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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 전체기사 - 팬앤스타</title>
		<link>https://fannstar.tf.co.kr</link>
		<description>팬앤스타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copyright>copyright (c) FANNSTAR</copyright>
		<webMaster>fannstar@tf.co.kr</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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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41]]></link>
			<title><![CDATA[ [강일홍의 클로즈업] "다 내 책임" 아이유...'스타 방패막이' 과연 타당한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3/2026949179114304500.jpg"/> 스타가 짊어질 책임 범위는 어디까지...팬 불만에 소속사 대신 해명 갑질·계약·정산·안전 문제까지...연예산업 '책임 소재 시스템'을 묻다아이유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최근 발표한 싱글의 홍보가 충분하지 않았다'는 팬들의 불만과 지적에 대해 "프로모션에 아쉬움과 부족함을 느꼈다면 그건 다 제 책임"이라고 밝혔다. /송호영 기자[더팩트ㅣ강일홍 기자] 연예계에서 팬들의 불만이 소속사를 향할 때 스타가 직접 나서 진화하는 모습은 이제 낯설지 않다. 그런데 이번에는 조금 달랐다. 가수 아이유가 최근 신곡 프로모션과 헤어·메이크업·스타일링을 둘러싼 팬들의 아쉬움에 직접 해명하면서 소속사와 스태프들을 적극적으로 감쌌다.아이유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최근 발표한 싱글의 홍보가 충분하지 않았다'는 팬들의 불만과 지적에 대해 "프로모션에 아쉬움과 부족함을 느꼈다면 그건 다 제 책임"이라고 밝혔다. 이번 싱글은 당초 예정에 없던 갑작스러운 발매였고, 내년 정규앨범에 힘을 싣기 위해 이번에는 프로모션을 아끼자는 의견을 낸 것도 자신이었다는 설명이다.스타일링을 둘러싼 논란에도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특정 숍이나 스태프의 역량 문제가 아니라 자신의 신체적 제약 때문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에 한계가 있고, 담당 스태프들이 병원에 동행하고 성분을 공부하며 직접 테스트까지 해가면서 자신을 관리하고 있다는 것, 그러면서 "주변 분들을 감싸기만 한 것 같지만 전부 사실"이라는 취지로 거듭 설명했다.대중문화예술산업은 스타의 재능만으로 굴러가지 않는다. 계약을 관리하고, 일정을 조율하고, 정산을 처리하고, 현장의 안전과 인권을 살피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 대응하는 기획사의 시스템이 함께 작동해야 한다. 사진은 아이유가 지난 4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 연예인은 상품, 소속사는 그 상품을 최상으로 관리하는게 기본 의무통상 연예인은 상품으로 비유되고, 소속사나 회사는 그 상품을 최상으로 관리하는 것이 기본 의무로 돼 있다. 물론 이번 아이유의 경우 소속사의 잘못이 확인된 건 아니다. 오히려 본인이 프로모션 방향을 결정했고, 스태프들도 자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아이유 정도의 톱스타라면 회사가 스타를 관리하는 동시에 스타 역시 회사의 중요한 의사결정에 참여한다. 그렇다면 책임 역시 일방향일 수 없다.결국 중요한 것은 누가 책임지느냐가 아니라 책임의 구조가 투명하게 작동하느냐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진선미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2025년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법정교육 대상 업체 1만 9998곳 가운데 2911곳, 14.6%가 교육을 이수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 기간 법정교육 미이수에 따른 문체부의 과태료 부과는 단 한 건도 없었다.법정교육은 단순한 형식적 교육이 아니다. 관련 법령에 따라 기획업자는 매년 교육을 받아야 하고, 교육 내용에는 대중문화예술인의 권익 보호와 공정한 영업질서, 계약 관련 사항 등이 포함된다. 대중문화예술산업은 스타의 재능만으로 굴러가지 않는다. 계약을 관리하고, 일정을 조율하고, 정산을 처리하고, 현장의 안전과 인권을 살피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 대응하는 기획사의 시스템이 함께 작동해야 한다.◆ 연예계 문제 터질 때마다 대중은 너무 쉽게 '스타 개인 일탈'에 초점그런데 연예계에서 문제가 터질 때마다 우리는 너무 쉽게 '스타 개인의 일탈'에 초점을 맞춘다. 갑질 논란이 생기면 '그 연예인은 왜 그랬을까'를 먼저 묻고, 계약 분쟁이 벌어지면 '누가 욕심을 부렸나'를 따진다. 정산 문제가 불거지면 스타와 회사 중 한쪽을 곧바로 가해자 또는 피해자로 규정한다. 안전사고가 발생해도 현장의 개인적인 실수로 마무리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하지만 연예인을 하나의 '상품'이라고 표현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상품의 가치를 높이고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기획사의 업무라면, 그 상품을 보호하는 것 역시 기획사의 중요한 책무다. 특히 사람을 상품처럼 다루는 산업일수록 그 사람의 권리와 안전을 지키는 시스템은 더욱 정교해야 한다.현행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역시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단순한 매니지먼트 업무가 아니라 대중문화예술인의 용역을 제공·알선하고 훈련·지도·상담 등을 하는 영업으로 규정하고 있다. 또 계약에는 권한과 의무, 수익 분배, 분쟁 해결, 아동·청소년 보호 등의 사항을 명시하도록 하고 있다. 즉 법이 바라보는 기획사는 단순히 스케줄을 잡아주는 회사가 아니라, 연예인의 활동을 둘러싼 권리와 의무를 관리하는 사업자다.◆ "스타 개인 자기희생이 아니라 조직의 책임 시스템이 먼저 작동돼야"아이유의 이번 발언을 놓고 "소속사를 감쌌다"거나 "팬들의 지적을 받아들였다"는 수준에서 끝낼 필요는 없다. 오히려 스타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회사와 스태프를 대신 설명해야 하는 이 풍경을 한번 바라볼 필요가 있다. 스타가 회사의 방패막이가 되는 것은 때로 아름다운 동료애일 수 있다. 아이유가 보여준 행동도 그 맥락에서 볼 수 있다. 하지만 모든 문제를 스타의 책임과 희생으로 해결하는 구조라면 얘기가 달라진다.연예인은 혼자 만들어지지 않는다. 스타 뒤에는 수많은 기획·제작·매니지먼트 인력이 있고, 그 조직 뒤에는 법과 제도가 있다. 그렇다면 문제가 발생했을 때 가장 먼저 작동해야 할 우선 순위도 개인의 자기희생이 아니라 조직의 책임 시스템이어야 한다. 아이유는 "부족했다면 내 책임"이라고 했다. 톱스타의 진솔한 해명이고, 팬들에게는 충분히 고마운 말일 수 있다.하지만 연예계 전체가 이 한마디에 너무 익숙해져서는 곤란하다. 스타가 잘못하면 스타가 책임지고, 회사가 잘못하면 회사가 책임지는 것, 어쩌면 지금 연예계에 필요한 것은 스타를 더 촘촘하게 관리하는 시스템이 아니라, 스타를 관리하는 사람과 회사를 제대로 관리하는 시스템인지도 모른다. 아이유의 '다 내 책임'이라는 한마디가 남긴 진짜 질문은 여기에 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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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40]]></link>
			<title><![CDATA[KickFlip, 10월 6일 다섯 번째 미니 앨범 'KICK OFF THE WALL Pt. 1' 발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7e91ba1d946415721.jpg"/> KickFlip이 다섯 번째 미니앨범 ’KICK OFF THE WALL Pt. 1’의 두 번째 콘셉트 필름을 공개했다. 이번 콘셉트 필름은 밤을 배경으로 음악과 함께 전개된다. KickFlip의 멤버 주왕, 민제, 동현이 이번 앨범과 관련해 주요 해시태그로 등장한다. ’KICK OFF THE WALL Pt. 1’은 2026년 10월 6일 오후 6시에 발매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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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39]]></link>
			<title><![CDATA[임영웅, 'Baila' 라이브 클립 2026 IMHERO 콘서트2서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7e24446f535338456.jpg"/> 임영웅이 [Baila] 라이브 클립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2026 IMHERO 10 : THE STADIUM CONCERT 2’에서 촬영된 것으로, 임영웅은 무대에서 [Baila]를 열창했다. 임영웅은 웅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에게 구독, 좋아요, 알람 설정을 부탁하며 꾸준한 활동 의지를 드러냈다. 또한 공식 팬카페 ’영웅시대’도 함께 안내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임영웅은 ″오늘 밤은 너와 나만이 박자에 흘러가는 이방이″ 등 [Baila]의 가사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그는 노래 속에서 ″노래가 끝나기 전에 바일라″와 같은 구절을 통해 관객과 소통했다. 임영웅의 [Baila] 라이브 클립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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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38]]></link>
			<title><![CDATA[Hearts2Hearts, 日 첫 싱글 'ICONIC HEART' 발표...도쿄돔 시구·팬들과 체력 배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7d957d7c864953108.jpg"/> Hearts2Hearts가 일본에서 첫 싱글 ’ICONIC HEART’의 프로모션 일환으로 다양한 무대와 이벤트를 진행했다. 도쿄돔에서 시구식 무대에 참여한 Hearts2Hearts 멤버들은 새로운 헤어스타일과 의상을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했다. 멤버들은 무대에 앞서 체력 배틀, 악력 측정 등 팀별 활동을 통해 서로의 체력을 겨뤘고, 학교 시절 체력 측정 경험을 언급하며 활기찬 분위기를 자아냈다. 일본 데뷔 무대 이후 팬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전했다. 도쿄돔에서 진행된 시구식 무대는 멤버들에게 특별한 경험이었다. 한 멤버는 1년 2개월 만에 두 번째 시구를 하게 됐다며, 도쿄에서의 무대가 영광스러웠다고 밝혔다. 연습 때보다 본 무대에서 더 좋은 결과를 얻어 안도감을 느꼈다고 전했다. 또, 야구 경기장에서 팬들과 함께할 수 있어 즐거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Hearts2Hearts는 인터뷰, 쇼폼 영상 촬영, 음악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다. 멤버들은 서로의 스타일과 식습관, 숙소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팬들과 일상을 공유했다. 일본 각지에서의 공연을 마친 뒤, 한국으로 돌아가 하루를 쉰 후 홍콩 일정에 나설 계획도 전했다. 한편, 멤버들은 도쿄돔에서의 무대가 팬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도쿄돔을 팬들로 가득 채운 단독 콘서트를 꿈꾸고 있다고 밝혔다. 한 멤버는 ″도쿄에서 무대를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영광이었다″며, 하추봉을 들고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다른 멤버는 ″연습생 때부터 꿈꿨던 도쿄 무대를 팬들로 가득 채우고 싶다″고 말했다. Hearts2Hearts는 일본 데뷔 무대와 프로모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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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37]]></link>
			<title><![CDATA[이가네 가족, 여름 풀빌라 캠핑서 수영·볼링·바비큐 즐겼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7d21aa6d711281913.jpg"/> TWS(투어스)의 멤버 정민이 가족과 함께한 여름 캠핑 일상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정민은 본가에 도착한 뒤 아침 식사와 카페 방문을 마치고 가족들과 캠핑을 준비하는 모습을 전했다. 캠핑 출발 전에는 동생들과 볼링을 치며 시간을 보냈고, 볼링장에서는 아버지의 목소리도 등장했다. 캠핑장에 도착한 후 정민은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수영을 즐겼으며, 가족들과 함께 삼겹살을 구워 먹었다. 이어 마시멜로를 구워 먹는 등 다양한 야외 활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가족들과의 배드민턴 경기와 음식 나눔 등 캠핑의 다양한 순간들이 영상에 담겼다. 이후 정민은 가족들과 추탕을 먹으러 가는 모습과 할머니 집을 방문하는 장면도 공개했다. 영상 전반에는 가족 간의 대화와 일상적인 소통이 자연스럽게 이어졌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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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36]]></link>
			<title><![CDATA[ALPHA DRIVE ONE, 컴백 쇼케이스 개최...'소년 비스트' 무대 첫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7cc805ad797825824.jpg"/> 알파드라이브원이 ’UNBREAKABLE : 少年BEAST’ 컴백을 맞아 쇼케이스와 팝업스토어 비하인드 현장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에서 멤버들은 무대 준비 과정과 팬들과의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쇼케이스 무대에 앞서 멤버들은 각자 무대에 오르는 소감과 컴백 준비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특히 컴백 쇼케이스가 데뷔 무대와 같은 장소에서 열려, 멤버들은 데뷔 때와는 또 다른 감정을 느꼈다고 밝혔다. 멤버 준서는 데뷔 앨범 발표 당시와 비교하며, 이번 컴백이 믿기지 않을 만큼 특별하다고 전했다. 앨범 ’UNBREAKABLE : 少年BEAST’는 편견과 낙인 속에서 흔들리는 청춘의 성장통을 담았다. 타이틀곡 ’소년 비스트’의 의미와 앨범 콘셉트에 대해 멤버들은 세상이 붙여준 ’비스트’라는 낙인에 숨겨진 소년의 위태로운 모습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멤버들은 앨범 콘셉트와 연계된 다양한 코너를 팬들과 함께 진행하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팝업스토어 현장에서는 팬들과의 소통이 이어졌다. 멤버들은 팝업 공간 곳곳을 소개하며, 팬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미션과 체험 요소를 안내했다. 앨범 구매 이벤트와 함께 멤버들이 직접 팬들에게 상품을 전달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팬들은 현장에서 멤버들과 가까이 소통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행사 말미, 멤버들은 활동에 대한 각오와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 멤버는 감동을 받았던 순간을 떠올리며, 앞으로도 멋진 무대를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또 다른 멤버는 팝업스토어가 알파드라이브원 팬들에게 특별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방문을 독려했다. 준서는 ″저희가 진짜 열심히 준비했는데 저희의 진심이 조금 잘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밝혔고, 멤버들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와 함께 팬들에게 응원을 부탁했다. 팝업스토어 현장에서도 멤버들은 팬들과의 소중한 만남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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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35]]></link>
			<title><![CDATA[NCT DREAM, 데뷔 10주년 팬미팅 성료..."함께한 10년, 팬과의 소통 강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7c420a9e105526988.jpg"/> NCT DREAM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미팅 ’THE SWEET DREAM HOTEL’을 개최하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리허설을 진행하며 무대 동선과 퍼포먼스를 세밀하게 맞췄다. 멤버들은 각자 역할을 점검하며, 무대 위에서의 동작과 LED, 연기 효과 등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리허설 중에는 안무 디테일과 포지션 조정, 그리고 챌린지 코너 준비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팬미팅 본 행사에서는 다양한 게임과 챌린지, 토크가 펼쳐졌다. 멤버들은 팬들과 함께하는 챌린지 코너를 두고 기대와 긴장감을 드러냈으며, 각자의 매력과 개성이 담긴 무대를 선보였다.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와 미션도 이어졌고, 멤버들은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무대 뒤에서는 팬미팅을 위한 준비 과정과 멤버들 사이의 유쾌한 대화, 공연을 앞둔 긴장감이 엿보였다. 멤버들은 10주년을 맞은 소감과 함께, 오랜만에 팬들과 만나는 설렘과 떨림을 솔직하게 전했다. 일부 멤버는 5개월 만에 팬미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의 부담감과 기대감을 언급하기도 했다. 공연이 끝난 후, 멤버들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지난 10년간 함께해준 팬들의 사랑에 고마움을 표현했다. ″10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맙다″는 메시지와 함께, 앞으로도 팬들과 더 많은 추억을 쌓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 다른 멤버는 ″10주년이 되니 평소에 하지 않았던 생각들도 많이 난다″며,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팬미팅은 이틀에 걸쳐 진행됐으며, 멤버들은 각 회차마다 새로운 챌린지와 무대를 준비했다. 마지막 인사에서 멤버들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당부하며 팬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를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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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34]]></link>
			<title><![CDATA[AHOF 힐링스테이, 108배·명상 체험...참가자들 '힐링 효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7bcd36b8585401031.jpg"/> AHOF 멤버들이 힐링스테이 프로그램의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 108배 수행과 명상, 공양 체험을 통해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이날 AHOF 멤버들은 108배의 의미와 절차를 안내받은 뒤, 빠른 속도로 108배를 진행했다. 각자 잡생각을 내려놓으며 수행에 임했고, 힘들었지만 색다른 경험을 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108배가 끝난 후에는 모두 자리에 앉아 짧은 명상 시간을 가졌다. 이어 멤버들은 공양에 참여했다. 식사 시간에는 김치, 김밥, 두부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보며 대화를 나눴다. 식사가 끝난 뒤에는 각자가 직접 설거지를 하며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멤버들은 팬서비스로 셀카를 찍기도 하고, 고양이들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양이들의 이름을 부르며 친근하게 다가가는 모습도 보였다. 체험을 마친 후 멤버들은 서울에서의 일상과는 다른 자연 속에서의 경험이 신선하고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양이들과의 교감, 절에서의 식사, 108배 수행 등 다양한 활동이 힐링이 되었다는 평가가 나왔다. 멤버들은 마지막으로 인사를 나누며 이번 에피소드를 마무리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33]]></link>
			<title><![CDATA[ENHYPEN 제이, 요리쇼 첫 도전! 정지선 셰프도 "기대 이상" 평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7b76d634774579834.jpg"/> ENHYPEN의 제이(JAY)가 요리 예능 ’쉿, 비밀의 솊’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 정지선 셰프의 주방 막내로 초대됐다. 이날 방송에서 제이는 중식 요리에 도전하며 정지선 셰프의 지도 아래 주방 업무를 체험했다. 제이는 채소 썰기, 닭가슴살과 채소 볶기, 충건피 말기 등 다양한 조리 과정을 직접 수행했다. 요리 과정에서 제이는 중식의 난이도에 대해 언급하며, 평소 집에서는 파스타나 고기 요리를 주로 해왔다고 밝혔다. 중식은 어렵게 느껴진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정지선 셰프는 제이에게 요리의 기본기를 설명하며, 직접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제이는 야채 썰기와 충건피 다루기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셰프의 조언에 따라 과정을 차근차근 따라갔다. 조리 중간중간 셰프는 ″요리의 기본을 아신다″며 제이를 격려했고, 제이 역시 자신감을 보였다. 두 사람은 요리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플레이팅에도 신경을 썼다. 요리가 완성된 후에는 시식과 평가가 이어졌다. 정지선 셰프는 닭가슴살을 이용해 만든 요리를 ″아이돌 충건″이라고 이름 붙였고, 맛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제이 역시 완성된 요리를 맛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방송 말미에 정지선 셰프는 제이의 요리 실력에 대해 ″생각보다 잘했다″며, 앞으로 더 어려운 메뉴도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평했다. 프로그램은 ENHYPEN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32]]></link>
			<title><![CDATA[NCT WISH, 10월 12일 네 번째 미니앨범 'I SPY' 발매...횡성 캠핑·소고기 축제 즐겨]]></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7af6e5aa778644565.jpg"/> NCT WISH 멤버들이 우중 캠핑을 즐기며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핑에서 멤버들은 캠핑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각자 캠핑이나 글램핑, 야영 경험을 공유했다. 캠핑을 처음 경험하는 멤버도 있었고, 캠핑 장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멤버도 있었다. 캠핑을 가고 싶다는 멤버의 의견에 따라 이번 캠핑이 성사됐으며, 멤버들은 캠핑에서의 활약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캠핑 준비 과정에서는 마트에서 식재료와 간식, 음료 등을 구매했다. 한우, 돼지고기, 감자, 김치, 과자, 아이스크림, 빵, 잼 등 다양한 먹거리를 준비했으며, 식사 메뉴로는 라면, 고기, 김치찌개, 비빔면 등도 논의됐다. 장을 보며 각자 먹고 싶은 음식과 필요한 재료를 챙기는 모습이 이어졌다. 감자 등 일부 재료가 없어 매장 직원에게 문의하기도 했다. 캠핑장에 도착한 후 멤버들은 텐트와 짐을 정리하고, 날씨가 흐리고 비가 오는 상황에서도 요리와 식사 준비를 이어갔다. 고기와 라면, 김치찌개 등을 함께 만들어 먹으며, 각자 요리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식사 후에는 설거지와 정리 등 캠핑의 기본적인 일과를 분담해 처리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멤버들은 탁구, 족구 등 실내외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게임에서는 점수 내기와 내기 벌칙 등 다양한 규칙을 적용해 경쟁을 펼쳤고, 승자와 패자 간의 벌칙 수행도 있었다. 게임 중간에는 음악을 틀어 분위기를 띄우기도 했다. 또한 고양이와 강아지 등 동물과의 우연한 만남도 있었다. 멤버들은 비가 많이 와서 계획했던 일부 야외 활동에 제약이 있었지만, 준비한 음식을 나눠 먹고, 게임과 대화를 통해 캠핑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캠핑 내내 각자의 역할을 나누고 협동하는 모습이 돋보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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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31]]></link>
			<title><![CDATA[에스파 카리나, 쌩얼 셀카 공개...망설임 없이 청순+힙 비주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77240002114808055.jpg"/> 에스파 카리나가 자연스러운 민낯을 공개한 사진이 화제를 모았다. 4일 오후 에스파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We love museums″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카리나는 넓은 전망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화장기 거의 없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으며, 바람에 흩날리는 흑발과 레이스 포인트가 더해진 핑크 민소매 크롭톱으로 청순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야외 난간에 서서 측면으로 몸을 돌린 채 시선을 옆으로 두고 있는 사진도 공개됐다. 핑크빛 레이스 슬리브리스 탑과 직각 어깨선이 어우러져 청순함과 함께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에스파의 네 번째 단독 콘서트 솔로곡 4곡이 수록된 ’SYNK : COMPLaeXITY – 2026 Special Digital Single’이 지난 14일 공개됐다. 이 싱글에는 카리나의 ’16 Bit’, 윈터의 ’Saddle Up’, 지젤의 ’BYEB4HELLO’, 닝닝의 ’I Love You But I Gotta Let You Go’가 포함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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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30]]></link>
			<title><![CDATA[김희철, '결혼 비관론' 고백...이혼·신혼집 토크에 걱정 쏟아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74cde14c454804229.jpg"/> SBS ’미운 우리 새끼’ 10월 4일 방송에서 김희철이 결혼에 대해 비관적인 생각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이동건의 집에 탁재훈, 김희철, 최진혁이 방문했다. 김희철은 이혼 후에도 이동건이 결혼할 때 구입한 소파와 테이블을 계속 사용하는 모습을 보고 이혼 시 가구 분배에 대해 질문했다. 또한 최진혁에게 결혼 후 신혼집 비밀번호를 어머니에게 알려줄 것인지 물으며 결혼과 이혼에 대한 호기심을 보였다. 최진혁이 아내에게 먼저 알려줘도 되는지 물어보겠다고 하자, 김희철은 아내가 마지못해 알려주라고 할 것이라고 반응했다. 이어 박민철 변호사에게 이런 사안도 이혼 사유가 되는지 물어본다고 밝혀 관심을 나타냈다. 탁재훈은 김희철의 걱정이 많다고 했고, 이동건은 김희철이 너무 비관적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희철은 ″비관적일 수밖에 없다. 내 주변이 다 이러니까″라며 탁재훈, 이동건, 서장훈을 언급했다. 탁재훈은 김희철에게 ″너도 총각 중에서 최악″이라고 말했고, 이동건은 ″우리도 잘 살 줄 알았잖아요″라고 덧붙였다. 서장훈은 스튜디오에서 입을 꾹 다문 표정을 지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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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29]]></link>
			<title><![CDATA[이미도-한태승 키스신 공개...남궁호와 균열 예고 [너 말고 다른 연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72e640bd980800680.jpg"/> KBS2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5회에서 이미도(안은진)와 한태승(이주안)의 키스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미도가 첫눈 기념일에 연락이 두절된 채 외박한 이유와, 남궁호(서강준)와의 갈등이 드러났다. 이미도는 한태승의 사무실에서 합의서 문제로 다투다 술에 취해 잠들었으나 아무 일도 없었다고 남궁호에게 해명하며, 앞으로 3개월간 금주를 약속했다. 두 사람은 다툴 때마다 말끝에 ’염’을 붙여 감정을 누그러뜨리는 규칙을 지키며 가까스로 화해했다. 남궁호는 이미도의 꿈을 지켜주기 위해 성인영화 제작사들을 찾아가 계약금보다 10% 많은 금액을 지불하고 남은 계약을 정리했다. 그러던 중 이미도가 택시에 두고 내린 휴대전화를 찾다가 친모 최화영(최희진)의 생활비 요구 문자를 확인했다. 이미도가 성인영화 연출을 맡은 이유가 단순한 생활고가 아니라, 자신의 커리어를 희생하면서까지 친모에게 보낼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서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미도 역시 후배를 통해 남궁호가 자신의 성인영화 연출을 막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았다. 남궁호는 ″언제부터 그 여자에게 돈을 줬냐″고 물었고, 이미도는 남궁호가 어머니를 직접 만나 상처받지 않길 바라는 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미안함과 수치심에 괴로워하는 남궁호를 끌어안으며 서로가 감당해 온 사랑의 무게를 확인했다. 한편, 이미도의 집에는 한태승이 찾아왔다. 한태승은 ″내가 설마 송해나 찾겠다고 여기 왔겠냐?″며 ″짜증 나게 계속 생각이 났다″고 고백했다. 이어 자신이 재능 있는 신인 감독을 매장한 것으로 만들어주겠다는 시나리오까지 제시하며 이미도에게 입을 맞췄다. 이미도는 스스로도 외면하고 싶었던 진심을 들킨 채 한태승을 밀어내지 못했다. 이미도가 ″나는 이 남자와 키스했다″는 그날의 기억을 떠올린 순간, 남궁호가 친모와의 충돌로 지친 상태로 이미도의 집 앞에 나타나 세 사람이 현관문을 사이에 두고 마주할 위기에 놓였다. 한편 ’너 말고 다른 연애’ 6회는 4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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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28]]></link>
