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channel>
		<title>RSS > 전체기사 - 팬앤스타</title>
		<link>https://fannstar.tf.co.kr</link>
		<description>팬앤스타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copyright>copyright (c) FANNSTAR</copyright>
		<webMaster>fannstar@tf.co.kr</webMaster>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79]]></link>
			<title><![CDATA[ '메인코' 우민호 감독, 시즌3 제작 발표…"무조건 할 것"]]></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36631791359520.jpg"/> 7일 BIFF 야외무대인사 진행…현빈·정우성·우도환 관객과 특별한 만남 시즌3, 1990년 초반 배경 설정까지 확정 우민호 감독과 배우 현빈, 우도환, 정우성(왼쪽부터)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 2'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ㅣ부산=김샛별 기자] 메이드 인 코리아'가 시즌3로 돌아온다. 우민호 감독이 차기 시즌 제작을 공식화하며 1990년대 초반을 배경으로 이야기를 이어갈 것을 예고했다. 약 3년간 백기태로 살아온 현빈 역시 "아직 백기태를 못 놓고 있다"며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BIFF) 둘째 날인 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오픈토크 및 야외 무대인사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우민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현빈 정우성 우도환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지난달 23일 6부작을 끝으로 막을 내린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 분)의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 앞서 지난 2025년 시즌1이 공개됐으며 시즌2는 9년이라는 시간 경과와 함께 더욱 깊고 강렬한 이야기를 그렸다.특히 시즌1은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공개작 가운데 전 세계 최다 시청 1위를 기록하고, 백상예술대상과 글로벌OTT어워즈 등 각종 시상식 주요 부문을 석권하며 작품성과 화제성을 모두 입증한 바 있다.이날 가장 눈길을 끈 건 시즌3에 대한 우민호 감독의 발언이었다. 앞서 시즌1을 '아이들의 싸움', 시즌2를 '어른들의 싸움'에 비유했던 우 감독은 "스케일감 있게, 욕망의 크기도 더 크게 해서 꽉꽉 채워 돌아오려고 했다"며 "배우들, 스태프들과 치열하게 찍어봤는데 여전히 살짝 아쉬움이 남는다. 계속 시즌3를 더 크게 바라보고 있다"고 운을 뗐다.특히 우 감독은 팬들이 가장 기다렸을 '시즌3' 제작을 공식 발표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그는 "영화는 극장에서 개봉하면 끝나지만, 시리즈는 대중과 호흡하며 만들어갈 수 있다는 지점이 상당히 흥미롭다. 시즌3는 무조건 할 것"이라고 강조해 환호를 이끌었다.구체적인 이야기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면서도 시대적 배경은 귀띔했다. 우 감독은 "시즌3에서 벌어질 사건을 말씀드릴 수는 없다"면서도 "1990년대 초반으로 갈 것 같다"고 예고해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해외 시청자들의 반응에 대한 소감도 밝혔다. 우민호 감독은 "'메이드 인 코리아'가 한국의 특수한 정치 상황을 다루고 있는데 해외 분들도 잘 이해하고 재미있게 바라봐주셔서 감사하다"며 "인간이 가지고 있는 욕망의 본질은 우리나라든 해외든 비슷하지 않나 싶다. 그런 부분에서 뿌듯하다"고 전했다.배우 현빈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 2'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현빈은 약 3년에 걸쳐 백기태를 연기한 시간을 돌아봤다. 그는 "'메이드 인 코리아'는 2024년 7월에 첫 촬영을 시작해 올해 3월에 촬영이 끝났다"며 "배우에게는 시리즈인지 아닌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한 편을 하더라도 그 캐릭터 자체가 매력적이고 연구할 수 있다는 게 큰 기쁨"이라고 설명했다.이어 "거의 3년이라는 시간 동안 백기태라는 아주 매력적인 인물을 연구하고 연기하면서 보낸 시간이 꿈만 같았다"며 "아직 백기태를 못 놓고 있다. 그만큼 나에게도 좋은, 매력적인 캐릭터를 연기했던 시간이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배우들과의 호흡에 대해서도 말했다. 현빈은 "함께한 시간이 워낙 길다 보니까 연기할 때 훨씬 더 자유롭고 편해졌다"며 "뭐든 다 받아줄 것 같은 느낌이 있다"고 밝혔다.정우성은 시즌2에서 한층 깊어진 인물 간 감정의 교감을 강조했다. 그는 "시즌1을 함께하면서 인물 간 갈등 구조가 만들어진 상황에서 시즌2 촬영에 들어갔다"며 "감정의 교감에 있어 밀도와 긴장감을 부담 없이 서로 차곡차곡 쌓아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이어 "'메이드 인 코리아'의 모든 캐릭터들이 그 시대에 개인이 얼마나 희생하는지, 개인의 자유와 생각이 어떻게 작동하고 희생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같다"며 "장건영이라는 캐릭터가 자신의 가치관이 얼마나 무너지는지를 담아내려고 했다"고 설명했다.배우 우도환(왼쪽)과 정우성(왼쪽부터)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 2'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우도환은 시즌2에서 한층 성장한 백기현을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부담감도 있었고 기대감도 있었지만 감독님과 선배님들, 스태프들을 믿고 재미있게 촬영했다"며 "기현이가 많이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신 건 '메이드 인 코리아' 팀 덕분"이라고 말했다.글로벌 K콘텐츠 열풍에 대한 감사도 잊지 않았다. 우도환은 "저희 작품뿐만 아니라 요즘 K콘텐츠를 많이 사랑해 주시는 것 자체가 너무 감사하다"며 "선배님들께서 만들어주시고 다져주신 자리를 후배 입장에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더 많은 관객분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행사를 마무리하며 현빈은 "관객들과 눈을 맞추며 만날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인사를 건넸고, 정우성 역시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되어 기쁘다. 남은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램들도 많이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마지막 공식 일정을 마친 우도환은 "직접 눈을 마주하고 인사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아쉬움 속 무대인사를 마쳤다.'K-누아르'의 이정표를 세운 '메이드 인 코리아'는 디즈니+를 통해 시즌1과 시즌2 전편을 감상할 수 있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78]]></link>
			<title><![CDATA[ 현빈 '팬 서비스도 1등'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13031791358458.jpg"/> [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배우 현빈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 2' 야외무대인사 행사를 마친 뒤 관객들과 인사하고 있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77]]></link>
			<title><![CDATA[ '시즌 3를 향해'... BIFF 찾아온 '메인코' 주역들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47341791357814.jpg"/> 우민호 감독과 배우 현빈, 우도환, 정우성(왼쪽부터)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 2'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우민호 감독과 배우 현빈, 우도환, 정우성(왼쪽부터)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 2'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 2는 지난해 12월 공개된 시즌 1의 이야기 이후 9년이 지난 시점을 배경으로 더 큰 욕망을 향해 나아가는 백기태의 이야기를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서는 전 세계 59개국에서 초청된 공식 초청작 246편을 포함해 총 315편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관객들과 만난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76]]></link>
			<title><![CDATA[김소희, 둘째 임신 5개월 "이제 네 식구"...2025년 첫째 출산 이어 경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f79a37b62480541262.jpg"/> 그룹 앨리스 출신 김소희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소희는 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저 둘째 생겼어요! 참고로 벌써 5개월 됐다. 우리 이제 네 식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야외에서 D라인을 드러내며 근황을 전하는 모습과 골프를 즐기는 장면, 일본 여행 중의 일상 등이 담겼다. 또한 15세 연상 남편과 하트를 그리고 있는 그림자 사진도 함께 올렸다. 김소희는 2024년 5월 15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하며 연예계 은퇴를 알린 바 있다. 이듬해 첫 딸을 출산했고, 결혼 2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소희는 2017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6 - 더 라스트 찬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같은 해 걸그룹 앨리스로 데뷔해 활동했다. 이후 배우로도 활동한 이력이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75]]></link>
			<title><![CDATA[ [31st BIFF] '정가네', 잔잔한 줄 알았더니…류승룡·박해준의 '뜨거운 포옹']]></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41121791357559.jpg"/> "따뜻함 넘어 뜨거운 영화"…김지현 감독이 말한 '정가네' 송아지 장수도 주목…12월 2일 극장 개봉김지현 감독과 배우 류승룡, 박해준, 옹성우, 이상희(왼쪽부터)가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영화 '정가네'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ㅣ부산=김샛별 기자] 제31회 부산영화제(BIFF)에서 '한국영화의 오늘' 부문에 초청받은 영화 '정가네'(감독 김지현)의 오픈 토크가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지현 감독을 비롯해 배우 류승룡 박해준 옹성우 이상희가 참석해 작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정가네'는 30년간 말 한마디 섞지 않고 살아온 형제 만수(류승룡 분)와 병수(박해준 분)가 마을을 덮친 전염병 위기 속에서 송아지 장수를 지키기 위해 의기투합하는 이야기다.김지현 감독은 작품에 관해 "가족이란 게 같이 있으면 지지고 볶고 싸우지만, 그럼에도 함께 살아가고 서로의 곁을 지킨다는 숭고함이 있지 않나. 그런 의미를 잔잔하게 담은 영화"라고 소개했다.그러나 영화는 마냥 잔잔하지만은 않다. 김 감독은 "생각보다 액션과 스펙터클한 장면이 많다. 겨울 내내 추격전을 찍으면서 촬영했다"며 "처음에는 '정가네 목장'이라는 제목도 생각했지만, 정적인 영화가 아니기 때문에 목장이라는 목가적인 단어로 작품을 국한하고 싶지 않았다"고 설명했다.이어 "세트에서 보여지는 가족의 모습과 분위기도 기억에 남는다. 그런 부분이 우리 영화의 근본적인 힘이라고 생각한다"며 "결국에는 돌아오게 되는 집이라는 공간 안에서의 장면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류승룡은 극 중 동생에게만큼은 무뚝뚝한 형 만수 역을 맡았다. 그는 "무뚝뚝하지만 깊고 우직한 진심을 담고 형답게 살아가는 인물"이라고 소개했다.최근 영화를 직접 봤다는 류승룡은 "풍성한 수염이 눈에 띄는데 내 수염이다. 배우들은 5년 후에 찍은 것 같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김 감독은 류승룡에 대해 "재밌고 위트 있는 부분과 묵직하고 진중한 부분이 공존하는 배우다. 다양한 모습을 소화해 왔는데, 이번 영화에서는 대사가 많지 않고 과묵하지만 그 사람 자체가 궁금증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모습이 있다"고 설명했다.배우 류승룡(왼쪽)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영화 '정가네'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해 사진을 찍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박해준은 형에게만큼은 까칠한 동생 병수로 분했다. 그는 "병수는 여러 가지를 많이 담고 있는 재미있는 캐릭터"라며 "한 번도 1등을 해보지 못했고 항상 형의 그늘에 있었던 사람이다. 형을 존경하면서도 형으로 인한 콤플렉스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자기 일도 잘하고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도 좋은데 형 하나 때문에 열등감을 가진 골칫덩어리다. 촬영 현장에서도 마음껏 철딱서니 없이 임했던 기억이 있다"고 회상했다.김 감독은 박해준의 매력을 "똘끼"라고 표현했다. 그는 "이미 이유 없는 반항 같은 색깔이 배우 안에 있었다. 그 모습을 꺼낼 수 있는 착장을 함께 디자인했던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옹성우는 두 형제 사이에서 눈치를 보는 횡산군 신입 수의사 정훈 역을 맡았다. 마을의 유일한 외부인인 만큼 관객과 함께 낯선 풍경을 바라보는 인물이다.옹성우는 "유일한 외부인으로 마을 사람들을 처음 만나는 인물이다. 그래서 어리바리한 모습으로 관객들과 함께 신선한 광경을 보는 느낌을 공유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개했다.또한 작품에 관해 "대본을 읽을 때부터 동화를 읽는 느낌이었다. 흙냄새도 나고 따뜻하고 구수하고 그리운 느낌이 있었다. 나도 이 마을의 주민이 되고 싶고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작품"이라고 밝혔다.김 감독은 옹성우를 "우리 영화의 한 마리 송아지 같은 존재"라고 표현했다. 그는 "이번 영화에서 처음으로 사투리 연기를 시도했다. 밝은 에너지가 필요했는데 옹성우가 잘 소화해줬다"며 "만수와 병수, 경은 사이에서 매개 역할을 하는데 현장에서도 밝은 에너지로 그 역할을 해줬다"고 칭찬했다.배우 류승룡(왼쪽)과 박해준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영화 '정가네'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해 질의에 답하며 미소를 보이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이상희는 만수와 병수의 여동생 경은 역으로 형제 사이에 활력을 더한다. 그는 "두 오빠를 애정하지만 다른 방식으로 애정한다. 삼각형 같은 관계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끊어지지 않는 것 같다"고 관계를 설명했다.김 감독은 이상희를 "믿고 쓰는 배우"라고 표현했다. 그는 "감독으로서 어떤 대사를 표현해야 할 때 어려움이 따르는 부분이 있는데, 이상희에게 그 말이 가면 놀라운 센스로 질감이 풍부해져서 돌아오는 현장을 많이 느꼈다"며 "믿고 쓰는 배우로 또 다른 작업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이날 오픈토크에서는 극 중 송아지 장수에 대한 이야기도 빠지지 않았다. 류승룡은 "요즘 AI가 많이 나오지 않나. 그러나 저희 작품 속 장수는 촬영할 때쯤 태어난 진짜 아기 소다. 저희는 장수를 보고 선물 같은 아이라고 표현했다. 웬만한 배우보다 훨씬 낫다"고 전했다.박해준 또한 "감독님이 배우들이 나올 때보다 장수가 나올 때를 더 좋아하더라. 모니터를 어루만지는 걸 보면서 '내가 소보다 못한 놈이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김 감독은 장수의 근황도 전했다. 그는 "촬영이 끝난 뒤 다시 돌아가게 됐는데 장수를 키우는 사장님과 아들이 왔다. 소의 원래 수명보다 더 길게 살고 있고, 이름처럼 장수하고 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배우 옹성우(왼쪽)와 이상희가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영화 '정가네'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해 관객들을 바라보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작품 속 인상적인 장면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류승룡은 "그렇게 싸우던 만수와 병수가 올누드로 부둥켜안는 장면이 있다. 그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이에 박해준은 "둘이 안는 장면 외에도 선배님이 단독으로 벗는 장면도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추운 날 몸에서 열이 나면서 김이 나는 이미지 자체가 너무 멋있었다"며 "물론 선배님은 고생하셨겠지만 과감하게 던지고 끼얹고 했던 모습이 보기만 해도 좋은 그림으로 탄생했다"고 귀띔했다.김 감독은 '정가네'가 관객들에게 어떤 영화로 남길 바라는지 묻자 "따뜻함을 넘어서 뜨거운 영화라고 생각한다"며 "우리 모두 관계 속에서 살아가지 않나. 작품을 보면서 가족을 비롯해 내 근처에 있는 모든 '동행'에 대한 의미를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고 밝혔다.끝으로 박해준은 "두 형제가 시골에서 소를 키우는 이야기가 뭐가 재미있느냐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 영화는 굉장히 스펙터클하고 긴장감도 쫀쫀하다. 충분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12월 2일에도 많이 보러 와 달라"고 당부했다.류승룡은 "저희가 정말 오랫동안 설레며 기다린 작품이다. 많은 분들이 이 작품을 보고 말로 할 수 없는 갈등을 소가 해결해 주는 귀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을 것 같다"며 "아름다운 시와 동화 같은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영화를 꼭 보고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들을 많이 마음에 담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지현 감독은 "여러 맛도 있는 영화다. 브로맨스부터 귀엽고 소중한 존재, 재미와 의미까지 담겼다"며 "여러분이 영화관에서 받을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체험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좋은 사람들과 우직하게 만든 '정가네'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정가네'는 오는 12월 2일 극장에서 개봉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74]]></link>
			<title><![CDATA[ [31st BIFF] '오래오래 행복하게' 슈화, 첫 영화로 맛본 영광의 순간(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6121791357013.jpg"/> 아시아 영화의 창 섹션 초청작 감독 "작품을 통해 다양한 행복에 대해 논의하고파"'오래오래 행복하게'로 스크린 데뷔를 치르게 된 슈화는 "저의 첫 작품으로 큰 영화제에 오게 돼 영광이다. 관객들이 어떻게 영화를 보고 어떤 반응을 보낼지 궁금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은 지난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는 모습.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부산=박지윤 기자] 슈화가 그룹 아이들(i-dle) 멤버가 아닌 배우로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를 찾았다. 그는 자신의 스크린 데뷔작 '오래오래 행복하게'로 관객들과 행복을 논하며 잊을 수 없는 첫 순간들로 페이지를 채워가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 영화의 창 섹션에 공식 초청된 영화 '오래오래 행복하게'(감독 펑이 피오나 롼)의 기자회견이 7일 오후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펑이 피오나 롼 감독을 비롯해 그룹 아이들 멤버 겸 배우 슈화와 진선 채범희, 프로듀서 클리퍼 드 미우, 린한 장이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오래오래 행복하게'는 성격이 전혀 다른 두 자매에게 어느 날 나타난 길고양이가 계기가 돼 평온한 일상이 흔들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중화권 영화제인 금마장에서 첫 장편영화 '아메리칸 걸'(2021)로 신인감독상과 국제비평가협회상, 관객상 등을 받은 펑아이 피오나 롼이 연출을 맡았다.3년 전 관광객으로서 부산을 방문했던 펑이 피오나 롼 감독은 이번에 영화인으로 오게 된 만큼 감회가 남다르다고. 이어 그는 "영화에 행복이라는 단어가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영어로 번역할 때 신경 썼는데 완벽하게 맞는 게 없어서 '조이' '해피' '해피니스' 등으로 썼다. 다양한 행복에 대해 논의하고 싶었다. 항상 긍정적인 게 아니라 고민 공포 당황 등이 포함돼 있다고 생각한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아메리칸 걸'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작품을 선보이게 된 펑이 피오나 롼 감독이다. 그는 "제 주변에 많은 여성이 결혼할지 말지, 아이를 낳을지 말지 굉장히 고민한다. 그들은 똑똑하고 직장에서 훌륭하게 일을 하지만 삶의 중요한 질문 앞에서는 방황한다. 그래서 두 자매를 통해 여성상을 담아보고 싶었다"며 "전작은 감정을 직접적으로 전달했다면 이번에는 미세하면서도 간접적인 감정을 다뤘다"고 차별화된 매력을 자신했다.'오래오래 행복하게'는 성격이 전혀 다른 두 자매에게 어느 날 나타난 길고양이가 계기가 돼 평온한 일상이 흔들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사진은 펑이 피오나 롼 감독과 배우 슈화, 진선, 채범희(왼쪽부터)가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영화 '오래오래 행복하게'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부산=김성렬 기자이번 작품은 아이들 멤버 슈화의 데뷔작으로도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는 "처음에는 진짜 많이 떨렸는데 긴장보다 기대가 많이 됐던 것 같다. 저의 첫 작품으로 큰 영화제에 오게 돼 영광"이라며 "관객들이 어떻게 영화를 보고 어떤 반응을 보낼지 궁금하다"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극 중 키티는 밝고 천진난만한 성격의 막내딸로, 길고양이를 만나게 된 이후 자매와의 관계 속에서 여러 감정을 겪으며 조금씩 달라져 가는 인물이다. 이를 만난 슈화는 "용감한 성격은 저랑 비슷한 것 같다"며 "행복을 찾아가는 캐릭터였던 만큼 행복이 뭔지 기대와 고민을 했다"고 연기 중점을 둔 부분을 설명했다.펑아이 피오나 롼 감독은 슈화의 어떤 매력에 끌려 키티 역할을 건네게 된 건지도 궁금했다. 이러한 질문을 자주 받았다는 그는 "사실 슈화는 오랫동안 연기를 해왔다. 그가 카메라와 지냈던 시간은 저희가 가족들과 지냈던 시간보다 오래됐다고 생각한다. 저희가 아닌 슈화가 이를 선택했다고 생각한다"고 바라봤다.이어 펑아이 피오나 롼 감독은 "대부분 주인공은 긍정적이고 행동력있고 추진력이 있는데 키티는 그렇지 않다. 그렇기에 슈화의 개인적인 매력으로 키티의 방황하는 모습을 상쇄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실제로 세 자매 중 둘째라는 점도 영화와 잘 맞닿아있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 및 부산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슈화가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영화 '오래오래 행복하게'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부산=김성렬 기자이를 들은 슈화는 "감독님의 말씀처럼 저는 오랫동안 연기를 해왔었다. 그렇기에 카메라를 의식하는 건 어려운 일은 아니다. 다만 무대 위에서는 저 자신을 보여드려야 되는데 스크린에서는 미세한 것들을 통해서 많은 감정을 전달해야 되기 때문에 고민이 많았다"고 말했다.진선은 "시나리오를 읽으면서 여러 장면에서 눈물을 흘렸다"며 "극 중 캐릭터와 제가 과거에 가졌던 고민과 직면한 문제 등이 닮아있어서 그가 처한 상황을 공감할 수 있었다"고 작품을 택한 이유를 전했다.그렇다면 자매로 만난 슈화와의 연기 호흡은 어땠을까. 진선은 "슈화의 아이돌 모습을 잘 몰라서 선입견이 없었고 이번에 새롭게 알아갈 수 있었다"며 "서로 고민과 도전했던 것들을 공유하면서 가까워졌고 리허설을 하면서 이런 관계가 더 발전했다. 슈화가 절 믿어줘서 고맙다"고 훈훈한 분위기를 형성했다.슈화의 스크린 데뷔작 '오래오래 행복하게'를 만날 수 있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 및 부산시 일대에서 개최된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73]]></link>
			<title><![CDATA['나는 SOLO 20기' 정숙, 결혼정보회사 두 번 이용에 1000만 원 지출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f3e7bad05318661440.jpg"/> ’나는 SOLO’ 20기 정숙이 결혼정보회사에 1000만 원이 넘는 비용을 사용한 사실을 공개했다. 정숙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정보회사에 1000만 원 넘게 쓴 썰 푼다’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정숙은 결혼정보회사에 1000만 원 넘게 쓴 이유에 대해 ″내가 두 번 해서 그렇다. 두 번해서 1000만 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괜찮은 사람 많냐’는 질문에는 ″의외로 되게 많더라. 진짜 일만 하느라 너무 바쁘거나 여자 만날 곳이 진짜 없어서 효율적으로 여자 소개받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많고, 자산가분들은 주변에서 소개받기 애매하니까 가입을 하더라. 해외에서 오래 산 사람들도 이제 한국에 소개받을 때가 없으니까 가입을 많이 한다″고 답했다. 정숙은 결혼정보회사 경험에 대해 ″경험 자체는 괜찮았는데, ’다른 결혼정보회사를 해볼걸’이라는 후회는 든다. (내가 했던 곳은) 매니저들이 소개시켜 주는 사람들 위주로만 만나야 됐다. 내가 원하는 사람을 소개받기가 힘든 구조였다″고 말했다. 또 ″이제 (결혼정보회사) 해야 될 것 같다. 이러다가 진짜 나이 더 먹어가지고 남자 못 만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전에 해봤으니까 괜찮은 남자 판발하는 능력도 생겼냐’는 질문에는 ″사회에서 만나기 힘든 숨은 보석들이 있다. ’그런 사람 소개해 주세요’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정숙은 1987년생으로, 2024년 ’나는 SOLO’ 20기 출연 당시 영호와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방송에서 다른 출연진을 신경 쓰지 않고 뽀뽀하는 모습을 보여 ’뽀뽀녀’라는 별명을 얻었다. 최종 선택에서 영호와 커플이 되어 현실 커플로 이어졌으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동반 출연한 뒤 결별했다. 이후 정숙은 13년간 다니던 대기업을 퇴사하고 인플루언서로 전향했다. 공동구매에 직접 나서거나 광고 모델로 활동하는 등 새로운 길을 걷고 있다. 지난 7월에는 ″대기업을 퇴사하고 단 3일 만에, 공동구매(공구) 하나로 LG 연봉만큼 벌었다″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72]]></link>
			<title><![CDATA[지연수, 아들 민수와 영화 데이트 근황 공개..."곰탕집 퇴사 후 치료 전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f3dc8bd2b173253364.jpg"/> 지연수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아들 민수 군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연수는 7일 채널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바빴던 주말 연휴″, ″새로운 알바 시작과 함께″, ″민수가 기다리던 영화 관람″, ″다 끝나고 엔딩 크레딧 음악까지 집중집중″이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연수가 민수 군을 품에 안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 영화관에서 화면을 집중해서 보고 있는 민수 군의 모습도 포함됐다. 지연수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계유지를 위해 일했던 곰탕집을 퇴사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오른쪽 팔 근육이 다 찢어졌다고 전하며 당분간 치료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연수는 지난 2014년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결혼해 아들 민수 군을 두었으나, 2020년 이혼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71]]></link>
			<title><![CDATA[ITZY, 월드투어 피날레 성황리 마무리..."MIDZY에 감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f3a2b9526712626382.jpg"/> 그룹 ITZY가 세 번째 월드 투어 ’TUNNEL VISION’의 피날레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감사를 전했다. ITZY는 공식 SNS를 통해 ″Thank you MIDZY for all the unforgettable memories+·+ ̊♡″라는 메시지와 함께 이번 투어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번 월드 투어는 전 세계 MIDZY(팬덤명)와 직접 소통하며 다채로운 무대와 퍼포먼스를 선보인 자리로, ITZY 멤버들은 끝까지 뜨거운 열정과 에너지로 완성도 높은 공연을 펼쳤다. 공개된 무대 사진 속 ITZY는 관객들의 환호가 가득한 콘서트 현장에서 강렬한 스테이지를 선보였으며, 팬들과 함께 만든 소중한 추억을 되새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번 ’TUNNEL VISION’ 투어는 그룹의 성장과 음악적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무대들로 구성돼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ITZY는 이번 투어를 마친 후에도 다양한 음악 활동과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70]]></link>
			<title><![CDATA[트와이스, 데뷔 11주년 기념 팝업 스토어 오픈..."와 함께라면 모든 순간이 스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f39b13eaf393980441.jpg"/> 트와이스가 데뷔 11주년을 기념해 팬들과 만나는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TWICE THE THRILL’이라는 타이틀로, 오는 10월 17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성동구 플라츠 2에서 진행된다. 팬들은 설렘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특별한 순간들을 경험할 수 있다. 트와이스 멤버 쯔위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와 함께라면 모든 순간이 THRILL(스릴)″이라며 팬들에게 기대감을 높였다. 연두색 오프숄더 상의에 흰색 스커트를 입고 분홍색 모자를 쓴 쯔위는 밝은 미소를 지으며 팝업 스토어 방문을 독려하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트와이스의 데뷔 11주년을 의미하는 특별한 행사로,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기억에 남을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다양한 굿즈와 포토존, 멤버들의 다양한 콘텐츠들이 준비돼 있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트와이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으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69]]></link>
