유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328d829f723540540.jpg"/> 가수 제니가 신곡 공개를 앞두고 휴식 중인 근황을 전했다. 최근 제니는 자신의 SNS에 ″i don’t like being bothered on my day off″라는 글을 올리며 쉬는 날만큼은 방해받고 싶지 않은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검은색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은 제니는 한 손으로 얼굴 일부를 가린 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실내 타일 바닥이 보이는 공간에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일상 속에서는 자전거를 타고 도로를 달리거나 공원에서 반려견과 산책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모자를 쓰고 거울 앞에서 자신을 바라보는 모습이나, 아이스크림과 핫도그를 즐기는 장면도 함께 공개되어 편안하고 소소한 일상을 엿볼 수 있었다. 푸른 수면 위에 떠 있는 보트들이 배경으로 등장하기도 해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제니는 지난 24일 새 싱글 ’Less than a Lover’를 전 세계 동시 공개하며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낭만적인 서머송으로 소개된 이번 신곡은 글로벌 음원 차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대만 출신 모델 카이와 함께한 뮤직비디오 영상도 화제를 모았다. 제니는 앞으로의 활동을 통해 본격적인 음악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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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86]]></link>
			<title><![CDATA[세븐틴 도겸, tvN '오싹한 연애' OST '스테이 위드 미' 26일 발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31be5743916630160.jpg"/> 세븐틴의 메인 보컬 도겸이 참여한 tvN 드라마 ’오싹한 연애’ OST ’스테이 위드 미(Stay With Me)’가 26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Stay With Me’는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로 시작해 강렬한 록 사운드로 이어지는 전개가 특징인 곡이다. 이 곡은 차가운 세상에서 느끼는 고독과 불안, 그리고 그 속에서 발견한 소중한 존재를 지키고 싶은 마음을 담고 있다. 드라마 2화에서는 천여리(박은빈 분)와 마강욱(양세종 분)이 바다에 함께 빠지는 장면에 삽입되어, 두 인물의 로맨스 시작을 알렸다. 도겸은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의 ’고!(Go!)’, JTBC ’웰컴투 삼달리’의 ’단발머리’ 등 여러 OST에 참여한 바 있으며, 이번 곡에서도 부드럽고 깊은 음색으로 남녀 주인공의 애틋한 감정을 표현했다. 또한 도겸은 승관과 함께한 유닛 도겸X승관의 라이브 투어 ’DxS [소야곡] ON STAGE’의 마지막 공연을 이날 가오슝 아레나에서 진행한다. 인천, 치바, 대구, 마카오 등 5개 도시에서 12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투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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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85]]></link>
			<title><![CDATA[NEXZ, 'It's Raining' 퍼포먼스 강렬! '불후의 명곡' 동시간대 1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30fc9ecd531912781.jpg"/> KBS 2TV ’불후의 명곡’이 7월 25일 ’2026 왕중왕전 2부’ 방송을 통해 전국 시청률 4.8%(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157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케이윌이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날 무대에는 린과 조째즈, 민우혁과 조형균, 유리아, 케이윌, NEXZ(넥스지), 김동준과 영탁이 출연했다. 첫 순서로 린과 조째즈가 조장혁의 ’중독된 사랑’을 선보였고, 34인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의 웅장한 사운드가 더해져 토크대기실에서 기립박수가 나왔다. 고우림은 ″린 선배님의 성대, 조째즈님의 횡격막 사이에 끼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두분의 무대에 푹 빠졌다″고 말했다. 이어 민우혁, 조형균, 유리아가 서태지와 아이들의 ’발해를 꿈꾸며’로 무대에 올랐다. 조형균은 ″민우혁이 세운 400점 최고점 타이틀을 깰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으며, 세 사람의 뮤지컬 넘버로 재해석된 무대가 현장을 압도했다. 산들은 ″세 분이 뭉쳤을 때부터 무서웠는데 노래 때문에 소름 돋아서 추울 정도″라고 언급했다. 세 번째로 케이윌이 김건모의 ’서울의 달’을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케이윌은 ″40대 미혼 남성의 쓸쓸한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고 밝혔으며, 휘파람 소리로 시작해 깊이 있는 보컬로 곡의 쓸쓸함과 낭만을 표현했다. 민우혁은 ″눈빛, 표정, 걸음걸이까지 모든 모습이 완벽하게 어우러졌고, 표현력이 엄청난 아티스트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케이윌은 422점의 득표로 1승을 거뒀다. 네 번째 무대에서는 NEXZ(넥스지)가 비의 ’It’s Raining’을 선보였다. NEXZ는 ″박진영 PD님의 노래로 도전하게 됐다. 우리의 모습에 빠져들게 되실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고, JYP 퍼포먼스팀의 DNA를 보여주는 파워풀한 안무와 군무로 무대를 채웠다. 신동엽은 ″어마어마한 퍼포먼스를 선물해줬다. 엄청난 연습량이 느껴졌다″고 평했다. 마지막으로 김동준과 영탁이 데이식스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를 선곡해 무대를 장식했다. 김동준은 ″형과 친해진 지 10년짼데, 첫 만남 때 약속했던 듀엣 무대를 이번에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으며, 두 사람은 청량한 에너지와 탄탄한 내공을 선보였다. 이찬원은 ″10년 동안 꿈꿔온 우정의 무대인만큼 뭉클하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김동준은 무대 후 ″약속을 지키게 돼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마지막 대결에서 케이윌이 김동준과 영탁을 꺾고 3연승을 기록하며 ’2026 왕중왕전’의 마지막 트로피를 차지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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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84]]></link>
			<title><![CDATA[코르티스, 데뷔 11개월 만에 KMA 2026 2관왕...'올해의 레코드'·'얼티메이트 12' 석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2fcd8433032916855.jpg"/> 그룹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KMA 2026’에서 대상과 본상을 수상하며 데뷔 11개월 만에 2관왕에 올랐다. 코르티스는 지난 25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 ’KMA(KM차트어워즈) 2026’ 시상식에서 ’올해의 레코드’(RECORD OF THE YEAR)와 ’얼티메이트 12’(ULTIMATE 12) 부문을 동시에 수상했다. 수상 직후 멤버들은 팬덤 코어(COER)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미니 2집 활동을 마친 후 처음 받는 상이라 더욱 기쁘고, 그동안의 노력이 보상받은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또한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에 대해 ″모두가 함께 작업할 때부터 자신감이 있었고, 많은 사랑을 받아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코르티스는 오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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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83]]></link>
			<title><![CDATA[김소영, 둘째 출산 3개월 만에 '셋째?' 수아 질문에 해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2113da48175745960.jpg"/> 김소영이 둘째 출산 3개월 만에 셋째 임신 오해를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김소영은 25일 SNS를 통해 지인 선물을 사기 위해 백화점에 방문했을 때 있었던 일을 전했다. 계산 중 딸 수아가 ″엄마 배에 셋째?″라고 말해 주변의 시선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김소영은 ″사실무근!!!!! 모두가 쳐다보심″이라며 당시 당황했던 심경을 드러냈다. 또한 김소영은 ″혹시 엄마가 배가 나와서 그런가″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고, 한 팬이 ″수아가 여동생도 갖고 싶다는 의미인가봐요″라는 댓글을 남기자, ’되게 당황스럽다 정말’이라는 자막이 있는 ’무한도전’ 짤로 답했다. 한편 김소영은 2017년 MBC 아나운서 선배 오상진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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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82]]></link>
			<title><![CDATA[김연아 '단발 변신'...고우림도 파격 헤어스타일로 이미지 전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1f4271e1189691407.png"/> 김연아와 고우림 부부가 최근 각기 다른 헤어스타일 변신을 선보였다. 김연아는 24일 자신의 SNS에 패션 매거진 ’엘르’와 함께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김연아는 턱선을 따라 짧게 떨어지는 단발과 젖은 듯한 웻 스타일로 기존의 단아하고 우아한 이미지와는 다른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얼굴 위로 흘러내린 머리카락과 힘을 뺀 눈빛이 선명한 이목구비를 강조했다. 화이트 셔츠에 골드 주얼리를 매치한 클로즈업에서는 고혹적인 느낌을, 와이드 팬츠를 입고 의자에 앉은 전신 사진에서는 모던하고 중성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남편 고우림도 최근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로 주목받았다. 고우림은 지난 11일 KBS2 ’불후의 명곡-2026 왕중왕전’ 레드카펫에서 여러 갈래로 뾰족하게 흩어진 젖은 질감의 앞머리를 선보였다. 평소 자연스럽게 넘기거나 단정하게 정돈한 댄디한 스타일을 유지해온 고우림의 변화가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팬들 사이에서는 앞머리 모양을 두고 ″파인애플 머리 같다″, ″고우림 맞나″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김연아는 짧고 거친 질감의 단발로, 고우림은 ’파인애플 머리’로 각자의 익숙한 이미지를 바꿔 눈길을 끌었다. 부부가 나란히 헤어스타일 변신을 통해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점이 주목됐다. 한편 김연아와 고우림은 지난 2022년 결혼해 올해 결혼 4년 차를 맞이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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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81]]></link>
			<title><![CDATA[산다라박, 필리핀 이민 10년간 말 못해...발음 놀림·수화 경험 고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1e79f03d953834697.jpg"/> 산다라박이 ’윤도현의 기타등등’에 출연해 필리핀 이민 시절 겪었던 경험을 전했다. 7월 24일 공개된 해당 영상에서 산다라박은 초등학교 4학년, 만 10세에 필리핀으로 이민을 갔다고 밝혔다. 그는 그곳에서 중요한 시기를 보냈다고 말했다. 적응 과정에 대해 산다라박은 낯을 가리는 성격이 어릴 때 더 심했다고 언급했다. 영어와 필리핀어 모두 하지 못해 약 10년간 말을 거의 하지 않고 지냈다고 설명했다. 발음 문제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으면서 트라우마가 생겼다고도 전했다. 산다라박은 한 번은 선생님이 자신에게 수화로 이야기했고, 자신이 말을 못 하는 아이라고 생각할 정도였다고 말했다. 또한 학교가 끝난 후에는 집에서 음악을 듣거나 한국 비디오방에서 빌려온 ’인기가요’를 보며 시간을 보냈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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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80]]></link>
			<title><![CDATA[차은우, 군악대 복무 근황 공개...흰색 생활한복+신수아와 인증샷]]></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1dd31828061611683.jpg"/>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인 차은우가 군 복무 중인 모습이 공개됐다. 해금 연주자 신수아는 24일 자신의 SNS에 ″이동민 상병님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신수아와 차은우는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차은우는 흰색 생활한복을 입고 신수아에게 직접 사인을 남기는 모습도 보였다. 신수아는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좋아했다″며 ″같은 무대에서 공연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정말 행복했다″고 밝혔다.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입대해 현재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다. 전역 예정일은 2027년 1월로, 각종 군 행사와 공연에 참여하며 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초 차은우는 약 200억 원대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았으며, 이후 추징금 조율을 거쳐 약 130억 원의 세금을 전액 납부했다. 당시 차은우는 ″최근 저와 관련된 납세 논란으로 팬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께 실망과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제가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면 그 책임 또한 모두 저에게 있다″고 사과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79]]></link>
			<title><![CDATA[에스파 지젤, 마른 체형 근황 공개...팬들 "건강 걱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1d3bda40148087308.jpg"/> 에스파 멤버 지젤이 최근 개인 SNS를 통해 매거진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지젤은 타이트한 의상을 입고 뚜렷하게 드러난 마른 체형과 쇄골, 얇은 팔다리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젤은 지난해 6월 팬들과의 소통에서 ’살을 어떻게 뺐냐’는 질문에 7년 동안 천천히 10kg이 빠졌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자연스러운 일이다. 누구나 살이 빠질 때가 있고 찔 때가 있다. 나도 살이 쪘을 때가 있고 빠졌을 때가 있다″고 말했으며, ″아시는 분은 알지만 제가 ADHD 성향이 있다, 그로 인해 때때로 배고픔을 느끼지 않는다″고 체중 변화의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에너지가 없다. 지금은 살을 찌우려고 노력 중이다″라며 ″요즘에는 건강하게 살을 찌우려고 노력한다″, ″에너지가 부족한 게 맞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대중이 외모에 관심을 갖는 것에 대해 ″그렇게까지 내 외모에 큰 관심을 갖는다는 자체가 조금 신기하기도 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에스파는 일본 첫 미니앨범 ’KISS N TELL’을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4일에는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보 전곡이 공개됐으며, 기존과는 다른 분위기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에스파는 오는 8월 2일 미국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리는 ’2026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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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78]]></link>
			<title><![CDATA[장성규, 남자 화장실 셀카 공개..."요즘 팬미팅이 잦네" 유쾌한 근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1c87a576388974974.jpg"/> 방송인 장성규가 남자 화장실에서 촬영한 셀카를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장성규는 26일 ″요즘 화장실에서 팬미팅이 잦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장성규는 검은색 캡모자와 동그란 안경을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남자 화장실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을 보였다. 소변기가 그대로 노출된 공간을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장성규의 게시글에는 ″화장실도 화보가 되네″, ″역시 장성규답다″, ″팬미팅 장소가 독특하다″ 등 다양한 댓글이 달렸다. 한편, 장성규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여유증 수술 사실을 고백하며 ″수술 후 감각을 잃어 늘 마취한 것 같은 느낌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77]]></link>
			<title><![CDATA[홍진영, 팬 요청에 브라운 미니 원피스 변신..."새로운 매력 선보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1b9a1afe050887077.png"/> 가수 홍진영이 평소와는 다른 브라운 컬러의 무대 의상을 선보였다. 홍진영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공연할 때 맨날 검은색 옷만 입는다고 댓글로 혼내시니까 브라운으로 입어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무대에 오르기 전 대기실에서 브라운 홀터넥 미니 원피스를 입고 머리를 묶고 있는 홍진영의 모습이 담겼다. 두 팔을 머리 위로 들어 올린 순간 팔과 어깨선, 허리에서 골반으로 이어지는 실루엣이 드러났다. 무대 뒤 간이 의자와 장비가 놓인 대기실에서도 브라운 컬러의 무대 의상이 눈에 띄었다. 홍진영은 그동안 검은색 원피스와 스타킹, 구두를 매치한 무대 의상을 자주 입어왔다. 계곡 약수터에서 물을 마시는 모습을 공개했을 때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랙 계열 스타일을 유지했고, 여러 지역 행사 무대에서도 비슷한 콘셉트로 무대에 올랐다. 비가 오는 야외 공연에서도 검은색 무대 의상을 입고 끝까지 노래를 불렀던 적이 있다. 팬들은 검은색 의상이 체형을 오해하게 만든다며 다른 색상의 무대복도 입어 달라는 의견을 꾸준히 전해왔고, 이번 브라운 원피스는 그 의견을 반영한 결과였다. 홍진영은 볼륨감 있는 체형으로 인해 여러 차례 임신설에 휩싸였고, 방송에서 직접 ’납작배’ 이야기를 언급한 바 있다. 홍진영은 ″그래도 블랙이 좋은 나란 사람″이라며 블랙 의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다른 컬러도 계속 도전해볼게요″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 스타일을 시도할 계획임을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76]]></link>
			<title><![CDATA[리센느, '프리티 걸'로 쇼! 음악중심 첫 1위...음원 차트도 점령]]></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1a310c84002440081.jpg"/> 그룹 리센느(RESCENE)가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Pretty Girl)’로 음악방송 2관왕을 차지했다. 리센느는 지난 25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방송 출연 없이 1위에 오르며, 공중파 음악방송 첫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앞서 SBS FiL·SBS M ’더쇼’에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로써 리센느는 음악방송 통산 2관왕에 올랐다. ’프리티 걸’은 그룹 카라(KARA)의 동명 히트곡을 리메이크한 곡으로, 지난 8일 컴백과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26일 오전 9시 기준 멜론 ’톱100’ 5위, 24일 기준 일간 차트 6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일간 차트 7위, 플로 차트 6위, 지니뮤직 ’톱200’ 실시간 차트 6위를 기록했다. 또한, 지난해 8월 발매된 첫 미니앨범 ’씬드롬(SCENEDROME)’의 타이틀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은 멜론 ’TOP100’과 일간 차트 1위를 유지하며 역주행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8일 멜론 ’톱100’ 1위에 오른 뒤 26일 오전 9시 기준 정상 자리를 지켰다. 음악방송 2관왕 소식에 대해 리센느는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저희를 믿고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만들어낸 소중한 결과라 더욱 뜻깊고 감격스럽다″며 ″앞으로도 늘 초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좋은 무대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리센느는 26일 오후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팬들을 위한 특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75]]></link>
			<title><![CDATA[박진영, '전참시'서 두 벌 패션·유기농 식단 공개..."20년째 건강 루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194a0faf743162469.jpg"/> 박진영은 20년 동안 유기농 식단을 고수해온 이유로 아토피로 인한 고통을 언급했다. 그는 ″항상 가려웠다. 긁는 게 지겨웠다″며, 스스로 공부한 끝에 백혈구가 자신을 공격하는 것이 원인임을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피를 맑게 하면 되겠다고 생각했다. 음식 아닌 것은 넣지 말자고 결심했다″고 밝혔다. 치약, 비누, 화장품, 샴푸 등도 모두 유기농 인증 제품만 사용한다고 전했다. 박진영은 10여 년째 몸을 긁은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박진영의 일상은 시간 절약을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계절마다 두 벌의 옷만 정해 입는다고 밝혔으며, ″이번 여름에는 똑같은 윗도리를 두 개 샀다. 물빨래해서 빨리 가능한 것으로, 바지는 무조건 고무줄 바지″라고 설명했다. 집에서는 황토색 셋업만 입으며, 이 옷이 10벌 있다고 말했다. 휴대전화 잠금도 하지 않는다고 밝히며 ″확인하는 게 시간 걸리니까 바로바로 뜨게 한다″고 전했다. 회사 출근 시에도 편한 복장을 고집하는 박진영은, 매니저에 따르면 출근할 때마다 비슷한 스타일을 유지한다고 한다. JYP 사옥 내 복지에 대해서는 헬스장 무료 이용, 카페 복지 포인트, 동호회, 영어 전화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고 매니저가 설명했다. 회사 식당은 유기농 재료를 사용하며, 건물 꼭대기에 위치해 좋은 경치와 공기를 자랑한다고 전했다. 직원들의 건강을 위해 공기 청정 시스템도 갖춰져 있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헤어스타일 역시 시간 절약을 위해 직접 개발했다고 말했다. 그는 ″샵을 안 간다. 세계 최초 개발 인공 가르마다. 선 하나로 벽을 만들었다. 자동으로 가르마가 타지게 했다. 손질을 하지 않으면 더벅머리가 된다″며, 무스나 젤 같은 헤어 제품을 바르지 않고도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인공 가르마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아침 식사로는 올리브 오일, 그릭 요거트, 견과류, 제철 과일, 유기농 당근 주스, 꿀에 절인 마늘과 무 등을 섭취한다고 밝혔다. 물은 해양심층수만 마신다고 덧붙였다. 박진영은 ″좋은 걸 먹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안 좋은 걸 안 먹어야 한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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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74]]></link>
