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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 전체기사 - 팬앤스타</title>
		<link>https://fannstar.tf.co.kr</link>
		<description>팬앤스타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copyright>copyright (c) FANNSTAR</copyright>
		<webMaster>fannstar@tf.co.kr</webMaster>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79]]></link>
			<title><![CDATA[리아, 14년 우정 자축..."100살까지 ᄀᄀ" 애정 가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8/6a68039f033d9764684926.jpg"/> 가수 리아가 14년 우정을 기념하며 팬들과 소소한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리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흰색 드레스를 입고 꽃다발을 들고 있는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배경에는 금색 풍선과 함께 ’HAPPY BIRTHDAY’라는 문구가 장식돼 있어 축하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리아는 정면을 응시하거나 미소를 띤 채 옆으로 선 모습, 먼 곳을 바라보는 모습을 번갈아 보여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함께 게시한 글에서 리아는 ″🏠에서 🐾와 생일파티를 하고 싶어요″라며 오랜 시간 함께한 반려동물과의 특별한 하루를 떠올렸다. 이어 ″13 years, same chaos, different outfit.🤍 14살 우정 100살까지 ᄀᄀ~!″라고 적으며, 14년간 이어진 우정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리이는 이번 게시물을 통해 꾸밈없는 일상의 소중함과 오래 간직해온 소중한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며 팬들의 따뜻한 반응을 이끌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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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78]]></link>
			<title><![CDATA[르세라핌, 일본 투어 현장 공개...화려한 무대 위 당당한 매력 발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8/6a680397db92a984429813.jpg"/> 르세라핌이 일본에서 진행 중인 ’PUREFLOW’ 투어 현장을 SNS를 통해 공개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멤버들은 반짝이는 크롭탑과 짧은 치마를 착용하고 한쪽 다리를 내민 포즈로 무대 위에서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경에는 화려한 무대 조명과 대형 스크린이 함께 어우러져 콘서트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했다. ’PUREFLOW’ 투어는 르세라핌이 북미와 아시아를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하는 가운데 진행 중인 대규모 공연으로, 이번 일본 공연에서는 완성도 높은 무대 연출과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돋보였다. 멤버들은 무대 위에서 자유롭고 당당한 모습으로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현장에 모인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SNS에 공개된 영상과 사진에는 공연 도중 팬들과의 에너지를 교환하는 순간들이 담겨 있어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르세라핌은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며 미국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과 ’블리즈컨 2026’ 무대에도 오르는 등 K팝 대표 걸그룹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한편, 르세라핌은 앞으로도 ’PUREFLOW’ 투어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계획이다. 이번 일본 공연을 비롯해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뛰어난 무대 퍼포먼스와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계속해서 주목받을 전망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77]]></link>
			<title><![CDATA[채령, 분홍 드레스 입고 우아한 매력 발산...반려견과 달달한 케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8/6a68039164f82989825614.jpg"/> 가수 채령이 최근 분홍색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도시 거리와 정원 등 다양한 배경 속에서 촬영된 이번 사진에서 채령은 미소를 띤 채 정면을 응시하거나 머리를 넘기는 자연스러운 포즈를 선보였다. 또한 반려견을 쓰다듬는 따뜻한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채령은 최근 ’ACC DAY’ 행사에서 경기 시작 전 시구를 맡으며 관중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구뿐만 아니라 행사 내내 다채로운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현장을 달궜다. 이와 함께 채령은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출연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동료 가수들과 함께하는 방송에서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채령은 뛰어난 가창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바탕으로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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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76]]></link>
			<title><![CDATA[산다라박, 독특한 패션으로 근황 공개..."호피무늬+핑크색" 조합 눈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8/6a680388c2188759367856.jpg"/> 가수 산다라박이 최근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다양한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호피무늬 모자와 스커트, 핑크색 상의를 매치한 독특한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차량 내부에서 양손을 펼치며 미소를 짓는 모습과 함께 긴 손톱에 화려한 네일 아트를 뽐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한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디저트 접시 위 아이스크림, 사진, 그리고 키링 등이 테이블에 놓인 모습을 공개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음을 알렸다. 산다라박은 식당 내부에서 음료수와 디저트를 앞에 두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모습도 함께 공유했다. 이와 함께 안경 매장에서 안경을 고르고, 들고 있는 장면에서는 상기된 웃음을 지어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산다라박은 최근 일본 음악 시장을 겨냥한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일본 음악 산업 베테랑 타니구치 하지메와 협업해 ’rePRISM’ 프로젝트를 확대하며 현지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아시아 팬콘서트 일정에도 변동이 생겨 홍콩과 마카오 등을 포함한 일부 지역 일정이 조정된 상황이다. 앞으로 산다라박은 새 미니앨범 발매와 밴드 레퍼토리 확장에 맞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계획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더욱 기대하게 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75]]></link>
			<title><![CDATA[이특, 첫 솔로곡 'Bad Name' 발표..."새로운 음악적 도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8/6a68037edfd95624436850.jpg"/> 가수 이특이 첫 솔로곡 ’Bad Name’을 발표하며 새로운 음악적 도전을 시작했다. 이특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내 첫솔로곡 bad name👏🏻☺️″이라는 글과 함께 솔로곡 발매를 알렸다. 이번 곡은 이특의 감각적인 보컬과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매력을 담아낸 작품으로, 팬들과 대중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최근 공개된 화보 속 이특은 실크 소재의 회색 셔츠를 입고 붉은색 커튼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한쪽 손을 허리에 둔 채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고개를 약간 들어 부드러운 미소를 짓는 장면과 손가락으로 제스처를 취하며 입을 약간 벌린 듯한 모습은 다채로운 감정을 표현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엿볼 수 있게 했다. 귓볼에 귀걸이를 착용하고 팔에 문신이 일부 드러나는 스타일링 역시 이특만의 개성과 세련된 이미지를 더했다. 이번 첫 솔로곡은 그간 슈퍼주니어 멤버로서 쌓아온 내공과 방송인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바탕으로 한 의미 있는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이특은 지난 2006년부터 라디오 프로그램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단독 DJ로 오랜 기간 음악 팬들과 소통해 왔으며, 이번 솔로곡 발표를 통해 음악적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팬들은 그의 신곡에 대해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74]]></link>
			<title><![CDATA[이시영, 아들과 1년간 키 성장제 테스트..."실제 효과 확인했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8/6a68037838562278271152.jpg"/> 배우 이시영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모모라랩스와 협업해 제품 개발에 참여했다. 이시영은 평소 모델로서 여러 활동을 해왔지만, 직접 제품 개발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히며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그는 SNS를 통해 ″모모라랩스와 함께하게 되었다″며 ″제품 개발에 참여하는 일이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다″고 전했다. 특히 광고 촬영 현장이 마치 가족과 함께하는 듯한 따뜻한 분위기였다고 덧붙이며 진심 어린 애정을 드러냈다.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자신의 아들 이안 군과 함께 제품 테스트를 진행하며 최고의 프리미엄 키 성장제를 만들기 위해 힘써왔다고 설명했다. 이안 군의 키 성장에 실제로 긍정적인 변화를 확인한 것도 감격스러운 순간 중 하나라고 전했다. 한편, 이시영은 최근 아들 이안 군과 함께 캐나다에서 한 달간 머물며 여름 캠프와 아이스하키 캠프에 참여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모모라랩스의 어린이 건강기능식품 ’모모라랩스 HT042’의 화보 촬영을 마치고 제품 공식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73]]></link>
			<title><![CDATA[이다혜, 대만서 '연애 부적' 공개..."더 쉽게 설레는 상대 만나세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8/6a68035c3c13b938992482.jpg"/> 치어리더 이다혜가 대만에서 진행한 특별한 프로모션으로 또 한 번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달콤한 연애 기운을 전하는 ’연애 부적’을 공개하며 현지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다혜는 대만 현지 피자 브랜드와 협업해 귀여운 ’연애 부적’ 캠페인을 선보였다. 그는 ″나의 연애 부적이 왔어요!″라며 직접 준비한 ’연애 부적’을 소개했고, 이를 받은 이들이 더 쉽게 마음이 설레는 상대를 만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대만어로도 해당 내용을 전하며 현지 팬들과 친밀하게 소통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캠페인은 해당 브랜드의 연애를 주제로 한 특별 혜택 패키지를 구매한 고객에게 이다혜의 ’연애 부적’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이다혜가 촬영 당시 착용한 친필 사인이 담긴 야구 유니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열려 많은 참여를 독려했다. 응모를 위해서는 구매 영수증 번호와 응원 메시지를 남기는 간단한 절차만 거치면 된다. SNS에 공개된 사진 속 이다혜는 흰색 도트 무늬 크롭 탑과 보라색 프릴 스커트를 입고 청록색 가디건을 걸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 손에는 카드를 들고 도시 거리와 공원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이다혜는 대만 프로야구 웨이취안 드래곤스의 치어리더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뛰어난 응원 실력과 친근한 소통으로 꾸준히 현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AI 기술을 활용한 색다른 화보 콘텐츠로도 주목받아 팬덤을 확장해 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72]]></link>
			<title><![CDATA[이지혜, 80평대→49평 아파트로 이사...7주 리모델링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8/6a6802f001bd4999927368.png"/> 이지혜가 80평대 집을 떠나 49평 규모의 40년 된 구축 아파트로 이사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지혜는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새 보금자리의 리모델링 과정을 공개했다. 이번 이사는 7주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진행됐다. 이지혜는 기존 화장실을 철거해 대면형 주방을 만들고, 안방과 드레스룸을 분리하는 등 가족의 생활 방식에 맞춰 구조를 변경했다. 두 딸의 방과 작업실, 둘째 딸 엘리를 위한 다락형 수납 공간도 새롭게 마련했다. 거실은 대형 책장을 중심으로 한 서재형 구조로, 가족들이 함께 모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 주방에는 고급 조명과 대리석 식탁, 다운드래프트 인덕션 등이 설치됐다. 이사 당일에는 폭우가 쏟아져 이지혜가 ″역대급으로 비가 온다. 오늘 이사를 못 할 수도 있다고 한다″며 당황하는 모습도 영상에 담겼다. 공사 기간 동안 불편을 감수한 주민들에게는 ″주의한다고 했지만 시끄럽고 불편할 수밖에 없었을 텐데 양해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지혜는 ″예전에는 80평대에 살았다면 여기는 49평이다. 줄어드는 거긴 하지만 알차게 인테리어해서 살면 괜찮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창밖으로 학교와 아이들이 노는 모습이 보이는 ’스쿨뷰’를 언급하며, ″한강이 보여야 하는데 층이 낮아서 안 보인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리모델링을 맡은 박지현 소장은 ″고객이 확고하게 자기 디자인 콘셉트가 있었다″며, 완성도 있는 집이 되기 위해 밀고 나가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71]]></link>
			<title><![CDATA[에이티즈 성화, 아레나 디지털 커버 모델 발탁...'BAD'로 새로운 매력 선보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8/6a6802de44b27398644038.jpg"/> 에이티즈(ATEEZ) 멤버 성화가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의 디지털 커버 모델로 선정되어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에이티즈 미니 앨범 ’GOLDEN HOUR : Part.5’의 ’BAD’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 성화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도 또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그는 촬영을 통해 끊임없이 새로움을 추구하는 자세를 드러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성화는 ″화보를 찍을 때마다 제 만족도가 올라가는 느낌이에요. 지금 아이돌로 활동하고 있지만, 이런 화보 촬영이 저만의 색깔을 만들어가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팀으로 보여주는 모습이 있고, 또 개인으로 보여줄 수 있는 모습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시간이 소중해요″라고 말했다. 또한 성화는 앨범 발표와 관련해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구축하려는 노력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에이티즈 음악 안에서 어울리는 저를 찾아야 한다는 생각이 있죠. 물론 쉽지는 않아요. 매번 벽에 부딪히는 느낌도 들어요. 그냥 저에게 잘 맞는 것만 하면 편하겠죠. 하지만 아직까지는 계속 도전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 활동도 저만의 캐릭터를 하나 더 만든 시간이에요″라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70]]></link>
			<title><![CDATA[블랙핑크 제니, 런던 일상 공개...민낯+여유 만끽 '쉬는 날에는 방해 NO']]></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8/6a6802ccaadcb819148430.jpg"/> 블랙핑크 제니가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휴일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i don’t like being bothered on my day off″라는 영어 문장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영국 런던 거리 곳곳을 자유롭게 거닐며 자전거를 타거나 전동킥보드를 타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잡화점에서 부채를 들어보거나 기념품샵을 방문하고, 거리에서 아이스크림과 핫도그를 먹는 등 소박한 일상을 즐겼다. 제니는 민낯에 머리를 묶은 내추럴한 스타일로 편안한 차림을 선보였으며,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도 담겼다. 제니는 이번 사진을 통해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 달리 소탈한 매력을 드러냈다. 팬들은 SNS를 통해 그의 꾸밈없는 일상에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니는 지난 24일 오후 1시 신곡 ’Less than a Lover’(레스 댄 어 러버)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 곡은 여름을 떠올리며 작업한 곡으로, 연인도 친구도 아닌 관계의 설렘과 여운을 담았다. 제니가 작사, 작곡, 뮤직비디오 디렉팅까지 참여한 이번 곡은 프로모션 단계부터 주목받았다. 제니가 예고 없이 의문의 남성과 다정한 사진을 SNS에 올리며 홍보를 시작했고, 해당 남성은 2002년생 대만 출신 모델 나 카이(Nah Kai)로 밝혀졌다. 최근 제니는 덴마크에서 열린 북유럽 최대 페스티벌 ’로스킬데 페스티벌(Roskilde Festival)’과 폴란드에서 개최된 ’오프너 페스티벌(Open’er Festival)’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69]]></link>
			<title><![CDATA[임영웅, 7월 스타 브랜드평판 3위...방탄소년단 1위·리센느 급상승]]></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8/6a6802c5cf76f681924358.jpg"/> 7월 스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방탄소년단이 1위를 차지했다. 리센느가 2위, 임영웅이 3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6월 28일부터 7월 28일까지 예능인, 가수, 트로트가수, 드라마배우, 영화배우, 보이그룹, 걸그룹, 스포츠인 중 브랜드평판 상위권을 대상으로 브랜드 빅데이터 214,383,945개를 분석했다. 이번 분석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에 추천지수가 가중치로 포함됐다.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참여지수 171,387, 미디어지수 994,135, 소통지수 2,971,547, 커뮤니티지수 3,994,637로 브랜드평판지수 8,131,706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6월 6,681,350보다 21.71% 상승한 수치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브랜드평판지수 7,974,809로, 전달 대비 71.25% 증가했다. 임영웅은 브랜드평판지수 5,814,144로 3위에 올랐으며, 지난 6월보다 13.33% 하락했다. 4위는 소지섭, 5위는 유재석이 차지했다. 소지섭은 드라마 ’김부장’의 흥행으로 미디어지수와 시청률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유재석은 꾸준한 방송 활동으로 브랜드 파워를 유지했다. 이어 코르티스, 황정민, 아이브, 박지훈, 세븐틴, 싸이, 에스파, 블랙핑크, 윤경호 등이 30위권에 포함됐다. 브랜드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소비자와의 관계,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하는 지표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방탄소년단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은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와 월드투어를 통해 아미들과 소통하고 있다. 리센느 브랜드는 팬이 키우는 역주행 아이콘이 되면서 2위를 차지했다. 3위 임영웅 브랜드는 압도적인 팬덤 영웅시대와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고 있다. 4위 소지섭 브랜드는 드라마 김부장을 통해 본방사수 신드롬을 만들면서 압도적인 시청률을 기록했다. 5위 유재석 브랜드는 믿고 보는 국민 MC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7월 스타 브랜드평판 30위는 방탄소년단, 리센느, 임영웅, 소지섭, 유재석, 코르티스, 황정민, 아이브, 박지훈, 세븐틴, 싸이, 에스파, 블랙핑크, 윤경호, 트와이스, 박지현, 이정후, 박지성, 공유, 김용빈, 아이오아이, 빅뱅, 르세라핌, 전현무, 이동욱, 김고은, 전지현, 성시경, 하정우, 김종국 순으로 집계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68]]></link>
			<title><![CDATA[차현승, 백혈병 완치 후 '워터밤 서울' 컴백...선미와 뜨거운 무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8/6a6802b4bc693082571354.jpg"/> 차현승이 백혈병 완치 후 선미와 함께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 다시 올랐다. 워터밤 측은 지난 26일 공식 SNS를 통해 선미와 차현승이 함께한 공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린 무대에서 선미의 댄서로 참여한 차현승의 모습이 담겼다. 현장에서는 두 사람이 오랜 호흡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차현승은 선미를 들어 올리는 고난도 안무도 소화했다. 차현승은 지난해 6월 백혈병 진단을 받고 투병 사실을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알렸다. 이후 약 6개월간의 치료 끝에 같은 해 12월 완치 판정을 받았으며, ″끝나지 않을 것 같던 투병 생활이 막을 내렸다″고 전했다. 그는 항암 치료 중 겪은 고통도 자신을 살게 하는 과정의 일부였다고 밝혔다. 차현승은 선미의 첫 솔로곡 ’24시간이 모자라’ 무대와 2018년 ’워터밤’ 공연을 통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으며, 넷플릭스 ’솔로지옥’ 시즌1, 드라마 ’단죄’, ’해야만 하는 쉐어하우스’, ’수진과 수진: 내 남편을 뺏어봐’ 등에도 출연했다. 2024년 1월에는 댄서 은퇴를 발표하고 배우로 전향했다. 이번 ’워터밤’ 무대에서 차현승은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해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공연 직후 공개된 영상에는 차현승의 복귀를 축하하고 건강을 반기는 응원 메시지가 이어졌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67]]></link>
			<title><![CDATA[비비, '워터밤 서울 2026' 퍼포먼스 선정성 논란...온라인서 의견 엇갈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8/6a6802ab8ddb5806892869.png"/> 가수 비비가 지난 2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서 선보인 퍼포먼스를 두고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비비는 이날 흰색 점프수트를 입고 무대에 올랐으며, 공연 도중 무릎을 꿇은 채 점프수트의 지퍼를 내려 비키니 상의를 드러냈다. 이어 상의를 벗은 남성 댄서들에게 둘러싸인 상태에서 무릎을 꿇고 댄서들이 든 마이크를 전달받는 장면도 연출했다. 해당 공연 영상은 워터밤 공식 SNS 채널에 게재됐다. 이 퍼포먼스를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의견이 엇갈렸다. 일부는 ″동작이 지나치게 노골적이다″, ″스트립쇼를 연상케 했다″, ″수위 조절에 실패했다″ 등 선정성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또 ″성인 전용 행사라는 점은 이해하지만 이를 SNS로 홍보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며 미성년자 노출 가능성을 지적하는 의견도 있었다. 반면 ″19세 이상 관람가 공연인 만큼 문제 될 것이 없다″, ″워터밤이라는 행사 성격에 부합하는 퍼포먼스″ 등 비비의 무대를 옹호하는 반응도 나왔다. 비비는 27일 자신의 SNS에 ’워터밤 서울 2026’ 관련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비비는 흰색 점프수트를 입고 미소를 짓거나 손가락 브이(V)를 그리는 모습을 보였다. 워터밤은 물놀이와 공연을 함께 즐기는 여름 음악 페스티벌로, 관람등급은 19세 이상이다. 노출이 있는 의상이나 과감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출연자가 적지 않다. 비비와 소속사 필굿뮤직은 해당 무대와 관련해 별도의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비비는 2019년 정식 데뷔했으며, ’밤양갱’, ’나쁜 X’, ’쉬가릿’, ’범파’(BUMPA) 등으로 활동했다. 2022년 정규 앨범 ’로우라이프 프린세스: 누아르’ 발매 기자간담회에서 ″친한 친구이자 반려견 같은 아티스트, 원초적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야하고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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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66]]></link>
			<title><![CDATA[BTS 'Butter' 뮤비, 유튜브 11억 뷰 돌파...통산 7번째 기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8/6a68029cde92b702623241.jpg"/> 방탄소년단의 싱글 ’Butter’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11억 조회 수를 돌파했다. 빅히트 뮤직은 27일 오전 2시 기준으로 2021년 5월 공개된 ’Butter’ 뮤직비디오가 11억 회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Dynamite’,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Feat. Halsey)’, ’DNA’, ’MIC Drop (Steve Aoki Remix)’, ’FAKE LOVE’, ’IDOL’에 이어 총 일곱 번째로 11억 뷰를 기록한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 ’Butter’는 ’Dynamite’에 이어 발표된 두 번째 영어 싱글로, 2021년 6월 5일 자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에서 1위로 데뷔하며 방탄소년단의 통산 10번째 1위 곡이 됐다. 이후 20주 동안 차트에 머물렀다. 뮤직비디오는 흑백과 컬러 화면을 오가며 정장과 캐주얼 의상을 활용한 퍼포먼스를 담았고, 머리를 쓸어 올리는 동작과 손키스, 풋워크 안무 등이 특징이다. 공개 당시 약 21시간 만에 1억 조회 수를 돌파하며 K팝 뮤직비디오 최단 기록을 세웠고, 13분 만에 1,000만 뷰를 달성한 바 있다. ’Butter’는 중독성 있는 댄스 팝 장르로, 도입부의 베이스 라인과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특징으로 꼽힌다. 방탄소년단은 ’Dynamite’(21억 뷰),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Feat. Halsey)’(19억 뷰), ’DNA’(16억 뷰), ’MIC Drop (Steve Aoki Remix)’(15억 뷰), ’FAKE LOVE’(13억 뷰), ’IDOL’(13억 뷰), ’피 땀 눈물 (Blood Sweat & Tears)’ 등 다수의 10억 뷰 이상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9일(현지 시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TM’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서 ’Dynamite’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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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65]]></link>
			<title><![CDATA['호프', 박스오피스 1위 질주...누적 351만 돌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8/6a680294d5999440637738.jpg"/> 나홍진 감독이 연출한 영화 ’호프’가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유지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호프’는 27일 10만 3416명(또는 10만 3417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351만 9117명 또는 351만 9118명으로 집계됐다. 이 작품은 지난 15일 개봉했으며, 비무장지대 인근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황정민)이 마을 청년들로부터 호랑이 출몰 신고를 받고 마을 전체를 뒤흔드는 사건을 겪는 이야기를 담았다. 출연진에는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테일러 러셀,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카메론 브리튼 등이 이름을 올렸다. 박스오피스 2위는 유니버설 픽쳐스의 ’미니언즈 & 몬스터즈’로, 27일 2만 1402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 관객수 58만 4365명을 기록했다. 3위는 디즈니의 ’모아나’로, 1만 5049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수 92만 4319명을 나타냈다. ’토이 스토리5’와 신민아 주연의 ’눈동자’는 각각 4위와 5위에 올랐다. ’토이 스토리5’는 1만 5049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284만 8644명, ’눈동자’는 1만 1521명으로 누적 관객수 151만 8317명을 기록했다. ’호프’는 개봉 이후 관객들의 다양한 해석과 논의가 이어지면서 N차 관람도 발생하고 있다. 한편, 마블 신작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29일 개봉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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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64]]></link>
			<title><![CDATA[BTS 'Butter' MV, 유튜브 11억뷰 돌파...통산 7번째 기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8/6a68028c8248a386653702.jpg"/> 방탄소년단의 ’Butter’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1억 회를 돌파했다. 빅히트 뮤직은 27일 오전 2시 기준, 2021년 5월에 공개된 방탄소년단의 싱글 ’Butter’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11억 회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Dynamite’,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Feat. Halsey)’, ’DNA’, ’MIC Drop (Steve Aoki Remix)’, ’FAKE LOVE’, ’IDOL’에 이어 총 일곱 번째 11억 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 ’Butter’ 뮤직비디오는 흑백과 컬러 화면을 오가며 정장과 캐주얼 의상을 활용한 퍼포먼스를 담고 있다. 머리를 쓸어 올리는 동작, 손키스, 풋워크 안무 등이 주요 포인트로 소개됐다. 공개 당시 13분 만에 1000만 뷰, 21시간 만에 1억 조회수를 기록하며 K팝 뮤직비디오 최단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 곡은 2020년 8월 발표된 ’Dynamite’에 이어 방탄소년단이 발표한 두 번째 영어 싱글이다. 2021년 6월 5일 자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에서 1위로 데뷔했으며, 방탄소년단의 통산 10번째 1위 곡으로 기록됐다. 이후 20주 동안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방탄소년단은 ’Dynamite’(21억 뷰),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Feat. Halsey)’(19억 뷰), ’DNA’(16억 뷰), ’MIC Drop (Steve Aoki Remix)’(15억 뷰), ’FAKE LOVE’(13억 뷰), ’IDOL’(13억 뷰), ’피 땀 눈물 (Blood Sweat & Tears)’ 등 10억대 조회수를 기록한 뮤직비디오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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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63]]></link>
			<title><![CDATA[정국 "'호프' 4DX, 너무 재밌었다"...관람 후 감상 화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8/6a680283dc5af933279339.jpg"/>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영화 ’호프’를 관람한 후 긍정적인 감상을 공개적으로 전했다. 정국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프 재밌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같은 날 팬들과의 라이브 방송에서도 영화에 대해 언급하며 ″호프 너무 재밌었다. 아주 재밌게 봤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4DX로 봤는데 엄청 재밌게 봤다″며, ″정신없고 재밌는 부분들도 너무 많고, 쫓길 때 주먹 쥐면서 봤다″고 전했다. 또한 ″아직 안 본 아미(팬덤)들이 계시겠지만 생동감, 속도감이 미쳤다. 오늘 너무 재밌게 봤다″고 덧붙였다. 정국은 혼자 영화관을 찾은 소감에 대해서도 ″혼자 영화 보러 가는 거 되게 재밌고 약간 설레고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종종 혼자 보러 가야겠다″고 전했다. 정국의 SNS 게시글을 확인한 ’호프’의 연출자 나홍진 감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해당 게시물을 공유하며 반응했다. 방송인 유병재도 ″호프 재밌다″는 글을 남겼으나, 나홍진 감독에게는 닿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을 배경으로, 마을 출장소장 범석(황정민)이 호랑이 출몰 신고를 받고 수색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SF 액션 스릴러물이다. 인간과 외계 인격체 사이의 오해와 시각 차이를 독창적으로 조명했으며, 컴퓨터 그래픽에 의존하지 않고 출연진이 직접 고난도 대역 연기를 소화해 거친 액션을 완성했다.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등 국내 배우들과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 카메론 브리튼 등 해외 배우들이 출연했다. ’추격자’, ’곡성’을 연출한 나홍진 감독의 신작으로, 10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이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호프’는 28일 기준 전날 10만 3411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51만 9112명으로 집계됐다. 개봉 후 13일 동안 1위 자리를 지켰으며, 개봉 11일 차에 300만 관객을 돌파해 올해 개봉작 중 최단기간 기록을 세웠다. 같은 시기 상영작인 ’미니언즈 & 몬스터즈’는 하루 2만 1402명을 기록해 누적 58만 4365명에 머물렀다. 한편, 정국은 솔로 앨범 ’GOLDEN’의 타이틀곡 ’Standing Next to You’로 27일 기준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15억 회를 돌파했다. 이는 ’Seven (feat. Latto)’에 이어 두 번째 15억 스트리밍 곡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62]]></link>
