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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 전체기사 - 팬앤스타</title>
		<link>https://fannstar.tf.co.kr</link>
		<description>팬앤스타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copyright>copyright (c) FANNSTAR</copyright>
		<webMaster>fannstar@tf.co.kr</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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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11]]></link>
			<title><![CDATA[성한빈, 12일 첫 솔로 앨범 'DEAD:ALIVE' 발매...타이틀곡 'UNDEAD' 포함 8곡 수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9f6a061c314443807.jpg"/> 가수 성한빈이 오는 12일 오후 6시 첫 번째 EP ’DEAD:ALIVE(데드얼라이브)’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 데뷔한다. 성한빈은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리더로 활동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자신의 목소리와 퍼포먼스로 솔로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UNDEAD(언데드)’를 비롯해 총 8곡이 수록됐다. ’Killin’ Me(킬린 미)’, ’Insidious(인시디어스)’, ’3AM(쓰리에이엠)’, ’Bloody Gravity(블러디 그래비티)’, ’Other Side(아더 사이드)’, ’섬광’, ’Steal the Thunder(스틸 더 썬더)’ 등이 포함됐다. 선공개된 ’Killin’ Me’ 퍼포먼스 비디오에서는 성한빈이 내면의 고통과 두려움에 맞서는 메시지를 강렬한 변신과 퍼포먼스로 표현했다. 타이틀곡 ’UNDEAD’는 강렬한 기타 리프, 웅장한 콰이어, 화려한 드럼 라인이 어우러진 곡으로, 성한빈의 보컬과 퍼포먼스가 어떻게 어우러질지 주목된다. ’DEAD:ALIVE’는 두려움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자신을 가두던 한계를 깨뜨리며 성장하는 ’자기초월’의 과정을 담았다. 이 앨범은 한계를 깨뜨리는 동시에 새로운 자신으로 거듭나는 순간을 ’아름다운 파괴’로 표현했다. 성한빈은 세 차례에 걸친 콘셉트 포토에서 상처 분장, 붉은 오토바이, 흰나비 왕관, 깃털 의상 등 다양한 이미지를 통해 각기 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특히 수록곡 ’섬광’에는 성한빈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으며, 팬들에게 진심과 약속을 전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하이라이트 메들리에서는 곡마다 긴장감 넘치는 사운드, 감각적인 그루브, 애절하게 고조되는 감정 등 다양한 분위기를 예고했다. 성한빈의 첫 번째 EP ’DEAD:ALIVE’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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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10]]></link>
			<title><![CDATA[izna, 첫 월드 투어 시동...9일 타이베이 콘서트 개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9eb8fc01295669417.jpg"/> 그룹 izna(마이, 방지민, 코코, 유사랑, 최정은, 정세비)가 오늘(9일, 현지시간) 타이베이 ZEPP NEW TAIPEI에서 콘서트 투어 ’2026-2027 izna Concert Tour: WHO DAT GIRL? in TAIPEI’를 개최한다. izna는 지난달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올림픽홀에서 콘서트 투어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투어는 izna의 데뷔 이후 처음 진행되는 콘서트 투어로, 타이틀 ’WHO DAT GIRL?’은 데뷔곡 ’IZNA’의 후렴구 가사에서 착안했다. 공연에서는 밴드, 보사노바, 하우스 리믹스 등 기존 곡들을 새롭게 편곡해 선보였으며, 무대 디자인과 VCR이 연계된 3막 구성으로 진행됐다. izna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도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 ’DAT GIRL’의 매력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서울 공연에 이어 타이베이 무대를 시작으로, izna는 10월 17일 마닐라, 10월 24일 홍콩, 11월 8일 싱가포르, 12월 5일 쿠알라룸푸르, 2027년 3월 12일 후쿠오카, 3월 14일 도쿄, 3월 27일 나고야, 3월 28일 오사카 등 국내외 10개 지역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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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09]]></link>
			<title><![CDATA[에픽하이, 구독자 200만 돌파 기념 캠핑 에피소드 공개..."다음 목표는 500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9e202de7661131361.jpg"/> 그룹 에픽하이가 유튜브 채널 구독자 200만 명 돌파를 앞두고 캠핑장에서 자축 파티를 열었다. 에픽하이는 지난 8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 EPIKASE를 통해 ’이번 생 마지막 캠핑 ft. 미쓰라 요리 3코스’라는 제목의 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멤버들은 캠핑을 떠나 야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으며, 현수막을 내걸고 구독자 200만 명 돌파를 기념했다. 캠핑 현장에서는 미쓰라가 테이블과 의자 등 장비를 세팅하고, 짜장 라면, 등갈비, 에그인헬로 구성된 3코스 요리를 직접 준비했다. 타블로와 투컷은 텐트와 야전침대 설치에 힘을 쏟았고, 미쓰라는 ″원래 어렵다. 생각보다 잘한다″며 두 사람을 격려했다. 미쓰라의 요리를 맛본 멤버들은 감탄을 쏟았고, ″같이 레시피 책을 내자″는 제안이 나오기도 했다. 이날 에픽하이는 구독자 200만 명 달성을 미리 축하하며 다음 목표를 500만 명으로 설정했다. 타블로는 ″나는 100만 구독자가 목표였는데 이미 이뤘다″고 밝혔고, 투컷은 ″우리 첫 콘서트 때 천 명만 왔으면 바랐던 게 20년 전인데, 회당 1만 명이 오는 공연장을 거의 매진시켰다″며 ″바라는 대로 이뤄지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년 1월 개최 예정인 콘서트 홍보도 덧붙였다. 멤버들은 구독자 300만 명 달성 시 해보고 싶은 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타블로는 ″정극 연기를 해보고 싶다″며 ″투컷이 슬픈 멜로 연기를 하는 게 보고 싶다″고 했고, 미쓰라는 ″제일 안 보고 싶은 장면인데 궁금하다″고 말했다. 또 미쓰라에게는 조리사 도전을 권하며 ″호랑이 셰프 밑에서 차근차근 배우는 걸 보고 싶다″는 의견도 나왔다. 캠핑 내내 세 멤버는 쉴 틈 없는 대화와 유쾌한 케미를 보여줬다. 마지막에는 구독자 500만 명 달성 목표를 강조하며 구독을 당부했고, 미쓰라가 준비한 음식을 스태프들과 함께 나누며 캠핑을 마무리했다. 한편, 에픽하이는 2027년 1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7 에픽하이 콘서트’를 개최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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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08]]></link>
			<title><![CDATA[이승기, 모교 상계고 방문 '1박 2일' 인기 여전...후배들과 토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9d00cfa4622917592.jpg"/> 이승기가 나영석 PD와의 변함없는 친분을 언급했다. 8일 유튜브 채널 ’초록우산’에 공개된 ’고등학교 교실에서 급습 라이브하기(ft. 이승기)’ 영상에서 이승기는 모교인 상계고를 찾아 후배들과 대화를 나눴다. 그는 학창 시절과 연예계 활동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승기는 데뷔곡 ’내 여자라니까’를 언급하며 ″고3이었다. 내가 여러분 나이에 데뷔한 것″이라고 밝혔고, ″’내 여자라니까’를 부르면서 등장했다. 그때 이제 ’국민 남동생’이네 막 이러면서 소위 혜성처럼 등장했다. 내 입으로 이야기하려니 쑥스럽다″라고 웃으며 당시를 회상했다.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이승기’라는 이름이 조금 더 많은 사람에게 전국적으로 알려진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후배들에게 ″아직도 이걸 보는 사람이 있냐. 볼만하냐. 재밌냐″라고 물었고, 학생들은 ″밥 먹을 때마다 본다″, ″너무 재밌다″라고 답했다. 한 학생이 ’1박 2일’에서 함께했던 나영석 PD와의 관계를 묻자, 이승기는 ″영석이 형? 아직도 친하다. 안 좋을 이유가 없다. 영석이 형하고 안 좋을 이유가 없다″라고 말하며 친근함을 드러냈다. 이승기는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1박 2일’로 인연을 맺은 나영석 PD와의 관계가 계속되고 있음을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07]]></link>
			<title><![CDATA[하하, "예능 선글라스 착용...노안 진단·탈모 고민까지" 솔직 고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9bc7cf24592052423.jpg"/> 가수 하하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이유와 함께 자신의 건강 고민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 8일 공개된 영상에서 하하는 하지원과 경희대 인근의 한 고깃집에서 만나 건강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하지원이 건강에 신경을 쓰게 된 계기를 묻자, 하하는 ″되던 게 안 되기 시작했다″며 최근 건강에 더 신경을 쓰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하하는 예능 프로그램 야외 촬영 시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이유에 대해 ″멋 부리려고 쓰는 게 아니다. 빛을 보면 반사를 못해서 앞이 안 보인다. 여기서 밝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안경점 방문 경험을 전하며 ″더 이상 미루면 안 되겠다 싶어서 안경점에 갔더니 조심스럽게 말씀하시더라. 노안이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하하는 탈모약을 꺼내 보이며 탈모 고민도 털어놨다. 마지막으로 하지원에게 ″누나 건강합시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06]]></link>
			<title><![CDATA[남현희, SNS에 "미움은 잘못을 찾지 않습니다"...비난·악플 심경 드러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9a9331bd544123788.jpg"/> 남현희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미움은 잘못을 찾지 않습니다. 만듭니다″라는 문구를 게시했다. 해당 메시지는 8일 남현희가 검은색 배경 위에 올린 것으로, 미움과 비난에 대한 생각을 담은 내용이었다. 남현희는 이 글을 게시한 이유나 특정 대상을 언급하지는 않았다. 앞서 남현희는 전청조와 관련된 사기 공모 의혹에 휩싸였으나, 지난해 12월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은 바 있다. 전청조는 재벌 3세의 혼외자인 것처럼 행세하며 투자자들에게 약 30억 원을 편취한 혐의로 기소돼 2024년 11월 징역 13년을 선고받았다. 남현희는 과거 온라인상에서 비난과 악성 댓글에 시달렸으며, 이에 대해 직접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당시 남현희는 ″피해자를 조롱하고 비난하는 행위는 단순한 의견이 아니라 또 다른 가해″라고 강조하며 악성 댓글로 인한 고통을 언급했다. 한편, 2023년 10월 남현희와 관련된 기사에 모욕적인 댓글을 작성한 혐의로 기소된 A씨는 항소심 과정에서 남현희 측이 합의서와 처벌불원서를 제출함에 따라 처벌을 면했다. 대전지법 형사4부(부장판사 구창모)는 지난 7월 26일 벌금 15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공소기각 판결을 내렸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05]]></link>
			<title><![CDATA[도경완·장윤정, 120억 아페르한강 펜트하우스 공개...주방엔 5대 냉장고 눈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99d311a2976462269.png"/> 도경완과 장윤정 부부가 새롭게 이사한 복층 자택을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공개했다. 도경완은 프리 선언 이후 5년 8개월 만에 해당 프로그램에 복귀해 최근 이사한 집을 선보였다. 이 집은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에 위치한 고급 주거단지 아페르한강 펜트하우스이며, 장윤정과 도경완 부부가 지난 2024년 120억 원을 전액 현금으로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에서 도경완은 ″5년 만에 돌아왔다″며 복귀 소감을 전했고, ″제가 시간이 많이 남는다″고 말하며 위트 있는 모습을 보였다. 집 내부는 화이트와 우드 계열로 꾸며져 깔끔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동서양을 아우르는 예술 작품과 두 자녀 연우, 하영이가 직접 그린 그림도 전시돼 있었다. 도경완은 인테리어에 대해 ″전적으로 모든 것들이 윤정 씨가 원하는 오브제와 그림″이라며 아내 장윤정의 감각이 담긴 공간임을 강조했다. 특히 주방에는 5대의 냉장고가 놓여 있었고, 도경완은 냉장고마다 용도를 달리해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안주 전용 냉장고에는 토마호크 스테이크와 민어 등 고급 식재료가 보관돼 있었으며, 술 전용 냉장고에는 맥주, 소주, 와인, 테킬라 등 다양한 주류가 채워져 있었다. 도경완은 ″저녁에 윤정 씨랑 무조건 한잔한다″고 밝혀 부부의 일상을 전했다. 장윤정·도경완 부부는 2013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은 복층 공간과 예술 작품, 5대의 냉장고로 꾸며진 집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04]]></link>
			<title><![CDATA[박지현·정원규, '환승연애4' 최종 커플→결별 공식 발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9894de3d649975528.jpg"/>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를 통해 재회하며 결혼을 암시했던 박지현과 정원규가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박지현은 7일 유튜브 채널 ’아임지현’에 올린 ’도쿄 2박 3일 Vlog 그리고 전하고 싶은 이야기’ 영상에서 정원규와의 결별을 직접 밝혔다. 박지현은 ″저랑 원규 오빠는 더 이상 만남을 갖지 않기로 얘기가 됐다″며, 헤어진 이유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 것이 상대에 대한 배려이자 사랑했던 시간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연인 관계는 끝났지만 오빠가 잘 지내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결별 발표 이후 두 사람의 SNS와 유튜브에는 일상 커플 사진 대부분이 삭제됐으나, 협찬 및 광고로 진행된 일부 투샷 게시물과 유튜브 데이트 영상은 남아 있다. 계정 팔로우도 유지되고 있다. 팬들 사이에서는 협찬 계약 이행 등 현실적인 이유 때문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박지현과 정원규는 올해 1월 종영한 ’환승연애4’에서 전 연인으로 재회해 최종 커플이 됐다. 방송 당시 카더가든의 ’그대 작은 나의 세상이 되어’가 메인 테마곡으로 쓰이며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했고, 카더가든이 결혼식 축가를 약속하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종영 후 두 사람은 유튜브를 통해 ’세미 상견례’, ’신혼부부 준비 중’ 등 콘텐츠를 공개하고, 팬들의 질문에 ″결혼은 곧″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 ’결혼일까 이별일까’, ’괜찮다 말했지만 안 괜찮을지도’ 등의 영상을 연이어 올리며 변화가 감지됐고, 결국 공식적으로 결별을 알렸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03]]></link>
			<title><![CDATA[신영일 "퀴즈 MC 선정 이유? 신뢰 주는 외모 때문"...20년 경력 고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978ba113508493397.jpg"/> 신영일이 KBS 1TV ’아침마당’의 ’퀴즈쇼! 천만다행’ 코너에 출연해 퀴즈 프로그램 진행자로서의 이유를 밝혔다. 10월 9일 방송된 이 코너는 한글날을 맞아 ’퀴즈 대한민국’, ’퀴즈 탐험 신비의 세계’ 등에서 MC를 맡았던 신영일을 초대했다. 신영일은 ″조명을 받을 때마다 어머니의 품 같은 따뜻함이 있다. KBS 올 때마다 고향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좋다. 또 나중에 상금을 타게 되면 아나운서실 가서 자랑할 거다. 내가 탔다고 자랑만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년간 퀴즈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신영일은 ″퀴즈를 많이 진행하셨으니까 상식이 풍부하지 않겠나. 자신이 있나″라는 질문에 대해, ″퀴즈 프로그램 MC를 한다는 건, 퀴즈에서 1등할 사람이 아니라 신뢰를 주는 외모로 뽑는 거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실력은 기대하시면 안 된다″고 답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우종은 ″외모에 크게 신뢰가 안 간다. 퀴즈는 잘 푸실 것 같다″고 언급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02]]></link>
			<title><![CDATA[김인석, 2년 전 이혼 고백...안젤라 박과 각자 길로 "좋은 부모로 함께할 것"]]></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96b15947575945024.jpg"/> 코미디언 김인석이 방송인 안젤라 박과의 이혼 사실을 약 2년 만에 직접 밝혔다. 김인석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약 2년 전 부부로서의 인연을 정리하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그는 이혼 사실을 바로 공개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그동안 이 이야기를 어떻게 전해야 할지 많이 고민했다″며 ″이 현실을 받아들이고 마음을 정리하는 데 시간이 필요했다. 그래서 이제야 말씀드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인석은 ″비록 부부로서의 인연은 여기서 마무리하게 됐지만, 아이들에게만큼은 변함없이 최선을 다하고 좋은 부모로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쉽지 않은 시간도 있었지만 이제는 그 시간을 잘 이겨내고 새로운 시작을 해보려 한다며, 앞으로는 더욱 좋은 모습과 행복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인석은 2014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진 출신 방송인 안젤라 박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가까운 지인들에게도 이 사실을 미리 알리지 못한 점에 대해 ″이 글을 통해 처음 소식을 접하게 될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분들께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김인석은 2001년 KBS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 2TV ’개그콘서트’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01]]></link>
			<title><![CDATA[서예지, 새 소속사 계약 후 첫 근황...안정된 모습에 팬들 "반가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957bbc87338241023.jpg"/> 배우 서예지가 최근 자신의 SNS에 새로운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서예지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얀 하트와 보라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서예지는 회색 상의와 청바지를 착용한 채, 누군가와 서로 어깨를 기대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면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 그의 모습에서는 밝고 안정된 분위기가 느껴진다. 배경에는 중간 톤의 커튼과 조명이 아늑한 공간을 연출하고 있으며, 벽면에 걸린 거울도 함께 포착돼 자연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서예지는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있고, 풍선으로 장식된 꽃다발이 함께해 한층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번 사진 공개는 서예지가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후 약 2주 만에 선보인 것으로, 새 출발을 알리는 의미로도 풀이된다. 안정된 모습과 더불어 자연스럽고 화사한 매력이 돋보여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00]]></link>
			<title><![CDATA[윤은혜, 생일 맞아 화려한 파티 사진 공개..."왕관 쓴 여왕 포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94d3a866679359520.jpg"/> 배우 겸 가수 윤은혜가 특별한 생일 축하를 받으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윤은혜는 자신의 SNS에 생일을 기념하는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에서 윤은혜는 검은색 드레스에 왕관을 쓰고 선글라스를 착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 손으로 왕관을 고른 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과 함께 케이크와 풍선이 배경에 어우러져 축하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손에 색종이 조각을 뿌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공개되었다. 이와 함께 전화 통화 중인 장면도 포함돼 일상 속 자연스러운 한때를 보여줬다. 짙은 메이크업과 우아한 의상이 조화를 이루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윤은혜는 1999년 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해 가수 활동뿐 아니라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궁’ 등에서 활약하며 배우로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간헐적 단식으로 다져진 건강한 모습도 눈길을 끌고 있다. 팬들은 윤은혜의 생일 축하와 함께 변함없는 아름다움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윤은혜는 건강 관리에 신경 쓰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알레르기 후유증을 겪기도 했으나 회복 중인 상태로,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밝은 근황을 전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활발한 행보를 기대하게 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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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99]]></link>
			<title><![CDATA[영탁, 단독 콘서트서 카리스마 폭발..."뱅뱅뱅" 신곡 무대 최초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91f11a1d570119975.jpg"/> 트로트 가수 영탁이 단독 콘서트 ’TAK SHOW5’ 무대에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검은색 티셔츠와 청바지, 검은색 재킷 차림으로 무대에 오른 영탁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한 손을 위로 들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드러냈다. 무대 뒤로는 화려한 조명과 수많은 팬들의 손이 어우러져 뜨거운 열기가 느껴졌다. 이번 콘서트에서 영탁은 신곡 ’뱅뱅뱅(BANG BANG BANG)’을 비롯해 다채로운 무대를 펼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최근 3년 만에 발표한 세 번째 정규 앨범 ’GOGO’에 전 곡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하며 음악적으로도 진화한 모습을 보여준 그는 다양한 음악적 색채와 퍼포먼스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더불어 최근 유튜브 콘텐츠 ’26학번 지원이요’에서 배우 하지원과 함께 칼군무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영탁은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팬들은 이번 ’TAK SHOW5’에서 보여준 에너지 넘치는 무대에 뜨거운 호응을 보내며 앞으로의 행보에도 큰 기대를 나타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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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98]]></link>
			<title><![CDATA[최예나, 렌시스 새 뮤즈 발탁...밝고 활기찬 매력 뽐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915bcb53164835783.jpg"/> 가수 최예나가 컬러렌즈 브랜드 렌시스(LENSSIS)의 새로운 브랜드 뮤즈로 발탁되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최예나는 신제품 ’울트라(ULTRA)’와 함께 본격적인 브랜드 캠페인에 참여해 특유의 밝고 활기찬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예나는 검은색 긴팔 티셔츠에 청바지, 흰색 후드티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로 등장했다. 두 손가락으로 브이(V)자를 그리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은 팬들과 소비자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전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밝은 조명의 실내 공간에서 나란히 서서 마이크를 들고 있는 포즈는 최예나의 다채로운 매력을 강조한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유쾌하면서도 설레는 감성을 담은 신곡 ’너만 몰랐던 썸띵’을 발표해 음악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 B사이드’ 출연을 통해 입담과 엉뚱발랄한 매력을 드러내며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SNS에서도 최예나는 남우현과 함께한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다양한 콘텐츠로 꾸준히 존재감을 드러내며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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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97]]></link>
			<title><![CDATA[솔라, 오프숄더 맨투맨 입고 소파에 앉아 유쾌한 고민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909a3e53858368885.jpg"/> 가수 솔라가 일상 속 소소한 고민을 유쾌하게 공유했다. 솔라는 최근 자신의 SNS에 회색 오프숄더 맨투맨과 검은색 반바지를 착용한 채 소파에 앉아 스마트폰을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회색 타일 벽과 소파, 그리고 꽃다발이 놓인 테이블이 배경으로 등장하는 이 사진 속 솔라는 정면을 바라보며 집중하는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그는 글과 함께 ″어떻게 해야 화장실 잘 갔다고 소문이 날까″라는 유머러스한 고민을 적어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평소 밝고 친근한 이미지와 더불어 소탈한 일상을 드러낸 이번 게시물은 팬들뿐만 아니라 대중에게도 공감을 얻고 있다. 솔라는 꾸준히 SNS를 통해 다양한 일상과 생각을 소통하며 팬들과 활발히 교감하고 있다. 앞으로도 그의 근황과 다채로운 콘텐츠에 많은 기대가 모인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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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96]]></link>
			<title><![CDATA[코르티스, F1 싱가포르 그랑프리서 글로벌 무대 정조준..."뜨거운 열기에 걸맞은 퍼포먼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9013e334084860137.jpg"/> 신인류 그룹 코르티스가 글로벌 무대를 향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코르티스는 오는 9일 열리는 ’포뮬러 원 싱가포르 그랑프리 2026’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으로, 현장의 뜨거운 열기와 함께 폭발적인 에너지를 쏟아내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최근 코르티스는 NBA와 레드불 행사에 이어 F1 무대까지 그 활동 영역을 넓히며 글로벌 스포츠 축제의 중심에 섰다. 이는 그룹이 가진 뛰어난 퍼포먼스와 강렬한 무대 매너가 다양한 대형 행사에서 주목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공연을 하루 앞둔 현재, 코르티스는 SNS를 통해 휴식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파란색 재킷과 흰 티셔츠를 입은 채 고개를 숙이고 눈을 감는 모습부터 검은색 후드티 차림으로 소파에 누워 잠든 사진까지 다채로운 일상을 전하며 여유를 드러냈다. 이번 F1 싱가포르 그랑프리 공연은 세계적인 스포츠 축제와 음악 무대가 결합된 자리로, 코르티스는 자신들만의 독보적인 음악과 무대 에너지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그룹은 ″뜨거운 열기에 걸맞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겠다″고 밝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코르티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과의 만남을 확대할 계획이다. 팬들은 이들의 신선한 음악과 폭발적인 무대 장악력을 더욱 기대하는 분위기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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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95]]></link>
			<title><![CDATA[장영란, 새벽에도 긍정 에너지 전파..."오늘도 화이팅입니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8f052654598578558.jpg"/> 방송인 장영란이 SNS를 통해 긍정 에너지를 전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새벽 시간에도 활기찬 모습으로 ″오늘도 화이팅입니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고, 해시태그로 ’#에이급장영란화이팅’, ’#영라뉴화이팅’, ’#디어소녀화이팅’ 등 자신만의 브랜드를 구축하며 독특한 팬 문화도 형성하고 있다. 최근 공개한 사진에서는 회색 정장에 흰색 셔츠, 넥타이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단색 배경을 배경 삼아 미소를 짓거나 스마트폰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메이크업을 받는 과정과 얼굴을 가리키는 자연스러운 포즈까지 공개해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귀걸이를 착용한 정면 응시 사진에서는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인다. 장영란은 밝고 유쾌한 성격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교감 중이다. 그간 방송과 예능, 라디오 등 다방면에서 활약해 왔으며, 꾸준한 팬 사랑을 바탕으로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대해 가고 있다. 평소 긍정의 힘을 강조하며 팬들과 서로 격려하는 장영란은 ″#에이급장영란화이팅″ 등의 문구를 통해 스스로를 응원하는 동시에 팬들에게도 힘을 북돋아 주고 있다. 이 같은 소통 방식은 일상 속에서 보는 이들에게도 활력과 희망을 전달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방송 활동과 더불어 건강한 삶과 자기 관리에도 집중하는 그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매력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에 팬들은 장영란의 밝은 에너지와 꾸준한 활동에 응원의 목소리를 높이며 그녀의 미래 행보를 기대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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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94]]></link>