			<title><![CDATA[홍지윤, 공연장서 7살 소녀처럼..."장태희 언니 보며 뿌듯"]]></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186717b8791290543.jpg"/> 트로트 가수 홍지윤이 최근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그는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에서 평소의 카리스마 넘치는 이미지와는 달리 어린아이처럼 신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홍지윤은 함께 있던 동료 장태희를 향해 ″늘 대장부 같은 언니였는데, 공연을 보면서 7살 아이처럼 너무 신나하고 좋아하는 모습에 나까지 뿌듯하고 행복했던 날″이라며 진심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그는 ″이렇게 귀여운 여자였던 걸 오늘에서야 알았다니, 나만 알고 싶은 언니 멋진 여자 음색 천재 장태희!″라며 애정을 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지윤은 회색과 검정색 반팔 티셔츠에 모자를 착용한 채 야외에서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는 모습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보여줬다. 앞서 홍지윤은 ’현역가왕3’ 우승 이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현역가왕-가희’ 1st 콘서트 ’더 퀸스(THE QUEENS)’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핑크 톤의 의상을 입고 여행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공개하며 활발한 근황을 전했다. 홍지윤은 특유의 힘 있는 보컬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트로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SNS 게시물로 그의 인간적인 면모 또한 새롭게 조명되며 팬들 사이에서 더욱 큰 호응을 얻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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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73]]></link>
			<title><![CDATA[아이브, 美 뉴어크서 월드투어 공연..."추억 마음속에 간직"]]></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173e3371368467869.jpg"/> 걸그룹 아이브가 두 번째 월드투어 ’SHOW WHAT I AM’의 새 무대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최근 아이브는 미국 뉴어크 프루덴셜 센터에서 열린 월드투어 공연에서 검은색 티셔츠와 흰색 스커트, 청바지와 부츠를 매치한 세련된 무대 의상으로 등장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은 무대 위에서 손을 흔들며 밝은 에너지를 전달했고, 관객과 함께 하트를 만드는 포즈로 따뜻한 소통을 이어갔다. 이번 투어는 10월 31일 포문을 열어 현재 미국을 비롯한 여러 도시에서 개최 중이다. 아이브는 공연 현장에서 ″언제 다시 만날지 모르지만 오늘의 추억을 마음속에 간직하겠다″며 팬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특히 장대한 공연장 가득 운집한 관객들의 열띤 환호 속에서 아이브는 대표곡 무대를 비롯해 신곡 무대까지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이번 월드투어는 아이브가 국내뿐 아니라 세계 무대에서 더욱 확고한 입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고 있다. 아이브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과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음악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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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72]]></link>
			<title><![CDATA['김부장' 해피엔딩 종영, 시청률 23.0%로 자체 최고 기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1670f7a6064700035.jpg"/>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25일 방송된 최종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이 드라마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세 아빠의 사투와 재회, 그리고 감동과 웃음이 공존하는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 최종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23.0%, 수도권 23.4%를 기록했으며, 순간 최고 시청률은 27.1%까지 치솟아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김부장’은 10회 연속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를 차지했으며, 2026년 방송된 미니시리즈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2049 시청률도 평균 7.4%, 최고 8.42%를 달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부장(소지섭 분)이 성한수(최대훈 분), 박진철(윤경호 분)과 함께 주강찬(주상욱 분)의 마지막 함정에 맞서는 장면이 그려졌다. 주강찬은 성한수와 박진철의 자녀인 태훈과 다빈을 납치한 뒤 세 친구를 링 위에 세우고 ″친구를 죽일지, 자식을 죽일지 너희가 선택하라″며 잔혹한 선택을 강요했다. 이어 ″66만 죽으면 애들은 산다″고 말하며 두 사람에게 김부장을 쓰러뜨릴 것을 명령했다. 김부장은 ″날 쓰러뜨려야 애들이 산다″며 스스로를 내던졌고, 성한수와 박진철은 울분을 삼킨 채 주먹을 휘둘렀다. 그러나 이는 김부장이 준비한 반격 전략이었다. 두 사람은 쇠창살을 공격해 떨어뜨린 뒤, 김부장과 힘을 합쳐 주강찬 일당을 제압했다. 이후 주학건설의 비리와 검은 거래가 드러나며 관련자들이 몰락했다. 리응령(이재용 분)은 모든 정보를 빼앗긴 채 강성(김성규 분)에 의해 북한으로 송환됐고, 주강찬 역시 금이빨(조복래 분)에게 자신이 저지른 범죄의 대가를 치렀다. 모든 임무를 마친 김부장은 죽음을 위장한 뒤 딸 민지에게 돌아갔다. 납골당에서 재회한 부녀는 서로를 바라보며 눈물을 참았고, 김부장이 ″이제 다신 안 떠날 거야″라고 말하자 민지는 품에 안겨 오열했다. 두 사람은 새로운 이름과 신분으로 다시 살아가기로 약속했다. 성한수와 박진철은 김부장 부녀의 이사를 돕고 함께 식사를 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갔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김부장이 새로운 직장 ’백호인력’의 면접을 보기 위해 이도규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세 사람이 함께 걸어가는 모습 위로 민지의 내레이션이 흐르며 ″세상의 모든 아빠들은 평범한 사람일 거다. 가족을 위해 일하고, 엄마를 무서워하고, 퇴근하고 돌아오면 가끔 발냄새가 나기도 하는″이라는 말과 ″믿기 어렵겠지만 우리 아빠도 그저 평범한 중년의 아저씨일 뿐이다. 물론 나를 건드리지만 않는다면″이라는 대사가 전해졌다. 한편, ’김부장’은 지난 달 26일 9.5%의 시청률로 시작해 4회 만에 21.6%로 20%대를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왔다.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회차는 지난 18일 방송된 8회로 23.1%를 기록했다. 후속으로는 8월 7일 오후 9시 50분 ’재벌X형사 2’가 방송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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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71]]></link>
			<title><![CDATA[케이윌,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2부 422점 우승...시청률 4.8% 동시간대 1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00453644890300986.jpg"/> 가수 케이윌이 11년 만에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에 출연해 2026 왕중왕전 2부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25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765회는 2026 왕중왕전 2부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이날 방송의 시청률은 전국 4.8%로 157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무대에는 케이윌을 비롯해 린과 조째즈, 민우혁과 조형균, 유리아, NEXZ(넥스지), 김동준과 영탁이 출연했다. 케이윌은 김건모의 ’서울의 달’을 선곡해 무대를 시작했다. 그는 40대 미혼 남성의 쓸쓸한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고 밝혔으며, 휘파람 소리로 시작해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보컬로 곡의 감성을 살렸다. 무대 말미에는 폭발적인 고음으로 관객을 매료시켰다. 민우혁은 ″눈빛, 표정, 걸음걸이까지 모든 모습이 완벽하게 어우러졌고, 표현력이 엄청난 아티스트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다″고 극찬했다. 케이윌은 422점이라는 높은 점수로 린&조째즈를 꺾고 1승을 거뒀으며, 이후 김동준과 영탁과의 대결에서도 승리해 3연승으로 최종 트로피를 차지했다. 이날 이찬원은 케이윌에게 ″11년 만에 왕중왕전 출연″이라고 언급하며 최근 케이윌이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임을 전했다. 케이윌은 본명 김형수에서 착안한 ’형수는 형수’라는 콘텐츠로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혀졌다. 이찬원이 결혼 계획을 묻자 케이윌은 ″없지 않으니까 그런 프로그램을 기획해서 진행하는 거다″라고 답했다. 방송에서는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결혼의 장점에 대해 ″집에 돌아갔을 때 누군가 날 맞이해준다는 게 가장 큰 행복 중 하나다. 스스럼없이 물어보고 같이 상의할 수 있는 인생의 동반자가 생겼다″고 말했다. 이에 케이윌은 고우림을 바라보며 ″더 깊은 얘기는 제 채널에서 하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케이윌은 포레스텔라와 ’팬텀싱어 올스타전’에서 만난 인연을 언급하며 ″심사까진 아니고, 관전평 같은 걸 했다. 완성형을 보여주는 것 같다고 했다″고 전했다. 고우림은 케이윌 덕분에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케이윌은 ″오늘은 첫 소절을 듣는데 짜증이 확 나더라. 또 반칙이었다″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린과 조째즈는 조장혁의 ’중독된 사랑’으로, 민우혁·조형균·유리아는 서태지와 아이들의 ’발해를 꿈꾸며’로, NEXZ(넥스지)는 비의 ’It’s Raining’으로, 김동준과 영탁은 데이식스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로 무대를 꾸몄다. 각 무대마다 출연진들의 다양한 퍼포먼스와 무대 연출이 이어졌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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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70]]></link>
			<title><![CDATA[이종혁 아들 이탁수, '아는 형님' 출연...김동률 '감사' 열창·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합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9fefe219d620729760.jpg"/>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가 JTBC 예능 ’아는 형님’ 537회 예고편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의 출연진 오만석, 연정훈, 찬희, 이탁수가 함께 출연할 예정임이 예고됐다. 예고 영상에서 이탁수는 오만석, 연정훈, 찬희와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출연진을 본 형님들은 ″아빠 어디 갔어?″라며 이종혁을 언급했고, 강호동은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탁수는 김동률의 ’감사’를 부르며 노래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연정훈은 아내 한가인과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연정훈은 ″(한가인에게) 한눈에 반하지 않았다″며 ″처음에 너무 예쁜 친구가 있네 (정도였다)″고 말했다. 이에 주변에서는 ″그게 한눈에 반한 거다″라고 반응했다. 이종혁은 2002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두 아들 이탁수, 이준수를 두고 있다. 장남 이탁수는 23살로 동국대 연영과에 재학 중이며, 차남 이준수는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극과에 입학했다. 두 아들은 배우를 꿈꾸고 있다. 한편, 이종혁은 최근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출연해 이탁수가 대학로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오디션에 합격해 대학교를 휴학하고, 연습을 앞두고 커피숍과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 중이라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69]]></link>
			<title><![CDATA[신승용, '피의 게임X' 촬영 중 서출구 손 상처 사과..."폭력적 행동 반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9fd71e99e616490095.jpg"/> 신승용이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피의 게임X’ 촬영 중 과격한 행동으로 서출구에게 상처를 입힌 데 대해 25일 자신의 소셜 계정과 블로그를 통해 사과했다. 신승용은 ’피의 게임X’ 5회 ’약탈의 날’ 미션에서 서출구와 몸싸움을 벌이는 과정에서 그의 손에 상처를 입혔고, 박지민이 들고 있는 자금을 빼앗기 위해 거칠게 끌어당기는 모습을 보였다. 일정 수준의 무력 사용이 허용된 상황이었으나, 방송을 본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신승용의 행동이 과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신승용은 ″방송이 나오기 전부터 욕먹을 건 잘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방송을 보니 내 모습이 참 별로더라″며, 방송 직후 이상민, 박지민, 서출구에게 다시 한 번 사과했다고 밝혔다. 그는 촬영 중과 종료 후에도 DM과 전화로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용서를 바라고 한 건 아니고 정말 죄송한 마음으로 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당시 상황에 대해 신승용은 ″정신이 없었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몰랐다. 지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잠식돼 있었다″며, 급하게 행동하다 보니 힘을 과하게 썼고 그 결과 서출구가 손에 상처를 입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손에 줄이 감겨있는 걸 몰랐고 그렇게까지 다칠 거라 예상하지 못했다. 여하 막론하고 출구를 다치게 했다는 건 온전히 제 잘못″이라고 밝혔다. 상황이 진정된 후 서출구의 손 상처를 인지했고, 치료를 약속했다고 전했다. 또한 신승용은 ″박지민, 이상민과의 장면도 보기 힘들었다. 저의 행동을 카메라를 통해 보니 너무 폭력적이라 보기 불편했다″며, 박지민과 이상민, 그리고 시청자들에게도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음주로 인해 폭력적인 행동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전날 술자리가 있었지만 저는 술을 거의 먹지 않았다. 또 술을 먹는다고 해서 폭력적으로 변하거나 언성이 높아지거나 언행이 과해지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미션이 끝난 후 눈물을 보인 이유에 대해서는 방송을 주업으로 하는 출연자에게 상처가 생기면 다른 촬영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생각에 죄송하고 후회했다고 말했다. 신승용은 ″억울한 마음에 글을 쓴 건 전혀 아니고 구체적인 상황을 알려드리고자 한 것″이라며, 제작진이나 다른 출연진의 잘못이 아니고 자신의 잘못임을 강조했다. ’피의 게임X’는 매주 금요일 한 회씩 공개되는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으로, 신승용은 앞서 티빙 ’환승연애4’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68]]></link>
			<title><![CDATA[소지섭 '김부장' 종영 소감...최종회 역전·최고 23.1% 시청률 기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9fcc69dad767444476.jpg"/>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25일 최종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소지섭은 극 중 김부장 역을 맡아 마지막까지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드라마의 결말에서는 김부장이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과의 치열한 대결 끝에 주강찬(주상욱)의 계략으로 인질로 잡힌 친구들의 자녀들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도 김부장은 동료들과 힘을 합쳐 주강찬에게 기습 공격을 가하며 상황을 역전시켰고, 결국 주강찬과 주학건설을 무너뜨렸다. 이후 딸 김민지(서수민)와의 평범한 일상을 되찾으며 해피 엔딩을 맞았다. 소지섭은 묵직한 액션 연기와 더불어 최대훈, 윤경호와의 브로맨스를 통해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했다. 타격감 넘치는 액션과 섬세한 감정 표현, 평범한 가장의 부성애와 전직 요원의 카리스마를 동시에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김부장’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최고 시청률 23.1%를 기록했으며,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해 2026년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에 올랐다. 또한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부문에서 3주 연속 글로벌 1위를 차지하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종영 소감을 전한 소지섭은 소속사 피프티원케이(51k)를 통해 ″’김부장’은 많은 분들의 열정과 노력이 모여 완성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감독님과 작가님을 비롯해 추운 날씨 속에서도 묵묵히 현장을 지켜주신 모든 스태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누구보다 애써주신 스태프분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지금의 ’김부장’이 완성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매 순간 좋은 호흡으로 함께해 준 배우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함께할 수 있어 큰 영광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 ’김부장’을 사랑해 주시고 끝까지 함께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응원을 오래도록 마음에 새기고 앞으로도 더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67]]></link>
			<title><![CDATA['나는 솔로' 18기 영수♥영숙 결혼...방송 후 현실 커플로 부부 탄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9fc22b161644363813.jpg"/> ENA와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18기에 출연했던 영수와 영숙이 결혼식을 올렸다. 7월 25일, 영수와 영숙은 결혼식에 참석한 지인들이 올린 영상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유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턱시도를 입은 영수와 웨딩드레스를 입은 영숙의 모습이 담겼으며, 결혼식 현장이 포착됐다. 결혼식 사회는 18기 출연자인 영호가 맡았고, 축가는 영수가 직접 불렀다. 18기 출연진들도 하객으로 참석했으며, ’나는 솔로’ 제작진과 남규홍 PD는 화환을 보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18기 순자 역시 ″결혼 축하해″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영수와 영숙은 ’나는 솔로’ 출연 당시 서로에게 호감을 보였지만, 영숙이 최종 선택을 포기하면서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 못했다. 이후 방송이 끝난 뒤 현실 커플로 발전해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영수는 1986년생으로 N 게임회사 서버 프로그래머로 재직 중이며, 영숙은 1993년생으로 D은행 경영기획본부 글로벌사업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4월, 영수는 영숙의 계정을 태그하며 결혼 소식을 간접적으로 알린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66]]></link>
			<title><![CDATA['하트시그널5' 강유경, 셀카 공개하며 "김밥 맛집" 언급...박우열과 방송 후 실제 연애 인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9faac88c1733958495.jpg"/> 강유경이 25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김밥 맛집″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밥을 먹으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강유경은 무용학과 대학생으로,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 ’우리집 누렁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했다. 그는 지난 22일 종영한 해당 프로그램에서 박우열과 최종 커플이 됐다. 방송 이후 두 사람이 실제로 연애 중임을 밝히기도 했다. 강유경은 ″미숙한 부분도 많았지만 주변에 함께해준 언니들 오빠들 덕에 이겨낼 수 있었다 생각해요. 이런 소중한 인연을 더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65]]></link>
			<title><![CDATA[전현무, 멕시코서 '이강인 오해' 해프닝...팬 요청에 드리블 퍼포먼스까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9f829749e370376837.jpeg"/> 전현무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멕시코 시장을 방문해 현지와 전 세계 관광객들로부터 슈퍼스타급 인기를 경험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이강인 소속팀의 유니폼을 입고 멕시코 시장을 찾았다. 이 모습을 본 외국인 관광객들과 현지인들은 그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이강인 선수로 착각해 사진 촬영 요청이 이어졌다. 인파 속에서 연신 ’리(Lee)’를 외치는 소리가 들렸고, 전현무는 자연스럽게 팬서비스를 하며 오두방정 발재간으로 드리블 퍼포먼스까지 선보였다. 상황을 빠르게 파악한 이영표는 ″사람들이 현무가 입은 유니폼 때문에 이강인인 줄 아는 거야″라고 설명했다. 전현무는 자신을 향한 관심과 플래시 세례에 당황하면서도 기분이 좋은 듯한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가 ″내 축구실력을 보고 사람들이 이강인이라 확신해서 더 많이 몰려든 것″이라고 농담하자, 이영표는 ″누가 봐도 축구선수의 폼이 아니다″라고 반응했다. 김숙도 ″저 정도면 큰 일 아니냐″며 웃음을 터뜨렸다. 전현무는 ″나를 이강인으로 오해한 사람이 100%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좋아서 온 사람도 15%는 있을 것″이라는 계산법을 내세우며 특유의 거들먹거림을 보였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지난 회 닐슨코리아 기준 6.0%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215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가고 있다. 이영표와 전현무는 올해 2026 북중미 월드컵 해설위원과 캐스터로 첫 호흡을 맞춘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64]]></link>
