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channel>
		<title>RSS > 전체기사 - 팬앤스타</title>
		<link>https://fannstar.tf.co.kr</link>
		<description>팬앤스타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copyright>copyright (c) FANNSTAR</copyright>
		<webMaster>fannstar@tf.co.kr</webMaster>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53]]></link>
			<title><![CDATA[ '도파민 폭발' 추격 심리 서바이벌 '술래게임'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8/202642711790563367.jpg"/> 크리에이터 이준수, 그룹 레이턴시 멤버 지지원, 가수 양다일, 아나운서 박지민, 운동 크리에이터 말왕, 전 프로야구 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 현정완 PD,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 전 레슬링 국가대표 장은실, 크리에이터 김똘똘, UDT 출신 육준서, 배우 윤상현(왼쪽부터)이 28일 오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세인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더팩트 | 박상민 기자] 크리에이터 이준수, 그룹 레이턴시 멤버 지지원, 가수 양다일, 아나운서 박지민, 운동 크리에이터 말왕, 전 프로야구 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 현정완 PD,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 전 레슬링 국가대표 장은실, 크리에이터 김똘똘, UDT 출신 육준서, 배우 윤상현이 28일 오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세인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술래게임'은 도파민을 자극하는 추격전과 숨어 있는 술래의 심리전을 결합한 체험형 추격 서바이벌 예능이다. 총 13명의 플레이어가 피지컬과 전략을 앞세워 최후의 생존자를 가리는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 시리즈를 연출한 현정완 PD가 연출을 맡았다. 전 프로야구 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을 비롯해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 배우 경수진, 운동 크리에이터 말왕, 전 레슬링 국가대표 장은실, 아나운서 박지민, 크리에이터 김똘똘, 가수 양다일, UDT 출신 육준서, 그룹 레이턴시 멤버 지지원, 비치발리볼 선수 신지은, 배우 윤상현, 크리에이터 이준수가 출연한다.'술래게임'은 오는 30일부터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psm27@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52]]></link>
			<title><![CDATA[ '내가 떨릴 수 있게' 남지현 "부딪히고 싸우면서 성장하는 매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8/202682301790562876.jpg"/> 종갓집 장녀 공연수 役 성인용품 마케터 취업배우 남지현이 티빙 새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떨릴 수 있게'에 출연한다. /티빙[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남지현이 낡은 가치관에서 벗어나 새로운 환경에 뛰어드는 종갓집 장녀를 연기한다.티빙 새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떨릴 수 있게'(극본 안새봄, 연출 김예지) 제작진은 28일 극 중 성인용품 마케터로 일하게 되는 종갓집 장녀 공연수 역을 맡은 남지현의 서면 인터뷰를 공개했다.'내가 떨릴 수 있게'는 사랑 없인 안 하는 여자와 사랑 없이도 잘하는 남자의 성장을 그린 로맨스 코미디다. 남지현과 김재영이 각각 공연수와 독고달로 변신해 색다른 로맨스 호흡을 선보인다.공연수는 보수적이고 전통적인 환경에서 자라온 종갓집 장녀이자 누구보다 트렌드에 민감해야 하는 마케터를 직업으로 가진 인물이다. 어린 시절부터 뼈에 새겨 온 유교 마인드와 발 빠르게 시대의 흐름을 읽어내는 마케터의 감각을 모두 겸비하고 있다.남지현은 "공연수는 사랑스러움을 바탕으로 다양한 면모를 지니고 있다"며 캐릭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낯선 것을 경계하면서도 자신이 왜 그런 생각을 하는지 고민한다. 이런 모습이 현실적이었다. 부딪히고 싸우면서 결국 성장해 나가는 캐릭터의 모습이 인상 깊어서 참여하게 됐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특히 그는 '진심'을 중점에 두고 공연수를 연기했다고 전했다. "어떤 것이든 진심으로 대하기 때문에 공연수가 여러 고민과 갈등을 겪는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어떤 상황에서도 진심을 다하는 사람임을 표현하려고 했다. 가정에서도 사회에서도 여러 유형의 사람을 만나는 캐릭터이다 보니 각각의 사람을 대할 때 모습에 차이를 두려했다"고 설명했다.공연수는 자신의 가치관과는 사뭇 다른 성인용품 마케팅을 맡게 되면서 CEO 독고달을 만나 점점 변화해 나간다. 남지현은 "공연수는 자신이 작은 세상에서만 살게 될까 마케터를 직업으로 선택한 사람이다. 독고달 회사 마케팅에 지원하게 된 것은 어쩌면 공연수 인생 최초의 반항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과감한 도전이다"라고 전했다.남지현은 공연수가 "유달리 실수도 많이 하고 주눅도 많이 들지만 어떻게든 해내려고 하면서 많은 것들을 흡수하고 이해해 나가는 인물"이라며 "단단하게 뿌리 박혔던 가치관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얻어 더 용감해지고 자신감을 많이 얻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성장을 예고했다.끝으로 그는 "많이 싸우고 부딪히던 공연수와 독고달이 어떻게 서로를 이해하고 채워주며 녹아드는지 지켜봐 주시면 감사할 것"이라며 "시청하면서 내 인생에도 이런 관계나 사람이 있었는지 떠올려 주면 뿌듯할 것 같다"고 말했다.총 10부작으로 구성된 '내가 떨릴 수 있게'는 오는 10월 15일 오후 6시 첫 공개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51]]></link>
			<title><![CDATA[ 동방신기 최강창민, 10월 19일 솔로 컴백 확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8/202691081790562779.jpg"/> 앨범 발매 후 내년 1월부터 5월까지 투어최강창민이 오는 10월 19일 미니 3집 'All Of My Life'를 발매한다. 4년 9개월 만의 솔로 신보다. /더팩트 DB[더팩트 | 정병근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솔로 컴백일을 10월 19일로 확정했다.2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강창민이 오는 10월 19일 세 번째 미니 앨범 'All Of My Life(올 오브 마이 라이프)'를 발매한다. 2022년 1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 앨범 'Devil(데블)' 이후 약 4년 9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이번 앨범은 동명의 타이틀곡 'All Of My Life'를 포함해 총 6곡으로 구성된다. 최강창민은 삶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감정과 순간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아 글로벌 리스너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낼 계획이다.최강창민은 최근 일본 닛산 스타디움 공연을 비롯해 국내외에서 활발한 그룹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은 물론, 예능, 스포츠,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활약을 이어오고 있다. 오랜만에 솔로 아티스트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이목이 집중된다.최강창민은 삶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감정과 순간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아 글로벌 리스너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사진은 새 앨범 이미지. /SM엔터더불어 최강창민은 새 앨범 발표 이후 11월 6~8일 사흘간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LIVE SESSION : RESONANCE(라이브 세션 : 레조넌스)'에 돌입한다. 2027년 1월 9일 마카오, 1월 23일 타이베이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2월부터 5월까지 일본 12개 지역에서 현지 오리지널 투어도 펼친다.최강창민 세 번째 미니 앨범 'All Of My Life'는 28일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을 통해 예약 판매된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50]]></link>
			<title><![CDATA[ [강일홍의 오늘연예] 김다현 '심경 고백', 심수봉 파란만장한 과거사 조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8/202698791790553618.jpg"/> 왜 임영웅만 꾸준할까?” 69개월 연속 1위·유튜브 200만 돌파 9월 28일 월요일, 김다현/ 임영웅/ 리센느/ 하루/ '암살자(들)'[더팩트ㅣ강일홍 기자] 트로트 가수 김다현이 선배 가수 심수봉의 공개 발언으로 논란이 불거진 이후, 처음으로 공식 무대에 올라 자신의 심경을 밝혔습니다. 지난 26일 경남 고성에서 열린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버스킹 무대에 오른 김다현은 팬들에게 먼저 감사의 마음을 전한 건데요.김다현은 추석을 앞두고 친언니 진소리와 밝은 모습으로 영상을 촬영했지만, 갑작스러운 일로 공개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자신을 걱정하고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하다며, 많은 격려의 말을 귀담아듣고 앞으로 고민도 잘해보겠다고 말했습니다.특히 추석 연휴 부모님과 함께 고향 청학동을 찾았다는 김다현은 보름달을 바라보며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고 밝혔습니다. "밝고 맑은 보름달처럼 앞으로 큰 가수가 되기 위해 더 연구하고 힘차게 도전해 나가야겠다고 굳게 마음먹었다." 논란 이후 처음으로 직접 전한 김다현의 메시지였습니다.망언에 가까운 실언으로 논란에 휩사인 심수봉, 사건의 발단은 지난 20일 전북 진안에서 열린 트로트페스티벌이었습니다. 당시 심수봉은 자신의 앞 순서로 무대에 오른 김다현을 언급하며 강한 표현을 사용했고, 해당 영상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논란이 커졌습니다.이에 심수봉은 다음 날 소속사를 통해 "말 그대로 실언을 했다"며 사과했습니다. 특정인을 망신 주려는 의도는 아니었지만, 어른으로서 후배 가수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말을 한 것은 잘못이었다고 밝혔습니다.이후 심수봉은 김다현에게 직접 전화해 사과했고, 김다현 역시 SNS를 통해 직접 통화했다며 선생님의 사과와 따뜻한 위로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그런데 이번 논란을 계기로 심수봉의 굴곡진 과거까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심수봉은 과거 방송에서 16세 무렵 희귀 질환 진단을 받았고, 소리를 피하라는 의사의 권고에 따라 요양 생활을 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또한 1979년 10·26 사건 당시 현장에 있었다는 이유로 이후 큰 어려움을 겪었다고 회고했습니다.특히 과거 방송에서 심수봉은 사건 이후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했으며, 자신이 정신질환자가 아니라고 호소했지만 약물 주사를 맞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남편 역시 당시 끌려가 고문을 당했고, 자신은 옆방에서 그 고통스러운 소리를 들어야 했다고 회상하기도 했습니다.이후 방송 활동에 제약을 받았던 심수봉은 밤무대에서 활동하며 다시 일어섰고, 1984년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가 큰 사랑을 받으며 재기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한쪽에서는 김다현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심수봉이 겪었던 과거의 시련을 다시 돌아보는 상황, 이번 논란이 두 가수 모두에게 어떤 의미로 남게 될지,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69개월 연속 1위·유튜브 200만 돌파…식지 않는 인기의 비결은?임영웅의 인기가 또 한 번 숫자로 확인됐습니다. 9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에서 임영웅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무려 69개월 연속 1위입니다. 더 주목할 대목은 시장 전체와 비교했을 때의 흐름입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9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달보다 3% 넘게 감소했습니다. 그런데 임영웅의 브랜드평판지수는 오히려 14.94% 상승했습니다. 즉, 트로트 가수에 대한 전체적인 관심이 다소 줄어든 상황에서도 임영웅에 대한 관심은 반대로 커졌다는 겁니다.신곡 ‘또또’ 발표와 음악방송 1위, 대규모 공연, 그리고 대규모 음악시상식 TMA 수상까지 이어지면서 대중의 접점이 꾸준히 만들어졌다는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그런데 임영웅의 지속적인 인기를 설명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숫자가 있습니다. 바로 ‘부디 행복해질 것’의 유튜브 조회수 200만 회 돌파​입니다. 이 곡이 특별한 이유는 단순히 신곡이기 때문만은 아닙니다.‘부디 행복해질 것’은 임영웅이 팬들의 메시지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곡입니다. 콘서트에서 팬들이 직접 전한 문구와 이야기들이 노랫말의 바탕이 됐고, 임영웅 역시 작사에 참여했습니다.결국 이 노래에는 가수가 팬에게 전하는 메시지만 있는 것이 아니라, 팬들의 이야기가 다시 음악으로 돌아오는 구조가 담겨 있는 셈입니다. 임영웅의 꾸준한 인기 비결도 바로 이 지점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음악과 팬덤, 그리고 대중과의 접점을 계속 연결한다는 것, 10주년 스페셜 앨범에서도 ‘부디 행복해질 것’처럼 팬들과의 관계를 담은 곡부터 ‘또또’, ‘모이세’, ‘Baila’, ‘New York’ 등 다양한 색깔의 음악을 선보였습니다.여기에 공연과 방송, 유튜브 같은 플랫폼을 통해 팬들과 만나는 기회까지 계속 만들어지고 있습니다.결국 임영웅의 기록은 단순히 ‘오래 1위를 했다’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새로운 콘텐츠를 계속 내놓으면서도, 오랫동안 함께해온 팬들과의 정서적 연결은 놓치지 않는 것, 69개월 연속 브랜드평판 1위와 ‘부디 행복해질 것’ 200만 조회수는 바로 그 꾸준함이 만들어낸 서로 다른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데뷔 10주년을 맞은 임영웅, 팬들과 함께 쌓아온 시간이 앞으로 어떤 음악과 기록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집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9월 걸그룹 브랜드평판에서 리센느가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사진은 리센느가 지난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TMA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박상민 기자'LOVE ATTACK' 역주행→브랜드평판 1위→TMA 2관왕…거침없는 질주음원 차트 역주행에 이어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 그리고 대형 시상식 2관왕까지, 요즘 가요계에서 가장 뜨거운 이름 가운데 하나, 바로 리센느입니다.리센느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9월 걸그룹 브랜드평판에서 리센느가 당당히 1위를 차지했습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무려 849만 1288점, 2위 블랙핑크가 531만 3288점, 3위 아이브가 404만 1874점으로 집계됐습니다.특히 리센느는 지난 8월에 이어 9월에도 1위를 기록하면서 2개월 연속 정상에 올랐는데요. 이번 조사는 8월 13일부터 9월 13일까지 걸그룹 관련 빅데이터 약 5678만 건을 대상으로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지수를 분석한 결과입니다.여기에 음원 차트에서도 눈에 띄는 기록을 만들었습니다. 2024년 발표된 ‘LOVE ATTACK’이 발매 약 2년 만에 멜론 TOP100 1위에 오르며 역주행 신화를 썼고, 최근에는 ‘Pretty Girl’까지 최상위권에 올라 리센느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그리고 지난 9월 19일 열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TMA에서는 무려 2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습니다.첫 번째는 주요 수상 부문인 ‘올해의 아티스트’, 그리고 두 번째는 현장 관객들의 실시간 투표로 선정되는 ‘투데이스 초이스’​입니다. 즉, 심사와 시상 부문에서의 성과에 더해 현장 팬들의 선택까지 받으며 2관왕을 기록한 겁니다.온라인 밈에서 시작된 관심이 음원 차트 역주행으로 이어지고, 이제는 브랜드평판 2개월 연속 1위와 TMA 2관왕까지 연결되고 있는 리센느, 그리고 오는 11월 3일에는 미니 4집 ‘PULSE’로 컴백을 예고했습니다.과연 리센느가 이번 컴백을 통해 지금의 상승세를 어디까지 이어갈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처음 들려주는 이야기" 첫 팬콘서트→일본 진출 본격화트롯 오디션 '무명전설'을 통해 일약 대세 가수로 발돋움한 주인공이죠. 가수 하루가 데뷔 후 첫 단독 팬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갖습니다.하루는 오는 10월 10일 오후 5시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 이어 10월 17일 오후 5시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2026 하루 첫 팬콘서트 - 오늘, 하루 : 처음 들려주는 이야기’를 개최합니다.이번 공연은 하루가 데뷔 후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진행하는 단독 팬콘서트인데요. 대표곡 라이브 무대는 물론이고, 연습생 시절과 데뷔 과정, 무대 뒤 에피소드 등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이야기를 들려주는 비하인드 토크도 마련됩니다.특히 팬들의 관심을 끄는 건 신곡 최초 공개 무대입니다. 정식 음원 발매에 앞서 팬들에게 신곡을 가장 먼저 공개할 예정이어서, 하루의 새로운 음악적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하루는 이번 공연을 앞두고 "이번에는 제 이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들려드리고 싶었다"며 팬들을 향한 특별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그런데 하루의 행보는 국내 무대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현재 대만과 홍콩 등 아시아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 진출 역시 구체적인 계획이 나오고 있습니다.일본에서는 단순히 ‘한국 트로트 가수’라는 이미지를 넘어, 젊은 세대가 주목할 수 있는 차세대 보컬리스트 ‘HARU’로 활동 영역을 넓힌다는 전략입니다. 일본 현지 운영사와 레이블, 유통사와의 협력을 추진하고 디지털 싱글 발표와 SNS, 공연 등을 통해 현지 팬들과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인데요.특히 ‘HARU JAPAN PROJECT 2026-2027’이라는 이름으로 일본 데뷔곡과 현지 프로모션, 도쿄와 오사카 활동까지 단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여기에 오는 10월 17일 부산 공연에는 대만 취재진 약 40명이 방한할 예정이어서 하루의 해외 진출에 대한 현지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데뷔 첫 팬콘서트에서 신곡을 최초 공개하고, 국내를 넘어 아시아와 일본 시장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하루,이번 서울과 부산 공연이 하루의 새로운 출발점이 될 수 있을지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누적관객 156만, 24일부터 27일까지 추석연휴 나흘에만 140만 7634명이 영화를 봤다. 영화를 관람한 누리꾼들 사이에 역사 왜곡 논란으로 설왕설래, 급기야 정치권 이슈로 번지며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하이브미디어코프육영수 피격 사건, 영화가 던진 의혹…‘역사와 상상의 경계’추석연휴 극장가에 바람을 일으킨 작품이죠. 오늘 마지막 소식, 영화 암살자들 얘기입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누적관객 156만, 24일부터 27일까지 추석연휴 나흘에만 140만 7634명이 영화를 봤습니다.영화는 '재밌다'는 입소문에 관객들을 많이 끌어모았지만, 역사왜곡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암살자들'은 1974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발생한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을 소재로 한 미스터리 추적극인데요. 공식 수사 결과와 실제 정황 사이 의문을 품은 형사, 기자, 사회부장이 배후를 파헤칩니다.그런데 영화를 관람한 누리꾼들 사이에 역사 왜곡 논란으로 설왕설래, 급기야 정치권 이슈로 번지며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습니다.1974년 8월 15일, 박정희 대통령이 광복절 기념사를 하던 서울 국립극장에서 총성이 울렸고, 육영수 여사가 피격돼 숨졌습니다. 당시 특별수사본부는 재일교포 문세광이 박정희 대통령을 저격하려 했고, 그 과정에서 육영수 여사가 총탄에 맞았다고 발표했습니다. 문세광은 같은 해 사형됐습니다.영화는 여기서 하나의 질문을 던집니다. '정말 그 총탄이 문세광의 총에서 나온 것이 맞는가?' 그리고 사건을 추적하는 형사와 기자를 통해 당시 수사 결과에 대한 의문을 파고듭니다.논란의 핵심은 단순히 '실화를 영화로 만들었다'는 데 있지 않습니다. 실제 사건에 존재했던 의혹을 영화적 상상력으로 재구성하면서, 관객에게 기존의 공식 수사 결과와는 다른 가능성을 강하게 떠올리게 한다는 점입니다.특히 영화가 열린 결말을 취하고 있지만, 일부 장면은 '육영수 여사 피격에 다른 배후가 있었던 것 아니냐', 더 나아가 박정희 전 대통령 측의 개입 가능성까지 연상시킨다는 비판이 정치권에서 제기됐습니다.국민의힘 일부 의원들은 이를 역사적 사실과 다른 내용을 영화가 사실처럼 받아들이게 만들 수 있다고 비판하고 있습니다.반면 영화 측은 하나의 결론을 확정하기보다는, 당시 사건을 둘러싼 여러 의문을 '가설'의 형태로 보여주는 팩션이라는 입장입니다. 허진호 감독 역시 제작 과정에서 여러 자료와 다큐멘터리 등을 참고하면서 특정 가설 하나를 정답으로 두지 않고 균형을 맞추려 했다고 밝혔습니다.그렇다면 실제 역사 기록은 어떨까요? 당시 수사 결과와 관련 자료에서는 문세광이 쏜 총탄이 육영수 여사에게 맞았다는 것이 공식적인 결론입니다. 문세광의 총격 순서와 탄착 지점, 경호원의 위치 등을 종합하면 문세광의 총탄으로 보는 것이 당시 수사 결과와 부합한다는 분석도 나옵니다.물론 사건을 둘러싼 의문이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총성의 숫자나 탄환의 행방 등을 놓고 오랫동안 여러 의혹이 제기됐고, 2005년 관련 외교문서 공개 이후 이 사건은 다시 주목받기도 했습니다.하지만 여기서 반드시 구분해야 할 게 있습니다. '수사 결과에 의문이 제기됐다'는 것과 '제3의 저격수가 있었다'거나 '박정희 전 대통령이 배후였다'는 것이 역사적 사실로 확인됐다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결국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왜곡 논란은 바로 이 지점에서 발생합니다. 영화는 역사적 의문을 소재로 자유롭게 상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인물과 실제 사건을 다룰 경우, 관객 입장에서는 어디까지가 기록이고 어디부터가 창작인지 혼동할 가능성도 있습니다.특히 정치적으로 민감한 현대사의 사건이라면 그 경계는 더욱 예민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논란을 단순히 '영화니까 상상해도 된다', 또는 '역사니까 절대 바꾸면 안 된다' 이렇게만 볼 문제는 아닙니다.중요한 것은 영화가 제기하는 의문과 현재까지 확인된 역사적 사실을 구분해서 보는 것입니다. 52년 전 사건을 다시 스크린에 불러낸 '암살자(들)', 영화가 던진 질문은 관객에게 남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필요한 것은, 그 질문의 답이 영화적 상상인지, 역사적 사실에 근거한 것인지, 자료를 통해 하나씩 확인해 보는 일일 겁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49]]></link>
			<title><![CDATA[ 구교환 '부활남', 동시기 한국영화 개봉작 예매율 1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8/202633211790560047.jpg"/>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타격감 넘치는 액션 장착배우 구교환이 주연을 맡은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동시기 한국영화 개봉작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사진은 9월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부활남: 더 레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송호영 기자[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구교환이 이끄는 '부활남'이 높은 사전 예매 기록을 보여주고 있다.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 이하 '부활남')는 개봉을 2일 앞둔 이날 오전 7시 기준 24.7%(4만 1803명)로 동시기 한국영화 개봉작 예매율 1위에 오르며 앞으로의 흥행세를 기대하게 했다.'부활남'은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업 준비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 후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2016년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됐던 '부활남'을 원작으로 한다.영화는 죽은 뒤 72시간이 지나면 다시 살아나는 부활 능력자 석환이 타인의 마음을 조종하는 블랙(신승호 분)이 이끄는 정체불명의 무리에게 쫓기며 예측할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펼쳐낸다.여기에 묵직한 타격감이 돋보이는 액션, 박진감 넘치는 카체이싱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도 더해지며 개봉 전 시사회에 참석한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이렇게 거침없는 전개와 통쾌한 액션을 장착한 '부활남'은 SCREENX와 4DX, MX4D 등 영화를 한층 더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특별관에도 걸리는 만큼, 보다 많은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앞서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이끄는 '암살자(들)'이 추석 연휴 극장가의 승기를 잡은 가운데, 구교환의 '부활남'이 개천절과 한글날까지 이어지는 연휴의 승자가 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부활남'은 오는 30일 개봉한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48]]></link>
			<title><![CDATA[ 신민아·주지훈·이종석·이세영, 엇갈린 로맨스…'재혼 황후' 스틸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8/202630041790560845.jpg"/> 균열 시작된 황실…이종석·이세영 등장으로 엇갈린 감정 총 10개 에피소드 구성…11월 4일 첫 공개배우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 주연의 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가 엇갈린 네 사람의 관계를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더팩트ㅣ김샛별 기자] 신민아와 주지훈의 관계에 이종석과 이세영이 등장하며 황실의 로맨스가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각본 여지나·현충열, 연출 조수원) 제작진은 28일 주요 인물들의 엇갈린 감정을 담은 로맨스 시그널 스틸을 공개했다.'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은 뒤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판타지다.스틸에는 누구보다 완벽해 보였던 나비에와 소비에슈의 관계에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하며 변화가 시작되는 모습이 담겼다. 오랜 시간 함께한 황후와 황제의 다정한 모습부터 서로 다른 사람에게 시선을 보내는 순간까지 네 사람의 감정선이 대비를 이룬다.먼저 나비에와 소비에슈는 서로를 다정하게 끌어안으며 굳건한 관계를 보여준다. 하지만 신년제 사절단으로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가 황궁을 찾으면서 분위기가 달라진다. 하인리는 나비에의 손에 정중하게 입을 맞추고, 나비에 역시 그의 모습을 바라보며 시선을 떼지 못한다.소비에슈에게도 예상하지 못한 만남이 찾아온다. 사냥터에서 곤경에 처한 라스타(이세영 분)를 구한 소베이슈는 그의 솔직하고 눈부신 매력에 이끌린다. 황궁에 들어온 라스타 역시 황제의 특별한 관심을 받으며 이전과 다른 삶을 마주하게 된다.무도회에서는 네 사람의 관계 변화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 소비에슈는 사람들의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황후 나비에가 아닌 라스타의 손을 잡는다. 그 순간 나비에 앞에는 하인리가 손을 내밀며 두 사람의 대비되는 관계를 보여준다.완벽해 보였던 황후와 황제 사이에 균열이 생기고, 그 틈으로 새로운 감정이 스며들면서 네 사람의 관계도 복잡하게 얽힐 전망이다. 각자의 선택이 황실의 운명을 어떻게 바꿔놓을지 관심이 모인다.총 10부작으로 기획된 '재혼 황후'는 오는 11월 4일 오직 디즈니+에서 첫 공개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47]]></link>
			<title><![CDATA[ 보이넥스트도어 "신곡 'ANIMAL', 이성 놓고 함께 즐기는 노래"(일문일답)]]></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8/202639501790560531.jpg"/> 28일 오후 6시 리패키지 'HOME: DELUXE' 발매 타이틀곡 'ANIMAL' 포함 14곡 수록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28일 오후 6시 첫 번째 정규앨범 리패키지 'HOME: DELUXE'를 발매한다./KOZ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이성을 놓고 즐기는' 신곡으로 돌아온다.28일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이날 오후 6시 첫 번째 정규앨범 리패키지 'HOME: DELUXE(홈: 디럭스)'를 발매한다.'HOME: DELUXE'는 더 넓은 세계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보이넥스트도어의 포부를 담은 앨범으로, 첫 번째 정규앨범 'HOME'에 실린 9곡에 더해 신곡 'ANIMAL(애니멀)'과 'CLICHE(클리셰)', 일본에서 발표한 'Count To Love(카운트 투 러브)'의 한국어 버전과 'Boom Boom Boom(붐 붐 붐)',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선보였던 첫 팬송 '400 Years(포헌드레드 이어스)'까지 총 14개 트랙이 수록된다.타이틀곡 'ANIMAL'은 여섯 멤버가 처음 도전하는 일렉트로 펑크곡으로, 끊임없이 자신을 뛰어넘어 더 나은 내일로 나아가겠다는 도전 정신과 포부를 노래한다. 원하는 것을 위해 지치지 않고 돌진하는 마음가짐을 동물의 역동적인 움직임에 빗대어 표현했다.보이넥스트도어는 신곡에서 '동물적 감각과 에너지'로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다음은 보이넥스트도어의 일문일답 전문이다.Q. 첫 번째 정규앨범 리패키지 'HOME: DELUXE' 발매 소감은?보이넥스트도어 "빠른 시일 내 컴백하게 돼 기쁘다. 올해 한 번 더 컴백하고 싶다는 의지가 커서 정규 앨범과 함께 리패키지 활동도 준비했다. 지난 타이틀곡과는 다른 매력의 노래를 준비한 만큼 많이 사랑해 주면 좋겠다. 첫 정규 앨범이라는 우리만의 집을 지었으니 이제는 모두와 파티를 하고 싶다."Q. 전작 'HOME'과의 차별점은?명재현 "앨범의 결부터 많이 다르다. 'HOME'은 주제가 확실했던 만큼 더 값지고 멋있게 표현하고 싶어서 진지한 면이 있다. 사람들이 잘 모르는 우리의 모습을 꺼낸 게 지난 앨범이라면, 이번에는 잘 알고 있는 보이넥스트도어스럽게 작업했다. 새로 수록된 곡들은 들으면 딱 보이넥스트도어 같다는 생각이 들 거다. 우리가 알려주고 싶은 팀의 진중한 면과 사람들이 느끼는 자유분방함이 더해져 완벽한 음반이 완성된 것 같다. 새로운 곡들로 투어를 하는 것도 기대된다."성호 "정규 앨범 때보다 마음의 부담이 적었다. 정규는 우리의 이야기라는 무게감과 마음가짐 때문에 녹음할 때부터 진지했고, 혹여라도 잘못 전달되지 않을지 고민했다. 하지만 이번 타이틀곡 'ANIMAL'은 고민하지 않을 때 매력이 사는 트랙이라서 오히려 편하게 녹음하려 했다."'HOME: DELUXE'에는 일렉트로 펑크 장르의 타이틀곡 'ANIMAL'을 포함해 총 14개 트랙이 수록된다./더팩트DBQ. 타이틀곡 'ANIMAL'을 작업하며 한 생각은?명재현 "처음 시도하는 일렉트로 펑크 장르여서 노력을 많이 했다. 태산 운학과 비트만 틀어놓은 채 곡을 하나도 못 쓰고 시간을 날리기도 했다. 첫날 작업 끝나고 이 장르에 대해 공부해야겠다는 이야기를 나눴다. 여러 곡을 듣고 공부하면서 데모 버전을 만든 뒤 멤버들에게 들려줬는데 반응이 극과 극이라 재미있었다."태산 "미국에서 공연하던 당시 팬들이 응원하며 낸 추임새였던 '훕! 훕!' 소리가 정말 좋았다. 이런 '애니멀 사운드'를 음악에도 차용하고 싶었다. 곡 주제를 'ANIMAL'로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멤버들, 프로듀서와 함께 작업했다. 처음에는 좋은 의미로 '정신 사나운 음악'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만큼 무대가 기대되는 곡이다. 이 곡을 부르며 모두 함께 뛰어놀고 싶다."운학 "본능적인 느낌을 잘 담고 싶었다. 곡에 반복적으로 나오는 'Move like animal(무브 라이크 애니멀)'은 말 그대로 짐승처럼 자유롭고 본능적으로 움직이라는 의미다. 다른 것은 신경 쓰지 않고 하고 싶은 대로 움직이면 좋겠다는 바람을 녹여 본능을 자극할 수 있는 멜로디를 담고자 했다. 작업하면서도 '빨리 무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장 많이 했다. 듣기만 해도 수액을 맞은 것처럼 기운이 나고 흥이 오르는 곡이다."Q. 타이틀곡 'ANIMAL'을 처음 들었을 때 느낌은?이한 "처음 듣자마자 우리가 재미있게 잘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이번 활동은 있는 그대로의 에너지를 보여주며 즐겁게 임하고 싶다."리우 "'ANIMAL'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강렬하면서도 거친 느낌이라 저절로 리듬을 탔던 기억이 난다. 아무 생각 없이 미칠 수 있는 곡이다. 듣는 분들도 나처럼 음악에 머리와 몸을 맡겨주면 좋겠다."Q. 타이틀곡의 감상 포인트는?보이넥스트도어 "깊은 생각을 하기보다는 잠시 이성을 놓고 음악을 느껴주면 좋겠다. 이런 에너지가 곧 보이넥스트도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이 'ANIMAL'을 듣고 다 같이 뛰어놀면 좋겠다. 무대를 보면 절로 뛰게 해드리겠다. 우리가 애써서 뭔가를 보여주는 것보다는 관객분들이 즐기는 모습을 보고 싶다."Q. 타이틀곡 퍼포먼스를 준비하며 특별히 신경 쓴 부분은?리우 "치열하게 고민한 덕분에 이번에 처음으로 안무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그동안 안무 창작에 참여한 적은 있었지만 크레디트에 올라간 것은 처음이라 정말 뿌듯하고 기쁘다. 노래가 강렬하기 때문에 퍼포먼스까지 강하면 관객들이 함께 즐기기 어려울 것 같았다. 그래서 후렴구 안무에는 오히려 여유를 주는 반전 포인트를 만들었다. 쉽게 따라할 만한 동작에 약간의 위트를 더했다. 내가 만든 후렴 안무 구간이 챌린지로 유행하면 좋겠다."Q. 녹음과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가 있다면?명재현 "녹음 일정 전후로 운학, 이한이 더 세게 녹음을 해서 나도 거기에 맞춰 세게 불렀다. 그러면 그 다음 차례인 멤버도 세게 불러서 우리끼리 밸런스를 맞췄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이번에는 초저음 파트를 맡아 색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작업 중에 트랙을 틀어놓고 운학과 프리스타일 댄스를 췄는데 멤버들이 그걸 보고 '동물 같다'고 이야기했다."성호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면서 역동감을 살리기 위해 대전 파주 인천 등 이곳저곳을 다니며 계속 뛰는 장면을 촬영했다. 인파를 헤집고 돌아다니거나 시장에서 시민분들 사이를 활보하는 등의 장면이 있는데 그런 모습에서 해방감을 표현하고 싶었다."Q. 리패키지 음반 활동으로 듣고 싶은 반응은?보이넥스트도어 "보기만 해도 뛰어놀고 싶게 한다는 말을 듣고 싶다. '공연형 아이돌'이라고 불러주면 좋겠다. 무대에서 동물처럼 놀아보고도 싶다. 우리를 잘 노는 팀으로 봐주면 좋겠고 음악과 무대에 미쳐있다는 것을 보여주겠다. 강렬하면서도 자유분방한 느낌을 보여드릴 테니 많은 기대 부탁한다."Q. 컴백을 기다린 원도어에게 한 마디.보이넥스트도어 "누군가가 우리를 기다려 준다는 것은 항상 감사하고 설레는 일이다. 원도어(팬덤명)가 우리를 늘 반겨주는 덕분에 하루하루 더 노력하게 된다. 이번 활동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 많은 기대 부탁한다. 감사하다. 얼른 만나자."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46]]></link>