			<title><![CDATA[엑소, 콘서트 투어 27회 전석 매진...통산 8번째 밀리언셀러 달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8/6a680267def4b127839541.jpg"/> 엑소(EXO)가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엑소 플래닛 #6 - 엑소라이즌(EXO PLANET #6 - EXhOrizon)’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호찌민, 나고야, 타이베이, 방콕, 마카오, 오사카, 자카르타, 홍콩,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도쿄, 가오슝, 싱가포르 등 14개 지역에서 27회에 걸쳐 진행됐다.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추가 공연과 시야제한석이 오픈됐다. 엑소는 ’크라운(Crown)’, ’엘도라도(EL DORADO)’, ’백 잇 업(Back It Up)’ 등 퍼포먼스 중심의 무대부터 ’크레이지(Crazy)’, ’플레이보이(PLAYBOY)’, ’기억을 걷는 밤’, ’너의 세상으로’ 등 다양한 분위기의 곡을 선보였다. 공연 연출에는 엑소의 세계관이 활용됐다. 해외 매체들도 이번 투어에 대해 호평을 내놨다. 미국 포브스(Forbes)는 ″엑소는 더 이상 증명할 것이 없는 아티스트로, 이들과 같이 춤추는 순간은 그 자체로 축제″라고 평가했다. 베트남 띠엔퐁(Tiền Phong)은 ″베테랑 그룹의 매력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며 엑소의 지속적인 생명력을 증명한 무대″라고 전했다. 필리핀 ABS-CBN은 ″무엇이 엑소를 엑소답게 만드는지 다시 보여준 순간″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엑소는 지난 1월 여덟 번째 정규앨범 ’리버스(REVERXE)’를 발매했다. 이 앨범은 누적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해 팀 통산 여덟 번째 밀리언셀러에 올랐으며, 타이틀곡 ’크라운’은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 등 지상파 3사를 포함해 음악방송 5관왕을 차지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61]]></link>
			<title><![CDATA[&TEAM VR 콘서트 '바운드리스', 메가박스 1주 연장...예매 점유율 45%·평점 만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8/6a6802619bb6c438311138.jpg"/> &TEAM의 첫 시네마틱 VR 콘서트 ’앤팀 브이알 콘서트 : 바운드리스(&TEAM VR CONCERT : BOUNDLESS)’가 국내 상영을 마무리했다. ’바운드리스’는 메가박스 홍대점에서 단독으로 상영됐으며, 예매 점유율 45%와 실관람 평점 10점 만점을 기록했다. 관객 요청에 따라 당초 7월 19일 종료 예정이었던 상영 기간이 26일까지 일주일 연장됐다. 여러 차례 관람하는 팬들도 있었다. 이 작품은 VR 콘서트 제작·유통 플랫폼 기업 어메이즈(AMAZE)가 제작한 첫 일본어 VR 콘서트로, 국내뿐 아니라 일본, 대만, 마카오 등에서도 동시 또는 순차적으로 상영됐다. 12K 해상도의 VR 환경으로 제작된 ’바운드리스’는 관객이 직접 시선을 움직이며 멤버, 퍼포먼스, 무대 공간을 선택해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관객들은 ″멤버들이 코 앞에 있는 것 같다″, ″무대 곳곳을 자유롭게 볼 수 있어 신기하다″는 감상평을 남겼다. 관객이 직접 다른 멤버나 무대 연출에 시선을 둘 수 있다는 점이 반복 관람의 요소로 작용했다. 공연 영상에 시네마틱 연출과 VR 기술을 결합한 ’바운드리스’는 국내 상영 종료 이후에도 해외 도시에서 상영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60]]></link>
			<title><![CDATA[연준, '노 레이블스 : 파트 02' 초동 73만 8천장 올해 솔로 최고 기록...아이즈크림·오리콘·음악방송 1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8/6a6802585d69d034473988.jpg"/>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연준이 두 번째 미니앨범 ’노 레이블스 : 파트 02(NO LABELS : Part 02)’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연준은 이번 앨범으로 초동 73만 8072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올해 발표된 솔로 가수 음반 중 가장 높은 첫 주 판매량을 기록했다. 전작의 초동 약 60만 장을 뛰어넘으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미국 빌보드가 7월 21일(현지 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7월 25일자)에서 연준의 앨범은 ’빌보드 200’ 16위에 올랐다. 이는 올해 발표된 한국 솔로 가수 음반 중 최고 순위로, 연준은 지난해 첫 솔로 앨범에 이어 두 작품 연속 ’빌보드 200’에 진입했다. 타이틀곡 ’아이스크림’은 KBS2 ’뮤직뱅크’와 MBC ’쇼! 음악중심’에서 1위를 차지해 음악방송 2관왕에 올랐다. 연준은 앙코르 무대에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아이스크림’은 벅스 주간 차트(7월 13~19일 집계)에서 1위를 차지했다. 발매 첫 주 3일간의 집계로 9위에 진입한 뒤, 한 주 만에 8계단 상승해 정상에 올랐다.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도 성과를 보였다. 13일 자 데일리 앨범 랭킹 1위에 올랐으며, 지난해 첫 미니앨범에 이어 두 작품 연속 차트 정상을 기록했다. 타이틀곡은 데일리 디지털 싱글 랭킹 7위에 이름을 올렸다. 22일 발표된 오리콘 최신 주간 차트(7월 27일 자)에서는 ’주간 합산 앨범 랭킹’ 2위에 올랐고, 지난해 첫 솔로 앨범보다 한 계단 상승해 자체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연준의 이번 앨범은 국내외 차트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59]]></link>
			<title><![CDATA[권은비, 필라테스 중 '추락' 해프닝...아이즈원 멤버들과 카페 만남 화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8/6a68024f91aac169553393.jpg"/> 가수 권은비가 필라테스 도중 기구에서 떨어지는 모습이 공개됐다. 유튜브채널 ’권은비권응비궈는비궈눈비’는 지난 25일 ’아이즈원 멤버들과 만남|필라테스 추락사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권은비는 오랜만에 아이즈원 멤버들과 자신의 카페에서 만났다. 그는 ″오늘은 중요한 날이다. 저희 멤버 나코가 한국에 왔다″고 말하며, 멤버들을 위해 미리 디저트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권은비의 카페에는 최예나, 조유리, 김채원, 김민주, 나코, 히토미가 방문했다. 음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최예나는 캐모마일로 통일하자고 제안했고, 나코는 자몽에이드를 원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권은비는 멤버들에게 캐모마일 음료를 준비했다. 이들은 헤어지기 전 손가락으로 별 모양을 만들어 보이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며칠 후 권은비는 ″오늘은 운동을 하는 날이다″라며 필라테스 공간을 찾았다. 강사의 지도에 따라 운동을 하던 중 기구 옆으로 추락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강사가 ″괜찮냐″고 묻자 권은비는 ″저는 괜찮다″고 답하며 오히려 기구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사는 ″이거 하다 떨어진 경우는 처음이다. 너무 조그매서 이 사이에 쏙 들어갔지 않냐″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58]]></link>
			<title><![CDATA[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9월 19일 부산서 개최...라이즈·아일릿·엔믹스·임영웅·트레저 무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8/6a680237d63b9581018805.jpg"/>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가 오는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올해 시상식에는 라이즈(RIIZE), 아일릿(ILLIT), 엔믹스(NMIXX), 임영웅, 트레저(TREASURE)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조직위원회는 28일 이들 팀이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라이즈, 아일릿, 엔믹스, 트레저는 각자 확고한 정체성과 글로벌 활약을 펼쳐온 K팝 대표 그룹으로, 이번 시상식에서 한 무대에 오르는 것은 드문 일이다. 임영웅도 합류해 라인업을 더욱 다채롭게 했다. 라이즈(쇼타로, 은석, 성찬, 원빈, 소희, 앤톤)는 지난 2023년 데뷔와 동시에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 라인업에 포함된 이후 3년 만에 다시 무대에 선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싱글 ’Fame(페임)’으로 국내외 음악 매체로부터 호평을 받았으며, 올해 6월 발표한 미니 2집 ’II(투)’로 그룹 통산 4번째 밀리언셀러에 올랐다.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2024년 3월 데뷔 이후 처음으로 ’더팩트 뮤직 어워즈’ 무대에 오르게 됐다. 지난해 11월 싱글 1집 ’NOT CUTE ANYMORE(낫 큐트 애니모어)’와 지난 4월 미니 4집 타이틀곡 ’It’s Me(잇츠 미)’를 통해 음악적 색깔을 보여줬으며, ’It’s Me’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26위로 진입했다. 엔믹스(릴리, 해원, 설윤, 배이, 지우, 규진)는 지난해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마카오 무대를 꾸몄고, 올해는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공연한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정규 1집 ’Blue Valentine(블루 밸런타인)’으로 국내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지난 5월 미니 5집 ’Heavy Serenade(헤비 세레나데)’로 활동을 이어갔다. 트레저(최현석, 지훈, 요시, 준규, 윤재혁, 아사히, 도영, 하루토, 박정우, 소정환)는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 이후 3년 만에 다시 시상식 라인업에 포함됐다. 지난해 9월 미니 3집 ’LOVE PULSE(러브 펄스)’에 이어 올해 6월 미니 4집 ’NEW WAV(뉴 웨이브)’로 2개 앨범 연속 초동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임영웅은 지난해 8월 정규 2집 ’IM HERO 2(아임 히어로 2)’로 멜론 누적 스트리밍 14억 회를 돌파했고, 멜론 역대 아티스트 누적 스트리밍 전체 1위를 유지했다.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 예정인 ’IM HERO - THE STADIUM 2(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 콘서트는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임영웅은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 이후 3년 만에 다시 시상식 무대에 오른다. 이번 시상식에는 라이즈, 리센느(RESCENE), 싸이커스(xikers), 아이딧(IDID), 아일릿,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에반(EVAN), 에이티즈(ATEEZ), 엔믹스,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임영웅, 최예나, 코르티스(CORTIS),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키키(KiiiKiii), 트레저, 트리플에스(tripleS)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의 세부 정보는 추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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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57]]></link>
			<title><![CDATA[롱샷·앤팀·에이티즈, 'AAA 2026' 출격...에이티즈 188만장 돌파·앤팀 투어 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8/6a68022207886803447409.jpg"/> 롱샷(LNGSHOT), 앤팀(&TEAM), 에이티즈(ATEEZ)가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AAA 2026)’에 출연을 확정했다. 이 행사는 12월 5일과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롱샷(LNGSHOT, 오율, 률, 우진, 루이)은 지난 5월 합작 믹스테이프 ’4SHOBOIZ Vol. 2: 4SHOVILLE’의 타이틀곡 ’YEAH! YEAH!’로 힙한 무드와 개성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앤팀(&TEAM, 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은 현재 아시아 투어 ’2026 &TEAM CONCERT TOUR ’BLAZE THE WAY’’를 진행 중이다. 9월 8일 두 번째 한국 미니 앨범 ’Mark on Me’ 발매와, 10월 3일~4일 서울 KSPO돔에서 앙코르 공연을 앞두고 있다. 에이티즈(ATEEZ, 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는 6월 발매한 미니 14집 ’GOLDEN HOUR : Part.5’로 발매 일주일 만에 188만 장 이상을 기록하며 팀 자체 최고 기록과 통산 일곱 번째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타이틀곡 ’BAD’는 SNS에서 주목받고 있다. 한편, ’AAA 2026’ MC로는 아이브(IVE) 장원영과 배우 지창욱이 확정됐으며, 지난 25일 ’ACON 2026’ 페스타에서 성한빈이 MC로 합류하는 소식을 전했다.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 모티브(MOTIVE), 디쇼(D-SOW)가 주관하는 ’AAA 2026’은 앞으로도 출연진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해 ’10주년 AAA 2025’에서는 아이유, 스트레이 키즈, 아이브, 에이티즈, 르세라핌, 몬스타엑스, 라이즈, 우즈, 임준걸(JJ LIN), 이준호, 박보검, 임윤아, 문소리, 이준혁, 김유정, 올데이 프로젝트, 엄지원, 사토 타케루, 강유석, 크래비티, 싸이커스, 미야오, 케이팝 데몬 헌터스, QWER, 아덴 조(Arden Cho), 쓰리라차(스트레이 키즈), 최대훈, 장원영, 김혜윤, 임영웅, 우기, 니쥬, 필릭스, 이혜리, 차주영, 이준영, 최예나, 애쉬 아일랜드, CHANMINA, 키스오브라이프, TWS, 범주, 서현주, 블랙핑크, 방탄소년단, 정원정, 이지현, 이서윤 등이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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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56]]></link>
			<title><![CDATA[방탄소년단 지민, 케이돌 주간랭킹 1위...2397만 하트·누적 224억 돌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8/6a68020e63d0f205392680.jpg"/>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케이돌(KDOL) 7월 넷째주 주간랭킹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투표는 7월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됐으며, 지민은 총 2,397만9,455개의 하트를 받아 1위에 올랐다. 이로써 지민은 주간랭킹 1위 기록을 219회로 늘렸고, 종전 자체 기록도 경신했다. 27일 기준으로 지민의 누적 득표량은 224억2,950만1,284 하트로 집계됐다. 이는 2위와 약 83억개 이상의 격차를 보이며, 지민은 명예의 전당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지민은 누적 득표량 1위(224억2,950만1,284), 일일랭킹 최다 1위(1,446회), 주간랭킹 최다 1위(219회), 월간랭킹 최다 1위(50회), 일일 최다 득표(26억8,668만1,922), 주간 최다 득표(27억4,917만8,562), 월간 최다 득표(30억6,687만6,445), 생일 최다 득표(26억8,668만1,922), 일일랭킹 최장 1위(61일간) 등 명예의 전당 9개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케이돌은 미국, 일본, 동남아, 한국 등 국내외 유저의 투표를 100% 반영하는 글로벌 케이팝 아이돌 인기투표 앱으로, 실시간 집계와 함께 매일 자정 누적투표를 기준으로 일간, 주간, 월간 순위와 전체 득표가 합산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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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55]]></link>
			<title><![CDATA[뷔, 최우식과 헬스장 운동 인증...'우가패밀리' 유쾌한 일상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8/6a68020750b4e278802712.png"/> 방탄소년단(BTS) 뷔가 배우 최우식과 함께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뷔가 올린 영상에는 최우식이 케이블 머신 앞에서 팔 운동을 하며 장난기 넘치는 표정과 익살스러운 동작을 선보이는 장면이 담겼다. 최우식은 입을 다문 채 과장된 표정을 짓거나 몸을 들썩이며 운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뷔는 이런 최우식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유쾌한 분위기를 전했다. 최우식은 편안한 티셔츠와 모자를 착용한 차림으로 운동에 집중하면서도 특유의 장난기 있는 매력을 드러냈다. 운동 중에도 웃음을 유발하는 모습이 영상에 담겼다. 뷔와 최우식은 박서준, 박형식, 픽보이 등과 함께 ’우가패밀리’ 멤버로 알려져 있으며, 평소에도 여행과 운동, 식사 등 일상을 함께 보내고 있다. 이번 영상에서도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우정이 드러났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54]]></link>
			<title><![CDATA[제로베이스원 김태래, tvN '오싹한 연애' OST '약속의 고리' 8월 2일 발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8/6a6801f1df24a147009659.jpg"/>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김태래가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의 OST ’약속의 고리’ 가창에 참여했다. ’약속의 고리’는 몽환적인 일렉트릭 기타 사운드를 바탕으로, 고난과 시련 속에서도 서로를 놓지 않고 함께 내일을 향해 나아가는 순간을 노래한 곡이다. 김태래는 탄탄하고 호소력 짙은 음색,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곡의 서사를 완성도 있게 전달했다. 김태래는 앞서 ’눈물의 여왕’, ’내가 죽기 일주일 전’, ’마이 유스’, ’테러맨’ 등 다양한 OST에 참여한 바 있으며, 산울림 데뷔 50주년 기념 프로젝트에서 ’회상’을 재해석해 호평을 받은 이력이 있다. ’오싹한 연애’ OST Part 4 ’약속의 고리’는 8월 2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53]]></link>
			<title><![CDATA[투모로우바이투게더, 7주년 전시 개최...8월 13일 'LAYERS OF US' 개막]]></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8/6a6801eb8dd5b744655091.png"/>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데뷔 7주년을 맞아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8월 13일부터 9월 6일까지 서울 성동구 더 서울라이티움에서 진행된다. 전시 제목은 ’LAYERS OF US’로, 데뷔작부터 지난해 발매된 정규 4집까지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선보인 앨범의 서사와 메시지를 한 공간에 담아낸다. 전시에서는 ’꿈의 장: STAR’부터 ’별의 장: TOGETHER’까지 멤버들이 걸어온 음악적 여정을 돌아볼 수 있다. 전시 공간은 ’WHO AM I’, ’DREAMSCAPE’, ’ZERO WORLD’, ’INNER MAZE’, ’LAYERS OF US’, ’MOMENTS OF ALWAYSNESS’, ’LAYERED ROOM’ 등 일곱 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각 공간은 시간이 흐르며 쌓여온 멤버들의 성장과, 개개인이 모여 하나의 정체성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전시 관련 상세 정보는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8월 19일 일본에서 다섯 번째 싱글 ’Setsuna Hanabi’(セツナハナビ/세츠나하나비)를 발표한다. 이번 싱글에는 동명의 타이틀곡과 ’Silence’, ’Nice to Meet Ya’ 등 신곡 3곡, 그리고 타이틀곡의 또 다른 버전이 포함돼 총 4개 트랙이 수록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52]]></link>
			<title><![CDATA[세븐틴 디노, 부캐 피철인 미니 1집 '吉BOARD' 전곡 하이라이트 공개...'놀아보세'부터 작사·작곡 참여까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8/6a6801e4713dc933973431.jpg"/> 그룹 세븐틴의 디노가 ’부캐’ 피철인으로 미니 1집 ’吉BOARD’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라이브 클립을 통해 선공개했다. 피철인은 지난 7월 27일 유튜브 채널 딩고 뮤직의 ’앨범 스포트라이트’에 출연해 수록곡 일부를 라이브로 처음 공개했다. 이 자리에서 디노는 가창력을 드러냈으며,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수록곡들도 소개했다. 타이틀곡 ’놀아보세 (prod. Hitchhiker)’는 EDM 트랩 사운드에 한국적인 흥의 정서를 더한 곡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에너지를 담았다. 이 곡은 히치하이커가 프로듀싱과 작·편곡에 참여했으며, 대표곡 ’$10’의 시그니처 사운드를 샘플링해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 또한, 화려한 브라스 사운드와 힙합 비트가 어우러진 ’짠 (feat. DINO)’, 뉴잭스윙의 리드미컬한 비트와 그루브가 특징인 ’정말 (prod. 이현도 of DEUX)’, 친숙한 멜로디의 ’정으로 사랑으로’ 등 다양한 곡이 수록됐다. 마지막 트랙 ’LIKE IT’에서는 디노의 음악적 색깔을 엿볼 수 있다. ’널 위해 춤출 때 비로소 살아있음을 느낀다’는 진심을 담았으며, 지난 22일 선공개된 ’미쳐 미쳐’와 시티팝 사운드의 ’아프지 않은 이별은 없다 (narr. 이문세)’도 앨범에 함께 실렸다. 이번 앨범에서 디노는 랩, 보컬, 퍼포먼스 등 다양한 음악적 역량을 선보였다. 수록곡 전곡의 작사에 참여했으며, ’짠 (feat. DINO)’을 제외한 6곡의 작곡에도 이름을 올렸다. 피철인은 음악을 통해 대중의 일상에 친근하게 다가가겠다는 캐릭터로, ’吉BOARD’에서는 길 위의 만능 프로듀서로서 사람들의 이야기를 샘플링해 음악으로 리믹스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피철인의 미니 1집 ’吉BOARD’는 8월 3일 발매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51]]></link>
			<title><![CDATA[예성, 솔로 10주년 기념 아시아 8개 도시 투어...서울 공연 10월 개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8/6a6801d925591938684172.jpg"/> 예성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아시아 8개 지역을 순회하는 콘서트 투어 ’ABOUT THE THINGS WE CALLED ORDINARY’로 팬들과 만난다. 서울을 시작으로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가오슝, 싱가포르, 홍콩, 요코하마, 타이베이 등에서 투어가 이어질 예정이다. 서울 공연은 10월 17일과 18일,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열린다. 이번 투어는 2025년 ’We’re the Complicated Kind’ 앙코르 공연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개최되는 것으로, 예성의 1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무대가 준비된다. 예성은 지난 5월 일본 정규 2집 ’咲き誇る時を待つのは’를 발매하고 현지 라이브 투어를 마쳤으며, 3분기에는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50]]></link>
			<title><![CDATA[라이즈·아일릿·엔믹스·트레저·임영웅,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출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2409178514407700.jpg"/> 어디에서도 만나기 어려운 '희귀템 조합' 완성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개최 라이즈 임영웅 트레저 엔믹스 아일릿(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이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라인업에 합류했다. /각 소속사[더팩트 | 정병근 기자] 한자리에서 만나기 어려웠던 K팝 대표 아티스들이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총출동한다.28일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TMA)' 조직위원회는 "라이즈(RIIZE), 아일릿(ILLIT), 엔믹스(NMIXX), 임영웅, 트레저(TREASURE) (팀명 가나다순)가 오는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출연한다"고 밝혔다.그야말로 어디서도 만나보기 어려운 조합이다. 라이즈 아일릿 엔믹스 트레저는 그간 확고한 정체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활약 속에 K팝 대표 그룹으로 자리매김했지만 이처럼 한 무대에 모두 서는 건 희귀한 일이다. 여기에 매 콘서트 '순삭(순간 삭제) 매진'을 기록하는 국내 대표 남자 솔로 가수 임영웅까지 가세해 차별화된 라인업이 완성됐다.지난 2023년 데뷔와 동시에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 라인업에 합류하며 '5세대 대표 괴물 신인'의 탄생을 알렸던 라이즈(쇼타로 은석 성찬 원빈 소희 앤톤)는 3년 만에 다시 '더팩트 뮤직 어워즈' 무대를 밟는다.지난해 11월 발매한 싱글 'Fame(페임)'으로 국내는 물론, 미국과 영국 등 전 세계 음악 매체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던 라이즈는 올해 6월 발표한 미니 2집 'II(투)'로 그룹 통산 4번째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그간 전 세계에서 맹활약하며 체급을 키운 라이즈인 만큼 더 화려하고 묵직한 무대, 본인들만의 색채 뚜렷한 공연이 기대된다.독보적인 매력으로 국내외 K-POP 팬들을 사로잡고 있는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데뷔 후 처음으로 '더팩트 뮤직 어워즈' 무대에 오른다. 2024년 3월 데뷔 후 본인들만의 차별화된 음악 색깔을 보여주며 꾸준히 성장하면서 마침내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무대에 서게 됐다.아일릿은 지난해 11월 싱글 1집 'NOT CUTE ANYMORE(낫 큐트 애니모어)'에 이어 지난 4월 미니 4집 타이틀곡 'It's Me(잇츠 미)'로 청자들을 '아일릿만의 색깔'에 중독시켰다. 이 앨범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26위로 진입했고, 아일릿은 큰 도약을 이뤄냈다. 그 도약을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증명할 예정이다. 엔믹스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정규 1집 'Blue Valentine(블루 밸런타인)'으로 국내 음원 차트 1위를 '올킬'했다. 팀 정체성은 유지하면서 대중성까지 잡은 이들은 지난 5월 미니 5집 'Heavy Serenade(헤비 세레나데)'로 기세를 올렸다. 사진은 지난해 마카오에서 열린 '2025 TMA' 레드카펫에 선 모습. /이효균 기자지난해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마카오를 매료시키는 황홀한 무대를 선보였던 엔믹스(릴리 해원 설윤 배이 지우 규진)는 올해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가 열리는 부산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는다.엔믹스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정규 1집 'Blue Valentine(블루 밸런타인)'으로 국내 음원 차트 1위를 '올킬'했다. 팀 정체성은 유지하면서 대중성까지 잡은 이들은 지난 5월 미니 5집 'Heavy Serenade(헤비 세레나데)'로 기세를 올렸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만 볼 수 있는 엔믹스의 황홀한 하모니와 퍼포먼스가 기다려진다.정체기를 지나 완벽한 음악적 성장을 이뤄낸 그룹 트레저(최현석 지훈 요시 준규 윤재혁 아사히 도영 하루토 박정우 소정환)도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라인업에 합류했다.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 이후 3년 만이다.트레저는 지난해 9월 발매한 미니 3집 'LOVE PULSE(러브 펄스)'에 이어 올해 6월 발표한 미니 4집 'NEW WAV(뉴 웨이브)'로 2개 앨범 연속 초동(발매 후 일주일)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특히 'NEW WAV'는 트레저만의 힙합을 완성했다는 호평을 받았고 트레저의 팀 색깔도 더 뚜렷해졌다. 그 차별화된 색깔로 부산의 밤을 물들일 계획이다.전 세대를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가요계의 슈퍼스타 임영웅은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 이후 3년 만에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출격해 다양성과 특별함을 더한다.임영웅은 지난해 8월 정규 2집 'IM HERO 2(아임 히어로 2)'로 독보적인 인기를 재확인했다. 타이틀곡 '순간을 영원처럼'을 비롯해 수록곡 모두 꾸준한 사랑을 받았고 앨범은 멜론 누적 스트리밍 14억 회를 돌파했다. 더불어 멜론 역대 아티스트 누적 스트리밍 전체 1위 자리도 공고히 했다.매진 행진도 이어가고 있다.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 예정인 2026 스타디움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는 최근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여전히 뜨거운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임영웅이 3년 만의 시상식 무대에서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된다.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장르와 세대를 폭넓게 아우르는 황금 밸런스를 갖춘 라인업을 완성했다. 오는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다. 사진은 시상식 포스터. /TMA 조직위이로써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라이즈, 리센느(RESCENE), 싸이커스(xikers), 아이딧(IDID), 아일릿,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에반(EVAN), 에이티즈(ATEEZ), 엔믹스,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임영웅, 최예나, 코르티스(CORTIS),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키키(KiiiKiii), 트레저, 트리플에스(tripleS)로 이어지는 화려한 아티스트 라인업을 구축했다.장르와 세대를 폭넓게 아우르는 황금 밸런스를 갖춘 라인업이 완성된 가운데, 시상식이 열리는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과연 어떤 특별한 무대들이 펼쳐질지 전 세계 K-POP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한편 더팩트가 주최하고 팬앤스타, UCW가 주관하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와 관련한 세부 정보들은 추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9:37: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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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49]]></link>
			<title><![CDATA[ 이정은·공효진·박소담·이연의 '죽이는' 여행, '경주기행'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8641785122709.jpg"/> 배우 공효진, 이정은, 박소담, 이연(왼쪽부터)이 2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경주기행'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더팩트 | 박상민 기자] 배우 공효진, 이정은, 박소담, 이연이 2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경주기행'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경주기행'은 막내딸을 살해한 범인의 출소 날, 살인범에게 복수하기 위해 경주로 떠난 네 모녀의 이야기를 담은 가족 복수극이다. 데뷔작 '갈매기'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미조 감독의 첫 상업영화다. 독창적인 설정과 배우들의 열연으로 새로운 복수극의 탄생을 예고하는 '경주기행'은 오는 8월 26일 개봉한다. psm27@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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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48]]></link>
			<title><![CDATA[ 첫 상업영화 도전하는 '경주기행' 김미조 감독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40941785119881.jpg"/> [더팩트 | 박상민 기자] 김미조 감독이 2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경주기행'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영화 '경주기행'은 막내딸을 살해한 범인의 출소 날, 살인범에게 복수하기 위해 경주로 떠난 네 모녀의 이야기를 담은 가족 복수극이다. 데뷔작 '갈매기'로 2020년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김미조 감독의 첫 상업영화다.영화는 오는 8월 26일 개봉한다.psm27@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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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47]]></link>
			<title><![CDATA[ '모녀'로 다시 만난 이정은-공효진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62871785122993.jpg"/> 배우 공효진(왼쪽)과 이정은이 2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경주기행'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더팩트 | 박상민 기자] 배우 공효진과 이정은이 2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경주기행'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경주기행'은 막내딸을 살해한 범인의 출소 날, 살인범에게 복수하기 위해 경주로 떠난 네 모녀의 이야기를 담은 가족 복수극이다. 데뷔작 '갈매기'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미조 감독의 첫 상업영화다.이정은은 8년간 복수만을 꿈꿔온 엄마 옥실 역으로, 공효진은 가족을 아끼는 첫째 딸 장주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 두 배우는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이어 다시 한번 모녀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영화는 오는 8월 26일 개봉한다. psm27@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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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46]]></link>
			<title><![CDATA[ 려운 '마술사 포즈는 쑥쓰러워'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23861785139708.jpg"/> 배우 려운이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영화 '오케이 마담2'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마술사 포즈를 취한 뒤 민망해 하고있다. /박상민 기자 [더팩트 | 박상민 기자] 배우 려운이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영화 '오케이 마담2'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마술사 포즈를 취한 뒤 민망해 하고있다. 영화 '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미영(엄정화 분)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에서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물로 누적 관객 수 122만 명을 기록한 '오케이 마담'(2020)의 후속작이다.려운은 잰틀한 매너와 외모로 크루즈 승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인기 마술사 지훈으로 분한다. '오케이 마담2'는 오는 8월 12일 개봉한다.psm27@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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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45]]></link>
