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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 전체기사 - 팬앤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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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팬앤스타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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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33]]></link>
			<title><![CDATA[ [TF초점] '신병4', ENA 최고 히트 IP의 저력…계속되는 상승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3/20262207178851892200.jpg"/> 4회 만에 시즌 전체 최고 시청률 3.6% 기록  시리즈 넘어 영화까지 세계관 확장…시즌4는 더 세졌다ENA 월화드라마 '신병4'가 방송 4회 만에 전 시즌 통틀어 최고 시청률 3.6%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ENA[더팩트ㅣ김샛별 기자] 시즌이 거듭될수록 전작을 뛰어넘기란 쉽지 않다.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동시에 기존 팬들의 기대까지 충족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을 '신병'이 또 한 번 깨뜨렸다. 시즌4까지 달려온 '신병'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롭게 쓰며 'ENA 대표 IP(지식재산권)'로서의 존재감을 증명하고 있다.ENA 월화드라마 '신병4:사보타주'(극본 윤기영·김단, 연출 민진기·조제욱, 이하 '신병4')는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늘어버린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으로 또 한 번 예측불허의 병영 생활을 맞이하는 이야기를 그린 하이퍼 리얼리즘 밀리터리 코미디다. 지난달 24일 첫 방송돼 현재 12부작 중 4회까지 방송됐다.작품은 첫 방송부터 심상치 않은 출발을 보였다. 전국 가구 시청률 2.8%(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시리즈 역대 최고 오프닝 성적을 갈아치운 것. 뿐만 아니라 3회 만에 3.4%를 기록하며 시즌3 최고 시청률이었던 3.3%를 단숨에 넘어섰다.4회에서도 상승세는 이어졌다. 시청률은 3.6%까지 오르며 자체 최고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이는 시즌2 당시 마지막 회에 세웠던 최고 시청률이자 시즌을 통틀어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이처럼 첫 방송부터 꾸준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성적에도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시즌이 쌓일수록 시청률 경쟁에서 불리해지는 일반적인 시즌제 드라마의 흐름과는 정반대의 행보다.특히 '신병'의 행보가 눈에 띄는 건 ENA에서 시즌제를 대표할 만한 IP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 무려 네 번째 시즌까지 제작됐다는 점이다. 2022년 시즌1으로 시작한 '신병'은 지난해 4월 '신병3'를 선보인 데 이어 1년여 만에 '신병4'로 돌아왔다. 더욱이 '신병4'는 '신병3'의 막이 내리기 전부터 제작이 확정됐을 만큼 일찌감치 시리즈의 지속 가능성을 인정받았다.ENA '신병'이 지난 2022년 첫 방송된 후 공감과 웃음을 중심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현재 시즌4는 물론이고 영화 제작까지 확정했다. /ENA'신병'이 이처럼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었던 데는 여러 이유가 있다. 동명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은 군대라는 익숙한 공간을 배경으로 현실적인 병영 생활과 다양한 인간 군상을 그려왔다. 군필자라면 한 번쯤 경험했을 법한 상황을 극사실적으로 담아내면서 '웃픈' 공감대를 형성했고 시즌을 거듭할수록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쌓이며 탄탄한 팬덤을 구축했다.시즌이 바뀌어도 작품의 강점은 유지하면서 새로운 이야기를 덧붙이는 방식 역시 주효했다. '신병4'에서는 상병으로 계급이 오른 박민석(김민호 분)이 한층 깊어진 고민과 마주한다. 여기에 신병 김현욱(이원정 분)을 둘러싼 미스터리한 서사가 더해졌다. 원작 특유의 코미디와 새로운 미스터리가 맞물리며 기존 시청자에게는 익숙한 재미를, 신규 시청자에게는 새로운 궁금증을 안기고 있다.결국 '신병'의 경쟁력은 단순히 시즌을 반복하는 데 있지 않다. 기존 세계관을 바탕으로 캐릭터와 이야기를 확장하면서도 '신병'만의 정체성을 놓치지 않는 데 있다. 시즌4에서도 이 공식이 통하면서 '형보다 나은 아우'를 넘어 '시즌이 거듭될수록 강해지는 IP'라는 평가까지 가능해졌다.인기는 방송 안에만 머물지 않는다. '신병'은 팝업스토어를 여는 등 오프라인으로 팬덤 접점을 넓히며 드라마 IP의 활용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작품 속 캐릭터와 세계관을 방송 화면 밖에서도 소비할 수 있도록 영역을 확장하면서 단순한 드라마를 넘어 하나의 콘텐츠 브랜드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셈이다.IP를 다양하게 확장하고 있는 ENA '신병' 시리즈가 어디까지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ENA여기에 다음 단계는 영화다. '신병'은 드라마의 이야기를 또 다른 시즌으로 이어가는 데 그치지 않고 '신병: 더 무비'를 통해 세계관 확장을 예고했다. 육군 부대를 배경으로 했던 드라마와 달리 군 병원을 주요 공간으로 삼아 새로운 이야기를 펼친다. 드라마에 이어 민진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세계관의 연속성도 이어간다.배우 김민호와 김요한, 코미디언 이수지 등 원년 '신병즈'가 출연하는 가운데 트와이스 정연이 간호장교 역으로 연기에 도전한다. 여기에 류경수가 합류해 기존 시리즈와 세계관을 공유하면서도 새로운 인물의 시점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확장할 예정이다.'신병'의 성장 과정은 ENA의 콘텐츠 전략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다. 하나의 작품이 시즌을 거듭하며 시청률을 끌어올리는 데서 그치지 않고 팝업스토어와 영화로 영역을 넓히며 IP의 생명력을 연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신병4'의 상승세가 단순한 시즌제 드라마의 흥행을 넘어 하나의 콘텐츠 브랜드가 성장하는 과정으로 보이는 이유다.시즌1부터 4까지 달려온 '신병'이 시즌4에 이르러서는 전 시즌 최고 기록까지 갈아치운 상황. 이제 남은 관심은 하나다. '신병4'가 지금의 상승세를 어디까지 이어갈지, 그리고 드라마를 넘어 영화까지 확장되는 '신병'의 세계관이 ENA를 대표하는 장수 IP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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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32]]></link>
			<title><![CDATA[ [극장가 흥행의 명암①] 할리우드 대작으로 다시 찾은 활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4/20269723178851890900.png"/> 천만 돌파한 '오디세이'…'스파이더맨4', 800만 고지 넘어 7.29~8.9 기준 2019년 이후 여름 성수기 기준 가장 높은 관객 수 기록일주일 차이로 스크린에 걸린 '스파이더맨4(왼쪽)'와 '오디세이'는 각각 누적 관객 수 800만 명과 1000만 명을 돌파하며 여름 성수기 극장가에 활력을 제대로 불어넣었다. /작품 포스터해외 대작들의 흥행과 특별관 열풍이 관객을 사로잡으며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하지만 뜨거운 흥행 열기 뒤에는 치열한 티켓팅 전쟁과 암표 문제 그리고 한국영화의 입지를 둘러싼 스크린쿼터제 논쟁이 맞물려 있다. <더팩트>는 다시 한번 되살아난 극장가의 흥행 현장을 들여다보고, 그 이면에 자리한 문제와 이를 둘러싼 다양한 시선도 짚어봤다.<편집자 주>[더팩트｜박지윤 기자] 일주일 간격으로 국내 스크린에 출격한 '스파이더맨4'와 '오디세이'가 쌍끌이 흥행에 성공하며 여름 극장가에 제대로 활력을 불어넣었다. 그리고 이제 대중과 업계의 관심은 이러한 기세가 총 6편의 한국 영화가 걸릴 9월 극장가로 이어질 수 있을지로 향하고 있다.지난 7월 29일 개봉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크리튼, 이하 '스파이더맨4')와 8월 5일 개봉한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가 각각 800만 명(이하 6일 기준)과 1000만 명을 돌파하면서 약 한 달 동안 식지 않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우선 '스파이더맨4'는 개봉 이틀째 100만 명을 넘어선데 이어 4일째 200만, 5일째 300만, 7일째 400만, 11일째 500만, 13일째 600만, 19일째 700만, 26일째 800만 명을 동원하며 올해 국내에서 개봉한 영화 흥행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톰 홀랜드가 주연을 맡은 시리즈 중에서 최고 기록을 세웠던 전작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802만 명)을 넘고 국내에서 개봉한 역대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 최고 스코어를 함께 기록하면서 말이다.'스파이더맨4'와 일주일 차이로 스크린에 걸린 '오디세이'는 개봉 4일째 100만, 6일째 200만, 10일째 300만, 12일째 400만, 13일째 500만, 17일째 600만, 19일째 700만, 24일째 800만, 27일째 900만 고지를 밟은데 이어 33일째 마침내 천만 관객을 돌파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로써 '오디세이'는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천만 영화에 등극했으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인터스텔라'(2014)에 이어 또 하나의 천만 영화를 탄생시켰다. 또한 '알라딘'(2019) 이후 7년 만에 프랜차이즈 작품을 제외하고 천만 관객을 동원한 외화이자 팬데믹 이후 개봉한 외화 가운데 '아바타: 물의 길'(2022)에 이어 4년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더욱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CGV 데이터전략팀에 따르면 '스파이더맨4'(왼쪽)와 '오디세이'가 스크린에 걸린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여름 성수기 전국 영화 시장 관람객은 약 955만 명이었다. 이는 2019년 이후 여름 성수기 기준 가장 높은 수준이며 전년 동기 대비 45.6% 증가한 수치로,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여름 극장가였음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소니 픽쳐스, 유니버설 픽쳐스CGV 데이터전략팀에 따르면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여름 성수기 전국 영화 시장 관람객은 약 955만 명이었다. 이는 2019년 이후 여름 성수기 기준 가장 높은 수준이며 전년 동기 대비 45.6% 증가한 수치로,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여름 극장가였음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또한 올해 8월 '오디세이'와 '스파이더맨4'가 동원한 총관객 수는 1592만 6835명으로, 전년 동기 상위 다섯 작품(좀비딸'·'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F1 더 무비'·'킹 오브 킹스'·'악마가 이사왔다')을 합친 1068만 2221명을 크게 웃돌았다. 이는 두 편의 할리우드 대작이 올해 극장가에 얼마나 많은 관객을 불러 모았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수치다.그리고 이러한 극장가의 회복세가 일시적인 현상인지, 본격적인 반등으로 이어질지는 9월 극장가의 성적표를 통해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지난달 26일부터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경주기행'(감독 김미조)을 시작으로 '비광'(감독 이지원) '인턴'(감독 김도영) '암살자(들)'(감독 허진호)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 이하 '타짜4')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 등 다양한 장르의 한국 영화가 순차적으로 개봉하고 이창동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은 9월 23일에 극장에서 먼저 공개되는 신선한 시도를 하는 만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가 불러 모은 관객을 얼마나 이어받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당초 여러 한국영화는 한국 영화 사상 최고 수준의 제작비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진 '호프'(감독 나홍진), 일찌감치 개봉일을 확정 지은 '스파이더맨4'와 '오디세이'라는 대작들과의 정면승부를 피하기 위해 여름 성수기가 아닌 9월 개봉을 확정 지었다. 그리고 두 할리우드 작품이 도합 1700만 명을 넘기는 기대 이상의 흥행 성과를 낸 현재 상황만 놓고 보면 이 같은 선택이 현명했다는 시선이 대다수다.영화 '비광' '인턴' '암살자(들)' '부활담: 더 레드' '타짜: 벨제붑의 노래'(왼쪽 위부터 시계방향)가 순차적으로 개봉하고 있는 가운데 여름 극장가의 흥행 열기가 9월에도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작품 포스터다만 그렇다고 마냥 안심할 수는 없다. '오디세이'가 개봉 5주 차에도 예매량 31만 장을 돌파하며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데다 당분간 그 인기가 쉽게 꺾이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작을 보기 위해 극장가를 찾았던 관객들이 9월 신작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할 것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특히 '오디세이'와 '스파이더맨4'는 작품 자체에 대한 높은 관심에 더해 IMAX와 4DX 등 특별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압도적인 관람 경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스파이더맨' IP(지식재산권)가 지닌 기존 팬덤까지 맞물리며 관객을 극장으로 끌어모았다. 이처럼 두 작품의 흥행을 이끈 요인이 분명하고 다양했던 만큼 9월에 개봉하는 한국 영화에도 같은 수준의 관심과 관람 의향을 보일지는 미지수다.물론 9월에도 관객 수가 유지되거나 증가한다면 이번 회복세를 단순한 블록버스터 효과가 아닌 극장가의 장기적인 회복 신호로 볼 수 있다. 반대로 대작들의 상영 횟수가 줄어듦에 따라 관객도 급감한다면 최근의 활기는 특정 흥행작에 따른 단기적인 현상에 그친다는 분석에 힘이 실린다. 결국 관건은 재밌다면 극장을 찾는다는 최근의 소비 패턴을 넘고 극장 관람 자체에 대한 수요가 회복되고 있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영화계 관계자는 <더팩트>에 "이 같은 흐름이 무조건 이어져야 한다"면서도 "물론 '오디세이'의 흥행이 추석 연휴까지 이어질 수도 있겠다는 시선도 존재한다"고 솔직하게 바라봤다.이어 "지금 외화가 강세인데 9월에는 장르와 타겟이 각기 다른 다양한 한국영화가 나오는 만큼 앞서 극장을 찾아주셨던 발걸음이 이어지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고 강조했다.윤성은 영화평론가는 "물론 안되는 작품들도 있겠지만 극장에 온 관객들이 다음 작품을 극장에서 찾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스파이더맨4'와 '오디세이'의 흥행이 좋은 신호였다고 생각한다. 한국영화도 기대작들이 개봉하기 때문에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고 본다"고 전했다.<계속>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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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31]]></link>
			<title><![CDATA[ [강일홍의 클로즈업] 박위 논란, '배려의 품격'을 묻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5/20269207178868866700.png"/> 단 한 번의 실망이 과거까지 바꿨다…대중이 등을 돌린 '진짜 이유' 셀럽에게 요구되는 배려와 겸손...나보다 상대방 먼저 볼수 있어야박위 논란의 발단은 KTX 하차 과정에서 발생한 낙상 사고였다. 휠체어를 이용해 이동하던 박위가 경사판을 내려오던 중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바퀴가 걸리면서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고, 박위는 이후 해당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하지만 현장에서 자신을 돕던 근무자가 사과한 상황에서 CCTV까지 공개한 것은 과했다는 비판이 거세졌다. /온라인커뮤니티, AI이미지[더팩트ㅣ강일홍 기자]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다. 유명인이라고 해서 예외일 수는 없다. 오히려 대중의 사랑을 받는 사람일수록 실수했을 때 더 많은 비판을 감수해야 한다. 문제는 실수의 크기만이 아니다. 그 실수에 이르기까지 어떤 생각을 했는지, 상대방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봤는지가 더 중요할 때가 있다. 최근 유튜버 박위를 둘러싼 논란이 그렇다.발단은 KTX 하차 과정에서 발생한 낙상 사고였다. 휠체어를 이용해 이동하던 박위가 경사판을 내려오던 중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바퀴가 걸려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고, 박위는 이후 해당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사고 예방과 이동 환경 개선이라는 취지를 내세웠지만, 현장에서 자신을 돕던 근무자가 사과한 상황에서 CCTV까지 공개한 것은 과했다는 비판이 거세졌다.결국 박위는 영상을 삭제하고 자신의 판단이 짧았다며 사과했다. 그런데 논란은 더 커졌다. 대중이 정말 화가 난 것은 무엇일까. 사람은 누구나 넘어질 수 있다. 휠체어 이용자에게 이동 과정의 불편과 안전 문제는 더욱 심각한 현실일 수 있다. 그것을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것 역시 충분히 의미 있는 일이다. 하지만 대중이 불편해하는 부분은 '문제 제기' 과정에서 상대방의 입장과 사정을 얼마나 함께 생각했느냐다.'나를 돕던 사람이 실수를 했다. 나는 크게 다칠 수도 있었다'. 화가 날 수 있고, 억울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 순간 상대방 역시 당황하고 두려웠을 가능성은 없었을까. 이미 사과를 했다면 그 사과의 진정성을 한번쯤 생각해볼 여지는 없었을까. '내가 피해를 봤으니 상대방의 사정은 중요하지 않다'는 식의 태도는 누구에게서든 불편하다. 그런데 그것이 선한 영향력을 이야기하고, 공감과 배려를 강조하며 대중과 소통해온 유명인에게서 나타날 때 실망감은 훨씬 커진다.◆ 신뢰 무너지면 '재미'가 '무례함'으로, 당당함도 '자기중심적' 시선이번 논란에는 유독 '배신감'이라는 정서가 강하게 깔려 있다. 박위가 쌓아온 이미지는 단순한 유명세와는 결이 달랐다. 장애를 딛고 일어선 삶, 긍정과 희망의 메시지, 가족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 등을 통해 많은 사람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해왔다. 그 과정에서 박위는 단순한 유튜버를 넘어 대중에게 긍정의 영향력을 행사하는 셀럽으로 성장했다.유명인의 역설은 바로 여기서 시작된다. 인지도가 낮을 때의 말과 행동은 개인의 실수로 끝날 수 있다. 하지만 수많은 사람이 지켜보는 위치에 올라서면 사소한 행동 하나도 사회적 메시지가 된다. 대중은 유명인의 행동을 단순한 개인의 일탈로만 보지 않는다. 