			<title><![CDATA[PLAVE, 새 미니앨범 'HYPERDRIVE'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Star Trace' 등 5트랙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8d46e3b2334641747.jpg"/> 플레이브(PLAVE)가 다섯 번째 미니앨범 ’하이퍼드라이브(HYPERDRIVE)’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8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레이싱 콘셉트로, 레트로 TV 화면과 비디오게임을 연상시키는 형식의 영상에서 각 수록곡의 하이라이트가 트랙 순서에 따라 소개됐다. 첫 번째 트랙 ’꾼’은 부드러운 보사노바 리듬으로 나른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두 번째 곡 ’푸른 하늘에 단비’는 어쿠스틱 기타와 멤버들의 담백한 보컬로 청명하고 따뜻한 느낌을 전했다. 타이틀곡 ’스타 트레이스(Star Trace)’는 EDM 사운드와 묵직한 비트가 특징으로, 월드투어 앙코르 무대를 통해 이미 선공개된 바 있다. 네 번째 트랙 ’디 앤서 이즈 예스(The Answer Is Yes)’는 시원한 보컬과 밝은 에너지가 돋보이며, 마지막 곡 ’리와인드(Rewind)’는 켄지와 작곡팀 KZLAB이 참여해 청량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담았다. 플레이브는 2023년 데뷔한 블래스트 소속 5인조 버추얼 보이그룹으로, 팀명은 ’플레이’(Play)와 ’레브’(Rêve·꿈)를 결합해 자신들의 꿈을 이루기 위한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앨범은 지난 4월 발표한 네 번째 미니앨범 ’칼리고 파트 투(Caligo Pt.2)’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하이퍼드라이브’는 보사노바, 어쿠스틱, EDM, 팝 등 다양한 장르의 트랙으로 구성됐다. 음원은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실물 앨범은 13일 발매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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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93]]></link>
			<title><![CDATA[에픽하이, 구독자 200만 달성 기념 캠핑...'에픽이즘' 챌린지·BTS 참여 조건 언급]]></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8c7a76a7666879185.jpg"/> 에픽하이 멤버들이 유튜브 구독자 200만 명 달성을 기념해 캠핑을 떠난 가운데, 신곡 ’에픽이즘(EPIKISM)’ 챌린지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8일 유튜브 채널 ’에픽하이’에 공개된 ’이번 생 마지막 캠핑 ft. 미쓰라 요리 3코스’ 영상에서 멤버들은 캠핑을 즐기며 다양한 대화를 이어갔다. 미쓰라는 이날 멤버들을 위해 돼지고기 볶음 짜장면, 숯불 등갈비 구이, 에그 인 헬 등 3코스 요리를 준비했다. 타블로와 투컷은 미쓰라의 요리에 대해 ″역시 미쓰라″, ″등갈비 너무 잘 구웠다″, ″간이 너무 좋다″, ″맛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미쓰라는 이에 만족스러운 미소를 보였다. 식사 도중에는 미쓰라의 요리 실력을 활용한 사업 아이디어도 나왔다. 타블로가 ″미쓰라 레시피 책 내자″고 제안하자, 투컷은 ″인세는?″이라고 물었고, 타블로는 ″우리가 나눠 갖지″라고 답했다. 영상에서는 6개월 임시 리더를 맡고 있는 투컷의 고충도 언급됐다. 투컷은 ″리더가 생기는 거 없이 일만 많아지고 챙기는 거 많아지는 게 짜증 난다″고 털어놨고, 타블로는 ″내가 20몇 년을 그렇게 살았다″며 공감했다. 이어 타블로는 ″투컷이 그걸 힘들어하는 걸 보니 난 6개월 기간이 끝나도 계속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나, 투컷은 ″싫다″고 답했다. 이후 투컷은 시간이 남으면 신곡 ’에픽이즘’ 챌린지 촬영을 하자고 제안했다. 타블로는 ″그거 언제까지 해야 하냐. 챌린지를 말도 안 되게 우리끼리만 하고 있다″며 지친 기색을 보였고, 미쓰라는 ″언제 멈추는지가 챌린지야″라고 말했다. 투컷은 ″이 챌린지가 끝나려면 이걸 BTS 애들이 해주면 끝낼게″라고 종료 조건을 내걸었다. 한편, ’투컷적 사고’는 투컷의 개성이 담긴 곡으로, ’에픽카세 가요제’에서 우승하며 새로운 리더가 된 투컷의 결정에 따라 타블로와 미쓰라의 색깔을 더해 17일 오후 6시에 ’에픽이즘(EPIKISM)’으로 발매됐다. 영상에서는 다음 콘텐츠에 대한 의견도 오갔다. 타블로는 ″구독자 300만까지 해보고 싶은 거 있냐″고 물으며 ″나는 완전 정극 연기를 배우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투컷이 슬픈 멜로 연기 하는 걸 봐야겠다. 너무 웃길 것 같다″고 덧붙였고, 미쓰라도 ″사실 제일 안 보고 싶은 장면이기도 하지만 궁금하기도 하다″고 말했다. 타블로는 번지점프와 스카이다이빙을 절대 하고 싶지 않은 콘텐츠로 꼽으며 ″나 그런 건 절대 안 한다. 그거 하자고 하는 순간 나 탈퇴″라고 강조했다. 반면 투컷은 ″나는 스카이다이빙 해보고 싶다″고 밝혔고, 타블로는 ″애도 있고 그런데 위험한 짓 하지 마라. 우리 나이에는 엘리베이터도 함부로 타면 안 된다″고 만류했다. 투컷은 ″그럼 계단으로 걸어 다니냐″고 받아치며 멤버들은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92]]></link>
			<title><![CDATA[NCT WISH, 미니 4집 'I SPY'→팝업 'WISH LAND' 10월 14일 성수서 오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8b8b6c24427717849.jpg"/> NCT WISH가 네 번째 미니앨범 ’I SPY’ 발매를 기념해 팝업 이벤트 ’WISH LAND’를 개최한다. 이번 팝업은 10월 14일부터 24일까지 트렌드팟 바이 올리브영N 성수에서 열린다. 팝업 현장에서는 새 앨범의 비주얼을 활용한 대형 랩핑으로 건물 외벽이 꾸며지며, 내부에는 다양한 포토존과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 스페셜 MD 공간이 마련된다. 팝업 참여는 온라인 사전 예약과 현장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서울 팝업 이후에는 11월 27일부터 12월 8일까지 상하이, 12월 12일부터 27일까지 도쿄에서도 팝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팝업 이벤트가 서울을 시작으로 상하이, 도쿄에서도 열려 글로벌 팬들도 자국에서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자세한 정보는 NCT WISH 공식 SNS 계정과 팝업 SNS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NCT WISH는 10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오프라인 이벤트 ’I SPY YOU’를 개최하며, 네 번째 미니앨범 ’I SPY’는 10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91]]></link>
			<title><![CDATA[지수, 화보 비하인드 공개...다채로운 헤어스타일+고혹미 발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8b03bad8973680914.jpg"/>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10월 7일 브랜드 화보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새로운 비주얼 변신을 선보였다. 지수는 ″LOVE″라는 문구와 함께 다양한 스타일링을 담은 이미지를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지수는 높게 묶은 반묶음 헤어와 깃털 장식의 오프숄더 상의, 블랙 팬츠를 착용했다. 이어진 컷에서는 풀뱅 흑발, 핑크 긴 생머리, 금발 웨이브 등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연출했다. 지수는 지난달 4일 정규 1집 선공개 싱글 ’CLICK’을 발매한 바 있으며, 해당 곡으로 글로벌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앞으로도 정규 1집의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여러 싱글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또한 지수는 배우로서도 활동 중이다. 지난 3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서는 웹툰 PD 서미래 역을 맡아 현실에 지친 인물이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구독하는 로맨틱 코미디 연기를 선보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90]]></link>
			<title><![CDATA[도경완, 5년 8개월 만 컴백...장윤정 결혼·가족사 고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8959c86f928444898.jpg"/> 도경완이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아내 장윤정과의 결혼 비화와 결혼 후 느꼈던 감정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8일 방송에서 도경완은 5년 8개월 만에 편셰프로 복귀하며 직접 레드카펫을 준비하는 등 특별한 신고식을 치렀다. 그는 복귀 첫 촬영을 맞아 양복을 차려입고 제작진을 기다리는 모습을 보였다. 도경완은 프리랜서 선언 이후 달라진 일상을 언급하며 ″꽃길이 아니라 주로 주방길을 걸었다″고 표현했다. 방송에서는 도경완과 장윤정 부부의 결혼 과정도 공개됐다. 두 사람은 약 4개월간의 짧은 연애 끝에 결혼을 발표했다. 당시 34세였던 도경완은 장윤정과의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장윤정이 힘든 가족사를 털어놓았던 순간을 떠올렸다. 장윤정은 친모의 약 10억 원 빚 문제와 아버지의 뇌경색, 부모님의 이혼 소송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고 밝혔다. 장윤정은 이 사실을 처음으로 도경완에게 털어놓았으며, 도경완은 ″그게 왜 문제가 되냐″며 위로했다고 전했다. 도경완은 당시 장윤정의 상황을 ″아내의 SOS 신호″로 느꼈고, 보호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결혼 후 도경완은 장윤정의 유명세로 인해 열등감을 느꼈다고도 고백했다. 장윤정은 ″다 잘하고 괜찮은 남자인데 나를 만나는 바람에 남의 이름 뒤에 서게 한 것 같은 마음이 들 때가 있다″며 남편을 향한 미안함을 드러냈다. 이에 도경완은 ″열등감? 그런 류의 감정이 완전히 소거됐느냐? 그건 아니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장윤정은 결혼 후 남편과 아이들 덕분에 어린 시절부터 원했던 가정의 따뜻함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유일하게 피 안 섞인 가족은 부부뿐이다. 우리는 대단한 팀″이라고 부부 관계를 표현했다. 도경완과 장윤정은 2013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89]]></link>
			<title><![CDATA[스트레이 키즈, 도쿄돔 월드투어 11월 개최...7일 공연 전세계 극장 생중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8866414a042586535.jpg"/> 스트레이 키즈가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Stray Kids World Tour -RUN IT-’ 공연 중 7일 2회차 무대를 글로벌 이벤트 시네마 배급사 트라팔가 릴리징과 함께 전 세계 극장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생중계한다. 이번 라이브 뷰잉은 현장에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팬들도 극장 대형 스크린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티켓 예매는 한국시간 기준 14일 오후 11시부터 공식 라이브 뷰잉 홈페이지(StraykidsLiveViewing)에서 가능하다. 트라팔가 릴리징 측에서도 해당 공연의 공식 라이브 뷰잉 프로젝트를 안내하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7월과 8월 서울 KSPO DOME에서 총 5회 전석 매진 단독 공연으로 월드투어 ’RUN IT’의 포문을 열었으며, 8월 29일과 30일에는 해외 남성 아티스트 최초로 도쿄 국립경기장 단독 공연을 펼쳐 14만 관객을 동원했다. 9월에는 라틴 아메리카 3개 지역에서 5회 공연과 그룹 주축 신규 페스티벌 ’STRAYCITY’, 브라질 대형 음악 축제 ’록 인 리오’ 헤드라이너 무대 등으로 글로벌 활동을 이어갔다. ’RUN IT’ 투어는 2025년 10월 마무리한 ’Stray Kids World Tour -dominATE-’ 이후 약 8개월 만에 시작된 새로운 월드투어로, 방찬·창빈·한으로 구성된 프로듀싱 팀 3RACHA가 작업에 참여한 동명 디지털 싱글은 6월 24일 공개됐고, 8월 발매된 미니 앨범 ’THIS & THAT’에도 수록됐다. 스트레이 키즈는 도쿄돔 공연에 앞서 10월 24일 미즈호 PayPay 돔 후쿠오카 무대에 오르며, 11월 도쿄돔 3회 공연 이후에는 아시아 각지에서 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1월 개최하는 월드투어 일환 도쿄돔 공연은 특별한 방식으로 더 많은 팬들과 함께한다.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의 도쿄돔 공연 중 7일 개최되는 2회차 공연은 글로벌 이벤트 시네마 배급사 트라팔가 릴리징과 함께 세계 각지 극장에서 라이브 뷰잉을 진행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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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88]]></link>
			<title><![CDATA[박위 가족, 송지은 차별 대우 의혹...KTX 논란 속 첫 추석 영상 논쟁]]></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87a4c75a594357057.png"/> 유튜버 박위가 KTX 낙상사고 논란 후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가족 내에서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을 차별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2024년 9월 박위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 공개된 ’시댁에서 맞이한 첫 추석’ 영상이 다시 주목받았다. 해당 영상에는 송지은이 결혼 후 처음으로 시댁을 방문해 명절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박위의 아버지이자 전 KBS 소속 프리랜서 드라마 PD인 박찬홍 감독, 그리고 박찬홍 감독의 수양딸인 배우 윤소희도 함께 등장했다. 박위 가족이 송지은과 윤소희를 대하는 태도에서 차이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차별 논란으로 번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식사 자리에서 송지은만 다른 식기를 사용한 점, 박위가 식전 기도에서 아내보다 윤소희를 먼저 언급한 점, 박찬홍 감독이 송지은 앞에서 카이스트 출신 윤소희를 칭찬한 점, 박위 남동생이 영상통화에서 윤소희에게만 인사한 점 등을 근거로 송지은이 소외된 것 아니냐는 의견을 내놨다. 반면 일부 장면만으로 가족 관계나 차별 여부를 단정할 수 없다는 반응도 있었다. 영상 공개 이후 윤소희의 SNS에는 비난 댓글이 이어졌다. ″혹시 시누이냐″, ″대단하다″, ″눈치 좀 챙겨라″ 등 다양한 반응이 달렸다. 또한 박위 아버지 박찬홍 감독의 수양딸 라인업에도 관심이 쏠렸다. 박찬홍 감독은 KBS 2TV ’부활’, ’마왕’, ’상어’, tvN ’기억’, JTBC ’아름다운 세상’, ’기적의 형제’ 등 다수의 작품을 연출한 프로듀서로, 배우 박진희 역시 박찬홍 감독의 수양딸로 알려졌다. 박진희는 박찬홍 감독을 아버지처럼 따르며 오랜 인연을 이어왔고, 과거 ’위라클’ 출연과 ’SBS 스페셜’ 등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송지은은 과거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예비 시어머니가 자신을 위해 잠옷을 준비해주고, 평소 아끼던 옷을 선물했던 일화를 밝힌 적이 있다. 부케를 받았을 때도 ″저의 시어머니 되실 우리 어머니께서 며느리에게 친히 물려주신 며느리룩이다. 완전 명품 같긴 하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새 옷이 낫지 않냐″는 비판과 ″애정 표현일 수 있다″는 옹호가 맞섰다. 박위는 2024년 8월 21일 KTX에서 하차하던 중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걸려 휠체어와 함께 넘어지는 사고를 겪었으며, 당시 CCTV 영상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박위는 ″사회복무요원분이 의도를 가지고 하신 건 아니지만 경사로 위에 발을 올려놓은 것 자체로 화가 났다″고 밝혔고, 사고 직후 사회복무요원이 사과했으나 이를 편집한 영상을 공개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 이후 박위는 사과문을 발표하고 유튜브 활동 중단을 선언했으며, 예정된 강연이 취소되고 서울시 홍보대사직에서도 자진 사임했다. 박위는 2024년 10월 송지은과 결혼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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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87]]></link>
			<title><![CDATA[전유진, 오늘 첫 정규앨범 '아디오스' 발표...12곡 보헤미안 감성 담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870a4e68316879726.jpg"/> 가수 전유진이 첫 정규앨범 ’아디오스(Adios)’를 오는 10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이번 앨범은 자유와 방랑, 예술을 키워드로 한 보헤미안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전유진이 어른이 되어 사랑과 이별을 겪으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음악에 담았다. 더블 타이틀곡 ’아디오스’와 ’사랑만하소’를 비롯해 연주곡(Inst.) 2곡 등 총 12곡이 수록됐다. 성인가요 발라드, 세미 트롯, 정통 트롯, 댄스 트롯 등 다양한 장르가 포함되어 전유진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다. 더블 타이틀곡 중 ’아디오스’는 하모니카와 스트링 선율에 전유진의 담담한 보컬이 어우러져 이별의 여운을 전하며, ’사랑만하소’는 장윤정이 작사·작곡, 코러스, 녹음 디렉팅까지 참여한 성인가요 발라드로, 운명처럼 만난 이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담았다. 후렴의 고음 파트에서는 전유진의 호소력 짙은 음색이 강조된다. 수록곡들은 사랑을 둘러싼 다양한 감정을 다룬다. ’가시 꽃 사랑’은 사랑을 깊이 이해하게 되는 깨달음을, ’가지런히’는 이별 뒤 남은 마음을 노래한다. ’몰라 몰라’와 ’흥 따라 흥’은 짝사랑과 설렘을 경쾌하게 표현했으며, ’웃자’와 설운도가 작사·작곡한 ’잘될 거야 우리 모두’는 지친 이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한다.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를 통해 이름을 알린 뒤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로 데뷔했다. 이후 MBN 오디션 프로그램 ’현역가왕’에서 최종 1위에 오르며 폭넓은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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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86]]></link>
			<title><![CDATA[에이티즈, 11월 13일 'GOLDEN HOUR : Part.6' 컴백 확정...'CRASH TO BEGIN' 스포일러 영상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67a5ea69831920527.jpg"/> 에이티즈(ATEEZ)가 오는 11월 13일 오후 2시에 새 앨범 ’GOLDEN HOUR : Part.6’를 발매한다. KQ엔터테인먼트는 8일 공식 채널을 통해 컴백 스포일러 영상 ’CRASH TO BEGIN’을 공개하며 신보 발매 일정을 알렸다. 공식 콘텐츠에서도 같은 일정이 안내됐다. 이번 앨범은 지난 6월 발표된 미니 14집 ’GOLDEN HOUR : Part.5’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전작은 미국 ’빌보드 200’에서 에이티즈의 통산 세 번째 1위를 기록했으며, 팀의 아홉 번째 톱10 진입작이 됐다. 타이틀곡 ’BAD’는 공식 활동 종료 이후에도 음악방송에서 성과를 이어갔다. 지난 9월 SBS ’인기가요’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고, 9월 20일 방송 기준 음악방송 통산 7관왕에 올랐다. 공개된 컴백 스포일러 영상은 에이티즈의 상징인 ’배’를 중심으로 전개됐다. 얼어붙은 공간 속 모니터에 등장한 배와 해골, 일상적인 장소에 놓인 거대한 선박 등 현실과 비현실이 혼합된 장면이 이어지며 이전 시리즈와는 다른 분위기를 예고했다. 영상 후반에는 충돌 이후의 흔적과 거센 물결을 가르는 배가 등장한다. 영상에 삽입된 문구 ’CRASH TO BEGIN’은 ’충돌을 통해 새로운 시작으로’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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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85]]></link>
			<title><![CDATA[플레이브, 미니 5집 '하이퍼드라이브'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12일 정식 발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62b6bf96175444575.jpg"/> 그룹 플레이브(PLAVE)가 미니 5집 ’하이퍼드라이브(HYPERDRIVE)’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8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했다. 해당 앨범은 12일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번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은 레트로 TV 화면에 앨범 타이틀이 등장하며 시작된다. 레이싱 콘셉트가 반영돼 비디오게임을 연상시키는 형식으로 제작됐으며, 각 트랙의 하이라이트가 순서대로 공개됐다. 첫 번째 트랙 ’꾼’은 보사노바 리듬에 몽환적인 분위기가 특징이다. 두 번째 곡 ’푸른 하늘에 단비’에서는 어쿠스틱 기타와 멤버들의 담백한 보컬이 어우러졌다. 타이틀곡 ’스타 트레이스(Star Trace)’는 EDM 사운드와 강한 비트가 인상적이며, 이 곡은 앞서 월드투어 앙코르 무대에서 선공개된 바 있다. 네 번째 트랙 ’디 앤서 이즈 예스(The Answer Is Yes)’는 밝은 에너지와 시원한 보컬이 돋보이고, 마지막 곡 ’리와인드(Rewind)’는 켄지와 작곡팀 KZLAB이 참여해 청량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담았다. 플레이브는 지난 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으며, 9월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첫 월드투어 ’킵 잇 매닉(KEEP IT MANIC)’ 앙코르 무대에서 타이틀곡 ’Star Trace’를 선공개했다. 플레이브의 미니 5집 ’하이퍼드라이브(HYPERDRIVE)’ 디지털 음원은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되고, 실물 앨범은 13일 발매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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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84]]></link>
			<title><![CDATA[BTS RM, "호텔 앞 캠핑 자제해달라" 남미 투어 중 팬에 요청]]></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600b0605947621040.jpg"/> BTS 리더 RM이 남미 투어 중 호텔 앞에 모여 있는 팬들로 인해 멤버들과 스태프가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며 팬들에게 자제를 요청했다. RM은 페루 리마 산마르코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첫 콘서트 당일인 수요일, 팬 플랫폼 위버스에 글을 올려 이 같은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우리가 머무는 호텔 앞에 하루 종일 계시는 분들 때문에 멤버들과 스태프가 정말 힘들다″며, ″소음이 방까지 들려와 모두가 잠을 잘 이루지 못한다″고 밝혔다. RM은 ″페루에 처음 와봐서 정말 기대되고 기쁘다″며 글을 시작했다. 이어 호텔에 모인 인파가 다른 투숙객들에게도 피해를 주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같은 호텔에 머무는 다른 손님들에게도 큰 불편을 끼치고 있다″며, ″여러분의 따뜻한 환영과 열정에 감사하지만, 우리가 충분히 쉬지 못하면 공연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전했다. RM은 이번 요청이 리마뿐만 아니라 앞으로 투어가 이어질 칠레,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남미와 이후 아시아 여러 나라에서도 해당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리마뿐 아니라 우리가 앞으로 가게 될 칠레, 브라질, 아르헨티나, 그리고 이후의 아시아 여러 나라에서도 호텔 앞에 계속 머무르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RM은 BTS 팬클럽 아미(ARMY)에게 직접 호소했다. 그는 ″세계에서 가장 멋진 팬인 아미는 이 요청을 이해해 줄 것이라 믿는다″며, ″서로가 자랑스러울 수 있는 더 성숙한 관계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글 마지막에는 ″오늘 공연에서 최고의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스페인어로 ″Los amo″(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BTS는 4월부터 ’아리랑’ 월드투어를 시작했다. 리마에서 금요일과 토요일 두 차례 더 공연한 뒤, 산티아고(칠레)에서 수요일부터 10월 17일까지, 부에노스아이레스(아르헨티나)에서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상파울루(브라질)에서 10월 28일, 30일, 31일 공연을 이어간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83]]></link>
			<title><![CDATA[BTS, 페루 첫 공연서 '스페인어 인사'...팬 환호·3시간 열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5d5307fb272431723.jpg"/> 방탄소년단(BTS)이 페루 리마 에스타디오 산마르코스에서 첫 공연을 개최하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7일 열린 월드투어 ’아리랑’ 공연은 BTS가 페루에서 처음 무대에 오른 자리였다. 공연 당일, 경기장 밖에서는 웨딩 베일과 왕관, 꽃다발을 든 팬 파비아나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BTS 멤버 7명과의 상징적인 결혼식을 위해 직접 베일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파비아나는 웨딩드레스와 일곱 개의 반지를 준비하려 했으나, 오랜 대기 시간을 고려해 편안함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리마 가마라에서 천을 구입해 재봉사와 함께 베일을 만들었으며, ″오늘은 결혼하는 날이라 화장을 했다″고 말했다. 파비아나는 ″일곱 명이지만 지민이 메인 남편″이라며 지민을 향해 ″준비해, 지금 우리 결혼할 거야″라고 농담했다. 이날 공연은 현지 팬들의 다양한 응원 방식이 돋보였다. 리마 수르코 구는 공연 기간 동안 거리 이름을 임시로 ’BTS 거리’로 변경했고, 팬들은 마추픽추에 ’BTS 숲’을 조성했으며 남미 최초의 방탄소년단 드론쇼도 준비했다. 공연이 시작되자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긴 런웨이를 걸어 등장했고, 경기장은 팬들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 일곱 멤버 모두 스페인어로 인사를 전해 현지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페루 일간지 엘코메르시오는 멤버들이 각각 스페인어로 아미에게 인사한 내용을 소개했다. 정국은 ″Buenas noches Lima″라고 인사하며 ″오늘 밤이 특별했으면 좋겠다″고 했고, 지민은 ″Lima, 우리가 오는 데 너무 오래 걸렸다. 멋진 공연을 하겠다″고 말했다. 진, 제이홉, 뷔도 스페인어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7일, 9일, 10일 세 차례 진행되는 리마 공연은 모두 매진됐다. 약 3시간 동안 이어진 첫 공연에서 팬들은 함께 노래를 부르며 산마르코스 경기장을 가득 채웠다. 방탄소년단은 9일과 10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공연을 이어간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82]]></link>
			<title><![CDATA[에이티즈, 미니 15집 '골든 아워 : Part.6' 11월 13일 컴백...콘셉트 포토·뮤비 티저 순차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51fc760f608149734.jpg"/> 에이티즈가 열다섯 번째 미니앨범 ’골든 아워 : 파트 6(GOLDEN HOUR : Part.6)’ 발매를 앞두고 프로모션 맵을 공개했다. KQ엔터테인먼트는 10월 9일 공식 SNS를 통해 이번 앨범의 프로모션 일정을 알렸다. 에이티즈는 11월 13일 오후 2시 새 미니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14일부터 16일까지 첫 번째 콘셉트 포토가 공개되고, 19일에는 뮤직비디오 스포일러 이미지, 21일에는 뮤직비디오 티저, 23일에는 선공개 뮤직비디오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이어 26일에는 트랙리스트 포스터, 27일부터 30일까지 두 번째 콘셉트 포토, 31일에는 세 번째 콘셉트 포토가 예고됐다. 11월 2일부터 4일까지는 네 번째 콘셉트 포토, 6일에는 프리뷰, 10일과 12일에는 뮤직비디오 티저가 추가로 공개된다. 에이티즈는 지난 6월 미니 14집 ’GOLDEN HOUR : Part.5’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통산 세 번째 1위를 기록했다. 당시 미국 내 첫 주 음반 판매량은 22만3000장으로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으며, 타이틀곡 ’BAD’는 음악방송 출연 없이 1위를 포함해 7관왕에 올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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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81]]></link>
			<title><![CDATA[세븐틴 정한·조슈아, 19일 첫 유닛 앨범 '드림스케이프' 발매...타이틀곡 '12 o'clock' 주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50adf1be378778332.jpg"/> 그룹 세븐틴의 정한과 조슈아가 유닛 데뷔 앨범 ’드림스케이프(DREAMSCAPE)’ 트랙 샘플러를 9일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 앨범은 19일 오후 6시에 발매될 예정이다. 타이틀곡 ’12 o’clock’은 1970~80년대 디스코 펑크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댄스 록 장르로, 통통 튀는 베이스와 리드미컬한 기타 연주가 특징이다. 이 곡에는 세븐틴과 오랜 시간 함께한 프로듀서 범주가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수록곡 ’노 룩킹 백(No looking back)’과 조슈아의 솔로곡 ’낫 퍼스널(Not Personal)’은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다. ’노 룩킹 백’은 일렉트릭 기타와 베이스로 날것의 분위기를 담았고, ’낫 퍼스널’은 록의 질감과 펑크, 얼터너티브 팝 감성이 어우러진 곡이다. 이 외에도 ’라이크 유(Like you)’는 하우스 장르에 다양한 신시사이저를 더했고, ’아웃사이드(Outside)’는 전자 피아노 사운드가 돋보인다. ’원 플러스 원(One plus one)’은 아르페지오 기타 연주로 세련미를 더했으며, 정한의 솔로곡 ’컬러링도’는 꿈결 같은 도입부와 중독성 강한 신시사이저가 특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80]]></link>
			<title><![CDATA[임영웅, 신곡 '또또'로 2026년 9월 써클차트 3관왕...다운로드·BGM·벨소리 1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42204b95159113560.jpg"/> 임영웅이 신곡 ’또또’로 2026년 9월 월간 써클차트에서 다운로드, BGM, 벨소리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사단법인 한국대중음악산업협회가 발표한 2026년 9월 월간 써클차트에서 임영웅의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 ’IM HERO 10’ 타이틀곡 ’또또’가 3관왕을 달성했다. 해당 곡은 다운로드 차트, 배경음악 차트, 벨소리 차트 모두에서 1위에 올랐다. ’IM HERO 10’ 앨범의 다른 수록곡들 역시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전에 ’또또’는 써클차트 2026년 37주차 차트에서 디지털, 다운로드, 벨소리, 통화연결음, V컬러링, BGM 등 6개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79]]></link>
			<title><![CDATA[김용빈, '까칠·고집 센 보스' 면모...'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출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410d2198580394607.jpg"/>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김용빈이 출연한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김용빈은 11일 오후 4시 40분 방송에 등장할 예정이다. 김용빈은 자기관리가 철저한 모습으로 알려졌다. 그는 술과 담배를 하지 않으며, 노래 녹음 시에는 짠 음식도 삼간다고 한다. 도파민이 분비되는 음식을 봐도 ″못 먹어″라고 말하며, 주로 슴슴하고 건강한 야채찜을 선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주변 인물들은 김용빈을 ″까칠하고 고집이 센 보스″라고 표현했다. 또한 김용빈은 칡즙, 도라지즙 등 녹즙을 주변에 권하며, 이를 거부하는 이들에게 ″늙는다″, ″피부 나빠진다″는 말을 하기도 한다. 1992년생인 김용빈은 2004년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중학교 재학 시절 SM엔터테인먼트 대표였던 이수만에게 아이돌 그룹 멤버로 캐스팅 제안을 받았으나, 트로트 가수의 꿈을 위해 이를 거절했다고 밝혔다. 2024년에는 ’미스터트롯3’에 출연해 뜨거운 투표 반응 속에 최종 우승(진)을 차지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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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78]]></link>