			<title><![CDATA[키스오브라이프, '워터밤 서울 2026' 3년 연속 출연...대표곡·신곡 'SWEAT' 무대 최초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9f78e6611860036050.jpg"/> 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가 8월 4일 세 번째 싱글 ’SWEAT’ 발매를 앞두고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 24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6’에 출연해 3년 연속 워터밤 무대에 오르며 여름 대표 축제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날 ’Who is she’로 무대를 시작한 키스오브라이프는 ’Midas Touch’, ’Igloo’, ’Lips Hips Kiss’, ’k bye’, ’Lucky’, ’Tell Me’ 등 대표곡을 연달아 선보였다. 대표곡 ’Sticky’ 무대에서는 관객들의 큰 호응이 이어졌으며, 발매를 앞둔 신곡 ’SWEAT’의 일부 무대도 현장에서 선공개했다. 이어 25일에는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개최된 ’ACON 2026 (에이콘2026)’ 콘서트에 참석했다. 이 콘서트는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 모티브(MOTIVE), 디쇼(D-SHOW)가 주관했으며, MC 성한빈, 미야오(MEOVV),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 최예나(YENA),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NEXZ(넥스지), QWER(큐더블유이알)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함께했다. 키스오브라이프는 이날 무대 전 사운드 체크를 진행한 뒤 무대를 선보였다. 키스오브라이프 멤버들은 소속사를 통해 ″매년 ’워터밤’에서 열정적으로 무대를 즐겨주시는 모습이 큰 힘이 된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함께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고 신곡 ’SWEAT’도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키스오브라이프는 8월 4일 세 번째 싱글 ’SWEAT’ 발매 후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63]]></link>
			<title><![CDATA[이영지, '워터밤' 전 "물 안 뿌려주실 수 있나요" 요청...결국 흠뻑 젖은 무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9f6f21a8f435673003.jpg"/> 이영지가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 오르기 전 팬들에게 특별한 부탁을 전했다. 이영지는 24일 자신의 SNS에 무대 의상을 입고 메이크업을 한 채 찍은 셀카와 함께 ″오늘 얼굴 맘에 드는데 물 안 뿌려주실 수 있나요. 어떻게 안될까요″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이영지는 금발 머리를 늘어뜨리고 진한 눈화장이 돋보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공연을 마친 뒤에는 물에 젖어 머리가 헝클어진 셀카를 추가로 공개하며 ″어림도 없지요″라는 멘트를 남겼다. 이영지는 24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6’에 출연해 관객과 만났다. 워터밤은 아티스트와 관객이 함께 물을 뿌리며 무대를 즐기는 여름 축제로 알려져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62]]></link>
			<title><![CDATA[스트레이 키즈, '2026 스테이위크'로 스테이 8주년 기념...신보·월드투어·단독콘서트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9f2cc9439883355752.jpg"/> 스트레이 키즈가 팬덤 스테이 결성 8주년을 맞아 다양한 콘텐츠와 디지털 앨범을 선보인다. 26일부터 8월 1일까지 일주일간 ’2026 스테이위크’가 진행되며, 이 기간 동안 서울 성동구 성수율 카페에서는 스테이 6기 회원을 대상으로 생일 카페 ’스테이 버스데이 카페 ″별, 빛″’이 운영된다. 해당 카페는 8월 2일까지 열린다. 콘텐츠 공개도 이어진다. 26일, 28일, 8월 1일에는 스트레이 키즈가 처음 시도하는 숏폼 드라마 형식의 ’디스 앤드 댓 스테이 컴퍼니의 비밀’ 에피소드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27일에는 멤버들이 서로를 소개하는 ’2026 스키즈가 소개하는 스키즈’와 함께 디지털 앨범 ’스키즈-리플레이 2026 파트 원’의 트랙리스트와 커버 이미지가 공개된다. 이 디지털 앨범은 8월 1일 0시에 정식 발매된다. 또한 지난 3월과 4월 열린 여섯 번째 공식 팬미팅 ’스테이 인 아워 리틀 하우스’ 비하인드, 3월 25일 발매된 디지털 싱글 ’별, 빛 (스테이)’ 레코딩 현장, 자체 콘텐츠 ’스키즈로그 어쩌다 촬영한 하루’, ’0801 미니 라이브’ 등도 준비돼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8월 7일 오후 1시 새 미니 앨범 ’디스 앤드 댓’과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컴백한다. 이번 음반에는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방찬, 창빈, 한)가 전곡 작업에 참여한 총 8곡이 수록된다. ’스키즈 잇 테이프’의 ’두 잇’ 이후 선보이는 신보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25일 서울 송파구 케이스포 돔에서 새 월드투어 ’런 잇’을 시작했다. 서울 단독 공연은 26일, 29일, 8월 1일, 2일까지 총 5회 진행되며, 8월 29일과 30일에는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해외 남성 아티스트 최초로 단독 공연을 연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61]]></link>
			<title><![CDATA[코르티스, 스포티파이 누적 10억·美 롤라팔루자 출격...5년 내 데뷔 그룹 최고 기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9f1cc24d3684878851.jpg"/> 코르티스가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10억 회를 돌파하며 최근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중 최고 기록을 세웠다. 빅히트 뮤직은 7월 24일 자 스포티파이 기준 코르티스의 발표곡 누적 재생 수가 10억 60만 회를 넘었다고 밝혔다. 이는 미니 1집 ’COLOR OUTSIDE THE LINES’, 미니 2집 ’GREENGREEN’,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 ’GOAT’ OST ’Mention Me’ 등 지금까지 공개된 모든 트랙의 합산 수치다. 코르티스는 지난해 데뷔 이후 단 두 장의 앨범과 총 13곡으로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 7월 4일 누적 9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뒤 약 20여 일 만에 1억 회를 추가하며 빠른 증가세를 보였다.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수는 1270만 명을 돌파했으며, 국가별로는 미국에서 가장 많은 청취자가 유입됐고 인도네시아, 한국, 필리핀, 브라질, 일본이 뒤를 이었다.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는 4월 20일 발표 후 약 3개월 만에 누적 재생 수 1억 6000회를 기록했다. 방송 활동 종료 후에도 일일 140만 회 안팎의 스트리밍을 이어가고 있다. 미니 1집 수록곡 ’GO!’는 2억 1600여 회, ’FaSHioN’은 1억 9800여 회 재생됐다. ’REDRED’는 최신 ’위클리 톱 송 한국’(7월 17~23일 집계)에서 13주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는 주간 119위, 일간 161위(24일 자)로 각각 13주, 94일 연속 이름을 올렸다. 코르티스는 오프라인 공연도 이어간다.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리는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어 8월 4일 캐나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16일까지 북미 6개 도시에서 첫 투어 ’2026 CORTIS TOUR ’PUT YOUR PHONE DOWN’’을 진행한다. 8월 22~23일에는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데뷔 1주년 기념 공연을 개최하며, 이 공연은 선예매에서 전석 매진됐고 온라인 스트리밍도 병행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60]]></link>
			<title><![CDATA[임영웅,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67개월 연속 1위...지수 32.83% 급상승]]></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9f12575e9494912602.jpg"/> 임영웅이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에서 67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6일 2026년 7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평가는 6월 26일부터 7월 26일까지 수집된 트로트 가수 관련 빅데이터 5,148만 3,401개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7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 5,701만 8,001개에 비해 9.71%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임영웅의 브랜드평판지수는 771만 7,428로 집계되어, 6월 기록한 581만 113보다 32.83% 상승했다. 임영웅은 참여지수 91만 7,572, 미디어지수 173만 8,399, 소통지수 320만 6,104, 커뮤니티지수 185만 5,353을 기록했다. 긍부정 비율 분석에서는 긍정 비율이 93.91%로 나타났다. 연구소는 임영웅 브랜드의 링크 분석 결과 ’공개하다, 예매하다, 기부하다’가 주요 키워드로 확인됐으며, 키워드 분석에서는 ’영웅시대, 산골총각, 또또’가 상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7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30위에는 임영웅을 비롯해 김용빈, 박지현, 성리, 장한별, 이찬원, 장윤정, 강진, 박서진, 김태연, 손빈아, 영탁, 남진, 전유진, 홍지윤, 손태진, 나훈아, 태진아, 김소연, 홍진영, 양지은, 하루, 설운도, 장민호, 진해성, 김다현, 안성훈, 김연자, 송가인, 조항조 등이 포함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59]]></link>
			<title><![CDATA[김동준·영탁, 10년 약속 지켰다...'불후의 명곡'서 듀엣 무대 감동]]></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56ab41c97018108885.jpg"/> 김동준이 KBS 2TV ’불후의 명곡’ ’2026 왕중왕전’ 2부에서 영탁과 함께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김동준은 배우로 홀로서기를 시작하던 시기에 우연히 영탁을 만났던 일을 떠올리며, 두 사람이 처음 만난 날 밤새 음악 이야기를 나누었고 언젠가 함께 좋은 노래와 무대를 만들어보자고 약속했다고 밝혔다. 그는 ″듀엣으로 좋은 노래, 좋은 무대 한번 만들어보자는 약속을 처음 만난 날 하고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제가 왕중왕전을 준비하게 되면서 그 약속이 번뜩 떠올랐다″며 듀엣 결성 과정을 전했다. 이어 ″우리는 ’동.탁’이다″라고 팀명을 소개했다. 두 사람은 데이식스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김동준은 ″우리가 하고 싶었던 말 그대로더라. 서로에게 해주고 싶었던 이야기가 담긴 곡″이라며 선곡의 이유를 설명했다. 무대 도입부에서는 ″형, 그 약속 기억해?″, ″물론이지″라는 대화를 주고받으며 10년 전의 다짐을 되새겼다. 무대가 끝난 뒤 김동준은 ″울컥했다. 노래하면서 눈으로 ’우리가 이걸 하고 있네’라고 이야기하는 것 같았다″며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품어온 약속을 지키게 돼 마음이 따뜻해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은 진정성 있는 목소리와 호흡으로 관객의 박수를 받았다. 한편, 김동준은 오는 8월 24일 첫 방송되는 ENA ’신병4 : 사보타주’에 출연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58]]></link>
			<title><![CDATA[정석원 "가족 책임, 미안함 컸다"...백지영과 진솔한 결혼 이야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56a04c28b315157541.jpg"/> 정석원이 백지영과의 결혼 생활에서 느끼는 미안함과 가장으로서의 자존심에 대해 언급했다. 유튜브 채널 ’백지영’에 공개된 영상에서 정석원과 백지영 부부는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제작진의 집을 방문했다. 영상에서 제작진은 두 사람이 늘 행복해 보인다고 말하며 결혼 생활에 대해 질문했다. 백지영은 유머 감각이 맞는 것이 중요하다며, ″나는 내가 태어나서 제일 웃긴 사람이랑 결혼했더라. 날마다 웃는다는 게 엄청 중요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남자는 정말 유머 감각이 있고 다정해야 된다″며, ″아주 사소한 것을 자꾸 표현하고 감사하다고 하고 미안하다고 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석원은 ″나도 자존심이 있잖아, 남자가. 물론 내가 지금 돈을 많이 못 벌지만″이라며, 연애 시절에도 밥을 사면 자신도 밥을 사야 했던 자존심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그 자존심 때문에 너무 힘들다. 다 갚을 것″이라며, ″눈을 빼서 장기라도 팔아서 주려고 하는 거지. 그런 자존심이 엄청 센데 이 사람한테는 게임이 안 된다. 내가 뭘 해도 안 된다″고 말했다. 또한 ″남자로서 자존심이 있다″며, ″가장으로서 책임감이 있어야 한다. 사람들에게 그렇게 안 보일 수도 있지만 기다려 달라″고 덧붙였다. 백지영은 ″전쟁이 나거나 누가 나를 공격하면 이 사람이 목숨을 걸고 우리를 지켜줄 거라는 믿음이 있다″며 남편에 대한 신뢰를 표현했다. 이에 정석원은 ″다 계산해 놨지? 지금 나 얼마 자기한테 다 갚아야 되니. 좀 오래 기다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백지영과 정석원은 2013년 결혼해 딸 한 명을 두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57]]></link>
			<title><![CDATA[케이윌,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최종 우승...3연승 쾌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568409996161392202.jpg"/> 케이윌이 ’불후의 명곡 - 2026 왕중왕전 2부’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765회는 ’2026 왕중왕전 2부’로 꾸며졌으며, 이날 케이윌은 김건모의 ’서울의 달’을 선곡해 깊이 있는 보컬과 폭발적인 고음으로 무대를 채웠다. 케이윌은 두 번째 대결에서 422점이라는 높은 점수로 1승을 거뒀고, 이후 김동준과 영탁을 꺾으며 3연승을 기록해 최종 트로피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는 린과 조째즈, 민우혁과 조형균, 유리아, NEXZ(넥스지), 김동준과 영탁 등 다양한 출연진이 무대를 꾸몄다. 린과 조째즈는 조장혁의 ’중독된 사랑’으로 첫 무대를 장식했고, 민우혁·조형균·유리아는 ’발해를 꿈꾸며’로 뮤지컬 넘버의 감동을 선사했다. NEXZ(넥스지)는 비의 ’It’s Raining’을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선보였으며, 김동준과 영탁은 데이식스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로 호흡을 맞췄다. 한편, 방송에서 이찬원은 케이윌에게 ″11년 만에 왕중왕전 출연이에요″라고 언급하며 근황을 전했다. 케이윌은 본명 김형수에서 착안한 ’형수는 형수’라는 콘텐츠로 너튜브 채널을 운영 중임이 소개됐다. 이찬원이 결혼 계획에 대해 묻자 케이윌은 ″없지 않으니까 그런 프로그램을 기획을 해서 진행하는 거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56]]></link>
			<title><![CDATA[NCT 렌준·천러, 상하이서 10주년 팬미팅 성료..."팬들과 특별한 시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5678c8cce736594369.jpg"/> NCT의 멤버 렌준과 천러가 2026년 팬미팅 ’ROOMMATE’를 통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중국 상하이의 대형 공연장에서 개최되었으며, 수많은 NCTzens가 모여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 무대 위에서 흰색 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무릎을 꿇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진지함과 집중력을 동시에 드러냈다. 팬미팅은 NCT의 1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EVERYTHING, ALL AT ONCE, NEO’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번 ’ROOMMATE’ 팬미팅은 렌준과 천러가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며, 글로벌 팬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공식 SNS를 통해서도 이번 행사의 열기와 두 멤버의 진심 어린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앞으로도 NCT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지속적인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55]]></link>
			<title><![CDATA[NCT 127, 서울서 새 활동 시작...10주년 맞아 다채로운 프로젝트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56717b337802975605.jpg"/> 글로벌 슈퍼그룹 NCT 127이 서울에서 새 활동을 시작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NCT 127 공식 SNS 계정을 통해 ″Now in #SEOUL″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서울 도심의 거리 풍경을 배경으로 한 사진들이 공개됐다. 사진 속 멤버들은 도시의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포즈를 취하며, 다가오는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번 SNS 게시물과 함께 공개된 공식 웹사이트와 뉴스레터 구독 링크는 앞으로 NCT 127의 다양한 소식과 콘텐츠를 빠르게 받아볼 수 있도록 제공된다. 팬들은 이를 통해 멤버들의 근황을 비롯해 향후 발표 예정인 음악 및 이벤트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NCT 127은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며, 새 앨범 ’EVERYTHING, ALL AT ONCE, NEO’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소속사 측은 멤버들이 서울에서 진행하는 활동과 10주년 기념 행사를 통해 국내외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최근 NCT 내 개인 활동에 집중하는 멤버들의 움직임도 주목받고 있다. 그중 마크는 자신의 신설 레이블을 통해 활발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서 서울에서 공식 행사를 준비하는 등 독자 행보를 알리고 있다. NCT 127의 이번 서울 활동은 팀의 새로운 장을 여는 중요한 출발점으로 평가받으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과 함께 앞으로 펼쳐질 행보가 주목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54]]></link>
			<title><![CDATA[스트레이 키즈, 2026년 팬들과 특별한 소통 준비...일주일간 STAYweeK 개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565f711f1062336561.jpg"/> 스트레이 키즈가 2026년을 맞아 글로벌 팬들과 특별한 소통의 시간을 준비한다. 스트레이 키즈 공식 SNS를 통해 ’2026 STAYweeK’ 일정이 공개되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7월 26일부터 8월 1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며, 멤버들과 팬들이 더욱 가까이에서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가 마련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개된 타임테이블에는 팬들이 기대할 만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포함돼 있으며, 각종 라이브 방송과 미공개 영상, 특별한 메시지 전달 등이 예정돼 있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팬클럽 ’STAY’를 위해 꾸준히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글로벌 팬덤과의 끈끈한 유대감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8월 중 홍콩에서 열리는 중화권 음악 시상식 ’2026 TME 라이브 인터내셔널 뮤직 어워즈(TIMA)’에 출연할 예정으로, 국내외 음악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최근 공식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유튜브 콘텐츠로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음악적 역량과 팬 사랑을 동시에 입증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53]]></link>
			<title><![CDATA[장원영, 체크무늬 드레스 입고 인형 안은 채 근황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56553041a958427580.jpg"/> 장원영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장원영은 자신의 SNS에 체크무늬 빨간 드레스를 입고 소파에 앉아 인형을 안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입을 다문 채 정면을 응시하거나 브이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표정을 지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단색 배경과 털이 있는 쿠션이 어우러진 포근한 분위기 속에서 인형을 꼭 안은 모습은 그의 사랑스러운 면모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함께 게재한 글에서는 ″치치몬치치♥️″, ″They’re my babies🍼🤍 (내 아기들이야)″, ″Maybe I’m one too...👶🏻 (어쩌면 나도 아기일지도...)″라며 밝고 귀여운 감성을 표현했다. 이어 ″언니랑 집에 가자 🤭🥰 ♥️″라는 메시지를 통해 따뜻한 일상 느낌을 전했다. 최근 장원영은 해외 일정과 다양한 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이번 SNS 게시물을 통해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는 지난 7월 중순 일본 도쿄로 출국한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팬들은 장원영의 사랑스러운 근황에 열띤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이어갈 그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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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52]]></link>