			<title><![CDATA[고현정, 파리서 근황 공개... "무리한 다이어트 NO, 건강 관리 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70875162384336536.jpg"/> 고현정이 프랑스 파리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3일, 고현정은 자신의 SNS에 ″I LOVE PARIS″라는 글과 함께 파리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체크무늬 셔츠와 흰색 스카프, 검은색 바지를 입은 채 파리 시내가 내려다보이는 테라스에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자연스럽게 풀어낸 머리와 화장기 짙지 않은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도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검은색 상의와 와이드 데님을 착용하고 벨트를 맸지만 바지가 넉넉하게 남는 마른 허리도 눈길을 끌었다. 고현정은 과거 작품 준비를 위해 체중을 감량한 경험이 있다. 2021년 당시 고현정 측은 ″작품 때문에 살을 뺀 것이 가장 크다. 식이요법이 제일 컸다. 운동도 병행했다″고 설명했다. 집에 있는 운동시설을 이용하거나 매니저와 한강을 걸으며 꾸준히 운동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특정 방법에 의존하기보다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했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마른 체형을 두고 무리한 다이어트가 아니냐는 반응에 대해 직접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5월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 출연해 ″다이어트를 아주 막 심하게 한다고 생각하시는데 제가 젊었을 때도 안 한 다이어트를 건강이 왔다 갔다 하는 순간에 하겠나. 진짜 아니다″라고 말했다. 건강 관리에 관해서는 ″부단히 열심히 병원에 가고 있고 약도 먹고 있다″며 ″근력운동도 빨리 시작하고 싶다″고 밝혔다. 1971년생인 고현정은 만 55세로, 지난해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SNS와 유튜브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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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27]]></link>
			<title><![CDATA[정한, 파리 거리서 감각적 패션...지방시 의상으로 시선 강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6e9559d8514398522.jpg"/> 가수 정한이 파리의 거리에서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이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정한은 자신의 SNS에 ″somewhere in paris 🥖 Givenchy by Sarah Burto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그는 빨간색 후드티와 검은색 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배경에는 파리의 상징인 에펠탑이 우뚝 솟아 있어 유럽 감성이 물씬 풍겼다. 정한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고개를 뒤로 젖혀 하늘을 바라보는 장면부터, 한쪽 다리를 걸치고 앉아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습, ’날아가는’ 듯 역동적인 자세까지 자연스럽고 자유로운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무릎을 꿇고 앉은 채 손가락을 입에 대는 소소한 제스처도 감각적으로 표현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착용한 의상은 세계적인 패션 하우스 지방시(Givenchy) 2027년 봄·여름 컬렉션 라인으로, 쇼를 이끈 디자이너 사라 버튼(Sarah Burton)의 디자인이다. 세련된 분위기와 함께 정한만의 독보적인 스타일 감각이 돋보이며,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다시금 확인시켰다. 한편, 정한은 최근 일본 싱어송라이터 츠키(tuki.)의 곡 ’晩餐歌(만찬가)’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하며 음악적 활동에도 활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한의 부드러운 음색과 감성적인 표현은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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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26]]></link>
			<title><![CDATA[카리나, 청순 섹시 매력 폭발...쌩얼에 가까운 투명 피부 화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6e0652a0219970706.jpg"/> 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가 공식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에스파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We love museum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살구색 슬리브리스 탑과 청바지를 입고 도시 전경이 펼쳐진 언덕에 서 있다. 긴 검은 머리와 목걸이를 착용한 그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돋보이며, 정면과 측면을 번갈아 바라보는 포즈로 독보적인 무결점 비주얼을 과시했다. 이번 게시물은 카리나의 세련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담아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화장기를 거의 느낄 수 없는 쌩얼에 가까운 투명한 피부 표현으로 청순 섹시함의 정석을 보여줬다. 팬들은 그의 자연스러운 일상 속 순간을 공유하며 더욱 친근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에스파는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튜이트 돔에서 진행한 월드투어 ’SYNK : COMPLæXITY’in LA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카리나는 무대 위에서 강렬한 퍼포먼스와 함께 무결점 피지컬을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팀 멤버 윈터가 건강 문제로 잠시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에도 카리나를 포함한 멤버들은 완벽한 팀워크로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카리나는 평소에도 SNS를 통해 여러 일상과 취향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비를 좋아한다고 밝히는 등 의외의 취향도 전해지며 친근한 매력을 더하고 있다. 스타일 면에서도 다양한 패션을 소화하며 많은 패션 매체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어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에스파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국내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와 남미, 유럽 등 총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월드투어를 2027년 2월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월드투어에서는 최근 발표한 정규 2집 수록곡 ’LEMONADE’를 비롯해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지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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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25]]></link>
			<title><![CDATA[르세라핌 허윤진, 빨간 슬립에 검정 상의...고혹적 매력 발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6d851c22020255038.jpg"/> 르세라핌 멤버 허윤진이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허윤진은 SNS를 통해 다양한 의상을 착용한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에서 그는 강렬한 빨간색 농구 유니폼부터 우아한 빨간색 슬립 드레스, 그리고 독특한 피자 모형 의상까지 색다른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빨간색 슬립 드레스에 검정 상의를 매치한 코디에서는 세련되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허윤진은 한 장면에서는 복도에서 양손으로 뒤를 가리키는 포즈를 취했으며, 다른 사진에서는 피자 모형에 기대어 앉거나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으로 다양한 컨셉을 선보였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다채로운 배경이 어우러져 개성 넘치는 분위기가 돋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들은 허윤진 특유의 활기찬 에너지와 세련된 패션 감각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해 팬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SNS 글에 ’moo 🍕’라는 간단한 메시지를 덧붙이며 유쾌한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허윤진은 지난 2월 밀라노 패션 위크 참석을 위해 출국하는 등 탄탄한 패션 행보와 활발한 음악 활동을 병행하며 주목받고 있다. 앞으로도 다채로운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꾸준히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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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24]]></link>
			<title><![CDATA[더보이즈 제이콥, 슬로우 댄스로 색다른 매력 발산..."팬들과 소통"]]></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6cc1e58f607972488.jpg"/> 더보이즈 멤버 제이콥이 최근 SNS를 통해 여유로운 분위기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Just a little slow dance with @thxofficial_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이콥은 검은색 상의와 바지, 흰색 운동화를 착용한 채 실내 공간에서 양손을 펼친 모습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그의 옆에는 빨간색 상의에 검은색 하의와 부츠를 착용한 인물이 함께 서 있다. 이번 게시물은 제이콥이 음악 활동과 별개로 팬들과 소통하며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공유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제이콥은 더보이즈에서 리드보컬을 맡아 뛰어난 보컬 실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에도 팀 활동과 솔로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히 제이콥은 무대 위 강렬하면서도 섬세한 퍼포먼스뿐 아니라, SNS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친근한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이번 슬로우 댄스 콘텐츠는 제이콥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콘텐츠로, 팬들의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 더보이즈는 최근 새 레이블 78Records로 이적 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으며, 제이콥 또한 음악적 역량과 다채로운 매력을 계속해서 발휘할 전망이다. 앞으로 그의 행보에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23]]></link>
			<title><![CDATA[아이브, 10월 컴백 확정...새 미니앨범 <Looks Can Kill> 발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6c0d880d509706826.jpg"/> 글로벌 걸그룹 아이브(IVE)가 새 미니앨범 발매일을 공식 발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아이브 측은 19일 오후 6시(한국시간) 선공개 곡을 공개하고, 26일 같은 시간에 정규 앨범 전체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공개 일정이 모두 확정되면서 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 이번 미니앨범 은 아이브만의 매력과 독보적인 콘셉트를 담아낸 작품으로, 밝고 세련된 분위기와 함께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일곱 트랙으로 구성된 트랙리스트는 선공개곡을 시작으로 점차 완성도를 높이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이브는 앞서 다수의 히트곡으로 국내외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져왔으며, 이번 앨범을 통해 다시 한번 음악성과 퍼포먼스를 모두 갖춘 완성형 아티스트임을 입증할 전망이다. 소속사는 이번 활동과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해졌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10월 컴백을 기념하며 음악 방송 및 팬 미팅, 국내외 프로모션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팬들뿐만 아니라 대중의 이목도 집중시키며 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22]]></link>
			<title><![CDATA[영탁, 100명 스태프에 '금' 선물 공개..."서울 콘서트는 제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6a3a6e66918286311.jpg"/> 가수 영탁이 과거 전국투어 콘서트 종료 후 스태프 100여 명에게 금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졌다.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4일 방송분에서는 영탁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이 같은 미담이 언급됐다. 영탁은 방송에서 ″전국투어 일정 끝나고 고생하신 스태프분이 100여분 있었다″며, 이들에게 금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당시 콘서트 스태프 전원에게 순금카드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숙은 ″영탁 씨가 멋있는 게 선물을 많이 하는 걸로 유명하다″며, 2022년 전국투어 콘서트 후 금 선물 사례를 언급했다. 전현무와 김숙은 ″100여 명에게 금을 돌렸다고?″, ″한 돈씩만 해도 1억″이라며 금액에 놀라움을 표했다. 엄지인은 ″저 이번 서울 콘서트 스태프 하면 안 되냐″고 묻기도 했으나, 영탁은 ″이번 콘서트엔 (금 선물) 없다″고 답했다. 한편, 영탁은 최근 정규 3집 ’GOGO’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꺾어’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21]]></link>
			<title><![CDATA[엔플라잉, 미니 9집 'Still' 타이틀곡 '잔불' MV 티저 공개...10월 8일 컴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6972234b773274115.jpg"/> 밴드 엔플라잉(N.Flying)이 미니 9집 ’Still(스틸)’의 타이틀곡 ’잔불 (Still)’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0월 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잔불 (Still)’의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영상에서는 멤버들이 쓸쓸하고 공허한 표정으로 등장해 여운을 남겼으며, 독특한 색감과 빛의 대비가 어우러져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잔불 (Still)’을 비롯해 선공개 곡 ’아는 결말 (Our Ending)’, ’고생했어 (My Dearest)’, ’나를 사랑하지 않는 너에게 (Wake Up)’, ’어쩌면 가장 서툰 내가 좋았어 (The Way We Were)’, ’홍실 (Hongsil)’, ’우주먼지 (Fading Away)’ 등 총 7곡이 수록됐다. 멤버 이승협이 전곡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타이틀곡 ’잔불 (Still)’은 상대의 마음속에서 자신의 모습이 예전보다 작아졌더라도 변함없이 뜨거운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엔플라잉의 미니 9집 ’Still’은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20]]></link>
			<title><![CDATA['사랑이 온다' 한규오, 한규림 집 돌아왔다...한규영 결혼 앞두고 충격 고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6885ff2a643019778.jpg"/>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19회에서는 한규오(배윤규)가 한규림(안희연)의 집으로 돌아오는 장면이 그려졌다. 김무진(하석진)은 한규오를 포장마차로 데려가 호스트바에서 있었던 일과 그간의 경과를 털어놓았고, 이후 한규오를 집으로 데려왔다. 한규오가 한규림의 집에 돌아온 뒤, 두 사람은 포옹하며 마음을 진정시켰고, 김무진은 이를 지켜봤다. 한편, 한규영(박유나)은 강성욱(고윤)과의 결혼을 앞두고 예비 시댁의 실체를 알게 됐다. 집안은 경제적으로 넉넉했지만, 시아버지는 난봉꾼이었고 강성욱 역시 여자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등 위협적인 모습을 보였다. 특히 강성욱은 ″여자와 북어는 사흘에 한 번씩 패야한다″는 폭력적인 발언을 하기도 했다. 고윤희(윤유선)는 한규림에게 반찬을 전달한 뒤 죄책감을 느꼈다. 그는 ″걔들보다 지금의 내가 너무 소중해서, 내 세상이 아슬아슬한데, 걔들이 나타나서 그걸 무너트릴까 봐 겁이난 것 같다″라고 말했고, 장훈태(권해효)는 이를 위로하려 했으나 고윤희는 ″시간을 달라″며 감정을 추스르지 못했다. 이후 고윤희는 정류장 의자에 홀로 앉아 죄책감에 힘들어했다. 또한 한석중(류승수)은 김무진과 한규림의 관계에 관심을 보였고, 한규림은 이에 불편함을 드러냈다. 그는 김무진에 대해 ″난 절대 무진 씨한테 안간다″라고 선을 그었다. 한규영은 조흥식의 어머니에 대한 말을 듣고 한규림을 찾아갔으나 두 사람은 의절한 상태였고, 한규림은 한규영을 쌀쌀맞게 대했다. 이후 한규영은 한규오에게 진심 어린 문자를 보냈고, 한규오는 미안함에 눈물을 흘렸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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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19]]></link>
			<title><![CDATA['포핸즈' 송강·이준영, 오해 풀고 유대 회복...시청률 8.7%‧최고 9.9%]]></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67b73270158670937.jpg"/>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에서 송강과 이준영이 연기한 강비오와 최정요가 오랜 오해를 해소하고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3일 방송된 11회에서는 두 인물이 피아노 협주곡 ’네메시스’의 초연을 앞두고 갈등을 봉합하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비오는 최정요에게 곡의 감정을 담아 연주하겠다고 설득했고, 결국 최정요는 강비오에게 초연 무대를 맡겼다. 공연은 기립박수를 받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으나, 강비오가 무대에서 9년 전 최정요의 납치를 사주한 사람이 자신이라고 공개적으로 자백해 현장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후 강비오는 경찰에 연행됐고, 최정요는 분노와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강비오의 어머니 강지혜가 진범임을 밝히고 사죄했으며, 과거 강비오가 납치 소식에 분노했던 녹음 파일이 공개되면서 최정요는 오해가 잘못된 것임을 알게 됐다. 최정요의 추가 진술로 강비오는 혐의를 벗고 풀려났고, 두 사람은 오랜 진심을 나누며 감정의 골을 좁혔다. 11회 시청률은 전국 평균 8.7%, 최고 9.9%, 수도권 평균 9%, 최고 10.6%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전국 및 수도권 기준으로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고,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4일 방송된 12화에서는 강비오가 죄책감에 음악을 포기하려 했으나, 최정요가 처분된 피아노를 다시 인수해 연주하며 강비오를 피아노 앞으로 이끌었다. 최정요는 ″트라우마에 갇혀 허우적대던 나도 네가 구해줬다″며 강비오에게 다시 피아노를 치라고 설득했다. 두 사람은 함께 연주를 이어가며 음악으로 서로를 마주했다. ’포핸즈’ 최종회는 4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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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18]]></link>
			<title><![CDATA['날아올라라 나비', 3회 연속 1%대...5회서 오기쁨·박무열 연애 시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669c6ee2086266537.jpg"/> JTBC 토일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가 3회 연속 1%대 시청률을 기록하는 가운데, 김향기와 박정우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전개됐다. 5회 방송에서 오기쁨(김향기)은 박무열(박정우)과의 관계에 혼란을 겪었다. 박무열은 영양 결핍으로 응급실에 다녀온 오기쁨을 걱정해 고시원까지 찾아가 집에서 챙긴 음식과 보약을 전달했다. 오기쁨이 이유를 묻자 박무열은 ″동료애″라고 답했으나, ″나 기쁨 싫어하는 것 아니야″라고 덧붙이며 여지를 남겼다. 고시원 주인이 등장하자 박무열이 긴 머리 가발을 쓰고 달아나는 장면도 그려졌다. 이후 오기쁨은 젠(심은우)에게 친구 이야기를 가장해 연애 상담을 요청했다. 젠은 오기쁨의 짝사랑 상대가 박무열임을 알고 있었고, 그의 감정을 확신했다. 미용실 동료들은 박무열의 행동을 ’어장 관리’라고 해석하며 오기쁨에게 경고성 조언을 건넸다. 수리(김가희)는 ″그 남자 바람둥이지? 그거네, 어장관리. 그런 남자는 최악이야″라고 말했다. 우선생(문태유)은 ″좋아해서 채워주는 경우, 불쌍해서 채워주는 경우 둘 중 하나″라고 의견을 내놨다. 박무열은 오기쁨에게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나는 기쁨 씨를 좋아하게 됐는데 엇갈렸다″고 고백했고, 오기쁨 역시 여전히 좋아한다고 밝혔다. 박무열이 ″그럼 나랑 사귈래요?″라고 묻자 두 사람의 비밀스러운 열애가 시작됐다. 한편, 젠은 안광수(최다니엘)가 전 여자친구의 재결합 제안을 거절했다는 사실에 웃음을 보였고, 우선생의 본명이 우상희라는 점이 드러나며 궁금증을 더했다. 헌팅포차를 찾은 미용실 식구들은 아무도 그들의 테이블을 찾지 않아 상처를 받는 모습도 그려졌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2021년 제작을 마치고 약 5년 만에 편성됐다. 5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1.6%로 집계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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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17]]></link>
			<title><![CDATA[이동건 "이혼 후에도 결혼 가구 사용" 새 집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656aa914147086886.png"/> 배우 이동건이 결혼 당시 마련한 소파와 테이블 등 혼수 가구를 이혼 후에도 계속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동건의 집을 방문한 탁재훈, 김희철, 최진혁의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이사한 이동건의 집은 높은 천장과 남산 전망이 특징으로, 거실에는 결혼 때부터 사용해온 소파와 테이블이 그대로 놓여 있었다. 김희철이 ″이 소파는 결혼할 때부터 썼던 것 아니냐″고 묻자, 이동건은 혼수 가구를 지금도 사용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김희철은 이혼 후 가구 정리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이동건은 ″개인차가 있지 않겠느냐. 필요한 사람이 가져가기도 할 것 같다″며, 본인은 신혼 생활을 시작했던 집에 계속 살고 있어 혼수 가구를 자연스럽게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탁재훈은 ″추억이 생각난다고 다 바꾸는 사람도 있다″고 덧붙였다. 김희철이 침대 등 다른 가구에 대해서도 질문하자, 탁재훈은 ″나는 결혼한 기억이 없다″며 농담을 건넸다. 한편 이동건은 2017년 배우 조윤희와 결혼해 딸을 얻었으나 2020년 이혼했다. 현재 딸은 조윤희가 양육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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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16]]></link>
			<title><![CDATA['너 말고 다른 연애' 5회, 안은진-이주안 키스 이후 서강준에 사과...최저 시청률 2.1%]]></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64a44485096779338.jpg"/> KBS2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이미도(안은진)가 연인 남궁호(서강준)와의 관계에 위기를 맞았다. 이미도가 한태승(이주안)과의 키스 사실을 숨기려 했으나, 남궁호가 이 사실을 알게 되면서 세 인물 간 긴장감이 고조됐다. 5회에서는 이미도가 첫눈 기념일에 연락이 두절된 채 외박한 일을 남궁호에게 사과했다. 한태승의 사무실에서 합의서 문제로 다투다 술에 취해 잠들었지만 아무 일도 없었다고 해명했고, 3개월 금주를 약속했다. 두 사람은 다툴 때마다 말끝에 ’염’을 붙여 감정을 누그러뜨리기로 했던 규칙을 지키며 가까스로 화해했다. 남궁호는 이미도의 꿈을 지켜주기 위해 성인영화 제작사들을 찾아가 계약금보다 10% 많은 금액을 건네며 남은 계약을 정리했다. 그러던 중 이미도의 휴대전화에서 친모 최화영(최희진)의 생활비 요구 문자를 목격했고, 이미도가 성인영화 연출을 맡은 이유가 단순한 생활고 때문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미도 역시 남궁호가 자신의 성인영화 연출을 막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남궁호는 언제부터 어머니에게 돈을 줬는지 이미도에게 물었고, 이미도는 남궁호가 어머니를 직접 만나 상처받지 않길 바라는 마음을 털어놨다. 두 사람은 서로를 보호하기 위해 감췄던 선택이 드러나면서 각자가 홀로 견뎌온 사랑의 무게를 확인했다. 한편, 이미도의 집에는 송해나(송지우)가 자신의 불륜과 아버지의 사기 행각을 이미도가 알고 있다는 사실에 불안해 소란을 피운 직후 한태승이 찾아왔다. 한태승은 ″내가 설마 송해나 찾겠다고 여기 왔겠냐?″고 도발하며 감춰온 마음을 고백했다. 이어 자신을 재능 있는 신인 감독을 매장한 사람으로 만들어도 좋다는 시나리오까지 내밀며 이미도에게 입을 맞췄다. 이미도는 그를 밀어내지 못했다. 이후 이미도는 ″나는 이 남자와 키스했다″는 기억을 떠올렸고, 친모와의 충돌로 지친 남궁호가 이미도의 집 앞에 도착했다. 현관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마주할 위기에 놓인 세 사람의 모습이 엔딩을 장식했다. 6회에서는 미도와 태승의 입맞춤 순간이 담긴 녹음 파일을 접한 남궁호가 큰 충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미도는 태승의 기습 키스를 받아들였고, 태승은 ″혼란스러운 거 알아요. 그쪽만큼 나도 혼란스러워서 여기 온 거니까 제안 하나 할게요. 나랑 잠깐 놉시다″라고 말했다. 미도는 태승에게 주먹질을 했으나 제압당했고, ″그날 일 미치도록, 죽을 만큼 후회해. 그러니까 제발 내 눈앞에서 꺼져주라″며 눈물로 호소했다. 한편, 남궁호는 두 친구 영도(김남희), 완도(이민재)에게 친모 화영의 구치소 수감 소식을 전했다. 영도는 ″항상 정리되면 통보하듯 얘기하는 거 내가 다신 하지 말라고 했잖아. 너 그러지 마. 우리가 남도 아니고 진짜 속상해″라고 말했다. 남궁호는 ″말하면 내가 너무 비참해서. 그런 여자가 내 엄마라는 게 너무 비참하고 쪽팔려. 형이랑 완도, 미도 앞에서 더. 그래서 말 못했다, 미안해″라고 털어놨다. 미도는 사채업자에게 ″돈 갚을 거예요. 매달 이자도 낼 거예요. 단, 법정이자에 한해서 정직하게 원금 갚을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회사 찾아오는 짓 다시는 하지 마세요″라고 분명히 말했다. 이어 ″만약 이런 식으로 찾아와서 손 하나라도 건들면 나한테 죽어. 진짜 죽여 버릴 거야″라고 위협했다. 또 미도는 남궁호에게 ″나 글 열심히 쓸게. 자존심 안 부리고 감독 데뷔할게. 우리 같이 갚으면 돼. 너 혹여 이상한 생각하지 마. 막 간 같은 거 떼준다고 하지 마″라고 당부했다. 방송된 5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평균 2.1% 시청률을 기록했다. KBS2 ’너 말고 다른 연애’ 6회는 4일 밤 9시 20분 방송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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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15]]></link>