			<title><![CDATA[ 최수영 '크루즈 뒤흔들 무자비한 빌런'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84461785140433.jpg"/> [더팩트 | 박상민 기자] 배우 최수영이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영화 '오케이 마담2'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영화 '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미영(엄정화 분)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에서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물로 누적 관객 수 122만 명을 기록한 '오케이 마담'(2020)의 후속작이다.최수영은 크루즈를 장악한 무장 범죄 조직의 수장 안야로 분해 영화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오케이 마담2'는 오는 8월 12일 개봉한다.psm27@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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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44]]></link>
			<title><![CDATA[ '더 재밌게 돌아왔다'…영화 '오케이 마담2' 기자간담회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62051785139160.jpg"/> 배우 이상윤, 려운, 엄정화, 박성웅, 박진주, 최수영, 배정남(왼쪽부터)가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영화 '오케이 마담2'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더팩트 | 박상민 기자] 배우 이상윤, 려운, 엄정화, 박성웅, 박진주, 최수영, 배정남이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영화 '오케이 마담2'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미영(엄정화 분)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에서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물로 누적 관객 수 122만 명을 기록한 '오케이 마담'(2020)의 후속작이다. 연출을 맡은 이철하 감독은 영화에 대해 "여름에 보기 좋은 바다와 하늘과 파도, 시원한 영상들로 꽉꽉 채워 놓은 작품"이라며 "올여름 극장을 찾은 관객들을 웃기게, 시원하게, 행복하게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오케이 마담2'에는 전편에 출연한 배우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과 더불어 배우 박진주, 려운, 최수영이 새롭게 가세했다. 영화는 오는 8월 12일 개봉한다. psm27@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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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43]]></link>
			<title><![CDATA[ [이머시브의 매력에 빠져①] 내가 작품의 일부?…경계를 허문 공연의 등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4/20264237178506780900.png"/> 2000년대 등장한 영국 '슬립노모어'에서 확산된 몰입형 작품들 '위대한 개츠비'·''그레이트 코멧' 등 국내 공연계에도 영향 끼쳐'슬립 노 모어'(왼쪽)와 '위대한 개츠비' 등 관객이 객석에 앉아서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공연 공간 안에서 이동 및 선택하며 체험하는 형식의 이머시브 공연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작품 포스터보는 것을 넘어 경험의 영역으로, 이머시브가 관객과 무대의 경계를 제대로 허물면서 공연 문화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더팩트>는 새로운 흐름으로 자리 잡기까지의 시간을 되돌아보고 현장을 생생하게 경험하고 이를 만드는 사람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이머시브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살펴봤다.<편집자 주>[더팩트｜박지윤 기자] 이제 관객들은 정해진 좌석에 가만히 앉아서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퍼포먼스를 감상하는 걸 넘어 세계관에 직접 뛰어들고 배우들과도 가까이서 호흡하며 공연을 다양한 방법으로 만끽하고 있다. 관객들의 관람 방식에 색다른 변주를 주는 이머시브 공연이 등장한 덕분이다.영어 'immersive(몰입형)'에서 온 말인 이머시브 공연은 관객이 객석에 앉아서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공연 공간 안에서 이동 및 선택하며 체험하는 공연 형식을 뜻한다.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느슨하게 하거나 없애면서 관객의 참여와 감각 경험을 강조하는 것이 특징이다.그렇다면 이머시브 공연은 정확히 언제부터 등장한 것일까. 미국의 연극 이론가 겸 연출가 리어츠 셰크너는 1960년대 후반부터 전통적인 극장의 고정된 무대 구조 대신 다양한 공간에서 공연이 이뤄질 수 있고 관객과 배우 사이의 관계도 변화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때 예술가들도 관객과 작품의 경계를 허무는 해프닝과 환경극을 시도하며 공연을 공간 자체의 경험으로 확장하려고 노력했다고 전해진다.그러던 중 이머시브 공연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꼽히고 있는 '슬립노모어(Sleep No More)'가 2003년에 첫 등장한 것이다. 이는 관객을 공연의 중심에 배치하는 형식의 '이머시브 시어터'라는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킨 영국 공연단체 펀치드렁크(Punchdrunk)가 선보인 공연이다.'슬립노모어'는 1930년대 스코틀랜드를 배경으로 셰익스피어의 '맥베스'를 히치콕 스타일의 서스펜스로 재해석한 논버벌(대사가 없는) 공연으로, 하나의 건물 자체를 무대로 펼쳐지는 배우들의 연기와 퍼포먼스를 관객들이 자유롭게 따라다니면서 관람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2011년 미국 뉴욕으로 무대를 옮긴 후 14년간 5000회 이상의 공연을 이어오며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돌파했고, 2016년 중국 상하이로 확장해 2670회의 장기 공연을 펼치고 있다.색다른 해외 공연 형식과 함께 관객 참여형 콘텐츠와 체험형 전시 등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국내 제작진도 관객 경험을 중심으로 한 공연 방식을 시도하기 시작했고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위대한 개츠비'가 2019년 국내에서 막을 올렸다. /마스트엔터테인먼트이러한 이머시브 공연이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건 2010년대 후반이다. 색다른 해외 공연 형식과 함께 관객 참여형 콘텐츠와 체험형 전시 등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국내 제작진도 관객 경험을 중심으로 한 공연 방식을 시도하기 시작한 것.대표적인 예로 2019년 국내에서 공연된 '위대한 개츠비'가 있다. 이는 F. 스콧 피츠제럴드의 동명 소설을 기반으로 한 작품이자 국내 최초 라이선스 이머시브 공연으로 많은 화제가 됐다.관객들은 1920년대 미국의 화려한 황금기이자 재즈시대를 느낄 수 있도록 꾸며진 개츠비맨션에 방문해 배우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찰스턴 댄스를 추고 개츠비의 티파티 준비를 돕는 등 공연의 일부가 된다. 하나의 사건이 각 캐릭터의 관점에 따라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다르게 펼쳐지도록 각색된 만큼, 캐릭터를 따라 이동하며 본인이 작품 속의 인물이 된 듯한 기분도 느낄 수 있다. 특히 선택에 따라 여러 가지 시선으로 작품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은 관객들을 'N차 관람'으로 이끌었다.물론 이후 코로나19라는 예상치 못한 위기로 이머시브 공연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지고 제작이 잠시 주춤하던 때도 있었으나, 관객 참여형과 공간을 활용한 이색 공연들이 꾸준히 등장했고 2021년 이머시브 뮤지컬 '그레이트 코멧'이 국내 초연을 올렸다.작품은 객석을 완전히 없애는 방식은 아니었지만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문 부분 이머시브 형식을 적용했다. 이에 배우들은 공연이 시작되기 전 객석을 오가면서 관객들과 호흡했고 공연 중에는 객석 사이를 이동하거나 관객들에게 말을 걸면서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다. 또한 공연장인 유니버설아트센터 내부를 작품의 배경인 1812년 러시아 사교장으로 꾸며 객석과 무대를 하나의 공간으로 활용하며 이머시브 공연의 가능성을 한층 더 넓혔다.2003년에 첫 등장한 '슬립 노 모어(Sleep No More)'는 관객을 공연의 중심에 배치하는 형식의 '이머시브 시어터'라는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킨 영국 공연단체 펀치드렁크(Punchdrunk)가 선보인 공연이다. 현재 국내에서도 개막 1주년을 기념해 공연되고 있다. /미쓰잭슨그리고 '슬립노모어 서울'이 지난해 개막했다. 작품은 서울 중구의 호텔 건물 전체를 무대로 활용하면서 관객이 자유롭게 공간을 탐험하도록 구성하며 해외에서 성공한 대형 이머시브 시어터를 국내에 그대로 구현한 첫 사례 중 하나로 평가받았고, 국내 공연계에서도 이머시브 공연이 하나의 독립적인 장르로 확실하게 자리 잡는 계기가 됐다.이에 힘입어 '슬립노모어 서울'은 개막 1주년을 기념해 충무로 대한극장 7층 규모의 매키탄 호텔(The McKithan Hotel)로 새롭게 탈바꿈시키면서 '슬립 노 모어' 역사상 최대 규모의 프로덕션을 선보이고 있다.이렇게 이머시브 공연은 관객의 이동 경로나 선택에 따라 각기 다른 장면을 마주하게 하면서 같은 작품이라도 다양한 감상을 안긴다는 매력을 지닌다. 그리고 이러한 특징은 빠르고 즉각적인 만족감을 추구하는 동시에 콘텐츠를 단순히 소비하기보다 직접 경험하는 데 가치를 두는 문화의 확산과 맞물리며 더욱 긍정적인 시너지를 내고 있다. 이와 함께 공연 제작자에게는 기존의 무대라는 공간적 한계를 넘어 다양한 장소를 공연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함으로써 표현 방식과 연출의 폭을 확장시키고 있다.이에 제작사 미쓰잭슨은 <더팩트>에 "'슬립노모어'는 이머시브 씨어터라는 장르를 탄생시켰다고 평가받을 만큼 관객에게 강렬한 몰입감과 다층적인 경험을 선사하는 작품이다. 그리고 이것이 단순히 새로운 공연 형식을 제시한 데 그치지 않고 공연예술의 지평을 확장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선구적인 작품이라고 생각했다"며 "특히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공연을 넘어 공연이 이루어지는 공간 전체를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하는 '공간 지향형 프로젝트'라는 점에 깊이 매료됐다"고 이머시브 공연을 제작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이어 "모든 이머시브 공연을 하나로 일반화하기는 어렵고 '슬립노모어'만 놓고 본다면,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은 미술 무용 음악 디자인 건축 문학 등 다양한 문화예술 요소가 하나의 작품 안에 집약된 종합예술이라는 점"이라며 "관객이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장면과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고 끊임없이 새로운 해석과 경험의 가능성을 열어둔 작품이라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한다"고 바라봤다.공연 제작사 ㈜스포트라이트 김민석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가만히 앉아서 관람하는 수동적인 공연보다 젊은 층을 중심으로 관객이 직접 극에 개입하는 능동적인 관람 형태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산업 측면에서도 이러한 경험 경제의 규모가 매년 눈에 띄게 성장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 속에서 선도적으로 이머시브 극을 시도해 보고 싶었다. 개인적으로 어린 시절 봤던 영화 '웨스트월드'처럼 '내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공연이 있다면 얼마나 재미있을까?'라면서 꿈꿔왔던 상상을 현실로 구현해 낸 셈"이라고 회상했다.또한 그는 "관객이 단순한 관람객에 머물지 않고 극의 일부가 돼 한층 깊게 몰입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며 "전통적인 무대 공연이 시각과 청각에 주로 의존한다면 이머시브 공연은 시각·청각·촉각은 물론 현장의 분위기까지 오감 전체로 즐기는 경험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계속>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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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42]]></link>
			<title><![CDATA[ [강일홍의 클로즈업] K팝은 세계를 삼켰는데…왜 엔터주가는 웃지 못하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4/20264896178502732400.jpg"/> 엔터기업 가치 '성장 딜레마', 고비용·고위험 구조의 복합 악재 '스타 의존' 넘어 IP·플랫폼·글로벌 현지화…제2 성장 공식 절실한때 증권가에서는 엔터주가 '미래 성장산업의 대표주'라는 평가가 자연스럽게 따라붙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화려한 한류의 확산과 달리 국내 엔터기업들의 주가는 최근 몇 년 사이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AI 이미지[더팩트ㅣ강일홍 기자] 2000년대 들어 한국 연예산업은 말 그대로 '기적의 성장'을 일궈냈다. 드라마와 영화, 음악을 중심으로 시작된 한류는 이제 국가 브랜드를 대표하는 문화산업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BTS와 블랙핑크, 세븐틴, 스트레이 키즈, 뉴진스 등 K팝 아티스트들이 세계 음악시장의 중심에 서면서 'K콘텐츠'는 더 이상 아시아권에 국한된 문화가 아니라 글로벌 대중문화의 주류로 인정받고 있다.드라마 역시 넷플릭스를 비롯한 글로벌 OTT 플랫폼을 통해 '오징어 게임', '더 글로리', '폭싹 속았수다' 등 세계적인 흥행작을 잇달아 배출했고, 영화 역시 '기생충'의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 이후 한국 콘텐츠의 경쟁력은 한 단계 더 도약했다. 자연스럽게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의 몸집도 커졌다. SM, YG, JYP, 하이브를 비롯한 주요 기획사들은 수천억 원에서 수조 원 규모 기업으로 성장했고, 소속 아티스트들의 몸값 역시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치솟았다.음반 판매와 공연, 팬덤 플랫폼, MD사업, IP(지식재산권) 사업까지 수익구조도 다변화됐다. 한때 증권가에서는 엔터주가 '미래 성장산업의 대표주'라는 평가가 자연스럽게 따라붙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화려한 한류의 확산과 달리 국내 엔터기업들의 주가는 최근 몇 년 사이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걸까. 가장 먼저 꼽히는 변수는 2016년 사드(THAAD) 배치 이후 촉발된 중국의 한한령이다.K팝이 세계를 석권한 지금, 국내 엔터기업들이 넘어야 할 다음 과제는 '글로벌 인기'가 아니라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사진은 그룹 트와이스의 정연과 나연, 채영, 다현, 지효, 쯔위(왼쪽부터)가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딴따라 JYP' 포토월 행사(2024년 9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글로벌 금리 인상과 경기침체 우려, 증시 전반의 변동성 확대 위기중국 시장은 단순히 공연 한두 건이 취소되는 문제가 아니었다. 광고와 음반, 팬미팅, 예능 출연 등 거대한 소비시장이 한순간에 닫히면서 기업들의 성장 기대치 역시 크게 낮아졌다. 중국은 한국 연예인의 방송 출연과 공연, 콘텐츠 유통을 사실상 막아섰고, 이는 엔터기업들에 치명적 타격을 안겼다. 물론 이후 일본과 북미, 유럽 시장으로 외연을 넓히면서 중국 의존도는 상당 부분 줄었지만, 중국 시장이 갖고 있던 폭발적인 소비력을 대체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는 게 업계의 공통된 평가다.여기에 코로나19는 공연산업 자체를 멈춰 세웠다. 오프라인 공연이 사실상 중단되면서 엔터기업들의 핵심 수익원을 바닥부터 뒤흔들었다. 팬덤 플랫폼과 온라인 콘서트가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긴 했지만 공연이 만들어내는 수익성과 파급력까지 상쇄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최근에는 또 다른 고민이 등장했다. 글로벌 금리 인상과 경기침체 우려, 증시 전반의 변동성 확대가 성장주인 엔터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을 크게 낮추고 있기 때문이다.'활동 공백만으로 기업가치 흔드는 사례 반복'. 앨범 판매량 증가세 둔화, 팬사인회 중심의 소비 모델마저 한계를 드러내면서 K팝 기업의 수익성은 예전만큼 가파른 성장을 이어가지 못하고 있다. 연습생 육성과 콘텐츠 제작, 글로벌 마케팅 비용은 과거보다 몇 배 이상 늘어났지만 성공 확률은 오히려 낮아졌다. /AI 이미지◆ 주요 아이돌 멤버 이탈, 활동 공백만으로 기업가치 흔드는 사례 반복무엇보다 시장은 이제 더 이상 "좋은 아티스트를 보유했다"는 이유만으로 높은 기업가치를 인정하지 않는다. 이른바 '원톱 리스크'다. 한 팀의 흥행 여부가 회사 실적을 좌우하는 구조는 여전히 바뀌지 않았다. 실제로 BTS의 군 입대 시기 하이브의 실적 우려가 증폭됐고, 주요 아이돌 그룹의 재계약 문제나 멤버 이탈, 활동 공백만으로도 기업가치가 크게 흔들리는 사례는 반복되고 있다. 신인 그룹 데뷔 역시 과거보다 훨씬 어려워졌다. 세계 시장이 넓어진 만큼 경쟁도 더 치열해졌다는 얘기다.천정부지로 치솟은 제작비 문제는 더욱 심각하다. 연습생 육성과 콘텐츠 제작, 글로벌 마케팅 비용은 과거보다 몇 배 이상 늘어났지만 성공 확률은 오히려 낮아졌다. 한국뿐 아니라 일본과 미국, 중국은 물론 동남아 시장까지 글로벌 아이돌 육성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면서 K팝의 독점적 경쟁력은 시험대에 올랐다. 앨범 판매량 증가세 둔화, 팬사인회 중심의 소비 모델마저 한계를 드러내면서 K팝 기업의 수익성은 예전만큼 가파른 성장을 이어가지 못하고 있다.◆ 화려한 스타보다 안정적인 수익모델, 지속 가능한 성장전략 요구 절실결국 지금 엔터산업이 맞닥뜨린 과제는 '제2의 성장 공식'을 찾는 일이다. 단순히 음반과 공연에 의존하는 구조에서 벗어나야 한다. IP 사업 확대는 물론 게임과 웹툰, 드라마, 영화, 캐릭터 산업을 연결하는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의 진화가 필요한 이유다.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과 버추얼 아티스트, 팬덤 플랫폼의 글로벌 고도화 역시 향후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가능성이 높다.글로벌 현지화 전략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미 하이브는 미국 시장에서 공격적인 인수합병을 통해 현지 레이블 체제를 구축했고, JYP와 SM 역시 북미와 일본을 중심으로 현지 그룹 육성 프로젝트를 확대하고 있다. 이제는 한국에서 만든 콘텐츠를 해외에 수출하는 시대를 넘어, 현지에서 콘텐츠를 직접 생산하고 세계 시장을 공략하는 방식으로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 것이다.세계 음악시장의 중심축에 선 K팝을 필두로 한류는 더 이상 일시적 유행이 아니라 세계 문화산업의 중요한 흐름이다. 그러나 산업의 외형 성장만으로 기업 가치가 자동으로 높아지는 시대는 끝났다. 이제 시장은 화려한 스타보다 안정적인 수익모델, 일회성 흥행보다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요구한다. K팝이 세계를 석권한 지금, 국내 엔터기업들이 넘어야 할 다음 과제는 '글로벌 인기'가 아니라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이다. 엔터주가의 반등 여부는 그 해답을 얼마나 빨리 찾느냐에 달려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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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41]]></link>
			<title><![CDATA[ [TF인터뷰] '코타가 아닌 안진아'의 트로트 출사표 '로또가 답이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4/20264079178506781600.jpg"/> 써니힐 코타 아닌 안진아 본명으로 트로트 신곡 발표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에 희망 찬 메시지 담아그룹 써니힐 출신 코타가 본명 안진아로 트로트 신곡 '로또가 답이다'를 발표했다./본인제공[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어느 직업이나 마찬가지겠지만 성실함과 꾸준함은 가수에게도 무척 중요한 덕목이다.힙합 신에서 괜히 허슬(Hustle, 래퍼가 쉴 틈 없이 곡을 만들고 앨범을 내며 커리어를 쌓는 성실하고 치열한 노력)이라는 단어가 유행하고 허슬러(Hustler, 허슬을 하며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에게 리스펙트를 보내는 것이 아니다.그리고 그룹 써니힐 출신 코타도 허슬러라고 부르기 부족함이 없는 가수다. 2010년 데뷔 2024년까지 14년 동안 써니힐의 멤버로 자리를 지켰고, 솔로로 전향한 이후에도 꾸준히 자신의 음원을 쌓아가고 있다.더군다나 그는 2022년부터 연성대학교 K팝과에서 보컬 담당 출강교수를 역임하고 있고, 같은 해 WSG워너비 멤버로도 활동했다.여기에 그치지 않고 코타는 본명 '안진아'로 TV조선 '미스트롯4'에 출연해 활동 영역을 한 단계 넓혔고 평소에는 부모님의 가게를 도와주거나 사회 경험을 쌓기 위해 편의점, 고깃집 등에서 아르바이트도 병행하고 있다고 털어놓았다.이 와중에 2025년에는 'The Seasons(더 시즌스)'와 'Wind City(윈디 시티)' 두 장의 싱글을 발표했고, 지난 20일에는 대망의 트로트 데뷔곡 '로또가 답이다'를 발매하고 트로트 가수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더팩트>는 24일 서울 마포구 한 카페에서 이제는 본명 안진아로 허슬을 펼칠 준비를 마친 그와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역시 가장 궁금한 부분은 트로트 가수에 도전을 결심한 계기다. 써니힐 팬이라면 모두 알고 있겠지만 안진아는 대표적인 '모든 걸 잘하는 멤버'로, 보컬 능력 역시 최상위권으로 꼽힌다.안진아의 신곡 '로또가 답이다'는 쉽게 따라부를 수 있는 멜로디와 희망찬 가사가 특징이다./본인제공그런 그가 갑자기 트로트에 도전한다고 하니 궁금증이 생길만 하다. 안진아의 답은 생각보다 훨씬 간단했다. '원래 해보고 싶었다'가 그것이었다.안진아는 "인생에서 한 번쯤은 꼭 트로트를 하고 싶었다. 단지 생각했던 것보다 그 기회가 빨리 찾아왔을 뿐이다"라며 "지금 생각하면 적절한 시기가 잘 맞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해보니까 너무 좋다. 음악에 깊이가 있다"며 "사실 '미스트롯4'에 나가기 전까지 트로트에 대해 전혀 몰랐다. 그런데 부르면 부를수록 다채로운 장르가 있고 발성이나 창법도 달라 재미있다. 계속 빠져드는 매력이 있다"고 트로트 예찬론을 펼쳤다.안진아가 트로트에 푹 빠져든 이유에는 '사람'도 있다. 그는 '미스트롯4'에서 만난 인연들과 여전히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안진아는 "트로트를 따로 배운 적이 없는데 '미스트롯4'에서 정아, 김지현 등등에게 많이 배웠다. 내가 왕년부 막내여서 언니들이 많이 챙겨줬다"며 "적우의 콘서트에 나와 정아, 고은별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그래서 오늘도 셋이 연습하고 오는 중이다"라고 밝혔다.이어 그는 "'미스트롯4' 출연은 보컬의 성장은 물론이고 나 개인의 성장에도 큰 도움이 됐다. 심지어 말솜씨도 늘었다"며 유쾌하게 웃어 보였다.안진아가 자신의 이름으로 처음 선보이는 트로트 곡 '로또가 답이다'는 트로트 중에서도 특히 듣기 편하고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가사에는 제목처럼 '로또 당첨'을 바라며 일상을 버티는 평범한 사람들의 애환과 희망을 담았다.안진아는 "누구나 편안하게 듣고 아무 때나 듣고 흥얼거릴 수 있었으면 해서 최대한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를 의도했다"며 "힐링을 주는 음악이다. 써니힐의 'MONDAY BLUES(먼데이 블루스)'의 연장선에 있는 곡이라고 생각한다. 희망을 잃지 말고 살아가자는 내용이다"라고 설명했다.이어 그는 "'로또가 답이다'를 준비하면서 희귀한 띠부씰(빵이나 과자 등에 포함된 캐릭터 스티커)을 뽑거나 버스가 바로바로 오는 등 정말로 행운이 많아졌다"며 "그래서 정말 좋은 기운이 담긴 곡이라고 생각한다. 많이 들어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안진아는 본명으로는 트로트를 '코타'로는 평소 좋아하는 장르 음악을 병행할 계획이다./본인제공'로또'라는 키워드가 강렬한 곡이다 보니 안진아가 바라는 목표도 당연히 이와 이어진다.안진아는 "일단 복권방에서 많이 틀어부면 좋겠고 로또 당첨을 원하는 분, 소원성취를 바라는 분, 일상의 활력소가 필요한 분 등등 뭔가 이뤄졌으면 하는 모든 분이 많이 들어주면 좋겠다"고 '로또'에 어울리는 목표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이제 본격적으로 트로트 가수의 첫발을 내디딘 안진아지만 이것이 '완전한 트로트 가수로 전향'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는 앞으로 원래 하려던 음악은 '코타'로 트로트는 '안진아'로 병행할 계획이다.안진아는 "내가 원래 좋아하는 팝이나 R&B는 '코타'로, 트로트는 '안진아'로 활동할 생각이다. 당장 지난해 6월 발표한 Windy City'는 시티팝 장르다"라며 "이 곡도 많은 사람이 응원하고 도와줘서 나올 수 있었다. 내가 인복이 있는 것 같다. 정말 모두에게 감사하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그리고 이를 위해 안진아는 앞으로도 더 허슬을 펼칠 계획이다. 그는 ""서로 창법이나 발성이 다른 장르다 보니 어떤 버릇이나 습관이 들지 않도록 평소에 노력을 많이 한다"며 "항상 내가 노래하는 것을 모니터링 하면서 연습하고 있다. 노래하는 사람은 많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각오를 다졌다.안진아의 이런 활동 병행은 현재 트렌드에도 잘 어울린다. 안진아는 "최근에는 축제나 행사를 가면 K팝 그룹 후배부터 90년대, 00년대, 트로트까지 다 함께 어우러지는 경우가 많다"며 "최근에도 행사에 나가 트로트와 써니힐 노래를 모두 불렀다. 앞으로 더 많은 곳에서 불러주면 좋겠다"고 어필했다.특히 안진아는 "써니힐 멤버들과도 종종 연락하고 지낸다"며 "내가 잘돼서 써니힐 멤버와 다시 모여 기념 앨범을 내고 싶기도 하다"고 덧붙여 여전히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모처럼 '로또가 답이다'라고 제목을 정한 만큼 실제 로또가 당첨됐을 때 계획도 있는지 궁금했다.안진아는 "먼저 부모님에게 집을 사드리고 아버지 차를 바꿔주고 싶다. 아버지가 정말 나를 많이 지원해 줬다"며 "그리고 나서 내가 원하는 것도 사고 팬들 맛있는 것도 사주고 싶다"고 웃었다.안진아는 '로또가 답이다'부터 트레이드 마크인 숏컷이 아니라 긴머리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는 이제 자신의 이름과 얼굴로 기억되길 바라는 뜻이 담겼다./본인제공안진아는 이번 '로또가 답이다' 활동에 들어서면서 트레이드 마크 같았던 숏컷 헤어스타일을 긴 머리로 바꿨다.그는 처음에는 "요즘 바쁘게 살다 보니 자를 시간이 없어서 그렇다"고 농담처럼 말했지만 사실 그 안에는 나름의 각오와 포부도 담겨있었다.안진아는 "이제는 코타가 아니라 내 본명 안진아로 나왔다. 더 많은 사람이 '로또가 답이다'를 듣고 이제는 '숏컷 헤어스타일'이 아니라 내 얼굴과 이름으로 기억됐으면 한다"고 힘을 줘 말했다.'안진아의 소원'이 이뤄지는 순간에 관심이 모인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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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40]]></link>
			<title><![CDATA[ 남궁민·진아름 부부, 첫아이 출산…"따뜻한 축하 부탁"]]></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62831785106664.jpg"/>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결혼 4년 만의 경사배우 남궁민(왼쪽)과 진아름 부부가 26일 득남했다./더팩트DB[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배우 남궁민과 진아름 부부가 득남했다.남궁민과 진아름의 소속사 앤케이앤필름 관계자는 27일 <더팩트>에 "남궁민 진아름 부부가 26일 득남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남궁민과 진아름은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감독과 배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어 7년 열애 끝에 2022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결혼 후 단란한 가정을 꾸린 남궁민 진아름 부부는 결혼 4년 만에 첫 아이를 얻게 됐다. 앞서 지난 6월 진아름은 소속사를 통해 임신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앤케이앤필름 관계자는 "배우의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인 만큼 자세한 내용은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바란다"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한 남궁민 진아름에게 따뜻한 축하와 응원 보내주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남궁민은 현재 KBS 2TV 토일 드라마 '결혼의 완성'(연출 김정현 김민태, 극본 정재하)에 출연 중이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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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39]]></link>
			<title><![CDATA[ '야구여왕2', 목요 예능 최강자 등극…화제성 차트 점령]]></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35421785109342.jpg"/> '화제성 수치' 첫 주 대비 70.5% 상승 유튜브 조회수도 높은 수치 기록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야구여왕2'가 방송 2주 만에 목요일 비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올랐다./채널A[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야구여왕2'가 방송 2주 만에 화제성 차트를 점령했다27일 채널A에 따르면 '야구여왕2'(연출 신재호)는 TV-OTT 온라인 화제성 분석 업체 굿데이터 코퍼레이션 7월 3주 차 펀덱스 차트 기준 'TV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 종합 6위, '목요일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에 올랐다.특히 '야구여왕2'는 방송 첫 주 대비 '화제성 수치'가 무려 70.5%나 상승해 종합 순위가 12계단이나 뛰어올랐으며, '목요일 비드라마 화제성'은 점유율 17.44%를 기록했다.세부적으로는 'TV-OTT 비드라마 검색반응' 6위를 비롯해 '남성 관심' 부문 1위, '동영상 조회수' 부문 2위, '출연자 화제성'에서 박민서 선수가 4위에 랭크됐다.'야구여왕2'의 인기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시즌을 맞은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담은 영상과 박민서 선수의 활약을 담은 영상은 각각 공개 13일과 10일 만에 조회수 100만 회를 넘겨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야구여왕2'는 다양한 종목의 여자 운동선수들이 야구팀 '블랙퀸즈'를 창단하고 사회인 야구 리그에 도전하는 모습을 담은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야구여왕2'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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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38]]></link>
			<title><![CDATA[ 'JYP 걸그룹' 아워벌스데이, 멤버 7인 완전체 비주얼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66521785111071.jpg"/> 국초록 신혜원 유우 키라라 4인 비주얼 및 프로필 공개 본격 데뷔 프로모션 돌입그룹 아워벌스데이가 두 번째 인트로덕션 필름 'NET::ERR_CONNECTION_ABORTED'에서 멤버 국초록 신혜원 유우 키라라를 공개했다./이닛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JYP 새 걸그룹' 아워벌스데이(OURBIRTHDAY)가 멤버 전원의 비주얼을 공개했다.JYP엔터테인먼트 산하 레이블 이닛엔터테인먼트는 25일 아워벌스데이(국초록 신혜원 조혜진 유우 베이비 아치라야 키라라) 공식 소셜 미디어에 두 번째 인트로덕션 필름 'NET::ERR_CONNECTION_ABORTED(넷::에러 커넥션 어보티드)'를 공개했다.이번 영상에는 프리데뷔 싱글 'HUNGRY (Side A)(헝그리 (사이드 에이))'로 한발 먼저 활동에 나선 조혜진 베이비 아치라야에 이어 나머지 멤버인 국초록 신혜원 유우 키라라 4인의 모습이 담겼다.국초록 신혜원 유우 키라라는 가상 세계에서 각자의 무기를 갖추거나 다같이 모여 생일 케이크를 먹는 모습을 선보여 앞으로 펼쳐질 여정에 궁금증을 고조시켰다.본격아워벌스데이는 평범한 일상을 생일 같은 설렘으로 물들이겠다는 포부를 담은 7인조 신인 걸그룹이다. JYP엔터테인먼트가 엔믹스(NMIXX)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걸그룹으로 전 세계 K팝 팬의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아워벌스데이는 공식 소셜 미디어에 다채로운 콘텐츠를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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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37]]></link>
			<title><![CDATA[ 황정민·조인성 '호프', 2주 연속 주말 1위…341만 명 돌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75101785110975.jpg"/> '미니언즈 & 몬스터즈' 2위·'모아나' 3위배우 조인성, 나홍진 감독, 정호연, 황정민(왼쪽부터)이 호흡을 맞춘 영화 '호프'가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은 지난 7월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호프의 언론시사 겸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남윤호 기자[더팩트｜박지윤 기자] 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2주 연속 주말 극장가를 사로잡았다.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76만 7365명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41만 5709명으로 500만 돌파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지난 15일 스크린에 걸린 '호프'는 개봉 첫날 33만 3988명으로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달성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어 작품은 개봉 3일째 100만, 개봉 5일째 200만, 개봉 11일째 300만을 돌파하면서 '왕과 사는 남자' '군체' '살목지'에 이어 올해 개봉작 중 네 번째로 300만 관객을 넘어서는 쾌거를 거뒀다.이렇게 '호프'가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적수 없는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오는 29일 개봉하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티 크리튼)와의 경쟁에서 어떤 결과를 낼지 이목이 집중된다.'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황정민 분)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제79회 칸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이다.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을 비롯해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 카메론 브리튼 등이 출연한다.2위는 '미니언즈 & 몬스터즈'(감독 피에르 꼬팽)로, 11만 791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56만 2965명이다.작품은 데뷔작으로 천만 관객 거장 감독이 되고 싶은 미니언즈 제임스 헨리 에드가 몬스터를 찾아 떠나는 모험을 그린 작품으로, 영화 '슈퍼배드'의 프리퀄이자 스핀오프인 '미니언즈'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다.'모아나'(감독 토마스 케일)는 8만 7033명으로 3위를, '토이 스토리 5'(감독 앤드류 스탠튼·맥케나 해리스)는 5만 3975명으로 4위를, '다윗'(감독 필 커닝햄·브렌트 도스)은 4만 6499명으로 5위를 기록했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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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36]]></link>
