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channel>
		<title>RSS > 전체기사 - 팬앤스타</title>
		<link>https://fannstar.tf.co.kr</link>
		<description>팬앤스타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copyright>copyright (c) FANNSTAR</copyright>
		<webMaster>fannstar@tf.co.kr</webMaster>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92]]></link>
			<title><![CDATA[ 김옥빈, 결혼 10개월 만에 임신…"모든 게 새롭고 신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16521788763254.jpg"/> 지난해 11월 16일 비연예인과 백년가약 맺어배우 김옥빈이 결혼 10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더팩트 DB[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김옥빈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김옥빈인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오랫동안 소식이 없었다. 사실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 태명은 울루"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하며 근황을 공개했다.그는 "힘들기도 하지만 행복하고 소중하게 잘 지키고 있다. 모든 게 처음이라 새롭고 신기하다"며 "남은 시간도 울루와 건강하게 잘 보내기를 기도하고 있다. 무사히 만나게 되는 날 또 소식 전하겠다"고 덧붙였다.김옥빈은 지난해 11월 16일 비연예인 남성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들의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비공개로 치러졌다. 그로부터 약 10개월이 지난 후 김옥빈은 직접 임신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1987년생인 김옥빈은 2005년 SBS '하노이 신부'로 데뷔했고 영화 '악녀' '1급기밀' '일장춘몽',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다크홀' '아라문의 검' '연애대전' 등에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91]]></link>
			<title><![CDATA[황치열, '귀묘한 이야기2'서 사주 공개..."외로움 조심" 무속인 경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7/6a9e5ff60fdc2892450117.jpg"/> 가수 황치열이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36회에 출연해 자신의 사주와 관련된 이야기를 전했다. 황치열은 방송에서 어릴 때부터 귀신을 무서워했다고 밝히며, ″오늘 처음으로 귀신 보는 거 아니야? 약간 무서우면서도 설레는 마음으로 왔다″고 말했다. 다양한 사연을 듣던 중 황치열은 무속인에게 ″이런 살(煞)들이 있다는 게 무섭다. 우리한테도 살이 있냐″고 물었다. 무속인은 ″홍염살이 강하다. 도화살과 같은 개념이다. 이성들에게 인기를 얻고 박수를 받을 수 있는 살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무속인은 ″고란살(외로움과 고독을 타기 쉬운 살)도 있다. 외롭다″고 덧붙였다. MC 이국주가 ″인기가 많은데 외로워?″라고 묻자, 무속인은 ″무대에서 박수받는 것과 혼자 있을 때 느끼는 감정, 외로움은 다르다고 본다. 누군가 나의 이 세상에 침투하는 게 싫은 거다″라고 전했다. 황치열은 현재 1인 기획사를 운영 중이며, 회사 사진을 공개했다. 무속인은 ″이사 온 지 몇 년 됐느냐″고 물었고, 황치열이 ″5~6년 정도 됐다″고 답했다. 이에 무속인은 ″저 터는 문서를 새로 잡고 갈 터다. 터의 운기가 양의 기운, 밝음이다. 내 운기에 저 회사의 기운이 더해져 좋은 일이 계속 일어나는 거다″라고 말했다. 황치열은 ″이런 좋은 이야기를 들을 때 너무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황치열은 ″직업 특성상 예상치 못한 상황에 휘말릴 때도 있지 않냐. 나는 좀 조심히 살고 있는데 앞으로 주의해야 할 부분이 있나″라고 질문했다. 무속인은 ″사주팔자가 귀공자 사주다″라고 말하며, ″단점이 있다면 남들에게 인정받는 걸 굉장히 좋아한다. 노력하는 건 좋으나 사람들에게 과시하게 되면 구설로 번질 수도 있다. 인정받으려는 욕구가 충만하다. 그 부분을 조금만 절제한다면 문제없을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또 다른 무속인이 ″올해가 화의 기운이 굉장히 강한 해다. (황치열은) 금의 기운을 강하게 갖고 있다. 그래서 올해는 약간 운기가 떨어질 수 있는 시기라서 조금은 조심해야 한다. 그런데 내년 0월부터 터진다고 본다. 내년 0월까지만 기다리면 그때 계약운이 더 좋다″고 밝혔다. 1982년생인 황치열은 2015년 ’너의 목소리가 보여’ 출연을 통해 인지도를 높였으며, 지난 6월 ’I LOVE SUMMER’를 발매하고 7월 콘서트를 진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90]]></link>
			<title><![CDATA[ "눈만 봐도 마음 느껴져"…'너다연', 서강준·안은진의 현실 멜로(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31771788761252.jpg"/> 7일 오후 2시 제작발표회 개최 "누구나 공감할 사랑 이야기"배우 조아람 서강준, 황승기 감독, 배우 안은진 이주안(왼쪽부터)이 7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KBS2[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서강준과 안은진이 그리는 가장 현실적인 장기 연애 멜로가 시청자들과 만난다. 여기에 이주안과 조아람이 감정의 파고를 일으키며 이들의 관계를 더욱 입체적으로 만들 예정이다. 올가을 가장 기대되는 멜로로 손꼽히는 '너 말고 다른 연애'가 시청자들의 공감도 이끌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극본 유수지, 연출 황승기) 제작발표회가 7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황승기 감독과 배우 서강준 안은진 이주안 조아람이 참석해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오랜 시간을 함께한 연인이 예상치 못한 감정의 변화를 겪으면서 사랑과 관계의 의미를 되짚어가는 과정을 그린다.황승기 감독은 "'너 말고 다른 연애'는 10년 차 된 커플이 헤어질지 혹은 결혼할지 고민하는 이야기"라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을 다룬 작품"이라고 소개했다.이어 "대본을 보면서 느낀 건 장기 연애에 초점을 맞췄다기보다는 사랑에 빠진 사람들은 어떤 마음일지를 정말 현미경처럼 들여다보고 있다는 점"이라며 "이별을 하든 사랑에 빠지든 그 모든 감정을 굉장히 솔직하게 보여준다. 촬영하면서도 그런 부분을 많이 느꼈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서강준(왼쪽)과 안은진이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10년 차 커플로 호흡을 맞춘다. /KBS2서강준은 10년 동안 단 한 사람, 이미도(안은진 분)를 바라보며 행복한 미래를 꿈꿔온 남궁호 역을 맡는다. 서강준은 "인물의 마음이나 정서가 대사로 다 드러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눈이나 행동, 뉘앙스로 표현할 수 있는 재밌는 작품이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이 선택을 할 것 같던 인물이 다른 선택을 하는 등 실제 사람과 닮아 있는 면모도 있었다. 어딘가에 살고 있을 법한 사람으로 만들어보면 좋겠다는 욕심이 생겨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안은진은 남궁호의 여자친구이자 한때 촉망받던 독립영화 감독이었지만 작품이 연거푸 무산되면서 자존감이 바닥을 친 이미도로 분한다. 안은진은 "대본을 읽으면서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대사뿐만 아니라 인물의 마음을 같이 따라가다 보면 모두가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그 부분을 표현하는 게 재밌을 것 같아 작품을 선택했다"고 전했다.두 배우에게 가장 중요한 과제는 시작부터 이미 10년을 함께해 온 연인의 시간을 설득력 있게 보여주는 것이었다. 서강준과 안은진은 촬영 전부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며 10년 차 연인의 호흡을 만들어갔다.서강준은 "10년 차이다 보니 서로를 다 안다고 생각해야 했다. '네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떤 감정인지, 오늘 기분이 좋은지까지 알아야겠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다"며 "은진 누나와 서로의 눈을 보면 마음이 다 느껴졌다. '저 훌륭한 배우가 주는 걸 받기만 하면 되겠다'고 생각했을 정도로 좋은 호흡이었다"고 떠올렸다.안은진 역시 두 사람이 실제 오랜 연인처럼 보이는 데 중점을 뒀다. 그는 "'너 말고 다른 연애'가 다른 멜로 드라마와 다르다고 느낀 건 시작부터 10년 차의 편안함과 어느 정도의 권태가 섞여 있다는 점이다. 마음속으로는 굉장히 사랑하지만 익숙해진 커플이다. 보는 분들이 '쟤네 10년 사귀었구나. 정말 편안하구나'라고 느낄 수 있도록 그 부분을 설득해야 한다는 생각이 컸다"며 "드라마를 시작하기 전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면서 굉장히 편해졌다"고 회상했다.조아람 서강준 안은진 이주안(왼쪽부터)이 출연하는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오는 12일 오후 9시 20분 시청자들과 만난다. /KBS2오랜 시간 단단하게 쌓아온 남궁호와 이미도의 관계에도 예상치 못한 변화가 불어온다. 이주안과 조아람은 각각 한태승과 박수아 역을 맡아 두 사람에게 새로운 감정의 파고를 일으킨다.이주안은 처음에는 한태승의 감정을 쉽게 이해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사람이 이렇게도 행동할 수 있구나 싶어 궁금했다. 궁금하다는 건 이해가 안 된다는 의미이기도 해서 캐릭터를 이해해 보고 싶었다"며 "촬영 중반쯤이 됐을 때는 한태승으로 과몰입이 돼 재밌게 촬영했다"고 말했다.조아람은 "작품 안에 연인과의 사랑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사랑과 감정이 잘 담겨 있다고 생각해 흥미를 갖게 됐다"고 얘기했다.끝으로 황 감독은 "좋은 배우와 훌륭한 대본이 만났다"며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가을 시즌 드라마의 선발투수로서 저희가 압도적인 1등을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총 14부작으로 구성된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오는 12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89]]></link>
			<title><![CDATA[ "거울 같은 앨범"…에반, 과거 소아암 투병에서 찾은 희망(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65151788761499.jpg"/> 7일 오후 6시 미니 1집 'DEATH OF ME' 발매 소아암 투병 등 아픔 꺼내놓으며 진솔한 새출발가수 에반이 7일 미니 1집 'DEATH OF ME' 발표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그는 "진솔한 내면에서 나온 스토리를 담아내는 게 중요했다"고 돌아봤다. /남윤호 기자[더팩트 | 정병근 기자] 가수 에반(EVAN)이 과거 소아암 투병 등 삶에서 마주한 여러 감정과 그 안에서 찾은 희망을 솔로 앨범에 진솔하게 녹여냈다.에반이 7일 오후 2시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미니 1집 'DEATH OF ME(데스 오브 미)' 발표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진솔한 내면에서 나온 스토리를 담아내는 게 중요했다"는 그는 타이틀곡 'Death of Me'와 마지막 트랙 'Going Home(고잉 홈)'으로 상반된 매력을 전했다. 두 곡의 간극에 진솔함과 진정성을 빼곡하게 채웠다.2020년 엔하이픈으로 데뷔한 그는 지난 3월 팀에서 탈퇴한 뒤 지난 6월 싱글로 솔로 데뷔를 알렸다. 싱글이 솔로 가수 에반의 시작을 알리는 예고편이었다면, 이번 앨범은 그의 진가를 세상에 펼쳐내는 묵직한 본편이다.에반은 "음악을 해오면서 어떻게 들려드리고 어떤 방식으로 보여드려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 작업한 결과물을 회사와 공유하면서 깊게 논의했고, 고민 끝에 솔로 아티스트의 길을 가기로 했다"며 "데뷔 싱글에 이어 컴백이긴 하지만 새로운 출발점이기도 하다.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거 같고, 많은 사랑에 답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에반은 최근 위버스매거진과 인터뷰에서 소아암 투병 사실을 공개했다. 데뷔한 지 6년이 지난 지금 어린 시절의 아픔을 꺼낸 건 첫 솔로 앨범을 작업하며 "진솔한 내면"에 방점을 둔 그의 행보와 맞닿아 있다. 또 이 앨범을 두고 "거울 같은 앨범이다. 앨범을 돌아 보면 내 자신을 마주한 듯한 느낌을 준다"고 말하는 이유이기도 하다.에반은 "내면을 담은 앨범인 만큼 내 모든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풀어내고 싶었다. 이 앨범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저의 가치관에 영향을 끼쳤던 순간을 자연스럽게 고백하게 됐다. 그때의 시기가 결국엔 이 앨범에서 제가 전달하고자 한 메시지다. 제가 경험을 했기에 이 메시지에 초점을 두고 앨범을 들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DEATH OF ME'는 여러 갈래로 얽힌 감정의 고삐를 붙잡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에반의 다짐이 돋보이는 앨범이다. 에반은 가장 진솔한 내면을 들려준다. /남윤호 기자이어 "제 내면에 있는 그대로를 보여드리기 위한 과정에 있어서 꼭 언급해야 했던 순간이다. 이 자리를 빌어서 소아암으로 고통받고 계신 많은 분들이 있으실 텐데 이 이야기가 닿는다면, 작은 위로와 희망의 이야기를 전해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그런 마음으로 완성한 'DEATH OF ME'는 여러 갈래로 얽힌 감정의 고삐를 붙잡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에반의 다짐이 돋보이는 앨범이다. 에반은 가장 진솔한 내면을 들려준다. 소용돌이치는 감정의 터널을 지나 비로소 선명해진 목소리로 깊은 몰입감과 함께 새로운 희망을 선사한다.에반은 "앞날에 두려움도 있지만 더 많은 것을 이뤄내고 싶어하는 솔직하고 적나라한 이야기들이 담겼다. 나의 생각과 내면을 있는 그대로 투영한 앨범"이라고 설명했다.또 "희망이라는 단순한 두 글자가 사람들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던 순간이 있다. 온전히 저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 이 앨범은 어렸을 때부터 만들어졌던 가치관과 저의 어떤 스토리들을 자연스럽게 녹여낸 앨범이라는 게 자연스럽다. 모든 트랙을 들어보면 한줄기 희망이라도 느낄 수 있는 가사를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Death of Me'는 새로운 시작점에 선 에반의 굳건한 의지를 묵직한 팝 알앤비 사운드로 표현했다. 에반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 아무도 나를 멈출 수 없다(Ain't the death of me)는 흔들림 없는 태도와 자신을 잃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에반은 "데뷔 싱글 'RIDE OR DIE'는 팬들과 끝까지 함께 하자는 의미를 전하는 곡이다. 'Death of Me'는 음악적인 소멸과 비슷한 개념"이라며 "만화 '원피스'에 '사람은 잊혀졌을 때 죽는다'는 대사가 있는데 내 음악이 아티스트로 사람들에게 닿지 않을 때 존재의미가 없어진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한 다짐을 풀어냈다"고 소개했다.에반은 "만화 '원피스'에 '사람은 잊혀졌을 때 죽는다'는 대사가 있는데 내 음악이 아티스트로 사람들에게 닿지 않을 때 존재의미가 없어진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한 다짐을 풀어냈다"고 타이틀곡을 소개했다. /남윤호 기자이어 "가사 중 'can`t stop me(캔트 스탑 미)'가 포인트다. 강한 의지와 제가 설정한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의지가 그 부분만 들어도 확실하게 느껴질 것"이라고 부연했다.에반은 절제된 멋과 그루브에 집중한 퍼포먼스로 메시지를 시각화했다. 무대를 압도하는 특유의 단단한 자신감은 스스로의 중심을 지키며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노래의 결을 그대로 이어받는다. 여기에 다채로운 동선으로 무대에 입체감을 더했다.뮤직비디오는 무대 위에서 본연의 빛을 발하는 에반의 모습을 포착한다. 'LIVE(라이브)'를 메인 콘셉트로 '살아있다'와 '공연'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그려낸다. 그 과정에서 폭발적인 에너지와 감각의 순간들이 쌓인다. 절제와 충동, 위험과 해방이 교차하는 공간들을 지나면 가장 자유롭고 뜨겁게 살아 숨 쉬는 에반의 진짜 얼굴을 만날 수 있다.지난 6월 발매한 데뷔 싱글 'RIDE OR DIE'에 이어 미니 1집 역시 에반이 전곡의 프로듀싱과 작업 전반을 주도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꺼냈다. 단순히 가창자나 퍼포머에 머무르지 않고, 스스로의 발자취를 만들고 조각해 나가는 '셀프 프로듀싱 아티스트'의 기량을 타이틀곡을 포함한 총 8곡에 녹였다.에반은 "홀로서기의 과정에서 정말 깊은 논의를 거쳤지만 팬 분들의 서운함과 우려섞인 말들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 앞으로 에반으로서 더 진정성 있는 음악과 행보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남윤호 기자앨범 전반부 그의 거침없는 에너지가 몰아친다. 아직 원하는 것이 더 많아 넓은 세상으로 뛰어들겠다는 포부를 담은 팝 트랙 'Not Enough(낫 이너프)', 세상의 소음 속에서도 나만의 속도를 지키겠다는 팝 알앤비 'Noise(노이즈)', 거친 갈망을 얼터너티브 록으로 표현한 'Ride or Die'가 힘 있게 펼쳐진다.후반부는 황홀한 순간에 머물고 싶은 마음을 그린 UK 개러지 기반의 팝 'Twilight(트와일라잇)', 서툴러도 멈추지 않는 발걸음을 노래한 얼터너티브 록 'Immature(이머추어)', 차분한 분위기의 인디팝 'Overflow(오버플로)'가 다채롭게 채운다. 그리고 나만의 목적지로 향하는 여정을 따뜻하게 보듬는 'Going Home(고잉 홈)'이 앨범을 닫는다.에반은 "홀로서기의 과정에서 정말 깊은 논의를 거쳤지만 팬 분들의 서운함과 우려섞인 말들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 앞으로 에반으로서 더 진정성 있는 음악과 행보를 보여드려야 할 거 같다. 더 멋있는, 좋은 영향력을 주는 가수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에반은 이날 오후 6시 미니 1집 'DEATH OF ME'를 발매한다. 오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출격한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88]]></link>
			<title><![CDATA[ 에스투잇, 이것이 에너지...'블루크러쉬'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3841788760538.jpg"/> 그룹 에스투잇(S2IT)이 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현대백화점 신촌점 유플렉스 일러스타 스테이지에서 열린 컴백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신규 타이틀 'Blue Crush'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김성렬 기자[더팩트 | 김성렬 기자] 그룹 에스투잇(S2IT)이 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현대백화점 신촌점 유플렉스 일러스타 스테이지에서 열린 컴백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신규 타이틀 'Blue Crush'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이번 타이틀곡 'Blue Crush'는 몽환적인 분위기 속 청아한 오르골 사운드로 시작해 강렬한 저지 클럽 리듬으로 이어져 폭발적인 에너지를 만드는 하이퍼 팝 트랙이다.또한 다섯 멤버의 탄탄한 보컬과 다채로운 표현력을 더해 에스투잇의 색과 존재감을 뚜렷하게 완성했다.이들은 이번 컴백을 통해 과감해진 음악적 색깔과 확장된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자신들만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에스투잇(S2IT)의 신곡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87]]></link>
			<title><![CDATA[ 에스투잇, '갈망' 담아 완성한 첫 컴백 'Blue Crush'(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97121788760924.jpg"/> 몽환적 사우드와 강렬한 에너지 결합한 곡 7일 오후 6시 음원 공개 후 15일 뮤직비디오 본편 공개그룹 에스투잇의 효빈 세아 하루 연수 승비(왼쪽부터)가 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현대백화점 신촌점 유플렉스 일러스타 스테이지에서 열린 컴백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성렬 기자[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에스투잇(S2IT)이 가요계를 자신들의 에너지로 물들일 채비를 마쳤다.에스투잇(효빈 세아 하루 연수 승비)은 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일러스타 스테이지에서 디지털 싱글 'Blue Crush(블루 크러쉬)'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 활동을 시작했다.에스투잇은 지난 3월 14일 싱글 'What I Want(왓 아이 원트)'로 데뷔한 5인조 걸그룹이다. 개성 있는 보컬과 발랄한 매력을 앞세워 차근차근 팬층을 넓히고 있다.데뷔 첫 컴백에 나서는 에스투잇은 "6개월 만의 신곡인데 기다린 팬들에게 감사하다. 그만큼 더 성장한 모습 보여주겠다"며 "이번 'Blue Crush'를 준비하면서 특히 보컬이 크게 성장했다. 이 점을 잘 봐줬으면 한다"고 자신했다.이어 하루는 "데뷔 때는 아무것도 모르니까 무조건 신인다운 패기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목표였다. 이번 컴백에서는 좀 더 성장한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목표"라며 "'Blue Crush'가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에스투잇의 첫 컴백 활동을 책임질 신곡 'Blue Crush'는 강렬한 저지 클럽 리듬이 특징인 하이퍼 팝 트랙이다. 청아한 오르골 벨 사운드로 시작해 점층적으로 고조되는 전개와 몽환적인 분위기에서 폭발적인 에너지로 확장되는 사운드가 특징이다.에스투잇의 신곡 'Blue Crush'는 강렬한 저지 클럽 리듬이 특징인 하이퍼 팝 트랙이다. 청아한 오르골 벨 사운드로 시작해 점층적으로 고조되는 전개와 몽환적인 분위기에서 폭발적인 에너지로 확장되는 사운드가 특징이다./김성렬 기자효빈은 "처음 듣자마자 코러스 부분에 팡 터지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 지루함 없이 들을 수 있는 곡이다"라며 "데뷔활동을 마치고 6개월 동안 'Blue Crush'를 준비하면서 무대를 향한 갈망이 컸다. 갈망을 발판삼아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고 강조했다.이어 세아와 연수는 "'Blue Crush'가 지금 날씨와 딱 어울리는 곡이다. 여름을 끝내기 싫은 기분이 들 때 우리 'Blue Crush'를 들어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에스투잇은 컴백을 위해 혹독한 연습과 다이어트도 마다하지 않았다. 하루는 "6개월 동안 연습하면서 우리끼리 합이나 표정, 눈빛까지 정확히 연습하면서 무대 위에서 아우라를 발산할 수 있게 노력했다"며 "무대 위에 오를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소중하다는 걸 느꼈다"고 털어놓았다.또 멤버 하루는 체중을 33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혔고, 연수는 "녹음실에서는 성량때문에 음식을 마음대로 먹을 수 있어서 녹음할 때가 가장 좋았다"고 털어놓기도 했다.에스투잇이 이처럼 혹독한 준비과정을 감수한 것은 역시 '이루고 싶은 꿈'을 위해서다.하루와 세아는 "데뷔 당시에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해보자'는 생각이었다. 그러면서 첫 컴백을 맞이하니 더 간절한 마음이 생겼다"며 "반드시 에스투잇의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다짐했다.에스투잇은 7일 오후 6시 싱글 'Blue Crush'를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하고 15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김성렬 기자더불어 효빈은 "우리 차별점은 계단같은 매력이다. 처음부터 잘할 수는 없지만, 우리 에스투잇은 늘 조금씩 올라가고 성장하는 모습 보여주겠다"며 "우리 에스투잇을 더 많이 즐겼으면 좋겠다"고 바랐다.에스투잇은 7일 오후 6시 싱글 'Blue Crush'를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하고 15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또 이들은 7일 오후 7시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일러스타 스테이지에서 컴백 기념 팬 쇼케이스를 진행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86]]></link>
			<title><![CDATA[ '푸른 몽환적인 세계에서 폭발적 에너지로'...에스투잇 쇼케이스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67591788758663.jpg"/> 그룹 에스투잇 효빈과 세아, 하루, 연수, 승비(왼쪽부터)가 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현대백화점 신촌점 유플렉스 일러스타 스테이지에서 열린 컴백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더팩트 | 김성렬 기자] 그룹 에스투잇 효빈과 세아, 하루, 연수, 승비(왼쪽부터)가 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현대백화점 신촌점 유플렉스 일러스타 스테이지에서 열린 컴백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번 타이틀곡 'Blue Crush'는 몽환적인 분위기 속 청아한 오르골 사운드로 시작해 강렬한 저지 클럽 리듬으로 이어져 폭발적인 에너지를 만드는 하이퍼 팝 트랙이다.또한 다섯 멤버의 탄탄한 보컬과 다채로운 표현력을 더해 에스투잇의 색과 존재감을 뚜렷하게 완성했다.이들은 이번 컴백을 통해 과감해진 음악적 색깔과 확장된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자신들만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에스투잇(S2IT)의 신곡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85]]></link>
			<title><![CDATA[ 에반 신곡 '데스 오브 미' 공개…'짙은 레드'의 매력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8111788758982.jpg"/> 가수 에반이 7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미니 앨범 1집 '데스 오브 미(DEATH OF ME)'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화려한 신곡 무대를 펼치고 있다. /남윤호 기자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가수 에반이 7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미니 앨범 1집 '데스 오브 미(DEATH OF ME)'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화려한 신곡 무대를 펼치고 있다. ilty012@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84]]></link>
			<title><![CDATA[ 신보 소감 전하는 에반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82131788758951.jpg"/>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가수 에반이 7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미니 앨범 1집 '데스 오브 미(DEATH OF ME)'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83]]></link>
			<title><![CDATA[ 새 앨범으로 인사하는 에반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451788757689.jpg"/>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가수 에반이 7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미니 앨범 1집 '데스 오브 미(DEATH OF ME)'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82]]></link>
			<title><![CDATA[ '데스 오브 미' 앨범 발매하는 에반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46281788757762.jpg"/>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가수 에반이 7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미니 앨범 1집 '데스 오브 미(DEATH OF ME)'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81]]></link>
			<title><![CDATA[ 원슈타인, 신곡 '4real' 발매…보컬·랩 모두 소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9121788749447.jpg"/> 몽환적인 R&B 소울 장르 곡 7일 오후 6시 발매가수 원슈타인이 7일 오후 6시 신곡 '4real'을 각 음악 사이트에 발표한다./스탠다드프렌즈[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원슈타인(Wonstein)이 사랑의 새로운 형태를 노래한다.7일 소속사 스탠다드프렌즈는 "원슈타인이 이날 오후 6시 신곡 '4real(포리얼)'을 각 음악 사이트에 발표한다"고 밝혔다.'4real'은 리듬감 있는 비트와 몽환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진 R&B 소울 장르의 곡이다. 원슈타인의 나른한 보컬과 텐션감 있는 랩을 한 곡에서 만날 수 있다.힘을 뺀 편안한 보컬로 시작한 곡은 흐름을 따라 점차 에너지를 끌어올리며 랩으로 자연스럽게 전환돼 한 트랙 안에서 서로 다른 두 가지 온도를 만들어낸다.이러한 변화는 보컬과 랩을 자유롭게 오가는 원슈타인의 매력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준다. 원슈타인은 서로 대비되는 두 요소를 자연스럽게 오가며 색다른 흐름을 완성한다.작곡과 편곡에는 프로듀서 피셔맨(Fisherman)이 참여했다. 원슈타인과 피셔맨은 이번 작업을 통해 사랑이라는 익숙한 감정을 다양한 감정이 뒤섞이는 새로운 형태로 그려냈다.원슈타인은 '4real' 발매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80]]></link>
			<title><![CDATA[ 소란, EP 'Layer'로 컴백…새로운 행보 시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53611788748361.jpg"/> 18일 오후 6시 발매 20일부터 팝업 병행1인 밴드 소란이 새 EP 'Layer'의 프로모션 웹사이트 개설 소식을 전하고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엠피엠지뮤직[더팩트ㅣ최현정 기자] 1인 밴드 소란이 새로운 음악 행보를 시작한다.소속사 엠피엠지뮤직은 6일 소란(고영배) 공식 소셜 미디어에 새 EP 'Layer(레이어)'의 프로모션 웹사이트 개설 소식을 전하고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이번 프로모션은 신보의 이미지와 메시지를 단순히 보여주는 기존의 티징 방식에서 한발 더 나아가, 리스너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형태로 구성됐다. 웹사이트에서는 소란 공식 채널에 게재된 무드필름과 같은 형식의 영상을 누구나 직접 제작할 수 있다.이용자가 각자의 이미지를 선택하면 하나의 무드필름으로 완성되는 방식으로, 소란의 콘텐츠를 감상하는 것을 넘어 자신만의 이야기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도록 했다.서로 다른 순간들이 겹겹이 모여 하나의 결과물로 완성되는 과정은 이번 EP의 제목 'Layer'와도 이어진다. 소란은 자신의 이야기 위에 리스너들의 시간과 이야기를 더했다.이번 EP는 소란의 새로운 음악 행보를 시작하는 작품이다. 올해 1월 고영배 1인 밴드 체제로 전환한 소란은 새로운 작업 방식과 가능성을 꾸준히 모색해왔다.이를 위해 소란은 올해 발표한 4장의 싱글과 공연에서 전혀 다른 콘셉트와 음악을 보여줬고, 이 경험이 이번 EP 'Layer'에 담겼다.소란은 18일 오후 6시 'Layer'를 각 음악 사이트에 발표한다. 이어 그는 20일부터 24일까지 엠피엠지뮤직 사옥 2층에서 'Layer’s Room(레이어스 룸)' 팝업을 진행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79]]></link>
			<title><![CDATA[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박보검·김유정, '구그달' 추억 소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73541788747260.jpg"/> '구그달' 10주년 특집 예능…타임슬립 포스터 공개 16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KBS2 새 예능프로그램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포스터가 공개됐다. /KBS2[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10년 만에 다시 뭉친다.KBS2 예능프로그램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제작진은 7일 '구르미 그린 달빛'의 추억을 소환하는 타임슬립 포스터를 공개했다.'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은 지난 2016년 방송된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극본 김민정, 연출 김성윤, 이하 '구그달')의 방영 10주년을 기념한 특집 예능이다. 배우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함께 떠나는 1박 2일 여행기를 그린다.'구그달'은 왕세자 이영(박보검 분)과 남장 내시 홍라온(김유정 분)의 궁중 청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당시 최고 시청률 23.3%(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다섯 배우는 10주년을 맞아 완전체로 다시 모여 특별한 여행을 떠난다.포스터에는 10년이라는 시간을 뛰어넘어 다시 한자리에 모인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의 모습이 담겼다. 과거 작품 속 장면을 재현하는가 하면 함께 물놀이와 식사를 즐기며 10년 전 추억을 되새긴다.첫 번째 포스터에서 다섯 배우는 10년 전 '구그달'에서 실제 촬영했던 의상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작품 속 캐릭터로 돌아간 듯 한자리에 모인 '구르미 청춘 5인방'이 반가움을 더한다.두 번째 사진에는 강에서 자유롭게 수영을 즐기는 다섯 배우의 유쾌한 분위기가 담겼다. 이들은 물놀이를 즐긴 뒤 한옥 앞 평상에 옹기종기 둘러앉아 백숙 한 상을 나눠 먹으며 한층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특히 평상에서 함께 백숙을 먹는 장면은 '구그달'의 명장면 중 하나인 이영 홍라온 김병연(곽동연 분)의 자현당 백숙 '먹방(먹는 방송)'을 떠올리게 한다. 단순히 10년 전 모습을 재현하는 것을 넘어 '구그달'과 함께했던 배우들과 시청자 모두에게 특별했던 순간을 선물해 의미를 더한다.총 2부작으로 구성된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은 오는 16일 오후 8시 30분과 23일 오후 9시 시청자들과 만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78]]></link>
			<title><![CDATA[ 남규홍 PD, '짝'·'나는 SOLO'에 이어 '계약결혼' 론칭]]></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58981788746710.png"/> 결혼의 의미와 현실적인 파트너십 확인하는 관찰 리얼리티 28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남규홍 PD의 새 예능프로그램 '계약결혼'이 오는 28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MBC에브리원·KBS Joy[더팩트｜박지윤 기자] '나는 SOLO'를 이끈 남규홍 PD가 이번에는 '결혼 메이킹'에 나선다.MBC에브리원·KBS Joy는 7일 "새 예능프로그램 '계약결혼'이 오는 28일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남녀가 계약을 통해 부부의 관계를 미리 경험하고 그 과정에서 결혼의 의미와 현실적인 파트너십을 확인해 보는 결혼 시뮬레이션 관찰 리얼리티 예능이다.무엇보다 '계약결혼'은 그동안 '짝' '나는 SOLO'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등 여러 연애프로그램을 연출했던 남규홍 PD가 처음으로 결혼이라는 화두를 전면에 내세운 프로그램으로 많은 관심을 모은다. 그동안 약 80명에 달하는 부부의 탄생을 이끈 그는 그동안 축적해 온 남녀 관계에 대한 노하우를 총망라해서 신작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계약결혼'은 "나는 왜 결혼하는가, 그리고 누구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 봤을 질문에서 출발한다. 누군가를 만나서 설렘을 느끼고 사랑을 확인한 후에 최종 선택으로 끝나는 기존 연애프로그램과 달리 실제 결혼생활을 해보고 진짜 부부로 갈 수 있는지에 집중한다.이에 출연자들은 계약으로 맺어진 관계 속에서 부부의 삶을 미리 경험하고 실제 결혼생활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함께 겪으며 자신이 원하는 배우자와 결혼생활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확인하게 된다.이렇게 다양한 관계와 인물 조합에서 발생하는 예측 불가한 스토리가 기존 연애프로그램과는 또 다른 긴장감과 재미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제작진은 "'계약결혼'은 결혼을 권하거나 결혼에 대한 정답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다.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남녀가 누군가와 실제 부부처럼 살아보는 과정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관계가 무엇인지 확인해 보는 프로그램"이라며 "15년간 축적한 연애 프로 노하우를 쏟아낼 남규홍 PD와 MBC에브리원, KBS Joy의 첫 의기투합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계약결혼'은 오는 28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77]]></link>