			<title><![CDATA[트와이스 모모, 미우미우 2027 S/S 컬렉션서 시크 패션 선보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f377b7292887189480.jpg"/> 트와이스 멤버 모모가 시크한 패션 감각을 자랑하며 럭셔리 브랜드 미우미우의 2027년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였다. 모모는 최근 자신의 SNS에 검은색 정장과 갈색 니트, 하늘색 셔츠를 매치한 스타일링 사진과 함께 브랜드 공식 계정을 태그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 속 모모는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리고 나무 패널로 된 벽 앞에 기대어 서서 부드러운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녀가 들고 있는 가방과 조화롭게 어우러진 전체적인 룩은 미우미우만의 감성과 고급스러운 무드를 잘 살려내 패션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모모는 앞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해 미우미우의 럭셔리 패션쇼에 참석하며 글로벌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컬렉션 참여로 그녀는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하고 있다. 더불어 모모의 깔끔하면서도 차분한 메이크업과 또렷한 이목구비는 고급스러운 스타일링과 어우러져 그녀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한층 부각시켰다.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는 패션업계와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모모는 앞으로도 다양한 패션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계획이다. 이번 미우미우 컬렉션으로 다시 한번 트렌디한 스타일 아이콘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68]]></link>
			<title><![CDATA[황신혜, SNS 일상 공개..."같이 삽시다 보며 하루하루 빠르게 지나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f371043af562492299.jpg"/> 배우 황신혜가 최근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공유했다. 그는 회색 반팔 티셔츠와 분홍색 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실내에서 거울을 보며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거나, 카페 내부에서 주변을 살피며 물건을 든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야외에서 회색 후드티와 검은 바지를 입고 테이블에 앉아 노트북을 사용하는 장면에서는 가을 햇살 아래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최근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를 보며 하루하루가 빠르게 지나가는 듯한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7일 방송 예정인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가족 이야기와 함께, 황신혜가 연명 의료 거부 결정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는 시간이 마련된다. 그는 7년 전 위암 수술을 받은 어머니의 모습을 떠올리며 가족들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은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일상과 함께 방송을 통해서도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는 황신혜는 따뜻한 진심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67]]></link>
			<title><![CDATA[한다감, 46세에 아들 출산 순간 '슈돌'서 공개..."내가 엄마야" 첫 만남 포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f364aa0f8418831806.jpg"/>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38회에서는 배우 한다감의 출산 과정과 딸 찰떡이와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한다감은 출산을 앞두고 ″컨디션은 100점 만점에 70점″이라고 말하며 ″어제, 오늘 태동이 줄었어″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수술실에 들어간 그는 ″잠시만요. 오른쪽이 아파요″라고 호소하며 고통을 참았다. 잠시 뒤 딸의 울음소리가 들리자 안도한 표정을 지었고, 아이와 처음 마주한 순간 ″내가 엄마야″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는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했다. 김종민은 출산 과정을 지켜보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고, 수술 중 ″아우 미치겠다″며 초조해했다. 한다감이 딸과 처음 만나는 장면에서는 눈시울을 붉혔다. 한다감은 1980년 9월생으로 만 46세다. 2020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결혼 6년 만인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그를 ’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로 소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오후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66]]></link>
			<title><![CDATA[지드래곤·양현석, 저작권법 위반 혐의 '무혐의' 결론...경찰 1년여 수사 종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f347044ce987664128.jpg"/> 지드래곤(본명 권지용)과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고소됐으나, 경찰이 혐의없음으로 결론내렸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작곡가 A씨가 2024년 11월 지드래곤과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를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고소한 사건에 대해, 지난 4월 7일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처분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고소장을 접수한 뒤 사건 관계자를 조사하고, 지난해에는 YG엔터테인먼트 본사 등을 두 차례 압수수색하는 등 수사를 진행했다. A씨는 자신이 작곡·편곡한 곡 ’G-DRAGON’이 지드래곤의 2009년 솔로 콘서트에서 동의 없이 사용됐으며, 이듬해 발매된 공연 실황 앨범 ’샤인 어 라이트(Shine a Light)’에는 ’내 나이 열셋’이라는 제목으로 수록됐다고 주장했다. 또한 곡명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이름이 표시되지 않았다고도 했다. 해당 앨범에는 ’내 나이 열셋+Storm+멋쟁이신사+G-Dragon’이라는 메들리 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A씨가 작곡한 곡은 ’내 나이 열셋’으로, YG 소속 프로듀서 페리가 2001년 발표한 별도의 곡은 ’G-Dragon’으로 각각 표기됐다. 이에 대해 YG엔터테인먼트 측은 2009년 솔로 공연에서 제목이 같은 두 곡을 구분하기 위해 A씨의 ’G-DRAGON’을 가사 첫 소절에서 따온 ’내 나이 열셋’으로 표기했을 뿐, 음원의 무단 복제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수사가 장기화되자 A씨는 지난해 11월 국민신문고에 대형 기획사와 유명 가수를 의식해 수사가 지연되고 있다는 취지로 민원을 제기한 바 있다. 경찰은 지드래곤과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등이 저작권을 침해할 고의성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65]]></link>
			<title><![CDATA[방탄소년단, 데뷔 첫 페루 공연...리마 3회 콘서트 'ARIRANG IN LIMA' 개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f3291abc8311248959.jpg"/> 방탄소년단(BTS)이 페루 리마에서 첫 콘서트를 개최하며 현지에서 다양한 기념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RM, 슈가, 진, 뷔, 제이홉, 정국, 지민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현지시간 7일, 9일, 10일 리마 에스타디오 산 마르코스(Estadio San Marcos)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LIMA’를 연다. 이번 리마 공연은 방탄소년단의 데뷔 이후 페루에서 처음 열리는 콘서트다. 리마 시내에서는 이들을 맞이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지고 있다. 산티아고 데 수르코(Santiago de Surco) 구는 5일부터 11일까지 사크라멘토 거리(Calle Sacramento)를 임시로 ’BTS 대로(Avenida BTS)’로 명명하고 표지판을 설치했다. 수르코 우정공원(Parque de la Amistad)의 아르코 모리스코(Arco Morisco)에서는 5일부터 11일까지 매일 방탄소년단을 위한 보랏빛 라이트쇼가 진행된다. 또한 분수공원(Circuito Mágico del Agua)의 환상의 분수(Fuente de la Fantasía)에서도 같은 기간 음악, 빛, 워터스크린을 활용한 방탄소년단 테마 행사가 열린다. 페루 공식 관광 사이트 ’Peru Travel(페루 트레블)’은 이번 리마 공연을 자국의 미식, 문화, 자연경관을 알릴 기회로 소개하며, 전 세계에서 모인 방문객들이 페루 각지로 여행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리마 공연에 앞서 2일과 3일 콜롬비아 보고타 에스타디오 엘 캄핀(Estadio El Campín)에서 남미 투어를 시작해 양일간 약 10만 명의 관객과 만났다. 롤링스톤 엔 에스파뇰(Rolling Stone en Español)은 이 공연에 대해 ″방탄소년단은 기대를 충족했고 여러 순간에 그 이상을 보여줬다″며 ″한 세대 전체가 가장 기다려온 콘서트″라고 평가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64]]></link>
			<title><![CDATA['KBS 뮤직뱅크 인 바르셀로나' 3만7천 팬 열광...ATEEZ·엔하이픈·엔믹스 총출동]]></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f2e71c6a7475880745.jpg"/> KBS가 ’KBS 뮤직뱅크 인 바르셀로나’ 공연 실황을 방송으로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지난 9월 12일 오후 7시 30분(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에스타디 올림픽 루이스 컴파니스에서 개최됐다. 현장에는 3만 7천여 명의 글로벌 팬들이 모여 뜨거운 함성과 한국어 떼창으로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 ’KBS 뮤직뱅크 월드투어’는 2011년부터 시작해 K-POP 아티스트와 전 세계 팬들을 직접 연결하는 대형 K-POP 페스티벌로 자리 잡았다. 이번 바르셀로나 공연은 ’빛의 범람 - COLORFUL WORLD OF K-POP’이라는 주제로, K-POP의 다양한 색채가 전 세계로 퍼져 나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무대에는 에이티즈, 엔하이픈, 엔믹스, 싸이커스, 엔시티 위시, 코르티스, 알파드라이브원 등 K-POP 대표 아티스트들이 출연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에스파의 ’Armageddon’을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고, 싸이커스는 방탄소년단의 ’DNA’를 선보였다. 에이티즈는 강렬한 퍼포먼스와 함께 팬들에게 사인볼을 직접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진행은 배우 박보검이 맡았다. 박보검은 2015년부터 2016년까지 ’뮤직뱅크’ 진행을 맡았으며, 2017년 ’뮤직뱅크 인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자카르타, 칠레, 베를린, 홍콩, 파리, 멕시코, 벨기에, 마드리드, 리스본 등 다양한 월드투어 무대에서 꾸준히 MC로 참여해왔다. 이번 공연에서도 박보검은 엔하이픈 제이와 함께 감미로운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KBS 뮤직뱅크 인 바르셀로나’는 10월 7일 오후 9시 5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63]]></link>
			<title><![CDATA[TWS, 11월 2일 두 번째 싱글 'TO US' 발매...신곡으로 용기·위로 전한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f2ce6d276315648387.jpg"/> 투어스(TWS)가 오는 11월 2일 두 번째 싱글 ’TO US’를 발매한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7일 투어스의 새 싱글 발매 소식을 알렸다. 이번 앨범은 팀명과 발음이 동일하며, 멤버들이 전하고 싶은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TWS(투어스) Being Together : TO US’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은 무대에 오르기 전 멤버들과 나눈 인터뷰를 거친 질감의 화면으로 담아내 멤버들의 정제되지 않은 진심을 보여준다. 영상에서 투어스는 승부욕이 불타오르는 순간에 대해 ″내가 가지고 있지 못한 걸 남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라고 답했다. 가장 의존하는 존재로는 ″가장 가까이서 응원해주는 42(팬덤명)″와 ″나 자신을 믿으려고 노력한다. 아직 어렵긴 하다″고 밝혔다. 또한 멤버들은 함께 무대에 오르는 동료들에 대해 ″내가 알지 못하는 표정이면 좋겠다. 행복한 표정 그 이상일 것″이라고 말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026년 쉼 없이 달려오며 한층 단단해진 TWS의 진솔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신보″라며 ″여섯 멤버가 쌓아온 경험과 성장이 이번 싱글에 어떻게 녹아들었는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투어스는 올해 미니 4집 타이틀곡 ’OVERDRIVE’로 ’앙탈 챌린지’ 열풍을 이끌었으며, 미니 5집 ’NO TRAGEDY’는 발매 나흘 만에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또한 8개 도시에서 총 15회 규모의 첫 아시아 투어 ’24/7:FOR:YOU’와 다양한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해외 활동을 이어갔다. 한편 투어스는 오는 14~15일 서울 고척돔에서 열리는 ’MMA2026’에 참석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62]]></link>
			<title><![CDATA[키키, 강남페스티벌 오프닝 장식...'404(New Era)'로 빌보드 1위까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f2b59e2f1524562415.jpeg"/> 그룹 키키가 최근 도산대로에서 열린 ’2026 강남페스티벌 K-POP 콘서트’에 출연해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로 구성된 키키는 ’404 (New Era)’로 공연을 시작했으며, 이어 ’Candy Pink Magic Hole Flip Phone (나 어떡해)’와 ’Delulu(델룰루)’ 등 다양한 곡을 선보였다. 마지막 무대에서는 ’Pop Off Pop Off(팝 오프 팝 오프)’를 통해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키키는 강남구 홍보대사로서 돌출무대에서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강남의 슬로건을 소개했다. 이들은 ″슬로건에 맞게 강남을 더 힘차게, 그리고 여러분들을 더욱 재밌게 만들어드리는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밝혔으며, 키야는 가족과 구민, 관객들에게 남은 무대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인 키키는 지난 7월 강남구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꾸준히 소통 행보를 이어왔다. 콘서트 현장에서 키키는 ″강남구의 홍보대사로서 강남페스티벌의 무대를 열게 되어 영광이다. 현장을 찾아준 티키(공식 팬클럽명)를 비롯해 구민분들, 그리고 많은 K팝 팬분들이 진심으로 응원해 주고 환호해 주셔서 저희에게도 정말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앞으로도 강남구 홍보대사로서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키키는 ’404 (New Era)’로 빌보드가 발표한 ’2026 최고의 K팝 25곡(현재까지): 스태프 선정’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각종 시상식에서 ’올해의 아티스트’와 ’올해의 노래’ 상을 수상했다. 오는 9일과 11일에는 마카오 더 베네시안 아레나에서 열리는 ’NBA 차이나 게임 2026’ 하프타임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61]]></link>
			<title><![CDATA[ [2026 국감] 박진영, '패노메논 특혜' 지적에 "오히려 4개사가 희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47341791356849.jpg"/> 배현진 의원 "4개사 행사에 굳이 국가가 낄 이유 없어" 박진영 "지적 받아들이지만 특혜는 아닌 희생"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4대 기획사 특혜 지적을 전면 부인했다. 박 위원장이 7일 오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겸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패노메논'의 특혜 논란을 정면으로 반박했다.박진영은 7일 오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대중문화교류위원회 활동과 '패노메논' 진행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이날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은 "지난해 10월 JYP엔터테인먼트가 국내에서 '패노메논' 상표권을 출원한 이후 6개월간 미국, 일본 멕시코에서 모두 상표권을 출원했다"며 "처음에는 시급성이 있다고 해도 이후 5개월이라는 시간이 있음에도 계속 JYP엔터테인먼트가 맡았다"고 지적했다.또 배 의원은 "올해 대중문화교류위원회에 37억 원이 출연됐고 내년 150억 원의 예산이 책정될 예정이다. 앞으로 '패노메논'에 수백억 원을 직·간접 지원하는데 국가는 국내 지분 50%만 가지고 해외 지분은 모두 JYP엔터테인먼트가 갖는다"며 "전담 법인에 이양한다고 했지만 그 전담법인도 하이브, SM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로 이뤄진 합작 법인"이라고 알렸다.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에 대한 국정감사에 참석해 증인으로 출석한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위원장에게 질의를 하고 있다. /배정한 기자이에 박진영 위원장은 "그렇게 하면 안 되는 일이다. 전담 법인으로 이양하려 한다"고 말했고,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패노메논'은 지금도 4대 기획사와 논의하면서 모색하는 과정이다. 걱정과 우려는 잘 알고 있지만 '패노메논'은 정부가 하는 행사에 4대 기획사가 이권을 노리고 들어온 게 아니다. 4대 기획사가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진행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어느 한 곳이 손을 놓으면 이뤄지지 않는다. 그래서 프로세스가 기존과 다를 수 있다. 그런 특수성을 이해해 달라"고 답했다.하지만 배 의원은 4대 기획사가 '패노메논'에 참여한 것 자체가 '특혜'라고 말했다. 배 의원은 "사실 4대 기획사가 함께 행사를 만들려면 그냥 4개 회사가 하면 된다. 굳이 관이 낄 필요가 없다"며 "코첼라 매출이 2700억 원이고 경제효과가 5500억 원이다. '패노메논'은 1조 경제효과가 있다고 발표했다. 이걸 국가가 지원하고 4개사가 독점하는 건 특혜"라고 목소리를 높였다.배 의원의 지적에 박진영 위원장은 "지적한 내용은 모두 타당하다고 생각한다. 계약서는 제대로 확인하겠다"면서도 "'패노메논'에 참여하는 4개 회사는 따로따로 공연하면 당장의 두 배, 세 배 수익을 낼 수 있다. 하지만 장기적인 파급력이 있는 국가 행사를 만들기 위해 이걸 희생하고 참여했다. 특혜를 받는다는 말은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반박했다.이어 그는 "모든 걸 차분하게 살펴보고 잘 준비하면 좋겠지만 현장에서 뛰는 입장에서 지난 1년간 변화가 너무 컸다"며 "너무 많은 일이 있었고, 마음이 급해서 정상적이지 않은 방법으로 상표권을 취한 것 같다. 다른 의도가 있는 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박진영 JYP 대표 프로듀서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공동위원장으로 있는 대통령 직속 기관이다.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2027년 12월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 및 시상식인 '패노메논' 개최를 발표했으며, '패노메논'에는 하이브, SM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가 합작 법인을 만들어 참여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60]]></link>
			<title><![CDATA[ "실패하지 않을 것"…'닥터X', 김지원의 명품 누아르 사이다(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30591791354848.jpg"/> 7일 제작발표회 개최…김지원→손현주 참석 "무게감·통쾌함·유머 갖춰…'종합선물세트'"배우 손현주 김지원 이정은 김우석(왼쪽부터)이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홀에서 진행된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송호영 기자[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김지원이 하얀 의사 가운을 입었다. 단순히 수술만 잘하는 의사가 아니다. 무려 병원 뒤편에 감춰진 거대한 비리를 파헤치는 다크 히어로다. 과연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김지원이 시청자의 마음을 훔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인다.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극본 편성근, 연출 이정림, 이하 '닥터X')의 제작발표회가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홀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이정림 감독과 배우 김지원 이정은 손현주 김우석이 참석해 '닥터X'만의 차별점을 짚으며 시청을 독려했다.'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닥터X' 계수정(김지원 분)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TV 아사히에서 방영돼 메가 히트를 기록한 일본의 '닥터X'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다.연출을 맡은 이정림 감독은 "메디컬 누아르 장르의 작품"이라며 "병원이라는 거대한 조직 안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일들과 절대 실패하지 않는 의사 계수정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배우 김지원이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로 찾아온다. /SBS먼저 '닥터X'의 타이틀롤을 맡은 김지원은 천재 외과 의사 계수정으로 변신한다. 2024년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 이후 약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김지원은 "긴장되고 설레는 복귀"라며 "메디컬이라는 장르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고 설명했다.이정은은 구서대학교병원에 계수정을 파견하는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 장희숙으로 분한다. 그는 계수정과 같은 아픔을 공유한 동지이자 든든한 조력자인 장희숙을 두고 "위대한 술기(의사의 손 재능)를 가진 의사들이 좋은 의술을 발휘하는 데 일조하는 인물"이라고 전했다.손현주는 부정부패로 얼룩진 구서대학교병원을 이끄는 병원장 부승권 역을 맡는다. 냉철한 카리스마로 병원의 판도를 쥐락펴락하는 현실 권력자다. 손현주는 간호사를 간호원이라고 부르던 시절 의사 연기를 한 적이 있다고. 그는 "신인 시절 단역 이후 오랜만에 의사 역할로 돌아온다"며 "수십 년 만에 병원장이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김우석은 계수정을 만난 뒤 병원 생활이 180도 뒤바뀌는 외과 인턴 박태경를 연기한다. 김우석은 선량하고 의욕 넘치지만 매사 어설픈 박태경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계수정을 따라다니며 많은 일을 겪는다"며 "진짜 의사의 의미를 고민한다"고 말했다.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는 오는 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 /SBS'닥터X'의 핵심은 의사 가운을 입은 김지원이 시청자에게 선사할 통쾌함이다. 특히 '김부장' '모범택시' '열혈사제' 등 꾸준히 권선징악 사이다 장르의 드라마를 선보여 온 SBS가 이번에도 흥행을 성공시킬 수 있을지 궁금증이 크다.시청자의 높은 기대치를 이정림 감독 역시 의식하고 있었다. 그는 "'닥터X'는 결국 의학드라마"라며 "시청자가 예상하는 병원 조직 안의 권력 다툼, 생명 인간 등 휴면 이야기, 괴짜 의사가 주는 통쾌함을 잘 전하고자 했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도 '닥터X'만의 특별함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있었다고. 이정림 감독은 "의학드라마 위에 누아르를 더했다"며 "병원도 결국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는 것에 중점을 뒀다. 다양한 사람들이 각자 지키고 싶은 신념과 욕망을 위해 부딪히는 모습을 설명하고 싶었다"고 전했다.끝으로 이들은 '닥터X'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이정림 감독은 "한국 시청자 정서에 맞는 의학드라마"라며 "첫 주 시청률 9.21%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지원은 "메디컬 누아르 장르로서 무게감과 통쾌함을 가지고 있지만 유머도 놓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이정림은 "히어로의 등장과 판이 뒤집히는 순간을 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이라며 "실패하지 않을 드라마"라고 자신했다. 손현주 역시 "다양한 배우들이 출연한다"며 "'닥터X'는 종합선물세트같다"고 설명했다.총 12부작으로 구성된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는 오는 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59]]></link>
			<title><![CDATA[ '구수한 형제 케미' 관객들과 만나는 '정가네'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36101791355787.jpg"/> 김지현 감독과 배우 류승룡, 박해준, 옹성우, 이상희(왼쪽부터)가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영화 '정가네'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김지현 감독과 배우 류승룡, 박해준, 옹성우, 이상희(왼쪽부터)가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영화 '정가네'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정가네'는 30년간 말 한마디 섞지 않고 살아온 원수 같은 형제 만수와 병수가 마을을 덮친 위기 속 운명처럼 태어난 송아지 장수를 지키기 위해 의기투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서는 전 세계 59개국에서 초청된 공식 초청작 246편을 포함해 총 315편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관객들과 만난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58]]></link>
			<title><![CDATA[ 세븐틴 정한, 생일 맞아 팬덤이 준비한 선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stars/2026/10/07/202632151791347785.jpg"/> "정한, 생일 축하해""정한 생일 축하해" 지난 4일 세븐틴 멤버 정한의 생일을 맞아 여의도 유진빌딩에서 축하 광고가 게재됐다. /팬앤스타[더팩트 | 최주빈 기자] 정한이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을 받았다.팬앤스타는 지난 4일 여의도 유진빌딩 전광판을 공개했다. 정한의 팬들은 지난 8월 21일부터 진행된 팬앤스타 프로젝트에서 생일 투표를 활용해 '여의도 유진빌딩 전광판'을 달성했다.광고는 이날 여의도 유진빌딩 전광판에서만 진행된다.정한의 서포트가 성공하며 '팬앤스타'에는 팬들의 응원 메시지가 쏟아졌다. 팬들은 댓글로 "정한 생일 축하해", "사랑해" 등의 글을 전했다.한편 '팬앤스타'에서는 팬들이 직접 자신이 원하는 아티스트의 전광판 서포트를 직접 오픈할 수 있다. 전광판 영상에 쓰이는 소재는 팬앤스타 혹은 팬덤이 자유롭게 제작 가능하다.chlwnqls@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57]]></link>
			<title><![CDATA[ 이세계 아이돌 징버거, 생일 맞아 팬덤이 준비한 선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stars/2026/10/07/202675211791348999.jpg"/> "징버거, 생일 축하해""징버거 생일 축하해" 지난 5일 이세계아이돌 멤버 징버거의 생일을 맞아 공항철도 DMC역 AM보드에서 축하 광고가 게재됐다. /팬앤스타[더팩트 | 최주빈 기자] 징버거가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을 받았다.팬앤스타는 지난달 5일 공항철도 DMC역 AM보드 광고 사진을 공개했다. 징버거의 팬들은 지난 7월 24일부터 진행된 팬앤스타 프로젝트에서 '공항철도 DMC역 AM보드'을 달성했다.광고는 이날 공항철도 DMC역 AM보드를 포함해 용산 아이파크몰 미디어월에서도 진행된다.징버거의 서포트가 성공하며 '팬앤스타'에는 팬들의 응원 메시지가 쏟아졌다. 팬들은 댓글로 "징버거 생일 축하해", "사랑해" 등의 글을 전했다.한편 '팬앤스타'에서는 팬들이 직접 자신이 원하는 아티스트의 전광판 서포트를 직접 오픈할 수 있다. 전광판 영상에 쓰이는 소재는 팬앤스타 혹은 팬덤이 자유롭게 제작 가능하다.chlwnqls@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56]]></link>
			<title><![CDATA[ "1118" 김수찬 생일 축하 위한 깜짝 이벤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stars/2026/10/07/202635301791354191.jpg"/> 무지개별 많이 모일수록 여러 장소에 축하 광고 게시아이돌 팬덤의 놀이터 '팬앤스타'에서 7일 김수찬의 생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팬앤스타[더팩트 | 최주빈 기자] "해피수찬데이!"아이돌 주간 랭킹사이트 '팬앤스타'에서 7일부터 김수찬 생일 축하를 위해 깜짝 서포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의 생일을 축하하는 광고가 여러 장소에 게시되는 글로벌 팬심 프로젝트다.김수찬 생일 축하 프로젝트는 팬들이 기부하는 무지개별(사이트에서 모을 수 있는 포인트) 개수로 성공이 확정된다. 별 2만 5천 개 이상 모이면 축하 광고가 진행된다.별 5만 5천 개가 되면 서울 지하철 합정역 CM보드에서 축하 영상이 상영된다. 별 5만 개가 모이면 일본 도쿄 신주쿠 신오쿠보 전광판에도 축하 영상이 나간다. 이 밖에도 홍대 M스크린, 잠실 대형 디지털 전광판, 서울 버스 광고 등 초특급 선물이 준비돼 있다.이벤트는 오는 11월 8일까지 이어지며 '팬앤스타' 홈페이지 내 '애즈닷'(ADs.) 코너에서 참여할 수 있다.chlwnqls@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55]]></link>
			<title><![CDATA[ "1101" 김용빈 데뷔 22주년 축하 위한 깜짝 이벤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stars/2026/10/07/20266041791354248.jpg"/> 지하철 전광판부터 버스 광고까지 풍성한 선물 준비아이돌 팬덤의 놀이터 '팬앤스타'에서 7일 김용빈의 데뷔 22주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팬앤스타[더팩트 | 최주빈 기자] "해피용빈데이!"아이돌 주간 랭킹사이트 '팬앤스타'에서 지난 7일부터 김용빈 데뷔 22주년 축하를 위해 깜짝 서포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의 데뷔를 축하하는 광고가 여러 장소에 게시되는 글로벌 팬심 프로젝트다.김용빈 솔로 데뷔 3주년 축하 프로젝트는 팬들이 기부하는 무지개별(사이트에서 모을 수 있는 포인트) 개수로 성공이 확정된다. 별 3만 5천 개 이상 모이면 축하 광고가 진행된다.별 5만 5000천 개가 되면 합정역 CM보드에서 축하 영상이 상영된다. 별 5만 개가 모이면 일본 도쿄 신주쿠 신오쿠보 전광판에도 축하 영상이 나간다. 이 밖에도 홍대 M스크린, 잠실 대형 디지털 전광판, 서울 버스 광고 등 초특급 선물이 준비돼 있다.이벤트는 오는 11월 18일까지 이어지며 '팬앤스타' 홈페이지 내 '애즈닷'(ADs.) 코너에서 참여할 수 있다.chlwnqls@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54]]></link>