			<title><![CDATA[카이, 일상 속 훈훈한 미소..."다 내꺼야" 재치 발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564b863ab486945235.jpg"/> 그룹 EXO의 멤버 카이가 최근 팬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전했다. 카이는 자신의 공식 SNS에 회색 스트라이프 셔츠와 청바지를 착용한 사진을 게재했다. 미소를 지으며 양손을 들어 올린 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단색 벽면을 배경으로 한 이번 사진은 그의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일상 스타일을 담아냈다. 한편, 카이는 레고 빌더스 클럽 캠페인에도 참여해 특별한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캠페인에서 그는 ″다 내꺼야″라는 재치 있는 문구를 남기며 팬들과 즐거운 소통을 이어갔다. 또한, 패션 아이콘으로도 주목받고 있는 그는 최근 러닝 패션과 포멀 룩을 자신만의 감각으로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한층 더했다. EXO는 ’EXhOrizon’ 월드투어를 통해 싱가포르 무대를 성황리에 마치며 글로벌 팬들과 활발한 교감을 나누고 있다. 카이를 포함한 멤버들은 정교한 안무와 완벽한 라이브 실력으로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며 ’weareoneEXO’라는 메시지 아래 단단한 결속력을 과시했다. 앞으로도 카이는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지속해서 가까이 소통하며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51]]></link>
			<title><![CDATA[허가윤, 발리서 비키니 근황 공개..."한국 방문 후 건강 어려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56439c20d999239687.jpg"/> 가수 허가윤이 발리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밝힌 글에서 허가윤은 한국 방문 후 늘 건강에 어려움이 따른다며, 이번에도 예외가 아니었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집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누워있는 대신 밖으로 나와 햇빛을 쬐고 걷는 시간을 가지며 몸과 마음을 다시 발리의 리듬에 맞추고 있다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허가윤은 빨간색 모자를 쓰고 비키니 차림으로 해변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야자수와 나무 울타리가 배경인 해변에서 정면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거나 얼굴을 감싸며 자연을 만끽하는 모습에서 평온함이 느껴졌다. 최근 허가윤은 큐브 엔터테인먼트에서 디렉터로도 활동하며 다방면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통해 건강을 챙기고 발리의 따뜻한 햇살 아래에서 마음의 안정을 찾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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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50]]></link>
			<title><![CDATA[신지, 바쁜 일상 속 셀카 공개..."긴 하루 수고하셨다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563b6bc08994187703.jpg"/> 가수 신지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했다. 신지는 최근 자신의 SNS에 ″긴~~~ 하루!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용🤣″이라는 글과 함께 거울을 보며 미소 짓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검은색 티셔츠에 어깨가 드러나는 상의를 착용한 채 연한 갈색 벽을 배경으로 스마트폰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주변에는 여러 개의 물병이 놓인 테이블이 보이며, 평소 활기찬 그의 근황을 엿볼 수 있다. 지난 며칠간 신지는 촬영과 행사, 운동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건강 관리를 위해 헬스장 출석을 시작하는 등 꾸준히 자기관리에 힘쓰고 있다. 더불어 신혼 생활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결혼 후 2세에 대한 기대를 조심스럽게 전하기도 했다. 신지는 앞으로도 활발한 방송 활동과 더불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긍정적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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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49]]></link>
			<title><![CDATA[홍진영, 공연 앞두고 흥 폭발..."둠칫둠칫" 워밍업 영상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563455ea5780750340.jpg"/>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공연을 앞두고 유쾌한 워밍업 장면을 공개했다. 홍진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공연 대기중에 워밍업ᄏᄏᄏ #둠칫둠칫🎶″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에서 그는 밝은 표정으로 경쾌한 리듬에 맞춰 몸을 가볍게 움직이며 흥을 돋우는 모습이다.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평소 트로트 무대에서 활발하고 밝은 이미지로 사랑받는 홍진영은 이번 공개한 영상으로 공연 준비에 한창임을 알렸다. 공연 대기 중에도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스스로를 북돋우며 팬들에게도 긍정적인 기운을 전파했다. 한편, 홍진영은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뷰티 브랜드 대표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며, 다양한 행사와 무대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앞으로도 음악과 사업 두 분야에서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48]]></link>
			<title><![CDATA[서인영, 워터밤 앞두고 15kg 감량 후 팔 지방흡입 "팔뚝살 안 빠져 결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562478fed817589915.jpg"/> 서인영이 다음달 속초에서 열리는 워터밤 무대를 앞두고 팔뚝 지방흡입 수술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공개된 영상에서 서인영은 얼굴과 팔에 멍이 든 모습으로 등장했다. 서인영은 영상에서 ″예뻐지려고 완전 노력하고 있다. (얼굴에) 피부 좋아지는 부스터를 맞았다. 팔은 지방흡입을 했다. 완전 심하게 다이어트 하는데 팔뚝은 죽어도 안 빠지더라. 멍이 빠지는 중이다. 뒷살이 없어지고 라인이 정리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워터밤 공연에 내 인생을 걸었다. (시술에) 출연료 다 썼다. 내돈내산 출연이다″라고 덧붙였다. 서인영은 15kg 감량에 성공했지만 팔뚝살은 운동으로 잘 빠지지 않아 지방흡입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지방흡입은 특정 부위의 지방세포를 직접 제거하는 수술로, 팔의 경우 겨드랑이 안쪽이나 팔꿈치 주변을 3~5mm 정도 절개한 뒤 팽창액을 주입하고 가느다란 관(캐뉼라)을 삽입해 지방을 흡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술 시간은 보통 1~2시간 정도이며, 여러 부위를 함께 시술할 경우 시간이 더 길어질 수 있다. 팔 지방흡입은 국소마취로도 가능하지만 양쪽 팔을 동시에 수술하거나 제거할 지방량이 많을 때, 또는 환자의 통증과 불안을 줄이기 위해 전신마취를 선택하는 사례도 있다. 수술 후에는 멍과 부기, 통증이 흔하게 나타나며, 일반적으로 멍은 2~4주, 부기는 수주에서 수개월에 걸쳐 호전된다. 전문의들은 지방흡입을 체중 감량이 아닌 체형을 다듬기 위한 수술로 설명한다. 제거된 지방세포는 다시 생기지 않지만 남아 있는 지방세포가 커질 수 있으므로 수술 후에도 식습관과 운동 관리가 필요하다. 멍, 부기, 통증, 일시적인 감각 저하, 피부 표면의 울퉁불퉁함 등이 비교적 흔한 부작용이며, 드물게 감염, 출혈, 혈종, 혈전증, 지방색전증, 마취 관련 합병증 등이 발생할 수 있다. 팔뚝살은 특정 부위 운동만으로 선택적으로 제거하기 어렵다. 전문가들은 전체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것이 우선이라고 설명하며, 하루 300~500kcal 정도의 열량 적자와 단백질 섭취, 주 150~300분의 유산소 운동, 상완삼두근을 강화하는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팔 라인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유전적 영향으로 체중을 크게 감량해도 팔뚝 지방이 남는 경우 지방흡입을 선택하기도 한다. 한편, 서인영은 얼굴에 피부 좋아지는 부스터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시술은 히알루론산, PN, PDRN, 아미노산, 비타민 등 보습과 재생 성분을 미세하게 주입해 피부 수분감과 광채를 개선하는 ’스킨부스터’ 시술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다. 시술 후 바늘 자국이나 일시적인 부기, 멍이 나타날 수 있다. 대중적으로 알려진 ’신데렐라 주사’는 알파리포산 성분을 정맥으로 투여하는 시술로, 피로 개선이나 항산화 효과를 기대하며 시행되지만 피부 미용 효과에 대한 의학적 근거는 충분하지 않다고 알려졌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47]]></link>
			<title><![CDATA['호프', 개봉 11일 만에 300만 돌파...박스오피스 1위 질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5612912f6364502796.jpg"/> 나홍진 감독이 10년 만에 선보인 SF 영화 ’호프’가 개봉 11일 만에 누적 관객 300만명을 돌파했다.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25일 오후 ’호프’가 개봉 11일 차에 300만 관객을 넘었다고 밝혔다. ’호프’는 비무장지대 인근 가상의 마을 호포항에 정체불명의 외계생명체가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고강도 액션 연기를 선보였고,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 등 할리우드 배우들도 출연했다. 이 영화는 개봉 3일 차에 100만명, 5일 차에 200만명을 돌파하며 빠른 흥행 속도를 보였다. 올해 개봉작 중 300만명을 넘긴 영화는 ’호프’를 비롯해 ’왕과 사는 남자’, ’군체’, ’살목지’ 등 4편이다. 관객 평가는 ’극호’와 ’불호’로 엇갈리고 있으나, ’호프’는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다만, 지난주 평일 관객 수가 20만~30만명대였던 데 비해 이번 주에는 10만명대로 감소했다. 올해 개봉작 가운데 300만 관객을 가장 빠르게 돌파한 작품은 연상호 감독의 ’군체’(10일 차)로, ’호프’는 이보다 하루 늦게 300만명을 넘었다. 25일 오후 2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에서는 29일 개봉하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예매 수 44만명, 점유율 48%)에 이어 2위(23만명, 26%)를 기록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46]]></link>
			<title><![CDATA[은가은·박현호, '살림남2'서 신혼 공개...이혼설·루머 속 눈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55f510105213097047.jpg"/>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은가은과 박현호 부부의 신혼 생활이 방송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이혼설, 쇼윈도 부부설 등 다양한 루머에 휩싸였던 두 사람의 일상이 그려졌다. 박현호는 스튜디오에 새로운 살림남으로 등장해, 은가은과의 첫 만남이 ’불후의 명곡’에서였다고 밝혔다. 그는 ″KBS가 이어준 트로트 커플이다″라고 말하며 결혼 10개월 만에 2세를 출산한 배경에 대해 ″제가 성격이 급해서″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딸 서원이의 출산 이후에도 각종 루머에 시달렸다고 밝혔다. 박현호는 ″결혼하고 2~3년 안에 이혼한다부터 임신했을 때 유산한다고 비하하는 발언들이 많았다. 좀 힘들었다″고 말했다. 또 ″’나 때문인가?’ 라는 생각도 들었다. 제가 가은 씨에 비해서 많이 무명이라서 저런 얘기가 나온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은가은 역시 ″너무 억울해서 외치고 싶었다. 도대체 우리한테 왜 그러냐″라며 심경을 드러냈다. 박현호는 ″’2년 안에 이혼할 것이다’, ’박현호가 재벌이다’, ’쇼윈도 부부다’라고 하더라. ’쇼윈도 부부’가 제일 크게 인상이 기억에 남는다″라고 밝혔다. 방송에서는 박현호가 생후 5개월 된 딸을 돌보고, 워킹맘인 은가은을 위해 외조에 힘쓰는 모습도 전해졌다. 그는 딸과 함께 은가은의 라디오 생방송 현장을 방문했고, 산후조리도 제대로 하지 못한 채 일하는 은가은을 위해 직접 삼계탕을 준비했다. 장을 보던 중 은가은이 박현호에게 감정을 드러내며 분위기가 달라지기도 했고, 집으로 돌아온 뒤 은가은이 삼계탕을 먹으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박현호는 집에 돌아와 은가은의 바쁜 스케줄과 달리 자신의 달력이 비어 있는 모습을 보며 복잡한 심경을 내비쳤다. ″일이 없으면 죽을 것 같다. 아내 앞에서는 절대 티 안 내고 괜찮다고 한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출산 2주 만에 본업에 복귀한 은가은과 육아와 외조를 맡고 있는 박현호의 신혼 생활은 25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된 ’살림남’을 통해 공개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45]]></link>
			<title><![CDATA[빌리 츠키, 민트 튜브톱·로우라이즈 데님으로 '워터밤 서울 2026' 무대 장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55ec73f9d422687466.png"/> 빌리 멤버 츠키가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서 독특한 의상으로 주목을 받았다. 츠키는 25일 자신의 SNS에 ″Waterbomb time!!! #워터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츠키는 민트 컬러의 튜브톱과 데님 팬츠를 착용하고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데님 팬츠의 단추와 지퍼를 풀어 도트 패턴의 언더웨어를 드러내는 로우라이즈 패션을 연출했다. 이날 빌리(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는 경기 고양시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 ’워터밤 서울 2026’에 참석해 무대를 꾸몄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44]]></link>
			<title><![CDATA['김부장' 6회 연속 20% 돌파...소지섭·최대훈·윤경호 "감사 인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55e483ed9943874849.jpg"/>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25일 최종회를 앞두고 주연 배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작품을 마무리하는 소감과 함께 각자의 명장면을 공개했다. 소지섭은 ’김부장’을 사랑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감독, 작가, 스태프, 동료 배우들에게도 함께해서 기뻤고 영광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마지막 회까지 재미있게 즐겨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소지섭이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꼽은 것은 6회 엔딩에서 딸 민지(서수민)와 재회하는 순간이었다. 그는 ″’아빠 왔다. 이제 집에 가자’라는 장면은 대본을 읽었을 때부터 연기한 후까지 가장 기대했던 장면″이라며, 대본만으로도 울컥했던 기억이 있다고 전했다. 최대훈은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것이 배우에게 큰 에너지가 된다고 말하며,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2회에서 김부장이 아내를 떠나보낸 뒤 민지를 만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장면을 명장면으로 꼽았다. 최대훈은 ″낯설고 어색하고 앞이 잘 보이지 않던 삶을 헤쳐 나가는 김부장의 모습이 우리 드라마의 시작을 알리는 장면이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어안이 벙벙하고 기쁘고 행복하지만 어깨가 무겁기도 하다며, 다시 출발선으로 돌아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윤경호는 방영 기간 동안 많은 시청자들이 반가워하고 응원해준 덕분에 큰 사랑을 체감했다고 말했다. 그는 7회에서 김부장이 민지와 단둘이 저녁 식사를 하는 장면을 명장면으로 꼽으며, 곧 다시 이별해야 하는 상황에서 눈물을 참으며 식사하는 부녀의 모습이 가슴 아팠다고 언급했다. 또한 저녁 식사 중 냉장고 문짝이 뜯겨나간 것이 계속 신경 쓰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경호는 함께한 스태프와 배우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하며, 행복했던 ’김부장’의 기억을 간직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부장’은 6회 연속 시청률 20%를 넘기며 흥행을 이어왔으며, 2049 시청률에서도 한 주간 방송된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25일 밤 9시 45분에 최종회가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43]]></link>
			<title><![CDATA[NEXZ 토모야, ˈ불후의 명곡ˈ JYP 첫 우승 후일담...박진영 한우 공약은 미지급]]></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55d8657ad995090866.jpg"/> NEXZ(넥스지)의 토모야가 KBS2 ’불후의 명곡’에서 JYP 아티스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한 후 소속사 내 반응과 우승 공약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NEXZ는 ’불후의 명곡’ ’작사·작곡가 주영훈 편’에 첫 출연해 바로 우승을 거머쥐며 주목받았다. 토모야는 이 우승이 JYP 아티스트 중 처음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부사장으로부터 직접 칭찬과 축하를 받았다고 밝혔다. 방송에서는 박진영 대표 프로듀서와의 ’한우 공약’이 다시 화두에 올랐다. NEXZ는 과거 박진영에게 우승 시 한우를 사 달라고 제안한 바 있으나, 토모야는 아직 한우를 받지 못했다고 전해 선배 가수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찬원은 NEXZ의 대변인 역할을 하며 ″오늘 우승하면 멤버 전원에게 일본 여행 휴가를 달라고 하는 건 어떠냐″고 제안해 멤버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한편, NEXZ는 ’2026 왕중왕전’ 특집 2부 무대에서 비의 ’It’s Raining’을 선곡해 강렬한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저희 무대를 보면 모두 빠질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NEXZ의 각오도 전해졌다. ’불후의 명곡-2026 왕중왕전’ 2부는 25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42]]></link>
			<title><![CDATA[에스파, 日 첫 미니앨범 'KISS N TELL'로 오리콘 데일리 1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55cd52efa254392825.jpg"/> 에스파(aespa)가 일본 첫 미니앨범 ’KISS N TELL’(키스 앤 텔)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에 오르며 현지에서의 인기를 입증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파의 일본 첫 미니앨범 ’KISS N TELL’은 7월 23일 자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KISS N TELL’을 비롯해 ’Orbit Pop’(오르빗 팝), ’Fangirl’(팬걸), ’Done with Rules’(던 위드 룰스), TV 애니메이션 ’킬블루’ 오프닝곡 ’ATTITUDE’(애티튜드),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 OST ’In Halo’(인 헤일로)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앨범 발매에 앞서 에스파는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일본 도쿄 게이오 아레나에서 두 번째 팬미팅 ’MY-J presents aespa JAPAN FANMEETING 2026 ″MY CLASSMaeTE″’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타이틀곡 ’KISS N TELL’ 무대를 처음 공개하고, 다양한 코너를 통해 현지 팬들과 소통했다. 에스파는 일본 활동을 바탕으로 내달 8월 7일과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북미와 남미, 유럽을 아우르는 월드투어 ’SYNK : COMPLaeXITY’(싱크 : 컴플렉시티)를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41]]></link>
			<title><![CDATA[BTS 'NORMAL', 오피셜 싱글 톱100 36위 진입...세일즈·다운로드 1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55c521cee657009634.jpg"/> 방탄소년단이 각종 음악 차트에서 꾸준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수록곡 ’NORMAL’은 7월 24일부터 30일까지 집계된 오피셜 싱글 톱 100에서 36위에 올랐다. 이번 주 새롭게 차트에 진입한 곡 중 가장 높은 순위다. 앞서 7월 21일 자 오피셜 트렌딩 차트에서는 4위를 기록했다. ’NORMAL’은 오피셜 싱글 세일즈 및 다운로드 차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 단체곡 기준으로 세일즈 차트 정상에 오른 곡은 이번이 일곱 번째다. ’Dynamite’(33위), ’Come Over’(65위) 역시 다시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Dynamite’는 19일 개최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TM’ 결승전 하프타임 쇼 이후 순위가 상승했다. 스포티파이의 ’위클리 톱 송 글로벌’(7월 17~23일 집계)에서는 ’NORMAL’이 24위로 재진입했다. ’아리랑’은 오피셜 앨범 톱 100에서 41위, 피지컬 앨범 21위, 앨범 세일즈 24위, 스코티시 앨범 26위, 앨범 스트리밍 54위 등 다양한 세부 차트에 고르게 포진했다. 타이틀곡 ’SWIM’은 피지컬 싱글 차트에서 52위로 순위가 올랐다. 스포티파이에서는 ’아리랑’이 6주 연속 글로벌 앨범 2위를 유지했고, ’SWIM’은 8위를 기록했다. 수록곡 ’Body to Body’, ’2.0’, ’Hooligan’도 차트 내에 머물렀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9일 미국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출연했다. 공연 당일 ’BTS’ 검색량은 평소보다 4배 늘었으며, 스포티파이 스트리밍 수는 3000만 회를 돌파했다. ’Dynamite’의 스트리밍은 공연 전보다 105% 증가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40]]></link>
			<title><![CDATA[제니, '레스 댄 어 러버'로 27개국 아이튠즈 1위·유튜브 트렌딩 정상]]></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55bc9527c151524949.jpg"/> 블랙핑크 제니가 신곡 ’Less than a Lover’로 세계 각국 음원 차트와 뮤직비디오 트렌드를 장악했다. ’Less than a Lover’는 지난 7월 24일 오후 1시(한국시간) 각종 음원 플랫폼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공개 직후 이 곡은 중국의 QQ뮤직, 넷이즈 클라우드 뮤직(NetEase Cloud Music), 쿠거우뮤직(Kugou Music) 등 3대 음원 플랫폼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특히 QQ뮤직에서는 올해 발표된 여성 솔로 싱글 중 유일하게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국내외 차트 성적도 두드러졌다. 멜론 HOT100(30일 기준)에서 2위에 올랐으며, 애플뮤직 ’톱 송’ 차트에서는 캄보디아, 베트남, 라오스 등 여러 국가에서 상위권을 기록했다. 또한 필리핀, 인도네시아, 브라질 등 27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해 올해 발표된 K팝 솔로곡 중 가장 많은 국가에서 정상을 기록했다. 뮤직비디오 역시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와 한국, 미국 유튜브 트렌딩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제니는 뮤직비디오 연출과 제작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음악뿐 아니라 비주얼과 콘셉트까지 이끌었다. ’Less than a Lover’는 제니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연인과 친구 사이의 미묘한 감정을 담았다. 로파이 기타와 빈티지 일렉트릭 키보드 사운드가 어우러진 얼터너티브 팝 장르로 여름밤의 분위기를 표현했다. 제니는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와 일본 ’서머 소닉 2026’ 등 대형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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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39]]></link>