			<title><![CDATA[ 김지원, 2년 만에 팬미팅…서울→아시아 7개 도시 투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93311788747342.jpg"/> 'WONEDERLAND' 개최…마카오·타이베이·요코하마·방콕 등 10월 '닥터X'로 안방극장 컴백…하반기 활동 예고배우 김지원이 '닥터X'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가운데 아시아 투어까지 진행하며 하반기 활동을 꽉 채울 예정이다. /하이지음스튜디오[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김지원이 약 2년 만에 팬미팅을 열고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는 7일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2026 김지원 팬미팅 'WONEDERLAND(원더랜드)'의 'SWEET(스위트)' 버전 포스터를 공개하며 아시아 투어 개최 소식을 알렸다.김지원이 약 2년 만에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인 만큼 벌써부터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이번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요코하마, 오사카, 홍콩, 방콕 등 7개 도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앞서 김지원은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BE MY ONE(비 마이 원)'에서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이에 2년 만에 다시 한번 아시아 팬들과 호흡하며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김지원은 안방극장 복귀도 앞두고 있다. 오는 10월 9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에서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부조리에 맞서는 계수정 역을 맡는다.이로써 김지원은 '닥터X' 방영과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연이어 진행하며 하반기 활동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2026 김지원 아시아 팬미팅 투어 'WONEDERLAND'의 도시별 상세 일정은 추후 공개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76]]></link>
			<title><![CDATA[ [강일홍의 오늘연예] 임영웅, 9만 5000명 홀린 스타디움 콘서트…'건행' 완성(리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43411788739232.jpg"/> 김민종, "형님 죄송합니다" MC몽 사과에 "용서하겠다" 화해 9월7일 월요일, 임영웅/ 이수지/ 김민종/ 성리/ 한국 드라마임영웅의 데뷔 10주년 스타디움 콘서트가 열린 고양종합운동장,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이곳은 그야말로 거대한 ‘영웅시대’의 축제였다. 3회 공연 모두 매진, 무려 9만 5천 명의 관객이 열광했다. /물고기뮤직[더팩트ㅣ강일홍 기자] "공연은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벌써 콘서트가 시작된 것 같아요."임영웅의 데뷔 10주년 스타디움 콘서트가 열린 고양종합운동장,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이곳은 그야말로 거대한 ‘영웅시대’의 축제였습니다. 3회 공연 모두 매진, 무려 9만 5천 명의 관객이 임영웅을 만나기 위해 고양으로 모였는데요.그런데 이번 콘서트의 열기는 공연장 안에서만 시작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공연 시작 6시간 전부터 경기장 주변은 이미 팬들로 가득 찼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팬들은 가족, 친구들과 함께 돗자리를 펴고 도시락과 과일을 나눠 먹으며 공연을 기다렸고요. 응원봉을 든 팬들의 얼굴에는 긴 기다림보다 설렘이 더 크게 묻어났습니다."3대 대통합 하려다 나 혼자 왔다", "대한의 잔치 임영웅",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자꾸만 보고 싶네 임영웅", 재치 있는 플래카드도 곳곳에서 눈길을 끌었습니다.공연장 주변 카페와 식당에는 긴 줄이 이어졌지만, 처음 만난 팬들끼리도 자연스럽게 공연 이야기를 나누며 하나의 축제를 만들어 갔습니다. 그렇게 고양종합운동장 주변은, 정작 무대의 막이 오르기 전부터 이미 ‘임영웅 콘서트’가 시작된 듯했습니다.그리고 드디어 시작된 3시간 넘는 무대, 첫 곡은 10년 전 임영웅의 데뷔곡 ‘미워요’였습니다. 흰 수트 차림으로 등장한 임영웅은 데뷔 당시의 마음가짐으로 첫 무대를 열었고, 스타디움을 가득 메운 영웅시대의 환호가 쏟아졌습니다.이후 ‘사랑은 늘 도망가’, ‘모래 알갱이’부터 트로트와 댄스, 모던 록, 라틴팝까지, 무려 29곡을 오가며 보여준 임영웅의 무대는 한마디로 ‘그의 이름이 곧 장르’라는 표현이 어울렸습니다. 특히 넓은 스타디움 무대를 쉴 새 없이 누비면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는 이번 공연의 가장 큰 압권이었습니다.호소력 짙은 중저음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울리다가도, 다음 순간 격한 댄스와 랩까지 소화하는 모습. 임영웅이 왜 ‘육각형 가수’로 불리는지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순간들이었습니다.임영웅의 두번째 스타디움 콘서트의 열기는 뜨거웠다. 공연 시작 6시간 전부터 경기장 주변은 이미 팬들로 가득 찼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팬들은 가족, 친구들과 함께 돗자리를 펴고 도시락과 과일을 나눠 먹으며 공연을 기다렸고, 기다림의 시간조차도 기대감에 밝고 환한 미소가 넘쳐났다. /강일홍 기자데뷔 10주년 공연인 만큼 특별한 선물도 있었습니다. 오는 8일 공개되는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의 신곡들을 무대에서 미리 선보인 건데요. 자신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곡까지 직접 소개하며 팬들과 새로운 음악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또 ‘부디 행복해질 것’ 무대에서는 임영웅의 모교인 경복대 학생들로 구성된 합창단까지 함께하며 더욱 웅장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그리고 스타디움 공연답게 스케일도 남달랐습니다. 공연장 상공을 수놓은 1천 대의 드론 쇼, 그리고 흥겨운 무대마다 이어진 화려한 불꽃놀이, 압도적인 라이브에 대형 스타디움 연출까지 더해지면서, 관객들은 그야말로 전율의 순간을 함께했습니다.하지만 무엇보다 인상적인 건 임영웅과 영웅시대의 호흡이었습니다. "제 공연에는 게스트가 없습니다. 딱 한 팀을 초대하고 싶다면 바로 여러분입니다." 임영웅의 이 한마디에 스타디움을 가득 채운 수만 명의 팬들은 최고의 게스트가 됐습니다.떼창하고, 함께 춤추고, 서로를 바라보며 웃는 모습까지, 이번 공연의 또 다른 주인공은 바로 영웅시대였습니다. 앙코르곡까지 소화하며 3시간 넘게 이어진 공연의 마지막 피날레, 임영웅은 팬들과 함께 시그니처 인사, "건행!", 건강하고 행복하자를 외치며 데뷔 10주년의 무대를 마무리했습니다.10년 전 데뷔곡으로 시작해 새로운 앨범의 노래로 다음을 이야기한 임영웅, 고양종합운동장을 가득 채운 9만 5천 명의 함성은, 지난 10년을 축하하는 환호이자 앞으로의 10년을 향한 응원처럼 들렸습니다.공연장 밖에서부터 시작된 거대한 축제, 3시간 넘게 이어진 압도적인 라이브, 그리고 하늘을 수놓은 드론과 불꽃, ‘IM HERO-THE STADIUM 2’, 이번 고양 공연은 단순한 10주년 기념 콘서트를 넘어, 임영웅과 영웅시대가 함께 써 내려갈 다음 10년의 새로운 출발점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웃기려고 했을 뿐인데"…이수지 논란과 42일 만의 복귀가 보여준 것SNS는 이제 누구나 자신의 생각과 개성을 대중에게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소통 창구입니다. 특히 유튜브는 유명인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채널을 만들고, 하고 싶은 말과 보여주고 싶은 콘텐츠를 자유롭게 선보일 수 있습니다.그런데 유명인에게 SNS는 조금 다릅니다. 일반인의 한마디는 개인의 의견으로 끝날 수 있지만, 유명인의 콘텐츠는 순식간에 사회적 이슈가 되고, 때로는 본인에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기 때문입니다.최근 방송인 이수지의 유튜브 활동 재개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이수지는 지난 7월 14일, 공무원들의 애로사항을 풍자한 블랙코미디 영상을 올렸다가 논란에 휩싸였습니다.특히 시위 인원을 악성 민원인처럼 묘사한 장면 등을 두고, 현실의 사회적 문제를 희화화했다는 비판이 거세졌습니다. 제작진이 사과하고 일부 장면을 삭제했지만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고, 결국 이수지도 자필 사과문을 공개했습니다. 그리고 영상은 비공개 처리됐습니다.그런데 42일 뒤, 이수지가 다시 유튜브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번에는 약사와 운전 연수 강사 등으로 변신해 특유의 풍자와 코미디를 선보였습니다. 반응은 엇갈렸습니다. "기다렸다"며 반기는 시청자가 있는가 하면, "너무 빨리 복귀한 것 아니냐"는 비판도 나왔습니다.그렇다면 이수지는 왜 42일 만에 돌아왔을까요? 사실 이번 복귀는 단순히 ‘시간이 지났으니 다시 시작한다’는 문제만은 아닙니다. 유명인에게 SNS는 활동 영역인 동시에 여론의 검증대이기 때문입니다.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 입장에서는 풍자와 웃음으로 만든 장면일 수 있지만, 그것을 보는 대중에게는 실제 사회문제나 특정 집단에 대한 조롱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더 큰 문제는 SNS의 특성상 한 번 논란이 시작되면, 원래 의도와 상관없이 짧은 장면 하나가 전체 콘텐츠를 대표하게 된다는 겁니다. 결국 유명인에게 필요한 것은 ‘말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웃기려고 만든 콘텐츠가 누군가에게는 어떻게 받아들여질지를 한 번 더 생각하는 과정이라는 겁니다.이수지의 42일 만의 복귀 역시 바로 그 점을 보여줍니다. SNS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100만 유튜버 박위의 논란 후폭풍에서 보듯 유명인에게는 그만큼 더 큰 책임이 따라옵니다.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공간일수록, 한 번 더 신중해야 하는 이유입니다.법적 대응까지 갔다가, MC몽 사과에 따뜻이 안아준 사연말도 많고 탈도 많은 연예계, 사소한 일로 발단이 돼 툭하면 고소고발 감정싸움으로 치닫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되는데요. 오랜만에 훈훈한 장면이 전해졌습니다.한때 법적 대응으로까지 번졌던 김민종과 MC몽의 갈등이 결국 ‘용서’와 ‘화해’로 마무리되는 분위기입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자신을 둘러싼 논란으로 큰 상처를 입었던 김민종이 후배의 사과를 받아들이고 따뜻하게 품었다는 사실입니다.사건의 시작은 지난 5월이었습니다. MC몽이 개인 생방송에서 연예계 불법 도박 모임과 관련된 이야기를 꺼내면서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했고, 이후 이 발언은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확산됐습니다. 김민종 측은 사실이 아니라며 즉각 반박했지만,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습니다.무엇보다 김민종에게 돌아온 현실적인 피해가 컸습니다. 미국 현지 로케이션 영화에서 하차하고, 논의 중이던 광고 계약에도 차질이 생기는 등 상당한 부담을 떠안게 됐다는 겁니다. 1988년 데뷔 이후 38년 동안 연예계에서 활동하며 쌓아온 이미지와 신뢰가 확인되지 않은 폭로로 흔들릴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그런데 김민종의 대응은 달랐습니다. 감정적인 폭로전으로 맞서기보다는 침묵 속에서 사실관계를 확인했고, 결국 지난 9월 1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하며 법적 절차를 밟았습니다.그리고 며칠 뒤,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MC몽이 개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김민종을 직접 만나 오해를 풀었다고 밝힌 겁니다. MC몽은 김민종을 언급한 것 자체가 자신의 잘못이었다며 공개적으로 사과했고, 이후 어떤 기사가 나오더라도 받아들이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특히 김민종의 도박 관련 오해 역시 두 사람이 직접 만나 풀었다면서, 자신을 따뜻하게 안아준 김민종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주목한 것은 바로 ‘용서’였습니다. 물론 잘못이 있다면 책임을 묻는 것은 당연합니다. 김민종 역시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했습니다. 하지만 상대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먼저 사과했을 때, 그 사람을 다시 품어주는 것 역시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그래서 이번 장면을 두고 대중 사이에서는 김민종의 ‘어른다운 품격’을 보여준 순간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3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연예계에서 활동해온 사람이 보여준 것은 단순한 유명세가 아니라, 갈등을 끝내는 방법이었습니다.때로는 누군가를 비난하고 폭로하는 모습보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하는 모습이 더 큰 울림을 줍니다. 그리고 그 사과를 받아들이며 손을 내미는 사람의 모습 역시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법으로 진실을 밝히는 것과, 사람을 용서하는 것은 어쩌면 다른 문제일 수 있습니다. 이번 김민종과 MC몽의 이야기가 더욱 눈길을 끄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상처는 컸지만, 마지막 장면만큼은 따뜻했습니다.연예계에서 정말 오랜만에 전해진 훈훈한 화해의 순간, 김민종의 ‘용서’와 MC몽의 ‘사과’가 이번 갈등의 마지막 페이지가 될 수 있을지, 대중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15년의 무명 생활을 딛고 '무명전설'의 1대 전설에 오른 가수 성리가 '불후의 명곡' 우승에 이어, 이번에는 '2026 SKA'에서 베스트 트로트 아티스트상까지 거머쥐었다./ 더팩트 DB춤추며 고음 폭발에 "흠잡을 곳 없다" 극찬…15년 무명 끝15년의 무명 생활을 딛고 ‘무명전설’의 1대 전설에 오른 가수 성리, 그런데 요즘 성리의 행보가 심상치 않습니다. ‘불후의 명곡’ 우승에 이어, 이번에는 ‘2026 SKA’에서 베스트 트로트 아티스트상까지 거머쥐었습니다. 그야말로 성리의 이름이 대중음악계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먼저 눈길을 끄는 건 ‘불후의 명곡’ 무대입니다. 성리는 호주 브리즈번 출신의 장한별과 함께 ‘글로벌 화개장터’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무대에 올랐는데요. 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를 선택해 록과 트로트, 그리고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까지 결합한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였습니다.그런데 정말 놀라운 건 따로 있었습니다. 그렇게 격렬하게 춤을 추면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시원하게 터지는 고음과 폭발적인 에너지, 여기에 장한별과의 완벽한 호흡까지 더해지면서 무대가 끝나자 출연진 사이에서는"흠잡을 곳이 단 하나도 없다." "이런 퍼포먼스를 하면서 어떻게 저런 라이브 실력을 유지하느냐." 이런 극찬이 쏟아졌습니다. 결국 성리와 장한별은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2부 최종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습니다.그리고 바로 다음 날, 성리는 또 하나의 의미 있는 트로피를 추가했습니다. ‘2026 SKA’에서 전유진과 함께 장르상 트로트 부문, 베스트 트로트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겁니다.특히 성리의 수상 소감은 더욱 인상적이었습니다. 15년의 무명 생활을 언급하며, 최근 자신에게 드라마틱한 일들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그리고 이 상의 주인공은 자신이 아니라 팬들이 만들어준 것이라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성리의 인기 비결은 무엇일까요? 바로 실력과 퍼포먼스, 그리고 진정성​입니다. 아이돌 그룹 메인보컬 출신답게 탄탄한 가창력과 무대 경험을 갖췄고, 트로트에서는 깊은 감성과 자신만의 색깔을 더했습니다.여기에 춤과 퍼포먼스까지 자유롭게 소화하는 무대 장악력, 무엇보다 오랜 무명 시간을 견뎌낸 스토리가 지금의 성리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고 있습니다.이제 성리는 단순히 ‘무명전설 우승자’가 아닙니다. 트로트와 K팝의 경계를 넘나들며 자신의 영역을 넓혀가는, 차세대 무대 강자, 15년의 기다림 끝에 찾아온 성리의 전성기, 과연 앞으로 성리가 어디까지 올라갈지, 팬들의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넷플릭스부터 디즈니+까지 2026년 9월 화제 드라마 TOP10요즘 드라마 좋아하시는 분들, 과거와 작품 수준이 달라졌다는 걸 실감하실텐데요. 2026년 9월 현재, TV와 OTT를 모두 합쳐 '가장 뜨거운 한국 드라마 TOP 10'을 알아보겠습니다.단순 시청률만이 아니라 뉴스와 커뮤니티, SNS, 영상 콘텐츠 등을 종합한 최신 화제성 데이터를 기준으로 매긴 순위입니다. 아래부터 거꾸로 하나씩 들여다보겠습니다.먼저 10위는 쿠팡플레이의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김혜수, 조여정, 김지훈 등이 출연하는 작품으로, 제목부터 상당히 자극적이죠. 불륜과 이혼이라는 익숙한 소재에서 출발하지만, 그보다 더 큰 비밀이 등장한다는 점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특히 김혜수의 새로운 캐릭터와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 조합이 화제의 핵심입니다.9위 디즈니+의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시즌1에서 만들어 놓은 팬덤이 가장 큰 무기입니다. 킬러와 쇼핑몰이라는 독특한 설정, 빠른 액션, 개성 강한 캐릭터가 다시 돌아오면서 기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화제성은 공개 초반보다 다소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8위 '너 말고 다른 연애', 아직 방송 전인데도 TOP10에 진입했다는 점이 놀랍습니다. 서강준과 안은진이라는 주연 배우의 조합, 그리고 10년 차 연애라는 현실적인 소재가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방송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순위가 더 올라갈 가능성도 충분합니다.7위는 tvN의 '최애의 사원'입니다. 직장이라는 현실적인 공간에 로맨스와 캐릭터의 매력을 결합한 것이 인기 요인입니다. 특히 김혜준과 강훈을 중심으로 한 배우들의 케미가 온라인에서 꾸준히 이야기되고 있습니다.6위 SBS '재벌X형사2', 시즌1에서 검증된 재미가 가장 큰 강점입니다. 재벌이라는 독특한 주인공과 형사 수사를 결합한 설정에 코미디까지 더해져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수사극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실제 시청률에서도 꾸준한 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5위 KBS2 '사랑이 온다', 이 작품의 가장 큰 강점은 폭넓은 시청층입니다. 로맨스뿐 아니라 가족 이야기까지 함께 다루면서 전통적인 주말드라마의 장점을 살리고 있습니다. 특히 작품 화제성이 5주 연속 상승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4위는 MBC '유부녀 킬러', 이 작품은 설정부터 상당히 독특합니다. 평범한 주부인 줄 알았던 여성이 사실은 킬러라는 반전 설정에, 가족생활과 액션을 결합했습니다. 특히 공효진이 기존의 로맨틱코미디 이미지를 벗어나 킬러 역할을 맡았다는 점이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실제로 9월 5일 기준 지상파 시청률도 9.3%를 기록했습니다.3위, 넷플릭스 '들쥐', 류준열과 설경구라는 강력한 배우 조합에 범죄, 스릴러, 미스터리를 결합한 작품입니다. 무엇보다 ‘내 정체성을 누군가 빼앗아간다면?’이라는 설정이 시청자의 호기심을 강하게 자극합니다. 류준열은 출연자 화제성 3위, 설경구 역시 TOP10에 이름을 올리면서 배우들의 연기 역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2위는 ENA '신병4: 사보타주', 이 작품의 인기 비결은 한마디로 ‘검증된 재미’입니다. 이미 시즌을 거치면서 확실한 팬층을 확보했고, 군대라는 익숙하면서도 독특한 소재를 코미디로 풀어내면서 시즌4에서도 높은 초반 화제성을 만들어냈습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새로운 신병과 대대장 캐릭터가 등장하면서 기존 팬들에게 새로운 재미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그리고 대망의 1위, 바로 tvN '포핸즈'입니다. 2026년 9월 현재 가장 뜨거운 한국 드라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작품 화제성 점유율이 무려 20.73%로 1위를 기록했고, 주연 배우 이준영과 송강도 출연자 화제성 1위와 2위를 나란히 차지했습니다.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음악, 경쟁, 우정, 사랑, 성장을 동시에 보여주는 것이 핵심인데요. 특히 피아노라는 소재와 두 남자 주인공의 강렬한 관계성이 젊은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첫 방송 3.4%에서 2회 5.9%로 시청률까지 상승하면서 초반 돌풍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지금까지 2026년 9월 한국 드라마 인기 TOP10을 살펴봤는데요, 다시 정리하면, 10위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9위 '킬러들의 쇼핑몰2', 8위 '너 말고 다른 연애', 7위 '최애의 사원', 6위 '재벌X형사2', 5위 '사랑이 온다', 4위 '유부녀 킬러', 3위 '들쥐', 2위 '신병4: 사보타주', 그리고 1위는 '포핸즈'입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75]]></link>
			<title><![CDATA[ 위버스, 개인정보 42만 건 유출…"법적 책임 물을 것"]]></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44051788745295.jpg"/> KISA로부터 제보받고 즉시 자체 점검·긴급 대응 진행 "유출된 내부식별정보로는 결제 위조·부정 이체 발생하기 어려워"위버스컴퍼니가 일부 고객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밝히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위버스 로고[더팩트｜박지윤 기자] 하이브의 자회사인 위버스컴퍼니가 40만 건이 넘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고개 숙였다.위버스컴퍼니 양주일 대표이사는 6일 위버스 공지를 통해 "당사는 지난 3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외부 제보자가 위버스 서비스의 보안 취약점을 제보했다는 연락을 받고 즉시 자체 점검과 긴급 대응을 진행했다"며 "그 결과 일부 고객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르면 유출된 정보는 계정 ID 기준 42만 2584건으로 확인됐다. 개인정보에 해당하는 유출 항목은 위버스 이용자가 가입할 때 내부적으로 사용자 식별을 위해 생성되는 내부 번호값인 내부식별정보이며 구매타입과 구매PG명, 통화 형태, 환불일시 등도 유출됐다.위버스컴퍼니는 유출 대상에 해당하는 고객들에게 관계 법령이 정한 기준에 따라 별도의 유출 사실을 안내했다. 그러면서도 "유출된 내부식별정보는 당사 내부 시스템에서만 사용되는 식별값으로 외부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해당 정보 항목만으로는 결제 위조나 부정 이체 등이 발생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이어 위버스컴퍼니는 추가 조치의 일환으로 결제 정보 처리 API에 대한 접근제어를 강화하고 내부 식별자 정보를 제거해 외부로 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보안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또한 4일 KISA에 해당 점검 결과와 대응 현황을 포함한 침해사고 신고를 진행했다고 전했다.위버스컴퍼니는 피해를 입은 고객에게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하며 "비정상적인 공격으로 개인정보에 불법으로 접근한 외부행위자에게는 관련한 개인정보의 회수를 요청한 상태이며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위버스는 약 5000만 명의 K팝 팬들이 이용하는 팬 소통 플랫폼으로, 하이브 소속 가수뿐 아니라 다수 기획사 소속 가수와 배우들이 입점해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74]]></link>
			<title><![CDATA[ '참교육'으로 눈도장…송시안, 주지훈·천우희와 한솥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4756178874551400.jpg"/> 블리츠웨이엔터와 전속계약 체결 '멜랑꼴리아'로 데뷔→'참교육'까지…탄탄한 필모그래피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으로 눈도장을 찍은 배우 송시안이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송시안이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7일 송시안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 송시안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이어 "무한한 가능성과 열정을 지닌 배우인 만큼 앞으로 다양한 작품과 활동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송시안은 지난 2021년 드라마 '멜랑꼴리아' 임수정의 아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악귀' '기적의 형제' '하이쿠키' '피라미드 게임' '우씨왕후' '금쪽같은 내 스타' '신사장 프로젝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최근에는 6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초등학교 교사 최지선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극 중 극성 학부모 우진 엄마(박지연 분)에게 시달리면서도 아이들을 진정성 있게 대하는 교사의 모습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전속계약과 함께 공개된 새 프로필에서는 송시안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겼다. 화이트 목폴라 니트로 세련되고 시크한 분위기를 보여주는가 하면, 블랙 오프숄더 원피스로 차분하고 우아한 이미지를 완성했다.송시안이 새로운 소속사와 함께 어떤 작품으로 활동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인다.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주지훈 정려원 인교진 소이현 천우희 도경수 우도환 채종협 문채원 박하선 정인선 윤박 최태준 손담비 김예림 김우석 채서안 한보름 송시안 차주완 윤하영 정지훈 이윤환 이가연 등이 소속돼 있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73]]></link>
			<title><![CDATA[ 트레저, 日 공연 누적 관객 150만 명 돌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62241788746008.jpg"/> 일본 이어 오는 12일 홍콩서 열기 잇는다트레저는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TREASURE THE STAGE 2026 NEW WAV : LIVE IN JAPAN'을 개최했다. 총 4만 5천여 명의 관객이 모였다. /YG엔터[더팩트 | 정병근 기자] 보이그룹 트레저(TREASURE)가 일본 팬 콘서트 투어까지 더해 현지 공연 누적 관객 150만 명을 넘겼다.7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레저(최현석 지훈 요시 준규 윤재혁 아사히 도영 하루토 박정우 소정환)는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TREASURE THE STAGE 2026 NEW WAV : LIVE IN JAPAN(더 스테이지 2026 뉴 웨이브 : 라이브 인 재팬)'을 개최했다. 총 4만 5천여 명의 관객이 모였다.이로써 트레저는 일본 단독 공연 누적 관객수 150만 명을 돌파하며 일본 내 막강한 인기를 입증했다. '공연형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는 동시에 2020년 데뷔 후 6년 만에 유의미한 이정표를 세웠다.앞서 트레저는 오사카를 시작으로 가나가와, 효고, 아이치, 후쿠이, 후쿠오카, 도쿄까지 총 7개 도시, 17회 공연을 통해 약 24만 명에 육박하는 팬들과 교감했다. 전 회차가 일찌감치 매진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고, 도쿄 마지막 날 무대는 일본 주요 OTT 테라사(TELASA)에서 단독 생중계됐다.터질 듯한 함성 속 무대에 오른 트레저는 오리콘과 빌보드 재팬 앨범 차트 정상을 석권한 미니 4집 'NEW WAV' 타이틀곡 'IF I(이프 아이)'와 신곡 무대로 힘찬 포문을 열었다. 강렬한 비트에 맞춘 역동적인 퍼포먼스, YG표 고품격 밴드 라이브와 화려한 연출이 한데 어우러지며 공연장의 열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트레저는 "트레저 메이커(팬덤명) 덕분에 매 순간 행복했고 많은 힘을 받았다. 보내주시는 응원과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더 멋진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YG엔터일본 투어만의 특색을 살린 맞춤형 세트리스트와 디테일한 연출도 빛을 발했다. 멤버들은 현지 인기곡 커버와 개성 넘치는 유닛 스테이지를 비롯해 'BEAUTIFUL(뷰티풀)', 'Here I Stand(히어 아이 스탠드)', 'LET IT BURN(렛 잇 번)' 등 일본 오리지널 곡으로 다채로움을 더했다.또 관객 참여형 게임과 무빙카(토롯코)로 객석 곳곳을 누비며 팬들과 가깝게 호흡했다. 마지막 날 무대에서는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로 더블 앙코르 곡으로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트레저는 "투어를 시작하고 어느덧 한 계절을 지나왔다. 소중한 시간을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트레저 메이커(팬덤명) 덕분에 매 순간 행복했고 많은 힘을 받았다. 보내주시는 응원과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더 멋진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진심을 전했다.트레저는 팬들과 접점을 넓히기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현지 인기를 이어갔다. 투어 도시에서 공연 및 앨범 관련 팝업스토어를 운영했고, 후지TV '2026 FNS 가요제 여름', 니혼TV 'THE MUSIC DAY 2026(더 뮤직 데이)', TBS '바나나 샌드' 등 일본 대표 음악 방송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트레저는 총 10개 도시, 22회차에 달하는 'TREASURE THE STAGE 2026 NEW WAV : LIVE'를 전개하고 있다. 일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들은 오는 12일 홍콩, 26일 가오슝 공연을 통해 현지 팬들과 조우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72]]></link>
			<title><![CDATA[ '신인감독 김연경2', 더 뜨거워진 열정…10월 첫 방송]]></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80151788744897.jpg"/> 신인감독에서 경력감독으로…한층 강력해진 카리스마MBC 새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 1차 포스터가 공개됐다. /MBC[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구 선수 출신 김연경이 다시 한번 '필승 원더독스'를 이끈다.MBC 새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이하 '신인감독 김연경2)' 제작진은 7일 신인감독에서 경력감독으로 돌아온 김연경의 포스터를 공개했다.'신인감독 김연경2'는 2년 차 '경력 감독'이 된 김연경과 '필승 원더독스'가 언더(UNDER)에서 원더(WONDER)로 나아가는 구단 창설 프로젝트다. 지난해 9월 방송된 시즌1이 신인 감독으로 돌아온 배구계의 전설 김연경의 구단 창설 과정을 담았다면 이번 시즌은 한층 치열해진 경쟁 속에서 더욱 성장한 팀의 도전이 펼쳐진다.포스터에는 치열한 경기 한가운데서 선수들에게 지시를 내리는 김연경의 모습이 담겼다. 김연경은 코트 중심에서 경기 흐름을 진두지휘하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드러낸다. 시즌1보다 한층 여유로워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시즌1에서 가능성을 보여준 김연경과 '필승 원더독스'는 시즌2에서 한 단계 더 높은 곳을 향한 도전에 나선다. 더욱 막강해진 상대와 치열한 승부를 펼치는 가운데 이들이 어떤 성장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특히 시즌1 이후 이나연 표승주 구솔 등 '필승 원더독스' 출신 선수들이 프로팀에 진출했다. 시즌2에서는 어떤 새로운 선수들이 '필승 원더독스'에 합류해 또 한 번의 기적을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인다.'신인감독 김연경2'는 오는 10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71]]></link>
			<title><![CDATA[ 르세라핌, 새 싱글 일부 공개…기분 좋은 음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10011788746240.jpg"/> 하이라이트 메들리와 트랙리스트 이미지 공개 세계적 작가 참여 11일 오후 1시 발매그룹 르세라핌이 싱글 'Made My Night'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쏘스뮤직[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밝고 유쾌한 매력으로 돌아온다.소속사 쏘스뮤직은 7일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 공식 소셜 미디어에 싱글 'Made My Night(메이드 마이 나이트)'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이번 싱글에는 동명 타이틀곡 'Made My Night'와 'AEIOU(아에이오우)' 두 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Made My Night'는 특별한 누군가를 만나 서로에게 빠져들고 함께 춤추는 즐거운 순간을 그린 곡이다. 귀에 쉽게 들어오는 멜로디와 경쾌한 리듬이 어우러진 팝 댄스 트랙으로 듣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설렘을 선사한다.곡 작업에는 세계적인 작가진이 참여했다. 르세라핌의 두 번째 정규앨범 타이틀곡 'BOOMPALA(붐팔라)'를 함께 작업한 저스틴 트랜터(Justin Tranter)를 비롯해 방탄소년단 뷔, 벤슨 분(Benson Boone) 등과 호흡을 맞춘 코너 맥도너(Connor McDonough)와 라일리 맥도너(Riley McDonough)가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수록곡 'AEIOU'는 장난스러운 멜로디와 중독성 있는 하우스 음악이 어우러진 곡으로 지금까지 르세라핌이 선보인 음악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녔다. 특별한 누군가를 향한 마음을 숨기지 않고 두려움 없이 사랑에 뛰어드는 태도를 노래한다.키드밀리(Kid Milli), 소코도모(sokodomo) 등 한국 힙합신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들이 작업에 참여해 곡에 개성을 더했다.르세라핌은 이날 하이라이트 메들리와 함께 트랙리스트 이미지도 공개했다. 트랙리스트는 인도네시아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Monstropl(몬스트로플)이 참여했다.르세라핌은 'Made My Night' 트랙리스트 이미지도 함께 공개했다. 트랙리스트는 인도네시아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Monstropl'이 참여했다./쏘스뮤직그는 올해 'TDC 어워즈(The Type Directors Club Awards)' 수상작의 디렉터 및 디자이너로 참여한 실력파 크리에이터다. 다섯 멤버가 차를 타고 질주하는 그림이 싱글의 밝고 유쾌한 분위기를 한눈에 보여준다.르세라핌은 11일 오후 1시 두 번째 싱글 'Made My Night'를 발매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70]]></link>