			<title><![CDATA[BTS 정국, 페루 리마 여행 사진 공개...460만 '좋아요' 폭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3f8e0045669038819.jpg"/>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페루 리마에서 촬영한 사진이 현지 매체와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정국은 미라플로레스의 일몰, 판타노스 데 빌라의 자연 풍경, 초리요스 아구아 둘세 해변 등 리마의 다양한 명소와 일상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은 10월 9일 기준 460만 건이 넘는 좋아요를 기록했다. 페루 방송사 ’Latinape’는 정국이 인스타그램에 리마 사진을 올리며 현지에서 큰 관심을 끌었다고 전했다. ’El Comercio Peru’는 정국이 리마에서 첫 콘서트를 앞두고 여행 사진을 공개했으며, 판타노스 데 빌라 습지, 초리요스 모로 솔라, 교통, 노점상, 호르헤 차베스 국제공항 등 다양한 풍경이 담겼다고 보도했다. 또한 ’Exitosa Noticias’는 정국의 사진이 리마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다고 평가하며, 현지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이 주목받았다고 밝혔다. 리마 1일 차 콘서트 이후 정국은 소셜미디어 ’X’(엑스, 구 트위터) 페루 실시간 검색어 3위(jungkook)에 올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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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77]]></link>
			<title><![CDATA[김용빈, '금타는 금요일'서 연애관 고백...김범룡·손빈아와 맞대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16ed4e0c073044885.jpg"/>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이 9일 방송된다. 이번 방송에는 골든 스타 김범룡이 출연하며, 또 다른 레전드 가수가 슈퍼 메기 싱어로 등장해 라인업을 완성한다. 슈퍼 메기는 과거 ’금타는 금요일’ 골든 스타로 출연한 인물로 알려졌다. 그는 등장과 동시에 ″센 사람과 붙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진 김용빈과 선 손빈아를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김용빈과 손빈아는 각기 다른 매력으로 무대에 올랐다. 김용빈은 ″누군가를 좋아하면 모든 걸 다 해주고 싶다. 그래서 상처를 많이 받는다″며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밝혔다. 이어 한혜진의 ’마지막 연인’을 선곡해 떠나간 연인을 향한 감정을 표현했다. 김범룡은 김용빈의 무대에 대해 ″제 가슴을 울렸다″라고 평가했다. 손빈아는 김범룡의 대표곡 ’바람 바람 바람’을 선곡해 ″나쁜 남자가 되어 보겠다″고 말하며 강렬한 의상과 댄스를 선보였다. 동료들은 손빈아의 무대에 ″100점″을 외치며 감탄을 전했다. 두 사람의 대결 결과와 슈퍼 메기와의 맞대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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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76]]></link>
			<title><![CDATA[ [TF초점] '닥터X' 김지원, '인생캐 제조기'의 새로운 도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30/20269408179145055600.jpg"/> 천재 외과의사 계수정 役…메디컬 다크히어로 탄생 매주 금토 오후 9시 50분 방송배우 김지원이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로 새로운 '인생캐'에 도전한다. /더팩트 DB[더팩트ㅣ최수빈 기자] '했다' 하면 '인생작'을 만들어내는 배우 김지원이 이번에는 메디컬 다크히어로의 옷을 입었다. 작품마다 자신만의 색으로 캐릭터를 완성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그가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얼굴을 꺼낸다. '닥터X'로 또 한 번 '인생캐'를 탄생시킬지 관심이 모인다.김지원은 오늘(9일) 첫 방송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극본 편성근, 연출 이정림, 이하 '닥터X')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작품은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닥터X' 계수정(김지원 분)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누아르다. 일본 드라마 '닥터X'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다.김지원이 분한 계수정은 구서대학교병원의 외과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의사 용역 소개소에서 파견된 외과의사다. 오직 수술에만 집착하는 인물로 부정부패가 만연한 구서대학교병원에서 압도적인 실력을 앞세워 부패한 의료 권력을 도려내고 병원 내 권력 구도를 뒤흔들 예정이다.그간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을 보여준 김지원이기에 이번 메디컬 다크히어로의 옷을 입은 김지원이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2010년 CF '롤리팝'으로 데뷔한 그는 군의관부터 평범한 청춘, 재벌 3세까지 매번 다른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하며 '인생캐'를 경신해 왔다.특히 KBS2 '태양의 후예'에서는 군의관 윤명주 중위 역을 맡아 대중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했다. 특전사령관의 외동딸다운 절도 있는 말투와 자세로 카리스마 넘치는 군인의 모습을 완성하는 동시에 서대영(진구 분)을 향한 애틋한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사랑받았다.김지원이 '닥터X'에서 천재 외과의사 계수정 역으로 열연한다. /SBS이어 KBS2 '쌈, 마이웨이'에서는 아나운서를 꿈꾸는 최애라로 분해 또 다른 얼굴을 보여줬다. 거침없이 솔직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해 캐릭터에 생기를 불어넣었고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청춘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표현해 공감을 이끌었다.이후 김지원은 tvN '미스터 션샤인'에 특별출연해 짧은 분량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tvN '아스달 연대기'에서는 탄야 역을 맡아 기존과 또 다른 분위기로 극을 이끌었다. 장르와 캐릭터의 성격이 달라져도 자신만의 색을 입히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이 외에도 카카오TV '도시남녀의 사랑법'과 JTBC '나의 해방일지'는 방송이 끝난 뒤에도 많은 시청자들의 '인생작'으로 꼽히며 꾸준히 회자되고 있다. '도시남녀의 사랑법'에서는 과거의 이은오부터 자유분방한 윤선아, 다시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 현재의 이은오까지 한 인물 안에서 변화하는 모습을 세밀하게 그렸다. '나의 해방일지'에서는 염미정으로 분해 작은 표정의 변화와 차분한 목소리만으로 인물의 외로움과 공허함을 표현해 호평을 받았다.그리고 tvN '눈물의 여왕'을 통해 다시 한번 자신의 '인생캐'를 경신했다. 김지원은 퀸즈그룹 상무이사이자 퀸즈백화점 사장 홍해인 역을 맡아 냉철한 카리스마부터 사랑 앞에서 무너지는 모습까지 폭넓은 감정선을 소화했다. 남편 백현우(김수현 분)를 향한 설렘과 애틋함은 물론 죽음의 공포와 가족을 향한 복잡한 감정까지 눈빛과 표정에 담았다. 여기에 정확한 딕션과 안정적인 발성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더했다.뜨거운 반응은 성적으로도 이어졌다. '눈물의 여왕' 최종회는 시청률 24.9%(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tvN 역대 드라마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김지원 역시 홍해인을 또 하나의 대표 캐릭터로 남기며 신드롬급 인기를 누렸다.김지원이 활약할 '닥터X'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시청자들과 만난다. /SBS그런 김지원이 약 2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선택한 작품이 바로 '닥터X'다. 로맨스와 휴먼 드라마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로 강점을 보여온 그가 이번에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과 거침없는 행동력을 지닌 계수정으로 변신한다.앞서 공개된 티저에서도 이전 작품들과는 사뭇 다른 김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계수정은 주변 의사들의 반발과 병원 내 위계질서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방식대로 움직인다. 태연하게 라면을 먹다가도 수술실에 들어서면 단숨에 분위기를 장악하고 집도를 진두지휘한다. "살아 있는 한 반드시 살린다"는 말처럼 환자를 살리는 일에서는 한 치의 물러섬도 없다.김지원은 이처럼 뛰어난 실력을 가진 천재 의사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는 "자문의 선생님께 수술 장면에 필요한 술기를 배우고 충분히 익숙해지는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이정림 감독도 "김지원은 수술실에서의 압도적인 모습과 수술실 밖에서의 엉뚱하고 인간적인 면모라는 계수정의 큰 간극을 설득력 있게 오갔다"며 "김지원이 아닌 계수정은 상상하기 어려웠다. 수술 장면의 경우 현장 자문을 오신 의사 선생님들이 박수를 치셨을 정도"라고 자신했다.윤명주부터 최애라, 염미정 그리고 홍해인까지 김지원은 작품을 만날 때마다 전작의 이미지를 지우고 새로운 캐릭터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 그 과정에서 배우의 '인생캐'뿐 아니라 시청자들이 오래도록 다시 찾는 '인생작'까지 남겼다.그런 김지원이 이번에는 메디컬 다크히어로라는 새로운 옷을 입었다. 또 한 번 자신의 '인생캐'를 경신할 수 있을지, 김지원이 보여줄 '닥터X'에 많은 기대가 모인다.'닥터X'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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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75]]></link>
			<title><![CDATA[ [31st BIFF] 일정 전면 취소했지만…여전히 뜨거운 '암살자(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8939179146549001.png"/> 황정민, 사생활 논란 후 3개월 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 드러내 김혜자, 건강이상설 불거져…김다현은 가수 아닌 배우로 참석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위쪽 사진의 왼쪽부터)가 이끈 '암살자(들)'이 작품을 둘러싼 여러 논란으로 인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일정을 전면 취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배우 김혜자(아래 사진의 왼쪽부터)는 건강 이상설이 제기돼 많은 이들의 걱정을 샀고 황정민과 김다현은 각각의 논란 후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예원 기자, 김성렬 기자[더팩트｜부산=박지윤 기자] 아시아 최대 영화 축제인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사상 첫 화요일에 개막하고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가운데, 공식 일정을 전면 취소한 '암살자(들)'의 여파가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부산국제영화제는 올해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A-리스트 영화제'로 선정되면서 칸 베를린 베니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 주요 영화제가 됐다. 이에 걸맞은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초호화 라인업의 게스트들을 구축하며 순항 중인 가운데,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 여파가 영화제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여러 배우을 둘러싸고 불거진 여러 이슈도 되짚어봤다.◆ 질문 제지·소신 밝혀…'암살자(들)' 둘러싼 극명한 온도차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이 작품을 둘러싼 각종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자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일정을 줄줄이 취소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영화제는 이와 관련된 여러 이슈를 완전히 지우지 못했다.지난달 23일 스크린에 걸린 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한국 영화계에서 한 번도 다뤄진 적 없었던 1974년 광복절 기념식에서 일어난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을 모티브로 한다.영화는 추석 연휴 극장가를 접수하며 흥행 질주를 펼치는 듯했으나 예상치 못한 이슈를 맞닥뜨리고 말았다. 일각에서 극 중 일부 인물이 박정희 전 대통령 측 혹은 중앙정보부가 사건에 개입했을 가능성을 던지는 장면을 두고 역사 왜곡 의혹을 거론했고 중국 자본설까지 제기되며 각종 논란의 중심에 섰다.이에 제작사는 공식 입장을 밝히며 각종 의혹에 선을 그었지만, 작품에 참여한 배우 자택 앞에서 시위가 벌어지는 등 작품을 둘러싼 논란의 여파가 스크린 밖으로까지 번지는 사태가 발생했다. 결국 '암살자(들)' 측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출연진과 관객들 그리고 관계자들 보호"를 이유로 개막식 참석과 오픈토크, 이민호의 액터스 하우스 등 예정된 공식 일정을 취소했다.이러한 상황 속에서 지난 6일 진행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감독 김종관) 시사회 및 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이 등장했다. 물론 이는 자연스러운 수순이었다. 이날은 '암살자(들)'에 특별 출연한 심은경이 각종 논란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자리였기 때문이다.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에서 '암살자(들)'과 관련된 질문이 나왔다. 하지만 정지혜 프로그래머가 곧바로 마이크를 들고 제지해 이와 관련된 심은경의 생각을 들을 수 없게 됐다. 사진은 지난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는 모습. /부산=김성렬 기자다만 취재진은 그의 생각을 들을 수는 없었다. 모더레이트를 맡은 정지혜 프로그래머가 곧바로 마이크를 들고 "제가 대신 말씀드리겠다. 이 자리는 개막작에 대한 기자회견인 만큼 해당 작품에 집중해 대화를 나누고자 한다. '암살자(들)'과 관련해서는 부산국제영화제 측의 공지가 나갔으니 그 부분을 참고해 달라"고 답했다.그리고 다음날 심사위원장 장이머우 감독을 필두로 한 7인의 경쟁 심사위원단의 기자회견이 열렸고, 현장에서 '암살자(들)' 사태를 바라보는 영화인들의 생각을 묻는 질문이 나왔다.이에 장이머우 감독은 "역사적 진실과 창작의 관계에 대해 짧은 시간에 해답을 찾기는 어렵지만 창작은 창작이고 진실이나 사실에 기반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관객의 입장에서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역사적 진실이라는 게 과연 정말 진실인가도 생각해 볼 문제다. 어떻게 보면 이게 영화의 가장 흥미로운 부분이자 매력"이라고 소신을 밝혔다.'도희야' '다음소희' 등으로 자신만의 연출 색깔을 공고히 한 정주리 감독은 "제가 만든 영화도 아닌데 위축된다. 영화로 인해 상처받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게 되면서도 이런 반응이 오면 그다음에는 어떻게 해야되나 싶다"며 "그럼에도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은 그 안에서 모든 책임을 져야 한다. 관객들로부터 비판을 듣고 공감을 얻어내는 등의 의견을 기대하면서 영화를 만드는 만큼 이 작업을 계속 해 나가면 좋을 것 같다"고 힘주어 말했다.또한 유해진은 지난 7일 열린 제35회 부일영화상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남우주연상의 주인공이 됐다. 하지만 그는 수상의 기쁨을 직접 누리지 못했다. 당초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신변 위협 여파로 이어지면서 불참을 결정한 것.이렇게 '암살자(들)'이 각종 논란으로 인해 공식 일정을 전면 취소했음에도 이번 영화제에서 잊을 만하면 언급되며 존재감을 드러낸 가운데, 해당 여파가 언제까지 지속될지 이목이 집중된다.배우 황정민(오른쪽)이 배우 조인성 음문석, 나홍진 감독(왼쪽부터)과 함께 지난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빛냈다. /부산=박헌우 기자◆ 황정민, 사생활 논란 후 첫 공식 석상…환한 미소 눈길그런가 하면 사생활을 둘러싼 법적 공방 중인 배우 황정민은 개막식 레드카펫을 밟으며 약 3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지난 7월 개봉한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로 부산을 찾은 그는 이전보다는 다소 야윈 듯한 얼굴이었으나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관객들에게 손을 흔드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검은색 슈트를 입은 황정민은 나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환하게 웃기도 했다.현재 황정민은 지난 7월 그의 전 연인이라고 주장한 A 씨와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다.A 씨는 메신저 대화와 통화 기록 등을 공개하면서 황정민이 지속적으로 연락을 해 왔다고 주장했고, 황정민이 방송 촬영 중에도 전화하거나 만남을 제안했다고도 덧붙였다. 이에 황정민 소속사는 이를 전면 부인하며 A 씨가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피의자라고 입장을 밝혔다.A 씨는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벌금 600만원과 40시간의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선고받았다. 이후 검찰과 A씨 양측이 항소해 법적 공방은 계속되고 있다.개막식 이후 건강이상설이 불거졌던 배우 김혜자(왼쪽에서 세번째)가 8일 진행된 '여전히 찬란하게'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은 송일곤 감독과 배우 박서경, 김혜자, 최주은, 문성현, 이세영(왼쪽부터)이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부산=박헌우 기자◆ 부축받고 기침까지…김혜자, 건강 이상설 제기됐지만 "단순 감기"'여전히 찬란하게'로 9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김혜자의 건강 이상설이 제기되는 해프닝도 발생했다.그는 지난 6일 진행된 개막식에서 '여전히 찬란하게'를 연출한 송일곤 감독과 함께 레드카펫에 올랐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김혜자가 송 감독의 부축을 받아 이동하는가 하면, 손으로 입을 가린 채 기침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그의 건강 상태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등장했다.이에 '여전히 찬란하게' 관계자는 "단순한 감기 기운일 뿐 건강에 이상이 없다"며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일정도 선생님의 연세와 컨디션을 고려해서 조절했고 현재 정해진 일정은 예정대로 소화하실 예정"이라고 밝혔다.이후 김혜자는 8일 진행된 '여전히 찬란하게' 야외 무대인사에 예정대로 참석해 관객들과 만나며 보는 이들의 걱정을 덜어냈다.가수 김다현이 전야제 사회를 맡은데 이어 지난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았다. /부산=박헌우 기자◆ 김다현, '심수봉 공개 저격 논란' 후 배우로서 부국제 입성최근 가수 심수봉에게 공개 저격을 받았던 가수 김다현도 배우로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빛냈다.그는 전야제 사회를 맡은데 이어 개막식 레드카펫도 참석했다. 김다현은 영화 '피렌체' '풍기' '금지가여' '훈장과 악동들'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고 있는 만큼, 이번 영화제 참석을 계기로 가수 겸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앞서 심수봉은 지난달 20일 전북 진안군에서 열린 '2026 진안홍삼축제' 프로그램 '진안고원 트로트 페스티벌'에 참석했고, 자신의 직전에 무대에 오른 김다현을 두고 "저 앞에 노래 부른 여자가 제 머리를 어지럽게 만들었다"고 공개적으로 저격했다.특히 그는 "젊은 아가씨가 노래가 뭔지, 삶이 뭔지 모르는 것 같다. 노래를 듣고 있으면 너무 힘들다"며 "제 앞에 선수를 앞으로 내보내지 말아달라. 저 지금 완전히 어지러워서 쓰러질 것 같다. 노래라는 건 그렇게 함부로 하는 게 아니다"라고 지적했다.이후 해당 발언이 담긴 영상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확산됐고 결국 심수봉은 자신의 팬카페에 장문의 사과문을 게재하며 고개를 숙였다.이에 김다현은 "심수봉 선생님과 직접 통화를 했다. 선생님께서 직접 사과의 말씀과 격려, 따뜻한 위로를 해주셨다"며 "팬님들 이번 일로 속상하시고 걱정하셨을 텐데 저는 마음을 잘 추스를 테니 걱정 마시고 밝은 모습으로 만나자. 감사하다"고 인사한 바 있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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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74]]></link>
			<title><![CDATA[ [31st BIFF] '화요일 개막'부터 거장들의 부산행까지…더 뜨거워진 '부국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1951179146549000.jpg"/> 알폰소 쿠아론·양자경 등 글로벌 스타 총출동 故 안성기 추모부터 오픈토크·야외 무대인사까지…관객과 호흡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지난 6일 개막한 가운데,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부근에는 영화를 즐기기 위해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ㅣ부산=김샛별 기자] 세계적인 영화제로 위상을 높인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화려한 막을 올린 후 열흘간의 대정정 중 반환점을 돌며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지난 6일 사상 첫 '화요일 개막'이라는 변화 속에 포문을 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세계적인 거장들의 내한과 스타들의 화려한 레드카펫 행진, 그리고 영원한 '국민 배우' 故 안성기를 향한 진한 추모의 열기까지 더해지며 영화의전당 일대를 축제의 장으로 물들였다.특히 개막일부터 단독 사회자로 나선 배우 김민하의 활약을 비롯해 다채로운 신작들의 오픈토크와 야외 무대인사 등 관객과 직접 소통하는 풍성한 프로그램들이 이어지며 해운대를 찾은 영화 팬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배우 김민하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 사상 첫 화요일 개막 & 첫 단독 진행 김민하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최고 등급인 'A-리스트 영화제'로 공식 선정되며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칸, 베를린, 베니스 등 세계적인 영화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것은 물론, 경쟁 부문 최고상인 '부산 어워드-대상' 수상작에는 미국 아카데미(오스카)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자격까지 주어지며 위상을 드높였다.이러한 위상에 걸맞게 영화제 측은 열기를 길게 잇고자 2002년부터 이어온 관례를 깨고 지난 6일 사상 처음으로 '화요일 개막'을 시도했다.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나흘간 하루 상영 회차도 확대하며 세계 59개국 247편의 공식 초청작 등 총 316편의 작품을 31개 스크린에서 관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뿐만 아니라 배우 김민하가 개막식 단독 사회자로 나서며 또 하나의 새로운 기록을 썼다.부산국제영화제 측은 작품마다 깊이 있는 해석으로 인물의 내면을 충실히 대변해 온 김민하의 행보에 주목해 단독 MC를 맡겼다. 이에 김민하는 사상 첫 '단독 개막식 사회자'로 나서 진중하면서도 당찬 진행을 선보였다.김민하는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와 온 스크린 선정작 '꿀알바'의 주역이기도 하다. 이에 개막작 기자회견부터 레드카펫, 개막식 진행을 소화한 데 이어 작품 오픈토크와 액터스 하우스, '꿀알바' 오픈토크까지 소화해 이번 영화제의 명실상부한 주인공으로 거듭났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가운데 배우들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 알폰소 쿠아론 첫 내한·양자경 15년 만에 부산행…글로벌 스타 총출동세계적인 영화인들의 부산행도 올해 영화제의 주요 볼거리였다. 개막식부터 해외 거장과 스타들의 이름이 이어지며 국제영화제로서의 위상을 실감케 했다.먼저 양자경은 15년 만에 부산을 찾았다. '2026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로 선정된 그는 개막식에서 직접 트로피를 받았다. '예스 마담: 황가사저'를 시작으로 '와호장룡' '007 네버 다이'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등을 거치며 세계적인 배우로 자리 잡은 양자경의 영화 인생을 조명하는 특별기획 프로그램 '모든 시간 모든 곳의 양자경'도 마련됐다.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다. '그래비티'와 '로마'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두 차례 수상한 그는 개막식 참석을 시작으로 '그래비티' 아이맥스 상영 후 스페셜 토크와 마스터클래스 등을 통해 관객들과도 만났다.이밖에도 프랑스 배우 이자벨 위페르, 배우이자 감독으로 활동 중인 매기 질렌할,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등 세계적인 거장들이 부산을 찾았다. 일본의 야마자키 켄토와 미치에다 슌스케, 중화권 스타 판빙빙을 비롯해 샤를로트 갱스부르, 사와지리 에리카, 그룹 (여자)아이들 슈화 등도 영화제에 모습을 드러내며 글로벌 영화제의 면모를 더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故 안성기를 추모하기 위해 특별기획 프로그램 '아름다운 시절, 안성기'를 준비해 그를 추억하는 많은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은 회고전 당시 모습이다. /한국영상자료원◆ 故 안성기 추모…'아름다운 시절'로 되돌아본 한국영화의 한 시대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한국영화계의 큰 별을 기리는 자리이기도 하다. 특별기획 프로그램 '아름다운 시절, 안성기'를 통해 지난 9월 세상을 떠난 故 안성기의 영화 인생과 그가 남긴 작품들을 돌아보는 시간과 공간을 마련했다.안성기는 1957년 '황혼열차'로 아역 배우로 데뷔한 뒤 1980년 '바람불어 좋은날'을 기점으로 성인 배우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60년 넘게 한국영화 현장을 지키며 수많은 작품에서 연기했고,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배우로 사랑받았다. 지난 2020년 혈액암 진단을 받은 뒤 투병 생활을 이어오던 그는 지난 9월 20일 향년 75세로 별세했다.이번 특별기획은 생전 안성기가 직접 추천한 작품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바람불어 좋은날'(1980)을 비롯해 '고래사냥'(1984), '칠수와 만수'(1988), '개그맨'(1989), '하얀전쟁'(1992), '축제'(1996) 등 총 6편을 통해 1980~1990년대 배우 안성기의 연기와 한국영화의 한 시절을 돌아본다.상영과 함께 특별한 관객과의 대화도 마련됐다. 안성기와 함께 작업했던 감독 이장호 배창호 박광수 이명세 정지영과 배우 김보연 김수철 배종옥 등이 참석해 그를 추억했다. 여기에 감독 장건재 김초희 박이웅 윤단비 오정민 감독과 정성일 영화평론가, 김지윤 정치학 박사 등이 모더레이터로 나서 안성기의 영화와 연기 인생을 이야기하는 자리도 준비했다.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는 수많은 배우들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야외무대에 올라 예비 시청자들과 관객을 가까이서 만났다. /부산=박헌우 기자, 김성렬 기자◆ 오픈토크·야외 무대인사…관객보다 먼저 만나는 영화와 시리즈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이 작품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오픈토크와 야외 무대인사는 예비 관객들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폭발시켰다. 개봉이나 공개를 앞둔 작품의 배우와 감독이 직접 무대에 올라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기 때문이다.먼저 베니스국제영화제 은사자상에 빛나는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 오픈토크에는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총출동해 큰 환호와 박수를 받으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정가네'의 류승룡 박해준 옹성우와 '사피엔스'의 정성일 유재명 류현경 '베드포드 파크의는 스테파니 안 감독과 최희서 손석구,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의 우민호 감독, 현빈 정우성 우도환 등 내로라하는 스타들도 무대에 올라 영화의전당 일대가 인산인해를 이뤘다.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역시 다시 관객과 만났다. 김종관 감독과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가 오픈토크에 참석해 네 쌍의 남녀가 만들어가는 사랑 이야기를 전했다.'꿀알바'는 김다민 감독과 한준희 감독, 김민하 최현욱이 참석해 작품을 소개했다. 특히 '꿀알바' 오픈토크에는 군 복무 중인 이재욱이 객석에서 깜짝 등장해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뜻밖의 재미를 더하기도 했다.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도 부산에서 먼저 베일을 벗는다. 오는 11월 4일 공개를 앞둔 가운데 조수원 감독과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이 야외 무대인사를 통해 작품을 알릴 예정이다.영화와 영화인, 그리고 관객이 한 공간에서 직접 호흡하는 것이 영화제의 가장 큰 매력이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역시 한층 확대된 상영 규모와 글로벌 영화인들의 방문, 추모와 만남이 어우러지며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오는 15일까지 이어지는 축제에서 어떤 작품과 영화인들이 또 한 번 부산을 뜨겁게 달굴지 관심이 쏠린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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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73]]></link>
			<title><![CDATA[ '제31회 BIFF의 얼굴' 김민하 '빛나는 미소'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23071791451250.jpg"/> 배우 김민하가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문화홀에서 열린 액터스 하우스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배우 김민하가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문화홀에서 열린 액터스 하우스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부산국제영화제의 메인 프로그램 중 하나인 ‘액터스 하우스’는 배우들이 자신의 연기와 작품에 대해 솔직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자리이다.김민하는 이번 영화제의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에서 간밤에 묘한 꿈을 꾼 여자 유진 역을 맡았다.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서는 전 세계 59개국에서 초청된 공식 초청작 246편을 포함해 총 315편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관객들과 만난다.특히 올해는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 'A-리스트 영화제'로 선정돼 칸과 베네치아, 베를린, 선댄스, 토론토 영화제와 함께 아카데미와 지정한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자격 영화제로 인정받았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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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72]]></link>
			<title><![CDATA[ 리센느, 'SBS 8뉴스' 출격…데뷔 후 첫 지상파 메인 뉴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60691791447114.jpg"/> 11일 방송 'LOVE ATTACK' 역주행 소감 공개그룹 리센느(RESCENE)가 데뷔 후 처음으로 지상파 메인 뉴스에 출격한다. 사진은 지난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TMA)'에서 '투데이스 초이스'를 수상한 리센느 리브 제나 메이 미나미 원이(왼쪽부터)의 모습.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남윤호 기자[더팩트ㅣ최수빈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데뷔 후 처음으로 지상파 메인 뉴스에 출격해 특별한 이야기를 나눈다.SBS는 8일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오는 11일 'SBS 8뉴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리센느 다섯 멤버는 이현영 앵커와 함께 2024년 데뷔 이후의 활동을 돌아본다. 특히 대표곡 'LOVE ATTACK(러브 어택)'이 역주행에 성공한 뒤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데 대한 솔직한 심정을 밝힐 예정이다.또한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도 털어놓는다. 이와 함께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과 다음 달 3일 발매 예정인 네 번째 미니 앨범 'PULSE(펄스)'의 준비 과정도 공개할 예정이다.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해 '거제 야호' 밈(meme, 유행어)을 계기로 주목받았다. 이후 'LOVE ATTACK'이 역주행에 성공하며 올여름 주요 음원 차트 정상에 올랐다. 지난 8월 발매한 리메이크곡 'Pretty Girl(프리티 걸)'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Deja Vu(데자부)'도 잇따라 인기를 얻었다.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리센느는 지난달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TMA)'에서 '올해의 아티스트'와 현장 투표로 수상자가 결정되는 '투데이스 초이스'를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오후 8시 방송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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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71]]></link>