그 사람이 그동안 보여준 이미지와 말, 가치관까지 함께 대입해 판단한다. 선한 이미지를 통해 더 많은 사랑을 받았다면 그만큼 더 조심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특히 '내 권리'와 '상대방의 책임'을 이야기할 때는 더욱 그렇다.권리를 주장하는 데는 용기가 필요하지만, 타인의 사정을 헤아리는 데는 겸손이 필요하다. 유명인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그 겸손이다. 이번 논란에서 더욱 안타까운 것은 한 번의 실망스러운 행동 때문에 과거의 콘텐츠들까지 다시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는 점이다. 박위가 과거 제작했던 일부 '사회실험' 콘텐츠 등이 잇따라 비공개 처리된 사실도 보도됐다.뒤집어보면 이는 대중심리의 냉정한 속성과 무관치 않다. 평소에는 아무렇지 않게 넘어갔던 행동도 한 번 신뢰가 흔들리면 전혀 다르게 보인다. 그동안 '재미'로 받아들였던 것이 '무례함'으로 보일 수 있고, ‘당당함’으로 생각했던 태도가 '자기중심적'으로 읽힐 수도 있다.대중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셀럽이라면 '나를 바라보는 시선' 만큼이나 '내가 타인을 바라보는 시선'도 그만큼 중요해진다. 자신의 불편과 권리는 크게 말하면서 상대방의 당황스러움과 실수에는 인색하다면, 그동안 쌓아온 선한 이미지가 오히려 부메랑이 될 수 있다. /온라인커뮤니티◆ 유명인은 '나를 바라보는 시선' 만큼 '타인을 바라보는 시선'도 중요물론 경계할 부분은 있다. 이번 논란을 계기로 과거의 모든 행동을 죄다 잘못된 것으로 단정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온라인 의혹까지 사실처럼 확산시키는 것은 또 다른 폭력이다. 실제로 최근에는 박위의 학창 시절을 둘러싼 확인되지 않은 주장까지 온라인에서 퍼졌다. 비판은 사실에 근거해야 한다. 그것이 대중의 비판이 가져야 할 최소한의 품격이다.그럼에도 이번 논란이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유명해진 뒤에는 과거보다 더 착하게 살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더 조심하고, 더 배려하고, 더 겸손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왜일까. 사람은 누구나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내가 다쳤으니 내가 억울하고, 내가 불편하니 상대방이 잘못했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대중의 사랑을 받는 사람이라면 그 순간 한 번 더 생각해야 한다.'내가 저 사람의 입장이라면 어땠을까.' 그 한 번의 생각이 있었느냐 없었느냐가 때로는 엄청난 차이를 만든다. 더구나 대중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셀럽이라면 '나를 바라보는 시선' 만큼이나 '내가 타인을 바라보는 시선'도 그만큼 중요해진다. 자신의 불편과 권리는 크게 말하면서 상대방의 당황스러움과 실수에는 인색하다면, 그동안 쌓아온 선한 이미지가 오히려 부메랑이 될 수 있다.박위의 논란은 박진희가 SNS 활동을 중단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렸다. 박진희는 과거 예능과 유튜브 등을 통해 박위의 부친인 박찬홍 연출가와 오랜 친분을 유지해 왔으며, 박위와는 수양남매처럼 지낼 정도로 각별한 사이임을 밝힌 바 있다. /방송캡처◆ 유명해질수록 말 한마디, 행동 하나까지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 우선영상은 이미 삭제했고 진심어린 사과를 했다면 이제 남은 것은 말보다 행동이다.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가'를 넘어 '왜 그런 판단을 했는가'를 돌아봐야 한다. 그래야 이번 일이 단순히 여론을 잠재우기 위한 해명이 아니라 한 사람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 대중의 용서는 사과문 한 장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시간이 걸린다. 그리고 그 시간 동안 보여주는 태도가 중요하다. 대중이 박위의 다음 행동까지 주시하는 이유라고 할 수 있다.선한 이미지는 면죄부가 아니다. 오히려 선한 이미지를 통해 더 많은 사랑과 신뢰를 얻은 사람에게는 더 큰 책임이 따른다. 유명세는 특권이 아니라 책임의 크기를 키우는 일이다. 많은 사람이 나를 바라본다면 나는 더 신중해야 하고, 많은 사람이 내 말을 믿는다면 나는 더 정확해야 하며, 많은 사람이 나를 좋아한다면 나는 그 사랑을 이용하기보다 돌려줄 줄 알아야 한다.결국 대중이 유명인에게 바라는 것은 성인군자가 아니다. 나만 바라보지 말고, 내 앞에 있는 사람도 한번 바라봐 달라는 것,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순간에도 상대방의 사정을 한 번쯤 생각해 달라는 것, 그리고 내가 얻은 유명세가 나 혼자 만든 것이 아니라 수많은 사람의 관심과 응원 위에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는 것이다. 유명해질수록 말 한마디가 무겁고, 유명해질수록 행동 하나가 커지며, 유명해질수록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은 더 깊어져야 한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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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30]]></link>
			<title><![CDATA[ 이창동, 8년 만에 돌아왔다…전도연·설경구 '가능한 사랑'으로 베니스 行(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6/202653561788695424.jpg"/> '버닝' 이후 복귀작…전도연·설경구·조인성·조여정과 함께한 귀환 한국, 오는 23일 개봉…11월 6일 넷플릭스 공개이창동 감독이 넷플릭스 새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 돌아왔다. /유튜브 생중계 캡처[더팩트ㅣ김샛별 기자]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신작으로 돌아왔다. 영화 '버닝' 이후 오랜 기다림 끝에 내놓은 '가능한 사랑'을 들고 베니스국제영화제를 찾았다.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과 함께 베니스에 입성한 이 감독은 오랜 시간 고민해온 인간관계와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작품에 담았다.6일 오후(한국시각)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진행되는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넷플릭스 새 영화 '가능한 사랑'(감독 이창동) 기자회견이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이창동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의 남편 등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다.작품은 한국 영화계 거장이라고 평가받는 이창동 감독이 영화 '버닝' 후 8년 만에 내놓는 차기작이라는 점에서 일찌감치 주목을 받았다. 이창동 감독과 '버닝'을 공동 집필했던 오정미 작가도 각본으로 참여한다.이날 8년 만에 베니스로 돌아온 이창동 감독은 그동안 달라진 세상과 영화의 의미에 대한 고민을 '가능한 사랑'에 담았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팬데믹을 지나며 인간관계의 본질이 변화하는 모습을 지켜봤고, 사람들이 극장을 찾지 못하는 시간을 보내면서 영화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다시 질문하게 됐다는 설명이다.이 감독은 "8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 그 8년 동안 우리의 삶 자체가 아주 급격하게 변화해 가는 것을 느꼈다. 그중에서도 코로나 기간이 있었고, 사람들이 극장에 오지 못하는 기간도 있었다"며 "인간관계가 본질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걸 느꼈다. 이런 시기에 과연 영화가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영화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 주는 것이 맞느냐는 본질적인 의미에 관해 궁금증이 생겼다"고 밝혔다.이어 "나아가 우리가 어떤 영화를 만들 수 있는지 고민했다"며 "'가능한 사랑'에는 우리의 영화에 대한 고민과 우리가 사는 세상의 변화, 인간관계에 대한 본질적인 고민과 질문이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고 작품을 소개했다.그래서일까. '가능한 사랑'이 궁극적으로 이야기하고자 하는 중심도 결국 인간관계다.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의 남편이라는 두 부부가 만나면서 서로 다른 삶과 숨겨진 욕망이 드러난다. 이에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등 네 배우는 각자의 인물이 가진 모순과 감정을 섬세하게 쌓아 올리며 관계의 폭을 넓혔다.배우 전도연(위)와 설경구가 넷플릭스 새 영화 '가능한 사랑'을 통해 이창동 감독과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유튜브 생중계 캡처특히 설경구 전도연 등은 이창동 감독과 '가능한 사랑'을 통해 재회했다. 이 감독과 '박하사탕'(2000) '오아시스'(2002)에 이어 23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되된 설경구는 "감격스럽게도 감독님과 다시 '가능한 사랑'을 하게 됐다"며 "내 마음이 '박하사탕'으로 완전히 돌아갈 수는 없지만 당시의 감정이 그리웠다. 나도 모르게 의도적으로 초심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고 밝혔다.특히 그는 이 감독의 작업 방식을 '이창동 매직'이라고 표현하며 "감독님이 날 힘들게 하는 건 아니지만, 나도 모르게 내가 나를 괴롭히고 고민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능한 사랑'은 '이창동 감독 현장이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재밌었다. 같이 한 배우들 덕분인 것 같다"고 동료 배우들과의 호흡도 자랑했다.전도연 또한 '밀양'을 통해 이창동 감독과 작업한 경험이 있다. 이에 그는 이번에도 배우로서 자신의 한계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전도연은 "감독님과 함께 세 번째 작품을 하게 됐는데, '밀양'을 할 때 내게 조금이라도 성장한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말씀한 적이 있다"며 "당시에는 그 말이 뭔지 몰랐는데 다 끝나고 나서 알았다"고 돌이켰다.이어 "내가 그동안 어떤 연기를 했는지, 앞으로 어떤 연기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깨달았다"며 "'가능한 사랑'도 마찬가지로 앞으로 내가 더 성장할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내가 성장을 했는지 아닌지는 알 수 없지만, 그럼에도 값진 경험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조여정에게는 이 감독과의 작업 자체가 특별한 경험이었다. 그는 "내가 배우를 하면서 이창동 감독님과 영화를 할 수 있을지는 상상도 못 했던 일이라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기뻤다"며 "좋아하는 배우와 동료를 함께 만나 더 행복했다"고 말했다.극 중 다큐멘터리 감독 예지를 연기한 그는 카메라 앞에 서는 배우가 카메라 뒤에 선 인물을 연기했다는 점에서도 새로운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조여정은 "늘 카메라 앞에 서는 직업이었는데 극 중에서는 카메라 뒤에 서는 입장이 되다 보니 새로운 경험이었고 새로운 시선을 주는 작업이었다"며 "배우로서 진심으로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조인성 역시 작품을 마친 뒤 현장에 대한 짙은 여운을 강조했다. 그는 "여러분들이 졸지 않게 빠르게 말하겠다"며 특유의 재치로 분위기를 풀면서도 "감독님과 레전드인 배우들과 함께하는 여정에 참여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이 끝난 후 이 현장이 그리울 것 같다는 잔향이 깊었던 작품"이라고 '가능한 사랑'을 돌아봤다.배우 조인성 조여정 전도연 설경구(왼쪽부터)가 넷플릭스 새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호흡을 맞춘다. 사진은 지난달 25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들의 모습이다. /이새롬 기자'가능한 사랑'은 다큐멘터리를 큰 갈래로 내세운다. 이를 통해 해고 노동자를 조명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영화와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들의 역할에 대한 질문으로 확장한다. 이 감독 역시 예지를 통해 자신이 대상으로 삼은 사람들의 삶을 바라보고 이야기하는 태도에 대해 고민을 담았다고 설명했다.이 감독은 "예지가 영화를 만드는 자세와 태도 등이 나온다. 자신이 대상으로 삼는 사람들을 찍을 때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하는지, 그들의 이야기와 나는 어떤 관계여야 하는지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해야 하는 캐릭터"라며 "예지는 영화를 만드는 사람의 '나'의 정체성과 나의 마음과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짚었다.다시 말해 이는 이 감독 자신의 고민과도 맞닿아 있다. 그는 "나 같은 경우도 젊을 때부터 작가로서 피할 수 없는 질문이었다"며 "내가 다루는 사람들의 이야기, 그들의 고통이 노동자든 소수자든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는 학생들이든 그 이야기를 하면서 내가 얼마나 그들과 가까이에 있는지, 얼마나 그들의 입장에서 글을 쓰는지를 고민했다"고 털어놨다.결국 '가능한 사랑'은 두 부부의 관계와 욕망을 그리는 데서 출발해 영화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타인의 삶을 이야기하는 사람은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까지 질문을 확장한다.이처럼 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세상이 달라졌고 영화 역시 새로운 환경을 맞았지만, 이 감독은 여전히 인간과 관계에 대한 질문을 영화의 중심에 놓았다. 이에 베니스영화제를 통해 '가능한 사랑'이 그 질문을 관객들에게 어떻게 전달할지 관심이 쏠린다.'가능한 사랑'은 오는 23일 극장에서 먼저 개봉되며 이후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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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29]]></link>
			<title><![CDATA[ ‘오디세이’ 개봉 33일 만에 1000만 관객…놀란 감독, 국내 두 번째 1000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6/202661351788680349.jpg"/>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개봉 33일 만에 국내 누적 관객 수 1000만 명을 돌파하며 '인터스텔라'에 이어 두 번째 1000만 영화의 감독이 됐다.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개봉 33일 만에 국내 누적 관객 수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올해 두 번째 1000만 영화이자 역대 10번째 1000만 외화로 놀란 감독은 '인터스텔라'에 이어 두 번째 1000만 영화다.6일 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에 따르면 ‘오디세이’는 이날 오후 4시께 누적 관객 수 100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달 5일 개봉한 이후 33일 만이다.올해 국내에서 천만 관객을 동원한 작품은 지난 3월 1691만 명을 기록한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오디세이’가 두 번째다. 한국 영화와 외화를 모두 합치면 역대 35번째 1000만 영화다.외화가 국내에서 천만 관객을 넘어선 것은 2022년 ‘아바타: 물의 길’ 이후 4년 만이다. 역대 천만 외화는 ‘아바타’, ‘인터스텔라’,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보헤미안 랩소디’, ‘어벤져스: 엔드게임’, ‘알라딘’, ‘겨울왕국 2’, ‘아바타: 물의 길’에 이어 ‘오디세이’까지 총 10편이다.놀런 감독의 작품으로는 2014년 개봉한 ‘인터스텔라’ 이후 두 번째 1000만 영화다. ‘인터스텔라’는 국내에서 1038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특히 놀런 감독은 서로 다른 작품으로 국내 천만 영화 두 편을 만든 유일한 외국영화 감독이라는 기록도 세웠다. 외국영화 감독 가운데 국내 천만 영화를 두 편 이상 배출한 감독은 제임스 캐머런, 루소 형제, 크리스 벅·제니퍼 리 감독에 이어 놀런 감독이 네 번째다.주연 배우들도 천만 영화 두 편 출연 기록을 갖게 됐다. 맷 데이먼과 앤 해서웨이는 ‘오디세이’에 이어 ‘인터스텔라’에도 출연했다.172분에 달하는 긴 러닝타임도 눈길을 끈다. 역대 천만 영화 가운데 ‘오디세이’보다 상영 시간이 긴 작품은 192분의 ‘아바타: 물의 길’과 181분의 ‘어벤져스: 엔드게임’뿐이다.놀런 감독의 13번째 장편영화인 ‘오디세이’는 고대 그리스 시인 호메로스의 서사시 ‘오디세이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이타카의 왕 오디세우스가 전쟁이 끝난 뒤 고향으로 돌아가기까지 10년에 걸친 여정을 그린다. 맷 데이먼이 오디세우스를 연기했으며, 톰 홀랜드가 그의 아들 텔레마코스, 앤 해서웨이가 아내 페넬로페 역을 맡았다. 이밖에 로버트 패틴슨과 샤를리즈 테론 등이 출연했다.darkroom@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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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28]]></link>
			<title><![CDATA[ 이상순, 라디오 진행 중단…"미주신경 기능 저하로 안정 필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6/202680221788675493.jpg"/> "컨디션 회복 후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것"가수 이상순이 미주신경 기능 저하 진단을 받아 라디오 방송 진행 등 활동을 잠시 중단한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더팩트ㅣ이다빈 기자] 가수 이상순이 미주신경 기능 저하 진단을 받아 라디오 방송 진행 등 활동을 잠시 중단한다.소속사 안테나는 6일 "이상순은 최근 갑작스러운 컨디션 저하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며 "미주신경 기능 저하로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현재 라디오 진행을 쉬어가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향후 일정은 아티스트의 회복 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유동적으로 조정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이상순도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달 26일 갑자기 컨디션이 좋지 않아 라디오 진행이 어려웠고, 그 후 여러 검사와 상담을 진행했다"며 "아직 정밀 검사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지만, 미주신경 기능 저하라는 신경계 증상으로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부득이하게 라디오를 쉬며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언제 회복될지 모르는 상황이라 '내일이라도 괜찮으면 다시 진행해야지' 하다가 이렇게 글이 늦어졌다"며 "아무런 설명 없이 라디오 진행을 쉬게 돼 청취자분들께 죄송하다"고 전했다.그는 "이번 기회에 전체적인 몸 상태를 꼼꼼히 체크하고, 컨디션도 확실히 회복해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가겠다"며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했다.이상순은 매일 오후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를 진행해왔다. 하지만 지난달 26일부터 방송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이후에는 사전 녹음했던 지난달 29일 방송분을 제외하고는 생방송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측은 당분간 스페셜 DJ 체제로 방송을 이어갈 계획이다.answrein@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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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27]]></link>