			<title><![CDATA[ 임영웅, 두 번째 스타디움 공연 마무리…9만 5천 명 운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95051788741683.jpg"/> 3일 동안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서 공연 히트곡 무대와 다채로운 연출로 관객 호흡가수 임영웅이 4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을 개최하고 팬과 만났다./물고기뮤직[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임영웅이 '스타디움 아티스트'의 위용을 뽐냈다.7일 소속사 물고기뮤직에 따르면 임영웅은 4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아이엠 히어로 - 더 스타디움)'을 개최하고 팬과 만났다.임영웅이 스타디움급(3만~5만 석 규모) 공연을 개최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임영웅은 지난 2024년 5월 25일과 26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을 개최 약 10만 명의 관객과 호흡한 바 있다.이어 임영웅의 두 번째 스타디움 공연인 'IM HERO - THE STADIUM 2'에도 약 9만 5000명의 관객이 현장을 찾아 고양종합운동장을 온통 하늘빛으로 물들였다.이날 공연에서 임영웅은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10년 동안 성장한 모습이 담긴 VCR로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이어 그는 리메이크된 데뷔곡 '미워요'와 '사랑은 늘 도망가', '모래 알갱이'로 오프닝 무대를 시작해 '순간을 영원처럼', '무지개', '사랑해 진짜', '계단 말고 엘리베이터' 등 꾸준히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곡들로 다채롭게 무대를 꾸몄다.특히 8일 발매되는 임영웅의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아이엠 히어로 10)'의 수록곡이 최초 공개돼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임영웅의 감성을 담은 무대 연출은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임영웅은 이동차를 타고 공연장을 누비거나 턴테이블 리프트 등을 도입해 조금 더 가까이에서 팬들과 만나기 위해 노력했다.임영웅이 스타디움 공연을 개최한 것은 2024년 5월 서울 마포구 월드컵경기장 콘서트 이후 약 2년 4개월 만이다.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IM HERO - THE STADIUM 2'에는 약 9만 5000명의 관객이 몰렸다./물고기뮤직임영웅과 배우 현봉식, 윤병희, 개그우먼 홍윤화가 열연을 펼친 VCR '미식천하'도 또 다른 볼거리로 웃음을 안겼고, 밴드 팀의 생생한 사운드와 코러스와 경복대학교 합창단의 화음, 안무 팀의 강렬한 에너지 등도 무대 보는 맛을 더했다.특히 대규모 불꽃놀이와 임영웅의 내레이션이 더해진 드론쇼는 공연의 하이라이트였다. 빛으로 표현된 영웅시대(팬덤명) 그리고 그 빛을 찾은 임영웅의 스토리텔링을 담은 드론쇼는 마지막까지 큰 여운을 선사했다.공연 종료 후 임영웅은 팬들의 열띤 앙코르 요청에 다시 무대에 올랐고, 24명의 풍물놀이패와 함께 선보인 '모이세'로 'IM HERO - THE STADIUM 2' 피날레를 장식했다.임영웅은 "영웅시대와 함께였던 10년이 참 소중하고 감사했다. 앞으로의 10년도 함께 하고 싶고 오래오래 열심히 노래하겠다"고 영웅시대에 고마움을 전했다.임영웅은 7일 오후 6시 16분 새 앨범 'IM HERO 10'의 타이틀곡 '또또'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다. 이후 8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IM HERO 10' 전곡을 발매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69]]></link>
			<title><![CDATA[ '닥터X' 김지원, 압도적 존재감…"제가 집도하겠습니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25461788741564.jpg"/> 천재 의사 계수정 役…티저 공개 10월 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1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SBS[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김지원이 실패를 모르는 천재 의사로 변신한다.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극본 편성근, 연출 이정림, 이하 '닥터X') 제작진은 7일 어떤 상황에서도 환자를 반드시 살려내는 계수정(김지원 분)의 이야기를 담은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누아르다. TV 아사히에서 방영돼 메가 히트를 기록한 일본의 '닥터X'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다.티저 영상은 수술 마스크를 착용한 계수정이 단호한 목소리로 "제가 집도하겠습니다"라고 선언하며 수술에 나서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어 가죽 코트를 걸친 그는 하얀 가운을 입은 의사들 사이를 거침없이 걸어간다. 자신을 향한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은 채 냉철한 표정을 유지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다.이어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 장희숙(이정은 분)의 "우리 소개소의 최고 에이스죠. 외과의 계수정"이라는 소개와 함께 계수정의 다양한 모습이 펼쳐진다. 특히 계수정은 환자에게 "결정해. 한 달 후에 죽을래, 100년 후에 죽을래"라고 자신 있게 물으며 자신의 실력에 대한 강한 확신을 내비친다.계수정의 수술을 직접 목격한 박태경(김우석 분)은 "꼭 신 같던데요. 아님 괴물"이라고 말해 그의 뛰어난 수술 실력을 짐작하게 한다. 여기에 병원장 부승권(손현주 분)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상황을 지켜보는 장희숙의 모습이 이어져 이들이 펼칠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한다.영상 말미 계수정은 "나는 실패도 하지 않습니다"라고 자신 있게 말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그가 병원 내 거대한 부조리에 맞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모인다.총 12부작으로 구성된 '닥터X'는 오는 10월 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68]]></link>
			<title><![CDATA[ '오디세이', 개봉 5주 차에도 굳건한 인기…1002만 명 돌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53941788741973.jpg"/> '스파이더맨4' 2위·'옵세션' 3위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가 개봉 5주 차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사진은 8월 3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이새롬 기자[더팩트｜박지윤 기자] 영화 '오디세이'가 또 주말 극장가를 접수했다.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69만 8395명의 관객을 사로잡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002만 7997명이다.지난달 5일 스크린에 걸린 '오디세이'는 개봉 4일째 100만, 6일째 200만, 10일째 300만, 12일째 400만, 13일째 500만, 17일째 600만, 19일째 700만, 24일째 800만, 27일째 900만 고지를 밟은데 이어 33일째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적수 없는 흥행 질주를 펼쳤다.이렇게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킨 '오디세이'는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천만 영화에 등극했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인터스텔라'(2014)에 이어 또 하나의 천만 영화를 탄생시키는 쾌거를 거뒀다.또한 '오디세이'는 '알라딘'(2019) 이후 7년 만에 프랜차이즈 작품을 제외하고 천만 관객을 동원한 외화이자, 팬데믹 이후 개봉한 외화 가운데 '아바타: 물의 길'(2022)에 이어 4년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한 작품이 됐다.'오디세이'는 '트로이의 목마'로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전쟁 영웅이자 지혜의 왕 오디세우스(맷 데이먼 분)가 전쟁 이후 아내가 있는 고국으로 돌아가기까지 10년에 걸쳐 겪는 미지의 세계 속 고된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맷 데이먼을 비롯해 톰 홀랜드와 앤 해서웨이, 로버트 패틴슨, 루피타 뇽, 젠데이아, 샤를리즈 테론 등이 출연한다.'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다니엘 크리튼, 이하 '스파이더맨4')는 14만 667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는 879만 2035명으로 900만 돌파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7월 29일 개봉한 '스파이더맨4'는 톰 홀랜드가 주연을 맡은 시리즈는 물론 국내에서 개봉한 역대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우며 유의미한 발자취를 남겼다.'스파이더맨4'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2021) 이후 모든 사람의 기억에서 사라진 피터 파커(톰 홀랜드 분)의 새로운 이야기와 여정을 담아내는 작품으로,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을 연출했던 데스틴 크리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옵세션'(감독 커리 바커)은 13만 8442명으로 3위를, '경주기행'(감독 김미조)은 4만 9417명으로 4위를, '비광'(감독 이지원)은 4만 840명으로 5위를 기록했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67]]></link>
			<title><![CDATA[ 킥플립, 10월 6일 컴백…데뷔 첫 투어까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93301788741355.jpg"/> 신보 제목 'KICK OFF THE WALL Pt. 1'그룹 킥플립(KickFlip)이 오는 10월 6일 미니 5집 'KICK OFF THE WALL Pt. 1'을 발매한다. 사진은 지난 4월 미니 4집 발매 쇼케이스 당시 모습. /박상민 기자[더팩트 | 정병근 기자]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이 데뷔 후 처음으로 더블 타이틀곡을 내세운 앨범을 발매한다.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7일 0시 그룹 공식 소셜 미디어에 스케줄러를 게재하고 킥플립(계훈 아마루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이 오는 10월 6일 새 미니 앨범 'KICK OFF THE WALL Pt. 1(킥 오프 더 월 파트 원)'을 발매한다는 소식을 전했다.스케줄러에 따르면 킥플립은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및 포토, 트랙 스포일러 등 풍성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발매 당일에는 Mnet M2 컴백 스테이지를 진행한다. 9월 28일에는 첫 번째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먼저 공개한다.특히 킥플립은 데뷔 후 첫 번째 투어를 예고했다. 날짜는 앨범 발매 후인 10월 9일~10월 18일이라고 적혀 있다.킥플립은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및 포토, 트랙 스포일러 등 풍성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발매 당일에는 Mnet M2 컴백 스테이지를 진행한다. 사진은 스케줄러. /JYP엔터킥플립은 2025년 1윌 데뷔한 이래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2026년 1월과 2월 전국 5개 도시에서 총 12회 공연 규모의 팬 콘서트 투어를 성료했고 4월에는 미니 4집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으로 초동(발매 후 일주일) 판매량 자체 최고 기록(약 45만 장)을 경신했다.킥플립은 오는 10월 6일 미니 5집 'KICK OFF THE WALL Pt. 1'을 발매하고 기세를 이어갈 예정이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66]]></link>
			<title><![CDATA[황치열 사주 공개, "올해 운기 주의"...내년 계약운 기대 · '귀묘한 이야기2' 7일 방송]]></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7/6a9e159882bfe795349017.jpg"/>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에서 황치열의 사주가 공개될 예정이다. 7일 방송에는 황치열과 신현희가 ’열병’을 주제로 출연한다. 황치열이 운영 중인 1인 기획사 사진이 공개되자, 무속인은 터의 운기가 밝고 양의 기운이 강하다고 풀이하며, 회사의 기운이 황치열의 운에 더해져 좋은 일이 계속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황치열의 사주에 대해 ″홍염살이 강하다. 도화살과 같은 개념이다. 이성들에게 인기를 얻고 박수를 받을 수 있는 살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란살도 있다. 외롭다″고 덧붙였다. 무속인은 황치열에 대해 ″무대에서 박수받는 것과 혼자 있을 때 느끼는 감정, 외로움은 다르다고 본다. 누군가 나의 이 세상에 침투하는 게 싫은 거다″고 전했다. 황치열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휘말릴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는지 질문했다. 이에 무속인은 ″사주팔자가 귀공자 사주다″라며, ″단점이 있다면 남들에게 인정받는 걸 굉장히 좋아한다. 노력하는 건 좋으나 사람들에게 과시하게 되면 구설로 번질 수도 있다. 인정받으려는 욕구가 충만하다. 그 부분을 조금만 절제한다면 문제없을 것이다″고 조언했다. 또 다른 무속인은 올해가 화의 기운이 강한 해라고 설명하며, 황치열은 금의 기운을 강하게 갖고 있어 올해는 운기가 다소 떨어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고 밝혔다. 내년 0월부터 운이 터질 것으로 내다봤으며, 내년 0월까지 기다리면 계약운이 더 좋아질 것이라고 풀이했다. 황치열은 1982년생으로, 2006년 데뷔 후 2015년 ’너의 목소리가 보여’ 출연을 계기로 인기를 얻었다. 이후 한국과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는 오늘(7일) 오후 11시 30분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65]]></link>
			<title><![CDATA[정준호, 연락처 1만8000개 '인맥 관리 비결' 공개...정·재계에 추석 선물 200박스 포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7/6a9e0e3849153446012271.jpg"/> 배우 정준호가 1만 8천 개의 연락처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히며, 인맥 관리의 비결을 공개했다. 정준호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탁재훈과 함께 추석을 앞두고 지인들에게 보낼 선물 200박스를 포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선물을 받을 대상은 2천 명에 달했으며, 명단에는 대기업 회장, 국회의원, 지자체 단체장, 전·현직 장관, 현직 시장 등 다양한 정·재계 인사들이 포함돼 있었다. 이날 정준호는 탁재훈에게 ″사회 활동 좀 해라″며 함께 일을 하자고 제안했고, 탁재훈은 준비된 감자와 사과를 보고 난감해했다. 탁재훈은 ″우리끼리 이렇게 하다가는 추석까지 못 끝낼 것 같은데?″라고 말했으나, 결국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포장 작업을 이어갔다. 작업 중 탁재훈이 ″인맥이 많은 게 어떻게 보면 사는 게 힘들다″라고 언급하자, 정준호는 ″힘들어도 다 보람이 있다. 돈은 다 써버리면 없어지지만 사람은 사귀어 놓으면 다 남는다″고 답했다. 이어 정준호는 자신의 휴대전화에 저장된 18,000개 전화번호 중 60대 이상이 70%라고 밝혔으며, ″이미 돌아가신 분도 계셔 3000개는 지워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정준호가 LA에 거주 중인 연 매출 2000억 원대의 여성 사업가를 탁재훈에게 전화로 소개하는 장면도 공개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64]]></link>
			<title><![CDATA[장영란, "준우 호주서 조명 파손...용돈으로 150만원 변상" 아들 훈육 일화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7/6a9e0e0650b0e147855204.jpg"/> 장영란이 사춘기 자녀와의 일상을 공개하며 훈육 경험을 전했다. JTBC ’아는 형님’ 5일 방송에서 장영란은 자녀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A급 엄마’라는 수식어에 대해 ″내가 ’A급 엄마’라고 얘기하기에는 그렇긴 하지만 JTBC ’금쪽같은 내 새끼’를 6년간 진행했다. 거기서 너무 많은 걸 배웠다″고 말했다. 장영란은 딸이 중학교 1학년, 아들이 초등학교 6학년임을 밝히며 ″한창 사춘기인데 아직까지 부비부비 하고 ’엄마 사랑해’ 하면서 뽀뽀도 한다″고 전했다. 또 오은영 박사가 ″야! 너 애 진짜 잘 키웠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김영철은 장영란이 자녀들과 호주 여행을 갔을 때의 일화를 언급했다. 장영란의 아들 준우가 숙소에서 조명을 산산조각 낸 상황이 있었다. 장영란은 당시 먼저 아들의 상태를 확인하며 ″안 다쳤어?″라고 물었다고 설명했다. 이후 장영란은 ″일단 아이가 다치지 않았는지 확인을 하고 ’앉아! 너 이거 얼마짜리야’ 했다. 그게 150만 원짜리였다″며, ″’네가 한 사람의 한 달 월급을 깼다’고 하고 혼냈다″고 말했다. 아들 준우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장영란에게 안겨 울었고, 장영란은 아들을 품에 안아 다독였다. 또한 장영란은 ″등 가격은 아들 준우가 계속 갚고 있다″며, 파손한 조명 비용 150만 원을 아들이 용돈으로 조금씩 갚아나가고 있다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63]]></link>
			<title><![CDATA[ [TF초점] 어린이부터 중장년층까지…세대를 아우른 '말자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4/20264833178851893000.png"/> 관객 눈높이 맞춘 김영희의 유쾌한 소통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KBS2 예능프로그램 '말자쇼'가 웃음과 진정성을 오가는 소통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KBS[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말자쇼'가 세대를 아우르는 웃음과 공감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어린아이의 엉뚱한 고민에는 거침없는 입담으로 웃음을 터트리고 삶의 무게가 담긴 사연에는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넨다. 웃음과 진정성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는 김영희의 노련한 진행이 '말자쇼'만의 힘으로 자리 잡았다.지난 1월 첫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말자쇼'는 코미디언 김영희가 '말자 할매' 캐릭터를 앞세워 진행하는 세대 공감 토크쇼다. '개그콘서트'에서 방영한 코너 '소통왕 말자 할매'의 스핀오프 스탠딩 코미디 프로그램이다.'소통왕 말자 할매'는 방청객과의 즉석 소통을 전면에 내세운 개그 코너로 '개그콘서트'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실제 방청객들의 고민을 현장에서 바로 받아 대답하는 형식이 기존 공개 코미디 코너와는 결이 다른 시도로 주목받았다.특히 방청객의 사연을 즉석에서 듣고 조언하는 과정에서 김영희의 순발력과 진행 능력이 빛을 발했다. 정해진 대본대로 웃음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어떤 고민이 등장할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상대의 이야기를 듣고 적절한 답변과 웃음을 동시에 끌어내야 하기 때문이다. 김영희는 예측 불가능한 현장에서도 흔들림 없는 진행으로 관객들과 호흡했다.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소통왕 말자 할매'는 스핀오프 파일럿 프로그램 '말자쇼'로 확장한 이후 지난 1월부터 정규 편성으로 방송을 이어가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반응도 뜨겁다. 시청률도 3%를 넘으며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고 KBS에서 업로드된 주요 장면 영상의 경우 조회수 100만을 넘는 등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소통왕 말자쑈' 전국투어도 진행 중이다. 공연 기획사 플레이유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KBS울산홀에서 진행된 울산 공연은 매진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말자쇼'는 코미디언 김영희가 '말자 할매' 캐릭터를 앞세워 진행하는 세대 공감 토크쇼다. /KBS'말자쇼'의 가장 큰 강점은 웃음만을 좇지 않는다는 점이다. 김영희와 정범균은 사전에 접수된 관객들의 고민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객석으로 들어가 이야기를 듣는다. 이 과정에서 고민의 성격에 따라 분위기도 달라진다. 가볍게 웃어넘길 수 있는 사연에는 특유의 재치를 뽐내지만 진지한 위로가 필요한 순간에는 웃음을 억지로 만들어내지 않는다.환경미화원으로 근무 중인 1년 차 남성의 고민을 들었을 때가 대표적이다. 그는 무더운 여름에도 거리에서 일하지만 일부 시민들에게 "젊은 사람이 왜 이런 일을 하느냐"는 말을 듣거나 청소 중인 길에 담배꽁초를 아무렇지 않게 버리는 사람들을 마주하면서 상처받았다고 털어놨다.김영희는 평소의 장난스러운 모습을 잠시 내려왔다. 그는 다른 사람의 말 때문에 직업에 대한 자부심까지 잃을 필요는 없다며 "어느 누구도 해보지 않은 직업에 손가락질할 수는 없다"고 힘을 북돋웠다. 또한 상처를 주는 말은 흘려보내고 좋은 이야기만 마음에 담았으면 좋겠다는 진심도 건넸다.밖에서는 능력을 인정받지만 집에 돌아오면 부족한 엄마가 된 것 같다는 '워킹맘'의 고민 앞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일과 육아 사이에서 균형을 찾기 어렵고 아이에게 늘 미안하다는 이야기에 김영희는 자신의 능력 안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 자녀에게 미안해할 필요가 없다며 관객을 다독였다.그렇다고 '말자쇼'가 진지한 고민 상담 프로그램에 머무는 것은 아니다. 분위기를 읽고 순식간에 웃음으로 전환하는 김영희의 순발력이 프로그램의 또 다른 축을 담당한다.시부모와 함께 '말자쇼'를 찾은 한 며느리는 시어머니가 평소 자신을 "며느리가 아니라 딸이라고 소개한다. 하지만 남편과 싸울 때면 늘 제게 참으라고 한다"며 정말 자신의 편이 맞는지 고민을 털어놨다. 김영희는 시어머니가 바로 옆에 있는 상황에 난감해하다가 며느리를 따로 데려가 "정신 차려. 네 편 아니고 아들 편이야"라고 단호하게 말해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말자쇼'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시청자들과 만난다. /KBS어린 관객에게는 아예 눈높이를 낮춘다. 어린이날 특집에서 한 아이가 "공룡을 키우고 싶은데 방법이 있느냐"고 묻자 김영희는 "멸종된 걸 어떻게 키우느냐"고 단칼에 답했다. 그러면서 "엄마 말을 안 들어봐라. 어머니가 티라노사우루스가 될 것"이라고 재치 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이처럼 '말자쇼'에는 정해진 답이 없다. 때로는 속 시원한 한마디로 관객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때로는 농담 한마디 없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준다. 중요한 것은 웃음을 얼마나 많이 만들어내느냐가 아니라 눈앞에 앉은 사람이 지금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읽어내는 것이다.이는 '말자쇼'가 특정 세대에 국한되지 않고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공룡을 키우고 싶은 어린이부터 직업에 대한 고민을 품은 청년, 일과 육아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부모와 가족 관계를 고민하는 중장년층까지 사연은 제각각이다. 김영희는 이들에게 똑같은 방식의 웃음이나 정답을 건네는 대신 각자의 눈높이에 맞춰 반응한다.'말자쇼'가 보여주는 것은 거창한 해답이 아니다. 누구에게나 쉽게 꺼내놓지 못했던 고민 하나쯤은 있다는 데서 출발해 때로는 함께 웃고 때로는 진지하게 귀를 기울인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코미디라는 본연의 색깔까지 잃지 않는다. '개그콘서트' 코너에서 출발해 파일럿, 정규편성, 그리고 전국투어까지 이어가고 있는 '말자쇼'. 누군가의 고민에 귀 기울이고 함께 웃어주는 말자 할매의 유쾌한 오지랖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말자쇼'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62]]></link>
			<title><![CDATA[ 이준기·사카구치 켄타로 '키드냅 게임', 10월 6일 첫 방송]]></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14581788739617.jpg"/> 납치 사건 스릴러…한국·일본·홍콩 공동 제작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왼쪽)와 배우 이준기가 호흡을 맞춘 채널A 새 화요드라마 '키드냅 게임'이 10월 6일 시청자들과 만난다. /채널A[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이준기와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목숨을 건 게임에 뛰어든다.채널A는 7일 "새 화요드라마 '키드냅 게임'(감독 카토 유스케)이 오는 10월 6일 첫 방송된다"고 밝히며 포스터를 공개했다.'키드냅 게임'은 서울 도쿄 타이베이 싱가포르 방콕 나하 마닐라 등 아시아 7개 도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납치 사건을 다룬 작품이다. 한국 일본 홍콩 3국 제작진이 공동 참여하는 대형 글로벌 프로젝트로 기획 단계부터 관심을 모았다.사카구치 켄타로는 사건의 진실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일본 형사 니이데 토시로 역을 맡는다. 정의감과 냉철한 판단력을 지닌 인물이지만 사랑하는 아내를 구하기 위해 거대한 게임의 한복판으로 뛰어들면서 점차 신념마저 흔들리기 시작한다.이준기는 시각장애를 가진 딸이 납치된 뒤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선택을 강요받는 천재 외과의사 한기주로 분한다. 사람을 살리는 의사였던 그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극한의 선택 앞에 놓이며 치열한 사투를 벌인다.포스터에는 거대한 납치 사건에 얽힌 두 인물의 모습이 담겼다.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는 니이데 토시로와 한기주의 흔들림 없는 눈빛이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여기에 "소중한 사람을 구하기 위해 어디까지 할 수 있는가, 단 한 명만 살아남을 수 있다"라는 문구가 더해져 두 사람이 마주할 극한의 상황에 궁금증이 커진다.제작진은 "'키드냅 게임'은 극한의 상황 속에서 인간의 선택과 신념을 그리는 글로벌 심리 스릴러"라며 "아시아 7개 도시를 하나로 연결하는 독창적 세계관 위에 사카구치 켄타로와 이준기의 압도적인 연기 시너지가 더해져 지금껏 본 적 없는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총 11부작으로 구성된 '키드냅 게임'은 오는 10월 6일 오후 10시 첫 방송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61]]></link>
			<title><![CDATA[백진희, 2027년 1월 비연예인과 결혼...가족만 초대한 비공식 예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7/6a9e05de43b8f595549234.jpg"/> 배우 백진희가 2027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결혼식은 가족들만 참석하는 비공개 행사로 진행된다. 예비 남편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직장인으로, 결혼 후 백진희는 캐나다와 서울을 오가며 신혼 생활을 이어갈 계획이다. 결혼 이후에도 배우 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다. 두 사람을 잘 아는 관계자는 장거리 연애에도 불구하고 서로에 대한 애틋한 마음과 정서적 안정감을 느껴 결혼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백진희는 2008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데뷔했으며, 2011년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으로 인지도를 높였다. 이후 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기황후’, ’오만과 편견’, ’내딸, 금사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해 6월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과 전속 계약을 맺었고, 올해 초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열혈 기자 역을 맡았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을 개설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60]]></link>
			<title><![CDATA[박성광 아내 이솔이, 피부 치료 고백..."화장·보정 중요성 강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7/6a9e05c01c3cb323644819.jpg"/>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피부 시술 후 상태를 공개했다. 이솔이는 9월 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얼굴 섬유종 및 기타 시술로 인해 피부가 손상된 상황을 전하며 ″갑니다, 얼굴 섬유종 기타 등등 빼느라 피부 거의 핵폭격 수준, 가리느라 힘들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솔이는 민소매 상의 차림으로 슬림한 실루엣을 드러냈다. 이어 이솔이는 모자를 자주 애용하지만 실제로는 착용이 불편하다며, ″거의 벗고 가방에 끼고 다님. 잠깐 썼다고 머리 다 눌렸네″라고 밝혔다. 또 ″눈 밑에 섬유종이랑 색소 치료한 것들 때문에 피부 난리다″라고 털어놨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분홍색 스티커로 얼굴의 상처를 가린 모습이 담겼다. 이솔이는 시술 흔적을 화장과 보정으로 가리는 과정에 대해 ″화장과 보정이 대체 얼마나 대단한 건지 실감중″이라고 언급했다. 이솔이는 1988년생으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3년 전 여성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받았던 사실을 밝힌 바 있으며, 현재 정기검진과 치료를 병행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59]]></link>
			<title><![CDATA[유승준, "가치 있는 것 위해 모든 감수" 소중한 존재 언급]]></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7/6a9e0594b9d0f826233073.jpg"/> 유승준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6일 유승준은 개인 SNS에 ″Worth risking it all for...(모든 것을 감수할 만큼 가치 있는)″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유승준이 차 안에서 검은색 반팔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유승준은 ″인생에 후회가 없다고 말한다면 거짓말일 것″이라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일에 대한 후회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어 ″하지만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가치와 존재가 내 곁에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나는 참 행복한 사람″이라고 적었다. 그는 ’jesus’, ’family’, ’ovedones’ 등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자신에게 소중한 존재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유승준은 2002년 입영을 앞두고 해외 공연을 이유로 출국한 뒤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병역 기피 논란이 불거졌으며, 이후 법무부의 한국 입국 금지 조치로 국내 활동이 사실상 중단됐다. 2004년에는 비연예인과 결혼해 두 아들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58]]></link>
			<title><![CDATA[ '대환장 기안장2', 더 강력해진 '기안식 낭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9241788740587.jpg"/> 기안84·김연경·이준호·카즈하, 겨울 민박 도전 눈밭부터 소까지…예측불가 2호점 예고기안84와 김연경 카즈하 이준호(왼쪽 위부터 시계방향)가 운영하는 '대환장 기안장 시즌2'가 오는 22일 첫 공개된다. /넷플릭스[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기안84와 김연경 이준호 카즈하가 한겨울 산자락에서 더욱 강력해진 기안식 민박을 선보인다.넷플릭스는 7일 새 예능 '대환장 기안장 시즌2' 메인 예고편과 개별 포스터를 공개했다. 앞서 울릉도 바다 위 1호점에 이어 이번에는 대관령 깊은 산자락에 문을 연 2호점의 모습이 담겼다.메인 예고편은 울릉도를 떠나 대관령에 새 둥지를 튼 '대환장 기안장2' 멤버들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기안84가 숙박객을 맞이하는 가운데 김연경과 이준호는 시즌1보다 더 강력해진 민박 운영에 당황한다.두 번째 민박 운영에 나선 기안84는 숙박객의 안전과 편의를 챙기며 한층 성숙해진 주인장의 면모를 보이지만, 음식물 쓰레기 봉투가 쏟아지는 돌발 상황에서는 여전히 예측불가한 모습을 드러낸다. 이에 김연경은 기안84의 위생을 챙기는 동시에 숙박객에게는 다정한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한다.이준호는 요리부터 청소까지 도맡는 만능 직원으로, 카즈하는 막내답게 맡은 일은 물론 필요한 말까지 거침없이 하는 직원으로 나선다. 네 사람의 티격태격 케미스트리 역시 2호점의 관전 포인트다.대관령의 혹독한 겨울 날씨는 예상치 못한 웃음도 만든다. 이준호는 화장실 청소 중 난감한 상황을 맞고, 카즈하는 소의 대변을 밟는가 하면 쫓아오는 소를 피해 도망친다. 반면 눈밭에서는 숙박객들과 함께 뒹굴고 썰매를 타며 대학 MT를 연상케 하는 시간도 보낸다.개별 포스터에는 폭설 속에서 눈을 치우고 장난을 치는 기안84, 숙박객들과 어울리는 김연경, 잠시 숨을 고르는 이준호, 환하게 웃으며 눈을 치우는 카즈하의 모습이 담겼다.연출을 맡은 이소민 PD는 시즌2에 관해 "1호점보다 숙박객과 더 많이 소통하고 싶어 했던 주인장 기안84의 생각과 다양한 이야기를 가진 숙박객이 만나면서 같이 먹고 떠들고 게임하는 시간이 시즌1보다 자연스럽게 많아졌다"고 밝혔다.이어 "밖은 춥고 밤은 긴 한겨울 대관령이라는 환경이 사람들을 더 빨리 가까워지게 만들었다"며 "처음 만난 사이인데도 어느 순간 대학 MT에 함께 온 친구들처럼 다 같이 즐겁게 떠들면서 친해질 수 있었다"고 전했다.끝으로 이 PD는 "기안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공간에서 펼쳐질 기안식 겨울 낭만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총 10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대환장 기안장 시즌2'는 오는 22일부터 3주에 걸쳐 공개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57]]></link>
			<title><![CDATA[있지 유나, 버건디 수영복 입고 휴양지 사진 공개...보디라인 돋보인 해변 패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7/6a9e058ae7f8d015560338.jpg"/> 있지(ITZY) 멤버 유나가 개인 SNS를 통해 휴양지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6일, 유나는 ″흐려도 좋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유나는 버건디 컬러의 원피스 수영복과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었다. 머리를 올려 묶고 흰색 니트를 들고 해변을 거닐며 휴가 분위기를 전했다. 바다를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는 브이넥과 몸에 밀착되는 실루엣의 수영복이 허리와 다리 라인을 강조했다. 유나는 과거 온라인에서 제기된 ’골반 패드’ 착용 의혹에 대해 2024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직접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유나는 ″그렇게들 이야기 많이 하더라. 뭐 넣었냐고 하더라″라며 해당 의혹을 알고 있다고 밝히고, ″’유고걸’ 영상 한 번 보고 오면 좋겠다″고 말해 골반 패드 착용설을 부인했다. 한편, 있지는 현재 세 번째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56]]></link>