			<title><![CDATA[올데이프로젝트 타잔, '전참시'서 BTS 지민과 부산예고 인연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63005778759641184.jpg"/> 올데이프로젝트(올데프) 타잔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BTS 지민과의 학창 시절 인연을 언급했다. 방송에서 타잔은 부산예고 입시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중학교 1학년 때부터 무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살짝 늦은 편인 것 같다. 3년 죽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서 예고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타잔은 고등학교 시절을 가장 재미있었던 시기로 꼽으며, BTS 지민이 같은 과 선배였다고 전했다. 그는 ″고등학교 때 공연하면 항상 축하 꽃을 보내주셨다. 아직 한 번도 못 봬서 아쉽다. 뵙게 되면 몇 기라고 인사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한 타잔은 데뷔 초 친구들이 이상한 사진을 많이 공개해 직접 전화로 말렸던 경험을 털어놨다. 매니저가 ″지금 신났을 때 모습이 학교 다닐 땐 일상이었던 거 아니냐″고 묻자, 타잔은 ″더 심했다″고 답했다. 이날 타잔은 넷플릭스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로 인연을 맺은 이채민에게 연락했다. 이채민이 부산대에서 촬영 중임을 알게 된 타잔은 ″모교 바로 옆이다. 잠깐 들를까?″라고 했으나, 매니저는 시간이 부족하다며 만남을 만류했다. 모교에 도착한 타잔은 선생님과 연습 중인 후배들을 만났다. 그는 ″밥 먹고 자기 전까지 연습만 했다″며 학창 시절을 회상했다. 선생님은 ″무용에 엄청 진지했다. 동아무용콩쿠르 2년 연속 금상은 아직 안 깨지고 있다″고 칭찬했다. 타잔은 신체 조건이 남들보다 뒤처진다는 생각에 더 열심히 노력했다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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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14]]></link>
			<title><![CDATA[임영웅, 정규 2집 'IM HERO 10' 멜론 1억 스트리밍 돌파... 발매 한 달도 안 돼 신기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621d393e510829779.jpg"/> 가수 임영웅이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발표한 정규 2집 ’IM HERO 10’이 멜론에서 누적 스트리밍 1억회를 돌파했다. ’IM HERO 10’은 타이틀곡 ’또또’를 비롯해 ’Baila’, ’살아온 우리에게’, ’모래알갱이’ 리메이크 버전, ’사랑은 늘 도망가’ 리메이크 버전, ’A Bientôt’ RE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이 수록돼 있다. 임영웅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곡도 포함되어 있다. 이 앨범은 9월 8일 공개된 이후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1억회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특정 곡에만 청취가 집중된 것이 아니라 여러 수록곡이 고르게 소비되면서 앨범 전체가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발매 직후에는 수록곡 전곡이 차트에 진입하기도 했다. 유튜브에서도 임영웅의 기록은 이어지고 있다. 공식 유튜브 채널은 9월 말 기준 누적 조회수 32억회를 넘어섰으며, 10월 3일에는 구독자 수가 180만명을 돌파했다. ’IM HERO 10’ 수록곡 관련 영상과 음악방송 무대 영상 등도 꾸준히 공개되고 있다. 임영웅은 데뷔 10주년을 맞아 기존 발라드와 트로트 이미지를 넘어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13]]></link>
			<title><![CDATA[앤팀, 英 오피셜 차트 4위·11위...'마크 온 미' 첫 주 135만↑ 밀리언셀러 돌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60878caf025259720.jpg"/> 앤팀(&TEAM)이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자체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앤팀이 두 번째 한국 미니앨범 ’마크 온 미’(Mark on Me)로 영국 오피셜 피지컬 싱글 차트 4위, 오피셜 싱글 세일즈 차트 11위에 올랐다. 이 차트는 각각 CD와 바이닐 등 실물 음반 판매량, 그리고 여기에 다운로드 판매량을 합산해 순위를 산정한다. ’마크 온 미’는 6곡이 수록됐으나, 현지 차트 집계 기준에 따라 싱글로 분류됐다. 이전에는 2024년 5월 발매된 일본 첫 싱글 ’사미다레’(Samidare/五月雨)로 오피셜 피지컬 싱글 차트 34위에 오른 바 있다. 이번 ’마크 온 미’로 30계단 상승하며 데뷔 후 처음으로 5위권에 진입했다. ’마크 온 미’는 지난달 8일 공개 직후 한터차트 기준 초동 판매량이 135만 7357장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앤팀은 4번째 밀리언셀러 음반을 보유하게 됐다. 또한, 한국어 앨범임에도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10월 5일 자)에서 1위에 오르며, 이 차트에서 통산 여섯 번째 정상에 올랐다. 한편, 앤팀은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구 체조경기장)에서 ’블레이즈 더 웨이’(BLAZE THE WAY)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일본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14개 도시에서 23회에 걸쳐 진행된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무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12]]></link>
			<title><![CDATA[크래비티ᆞ클로즈 유어 아이즈ᆞ보이넥스트도어, 9월 마지막 주 새 앨범 쏟아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5f769dff233655936.jpg"/> 9월 마지막 주에 크래비티, 클로즈 유어 아이즈, 보이넥스트도어, 올데이 프로젝트, 니쥬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새 앨범을 발표했다. 크래비티는 9월 30일 미니 9집 ’소노로스(sonorous)’를 선보였다. 타이틀곡 ’라우더(LOUDER)’는 몽환적이면서도 다크한 일렉트로닉 댄스 곡으로, 섬세한 멜로디와 반전 전개,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특징이다. 이 앨범에는 총 7곡이 수록됐다. 김지하는 ″각기 다른 결이 묶여 그룹의 색이 더 선명해진 느낌″이라고 평했고, 김한길은 ″자신들의 음악적 세계를 한 단계 더 깊게 확장했다″고 밝혔다. 김진석은 ″아홉 개의 소리가 하나의 울림으로, 크래비티가 완성한 새로운 공명″이라고 전했다. 같은 날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미니 4집 ’256th Note’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드롭 댓!(Drop That!)’은 윤시내의 ’이 밤을 즐겁게’를 샘플링해 90년대 스트릿 힙합 스타일로 재해석한 곡이다. 재즈의 즉흥성과 힙합의 샘플링 기법이 결합됐으며, 강렬한 스트링과 업라이트 베이스 사운드 위에 팀만의 감성이 더해졌다. 총 7곡이 수록됐다. 김지하는 ″재즈의 자유로움 위에 얹어진 소년 감성″이라 평했고, 김한길은 ″끊임없이 변주하는 과정에 있는 팀이기에 더욱 흥미로운,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음악적 모험″이라고 밝혔다. 김진석은 ″재즈부터 알앤비까지, 클유아의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이라고 말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9월 28일 정규 1집 리패키지 ’홈: 디럭스(HOME: DELUXE)’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애니멀(ANIMAL)’은 도전 정신과 포부를 동물의 역동적인 움직임에 빗대어 표현했으며, 직접 음악을 만드는 팀의 특징이 드러난다. 공연에서 관객과 주고받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 후렴구의 추임새가 인상적이다. 총 14곡이 수록됐다. 김지하는 ″익숙한 위트에 한층 넓어진 음악적 시야″라고 전했고, 김한길은 ″팀의 색을 유지하면서도 장르와 에너지의 폭을 넓혀, 한 단계 진화한 보이넥스트도어를 보여준다″고 밝혔다. 김진석은 ″익숙함에 머무르지 않고 더 멀리, 보이넥스트도어의 과감한 확장″이라고 말했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9월 28일 EP 2집 ’크래시(CRASH)’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크래시(CRASH)’는 정해진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태도를 담았으며, 반복적인 신스 루프와 강렬한 댄스 비트가 특징이다. 총 5곡이 수록됐다. 김지하는 ″다양한 사운드를 듣는 재미가 있는 앨범″이라고 평했고, 김한길은 ″한층 영리하고 친숙한 방식으로 자신들의 색을 풀어냈다″고 밝혔다. 김진석은 ″부딪힐수록 더 선명하게, 올데이 프로젝트가 증명한 자신들만의 색″이라고 전했다. 니쥬는 9월 28일 한국 첫 미니 앨범 ’사워 그레이프스(Sour Grapes)’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사워 그레이프스(Sour Grapes)’는 ’여우와 신포도’ 우화를 뒤집어, 주저하는 선택에도 과감히 도전하는 에너지를 담았다. 뮤직비디오에서는 행운의 포도를 독점하려는 여우 무리와 마지막 한 알까지 사수하려는 스나이퍼 니쥬의 추격전이 그려졌다. 앨범에는 총 5곡이 수록됐다. 김지하는 ″키치한 상상력. 더 또렷해진 이야기의 결″이라고 평했고, 김한길은 ″한층 강한 에너지와 세련된 분위기를 입혀,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신보″라고 밝혔다. 김진석은 ″익숙한 동화를 새롭게 비튼, 니쥬가 보여준 과감한 도전″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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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11]]></link>
			<title><![CDATA[ [TF초점] 오디션 홍수 속 빛난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도 통할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2317179101716400.jpeg"/> 평균 나이 17.9세 오디션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진정성을 담은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SBS 예능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가 시즌2로 다시 컴백한다. /SBS[더팩트ㅣ최수빈 기자] 오디션 프로그램 홍수 속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한 '우리들의 발라드'가 시즌2로 돌아온다. 자극적인 경쟁보다 참가자들의 목소리와 노래가 가진 힘에 집중하며 차별화에 성공했던 만큼 시즌2도 다시 한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오늘(5일) SBS 새 오디션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이하 '우리들의 발라드2')가 첫 방송한다. 프로그램은 우리 기억 속 매 순간 함께했던 인생 발라드를 공유하고 그 시절의 노래를 새롭게 들려줄 목소리를 찾는 이야기를 그린다.지난해 9월 시즌1으로 출발한 '우리들의 발라드'는 전 회차 2049 시청률 1위를 기록했으며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톱10 진입, 온라인 클립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우승자 이예지를 비롯해 이지훈 천범석 최은빈 홍승미 등 톱12가 참여한 전국투어 콘서트가 매진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화제성뿐만 아니라 작품성도 인정받았다. '우리들의 발라드'는 제39회 한국방송대상 연예오락TV부문 작품상을 수상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약 1년 만에 시즌2로 시청자들과 다시 만나게 됐다.'우리들의 발라드'의 흥행이 더욱 눈길을 끌었던 건 비슷한 형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이 끊임없이 쏟아지는 상황에서 이뤄낸 성과였기 때문이다. '우리들의 발라드' 역시 참가자들이 무대에 올라 경연을 펼치고 평가를 받는 익숙한 틀을 따랐지만 그 안을 채우는 방식은 달랐다.무엇보다 참가자들의 무대 자체에 집중한 점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정익승 PD는 방송 직전부터 참가자들이 오랜 시간 준비한 무대를 방송 분량 때문에 끊지 않겠다는 원칙을 밝혔다. 실제 확대 편성을 통해 각각의 무대를 충분히 보여주는 데 공을 들였다.'우리들의 발라드'는 우리 기억 속 매 순간 함께했던 인생 발라드를 공유하고 그 시절의 노래를 새롭게 들려줄 목소리를 찾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SBS참가자들의 사연을 다루는 방식도 마찬가지였다.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저마다의 기억과 감정을 담아 발라드를 불렀지만 제작진은 이들의 사연을 필요 이상으로 과장하거나 자극적으로 소비하지 않았다.낯선 얼굴들이 주는 신선함도 있었다.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이미 여러 차례 얼굴을 알린 이른바 '중복 참가자'가 거의 없었던 만큼 시청자들은 새로운 목소리를 발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여기에 누군가에게는 학창 시절의 추억이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현재의 '인생곡'인 익숙한 발라드가 더해지면서 신선함과 친숙함을 동시에 잡았다.심사위원 대신 '탑백귀'라는 이름을 내세운 점도 차별점이었다. 시즌1에서 연예인 대표 '탑백귀'로 출격한 정재형 추성훈 차태현 전현무 박경림 대니 구 크러쉬 미미 정승환은 예능인 배우 가수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이 모여 각기 다른 시선으로 무대를 바라봤다.누군가는 보컬의 완성도를, 누군가는 감정의 진폭을 이야기하며 다채로운 평가가 오갔다. 또한 호평만을 늘어놓지 않고 참가자들에게 따뜻하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며 '탑백귀'가 참가자를 진심으로 응원하는 마음도 느껴졌다.프로그램의 인기는 종영 이후에도 이어졌다. 민수현 송지우 이예지 등은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방송 출연부터 OST 가창, 전국투어 콘서트, 각종 페스티벌, 신곡 발매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우리들의 발라드'는 오는 5일 오후 10시 첫 방송한다. /SBS이처럼 시즌1이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한 가운데 시즌2는 성공 공식을 이어가면서도 새로운 변화를 꾀한다. 먼저 지난 시즌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탑백귀' 대표 전현무 정재형 차태현 박경림 정승환이 또 한 번 함께한다. 여기에 새롭게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합류해 더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특히 문근영은 7년 만에 예능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한다. 평소 음악에 대한 관심과 진심을 드러내 온 주우재도 새로운 시선을 보탠다. 20살에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을 거머쥐며 가요계에 데뷔한 로이킴은 참가자들의 입장을 누구보다 잘 이해할 수 있는 경험을 바탕으로 음악 선배로서의 역할을 맡는다.참가자들도 한층 다양해졌다. 시즌2 지원자 수는 전 시즌 대비 약 3배 증가했으며 참가자들의 평균 연령은 17.9세로 더욱 낮아졌다. 해외에서 자랐지만 뿌리는 한국인인 해외파 참가자들의 새로운 해석이 담긴 무대도 펼쳐질 예정이다.선곡의 폭도 넓혔다. 시즌1에서 소개되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던 레전드 가수들의 곡이 대거 등장한다. 1985년부터 2025년까지 약 40년에 걸쳐 발표된 다양한 노래를 통해 대중음악사에 숨어 있는 명곡을 다시 조명할 예정이다. 세대를 뛰어넘어 사랑받아 온 발라드를 젊은 참가자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어떻게 재해석할지도 관전 포인트다.다만 성공한 시즌의 후속이라는 점은 시즌2가 넘어야 할 벽이기도 하다. 시즌1에서 신선하게 다가왔던 구성과 참가자들의 이야기가 반복될 경우 익숙함으로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하지만 '우리들의 발라드'만이 갖고 있는 강점이 매우 명확하다. 자극적인 경쟁과 서사 대신 참가자 한 명 한 명의 목소리를 온전히 들려주며 오디션 프로그램의 기본을 돌아가 호응을 얻었다는 점이다. 한 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던 '우리들의 발라드'가 시즌2에서도 그 여운을 이어갈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우리들의 발라드2'는 5일 오후 10시 첫 방송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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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10]]></link>
			<title><![CDATA[ [TF초점] '연애박사', 청춘 만난 '안판석표 멜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1/20266226179101714300.jpg"/> 지난 8월 세상 떠난 안판석 감독의 유작 추영우·김소현, 서툴지만 솔직한 청춘의 사랑 10월 5일 첫 방송…총 12부작 구성배우 추영우 김소현 주연의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가 10월 5일 첫 방송된다. 특히 작품은 안판석 감독의 유작이라는 점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KT스튜디오지니[더팩트ㅣ김샛별 기자] 안판석 감독이 생전 마지막으로 선보인 멜로가 시청자를 찾는다. 그동안 현실적인 관계와 섬세한 감정선을 통해 자신만의 멜로 세계를 구축해 온 그가 이전과 달리 주인공의 연령대를 낮춰 '청춘 멜로'에 도전했다. 안판석표 로맨스가 추영우와 김소현이라는 두 청춘을 만나 어떤 색깔로 완성됐을지 관심이 모인다.오늘(5일) 첫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극본 민효정, 연출 안판석)는 고등학교 시절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추영우 분)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김소현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로봇 연구실을 배경으로 두 사람의 로맨스와 대학원생들의 다채로운 일상을 함께 담는다.무엇보다 '연애박사'는 지난 8월 세상을 떠난 안판석 감독의 신작이자 유작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안판석 감독은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 '밀회' '졸업' 등에서 인물 사이의 미묘한 감정과 관계의 변화를 섬세하게 포착하며 자신만의 멜로 색깔을 보여줬다. 이번에는 '청춘 멜로'라는 작품을 통해 또 한 번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극본은 '옥탑방 고양이' '풀하우스' 등을 집필한 민효정 작가가 맡았다. 오랜만에 극본을 맡은 민효정 작가가 완성한 청춘들의 이야기를 안판석 감독이 자신의 방식으로 어떻게 화면에 풀어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안판석 감독의 멜로는 인물들의 감정을 서두르지 않고 따라가는 방식으로 사랑받았다. 각 캐릭터의 말 한마디와 눈빛, 침묵 사이에 놓인 감정을 천천히 쌓아 올리며 사랑만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지 않는 현실적인 관계를 그려왔다. 때문에 그가 선택한 작품들 속 인물들의 연령대 역시 주로 어느 정도 삶을 경험한 이들이었다. 사랑에 대한 기대뿐 아니라 현실적인 고민과 책임까지 짊어진 인물들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며 멜로의 깊이를 더했다.때문에 안판석 감독이 이번에는 '청춘'을 전면에 내세운 작품을 선택했다는 점에서 일찌감치 기대를 모았다.'연애박사'는 사랑에 서툰 두 청춘의 이야기를 따라간다. 그렇다고 '청춘'이라는 이유로 마냥 풋풋한 로맨스만을 보여주는 것은 아니다. 대학원이라는 공간에서 공부와 진로, 상처와 미래를 고민하던 두 사람이 사랑이라는 감정을 만나면서 흔들리는 과정을 담는다.배우 추영우 김소현 주연의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가 10월 5일 첫 방송된다. 특히 작품은 안판석 감독의 유작이라는 점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KT스튜디오지니'연애박사' 속 청춘은 아직 삶의 방향을 완전히 정하지 못한 이들이다. 박민재는 골육종으로 왼쪽 다리를 잃은 뒤 삶의 목표를 놓쳤지만 로봇 공학을 만나 새로운 길을 찾았다. 네 번의 도전 끝에 서울대 기계공학부에 입학한 그는 겉으로는 차분하지만 '연애하기'를 버킷리스트로 삼고 있을 만큼 사랑에 대한 기대와 두려움을 동시에 품고 있다.임유진 역시 순탄한 청춘을 보내지 않았다. 의류학을 전공했지만 학교에서 겪은 사건으로 진로를 바꾸게 됐고, 이후 로봇 공학에 빠져 기계공학 석사과정에 들어선다. 낯선 환경에 뛰어든 만큼 고민이 많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주저하지 않고 솔직하게 다가가는 인물이다.이처럼 서로 다른 결을 가진 두 사람이 로봇 연구실에서 만나 사랑에 빠진다는 설정은 두 배우의 호흡을 기대하게 하는 지점이다. 조심스럽게 마음을 들여다보는 민재와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않는 유진이 만났을 때 만들어지는 온도 차가 두 사람의 관계를 움직이는 동력이 될 전망이다.서로에게 특별한 의미를 두지 않았던 두 사람이 어느 순간 상대를 의식하기 시작하고, 일상적인 대화와 마주침이 반복되면서 자연스럽게 감정이 깊어진다. 한쪽이 일방적으로 관계를 이끌기보다 각자의 속도로 상대에게 스며드는 과정이 중요한 만큼, 배우들의 섬세한 호흡이 작품의 설득력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추영우와 김소현의 조합 자체도 흥미롭다. 추영우는 최근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인물의 감정선을 세밀하게 쌓아왔고, 김소현은 로맨스 장르에서 상대 배우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캐릭터의 감정을 설득력 있게 표현해왔다. 두 배우 모두 작품 안에서 인물의 감정을 과하게 밀어붙이기보다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결국 '연애박사'의 관전 포인트는 청춘의 사랑과 이를 담아낸 안판석 감독의 연출이 만났다는 데 있다. 민효정 작가가 써 내려간 청춘들의 이야기를 안판석 감독이 특유의 섬세한 시선으로 어떻게 표현했을지, 그리고 그 중심에 선 추영우와 김소현이 어떤 호흡으로 두 사람의 감정을 완성했을지가 관심사다.안판석 감독의 마지막 작품이자 새로운 도전인 '연애박사'가 익숙했던 멜로의 문법을 넘어 또 다른 감정의 결을 보여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총 12부작으로 구성된 '연애박사'는 5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지니TV와 디즈니+에서 공개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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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09]]></link>
			<title><![CDATA[미스김, 제주도 전국노래자랑서 '옆구리' 열창..."바람 시원해 더 행복"]]></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93e2bcab409409575.jpg"/> 트로트 가수 미스김이 최근 KBS 전국노래자랑 제주도 편 무대에 올라 팬들과 만났다.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아름다운 제주도의 야외 무대에서 미스김은 청량한 하늘색 셔츠와 넥타이를 입고 ’옆구리’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미스김은 자신의 SNS를 통해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오고 너무 예쁜 제주도에서 무대를 하다니, ’옆구리’ 들으시면서 즐겨주시니 정말 더 행복했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번 무대는 자연과 어우러진 탁 트인 풍경 속에서 펼쳐져 한층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평소 자신만의 독특한 창법과 깊은 감성으로 주목받아온 미스김은 이번 공연에서도 특유의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제주도 무대에 초대해 준 관계자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앞서 미스김은 각종 전국 행사와 방송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번 전국노래자랑 제주도 무대는 미스김의 따뜻하고 진솔한 매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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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08]]></link>
			<title><![CDATA[정주리, '동치미'서 남편에게 서운함 토로 "육아, 쉽지 않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901b63ca466957020.jpg"/> 정주리가 방송에서 남편과의 일상에서 느끼는 서운함을 공개했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정주리는 다섯 아들을 키우며 주변에서 자주 듣는 말을 언급했다. 그는 ″아이가 다섯이다 보니까 여섯째 생각 안 해? 딸은 봐야지″, ″다섯째에게 네가 딸이어야 하는데. 그 전에는 넷째에게 네가 딸이어야 하는데″, ″다섯 키우니까 육아는 껌이지? 다섯 명이니까 자기들끼리 놀아서 넌 손 안 가겠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정주리는 ″육아는 끝도 없이 너무 어렵다. 껌이 아니다″라며 ″그리고 다섯 명인 만큼 손이 굉장히 많이 간다″라고 말했다. 정주리는 남편과의 대화에서 느끼는 아쉬움도 전했다. 그는 육아로 힘든 상황을 남편에게 털어놓고 싶어 전화를 걸지만, 남편이 ″뭐야, 급한 거 아니잖아, 끊어″, ″가서 이야기해″라고 반응한다고 밝혔다. 또 바쁜 남편을 이해하면서도 ″제 전화를 안 받으면 난리가 나니까 일단 받는 거다. 급한 일인가 해서 받았는데, 제 얘기가 급한 얘기는 아닌 거다. 난 내 감정을 바로 풀고 싶은데. 이런 것들이 서운하다″고 말했다. 또한 정주리는 자녀들을 각각 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에 보내고 나면 남편이 ″아침에 보내고 나면 너 쉬잖아. 애들 보내놓고 낮잠 자잖아″라고 말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정주리는 남편을 향해 ″네가 입는 옷은 어떻게 입을까? 내가 빤 거야, 네가 먹는 밥은 내가 한 거야. 여기 내가 치운 거야. 티가 안 나?″라고 말하며 자신의 노고를 강조했다. 이날 방송에는 MC 김용만, 이현이와 함께 진양혜, 오초희, 제이쓴도 게스트로 출연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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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07]]></link>
			<title><![CDATA['100일의 거짓말' 10월 10일 첫방...김유정·박진영 등, 경성 첩보 로맨스 시작된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8cde68f3063150355.jpg"/> tvN이 20주년 특별기획으로 선보이는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이 10월 10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이 작품은 유인식 감독과 류보리 작가가 함께하며,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 등 배우들이 출연한다. 연출을 맡은 유인식 감독은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에서 흥행을 이끈 바 있으며,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는 최고 시청률 27.6%를 기록했다. 대본은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등에서 인물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온 류보리 작가가 집필했다. 류보리 작가는 이번 작품에 대해 암흑의 시대 속에서 사랑을 이야기하는 드라마라고 설명했다. 또한, 독립군이 조선총독부에 직접 밀정을 심었다는 상상에서 출발했다고 밝혔다. 이야기는 1932년 경성을 배경으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밀정이 된 이가경(김유정)과 조선총독부 엘리트 통역관 사토 히데오(박진영)가 100일간 펼치는 첩보 로맨스를 그린다. ’통역’이라는 소재를 통해 말의 표면뿐 아니라 그 안에 숨겨진 진실과 거짓, 비밀까지 다룬다는 점이 특징이다. 김유정은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독립군 밀정이 된 이가경 역을 맡아, 능청스러운 거짓말과 날카로운 판단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박진영은 조선총독부 엘리트 통역관 사토 히데오로 분해,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두 인물이 적의 심장부에서 만나 긴장과 의심,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이 쌓이는 관계를 연기한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는 이가경의 ’100일짜리 거짓말이었다. 진심이 되기 전까지는’, 사토 히데오의 ’거짓이라는 걸 알면서도 자꾸만 믿고 싶어졌습니다’라는 문구가 담겼다. 류보리 작가는 김유정에 대해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살려낼 배우라고 밝혔고, 박진영의 눈빛과 목소리에서 느껴지는 진정성을 높이 평가했다. 이외에도 김현주는 구국단의 저격수 유소란으로, 이무생은 조선계 미국인 특파원 유필립으로 출연한다. 진선규는 조선총독부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 역을 맡아, 성공과 출세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야망가이자 구국단의 제1 타깃으로 등장한다. 대본 리딩 현장에서 진선규는 서늘한 눈빛과 냉랭한 말투로 캐릭터의 분위기를 단숨에 만들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근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서는 이가경, 사토 히데오, 유소란, 유필립, 사토 신이치가 각자의 비밀과 목적을 품은 채 서로를 겨누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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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06]]></link>