			<title><![CDATA[ 로제 '수줍은 볼하트'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8/202692161790560136.jpg"/> [더팩트 | 인천국제공항=김성렬 기자] 가수 로제가 28일 오전 '27S/S 파리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고 있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45]]></link>
			<title><![CDATA[ 로제 '따스한 햇살 받으며 출국'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8/202636781790560040.jpg"/>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28일 오전 '27S/S 파리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김성렬 기자[더팩트 | 인천국제공항=김성렬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로제가 28일 오전 '27S/S 파리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고 있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44]]></link>
			<title><![CDATA[ 파리 향하는 쟈니 '댕댕미 넘쳐~'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8/20265251790558957.jpg"/> 그룹 NCT 쟈니가 28일 오전 '아크네 스튜디오 SS27 파리 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프랑스 파리 출국을 앞두고 취재진과 팬들에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김성렬 기자[더팩트 | 인천국제공항=김성렬 기자] 그룹 NCT 쟈니가 28일 오전 '아크네 스튜디오 SS27 파리 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프랑스 파리 출국을 앞두고 취재진과 팬들에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43]]></link>
			<title><![CDATA[ '보스의 노골적 취향' 성훈, 상위 1% 재벌 엔터 대표 변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8/202613451790559148.png"/> 엔터테인먼트 대표 권도혁 役 냉철하고 차가운 재벌 외아들배우 성훈이 MBN 새 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에 주연으로 출연한다. /MBN[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성훈이 빈틈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완벽한 재벌 대표로 변신한다.MBN 새 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극본 남지연, 연출 강솔) 제작진은 28일 상위 1% 재벌가의 외아들 권도혁 역을 맡은 성훈의 스틸을 공개했다.'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한 장의 앨범 속 'Her(그녀)'를 찾아 나선 재벌 보스 권도혁(성훈 분)과 그의 완벽한 인생에 유일한 변수로 등장한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오세영 분)가 펼치는 '취향 저격' 로맨스다. 동명의 웹소설·웹툰을 원작으로 한다.오예스엔터테인먼트 대표 권도혁은 AI(인공지능)보다 더 AI 같은 냉철함의 소유자이자, 클래식만 고집하고 목소리가 들어간 음악은 질색하는 등 까다로운 음악 취향을 지닌 인물이다. 권도혁은 아버지 권태웅(박정학 분)의 제안으로 엔터테인먼트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일을 맡게 된다.스틸 속 성훈은 지적인 수트와 여유로운 분위기의 캐주얼 룩을 넘나들며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 차가운 눈빛과 절제된 카리스마뿐만 아니라 여유가 묻어나는 표정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낸다.성훈은 권도혁의 외적인 부분은 물론 빈틈없는 면모와 이성과 논리를 중시하는 성격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확고한 취향을 고수해 온 권도혁이 이은채와 얽히며 어떤 변화를 겪게 될지 궁금증이 커진다.제작진은 "성훈은 자신만의 섬세한 해석으로 권도혁 캐릭터를 탄탄하게 채워가고 있다"며 "성훈의 색깔이 더해질 권도혁의 다채로운 매력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총 12부작으로 구성된 '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오는 11월 11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42]]></link>
			<title><![CDATA[ 전지현 '시크함 가득한 올블랙'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8/202610161790558217.jpg"/> 배우 전지현이 28일 오전 해외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김성렬 기자[더팩트 | 인천국제공항=김성렬 기자] 배우 전지현이 28일 오전 해외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고 있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41]]></link>
			<title><![CDATA[ '포핸즈' 이준영, 송강에게 복수 시작…갈등 심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8/202654971790554965.jpg"/> 이준영 거짓 기억상실증 들통 계속되는 오해→가혹한 연주 연습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가 지난 27일 방송한 10회로 시청률 7.2%를 기록했다. /tvN[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이준영이 오랜 시간 품어온 분노가 드디어 폭발했다.지난 2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극본 신이원, 연출 박현석) 10회에서는 강비오(송강 분)와 최정요(이준영 분)의 관계가 파멸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청률은 9회와 동일한 7.2%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최정요가 기억을 잃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아챈 강비오는 곧장 최정요를 붙잡고 추궁했다. 최정요는 강비오의 집요한 압박 끝에 기억상실이 거짓이었음을 시인하고 강비오가 자신을 다시 죽이려 할 가능성에 대비해 기억을 잃은 척했다고 말했다.최정요의 오해를 알게 된 강비오는 어머니 강지혜(윤세아 분)가 벌인 일이라고 항변하는 대신 모든 일을 자신이 저질렀다고 인정하며 지금이라도 죗값을 받겠다고 했다. 분노가 극에 달한 최정요는 강비오에게 자신이 보여줄 지옥을 기대하라는 서늘한 경고를 남겼다.이후 최정요의 복수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최정요가 만든 곡의 초연을 맡게 된 강비오는 자신에게 불리한 조건이 담긴 계약서에도 묵묵히 사인하는가 하면 개인 연습 시간에도 최정요가 만족할 때까지 끊임없이 반복해서 연주했다.최정요는 총구를 겨누는 납치범을 피해 필사적으로 도망쳐야 했던 9년 전의 공포를 카덴차에 담았다고 밝히며 강비오의 연주에서는 당시의 두려움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고 날을 세웠다. 강비오의 매서운 지적은 강비오의 죄책감과 절박함을 키웠다.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 시청자와 만난다. /tvN그러나 음원 발매를 위한 녹음 날까지도 강비오의 연주는 최정요의 요구에 미치지 못했고 최정요는 번번이 연주를 중단시키며 그를 몰아붙였다. 강비오는 결국 손가락이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이상 증세를 보였고 최정요로부터 해고 통보를 받기에 이르렀다.답답함이 폭발한 강비오는 최정요에게 분노를 터뜨렸지만 돌아온 건 자존심을 건드리는 차가운 말뿐이었다. 최정요는 자신의 냉혹한 태도를 예상하지 못했냐며 냉소하며 한계를 뛰어넘기를 기대했던 만큼 실망도 크다는 말로 가까스로 버티던 강비오의 마음을 무너뜨렸다.보이지 않는 벽에 부딪혀 주저앉은 강비오에게 다시 일어설 방향을 제시한 건 뜻밖에도 할아버지 강승운(정진영 분)이었다. 피아노를 칠 때 가장 행복하다는 강비오의 진심을 들은 강승운은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 그 마음과 인생을 온전히 음악에 담아내라고 조언했다.강승운의 말에서 타개책을 찾은 강비오는 자신을 내친 최정요를 찾아가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요청했다. 최정요의 곡에 자신을 향한 증오가 담겨 있는 만큼 이를 가장 잘 표현할 사람은 자신뿐이라고 자신하며 한층 단단해진 강비오의 변화를 예고했다.총 12부작으로 구성된 '포핸즈'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40]]></link>
			<title><![CDATA[ '나를 충전해줘' 김영광·채수빈, '고무장갑'과 '보조배터리'의 만남]]></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8/202684801790555278.jpg"/> 특별한 능력에에서 비롯된 계약 동거  차우민 등장과 함께 삼각관계 형성까지 10월 9일, 10개 에피소드 공개 배우 김영광 채수빈 주연의 넷플릭스 새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가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넷플릭스[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김영광과 채수빈이 특별한 충전 계약으로 얽힌다.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극본 송유채, 연출 박수원) 제작진은 28일 김영광과 채수빈의 달콤하고 짜릿한 로맨스의 시작을 알리는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재벌 3세 백호랑(김영광 분)와 전기 능력을 가진 나보배(채수빈 분)의 로맨스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메인 포스터는 두 사람의 독특한 관계를 한눈에 보여준다. 전기 능력이 발현돼 핑크빛 전류가 흐르는 나보배 곁에서도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는 백호랑의 모습이 담겼다. 반면 나보배는 처음 마주한 '전기가 통하지 않는 사람'을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다.두 사람을 설명하는 문구도 눈길을 끈다. 백호랑은 '전력 방전 인간 고무장갑', 나보배는 '로맨스 방전 인간 보조배터리'로 표현됐다. 서로에게 부족한 것을 채워줄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을 암시한다.메인 예고편에서는 두 사람이 만나게 된 계기가 담겼다. 타인을 감전시키는 능력 때문에 평범한 일상을 보내기 어려웠던 나보배는 어느 날 전기가 통하지 않는 백호랑과 마주한다. 뜻밖의 충돌로 입을 맞춘 뒤 나보배는 자신과 다른 백호랑의 능력을 알아차리고 그에게 다가간다.이후 두 사람의 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인공 심장을 가진 백호랑의 배터리가 방전되면서 나보배가 그에게 필요한 존재가 된 것. 특히 나보배와 가까이 있을수록 심장 배터리가 빠르게 충전되자 백호랑은 TS그룹 승계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딱 3개월만, 나 좀 살려줘요"라며 동거를 제안한다.나보배 역시 백호랑의 제안을 받아들일 이유가 있다. 스킨십 경험이 전무한 그는 드라마 대본을 완성하기 위해 필요한 '로맨스 버킷리스트'를 수행하고자 백호랑과 '충전 계약'을 맺게 된다.함께 생활하며 두 사람 사이에 설렘까지 차오르는 가운데 나보배의 1호 팬이자 톱스타인 지은호(차우민 분)가 등장한다. 여기에 TS그룹의 트러블 메이커 최도윤(정재광 분)과 전략가 한설희(신도현 분)까지 얽히며 이들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궁금증을 높인다.김영광과 채수빈의 특별한 로맨스를 담은 '나를 충전해줘'는 총 10개 에피소드로 구성됐으며 오는 10월 9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39]]></link>
			<title><![CDATA[ 공민지, 소울 알앤비 'CALLING'으로 새 챕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8/20265971790555318.jpg"/> 28일 'CALLING' 발표..4년 9개월 만에 컴백공민지가 28일 새 싱글 'CALLING'을 발매한다. 2001년 12월 발매한 '기깔나' 이후 4년 9개월 만의 컴백이다. /공민지 소셜 미디어[더팩트 | 정병근 기자] 가수 공민지(MINZY)가 무려 4년 9개월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서 행보를 이어간다.공민지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CALLING(콜링)'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2021년 12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기깔나' 이후 4년 9개월 만의 컴백이다.새 싱글은 동명의 타이틀곡 'CALLING' 한국어 버전과 영어 버전, 수록곡 'We Almost Were(위 올모스트 워)'까지 총 3곡이 수록된다.타이틀곡 'CALLING'은 소울풀한 알앤비 사운드에 풍성한 콰이어가 어우러진 곡이다. 어둠 속에서 잃어버렸던 자신을 다시 마주하고, 내면의 부름을 따라 일어서는 과정을 노래한다. '꺼졌던 내 마음이 살아나 터져나와'라는 가사는 다시 살아나는 마음과 앞으로 나아가려는 의지를 전한다.공민지는 섬세한 감정 표현과 힘 있는 보컬을 오가며 곡의 벅찬 감정을 이끈다. 더불어 '들린다'는 의미를 수어로 표현한 포인트 안무를 통해 곡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전한다.공민지는 "단순히 귀로만 듣는 음악이 아니라, 눈으로도 마음으로도 모두가 함께 듣는 음악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해당 포인트 안무는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CALLING' 뮤직비디오에서 확인할 수 있다.수록곡 'We Almost Were'는 록 사운드를 가미한 알앤비 곡이다. 이뤄질 듯했지만 끝내 이어지지 못한 관계와 가능성을 이야기하며 후반부로 갈수록 짙어지는 록 사운드와 공민지의 감정적인 보컬이 여운을 더한다.2009년 2NE1 멤버로 데뷔한 공민지는 2017년 미니 1집 'MINZY WORK 01 UNO(민지 워크 우노)'로 솔로 데뷔했다. 이후 디지털 싱글 'ALL OF YOU SAY(올 오브 유 세이)', 'LOVELY(러블리)', 'TEAMO(템포)', '기깔나'를 발표했다.최근에는 2NE1 완전체 활동을 통해 다시 한번 글로벌 팬들과 만난 데 이어 이번 'CALLING'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행보를 시작한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38]]></link>
			<title><![CDATA[ '문무' 이현욱, 신라 제30대 국왕…압도적 카리스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8/202617621790554017.jpg"/> 신라의 군주 김법민 役…스틸 공개 11월 첫 방송KBS2 새 대하드라마 '문무'에 출연하는 배우 이현욱의 캐릭터 스틸이 공개됐다. /KBS2[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이현욱이 위대한 삼국통일의 여정에 나선다.KBS2 새 대하드라마 '문무'(극본 김리헌·홍진이, 연출 김영조·구성준) 제작진은 28일 극 중 문무(김법민) 역을 맡은 배우 이현욱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문무'는 600년간 이어진 전쟁과 삼국 내부의 격변 속에서 단 하나의 승리를 향해 모든 것을 건 지도자들의 처절하고 고독한 대서사를 다룬 작품이다.이현욱은 신라 제30대 국왕 문무이자 신라의 군주 김법민으로 분한다. 김법민은 피비린내 나는 전쟁이 이어지는 혼란의 시대에서 냉철한 지략과 뜨거운 투지로 삼국통일이라는 대업을 이뤄낸다.김법민은 상대를 압도하는 배포를 가졌지만 '휘어지되 절대 부러지지 않는다'는 말처럼 때로는 나라를 위해 유연성을 발휘할 줄 아는 입체적인 인물이다. 아버지 김춘추(신라 제29대 국왕 태종 무열왕, 김강우 분)의 장난으로 자라며 외교와 처세를, 외숙부 김유신(박성웅 분)에게 전투와 리더십을 배운 그는 이들의 가르침을 본받아 오랜 전쟁에 종지부를 찍고 평화의 시대를 가져온다.스틸 속 김법민은 문(文)과 무(武)를 겸비한 모습을 보여준다. 은은한 미소와 총기 넘치는 눈빛에서는 왕위에 오르기 전 김법민이 품은 내면의 열정과 따스한 인간미가 느껴진다.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한층 성숙해진 왕의 면모를 드러낸다. 끝없는 전쟁 속에서 나라를 지켜내야 하는 책임감과 굳은 의지는 김법민이 홀로 견뎌야 하는 외로운 왕좌의 무게를 실감케 한다.제작진은 "이현욱은 몰입도 높은 연기와 탁월한 캐릭터 해석력으로 우리가 상상했던 김법민이라는 인물을 완벽히 구현했다"며 "거대한 역사의 중심에서 김법민이 어떤 시련과 선택의 순간을 마주하며 진정한 군주로 거듭나게 될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총 28부작으로 구성된 '문무'는 오는 11월 첫 방송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37]]></link>
			<title><![CDATA[ 실리카겔, 첫 아시아 투어 성공적 스타트…'KSPO돔 꽉 채웠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8/202612101790557496.jpg"/> 데뷔 첫 KSPO돔 공연 성황리 마무리 11월까지 아시아 주요 도시서 공연밴드 실리카겔이 26일과 27일 서울 송파구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Silica Gel Asia Tour SynTHESize: Ballad of You in Seoul'을 성황리 마쳤다./CAM[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밴드 실리카겔(Silica Gel)이 KSPO돔을 자신들의 음악으로 꽉 채웠다.소속사 CAM은 28일 "실리카겔(김한주 김춘추 김건재 최웅희)이 26일과 27일 서울 송파구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Silica Gel Asia Tour SynTHESize: Ballad of You in Seoul(실리카겔 아시아 투어 신더사이즈: 발라드 오브 유 인 서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실리카겔의 첫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여는 무대다. 실리카겔은 데뷔 이래 처음이자 최대 규모인 KSPO돔 단독 공연으로 아시아 투어의 의미를 더했다.실리카겔은 'Ballad of You'에 수록된 12곡 전곡을 모두 라이브로 선보이는 한편, 데뷔 이후 10여 년의 커리어를 대표하는 곡들을 함께 엮어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완성했다.특히 공연 중반 'Ballad of You'의 수록곡 'Dr. BOB(닥터 밥)'이 시작되고 뮤직비디오 및 공연 안내 영상에 등장했던 '불새맨'이 실제 무대 위에 모습을 드러내 객석의 큰 함성을 이끌어 냈다.'Manphasickzuck(만파식적)' 무대도 연출이 돋보였다. 뮤직비디오 속 장면을 VJ 영상에 녹여내고 곡의 흐름에 맞춘 조명 연출을 더해 관객들이 마치 뮤직비디오 한가운데 들어선 듯한 몰입감을 선사했다.실리카겔은 앙코르 마지막 곡으로 첫 번째 정규앨범 '실리카겔'의 타이틀곡 '9'의 무대를 선보여 '윤회'와 '나선탈각'의 메시지를 한층 선명하게 했다.실리카겔은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한 뒤 11월 21일 도쿄에서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한다./CAM공연 말미에 멤버 김한주는 "한계를 하나씩 돌파해 온 멤버들이 대견하다"며 "단 한 명의 관객 앞에서 연주하던 시절이 떠올라 감회가 새롭다. 지금 이 순간에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창작을 이어가는 예술인들에게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소회를 밝혔다.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실리카겔은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한 뒤 11월 21일 도쿄에서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36]]></link>
			<title><![CDATA[ 조이현·김재원, 면접자이자 평가자로…'최종면접' 11월 4일 개봉]]></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8/202639711790555326.png"/> 파격적인 최종면접 룰 공개…신승호·강유석·곽동연·배강희도 출연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섹션에 초청된 '최종면접'이 오는 11월 4일로 개봉일을 정했다. /NEW[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조이현과 김재원이 '최종면접'으로 11월 관객들과 만난다.배급사 NEW는 28일 "배우 조이현 김재원 신승호 강유석 곽동연 배강희가 뭉친 영화 '최종면접'(감독 김정훈)이 오는 11월 4일로 개봉일을 확정 지었다"고 밝히며 영화 속 극한의 최종면접 룰을 공개했다.'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아사쿠라 아키나리의 소설 '여섯명의 거짓말쟁이 대학생'을 원작으로 하며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 '탐정: 더 비기닝' 등을 연출한 김정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극심한 취업난 속에서 글로벌 IT 기업 '스피라 링크스'의 공개 채용에 수많은 취업준비생이 몰려든 가운데, 단 6명의 지원자가 5000:1이라는 경쟁률을 뚫고 마지막 관문에 오른다. 전원 합격을 꿈꾸면서 한 달간 팀 토론 미션을 함께 준비한 이들은 끈끈한 동료애를 다져왔지만 최종면접 당일 예상을 뒤엎는 과제와 마주하고 굳건했던 관계에 균열이 가기 시작한다.특이한 점은 합격자를 평가하고 결정할 면접관은 면접실 그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사방에 관찰 카메라만 설치된 공간에서 지원자 6명이 오직 단 1명의 최종 합격자를 직접 선발해야 한다. 지원자인 동시에 평가자가 된 이들은 내가 살아남기 위해 동료를 내 손으로 떨어뜨려야만 하는 잔혹한 데스매치에 던져지고 만다.한 명의 합격자를 가려내기 위해 주어진 시간은 오직 2시간뿐이다. 타이머 알람 소리와 관찰 카메라의 빨간 불빛 속에서 빠르게 줄어드는 제한시간은 지원자들의 심리적 압박감을 극한으로 몰아붙인다. 언제든 문을 열고 나갈 수 있지만 그 순간 합격의 기회도 사라지기에 면접실은 6인이 스스로 갇히기를 선택한 자발적 밀실이 된다.그리고 지원자들은 제한 시간 안에서 1명의 합격자를 뽑기 위해 30분 간격으로 총 5번의 공개 투표를 진행하기로 뜻을 모은다. 특히 익명이 아닌 서로의 표가 실명으로 드러나는 투표 방식은 지원자 간의 치열한 눈치 싸움과 연대 그리고 가차 없는 배신을 끊임없이 유발하는 만큼, 투표마다 선택을 강요당하는 상황 속에서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팽팽한 심리전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 가운데 투표를 거듭하던 중 출처를 알 수 없는 의문의 봉투가 발견되면서 상황은 최악의 폭로전으로 치닫는다. 봉투가 열릴 때마다 이력서 뒤에 숨겨진 비밀이 드러나고 맥락이 제거된 진실이 서로를 무너뜨리는 날카로운 무기로 작용한다.결국 하나의 폭로가 또 다른 의심을 낳으며 6인의 신뢰는 산산조각 나고 면접장은 진실과 거짓이 뒤엉킨 잔혹한 무대로 변모한다. 이렇게 파격적인 최종면접 룰 안에서 조이현 김재원 신승호 강유석 곽동연 배강희가 어떤 신선한 연기 앙상블을 형성할지 이목이 집중된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된 '최종면접'은 오는 11월 4일 개봉한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35]]></link>
			<title><![CDATA[ [내가 본 '김신비'] 변하지 않는 초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2/20263834179015849100.jpg"/> '재벌X형사2'서 막내 형사 최경진 役으로 열연 "계속 기대하게 되는 배우 되고파"배우 김신비가 최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더팩트> 사옥에서 취재진과 만나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 시즌2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박헌우 기자정제되지 않은 스타는 어떤 모습일까. 연예계는 대중의 관심을 받는 스타도 많고, 이들을 팔로우하는 매체도 많다. 모처럼 인터뷰가 잡혀도 단독으로 대면하는 경우가 드물다. 다수의 매체 기자가 함께 인터뷰를 하다 보니 내용도 비슷하다. 심지어 사진이나 영상마저 소속사에서 만들어 배포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이런 현실에서도 <더팩트>는 순수하게 기자의 눈에 비친 느낌을 가공하지 않은 그대로의 모습으로 전달한다. <편집자 주>[더팩트ㅣ최수빈 기자] 2년이라는 시간은 배우 김신비와 '재벌X형사' 최경진을 나란히 성장시켰다. 시즌1에서 마냥 밝고 사랑스러운 막내였던 최경진은 시즌2에서 더욱 단단한 형사가 됐고 그를 연기한 김신비 역시 여러 작품과 캐릭터를 거치며 배우로서 한 뼘 더 자랐다. 10년 전 처음 연기를 접했을 때의 설렘을 잊지 않겠다고 다짐한 김신비는 그렇게 자신만의 길을 계속 걸어가는 중이다.김신비가 최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더팩트> 사옥에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 시즌2(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이하 '재벌X형사2')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극 중 강력1팀 막내 형사 최경진 역을 맡은 그는 이날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김신비와 최경진의 인연은 2024년 시작됐다. 당시 방송된 '재벌X형사' 시즌1에서도 김신비는 강하경찰서 강력1팀의 막내 최경진으로 분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갑자기 팀에 합류한 재벌 형사 진이수를 누구보다 반기고 선배들에게 스스럼없이 장난을 치는 밝은 에너지로 강력1팀에 활력을 더했다.그로부터 2년 뒤 김신비는 다시 최경진이 돼 돌아왔다. 마냥 선배들을 따르던 막내는 어느새 사건의 핵심 단서를 찾아내고 모두가 의심하는 동료를 끝까지 믿는 형사로 성장했다. 직접 몸을 던지는 액션까지 소화했다. 그렇다고 최경진 특유의 사랑스러움이 사라진 것도 아니었다. 여전히 사람을 좋아하고 잘 따르며 강력1팀에 웃음을 더했다. 김신비는 최경진이 가진 본래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지키면서 그 위에 지난 시간만큼의 성장을 차곡차곡 쌓았다.그리고 그 2년은 최경진에게만 흐른 시간이 아니었다. 김신비 역시 여러 작품과 캐릭터를 거치며 배우로서 경험을 쌓았다. 2016년 연극 '룸의 역사'로 데뷔한 그는 어느덧 10년 차 배우가 됐고 '악귀' '범죄도시4' '감사합니다'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등을 거치며 자신의 연기 스펙트럼을 하나씩 넓혀왔다. 그렇게 2년 만에 다시 만난 최경진이 이전보다 단단한 형사가 돼 있었듯 그를 연기한 김신비 역시 한층 성장해 있었다.김신비가 열연한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공조 수사극이다. 총 14부작으로 지난 19일 종영했다.작품은 지난 2024년 방송돼 첫 회 시청률 5.7%(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로 출발해 최고 11.0%를 기록한 시즌1의 배턴을 이어받았다. 시즌2 역시 11.8%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시즌1에 이어 시즌2에서도 막내 형사 최경진 역으로 활약한 김신비는 "시즌제 드라마를 처음 접해보기도 해서 정말 기뻤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신비는 '재벌X형사2'에서 막내 형사 최경진 역으로 극을 이끌었다. /SBS김신비가 분한 최경진은 강하경찰서 강력1팀의 마스코트 막내 형사로,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는 등 강력1팀의 숨은 에이스다. 시즌1에서는 갑자기 나타난 진이수를 반기며 이른바 '형님 바라기'로 활약했던 그는 이번 시즌에서는 한층 성장한 형사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김신비 역시 두 시즌 사이의 변화에 집중했다. 그는 "시즌1에서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부분을 많이 보여드렸다면 시즌2에서는 한층 성장한 형사다운 면모에 집중하며 준비했다"고 설명했다."성장은 했지만 사랑스럽고 귀여운 매력은 잃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웃음) 사건을 수사할 때는 진지하게 임하는 태도를 유지하고 사건이 종결되거나 팀끼리 회식할 때는 선배님들에게 장난도 치고 애교도 부리는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했죠. 또 수사할 때는 한층 진지해진 표정을 통해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어요."시즌2에서 최경진은 모두가 진이수를 의심하는 순간에도 그의 편에 섰다. '김영환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몰린 진이수를 믿었고 그의 범죄 고백이 담긴 녹음 파일을 집요하게 분석해 조작된 음성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시즌1에서 진이수의 화려한 겉모습을 동경하던 '형님 바라기'가 이제는 누구보다 동료를 믿는 사람으로 성장한 순간이었다.김신비는 "모두가 '아니오'라고 할 때 '예'라고 할 수 있는 캐릭터가 유일하게 최경진이지 않을까 생각했다"며 "진이수 형이 누명을 썼을 때도 경진은 아니라고 믿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정말 아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시즌1의 최경진은 진이수 형의 겉모습을 보고 처음에는 좋아하고 동경해요. 그런데 시즌2로 넘어오면서 경진도 성장하고 다양한 경험을 하잖아요. 그 시간 동안 진이수 형의 겉모습이 아닌 다른 모습과 내면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신뢰와 믿음이 생겼다고 생각했어요. 작품에서 그런 부분까지 세세하게 나오지는 않지만 저 스스로 그런 서사를 생각하면서 준비했죠."최경진이 형사로 한 단계 성장하면서 김신비 또한 새롭게 도전한 분야도 있다. 바로 액션이다. 김신비는 이번 시즌 유력 용의자를 붙잡기 위한 액션까지 직접 소화하며 기존의 발랄한 막내 이미지와 또 다른 얼굴을 보여줬다."액션 경험이 많지 않은 상태라 선배님들과 스턴트 학교를 다니면서 많이 배웠어요. 원래도 액션에 대한 욕심은 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긴 호흡의 액션을 해보면서 더 큰 재미를 느꼈죠. 그래서 앞으로 액션 장르에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도 더 커진 것 같아요."김신비는 "앞으로 계속 기대하게 되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SBS그렇게 김신비는 두 번의 계절을 최경진으로 살았다. 시즌1에서는 팀의 사랑스러운 막내였다면 시즌2에서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잃지 않으면서도 결정적인 단서를 찾아내고 몸을 던져 범인을 쫓는 형사로 한 단계 더 성장했다. 김신비는 "매 작품 매 캐릭터가 감사하고 오래 기억에 남지만 '재벌X형사'의 최경진이 가장 크게 의미가 남지 않나 싶다"고 애정을 드러냈다.최경진이 두 시즌 동안 조금씩 성장했듯 김신비 역시 어느덧 배우라는 이름으로 10년의 시간을 채웠다. 2016년 연극 '룸의 역사'로 데뷔한 그는 '악귀' '재벌X형사' 시리즈 '범죄도시4'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하지만 배우 길의 시작은 거창한 계획이 아니었다. 그 출발점에는 우연히 찾아온 떨림이 있었다. 김신비는 '이등병 때 위문 공연으로 연극을 처음 접했는데 그 공연을 한 이후 한 달 반 동안 잠이 안 왔다.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이 들었다. '이게 뭘까'라는 궁금증이 계속 있었다"고 떠올렸다."대학생 때 군대를 일찍 가다 보니 유일하게 참여했던 행사가 신입생 환영회였어요. 그때 노래를 부르게 됐는데 관객이 1000명 정도 됐죠. 그렇게 많은 사람 앞에 서는 게 처음이다 보니 무대에 올라갈 때 넘어지고 호흡도 불안정했어요. 그런데 이후 위문 공연으로 무대에 섰을 때는 너무나 편안한 거예요. 정말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김신비는 그 낯선 감정의 정체를 알고 싶어 연기의 길에 들어섰다. 그는 "공연이 끝나고 내려왔을 때 '이 감정이 뭐지?'라는 생각이 가장 컸던 것 같다. 처음에는 막연한 호기심으로 시작했다"며 "이후 제가 성실히 노력하고 그 과정을 통해 하나의 극을 올려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본 뒤 긍정적인 생각과 에너지를 얻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생겼다"고 말했다."매 작품을 할 때마다 혼자 계속 되새기는 말이 있어요. '연기를 처음 만났을 때의 떨림을 잊지 말자' '처음의 태도와 자세를 잊지 말자'고 많이 생각해요. 앞으로도 이런 각오로 지낼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에게 앞으로 계속 기대하게 되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우연히 오른 무대에서 느낀 떨림은 여전히 김신비를 움직이게 하는 힘이 됐다. 사랑스러운 막내 형사에서 한층 단단해진 형사로 성장한 최경진처럼 김신비 역시 초심을 잃지 않고 배우로서 자신의 영역을 조금씩 넓혀가는 중이다."시즌1에 이어서 시즌2까지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시청자분들과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아직 실감도 나지 않고 떠나보내기가 어려워요. 하지만 또 다른 좋은 모습으로 나타날게요. 많이 기대해 주시고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웃음)"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34]]></link>
			<title><![CDATA[ 올데이 프로젝트 '크래시' 컴백 앞두고...올블랙 '완성 비주얼'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8/202675291790554226.jpg"/>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의 애니와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왼쪽부터)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무신사 스토어 명동점에서 열린 EP 2집 ‘크래시(CRASH)’ 발매 기념 무신사 팝업스토어 오픈 이벤트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의 애니와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왼쪽부터)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무신사 스토어 명동점에서 열린 EP 2집 ‘크래시(CRASH)’ 발매 기념 무신사 팝업스토어 오픈 이벤트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yennie@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33]]></link>
			<title><![CDATA[ 올데이프로젝트 영서 '깜찍 윙크'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8/20265801790554517.jpg"/>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의 영서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무신사 스토어 명동점에서 열린 EP 2집 ‘크래시(CRASH)’ 발매 기념 무신사 팝업스토어 오픈 이벤트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의 영서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무신사 스토어 명동점에서 열린 EP 2집 ‘크래시(CRASH)’ 발매 기념 무신사 팝업스토어 오픈 이벤트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yennie@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32]]></link>
			<title><![CDATA[ 올데이프로젝트 애니 '반짝반짝' 물 오른 미모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8/202686941790554744.jpg"/>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의 애니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무신사 스토어 명동점에서 열린 EP 2집 ‘크래시(CRASH)’ 발매 기념 무신사 팝업스토어 오픈 이벤트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의 애니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무신사 스토어 명동점에서 열린 EP 2집 ‘크래시(CRASH)’ 발매 기념 무신사 팝업스토어 오픈 이벤트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yennie@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31]]></link>