			<title><![CDATA[권은비, '살림남2'서 결혼 생각 밝혀..."결혼 의사 있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7/6a9e057f1cf71629028628.png"/>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권은비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서진이 특수분장을 통해 70대 노인으로 변신해 아버지의 심경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서진은 어르신들과의 대화에서 자식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라고 언급했다. 이 장면을 VCR로 지켜본 MC 이요원은 손주가 생기면 새로운 활력이 된다고 공감했다. 은지원은 권은비에게 부모님이 결혼 이야기를 꺼내지 않느냐고 질문했다. 권은비는 ″이야기는 잘 안 꺼내시는데, 저는 ’결혼은 해야지’라는 생각은 있다″고 답했다. 권은비는 1995년생 동갑내기 박서진에게 동생이 먼저 결혼한다고 하면 어떤 생각이 드는지 물었고, 박서진은 ″너무 환영이다. 손주도 데리고 왔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또한 권은비는 박서진의 노인 분장 모습을 본 박서진 부모님의 심경을 헤아리며, ″곱게 잘 늙어주는 게 고마운 거지 않나. 이런 시선일거라곤 생각 못했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55]]></link>
			<title><![CDATA[남보라, SNS서 아들 근황 공개...100일상 준비에 '육아 초보' 고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7/6a9e0525078a7493085136.jpg"/> 배우 남보라가 SNS를 통해 아들의 성장 소식을 전하며 일상을 공유했다. 남보라는 최근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들은 지난 6월 태어난 모습으로, 남보라는 ″가끔 우리 친오빠의 얼굴이 보여 흠칫흠칫 놀랄 때가 있다. 확실히 유전자는 남씨 가문에서 온 것 같다″고 전했다. 아들의 성장에 대해 남보라는 ″이제 손을 뻗어 뭘 잡으려고 한다. 세상에 대한 호기심도 더 많아졌다. 엄마를 보고 잘 웃는다″며, ″슬슬 앉기도 하고 터미타임도 제법 오래 한다. 옹알이는 더 많아져서 이제 문장 수준으로 옹알하기도 한다. 옹알이에 주어와 서술어가 생긴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오늘도 건강하게 잘 크고 있는 콩알. 곧 100일이라 100일상을 준비해야 한다. 나도 엄마는 처음이라 100일상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모른다″며 첫 100일상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수면 패턴 변화에 대해서는 ″이제 5시간씩 통잠을 잔다. 여전히 엄마는 잠이 부족하다″면서도 ″8시간 이상 통잠 자는 날이 오면 잠 못 자며 새벽 수유하던 때를 그리워할 것 같다. 피곤하더라도 지금을 최대한 즐기려고 한다. 지나면 어차피 못 올 오늘이니″라고 말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아들을 출산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54]]></link>
			<title><![CDATA[NCT DREAM 재민, 흰색 야구 저지 입고 청량 셀카...짧은 머리 스타일 눈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7/6a9e04df33c44370212324.jpg"/> NCT DREAM의 재민이 흰색 야구 저지를 입고 셀카를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단색 벽을 배경으로 정면을 응시한 모습에서 짧은 머리 스타일이 돋보인다. 재민은 공식 SNS를 통해 b⚾︎w x3라는 짧은 문구를 함께 올리며 활기찬 근황을 전했다. 그의 이번 게시물은 야구와 관련된 의미를 담아 팬들과 소통하는 동시에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근 NCT DREAM은 다양한 음악 활동과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층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으며, 재민 역시 팀 내에서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팬들은 재민의 새로운 근황에 기대감을 표시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53]]></link>
			<title><![CDATA[세븐틴 디노, 화사한 매력 뽐내며 근황 공개..."Eyes on you, Eyes on me"]]></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7/6a9e04d867a53072695102.jpg"/> 세븐틴 디노가 공식 SNS를 통해 화사한 매력이 돋보이는 근황을 전했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에서 디노는 검은색 반팔 티셔츠와 베이지색 바지를 착용한 채 야외 무대 위에서 손을 흔들며 활기찬 에너지를 발산했다. 푸른 하늘과 나무가 배경으로 펼쳐진 자연 속에서 미소를 지으며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짧은 머리와 팔에 장식이 돋보이는 그의 모습은 밝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는 디노가 또 다른 인물과 나란히 서서 손을 흔들며 팬들에게 인사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번 게시물에는 ″Eyes on you, Eyes on me💎″라는 글이 함께 게재되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디노는 세븐틴 멤버로서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부캐릭터 ’피철인’으로도 관심을 받고 있다. 다양한 음악적 시도와 무대 매너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디노의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52]]></link>
			<title><![CDATA[공효진, SNS에 깊은 생각에 잠긴 모습 공개...세련된 분위기 자아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7/6a9e049919e54155317995.jpg"/> 배우 공효진이 드라마 촬영과 함께 일상에서도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근 공효진은 자신의 SNS에 검은색 스웨터와 청바지를 입은 모습으로 창가에 앉아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어두운 도시 풍경이 보이는 창문을 배경으로 한 장면에서 그는 측면을 바라보며 깊은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목에는 리본 형태의 배지를 착용해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공효진은 현재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킹피셔’ 유보나 역으로 활약 중이다. 그는 수사망을 좁혀가는 전설의 저격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악인들을 향한 강렬한 응징으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최근 공개된 무대 인사 현장에서도 관객들과 소통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공효진은, 연기뿐만 아니라 진솔한 매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는 그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51]]></link>
			<title><![CDATA[이시영, 새 하이브리드 바이크 공개..."로우라이더S와 함께 달린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7/6a9e03cd58987112439310.jpg"/> 배우 이시영이 새 하이브리드 바이크를 공개하며 관심을 모았다. 최근 이시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새 오토바이인 로우라이더S를 언박싱하는 사진과 영상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했다. 검은색 재킷과 바지를 입은 그는 오토바이에 앉아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한편, 함께 자리한 관계자들과 상자 개봉과 비닐 제거를 하며 즐거운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현장에는 ’Let’s RIDE’라는 문구가 적힌 간판이 배경으로 등장해 이시영의 바이크 애정을 엿볼 수 있었다. 이시영은 SNS에서 ″내 로우라이더S 처음 만나는 날 ᄒᄒ 너무 예쁘게 자리도 만들어준 해리데이비슨 코리아에 감사하다″며 신차 언박싱에 대한 기쁨을 표현했다. 또한 현장을 빛낸 대표와 관계자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 로우라이더S와의 동행에 기대를 나타냈다. 이시영은 평소 바이크 애호가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캐나다에서 브라톱 차림으로 바이크를 즐기는 모습도 공개한 바 있다. 탄탄한 복근과 건강한 라이더룩으로 주목받으며 활동적인 일상을 보여줬다. 이번에 공개한 로우라이더S는 그의 바이크 컬렉션에 새로 합류한 차량으로, 향후 이시영의 라이딩과 관련한 근황이 더욱 기대된다. 한편, 이시영은 배우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스포츠와 취미 생활을 즐기며 건강하고 활기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로우라이더S 언박싱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 사이에서도 응원과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50]]></link>
			<title><![CDATA[코르티스, 일본 무대서 열정 폭발...현지 팬들과 뜨거운 교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7/6a9e03c369da3927533745.jpg"/> 그룹 코르티스가 일본에서의 무대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현지에서의 활발한 활동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코르티스 멤버는 회색 상의에 반짝이는 검정 바지를 착용하고 긴 머리를 뒤로 묶은 채 마이크를 들고 노래에 몰입한 모습이다. 공연장에서는 관객들이 핑크색 응원봉을 흔들며 열띤 호응을 보내고 있다. 코르티스는 최근 데뷔 앨범 수록곡 ’FaSHioN’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 수 1억 건을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이어 미니 2집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로 국내외 음악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스포티파이 최신 ’위클리 톱 송 한국’ 차트에도 이름을 올리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일본 방문은 코르티스가 글로벌 활동에 박차를 가하는 중요한 행보로, 현지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SNS를 통해 ″that’s how Japan shake it″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현장에서의 자유롭고 활기찬 분위기를 전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현재 코르티스는 국내외에서 다양한 콘텐츠와 무대 활동을 이어가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도 기대감이 모인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49]]></link>
			<title><![CDATA[효리수, 9월 5일 '쇼! 음악중심' 첫 무대...효연 "첫 데뷔" SNS 축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7/6a9e03af4933d233485770.jpg"/> 효연이 프로젝트 유닛 효리수의 데뷔 무대를 기념하며 소셜 계정에 사진을 공개했다. 효연은 9월 5일 ″효리수 첫 데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효연, 유리, 수영이 화이트 톤 의상을 맞춰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으며, 데뷔 무대 이후 뒤풀이 현장에서 효연과 유리가 맥주병 뚜껑을 눈에 붙이며 장난을 치는 장면도 포함됐다. 효리수는 8월 31일 신곡 ’Skibidi’를 발매한 뒤 5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첫 무대를 가졌다. ’Skibidi’는 하우스 리듬에서 힙합으로 이어지는 구성이 특징이며, ’우리만의 새 길을 만들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또한, 효리수는 7월 29일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을 통해 ’음악중심’ CP와의 연출 회의 현장을 공개했다. 이 자리에서 세 멤버는 과거 소녀시대 시절 헬기를 동원해 무대를 만든 제작진에게 감사를 전하며, 이번에도 헬기로 개인캠 촬영을 요청했다. 이에 CP가 ″우리 헬기 팔았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48]]></link>
			<title><![CDATA[손예진,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현빈·아들 위한 식단 공개...직접 만든 반찬 소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7/6a9e039c92f13457821895.jpg"/> 배우 손예진이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남편 현빈, 아들과 함께 사용하는 냉장고를 방송에서 처음 공개했다. 6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손예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가족의 식생활이 담긴 냉장고를 선보였다. 손예진은 냉장고 속에 평소 가족이 즐겨 먹는 식재료와 자신이 직접 만든 반찬을 소개했다. 장조림 등 밑반찬을 직접 만든 손예진은 ″아이가 막 퍼먹는다. 국물까지 먹기도 한다″며 아들의 식성을 언급했다. 셰프들은 손예진이 만든 반찬을 맛본 뒤 ″정말 맛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손예진은 냉장고 속 한 식재료를 가리키며 ″신랑이 선물로 받은 건데 아주 귀한 거라고 하기에 몰래 가지고 나왔다″고 밝혀 현빈이 받은 선물을 촬영장에 가져온 비하인드도 전했다. 출연진은 손예진의 등장에 ″내 머릿속의 국민 첫사랑″이라며 환호했고, 셰프들은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손예진의 입맛을 겨냥한 셰프들의 15분 요리 대결도 펼쳐질 예정이다. 손종원, 권성준, 박은영, 윤남노, 이문정 셰프 등이 출연해 손예진이 좋아하는 식감을 고려한 메뉴를 준비했다. 손예진은 완성된 음식을 맛본 뒤 ″이거 내가 너무 좋아하는 거다. 진짜 맛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냄새가 완전 난리다. 계속 들어간다″며 먹방을 선보이기도 했다. 손예진과 현빈은 2022년 결혼해 같은 해 아들을 얻었다. 손예진이 출연하는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는 13일 방송된다. 한편 손예진은 18일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공개를 앞두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47]]></link>
			<title><![CDATA[유재석, '런닝맨'서 지드래곤 갯벌 미션 언급 "미안함 전했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7/6a9e038e264b1301511881.jpg"/> SBS 예능 ’런닝맨’ 6일 방송에는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송지효, 양세찬, 지예은과 함께 허경환, 이주연, 아이들 미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AI 미션 등 다양한 코너를 선보였다. 이날 멤버들은 평소보다 한껏 꾸민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지예은은 망사 스타킹을 착용해 가수 아유미를 닮았다는 말을 들었고, 양세찬은 영탁을 닮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멤버들은 송지효에게 ″헤어숍 원장님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하는 빅뱅 굿즈 티셔츠를 입고 등장해, 전날 빅뱅 콘서트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최근 부산에서 팬 콘서트를 개최한 하하는 ″숨어 계신 분들이 다 모이셨다. 몰래 지켜봤는데 눈물이 나더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유재석은 하하의 서울 공연 티켓 판매 상황을 물었고, 하하는 ″서울도 많이 나갔다″고 답했다. 유재석은 ’핑계고’ 출연 효과가 있었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하하는 유재석과 악수하며 ″어제 빅뱅 콘서트에 갔더니 난리더라. 너무 고마웠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우리가 빅뱅하고 끈끈한 관계가 있다″고 자랑했고, 하하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빅뱅 한번 나와라″고 ’런닝맨’ 출연을 요청했다. 지석진이 빅뱅이 왜 출연하지 않는지 묻자, 유재석은 과거 지드래곤이 갯벌 미션에서 고생했던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유재석은 ″예전에 지디가 갯벌에서 고생을 너무 하고 갔다. 그때 좀 심했다″고 털어놨고, 하하도 ″안 좋은 기억이 있더라. 웃는데 입에서 뻘이 나오던 유명한 짤이 있다″고 덧붙였다. 제작진은 ’이번엔 꽃길 깔고 기다릴게요’라는 자막을 내보내며 빅뱅을 향한 러브콜을 보냈다. 한편, 이날 허경환, 이주연, 아이들 미연이 게스트로 등장해 분위기를 더했다. 허경환은 ″통영에서 생선조림 실패한 이후로 1년 만에 왔다. 게스트가 요리 못했다고 늦게 부르는 건 좀 섭섭하다″고 말했다. 김종국은 허경환이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고 밝혔고, 허경환은 ″제가 대회에서 졌는데도 불구하고 1시간 40분 거리를 얘기하러 오라는 거다. 약속하긴 했는데, 그건 내가 승리했을 때 가는 거 아니냐″고 설명했다. 멤버들은 ″약속했으면 가야 하는 거 아니냐″고 했고, 허경환은 ″제가 상태가 안 좋고 멀어서 못 가겠다고 답장했는데 그래도 오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유재석은 ″유튜브 보면 허경환이 기분 안 좋게 졌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춤 미션에서는 이주연이 에이티즈의 ’배드’ 춤을 선보였으나 명예 회복에 실패했다. 허경환은 가슴 펌핑을 시도했고, 유재석은 ″그거 아니야″라고 말했다. 아이들 미연도 춤을 선보였으나 유재석은 ″너도 춤 쪽이 아니다″고 했고, 미연은 ″안 한다고 했잖아요″라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지예은이 무대에 올라 ’큐티뽀짝’ 콘셉트로 춤을 춰 멤버들로부터 ″제일 잘 한다″는 칭찬을 받았다. 양세찬은 ″역시 바타 여친은 다르네″라고 했고, 지석진은 ″바타 만나고 나서 춤이 완전히 늘었다″고 말했다. 유재석도 ″진짜 좋아졌다″고 감탄했다. 또한 유재석은 허경환이 ’런닝맨’에 출연할 수 있었던 배경에 대해 ″(동시간대 프로그램인) ’최우수산’이 끝나서 나올 수 있네. 사실 허경환이 ’런닝맨’이 있어서 ’놀면 뭐하니’에 합류할 수 있었던 거다″고 언급했다. 허경환은 최근 홍대에서 외국인들이 ’런닝맨’을 보고 자신을 알아봤던 경험을 전하며 프로그램의 인기를 실감했다고 밝혔다. 유재석과 하하는 ’놀면 뭐하니’에서 어린이를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유재석은 ″어린이를 만났는데, ’런닝맨’에서 하하를 잘 모른다더라″고 했고, 하하는 ″심지어 ’런닝맨’ 키즈래. 재석이 형은 알고 난 모르더라″고 말했다. 지예은이 ″(아이가) ’무한도전’을 본 거 아니냐″고 하자, 하하는 ″거기에도 나 나왔다″고 답했다. 한편, 지예은은 동갑내기 댄서 바타와 오는 12월 12일 결혼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46]]></link>
			<title><![CDATA[지예은, 바타 만난 후 춤 실력 급상승...'런닝맨' 멤버들 감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7/6a9e037604713899911544.jpg"/> SBS ’런닝맨’ 9월 6일 방송에서 지예은이 멤버들과 함께 에이티즈의 ’배드’ 안무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는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송지효, 양세찬, 지예은과 함께 게스트 허경환, 이주연, (여자)아이들 미연이 출연해 AI를 활용한 미션을 진행했다. 이주연은 ’배드’ 춤을 준비했다고 밝혔으나, 유재석은 이전 방송에서 이주연의 춤 실력을 언급하며 우려를 표했다. 이주연은 자신이 춤을 잘 춘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강남스타일’을 추고 있었다고 말하며 지난 방송을 떠올렸다. 이어 연습한 ’배드’ 안무를 선보였으나 기대와 달리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허경환은 가슴 펌핑 동작으로 무대를 꾸몄고, 유재석은 이에 대해 ″그거 아니야″라고 반응했다. 허경환은 김종국과 자신만 가능한 동작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미연 역시 ’배드’ 댄스에 도전했으나, 유재석은 미연에게도 춤이 강점이 아니라고 언급했다. 지예은은 ″오늘 콘셉트가 ’큐티뽀짝’인데″라고 말하며 무대에 올랐고, 음악이 시작되자 능숙하게 안무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지예은의 춤 실력에 대해 ″제일 잘 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양세찬은 ″역시 바타 여친은 다르네″라고 했고, 지석진은 ″바타 만나고 나서 춤이 완전히 늘었다″고 말했다. 유재석 역시 ″진짜 좋아졌다″고 덧붙였다. 지예은의 결혼 소식은 방송에서 직접 언급되지 않았으나, 제작진이 자막을 통해 ’춤도 사랑도 잡은 예비신부의 퍼포먼스’ 등으로 소개했다. 지예은과 바타는 1994년생 동갑내기로, 교회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4월 열애를 인정했고,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45]]></link>
			<title><![CDATA[청하 "30대지만 집·차·연애 경험 없어" 솔직 고백 (미우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7/6a9e035f0b30f799994659.jpg"/> 가수 청하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30세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 청하는 방송에서 집과 차가 없다는 사실을 밝혔으며, 20대 시절 생각과 달리 30대가 되어도 달라진 것이 없다고 전했다. 서장훈은 청하에게 30대가 되면 집, 차, 연애 경험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지 질문했다. 이에 청하는 어릴 적에는 30살이 되면 결혼도 하고 집과 차, 연애 경험도 풍부한 어른이 되어 있을 줄 알았지만, 실제로는 숫자만 바뀌었을 뿐 달라진 것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잠시 울고 와도 되냐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청하에게 ’강남의 멋진 집 주인’과 ’천년의 이상형과 연애’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질문을 던졌다. 청하는 고민 끝에 강남의 집주인을 선택한다고 답했다. 청하는 2016년 Mnet ’프로듀스101’ 시즌1을 통해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으며, 2017년부터 솔로 가수로 활동을 시작했다. 2019년에는 ’벌써 12시’로 음악방송 6관왕을 차지했고, MBC ’쇼! 음악중심’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음악방송 6관왕을 달성했다. 같은 해 발표한 ’스내핑’도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좋은 성적을 거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44]]></link>
			<title><![CDATA[임영웅, 데뷔 10주년 콘서트 9만5000명과 함께...누적 관객 100만명 돌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7/6a9e0349405ef561376356.jpg"/> 가수 임영웅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3일간 대규모 콘서트를 개최하며 약 9만5000명의 관객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공연으로 임영웅의 역대 공연 누적 관객 수는 약 100만명에 달하게 됐다. 임영웅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 ’IM HERO - THE STADIUM 2’ 콘서트에서 팬클럽 ’영웅시대’와 함께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오프닝은 10년간 팬들의 사랑 속에 성장해온 임영웅의 모습을 담은 VCR로 시작됐으며, 리메이크된 데뷔곡 ’미워요’, ’사랑은 늘 도망가’, ’모래 알갱이’ 등으로 무대의 열기를 더했다. 공연 중 임영웅은 ″영웅시대와 함께였던 10년이 참 소중하고 감사했다. 앞으로의 10년도 함께 하고 싶고, 오래오래 열심히 노래하겠다″고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영웅시대 소리 질러. 준비한 게 많으니 즐겁게 즐기셨으면 좋겠다″며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대표곡 ’순간을 영원처럼’, ’무지개’, ’사랑해 진짜’, ’계단 말고 엘리베이터’ 등 다양한 곡들이 이어졌고, 워터스크린, 이동차, 턴테이블 리프트 등 대형 공연장에 어울리는 무대 연출이 더해졌다. 밴드와 코러스, 경복대학교 합창단, 안무팀도 함께 무대를 꾸몄다. 이번 공연에서는 오는 8일 발매되는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의 신곡 ’Baila’, 타이틀곡 ’또또’, ’New York’, ’부디 행복해질 것’ 등이 최초로 공개됐다. 임영웅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타이틀곡 ’또또’의 뮤직비디오는 7일 오후 6시 16분에 공개될 예정이다. 공연 중간에는 임영웅과 배우 현봉식, 윤병희, 개그우먼 홍윤화가 출연한 VCR ’미식천하’가 상영돼 웃음을 더했다. 공연의 하이라이트로는 불꽃놀이와 임영웅의 내레이션이 더해진 드론쇼가 펼쳐졌으며, 드론으로 ’나의 사랑 나의 영웅시대’라는 문구가 고양종합운동장 상공에 등장했다. 앙코르 무대에서는 24명의 풍물놀이패와 함께 ’모이세’가 선보여 공연의 마지막까지 열기를 이어갔다. 임영웅은 이번 콘서트로 팬들과 새로운 추억을 쌓으며 데뷔 10주년의 의미를 더했다. ’IM HERO 10’ 앨범은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43]]></link>
			<title><![CDATA[최예나, 화이트&블랙 드레스 셀카 공개...깊은 네크라인 '눈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7/6a9e033bcf3d7677365198.jpg"/> 최예나는 6일 자신의 SNS에 ″#SPOTVKPOPAWARDS #최예나 #예나 #YENA #SKA″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시상식 대기실에서 촬영한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최예나는 화이트와 블랙이 배색된 뷔스티에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고 손가락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이날 최예나는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깜찍한 눈웃음이 돋보이는 모습을 선보였다. 깊게 파인 네크라인으로 가녀린 쇄골 라인과 볼륨감이 드러난 스타일링이 시선을 끌었다. 최예나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 개성 있는 음악과 퍼포먼스로 K-팝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또한 주류, 게임, 뷰티 등 다양한 분야의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며, SBS 예능 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에서 MC를 맡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42]]></link>
			<title><![CDATA[임영웅, 'IM HERO - THE STADIUM 2' 성료...스페셜 앨범 전곡 최초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7/6a9e033213713626260747.jpg"/> 임영웅이 콘서트 마지막 날을 앞두고 소셜미디어에 셀카 영상을 올리며 설렘을 표현했다. 임영웅은 9월 6일 자신의 SNS에 ″마지막 날! 오케이″라며 멜로디를 넣어 외치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임영웅은 콘서트 직전 무대의상을 입고 스스로 기운을 북돋으며 영웅시대 앞에 설 준비를 마쳤다. 그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8일 발매 예정인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의 전곡을 최초로 선보였다. 또한 임영웅은 콘서트를 앞두고 소속사 물고기뮤직과 함께 최근 남부지역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을 위해 자신의 공식 팬클럽 영웅시대 명의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총 2억 원을 기부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41]]></link>
			<title><![CDATA[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10월 12일 솔로 출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21561788740013.jpg"/> "새로운 모습 많은 관심 부탁"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오는 10월 12일 솔로 가수로 출격한다. 데뷔 3년 만의 솔로 데뷔다. /더라이브레이블[더팩트 | 정병근 기자]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성한빈이 데뷔 3년 만에 솔로 가수로 출격해 새 장을 연다.소속사 더라이브레이블은 7일 "성한빈이 오는 10월 12일 솔로 데뷔를 확정하고 현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올 성한빈에게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2023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에서 최종 2위를 차지하며 같은 해 그룹 제로베이스원으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성한빈은 데뷔 3년 만에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솔로 활동에 나선다.성한빈은 안정적인 보컬과 뛰어난 퍼포먼스 실력을 겸비한 '올라운더'다. 특히 유려한 춤선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무대마다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탄탄한 라이브와 눈에 띄는 비주얼까지 갖춰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그는 올해 5인조로 재편된 제로베이스원으로 새로운 챕터를 열었다. 그룹 활동 외에도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MC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센스를 발휘하고 있다. 또 패션과 뷰티 등 다양한 분야의 앰버서더로 활약하며 음악과 방송을 넘어 영역을 확장했다.제로베이스원의 리더이자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로 입지를 다져온 성한빈이 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며 펼쳐 보일 또 다른 음악과 무대에 기대가 모인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40]]></link>
			<title><![CDATA[ 아이유, 신보 트랙리스트 공개…더블 타이틀곡 확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65861788739777.jpg"/> 10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 공개가수 아이유의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의 트랙리스트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은 지난 4월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김성렬 기자[더팩트｜박지윤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두 개의 신곡을 선보인다.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7일 아이유의 공식 소셜미디어(SNS) 채널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의 트랙리스트 영상을 공개했다. 이는 그가 지난해 9월 10일 깜짝 발매한 디지털 싱글 '바이, 썸머' 이후 1년 만의 신곡이다.이날 공개된 영상은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거대한 행성과 우주인 그 사이를 유영하는 종이비행기 등으로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어 행성 위로 곡명이 반짝이며 떠오르는 연출로 신보에 담긴 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새 디지털 싱글에는 '이 별로부터'와 'Dear my crazy soulmate(디어 마이 크레이지 소울메이트)' 총 2곡이 수록되며 모두 타이틀곡으로 선보인다. 아이유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만큼 그만의 언어와 감성으로 리스너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이 별로부터'는 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DAM엔터테인먼트당초 아이유는 9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후에 정규 6집을 발매할 예정이었으나 건강 문제로 모든 일정을 잠시 중단한 상황이다.그는 팬 플랫폼을 통해 "고질적이던 이관개방증 증세가 악화되고 있다"며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 반경이 크고 땀을 많이 흘리는 콘서트를 진행하는 것은 당분간 무리일 것 같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있었다"고 현재 상태를 알렸다.그러면서 "정규 6집의 프로모션은 공연과 투어가 중심이었던 만큼 부득이하게 앨범 발매 시기 역시 조금 연기하게 됐다. 기다림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최대한 빨리 새 앨범과 공연으로 돌아오겠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덧붙였다.이후 깜짝 신곡 발표 소식을 알린 아이유는 발매가 연기된 정규 6집에 수록될 예정인 두 곡을 선공개하며 새로운 음악을 기다려 온 팬들과 리스너들의 아쉬움을 달래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아이유의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는 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와 함께 'Dear my crazy soulmate' 뮤직비디오가 오픈되고 '이 별로부터' 뮤직비디오는 오는 16일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한편 아이유는 지난 5월 종영한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성희주 역을 맡아 변우석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39]]></link>
			<title><![CDATA[ 보이넥스트도어, 28일 리패키지 앨범 발매 확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3471788739900.jpg"/> 정규앨범 리패키지 'HOME: DELUXE' 발매 확정 28일 오후 6시 발매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28일 첫 번째 정규앨범 리패키지 'HOME: DELUXE'를 발매한다./KOZ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3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한다.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는 6일 오후 10시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 공식 소셜 미디어에 첫 번째 정규앨범 리패키지 'HOME: DELUXE(홈: 디럭스)' 발매를 알리는 영상을 공개했다.영상에는 늦은 밤 도심 한복판을 질주하는 맹수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거친 비트가 도드라지는 음악이 삽입돼 새로운에 궁금증을 높였다.'HOME: DELUXE'는 보이넥스트도어가 지난 6월 발매한 첫 번째 정규앨범 'HOME'의 리패키지 앨범이다.'HOME'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16위로 진입해 팀 자체 최고 성적을 냈다. 또한 국내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초동(발매일 기준 첫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108만 5715장으로 4연속 밀리언셀링을 달성했다.이처럼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한층 강력한 존재감을 발휘한 보이넥스트도어가 'HOME: DELUXE'에서는 과연 어떤 이야기를 풀어낼지 기대감이 커진다.보이넥스트도어는 28일 오후 6시 'HOME: DELUXE'를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38]]></link>