			<title><![CDATA[타잔, '올해의 아티스트상' 수상 무대...열정 퍼포먼스에 가족 응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8b2a778f001929837.jpg"/>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타잔이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18회를 통해 1년 만에 복귀한 자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타잔의 매니저는 ″갑자기 흥이 넘치는 에너자이저 타잔에게 ’안 돼, 하지 마, 내려 와’ 등의 말을 가장 많이 한다″고 밝혔으며, 방송에서는 타잔이 책을 읽다 랩을 녹음하고, 길거리에서 음악이 나오자 춤을 추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타잔은 부산에서 열린 시상식 무대를 앞두고 모교인 부산예술고등학교를 방문해 과거 무용을 전공했던 시절을 회상했다. 그를 가르쳤던 선생님은 ″하루에 해야 할 리스트를 만들고, 다 할 때까지 집에 가지 않았다″고 전하며, 동아무용콩쿠르에서 2년 연속 금상을 수상한 기록도 언급했다. 타잔은 신체 조건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머리를 삭발하고 연습에 매진했던 경험도 공개했다. 데뷔 후 처음으로 부산 무대에 선 타잔을 위해 부모님과 두 고모 등 가족들이 현장을 찾았고, 타잔은 가족에게 무대를 보여주는 것이 처음이라 특별히 더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했다. 무대에서는 올해의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며 가족들의 응원을 받았다. 매니저는 ″본업을 정말 잘하는 친구″라고 평가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최강희가 5년 만에 연극 ’클로저’의 사진작가 ’안나’ 역으로 배우로 복귀한 현장도 공개됐다. 최강희는 영상 매체와 달리 연극 무대에서는 소품을 직접 챙기고 의상도 스스로 갈아입어야 하며, 암전된 무대에서 동선을 익히는 등 새로운 도전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연극은 내가 제일 못하는 걸 해야한다″는 소감을 전하며, 상대 배우 목소리를 녹음해 대사를 연습하고, 무대에서 캐릭터 연구에 몰두했다고 말했다. 최강희는 ″두려움이 많은데, 두려움이 없다는 아이러니한 점이 나와 닮았다″고 덧붙였다. 최강희가 연기를 멈췄던 이유도 이날 방송에서 공개됐다. 드라마 ’안녕, 나야’를 마친 후 연기 활동을 중단했던 그는 연기가 더 이상 행복하지 않고 긴장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큐 사인이 들어왔음에도 연기를 하지 못한 순간이 반복되면서 자신감을 잃었고, 여러 일이 겹치며 ″나는 행복하지 않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연기를 잠시 멈추며 다양한 일을 경험한 뒤, 다시 연기에 대한 진심을 확인하고 복귀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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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05]]></link>
			<title><![CDATA['사랑이 온다' 19회, 김무진-한규림 진심 고백...가족·가해자 응징까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87b168ec150110816.jpg"/>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19회에서 김무진(하석진 분)이 한규림(안희연 분)의 거절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 번 진심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한규림은 미혼모라는 자신의 현실을 이유로 김무진에게 거리를 두고 감정을 숨긴다. 그러나 김무진은 물러서지 않고 단단한 눈빛으로 한규림에게 진심을 전한다.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두 사람 사이의 미묘한 온도 차와 한규림이 감정을 억누르며 선을 긋는 장면이 포착됐다. 김무진의 고백에 잠시 흔들리던 한규림은 다시 현실을 떠올리며 마음을 다잡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무진은 한규림의 동생 한규오(배윤규 분)가 8년 동안 호스트바에서 일하며 사기를 당해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후 가해자들을 찾아가 응징했고, 한규오에게 ″오늘부터 네 형″이라고 말하며 한규림의 가족에게 한 걸음 더 다가섰다. 한규오는 호스트바 주임과 손지열 부부가 자신을 속이고 사기를 쳤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깊은 자괴감과 분노에 휩싸인다. 8년 동안 자신을 둘러싼 거짓된 상황이 드러나면서 한규오가 이 시련을 어떻게 극복할지 관심이 쏠린다. 또한 고윤희(윤유선 분)는 정류장 의자에 홀로 앉아 있는 모습으로 쓸쓸함을 드러낸다. 친딸 한규림과 의붓딸 장서현(이주연 분) 모두에게 상처를 준 것에 대한 죄책감에 힘들어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사랑이 온다’ 19회는 4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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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04]]></link>
			<title><![CDATA[엔플라잉, 미니 9집 'Still' 타이틀곡 '잔불' MV 티저 공개...10월 8일 컴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86126474804414442.jpg"/> 밴드 엔플라잉(N.Flying)이 미니 9집 ’Still(스틸)’ 타이틀곡 ’잔불 (Still)’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FNC엔터테인먼트는 10월 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엔플라잉 미니 9집 ’Still’의 타이틀곡 ’잔불 (Still)’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영상에서 쓸쓸하고 공허한 표정을 지으며, 독특한 색감과 빛의 대비가 더해진 영상미로 영화의 한 장면 같은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타이틀곡 ’잔불 (Still)’은 상대의 마음속에서 자신의 모습이 예전보다 작아졌더라도, 변함없이 그때의 뜨거운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선공개 곡 ’아는 결말 (Our Ending)’, ’고생했어 (My Dearest)’, ’나를 사랑하지 않는 너에게 (Wake Up)’, ’어쩌면 가장 서툰 내가 좋았어 (The Way We Were)’, ’홍실 (Hongsil)’, ’우주먼지 (Fading Away)’ 등 총 7곡이 수록됐다. 멤버 이승협이 앨범 전곡의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했다. 엔플라잉의 미니 9집 ’Still’은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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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03]]></link>
			<title><![CDATA['야윈 모습' 유재석, 런닝맨 철원 미션 완주...건강 상태 관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77c5ad0c782437852.jpg"/> SBS ’런닝맨’이 4일 방송에서 철원 지역을 배경으로 한 1박 2일 여행기를 선보인다. 이번 녹화는 ’철원 뜯어 뿌쓰요’ 레이스로 진행됐으며, 멤버들은 제한 시간 내에 다양한 미션을 수행해 빙고 한 줄을 완성하는 데 도전했다. 빙고 완성의 핵심인 중앙 칸을 차지하기 위해 멤버들은 철원의 대표 관광지인 소이산 전망대에 모였다. 소이산 전망대에서는 등산로에 마련된 ’유혹의 아이템’을 사용하지 않고 정상까지 오르는 미션이 주어졌다. 멤버들은 초반에는 유혹을 이겨내며 산을 올랐으나, 경사가 가팔라지면서 일부는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등산 도중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차량 등 유혹의 아이템이 등장하자 멤버들 사이에서 이를 이용할지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기도 했다. 점심 식사를 건 만장일치 미션에서는 양세찬의 경력에 관한 논쟁이 벌어졌다. 양세찬이 ’런닝맨’의 16년 팀워크를 언급하자, 지석진은 ″세찬아, 너는 16년 아니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양세찬이 서운함을 드러냈고, 지석진은 ″텐이얼즈(10 years), 조용!″이라고 말하며 양세찬에게 ’텐이얼즈’라는 별명을 붙였다. 이후에도 멤버들은 이 별명을 언급하며 양세찬을 놀렸다. 또 다른 점심 미션인 ’노터치 집게 셰프’에서는 김종국, 유재석, 양세찬이 대표로 나서 손 대신 긴 집게만 사용해 브라우니를 완성하는 데 도전했다. 유재석은 아이디어를 내며 미션을 이끌었고, 양세찬은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스틸 사진에서 분홍색 맨투맨을 입은 유재석이 헐렁한 옷핏과 작은 얼굴로 야윈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앞서 지난달 몸살감기로 ’틈만 나면,’ 녹화를 당일 취소한 바 있으며, 이는 1991년 데뷔 이후 35년 만에 처음 있는 일로 전해졌다. ’런닝맨’ 철원 레이스는 4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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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02]]></link>
			<title><![CDATA['치어리더' 김해리, 라미네이트 시술 후 "웃는 거 진짜 예뻐졌다" 칭찬 세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755eeea1329796433.jpg"/> 치어리더 김해리가 자신의 자연스러운 미소를 위해 라미네이트 시술을 받았다고 직접 알렸다. 평소 야구장과 경기장에서 활기찬 응원으로 팬들에게 친숙한 김해리는 SNS를 통해 ″예쁜 치아, 깨끗한 치아를 원하시는 분들 주목″이라며 라미네이트 후 변한 자신의 미소를 공개했다. 치어리더라는 직업 특성상 웃는 모습이 자주 카메라에 잡히지만, 긴 시간 치아에 아쉬움을 느껴왔다고 솔직한 고백을 전했다. 김해리는 여러 곳을 비교하며 신중하게 선택한 결과 연예인과 셀럽들도 다수 방문하는 블랑쉬치과에서 시술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무삭제, 최소삭제를 추구하는 자연스러운 라미네이트 시술을 가장 중요하게 여겼으며, 자신의 얼굴형과 스마일 라인에 맞춘 맞춤 디자인으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시술 후 주변의 반응도 즉각적이었다. ″웃는 거 진짜 예뻐졌다″는 칭찬을 자주 듣고 있다는 김해리는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자연스러운 라미네이트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관련 정보를 댓글로 안내하겠다고 덧붙였다. 최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 등 여러 경기장에서 활발히 응원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해리는 밝고 자신감 있는 미소로 팬들 사이에서 더욱 사랑받을 전망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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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01]]></link>
			<title><![CDATA[류진, 터널비전 투어 마무리..."스태프들과 함께한 고생 감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74225b8f682808195.jpg"/> 가수 류진이 최근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터널비전 투어’의 마무리를 알리며 스태프들과 함께한 고생을 언급,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게시물에서는 동료와의 유쾌한 순간도 엿볼 수 있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류진은 게시글에서 ″터비콘 빠빠이″라며 투어 종료 소식을 알렸고, 스태프 중 한 명이 ’무한도전’에 관심을 보였다는 에피소드도 함께 공개했다. 이어진 대화 속에서 동료와 주고받는 익살스러운 표현들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갑작스러운 제안에 따라 ’엉덩이 터치’를 하며 찍은 장난스러운 사진으로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번 투어 기간 동안 편안한 복장으로 무대에 오른 류진은 다섯 명의 팀원과 함께 무대 위에서 손으로 하트를 만드는 포즈를 취하는 등 밝고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이와 함께 거울 앞에서 셀카를 남기고, 투어 현장 곳곳의 사진들도 공개하며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있다. 류진은 가수로서 활발한 활동뿐만 아니라 영화 ’지상의 밤’에서 주연을 맡아 연기자로서도 영역을 넓히고 있어 다방면에서 주목받고 있다. 앞으로도 음악과 연기를 병행하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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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00]]></link>
			<title><![CDATA[보나, 도복 입고 체육관서 여유로운 포즈..."단정하면서도 활동적"]]></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6a93843b351497028.jpg"/> 가수 보나가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다채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보나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보나는 흰색 도복과 검은 띠를 착용한 채 체육관 내부에서 여유로운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쪽으로 기대어 앉거나 양쪽 무릎을 세우고 앉은 모습, 두 손으로 허리를 감싸고 서 있는 모습 등이 담기며 단정하면서도 활동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교복 상의에 이름표가 붙은 학창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여러 장의 셀카도 함께 공개했다. 해변을 배경으로 미소를 지으며 스마트폰으로 셀카를 찍는 모습, 학교 건물 앞에서 백팩을 메고 손짓하거나 걸어가는 모습 등 자연스러운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교복 차림의 사진에서는 긴 머리와 밝은 미소가 어우러져 청순하면서도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보나는 팬들을 향해 손짓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기도 했다. 이번 게시물은 보나가 자신의 다양한 매력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담아내 호응을 얻고 있다. 평소 활발한 활동과 다채로운 모습으로 사랑받는 보나는 공백 없이 꾸준히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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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99]]></link>
			<title><![CDATA[에스파, LA 공연장 가득 메운 팬들과 뜨거운 소통]]></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689697e9259222134.jpg"/> 글로벌 걸그룹 에스파(aespa)가 2026-27 아시아 투어 ’SYNK : COMPLæXITY’의 미국 로스앤젤레스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현지 대형 공연장에 가득 찬 관객들은 에스파의 무대에 뜨거운 환호를 보내며 열띤 분위기를 연출했다. 멤버들은 검은색 후드티와 청바지, 흰색 티셔츠와 청바지 등 다양한 캐주얼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무대 위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특히 바닥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거나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하는 모습으로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공연은 에스파가 글로벌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직접 만든 ’SYNK : COMPLæXITY’ 투어의 일부로, 음악과 퍼포먼스 면에서 높은 완성도를 선보였다.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과 영상을 통해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가 전해지며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에스파는 이번 미국 투어 외에도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추가 공연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층 확대에 주력할 예정이다. 이에 팬들은 에스파 특유의 혁신적인 음악과 무대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면서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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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98]]></link>
			<title><![CDATA[효민, 올블랙 룩으로 시크함 뽐내...강렬한 카리스마 눈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649aad8a868982156.jpg"/> 가수 효민이 세련된 올블랙 스타일로 근황을 전했다. 효민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거울 앞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검은색 크롭탑과 검은색 바지를 착용한 그는 검은색 모자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정면을 바라보며 입을 다문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 강렬한 카리스마가 느껴졌다. 사진 속 배경에는 실내 공간과 식물, 단색 벽면 등이 조화를 이루며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짧게 끊긴 멈춘 순간처럼 담긴 효민의 모습은 깔끔한 스타일과 자기만의 아우라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효민은 최근 무대 리허설 현장과 해외 활동 사진을 공개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과 탄탄한 체력 관리를 엿보이게 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한 블랙 룩 사진도 무대 위 강렬한 매력을 예고하는 듯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97]]></link>
			<title><![CDATA[나영, 가을 감성 물씬 근황 공개...세련된 스타일링 눈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5ce9f9f8018483044.jpg"/> 트로트 가수 나영이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나영은 SNS에 계절감이 묻어나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사진 속 나영은 패턴이 들어간 어두운 색의 긴팔 티셔츠와 밝은 색 바지를 착용하고 무릎을 꿇은 채 거친 회색 벽을 배경으로 정면을 응시한 모습이다. 노란색 털모자와 안경을 착용해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입은 다문 채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을 연상시키는 이모티콘과 함께한 이번 근황 공개는 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하며, 트로트 여왕다운 우아함과 차분한 매력을 동시에 보여줬다. 평소 감성 보이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나영은 이번 모습으로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트로트 가수로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나영은 다채로운 스타일 변신과 함께 음악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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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96]]></link>
			<title><![CDATA[권은비, LA서 일상 공개..."작업 열심히 하며 먹고 살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560885a5570265707.jpg"/> 권은비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활기찬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권은비는 자신의 SNS를 통해 LA에서의 다양한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그는 흰색 긴팔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도시 거리를 걷는 모습부터, 식료품 가게에서 음료를 골라 들고 있는 장면까지 일상 속 자연스러운 순간들을 담았다. 편안한 복장과 함께 여유로운 표정으로 걷는 그의 모습은 밝고 건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SNS 게시글에서는 ″즐거웠댜″, ″날씨 좋다″, ″기분도 좋다″ 등의 글로 현재의 긍정적인 기분을 전했다. 권은비는 ″다시 작업 끝″, ″운동도 빠지지 말고 열심히″라며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꾸준히 운동과 작업에 임하는 열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작업이 안 끝나네 먹고 살자🎡″라는 솔직한 멘트로 팬들의 공감을 샀다. 스튜디오 내부에서 작업 중인 모습도 공개돼 음악 활동에 대한 집중력과 성실함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권은비는 최근 새 싱글 발표 후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미국 체류 기간에도 다양한 작업과 자기관리를 병행하며 작품 준비에 한창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95]]></link>
			<title><![CDATA[산다라박, 락페 현장 열정 가득..."20년차 선생님들 드레스코드 감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5179e93b539461040.jpg"/> 산다라박이 일상 속에서 락 페스티벌 관람 소식을 전하며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SNS를 통해 ″딱 하루 쉬는 날! 락페 보러~!!!″라며 락 페스티벌 현장에 간 즐거운 마음을 전했다. 오랜 경험에서 나오는 락 페스티벌 패션에 감탄하며 ″역시 락페 20년차 선생님들, 나만 몰랐던 드레스코드?! 다음에는 저도 같이 입어요!″라고 유쾌한 멘트를 덧붙였다. 공연 중에는 FT아일랜드의 무대에 뜨거운 환호를 보내며 ″오늘도 멋있는 FT아일랜드!!!″라고 감탄했다. 특히 멤버 홍기를 향해 ″감기조심! 비염조심!!!″이라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도 전했다. 좋아하는 아티스트인 윤하 콘서트에 자주 다닌 팬임을 밝히며 ″언제 봐도 라이브도 잘하고 토크도 잘하고 넘 귀엽고 멋있당!″이라는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현장에서는 긴 시간 서서 공연을 관람하는 열정을 보였으나, 체력 방전으로 잠시 자리를 이동하기도 했다. 하지만 폭발적인 무대 장악력에 빠져들며 ″하아... 폭발적인 무대 장악력의 아도 공연까지 보고 녹초가 되어버렸다! 하얗게 불태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추운 날씨에 오랜 시간 공연장을 지켜낸 탓에 마지막에는 쌍화탕으로 마무리하며 ″오늘은 나도 공연이 있으니 몸관리 해야지! 홧팅!!!″라고 각오를 다졌다. 산다라박은 평소 공연과 음악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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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94]]></link>
			<title><![CDATA[CU '리센느 빵' 60만개 판매...포토카드 열풍, 30대 男 구매 1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4a03a625715449065.png"/> 편의점 CU가 걸그룹 리센느와 협업해 출시한 ’리센느 빵’ 5종이 1일 기준 누적 판매량 약 60만개를 기록했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는 지난달 17일 ’원이의 옥수수 크림빵’을 시작으로 30일 ’리브의 초코 호떡’ 등 리센느 멤버들의 취향을 반영한 제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리센느 빵’에는 각 멤버의 이미지가 담긴 27종의 투명 포토카드가 무작위로 동봉되어 있으며, 팬층을 중심으로 포토카드 수집 열기가 나타나고 있다. 구매자 성별 비율은 남성이 69.1%, 여성이 30.9%로 남성 비중이 높았다. 연령별로는 30대 남성이 22.7%로 가장 많았고, 40대 남성 18.6%, 20대 남성 15.8%가 뒤를 이었다. 여성 구매자 중에서는 40대가 10.5%로 가장 높았으며, 30대 여성 7.2%, 20대 여성 6.8% 순이었다. 50대 이상 남성은 6.2%, 10대 남성 5.8%, 50대 이상 여성 5.7%, 10대 여성은 0.7%로 집계됐다. BGF리테일은 리센느 빵 판매에 주력하는 동시에 추가 협업 상품 출시도 검토 중이다. 한편,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도 지난달 3일 K-디저트 브랜드 ’한정선’, 제조사 ’로로멜로’와 협업한 ’한정선 요거트 찹쌀떡’을 출시해 이달 1일 기준 60만개를 판매했다. 이 제품은 GS25 앱 픽업 매출 1위를 기록했으며, GS리테일은 이달 중순 신제품 출시를 예고했다. GS리테일은 또한 출판사 ’민음사’와 협업한 ’민음사 빵’을 통해 책갈피 20종을 동봉해 지난달 말까지 160만개를 판매한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93]]></link>
			<title><![CDATA[TWS, 프랑스 '셀린느 여름 쇼 2027' 앰배서더 참석...글로벌 패션계 존재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43595d9e872681220.jpg"/>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프랑스 파리 국립 고문서 박물관(Musée des Archives Nationales)에서 열린 ’셀린느(CELINE) 여름 쇼 2027’에 브랜드 앰배서더로 참석했다. 이들은 지난 3일(현지 시간) 행사에 참석해 블랙 컬러 중심의 의상을 감각적으로 스타일링하며 등장했다. 각 멤버의 개성이 드러나는 동시에 여섯 명이 함께 어우러진 모습이 취재진과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포토 타임에서 멤버들은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손하트 포즈를 취했다. 행사장에서는 글로벌 유명 인사들과 교류하는 모습과 팬들의 사인 요청에 응하는 장면도 있었다. 멤버들은 팬 한 명 한 명에게 친근하게 인사를 건넸으며, 국내외 주요 매체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이들의 모습을 소개했다. TWS는 데뷔 첫해 셀린느 앰배서더로 선정된 후 여러 매거진 커버를 장식하며 패션계에서도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세계 4대 패션 위크에 여섯 멤버가 모두 참석했다. 한편, TWS는 6월 27일과 28일 KSPO DOME에서 ’24/7:FOR:YOU’ 서울 공연을 개최했다. 이어 후쿠오카, 효고, 가나가와, 마카오, 방콕 등에서 아시아 투어 공연을 마쳤으며, 10일에는 싱가포르 아레나 엑스포, 26일에는 가오슝 아레나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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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92]]></link>
			<title><![CDATA[잔나비 최정훈, SNS로 근황 공개...요가·식습관 변화 "음악 고민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3f37964a692667928.jpg"/> 잔나비의 보컬 최정훈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과 음악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최정훈은 3일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올리며, 최근 몇 주간 스마트폰을 잘 사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매일 아침 요가를 다시 시작했고, 요즘 식사량이 늘었다는 근황도 전했다. 사진 중에는 데이비드 보위가 그려진 그릇에 일부러 빵을 테두리에 놓은 모습이 담겼으며, 이에 대해 ″보위가 보이게 하려는 의도″라고 설명했다. 또, 자신만의 독특한 패션에 대해 ″발작적으로 선보여지고 있는, 그러나 페포니 식구들이나 율동 사람들 외엔 쉬이 볼 수 없는 나의 패션테러리스트적 면모″라고 표현했다. 음악에 관한 고민도 털어놨다. 그는 ″음악은 뭘까? 이게 음악이야? 라는 질문을 스스로 많이 던지는 시절″이라며, ″그치만 나를 둘러싼 악기들과 연주자들을 보면 그건 음악이 맞다″고 적었다. 이어 ″우리 주변을 기점으로 성실의 미덕을 아는 사람들이 모였고 또 모이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최근 활동에 대해선 ″진짜 정신없이 지내고 있다. 사는 건 재밌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한다. 공연을 만드는 건 앨범을 만드는 것만큼 재밌다″고 밝혔다. 한편, 최정훈은 배우 한지민과 2024년 8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지난 7월 한 대학교 축제 무대에서 눈물을 보여 결별설이 제기됐으나,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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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91]]></link>
			<title><![CDATA[아이유, 9년 전 '판듀' 인연 이현 또 챙겼다...신곡 '이 별로부터' SNS 인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3795f8a5619012656.jpg"/> 가수 아이유가 9년 전 인연이 있는 이현을 잊지 않고 챙긴 사실이 알려졌다. 10월 3일 그룹 베이비돈크라이 공식 SNS에는 멤버 이현이 아이유의 신곡 ’이 별로부터’에 맞춰 포즈를 취하는 릴스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게시물에 아이유는 ″이현씨를 처음 본 게 2017년 5월이었던가요? 잊지 못할 것 같아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현도 ″영원히 잊지 못할 아이유 선배님. 계속 선배님을 보면서 꿈을 키워왔어요!″라고 답글을 달았다. 아이유와 이현의 인연은 2017년 SBS 예능 ’판타스틱 듀오2’에서 시작됐다. 당시 12살이었던 이현은 일반인 듀엣 도전자 ’분당 리틀 아이유’로 참가해 아이유와 ’너랑 나’ 무대를 함께 꾸몄다. 아이유는 당시 ″이현이 춤추는 것만 봐도 똘똘하고 무엇이든 시키면 잘 해낼 것 같다″고 칭찬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판듀 인연이잖아요″, ″이렇게 예쁘게 잘 크다니″, ″리틀 아이유 사랑해″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한편 아이유는 9월 10일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매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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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90]]></link>