			<title><![CDATA[한정민♥유다연, 결혼식 공개...'돌싱글즈3' 동료 축하 속 28주 임신 소식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f6c53f3f5848166038.jpg"/> 한정민과 유다연이 서울 새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MBN ’돌싱글즈3’ 출연자 전다빈, 이소라, 최동환 등이 참석해 두 사람을 축하했다. 한정민과 유다연은 결혼식 현장 사진과 함께 각자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결혼에 앞서 웨딩 화보도 다수 공개한 바 있다. 전다빈은 ″정민오빠 결혼식 덕분에 오랜만에 멤버들도 다 보고 우리 모두 이전보다 밝고 헹복해보여 다행이야! 행복만 하길!!!!″이라고 전했다. 현장에 참석한 지인들은 ″꽃길만 걷자″, ″연예인 입장 보기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유다연은 유튜브 채널 ’매불쇼’에 출연해 임신 28주임을 밝혔으며, ″사람들이 임신 시기에 대해 오해를 많이 하셨다. (한정민과) 진지한 관계로 만나기로 약속한 게 작년 크리스마스였고 크리스마스에 함께 밤을 보냈다″고 말했다. 또한 ″혼인신고는 2025년 5월 중순에 했으며 결혼식은 내년 아이 돌잔치와 함께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25년 9월 딸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한정민은 유다연의 SNS를 통해 딸 두유의 모습을 공개하며 ″두유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라고 남겼다. 유다연 역시 ″드디어 임밍아웃 ᄒᄒ 빨리하고 싶어서 참느냐고 힘들어죽는줄 ᄒᄒ 유튜브 올리자마자 너무 많이 다들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드디어 나도 뱀띠맘″이라는 글을 올렸다. 유다연은 비키니를 입고 찍은 D라인 사진도 공개했다. 유다연은 남편에 대해 ″직장인 겸 인플루언서″라고 소개하며 ″연애 프로그램에 나온 적이 있다. 지금은 인플루언서 일을 안 하고 직장만 다니고 있다. 나중에 남편이랑 함께 불러달라″고 말했다가, 결국 한정민임을 밝혔다. 한정민은 SNS에 ″저 이제 한 여자의 남편이자 아빠가 되었습니다. 너무 갑작스러운 이야기라 당황스럽겠지만 모든게 확실시되고 말하고 싶었던 마음 알아주셨으면 합니다″라며 유다연을 아내로 소개했다. 이어 ″그리고 지금 29주차에 들어간 저의 또 다른 사랑 태명이 ’두유’인 제 딸입니다. 엄마 뱃속에서 엄마가 아플만큼 발로 툭툭차면서 튼튼하게 잘 크고있구요. 9월에 세상 밖으로 나올 예정이에요″라고 전했다. 한정민은 2022년 MBN ’돌싱글즈3’에 출연한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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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26]]></link>
			<title><![CDATA[아리아나 그란데, 런던 O2아레나에서 '이터널 선샤인' 투어 마무리...눈물의 고별 인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f25090345874212803.jpg"/> 아리아나 그란데가 활동 중단 전 마지막 무대에서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 1일 영국 런던 O2아레나에서 열린 ’이터널 선샤인(Eternal Sunshine)’ 투어 공연을 끝으로 당분간 휴식기에 들어간다. 이번 공연에서 그는 눈물을 흘리며 팬들에게 ″이번 투어는 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너무나 특별한 경험이었다. 이 경험을 영원히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팬들을 가졌다. 이 모든 것을 특별하게 만들어준 여러분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이 이렇게 연결되는 것을 사랑한다. 내가 얼마나 감사해하고 있는지 꼭 전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이번 투어는 아리아나 그란데가 활동 중단을 선언한 이후 예정된 마지막 일정이었다. 복귀 시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그는 지난 7월 31일 8집 앨범 ’페탈’을 발표하며 2년 만에 가수 활동을 재개했으나, 약 한 달 만에 모든 활동을 전면 중단하겠다고 밝히고 뮤지컬 ’선데이 인 더 파크 위드 조지’ 출연도 취소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당시 외모와 건강 상태를 둘러싼 대중의 관심과 여러 추측에 시달렸으며, 악성 댓글이 이어지자 활동 중단을 결심한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하지만 그는 ″어떤 일에 반응해 충동적으로 내린 결정이 아니라, 아주 오래전부터 조용히 정해둔 계획″이었다고 설명했다. 1993년생으로 올해 33세인 아리아나 그란데는 2008년 뮤지컬 ’13’으로 데뷔한 뒤 ’프러블럼(Problem)’, ’산타 텔 미(Santa Tell Me)’, ’사이드 투 사이드(Side To Side)’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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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25]]></link>
			<title><![CDATA[탑, 10년 공백 후 "학생"으로 컴백...새 앨범‧아시아 투어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e70832ecb136890410.jpg"/> 탑(T.O.P)이 글로벌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하이스노바이어티 재팬(Highsnobiety Japan)’ 9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오랜만에 팬들과의 만남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번 화보에서 탑은 올블랙 스타일링과 젖은 듯한 웨트 헤어로 강렬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특유의 묵직한 눈빛과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약 10년에 걸친 공백기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탑은 그 시간을 ″오히려 저를 찾아냈던 시간″이라고 표현하며, ″그 시간이 없었다면 다시 음악 작업을 하면서 이렇게 일어설 수 없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긴 공백이 자신을 돌아보고 음악을 다시 시작할 수 있게 한 시간이었다고 설명했다. 현재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해달라는 질문에는 ’학생’을 꼽았다. 탑은 ″끊임없이 배우는 ’학생’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이라며, 자연의 풍경이나 사람들을 마주할 때도 좋은 점을 배우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팬덤 TOPSX(탑스엑스)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오랜만에 팬들과 다시 만난 순간을 떠올리며 ″다시 만났을 때 눈물을 많이 참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부재의 시간이 있었기에 다시 만나는 것에 대한 소중함을 너무 크게 알게 됐다″며, ″10년 만의 재회였기 때문에 한층 더 단단해진, 조금 달라진 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새 앨범과 관련한 계획도 전했다. 탑은 현재 브랜드 투어 ’T.O.P PRE-STUDIO 2026’을 통해 각국 팬들과 만나고 있으며,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것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로 꼽았다. 그는 ″준비하는 것이 되게 많다″고 전하며, ″앨범은 언제든 발표할 수 있는 상태다. 멀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차기 앨범의 방향성에 대해서는 첫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ANOTHER DIMENSION)’이 자신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았다면, 두 번째 앨범에는 자신이 바라보는 세상과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꽤 대담한 표현도 있고,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표현도 있을 것 같다. 기대해주셔도 좋다″고 말했다. 탑은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지난달 15일 홍콩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등에서 ’T.O.P PRE-STUDIO 2026’을 진행하고 있다. 타이베이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해 추가 공연이 마련됐으며, 앞으로도 아시아 각지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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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24]]></link>
			<title><![CDATA[유재석, 하하 콘서트 홍보...고개 숙여 "티켓 판매 어려움 토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e6f403536757192226.jpg"/> MBC 예능 ’놀면 뭐하니?’ 345회에서 유재석이 하하의 팬 콘서트와 관련해 시청자들에게 고개를 숙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노윤호가 최근 싱가포르 공연을 다녀온 소식을 전하며 ″많이 하지는 않고 적당하게 한 2,000석″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하하는 자신이 1,500석 규모의 팬 콘서트 티켓을 판매 중임을 언급하며, ″내가 1,500석 팔려고 지금 미칫듯이 일하는데 그게 적당하냐″고 토로했다. 하하는 앞서 지난 19일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데뷔 이래 첫 팬 콘서트 ’죽지 않아’를 부산과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밝힌 바 있으며, ″서울이 문제″라며 ″조금 많이 놀랐다. (녹화일 기준) 반 정도 (남았다)″고 말했다. 유노윤호는 마카오, 싱가포르 공연에 이어 ″내일 방콕을 가는데 방콕은 그래도 좀 적다. 그게 한 1,500석″이라고 전했다. 하하는 ″(1,500석을) 세 달을 팔고 있는데″라고 덧붙였고, 허경환은 공연 이름을 ″다 ’차지 않아’로 바꾼다던데″라고, 곽범은 ″당일엔 ’오지 않아’로″라고 농담했다. 이 대화 후 유재석은 시청자들에게 ″근데 진짜 부탁드리겠다″며 공손하게 인사했다. 주우재는 ″난 실제로 다른 방송 가서도 이걸(하하 팬콘서트) 홍보했다″고 밝혔고, 유노윤호는 ″하하 형 미리 축하한다″며 하하의 팬 콘서트 만석을 기원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23]]></link>
			<title><![CDATA[김대호, 600만 원 들인 다마르기니 캠핑카 공개..."외로움 털어놨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e6e34cb3e642346803.jpg"/> 김대호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자신의 다마르기니 차량을 600만 원을 들여 캠핑카로 개조한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4일 방송에서는 김대호가 다마르기니 차량을 새롭게 꾸미는 과정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김대호는 차량 개조에 ″한 400여만 원 정도 들었다″고 설명하며, 변화된 차량을 타고 도로를 달렸다. 그는 ″너 안 만났으면 어쩔 뻔했냐″며 차량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바닷가에 도착한 김대호는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며 ″외로운 지는 꽤 됐다″고 말해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너무 잘 살고 있지 않아? 외로워 보이지 않는데? 너무 잘 즐기고 사는 거 같은데’ 그래 보이는 사람은 다 외로운 사람″이라며 겉모습과 실제 마음이 다를 수 있음을 언급했다. 그는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애착 인형을 꺼내 친구들과 나들이를 즐겼고, 바다에서 수영을 하며 ″저 혼자, 자유롭게, 해방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방송에서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제작진은 전현무의 관심사와 당시 항공편 등을 고려해 카자흐스탄행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스태프 항공권을 미리 발권하고 현지 촬영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당일 공항에서 출발 가능한 항공편을 확인한 뒤 카자흐스탄행 항공권을 직접 발권했다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즉흥 여행’이라는 표현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여행과 촬영 전 과정이 아무런 사전 준비 없이 진행된 것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했다며 사과했다. 또한, 제기된 의문에 신속하고 명확하게 설명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도 사과하고 제작 방식과 태도를 다시 돌아보겠다고 전했다. 이날 본방송에서는 이와 관련한 별도의 언급은 없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22]]></link>
			<title><![CDATA[이찬원‧서경석,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역사 특집 출연...6일 오전 10시 40분 방송]]></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e6bc5964f625161590.jpg"/> 이찬원이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 출연해 역사 특집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6일 오전 10시 40분 방송되는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는 이찬원과 함께 스페셜 MC로 서경석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피비린내 나는 이야기와 절절한 사랑 이야기가 다뤄졌다. 예고편 오프닝에서 이찬원은 ″스페셜 MC를 모셨습니다″라며 서경석을 소개했다. 서경석은 ″아니 이렇게 반가울 수가″라는 자신의 유행어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찬원은 영상을 본 뒤 ″말도 안 돼″라고 말하며 손뼉을 치고 어이없는 표정을 지었다. 이어 ″이런 역사 특집 자주 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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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21]]></link>
			<title><![CDATA[이찬원‧서경석,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역사 특집 출연...6일 오전 10시 40분 방송]]></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e6bc5964f625161590.jpg"/> 이찬원이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 출연해 역사 특집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6일 오전 10시 40분 방송되는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는 이찬원과 함께 스페셜 MC로 서경석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피비린내 나는 이야기와 절절한 사랑 이야기가 다뤄졌다. 예고편 오프닝에서 이찬원은 ″스페셜 MC를 모셨습니다″라며 서경석을 소개했다. 서경석은 ″아니 이렇게 반가울 수가″라는 자신의 유행어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찬원은 영상을 본 뒤 ″말도 안 돼″라고 말하며 손뼉을 치고 어이없는 표정을 지었다. 이어 ″이런 역사 특집 자주 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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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20]]></link>
			<title><![CDATA[더보이즈 케빈, 강렬한 셀카 공개..."우리 모두 태어날 때부터 왕관 써"]]></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e69038122128954919.jpg"/> 그룹 더보이즈의 케빈이 강렬한 무드가 돋보이는 셀카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케빈은 자신의 SNS에 ″the world tells us we have crowns to chase but I say we’re all born with one on our heads 👑″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검은색 배경을 바탕으로 패턴이 있는 셔츠를 착용한 케빈은 특이한 헤어스타일과 여러 개의 반지를 착용한 손가락으로 입술을 살짝 가리는 포즈를 취하며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일부 사진에서는 머리를 기울이고 입을 다문 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도 담겼다. 이번 게시물에서 케빈은 ″세상이 우리에게 쫓아야 할 왕관이 있다고 말하지만, 나는 우리 모두가 태어날 때부터 머리 위에 왕관을 쓰고 있다고 말한다″는 메시지를 전해 팬들의 깊은 공감을 얻었다. 그의 메시지는 자기 존중과 자신감을 강조하는 의미로 해석되며,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더보이즈 내에서 메인보컬을 맡고 있는 케빈은 평소 뛰어난 가창력과 카리스마로 주목받아 왔다. 최근 솔로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독특한 스타일과 자신만의 메시지를 담은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앞으로 케빈이 보여줄 음악적 행보와 다양한 매력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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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19]]></link>
			<title><![CDATA[전유진, 화이트 블라우스에 넥타이 매치..."달라진 거 맞춰봐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e681c2694152750941.jpg"/> 트로트 가수 전유진이 화이트 블라우스와 검정 넥타이를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자신의 SNS에 ″달라진거 맞춰바요″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 전유진은 어두운 배경과 상자가 놓인 공간에서 정면과 옆모습을 오가며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눈빛을 뽐냈다. 입을 다문 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에서 진중한 분위기가 묻어났다. 특히 귀걸이 장식이 돋보여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다. 한 장에서는 물병을 들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편안한 일상을 엿볼 수 있었다. 이번 게시물은 전유진이 이전과 다른 새로운 이미지 변신을 암시하는 동시에,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려는 의지도 드러냈다. 그는 지난해부터 ’가라고’, ’사랑에세이’ 등 히트곡으로 전국 축제 무대를 누비며 탄탄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더불어 직접 쓴 시가 노래로 완성되는 등 음악적 역량도 계속해서 확장하고 있다. 앞으로 전유진은 1st 정규 앨범 준비와 더불어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에 팬들은 한층 성숙해진 그녀의 음악과 다채로운 매력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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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18]]></link>