			<title><![CDATA['김부장' 최종회 시청률 23.4%... 10회 연속 1위 '올해 최고 기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55b34e70b111959658.jpg"/> 드라마 ’김부장’이 25일 방송된 최종회를 끝으로 20%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최종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이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과 함께 주강찬(주상욱)이 설치한 케이지에서 탈출해 복수에 성공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주학건설의 비리와 검은 거래가 드러나면서 관련자들은 몰락했고, 리응령(이재용)은 강성(김성규)에 의해 북한으로 송환됐다. 주강찬은 금이빨(조복래)에게 범죄의 대가를 치렀다. 김부장은 선생(송경철)에게 주학건설 해체를 부탁했고, 검찰이 주학건설을 압수수색했다. 사망 처리된 김부장은 자신의 유골함 앞에서 실의에 빠진 딸 민지(서수민)와 재회했으며, 두 부녀는 새로운 동네에서 새 이름으로 새 삶을 시작했다. 이후 김부장은 백호 인력에서 면접을 보며 새로운 시작을 예고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김부장’은 전국 기준 1회 9.5%로 시작해 2회 만에 15.7%를 돌파했고, 9회에는 21.5%, 최종회는 수도권 23.4%, 전국 23.0%, 순간 최고 27.1%를 기록했다. 10회 연속 동시간대 1위와 2026년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049 시청률은 평균 7.4%, 최고 8.42%를 기록했다. SBS 금토드라마 역대 시청률 2위에 올랐으며, 1위는 ’펜트하우스2’(29.2%)다. 드라마의 흥행에는 소지섭의 액션 연기와 배우들의 열연, 가족애를 중심으로 한 전개가 주목받았다. 제작진은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가족을 지키기 위해 평범한 일상을 내던진 아버지들의 이야기가 시청자분들의 마음속에 오래 남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최종회 후반 약 20분 동안 카페인 사탕, 자동차, 회전초밥 식당, 안경 브랜드 등 다양한 PPL(간접광고)이 집중적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몰입을 방해했다는 반응이 나왔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마지막 20분은 PPL 대환장 파티″, ″광고 때문에 감정선이 끊겼다″ 등 의견이 이어졌으며, 일부는 ″제작 환경을 생각하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었다″는 반응도 있었다. 제작비 상당 부분을 광고와 PPL 수익에 의존하는 지상파 드라마의 특성이 언급됐다. 엔딩에서는 김부장이 백호 인력에서 면접을 보는 장면이 그려지며 시즌2 가능성이 암시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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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38]]></link>
			<title><![CDATA[바타♥지예은 커플 사진 공개...지예은 투병 시절도 눈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559e95d90472588055.jpg"/> 댄서 바타(본명 김태현·31)와 배우 지예은(31)이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바타는 26일 자신의 SNS에 ″Happy birthday my 강아디″라는 글과 함께 여자친구 지예은과 함께한 사진을 올렸다. 이날은 지예은의 생일로, 바타가 이를 축하하며 여러 장의 커플 사진을 공개한 것이다. 사진에는 두 사람이 놀이공원에서 캐릭터 모자를 쓰고 거울 앞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 쇼핑몰이나 길거리, 바닷가, 병원 등 다양한 장소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또, 지예은이 모자를 눌러쓰고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에스컬레이터에서 바타의 어깨에 팔을 두른 장면도 있었다. 특히 과거 갑상선암 투병 당시 병원에서 촬영된 사진도 포함됐다. 해당 사진에서 지예은은 환자복을 입고 손가락으로 브이(V)자를 그렸고, 바타는 그 옆에서 밝게 웃으며 함께했다. 이 사진은 바타가 병문안을 갔을 때 찍은 것으로 전해졌다. 지예은은 바타의 게시물에 각종 하트 이모티콘을 댓글로 남기며 애정을 표현했다. 바타와 지예은은 1994년생 동갑내기로, 지난해 4월 교제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교회 친구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예은은 지난해 9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가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복귀했다. 이후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에 출연해 갑상선암 투병 사실과 활동 중단 배경을 직접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37]]></link>
			<title><![CDATA[레드벨벳, 'Velvet Summer'로 8월 3일 컴백...'Hot Girls Cold Vibe'·'Orchestra'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55943a625181812925.jpg"/> 레드벨벳이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로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채운다. 수록곡 ’Hot Girls Cold Vibe’는 중독성 있는 베이스와 기타 사운드, 반전 매력의 비트 전개가 돋보이는 팝 댄스 곡으로, KENZIE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이 곡은 여름밤 드라이브를 즐기는 ’핫’ 걸들의 쿨하고 당당한 에너지를 담았으며, 우정과 사랑에서 느끼는 설렘, 여름날의 순간들을 감각적인 가사로 표현했다. 또 다른 수록곡 ’Orchestra’는 미국 영화 음악 작곡가 헨리 맨시니의 ’Lujon’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곡이다. 우아하고 이국적인 분위기와 함께,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의 감정 변화를 ’오케스트라 연주’에 빗대어 영화 같은 서사로 풀어냈다. 레드벨벳은 지난 20일과 22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Hot Girls Cold Vibe’와 ’Orchestra’의 인스트루멘탈 음원 일부가 담긴 무드 클립을 공개했다. 또한 깊고 어두운 밤바다를 배경으로 한 멤버들의 비주얼이 담긴 티저 이미지도 선보였다. ’Velvet Summer’는 8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이 공개되며, 같은 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36]]></link>
			<title><![CDATA[강진, '땡벌' 역주행 비화 공개...조인성 덕분에 스타 등극]]></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558c0d609867155430.jpg"/> 가수 강진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히트곡 ’땡벌’의 역주행 비화와 함께 배우 조인성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방송에서 강진은 ’땡벌’이 2001년 녹음 이후 약 5년간 중장년층을 중심으로만 알려졌으며, 당시 트로트가 지금처럼 인기를 끌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때는 트로트가 붐이 아니었다. 5년 정도 홍보를 했는데도 중장년층에게만 조금 알려졌다″고 밝혔다. 상황이 바뀐 계기로 강진은 영화 ’비열한 거리’에서 조인성이 ’땡벌’을 부른 장면을 언급했다. 그는 ″어느 날 후배 가수가 영화에서 조인성이 ’땡벌’을 부른다더라. 극장에 가서 영화를 보니까 사람들이 무슨 노래냐고, 재밌다고 말하더라″며, 이후 ″얼마 안 있으니까 자고 일어나니 스타가 됐다. 스케줄이 밀려오고, 그전에는 부탁해서 스케줄을 받았는데 집으로 전화가 와서 출연을 해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강진은 ″출연하고 가면 고맙다고 했다. 완전히 바뀌었다″며, ’뮤직뱅크’에서 트로트 최초로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당시 후보는 신화의 김동완이었다고 밝혔다. 인기의 소감에 대해 강진은 ″정신이 없더라. 구름 위에 뜬 기분이었다. 그 정도로 많은 사람을 받았다. 스케줄 10개까지 소화해봤다″고 말했다. 또한 강진은 ″제가 조인성 씨 남우주연상을 받게 했다. 모든 분들이 조인성이 불러서 ’땡벌’이 잘됐다 하는데 정확한 말씀이지만 제가 오늘날 조인성을 한 단계 올려놨다″라고 너스레를 떤 뒤, ″조인성 씨한테 고맙고 감사하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35]]></link>
			<title><![CDATA[조슈아, 日 '누메로 도쿄' 특별판 커버 장식...쇼메와 화보 협업·QQ뮤직 1위까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55762e279068740288.jpg"/> 조슈아가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쇼메(Chaumet)와 협업해 일본 패션 매거진 ’누메로 도쿄(Numero TOKYO)’ 특별판 커버를 장식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5일 조슈아가 오는 28일 발간되는 해당 매거진의 커버 모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화보는 ’우리가 사랑을 말할 때’라는 테마로 진행됐으며, 조슈아는 로맨틱한 분위기와 비주얼을 선보였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조슈아는 세븐틴 멤버들의 변함없는 열정과 자신의 성장 의지를 언급했다. 그는 ″데뷔 12년 차를 맞이한 지금도 멤버 13명 모두의 열정은 변함이 없다. 여전히 더 나아지고 싶어 한다″라고 말했으며, ″나 역시 아티스트이자 한 명의 사람으로서 한층 더 성장하고 싶다.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스스로를 표현하는 데 거침없이 도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조슈아는 최근 유네스코(UNESCO) 청년 친선대사로 임명된 세븐틴을 대표해 프랑스 파리 본부를 방문해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 또한 파리 패션위크 등 해외 패션 행사에 초청받으며 글로벌 패션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음악 활동에서도 조슈아는 지난 23일 중국 가수 리롱하오(Ronghao Li)의 히트곡 ’耳朵 (Ear)’ 커버 음원을 깜짝 공개했다. 이 곡은 QQ뮤직의 급상승 차트와 피크 트렌드 차트 1위, 인기곡 차트 6위에 오르며 높은 인기를 기록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34]]></link>
			<title><![CDATA[영탁·김동준, 10년 우정 듀엣 무대...'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로 끈끈한 의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556905ca1649690573.jpg"/>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영탁과 김동준이 오랜 우정을 드러냈다. 25일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10년 넘게 이어온 특별한 인연이 소개됐다. 영탁은 김동준의 러브콜을 받고 바로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히며, 트로트를 시작할 무렵 김동준과 알게 됐고, 김동준이 멤버들과 함께 살다가 독립한 시기였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처음 만난 날부터 음악 이야기를 나누며 밤을 새웠고, 듀엣 무대를 꼭 해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찬원은 영탁의 무명 시절을 언급하며, ’미스터트롯’으로 이름을 알린 후에도 영탁이 친한 연예인으로 김동준만을 꼽았던 기억을 떠올렸다. 영탁은 김동준이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을 때 자신의 일처럼 기뻤다고 말하며, 당시 축하무대로 응원한 사실도 밝혔다. 이날 영탁과 김동준은 데이식스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를 선곡해 두 사람의 이야기가 담긴 무대를 선보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33]]></link>
			<title><![CDATA[린·황치열·조진세, 군산 미식 여행 '먹방'...린의 이혼 후 변화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552106d8a441769551.jpg"/> 린이 황치열, 조진세와 함께 군산으로 미식 여행을 떠난 모습이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린은 ’연예계 대표 대식가’로 알려진 황치열, 조진세와 당일치기 군산 여행에 나섰으며, 황치열은 삼겹살과 공깃밥 9개를 먹는 대식가임을 밝혔다. 세 사람은 군산의 별미인 매운 잡채를 맛보기 위해 식당을 찾았다. 새빨간 국물이 자작한 매운 잡채가 등장하자 스튜디오에서는 ″저건 궁금하다″, ″비빔면 같네″, ″고문이다″라는 반응이 나왔다. 이어 1943년부터 3대째 운영 중인 호떡 맛집을 방문한 린은 자신만의 먹방 팁을 전수했다. 린은 계속해서 먹을 거리를 찾아 이동했으며, 미식 여행의 마지막 장소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방송에서는 황치열이 린을 처음 만났던 20여 년 전을 회상하며, ″린이 후배들에게 엄청 무섭다는 소문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린은 예의 없는 후배들이 다른 곳에서 더 혼나기 전에 ’이 행동’을 했다고 말했다. 황치열을 긴장하게 했던 ’린의 가요계 군기 반장설’의 진실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황치열이 긴 무명 시절을 보냈던 사연도 공개됐다. 상경 후 10평 남짓한 반지하 방에서 살았고, 값싼 가루 스프에 밥을 말아 끼니를 때웠으며, 커피를 마시고 싶어 부동산을 전전했다는 경험을 털어놨다. 돈이 없어 데이트도 잘 못 했지만, 여자친구의 마음을 녹였던 이벤트 비결도 공개했다. 린은 2014년 그룹 엠씨더맥스 출신 동갑내기 이수와 결혼했으나, 결혼 11년 만인 지난해 8월 이혼했다. 이혼 후 린은 화장실에서 생활하며 노래를 부르고 독서를 하고 간식을 먹는 모습을 보였다. 린은 ″따뜻하기도 하지만 사실 집에서 가장 좁은 공간이긴 한데 저기 있으면 마음이 너무 편하다. 청결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해주던데 화장실 청소를 하루에 한 번씩 하고 있다. 그래도 더럽긴 하지요. 위생상. 저기가 희한하게 편하다″고 말했다. 또한 ″갑자기 넓으면 공황이 올 것 같다″며 공황장애 때문에 화장실에서 주로 생활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32]]></link>
			<title><![CDATA[ [TF초점] '사랑이 온다' 안희연, 첫 주말극…터닝포인트 될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0/20264351178488957700.jpg"/> 주말드라마로 새로운 도전…한규림 役 매주 토일 오후 8시 방송배우 안희연이 KBS2 토일드라마 '사랑이 온다'로 첫 주말드라마에 도전한다. /더팩트 DB[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안희연이 첫 주말드라마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EXID 하니로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그는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오며 배우로서 입지를 넓혔지만 아직까지 '대표작'이라 부를 만한 작품을 만나지는 못했다. '사랑이 온다'가 배우로서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안희연은 오늘(25일) 첫 방송하는 KBS2 토일드라마 '사랑이 온다'(극본 이경희, 연출 홍석구)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작품은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다.안희연은 반찬 가게 직원 한규림으로 분한다. 유복했던 집안이 무너진 뒤 가장이 돼 각종 아르바이트와 살림을 책임지며 살아가는 인물이다. 고된 현실 속에서도 씩씩하게 버티던 그는 운명처럼 만난 김무진(하석진 분)과 눈부신 1년을 보낸다.하지만 가혹한 현실 앞에 사랑하는 사람마저 불행하게 만들 수 없다는 생각에 결국 이별을 선택한다. 이후 가족을 위해 사랑을 포기한 채 반찬 가게 직원으로 살아가던 한규림은 첫사랑 김무진과 예상치 못한 재회를 하게 된다.이처럼 '사랑이 온다'는 가족극 특유의 따뜻한 감동은 물론 첫사랑과의 재회 멜로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작품이다. 그 중심에 서 있는 한규림은 밝음과 슬픔, 희생과 사랑, 현실과 희망을 모두 품고 있는 인물인 만큼 배우에게도 폭넓은 감정 표현을 요구하는 캐릭터다.특히 이번 작품은 안희연이 데뷔 후 처음으로 도전하는 주말드라마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12년 그룹 EXID로 데뷔한 안희연은 '위아래' 역주행 신화를 쓰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이후 'AH YEAH(아 예)' 'HOT PINK(핫 핑크)' 등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아이돌로서 확실한 입지를 다졌다.안희연은 '사랑이 온다'에서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반찬가게 직원 한규림을 연기한다. /KBS2하지만 그는 가수 활동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영역에 도전했다. 2020년 웹드라마 '엑스엑스(XX)'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하며 'EXID 하니'가 아닌 '배우 안희연'이라는 이름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당시 작품은 공개 3주 만에 누적 조회수 1500만 뷰를 돌파하며 2020년 첫 '천만 웹드라마'라는 기록을 세웠다. 안희연 역시 윤나나 역으로 황승언과의 섬세한 '워맨스(여자들의 로맨스)'와 배인혁과의 풋풋한 로맨스를 안정적으로 그려내며 배우로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이후 그는 '아직 낫서른' '유 레이즈 미 업' 등 웹드라마와 OTT 시리즈를 중심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화려한 캐릭터보다는 현실적인 청춘과 평범한 인물을 주로 연기하며 조금씩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갔다.2021년 JTBC 드라마 'IDOL [아이돌 : The Coup](아이돌 : 더 쿠데타)'는 안희연에게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작품이었다. 비록 작품 자체는 0%대 시청률에 머물며 흥행에는 아쉬움을 남겼지만 배우 안희연에게는 안방극장에 본격적으로 존재감을 알린 작품이었다.안희연은 해체 위기에 놓인 걸그룹 코튼캔디의 리더 제나를 연기하며 현실적인 감정선을 보여줬다. 누구보다 힘든 상황에서도 멤버들을 끝까지 지키려는 책임감과 리더의 무게를 자연스럽게 표현했고 극이 진행될수록 캐릭터의 내면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았다.이후에도 안희연은 다양한 장르에 도전했다. '판타지스팟'에서는 자신의 욕망과 삶을 찾아가는 손희재를 맡아 이전보다 과감하고 성숙한 연기를 보여줬고 '사랑이라 말해요'에서는 전 연인을 잊지 못하는 민영을 연기하며 절제된 감정 연기로 현실적인 이별의 아픔을 표현했다.이처럼 안희연은 꾸준히 다양한 작품을 선택하며 배우로서 경험을 쌓아왔다. 그러나 아직 대중적으로 배우 안희연의 이름을 더욱 널리 알릴 만한 작품은 만나지 못했다.'사랑이 온다'는 오는 25일부터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시청자들과 만난다. /KBS2그렇기에 '사랑이 온다'가 갖는 의미는 더욱 크다. 데뷔 후 처음으로 주말드라마 주연을 맡았다는 점도 그렇지만 주말드라마라는 장르 자체가 배우에게는 대중석와 인지도를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무대이기 때문이다.특히 KBS 주말드라마는 오랜 시간 폭넓은 시청층의 사랑을 받아온 대표 장르다. 평일 미니시리즈보다 훨씬 긴 호흡으로 인물의 성장과 관계 변화를 그려내는 만큼 배우 역시 캐릭터를 더욱 입체적으로 완성해야 한다. 동시에 매주 꾸준히 시청자들과 만나며 얼굴을 알릴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무엇보다 한규림은 가족을 책임지는 현실적인 가장의 모습부터 첫사랑 김무진과의 애틋한 멜로, 이별의 아픔, 재회 이후의 설렘과 성장까지 폭넓은 감정선을 소화해야 하는 인물이다. 한 작품 안에서 다양한 감정과 서사를 오가는 만큼 배우의 표현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극 중 한규림은 현실의 벽 앞에서 사랑보다 가족을 먼저 선택하는 인물이다. 김무진과 서로에게 끌리지만 고된 삶 속에서 "지금은 연애할 시간도 여유도 마음도 없다"며 그를 밀어낸다. 그럼에도 김무진은 한결같은 진심으로 한규림 곁을 지키며 애틋한 첫사랑 로맨스를 그려갈 예정이다. 밝고 씩씩한 일상과 현실 앞에서 무너지는 순간, 사랑을 밀어내는 복잡한 감정까지 세밀하게 표현해야 하는 만큼 안희연의 연기가 작품의 완성도를 좌우할 핵심 요소가 될 전망이다.데뷔 이후 꾸준히 연기의 폭을 넓혀왔던 안희연이지만 이번 작품은 지금까지와는 무게감이 다르다. 첫 주말드라마이자 긴 호흡의 주연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게 된 만큼 배우 안희연의 존재감을 증명해야 하는 무대이기도 하다. 과연 '사랑이 온다'가 안희연에게 첫 번째 대표작이자 배우로서 새로운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총 50부작으로 구성된 '사랑이 온다'는 25일부터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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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31]]></link>