			<title><![CDATA[강다니엘·김동혁 등 군복무 중 근황 공개...'BAD'·'Baby' 댄스 영상 화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342ea2bf248197197.jpg"/> 가수 강다니엘과 아이콘 김동혁 등 현역 군 복무 중인 연예인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김동혁은 10월 3일 ″병장 김동혁, 상병 강동호, 상병 강다니엘″이라는 문구와 함께 에이티즈의 ’BAD’ 안무를 선보이는 영상을 공개했다. 같은 날 강다니엘도 소셜 계정에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서 다 넣은 안무″라는 글과 함께 군 동료들과 저스틴 비버 ’Baby’에 맞춰 춤추는 영상을 올렸다. 이들이 공개한 여러 영상에서는 배우 김영대, 세븐틴 우지 등도 등장했다. 또한 최근에는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와 지상군페스티벌 무대에 함께 오르기도 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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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89]]></link>
			<title><![CDATA[영탁, 콘서트 스태프 100명에 금 선물 '사장님 귀'서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2dfc9be5719057553.jpg"/> 트로트 가수 영탁이 과거 콘서트 스태프 100여 명에게 금을 선물한 사실이 방송을 통해 다시 언급됐다. 4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스페셜 MC로 출연한 영탁은 최근 정규 3집 발매와 서울 콘서트 개최 소식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영탁이 선물을 많이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며, 2022년 전국투어 콘서트가 끝난 뒤 스태프 전원에게 금을 선물했다고 언급했다. 영탁은 당시를 회상하며 ″전국투어 일정 끝나고 고생하신 스태프분들이 100여 분 있었다″고 설명했고, 이들에게 금을 돌린 에피소드를 전했다. 방송 화면에는 영탁이 콘서트 스태프에게 순금카드를 선물했다는 자료화면이 등장하기도 했다. 이에 김숙과 전현무는 ″100여 명에게 금을 돌렸다고?″, ″한 돈씩만 해도 1억″이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엄지인은 ″저 이번 서울 콘서트 스태프 해도 되냐″고 물었으나, 영탁은 ″이번 콘서트는 없다″고 답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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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88]]></link>
			<title><![CDATA[ 한국영화감독조합, '암살자(들)' 논란 "비판 아닌 선 넘은 공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4/202678891791102204.jpg"/> "영화인들 자유로운 환경 지지" "창작 꺾으려는 공격으로 번져"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출연 배우 자택 앞 시위로까지 번진 가운데 한국영화감독조합(DGK)이 "지금 우리가 마주한 것은 영화에 대한 비판과 비난이 아닌, 인신에 대한 선을 넘은 공격"이라고 밝혔다. /서예원 기자[더팩트ㅣ정소영 기자]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출연 배우 자택 앞 시위로까지 번진 가운데 한국영화감독조합(DGK)이 "지금 우리가 마주한 것은 영화에 대한 비판과 비난이 아닌, 인신에 대한 선을 넘은 공격"이라고 밝혔다.DGK는 4일 입장문을 통해 "영화인들이 보다 자유롭고 안전한 환경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도록 지지와 연대의 마음을 보내겠다"며 이같이 전했다.이들은 "영화의 내용과 창작자의 선택을 따지는 데서 벗어나 참여한 사람들의 일상과 생업을 동시에 겨냥하고 다시는 이런 영화를 만들지 못하게 하겠다는 요구까지 이어지고 있다"며 "한 편의 영화에 대한 평가가 그 사람의 다음 창작까지 꺾으려는 공격으로 번져 가고 있는 것"이라고 언급했다.이어 "논쟁과 비판을 겪은 사람도 다시 이야기를 품고 자신의 선택을 걸고 또 한 편의 영화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며 "창작자는 자신의 작품에 대해 비판받을 수 있지만 그 비판이 창작자 개인의 삶과 생업을 무너뜨리는 방식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또 "창작자가 비판을 감수하면서도 다시 창작할 수 있는 환경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한국 영화의 미래를 지키는 중요한 기반이라고 믿는다"며 "영화는 서로 다른 생각과 목소리가 만나고, 때로는 논쟁을 만들어내면서도 계속돼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 자유가 사라진다면 새로운 영화도, 새로운 이야기도 탄생하기 어렵다"고 부연했다.DGK는 "자유로운 창작에 대한 관객 여러분의 지지와 연대가 영화인들에게 다시 영화를 만들 수 있는 힘이 될 수 있도록 함께해달라"며 "한국 영화가 계속해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우리도 창작자들의 곁에서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은 출연 배우와 스태프, 평론가 등 영화 관계자들을 겨냥한 비판으로까지 확산하는 양상이다.보수 성향 시민단체와 유튜버들은 이날 서울 성북구의 배우 유해진의 자택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영화 제작진과 출연 배우들에게 작품과 관련해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upjsy@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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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87]]></link>
			<title><![CDATA[ 유해진 자택 몰려간 보수 단체…"사과하고 징계하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4/202612391791096466.jpg"/> 신자유연대·벨라도 항의 제작사·배우에 사과 촉구영화 ‘암살자(들)’을 두고 보수 진영의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보수 성향 시민단체들이 주연 배우 유해진의 자택 앞에서 항의 시위를 열었다. /뉴시스[더팩트ㅣ정소영 기자] 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을 두고 보수 진영의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보수 성향 시민단체들이 주연 배우 유해진의 자택 앞에서 항의 시위를 열었다.보수 성향 단체 신자유연대는 4일 유해진의 자택으로 알려진 서울 성북구의 한 단독주택 앞에서 ‘암살자(들)’ 제작사와 배우를 규탄하는 시위를 이어갔다.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단체 ‘벨라도’도 집회를 열었다.집회 참가자들은 "암살자들 제작자와 배우들은 유가족과 고인에게 사과하라", "메가박스 대표와 그 직계 라인들은 사과하고 징계하라" 등 구호를 외쳤다.집회는 경찰의 비공식 추산으로 약 50명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영화 ‘암살자(들)’은 재일교포 문세광이 쏜 총에 맞아 고 육영수 여사가 사망했다는 정부 공식 발표와는 다른 결론을 암시해 논란이 일었다. 제작진은 "특정한 역사적 결론을 새롭게 확정하거나 기존의 사실을 부정·왜곡하기 위해 제작된 영화가 아니다"라고 밝혔다.upjsy@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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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86]]></link>
			<title><![CDATA[위하준, 에르노 국내 첫 남성 매장 방문..."럭셔리 라이프스타일 경험해보세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1bb1e9236e013968421.jpg"/> 배우 위하준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6층에 새롭게 오픈한 에르노(HERNO)의 국내 첫 남성 단독 매장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위하준은 자신의 SNS를 통해 매장 방문 소식을 전하며, 에르노의 2026 가을·겨울 컬렉션과 브랜드만의 고급스러운 매력을 직접 경험할 것을 추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위하준은 베이지색 패딩과 흰색 셔츠, 연한 색 바지를 매치한 세련된 룩으로 매장 내부를 배경으로 정면을 응시하거나 매장을 걷는 모습 등이 담겼다. 그의 차분하면서도 멋스러운 분위기가 단독 매장과 잘 어우러져 시선을 모았다. 에르노의 이번 남성 단독 매장은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공식 매장으로, 브랜드 고유의 우아하고 품격 있는 가을·겨울 컬렉션을 집중적으로 만날 수 있다. 위하준은 이번 방문을 통해 에르노가 추구하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과 스타일링에 한층 더 다가간 모습을 보이며 감각적인 패션 아이콘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위하준은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이번 에르노 단독 매장 방문과 함께 그가 앞으로 어떤 활동으로 대중과 만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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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85]]></link>
			<title><![CDATA[김수찬, 실버가요제서 열정 무대..."차니사랑님들 제일 감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1bb09c90e6797199706.jpg"/> 트로트 가수 김수찬이 최근 다채로운 무대 활동으로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제7회 전국 사천 실버가요제에 참석해 늦은 시간까지 공연을 펼치며 현장을 찾은 관객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수찬은 공연 후 자신의 SNS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늦은 시간까지 함께해주신 누나, 형님들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여기저기 앉아계셨던 차니사랑님들 제일 감사합니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이어 그는 행사 참석자들의 안전 귀가를 당부하며 ″살펴들어가시고 내일 거창에서 만나요. 무리 금지″라는 메시지로 팬들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무대에서 김수찬은 검은색 체크 무늬 재킷과 셔츠를 착용한 채 특유의 에너지를 발산하며 감미로운 노래와 함께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두 명의 댄서와 함께 무대 중앙에 서서 집중력 넘치는 모습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에는 경남 함안에서 열린 아라가야 문화제와 동명불원산사 음악회 무대에도 올라 늦은 시간까지 열정적인 공연을 펼치며 지역 주민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야외 무대에서 팬들과 소통하며 특유의 흥을 선사한 김수찬은 지역 행사 곳곳에서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김수찬은 다양한 행사와 방송 활동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그는 SNS를 통해서도 팬들과 적극 교류하며 따뜻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팬들은 김수찬의 건강과 안전한 활동을 응원하며 그의 활발한 행보에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84]]></link>
			<title><![CDATA[황윤성, 교복 입은 근황 공개..."전설고 3학년 1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1bac950c13323523054.jpg"/> 트로트 가수 황윤성이 전설고 3학년 1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최근 자신의 SNS에 블레이저와 셔츠, 바지를 차려 입고 이어폰을 착용한 채 셀카를 공개했다. 어두운 색 벽과 의자, 사람들이 배경으로 보이며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 손에는 스마트폰을 든 모습이며 음료수 캔도 함께 잡고 있어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황윤성은 꾸준히 방송과 공연 활동을 이어가며 트로트 가수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최근에는 MBN 음악 예능 ’전설의 사내’ 추석 특집 ’팔도 명물 대잔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무대와 활발한 행보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방송에서 황윤성의 모습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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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83]]></link>
			<title><![CDATA[이다혜, 대만서 핑크 민소매 입고 청순 미소..."여기 어디죠" 팬들과 소통]]></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1bab4ad04e069204543.jpg"/> 치어리더 이다혜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이다혜는 분홍색 민소매 상의와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패션으로 도시 거리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며 미소를 짓는 모습을 올렸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 청순하면서도 밝은 분위기를 연출했고, 백그라운드에는 간판과 차량이 어우러진 도심 풍경이 담겼다. 이와 함께 이다혜는 글과 함께 ″앞에 많이 보고 계셔서 .. (도망)″라는 재치 있는 문구를 게재해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有人知道這裡是哪裡嗎?留言告訴我🙋🏻‍♀️(여러분, 여기 어디인지 아시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라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이다혜는 대만에서 활동하며 경기장 응원뿐 아니라 광고와 SNS 콘텐츠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한국 치어리더의 해외 진출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건강한 몸매와 밝은 에너지로 다양한 현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이다혜가 선보일 다채로운 모습과 글로벌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82]]></link>
			<title><![CDATA[이아영, 단아한 매력의 치어리더 변신...흰색 유니폼에 브이 포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1ba9fd1f87156958490.jpg"/> 치어리더 이아영이 밝은 미소와 함께 단아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이아영은 흰색 유니폼 상의를 입은 모습으로 단색 흰 배경 앞에 서서 손으로 브이자를 만드는 포즈를 취했다. 머리에는 파란색 헤어밴드를 착용했고, 얼굴에는 귀여운 그림이 그려져 있어 풋풋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정면을 응시하며 환하게 미소를 짓는 그의 모습은 팬들에게 친근한 인상을 남겼다. 이아영은 SNS를 통해 지인 성은아에게 ″호시 혹시 이게 맞아? 확인해줘″라고 메시지를 남기며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팬들은 이아영의 밝고 경쾌한 일상과 재치 있는 언행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평소 활발한 활동으로 사랑받는 이아영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이어가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81]]></link>
			<title><![CDATA[솔라, 홍콩 콘서트 앞두고 비행기서 여유..."목풀기 시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1ba896580b698720785.jpg"/> 마마무 솔라가 홍콩 콘서트를 앞두고 목풀기 시간을 가지며 팬들과 소통했다. 최근 솔라는 자신의 SNS에 흰색 긴팔 티셔츠와 베이지색 스커트를 입고 비행기 좌석에 앉아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창문 너머로 차분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비행기 내부에서 스마트폰을 들고 입가에 미소를 띤 모습이 인상적이다. 여유로운 컨디션 관리로 본격적인 공연 준비에 나선 것이다. 특히 이번 홍콩 콘서트는 솔라가 국내외를 오가며 진행하는 월드 투어 일정 가운데 중요한 무대 중 하나로,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솔라는 공연에 앞서 꼼꼼하게 몸 상태를 점검하며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모습으로 프로 가수의 면모를 보여줬다. 앞서 솔라는 미국 텍사스 시더파크 등 해외 지역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홍콩 콘서트에서도 솔라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와 다채로운 음악 색깔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80]]></link>
			<title><![CDATA[고현정, 파리서 세련된 일상 공개..."55세 맞아" 변함없는 미모]]></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1ba42d866a415045102.jpg"/> 배우 고현정이 프랑스 파리에서 세련된 일상을 공개했다. 고현정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파리 현지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에서 고현정은 흰색 체크무늬 셔츠와 검은색 바지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그는 그래피티가 그려진 벽과 나무와 건물이 어우러진 거리, 유명한 오벨리스크가 보이는 풍경 등 다양한 파리의 명소를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모습과 밝은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했다. 고현정은 스마트폰을 들고 거리를 걷거나 사진을 찍는 등의 소소한 일상부터, 화장품이 진열된 공간에서 손을 대고 있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공개해 현지에서의 여유로운 시간을 엿볼 수 있게 했다. 특히 ’V’ 포즈를 취하며 자신감 넘치는 분위기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파리 행은 발렌티노 패션쇼 참석을 위한 일정 중 하나로 전해졌다. 고현정은 레더 재킷과 데님을 활용한 공항패션으로도 우아하면서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55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변함없는 미모와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여 현지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았다. 배우 고현정은 평소 작품 활동뿐만 아니라 패션계에서도 꾸준히 영향력을 발휘해왔으며, 이번 파리 방문을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의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팬들은 그의 근황에 뜨거운 관심과 응원을 보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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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79]]></link>
			<title><![CDATA[원현준(46)·이수진(37), 10월 4일 서울서 비공식 결혼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1ba0be9eda107046591.png"/> 배우 원현준과 이수진이 10월 4일 서울에서 가족과 친지, 지인들을 초대해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9월 14일 각자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린 바 있다. 원현준은 SNS에 ″가장 소중한 연인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다가오는 10월 4일 서로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기쁠 때 함께 웃고, 힘들 때 서로의 편이 되어주려 한다″고 전했다. 이어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듯 찾아온 저희의 새로운 시작을 따뜻하게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수진도 ″살면서 가장 소중한 사람을 만나 한 사람의 아내가 되어 새로운 계절을 함께 시작하려 한다″며 ″설레고 떨리지만, 앞으로의 모든 순간을 함께할 사람이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하고 든든하다″고 밝혔다. 원현준은 1980년생으로 2009년 드라마 ’아이리스’로 데뷔해 ’이태원 클라쓰’, ’배드 앤 크레이지’, ’법쩐’, ’비질란테’, ’파인: 촌뜨기들’, ’은수 좋은 날’, 영화 ’암수살인’, ’신의 한 수: 귀수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강국철 역을 맡아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지난 7월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까지 크게 사랑을 받은 작품이 저한테는 많이 없었던 것 같다. 배우로서의 어떤 터닝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수진은 1989년생으로 2019년 드라마 ’달리는 조사관’으로 데뷔했다. 이후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로운 사기’, ’지금 거신 전화는’, ’하이퍼나이프’, ’써치’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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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78]]></link>
			<title><![CDATA['너 말고 다른 연애' 이미도-남궁호 충돌...최저 시청률 2.1% 기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1b9ea80824269878949.jpg"/> KBS 2TV 토일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 5회에서 안은진이 연기한 이미도가 연인 서강준(남궁호 역)을 두고 이주안(한태승 역)과 키스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미도의 외박과 관련된 진실이 드러났다. 이미도는 남궁호에게 연락이 끊긴 채 외박한 일을 사과하며, 한태승의 사무실에서 합의서 문제로 다투다 술에 취해 잠들었을 뿐 아무 일도 없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첫눈이 내린 그날 밤, 한태승과의 입맞춤이 있었음이 밝혀졌다. 남궁호는 이미도가 성인영화 제작사와의 계약을 정리하기 위해 제작사에 계약금보다 10% 많은 금액을 건넸다. 그러나 이미도는 남궁호가 자신의 커리어에 관여하는 것에 불만을 표하며 갈등을 빚었다. 남궁호는 이미도가 자신의 친모 최화영(최희진)에게 2년 넘게 돈을 보내온 사실을 알고 있었고, 최화영이 이미도를 협박해왔을 것이라 추측했다. 이미도는 생활비를 준 것은 맞지만, 성인영화 연출과는 별개라고 선을 그었다. 남궁호는 최화영의 차명계좌 증거를 법원에 제출하고 오피스텔 보증금과 단기 임대 땅에 가압류를 거는 등 강경한 대응에 나섰다. 최화영은 대한민국 법이 부모 자식 간의 채무를 인정하지 않는다며 맞섰고, 남궁호는 법적 보호자 권한을 언급하며 정신병원 입원 가능성을 시사했다. 또한 이미도를 다시 건드릴 경우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날 이미도와 한태승의 관계에도 변화가 있었다. 한태승은 이미도를 찾아와 ″짜증나게 계속 생각이 났다″며 자신의 감정을 고백했다. 이어 ″영화하기 싫죠? 무섭죠? 도망가고 싶잖아. 무섭고 두렵고. 그런데 남자친구한테 미안해서, 쪽팔려서 못하는 거잖아″라며 이미도의 속내를 꿰뚫었다. 한태승은 ″내가 도망가게 해줄까?″라는 말과 함께 이미도에게 입을 맞췄고, 이미도는 이를 받아들였다. 방송 말미에는 이미도가 한태승과의 키스 사실을 떠올리는 장면과, 남궁호가 집 앞에 도착해 세 사람이 현관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마주할 위기에 놓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평균 2.1%로, 자체 최저치를 기록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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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77]]></link>
			<title><![CDATA['제72회 백제문화제' 개막, 공주·부여 9일간 축제 돌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1b9472a435894707322.jpg"/> 제72회 백제문화제가 3일 공주와 부여에서 동시에 개막해 9일간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백제문화제는 공주에서는 ’청동거울, 1500년 백제의 빛을 비추다’, 부여에서는 ’아름다운 백제, 빛나는 사비’를 주제로 11일까지 열린다. 부여 정림사지 주무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이용우 부여군수, 박수현 충남지사, 백용달 부여군의장, 윤용근 국회의원, 박정현 지방시대위원장 등 주요 인사와 관광객이 참석했다. 개막식에서는 사비천도 행렬, 사비정도고유제, 주제공연, 축하공연, 드론 아트쇼 등이 이어졌다. 이용우 부여군수는 개회사에서 ″찬란했던 사비 백제의 문화유산 위에 오늘의 빛을 더해 부여의 미래로 나아가는 자부심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정림사지 5층 석탑과 사비 시가지 곳곳에서 시공간을 초월한 백제의 멋과 품격을 느끼고 이번 백제문화제가 모든 분들의 가슴에 오래도록 빛나는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수현 충남지사도 백제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국립 역사문화권 진흥원이 부여에 설립되고, 부여가 한반도 9개 역사문화권을 아우르는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충남도도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부여에서는 축제 기간 정림사지, 석탑로, 관북리 유적 등 시가지 일원에서 제례·불전, 전통 민속공연, 예술인 한마당, 해외 교류공연, 미디어아트, 전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백제역사문화행렬, 백제문화 나이트 퍼레이드, 백제문화 체험, 열기구 등도 마련된다. 또한 국내외 문화교류 공연, 음악공연, 전통민속·무예공연, 고천제·백제대왕제 등 제례·불전이 이어진다. 공주에서는 금강신관공원, 공산성, 왕도심 일원에서 혼볼채화, 웅진백제 5대와 추모제, 웅진판타지아, 드론라이팅쇼, 축하공연 등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개막식에는 최원철 공주시장, 이범수 공주시의장 등 귀빈이 참석했으며, 공주시립합창단의 식전공연과 개막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제72회 백제문화제는 웅진백제의 찬란한 문화유산인 청동거울을 테마로 공주만의 색깔을 담은 품격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축제장을 찾은 모든 분들이 1500년 백제의 빛과 마주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주의 대표 프로그램 ’웅진판타지아’는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국보 청동거울을 소재로 대형 LED와 특수무대를 활용해 백제 문명과 해상대국의 이야기를 선보인다. 새롭게 선보이는 공산성 야간 실경공연 ’접경: 왕비가 건넌 밤’은 무령왕비 서거 1500주년을 기념해 기획됐으며, 성안마을 실제 공간과 미디어파사드, LED 조명 등을 활용해 왕비의 사후 여정을 표현한다. 4일에는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는 ’웅진성 퍼레이드’가 중동사거리에서 산성시장, 연문광장까지 이어지며, 금강신관공원 미르섬과 금강 일원에는 황포돛배 250척과 대형 청동거울 조형물 등으로 야간 경관이 조성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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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76]]></link>
			<title><![CDATA['포핸즈' 11회, 시청률 최고 10.6%...강비오-최정요 갈등 해소·진실 고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1b90b98a9e803822265.jpg"/>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 11회에서 강비오(송강)와 최정요(이준영)가 오랜 오해와 갈등을 해소하고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번 방송에서는 피아노 협주곡 ’네메시스’의 초연을 앞두고 두 인물의 감정이 극적으로 전개됐다. 강비오는 최정요에게 솔리스트 자리를 다시 달라고 요청하며, 자신이 연주해야 곡이 완성된다고 강조했다. 직접 연주로 최정요의 마음을 움직인 강비오는 결국 초연 무대를 맡게 됐다. 공연 당일, 두 사람은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고, 관객들로부터 기립박수를 받았다. 공연이 끝난 뒤 강비오는 무대에서 9년 전 최정요의 납치를 사주한 사람이 자신임을 공개적으로 자백했다. 이로 인해 경찰에 연행됐고, 오랜 시간 준비해 온 복수가 어그러지자 최정요는 허탈함과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이후 강비오의 어머니 강지혜(윤세아)가 최정요를 찾아가 자신이 진범임을 밝히며 사과했고, 과거 강비오가 납치 소식에 분개했던 녹음 파일이 공개되면서 최정요는 오해가 잘못된 것이었음을 깨달았다. 최정요가 경찰서에 추가 진술을 하면서 사건은 빠르게 정리됐고, 강비오는 혐의를 벗고 풀려났다. 두 사람은 다시 만나 오해와 감정에 대해 솔직하게 대화를 나눴다. 강비오는 자신이 벌인 일은 아니지만 최정요를 향한 열패감과 그릇된 마음이 없었다고 할 수는 없다고 털어놨다. 한편, ’포핸즈’ 11회는 전국 평균 8.7%, 최고 9.9%, 수도권 평균 9%, 최고 10.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전국 및 수도권 기준으로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고,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케이블·IPTV·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포핸즈’ 최종회는 4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75]]></link>