			<title><![CDATA[김다현, 오프숄더 드레스 입고 '청순 매력'...팬들 "귀여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e67b2485d550241681.jpg"/> 트로트 가수 김다현이 팬들과 소통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다현은 최근 광명과 대전 지역 팬 행사에서 꾸준히 사랑을 받았음을 전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SNS를 통해 ″광명, 대전 함께해 주신 팬님들 감사합니다현🧚‍♀️ 내일 천안에서 만나요🩷🎀″라며 다음 일정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김다현은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흰색과 분홍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하며 시선을 끌었다. 밝은 미소와 V자 손가락 포즈, 그리고 얼굴 옆에 손을 대는 등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 새롭게 바꾼 네일 아트도 공개하며 자신만의 세련된 스타일을 뽐냈다. 차 안에서 아이스크림을 즐기는 모습과 함께 팬들이 보내준 하트 반응에 고마움을 표현하는 등 소소한 일상도 공유해 따뜻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김다현은 짧은 머리를 한 어린아이와 함께한 사진도 공개하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김다현은 귀엽고 청량한 비주얼과 함께 정규 4집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앞으로의 음악 활동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팬들과 가깝게 소통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김다현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17]]></link>
			<title><![CDATA[손흥민, LAFC 도심서 여유로운 아침 산책... 동료와 어깨동무 '훈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e66febc91775551668.jpg"/> LAFC의 손흥민이 최근 아침 산책 모습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회색 반팔 티셔츠와 검정색 바지를 착용한 그는 도시 거리의 나무와 건물을 배경으로 미소를 지으며 걷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검정색 티셔츠와 바지, 모자를 착용한 또 다른 컷에서는 자연스러운 일상 속 여유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손흥민은 동료와 어깨동무를 하고 물병을 들며 함께 걷는 장면도 공개해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60 Jazz’ 간판이 있는 상점 앞에서 검정색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고 걷는 모습과 손가락으로 무언가를 가리키는 모습도 엿볼 수 있다. 손흥민은 현재 시즌 중 경기에서의 부진 속에서도 꾸준히 훈련과 컨디션 조절에 집중하며 팀과 함께하고 있다. LAFC가 최근 득점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그는 변함없는 분위기 메이커로서 팀 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평온한 일상과 운동선수로서의 집중력이 공존하는 그의 근황이 팬들에게 반가움을 더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16]]></link>
			<title><![CDATA[최준희 "맛없는 다이어트 식품과 타협 말라"...솔직 고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e660b71aa911398430.jpg"/> 방송인 최준희가 다이어트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준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살 빼려고 먹는데 그지 버러지 똥꼬맛이면 그냥... 안 먹고 말죠...🍎💦″라는 글을 게재하며 다이어트 식품 선택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준사비 맛을 이렇게 강조하는 이유는 간단해요! 아무리 건강을 위해 샀어도 맛 없으면 처음 며칠만 열심히 먹다가 결국 찬장 구석에서 유통기한과 눈치 싸움을 하게 되니까ᄒ″라며 맛이 중요한 이유를 유쾌하게 설명했다. 최준희는 이어 ″맛없는 제품과 타협하지 마세요🫪 맛있어야 매일 먹고 매일 먹어야 살 빠지는 습관이 됩니다?″라고 덧붙이며 다이어트 식품을 고를 때 맛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테이블 위에 여러 병과 스틱형 제품, 차 티백 등이 놓여 있어 건강관리를 위한 다양한 식품들이 눈에 띈다. 손목에 팔찌를 착용한 최준희는 손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으며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최준희는 최근에도 ″너네도 90kg대로 살고 싶지 않잖아″라는 메시지를 SNS에 올리며 다이어트에 대한 동기 부여를 이어가고 있다. 평소 꾸준한 소통으로 다이어트 과정 및 음식 선택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는 그는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응원을 얻고 있다. 방송과 일상을 넘나들며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최준희는 단순한 체중 감량뿐 아니라 올바른 식습관을 통한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강조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15]]></link>
			<title><![CDATA[이아영, 화사한 일상 셀카 공개..."청순+귀여움" 매력 발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e657e0291543003946.jpg"/> 치어리더 이아영이 밝고 단정한 모습의 일상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아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흰색 반팔 티셔츠와 청바지 또는 짧은 반바지를 입은 편안한 룩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그는 주름진 커튼과 의자가 놓인 실내 공간에서 스마트폰으로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이다. 특히 무릎까지 올라오는 흰색 스타킹과 안경을 착용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정면을 응시하는 이아영의 표정은 차분하면서도 신뢰감을 줬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는 장면에서는 친근하고 밝은 매력이 돋보였다. 그의 자연스러운 일상 모습이 담긴 이번 게시물은 팬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이아영은 시원한 수영복 자태부터 귀여운 동물 콘셉트 변신까지 다양한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도 대만 관광객과 함께 해수욕장 환경 정화 활동 및 팬미팅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14]]></link>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프랑스 국빈 방문 출발..."K-콘텐츠 수출 확대" 의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e65075031792956671.jpg"/> 이재명 대통령이 6일부터 9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프랑스를 국빈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루어졌으며, 대한민국과 프랑스 간의 외교 협력을 강화하고 K-콘텐츠 수출 등 문화 교류 확대를 위한 실질적 협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출국에 앞서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다녀오겠습니다 🇫🇷″라는 글과 함께 밝은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이번 순방의 의지를 전했다. 사진 속 이재명 대통령은 검은색 정장과 흰색 셔츠, 넥타이를 착용하고 안경을 쓴 채 공항에서 미소를 띤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프랑스 방문 기간 중에는 뤼미에르 서밋(Sommet Lumière) 행사에 참석해 글로벌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국빈 방한의 공식 일정도 소화할 예정이다. 이번 국빈 방문은 대한민국 대유럽 외교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대통령은 문화 및 경제 분야 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K-콘텐츠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역할도 병행할 계획이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방문 직전 최근 국내에서 최초로 북극 항로 개척선 ’팬스타 아크로호’의 운항 영상을 공개하며 안전한 항해와 귀항을 기원하는 등 다양한 국내외 경로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13]]></link>
			<title><![CDATA['놀라운 토요일' 류승룡·김시아 출연...영화 '비광' 홍보와 '놀토 키즈' 고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c528296d1787279235.jpg"/>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 영화 ’비광’의 주역 류승룡과 김시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5일 방송에서 붐은 류승룡을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4천만 국민 배우″라고 소개했다. 6년 만에 ’놀토’를 다시 찾은 류승룡은 ″고향에 온 것 같다. 여유도 생겼다″며, 김시아가 처음 출연해 긴장했다고 언급했다. 김시아는 붐에게 ’차세대 주역이 될 연기 천재’라는 소개를 받으며 90도로 인사했다. 김시아는 ″매일 TV에서 보던 분들과 나란히 앉아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재미있게 잘 즐기다가 가겠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또한 방송을 보며 자란 ’놀토 키즈’라고 밝혔다. 넉살은 김시아의 얼굴 크기에 놀라움을 표하며 ″얼굴이 제가 본 인류, 인간 중에서 제일 작다″고 감탄했다. 신동엽은 김시아 옆에 앉은 류승룡을 바라보며 ″또 승룡이 옆에 있으니까 더 그렇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류승룡은 김시아가 자신의 둘째 아들과 동갑임을 밝히고, 촬영장에서 아재 개그를 했을 때 김시아가 웃어주고 적기까지 했다고 말했다. 김시아는 류승룡에게 들은 아재 개그를 친구들에게 사용해 인기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김시아는 어린 시절 지역 키즈 댄스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경험을 공개하며, 8세 때 처음 춤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방송에서 하츠투하츠의 ’레몬 탱’ 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태연은 김시아의 무대를 보고 ″아이돌 아니냐. SM에 데려가고 싶다. 탐난다″고 말했다. 김시아는 소녀시대의 팬임을 밝히며 ″가끔 쫑파티에서 ’지’(Gee)를 추기도 한다. 원래 명곡은 시간이 지나도 명곡″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시아는 류승룡, 하지원과 함께 영화 ’비광’에 출연했다. ’비광’은 화려한 삶을 살던 톱스타 부부가 추락한 뒤 사건에 휘말린 딸을 구하기 위해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2일 개봉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12]]></link>
			<title><![CDATA[손흥민, 뷔와 우정 화제...美 'USA 투데이' 조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c519acdcb179806447.jpg"/>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가 방탄소년단(BTS) 뷔와 축구선수 손흥민의 우정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USA 투데이는 손흥민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아리랑’ 로스앤젤레스 둘째 날 공연을 관람한 사실을 전했다. 손흥민은 매진된 공연장 전광판에 자신의 모습이 비춰지자 환하게 웃으며 관객들에게 손을 흔들고 시그니처 포즈를 취했다고 USA 투데이는 보도했다. 두 사람의 친분에 대해서도 언급됐다. USA 투데이는 손흥민이 지난해 생일을 뷔와 함께 보냈으며, 각별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뷔는 지난해 7월 8일 손흥민의 생일을 맞아 ″HBD(Happy Birthday)야″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고, 손흥민은 이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그램하며 화답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뷔와 손흥민, 조성진이 야외 벤치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두 사람은 하이트진로의 글로벌 마케팅 활동과도 연결돼 있다. 뷔는 지난 7월 하이트진로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으며, 하이트진로는 ″진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세계 각국 소비자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뷔를 앰배서더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맥주 브랜드 테라는 출시 7주년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지난 3월 손흥민을 신규 모델로 선정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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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11]]></link>
			<title><![CDATA[정국, 'Seven' 빌보드 글로벌 차트 163주 진입...아시아 솔로 최초·최장 기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c50c9ee00134185333.jpg"/> 정국이 솔로 데뷔곡 ’Seven’으로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163주 연속 진입하며 기록을 세웠다. 빌보드가 9월 5일 자로 발표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Seven’은 196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아시아 그룹과 솔로 가수 곡을 통틀어 최초이자 최장 기간 차트 진입이라는 성과를 남겼다. 정국의 ’Seven’은 빌보드 코리아 ’글로벌 K-송즈’ 차트에서도 40주 연속 차트에 오르며 5일 자 순위에서 21위를 차지했다. 같은 차트에서 ’Standing Next To You’는 79위, ’3D’는 93위에 올랐으며, 두 곡 모두 40주째 이름을 올렸다. 또한 ’Seven’은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1위로 데뷔해 15주간 머물렀다. 정국의 첫 솔로 앨범 ’GOLDEN’은 스포티파이에서 아시아 솔로 가수 음반 중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47주 동안 차트에 진입했고, 아시아 가수 정규 앨범 기준 누적 스트리밍 74억을 돌파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10]]></link>
			<title><![CDATA[지예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엔터테이너상 영예...'직장인들'-'런닝맨' 맹활약]]></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c4ee4a479801043700.jpg"/> 배우 지예은이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엔터테이너’ 부문을 수상했다. 이 시상식은 매년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대표하는 브랜드와 인물을 선정한다. 지예은은 최근 쿠팡플레이 ’직장인들’ 시즌3, SBS ’런닝맨’, ’미운 우리 새끼’, ’왕은 무얼 자셨는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직장인들’에는 세 시즌 연속 핵심 멤버로 참여하고 있으며, 상황에 빠르게 몰입하는 순발력과 애드리브로 다른 출연진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또한 ’런닝맨’에서는 고정 멤버로 활약하며 기존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지예은과 댄서 바타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1994년생 동갑내기로, 공통의 관심사와 종교를 계기로 가까워졌으며 ’교회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4월 열애를 인정했다. 결혼식은 오는 12월 12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이날은 바타의 생일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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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09]]></link>
			<title><![CDATA[홍석천, 누나 자녀 입양 계기 공개..."가족의 기둥 되려 책임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c4bedf057226754749.jpg"/> 홍석천이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조카들을 입양한 계기와 가족에 대한 책임감을 밝혔다. 방송에서 홍석천은 이혼한 누나의 자녀들에게 보호자가 필요하다고 느껴 법적으로 자신의 호적에 올릴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돼 입양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결혼할 생각이 없었고, 아이들에게 든든한 사람이 되고 싶었다고 전했다. 홍석천은 어린 시절 큰 누나가 골수암으로 세상을 떠난 후 어머니가 명절마다 우는 모습을 보며 집안의 기둥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막내임에도 불구하고 가족을 책임지는 역할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조카들을 설득하는 과정에 대해 홍석천은 자신의 재산을 언급하며 아이들에게 입양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전했다. ″삼촌이 언제 어느 때 갑자기 죽을 수도 있어. 그런데 삼촌이 재산이 좀 있는 거 알지? 그래서 이런 걸 하는 거야. 자, 10분 줄 테니까 엄마랑 이야기하고 와라″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입양 후에는 자신의 성 정체성 공개로 인해 자녀들이 학교에서 시선을 받을까봐 학교 행사에는 참여하지 않았다고 했다. 이로 인해 입학식, 졸업식 사진이 한 장도 없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입양한 딸이 결혼을 앞두고 상견례를 마쳤다는 소식도 전했다. 홍석천은 ″사위가 내 스타일은 아닌데 어른한테 잘해″라며 ″내가 남자 보는 눈 정확해″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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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08]]></link>