			<title><![CDATA[ [TF초점] 효린, 화려함 넘어선 본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3/20263650178488963100.jpg"/> 22일 미니 4집 'OriginaLyn' 발매..4년 만의 앨범 힘주지 않아도 묵직하고 당당한 효린의 본질효린이 22일 미니 4집 'OriginaLyn'을 발매했다. 앨범을 채운 음악들은 시스템이 갖춰진 기획사의 안정적인 길보다는 본인만의 확고한 음악적 존재감을 구축하는 가시밭길을 택하고 개척한 역량이 어느 경지에 이르렀는지 선명하게 드러낸다. /ReH엔터[더팩트 | 정병근 기자] 2017년, 찬란했던 걸그룹 씨스타 활동을 마친 뒤 효린의 행보는 고집스럽게 깎아낸 솔로 아티스트의 길이다. 이후 9년이 지난 지금 그 길이 더 명확히 보인다.효린이 지난 22일 미니 4집 'OriginaLyn(오리지널린)'을 발매했다. 미니 3집 'iCE(아이스)' 이후 4년 만의 앨범이다. 2017년 1인 기획사 설립 후 발표한 두 장의 미니 앨범 'SAY MY NAME(세이 마이 네임)'과 'iCE'가 그의 건재함을 알리는 '여름 축제'였다면, 'OriginaLyn(오리지널린)'은 4년의 담금질 끝에 자신의 뼈대를 완성한 단단한 선언이다.홀로서기 후 기획부터 작사, 작곡, 전곡 프로듀싱까지 직접 해내는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거듭나며 앨범 발매 주기는 다소 길어졌다. 그러나 2011년부터 단 한 해도 쉬지 않고 매년 싱글 단위의 결과물을 꾸준히 발표하며 대중과 호흡해 왔고 자신을 가다듬었다. 그리고 마침내 'OriginaLyn'에 다다랐다.앨범명부터 아주 야심차다. 'Original'과 자신의 이름 'Lyn'을 결합해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효린만의 음악과 정체성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드러낸다. 실제로 그 안을 채운 음악들은 시스템이 갖춰진 기획사의 안정적인 길보다는 본인만의 확고한 음악적 존재감을 구축하는 가시밭길을 택하고 개척한 역량이 어느 경지에 이르렀는지 선명하게 드러낸다.효린은 무리하게 새로운 모습으로 포장하기보다 본질적인 모습으로 회귀해 자유롭고 솔직한 에너지를 가득 채웠다. 특히 '2026년 버전 Y2K 팝'이라는 콘셉트는 과거의 향수를 자극하면서도 현재의 감각을 잃지 않는 세련됨이 느껴진다. 그가 전곡 프로듀싱을 해 탄생시킨 곡들은 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입증한다.많은 이들이 효린을 '한국의 비욘세',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로 수식하지만, 이번 앨범에서 가장 돋보이는 건 고음을 내지르지 않아도 곡을 꽉 채우는 압도적인 여유다.타이틀곡 'ChecK(체크)'는 효린의 보컬이 가진 쿨하고 세련된 매력의 정점을 보여준다. 강렬하고 트렌디한 비트 위에서 효린은 결코 보컬의 힘을 앞세워 무리하게 질주하지 않는다. 오히려 파워풀하면서도 여유롭게 리듬을 타며 게임의 주도권을 쥔 자의 여유를 청각적으로 완벽히 구현한다. 아찔한 오픈힐을 신고도 흔들림 없이 여유로운 무대를 완성하는 그의 시각적 퍼포먼스가 오디오로 그대로 번역된 듯한 짜릿함이 있다.타이틀곡 'ChecK'에서 효린은 파워풀하면서도 여유롭게 리듬을 타며 게임의 주도권을 쥔 자의 여유를 청각적으로 완벽히 구현한다. 아찔한 오픈힐을 신고도 흔들림 없이 여유로운 무대를 완성하는 그의 시각적 퍼포먼스가 오디오로 그대로 번역된 듯한 짜릿함이 있다. 사진은 뮤직비디오 장면. /ReH엔터수록곡 'What U Like(왓 유 라이크)'와 'OFFLINE(오프라인)'은 효린 특유의 리듬감이 돋보인다. 'What U Like'는 담백하게 시작해 감각적인 그루브로 청자를 끌어당기며 흔들리는 감정을 위트 있게 밀고 당긴다. 'OFFLINE'에서는 세련된 리듬 위를 유영하듯 미끄러지는 보컬 라인을 통해 트렌디한 팝 트랙에서도 탁월한 감각을 지녔는지 증명한다.알앤비 재즈 무드의 '맛있게 드세요'는 효린을 단순히 '가창력 좋은 댄스 가수'라는 수식 안에 가둘 수 없는 이유를 보여준다. 효린의 깊이와 장르 소화력이 빛을 발한다.이 곡에서 효린은 백설공주 이야기를 모티브로 삼아 다크하면서도 스모키한 음색을 전면에 내세운다. 화려한 기교 대신 악기 소리 사이사이에 끈적하게 스며드는 보컬 톤의 변화만으로 서늘한 서사와 복잡한 감정선을 훌륭하게 표현한다. 곡의 분위기에 맞춰 목소리의 질감 자체를 바꿔버리는 섬세함은 효린의 가치를 또 한번 증명한다.또 하나 주목해야 할 부분은 이번 앨범의 전곡을 진두지휘한 '프로듀서 효린'의 감각이다. 그는 이번 앨범의 콘셉트를 '2026년 버전 Y2K 팝'으로 정의했다. 최신 트렌드만을 좇거나 과거의 영광에만 머무르지 않고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고 또 대중이 기대하는 '자유롭고 솔직한 에너지'를 영리하고 세련된 방식으로 주조해냈다.4년 만의 앨범이기에 그 변화와 진화도 더 극적이다. 전작 'iCE'는 타이틀곡 'NO THANKS(노 땡스)'를 비롯해 전반적으로 특유의 시원하게 내지르는 고음과 파워풀한 가창력, 그리고 역동적이고 힙한 안무가 주를 이뤘다. '압도적인 힘'을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다. 이제 그 자리를 '정교한 그루브와 여유'그리고 '본질'로 채웠다.17년이라는 묵직한 시간이 빚어낸 자신감과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에너지가 효린을 대체하기 어려운 '오리지널 퀸'으로 만드는 본질이다. 강박적으로 새로운 것을 보여주려 애쓰는 대신 가장 본질적인 자신의 무기를 한층 더 날카롭게 다듬은 결과물 'OriginaLyn'은 솔로 아티스트 효린의 2막을 기대하게 만든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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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30]]></link>
			<title><![CDATA[ 권아름, '414만 유튜버' 지무비와 열애 인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5/202692801784942863.png"/> 소속사 "잘 만나고 있으니 예쁘게 지켜봐 달라"배우 권아름(왼쪽)과 유튜버 지무비가 열애 중이다. /더팩트 DB, 지무비 소셜미디어[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권아름과 유튜버 지무비(본명 나현갑)가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권아름 소속사 루크미디어 관계자는 25일 <더팩트>에 "두 사람이 연애 중인 것이 맞다. 잘 만나고 있으니 예쁘게 지켜봐 달라"고 알렸다.앞서 전날 마이데일리는 권아름과 지무비가 꽤 오래전부터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로 소셜미디어를 팔로우하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열애 사실을 알릴 만큼 사랑에 대한 흔적을 굳이 숨기지 않았다고.1996년생인 권아름은 2020년 웹드라마 '좋아요가 밥 먹여줍니다'로 데뷔했다. 이어 그는 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 '조선변호사' '국민사형투표'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마지막 썸머' 등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며 이름을 알렸다.1990년생인 지무비는 구독자 414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지무비 : G Movie'를 운영하는 크리에이터로, 영화와 드라마를 리뷰하고 있다. 그는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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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29]]></link>
			<title><![CDATA[ 소유, 오늘(25일) 부친상 비보…장례 절차 비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5/202669671784956066.jpg"/> 소속사 "유가족이 애도의 시간 보낼 수 있도록 양해 부탁"가수 소유의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다. /더팩트 DB[더팩트｜박지윤 기자] 가수 소유가 부친상을 당했다.소속사 마운드미디어 관계자는 25일 <더팩트>에 "소유의 부친께서 별세했다"며 "고인의 빈소 및 장례 절차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어 소속사는 "유가족이 함께 애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너른 양해를 부탁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2010년 걸그룹 씨스타로 데뷔한 소유는 'So Cool(쏘 쿨)' 'Loving U(러빙 유)'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고, 2017년 팀 해체 후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지난 4월 세 번째 EP 앨범 'Off Hours(오프 아워스)'를 발매했고 유튜브 채널 '소유기 SOYOUGI'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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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28]]></link>
			<title><![CDATA[ 나홍진 감독 '호프', 개봉 11일 만에 300만 관객 돌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5/202632161784966076.jpg"/> 올해 개봉작 중 네 번째로 300만 관객 넘어서며 흥행세 입증영화 '호프'가 개봉 11일 만에 누적 관객 수 300만 명을 돌파했다. 사진은 배우 조인성, 정호연, 황정민(왼쪽부터)이 7월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호프의 언론시사 겸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남윤호 기자[더팩트｜박지윤 기자] 영화 '호프'가 300만 고지를 밟았다.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호프'(감독 나홍진)는 이날 오후 1시 30분경 누적 관객 수 3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로써 작품은 '왕과 사는 남자' '군체' '살목지'에 이어 올해 개봉작 중 네 번째로 300만 관객을 넘어서는 쾌거를 거뒀다.지난 15일 스크린에 걸린 '호프'는 개봉 첫날 33만 398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달성했다. 이후 작품은 개봉 3일째 100만 관객을, 개봉 5일째 200만 관객을 기록한데 이어 개봉 11일째 300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적수 없는 흥행세를 입증했다.앞서 '호프'는 그동안 '추격자' '황해' '곡성' 등을 만들었던 나홍진 감독이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자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을 비롯해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 카메론 브리튼 등이 출연하는 작품으로 제작 단계에서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그리고 베일을 벗은 '호프'는 극장 경험을 극대화하는 완성도와 기존 한국 영화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장르적 도전, 압도적인 스케일 등으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작품을 둘러싼 다양한 해석들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되면서 'N차 관람'을 유발하고 있는 만큼,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황정민 분)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제79회 칸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으로, 전국 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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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27]]></link>
			<title><![CDATA[ '피의 게임X' 신승용, 폭력 논란 사과…"서출구 치료 책임질 것"]]></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5/202672051784971331.jpg"/> '피의 게임X' 5회 '약탈의 날' 미션에서 폭력적인 행동 보여 논란'피의 게임X'에 출연 중인 신승용이 자신의 폭력적인 행동에 관해 "실제로 방송을 보니 제 모습 별로더라. 출연자들에게도 다시 한번 더 사과했다"고 고개 숙였다. /웨이브[더팩트｜박지윤 기자] '환승연애4'로 얼굴을 알린 신승용이 '피의 게임X'에서 보인 폭력적인 행동에 관해 사과했다.신승용은 25일 자신의 블로그에 "습격의 날이 나오기 전부터 욕먹을 건 잘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방송을 보니 제 모습이 별로더라. 5화를 보자마자 이상민 박지민 서출구에게 한 번 더 사과했다"며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방송을 본 분들께도 불편감과 스트레스를 드려서 사과드린다"는 내용이 담긴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앞서 전날 공개된 웨이브 예능프로그램 '피의 게임X' 5회에서는 외부팀 P3와 내부팀 P1 연합이 R팀과 C팀을 상대로 금고를 지키는 '약탈의 날' 미션이 진행됐다.이 가운데 신승용은 돈가방을 지키기 위해 서출구와 몸싸움을 벌이는 과정에서 그의 손에 상처를 입혔고, 박지민이 들고 있는 자금을 빼앗기 위해 거칠게 끌어당기는 등의 모습을 보여줬다. 물론 일정 수준의 무력 사용이 허용된다는 규칙이 있었지만,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그럼에도 신승용의 행동이 과했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이에 신승용은 "촬영 당시로 돌아가 보면 정신이 없었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몰랐다. 지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잠식돼 있었다"며 "시간이 계속 흐르고 방에서 급하게 나오느라 팀원도 제대로 깨우지 못해 급한 마음에 힘을 과하게 썼고 그 결과 출구가 손에 상처를 입게 됐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손에 줄이 감겨있는 걸 몰랐고 그렇게까지 다칠 거라 예상하지 못했다. 여하 막론하고 출구를 다치게 했다는 건 온전히 제 잘못"이라며 "상황이 어느 정도 진정된 후 출구의 손 상처에 대해 인지했고 그 점에 대해서 제가 꼭 치료해 주겠다고 약속했다. 저로 인해 벌어진 일에 대한 책임은 꼭 지겠다"고 고개 숙였다.이어 이상민, 박지민과 과격한 몸싸움을 벌인 후 돈을 챙기지 않은 점도 언급했다. 신승용은 "이 정도는 다른 팀원이 충분히 해줄 수 있을 것 같다고 판단했고 체력적으로 제가 더 많이 움직이는 게 팀적으로 이득일 거라 생각했다. 제가 힘을 자랑하기 위해서 일부러 이런 상황을 만든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다만 음주로 인해 폭력적인 행동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그는 "전날 술자리가 있었지만 저는 술을 거의 먹지 않았다. 또 술을 먹는다고 해서 폭력적으로 변하거나 언성이 높아지거나 언행이 과해지지는 않는다"고 말했다.또한 미션이 끝난 후 계속 눈물을 보인 것에 관해서는 "사무직이나 실내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어느 정도 상해를 당해도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있을지라도 생업에 문제는 없겠지만 방송을 주업으로 하시는 분들은 단순한 상처라도 다른 방송이나 촬영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해서 너무나도 죄송하고 후회했다. 자책감도 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끝으로 신승용은 "억울한 마음에 글을 쓴 건 전혀 아니고 구체적인 상황을 알려드리고자 한 것"이라며 "제작진이나 타 출연진의 잘못이 아니고 오롯이 저의 잘못이니 저에게만 질책해 주시면 감사하겠다. 앞으로 불편해할 만한 장면은 없을 거라 장담하니 괜히 저 때문에 시청을 그만두시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매주 금요일 한 회씩 공개되고 있는 '피의 게임X'는 예측 불가한 규칙과 치밀한 설계 속에서 뇌와 피지컬 최강자들의 극한 생존 게임을 다루는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 시리즈의 세계관을 확장한 외전 프로그램이다.한편 신승용은 티빙 '환승연애4'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그는 해당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했던 곽민경과 연인으로 발전했고 유튜브와 예능프로그램 등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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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26]]></link>
			<title><![CDATA[트와이스 모모, 20년 된 '스이쿤 ex' 초판 카드 인증...시세 320만 원 화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5/6a647e19ea9e3301505014.jpg"/> 트와이스 멤버 모모가 사용 중인 휴대폰 케이스 속 포켓몬 카드가 20년이 넘은 희귀 카드로 알려졌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모모가 인천국제공항에 등장한 사진이 확산됐다. 사진 속 모모는 베이지색 민소매 상의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으며, 팬들은 투명 휴대폰 케이스에 넣은 포켓몬 카드에 주목했다. 포켓몬 카드 수집가들에 따르면, 이 카드는 2003년 발매된 ’스이쿤 ex(Suicune ex)’ 초판 홀로 카드로, 20년이 넘은 희귀 아이템이다. 보존 상태 최고 등급인 PSA 10 기준으로 현재 시세는 약 34만 8,000엔(약 320만 원)에 형성된 것으로 전해졌다. 모모는 24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해당 카드를 직접 인증했다. 멤버 나연은 ″카드 훔쳐버려″라는 메시지로 관심을 드러냈다. 팬들 사이에서는 ″휴대폰보다 카드가 더 비싸다″, ″희귀 카드를 일상적으로 들고 다닌다″, ″역시 모모답다″ 등 다양한 반응이 나왔다. 한편, 트와이스는 최근 약 1년간 진행한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현재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각기 다른 행보를 모색 중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5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25]]></link>
			<title><![CDATA[김연아, '엘르' 화보서 단발 변신...블루 드레스·와이드 팬츠로 우아미 발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5/6a647e04be179204781310.png"/> 김연아가 24일 자신의 SNS에 패션 매거진 ’엘르’와 함께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김연아는 단발 헤어스타일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사진 속 김연아는 세련된 단발 스타일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었다. 단발머리는 맑고 투명한 피부, 깊은 눈빛과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연아는 어깨가 드러나는 블루 실크 드레스를 입은 사진에서는 고혹적인 매력을, 화이트 셔츠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컷에서는 모던하고 중성적인 이미지를 보여주었다. 각기 다른 콘셉트의 스타일링을 소화하며 다양한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김연아는 2022년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결혼한 이후에도 화보, 광고, 공식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5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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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24]]></link>
			<title><![CDATA[허경환 "진짜 사나이서 다칠 뻔...집중 안하면 장애" 위험 순간 소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5/6a647de957ae1078805272.jpg"/> 허경환이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촬영 당시의 어려웠던 경험을 공개했다. 21일 채널 ’알딸딸한 참견’에 공개된 영상에서 허경환은 정일우, 안재현, 뮤지와 함께 출연해 촬영 비화를 전했다. 정일우가 ″경환이 형은 지금까지 했던 예능 중 어떤 프로그램이 가장 힘들었냐″고 묻자, 허경환은 망설임 없이 MBC ’진짜 사나이’를 언급했다. 그는 ″힘든 게 아니라 위험했다. 지금은 확실하게 얘기할 수 있다″며 ″누구 하나 다치면 프로그램이 끝나는 상황이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허경환은 ″내가 웃기려고 하는 건 하는 거지만 집중 못 하고 하다가 다치거나 만약 장애를 입으면 ’나만 바보 되는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또한 ″최선을 다해야 한다. 주변에서도 열심히 하지 않냐. 그냥 ’내 몸은 내가 챙겨야 한다’ 그런 생각을 했었다″고 덧붙였다. 뮤지는 ″우리가 카메라가 돌면 눈이 돌아가지 않냐. 적당히 하려고 마음을 먹어도 카메라가 돌면 그게 잘 안된다″며 공감했다. 허경환은 1981년생으로, 2015년 MBC ’진짜 사나이’ 해병대 특집에서 김보성과 ’생활관 환상의 콤비’로 활약한 바 있다. 한편, 지난 17일 같은 채널에서는 딘딘이 출연해 허경환과 함께했던 ’진짜 사나이’ 해병대 수색대 훈련을 회상했다. 허경환은 ″보트를 타는 훈련이 있었다. 파도가 워낙 거세 딘딘에게 조심하라고 했는데 계속 장난을 치더라″고 전했다. 당시 딘딘은 고무보트에 입술을 부딪쳐 7바늘을 꿰매는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딘딘은 ″아프다고 소리를 질렀는데 보트 안이 피로 물들었다. 입술이 크게 찢어져 7바늘을 꿰맸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5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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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23]]></link>
			<title><![CDATA[현빈, 휴가 후 본업 복귀...윤나라 "여한 없다" 인증샷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5/6a647dd659c82129441015.jpg"/> 현빈이 휴가를 마치고 본업에 복귀한 근황이 전해졌다. 25일 윤나라가 자신의 SNS에 현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윤나라는 ″흐엉♥ 빈이오빠와 함께. 나는 여한이 없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나라와 현빈은 나란히 서서 밝게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은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현빈은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촬영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나라는 평소 팬심을 드러내며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현빈은 앞서 아내 손예진, 아들과 함께 일본 오키나와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휴가를 보내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휴가를 마친 현빈은 본업에 복귀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5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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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22]]></link>
			<title><![CDATA['호프' 300만 돌파·박스오피스 1위...정호연, "허구 세계 고민" 강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5/6a647db34278a076148004.jpg"/> 정호연이 영화 ’호프’ 홍보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서는 24일 ’황정민이 외계인 있다고하면 있는거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는 정호연, 조인성, 황정민이 영화 ’호프’의 시대적 배경과 연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정호연은 영화의 시대적 배경에 대해 ″허구의 세상이니까 모든 것들이 영화적으로 효과적인 게 무엇일까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나영석이 ″시대적 배경이 80년대니까″라고 언급하자, 정호연은 ″그것도 정확하게 설정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조인성은 ″시대적 배경에 대해서 옛날이라고 생각하게끔 만들었던 건 ’핸드폰이 없었던 시절이다’라고 해야 모든 것들이 말이 된다. 누군가 촬영을 하면 스토리가 복잡해진다. 그래서 아날로그적 시대의 느낌 정도만 인지시켜 주고 그 다음에는 공간에 집중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정호연은 ″그렇기 때문에 영화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게 조금 더 자유로워지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정호연, 조인성, 황정민은 영화 속 일부 장면을 언급하며 나홍진 감독만의 위트가 있다고 전했다. 정호연은 ″이게 감독님의 매력인 것 같기도 한데 생각이나 추측, 감독님의 의미 이런 걸 생각 안 하고 그냥 되게 깨끗한 마음으로 영화를 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홍진 감독의 10년 만의 차기작인 영화 ’호프’는 지난 15일 개봉했으며, 현재 관객수 300만을 앞두고 있다. 개봉 9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호프’는 한국에서 드물게 볼 수 있는 공상과학(SF) 장르와 다소 불친절한 스토리텔링으로 관객들 사이에서 호불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5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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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21]]></link>