			<title><![CDATA[ "1130" 양준일 데뷔 36주년 축하 위한 깜짝 이벤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stars/2026/10/07/202684321791354315.jpg"/> 지하철 전광판부터 버스 광고까지 풍성한 선물 준비아이돌 팬덤의 놀이터 '팬앤스타'에서 7일 양준일의 데뷔 36주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팬앤스타 [더팩트 | 최주빈 기자] "해피준일데이!"아이돌 주간 랭킹사이트 '팬앤스타'에서 지난 7일부터 양준일 데뷔 36주년 축하를 위해 깜짝 서포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의 데뷔를 축하하는 광고가 여러 장소에 게시되는 글로벌 팬심 프로젝트다.양준일 데뷔 36주년 축하 프로젝트는 팬들이 기부하는 무지개별(사이트에서 모을 수 있는 포인트) 개수로 성공이 확정된다. 별 3만 5천 개 이상 모이면 축하 광고가 진행된다.별 5만 5000천 개가 되면 합정역 CM보드에서 축하 영상이 상영된다. 별 5만 개가 모이면 일본 도쿄 신주쿠 신오쿠보 전광판에도 축하 영상이 나간다. 이 밖에도 홍대 M스크린, 잠실 대형 디지털 전광판, 서울 버스 광고 등 초특급 선물이 준비돼 있다.이벤트는 오는 11월 22일까지 이어지며 '팬앤스타' 홈페이지 내 '애즈닷'(ADs.) 코너에서 참여할 수 있다.chlwnqls@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53]]></link>
			<title><![CDATA[ 세븐틴 우지, '1122 생일' 특별 이벤트 진행]]></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stars/2026/10/07/202610561791354383.jpg"/> 지하철 전광판부터 버스 광고까지 풍성한 선물 준비아이돌 팬덤의 놀이터 '팬앤스타'에서 7일 세븐틴 멤버 우지의 생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팬앤스타 [더팩트 | 최주빈 기자] '팬앤스타'가 우지의 생일 서포트를 오픈했다.아이돌 순위 정보를 전하는 사이트 '팬앤스타'에서 7일 세븐틴 멤버 우지를 위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11월 22일 생일을 맞이하는 그를 위한 대형 광고 프로젝트다.우지 생일 프로젝트는 팬들이 기부하는 무지개별(사이트에서 모을 수 있는 포인트) 개수로 성공이 확정된다. 별이 많이 모일수록 여러 장소에 축하 광고가 게시된다.별 5만 5천 개가 모이면 서울 지하철 합정역 CM보드(사각기둥)에서 축하 영상이 상영된다. 별 5만 개가 되면 일본 도쿄 신주쿠 신오쿠보 전광판에도 축하 영상이 나간다. 이 밖에도 잠실 대형 디지털 전광판, 홍대 M스크린, 서울 버스 광고 등 풍성한 선물이 팬들을 기다리고 있다.이벤트는 오는 11월 8일까지 진행되며 '팬앤스타' 홈페이지 내 '애즈닷'(ADs.) 코너에서 참여할 수 있다.chlwnqls@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52]]></link>
			<title><![CDATA[ 김지원-이정은 '가족 같은 케미스트리'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88571791353322.jpg"/> 배우 김지원(왼쪽)과 이정은이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호영 기자 김지원과 이정은이 미소를 짓고 있다.[더팩트 | 송호영 기자] 배우 김지원(왼쪽)과 이정은이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을 지닌 의사 계수정이 거대한 부조리에 맞서는 과정을 그린 메디컬 느와르다. 드라마 'VIP', '악귀', '당신이 죽였다'의 이정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배우 김지원은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을 갖춘 계수정을, 이정은은 미스터리한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 장희숙을 연기한다.여기에 배우 손현주는 카리스마를 가진 구서대학교 서남병원장 부승권을 맡아 긴장감을 더한다.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오는 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hysong@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51]]></link>
			<title><![CDATA[ 김지원 '비밀 가득한 닥터X로 변신'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89691791353195.jpg"/> 배우 김지원이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호영 기자 김지원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더팩트 | 송호영 기자] 배우 김지원이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을 지닌 의사 계수정이 거대한 부조리에 맞서는 과정을 그린 메디컬 느와르다. 드라마 'VIP', '악귀', '당신이 죽였다'의 이정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배우 김지원은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을 갖춘 계수정을, 이정은은 미스터리한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 장희숙을 연기한다. 여기에 배우 손현주는 카리스마를 가진 구서대학교 서남병원장 부승권을 맡아 긴장감을 더한다.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오는 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hysong@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50]]></link>
			<title><![CDATA[ '거대한 부조리에 맞서라'…메디컬 느와르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30191791352425.jpg"/> 배우 손현주와 김지원, 이정은, 김우석(왼쪽부터)이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호영 기자 배우 손현주와 김지원, 이정은, 김우석이 'X' 포즈를 취하고 있다.[더팩트 | 송호영 기자] 배우 손현주와 김지원, 이정은, 김우석(왼쪽부터)이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을 지닌 의사 계수정이 거대한 부조리에 맞서는 과정을 그린 메디컬 느와르다. 드라마 'VIP', '악귀', '당신이 죽였다'의 이정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배우 김지원은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을 갖춘 계수정을, 이정은은 미스터리한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 장희숙을 연기한다.여기에 배우 손현주는 카리스마를 가진 구서대학교 서남병원장 부승권을 맡아 긴장감을 더한다.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오는 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 hysong@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49]]></link>
			<title><![CDATA[ '닥터X' 김지원 "2년 만의 복귀…긴장되고 설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51641791353081.jpg"/> 7일 '닥터X' 제작발표회…9일 첫 방송 '눈물의 여왕' 이후 2년 만의 복귀작배우 김지원이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홀에서 진행된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사랑받는 메디컬 작품을 남기고 싶다"고 말했다. /송호영 기자[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김지원이 '닥터X'로 돌아오는 각오를 밝혔다.김지원은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홀에서 진행된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극본 편성근, 연출 이정림, 이하 '닥터X')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오랜만에 시청자와 만난다"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닥터X' 계수정(김지원 분)의 활약을 그린 작품으로 일본 '닥터X'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다. 김지원은 극 중 천재 외과 의사 계수정 역을 맡는다.이번 '닥터X'가 2024년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 이후 약 2년 만의 복귀작인 김지원은 "오랜만에 시청자에게 인사드리는 만큼 설레고 긴장된다"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준비하는 기간이 공백기라고 생각한다. 여러모로 기다림이 있었다"고 말했다.'닥터X'를 차기작으로 선택한 이유로는 "연기자로서 사랑받는 메디컬 작품을 하나 남기면 영광일 것 같았다. 긴 시간이 지난 후 되돌아보기 좋은 작품"이라며 "그 어느 때보다 최선을 다했다"고 전했다.특히 SBS 드라마 'VIP' '악귀'와 넷플릭스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를 연출했던 이정림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는 점이 그에게 매력 포인트로 작용했다고. 김지원은 "이정림 감독의 전작들을 워낙 재밌게 봤다"며 "믿고 가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김지원은 '닥터X'의 배우 라인업에도 만족감을 보였다. 그는 "함께하는 배우들을 알게 될수록 든든했다. 좋은 선배들에게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았다"며 "내 개인적인 연기보다는 배우들의 호흡을 봐달라"고 당부했다.총 12부작으로 구성된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는 오는 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48]]></link>
			<title><![CDATA[ '나혼산' 제작진, 김민 구옥 연출 의혹 부인…"실제 거주 공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78481791352876.jpg"/> 발전기 사용에도 "평소 사용하던 것" "촬영 위해 별도로 개입한 부분 없어"배우 김민이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한 동두천 주택이 연출이라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제작진이 "별도로 개입한 부분은 없다"고 해명했다. /방송 화면 캡처[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이 배우 김민의 구옥 생활을 둘러싼 연출 의혹을 부인했다.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7일 <더팩트>에 "방송에 나온 주택은 김민이 실제 거주하는 공간이 맞다"며 "제작진이 촬영을 위해 별도로 정비하거나 상황을 연출한 부분은 없다"고 밝혔다.이어 발전기 사용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서도 "해당 주택은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곳으로 발전기는 실제 생활하면서 평소 사용하던 것"이라며 "촬영을 위해 따로 준비하거나 설정한 것은 아니다. 촬영을 위해 제작진이 별도로 개입한 부분은 없다"고 설명했다.앞서 김민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경기 동두천의 구옥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그는 발전기를 이용해 전기를 공급받는가 하면 낡은 집 곳곳을 직접 보수하며 생활하는 일상을 보여줬다.그러나 방송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연출 의혹이 제기됐다. 포털사이트 지도에 등록된 과거 주택의 모습과 방송에 등장한 모습에 차이가 있고 주택 인근에 전봇대가 있다는 점 등을 근거로 방송을 위해 일부 상황을 설정한 것 아니냐는 주장이 나왔다.이와 관련해 김민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를 통해 "조작이나 설정은 정말 없다. 이곳은 제게 정말로 남다른 공간"이라며 "가족처럼 지내는 형과 누나, 그들의 소중한 추억이 그대로 담긴 곳"이라고 해명했다.최근 '나 혼자 산다'는 방송의 진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잇따르고 있다. 앞서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을 두고 사전 준비 의혹이 불거졌으며 제작진은 처음에는 촬영 지원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후 알마티시 관광청으로부터 행정 절차와 현장 진행을 위한 촬영 협조를 받았다고 설명하며 사과한 바 있다.한편 김민은 2011년 드라마 '파워레인저 사무라이'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카지노'와 '킬러들의 쇼핑몰'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에는 '포핸즈'에서 김실장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47]]></link>
			<title><![CDATA[ 김용빈,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 4주 연속 1위…123만 표로 정상 지켰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stars/2026/10/07/202614661791353343.jpg"/> '팬앤스타' 10월 첫째 주 트로트 랭킹 투표에서 123만 6314표 득표가수 김용빈이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 4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유선수엔터테인먼트[더팩트 | 손해리 기자] 가수 김용빈이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에서 4주 연속 1위에 오르며 굳건한 인기를 과시했다.김용빈은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5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10월 첫째 주 트로트 랭킹 투표에서 123만 6314표를 획득해 가뿐히 정상에 올랐다. 2위에는 최수호가 이름을 올렸으며, 황영웅이 3위로 그 뒤를 이었다.랭킹 1위 질주와 함께 지난달 21일 발매된 김용빈의 신곡 '당신뿐입니다'도 뜨거운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당신뿐입니다'는 바쁘고 고단한 일상 속에서도 묵묵히 곁을 지켜준 한 사람을 향한 깊은 감사와 헌신적인 사랑을 노래한 곡이다.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고 싶었던 진심 어린 마음을 따뜻한 감성으로 진솔하게 그려냈다. 따뜻한 피아노 선율과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는 곡의 감정선을 한층 더 고조시킨다. 여기에 김용빈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더해지며 서정적인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완성했다. 특히, 가사에는 미처 표현하지 못했던 고마움과 미안함, 그리고 세상이 끝날 때까지 곁을 지키겠다는 영원한 약속이 담겼다. 김용빈의 깊이 있는 음색과 감성적인 멜로디가 조화를 이루며 리스너들에게 묵직한 울림과 진한 공감을 전한다.또한, 김용빈은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탄탄한 가창력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트로트 대세다. 지난해 7월 우승 특전곡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를 발표한 이후 방송과 콘서트, 음원 활동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행보를 펼치며 팬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있다.트로트 랭킹 4주 연속 1위와 신곡 활동의 시너지가 맞물리며 김용빈을 향한 팬들의 사랑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팬덤의 든든한 응원에 힘입어 정상 흐름을 굳건히 유지하고 있는 김용빈이 앞으로 선보일 다채로운 음악 활동에 기대가 쏠린다.한편,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가 지난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팬앤스타'는 오는 19일까지 팬들의 마음속 최고 무대를 뽑는 'TMA 베스트 스테이지'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과연 영예의 최종 1위는 누가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팬앤스타'는 다양한 랭킹 투표와 전광판 광고 서포트, 시상식 연계 투표를 통해 팬들이 직접 아티스트를 응원하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arulhr@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46]]></link>
			<title><![CDATA[ 코르티스, '팬앤스타' 뉴스타 11주 1위 질주…'TMA 베스트 스테이지'도 3위 순항]]></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stars/2026/10/07/202649681791353487.jpg"/> '팬앤스타' 10월 첫째 주 뉴스타 랭킹 투표에서 6만 6827표 득표코르티스가 '팬앤스타' 뉴스타 랭킹 1위에 올랐다. /빅히트 뮤직[더팩트 | 손해리 기자] 신인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뉴스타 랭킹에서 11주 연속 1위에 오르며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코르티스는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5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10월 첫째 주 뉴스타 랭킹 투표에서 총 6만 6827표를 획득해 가뿐히 정상에 올랐다. 2위에는 휘브가 이름을 올렸으며, 에반이 3위로 그 뒤를 이었다.앞서 코르티스는 뉴스타 랭킹 10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며 대형 전광판 광고 특전을 확보한 바 있다. 코르티스의 10주 연속 1위를 축하하는 영상은 유동 인구가 밀집한 서울 마포구 홍대 M스크린을 통해 화려하게 송출될 예정이다.누적 투표수에 따른 추가 특전도 기다리고 있다. 향후 코르티스가 누적 투표수 1000만 표를 달성하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유진빌딩 전광판, 3000만 표를 달성하면 홍대 미래프라자, 5000만 표를 기록할 경우 고속터미널 트리플 파노라마 전광판을 통해 축하 광고가 게재된다.눈부신 랭킹 성과와 함께 지상파 음악방송에서도 의미 있는 역주행 기록을 썼다. 코르티스의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는 지난 2일 KBS2 '뮤직뱅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 10월 1주 차 'K-차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REDRED'는 앞서 국내 5개 주요 음악방송을 모두 석권하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바 있다. 코르티스는 이번 1위를 추가하며 통산 12번째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특히 이번 1위는 곡 발매 6개월 차이자 공식 방송 활동이 끝난 지 약 4개월 만에 이뤄낸 깜짝 역주행 성과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방송 횟수 점수 없이 오직 디지털 음원, 음반, 소셜 미디어, K팝 팬 투표 점수만으로 정상에 올라 코르티스의 높은 대중적 화제성과 탄탄한 팬덤 화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한편,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가 지난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팬앤스타'는 오는 19일까지 팬들의 마음속 최고 무대를 뽑는 'TMA 베스트 스테이지'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시상식 당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현장을 뜨겁게 달군 코르티스는 현재 3위에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화력을 과시하고 있다. 과연 트로피와 다양한 특전이 제공되는 최종 1위는 누가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팬앤스타'는 다양한 랭킹 투표와 전광판 광고 서포트, 시상식 연계 투표를 통해 팬들이 직접 아티스트를 응원하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arulhr@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45]]></link>
			<title><![CDATA[ 임영웅,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3주 연속 1위…'TMA 베스트 스테이지'도 선두 질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stars/2026/10/07/202672831791353555.jpg"/> '팬앤스타' 10월 첫째 주 위클리 뮤직 투표에서 48만 792표 득표가수 임영웅이 '팬앤스타' 위클리뮤직 차트 1위에 올랐다. /물고기 뮤직[더팩트 | 손해리 기자] 가수 임영웅이 신곡 '또또'로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차트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음원 파워를 과시했다.임영웅은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5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10월 첫째 주 위클리 뮤직 차트 투표에서 총 48만 792표를 획득해 가뿐히 정상에 올랐다. 2위에는 김용빈이 이름을 올렸으며, 김기태가 3위로 그 뒤를 이었다.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차트는 신규 음원을 발매한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주간 투표로 최근 발표된 음악에 대한 팬들의 반응과 응원 열기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부문으로, 매주 쟁쟁한 아티스트들이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치고 있다.임영웅은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을 통해 한층 깊어진 보컬과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자작곡인 타이틀곡 '또또'를 필두로 다채로운 분위기의 수록곡들을 조화롭게 구성해 팬들에게 풍성한 감동과 감상 포인트를 안겼다. 앨범 공개 직후부터 음원 차트의 반응 역시 뜨거웠다. 타이틀곡 '또또'와 '모이세'가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 멜론 HOT100 상위권에 나란히 안착하며 임영웅의 막강한 음원 영향력을 재입증했고, 수록곡들 또한 고르게 사랑받으며 호평을 이끌어냈다.특히, 위클리 뮤직 3주 연속 1위 기록과 음원 차트 성과가 맞물리며 임영웅을 향한 대중의 관심은 날로 고조되고 있다. 신곡 '또또'로 팬심을 완벽히 사로잡고 있는 임영웅이 앞으로 또 어떤 음악적 행보로 놀라움을 안길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가 지난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팬앤스타'는 오는19일까지 팬들의 마음속 최고 무대를 뽑는 'TMA 베스트 스테이지'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임영웅은 현재 해당 부문 투표에서도 압도적인 화력으로 1위를 달리며 적수 없는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과연 트로피와 다양한 특전이 제공되는 최종 1위는 누가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팬앤스타'는 다양한 랭킹 투표와 전광판 광고 서포트, 시상식 연계 투표를 통해 팬들이 직접 아티스트를 응원하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arulhr@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44]]></link>
			<title><![CDATA[ 김의영,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 4주 연속 1위 '꾸준한 팬심 입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stars/2026/10/07/202613311791353727.jpg"/> '팬앤스타' 10월 첫째 주 여자스타 랭킹 투표에서 13만 5324표 득표가수 김의영이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 1위에 올랐다. /김의영 인스타그램[더팩트 | 손해리 기자] 가수 김의영이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굳건한 인기를 증명했다.김의영은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5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10월 첫째 주 여자스타 랭킹 투표에서 총 13만 5324표를 획득해 가뿐히 정상에 올랐다. 2위에는 그룹 뉴진스가 이름을 올렸으며, 윤아가 3위로 그 뒤를 이었다. 이번 결과로 김의영은 여자스타 랭킹 연속 1위 기록을 4주로 늘렸다. 쟁쟁한 후보들이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친 가운데서도 흔들림 없는 안정적인 득표 흐름으로 선두를 굳건히 지키며 팬들의 탄탄한 응원 화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김의영은 무대마다 특유의 시원한 음색과 깊이 있는 표현력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밝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 매너에 섬세한 감정 전달까지 더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대중에게 확실히 각인시키는 중이다. 특히, 여자스타 랭킹 4주 연속 1위 달성과 함께 꾸준한 활동이 맞물리며 김의영을 향한 대중의 관심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팬들의 전폭적인 응원에 힘입어 선두 흐름을 유지하고 있는 김의영이 앞으로 또 어떤 눈부신 행보를 보여줄지 이목이 쏠린다.한편,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가 지난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팬앤스타'는 오는 19일까지 팬들의 마음속 최고 무대를 뽑는 'TMA 베스트 스테이지'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과연 영예의 최종 1위는 누가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팬앤스타'는 다양한 랭킹 투표와 전광판 광고 서포트, 시상식 연계 투표를 통해 팬들이 직접 아티스트를 응원하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arulhr@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43]]></link>
			<title><![CDATA[ 방탄소년단, '팬앤스타' 그룹랭킹 74주 연속 1위…'달려라 방탄' 새 에피소드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stars/2026/10/07/202660371791353004.jpg"/> 방탄소년단, '팬앤스타' 10월 첫째 주 그룹랭킹 투표에서 280만 3866표 득표방탄소년단이 '팬앤스타' 그룹랭킹에서 74주 연속 1위를 달성했다. /빅히트 뮤직[더팩트 | 손해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그룹랭킹에서 74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굳건한 장기 집권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방탄소년단은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5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10월 첫째 주 그룹랭킹 투표에서 280만 3866표를 획득해 가뿐히 정상에 올랐다. 2위에는 대세 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가 이름을 올렸으며, 아홉이 3위로 그 뒤를 이었다.방탄소년단이 향후 '100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할 경우,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 내 9TO9 CUBE 전광판을 통해 이를 축하하는 대형 영상 광고 특전이 제공된다.눈부신 랭킹 성과와 함께 자체 예능 콘텐츠 소식도 전해져 글로벌 팬들의 반가움을 더했다. 방탄소년단의 대표 자체 예능 콘텐츠 '달려라 방탄 2.0'이 대규모 월드투어 여정과 발맞춰 새 에피소드를 전격 공개했다.방탄소년단은 지난 6일 오후 8시 팀 공식 유튜브 채널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BTS in Toronto' 편을 게재했다. 지난 6월 캘리포니아 산호세 회식 현장을 담은 에피소드 이후 약 4개월 만에 베일을 벗은 새 영상이다.이번 영상에는 월드투어 일정으로 캐나다 토론토를 찾은 방탄소년단의 특별한 가을 피크닉이 담겼다. 멤버들은 여유로운 오후 공원에 모여 인생 첫 소풍의 추억을 나누고, 현지 특색이 담긴 초밥 피자를 맛보며 꿀 같은 휴식을 즐겼다.앞으로 '달려라 방탄 2.0'은 'BTS WORLD TOUR 'ARIRANG''의 투어 여정과 밀착된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아낼 예정이다. 화려한 무대 밖 멤버들의 자연스럽고 진솔한 모습과 치열한 투어 현장 뒷이야기가 전 세계 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한편,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가 지난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팬앤스타'는 오는 19일까지 팬들의 마음속 최고 무대를 뽑는 'TMA 베스트 스테이지'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과연 영예의 최종 1위는 누가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팬앤스타'는 다양한 랭킹 투표와 전광판 광고 서포트, 시상식 연계 투표를 통해 팬들이 직접 아티스트를 응원하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arulhr@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42]]></link>
			<title><![CDATA[ 방탄소년단 진, '팬앤스타' 솔로랭킹 49주 연속 1위…50주 특전 눈앞]]></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stars/2026/10/07/202615511791353132.jpg"/> 진, '팬앤스타' 10월 첫째 주 솔로랭킹 투표에서 421만 1852표 득표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팬앤스타' 솔로랭킹에서 49주 연속 1위를 달성했다. /빅히트 뮤직[더팩트 | 손해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솔로랭킹에서 49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50주 특전 달성을 목전에 뒀다.진은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5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10월 첫째 주 솔로랭킹 투표에서 421만 1852표를 획득해 가뿐히 정상에 올랐다. 2위에는 방탄소년단 뷔가 이름을 올렸으며, 가수 이찬원이 3위로 그 뒤를 이었다.특전 기록 행진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진은 앞서 솔로랭킹에서 10주 연속 1위와 30주 연속 1위를 달성해 대형 전광판 광고 특전을 획득한 바 있다. 향후 50주 연속 정상에 오르면 서울 마포구 홍대 M스크린 광고가 송출된다.이후 70주 연속 1위를 달성할 경우 서울 중구 을지로 경기빌딩 전광판 광고가 제공되며, 100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면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 내 9TO9 CUBE 광고 특전이 주어진다. 대망의 50주 특전까지 단 1주만을 남겨둔 만큼, 다음 투표 결과에도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차트 성과 역시 눈부시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지난 6일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43위에 올랐다. 이 앨범은 지난 4월 4일 자 차트에서 1위로 직행해 3주간 정상을 지켰으며, 이후 28주 연속 순위권을 유지하는 저력을 과시했다.타이틀곡 'SWIM' 역시 롱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SWIM'은 빌보드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각각 27위와 11위를 차지하며 방탄소년단의 변함없는 글로벌 영향력을 여실히 입증했다.한편, 진이 마이스타상을 수상하며 빛을 발했던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는 지난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시상식의 짙은 여운 속에서 현재 '팬앤스타'는 오는 10월 19일까지 팬들의 마음속 최고 무대를 뽑는 'TMA 베스트 스테이지'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과연 영예의 최종 1위는 누가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팬앤스타'는 다양한 랭킹 투표와 전광판 광고 서포트, 시상식 연계 투표를 통해 팬들이 직접 아티스트를 응원하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arulhr@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41]]></link>