			<title><![CDATA['18kg 감량' 황재균, 수척해진 얼굴 공개... "은퇴 후 달라졌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c4b3c5de0333796512.jpg"/> 황재균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살이 빠진 근황과 이혼 이후의 이야기를 전했다. 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장영란, 한석준, 신기루, 황재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황재균은 최근 다이어트로 인해 살이 많이 빠졌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그는 ″은퇴하고 많이 빼긴 했다″며 체지방량 3.2kg, 체지방률 3.9%의 근육질 몸매를 공개한 바 있다. 또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급격하게 살을 빼서 얼굴이 녹았다″며 ″18kg을 뺐는데 5개월 만에 뺐다. 마지막에 수분까지 완전히 말려놓은 상태라서 얼굴이 이렇게 됐다″고 설명했다. 방송에서는 황재균이 예능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며 제2의 강호동, 서장훈을 꿈꾼다고 밝혔고, 강호동은 ″제2의 우리가 아니라 제1의 황재균이 되어야 된다″고 조언했다. 이수근은 황재균에게 ″혹시 재혼할 생각은 없냐″고 돌발 질문을 던져 황재균이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재혼한 한석준과 이상민을 언급하며 ″얘네가 조언해줄 수도 있다″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신기루는 살이 빠진 황재균에게 ″중년 에로 배우 느낌이 나서 못 보겠다″고 말해 출연진을 웃게 했다. 과거 ’물어보살’에 출연했던 황재균은 서장훈에게 ″뭘 해도 애매하니 살을 찌워서 돼지 이미지로 가는 게 어떠냐″는 조언을 들었다고 전했다. 황재균은 2022년 12월 티아라 지연과 결혼했으나, 2024년 11월 20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이혼조정이 성립됐다. 지난해 12월 현역 야구선수에서 은퇴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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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07]]></link>
			<title><![CDATA[장영란, '아는 형님'서 무보정 수영복 사진 공개 이유 밝혔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c490d2c53406306514.jpg"/> 장영란이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수영복 사진을 올릴 때마다 ’무보정’을 강조하는 이유를 공개했다. 장영란은 5일 방송된 ’아는 형님’ 542회에 한석준, 신기루, 황재균과 함께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그는 딸을 키우는 장점으로 트렌디한 패션 감각을 꼽으며, ″수영복을 아줌마 스타일로 입으려 하면 요새 스타일로 골라준다″고 말했다. 이어 스튜디오에는 딸이 직접 골라준 수영복을 입은 장영란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을 본 이수근은 장영란의 몸매에 대해 의구심을 나타냈고, 강호동은 ″AI 유료 버전 아니냐. 돈 낸 거다″라며 보정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장영란은 ″남편이 찍어준 사진이다. 진짜 무보정″이라고 강조했다. 장영란은 사진마다 ’무보정’을 표기하는 이유에 대해 과거 포토샵 실패 경험을 털어놨다. 그는 ″옛날에 사진을 보정했다가 걸린 적이 있다″며, 엉덩이 부분을 살짝 보정해 사진을 여러 번 올렸더니 배경 건물이 휘어졌다고 말했다. 이후 ″건물이 녹았냐″는 지적을 받으며 ’사이버 망신살’을 겪었고, 오해를 피하기 위해 무보정임을 명시하게 됐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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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06]]></link>
			<title><![CDATA[김소영, '책발전소북클럽' 2026년 10월 종료 발표...SNS로 심경 전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c45dc2a74379558948.jpg"/> 김소영이 약 6년간 운영해 온 ’책발전소북클럽’ 서비스 종료를 알리며, 팬들과 고객들에게 자신의 심경을 전했다. 김소영은 지난 4일 SNS를 통해 ″약 6년간 운영해 온 책발전소북클럽 서비스를 2026년 10월 구독을 마지막으로 종료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랫동안 고민해 온 일이지만, 멤버들에게는 갑작스러운 소식일 수 있다고 전했다. 이후 5일에도 김소영은 SNS를 통해 갑작스러운 발표였음을 언급하며, 출판과 인쇄 시장의 변화로 인해 북클럽을 오래 운영하고자 했던 마음과 그간의 어려움을 설명했다. 김소영은 ″지난 몇 년간 출판, 인쇄 시장의 변화를 겪으며 어떻게든 북클럽을 최대한 오래 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또한, 그동안 어려움을 외부에 드러내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저는 그런 모습이 책임감 없고 남 탓하는 것처럼 보였고, 징징거리는 듯한 모습이 싫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고객과 팬들의 반응에 대해 김소영은 ″진작 어떤 일이 얼마나 힘들고 어떤 상황이고 등등 꾸준히 조금씩 힘들다는 얘기를 일상 속에서 계속 흘렸어야 했을까?″라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할 수 있을 때까지는 내색 없이 최선을 다하고 웃으면서 안녕하고 싶었던 것 같다″면서도, 갑작스러운 소식이 충격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이번에 배웠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김소영이 운영하던 쿠키 사업 역시 폐업한 사실이 알려졌다. 그는 사업을 정리한 이유에 대해 ″많이 팔아도 적자였다″고 밝힌 바 있다. 김소영은 2012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7년 퇴사했으며, 이후 개인 브랜드를 론칭하고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한 유명 투자회사로부터 7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2016년 동료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했으며, 2019년 딸을, 지난 4월에는 아들을 출산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05]]></link>
			<title><![CDATA[샤이니 민호, 9월 7일 솔로 컴백 확정...미니 2집 'Make it hot' 발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c415be3c6908840697.jpg"/> 샤이니 민호가 2번째 미니앨범 ’Make it hot’으로 오는 9월 7일 솔로 컴백을 확정했다. 민호는 공식 SNS를 통해 새 앨범 발매를 예고하는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에는 노란색 재킷과 검은 티셔츠를 입고 야외 공간에서 정면을 응시하는 민호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긴 머리 스타일과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져 강렬하면서도 청량한 무드를 선사했다. 이번 미니앨범 ’Make it hot’은 전작 ’Tempo’ 이후 약 9개월 만에 발표하는 솔로 신보로, 총 6트랙이 수록될 예정이다. 타이틀곡 역시 ’Make it hot’으로 알려졌으며, 민호 특유의 에너지와 스타일리시한 감각이 조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민호는 그동안 샤이니 멤버로서뿐만 아니라 솔로 가수로도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아왔다. 다양한 음악 방송과 콘서트에서 꾸준히 실력을 입증했으며, 여러 아시아 도시에서 팬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집에서 분재를 취미로 하는 일상과 건강을 유지하는 식단 관리 모습도 공개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오는 9월, 민호의 신보 발매와 함께 한층 성장한 음악적 색깔과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음원은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팬들은 이미 예약 판매를 통해 새 앨범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민호가 속한 샤이니는 데뷔 후 국내외를 아우르는 활발한 활동과 탄탄한 음악성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올해 말 여러 연말 무대에도 민호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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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04]]></link>
			<title><![CDATA[이희은, 흰 크롭탑에 청바지...빈티지 배경서 세련미 폭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c3ffe96b0926401830.jpg"/> 인플루언서 이희은이 여유로운 일상 속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최근 이희은은 SNS에 흰색 크롭탑과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 룩을 공개했다. 그녀는 오래된 나무 벽과 코카콜라 간판을 배경으로 벤치에 앉거나 서서 포즈를 취하며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선글라스를 착용해 시크한 무드를 자아낸 이희은은 정면을 응시하는 눈빛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한껏 뽐냈다. 스마트폰을 손에 쥔 모습에서는 자연스러운 일상감도 느껴졌다. 빈티지한 감성의 배경과 모던한 의상이 조화를 이루며 특별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평소 트렌디한 감각과 편안함이 공존하는 스타일로 주목받는 이희은은 이번에도 자신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03]]></link>
			<title><![CDATA['유부녀 킬러' 공효진 정체 발각...권태성 혼란·가족 보호, 시청률 9.3%]]></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c3f2ddb30939997510.jpg"/>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12회에서는 유보나(공효진 분)가 킹피셔라는 비밀이 남편 권태성(정준원 분)에게 드러나면서 극적인 전개가 펼쳐졌다. 권태성은 8년 전 킹피셔 저격 현장에서 자신을 구했던 인물의 목소리가 유보나와 같다는 사실을 깨닫고 혼란에 빠졌다. 이후 세르게이(신현수 분)를 찾아가 4년 전 납치 사건에 대해 추궁하며, 아내가 자신이 쫓던 킹피셔임을 확인하게 됐다. 권태성은 유보나에게 ″나랑 왜 결혼했어? 나 사랑한 건 맞아?″라고 묻는 등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만취해 집으로 돌아온 권태성은 유보나의 다정한 손길을 거부했고, 유보나가 딸기셰이크를 좋아하는 척했다는 혼잣말을 듣고 눈물을 삼켰다. 이동진(이상이 분)은 유보나에 대한 의심을 키우며, 오현남(하율리 분)을 찾아 두루미 전자에서 유보나와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 또한 유보나가 보이스피싱범을 추격하는 블랙박스 영상을 확인하며 킹피셔와의 연관성을 의심했다. 이동진은 유보나와 권태성, 자신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에서 유보나의 과거와 킹피셔의 공백기가 일치한다고 지적했고, 구종렬 사건 역시 킹피셔의 소행이 아니냐며 반응을 살폈다. 한편, 유보나의 과거도 공개됐다. 어린 시절 보육원에서 학대받던 유보나는 원장에게 새총을 쏘고, 천식 환자인 원장의 호흡기를 빼앗는 등 아이들을 보호했다. 마마(문정희 분)는 ″네가 저 아이들을 구한 거란다″라고 말하며, 유보나가 킬러의 길을 선택하게 된 배경을 보여줬다. 현재 유보나는 아동학대범 구종렬(박중근 분)에게 분노를 표출했고, 구종렬의 딸을 다독였다. 오현남은 이번 사건이 피해 아동에게는 폭력에서 해방된 날이 될 것이라며 의미를 더했다. 권태성은 유보나의 정체를 외부에 알리지 않기로 결심했다. 이동진에게 4년 전 해공동 저격 현장에서 남성 킹피셔를 목격했고 납치까지 당했다고 진술하며, ″사랑하는 우리 가족 지켜야겠다″고 다짐했다. 이후 유보나와 권태성, 딸 권율(황봄이 분)은 놀이공원에서 평온한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방송 말미, 도심 거리에서 한 중년 남성이 총을 맞고 쓰러지는 의문의 저격 사건이 발생하며, 가족의 일상에 새로운 위기가 다가왔다. 한편, 5일 방송된 12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9.3%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가족 여행 장면과 저격 사건이 교차한 엔딩에서는 순간 최고 시청률 12.6%를 기록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02]]></link>
			<title><![CDATA['재벌X형사2' 10회, 진이수 피투성이 엔딩...시청률 8.6%]]></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6/6a9cc3e1bf85d667445379.jpg"/>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10회에서는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가 예고 학생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진범이 교장 정주희(전혜빈 분)임을 밝혀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강력 1팀은 예술제 당일 백유나(방예인 분) 살해 현장 영상을 공개 상영하며 정주희의 범행을 드러냈고, 도주를 시도하던 정주희는 무대 아래로 추락해 체포됐다. 정주희는 백유나의 어머니에게 뇌물을 받고 백유나를 예술제 주연으로 세웠으며, 자수를 요구한 백유나를 칼로 손목을 그어 살해 후 자살로 위장했다. 우연히 이 장면을 촬영한 문세연(노주은 분)은 정주희를 협박했고, 정주희는 천식 환자인 문세연에게 접촉성 마약 ’루비’를 이용해 사망에 이르게 했다. 진이수는 정주희에게 ″이제부터 사람들은 당신을 한국무용의 전설이 아니라 살인자로 기억할 거야″라고 말했다. 한편, 유성원(유승호 분)을 둘러싼 연쇄 실종 사건 수사도 이어졌다. 주혜라는 유성원이 모델 송아름(이새롬 분)을 작업실로 데려간 사실을 진이수에게 알렸고, 유성원이 송아름에게 약물이 든 샴페인을 건네려는 순간 진이수가 작업실에 도착해 송아름을 무사히 피신시켰다. 송아름은 유성원이 ″넌 어떻게 죽고 싶어?″라고 물었다고 밝혔으며, 주혜라는 ″다시 연락이 와도 절대 응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이후 유성원은 자신의 작업실에 설치된 정민재(임진섭 분)의 감시 카메라를 모두 찾아내 무력화했다. 진이수는 한수그룹의 ’고고도 무인기 드론’을 활용해 작업실을 감시했고, 주혜라와 정민재는 진이수의 재력에 감탄했다. 세 사람은 함께 술잔을 기울이며 유성원을 반드시 잡겠다고 다짐했다. 방송 말미에는 진이수가 자신의 집에서 옷과 손에 피를 묻힌 채 잠에서 깨어나 거실 소파에 피투성이가 된 친구 김영환(최동구 분)의 시신을 발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강력 1팀이 현장에 도착해 진이수와 시신을 동시에 목격하는 모습이 엔딩을 장식했다. 이어진 쿠키 영상에서는 환각 상태로 보이는 진이수가 망설임 없이 칼로 김영환을 찌르는 장면이 공개됐다. ’재벌X형사2’ 10회는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 전국 7.8%, 수도권 7.6%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최고 시청률은 8.6%까지 올랐다. 2049 시청률은 최고 2.8%를 기록했다. 이 드라마는 총 14부작으로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01]]></link>
			<title><![CDATA[ [TF인터뷰] 전채영 PD, '피의 게임'의 새로운 사령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1/20265122178851889600.jpg"/> '피의 게임X'로 서바이벌 메인 연출 데뷔 "기회 되면 새 시즌으로 돌아오고파"전채영 PD가 <더팩트>와 만나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예능프로그램 '피의 게임X' 종영 소감을 전했다. /웨이브[더팩트 | 문채영 기자] 전채영 PD가 '피의 게임X'를 무사히 마쳤다. 무려 그의 첫 공식 메인 연출 데뷔작이었다.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을 담는 프로그램인 만큼 예상을 비껴가는 여러 일들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서바이벌'을 향한 그의 열정은 멈추지 않았다.전채영 PD는 최근 서울 영등포구 한 미팅룸에서 <더팩트>와 만나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예능프로그램 '피의 게임X'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프로그램을 연출하며 겪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피의 게임X'는 예측 불가한 규칙과 치밀한 설계 속에서 뇌와 피지컬 최강자들의 극한 생존 게임을 다루는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 시리즈의 세계관을 확장한 외전 프로그램이다.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됐으며 지난달 28일 최종회를 공개했다.프로그램은 지난 7월 3일 첫 공개 이후 8주 연속 웨이브 시청 시간 1위를 달성했다.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펀덱스 차트의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총 여섯 차례 정상을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전 회차가 1~2위를 기록하는 등 '피의 게임' 시리즈 중 가장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이날 전채영 PD는 처음으로 메인 연출자로 나선 만큼 부담감도 컸지만 즐기는 마음으로 임했다고 되돌아봤다. 모든 선택을 직접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만족감이 컸다고. 그는 "그동안 고민해 오던 것들을 시도해 본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사랑을 받아서 기쁘다"라고 말했다.'피의 게임' 시즌 1, 2, 3를 이끌었던 현정완 PD를 향한 감사도 잊지 않았다. 현정완 PD는 처음으로 프로그램의 단독 사령탑이 된 후배가 던진 수많은 질문에 본인의 경험을 빗댄 답을 들려줬다. 정채연 PD는 "현정완 PD가 '네 프로그램이니까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 봐. 네 꿈을 펼쳐라'라고 응원과 지지를 보내줬다"고 전했다.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예능프로그램 '피의 게임X'이 시리즈 역대 최고 화제성 성적을 이뤄냈다. /웨이브이번 '피의 게임X'는 10개 에피소드 총합 약 1757분에 달하는 긴 분량으로도 많은 관심을 모았다. 특히 3회는 242분, 4회는 225분으로 각 4시간을 넘겼으며 전체 에피소드 중 100분 이하 분량의 회차는 존재하지 않는다.전채영 PD 역시 프로그램 러닝타임을 보고 걱정이 많았다. 