			<title><![CDATA[ 아이브 장원영·이서·리즈, 당찬 매력의 '걸 히어로' 변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58081791446754.jpg"/> 'Looks Can Kill' 개인 콘셉트 포토 공개그룹 아이브의 장원영 이서 리즈(위부터)가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oks Can Kill'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스타쉽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 이서 리즈가 '걸 히어로'로 변신했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7일 오후 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 공식 소셜 미디어에 장원영 이서 리즈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의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멤버들은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살린 '걸 히어로'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다양한 '히어로 포즈'와 표정으로 위트를 더하며 기존과는 또 다른 아이브의 매력을 예고했다.장원영은 손으로 총 모양을 만드는 포즈부터 마스크를 벗고 윙크를 하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연출을 선보였다. 특히 달리는 포즈로 장난기를 더해 '히어로 능력'에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서는 인형을 활용한 포즈로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드러냈고 리즈는 강렬한 눈빛과 실루엣으로 존재감을 발산했다.콘셉트 포토와 함께 각 멤버들의 캐릭터 일러스트도 공개됐다. 각자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캐릭터가 새 앨범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모인다.아이브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oks Can Kill'은 음악과 비주얼 확장을 통해 새로운 캐릭터와 이야기를 펼치는 앨범이다. 아이브 특유의 '자기 확신'은 유지하면서도 한층 다채로운 음악과 비주얼, 콘텐츠로 새로운 변화를 보여줄 예정이다.아이브는 19일 타이틀곡 'Looks Can Kill'을 선공개하고, 26일 미니앨범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을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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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70]]></link>
			<title><![CDATA[린, 서인영 재혼식 축가 약속... "첫 결혼식도 불러줬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74d64e83d3225093957.jpg"/> 가수 린이 서인영의 결혼식에서 다시 한 번 축가를 부르겠다고 밝혔다. 7일 공개된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영상에서는 백지영, 린, 서인영의 일화가 다뤄졌다. 영상에서 백지영은 과거 서인영에게 감정이 좋지 않았던 이유를 언급했다. 백지영은 자신의 친한 지인과 서인영의 사이가 멀어지면서 자신도 함께 서인영을 싫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백지영은 서인영이 린과 같은 대기실을 사용하던 중, 두 사람이 웃고 있는 모습을 보고 ″너무 시끄러운데?″라고 말하며 서인영을 타겟으로 ″서인영 조용히 해!″라고 했던 일을 떠올렸다. 백지영은 이 발언이 잘못된 행동이었다고 뉘우쳤으나, 당시 서인영이 인기가 많았지만 겸손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날 영상에서는 린과의 전화 통화도 공개됐다. 서인영은 린이 첫번째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러준 후 민망해서 연락을 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서인영이 재혼을 언급하자 린은 ″또 불러 그럼. 왜냐면 내 마음이 너무 안 좋다″라고 답했다. 한편 서인영은 2023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년 만에 이혼했다. 현재는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 최지훈 대표와 열애 중이며, 올 연말 재혼을 앞두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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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69]]></link>
			<title><![CDATA[김소영, "셋째 출산? 고려 안 해" 둘째 출산 후 건강 이상·중성지방 재검 고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74d3ce4db0370179885.jpg"/> 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출산 후 건강에 변화가 생겼다고 밝혔다. 김소영은 10월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건강검진에서 처음으로 재검 통보를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저 재검 떴다. 난생처음. 30대 후반 되니까 건강검진 결과를 유심히 보게 되는데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재검이 떴다. 중성지방으로. 살을 뺐다고 해서 중성지방에서 자유로운 게 아닌 걸 깨달았다″고 말했다. 또한, 김소영은 오상진과 함께한 일본 여행 중에도 영양제를 챙겨 먹으며 건강 관리에 신경 쓰는 모습을 공개했다. 한 누리꾼이 ″오늘 셋째 갖자 언니″라고 댓글을 남기자, 김소영은 ″어르신 이미 주무심″이라고 답했다. 이어 ″와 나 혼자 논다 이제 신난다. 몇 달 만에 편하게 자보는 건가″라며 육아에서 벗어난 소감을 전했다. 김소영은 2017년 아나운서 동료 오상진과 결혼해 1녀 1남을 두고 있다. 지난 4월 3일 둘째를 출산한 후 3주 만에 일터에 복귀한 사실도 알려졌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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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68]]></link>
			<title><![CDATA[코르티스, F1 싱가포르 그랑프리서 특별 공연...글로벌 무대 정조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74d2ddde5b520348237.jpg"/> 그룹 코르티스가 글로벌 스포츠 축제를 뜨겁게 달군다. 코르티스는 오는 9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시가지 서킷에서 열리는 ’포뮬러 원 싱가포르 그랑프리 2026’에서 특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전 세계 팬들과 스포츠 마니아들이 주목하는 행사로, 코르티스는 폭발적인 에너지와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현장을 가득 채운다. 소속사에 따르면 코르티스는 이번 공연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으며, 무대 위에서 자신들만의 독창적인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겠다는 각오다. 특히 경기장이라는 특수한 환경 속에서 역동적이고 감각적인 무대를 완성해 축제의 열기를 높일 계획이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코르티스 멤버들은 청바지와 셔츠, 체크무늬 재킷, 검은색 코트 등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여유 있고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함께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공연에 임하는 진지한 태도와 열정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코르티스는 차별화된 콘셉트와 음악성으로 주목받으며 빠르게 성장 중인 신예 그룹으로, 이번 F1 싱가포르 그랑프리 무대를 통해 한층 더 글로벌한 영향력을 확장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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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67]]></link>
			<title><![CDATA[장원영, 한남동 137억 빌라 공개...3000만 원대 오디오+편안한 일상 포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74d0b07bf3468708664.jpg"/>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집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장원영은 10월 7일 ″my place, my peace″라는 글과 함께 일상의 모습을 전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한남동 자택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그는 어깨가 드러나는 시스루 오프숄더 상의와 트레이닝 팬츠, 그레이 컬러의 얇은 상의 등으로 편안하면서도 스포티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 화려한 메이크업과 인형 같은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거울 앞에서 입술 모양 장식과 함께 포즈를 취하는 모습, 소파 위에 누워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 모습도 담겼다. 장원영의 집 인테리어도 관심을 모았다. 사진 속에는 이탈리아 디자인 브랜드의 오디오가 자리해 있었으며, 이 제품의 국내 가격은 약 2590만 원에서 4190만 원, 또는 약 3000만 원대로 알려졌다. 오디오 옆에는 독일산 화병(약 22만 원), 거실에는 모듈 하나당 약 1000만 원, 전체 구성 약 2억 원대의 붉은 소파, 약 700만 원대의 분홍빛 램프, 약 500만 원대의 양 조각 오브제, 그리고 소파 위 블랙 테이블에 놓인 약 13만 원대의 체리 오브제 등 다양한 고가의 인테리어 소품들이 눈에 띄었다. 장원영은 지난해 3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루시드하우스 전용면적 244m2 1가구를 137억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고, 같은 해 10월 소유권 등기를 마쳤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10월 26일 새 미니앨범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을 발매할 예정이다. 앨범 발매에 앞서 19일에는 타이틀곡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이 선공개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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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66]]></link>
			<title><![CDATA[ 액터스 하우스 행사 참석하는 김고은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7411791443975.jpg"/> [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배우 김고은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문화홀에서 열린 액터스 하우스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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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65]]></link>
			<title><![CDATA[ '진솔한 작품 이야기' 부산서 관객들 만난 김고은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65871791444021.jpg"/> 배우 김고은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문화홀에서 열린 액터스 하우스 행사에 참석해 관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배우 김고은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문화홀에서 열린 액터스 하우스 행사에 참석해 관객들과 소통하고 있다.부산국제영화제의 메인 프로그램 중 하나인 ‘액터스 하우스’는 배우들이 자신의 연기와 작품에 대해 솔직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자리이다.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서는 전 세계 59개국에서 초청된 공식 초청작 246편을 포함해 총 315편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관객들과 만난다.특히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 'A-리스트 영화제'로 선정돼 칸과 베네치아, 베를린, 선댄스, 토론토 영화제와 함께 아카데미와 지정한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자격 영화제로 인정받았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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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64]]></link>
			<title><![CDATA[ [31st BIFF] '꿀알바' 군 복무 중 이재욱 깜짝 등장…'묵직+경쾌' 호러의 탄생(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71251791444326.jpg"/> 김다민 감독 첫 시리즈 도전…김민하·최현욱과 함께 오픈토크 진행 이재욱의 군 복무 중 깜짝 방문까지배우 이재욱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꿀알바'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해 손을 흔들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군 복무 중인 배우 이재욱이 부산국제영화제 현장에 깜짝 등장해 '꿀알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부산국제영화제 온스크린 부문에 초청된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꿀알바'(극본 경민선·이신지, 연출 김다민)의 오픈 토크가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다민 감독과 한준희 기획총괄, 배우 김민하와 최현욱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주인공인 이재욱은 현재 군 복무 중인 관계로 행사에 함께하지 못했지만, 오픈 토크 말미 객석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잠시 무대에 오른 그는 "군 복무를 잘하고 있다. 함께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짧게 인사를 전했다.'꿀알바'는 시급 50배부터 시작하는 '꿀알바'만을 소개하는 이상한 인력사무소를 배경으로 청년 혁준(이재욱 분)이 악몽 같은 노동 현장에 투입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현실적인 생계형 소재에 호러와 판타지, 블랙코미디를 더해 지금껏 본 적 없는 노동 현장을 그려낸다.김다민 감독은 전날 진행된 첫 상영을 마친 소회부터 전했다. 그는 "편집하면서 닳고 닳도록 많이 본 작품인데도 관객들과 함께 보니까 감회가 새로웠다"며 "관객들의 반응을 직접 느낄 수 있다는 게 큰 경험이었다"고 말했다.이번 작품은 영화 '막걸리가 알려줄거야'로 주목받은 김다민 감독의 첫 시리즈 연출작이기도 하다. 김 감독은 "데뷔작이 30회차도 안 되는 독립영화였는데 물리적으로 시리즈는 회차가 몇 배 더 길어서 힘들더라"며 "그 고비를 지나고 나니까 재미나 배울 점이 보였다. 새로운 도전을 거듭했고 아이디어를 모으는 과정도 즐거웠다"고 돌아봤다.작품을 처음 접한 한준희 기획총괄에게도 '꿀알바'는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는 "작가님이 대본을 줘서 처음 읽었을 때 충격적이었다"며 "이런 이야기를 시리즈로 만들겠다는 포부가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감독님이 굉장히 많은 분들이 볼 수 있게 친절하게 풀어줬지만 이야기 자체는 묵직하다. 그런데 또 풀어내는 방식은 경쾌하다"며 '꿀알바'만의 매력을 설명했다.김다민 감독과 배우 최현욱, 김민하, 한준희 기획총괄(왼쪽부터)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꿀알바'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김민하는 귀신보다 가난이 더 무서운 혁준의 동생 지윤 역을 맡았다. 그는 완성된 작품을 직접 본 뒤 "처음 봤을 때 무섭고 놀라서 손으로 눈을 가리면서 봤다"며 "지난 몇 개월 동안 상상으로만 그려냈던 것들이 어떻게 구현될지 궁금했는데 완성도 높고 긴장감 있게 그려내 주셔서 감사했다"고 말했다.지윤은 판타지적인 사건 속에서도 현실적인 시선으로 상황을 바라보는 인물이다. 김민하는 "지윤은 이 작품에서 가장 정상인이다. 가족을 너무나 사랑하고 가족이 있어 견뎌낼 수 있는 아이라고 생각했다"며 "너무 현실적이라 오빠 혁준을 갑갑해하기도 한다. 작품의 판타지적인 요소를 좀 더 현실감 있게 만들어주는 인물이라 매력적이었다"고 설명했다.작품을 선택한 이유 역시 남달랐다. 김민하는 "'꿀알바' 대본은 지금까지 봤던 것과 달랐고 그래서 너무 하고 싶었다"며 "'태풍상사'를 촬영하고 있을 때였는데 한준희 감독님이 일정을 다 맞춰주시겠다고 했다. 너무 감동적이었고 내게서 새로운 모습을 발견해주신 것 같아 감사했다"고 밝혔다.한준희 기획총괄은 김민하의 캐스팅에 대해 "'파친코'의 선자와는 정반대에 있는 캐릭터라 이런 역할은 해본 적이 없어서 호기심을 갖지 않을까 생각했다"며 "감독님과 가장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잘 맞을 것 같은 배우들을 생각했다"고 전했다.김민하와 이재욱은 극 중 현실 남매 호흡을 자랑할 예정이다. 이에 김민하는 "현장에서 재욱 배우와 자연스럽게 친해졌다. 너무 편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다"며 "재미있는 장면들이 많이 만들어지지 않았나 싶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김다민 감독과 한준희 기획총괄, 배우 김민하, 최현욱(왼쪽부터)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꿀알바'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작품의 포문을 여는 최현욱의 캐스팅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최현욱은 '꿀알바'에서 특별출연으로 오프닝을 여는 최희동 역을 맡았다.4년 전 '약한영웅'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던 최현욱은 "그때는 첫 부국제이기도 해서 지금보다 더 떨리고 경직된 마음으로 왔었다"며 "오늘은 그때보다 마음이 편하다. 편하게 수다 떨러 온 느낌이다. 든든한 감독님들이 계셔서 더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한준희 기획총괄은 "최현욱에게 세 번만 나오면 된다. 대본 보고 해야 하느냐고 묻지 말고 세 번만 나와서 도와주면 안 되느냐고 부탁했다"며 웃었다. 이어 "이 작품의 시작점을 끊어주는 역할인데 부산까지 와줘서 고맙다. 다음에도 도와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자리를 찾은 이재욱 김민하 최현욱 외에도 고민시 이희준 등이 출연하는 '꿀알바'는 오는 30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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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63]]></link>
			<title><![CDATA[ "프로구단 가능성 봤다"…'신인감독2', 김연경의 필승 배수진(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83241791443387.jpg"/> 8일 제작발표회 개최…김연경→부승관 참석 "실패 생각하지 않고 큰 그림…공격적인 자세로"그룹 세븐틴의 부승관, 전 배구선수 김연경 양효진, 권락희 이재우 PD(왼쪽부터)가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새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새롬 기자[더팩트 | 문채영 기자] 전 배구선수 김연경의 두 번째 감독 여정이 펼쳐진다. 경력감독으로 돌아오는 만큼 프로구단이 될 가능성을 입증하지 못하면 다음 시즌을 이어가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내세운다. 과연 '신인감독 김연경2'가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궁금증이 커진다.MBC 새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이하 '신인감독 김연경2')의 제작발표회가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권락희 이재우 PD와 전 배구선수 김연경 양효진, 그룹 세븐틴의 부승관이 참석해 '신인감독 김연경2'만의 차별점을 짚으며 시청을 독려했다.'신인감독 김연경2'는 2년 차 경력감독이 된 김연경과 팀 '필승 원더독스'가 언더(UNDER)에서 원더(WONDER)로 나아가는 구단 창설 프로젝트다. 지난해 9월 방송된 시즌1이 김연경의 감독 도전을 그렸다면 이번 시즌은 한층 치열해진 경쟁에 뛰어드는 팀의 여정을 담는다.연출을 맡은 권락희 PD는 "두 번째 시즌을 하게 돼 진심으로 기쁘다"며 "경력감독 김연경과 성장한 매니저 부승관 그리고 새로운 해설위원 양효진을 비롯해 모든 감독 선수 스태프들의 진심을 담아 묵직한 진정성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전했다.공동연출로 이름을 올린 이재우 PD는 "우리 프로그램은 날 것 그 자체"라며 "시즌1은 '이런 장면을 편집할 수 있어 감사하다'는 생각으로 신나게 임했는데 시즌2는 모두가 진심이 되는 바람에 '방송해도 되나?' 싶은 장면이 많았다. 풍부한 이야기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전 배구선수 김연경이 MBC 새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에서 경력감독의 면모를 보여준다. /MBC이번에도 '필승 원더독스' 팀을 이끄는 사령탑은 김연경이다. 신인의 딱지를 떼고 경력감독이 된 그는 "시즌1 때 '제작진에게 속았다. 시즌2는 없을 것'이라고 했는데 웃긴 상황이 됐다"고 말해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지난 시즌에서 부족했던 부분들을 보완해서 돌아왔다"며 "확실히 성장했다"고 자신했다.부승관은 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한번 '필승 원더독스'의 팀매니저로 나선다. 특히 이번 시즌에서 그는 초고속 승진으로 홍보팀장도 겸한다. 올해 입대를 앞둔 그는 "작년부터 입대를 염두에 두고 일정을 정리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시즌2에 함께 할 수 있었다"며 "이번 시즌은 모든 경기 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스케줄을 조정했다"고 전했다.새롭게 해설위원으로 합류하는 양효진은 "떨리고 어색하지만 '필승 원더독스' 팀과 함께할 수 있어 즐거웠다"고 되돌아봤다. 전 국가대표와 V리그 미들블로커로 활약하며 김연경의 오랜 절친이기도 한 그는 "김연경의 감독 열정이 대단하다"며 "같은 선수로 만나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농담 섞인 진심을 털어놨다.MBC 새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2'가 오는 11일 방송을 시작한다. /MBC이번 '신인감독 김연경2'의 핵심은 더욱 강력해진 공약이다. '8번째 프로배구단 창단'을 목표로 설정한 이들은 방송 중 프로팀으로 이끌어 줄 기업 구단주가 나타나지 않으면 팀을 해체하고 시즌3도 제작하지 않겠다는 조건을 내세운다.실현 가능성을 묻자 권락희 PD는 "시즌1을 마친 직후부터 지금까지 꽤 많은 기업의 관심이 있었다"며 "'8번째 프로배구단 창단'의 가능성을 깨달았다. 기회가 있을 때 잡기 위해 배수진을 치게 됐다"고 설명했다.이재우 PD 역시 '8번째 프로배구단 창단'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준비하는 과정에서 여러 기업과 이야기를 나눴다"는 그는 "실패를 생각하지 않고 큰 그림을 그려도 될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다. 감독의 마음으로 공격적으로 나가기로 했다"고 덧붙였다.끝으로 김연경 부승관 양효진은 '신인감독 김연경2'의 의미를 짚었다. 김연경은 "'성장'이 키워드"라며 "기회가 없던 선수들 그리고 초보 감독인 내가 같이 성장하는 프로그램"이라고 강조했다.부승관은 "'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갖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라며 "데뷔 후 출연한 모든 예능 중 제일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양효진은 "은퇴 후 배구의 열기를 다시 느낄 수 있었다. 벅차오르는 순간이 많았다"며 "뒤편에 있던 선수들의 기량을 확인할 수 있다는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MBC 새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2'는 오는 1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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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62]]></link>
			<title><![CDATA[ JYP, 고덕 신사옥 계획 철회 "다각도로 노력했으나 진행 어려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51821791441057.png"/> 현 사옥 위치한 송내동에 건물 추가 매입 예정JYP엔터테인먼트가 서울 고덕동에 건립할 예정이었던 신사옥 조감도./유현준건축사무소[더팩트ㅣ최현정 기자] JYP엔터테인먼트가 고덕 신사옥 건립을 결국 철회했다.JYP엔터테인먼트는 8일 입장문을 내고 "당사는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위치한 고덕비즈밸리에 신사옥 건립을 위해 2023년 10월 약 755억을 들여 땅을 매입했다.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를 맡은 JYP엔터테인먼트는 새로운 사옥은 지하 5층, 지상 17층 규모로 업무공간과 연습실뿐만 아니라 약 800석 규모의 공연장과 시민 개방 공간도 들어설 예정이었다.하지만 JYP엔터테인먼트는 용지 매입 당시 신사옥 앞에 조성될 예정이던 공원이 최고 19층 건물을 지을 수 있는 자족기능시설 용지로 바뀌자 소속 아티스트의 사생활 침해와 경관 훼손 등을 우려해 신사옥 건립 재검토에 들어갔다.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2026년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이어 이들은 "당사 기준, 본 사업의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결론에 도달했다"며 "당사는 현 사옥 소재지인 성내동 인근 건물을 매입해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성내동 사옥을 주축으로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다음은 JYP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이다.JYP엔터테인먼트(이하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습니다.당사는 2026년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습니다.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습니다.이에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습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2018년 6월 강동구로 이전한 이래 성장을 거듭한 당사는 성내동 사옥을 주축으로 소속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습니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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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61]]></link>
			<title><![CDATA[ '올해 입대' 세븐틴 부승관 "'신인감독2' 함께할 수 있어 다행"]]></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23261791440989.jpg"/> 8일 제작발표회 참석…11일 첫 방송 "시즌1 끝난 직후부터 내 자리 어필"그룹 세븐틴의 부승관이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새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시즌2를 촬영할 수 있어서 보람차다"고 말했다. /이새롬 기자[더팩트 | 문채영 기자] 그룹 세븐틴(SEVENTEEN)의 부승관이 입대 전 '신인감독 김연경2'에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을 내비쳤다.부승관은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새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이하 '신인감독 김연경2')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다행히 입대 전에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며 "많은 사랑을 받은 프로그램의 시즌2에 출연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신인감독 김연경2'는 2년 차 경력감독이 된 김연경과 팀 '필승 원더독스'가 언더(UNDER)에서 원더(WONDER)로 나아가는 구단 창설 프로젝트다. 지난해 9월 방송된 시즌1이 김연경의 감독 도전을 그렸다면 이번 시즌은 한층 치열해진 경쟁에 뛰어드는 팀의 여정을 담는다.지난 시즌에서 팀매니저로 활약했던 부승관은 이번 시즌에서 홍보팀장 역할을 겸한다. 그는 "시즌1이 끝난 직후부터 시즌2에 참여하고 싶었다. 계속 내 자리를 어필했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이 더 커졌다"고 말했다.특히 '신인감독 김연경2'는 그의 입대 전 마지막 고정 예능이다. 육군 군악병에 최종 합격해 올해 입대를 앞둔 부승관은 "작년부터 올해 입대 예정을 생각하며 일정을 정리하고 있었는데 '신인감독 김연경2'를 하고 갈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설명했다.후임을 희망하지는 않지만 자리를 비우는 동안 시즌3가 제작된다면 매니저 모의고사를 치르겠다는 의견도 전했다. 부승관은 "단순히 좋아하는 정도로는 안 된다"며 "휴가를 써서라도 선수와 우리 프로그램을 향한 애정과 지식을 검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세븐틴 멤버를 추천하지는 않았다. 부승관은 "내 후임으로 우리 멤버는 절대 안 된다. 다른 멤버가 잘되는 모습은 내가 못 본다. 못된 마음"이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2015년 세븐틴의 멤버로 데뷔한 그는 '아주 NICE(나이스)' '울고 싶지 않아' '손오공' '예쁘다' '박수' 등의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MBC '뜻밖의 Q', tvN '호구들의 감빵생활', JTBC '괴팍한 5형제', tvN '라켓보이즈',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등의 예능에 고정으로 출연하며 활발한 활약을 펼쳤다.MBC 새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2'는 오는 1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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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60]]></link>
			<title><![CDATA[ '2026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개최일 확정…강지영·황인엽 MC]]></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80621791442282.jpg"/> 문체부가 주최하고 콘진원 주관하는 대중문화예술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 포상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이 29일 개최된다./한국콘텐츠진흥원[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이 개최일을 확정했다.한국콘텐츠진흥원은 8일 "'2026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이 10월 29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개최한다. MC는 아나운서 강지영과 배우 황인엽이 맡는다"고 밝혔다.올해로 17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은 배우, 가수, 희극인, 감독, 작가, 성우, 제작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중문화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고 발전과 확산에 기여한 이들을 격려하기 위한 '대중문화예술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 포상'이다.후보자는 대국민 공모와 전문가 추천을 통해 선정됐으며 최종 수상자는 후보자의 공적 기간과 활동 실적, 사회적 기여도 등을 종합 심사해 결정된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문화훈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문화부 장관 표창에 대한 수여가 이뤄진다.시상식 진행을 맡은 강지영은 JTBC 아나운서 출신으로 예능과 교양, 뉴스까지 분야를 넘나들며 타고난 센스와 안정적 진행 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파트너로 낙점된 황인엽은 KBS 2TV '조선로코 녹두전', JTBC '18 어게인', tvN '여신강림' 등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라이징 스타다. 시상식에 앞서 진행되는 레드카펫 행사는 개그맨 유재필이 마이크를 잡는다.'2026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최종 수상자와 자세한 내용은 추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공식 채널에서 발표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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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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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59]]></link>