			<title><![CDATA[ 플레이브, '팬앤스타' 글로벌 핫스타 103주 연속 1위…신보 트랙리스트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stars/2026/10/07/202664481791353297.jpg"/> 플레이브, '팬앤스타' 10월 첫째 주 글로벌 핫스타 랭킹 투표에서 157만 1714표 득표그룹 플레이브가 '팬앤스타' 글로벌 핫스타 랭킹 1위에 올랐다. /블래스트[더팩트 | 손해리 기자] 그룹 플레이브(PLAVE)가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글로벌 핫스타 랭킹에서 10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막강한 글로벌 화력을 입증했다.플레이브는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5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10월 첫째 주 글로벌 핫스타 랭킹 투표에서 157만 1714표를 획득해 가뿐히 정상에 올랐다. 2위에는 스트레이 키즈가 이름을 올렸으며, 넥스지가 3위로 그 뒤를 이었다.앞서 플레이브는 글로벌 핫스타 랭킹 100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며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 내 9TO9 CUBE 전광판 광고 특전을 확보한 바 있다.눈부신 랭킹 성과와 함께 새 앨범 소식도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플레이브는 지난 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5집 '하이퍼드라이브(HYPERDRIVE)'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전격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는 앞서 선보인 콘셉트 포토와 비주얼 샘플러의 역동적인 레이싱 무드를 잇는 전광판 형태로 감각적이게 디자인됐다. 전광판 속에는 새 앨범에 수록될 곡 제목들이 빼곡히 담겨 컴백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Star Trace'를 비롯해 '꾼', '푸른 하늘에 단비', 'The Answer Is Yes', 'Rewind'까지 총 5곡이 알차게 수록된다.글로벌 핫스타 랭킹 103주 연속 1위 기록과 신보 트랙리스트 공개가 맞물리며 플레이브를 향한 관심은 연일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흔들림 없는 독주 체제를 이어가고 있는 플레이브가 이번 새 앨범을 통해 또 어떤 음악적 진화와 매력적인 콘셉트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플레이브가 글로벌 핫스타상을 수상하며 빛을 발했던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는 지난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시상식의 짙은 여운 속에서 현재 '팬앤스타'는 오는 19일까지 팬들의 마음속 최고 무대를 뽑는 'TMA 베스트 스테이지'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과연 영예의 최종 1위는 누가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팬앤스타'는 다양한 랭킹 투표와 전광판 광고 서포트, 시상식 연계 투표를 통해 팬들이 직접 아티스트를 응원하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arulhr@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40]]></link>
			<title><![CDATA[ '아이들 슈화의 배우 도전'...'오래오래 행복하게'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47971791352237.jpg"/> 펑이 피오나 롼 감독과 배우 슈화, 진선, 채범희(왼쪽부터)가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영화 '오래오래 행복하게'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펑이 피오나 롼 감독과 배우 슈화, 진선, 채범희(왼쪽부터)가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영화 '오래오래 행복하게'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서는 전 세계 59개국에서 초청된 공식 초청작 246편을 포함해 총 315편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관객들과 만난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39]]></link>
			<title><![CDATA[ [31st BIFF] 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뜨자 쏟아진 환호(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40701791351776.jpg"/> 전도연·설경구·조인성·조여정, 부산 뜨겁게 달궈 50분 내내 농담·칭찬 오간 끈끈한 팀워크이창동 감독과 배우 전도연, 설경구, 조여정, 조인성(왼쪽부터)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영화 '가능한 사랑'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ㅣ부산=김샛별 기자] 이창동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등장하자 부산영화제 야외무대가 뜨거운 환호로 가득 찼다. '가능한 사랑'을 향한 많은 관심을 입증한 순간이었다.제31회 부산영화제(BIFF)에서 '아이콘' 섹션을 통해 공개되는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감독 이창동)의 오픈 토크가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이창동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의 남편 등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다.작품은 한국 영화 최초 베니스국제영화제 심사위원대상과 토론토국제영화제 트리뷰트 어워즈 TIFF 에버트 감독상 등을 수상하며 국내외 언론에 호평을 받고 있다.팬들의 관심도 뜨거웠다. 실제로 이날 '가능한 사랑' 팀이 등장하자 엄청난 환호와 박수가 쏟아졌다. 특히 2주간 개봉됐음에도 불구하고 영화를 보고 찾은 팬들이 많아 눈길을 끌었다.이에 조인성은 "약 3만 명 정도 온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전도연은 "저희 이야기를 듣기 위해 이렇게 많은 분들이 오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사실 '가능한 사랑'은 꽤 오래전부터 기획된 작품이다. 이창동 감독은 "수익성이 중요해진 시대로 바뀌면서 노동자들의 좌절이 컸다. 남아 있는 노동자와 해고된 노동자 사이에는 서로를 산 자와 죽은 자로 나눌 정도로 깊은 골이 패였다. 심지어 함께 해고된 사람들끼리도 서로를 싫어하고 미워하게 되는 집단적인 정신적 트라우마가 있었다"며 "이를 옆에서 지켜보면서 이것이 이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삶 자체가 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고, 영화로 만들어보고 싶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하지만 프리 프로덕션에서 무산됐고, 십여 년의 시간이 흘렀다. 이 감독은 "취재도 하고 시나리오도 쓰고 전도연과 설경구의 캐스팅까지 어느 정도 완성이 됐었다"며 "그런데 과연 내가 이 이야기를 할 자격이 있는지, 다큐멘터리가 아닌 극영화로 보여주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확신을 갖지 못했다. 결국 영화를 엎게 됐고 많은 시간이 흘렀다"고 설명했다.이후 점차 노동의 의미는 급속도로 사라지고 있고, 이제는 AI 시대가 오면서 일을 할 수 있을지 없을지조차 알 수 없는 시대가 됐다. 이 감독은 "그러다 같이 작업하는 오정미 작가가 다큐멘터리 감독 이야기를 함께 해보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했다"며 "그때야 노동자의 고통이 타자의 고통이 아니라 영화를 만드는 나의 이야기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들을 어떤 윤리와 태도로 바라볼 수 있는가를 통해 결국 나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이 영화를 하게 됐다"고 전했다.이창동 감독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영화 '가능한 사랑'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전도연이 해고 노동자인 호석의 아내이자 마스크 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 미옥 역을 맡았다.전도연은 캐릭터 구축 과정을 묻자 "이 감독님과 작품을 할 때는 생각을 많이 하려고 하지 않는다"면서도 "다만 우리 모두가 불안을 안고 산다고 생각하는데 나나 미옥도 마찬가지다. 미옥의 경우에는 특히 가족과 사랑, 남편을 지키기 위한 불안을 갖고 있는데 그 부분이 나와도 닮은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 공감이 갔다"고 밝혔다.설경구는 해고 노동자로 총파업과 강제 진압 현장에서 겪었던 일들로 오랜 시간 후유증을 겪고 있는 호석을 연기한다.그는 "난 그냥 나라고 생각하면서 연기했다. 감독님이랑 처음 캐릭터에 관한 이야기를 할 때 '호석은 어떤 사람 같냐'고 물었다. 난 '저 같다'고 했는데, 호석도 나도 특별한 사람이 아닌 보편적인 남성을 상징하는 것 같았기 때문"이라며 "그래서 '나라면'이라는 질문에서 출발했다"고 돌이켰다.영화 '가능한 사랑' 오픈토크 행사가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가운데, 행사장 일대가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조인성은 예지의 남편 상우로 분해 미옥 호석 부부와 어울리며 그들을 따듯하게 대하면서도 속마음은 알 수 없는 인물을 표현한다.조인성은 "많은 생각이 들었던 캐릭터라 어떻게 연기할지 고민이 많았다"며 "상우가 사람들과 소통하려고 친절하게 다가가지만 더 가까이 가지는 않는 모습이 배우와 관객의 관계와도 닮았다고 생각했다. 그런 관점에서 상우를 바라보며 인물을 많이 이해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이어 "감독님의 작품은 선과 악을 이분법적으로 나눠 인물을 보여주지 않는다. 저 역시 편견을 갖지 않으려고 했다"며 "영화를 보다 보면 관객도 상우가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그가 살아온 삶을 조금씩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조여정은 해고 노동자의 삶을 조명하는 다큐멘터리를 촬영하는 감독 예지 역을 맡았다.사실 예지의 시선은 이 감독의 시선이기도 했다. 때문에 관객들에게 이 감독의 시선을 전달시키고 설득해야 하는 배우의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웠을 터다. 조여정은 "이 이야기를 몰랐을 때도 부담스럽고 어려운 캐릭터였다"며 "다만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부터 확실했던 건 예지는 다큐를 찍는 감독으로서 이 영화에서도 미옥의 눈만 보고 그림자처럼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이창동 감독과 배우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왼쪽부터)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영화 '가능한 사랑'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해 질의에 답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특히 네 사람은 지난 제작보고회 때부터 훈훈했던 현장을 강조한 바 있다. 실제로 이날 역시 50분 내내 농담과 칭찬을 오가는 이야기들로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했다.특히 전도연은 "설경구는 굉장히 이기적이고 무뚝뚝한 사람"이라며 "반면 조인성과 조여정은 실제로도 따뜻한 사람이다. 두 사람이 촬영을 끝나고 서울에 갈 때면 '따뜻한 사람 둘이 가고, 무뚝뚝한 사람 둘이 남았네'라고 말할 정도였다"고 전했다.이를 듣던 설경구는 "난 조인성과 조여정이 너무 미웠다. 두 사람 때문에 전도연에게 욕을 더 먹었다"며 스스로 이기적인 이유를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끝으로 이 감독 "영화가 보통 재밌다고 생각하는 영화는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오늘 오픈토크는 재밌는 영화를 만들고 나서 주고받는 이야기처럼 느껴질까 봐 걱정되기도 하다"고 털어놨다.이에 전도연은 "'감독님이 찍은 영화 중 재밌는 영화다. 이창동 감독 코미디 잘 찍는다'는 말이 많다"며 "재밌는 저희 영화 '가능한 사랑'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센스 가득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설경구는 "한국에서는 이제 11월 6일에 공개된다. 또한 오는 23일 전 세계에 개봉하니 극장에서 보고 싶으시면 해외 가서 봐 달라. 2시간 43분이 순식간에 삭제될 것이라 자신한다"고 밝혔다.조인성은 "어제 배우들끼리 우리의 출연 여부와 관계없이 감독님이 빨리 또 작품을 내주셨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나눴다. 그런데 경구 형은 '나 또 할 거야'라고 하더라. 그러니 이제 말한다"며 "저도 하고 싶다"고 진실된 속내를 고백해 마지막까지 웃음을 안겼다.'가능한 사랑'은 오는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38]]></link>
			<title><![CDATA[ 더팩트 정병근·최현정 기자, 인신협 '이달의 기자상' 우수상 수상]]></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10031791351721.jpg"/> 차가원 엔터 사업 운영 실태·미정산 등 연속 추적 인신협 "언론 본연의 감시 기능 충실히 수행"더팩트 정병근(맨 왼쪽), 최현정 기자가 7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한국인터넷신문협회에서 열린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품에 안았다. /임영무 기자[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더팩트 정병근·최현정 기자가 차가원의 엔터테인먼트 사업 운영 실태를 추적한 단독 보도로 한국인터넷신문협회(인신협)의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했다.더팩트 정병근·최현정 기자는 7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 프레스센터 10층 한국인터넷신문협회 회의실에서 열린 8월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이들은 연예 기획사의 비정상적인 경영 실태와 이로 인한 피해 실태를 8개월간 집요하게 추적 보도한 <[TF초점] '사기 혐의 구속' 차가원, 수많은 피·땀·눈물은 어쩔텐가> 보도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더팩트>는 지난해 12월 차 회장과 MC몽 사이에서 이뤄진 120억 원 규모의 금전 거래를 단독 보도([단독] "차가원에 120억 지급하라"…MC몽, 떠난 이유 돈이었나)한 데 이어 원헌드레드 계열사가 720억 원에 달하는 선수금에 의존하면서 108억 원을 의상비로 지출하는 등([단독]'의상비 108억·선수금 720억'…차가원의 '기형적 회사 운영') 비정상적인 재무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이후 차 회장 소유의 고급 빌라 '라누보 한남'에 이승기와 백현이 고액 전세로 입주하는 과정에서 불거진 문제([단독] 이승기·백현, 차가원의 라누보 '깡통전세'로 들어갔나)를 비롯해 백현·태민·더보이즈 등 소속 가수들에게 총 50억 원가량의 정산금이 지급되지 않았다는 사실([단독] 백현·태민·더보이즈 10억씩…차가원, 가수 쥐어짜고 '50억 미정산')을 연이어 단독 보도했다.더팩트 최현정(맨 왼쪽), 정병근 기자가 7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한국인터넷신문협회에서 열린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에 참석해 김기정 한국인터넷신문협회장으로부터 상패를 받았다. /임영무 기자소속 연예인을 넘어 직원과 협력업체의 피해도 드러났다. <더팩트>는 원헌드레드 계열사 직원들의 4대보험료가 미납되고 급여 지급에도 차질이 빚어진 사실을 전했으며 소속 가수들과 관련해 업무를 진행한 여러 업체가 대금을 지급받지 못한 상황도 보도했다.([단독] 차가원, 직원 생계 위협…4대보험 미납에 월급도 위태)이후 지난 8월 3일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사기 혐의를 받는 차가원 대표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더팩트>가 지난 1월 차가원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고 보도([단독] 차가원, 100억대 사기 혐의 피소…선급금 받고 '먹튀'?)한 지 7개월 만의 일이다.이들의 집요한 탐사보도는 단순 고발에 그치지 않고 피의자 구속기소 및 고용노동부의 임금체불 전수조사 등 실질적인 사법적·행정적 후속 조치를 이끌어내며 언론 본연의 사회적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인신협은 "연예산업 내 불공정 경영 실태를 끈질기게 추적해 화려함 뒤에 가려진 노동과 정산 피해의 실상을 드러냈다"며 "집요한 보도로 사법적·행정적 후속 조치를 이끌어내며 언론 본연의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했다"고 평했다.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뉴스웍스 차진형 기자 <코스닥 상폐 딜레마 - 부실은 퇴출·옥석은 보호…'단일 잣대' 넘어라> △뉴스포스트 이별님 기자 < "유행이라 안 사줄 수 없어요"...'말랑이'에 빠진 아이들> △비즈한국 박형민 기자 < '집은 지방에, 돈은 서울에'…2차 공공기관 이전 앞두고 다시 보는 혁신도시 성적표> △약사공론 김홍진 기자, 3회 연속 기획 <약국에도 '몸값'은 있다…권리금의 모든 것> △인사이트코리아 김동수·윤찬우 기자의 <회삿돈으로 황제 주택·별장 꾸민 오너…국세청 50곳 세무조사 '철퇴'>가 함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37]]></link>
			<title><![CDATA[ 관객과 함께 만나는 '가능한 사랑' 완전체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64441791350984.jpg"/> 이창동 감독과 배우 전도연, 설경구, 조여정, 조인성(왼쪽부터)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영화 '가능한 사랑'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이창동 감독과 배우 전도연, 설경구, 조여정, 조인성(왼쪽부터)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영화 '가능한 사랑'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 호석과 그의 아내 미옥,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 예지와 그녀의 남편 상우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이 작품은 한국 영화 최초 베니스국제영화제 심사위원대상과 토론토국제영화제 트리뷰트 어워즈 TIFF 에버트 감독상 등을 수상하며 국내외 언론에 호평을 받고 있다.한편, 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서는 전 세계 59개국에서 초청된 공식 초청작 246편을 포함해 총 315편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관객들과 만난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36]]></link>
			<title><![CDATA[BTS, 리마 첫 공연 앞두고 'BTS 대로' 등장...수르코·분수공원 등 행사 풍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d664e2c40218983526.jpg"/> 방탄소년단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페루 리마에서 콘서트를 개최하며 현지에서 다양한 기념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리마 산티아고 데 수르코 구는 5일부터 11일까지 사크라멘토 거리를 한시적으로 ’BTS 대로(Avenida BTS)’로 명명하고 표지판을 설치했다. 수르코 우정공원의 대표 건축물인 아르코 모리스코(Arco Morisco)는 5일부터 보라색 조명으로 점등됐으며, 11일까지 방탄소년단을 주제로 한 라이트쇼가 매일 펼쳐진다. 또한 분수공원(Circuito Mágico del Agua)의 환상의 분수(Fuente de la Fantasía)에서도 같은 기간 음악, 조명, 워터스크린을 활용한 방탄소년단 테마 행사가 진행된다. 방탄소년단은 7일, 9일, 10일 현지시간으로 리마 에스타디오 산 마르코스(Estadio San Marcos)에서 ’BTS 월드 투어 아리랑 인 리마(BTS WORLD TOUR ARIRANG IN LIMA)’를 연다. 페루 공식 관광 사이트인 ’Peru Travel’은 이번 공연을 자국의 미식, 문화, 자연경관을 알릴 기회로 소개하고 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2일과 3일 콜롬비아 보고타 에스타디오 엘 캄핀(Estadio El Campín)에서 남미 투어를 시작했으며, 이틀간 약 10만 명의 관객이 공연을 찾았다. 롤링스톤 엔 에스파뇰(Rolling Stone en Español)은 이 공연에 대해 ″방탄소년단은 기대를 충족했고 여러 순간에 그 이상을 보여줬다″며 ″한 세대 전체가 가장 기다려온 콘서트″라고 평가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35]]></link>
			<title><![CDATA[앤팀, '빌보드 200' 20위로 일본 보이그룹 최고 기록...월드 앨범 1위·톱 앨범 세일즈 3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d64005ce0504459474.jpg"/> 앤팀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서 일본 보이그룹 역대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빌보드가 6일(현지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앤팀의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는 ’빌보드 200’에서 20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 5월 일본 미니 3집 ’We on Fire’로 기록한 52위에서 32계단 상승한 순위로, 일본 보이그룹이 해당 차트에서 거둔 역대 최고 성과다. 이번 차트 진입은 앤팀의 통산 두 번째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진입 기록이기도 하다. ’월드 앨범’ 차트에서는 ’Mark on Me’가 1위를 차지했고, ’톱 앨범 세일즈’ 3위, ’아티스트 100’에서는 18위에 올랐다. 앤팀은 지난달 8일 ’Mark on Me’를 발매해 발매 첫 일주일 동안 135만 7,357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고, 4개 앨범 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또한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와 한터차트 주간 음반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해외 활동도 이어졌다. 앤팀은 8월 미국에서 ’KCON LA 2026’과 그래미 뮤지엄의 ’글로벌 스핀 라이브(Global Spin Live)’에 출연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했다. 영국 오피셜 피지컬 싱글 차트(10월 2~8일)에서도 4위를 차지했다. 앤팀은 2022년 일본에서 결성된 그룹으로, 오는 15일부터 일본 18개 도시에서 총 41회에 걸친 새 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34]]></link>
			<title><![CDATA[ '빛나는 대륙의 미모' 기자회견 하는 판빙빙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7701791347329.jpg"/> 배우 판빙빙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미친 노인의 일기 & 그녀가 말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배우 판빙빙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미친 노인의 일기 & 그녀가 말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서는 전 세계 59개국에서 초청된 공식 초청작 246편을 포함해 총 315편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관객들과 만난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33]]></link>
			<title><![CDATA[ 김혜자, 건강 이상설 일축…"단순한 감기일 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3781791346302.jpg"/> 부국제 레드카펫서 기침·부축받는 모습 포착 "건강에는 전혀 이상 없어"배우 김혜자가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기침하는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이 커졌으나 영화 관계자가 "건강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한 모습. /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김혜자가 건강 이상설에 휩싸인 가운데 관계자가 단순한 감기 기운이라며 우려를 일축했다.김혜자가 주연을 맡은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감독 송일곤) 관계자는 7일 <더팩트>에 "김혜자 선생님은 단순한 감기 기운으로 건강에는 전혀 이상이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이어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일정도 선생님의 연세와 컨디션을 고려해서 조절했고 현재 정해진 일정은 예정대로 소화하실 예정"이라고 설명했다.김혜자는 지난 6일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 9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 '여전히 찬란하게'를 연출한 송일곤 감독과 함께 레드카펫에 올랐다.이 과정에서 김혜자가 송일곤 감독의 부축을 받아 이동하고 손으로 입을 가린 채 여러 차례 기침하는 모습이 전해지면서 그의 건강 상태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그러나 영화 관계자는 감기 증상일 뿐이라며 건강 이상설을 일축했다.한편 '여전히 찬란하게'는 내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김혜자 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21일 극장에서 개봉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32]]></link>
			<title><![CDATA[ '반가워요 BIFF' 관객들에게 환하게 인사하는 최희서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28891791341560.jpg"/> [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배우 최희서가 7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영화 '베드포드 파크'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31]]></link>
			<title><![CDATA[ 야외무대인사로 만나는 '베드포드 파크'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56541791341199.jpg"/> 스테파니 안 감독과 배우 최희서, 손석구(왼쪽부터)가 7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영화 '베드포드 파크'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스테파니 안 감독과 배우 최희서, 손석구(왼쪽부터)가 7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영화 '베드포드 파크'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베드포드 파크는 뉴저지를 배경으로, 이민자 가정의 고립감과 정체성 혼란을 겪어온 '오드리(최희서)'가 어머니의 자동차 사고를 계기로 전직 레슬링 선수 '일라이(손석구)'를 만나 삶의 상처를 치유해 가는 이야기를 담는다.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서는 전 세계 59개국에서 초청된 공식 초청작 246편을 포함해 총 315편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30]]></link>
			<title><![CDATA[ 김대명·박지환·공명 '맛길대', 동해안 식당 운영기…23일 첫 방송]]></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52761791340637.jpg"/> 해파랑길 트레커들 위한 식당 23일 오후 8시 35분 첫 방송tvN 새 예능프로그램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가 첫 방송 확정 소식과 함께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tvN[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김대명 박지환 공명이 동해안 트레킹 코스 위에 식당을 차린다.tvN 제작진은 7일 "새 예능프로그램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이하 '맛길대')가 오는 23일 첫 방송한다"며 김대명 박지환 공명이 '해파랑 상회'로 향하는 모습을 담은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맛길대'는 웹 예능 '맛따라 멋따라 대명이따라'에서 맛집을 찾아 전국을 누비던 김대명이 동해안 트레킹 코스 해파랑길에서 트레커들을 위한 식당 '해파랑 상회'를 운영하는 과정을 그린다. 김대명은 트레커들에게 맛과 쉼을 선사할 예정이다.김대명 박지환 공명은 '해파랑 상회' 직원으로 변신한다. 김대명은 야심 차게 준비한 레시피로 트레커들의 허기진 배를 채워주는 '한 끼 담당' 사장님이다. 박지환은 향긋한 커피를 내려주는 '한 잔 담당' 바리스타이며 막내 공명은 추억을 남겨주는 '한 장 담당' 사진사다.1차 티저 영상에서 김대명과 박지환은 '해파랑 상회'로 향하는 트레킹 코스를 걸으며 "이렇게 걸어서 도착하면 (트레커들이) 배고프겠다" "우리가 커피를 내려주고 하면 너무 좋겠다"는 설렘을 드러낸다. 공명은 '해파랑 상회'로 가기 위해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다.초보 자영업자 3인방 김대명 박지환 공명이 뭉친 '맛길대'는 오는 23일 오후 8시 35분 첫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29]]></link>