			<title><![CDATA[ 우기, '二十七(27)' 트랙리스트 공개…전곡 작사·작곡 참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8/202664831790554428.jpg"/> 타이틀곡 'Stay' 포함 6곡 수록 10월 8일 오후 6시 발매그룹 아이들의 우기가 전곡 자작곡으로 채운 두 번째 미니앨범 '二十七(27)'을 10월 8일 발표한다. 사진은 우기가 7월 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아이들 아홉 번째 미니앨범 We Made' 쇼케이스에 참석한 모습이다./이새롬 기자[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아이들(i-dle) 우기(YUQI)가 자작곡으로 꽉 채운 앨범으로 돌아온다.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7일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 공식 소셜 미디어에 우기의 두 번째 미니 앨범 '二十七(27)'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二十七(27)'에는 타이틀곡 'Stay(스테이)'를 비롯해 '快乐(쾌락)', 'Chamomile Tea(카모마일 티)', 'I Like You(아이 라이크 유)', 'Feels Right(필스 라이트)', '银河之舞(은하지무)'까지 6곡이 수록된다.이 가운데 '银河之舞'는 아이들 월드투어 'Syncopation(신코페이션)' 마카오 공연에서 처음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더불어 트랙리스트 이미지에는 종이 위 그네, 카모마일, 나뭇잎 속의 햇살, 해바라기 등 각 트랙을 연상하게 하는 사진을 배치해 호기심을 높였다.우기는 새 앨범에서 모든 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발휘했다. 또한 우기의 첫 솔로 미니 앨범 'YUQ1(우기)'을 비롯해 다수의 자작곡에서 호흡을 맞춰온 프로듀서 Siixk Jun(식크 준), BOYTOY(보이토이) 등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여기에 에스파, 트와이스, 제로베이스원 등과 작업한 이탈리아 출신 작곡가 Val Del Prete@NUMBER K(발 델 프레테@넘버 케이)가 참여해 힘을 보탰다.'二十七(27)'에는 타이틀곡 'Stay'를 비롯해 총 6곡이 수록된다./큐브엔터테인먼트'二十七(27)'은 우기의 나이에서 착안한 제목으로, 스물일곱 살 우기가 느끼는 감정과 일상의 순간들을 각 트랙에 담았다.우기는 10월 8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二十七(27)'을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30]]></link>
			<title><![CDATA[ 오마이걸 효정, 10월 첫 미니 앨범에 콘서트까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8/202687831790554296.jpg"/> "선명해진 음악 세계 담은 앨범"오마이걸 효정이 오는 10월 15일 첫 솔로 미니 앨범 'Lost&Found'를 발매한다. /RBW, DSP미디어[더팩트 | 정병근 기자] 걸그룹 오마이걸(OH MY GIRL) 멤버 효정이 첫 솔로 미니 앨범으로 본인만의 음악 색을 펼친다.소속사 DSP미디어는 28일 "효정이 오는 10월 15일 미니 1집 'Lost&Found(로스트 앤 파운드)'를 발매하고 솔로로 컴백한다. 효정의 선명해진 음악 세계를 담은 완성도 높은 앨범을 선보일 예정인 만큼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효정의 솔로 컴백은 지난 5월 발매된 싱글 'Purple Note(퍼플노트)'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당시 효정은 타이틀곡 '나의 작은 청춘에게'와 수록곡 'Look Around(룩 어라운드)'의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 만큼, 'Lost&Found'를 통해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기대를 모은다.효정은 앨범 발매와 함께 오는 10월 17~18일 서울 중구 엑스칼라(Xscala)에서 소극장 공연 'Lost & Found'를 개최한다. 효정의 신곡 무대를 비롯해 그의 성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2015년 오마이걸로 데뷔한 효정은 2024년12월 스페셜 싱글 '크리스마스 야간열차'를 발매하고 솔로로 첫발을 뗐다. 이어 지난 5월 싱글 'Purple Note'에 이어 이번 첫 미니 앨범까지 솔로 가수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펼칠 예정이다.효정의 미니 1집 'Lost&Found'는 오는 10월 15일 오후 6시 공개된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29]]></link>
			<title><![CDATA[ 아이브 장원영 '프리티 러블리 그 자체'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8/202690821790553091.jpg"/>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28일 오전 '디올 2027 봄-여름 컬렉션 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프랑스 파리 출국을 앞두고 취재진과 팬들에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김성렬 기자[더팩트 | 인천국제공항=김성렬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28일 오전 '디올 2027 봄-여름 컬렉션 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프랑스 파리 출국을 앞두고 취재진과 팬들에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28]]></link>
			<title><![CDATA[ 투모로우바이투게더, 11월 16일 컴백…'퍼펙트 스톰' 발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8/202675601790552166.jpg"/> 전작 '바람' 이어 이번에는 'STORM'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가 11월 16일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사진은 수빈 휴닝카이 범규 연준 태현(왼쪽부터)이 지난 4월 13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미니 8집 앨범 '7TH YEAR(세븐스 이어):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한 모습. /박상민 기자[더팩트ㅣ최수빈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가 11월 가요계에 출격한다.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8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오는 11월 16일 미니 9집 앨범 'PERFECT STORM(퍼펙트 스톰)'을 발매한다"고 밝혔다.앞서 다섯 멤버는 전날인 27일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에서 진행한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컴백 스포일러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무언가가 필요해'라는 의미심장한 문구로 호기심을 자극한 데 이어 하루 만에 새 앨범명과 발매일을 밝히며 본격적인 컴백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앨범 제목도 눈길을 끈다. 지난 4월 발매한 미니 8집 앨범 '7TH YEAR(세븐스 이어):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에 '바람'이 등장한 데 이어 신보에는 한층 거세진 'STORM'이 자리했다. 두 앨범을 잇는 이 키워드가 어떤 의미를 품고 있을지, 다섯 멤버가 새롭게 들려줄 음악에 궁금증이 모인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새 앨범 'PERFECT STORM'에는 총 6곡이 담긴다. /빅히트 뮤직신보에는 총 6곡이 수록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위버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오늘(28일) 오후 1시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신보 사전 저장이 시작된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컴백에 앞서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다섯 번째 월드 투어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STEAL THE WIND'(투모로우바이투게더 월드 투어 '스틸 더 윈드')'의 막을 올린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27]]></link>
			<title><![CDATA[ 장원영 '공주님의 손인사'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8/202684751790552882.jpg"/> [더팩트 | 인천국제공항=김성렬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28일 오전 '디올 2027 봄-여름 컬렉션 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프랑스 파리 출국을 앞두고 취재진과 팬들에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26]]></link>
			<title><![CDATA[ '암살자(들)', 추석 연휴 극장가 1위…150만 돌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8/202696851790550736.jpg"/> 연휴 기간 111만 관객 동원 '타짜: 벨제붑의 노래' 2위·'오디세이' 3위허진호 감독,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왼쪽부터)가 의기투합한 영화 '암살자(들)'이 추석 연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진은 지난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암살자(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모습. /서예원 기자[더팩트ㅣ최수빈 기자] 추석 연휴 관객들의 선택은 '암살자(들)'이었다.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111만 9156명의 관객을 사로잡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56만 6222명이다.지난 23일 스크린에 걸린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다.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호흡을 맞췄다.'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는 56만 652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는 83만 3030명이다.작품은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친구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 허영만 작가의 동명 만화 '타짜' 시리즈 마지막 편을 원작으로 하며 영화 '타짜'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이자 피날레를 장식한다.'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는 36만 4763명으로 3위를, '인턴'(감독 김도영)은 20만 6347명으로 4위를, '가능한 사랑'(감독 이창동)은 7만 2022명으로 5위를 기록했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25]]></link>
			<title><![CDATA[ 미야오 안나 '아침 밝히는 검은 고양이'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8/202658771790550508.jpg"/> 그룹 미야오 안나가 28일 오전 '끌로에 27SS 파리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프랑스 파리 출국을 앞두고 취재진과 팬들에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김성렬 기자[더팩트 | 인천국제공항=김성렬 기자] 그룹 미야오 안나가 28일 오전 '끌로에 27SS 파리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프랑스 파리 출국을 앞두고 취재진과 팬들에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24]]></link>
			<title><![CDATA[ [TF초점] '가장 이상적인 역주행'…리도어, 밴드 붐 이끌 새 주역]]></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2/20267804179015848200.jpeg"/> 음악과 공연의 힘으로 '영원은 그렇듯' 역주행 달성 밴드 붐 이끌어갈 새 주역으로 업계 관심밴드 리도어의 대표곡 '영원은 그렇듯'이 글로벌 음악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역주행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은 스포티파이의 최신 주간·일간 차트에서 리도어와 '영원은 그렇듯'의 성적이다./스포티파이[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밴드 리도어(Redoor)를 둘러싼 인기가 심상치 않다.글로벌 음악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22일 자(집계기간 9월 11~17일) 한국 주간 톱 송 차트에서 리도어의 '영원은 그렇듯(영문명 Forever Has Always Been)'은 전주 대비 7계단 상승한 6위에 올랐다.이는 스포티파이 기준 밴드 곡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인 것은 물론이고, 현재 가요계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에스파 에이티즈 아이유 등의 곡보다도 높은 순위다.또 리도어는 같은 기간 주간 톱 아티스트 차트에서도 전주 대비 14계단 상승한 41위에 올랐으며, 일간 톱 송과 톱 아티스트에서도 각각 7위와 31위를 차지해 일시적인 인기가 아님을 보여줬다.오히려 '영원은 그렇듯'은 음악가라면 누구나 바랄 만한 가장 이상적인 역주행 패턴을 그리고 있다. 2021년 1월 발매돼 그로부터 4년 4개월이 지난 2025년 5월 172위로 스포티파이 차트에 진입한 이 곡은 6월 92위, 9월 56위, 11월 29위까지 차츰 순위를 끌어올렸고, 2026년에도 20~30위권을 오가다 9월 들어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했다. 그야말로 '계단식 역주행'의 전형을 보여준 셈이다.이 같은 상승세가 더욱 고무적인 건 역주행에 음악 자체의 힘이 크게 발휘됐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역주행은 방송 삽입이나 인기 스타의 추천 혹은 커버, 숏폼 배경음악이나 챌린지 등 비교적 명확한 계기가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하지만 '영원은 그렇듯'은 역주행을 촉발한 뚜렷한 외부 계기 없이 발표 이후 꾸준한 공연 활동과 입소문을 통해 조금씩 청자를 늘리며 지금의 위치에 도달했다. 그야말로 음악과 공연 그 자체가 역주행을 이끈 가장 큰 동력이 된 셈이다. 앞서 '이상적인 역주행'이라고 표현한 이유다.이처럼 '영원은 그렇듯'이 꾸준한 사랑을 받자 자연스럽게 리도어의 다른 음악으로까지 관심이 확장되는 선순환 구조도 형성되고 있다. 리도어가 16일 발표한 네 번째 EP 'Memory(메모리)'의 타이틀곡 '아게하'는 22일 기준 음악 플랫폼 멜론 HOT100(30일) 90위, 유튜브뮤직 인기 급상승 차트 19위 등 여러 차트에 빠르게 이름을 올리며 이들을 향한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영원은 그렇듯'의 인기는 리도어의 다른 음악으로 관심이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 사진은 유튜브뮤직 차트에 오른 리도어의 네 번째 EP 타이틀곡 '아게하'와 수록곡 '버릇'의 성적이다./유튜브뮤직이렇듯 리도어가 밴드 신을 넘어 가요계 전체로 점차 존재감을 넓혀가면서 현장에서는 이들이 데이식스나 잔나비 실리카겔 등을 이어 밴드 붐을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공연 업계 관계자 A씨는 <더팩트>에 "리도어는 최근 1, 2년 사이에 가장 크게 성장한 밴드로 꼽힌다. 지금도 큰 인기를 얻고 있지만 더 높은 곳까지 올라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특히 그는 리도어가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A씨는 "최근 리도어를 섭외하는 대학 축제가 부쩍 늘고 있다. 그만큼 20대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는 증거"라며 "젊은 층이 호응하는 밴드는 아무래도 오래, 멀리 갈 수 있는 힘이 생긴다. 리도어가 앞으로도 더 활약할 것이라고 전망하는 이유"라고 덧붙였다.이와 함께 A씨는 리도어가 착실히 앨범 발매와 공연을 통해 성장했다는 점도 이들의 강점으로 꼽았다. 그는 "물론 기본적인 마케팅이나 홍보 활동을 아예 하지 않았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리도어는 페스티벌이나 공연에 출연한 이후 팬덤 규모가 커진 게 명확하게 보이는 케이스"라며 "그만큼 현장에서 이들의 음악을 듣고 팬이 된 사람들이 많다는 뜻으로 풀이된다"고 말했다.실제로 스포티파이 차트 데이터를 집계하는 사이트 쿼브(Kworb)에 따르면 리도어는 8월 15일 전주대학교 인조잔디구장에서 열린 '2026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출연 전 주 22만 550회였던 '영원은 그렇듯'의 주간 스트리밍 수가 공연이 포함된 주 24만 4583회로 약 10.9% 증가했다.또 9월 6일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매들리 메들리 2026' 출연 당시에도 주간 스트리밍 수가 출연 전 주 27만 8417회에서 공연이 포함된 주 32만 3202회로 16.1% 증가했다. 이는 리도어에게 공연장을 찾은 현장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힘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그렇다면 궁금해지는 것은 리도어가 현장에서 새로운 청자를 팬으로 끌어당기는 힘이 어디에서 나오느냐는 점이다. 이와 관련해 리도어가 직접 서면으로 <더팩트>에 답했다.리도어는 "사라진 뒤에야 보이는 것들을 노래로 남기는 게 리도어 음악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며 "노래를 듣다 보면 잊고 있던 장면 하나가 문득 떠오를 때가 있다. 우리의 음악이 누군가에게 그런 작은 기억의 문이 돼 주는 것 같다"고 자신들의 장점을 밝혔다.리도어는 '잊고 있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문이 되는 음악'을 자신의 장점으로 꼽았다./앳에어리어더불어 이들은 자신들의 음악을 들어주는 팬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리도어는 "'영원은 그렇듯'이라는 노래처럼 영원한 것은 없을지도 모르지만, 노래를 듣던 순간의 마음과 기억은 생각보다 오래 남는 것 같다"며 "시간이 많이 흐른 뒤에도 문득 우리 노래를 다시 꺼내 들었을 때 그때의 자신과 다시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우리 노래를 기억의 한편에 놓아 줘서 정말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23]]></link>
			<title><![CDATA[ [강일홍의 클로즈업] 심수봉, 스스로 무덤 판 '자가당착'...부메랑 된 '저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4/20266705179046341700.png"/> 김다현 '공개 비난' 후폭풍…여자애·아가씨·선수 표현 비판 봇물 뒤늦게 "입이 열개라도 할 말 없다" 사과했지만, 상처는 그대로심수봉은 지난 20일 전북 진안군에서 열린 '제10회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 무대에서 17세 후배 가수 김다현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쏟아낸 발언이 일주일째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더팩트 DB, AI이미지[더팩트ㅣ강일홍 기자] 무대 위에서 마이크를 잡은 사람에게는 특별한 책임이 따릅니다. 특히 수십 년 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레전드'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말 한마디의 무게가 신인과 다르고, 후배와 동료에게 미치는 파장 역시 차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그런데 가수 심수봉이 그 무게를 스스로 내던졌습니다. 심수봉은 추석 연휴 직전 있었던 전북 진안군의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 무대에서 후배 가수 김다현을 공개 언급하며 쏟아낸 발언으로 여론의 집중포화를 받으면서 연휴 기간 내내 관심인물로 회자됐습니다. 김다현의 무대 직후 다음 순서로 오른 심수봉은 이렇게 말했습니다."지금 제 머리를 이렇게 어지럽게 만들었어요. 젊은 아가씨가 노래가 뭔지 삶이 뭔지도 모르는 아가씨인거 같아요. 제 앞에 저저 선수 선수라, 저저 선수 선수라고 내보내지 말아주세요, 앞으로. 노래라는거 이렇게 함부로 하는게 아니야(같은 말 두번 반복). 인생 경험도 해보고, 고생도 해보고, 이렇게 찾아오신 모든 분들을 위로해주는 그런 음악은 그렇게 쉬운게 아니에요."문제는 단순한 음악적 호불호가 아니라는 건데요. 선배 가수가 후배의 창법이나 음악적 방향에 이견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것 자체가 잘못은 아니란 얘기입니다. 그러나 공개된 축제 무대에서, 수많은 관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그것도 자신보다 무려 54세 어린 후배를 사실상 지목해 공개적으로 평가절하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지금 제 머리를 이렇게 어지럽게 만들었어요. 젊은 아가씨가 노래가 뭔지 삶이 뭔지도 모르는 아가씨인거 같아요. 제 앞에 저저 선수 선수라, 저저 선수 선수라고 내보내지 말아주세요, 앞으로." /유튜브 캡처◆ 이름 대신 '여자애', '아가씨', '선수' 표현, 상대방 비하 행태더욱이 '여자애', '아가씨', '선수'라는 표현으로 이름조차 무시해버린 것은 상대를 철저히 비하하는 행태로 보였고, 가수로서의 존재는 물론 한 사람의 인격체마저 아예 지워버리는 인상까지 남겼습니다. 음악에 대한 비판이라기보다 사람에 대한 공개적인 면박으로 받아들여질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대중이 이미 잘 알듯이 김다현은 단순히 이제 막 무대에 올라온 신인이 아닙니다. MBN '보이스트롯' 준우승을 비롯해 TV조선 '미스트롯2', MBN '현역가왕'에서 최 상위권 성적을 거두며 대중에게 자신의 이름을 알린 가수입니다. 아직 10대이지만 이미 상당한 팬덤을 확보하고 활동 기반을 만들어온 인물이란 겁니다.그런 가수에게 "노래를 함부로 하는게 아니다"는 취지의 말을 공개석상에서 던지는 것이 과연 선배의 조언일까요, 아니면 자신의 음악적 기준을 상대에게 일방적으로 강요한 것일까요. 중요한 것은 심수봉의 음악관에 동의하느냐가 아닙니다. 음악적 견해는 얼마든지 다를 수 있지만 음악에 대한 비판과 사람을 공개적으로 깎아내리는 행위 사이에는 분명한 선이 있습니다.비판 여론이 빗발치자 심수봉은 결국 공식 사과문을 내야했습니다. 자신의 실언에 대해 "모두가 웃고 즐겨야 할 트로트 축제 현장에서 적절치 않은 순간에 상식을 벗어난 말을 뱉은 점,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행사 당일 소음으로 인해 큰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공개적인 비난, 박수갈채 받는 젊은 가수에 대한 속 좁은 속내이런 해명에도 불구하고 의문은 여전히 가시지 않습니다. '스트레스'가 그런 말을 설명할 수 있는 이유가 될 수 있을까요. 물론 사람은 누구나 순간적으로 감정이 격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대에서 마이크를 잡은 순간부터 그 말은 개인의 혼잣말이 아닙니다. 수많은 사람이 듣고, 촬영하고, 온라인으로 공유하는 공개적인 발언입니다. 특히 상대가 17세 후배 가수라면 더욱 신중했어야 합니다.심수봉은 자신의 사과문에서 스스로 '상식을 벗어난 말'이라고 인정했는데요. 상식의 문제, 과연무엇이 잘못된 걸까요. 사실상 심수봉 자신의 표현 안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심수봉의 음악적 기준에서 김다현의 무대가 마음에 들지 않았을 수도 있지만 공개된 자리에서 인격을 함께 재단할 권리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후배에게 조언하고 싶었다면 무대 뒤에서 조용히 이야기할 수도 있고, 음악적 견해가 달랐다면 그것을 자신의 음악으로 보여줄 수도 있습니다. 대중 앞에서 특정 후배를 지목해 "앞으로 내 앞에 내보내지 말라"고 말하는 방식은 조언이라기보다 공개적인 압박, 박수갈채를 받는 젊은 가수에 대한 속 좁은 속내로 비칠 수밖에 없습니다.결과적으로 가수 한 사람의 감정적인 발언이 순식간에 온라인을 달구면서 정작 축제를 준비한 진안군과 관계자들까지 논란의 한복판에 서게 됐습니다. 출연 가수를 섭외하고 무대를 마련한 지역 관계자 입장에서는 난감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습니다. 축제장을 찾은 관객들에게도 볼썽사나운 장면으로 기억될 수 밖에 없습니다.◆ 50년 가까이 무대에 선 레전드라면, 실수의 무게감 역시 달라야무엇보다 가슴 아픈 것은 당사자인 김다현이 아직 10대라는 사실입니다. 17살 소녀 가수에게 무대는 꿈이어야 합니다. 실수도 하고 성장도 하면서 자신의 음악을 만들어가는 과정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대선배 가수로서 따뜻하게 감싸주고, 격려 위로해주기는 커녕 평생 잊을 수 없는 상처를 만들었습니다.알고보면 심수봉 자신도 음악 인생이 순탄했던 사람은 아닙니다. 1979년 10·26 사건 당시 박정희 전 대통령의 만찬 자리에 배석했던 이후 방송 활동에 큰 제약을 받았고, 오랜 공백과 심리적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최근 방송에서도 "10·26 사건 이후 전혀 못 잡고 있다가 최근에 기타를 잡았다"고 털어놓을 만큼 오랫동안 음악 인생에 흔적으로 남아있습니다.과거의 고통이 현재의 무례를 정당화해주는 면죄부가 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일은 더욱 아쉽습니다. 자신이 과거에 겪었던 상처는 깊고 소중하면서, 후배가 받을 상처는 가볍게 생각한다면 그것 역시 공감의 균형을 잃은 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심수봉은 "특정인을 망신 주기 위해 한 말은 아니었다"고 밝혔지만, 결과적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었다면 그 책임까지 피할 수는 없습니다.이번 논란이 남긴 가장 씁쓸한 장면은 후배에게 '노래를 함부로 하지 말라'고 말했던 사람이 정작 자신의 말 한마디가 얼마나 큰 상처와 파장을 만들어낼지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는 겁니다. 누구든 무대 위에서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만, 50년 가까이 무대에 선 레전드라면, 실수의 무게 는 달라야 합니다. 과연 사과 몇마디로 가볍게 끝날 일일까요. 이번 사태가 보여준 가장 아이러니한 자가당착입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22]]></link>
			<title><![CDATA[김구라, '그리구라'서 미키광수 주식 고백에 박유천 언급..."위기 극복이 중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7/6ab8dc06e7041832524494.png"/> 김구라가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서 박유천의 재기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공개된 ’그리구라’ 영상에는 코미디언 미키광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과거 전 여자 친구에게 주식 투자를 맡겼다가 3000만 원이 300만 원으로 줄어든 경험을 털어놨다. 미키광수는 결별 후 투자 공부를 시작해 남은 300만 원에 1500만 원을 추가해 반도체주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그는 ″공부를 하다 보니 나 자신이 주가가 떨어지는 것에 겁내지 않고 반대로 오르는 것에도 신이 나 거만해지지 않는 성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야기를 듣던 김구라는 ″내 생각에 이 방송을 보시는 분들 중 많지는 않겠지만 혹시 믹키유천의 팬들이 미키광수처럼 그 역시 위기를 딛고 일어나야 한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것 같다″며 박유천을 언급했다. 이어 ″그렇지 않냐. 누구에게나 부침이 있다. 그럴 때 딛고 일어나는 게 인생에서 중요하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김구라의 멘트에 자막으로 ’무리수’라고 표현했다. 박유천은 2003년 동방신기로 데뷔했으며, 2009년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하며 팀에서 탈퇴했다. 이후 JYJ로 활동했고, 2016년 성추문 사건에 연루된 바 있다. 2018년에는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됐고, 이듬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박유천은 전 소속사와의 법적 분쟁, 고액 세금 체납 등으로도 구설에 올랐으며, 현재는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을 재개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21]]></link>
			<title><![CDATA[제시카·크리스탈 자매, 추석맞이 사진 공개...다정한 투샷 눈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7/6ab8dbf9ccfd1037497515.jpg"/> 제시카와 크리스탈 자매가 추석을 맞아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제시카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석엔 가족, 추석엔 정자매. 모두 해피 추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제시카가 크리스탈의 턱을 손으로 받쳐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또 나란히 손을 내밀고 같은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서로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장난을 치는 모습도 담겼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19일 경주에서 열린 ’2026 무한도전 런 인 경주’에서 박명수와 ’냉면’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크리스탈은 지난 4월 종영한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출연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20]]></link>
			<title><![CDATA[유라·홍종현, 12년 만에 '우리 결혼했어요' 추억 소환...유튜브서 재회 데이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7/6ab8dbcc25a42738672843.jpg"/> 걸스데이 유라가 홍종현과의 ’우리 결혼했어요’ 재회 데이트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유라는 18일 ’유라유라해’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채널 개설 1주년을 맞아 구독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상에서 ″1년 동안 해본 콘텐츠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콘텐츠는?″라는 질문에 유라는 여러 콘텐츠를 언급하며, 특히 ’우결’ 콘텐츠 촬영이 신선했다고 말했다. 유라는 ″저희만 시간이 흘렀고. 종현오빠랑 저랑 기분이 너무 이상했다. 찍으면서 ’언제 우리 이렇게 30대 초중반이 됐지?’ 이러면서″라고 당시의 느낌을 전했다. 유라는 지난 2014년 MBC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배우 홍종현과 가상부부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쫑아커플’이라는 애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올해 1월 ’유라유라해’ 채널 콘텐츠를 통해 12년 만에 다시 만나 화제를 모았다. 재회한 두 사람은 제작진이 준비한 미션 카드를 따라 데이트를 진행하며, ’우결’ 촬영 당시의 추억을 되새겼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19]]></link>
			<title><![CDATA[전현무·이준, 베트남 다낭서 즉흥 축구...마사지숍 촬영 중단 후 해산물 만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7/6ab8dbbd662bd436591116.jpg"/> MBN 예능 프로그램 ’디스이즈 현무로드’ 2회에서 전현무와 이준이 베트남 다낭에서 로컬 탐방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전현무가 여행 전부터 가고 싶어했던 다낭의 마사지숍을 찾아 나섰으나, 방문하는 곳마다 한국인 관광객과 한글 간판이 많아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는 ″여긴 너무 한국이다. 명동이네″라고 말하며 진땀을 흘렸다. 결국 간판에 한국어가 없는 마사지숍을 찾아 들어갔지만, 매장 안에서도 한국인들의 ″안녕하세요″ 인사가 들리자 전현무는 촬영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 이후 두 사람은 시골 골목길을 걷다가 현지 어린이들과 즉석에서 축구 대결을 펼쳤다. 또, 현지 마사지숍 직원의 추천으로 해산물 식당을 방문해 크레이피시와 타이거 새우 등 해산물을 맛봤다. 전현무는 술 대신 콜라를 마시며 ″나는 술 두 잔 마시면 만취한다″고 주량을 밝혔다. 이에 이준이 ″’연예대상’을 받은 진짜 기쁜 날에도 안 마시냐?″고 묻자, 전현무는 ″그런 날은 술 취한 연기를 한다″고 답했다. 여행을 즐기던 중 이준은 ″’현무로드’ 찍으면서 방송 생각은 안 하고 그냥 놀기만 해서 걱정된다″고 말했고, 전현무는 ″요즘 시청자분들은 방송을 위해 뭔가를 (억지로) 하는 건 안 보신다″며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이어 ″이 장소 자체가 대박 아니냐. 가장 한국과 다른 환경에 나를 던지는 거다. 그래야 힐링이 되니까″라고 소신을 밝혔다. 전현무와 이준의 여행기는 27일 오후 10시 30분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에서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18]]></link>
			<title><![CDATA[권상우 아들 권룩희, SNS에 아빠와 나란히...182cm 키·미국 학교 축구팀 활동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7/6ab8dba6b6db8419885764.jpg"/> 배우 권상우의 아들 권룩희 군이 최근 SNS를 통해 성장한 모습을 공개했다. 권룩희 군은 27일 자신의 SNS에 ″권쵸파 권벨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권상우, 친구와 함께 나란히 선 모습이 담겼으며, 회색 후드티를 입은 권룩희 군은 권상우와 비슷한 키와 넓은 어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반려견 ’쵸파’와 반려묘 ’벨라’와 함께한 일상 사진도 함께 공개됐다. 현재 권룩희 군은 미국에서 학업을 이어가며 학교 축구팀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최근 SNS를 개설한 뒤로 일상을 공개할 때마다 관심을 받고 있으며, 권상우를 닮은 외모와 큰 키, 체격이 주목받고 있다. 권상우는 유튜브를 통해 아들의 인기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룩희가 강남에서 번호를 따였다고 하더라″며 ″여자가 ’몇 살이냐’고 물어봤다고 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손태영은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 중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17]]></link>
			<title><![CDATA['신병4' 자체 최고 4.8% 시청률·동시간 1위...주역들 "시즌5로 돌아오겠다" 소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7/6ab8db8f50455807501586.jpg"/>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가 종영을 앞두고 주연 배우 김민호, 김동준, 오대환, 이현균, 이원정, 남태우가 시청자들에게 종영 소감을 전했다. ’신병4 : 사보타주’는 벼랑 끝 위기 속에서 더욱 단단해진 ’신병즈’의 전우애를 그리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2일 방송된 10회는 전국 시청률 4.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고, 월화드라마 및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또한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9월 3주 차 TV-OTT 통합 화제성 조사에서 4주 연속 2위를 유지했다. 박민석 역의 김민호는 ″시청자분들의 많은 사랑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시즌을 해오면서 늘 아쉽고 섭섭한 마음이 크다고 밝혔다. 김민호는 ″신병은 반드시 돌아오니까 앞으로도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전세계 역의 김동준은 ″’신병4’를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렇게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었다″며, ″신병 시즌5로 금방 돌아오겠다″라고 전했다. 조백호 역의 오대환은 ″조백호라는 인물을 연기하며 많은 고민과 애정을 담았던 작품인 만큼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며, ″끝까지 사랑하고 응원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배우들도 인사를 전했다. 변혁진 역의 이현균은 ″새롭게 투입된 인물이어서 부담도 있었지만 좋은 사람들과 함께 잘 마무리 지을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밝혔고, 김현욱 역의 이원정은 ″감독님과 선배님들이 잘 이끌어 주신 덕분에 캐릭터의 서사가 잘 표현됐다.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최일구 역의 남태우는 ″이번 시즌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저희 ’신병즈’와 최일구도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호국훈련을 마치고 강찬석(이정현 분)과 최병남(김희수 분)의 전역, 조백호의 진급이 이어진 신화부대에는 김하나 소령(공민정 분)이 깜짝 등장해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예고했다. ’신병4 : 사보타주’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TV와 티빙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16]]></link>