			<title><![CDATA[ [31st BIFF] 정성일·유재명 '사피엔스', 스릴러 그 이상의 질문(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37701791442808.jpg"/> 8일 BIFF 야외무대서 '사피엔스' 오픈토크 진행 1인 다역 정성일부터 도전 택한 유재명·류현경이후빈 감독과 배우 정성일, 류현경, 유재명(왼쪽부터)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사피엔스'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ㅣ부산=김샛별 기자] 한 명의 용의자, 그러나 취조실에 앉는 사람은 매번 다르다. '사피엔스'가 익숙한 범죄 미스터리에 다중인격이라는 설정을 더해 범인의 정체를 넘어 '한 사람의 정체성'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제31회 부산영화제(BIFF)에서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 부문에 초청받은 영화 '사피엔스'(감독 이후빈)의 오픈 토크가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이후빈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정성일 유재명 류현경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사피엔스'는 재벌 3세 납치 사건의 유력 용의자가 된 다중인격자 나도한(정성일 분)과 사라진 재벌 3세를 찾아야 하는 변호사 서희재(유재명 분)가 의심의 공조를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용의자는 한 명이지만 취조실에 들어서는 인격은 매번 다르다. 진범을 찾는 과정에서 '나도한은 누구인가'라는 또 다른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첫 장편영화로 BIFF를 찾은 김지현 감독은 전날 첫 상영을 마친 소회부터 밝혔다. 그는 "어제 첫 상영이어서 관객들과 함께 봤는데 너무 떨렸다. 영화가 끝나고 나서야 실감이 났다"며 "많은 관객들이 좋아해 주셨고 뜻깊은 질문도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다"고 말했다.이 감독이 첫 장편으로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를 택한 이유도 분명했다. 그는 "어려서부터 장르 영화에 관심이 많았고 그중에서도 미스터리 스릴러에 흥미가 있었다. 조감독으로 일할 때도 비슷한 장르의 경험을 주로 했다"며 "첫 작품을 한다면 내가 좋아하고 흥미로운 장르를 하고 싶다고 생각하던 중 이 작품을 만나게 됐다"고 설명했다.이어 "'범인이 누구인가'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그 사람이 누구냐'까지 질문을 던지는 지점이 가장 큰 매력이었다"며 "해리성 정체성 장애라는 다중인격 설정을 통해 주인공이 알고도 말을 하지 못하는 것인지, 정말 모르기 때문에 말을 못 하는 것인지에 대한 긴장감을 끌고 갈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배우 정성일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사피엔스'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해 작품소개를 하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정성일은 사건 당시 기억이 없는 용의자 나도한을 연기했다. 성별과 나이, 성격이 모두 다른 인격을 오가며 1인 다역을 소화해야 했던 만큼 배우에게도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정성일은 "처음에는 너무 부담스러운 작품이었다. 다중인격을 표현하는 것도 그렇고 기존 작품 중 훌륭한 레퍼런스가 있기 때문에 그 이상의 성과를 내가 낼 수 있을까 계속 물음표가 있었다"고 털어놨다.그러면서도 "그럼에도 너무 좋은 작품이었고 옆에 기댈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계셨다"며 "한 번은 살면서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같이 할 수 있게 됐다"고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배우 유재명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사피엔스'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유재명은 사건을 은폐해야 하는 상현건설 법률팀장 서희재 역을 맡았다. 나도한의 다양한 얼굴 사이에서 진범을 가려내야 하는 재벌가 전속 변호사다.그는 "배우들이 작품을 선택할 때 각자만의 이유가 있는데 나에게는 도전이었다. 난해한 부분도 있고 기존 작품들과 결이 다르다 보니 용기가 필요했다"며 "다른 배우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이어 "신선하고 멋있는 작품을 하고 싶은 욕구도 있지만 어려운 숙제를 풀어내고 싶은 욕구도 있다"며 "결과적으로 또 하나의 과정을 통해 어떻게 영화를 찍고 소통해야 하는지도 배운 것 같아 좋은 경험이었다"고 돌아봤다.류현경은 강력계 팀장으로 변신했다. 특히 원래 남성 캐릭터였던 이 역할을 이 감독은 류현경을 위해 성별을 바꿨다.류현경은 "시나리오도 좋았고 선배님들이 한다고 하니까 묻어갈 수 있겠구나 싶었다"며 "여성이 강력계 팀장으로 나오는 작품이 많이 없지 않나. 원래 남자 역할이었는데 감독님이 여자 역할로 바꿔 참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남초 사회에서 여성으로서 어떻게 잘 살아왔는지, 한편으로는 어떤 안 좋은 생각으로 살아왔는지를 표현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이후빈 감독과 배우 정성일, 유재명, 류현경(왼쪽부터)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사피엔스'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다중인격이라는 소재를 다루는 만큼 정신장애를 표현하는 데 대한 고민도 있었다. 이 감독은 나도한을 단순히 '질환을 가진 인물'로 소비하지 않으려 했다고 강조했다.그는 "해리성 정체감 장애라고 '장애'라는 표현이 붙곤 한다. 다만 나도한이라는 캐릭터를 잡아갈 때는 단순한 질환이 아니라 인물이 어린 시절 겪은 트라우마와 서사를 갖고 있고 그 결과의 산물로 그렸으면 했다"고 말했다.이어 "이질감을 느끼는 존재가 아니라 그가 가진 과거를 통해 연민의 감정을 느끼고, 그가 가진 아픔과 트라우마에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가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짚었다.배우들도 작품을 통해 관객에게 각자의 질문을 던졌다. 정성일은 "'사피엔스'는 내가 늘 던지고 싶은 질문에 가장 가까운 영화인 것 같다"며 "관객분들이 보고 '나라면, 나 같으면 어떻게 했을까'라는 질문에 대해 많은 답을 들려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끝으로 유재명은 "저희 영화 '사피엔스'도 기억해주시고 다른 영화도 많이 봐주시면서 좋은 기억 많이 품고 가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류현경 역시 "영화가 내년 초 개봉할 예정인데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부산영화제에서도 아직 상영이 남았는데 모두 매진이라고 들었다. 재미있게 봐 달라"고 강조했다.첫 장편을 부산에서 선보인 이 감독에게도 이번 영화제는 특별한 의미였다. 그는 "스스로도 감개무량하다"며 "촬영할 때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작품에 임했다. 그러니 따뜻한 마음으로 봐주시길 바란다"고 인사를 건넸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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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58]]></link>
			<title><![CDATA[ 김민하-최현욱 '군인 이재욱이 신기해'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65381791442388.jpg"/> [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배우 이재욱(오른쪽 첫 번째)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꿀알바'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꿀알바'는 시급 50배부터 시작하는 '꿀알바'만을 소개하는 이상한 인력사무소를 배경으로 청년 혁준(이재욱 분)이 악몽 같은 노동 현장에 투입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호러 시리즈다.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한편, 이재욱은 지난 5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복무 중이며, 오는 2027년 11월께 전역할 예정이다.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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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57]]></link>
			<title><![CDATA[ 부산국제영화제 깜짝 등장한 '군복무' 이재욱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90401791442467.jpg"/> 배우 이재욱(오른쪽)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꿀알바'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배우 이재욱(오른쪽)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꿀알바'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꿀알바'는 시급 50배부터 시작하는 '꿀알바'만을 소개하는 이상한 인력사무소를 배경으로 청년 혁준(이재욱 분)이 악몽 같은 노동 현장에 투입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호러 시리즈다.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한편, 이재욱은 지난 5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복무 중이며, 오는 2027년 11월께 전역할 예정이다. 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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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56]]></link>
			<title><![CDATA[ 군복무 이재욱과 함께하는 '꿀알바'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46961791442631.jpg"/> 김다민 감독과 배우 최현욱, 김민하, 한준희 기획총괄(왼쪽부터)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꿀알바'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 무대 올라 인사말 하는 이재욱.[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김다민 감독과 배우 최현욱, 김민하, 한준희 기획총괄(왼쪽부터)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꿀알바'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꿀알바'는 시급 50배부터 시작하는 '꿀알바'만을 소개하는 이상한 인력사무소를 배경으로 청년 혁준(이재욱 분)이 악몽 같은 노동 현장에 투입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호러 시리즈다.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한편, 이재욱은 지난 5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복무 중이며, 오는 2027년 11월께 전역할 예정이다. 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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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55]]></link>
			<title><![CDATA[ '군복무' 이재욱, 부산국제영화제 깜짝 방문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57601791440569.jpg"/> 배우 이재욱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꿀알바'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배우 이재욱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꿀알바'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이재욱은 지난 5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복무 중이며, 오는 2027년 11월께 전역할 예정이다. 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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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54]]></link>
			<title><![CDATA[ '경력감독'된 김연경 '원더독스 저 너머로!'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17701791440298.jpg"/> 양효진과 김연경, 부승관(왼쪽부터)이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이하 '신인감독 김연경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이새롬 기자]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이하 '신인감독 김연경2')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김연경, 양효진, 부승관, 권락희PD를 비롯한 제작진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신인감독 김연경2'는 2년 차 '경력감독'이 된 김연경과 '필승 원더독스'가 언더(UNDER)에서 원더(WONDER)로 나아가는 구단 창설 프로젝트다.지난해 9월 방송된 시즌1에서 '신인감독'으로 첫발을 내디딘 배구 황제 김연경은 이제 2년 차 '경력감독'으로 '필승 원더독스'를 이끌며 '프로 제8구단 창단’이라는 더 큰 목표에 도전한다.'신인감독 김연경2'는 오는 1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한다. saeromli@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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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53]]></link>
			<title><![CDATA[ 부국제 오픈토크 참석한 '사피엔스' 주역들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18301791438761.jpg"/> 이후빈 감독과 배우 정성일, 류현경, 유재명(왼쪽부터)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사피엔스'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이후빈 감독과 배우 정성일, 류현경, 유재명(왼쪽부터)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사피엔스'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 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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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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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52]]></link>
			<title><![CDATA[ '홍보팀장' 부승관 '김연경 누나보다 크죠?'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65901791439608.jpg"/> '배구 여제' 김연경(왼쪽)과 세븐틴 부승관이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이하 '신인감독 김연경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세븐틴 부승관이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이하 '신인감독 김연경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김연경과 포즈를 취하며 점프하고 있다.'신인감독 김연경2'는 2년 차 '경력감독'이 된 김연경과 '필승 원더독스'가 언더(UNDER)에서 원더(WONDER)로 나아가는 구단 창설 프로젝트다.지난해 9월 방송된 시즌1에서 '신인감독'으로 첫발을 내디딘 배구 황제 김연경은 이제 2년 차 '경력감독'으로 '필승 원더독스'를 이끌며 '프로 제8구단 창단’이라는 더 큰 목표에 도전한다.'신인감독 김연경2'는 오는 1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한다. saeromli@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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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51]]></link>
			<title><![CDATA[ '시즌2로 돌아온' 김연경 '제8구단 창단을 목표로!'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4481791438859.jpg"/> 국가대표 배구선수 출신 김연경이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이하 '신인감독 김연경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이새롬 기자] 국가대표 배구선수 출신 김연경이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이하 '신인감독 김연경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신인감독 김연경2'는 2년 차 '경력감독'이 된 김연경과 '필승 원더독스'가 언더(UNDER)에서 원더(WONDER)로 나아가는 구단 창설 프로젝트다.지난해 9월 방송된 시즌1에서 '신인감독'으로 첫발을 내디딘 배구 황제 김연경은 이제 2년 차 '경력감독'으로 '필승 원더독스'를 이끌며 '프로 제8구단 창단’이라는 더 큰 목표에 도전한다.'신인감독 김연경2'는 오는 1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한다. saeromli@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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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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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50]]></link>
			<title><![CDATA[ 방탄소년단 진, 팬덤 이름으로 쌀 기부 '눈길'…테마랭킹 1위 특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stars/2026/10/08/202625801791438811.jpg"/> '팬앤스타' 테마랭킹 '풍성한 한가위 함께하고 싶은 스타' 1위 기념…쌀 150kg 전달방탄소년단 진 팬덤 이름으로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쌀 기부가 진행됐다. /팬앤스타[더팩트 | 손해리 기자]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 팬덤의 이름으로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기부는 진이 '팬앤스타' 테마랭킹에서 '풍성한 한가위 함께하고 싶은 스타' 1위에 오른 것을 기념해 마련됐다. 팬들의 열띤 투표로 만들어진 결과가 명절을 앞둔 이웃 나눔으로 이어지며 훈훈한 의미를 더했다. 특전으로 '팬앤스타'는 사회복지기관 '더함께새희망'을 통해 진 팬덤 이름으로 쌀 150kg을 기탁했다. 기부된 쌀은 독거 어르신 등 온정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돼 따뜻한 한 끼를 위한 물품으로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앞서 '팬앤스타'는 지난 8월 15일부터 9월 12일까지 '풍성한 한가위 함께하고 싶은 스타'를 주제로 테마랭킹 투표를 진행했다. 진은 해당 투표에서 무려 2699만 9507표를 획득하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2위에는 856만 5421표를 얻은 이찬원이 이름을 올렸으며, 임영웅이 140만 1211표로 3위에 올랐다. 진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득표수로 정상에 오르며 글로벌 팬덤의 막강한 응원 화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나눔은 ‘풍성한 한가위 함께하고 싶은 스타’라는 주제에 맞춰 추석 연휴에 진행됐다. /팬앤스타특히, 진 팬덤의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기부는 팬 참여형 투표가 단순한 순위 경쟁을 넘어 뜻깊은 사회적 가치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 팬들은 테마랭킹 투표를 통해 진을 열렬히 응원했고, 그 뜻깊은 결과는 도움이 필요한 독거 어르신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으로 돌아갔다.'팬앤스타' 테마랭킹은 매달 새로운 주제로 진행되는 팬 참여형 투표 콘텐츠로 팬들은 자신이 응원하는 스타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조명할 수 있으며, 1위 스타에게는 축하 기사와 함께 주제에 맞는 특별한 특전이 제공된다.사회복지기관 ‘더함께새희망’을 통해 쌀 150kg을 기부했다. /팬앤스타 한편 ‘팬앤스타’는 <더팩트>에서 운영하는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로, 아이돌 투표와 전광판 서포트 등을 진행하며 팬들이 직접 아티스트를 응원할 수 있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 테마랭킹 투표는 매달 15일 시작되며, 아이돌을 좋아하는 팬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arulhr@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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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49]]></link>
			<title><![CDATA[ BIFF 찾아온 '아름다운 초저녁달'의 기자회견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48831791438004.jpg"/> 타케무라 켄타로 감독과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 안자이 세이라(왼쪽부터)가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아름다운 초저녁달'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가운데 미치에다 슌스케가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타케무라 켄타로 감독과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 안자이 세이라가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아름다운 초저녁달'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가운데 미치에다 슌스케가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영화 ‘아름다운 초저녁달’은 모두에게 ‘왕자님’이라 불리지만, 이성보다는 동성에게 '멋진 남자' 취급을 받는 여고생 요이와 또 다른 '왕자'인 선배 코하쿠가 만나 서로를 통해 진짜 사랑을 찾게되는 이야기를 담는다.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서는 전 세계 59개국에서 초청된 공식 초청작 246편을 포함해 총 315편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관객들과 만난다.특히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 'A-리스트 영화제'로 선정돼 칸과 베네치아, 베를린, 선댄스, 토론토 영화제와 함께 아카데미와 지정한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자격 영화제로 인정받았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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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48]]></link>
			<title><![CDATA[코르티스, '싱가포르 그랑프리 2026' 유일 K-팝 그룹...6만 관중 앞 50분 공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7280f57a65423533689.jpg"/> 코르티스(CORTIS)가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시가지 서킷에서 열리는 ’포뮬러 원 싱가포르 그랑프리 2026’(Formula 1 Singapore Grand Prix 2026)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9일(현지시간) 약 50분간 파당 스테이지(Padang Stage)에서 공연을 펼친다. 파당 스테이지는 약 6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야외 공연장으로, 이번 행사에는 싱가포르 출신 린쥔지에(JJ Lin), 자넷 잭슨(Janet Jackson), 라나 델 레이(Lana Del Rey), 자라 라슨(Zara Larsson) 등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함께한다. 코르티스는 올해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유일한 K팝 그룹이다. F1 싱가포르 그랑프리는 도심 야간 레이스와 대규모 음악 공연이 결합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모터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행사로, 지난해 전 세계 F1 그랑프리 누적 관중은 약 670만 명에 달했다. 코르티스는 8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을 통해 ″싱가포르는 첫 방문인데 전 세계 관람객이 모이는 큰 축제에서 코르티스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게 돼 무척 설렌다″며 ″F1의 뜨거운 열기에 걸맞은 폭발적 에너지를 남김없이 쏟아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들은 올해 다양한 글로벌 스포츠 및 문화 행사에서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월 NBA ’올스타 셀러브리티 게임’ 하프타임 쇼 무대에 올랐고, ’크로스오버 콘서트 시리즈’에서는 헤드라이너로 공연했다. 6월에는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 레드불과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레드불 댄스 유어 스타일 코리아’ 무대에도 참여했다. 음반 성적 역시 두드러진다. 지난 5월 발매된 미니 2집 ’GREENGREEN’은 써클차트 9월 26일 집계 기준 누적 판매량 430만 장을 돌파했다. 타이틀곡 ’REDRED’는 유튜브,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멜론 등 국내외 주요 음원 플랫폼 1위를 기록했으며, 미국 빌보드 10월 10일 자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122위로 23주 연속 순위권을 유지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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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47]]></link>
			<title><![CDATA[스트레이 키즈, 도쿄돔 월드투어 7일 공연 전 세계 극장 생중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72803710e1049225797.jpg"/>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11월 도쿄돔 공연의 7일차 무대를 전 세계 극장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생중계한다. 이번 라이브 뷰잉은 글로벌 이벤트 시네마 배급사 트라팔가 릴리징(Trafalgar Releasing)과 협력해 진행되며,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도쿄돔 3회 공연 중 7일 공연이 대상이다. 트라팔가 릴리징 측에서도 공식 라이브 뷰잉 프로젝트를 안내하고 있다. 현장에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팬들도 극장 스크린을 통해 공연을 실시간으로 관람할 수 있다. 라이브 뷰잉 티켓은 한국시간 기준 14일 오후 11시부터 ’StraykidsLiveViewing’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올해 새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 ’(런 잇)을 시작했다. 투어는 7월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5회 전석 매진 단독 공연으로 출발했으며, 이후 일본과 라틴 아메리카 등지로 무대를 넓혔다. 8월 29일과 30일에는 해외 남성 아티스트 최초로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단독 공연을 펼쳐 총 14만 관객을 동원했다. 9월에는 라틴 아메리카 3개 지역에서 5회 공연을 진행했으며, 브라질 ’록 인 리오’(Rock in Rio) 대형 음악 축제에서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섰다. ’RUN IT’은 스트레이 키즈가 2025년 10월 마무리한 ’Stray Kids World Tour -dominATE-’ 이후 약 8개월 만에 시작한 월드투어로, 동명의 디지털 싱글 ’RUN IT’은 6월 24일 공개됐다. 이 곡은 방찬, 창빈, 한으로 구성된 프로듀싱 팀 3RACHA가 작업에 참여했으며, 8월 발매된 미니 앨범 ’THIS & THAT’에도 수록됐다. 스트레이 키즈는 도쿄돔 공연에 앞서 24일 미즈호 PayPay 돔 후쿠오카 무대에 오르며, 11월 도쿄돔 3회 공연 이후 아시아 지역 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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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46]]></link>
			<title><![CDATA[제로베이스원, 일본 EP 프로모션·멤버별 솔로 활약...성한빈 12일 첫 솔로 앨범 발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727e82136e187099142.jpg"/>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팀 활동과 더불어 멤버별 개인 및 유닛 활동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성한빈은 엠넷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MC로 활약 중이며, 오는 12일 첫 솔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김지웅은 매달 솔로 싱글을 발표하는 동시에 영화 ’사이렌’(가제) 출연을 확정하며 연기 활동에 나섰다. 김태래는 각종 OST와 산울림 데뷔 50주년 기념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음악 팟캐스트 ’수석(秀石)연구회’ MC와 MBC FM4U ’제로베이스원의 친한친구’ DJ를 맡고 있다. 석매튜는 개인 유튜브 채널 ’해봤튜’(Hey Bye Thew)를 운영하고, 서울관광재단 ’비짓서울’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이다. 박건욱은 엠넷 ’엠카운트다운’ MC로 활동하며,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어센드-’에 첫 자작곡 ’커스터마이즈’(Customize)를 수록했다. 석매튜와 박건욱은 제로베이스원의 첫 유닛 EMP로도 함께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지난 5월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어센드-’(Ascend-)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톱 5’(TOP 5)로 활동했다. 최근에는 일본 두 번째 EP를 공개하며 현지 라이브와 방송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한편, 제로베이스원은 엠넷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결성돼 2023년 데뷔했다. 팀명에는 제로(0)에서 시작해 원(1)으로 탄생하는 멤버들의 시작과, 미완성인 0에서 1로 향하는 여정을 팬들과 함께하겠다는 의미가 담겼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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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45]]></link>