본 방송이 4시간 분량이면 가편집본의 시간은 더 길었다고. 이에 그는 "첫 시사 후 '사고'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어떡하지'라는 걱정이 컸다. 이번 시즌의 큰 고민거리 중 하나였다"고 말했다.그럼에도 분량을 덜어내지 않았던 이유가 있다. 출연자가 20명에 달하다 보니 복잡한 관계성과 서사가 형성돼 중간 이야기를 하나라도 덜어내면 전체적인 흐름 이해가 어려워졌다. 이에 전채영 PD는 다 살리는 결정을 내렸다."사실 3회 4시간 분량은 저로서도 도전이었어요. 공개되면 '어떻게 4시간을 보냐'는 비난이 쏟아질 것 같았거든요. 그럼에도 '재밌는 걸 굳이 빼지 말고 보여줄 수 있는 건 다 보여주자'는 생각이 들었죠. 막상 내보내니 좋아해 주시는 분들도 계셨어요. 분량을 줄이려는 노력을 딱히 하지 않았어요."전채영 PD가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예능프로그램 '피의 게임X'를 연출하며 겪은 다양한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웨이브전채영 PD는 '피의 게임X'로 겪었던 여러 우여곡절도 되돌아봤다. 먼저 방송인 이상민이 7회에서 개인 사정으로 인해 하차한 것을 두고 "많이 아쉬웠지만 어쩔 수 없었다"고 말했다. 전 출연자가 합숙하며 촬영하는 프로그램이다 보니 정해진 시간 외에 추가 촬영이 어려웠다는 설명이다.특히 이상민이 '마피아 게임'에 강한 출연자인 만큼 하차 직후 진행된 '머니 챌린지: 살인마 게임'에 참여하지 못한 것이 제일 아쉬웠단다. 전채영 PD는 "이상민이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았다. 게임을 만든 입장에서 안타까움이 남는다"고 전했다.또한 돈가방을 뺏고 뺏기는 '약탈의 밤' 에피소드를 진행하면서 출연자 간에 생긴 무력 충돌을 다시 짚었다. 그는 "당시의 상황과 감정 상태로 봤을 때 각자 할 수 있었던 행동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어떤 입장이든 이해가 되는 선택이었다"고 털어놨다.위험한 장면이 많았던 만큼 편집에도 더 많은 고민이 들어갔다. 프로그램 출연자를 향한 악플을 신경 쓰지 않을 수는 없었다. 하지만 '여러 플레이어가 엮인 이야기라면 전체적인 서사의 이해도를 위해 편집하지 않는다'는 기준에 따라 심사숙고 끝에 최종 완성본을 만들었다."후반부가 대부분 '약탈의 밤'을 중심으로 흘러가요. 그래서 이 이야기를 덜어내면 뒤에 나오는 플레이어들의 행동이 이해가 안 되는 상황이었죠. 전체 줄기에 해당하는 부분이라 편집할 수는 없었어요. 대신 있는 그대로만 보여주려고 했어요. 누군가가 주연 혹은 조연으로 비치는 것을 지양했어요."전채영 PD가 연출을 맡은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예능프로그램 '피의 게임X'가 지난달 28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웨이브그는 '피의 게임X'의 최종 우승자 챌린저팀의 카이스트 재학생 강지후의 첫 인상도 밝혔다. 당시 전채영 PD 포함 제작진들은 그의 우승을 예견하기도 했다고. 전채영 PD는 "미팅 때 '우승까지 가능할 것 같다' 싶었다"며 "천재의 아우라가 느껴졌다. 일본 만화 '데스노트' 속 캐릭터 엘같은 분위기가 있었다"고 말했다.강지후의 우승으로 인해 승리와 패배의 영역은 제작진이 관여할 수 없는 부분이라는 것도 다시 한번 느꼈다. 전채영 PD는 "강지후가 세미파이널에서 1등을 하는 걸 보고 '서바이벌 신이 우승하라고 하나보다' 싶었다"고 전했다.결국 '예측불가함'을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장점으로 꼽는 전채영 PD다. 제작진은 세계관을 만들기만 할 뿐 모든 이야기는 출연자가 써 내려간다. 이에 전채영 PD는 "괴롭고 힘든 일도 많지만 서바이벌만의 매력이 있다"며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를 지켜보는 재미가 있다. 희로애락을 다 느낄 수 있는 장르"라고 설명했다.끝으로 전채영 PD는 다음 시즌을 향한 포부를 전했다. 아직 확정된 바는 없지만 캐스팅 라인업을 고민하며 언제든 제작에 돌입하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전채영 PD는 "기회가 된다면 언제든 하고 싶다"며 "시청자의 반응을 공부하고 있다. 다음 시즌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시청자가 원한다면 '피의 게임' 후속 시리즈는 언제든 나올 수 있어요. 다음 시즌을 만든다면 이번 '피의 게임X'으로 서바이벌에 처음 도전했던 출연자들의 다음이 궁금해요.(웃음) 또 다른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사람들이 '피의 게임'에 나오면 어떨까를 향한 호기심도 있어요. 제작이 가능하다면 최대한 빨리 돌아오겠습니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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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00]]></link>
			<title><![CDATA[ [TF초점] '조회수 폭발' 부르는 유튜브 집계 변화…업계 반응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3/20265837178851886400.jpg"/> 유튜브 집계 방식 변화로 롱폼 영상도 조회수 폭증 조회수 활용 마케팅에 변화 예상 과도기 혼란 최소화 노력 필요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최신 영상 콘텐츠는 불과 나흘 만에 1천만 뷰를 돌파했다. 이는 달라진 유튜브 집계 방식이 도움이 됐다는 평이다./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캡처[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가 집계 방식을 바꾸면서 영상 조회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그 파급력에 업계 관계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빅테크 기업 구글은 지난 8월 24일부터 유튜브에 새로운 조회수 집계 방식을 적용하기 시작해 27일 전 세계 모든 영상 형식에 도입을 완료했다. 달라진 집계 방식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영상 재생 시 즉시 조회수 반영'이다.과거 유튜브는 이용자가 직접 영상을 클릭해 시청하거나, 자동재생된 영상을 일정 시간 이상 계속 시청하는 등 '실제 시청 의도'를 반영해 조회수를 집계했다.하지만 유튜브는 지난해 3월부터 쇼츠 영상에 한하여 재생과 동시에 조회수가 올라가는 방식을 도입했고, 2026년 8월 24일부터는 쇼츠·롱폼·라이브 등 모든 영상을 '재생과 동시에 조회수로 집계'하는 방식으로 통일했다.새로운 집계 방식은 '영상이 재생되는 첫 프레임'이 조회수 증가의 기준이다. 꼭 영상을 직접 클릭하지 않고 단지 마우스 커서를 올려놓았을 때 진행되는 자동재생 역시 조회수로 집계된다는 의미다. 유튜브 역시 공식 블로그에 이와 동일한 내용을 안내하고 있다.유튜브가 집계 방식을 변경한 이유는 영상 노출 규모의 정확한 측정을 위해서다. 즉각적으로 조회수를 집계해 영상이 얼마나 폭넓게 노출되고 있는지를 좀 더 정확하게 살펴보겠다는 의도다.이에 '공개 조회수'와 별개로 기존 시청 기준을 반영한 참여 조회수(Engaged views)의 집계도 계속 이어진다.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YPP)의 수익 및 자격 역시 새롭게 바뀐 공개 조회수가 아닌 참여 지표를 기준으로 한다. 단, 이 참여 조회수는 채널 운영자 측에서만 확인할 수 있어 일반 시청자는 채널 측이 직접 공개하지 않는 한 확인할 길이 없다.이 같은 집계 방식의 변경은 자연스럽게 조회수의 폭발적인 증가를 불러오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그룹 리센느(RESCENE) 멤버 원이의 개인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 8월 28일 업로드된 '원이 근황' 영상이다.러닝타임 37분 19초의 이 영상은 업로드된 지 단 4일 만에 1천만 뷰를 달성했고, 공개 일주일째인 3일 기준 1085만 뷰를 기록하고 있다.아무리 리센느가 대세에 등극했고 역주행에 성공했다지만, 37분이 넘는 롱폼 영상의 조회수가 이토록 빠르게 증가한 것은 단순히 '인기가 있어서'라는 말로는 설명이 어렵다.유튜브는 새로운 집계 방식에서는 어떤 형태로든 '첫 프레임이 재생되는 순간'부터 조회수에 반영된다고 설명하고 있다./유튜브 공식 블로그이는 리센느가 지닌 유튜브 화제성에 달라진 집계 방식이 적용되면서 벌어진 '새로운 현상'에 가깝다. 그리고 '원이 근황'과 유사하게 짧은 시간에 폭발적으로 조회수가 증가하는 사례는 앞으로 더 빈번하게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그렇다면 관건은 '달라진 유튜브 환경을 K팝 업계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느냐'다.앱 분석기관 와이즈앱 리테일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집계에 따르면 유튜브는 2025년 1월부터 11월까지 월평균 1140억분의 사용량을 기록하며 한국에서 가장 오랫동안 사용한 앱으로 조사됐다. 이는 2위인 카카오톡의 324억분보다 약 3.5배에 달하는 압도적인 수치다.때문에 유튜브의 달라진 집계 방식은 K팝 업계, 그중에서도 마케팅 분야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새로운 환경에서는 기존에 '효과적'이라고 평가받았던 홍보 방식이나 콘텐츠 제작 방식이 가치를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단적인 예로 '최단 기간 OO만 뷰 돌파'와 같은 홍보 문구는 이전보다 훨씬 가치를 잃을 것이 뻔하다. 반대로 편법을 사용해 빠르게 조회수를 증가시켜 실제보다 더 인기가 있는 것처럼 홍보하는 시도도 나올 수 있다.이에 많은 마케팅 업체들은 유튜브의 새로운 집계 방식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이를 향한 의견은 분분한 편이다.한 마케팅 업체 대표 A씨는 ""일단 조회수가 예전보다 빠르게 올라가니 숫자가 주는 임팩트는 커진다. 오래된 영상이나 역주행 콘텐츠도 조회수가 빠르게 붙으면서 다시 화제가 될 가능성이 높고 '천만 뷰 돌파' 같은 타이틀을 만들기도 쉬워진다. 또 조회수 증가를 위해 사용하는 광고비를 줄이는 곳도 있을 수 있다"고 내다봤다.이어 그는 "조회수 자체의 신뢰도는 예전보다 떨어질 수밖에 없다. 앞으로는 단순 조회수보다는 시청시간, 참여 조회수, 댓글과 공유, 검색량 같은 실제 반응을 같이 봐야 할 것 같다. 단순히 '조회수가 증가했다'는 사실에 주목하기보다 이걸 어떻게 우리에 맞게 활용하느냐를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또 다른 업체의 B씨는 "사실 단순히 조회수 증가 자체만으로는 홍보 마케팅에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며 "아직은 집계 방식 변경 초반이라 혼란이 있을 수 있지만 결국 사람들도 곧 숫자에 무뎌지고 익숙해질 거다"라고 전망했다.이어 그는 "단적인 예로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처음으로 10억 뷰를 넘겼을 때만 해도 이를 넘어설 영상이 많지 않을 것이라고 했지만 현재 '아기상어' 영상은 172억 뷰를 넘었고, 10억 뷰 이상 영상은 1000개가 넘는다"며 "초반 과도기가 지나면 사람들이 단순히 숫자에 반응하는 일은 줄어들 것"이라고 덧붙였다.K팝 업계에서는 유튜브 조회수 기록을 마케팅 수단으로 사용한 사례가 많다. 달라진 유튜브 집계 방식은 기존 K팝 마케팅 방식에 변화를 줄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사진은 유튜브 사상 첫 10억 뷰를 넘어선 싸이의 '강남스타일' 섬네일./싸이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반면 증가한 조회수가 시청자에게 잘못된 시그널을 주면 업계 전체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다며 선제적 대응에 나서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다른 업체 대표 C씨는 "당장 '원이 근황' 영상을 두고 유튜브 집계 방식의 변화나 전후 사정을 고려하지 않은 채 '4일 만에 1천만 뷰를 달성했다'는 사실만 두고 이를 조명하는 기사나 커뮤니티 반응이 나오고 있다"며 "리센느나 원이가 인기가 없거나 1천만 뷰가 허위라는 의미가 아니라, 이를 잘못 해석하고 받아들이는 사례가 나왔다는 것이 문제다"라고 지적했다.이어 그는 "물론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해결될 수 있는 일이긴 하다. 하지만 그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를 알 수 없다는 게 맹점"이라며 "그사이 누군가가 눈속임용 데이터를 앞세워 광고나 행사를 따내 부당한 이득을 얻는다면 이것은 어뷰징이나 다름없다. 또 단지 조회수 증가를 위해 내용은 부실하면서 섬네일만 자극적인 콘텐츠를 제작하는 경우가 늘어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C씨는 "이런 사태가 벌어지지 않게 선제적으로 현재 상황을 알리고 사람들이 인지하도록 해야 한다. 뻔히 벌어질 일이 보이는데 이를 가만히 둘 이유가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직속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윤동환 위원은 "현재 상황만 놓고 보면 유튜브에서 롱폼의 외형적 규모 키우기에 나선 모양새다. 플랫폼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의도로 읽힌다"며 "다만 유튜브의 영향력이 큰 만큼 직접적인 수치의 변화에 따른 혼란이 있을 수 있다. 특히 단기간에 빠른 조회수 증가를 선호하는 K팝 업계에서는 더 그렇다"고 설명했다.이어 그는 "빠르게 달라진 집계 방식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새로운 집계 방식에서는 평균 조회수가 얼마에 수렴하는지를 파악하는 노력이 필요해 보인다"고 당부했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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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99]]></link>
			<title><![CDATA[ [TF초점] 권은비, '워터밤 여신'을 벗지 않고 넘어서는 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4/20265588178851887600.jpg"/> 3일 디지털 싱글 'DEJAVU' 발매 힘을 덜어낸 자리에 채운 섬세함권은비가 3일 디지털 싱글 'DEJAVU'를 발매했다. 새로운 출발선에서 내놓은 이 곡은 익숙한 이미지를 지우는 노래가 아니다. 그 이미지가 자신의 전부는 아니라고 비로소 원하는 방식으로 말하는 노래다. /RBW[더팩트 | 정병근 기자] 걸그룹 예아의 멤버, 아이즈원의 리더, 솔로 가수 그리고 RBW에서 다시 출발한 아티스트. 권은비는 여러 번 새로운 문을 열고 무대에 섰다. 권은비는 주어진 문이 닫힐 때마다 또 다른 문을 찾았다. 네 번째 출발인 'DEJAVU(데자부)'에서는 마침내 자신이 열고 싶은 문을 직접 골랐다.권은비는 지난 3일 디지털 싱글 'DEJAVU'를 발매했다. 2025년 4월 발표한 'Hello Stranger(헬로 스트레인저)' 이후 1년 4개월 만의 신곡이자 지난 4월 RBW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처음 선보이는 결과물이다. 울림엔터테인먼트와 오랜 동행을 마무리한 그는 음악적인 방향을 새롭게 설정하며 또 한 번 출발선에 섰다.권은비의 가수 인생에는 굵직한 변곡점이 여러 차례 있었다. 2014년 예아로 처음 데뷔했으나 이듬해 팀을 떠났고, 2018년 Mnet '프로듀스48'에 도전해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즈원으로 재데뷔했다. 아이즈원이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뒤 2021년 8월 첫 미니 앨범 'OPEN(오픈)'을 발표하고 솔로 가수로 홀로 섰다.이후 5년여가 지난 지금 소속사를 옮기고 솔로 가수 권은비로서도 2막을 열었다. 예아가 꿈을 향한 첫걸음이었다면 아이즈원은 이름을 제대로 알린 도약이었고, 솔로 데뷔는 그룹의 리더가 아닌 한 명의 아티스트로 자신을 증명하는 과정이었다. 그리고 지금, 그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이 원하는 음악을 좀 더 분명하게 선택하기 시작했다.네 번째 출발점에서 내놓은 'DEJAVU'는 익숙한 이미지를 지우는 노래가 아니다. 그 이미지가 자신의 전부는 아니라고 비로소 원하는 방식으로 말하는 노래다.사실 솔로 권은비는 처음부터 음악적으로 꽤 뚜렷했다. 'Door(도어)'에서 브라스와 재즈 요소를 가미한 일렉트로 스윙에 도전했고, 'Glitch(글리치)'에서 불규칙하게 변주하는 전자음에 '정해진 기준에 맞지 않아도 온전한 나'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Underwater(언더워터)'는 펑크와 아프로비트, 딥하우스를 결합해 보다 깊고 관능적인 세계를 펼쳤다.다만 아이즈원을 떼어낸 뒤 곧바로 성공까지 거둔 건 아니다. 잘 만든 곡과 무대에 비해 화제성은 크지 않았고, 솔로 권은비를 대표할 만한 곡과 결정적인 장면이 없었다.예아가 꿈을 향한 첫걸음이었다면 아이즈원은 이름을 알린 도약이었고, 솔로 데뷔는 자신을 증명하는 과정이었다. 그리고 지금, 권은비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이 원하는 음악을 좀 더 분명하게 선택하기 시작했다. /RBW그 장면이 2023년 '워터밤'에서 만들어졌다. 권은비는 과감한 의상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단숨에 주목받았다. '워터밤 여신'과 '서머퀸'이라는 수식어를 얻었고, 2022년 10월 발표한 'Underwater'도 다시 차트에 진입했다.이는 단순히 비주얼만으로 만들어진 역주행은 아니었다. 'Underwater'는 워터밤에 앞서 이미 온라인에서 상승세를 보였던 곡이다. 강한 리듬과 유려하게 고조되는 보컬, 물속으로 상대를 끌어당기는 듯한 콘셉트가 야외 페스티벌의 물줄기와 만나 뒤늦게 폭발했다. 좋은 노래에 가장 적절한 무대가 붙으면서 잠재력이 터진 셈이다.그럼에도 대중의 시선은 음악보다 비주얼에 더 많이 쏠렸다. 무대가 노래를 알렸지만 노래보다 무대 위 이미지가 더 강하게 남았다. 이는 가수로서의 영역을 좁혔다.'워터밤' 이후의 음악도 이러한 이미지에 상당 부분 기댔다. 소속사에서 '서머퀸'을 전면에 내세운 'The Flash(더 플래시)', 관능적인 'SABOTAGE(사보타지)', 그리고 폭발적인 리듬과 브라스, 파워풀한 후렴으로 치닫는 아프로팝 'Hello Stranger'는 권은비가 뛰어난 퍼포머라는 사실을 재차 증명했지만 강렬과 관능이라는 익숙한 좌표 안에 있었다.권은비는 '워터밤 여신'이라는 수식어가 자신을 대중에게 알린 소중한 자산임을 여러 차례 언급했지만, 다른 뭔가가 필요했고 새출발을 알린 지금이 적기였다. 그런 의미에서 올해 워터밤 무대에 서지 않는 것은 상징적이고 자신의 노래에 먼저 시선이 닿기를 바라는 열망으로 읽힌다.그 답으로 내놓은 'DEJAVU'는 힘을 더하는 대신 덜어낸 곡이다. 리드미컬한 베이스와 경쾌한 기타가 이끄는 디스코 팝이지만 비트를 세게 밀어붙이지 않는다. 신스와 스트링은 전면에 튀어나오기보다 뒤에서 산뜻한 질감을 만들고, 권은비의 보컬은 그 위를 가볍게 미끄러진다.이전 곡들이 도입부에서 긴장을 쌓은 뒤 강한 비트와 고음으로 폭발했다면, 'DEJAVU'는 처음부터 끝까지 비슷한 온도와 호흡을 유지한다. 클라이맥스를 위해 감정을 밀어붙이지 않고 리듬을 타듯 자연스럽게 흘러간다. 권은비가 "솔로 타이틀곡에서 처음으로 두드러지는 고음이 없는 노래"라고 설명한 이유다.권은비는 성급하게 급격한 변화를 꾀하기보다는 방점을 찍는 곳에 변화를 줬다. 퍼포먼스보다 목소리를, 자극적인 한 장면보다 곡 전체의 기분을 좀 더 앞에 놨다. /RBW가창의 중심도 성량에서 음색으로 이동했다. 권은비는 힘 있는 소리를 길게 뻗는 대신 호흡을 섞은 여린 톤과 부드러운 발음, 짧은 리듬감을 활용한다. "Deja-dejavu Woo woo"를 반복하는 훅도 강하게 꽂아 넣기보다 콧노래처럼 맴돈다. 파워풀한 보컬 뒤에 가려졌던 섬세한 목소리를 새로운 무기로 썼다.노랫말은 이러한 변화에 힘을 싣는다. "여백 따위 없던 네 Timeline", "벌써 몇 잔째 커피만 들이켰던 네 하루를 Stop" 등의 가사로 빽빽한 일상을 멈춘 뒤 바다와 햇빛, 달빛 속으로 청자를 데려간다.권은비의 대표곡이라 할 수 있는 'Underwater'가 상대를 깊은 심해로 끌어당기는 강한 화자였다면 'DEJAVU'의 권은비는 함께 바다로 뛰어들자고 손을 내민다. 전자가 상대를 압도하는 매혹이라면 후자는 같은 눈높이에서 나누는 설렘이다. 똑같이 물과 여름을 품었지만 관계를 표현하는 방식과 목소리가 달라졌다.뮤직비디오도 '워터밤'의 시선에서 벗어난다. 특히 카메라 오브제가 의미심장하다. 과거 권은비가 타인의 카메라에 포착돼 강렬한 이미지로 소비됐다면, 이번에는 스스로 렌즈를 들고 기억하고 싶은 장면을 고른다. 보여지는 대상에서 자신이 보여줄 모습을 결정하는 주체로 이동했다는 선언처럼 느껴진다.앨범을 관통하는 클리셰(CLICHÉ), 클래식(CLASSIC), 클로젯(CLOSET)이라는 세 단어도 같은 맥락이다. 대중이 기억하는 '서머퀸'의 이미지를 낡은 클리셰로 버리는 대신 자신의 역사를 구성한 클래식으로 받아들인다. 그리고 옷장(클로젯)에 쌓인 여러 스타일 가운데 지금 보여주고 싶은 모습을 직접 꺼낸다.권은비는 성급하게 급격한 변화를 꾀하기보다는 방점을 찍는 곳에 변화를 줬다. 퍼포먼스보다 목소리를, 자극적인 한 장면보다 곡 전체의 기분을 좀 더 앞에 놨다. 같은 강점을 반복해 '워터밤 여신'으로 남기보다 새출발을 계기로 하고 싶은 것을 해나가기로 마음먹었다.그는 신곡 발매를 앞두고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번 'DEJAVU'는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만든 첫 번째 곡"이라며 "경험도 많이 쌓였고 확실하게 하고 싶은 것을 더 정확히 알게 됐다. 그래서 더 다양한 음악을 시도하려고 했다", "준비하면서 행복했다. 내가 했을 때 행복한 무대를 만들고 싶다", "새로운 음악에 많이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물론 '워터밤 권은비'가 '뮤지션 권은비'로 단번에 바뀌지는 않는다. 중요한 건 그 수식어를 억지로 지우려 하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목소리를 더 들려주고 이야기를 쌓아가는 일이다. 그런 점에서 권은비는 네 번째 문을 아주 훌륭하게 열었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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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98]]></link>