			<title><![CDATA[키키, 유기견 보호소 봉사...'키키팡팡'서 사연·돌봄·특식까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1b8dda98ef499884665.jpg"/> 그룹 키키(KiiiKiii)가 유기견 보호소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키키는 지난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키키팡팡’의 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멤버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는 유기견 보호소를 방문해 강아지들을 돌보는 시간을 가졌다. 멤버들은 유기견들의 사연을 들은 뒤 청소와 정리, 강아지 목욕, 특식 만들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지유, 수이, 키야는 견사 내부를, 이솔과 하음은 마당을 맡아 바닥과 이불 등을 정리했다. 멤버들은 ″애들이 지낼 걸 생각하니 깨끗하게 해주고 싶다″며 청소에 집중했다. 이어 멤버들은 닭가슴살을 찢고 재료를 갈아 볶으며 강아지들을 위한 특식을 직접 준비했다. 이 과정에서 ″맛있어지는 주문″이라며 ’팝 오프 팝 오프(Pop Off Pop Off)’를 부르기도 했다. 목욕 시간에는 키야가 ″강아지는 귀에 물이 들어가면 안 된다″고 설명하며, 강아지를 안을 때는 엉덩이와 뒷다리를 받쳐줘야 안정감을 느낀다고 조언했다. 봉사활동의 마지막에는 멤버들이 강아지들의 사진 촬영에 나섰다. 수이는 ″저희가 또 사진을 잘 찍는다″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멤버들은 카메라에 강아지들의 모습을 담으며 활동을 마무리했다. 키키는 ″유기견 보호소 봉사는 처음인데 얼른 친구들이 좋은 가족을 만나면 좋겠다″며 ″너무 힐링 되는 시간이었고, 관심이 있다면 오셔서 봉사해 봐도 좋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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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74]]></link>
			<title><![CDATA[박영진, 김천 명소 황악산·직지사 소개..."BTS RM도 방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1b87d52baa694593633.jpg"/> 박영진이 김천의 명소를 소개하며 지역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채널S와 E채널에서 10월 3일 방송된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8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김천 출신이자 김천 홍보대사인 박영진과 함께 김천 여행을 떠났다. 박영진은 출연진에게 대한민국 100대 명산 중 하나인 황악산과 직지사를 소개했다. 직지사는 임진왜란 당시 승병을 이끈 사명대사가 수행했던 천년 고찰로 알려졌다. 또한 박영진은 ″직지사는 사실 BTS의 RM 씨가 와서 템플스테이를 하고 간 곳″이라고 밝히며, ″너무 좋아서 (다녀간 거다). 여기서 기운 받아서 빌보드 이런 데에서 다 1위한 거 아니겠냐″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73]]></link>
			<title><![CDATA[뷔, 인스타그램서 파리 패션 화보 공개...차콜 수트·트렌치코트로 세련미 발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1b81e73c3a268365485.jpg"/> 방탄소년단(BTS) 뷔가 최근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뷔는 ″Été 2027 show Saturday, October 3rd Paris, 12pm (CEST)″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뷔는 차콜 톤 수트와 패턴 넥타이로 모던하면서도 클래식한 스타일을 선보였고, 한쪽 소매를 걷어 올린 포즈와 깊은 눈빛으로 절제된 매력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베이지 컬러 트렌치코트와 프린팅 스카프를 매치했으며, 젖은 듯한 헤어와 날카로운 턱선이 돋보였다. 뷔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파리 패션위크 등 다양한 글로벌 이벤트에서 영향력을 보여왔다. 군 복무 중에도 다양한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72]]></link>
			<title><![CDATA[지상렬, 20년 만에 '뮤직뱅크' 도전...영탁 '극찬'·관객 환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1b7ee9ca00775477485.jpg"/>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지상렬이 20년 만에 음악방송 무대에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이티 마우스 신곡 ’소주밤’ 피처링에 참여한 지상렬은 부캐릭터 ’G.C 해머’로 ’뮤직뱅크’ 생방송 무대를 준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상렬의 친형 부부가 대기실을 찾았고, 이어 가수 영탁도 방문했다. 지상렬의 형수는 영탁을 보자 팬임을 드러냈으며, 영탁은 형수가 준 삶은 달걀을 먹었다. 달걀에서 노른자가 두 개 나온 것을 본 영탁은 ″대박 징조″라며 ’소주밤’의 흥행을 기원했다. 무대에 오르기 전 지상렬은 ″사실 제가 노래 울렁증이 있다″고 털어놨고, 리허설에서 가사를 틀리기도 했다. 이후 대기실로 돌아온 그는 전지에 자신의 파트를 적어두고 반복 연습하며 긴장감을 다스렸다. 생방송 무대에서 지상렬은 준비한 실력을 모두 보여주며 관객의 환호를 받았다. 공연을 마친 지상렬에게 영탁은 ″형님. 오늘 무대 찢었다″고 극찬했다. 지상렬은 ″G.C 해머에게는 ’뮤직뱅크’가 보물섬이었다″며 ″더 늦기 전에 가슴에 담아 둔 일에 도전하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고생했다. G.C 해머″라고 자신을 격려하며 20년 만의 음악방송 도전을 마무리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71]]></link>
			<title><![CDATA[&TEAM, 영국 오피셜 피지컬 싱글 차트 4위...자체 최고 기록 경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1b7bb07a2b583591317.jpg"/> &TEAM(앤팀)이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자체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TEAM’의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는 영국 오피셜 차트(10월 2~8일 자)에서 ’오피셜 피지컬 싱글’ 부문 4위, ’오피셜 싱글 세일즈’ 부문 11위에 각각 진입했다. 이 앨범에는 총 6곡이 포함되어 있으며, 현지 기준에 따라 싱글로 분류됐다. 그룹은 2024년 5월 발표한 일본 첫 싱글 ’Samidare(사미다레)’로 ’오피셜 피지컬 싱글’ 34위에 오른 바 있으며, 이번에는 30계단 상승해 처음으로 톱 5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지난달 8일 발매된 ’Mark on Me’는 한터차트 집계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135만 7357장을 기록하며 네 번째 밀리언셀러로 등재됐다. 이 앨범은 한국어로 발표됐음에도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10월 5일 자)에서 1위에 오르며, 해당 차트에서 통산 6번째 정상에 올랐다. 한편, &TEAM은 4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2026 &TEAM CONCERT TOUR ’BLAZE THE WAY’ ENCORE in KSPO DOME’을 연다. 이번 서울 앙코르 공연은 일본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아시아 14개 도시에서 총 23회에 걸쳐 진행된 투어의 마지막 무대로 예정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70]]></link>
			<title><![CDATA[타잔, '전참시'서 지민과의 부산예고 인연 공개...6년 만에 모교 방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1b6f7cd440535059589.jpg"/>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타잔이 방탄소년단 지민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방송에서 타잔은 고향 부산에서 처음으로 스케줄을 소화하며 모교인 부산예고를 방문했다. 졸업 후 6년 만에 학교를 찾은 그는 부산예고의 전설로 불렸던 시절을 회상하며, 무용을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살짝 늦게 시작한 편이다. 3년 열심히 해서 고등학교에 들어갔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고등학교 시절이 가장 즐거웠다고 밝힌 타잔은 같은 과 선배인 방탄소년단 지민을 언급했다. 그는 ″방탄소년단 지민 선배가 있다. 같은 과였다. 공연하면 꽃도 보내주셨다. 그런데 아직 한 번도 못 봬서 아쉽다. 인사드리고 싶은데″라고 말했다. 또한 학교 근처를 지나며 학창시절 연애 경험도 전했다. 고1 때 고3 누나와 만났던 일을 떠올리며, ″누나는 졸업을 하고 성인이 됐으니까 저 따위는 안 보였나 보다. 저 혼자 안절부절 못하다가 차였다. 그런 감정들이 노래 쓰는 데 도움이 되긴 한다″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69]]></link>
			<title><![CDATA[임영웅, 데뷔 10주년 앨범 'IM HERO 10' 멜론 1억 스트리밍 돌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1b6b412214311417652.jpg"/> 임영웅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발표한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이 멜론에서 누적 스트리밍 1억회를 돌파했다. 9월 8일 발매된 ’IM HERO 10’은 9월 말 기준 멜론에서 1억 1,290만(112.9M)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이 앨범은 발매 후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해당 기록을 달성했다. ’IM HERO 10’에는 임영웅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타이틀곡 ’또또’를 비롯해 ’모이세’, ’Baila’, ’부디 행복해질 것’, ’살아온 우리에게’, ’알갱이’, ’New York’, ’A bientot’, 그리고 리메이크곡 ’미워요’ 등 총 10곡이 수록됐다. 앨범 발매 직후 수록곡 전곡이 차트에 진입한 바 있다. 임영웅은 음원 발매 때마다 자체 기록을 경신해왔다.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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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68]]></link>
			<title><![CDATA[방찬, 생일 맞아 올해 누적 기부 5억 원 돌파...저작권 245곡·27만 명 페스티벌 동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1b662d0903414071631.jpg"/>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방찬이 10월 3일 생일을 맞아 사단법인 히어사이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 사단법인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OSEAN)에 각각 1억 원씩 총 3억 원을 기부했다. 이로써 방찬은 올해 누적 5억 원의 기부를 실천했다. 방찬의 이번 기부금은 다양한 분야에 사용된다. 히어사이클을 통해 난청 청년의 청력 의료비와 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월드비전을 통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꿈 장학금 사업과 맞춤형 성장 지원에 쓰인다. 오션에는 해안 정화, 해양쓰레기 수거, 하천 정화 활동을 위한 기금으로 전달됐다. 방찬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아이들의 꿈부터 우리가 몸담고 있는 터전까지 손길이 필요한 여러 분야에 작게나마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닿아 다 같이 더 나은 내일을 꿈꾸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방찬은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서울재활병원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각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을 기탁했다. 서울재활병원에는 환자 연령과 질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전문 재활센터 구축을 위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는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했다. 이전에도 방찬은 2025년 생일에 삼성서울병원에 1억 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1억 원을 각각 기부했으며, 2024년 생일에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을 전달해 고액 기부자 모임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위촉됐다. 지난해에는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과 함께 경남·경북 지역 산불과 홍콩 화재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월드비전, 홍콩 월드비전에 성금을 전달했다. 음악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방찬은 최근 한국음악저작권협회(KOMCA) 기준 K팝 아이돌 최다인 245곡의 저작권자로 알려졌다. 멤버 창빈, 한과 함께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를 이끌며 음악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현지시간 9월 25일과 26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그룹 주축 페스티벌 ’STRAYCITY’의 라틴 아메리카 공연에서는 3개 지역 5회 공연을 통해 총 27만 관중을 동원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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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67]]></link>
			<title><![CDATA[ [TF인터뷰] 손예진, '스캔들'로 연 새로운 챕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30/20265960179101709400.jpg"/> 24년 만의 사극 도전…절제된 감정으로 완성한 복합적인 인물 차기작 또한 새 변신…넷플릭스 '버라이어티' 2027년 공개배우 손예진이 <더팩트>와 만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 공개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넷플릭스[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손예진이 오랜만에 사극으로 돌아왔다. 단순한 악녀도, 사랑에 매달린 여인도 아니었다. 시대에 가로막혀 자신의 재능을 펼치지 못했던 조씨부인을 통해 손예진은 욕망과 사랑, 질투와 후회가 뒤섞인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냈다. 그에게 '스캔들'은 배우로서 또 하나의 변화를 보여준 작품이자 새로운 챕터의 시작이었다.배우 손예진이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더팩트>와 만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극본 김민경, 연출 정지우) 공개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극 중 뛰어난 전략가이자 은밀한 내기를 시작하는 조씨부인 역을 맡은 그는 작품과 캐릭터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지난 18일 8부작 전편 공개된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손예진 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 분), 그리고 두 사람의 내기에 얽힌 희연(나나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프랑스 고전 소설 '위험한 관계'를 원작으로 하며 배경을 조선시대로 옮겨와 유교적 질서 속에서 자신의 재능과 욕망을 억누르며 살아가야 했던 인물들의 얽히고설킨 사랑과 배신을 담았다.공개 소감을 묻자 손예진은 "시청자분들에게 명확하게 설명하기 어려운 세밀한 심리가 많아 어떻게 봐주실까 궁금했다"며 "재밌게 보시는 분도, 그렇지 않은 분도 계시겠지만 공개된 것 자체로 기쁘고 좋은 시기인 추석 연휴에 첫선을 보일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특히 24여 년 만의 사극 복귀에 대해 쏟아진 호평에는 안도의 미소를 지었다. 손예진은 "어릴 적 사극을 찍을 때 물리적으로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 사극은 내가 잘할 수 없는 장르라고 생각해 피해왔다"고 고백했다.사극만의 아름다운 한복과 미술 세트는 새로운 경험이었다. 다만 한복 특유의 물리적인 제약은 여전했다. 손예진은 "한복은 가슴을 조여야 태가 예쁜데 긴장되는 장면을 찍을 때 어떨 때는 숨이 안 쉬어질 때가 있다"며 웃었다. 그럼에도 조씨부인의 내면과 외적인 모습이 오히려 잘 맞았다."조씨부인은 집도 새장에 갇힌 새 같은 느낌이 있고, 정숙하고 고고해 보이는데 속은 그 마음이 아니잖아요. 그런 점이 저에게는 오히려 조씨부인을 표현하는 데 잘 맞았다 싶었어요. 힘들었지만 도움이 됐죠. 무엇보다 아름다운 한복을 입어 좋았던 경험이에요."손예진이 이번 작품에서 주목한 건 조씨부인을 단순한 악녀로 소비하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스캔들'은 프랑스 고전 소설과 이를 영화화한 작품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시리즈라는 형식을 통해 인물들의 관계와 서사를 확장했다. 손예진은 "단순하게 한 남녀가 진짜 사랑을 알게 돼서 파국으로 치닫는 이야기가 아니라 인물들 간의 서사가 더 많이 들어갔다"고 설명했다.특히 조씨부인이 사랑 내기를 제안하는 이유에도 시대적 배경이 있다고 봤다. 뛰어난 재능을 가졌지만 이를 펼치지 못한 채 현실과 타협해야 했던 여성의 삶이 조씨부인의 욕망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손예진은 "조씨부인이 하나의 감정으로 표현되는 인물이 아니라서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말했다.배우 손예진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 속 조씨부인은 복잡다단한 캐릭터라며 레이어를 쌓기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고 밝혔다. /넷플릭스손예진의 말처럼 조씨부인은 단면적으로 정의할 수 없는 복잡한 캐릭터다. 냉소적인 면모부터 정숙함, 그 뒤에 숨겨진 자아실현의 욕망과 질투까지 다채로운 레이어를 그려내야 했다. 손예진은 "말과 표정, 행동이 매 순간 달라 롤러코스터를 타는 기분이었다"며 "과하면 이상해질 수 있어 디테일한 표정과 말투 하나까지 한 장면 한 장면 깊이 고민하며 촬영했다"고 설명했다.조원과 있을 때와 정경부인(강지은 분), 희연, 소옥(신윤하 분)을 대할 때도 같은 얼굴을 보여주지 않는 조씨부인이다. 손예진 역시 촬영 내내 "이 여자의 진짜 심정은 무엇일까, 진짜 민낯은 무엇일까"를 따라갔다고 전했다.질투 역시 단순하지 않았다. 자신이 직접 소실을 들이기로 했지만 막상 소옥이 집에 들어오자 예상하지 못했던 감정이 생긴다. 손예진은 "아무리 그래도 직접 부닥치면 이런 부분이 있네? 싶은 게 조씨부인은 많은 것 같다"며 "소옥을 바라볼 때도 단지 질투가 아니라 자신의 어린 시절을 마주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손예진은 조씨부인의 진짜 욕망과 진심이 나온 모습으로 엔딩을 꼽았다. 당초 눈밭에서 조원을 기다리는 조씨부인의 모습을 담는 것으로 구상됐던 엔딩은 이후 편지를 쓰는 장면으로 마무리하는 방식으로 조정됐다.손예진은 "조원이 떠난 뒤 붓을 들고 홀로 앉아있는 초라한 모습이야말로 조씨부인의 진짜 민낯이자 후회, 사랑, 집착이 뒤섞인 진심이었다"고 짚었다. 이어 "임금에게 올릴 글을 직접 쓰고 함박웃음을 짓는 대목은 인물의 본질이다. 억눌린 재능을 펼치지 못했던 여인이 비로소 '나 자신'으로 살고 싶었던 욕망이 표현된 순간이라 참 짠했다"고 털어놨다."조씨부인이 원했던 건 나로 살고 싶었던 것, 내가 잘하는 것, 내가 표현하고 싶은 대로 살고 싶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그런 자신을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었을 거예요. 하지만 드러낼 수 없었던 것에 대한 아픔과 자괴감이 망가진 형태로 발현된 것 같아요."배우 손예진이 함께 호흡을 맞춘 지창욱과 나나를 언급하며 지난 촬영 현장을 돌이켰다. /넷플릭스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과의 관계성도 언급했다. 희연 역의 나나에 대해서는 "나나 씨는 희연 자체였다. 순수한 모습 그대로 있어서 나도 모르게 연민과 동질 의식을 느꼈다"고 돌이켰다. 그 결과 자신이 미리 설계한 조씨부인의 모습에서 한발 물러날 수 있었다. 손예진은 "조씨부인은 알 수 없는 이기적인 사람이지만, '나는 희연이 되고 싶다'는 감정은 진짜였다"며 "잠깐을 살더라도 진짜를 살고 가겠다는 용감함을 온몸으로 표현하는 나나 씨를 보며 내 안의 무장이 해제되는 경험을 했다"고 설명했다.유일하게 서로를 이해하면서도 위험한 감정선을 주고받았던 조원 역과의 호흡에 대해서는 팽팽했던 리허설 과정을 짚었다. 대사량이 어마어마했던 만큼 상대와의 장면은 매번 밀도 높은 긴장감 속에서 치러졌다."조원과 붙는 장면은 1부 엔딩부터 대사만 몇 장에 달할 정도로 길고 감정의 폭도 컸어요. 한 자리에 앉아서 그 모습 그대로 인물의 기류를 끝까지 끌고 가야 했기 때문에 둘이서 마치 단편 연극을 하는 기분이 들었죠. 매번 만날 때마다 진이 빠질 정도로 디테일하게 동선과 표정을 맞췄어요. 서로를 잘 알면서도 도발하고, 조이는 관계에서 오는 특유의 긴장감을 살리는 게 중요했어요."감정의 갈피를 잡기 어려울 때는 정지우 감독 특유의 디렉팅이 이정표가 됐다. 손예진은 "감독님은 화를 내라거나 감정을 죽이라는 디테일한 연기 디렉팅을 하지 않는다. 다만 '조씨부인은 안은 큰 그릇인데 이걸 펼치지 못하고 억눌렸을 때 어떻게 삐져나올까'라는 것처럼 큰 그림을 던져주셨다"며 배우들과 함께 감정을 찾아가는 과정이었다고 전했다.배우 손예진이 이전만큼 다작을 하는 건 아니더라도 계속해서 변화를 보여주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넷플릭스'스캔들'은 손예진에게 단순한 사극 복귀작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그는 "결혼 전과 후로 나뉠 수도 있는 것 같고, 내가 마흔이 넘어가면서 중년 배우로서 보여드릴 수 있는 것들의 챕터들이 한 장씩 덮여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새로운 장이 열림과 동시에 조씨부인도 하나의 장의 시작인 것 같다"며 "누군가가 내게 그런 말을 하더라. 희연이 아닌 조씨부인 역을 하는 나이가 됐다고. 그야말로 새 챕터로 넘어가는 시작이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소중한 작품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손예진이 바라보는 다음 챕터는 '변화'다. 실제로 또 다른 변신을 예고하며 이미 했던 것을 반복하기보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데 여전히 욕심이 있다고 밝혔다. 다만 배우로서의 욕심을 바라보는 시선에는 이전과 달라진 점도 있다. 과거에는 더 잘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작품을 통해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하려 했다면, 지금은 일과 삶의 균형까지 함께 생각하게 됐다."예전과 달리 지금은 잘할 수 있는, 도전하고 싶은 역할을 하나씩 차근차근 찾으면서 천천히 가보자는 게 있어요. 무조건 작품을 많이 하자는 욕심보다는 축적된 에너지를 좋은 작품에서 발산하자는 마음이에요."손예진의 차기작은 넷플릭스 '버라이어티'다. K팝 산업을 둘러싼 인간군상과 욕망의 충돌을 그려낸 작품으로, 손예진은 한국 최고의 아이돌 그룹을 제작한 기획사 대표로 분해 재계약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거는 인물을 보여줄 예정이다.손예진은 "다음 작품도 변신의 변신이다. 조씨부인과는 또 다른 변신이자 많은 변신이 될 수도 있으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저는 계속해서 변화하는 게 좋아요. 매번 새로운 캐릭터를 보여드리고, 시청자나 관객분들이 그 모습을 보며 즐거워해 주실 때 느끼는 희열이 굉장히 크거든요. 그래서 항상 새로운 역할을 찾게 되고, 아직 보여드리지 못한 모습이 있다면 조금이라도 극대화해서 보여드리고 싶어요. 앞으로도 제가 변신할 수 있는 작품들이 계속 들어온다면 끊임없이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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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66]]></link>
			<title><![CDATA[ [TF프리즘] 장르도 플랫폼도 다채롭다…10월 안방극장 채울 12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8/2026117179101706700.jpg"/> 김지원·김유정·김영광·임시완까지 스타 총출동 방송사·플랫폼도 다양…장르 또한 다채로워'연애박사'부터 '닥터X' '100일의 거짓말' '나를 충전해줘' 등 10월 다양한 작품들이 안방극장에 쏟아진다. /각 포스터[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가을의 길목인 10월, 안방극장이 어느 때보다 다채롭고 풍성한 라인업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지상파와 케이블은 물론 글로벌 OTT 플랫폼까지 합세해 무려 10편 이상의 신작들이 출격을 앞두고 있다.설렘을 자극하는 청춘 로맨스부터 답답한 속을 뚫어줄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 손에 땀을 쥐게 할 첩보 및 심리 스릴러, 계절감에 딱 맞는 미스터리 호러까지 장르도 다양하다.특히 김소현 추영우부터 김지원 이정은 손현주, 김영광 채수빈, 김유정 박진영, 남지현 김재영, 임시완 설인아, 유연석 서현진 등 신뢰를 주는 배우들이 각기 다른 장르와 캐릭터로 시청자를 만난다.올가을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10월의 주요 기대작들을 정리했다.◆ 10월 5일 ENA '연애박사'…추영우X김소현, 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난 청춘 로맨스첫 포문은 추영우와 김소현이 연다.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시절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의 이야기를 그린다. 두 사람이 로봇 연구실에서 만나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를 만들어간다. 오는 5일 첫 방송된다.추영우가 맡은 박민재는 기계공학과 로봇공학을 연구하는 박사과정생이다. 과거 수영선수였던 그는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었지만 연구자로서 자신의 삶을 이어간다. 김소현이 연기하는 임유진은 석사과정생이다. 뚜렷한 진로를 찾지 못해 방황하던 중 새로운 길을 선택하며 민재와 얽힌다.두 사람의 관계는 거창한 사건보다 대학원이라는 익숙하면서도 낯선 공간에서 시작된다. 연구실이라는 일상적인 장소 안에서 서로 다른 상처와 고민을 가진 청춘이 가까워진다는 점이 작품의 핵심이다. 사랑이 서툰 두 사람이 상대방을 통해 자신의 삶까지 다시 들여다보게 되는 과정이 주요 서사가 될 전망이다.무엇보다 고(故) 안판석 감독의 유작이라는 점도 관심을 모은다. '봄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등 섬세한 멜로를 선보였던 안 감독의 색채와 추영우 김소현의 첫 호흡이 만난다. 멜로 장인의 손길에서 탄생한 풋풋한 청춘 로맨스와 연구실이라는 독특한 배경이 어떤 분위기를 만들어낼지가 관전 포인트다.총 12부작으로 구성된 '연애박사'는 5일 시작으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10월 9일 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김지원, '수술방의 미친 계'로 변신9일에는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출격한다. 작품은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의료계의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김지원 분)의 활약을 그린 메디컬 느와르다. '모범택시' '열혈사제' 등으로 이어진 SBS의 이른바 '사이다' 장르를 메디컬물로 확장했다는 점이 특징이다.김지원은 주인공 계수정 역을 맡는다. 실패도 타협도 하지 않는 천재 외과의로, 환자를 살리는 의사의 본질을 자신의 수술 실력으로 증명하려 한다. 이정은은 계수정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손현주는 병원장 부승권 역을 맡아 계수정의 정체와 행보를 의심한다. 김우석 역시 주요 인물로 합류한다.작품의 핵심은 계수정이 단순히 뛰어난 의사에 머물지 않는다는 데 있다. 병원 안에 자리한 권력과 부조리에 맞서 자신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한다. 환자를 살려야 한다는 의사의 본분과 조직의 이해관계가 충돌하면서 계수정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가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릴 전망이다.지난 2024년 방송한 tvN 히트작 '눈물의 여왕' 이후 김지원의 2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이라는 점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공개된 티저에서 거침없이 수술을 집도하는 모습과 '가장 위험한 의사'라는 문구가 등장하며 독보적인 캐릭터를 예고했다. 메디컬물의 전문성과 느와르 특유의 긴장감, 여기에 김지원의 새로운 연기 변신이 어떻게 결합할지 기대가 모인다. 9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 토요일 저녁 9시 50분에 방송한다. ◆ 10월 9일 넷플릭스 '나를 충전해줘'…김영광X채수빈, 이번엔 '충전' 로맨스같은 날 넷플릭스에서는 김영광과 채수빈의 로맨틱 코미디 '나를 충전해줘'가 공개된다.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남자와 전기 능력을 가진 여자의 특별한 관계를 그린다. 김영광이 시크한 재벌 3세이자 TS리조트 전무 백호랑으로 분한다. 겉으로는 부족할 것 없는 삶을 사는 인물이지만 인공 심장이라는 치명적인 약점을 가지고 있다. 채수빈은 어릴 적 벼락을 맞은 뒤 특별한 전기 능력을 갖게 된 드라마 작가 나보배를 연기한다. 전기 능력 때문에 평범한 연애가 쉽지 않았던 인물이다.두 사람의 만남은 백호랑의 심장 배터리가 방전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병원 정전으로 위기에 처한 백호랑이 나보배 곁에 있으면 배터리가 충전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것. 이후 백호랑은 재수술을 앞두고 나보배에게 일정 기간 자신을 충전해달라는 '스킨십 계약'을 제안한다.결국 '충전'을 위해 시작한 계약이 실제 감정으로 이어질 수 있어지는 과정이 핵심이다. 