			<title><![CDATA[ 아일릿, 日 6만 관객 에너지 더해 신보 활동 돌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68371785111699.jpg"/> 일본 5개 도시 투어로 6만 관객 동원 26일 일본 싱글 2집 'I Got Your Back' 발매아일릿이 지난 23일과 25~26일 총 사흘간 일본 도쿄의 토요타 아레나 도쿄에서 'PRESS START♥︎ in JAPAN'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아일릿은 아이치를 시작으로 오사카, 후쿠오카, 효고, 도쿄까지 일본 5개 도시에서 11회 공연으로 약 6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빌리프랩[더팩트 | 정병근 기자] 걸그룹 아일릿(ILLIT)이 첫 일본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6만 관객과 호흡한 그 에너지로 신보 활동에 돌입했다.27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지난 23일과 25~26일 총 사흘간 일본 도쿄의 토요타 아레나 도쿄에서 'PRESS START♥︎ in JAPAN(프레스 스타트 인 재팬)'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들은 공연 마지막날인 26일 곧바로 일본 싱글 2집 'I Got Your Back(아이 갓 유어 백)'을 발매하고 열기를 고스란히 이어간다.이번 투어는 일찌감치 전 회차 티켓이 매진되면서 일부 공연의 시야제한석과 스탠딩석까지 추가 오픈돼 아일릿의 막강한 현지 인기를 실감케 했다. 그 결과 아일릿은 아이치를 시작으로 오사카, 후쿠오카, 효고, 도쿄까지 일본 5개 도시에서 11회 공연으로 약 6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도쿄 공연에서는 일본 싱글 2집 타이틀곡 'I Got Your Back'(Feat. 지수, 모모카 of 하나) 무대가 열기를 끌어올렸다. 이 곡 피처링에 참여한 일본 대세 그룹 하나(HANA)의 지수(JISOO), 모모카(MOMOKA)는 마지막 날 공연에 깜짝 등장했다. 아일릿은 이들과 함께 강렬한 퍼포먼스로 색다른 시너지를 발산했다.투어를 거치며 완성도를 더한 무대 역시 빛을 발했다. 아일릿은 총 24곡의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선보이며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또한 팬들과 함께 'It’s Me(잇츠 미)', 'Bubee(버비)', 'Sunday Morning(선데이 모닝)' 댄스 챌린지를 즐기고 떼창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멤버들은 "공연장을 가득 메운 글릿의 빛나는 모습을 보면서 꿈꾸는 것 같았다"며 "앞으로도 계속 이 풍경을 볼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I Got Your Back' 활동도 지켜봐 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빌리프랩멤버들은 "공연 내내 저희와 함께 노래를 부르고 열심히 응원해 준 글릿(GLLIT. 팬덤명) 덕분에 정말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 공연장을 가득 메운 글릿의 빛나는 모습을 보면서 꿈꾸는 것 같았다"며 "앞으로도 계속 이 풍경을 볼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I Got Your Back' 활동도 지켜봐 달라"고 소감을 전했다.일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아일릿의 뜨거운 기세는 신보로 이어진다. 아일릿은 26일 일본 싱글 2집 'I Got Your Back'을 발매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싱글 2집 발매를 맞아 지난 25일 도쿄 제9SY빌딩에 문을 연 팝업 스토어에 팬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아일릿은 올여름 다양한 야외 공연을 통해 현지 대중과 만난다. 이들은 오는 8월 4일 일본 대형 축제인 '메자마시 WANGAN 페스티벌', 8월 9일 '럭키페스티벌 2026(LuckyFes’26)' 무대에 오른다. 8월 8일에는 다이버시티 도쿄 플라자 2F 페스티벌 광장에서 신보 발매 이벤트를 열고 팬들과 더 가깝게 소통할 예정이다.한편, 멤버 모카는 지난 6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해 이번 투어를 함께하지 못했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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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35]]></link>
			<title><![CDATA[ '사랑이 온다' 하석진·안희연, 애틋한 포옹…시청률 13% 기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67481785110986.jpg"/> 하석진, 거리 두는 안희연에 직진 매주 토일 오후 8시 방송배우 안희연(위 왼쪽)과 하석진이 호흡을 맞춘 KBS2 토일드라마 '사랑이 온다' 2회 시청률이 13%를 기록했다. /방송 화면 캡처[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하석진의 흔들림 없는 진심이 안희연의 마음을 움직였다.지난 26일 방송된 KBS2 토일드라마 '사랑이 온다'(극본 이경희, 연출 홍석구) 2회에서는 김무진(하석진 분)과 한규림(안희연 분)이 운명 같은 만남을 통해 서로에게 조금씩 소중한 존재가 돼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시청률은 13%(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1회 11.7%보다 1.3%P 상승했다.이날 김무진은 첫 만남부터 이어진 우연을 운명이라 믿으며 한규림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그는 "지금 고백 안 하면 규림 씨를 놓칠 것 같아서"라고 진심을 전했지만 한규림은 "제가 연애라는 걸 할 시간도 여유도 마음도 없는 사람이라서요"라고 선을 그었다.두 사람의 관계는 레스토랑에서 벌어진 뜻밖의 사건을 계기로 변화를 맞았다. 진상 손님이 한규림의 손을 함부로 잡으며 희롱하자 이를 목격한 김무진은 결국 주먹을 날렸다. 한규림은 손님을 때린 그의 행동을 나무라면서도 자신을 아끼고 지켜주려는 진심에 흔들리고 있음을 고백했다. 하지만 김무진은 "나 더 흔들지 마요"라는 한규림의 부탁에 쉽게 다가서지 못했다.한편 한규림은 이기적인 동생 한규영(박유나 분)에게 홧김에 "나 결혼해"라고 선언했다. 내뱉은 말을 수습하지 못해 고민하던 그는 마침 다가온 김무진을 발견했고 자신을 지켜보는 한규영의 시선을 의식해 급히 김무진과 연인인 척 행동했다.방송 말미 결혼 선언의 진실을 캐묻는 한규영에게 한규림은 결국 거짓말이었다고 털어놨다. 그 순간 김무진이 나타나 "너희 언니는 거짓말일지 몰라도 나는 진심이다"라고 말하며 한규림의 든든한 편이 됐다. 하지만 한규림은 "나를 잡는 건 무진 씨가 잡을 수 있는 패 중에 나쁜 패를 잡는 거예요"라며 다시 한번 거리를 뒀다. 그럼에도 흔들림 없이 한규림을 따뜻하게 감싸는 김무진의 모습은 설렘을 더했다.총 50부작으로 구성된 '사랑이 온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시청자들과 만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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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34]]></link>
			<title><![CDATA[ 신민아 '재혼 황후', 가을 디즈니+ 출격…티저 포스터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24901785112430.jpg"/> 주지훈·이종석·이세영과 호흡 황후의 운명 바꿀 결단 눈길 배우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 등이 출연하는 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가 드디어 올가을 출격을 알렸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신민아가 황후의 품위를 지킨 채 자신의 운명을 바꿀 결단을 내린다.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각본 여지나·현충열, 연출 조수원) 제작진은 27일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의 상징적인 선택을 담은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받아들이는 대신 서왕국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티저 포스터는 엄숙한 법정 한가운데 홀로 선 나비에의 모습이 담겼다.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자태와 흔들림 없는 눈빛은 황후의 위엄을 드러냈다. 여기에 "이혼을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재혼 승인을 요구합니다"라는 문구가 더해져 제국을 뒤흔들 운명의 순간을 예고했다. 특히 해당 대사는 원작 팬들에게도 손꼽히는 상징적인 명대사는 점에서 더욱 기대를 높인다.신민아는 남편의 배신과 이혼이라는 시련 앞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는 나비에를 연기한다. 주지훈은 황제 소비에슈, 이종석은 서왕국 왕자 하인리, 이세영은 라스타 역을 맡아 황실을 둘러싼 사랑과 권력, 욕망이 얽힌 서사를 완성한다.작품은 글로벌 누적 조회 수 29억 7000만 회(2026년 7월 기준)를 기록한 동명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디즈니+가 처음 선보이는 K-로맨스 판타지 시리즈인 만큼 원작의 세계관을 어떻게 실사화할지 이목이 집중된다.'재혼 황후'는 올가을 디즈니+에서 공개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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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33]]></link>
			<title><![CDATA[ [TF인터뷰] '동궁' 노윤서, '라이징 스타'의 새로운 도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4/20263734178506782200.jpg"/> '동궁' 생강 役으로 첫 사극+판타지 도전  새로운 도전에 만족…"앞으로도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배우 노윤서가 <더팩트>와 만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 공개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노윤서는 극 중 귀신의 소리를 듣는 생강 역을 맡았다. /넷플릭스[더팩트ㅣ김샛별 기자] 새로운 도전은 늘 두려움을 동반한다. 하지만 배우 노윤서는 그 두려움을 피하기보다 정면으로 마주하는 쪽을 택했다. 학원물과 청춘물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는 '동궁'으로 데뷔 후 처음 사극과 판타지 장르에 도전했다. 낯선 환경 속에서 부딪히고 배우는 과정을 즐긴 끝에 그는 또 한 번 자신의 가능성을 증명했다. 노윤서는 최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더팩트>와 만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극본 권소라·서재원, 연출 최정규) 공개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극 중 궁에서 쫓겨난 옹주이지만 왕의 부름으로 궁녀로 다시 입궐하게 된 생강 역을 맡은 그는 작품과 캐릭터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지난 17일 8부작 전편 공개된 '동궁'은 구천(남주혁 분)과 귀신의 소리를 듣는 궁녀 생강(노윤서 분)이 왕(조승우 분)의 명을 받고 동궁에 얽힌 저주를 파헤치는 궁중 오컬트 미스터리다.작품 공개 후 만난 노윤서는 아직도 시청자들의 반응이 얼떨떨한 듯했다. 오랜만에 작품으로 인사를 드리는 만큼 공개 전부터 긴장도 컸지만, 막상 많은 사랑을 받자 "아직도 신기하다"며 웃음을 보였다. 그는 "오랜만에 작품으로 시청자들을 뵙는 것 같아 많이 떨렸다"며 "많이 좋아해주시고 봐주시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긴장도 됐지만 그만큼 설렜다"고 소감을 전했다.극 중 노윤서가 맡은 생강은 왕가의 피를 이어받아 귀신의 소리를 듣는 능력을 지녔다는 이유로 궁에서 쫓겨났지만, 누구보다 당차게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는 인물이다.무엇보다 '동궁'은 노윤서에게 여러 의미의 '첫 경험'이었다. 사극도 판타지도 처음이었기 때문이다. 이에 익숙한 현실극에서 벗어나 상상력이 필요한 세계를 연기해야 한다는 부담도 있었지만, 그보다 새로운 장르를 향한 호기심이 더 컸다. 노윤서는 "대본을 처음 읽었을 때 웹툰을 보는 듯한 독특한 세계관이 내 상상력을 자극하더라. 또한 몸을 사리지 않고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생강에게도 자연스럽게 매력을 느꼈다"고 밝혔다. "아무래도 제가 지금까지는 현실에 가까운 이야기를 많이 해왔잖아요. 그래서 새로운 장르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어요. 특히나 생강은 능동적이고 진취적인 인물이라 더 도전하고 싶었어요. 부담감도 있었지만 그보다 재밌게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컸던 작품이에요."배우 노윤서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을 통해 첫 사극이자 첫 판타지에 도전한 가운데 궁중 예절을 공부하는 등 여러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넷플릭스귀신의 소리를 듣는 생강을 표현하는 과정 역시 쉽지만은 않았다. 대부분 보이지 않는 존재를 상대로 연기해야 했기 때문이다. 이에 노윤서는 혼자 상상만 하기보다 현장의 시스템을 적극 활용했다. 카메라가 귀신의 시점을 움직임으로 표현하는 만큼 카메라의 동선을 따라 반응했고, 구천이 귀신과 싸우는 장면에서는 미리 촬영된 액션 영상을 보며 자신의 리액션을 맞춰갔다. 노윤서는 "스태프들과의 호흡이 정말 중요했다"며 "현장에서 함께 장면을 만들어가는 재미가 컸다"고 돌이켰다.노윤서는 평소 상상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 편이지만 이번 작품은 막연한 상상과는 조금 달랐다고 했다. 이미 대본 속에 상황이 구체적으로 제시돼 있었고, 그 이야기를 들으며 반응하는 데 집중했다는 설명이다. 그는 "귀신이 어떻게 생겼을지 정도를 상상한 것 말고는 대본에 나온 상황을 믿고 따라갔다"고 설명했다. 생강이라는 인물을 구축하는 과정에서는 감독은 물론 조승우와도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왕에게 버림받은 딸이라는 단순한 관계가 아니라 왜 생강이 궁을 떠날 수밖에 없었는지, 왕은 어떤 마음으로 딸을 내보냈는지를 함께 고민하며 캐릭터를 구축했다. 연장선으로 노윤서는 왕을 선과 악으로 단순하게 구분할 수 없는 인물이라고 바라봤다. 역병을 막기 위해 냉혹한 결정을 내릴 수밖에 없는 군주이면서도 동시에 딸을 지키고 싶은 아버지였다는 것이다. 그래서 생강 역시 마지막에 이르러서는 왕이 아닌 아버지를 향해 감정을 터뜨릴 수 있었다고 해석했다."왕은 정말 다층적인 인물이라고 생각했어요. 생강도 처음에는 왕으로만 바라봤지만, 점점 아버지의 사정을 이해하게 되잖아요. 마지막에는 왕이 아니라 아버지였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감정을 쏟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배우 노윤서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을 통해 조승우 장영낭 듬 내로라하는 선배들과 호흡을 맞추며 많은 것을 배웠다고 밝혔다. /넷플릭스첫 사극인 만큼 준비 과정도 치열했다. 절하는 법을 비롯한 궁중 예절 교육은 물론 다도와 활쏘기, 수중 액션까지 약 4개월 동안 차근차근 익혔다. 처음에는 한복을 입고 연기하는 것조차 낯설었지만, 촬영이 이어질수록 몸에 자연스럽게 배어들었다.사극 특유의 말투 역시 현장에서 몸으로 익혔다. 특히 신분의 제약이 크지 않은 구천과의 장면에서는 고어체보다 두 사람의 호흡을 살리는 데 집중했고, 선배 배우들과 연기할 때는 틈날 때마다 조언을 구하며 부족한 부분을 채웠다.이 과정에서도 조승우가 가장 많은 영향과 조언을 줬다. 노윤서는 "선배님은 가만히 서 있어도 되는 장면인데도 계속 새로운 움직임을 만들어내셨다. 그러면서 카메라도 다양하게 움직이고 장면이 훨씬 풍성해지더라. 그 여유가 정말 부러웠다"고 치켜세웠다. 조승우뿐 아니라 장영남의 연기 역시 강렬한 인상으로 남았다. 왕과 대비의 대치 장면에서는 마치 두 마리의 호랑이가 맞붙는 듯한 에너지를 느꼈다. 그는 "한 장면을 몇 번씩이나 찍는 데도 불구하고 나 또한 현장에서 시청하는 입장으로 넋 놓고 지켜보게 됐다"고 전했다.'동궁'이 노윤서에게 남긴 것은 새로운 장르에 대한 자신감만이 아니었다. 함께 작품을 완성한 배우들과의 호흡, 그리고 촬영장을 채운 수많은 경험은 배우로서 한층 넓어진 시야를 선물했다. 그 중심에는 구천 역의 남주혁이 있었다. 극 중 생강과 구천은 처음에는 서로를 경계하고 이용하는 관계로 시작하지만, 목숨을 걸고 함께 비밀을 파헤치며 누구보다 깊은 유대감을 쌓아간다. 노윤서는 두 사람의 관계를 단순히 로맨스나 우정으로 정의하기보다 "전우애를 기반으로 한 특별한 관계"라고 표현했다.노윤서는 "물론 처음에는 생강에게 구천은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에 가까웠다. 혼자서는 사건을 해결할 수 없었고, 구천을 곁에 둬야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짚었다. 이어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생강 역시 귀의 세계를 직접 경험하고 구천이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이해하게 된다. 왕가의 비밀 때문에 희생당하는 그의 모습을 보며 죄책감과 책임감도 커졌고, 어느새 구천을 살리는 일 또한 목표가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전우애'가 가장 맞는 표현인 것 같아요. 그런데 뒤로 갈수록 두 사람 모두 서로를 살리는 게 가장 중요한 목표가 되잖아요. 그렇다고 이 감정을 단순히 사랑이라고 정의하기도 어려웠어요. 다양한 해석이 가능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연기했어요."배우 노윤서가 청춘물을 할 수 있을 때 많이 찍고 동시에 다양한 장르에도 도전해보고 싶다며 10년 후에도 '다음이 기대되는 배우'라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밝혔다. /넷플릭스남주혁에게 현실적인 조언도 들었다. 남주혁은 장르물에 대한 욕심을 내비치는 후배에게 뜻밖에도 "20대에는 로맨스를 많이 찍어야 한다"고 여러 차례 이야기했다고."틈만 나면 '윤서야, 로맨스 많이 찍어. 20대 때, 할 수 있을 때 많이 해야 한다'고 하셨어요. 저는 장르물도 해보고 싶다고 했는데 계속 로맨스를 하라고 하시더라고요. 본인은 많이 해봤으니까 할 수 있을 때 많이 해보라는 조언이 기억에 남아요."노윤서의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성격'은 배우가 되기 전부터 이어져 왔다. 미술을 전공하던 시절, 연기를 배워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지만 전공생들에게 피해를 주는 건 아닐까 고민도 많았다. 그때 "해보는 것 자체는 민폐가 아니다. 해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다"는 말을 들었고, 그 한마디가 지금의 노윤서를 만들었다. 실제로 연기를 시작한 뒤 그는 새로운 세계를 만났다. 미술도 즐거웠지만, 연기는 그 이상의 재미를 안겨줬다. 새로운 것을 경험하는 데 대한 두려움보다 기대가 커진 것도 그때부터였다. 그래서 지금도 작품을 선택할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은 장르가 아니라 이야기와 캐릭터다. 즉 앞선 두 가지만 충족이 된다면 어느 장르든 도전을 택하겠다는 노윤서다."'동궁'을 하면서 다시 한번 느꼈어요.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아요. 새로운 장르를 하면 부담도 있지만 그만큼 배우는 것도 정말 많더라고요. 앞으로도 이런 과정을 계속 겪고 싶어요."차기작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역시 이러한 선택의 연장선이다. 웹툰 원작인 만큼 자세한 이야기는 아꼈지만,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노윤서는 "'청설'도 로맨스이긴 하지만, 이렇게 진하게 하는 건 또 처음인 것 같다. 이번에도 진취적인 캐릭터인데 아무래도 내가 당찬 캐릭터에 유독 마음이 끌리는 것 같다"며 웃어 보였다. 노윤서는 스스로를 '라이징 스타'라고 규정하기보다, 오래도록 기대되는 배우로 남고 싶다고 했다. 익숙한 얼굴보다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는 배우, 다음 작품이 기다려지는 배우가 자신의 최종 목표다."10년 뒤에도 '다음 작품이 기대되는 배우'라는 말을 듣고 싶어요. 한 가지 이미지에 머무는 배우가 아니라 매 작품 새로운 캐릭터를 보여드릴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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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이콘 바비, 메이딘 마시로 솔로 데뷔 지원…'HOTLINE' 피처링]]></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54171785114513.jpg"/> 타이틀 'HOTLINE' 포함 4곡 수록 8월 19일 오후 6시 발매그룹 메이딘의 마시로가 첫 번째 EP '24/11'의 'FADE' 버전 이미지와 트레일러를 공개했다./143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메이딘(MADEIN) 마시로의 솔로 행보에 그룹 아이콘 바비가 힘을 보탠다.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는 26일과 27일 마시로 공식 소셜 미디어에 첫 번째 EP '24/11(트웬티포/일레븐)'의 'FADE(페이드)' 버전 이미지와 트레일러를 공개했다.마시로는 순백의 미가 담긴 스타일링으로 청순하면서도 몽환적인 비주얼을 완성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맑은 얼굴로 수수한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욕조와 꽃, 벽에 붙여진 수많은 메모 등 다양한 오브제로 신비로운 무드를 더해 데뷔 콘셉트에 궁금증을 자극했다.마시로의 솔로 데뷔 EP '24/11'에는 타이틀 'HOTLINE(핫라인)'을 비롯해 'MAKE UP(메이크 업)'과 'Bubble Trouble(버블 트러블)', 'Toothbrush(투스브러시)'까지 마시로가 작사에 참여한 총 네 개의 트랙이 수록된다.마시로는 '24/11'을 통해 그동안 쌓아 올린 내공을 쏟아내며 자신만의 정체성을 각인시킬 계획이다. 특히 'HOTLINE'은 아이콘(iKON) 바비(BOBBY)가 피처링 지원사격에 나서 완성도를 높였다.마시로의 '24/11'은 8월 19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공개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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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31]]></link>
			<title><![CDATA[ NCT 127, 8월 정규앨범 발매…10주년 자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13511785112412.jpg"/> 지난 10년 여정과 나아갈 미래 담아 8월 24일 오후 6시 정식 발매그룹 NCT 127의 재현 태용 도영 유타 쟈니 해찬 정우(왼쪽 위부터 시계방향)가 8월 24일 일곱 번째 미니앨범 'BLINGY'를 발표한다./더팩트 DB[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NCT 127(엔시티 127)이 본격적인 10주년 기념 활동에 나선다.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7일 "NCT 127(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이 8월 24일 일곱 번째 정규앨범 'BLINGY(블링이)'로 돌아온다"고 밝혔다.'BLINGY'는 NCT 127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총 9곡으로 구성됐다. NCT 127은 이번 앨범에서 지난 10년 동안 팬과 함께 쌓아온 여정을 돌아보는 동시에 '원팀(One Team)'의 결속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자신들만의 찬란한 길을 걸어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2016년 7월 'K팝의 본거지' 서울을 기반으로 전 세계 무대를 누비겠다는 포부를 안고 데뷔한 NCT 127은 '소방차 (Fire Truck)(파이어 트럭)', 'Cherry Bomb(체리 밤)', 'Regular(레귤러)', '영웅 (英雄; Kick It)(킥 잇)', 'Sticker(스티커)', 'Fact Check (불가사의; 不可思議)(팩트체크)', '삐그덕 (Walk)(워크)' 등 히트곡들을 잇따라 발표하며 글로벌 K팝 신을 선도해 왔다.또한 이들은 9월 다섯 번째 월드투어 'NEO CITY - THE REDLINE(네오 시티 – 더 레드라인)'으로 글로벌 팬들과 다시 한번 호흡할 예정인 만큼 데뷔 10주년에 써 내려갈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NCT 127의 일곱 번째 정규앨범 'BLINGY'는 8월 24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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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30]]></link>
			<title><![CDATA[ '암살자(들)' 유해진, 영부인 저격 사건 현장 목격한 형사로 변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31421785115727.png"/> 캐릭터 스틸컷 공개…올 추석 개봉 예정'암살자(들)'에서 철구 역을 맡은 유해진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하이브미디어코프[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유해진이 '암살자(들)'로 하반기 극장가를 접수한다.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27일 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를 이끌 유해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영부인 저격 사건 현장을 직접 목격한 중부서 경감 철구로 분한 그의 긴장감 넘치는 순간들이 담겨 있다.'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남겨진 기록과 오늘날까지 풀리지 않은 의문에 영화적 상상력을 더한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영화 '덕혜옹주' '천문: 하늘에 묻는다' '8월의 크리스마스' 등을 통해 인물과 사건을 섬세하게 탐색해 온 허진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왕의 남자' '베테랑' '택시운전사' '파묘'에 이어 '왕과 사는 남자'까지 총 5편의 천만 흥행작을 보유하고 있는 유해진은 이번 작품에서 진실을 향한 형사의 집념과 묵직한 신념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극의 중심을 단단하게 잡을 예정이다.특히 그는 국가를 뒤흔든 사건 속에서 점차 위험한 의혹에 다가서는 인물의 변화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얼굴을 꺼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이 가운데 이날 공개된 스틸 속 철구는 광복절 기념식장 한복판에서 혼란스러운 현장을 응시하며 사건 직후의 숨 막히는 긴장감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특히 아수라장 속에서도 예리하게 정황을 살피는 그의 눈빛은 자신이 직접 목격한 단서를 놓치지 않으려는 형사의 본능을 드러내며 몰입감을 높인다.이어 경찰서에서 심각한 표정으로 통화에 집중하는 철구의 모습은 사건을 둘러싼 수상한 정황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그의 수사 감각을 짐작게 한다. 흔들림 없는 눈빛에서 복잡하게 얽힌 단서의 실체를 끝까지 파헤치려는 그의 강한 의지가 느껴지는 만큼, 수사의 최전선에 뛰어든 철구가 마주하게 될 거대한 미스터리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유해진의 열연이 담긴 '암살자(들)'은 올 추석 극장 개봉 예정이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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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29]]></link>
			<title><![CDATA[ '대등왜' 카더가든·도운·이채민·타잔, 하루 만에 절친된 이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67591785116601.jpg"/> 산악회 4인방 케미 담은 스틸 공개 총 10개 에피소드…8월 18일 첫 공개넷플릭스 '대체 왜 등산을 하는 건데?' 제작진이 카더가든 도운 이채민 타잔의 케미스트리를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넷플릭스[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가수 카더가든과 그룹 데이식스(DAY6) 도운, 배우 이채민,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이 설산에서 특별한 우정을 쌓는다.넷플릭스 새 예능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이하 '대등왜') 제작진은 27일 세상에 없던 산악회를 결성한 카더가든 도운 이채민 타잔의 케미스트리를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대등왜'는 평생 등산에 관심 없던 비자발적 등산인 4인방이 생애 처음으로 한겨울 설산 종주에 도전하는 등산 버라이어티다. 나영석 사단이 새로운 출연진과 함께 등산이라는 소재를 앞세워 선보이는 예능이자 넷플릭스와 협업을 이어간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스틸에는 하산하기 위해 등산하는 산악회인 이른바 '하산악회'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두꺼운 등산복으로 중무장한 채 설산을 오르는 네 사람은 서로를 챙기며 산행을 이어간다. 정상에 오른 뒤 함께 하산의 기쁨을 만끽하는 모습에서는 하루 만에 가까워진 이들의 호흡을 짐작게 한다.카더가든은 "멤버들이 모두 순하고 솔직했다. 생각보다 교집합도 많아 고민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돌아봤다. 도운은 "서로를 배려하고 진심으로 걱정해 준 시간이었다"며 "케미스트리는 완벽했다"고 자신했다.이채민은 "즉흥적인 성향이 잘 맞아 특별히 애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케미스트리가 나왔다"며 자연스러운 팀워크를 강조했다. 타잔 역시 "겉으로는 무질서해 보여도 막상 산에 오르면 원칙과 질서를 지키며 안전하게 등산을 즐겼다"고 전해 이들의 산행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박현용 PD는 "첫 산행이 네 사람을 하루 만에 절친으로 만들었다"며 "험난한 산길을 함께 오르내리며 빠르게 가까워졌다. 한계 상황 속에서 피어난 동지애가 가장 큰 관전 포인트"라고 밝혔다.총 10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대등왜'는 오는 8월 18일부터 3주간에 걸쳐 나눠 공개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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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더 증명할 거 없다"…엑소, 투어 성료로 '왕의 귀환' 완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41621785117028.jpg"/> 4월 서울 시작으로 14개 도시서 27회 공연엑소가 지난 24~26일 싱가포르를 끝으로 전 세계 14개 지역에서 총 27회 공연을 마쳤다. /SM엔터[더팩트 | 정병근 기자] 보이그룹 엑소(EXO)가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왕의 귀환'에 방점을 찍었다.2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엑소는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EXO PLANET #6 - EXhOrizon(엑소 플래닛 #6 - 엑소라이즌)'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4월 서울, 호치민을 시작으로 5월 나고야, 타이베이, 방콕, 마카오, 오사카, 6월 자카르타, 홍콩, 쿠알라룸푸르, 7월 마닐라, 도쿄, 가오슝을 지나 지난 24~26일 싱가포르를 끝으로 전 세계 14개 지역에서 총 27회 공연을 마쳤다.이번 투어는 전체 회차가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일부 지역에서 회차 및 시야제한석까지 추가 오픈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얻었다. 세계관을 활용한 콘셉추얼한 연출과 독보적인 음악 색깔,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졌다.미국 포브스는 "엑소는 더 이상 증명할 것이 없는 아티스트로 이들과 같이 춤추는 순간은 그 자체로 축제"라고 호평했다. /SM엔터엑소는 'Crown(크라운)', 'Love Shot(러브 샷)', 'Forever(포에버)', 'Monster(몬스터)' 등 강렬한 안무가 돋보이는 무대부터 절제된 성숙미가 느껴진 'Crazy(크레이지)', 'Artificial Love(아티피셜 러브)', 'PLAYBOY(플레이보이)', 감성을 더한 '기억을 걷는 밤', '나비소녀'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매력과 탄탄한 역량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이들의 투어에 미국 포브스는 "엑소는 더 이상 증명할 것이 없는 아티스트로 이들과 같이 춤추는 순간은 그 자체로 축제"라고 호평했다.한편, 엑소는 2012년 9인조로 데뷔해 올해 활동 15년 차를 맞았다. 지난 1월 수호 찬열 카이 디오(도경수) 세훈 5인조로 정규 8집 'REVERXE(리버스)'를 발매한 뒤 콘서트 투어를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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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27]]></link>
			<title><![CDATA[ 레드벨벳, 'Velvet Summer' 하라메 공개…'여름 정취' 물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56281785116913.jpg"/> 타이틀곡 'Surfin' Boy' 등 수록곡 하이라이트 공개 8월 3일 오후 6시 정식 발매그룹 레드벨벳의 조이 예리 아이린 슬기 웬디(왼쪽부터)가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더팩트DB[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이 새 앨범에 '여름의 낭만'을 가득 채워 돌아온다.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7일 레드벨벳(아이린 슬기 조이 웬디 예리) 공식 소셜 미디어에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영상에는 미국 영화 음악 작곡가 헨리 맨시니의 'Lujon(루존)'을 재해석해 사랑에 빠진 두 인물의 감정 변화를 오케스트라 연주에 빗댄 'Orchestra(오케스트라)'를 시작으로 여름밤 드라이브를 즐기는 핫 걸들의 쿨한 에너지를 표현한 'Hot Girls Cold Vibe(핫 걸스 콜드 바이브)', 마치 하와이에 있는 것처럼 어릴 적 꿈과 자유로움을 다시 마주하는 모습을 그려낸 어쿠스틱 팝 'Hawaii(하와이)', 운명 같이 다시 만난 인연과의 눈부신 여름날 기억을 노래한 'Hula Hoop(훌라후프)' 등이 이어진다.마지막을 장식한 타이틀곡 'Surfin' Boy(서핀 보이)'는 보사노바 기타와 레게 리듬, 하우스 그루브에 청량한 사운드가 어우러진 레드벨벳의 새로운 '여름 벨벳송'이다.'Velvet Summer'에는 타이틀곡 'Surfin' Boy'를 포함해 5곡이 수록된다./SM엔터테인먼트멤버 조이가 작사를 맡아 소중한 사람과 함께했던 가장 뜨거웠던 여름을 추억하고 또 다시 찬란한 기억을 만들어 나가는 이야기를 담았다.레드벨벳은 8월 3일 오후 6시 미니앨범 'Velvet Summer'를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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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26]]></link>
			<title><![CDATA[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비극과 함께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42061785118916.jpg"/> 양세종, 박은빈 구하다 심정지 엔딩 충격 4회 시청률, 자체 최고 5.8% 기록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가 박은빈 양세종의 가까워진 관계와 사고를 보여주며 최고 시청률 5.8%를 기록했다. /tvN 방송화면 캡처[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박은빈과 양세종이 서로를 지키려다 예상치 못한 비극을 맞았다.지난 2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4회에서는 천여리(박은빈 분)와 마강욱(양세종 분)이 귀신들의 습격을 함께 이겨내며 가까워졌지만 비극적 상황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청률은 5.8%를 기록하며 지난 2회 5.3%보다 0.5%P 상승해 다시 한번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이날 귀신을 보게 된 마강욱은 천여리에게서 "더 이상의 접촉만 없다면 한 달 뒤에는 귀신이 보이지 않을 것"이라는 설명을 들었다. 천여리는 자신 때문에 같은 고통을 겪게 된 마강욱에게 미안함을 전했고, 마강욱 역시 그동안 천여리를 오해했던 일을 사과하며 홀로 버텨온 그의 시간을 이해하기 시작했다.그러나 귀신들의 습격은 생각보다 혹독했다. 밤낮없이 이어지는 공포에 지친 마강욱은 결국 천여리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천여리는 매일 통화를 하며 자신이 터득한 방법들을 전수했다. 덕분에 마강욱은 점차 귀신의 존재에도 흔들리지 않을 만큼 담력을 키웠고,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서로를 이해하며 유대감을 쌓아갔다.한 달을 무사히 버틴 뒤 마강욱은 천여리에게 다시 만나자며 손을 내밀었다. 하지만 천여리는 자신 때문에 또다시 같은 일을 겪게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우연히 만나더라도 아는 척하지 말자"며 이를 거절했다. 애써 선을 긋는 천여리의 얼굴에는 쓸쓸함이, 마강욱의 얼굴에는 서운함과 아쉬움이 맴돌았다.그런가 하면 천하리(조혜주 분)는 출소를 앞둔 전 약혼자이자 살인자 박승재(김도완 분)에게 천여리가 그를 신고했다는 사실을 알렸고, 복수심에 사로잡힌 박승재는 천여리를 납치하는 만행을 저질렀다.위기의 순간 천여리를 구하기 위해 나타난 사람은 마강욱이었다. 연락이 끊긴 천여리를 걱정하던 그는 박승재의 뒤를 쫓아 현장에 도착했고 가까스로 천여리를 구해냈다. 하지만 도주하던 두 사람은 이성을 잃은 박승재가 몰던 차량에 치이는 사고를 당했다.병원으로 옮겨진 마강욱은 결국 심장이 멎었고, 천여리는 자신을 구하다 쓰러진 그를 바라보며 죄책감에 눈물을 흘렸다. 특히 사람인지 영혼인지 알 수 없는 모습으로 나타난 마강욱을 끌어안고 오열하는 천여리의 엔딩은 두 사람의 운명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끝나지 않은 저주의 후폭풍에 휩싸인 박은빈과 양세종의 이야기가 계속될 '오싹한 연애'는 매주 토, 일요일 저녁 9시 10분에 방송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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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25]]></link>