			<title><![CDATA[김다현, 논란 후 첫 버스킹 무대..."팬 응원에 힘 얻었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7/6ab8db6e397d3535913021.jpg"/> 가수 김다현이 최근 심수봉의 공개 발언 이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다현은 26일 개최된 ’2026 경남고성공룡 버스킹대회 윤슬하지’에서 초대 가수로 무대에 올랐다. 무대에서 그는 추석 인사를 준비했으나 영상을 올리지 못했다고 언급하며, ″갑작스러운 일로 저를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고 걱정해주셔서 큰 힘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주변에서 해준 조언을 경청하고 앞으로 더 고민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김다현은 보름달을 바라보며 앞으로 큰 가수가 되기 위해 더욱 연구하고 도전하겠다고 다짐했으며, 관객들에게 지속적인 응원을 부탁했다. 이보다 앞서 20일 전북 진안에서 열린 트로트 축제에서 심수봉이 김다현의 공연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판해 논란이 있었다. 심수봉은 다음 날 해당 발언을 실언으로 인정하고 사과했다. 김다현은 심수봉과 직접 통화를 통해 사과와 위로를 받았으며, 팬들에게 마음을 잘 추스르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15]]></link>
			<title><![CDATA[아옳이, 호텔 1박 200만 원 생일 호캉스...남친 김형배와 여의도 불꽃축제 만끽]]></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7/6ab8db42987e0959198065.jpg"/> 아옳이가 남자친구 김형배와 함께 생일을 맞아 호캉스를 즐긴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아옳이’에는 ’해피 아옳이 데이, 생일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아옳이는 남자친구가 직접 주문 제작한 케이크와 선물로 받은 컴퓨터 모니터를 언박싱하며 ″너무 예쁘다. 매일 쓸 수 있는 실용적인 선물이 좋다″라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김형배는 ″노트북만 써서 목이 아프다고 하더라. 잘 쓰고 아프지 마라″라고 말하며 세심함을 보였다. 아옳이는 ″건강한 한의사 애인의 선물로 제 거북목이 나을 것 같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김형배는 ″2차 생일은 여의도에서 할 거다. 제가 열심히 클릭해서 예약했다″라고 밝혔으며, 두 사람은 불꽃축제 명당으로 알려진 유명 호텔에서 호캉스를 즐겼다. 해당 호텔은 불꽃축제 당일 1박 가격이 200만 원을 넘는 곳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마친 뒤 여의도로 이동해 한강뷰를 감상했다. 아옳이는 ″완전 불꽃놀이 명당일 것 같다. 빨리 밤이 됐으면 좋겠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불꽃축제가 시작되자 아옳이는 터지는 불꽃을 배경으로 소원을 빌며 케이크의 촛불을 껐다. 김형배는 ″너무 좋다, 자기야, 이대로 죽어도 여한이 없다″라고 말했고, 아옳이는 ″정말 내 생일을 축하해주는 기분″이라며 ″너무 행복했다. 최고의 생일 선물이었다. 고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형배는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기대해라″라고 덧붙였다. 아옳이는 1991년생으로, 채널A ’하트시그널’ 출신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현재 약 78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채널 ’아옳이’를 운영하며 대중과 소통 중이다. 지난 7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열애 사실을 처음 공개했으며, 이후 지난달 한의사 김형배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연인의 정체를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14]]></link>
			<title><![CDATA[라미란 "10kg 증가, 다이어트 미루다 이렇게 됐다" 솔직 고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7/6ab8db33e1fa2015028632.png"/> 배우 라미란이 최근 체중이 10kg 증가했다고 밝혔다. 라미란은 류혜영의 유튜브 채널 ’류혜영레몬과밀치회’에서 공개된 ’라미란 언니 믿고 섬에 배낭 하나 매고 왔습니다 대이작도 섬여행 백패킹’ 영상에 출연해 이같은 사실을 전했다. 영상에서 라미란과 류혜영 등은 대이작도로 백패킹을 떠나 백반, 꽃게, 회 등 다양한 음식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식사 도중 두 사람은 먹는 양과 운동, 체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류혜영이 예전보다 식사량이 늘었다고 하자, 라미란은 과거 류혜영이 라면을 4분의 1만 먹었다면 이제는 반 정도를 먹는다고 언급했다. 운동에 대한 대화에서 라미란은 필라테스를 하며 체력이 좋아졌다고 말했고, 과거에는 걷는 것을 싫어했다고 밝혔다. 이어 체중 관리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자, 라미란은 ″(다이어트를 성공했으니)할 수 있어라고 생각하고 그걸 계속 미루는 거야. 이게 1년이 되니까 이렇게 된 거야″라고 자신의 경험을 털어놨다. 또한 ″너의 유튜브에서 내 변천사를 다 볼 수 있겠다″고도 말했다. 류혜영은 ″언니는 티가 안 난다. 10kg 이렇게 쪘다 빠졌다 하지 않는 이상 티가 잘 안 난다″고 했고, 라미란은 ″지금 10kg 쪘는데″라고 밝혔다. 이에 류혜영이 놀라워하며 ″10kg 쪘는데 이 정도면 진짜 티 안 나는 것″이라고 하자, 라미란은 ″그만해. 자꾸 강조하고 있잖아″라고 답했다. 또 류혜영이 ″언니가 그렇게 많이 먹는 사람이 아니다. 절대. 움직임이 없어서 그런 것″이라고 하자, 라미란은 ″많이 먹었어″라고 정정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13]]></link>
			<title><![CDATA[NCT 127 '블링이' MV 2293만 조회...스톱모션 기법 '시선집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7/6ab8db03d84ba165493830.jpg"/> 최근 뮤직비디오 제작에서 움직임을 일부러 끊거나 반복하는 기법이 키치한 연출로 활용되고 있다. 이러한 방식은 인물의 진지함에 익살을 더하거나, 평범한 장면에 리듬을 부여하는 효과를 낸다. 엔시티 127(NCT 127)이 지난달 24일 발표한 정규 7집 타이틀곡 ’블링이’(Blingy) 뮤직비디오는 27일 기준 유튜브에서 약 2293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 영상은 멤버들이 해결사로 등장해 서울의 여러 장소를 돌아다니며 잃어버린 ’블링이’를 찾는 과정을 담았다. 제작진은 수색 장면을 한 컷씩 촬영한 후 빠르게 이어붙이는 스톱모션 기법을 도입해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컷씩 촬영한 장면을 빠르게 이어 붙여 순간이동하듯 빠르게 움직이는 효과를 만들었고, 각 시퀀스의 임팩트가 중요한 만큼 짧은 시간 안에도 시선을 끄는 독특한 움직임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스톱모션은 피사체의 위치나 자세를 조금씩 바꿔가며 한 장면씩 촬영한 후 이를 이어붙여 움직임을 만들어내는 방식이다. 인물을 대상으로 자세와 위치의 변화를 기록하는 촬영은 ’픽실레이션’(pixilation)이라고 한다. ’블링이’ 뮤직비디오에서는 수트를 입은 멤버들이 여러 장소를 오가며 수색에 나서지만, 사진이 이어진 듯한 끊긴 걸음으로 공간을 이동한다. 누아르 영화풍의 복장과 설정에 비해, 움직임은 한 자세에서 다음 자세로 건너뛰며 익살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이와 유사하게 키키(KiiiKiii)가 7월 30일 공개한 ’캔디 핑크 매직 홀 플립 폰(나 어떡해)’(Candy Pink Magic Hole Flip Phone) 뮤직비디오는 스톱모션에 사진, 글자, 장식이 결합된 콜라주 형식이 특징이다. 멤버들이 필터와 꾸미기 요소를 더한 사진으로 등장하고, 사진이 연속적으로 바뀌면서 마치 꾸민 사진첩이 음악에 맞춰 움직이는 듯한 인상을 준다. ’매직홀’은 삼성전자가 2009년에 출시한 폴더폰으로, 영상에는 휴대전화를 꾸미고 자신의 모습을 남기던 시절의 감각이 담겼다. 색색의 가발과 타이즈를 착용한 멤버들의 사진 위로 장식과 글자가 더해지며, 피처폰으로 사진을 찍는 장면도 포함됐다. 이러한 연출은 2000년대 후반에서 2010년대 초반, 사진에 효과를 넣어 싸이월드 사진첩에 올리던 감각을 연상시킨다. 사진이 바뀔 때마다 포즈와 꾸밈이 강조되고, 사진 사이의 끊김이 한 장씩 붙인 듯한 느낌을 준다. 키키는 복고적 의상과 기기 재현을 넘어, 사진을 찍고 꾸미고 공유하던 방식 자체를 영상의 형식으로 옮겼다. 스톱모션의 끊김이 사진이라는 소재를 드러내는 데 효과적으로 작용했고, 곡의 빠른 비트와 전자음이 더해지면서 과거의 사진첩이 현재의 음악과 어우러졌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유행이 반복되는 과정에서 최근 몇 년간 의상과 콘셉트, 헤어스타일로 나타났던 Y2K 흐름이 뮤직비디오의 편집 기법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다. 사진을 이어붙이는 방식이 과거의 감각을 불러온다면, 짧은 동작을 반복하는 편집은 일상에 새로운 리듬을 입힌다. 루시갱(Luci Gang)이 7월 31일 공개한 ’헤드락’(HEADLOCK) 뮤직비디오는 농구장과 거리에서 이러한 효과를 보여준다. 화면 앞에서 랩하는 루시갱과 함께, 자신과 주변 인물들의 몸짓이 곡의 박자에 맞춰 배치된다. 초반에는 루시갱이 고개를 끄덕이고, 뒤에서는 농구공을 던지는 동작이 반복된다. 이 반복은 짧은 영상 구간을 되풀이하는 ’루프’(loop) 편집으로 설명된다. 한 번만 보면 지나칠 평범한 행동도 반복되면서 시선을 끌고, 박자에 맞춘 동작이 음악의 일부처럼 느껴지게 한다. 배경이 농구장에서 거리로 바뀌어도 루시갱이 중심을 잡으며, 부드럽게 이어지는 랩과 반복되는 몸짓이 대비를 이루어 곡의 경쾌함을 살린다. 일상적인 공간에 반복 동작이 더해지면서 거리 풍경이 곡의 태도를 보여주는 무대로 변모한다. 이처럼 움직임의 연속성을 일부러 끊거나 반복하는 연출은 인물과 장면에 새로운 표정을 더하고, 음악의 개성을 드러내는 장치로 활용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12]]></link>
			<title><![CDATA[TXT, 페스티벌 취소에도 팬 위한 라이브...연습실서 5곡 완벽 무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7/6ab8daf5622f3106611521.jpg"/>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현지 기상 악화로 취소된 뉴욕 ’2026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 무대를 대신해 연습실에서 라이브 공연을 선보였다. 이 그룹은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6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에 유일한 한국 아티스트로 오프닝 무대에 설 계획이었으며, 멤버 연준의 솔로 퍼포먼스도 준비돼 있었다. 그러나 기상 문제로 행사가 무산되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현지 연습실을 대관해 27일 오전 9시 위버스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공연에는 페스티벌 무대를 함께 준비한 댄서들이 합류해 당초 구상했던 퍼포먼스를 그대로 선보였다. 연준 역시 준비했던 솔로 무대를 펼쳤으며, ’5시 53분의 하늘에서 발견한 너와 나’, ’0X1=LOVESONG (I Know I Love You) feat. Seori’, 저스틴 비버의 ’Beauty And A Beat’ 커버 등 총 다섯 곡이 공개됐다. 특히 한복을 활용한 의상과 한국 전통 색채를 더한 국악 버전의 ’Sugar Rush Ride’ 무대가 포함됐다. 연준은 솔로 곡 ’토크 투 유(Talk to You)’, ’아이스크림(Ice Cream)’과 포스트 말론의 커버 곡도 선보였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열심히 준비했는데 안 보여드리기 서운해서 연습실을 빌렸다. 공간만 바뀌었을 뿐 모든 것을 제대로 갖췄다. 음악과 마이크만 있으면 어디에서든 열심히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화려한 조명, LED 하나 없는 장소가 오히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실력을 부각시켰다″며 ″최적의 음향 환경이 아니었음에도 쩌렁쩌렁하게 울리는 목소리와 탄탄하게 맞물리는 화음이 귀를 사로잡았다″고 전했다. 방송 말미에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무언가가 필요해’라는 문구가 담긴 컴백 스포일러 영상이 공개됐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월드투어 ’스틸 더 윈드(STEAL THE WIND)’를 시작해 아시아, 일본, 북미, 유럽 각지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12월에는 미국 ’2026 아이하트라디오 징글볼 투어’에 그룹과 연준 솔로로 각각 참석할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11]]></link>
			<title><![CDATA['너에게 다이브' 1회, 윤하나 첫사랑 정우재 칼에 찔려 사망...쌍둥이 남매, 과거로 간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7/6ab876b481c20431270128.jpg"/>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1회에서는 배우 김지연을 노린 습격 사건으로 박서함이 연기한 정우재가 목숨을 잃는 비극이 그려진다. 윤하나(김지연 분)와 정우재(박서함 분)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막역하게 지내온 사이이자 서로의 첫사랑으로, 현재는 배우와 경호원으로 함께하고 있지만 오랜 시간 진심을 고백하지 못한 채 관계를 이어왔다. 시상식에 참석한 윤하나를 노리고 괴한이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하며, 정우재는 경호원으로서 윤하나를 보호하다 칼에 찔려 결국 숨을 거두게 된다. 시상식 현장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윤하나는 기쁨을 누리지만, 곧 정우재의 비극적인 죽음과 마주하게 된다. 정우재는 칼에 찔린 채 윤하나의 대기실 앞을 지키다 쓰러지고, 윤하나는 그를 끌어안고 오열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 사건은 윤하나의 삶에 큰 상처를 남기며, 배우로서의 인생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너에게 다이브’는 쌍둥이 남매 윤하나와 윤하루가 캠코더를 통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정우재를 되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뛰어드는 이야기를 다룬다. 드라마는 26일 디즈니플러스와 채널A에서 첫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10]]></link>
			<title><![CDATA[지선, '백투더뮤직2'서 러브홀릭 탈퇴·솔로 전환 심경 고백...교수·신곡 발표까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7/6ab8768aef10e944248018.jpg"/> KBS 1TV ’백투더뮤직 시즌2’ 26일 방송에서 러브홀릭 출신 지선이 출연해 자신의 음악 인생과 근황을 공개했다. 지선은 이날 방송에서 한동안 음악 활동을 쉬었던 시기를 언급하며, ″음악에서 물러나서 지냈던 기간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대학교수와 엄마로서의 생활을 하다가 올해 5월부터 신곡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2018년부터 용인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러브홀릭 시절을 기억하는 제자들과의 일화도 공개됐다. 지선은 ″나 때문에 학교에 오는 친구도 있었다″며, 한 학생이 자신을 만나기 위해 시험을 여섯 번 봤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밴드 위저드로 홍대에서 활동하던 시절부터 보라색을 즐겨 입어 ’보라 마녀’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경험도 소개했다. 당시 음악 활동을 반대하던 아버지의 권유로 시골로 내려가 신부 수업을 받으라는 말을 들었던 상황을 회상했다. 이후 지선은 이재학과 강현민이 주도한 보컬 오디션에 지원해 6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러브홀릭의 보컬로 발탁됐다. 1집 작업 막바지에는 밴드의 색깔이 더 드러나는 곡을 부르고 싶다는 의견을 이재학에게 전달했고, 이를 계기로 대표곡 ’Loveholic’이 탄생했다. 러브홀릭은 ’화분’, ’그대만 있다면’, ’인형의 꿈’ 등 여러 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지선은 러브홀릭에서 요구받았던 보컬 스타일에 대해 ″그렇게 노래하면 혼났다. 힘을 빼고 공기를 더 많이 넣으라고 했다″며, 절제된 보컬 스타일이 됐다고 설명했다. 5년간 활동 후 3집을 끝으로 팀을 떠난 이유에 대해서는 ″선생님 두 명과 학생 한 명의 조합 같은 구성이다 보니 항상 바둥거렸다″며, 최선을 다해도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부분에서 좌절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좋아서 시작한 음악인데 음악 때문에 괴롭다니 힘들었다″는 심경도 전했다. 이재학은 ″이 친구의 앞길을 응원하는 게 쿨한 건 줄 알았다″면서, ″지금 생각하면 같이하길 바란다고 강하게 얘기했던 게 좋았겠다″고 말했다. 지선은 팀 탈퇴 후 오키나와에서 음악을 좋아했던 순수한 마음을 되찾았고, 이후 솔로 앨범으로 활동을 이어갔다. 2014년에 결혼해 딸 1명을 두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09]]></link>
			<title><![CDATA[곽범, 외모에 수천만 원 투자·체중 감량 성공...'관리 꿀팁' 전지적 참견 시점서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7/6ab8767f30e2d519748064.jpeg"/> 곽범이 외모 관리와 자기관리 비법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17회를 통해 공개한다. 곽범은 최근 체중 감량에 성공하며 달라진 비주얼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치아 시술, 피부 레이저, 보톡스 등 얼굴 관리에만 수천만 원을 투자했다고 밝혔다. 곽범은 시청자들에게 더욱 편안한 얼굴로 등장하는 것이 코미디언의 ’웃음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성의라는 소신을 전했다. 바쁜 일정으로 인해 전문 숍을 자주 찾지 못하는 곽범은 물, 헤어스프레이, 선크림만을 사용해 3분 만에 직접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곽범은 ″친한 작가님이 어느날 날 보더니 ’넌 방송 안 할래?’라고 하더라. 내가 93kg까지 쪘었다. ’진짜 조언이구나’ 해서 그때부터 (돈을) 썼는데 하다 보니까 시술 중독이 됐다″고 밝힌 바 있다. 패션디자인을 전공한 곽범은 셀프 스타일링한 OOTD 영상을 SNS에 꾸준히 올리며 패션으로도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한 신발 브랜드로부터 컬래버레이션 제안을 받아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신발 샘플을 신어보고 피드백을 전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곽범의 새로운 콘텐츠 촬영 현장도 소개된다. 무더위 속에서 액션 연기를 소화하며 셔츠가 흠뻑 젖을 정도로 열정을 보였고, 새벽 6시 20분부터 시작해 연이은 스케줄로 하루를 보낸 뒤 마지막 일정으로 수영 연습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곽범은 출연을 앞둔 철인 3종 경기 프로그램을 위해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코미디언은 밖에서 뛰고 고생해야 한다″는 자신의 코미디 철학을 전했다. 한편, 곽범은 2012년 KBS 공채 29기로 데뷔해 최근 고정 프로그램이 8개에 달하는 등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지상파 예능 ’놀면 뭐하니’, ’전참시’, ’라디오스타’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동 중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08]]></link>
			<title><![CDATA[박세리, 새 타운하우스 첫 공개...반려견과 일상·이웃에 이사 선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7/6ab876745c927515311848.jpg"/> 박세리가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새롭게 이사한 타운하우스와 일상을 공개했다. 박세리는 반려견들과의 편안한 생활을 위해 타운하우스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새집은 화이트톤 거실과 주방, 빅사이즈 소파, 고급 인테리어, 전시회를 연상시키는 작품들로 꾸며져 있었다. 2층에는 전동 어닝이 설치된 넓은 테라스와 서재, 드레스룸, 게스트룸이 마련됐으며, 1층 테라스는 산책 공간으로 꾸며져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기 좋은 환경을 자랑했다. 지하에는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작업 공간과 대형 스크린, 주류를 보관하는 공간이 따로 마련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세리는 반려견 모찌의 식사에 영양제를 세심하게 챙기고, 음식이 뜨거울까 직접 불어주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매니저는 박세리가 강아지와 함께 생활하기 위해 주택이 편하다고 판단해 이사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사 후 이웃들에게 나눈 선물에 대해서도 언급됐다. 박세리는 ″제가 좋아하는 걸 돌리면 좋겠다 싶어서 간장게장, 갈치김치를 돌렸다″고 밝혔으며, 피자를 돌렸다는 소문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정정했다. 박세리는 불꽃축제를 주관하는 기업의 브랜드 론칭 행사에 초청받아 매니저들과 63빌딩 루프톱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를 감상했다. 그는 매니저들에게 ″오늘은 일하지 말고 즐겨라″라고 당부하며 사진을 직접 찍어주기도 했다. 또한 미국 올랜도에 거주하던 시절 집에서 디즈니월드 불꽃놀이를 매일 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 매니저진에도 변화가 있었다. 6년 넘게 함께 일한 노주애 총괄 매니저가 퇴사했고, 김혜린 팀장과 김선우 총괄 매니저가 박세리와 함께 하고 있다고 소개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07]]></link>
			<title><![CDATA[양나래 변호사,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공개..."드디어 시집간다" 소감 전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7/6ab87668632fd621881190.jpg"/> 양나래 변호사가 자신의 결혼식 현장을 담은 영상을 유튜브 채널 ’양나래 변호사’에 25일 공개했다. 영상에는 결혼식 준비부터 본식, 하객들과의 만남, 감사 인사 등 다양한 순간들이 담겼다. 양나래는 결혼식 전 촬영 현장에서 카메라에 인사를 건네며 밝은 모습을 보였다. 그는 ″나 또 프로 아니겠니?″라며 ″여러분 전 시집갈 때도 이렇게 밝아요. 너무 안 울까 봐 걱정″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촬영을 마친 뒤에는 ″오늘 결혼 다 했다. (사진) 뽕 뽑았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렇게 정신이 없는 것인줄 몰랐다. 얼렁뚱땅 하게 되나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본식에서는 아버지의 손을 잡고 버진로드를 걸었고, 신랑과 맞절한 뒤 반지를 교환한 후 하객들에게 자신의 반지를 자랑했다. 신랑과 함께 버진로드에 선 양나래는 ″여러분, 내가 드디어 시집을 간다!″라고 외쳤다. 결혼식 내내 밝은 모습으로 하객들과 사진을 찍으며 인사를 나눴다. 하객들에게 직접 마이크를 잡고 감사 인사를 전하는 시간도 있었다. 양나래는 ″인복이 많은 나에게 풀리지 않는 의문이 하나 있었으니, 왜 인복이 남자 쪽에는 오지 않는 것일까. 포기를 할 때가 되었나 이렇게 생각하던 그때 내가 지금의 남편을 만났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생각했다. ’아, 내 인복 진짜 대단한데’″라고 말했다. 또한 ″오늘 이 자리에 계신 한 분 한 분은 우리 두 사람의 인생에서 소중한 시간을 함께해 주셨고, 또 앞으로의 시간도 함께해 주실 특별하고 감사한 분들″이라며 하객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아마 오늘 이후에 우리 둘에게 마냥 좋은 날만 있지는 않을 것″이라면서도 ″그래도 그럴 때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우리를 바라봐 주신 여러분의 얼굴과 우리에게 보내주신 축하의 마음을 기억하겠다″고 덧붙였다.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는 순간에는 눈물을 참기도 했다. 양나래는 지난 1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1990년생으로 올해 36세인 양나래는 JTBC ’이혼숙려캠프’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이혼전문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신랑의 신상은 공개되지 않았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06]]></link>
			<title><![CDATA['우리들의 발라드2' 10월 5일 첫방송...평균 17.9세 참가자·우승상금 없이 도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7/6ab8765e9e2af514559441.jpg"/>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가 시즌2로 다시 시청자들을 만난다. 이번 시즌 역시 우승 상금이 없는 기존 방식을 유지하며, 참가자들이 세대를 넘나드는 발라드 명곡을 각자의 스타일로 재해석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시즌1은 방송 기간 동안 5~6%대 시청률을 보였으나, 마지막 회에서는 2%대까지 하락한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즌2 제작이 확정됐으며, 첫 방송을 앞두고 참가자들의 무대가 미리 공개되고 있다. 최근에는 16세 참가자가 부른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무대에 이어, 15세 참가자가 선보인 ’안되나요’ 무대가 선공개됐다. 무대에 오른 15세 참가자를 본 로이킴은 ″15세야? 지금까지 제일 어리네″라고 언급했다. 노래가 시작된 뒤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 전현무, 정재형 등 대표단은 무대를 감상하며 감탄했고, 곡이 끝난 후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보냈다. 이번 시즌 참가자들의 평균 나이는 17.9세로, 외국인과 군인 등 다양한 이력을 지닌 이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우리들의 발라드 2’는 10월 5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05]]></link>
			<title><![CDATA[김기태, 허스키한 목소리 원인 밝혀...'성대 소결절+선천적 영향'—'데이앤나잇' 출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7/6ab876371add0005285699.jpg"/> 김기태, 황가람, 이지훈, 오추바 제레미가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각자의 사연을 공개했다. 김기태는 허스키한 목소리를 갖게 된 이유에 대해 성대 소결절을 언급하며, 성대 자체는 깨끗하지만 선천적으로 성대 뒤쪽이 잘못돼 허스키한 보이스가 됐다고 밝혔다. 그는 ″완성보다 망가졌다고 보면 된다″며, 노래를 하면서 목이 상할 수 있다는 질문에 ″갈 때도 있다″고 답했다. 또한 김기태는 오디션에 도전한 계기로 아들을 언급했다. 그는 아들이 성장했을 때 한 번이라도 아빠가 TV에 출연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싱어게인2’에 참가했다고 설명했다. 김기태는 2021년부터 2022년까지 방영된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2’에서 우승하며 상금 1억 원을 받았다. 황가람은 밴드 ’피노키오’ 오디션에 합격해 가수 준비를 하던 중 코로나로 인해 활동을 포기해야 했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불혹을 앞두고 도전을 결심해 ’오빠시대’에 출연,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황가람은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200만 원을 들고 서울로 상경했지만, 147일간 노숙 생활을 했던 경험도 공개했다. 또한 과거 음치였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이지훈과 오추바 제레미는 초등학교 시절 다문화어린이합창단에서 함께 활동했으며, 8년 만에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재회했다. 두 사람은 패자부활전을 거쳐 올라가면서 ″다문화 특별전형″이라는 악플을 받았다고 전했다. 김기태 역시 허스키한 목소리로 인해 ″담배 좀 그만 피라″는 댓글을 받았다고 말했다. 제레미는 8년 동안 아버지와 만나지 못했다고 밝혔다. 제레미의 아버지는 나이지리아인으로, 현재 가족과 떨어져 지내고 있다. 그는 아버지의 나라 나이지리아를 방문한 적이 없고 영어도 못하지만, 아버지 덕분에 팬이 생겼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아버지와 전화 통화로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DM이 오냐는 질문에 제레미는 ″아버지가 네 팬이 벌써 100명 생겼다라고 전해줬다″고 말했다. 이지훈은 릴스를 통해 김주하를 알게 됐다며, ″내가 앞으로 일을 하면 저런 프로가 돼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밝혔다. 김주하는 과거 뉴스 진행 중 식은땀을 흘린 영상에 대해 해명하며, 당시 컵라면을 먹고 급체했던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포털 사이트에 ’김주하 급똥’이라는 검색어가 생겨 직접 삭제 요청을 했으나, 검색어가 다시 생겨 놀랐던 경험을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04]]></link>
			<title><![CDATA[김희경, 조인성과 인증샷 공개..."남편 김기방 합법적 바람" 유쾌 반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7/6ab876223acbf087600751.jpg"/> 김희경이 배우 조인성과 함께한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김희경은 9월 26일 ″(불)가능한 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조인성의 품에 안겨 미소 짓는 모습을 올렸다. 해당 사진은 영화 ’가능한 사랑’ 시사회와 뒷풀이에서 촬영된 것으로, 김희경은 ″요즘 시사회부터 뒷풀이까지 인성 오빠 영화가 주기적으로 개봉해 준 덕분에 거의 유일한 ’자유부인’ 시간을 누렸다″며 ″열일해 줘서 고맙고 남편에게는 조금 더 고맙다″라고 밝혔다. 또한 ″알고 지낸 지 10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여전히 심장이 두근거린다″고 덧붙였다. 김희경의 남편 김기방은 사진에 ″일년에 몇 안 되는 합법적 바람, 심지어 내가 직접 찍어줬다. 참나″라는 댓글을 남겼다. 김기방과 조인성, 김희경 세 사람의 친분은 방송을 통해서도 알려진 바 있다.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기방은 ″셋이 자주 어울리는데, 조인성이 아내를 시어머니처럼 생각하며 연애 상담을 받기도 한다″고 밝힌 바 있다. 김희경은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로, 2017년 김기방과 결혼해 2020년 12월 아들을 출산했다. 김희경은 연 130억 원 매출 쇼핑몰과 약 18억 원 매출 F&B 사업을 운영한 이력이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03]]></link>
			<title><![CDATA['암살자(들)' 개봉 4일 만에 100만 돌파...박스오피스 1위 질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7/6ab87615e0f8d613933476.jpg"/>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 4일 만에 누적 관객 100만명을 돌파하고,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배급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26일 오전 ’암살자(들)’의 누적 관객 수가 105만명을 넘겼다고 밝혔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9월 26일 기준 누적 관객 수는 130만 5,666명으로 확인됐다. 9월 27일 오전 7시 기준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8일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영부인 저격 사건을 소재로, 알려진 것과 다를 수 있다는 의문에서 출발하는 미스터리 추격극이다. 허진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유해진이 형사 철구, 박해일이 신문사 사회부장 재환, 이민호가 신입기자 영일 역을 연기했다. 박해일은 이번 작품으로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이 영화는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덕혜옹주’, ’천문: 하늘에 묻는다’ 등으로 알려진 허진호 감독의 신작이다. 박해일은 제작보고회에서 ″과거의 사건을 기억하는 분들만이 아니라, 모르는 젊은 관객에게도 현대사의 주요 사건을 알려주는 영화″라고 말했다. 이어 ″호흡이 굉장히 빠르게 진행되는 데다 배우들의 드라마도 있기 때문에 남녀노소가 모두 보기 좋은 영화″라고 전했다. ’서울의 봄’ 김성수 감독은 ″완성도가 압도적인 영화다. 강렬한 몰입감! 뛰어난 배우들! 완벽한 연출! 예측 불가능한 전개와 긴장감!″이라고 극찬했다. 박찬욱 감독은 ″결과를 보고 ’정말 너무나 잘 기획을 했구나, 정말 영리하다, 정말 스마트하다’ 그렇게 여러 번 감탄을 했다″면서 ″영화를 보고 정말 놀랐다. 브라이언 드 팔마의 영화 속 장면들을 보는 것 같았다″고 평가했다. 관객들 역시 배우들의 연기와 몰입감,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점을 언급하며 호평을 남겼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02]]></link>
			<title><![CDATA[박서진, 부친 뇌혈관 질환 입원...가족 향한 걱정과 그리움 전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7/6ab875ffe0ed3906919072.jpg"/> 박서진이 부친의 뇌혈관 질환으로 인해 병원에 입원한 아버지를 곁에서 돌보는 모습을 공개했다.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 9월 26일 방송에서는 박서진 가족의 병원 일상이 그려졌다. 박서진은 최근 아버지가 토하고 어지러움을 호소해 걱정이 됐다고 밝혔으며, 뇌혈관 쪽에 문제가 있어 당일 입원 검사를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서진은 ″아버지가 갑자기 토하고 어지럽다고 해서 걱정이 되더라. 뇌혈관 문제가 있었던 적이 있어서 검사하려고 입원했다. 당일 입원 검사가 가능하다더라″고 말했다. 병실에는 박서진의 큰고모, 셋째고모, 막내고모도 방문했다. 고모들은 박서진이 제주도 여행 비행기 티켓을 보내준 것에 대해 고마움을 전하며, ″상품권 보내줘서 제주도 잘 갔다 왔다. 진짜 고맙다″고 인사했다. 고모들은 박서진의 무명 시절을 떠올리며, ″우리 서진이가 이렇게 커서 가수가 됐다. 매스컴 타는 게 기분 좋은데 당시에 많이 울었던 게 가슴 아팠다″고 말했다. 이어 ″너의 등 뒤에서 너를 보고 있다. 잘 컸다. 대견하다″는 말을 덧붙였다. 박서진의 아버지는 과거 가족사에 대해 언급하며, 일하던 중 할머니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귀가했을 때의 상황을 전했다. 그는 ″저녁 때 귀가를 했는데 딱 집에 들어가니까 눈동자가 바뀌어 있더라. 죽 세 번 떠먹이니까 숨이 껄떡거리더라″고 회상했다. 또한 ″너무 어머니가 보고 싶어서 눈물도 흘리고 내 설움을 내가 어째서 이렇게 우리 어머님 살았을 때 눈물을 많이 흘렸나 싶었다. 너네 형도 보고 싶고 할머니도 보고 싶고 그렇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서진은 가족의 힘든 과거도 언급했다. 그는 ″제가 태어나기 전 엄마가 뱃일 하다가 한번 유산했다″고 밝혔고, 어머니는 ″뱃일로 서진이를 돌보지 못할 때 할머니가 돌봐주셨다. 서진이 업고 민화투 치러 회관 가다가 쓰러지신 거다. 시어머니 병수발을 내가 다 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박서진은 앞서 방송을 통해 두 형을 49일 간격으로 떠나보냈고, 이후 어머니가 자궁경부암 3기 판정을 받은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01]]></link>