			<title><![CDATA[ [강일홍의 오늘연예] "BTS가 더 자격 있다"...'병역특례 폐지' 국민청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94511791329946.jpg"/> 장한별, 단독콘서트 추가일정 티켓 1분도 안 돼 '순삭 매진' 10월7일 수요일, 병역특례/ BTS/ 장한별/ 암살자(들)/ 박위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의 병역특례 논란이 결국 '예체능 병역특례 폐지' 국민청원으로까지 번졌다. 일부 선수들이 금메달 직후 병역 혜택을 강조하는 발언을 하고, 한 선수는 이른바 '전역모'를 쓴 사진까지 SNS에 올리면서 논란이 시작됐다. 사진은 /박승수 SNS[더팩트ㅣ강일홍 기자] "BTS가 오히려 더 자격 있는 것 아니냐."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의 병역특례 논란이 결국 ‘예체능 병역특례 폐지’ 국민청원으로까지 번졌습니다.축구대표팀은 일본을 꺾고 아시안게임 4연패라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금메달의 감동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일부 선수들이 금메달 직후 병역 혜택을 강조하는 발언을 하고, 한 선수는 이른바 ‘전역모’를 쓴 사진까지 SNS에 올리면서 논란이 시작됐습니다.특히 양민혁 선수는 군 면제라는 보상이 경기의 중요한 동기였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고, 주장 이기혁 선수 역시 금메달을 들고 "군대 안 갑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대회 출전 시간이 16분이었던 박승수 선수의 전역모 사진까지 겹치면서, "국가대표가 국가를 위해 뛴 것인가, 병역 혜택을 위해 뛴 것인가" 라는 불편한 질문이 나온 겁니다.물론 선수들이 실제로 어떤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는지를 외부에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문제는 병역 혜택을 바라보는 표현과 태도였습니다. 군 복무를 마친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청춘과 시간이 가벼운 보상처럼 취급된다는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결국 선수들은 잇따라 사과했고, 대한축구협회도 현역 장병과 국민에게 실망과 상처를 안겼다며 사과했습니다. 여기에 BTS가 소환됐습니다. 국회 국민동의청원에는 ‘예능·체육인의 병역면제 제도 폐지에 관한 청원’이 올라왔습니다.청원인은 국가 위상을 높였다는 이유로 특정 대회 우승자에게 병역 혜택을 주는 것이 지금도 국민적 설득력을 갖느냐고 문제를 제기하면서, 오히려 세계적인 한류 확산에 기여한 BTS 같은 청년들이 왜 병역특례 대상이 아니었느냐고 반문했습니다.이 청원은 등록 당일 100명의 사전 동의를 얻어 현재 공개 여부가 검토되고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건 BTS와 축구선수 가운데 누가 더 자격이 있느냐를 따지는 것이 아닙니다.핵심은 ‘국위 선양’을 기준으로 병역의무의 예외를 인정하는 현행 제도가 지금 시대에도 충분히 공정하고 설득력이 있느냐는 겁니다. 그리고 이번 논란은 단순한 인터넷 여론전으로 끝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국방부는 6일 예술·체육요원을 포함한 보충역을 궁극적으로 감축하거나 폐지하는 방향을 국방개혁 기본계획에 반영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병역자원의 감소, 병역의무자 간 형평성과 공정성, 국민적 공감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겠다는 겁니다.현재 예술·체육요원 제도에 대한 정책연구용역도 진행 중이고, 결과가 나오면 제도 개편 방향이 본격적으로 논의될 전망입니다. 결국 이번 논란의 본질은 금메달 자체가 아닙니다.누군가는 병역의무를 당연한 의무로 받아들이는데, 누군가는 메달 하나로 그 의무에서 벗어난다는 데서 생기는 상대적 박탈감, 그리고 시대가 바뀐 만큼 ‘국위 선양’을 이유로 한 병역특례도 다시 설계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입니다.이번 아시안게임 논란이 일회성 해프닝으로 끝날지, 아니면 예술·체육 병역특례 제도 자체를 바꾸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지, 이제 관심은 선수들의 사과를 넘어 정부의 제도 개편 논의로 향하고 있습니다."한 세대가 기다린 콘서트"…BTS 상륙에 페루가 들썩였다BTS가 비교 언급되고 있는 가운데, 남미에 부는 방탄소년단 열기,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입니다. 페루 수도 리마가 BTS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데요. 리마 도심에 이른바 ‘BTS 대로’​까지 등장했습니다.방탄소년단은 현지시간 7일과 9일, 10일, 페루 리마의 에스타디오 산 마르코스에서 월드투어 ‘아리랑’ 공연을 펼칩니다. 방탄소년단이 페루를 찾는 것은 지난 2013년 데뷔 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공연을 앞두고 리마에서는 특별한 환영 행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산티아고 데 수르코 구는 현지시간 5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 동안 수르코 지역의 사크라멘토 거리를 한시적으로 ‘BTS 대로’​라고 이름 붙이고, 이를 알리는 표지판까지 설치했습니다.도심 곳곳도 보랏빛으로 물들었습니다. 수르코 우정공원의 대표 건축물인 아르코 모리스코는 BTS를 상징하는 보랏빛으로 밝게 빛나고, 매일 BTS를 위한 라이트쇼가 펼쳐집니다. 또 다른 명소인 분수공원의 환상의 분수에서도 음악과 빛, 워터스크린을 활용한 BTS 테마 행사가 열립니다.페루 공식 관광 사이트도 이번 공연을 관광 활성화의 기회로 주목했습니다. BTS를 보기 위해 리마를 찾은 팬들이 페루의 미식과 역사, 자연을 경험하고, 파라카스와 마추픽추 등 다른 지역으로 여행을 이어갈 수 있다는 겁니다.남미투어의 시작도 뜨거웠습니다. 방탄소년단은 앞서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약 10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공연의 막을 올렸습니다. 현지 매체는 이번 공연을 "한 세대 전체가 가장 기다려온 콘서트"​라고 평가했습니다.K팝을 넘어 하나의 문화 현상이 된 BTS, 지금 남미에서는 그 열기가 리마의 거리와 관광지, 그리고 팬들의 마음까지 뜨겁게 물들이고 있습니다.첫 콘서트 추가공연까지 초고속 매진, 인기 비결은?어제, 6일 가수 장한별의 첫 단독 콘서트 추가 일정 티켓 예매가 있었죠. 예상했던대로 1분만에 모두 순삭 매진됐습니다. 당초 두 차례 공연이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된 데 이어, 팬들의 요청으로 마련된 추가 공연 티켓까지 단숨에 매진된 것인데요.특히 이번에는 예매 시작 1분도 채 지나지 않아 전석이 팔려나가면서 장한별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습니다. 장한별의 데뷔 첫 단독 콘서트 'THE STAR IS BORN', 당초 오는 10월 31일 오후 1시와 6시, 두 차례 공연으로 예정돼 있었습니다.그런데 티켓이 오픈된 지 불과 2분 만에 전석 매진, 여기에 온라인 중고거래 사이트에서는 무려 90만 원에 달하는 프리미엄 티켓까지 거래되는 등 팬들의 관람 열기가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결국 소속사는 팬들의 요청에 응답해 11월 1일 오후 3시, 한 차례 추가 공연을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6일 저녁 7시에 시작된 추가 공연 티켓 예매, 결과는 또다시 매진이었습니다.이번에는 1분도 채 되지 않아 티켓이 모두 팔리면서 장한별을 향한 팬들의 관심이 단순한 기대를 넘어 실제 티켓 파워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이로써 장한별의 첫 단독 콘서트는 모두 3회 공연으로 확대됐습니다.그렇다면 장한별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가장 먼저 꼽을 수 있는 건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무대 소화력입니다.장한별은 이번 콘서트에서 라이브 밴드와 함께 발라드부터 트로트, 팝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여기에 방송을 통해 쌓아온 탄탄한 인지도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MBM 예능 '무명전설'에서 TOP3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최근에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우승까지 차지하며 실력과 존재감을 동시에 보여줬습니다. 각종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다투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특히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과 무대 위에서 보여줄 라이브 공연을 직접 만나고 싶어 하는 팬들의 기대감이 이번 티켓 열기로 이어졌다는 분석입니다.첫 단독 콘서트부터 3회 공연으로 규모를 넓힌 장한별, 빠른 매진 기록이 이어지면서 이제 팬들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공연장에서 어떤 무대를 보여줄 것인가에 쏠리고 있습니다.라이브 밴드와 함께하는 다채로운 무대, 그리고 팬덤 '은하수'만을 위한 특별한 소통과 미공개 무대까지, 'THE STAR IS BORN'이라는 콘서트 제목처럼, 장한별이 이번 공연을 통해 어떤 새로운 스타의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역사왜곡 논란 어디까지? 배우 신변 위협에 BIFF까지 파장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왜곡 논란의 여파가 부산국제영화제까지 이어졌습니다. 지난달 23일 개봉한 영화 ‘암살자(들)’은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극중 설정을 두고, 역사적 사실과 영화적 상상력의 경계를 놓고 논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논란은 영화 자체를 넘어 정치권으로까지 확산됐고, 결국 출연 배우들에게도 불똥이 튀었습니다. 특히 배우 유해진을 둘러싸고는 자택 앞 집회가 열리고, 온라인상에서는 협박성 글까지 등장하면서 신변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졌습니다.서울 성북경찰서는 유해진 소속사의 요청에 따라 자택 주변 순찰을 강화하는 등 안전 조치에 들어갔습니다. 결국 예정돼 있던 부산국제영화제 일정도 줄줄이 취소됐습니다. 당초 이민호가 참석할 예정이었던 ‘액터스 하우스’가 취소된 데 이어, 허진호 감독과 배우들이 참석할 예정이었던 개막식 레드카펫과 야외 무대인사도 무산됐습니다.제작사 측은 최근 영화를 둘러싼 상황과 관객 및 참석자들의 안전을 고려해 일정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에 유해진 역시 7일 열리는 부일영화상 시상식에 불참하면서, ‘암살자(들)’의 감독과 주요 배우들을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석상에서 만나기는 어렵게 됐습니다.영화제 입장에서도 아쉬움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 정한석 집행위원장은 이번 일정 취소에 대해 "영화제로서도 유감" 이라고 밝혔습니다.다만 관객과 게스트의 안전, 그리고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제작사와 게스트 측의 요청을 존중한 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이번 논란이 영화제 전체의 운영에 큰 차질을 주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이번 사태가 남긴 질문은 분명합니다. 실제 역사를 다룬 영화에서 어디까지가 창작의 영역이고, 어디부터가 역사적 사실에 대한 왜곡일까요? 그리고 작품에 대한 비판이 창작진과 배우들의 사생활 침해나 신변 위협으로까지 이어지는 것이 과연 정당한 것인지도 함께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영화에 대한 평가는 관객의 몫이지만, 그 과정에서도 안전과 표현의 자유, 그리고 역사적 사실에 대한 책임 사이의 균형은 지켜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영화 한 편을 넘어 영화제와 배우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이번 사태가 앞으로 어떤 논쟁과 사회적 논의를 남길지 주목됩니다.말 한마디가 화근?" 방송 속 솔직함이 논란으로…TPOP7 누구?"입만 열면 말실수로 논란을 자초하는 스타는 누구일까?" 조금은 자극적인 질문을 던진 이색 설문조사에서1위에 이름을 올린 주인공은 바로 박위였습니다. 디시인사이드가 진행한 이번 투표에는 무려 2만 9962명이 참여했는데요. 박위는 4961표, 약 17%를 얻어 1위를 차지했습니다.평소 유튜브를 통해 장애와 일상을 솔직하게 보여주고, 긍정적이고 거침없는 모습으로 대중과 소통해 온 박위, 하지만 최근 KTX 휠체어 낙상 사고 당시 CCTV 영상을 공개한 일을 두고 논란이 불거졌고, 결국 영상을 삭제하고 자신을 도와준 사회복무요원의 입장을 충분히 생각하지 못했다며 사과했습니다.그런데 1위와 단 한 표 차이였습니다. 2위는 4960표를 얻은 백종원, 방송에서는 특유의 직설적인 화법과 현실적인 조언으로 ‘장사 잘 아는 전문가’ 이미지를 쌓아왔는데요. 하지만 더본코리아와 관련한 여러 논란이 이어지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했고, 이후 사업에 집중하다 올해 6월부터 유튜브 활동을 재개했습니다.3위는 3764표를 얻은 전현무였습니다. 각종 예능에서 재치 있는 입담과 순발력으로 사랑받는 대표적인 MC인데요.하지만 과거 방송에서 순직 경찰관의 사인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논란이 됐고, 최근에는 ‘나 혼자 산다’의 카자흐스탄 여행을 둘러싼 방송 조작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제작진이 해명과 사과에 나서기도 했습니다.그 뒤를 이어 기안84, 한소희, 뉴진스 민지 등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특히 기안84는 방송에서 거침없는 표현을 숨기지 않는 캐릭터로 유명하고, 한소희는 해외 행사에서 주변을 향해 "조용히 좀 해주세요"라고 말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화제가 됐습니다.민지 역시 과거 ‘칼국수’ 관련 발언이 뜻하지 않게 논란으로 번지기도 했는데요. 결국 이번 설문이 보여주는 건 단순히 ‘말실수를 많이 하는 스타’라기보다는, 평소 방송에서 보여준 솔직하고 거침없는 이미지가 때로는 논란과도 맞닿을 수 있다는 점 아닐까요?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28]]></link>
			<title><![CDATA[ [31st BIFF] "매일 도전 꿈꿔"…'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양자경의 열정(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70471791339134.jpg"/> 오늘(7일) '우리 할머니는 큐브왕' 갈라 프레젠테이션 기자회견 진행배우 양자경이 15년 만에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아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품에 안았다. 사진은 지난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는 모습.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지윤 기자] 오랜만에 부산을 찾은 홍콩 배우 양자경이 그동안 우직하게 걸어온 배우의 길을 돌아보고 남다른 한국 사랑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여전히 뜨거운 연기 열정도 드러냈다. 앞으로 그가 보여줄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받은 양자경이 출연한 '우리 할머니는 큐브왕'(감독 바이 슈에)의 갈라 프레젠테이션 기자회견이 7일 오전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진행됐다. '더 레이디'(2011) 이후 15년 만에 부산을 찾은 그는 "정말 멋진 도시다. 3일 전에 도착했는데 쌍무지개가 떴더라. 좋은 징조"라고 말문을 열며 이어지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했다.먼저 양자경은 전날 열린 개막식에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받은 소감을 다시 한번 전했다.그는 "이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의미가 아주 크다. 부산국제영화제와 마찬가지로 저도 이 길을 오래 걸었다"며 "아시아에서 시작해서 글로벌로 가자는, 우리의 문화를 전 세계와 나누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었는데 이를 달성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양자경은 '우리 할머니는 큐브왕'을 두고 "절대 포기하지 말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또한 가족의 사랑과 절대적인 지지 그리고 친구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은 지난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는 모습. /부산=김성렬 기자'우리 할머니는 큐브왕'은 사기 혐의에 휘말려 집을 잃고 양로원에 사는 노년 여성이 전직 세계 챔피언 청년에게 매직큐브를 배워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이를 두고 양자경은 "제가 연기한 인물이 80세다. 저보다 나이가 많은 역할이라서 어려웠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면서도 "절대 포기하지 말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또한 가족의 사랑과 절대적인 지지 그리고 친구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1962년생인 양자경은 1985년 개봉한 영화 '예스마담: 황가사저'(1985)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배우로서 활동을 시작했고, 영화 '폴리스 스티로 3: 초급경찰' '영춘권'을 통해 기존 남성 중심 장르의 틀을 깨고 아시아 영화계에 독보적인 존재로 떠올랐다.이어 그는 '007 네버 다이' '와호장룡'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구축했다.그리고 오랜만에 부산을 빛낸 양자경은 "한국 영화는 정말 잘하고 있다. 우리가 배울 수 있는 좋은 모범 사례라고 생각한다. 아시아 영화가 자부심을 갖고 계속 그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그러면서 함께 작업하고 싶은 한국 감독으로 이창동 박찬욱 봉준호를 언급한 그는 "K팝과 K드라마 그리고 한국 음식도 너무 좋아한다. 무엇보다 한국 사람들을 좋아한다"고 덧붙였다.양자경이 참석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 및 부산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지난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는 모습. /부산=김성렬 기자이에 힘입어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2022)로 오스카, SAG, 골든 글로브 등 북미 주요 영화 시상식의 여우주연상을 휩쓸었고 2026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 여성 최초로 명예 황금곰상을 받으며 영화계에서 일궈낸 위대한 업적을 다시 한번 세계 무대에 각인시켰다.이를 되돌아본 양자경은 "윤여정이 2021년 아시아인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으면서 아시아 배우들의 위상을 보여줬다. 저도 오스카 경쟁에 참여할 수 있었던 것이 큰 행운이었다"며 "당시에는 정말 꿈처럼 느껴졌다. 그런 성취가 많은 사람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영감을 줄 수 있고 저도 앞으로 계속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었다"고 의미를 되새겼다.긴 활동 기간만큼 수많은 성과를 달성하고 매 작품 새로운 얼굴을 꺼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양자경이지만 여전히 그의 연기 열정은 뜨겁게 타오르고 있었다.양자경은 "제 일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갖고 있다. 매일 새로운 도전을 꿈꾸고 심장박동을 주는 일들이 좋다. "호기심이 많고 새로운 경험을 좋아한다. 이건 저의 필모그래피를 보시면 아실 것"이라며 "제가 연기한 모든 역할이 다 다른데 이런 것들이 나를 흥분시킨다. 단순히 배우가 아니라 모든 관객들에게도 그런 것들을 느끼게 하고 싶다"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유럽 진출에 대한 꿈도 꺼낸 양자경은 "이렇게 환대해 주셔서 감사하다. 15년 후가 아니라 그 전에 또 한 번 올 수 있길 바란다"고 인사했다.한편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 및 부산시 일대에서 개최된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27]]></link>
			<title><![CDATA[ 김영광·채수빈 '나를 충전해줘', 찌릿하고 짜릿한 로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72681791338742.jpg"/> 전기로 얽힌 두 남녀…스틸 공개 오는 9일 오후 5시 첫 공개배우 김영광(위)과 채수빈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가 오는 9일 첫 공개된다. /넷플릭스[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김영광과 채수빈이 '전기 충전'을 계기로 점점 가까워진다.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극본 송유채, 연출 박수원) 제작진은 7일 김영광 채수빈의 설렘 케미스트리가 담긴 '로맨스 충전' 스틸을 공개했다.'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백호랑(김영광 분)과 전기 능력을 가진 나보배(채수빈 분)의 로맨스를 그리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로맨스 충전' 스틸에는 백호랑 나보배의 짜릿한 설렘의 순간들이 담겼다. 나란히 환자복을 입은 백호랑과 나보배의 모습은 심상치 않은 인연의 시작을 알린다. 특히 백호랑을 빤히 들여다보다가도 다가오는 그의 입술을 막는 나보배에게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호기심이 모인다.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가 배우 김영광과 채수빈의 로맨스 설렘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넷플릭스방전된 인공 심장을 충전하려는 백호랑과 로맨스 대본을 완성하려는 나보배 사이에는 '충전 계약'이 존재한다. 가까이 붙을수록 충전되는 배터리만큼 두 사람 사이의 '로맨스 게이지'도 차오른다. 나보배를 향한 백호랑의 눈빛은 점점 깊어지고 그를 바라보는 나보배의 표정과 미소에도 두근거림이 스민다.두 사람의 달콤한 데이트 현장이 담긴 스틸도 눈길을 끈다. 나보배를 번쩍 안아 든 백호랑 그리고 두 사람이 함께하는 생일 파티, 로망을 실현하는 놀이공원 데이트 등이 포착되며 설렘을 예고한다.박수원 감독은 "'나를 충전해줘'​의 핵심 관전 포인트는 서로에게 지독한 입덕 부정기를 겪게 되는 백호랑과 나보배의 감정선"이라며 "달콤과 짜릿의 온도를 맛있게 오가며 시청자분들의 재미를 급속으로 충전하는 로맨틱 코미디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총 10개 에피소드로 구성된 '나를 충전해줘'는 오는 9일 오후 5시 공개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26]]></link>
			<title><![CDATA[ '카운트다운 판타지' 개최 확정…실리카겔·혁오 등 1차 라인업 합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26011791338459.jpg"/> 1차 라인업 12개 팀 발표 12월 31일 킨텍스서 개최연말 페스티벌 '카운트다운 판타지 2026~2027'가 1차 라인업 12개 팀을 발표했다./민트페이퍼[더팩트ㅣ최현정 기자] 한 해의 마지막과 시작을 장식하는 페스티벌 '카운트다운 판타지'가 올해도 개최를 확정했다.주최사 민트페이퍼는 7일 '카운트다운 판타지 2026~2027' 개최 소식과 함께 1차 라인업 12개 팀을 발표했다.1차 라인업에는 약 6년 만에 신곡 'Godspeed!(갓스피드!)'를 발표한 혁오와 데뷔 첫 KSPO돔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실리카겔을 비롯해 FT아일랜드, 솔루션스, 원위​, 카디, 극동아시아타이거즈, 이디오테잎, 로우하이로우, AxMxP, 오이스터즈, 포져군단 등이 이름을 올렸다.특히 실리카겔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카운트다운 판타지'에 참여해 특별한 인연을 이어간다.민트페이퍼 관계자는 "공연과 함께 '카운트다운 판타지'에서만 만날 수 있는 현장 콘텐츠와 프로그램도 준비된다"며 "올해는 하루만 진행되는 만큼 선택의 고민 없이 모든 순간을 즐길 수 있도록 아티스트와 프로그램을 한데 모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카운트다운 판타지 2026~2027'​은 12월 31일 일산 킨텍스 7, 8홀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소식은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25]]></link>
			<title><![CDATA[ '나의 유죄인간' 임시완, 완벽한 재벌 3세의 반전…설인아 '진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27581791338165.jpg"/> 형사 설인아의 살인 용의자 임시완 관찰기 19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 출연하는 배우 설인아(맨 위)와 임시완의 스틸이 공개됐다. /tvN[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설인아가 임시완의 본 모습에 진땀을 뺀다.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 연출 박단희) 제작진은 7일 극 중 얽히고설킨 윤이준(임시완 분)과 강재희(설인아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 윤이준과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의 밀착 스릴 로맨스다.윤이준은 대외적인 이미지 관리에 철저한 인물이다. 태강그룹의 유력한 후계자인 만큼 작은 허점조차 보여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이에 늘 단정한 차림과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은 물론 수많은 시선이 쏠리는 공식 석상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태도로 반듯한 이미지를 고수한다.그의 수행비서인 강재희 역시 매 순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 사소한 실수 하나가 고용주의 이미지에 흠집을 낼 수도 있는 만큼 윤이준의 곁에서는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그러나 사적인 공간에 들어선 윤이준은 사뭇 다른 모습을 보인다. 밖에서는 고고한 자태를 유지했던 그가 한결 긴장을 풀고 까다롭고 예민한 성정을 여과 없이 드러내는 것. 뿐만 아니라 자신을 지켜야 하는 강재희에게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을 최우선으로 둘 것을 강조하며 수행비서의 진땀을 빼게 한다.이처럼 공과 사를 확실히 구분하며 상반된 얼굴을 드러내는 윤이준으로 인해 강재희의 수행비서 생활도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과연 강재희가 까다로운 고용주 윤이준을 무사히 보필하는 동시에 본래 목적인 수사까지 완수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총 12부작으로 구성된 '나의 유죄인간'은 오는 19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24]]></link>
			<title><![CDATA[ [31st BIFF] 7인의 경쟁 부문 심사위원단이 찾을 '좋은 영화'(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39871791337395.jpg"/> 오늘(7일) 경쟁 심사위원 기자회견 진행 아시아영화 13편 대상으로 총 5개 부문의 '부산 어워드' 수여 예정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은 장이머우 감독은 "부산을 비롯해 도쿄와 베이징 등 모든 아시아 영화제가 점점 더 발전하고 잘돼서 세계가 우리의 우수성을 알아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더팩트｜박지윤 기자] 장이머우 감독을 필두로 한 7명의 심사위원들이 아시아 최대 영화 축제인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좋은 영화를 발굴할 준비를 마쳤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경쟁 심사위원 기자회견이 7일 오전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심사위원장을 장이머우 감독을 비롯해 비간 감독, 이시카와 케이 감독, 정주리 감독, 카자흐스탄 배우 사말 예슬라모바와 최희서로 구성된 7인의 심사위원단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A-리스트 영화제'로 선정되면서 칸 베를린 베니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 주요 영화제가 되는 쾌거를 거뒀다.이 가운데 두 번째 해를 맞은 부산국제영화제의 경쟁부문은 첫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층 밀도 높은 라인업을 자랑한다. 이들은 올해 완성도와 개성을 두루 갖춘 아시아영화 13편을 대상으로 총 5개 부문의 '부산 어워드'를 수여한다. 이 가운데 '부산 어워드 대상' 수상작에는 미국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자격이 주어지는 만큼 결과에 이목이 집중된다.이에 장이머우 감독은 "부산국제영화제는 아시아에서 이미 중요한 영화제이고 점점 더 중요한 영화제가 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한국영화의 국제적인 영향력이 커지고 있고 아시아 각국의 영화도 약진하고 있다. 그렇기에 부산을 비롯해 도쿄와 베이징 등 모든 아시아 영화제가 점점 더 발전하고 잘돼서 세계가 우리의 우수성을 알아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 및 부산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부산=박헌우 기자심사위원이 된 정주리 감독도 "작년 이맘때 영화를 찍으면서 내년에 부산국제영화제에 갈 수 있을까를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경쟁부문을 심사하게 됐다. 훌륭한 분들과 함께 작품을 보게 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또한 그는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미 세계적인 영화제라고 생각한다. 아시아영화를 세계에 소개하고 인재를 발굴하는 데 있어서 독보적인 영화제이기 때문"이라며 "지금도 세계적이지만 앞으로 더 어떻게 발전하고 나아갈지 궁금하다"고 바라봤다.최희서는 손석구와 호흡을 맞춘 영화 '배드포크 파크'를 선보이게 된데 이어 심사위원으로 이름을 올린 만큼,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 더욱 남다른 의미를 갖게 됐다.그는 "제가 감히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경쟁부문 심사위원들과 함께라면 무리가 되더라도 큰 배움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았다"며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면서 좋은 심사를 하겠다"고 굳건한 의지를 내비쳤다.전날 열린 개막식에 올라 '좋은 영화를 찾겠다'고 각오를 다진 심사위원단이다. 그렇다면 이들이 생각하는 좋은 영화란 구체적으로 무엇일까.비간 감독은 "좋은 영화는 각양각색의 영화들이 있고 나쁜 영화는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다. 제 경험을 바탕으로 보장이 되는 영화에 주목할 예정"이라며 "경쟁에 이름을 올린 영화라면 가로막혀 있는 무언가를 돌파하고 거리낌없이 전하는 동시에 사람의 정서를 넓혀줄 거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최희서는 "저에게 어떤 해답을 제시하는 게 아니라 질문을 던져주고 객석에 나설 때 또 다른 시작이 되는 작품이 좋은 영화라고 생각한다"며 "최근에 '가능한 사랑'을 보고 극장 앞에서 5분 정도 아버지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를 통해 저와 아버지에 대해 알게 됐고 저희가 생각하는 사랑이 뭔지도 알게 됐다. 미학적으로나 기술적으로 훌륭한 영화가 많지만 영화를 통해 자신을 알게 되고 좋은 사람으로 되고 싶다는 열망을 갖게 해주는 게 좋은 영화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정주리, 쩐 티 빅 응옥, 최희서, 이시카와 케이, 사말 예슬라모바, 비간(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장이머우 감독과 함께 경쟁 부문을 심사한다.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그런가 하면 이날 '암살자(들)'과 관련된 질문도 나왔다. 이는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암살자(들)'은 개봉과 동시에 추석 연휴 극장가를 접수했지만 이후 일각에서 극 중 일부 인물이 박정희 전 대통령 측 혹은 중앙정보부가 사건에 개입했을 가능성을 던지는 장면을 두고 역사 왜곡 의혹을 거론했고 중국 자본설까지 제기되며 각종 논란의 중심에 섰다.영화를 둘러싼 논란이 거세지자 결국 제작사는 무대인사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일정을 줄줄이 취소했다. 영화에 참여한 이들뿐만 아니라 현장을 찾은 관객들과 극장 관계자들에게 미칠 영향들을 함께 고려해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라는 설명을 덧붙이면서.이를 두고 장이머우 감독은 "역사적 진실과 창작의 관계에 대해 짧은 시간에 해답을 찾기는 어렵다. 창작은 창작이고 진실이나 사실에 기반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영화계에서 '생활에 기반하되 생활을 넘어서라'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고 운을 뗐다.그러면서도 그는 "관객의 입장에서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역사적인 진실이라 하는 것도 그 자체가 과연 정말 진실인가 생각해 볼 문제다. 어떻게 보면 이것이 영화의 가장 흥미로운 부분이자 매력 아닐까 생각한다"고 소신을 드러냈다.그동안 '도희야' '다음소희' 등으로 자신만의 연출 색깔을 공고히 한 정주리 감독도 말을 보탰다. 그는 "저도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로 관객들을 만났는데 허구의 이야기와 인물로 만들어지는 게 영화고 이게 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다. 그런데 제가 만든 영화도 아닌데 위축된다"며 "영화로 인해 상처받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게 되면서도 이런 반응이 오면 그다음에는 어떻게 해야되나라는 생각도 든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이어 정 감독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은 그 안에서 모든 책임을 져야 한다. 관객들로부터 비판을 듣고 공감을 얻어내는 등의 의견을 기대하면서 영화를 만드는 만큼 이 작업을 계속 해 나가면 좋을 것 같다"고 힘주어 말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 및 부산시 일대에서 개최된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23]]></link>