			<title><![CDATA[ [강일홍의 오늘연예] BTS 역풍…100만 팔로워 인플루언서 결국 백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94121785108202.jpg"/> '무명전설' 하루, 대만 찍고 동남아로 영토 확장...해외 러브콜 7월 27일 월요일, BTS/ 비비/ '무명전설' 하루/ 김세의/ 소지섭세계적인 그룹 BTS(사진)를 향해 "여성스럽고 허영심 많은 남성들"이라고 공개적으로 비난했던 브라질의 한 유명 인플루언서가 거센 역풍 끝에 결국 SNS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빅히트뮤직[더팩트ㅣ강일홍 기자] 세계적인 그룹 BTS를 향해 "여성스럽고 허영심 많은 남성들"이라고 공개적으로 비난했던 브라질의 한 유명 인플루언서가 거센 역풍 끝에 결국 SNS 활동을 전면 중단했습니다.단순한 팬덤 논란을 넘어 성 고정관념과 문화적 편견, 그리고 온라인 보복 논란까지 번진 이번 사건,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차근차근 살펴보겠습니다.이번 논란의 중심에는 브라질 인플루언서 피에트라 베르톨라치가 있습니다. 10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그는 월드컵 결승전을 언급하며 BTS를 겨냥해 "여성스럽고 허영심 가득한 남성들"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그러면서 "이들이 오늘날 문화적 기준이자 젊은 세대의 롤모델이 된 것이 충격적"이라며 노골적으로 비판했습니다. 하지만 이 발언은 단순한 취향 표현이 아니라, 특정한 외모와 스타일을 이유로 남성을 평가하고 한국의 대표 문화인 K-팝까지 폄하한 것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사실 베르톨라치는 이전부터 강경 보수 성향으로 잘 알려진 인물입니다. 가톨릭 군주제를 지지하고 여성 투표권에 반대하는 등 논란이 되는 주장을 지속해 왔으며, 과거 허위정보 유포로 브라질 최고선거법원에서 과태료 처분을 받은 전력도 있습니다.이런 배경 때문에 이번 발언 역시 단순한 개인 의견이라기보다 자신의 정치적·문화적 신념을 드러낸 행동이라는 해석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그는 한 가지를 간과했습니다.바로 BTS의 영향력입니다. BTS는 단순한 인기 아이돌이 아니라 세계 음악 시장을 대표하는 아티스트이며, 수억 명에 이르는 글로벌 팬덤 '아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결국 그의 발언은 전 세계로 빠르게 확산됐고, 24시간 만에 SNS에서는 100만 건이 넘는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브라질 현지 팬들과 네티즌들은 그의 발언을 성차별적 고정관념과 문화적 편견이라고 비판하며 거세게 반발했습니다.다만 일부 이용자들은 비판을 넘어 그의 개인정보를 이용해 각종 사이트에 본인 의사와 무관하게 가입시키거나 여러 서비스에 무단 등록하는 방식으로 대응했습니다.이러한 행위는 상대방의 발언과는 별개로 개인정보 악용이나 온라인 괴롭힘에 해당할 수 있어 정당화되기 어렵습니다. 비판은 표현의 자유이지만, 신상 도용이나 무단 등록은 또 다른 문제를 낳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논란이 커지자 베르톨라치는 "특정한 엔터테인먼트 미학을 비평했을 뿐 외국인을 혐오하려는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또 자신을 향한 온라인 공격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그러나 비판 여론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고, 결국 그는 문제의 게시물을 삭제한 뒤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하며 SNS 활동을 사실상 중단했습니다.이번 사건은 단순히 BTS 팬덤의 힘을 보여준 사례가 아닙니다. 외모와 화장, 패션만으로 남성성을 규정하고 특정 문화를 열등하다고 평가하는 시대는 이미 지나가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 사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동시에 아무리 잘못된 발언이라 하더라도 신상 도용이나 개인정보를 이용한 보복 역시 또 다른 피해를 만드는 행위라는 점도 함께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논란의 핵심은 분명합니다. 공인의 영향력이 큰 만큼 말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거죠. 편견에 근거한 자극적인 발언으로 관심을 얻으려 한다면, 그에 따른 사회적 비판 역시 감수해야 합니다.하지만 그 비판 역시 법과 상식을 넘어서서는 안 됩니다. 표현의 자유에는 책임이 따르고, 비판에도 반드시 지켜야 할 선이 있습니다. 이번 BTS 논란은 그 두 가지 원칙을 동시에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로 기억될 것입니다.파격적인 예술적 표현일까, 아니면 관심을 끌기 위한 노이즈 마케팅일까? 가수 비비가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서 선보인 파격 퍼포먼스를 두고 온라인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온라인커뮤니티파격 연출인가, 노이즈 마케팅인가?...'워터밤 2026' 후폭풍파격적인 예술적 표현일까요, 아니면 관심을 끌기 위한 노이즈 마케팅일까요? 가수 비비가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서 선보인 파격 퍼포먼스를 두고 온라인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특히 일부 장면이 성행위를 연상시킨다는 비판과 함께, 성인 공연인 만큼 표현의 자유라는 반론이 맞서면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는데요.비비는 지난 2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 올랐습니다. 이날 흰색 점프수트를 입고 등장한 비비는 공연이 무르익자 무릎을 꿇은 채 점프수트를 벗어 안에 입고 있던 비키니를 드러냈고, 이후 상의를 탈의한 남성 댄서들과 함께 과감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특히 무릎을 꿇은 자세에서 남성 댄서들이 들고 있는 마이크를 향해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공개되면서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됐습니다.일부 누리꾼들은 해당 연출이 집단 성행위를 연상시킬 만큼 지나치게 노골적이었다고 비판했습니다. "스트립쇼를 보는 것 같았다", "퍼포먼스가 지나치게 직설적이다", "성인 공연이라고 해도 수위가 과했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반면 옹호하는 의견도 적지 않았습니다. 워터밤은 애초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축제이고, 비비 특유의 콘셉트와 무대 연출을 표현한 것일 뿐이라는 주장입니다."성인 공연에서 표현의 자유까지 문제 삼는 것은 과도하다", "현장 분위기를 보면 자연스러운 퍼포먼스였다", "워터밤 콘셉트에 가장 잘 어울리는 무대였다"는 반응도 이어졌습니다.이번 논란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비비가 이전에도 워터밤에서 화제의 중심에 섰던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2022년 워터밤에서는 공연 도중 상의를 벗는 과정에서 비키니 끈이 풀리는 해프닝이 발생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당시 비비는 당황하면서도 재빨리 몸을 가리고 스태프의 도움을 받아 공연을 이어가며 프로다운 대처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 팬들과의 스킨십이나 과감한 무대 연출 등으로도 여러 차례 화제를 만들어왔던 만큼, 이번 퍼포먼스 역시 비비만의 강한 캐릭터를 보여준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하지만 일각에서는 최근 공연계가 점점 더 자극적인 연출 경쟁으로 흐르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됩니다.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는 장면이 곧 홍보 효과로 이어지는 시대인 만큼, 관심을 끌기 위한 '노이즈 마케팅'이라는 시선도 적지 않습니다.반대로 아티스트의 창작과 표현의 자유를 어디까지 인정해야 하는지를 둘러싼 사회적 논쟁이라는 해석도 나옵니다. 파격적인 무대, 예술적 연출이라는 평가와 선을 넘은 과도한 연출, 지나친 선정성이라는 비판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 건데요.결국 이번 논란의 핵심은 단순한 노출이 아니라 퍼포먼스의 표현 수위와 그 경계에 있습니다.'트롯챔피언' 라이징 스타상 이어 해외 진출…K-트로트 급부상'무명전설' 준우승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신예 트로트 가수 하루가 이제 국내를 넘어 해외 무대에 본격적으로 도전합니다.최근 가요계에 따르면 하루는 MBN '무명전설' 종영 직후 대만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로부터 현지 활동 제안을 받았으며, 현재 구체적인 프로모션 계획까지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특히 현지 관계자들이 직접 한국을 찾아 하루의 방송 녹화 현장을 참관하며 활동 방향을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져 단순한 해외 공연이 아닌 장기적인 현지 진출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대만을 시작으로 연내 동남아 시장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는 방안도 함께 추진되고 있어 K-트로트의 새로운 얼굴로 성장할 가능성에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사실 하루의 성장세는 이미 여러 방송을 통해 충분히 입증됐습니다. 2025년 KBS1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5승을 달성하며 실력을 인정받았고, 왕중왕전에서는 역대 최연소이자 최다 득표 우승이라는 기록까지 세우며 이름을 알렸습니다.이후 MBN '무명전설'에서는 전국의 실력파 참가자들과 치열한 경쟁 끝에 최종 준우승을 차지하며 전국적인 인지도를 확보했습니다.무대마다 보여준 안정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성 표현, 그리고 진정성 있는 무대 매너는 시청자들의 큰 호평을 받았고, 결과보다 과정에 최선을 다하는 겸손한 모습 역시 많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특히 준우승이 확정된 순간에도 우승자인 성리를 진심으로 축하하는 모습은 하루라는 가수의 인품까지 보여준 장면으로 회자되고 있습니다.여기에 최근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성과가 더해졌습니다. MBC ON '트롯챔피언' 상반기 특집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하며 올 상반기 가장 주목받은 신예 트로트 가수 가운데 한 명으로 공식 인정받은 것입니다.방송 관계자들은 하루의 강점으로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은 물론 세대를 아우르는 감성 전달 능력과 무대를 장악하는 존재감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데뷔 3년 만에 이뤄낸 성장 속도입니다. '아침마당' 5승과 왕중왕전 우승, '무명전설' 준우승, '트롯챔피언' 라이징 스타상 수상, 그리고 대만을 시작으로 한 해외 진출까지,짧은 시간 동안 하나씩 성과를 쌓아 올리며 신인을 넘어 차세대 트로트 기대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최근 K-트로트가 해외에서도 꾸준히 관심을 얻고 있는 가운데, 하루의 해외 진출은 개인 활동을 넘어 K-트로트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가 될 수 있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습니다.국내 무대에서 검증된 실력과 대중성을 바탕으로 이제 아시아 시장까지 활동 무대를 넓혀가는 하루, 과연 대만을 시작으로 동남아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새로운 한류 트로트 스타로 성장할 수 있을지 가요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앞으로도 하루가 써 내려갈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이야기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배우 김수현 명예훼손 사건'으로 구속기소된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를 두둔하는 발언이 나오면서 또 다른 논란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김세의 대표가 배우 김수현 씨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피해는 잘 모른다"면서 "정치탄압"…김세의 감싼 지방의원'배우 김수현 명예훼손 사건'으로 구속기소된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를 두둔하는 발언이 나오면서 또 다른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논란의 중심은 서울 은평구 의회 박모 의원입니다. 박 의원은 김세의 대표 구속에 대해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갖다가 구속시켰다", "정치적 탄압", "언론 탄압 아니냐"는 취지의 발언을 했습니다.하지만 이 발언을 두고 "사건의 내막을 제대로 알고 한 말이냐"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주민들을 대표하는 지역의원으로서 '자질이 의심스럽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김세의 대표가 받고 있는 혐의는 단순히 유튜브에서 의견을 말한 수준이 아니기 때문입니다.검찰은 김 대표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강요미수,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수사기관은 김 대표가 허위 사실을 반복적으로 방송했고, 김수현의 사생활 사진을 공개하거나 추가 공개를 암시하며 압박한 혐의, 법원의 잠정조치를 받고도 방송을 계속한 혐의 등을 적용했습니다.이 사건의 핵심은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허위사실 유포와 협박성 행위, 그리고 법원 명령 위반 여부입니다. 물론 피의자는 법원의 최종 판결이 확정되기 전까지 무죄추정의 원칙이 적용됩니다.그러나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는 것은 도주 우려나 증거인멸 가능성, 범죄의 중대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사건 내용을 충분히 설명하지 않은 채 "아무것도 아닌 사건"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공인으로서 매우 신중하지 못한 발언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더욱이 박 의원 스스로 "피해 부분은 잘 모른다"는 취지로 답변하면서도 곧바로 "정치적 탄압", "언론 탄압"이라고 규정한 점 역시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사실관계를 충분히 알지 못한다고 인정하면서도 결론부터 내린 셈이기 때문입니다.정치인은 누구든 자신의 의견을 말할 자유가 있습니다. 하지만 지방의원이라면 개인적 친분이나 정치적 입장보다 먼저 객관적인 사실과 법적 절차를 존중하는 자세를 보여야 합니다. 특히 수사와 재판이 진행 중인 사건에서는 더욱 신중한 접근이 요구됩니다.이번 논란은 단순히 김세의 대표를 두둔했느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공직자가 확인된 사실보다 정치적 프레임을 앞세워 발언할 경우, 국민의 신뢰를 스스로 훼손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사례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최종적인 사실관계는 법원의 판단을 통해 가려질 것입니다. 그러나 공인의 말 한마디는 사회적 영향력이 큰 만큼, 무엇보다 정확한 사실에 근거한 책임 있는 발언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점은 분명해 보입니다.올여름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군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시청률 23%라는 놀라운 기록과 함께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최종회는 전국 시청률 23.0%, 순간 최고 27.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소지섭 SNS시청률 23%, 소지섭·주상욱 최후의 결전…이도규 엔딩까지올여름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군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시청률 23%라는 놀라운 기록과 함께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습니다.최종회는 전국 시청률 23.0%, 순간 최고 27.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고, 10회 연속 동시간대 전 채널 1위, 올해 방송된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이라는 기록까지 새로 쓰며 유종의 미를 거뒀습니다.마지막 이야기는 시작부터 숨 막히는 긴장감이 이어졌습니다. 주강찬은 태훈과 다빈을 납치한 뒤 김부장과 성한수, 박진철을 링 위에 세워 서로 싸우게 만드는 잔혹한 함정을 팠는데요.하지만 이는 오히려 김부장이 준비한 역전의 시나리오였습니다. 성한수와 박진철은 일부러 쇠창살을 공격해 탈출의 길을 만들었고, 세 사람은 힘을 합쳐 주강찬 일당을 완벽하게 제압하며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습니다.이후 악인들의 몰락도 속 시원하게 그려졌습니다. 주학건설의 각종 비리와 검은 거래가 세상에 드러나면서 관련 인물들이 줄줄이 무너졌고, 리응령은 자신이 저질렀던 일의 대가를 치렀습니다. 주강찬 역시 끝내 응징을 받으며 권선징악의 결말을 완성했습니다.무엇보다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힌 장면은 김부장과 딸 민지의 재회였습니다. 죽음을 위장했던 김부장은 모든 일을 마친 뒤 민지 앞에 다시 나타났고, "이제 다신 안 떠날 거야"라는 한마디에 민지는 아버지 품에서 오열했습니다.액션과 복수극으로 달려온 드라마가 마지막에는 진한 가족애로 깊은 감동을 안긴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엔딩, 새로운 신분으로 살아가게 된 김부장은 백호인력 면접을 보기 위해 이도규를 찾아가며 이야기를 마무리했습니다.원작 웹툰 팬들에게는 반가운 장면이었고, 향후 세계관 확장 가능성까지 암시했다는 해석이 나오면서 종영 이후에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김부장'은 첫 방송 9.5%로 출발했지만 단 4회 만에 20%를 돌파했고, 마지막까지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며 흥행 신기록을 세웠습니다.소지섭의 묵직한 액션과 부성애 연기, 주상욱의 강렬한 악역 변신, 최대훈과 윤경호의 현실감 넘치는 '아빠 브로맨스'는 방송 내내 호평을 받았습니다.특히 영화 같은 액션 연출과 속도감 있는 전개, 웃음과 감동을 적절히 버무린 스토리는 매회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올해 최고의 액션 휴먼 드라마'라는 평가를 이끌어냈습니다.10부작이라는 비교적 짧은 구성 속에서도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 '김부장', 시청률과 화제성, 작품성까지 모두 잡으며 한류 드라마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고, 오래 기억될 웰메이드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박수를 받으며 막을 내렸습니다.두달 넘게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군 드라마 '김부장'의 후속으로는 오는 8월 7일부터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 2'​가 방송될 예정입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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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24]]></link>
			<title><![CDATA[ 범키, 싱글 'SPEEED'로 정규 앨범 여정 돌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49261785120163.jpg"/> 27일 싱글에 이어 8월 새 정규 앨범 발매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 풀어내"범키가 27일 오후 6시 신곡 'SPEED'를 발표한다. 8월 중 발매할 정규 앨범 수록곡이다. /브랜뉴뮤직[더팩트 | 정병근 기자] 가수 범키가 새 싱글 'SPEEED(스피드)'로 정규 앨범의 포문을 연다.범키가 27일 오후 6시 신곡 'SPEEED'(feat. 저스디스, 저스틴 박)를 발표한다.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이날 "'SPEEED'는 범키가 오는 8월 발매 예정인 새 정규 앨범 'On My Way(오 마이 웨이)'의 시작을 알리는 선공개 싱글"이라고 소개했다.지난 싱글 'I’m Missing You(아임 미싱 유)' 이후 약 9개월 만의 신곡인 'SPEEED'는 탄력적인 기타 그루브와 묵직한 베이스가 만들어 내는 강렬한 질주감이 인상적인 곡이다. 빠르게 흘러가는 도시의 일상과 반복되는 하루 속에서 과연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의 방향은 무엇인지 되묻는다.대한민국 힙합 신을 대표하는 래퍼 저스디스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곡에 에너지를 더했으며, 최근 미고스(Migos)의 퀘이보(Quavo)와 함께 앨범을 발표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한국계 미국인 알앤비 아티스트 저스틴 박도 피처링으로 참여해 범키의 새로운 색깔을 완성했다.특히 저스디스는 음원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해 범키와 강렬한 시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범키는 이번 싱글 'SPEEED' 발표 후 오는 8월 중 새 정규 앨범 'On My Way'를 발매할 계획이다. 소속사는 "앨범명처럼 자신이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범키만의 알앤비 음악으로 풀어낼 계획이다. 범키가 어떤 이야기를 이어가는지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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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23]]></link>
			<title><![CDATA[ "비극과 희극의 균형"…이정은·공효진의 가족 복수극 '경주기행'(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24521785122955.jpg"/> 박소담·이연까지, 4인 4색 매력의 라인업 완성 가족의 상실, 마지막까지 사랑 붙드는 이야기 8월 26일 개봉배우 공효진, 이정은, 김미조 감독, 배우 박소담, 이연(왼쪽부터)이 2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경주기행'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이정은을 비롯해 공효진 박소담 이연까지, 네 모녀의 복수극은 성공할 수 있을까. '가족의 상실'을 내세워 웃음과 스릴 그리고 진한 여운을 전달할 '경주기행'이 올여름 극장을 찾는다.새 영화 '경주기행'(감독 김미조) 제작보고회가 2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미조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이 참석했다.'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을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복수를 결심한 네 모녀의 이야기를 그린 가족 복수극이다.작품은 당초 지난 2024년 8월 촬영을 마쳤다. 이후 약 2년 만에 관객과 만나게 된 김 감독은 "시간은 오래 걸렸지만 나보다 더 오래 기다린 분들도 많다"며 "오랫동안 꿈꿔온 이야기를 세상에 내놓을 기회를 얻은 것만으로도 큰 행운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김미조 감독은 작품의 출발점으로 자신의 가족을 꼽았다. 실제 딸 넷 집안의 막내라는 그는 "가족들과 경주 여행을 갔는데 낮과 밤의 분위기가 전혀 달랐다"며 "관광지의 모습과는 다른 음산한 분위기가 '가족'과 '살인 여행'이라는 아이러니를 담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했다"고 돌이켰다.작품 제목에도 중의적인 의미를 담았다. 김 감독은 "'경주'는 지명이면서 막내딸의 이름이고 '기행'은 여행이라는 뜻과 기이한 행동이라는 의미를 함께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배우 공효진(왼쪽), 이정은이 새 영화 '경주기행'을 통해 모녀로 호흡을 맞춘 가운데 서로를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 /박상민 기자캐스팅은 엄마 옥실 역의 이정은부터 시작됐다. 김 감독은 네 배우를 향한 애정도 숨기지 않았다. 그는 "대한민국 연기를 주름잡는 분들이라 함께하지 않는 게 오히려 이상할 정도였다"며 "평소 같이 작업하고 싶은 배우들을 메모해 두는데 네 분은 항상 굵은 글씨로 적혀 있었다"고 밝혔다.이정은이 막내딸 경주를 잃고 복수만 바라보며 살아온 엄마로서 작품의 중심을 이끈다. 가장 먼저 캐스팅된 그는 "평소 함께 연기해 보고 싶었던 배우들이 한 명씩 캐스팅 확정될 때마다 감독님과 정말 기뻐했던 기억이 난다"고 돌이켰다.공효진은 가족이 1순위, 엄마의 말이라면 무조건 따르는 첫째 장주 역으로 분한다. 특히 그는 두 차례 제안을 받은 끝에 작품에 합류했다. 공효진은 "처음에는 일정 때문에 고사했는데 계속 작품이 생각났다"며 "무엇보다 이정은 선배와 꼭 한번 연기하고 싶었다. 엄마 역할이 중요한 작품이었던 만큼 함께하고 싶었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이에 이정은은 "공효진이 직접 전화해 '선배를 돕고 싶다'고 이야기해 줬다"며 "그 말이 정말 큰 힘이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배우 공효진, 이정은, 박소담, 이연(왼쪽부터)이 새 영화 '경주기행'을 통해 모녀로 호흡을 맞춘다. 네 사람의 복수극이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박상민 기자박소담이 감정보단 이성이 앞서고 철저한 계산으로 움직이는 둘째 영주를 연기한다. 그는 대본의 관계성에 일찌감치 매료됐다고. 박소담은 "실제 삼남매의 첫째라 그런지 자매의 관계가 흥미롭게 다가왔다"며 "감독님이 인물 간 관계를 세밀하게 써주셨고 영주의 대사는 입에 착착 붙을 정도로 매력적이었다"고 말했다.이연은 머리보단 주먹을 쓰는 게 편하며 가족을 위해 일단 뛰어들고 보는 셋째 동주 역을 맡았다. 그는 "비극과 희극의 균형이 좋았고 선배님들이 캐스팅됐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고민할 이유가 없었다"며 "나에게도 성장할 수 있는 작품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동주는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캐릭터라고 생각했다. 마음껏 놀아보고 싶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배우 공효진(오른쪽)이 2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경주기행'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발언하던 중 배우 이정은이 웃음을 보이고 있다. /박상민 기자'비극과 희극의 균형'이라는 대목에서 작품이 지닌 메시지도 궁금했다. 김 감독은 "결국 상실이라는 고통을 어떻게 견뎌내는지에 대한 이야기"라며 "남겨진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말하고 싶었다. 이와 함께 끝까지 사랑을 붙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싶었다"고 강조했다.흥행 목표에 관한 질문에는 이연이 가장 먼저 나섰다. 그는 "셋째니까 300만을 말하겠다"고 답했다가 김 감독의 부추김에 "천만이요. 제발!"이라고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김 감독은 "스스로 굉장히 겸손한 사람이라고 생각해 이런 말씀드리기 조심스럽다"면서도 "아버지가 명절마다 '경주기행 7000만 대박'이라고 편지를 써주신다"고 밝혔다. 이내 "어디까지나 내 바람이라기보다 아버지의 소원"이라고 덧붙이며 유쾌한 마무리를 장식했다.'경주기행'은 오는 8월 26일 개봉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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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22]]></link>
			<title><![CDATA[ '52초 전석 매진' 성리, 첫 팬미팅으로 증명한 압도적 티켓 파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1351785123726.jpg"/> 전국투어 뜨거운 열기 팬미팅까지…팬심 담긴 초 고속 '매진' 공연·방송·팬미팅 선순환…팬덤 경쟁력으로 상승세 이어간다강력한 팬덤 화력, 성리의 첫 개인 팬미팅 '2026 SEONGRI FAN MEETING '聲 : ON''(성 : 온)이 27일 오전 10시 선착순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 좌석이 52초 만에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더팩트 DB[더팩트ㅣ강일홍 기자] 가수 성리가 단독 팬미팅 티켓을 단 52초 만에 전석 매진시키며 막강한 팬덤 파괴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소속사 C2K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성리의 첫 개인 팬미팅 '2026 SEONGRI FAN MEETING '聲 : ON''(성 : 온)은 27일 오전 10시 선착순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 좌석이 52초 만에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팬카페를 통해 공지된 예매 소식이 순식간에 팬들 사이로 확산되며 폭발적인 접속이 이어졌고, 예매 오픈 직후 모든 좌석이 판매를 마감하면서 성리의 강력한 티켓 파워를 실감케 했다.이번 기록은 단순한 매진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최근 트로트 시장에서 공연과 팬덤의 결속력은 아티스트의 현재 경쟁력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로 꼽히고 있다. 성리는 MBN '무명전설' 우승 이후 전국투어 콘서트와 방송 활동을 통해 쌓아온 인기를 팬미팅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탄탄한 팬덤의 저력을 증명했다는 평가다.실제로 '무명전설' 전국투어 공연 현장에서는 성리가 등장하는 순간 객석을 가득 메운 팬들의 환호와 떼창이 공연 분위기를 압도하는 장면이 이어지고 있다. 공연을 거듭할수록 응원 규모는 더욱 커졌고, 팬들은 지역을 가리지 않고 공연장을 찾아 성리를 향한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고 있다. 관객들 사이에서는 "성리가 무대에 오르면 공연장의 분위기가 달라진다"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존재감이 뚜렷해졌으며, 이러한 공연장의 열기가 이번 팬미팅 초고속 매진으로 그대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팬덤의 결속력이다. 성리의 공식 팬덤 '성리학자'는 방송과 공연은 물론 각종 활동마다 꾸준한 응원을 보내며 성장세를 이끌어왔다. 이번 팬미팅 역시 팬들의 높은 참여 열기 속에 52초 만에 매진되며 단순한 화제성을 넘어 실제 구매력과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최근 전국투어를 통해 유입된 신규 팬들과 기존 팬들이 하나의 응원 문화로 결집하면서 성리의 팬덤 영향력이 한층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팬미팅 타이틀 '聲 : ON'은 성리의 이름 한자인 '성(聲)'에 '소리를 켠다'는 의미를 더해 팬들과 진솔하게 소통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소속사는 예매에 앞서 팬들에게 듣고 싶은 노래를 사연과 함께 신청받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팬 참여를 높였고, 성리는 방송과 오디션 무대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팬미팅은 지난 5월 '무명전설' 종영 이후 처음 마련되는 개인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여섯 번의 오디션 끝에 정상에 오른 성리와 그 여정을 함께한 팬들이 처음으로 오롯이 마주하는 자리인 만큼 더욱 깊은 교감이 기대된다.최근 예능 프로그램 '전설의 사내'에서도 안정적인 가창력과 감성 보이스로 호평을 받은 성리는 방송, 공연, 팬미팅을 잇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국투어에서 확인된 뜨거운 현장 반응이 팬미팅 초고속 매진으로 이어진 가운데, 성리가 앞으로 어떤 무대와 활동으로 팬들의 기대에 화답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8월 7일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열리는 '聲 : ON'은 성리의 팬덤 파괴력과 대세 행보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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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21]]></link>
			<title><![CDATA[ 세븐틴 버논·도겸, '군백기' 시작…8·9월 입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3501785128581.jpg"/> 버논 8월 대체 복무…도겸 9월 현역 입대그룹 세븐틴 멤버 버논(왼쪽)과 도겸이 입대로 인해 잠시 팬들 곁을 떠난다. /더팩트 DB[더팩트ㅣ최수빈 기자] 그룹 세븐틴 멤버 버논과 도겸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7일 글로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버논은 오는 8월 20일부터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며 "도겸도 오는 9월 8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어 "버논과 도겸은 입대 전까지 예정된 공식 스케줄에는 차질 없이 참여할 예정"이라며 "입대 당일 훈련소 입소식은 다수의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현장 방문을 삼가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또한 "버논과 도겸 모두 복무 시작 이후 세븐틴 일정에 참여할 수 없게 됐으나 사전에 준비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계속 캐럿(팬덤명)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이라며 "멤버들을 향한 배웅과 격려의 마음은 위버스를 통해 남겨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소속사는 "버논과 도겸이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이로써 버논과 도겸은 세븐틴 내 각각 다섯 번째, 여섯 번째 입대 멤버가 됐다. 앞서 정한은 지난 6월 소집해제됐으며 호시 우지 원우는 현재 국방의 의무를 이행 중이다.이들이 속한 세븐틴은 지난 2015년 데뷔해 '예쁘다' '아주 NICE(나이스)' '손오공' '음악의 신'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멤버 13명 전원이 두 번째 재계약을 체결해 변함없는 팀워크를 입증했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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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20]]></link>
			<title><![CDATA[ 박진영·최휘영 위원장 "비현실이 현실된 패노메논…2027년 12월 기대하라"(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72731785132799.jpg"/> 2027년 12월 11일간 창동 서울아레나와 일산 킨텍스서 첫 개최 시상식과 톱아티스트 공연, K컬처 모두 체험하는 대형 이벤트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왼쪽)과 대중문화교류위원회 박진영 위원장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교육동에서 열린 '2027 패노메논 추진계획 발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더팩트ㅣ최현정 기자] 'K 컬처를 대표하는 페스티벌' 패노메논이 첫 개최 일정을 확정하고 청사진을 제시했다.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27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교육동 다윈홀에서 '2027년 패노메논 추진계획 발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휘영 위원장(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박진영 위원장(JYP엔터테인먼트 CCO 겸 대표 프로듀서)이 참석했다.'패노메논(Fanomenon)'은 '팬(Fan)'과 '현상(Phenomenon)'의 합성어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이나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GLASTONBURY FESTIVAL)처럼 한 국가를 대표하는 페스티벌 브랜드로 성장을 목표로 한다.패노메논은 크게 2027년부터 매년 12월에 한국에서 열리는 '시상식&공연'과 2028년부터 매년 5월 전 세계 여러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하는 '페스티벌'로 구성된다.패노메논의 첫 시상식&공연은 2027년 12월 2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2027년 12월 3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 창동 서울아레나와 일산 킨텍스 2전시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다.박진영 위원장은 "패노메논의 시간과 공간이 확정되고 윤곽이 잡혀 이를 알리려고 자리를 마련했다"며 "시간과 공간이 정해지지 않으면 어떤 일도 진행이 안 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앞으로 또 말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그는 "12월 개최를 두고 많은 고민을 했다. 그래도 원래 목표를 달성하려면 가장 관심이 많이 몰리는 시기에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바쁜 시기지만 아티스트도 패노메논에 참석하면 오히려 국내에서 쉴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5월에 개최하는 페스티벌은 2028년 미국 LA를 시작으로 전 세계 다양한 도시를 순회한다. 페스티벌 개최지를 국내가 아니라 해외로 정한 이유에 박 위원장은 "5월 페스티벌은 해외에 K컬처를 잘 알리기 위해서 개최하는 것"이라며 "그래서 해외에서 여는 것이 맞다. LA를 첫 도시로 선정한 것은 전 세계 엔터테인먼트 수도라서 그렇다. 첫 행사를 성대하게 잘 마쳐야 그다음도 잘 굴러간다"고 설명했다.박진영과 최휘영 두 위원장이 더 힘을 주고 있는 쪽은 역시 12월의 시상식&공연이다.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에서 열리는 대규모 이벤트기도 하고 패노메논 관련 사업 중 가장 먼저 선보일 예정이기 때문이다.박진영 위원장에 따르면 '2027 패노메논'은 2027년 12월 3일부터 12일까지 창동 서울아레나와 일산 킨텍스 2전시장에서 열릴 예정이다./서예원 기자현재 예정된 패노메논 시상식&공연은 2027년 12월 3일부터 12일까지로 공연은 3~5일과 10~12일, 시상식은 4~5일과 11~12일 열릴 예정이며 4일부터 9일까지는 다양한 K컬처 이벤트와 전시회 등을 준비하고 있다.박 위원장은 "패노메논 어워즈는 크게 세 가지 성격을 띤다. 첫째는 톱스타 공연이다. 국내는 물론 해외 유명 아티스트를 섭외 중이고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시상식은 '팬덤 시상식'이다. 분야별로 어떤 팬덤이 가장 뜨거웠는지 리서치하고 분석해서 TOP10 팬덤을 발표하고 12월에 최종 1팀의 팬덤을 선정해 상을 주려 한다"며 "이를 위해 모두가 인정할 수밖에 없는 데이터 수집 방식을 구축하고 있다. 집계 방식이 확정되면 입찰을 통해 업체를 선정하고 집계를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마지막은 K컬처 체험이다. 박 위원장은 "K팝과 K컬처 기업이 시너지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 킨텍스 2전시관에서는 공연도 공연이지만 한국을 대표하는 푸드, 패션, 게임, 웹툰,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 기업들을 모두 모아서 이벤트를 하려 한다"며 "또 서울의 주요 랜드마크에 K컬처 요소를 반영해 패노메논이 열리는 11일간 서울 어디에서든 K컬처를 즐길 수 있게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12월 패노메논 시상식&공연에 약 20만 명의 해외 관광객을 포함해 총 52만 명의 방문객이 몰리고, 약 1조 원의 경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최휘영 위원장은 "초유의 이벤트라서 정부 예산이 투입되는 부분은 있다. 다만 패노메논은 스폰서십이나 티켓 판매 등 수익이 있는 구조다. 이 부분은 민간과 잘 협의해서 예산안을 구성하려고 한다"고 말했다.이어 박진영 위원장은 "가장 중요한 건 이 이벤트가 기획사나 아티스트에게 손해가 되면 오래 지속할 수가 없다. 그래서 패노메논에 참석하는 것이 경제적으로도 명분으로도 이익이 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최우선 목표다"라며 "K팝 아티스트가 가장 출연하고 싶은 자리로 만들려고 한다"고 강조했다.최휘영 장관과 박진영 위원장은 '2027 패노메논'에 전폭적인 지지과 관심을 당부했다. /서예원 기자패노메논은 대중문화교류위원회의 역점 사업으로 하이브, SM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등 일명 'K팝 빅4'가 조인트 벤처를 설립해 참여하고 있기도 하다.박 위원장은 "솔직히 4개 회사도 당장은 12월에 각자 투어를 도는 것이 수익적으로 더 나을 수 있다. 하지만 K팝 역사에 멋있는 그림을 그리고 벅찬 장면을 만들기 위해 참여하는 것"이라며 "정말 많이 도와주고 관심 가져주면 좋겠다. 서울에서 이런 행사가 열린다는 것이 너무 멋있지 않나. 모두가 보고 싶은 장면을 현실로 만들고 여기 참여한 가수와 회사에도 이익이 될 수 있게 도와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또 최 위원장은 "전 세계에서 K컬처에 관심을 갖고 있는 지금, 이 관심이 더 깊고 오래 지속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목표다. 그래서 K컬처 최선두에서 활약하는 박 위원장에게 물었고 정부가 이를 지원하고 있다"며 "나도 설레는 마음으로 패노메논 시상식&공연을 기다리고 있다. 빨리 2027년 12월이 됐으면 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 미디어에 패노메논의 자세한 내용을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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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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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19]]></link>