인공 심장과 전기 능력이라는 판타지 설정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계약 관계에서 시작해 사랑으로 번지는 익숙한 로맨틱 코미디 문법을 따른다. 김영광과 채수빈의 로코 케미스트리와 함께 두 사람이 특별한 설정을 얼마나 유쾌하게 풀어낼지 이목이 집중된다. 9일 10부작 전편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 10월 10일 tvN '100일의 거짓말'…김유정X박진영, 적진에서 피어난 첩보 로맨스tvN에서는 20주년을 맞아 준비한 대작 중 하나인 '100일의 거짓말'을 10일 첫 방송한다. 작품은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밀정이 된 인물과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1932년 경성을 배경으로 통역이라는 소재에 밀정이라는 설정을 더했다.김유정은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하는 이가경을 맡는다. 박진영은 조선총독부에서 일하는 엘리트 통역관 김태웅으로 변신한다. 김태웅은 정무총감인 양아버지를 따라 총독부에 들어온 인물로 이가경과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얽히게 된다.두 사람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거짓말'이다. 이가경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밀정으로 활동해야 하고, 김태웅 역시 자신의 진짜 사연을 쉽게 드러낼 수 없다. 서로에게 진실을 숨겨야 하는 두 사람이 상대방을 의심하면서도 점차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이 첩보와 로맨스를 동시에 끌고 간다.김유정과 박진영의 첫 호흡 역시 주요 관전 포인트다. 적과 적으로 만난 두 사람이 통역생과 통역관으로 다시 얽히면서 긴장과 설렘을 동시에 만들어낼 예정이다. 여기에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 등이 합류해 인물 간 관계를 더욱 복잡하게 만든다. 총 16부작으로 구성됐으며 10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 일요일 저녁 9시 10분 방송된다. '내가 떨릴 수 있게'부터 '나의 유죄인간' '꿀알바' '라이어' 등도 10월 대전에 참여하며 안방극장을 풍성하게 만든다. /각 포스터◆ 10월 15일 티빙 '내가 떨릴 수 있게'…남지현X김재영, 극과 극 연애관 충돌티빙 또한 10월 대전에 참여한다. 새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떨릴 수 있게'를 15일 공개한다. 작품은 사랑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여자 공연수와 사랑 없이도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남자 독고달의 관계를 그린 성장 로맨스 코미디다. 섹스토이 스타트업을 배경으로 두 사람이 정반대의 가치관을 부딪치며 이야기를 만들어간다.남지현이 맡은 공연수는 전통과 예법을 중시하는 종갓집 출신 마케터다. 연애와 사랑에도 자신만의 확고한 원칙을 가진 이른바 '유교걸'이다. 김재영은 섹스토이 스타트업 대표 독고달을 연기한다. 사랑과 성에 대한 생각부터 공연수와 정반대인 인물이다.따라서 두 사람의 첫 만남부터 충돌이 불가피하다. 사랑이 전제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공연수와 사랑과 감정을 별개로 생각하는 독고달이 한 공간에서 만나면서 예상하지 못한 사건들이 이어진다. 서로가 가장 이해하지 못했던 상대를 통해 자신이 가진 연애관과 삶의 방식을 돌아보게 되는 과정이 중심이다. 즉 로맨틱 코미디에 현실적인 연애관을 더한 작품이 어떤 재미를 만들어낼지 주목된다. 또 다른 작품의 주안점은 로맨스와 성(性)을 소재로 삼으면서도 두 사람의 '성장'에 초점을 맞춘다는 데 있다. 때문에 남지현과 김재영이 극과 극의 가치관을 가진 인물의 성장 서사를 따라가면서도 두 사람의 티키타카를 얼만큼 유쾌하게 전달할 수 있을지가 작품의 분위기를 좌우할 전망이다. 총 10개 에피소드로 구성됐으며 15일 오후 6시 티빙에서 4부작까지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2회씩 공개된다.◆ 10월 19일 tvN '나의 유죄인간'…임시완X설인아, 용의자와 형사의 아찔한 동행19일에는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이 출격한다.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그린다. 용의자와 형사라는 팽팽한 관계에 남장 잠입이라는 설정까지 더해졌다.임시완은 안하무인 재벌 3세 윤이준을 맡는다. 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됐지만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는 인물이다. 설인아가 연기하는 강재희는 거침없는 수사 본능을 지닌 형사다. 범인을 잡기 위해 윤이준의 남성 수행비서로 위장해 그의 가장 가까운 곳까지 잠입한다.두 사람은 처음부터 목적이 다르다. 강재희는 윤이준을 범인으로 의심해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살피고, 윤이준은 자신의 곁에 들어온 수행비서를 경계한다. 서로를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 함께 생활하게 된다는 설정이 두 사람의 관계에 긴장감을 더한다.수사와 로맨스가 동시에 움직인다는 점은 작품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특히 설인아가 남장 수행비서와 형사를 오가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여기에 임시완 특유의 부드러우면서도 날카로운 이미지와 재벌 3세 캐릭터가 만나 어떤 긴장감을 만들어낼지도 주목된다. 총 12부작으로 구성됐으며 19일을 시작으로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 10월 30일 MBC '라이어'…유연석X서현진, 10년 만의 재회10월의 마지막 방송사 드라마 주자는 MBC 금토드라마 '라이어'다.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치열하게 충돌하는 심리 스릴러다. 유연석이 사실을 말하는 남자이자 심장외과 전문의 민준호를 맡았다. 서현진은 진실을 주장하는 여자이자 초등학교 사서교사 강지선으로 분한다. 두 사람의 캐릭터는 아직 베일에 싸인 부분이 많다. 다만 두 사람이 하나의 사건과 기억을 둘러싸고 서로 다른 이야기를 주장한다는 점에서 인물 간 심리전이 작품의 중심이 될 전망이다. 여기에 옥자연 임성재 김지현, 이천희 등 단단한 연기력을 지닌 배우들도 의기투합해 무게를 더한다. 무엇보다 '라이어'는 유연석과 서현진이 SBS '낭만닥터 김사부' 이후 무려 10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춘다는 점에서도 일찌감치 관심을 받고 있다. 작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누구의 기억이 진실인가'다. 같은 사건을 두고 서로 다른 기억과 주장을 가진 두 사람이 맞서면서 시청자 역시 어느 쪽을 믿어야 할지 끊임없이 고민하게 되는 구조다. 이를 이끄는 유연석과 서현진의 연기 대결도 흥미진진하다. 로맨스보다 진실과 의심, 기억의 충돌에 초점을 맞춘 심리 스릴러라는 점에서 10월 신작 가운데 또 다른 색깔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총 12부작으로 구성됐으며 30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 토요일 저녁 9시 50분에 방송된다. ◆ 10월 30일 넷플릭스 '꿀알바'…이재욱X고민시X김민하, 달콤한 시급 뒤 숨은 공포넷플릭스에서는 같은 날 '꿀알바'가 공개된다. 작품은 시급 50배부터 시작하는 '꿀알바'만 소개하는 이상한 인력사무소를 배경으로 한다. 청년 혁준(이재욱 분)이 예측할 수 없는 공포가 기다리는 노동 현장에 투입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호러 판타지다.이재욱은 청년 혁준 역으로 극을 이끈다. 평범한 일자리를 찾던 그가 높은 시급을 내세운 수상한 인력사무소를 통해 각종 노동 현장에 투입되면서 예상하지 못한 사건들과 마주한다. 고민시와 김민하 이희준 역시 이상한 인력사무소와 각종 노동 현장을 둘러싼 이야기에 합류한다. 또한 최현욱 윤경호 윤병희 조현철 등이 특별출연으로 특급 지원사격에 나선다. 이 작품의 가장 눈에 띄는 설정은 '고액 알바'와 '공포'의 결합이다. 누구나 혹할 법한 높은 시급을 제시하지만 그 뒤에는 목숨을 걸어야 할지도 모르는 기묘한 노동 현장이 기다린다. 평범한 청년이 돈을 벌기 위해 위험한 세계로 들어가면서 현실적인 욕망과 비현실적인 공포가 충돌한다.익숙한 '알바'라는 소재를 미스터리와 호러로 비틀었다는 점도 관전 포인트다. 총 8개 에피소드로 구성됐으며 30일 전편 공개된다. ◆ 다채로운 10월의 또 다른 기대작들이밖에도 10월 안방극장을 풍성하게 채울 신작들이 줄을 잇는다. 6일 채널A는 한국·일본·홍콩이 공동 제작한 작품이자 이준기와 사카구치 켄타로가 주연을 맡은 '키드냅 게임'을 전 세계를 겨냥해 공개한다.24일에는 음식의 세계를 배경으로 경쟁과 각자의 사연을 함께 풀어낸 안효섭 주연의 JTBC '파이널 테이블'이 출격한다. 같은 날 라이프타임에서는 정용화와 홍승희가 호흡을 맞춘 '밑도 끝도 없이, 너다'가 첫 방송된다. 치명적인 비밀을 가진 멜로 배우와 자신을 그의 드라마 속 여주인공이라고 믿는 여자의 예측불가 로맨스를 그린다.또한 디즈니+는 지창욱과 이마다 미오가 호흡을 맞춘 일본드라마 '메리 베리 러브'를 공개한다.이처럼 방송사와 OTT가 각자의 색깔을 앞세운 작품을 잇따라 내놓으면서 시청자들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작품을 골라 즐길 수 있게 됐다. 10월, 어떤 작품이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을지 관심이 모인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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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65]]></link>
			<title><![CDATA[ '암살자(들)' 논란에 배우 일정 줄취소…영화계 "창작자 공격 멈춰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3/202650701791034701.jpg"/> 역사 왜곡 공방 속 BIFF 행사·무대인사 취소 제작사 "관객·참석자 안전 고려"…PGK도 우려 표명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지난달 3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 아이파크몰 전광판에 ‘암살자(들)’ 예고편이 상영되고 있다. /서예원 기자[더팩트ㅣ이선영 기자]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영화제 행사와 무대인사 취소로 번지고 있다. 제작사는 관객과 참석자의 안전, 배우와 제작진 보호를 이유로 공식 일정을 잇달아 취소했고, 영화계 단체들도 작품 비판을 넘어선 창작자 개인에 대한 공격을 멈춰달라고 호소했다.3일 영화계에 따르면 '암살자(들)'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예정했던 개봉 2주차 극장 무대인사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 무대인사에는 허진호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최유리 등이 참석할 예정이었다.부산국제영화제 일정도 취소됐다. 제작사는 앞서 지난 2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참석과 오는 7일 예정된 야외 무대인사 행사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주연 배우 유해진과 이민호는 오는 6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이었다.부산국제영화제 측도 지난 1일 오는 7일 예정됐던 '액터스 하우스: 이민호' 행사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취소됐다고 공지한 바 있다.제작사는 일정 취소 배경에 대해 "작품을 둘러싼 상황이 출연 배우와 제작진에게 작품 밖에서까지 과도한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며 "작품에 참여한 이들을 보호하고, 현장을 찾을 관객과 극장 관계자에게 미칠 영향을 함께 고려해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설명했다.'암살자(들)'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다. 극 중 일부 인물들이 당시 박정희 대통령 측 또는 중앙정보부가 사건을 계획했을 수 있다는 가설을 제기하는 장면이 담기면서 국민의힘 등 정치권 일각에서 역사 왜곡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논란은 영화 자체에 대한 비판을 넘어 출연 배우와 제작진을 향한 비난으로도 번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배우가 출연한 광고 캠페인에 항의성 댓글을 남겼고, 배우의 집 앞에서 시위를 하겠다는 주장까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영화계도 우려를 나타냈다.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PGK)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영화에 대한 공감과 비판이 건강한 논쟁으로 펼쳐지는 것"이 영화의 존재 가치라면서도, 현재 논쟁이 작품 비판을 넘어 제작사와 감독, 배우, 스태프 등 제작 참여자에 대한 위협으로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PGK는 "작품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개인의 신상과 가족 관계를 공개하거나, 관련 개인과 기업·단체의 정상적인 활동을 압박하는 행위는 정당한 비판의 범위를 벗어난다"며 확인되지 않은 사실 유포와 개인에 대한 비방, 협박, 사생활 거론을 중단해달라고 당부했다.한국영화제작가협회도 앞서 지난 1일 입장문을 내고 제작사와 감독, 배우, 스태프 등 개별 창작자에게 과도한 비난이 이어지는 상황에 우려를 표했다.seonyeong@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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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64]]></link>
			<title><![CDATA[ '암살자(들)' 개봉 11일 만에 200만 돌파…흥행 속 논란 계속]]></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3/202686981791010572.jpg"/> 개봉 4일 만에 100만 돌파 이어 11일째 200만 관객 역사 왜곡 논란 속 제작진·영화제작가협회 잇달아 입장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지난달 3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 아이파크몰 전광판에 ‘암살자(들)’ 예고편이 상영되고 있다. /서예원 기자[더팩트ㅣ이윤경 기자] 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이 개봉 11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5분 기준 '암살자(들)'의 누적 관객 수가 200만명을 넘어섰다. '암살자(들)'은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11일째 200만 관객을 기록했다.지난달 23일 개봉한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다. 다만 사건의 배후를 둘러싼 해석을 두고 역사 왜곡 논란이 발생하면서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이에 '암살자(들)' 제작진은 지난달 28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본 작품은 특정한 역사적 결론을 새롭게 확정하거나 기존의 사실을 부정·왜곡하기 위해 제작된 영화가 아니다"라며 "영화 어디에서도 특정 인물을 사건의 배후로 규정하고 있지 않다. 영화 속 가설과 극적 설정을 역사적 사실로 제시하고 있지도 않다"고 강조했다.한국영화제작가협회도 입장문을 내고 "영화와 문화예술 작품에 대한 다양한 평가와 비판이 자유롭게 이루어지는 것은 자연스럽고 필요한 과정이"이라며 "특히 역사적 사건이나 실존 인물을 소재로 한 작품의 경우, 관객의 관점과 해석에 따라 서로 다른 의견이 제기될 수 있으며, 이러한 다양한 목소리는 존중되어야 한다"고 밝혔다.다만 "작품에 참여했다는 이유만으로 제작사와 감독, 배우, 스태프 등 개별 창작자에게 과도한 비난이 이어지는 상황에 대해서는 우려를 표한다"며 "한국영화가 다양한 소재와 이야기를 자유롭게 다룰 수 있기 위해서는 관객의 자유로운 평가와 비판이 보장되는 동시에, 창작자들 역시 과도한 외부 압력에 대한 우려 없이 창작에 임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bsom1@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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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한, 지방시 옷 입고 도시남 변신..."패션도 음악도 내 거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6c09bf814843570252.jpg"/> 가수 정한이 패션과 음악을 아우르는 감각을 뽐냈다. 정한은 최근 자신의 SNS에 지방시(Givenchy) 2027년 봄·여름 컬렉션 착장 사진을 공개하며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검은색 상의와 회색 바지를 매치한 뒤 상점 앞에서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을 지으며 도시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실내에서는 검은색과 파란색이 조화된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들고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하며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거울과 책장이 있는 공간에서 찍힌 사진들은 정한의 차분하면서도 진중한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한편, 지난달 정한은 일본 싱어송라이터 츠키(tuki.)의 히트곡 ’晩餐歌(만찬가)’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음원을 발표해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독특한 음색과 진솔한 표현력으로 음악성과 패션 감각 모두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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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62]]></link>
			<title><![CDATA[방찬 생일, 팬들 축하 물결...라이언 레이놀즈도 깜짝 영상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6bf1f01c1328840188.jpg"/>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리더 방찬이 10월 3일 생일을 맞아 팬들과 업계의 축하를 받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 공식 SNS에는 방찬을 향한 축하 메시지가 담긴 게시물이 올라왔으며, 팬들은 해시태그 #HappyBangChanDay, #StrayKids, #방찬, #BangChan 등을 통해 특별한 하루를 기념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분홍색 머리와 청색 재킷, 반바지에 흰색 티셔츠를 매치한 방찬이 미소를 띠며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방찬은 최근 패션계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가 이끄는 펜디 컬렉션에 참여해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남성미를 선보였다. 특히 청량한 블루 셔츠와 스트랩 디테일의 블랙 재킷, 팬츠가 조화를 이루며 패션 아이콘으로서 입지를 굳혔다. 또한, 유명 패션 하우스들의 앰버서더로 활동하면서 글로벌 무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한편, 팬덤에서는 방찬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준비했다. 지난 7월부터 진행된 팬앤스타 프로젝트를 통해 DMC역 및 합정역 등 주요 지하철역에서 방찬의 광고가 설치되었으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로 이뤄낸 성과다. 뿐만 아니라, 스타 투표 웹서비스 아이돌픽에서는 10월 기념일 투표 결과 방찬이 다수 득표를 기록해 생일 이벤트의 주인공으로 선정되었다. 이와 함께 해외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방찬의 생일을 축하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한국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방찬의 인기가 높음을 실감케 했다. 영상 속에는 영화 ’프리 가이’의 장면과 스트레이 키즈 방찬의 춤추는 모습이 유쾌하게 합성되어 눈길을 모았다. 스트레이 키즈는 최근 브라질의 대형 음악축제 ’록 인 리오’에서 K-팝을 대표하는 무대를 선보이며 글로벌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들의 신곡 ’11월 11일’도 빼빼로데이에 맞춰 공개되어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방찬의 생일을 맞아 팬들과 대중은 그의 앞으로의 행보에도 많은 기대를 보내고 있다. 방찬은 음악과 패션을 넘나들며 스트레이 키즈 내에서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활약할 전망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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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61]]></link>
			<title><![CDATA[연준, 가을 감성 물씬 담은 근황 공개...창밖 비 내리는 도시 풍경 바라보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6be84af7a366164111.jpg"/>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가을 분위기를 담은 감성적인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연준은 최근 자신의 SNS에 해바라기 이모티콘과 함께 베이지색 외투를 입고 비 내리는 도시의 풍경을 바라보는 모습을 올렸다. 창문 너머로 빛나는 불빛과 물방울이 어우러진 배경 속에서 손가락으로 창문을 가리키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분위기가 한층 깊어 보인다. 측면에서 담긴 그의 얼굴에는 조용하면서도 차분한 표정이 담겨 있으며, 귀걸이를 착용해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 손에는 음료수 캔을 들고 있어 여유로운 일상도 엿볼 수 있다. 최근 연준은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솔로 가수로서도 활발하게 무대에 오르고 있다. 그는 미국에서 개최되는 ’2026 징글볼 투어’에 팀과 함께 참가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솔로 무대에서 보여주는 연준만의 매력적인 퍼포먼스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을의 감성을 담은 연준의 이번 사진은 팬들 사이에서 잔잔한 호응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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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60]]></link>
			<title><![CDATA[몬스타엑스 셔누, 파리 K패션 무대서 존재감 발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6bdb96eea394016269.jpg"/> 몬스타엑스 멤버 셔누가 K-패션 무대에 서며 존재감을 발휘했다. 최근 그는 파리에서 열린 ’2027 S/S 컨셉코리아(Concept Korea)’ 행사에 참가해 K팝뿐 아니라 K-패션 분야에서도 눈길을 끌었다. 셔누는 검은색 반팔 티셔츠와 검은색 바지를 매치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 무대와 행사 현장을 휩쓸었다. 호텔 복도, 계단, 소파 등 다양한 공간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트렌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공식 SNS를 통해 셔누는 ″멋진 옷과 멋진 쇼와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어요″라며 뜻깊은 소감을 밝혔다. 이번 ’컨셉코리아’ 행사는 패션과 시네마를 결합한 특별한 무대로, 셔누뿐만 아니라 다양한 K패션 브랜드들이 참여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그는 자신만의 카리스마와 스타일로 K-패션의 글로벌 확산에 힘을 보태며 팬들과 패션 관계자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었다. 앞서 셔누는 음악,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뮤지컬,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왔다. 이번 패션 행사 참여로 자신만의 다채로운 영역을 더욱 넓히며 ’종합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최근 새 미니 앨범 발매와 함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셔누와 형원은 K팝과 K패션을 아우르며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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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59]]></link>
			<title><![CDATA[형원, 파리 패션위크서 K-패션 아이콘 면모 과시..."음악과 패션 넘나드는 행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6bd05ad6b247971478.jpg"/> 가수 형원이 K-패션과 K-팝을 넘나드는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형원은 검은색 셔츠와 바지를 착용한 세련된 스타일로 파리 패션위크 현장에서 포착되며,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소파에 앉아 창문과 커튼이 있는 아늑한 공간에서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은 깊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형원은 음악적인 재능뿐만 아니라 프로듀서, DJ, 배우로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파리 패션위크에서는 K-패션 브랜드 앰버서더로서도 주목받고 있다. 그는 SNS에 ″Merci″라는 글을 남기며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몬스타엑스의 멤버로서 형원은 새 미니 앨범 ’더 페이즈’ 활동과 병행해 패션과 음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형원의 다채로운 매력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 무대에서도 빛나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감이 모인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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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58]]></link>
			<title><![CDATA[주연 "평범한 하루" 공개...차 안에서 스마트폰 사용하는 모습 포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6bc50aa15351281524.jpg"/> 가수 주연이 일상 속 소소한 순간을 담은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주연은 SNS에 ’Une journée ordinaire(평범한 하루)’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검은색 셔츠와 청바지를 입은 채 차량 내부에 앉아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다. 차창 밖으로는 도시 거리의 풍경과 카페, 레스토랑 등이 흐릿하게 보인다. 이어서 주연은 실내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는 장면과 거리에서 음료를 든 채 카메라를 마주하는 모습도 함께 공개했다. 편안한 차림과 자연스러운 표정에서 평범한 일상 속 여유가 느껴진다. 주연의 이러한 근황은 그의 팬들에게 특별한 일상 공유로 다가가며 소소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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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57]]></link>
			<title><![CDATA[서현, 후배 성민과 훈훈한 근황..."동생들 응원할게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6bb9c90b5778599523.jpg"/> 가수 겸 배우 서현이 후배 가수 성민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근 서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Drop That! w #성민 후배님″이라는 글과 함께 동료 아티스트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클로즈유어아이즈 동생들 응원할게요″라며 후배들의 활동에 대한 애정과 지지를 나타냈다. 서현은 흰색 전통 의상부터 빨간색 드레스까지 다채로운 스타일을 소화하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고개를 숙인 채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배경에는 상장과 도시 풍경이 어우러져 공식 행사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서현은 최근에도 드레스를 여러 벌 착용하며 화려한 비주얼을 뽐냈고, 패션 큐레이션몰 바이린샵의 뮤즈로 발탁되어 고아한 가을 화보를 공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팬들과 소통하며 감사 인사를 전하는 등 따뜻한 모습을 보여주는 서현의 행보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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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56]]></link>
			<title><![CDATA[수지, 베이지 스웨터에 갈색 바지...도심 속 여유로운 산책 포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6ba45bdb0641063323.jpg"/> 배우 수지가 베이지색 스웨터와 갈색 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아침 산책에 나섰다. 도시 거리를 배경으로 가방을 든 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검은색 모자를 쓰고 스마트폰을 살피거나 책을 들여다보는 등 여유로운 일상도 공개했다. 서점 내부에서는 책장 앞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표정을 짓는 모습도 포착됐다. 수지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세련된 스타일과 함께 차분하며 소탈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이번 산책 사진들은 담백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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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55]]></link>