			<title><![CDATA[BTS RM, "호텔 앞 기다림 삼가달라"...페루서 팬 문화 호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727dfb923d886225302.jpg"/> 방탄소년단(BTS) RM이 일부 팬들이 호텔 앞에서 대기하는 상황에 대해 어려움을 토로하며 성숙한 팬 문화를 강조했다. RM은 8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저희는 지금 페루에 와 있다. 인생 처음으로 페루에 오는 거라, 너무 설레고 기쁜 마음인데″라고 전했다. 이어 RM은 호텔 앞에서 계속 머무는 팬들로 인해 멤버들과 스태프 모두가 피로를 느끼고 있고, 객실 내부까지 소음이 전달되어 숙면이 어렵다고 밝혔다. 또한 같은 호텔에 머무는 다른 투숙객들에게도 불편을 끼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반갑게 환영해주시는 마음과 열정은 감사하지만, 저희가 충분히 쉬고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여러분과 함께하는 공연에 지장이 가게 된다″며, 앞으로 리마뿐만 아니라 칠레, 브라질, 아르헨티나 그리고 이후 아시아 여러 나라에서도 호텔 앞에서 기다리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RM은 ″세상에서 가장 멋진 팬들인 아미 분들이라면 이해해주시고, 또 그러지 않으실 거라고 믿고 있겠다. 보다 서로가 성숙하고 자랑스러운 관계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저희는 오늘 공연도 최선을 다하겠다. 항상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메시지로 글을 마무리했다. BTS 멤버들은 그동안에도 팬들에게 호텔 앞에서 대기하지 말아달라고 여러 번 요청한 바 있다. 뷔와 정국은 지난해 8월 미국 공연을 마친 뒤 새벽 시간에 호텔에서 약 20명의 팬들과 마주쳤던 경험을 언급하며 사생활 보호를 부탁한 바 있다. 한편, BTS는 월드투어 공연 ’아리랑(ARIRANG)’을 진행 중이며, 7일과 9~10일(현지시간) 페루 리마 에스타디오 산 마르코스(Estadio San Marcos)에서 ’방탄소년단 월드 투어 ’아리랑’ 인 리마’(BTS WORLD TOUR ’ARIRANG’ IN LIMA)를 개최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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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44]]></link>
			<title><![CDATA[ [31st BIFF] "6번 고사 끝에"…김혜자 마음 돌린 '여전히 찬란하게'(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64751791434148.jpg"/> '한국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섹션 공식 초청작 오늘(8일) 야외 무대인사 진행…21일 개봉배우 김혜자가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여전히 찬란하게'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지윤 기자] 배우 김혜자가 오랜만에 스크린에 돌아오는 것은 물론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현장도 빛냈다. 이제 그는 활동을 잠시 접고 쉬고 싶다는 생각을 바꾸게 한 '여전히 찬란하게'로 관객들의 마음을 어루만진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된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감독 송일곤)의 야외 무대인사가 8일 오후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송일곤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혜자 박서경 최주은 문성현 이세영이 참석해 관객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여전히 찬란하게'는 단편 영화 '소풍'으로 칸영화제 단편경쟁부문 심사위원대상, 장편 데뷔작 '꽃섬'으로 베니스국제영화제 젊은 비평가상을 받으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송일곤 감독의 신작이다.송 감독은 '여전히 찬란하게'를 두고 "그리움과 기억에 대한 영화"라고 정의했다. 이어 "김혜자 선생님의 시선으로 한 사람이 한 사람을 얼마나 그리워할 수 있는지, 이 시간을 어떻게 버텨내고 사랑이 담긴 그 기억을 어떻게 잊지 않으려고 노력하는지를 담았다"고 덧붙였다.그동안 직접 글을 쓰고 영화를 만들었던 송일곤 감독은 이번에 낭독극 형식의 러프한 희곡을 스크린에 펼쳐 보이게 됐다. 그는 "연극 대본이 너무 올곧고 예쁘고 감동적이었다. 이게 영화화돼서 많은 관객이 올곧은 마음을 같이 공감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출발했다"고 연출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송일곤 감독과 배우 박서경, 김혜자, 최주은, 문성현, 이세영(왼쪽부터)이 호흡을 맞춘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관객들과 만난 후 오는 21일 개봉한다. 사진은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여전히 찬란하게'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부산=박헌우 기자무엇보다 '여전히 찬란하게'는 연기 인생 65주년을 맞은 김혜자가 '길'(2017) 이후 9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작품으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는 평생 잊을 수 없는 친구와의 특별한 우정을 기억하는 순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앞서 지난 6일 진행된 개막식에서 송일곤 감독의 부축을 받아 이동하고 손으로 입을 가린 채 여러 차례 기침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김혜자의 건강 상태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이에 영화 관계자는 감기 증상일 뿐이라면서 건강 이상설을 일축했고, 김혜자는 이날 예정대로 무대 위에 올라 관객들과 만나며 보는 이들의 걱정을 덜어냈다.김혜자는 "제가 영화를 자주 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엄청 망설이다가 (출연을) 했다. 작품이 너무 좋다. 이 영화가 여러분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줬으면 좋겠다"고 '여전히 찬란하게'만의 매력을 자신했다.실제로 김혜자를 캐스팅하기까지 쉽지 않은 시간을 보낸 송일곤 감독이다. 2025년 방송된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을 끝내고 활동을 잠시 접고 집 앞에 피어있는 들꽃처럼 이름 없는 꽃같이 지내고 싶다는 김혜자의 마음을 돌려야 했기 때문이다.당시를 회상한 송 감독은 "6번 정도 선생님 댁으로 가서 식사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이 작품을 하셔야만 하는 이유를 전달했는데 이게 다행히 선생님의 마음을 움직였다"며 "작품이 갖고 있는 울림이 본인을 통해서 관객들에게 전달될 수만 있다면 출연하고 싶다고 하시더라. 가장 어려웠지만 드라마틱한 캐스팅이라서 너무 감사하고 즐거웠고 영광이었다. 선생님의 클로즈업을 담을 수 있다는 건 아주 멋진 일"이라고 힘주어 말했다.송일곤 감독과 배우 김혜자, 박서경, 최주은, 문성현, 이세영(왼쪽부터)이 방문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 및 부산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부산=박헌우 기자여기에 박서경은 17세 순옥을, 최주은은 17세 정임을, 문성현은 순옥과 정임의 어린 시절 인연이 된 소년 두영을 연기하며 작품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박서경은 "저희 영화는 위안부 이야기를 다루지만 이게 위주가 아니라 찬란한 소녀들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를 보여준다. 그래서 저는 인물이 역사적인 부채를 안고 살아가지 않게 존재하려고 노력했다"고 연기 중점을 둔 부분을 설명했다.이어 최주은은 "감독님께서 정임이 시골 소녀니까 메이크업하지 말고 까맣게 탔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인물이 그럼으로써 마음이 아파지는 게 있는 것 같았다"며 "이렇게 정임이가 어떻게 보였으면 좋겠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고 전했다.최근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를 성공적으로 끝낸 문성현은 이제 스크린에 출격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그는 "배경이 경상도인 만큼 경상도 남자의 정서나 말투를 잘 살리려고 했다. 또한 여배우들 사이에서 믿음직한 분위기를 내려고 했다"고 작업 과정을 떠올렸다.이세영은 순옥의 손녀 지안으로 분해 작품에 힘을 보탠다. 김혜자와의 작업이 크리스마스 선물 같았다는 그는 "선생님의 팬이었고 꼭 한 번 같은 작품에 출연하면서 많은 걸 배우고 싶었다. 그래서 캐스팅 제안을 받고 감독님께 너무 감사드렸다. 재밌게 촬영했다"고 환하게 웃어 보였다.'여전히 찬란하게'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 후 오는 2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끝으로 송 감독은 "이 영화는 안 될 것 같은 것들이 다 이루어지는 기적적인 순간이 많았다. 모든 스태프가 울면서 작업했고 마지막까지 합심해서 만들었으니까 진심이 닿길 바란다"고, 최주은은 "저는 이 영화를 찍으면서 행복했다. 이 감정을 관객들도 충분히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박서경은 "너무 순수했던 17세 소녀들과 너무 아름다우신 김혜자 선생님의 찬란한 작품"이라고 많은 관람을 독려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 및 부산시 일대에서 개최된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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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43]]></link>
			<title><![CDATA[ 김혜자 '아름다운 미소'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96761791432722.jpg"/> [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배우 김혜자가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여전히 찬란하게'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작품은 내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김혜자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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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42]]></link>
			<title><![CDATA[ 부국제 야외무대인사 참석한 '여전히 찬란하게'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41801791433345.jpg"/> 송일곤 감독과 배우 박서경, 김혜자, 최주은, 문성현, 이세영(왼쪽부터)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여전히 찬란하게'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 송일곤 감독과 배우 김혜자, 박서경, 이세영, 문성현, 최주은(왼쪽 위부터 시계방향)[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송일곤 감독과 배우 박서경, 김혜자, 최주은, 문성현, 이세영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여전히 찬란하게'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작품은 내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김혜자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 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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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41]]></link>
			<title><![CDATA[ 부산국제영화제 야외무대인사 나선 '자필'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64481791431195.jpg"/> 홍성민 감독(왼쪽)과 배우 정성일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자필'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홍성민 감독(왼쪽)과 배우 정성일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자필'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작품은 법무부 장관 후보 석규(정성일 분)가 청문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대한민국 마지막 사형수 순화(박지현 분)의 편지와 연관된 과거의 한 사건을 풀어나가며 진실에 다가가는 이야기를 그린다.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 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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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40]]></link>
			<title><![CDATA[ '열애설' 유승호·임세주 "과거 연인 맞으나 지금은 헤어진 상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71871791431699.jpg"/> 좋은 동료 사이로 지내는 중열애설에 휩싸인 배우 유승호(왼쪽)와 임세주가 과거 연인 관계였으나 현재는 헤어진 상태라고 밝혔다./더팩트DB, 무빙픽쳐스컴퍼니[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배우 유승호와 임세주가 열애설에 입장을 밝혔다.유승호의 소속사 333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더팩트>에 "유승호와 임세주가 과거 연인 사이였던 것은 맞으나 현재는 헤어진 상태"라고 밝혔다.앞서 이데일리는 이날 오전 유승호와 임세주가 2020년 3월 방송한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6년간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이에 소속사 관계자는 "지금은 연인 관계가 아니고 좋은 동료 사이로 지내고 있다"고 전해 열애는 과거의 일임을 알렸다.2000년 MBC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한 유승호는 2002년 개봉한 영화 '집으로…'의 주연을 맡아 이름을 널리 알렸다. 이후 그는 드라마 '무사 백동수', '복수가 돌아왔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영화 '조선마술사', '봉이 김선달'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커리어를 이어오고 있다.임세주는 2011년 해오라라는 활동명으로 가수로 먼저 데뷔했으나 2014년 배우로 전향했다. 배우 데뷔 이후에는 영화 '장수상회', '왓칭', 드라마 '별난가족', '캐리어를 끄는 여자', '우리 갑순이', '황금빛 내 인생', '살인자ㅇ난감', '라이딩 인생'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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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39]]></link>
			<title><![CDATA[ [31st BIFF] 쿠아론 父子, 함께여서 더 특별한 '첫 내한'(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45151791430243.jpg"/> 알폰소 쿠아론·호나스 쿠아론, 오늘(8일) 기자회견 진행 작품 철학 설명부터 신작 소개까지알폰소 쿠아론 감독(왼쪽)과 호나스 쿠아론 감독이 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부산=박지윤 기자] 세계적인 거장 알폰소 쿠아론 감독과 그의 아들 호나스 쿠아론 감독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를 빛내고 있다. 처음으로 한국을 찾은 이들은 부자지간이자 동료로서 서로에게 무한한 응원과 이유 있는 신뢰를 보여줬다.알폰소 쿠아론 감독과 그의 아들 호나스 쿠아론의 기자회견이 8일 오전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진행됐다. 이번이 첫 한국 방문인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부산에 와서 너무 좋고 여기에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문을 열며 취재진과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이 투 마마'(2001)로 2001 베니스국제영화제 각본상을, '로마'(2018)로 2018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을 받으며 세계 영화계의 정점에 이름을 새긴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다. 또한 그는 '그래비티'(2013)와 '로마'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두 차례나 거머쥐며 동시대에 신화적인 기록을 새겨 넣는 쾌거를 거뒀다.그리고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지난 6일 열린 개막식에 참석해 관객들에게 첫인사를 건넸고 자신의 대표작 '그래비티' 아이맥스 상영 후 스페셜 토크를 진행했다. 이후 별도의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하며 여러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그래서 항상 어떤 영화를 보고 싶은가, 내가 만들 수 있는가를 생각한다"고 자신의 작품 철학을 설명했다. /부산=김성렬 기자먼저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자신의 작품 철학을 밝혔다. 그는 "영화를 만들기 전에는 시네필이었고 지금도 관객이 되는 순간이 있다"며 "제가 보고 싶은 영화를 만드는데 때때로 보고 싶은 영화를 만들기에 적합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고는 한다. 그래서 항상 어떤 영화를 보고 싶은가, 내가 만들 수 있는가를 생각한다"고 힘주어 말했다.알폰소 쿠아론 감독과 함께 부산을 찾은 호나스 쿠아론 감독은 그의 아들이자 '그래비티' 각본에 참여한 인물이다. 이후 호나스 쿠아론 감독은 '디시에르토'(2015) '내 친구 추파카브라'(2023) 등을 연출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구축했고 '가바초 챔피언'을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월드 시네마 섹션에 이름을 올렸다.호나스 쿠아론 감독은 신작에 관해 "영감을 많이 준 프로젝트다. 보통 이민자 이야기와 달리 이민자의 모습과 얼굴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고난 역경 폭력도 있지만 그들이 잘하고 싶다는 열망 꿈 사랑과 같은 시적인 부분이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다"고 소개했다.호나스 쿠아론 감독(오른쪽)은 '가바초 챔피언'에 관해 "영감을 많이 준 프로젝트다. 보통 이민자 이야기와 달리 이민자의 모습과 얼굴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소개했다. /부산=김성렬 기자다만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아들과 함께 많은 영화를 봤지만 그가 감독이 되는 것은 반대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이와 관련해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세상을 보는 넓은 눈을 가지길 바랐다. 삶에 대한 영화가 아니라 삶을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랐다"며 "제가 먼저 감독의 길을 걸어보니 실패하고 꿈이 짓밟히는 기분을 느끼면서도 계속 나아가야 하는 순간이 반복되더라. 어쩌면 아버지로서 아들이 이런 마음을 겪지 않기를 원했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그러면서도 그는 "호나스 쿠아론은 관객을 중요시하는 감독이다. 주제에 포커스를 맞추는 영화를 만드는데 이걸 시각화하는 데 탁월하다. 자신의 고유한 언어를 갖고 감독으로서 나아가고 있다. 내 영화에도 영향을 주는 부분이 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이를 들은 호나스 쿠아론은 "아버지 덕분에 내 삶에 항상 영화가 있었고 이게 자연스럽게 흡수가 됐다. 어릴 때 클래식부터 액션까지 다양한 영화를 보면서 내가 좋아하는 장르를 찾게 됐고 그게 '그래비티'로 이어지게 됐다"며 "아버지가 내 모든 것의 자양분이 됐고 내 원칙을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회상했다.이어 그는 "다만 아버지는 영화를 공부하지 않기를 바라서 처음에는 영화 대신 사진에 집중했다. 프랑스 영화의 스틸을 촬영하기도 했지만 결국 영화를 좋아하다 보니 영화감독을 하게 됐다"고 웃어 보였다.알폰소 쿠아론 감독(왼쪽)과 호나스 쿠아론 감독이 참석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 및 부산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부산=김성렬 기자특히 호나스 쿠아론 감독은 자신의 영화에 녹여내고 싶은 요소를 한국영화에서 찾기도 한다고. '괴물' '기생충' '호프' '어쩔수가없다' 등을 언급한 그는 "제가 영화를 좋아하는 이유가 관객과 연결성을 가져가면서 주제 의식이 확고하고 유머를 잃지 않기 때문이다. 장르라는 장치를 통해 스토리텔링을 하고 유머를 녹여낸 부분이 돋보이는 한국 작품이 많아서 존경한다"고 강조했다.끝으로 두 사람의 차기작에 대한 소식도 들을 수 있었다. '가바초 챔피언'을 막 끝낸 호나스 쿠아론 감독은 "이번 작품은 관객과 연결된 영화라고 생각해서 소통하고 싶다. 지금 여러 가지 가능한 프로젝트가 있는데 접근 방식을 생각 중"이라고 답했다. 이에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조심스럽게 말해보자면 (호나스 쿠아론이) 천천히 쓰고 있는 호러 이야기가 있다"고 귀띔해 기대감을 높였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 및 부산시 일대에서 개최된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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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38]]></link>
			<title><![CDATA[ BIFF가 발견한 ‘빛나는 신예’ 김도연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58441791429654.jpg"/> 배우 김도연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BIFF의 발견, 빛나는 신예'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손을 흔들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배우 김도연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BIFF의 발견, 빛나는 신예'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손을 흔들고 있다.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 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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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37]]></link>
			<title><![CDATA[ "I Love this Logo!"...부국제 로고 가리키는 알폰소 쿠아론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68711791428789.jpg"/> [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며 부산국제영화제 로고를 손으로 가리키고 있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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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36]]></link>
			<title><![CDATA[ 류혜영·남윤수 '킬링타임', 폐병원 생존 스틸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57581791428182.jpg"/> 인터넷 방송 크루 '킬링타임'의 타임어택 스릴러배우 류혜영(왼쪽)과 남윤수가 주연을 맡은 영화 '킬링타임'이 오는 21일 개봉한다. /(주)더타이틀[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류혜영과 남윤수가 폐쇄된 병원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를 펼친다.배급사 (주)더타이틀은 8일 영화 '킬링타임'(감독 장준엽)의 스틸 8종을 공개했다. 크루 '킬링타임'이 예상치 못한 사건을 마주하는 순간과 생존을 위해 필사적으로 사투를 벌이는 모습을 담고 있다.'킬링타임'은 한순간의 사고로 모든 것을 잃은 인터넷 방송 크루 '킬링타임'이 재기를 위해 찾은 폐병원에서 의문의 존재에게 습격당한 후 그들의 무자비한 공격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는 과정을 그리는 타임어택 스릴러 영화다.영화 '킬링타임'이 스릴러 서스펜스를 담은 스틸 8종을 공개했다. /(주)더타이틀스틸은 스트리머 연우(류혜영 분)가 불안한 표정으로 전화를 받는 순간과 PD이자 리더 주원(남윤수 분)이 모니터를 바라보는 현장을 비춘다. 긴박한 분위기가 두 사람이 앞으로 맞이할 사건을 향한 궁금증을 높인다.어둠 속에 몸을 숨긴 연우와 부상을 입은 채 묶여 있는 주원의 스틸은 두 사람이 처한 극한의 상황을 설명한다. 또한 나란히 앉은 연우와 주원의 투샷으로 두 사람이 만들어낼 긴장감 넘치는 관계성을 드러낸다.마지막으로 어딘가를 향해 필사적으로 달려가는 연우의 모습은 목숨을 건 생존 게임의 한순간도 놓칠 수 없는 서스펜스를 예고한다.류혜영과 남윤수의 타임어택 스릴러 '킬링타임'은 오는 21일 개봉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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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35]]></link>
			<title><![CDATA[ 부산국제영화제 오픈토크 참석한 '최종면접'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98511791427824.jpg"/> 김정훈 감독과 배우 조이현, 김재원, 강유석, 배강희(왼쪽부터)가 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최종면접'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김정훈 감독과 배우 조이현, 김재원, 강유석, 배강희(왼쪽부터)가 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최종면접'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 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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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34]]></link>
			<title><![CDATA[ '부국제로 첫 방한' 기자회견 하는 알폰소-호나스 쿠아론 부자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55751791428360.jpg"/> 알폰소 쿠아론 감독(왼쪽)과 호나스 쿠아론 감독이 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알폰소 쿠아론 감독(왼쪽)과 호나스 쿠아론 감독이 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영화 '그래비티'와 '로마'로 아카데미 감독상의 영예를 두 차례 받은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한국에 처음 방문했다.한편, 올해로 31회를 맞이한 이번 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서는 전 세계 59개국에서 초청된 공식 초청작 246편을 포함해 총 315편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관객들과 만난다.특히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 'A-리스트 영화제'로 선정돼 칸과 베네치아, 베를린, 선댄스, 토론토 영화제와 함께 아카데미와 지정한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자격 영화제로 인정받았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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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33]]></link>
			<title><![CDATA[ 칸 영화제 입성한 '도라' 부국제도 입성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97061791426211.jpg"/> 정주리 감독(왼쪽)과 배우 김도연이 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도라'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정주리 감독(왼쪽)과 배우 김도연이 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도라'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작품은 서울을 떠나 한 여름 바닷가 별장으로 향한 한 가족이 머무는 동안 알 수 없는 병을 앓던 도라(김도연 분)가 처음으로 사랑을 알게 되며 모든 것이 서서히 흔들리기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다.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 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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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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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32]]></link>
			<title><![CDATA[ [TF현장] 온갖 '역대급'이 쏟아진 위켄드 콘서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8395179142068400.jpg"/> 7일 고양종합운동장서 두 번째 내한공연 회당 약 5만 4000명 운집 라이브부터 무대연출까지 '역대급 스케일' 뽐내캐나다 싱어송라이터 위켄드가 7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두 번째 내한 공연을 펼쳤다./Sebastian Nagy[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히트한 곡'의 주인공 위켄드(The Weeknd)가 대한민국에서도 역사에 남을 만한 공연을 펼쳤다.지난 7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는 캐나다 싱어송라이터 위켄드의 내한공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가 개최됐다.위켄드가 내한공연을 펼치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로, 2018년 12월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내한공연을 펼친 바 있다.첫 내한공연 당시에도 위켄드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었고 공연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대성황을 이뤘지만, 이번 두 번째 내한공연은 그때보다 몇 배는 더 체급이 커졌다.그리고 그 이유는 당연히 그의 네 번째 정규앨범 'After Hours(애프터 아워스)'의 존재다. 2020년 3월 20일 발매된 이 앨범은 일주일 동안 약 2억 2천만 건의 스트리밍을 발생시키며, 2016년 세 번째 정규앨범 'Starboy(스타보이)'로 달성한 'R&B 장르 앨범 중 한 주 동안 가장 많은 스트리밍을 기록한 앨범'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또 이 앨범은 2020년 상반기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앨범에 등극했고 빌보드 핫 100 차트 1위 3곡을 배출했으며, 오리지널 버전에 수록된 14곡 전곡이 해당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특히 이 앨범에 수록된 'Blinding Lights(블라인딩 라이츠)'가 1958년 8월 빌보드 핫 100이 개설된 후 2021년까지 핫 100에 진입한 모든 곡을 대상으로 순위를 매긴 '올타임 차트(All-Time Charts)'에서 1위에 오르며, 위켄드는 '미국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히트한 곡'의 주인공이 됐다.이처럼 2020년대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가수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닌 위켄드인 만큼 이번 내한공연은 개최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국내 음악팬의 반응도 뜨거웠다.현대카드 측이 추산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의 관객수는 회당 약 5만 4000명 씩 이틀간 10만 8000명 규모로, 이는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이 전수조사를 시작한 2019년 6월 25일 이래 단일 공연으로는 역대급 규모로 꼽힌다.자세한 관객수는 집계가 완전히 마무리된 후에 알 수 있겠지만 공연예술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1회 최다 관객 동원 공연인 콜드플레이의 기록(5만 4378명)까지 넘볼 수 있을 만한 수치다.위켄드 내한공연에는 주최 측 추산 회당 약 5만 4000명의 관객이 운집했다. 이는 공연예술통합전상망이 전수 집계를 시작한 2019년 이래 '역대 순위'를 다툴 만큼 많은 인원이다./Sebastien Nagy이어진 공연 역시 엄청난 스케일을 보여줬다. 특유의 미성을 앞세운 위켄드는 메인 스테이지 앞으로 길게 뻗어나온 십자 형태의 돌출무대와 B스테이지를 쉴 새 없이 오가며 홀로 5만 명이 넘는 관객을 들썩이게 만들었고, 이에 맞춰 관객은 일제히 환호성을 지르거나 떼창을 이어가 사뭇 장엄하기까지 한 광경을 만들어냈다.특히 눈길을 끈 부분은 그야말로 아낌없이 쏟아부은 무대연출이다. 이날 무대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빛과 불의 향연'이라 할 수 있다. 스테이지는 물론이고 고양종합운동장 측면까지 설치된 LED와 레이저는 음악에 맞춰 연신 빛을 쏘아내며 환상적인 광경을 만들어냈고, 무대 곳곳에서 화염과 폭죽까지 터져 나오며 고양종합운동장을 완전히 다른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압권은 역시 'Blinding Lights'였다. 그동안 1초도 쉬지 않고 뿜어져 나오던 레이저와 LED를 모조리 소등한 후 신시사이저의 소리에 맞춰 조명을 깜빡이는 연출로 시작해 인트로와 함께 속도감 있게 LED를 순차 점등한 이 무대의 연출은 가히 예술의 경지에 올랐다고 할 수준이었다.백댄서의 활용법도 흥미로웠다. 일반적으로 백댄서는 공연의 주인공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그를 중심으로 퍼포먼스를 펼치기 마련이지만, 이날 위켄드의 공연에 오른 수십 명의 백댄서는 붉은 로브를 뒤집어쓴 채 독자적으로 움직이며 퍼포먼스를 이어가 독특한 미감을 만들어냈다.이는 단순히 위켄드와 그의 라이브뿐만이 아니라 무대 전체를 정교하게 구성된 일종의 버라이어티 쇼(Variety Show)처럼 느끼게 했다.그와 함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십자형 돌출무대 중앙에 설치된 '골든 섹시 로봇(Golden Sexy Robot)'의 존재감이다. 일본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하지메 소라야마가 디자인한 이 조형물은 그 높이만 12m에 달하며, 회전을 하거나 눈에서 레이저를 발사하고 손에서 수증기를 내뿜는 등 다양한 기믹이 탑재돼 이 '위대한 쇼'의 명물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위켄드 내한공연은 라이브뿐만 아니라 무대 연출에서도 볼거리가 풍성했다. 사진은 위켄드가 공연 마스코트 '골든 섹시 로봇' 앞에서 노래하는 모습이다./Sebastien Nagy여기에 '골든 섹시 로봇'의 황금색 표면에 수많은 레이저가 어지럽게 반사된 덕에 마치 무대 중앙에서 춤을 추고 있는 듯한 착각까지 불러올 정도였다.이날 위켄드의 공연을 보고 있으니 '체급으로 찍어 눌렀다'라는 말이 저절로 떠올랐다. '역대급 라이브'와 '역대급 무대 연출', '역대급 퍼포먼스', '역대급 스케일' 등 온갖 '역대급'이 한 자리에서 펼쳐지며 눈과 귀는 물론 모든 감각을 압도하는 경험을 선사했다. 이는 설령 위켄드를 전혀 모르거나 팬이 아니더라도 보고 듣는 즉시 알 수 있을 만큼 대단한 것이었다.이날 현장에 있었던 5만 4000여 명의 관객은 '평생 잊지 못할 감각'을 하나 얻어가게 됐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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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31]]></link>