			<title><![CDATA[강훈, "지예은에게 철저히 이용당했다"...런닝맨서 러브라인 토크 화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5/6a647da0b6976723592813.jpg"/>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이 6월 26일 방송에서 멤버들이 회사원으로 변신해 직장인의 현실 고민을 주제로 토론을 펼치는 모습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목표는, 최애 사원’ 레이스가 이어지며, 멤버들은 가장 많은 금괴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한다. 첫 미션인 ’과몰입 토론 배틀’에서는 ’출근 시간이 오전 9시라면 9시까지 출근해도 된다 VS 안 된다’ 등 직장인들이 공감할 만한 현실적인 주제들이 다뤄진다. 김혜준은 ″회사는 6시간만큼의 직원 능력을 산 거지, 컴퓨터 켜고 준비하는 시간을 산 게 아니다″라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사내 연애를 해도 된다 VS 안 된다’ 주제에서는 멤버들이 실제 경험과 과거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토론이 폭로전으로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강훈과 지예은의 러브라인이 다시 언급됐다. 지예은은 강훈을 보자마자 ″오빠 미안해″라고 인사했고, 강훈은 ″기사로 봤다. 나는 철저히 이용당했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어 강훈은 지예은의 남자친구에 대해 ″어떤 매력이 있는지 봤다. 멋있더라″고 말했고, 멤버들은 ″왜 다 모니터하고 있냐″며 장난스럽게 반응했다. 이에 지예은은 ″있을 때 잘하지″라고 받아쳤다. 보너스 금괴의 주인공과 강훈, 멤버들의 케미는 26일 오후 6시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5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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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20]]></link>
			<title><![CDATA[정국, 흰옷 청바지 차림으로 'NORMAL' 무대 압도...BTS 한국어 버전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5/6a647d813ea14653779649.jpg"/> 방탄소년단(BTS)이 2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NORMAL (Korean Ver.)’ 무대 영상을 공개하며 국내 팬들과 특별한 소통을 이어갔다. 해당 영상은 부산에서 열린 BTS 월드 투어 ’ARIRANG’ 공연 중 정국을 중심으로 포착한 스테이지 캠으로, 흰색 상의와 청바지를 입은 정국이 어두운 무대 배경 아래 조명 효과 속에서 한 손으로 머리를 만지며 중립적인 표정을 짓는 모습이 담겼다. 이번 ’NORMAL’ 무대는 방탄소년단이 자신들의 음악적 색깔을 한국어 버전으로 재해석해 선보인 특별 무대로, 한국 전통과 현대적 감성이 어우러진 연출로 주목받고 있다. 팬들은 정국의 집중력 있는 무대 매너와 감성적인 표현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공연 현장의 열기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는 평가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무대에 올라 세계적인 관심을 모은 바 있으며, 이번 공연과 영상 공개를 통해 한국 가수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특히 ’NORMAL (Korean Ver.)’ 무대는 BTS만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국내 팬들에게 선사하는 동시에, 글로벌 팬덤과도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한편, BTS는 ’ARIRANG’ 월드 투어를 통해 국내외 여러 도시를 순회하며 폭넓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다양한 콘텐츠와 무대 영상을 공식 채널에 꾸준히 공개하며 팬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에도 힘쓰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5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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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19]]></link>
			<title><![CDATA[승관, 회색 정장 차림 근황 공개..."부사장" 변신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5/6a647d76cc748783012518.jpg"/> 가수 승관이 새로운 변신을 예고하며 회색 정장 차림의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승관은 자신의 SNS에 ’부사장✒️’라는 글과 함께 깔끔한 회색 정장과 흰색 셔츠, 넥타이를 착용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사무실 책상에 앉아 서류를 꼼꼼히 살피는 모습으로, 집중한 표정과 미소를 오가며 프로페셔널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가슴에 장식 핀을 착용한 세련된 스타일링이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번 게시물은 단순한 일상 공개를 넘어 승관이 가수 활동뿐 아니라 연기자로서도 새로운 도전을 준비 중임을 암시하는 듯해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최근 승관은 드라마 ’수목금’ 출연 소식을 알려 배우로서의 첫 발을 내딛는 과정에 있다.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폭넓은 활동 영역을 넓혀가는 그의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승관은 음악과 예능을 넘나드는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5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18]]></link>
			<title><![CDATA[사나, 월드투어 앵콜 콘서트 비하인드 공개..."잊지 못할 추억"]]></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5/6a647d5fa2ecd644686981.jpg"/> 트와이스의 사나가 월드투어 앵콜 콘서트 현장의 생생한 순간을 팬들과 공유했다. 최근 사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잊지 못할 THIS IS FOR 앵콘🔒📘💙″라는 글과 함께 무대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나는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한 손으로 하트를 만들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조명이 켜진 무대 뒤편에서 마이크를 들고 있는 모습은 공연 현장의 열기를 그대로 담아냈다. 사나는 이번 월드투어에서 보여준 에너지와 팬들과의 특별한 추억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과 음악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사나는 데뷔 11년 만에 연기 활동에도 도전해 한일 합작 영화 ’냥이’에서 일본 톱스타 사토 타케루와 호흡을 맞추며 폭넓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트와이스는 현재 월드투어 중으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서 음악과 퍼포먼스 양면에서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5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17]]></link>
			<title><![CDATA[NCT 샤오쥔, 신비로운 분위기 근황 공개..."수고했어" 팬들과 소통]]></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5/6a647d4f3d0b4702076792.jpg"/> NCT 및 WayV의 멤버 샤오쥔이 최근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그는 흰색 셔츠와 검정색 재킷을 입고 목재 벽과 다채로운 색상의 패널로 꾸며진 실내에서 두 손을 모은 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샤오쥔은 도미노와 카드가 놓인 테이블 앞에 앉아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샤오쥔이 올린 중국어 문구 ’xīn kǔ le !’(수고했어!)와 함께 BoyNextDoor 공식 계정을 태그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해시태그로 NCT, WayV를 표시해 활동 중인 그룹을 자연스럽게 알렸다. 현재 샤오쥔은 글로벌 보이그룹 NCT와 중국 기반 유닛 WayV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며, 다가오는 8월 10일에는 WayV의 여덟 번째 미니앨범 ’Vision Wings’ 발매를 앞두고 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신보를 통해 그룹의 새로운 도약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한층 높이고 있다. 한편, 샤오쥔을 포함한 WayV의 멤버들은 오는 9월 서울 KBS아레나를 시작으로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세 번째 콘서트 투어 ’2026 WayV CONCERT TOUR [BORN THIS Way]’에 나설 예정이어서 음악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5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16]]></link>
			<title><![CDATA[스트레이 키즈, 새 앨범 'THIS & THAT' 머쉬업 영상 공개...컴백 열기 고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5/6a647d47dbc1d606487298.jpg"/> 스트레이 키즈가 새 앨범 ’THIS & THAT’의 발매를 앞두고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높이고 있다. 7일, 스트레이 키즈 공식 SNS 채널을 통해 ’THIS & THAT’ 머쉬업 비디오가 공개됐다. 이번 영상은 다채로운 음악적 색채가 어우러진 곡들의 하이라이트를 한데 묶어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영상 말미에는 8월 7일 오후 1시(한국시간)에 정식 발표된다는 일정도 명확히 알렸다. 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앨범에 앞서 사전 저장과 사전 주문 링크도 함께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팬들은 온라인을 통해 손쉽게 앨범을 미리 예약할 수 있어 컴백 준비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스트레이 키즈는 8월 중 홍콩에서 열리는 중화권 음악 시상식 ’2026 TME 라이브 인터내셔널 뮤직 어워즈(TIMA)’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신보 활동과 함께 시상식 무대도 이어져 아시아를 비롯한 글로벌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다양한 음악적 시도와 탄탄한 퍼포먼스로 사랑받는 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신곡으로 또 한 번 음악적 성장을 선보이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팬들은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각종 예고 영상과 콘텐츠를 채널을 통해 꾸준히 확인하며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5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15]]></link>
			<title><![CDATA[ITZY 채령, KIA 타이거즈 경기장서 '야구장 여신' 등극...크롭 유니폼 시구 '화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5/6a647d32392be251060453.jpg"/> 그룹 ITZY의 멤버 채령이 KIA 타이거즈 경기장에서 시구자로 나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채령은 지난 23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흰색 크롭 유니폼과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로 등장했다. 경기 시작 전 투구 자세를 취한 채령은 환한 미소와 여유로운 표정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 시구 이외에도 경기장 관중석에서 응원봉을 들고 활기차게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돼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그녀는 한 손에는 응원봉을 들고 정면을 바라보며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어 ’야구장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입증했다. 채령은 시구 행사를 통해 KIA 타이거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팬들과 특별한 소통을 이어갔다. 이날 그녀의 스타일링은 배꼽이 살짝 드러나는 크롭 유니폼과 청바지 조합으로 경쾌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마스코트와 함께 찍은 사진과 셀카 등 다양한 비하인드 컷도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채령이 속한 ITZY는 최근 새 미니 앨범 ’Motto’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채령은 음악과 무대뿐만 아니라 팬들과의 소통과 다양한 이벤트 참여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5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14]]></link>
			<title><![CDATA[카이, 레고와 만난 반전 매력..."다 내꺼야" 재치 발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5/6a647d1bad4a6679851931.jpg"/> 가수 카이가 레고 빌더스 클럽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카이는 최근 자신의 SNS에 레고 코리아 공식 계정을 태그하며 ″다 내꺼야″라는 짧고 재치 있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연한 파란색 셔츠와 카키색 바지를 입고 다양한 색상의 레고 블록을 가지고 집중해서 조립하는 모습부터 장난감 성을 들여다보거나 미소를 짓는 장면까지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또한 흰색 줄무늬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고는 한 손에 핀볼 게임기를 든 채 여유로운 표정을 짓기도 했다. 이번 게시물은 카이가 레고 빌더스 클럽 캠페인에 참여하며 특별한 협업 순간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레고 블록으로 직접 만든 놀이기구 형태의 작품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등 레고 조립에 진심인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카이는 엑소(EXO)의 멤버로 강렬한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무대 매너를 자랑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번 레고 빌더스 클럽과의 협업은 평소 보여주던 카리스마 있는 이미지와는 또 다른 친근하고 소탈한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과 브랜드 모두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받고 있다. 한편, 카이는 해외 투어 일정과 국내외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콘텐츠와 협업으로 대중과 소통할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5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13]]></link>
			<title><![CDATA[정해인, 넷플릭스 로코 신작으로 컴백...하영과 찐득한 케미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5/6a647d109f9c0822866650.jpg"/> 배우 정해인이 로맨틱 코미디 신작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넷플릭스는 24일 정해인과 하영 주연의 새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의 공식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이런 엿같은 사랑’은 좌충우돌 엿마을 생존기를 그린 작품으로, 찐득한 엿처럼 떼려야 뗄 수 없는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 속 정해인과 하영은 전통 한옥과 벽돌 담장을 배경으로 서로 팔짱을 낀 채 정면을 응시하며 끈끈한 관계를 암시한다. 두 배우는 일상적인 의상인 흰색 티셔츠와 청바지, 파란색 스웨터와 청바지를 입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로맨틱 코미디 특유의 편안하면서도 달콤한 무드를 완성했다. 예고편에서는 특유의 유쾌한 케미와 함께 단짠단짠 로맨스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였다. 특히 정해인은 이번 작품을 통해 지금까지 쌓아온 로맨스 장르 연기력을 한층 더 다듬은 모습으로 다가갈 전망이다. ’이런 엿같은 사랑’은 오는 8월 7일 전 세계 넷플릭스에서 단독 공개된다. 정해인은 이번 신작을 통해 새로운 매력과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5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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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12]]></link>
			<title><![CDATA[송가인, 일상 속 밝은 미소..."행복하면 됐찌" 팬들에 긍정 에너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5/6a647d03e106e907603320.jpg"/> 가수 송가인이 최근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그는 검은색 민소매와 흰색 긴팔 티셔츠에 베이지색 바지를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밝은 실내 공간에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가인은 정면을 바라보며 미소 짓는 모습부터 손목 시계를 바라보거나 한 발짝 앞으로 내딛으며 걷는 등 자연스러운 일상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송가인은 ″행복하면 됐찌 !!!!! 😙😝👊🏻″라는 다정한 메시지를 함께 남겨 팬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했다. 사진 배경의 나무 바닥과 밝은 벽면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노트북과 테이블이 놓인 공간에서 일상과 휴식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모습이 돋보였다. 송가인의 꾸밈없고 편안한 모습은 팬들에게 친근함을 더하며 활발한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5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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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11]]></link>
			<title><![CDATA[안보현, 새 드라마 촬영 마무리..."8월 7일 재벌형사2로 돌아온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5/6a647cf836764308925680.jpg"/> 배우 안보현이 차기작 준비에 한창이다. 안보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촬영을 모두 마쳤다고 밝히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촬영이 끝났습니다. 할 말이 너무 너무 많지만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good bye 이수🤞″라는 글과 함께 앞으로 시작될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재벌형사2 8월 7일 시작 될 많관부!!!🫡″라는 해시태그로 오는 8월 7일 방송 예정인 드라마 ’재벌형사 시즌2’에 출연함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이로써 안보현은 새 시즌에서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안보현은 평소 강렬한 눈빛과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연기력으로 주목받아 왔으며, 이번 작품으로도 다시 한번 자신만의 존재감을 발휘할 전망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5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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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10]]></link>
			<title><![CDATA[최예나, 일본 매거진 화보서 성숙미 폭발..."카리스마 눈빛"]]></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5/6a647ce33b3b8206009469.jpg"/> 가수 최예나가 일본 패션 매거진 ’ViVi’ 9월호를 통해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공개된 화보에서는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와 함께한 콘셉트로 한층 깊어진 카리스마와 강렬한 눈빛을 선보이며 새로운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화보 속 최예나는 흰색 탑과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정면을 응시하는 시선과 세련된 스타일링이 조화를 이루며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단색 배경과 꽃 장식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촬영된 사진들은 독보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촬영 현장에서는 조명이 비춰진 공간에서 카메라를 들고 있는 모습이나 체크무늬 원피스를 세심하게 조정하는 장면도 포착되며 화보 준비 과정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회색 정장과 안경을 착용한 컷에서는 또 다른 성숙한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한편 최예나는 오는 25일 대만 타이베이 NTSU 아레나에서 열리는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공식 프리쇼 ’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에 참석하기 위해 활발한 해외 활동을 이어간다. 일본과 아시아 지역에서 펼치고 있는 공연과 더불어 다채로운 매거진 화보 참여가 그녀의 글로벌 행보를 더욱 견고히 하고 있다. 최근 SNS에서는 미묘한 감정을 담은 이모티콘과 함께 셀카를 공개해 팬들과 소통하며 꾸준히 근황을 전하고 있다. 최예나의 다채로운 활동이 앞으로도 계속 주목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5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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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09]]></link>
			<title><![CDATA[채령, 청바지에 민소매...거리 산책 중 환한 미소 '청량美']]></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5/6a647cc84ffa0503796865.jpg"/> 가수 채령이 밝고 경쾌한 일상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채령은 최근 SNS에 베이지색 민소매 상의와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패션으로 거리를 걷는 모습을 올렸다. 한 손을 앞으로 뻗으며 환한 미소를 지은 채령은 상점과 간판이 어우러진 도시적 배경 속에서 자연스러운 표정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손으로 이마를 가리고 햇살을 가리며 활기찬 에너지를 드러냈다. 특히 핫도그 광고가 보이는 거리에서 핫도그를 들고 있는 사진도 공개해 소소한 먹거리 즐거움을 함께 전했다. 평소에도 청량하고 건강한 이미지로 사랑받는 채령은 이번 근황에서 특유의 밝고 활기찬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한편 채령은 최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1일 방송되는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가수 최예나, 이채연과 함께 출연해 뛰어난 춤 실력과 유쾌한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KIA 홈구장 시리즈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서는 등 다채로운 행보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5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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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08]]></link>