			<title><![CDATA[ "속편 편견 깰 것"…'오케이 마담2', 형보다 나은 아우의 출격(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22011785139263.jpg"/> 엄정화, 다채로운 액션신으로 대체 불가한 존재감 발산 려운·최수영·박진주로 신선함도 장착…8월 12일 개봉배우 이상윤, 려운, 엄정화, 박성웅, 박진주, 최수영, 배정남(왼쪽부터)가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영화 '오케이 마담2'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더팩트｜박지윤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의 '오케이 마담'이 익숙한 얼굴들에 새로운 캐릭터들을 추가하며 모든 면에서 업그레이드된 2편으로 돌아온다. '형만 한 아우가 없다'는 속편의 편견을 기분 좋게 깨부수고 모든 이의 바람대로 3편을 제작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영화 '오케이 마담2'(감독 이철하)의 언론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27일 오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이철하 감독을 비롯해 배우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박진주 려운 최수영이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며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오케이 마담2'는 고공에서 비행기 구출 작전을 펼쳤던 가족이 초호화 크루즈 여객선에 의문의 초대를 받으면서 예측불허의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액션 코미디를 그린 영화로, 코로나19에도 누적 관객 수 122만 명을 기록한 '오케이 마담'(2020)의 후속작이다.먼저 이철하 감독은 "'오케이 마담'을 처음 만들 때 과감하게도 3편까지 시리즈를 기획했었다. 그런데 코로나19를 비롯한 여러 이유로 인해서 6년 만에 2편이 나오게 됐다"며 "너무 기쁘고 배우들께 감사드린다. 잘 돼서 3편까지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1편은 비행기에서 인간들의 움직임을 포착했다면, 2편은 넓은 바다 위를 질주하는 큰 크루즈에서 시원하게 펼쳐지는 액션신을 선보인다. 이 감독은 "일반 승객들이 가지 못하는 크루즈의 내부 공간을 활용하고 새로운 캐릭터들을 추가하면서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주려고 했다"고 차별화를 두려고 했던 지점을 언급했다.주인공 미영을 연기한 엄정화는 "6년 만에 꿈을 이루게 돼서 기쁘다"고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 /박상민 기자앞서 고공 비행기 납치 사건에 휘말린 전직 요원 미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던 엄정화는 이번에 초호화 크루즈를 배경으로 한층 더 강력해진 액션을 선보인다.그는 "1편을 찍으면서 시리즈로 가고 싶다고 말했고 1편이 개봉한 첫 주에 많은 사랑을 받다가 코로나19로 인해 (흥행이) 막히는 바람에 안타까웠던 기억이 있었다"며 "이후에 관객들이 줄어들고 새로운 영화가 만들어지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2편을 찍게 돼서 모든 과정이 기적 같았고 매 순간 소중했다. 6년 만에 꿈을 이루게 돼서 기쁘다"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그러면서 엄정화는 "'오케이 마담'의 매력은 호락호락하지 않은 액션과 그 사이를 채우는 웃음"이라고 강조했다.박성웅은 미영의 철부지 백수 남편 석환으로 분해 다시 한번 엄정화와 부부로 연기 호흡을 맞춘다. 그는 "1편보다 속편이 재미없다는 편견을 깨고 싶었다. 이번 작품이 더 풍성하게 나온 것 같다"고 작품을 본 소감을 전했다.또한 박성웅은 "1편에서는 비행기를 탔고 이번에는 크루즈를 탔다. 그렇다면 '3편에는 무엇을 탈까?'라는 궁금증이 자연스럽게 생긴다. 그리고 빌런도 단순히 강한 악역이 아니라 매력적인 캐릭터인 점이 시리즈의 장점"이라고 자신하며 3편을 향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최수영은 미영의 가족들을 크루즈로 초대한 안야로 분해 악역에 도전한다. /박상민 기자이상윤은 과거 미영의 전직 동료 요원 철승을, 배정남은 초호화 크루즈 결혼식의 주인공이자 새신랑 현민을 다시 한번 연기하며 반가움을 더한다.이에 이상윤은 "시리즈물에 참여하게 돼서 흥미롭고 영광이었다. 1편을 너무 즐겁게 찍었는데 이번에 오랜만에 친척들을 만나는 기분으로 즐겁게 찍었다"고, 배정남은 "눈물이 날 정도로 기뻤다"고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여기에 려운은 크루즈 소속의 미남 마술사로 분해 스크린 데뷔를 치르고, 최수영은 미영의 가족들을 크루즈로 초대한 안야로 분해 처음 액션에 도전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박진주도 크루즈 객실 팀장 선아로 합류해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는다.려운은 "저의 첫 영화인데 대단하신 선배님들과 함께하게 돼서 영광이었다. 새 멤버로 합류하다 보니까 적응을 못 할까 봐 걱정했는데 다들 너무 잘 챙겨주셨다. 편안하고 행복하게 촬영했다"고 말했다.'오케이 마담'을 극장에서 봤던 최수영은 2편을 통해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하며 더욱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그는 "배우로서 참여하게 돼서 감회가 새롭다"며 "1편을 보면서 코미디 액션의 재미와 함께 가족애가 따뜻하게 다가왔는데 이번에 촬영해 보니 단단하고 따뜻한 패밀리십을 느낄 수 있었다. 화기애애한 현장에서 잘 찍을 수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배우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박진주, 려운, 최수영, 이철하 감독(왼쪽부터)이 뭉친 '오케이 마담2'는 오는 8월 12일 개봉한다. /박상민 기자이번 작품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엄정화의 화려하고 다채로운 액션신이다. 그중에서도 빌런이 된 최수영과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대결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한다. 이와 관련해 엄정화는 "여자 두 명이 하는 액션신이지만 그 어떤 것과 비교해도 아쉽지 않은 장면을 완성하려고 노력했다. 열심히 합을 맞췄고 컷마다 정성을 기울였다"고 회상했다.이를 들은 최수영은 "엄정화 선배님은 저의 롤모델이고 극 중에서 안야는 미영을 동경한다. 이 묘한 접점이 재밌고 흥미로웠다"며 "크루즈 안에서 촬영을 강행한다는 게 육체적으로 쉽지 않은데 선배님은 항상 웃는 얼굴로 최선을 다하시고 밝은 에너지를 뿜어내시더라. 보면서 많이 배웠다"고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끝으로 엄정화는 "1편과 같은 날에 개봉해서 더 의미가 있다. 출항하는 만큼 순조로운 순항을 했으면 좋겠다"고, 박성웅은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시원한 오락 영화"라고, 이상윤은 "휴가를 가지 못하시는 분들은 저희 영화를 보고 대리만족을 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배정남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라고 많은 관람을 독려했다.'오케이 마담2'는 오는 8월 12일 개봉한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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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18]]></link>
			<title><![CDATA[방탄소년단 'Butter' MV, 유튜브 11억뷰 돌파...통산 7번째 기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70f1bd0266078756143.jpg"/> 방탄소년단의 디지털 싱글 ’Butter’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1억 회를 돌파했다. ’Butter’ 뮤직비디오는 2021년 5월 공개됐으며, 27일 오전 2시 기준으로 11억 뷰를 넘어섰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Dynamite’,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 (Feat. Halsey)’, ’DNA’, ’MIC Drop (Steve Aoki Remix)’, ’FAKE LOVE’, ’IDOL’에 이어 팀 통산 일곱 번째 11억 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 뮤직비디오는 흑백과 컬러 화면, 정장과 캐주얼 의상, 웅장한 무대와 체육관 등 다양한 대비 연출이 특징이다. 멤버들의 머리를 쓸어 올리는 동작, 손키스, 풋워크 등 포인트 안무가 포함돼 있다. 이 영상은 공개 13분 만에 1,000만 뷰를 기록했으며, 약 21시간 만에 1억 조회 수를 돌파해 K팝 뮤직비디오 최단기 1억 뷰 기록을 세웠다. ’Butter’는 방탄소년단이 ’Dynamite’에 이어 발표한 두 번째 영어 싱글로, 중독성 강한 댄스 팝 장르와 베이스 라인, 청량한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특징이다. 2021년 6월 5일 자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 100’에서 1위로 데뷔했으며, 총 20주 동안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 곡은 방탄소년단의 통산 10번째 빌보드 ’핫 100’ 1위 곡으로 기록됐다. 방탄소년단은 ’Dynamite’(21억 뷰),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 (Feat. Halsey)’(19억 뷰), ’DNA’(16억 뷰), ’MIC Drop (Steve Aoki Remix)’(15억 뷰), ’FAKE LOVE’, ’IDOL’(각 13억 뷰), ’피 땀 눈물 (Blood Sweat & Tears)’ 등 다수의 10억 뷰 이상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 ’아리랑’을 진행 중이며, 다음 달 1~2일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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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17]]></link>
			<title><![CDATA['내 남은 연애' 8월 3일 첫방...사연 공개에 MC 눈물·출연자 긴장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70ee01d81d383039522.jpg"/> SBS 예능 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연출 이은솔)가 2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1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시한부 선고를 받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시작하는 과정을 담은 연애 리얼리티다. 예고 영상에서는 출연자들이 ″단아하고 귀여운 사람″, ″맑다″, ″화사하다″ 등 서로에 대한 첫인상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첫 만남의 설렘을 전했다. 이어 출연자들은 자신의 투병 일기를 직접 읽으며 ″4기 암 환자가 되었다″, ″위를 전절제했다″, ″다리 한쪽이 잘려서 나올 수도 있다고 했다″는 등 쉽지 않은 이야기를 고백했다. 이 장면에서는 스튜디오에 무거운 정적이 흘렀다. 또한 ″연애는 할 수 있나? 결혼은?″, ″사랑하고 연애의 감정을 느낄 수 있을까?″라는 현실적인 질문이 등장해 출연자들이 겪은 어려움과 아픔이 드러났다. 출연자들이 서로의 상처를 나누며 감정을 다독이는 모습에 MC 최예나는 눈물을 보였다. 예고 영상의 후반부에는 ’시간의 방’에 선 한 남자 출연자가 ″사실 전 그 사람을 알고 있다. 날 기억할까?″라고 말해 MC들이 놀라는 장면이 담겼다. ’내 남은 연애’는 8월 3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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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16]]></link>
			<title><![CDATA[블랙핑크, 아이스크림 뮤비 10억뷰 돌파...글로벌 인기 재확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70ea1721e8424213705.jpg"/> 블랙핑크의 공식 SNS 채널에 ’Ice Cream’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0억 뷰를 돌파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번 기록은 그룹의 글로벌 파급력과 팬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결과로, ’Ice Cream’은 경쾌하고 상큼한 분위기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뮤직비디오에는 다채로운 색상의 아이스크림과 화려한 장식이 배경으로 등장하며, 블랙핑크 멤버들의 매력 넘치는 퍼포먼스가 돋보인다. 단색 파란색 배경과 다양한 소품이 어우러져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SNS 게시물에는 ’#BLACKPINK #IceCream #MV #1BILLION #YOUTUBE’ 해시태그가 달려 뮤직비디오 조회 수 10억 돌파를 축하하는 팬들의 축제 분위기가 느껴졌다. 블랙핑크는 이번 성과로 전 세계 음악 팬들 사이에서 여전한 인기를 과시하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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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15]]></link>
			<title><![CDATA[다현, 멜빵 스타일링으로 색다른 매력 발산..."멜빵 둡 기념" 근황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70e8f117e8927513464.jpg"/> 트와이스 다현이 색다른 매력이 담긴 근황을 공개했다. 다현은 최근 자신의 SNS에 ″멜빵 둡 기념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다현은 검은색 비니에 흰색 글자가 새겨진 검정 상의와 분홍색 스커트를 착용한 채 팔짱을 낀 모습으로 카메라를 정면 응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긴 머리와 함께 편안하면서도 귀여운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편안한 단색 배경을 활용해 다현의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한층 더 강조됐다. 특히 다현이 직접 멜빵 착용을 기념하며 소소한 일상 속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다현은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로서 다채로운 음악 활동과 함께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다채로운 콘텐츠와 함께 다채로운 스타일 변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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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14]]></link>
			<title><![CDATA[윈터, 노란 크롭탑+청바지로 완성한 캐주얼 룩..."거울 셀카도 화보급"]]></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tmp/6a670e801404e635660643.jpg"/> 윈터가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윈터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는 노란색 크롭 탑과 청바지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거울 앞에서 스마트폰을 들고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며, 자연스러운 곱슬머리와 화려한 액세서리가 포인트로 돋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핑크색으로 염색한 머리를 드러내며 흰색 민소매 티셔츠와 큰 목걸이를 착용, 놀이공원 내부의 다채로운 조각상들 사이에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입술을 살짝 내민 채 시선을 옮기는 표정은 트렌디하면서도 자유로운 느낌을 전했다. 이와 함께 노란색 스커트와 흰색 민소매 조합으로 핑크색 아이스크림을 들고 팔짱을 낀 모습도 공개됐다. 놀이공원 내부의 장식적인 의자에 앉아 다리를 구부린 포즈에서 윈터는 정면을 응시하며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곱슬머리와 함께 화려한 액세서리가 더해진 모습은 화보 촬영을 방불케 하는 완성도 높은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윈터는 최근 런던에서 열린 ’2026 윔블던 챔피언십’ 경기 참관 차 출국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일본에서 열린 팬미팅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다양한 공간에서 다채로운 스타일과 개성을 선보이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윈터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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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13]]></link>
			<title><![CDATA[르세라핌, 일본 달군다... 'PUREFLOW' 투어 화려한 막올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70e6cef3a5241225711.jpg"/> 르세라핌이 일본에서 2026년 투어 ’PUREFLOW’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 멤버들은 흰색 블라우스와 청바지, 노란색 탑과 짧은 치마를 착용한 채 밝은 미소를 지으며 인사를 전했다. 특히 김채원은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번 ’PUREFLOW’ 투어는 르세라핌이 일본 현지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중요한 자리로, 멤버들은 공연뿐 아니라 다양한 무대와 이벤트를 통해 현지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 있다. 공연장 곳곳에 설치된 검은색 패널과 조명이 세련된 무대 분위기를 연출하며, 멤버들의 긴 머리와 세련된 귀걸이 등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무대 매력을 한층 높였다. 투어의 공식 해시태그인 #PUREFLOW와 #PUREFLOW_IN_JAPAN을 통해 현장 분위기와 다양한 콘텐츠가 꾸준히 공유되고 있어 일본 팬들뿐 아니라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키우고 있다. 르세라핌은 이번 투어를 통해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며, 앞으로 남은 일정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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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12]]></link>
			<title><![CDATA[드림캐쳐, 사운드웨이브 팬사인회서 인썸니아와 '심쿵' 만남]]></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70e61c842f527888701.jpg"/> 드림캐쳐가 최근 열린 사운드웨이브 팬사인회에서 인썸니아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지난 26일 공개된 SNS 메시지에서 드림캐쳐는 팬사인회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하며, 팬들과 함께한 주말이 사랑으로 가득 채워졌다고 밝혔다. 이어 새로운 한 주에도 힘차게 나아가자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팬들과의 특별한 유대감을 드러냈다. 이날 드림캐쳐 멤버들은 스트라이프 패턴의 블라우스와 검은 바지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수직 줄무늬가 돋보이는 배경 앞에서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오므린 채 친근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모았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드리운 모습에서 팬들과의 소통에 대한 진심이 느껴졌다. 드림캐쳐는 공식 SNS를 통해 팬사인회 현장의 따뜻한 에너지와 인썸니아와의 끈끈한 연대를 다시 한번 확인하며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할 것을 약속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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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11]]></link>
			<title><![CDATA[산다라박, 도쿄 한복판 질주... 회색 정장 차려입고 '바쁘다 바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70e507a3b5326683758.jpg"/> 가수 산다라박이 일본 도심 속에서 바쁜 일상을 전했다. 최근 산다라박은 회색 정장을 입은 채 도쿄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를 가로질러 뛰는 모습이 포착됐다. 안경을 착용한 그는 정면을 향해 집중한 표정으로 빠르게 이동하며, 도시의 신호등과 빌딩들이 배경으로 펼쳐졌다. 흰색 양말과 갈색 구두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로 평소와는 다른 업무에 몰두하는 듯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산다라박은 일본 음악 산업의 베테랑 타니구치 하지메와 협업하며 ’rePRISM’ 프로젝트의 후속 미니앨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번 작업은 일본 현지 시장을 겨냥한 활동으로, 지난 싱글 앨범 ’REPRISM’의 성공을 기반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기 위한 준비 일환이다. 이에 맞춰 아시아 팬 콘서트 일정도 일부 조정해 팬들과의 만남에 더욱 공을 들이고 있다. 한편 산다라박은 앞으로도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에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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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10]]></link>
			<title><![CDATA[코르티스, 독특한 셀카로 팬들과 소통..."에어팟 좀 보세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70e352e9c9594942429.jpg"/> 그룹 코르티스가 최근 SNS를 통해 독특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코르티스는 자신의 계정에 ″여러분 제 에어팟 좀 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코르티스는 검은색 후드티에 노란색 모자를 눌러쓴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다소 아래에서 촬영된 구도로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입을 다문 차분한 표정이 인상적이다. 배경은 단색 벽으로 단조로우면서도 시선을 집중시키는 효과를 냈다. 한편, 코르티스는 최근 국내외에서 연이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26일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이들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스트리밍 10억 회를 돌파했다. 동시에 ’KMA 2026’에서 대상을 포함해 2관왕에 오르는 등 음악적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처럼 무대 위에서뿐만 아니라 SNS에서도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며 팬들과 꾸준히 가까워지고 있는 코르티스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09]]></link>
			<title><![CDATA[김나연, 크롭탑+청바지로 상큼 매력 발산..."치어리더 1대장 위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70dff920fa551723904.jpg"/> 치어리더 김나연이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김나연은 최근 개인 SNS에 붉은색 크롭탑과 청바지를 매치한 스타일링 사진을 올리며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한 손은 머리 위로 올리고, 다른 손은 허리에 가볍게 얹은 포즈를 취해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정면을 응시하며 미소 짓는 모습은 친근하고 밝은 에너지를 전달하며 팬들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배경에는 밝은 색상과 함께 여러 개의 간판이 어우러져 도시적이면서도 경쾌한 느낌을 더했다. 김나연은 평소에도 자신만의 독보적인 스타일과 에너지로 ’치어리더 1대장’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치어리더로서 경기장뿐 아니라 SNS를 통해 다양한 근황을 전하는 김나연은 여전한 인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으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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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08]]></link>
			<title><![CDATA[김혜수, 쿠팡플레이 새 시리즈로 컴백..."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70daac5e78157299570.jpg"/> 배우 김혜수가 쿠팡플레이 새 오리지널 시리즈로 팬들과 만난다. 김혜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지금불륜이문제가아닙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오는 7월 31일 오후 8시에 공개되는 작품 홍보를 알리는 게시물을 올려 시선을 끌었다. 이번 작품에서 김혜수는 친근하면서도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며 색다른 모습을 예고했다. 최근 공개된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 속에서는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에 짧은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 장난기 어린 표정과 함께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김혜수가 출연하는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는 오는 31일 저녁 8시에 방영되며, 이번 작품에서 김혜수는 인플루언서로 변신하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꾸준한 연기 활동과 다양한 도전을 이어가는 김혜수의 새로운 행보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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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07]]></link>
			<title><![CDATA[백지헌, 개성 넘치는 근황 공개...청량한 매력 발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70d9734c2e004797115.jpg"/> 가수 백지헌이 특유의 매력 가득한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백지헌은 자신의 SNS에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했다. ’1주 끝’이라는 글귀와 함께 개성 넘치는 ’개나리복슬갱쥐’와 ’레드레드’라는 표현으로 자신만의 유쾌한 에너지를 담아냈다. 사진 속 백지헌은 파란색 꽃무늬 탑을 입고 어두운 벽면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표정과 포즈를 선보였다. 한 손으로 얼굴을 감싸거나 턱을 받치고 옆으로 고개를 돌리는 모습에서 몽환적이면서도 청량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긴 머리를 묶어 단정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평소 다양한 음악과 연기 활동으로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백지헌은 이번 게시물을 통해 밝고 자유로운 일상 모습을 전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앞서 그는 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로서 활발한 무대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개별 활동과 연기 분야에서도 점차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근황 사진은 그런 그의 다채로운 매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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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06]]></link>
			<title><![CDATA[EXO, 싱가포르 공연 대성황..."팬들과 뜨거운 호흡"]]></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70d7b8e35f528598649.jpg"/> EXO가 ’EXO PLANET #6 – EXhOrizon’ 투어의 싱가포르 공연 이틀째 무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에서 멤버들은 흰색 셔츠와 청바지, 검은색 티셔츠와 청바지 등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뜨거운 호흡을 이어갔다. 대규모 공연장이 팬들로 가득 찬 가운데, EXO는 다양한 퍼포먼스와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장을 가득 채운 에너지를 한껏 끌어올렸다. 특히 한 멤버가 무대 위에서 무릎을 꿇고 정면을 응시하는 장면은 현장의 열기를 고스란히 담아내며 팬들의 큰 환호를 얻었다. 멤버들은 마지막까지 여유로운 모습과 완벽한 호흡으로 공연을 이끌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다. EXO의 이번 ’EXO PLANET #6 – EXhOrizon’ 투어는 팬들과의 끈끈한 소통을 바탕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싱가포르 공연뿐만 아니라 앞으로 예정된 여러 도시에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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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05]]></link>
			<title><![CDATA[리센느, '인기가요' 1위...'LOVE ATTACK'으로 음악방송 3관왕 달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70cf5dc884048205039.jpg"/> 걸그룹 리센느(RESCENE,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LOVE ATTACK’으로 SBS ’인기가요’에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리센느는 지난 7월 26일 SBS ’인기가요’ 무대에서 두 번째 싱글 앨범 ’Dearest’(디어리스트)의 타이틀곡 ’Deja Vu’(데자부) 스페셜 무대를 선보인 뒤, ’LOVE ATTACK’(러브 어택)으로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 곡은 2024년 8월 발매된 미니 1집 ’SCENEDROME’(씬드롬)의 타이틀곡으로, 약 2년 만에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키며 지상파 음악방송 1위까지 기록했다. 리센느는 앞서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로 SBS Life ’더쇼’와 MBC ’쇼! 음악중심’에서 1위를 차지해 음악방송 2관왕을 달성한 바 있으며, 이번 ’LOVE ATTACK’의 ’인기가요’ 1위로 음악방송 3관왕에 올랐다. ’Pretty Girl’은 각종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오르며 인기를 얻었고, ’LOVE ATTACK’ 역시 멜론 ’TOP100’과 일간 차트 1위를 포함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쓸고 있다. 1위 트로피를 받은 리센느는 팬덤 리마인과 대중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원이는 ″꿈이라는 걸 꾸는 게 아니라 이룰 수 있게 해주신 리마인(팬덤명), 대중분들 감사하다″라고 밝혔으며, 미나미는 일본어로 부모님께 감사를 표했다. 메이, 리브, 제나도 ″열심히 하겠다. 사랑한다″는 소감을 남겼다. 이날 무대에서 리센느는 ’Deja Vu’의 몽환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하며 안정적인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리센느는 최근 6개월 동안 역주행을 통해 빠른 성장을 보여왔으며, 멤버 각자의 개성이 팀의 인기로 이어졌다. ’LOVE ATTACK’, ’Deja Vu’, ’Pinball’, ’Runaway’ 등 다양한 곡이 음원 차트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리더 원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개설과 멤버들의 다양한 콘텐츠 활동도 화제가 됐다. 원이는 과거 한 대학교 축제에서 ’LOVE ATTACK’을 소개하며 관객들에게 청취를 독려했고, 미나미는 행사에서 커버곡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최근 원이의 유튜브 채널에는 채널 영상 비하인드 콘텐츠가 업로드됐으며, 첫 촬영 시기는 지난 2026년 1월로 약 반년 전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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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04]]></link>
			<title><![CDATA[이찬원, 바르셀로나·과달라하라 여행...'톡파원 25시' 27일 방송]]></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6a9a509b53976516187.jpg"/> 이찬원이 JTBC ’톡파원 25시’를 통해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한다. 27일 방송에서는 멕시코 출신 방송인 크리스티안이 출연하며, 바르셀로나 구엘공원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찬원은 영상이 공개되자 ″우와!″라고 반응했고, 사그라다 파밀리아의 예수 그리스도의 탑을 가까이서 보는 장면에서는 ″진짜 소름 돋는다″라며 감탄을 표했다.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는 전현무와 양세찬이 카바냐스 박물관의 천장화를 감상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또한, 멕시코에서 온 살사와 테킬라를 두고 ’나 줘 나 줘’ 게임이 펼쳐질 예정이다. 방송은 27일 오후 8시 50분에 진행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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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03]]></link>
			<title><![CDATA[BTS 진, 2026 월드컵 결승 하프타임 대기실 단체샷 공개...'Dynamite' 무대 고음 주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6a9951ef2c156132370.jpg"/> 방탄소년단(BTS) 진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 대기실에서 멤버들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진은 하프타임 공연이 끝난 뒤 대기실에서 멤버들과 서로 카메라로 촬영하는 모습을 SNS에 올렸다. 사진 속에서 진은 방탄소년단 투어 굿즈 후드 티셔츠와 청바지를 착용하고 있었으며, 목에는 피파 월드컵 AD 카드를 걸고 있었다. 멤버가 진을 촬영할 때는 진이 입술에 손가락을 댄 포즈를 취했다. 또한, 진은 대기실에서 함께 사진을 찍은 스태프의 얼굴을 ’사람’, ’인간’, ’휴먼’, ’맨’ 등의 글자로 가린 사진도 공개했다. 이 사진에는 멤버와 스태프가 함께한 대기실 장면이 담겼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한국 시각)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에서 ’Dynamite’(다이너마이트)를 선보였고, 진은 하이라이트 고음 등을 소화했다. 공연 이후 BBC 스포츠 공식 계정은 방탄소년단 멤버 중 진을 가장 큰 사진으로 배치했으며, 그래미(Grammy) 공식 계정은 방탄소년단 멤버 중 유일하게 진의 독사진을 게시했다. 여러 공식 계정에서도 진의 파트와 사진을 게시하거나 섬네일로 사용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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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02]]></link>