			<title><![CDATA[ [강일홍의 이슈토크] '암살자들' 논란 일파만파…배우 불참·상영 중단까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66841791415798.jpg"/> "서울 공연 D-2" 가수 하루, 팬콘 전석 매진…日·대만 진출 '속도' 전세계가 다시 확인한 BTS의 저력…지민·정국이 보여준 '클래스' "왜 이렇게 작아졌나" 블랙핑크·트와이스 팬행사 축소 진짜 이유[더팩트ㅣ강일홍 기자] 이번 주 연예가 핫이슈는 단연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 논란​입니다. 지난달 23일 개봉한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대중문화계를 넘어 정치·사회적 논쟁으로까지 번지고 있는데요. 특히 부산국제영화제 개막과 맞물리면서 논란은 더욱 커졌습니다.당초 ‘암살자들’의 허진호 감독과 출연 배우들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과 야외 무대인사 등을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었지만, 논란이 확산되면서 공식 일정을 전면 취소했습니다. 그런데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 사이에서도 ‘암살자들’을 둘러싼 이야기는 계속됐습니다.중국의 거장 장이머우 감독도 관련 질문을 받았는데요. 장이머우 감독은 역사적 사실을 다룬 영화에서 창작의 자유와 진실의 경계를 어떻게 봐야 하느냐는 질문에, "창작은 창작이고 진실과 완전히 같지는 않을 수 있다"며 신중한 입장을 밝혔습니다.그러면서 자신은 아직 영화를 보지는 못했지만 관련 상황은 들었다며, 역사적 진실과 창작의 관계에 대해서는 짧은 시간에 답을 내리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정주리 감독 역시 논쟁이 영화 자체를 넘어 위협으로까지 이어지는 상황에 대해 "너무나 위축이 된다"고 밝혔습니다.논란의 여파는 배우들에게도 이어졌습니다. ‘암살자들’ 측은 이번 주 예정돼 있던 개봉 3주 차 무대인사까지 전면 취소했습니다. 제작사 측은 관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이라고 밝혔습니다.배우 유해진 역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부일영화상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지만 시상식에는 참석하지 않고 제작사 대표가 대리 수상했습니다. 여기에 일부 지역에서는 영화 상영 중단 사태까지 발생하면서 논란은 더욱 거세지는 모습입니다.그렇다면 실제 영화를 본 일반 관객들의 반응은 어떨까요? 관객들의 평가는 엇갈립니다. 영화적 완성도와 배우들의 연기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반응도 있지만, 역사적 사실을 다룬 작품인 만큼 내용과 표현 방식에 대한 불편함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결국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쟁은 단순히 한 편의 영화에 대한 호불호를 넘어, 역사적 사실을 영화가 어디까지 재해석할 수 있는가, 그리고 창작의 자유와 역사적 책임은 어떻게 균형을 맞춰야 하는가​라는 질문으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이번 논란이 영화계에 어떤 후폭풍을 남길지, 그리고 관객들의 평가는 앞으로 어떻게 이어질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드디어 팬들과 첫 만남" 첫 팬콘서트 기대감…해외 진출 시동가수 하루의 데뷔 첫 단독 팬콘서트가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서울과 부산, 두 도시에서 팬들과 직접 만나는 이번 공연은 이미 전석 매진을 기록하면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는데요.특히 첫 팬콘서트를 시작으로 국내 활동을 넘어 일본과 대만 등 해외 시장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려는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어 더욱 주목됩니다.가수 하루가 오는 10일 오후 5시,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단독 팬콘서트를 엽니다. 공연의 이름은 '2026 하루 첫 팬콘서트 - 오늘, 하루 : 처음 들려주는 이야기', 일주일 뒤인 17일에는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팬들과 다시 만납니다.서울과 부산 공연은 이미 모두 매진된 상황, 첫 단독 팬콘서트를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감이 공연을 이틀 앞두고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번 무대는 단순한 콘서트가 아닙니다. 방송에서는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하루의 이야기를 팬들에게 처음으로 들려주는 자리입니다.대표곡 라이브는 물론,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무대와 연습생 시절부터 데뷔까지의 이야기, 무대 뒤 비하인드가 준비돼 있습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 빼놓을 수 없는 무대가 있습니다. 바로 음원 정식 공개에 앞서 팬들에게 처음 들려주는 미공개 신곡 무대입니다. 정확하게는 리메이크곡인데요.아직 음원으로 정식 공개되지 않은 특급 리메이크곡 '겨울연가' OST 첫 무대까지 예정돼 있습니다. K 드라마 물꼬를 튼 최고의 드라마 '겨울연가', 들으면 누구나 다 아는 불후의 명곡이죠. 녹음 이후 일본을 비롯한 동남아 국가에서 이미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요. 무엇보다 이 노래를 팬들에게 가장 먼저 들려준다는 점에서 이번 공연의 핵심 무대로 꼽힙니다.하루 역시 이번 공연을 통해 "무대 위에서는 늘 노래로만 인사드렸는데, 이번에는 제 이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들려드리고 싶었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팬들과 함께 그 첫 순간을 만들겠다는 의미에서 이번 공연의 핵심 무대로 꼽힙니다. 그런데 하루의 첫 팬콘서트가 주목받는 이유는 공연 자체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최근 대만 현지 기획사 관계자들이 한국을 찾은 데 이어 일본의 엔터테인먼트 투자 관계자들도 방한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특히 일본 엔터업계 투자 관계자들이 이번 팬콘서트 현장을 직접 찾아 하루의 해외 진출을 위한 구체적인 방향성을 제시할 것으로 보여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무엇보다 첫 팬콘서트를 준비하는 동시에 다음 무대를 국내 밖으로 넓히기 위한 움직임도 본격화되고 있는 겁니다. 서울에서 시작해 부산으로 이어지는 하루의 첫 팬콘서트, 그리고 그 다음 행보는 국내를 넘어 일본과 대만, 동남아시아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입니다.데뷔 후 처음 팬들 앞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가수 하루, 오는 10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펼쳐질 첫 번째 장면에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PERU LOVES JIMIN'부터 英 플래티넘까지…다시 확인한 저력이번주 빅이슈 중 하나, 글로벌 영향력을 확산해가고 있는 BTS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BTS는 현재 남미투어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데요. 그룹 투어 열기 못지 않게 멤버들을 향한 팬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먼저 지민의 첫 페루 방문을 앞두고, 현지 팬들의 생일 축하 프로젝트가 그야말로 대규모로 펼쳐집니다. 방탄소년단은 현지시간으로 7일과 9일, 10일 페루 리마 산마르코스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공연을 진행하는데요. 2013년 데뷔 이후 BTS가 페루에서 공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특히 이번 공연은 지민의 첫 페루 방문과 오는 13일 생일을 앞두고 있어 현지 팬들의 관심이 더욱 뜨겁습니다. 리마 곳곳에서는 이미 지민의 생일을 축하하는 LED 광고가 시작됐고, 사진과 메시지로 꾸민 랩핑 열차와 대형 빌보드, 가로등 배너까지 등장했습니다.공연 기간에는 지민의 영상을 담은 LED 트럭도 운행되고, 패러글라이딩을 활용한 생일 축하 배너도 하늘에 등장할 예정입니다. 특히 9일에는 무려 350대의 드론이 동원돼 코스타 베르데 해안의 밤하늘을 지민을 상징하는 이미지로 수놓을 예정이고요.마지막 공연인 10일에는 팬 4만 명이 생일 축하 슬로건을 들고 함께 노래를 부르는 이벤트까지 준비됐습니다. 그런가 하면 정국의 솔로곡 ‘Seven’은 영국 음악시장에서 또 하나의 기록을 세웠습니다.‘Seven’은 영국에서 60만 장 이상 판매되며 영국음반산업협회, BPI로부터 싱글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습니다. 지난 2023년 발매 이후 골드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는 플래티넘까지 올라선 건데요.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서는 3위로 진입해 14주간 차트에 이름을 올렸고, 미국 빌보드 핫 100에서는 1위로 데뷔했습니다. 스포티파이에서도 누적 스트리밍 31억 회를 돌파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이처럼 한쪽에서는 페루 팬들이 도시 전체를 들썩이게 만들며 지민을 맞이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정국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영국을 비롯한 세계 음악시장에서 꾸준히 기록을 쌓고 있는 겁니다.여기에 최근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팀 일부 선수들의 경솔한 언행을 둘러싼 논란이 병역특례 폐지 논쟁으로까지 번지면서, 멤버 전원이 군 복무를 마친 BTS의 존재감이 새삼 부각되고 있습니다. 물론 병역제도에 대한 논의와 대중문화계의 공적을 평가하는 문제는 별개의 사안이지만, BTS가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는 가운데서도 멤버 전원이 병역 의무를 이행했다는 사실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습니다.글로벌 무대에서는 음악으로, 팬들에게는 진심으로, 그리고 자신들의 의무에는 책임으로 응답해 온 BTS, 지민과 정국의 이번 소식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BTS의 글로벌 존재감을 다시 보여주고 있습니다.블핑 40명·트와이스 750명…글로벌 그룹 팬행사에 무슨 일이?글로벌 팬덤을 거느린 대표적인 K팝 걸그룹이죠. 블랙핑크와 트와이스, 그런데 올해 데뷔 기념일을 맞은 두 그룹을 두고, 공통적으로 팬들의 아쉬움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유는 바로 ‘팬들과 만나는 자리의 규모’입니다.먼저 트와이스입니다. 트와이스는 오는 17일 데뷔 11주년을 기념해 팬파티를 엽니다. 그런데 하루 세 차례, 회차당 250명씩, 총 750명 규모입니다. 지난해 데뷔 10주년 당시에는 약 6500명이 참석할 수 있는 팬미팅을 열었는데, 당시에도 팬덤 규모에 비해 공연장이 작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오히려 그 규모가 크게 줄어든 겁니다.블랙핑크는 더했습니다. 지난 8월 데뷔 10주년 행사에 초대된 팬은 40명에 불과했습니다. 행사 공지도 불과 이틀 전에 나왔고, 완전체 참석 여부도 초반에는 명확하지 않았습니다.팬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의문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월드투어에서는 스타디움을 채우는 팀들이 왜 정작 데뷔 기념일에는 이렇게 소수의 팬만 만나는 걸까요? 가장 큰 이유로 꼽히는 건 두 그룹 모두 ‘완전체 활동의 구조’가 예전과 달라졌다는 점입니다.블랙핑크는 멤버들이 개인 활동을 각자의 소속사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트와이스 역시 멤버들의 개인 활동이 본격화되면서, 그룹 활동과 개인 활동을 병행하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즉, 예전처럼 아홉 명, 네 명의 일정을 하나로 맞추는 것이 훨씬 어려워진 겁니다.또 하나 중요한 건 데뷔 기념행사의 성격 자체가 달라졌다는 분석입니다. 대형 공연은 티켓 판매와 투어 일정, 수익 구조 등을 고려해 기획할 수 있지만, 데뷔 기념일 행사는 상대적으로 상징성과 이벤트 성격이 강합니다.그래서 소규모 초청 행사나 특별한 팬 이벤트를 선택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제로 장수 그룹이라고 해서 모두 작은 행사를 선택하는 것도 아닙니다.세븐틴은 올해 11주년을 맞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이틀 동안 약 5만8000명의 팬들과 만났고, 방탄소년단 진도 팀 데뷔 11주년 당시 4000명의 팬들과 직접 만났습니다. 결국 팬들이 아쉬워하는 건 단순히 ‘몇 명이 들어갔느냐’만은 아닙니다. 데뷔 기념일은 팬들에게도 특별한 날이기 때문입니다.평소에는 철저하게 비즈니스 논리로 움직이는 연예계지만, ‘우리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팬들 덕분’이라는 마음을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날이 바로 데뷔 기념일인 거죠.그래서 스타디움을 가득 채우는 글로벌 톱스타가 정작 자신의 데뷔 기념일에는 40명, 750명의 팬만 만나는 모습에 팬들이 서운함을 느끼는 겁니다.결국 이 논란의 핵심은, 팬덤의 규모가 줄어서가 아니라, 톱스타와 팬이 만나는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는 데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K팝의 대표적인 장수 그룹들이 이 ‘따로 또 같이’ 시대에 팬들과의 거리를 어떻게 유지할지, 이것 역시 중요한 과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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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30]]></link>
			<title><![CDATA[ '나랏말싸미' 조철현 감독 별세…향년 67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46581791427355.jpg"/>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에 빈소 마련영화 감독 조철현이 8일 세상을 떠났다./더팩트DB[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영화 '나랏말싸미'를 연출한 조철현 감독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67세.8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에 따르면 조철현 감독은 이날 오전 별세해 장례식장 303호에 빈소가 마련됐다. 고인은 올해 2월 담도암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었다.1959년생의 조철현 감독은 영화 제작 및 수입사 타이거 픽쳐스 대표로 활동하며 '황산벌', '평양성', '달마야, 서울가자', '즐거운 인생', '사도', '님은 먼 곳에' 등을 제작했다. 또 '칠검', '퍼펙트 웨딩', '크래쉬' 등의 외화를 수입하기도 했다.2019년에는 배우 송강호 박해일이 출연한 영화 '나랏말싸미'의 각본과 연출을 맡아 영화 감독으로 데뷔했다.조철현 감독의 발인은 10일 오전 7시며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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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29]]></link>
			<title><![CDATA[ 엔플라잉, 새 앨범 'Still' 발표 "식었던 열정 되찾기를"(일문일답)]]></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69111791425521.jpg"/> 8일 오후 6시 새 앨범 'Still' 발매 타이틀곡 '잔불 (Still)' 포함 7곡 수록밴드 엔플라잉이 8일 오후 6시 아홉 번째 미니앨범 'Still'을 발매한다./FNC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밴드 엔플라잉(N.Flying)이 더 깊고 풍부해진 감성을 안고 돌아온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8일 엔플라잉(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 서동성)이 이날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아홉 번째 미니앨범 'Still(스틸)'을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Still'은 시간이 흘러도 끝내 남아 있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잔불 (Still)'을 필두로 '고생했어 (My Dearest)(마이 디어리스트)', '나를 사랑하지 않는 너에게 (Wake Up)(웨이크 업)', '어쩌면 가장 서툰 내가 좋았어 (The Way We Were)(더 웨이 위 웨어)', '홍실 (Hongsil)', '아는 결말 (Our Ending)(아워 엔딩)', '우주먼지 (Fading Away)(페이딩 어웨이)'까지 총 7곡이 수록된다.이승협이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했으며 유회승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 너에게 (Wake Up)'의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타이틀곡 '잔불 (Still)'은 묵직한 리듬 섹션과 기타 리프의 서정적인 감성이 돋보이는 록 장르의 곡이다. 가사에는 변함없이 뜨거운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는 이승협과 서동성의 실제 대화에서 시작된 내용으로 엔플라잉의 진솔한 마음이 녹아 있다.다음은 엔플라잉이 전한 일문일답 전문이다.Q. 'Still'로 컴백하는 소감은?이승협 "오랜만에 미니앨범으로 컴백하게 됐다. 우리 엔피아(팬덤명)들과 함께 활동하게 돼 기쁘다."차훈 "이번에도 여러분의 일상을 위로해 줄 따뜻한 노래로 찾아왔으니 많은 기대 부탁한다."김재현 "아주 좋다. 오랜만에 음악방송도 하게 돼 너무 떨린다. 많은 사람이 엔플라잉의 '잔불 (Still)'을 듣고 잊고 지냈던 열정을 되찾았으면 좋겠다."유회승 "우리 엔피아와 많은 사람에게 좋은 음악 들려줄 수 있어 기쁘다."서동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들을 엔플라잉의 감성으로 표현한 앨범이다. 컴백해서 너무 행복하다. 많이 들어주면 좋겠다."Q. 이번 앨범의 감상 포인트는?차훈 "아무래도 트랙별로 매력이 다른 앨범이라 한 곡 한 곡 듣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김재현 "엔플라잉의 가장 큰 강점 중의 하나인 '메시지'가 포인트다. 특히 이번 타이틀곡 '잔불 (Still)'에서 나의 작은 불씨를 한 번 더 확인해 보면 좋겠다. 그 외에도 각 수록곡들이 가진 메시지를 느껴 달라."유회승 "이번 앨범은 우리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고, 누구나 한 번쯤 겪을 수 있는 그런 이야기들이다. 공감할 수 있는 앨범이라고 생각한다."새 앨범 'Still'에는 타이틀곡 '잔불 (Still'을 포함해 7곡이 수록됐다./FNC엔터테인먼트Q. 타이틀곡 '잔불 (Still)'을 소개해 달라.이승협 "가사 중 '저 하늘이 붉은 건 오늘이야'라는 구절이 있다. 여러분이 느끼고 있는 지금 이 순간이 지나고 나면 가장 뜨거운 순간이 올 것이라는 생각으로 쓴 가사다. 이 가사처럼 지금을 온전히 느끼면 좋겠다."차훈 "'잔불 (Still)'은 처음과 끝을 기타 솔로로 열고 닫는 곡이라 더 애착이 간다. 처음엔 약간은 쓸쓸한 느낌이었다가, 마지막에는 다시 타오르기 시작하는 잔불을 기타로 표현했다. 여러분에게 잘 닿았으면 좋겠다."서동성 "'잔불 (Still)'이라는 곡이 자신도 모르게 식었거나 식어가던 열정을 다시 한번 불타오르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Q. 타이틀곡 외에 각자의 최애 수록곡도 궁금하다.이승협 "나는 '우주먼지 (Fading Away)'와 '고생했어 (My Dearest)'를 좋아한다. '우주먼지 (Fading Away)'는 곡 자체가 주는 에너지가 너무 좋고, '고생했어 (My Dearest)'는 나를 위로하는 느낌이라 좋아한다."차훈 "나도 '우주먼지 (Fading Away)'가 이번 앨범 최애곡입니다. 후렴의 코드 진행과 멜로디 라인이 누가 들어도 엔플라잉의 곡이라는 느낌을 주는 것 같아서 더 그렇다."김재현 "'우주먼지 (Fading Away)'와 '고생했어 (My Dearest)' 둘 다 진짜 고르기 힘들다. 제일 힘든 질문이다."유회승 "'나를 사랑하지 않는 너에게 (Wake Up)'다. 내가 쓰기도 했지만 승협이 형과 같이 작업했던 순간부터 곡이 나오는 순간까지 모두 너무 재미있었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 정신 좀 차리라고 하는 말이 나에게, 그리고 이 노래를 듣는 누군가에게도 힘이 될 것 같다."서동성 "'우주먼지 (Fading Away)'다. 곡 초반부에 회승이 형이 혼자 부르는 부분을 가장 좋아한다."Q. 타이틀곡 '잔불 (Still)'과 수록곡 '우주먼지 (Fading Away)'는 투어에서 선공개했다. 소감과 관객 반응은 어땠나?이승협 "항상 신곡을 처음 공개할 때는 너무 떨린다. 두 곡 다 부르면 부를수록 감정이 점점 더 깊어지는 느낌을 받고 있다. 유독 이번 곡들을 대하는 마음이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김재현 "'잔불 (Still)'의 마지막 부분에 회승이가 '잔불이야'라고 부르는 부분이 있다. 처음에 엔피아에게 들려줬을 때 노래가 끝났음에도 숨이 멎어 있는 듯 조용한 분위기가 길게 이어졌다. 그 순간 '아 우리의 진심이 닿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유회승 "곡에 담았던 마음을 엔피아 앞에서 부르고 보여주니까 좀 더 벅차고 울컥하는 마음이 들었다."Q. 앨범 제작 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이승협 "작업을 하면서 '우주먼지 (Fading Away)'가 특히 편곡적으로 완성되지 않아서 어려움을 겪었다. 머릿속에서 펼쳐지는 사운드와 만들어 놓은 사운드가 계속 불일치했다. 시간을 오래 두고 묵혀 놓았다가 다시 꺼내서 들어봤는데 너무너무 좋은 아이디어가 나와서 행복했다."차훈 "늘 그렇듯 녹음 톤에 신경을 많이 썼던 것 같다. 특히 '우주먼지 (Fading Away)'가 최애곡이다 보니 녹음할 때 더 마음이 갔던 것 같은데, 우주에 떠다니는 먼지를 기타로 표현하려고 애를 썼던 기억이 난다."김재현 "뮤직비디오 촬영 때 즉석에서 예쁜 모멘트들이 많았다. 그걸 감독이 빠르게 캐치하고 '이거 한번 활용해 보자'는 방식으로 영상이 완성됐다. 이번 뮤직비디오가 많은 분들이 자신의 잔불을 크게 태워 가며 만든 하나의 작품이라는 생각이 든다."유회승 "음악 작업도, 녹음도, 뮤직비디오도 멤버 모두가 '그래 이거지. 우리가 좋아하는 건 이거야'라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행복하게 진행했다. 멤버들과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면서 예뻤던 장소도 많아서 그 추억이 너무 아름답게 남아 있다."서동성 "뮤직비디오 촬영 때 승협이 형이 클래식카를 운전하는 장면이 있는데, 시동을 자꾸 못 걸어서 웃겼던 기억이 있다."엔플라잉은 'Still'발매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FNC엔터테인먼트Q. 이번 앨범 활동을 통해 이루고픈 목표는?이승협 "엔피아들과 노래를 들어주는 모든 분들에게 힘과 에너지가 되면 좋겠다."차훈 "많은 사람에게 음악으로 위로를 전하고 행복을 드리는 게 우리의 변하지 않는 목표다. 개인적으로는 역시나 1위를 해보고 싶다."김재현 "그냥 우리 엔플라잉의 진심을 알아주면 좋겠다."유회승 "큰 업적보다는 무사히 건강하게 엔피아들과 소중한 추억을 하나하나씩 차곡차곡 쌓고 싶다."서동성 "현재 잔불 상태이신 분들에게 휘발유 같은 존재가 되는 게 목표다."Q. 마지막으로 엔피아에게 전하고 싶은 한마디.이승협 "드디어 아홉 번째 미니앨범이 나왔다. 여러분과 함께 앨범을 맞이해서 너무 기쁘다. 여러분의 마음속에서 뜨겁게 노래하는 엔플라잉이 되겠다. 파이팅!"차훈 "항상 감사하고 사랑한다. 우리 못지않게 기대를 많이 했을 텐데 이번 앨범으로 하루가 조금은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사랑한다."김재현 "늘 고맙고, 항상 곁에서 응원해 줘서 진심을 다해 노래하고 연주할 수 있다. 나에게 드럼도, 드럼 스틱도 너무 중요하지만 엔피아가 없으면 그 모든 게 아무 의미가 없다. 그만큼 내 인생에 너무 중요한 존재가 됐다. 내 안의 잔불에 항상 장작을 넣어 줘서 감사하다."유회승 "엔피아! 이번 앨범 많이 듣고 위로받으면 좋겠다. 이번 활동도 잘 부탁한다."서동성 "엔피아가 우리에게 힘이 되는 것처럼 우리도 엔피아의 힘이 되고 싶다. 늘 감사하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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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28]]></link>
			<title><![CDATA[ 강훈·조현철, '뜨거운 안녕' 출연…11월 6일 첫 방송]]></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72751791421107.jpg"/> 불완전한 청춘들의 성장기 대본 리딩 현장 공개배우 강훈 이이담 윤가이 문희 김정진 조현철(왼쪽부터)이 tvN 새 금토드라마 '뜨거운 안녕'으로 호흡을 맞춘다. /tvN[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강훈과 조현철이 불완전한 청춘들의 뜨거운 성장기를 그린다.tvN은 8일 "새 금토드라마 '뜨거운 안녕'(극본 안아름, 연출 정지현)이 오는 11월 6일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강훈과 조현철을 비롯한 주역 배우들의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뜨거운 안녕'은 꿈을 향해 질주하던 '무명 개그맨 삼인방'이 '정체불명 수상녀'를 만나 저마다의 내일을 찾아가는 성장기를 그린다. 꿈을 위해 치열하게 달려온 청춘들이 실패와 좌절을 딛고 새로운 내일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유쾌한 웃음과 진한 공감으로 풀어낼 예정이다.강훈은 개그 트리오 아수라의 리더이자 가장인 강태구 역을 맡는다. 강태구는 개그를 향한 열정과 책임감으로 10년간 무명 생활을 버텨왔지만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현실과 마주하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는 인물이다.조현철은 아수라의 재간둥이 김남일로 변신한다. 사랑하는 여자친구 이나연(문희 분)과 10년째 장기 연애 중인 김남일은 개그와 사랑 사이에서 갈등을 겪는다.배우 강훈 조현철 김정진 윤가이 문희 이이담(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호흡을 맞춘 '뜨거운 안녕'은 오는 11월 6일 오후 10시 30분 시청자들과 만난다. /tvN김정진은 아수라의 살림꾼이자 '짠돌이' 한준서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한준서는 가족 같은 강태구와 김남일에게는 한없이 다정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좀처럼 마음을 열지 않는 인물이다.이이담은 아수라의 열혈 팬 고은영 역을 맡는다. 세상과 담을 쌓고 살아가던 고은영은 보면 볼수록 이상한 개그 트리오 아수라에게 자신도 모르게 스며들며 변화를 맞는다.문희는 김남일의 여자친구 이나연으로 분해 조현철과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윤가이는 고은영의 동생이자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고지영 역을 맡아 극에 활력을 더한다.제작진은 "'뜨거운 안녕'은 실패와 좌절을 함께 헤쳐 나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라며 "꿈을 향해 치열하게 질주하고 마음껏 아파하며 각자의 방식으로 새로운 내일을 준비하는 청춘들의 이야기가 색다른 재미와 현실 공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총 12부작으로 구성된 '뜨거운 안녕'은 오는 11월 6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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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27]]></link>
			<title><![CDATA[ 에이티즈, 11월 13일 컴백일 확정…'BAD' 기세 잇는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42281791421077.jpg"/> 11월 13일 오후 2시 'GOLDEN HOUR : Part.6' 발매 새로운 음악의 시작 예고그룹 에이티즈가 11월 13일 'GOLDEN HOUR : Part.6'로 컴백한다. 사진은 9월 19일 열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2026 THE FACT MUSIC AWARDS, TMA)'의 블루카펫에 참석한 에이티즈 윤호 성화 산 여상 홍중 우영 종호 민기(왼쪽부터)의 모습이다./김성렬 기자[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새 앨범으로 2026년의 대미를 장식한다.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8일 에이티즈(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 공식 소셜 미디어에 새 앨범 'GOLDEN HOUR : Part.6(골든 아워 : 파트 6)'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하고 11월 13일 컴백을 확정했다.영상에는 에이티즈의 상징적 오브제인 배를 중심으로 초현실적인 장면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얼어붙은 공간 속 모니터에 비친 배와 그 앞에 자리한 해골, 일상적인 공간에 등장한 거대한 배가 낯선 풍경을 이루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특히 충돌 이후의 장면들은 그에 앞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어 거대한 물결 사이로 나아가는 배의 모습은 격변을 지나 새로운 항해에 나서는 에이티즈의 미래를 암시한다.또 영상에는 'CRASH TO BEGIN(충돌을 통해 새로운 시작으로)'이라는 문구가 삽입돼 에이티즈의 새 음악에 궁금증을 더했다.에이티즈는 6월 발매한 열네 번째 미니앨범 'GOLDEN HOUR : Part.5(골든 아워 : 파트 5)'로 미국 빌보드 '빌보드 200' 차트에서 통산 세 번째 정상에 올랐다. 이 앨범은 미국에서 발매 첫 주 음반 판매량 22만 3000장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고, 초동 판매량(발매 후 첫 일주일 판매량) 188만 장을 기록했다.에이티즈는 'GOLDEN HOUR : Part.6'에서 새로운 음악의 시작을 예고했다./KQ엔터테인먼트이뿐만 아니라 앨범 타이틀곡 'BAD(배드)'는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을 지키고 있으며 발매 약 3개월이 지난 9월에 SBS '인기가요' 2주 연속 정상에 오르는 등 장기 흥행을 이어가는 중이다.에이티즈는 11월 13일 오후 2시 열다섯 번째 미니앨범 'GOLDEN HOUR : Part.6'를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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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26]]></link>
			<title><![CDATA[ '라이어' 유연석, 서현진과 대립…"난 거짓말한 적 없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56001791420063.jpg"/> 2차 티저 공개…진실 둘러싼 대립 3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 2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MBC[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유연석과 서현진의 달콤했던 첫 만남이 악몽으로 뒤바뀐다.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극본 백재영, 연출 조영민) 제작진은 8일 민준호(유연석 분)와 강지선(서현진 분)의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이야기다. 2016년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 함께 출연했던 유연석과 서현진이 10년 만에 호흡을 맞추는 작품으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티저 영상은 거칠게 밀려오는 파도를 바라보는 강지선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어 민준호와 강지선은 로맨틱한 분위기 속에서 첫 데이트를 즐긴다. 그러나 강지선이 "숨을 못 쉬겠어"라고 말하면서 분위기는 급변한다. 반면 민준호는 "충동적으로 저지른 행동을, 모든 책임을 나한테 떠넘기려는 거잖아요"라고 호소해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이후 민준호와 강지선의 본격적인 충돌이 시작된다. 확신에 찬 어조로 "모두 거짓이에요"라고 말하는 강지선과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난 거짓말한 적 없습니다"라고 주장하는 민준호의 모습이 극명하게 대비된다.이어 "도대체 나한테 원하는 게 뭐예요?"라고 폭발하듯 쏟아내는 민준호와 "모든 걸 제자리로 되돌리고 싶었는데"라고 나직이 읊조리는 강지선의 모습이 긴장감을 더한다. 특히 "그날 밤 숨겨진 진실과 거짓, 둘 중 한 사람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자막이 등장해 과연 누구의 말이 진실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총 12부작으로 구성된 '라이어'는 오는 3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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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25]]></link>