			<title><![CDATA[ [강일홍의 현장] 임영웅 '스타디움 콘서트' 두번째 날 "하늘도 땅도 하늘빛"]]></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5/202662871788603429.jpg"/> 공연 6시간 전부터 몰려든 영웅시대…고양종합운동장 일대 ‘인산인해’ 돗자리·도시락 펼치고 소풍처럼 기다려…“임영웅 만나는 순간이 행복” 스타디움 열기 이어 9월 8일 스페셜 앨범 'IM HERO 10'→19일 TMA"하늘도 땅도 하늘빛으로 물들었다." 5일 오후 고양종합운동장, 2026 콘서트 'IM HERO-THE STADIUM 2' 둘째 날, 수만 명을 수용하는 초대형 스타디움 주변이 일찌감치 몰려든 팬들로 가득 차면서, 경기장 인근은 한동안 발 디딜 틈조차 찾기 어려울 정도였다. /강일홍 기자[더팩트ㅣ강일홍 기자] "공연은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벌써 콘서트가 시작된 것 같아요."5일 오후 고양종합운동장, 2026 콘서트 'IM HERO-THE STADIUM 2' 둘째 날 공연을 앞둔 현장은 말 그대로 인산인해였다. 수만 명을 수용하는 초대형 스타디움 주변이 일찌감치 몰려든 팬들로 가득 차면서, 경기장 인근은 한동안 발 디딜 틈조차 찾기 어려울 정도였다.특히 눈길을 끈 것은 공연 시작을 무려 6시간가량 앞둔 낮부터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영웅시대'였다.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돗자리를 펴고 앉아 도시락과 과일을 나눠 먹는 모습은 콘서트장이라기보다 어느 봄날의 소풍 풍경을 연상케 했다. 손에는 임영웅 응원봉을 들고,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아침 일찍 출발했어요. 힘들기는커녕 임영웅을 보러 온다고 생각하니 하나도 힘들지 않아요."팬들에게 기다림은 불편함이 아니라 설렘이었다.공연장 주변 카페와 식당에도 팬들이 몰렸다. 자리를 잡기 위해 줄을 서고, 음식을 기다리는 시간마저 팬들에게는 또 하나의 추억이었다. 그런데도 누구 하나 짜증을 내거나 얼굴을 찌푸리는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오히려 서로 처음 만난 팬들끼리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공유했다.고양종합운동장에서 확인한 것은 단순한 '콘서트 열기'가 아니었다. 이제 임영웅의 스타디움 공연은 하나의 거대한 팬 문화이자 축제로 자리 잡았다는 느낌이다.고양종합운동장에서 확인한 것은 단순한 '콘서트 열기'가 아니었다. 이제 임영웅의 스타디움 공연은 하나의 거대한 팬 문화이자 축제로 자리 잡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인터뷰 도중 만난 팬들과 기념 사진. /이환호 기자지난 2024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약 10만 명의 관객과 함께했던 'IM HERO-THE STADIUM'에 이어 다시 스타디움으로 돌아온 임영웅, 이번 공연 역시 예매 시작과 함께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여전한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무엇보다 이번 스타디움 공연은 임영웅의 데뷔 10주년과 맞물려 의미가 남다르다. 3일간 이어지는 대형 공연의 마지막 무대가 끝난 뒤에도 임영웅의 9월 행보는 계속된다.오는 8일에는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스페셜 음반 'IM HERO 10'이 공개된다. 스타디움에서 팬들과 뜨겁게 호흡한 직후 새로운 음악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이번 공연은 단순한 '10주년 기념 콘서트'를 넘어 다음 10년을 향한 출발점으로도 읽힌다.공연장 주변 카페와 식당에도 팬들이 몰렸다. 자리를 잡기 위해 줄을 서고, 음식을 기다리는 시간마저 팬들에게는 또 하나의 추억이었다. 그런데도 누구 하나 짜증을 내거나 얼굴을 찌푸리는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강일홍 기자그리고 19일에는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TMA 시상식 참석까지 예정돼 있다. 콘서트로 팬들을 만나고, 새 음악으로 활동의 방향을 제시한 뒤, 음악 시상식 무대까지 이어지는 일정이다.고양에서 만난 영웅시대의 표정은 그래서 더욱 인상적이었다. 몇 시간을 기다려도, 사람들 틈에 부대껴도, 식당과 카페에서 한참을 줄 서도 모두가 행복해 보였다. 임영웅을 기다리는 시간이 곧 즐거움이기 때문이다.스타디움의 거대한 무대는 아직 막이 오르지 않았지만, 오늘 고양에서는 이미 공연이 시작되고 있었다. 무대 위 임영웅을 만나기 위해 전국에서 모인 수만 명의 팬들이 만들어낸 거대한 축제였다.그리고 이 열기는 9월 8일 새 음악으로, 19일 TMA 시상식으로 다시 이어진다. 콘서트에서 음악으로, 음악에서 시상식 무대로, 임영웅과 영웅시대에게 2026년 9월은 어느 해보다 뜨겁고 특별한 한 달로 기억될 것 같다.<다음은 대구에서 올라온 영웅시대(닉네임 '독일PM') 팬과 주고 받은 인터뷰 내용 중 일부 발췌>+전체 내용은 풀 영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티켓팅 후 공연을 기다린 소감 좀 듣고 싶어요."티켓팅을 하고 나서 공연 날을 기다리는 동안 정말 설렜어요. 한 달이 넘는 시간이었지만 '우리 영웅이를 만날 날이 가까워지고 있다'는 생각으로 기다렸죠. 공연을 기다리는 시간 자체가 저희에게는 행복이에요. 대구에서 고양까지 오는 길도 힘들다는 생각보다는 임영웅을 만난다는 기대감이 더 컸습니다. 이렇게 좋은 공연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벌써 마음이 벅차고 행복합니다."-2년 전 서울월드컵경기장 스타디움 공연에도 오셨나요?"그때도 왔고, 그동안 임영웅 콘서트는 거의 빠짐없이 찾아다녔어요. 특히 2년 전 서울월드컵경기장 공연 때는 지금도 잊지 못할 에피소드가 있어요. 공연을 보고 임영웅이 예전에 살던 집을 구경하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일행 한 분이 지하철에서 넘어져 많이 다치셨어요. 그런데도 아픈 몸을 이끌고 공연은 끝까지 다 보고 갔어요. 그만큼 임영웅 공연은 저희에게 특별합니다."-그렇게 전국 공연을 따라다니는 이유가 뭘까요?"임영웅 때문에 정말 행복한 꿈을 꾸면서 사는 것 같아요. 운동장에도 불러주고, 음악당에도 불러주고, 상암에도 가고 스카이돔에도 가고, 고향에 관련된 행사나 공연이 있으면 또 찾아가게 됩니다. 사실 저희 나이에 어디서 이렇게 불러주겠어요. 그런데 임영웅이 '모여라' 하면 전국에서 팬들이 모이고, 함께 공연을 보며 즐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임영웅에게 정말 고맙고, 이런 시간을 만들어준 것 자체가 너무 감사해요."-무대 위 임영웅의 어떤 모습이 가장 매력적인가요?"평소 방송에서 보이는 모습과 콘서트 무대 위 모습이 완전히 달라요. 방송에서는 산골 총각처럼 편안하고 털털한 이웃 같은 모습인데, 무대에 올라가면 카리스마가 정말 대단합니다. 관객을 쥐었다 놨다 할 정도로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어요. '어떻게 한 사람이 이렇게 다를 수 있지?' 싶을 정도예요. 그래서 직접 콘서트를 보면 왜 임영웅이 스타디움 무대를 할 수 있는지 알 것 같아요."고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 임영웅 스타디움 콘서트 열기는 9월 8일 새 음악으로, 19일 TMA 시상식으로 다시 이어진다. 콘서트에서 음악으로, 음악에서 시상식 무대로, 임영웅과 영웅시대에게 2026년 9월은 어느 해보다 뜨겁고 특별한 한 달로 기억될 것 같다. /이환호 기자-임영웅의 스타디움 공연을 보는 팬으로서 자부심도 있을 것 같습니다."그렇죠. 임영웅이 아니면 이런 스타디움 공연이 가능할까 싶어요.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K팝 스타들이 스타디움 무대를 채우고 있지만, 솔로 가수로서 임영웅이 보여주는 규모와 관객 동원력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팬들도 그런 공연을 함께 만들어간다는 자부심이 있어요. '온리 임영웅'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고, 그 현장에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도 뿌듯합니다."-마지막으로 '영웅시대'라는 인연에 대해 한 말씀 해주신다면?"저희는 원래 같은 지역에 살아도 서로 잘 모르던 사람들이었어요. 그런데 임영웅이라는 한 사람을 좋아한다는 이유 하나로 만나고, 함께 공연을 다니면서 이렇게 가까운 사이가 됐어요. 대구에서 출발해 고양까지 함께 오고, 전국 공연장을 함께 찾아다니면서 추억도 쌓았습니다. 살면서 이렇게 특별한 인연을 만날 수 있을까 싶어요. 그저 한 사람을 바라보고 좋아한다는 이유로 만들어진 인연이라서 더 소중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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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97]]></link>
			<title><![CDATA[아이린, 홍콩패션페스타서 우아+세련 스타일링으로 시선강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d2c1022e2193463160.jpg"/> 모델 아이린이 최근 홍콩패션페스타(Hong Kong Fashion Fest) 현장에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아이린은 다채로운 드레스를 비롯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주도했다.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어두운 실내를 배경으로 정면을 응시한 채 귀걸이를 착용하고 촉촉한 피부를 드러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만지는 포즈와 함께 입술을 다문 채 차분하면서도 고혹적인 표정을 선보여 패션 행사장을 환하게 밝혔다. 또한 고급스러운 실내 공간에서 다채로운 텍스처가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소파에 팔을 기대고 앉아 여유로운 매력도 발산했다. 메이크업은 다니엘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헤어는 마일리 셴이 맡아 아이린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에 힘을 더했다. 전체적인 스타일링은 패션 브랜드 팬후이(Phan Huy)가 책임져 완성도 높은 룩을 완성했다. 한편 아이린은 꾸준히 패션과 뷰티 분야에서 활약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운동 후 루틴으로 바나나와 리코타 치즈를 즐기는 건강 비법을 공개하는가 하면, 다양한 화보와 광고 촬영을 통해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다. 최근에는 국내외 패션 행사에 참석하며 글로벌 패셔니스타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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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96]]></link>
			<title><![CDATA[이미주, 여행 사진 공개하며 근황 전해..."또 가고 싶다" 아쉬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d2ad58a2d280543606.jpg"/> 가수 이미주가 일상 속 소소한 근황을 전하며 근황을 알렸다. 최근 이미주는 자신의 SNS에 ″또 가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미주는 흰색 티셔츠에 베이지색 니트를 매치하고 청바지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이었다. 조명이 켜진 성과 도시 풍경을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 한 손을 앞으로 뻗거나 다리를 들고 돌아서는 등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가방을 착용한 모습도 함께 담겼다. 이미주는 사진과 함께 ″근데 사진들이 웨.. 다....흔들렸지″, ″우리언니두 재밌었나부다 ᄒᄒ″, ″또가자아아~~~🩵″라고 덧붙여 친구 혹은 가족과 함께한 즐거운 시간을 회상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미주는 다양한 음악 활동과 방송 출연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 SNS 게시물을 통해서는 평범하지만 행복한 일상의 모습을 진솔하게 드러내며 친근한 매력을 더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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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95]]></link>
			<title><![CDATA[효리수, 데뷔 이틀 만에 표절 의혹...뮤직비디오 태티서와 유사성 논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d286679e9725263598.jpg"/> 효리수가 신곡을 발표한 지 이틀 만에 표절 의혹이 제기됐다. 2일 한 누리꾼은 온라인 게시글을 통해 2012년 발표된 태티서의 ’트윙클’ 뮤직비디오와 지난달 31일 공개된 효리수의 ’스키비디’ 뮤직비디오 일부 장면이 유사하다고 주장했다. 해당 게시글에서는 차량에서 내리는 멤버들과 촬영 장비를 비추는 구도, 나란히 앉거나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 등이 비슷하다고 지적했다. 글쓴이는 ″해명해야 할 듯″이라고 덧붙였다. 이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한 그룹이라고 해도 믿겠다″, ″깨알 포인트 재밌다″, ″억울하면 태티서 나와라 (제발...)″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소녀시대 멤버 유리는 지난 30일 개인 계정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코너를 진행하며 팔로워들과 소통했다. 이 자리에서 한 팔로워가 ″효리수가 태티서를 이길 수 있을까″라고 묻자, 유리는 ″왜 이겨야 하지″라고 답하며 태티서 멤버 티파니와 함께 찍은 사진과 트로트 가수 태진아의 ’동반자’를 배경 음악으로 올렸다. 또 다른 이용자는 ″효리수 반응이 좋은 건 옛 팬 한정임을 알아야 한다″며 ″객관화하고 급을 파악하라″고 언급했다. 이에 유리는 ’후비적 후비적’이라는 문구가 담긴 격투기 선수 추사랑의 어린 시절 사진을 게시하며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효리수는 효연의 채널 ’효연의 레벨업’ 콘텐츠 속 캐릭터 ’가짜 김효연’에서 시작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싱글 발매와 함께 정식으로 출범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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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94]]></link>
			<title><![CDATA[장영란 '피곤해서 부은 얼굴' 해명...신기루 "비만계 유일 고양이상" 소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d2739ac7c789677230.jpg"/>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한석준, 장영란, 신기루, 황재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들은 모두 같은 소속사에 소속되어 있으며, 강호동, 서장훈과도 같은 소속사 식구임을 언급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영란은 평소보다 얼굴이 부은 모습으로 등장해 이수근과 김신영의 궁금증을 샀다. 이수근은 ″미안한데 얼굴은 벌에 쏘인 거냐. 되게 부자연스럽다″고 했고, 김신영도 이에 동의했다. 이에 대해 장영란은 ″진짜 아무것도 안 했다. 그냥 부은 거다. 어제 피곤해서 부었다″고 밝혔다. 신기루는 자신을 ’비만 계의 유일한 고양이상’이라고 소개하며, ″원래 비만 계는 거의 물소 상인데 내가 독보적″이라고 말했다. 또한 ’아는 형님’ 두 번째 출연임을 알리며, 지난번 입었던 옷이 헐렁해진 치마를 공개했다. 그는 ″치마에 50이라고 쓰여있다. 50인치 같다. 상의에는 150이라고 쓰여있다. 두 개 합쳐서 200이다. 유일한 고양이상인데 아래위 200″이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출연진들은 같은 소속사임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김신영이 ″다 SM C&C면 누가 꽂은 거냐″고 묻자, 강호동은 ″나는 오늘 알았다″고 했고, 서장훈도 ″개입한 적 없다″고 밝혔다. 이수근은 ″저 4명 중에 장훈이가 개입할 사람은 한 명도 없다. 자기들이 알아서 나온 거다″라고 덧붙였다. 강호동은 ″장훈이가 같은 소속사 아이디어를 방송반에 제시했는데 예상한 멤버는 1명도 안 나온 것 같다″고 했고, 서장훈은 ″아이디어를 낸 건 맞다. 소속사에 식구가 많으니까 묶어서 한 번하자고 했는데 이렇게 4명이 나올 줄은 몰랐다″고 해명했다. 황재균은 ″나는 장훈이 얘기대로 안 됐다고 확신을 느낀 게 날 보자마자 ’넌 왜 그래’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에 서장훈은 ″살이 너무 많이 빠져서 그런 거다″라고 했고, 황재균은 ″은퇴하고 살을 많이 빼긴 했다″고 말했다. 신기루는 ″중년 에로배우 느낌이 나서 못 보겠다″고 말해 현장이 웃음바다가 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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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93]]></link>
			<title><![CDATA[현빈, 아이들 몰라봤다...'틈만나면' 사진작가로 깜짝 활약]]></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d263311d0824331899.png"/> SBS ’틈만나면’ 방송에서 현빈이 초등학생들에게 알아보지 못한 채 사진 촬영을 부탁받은 일화가 알려졌다. MC 유재석, 유연석과 게스트 현빈, 우도환이 안양을 방문한 가운데, 현장에서 만난 아이들은 유재석, 우도환, 유연석을 알아보고 사진을 요청했다. 하지만 현빈은 아이들에게 인지되지 않아 직접 카메라를 들어 사진을 찍었다. 이후 아이의 어머니는 자신의 SNS에 현빈이 찍어준 사진과 함께 후기를 남겼다. 어머니는 방학 마지막 날 할머니와 점심 약속을 가던 중 뜻밖의 행운을 만났다고 밝혔으며, 아이가 아직 어려 말실수와 횡설수설이 있었지만 예쁘게 봐달라고 전했다. 또한 제작진과 출연진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사진작가의 정체를 알고 놀랐지만 등짝스매싱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방송에서는 유재석과 유연석이 현빈을 가리키며 유명한 배우라고 설명했으나, 아이들은 ″그래요?″라고 반응해 현장을 웃음 짓게 했다. 현빈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 아이들을 위해 흔쾌히 사진 촬영을 도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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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92]]></link>