			<title><![CDATA[BTS 지민 월드컵 결승전 셔츠, 자선경매서 1만5천달러 돌파...메시 유니폼도 넘어섰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6a9821636c008223474.jpg"/>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기념 자선 경매 ’ONE GOAL’에 출품한 결승전 하프타임 쇼 의상이 높은 입찰 경쟁을 보이고 있다. 크리스티와 글로벌 시티즌이 공동 주최한 이번 경매에서 지민이 결승전 하프타임 쇼 무대에서 입었던 셔츠는 경매 시작 24시간도 채 되지 않아 1만 5000달러의 입찰을 기록했다. 이는 추정가 최고치인 5000달러를 크게 웃도는 금액으로, 한화 약 2200만원에 해당한다. 이 셔츠는 리오넬 메시의 사인 유니폼을 제치고 월드컵 결승전 공식 공인구와 함께 최고가를 다투고 있다. 이번 경매에는 대회 실사용 공인구, 각국 대표팀 사인 유니폼, 결승전 하프타임 쇼 출연진 의상 등이 함께 출품됐다. 지민은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서 방탄소년단의 ’Dynamite(다이너마이트)’ 무대를 선보이며, 영국 패션 브랜드 ’AGRO Studio’가 특별 제작한 커스텀 셔츠를 착용했다. AGRO Studio는 공식 SNS를 통해 ″지민의 FIFA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를 위해 제작한 커스텀 디자인″이라고 밝혔다. 이후 온라인에서는 지민이 착용한 셔츠와 반바지, 경기 관람 당시 입었던 후드티를 모방한 제품들이 여러 쇼핑몰과 플랫폼에서 판매됐다. AGRO Studio의 공동 디렉터이자 패션 디자이너인 조지 옥스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가품 판매 사이트를 공개하며 ″Counterfeit(위조품)″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또한 지민의 셔츠가 경매 최고 입찰가를 기록하는 장면도 공유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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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01]]></link>
			<title><![CDATA[아홉, 마닐라서 1만 팬과 'THE FIRST SPARK' 성료...'JUST SAY YES' 3회 앙코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6a963d6020210410196.jpg"/> 보이 그룹 아홉(AHOF)이 지난 25일과 26일 필리핀 마닐라 SM Mall Of Asia Arena에서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 IN MANILA’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1만 명의 현지 팬들과 함께하며 데뷔 앨범부터 미니 3집까지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미니 3집 타이틀곡 ’RUN TO YOU’와 수록곡 ’JUST SAY YES’ 무대가 준비됐으며, ’JUST SAY YES’는 마닐라 공연에서 처음 공개됐다. 이 곡은 관객 모두가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즐길 만큼 큰 호응을 얻었고, 멤버들은 세 차례나 앙코르 무대를 이어갔다. 이번 마닐라 공연은 지난해 첫 팬 콘서트 이후 현지 팬들과 다시 만나는 자리였다. 아홉은 팬덤 ’포하’의 응원에 힘입어 무대를 꾸몄으며, 공연 종료 후 ″포하의 뜨거운 함성과 떼창 속에 공연을 할 수 있어 행복했다. 잊지 못할 이틀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저희가 늘 열심히 활동하는 원동력은 포하다. 여러분께 받은 사랑 늘 잊지 않고 보답하는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전했다. 아홉은 지난 5월 서울에서 데뷔 첫 아시아 투어 ’THE FIRST SPARK’를 시작했으며, 오사카, 도쿄,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등 5개 도시에서 공연을 마쳤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00]]></link>
			<title><![CDATA[세븐틴 도겸·승관, 가오슝 공연 3만 1천 관객 열광...전 회차 매진 신기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6a94f4bba4778825978.jpg"/> 세븐틴 메인보컬 유닛인 도겸과 승관이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가오슝 아레나에서 ’DxS [SERENADE] ON STAGE - KAOHSIUNG’ 공연을 개최해 3만 1,000여 명의 관객과 만났다. 당초 하루만 예정됐던 공연은 티켓 매진으로 추가 회차가 열렸으며, 추가된 회차 역시 예매 시작 직후 전석이 매진됐다. 이번 공연에서 도겸과 승관은 지난 1월 발매한 미니 1집 ’소야곡’의 수록곡, 미발매곡 ’탈진’, 세븐틴 단체곡, 보컬팀 유닛곡, 각자의 솔로곡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3시간 동안 이어진 공연은 두 사람의 보컬 실력을 집중적으로 보여주는 구성으로 진행됐다. 토크 코너에서는 음악에 얽힌 에피소드와 짧은 라이브가 매일 다르게 펼쳐졌다. 두 멤버는 각자 발표한 OST와 커버곡 등도 들려주며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제공했다. 공연을 마친 뒤 도겸과 승관은 ″여러분이 행복해하며 밝게 웃는 모습을 보니 저희도 기쁘다. 캐럿(CARAT.팬덤명) 여러분의 사랑 덕분에 이번 공연도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세븐틴의 다른 멤버들 모두 팀을 위해 더욱 성장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해주시고 더 멋진 모습으로 돌아올 세븐틴을 기다려 달라″고 전했다. 도겸과 승관은 4월 인천을 시작으로 치바, 대구, 마카오 등 국내외 5개 도시에서 12차례에 걸쳐 ’DxS [SERENADE] ON STAGE’를 진행했으며, 전 회차가 매진됐다. 온오프라인을 합산해 이들 공연을 찾은 관객은 13만 명 이상이다. 미니 1집 ’소야곡’은 발매 당일 하프 밀리언셀러를 기록했고,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중국 QQ뮤직 ’디지털 베스트셀러 앨범’ EP 부문 1위, 미국 빌보드의 메인 앨범차트인 ’빌보드 200’에 진입했다. 타이틀곡 ’Blue’는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와 함께 일본 등 아시아 주요 지역 스포티파이 ’데일리 바이럴 송’ 1위에 올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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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99]]></link>
			<title><![CDATA[정국 'NORMAL' 美 아이튠즈 1위...K-팝 솔로 최다 3곡 정상]]></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6a945e602a881501382.jpg"/>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참여한 ’NORMAL (Korean Ver.) [Instant Photo Alternate Cover Jung Kook Version]’이 미국 아이튠즈(US iTunes) 톱 송 차트 정상에 올랐다. 정국이 부른 ’NORMAL (Korean Ver.) [Instant Photo Alternate Cover Jung Kook Version]’은 미국을 포함한 24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미국은 세계 음악시장 규모와 아이튠즈·애플뮤직 가입자 수에서 1위 국가로, 글로벌 총 가입자 중 37% 비중을 차지하는 시장으로 집계됐다. 2026년 현재까지 미국 아이튠즈 메인 싱글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K-팝 음원은 총 7개로 파악됐으며, 이 가운데 3곡이 정국의 솔로 버전 음원이다. 이 3곡은 모두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과 관련된 3월 발매 음원으로, ’NORMAL (Korean Ver.) [Instant Photo Alternate Cover Jung Kook Version]’, ’SWIM (Alternative Cover Jung Kook ver.)’, ’SWIM with Jung Kook (Acoustic Lofi Remix) Alternative Cover Ver.’가 포함됐다. 실물 음반 판매에서도 정국의 강세가 드러났다. 3월 미국 대형 유통체인 타겟(Target)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아리랑’ 멤버별 에디션 중 정국의 ’오키드’ 바이닐은 한 달간 3만7000장 이상 판매돼 멤버별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타겟 에디션은 6차 품절된 것으로 나타났다. 정국은 2023년 K-팝 솔로 가수로서는 처음으로 미국 아이튠즈 1위곡 10개를 달성했다. 해당 곡들은 ’Standing Next To You’, ’Standing Next To You Future Funk 리믹스’, ’3D’, ’3D 리믹스’, ’Seven’, ’Still With You’, ’Dreamers’, ’Stay Alive’, ’Left and Right’, ’TOO MUCH’다. 또한 정국의 첫 솔로 앨범 ’GOLDEN’(골든)은 발매 당시 미국 아이튠즈에서 아시아 가수 데뷔 앨범 중 3위에 오른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98]]></link>
			<title><![CDATA[스트레이 키즈, 8월 1일 'SKZ-REPLAY 2026 Pt.1' 발매...17곡 트랙리스트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6a9003fef6101697883.jpg"/> 스트레이 키즈가 오는 8월 1일 디지털 앨범 ’SKZ-REPLAY 2026 Pt.1’을 선보인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Battle Ground (Korean Version)’을 비롯해 ’Roman Empire’, ’LOVER’, ’유성우 (Raining stars)’, ’MIC&BRUSH’, ’PERFUME’ 등 총 17곡이 수록된다. 미공개 자작곡, 공연에서 선보인 멤버별 솔로곡, 그리고 ’SKZ-RECORD’와 ’SKZ-PLAYER’를 통해 공개됐던 곡들이 포함됐다. 스트레이 키즈는 26일 ’STAYweeK’ 일정을 공개한 데 이어, 27일 트랙리스트와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커버 이미지는 카세트테이프를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그룹의 음악 활동을 돌아보는 프로젝트의 성격을 담았다. ’SKZ-REPLAY 2026 Pt.1’은 연초에 공개된 ’STEP OUT 2026’에서 예고된 프로젝트의 첫 번째 앨범으로, 이후 ’SKZ-REPLAY 2026 Pt.2’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현재 서울 KSPO DOME에서 월드투어 ’RUN IT’을 진행 중이며, 8월 7일에는 새 미니앨범 ’THIS & THAT’을 발매할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97]]></link>
			<title><![CDATA[엔하이픈, 8월 21일 미니 8집 'THE SIN : BLISS' 발매...타이틀 'Bloody Paradise' 프로듀싱 줄리아 루이스·작사 개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6a8f9d09ce301878713.jpg"/> 엔하이픈(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이 미니 8집 ’THE SIN : BLISS’를 통해 브라질리언 펑크 기반의 타이틀곡 ’Bloody Paradise’를 선보인다. 앨범 프리뷰 영상은 7월 26일 공개됐으며, 멤버들의 비주얼과 다양한 빛, 컬러, 흑백 톤이 어우러져 각 트랙의 분위기를 전달했다. ’Bloody Paradise’는 브라질리언 펑크 댄스곡으로, 리드미컬한 후렴구와 중독성 있는 그루브가 특징이다. 이 곡은 추격과 도피의 위기 속에서도 서로만을 바라보는 연인의 낙원을 그린다. 프로듀싱에는 배드 버니의 그래미 어워드 수상 앨범 수록곡 ’EL CLúB’에 참여한 줄리아 루이스(JULiA LEWiS)가, 작사에는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가 참여했다. 수록곡 ’Two Fools’는 경쾌한 기타 리프와 질주감 있는 편곡의 컨트리 팝 록 곡으로, 세상의 불안을 외면하고 서로의 사랑만을 믿는 이야기를 담았다. 얼터너티브 힙합 곡 ’Stuck’에서는 상대방의 힘든 상황을 바라보며 느끼는 혼란과 괴로움을 표현했다. 감성적인 팝 발라드 ’Bad For You’는 연인 간의 갈등과 애틋함을 멤버들의 애절한 보컬로 풀어냈으며, 테크노 기반의 ’Checkmate’는 벼랑 끝에 선 연인의 에너지를 강렬한 비트와 인더스트리얼 사운드로 극대화했다. 올드스쿨 힙합 곡 ’Highlight’는 찬란한 도피의 끝을 장식하는 시네마틱한 무드로 앨범의 서사를 완성한다. 이번 앨범에는 6개의 음원과 4개의 내레이션이 수록된다. 배우 박정민이 ’사랑의 잔해’, ’최후의 순간’, ’가려진 진실’ 세 개의 내레이션 트랙에 참여했고, 아나운서 김수지는 ’속보’ 내레이션을 맡았다. 내레이션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4개 언어로 제작됐다. ’THE SIN : BLISS’는 8월 21일 오후 1시에 발매되며, 타이틀곡 ’Bloody Paradise’ 뮤직비디오는 22일 0시에 공개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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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96]]></link>
			<title><![CDATA[ [TF인터뷰] 남주혁, '동궁'으로 연 30대의 첫 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3/20269827178488976500.jpg"/> 전역 후 첫 복귀작 '동궁'…구천 役으로 활약  "20대 목표가 청춘이었다면, 30대는 다양한 색을 가진 배우"배우 남주혁이 <더팩트>와 만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 공개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넷플릭스[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남주혁에게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은 단순한 복귀작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군 전역 후 처음 선보이는 작품이자, 30대 배우 남주혁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작품이기 때문이다. 남주혁은 최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더팩트>와 만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극본 권소라·서재원, 연출 최정규) 공개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극 중 귀의 세계와 현실 세계를 넘나드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구천 역을 맡은 그는 "좋게 봐주는 분들이 많아 다행"이라는 종영 소감과 함께 작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지난 17일 8부작 전편 공개된 '동궁'은 구천(남주혁 분)과 귀신의 소리를 듣는 궁녀 생강(노윤서 분)이 왕(조승우 분)의 명을 받고 동궁에 얽힌 저주를 파헤치는 궁중 오컬트 미스터리다.남주혁은 전역 후 첫 작품으로 '동궁'을 선택했다. 이유는 늘 그래왔듯 '재미있는 대본'에서 찾았다. 귀의 세계와 궁궐을 오가는 독특한 세계관은 물론, 사연을 품은 귀신들과 구천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가 단번에 호기심을 자극했다. 무엇보다 궁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인물이 궁 안으로 들어가 벌어질 사건들이 흥미롭게 다가욌단다. 때문에 구천을 만들면서도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라는 설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는 남주혁이다. 궁궐보다 귀의 세계가 더 익숙한 인물인 만큼 일부러 궁 안 사람들과 이질감을 만들었다. 남주혁은 "궁 안에서 얼마나 더 어울리지 않는 행동을 할 수 있을지를 계속 고민했다"며 "그 불협화음이 자연스럽게 드러났으면 했다"고 말했다.'불협화음'을 염두에 뒀다는 점에서 자칫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는 설정이었다. 하지만 남주혁은 오히려 그 지점을 작품의 매력으로 봤다. 모두가 같은 반응을 보이는 것보다 다양한 해석을 끌어낼 수 있는 작품이 오래 기억된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남주혁은 "불협화음에서 나오는 대립과 의문이 있다면 시청자들로서는 이 작품을 한 번 더 보게 만드는 힘이 될 거라고 믿었다"며 "때문에 우리자 정한 방향을 끝까지 믿고 갔다. 물론 작품의 평가는 시청자들의 몫이지만, 의도했던 결이 잘 담긴 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배우 남주혁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에서 구천 역을 맡아 다양한 연기에 도전했다. /넷플릭스'동궁'은 화려한 오컬트 세계관과 CG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CG가 대부분 후반 작업으로 이뤄지는 만큼 배우로서는 현장에서 상상력에 많이 기대야 했다. 눈앞에 존재하지 않는 귀신과 대화하고, 허공을 향해 액션을 펼치는 장면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이에 대개 판타지 장르를 하는 배우들에게 "없는 것을 상대로 연기하는 게 어렵지 않냐"는 질문이 나오곤 하지만, 남주혁의 생각은 달랐다. 오히려 상상력의 한계를 시험해 볼 수 있는 과정이 즐거웠다. 남주혁은 "보이지 않는 존재와 실제로 교류하고 있다고 계속 상상하면서 연기했다. 배우로서 새로운 경험이었다"고 떠올렸다.특히 극 중 귀여운 존재감으로 사랑받은 꺼먹살이는 남주혁에게도 가장 기억에 남는 상대였다. 남주혁은 "촬영장에는 실제 크기의 모형이 준비돼 있었다. 그래서 항상 촬영 들어가기 전부터 꺼먹살이를 보며 감정을 잡고 때때로 함께 동선을 맞춰보기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 세트 역시 몰입을 돕는 요소였다. 귀의 세계 대부분이 CG로 완성됐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현장에는 이미 공간과 미술이 상당 부분 구현돼 있었다. 덕분에 귀의 세계를 상상으로만 채우기보다 실제 공간 안에서 연기할 수 있었고 이는 배우로서도 감정을 쌓는 데 큰 도움이 됐다."사실 많은 스태프들이 고생해 주셨어요. 현장은 완벽하게 구축된 미술과 세트 덕분에 80~90%는 이미 귀의 세계 그 자체였죠. CG보다 현장에서 우리가 실제로 만들어낸 디테일이 훨씬 많았기 때문에 배우 입장에서는 연기하기 정말 수월했습니다."배우 남주혁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을 통해 노윤서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넷플릭스액션 역시 이전 작품과는 결이 달랐다. 일례로 영화 '안시성'이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싸움이었다면, '동궁' 속 액션은 귀신을 해치기보다 원한을 풀어 좋은 곳으로 보내는 과정에 가까웠다. 그래서 공격적인 움직임보다 상대와 공존하는 감정을 담으려 노력했다. 남주혁은 "명확히 공격하겠다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서로가 안 다치고 안전하게 그 공간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를 고민했다. 액션스쿨을 자주 가는 것은 영상을 촬영해 집에서 보며 연습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처럼 구천은 몸을 던져 싸우는 인물이면서도 동시에 세상과 거리를 둔 외로운 사람이었다. 궁 안에서는 철저히 배척당하고, 귀의 세계를 홀로 오가며 생사의 경계를 넘나든다. 남주혁은 "혼자라는 감정을 최대한 유지하려 했다"며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것도 구천다운 모습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촬영 강도는 예상대로 만만치 않았다. 귀의 세계로 들어가기 위해 반복해서 물에 들어가야 했고, 긴 액션 시퀀스를 촬영하는 날이면 하루 대부분을 현장에서 보내야 했다. 체력 소모가 큰 만큼 의도했던 체중 감량도 자연스럽게 이어졌다.남주혁은 "액션 장면을 찍다 보면 식사 시간보다 잠깐이라도 쉬는 게 더 간절했다"며 "처음에는 의도적으로 몸을 만들었지만 촬영이 이어질수록 자연스럽게 살이 빠졌다"고 돌이켰다."불당 안에 갇히는 신에서는 연기지만 정말 힘이 빠지더라고요. 디테일을 살리고 싶어서 일부러 물도 마시지 않았어요. 목이 타들어 가며 먹히는 소리가 자연스럽게 나오더군요. 신체적으로는 한계에 부딪힐 만큼 힘들었지만, 자연스럽게 피폐해진 구천의 모습이 담겨 만족스럽습니다."배우 남주혁이 청춘 스타를 지나 앞으로는 다양한 장르에서 다채로운 색을 보여줄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넷플릭스'동궁'은 남주혁에게 새로운 장르에 대한 자신감도 안겨준 작품이다. 20대 때 청춘의 얼굴로 기억됐다면 이제는 액션과 미스터리, 활극까지 장르를 넓혀가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그는 "과거에는 10년 안에 '청춘 하면 떠오르는 배우'가 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30대가 된 지금 목표를 달성했냐고 물어본다면, 완벽하게 도달했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몇몇 팬들에게는 각인을 심어주지 않았나 싶다"고 자평했다. 이어 "이제는 다양한 모습으로 여러 색을 펼칠 수 있는 배우로 각인되고 싶다. 그리고 그러한 30대의 시작을 '동궁'과 함께 열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어린 시절을 보낸 청춘배우가 이제는 액션도 하고 다양하게 구르기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이 배우는 다양한 가능성이 있는 배우로 성장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해줬으면 해요. 저 또한 그런 마음을 갖고 매 작품 임하겠습니다. 실제로 차기작 촬영에 한창이에요. 또 다른 남주혁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또한 그동안 익숙하게 봤던 남주혁의 모습은 당분간 못 볼 것 같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웃음)"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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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95]]></link>
			<title><![CDATA[ ['김부장' 종영③] 최대훈·윤경호, 또 터졌다…멈추지 않는 '상한가' 행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2/20268878178496267100.jpg"/> '김부장', 최종회 시청률 23%로 종영 소지섭과 함께 흥행 이끌어…웃음+액션 모두 잡아배우 최대훈(왼족)과 윤경호(오른쪽)이 소지섭을 도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을 이끌며 액션 외에도 유쾌한 웃음을 안방극장에 전했다. /서예원 기자'김부장'이 SBS 금토극 흥행 계보에 또 하나의 이름을 남겼다. 웹툰 원작의 강점을 살린 각색과 통쾌한 액션, 답답함 없는 전개는 물론 배우들의 호연까지 더해지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았다. 종영을 맞아 '김부장'이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와 작품을 빛낸 배우들의 의미 있는 활약을 세 편에 걸쳐 돌아본다. <편집자 주>[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최대훈과 윤경호가 '김부장'에서도 자신들의 진가를 입증했다. 최근 여러 작품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며 주목받은 두 사람은 이번 작품에서도 코믹과 액션을 자유롭게 오가며 극에 활력을 더했다. 덕분에 또 한 번 고점을 찍으며 멈출 줄 모르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 지난 25일 10부작을 끝으로 종영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은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돼 싸우는 이야기를 그렸다.'김부장'은 시작부터 남달랐다. 첫 회 시청률 9.5%(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라는 비교적 높은 수치로 출발한 작품은 2회 만에 공약 시청률 13%를 가뿐히 넘어서더니 4회 만에 무려 20%를 돌파했다. 이후 줄곧 20%대 시청률을 유지하던 작품은 최종회 시청률 23%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이는 올해 방송된 미니시리즈 최고 기록이자 SBS 역대 금토드라마 가운데 '펜트하우스2'(29.2%)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지금껏 높은 타율을 자랑했던 소지섭과 SBS의 만남, 웹툰의 적절한 각색, 속도감 있는 전개와 시원한 액션 등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셈이다.뿐만 아니라 최대훈과 윤경호의 활약도 힘을 더했다. 극 중 최대훈은 과거 찬란한 금메달리스트이자 비밀 요원이었지만 현재는 동네 태권도장을 운영하며 아이들을 가르치는 성한수 역을 맡았다. 윤경호는 과거 전장의 신으로 불렸지만 현재는 '녹색 아버지의 신'으로 살아가는 박진철 역으로 분해 김부장의 복수를 함께했다.배우 최대훈(위)와 윤경호가 지난해부터 이어온 상승세를 이번 작품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도 이어가며 올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데 힘을 보탰다. /SBS무엇보다 최대훈과 윤경호는 최근 이어온 상승세를 이번 작품에서도 그대로 이어갔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먼저 윤경호는 지난해 초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를 시작으로 영화 '좀비딸'까지 연이어 사랑받으며 존재감을 키웠다. 작품 속에서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완성했고, 이후 유튜브 콘텐츠 '핑계고' 등 예능에서도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인간적인 매력으로 화제를 모으며 대중적인 친근감까지 얻었다.덕분에 윤경호의 기세는 올해 더욱 빛났다.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이어 '김부장'까지 연달아 시청자들과 만나며 자신만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작품에서는 캐릭터에 설득력을 더하는 연기력으로, 예능에서는 거침없는 매력으로 사랑받으며 장르를 넘나드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최대훈 역시 꾸준한 상승 곡선을 그려왔다.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부상길 역을 맡아 특유의 생활감 넘치는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극 중 별명인 '학씨'를 유행시키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tvN '신사장 프로젝트'와 '프로보노'에서도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며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줬다.올해 공개된 넷플릭스 '원더풀스'에서는 더욱 더 진가가 발휘됐다. 최대훈은 능청스러운 코미디 연기로 극의 중심을 이끌며 웃음을 책임졌다. 특히 최면에 걸린 척 연기하는 장면 등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이처럼 두 사람은 주식으로 비유하면 매 작품 그리고 연일 고점을 찍고 있는 셈이다.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이고 작품 속에 녹아드는 강점을 바탕으로 최근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배우들이 됐다.이 같은 상승세를 바탕으로 최대훈과 윤경호는 '김부장'에서도 자신들의 존재감을 제대로 증명했다. 단순히 주인공을 돕는 조력자에 머무르지 않고, 각자의 캐릭터와 매력으로 극의 완성도를 높이며 흥행에 힘을 보탰다.배우 최대훈과 윤경호가 소지섭과 함께 활약한 가운데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지난 25일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SBS특히 '김부장'의 중심 서사는 딸을 구하기 위한 아버지의 사투다. 김부장이 가족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구르고 위기를 맞닥뜨리는 과정에서 극의 긴장감은 계속 이어진다. 이때 최대훈과 윤경호의 등장은 시청자들이 잠시 숨을 돌릴 수 있는 숨구멍이 됐다.두 사람은 팽팽하게 이어지는 극의 무게를 덜어내면서도 흐름을 깨지 않았다. 현실적인 말맛과 생활 연기를 바탕으로 자연스러운 웃음을 만들어냈고, 김부장의 여정에 필요한 활력과 에너지를 불어넣었다.특히 최대훈과 윤경호가 만들어낸 티격태격 케미는 '김부장'의 또 다른 재미 요소였다. 극 중 성한수와 박진철은 만나기만 하면 투닥거리는 관계지만, 막상 중요한 순간에는 누구보다 서로를 믿고 움직이는 인물들이다.때로는 위기 상황에서 상대를 가장 먼저 버리는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지만, 그 바탕에는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가 자리한다. 서로를 향한 투덜거림과 장난 속에서도 결정적인 순간에는 등을 맡기는 두 사람의 관계성이 극의 활력을 더했다.이는 액션 장면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났다. 최대훈과 윤경호는 각자의 캐릭터가 가진 개성을 살린 액션 합을 보여주는 동시에, 코믹한 몸짓과 현실적인 호흡을 더하며 차별화된 케미를 완성했다. 혼자 빛나는 장면보다 함께할 때 더 큰 시너지를 만들어내며 극의 텐션을 끌어올렸다.최근 여러 작품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넓혀온 최대훈과 윤경호는 '김부장'을 통해 또 한번 상승 곡선을 이어가게 됐다. 흥행작 속에서 존재감을 키워온 두 사람이 이번 작품에서도 제 몫 이상의 활약을 보여주며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여기에 두 사람은 진지함과 유쾌함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며 '김부장'만의 장르적 재미를 완성했다. 액션에서는 몸을 사리지 않는 움직임으로 몰입감을 높였고, 코믹한 순간에는 특유의 센스와 리듬감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장르의 무게를 유지하면서도 작품에 필요한 유쾌함을 채운 것이다.이처럼 '김부장'을 통해 또 하나의 고점을 남긴 최대훈과 윤경호는 왜 두 사람이 현재 가장 주목받는 배우들인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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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94]]></link>
			<title><![CDATA[ ['김부장' 종영②] 소지섭, 또 하나의 SBS 대표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3/20266417178496265700.jpg"/> 13년 만의 SBS 복귀…또 하나의 대표작 완성 절제된 감정 연기→묵직한 액션으로 호평배우 소지섭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으로 SBS와 또 한 번 높은 '타율'을 보여줬다. /서예원 기자'김부장'이 SBS 금토극 흥행 계보에 또 하나의 이름을 남겼다. 웹툰 원작의 강점을 살린 각색과 통쾌한 액션, 답답함 없는 전개는 물론 배우들의 호연까지 더해지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았다. 종영을 맞아 '김부장'이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와 작품을 빛낸 배우들의 의미 있는 활약을 세 편에 걸쳐 짚어본다. <편집자 주>[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소지섭이 또 하나의 대표작을 SBS와 함께 만들었다. '김부장'이 역대 금토드라마 시청률 2위라는 기록을 남기며 막을 내린 가운데 작품의 중심에는 소지섭이 있었다. SBS와 유독 좋은 인연을 이어온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또 한 번 자신의 이름값을 증명했다.지난 25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은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돼 싸우는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총 10부작으로 구성됐다.작품은 첫 회 시청률 9.5%(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로 출발해 4회 만에 20%를 돌파했고 최종회에서 23%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는 올해 방송된 미니시리즈 최고 기록이자 SBS 역대 금토드라마 가운데 '펜트하우스2'(29.2%)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했다는 점과 만화적 상상력을 실사로 구현한 연출, 속도감 있는 전개 등이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끈 가운데 무엇보다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은 소지섭의 존재감이 작품의 흥행을 견인했다.소지섭은 극 중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살아가지만 과거 남북파 공작원 출신이라는 비밀을 간직한 김부장 역을 맡았다. 딸을 위해 과거를 지우고 평범한 삶을 선택했지만 하나뿐인 딸이 납치되면서 다시 위험한 싸움에 뛰어드는 인물이다. 평범한 아버지와 전설적인 요원을 오가는 극적인 온도 차를 표현해야 하는 만큼 배우의 연기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캐릭터였다.소지섭이 열연한 '김부장'은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돼 싸우는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SBS그리고 그 역할을 맡은 배우는 SBS와 유독 좋은 호흡을 보여온 소지섭이었다. 1997년 '모델'로 데뷔한 그는 '유리구두' '발리에서 생긴 일' '천년지애' '지금은 연애중' '유령' 등 다수의 SBS 작품을 통해 굵직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특히 '발리에서 생긴 일'은 시청률 40%대를 기록하며 소지섭을 톱배우 반열에 올려놓은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2013년 방송된 '주군의 태양' 역시 최고 시청률 21.8%를 기록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누렸다. 주로 누아르와 정극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주던 소지섭은 이 작품을 통해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고 지금까지도 그의 대표작으로 손꼽힌다.13년 만에 SBS로 돌아온 소지섭은 이번에는 액션 장르인 '김부장'까지 성공시키며 SBS와의 높은 '타율'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오랜만에 SBS 안방극장에 돌아왔음에도 여전히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했고 또 하나의 흥행작을 함께 써 내려갔다.하지만 '김부장'의 성공을 단순히 소지섭과 SBS의 만남이라는 상징성만으로 설명하기는 어렵다. 김부장은 강한 액션 히어로에 머무르지 않고 전설적인 비밀 요원 출신의 평범한 아버지라는 입체적인 설정을 가진 인물이었기 때문이다.이야기 초반 김부장은 누구에게나 공손하게 존댓말을 쓰고 딸 민지(서수민 분)와 가까워지는 방법조차 몰라 어쩔 줄 모르는 평범한 아버지였다. 딸을 위해 자존심도 내려놓고 무릎까지 꿇는 모습에서는 냉혹한 요원이 아닌 서툴지만 진심 어린 아버지의 모습이 먼저 드러났다.소지섭은 '김부장'에서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살아가지만 과거 남북파 공작원 출신이라는 비밀을 가진 김부장 역으로 열연했다 /SBS그러나 민지의 실종을 확인한 순간 분위기는 단숨에 뒤집혔다. 소지섭은 목소리를 높여 감정을 단순히 폭발시키기보다 낮고 단단해진 목소리와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김부장의 변화를 표현했다. 오랫동안 감춰왔던 본능이 깨어나는 순간을 절제된 연기로 담아내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이후 딸을 찾기 위한 김부장의 추격은 거침이 없었다. 상대를 향한 주저함이나 망설임 없이 정보를 얻기 위해 협박도 서슴지 않았고 수십 명의 적과 맞서도 물러서지 않았다. 초반의 평범한 회사원은 사라지고 딸을 찾기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 아버지이자 전설적인 요원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연결됐다.액션 역시 마찬가지였다. '김부장'은 매회 크고 작은 액션신이 이어지는 작품이지만 소지섭은 단순히 화려한 액션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맨손 액션에서는 불필요한 동작을 최소화한 채 한 번 한 번의 타격에 무게감을 실었다. 빠르고 간결한 동선은 실제 특수요원의 움직임을 연상케 했고 과장된 기술보다 효율적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방식은 작품의 현실감을 높였다.총기와 칼을 활용하는 장면에서도 단순한 볼거리에 그치지 않았다. 딸을 반드시 구해야 한다는 절박함과 분노를 액션에 자연스럽게 녹여내 같은 액션이라도 상황마다 다른 감정을 만들어냈다. 반복되는 액션신이 매회 다른 긴장감을 유지할 수 있던 이유다.무엇보다 소지섭의 진가는 감정신에서 더욱 빛났다. 극 중 가장 인상적인 장면으로 꼽히는 6회 엔딩에서 김부장은 마침내 민지를 찾은 뒤 "아빠 왔다. 이제 집에 가자"고 말한다. 오랜 시간 딸을 찾아 헤맨 끝에 맞이한 재회의 순간이지만 그는 감정을 한꺼번에 쏟아내지 않았다. 담담하고 절제된 말투로 건넨 한마디는 딸을 사랑하는 아버지의 마음과 절박함을 더욱 깊게 전달했다.'김부장'은 소지섭의 섬세한 감정 연기와 강렬한 액션이 어우러져 큰 사랑을 받았다. /SBS이어 민지와 마주한 뒤 비로소 굳어 있던 표정이 풀리는 변화도 인상적이다. 끝까지 흔들리지 않던 김부장은 딸 앞에서 눈시울을 붉히며 안도감을 드러냈다. 딸과 가까워지기 위해 서툴게 노력했던 아버지에서 딸을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는 아버지, 그리고 다시 한없이 따뜻한 아버지로 돌아오기까지. 소지섭은 목소리와 눈빛, 표정의 미세한 변화만으로 김부장의 감정선을 촘촘하게 완성했다.결국 '김부장'의 흥행은 원작의 인기나 통쾌한 액션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작품의 중심에서 평범한 아버지와 전설적인 요원을 오가는 김부장의 서사를 설득력 있게 완성한 소지섭의 존재감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였다.그리고 그 결과는 다시 한번 '소지섭과 SBS의 성공적인 만남'이라는 공식을 증명했다. '발리에서 생긴 일'이 소지섭을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하게 했고 '주군의 태양'이 또 다른 얼굴을 보여준 작품이었다면 '김부장'은 소지섭에게 새로운 대표작으로 남게 됐다. 장르는 달라도 SBS와 만날 때마다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대표하는 작품을 탄생시켜 온 소지섭. 이번에도 두 이름의 시너지는 빛을 발했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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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93]]></link>