			<title><![CDATA['왕과 사는 남자' TV 첫 공개, 시청률 11.8%로 지상파 1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7/6ab875f222cc1732995502.jpg"/>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극장 개봉 약 7개월 만에 처음으로 TV에서 공개됐다. SBS는 9월 26일 오후 9시 30분, ’왕과 사는 남자’를 추석 특선 영화로 편성했다. 이번 방송은 극장에서 개봉한 이후 TV에서 처음 선보이는 자리였다. 전국 가구시청률은 11.0%, 수도권 가구시청률은 11.8%(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이날 지상파 전체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나타냈다. 같은 날 방송된 KBS1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결승전(한국:일본)’은 전국 10.0%, KBS ’9시뉴스’는 7.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사극 영화로, 1457년 강원도 영월 청령포를 배경으로 한다. 왕위에서 물러나 유배된 단종과 마을을 이끄는 촌장의 만남, 그리고 그들이 나누는 인간적 교감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유해진이 청령포 마을의 촌장 역을, 박지훈이 유배된 단종 역을 맡았으며, 유지태와 전미도도 출연했다. 이 작품은 지난 2월 4일 극장에서 개봉해 31일 만에 누적 관객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최종 누적 관객 수는 1,692만 명에 달해, 1,761만 명을 기록한 ’명량’에 이어 한국 영화 역대 흥행 2위를 기록했다. 누적 매출액은 1,500억 원을 넘어 역대 1위에 올랐다. 유해진은 촌장 역할로 연기력과 대중성을 인정받았고, 박지훈은 상업영화 첫 주연을 맡아 ’단종오빠’ 신드롬을 일으켰다. 유지태는 한명회 캐릭터를 재해석해 무게감 있는 빌런 연기를 선보였다. SBS는 극장 개봉 약 7달 만에 ’왕과 사는 남자’를 추석 특집 영화로 편성해 화제를 모았다. 극장에서 영화를 관람하지 못했던 시청자들도 이번 TV 방송을 통해 작품을 접할 수 있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000]]></link>
			<title><![CDATA[투모로우바이투게더, 2026 징글볼 투어 첫 출연...연준 솔로 무대도 선보인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7/6ab875e3b3c6c049492375.jpg"/>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미국 연말 음악 축제 ’2026 아이하트라디오 징글볼 투어’ 무대에 오른다. 아이하트라디오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12월에 열리는 ’2026 아이하트라디오 징글볼 투어’에 참가한다. 이번 투어에서 연준은 솔로 아티스트로도 라인업에 포함됐다. ’징글볼 투어’는 아이하트라디오가 매년 연말 미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하는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이다. 올해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외에도 올리비아 로드리고, 조나스 브라더스, 솜브르, 힐러리 더프, 알렉스 워렌, 찰리 푸스 등 다양한 팝스타들이 함께한다. 투어는 12월 1일 댈러스/포트워트에서 시작해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디트로이트, 뉴욕, 보스턴, 워싱턴 D.C., 필라델피아, 내슈빌 등에서 진행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연준의 무대는 12월 11일 뉴욕, 13일 보스턴, 14일 워싱턴 D.C.에서 펼쳐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99]]></link>
			<title><![CDATA[아이유, 팬 부담 줄이기 고민...굿즈 종류 축소 검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7/6ab875d5c7e24540405535.jpg"/> 가수 아이유가 공식 굿즈의 종류를 줄이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팬들이 앨범, 콘서트, 팬클럽 가입 등 다양한 일정으로 인해 지출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한 것이다. 25일 유튜브 채널 ’진돌’에 공개된 ’성공한 덕후 끝판왕 아이유 초대석’ 영상에서 아이유는 진돌, 히디와 함께 팬덤 문화와 공식 굿즈, 포토카드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대화 중 공식 굿즈의 출시와 관련해 굿즈가 다양하게 나오면 팬들이 계속 돈을 써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이에 아이유는 원하는 것만 골라서 구매하면 된다는 입장을 내비쳤으나, 이내 ″할 수가 없는 거구나″라고 말하며 웃음을 보였다. 히디가 굿즈 종류가 많을수록 좋다고 밝히자, 아이유는 팬들의 입장에서 여러 콘텐츠를 소비해야 하는 상황에 대해 평소 생각해온 부분을 언급했다. 아이유는 앨범 발매, 콘서트, 팬클럽 9기 가입 등 일정이 이어질 경우 자연스럽게 팬들의 지출이 많아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모든 상품을 구매하기보다는 각자 마음에 드는 제품을 선택해 구매했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했다. 또한 아이유는 팬들이 좋아하는 아티스트와 관련된 물건을 하나라도 더 소장하고 싶은 마음을 이해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상품 자체를 줄여보는 방법도 제안했다. 이에 히디는 굿즈를 줄이는 것까지 결정하지 말고, 어떤 상품을 구매할지는 팬들이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98]]></link>
			<title><![CDATA[에이티즈 산, 밀라노 열애설 일축 "사실 아냐"...소속사 "현지 브랜드 관계자일 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7/6ab875c9283af542718981.jpg"/> 에이티즈(ATEEZ) 산이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직접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산은 26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팬분들이 걱정할까 봐 이야기한다″며 ″열애설이 뜨는데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산은 사생활 침해와 불법 촬영에 대한 강경한 입장도 전했다. 그는 ″일정을 소화 중인데 어떻게 알고 가는 곳마다 사람들이 따라와서 매우 당황스럽다. 우연히 마주치는 건 반갑지만 이건 아니다″라며, ″(스케줄 외에 몰래 따라오는 것) 그러는 거 아니다. 몰래 찍은 것도 명백한 잘못이다. 잡히기 전에 범죄는 하지 맙시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산이 밀라노 도심 거리에서 한 여성과 함께 걷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퍼지면서 열애설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사진 속 여성은 밀라노 현지 브랜드 관계자로, 행사 진행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러 가던 중 촬영된 것″이라며 ″당시 현장에는 현지 경호원과 매니저들도 모두 동행하고 있었다″고 해명했다. 산은 팬들에게 ″여러분은 아무 걱정하지 마시라. 일정 잘 마치고 돌아가겠다″고 전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97]]></link>
			<title><![CDATA[뷔, 라스베이거스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 압도...X·구글 트렌드 50개국 100% 피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7/6ab875be083fd880290076.jpg"/> 홍콩의 주요 일간지 동방일보가 방탄소년단(BTS) 뷔의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대한 현지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집중적으로 보도했다. 동방일보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개최된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을 다루며, 뷔가 무대에서 보여준 열정적인 퍼포먼스와 현장의 분위기를 상세히 전했다. 매체는 ″BTS가 라스베이거스를 뒤흔들다. 뷔의 열풍이 거세다″라는 제목으로, 뷔의 사진을 메인에 배치하고 그의 무대를 ’풍취비문’(風吹飛吻)이라는 표현으로 요약했다. 방탄소년단은 올해 3월 앨범 ’아리랑’ 발매 이후 대형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다시 등장해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동방일보는 전했다. 뷔는 격렬한 안무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폭발적인 성량을 선보이며 무대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이끌었다. 라스베이거스 공식 계정은 뷔의 영상을 올리며 ″태가 정말 뜨겁다″(Tae is lit)라고 언급했다. 또한, 뷔는 소셜 미디어 X(구 트위터)에서 멤버 중 최다 언급량과 최고의 인게이지먼트(Engagement Rate)를 기록했다. 전 세계 구글 트렌드에서도 검색량 100% 피크를 달성하며 미국, 영국, 독일, 일본 등 50개국 이상에서 최다 검색량을 보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96]]></link>
			<title><![CDATA[정국, 틱톡 음원 300만 회 돌파 6곡...'#jungkook' 4200억뷰·팔로워 3450만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7/6ab875b24b495348661205.jpg"/>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틱톡에서 공식 음원 사용 수치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정국의 곡 중 ’Left and Right’는 2320만 회, ’Dreamers’는 1690만 회, ’Seven’은 850만 회, ’Left and Right(Sped Up Ver.)’는 390만 회, ’3D’는 320만 회, ’Still With You’는 300만 회 이상 공식 음원 게시물에 사용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300만 회를 넘긴 곡이 6곡에 달했다. 이외에도 ’3D(Sped Up Ver.)’가 210만 회, ’My You’가 150만 회, ’Standing Next To You’가 140만 회, ’Yes or No’가 100만 회 이상 사용되며, 100만 회를 돌파한 곡은 총 10곡에 이르렀다. 정국의 틱톡 개인 해시태그인 ’#jungkook’은 4200만 개의 게시물과 4200억 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또한 ’#jk’ 해시태그로는 1220만 건의 게시물이 생성됐으며, 정국의 틱톡 개인 계정 팔로워 수는 3450만 명을 넘어섰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95]]></link>
			<title><![CDATA[김재중 60억 대저택·쯔위 41억 펜트하우스...★들의 통 큰 효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7/6ab875a7af986733710215.jpg"/> 연예계에서는 부모님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며 효심을 드러내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가수 김재중은 양부모에게 약 60억 원 상당의 4층 대저택을 선물한 사실로 주목받았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공개된 이 집에는 부모님을 위한 가정용 엘리베이터와 사우나 등이 마련되어 있다. 김재중은 ″어렸을 때 저희 집이 다복하고 즐거웠지만 경제적으로는 그렇지 못했다. 그래서 나중에 크면 부모님 집만큼은 크고 좋은 집이었으면 좋겠다는 욕심이 있었다″고 밝힌 바 있으며, 아버지의 건강을 위해 직접 보양식을 준비하고 집안 청소를 하는 모습도 전했다. 가수 박서진 역시 부모님을 위해 다양한 선물을 했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부모님을 도와 배를 탔던 시절을 언급하며, 가수로 성공한 뒤 부모님께 3층짜리 단독주택과 건어물 가게를 마련해드렸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병원, 마트, 경찰서 등 편의시설이 모여 있는 지역에 새 집을 지어드렸다고도 전했다. 한 방송에서는 부모님께 커플 신발을 선물하고 직접 신겨드리는 모습도 공개했다. 트와이스의 쯔위는 지난 2023년 가오슝시 구산구 웅강신의미술관 건물에 위치한 펜트하우스를 약 1억 위안(한화 약 41억원)에 매입해 어머니에게 선물했다. 이 펜트하우스는 해당 지역에서 가장 비싼 매물로 알려져 있으며, 쯔위는 어머니 직장 건너편에 집을 마련해 편의를 고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건물은 33층 규모로 수영장과 스파룸 등 최고급 시설을 갖추고 있다. 가수 최예나는 5살 때부터 소아암을 극복할 수 있도록 곁을 지켜준 부모님께 양평에 집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가수 활동 정산 후 부모님께 집을 사드렸다고 전하며 ″부모님께 해드리는 게 가장 많이 중요하고 내가 행복하다. 어렸을 때 내가 많이 아팠는데 부모님이 힘드시기도 했다. 보고 자라오면서 진짜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고, 보답해 드려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재밌는 거 올라온다’의 ’아침 먹고 가’에서는 부모님이 결혼식을 늦게 해 신혼여행을 가지 못했고, 어린 시절 집이 점점 좁아진 경험, 소아암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던 사연 등을 털어놓았다. 배우 남윤수는 물질적인 선물 대신 아버지를 위해 신장을 기증했다. 2024년 말기신부전 판정을 받은 아버지에게 신장을 이식한 후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억지로 한 게 아니고 당연한 마음이기 때문에 ’국민 효자’라는 말이 부담스럽다. 그냥 감사하다″고 말했다. 남윤수는 ″내 물건을 살 때는 고민을 하는데 부모님이나 형들에게 해줄 때는 고민을 안 하고 해준다. 아빠가 건강해지시도록 하고 싶고, 가족을 위해서 하고 싶은 거 다 하는 거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94]]></link>
			<title><![CDATA[영탁, '꺾어'로 뮤직뱅크 K-차트 1위...정규 3집 'GOGO' 돌풍]]></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7/6ab8759deff39329903127.jpg"/> 영탁이 정규 3집 ’GOGO’의 타이틀곡 ’꺾어’로 KBS 2TV ’뮤직뱅크’ 9월 4주 K-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뮤직뱅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생중계로 결방됐으며, K-차트 순위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됐다. 영탁은 소속사 어비스컴퍼니를 통해 음악방송 1위 소감으로 ″생각지도 못했던 음악방송 1위를 하다니, 영블스 고마워요. 모두 영블스 덕분입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1위를 한 기쁨을 현장에서 영블스와 나누고 앙코르 무대를 보여드렸다면 더 좋았을 텐데, 아쉽지만 다른 콘텐츠로 꼭 이 기쁨을 전할 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정규 3집 ’GOGO’는 지난 14일 발매됐으며, 타이틀곡 ’꺾어’는 예상과 다르게 움직여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담은 일렉트로닉 댄스곡이다. 영탁은 수록곡 12곡 중 11곡의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했다. 이 앨범은 한터차트 집계 기준 초동 판매량 37만 4,63장을 기록했다. 또한 한터차트 9월 3주 주간 음반 차트와 써클차트 38주차 리테일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꺾어’ 뮤직비디오와 음원은 유튜브 한국 인기 뮤직비디오 및 인기곡 Top100 차트에 올랐으며, ’슈트댄스’ 영상은 공개 일주일 만에 50만 뷰를 돌파했다. 영탁은 오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TAK SHOW5’ 서울 공연을 개최한다. 이후 전주, 대구, 인천, 부산 등에서 전국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93]]></link>
			<title><![CDATA[ [TF추석기획] 잘 쉬었는데 왜 힘들지?…'연휴 후유증' 달래줄 드라마 처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5/20268404179015810300.jpg"/> 출근 스트레스·답답함·적막함까지…증상별 추천작 사내 로맨스→통쾌한 응징으로 스트레스 해소배우 서인국 김무열 박지훈 소지섭(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출연한 작품들이 연휴 후유증을 달래줄 추천작으로 꼽힌다. /더팩트 DB[더팩트ㅣ최수빈 기자] 4일간의 긴 연휴가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시간이 찾아왔다. 모처럼의 휴식이 반가웠던 만큼 후유증도 제각각이다. 당장 출근할 생각에 한숨이 나오기도 하고, 명절 내내 쌓인 스트레스가 좀처럼 가시지 않기도 한다. 북적이던 시간을 뒤로하고 홀로 남은 집에서 갑작스러운 적막함을 느끼는 이들도 있다.이럴 때 필요한 건 각자의 증상에 맞는 '드라마 처방전'이다. 출근이 두렵다면 직장 생활에 한 줌의 낭만을 더해줄 오피스 로맨스를, 명절 스트레스가 쌓였다면 답답한 속을 뻥 뚫어줄 액션과 사이다를 꺼내 들면 된다. 북적이던 연휴가 끝난 뒤 찾아온 허전함에는 왁자지껄한 웃음과 따뜻한 가족애가 제격이다. <더팩트>가 연휴 후유증을 달래줄 올해의 드라마를 증상별로 골라봤다.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월간남친',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내일도 출근!'(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달콤한 사내 로맨스로 출근을 앞둔 직장인들의 낭만을 충전한다. /넷플릭스, tvN◆ 증상1 : 출근 생각만 해도 한숨이 푹…회사 로맨스로 '낭만 충전'가장 먼저 배우 지수(블랙핑크)와 서인국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월간남친'이다. 작품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 분)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 미래는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인 '월간남친' 체험을 통해 재벌 3세 최시우(이수혁 분)부터 캠퍼스 선배 서은호(서강준 분)까지 한 번쯤 꿈꿔봤을 상대와 다양한 연애를 즐긴다.가상 세계에서 시작된 설렘은 현실의 직장으로도 번진다. 미래는 같은 회사 동료 박경남(서인국 분)과 점차 가까워지고 후반부에는 아슬아슬한 사내 데이트까지 즐긴다. 팍팍한 현실을 잠시 잊게 하는 판타지 같은 연애에 이수혁 서강준 서인국 등 각기 다른 매력의 배우들이 차례로 등장한다는 점도 '월간남친'만의 묘미다. 총 10부작으로 넷플릭스에서 전편 시청 가능하다.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사내 풍기문란을 적발하던 감사실 사람들이 정작 사랑에 빠지는 설정을 내세운다.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사내 풍기문란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은 함께 사건을 파헤치며 티격태격하던 상하관계에서 연인으로 발전한다.두 사람은 출근 전 차 안에서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고 회사에서는 몰래 눈빛을 주고받는 등 아슬아슬한 상황을 즐긴다. 까칠한 상사와 직진하는 연하 직원이 선사하는 비밀 연애의 설렘을 즐기다 보면 출근길에도 조금의 낭만을 더할 수 있을 듯하다. 총 12부작으로 티빙과 웨이브에서 시청 가능하다.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가장 현실적인 직장인의 사랑과 성장을 담는다. 작품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 분)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서인국 분)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돼 일도 사랑도 다시 찾는 오피스 로맨스다. 업무로 가까워진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하고 회사에서는 서로를 모르는 척하면서도 몰래 손을 맞잡고 눈빛을 주고받는 등 비밀 사내 연애의 설렘을 보여준다.하지만 이 작품에는 현실적인 회사 생활 고민도 함께 녹아 있다. 자신이 진짜 원하는 일을 찾기 위한 차지윤과 강시우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반복되는 직장 생활에 지친 이들도 자연스럽게 자신의 일과 삶을 돌아보게 된다. 달콤한 사내 로맨스와 직장인의 현실적인 성장기를 함께 담았다는 점이 '내일도 출근!'만의 매력이다. 총 12부작으로 티빙과 웨이브에서 볼 수 있다.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직장인의 로망에 '덕심'까지 더한다. 작품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된 신입사원 남다름(김혜준 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다. 아이돌 그룹 D.N.X의 오랜 팬인 남다름은 자기가 하고 싶어 하는 일을 하기 위해 대기업을 퇴사한 뒤 이찬(차우민 분)이 강하기와 함께 세운 패션 플랫폼 회사 '아펠로' 지원해 '최애'와 함께 일을 한다.그리고 그 과정에서 힘든 순간마다 자신의 곁을 지켜준 강하기(강훈 분)에 마음을 열게 되고 두 사람은 대표와 직원의 관계에서 연인으로 발전한다. 좋아하는 일을 하며 '최애'와 한 공간에서 일하고 자신을 든든하게 지지해 주는 연인까지 만나는 남다름의 직장 생활은 그야말로 현실에서는 쉽게 누리기 어려운 로망의 집합체다. 총 12부작으로 티빙과 웨이브에서 시청 가능하다.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김부장'(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통쾌한 액션과 사이다 전개로 명절 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날린다. /SBS, 넷플릭스◆ 증상2 : 결혼은? 취업은? 잔소리로 꽉 막힌 속…액션·사이다물로 '체증 해소'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는 답답한 속을 뻥 뚫어주는 '사이다 드라마'의 대표 주자다. 작품은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이제훈 분)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이다. 시즌1과 시즌2에 이어 세 번째 시즌에서도 현실과 맞닿은 범죄를 소재로 통쾌한 응징을 이어갔다.작품의 매력은 악인들에게 죗값을 확실하게 치르게 하는 데서 오는 카타르시스다. 김도기가 사건마다 새로운 '부캐'로 변신해 악인들의 틈으로 파고드는 과정은 유쾌한 재미를, 무지개 운수 식구들이 힘을 합쳐 피해자들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순간은 짜릿한 쾌감을 안긴다. 총 16부작으로 SBS와 넷플릭스에서 전편 시청 가능하다.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도 거침없는 응징으로 답답한 속을 뚫어준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은 가상의 국가기관인 교권보호국이 무너진 교육 현장에 투입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학교폭력부터 무너진 교권까지 현실에서도 쉽게 답을 찾기 어려운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되 이를 거침없이 풀어낸다.작품은 말이 통하지 않는 이들에게 때로는 더 강력한 방식으로 맞서는 감독관들의 활약으로 현실에서는 쉽게 맛보기 힘든 대리 만족과 카타르시스를 안긴다. 교권국 감독관들이 부담없이 일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 최강석(이성민 분)과 가장 앞에서 화끈한 액션을 펼치는 나화진(김무열 분)의 케미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두 사람의 활약을 따라가다 보면 명절 내내 쌓였던 답답함도 어느새 잊게 될 거다. 총 10부작으로 넷플릭스에서 시청 가능하다.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압도적인 액션으로 스트레스를 날린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김부장'은 평범한 회사원이자 가장으로 살아가던 전직 특수요원 김부장(소지섭 분)이 사라진 딸 민지(서수민 분)를 찾기 위해 다시 움직이는 이야기를 그린다.'김부장'의 가장 큰 매력은 딸을 되찾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김부장의 거침없는 활약이다. 여기에 성한수(최대훈 분)와 박진철(윤경호 분)이 티격태격하면서도 결정적인 순간에는 힘을 합치며 묵직한 서사에 유쾌한 재미를 더한다. 맨몸 격투부터 총기전까지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액션 역시 뺴놓을 수 없다. 총 10부작으로 SBS와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모든 걸 다 가진 재벌 형사만이 보여줄 수 있는 통쾌한 수사로 사이다를 선사한다. 작품은 철부지 재벌 3세에서 강력팀 형사가 된 진이수(안보현 분)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범죄자들을 잡아들이는 수사기다. 시즌2에서는 새로운 강력팀장 주혜라(정은채 분)가 합류해 진이수와 호흡을 맞춘다.재벌가의 막대한 재력과 인맥을 수사에 거침없이 활용하는 진이수의 방식은 여전히 '재벌X형사2'만의 가장 큰 무기다. 여기에 어디로 튈지 모르는 진이수와 그를 능숙하게 다루는 주혜라가 끊임없이 부딪히며 만들어내는 티키타카도 유쾌함을 더한다. 기존 수사물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가 '재벌X형사2'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다. 총 14부작으로 SBS와 디즈니+에서 시청할 수 있다.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원더풀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왼쪽 위부터 시계방향)가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가족애로 연휴 끝 찾아온 허전함을 달랜다. /넷플릭스, 티빙, KBS2, KT스튜디오지니◆ 증상3 : 웃음소리 사라지니 괜히 허전…코미디·가족극으로 '적막 타파'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원더풀스'는 개성 넘치는 초능력자들의 왁자지껄한 활약으로 연휴가 끝난 뒤 찾아온 적막을 채운다. 작품은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다.세상을 구할 영웅과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허당'들이 얼떨결에 초능력자가 돼 한 팀으로 뭉치는 과정이 '원더풀스'의 가장 큰 매력이다. 은채니(박은빈 분)를 중심으로 저마다 다른 개성을 지닌 이들이 사사건건 부딪히면서도 위기의 순간에는 힘을 합치며 유쾌한 웃음을 만들어낸다. 여기에 1990년대 말 특유의 복고 감성과 따뜻한 이웃들의 이야기도 더해져 훈훈함을 더한다. 총 8부작으로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맛있는 음식과 유쾌한 군 생활로 웃음을 채운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은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판타지 드라마다.작품은 군대라는 특수한 배경에 신비로운 게임 판타지 요소를 곁들인 원작의 묘미를 실제로 제대로 재현해 큰 호평을 받았다. 상태창 스킬 퀘스트 등 게임에서 익숙하게 봐온 장치를 군 생활 곳곳에 녹여내 웃음을 더했다. 예측하기 어려운 장면이 펼쳐졌지만 이를 진지하게 잘 살려낸 배우들의 연기가 코미디와 절묘하게 맞물린다. 총 12부작으로 티빙에서 전편 시청 가능하다.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이하 '신병4')는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군 생활로 웃음을 책임진다. '신병' 시리즈는 좋은 놈부터 나쁜 놈, 이상한 놈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군부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 2022년 첫선을 보인 뒤 특유의 현실적인 군대 묘사와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활약에 힘입어 시즌4까지 이어졌다.이번 시즌에서도 어느덧 상병이 된 박민석(김민호 분)을 비롯해 저마다 강렬한 개성을 지닌 인물들이 사소한 일 하나에도 부딪히고 얽히며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낸다. 시즌을 거듭하며 쌓인 배우들의 찰떡같은 호흡도 웃음을 배가시킨다. 시즌4는 물론 시즌1부터 차례로 정주행하며 시끌벅적한 2중대의 매력에 푹 빠져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총 12부작으로 10회까지 방영됐으며 티빙에서 시청할 수 있다.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북적이던 가족들이 떠난 자리를 다시 따뜻하게 채워줄 것으로 보인다. 작품은 서로 원수처럼 지내온 두 집안이 오랜 악연을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하나의 가족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다.서로 다른 세대의 가족들이 한데 얽히다 보니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다. 때로는 사소한 문제로 티격태격하고 상처를 주기도 하지만 결국 다시 손을 내미는 가족의 모습이 따뜻한 위로를 함께 전한다. 그 안에서 피어나는 공주아(진세연 분)와 양현빈(박기웅 분)의 로맨스도 재미를 더한다. 총 50부작으로 웨이브에서 시청 가능하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92]]></link>
			<title><![CDATA[ [TF추석기획] 2026 상반기 빛낸 스타들의 추석…흥행부터 화제성까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3/20268510179015804800.jpg"/> 진기주·박지훈·이홍내·허남준…2026년 화제의 중심 추석 인사와 더불어 2026년 남은 계획까지배우 진기주 박지훈 이홍내 허남준(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2026년 상반기를 뜻깊게 보낸 가운데 추석 연휴를 맞아 <더팩트>를 통해 인사를 전했다. /각 소속사[더팩트ㅣ김샛별 기자] 2026년 상반기 안방극장과 스크린에는 유독 눈에 띄는 배우들이 많았다. 작품의 흥행을 이끌며 존재감을 키운 배우부터 새로운 얼굴과 캐릭터로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배우까지, 각자의 방식으로 시청자와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연이은 작품을 통해 주목받거나 한 작품을 계기로 배우 자체가 화제의 중심에 선 이들도 있었다.짧지 않은 시간 동안 쉼 없이 달려온 만큼 배우들에게 2026년 상반기는 어느 때보다 특별한 시간으로 남았다. 작품을 마친 뒤에는 주변의 반응을 체감하기도 했고, 새로운 도전을 통해 배우로서 또 다른 가능성을 확인하기도 했다. 각자에게 의미가 달랐던 상반기를 지나 이제는 잠시 숨을 고르며 추석 연휴를 맞는다.이에 <더팩트>가 2026년 상반기를 빛낸 배우들에게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추석을 맞아 어떤 시간을 보낼 예정인지 물었다. 더불어 어느덧 하반기로 접어든 2026년, 배우들이 그리고 있는 새로운 목표와 앞으로 보여주고 싶은 모습까지 함께 들어봤다.배우 진기주가 5일 오전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참교육' 진기주진기주는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을 통해 다시 한번 새로운 얼굴을 증명했다. 교권보호국 감독관 임한림 역을 맡은 그는 특전사 출신이라는 거친 배경 설정에 맞춰 완성도 높은 고난도 액션을 완벽히 소화해 냈다. 단아하고 당찬 기존의 이미지를 넘어, 강렬한 타격감과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작품의 중심축 역할을 해냈다는 평을 받았다.글로벌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진 가운데, 진기주에게 2026년 상반기는 배우로서 또 하나의 확실한 변화를 입증한 시간이었다. 매 작품 한계 없는 변신을 거듭해 온 진기주가 이번 '참교육'을 통해 강력한 액션 스펙트럼까지 확보한 만큼, 향후 이어질 차기작에서는 한층 다채롭고 주도적인 캐릭터로 대중과 만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26년 상반기 '참교육'을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셨는데요! 지난 반년을 돌아봤을 때 2026년 상반기는 어떤 기억으로 남아있나요? ▶ 새로 또 사랑하게 된 KBS 드라마 '슬리핑 닥터'를 만나 정성을 들이는 기간이었고, 뜨겁고 행복하게 만들었던 '참교육'이 세상에 공개돼 큰 사랑까지 받은, 아주 감사한 상반기었습니다.- 올해 작품을 통해 많은 관심을 받은 만큼, 주변의 반응이나 체감하는 변화도 있었을 것 같아요. 상반기 활동을 하며 가장 뿌듯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다음 작품을 촬영하는 현장에서 '참교육'에 대한 생생한 후기들을 들을 때 가장 뿌듯했어요. 지금 나와 함께 새로운 열정을 쏟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전 작업에 대한 좋은 이야기를 듣는다는 게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뿌듯하고 감사하고 힘이 나는 일이더라고요.- 바쁜 상반기를 보내고 찾아온 추석 한가위입니다. 이번 추석 연휴는 어떻게 보내실 예정이신가요? ▶ 현재 촬영중인 작품이 막바지 촬영중이라 마지막까지 작품에 집중하기 위한 시간들로 보낼 것 같아요. 아직 중요하고 큰 씬들이 많이 남았거든요. 하루 정도는 푹 쉬고 나머지 날들은 남은 촬영을 열심히 준비하려고 해요.- 2026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남은 한 해 동안 이루고 싶은 개인적인 목표나 배우로서 보여주고 싶은 모습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러닝을 도전해보고 싶어요. 과연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추워지기 전에 꼭 시작해보려고요. 팬분들이 제 모습을 다양하게 보고 싶어 하신다는 걸 잘 알고 있어서 예쁘게 꾸민 모습으로 스케줄을 다녀오기도 하고, 예능에 도전해보기도 했어요. 여건이 된다면 안 해본 것들과 자주 해보지 못하는 것들을 다양하게 많이 해보고 싶어요.- 마지막으로 응원해 주는 팬들과 <더팩트> 독자들에게 따뜻한 한가위 인사 부탁드립니다.▶ 26년이 또 순식간에 지나가 버리려나 봅니다. 남은 26년도도 건강하시고, 평온하시기를 바랍니다. 풍성한 한가위, 재충전의 시간이 될 한가위 되시길 바라요. 저는 또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배우 박지훈이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 브로드웨이홀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호영 기자◆ '왕과 사는 남자'·'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박지훈은 누구보다 뜨거운 상반기를 보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아 첫 스크린 주연작으로 16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만난 데 이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연타석 흥행에 성공했다. 서로 다른 장르와 캐릭터를 연이어 소화하며 배우로서의 폭을 보여준 만큼 2026년은 박지훈에게 특별한 해로 남게 됐다.이처럼 스타성과 연기력을 동시에 고루 갖춘 배우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박지훈의 2026년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대체 불가능한 20대 대표 배우로 올라선 박지훈이 남은 2026년 하반기에도 선 굵은 연기 변신을 지속하며 흥행 행진을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2026년 상반기 '왕과 사는 남자'와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셨는데요! 지난 반년을 돌아봤을 때 2026년 상반기는 어떤 기억으로 남아있나요? ▶ 2026년 상반기는 정말 감사한 순간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고, 많은 분들이 작품을 사랑해 주셔서 더욱 뜻깊게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올해 작품을 통해 많은 관심을 받은 만큼, 주변의 반응이나 체감하는 변화도 있었을 것 같아요. 상반기 활동을 하며 가장 뿌듯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제가 참여한 작품을 재미있게 봐주셨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 가장 뿌듯한 것 같습니다. 특히 작품 속 캐릭터를 기억해 주시고 좋아해 주시는 분들을 만날 때 배우로서 좋은 에너지를 많이 받았습니다.