			<title><![CDATA[아이유, 10일 신곡 '이 별로부터'·'Dear my crazy soulmate' 동시 타이틀 컴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7/6a9e030da39f4924478306.jpg"/> 아이유가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로 컴백한다. 이번 싱글에는 ’이 별로부터’와 ’Dear my crazy soulmate’ 두 곡이 수록되며, 모두 타이틀곡으로 선정됐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7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트랙리스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한 행성, 우주인, 종이비행기 등이 등장해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전달했다. 행성 위로 곡명이 떠오르는 연출이 더해지며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두 곡 모두 아이유가 직접 작사했으며, 이번 싱글은 발매가 연기된 정규 6집에 수록될 예정인 곡들을 선공개하는 형태다. 신곡 공개는 지난해 9월 발표한 ’바이, 써머’ 이후 약 1년 만이다. ’이 별로부터’와 ’Dear my crazy soulmate’의 뮤직비디오는 각각 다른 날짜에 공개된다. ’Dear my crazy soulmate’ 뮤직비디오는 음원 발매일인 10일, ’이 별로부터’ 뮤직비디오는 16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아이유의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는 10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37]]></link>
			<title><![CDATA['MARRY ME JIMIN' 팻말 든 美남성, 지민 청혼 영상 화제...올리브영·니베아도 반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7/6a9e02ff46cda839531117.jpg"/> 방탄소년단(BTS) 지민을 향한 한 남성 관객의 청혼 퍼포먼스가 온라인에서 주목받았다. 최근 인플루언서 하나 심(hanasim)이 SNS에 올린 영상에는 남편 데이비드가 LA 콘서트장 관객석에서 ’MARRY ME JIMIN’이라고 적힌 핑크색 손팻말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팻말 아래에는 ’Sorry to my wife’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를 가리키는 화살표가 그려져 있었다. 영상에서 데이비드는 두 팔을 들어 팻말을 흔드는 행동을 보였다. 하나 심은 해당 게시물에 ″Did my husband genuinely make this poster″라는 글을 남겼다. 이 영상이 팬들 사이에서 확산되자, 올리브 영 미국(Olive Young USA)은 공식 계정으로 ″뭐라고 할 수 있겠어요... 지민인걸요 (I mean what can you say... it’s JIMIN)″라는 댓글을 남겼다. 니베아 미국(NIVEA USA) 역시 ″mood″라고 댓글을 달며 반응을 보였다. 팬들은 ″지민은 남자도 홀린다″, ″성별을 뛰어넘는 지민의 매력″, ″아내도 이해할 수밖에 없는 지민효과″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지민은 데뷔 초부터 남성 팬들에게도 팬층을 형성해왔으며, 이번 영상은 월드 투어 기간 중 국적과 성별을 넘어선 팬들의 반응 중 하나로 공유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36]]></link>
			<title><![CDATA[ 사카구치 켄타로, '양다리 의혹' 1년 만에 결혼 발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24821788737637.jpg"/> "교제하고 있었던 일반 여성과 결혼…배우로서 더욱 정진할 것"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더팩트 DB[더팩트｜박지윤 기자]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사카구치 켄타로는 지난 6일 자신의 유료 팬클럽 사이트를 통해 "사적인 일입니다만 이번에 교제하고 있었던 일반 여성과 결혼했다"며 "배우로서 더욱 정진하고 싶다"고 밝혔다.이후 사카구치 켄타로의 소속사도 그의 결혼을 인정했으나 아내와 관련된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다.1991년생인 사카구치 켄타로는 2010년 모델로 데뷔했고 드라마 '코우노도리' '중쇄를 찍자!' '이노센스 원죄변호사', 영화 '히로인 실격'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특히 그는 한국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미안하다, 사랑한다' '시그널 장기 미제 사건 수사반'과 쿠팡플레이 '사랑 후에 오는 것들'에 출연했고, 부산국제영화제와 내한 무대인사에 참석하며 한국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쌓았다.다만 지난해 일본 연예매체 주간문춘이 사카구치 켄타로가 헤어 및 메이크업을 담당하고 있는 스태프와 4년 이상 동거를 기반으로 교제하면서 일본 톱배우인 나가노 메이와도 3년 전부터 만남을 이어왔다고 보도해 충격을 안겼다.이에 사카구치 켄타로의 양다리 의혹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그는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나가노 메이 측이 "과거 사카구치 켄타로와 교제한 건 맞지만 양다리였다는 사실은 몰랐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보도 내용을 일부 인정해 논란이 더욱 커진 바 있다.이후 1년 만에 결혼 소식을 알린 사카구치 켄타로는 오는 10월 6일 첫 방송되는 채널A 새 화요드라마 '키드냅 게임'(연출 카토 유스케)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그는 사건의 진실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일본 형사 니이데 토시로 역을 맡아 이준기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35]]></link>
			<title><![CDATA[ [TF현장] '버라이어티'한 재미가 펼쳐진 '2026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6/202694831788684364.jpg"/> 한국과 일본 인기 아티스트 대거 출연 5일과 6일 인천 영종구 파라다이스시티서 개최 이틀 동안 약 3만 명 현장 찾아라이브 클럽 롤링홀이 주최하는 '2026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이 5일과 6일 인천 영종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됐다. 사진은 밴드 크라잉넛의 공연 모습./롤링홀[더팩트ㅣ최현정 기자] 31년 역사의 라이브 클럽 롤링홀이 선보이는 음악 페스티벌 '2026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5일과 6일 인천 영종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는 롤링홀 주최로 '2026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이 열렸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2026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에는 메인 헤드라이너 영케이와 즛토마요(ZUTOMAYO)를 필두로 이틀 동안 총 73팀이 무대에 올라 열띤 공연을 펼쳤다.또 '2026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현장에는 주최 측 추산 이틀 동안 약 3만 명에 가까운 관객이 몰려들어 늦여름의 열기를 즐겼다.이번 '2026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이 특히 주목을 받은 이유는 올해부터 라인업의 방향을 확실하게 '한일 페스티벌'로 노선을 정했기 때문이다.주최사 롤링홀은 일본의 대형 페스티벌 '서머소닉'과 손잡고 일본 아티스트를 대거 라인업에 포함시켰고, 그 덕에 '2026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은 '원더리벳', 'XMF 2026' 등과 함께 음악팬에게 '2026년 3대 한일 페스티벌'로 주목받았다.이에 '2026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에는 즛토마요와 우버월드(UVERworld), 알리(ALI) 등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지닌 아티스트부터 '서머소닉' 신인 오디션에서 입상한 바티칸시국에게 사랑받고 싶어(Bachikanshikoku Ni Aisaretai), 이가 나나(Iga Nana)까지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아티스트들이 합류해 공연을 펼쳤다.가장 관심이 집중된 아티스트는 역시 즛토마요였다. 즛토마요가 헤드라이너로 나선 6일 마지막 무대에는 2만 명에 가까운 관객이 몰려 이들의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국내 아티스트 라인업도 쟁쟁했다. 솔로로는 처음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를 맡은 영케이를 비롯해 한국 밴드의 대표 주자 YB, 체리필터, 크라잉넛, 씨엔블루, 국카스텐 등이 출연해 무게감을 더했다. 여기에 페스티벌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펜타곤 진호나 시아(XIA) 김준수 등도 이름을 올려 색다른 무대를 찾아보는 재미도 있었다.'2026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메인 스테이지에 오른 아티스트는 모두 탁월한 라이브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이중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드러머 건일 탈퇴 이후 첫 복귀 무대였다. 사진은 고영ㄴ을 펼치고 있는 씨엔블루, 우버월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드래곤 포니(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의 모습이다./롤링홀이 중에서도 YB와 크라잉넛, 체리필터, 씨엔블루 등은 '명불허전'이라는 말이 떠오르는 대단한 무대를 선보여 큰 호평을 받았다.'2026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에서 관심을 모은 또 하나의 밴드는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8월 13일 멤버 건일이 탈퇴한 이후 '서머소닉'과 팬미팅 등 정해진 일정을 대부분 취소한 채 재정비에 나섰고, 첫 복귀 무대를 '2026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로 정했다.이에 건일 탈퇴 이후 활동 계획이나 심경 등을 밝힐지 관심을 모았으나 별다른 언급 없이 공연에만 집중했다. 이날 무대는 서태지밴드 등에서 활동 중인 최현진이 세션으로 합류해 건일의 빈자리를 채웠다.공연 외적으로도 '2026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은 흥미로운 점이 많은 행사였다. 특히 스테이지 운영과 타임 테이블이 그렇다. 국내 음악 페스티벌의 경우 통상 3개 내외의 스테이지를 운영하는 경우가 많으나 '2026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은 각각 다른 테마를 가진 5개의 스테이지를 운영하며 '골라보는 재미'를 높였다.이에 따라 메인 스테이지인 '사운드 플래닛 스테이지'에는 높은 인지도를 지닌 대형 밴드들이 차례대로 올랐고, 실내 공연장인 '사운드 캠프 스테이지'는 오랜 기간 활동하며 음악성을 인정받은 밴드와 헤비니스 계열 밴드들이 무대를 채웠다.'브리세 스테이지'는 팝과 어쿠스틱 계열 뮤지션이, '크로마 스테이지'는 클럽 공연을 테마로 감각적인 음악을 들려주는 밴드들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마지막으로 'CMYK 스테이지'는 신인급 밴드들이 버스킹 형식으로 공연을 펼쳤다.올해 2회째를 맞은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은 일본의 '서머소닉'과 손잡고 한국과 일본의 인기 아티스트를 대거 라인업에 포함시켰다. 사진은 영케이, 알리, YB, 폼파돌스(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의 공연 모습./롤링홀여기에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은 각 스테이지의 타임 테이블을 동시간대로 구성해 '음악 선택의 권리'를 관객에게 넘겼다.대다수의 국내 페스티벌이 '겹치기 공연'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지만 사실 대형 페스티벌에서 동시에 여러 스테이지 공연이 펼쳐지는 것은 흔한 일이다. 더군다나 관객들의 '선택과 집중'은 이름값이 아닌 음악과 라이브 퍼포먼스만으로 현장 반응을 체크할 수 있는 지표로 작용해 페스티벌의 묘미로 꼽히기도 한다.일례로 6일 'CMYK 스테이지' 첫 무대를 장식한 2인조 형제 밴드 레드 씨(Red C)는 화끈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페스티벌 관객은 물론 호텔 이용객까지 걸음을 멈추고 지켜보게 만드는 만화 같은 장면을 만들어냈다.또 5개 스테이지는 모두 이동 동선이 짧아 여러 스테이지를 오가며 다양한 음악과 아티스트를 즐기기에 용이했다. 이와 함께 실내 공연장이 많고 파라다이스시티 시설 일부까지 이용할 수 있어 쾌적하고 넉넉한 휴식 공간이 제공된다는 점도 '2026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의 장점으로 꼽힐 만했다.이와 함께 '2026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은 음악 페스티벌과 프로레슬링의 결합이라는 색다른 시도로 즐길 거리를 늘리기도 했다.페스티벌 현장에는 WWA(대한프로레슬링연맹) 특설링이 설치돼 이틀 동안 다양한 이벤트 매치가 펼쳐졌고, 각 경기에는 김민호 조경호 범솔 최두억 김미르 타우킴 제네럴준 등 한국 프로레슬링을 대표하는 스타 플레이어들은 물론 싱가포르의 태그팀 헤븐&어스 등 해외 레슬러까지 출전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였다.현장 반응도 뜨거웠다. 경기가 열릴 때마다 링 주변은 발 디딜 틈 없을 만큼 많은 관중이 모였고, 큰 기술이 나올 때면 아낌없는 박수와 환호를 보내 선수들의 열정에 호응했다.자신의 취향과 판단에 따라 다채로운 공연을 골라 즐기는 '버라이어티'가 '2026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의 핵심이었다면, 프로레슬링은 그 맛을 한 단계 끌어올린 확실한 '킥'이었다.'2026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현장에서는 WWA 이벤트 매치가 함께 진행됐다. 사진은 최두억 선수(위)와 엉클파리 선수가 시합을 벌이는 모습이다./롤링홀많은 사람이 모이고 예상하기 어려운 일이 벌어지기 쉬운 대형 페스티벌인 만큼 아쉬운 점도 있었다. 예상을 뛰어넘는 무더위로 인해 온열 질환을 겪은 관객이 나오거나, 입장 과정에서 벌어진 무질서한 상황 등은 향후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운영에서 반드시 개선해야 할 점으로 지적됐다.다소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에는 분명 다른 페스티벌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든 신선하고 색다른 맛이 있었다. 그리고 이 맛은 내년에도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을 찾을 강력한 근거가 됐다.롤링홀의 한 관계자는 "현장을 찾은 관객에게 '페스티벌'이라는 본연의 취지에 걸맞은 다채로운 재미와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의 목표였고 많은 사람들의 참여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장점과 특징을 더욱 살리고 개선할 부분은 잘 보완해서 내년에는 더 좋은 페스티벌로 찾아올 수 있게 하겠다"고 전했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34]]></link>
			<title><![CDATA[ 백진희, 내년 1월 결혼…예비 남편은 캐나다 거주 직장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3131788736554.jpg"/> 1월 23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 진행 예정배우 백진희가 내년 1월 23일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다. 사진은 지난 1월 2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이새롬 기[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백진희가 내년 1월의 신부가 된다.백진희 소속사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 관계자는 7일 <더팩트>에 "백진희가 2027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앞서 이날 마이데일리는 백진희의 결혼 소식과 함께 예비 남편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직장인으로, 두 사람은 결혼 후 캐나다와 서울을 오가며 신혼생활을 보낸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백진희는 결혼 후에도 배우 활동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라고.1990년생인 백진희는 2008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데뷔했고 2011년 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 출연해 대중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이후 그는 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기황후' '오만과 편견' '내딸, 금사울' '미씽나인' '저글러스' '진짜가 나타났다!' '판사 이한영' 등에 출연했고, 최근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을 오픈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33]]></link>
			<title><![CDATA[ [TF초점] '신병4', ENA 최고 히트 IP의 저력…계속되는 상승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3/20262207178851892200.jpg"/> 4회 만에 시즌 전체 최고 시청률 3.6% 기록  시리즈 넘어 영화까지 세계관 확장…시즌4는 더 세졌다ENA 월화드라마 '신병4'가 방송 4회 만에 전 시즌 통틀어 최고 시청률 3.6%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ENA[더팩트ㅣ김샛별 기자] 시즌이 거듭될수록 전작을 뛰어넘기란 쉽지 않다.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동시에 기존 팬들의 기대까지 충족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을 '신병'이 또 한 번 깨뜨렸다. 시즌4까지 달려온 '신병'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롭게 쓰며 'ENA 대표 IP(지식재산권)'로서의 존재감을 증명하고 있다.ENA 월화드라마 '신병4:사보타주'(극본 윤기영·김단, 연출 민진기·조제욱, 이하 '신병4')는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늘어버린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으로 또 한 번 예측불허의 병영 생활을 맞이하는 이야기를 그린 하이퍼 리얼리즘 밀리터리 코미디다. 지난달 24일 첫 방송돼 현재 12부작 중 4회까지 방송됐다.작품은 첫 방송부터 심상치 않은 출발을 보였다. 전국 가구 시청률 2.8%(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시리즈 역대 최고 오프닝 성적을 갈아치운 것. 뿐만 아니라 3회 만에 3.4%를 기록하며 시즌3 최고 시청률이었던 3.3%를 단숨에 넘어섰다.4회에서도 상승세는 이어졌다. 시청률은 3.6%까지 오르며 자체 최고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이는 시즌2 당시 마지막 회에 세웠던 최고 시청률이자 시즌을 통틀어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이처럼 첫 방송부터 꾸준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성적에도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시즌이 쌓일수록 시청률 경쟁에서 불리해지는 일반적인 시즌제 드라마의 흐름과는 정반대의 행보다.특히 '신병'의 행보가 눈에 띄는 건 ENA에서 시즌제를 대표할 만한 IP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 무려 네 번째 시즌까지 제작됐다는 점이다. 2022년 시즌1으로 시작한 '신병'은 지난해 4월 '신병3'를 선보인 데 이어 1년여 만에 '신병4'로 돌아왔다. 더욱이 '신병4'는 '신병3'의 막이 내리기 전부터 제작이 확정됐을 만큼 일찌감치 시리즈의 지속 가능성을 인정받았다.ENA '신병'이 지난 2022년 첫 방송된 후 공감과 웃음을 중심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현재 시즌4는 물론이고 영화 제작까지 확정했다. /ENA'신병'이 이처럼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었던 데는 여러 이유가 있다. 동명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은 군대라는 익숙한 공간을 배경으로 현실적인 병영 생활과 다양한 인간 군상을 그려왔다. 군필자라면 한 번쯤 경험했을 법한 상황을 극사실적으로 담아내면서 '웃픈' 공감대를 형성했고 시즌을 거듭할수록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쌓이며 탄탄한 팬덤을 구축했다.시즌이 바뀌어도 작품의 강점은 유지하면서 새로운 이야기를 덧붙이는 방식 역시 주효했다. '신병4'에서는 상병으로 계급이 오른 박민석(김민호 분)이 한층 깊어진 고민과 마주한다. 여기에 신병 김현욱(이원정 분)을 둘러싼 미스터리한 서사가 더해졌다. 원작 특유의 코미디와 새로운 미스터리가 맞물리며 기존 시청자에게는 익숙한 재미를, 신규 시청자에게는 새로운 궁금증을 안기고 있다.결국 '신병'의 경쟁력은 단순히 시즌을 반복하는 데 있지 않다. 기존 세계관을 바탕으로 캐릭터와 이야기를 확장하면서도 '신병'만의 정체성을 놓치지 않는 데 있다. 시즌4에서도 이 공식이 통하면서 '형보다 나은 아우'를 넘어 '시즌이 거듭될수록 강해지는 IP'라는 평가까지 가능해졌다.인기는 방송 안에만 머물지 않는다. '신병'은 팝업스토어를 여는 등 오프라인으로 팬덤 접점을 넓히며 드라마 IP의 활용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작품 속 캐릭터와 세계관을 방송 화면 밖에서도 소비할 수 있도록 영역을 확장하면서 단순한 드라마를 넘어 하나의 콘텐츠 브랜드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셈이다.IP를 다양하게 확장하고 있는 ENA '신병' 시리즈가 어디까지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ENA여기에 다음 단계는 영화다. '신병'은 드라마의 이야기를 또 다른 시즌으로 이어가는 데 그치지 않고 '신병: 더 무비'를 통해 세계관 확장을 예고했다. 육군 부대를 배경으로 했던 드라마와 달리 군 병원을 주요 공간으로 삼아 새로운 이야기를 펼친다. 드라마에 이어 민진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세계관의 연속성도 이어간다.배우 김민호와 김요한, 코미디언 이수지 등 원년 '신병즈'가 출연하는 가운데 트와이스 정연이 간호장교 역으로 연기에 도전한다. 여기에 류경수가 합류해 기존 시리즈와 세계관을 공유하면서도 새로운 인물의 시점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확장할 예정이다.'신병'의 성장 과정은 ENA의 콘텐츠 전략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다. 하나의 작품이 시즌을 거듭하며 시청률을 끌어올리는 데서 그치지 않고 팝업스토어와 영화로 영역을 넓히며 IP의 생명력을 연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신병4'의 상승세가 단순한 시즌제 드라마의 흥행을 넘어 하나의 콘텐츠 브랜드가 성장하는 과정으로 보이는 이유다.시즌1부터 4까지 달려온 '신병'이 시즌4에 이르러서는 전 시즌 최고 기록까지 갈아치운 상황. 이제 남은 관심은 하나다. '신병4'가 지금의 상승세를 어디까지 이어갈지, 그리고 드라마를 넘어 영화까지 확장되는 '신병'의 세계관이 ENA를 대표하는 장수 IP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32]]></link>
			<title><![CDATA[ [극장가 흥행의 명암①] 할리우드 대작으로 다시 찾은 활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4/20269723178851890900.png"/> 천만 돌파한 '오디세이'…'스파이더맨4', 800만 고지 넘어 7.29~8.9 기준 2019년 이후 여름 성수기 기준 가장 높은 관객 수 기록일주일 차이로 스크린에 걸린 '스파이더맨4(왼쪽)'와 '오디세이'는 각각 누적 관객 수 800만 명과 1000만 명을 돌파하며 여름 성수기 극장가에 활력을 제대로 불어넣었다. /작품 포스터해외 대작들의 흥행과 특별관 열풍이 관객을 사로잡으며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하지만 뜨거운 흥행 열기 뒤에는 치열한 티켓팅 전쟁과 암표 문제 그리고 한국영화의 입지를 둘러싼 스크린쿼터제 논쟁이 맞물려 있다. <더팩트>는 다시 한번 되살아난 극장가의 흥행 현장을 들여다보고, 그 이면에 자리한 문제와 이를 둘러싼 다양한 시선도 짚어봤다.<편집자 주>[더팩트｜박지윤 기자] 일주일 간격으로 국내 스크린에 출격한 '스파이더맨4'와 '오디세이'가 쌍끌이 흥행에 성공하며 여름 극장가에 제대로 활력을 불어넣었다. 그리고 이제 대중과 업계의 관심은 이러한 기세가 총 6편의 한국 영화가 걸릴 9월 극장가로 이어질 수 있을지로 향하고 있다.지난 7월 29일 개봉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크리튼, 이하 '스파이더맨4')와 8월 5일 개봉한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가 각각 800만 명(이하 6일 기준)과 1000만 명을 돌파하면서 약 한 달 동안 식지 않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우선 '스파이더맨4'는 개봉 이틀째 100만 명을 넘어선데 이어 4일째 200만, 5일째 300만, 7일째 400만, 11일째 500만, 13일째 600만, 19일째 700만, 26일째 800만 명을 동원하며 올해 국내에서 개봉한 영화 흥행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톰 홀랜드가 주연을 맡은 시리즈 중에서 최고 기록을 세웠던 전작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802만 명)을 넘고 국내에서 개봉한 역대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 최고 스코어를 함께 기록하면서 말이다.'스파이더맨4'와 일주일 차이로 스크린에 걸린 '오디세이'는 개봉 4일째 100만, 6일째 200만, 10일째 300만, 12일째 400만, 13일째 500만, 17일째 600만, 19일째 700만, 24일째 800만, 27일째 900만 고지를 밟은데 이어 33일째 마침내 천만 관객을 돌파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로써 '오디세이'는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천만 영화에 등극했으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인터스텔라'(2014)에 이어 또 하나의 천만 영화를 탄생시켰다. 또한 '알라딘'(2019) 이후 7년 만에 프랜차이즈 작품을 제외하고 천만 관객을 동원한 외화이자 팬데믹 이후 개봉한 외화 가운데 '아바타: 물의 길'(2022)에 이어 4년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더욱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CGV 데이터전략팀에 따르면 '스파이더맨4'(왼쪽)와 '오디세이'가 스크린에 걸린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여름 성수기 전국 영화 시장 관람객은 약 955만 명이었다. 이는 2019년 이후 여름 성수기 기준 가장 높은 수준이며 전년 동기 대비 45.6% 증가한 수치로,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여름 극장가였음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소니 픽쳐스, 유니버설 픽쳐스CGV 데이터전략팀에 따르면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여름 성수기 전국 영화 시장 관람객은 약 955만 명이었다. 이는 2019년 이후 여름 성수기 기준 가장 높은 수준이며 전년 동기 대비 45.6% 증가한 수치로,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여름 극장가였음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또한 올해 8월 '오디세이'와 '스파이더맨4'가 동원한 총관객 수는 1592만 6835명으로, 전년 동기 상위 다섯 작품(좀비딸'·'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F1 더 무비'·'킹 오브 킹스'·'악마가 이사왔다')을 합친 1068만 2221명을 크게 웃돌았다. 이는 두 편의 할리우드 대작이 올해 극장가에 얼마나 많은 관객을 불러 모았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수치다.그리고 이러한 극장가의 회복세가 일시적인 현상인지, 본격적인 반등으로 이어질지는 9월 극장가의 성적표를 통해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지난달 26일부터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경주기행'(감독 김미조)을 시작으로 '비광'(감독 이지원) '인턴'(감독 김도영) '암살자(들)'(감독 허진호)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 이하 '타짜4')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 등 다양한 장르의 한국 영화가 순차적으로 개봉하고 이창동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은 9월 23일에 극장에서 먼저 공개되는 신선한 시도를 하는 만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가 불러 모은 관객을 얼마나 이어받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당초 여러 한국영화는 한국 영화 사상 최고 수준의 제작비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진 '호프'(감독 나홍진), 일찌감치 개봉일을 확정 지은 '스파이더맨4'와 '오디세이'라는 대작들과의 정면승부를 피하기 위해 여름 성수기가 아닌 9월 개봉을 확정 지었다. 그리고 두 할리우드 작품이 도합 1700만 명을 넘기는 기대 이상의 흥행 성과를 낸 현재 상황만 놓고 보면 이 같은 선택이 현명했다는 시선이 대다수다.영화 '비광' '인턴' '암살자(들)' '부활담: 더 레드' '타짜: 벨제붑의 노래'(왼쪽 위부터 시계방향)가 순차적으로 개봉하고 있는 가운데 여름 극장가의 흥행 열기가 9월에도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작품 포스터다만 그렇다고 마냥 안심할 수는 없다. '오디세이'가 개봉 5주 차에도 예매량 31만 장을 돌파하며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데다 당분간 그 인기가 쉽게 꺾이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작을 보기 위해 극장가를 찾았던 관객들이 9월 신작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할 것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특히 '오디세이'와 '스파이더맨4'는 작품 자체에 대한 높은 관심에 더해 IMAX와 4DX 등 특별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압도적인 관람 경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스파이더맨' IP(지식재산권)가 지닌 기존 팬덤까지 맞물리며 관객을 극장으로 끌어모았다. 이처럼 두 작품의 흥행을 이끈 요인이 분명하고 다양했던 만큼 9월에 개봉하는 한국 영화에도 같은 수준의 관심과 관람 의향을 보일지는 미지수다.물론 9월에도 관객 수가 유지되거나 증가한다면 이번 회복세를 단순한 블록버스터 효과가 아닌 극장가의 장기적인 회복 신호로 볼 수 있다. 반대로 대작들의 상영 횟수가 줄어듦에 따라 관객도 급감한다면 최근의 활기는 특정 흥행작에 따른 단기적인 현상에 그친다는 분석에 힘이 실린다. 결국 관건은 재밌다면 극장을 찾는다는 최근의 소비 패턴을 넘고 극장 관람 자체에 대한 수요가 회복되고 있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영화계 관계자는 <더팩트>에 "이 같은 흐름이 무조건 이어져야 한다"면서도 "물론 '오디세이'의 흥행이 추석 연휴까지 이어질 수도 있겠다는 시선도 존재한다"고 솔직하게 바라봤다.이어 "지금 외화가 강세인데 9월에는 장르와 타겟이 각기 다른 다양한 한국영화가 나오는 만큼 앞서 극장을 찾아주셨던 발걸음이 이어지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고 강조했다.윤성은 영화평론가는 "물론 안되는 작품들도 있겠지만 극장에 온 관객들이 다음 작품을 극장에서 찾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스파이더맨4'와 '오디세이'의 흥행이 좋은 신호였다고 생각한다. 한국영화도 기대작들이 개봉하기 때문에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고 본다"고 전했다.<계속>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31]]></link>
			<title><![CDATA[ [강일홍의 클로즈업] 박위 논란, '배려의 품격'을 묻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5/20269207178868866700.png"/> 단 한 번의 실망이 과거까지 바꿨다…대중이 등을 돌린 '진짜 이유' 셀럽에게 요구되는 배려와 겸손...나보다 상대방 먼저 볼수 있어야박위 논란의 발단은 KTX 하차 과정에서 발생한 낙상 사고였다. 휠체어를 이용해 이동하던 박위가 경사판을 내려오던 중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바퀴가 걸리면서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고, 박위는 이후 해당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하지만 현장에서 자신을 돕던 근무자가 사과한 상황에서 CCTV까지 공개한 것은 과했다는 비판이 거세졌다. /온라인커뮤니티, AI이미지[더팩트ㅣ강일홍 기자]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다. 유명인이라고 해서 예외일 수는 없다. 오히려 대중의 사랑을 받는 사람일수록 실수했을 때 더 많은 비판을 감수해야 한다. 문제는 실수의 크기만이 아니다. 그 실수에 이르기까지 어떤 생각을 했는지, 상대방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봤는지가 더 중요할 때가 있다. 최근 유튜버 박위를 둘러싼 논란이 그렇다.발단은 KTX 하차 과정에서 발생한 낙상 사고였다. 휠체어를 이용해 이동하던 박위가 경사판을 내려오던 중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바퀴가 걸려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고, 박위는 이후 해당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사고 예방과 이동 환경 개선이라는 취지를 내세웠지만, 현장에서 자신을 돕던 근무자가 사과한 상황에서 CCTV까지 공개한 것은 과했다는 비판이 거세졌다.결국 박위는 영상을 삭제하고 자신의 판단이 짧았다며 사과했다. 그런데 논란은 더 커졌다. 대중이 정말 화가 난 것은 무엇일까. 사람은 누구나 넘어질 수 있다. 휠체어 이용자에게 이동 과정의 불편과 안전 문제는 더욱 심각한 현실일 수 있다. 그것을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것 역시 충분히 의미 있는 일이다. 하지만 대중이 불편해하는 부분은 '문제 제기' 과정에서 상대방의 입장과 사정을 얼마나 함께 생각했느냐다.'나를 돕던 사람이 실수를 했다. 나는 크게 다칠 수도 있었다'. 화가 날 수 있고, 억울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 순간 상대방 역시 당황하고 두려웠을 가능성은 없었을까. 이미 사과를 했다면 그 사과의 진정성을 한번쯤 생각해볼 여지는 없었을까. '내가 피해를 봤으니 상대방의 사정은 중요하지 않다'는 식의 태도는 누구에게서든 불편하다. 그런데 그것이 선한 영향력을 이야기하고, 공감과 배려를 강조하며 대중과 소통해온 유명인에게서 나타날 때 실망감은 훨씬 커진다.◆ 신뢰 무너지면 '재미'가 '무례함'으로, 당당함도 '자기중심적' 시선이번 논란에는 유독 '배신감'이라는 정서가 강하게 깔려 있다. 박위가 쌓아온 이미지는 단순한 유명세와는 결이 달랐다. 장애를 딛고 일어선 삶, 긍정과 희망의 메시지, 가족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 등을 통해 많은 사람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해왔다. 그 과정에서 박위는 단순한 유튜버를 넘어 대중에게 긍정의 영향력을 행사하는 셀럽으로 성장했다.유명인의 역설은 바로 여기서 시작된다. 인지도가 낮을 때의 말과 행동은 개인의 실수로 끝날 수 있다. 하지만 수많은 사람이 지켜보는 위치에 올라서면 사소한 행동 하나도 사회적 메시지가 된다. 대중은 유명인의 행동을 단순한 개인의 일탈로만 보지 않는다. 그 사람이 그동안 보여준 이미지와 말, 가치관까지 함께 대입해 판단한다. 선한 이미지를 통해 더 많은 사랑을 받았다면 그만큼 더 조심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특히 '내 권리'와 '상대방의 책임'을 이야기할 때는 더욱 그렇다.권리를 주장하는 데는 용기가 필요하지만, 타인의 사정을 헤아리는 데는 겸손이 필요하다. 유명인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그 겸손이다. 이번 논란에서 더욱 안타까운 것은 한 번의 실망스러운 행동 때문에 과거의 콘텐츠들까지 다시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는 점이다. 박위가 과거 제작했던 일부 '사회실험' 콘텐츠 등이 잇따라 비공개 처리된 사실도 보도됐다.뒤집어보면 이는 대중심리의 냉정한 속성과 무관치 않다. 평소에는 아무렇지 않게 넘어갔던 행동도 한 번 신뢰가 흔들리면 전혀 다르게 보인다. 그동안 '재미'로 받아들였던 것이 '무례함'으로 보일 수 있고, ‘당당함’으로 생각했던 태도가 '자기중심적'으로 읽힐 수도 있다.대중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셀럽이라면 '나를 바라보는 시선' 만큼이나 '내가 타인을 바라보는 시선'도 그만큼 중요해진다. 자신의 불편과 권리는 크게 말하면서 상대방의 당황스러움과 실수에는 인색하다면, 그동안 쌓아온 선한 이미지가 오히려 부메랑이 될 수 있다. /온라인커뮤니티◆ 유명인은 '나를 바라보는 시선' 만큼 '타인을 바라보는 시선'도 중요물론 경계할 부분은 있다. 이번 논란을 계기로 과거의 모든 행동을 죄다 잘못된 것으로 단정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온라인 의혹까지 사실처럼 확산시키는 것은 또 다른 폭력이다. 실제로 최근에는 박위의 학창 시절을 둘러싼 확인되지 않은 주장까지 온라인에서 퍼졌다. 비판은 사실에 근거해야 한다. 그것이 대중의 비판이 가져야 할 최소한의 품격이다.그럼에도 이번 논란이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유명해진 뒤에는 과거보다 더 착하게 살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더 조심하고, 더 배려하고, 더 겸손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왜일까. 사람은 누구나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내가 다쳤으니 내가 억울하고, 내가 불편하니 상대방이 잘못했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대중의 사랑을 받는 사람이라면 그 순간 한 번 더 생각해야 한다.'내가 저 사람의 입장이라면 어땠을까.' 그 한 번의 생각이 있었느냐 없었느냐가 때로는 엄청난 차이를 만든다. 더구나 대중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셀럽이라면 '나를 바라보는 시선' 만큼이나 '내가 타인을 바라보는 시선'도 그만큼 중요해진다. 자신의 불편과 권리는 크게 말하면서 상대방의 당황스러움과 실수에는 인색하다면, 그동안 쌓아온 선한 이미지가 오히려 부메랑이 될 수 있다.박위의 논란은 박진희가 SNS 활동을 중단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렸다. 박진희는 과거 예능과 유튜브 등을 통해 박위의 부친인 박찬홍 연출가와 오랜 친분을 유지해 왔으며, 박위와는 수양남매처럼 지낼 정도로 각별한 사이임을 밝힌 바 있다. /방송캡처◆ 유명해질수록 말 한마디, 행동 하나까지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 우선영상은 이미 삭제했고 진심어린 사과를 했다면 이제 남은 것은 말보다 행동이다.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가'를 넘어 '왜 그런 판단을 했는가'를 돌아봐야 한다. 그래야 이번 일이 단순히 여론을 잠재우기 위한 해명이 아니라 한 사람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 대중의 용서는 사과문 한 장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시간이 걸린다. 그리고 그 시간 동안 보여주는 태도가 중요하다. 대중이 박위의 다음 행동까지 주시하는 이유라고 할 수 있다.선한 이미지는 면죄부가 아니다. 오히려 선한 이미지를 통해 더 많은 사랑과 신뢰를 얻은 사람에게는 더 큰 책임이 따른다. 유명세는 특권이 아니라 책임의 크기를 키우는 일이다. 많은 사람이 나를 바라본다면 나는 더 신중해야 하고, 많은 사람이 내 말을 믿는다면 나는 더 정확해야 하며, 많은 사람이 나를 좋아한다면 나는 그 사랑을 이용하기보다 돌려줄 줄 알아야 한다.결국 대중이 유명인에게 바라는 것은 성인군자가 아니다. 나만 바라보지 말고, 내 앞에 있는 사람도 한번 바라봐 달라는 것,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순간에도 상대방의 사정을 한 번쯤 생각해 달라는 것, 그리고 내가 얻은 유명세가 나 혼자 만든 것이 아니라 수많은 사람의 관심과 응원 위에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는 것이다. 유명해질수록 말 한마디가 무겁고, 유명해질수록 행동 하나가 커지며, 유명해질수록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은 더 깊어져야 한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30]]></link>