			<title><![CDATA[ 유주, 확 달라진 비주얼…'강렬+몽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57271791422909.jpg"/> 14일 새 앨범 'file. 07' 발매 전곡 작사·작곡 참여가수 유주가 새 앨범 'file. 07'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앳에어리어[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유주(YUJU)가 완전히 달라진 비주얼을 뽐내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소속사 앳에어리어는 6일과 7일 유주 공식 소셜 미디어에 네 번째 미니앨범 'file. 07(파일. 07)'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유주는 스모키 메이크업과 푸른 새틴 드레스로 비주얼을 극대화하며 유려한 실루엣을 자랑했다. 또 유주는 어두운 조명과 푸른 배경으로 서늘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강렬한 이미지를 선사했다.이와 함께 콘셉트 포토에는 얽히고설킨 붉은 실과 다양한 형태의 꽃, 가면 등 다양한 오브제가 등장해 이번 신보에 담긴 서사에 궁금증을 더한다.'file. 07'은 가장 오래, 그리고 짙게 남는 미완의 감정을 테마로 완성한 앨범이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미제'를 비롯해 '그 뒤가 얼마나 무서울지 모른 채', 'Love Gamer(러브 게이머)', 'SOS(에스오에스)', 'Rock Bottom(록 바텀)', '추신'까지 다채로운 무드를 담은 총 여섯 개의 트랙이 수록된다. 유주가 전곡 작사·작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유주는 14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앨범 'file. 07'을 각 음악 사이트에 공개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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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24]]></link>
			<title><![CDATA[ 장동민→슈퍼주니어 신동, '데블스 플랜3' 출연…4분기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40681791418326.jpg"/> 역대 우승자→최상위 플레이어 출격방송인 장동민, 배우 하석진, 슈퍼주니어 신동, 래퍼 넉살(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넷플릭스 새 예능프로그램 '데블스 플랜3'에 출연한다. /넷플릭스[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데블스 플랜'이 더 막강해진 라인업과 함께 시즌3로 돌아온다.넷플릭스는 8일 "새 예능프로그램 '데블스 플랜' 시즌3(이하 '데블스 플랜3')가 4분기 공개된다"고 밝히며 플레이어 라인업을 공개했다.지난 2023년 시즌1으로 출발한 '데블스 플랜'은 다양한 직업군의 플레이어들이 합숙하며 최고의 브레인을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 예능이다. 매 시즌 치열한 두뇌 싸움은 물론 승리를 위한 연합과 배신, 예측 불가능한 반전으로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재미를 선사했다.이번 시즌에는 역대 우승자부터 두뇌 서바이벌 강자들까지 총 16명의 플레이어가 출격한다. 시리즈 사상 최다 인원이자 역대급 실력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더욱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먼저 '서바이벌의 신' 장동민이 다시 한번 게임에 뛰어든다.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을 시작으로 '베팅 온 팩트'까지 5연속 서바이벌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운 그가 이번 시즌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모인다.세계적인 프로게이머에서 누적 상금 30억 원의 정상급 프로 포커 플레이어로 거듭난 홍진호도 도전장을 던진다. 여기에 두뇌 서바이벌의 '레전드 연합'으로 불리는 장동민과 오현민의 재회까지 성사돼 기대를 높인다.'데블스 플랜'에서 활약했던 플레이어들도 다시 한번 승부에 나선다. 역대 우승자인 하석진을 비롯해 김동재 정현규가 합류해 자신의 실력을 증명할 예정이다. 만 16세에 대학에 조기 입학한 수재 래퍼 서출구와 IQ 156·멘사 상위 1%에 빛나는 유리사도 출연한다.이 밖에도 슈퍼주니어 신동, 서울대 박사 출신 구글 직원 현경렬, 가수 존박, 방송인 재재, 래퍼 넉살, 서울대 출신 스타 강사 이도,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 숨겨진 강자 정원영까지 합류해 치열한 두뇌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연출을 맡은 정종연 PD는 "프랜차이즈 역사상 가장 강력한 출연자들과 함께 돌아왔다"며 "우승 경력자들이 즐비한 경쟁자들 속에서 서바이벌에 처음으로 출연한 플레이어들의 활약상을 기대해 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데블스 플랜3'는 올해 4분기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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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23]]></link>
			<title><![CDATA[ [TF씨네리뷰] '룩백', 아름다운 시선으로 피어난 원작의 울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2/20266563179137322200.jpg"/> 후지모토 타츠키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실사 영화 두 소녀의 우정과 이별, 그럼에도 앞으로 나아가는 이야기8일 개봉하는 '룩백'은 그림에 대한 열정 하나로 이어진 두 소녀의 아름다운 우정을 다룬 작품이다. /메가박스중앙㈜[더팩트｜박지윤 기자] 원작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보지 않은 채 실사 영화 '룩백'을 마주했다. 아름다운 풍경과 섬세한 화면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서로의 세계를 넓혀가는 두 소녀에게 천천히 빠져든다. 함께 성장하고 예상치 못한 이별을 맞은 뒤에도 상실의 아픔을 품은 채 앞으로 나아가는 이들의 여정은 이 이야기가 왜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는지를 느끼게 한다.오늘(8일) 개봉하는 영화 '룩백'(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은 그림에 대한 열정 하나로 이어진 두 소녀의 아름다운 우정을 다룬 작품으로, 일본 천재 만화가 후지모토 타츠키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앞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돼 전 세계 20.4억 엔의 흥행 수입을 올렸던 '룩백'은 실사 영화로 다시 한번 관객들과 만나게 됐다. 작품은 초등학교 신문에 4컷 만화를 연재하는 후지노(나나세 후리 분)가 자신의 그림 실력에 자신감을 갖고 있다가 학교에 나오지 않는 동급생 쿄모토(오카다 로카 분)의 만화를 접한 후 열등감을 느끼며 그림 실력을 키우기 위해 몰두하는 과정을 펼쳐낸다.'룩백'은 일본 천재 만화가 후지모토 타츠키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하며 지난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돼 전 세계 20.4억 엔의 흥행 수입을 올린 바 있다. /메가박스중앙㈜하지만 후지노는 자신과 쿄모토의 실력 차이가 좀처럼 좁혀지지 않자 결국 만화를 그만둔다. 이후 시간이 흘러 선생님의 부탁으로 졸업장을 대신 전달하기 위해 쿄모토의 집을 찾은 그는 알고 보니 자신을 동경하면서도 세상 밖으로 나가는 게 두려워 방 안에 틀어박혔던 친구를 처음 마주한다.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바깥으로 잘 나가는 후지노, 세상과 단절된 채 방에만 머무르는 쿄모토는 자신이 더 잘하는 것에 몰두하면서도 함께 만화를 만들며 서로에게 영향을 준다. 그렇게 두 사람은 소중한 추억을 쌓으며 성장하다가 전문적으로 그림을 더 배우고 싶은 쿄모토는 미대에 진학하고 후지노는 사회로 나가며 각자의 길을 걷게 된다.그러던 어느 날 쿄모토에게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하고 후지노는 자신의 모든 행동에 '만약에'를 붙이며 다른 결말을 그려보고 큰 상실감과 죄책감에 빠진다. 이렇게 잠시 뒤를 돌아본 그는 그럼에도 현실을 받아들이고 쿄모토와 함께했던 시간과 그 만남이 자신의 삶에 의미를 마음에 품은 채 다시 앞으로 나아간다.풋풋한 두 소녀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는 타고난 재능과 이를 따라잡기 위한 노력, 누군가를 동경하는 마음과 그 어떠한 것으로 대체할 수 없는 우정을 다룬다.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아름다운 영상미와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아역과 성인 배우들로 두 소녀의 우정을 몰입도 있게 펼쳐낸다. /메가박스중앙㈜누군가와의 만남이 한 사람의 삶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타고난 재능을 그저 질투하고 마는 게 아닌 이를 뛰어넘는 노력을 통해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는 열정도 녹여내며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 느껴봤을 복잡다단한 감정을 어렵지 않게 다룬다.그리고 이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아름답게 포착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다. 원작 작가 후지모토 타츠키의 고향인 아키타현 니카호시에서 1년간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한 그는 다시 돌아오지 않을 청춘의 시간이기에 더욱 눈부신 후지노와 쿄모토의 감정선을 아날로그적인 감성으로 섬세하게 그려낸다. 특히 살아 숨 쉬는 듯한 사계절의 변화를 빠르고 생생하게 담아내며 두 주인공의 찬란하고도 애틋한 순간을 한층 높은 몰입감으로 완성한다.또한 후지노와 쿄모토를 연기한 아역과 성인 배우들은 미세한 표정 변화와 깊은 눈빛으로 인물의 여러 감정을 자세하게 전달한다. 또한 이들은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13년에 걸친 시간의 흐름과 관계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그려낸다.제목만으로는 그 뜻을 쉽게 짐작하기 어려웠지만 영화를 보고 나면 비로소 제목에 담긴 의미가 자연스럽게 마음에 와닿는다. 엔딩 크레딧이 올라간 후에도 오래도록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룩백'은 전체관람가이며 러닝타임은 100분이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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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22]]></link>
			<title><![CDATA[손호영, 20주년 신곡 'Go Around' 14일 발매...직접 작사·5년 만의 컴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980a78a3224566761.jpg"/> 손호영이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Go Around’를 발매한다. 이 곡은 약 5년 만에 선보이는 솔로 신곡으로, 손호영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손호영은 지난 7일과 8일 0시에 공식 SNS를 통해 ’Go Around’의 리릭 포스터 두 장을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Find my love (파인드 마이 러브)″, ″다시 나의 길을 찾아 더 멀리″, ″어느새 익숙해진 침묵 속에 길들여진 나″ 등 일부 가사가 담겼다. 이번 신곡은 솔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손호영이 자신의 경험과 마음을 진솔하게 가사에 담은 곡이다. 완벽한 답이나 정해진 길을 찾기보다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길을 찾아가자는 메시지를 전하며,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건넨다. 손호영은 세상의 소음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리릭 포스터에 담았다. 밝은 미소로 카메라에 풍경을 담거나, 창가에 기대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해 가을과 어울리는 힐링을 전달했다. 국민 그룹 god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음악, 공연, 방송,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온 손호영은 20년의 여정을 지나 자유로움과 자신에 대한 확신을 음악과 무대에 담아낼 예정이다. 손호영은 오는 10월 31일과 11월 1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2026 단독 콘서트 ’HORIZON (호라이즌)’을 개최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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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21]]></link>
			<title><![CDATA[김재중·김준수, 2년 만의 JX 콘서트 전석 매진...인천서 글로벌 투어 스타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97460941566031209.jpg"/> 김재중과 김준수로 구성된 유닛 JX가 9일부터 11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JX 2026 TOUR CONCERT 를 개최한다. JX는 약 2년 만에 두 번째 투어로 돌아오며, 이번 콘서트에서는 한층 깊어진 ’JX 코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데뷔 20주년을 맞아 열린 첫 단독 콘서트 ’IDENTITY (아이덴티티)’와는 차별화된 콘셉트와 구성을 준비하고 있다. 포스터와 사전 티저를 통해 강렬한 비주얼과 케미스트리를 예고한 바 있다. 이번 투어는 팬들의 꾸준한 요청에 힘입어 성사된 것으로, 김재중과 김준수는 공연 규모를 확대해 팬들의 기대에 응답한다. 인천 콘서트는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JX의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JX는 밴드 세션과 함께하는 라이브 무대를 통해 익숙한 명곡에 새로운 에너지를 더할 예정이다. 두 아티스트는 각자의 음악적 여정을 집약한 무대로 팬들과의 추억을 되새기고, 다양한 세트리스트로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JX 2026 TOUR CONCERT 는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11월 3일과 4일 고베, 7일과 8일 마카오, 14일과 15일 오사카, 21일 타이베이, 12월 4, 5, 6일 요코하마 등에서 이어진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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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20]]></link>
			<title><![CDATA['나 혼자 산다' 김민 구옥 연출 의혹 부인...제작진 "실제 생활, 설정 없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9651cd7c370200476.jpg"/> 김민이 출연한 ’나 혼자 산다’의 구옥 생활 에피소드와 관련해 연출 의혹이 제기되자, 김민과 MBC 측이 각각 해명에 나섰다. MBC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7일 엑스포츠뉴스에 김민이 실제로 방송에 나온 주택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제작진이 별도로 상황을 설정하거나 연출한 부분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발전기 사용에 대한 의문에 대해서도 주택 사용 환경에 맞게 실제로 사용하는 모습을 담았고, 방송을 위해 연출한 부분은 없다고 설명했다. 김민은 지난 2일 방송에서 약 90년 된 동두천 구옥에서 살아가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발전기를 이용해 전기를 충당하고, 집을 직접 보수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관심을 모았다. 방송 이후 일부 시청자들은 로드뷰에서 확인되는 주택의 모습과 방송 화면의 차이, 인근 전봇대 존재 등을 근거로 연출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김민은 6일 스타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조작이나 설정은 정말 없다″고 의혹을 부인했다. 그는 시청자들의 다양한 호기심에 감사함을 표하면서도, 예상치 못한 여러 이야기가 나와 마음이 무겁다고 밝혔다. 앞서 ’나 혼자 산다’는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 에피소드에서도 진정성 논란이 있었다. 제작진은 당시 카자흐스탄 알마시티 관광청의 협조를 받았지만, 금전적 협찬이나 제작비 지원은 없었다고 설명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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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19]]></link>
			<title><![CDATA[핑클, 21년 만에 완전체 컴백 준비...성유리 SNS로 근황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956ef1ab026726454.jpg"/> 핑클 멤버 성유리가 10월 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성유리는 ″막대기는 생각보다 유연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효리가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으며, 이진과 옥주현이 그 옆과 뒤에서 이효리를 놀리고 있는 장면도 포착됐다. 성유리는 사진에 ″오늘도 평화로운 밀착취재현장″이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핑클은 21년 만에 완전체 활동을 준비 중이다. 1998년 데뷔한 핑클은 ’영원한 사랑’, ’내 남자친구에게’, ’Blue Rain’, ’Now’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K팝 1세대 대표 그룹이다. 단체 활동은 2005년 발매한 디지털 싱글 ’Forever Fin.K.L’ 이후 21년 만에 재개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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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18]]></link>
			<title><![CDATA[한가인, 두 자녀 영재 판정·독서 습관 공개 "아침·밤 책 읽어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94aec9f7048613119.jpg"/> 한가인이 두 자녀의 독서 습관과 일상에 대해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 게재된 영상에서 한가인은 자신이 루틴을 만들면 아이들이 그대로 따른다고 밝히며, 아이들이 아침마다 스케줄을 자세히 묻는다고 전했다. 한가인은 자신의 취미가 다이어리 확인이라며, 자녀들도 매일 다이어리를 들여다보고 확인한다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예상 가능한 삶을 살고 있어 편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이들과 관련된 예기치 않은 상황에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사춘기를 앞둔 첫째 딸과는 친구처럼 대화하며 서로를 존중한다고 밝혔고, 사춘기가 크게 없을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언급했다. 또한 두 자녀 모두 자신보다 똑똑하다며, 특별히 한 것은 없지만 책을 좋아하는 습관을 선물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가인은 자녀들이 심심하면 책을 읽고, 아침이나 밤에도 책을 읽는다고 설명했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이 일상이며, 혼낼 때는 ’오늘 책 안 읽어줘’라고 하면 아이들이 울기도 한다고 전했다. 한가인은 ″책 안에는 나보다 훨씬 많은 지식이 들어있고 심심할 때 책 보면 즐겁고 재밌는 게 있다는 걸 아이들도 이미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한가인은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두 자녀 모두 상위 1% 영재 판정을 받아 영재원에 입학한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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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17]]></link>
			<title><![CDATA[전현무, 어린 시절 사진에 '손예진 닮았다' 반응...환경오염 농담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93dbfb4f736473208.jpg"/> JTBC ’톡파원 25시’가 10월 7일 방송에서 출연진의 어린 시절 사진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양세찬이 전현무의 과거 사진을 언급하며 손예진과 닮았다고 말해 주목을 받았다. 전현무는 해당 사진에 대해 ″저 당시에는 비빌 수 있다. 여자애들이 날 질투했다. 여자애들이 꼬집고 도망갔다″고 말하며 자신의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럭키 역시 전현무의 사진을 보고 얼굴이 많이 달라졌다고 언급했다. 전현무는 중학교 2학년 때 환경오염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며 얼굴이 변하기 시작했다고 농담을 건넸고, 이찬원은 ″급격한 경제성장과 함께 환경오염으로″라고 덧붙였다. 썬킴의 유치원 시절 사진에는 넥타이를 매고 사립 유치원에 다닌 모습이 담겼다. 썬킴이 자신의 어린 시절 외모를 칭찬해 달라고 하자, 전현무와 양세찬은 외모보다는 부유해 보인다고 반응했다. 사진 속 인물이 경호원이냐는 질문에 썬킴은 선생님이라고 설명했다. 츄는 현재와 비슷한 미소를 짓고 있는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럭키의 어린 시절 사진을 본 출연진은 외모가 달라졌다고 했고, 럭키는 인도 공기의 영향에 대해 언급했다. 김숙은 공포영화 포스터를 연상시키는 16살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사춘기 시절 불만이 많았다고 털어놨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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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16]]></link>
			<title><![CDATA[소유, 수영장 사진 공개...지인과 게임 '사이좋음' 인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931399d1322643745.jpg"/> 가수 소유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일상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10월 6일 소유는 별다른 설명 없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야외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입고 혼자 시간을 보내는 소유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10월 7일에는 ″사이좋음″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소유는 지인과 함께 게임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게임에서 진 사람이 준비된 물을 뒤집어쓰는 장면이 담겼다. 소유가 물 봉지를 맞은 후의 표정도 영상에 포함됐다. 소유는 장소를 어지럽혔다는 지적이 나올 수 있음을 고려해 ″뒤처리 깔끔하게 했어여″라는 글로 쓰레기를 모두 정리했다고 밝혔다. 한편, 소유는 지난 2월 자신의 채널 ’소유기’를 통해 총 20kg을 감량한 사실을 알린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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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15]]></link>
			<title><![CDATA[수호, '더 리슨' 초고속 승진 주인공 등장...테이-츄-이영현 등 직원 버스킹 펼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91802139451274466.jpg"/> 엑소 수호가 SBS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에서 초고속 승진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7일 방송된 ’더 리슨’에는 이영현, 테이, 츄, 엑소 수호, 디케이, 박지현, 에이티즈 종호, 신예영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테이는 엔터 차장으로 가장 먼저 출근해 직원들 자리에 간식을 놓으며 ″먹는 것이 곧 힘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원 츄가 출근해 ″청담에서 숍도 다녀왔다″고 전했다. 츄는 최근 목 디스크가 터졌고, 이사도 했다고 밝히며 도수치료를 받았다고 근황을 알렸다. 신예영, 박지현, 디케이도 차례로 출근했다. 디케이는 ″제가 원년 멤버이기 때문에 저보다 직급이 높은 분을 보면 아니꼽다″라며 테이를 언급했고, 테이는 ″전 꼰대가 아니라 다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디케이는 ″테이 차장보다 더 심한 분이 있다. 슈퍼 낙하산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부장 이영현이 출근한 뒤, 에이티즈 종호는 다리 부상으로 병원을 다녀오느라 부장보다 늦게 도착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엑소 수호가 초고속 승진으로 등장하자, 디케이는 바로 일어나 맞이했다. 이를 본 테이는 종호에게 ″다리가 아프다고 하지 않았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테이는 과장 수호에게 ″내가 한마디하겠네″라고 하면서도 ″내가 직접 산 과자다. 오느라 얼마나 마음 졸였겠나″라고 덧붙였다. 더 엔터의 출장지는 한국수자원공사였으며, 출연진은 버스킹 무대를 선보였다. 첫 무대는 이영현이 ’툭하면’으로 열었고, 디케이는 ″오늘 버스킹 이걸로 끝났다″라고 감탄했다. 테이는 ″전 오랜만에 듣는데, 들을 때마다 감탄한다. 너무 경이롭다″고 말했다. 디케이는 ’기적주의보’로 즉흥 개사 무대를 펼쳤고, 테이는 ’끝사랑’으로 무대를 꾸몄다. 츄는 ″입이 너무 벌어져서 턱관절이 아플 정도였다. 드라마를 들은 것 같다. 영광이고, 너무 황홀하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이영현도 ″저도 같은 마음을 느꼈다. 일터 같지 않고, 공연을 보러 온 느낌이었다″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14]]></link>
			<title><![CDATA[원규-지현 결별..."더 이상 만남 이어가지 않기로" 유튜브서 밝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90b672d7093988528.png"/> 박지현과 정원규가 티빙 연애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4’ 출연 이후 연인 관계를 이어오다 결별한 사실이 알려졌다. 박지현은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아임지현’에 ’도쿄 2박 3일 Vlog 그리고 전하고 싶은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며 이별 소식을 직접 전했다. 박지현은 영상에서 ″저와 원규 오빠는 더 이상 만남을 갖지 않기로 이야기가 됐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몇 주간 저와 원규 오빠의 관계에 대해 많이 궁금해하셨던 것 같다″며 ″응원해 주셨던 팬분들이 많이 계셨으니 직접 이야기를 하는 게 도리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결별 사유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으며, ″헤어진 이유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고 넘어가는 것이 상대에 대한 배려와 이전에 사랑했던 시간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한 박지현은 ″’환승연애’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주목을 많이 받은 커플이었다고 생각한다″며 ″혹시나 이 영상으로 인해서 원규 오빠가 피해를 받거나 상처를 받지 않았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연인으로서 관계는 끝났지만 인간으로서 오빠가 잘 지내고 행복하고 잘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다″며 ″앞으로 함께 하지는 못하겠지만 각자 응원해주시고 잘 바라봐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지현은 팬들에게도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헤어지고 괜찮았다고 말하면 아마 거짓말일 거다. 힘든 시간들도 있었고 마음이 아픈 순간들도 있었지만 앞으로 남은 제 인생을 잘 살아가 보기 위해 노력을 정말 많이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팬들에겐 미안하단 이야기를 꼭 전하고 싶다″며 ″이 말 전하면서 혹시나 괜한 오해가 생길까 봐 울지 말아야겠다 생각했는데 마음이 너무 무거운 건 사실이다. 하지만 잘 지내고 있었고, 앞으로도 정말 잘 지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지현과 정원규는 ’환승연애4’에서 전 연인 사이로 출연해 최종회에서 재결합을 택했고, 프로그램 종영 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는 모습으로 팬들의 큰 관심을 받았으나, 이번 영상을 통해 결별 사실이 공식적으로 알려졌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13]]></link>
			<title><![CDATA[양치승, 사기로 헬스장 폐업 "20억 피해"...현재 강남 아파트 시설 관리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90150acf220069577.jpg"/> 양치승은 최근 방송에서 사기 피해 경험과 주변인들의 도움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 984회에 출연해 헬스장 운영 중 겪은 사기 피해와 그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밝혔다. 양치승은 지난 2024년 7월 주택담보대출로 4억 원을 대출받아 헬스장을 운영하던 중 구청으로부터 퇴거 통보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A업체가 건물주인 줄 알고 임대차계약서를 썼으나, 실제로는 땅이 구청 소유였고 업체가 이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로 인해 지난해 7월 25일 헬스장을 폐업하게 됐으며, 시설비·환불 비용·변호사비 등을 포함한 피해액이 약 20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방송에서 양치승은 헬스장 폐업 후 강남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 관리인으로 일하고 있으며, 식당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권리금도 못 받았다. 회원들 환불해주고 변호사비 내고 그런 것까지 하면 15억이다. 몇 년 동안 매출 떨어진 것까지 하면 더 된다. 아파트 담보 대출도 받아서 이자도 계속 갚고 있다. 체육관할 때 회원들 환불해주느라 차도 팔았다″며 현재 수익이 전보다 10분의 1 수준이라고 말했다. 양치승은 주변에서 응원과 도움을 받았던 일화도 공개했다. 식당을 방문하면 ″사기당한 사람 아냐? 힘내야지″라며 음식을 많이 챙겨주는 이들이 있다고 했고, 건물 입점 제안을 받기도 했으나 장비값과 인테리어 비용 부담으로 실제 입점은 어렵다고 설명했다. 반면, 금전적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들도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배우 최강희, 박하나, 성훈, 방송인 김숙 등에게 마음의 빚이 크다고 고백했다. 최강희는 기도를 해주고, 박하나는 갑자기 전화해 금전적 도움을 주었으며, 김숙은 체육관을 알아봐주고 성훈은 식사를 챙겨줬다고 밝혔다. 양치승은 ″그런 고마움에 이대로 무너지기 미안하더라. 제 자신에게도 이 사람에게도. 잘돼서 이 모든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양치승은 달라진 눈매로 주목받기도 했다. 그는 오랜만에 숍에 방문해 원장님이 강한 인상을 주기 위해 눈화장을 진하게 해줬다고 해명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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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12]]></link>
			<title><![CDATA[라붐 출신 유정, "다가오는 겨울 결혼합니다" 직접 알렸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8f90a1d8663717916.jpg"/> 유정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라붐 출신 가수 겸 방송인 유정(34)은 8일 자신의 SNS 채널에 자필 편지와 웨딩 사진을 공개하며 올 겨울 결혼할 예정임을 밝혔다. 유정은 예비 신랑에 대해 ″저를 딸처럼 아껴주고, 제가 얼마나 사랑받는 사람인지 매일 느끼게 해주는,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든든한 좋은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지난 1년 동안 천천히, 차근차근 저희만의 속도로 결혼을 준비해 왔다″며 ″여러분께도 기쁜 마음으로 이 소식을 전해드린다″고 덧붙였다. 또한 ″따뜻한 마음으로 저의 새로운 인생을 응원해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다″는 당부도 전했다. 유정은 2014년 8월 라붐 멤버로 데뷔해 ’아로아로’, ’상상더하기’, ’Hwi Hwi(휘휘)’ 등 다양한 곡으로 활동했다. 2021년 9월 팀에서 탈퇴한 뒤, 현재는 국방TV ’위문열차’와 TBN 교통방송 ’TBN 프로젝트’에서 MC로 활약 중이다. 유정은 ″2021년 9월 라붐 활동을 마치며 손편지를 남겼었는데, 5년 만에 다시 편지를 쓰게 됐다″고 전하며, ″많은 분의 응원 덕분에 새로운 삶의 페이지를 용기 내 시작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을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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