- 바쁜 상반기를 보내고 찾아온 추석 한가위입니다. 이번 추석 연휴는 어떻게 보내실 예정이신가요? ▶ 이번 추석에는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여유롭게 쉬려고 합니다. 맛있는 음식도 먹고, 그동안 못 나눴던 이야기도 하면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2026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남은 한 해 동안 이루고 싶은 개인적인 목표나 배우로서 보여주고 싶은 모습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남은 2026년에도 주어진 것에 최선을 다하면서 정진해 나가는 배우가 되는 게 목표입니다.- 마지막으로 응원해 주는 팬들과 <더팩트> 독자들에게 따뜻한 한가위 인사 부탁드립니다.▶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보내주시는 관심과 따뜻한 응원에 감사드리고, 가족분들과 함께 따뜻하고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배우 이홍내가 지난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더팩트> 사옥에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박상민 기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홍래이홍래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박지훈을 중심으로 한 작품의 흥행 속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소화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넷플릭스 '동궁'을 통해 앞선 작품과는 극과 극의 모습을 보여주며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자랑했다.이처럼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다시 한번 눈도장을 찍은 이홍래에게 2026년 상반기는 강력한 신스틸러로 활약했던 만큼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하게 만든 시간이었다. 매 작품 뻔하지 않은 연기를 보여주며 신뢰를 쌓아온 이홍내가 향후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며 어떤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2026년 상반기 '취사병'과 '동궁'을 통해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건 물론이고 강렬한 인상도 남기셨는데요! 지난 반년을 돌아봤을 때 2026년 상반기는 어떤 기억으로 남아있나요?▶ 감사한 일들이 많았던 상반기였던 것 같습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와 '동궁'을 통해 제가 보여드리고 싶었던 모습을 많은 분들께 보여드릴 수 있었고, 두 작품 모두 저에게도 굉장히 의미가 큰 작품이었습니다.서로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배우로서 저도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고, 작품이 공개되고 주변에서 잘 봤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참 행복했습니다. 그래서 2026년 상반기는 참 행복했고 더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으로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올해 작품을 통해 많은 관심을 받은 만큼, 주변의 반응이나 체감하는 변화도 있었을 것 같아요. 상반기 활동을 하며 가장 뿌듯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가장 뿌듯했던 순간은 역시 작품을 보신 분들이 기억해주시고 이야기해주실 때인 것 같아요. 촬영할 때는 오랜 시간 고민하고 준비하지만, 막상 작품이 공개되고 나면 어떤 반응이 올지는 알 수 없잖아요.기억에 남는 말은 '제가 출연한 드라마가 한 주를 버티는 힘이다'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참 뭉클하고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바쁜 상반기를 보내고 찾아온 추석 한가위입니다. 이번 추석 연휴는 어떻게 보내실 예정이신가요?▶ 이번 추석에는 고향에 내려가서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여유롭게 쉬려고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작품과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한 에너지도 충전하려고 합니다.- 2026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남은 한 해 동안 이루고 싶은 개인적인 목표나 배우로서 보여주고 싶은 모습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남은 한 해는 찍고 있는 작품을 잘 찍으면서도 개인적으로는 작품을 떠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관리하면서 좋은 에너지를 유지하고 싶습니다. 11월에 하이록스 대회를 나갈 예정입니다. 후회 없이 완주하고 싶습니다.올해 제 작품과 활동을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저도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큰 힘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팬들과 <더팩트> 독자들에게 따뜻한 한가위 인사 부탁드립니다.▶ 이번 추석에는 사랑하는 가족,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시고 행복하고 따뜻한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과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모두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배우 허남준이 11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 서울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멋진 신세계' 허남준허남준은 2026년 상반기 작품을 넘어 배우 자체가 화제의 중심에 선 경우다. '멋진 신세계'에서 차세계 역을 맡아 임지연과 호흡을 맞추며 존재감을 키웠고, 작품 역시 시청률과 화제성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작품을 마친 뒤에도 허남준을 향한 관심이 이어지며 '대세 배우'로서 입지를 넓혔다.특히 신선한 마스크와 특유의 묘한 분위기를 바탕으로 입체적인 캐릭터를 구현한 허남준은 선과 악이 공존하는 매력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그런 그가 2026년 상반기 화제성에 힘입어 앞으로 어디까지 도약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멋진 신세계'를 비롯해 올해 상반기 배우 허남준을 향한 관심이 특히 뜨거웠습니다. 지난 반년을 돌아봤을 때 2026년 상반기는 어떤 기억으로 남아있나요?▶ 현장에 처음 와보는 사람처럼 정말 많이 배우고 치열하게 지냈습니다. 그 시간들 모두 한순간도 빠짐없이 즐거웠고요. 매 작품과 마찬가지로 이번 ‘멋진 신세계’ 역시 설렘 반, 긴장 반으로 드라마를 봤는데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셔서 얼떨떨하게 지냈던 것 같습니다. (웃음)- 올해 작품을 통해 많은 관심을 받은 만큼, 주변의 반응이나 체감하는 변화도 있었을 것 같아요. 상반기 활동을 하며 가장 뿌듯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친한 친구들에게 연락받았을 때였습니다. 작품을 끝까지 다 보고 연락 주는 친구들이 정말 많았거든요. 보통 드라마에 친구가 나오면 연기하는 모습을 보기가 힘들다고 하는데, 재미있다고 잘 봤다고 연락이 왔을 때 기분이 좋았습니다.- 많은 관심 속에서 바쁜 상반기를 보냈는데요. 이번 추석 연휴는 어떻게 보내실 예정인가요?▶ 이번 연휴에는 짧게 촬영이 계획돼 있습니다. 남은 시간에는 가족들도 만나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온전히 휴식을 취하려고 합니다.- 2026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남은 한 해 동안 이루고 싶은 개인적인 목표나 배우로서 보여주고 싶은 모습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남은 2026년은 지금처럼 열심히 하면서 저 자신도 잘 돌보고 싶습니다. 배우로서의 욕심뿐만 아니라 제 컨디션까지 잘 관리하여 지치지 않고 달리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그래서 요즘은 제가 어떻게 쉬어야 제대로 쉴 수 있는지, 무엇을 할 때 가장 힐링이 되는지 스스로 많이 돌아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팬들과 <더팩트> 독자들에게 따뜻한 한가위 인사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어느덧 2026년도 많이 지나가고 연말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습니다. 늘 저에게 건강하고 행복하라고 말씀해 주시는 것처럼 모두 아프지 않고 무탈하게 잘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연휴에는 가족들과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남은 한 해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즐거운 추석 되십시오. 감사합니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91]]></link>
			<title><![CDATA[ [TF추석기획] "쉬는 날 공연 한 편?"…취향·연령 따라 골라보세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6/20267258179015808300.png"/> 쇼뮤지컬로 재탄생한 인기 IP부터 스테디셀러까지 아이·부모님·연인·친구와 함께 즐기는 맞춤 공연 가이드'알사탕' '엘리자벳' '겨울왕국' '드라큘라'(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등 한정된 시간과 부담스러운 티켓 가격 등을 고려해 연령과 취향에 따라 골라볼 만한 작품들을 살펴봤다. /작품 포스터[더팩트｜박지윤 기자] 멀리 떠날 계획을 세우지 않았어도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고 싶다면, 연휴 중 하루만 공연장으로 발걸음을 옮겨보는 것은 어떨까.현재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애니메이션과 그림책을 무대화한 무대부터 대형 공연장에서 만나는 화려한 대작까지, 장르와 규모가 각양각색인 여러 뮤지컬이 관객들의 익숙한 일상을 특별한 시간으로 바꿔주고 있다. 당연히 모든 공연을 즐기면 좋겠지만, 한정된 시간과 부담스러운 티켓 가격 등을 고려해 연령과 취향에 따라 골라볼 만한 작품들을 살펴봤다.TV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 시즌6을 바탕으로 한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은 지난 1월 서울 초연을 시작으로 전국 21개 지역을 돌고 다시 서울을 찾는다. /SAMG엔터테인먼트◆ 그림책과 애니메이션이 무대 위로?…이번 연휴가 마지막 기회TV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 시즌6을 바탕으로 한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과 백희나 작가의 베스트셀러 그림책을 원작으로 하는 '알사탕'은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는 27일까지 각각 티켓링크 1957 씨어터와 서울숲 씨어터에서 공연된다.먼저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은 지난 1월 서울 초연을 시작으로 전국 21개 지역을 돌고 다시 서울을 찾는다. 작품은 마술과 뮤지컬 그리고 퍼펫(사람이 조종해 움직이게 만드는 인형이나 꼭두각시)을 결합한 패밀리 쇼뮤지컬로, 마술사 이은결이 총감독을 맡고 홍승희가 연출했다.앞서 국내 오리지널 IP(지식재산권)인 '캐치! 티니핑'은 극장판 '사랑의 하츄핑' 시리즈로 영역을 확장하며 기존 팬덤을 극장으로 불러 모았다. 이어 애니메이션 속 세계관을 실제 무대 위에 구현한 쇼뮤지컬로 관객과의 접점을 넓히며 콘텐츠의 재미를 스크린에서 무대까지 확장하고 팬덤의 새로운 관람 경험을 이끌어내고 있다.이은결 총감독의 역할도 빼놓을 수 없다. 그는 퍼펫 오브제와 퍼펫티어의 움직임을 활용해 캐릭터의 개성을 무대 위에 상상하게 펼쳐내고, 기존 뮤지컬 형식에 다채로운 쇼 요소를 더하며 어린이와 부모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패밀리 쇼뮤지컬을 완성했다. 주요 예매처에서 장르별 예매율 1위를 기록하는 등 흥행하고 있는 만큼, 온 가족이 함께 특별한 관람 경험을 즐기고 싶다면 놓치지 말아야 할 공연이다.'알사탕'은 주인공 동동이가 우연히 문방구에서 얻은 신비한 알사탕을 입에 넣은 순간 그동안 듣지 못했던 사람들과 사물의 소리를 듣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원작의 매력은 짧고 담백한 문장으로 아이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남긴 깊은 공감과 여운이다.그리고 무대는 붉은 단풍나무와 골목길 세트 그리고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원작 감성을 그대로 재현하고, 60분이라는 부담 없는 러닝타임으로 어린이 관객들이 지루할 틈 없이 극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에 따라 공연은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감수성을 툭 건드리고 어른들에게는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시간을 선물하고 있다.'드라큘라' '엘리자벳'은 오랜 시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뮤지컬이고, '겨울왕국'(왼쪽부터 시계방향)은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애니메이션을 국내 무대로 옮긴 최초의 공연으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디컴퍼니(주), EMK뮤지컬컴퍼니, 에스앤코◆ 화려한 볼거리부터 강렬한 서사까지…이유 있는 뜨거운 인기친구나 연인 혹은 부모님과의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오랜 시간 관객들의 선택을 받아온 스테디셀러나 압도적인 무대 규모를 자랑하는 작품 등 대형 뮤지컬도 좋은 선택지가 될 듯하다.먼저 '엘리자벳'은 합스부르크 왕가가 통치하던 오스트리아 제국을 배경으로, 자유를 갈망했던 황후 엘리자벳의 삶과 그의 곁을 맴도는 초월적 존재 죽음(Der Tod)의 관계를 그린 작품이다. 1992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초연된 이후 세계 각국에서 공연됐고 국내에서도 지난 다섯 시즌 동안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이번에는 합스부르크 왕가의 화려함과 위압감을 고스란히 담아낸 거대한 무대 세트부터 엘리자벳의 화려한 머리장식을 모티브로 한 대형 액자와 드레스 등 인물을 상징하는 오브제까지 더해지는 등 초연부터 이어져온 원작의 서사와 음악을 바탕으로 시각적 요소를 새롭게 구성한 뉴 프로덕션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여기에 린아 이지수 카이 서경수 고은성 노윤 등이 처음 합류한 만큼, 각자의 해석으로 캐릭터에 새로운 색을 입히며 작품에 신선한 활력을 더하고 있다. 그렇기에 이전에 '엘리자벳'을 관람했던 이들이라면 이번 시즌만의 차별화된 지점을 찾으면서 또 다른 시선으로 즐기는 것도 색다른 관람 포인트가 될 수 있다.단순한 판타지나 호러를 넘어 농도 짙은 로맨스 뮤지컬을 즐기고 싶다면 '드라큘라'가 제격이다. 브램 스토커 소설을 기반으로 하는 작품은 빅토리아 시대가 끝나갈 무렵의 유럽을 배경으로 드라큘라와 미나, 조나단을 둘러싼 사랑과 욕망 그리고 운명의 갈등을 펼쳐낸다.특히 공연은 4중 턴테이블과 20개의 거대한 기둥 그리고 들어가면 사라지는 마법 같은 드라큘라의 관 등 독창적인 무대 장치라는 강력한 무기로 시시각각 공간에 변주를 주며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여기에 프랭크 와일드혼의 중독성 강한 넘버들이 드라큘라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미나를 향한 애절한 사랑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극이 끝난 뒤에도 귓가에 오래 남는 음악적 여운을 만끽할 수 있다.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애니메이션을 국내 무대로 옮긴 최초의 공연을 놓치고 싶지 않다면 '겨울왕국'으로 달려가야 한다. 엘사와 안나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작품은 'Let It Go(렛잇고)'를 비롯해 오직 뮤지컬에서만 들을 수 있는 음악과 함께 눈과 얼음으로 가득한 아렌델 왕국을 무대 위에 구현하며 스크린에서만 만나던 마법 같은 순간을 실제 공연장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뿐만 아니라 서로 다른 성격과 능력으로 인해 갈등을 겪던 엘사와 안나가 오해를 풀고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은 어른들에게는 잊고 지냈던 환상의 세계를 다시금 일깨워주고 아이들의 소중한 동심을 확실하게 지켜주고 있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90]]></link>
			<title><![CDATA[제이홉, NIGO 특별 투어 참여..."패션 아이콘과의 만남"]]></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6/6ab7b8cfb069a162796222.jpg"/>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패션 아이콘 NIGO가 주최한 특별 투어에 참여했다. 최근 제이홉은 자신의 SNS 계정에 ″Special tour hosted by NIGO 🦁❤️彡👀″라는 글과 함께 투어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청바지와 흰색 티셔츠에 파란색 재킷을 매치하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상점 내부에 서 있다. 그와 함께 진열대와 거대한 사자 조형물이 배경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갈색 바지와 청바지 재킷을 입고 빨간 소파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소품으로 가방을 든 모습도 눈에 띈다. 차분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그의 패션이 특별한 행사 분위기를 더했다. 이번 투어는 NIGO가 직접 기획, 진행한 것으로 알려지며 패션과 음악을 아우르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제이홉은 평소에도 유니크한 패션 감각을 선보이며 꾸준히 주목받아왔기에 이번 투어 참여 소식에 팬들과 패션 관계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앞으로도 제이홉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89]]></link>
			<title><![CDATA[세븐틴 준, 첫 솔로 EP 중국어 버전 티저 공개...글로벌 팬심 자극]]></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6/6ab7b8c6e8fd7850336863.jpg"/> 세븐틴의 준이 첫 번째 솔로 EP ’9’의 중국어 버전 티저를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준은 28일 오전 11시(한국시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JUN 1st EP CHINA Trailer 05 Doubt’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티저는 검정색 재킷과 흰색 셔츠, 갈색 바지를 입은 준이 실내 공간에서 한 손으로 풍선을 들고 정면을 응시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건축 구조물과 조명이 어우러진 배경 속에서 준의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눈빛이 인상적이다. 이번 티저는 준의 첫 솔로 EP ’9’의 중국어 버전 공개를 알리는 중요한 신호탄으로, 팬들 사이에서는 곡 ’Doubt’의 무드와 스토리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기대가 흘러나오고 있다. 준은 세븐틴 내에서 뛰어난 보컬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사랑받아왔으며,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보여주고 있다. 소속사와 세븐틴은 이번 중국어 버전 발매를 통해 아시아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며, 앞으로 이어질 준비된 콘텐츠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준의 솔로 활동이 세븐틴의 음악적 스펙트럼 확장에 어떤 기여를 할지 주목된다. 한편, 세븐틴은 현재 각종 국내외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며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준의 솔로 행보 역시 꾸준히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공개될 완성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88]]></link>
			<title><![CDATA[모모, 레이싱 수트 입고 오토바이 질주... 독특한 화보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6/6ab7b8b832272725753460.jpg"/> 가수 모모가 독특한 스타일을 담은 화보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모모는 노란색 레이싱 수트를 입고 어두운 실내 공간에서 오토바이를 탄 모습이 담긴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 배경에는 구조물과 다채로운 조명이 어우러져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모모는 헬멧을 착용한 채 역동적인 포즈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스포티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감각을 느끼게 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모모는 브랜드 온잇스카타이거(Onitsuka Tiger)와의 협업 캠페인 현장임을 알리는 해시태그도 함께 게시하며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음을 알렸다. 특히, ’SS27’ 컬렉션과 어우러진 이번 촬영은 모모의 개성과 브랜드 이미지가 조화롭게 맞물리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모모는 일본 출신 가수로 트와이스 멤버로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패션 분야에서도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며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일상과 스타일을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87]]></link>
			<title><![CDATA[더보이즈 케빈, 반려견과 해변 산책...여유로운 일상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6/6ab7b8b00442f950226052.jpg"/> 더보이즈 케빈이 근황을 공개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케빈은 최근 자신의 SNS에 ’sand in every crevice’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해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민소매 상의와 카모플라주 반바지를 착용한 채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하며 스마트폰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푸른 바다와 맑은 하늘이 배경으로 펼쳐져 한층 더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케빈의 자연스러운 스타일링과 편안한 표정은 팬들에게 소탈한 매력을 전하며 많은 관심을 모았다. 특히 맨발로 해변을 거니는 모습은 최근 공개한 솔로 활동 ’FREECHILD’와 어우러져 자유롭고 개성 넘치는 그의 음악 세계를 떠올리게 한다는 반응이다. 한편 케빈은 학창 시절부터 재즈 가수 마이클 부블레의 이름을 딴 상을 받으며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았다. 현재 솔로 앨범 준비에 매진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86]]></link>
			<title><![CDATA[에릭, 흰티에 갈색 모자 쓴 채 여유로운 일상..."즐추~" 인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6/6ab7b8aa1115d807847234.jpg"/> 가수 에릭이 일상 속 편안한 모습을 담은 사진과 함께 팬들과 소통했다. 에릭은 최근 자신의 SNS에 ″giddy up! 🤎 이랴이랴 😴 즐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흰색 반팔 티셔츠에 갈색 모자를 착용한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한 손으로 모자를 살짝 쓴 뒤 고개를 숙인 모습과 측면을 바라보며 정면을 함께 응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어 침대에 엎드리거나 소파에 기대어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도 담겨 있어 편안한 일상 분위기를 전달하였다. 단색 배경을 활용해 평소 쉽게 볼 수 없는 소박한 일상을 팬들에게 선보이며 친근한 매력을 더했다. 에릭은 최근 동료 가수들과 다양한 음악 활동과 방송 출연 등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가운데, 이번 SNS 게시글로 한 주의 시작을 활기차게 알리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85]]></link>
			<title><![CDATA['암살자(들)' 개봉 4일 만에 100만 돌파...박스오피스 1위 질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6/6ab7b89e378dd460931028.jpg"/>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 4일 만에 누적 관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배급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26일 오전 기준 누적 관객 수가 105만명을 넘겼다고 밝혔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6일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 수는 105만7760명으로 집계됐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전말이 알려진 것과 다를 수 있다는 의문에서 출발하는 미스터리 추격극이다. 영화는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박해일은 신문사 사회부장 재환 역으로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으며, 유해진이 형사 철구, 이민호가 신입기자 영일 역을 맡았다. 이민호는 재환의 후배이자 사회부 기자로 등장한다. 연출은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덕혜옹주’, ’천문: 하늘에 묻는다’ 등으로 알려진 허진호 감독이 맡았다. ’암살자(들)’은 지난 23일 개봉해 개봉일부터 전날까지 사흘 연속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박해일은 영화 제작보고회에서 ″과거의 사건을 기억하는 분들만이 아니라, 모르는 젊은 관객에게도 현대사의 주요 사건을 알려주는 영화″라며 ″호흡이 굉장히 빠르게 진행되는 데다 배우들의 드라마도 있기 때문에 남녀노소가 모두 보기 좋은 영화″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84]]></link>
			<title><![CDATA[윤혜진, 엄정화와 '설거지 상황극' 공개...유쾌한 자매 케미 눈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6/6ab7b8940c3e8735832024.jpg"/> 윤혜진이 추석을 맞아 시누이 엄정화와 함께한 영상을 공개하며 유쾌한 가족 분위기를 전했다. 25일, 윤혜진은 자신의 계정에 ″시누이 설거지 시키는 올케 봤냐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엄정화가 싱크대 앞에서 설거지를 하는 모습이 담겼고, 윤혜진이 ″깨끗이 하고 있어요?″라고 묻자 엄정화는 ″네. 가까이 오지 마세요″라고 답했다. 윤혜진은 ″한참을 걸리네″라며 장난스럽게 잔소리를 했고, 엄정화는 ″가까이 오지 마세요. 가세요″라고 응수했다. 같은 날 윤혜진은 명절 음식이 차려진 식탁 사진과 함께 ″시댁. 어머님 밥″이라는 글도 올려 화목한 추석 분위기를 전했다. 두 사람은 평소 절친한 사이로, 이번 영상에서도 격의 없는 상황극을 선보였다. 윤혜진은 발레무용가 출신 인플루언서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지온 양은 최근 성악 전공으로 선화예술중학교에 합격해 축하를 받았다. 윤혜진은 개인 계정과 채널을 통해 가족의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한편, 엄태웅은 2016년 성매매 혐의로 벌금 100만 원의 약식기소 처분을 받은 뒤 잠정 자숙 기간을 가졌으며, 이후 웨이브 시리즈 ’아이 킬 유’와 영화 ’마지막 숙제’를 통해 연기 활동을 재개했다. 최근 윤혜진은 자신을 향한 외모 지적 댓글에 ″네, 전 말랐어요. 그게 왜요?″라고 답하며, ″사람 몸 가지고 뚱뚱하건 말랐건 품평하는 건 굳이 안 해도 될 것 같다. 각자 본인 몸 건강하게 잘 챙기자″라고 덧붙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83]]></link>
			<title><![CDATA[변우석, '행복한 명절' 인스타 공개...이국적 배경+여유로운 일상]]></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6/6ab7b88d46505138259297.jpg"/> 배우 변우석이 2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한 명절″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변우석은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청바지를 착용한 모습이었다. 변우석은 2016년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청춘기록’, ’꽃 피면 달 생각하고’, ’힘쎈여자 강남순’, ’선재 업고 튀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 변우석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에 참여 중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82]]></link>
			<title><![CDATA[에이티즈 'BAD' 1위...추석 장기자랑 챌린지 TOP5 선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6/6ab7b8810bdb9092771876.jpg"/> K팝 업계 관계자 10인의 무기명 복수 투표를 통해 추석 장기자랑에 어울리는 챌린지 TOP5가 선정됐다. 이 리스트는 ’용돈을 부르는 챌린지’라는 콘셉트로 구성됐다. 올해 추석 장기자랑용 챌린지 1위는 에이티즈(ATEEZ)의 ’BAD(배드)’가 차지했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8월까지 ’BAD’ 챌린지에 참여한 K팝 아티스트와 유명인 영상은 83건, 누적 조회수는 약 3억 회에 달했다. 국내외 팬의 참여 영상까지 포함하면 그 규모는 더욱 크다. ’BAD’ 챌린지는 정계와 재계에서도 활용된 바 있다.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사장)은 7월 23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행사에서 ’BAD’ 챌린지를 선보였고, 이동석 충주시장도 8월 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충주 복숭아 홍보 영상을 올렸다. 멤버 산은 ’북부대공’ 밈을 정착시키기도 했다. 한 관계자는 ″안무 전체는 매우 어렵지만, 포인트 안무만으로도 누구나 ’BAD’ 챌린지임을 알 수 있다″며 ″제대로 연습해 멋을 보여줄 수도, 개그용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그는 ″멋으로 보여주고 싶다면 치명적인 표정과 몸매 관리에도 신경 써야 한다″고 덧붙였다. 2위에는 코르티스(CORTIS)의 ’REDRED(레드레드)’가 올랐다. 이 곡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잘 알려져 있으며, 유쾌한 음악과 따라하기 쉬운 포인트 안무로 높은 지지를 받았다. 한 관계자는 ″올해 추석에 어른들의 지갑을 열게 할 최고의 챌린지″라고 평가했다. 또 ″분위기와 바이브가 중요한 챌린지이니 미리 삼선 트레이닝 재킷을 준비하는 것도 좋다″는 팁을 전했다. 공동 3위에는 리센느(RESCENE)의 ’Pretty Girl(프리티 걸)’과 아일릿(ILLIT)의 ’It’s Me(이츠 미)’가 선정됐다. ’Pretty Girl’은 카라(KARA)의 대표곡을 리메이크한 곡으로, 40대 이상 중장년층도 익숙하게 따라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혔다. 한 관계자는 ″장기자랑이면 역시 귀엽고 익숙한 게 최고″라고 이유를 밝혔다. ’It’s Me’는 유머러스한 포즈와 중독성 있는 음악으로 많은 참여를 이끌었으며, 주요 노래방 차트 상위권에도 올랐다. 추천한 관계자는 ″박자나 동작을 맞추기 쉽지 않아 충분한 연습이 필요하다″며 ″도저히 못하겠으면 그냥 웃기기라도 하겠다는 기세로 밀어붙여라″고 조언했다. 5위는 최예나(YENA)의 ’캐치캐치’ 챌린지가 선정됐다. 올해 3월 공개된 ’LOVE CATCHER(러브 캐처)’의 타이틀곡으로, 레트로한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후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포인트 안무가 특징이다. 유튜브 쇼츠에 약 한 달 만에 10만 개 이상의 챌린지 영상이 올라왔고, 중국 도우인(틱톡)에서는 8월까지 누적 조회수 11억 5000만 회를 기록했다. 가수 겸 배우 이준, 우즈, 김종민, 제로베이스원 장하오, 엔하이픈 정원 등 남자 스타들도 챌린지에 도전했다. 한 관계자는 ″쉽고 빠르게 그럴싸한 추석 장기자랑을 준비하고 싶다면 ’캐치캐치’를 연습하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각 1표씩 득표한 챌린지 6개가 유형별로 소개됐다. 복고형으로는 티아라(T-ARA) ’Bo Peep Bo Peep’, 베스티(BESTie) ’연애의 조건’이, 자유형으로는 튜이드(TUIDE) ’SUN KISS(선 키스)’와 ’GRLS(걸스)’가, 애교형으로는 투어스(TWS) ’OVERDRIVE(오버드라이브)’가, 고난도형으로는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BORN DIRE(본 다이어)’가 추천됐다. 각 유형별 추천 이유도 함께 전해졌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81]]></link>
			<title><![CDATA[신동, 5개월 만에 37kg 감량...28일 생일 라이브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6/6ab7b8754594e746403595.jpg"/>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최근 37kg를 감량한 모습을 공개했다. 신동은 9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케이크가 좀 커서 혼자는 못 먹겠어서 켭니다. 9월 28일 월요일 오후 5시 (KST) 신동댕동 라이브에서 같이 먹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은 AI로 제작된 것으로, 신동이 블랙 앤 그레이로 드레스 코드를 맞추고 커다란 숟가락으로 케이크를 먹는 장면이 담겼다. 신동은 9월 28일 생일을 맞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1985년생인 그는 올해 42세다. 신동은 체중 116kg에서 79kg로 감량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위고비를 사용해 다이어트를 시도했으나 큰 변화가 없어 중단했으며, 이후 음식 섭취량을 줄이고 생활 패턴을 바꾸는 방식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오후 10시 이후 금식, 규칙적인 식사, 야식 금지 등을 실천해 약 5개월 만에 37kg를 감량한 뒤 현재까지 유지 중이다. 신동은 2005년 슈퍼주니어 멤버로 데뷔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80]]></link>
			<title><![CDATA[임영웅, 가수 브랜드평판 2위 상승...지수 14.96%↑ "10주년 공연 100만 관객 돌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6/6ab7b86acad23874051032.jpg"/> 임영웅이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26일 발표한 2026년 9월 가수 브랜드평판에서 2위에 올랐다. 이번 조사에서 임영웅의 브랜드평판지수는 608만9571로, 1위 리센느, 3위 방탄소년단과 함께 상위권을 차지했다.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는 지난 8월 1억2948만4511개에서 9월 1억2572만2522개로 2.91% 감소했다. 전체 브랜드 빅데이터가 줄었지만, 임영웅의 브랜드평판지수는 지난달 529만7180에서 608만9571로 14.96% 상승했다. 약 79만점이 증가한 수치다. 순위 변동도 있었다. 8월에는 리센느가 1위, 방탄소년단이 2위, 임영웅이 3위였으나, 9월에는 임영웅이 방탄소년단을 제치고 2위에 올랐다. 임영웅의 8월 브랜드평판지수는 전월 대비 31.80% 하락한 529만7180이었으나, 9월에는 다시 상승세를 보였다. 임영웅은 데뷔 10주년을 맞아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 공연을 개최했다. 사흘간 약 9만5000명의 관객이 모였으며, 이로써 단독 콘서트 누적 관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임영웅은 공연을 마치며 ″영웅시대와 함께였던 10년이 참 소중하고 감사했다″며 ″앞으로의 10년도 함께 하고 싶고, 오래오래 열심히 노래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79]]></link>