			<title><![CDATA[ 이창동, 8년 만에 돌아왔다…전도연·설경구 '가능한 사랑'으로 베니스 行(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6/202653561788695424.jpg"/> '버닝' 이후 복귀작…전도연·설경구·조인성·조여정과 함께한 귀환 한국, 오는 23일 개봉…11월 6일 넷플릭스 공개이창동 감독이 넷플릭스 새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 돌아왔다. /유튜브 생중계 캡처[더팩트ㅣ김샛별 기자]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신작으로 돌아왔다. 영화 '버닝' 이후 오랜 기다림 끝에 내놓은 '가능한 사랑'을 들고 베니스국제영화제를 찾았다.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과 함께 베니스에 입성한 이 감독은 오랜 시간 고민해온 인간관계와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작품에 담았다.6일 오후(한국시각)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진행되는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넷플릭스 새 영화 '가능한 사랑'(감독 이창동) 기자회견이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이창동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의 남편 등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다.작품은 한국 영화계 거장이라고 평가받는 이창동 감독이 영화 '버닝' 후 8년 만에 내놓는 차기작이라는 점에서 일찌감치 주목을 받았다. 이창동 감독과 '버닝'을 공동 집필했던 오정미 작가도 각본으로 참여한다.이날 8년 만에 베니스로 돌아온 이창동 감독은 그동안 달라진 세상과 영화의 의미에 대한 고민을 '가능한 사랑'에 담았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팬데믹을 지나며 인간관계의 본질이 변화하는 모습을 지켜봤고, 사람들이 극장을 찾지 못하는 시간을 보내면서 영화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다시 질문하게 됐다는 설명이다.이 감독은 "8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 그 8년 동안 우리의 삶 자체가 아주 급격하게 변화해 가는 것을 느꼈다. 그중에서도 코로나 기간이 있었고, 사람들이 극장에 오지 못하는 기간도 있었다"며 "인간관계가 본질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걸 느꼈다. 이런 시기에 과연 영화가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영화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 주는 것이 맞느냐는 본질적인 의미에 관해 궁금증이 생겼다"고 밝혔다.이어 "나아가 우리가 어떤 영화를 만들 수 있는지 고민했다"며 "'가능한 사랑'에는 우리의 영화에 대한 고민과 우리가 사는 세상의 변화, 인간관계에 대한 본질적인 고민과 질문이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고 작품을 소개했다.그래서일까. '가능한 사랑'이 궁극적으로 이야기하고자 하는 중심도 결국 인간관계다.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의 남편이라는 두 부부가 만나면서 서로 다른 삶과 숨겨진 욕망이 드러난다. 이에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등 네 배우는 각자의 인물이 가진 모순과 감정을 섬세하게 쌓아 올리며 관계의 폭을 넓혔다.배우 전도연(위)와 설경구가 넷플릭스 새 영화 '가능한 사랑'을 통해 이창동 감독과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유튜브 생중계 캡처특히 설경구 전도연 등은 이창동 감독과 '가능한 사랑'을 통해 재회했다. 이 감독과 '박하사탕'(2000) '오아시스'(2002)에 이어 23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되된 설경구는 "감격스럽게도 감독님과 다시 '가능한 사랑'을 하게 됐다"며 "내 마음이 '박하사탕'으로 완전히 돌아갈 수는 없지만 당시의 감정이 그리웠다. 나도 모르게 의도적으로 초심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고 밝혔다.특히 그는 이 감독의 작업 방식을 '이창동 매직'이라고 표현하며 "감독님이 날 힘들게 하는 건 아니지만, 나도 모르게 내가 나를 괴롭히고 고민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능한 사랑'은 '이창동 감독 현장이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재밌었다. 같이 한 배우들 덕분인 것 같다"고 동료 배우들과의 호흡도 자랑했다.전도연 또한 '밀양'을 통해 이창동 감독과 작업한 경험이 있다. 이에 그는 이번에도 배우로서 자신의 한계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전도연은 "감독님과 함께 세 번째 작품을 하게 됐는데, '밀양'을 할 때 내게 조금이라도 성장한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말씀한 적이 있다"며 "당시에는 그 말이 뭔지 몰랐는데 다 끝나고 나서 알았다"고 돌이켰다.이어 "내가 그동안 어떤 연기를 했는지, 앞으로 어떤 연기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깨달았다"며 "'가능한 사랑'도 마찬가지로 앞으로 내가 더 성장할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내가 성장을 했는지 아닌지는 알 수 없지만, 그럼에도 값진 경험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조여정에게는 이 감독과의 작업 자체가 특별한 경험이었다. 그는 "내가 배우를 하면서 이창동 감독님과 영화를 할 수 있을지는 상상도 못 했던 일이라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기뻤다"며 "좋아하는 배우와 동료를 함께 만나 더 행복했다"고 말했다.극 중 다큐멘터리 감독 예지를 연기한 그는 카메라 앞에 서는 배우가 카메라 뒤에 선 인물을 연기했다는 점에서도 새로운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조여정은 "늘 카메라 앞에 서는 직업이었는데 극 중에서는 카메라 뒤에 서는 입장이 되다 보니 새로운 경험이었고 새로운 시선을 주는 작업이었다"며 "배우로서 진심으로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조인성 역시 작품을 마친 뒤 현장에 대한 짙은 여운을 강조했다. 그는 "여러분들이 졸지 않게 빠르게 말하겠다"며 특유의 재치로 분위기를 풀면서도 "감독님과 레전드인 배우들과 함께하는 여정에 참여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이 끝난 후 이 현장이 그리울 것 같다는 잔향이 깊었던 작품"이라고 '가능한 사랑'을 돌아봤다.배우 조인성 조여정 전도연 설경구(왼쪽부터)가 넷플릭스 새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호흡을 맞춘다. 사진은 지난달 25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들의 모습이다. /이새롬 기자'가능한 사랑'은 다큐멘터리를 큰 갈래로 내세운다. 이를 통해 해고 노동자를 조명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영화와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들의 역할에 대한 질문으로 확장한다. 이 감독 역시 예지를 통해 자신이 대상으로 삼은 사람들의 삶을 바라보고 이야기하는 태도에 대해 고민을 담았다고 설명했다.이 감독은 "예지가 영화를 만드는 자세와 태도 등이 나온다. 자신이 대상으로 삼는 사람들을 찍을 때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하는지, 그들의 이야기와 나는 어떤 관계여야 하는지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해야 하는 캐릭터"라며 "예지는 영화를 만드는 사람의 '나'의 정체성과 나의 마음과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짚었다.다시 말해 이는 이 감독 자신의 고민과도 맞닿아 있다. 그는 "나 같은 경우도 젊을 때부터 작가로서 피할 수 없는 질문이었다"며 "내가 다루는 사람들의 이야기, 그들의 고통이 노동자든 소수자든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는 학생들이든 그 이야기를 하면서 내가 얼마나 그들과 가까이에 있는지, 얼마나 그들의 입장에서 글을 쓰는지를 고민했다"고 털어놨다.결국 '가능한 사랑'은 두 부부의 관계와 욕망을 그리는 데서 출발해 영화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타인의 삶을 이야기하는 사람은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까지 질문을 확장한다.이처럼 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세상이 달라졌고 영화 역시 새로운 환경을 맞았지만, 이 감독은 여전히 인간과 관계에 대한 질문을 영화의 중심에 놓았다. 이에 베니스영화제를 통해 '가능한 사랑'이 그 질문을 관객들에게 어떻게 전달할지 관심이 쏠린다.'가능한 사랑'은 오는 23일 극장에서 먼저 개봉되며 이후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29]]></link>
			<title><![CDATA[ ‘오디세이’ 개봉 33일 만에 1000만 관객…놀란 감독, 국내 두 번째 1000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6/202661351788680349.jpg"/>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개봉 33일 만에 국내 누적 관객 수 1000만 명을 돌파하며 '인터스텔라'에 이어 두 번째 1000만 영화의 감독이 됐다.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개봉 33일 만에 국내 누적 관객 수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올해 두 번째 1000만 영화이자 역대 10번째 1000만 외화로 놀란 감독은 '인터스텔라'에 이어 두 번째 1000만 영화다.6일 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에 따르면 ‘오디세이’는 이날 오후 4시께 누적 관객 수 100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달 5일 개봉한 이후 33일 만이다.올해 국내에서 천만 관객을 동원한 작품은 지난 3월 1691만 명을 기록한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오디세이’가 두 번째다. 한국 영화와 외화를 모두 합치면 역대 35번째 1000만 영화다.외화가 국내에서 천만 관객을 넘어선 것은 2022년 ‘아바타: 물의 길’ 이후 4년 만이다. 역대 천만 외화는 ‘아바타’, ‘인터스텔라’,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보헤미안 랩소디’, ‘어벤져스: 엔드게임’, ‘알라딘’, ‘겨울왕국 2’, ‘아바타: 물의 길’에 이어 ‘오디세이’까지 총 10편이다.놀런 감독의 작품으로는 2014년 개봉한 ‘인터스텔라’ 이후 두 번째 1000만 영화다. ‘인터스텔라’는 국내에서 1038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특히 놀런 감독은 서로 다른 작품으로 국내 천만 영화 두 편을 만든 유일한 외국영화 감독이라는 기록도 세웠다. 외국영화 감독 가운데 국내 천만 영화를 두 편 이상 배출한 감독은 제임스 캐머런, 루소 형제, 크리스 벅·제니퍼 리 감독에 이어 놀런 감독이 네 번째다.주연 배우들도 천만 영화 두 편 출연 기록을 갖게 됐다. 맷 데이먼과 앤 해서웨이는 ‘오디세이’에 이어 ‘인터스텔라’에도 출연했다.172분에 달하는 긴 러닝타임도 눈길을 끈다. 역대 천만 영화 가운데 ‘오디세이’보다 상영 시간이 긴 작품은 192분의 ‘아바타: 물의 길’과 181분의 ‘어벤져스: 엔드게임’뿐이다.놀런 감독의 13번째 장편영화인 ‘오디세이’는 고대 그리스 시인 호메로스의 서사시 ‘오디세이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이타카의 왕 오디세우스가 전쟁이 끝난 뒤 고향으로 돌아가기까지 10년에 걸친 여정을 그린다. 맷 데이먼이 오디세우스를 연기했으며, 톰 홀랜드가 그의 아들 텔레마코스, 앤 해서웨이가 아내 페넬로페 역을 맡았다. 이밖에 로버트 패틴슨과 샤를리즈 테론 등이 출연했다.darkroom@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28]]></link>
			<title><![CDATA[ 이상순, 라디오 진행 중단…"미주신경 기능 저하로 안정 필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6/202680221788675493.jpg"/> "컨디션 회복 후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것"가수 이상순이 미주신경 기능 저하 진단을 받아 라디오 방송 진행 등 활동을 잠시 중단한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더팩트ㅣ이다빈 기자] 가수 이상순이 미주신경 기능 저하 진단을 받아 라디오 방송 진행 등 활동을 잠시 중단한다.소속사 안테나는 6일 "이상순은 최근 갑작스러운 컨디션 저하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며 "미주신경 기능 저하로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현재 라디오 진행을 쉬어가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향후 일정은 아티스트의 회복 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유동적으로 조정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이상순도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달 26일 갑자기 컨디션이 좋지 않아 라디오 진행이 어려웠고, 그 후 여러 검사와 상담을 진행했다"며 "아직 정밀 검사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지만, 미주신경 기능 저하라는 신경계 증상으로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부득이하게 라디오를 쉬며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언제 회복될지 모르는 상황이라 '내일이라도 괜찮으면 다시 진행해야지' 하다가 이렇게 글이 늦어졌다"며 "아무런 설명 없이 라디오 진행을 쉬게 돼 청취자분들께 죄송하다"고 전했다.그는 "이번 기회에 전체적인 몸 상태를 꼼꼼히 체크하고, 컨디션도 확실히 회복해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가겠다"며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했다.이상순은 매일 오후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를 진행해왔다. 하지만 지난달 26일부터 방송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이후에는 사전 녹음했던 지난달 29일 방송분을 제외하고는 생방송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측은 당분간 스페셜 DJ 체제로 방송을 이어갈 계획이다.answrein@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27]]></link>
			<title><![CDATA[한정민♥유다연, 결혼식 공개...'돌싱글즈3' 동료 축하 속 28주 임신 소식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f6c53f3f5848166038.jpg"/> 한정민과 유다연이 서울 새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MBN ’돌싱글즈3’ 출연자 전다빈, 이소라, 최동환 등이 참석해 두 사람을 축하했다. 한정민과 유다연은 결혼식 현장 사진과 함께 각자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결혼에 앞서 웨딩 화보도 다수 공개한 바 있다. 전다빈은 ″정민오빠 결혼식 덕분에 오랜만에 멤버들도 다 보고 우리 모두 이전보다 밝고 헹복해보여 다행이야! 행복만 하길!!!!″이라고 전했다. 현장에 참석한 지인들은 ″꽃길만 걷자″, ″연예인 입장 보기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유다연은 유튜브 채널 ’매불쇼’에 출연해 임신 28주임을 밝혔으며, ″사람들이 임신 시기에 대해 오해를 많이 하셨다. (한정민과) 진지한 관계로 만나기로 약속한 게 작년 크리스마스였고 크리스마스에 함께 밤을 보냈다″고 말했다. 또한 ″혼인신고는 2025년 5월 중순에 했으며 결혼식은 내년 아이 돌잔치와 함께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25년 9월 딸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한정민은 유다연의 SNS를 통해 딸 두유의 모습을 공개하며 ″두유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라고 남겼다. 유다연 역시 ″드디어 임밍아웃 ᄒᄒ 빨리하고 싶어서 참느냐고 힘들어죽는줄 ᄒᄒ 유튜브 올리자마자 너무 많이 다들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드디어 나도 뱀띠맘″이라는 글을 올렸다. 유다연은 비키니를 입고 찍은 D라인 사진도 공개했다. 유다연은 남편에 대해 ″직장인 겸 인플루언서″라고 소개하며 ″연애 프로그램에 나온 적이 있다. 지금은 인플루언서 일을 안 하고 직장만 다니고 있다. 나중에 남편이랑 함께 불러달라″고 말했다가, 결국 한정민임을 밝혔다. 한정민은 SNS에 ″저 이제 한 여자의 남편이자 아빠가 되었습니다. 너무 갑작스러운 이야기라 당황스럽겠지만 모든게 확실시되고 말하고 싶었던 마음 알아주셨으면 합니다″라며 유다연을 아내로 소개했다. 이어 ″그리고 지금 29주차에 들어간 저의 또 다른 사랑 태명이 ’두유’인 제 딸입니다. 엄마 뱃속에서 엄마가 아플만큼 발로 툭툭차면서 튼튼하게 잘 크고있구요. 9월에 세상 밖으로 나올 예정이에요″라고 전했다. 한정민은 2022년 MBN ’돌싱글즈3’에 출연한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26]]></link>
			<title><![CDATA[아리아나 그란데, 런던 O2아레나에서 '이터널 선샤인' 투어 마무리...눈물의 고별 인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f25090345874212803.jpg"/> 아리아나 그란데가 활동 중단 전 마지막 무대에서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 1일 영국 런던 O2아레나에서 열린 ’이터널 선샤인(Eternal Sunshine)’ 투어 공연을 끝으로 당분간 휴식기에 들어간다. 이번 공연에서 그는 눈물을 흘리며 팬들에게 ″이번 투어는 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너무나 특별한 경험이었다. 이 경험을 영원히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팬들을 가졌다. 이 모든 것을 특별하게 만들어준 여러분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이 이렇게 연결되는 것을 사랑한다. 내가 얼마나 감사해하고 있는지 꼭 전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이번 투어는 아리아나 그란데가 활동 중단을 선언한 이후 예정된 마지막 일정이었다. 복귀 시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그는 지난 7월 31일 8집 앨범 ’페탈’을 발표하며 2년 만에 가수 활동을 재개했으나, 약 한 달 만에 모든 활동을 전면 중단하겠다고 밝히고 뮤지컬 ’선데이 인 더 파크 위드 조지’ 출연도 취소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당시 외모와 건강 상태를 둘러싼 대중의 관심과 여러 추측에 시달렸으며, 악성 댓글이 이어지자 활동 중단을 결심한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하지만 그는 ″어떤 일에 반응해 충동적으로 내린 결정이 아니라, 아주 오래전부터 조용히 정해둔 계획″이었다고 설명했다. 1993년생으로 올해 33세인 아리아나 그란데는 2008년 뮤지컬 ’13’으로 데뷔한 뒤 ’프러블럼(Problem)’, ’산타 텔 미(Santa Tell Me)’, ’사이드 투 사이드(Side To Side)’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25]]></link>
			<title><![CDATA[탑, 10년 공백 후 "학생"으로 컴백...새 앨범‧아시아 투어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e70832ecb136890410.jpg"/> 탑(T.O.P)이 글로벌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하이스노바이어티 재팬(Highsnobiety Japan)’ 9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오랜만에 팬들과의 만남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번 화보에서 탑은 올블랙 스타일링과 젖은 듯한 웨트 헤어로 강렬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특유의 묵직한 눈빛과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약 10년에 걸친 공백기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탑은 그 시간을 ″오히려 저를 찾아냈던 시간″이라고 표현하며, ″그 시간이 없었다면 다시 음악 작업을 하면서 이렇게 일어설 수 없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긴 공백이 자신을 돌아보고 음악을 다시 시작할 수 있게 한 시간이었다고 설명했다. 현재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해달라는 질문에는 ’학생’을 꼽았다. 탑은 ″끊임없이 배우는 ’학생’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이라며, 자연의 풍경이나 사람들을 마주할 때도 좋은 점을 배우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팬덤 TOPSX(탑스엑스)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오랜만에 팬들과 다시 만난 순간을 떠올리며 ″다시 만났을 때 눈물을 많이 참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부재의 시간이 있었기에 다시 만나는 것에 대한 소중함을 너무 크게 알게 됐다″며, ″10년 만의 재회였기 때문에 한층 더 단단해진, 조금 달라진 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새 앨범과 관련한 계획도 전했다. 탑은 현재 브랜드 투어 ’T.O.P PRE-STUDIO 2026’을 통해 각국 팬들과 만나고 있으며,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것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로 꼽았다. 그는 ″준비하는 것이 되게 많다″고 전하며, ″앨범은 언제든 발표할 수 있는 상태다. 멀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차기 앨범의 방향성에 대해서는 첫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ANOTHER DIMENSION)’이 자신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았다면, 두 번째 앨범에는 자신이 바라보는 세상과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꽤 대담한 표현도 있고,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표현도 있을 것 같다. 기대해주셔도 좋다″고 말했다. 탑은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지난달 15일 홍콩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등에서 ’T.O.P PRE-STUDIO 2026’을 진행하고 있다. 타이베이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해 추가 공연이 마련됐으며, 앞으로도 아시아 각지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24]]></link>
			<title><![CDATA[유재석, 하하 콘서트 홍보...고개 숙여 "티켓 판매 어려움 토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e6f403536757192226.jpg"/> MBC 예능 ’놀면 뭐하니?’ 345회에서 유재석이 하하의 팬 콘서트와 관련해 시청자들에게 고개를 숙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노윤호가 최근 싱가포르 공연을 다녀온 소식을 전하며 ″많이 하지는 않고 적당하게 한 2,000석″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하하는 자신이 1,500석 규모의 팬 콘서트 티켓을 판매 중임을 언급하며, ″내가 1,500석 팔려고 지금 미칫듯이 일하는데 그게 적당하냐″고 토로했다. 하하는 앞서 지난 19일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데뷔 이래 첫 팬 콘서트 ’죽지 않아’를 부산과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밝힌 바 있으며, ″서울이 문제″라며 ″조금 많이 놀랐다. (녹화일 기준) 반 정도 (남았다)″고 말했다. 유노윤호는 마카오, 싱가포르 공연에 이어 ″내일 방콕을 가는데 방콕은 그래도 좀 적다. 그게 한 1,500석″이라고 전했다. 하하는 ″(1,500석을) 세 달을 팔고 있는데″라고 덧붙였고, 허경환은 공연 이름을 ″다 ’차지 않아’로 바꾼다던데″라고, 곽범은 ″당일엔 ’오지 않아’로″라고 농담했다. 이 대화 후 유재석은 시청자들에게 ″근데 진짜 부탁드리겠다″며 공손하게 인사했다. 주우재는 ″난 실제로 다른 방송 가서도 이걸(하하 팬콘서트) 홍보했다″고 밝혔고, 유노윤호는 ″하하 형 미리 축하한다″며 하하의 팬 콘서트 만석을 기원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23]]></link>
			<title><![CDATA[김대호, 600만 원 들인 다마르기니 캠핑카 공개..."외로움 털어놨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e6e34cb3e642346803.jpg"/> 김대호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자신의 다마르기니 차량을 600만 원을 들여 캠핑카로 개조한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4일 방송에서는 김대호가 다마르기니 차량을 새롭게 꾸미는 과정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김대호는 차량 개조에 ″한 400여만 원 정도 들었다″고 설명하며, 변화된 차량을 타고 도로를 달렸다. 그는 ″너 안 만났으면 어쩔 뻔했냐″며 차량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바닷가에 도착한 김대호는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며 ″외로운 지는 꽤 됐다″고 말해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너무 잘 살고 있지 않아? 외로워 보이지 않는데? 너무 잘 즐기고 사는 거 같은데’ 그래 보이는 사람은 다 외로운 사람″이라며 겉모습과 실제 마음이 다를 수 있음을 언급했다. 그는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애착 인형을 꺼내 친구들과 나들이를 즐겼고, 바다에서 수영을 하며 ″저 혼자, 자유롭게, 해방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방송에서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제작진은 전현무의 관심사와 당시 항공편 등을 고려해 카자흐스탄행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스태프 항공권을 미리 발권하고 현지 촬영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당일 공항에서 출발 가능한 항공편을 확인한 뒤 카자흐스탄행 항공권을 직접 발권했다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즉흥 여행’이라는 표현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여행과 촬영 전 과정이 아무런 사전 준비 없이 진행된 것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했다며 사과했다. 또한, 제기된 의문에 신속하고 명확하게 설명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도 사과하고 제작 방식과 태도를 다시 돌아보겠다고 전했다. 이날 본방송에서는 이와 관련한 별도의 언급은 없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22]]></link>
			<title><![CDATA[이찬원‧서경석,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역사 특집 출연...6일 오전 10시 40분 방송]]></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e6bc5964f625161590.jpg"/> 이찬원이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 출연해 역사 특집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6일 오전 10시 40분 방송되는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는 이찬원과 함께 스페셜 MC로 서경석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피비린내 나는 이야기와 절절한 사랑 이야기가 다뤄졌다. 예고편 오프닝에서 이찬원은 ″스페셜 MC를 모셨습니다″라며 서경석을 소개했다. 서경석은 ″아니 이렇게 반가울 수가″라는 자신의 유행어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찬원은 영상을 본 뒤 ″말도 안 돼″라고 말하며 손뼉을 치고 어이없는 표정을 지었다. 이어 ″이런 역사 특집 자주 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21]]></link>
			<title><![CDATA[이찬원‧서경석,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역사 특집 출연...6일 오전 10시 40분 방송]]></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e6bc5964f625161590.jpg"/> 이찬원이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 출연해 역사 특집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6일 오전 10시 40분 방송되는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는 이찬원과 함께 스페셜 MC로 서경석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피비린내 나는 이야기와 절절한 사랑 이야기가 다뤄졌다. 예고편 오프닝에서 이찬원은 ″스페셜 MC를 모셨습니다″라며 서경석을 소개했다. 서경석은 ″아니 이렇게 반가울 수가″라는 자신의 유행어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찬원은 영상을 본 뒤 ″말도 안 돼″라고 말하며 손뼉을 치고 어이없는 표정을 지었다. 이어 ″이런 역사 특집 자주 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20]]></link>
			<title><![CDATA[더보이즈 케빈, 강렬한 셀카 공개..."우리 모두 태어날 때부터 왕관 써"]]></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e69038122128954919.jpg"/> 그룹 더보이즈의 케빈이 강렬한 무드가 돋보이는 셀카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케빈은 자신의 SNS에 ″the world tells us we have crowns to chase but I say we’re all born with one on our heads 👑″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검은색 배경을 바탕으로 패턴이 있는 셔츠를 착용한 케빈은 특이한 헤어스타일과 여러 개의 반지를 착용한 손가락으로 입술을 살짝 가리는 포즈를 취하며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일부 사진에서는 머리를 기울이고 입을 다문 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도 담겼다. 이번 게시물에서 케빈은 ″세상이 우리에게 쫓아야 할 왕관이 있다고 말하지만, 나는 우리 모두가 태어날 때부터 머리 위에 왕관을 쓰고 있다고 말한다″는 메시지를 전해 팬들의 깊은 공감을 얻었다. 그의 메시지는 자기 존중과 자신감을 강조하는 의미로 해석되며,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더보이즈 내에서 메인보컬을 맡고 있는 케빈은 평소 뛰어난 가창력과 카리스마로 주목받아 왔다. 최근 솔로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독특한 스타일과 자신만의 메시지를 담은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앞으로 케빈이 보여줄 음악적 행보와 다양한 매력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19]]></link>
			<title><![CDATA[전유진, 화이트 블라우스에 넥타이 매치..."달라진 거 맞춰봐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e681c2694152750941.jpg"/> 트로트 가수 전유진이 화이트 블라우스와 검정 넥타이를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자신의 SNS에 ″달라진거 맞춰바요″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 전유진은 어두운 배경과 상자가 놓인 공간에서 정면과 옆모습을 오가며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눈빛을 뽐냈다. 입을 다문 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에서 진중한 분위기가 묻어났다. 특히 귀걸이 장식이 돋보여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다. 한 장에서는 물병을 들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편안한 일상을 엿볼 수 있었다. 이번 게시물은 전유진이 이전과 다른 새로운 이미지 변신을 암시하는 동시에,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려는 의지도 드러냈다. 그는 지난해부터 ’가라고’, ’사랑에세이’ 등 히트곡으로 전국 축제 무대를 누비며 탄탄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더불어 직접 쓴 시가 노래로 완성되는 등 음악적 역량도 계속해서 확장하고 있다. 앞으로 전유진은 1st 정규 앨범 준비와 더불어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에 팬들은 한층 성숙해진 그녀의 음악과 다채로운 매력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18]]></link>