			<title><![CDATA[이동욱, 명예 계원 됐다...SNS에 소탈한 일상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5/6a647cb55d2a3576990538.jpg"/> 배우 이동욱이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자신의 SNS에 ″배우 1호 명예 계원 데헷😘″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동욱은 줄무늬 긴팔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모습으로, 한 손에 신분증을 들고 정면을 응시하거나 아래를 바라보는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경은 금속 벽면으로 이루어진 엘리베이터 내부다. 이번 게시물은 이동욱이 평소와는 다른 친근하고 소탈한 매력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으로 해석되며, ’명예 계원’이라는 표현은 소속사 또는 친분이 있는 단체와의 특별한 인연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사진마다 이동욱 특유의 밝고 유쾌한 분위기가 묻어나 팬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동욱은 디즈니+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 2 촬영을 마치고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캐릭터에 몰입하기 위해 체중 증량과 함께 매일 5끼 식사를 하는 등 몸 만들기에 집중했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 인터뷰에서는 혹독한 액션 신 촬영에 대해 ″끊임없는 반복의 결과물″이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다양한 작품 활동과 더불어 친근한 소통으로 대중과 꾸준히 교감하는 이동욱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5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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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07]]></link>
			<title><![CDATA[에스파 지젤, 놀이공원서 상큼 발산... 파란 스트립 헤어 '눈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5/6a647ca4e77fb717596003.jpg"/> 에스파의 지젤이 놀이공원에서 밝고 경쾌한 매력을 뽐냈다. 최근 에스파 공식 SNS에는 흰색 탱크탑을 입은 지젤이 놀이공원 간판을 가리키며 미소 짓는 모습과 말 모형 옆에 서서 차분한 표정을 짓는 사진들이 공개됐다. 긴 검은 머리에 파란색 스트립이 포인트로 더해진 헤어 스타일과 세련된 귀걸이가 눈길을 끌었다. 화려한 인테리어와 금색 장식이 돋보이는 놀이공원 내부에서 지젤은 팔찌를 착용하고 머리를 감싸거나 입에 손가락을 살짝 대는 다채로운 포즈를 선보이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over here 👀’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에스파 공식 해시태그가 달려 특별한 순간을 팬들과 공유했다. 한편, 에스파는 최근 일본에서 첫 미니앨범 ’KISS N TELL’을 발매하며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앨범은 기존에 보여줬던 강렬하고 시크한 콘셉트와 달리, 상큼하고 친근한 음악과 비주얼로 새로운 매력을 알리며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에스파는 국내외에서 다양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5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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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06]]></link>
			<title><![CDATA[NCT 127, 발리서 10주년 활동 시동..."모든 것을 한번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5/6a647c942e4cd654857412.jpg"/> NCT 127이 공식 SNS를 통해 신곡 발매와 함께 10주년 활동 시작을 알리는 메시지를 공개했다. 멤버들은 흰색 반팔 티셔츠와 청바지 또는 꽃무늬 반바지를 입고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함께 모여 여유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이번 게시물에는 ″Let’s go″, ″EVERYTHING, ALL AT ONCE, NEO″라는 문구와 함께 ’2026NCT.COM’ 링크가 소개되어 있어, 새 앨범과 10주년 기념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해시태그에는 ’#NCT127’, ’#127inBali’, ’#NCT_10TH_ANNIVERSARY’가 포함되어 있어, 발리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모습과 10주년 기념 활동임을 알 수 있다. NCT 127은 2026년 1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음악과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번 활동은 팬들과 소통하는 중요한 시기로 평가받고 있다. 멤버들은 앞으로 공개될 일정과 작품을 통해 한층 성장한 모습과 팀워크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NCT 그룹의 전 멤버 마크는 최근 탈퇴 후 새 레이블을 설립하며 개인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NCT 127의 10주년 활동과 함께 각자의 행보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5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05]]></link>
			<title><![CDATA[유나, 방콕서 새 스마트폰으로 일상 담아내..."수많은 순간들"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5/6a647c8a35556221059455.jpg"/> 가수 유나가 태국 방콕에서 진행한 촬영 현장을 팬들과 공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유나는 자신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INFINIXxYUNA | EP.1 📍Bangkok’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일상 속 다양한 순간들을 담아내며 ″One day. A million moments.(하루, 수많은 순간들)″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모든 영상은 신제품 스마트폰 ’Infinix NOTE 60 Pro’로 촬영된 것으로 알려져, 유나가 직접 해당 기기의 우수한 촬영 성능을 보여줬다. 또한 ’Did you capture me with your Infinix?(당신의 인피닉스폰으로 저를 찍었나요?)’라는 문구로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영상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유나가 스트라이프 패턴의 탑을 입은 채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입을 다문 채 정면을 응시하는 그의 모습은 세련되고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유나는 솔로 가수로서 활동하는 동시에 배우로도 영역을 확장하며 꾸준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배우 박신혜, 고경표 등이 출연하는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 참여해 본격적으로 연기에 도전했으며, 8월 방송 예정인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도 출연한다. 가수로는 솔로 데뷔 앨범 ’Ice Cream’ 발매 이후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하며 다방면에서 능력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유나는 지난 6월 해외 브랜드 프로모션 행사 참석 차 홍콩을 방문하는 등 해외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이번 인피닉스 스마트폰과의 협업 촬영 역시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기 위한 행보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5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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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04]]></link>
			<title><![CDATA[EXO, 싱가포르 투어 첫날 성황..."팬들과 특별한 만남"]]></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5/6a647c820009b198641118.jpg"/> EXO가 싱가포르에서 열린 ’EXhOrizon’ 투어 첫날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무대에서 멤버들은 검은색 유니폼을 맞춰 입고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정면을 바라보며 밝은 미소와 함께 손가락으로 브이 사인을 선보여 현장 분위기를 환하게 밝혔다. ’EXhOrizon’은 EXO가 선보이는 대규모 월드 투어 콘서트로,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오후부터 시작된 공연에서는 다채로운 무대와 퍼포먼스로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EXO는 이번 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특별한 추억을 쌓으며 ’weareoneEXO’의 메시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특히 이번 투어는 팬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어 무대 위뿐만 아니라 무대 밖에서도 멤버들과 팬들이 가까이에서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EXO는 앞으로도 아시아를 비롯해 여러 지역에서 공연을 이어갈 계획으로,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5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03]]></link>
			<title><![CDATA[코르티스, 인천 공연서 강렬한 에너지 폭발...팬들 뜨거운 호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5/6a647c76ddb2c746455405.jpg"/> 그룹 코르티스가 인천에서 열린 공연에서 강렬한 에너지를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최근 진행된 ’PYPD in INCHEON’ 무대에서 코르티스는 다채로운 색상의 의상을 입고 무대 위에서 열정적으로 공연을 펼쳤다. 조명이 비추는 실내 공연장에는 많은 관객들이 스마트폰을 들고 무대를 담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멤버들은 정면을 바라보며 노래하는 등 한층 성장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코르티스는 공연 후 공식 SNS를 통해 ″코르티스의 인천 무대에서의 에너지는 정말 대단했다! 다른 도시들도 과연 이 열기를 유지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고 밝히며 앞으로 이어질 투어 일정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코르티스는 다음 달 1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유튜브 시어터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 예정이며, 이 공연은 전 세계 극장에서 대형 스크린과 풍부한 음향으로 즐길 수 있도록 공개된다.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코르티스는 다양한 도시에서 펼쳐질 투어로 글로벌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5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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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02]]></link>
			<title><![CDATA[미연, 오프숄더 티셔츠에 땋은 머리..."청순+발랄" 매력 발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5/6a647c65abb1e305754794.jpg"/> 가수 미연이 깔끔한 검은색 오프숄더 티셔츠를 입고 근황을 전했다. 최근 미연은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흰색 벽을 배경으로 안경을 쓴 채 긴 땋은 머리를 늘어뜨린 모습이 눈길을 끈다. 미연은 정면을 응시하거나 거울 앞에서 스마트폰으로 셀카를 찍으며 다양한 표정을 선보였다. 입을 다문 채 진지하게 바라보는 모습부터 입술을 내민 귀여운 포즈, 혀를 살짝 내민 발랄한 표정까지 보였다. 특히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드는 사랑스러운 제스처와 팔짱을 끼고 서 있는 여유로운 모습도 함께 담겨 팬들과 소통하는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미연은 그룹 아이들의 메인보컬이자 비주얼로 활약 중이며, 솔로 가수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SBS ’런닝맨’에 출연해 신곡 안무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 바 있다. 이번 공개한 사진으로 미연은 팬들에게 변함없는 건강한 에너지를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5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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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01]]></link>
			<title><![CDATA[변정수 대저택 공개...1500만원 오븐·1300만원 후드 '감각적 인테리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5/6a647c369efea049190069.png"/> 배우 변정수의 대저택이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를 통해 공개됐다. 24일 공개된 영상에서 야노시호는 10년 이상 친분을 이어온 변정수의 집을 방문했다. 야노시호는 ″한국에 진짜 친한 언니 집에 갈 거다″라고 언급하며 변정수와의 친밀함을 드러냈다. 대문 앞에서부터 야노시호는 ″문 좀 봐라. 진짜 크다″며 집의 규모에 감탄했다. 이어 집 안으로 들어서면서도 ″엄청 크다. 굉장하다. 이 입구는 정말 부럽다″라고 말했다. 공개된 변정수의 집은 외국 휴양지의 테라스를 연상시키는 넓은 마당과 감각적인 소품들로 꾸며진 내부가 인상적이었다. 야노시호는 ″언니네는 전부 이쁘다″라고 반응했다. 주방은 유럽풍으로 알록달록하게 꾸며져 있었으며, 야노시호는 ″이런 집에서 살고 싶다″고 밝혔다. 높은 층고의 식사 공간도 눈길을 끌었다. 변정수는 옷방이 4개 있다고 밝히며, 자신이 직접 만든 원피스와 명품 브랜드 의류를 공개했다. 또한 해외 여행을 다니며 사모은 빈티지 가구와 그림 등도 소개했다. 주방을 둘러보던 중, 변정수는 오븐과 후드에 대해 ″여자라면 한 번쯤은 프랑스 주방을 꿈 꾸지 않나. 잡지 보고 너무 사고 싶어서 돈을 모았다. 적금을 들어서 샀다. 그런데 후드까지 사야 하더라. 후드는 좀 싼가 했는데 오븐 가격과 거의 비슷했다. 없이 쓰다가 너무 갖고 싶어서 또 돈을 모아 샀다″고 설명했다. 오븐 가격은 1500만원, 후드는 1300만원이라고 밝혔다. 이날 야노시호는 ″10년 만에 오는 것이다″라며 집에 대한 감탄을 이어갔다. 변정수는 ″집에서 서울까지 1시간 30분이 걸리는데도 후회하지 않는다. 너무 좋다″고 말했다. 하지만 변정수는 ″이 집에는 문제가 있다. 17년 전이나 지금이나 집값이 똑같다″고 털어놨다. 야노시호는 ″정말 좋은 집이라 팔릴 것 같다″고 위로했다. 변정수가 야노시호에게 자가 여부를 묻자, 야노시호는 ″맞다. 우리 집은 5년 만에 집값이 3배가 됐다″고 답했다. 야노시호의 집은 집값 상승 전 50억 원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야노시호는 ″지금 일본 집값이 너무 비싸서 안 팔린다. 모든 집이 3배니까 팔더라도 3배 비싼 집에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5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00]]></link>
			<title><![CDATA[기안84X민호X배나라, '찐런 크루' 2탄...비장의 요리→깜짝 콘서트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5/6a647c2278a3e362887060.jpg"/>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 샤이니 민호, 배나라가 ’찐런 크루’로 뭉쳐 우정을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세 사람은 함께 운동을 하며 더욱 가까워졌고, 고민 상담을 통해 진한 우정을 드러냈다. 이번 방송에서 기안84는 ’괴식84’라는 별명을 벗고 동생들을 위해 특별한 여름 보양식 요리를 준비했다. 민호와 배나라는 기안84가 만든 요리의 예상치 못한 비주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미쳤는데요?″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민호는 기안84가 직접 요리하는 모습을 처음 본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동생들의 뜨거운 반응에 기안84는 ″처음이다″라며 감격의 눈물을 보였다. 세 사람은 크루 이름을 정하는 과정에서도 의견을 나눴다. 최민호는 ″우리 다 혼자 사니까 얼론(alone) 크루 어떠냐″고 제안했고, 모두 동의해 크루명을 결정했다. 가입 조건에 대해 최민호는 ″혼자 살고 뛰는 걸 좋아하는″이라고 밝혔다. 기안84는 ″들어오고 싶은 분들은 따로 연락 달라″고 말하며, 박지현을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배나라는 통기타 연주로 기안84와 민호를 감동시키며 깜짝 콘서트를 열었다. 배나라는 민호를 보고 배우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배나라는 1991년생으로 지난 1월 30일 1살 연하 배우 한재아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으며, 현재 결혼을 준비 중이다. 배나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결혼을 준비 중이다. 다만 정확한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뮤지컬 ’그리스’, ’집들이 콘서트’ 등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기안84, 민호, 배나라가 함께한 ’찐런 크루’의 모습은 2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5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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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199]]></link>
			<title><![CDATA[어도어, 첫 국내 단독 보이그룹 오디션 개최...8월 전국 7개 도시 순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5/6a647c041c05b258411154.jpg"/>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어도어(ADOR)가 신인 보이그룹 멤버 선발을 위한 국내 단독 오디션을 개최한다. 어도어는 24일 공식 SNS 채널에 ’ADOR BOYS AUDITION in KOREA(어도어 보이즈 오디션 인 코리아)’ 포스터를 공개하며 오디션 소식을 알렸다. 이번 오디션은 8월 한 달 동안 서울, 광주, 제주, 대전, 원주, 대구, 부산 등 국내 7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서울에서 8월 1일 시작해, 2일 광주, 12일 제주, 14일 대전, 16일 원주, 29일 대구, 30일 부산 순으로 열린다. 지원 자격은 2007년 이후 출생한 남성으로, 분야와 장르에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온라인 사전 접수를 완료한 지원자 전원에게 심사위원과 직접 만나는 대면 오디션 기회가 주어진다. 어도어는 걸그룹 뉴진스의 소속사로, 이번 오디션은 국내 지원자만을 대상으로 단독 개최하는 첫 사례다. 오디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s://adoraudition.world)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어도어는 ″방학 기간을 맞이한 학생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자신의 장점과 장기를 뽐내고 싶은 이라면 누구든 부담없이 오디션의 문을 두드려달라″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5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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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198]]></link>
			<title><![CDATA[이다해, 임신 18주차 D라인 공개..."아직은 초보" 설렘 가득 근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5/6a647bde3d33c958945024.jpg"/> 배우 이다해가 자신의 SNS를 통해 뚜렷해진 D라인을 공개하며 임신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다해는 24일 ″촬영차 갔다가 반해버려 투어까지 하고 온 이곳! 해븐이를 만나고 나면 언젠가 꼭 다시 와서 여유롭게 머물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분수와 조각상이 있는 정원, 그리고 궁전 같은 건물 앞에서 배를 감싸 안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었다. 그는 ″D라인도 아직은 초보″라고 덧붙였다. 이다해는 임부복 차림으로 소파에 앉아 밝은 미소를 짓는 등 예비 엄마로서의 설렘을 드러냈다. 한층 볼록해진 D라인이 시선을 끌었으며, 편안한 원피스와 내추럴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진 모습이었다. 이다해와 가수 세븐은 약 8년간의 연애 끝에 2023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20일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태명은 ’해븐’으로, 이다해는 현재 임신 18주 차이며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1984년생인 이다해는 올해 43세에 첫 아이를 품었다. 이다해는 ″둘에서 셋으로. 우리의 작은 기적″이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5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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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197]]></link>
			<title><![CDATA[옥택연, 2026 아시아 팬미팅 투어 'TodaY' 개최...3년 만의 팬들과 만남]]></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5/6a647bc9152d4218873451.jpg"/> 옥택연이 3년 만에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개최한다. 소속사 피프티원케이는 24일, 2026 옥택연 아시아 팬미팅 투어 ’TodaY’의 포스터와 함께 개최 소식을 전했다. 이번 팬미팅 투어는 오는 10월 3일 타이베이 공연을 시작으로 베이징, 마카오 등 여러 아시아 도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투어의 일정과 추가 개최 도시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하늘색 셔츠와 흰색 바지를 입은 옥택연이 소파에 앉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깔끔하면서도 댄디한 분위기가 팬미팅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026 옥택연 아시아 팬미팅 투어 ’TodaY’는 2023년 열린 첫 아시아 팬미팅 ’Special TY’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행사로, 다양한 토크와 무대를 통해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옥택연은 드라마 ’빈센조’, ’어사와 조이’, ’블라인드’,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영화 ’한산: 용의 출현’ 등에서 주연을 맡으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또한 영화 ’그랑 메종 파리’, 일본 넷플릭스 ’소울메이트’를 통해 해외에서도 활동 영역을 넓혔으며, 최근에는 SBS 드라마 ’김부장’에 특별 출연했다. 이외에도 2PM 일본 데뷔 15주년 기념 도쿄돔 콘서트, 화보, 스텔라 아르투아 앰배서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5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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