			<title><![CDATA[ 동방신기 최강창민, 'All Of My Life' 티저 공개…'생생한 에너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4811791336909.jpg"/> 동명 타이틀곡 'All Of My Life' 포함 6곡 수록 19일 오후 6시 발매가수 최강창민이 세 번째 미니앨범 'All Of My Life' 티저 콘텐츠를 공개했다./SM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동방신기의 최강창민이 에너지 충만한 로커로 변신한다.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7일 동방신기 공식 소셜 미디어에 최강창민의 세 번째 미니앨범 'All Of My Life(올 오브 마이 라이프)' 티저 콘텐츠를 공개했다.티저 콘텐츠에는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지붕 위에서 해방감을 만끽하는 최강창민의 모습이 담겼다. 최강창민 세 번째 미니앨범 'All Of My Life'는 동명의 타이틀곡 'All Of My Life'를 포함해 'Hot Blood(핫 블러드)', 'Yeah We Go(예 위 고)' 등 다채로운 매력의 6곡이 수록됐다.수록곡 'Hot Blood(핫 블러드)'는 강렬한 디스토션 기타와 질주감 있는 스타디움 드럼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파워풀한 팝 록 곡으로, 최강창민의 힘 있는 보컬과 챈트가 박진감을 선사한다. 가사에는 불가능을 깨고 새로운 나를 넘어서는 과정을 그렸다.또 다른 수록곡 'Yeah We Go(예 위 고)'는 거친 드럼과 디스토션 기타 사운드가 인상적인 에너제틱한 록 곡으로, 최강창민이 단독 작사했다. 끝까지 부딪혀 마지막까지 나아간다는 의지를 시원한 창법으로 전달한다.최강창민은 록 장르로 채운 이번 'All Of My Life'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 색깔과 진정성을 보다 선명하게 보여준다는 각오다.최강창민은 19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All Of My Life'를 발매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22]]></link>
			<title><![CDATA[ 연상호 신작 '실낙원', 김현주·배현성 캐릭터 포스터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18901791336177.jpg"/> 9년 만에 재회한 모자…서늘한 긴장감 오는 10월 21일 극장 개봉 예정배우 김현주(왼쪽)와 배현성이 연상호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 '실낙원'에 출연한다. /CJ ENM[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김현주와 배현성이 심연의 얼굴을 꺼내 보인다.배급사 CJ ENM은 7일 영화 '실낙원'(감독 연상호)의 이야기를 이끄는 모자 류소영(김현주 분)과 류선우(배현성 분)의 얼굴을 전면에 내세운 캐릭터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에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로 '부산행'과 '군체'를 연출한 연상호 감독의 신작이다.류소영의 포스터에는 서늘한 긴장감을 자아내는 강렬한 눈빛이 담겼다. 사랑했던 아들을 잃은 채 9년을 살아온 류소영의 시간이 표정 하나에 응축돼 있다. "네가 어떤 짓을 했건, 너는 내 아들이야"라는 카피는 아들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모성을 드러낸다.류선우의 포스터는 좀처럼 속을 읽을 수 없는 무표정한 얼굴을 담고 있다. 헝클어진 머리와 지친 기색 뒤로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얼굴이 그가 견뎌온 9년의 세월을 짐작게 한다. "이런 괴물이 된 아들은 못 받아들이겠지?"라는 카피는 스스로를 괴물이라 칭하게 된 그의 사연을 향한 궁금증을 높인다.끝내 붙잡으려 하면서도 흔들리는 엄마와 9년 만에 돌아온 낯선 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건넨 두 대사는 앞으로 이들이 마주하게 될 처절한 진실을 암시한다.김현주와 배현성 그리고 연상호 감독이 의기투합한 '실낙원'은 오는 10월 21일 개봉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21]]></link>
			<title><![CDATA[성한빈, 첫 솔로 EP 'DEAD:ALIVE' 마지막 콘셉트 공개...상처 분장·붕대 손 강렬 임팩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a0b891693308590047.jpg"/> 가수 성한빈이 첫 번째 솔로 EP ’DEAD:ALIVE(데드얼라이브)’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지난 6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콘셉트 포토에서 성한빈은 블랙 의상과 붕대를 감은 손, 얼굴 곳곳의 상처 분장으로 시선을 모았다. 흑백 사진에서는 또렷한 옆선과 함께 묵직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눈가를 클로즈업한 컷에서는 상처를 따라 피어난 작은 붉은 꽃들이 독특한 대비를 이뤘다. 붉은 배경 앞에서 붕대를 감은 손을 머리 가까이 들어 올린 모습, 날카로운 눈빛과 감각적인 포즈 등 다양한 컷에서 매혹적인 비주얼이 강조됐다. 또한, 붕대를 감은 두 손을 가까이 담아낸 사진과 날개 형태의 오브제를 등에 진 뒷모습, 발자국이 남은 흙 위에 놓인 작은 흰 꽃 등 독특한 오브제와 구도를 활용한 컷도 공개됐다. 성한빈은 세 차례에 걸쳐 각기 다른 분위기의 콘셉트 포토를 선보이며, 의상과 오브제에 맞춘 눈빛과 표정, 포즈의 변화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드러냈다. 더라이브레이블에 따르면 성한빈의 첫 솔로 EP ’DEAD:ALIVE’는 두려움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자신을 가두던 한계를 깨뜨리며 새로운 자신으로 성장해 나아가는 ’자기초월’의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이 앨범은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20]]></link>
			<title><![CDATA[TWS, 두 번째 싱글 'TO US' 2026년 11월 2일 발매 확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a0adc2b0c985025713.jpg"/> TWS가 두 번째 싱글 앨범 ’TO US’를 오는 11월 2일 오후 6시에 공개한다. 이번 앨범 제작에는 한성수 프로듀서와 MYAMYA가 프로덕션을 맡았으며, 연출은 DAEHEE HAN이 담당했다. 조감독으로는 MYUNGGWON CHOI와 MINJE JIN, 그리고 포스트 어시스턴트 디렉터로 EUNJI RYU가 참여했다. 프로듀서 HEEYEON HONG, 라인 프로듀서 GYEONGNYEON KIM, 포스트 프로듀서 DAHYEON KWON도 제작에 힘을 보탰다. 촬영팀에는 ANDY IERE KIM이 촬영 감독으로, 1st JUYOUNG AN, 2nd YOUNJI CHOI, DIT YUSUN YUN, 3rd JONGHWAN JEON 등이 포함됐다. 그립팀은 SANGJUN LEE가 키 그립을 맡았고, JUNHEE LEE가 베스트 보이로 참여했으며, FPV 드론 촬영에는 BAEWON JEON과 DONGROK HAN이 함께했다. 조명은 JUNSEOK OH가 책임졌고, 쇼 라이트는 J SHOW COMPANY가 맡았다. 음향은 MINCHEOL KIM이 믹싱을 담당했으며, 스턴트팀 BIBEOM의 신유식 감독과 박갑진, 박진철이 스턴트 크루로 참여했다. 미술은 YOONU LEE가 아트 디렉터로, SUMIN HA가 아트팀 PD로 이름을 올렸다. 편집에는 DAEHEE HAN과 EUNJI RYU가 함께했고, 믹스드 미디어 아트, 타이포그래피, 컬러, 사운드 디자인, 2D/AI VFX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협업했다. TWS 멤버들은 무대에 오르기 전 신발끈을 단단히 묶는 루틴을 언급하며, 무언가를 처음 공개할 때 가장 긴장된다고 밝혔다. 또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살아 있음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멤버들은 무대 전 에너지를 얻기 위해 영양제를 먹거나 멤버들과 대화를 나누는 등 각자의 방법을 공유했다. 연습실에서는 완벽할 필요가 없어 오히려 더 아름답게 느껴진다는 의견도 있었다. 한 멤버는 자신이 갖지 못한 것을 남이 가졌을 때 느끼는 감정을 언급하며, ″내가 형들보다 도끼 도끼 하나만큼은 내가 다섯 명을 합친 이길 수 있다 생각해″라고 말했다. 또 다른 멤버는 ″나는 그냥 나 자신을 믿으려고 노력하는 거 같아. 아직 좀 어렵긴 한데″라며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행복한 표정 그 이상의 것을 멤버에게서 보고 싶다는 바람도 전했다. TWS의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X(트위터), 인스타그램, 틱톡, 페이스북, 위버스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수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19]]></link>
			<title><![CDATA[ 천우희→엑소 카이·세훈, '지구마불4' 합류…17일 첫 방송]]></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8381791334555.jpg"/> 박명수·강소라와 호흡 예측 불가 여행 예고배우 천우희, 방송인 박명수, 엑소 세훈 카이(왼쪽 위부터 시계방향)가 ENA 새 예능프로그램 '지구마불 세계여행4'에 출연한다. /더팩트 DB[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천우희 강소라, 방송인 박명수, 엑소 카이와 세훈이 '지구마불 세계여행4'에 합류한다.ENA는 7일 "새 예능프로그램 '지구마불 세계여행' 시즌4(이하 '지구마불4')가 오는 17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지난 2023년 시즌1으로 출발한 '지구마불'은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 곽튜브, 원지가 김태호 PD가 설계한 세계여행 부루마불 게임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시즌4에서는 전 세계를 무대로 펼쳐지는 '지구마불 여행 필름 페스티벌'이라는 새로운 콘셉트를 더해 한층 확장된 스케일로 돌아온다.이번 시즌에는 새로운 여행 파트너들도 합류한다. 천우희와 강소라를 비롯해 엑소 카이와 세훈, 예능 베테랑 박명수까지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약해 온 이들이 빠니보틀, 곽튜브, 원지와 여행을 떠난다.이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의 여행 파트너들이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다. 아직 베일에 싸인 파트너들이 누구일지, 이들이 멤버들과 만나 어떤 새로운 케미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지구마불4'는 오는 17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18]]></link>
			<title><![CDATA[ 투어스, 싱글 'TO US' 발매 확정…'솔직한 이야기' 담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76971791334773.jpg"/> 11월 2일 정식 발매그룹 투어스가 11월 2일 두 번째 싱글 'TO US(투 어스)를 발매한다./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투어스(TWS)가 '지금 가장 솔직한 음악'으로 돌아온다.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7일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11월 2일 두 번째 싱글 'TO US(투 어스)'를 발매한다"고 밝혔다.팀명과 발음이 동일한 새 싱글 'TO US'에는 지금 투어스가 전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가 담긴다. 여섯 멤버는 다양한 감정과 고민을 꺼내 보이며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투어스는 7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TWS Being Together : TO US(투어스 빙 투게더 : 투 어스)'를 함께 공개했다. 영상에는 무대에 오르기 전 멤버들과 나눈 인터뷰가 거친 질감의 화면에 담겼다.투어스는 승부욕이 불타오르는 순간으로 "내가 가지고 있지 못한 걸 남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라고 답하고, 가장 의존하는 존재로는 "가장 가까이서 응원해 주는 42(팬덤명)", "나 자신을 믿으려고 노력한다. 아직 어렵긴 하다"라며 속마음을 털어놓는다.이어 영상 말미에는 투어스가 환한 조명 아래로 온몸을 내던지는 장면이 펼쳐지며 신보를 통해 보여줄 이들의 새로운 도약과 에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올 한 해 투어스는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네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OVERDRIVE(오버드라이브)'로 '앙탈 챌린지' 유행을 이끌었고, 다섯 번째 미니앨범 'NO TRAGEDY(노 트레지디)'는 발매 나흘 만에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이 기세를 이어갈 싱글 'TO US'를 두고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026년 쉼 없이 달려오며 한층 단단해진 투어스의 진솔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신작"이라며 "여섯 멤버가 쌓아온 경험과 성장이 이번 싱글에 어떻게 녹아들었는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17]]></link>
			<title><![CDATA[ 이이경, '형수다3' MC 확정…제작진 러브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9081791333936.jpg"/> 시즌2에 이어 시즌3 MC 합류 10월 9일 오후 7시 첫 공개배우 이이경이 E채널 웹 예능 '형수다' 시즌3의 MC로 발탁됐다. /더팩트 DB[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이이경이 '형수다3'에 MC로 합류한다.E채널 웹 예능 '형수다' 시즌3(이하 '형수다3') 제작진은 7일 <더팩트>에 "이이경이 시즌2에 이어 오는 9일 첫 공개되는 '형수다3'의 MC로 활약할 예정"이라며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제작진이 먼저 제안했다"고 알렸다.'형수다'는 E채널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형사들'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범죄 사건의 뒷 이야기를 자유로운 토크로 풀어내는 형식의 웹 예능이다. 2025년 4월 시즌1을 시작했으며 꾸준한 인기로 시즌3를 확정했다.지난 시즌2에서 MC로 활약했던 이이경이 이번 시즌3에도 함께한다. 재치 있는 입담과 순발력을 갖춘 그는 권일용 프로파일러와 함께 '형수다3'를 이끈다.특히 이번 시즌3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등장해 더욱 심도 깊은 범죄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에 이이경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궁금증이 커진다.'형수다3'는 오는 9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에서 공개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16]]></link>
			<title><![CDATA[ BTS 방문에 페루 리마도 보랏빛 물결…'도시 전체가 들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70201791334661.jpg"/> 7일, 9일, 10일 페루 리마서 콘서트 다양한 기념 이벤트 열려그룹 방탄소년단의 페루 리마 공연을 앞두고 현지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사진은 방탄소년단이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공연을 펼치는 모습이다,/빅히트 뮤직[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페루 리마를 보랏빛으로 물들이고 있다.7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RM 슈가 진 뷔 제이홉 정국 지민)은 현지시간 7일과 9일, 10일 페루 리마 에스타디오 산 마르코스(Estadio San Marcos)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LIMA(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아리랑 인 리마)'를 개최한다.방탄소년단이 페루 리마에서 콘서트를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데뷔 후 처음이다. 이에 리마 현지는 도시 전체가 '방탄소년단 맞이'로 들썩이고 있다.먼저 리마에 'BTS 대로(Avenida BTS)'가 등장했다. 산티아고 데 수르코(Santiago de Surco) 구는 5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간 수르코 지역의 사크라멘토 거리(Calle Sacramento)를 한시적으로 'BTS 대로'로 부르기로 하고 이를 알리는 표지판을 설치했다.도심 곳곳에도 이들을 반기는 볼거리가 마련됐다. 수르코 우정공원(Parque de la Amistad)의 대표 건축물 아르코 모리스코(Arco Morisco)는 지난 5일 보랏빛으로 점등됐으며 11일까지 매일 방탄소년단을 위한 라이트쇼를 펼친다.리마의 또 다른 대표 관광명소인 분수공원(Circuito Mágico del Agua)의 환상의 분수(Fuente de la Fantasía)에서도 같은 기간 음악과 빛, 워터스크린을 활용한 방탄소년단 테마 행사가 열린다.방탄소년단의 방문은 페루 공식 관광 사이트인 'Peru Travel(페루 트레블)'에서도 주목하고 있다. 'Peru Travel'은 리마 공연을 자국의 미식과 문화, 자연경관을 소개할 기회로 조명하고 전 세계에서 모여든 방문객들이 페루 각지로 발길을 넓히도록 유도하고 있다.리마 공연에 앞서 방탄소년단은 2일과 3일 콜롬비아 보고타 에스타디오 엘 캄핀(Estadio El Campín)에서 남미 투어의 포문을 열고 양일간 약 10만 관객과 호흡했다.롤링스톤 엔 에스파뇰(Rolling Stone en Español)은 이 공연을 두고 "방탄소년단은 기대를 충족했고 여러 순간에 그 이상을 보여줬다"며 "한 세대 전체가 가장 기다려온 콘서트"라고 평가했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15]]></link>
			<title><![CDATA[ [TF초점] "해체 발표 했는데"…아쉬움만 커진 유니스의 '커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2505179128112800.jpg"/> '하늘땅 별땅'으로 그룹 최고 성적 달성 어려운 K팝 제작 환경 보여주는 사례로 꼽혀그룹 유니스가 9월 8일 발표한 '하늘땅 별땅'이 해체 발표 이후에 오히려 더 높은 성적을 내고 있다./F&F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유니스(UNIS)가 '한 발 늦은 성과'로 많은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가 9월 8일 발표한 싱글 '하늘땅 별땅'은 최고 순위 기준 멜론 HOT 100(30일) 20위, HOT 100(100일) 33위를 비롯해 유튜브뮤직 주간 인기곡 차트 33위, 주간 쇼츠 인기곡 차트 20위 등 주요 음원차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실물 음반을 발매하지 않은 디지털 싱글이기에 직접적인 비교는 어렵지만, 음원으로만 따져본다면 이는 유니스의 '커리어하이'에 해당하는 성적이다.성적만 두고 본다면 분명 기뻐해야 할 상황이지만 현실은 오히려 반대다. 유니스는 9월 26일 프로젝트를 종료하고 모든 활동을 마무리했기 때문이다.유니스의 활동 중단은 크게 두 가지 면에서 큰 아쉬움이 남는다. 첫째는 '너무 갑작스러웠다'는 점이다.물론 유니스는 SBS 서바이벌 오디션 '유니버스 티켓'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걸그룹으로, 데뷔 당시부터 2년 6개월이라는 활동 기간이 정해진 상태였던 것은 맞다. 하지만 유니스의 활동 종료는 직전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치던 상황에서 예고도 없이 이뤄진 것이기에 충격이 컸다.실제로 유니스는 7월 일본 첫 미니앨범 'UNI☆Sparkle!(유니☆스파클!)'을 발표하고 9월까지도 활발한 현지 프로모션 활동을 펼치는 중이었다. 게다가 9월 8일 '하늘땅 별땅'을 발매하고 국내 음악방송 활동도 펼치고 있었으며, 9월 23일 새로운 싱글 'Milky Way(밀키 웨이)'까지 발표하기도 했다.이런 와중에 불과 3일 뒤 활동 종료를 발표했으니 팬들의 입장에서는 갑자기 팀이 해체되는 느낌을 받기에 충분한 상황이었다.두 번째는 당연히 '하늘땅 별땅'의 성공이다. 앞서 설명한 것처럼 '하늘땅 별땅'은 지금까지 유니스가 발표한 모든 곡을 통틀어 가장 좋은 스타트를 기록한 작품이고, 때문에 '유니스가 드디어 어울리는 색을 찾았다'는 평가가 나오기도 했다.'하늘땅 별땅'은 해체 발표 이전에도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던 곡이다. 본래의 인기에 해체 발표가 더해지며 더 큰 인기를 얻었다는 분석이 나온다./F&F엔터테인먼트이제야 본격적으로 빛을 보는가 싶었으나 제대로 펼쳐보지도 못하고 날개가 꺾였으니 아쉬움이 남을 수밖에 없다.일각에서는 '하늘땅 별땅'의 성공을 일종의 '희소성 효과'로 분석하기도 한다. 해체 이후 다시는 볼 수 없다는 심리가 작용하면서 관심이 더욱 몰렸다는 주장이다. '희소성 효과'가 영향은 업계에서도 제법 설득력을 얻고 있는 분석이다.하지만 이를 감안한다고 하더라도 '하늘땅 별땅'의 인기는 분명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수준이었다. 이 곡은 활동 종료 발표가 나오기 전인 9월 12일에 이미 멜론 HOT 100(30일) 28위까지 올라와 있었고, 원곡자인 비비의 무대와 유니스의 무대를 비교한 영상도 숏폼 플랫폼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었다.유니스를 향한 관심을 가장 직접적으로 체감한 곳은 공연업계다. 한 공연업계 관계자는 <더팩트>에 "'하늘땅 별땅' 발표 이후 유니스를 찾는 문의가 크게 늘었으나 활동 종료로 인해 섭외를 진행할 수 없었다. 아쉬울 따름"이라고 전하기도 했다.아쉬움이 남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이제 궁금해지는 것은 유니스 멤버들의 향후 거취다. 일단 현재까지 향후 거취가 정확하게 밝혀진 멤버는 젤리당카가 유일하다. 젤리당카는 9월 29일 고향인 필리핀에서 현지 매니지먼트사와 계약을 발표하고 이미 솔로 활동에 돌입했다.그 외에는 일본 현지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인기를 누린 코토코나, 2012년생으로 여전히 높은 나이 경쟁력을 지닌 임서원 등의 재데뷔를 점치는 목소리가 있으나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확인된 내용은 없다. 더군다나 진현주나 방윤하처럼 소속사가 없어진 경우도 있어 더욱 이들의 향후 거취는 불투명한 상황이다.한 가요 관계자 A씨는 "들리는 이야기로는 각자도생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아직 활동 종료를 발표한 지 많은 시간이 지나지 않았고, 활동 종료와 동시에 여러 곳에서 영입 경쟁을 벌일 만큼 멤버 개인의 인지도나 인기가 매우 높은 상황도 아니라서 최종 거취는 조금 더 시간이 지나봐야 알 것 같다"고 전했다.현재 향후 거취가 확정된 유니스의 멤버는 젤리당카가 유일하다. 그 외 멤버는 여전히 활동 여부가 불투명한 상태다./F&F엔터테인먼트더불어 A씨는 유니스의 사례를 두고 한편에서는 점점 더 어려워지는 K팝 업계의 현실을 보여주는 사례로 지적하기도 했다.A씨는 "최근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결성된 팀이라도 재계약을 하거나 활동 연장을 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하지만 유니스는 기회가 왔음에도 활동 종료를 선택했다. 결국 어떻게 해도 제작 비용을 감당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이라고 본다"며 "제작비는 점점 늘어나는 반면 성과를 내기는 오히려 더 어려워진 K팝 업계의 현실을 보여주는 사례 같아 씁쓸하다"고 덧붙였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14]]></link>
			<title><![CDATA[화사, 일상 속 편안한 모습 공개..."月亮代表我的心" 의미심장 글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991b9d728958844352.jpg"/> 가수 화사가 일상 속 편안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화사는 최근 자신의 SNS에 흰색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은 채 문에 기대어 서 있는 사진을 올렸다. 자연스러운 포즈로 정면을 응시하는 화사의 모습은 담백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와 함께 검은색 민소매 티셔츠에 스커트를 매치한 또 다른 사진에서는 어두운 실내 조명 아래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입을 다문 채 정면을 바라보는 무드 있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야경이 아름다운 강가를 배경으로 한 사진도 눈길을 끌었다. 흰색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의 화사가 난간에 기대어 도시 불빛을 바라보는 뒷모습은 한층 여유로움을 더했다. 이번 게시물에는 ″月亮代表我的心(월량대표아적심, 달빛은 나의 마음을 전합니다)″이라는 간결한 글귀가 함께 적혀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사는 최근 겨울 시즌 캠페인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일상 속 소소한 순간까지 팬들과 꾸준히 공유하며 친근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과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13]]></link>
			<title><![CDATA[ [31st BIFF] "충격 잊지 못해"…고레에다 히로카즈가 '룩백'에 담은 것(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9711791333783.jpg"/> 오늘(7일) 갈라 프레젠테이션 기자회견 진행 동명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맨 오른쪽)의 '룩백'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은 오카다 로카, 나나세 후리, 데구치 나츠키, 마키타 아쥬,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왼쪽부터)이 지난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는 모습.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부산=박지윤 기자]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룩백'을 들고 다시 부산을 찾았다. 원작을 읽었을 때의 충격을 잊지 못한 그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또 다른 질문을 던진다.영화 '룩백'(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갈라 프레젠테이션이 7일 오전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메가폰을 잡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을 비롯해 배우 데구치 나츠키, 마키타 아쥬, 나나세 후리, 오카다 로카가 참석해 취재진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일본 천재 만화가 후지모토 타츠키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룩백'은 그림에 대한 열정 하나로 이어진 두 소녀의 아름다운 우정을 다룬 작품이다. 앞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돼 전 세계 20.4억 엔의 흥행 수입을 올린데 이어 실사 영화로 다시 한번 관객들과 만나게 됐다.'룩백'이 이름을 올린 갈라 프레젠테이션은 세계적인 거장 감독들의 신작이나 그해 가장 주목받는 화제작들을 엄선해 소개하고 감독 및 주연 배우 등이 관객과 직접 만나는 영화제의 대표 섹션이다.이를 통해 한국을 찾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긴 시간 작품을 공유해온 배우들과 함께 영화제에 올 수 있어서 기쁘다. 개막식이 화려했고 저의 이름을 갖고 노래까지 만들어줘서 기뻤다"며 "부산국제영화제는 데뷔했을 때부터 계속 초청을 받아서 찾아왔던 곳인 만큼 애착이 있는데 저의 작품을 가지고 다시 올 수 있게 돼 너무 기쁘다"고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8일 개봉하는 '룩백'은 그림에 대한 열정 하나로 이어진 두 소녀의 아름다운 우정을 다룬 작품이다. /메가박스중앙㈜어린 후지노를 연기한 나나세 후리는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도 레드카펫을 걸었는데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의 분위기는 또 달랐다. 정말 많은 사람이 모여 있어서 긴장했는데 사람들이 손을 흔들어줘서 즐거웠다. 유명한 분들도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쿄모토 역의 마키타 아쥬는 "첫 부산국제영화제인데 개막식에 정말 많은 분이 와주셨더라. 개막식에 참석해서 귀중한 경험을 했다"고 덧붙였다.이날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인기 만화 '룩백'을 영화화하게 된 계기를 회상해 관심을 모았다.그는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해서 읽었을 때의 충격을 잊을 수 없다. 사람들은 왜 이야기를 쓰고 창작하고 영화를 만드는 것일까라는 질문을 하게 됐고 창작자가 짊어지고 있는 것에 대한 이야기라고 생각했다"며 "원작을 통해 영화를 다시 한번 마주 보게 됐고 그때 받았던 충격을 영화를 통해 표현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특히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원작 작가 후지모토 타츠키의 고향인 아키타현 니카호시에서 1년간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야기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아름답게 포착했다.이와 관련해 그는 "네 명의 배우들은 마치 저의 딸 같았고 현장 분위기가 편안하고 평화로웠다"며 "세세하게 연출했다기보다는 사계절의 순간과 빛의 변화를 정성스럽게 담고 싶었다. 그 동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사람처럼 지내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회상했다.6일 개막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는 오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 및 부산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부산=박헌우 기자이어 두 소녀의 이야기를 필름 카메라로 담은 이유도 설명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지금 여기서만 벌어지고 있는 순간에 의식을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라며 "배우들에게는 긴장감을 더하게 되는 부분도 있겠지만 이 순간에만 가능한 긴장감이 모였을 때 현장에서 생기는 것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게 작품에 담기고 관객들에게도 전달된다고 생각한다. 영화란 그런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작품을 만들고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그렇다면 작품에 참여한 배우들은 어땠을까. 후지노를 연기한 데구치 나츠키는 "'룩백'이라는 영화의 제목처럼 등이 많이 등장했고 등으로만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장면들이 많았다. 마지막에는 쿄모토를 느껴달라고 했다"며 "마키타 아쥬와 함께 촬영을 많이 했는데 실제로 혼자되니까 외롭고 쓸쓸했다. 함께 있는 것 같으면서도 없는 상황이 허망하더라. 그런 감정을 느끼면서 촬영했다"고 중점을 둔 부분을 설명했다.끝으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지금도 새로운 작품을 집필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이거를 들고 다시 부산국제영화제에 오고 싶다"고 각별한 한국 사랑을 내비쳤다.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공식 초청에 이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된 '룩백'은 오는 8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한편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 및 부산시 일대에서 개최된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12]]></link>
			<title><![CDATA[ 한소희→이성민, 변우석과 '나 혼자만 레벨업' 출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65741791332158.jpg"/> '나 혼자만 레벨업' 추가 캐스팅 라인업 공개배우 한소희 강유석 정지훈 이성민 성준(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에 출연한다. /더팩트 DB[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한소희 강유석 성준 이성민 정지훈이 '나 혼자만 레벨업' 합류를 확정했다.넷플릭스는 7일 한소희 강유석 성준 이성민 정지훈이 포함된 새 오리지널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극본 강산·이해준, 연출 이해준·한동욱)의 추가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들은 일찌감치 출연 소식을 알린 또 다른 주연 배우 변우석과 함께 작품의 이야기를 풍성하게 꾸민다.'나 혼자만 레벨업'은 게이트 너머 몬스터로부터 현실 세계를 지키는 헌터 중에서도 최약체로 불리는 'E급 헌터' 성진우(변우석 분)가 죽음의 위기 속에서 각성해 세상을 구할 '최강 헌터'로 레벨업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한소희는 한국의 9번째 S급 헌터이자 유일한 여성 S급 헌터 차해인 역을 맡는다. 장검이 트레이드 마크인 그는 몬스터로부터 현실 세계를 지킨다. 성진우와 함께 던전 퀘스트에 참여한 후 그를 친형처럼 따르며 돕는 유진그룹 차남 유진호는 강유석이 연기한다.성준은 헌터들의 동향을 파악하고 감시하는 헌터협회 감시과 과장 우진철로 분한다. A급 헌터이기도 한 그는 성진우의 재각성 여부를 처음으로 의심하는 인물이다.이성민과 정지훈은 '나 혼자만 레벨업'에 특별출연으로 등장한다. 이성민은 한국 내 전체 헌터들을 관리하고 비상사태 시 헌터 소집권을 발동할 수 있는 헌터 협회장 고건희로 변신한다. S급 헌터이자 마수로 변신할 수 있는 백호 길드의 수장 백윤호 역은 정지훈이 맡는다.여기에 한동욱 감독이 공동 연출로 합류한다.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와 디즈니+ 시리즈 '최악의 악'에서 감각적인 누아르 연출력을 보여준 그는 '나 혼자만 레벨업'의 액션과 스토리의 완성도를 한층 높일 전망이다.'나 혼자만 레벨업'의 공개 시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11]]></link>