			<title><![CDATA[김영광, 청량한 매력 뽐내며 근황 공개..."로코 복귀 쑥스럽지만 기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6b9bc720b420603345.jpg"/> 배우 김영광이 청량한 매력을 담은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최근 김영광은 파란색 스트라이프 정장을 입고 실내에서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였다. 흰색 커튼이 배경인 공간에서 앉은 채 펜을 들고 웃음을 터뜨리거나 몸을 뒤로 젖히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다른 사람의 얼굴에 펜으로 무언가를 그리며 친근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몸을 앞으로 숙여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밝고 부드러운 매력이 돋보였다. 이와 함께 김영광은 10월 1일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로맨틱 코미디 장르로 복귀를 알렸다. 이 작품에서 김영광은 인공 심장의 배터리가 방전되는 남자 역을 연기하며, 채수빈과 호흡을 맞춰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는 오랜만의 로코 복귀에 쑥스러움을 감추지 않으면서도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영광은 다채로운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어,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54]]></link>
			<title><![CDATA[채수빈, 털 스웨터 입고 '일상 셀카'...귀여운 표정에 시선강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6b928d315214790880.jpg"/> 배우 채수빈이 편안한 분위기의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채수빈은 흰색 털 스웨터와 청바지를 착용한 모습의 사진을 여러 장 자신의 SNS에 올렸다. 실내에서 촬영된 사진 속에는 두 갈래로 땋은 머리를 한 채 스웨터를 입고 뒤돌아보는 장면을 비롯해, 마커로 얼굴에 무언가를 그리고 있거나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 거울을 들여다보며 자신의 얼굴을 확인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남성과 함께 같은 스타일의 흰색 털 스웨터를 입고 포스터를 들고 서로 마주보는 장면도 포착됐다. 채수빈은 어두운 주차장에서는 스마트폰을 들고 셀카를 찍으며 입을 벌려 귀여운 표정을 짓는 모습도 보여 일상 속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SNS 게시물에는 ’빈지리에오🫪’라는 간단한 글이 함께 올라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별한 이벤트나 촬영 현장보다는 편안한 일상 속 순간들을 담은 이번 게시물은 채수빈이 배우 활동 외에도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편, 채수빈은 지난 10월 1일 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 현재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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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53]]></link>
			<title><![CDATA[이민정, 포르쉐 행사서 세련미 폭발...갈색 프린지 자켓에 청바지 '시선강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6b7d1b35d331661275.jpg"/> 배우 이민정이 최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2026 포르쉐 바이브 서울’ 프리뷰 행사에 참석해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이날 이민정은 갈색 프린지 자켓에 흰색 티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하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정면을 응시하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단색 배경에 ’Vibe Seoul’과 ’Porsche’ 로고가 함께 자리한 현장에서는 이민정이 걸음을 옮기거나 손을 흔들며 밝은 미소를 짓는 모습도 포착됐다. 자연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그녀의 모습은 행사 분위기를 한층 돋우며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번 행사에서 ’포르쉐 카이엔 일렉트릭(Porsche Cayenne Electric)’을 주제로 한 프리뷰에 참여해, 미래 친환경 자동차와 라이프스타일을 이어주는 이미지에 힘을 보탰다. 이민정은 SNS에서도 ’#porsche #vive in #seoul #cayenneelectric’ 해시태그와 함께 현장 분위기를 전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번 출연으로 이민정은 배우로서의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브랜드와 행사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대중과의 소통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52]]></link>
			<title><![CDATA[전유진, 첫 정규앨범 앞두고 숲길 산책..."숨겨진 아디오스 찾아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6b6e1d0e6109385440.jpg"/> 트로트 가수 전유진이 첫 정규앨범 ’Adios(아디오스)’ 발매를 앞두고 신비롭고 여유로운 분위기의 근황을 공개했다. 전유진은 최근 자신의 SNS에 연두색 원피스와 흰색 긴팔 티셔츠를 매치한 산뜻한 차림으로 숲길 산책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손가락으로 V자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카메라를 들고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을 짓는 등 자연스러운 포즈를 선보였다. 나무와 벽화가 어우러진 야외 공간에서 몸을 살짝 돌린 채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서는 차분하면서도 성숙한 매력이 돋보인다. 특히 전유진은 ″숨겨진 아디오스를 찾아서!″라는 문구를 함께 올려, 이번 앨범에 담긴 의미와 기대를 암시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산책로와 나무 사이의 풀밭에서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서류를 손에 든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전유진의 첫 정규앨범 ’Adios’는 오는 10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으로, 그녀의 깊은 감성과 탄탄한 가창력이 담겨 있어 데뷔 이후 더욱 성장한 음악 세계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전유진은 어린 시절부터 시장에서 노래를 부르며 무대 경험을 쌓아왔으며, MBN ’현역가왕’에서 최종 1위에 오르는 등 차세대 트로트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신보를 통해 한층 성숙하고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51]]></link>
			<title><![CDATA[카리나, 데님 차림으로 일상 공개..."비 맞는 것도 즐겨"]]></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6b607750e769956020.jpg"/> 에스파 카리나가 데님 차림으로 일상의 여유를 전했다. 카리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밝은 미소와 함께 데님 청바지와 청색 셔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의 사진을 공개했다. 도시의 유리벽을 배경으로 걷는 모습과 흰색 벽 앞에서 측면을 바라보며 자연스럽게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에게 경쾌한 분위기를 선사했다. 그는 평소 데님을 좋아하는 취향을 직접 언급하며, 비를 좋아해 비를 맞는 것도 즐긴다고 밝히기도 했다. 뒷모습의 아름다움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며 때때로 표정을 알 수 없는 뒷모습이 주는 특별한 매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더불어 촬영 중 겪은 에피소드도 전했는데, 카리나는 ″찍어주는 건 고마운데 카메라맨이 앞장서 달라″는 솔직한 메시지를 남기며 현장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엿보게 했다. 뜻밖의 뾰루지 때문에 사진 촬영 대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담긴 점도 솔직히 언급해 친근함을 더했다. 카리나의 이번 근황 사진은 꾸밈없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팬들과 소통하며,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과 자신만의 감성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50]]></link>
			<title><![CDATA[문가영, 포르쉐 행사서 시크한 매력 발산..."911 모델 좋아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6b51a7830132394044.jpg"/> 배우 문가영이 ’2026 포르쉐 바이브 서울’ 프리뷰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문가영은 지난 2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그녀는 검은색 가죽 자켓에 빨간색 티셔츠와 짧은 바지를 매치한 스타일로 등장해 도시적이고 현대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행사장에 전시된 다양한 포르쉐 차량들 사이에서 문가영은 스마트폰을 들고 화면을 바라보거나 차량 옆에 서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등 다채로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전기차 모델인 ’카이엔 쿠페 일렉트릭’을 비롯해 ’911’ 시리즈를 포함한 여러 세대별 포르쉐 차량들이 공개되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문가영은 자신이 좋아하는 911 모델을 언급하며 각기 다른 세대의 차량을 즐기는 모습을 SNS에 공유하기도 했다. 문가영은 이번 포르쉐 행사 참여를 통해 평소에도 보여준 세련된 감각과 함께 브랜드 이미지에 걸맞은 존재감을 발산했다. 이번 행사는 포르쉐코리아가 새롭게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공간 ’포르쉐 바이브 서울’의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로, 문가영과 함께 많은 방문객들이 자신만의 포르쉐 취향을 발견하는 기회를 가졌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49]]></link>
			<title><![CDATA[김희애, 59세 자연美 빛났다...파리 패션위크 로에베 쇼 참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6b2fda6f3614921195.jpg"/> 배우 김희애가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해 자연스러운 미모와 우아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2일 wkorea 계정에 게재된 짧은 영상에서는 김희애가 파리에서 열린 로에베 2027년 봄여름 컬렉션에 참석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는 ″지금 로에베 2027년 봄여름 컬렉션을 보러 파리에 와있다. 기대되고 떨린다. 재밌게 보고 가겠다″고 인사했다. 이 자리에서 김희애는 검은색 민무늬 니트와 노란색 포인트 컬러가 들어간 롱 체크무늬 치마, 명품 L사의 가방을 착용해 센스 있는 패션을 보여줬다. 깔끔한 단발 헤어스타일과 함께 얼굴의 주름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특유의 우아함을 강조했다.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으며 인사하는 모습에서 여유롭고 당당한 분위기가 느껴졌으며, 자연스러운 미모가 시선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자연스러운 모습이 아름답다″, ″이마와 눈 주름도 자연스럽고 우아해보인다″, ″그윽하게 나이드는 모습이 최고다″, ″여전히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김희애는 1967년생으로 올해 만 59세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48]]></link>
			<title><![CDATA['극장판 치이카와'-'부활남: 더 레드' 나란히 9월 30일 개봉]]></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6b22ef699013676448.jpg"/> 개천절 연휴를 맞아 극장가에는 일상을 뒤흔드는 두 편의 모험 영화가 개봉했다. 지난달 30일, 애니메이션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과 구교환 주연의 ’부활남: 더 레드’가 나란히 상영을 시작했다.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치이카와와 친구들이 솔깃한 초대장을 받아 섬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다. 보수가 100배에 달하고, 한정 라멘과 디저트까지 무료라는 조건이 제시되지만, 해달은 초대장의 내용에 의문을 품는다. 평범한 여행처럼 시작된 모험은 섬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방향으로 전개된다. 귀여운 외모의 캐릭터들이 예상치 못한 상황과 위험에 맞서며, 친구들이 서로를 돕는 모습이 드러난다. 원작자 나가노가 각본에 참여하고 오이카와 케이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한편, ’부활남: 더 레드’는 죽음 이후 72시간이 지나면 다시 살아나는 능력을 얻게 된 취업준비생 석환의 이야기를 그린다. 구교환이 석환 역을, 신승호가 그를 쫓는 블랙을 연기한다. 석환의 부활 능력이 이야기에 새로운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웹툰 원작의 상상력을 실사로 구현한 액션 장면이 특징이다. 강기영이 석환의 친구 영하, 김시아가 동생 예린 역으로 등장해 극에 활기를 더한다. 연출은 백 감독이 맡았으며, 음악에는 프라이머리와 죠지가 참여했다. 두 작품 모두 101분 상영시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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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47]]></link>
			<title><![CDATA[MBC, 아시안게임 양궁 전 경기 시청률 1위...男 단체전 금·女 은·혼성 동메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6b1a6edf0387122346.jpeg"/> MBC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단체전 중계에서 전국과 수도권, 2054 시청률 등 전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남자, 여자, 혼성 단체전 모두에서 높은 시청률과 시청자 수를 보였다. 남자 리커브 단체팀 김우진, 이우석, 김제덕은 결승에서 인도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남자 리커브 단체전 2연패와 함께 통산 10번째 금메달을 달성했다. 여자 리커브 단체전에서는 강채영, 이윤지, 오예진이 출전해 은메달을, 혼성 단체전에서는 동메달을 차지했다. 혼성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강채영, 김제덕이 일본을 5-1로 이겼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에 따르면, 김성주 캐스터와 장혜진 해설위원이 중계한 남자 리커브 단체전 결승은 전국 가구 기준 1.9%, 수도권 가구 기준 1.9%, 전국 2054 기준 0.6%, 수도권 2054 기준 0.5%로 모든 지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여자 리커브 단체전 결승도 전국 수도권 기준 2.0%, 전국 가구 기준 1.8%, 수도권 2054 기준 0.7%, 전국 2054 기준 0.6%로 전 부문 1위를 기록했다. 혼성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 역시 전국 가구 기준 1.7%, 수도권 가구 기준 1.6%, 전국 2054 기준 0.8%, 수도권 2054 기준 0.7%로 시청률 1위를 유지했다. 시청자 수는 남자 리커브 단체전 결승이 42만 1천 명, 여자 리커브 단체전 결승이 42만 4천 명, 혼성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이 40만 8천 명으로 집계됐으며, 지상파 3사 중 가장 많은 시청자가 MBC를 선택했다. 이번 중계는 김성주 캐스터와 장혜진 해설위원이 함께 진행했다. 장혜진 해설위원은 바람이 부는 상황에서 ″바람이 불고 있지만, 선수들 마음에만 바람이 불지 않으면 된다. 자기 자신과 훈련량을 믿고 자신 있게 쏴야 한다″고 조언했으며, 김성주 캐스터는 ″바람은 계산하는 게 아니라 극복하는 것이라는 말처럼 우리 선수들이 실력으로 극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는 김성주 캐스터가 ″십십십! 텐텐텐이다! 기세를 완전히 잡았다!″고 외쳤고, 김제덕 선수의 활약에 ″김제덕이 완전히 살아났다!″고 환호했다. 장혜진 해설위원은 ″슈팅 리듬이 잘 올라왔다. 차분하게 잘 지켜내면 된다″고 분석했으며, 우승이 확정되자 ″금메달 지켜냈다″고 밝혔다. 또한 ″서로 격려하고 팀워크를 쌓아나가면서 경기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흔들리는 상황에서도 서로 의지하는 모습이 보였고,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다″고 평가했다. 여자 리커브 단체전 결승에서는 강채영, 이윤지, 오예진이 인도에 세트 스코어 3-5로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1998 방콕 대회부터 이어온 여자 단체전 연속 우승 기록이 마무리됐다. 중계 중 김성주 캐스터는 ″동료가 부진했을 때는 다른 동료가 만회하는 점수를 해주면 된다″고 설명했고, 장혜진 해설위원은 ″그게 바로 단체전의 매력이다″라며 ″자기가 지금까지 해온 훈련과 실력을 믿고 자신 있게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혼성 단체전에서는 장혜진 해설위원이 ″긴장감 속에서 본인의 슈팅 흐름을 빠르게 찾아가는 게 승부처″라고 설명했고, ″값진 동메달이다. 이번 무대가 큰 경험으로 남을 것″이라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김성주 캐스터는 ″우리가 기대했던 모습이 나와주고 있다″고 전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단체전 전 경기는 MBC 현지 생중계를 통해 방송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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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46]]></link>
			<title><![CDATA[방탄소년단, 남미 투어 돌입...보고타 첫 완전체 공연·경제효과 517억 원 전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6ae7a40ec628798425.jpg"/> 방탄소년단이 콜롬비아 보고타를 시작으로 남미 투어에 들어간다. 이번 투어는 페루 리마, 칠레 산티아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브라질 상파울루 등 총 5개 도시에서 14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방탄소년단이 완전체로 콜롬비아와 아르헨티나에서 공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보고타 에스타디오 엘 캄핀에서 2~3일(현지시간)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3~4일(한국시간)으로도 안내됐다. 남미 투어의 마지막 도시인 브라질 상파울루에서는 티켓마스터 브라질 기준 FC 멤버십 선예매에 이틀 동안 63만 명 이상이 몰렸다. 현지 경제지 엑자미는 티켓마스터가 공개한 좌석 규모와 가격을 토대로 상파울루 3회 공연의 티켓 매출이 최소 2억 1680만 헤알(한화 약 564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 보고타 관광청 산하 관광관측소는 두 차례 공연에 따른 소비 규모가 990억 콜롬비아 페소(한화 약 406억 원) 이상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보고타시 경제개발국은 경제적 파급효과가 약 1260억 5400만 콜롬비아 페소(한화 약 517억 원)에 달하고, 5244개의 직·간접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했다. 마리아 델 필라르 로페스 우리베 국장은 방탄소년단의 방문이 보고타 시민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다고 평가했다.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리는 세 차례 공연의 경제효과도 주목받고 있다. 현지 경제지 디아리오 피난시에로가 컨설팅업체에 의뢰한 연구에 따르면, 산티아고 공연의 경제효과는 약 5300만 달러(한화 약 720억 원)로 전망됐다. 티켓 판매뿐 아니라 교통, 숙박, 식음료, MD 등 다양한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페루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첫 방문을 앞두고 수출관광진흥청이 ’음악 관광과 BTS 효과’ 연구를 통해 이번 공연을 음악 관광의 대표적인 사례로 조명했다. 콘서트 티켓 구매 대기자는 52만 1000명을 넘겼으며, 리마가 글로벌 투어의 주요 기착지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게 평가됐다. 리마의 코스타 베르데에서는 남미 최초의 방탄소년단 헌정 드론쇼가 개최된다. 이번 이벤트는 페루를 비롯해 멕시코, 에콰도르, 볼리비아, 콜롬비아 등 각국의 아미가 온라인 플랫폼에서 2만 5000건 이상의 참여를 모으며 성사됐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은 지난 3월 발매 이후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9월 25일~10월 1일 집계)에서 3위를 기록했다. 타이틀곡 ’SWIM’은 ’위클리 톱 송 글로벌’ 24위에 올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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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45]]></link>
			<title><![CDATA[이승윤, 부산국제록페스티벌 헤드라이너 80분 열창...12월 단독 콘서트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6ae04b83b226778162.jpg"/> 이승윤이 ’2026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첫날 그린스테이지 헤드라이너로 80분간 무대를 펼치며 단독 콘서트 개최 소식을 현장에서 공개했다. 지난 2일 부산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린 ’2026 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서 이승윤은 헤드라이너로 나서 ’영웅 수집가’를 시작으로 ’역성’, ’폭포’, ’인투로’, ’게인 주의’, ’도킹’, ’뒤척이는 허울’, ’새벽이 빌려 준 마음’, ’어버버버’ 등 총 17곡을 선보였다. ’폭죽타임’, ’비싼 숙취’, ’날아가자’ 무대에서는 관객석으로 직접 다가가 소통했으며, ’비싼 숙취’에서는 부산의 라이브클럽 오방가르드를 가사에 언급하며 부산 인디 음악씬을 응원했다. 이승윤은 공연을 앞두고 헤드라이너가 변경되는 상황에서 러닝타임 연장 등 일정을 조율하며 무대에 협조했다. 마지막 곡이 끝난 직후 현장 스크린을 통해 1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단독 콘서트 일정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승윤은 이번 페스티벌 이후 대학 축제와 17~18일 열리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 등에서도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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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44]]></link>
			<title><![CDATA[엑소 도경수, '우주떡집' 알바 도전...주문 실수에 "최악이다" 자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4fccca0e4902512389.jpg"/> 엑소 도경수가 tvN ’우주떡집’에 일일 알바생으로 출연해 첫 주문부터 실수를 한 모습이 공개됐다. 2일 방송된 ’우주떡집’에서는 이은지, 오마이걸 미미, 이영지, 아이브 안유진이 출연한 가운데, 도경수가 오픈 전부터 매장에 등장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도경수는 식품 브랜드 ’KKPP’ 본부장 경력 2년 차이자, 타코 신메뉴 조리를 위해 지난해 7월 멕시코 탐방까지 다녀온 이력으로 소개됐다. 제작진은 도경수에 대해 ″단순한 알바생이 아니다. 현지에서 배워 온 전문가를 모신 것″이라고 밝혔다. 멤버들은 도경수의 등장에 수줍어하며 낯을 가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은지는 ″얘들아, 이렇게 낯을 가리면 오늘 장사는 어떻게 하려고 그러냐″라고 말했고, 미미는 ″너무 대선배님이다″라고 했으며, 안유진은 ″’MMA’ 나오셨을 때 지나가면서 봤다″고 밝혔다. 도경수는 멤버들과 함께 하루 종일 일할 예정이었으나, 서빙 경험이 없어 멤버들에게 교육을 받기로 했다. 영업 개시 전 도경수는 멕시칸 소고기볶음, 타코 양념 등 레시피를 미미에게 전수하며 주방에서 전문가다운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정식 영업이 시작되자 도경수는 손님이 시키지 않은 메뉴를 외치는 등 첫 주문부터 실수를 했다. 그는 실수를 곧바로 인지하고 손님에게 사과했으며, 주문을 두 번 확인하러 가는 등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도경수는 ″나 최악이다″라고 말하며 자책했고, 이영지는 ″이따가 이러시면 안 된다. 단체로 병 걸린다″라고 당부했다. 도경수는 홀 서빙 0년 차로서 주문 누락 등 실수를 반복했으며, 이영지로부터 ″아 왜 이래 진짜!″라는 반응을 들었다. 도경수는 ″주문을 처음 받아본다. 죽을 뻔했다″라고 토로했다. 이날 도경수의 허술한 모습은 멤버들과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43]]></link>
			<title><![CDATA[박세리, 새 집 공개 "여유로운 휴식 만끽...새소리에 감까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4fc1d9134039079458.jpg"/> 박세리가 최근 이사한 새집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2일 유튜브 채널 ’박세리의 속사정’에는 ’새로운 동네로 이사 간 박세리의 일상 브이로그 (with 모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박세리는 반려견 모찌와 함께 동네 산책을 하며 이사 후 달라진 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쉴 때 좀 더 여유로워진 것 같다. 주택이면 할 일이 더 많기는 하다″며 ″쉴 때는 조용해서 너무 좋다. 아침에 새소리가 엄청 크게 들린다″고 밝혔다. 또한 ″새들이 감나무에 감 다 따먹더니 좀 덜 오더라. 내 먹을 감 안 남겨놓고 싹 먹었다. 감 익기만을 기다렸는데″라고 감나무의 감을 모두 새들에게 빼앗긴 상황을 전했다. 산책을 마친 후 박세리는 집으로 돌아와 테라스에서 시간을 보냈다. 그는 ″미국 선수 생활할 때도 그렇지만, 여기 이사 와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곳이 테라스다″라며 ″제일 많이 쓰는 거 같아, 그릴. 많이 해 먹었다″고 말했다. 이어 ″여기가 테라스가 있는 곳이 그렇게 많이 있지 않잖아. 있어도 사이즈가 작으니까 하기 뭐하지 않나. 여기는 테라스가 크니까 참 활용도가 너무 좋다″고 덧붙였다. 박세리의 새집은 지난달 26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 반려견들과 지내기 위해 옮긴 타운하우스에는 작품으로 꾸민 거실, 2층 테라스, 1층 산책 공간, 영화관 같은 지하 취미방 등이 마련돼 있다. 이사 직후 박세리가 이웃들에게 간장게장과 갈치김치를 돌린 사실도 전해졌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42]]></link>
			<title><![CDATA[김다영 전 아나운서, 연말 출산 앞두고 임신 소식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4fb0625d3341644698.jpg"/> 방송인 김다영이 임신 소식과 함께 그간 이를 공개하지 않았던 이유를 밝혔다. 김다영은 유튜브 채널 ’다영아나야’에 공개한 영상에서 임신 사실을 전하며, 원래는 자신의 생일 즈음에 조심스럽게 알릴 계획이었으나 예상보다 일찍 소식이 알려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다영은 최근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관람 후 촬영한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린 것이 계기가 되어 임신설이 퍼졌다고 밝혔다. 그는 사진을 올릴 당시 배가 드러나지 않게 잘 찍었다고 생각했지만, 눈썰미가 좋은 이들이 많아 소식이 알려지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배성재 소속사 SM C&C 측도 ″배성재, 김다영 부부는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며 임신 사실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임신 사실을 바로 알리지 않은 이유에 대해 김다영은 ″임신이라는 게 건강하게 아이를 품기까지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기 때문에 최대한 천천히,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려 했다″고 말했다. 또한 ″특별히 숨기려고 했던 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김다영은 남편 배성재가 진행하는 라디오 ’배성재의 텐’ 청취자들에게 먼저 소식을 전하려 했으나, 예상치 못하게 임신 소식이 기사로 먼저 알려지게 돼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퇴사 후 방송 출연 당시 임신 사실을 몰랐으나, 이후 알게 됐고 일부 방송은 임신 초기 이후에도 촬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퇴사 이후 출연한 방송들은 모두 임신한 상태에서 촬영했다고 밝혔다. 출산 예정 시기에 대해 김다영은 ″아마 해는 넘기지 않고 올 연말에 아가를 만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그는 ″많이 축하해주셔서 감사하고 저도 건강하게 잘 지낼 테니까 여러분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란다″고 인사를 남겼다. 한편, 김다영은 1992년생으로 SBS 아나운서 출신이며, 지난해 5월 14세 연상인 배성재와 결혼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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