			<title><![CDATA[김다현, 오프숄더 드레스 입고 '청순 매력'...팬들 "귀여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e67b2485d550241681.jpg"/> 트로트 가수 김다현이 팬들과 소통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다현은 최근 광명과 대전 지역 팬 행사에서 꾸준히 사랑을 받았음을 전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SNS를 통해 ″광명, 대전 함께해 주신 팬님들 감사합니다현🧚‍♀️ 내일 천안에서 만나요🩷🎀″라며 다음 일정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김다현은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흰색과 분홍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하며 시선을 끌었다. 밝은 미소와 V자 손가락 포즈, 그리고 얼굴 옆에 손을 대는 등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 새롭게 바꾼 네일 아트도 공개하며 자신만의 세련된 스타일을 뽐냈다. 차 안에서 아이스크림을 즐기는 모습과 함께 팬들이 보내준 하트 반응에 고마움을 표현하는 등 소소한 일상도 공유해 따뜻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김다현은 짧은 머리를 한 어린아이와 함께한 사진도 공개하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김다현은 귀엽고 청량한 비주얼과 함께 정규 4집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앞으로의 음악 활동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팬들과 가깝게 소통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김다현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17]]></link>
			<title><![CDATA[손흥민, LAFC 도심서 여유로운 아침 산책... 동료와 어깨동무 '훈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e66febc91775551668.jpg"/> LAFC의 손흥민이 최근 아침 산책 모습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회색 반팔 티셔츠와 검정색 바지를 착용한 그는 도시 거리의 나무와 건물을 배경으로 미소를 지으며 걷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검정색 티셔츠와 바지, 모자를 착용한 또 다른 컷에서는 자연스러운 일상 속 여유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손흥민은 동료와 어깨동무를 하고 물병을 들며 함께 걷는 장면도 공개해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60 Jazz’ 간판이 있는 상점 앞에서 검정색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고 걷는 모습과 손가락으로 무언가를 가리키는 모습도 엿볼 수 있다. 손흥민은 현재 시즌 중 경기에서의 부진 속에서도 꾸준히 훈련과 컨디션 조절에 집중하며 팀과 함께하고 있다. LAFC가 최근 득점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그는 변함없는 분위기 메이커로서 팀 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평온한 일상과 운동선수로서의 집중력이 공존하는 그의 근황이 팬들에게 반가움을 더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16]]></link>
			<title><![CDATA[최준희 "맛없는 다이어트 식품과 타협 말라"...솔직 고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e660b71aa911398430.jpg"/> 방송인 최준희가 다이어트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준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살 빼려고 먹는데 그지 버러지 똥꼬맛이면 그냥... 안 먹고 말죠...🍎💦″라는 글을 게재하며 다이어트 식품 선택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준사비 맛을 이렇게 강조하는 이유는 간단해요! 아무리 건강을 위해 샀어도 맛 없으면 처음 며칠만 열심히 먹다가 결국 찬장 구석에서 유통기한과 눈치 싸움을 하게 되니까ᄒ″라며 맛이 중요한 이유를 유쾌하게 설명했다. 최준희는 이어 ″맛없는 제품과 타협하지 마세요🫪 맛있어야 매일 먹고 매일 먹어야 살 빠지는 습관이 됩니다?″라고 덧붙이며 다이어트 식품을 고를 때 맛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테이블 위에 여러 병과 스틱형 제품, 차 티백 등이 놓여 있어 건강관리를 위한 다양한 식품들이 눈에 띈다. 손목에 팔찌를 착용한 최준희는 손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으며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최준희는 최근에도 ″너네도 90kg대로 살고 싶지 않잖아″라는 메시지를 SNS에 올리며 다이어트에 대한 동기 부여를 이어가고 있다. 평소 꾸준한 소통으로 다이어트 과정 및 음식 선택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는 그는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응원을 얻고 있다. 방송과 일상을 넘나들며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최준희는 단순한 체중 감량뿐 아니라 올바른 식습관을 통한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강조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15]]></link>
			<title><![CDATA[이아영, 화사한 일상 셀카 공개..."청순+귀여움" 매력 발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e657e0291543003946.jpg"/> 치어리더 이아영이 밝고 단정한 모습의 일상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아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흰색 반팔 티셔츠와 청바지 또는 짧은 반바지를 입은 편안한 룩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그는 주름진 커튼과 의자가 놓인 실내 공간에서 스마트폰으로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이다. 특히 무릎까지 올라오는 흰색 스타킹과 안경을 착용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정면을 응시하는 이아영의 표정은 차분하면서도 신뢰감을 줬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는 장면에서는 친근하고 밝은 매력이 돋보였다. 그의 자연스러운 일상 모습이 담긴 이번 게시물은 팬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이아영은 시원한 수영복 자태부터 귀여운 동물 콘셉트 변신까지 다양한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도 대만 관광객과 함께 해수욕장 환경 정화 활동 및 팬미팅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14]]></link>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프랑스 국빈 방문 출발..."K-콘텐츠 수출 확대" 의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e65075031792956671.jpg"/> 이재명 대통령이 6일부터 9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프랑스를 국빈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루어졌으며, 대한민국과 프랑스 간의 외교 협력을 강화하고 K-콘텐츠 수출 등 문화 교류 확대를 위한 실질적 협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출국에 앞서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다녀오겠습니다 🇫🇷″라는 글과 함께 밝은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이번 순방의 의지를 전했다. 사진 속 이재명 대통령은 검은색 정장과 흰색 셔츠, 넥타이를 착용하고 안경을 쓴 채 공항에서 미소를 띤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프랑스 방문 기간 중에는 뤼미에르 서밋(Sommet Lumière) 행사에 참석해 글로벌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국빈 방한의 공식 일정도 소화할 예정이다. 이번 국빈 방문은 대한민국 대유럽 외교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대통령은 문화 및 경제 분야 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K-콘텐츠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역할도 병행할 계획이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방문 직전 최근 국내에서 최초로 북극 항로 개척선 ’팬스타 아크로호’의 운항 영상을 공개하며 안전한 항해와 귀항을 기원하는 등 다양한 국내외 경로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13]]></link>
			<title><![CDATA['놀라운 토요일' 류승룡·김시아 출연...영화 '비광' 홍보와 '놀토 키즈' 고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c528296d1787279235.jpg"/>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 영화 ’비광’의 주역 류승룡과 김시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5일 방송에서 붐은 류승룡을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4천만 국민 배우″라고 소개했다. 6년 만에 ’놀토’를 다시 찾은 류승룡은 ″고향에 온 것 같다. 여유도 생겼다″며, 김시아가 처음 출연해 긴장했다고 언급했다. 김시아는 붐에게 ’차세대 주역이 될 연기 천재’라는 소개를 받으며 90도로 인사했다. 김시아는 ″매일 TV에서 보던 분들과 나란히 앉아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재미있게 잘 즐기다가 가겠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또한 방송을 보며 자란 ’놀토 키즈’라고 밝혔다. 넉살은 김시아의 얼굴 크기에 놀라움을 표하며 ″얼굴이 제가 본 인류, 인간 중에서 제일 작다″고 감탄했다. 신동엽은 김시아 옆에 앉은 류승룡을 바라보며 ″또 승룡이 옆에 있으니까 더 그렇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류승룡은 김시아가 자신의 둘째 아들과 동갑임을 밝히고, 촬영장에서 아재 개그를 했을 때 김시아가 웃어주고 적기까지 했다고 말했다. 김시아는 류승룡에게 들은 아재 개그를 친구들에게 사용해 인기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김시아는 어린 시절 지역 키즈 댄스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경험을 공개하며, 8세 때 처음 춤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방송에서 하츠투하츠의 ’레몬 탱’ 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태연은 김시아의 무대를 보고 ″아이돌 아니냐. SM에 데려가고 싶다. 탐난다″고 말했다. 김시아는 소녀시대의 팬임을 밝히며 ″가끔 쫑파티에서 ’지’(Gee)를 추기도 한다. 원래 명곡은 시간이 지나도 명곡″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시아는 류승룡, 하지원과 함께 영화 ’비광’에 출연했다. ’비광’은 화려한 삶을 살던 톱스타 부부가 추락한 뒤 사건에 휘말린 딸을 구하기 위해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2일 개봉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12]]></link>
			<title><![CDATA[손흥민, 뷔와 우정 화제...美 'USA 투데이' 조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c519acdcb179806447.jpg"/>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가 방탄소년단(BTS) 뷔와 축구선수 손흥민의 우정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USA 투데이는 손흥민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아리랑’ 로스앤젤레스 둘째 날 공연을 관람한 사실을 전했다. 손흥민은 매진된 공연장 전광판에 자신의 모습이 비춰지자 환하게 웃으며 관객들에게 손을 흔들고 시그니처 포즈를 취했다고 USA 투데이는 보도했다. 두 사람의 친분에 대해서도 언급됐다. USA 투데이는 손흥민이 지난해 생일을 뷔와 함께 보냈으며, 각별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뷔는 지난해 7월 8일 손흥민의 생일을 맞아 ″HBD(Happy Birthday)야″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고, 손흥민은 이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그램하며 화답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뷔와 손흥민, 조성진이 야외 벤치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두 사람은 하이트진로의 글로벌 마케팅 활동과도 연결돼 있다. 뷔는 지난 7월 하이트진로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으며, 하이트진로는 ″진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세계 각국 소비자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뷔를 앰배서더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맥주 브랜드 테라는 출시 7주년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지난 3월 손흥민을 신규 모델로 선정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11]]></link>
			<title><![CDATA[정국, 'Seven' 빌보드 글로벌 차트 163주 진입...아시아 솔로 최초·최장 기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c50c9ee00134185333.jpg"/> 정국이 솔로 데뷔곡 ’Seven’으로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163주 연속 진입하며 기록을 세웠다. 빌보드가 9월 5일 자로 발표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Seven’은 196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아시아 그룹과 솔로 가수 곡을 통틀어 최초이자 최장 기간 차트 진입이라는 성과를 남겼다. 정국의 ’Seven’은 빌보드 코리아 ’글로벌 K-송즈’ 차트에서도 40주 연속 차트에 오르며 5일 자 순위에서 21위를 차지했다. 같은 차트에서 ’Standing Next To You’는 79위, ’3D’는 93위에 올랐으며, 두 곡 모두 40주째 이름을 올렸다. 또한 ’Seven’은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1위로 데뷔해 15주간 머물렀다. 정국의 첫 솔로 앨범 ’GOLDEN’은 스포티파이에서 아시아 솔로 가수 음반 중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47주 동안 차트에 진입했고, 아시아 가수 정규 앨범 기준 누적 스트리밍 74억을 돌파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10]]></link>
			<title><![CDATA[지예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엔터테이너상 영예...'직장인들'-'런닝맨' 맹활약]]></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c4ee4a479801043700.jpg"/> 배우 지예은이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엔터테이너’ 부문을 수상했다. 이 시상식은 매년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대표하는 브랜드와 인물을 선정한다. 지예은은 최근 쿠팡플레이 ’직장인들’ 시즌3, SBS ’런닝맨’, ’미운 우리 새끼’, ’왕은 무얼 자셨는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직장인들’에는 세 시즌 연속 핵심 멤버로 참여하고 있으며, 상황에 빠르게 몰입하는 순발력과 애드리브로 다른 출연진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또한 ’런닝맨’에서는 고정 멤버로 활약하며 기존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지예은과 댄서 바타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1994년생 동갑내기로, 공통의 관심사와 종교를 계기로 가까워졌으며 ’교회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4월 열애를 인정했다. 결혼식은 오는 12월 12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이날은 바타의 생일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09]]></link>
			<title><![CDATA[홍석천, 누나 자녀 입양 계기 공개..."가족의 기둥 되려 책임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c4bedf057226754749.jpg"/> 홍석천이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조카들을 입양한 계기와 가족에 대한 책임감을 밝혔다. 방송에서 홍석천은 이혼한 누나의 자녀들에게 보호자가 필요하다고 느껴 법적으로 자신의 호적에 올릴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돼 입양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결혼할 생각이 없었고, 아이들에게 든든한 사람이 되고 싶었다고 전했다. 홍석천은 어린 시절 큰 누나가 골수암으로 세상을 떠난 후 어머니가 명절마다 우는 모습을 보며 집안의 기둥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막내임에도 불구하고 가족을 책임지는 역할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조카들을 설득하는 과정에 대해 홍석천은 자신의 재산을 언급하며 아이들에게 입양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전했다. ″삼촌이 언제 어느 때 갑자기 죽을 수도 있어. 그런데 삼촌이 재산이 좀 있는 거 알지? 그래서 이런 걸 하는 거야. 자, 10분 줄 테니까 엄마랑 이야기하고 와라″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입양 후에는 자신의 성 정체성 공개로 인해 자녀들이 학교에서 시선을 받을까봐 학교 행사에는 참여하지 않았다고 했다. 이로 인해 입학식, 졸업식 사진이 한 장도 없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입양한 딸이 결혼을 앞두고 상견례를 마쳤다는 소식도 전했다. 홍석천은 ″사위가 내 스타일은 아닌데 어른한테 잘해″라며 ″내가 남자 보는 눈 정확해″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08]]></link>
			<title><![CDATA['18kg 감량' 황재균, 수척해진 얼굴 공개... "은퇴 후 달라졌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c4b3c5de0333796512.jpg"/> 황재균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살이 빠진 근황과 이혼 이후의 이야기를 전했다. 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장영란, 한석준, 신기루, 황재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황재균은 최근 다이어트로 인해 살이 많이 빠졌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그는 ″은퇴하고 많이 빼긴 했다″며 체지방량 3.2kg, 체지방률 3.9%의 근육질 몸매를 공개한 바 있다. 또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급격하게 살을 빼서 얼굴이 녹았다″며 ″18kg을 뺐는데 5개월 만에 뺐다. 마지막에 수분까지 완전히 말려놓은 상태라서 얼굴이 이렇게 됐다″고 설명했다. 방송에서는 황재균이 예능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며 제2의 강호동, 서장훈을 꿈꾼다고 밝혔고, 강호동은 ″제2의 우리가 아니라 제1의 황재균이 되어야 된다″고 조언했다. 이수근은 황재균에게 ″혹시 재혼할 생각은 없냐″고 돌발 질문을 던져 황재균이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재혼한 한석준과 이상민을 언급하며 ″얘네가 조언해줄 수도 있다″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신기루는 살이 빠진 황재균에게 ″중년 에로 배우 느낌이 나서 못 보겠다″고 말해 출연진을 웃게 했다. 과거 ’물어보살’에 출연했던 황재균은 서장훈에게 ″뭘 해도 애매하니 살을 찌워서 돼지 이미지로 가는 게 어떠냐″는 조언을 들었다고 전했다. 황재균은 2022년 12월 티아라 지연과 결혼했으나, 2024년 11월 20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이혼조정이 성립됐다. 지난해 12월 현역 야구선수에서 은퇴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07]]></link>
			<title><![CDATA[장영란, '아는 형님'서 무보정 수영복 사진 공개 이유 밝혔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c490d2c53406306514.jpg"/> 장영란이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수영복 사진을 올릴 때마다 ’무보정’을 강조하는 이유를 공개했다. 장영란은 5일 방송된 ’아는 형님’ 542회에 한석준, 신기루, 황재균과 함께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그는 딸을 키우는 장점으로 트렌디한 패션 감각을 꼽으며, ″수영복을 아줌마 스타일로 입으려 하면 요새 스타일로 골라준다″고 말했다. 이어 스튜디오에는 딸이 직접 골라준 수영복을 입은 장영란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을 본 이수근은 장영란의 몸매에 대해 의구심을 나타냈고, 강호동은 ″AI 유료 버전 아니냐. 돈 낸 거다″라며 보정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장영란은 ″남편이 찍어준 사진이다. 진짜 무보정″이라고 강조했다. 장영란은 사진마다 ’무보정’을 표기하는 이유에 대해 과거 포토샵 실패 경험을 털어놨다. 그는 ″옛날에 사진을 보정했다가 걸린 적이 있다″며, 엉덩이 부분을 살짝 보정해 사진을 여러 번 올렸더니 배경 건물이 휘어졌다고 말했다. 이후 ″건물이 녹았냐″는 지적을 받으며 ’사이버 망신살’을 겪었고, 오해를 피하기 위해 무보정임을 명시하게 됐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06]]></link>
			<title><![CDATA[김소영, '책발전소북클럽' 2026년 10월 종료 발표...SNS로 심경 전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c45dc2a74379558948.jpg"/> 김소영이 약 6년간 운영해 온 ’책발전소북클럽’ 서비스 종료를 알리며, 팬들과 고객들에게 자신의 심경을 전했다. 김소영은 지난 4일 SNS를 통해 ″약 6년간 운영해 온 책발전소북클럽 서비스를 2026년 10월 구독을 마지막으로 종료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랫동안 고민해 온 일이지만, 멤버들에게는 갑작스러운 소식일 수 있다고 전했다. 이후 5일에도 김소영은 SNS를 통해 갑작스러운 발표였음을 언급하며, 출판과 인쇄 시장의 변화로 인해 북클럽을 오래 운영하고자 했던 마음과 그간의 어려움을 설명했다. 김소영은 ″지난 몇 년간 출판, 인쇄 시장의 변화를 겪으며 어떻게든 북클럽을 최대한 오래 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또한, 그동안 어려움을 외부에 드러내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저는 그런 모습이 책임감 없고 남 탓하는 것처럼 보였고, 징징거리는 듯한 모습이 싫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고객과 팬들의 반응에 대해 김소영은 ″진작 어떤 일이 얼마나 힘들고 어떤 상황이고 등등 꾸준히 조금씩 힘들다는 얘기를 일상 속에서 계속 흘렸어야 했을까?″라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할 수 있을 때까지는 내색 없이 최선을 다하고 웃으면서 안녕하고 싶었던 것 같다″면서도, 갑작스러운 소식이 충격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이번에 배웠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김소영이 운영하던 쿠키 사업 역시 폐업한 사실이 알려졌다. 그는 사업을 정리한 이유에 대해 ″많이 팔아도 적자였다″고 밝힌 바 있다. 김소영은 2012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7년 퇴사했으며, 이후 개인 브랜드를 론칭하고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한 유명 투자회사로부터 7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2016년 동료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했으며, 2019년 딸을, 지난 4월에는 아들을 출산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05]]></link>
			<title><![CDATA[샤이니 민호, 9월 7일 솔로 컴백 확정...미니 2집 'Make it hot' 발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c415be3c6908840697.jpg"/> 샤이니 민호가 2번째 미니앨범 ’Make it hot’으로 오는 9월 7일 솔로 컴백을 확정했다. 민호는 공식 SNS를 통해 새 앨범 발매를 예고하는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에는 노란색 재킷과 검은 티셔츠를 입고 야외 공간에서 정면을 응시하는 민호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긴 머리 스타일과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져 강렬하면서도 청량한 무드를 선사했다. 이번 미니앨범 ’Make it hot’은 전작 ’Tempo’ 이후 약 9개월 만에 발표하는 솔로 신보로, 총 6트랙이 수록될 예정이다. 타이틀곡 역시 ’Make it hot’으로 알려졌으며, 민호 특유의 에너지와 스타일리시한 감각이 조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민호는 그동안 샤이니 멤버로서뿐만 아니라 솔로 가수로도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아왔다. 다양한 음악 방송과 콘서트에서 꾸준히 실력을 입증했으며, 여러 아시아 도시에서 팬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집에서 분재를 취미로 하는 일상과 건강을 유지하는 식단 관리 모습도 공개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오는 9월, 민호의 신보 발매와 함께 한층 성장한 음악적 색깔과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음원은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팬들은 이미 예약 판매를 통해 새 앨범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민호가 속한 샤이니는 데뷔 후 국내외를 아우르는 활발한 활동과 탄탄한 음악성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올해 말 여러 연말 무대에도 민호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04]]></link>
			<title><![CDATA[이희은, 흰 크롭탑에 청바지...빈티지 배경서 세련미 폭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c3ffe96b0926401830.jpg"/> 인플루언서 이희은이 여유로운 일상 속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최근 이희은은 SNS에 흰색 크롭탑과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 룩을 공개했다. 그녀는 오래된 나무 벽과 코카콜라 간판을 배경으로 벤치에 앉거나 서서 포즈를 취하며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선글라스를 착용해 시크한 무드를 자아낸 이희은은 정면을 응시하는 눈빛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한껏 뽐냈다. 스마트폰을 손에 쥔 모습에서는 자연스러운 일상감도 느껴졌다. 빈티지한 감성의 배경과 모던한 의상이 조화를 이루며 특별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평소 트렌디한 감각과 편안함이 공존하는 스타일로 주목받는 이희은은 이번에도 자신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03]]></link>
			<title><![CDATA['유부녀 킬러' 공효진 정체 발각...권태성 혼란·가족 보호, 시청률 9.3%]]></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c3f2ddb30939997510.jpg"/>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12회에서는 유보나(공효진 분)가 킹피셔라는 비밀이 남편 권태성(정준원 분)에게 드러나면서 극적인 전개가 펼쳐졌다. 권태성은 8년 전 킹피셔 저격 현장에서 자신을 구했던 인물의 목소리가 유보나와 같다는 사실을 깨닫고 혼란에 빠졌다. 이후 세르게이(신현수 분)를 찾아가 4년 전 납치 사건에 대해 추궁하며, 아내가 자신이 쫓던 킹피셔임을 확인하게 됐다. 권태성은 유보나에게 ″나랑 왜 결혼했어? 나 사랑한 건 맞아?″라고 묻는 등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만취해 집으로 돌아온 권태성은 유보나의 다정한 손길을 거부했고, 유보나가 딸기셰이크를 좋아하는 척했다는 혼잣말을 듣고 눈물을 삼켰다. 이동진(이상이 분)은 유보나에 대한 의심을 키우며, 오현남(하율리 분)을 찾아 두루미 전자에서 유보나와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 또한 유보나가 보이스피싱범을 추격하는 블랙박스 영상을 확인하며 킹피셔와의 연관성을 의심했다. 이동진은 유보나와 권태성, 자신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에서 유보나의 과거와 킹피셔의 공백기가 일치한다고 지적했고, 구종렬 사건 역시 킹피셔의 소행이 아니냐며 반응을 살폈다. 한편, 유보나의 과거도 공개됐다. 어린 시절 보육원에서 학대받던 유보나는 원장에게 새총을 쏘고, 천식 환자인 원장의 호흡기를 빼앗는 등 아이들을 보호했다. 마마(문정희 분)는 ″네가 저 아이들을 구한 거란다″라고 말하며, 유보나가 킬러의 길을 선택하게 된 배경을 보여줬다. 현재 유보나는 아동학대범 구종렬(박중근 분)에게 분노를 표출했고, 구종렬의 딸을 다독였다. 오현남은 이번 사건이 피해 아동에게는 폭력에서 해방된 날이 될 것이라며 의미를 더했다. 권태성은 유보나의 정체를 외부에 알리지 않기로 결심했다. 이동진에게 4년 전 해공동 저격 현장에서 남성 킹피셔를 목격했고 납치까지 당했다고 진술하며, ″사랑하는 우리 가족 지켜야겠다″고 다짐했다. 이후 유보나와 권태성, 딸 권율(황봄이 분)은 놀이공원에서 평온한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방송 말미, 도심 거리에서 한 중년 남성이 총을 맞고 쓰러지는 의문의 저격 사건이 발생하며, 가족의 일상에 새로운 위기가 다가왔다. 한편, 5일 방송된 12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9.3%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가족 여행 장면과 저격 사건이 교차한 엔딩에서는 순간 최고 시청률 12.6%를 기록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02]]></link>
			<title><![CDATA['재벌X형사2' 10회, 진이수 피투성이 엔딩...시청률 8.6%]]></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c3e1bf85d667445379.jpg"/>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10회에서는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가 예고 학생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진범이 교장 정주희(전혜빈 분)임을 밝혀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강력 1팀은 예술제 당일 백유나(방예인 분) 살해 현장 영상을 공개 상영하며 정주희의 범행을 드러냈고, 도주를 시도하던 정주희는 무대 아래로 추락해 체포됐다. 정주희는 백유나의 어머니에게 뇌물을 받고 백유나를 예술제 주연으로 세웠으며, 자수를 요구한 백유나를 칼로 손목을 그어 살해 후 자살로 위장했다. 우연히 이 장면을 촬영한 문세연(노주은 분)은 정주희를 협박했고, 정주희는 천식 환자인 문세연에게 접촉성 마약 ’루비’를 이용해 사망에 이르게 했다. 진이수는 정주희에게 ″이제부터 사람들은 당신을 한국무용의 전설이 아니라 살인자로 기억할 거야″라고 말했다. 한편, 유성원(유승호 분)을 둘러싼 연쇄 실종 사건 수사도 이어졌다. 주혜라는 유성원이 모델 송아름(이새롬 분)을 작업실로 데려간 사실을 진이수에게 알렸고, 유성원이 송아름에게 약물이 든 샴페인을 건네려는 순간 진이수가 작업실에 도착해 송아름을 무사히 피신시켰다. 송아름은 유성원이 ″넌 어떻게 죽고 싶어?″라고 물었다고 밝혔으며, 주혜라는 ″다시 연락이 와도 절대 응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이후 유성원은 자신의 작업실에 설치된 정민재(임진섭 분)의 감시 카메라를 모두 찾아내 무력화했다. 진이수는 한수그룹의 ’고고도 무인기 드론’을 활용해 작업실을 감시했고, 주혜라와 정민재는 진이수의 재력에 감탄했다. 세 사람은 함께 술잔을 기울이며 유성원을 반드시 잡겠다고 다짐했다. 방송 말미에는 진이수가 자신의 집에서 옷과 손에 피를 묻힌 채 잠에서 깨어나 거실 소파에 피투성이가 된 친구 김영환(최동구 분)의 시신을 발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강력 1팀이 현장에 도착해 진이수와 시신을 동시에 목격하는 모습이 엔딩을 장식했다. 이어진 쿠키 영상에서는 환각 상태로 보이는 진이수가 망설임 없이 칼로 김영환을 찌르는 장면이 공개됐다. ’재벌X형사2’ 10회는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 전국 7.8%, 수도권 7.6%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최고 시청률은 8.6%까지 올랐다. 2049 시청률은 최고 2.8%를 기록했다. 이 드라마는 총 14부작으로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01]]></link>