			<title><![CDATA[손예진, 아들이 찍은 사진 공개하며 추석 인사 'Captured by my little angel']]></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6/6ab7b863e9887111203585.jpg"/> 손예진이 추석을 맞아 아들이 직접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한가위 인사를 전했다. 손예진은 9월 25일 자신의 SNS에 ″추석엔 가족과 따로...’스캔들’ 보세요.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브라운 컬러 의상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미소를 지었으며, 브이 포즈로 매력을 뽐냈다. 손예진은 ″Captured by my little angel″이라는 문구를 덧붙여 4살 아들 우진 군이 사진을 직접 찍었음을 알렸다.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2022년 3월 결혼해 같은 해 11월 첫아들 우진 군을 얻었다. 지난해 청룡영화상에서 손예진과 현빈은 각각 영화 ’하얼빈’과 ’어쩔수가없다’로 남녀주연상을 수상하며 서로에게 감사를 전한 바 있다. 최근 연예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추석 연휴를 가족과 함께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들 우진 군은 아직 외부에 얼굴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부모와 동료들의 언급만으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손예진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으며, ″이렇게 생기면 배우 안 하기도 힘들 것 같은데?″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돈을 내고 자랑해야 하는데 죄송하다″며 ″나를 닮은 것 같다. 사실 우리 부부 서로 자기 닮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손예진이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은 19세 이상 관람가로 9월 18일 공개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78]]></link>
			<title><![CDATA[몬스타엑스, 오늘(26일) 팬클럽 생일 기념 'NOW PROJECT vol.2' 공개...데뷔곡 포함 8트랙 수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6/6ab7b85958d81742829195.jpg"/> 몬스타엑스가 공식 팬클럽 몬베베의 생일을 맞아 특별한 디지털 앨범을 발표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몬스타엑스가 26일 오후 6시 ’NOW PROJECT vol.2(나우 프로젝트 vol.2)’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에는 데뷔곡 ’무단침입 (Trespass) (Rerecorded)’을 비롯해 ’HERO (Broadcasting Ver.)’, ’아름다워 (Beautiful)’, ’DRAMARAMA(드라마라마)’, ’Jealousy(젤러시)’, ’Shoot Out(슛 아웃)’, ’Alligator(엘리게이터)’, ’Follow(팔로우)’ 등 총 여덟 곡이 수록됐다. 이 곡들은 몬스타엑스의 성장 서사를 담고 있다. ’NOW PROJECT’의 ’NOW’는 ’지금’이라는 의미와 함께 그룹명 ’MON’을 뒤집은 단어로, 몬스타엑스는 과거를 추억에만 머물지 않고 현재의 시점에서 새롭게 움직이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앞서 몬스타엑스는 지난해 5월 14일 데뷔 10주년을 맞아 ’NOW PROJECT vol.1’을 발표한 바 있다. ’NOW PROJECT vol.1’은 셔누가 군 복무로 참여하지 못했던 2021년부터 2023년 사이 발표된 곡들을 완전체로 다시 잇는 작업이었다. 이번 ’NOW PROJECT vol.2’는 데뷔부터 2019년까지 발표된 대표 타이틀곡들을 현재의 색깔로 재해석해 팀의 시작과 성장, 전환의 순간을 담았다. 특히 ’무단침입 (Trespass)’을 타이틀곡으로 내세워 몬스타엑스의 출발점을 현재의 시점에서 새롭게 확장했다. 몬스타엑스는 몬베베의 생일을 기념해 디지털 앨범과 함께 특별 콘텐츠도 공개한다. 이날 밤 1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올해 초 열린 ’2026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 서울 공연을 스트리밍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77]]></link>
			<title><![CDATA[진, 추석 팬 인사...가족과 '메이플스토리' 인증샷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6/6ab7b853c8426288810640.jpg"/>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추석을 가족과 함께 보내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진은 25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을 통해 ″여러분 잘 지내고 계신가요. 한국은 추석이랍니다. 모두 즐추~(즐거운 추석이란 뜻)″라는 인사와 함께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진은 ″핸드폰을 바꾸고 위버스 비밀번호 다시 찾느라 오랜만에 인사드린다″며 북미 2차 투어를 마친 뒤 컨디션을 회복하며 남미 투어 준비 중임을 밝혔다. 추석을 맞아 가족들과 식사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는 진은 ″아버지 붙잡고 제가 하는 게임 강제로 교육하는 순간인데 참 즐겁네요. 아버지도 즐겁다 하십니다. 여러분들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진의 아버지가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를 플레이하며 게임에 집중하는 모습이 담겼다. 방탄소년단은 다음 달 2일 콜롬비아 보고타를 시작으로 칠레 산티아고, 브라질 상파울루, 페루 리마,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등 남미 5개 도시에서 총 14회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76]]></link>
			<title><![CDATA[에이티즈 산, 밀라노 열애설 해프닝...소속사 "브랜드 관계자일 뿐" 해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6/6ab7b84cea79f494340491.png"/> 에이티즈 산이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한 여성과 함께 걷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확산됐다. 해당 영상에서는 산이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청재킷을 입은 여성과 나란히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포착됐다. 일부에서는 이 여성이 산의 여자친구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으나,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26일 여러 매체를 통해 ″해당 분은 밀라노 브랜드 관계자로, 필요 물품을 구매하러 가던 중 찍힌 모습″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또한 ″사진에는 단둘이 있는 것으로 보이나, 업로드된 영상을 보면 갈색 옷이 현지 경호 뒤에 매니저도 있다″고 설명했다. 산은 지난 21일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밀라노로 출국해 공식 일정을 소화하고 있었다. 소속사 측의 해명으로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에이티즈 산은 최근 SNS를 통해 그룹 곡 ’배드(BAD)’ 챌린지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75]]></link>
			<title><![CDATA[투모로우바이투게더, 첫 '2026 아이하트라디오 징글볼 투어' 출연...뉴욕·보스턴·워싱턴 D.C. 무대 선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6/6ab7b846760fd379468668.jpg"/>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미국 최대 미디어 그룹 아이하트라디오가 주최하는 ’2026 아이하트라디오 징글볼 투어’에 처음으로 출연한다. 아이하트라디오는 25일(현지시간)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연준이 각각 그룹과 솔로 아티스트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징글볼 투어는 매년 연말 미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되는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로, 올해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비롯해 올리비아 로드리고, 조나스 브라더스, 솜브르, 힐러리 더프, 알렉스 워렌, 찰리 푸스 등 여러 팝스타가 함께한다. 올해 투어는 12월 1일 댈러스/포트워스를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디트로이트, 뉴욕, 보스턴, 워싱턴 D.C., 필라델피아, 내슈빌에서 열린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연준은 12월 11일 뉴욕, 13일 보스턴, 14일 워싱턴 D.C.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와 함께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11월 13~15일 서울에서 다섯 번째 월드 투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월드 투어 ’스틸 더 윈드’’를 시작하며, 11월 20~22일에는 마카오 공연도 예정돼 있다. 당초 2회로 예정됐던 마카오 공연이 전석 매진돼 1회 추가쇼가 결정됐고, 추가 공연 역시 매진됐다. 또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6일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열리는 ’2026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에 올해 라인업 중 유일한 한국 가수로 출연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74]]></link>
			<title><![CDATA[U2, 9년 만에 정규 16집 '카나발 데 루즈' 발표...故 돌리 파튼 마지막 목소리 수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6/6ab7b8401ccf8598115945.jpg"/> U2가 오는 11월 13일 정규 16집 ’카나발 데 루즈(Carnaval De Luz)’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2017년 ’송즈 오브 익스피리언스(Songs of Experience)’ 이후 9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밴드는 올해 ’데이즈 오브 애쉬(Days of Ash)’와 ’이스터 릴리(Easter Lily)’ 두 장의 EP를 먼저 공개했다. 이 EP에서는 ’아메리칸 오비츄러리(American Obituary)’를 통해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총격으로 사망한 르네 굿을 추모했고, 이란, 우크라이나, 가자 지구 등에서 벌어지는 학살과 분쟁을 노래하며 시민들과 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카나발 데 루즈’에는 ’스트리트 오브 드림즈(Street Of Dreams)’, ’사일렌시오(Silencio)’ 등 선공개곡을 포함해 총 12곡이 수록됐다. 이번 앨범의 총괄 프로듀서는 잭나이프 리가 맡았으며, 브라이언 이노, 마틴 개릭스, 다이엘 레노아 등 여러 뮤지션이 참여했다. 또한 지난 8월 세상을 떠난 돌리 파튼이 수록곡 ’톤(Torn)’에서 보노와 듀엣을 선보였다. 기타리스트 디 에지는 이번 앨범을 ″혼란스럽고, 도발적이며 신성한 노래 모음집″이라고 설명했다. 보노는 ″멜로디는 더욱 감미롭고, 노래는 더 빛나게 된다. 세상이 어둠 속에 있다면 우리는 어둠 속에 있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U2는 1976년 마운트 템플 종합학교에서 결성돼 1979년 첫 EP ’쓰리(Three)’로 데뷔했다. 1987년 발표한 ’조슈아 트리(The Joshua Tree)’로 세계적인 밴드로 자리매김했으며, 현재까지 22개의 그래미 상을 수상했다. 2019년에는 ’조슈아 트리 투어’로 처음 한국을 방문했다. 보노는 빈민 구제와 에이즈 퇴치 활동 등 사회적 행보로도 주목받았으며, 뮤지션 최초로 노벨 평화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최근 U2는 아일랜드 더블린을 찾아 글렌 한사드를 추모하며 ’폴링 슬로울리(Falling Slowly)’를 부르고, 밴드의 시작점인 마운트 템플 종합학교에서 50년 만에 공연을 펼쳤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73]]></link>
			<title><![CDATA[양나래, 신라호텔서 결혼..."나 시집간다" 유쾌 소감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6/6ab711900db68206055377.jpg"/> 양나래 변호사가 결혼식 현장을 공개하고 소감을 밝혔다. 유튜브 채널 ’양나래 변호사’에는 25일 ″저 결혼했어요!″라는 제목으로 결혼식 영상이 게재됐다. 양나래는 영상에서 본식 전 사진 촬영을 하며 신랑을 바라보는 모습을 보였다. 결혼 소감을 묻는 질문에 ″난 시집갈 때도 밝다″라고 웃으며 답했다. 결혼식에서는 신랑이 먼저 입장한 뒤, 양나래가 아버지와 함께 버진로드를 걸었다. 신랑과 신부는 맞절 후 반지를 교환했고, 양나래는 하객들에게 자신의 반지를 직접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 양나래는 ″여러분, 내가 드디어 시집을 간다″라고 말해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이어 ″인복이 많은 나에게 풀리지 않는 의문이 하나 있었으니, 왜 인복이 이 남자 쪽에는 오지 않는 것일까. 포기를 할 때가 되었나 이렇게 생각하던 그때 내가 지금의 남편을 만났다″고 말했다. 또한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생각했다. ’아, 내 인복 진짜 대단한데’″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양나래는 결혼식에 참석한 하객들에게 ″오늘 이 자리에 계신 한 분 한 분은 우리 두 사람의 인생에서 소중한 시간을 함께해 주셨고, 또 앞으로의 시간도 함께해 주실 특별하고 감사한 분들″이라며 ″내가 잘했을 때 함께 기뻐해 주시고, 힘들 때는 내 편이 되어 주시고, 때로는 아무 말 없이 곁을 지켜주셨던 분들이 지금 이렇게 한곳에 계신다는 게 참 벅차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앞으로의 결혼생활에 대해 ″아마 오늘 이후에 우리 둘에게 마냥 좋은 날만 있지는 않을 것″이라면서도 ″그래도 그럴 때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우리를 바라봐 주신 여러분의 얼굴과 우리에게 보내주신 축하의 마음을 기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리고 서로에게 가장 좋은 편이 되어 주면서 여러분께서 오늘 축하해 주신 것이 정말 아깝지 않도록 잘 사랑하고 정말 잘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 부모님에게 인사를 전하는 순간 양나래는 눈물을 참으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결혼식 퇴장 시에는 카메라를 향해 ″나 시집간다″라고 외치며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 양나래는 지난 1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등에 출연 중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72]]></link>
			<title><![CDATA[고윤정, 짙은 눈썹에서 자연스러운 변화...미모 한층 강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6/6ab7117b1f020937417983.png"/> 배우 고윤정이 최근 눈썹 스타일 변화를 통해 더욱 선명한 이미지를 선보이고 있다. 고윤정은 과거 2019년 tvN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출연 당시에는 짙고 윤곽이 뚜렷한 눈썹을 연출해 또렷한 인상을 강조했다. 눈썹 앞머리부터 꼬리까지 선명하게 채우고, 눈썹산과 꼬리의 형태를 살린 것이 특징이었다. 이후 2022~2023년을 지나면서 눈썹의 농도와 경계가 점차 옅어졌으며, 최근에는 머리카락보다 밝은 컬러를 사용해 눈썹의 존재감을 낮췄다. 눈썹산도 각을 세우기보다는 눈매를 따라 완만하게 정리하는 형태로 변화했다. 이처럼 연하고 둥근 눈썹은 고윤정의 계란형 얼굴과 조화를 이루며, 이마부터 턱까지 이어지는 부드러운 윤곽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짙은 눈썹선을 줄임으로써 얼굴의 본연의 곡선과 여백이 강조되고, 단아한 매력도 드러났다. 고윤정처럼 이목구비가 뚜렷한 얼굴에는 눈썹에 강한 포인트를 주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것이 어울린다는 조언이 나온다. 부드러운 눈썹을 연출하려면 헤어보다 밝은 컬러 선택과 완만한 눈썹산 정리가 핵심이다. 본래 눈썹의 결을 살리는 정도로 아이브로우를 사용하는 방법도 소개됐다. 짙고 또렷한 눈썹에서 연하고 둥근 눈썹으로의 작은 변화만으로도 이미지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71]]></link>
			<title><![CDATA[변우석, 명절 맞아 여유로운 일상 공개..."행복한 명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6/6ab71152d2304237837991.jpg"/> 배우 변우석이 명절을 맞아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변우석은 최근 자신의 SNS에 ″행복한 명절☺️″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갈색과 검정 줄무늬가 돋보이는 긴팔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녹색 식물 장식이 놓인 벽에 기대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도심 속 자연을 배경으로, 한쪽으로 몸을 기울이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걷는 동작을 취한 사진에서는 입술을 다문 채 아래를 바라보며 차분한 표정을 짓기도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스마트폰을 위로 들어 셀카를 찍거나 화면을 바라보며 손으로 머리를 만지는 모습도 보여, 소탈하면서도 친근한 일상을 엿볼 수 있게 했다. 명절 인사를 전한 변우석은 건강하고 편안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따뜻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변우석은 차기작 준비에 한창이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꾸준히 대중과 만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70]]></link>
			<title><![CDATA[김연지, SNS 연기 챌린지 도전...윤후와 케미 "노래 들어봤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6/6ab71136b810a134762208.jpg"/> 가수 김연지가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그는 최근 SNS에서 ’연기 챌린지’에 참여한 모습을 공개하며 자신만의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었다. 김연지는 흰색 셔츠와 검은색 상의를 입고 실내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함께한 ’연기 챌린지’에는 윤후가 리액션을 담당해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김연지는 ″그래서.. 다들 내 ’노래’ 들어봤어???″라는 글로 특유의 유쾌함과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최근 김연지는 후배 세대 보컬을 응원하는 진심 어린 메시지와 변함없는 밝은 미소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자신의 음악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앞서 김연지는 강남피크닉콘서트에서 선배 가수 SES 바다와 재회하며 공연 현장의 따뜻한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꾸준한 무대 활동과 팬들과의 소통으로 음악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는 김연지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69]]></link>
			<title><![CDATA[올데이 프로젝트, EP 2집 'CRASH' 수록곡 'DO IT LIKE THIS' MV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6/6ab711241cff2668458481.jpg"/> 올데이 프로젝트가 EP 2집 ’CRASH’ 발매를 앞두고 수록곡 ’DO IT LIKE THIS’의 뮤직 비디오를 선공개했다. 더블랙레이블은 24일 공식 SNS 채널에 올데이 프로젝트(애니·타잔·베일리·우찬·영서)의 신곡 ’DO IT LIKE THIS’ 뮤직 비디오를 업로드했다. 이 뮤직 비디오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멤버들이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시크하고 거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강렬한 힙합 스웨그와 함께 래핑, 보컬, 묵직한 비트가 어우러져 그룹의 매력을 보여줬다. ’DO IT LIKE THIS’는 리드미컬한 킥 패턴과 무게감 있는 베이스라인, 자유자재로 변주되는 보컬 톤이 특징인 미니멀 베이스 힙합 트랙으로, 올데이 프로젝트만의 바이브와 자신감을 드러냈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지난해 12월 EP 1집 ’ALLDAY PROJECT’를 발매한 데 이어, 오는 28일 오후 6시 EP 2집 ’CRASH’를 공개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68]]></link>
			<title><![CDATA[신동, 37kg 감량 후 슬림 변신...'신동댕동' 유튜브 라이브 9월 28일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6/6ab7111091001694741633.jpg"/> 슈퍼주니어 신동이 최근 체중 감량 후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신동은 24일 자신의 SNS에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알리는 영상을 게재하며, 슬림해진 얼굴과 선명해진 턱선을 선보였다. 이 영상에서 신동은 회색 티셔츠를 입고 등장해, 생일을 맞아 받은 대형 케이크를 혼자 먹기 어려워 팬들과 함께 나누고자 9월 28일 월요일 오후 5시 ’신동댕동’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는 ″케이크가 좀 커서 혼자는 못 먹겠어서 켭니다. 9월 28일 월요일 오후 5시(KST) ’신동댕동’ 유튜브 라이브에서 같이 먹어요″라고 전했다. 신동은 영상에서 방문을 열고 하늘을 바라보며 ″케이크 왔대서 나갔는데, 1호 시켰는데 100호 옴″이라며 ″혼자는 무리 그래서 켭니다 같이 먹어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신동은 한때 체중이 116kg까지 증가했으나, 다이어트를 통해 79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총 37kg을 줄인 그는 위고비, 마운자로 등 비만주사 없이 생활 습관 개선으로 체중을 관리해왔으며, 현재 요요 현상 없이 슬림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신동은 2005년 슈퍼주니어 데뷔 시절부터 남다른 체격으로 주목받았으며, 몇 차례 요요를 겪었지만 최근에는 건강한 체중 감량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67]]></link>
			<title><![CDATA[박명수 딸 민서, 대학 수시 합격...한수민 SNS로 기쁨 전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6/6ab71105a1768545237796.jpg"/> 박명수와 한수민 부부의 딸 민서 양이 대학 수시 전형에 합격했다. 25일 한수민은 자신의 SNS에 ″합격을 축하해. 행복하자″라는 문구가 적힌 디저트 접시 사진을 올리며 딸의 합격 소식을 알렸다. 같은 날 한 호텔 뷔페에서 딸의 대학 합격을 축하하는 파티 현장도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유튜브 채널 ’할명수’의 영상에서는 박명수가 딸의 대학 수시 결과를 기다리며 긴장하는 모습이 담겼다. 박명수는 대운 명당 투어를 앞두고 제작진의 ″딱 하나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느냐″는 질문에 ″우리 아가 대학교에 붙었으면 한다. 오늘이 우리 딸 수시 발표나는 날″이라고 답했다. 그는 명당에서 소원지를 적고 절을 하며 합격을 기원했다. 수시 발표 시간이 다가오자 박명수는 휴대전화를 쉽게 확인하지 못하고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결과 확인 직전 예고편이 끝났다. 민서 양은 선화예술고등학교 무용부 한국무용과에 재학 중이며, 예원학교 재학 당시 3년 연속 장학생으로 선발된 바 있다. 졸업 후 선화예술고등학교에 진학해 무용 엘리트로 주목받았다. 박명수는 1993년 MBC 공채 4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무한도전’, ’명물허전’, ’해피투게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동해왔다. 현재 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 DJ와 유튜브 ’할명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2008년 피부과 의사 한수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 민서 양을 두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66]]></link>
			<title><![CDATA[이선민, '전현무계획4'서 소고기 국밥집 동행...리센느 원이와 웹예능 인연 밝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6/6ab710fbe18d4230879272.jpg"/> 이선민이 리센느 원이와 함께 주목받게 된 과정을 방송에서 설명하며 예상치 못한 상황을 겪었다. 25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3회에서 전현무와 이선민은 경상남도의 80년 전통 소고기 국밥집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이선민은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 등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이름을 알리게 된 계기와, 리센느 원이의 운전을 돕는 콘텐츠에서 ’랜선 삼촌’으로 주목받게 된 이야기를 전했다. 전현무는 이선민에게 ″선민이가 대세인 건 알겠는데 무슨 기점으로 주목받게 됐는지 모르는 분들도 있다″며 인기 비결을 물었다. 이에 이선민은 ″지구의 음식 중 하나만 먹을 수 있다면 나는 항상 ’국밥’이라고 이야기 해왔다″며 국밥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선민은 리센느 원이와의 인연에 대해 ″리센느 원이의 운전을 돕는 콘텐츠로 원이가 급상승하면서 동시에 나도 잘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현무가 ″리센느 덕에 이선민이 잘된 거냐, 아니면 이선민 덕에 리센느가 잘된 거냐″고 묻자, 이선민은 ″내 입으로 말하기 그렇지만 우리가 같이한 프로그램이 먼저″라고 답했다. 전현무가 ″이선민 덕이다?″라고 몰아가자, 이선민은 ″제 덕은 아니고요″라고 해명했고, 전현무는 제작진을 향해 ″이거 기사 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선민은 ″어제 리센느 대표랑 그렇게 공손하게 통화도 했다″며 상황을 진지하게 해명해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선민과 리센느 원이는 웹예능 ’나의 연수 아저씨’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실제 삼촌과 조카를 연상하게 하는 케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선민과 전현무의 ’경상남도 국밥 대장정’은 25일 밤 9시 10분 ’전현무계획4’ 13회에서 방송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65]]></link>
			<title><![CDATA[손예진, 아들이 찍은 추석 인사 사진 공개...'스캔들' 출연 근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6/6ab710ea864b0632921853.jpg"/> 손예진이 추석을 맞아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25일 손예진은 ″추석엔 가족과 따로 ’스캔들’ 보세요.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브라운 컬러의 재킷과 바지, 운동화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손예진이 의자에 앉아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손예진은 ″Captured by my little angel″이라는 문구를 덧붙여 아들이 직접 촬영한 사진임을 알렸다. 사진 속 손예진은 손가락으로 브이(V) 자를 그리거나 환하게 웃으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아들의 카메라를 바라보는 밝은 표정도 눈길을 끌었다. 시상식에서 보여온 화려한 스타일과는 달리 편안한 일상 복장으로 등장했다. 손예진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 출연했다. ’스캔들’은 조선시대 재능 있는 여인 조씨부인(손예진 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 분), 그리고 내기에 얽힌 희연(나나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2022년 3월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에는 현빈이 출연한 ’메이드 인 코리아2’의 결말에 대한 불호 반응을 다룬 게시물에 손예진의 SNS 계정이 ’좋아요’를 누른 사실이 알려져 주목받았다. 손예진이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64]]></link>
			<title><![CDATA[아이유, 단발 변신 후 63장 일상 공개...'이 별로부터' 등 신곡 차트 상위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6/6ab71081c3e01366083119.jpg"/>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단발머리 변신 이후 다양한 일상과 무대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25일 자신의 SNS에 ″단발인의 on&off″, ″단발인의 삶″ 등 여러 글과 함께 총 63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들은 단발머리로 스타일을 바꾼 아이유의 일상과 무대 위 모습을 모두 담고 있다. 사진 속 아이유는 자연스러운 모습부터 세련된 스타일링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화장기 없는 얼굴로 편안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과, 무대 인사 및 ’밤편지’ 챌린지 촬영 당시의 집중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는 단발머리로 변신한 후 샤워가 쉬워졌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단발인의 가로샷″, ″장발인의 비지니스″ 등 여러 게시물을 통해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아이유의 사진을 본 팬들은 ″장발 아이유 다시 만나요″, ″명절 좋은 거네″, ″미치겠다. 센스 뭐야?″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10일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와 ’Dear my crazy soulmate’를 발표했다. 두 곡은 발매 후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에 올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63]]></link>
			<title><![CDATA[하이파이유니콘, 9번째 싱글 '웃는다' 발매...감정 숨긴 '글래스 스마일 실버'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6/6ab7106fab99b831973930.jpg"/> 밴드 하이파이유니콘(Hi-Fi Un!corn)이 월간 디지털 싱글 프로젝트 ’H!dden Color’의 아홉 번째 곡 ’웃는다’를 지난 25일 0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H!dden Color’는 매달 하나의 숨겨진 아름다운 색을 주제로 한국어 신곡을 발매하는 프로젝트로, 비주얼과 음악, 감정이 하나로 이어지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신곡 ’웃는다’의 히든 컬러는 글래스 스마일 실버(Glass Smile Silver)로, 빛을 반사하며 표면을 유지하지만 그 안의 감정은 드러내지 않는 색이다. 신곡 ’웃는다’에는 괜찮지 않아도 괜찮은 척 웃어야 하는 순간이 담겼으며, ″난 오늘도 웃고 있어 눈물이 번져도″ 등의 가사를 통해 무너지는 마음을 감추고 살아가는 반복된 하루와 웃음 뒤에 숨겨진 진짜 마음을 표현했다. 하이파이유니콘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라이브 하우스 투어 ’TELESCOPE’로 일본 3개 도시 공연을 마쳤으며, 국내에서는 10월 4일 ’XMF 2026’, 10월 17일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62]]></link>
			<title><![CDATA[최산(에이티즈), 클래식 오페라 극장 셀카 공개...올블랙 수트로 반전 매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6/6ab7105825b80886974811.jpg"/> 그룹 에이티즈(ATEEZ) 멤버 최산이 클래식한 매력을 담은 수트 스타일을 공개했다. 최산은 26일 자신의 SNS에 ″변하지 않는 것들을 애정하는 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붉은 벨벳 좌석이 특징인 대형 오페라 극장 박스석에 앉아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그는 올블랙 수트와 블랙 스카프, 하금테 안경을 매치해 절제된 댄디룩을 선보였다. 또한, 옷장 거울을 이용한 셀카에서는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소년미를 드러냈다. 최산은 2018년 에이티즈로 데뷔해 팀의 메인댄서와 리드보컬로 활동해왔다. 그는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으로 글로벌 팬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에이티즈는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저력을 입증했다. 지난 19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에서 ’아이콘 오브 더 이어’와 ’올해의 아티스트’ 등 2관왕을 차지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61]]></link>
			<title><![CDATA[BTS 지민, 미국 메리엄-웹스터 신조어 '파라소셜' 글로벌 인포그래픽에 등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6/6ab71047501b0191892318.jpg"/> 지민이 미국 대표 사전에 새롭게 등재된 단어를 소개하는 글로벌 인포그래픽에 등장했다. 스페인어권 비주얼 정보 미디어 픽톨라인(Pictoline)은 최근 메리엄-웹스터(Merriam-Webster) 사전에 1400개의 새로운 단어가 추가된 사실을 비주얼 콘텐츠로 제작했다. 픽톨라인은 사회·문화 트렌드와 신조어를 알기 쉽게 전달하는 매체로 알려져 있다. 이번 콘텐츠에서 픽톨라인은 ’PARASOCIAL(파라소셜, 유사사회적)’이라는 단어를 설명하며, 직접 만난 적 없는 상대에게 실제 관계처럼 친밀감을 느끼는 심리 현상을 다뤘다. 이 과정에서 파리 패션위크 당시 지민을 연상시키는 금발 롱헤어와 ’JIMIN’이 적힌 블랙 재킷을 입은 캐릭터가 결혼식을 올리는 장면이 예시로 등장했다. 이를 통해 유명인과 팬 사이의 심리적 친밀감을 표현했다. 픽톨라인은 ″그 유명인과 느끼는 유대감, 하지만 그는 당신이 존재한다는 사실조차 모릅니다″라는 설명을 덧붙여 파라소셜의 의미를 전달했다. 지민의 등신대가 팬들의 생일파티나 결혼식 등에 등장하는 사례가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BTS 월드투어 아리랑(WORLD TOUR ARIRANG)’은 지난 4월부터 38회 공연에 231만 414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해당 기간 전 세계 투어 중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은 10월 2일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남미 투어를 시작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60]]></link>