			<title><![CDATA[ '문무' 박성웅, 신라 명장 김유신…강렬한 카리스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241791331826.jpg"/> '신라군 그 자체' 김유신 役…스틸 공개 11월 14일 첫 방송KBS2 새 대하드라마 '문무'에 출연하는 배우 박성웅의 캐릭터 스틸이 공개됐다. /KBS2[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박성웅이 치열한 전쟁터에서 뜨겁게 달아오르는 장수의 기백으로 신라를 지킨다.KBS2 새 대하드라마 '문무'(극본 김리헌·홍진이, 연출 김영조·구성준) 제작진은 7일 김유신 역을 맡은 배우 박성웅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문무'는 600년간 이어진 전쟁과 삼국 내부의 격변 속에서 단 하나의 승리를 향해 모든 것을 건 지도자들의 처절하고 고독한 대서사를 다룬 작품이다.극 중 박성웅은 수많은 위기에도 흔들림 없이 전장을 지키는 '신라군 그 자체' 김유신으로 분한다. 그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누구와도 허물없이 어울리는 소탈한 인물이지만 나라의 부름을 받고 갑옷을 걸치는 순간 오직 승리만을 향해 나아가는 신라 제일의 명장이다.또한 가족이자 정치적 동반자인 김법민(이현욱 분), 김춘추(김강우 분)와 때로는 날 선 의견을 주고받으면서도 두 사람이 위기에 처하면 누구보다 먼저 나서는 의리의 인물이기도 하다. 전쟁으로 황폐해진 세상을 바로잡기 위해 두 사람과 뜻을 모은 그는 삼국통일이라는 거대한 과업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간다.스틸에는 전장을 누비는 명장의 위엄과 인간적인 매력을 오가는 김유신의 모습이 담겼다. 갑주를 갖춰 입은 그는 단단한 눈빛과 흐트러짐 없는 기세로 전장을 압도하며 장수다운 위엄을 드러낸다.반면 평복 차림에서는 호탕한 웃음과 온화한 미소로 한층 부드러운 얼굴을 내비치며 소탈한 인간미를 발산한다. 강인한 장수의 카리스마와 친근한 인간미를 오갈 박성웅이 김유신을 어떻게 완성할지 관심이 모인다.총 28부작으로 구성된 '문무'는 오는 11월 14일 첫 방송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10]]></link>
			<title><![CDATA[연준, 미우미우 패션쇼서 올리브색 재킷 룩으로 시선 강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94b989129785554067.jpg"/>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파리에서 열린 미우미우 2027년 봄·여름 패션쇼에 참석하며 패션 행보를 이어갔다. 연준은 올리브색 재킷에 체크무늬 바지, 흰색 셔츠를 매치해 세련된 룩을 완성했으며, 한 손에 가방을 들고 단색 보라색 배경 앞에서 정면을 응시하는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0월 초, 연준은 서울에서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여하는 등 패션계에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미우미우 패션쇼 참석은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와의 인연을 이어가는 계기로 평가받고 있다. 연준은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MC, 예능, 패션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연준은 또렷한 눈빛과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현지 팬들과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Miu Miu 공식 SNS를 통해서도 참석 인증 사진을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연준은 앞으로도 다양한 패션 브랜드와 협업하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확장할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09]]></link>
			<title><![CDATA[최강창민, 4년 9개월 만에 솔로 컴백...미니앨범 'All Of My Life' 발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94afb304a670080130.jpg"/> 동방신기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 최강창민이 약 4년 9개월 만에 새로운 미니 앨범으로 컴백한다. 오는 10월 19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 앨범 ’All Of My Life’를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앨범 ’All Of My Life’는 감성적인 일렉 기타 사운드와 강렬한 드럼이 어우러져 풍성한 에너지를 전달하는 팝 장르로 구성됐다. 총 6곡이 수록된 이번 작품은 최강창민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한층 넓힌 결과물로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최강창민은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예스24 라이브홀에서 ’MAX CHANGMIN LIVE SESSION : RESONANCE’라는 타이틀로 국내 첫 단독 솔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3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후 2027년 1월에는 마카오와 타이베이에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최강창민은 동방신기 멤버로 데뷔한 이후 솔로 활동을 통해서도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인정받아 왔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일상과 음악적 소통을 이어가며 팬들과 활발히 교감하고 있다. 노란색 재킷과 검은 티셔츠, 반바지를 착용한 화보 속 모습에서는 맑고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점프하거나 종이비행기를 흔드는 자연스러운 포즈로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앞으로 최강창민은 앨범 발매와 콘서트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활약을 이어갈 전망이다. 10월 19일 공개되는 ’All Of My Life’는 음반 매장과 온라인 각종 음악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팬들은 이번 컴백을 통해 오랜만에 그가 들려줄 신곡들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08]]></link>
			<title><![CDATA[백종원, SNS서 초간단 무밥 레시피 공개..."이렇게 드세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94a48b280180635572.jpg"/> 방송인 백종원이 초간단 무밥 먹는 법을 공개했다. 백종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초간단 ’무’밥 이렇게 드세요″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나무 테이블 위에 무와 밥이 담긴 그릇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무밥이 깔끔하게 담겨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시선을 끌었다. 백종원은 별도의 복잡한 조리 과정 없이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무밥 레시피를 소개하며 일상 속에서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요리법을 강조했다. 그는 평소에도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요리를 선보여 많은 이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한편 백종원은 최근 방송 활동을 줄이고 더본코리아를 통해 해외 진출 사업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러면서도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요리 팁과 간단 요리법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07]]></link>
			<title><![CDATA[박명수 "제일 먼저 우리 아부지 생신 축하"...가족 사랑 드러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949999dd4400943794.jpg"/> 개그맨 박명수가 SNS를 통해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박명수는 12시 정각을 알리는 게시물과 함께 ″제일 먼저 우리 아부지 생신 축하드리옵니다″, ″박명수 축하해! 박명수 건강해! 박명수 사랑해!″라는 메시지를 공개했다. 이번 게시물은 평소 유쾌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진중한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과 핑크색 왕관을 쓴 사진도 함께 담겨 눈길을 모았다. 박명수는 회색 긴팔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단색 어두운 배경 앞에 서서 가족과 자신에 대한 응원을 팬들과 공유했다. 한편, 박명수는 최근 GS샵 하반기 최대 쇼핑 행사 ’판타지에스’ 모델로 선정돼 본격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개그맨으로서 친근하고 유쾌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다양한 브랜드 할인과 이벤트를 알리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가족에 대한 진심 어린 마음과 함께 대중과 소통을 강화하는 모습이 돋보인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06]]></link>
			<title><![CDATA[안유진, 파리 에펠탑 앞 남다른 각선미...173cm 키+브라운 점퍼 눈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94825eb5d431021230.jpg"/> 아이브(IVE) 멤버 안유진이 지난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파리를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리패션위크 일정을 소화하는 중인 안유진이 에펠탑 야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안유진은 브라운 가죽 점퍼와 데님 핫팬츠를 착용해 도회적이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원근법을 활용해 에펠탑을 손가락으로 집는 듯한 포즈도 연출했다. 안유진은 173cm의 큰 키와 늘씬한 각선미로 시선을 끌었고, 보조개가 들어간 미소를 보였다. 팬들은 ″파리지앵″, ″다리 길이 무슨 일?″, ″낭만도 찍는 유진이″, ″세인 강 전망 만큼 아름다워″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26일 새 미니 앨범 ’Looks Can Kill’(룩스 캔 킬)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Looks Can Kill’을 비롯해 ’Mirror Mirror’(미러 미러), ’SNAKESKIN’(스네이크스킨), ’CRUMBS’(크럼즈), ’Girls Girls Girls’(걸스 걸스 걸스), ’Glow Motion’(글로우 모션) 등 총 6곡이 수록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05]]></link>
			<title><![CDATA['나는 솔로' 31기 순자·경수, 촬영 종료 후 매주 금요일 데이트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94737fc90125136297.jpg"/>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 순자가 경수와 함께한 ’선배의 참견’ 촬영을 마치고 매주 금요일 데이트를 할 계획임을 밝혔다. 순자는 10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6주간의 <선배의 참견> 촬영이 모두 끝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순자와 경수가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순자는 ″매주 금요일마다 8시에 출근해서 오전 근무를 마치고, 숍에 다녀와 밤늦게까지 촬영을 이어가는 나름의 강행군이었지만, 그런 시간의 쫓김조차 33기 모솔특집을 한 주 먼저 만나는 설렘, 항상 카메라 뒤에서 함께 웃으며 호응해 주신 스플스 제작진분들의 다정한 시선, 그리고 매 영상마다 따뜻한 댓글로 든든하게 응원해 주신 여러분 덕분에 피곤함 대신 감사함으로 가득 채울 수 있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순자는 ″화면 너머로 누군가의 마음을 지켜보고 응원하는 일은 생각보다 훨씬 더 깊게 몰입되고, 때로는 제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소중한 순간들이었어요. 부족한 참견이었을지도 모르지만 함께 공감해 주시고 곁을 내어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이제 금요일엔 못했던 데이트를 만끽할게요!″라고 덧붙였다. 순자와 경수는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나는 솔로>’ 31기에서 최종 커플이 됐으며, 방송 이후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를 통해 현실 커플임을 공개했다. 현재 두 사람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연애 중인 모습을 전하고 있다. 두 사람은 SBS Plus 공식 유튜브 콘텐츠 ’선배의 참견’에 함께 출연해 ’나는 솔로’ 33기 모솔 특집을 리뷰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순자는 6주간 매주 금요일 오전 근무를 마친 뒤 밤늦게까지 촬영을 이어왔다고 밝혔다. 순자가 공개한 사진에는 야외에서 두 사람이 얼굴을 맞대고 셀카를 찍는 모습,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는 장면 등이 담겼다. 순자와 경수는 시밀러 룩으로 스타일링을 맞췄으며, 두 사람 사이에는 꽃이 담긴 투명 상자가 놓여 있었다. 앞서 순자는 회사 업무가 많아 팀장직을 내려놓고 연봉을 절반 가까이 자진 삭감했으며, 2시간 일찍 퇴근하는 단축 근무를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선배의 참견’ 촬영을 마친 후 두 사람은 매주 금요일에 데이트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04]]></link>
			<title><![CDATA[김종민, 47세 아빠 된다...아내 임신 17주차 '슈돌'서 직접 밝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945d1b210572178959.jpg"/> 코요태 멤버 김종민이 아빠가 될 예정이다.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6일 ″김종민 부부가 2세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2세의 성별 등 구체적인 내용은 7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김종민은 최근 ’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에서 ″아내가 임신 17주차가 됐다″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또한 ″제가 아이를 갖기 위해 1년 동안 금주를 하고 건강관리를 했다″며 ″덕분에 빨리 아이가 찾아와 준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뱃속의 2세의 성별과 태몽, 임신 사실을 처음 알게 된 순간에 대해 언급하며 예비 아빠로서의 소감을 전했다. 김종민은 지난해 4월 11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그동안 각종 예능 방송에서 2세에 대한 소망을 여러 차례 밝혀온 바 있다. 코요태 멤버 신지는 개인 계정을 통해 ″7월의 어느 날. 우리에게 제일 먼저 알렸던 임신 소식!″이라며 김종민, 빽가와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신지는 ″이제 기사도 났으니 조심히 간직했던 영상과 사진을 꺼내봅니다. 축하해 김리더 그리고 새언니″라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03]]></link>
			<title><![CDATA[세븐틴 정한·조슈아, '살롱드립'서 V8 커플 시계·통장 토크 화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9440dd1a1622866797.jpg"/> 세븐틴 정한과 조슈아가 웹예능 TEO ’살롱드립’ 158회에 출연해 멤버 민규의 라이브 방송 실수와 유닛 V8(버논, 디에잇)의 커플 페라리 소식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도연은 세븐틴 멤버들 사이에서 주의해야 할 점이 있는지 질문했다. 이에 정한은 ″어릴 때는 이것도 조심하고 저것도 조심해야 하는데 12년이 지났는데 지금까지 그런 이야기를 해야 하는 거면 잘못된 게 아닌가. 알아서 잘 하겠지″라며 멤버들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또한 장도연이 민규의 라이브 방송 사고를 언급하자, 정한은 조슈아에게 ″밥을 먹는데 그릇에 집이 다 비친 거″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조슈아는 ″그 정도면 자랑하고 싶었던 거 아니냐. 너무 티나게 보여주면 안 돼. 그릇으로 해야겠다″라고 말했고, 정한은 ″민규가 똑똑해서 그럴 수도 있다. 인테리어 칭찬 좀 해주겠지?″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도연은 세븐틴 유닛 V8(버논, 디에잇)의 커플 페라리 소식을 언급하며 놀라움을 표했다. 정한 역시 ″돈을 얼마나 번 거냐″며 놀라는 반응을 보였고, 조슈아도 이에 동의했다. 이어 장도연은 정한과 조슈아에게도 커플 아이템을 맞추자고 제안했다. 정한은 ″조슈아가 앨범 나오면 시계 선물해준다고 했다. 우리 싸웠던 날 풀면서″라고 말했다. 조슈아는 정한이 이사했을 때 소파를 선물한 일화를 공개하며, ″정한이가 이사 갔을 때 너 뭐줄 거야? 소파 줘라. 나 소파 가져갈게. 오늘? 비번 알려줘″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정한은 ″아니다. 네가 군 복무 선물로 준다고 보내줬다″고 해명했고, ″준다고 해서. 안 쓰는 소파라고 해서″ 받았다고 덧붙였다. 조슈아는 정한이 시계도 자신보다 많다며 억울함을 나타냈다. 정한은 ″앨범을 해서 커플 시계를 하면 명분이 있다″고 주장했고, 조슈아가 ″그럼 네 시계랑 바꾸자″고 제안하자 정한은 ″그건 바꾸는 거지 주는 게 아니잖아. 나는 받고만 싶다. 주는 거 말고″라고 답했다. 이후 정한은 조슈아가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제품을 주로 달라고 한다고 밝혔고, ″조슈아가 줬다고 하면 팬들도 좋아한다″고 말했다. 조슈아가 밥값 문제를 언급하자, 장도연은 두 사람에게 ″데이트 통장을 만드세요″라고 제안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02]]></link>
			<title><![CDATA[BTS, 10월 리마 첫 공연...사크라멘토 'BTS 대로' 명명·도심 라이트쇼 화려한 축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9436ed259335804510.jpg"/> 방탄소년단의 첫 페루 공연을 앞두고 리마 도심에서 다양한 환영 행사가 마련됐다. 산티아고 데 수르코 구는 10월 5일부터 11일까지 수르코 지역 사크라멘토 거리에 ’BTS 대로’라는 이름의 임시 표지판을 설치했다. 또한 수르코 우정공원 내 아르코 모리스코에서는 같은 기간 동안 매일 보랏빛 조명과 라이트쇼가 진행된다. 분수공원의 환상의 분수에서도 방탄소년단을 주제로 한 음악, 빛, 워터스크린 쇼가 열릴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은 10월 7일, 9일, 10일 리마 에스타디오 산 마르코스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LIMA’ 공연을 통해 페루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방탄소년단의 페루 데뷔 무대다. 페루 공식 관광 사이트 ’Peru Travel’은 이번 리마 공연을 계기로 페루의 음식, 문화, 자연경관을 소개할 기회라고 밝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일과 3일 콜롬비아 보고타 에스타디오 엘 캄핀에서 남미 투어를 시작해 양일간 약 1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롤링스톤 엔 에스파뇰은 해당 공연을 ″한 세대 전체가 가장 기다려온 콘서트″라고 표현하며 ″방탄소년단은 기대를 충족했고 여러 순간에 그 이상을 보여줬다″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01]]></link>
			<title><![CDATA[정국, 'GOLDEN' 스포티파이 151주 진입...아시아 솔로 최장 기록 세웠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942d69c99283514117.jpg"/>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첫 솔로 앨범 ’GOLDEN’으로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차트에 151주 연속 진입하며 아시아 솔로 가수 음반 최장 진입 기록을 이어갔다. 정국의 ’GOLDEN’은 9월 25일부터 10월 1일까지 집계된 차트에서 187위로 다시 이름을 올렸다. 이 앨범은 2023년 발매된 이후 아시아 가수 정규 앨범 중 누적 스트리밍 75억을 돌파했다. 수록곡별 스트리밍 기록도 공개됐다. ’Seven’은 31억, ’Standing Next to You’는 15억3000만, ’3D’는 12억1000만 스트리밍을 각각 넘겼다. ’Yes or No’는 3억9000만, ’Please Don’t Change’는 2억5300만, ’Hate You’는 2억3700만, ’Closer to You’는 2억1000만 이상 스트리밍됐다. 또한 ’Somebody’는 2억, ’Shot Glass of Tears’는 1억8300만, ’Too Sad To Dance’는 1억7800만을 기록했다. ’Seven’은 한국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톱10에 1000일 동안 진입했다. 한편, 정국의 스포티파이 개인 계정은 모든 크레딧 기준 총 115억7800만 스트리밍을 달성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00]]></link>
			<title><![CDATA[에이티즈 산, 밀라노 열애설 직접 언급..."성공하면 그런가 봐요" 반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9425e216f898570102.jpg"/> 에이티즈 멤버 산이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산은 6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웹예능 ’살롱드립’ 예고편에서 ″저는 밀라노에서 오늘 들어왔다″고 근황을 전했다. 진행자 장도연이 최근 뉴스에 ’열애설 직접 해명’이라는 내용이 나왔다며 밀라노 열애설을 언급하자, 산은 ″성공하면 그런가 보다″라고 담담하게 답했다. 우영은 ″얘는 이제 밖에 나가서 ’나 몰라?’ 이러고 다닌다″며 산을 놀렸고, 산은 ″우영이 절 이렇게 조롱해도 기분이 안 나쁘다″고 말했다. 앞서 산은 지난달 26일 패션위크 참석차 방문한 밀라노 거리에서 한 여성과 함께 걷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온라인에 퍼지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산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열애설 뭐 뜨는데 아니다″라며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그는 ″어쨌든 많은 관심 감사드린다. (스케줄 외에 몰래 따라오는 것) 그러는 거 아니다. 몰래 찍은 것도 잘못이고. 범죄는 하지 맙시다. 잡기 전에″라고 덧붙였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 역시 공식 입장을 통해 해당 여성은 밀라노 현지 브랜드 관계자이며, 일정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기 위해 이동하던 중이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매니저와 현지 경호 인력도 동행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산과 우영이 출연하는 ’살롱드립’ 본편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99]]></link>
			<title><![CDATA[싸이커스, 미니 8집 '루트 제로 : 더 콜링' 트랙리스트 공개...6곡 담고 11월 2일 발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93d5e7405972575603.jpg"/> 싸이커스(xikers)가 미니 8집 ’루트 제로 : 더 콜링(ROUTE ZERO : The CALLING)’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에는 ’다이너마이트(DIENAMITE)’, ’고(Go)’, ’마스크 오프(Mask off)’, ’원(One)’, ’덤(DUMB)’, ’생크추어리(Sanctuary)’ 등 총 6곡이 수록된다.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트랙리스트 이미지에는 병상 위에 놓인 뼈 기타, 심전도 모니터 화면 등 독특한 오브제와 연출이 돋보였다. 각 곡명이 서로 다른 폰트로 표현되었으며, 심전도 모니터에 표시된 ’HR 10’은 멤버 수, ’EtCO2 26’은 발매 연도인 2026년, ’PR 11’과 ’PI 02’는 각각 발매 월과 날짜를 의미해 신보 발매일인 11월 2일을 암시했다. 또, 로고 하단을 지나가는 그래픽은 실제 모스부호 마커를 활용해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심전도 파형, 숫자, 모스부호, 뼈 기타 등 다양한 요소들이 신보의 콘셉트와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싸이커스는 앞서 의문의 내레이션이 담긴 컴백 트레일러를 공개한 바 있으며, 이번 트랙리스트를 통해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싸이커스의 미니 8집 ’루트 제로 : 더 콜링’은 11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98]]></link>
			<title><![CDATA[앤팀, 빌보드 200 20위 역대 최고...제니 '드라큘라' 19주 톱10·캣츠아이 '애니멀' 31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93437349b409590735.jpg"/> 앤팀(&TEAM)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자체 최고 순위인 20위를 기록했다. 7일 빌보드가 발표한 10월 10일 자 최신 차트에 따르면, 앤팀의 새 한국어 미니앨범 ’마크 온 미(Mark on Me)’가 이 같은 성적을 거뒀다. 이는 앤팀의 두 번째 빌보드 200 진입이자, 앞서 EP ’위 온 파이어(We on Fire)’가 52위에 오른 이후 순위를 크게 끌어올린 결과다. ’마크 온 미’는 월드 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오르며 앤팀에게 해당 차트 첫 정상 기록을 안겼다. 또한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는 3위, 아티스트 100에서는 18위를 기록했다. 한편,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서는 제니가 테임 임팔라(Tame Impala)와 협업한 ’드라큘라(Dracula)’로 이번 주 10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드라큘라는 19주 연속 핫 100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K-팝 아티스트 최장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전 장르 라디오 송 차트에서는 6250만명의 청취자를 기록,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드라큘라는 핫 댄스/일렉트로닉 송 차트에서 39주째, 핫 록 & 얼터너티브 송 차트에서는 21주째 1위를 유지했다. 하이브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의 싱글 ’애니멀(Animal)’은 핫 100에서 31위를 차지했다. 블랙핑크 멤버 로제(ROSÉ)의 솔로곡 ’뉴트릭(newtrick)’은 ’버블링 언더 핫 100’에서 25위에 올랐다. 빌보드 200에서는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디스 앤드 댓(THIS AND THAT)’이 8주 연속 34위를 유지했다. 캣츠아이의 미니앨범 ’와일드(WILD)’는 39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는 40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BTS)의 ’아리랑(ARIRANG)’은 43위로 28주 연속 차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엔하이픈(ENHYPEN)의 미니 8집 ’더 신 : 블리스(THE SIN : BLISS)’는 161위로 6주째 차트에 머물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97]]></link>
			<title><![CDATA[페루 마추픽추에 'BTS 숲' 조성, 팬들 2000그루 나무 심었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932968655205367065.jpg"/> 페루의 세계문화유산 마추픽추에 ’BTS 숲’이 조성됐다.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첫 페루 공연을 앞두고 현지 팬들은 2천 그루의 나무를 심는 등 다양한 환영 행사를 준비했다. 페루 아미는 지난 3월 31일 쿠스코에서 열린 ’마추픽추 역사보호구역을 위한 나무 100만 그루’ 캠페인에 참여해 알리소, 케뉴아, 차차코모 등 토종 나무 약 2천 그루를 심었다. 이 숲은 ’BTS 숲’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국립자연보호구역청은 ″팬에서 마추픽추의 수호자로″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통해 이들의 활동을 소개했다. 호세 카를로스 니에토 나바레테 청장은 ″새로운 주체들이 보존 활동에 합류하는 것을 보고 있다″고 밝혔다. 페루 팬클럽 대표 다야나 코르도바는 방탄소년단이 환경 보호에 대한 의지를 보여온 그룹이라며, ″페루 아미로서 그 메시지를 행동으로 옮기고 싶었다. 함께라면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나무 심기 영상은 틱톡에서 17만 4천 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았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7일, 9일, 10일(현지시간) 페루 리마 에스타디오 산마르코스에서 월드투어 ’아리랑’ 공연을 연다. 일곱 명 완전체의 페루 공연은 이번이 처음이며, 세 차례 공연 모두 매진됐다. 멤버들은 콜롬비아 보고타 공연을 마치고 5일 오후 리마 호르헤 차베스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페루 아미는 첫 공연과 둘째 공연 사이인 8일 오후 8시 리마 해안 코스타 베르데 상공에서 방탄소년단을 위한 무료 드론쇼를 개최한다. 드론 150대가 방탄소년단 로고 등을 그려내며, 같은 날 오후에는 패러글라이더를 띄워 멤버들에게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라틴아메리카에서 방탄소년단 드론쇼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리마 시도 환영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수르코 구는 5일부터 11일까지 사크라멘토 거리의 이름을 임시로 ’BTS 거리(Avenida BTS)’로 바꾸고, 지역 상징물인 아르코 모리스코를 방탄소년단의 상징색인 보라색 조명으로 밝혔다. 카를로스 브루스 수르코 구청장은 ″방탄소년단을 우리 구의 귀빈으로 선포하겠다. 두 팔 벌려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리마 시내 분수공원과 현대미술관 등에서도 방탄소년단을 주제로 한 영상 상영과 워크숍이 진행된다. 공연장에서는 팬들이 곡별로 휴대폰 불빛으로 페루 국기의 빨강과 흰색을 연출할 계획이다. 입구에서는 ″페루는 방탄소년단을 따라 태양 속으로 갈 것″ 등 문구가 담긴 배너가 배포된다. 마지막 공연인 10일에는 13일 생일을 맞는 지민을 위해 하트 3만 개가 배포된다. 페루 팬클럽은 공연 전 ’ROAD TO 7’ 프로그램을 지자체, 박물관과 함께 진행했다. 마추픽추는 해발 2400미터 산정에 위치한 고대 잉카제국의 도시로, 방탄소년단 멤버들에게도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뷔는 2020년부터 마추픽추에 가보고 싶다는 바람을 밝혀왔으며, 최근 위버스에서 ″가장 보고 싶은 건 마추픽추″라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민 역시 마추픽추를 여러 번 언급한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96]]></link>