			<title><![CDATA[ [TF인터뷰] 전채영 PD, '피의 게임'의 새로운 사령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1/20265122178851889600.jpg"/> '피의 게임X'로 서바이벌 메인 연출 데뷔 "기회 되면 새 시즌으로 돌아오고파"전채영 PD가 <더팩트>와 만나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예능프로그램 '피의 게임X' 종영 소감을 전했다. /웨이브[더팩트 | 문채영 기자] 전채영 PD가 '피의 게임X'를 무사히 마쳤다. 무려 그의 첫 공식 메인 연출 데뷔작이었다.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을 담는 프로그램인 만큼 예상을 비껴가는 여러 일들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서바이벌'을 향한 그의 열정은 멈추지 않았다.전채영 PD는 최근 서울 영등포구 한 미팅룸에서 <더팩트>와 만나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예능프로그램 '피의 게임X'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프로그램을 연출하며 겪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피의 게임X'는 예측 불가한 규칙과 치밀한 설계 속에서 뇌와 피지컬 최강자들의 극한 생존 게임을 다루는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 시리즈의 세계관을 확장한 외전 프로그램이다.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됐으며 지난달 28일 최종회를 공개했다.프로그램은 지난 7월 3일 첫 공개 이후 8주 연속 웨이브 시청 시간 1위를 달성했다.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펀덱스 차트의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총 여섯 차례 정상을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전 회차가 1~2위를 기록하는 등 '피의 게임' 시리즈 중 가장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이날 전채영 PD는 처음으로 메인 연출자로 나선 만큼 부담감도 컸지만 즐기는 마음으로 임했다고 되돌아봤다. 모든 선택을 직접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만족감이 컸다고. 그는 "그동안 고민해 오던 것들을 시도해 본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사랑을 받아서 기쁘다"라고 말했다.'피의 게임' 시즌 1, 2, 3를 이끌었던 현정완 PD를 향한 감사도 잊지 않았다. 현정완 PD는 처음으로 프로그램의 단독 사령탑이 된 후배가 던진 수많은 질문에 본인의 경험을 빗댄 답을 들려줬다. 정채연 PD는 "현정완 PD가 '네 프로그램이니까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 봐. 네 꿈을 펼쳐라'라고 응원과 지지를 보내줬다"고 전했다.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예능프로그램 '피의 게임X'이 시리즈 역대 최고 화제성 성적을 이뤄냈다. /웨이브이번 '피의 게임X'는 10개 에피소드 총합 약 1757분에 달하는 긴 분량으로도 많은 관심을 모았다. 특히 3회는 242분, 4회는 225분으로 각 4시간을 넘겼으며 전체 에피소드 중 100분 이하 분량의 회차는 존재하지 않는다.전채영 PD 역시 프로그램 러닝타임을 보고 걱정이 많았다. 본 방송이 4시간 분량이면 가편집본의 시간은 더 길었다고. 이에 그는 "첫 시사 후 '사고'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어떡하지'라는 걱정이 컸다. 이번 시즌의 큰 고민거리 중 하나였다"고 말했다.그럼에도 분량을 덜어내지 않았던 이유가 있다. 출연자가 20명에 달하다 보니 복잡한 관계성과 서사가 형성돼 중간 이야기를 하나라도 덜어내면 전체적인 흐름 이해가 어려워졌다. 이에 전채영 PD는 다 살리는 결정을 내렸다."사실 3회 4시간 분량은 저로서도 도전이었어요. 공개되면 '어떻게 4시간을 보냐'는 비난이 쏟아질 것 같았거든요. 그럼에도 '재밌는 걸 굳이 빼지 말고 보여줄 수 있는 건 다 보여주자'는 생각이 들었죠. 막상 내보내니 좋아해 주시는 분들도 계셨어요. 분량을 줄이려는 노력을 딱히 하지 않았어요."전채영 PD가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예능프로그램 '피의 게임X'를 연출하며 겪은 다양한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웨이브전채영 PD는 '피의 게임X'로 겪었던 여러 우여곡절도 되돌아봤다. 먼저 방송인 이상민이 7회에서 개인 사정으로 인해 하차한 것을 두고 "많이 아쉬웠지만 어쩔 수 없었다"고 말했다. 전 출연자가 합숙하며 촬영하는 프로그램이다 보니 정해진 시간 외에 추가 촬영이 어려웠다는 설명이다.특히 이상민이 '마피아 게임'에 강한 출연자인 만큼 하차 직후 진행된 '머니 챌린지: 살인마 게임'에 참여하지 못한 것이 제일 아쉬웠단다. 전채영 PD는 "이상민이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았다. 게임을 만든 입장에서 안타까움이 남는다"고 전했다.또한 돈가방을 뺏고 뺏기는 '약탈의 밤' 에피소드를 진행하면서 출연자 간에 생긴 무력 충돌을 다시 짚었다. 그는 "당시의 상황과 감정 상태로 봤을 때 각자 할 수 있었던 행동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어떤 입장이든 이해가 되는 선택이었다"고 털어놨다.위험한 장면이 많았던 만큼 편집에도 더 많은 고민이 들어갔다. 프로그램 출연자를 향한 악플을 신경 쓰지 않을 수는 없었다. 하지만 '여러 플레이어가 엮인 이야기라면 전체적인 서사의 이해도를 위해 편집하지 않는다'는 기준에 따라 심사숙고 끝에 최종 완성본을 만들었다."후반부가 대부분 '약탈의 밤'을 중심으로 흘러가요. 그래서 이 이야기를 덜어내면 뒤에 나오는 플레이어들의 행동이 이해가 안 되는 상황이었죠. 전체 줄기에 해당하는 부분이라 편집할 수는 없었어요. 대신 있는 그대로만 보여주려고 했어요. 누군가가 주연 혹은 조연으로 비치는 것을 지양했어요."전채영 PD가 연출을 맡은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예능프로그램 '피의 게임X'가 지난달 28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웨이브그는 '피의 게임X'의 최종 우승자 챌린저팀의 카이스트 재학생 강지후의 첫 인상도 밝혔다. 당시 전채영 PD 포함 제작진들은 그의 우승을 예견하기도 했다고. 전채영 PD는 "미팅 때 '우승까지 가능할 것 같다' 싶었다"며 "천재의 아우라가 느껴졌다. 일본 만화 '데스노트' 속 캐릭터 엘같은 분위기가 있었다"고 말했다.강지후의 우승으로 인해 승리와 패배의 영역은 제작진이 관여할 수 없는 부분이라는 것도 다시 한번 느꼈다. 전채영 PD는 "강지후가 세미파이널에서 1등을 하는 걸 보고 '서바이벌 신이 우승하라고 하나보다' 싶었다"고 전했다.결국 '예측불가함'을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장점으로 꼽는 전채영 PD다. 제작진은 세계관을 만들기만 할 뿐 모든 이야기는 출연자가 써 내려간다. 이에 전채영 PD는 "괴롭고 힘든 일도 많지만 서바이벌만의 매력이 있다"며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를 지켜보는 재미가 있다. 희로애락을 다 느낄 수 있는 장르"라고 설명했다.끝으로 전채영 PD는 다음 시즌을 향한 포부를 전했다. 아직 확정된 바는 없지만 캐스팅 라인업을 고민하며 언제든 제작에 돌입하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전채영 PD는 "기회가 된다면 언제든 하고 싶다"며 "시청자의 반응을 공부하고 있다. 다음 시즌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시청자가 원한다면 '피의 게임' 후속 시리즈는 언제든 나올 수 있어요. 다음 시즌을 만든다면 이번 '피의 게임X'으로 서바이벌에 처음 도전했던 출연자들의 다음이 궁금해요.(웃음) 또 다른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사람들이 '피의 게임'에 나오면 어떨까를 향한 호기심도 있어요. 제작이 가능하다면 최대한 빨리 돌아오겠습니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00]]></link>
			<title><![CDATA[ [TF초점] '조회수 폭발' 부르는 유튜브 집계 변화…업계 반응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3/20265837178851886400.jpg"/> 유튜브 집계 방식 변화로 롱폼 영상도 조회수 폭증 조회수 활용 마케팅에 변화 예상 과도기 혼란 최소화 노력 필요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최신 영상 콘텐츠는 불과 나흘 만에 1천만 뷰를 돌파했다. 이는 달라진 유튜브 집계 방식이 도움이 됐다는 평이다./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캡처[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가 집계 방식을 바꾸면서 영상 조회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그 파급력에 업계 관계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빅테크 기업 구글은 지난 8월 24일부터 유튜브에 새로운 조회수 집계 방식을 적용하기 시작해 27일 전 세계 모든 영상 형식에 도입을 완료했다. 달라진 집계 방식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영상 재생 시 즉시 조회수 반영'이다.과거 유튜브는 이용자가 직접 영상을 클릭해 시청하거나, 자동재생된 영상을 일정 시간 이상 계속 시청하는 등 '실제 시청 의도'를 반영해 조회수를 집계했다.하지만 유튜브는 지난해 3월부터 쇼츠 영상에 한하여 재생과 동시에 조회수가 올라가는 방식을 도입했고, 2026년 8월 24일부터는 쇼츠·롱폼·라이브 등 모든 영상을 '재생과 동시에 조회수로 집계'하는 방식으로 통일했다.새로운 집계 방식은 '영상이 재생되는 첫 프레임'이 조회수 증가의 기준이다. 꼭 영상을 직접 클릭하지 않고 단지 마우스 커서를 올려놓았을 때 진행되는 자동재생 역시 조회수로 집계된다는 의미다. 유튜브 역시 공식 블로그에 이와 동일한 내용을 안내하고 있다.유튜브가 집계 방식을 변경한 이유는 영상 노출 규모의 정확한 측정을 위해서다. 즉각적으로 조회수를 집계해 영상이 얼마나 폭넓게 노출되고 있는지를 좀 더 정확하게 살펴보겠다는 의도다.이에 '공개 조회수'와 별개로 기존 시청 기준을 반영한 참여 조회수(Engaged views)의 집계도 계속 이어진다.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YPP)의 수익 및 자격 역시 새롭게 바뀐 공개 조회수가 아닌 참여 지표를 기준으로 한다. 단, 이 참여 조회수는 채널 운영자 측에서만 확인할 수 있어 일반 시청자는 채널 측이 직접 공개하지 않는 한 확인할 길이 없다.이 같은 집계 방식의 변경은 자연스럽게 조회수의 폭발적인 증가를 불러오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그룹 리센느(RESCENE) 멤버 원이의 개인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 8월 28일 업로드된 '원이 근황' 영상이다.러닝타임 37분 19초의 이 영상은 업로드된 지 단 4일 만에 1천만 뷰를 달성했고, 공개 일주일째인 3일 기준 1085만 뷰를 기록하고 있다.아무리 리센느가 대세에 등극했고 역주행에 성공했다지만, 37분이 넘는 롱폼 영상의 조회수가 이토록 빠르게 증가한 것은 단순히 '인기가 있어서'라는 말로는 설명이 어렵다.유튜브는 새로운 집계 방식에서는 어떤 형태로든 '첫 프레임이 재생되는 순간'부터 조회수에 반영된다고 설명하고 있다./유튜브 공식 블로그이는 리센느가 지닌 유튜브 화제성에 달라진 집계 방식이 적용되면서 벌어진 '새로운 현상'에 가깝다. 그리고 '원이 근황'과 유사하게 짧은 시간에 폭발적으로 조회수가 증가하는 사례는 앞으로 더 빈번하게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그렇다면 관건은 '달라진 유튜브 환경을 K팝 업계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느냐'다.앱 분석기관 와이즈앱 리테일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집계에 따르면 유튜브는 2025년 1월부터 11월까지 월평균 1140억분의 사용량을 기록하며 한국에서 가장 오랫동안 사용한 앱으로 조사됐다. 이는 2위인 카카오톡의 324억분보다 약 3.5배에 달하는 압도적인 수치다.때문에 유튜브의 달라진 집계 방식은 K팝 업계, 그중에서도 마케팅 분야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새로운 환경에서는 기존에 '효과적'이라고 평가받았던 홍보 방식이나 콘텐츠 제작 방식이 가치를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단적인 예로 '최단 기간 OO만 뷰 돌파'와 같은 홍보 문구는 이전보다 훨씬 가치를 잃을 것이 뻔하다. 반대로 편법을 사용해 빠르게 조회수를 증가시켜 실제보다 더 인기가 있는 것처럼 홍보하는 시도도 나올 수 있다.이에 많은 마케팅 업체들은 유튜브의 새로운 집계 방식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이를 향한 의견은 분분한 편이다.한 마케팅 업체 대표 A씨는 ""일단 조회수가 예전보다 빠르게 올라가니 숫자가 주는 임팩트는 커진다. 오래된 영상이나 역주행 콘텐츠도 조회수가 빠르게 붙으면서 다시 화제가 될 가능성이 높고 '천만 뷰 돌파' 같은 타이틀을 만들기도 쉬워진다. 또 조회수 증가를 위해 사용하는 광고비를 줄이는 곳도 있을 수 있다"고 내다봤다.이어 그는 "조회수 자체의 신뢰도는 예전보다 떨어질 수밖에 없다. 앞으로는 단순 조회수보다는 시청시간, 참여 조회수, 댓글과 공유, 검색량 같은 실제 반응을 같이 봐야 할 것 같다. 단순히 '조회수가 증가했다'는 사실에 주목하기보다 이걸 어떻게 우리에 맞게 활용하느냐를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또 다른 업체의 B씨는 "사실 단순히 조회수 증가 자체만으로는 홍보 마케팅에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며 "아직은 집계 방식 변경 초반이라 혼란이 있을 수 있지만 결국 사람들도 곧 숫자에 무뎌지고 익숙해질 거다"라고 전망했다.이어 그는 "단적인 예로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처음으로 10억 뷰를 넘겼을 때만 해도 이를 넘어설 영상이 많지 않을 것이라고 했지만 현재 '아기상어' 영상은 172억 뷰를 넘었고, 10억 뷰 이상 영상은 1000개가 넘는다"며 "초반 과도기가 지나면 사람들이 단순히 숫자에 반응하는 일은 줄어들 것"이라고 덧붙였다.K팝 업계에서는 유튜브 조회수 기록을 마케팅 수단으로 사용한 사례가 많다. 달라진 유튜브 집계 방식은 기존 K팝 마케팅 방식에 변화를 줄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사진은 유튜브 사상 첫 10억 뷰를 넘어선 싸이의 '강남스타일' 섬네일./싸이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반면 증가한 조회수가 시청자에게 잘못된 시그널을 주면 업계 전체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다며 선제적 대응에 나서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다른 업체 대표 C씨는 "당장 '원이 근황' 영상을 두고 유튜브 집계 방식의 변화나 전후 사정을 고려하지 않은 채 '4일 만에 1천만 뷰를 달성했다'는 사실만 두고 이를 조명하는 기사나 커뮤니티 반응이 나오고 있다"며 "리센느나 원이가 인기가 없거나 1천만 뷰가 허위라는 의미가 아니라, 이를 잘못 해석하고 받아들이는 사례가 나왔다는 것이 문제다"라고 지적했다.이어 그는 "물론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해결될 수 있는 일이긴 하다. 하지만 그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를 알 수 없다는 게 맹점"이라며 "그사이 누군가가 눈속임용 데이터를 앞세워 광고나 행사를 따내 부당한 이득을 얻는다면 이것은 어뷰징이나 다름없다. 또 단지 조회수 증가를 위해 내용은 부실하면서 섬네일만 자극적인 콘텐츠를 제작하는 경우가 늘어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C씨는 "이런 사태가 벌어지지 않게 선제적으로 현재 상황을 알리고 사람들이 인지하도록 해야 한다. 뻔히 벌어질 일이 보이는데 이를 가만히 둘 이유가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직속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윤동환 위원은 "현재 상황만 놓고 보면 유튜브에서 롱폼의 외형적 규모 키우기에 나선 모양새다. 플랫폼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의도로 읽힌다"며 "다만 유튜브의 영향력이 큰 만큼 직접적인 수치의 변화에 따른 혼란이 있을 수 있다. 특히 단기간에 빠른 조회수 증가를 선호하는 K팝 업계에서는 더 그렇다"고 설명했다.이어 그는 "빠르게 달라진 집계 방식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새로운 집계 방식에서는 평균 조회수가 얼마에 수렴하는지를 파악하는 노력이 필요해 보인다"고 당부했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99]]></link>
			<title><![CDATA[ [TF초점] 권은비, '워터밤 여신'을 벗지 않고 넘어서는 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4/20265588178851887600.jpg"/> 3일 디지털 싱글 'DEJAVU' 발매 힘을 덜어낸 자리에 채운 섬세함권은비가 3일 디지털 싱글 'DEJAVU'를 발매했다. 새로운 출발선에서 내놓은 이 곡은 익숙한 이미지를 지우는 노래가 아니다. 그 이미지가 자신의 전부는 아니라고 비로소 원하는 방식으로 말하는 노래다. /RBW[더팩트 | 정병근 기자] 걸그룹 예아의 멤버, 아이즈원의 리더, 솔로 가수 그리고 RBW에서 다시 출발한 아티스트. 권은비는 여러 번 새로운 문을 열고 무대에 섰다. 권은비는 주어진 문이 닫힐 때마다 또 다른 문을 찾았다. 네 번째 출발인 'DEJAVU(데자부)'에서는 마침내 자신이 열고 싶은 문을 직접 골랐다.권은비는 지난 3일 디지털 싱글 'DEJAVU'를 발매했다. 2025년 4월 발표한 'Hello Stranger(헬로 스트레인저)' 이후 1년 4개월 만의 신곡이자 지난 4월 RBW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처음 선보이는 결과물이다. 울림엔터테인먼트와 오랜 동행을 마무리한 그는 음악적인 방향을 새롭게 설정하며 또 한 번 출발선에 섰다.권은비의 가수 인생에는 굵직한 변곡점이 여러 차례 있었다. 2014년 예아로 처음 데뷔했으나 이듬해 팀을 떠났고, 2018년 Mnet '프로듀스48'에 도전해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즈원으로 재데뷔했다. 아이즈원이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뒤 2021년 8월 첫 미니 앨범 'OPEN(오픈)'을 발표하고 솔로 가수로 홀로 섰다.이후 5년여가 지난 지금 소속사를 옮기고 솔로 가수 권은비로서도 2막을 열었다. 예아가 꿈을 향한 첫걸음이었다면 아이즈원은 이름을 제대로 알린 도약이었고, 솔로 데뷔는 그룹의 리더가 아닌 한 명의 아티스트로 자신을 증명하는 과정이었다. 그리고 지금, 그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이 원하는 음악을 좀 더 분명하게 선택하기 시작했다.네 번째 출발점에서 내놓은 'DEJAVU'는 익숙한 이미지를 지우는 노래가 아니다. 그 이미지가 자신의 전부는 아니라고 비로소 원하는 방식으로 말하는 노래다.사실 솔로 권은비는 처음부터 음악적으로 꽤 뚜렷했다. 'Door(도어)'에서 브라스와 재즈 요소를 가미한 일렉트로 스윙에 도전했고, 'Glitch(글리치)'에서 불규칙하게 변주하는 전자음에 '정해진 기준에 맞지 않아도 온전한 나'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Underwater(언더워터)'는 펑크와 아프로비트, 딥하우스를 결합해 보다 깊고 관능적인 세계를 펼쳤다.다만 아이즈원을 떼어낸 뒤 곧바로 성공까지 거둔 건 아니다. 잘 만든 곡과 무대에 비해 화제성은 크지 않았고, 솔로 권은비를 대표할 만한 곡과 결정적인 장면이 없었다.예아가 꿈을 향한 첫걸음이었다면 아이즈원은 이름을 알린 도약이었고, 솔로 데뷔는 자신을 증명하는 과정이었다. 그리고 지금, 권은비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이 원하는 음악을 좀 더 분명하게 선택하기 시작했다. /RBW그 장면이 2023년 '워터밤'에서 만들어졌다. 권은비는 과감한 의상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단숨에 주목받았다. '워터밤 여신'과 '서머퀸'이라는 수식어를 얻었고, 2022년 10월 발표한 'Underwater'도 다시 차트에 진입했다.이는 단순히 비주얼만으로 만들어진 역주행은 아니었다. 'Underwater'는 워터밤에 앞서 이미 온라인에서 상승세를 보였던 곡이다. 강한 리듬과 유려하게 고조되는 보컬, 물속으로 상대를 끌어당기는 듯한 콘셉트가 야외 페스티벌의 물줄기와 만나 뒤늦게 폭발했다. 좋은 노래에 가장 적절한 무대가 붙으면서 잠재력이 터진 셈이다.그럼에도 대중의 시선은 음악보다 비주얼에 더 많이 쏠렸다. 무대가 노래를 알렸지만 노래보다 무대 위 이미지가 더 강하게 남았다. 이는 가수로서의 영역을 좁혔다.'워터밤' 이후의 음악도 이러한 이미지에 상당 부분 기댔다. 소속사에서 '서머퀸'을 전면에 내세운 'The Flash(더 플래시)', 관능적인 'SABOTAGE(사보타지)', 그리고 폭발적인 리듬과 브라스, 파워풀한 후렴으로 치닫는 아프로팝 'Hello Stranger'는 권은비가 뛰어난 퍼포머라는 사실을 재차 증명했지만 강렬과 관능이라는 익숙한 좌표 안에 있었다.권은비는 '워터밤 여신'이라는 수식어가 자신을 대중에게 알린 소중한 자산임을 여러 차례 언급했지만, 다른 뭔가가 필요했고 새출발을 알린 지금이 적기였다. 그런 의미에서 올해 워터밤 무대에 서지 않는 것은 상징적이고 자신의 노래에 먼저 시선이 닿기를 바라는 열망으로 읽힌다.그 답으로 내놓은 'DEJAVU'는 힘을 더하는 대신 덜어낸 곡이다. 리드미컬한 베이스와 경쾌한 기타가 이끄는 디스코 팝이지만 비트를 세게 밀어붙이지 않는다. 신스와 스트링은 전면에 튀어나오기보다 뒤에서 산뜻한 질감을 만들고, 권은비의 보컬은 그 위를 가볍게 미끄러진다.이전 곡들이 도입부에서 긴장을 쌓은 뒤 강한 비트와 고음으로 폭발했다면, 'DEJAVU'는 처음부터 끝까지 비슷한 온도와 호흡을 유지한다. 클라이맥스를 위해 감정을 밀어붙이지 않고 리듬을 타듯 자연스럽게 흘러간다. 권은비가 "솔로 타이틀곡에서 처음으로 두드러지는 고음이 없는 노래"라고 설명한 이유다.권은비는 성급하게 급격한 변화를 꾀하기보다는 방점을 찍는 곳에 변화를 줬다. 퍼포먼스보다 목소리를, 자극적인 한 장면보다 곡 전체의 기분을 좀 더 앞에 놨다. /RBW가창의 중심도 성량에서 음색으로 이동했다. 권은비는 힘 있는 소리를 길게 뻗는 대신 호흡을 섞은 여린 톤과 부드러운 발음, 짧은 리듬감을 활용한다. "Deja-dejavu Woo woo"를 반복하는 훅도 강하게 꽂아 넣기보다 콧노래처럼 맴돈다. 파워풀한 보컬 뒤에 가려졌던 섬세한 목소리를 새로운 무기로 썼다.노랫말은 이러한 변화에 힘을 싣는다. "여백 따위 없던 네 Timeline", "벌써 몇 잔째 커피만 들이켰던 네 하루를 Stop" 등의 가사로 빽빽한 일상을 멈춘 뒤 바다와 햇빛, 달빛 속으로 청자를 데려간다.권은비의 대표곡이라 할 수 있는 'Underwater'가 상대를 깊은 심해로 끌어당기는 강한 화자였다면 'DEJAVU'의 권은비는 함께 바다로 뛰어들자고 손을 내민다. 전자가 상대를 압도하는 매혹이라면 후자는 같은 눈높이에서 나누는 설렘이다. 똑같이 물과 여름을 품었지만 관계를 표현하는 방식과 목소리가 달라졌다.뮤직비디오도 '워터밤'의 시선에서 벗어난다. 특히 카메라 오브제가 의미심장하다. 과거 권은비가 타인의 카메라에 포착돼 강렬한 이미지로 소비됐다면, 이번에는 스스로 렌즈를 들고 기억하고 싶은 장면을 고른다. 보여지는 대상에서 자신이 보여줄 모습을 결정하는 주체로 이동했다는 선언처럼 느껴진다.앨범을 관통하는 클리셰(CLICHÉ), 클래식(CLASSIC), 클로젯(CLOSET)이라는 세 단어도 같은 맥락이다. 대중이 기억하는 '서머퀸'의 이미지를 낡은 클리셰로 버리는 대신 자신의 역사를 구성한 클래식으로 받아들인다. 그리고 옷장(클로젯)에 쌓인 여러 스타일 가운데 지금 보여주고 싶은 모습을 직접 꺼낸다.권은비는 성급하게 급격한 변화를 꾀하기보다는 방점을 찍는 곳에 변화를 줬다. 퍼포먼스보다 목소리를, 자극적인 한 장면보다 곡 전체의 기분을 좀 더 앞에 놨다. 같은 강점을 반복해 '워터밤 여신'으로 남기보다 새출발을 계기로 하고 싶은 것을 해나가기로 마음먹었다.그는 신곡 발매를 앞두고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번 'DEJAVU'는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만든 첫 번째 곡"이라며 "경험도 많이 쌓였고 확실하게 하고 싶은 것을 더 정확히 알게 됐다. 그래서 더 다양한 음악을 시도하려고 했다", "준비하면서 행복했다. 내가 했을 때 행복한 무대를 만들고 싶다", "새로운 음악에 많이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물론 '워터밤 권은비'가 '뮤지션 권은비'로 단번에 바뀌지는 않는다. 중요한 건 그 수식어를 억지로 지우려 하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목소리를 더 들려주고 이야기를 쌓아가는 일이다. 그런 점에서 권은비는 네 번째 문을 아주 훌륭하게 열었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98]]></link>
			<title><![CDATA[ [강일홍의 현장] 임영웅 '스타디움 콘서트' 두번째 날 "하늘도 땅도 하늘빛"]]></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5/202662871788603429.jpg"/> 공연 6시간 전부터 몰려든 영웅시대…고양종합운동장 일대 ‘인산인해’ 돗자리·도시락 펼치고 소풍처럼 기다려…“임영웅 만나는 순간이 행복” 스타디움 열기 이어 9월 8일 스페셜 앨범 'IM HERO 10'→19일 TMA"하늘도 땅도 하늘빛으로 물들었다." 5일 오후 고양종합운동장, 2026 콘서트 'IM HERO-THE STADIUM 2' 둘째 날, 수만 명을 수용하는 초대형 스타디움 주변이 일찌감치 몰려든 팬들로 가득 차면서, 경기장 인근은 한동안 발 디딜 틈조차 찾기 어려울 정도였다. /강일홍 기자[더팩트ㅣ강일홍 기자] "공연은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벌써 콘서트가 시작된 것 같아요."5일 오후 고양종합운동장, 2026 콘서트 'IM HERO-THE STADIUM 2' 둘째 날 공연을 앞둔 현장은 말 그대로 인산인해였다. 수만 명을 수용하는 초대형 스타디움 주변이 일찌감치 몰려든 팬들로 가득 차면서, 경기장 인근은 한동안 발 디딜 틈조차 찾기 어려울 정도였다.특히 눈길을 끈 것은 공연 시작을 무려 6시간가량 앞둔 낮부터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영웅시대'였다.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돗자리를 펴고 앉아 도시락과 과일을 나눠 먹는 모습은 콘서트장이라기보다 어느 봄날의 소풍 풍경을 연상케 했다. 손에는 임영웅 응원봉을 들고,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아침 일찍 출발했어요. 힘들기는커녕 임영웅을 보러 온다고 생각하니 하나도 힘들지 않아요."팬들에게 기다림은 불편함이 아니라 설렘이었다.공연장 주변 카페와 식당에도 팬들이 몰렸다. 자리를 잡기 위해 줄을 서고, 음식을 기다리는 시간마저 팬들에게는 또 하나의 추억이었다. 그런데도 누구 하나 짜증을 내거나 얼굴을 찌푸리는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오히려 서로 처음 만난 팬들끼리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공유했다.고양종합운동장에서 확인한 것은 단순한 '콘서트 열기'가 아니었다. 이제 임영웅의 스타디움 공연은 하나의 거대한 팬 문화이자 축제로 자리 잡았다는 느낌이다.고양종합운동장에서 확인한 것은 단순한 '콘서트 열기'가 아니었다. 이제 임영웅의 스타디움 공연은 하나의 거대한 팬 문화이자 축제로 자리 잡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인터뷰 도중 만난 팬들과 기념 사진. /이환호 기자지난 2024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약 10만 명의 관객과 함께했던 'IM HERO-THE STADIUM'에 이어 다시 스타디움으로 돌아온 임영웅, 이번 공연 역시 예매 시작과 함께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여전한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무엇보다 이번 스타디움 공연은 임영웅의 데뷔 10주년과 맞물려 의미가 남다르다. 3일간 이어지는 대형 공연의 마지막 무대가 끝난 뒤에도 임영웅의 9월 행보는 계속된다.오는 8일에는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스페셜 음반 'IM HERO 10'이 공개된다. 스타디움에서 팬들과 뜨겁게 호흡한 직후 새로운 음악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이번 공연은 단순한 '10주년 기념 콘서트'를 넘어 다음 10년을 향한 출발점으로도 읽힌다.공연장 주변 카페와 식당에도 팬들이 몰렸다. 자리를 잡기 위해 줄을 서고, 음식을 기다리는 시간마저 팬들에게는 또 하나의 추억이었다. 그런데도 누구 하나 짜증을 내거나 얼굴을 찌푸리는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강일홍 기자그리고 19일에는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TMA 시상식 참석까지 예정돼 있다. 콘서트로 팬들을 만나고, 새 음악으로 활동의 방향을 제시한 뒤, 음악 시상식 무대까지 이어지는 일정이다.고양에서 만난 영웅시대의 표정은 그래서 더욱 인상적이었다. 몇 시간을 기다려도, 사람들 틈에 부대껴도, 식당과 카페에서 한참을 줄 서도 모두가 행복해 보였다. 임영웅을 기다리는 시간이 곧 즐거움이기 때문이다.스타디움의 거대한 무대는 아직 막이 오르지 않았지만, 오늘 고양에서는 이미 공연이 시작되고 있었다. 무대 위 임영웅을 만나기 위해 전국에서 모인 수만 명의 팬들이 만들어낸 거대한 축제였다.그리고 이 열기는 9월 8일 새 음악으로, 19일 TMA 시상식으로 다시 이어진다. 콘서트에서 음악으로, 음악에서 시상식 무대로, 임영웅과 영웅시대에게 2026년 9월은 어느 해보다 뜨겁고 특별한 한 달로 기억될 것 같다.<다음은 대구에서 올라온 영웅시대(닉네임 '독일PM') 팬과 주고 받은 인터뷰 내용 중 일부 발췌>+전체 내용은 풀 영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티켓팅 후 공연을 기다린 소감 좀 듣고 싶어요."티켓팅을 하고 나서 공연 날을 기다리는 동안 정말 설렜어요. 한 달이 넘는 시간이었지만 '우리 영웅이를 만날 날이 가까워지고 있다'는 생각으로 기다렸죠. 공연을 기다리는 시간 자체가 저희에게는 행복이에요. 대구에서 고양까지 오는 길도 힘들다는 생각보다는 임영웅을 만난다는 기대감이 더 컸습니다. 이렇게 좋은 공연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벌써 마음이 벅차고 행복합니다."-2년 전 서울월드컵경기장 스타디움 공연에도 오셨나요?"그때도 왔고, 그동안 임영웅 콘서트는 거의 빠짐없이 찾아다녔어요. 특히 2년 전 서울월드컵경기장 공연 때는 지금도 잊지 못할 에피소드가 있어요. 공연을 보고 임영웅이 예전에 살던 집을 구경하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일행 한 분이 지하철에서 넘어져 많이 다치셨어요. 그런데도 아픈 몸을 이끌고 공연은 끝까지 다 보고 갔어요. 그만큼 임영웅 공연은 저희에게 특별합니다."-그렇게 전국 공연을 따라다니는 이유가 뭘까요?"임영웅 때문에 정말 행복한 꿈을 꾸면서 사는 것 같아요. 운동장에도 불러주고, 음악당에도 불러주고, 상암에도 가고 스카이돔에도 가고, 고향에 관련된 행사나 공연이 있으면 또 찾아가게 됩니다. 사실 저희 나이에 어디서 이렇게 불러주겠어요. 그런데 임영웅이 '모여라' 하면 전국에서 팬들이 모이고, 함께 공연을 보며 즐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임영웅에게 정말 고맙고, 이런 시간을 만들어준 것 자체가 너무 감사해요."-무대 위 임영웅의 어떤 모습이 가장 매력적인가요?"평소 방송에서 보이는 모습과 콘서트 무대 위 모습이 완전히 달라요. 방송에서는 산골 총각처럼 편안하고 털털한 이웃 같은 모습인데, 무대에 올라가면 카리스마가 정말 대단합니다. 관객을 쥐었다 놨다 할 정도로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어요. '어떻게 한 사람이 이렇게 다를 수 있지?' 싶을 정도예요. 그래서 직접 콘서트를 보면 왜 임영웅이 스타디움 무대를 할 수 있는지 알 것 같아요."고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 임영웅 스타디움 콘서트 열기는 9월 8일 새 음악으로, 19일 TMA 시상식으로 다시 이어진다. 콘서트에서 음악으로, 음악에서 시상식 무대로, 임영웅과 영웅시대에게 2026년 9월은 어느 해보다 뜨겁고 특별한 한 달로 기억될 것 같다. /이환호 기자-임영웅의 스타디움 공연을 보는 팬으로서 자부심도 있을 것 같습니다."그렇죠. 임영웅이 아니면 이런 스타디움 공연이 가능할까 싶어요.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K팝 스타들이 스타디움 무대를 채우고 있지만, 솔로 가수로서 임영웅이 보여주는 규모와 관객 동원력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팬들도 그런 공연을 함께 만들어간다는 자부심이 있어요. '온리 임영웅'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고, 그 현장에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도 뿌듯합니다."-마지막으로 '영웅시대'라는 인연에 대해 한 말씀 해주신다면?"저희는 원래 같은 지역에 살아도 서로 잘 모르던 사람들이었어요. 그런데 임영웅이라는 한 사람을 좋아한다는 이유 하나로 만나고, 함께 공연을 다니면서 이렇게 가까운 사이가 됐어요. 대구에서 출발해 고양까지 함께 오고, 전국 공연장을 함께 찾아다니면서 추억도 쌓았습니다. 살면서 이렇게 특별한 인연을 만날 수 있을까 싶어요. 그저 한 사람을 바라보고 좋아한다는 이유로 만들어진 인연이라서 더 소중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97]]></link>
			<title><![CDATA[아이린, 홍콩패션페스타서 우아+세련 스타일링으로 시선강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d2c1022e2193463160.jpg"/> 모델 아이린이 최근 홍콩패션페스타(Hong Kong Fashion Fest) 현장에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아이린은 다채로운 드레스를 비롯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주도했다.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어두운 실내를 배경으로 정면을 응시한 채 귀걸이를 착용하고 촉촉한 피부를 드러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만지는 포즈와 함께 입술을 다문 채 차분하면서도 고혹적인 표정을 선보여 패션 행사장을 환하게 밝혔다. 또한 고급스러운 실내 공간에서 다채로운 텍스처가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소파에 팔을 기대고 앉아 여유로운 매력도 발산했다. 메이크업은 다니엘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헤어는 마일리 셴이 맡아 아이린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에 힘을 더했다. 전체적인 스타일링은 패션 브랜드 팬후이(Phan Huy)가 책임져 완성도 높은 룩을 완성했다. 한편 아이린은 꾸준히 패션과 뷰티 분야에서 활약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운동 후 루틴으로 바나나와 리코타 치즈를 즐기는 건강 비법을 공개하는가 하면, 다양한 화보와 광고 촬영을 통해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다. 최근에는 국내외 패션 행사에 참석하며 글로벌 패셔니스타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96]]></link>
			<title><![CDATA[이미주, 여행 사진 공개하며 근황 전해..."또 가고 싶다" 아쉬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d2ad58a2d280543606.jpg"/> 가수 이미주가 일상 속 소소한 근황을 전하며 근황을 알렸다. 최근 이미주는 자신의 SNS에 ″또 가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미주는 흰색 티셔츠에 베이지색 니트를 매치하고 청바지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이었다. 조명이 켜진 성과 도시 풍경을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 한 손을 앞으로 뻗거나 다리를 들고 돌아서는 등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가방을 착용한 모습도 함께 담겼다. 이미주는 사진과 함께 ″근데 사진들이 웨.. 다....흔들렸지″, ″우리언니두 재밌었나부다 ᄒᄒ″, ″또가자아아~~~🩵″라고 덧붙여 친구 혹은 가족과 함께한 즐거운 시간을 회상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미주는 다양한 음악 활동과 방송 출연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 SNS 게시물을 통해서는 평범하지만 행복한 일상의 모습을 진솔하게 드러내며 친근한 매력을 더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95]]></link>
			<title><![CDATA[효리수, 데뷔 이틀 만에 표절 의혹...뮤직비디오 태티서와 유사성 논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d286679e9725263598.jpg"/> 효리수가 신곡을 발표한 지 이틀 만에 표절 의혹이 제기됐다. 2일 한 누리꾼은 온라인 게시글을 통해 2012년 발표된 태티서의 ’트윙클’ 뮤직비디오와 지난달 31일 공개된 효리수의 ’스키비디’ 뮤직비디오 일부 장면이 유사하다고 주장했다. 해당 게시글에서는 차량에서 내리는 멤버들과 촬영 장비를 비추는 구도, 나란히 앉거나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 등이 비슷하다고 지적했다. 글쓴이는 ″해명해야 할 듯″이라고 덧붙였다. 이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한 그룹이라고 해도 믿겠다″, ″깨알 포인트 재밌다″, ″억울하면 태티서 나와라 (제발...)″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소녀시대 멤버 유리는 지난 30일 개인 계정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코너를 진행하며 팔로워들과 소통했다. 이 자리에서 한 팔로워가 ″효리수가 태티서를 이길 수 있을까″라고 묻자, 유리는 ″왜 이겨야 하지″라고 답하며 태티서 멤버 티파니와 함께 찍은 사진과 트로트 가수 태진아의 ’동반자’를 배경 음악으로 올렸다. 또 다른 이용자는 ″효리수 반응이 좋은 건 옛 팬 한정임을 알아야 한다″며 ″객관화하고 급을 파악하라″고 언급했다. 이에 유리는 ’후비적 후비적’이라는 문구가 담긴 격투기 선수 추사랑의 어린 시절 사진을 게시하며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효리수는 효연의 채널 ’효연의 레벨업’ 콘텐츠 속 캐릭터 ’가짜 김효연’에서 시작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싱글 발매와 함께 정식으로 출범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94]]></link>
			<title><![CDATA[장영란 '피곤해서 부은 얼굴' 해명...신기루 "비만계 유일 고양이상" 소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d2739ac7c789677230.jpg"/>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한석준, 장영란, 신기루, 황재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들은 모두 같은 소속사에 소속되어 있으며, 강호동, 서장훈과도 같은 소속사 식구임을 언급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영란은 평소보다 얼굴이 부은 모습으로 등장해 이수근과 김신영의 궁금증을 샀다. 이수근은 ″미안한데 얼굴은 벌에 쏘인 거냐. 되게 부자연스럽다″고 했고, 김신영도 이에 동의했다. 이에 대해 장영란은 ″진짜 아무것도 안 했다. 그냥 부은 거다. 어제 피곤해서 부었다″고 밝혔다. 신기루는 자신을 ’비만 계의 유일한 고양이상’이라고 소개하며, ″원래 비만 계는 거의 물소 상인데 내가 독보적″이라고 말했다. 또한 ’아는 형님’ 두 번째 출연임을 알리며, 지난번 입었던 옷이 헐렁해진 치마를 공개했다. 그는 ″치마에 50이라고 쓰여있다. 50인치 같다. 상의에는 150이라고 쓰여있다. 두 개 합쳐서 200이다. 유일한 고양이상인데 아래위 200″이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출연진들은 같은 소속사임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김신영이 ″다 SM C&C면 누가 꽂은 거냐″고 묻자, 강호동은 ″나는 오늘 알았다″고 했고, 서장훈도 ″개입한 적 없다″고 밝혔다. 이수근은 ″저 4명 중에 장훈이가 개입할 사람은 한 명도 없다. 자기들이 알아서 나온 거다″라고 덧붙였다. 강호동은 ″장훈이가 같은 소속사 아이디어를 방송반에 제시했는데 예상한 멤버는 1명도 안 나온 것 같다″고 했고, 서장훈은 ″아이디어를 낸 건 맞다. 소속사에 식구가 많으니까 묶어서 한 번하자고 했는데 이렇게 4명이 나올 줄은 몰랐다″고 해명했다. 황재균은 ″나는 장훈이 얘기대로 안 됐다고 확신을 느낀 게 날 보자마자 ’넌 왜 그래’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에 서장훈은 ″살이 너무 많이 빠져서 그런 거다″라고 했고, 황재균은 ″은퇴하고 살을 많이 빼긴 했다″고 말했다. 신기루는 ″중년 에로배우 느낌이 나서 못 보겠다″고 말해 현장이 웃음바다가 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93]]></link>
			<title><![CDATA[현빈, 아이들 몰라봤다...'틈만나면' 사진작가로 깜짝 활약]]></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d263311d0824331899.png"/> SBS ’틈만나면’ 방송에서 현빈이 초등학생들에게 알아보지 못한 채 사진 촬영을 부탁받은 일화가 알려졌다. MC 유재석, 유연석과 게스트 현빈, 우도환이 안양을 방문한 가운데, 현장에서 만난 아이들은 유재석, 우도환, 유연석을 알아보고 사진을 요청했다. 하지만 현빈은 아이들에게 인지되지 않아 직접 카메라를 들어 사진을 찍었다. 이후 아이의 어머니는 자신의 SNS에 현빈이 찍어준 사진과 함께 후기를 남겼다. 어머니는 방학 마지막 날 할머니와 점심 약속을 가던 중 뜻밖의 행운을 만났다고 밝혔으며, 아이가 아직 어려 말실수와 횡설수설이 있었지만 예쁘게 봐달라고 전했다. 또한 제작진과 출연진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사진작가의 정체를 알고 놀랐지만 등짝스매싱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방송에서는 유재석과 유연석이 현빈을 가리키며 유명한 배우라고 설명했으나, 아이들은 ″그래요?″라고 반응해 현장을 웃음 짓게 했다. 현빈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 아이들을 위해 흔쾌히 사진 촬영을 도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