			<title><![CDATA[ [TF추석기획] 온 가족 '극장 나들이'…동심 자극 애니메이션 영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5/20264313179015789300.jpg"/> 추석 애니메이션 영화 소개 온 가족→나이별 작품 추천다양한 애니메이션 영화들이 2026년 추석 극장에서 관객과 만난다.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을 만족시킬 풍성한 라인업으로 눈길을 끈다. /각 제작사[더팩트 | 문채영 기자] 추석 연휴에 온 가족이 다 함께 극장에 가는 것은 좋은 추억으로 남는다. 하지만 어린아이가 있는 경우 작품을 고르는 데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이럴 때 좋은 선택지로 제시되는 것이 '애니메이션 영화'다. 귀여운 그림체는 물론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감동과 교훈을 전한다.어린아이만을 위한 작품만 있는 것은 아니다. 어른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 작품들이 2026년 추석 극장가에 자리했다. 특히 어른 관객의 추억을 소환하는 극장판 작품들도 추석 상영을 확정하며 풍성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에 <더팩트>는 올해 추석 연휴에 모든 가족 구성원이 관람하기 좋은 애니메이션 작품들을 짚어봤다.어린이 관객을 위한 애니메이션 영화 '퍼피 구조대: 더 다이노 무비' '고스트밴드' '파파조라 더 무비' '리틀 드래곤 : 몬스터 섬의 비밀'(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이번 추석 극장에서 상영한다. 동심을 자극하는 따뜻한 이야기로 관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각 제작사◆ 어린이 관객들의 동심 저격…'전체연령가' 작품 라인업어린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만한 전체연령가 애니메이션 영화들이 올해 추석에도 극장에 걸린다. 따뜻한 서사를 지닌 주인공들이 등장해 관객의 마음에 깊은 감동과 웃음을 선사한다.가장 먼저 추석 어린이 관객들의 정의심을 자극할 작품이 있다. 지난달 13일에 개봉한 영화 '퍼피 구조대: 더 다이노 무비'(감독 캘런 브런커)는 캐나다 애니메이션 '퍼피 구조대'의 세 번째 극장판이다. 미지의 섬에 불시착한 퍼피 구조대가 거대한 위기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공룡들을 구하는 모습으로 어린이 관객들에게 용기와 끈기의 중요성을 전한다.지난달 26일에 극장에 걸린 영화 '고스트밴드'(감독 금동호)는 K팝을 좋아하는 어린이 관객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작품은 영혼을 보는 싱어송라이터 미타가 개성 가득한 유령 4인방과 친구가 돼 '고스트밴드'를 결성하는 내용으로 K팝에 관심이 있거나 K팝 가수를 꿈꾸는 어린이 관객들의 흥미를 유발한다. 특히 극 중 등장하는 음악들은 그간 여러 K팝 노래를 작곡한 가수 윤상이 담당했다.게임을 좋아하는 어린이 관객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킬 작품도 자리한다. 지난 2일 극장에 걸린 영화 '파파조라 더 무비'(감독 니잠 라작)는 기억과 능력을 잃고 평범한 아빠가 된 전직 비밀 요원 조라가 지구를 노리는 악당들에게 딸을 납치당한 뒤 히어로 '파파조라'로 각성하는 이야기를 담은 말레이시아 작품이다. 현실과 게임 세계를 오가는 독특한 설정으로 재미를 선사한다.끝으로 '수영 못하는 바다 드래곤'이라는 설정의 주인공으로 어린이 관객의 감수성을 자극할 작품이 있다. 지난 9일 개봉한 영화 '리틀 드래곤 : 몬스터 섬의 비밀'(감독 엔드레 스칸드페르)는 몬스터 섬을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난 꼬마 바다 드래곤 루피가 새로운 친구들과 거대한 동물원을 탈출하고 섬의 운명을 건 미션에 나서는 모습을 그린다. 따뜻하고 유쾌한 전개로 어린이 관객들의 마음에 깊은 인상을 남긴다.어른과 아이 모두 만족할 만한 애니메이션 작품들도 있다. 이번 추석 영화 '다윗'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파라노만'(왼쪽부터)이 극장에서 관객과 만난다. /각 제작사◆ 온 가족이 보기 좋은 애니메이션…어른도 아이도 'OK'이어 조금 더 연령층을 높여 어른과 아이 모두가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작품들도 있다. 앞선 작품들이 주로 어린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내용을 그렸다면 이번 작품들은 어른들의 재미까지도 사로잡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먼저 성경 속 이야기를 모티브로 제작된 애니메이션 영화다. 지난 7월 10일에 개봉한 영화 '다윗'(감독 필 커닝햄·브렌트 도스)은 평범한 목동 다윗이 왕의 운명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어린아이들에게는 성경의 내용을 재미있고 쉽게 소개하고 어른 관객들에게는 성경이 가진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게 만드는 작품이다.이어 아이들을 넘어서 어른들의 눈시울까지 붉히게 만드는 감동을 지닌 작품이다. 지난달 5일에 개봉한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감독 김수훈)은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의 두 번째 극장판으로 로미 공주와 벨리타 왕비의 깊은 모성애를 다룬다. 앞선 첫 번째 극장판과 같이 세련된 음악 및 연출력 그리고 짜임새 있는 내용으로 어른들의 마음까지 울리는 중이다.좀비 마녀 유령 등이 총출동하는 작품도 추석 극장가에 모습을 드러낸다. 지난달 26일에 개봉한 영화 '파라노만'(감독 샘 펠·크리스 버틀러)는 유령과 대화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소년 노먼이 되살아난 좀비 그리고 강력한 마녀의 저주에 맞서 마을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는다. 호러 애니메이션계의 한 획을 그은 애니메이션 영화 '코렐라인'의 제작진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2013년 이후 무려 13년 만에 국내에서 재개봉한 영화다.어른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는 애니메이션 영화들도 2026년 추석 극장가에 걸린다. 영화 '극장판 도라에몽: 신 진구의 해저비밀성'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아가미' '이누야샤 극장판: 시대를 초월한 마음'(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관객과 마주한다. /각 제작사◆ 어른 맞춤용 애니메이션 영화…'추억 소환'부터 '감성 자극'까지끝으로 아이들보다 어른들에게 더 안성맞춤인 작품들도 있다. 추억의 애니메이션을 떠올리게 하는 극장판 그리고 깊은 서사로 먹먹한 울림을 자아내는 작품들이 올해 추석 극장가에서 관객을 기다린다.먼저 지난 7월에 베일을 벗은 '극장판 도라에몽: 신 진구의 해저비밀성'(감독 야지마 테츠오)이 여전히 극장에서 자리를 지키고 있는 중이다. 여름방학을 맞이해 바다 한가운데서 캠프를 즐기게 된 진구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이번 작품은 애니메이션 '도라에몽'의 45번째 극장판이다. 오랜 시간 '도라에몽'을 좋아해 온 어른 관객들의 반가움을 자아낸다.지난달 12일 개봉한 영화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감독 하스이 타카히로)도 이번 추석 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모터사이클 페스티벌'을 찾은 코난 일행이 폭주하는 '검은 바이크'를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의 29번째 극장판으로 '도라에몽'과 마찬가지로 어른 팬들의 향수를 자극할 수 있는 작품이다.영화 '이누야샤 극장판: 시대를 초월한 마음'은 2001년 일본에서 제작된 이후 약 25년 만인 올해 처음으로 국내 극장에 걸린 작품이다. 지난 9일 총 4개의 시리즈가 존재하는 '이누야사' 극장판 중 최초로 국내에서 개봉했다.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함정을 판 메노마루 일당에 맞서 싸우는 이누야샤 일행의 모습을 그린다. 인기 애니메이션 '이누야샤'의 첫 번째 극장판으로 팬들에게 매우 뜻깊은 작품이다.여기에 배우 정해인과 강하늘의 목소리 연기와 주인공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로 깊은 여운을 자아내는 영화 '아가미'(감독 안재훈)도 관심을 가질 만하다. 지난 9일에 개봉한 '아가미'는 깊은 물속에 던져진 후 아가미가 생겨난 소년 곤과 그의 세계에 전부였던 존재들의 눈부신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곤의 슬픈 운명 그리고 그의 삶에 손 내밀어 준 강하와의 얽히고설킨 관계성으로 관객의 마음을 울린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59]]></link>
			<title><![CDATA[ 투모로우바이투게더, 美 '징글볼 투어' 첫 출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6/202637791790378993.jpg"/> 연준, 팀과 솔로로 라인업에 이름 올려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오는 12월 열리는 미국 최대 음악 축제 '2026 아이하트라디오 징글볼 투어'에 출연한다. /빅히트 뮤직[더팩트 | 정병근 기자] 보이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미국 연말 대표 음악 축제 무대에 선다.2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최대 미디어 그룹 아이하트라디오(iHeartRadio)의 발표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오는 12월 열리는 '2026 아이하트라디오 징글볼 투어(2026 iHeartRadio Jingle Ball Tour)'(이하 '징글볼 투어')에 출연한다. 연준은 솔로 아티스트로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징글볼 투어'는 아이하트라디오가 매년 연말 미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하는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징글볼 투어'에 참여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비롯해 올리비아 로드리고(Olivia Rodrigo), 조나스 브라더스(Jonas Brothers), 솜브르(SOMBR), 힐러리 더프(Hilary Duff), 알렉스 워렌(Alex Warren), 찰리 푸스(Charlie Puth) 등 유명 팝스타들이 함께한다. 12월 1일 댈러스/포트워스를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디트로이트, 뉴욕, 보스턴, 워싱텅 D.C., 필라델피아, 내슈빌에서 진행된다. 이 중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연준의 무대는 12월 11일 뉴욕, 13일 보스턴, 14일 워싱턴 D.C.에서 만날 수 있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11월 13~15일 서울을 시작으로 다섯 번째 월드 투어 'STEAL THE WIND(스틸 더 윈드)'에 돌입한다. 이어 11월 20~22일 마카오 공연을 펼친다. 당초 예정된 2회 공연이 전석 매진돼 1회 추가쇼가 결정됐고 이 역시 완판되며 뜨거운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58]]></link>
			<title><![CDATA[ [TF추석기획] 추석 용돈을 부르는 장기자랑…업계가 추천하는 '베스트 챌린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2/20268222179015787500.jpg"/> K팝 관계자 10인에게 추석 장기자랑용 챌린지 추천 '용돈을 부르는 챌린지' TOP5 선정추석을 맞아 가족 앞에서 장기자랑으로 선보이기 좋은 K팝 챌린지를 업계 관계자에게 추천받았다. 사진은 19일 열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2026 THE FACT MUSIC AWARDS, TMA)' 블루카펫에서 에이티즈(ATEEZ) 성화 산 여상이 'BAD'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김성렬 기자[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바야흐로 '大(대)챌린지 시대'다.숏폼 플랫폼의 폭발적인 성장은 점점 더 다양한 챌린지를 일상 곳곳에 퍼트리며 남녀노소 모두가 이를 접하게 만들고 있다.그리고 이런 '챌린지 유행'의 중심에 바로 K팝이 있다. 지코의 '아무노래'로 인해 촉발된 '댄스 챌린지'의 인기는 이제 하나의 거대한 문화로 자리 잡았고, K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가 됐다.물론 온갖 챌린지가 범람하면서 아티스트의 피로를 비롯해 이런저런 부작용을 부른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고 <더팩트>도 이를 짚은 적이 있다. 다만 이는 과도한 경쟁이나 과열된 양상을 경계하자는 것이지 이미 자리 잡은 문화 현상 그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더욱이 '챌린지 문화'는 일상의 영역에 들어서면서 '장기자랑'에 대한 고민을 한결 덜게 만들고 있기도 하다. 일례로 코르티스(CORTIS)의 'REDRED(레드레드)'나 아일릿의 'It's Me(이츠 미)' 등은 실제 노래방 순위에도 오르며 '음악과 댄스를 함께 즐기는 곡'으로 인기를 얻고 있기도 하다.그래서 준비해 봤다. K팝 업계 관계자 10인의 무기명 투표(복수 투표 가능)를 통해 '추석에 장기자랑으로 선보이면 반드시 용돈을 받을 수 있는 챌린지 TOP5'를 선정했다.◆ 5위 - 최예나(YENA) '캐치캐치' 챌린지 (2표)'추석 장기자랑 챌린지' 5위는 최예나의 '캐치캐치'가 뽑혔다. '캐치캐치' 챌린지는 비교적 쉽고 빠르게 익힐 수 있으며 남녀 모두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사진은 가수 겸 배우 이준이 '캐치캐치' 챌린지를 선보이는 모습이다./유튜브 '워크맨' 채널 캡처올해 3월 공개된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의 타이틀곡 '캐치캐치'는 레트로한 사운드, 중독적인 후렴구,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포인트 안무 등으로 2026년 가장 인기 있는 챌린지 중 하나에 등극했다.실제로 '캐치캐치'는 음원 발매 약 한 달 만에 유튜브 쇼츠에 10만 개 이상의 챌린지 영상이 게재됐고, 중국 도우인(틱톡)에서는 8월까지 관련 영상의 누적 조회수가 11억 5000만 회를 넘어서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캐치캐치'의 강점은 발랄하고 신나는 분위기와 쉬운 동작과 더불어 남녀를 가리지 않는다는 점이다. 일례로 가수 겸 배우 이준이 선보인 '캐치캐치' 댄스는 '주인 박탈 챌린지'라고 불리며 큰 인기를 얻었고 우즈, 김종민, 제로베이스원 장하오, 엔하이픈 정원 등 많은 남자 스타들이 '캐치캐치' 챌린지에 도전하기도 했다.이처럼 높은 인지도와 단숨에 분위기를 띄울 수 있는 신나고 유쾌한 음악 분위기를 지닌 '캐치캐치'는 추석 장기자랑으로 안성맞춤이라는 평이다.한 관계자는 "쉽고 빠르게 그럴싸한 추석 장기자랑을 준비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캐치캐치'를 연습해라"라는 조언을 남겼다.◆ 공동 3위 - 리센느(RESCENE) 'Pretty Girl(프리티 걸)' (3표)2026년 가장 핫하게 떠오른 리센느의 신곡 'Pretty Girl'도 추천 챌린지 순위권이 들었다. 사진은 그룹 라이즈 멤버 은석이 'Pretty Girl' 챌린지를 선보이는 모습이다./라이즈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2026년 가장 핫하게 떠오른 그룹 리센느는 특이하게 유튜브 예능을 계기로 역주행에 성공한 케이스다. 그만큼 밈(meme)이나 챌린지를 많이 유행시켰으며, 그중 '파라파라 댄스' 챌린지나 '거제 야호' 밈 등은 관공서나 민간 기업에서도 활용할 정도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이처럼 많은 챌린지와 밈을 지닌 리센느지만 그중에서 'Pretty Girl' 챌린지를 고른 이유는 명확하다. 익숙하고 쉽기 때문이다.잘 알려졌다시피 'Pretty Girl'은 신곡이 아니라 그룹 카라(KARA)의 대표곡을 리메이크한 곡으로 40대 이상 중장년층도 노래 자체는 알고 있을 확률이 크다. 여기에 원곡은 2008년 발표된 만큼 안무 자체도 요즘 K팝과 달리 복잡하거나 현란하게 구성되지 않았다.'Pretty Girl'을 선정한 한 관계자는 "장기자랑이면 역시 귀엽고 익숙한 게 최고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공동 3위 - 아일릿(ILLIT) 'It's Me(이츠 미)' (3표)그룹 아일릿의 'It's Me' 챌린지에는 중독적이고 특징적인 포즈가 대거 포함돼 있다. 이에 잘 하지 못해도 기세로 밀어붙이면 재미를 줄 수 있다고 조언은 남겼다. 사진은 아일릿의 원희(오른쪽)와 그룹 르세라핌의 김채원이 'It's Me' 챌린지를 선보이는 모습이다./아일릿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데뷔곡 'Magnetic(마그네틱)' 이후 아일릿의 최고 히트 챌린지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It's Me'도 여러 사람에게 추천을 받았다.'It's Me'의 강점은 '유머'다. 음악 자체가 지닌 절묘한 중독성과 함께 어딘가 코믹하고 유머러스한 포즈들은 자연스럽게 사람들에게 '따라 하고 싶다'는 욕구를 불러일으키며 수많은 참여를 이끌어냈다.단적인 예로 'It's Me'는 가창용으로는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의 곡임에도 주요 노래방 차트 상위권에 올라 '춤과 사운드를 함께 즐기는 노래'임을 확인시키기도 했다.더욱이 'It's Me'는 단순히 높은 조회수나 유명인의 참여에 그친 것이 아니라 수많은 패러디 영상까지 만들어내며 그 자체가 하나의 놀이로 자리 잡았다.'It's Me'가 지닌 이 유머와 재치는 추석 온가족이 모인 자리에서도 충분히 힘을 발휘할 것이라는 평이다.'It's Me'를 추천한 관계자는 "보기보다 박자나 동작을 맞추기 쉽지 않은 챌린지라 충분한 연습은 필수다. 도저히 못하겠으면 그냥 웃기기라도 하겠다는 기세로 밀어붙여라"라고 전했다.◆ 2위 - 코르티스(CORTIS) 'REDRED(레드레드)' (4표)그룹 코르티스의 'REDRED' 챌린지는 안무와 함께 특유의 분위기와 의상도 필수다. 사진은 그룹 ITZY의 류진이 팬미팅에서 'REDRED'를 선보이는 모습이다./ITZY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조건만 놓고 보면 최적의 챌린지다. 너무나도 큰 히트를 기록한 덕에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음악이 잘 알려져 있으며, 음악 자체도 유쾌하고 위트가 있다. 여기에 조금만 연습하면 비슷하게 따라할 수 있는 명확한 포인트 안무가 있으며, 그 외 부분은 적당히 비슷한 바이브만 내면 마음대로 춰도 잘 티가 나지 않는다.인지도, 난이도, 재미 등에서 모두 최상급인 '육각형 챌린지'인 만큼 당연히 많은 업계인의 지지를 받았다."올해 추석에 어른들의 지갑을 열게 할 최고의 챌린지라고 생각한다"는 한 관계자의 평가가 'REDRED'가 추석 챌린지 상위권에 오른 이유를 설명해 준다.더불어 이 관계자는 "'REDRED'는 분위기와 바이브가 중요한 챌린지다. 연습도 연습이지만 미리 삼선 트레이닝 재킷 정도를 준비해 두는 것을 추천한다"고 팁을 알렸다.◆ 번외 - 각 1표 득표 챌린지 6개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티아라 'Bo Peep Bo Peep'(아이브), 베스티 '연애의 조건'(스테이씨), 튜이드 'SUN KISS'(트와이스 지효, 튜이스 서연), 'GRLS'(튜이드), 투어스 'OVERDRIVE'(츄), 알파드라이브원 'BORN DIRE'(알파드라이브원 준서, 에이티즈 윤호) 챌린지를 펼치는 모습./각 유튜브 채널 캡처1위를 알아보기 전, 득표는 했지만 순위에는 들지 못한 챌린지를 추천 이유와 함께 유형별로 소개한다.<복고형>추천이유 "오래 살아남았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사랑을 받은 명곡이라는 뜻이다. 실제로 지금 다시 주목받는 예전 곡이 늘고 있다."추천곡: 티아라(T-ARA) 'Bo Peep Bo Peep', 베스티(BESTie) '연애의 조건'<자유형>추천이유 "적당히 마음대로 춰도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인지 알기 어렵다."추천곡 : 튜이드(TUIDE) 'SUN KISS(선 키스)', 'GRLS(걸스)'<애교형>추천이유 "어른들에게 귀여운 것은 반드시 통한다. 단, 어울리지 않은 사람이 무리해서 하면 역효과가 날 수 있다."추천곡: 투어스(TWS) 'OVERDRIVE(오버드라이브)'<고난도형>추천이유 "할 거면 제대로 연습해서 진짜 감탄할 만한 모습을 보여라."추천곡: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BORN DIRE(본 다이어)'◆ 1위 - 에이티즈(ATEEZ) 'BAD(배드)' (6표)그룹 에이티즈의 'BAD'는 2026년 최고의 챌린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만큼 추석 장기자랑으로도 반드시 통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사진은 그룹 트와이스의 모모(오른쪽)와 에이티즈 산이 'BAD' 챌린지를 펼치는 모습이다. 이 영상은 조회수 2030만 회를 기록했다./에이티즈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대망의 1위는 에이티즈의 'BAD'가 차지했다. 사실 조금 의외의 결과다. 'BAD' 챌린지가 엄청난 히트를 기록한 것은 맞지만 '추석 장기자랑용'으로 1위에 오를 것이라고는 예상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실제로 TOP5에 오른 곡은 모두 누가 1위를 차지해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올 한 해 큰 사랑을 받은 챌린지들이고, 투표를 진행하기 전에는 아무래도 '추석'이 주는 이미지상 좀 더 밝고 경쾌한 곡이 더 유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앞섰다.하지만 'BAD' 챌린지는 이런 전망을 보란 듯이 뒤집고 업계 관계자들에게 가장 많은 지지를 얻었다.일단 'BAD' 챌린지 역시 앞서 언급한 챌린지들의 장점을 대부분 가지고 있다. 한터차트의 발표에 따르면 8월까지 'BAD' 챌린지에 참여한 K팝 아티스트나 유명인의 영상은 83건에 달하며 이 영상의 누적 조회수는 약 3억 회를 기록했다. 당연히 국내외 팬 참여 영상까지 포함하면 그 규모는 기하급수적으로 커진다.'BAD' 챌린지가 얼마나 인기인지 가장 잘 보여 주는 사례가 정계와 재계 진출이다.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사장)은 7월 23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행사에서 'BAD' 챌린지를 선보였고, 이동석 충주시장도 8월 4일 'BAD' 챌린지를 활용한 충주 복숭아 홍보 영상을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올린 바 있다. 'BAD' 챌린지가 단순히 연예계나 팬들 사이에서의 유행을 넘어 일상의 영역에 들어섰다는 것으로 보여주는 방증이다.또 'BAD'의 하이라이트 파트를 맡은 멤버 산은 '북부대공(무뚝뚝하고 강인하지만 속은 따뜻한 남자 캐릭터의 클리셰)'이라는 밈을 확실히 정착시키며 확실한 인상을 남기는 데에 성공했다.이처럼 뛰어난 인지도와 함께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BAD' 챌린지의 장점으로 꼽힌다.한 관계자는 "안무 전체를 봤을 때 'BAD'는 매우 어려운 챌린지다. 하지만 옆으로 서서 팔을 흔드는 포인트 안무 파트만 두고 보면 누가 추더라도 '아 'BAD' 챌린지구나'라고 알 수 있을 만큼 명쾌하다"라며 "제대로 연습해 '멋'을 보여줄 수도 있고, 아무 때나 남발해 '개그용'으로 써먹기도 좋다. 어느 쪽이든 장기자랑으로 통할 만하다"라고 선정 이유를 전했다.이어 그는 "'개그'가 아니라 '멋'으로 보여주고 싶으면 안무 연습과 함께 치명적인 표정과 몸매 관리도 중요하다. 자칫 '북부돼공'이 되지 않게 주의하길 바란다"고 주의사항을 덧붙였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57]]></link>
			<title><![CDATA[ [TF추석기획] 클유아, '한가위' 3행시에 팬 사랑·센스 한도 초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2/20269757179015785900.jpg"/> 추석의 추억과 컴백 앞둔 올해 연휴 계획 '문학소년' 수식어에 걸맞는 '한가위' 3행시 30일 미니 4집 '256th Note' 발매클로즈 유어 아이즈(왼쪽부터 켄신 송승호 전민욱 마징시앙 김성민 장여준 서경배)가 추석을 맞아 '한가위' 3행시로 팬들에게 특별한 인사를 건넸다. 사진은 지난 19일 열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사전 행사인 블루카펫 행사에 참석한 모습. /김성렬 기자[더팩트 | 정병근 기자] 보이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가 데뷔 후 두 번째 추석 연휴를 맞는다. 지난해는 데뷔 앨범과 미니 2집 활동까지 숨가쁘게 내달리며 맞은 설렘과 흥분의 시기였다면, 올해는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으로 더 높은 곳을 바라보는 확신의 시기다.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지난 3장의 미니 앨범에서 다양한 변신을 하며 음악 스펙트럼을 다채롭게 넓혔지만, 언제나 그 중심에는 '감정'이 있고 '문학소년'이라는 수식어도 붙었다.멤버들은 추석을 앞두고 '한가위'로 3행시를 지었는데 이 짧은 문장 안에서도 '문학소년'다운 감성과 센스, 그리고 클로저(팬덤명) 향한 마음이 오롯이 전해진다. 그간 작사를 비롯해 꾸준히 앨범 참여도를 늘린 그 역량이 짧은 문구에서도 어김없이 빛났다.(한)번쯤 울적한 순간이 온다면 (가)슴이 따뜻해지는 그런 (위)로를 드릴게요.(민욱)(한)국에서 데뷔하고 함께한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너무 멋있죠? 우리 클로저 너무 너무 사랑하고 (위)로 함께 올라가자!!(시앙)(한) 번만 말하겠습니다. (가)장 소중한 우리 클로저는 계속 내 마음속에 (위)치하십쇼.(여준)(한) 순간 한 순간마다 (가)장 뜨겁게 응원해주고 기다려준 클로저 (위)해서 준비했으니까 이번 '256th Note'도 놓치지 말고 두 눈 뜨고 기다려~!!(성민)(한)가위에 뭐해? (가)만히 누워서 하늘 (위) 보면서 낮잠 자는 게 최고지~(승호)(한)국에서 (가)족 같은 클유아랑 클로저를 만나서 (위)로가 돼요.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켄신)(한)가위입니다. (가)치 있는 연휴 보내세요. (위)에 보시면 달이 예쁠 거예요.(경배)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짧은 3행시에도 '문학소년'다운 감성과 센스, 그리고 클로저(팬덤명) 향한 마음을 제대로 담아냈다. 사진은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퍼포먼스를 펼치는 모습. /배정한 기자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지난해 4월 발매한 첫 앨범 'ETERNALT'에서 강한 비트와 직관적인 후크 대신 타이틀곡 '내 안의 모든 시와 소설은'을 중심으로 '너를 담은 이 영화에 나의 가사가 자막이 돼' '빗속에서 춤추는 법' '사과가 하늘로 떨어진 날'처럼 문학적인 제목과 가사를 내세웠다. 힘을 덜어낸 보컬과 서정적인 멜로디가 돋보였다.그 색은 앨범마다 다른 얼굴로 확장됐다. 미니 2집 'Snowy Summer(스노이 서머)'에서는 한여름과 눈이라는 상반된 이미지를 결합했고, 'ㅠ'와 '왼손에는 버블티'처럼 일상의 사소한 소재를 풋풋한 감정으로 바꿨다. 미니 3집 'blackout(블랙아웃)'에서는 소년적인 서정에서 성숙한 퍼포먼스로 외연을 넓히면서도 감정을 이야기의 중심에 뒀다.장르가 달라져도 순간의 감정을 붙잡아 이미지와 이야기로 번역하는 것이 클로즈 유어 아이즈 음악을 관통하는 힘이다. 이를 기반으로 첫 앨범 초동(발매 후 일주일) 판매량 약 31만 장은 미니 3집에서 약 57만 장으로 2배 가까이 뛰었다. 그 여정을 보면 오는 30일 발매하는 미니 4집 '256th Note(노트)'는 또 한번의 성장을 기대하게 만든다.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지난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글로벌 핫트렌드를 수상하며 기세를 올렸고 폭발력 있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다음 스텝을 더 기대하게 만들었다.탄탄한 팀워크와 음악 역량 그리고 열정으로 새 앨범 준비를 마친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추석 연휴에는 잠시 숨을 고른다. 폭발 이전 잠시의 고요함이다. 멤버들은 '한가위' 3행시와 더불어 추석의 추억을 떠올리며 팬들에게 다시 한번 인사했다. 컴백을 앞둔 만큼 새 앨범 활동에 대한 각오도 더했다.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오는 30일 미니 4집 '256th Note'를 발매한다. 멤버들은 "휴식(추석 연휴)을 가진 만큼 활동 때 더욱 열심히 해서 클로저에게 더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사진은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글로벌 핫트렌드를 수상하는 모습. /박헌우 기자"어렸을 때 귀성길에 고속도로에 보이는 차들을 보며 엄마랑 대화했던 게 생각나는데요. 엄마가 좋아하시던 차가 있었어서 제가 나중에 꼭 사주겠다고 약속했어요. 아직 약속을 지키지 못 했지만, 저는 여전히 잊지 않고 있습니다! 추석에 가족들에게 힘을 많이 받아서 이번 컴백 꼭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민욱)"중국에 있었을 때는 명절에 가족이랑 집에서 집밥 먹고 같이 TV도 보고 시간을 보냈었습니다. 자유시간이 주어진다면, 가족들과 같이 훠궈를 먹고 싶어요! 또 푹 쉬고 힘을 많이 충전해서 클로저에게 멋진 무대를 선물로 주고 싶습니다!"(시앙)"초등학교 시절에 사촌 형, 누나랑 추석에 모이면 할아버지 트럭 위에서 축구를 했던 기억이 있어요! 올해 추석 연휴는 곧바로 컴백인 만큼 컨디션 관리와 활동 준비에 몰두하고, 부모님을 뵈러 갈 것 같아요!"(여준)"달력 뒷면에 윷놀이 판을 매직으로 그린 다음 친척들과 함께 거실에 모여서 윷놀이 하던 기억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올해 추석 연휴 때 오랜만에 가족들을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것 같고, 그 기운을 받아 이번 새 앨범도 정말 멋진 모습을 여러분께 보여드리겠습니다!"(성민)"추석 때 할머니집에 가면 소갈비찜을 해주시는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 중 한가지라서 꼭 이번 추석때 먹고 싶어요. 이번 추석 연휴에 오랜만에 가족들과 시간보내면서 쉬고 이번 활동 열심히 잘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승호)"한국에서 처음 맞이한 추석 연휴 때 일본에 갈 수 없어서 한국에서 혼자 어떻게 할지 고민하고 있었을 때, 멤버들 모두가 자기 집에 오겠냐고 물어준 게 정말 기뻤어요. 이번 추석에는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예정입니다. 오랜만에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많은 힘을 얻고, 활동도 열심히 끝까지 달려 나갈 생각입니다!"(켄신)"컴백 준비하느라 많이 바빴는데, 고향 가서 쉬기도 하고 힐링하며 보내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휴식을 가진 만큼 활동 때 더욱 열심히 해서 클로저에게 더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가족들과 함께 저 멀리 땅 끝까지 가서 바다 구경 한번 하고 싶습니다!"(경배)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56]]></link>
			<title><![CDATA[유재석·이광수 유튜브 일화 공개...민소매 해명에 현장 폭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5/6ab6749e45daf239417972.jpg"/> 유재석과 이광수가 유튜브 채널 ’뜬뜬’에서 함께한 일화를 공개했다. 25일 공개된 ’추석 가족 모임은 핑계고’ 영상에는 지석진, 남창희, 양세찬, 이광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재석은 최근 운동 중 이광수를 만난 경험을 언급했다. 그는 ″광수가 민소매를 입고 운동하는데, 그날따라 더 짧은 캐릭터 민소매를 입고 배까지 올라온 티셔츠라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광수는 건조기를 잘못 돌려 티셔츠가 줄었다고 해명했고, 지석진은 ″그러면 입지 말아야지″라고 지적했다. 유재석은 ″네 분, 다섯 분 계셨는데 내 얘기를 듣고 그때부터 얘만 보더라″고 밝혔고, 이광수는 ″재석이 형이 ’너 무슨 아동복을 입고 운동하냐’고 크게 말해 사람들이 모두 웃었다″고 전했다. 또한 유재석은 이광수의 티셔츠에 적힌 영어 문구를 언급하며 ″알고 입어야 한다. 욕 같은 것도 있다. 잘 읽어 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광수는 ″이런 레터링 티셔츠를 좋아해서 형에게 자주 물어본다″고 했고, 유재석은 ″결정이 힘든 순간에 저한테 전화를 많이 한다″고 말했다. 이광수는 ″형에게 진짜 의지를 많이 하고 있다. 결정을 시원하게 내려준다. 고민되거나 확신이 필요할 때 연락한다″고 밝혔다. 최근 접촉 사고가 났을 때도 유재석에게 전화해 조언을 구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양세찬은 ″거의 아빠다. 마마보이 맞다″고 농담했고, 유재석도 ″내가 거의 아버지″라고 웃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55]]></link>
			<title><![CDATA['스걸파2' 우승 댄서 야마다 리아(16) 사망...자가면역질환 투병 끝 별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5/6ab67491e15ed770719055.jpg"/> 일본인 댄서 야마다 리아가 1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2’에 출연해 국내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알렸던 그는 1년 넘게 질병과 싸워온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가족은 2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야마다 리아가 지난 18일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가족은 ″리아는 1년 넘게 이어진 투병 생활 속에서 마지막까지 꿋꿋하게 버텨왔다″며, ″리아를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또 ″리아는 춤을 정말 사랑했다. 리아와 만난 모든 분께, 함께 춤춰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마음속에 리아의 춤과 미소가 남아준다면 우리 가족에게 그보다 더 기쁜 일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009년생인 야마다 리아는 어린 시절부터 댄서로 활동하며 여러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2023년 방송된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2’에서는 일본인 개인 참가자로 무대에 올라 마스터들의 선택을 받았고, 이후 잼 리퍼블릭에 합류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리아는 지난해 3월 SNS를 통해 자가면역질환 등 중증 질환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직접 알렸다. 그는 면역 문제로 인한 질환이라며 회복을 위해 항암 치료와 골수 이식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7월에는 머리카락을 자르고 치료에 들어간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후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에 집중해왔으나, 약 1년 반 만에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954]]></link>
			<title><![CDATA[핑클, 21년 만에 완전체 재결합...데뷔 30주년 프로젝트 시동]]></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25/6ab6747d15fab273430443.jpeg"/> 핑클이 데뷔 30주년을 맞아 약 21년 만에 완전체로 활동을 재개한다. 젬스톤이앤엠은 최근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네 멤버와 함께 핑클의 완전체 활동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핑클은 1998년 데뷔해 ’블루 레인’, ’내 남자친구에게’, ’영원한 사랑’, ’나우’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한 4인조 걸그룹이다. 옥주현은 9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이효리의 영상을 공유하며 이효리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영상 속 이효리는 ″내가 조금 더 잘했으면 여자그룹으로서 더 멋있게 오래 할 수 있었을 텐데 그런 아쉬움이 있다. 뭉치면 진짜 멋있을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 또한 ″주현이 뮤지컬 할 때마다 가서 보는데 볼 때마다 눈물이 날 정도로 정말 잘 컸구나 생각이 든다. 한 번 하자. 한 번 더 나이들기 전에 한 번 하자″라며 멤버들에게 완전체 활동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이에 옥주현은 ″우리 횰리더 덕에 지금의 핑클이 더 빛나온 거야″라고 적었다. 또한 옥주현은 자신의 ’라디오스타’ 출연 영상도 공개했다. 그는 ″그 시대 추억을 소환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있다. 콘서트를 꼭 한 번 같이 하고 싶다. 멤버들끼리 콘서트에 대해 얘기한 적은 있다. 그걸 현실화하려면 행동파인 사람이 나서야 한다. 행동파는 나나 효리 언니다. 팬들도 우리도 행복한 핑클 콘서트를 하는 게 소망이다″고 말했다. 옥주현은 ″뭘 하든 넷과 함께라면 그게 뭐든. 그 시절 우리의 노래와 함께 여러분은 어떤 추억을 갖고 계신가요″라고 덧붙였다. 핑클은 2005년 디지털 싱글 앨범 ’Forever Fin.K.L(포에버 핑클)’ 이후 약 21년 만에 완전체로 활동을 시작한다. 2019년 JTBC ’캠핑클럽’을 통해 네 멤버가 재회해 신곡을 발매한 적은 있으나, 이는 방송 프로그램을 통한 프로젝트였다. 젬스톤이앤엠은 핑클의 새로운 음악과 공연을 중심으로 다큐멘터리, 예능, 전시, 공식 MD, 브랜드 협업, 광고, 팬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을 약 2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핑클의 이번 완전체 활동은 젬스톤이앤엠이 네 멤버 및 관계사와 협업해 전반적인 기획과 운영을 맡아 추진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