			<title><![CDATA[임영웅 'Beautiful' 무대 영상, 유튜브 1200만 뷰 돌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930a97381991142771.jpg"/> 임영웅이 부른 ’Beautiful’ 무대 영상이 120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2020년 11월 13일 공개된 해당 영상은 10월 6일 기준 1200만 뷰를 기록했다. 이 영상은 임영웅이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에서 선보인 ’Beautiful’ 무대를 담고 있다. 임영웅은 크러쉬가 부른 드라마 ’도깨비’ OST ’Beautiful’을 자신만의 감성과 보컬로 재해석했다. 방송 당시 임영웅은 담백하고 감성 짙은 음색, 섬세한 표현력으로 시청자들의 큰 반응을 얻었다. 임영웅은 트로트뿐 아니라 감성 발라드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95]]></link>
			<title><![CDATA[투모로우바이투게더, 서울 공연 전석 매진...10월 예매 오픈 동시 완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92e3685f6304585139.jpeg"/>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다섯 번째 월드투어의 서울 공연 티켓을 전석 매진시키며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7일,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IN SEOUL’ 티켓이 10월 6일 진행된 일반 예매에서 빠르게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사흘간 열린다. 현장 공연과 함께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도 제공된다. 이번 월드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일본, 북미, 유럽 등으로 이어진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서울 공연 이후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현지 관객들과 만난다. 마카오 공연 역시 당초 예정된 2회분 티켓이 모두 매진돼 1회 차를 추가했으며, 추가 공연까지 완판됐다. 투어명 ’STEAL THE WIND’는 ’흐름을 내 것으로 만들다’라는 의미로, 멤버들이 어떤 상황에서도 흐름을 주도하며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11월 16일 미니 9집 ’PERFECT STORM’을 발매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94]]></link>
			<title><![CDATA[TWS, 6개월 만에 싱글 2집 'TO US'로 컴백...솔직한 이야기 담는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92dc4c1ed811683491.jpg"/> 그룹 TWS(투어스)가 11월 2일 싱글 2집 ’TO US’를 발매한다. 이번 신보는 전작 ’NO TRAGEDY’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2026년 쉼 없이 달려오며 한층 단단해진 TWS의 진솔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신보″라며 ″여섯 멤버가 쌓아온 경험과 성장이 이번 싱글에 어떻게 녹아들었는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TO US’는 팀명과 발음이 동일한 싱글로, 여섯 멤버가 지금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를 담았다. 멤버들은 다양한 감정과 고민을 꺼내 보이며 동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TWS는 팬덤 42를 가장 의존하는 존재로 꼽으며 ″나 자신을 믿으려고 노력한다. 아직 어렵긴 하다″고 말했다. 함께 무대로 뛰어든 멤버들의 모습에 대해서는 ″내가 알지 못하는 표정이면 좋겠다. 행복한 표정 그 이상일 것″이라고 밝혔다. 컴백 소식과 함께 10월 7일 TWS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TWS Being Together : TO US’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무대를 앞둔 멤버들의 인터뷰와 정제되지 않은 진심이 담겼다. 영상 후반부에는 환한 조명 아래로 온몸을 내던지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TWS는 지난해 미니 4집 ’play hard’의 타이틀곡 ’OVERDRIVE’로 ’앙탈 챌린지’ 열풍을 이끌었고, 올해 미니 5집 ’NO TRAGEDY’는 발매 나흘 만에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또한 8개 도시 15회 규모의 첫 아시아 투어 ’24/7:FOR:YOU’와 다양한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해외 활동도 확장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93]]></link>
			<title><![CDATA[세븐틴 정한X조슈아, 첫 유닛 미니1집 '드림스케이프' 19일 발매...솔로곡·6개 도시 투어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92d300db6111462597.jpeg"/> 세븐틴의 새 유닛 정한X조슈아가 미니 1집 ’드림스케이프(DREAMSCAPE)’로 컴백한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7일 공식 채널과 세븐틴 공식 SNS를 통해 정한X조슈아의 첫 유닛 앨범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12 o’clock’을 포함해 ’Like you’, ’Outside’, ’One plus one’, ’Not personal (JOSHUA Solo)’, ’컬러링 (JEONGHAN Solo)’, ’No looking back’ 등 총 7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12 o’clock’은 낮과 밤의 12시를 넘나들며 꿈속의 대상을 좇는 이야기를 담았으며, 세븐틴과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춰온 프로듀서 범주(BUMZU)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앞서 공개된 앨범 트레일러에는 12시를 가리키는 시계가 반복적으로 등장해 신곡과의 연관성을 암시했다. 정한과 조슈아는 각각 솔로곡을 수록했다. 정한은 ’컬러링 (JEONGHAN Solo)’의 작사에 직접 참여했으며, 조슈아는 ’Not personal (JOSHUA Solo)’의 작사와 작곡을 맡았다. 두 멤버 모두 마지막 트랙 ’No looking back’의 크레디트에도 이름을 올렸다. ’드림스케이프’는 잠든 사이 떠오르는 무의식의 환상과 현실에서 이루고 싶은 이상이 맞닿는 순간을 담은 앨범으로, 고대 신화 속 우로보로스(Ouroboros)를 모티프로 삼아 두 개의 꿈이 교차하고 충돌하는 과정을 음악으로 표현했다. 정한X조슈아의 미니 1집 ’드림스케이프’는 19일 정식 발매된다. 앨범 발매 이후에는 6개 도시를 도는 단독 투어 ’JEONGHAN X JOSHUA JOURNEY INTO [DREAMING]’를 시작한다. 투어는 31일과 다음 달 1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시작해 사이타마, 마카오, 타이베이, 부산, 홍콩에서 이어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92]]></link>
			<title><![CDATA[ "너 나 아냐"…이광수 버블, 선 넘은 메시지에 팬들 우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73801791329060.jpg"/> 이광수 유료 소통 플랫폼 일부 메시지 논란배우 이광수가 무례한 메시지를 받자 팬들 사이에서는 그를 걱정하는 의견이 나왔다. 사진은 올해 4월 개최된 디즈니+ 시리즈 '골드랜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모습. /김성렬 기자[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이광수가 유료 소통 플랫폼 버블에서 받은 일부 메시지가 우려를 모으고 있다.최근 소셜 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광수가 버블에서 팬들로부터 받은 일부 메시지 내용이 공유됐다. 대화창에는 "너 나 아냐. 왜 메시지 보내냐" "휴대전화 보는데 방해된다. 알람 끄겠다"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이광수는 이러한 메시지에 재치 있게 반응했다. 그는 "아는 사람과 착각했다" "휴대전화 중독이다" 등의 답변을 보냈다.다만 팬들 사이에서는 걱정의 목소리가 나왔다. "이광수가 잘 받아준다고 해서 무례한 말을 해도 되는 건 아니다" "장난이라도 선을 지켜야 한다" 등의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버블은 이용자가 월정액 구독료를 지불하고 원하는 연예인을 지목해서 메시지를 나눌 수 있는 플랫폼이다. 연예인과 개인 메신저로 대화를 나누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이광수는 지난 1일 버블을 시작했다. 첫날부터 프로필과 배경화면을 센스있게 변경하는가 하면 남다른 소통 능력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내 연일 화제를 모았다.2008년 MBC 시트콤 '그 분이 오신다'로 데뷔한 이광수는 연기와 예능에서 다양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과 SBS 예능 '런닝맨'으로 이름을 알린 그는 올해 디즈니+ 시리즈 '골드랜드'와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 tvN 예능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에 출연했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91]]></link>
			<title><![CDATA[ [TF인터뷰] 박윤호, '들쥐'로 증명한 성장…"다음 단계 위한 도움닫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1692179128111700.jpg"/> '들쥐' 반전 이끈 핵심 인물…비영워권 1위 흥행 견인 "선과 악 공존한다는 말 좋아…차근차근 새로운 모습 보여주고파"배우 박윤호가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더팩트> 사옥에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박윤호에게 '들쥐'는 단연 특별하다. 교복을 입은 학생 역할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성인 캐릭터를 연기했고, 작품의 중요한 반전을 이끄는 인물로 등장했다. 짧은 분량이지만 극의 흐름을 뒤집는 만큼 부담도 컸다. 그러나 박윤호는 그 부담을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부딪혔다. 그리고 '들쥐'를 통해 한 단계 성장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박윤호는 최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더팩트> 사옥에서 취재진과 만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들쥐'(극본 이재곤, 연출 김홍선) 공개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극 중 문재(류준열 분)의 대학 동창이자 사건의 중심이 되는 서유민 역을 맡은 그는 작품과 캐릭터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지난 8월 10개 에피소드 전편 공개된 '들쥐'는 의문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과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문재가 잃어버린 돈을 되찾으려는 사채업자 노자(설경구 분), 형사 순용(이규형 분)과 함께 들쥐의 정체를 쫓는 이야기를 담았다.작품이 공개된 지 제법 시간이 지난 시점에서 인터뷰를 진행한 그는 "촬영은 더 오래전에 끝나지 않았나. 그래서인지 잊고 지낸 기억들이 다시 꺼내지며 곱씹어보는 계기가 됐다"고 소회를 전했다.박윤호는 작품 공개 후 자신에게 쏟아진 관심이 아직도 신기하단다. 특히 짧은 출연이지만 작품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컸다. 그는 "이렇게 많이 관심을 가져주실 줄 몰랐다"며 "비영어권 1위도 했다고 들었는데 감회가 새로운 것 같다"고 밝혔다.특히 기억에 남은 반응은 이전 작품들과 비교해 한층 성숙해졌다는 평가였다. 박윤호는 "이전 작품들을 통해 날 봤던 분들이 어른스러워졌다고, 학생 티를 벗은 것 같다고 말씀해줬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번 작품에서 그는 교복을 입던 전작들과는 달리 성인 캐릭터의 얼굴을 보여줬다. 이에 어떤지 묻자 박윤호는 "교복을 입을 때도 대학생이고, 지금도 대학생이다. 때문에 드디어 내 나이의 역할을 한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유민은 박윤호에게 단순한 성인 캐릭터 이상의 도전이었다. 무엇보다 극 후반부에 등장해 '들쥐'의 정체와 연결되는 중요한 역할을 맡았기 때문이다. 9, 10부 대본을 처음 받았을 당시를 떠올린 박윤호는 "내가 이렇게까지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학교 수업 시간에 화장실 간다고 하고 나왔다. 혼자 걱정과 고민에 사로잡혀 한동안 헤어나오지 못했다"고 털어놨다.그가 유민을 연기하며 가장 먼저 붙잡은 감정은 '슬픔'이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데서 시작된 감정이 분노와 복수로 이어진다고 봤기 때문이다. 박윤호는 "모든 걸 뺏기고 잃었기 때문에 그 슬픔이 모든 감정의 시작이었던 것 같다"며 "그 슬픔을 안고 있으면서도 덮어두고 되갚아주겠다는 악한 분노가 있었고, 그 일을 계획적으로 짜려는 침착함도 있었다"고 설명했다.그래서 유민의 복수를 무조건 옳은 행동으로 바라보지는 않았다. 박윤호는 "결국 이겨낸 건 없는 것 같다. '들쥐'의 끝이 좋은 건 아니었으니까"라며 "더 망가지는 방향으로 갔다고 생각해서 과연 그 복수가 옳은 행동이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것 같다"고 짚었다.배우 박윤호가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더팩트> 사옥에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유민의 복수는 극단적이지만, 박윤호가 캐릭터를 이해하는 과정은 오히려 현실적인 관계에서 출발했다. 특히 그는 여자친구와 유민의 관계를 많이 상상했다. 서로 의지할 사람이 없었기에 유민에게 여자친구는 유일한 존재였고, 그렇기에 그 사람을 잃었을 때 느끼는 공백도 컸을 것이라고 해석했다. 박윤호는 "두 사람의 관계를 디테일하게 상상하면서 유민의 감정을 만드려고 했다"고 돌이켰다. 유민의 감정을 한꺼번에 드러내는 대신 초반과 후반의 결을 달리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였다. 박윤호는 "장치적으로 나쁜 사람처럼 보여야 할 때도 있고, 아니어야 할 때도 있었다. 헷갈리게 해야 하는 요소가 많았다"며 "개인적으로는 감정을 많이 보여주면 불리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대본에 적힌 만큼만 표현하되 지나가는 대사에도 힘을 주는 식으로 미묘한 단서를 쌓아갔다.특히 마지막 진실을 털어놓는 장면은 박윤호에게 값진 경험으로 남았다. 처음에는 유민의 대사가 내레이션으로 처리될 것으로 생각했지만, 촬영을 앞두고 얼굴과 목소리를 모두 라이브로 담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결국 5~6분가량 이어지는 장면을 한 호흡으로 소화해야 했다. "저처럼 시작하는 신인의 입장에서 긴 장면을 제 호흡으로 길게 끌고 가는 기회가 온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이번 경험을 통해 부담감도 느껴봤고, 이후 또 한 번 기회가 오더라도 '들쥐'이 경험을 토대로 잘해낼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이 생기지 않을까 싶어요."배우 박윤호가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더팩트> 사옥에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완성된 장면을 보고서는 감독의 선택을 이해할 수 있었다. 과거 장면들이 몽타주로 이어지는 가운데 현재의 박윤호가 직접 감정을 이어받았기 때문이다. 그는 "내레이션으로만 했으면 그 정도의 감정이 나오지 않았을 것 같다"며 "실제로 호흡하고 표정을 지으면서 나온 목소리라 장면들과도 잘 연결된 것 같다. 나도 보며 놀랐다"고 전했다. 다만 처음이자 중요한 기회라는 점에서 부담은 당연했고, 이를 이겨낼 수 있었던 건 현장의 도움이 컸다. 김홍선 감독과 류준열이 리허설 이후 유민이 보여줘야 할 감정의 농도를 다시 짚어줬고, 류준열은 박윤호가 이해하기 쉽도록 한 번 더 설명해줬다. 류준열의 조언은 물론이고 호흡 자체만으로도 긴장을 덜어주는 힘이 됐다. 박윤호는 "선배님이 너무 편하게 해주시고 먼저 장난도 많이 쳐주셨다. 사소한 팁도 많이 주셨다"며 "긴장을 많이 하는 사람으로서 굳어 있었는데, 다양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면서 '편하게 하고 싶은 거 해도 된다'고 해주셨다"고 고마움을 전했다.이처럼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도 어렵고도 새로운 도전을 해내기도 한 박윤호에게 '들쥐'는 어떤 작품으로 남을까. 그는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한 도움닫기가 된 작품"이라고 표현했다. "계단을 차근차근 올라가다가 다음 단계를 위해 미리 장전할 수 있었던 좋은 변화점이 된 것 같아요. 실제로 처음 성인 역할이기도 했고, 그간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어려운 장면도 해낼 수 있었잖아요. 이런 경험들이 앞으로를 위한 일차전을 치른 느낌이에요.(웃음)"배우 박윤호가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더팩트> 사옥에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이제 박윤호가 향하는 곳은 다시 새로운 얼굴이다. 차기작 '대리수능'에서는 또 교복을 입지만, 그에게는 같은 교복이 아니다. 이후에도 '위대한 방옥숙'과 '프로모터' 등 여러 작품을 통해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이처럼 '들쥐'를 지나 또 다른 계단을 준비하고 있는 박윤호다. 그는 "내가 느끼기에는 차기작들이 다 다양한 모습이 있다"며 "그런 작품이 하나씩 나올 테니 새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봐주셨으면 좋겠다. 아직도 못 보여드린 모습이 많기 때문에 열심히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약속했다."앞으로도 서두르지 않고 차근차근 오래오래 새로운 모습들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먼 미래를 그리기보다 아직까지는 주어진 작품 안에서 제 역할을 묵묵히 해내는 것이 우선인 것 같아요. 여전히 보여드리지 못한 모습이 많으니 앞으로 하나씩 꺼내 보여드릴 박윤호의 새로운 변신을 기대감을 갖고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90]]></link>
			<title><![CDATA[ 포토월 가득 채운 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주역들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46811791288330.jpg"/>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제작자 백경숙과 배우 김동휘, 전소영, 이희준, 심은경, 장률, 한선화, 주종혁, 김민하, 김종관 감독(왼쪽부터)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제작자 백경숙과 배우 김동휘, 전소영, 이희준, 심은경, 장률, 한선화, 주종혁, 김민하, 김종관 감독(왼쪽부터)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89]]></link>
			<title><![CDATA[ 화기애애한 '가능한 사랑' 팀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59071791287460.jpg"/> 이창동 감독과 배우 조여정, 전도연, 설경구(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넷플릭스(Netflix) 영화 '가능한 사랑'의 이창동 감독과 배우 조여정, 전도연, 설경구(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 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88]]></link>
			<title><![CDATA[ 日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와 '룩백'의 주역들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62151791287483.jpg"/>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오른쪽)을 비롯한 영화 룩백의 주연 배우들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오른쪽)을 비롯한 영화 룩백의 주연 배우들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87]]></link>
			<title><![CDATA[ K-하트까지 '완벽한 양자경'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99281791287867.jpg"/> 배우 양자경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배우 양자경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 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86]]></link>
			<title><![CDATA[ 부산국제영화제 찾은 '호프'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36351791286916.jpg"/> 배우 조인성과 음문석, 나홍진 감독, 배우 황정민(왼쪽부터)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배우 조인성과 음문석, 나홍진 감독, 배우 황정민(왼쪽부터)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 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85]]></link>
			<title><![CDATA[ '여전히 찬란하게' 김혜자의 은은한 미소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64261791286446.jpg"/> 배우 문성현과 최주은, 김혜자, 박서경, 송일곤 감독(왼쪽부터)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배우 문성현과 최주은, 김혜자, 박서경, 송일곤 감독(왼쪽부터)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84]]></link>
			<title><![CDATA[ [31st BIFF] 사상 첫 화요일에 닻 올린 아시아 최대 영화 축제(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3421791286629.png"/> 김민하의 단독 사회 진행 속 오늘(6일) 개막 김혜자·전도연·설경구·양자경 등 스타들 총출동배우 김혜자 판빙빙 황정민 현빈 정우성 우도환 예슈화 손석구(왼쪽 위부터 시계방향)가 10월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빛냈다. /부산=박헌우 기자, 김성렬 기자[더팩트｜부산=박지윤 기자]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사상 첫 화요일에 막을 올렸다. 지난해 경쟁부문을 도입해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국제적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한 영화제는 이제 수많은 영화계 스타와 함께 더 많은 관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네이버 치지직을 통해 생중계된 가운데, 단독 사회를 맡은 김민하를 비롯해 배우 김혜자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황정민 현빈 정우성 우도환 손석구 등 한국 배우들과 판빙빙, 양자경 등 아시아의 각국 스타들이 레드카펫을 빛내며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A-리스트 영화제'로 선정되면서 칸 베를린 베니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 주요 영화제가 된 부산국제영화제다. 이 가운데 올해 행사는 관객들의 방문과 관람이 개막 첫 주에 집중되는 점을 고려해 기존 수요일이었던 개막일을 하루 앞당기면서 대중이 보다 다양한 작품을 폭넓게 선택하고 즐길 수 있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단독 사회를 맡은 김민하는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서른을 맞아 단단해졌고 올해 우리는 선 자리에 머물지 않고 세계를 향해 한 걸음 내디딘다"고 힘차게 말했다. 사진은 10월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는 모습. /부산=박헌우 기자뜻깊은 자리의 단독 사회자로 무대에 오른 배우 김민하는 자신의 출연작인 '파친코'와 '하나 코리아'를 언급하며 "오늘 이 무대에 오르기 정말 무서웠는데 문득 '두 작품의 주인공들도 처음 가는 길이 무섭기는 마찬가지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렇지만 그들은 걸었고 이야기가 남았다. 생각해 보면 영화를 만드는 건 처음 가보는 길이니까 오늘 이 자리에 있는 분들도 다르지 않을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그러면서 그는 "작년 이맘때 이 무대에서 이병헌 선배님이 '모든 이야기에는 시작이 있다'고 하셨고 열흘 뒤 폐막식에서 수현이 '이것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라고 답했다"며 "오늘 저는 그 또 다른 시작에서 이야기를 이어받는다.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서른을 맞아 단단해졌고 올해 우리는 선 자리에 머물지 않고 세계를 향해 한 걸음 내디딘다"고 힘찬 출발을 알렸다.부산국제영화제는 올해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A-리스트 영화제'로 선정되면서 칸 베를린 베니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 주요 영화제가 되는 쾌거를 거뒀다. 사진은 배우 조인성 조여정 설경구 전도연, 이창동 감독이 10월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는 모습. /부산=김성렬 기자두 번째 해를 맞은 부산국제영화제의 경쟁부문은 첫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층 밀도 높은 라인업을 자랑한다. 이들은 올해 완성도와 개성을 두루 갖춘 아시아영화 13편을 대상으로 총 5개 부문의 '부산 어워드'를 수여한다. 이 가운데 '부산 어워드 대상' 수상작에는 미국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자격이 주어지는 만큼 결과에 이목이 집중된다.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심사위원장을 맡은 장이머우 감독을 비롯해 비간 감독, 이시카와 케이 감독, 정주리 감독, 카자흐스탄 배우 사말 예슬라모바와 최희서로 구성된 7인의 심사위원단이 무대에 올라 시선을 사로잡았다.정주리 감독은 "심사위원이 돼서 어깨가 무겁고 마음이 답답했는데 오늘 내려오면서 '나를 뒤흔드는 영화가 있을 거라는 기대와 흥분으로 심사하자'는 생각을 했다"며 "세계에서 가장 열정적이고 진지한 부산의 관객들처럼 영화를 한 편 한 편 보고 흔들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또한 올해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은 배우 겸 감독 메기 질렌할이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하고 아카데미 감독상 수상자 알폰소 쿠아론, 프랑스 배우 이자벨 위페르와 샤를로트 갱스부르도 부산을 찾는다. 여기에 이창동 나홍진 김지운, 고레에다 히로카즈 등 세계 영화계에서 활약해 온 국내외 주요 영화인들이 영화제를 빛낸다.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의 주인공이 된 양자경은 "수많은 세월이 흘러 부산을 다시 찾게 돼 매우 뜻깊다. 저의 영화 인생을 돌아보면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이 있는데 그 누구도 이 일을 혼자 해낼 수 없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10월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는 모습. /부산=김성렬 기자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의 주인공으로는 홍콩 배우 양자경이 선정됐다. 이는 매해 아시아 영화 산업과 문화 발전에 있어 가장 두드러진 활동을 보인 아시아의 영화인 또는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더 레이디'(2011) 이후 15년 만에 부산을 찾은 양자경은 한국어로 "감사합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수많은 세월이 흘러 부산을 다시 찾게 돼 매우 뜻깊다. 저의 영화 인생을 돌아보면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이 있는데 그 누구도 이 일을 혼자 해낼 수 없다는 것"이라며 "모든 영화 뒤에는 당신을 믿어주고 도전하게 하며 곁을 지켜주는 사람들이 있다"고 공을 돌렸다.부산국제영화제의 초석을 다진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은 한국영화공로상을 품에 안았다. 그는 "앞으로도 한국 영화를 알리기 위해 힘쓸 계획"이라고 식지 않은 열정을 드러냈고 한국 배우들을 비롯한 모든 관객은 일어나 기립박수를 보내며 존경심을 표했다. 중국 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 그리고 제작자인 허안화는 까멜리아상을 들어 올렸다.지난 1월 우리의 곁을 떠난 고(故) 안성기가 한국영화에 남긴 발자취를 기리는 '아름다운 시절, 안성기'를 비롯해 일본 애니메이션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일본 애니메이션 특별전: 광기의 걸작, 전율의 기대작 12+1', 양자경의 영화 세계를 조명하는 '모든 시간 모든 곳의 양자경'까지 여러 특별기획 프로그램이 영화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개막식의 피날레는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감독 김종관) 팀이 장식했다. 메가폰을 잡은 김종관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이희준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가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넸다.김 감독은 "열심히 만든 영화를 처음 봐주실 관객들, 많은 현실을 기반으로 멋진 환영을 만들어내는 사랑스럽고 존경하는 영화인들 앞에 서니까 매우 설렌다"며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작고 사소한 것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하고자 하는 작품이다. 찰나의 단면을 갖고 삶의 여러가지를 다룬 만큼, 관객들이 영화를 보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이야기를 나누면서 또 하나의 영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이날 막을 올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 및 부산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69편을 포함해 59개국 총 316편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시내 8개 극장 총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83]]></link>
			<title><![CDATA[ 김혜자 '혜자로운 미소'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38741791286399.jpg"/> 배우 김혜자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배우 김혜자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82]]></link>
			<title><![CDATA[ 윤경호 '큐티경호 부산에 왔어요~'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71881791285443.jpg"/> 배우 윤경호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배우 윤경호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81]]></link>
			<title><![CDATA[ 레드카펫 찾은 '팀 꿀알바'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151791285110.jpg"/> 배우 이희준과 김민하, 김다민 감독, 배우 윤경호(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새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의 배우 이희준과 김민하, 김다민 감독, 배우 윤경호(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 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80]]></link>
			<title><![CDATA[ 홍상수-김민희 빠진 '눈 둘 데가 없네' 출연진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48091791285470.jpg"/>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의 배우 박미소와 권해효, 신석호(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의 배우 박미소와 권해효, 신석호(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