			<title><![CDATA[ ['김부장' 종영①] SBS 금토극의 새로운 역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2/20266170178496264700.jpg"/> 역대 SBS 금토극 시청률 2위 원작 웹툰 쾌감 살린 액션·속도감 있는 전개로 호평배우 최대훈 소지섭 손나은 윤경호 주상욱(왼쪽부터)이 출연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SBS 드라마 역사에 한 획을 그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은 지난달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김부장'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모습. /서예원 기자'김부장'이 SBS 금토극 흥행 계보에 또 하나의 이름을 남겼다. 웹툰 원작의 강점을 살린 각색과 통쾌한 액션, 답답함 없는 전개는 물론 배우들의 호연까지 더해지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았다. 종영을 맞아 '김부장'이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와 작품을 빛낸 배우들의 의미 있는 활약을 세 편에 걸쳐 짚어본다. <편집자 주>[더팩트ㅣ최수빈 기자] '김부장'이 SBS 역대 금토드라마 시청률 2위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를 중심으로 한 주역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도 흥행 요인으로 꼽히지만 원작 웹툰의 만화적 상상력을 실사로 구현한 연출과 빠른 전개 역시 시청자들을 마지막까지 붙잡은 중요한 힘이었다.지난 25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은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돼 싸우는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총 10부작으로 구성됐다.작품은 첫 회 시청률 9.5%(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로 출발해 4회 만에 20%를 돌파했고 최종회에서 23%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는 올해 방송된 미니시리즈 최고 기록이자 SBS 역대 금토드라마 가운데 '펜트하우스2'(29.2%)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라는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과 원작 웹툰의 높은 인지도 덕분에 방송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김부장'은 여기에 기대기만 하지 않았다. 웹툰의 강점을 드라마의 문법으로 옮긴 각색, 속도감 있는 액션 연출, 시청자의 답답함을 오래 끌지 않는 전개가 맞물리면서 흥행을 이끌었다.'김부장'은 웹툰 특유의 과장된 힘과 만화적 상상력을 실사화 과정에서 무리하게 축소하지 않았다. 김부장(소지섭 분) 성한수(최대훈 분) 박진철(윤경호 분)은 모두 평범한 현실의 범주를 뛰어넘는 실력자들이다.김부장은 북한의 일급 수배 1순위이자 수많은 특수 작전에 투입됐던 비밀 요원 출신이다. 성한수는 전 태권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세계선수권 3연패를 이룬 전설적인 무도인이며 박진철은 특수부대 '천산 부대'를 대표하는 군인이자 '전장의 신'으로 불리는 인물이다.'김부장'은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돼 싸우는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방송 화면 캡처세 사람은 수많은 적에게 둘러싸인 상황에서도 좀처럼 밀리지 않고 상대를 빠르고 시원하게 제압한다. 현실적으로는 쉽게 성립하기 어려운 장면들이지만 작품은 이들의 능력을 애써 현실적인 수준으로 낮추는 대신 원작이 지닌 쾌감을 화면 위에 과감하게 펼쳐냈다. 독자들이 상상했던 초인적인 힘과 움직임을 실사만의 타격감과 속도로 구현한 것이다.이러한 방향성은 첫 회부터 선명하게 드러났다. 초반의 김부장은 누구에게나 깍듯하게 존댓말을 사용하는 평범한 회사원이자 민지와 더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하는 평범한 아버지였다. 그러나 민지가 갑작스럽게 실종되면서 오랫동안 숨겨온 본능이 깨어난다.작품은 김부장이 상대를 아무렇지 않게 제압하는 모습을 첫 회 엔딩에 배치해 평범한 회사원과 위험한 남자라는 두 얼굴을 단숨에 각인시켰다. 첫 회가 "김부장은 대체 어떤 사람인가"라는 질문을 남겼다면 이후에는 "이렇게 강한 남자가 딸을 찾기 위해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했다. 김부장이 민지의 실종을 확신한 뒤부터 눈빛과 태도를 바꾸고 본격적인 추적에 나서면서 작품의 속도 역시 빠르게 붙었다.이후 성한수와 박진철이 합류하면서 작품은 '아빠 어벤져스'를 완성했다. 김부장 혼자 모든 적을 쓰러뜨리는 구도만 반복했다면 이야기가 단조로워질 수 있었지만 두 사람을 투입하면서 전투 방식과 인물 관계에 변주를 줬다.세 사람은 다수의 적을 상대로도 여유를 잃지 않았고 긴박한 순간에도 상대를 말로 도발하거나 서로 티격태격하는 등 유쾌함을 더했다. 악인들이 우위를 점하는 시간을 길게 끌기보다 압도적인 실력을 가진 이들이 빠르게 응징하는 과정에 집중하면서 액션은 잔혹한 폭력이 아닌 통쾌한 대리만족으로 작용했다.'김부장'은 통쾌한 액션과 속도감 있는 전개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방송 화면 캡처특히 모든 액션을 같은 길이와 강도로 보여주지 않은 선택이 오히려 몰입감을 더했다. 김부장의 정체가 처음 드러나는 순간이나 세 아버지가 힘을 합치는 상황, 민지의 구출과 연결된 결정적인 대결에는 충분한 힘을 실었다.싸움 자체를 필요 이상으로 길게 늘이거나 잔혹한 묘사를 과도하게 강조하지 않은 점도 작품의 속도감을 살렸다. 강조해야 할 액션은 충분히 보여주되 덜어내야 할 장면은 간결하게 처리하면서 이야기의 흐름을 멈추지 않았다.빠른 편집과 묵직한 타격음도 액션의 쾌감을 높였다. 인물들이 주먹을 휘두르고 상대가 쓰러지는 과정은 군더더기 없이 이어졌고 결정적인 순간에는 효과음과 화면 전환으로 힘을 줬다.'김부장'의 또 다른 강점은 하나의 문제가 해결되는 순간 곧바로 새로운 위기를 던지는 전개였다. 전체적인 틀은 사라진 딸을 찾기 위한 아버지의 추격전으로 유지했지만 그 안에서 학교폭력, 납치 배후, 과거, 특임국과 새로운 임무까지 사건을 연속적으로 배치했다.그렇다고 회차 말미마다 위기만 남겨놓는 방식을 택하지도 않았다. 하나의 갈등을 해결하지 않은 채 답답함을 누적하기보다 반격의 쾌감을 먼저 안긴 뒤 곧바로 새로운 문제를 열었다. 덕분에 시청자는 답답함 때문에 결말을 확인하기 위해 달리는 것이 아니라 새롭게 던져진 이야기의 결말을 궁금해하게 했다.이처럼 '김부장'이 다루는 사건은 결코 가볍지 않다. 전체적으로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가 형성될 수밖에 없음에도 작품은 성한수와 박진철을 통해 적절히 숨을 돌릴 틈을 마련했다. 오랜 시간 함께한 친구들인 세 사람은 심각한 상황에서도 농담을 던지고 티격태격했다. 압도적인 실력을 갖춘 이들이 긴박한 순간에도 여유를 잃지 않는 모습은 액션의 통쾌함을 더욱 부각했다.'김부장'은 SBS 역대 금토드라마 시청률 2위에 이름을 올렸다. /SBS다만 웃음을 위해 코미디를 과도하게 반복하거나 긴장감을 무너뜨릴 정도로 가볍게 흐르지는 않았다. 필요한 순간에는 유쾌하게 분위기를 환기하고 다시 사건에 진입할 때는 빠르게 무게를 되찾으며 작품의 온도를 유연하게 조절했다.모든 사건과 액션의 중심에 부성애를 놓은 점도 이야기를 단단하게 만들었다. 김부장이 오랫동안 감춰온 자신의 비밀을 다시 꺼낸 이유는 오직 딸을 찾기 위해서였다. 성한수와 박진철 역시 친구의 딸을 구하기 위해 위험한 싸움에 뛰어들었다. 캐릭터들의 활약이 단순한 능력 과시에 그치지 않고 시청자들의 응원과 공감을 받을 수 있던 이유다.웹툰을 원작으로 하지만 드라마의 흐름에 맞게 이야기를 재구성한 점도 새로운 재미로 떠올랐다. 원작의 핵심인 평범한 아버지의 숨겨진 정체와 딸 구출 서사는 유지하면서도 인물들의 관계와 특임국을 둘러싼 대립을 확장해 원작의 전개를 알고 있는 시청자에게도 이후의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들었다.결국 '김부장'의 흥행은 인기 원작을 그대로 화면에 옮긴 결과만은 아니었다. 웹툰이 지닌 과감한 상상력을 실사 액션으로 구현하면서도 장면마다 강약을 조절했고 갈등과 반격을 빠르게 반복하며 시청자가 기다리는 통쾌함을 제때 안겼다. 여기에 긴장과 웃음 액션과 부성애를 오가는 완급 조절까지 더해지면서 10부작의 짧은 호흡을 빈틈없이 채웠다.무엇보다 '김부장'은 원작 웹툰의 인지도와 화려한 배우진이라는 유리한 출발점을 실제 성과로 연결했다. 웹툰의 만화적 쾌감을 실사화하면서도 드라마만의 서사와 리듬을 완성했고 최종회까지 시청자의 기대를 놓치지 않으며 성공적으로 여정을 마쳤다.그 결과 '김부장'은 SBS 금토드라마 역대 시청률 2위를 기록을 세우며 SBS 드라마 역사에 새로운 발자취를 남겼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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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92]]></link>
			<title><![CDATA[ '무명전설' 수원도 들썩…TOP7, 객석과 하나 된 뜨거운 여름 축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6/202635191785025948.jpg"/> 응원봉 물결·떼창·기립박수…TOP7 각양각색 또 하나의 전설 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 등 팬심 열기25일 수원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공연 시작 전부터 응원봉을 흔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공연의 막이 오르자 객석의 기대감은 순식간에 폭발했고, 공연장은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모했다. 사진은 이날 두번째 콘서트까지 모두 끝난 뒤 가수 성리의 팬덤 성리학자 멤버들과 퇴근길 기념사진. /성리학자[더팩트ㅣ강일홍 기자]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가 수원에서도 뜨거운 함성과 감동을 이어가며 올여름 최고의 공연 열기를 이어갔다.25일 오후 수원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공연 시작 전부터 응원봉을 흔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공연의 막이 오르자 객석의 기대감은 순식간에 폭발했고, 공연장은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모했다.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등 TOP7이 화려한 오프닝 무대와 함께 등장하자 객석에서는 탄성과 환호가 터져 나왔다. 공연장을 가득 메운 팬들은 고막이 터질 듯한 박수와 함성으로 이들을 맞이했고, 무대와 객석은 첫 순간부터 뜨거운 에너지로 하나가 됐다.TOP7은 방송에서 보여준 완벽한 호흡을 라이브 무대에서도 그대로 재현했다. 팀별 스페셜 무대와 단체 퍼포먼스에서는 탄탄한 팀워크와 화려한 퍼포먼스가 빛을 발했고, 무대가 거듭될수록 객석의 함성은 더욱 커졌다. 멤버들이 함께 꾸민 무대에서는 공연장을 가득 메운 팬들의 떼창이 울려 퍼지며 감동을 더했고, 객석과 호흡하는 자연스러운 무대 매너는 공연의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렸다.사진은 위에서부터 '무명전설' 첫 공연 안양실내체육관 콘서트 당시 하루와 장한별 팬덤 부스에서 팬들과 기념사진. /더팩트 DB이어진 솔로 무대에서는 일곱 멤버의 개성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났다. 성리의 안정적인 가창력, 하루의 섬세한 감성, 장한별의 폭발적인 무대 장악력, 활윤성의 시원한 보컬, 정연호의 섬세한 표현력, 이창민의 깊이 있는 감성, 이루네의 매력적인 퍼포먼스까지 각기 다른 색깔의 무대가 이어질 때마다 객석에서는 뜨거운 환호와 박수가 쏟아졌다.공연 내내 응원봉 물결은 객석을 아름답게 수놓았고, 팬들은 노래마다 한목소리로 떼창을 이어갔다. 무대 위 가수들과 객석의 팬들이 하나의 공연을 함께 만들어가는 장면은 이번 전국투어의 가장 인상적인 순간으로 남았다.공연을 관람한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한 팬은 "이런 공연은 처음 본다. 안양 첫 공연부터 벌써 세 번째 관람인데 볼 때마다 감동이 새롭다"고 말했다. 또 다른 팬은 "공연장의 뜨거운 열기에 휩싸이다 보니 올여름은 따로 휴가를 가지 않아도 될 것 같다"며 "남은 지역 공연도 모두 찾아가고 싶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수원 공연은 25일에 이어 26일까지 이어진 뒤 다음 주부터 전국 주요 도시에서 열기를 이어간다. 오는 8월 1일 대전 DCC대전컨벤션센터를 시작으로 8일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 22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29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9월 5일 부천실내체육관, 12일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19일 청주대학교 석우문화체육관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이후 10월에는 한 달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뒤 11월부터 연말까지 하반기 전국투어를 계속한다.전국투어를 주관하고 있는 콘서트가든 측은 하반기 대구와 부산 앙코르 공연도 확정했다고 밝혔다. 전국을 돌며 이어질 앙코르 무대에 이어 마지막 피날레는 2027년 연초 서울 앙코르 콘서트로 장식할 계획이다.방송 프로그램에서 시작된 '무명전설'의 감동은 이제 전국 공연장을 누비며 또 하나의 흥행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다. TOP7이 만들어내는 완성도 높은 무대와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어우러지며 단순한 공연을 넘어 모두가 함께 완성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마다 이어지는 폭발적인 반응은 '무명전설' 전국투어가 올 하반기에도 계속해서 뜨거운 흥행 열기를 이어갈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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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91]]></link>
			<title><![CDATA[ 개봉 사흘 앞둔 '스파이더맨4', 예매 53만명 돌파…흥행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6/202688261785056646.jpg"/> 26일 오후 6시 예매 관객 약 53만명 개봉 사흘 전 기준 올해 최고 기록오는 29일 개봉하는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26일 오후 6시 기준 예매 관객수 약 53만1600명을 기록 중이다. /소니 픽쳐스[더팩트ㅣ이성락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사흘을 앞두고 예매 관객수 53만명을 돌파했다.26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오는 29일 개봉하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이날 오후 6시 예매 관객수 약 53만1600명을 기록하고 있다.이는 개봉 3일 전 기준 올해 최고 기록이다. 지난 2022년 개봉해 1000만 관객이 본 영화 '아바타: 물의 길'과 비교해도 예매량이 많다. 흥행이 예고된 셈이다.'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마블이 내놓은 스파이더맨 시리즈 4번째 이야기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2021년) 이후 모든 사람의 기억에서 사라진 피터 파커의 새로운 여정을 담아낸다.주인공 피터 파커 역할은 배우 톰 홀랜드가 다시 한번 맡았다. 연출은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2021년)을 만든 데스틴 크리턴 감독이 했다.그간 스파이더맨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성공을 거뒀다.국내의 경우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년)이 725만명,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2019년)이 802만명을,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755만명을 각각 불러 모았다.rocky@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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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90]]></link>
			<title><![CDATA[하지원, 한국 배우 최초 펜웨이 파크 시구 '스트라이크'...48세 미모·건강미 빛났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38752353770309237.jpg"/> 배우 하지원이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하지원은 22일(현지시간) 경기에서 보스턴 레드삭스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라 스트라이크를 성공시키며 현지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당초 시구는 하루 전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인해 일정이 하루 연기됐다. 이번 시구는 한국 배우로서는 최초로 펜웨이 파크 마운드에 오른 사례로, 하지원은 보스턴 레드삭스 출신 김병현과 함께 등장해 투구폼을 선보였다. 하지원은 시구를 마친 후 ″역사적인 구장인 펜웨이 파크에서 한국 배우 최초로 시구하게 돼 영광이었다″며 ″경기가 하루 연기되는 돌발 상황으로 긴장도 많이 했지만 무사히 마쳐 뿌듯하다. 현지 교민들에게도 좋은 추억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MLB KOREA 공식 SNS에는 ″펜웨이 파크와 가장 잘 어울렸던 배우 하지원″이라는 글과 함께 하지원이 보스턴 레드삭스 유니폼을 입고 양팔을 들어 올린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하지원은 크롭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로 건강미와 밝은 에너지를 드러냈다. 하지원은 1978년생으로, 1996년 KBS 드라마 ’신세대 보고-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했다. 이후 ’다모’, ’발리에서 생긴 일’, ’황진이’, ’시크릿 가든’, ’기황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 웹예능 ’26학번 지원이요’에 출연 중이며, 영화 ’비광’이 9월 2일 개봉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89]]></link>
			<title><![CDATA[송가인, '제철리 마을회관'서 "어르신들 사이 블랙핑크" 유쾌 발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35d4a95f996550715.jpg"/> SBS 예능 ’제철리 마을회관’이 7월 26일 첫 방송을 통해 가수 송가인의 활약상을 공개했다. 송가인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이 어르신들 사이에서 블랙핑크라고 언급하며 입담을 드러냈다. 이번 방송에는 김대호, 송가인, 박은영 셰프, 조나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 크래비티 형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들은 강원도 영월 삼굿마을에 모여 마을 주민들과 함께 1박 2일 동안 재능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송가인은 영월 삼굿마을 청년부회장 역할을 맡아 출연진을 이끌었다. 김대호가 어르신들과의 소통 비법을 묻자, 송가인은 ″저는 어르신들 사이에서 블랙핑크다″라고 답했다. 이어 재능 자랑 시간에는 ″입담이 좀 된다″며 자신감을 보였고, 김대호와 조나단에게 ″기가 빨리셨냐″라고 말해 현장 분위기를 띄웠다. 점심 준비 과정에서 박은영 셰프가 냉장고 속 쌀, 계란, 김장 김치 등 재료를 확인하고 중식 볶음밥을 만들기 시작했다. 이때 조나단은 대파를 뽑아오는 미션을 받았다. 송가인은 조나단에게 ″어려운 일 아니잖아″, ″누나가 같이 가줘?″, ″빨리 와, 달려!″ 등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조나단은 ″가인 누나가 목소리에서부터 기운이 있다. 뭘 할 수가 없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조나단이 대파를 적게 뽑아오자 송가인은 ″왜 그 정도만 뽑아온 거야?″라고 지적했다. 이어 대파 손질법을 직접 알려주며 ″할 수 있어? 수돗물을 틀어서 씻어야지. 그렇게 씻으면 안 되고″, ″이런 걸 까야지″라고 조언했다. 김대호는 ″머리 감기냐?″라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는 송가인과 박은영이 서로를 칭찬하는 모습, 송가인이 김대호와 조나단에게 ″저희만 필요한데 옆에서 까불어 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 장면도 그려졌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과 크래비티 형준도 등장해 ″재능 기부도 하고 정을 받아 가려고 한다″고 전했다. ’제철리 마을회관’은 도시 청년들이 시골 마을 곳곳을 누비며 주민들과 함께 하루를 보내는 지역 상생 리얼 버라이어티로, SBS가 ’패밀리가 떴다!’ 이후 16년 만에 선보이는 농촌 배경 예능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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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88]]></link>
			<title><![CDATA[박진영, 55세에도 한 자릿수 체지방...'냉장고를 부탁해'서 건강 식단·신곡 'Wet' 무대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3357dd2f120082372.jpg"/> 박진영이 최근 ’전참시’를 통해 공개한 집에 이어, 자기 관리 비법을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선보인다. 26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데뷔 33년 차 박진영의 냉장고가 공개될 예정이다. 박진영은 이번 방송에서 신곡 ’Wet’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그는 댄서들과 함께 퍼포먼스를 준비해 케이팝 거장다운 무대를 펼친다. 박진영은 ″가장 춤을 잘 추는 사람과 ’Wet’ 댄스 챌린지를 찍고 싶다″고 밝혔고, 이에 셰프 정호영과 박은영이 선택을 받기 위해 댄스 배틀을 벌인다. 박진영은 지난해 ’워터밤 서울’ 무대에서 핫핑크 시스루 홀터넥 의상과 비닐 팬츠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올해도 무대에 오르는 그는 ″창문에서 영감을 받았다″며 올해 워터밤 의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그의 의상에 셰프들과 장항준 감독이 놀라움을 보였고, 장항준 감독은 차기작 천만 관객을 내건 공약을 내세웠다. 또한 박진영은 55세의 나이에 체지방률 한 자릿수의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팬들에게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매일 실천하는 루틴을 공개하며, ″식단 관리에는 돈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고 말했다. 박진영의 냉장고에는 유기농 마크가 붙은 식재료와 업장에서 볼 수 있는 크기의 싱싱한 제철 자연산 식재료, 그리고 영양제 대신 챙겨 먹는 식재료들이 공개된다. 한편 박진영은 JYP엔터테인먼트의 최대 개인주주로, 지난 3월 한국CXO연구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그의 주식 평가액은 3627억 원으로 집계됐다. 박진영은 2023년 11월 유튜브 채널 ’슈카월드’에 출연해 JYP 주식 매수에 대해 ″지금이 타이밍″이라며 ″여윳돈만 있다면 무조건 저희 회사 주식을 살 거다. 1년 뒤를 보는 게 아니라 3년 뒤, 5년 뒤에 사라″고 발언했다. 당시 JYP 주가는 9만원대였으나, 현재는 4만원대까지 하락해 박진영이 보유한 개인 지분 가치도 1000억원 넘게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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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87]]></link>
			<title><![CDATA[제니 "쉬는 날엔 방해받고 싶지 않아"...일상 속 여유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328d829f723540540.jpg"/> 가수 제니가 신곡 공개를 앞두고 휴식 중인 근황을 전했다. 최근 제니는 자신의 SNS에 ″i don’t like being bothered on my day off″라는 글을 올리며 쉬는 날만큼은 방해받고 싶지 않은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검은색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은 제니는 한 손으로 얼굴 일부를 가린 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실내 타일 바닥이 보이는 공간에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일상 속에서는 자전거를 타고 도로를 달리거나 공원에서 반려견과 산책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모자를 쓰고 거울 앞에서 자신을 바라보는 모습이나, 아이스크림과 핫도그를 즐기는 장면도 함께 공개되어 편안하고 소소한 일상을 엿볼 수 있었다. 푸른 수면 위에 떠 있는 보트들이 배경으로 등장하기도 해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제니는 지난 24일 새 싱글 ’Less than a Lover’를 전 세계 동시 공개하며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낭만적인 서머송으로 소개된 이번 신곡은 글로벌 음원 차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대만 출신 모델 카이와 함께한 뮤직비디오 영상도 화제를 모았다. 제니는 앞으로의 활동을 통해 본격적인 음악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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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86]]></link>
			<title><![CDATA[세븐틴 도겸, tvN '오싹한 연애' OST '스테이 위드 미' 26일 발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31be5743916630160.jpg"/> 세븐틴의 메인 보컬 도겸이 참여한 tvN 드라마 ’오싹한 연애’ OST ’스테이 위드 미(Stay With Me)’가 26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Stay With Me’는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로 시작해 강렬한 록 사운드로 이어지는 전개가 특징인 곡이다. 이 곡은 차가운 세상에서 느끼는 고독과 불안, 그리고 그 속에서 발견한 소중한 존재를 지키고 싶은 마음을 담고 있다. 드라마 2화에서는 천여리(박은빈 분)와 마강욱(양세종 분)이 바다에 함께 빠지는 장면에 삽입되어, 두 인물의 로맨스 시작을 알렸다. 도겸은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의 ’고!(Go!)’, JTBC ’웰컴투 삼달리’의 ’단발머리’ 등 여러 OST에 참여한 바 있으며, 이번 곡에서도 부드럽고 깊은 음색으로 남녀 주인공의 애틋한 감정을 표현했다. 또한 도겸은 승관과 함께한 유닛 도겸X승관의 라이브 투어 ’DxS [소야곡] ON STAGE’의 마지막 공연을 이날 가오슝 아레나에서 진행한다. 인천, 치바, 대구, 마카오 등 5개 도시에서 12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투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85]]></link>
			<title><![CDATA[NEXZ, 'It's Raining' 퍼포먼스 강렬! '불후의 명곡' 동시간대 1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30fc9ecd531912781.jpg"/> KBS 2TV ’불후의 명곡’이 7월 25일 ’2026 왕중왕전 2부’ 방송을 통해 전국 시청률 4.8%(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157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케이윌이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날 무대에는 린과 조째즈, 민우혁과 조형균, 유리아, 케이윌, NEXZ(넥스지), 김동준과 영탁이 출연했다. 첫 순서로 린과 조째즈가 조장혁의 ’중독된 사랑’을 선보였고, 34인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의 웅장한 사운드가 더해져 토크대기실에서 기립박수가 나왔다. 고우림은 ″린 선배님의 성대, 조째즈님의 횡격막 사이에 끼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두분의 무대에 푹 빠졌다″고 말했다. 이어 민우혁, 조형균, 유리아가 서태지와 아이들의 ’발해를 꿈꾸며’로 무대에 올랐다. 조형균은 ″민우혁이 세운 400점 최고점 타이틀을 깰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으며, 세 사람의 뮤지컬 넘버로 재해석된 무대가 현장을 압도했다. 산들은 ″세 분이 뭉쳤을 때부터 무서웠는데 노래 때문에 소름 돋아서 추울 정도″라고 언급했다. 세 번째로 케이윌이 김건모의 ’서울의 달’을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케이윌은 ″40대 미혼 남성의 쓸쓸한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고 밝혔으며, 휘파람 소리로 시작해 깊이 있는 보컬로 곡의 쓸쓸함과 낭만을 표현했다. 민우혁은 ″눈빛, 표정, 걸음걸이까지 모든 모습이 완벽하게 어우러졌고, 표현력이 엄청난 아티스트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케이윌은 422점의 득표로 1승을 거뒀다. 네 번째 무대에서는 NEXZ(넥스지)가 비의 ’It’s Raining’을 선보였다. NEXZ는 ″박진영 PD님의 노래로 도전하게 됐다. 우리의 모습에 빠져들게 되실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고, JYP 퍼포먼스팀의 DNA를 보여주는 파워풀한 안무와 군무로 무대를 채웠다. 신동엽은 ″어마어마한 퍼포먼스를 선물해줬다. 엄청난 연습량이 느껴졌다″고 평했다. 마지막으로 김동준과 영탁이 데이식스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를 선곡해 무대를 장식했다. 김동준은 ″형과 친해진 지 10년짼데, 첫 만남 때 약속했던 듀엣 무대를 이번에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으며, 두 사람은 청량한 에너지와 탄탄한 내공을 선보였다. 이찬원은 ″10년 동안 꿈꿔온 우정의 무대인만큼 뭉클하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김동준은 무대 후 ″약속을 지키게 돼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마지막 대결에서 케이윌이 김동준과 영탁을 꺾고 3연승을 기록하며 ’2026 왕중왕전’의 마지막 트로피를 차지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84]]></link>
			<title><![CDATA[코르티스, 데뷔 11개월 만에 KMA 2026 2관왕...'올해의 레코드'·'얼티메이트 12' 석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2fcd8433032916855.jpg"/> 그룹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KMA 2026’에서 대상과 본상을 수상하며 데뷔 11개월 만에 2관왕에 올랐다. 코르티스는 지난 25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 ’KMA(KM차트어워즈) 2026’ 시상식에서 ’올해의 레코드’(RECORD OF THE YEAR)와 ’얼티메이트 12’(ULTIMATE 12) 부문을 동시에 수상했다. 수상 직후 멤버들은 팬덤 코어(COER)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미니 2집 활동을 마친 후 처음 받는 상이라 더욱 기쁘고, 그동안의 노력이 보상받은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또한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에 대해 ″모두가 함께 작업할 때부터 자신감이 있었고, 많은 사랑을 받아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코르티스는 오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83]]></link>
			<title><![CDATA[김소영, 둘째 출산 3개월 만에 '셋째?' 수아 질문에 해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2113da48175745960.jpg"/> 김소영이 둘째 출산 3개월 만에 셋째 임신 오해를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김소영은 25일 SNS를 통해 지인 선물을 사기 위해 백화점에 방문했을 때 있었던 일을 전했다. 계산 중 딸 수아가 ″엄마 배에 셋째?″라고 말해 주변의 시선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김소영은 ″사실무근!!!!! 모두가 쳐다보심″이라며 당시 당황했던 심경을 드러냈다. 또한 김소영은 ″혹시 엄마가 배가 나와서 그런가″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고, 한 팬이 ″수아가 여동생도 갖고 싶다는 의미인가봐요″라는 댓글을 남기자, ’되게 당황스럽다 정말’이라는 자막이 있는 ’무한도전’ 짤로 답했다. 한편 김소영은 2017년 MBC 아나운서 선배 오상진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82]]></link>
			<title><![CDATA[김연아 '단발 변신'...고우림도 파격 헤어스타일로 이미지 전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1f4271e1189691407.png"/> 김연아와 고우림 부부가 최근 각기 다른 헤어스타일 변신을 선보였다. 김연아는 24일 자신의 SNS에 패션 매거진 ’엘르’와 함께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김연아는 턱선을 따라 짧게 떨어지는 단발과 젖은 듯한 웻 스타일로 기존의 단아하고 우아한 이미지와는 다른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얼굴 위로 흘러내린 머리카락과 힘을 뺀 눈빛이 선명한 이목구비를 강조했다. 화이트 셔츠에 골드 주얼리를 매치한 클로즈업에서는 고혹적인 느낌을, 와이드 팬츠를 입고 의자에 앉은 전신 사진에서는 모던하고 중성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남편 고우림도 최근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로 주목받았다. 고우림은 지난 11일 KBS2 ’불후의 명곡-2026 왕중왕전’ 레드카펫에서 여러 갈래로 뾰족하게 흩어진 젖은 질감의 앞머리를 선보였다. 평소 자연스럽게 넘기거나 단정하게 정돈한 댄디한 스타일을 유지해온 고우림의 변화가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팬들 사이에서는 앞머리 모양을 두고 ″파인애플 머리 같다″, ″고우림 맞나″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김연아는 짧고 거친 질감의 단발로, 고우림은 ’파인애플 머리’로 각자의 익숙한 이미지를 바꿔 눈길을 끌었다. 부부가 나란히 헤어스타일 변신을 통해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점이 주목됐다. 한편 김연아와 고우림은 지난 2022년 결혼해 올해 결혼 4년 차를 맞이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81]]></link>
			<title><![CDATA[산다라박, 필리핀 이민 10년간 말 못해...발음 놀림·수화 경험 고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1e79f03d953834697.jpg"/> 산다라박이 ’윤도현의 기타등등’에 출연해 필리핀 이민 시절 겪었던 경험을 전했다. 7월 24일 공개된 해당 영상에서 산다라박은 초등학교 4학년, 만 10세에 필리핀으로 이민을 갔다고 밝혔다. 그는 그곳에서 중요한 시기를 보냈다고 말했다. 적응 과정에 대해 산다라박은 낯을 가리는 성격이 어릴 때 더 심했다고 언급했다. 영어와 필리핀어 모두 하지 못해 약 10년간 말을 거의 하지 않고 지냈다고 설명했다. 발음 문제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으면서 트라우마가 생겼다고도 전했다. 산다라박은 한 번은 선생님이 자신에게 수화로 이야기했고, 자신이 말을 못 하는 아이라고 생각할 정도였다고 말했다. 또한 학교가 끝난 후에는 집에서 음악을 듣거나 한국 비디오방에서 빌려온 ’인기가요’를 보며 시간을 보냈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80]]></link>
			<title><![CDATA[차은우, 군악대 복무 근황 공개...흰색 생활한복+신수아와 인증샷]]></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1dd31828061611683.jpg"/>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인 차은우가 군 복무 중인 모습이 공개됐다. 해금 연주자 신수아는 24일 자신의 SNS에 ″이동민 상병님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신수아와 차은우는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차은우는 흰색 생활한복을 입고 신수아에게 직접 사인을 남기는 모습도 보였다. 신수아는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좋아했다″며 ″같은 무대에서 공연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정말 행복했다″고 밝혔다.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입대해 현재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다. 전역 예정일은 2027년 1월로, 각종 군 행사와 공연에 참여하며 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초 차은우는 약 200억 원대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았으며, 이후 추징금 조율을 거쳐 약 130억 원의 세금을 전액 납부했다. 당시 차은우는 ″최근 저와 관련된 납세 논란으로 팬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께 실망과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제가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면 그 책임 또한 모두 저에게 있다″고 사과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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