			<title><![CDATA[김신영, 日 도쿄 팝업 성료...'나혼산' 여행 논란에 제작진 "지원·협찬 없었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d0974ec18226722692.jpg"/> 방송인 김신영이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팝업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여행을 즐긴 이야기가 공개됐다. 김신영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663회에서 시부야의 한 편집숍에서 자신이 만든 운동화, 데님 재킷, 모자 등을 선보였다. 김신영은 3년 전 처음 신발에 바느질을 하면서 옷 만들기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디자이너 친구들의 조언에 따라 다양한 제품을 만들게 됐다고 전했다. 데님 옷도 좋아해서 만들기 시작했으며, 운동화는 리폼, 데님은 창조라는 점을 강조했다. 전현무와 기안84는 김신영의 디자이너로서의 모습에 감탄했다. 가수 양희은, 코미디언 김원효, 배우 한예리 등도 팝업을 응원했다. 팝업을 마친 뒤 김신영은 힘들고 답답했던 시기에 무언가에 몰입하고 싶어 옷을 만들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칩거할 때 만들어본 것이 자신에게 큰 용기가 됐다고 밝혔다. 무지개 회원들은 김신영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다음날 김신영은 일본의 할인 잡화점에서 구입한 빵, 치킨가스, 야키소바 볶음면 등으로 셀프 조식을 준비해 먹었다. 이후 원단 가게를 찾아 28만 원어치 원단을 구매했으며, 빵집에서 빵과 우유를 먹고 7만 원어치 인형 뽑기를 하기도 했다. 단골 식당에서는 후추 닭갈개 튀김, 닭껍질 만두 등을 주문해 혼자 식사를 즐겼다. 김신영은 5일 동안 고생한 뒤 자신을 위한 첫 끼라고 밝혔다. 김신영은 이날 하루를 외출로 가득 채우며 집에서 에너지를 충전해 왔다고 말했다. 여행이 자신에게 만병통치약 같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최근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알마티 즉흥 여행 에피소드와 관련해 조작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카자흐스탄 여행 관련 촬영 지원이나 협찬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밝혔으며, 알마티시 관광청으로부터 금전적 협찬이나 제작비 지원을 받지 않았고, 현지 촬영에 필요한 행정적 절차와 촬영 협조만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한된 시간에 이동 가능한 국가를 검토했고, 전현무가 관심을 보인 여행지와 항공편 상황을 고려해 카자흐스탄을 선택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해 스태프 항공권을 미리 발권하고 현지 촬영 협조를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전현무는 당일 공항에서 출발 가능한 항공편을 확인한 뒤 현장에서 직접 카자흐스탄행 항공권을 발권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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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91]]></link>
			<title><![CDATA[효리수, 'Skibidi' 첫 안무 연습...효연 고음·유리 센터 신경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d07968b46931543817.jpeg"/> 소녀시대 멤버 효연, 유리, 수영이 유닛 ’효리수’로 뭉쳐 신곡 ’Skibidi’의 첫 안무 연습 현장을 공개한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14회에서는 효리수가 안무팀 위댐보이즈와 함께 고난도 동작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연습 초반, 세 멤버는 파트 분배를 두고 치열한 신경전을 벌인다. 효연은 수영의 고음을 언급하며 자신을 잇는 ’제2의 효연’이라고 평가하고, 유리의 센터 분량을 견제하며 리더 겸 메인 보컬에 대한 욕심을 보였다. 소녀시대 메인 댄서 자리를 두고도 경쟁하는 장면이 연출됐다. 세 사람은 안무 연습에 앞서 ″코찌 마이크도 가능하다″, ″효연이가 고른 곡과 효연이 음색이 안 어울린다″ 등 직설적인 발언을 주고받으며 19년 차의 친근한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연습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자 난도 높은 안무에 수영이 힘들어하는 모습이 포착됐고, 이에 효연과 유리가 거침없이 놀리는 상황이 이어졌다. 위댐보이즈도 이들의 유쾌한 분위기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 그러나 ’Skibidi’ 안무 연습이 시작되자 세 멤버는 오랜 시간 쌓아온 실력을 발휘했다. 특히 효연은 안무를 빠르게 소화하며 메인 댄서다운 면모를 보였고, 위댐보이즈도 감탄을 표했다. 한편, 효연, 유리, 수영은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2026년 5월부터 효리수로 활동 중이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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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90]]></link>
			<title><![CDATA[이영지, 남부 수해 이웃 위해 5천만 원 기부...누적 1억8천만 원 돌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d07162a43130841885.jpg"/> 이영지가 남부 지역 수해 피해 복구를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9월 5일 이영지가 거제 등 남부 지역의 집중호우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영지는 2022년 수해 피해 복구를 위해 2,000만 원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2023년에는 결식 우려 아동 지원에 1,000만 원, 같은 해 여름 수해 복구에 1억 원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선행을 이어왔다. 이로써 희망브리지에 전달한 누적 기부액은 1억 8,000만 원에 달한다. 이영지는 ″뉴스를 통해 피해 상황을 보며 현장의 막막함이 크게 와닿았다″며 ″피해 복구 과정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하루빨리 복구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수해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는 희망브리지 공식 누리집, 네이버 해피빈, 카카오 같이가치 등 온라인 모금 플랫폼을 비롯해 ARS 전화와 문자메시지로도 참여할 수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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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89]]></link>
			<title><![CDATA[안은진, '더 시즌즈-고막남친' 첫 음악방송 무대...성시경과 인연·가창력 돋보였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d06169b8a514265183.png"/>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배우 안은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첫 음악방송 무대를 경험했다. 이날 방송에는 김종서, 태민, NCT 127도 함께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안은진은 데뷔 후 처음으로 KBS 심야 뮤직 토크쇼에 출연했다고 밝혔으며, 무대에 오르기 전 ″다들 떨린다고 한다. 어떻게 해야 할까 싶은데 가사만 생각하겠다″고 전했다. 무사히 무대를 마친 뒤에는 ″오늘 음악방송에 처음 데뷔했지만 은퇴해야 할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성시경은 ″아니다. 좋았다″고 격려했다. 방송에서 안은진은 성시경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안은진은 2023년 마지막 날 성시경의 연말 콘서트에 직접 티켓팅을 성공해 관객으로 참석했다고 밝혔으며, ″선배님 콘서트를 티켓팅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 티켓팅이 쉽지 않았다. 성공해서 잘 보고 왔다″고 덧붙였고, 연말마다 여러 공연을 찾아다닐 만큼 공연 관람을 즐긴다고 전했다. 또한 이문세 콘서트 티켓팅에도 성공했다고 밝혔다. 연기 활동과 음악의 연관성에 대해 안은진은 감정신이 있을 때 성시경의 ’영원’을 자주 들었다고 밝혔으며, ″가사를 듣고 멜로디에 집중한다″, ″드라마 작업을 하면 감정 기복이 심하다. 그럴 때 음악의 도움을 받는다″고 설명했다. 평소 음악 취향도 다양하다고 밝히며 에미넴의 ’Lose Yourself’부터 성시경의 ’영원히’까지 폭넓게 듣는다고 소개했다. 이날 안은진은 성시경과 함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듀엣으로 부르며 안정적인 가창력과 몰입도를 선보였다. 뮤지컬로 데뷔한 안은진은 과거 무대에서 원더걸스의 ’Tell Me’ 댄스를 췄던 경험을 언급했고, 방송 현장에서도 랜덤 댄스를 선보였다. 노래방에서 선배들 앞에서 재롱잔치를 한다고 밝혔으며, 드라마가 잘될 경우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SexyBack’ 무대를 선보이겠다는 공약도 언급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종서가 솔로 데뷔곡 ’대답 없는 너’로 오프닝 무대를 꾸몄으며, 태민은 신곡 ’Gooey’ 무대를 통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NCT 127은 ’질주 (2 Baddies)’, ’Blingy’, ’Piñata’ 등으로 무대를 달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88]]></link>
			<title><![CDATA[황재균, 한강뷰 아파트 공개...1100만원 콘솔·저스틴비버 오토바이 눈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d05805e1f067926218.jpg"/> 황재균이 자신의 한강뷰 아파트를 공개하며 집안 곳곳을 소개했다. 4일 ’일루황’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황재균은 제작진을 초대해 현관에 전 세계에 20자루만 있는 은퇴식 기념 야구배트가 있다고 설명했다. 황재균은 옷방을 창고처럼 사용한다고 밝히며, 이곳에서 OOTD 촬영을 한다고 말했다. 옷방에는 대형 피규어와 함께 세계대회 금메달, 코리안시리즈 우승 반지, 명품백 상자 등이 장식장에 전시돼 있었다. 거실 한쪽에는 저스틴비버 한정판 오토바이가 DP용으로 놓여 있었으며, 황재균은 ″주행 가능한 오토바이지만 엔진은 일부러 넣지 않았다″고 말했다. 해당 오토바이와 헬멧은 700만원에 구매했다고 밝혔다. 안방에는 DP 신발이 가득했고, 황재균은 미국에서 3500불(460만원)에 산 신발이 현재는 천만원 이상으로 가격이 올랐다고 전했다. 그러나 신어서 팔지는 못한다고 덧붙였다. 침실에는 금고와 얼음 냉장고가 있었으며, 금고에는 계약서와 돈 등이 들어 있다고 설명했다. 얼음 냉장고는 얼음 목욕을 위해 구입했으나, 전기세가 150만원이 나와 현재는 테이블로 사용 중이라고 밝혔다. 제작진이 집에서 가장 비싼 물건을 묻자 황재균은 포르나세티 콘솔이 1100만원 상당이라고 답했다. 하지만 콘솔 안에는 두루마리 휴지가 가득 들어 있었으며, 황재균은 ″뭐라도 넣으면 다행이죠″라고 말했다. 황재균은 2006년 KBO리그에 입단해 프로 야구선수로 활동했으며, 2017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계약해 메이저 리그에서 뛰었다. 2018년에는 kt wiz와 계약하며 KBO리그로 복귀했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후 올해 2월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방송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현재 TVING 야구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2022년 티아라 지연과 결혼했으나 2024년 이혼했으며,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87]]></link>
			<title><![CDATA['불후의 명곡' 전국 트롯 대축제 2부, 성리 첫 출연‧신유·장한별 등 지역 대표 총출동]]></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d05078861489924205.jpg"/> KBS 2TV ’불후의 명곡’이 9월 5일 전국 각지의 트롯 스타들이 출연하는 ’전국 트롯 대축제 특집’ 2부로 방송된다. 경상 대표 한혜진X은가은, 서울 대표 신유, 충청 대표 신성X남궁진, 제주 대표 강혜연X양지은, 글로벌 화개장터 대표 성리X장한별이 각 지역을 대표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글로벌 화개장터 팀은 경북 안동 출신 성리와 호주 브리즈번 출신 장한별이 결성했다. 두 사람은 최근 경연 프로그램에서 각각 1위와 3위를 차지한 실력파로, 이번 ’불후의 명곡’에서 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를 선곡했다. 성리는 2012년 아이돌 가수로 데뷔한 이후 13년 만에 처음으로 ’불후의 명곡’ 무대에 오르게 됐다. 그는 ″중학생 때부터 애청자였는데 지금 이 순간이 꿈만 같다.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며 감격을 드러냈고, MC 신동엽은 ″처음인 것 맞는데 마지막일 수는 없다″고 격려했다. 성리와 장한별은 경연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이었던 신유와 이번 방송에서 맞붙게 된다. 신유는 두 사람에 대해 애정을 드러내면서도, ″경연에서도 호흡을 맞춰본 적이 없는데 ’불후의 명곡’을 통해 첫 듀엣에 도전한다″는 말에 ″그럼 둘이 잘 안 맞겠네″라고 농담을 건넸다. 성리는 경연 프로그램 출연 이후 ″식당에 갈 때마다 서비스를 많이 주셔서 인기를 실감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날 신유는 패티김의 ’초우’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무대를 꾸민다. 진성은 신유의 무대에 대해 ″대곡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편곡할 수 있는 것은 진성의 뛰어난 음악성 덕분″이라고 극찬했고, MC 신동엽도 신유에게 ″요즘 혹시 종로로 노래학원 다니냐″며 가창력을 칭찬했다. 성리X장한별의 무대는 방청객과 토크대기실의 여자 출연자들에게도 호응을 얻었다. 김태연은 ″두 분은 폐가 세 개 정도 있는 것 같다. 역시 트로트계의 유일한 아이돌이다″라고 말했다. 글로벌 화개장터 팀은 첫 출연 목표로 ″2승″을 내걸었고, 경기 대표 박현빈은 ″첫 출연에 빨간 불 보기가 쉽지 않다″며 조언을 전했다. 전라 대표 김태연은 한혜진X은가은의 무대를 본 뒤 ″곧 개학인데 개학 스트레스를 날려버린 무대였다″고 평가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86]]></link>
			<title><![CDATA[있지 채령, 세련된 광고 화보 공개...11월 솔로 데뷔 준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d042d8583254590283.jpg"/> 그룹 있지(ITZY) 멤버 채령이 회색 프릴 장식의 긴팔 티셔츠와 스커트를 활용한 세련된 비주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자신의 공식 SNS에 새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채령은 건물 외벽과 창문이 보이는 야외 배경에서 정면을 응시하거나 손으로 얼굴을 감싸는 포즈를 취하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또 가방을 들고 옆으로 몸을 돌린 모습, 음료를 들고 ’레코드 플레이어’가 있는 실내 공간에서 여유로운 표정을 짓는 장면도 포착됐다. 채령은 광고 촬영과 함께 새 솔로 앨범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그는 11월 솔로 가수로 정식 데뷔를 목표로 음반 작업과 뮤직비디오 촬영 준비를 진행 중이다. 이번 신보에서는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과 아이덴티티를 담아내겠다는 각오다. 팬들 사이에서는 채령의 다채로운 매력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베일에 싸인 근황과 트렌디한 스타일링이 공개되면서 솔로 활동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이고 있다. 채령은 있지 활동과 더불어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음악적 도전을 시작하며 다방면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앞으로 그가 선보일 음악과 무대에 음악팬들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85]]></link>
			<title><![CDATA[다현, 제천국제음악영화제서 우아한 자태 뽐내..."등 트인 드레스로 시선 집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d03a8d320285437515.jpg"/> 가수 다현이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현장에서 밝은 근황을 전했다. 최근 다현은 버건디 색상의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행사장 곳곳에서 찍은 사진을 SNS에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특히 등이 드러나는 디자인의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으며, 거울 앞에서 측면을 바라보는 세련된 포즈와 환한 미소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했다. 다현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간판이 보이는 배경에서 깊이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며, 행사에 참석한 소감을 간접적으로 전했다. 이번 음악영화제에는 박찬욱, 유해진, 송중기 등 여러 스타들이 함께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다현은 가수뿐 아니라 최근 배우로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인 만큼 다재다능한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앞으로도 다현은 음악과 연기를 오가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이어갈 예정으로, 그의 행보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84]]></link>
			<title><![CDATA[NCT 127, 수트핏으로 무장한 10주년 무대..."시즈니 덕분에 힘나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d020eee5d785731818.jpg"/> NCT 127이 공식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검은색 정장과 흰색 셔츠, 넥타이를 착용한 깔끔한 수트핏으로 무대에 올라 밝은 미소와 함께 손가락 브이 사인을 하는 등 화려한 무대 장식 아래에서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NCT 127은 팬클럽 ’시즈니’를 향해 ″오늘 무대 잘 봤어요? 오늘 우리 수트핏 좀 어땠어요? ᄒᄒ″라며 활기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시즈니 덕분에 활동하는 게 너무 재밌고 시즈니 덕분에 무대 위에서 힘나요! 내일도 우리 칠 잘해볼게요 💚″라는 메시지를 남겨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활동은 NCT 127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으며, ’EVERYTHING, ALL AT ONCE, NEO’라는 캐치프레이즈와 함께 팬들과 더욱 깊은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팬들은 이번 무대에서 완성된 멤버들의 수트핏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으로도 NCT 127은 다채로운 무대와 신곡으로 팬들과 만나며 10주년 기념 행사를 활발히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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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83]]></link>
			<title><![CDATA[NCT DREAM 지성, 흰티에 청바지 입고 '성숙' 변신..."okay ˎˊ˗" 메시지로 팬 소통]]></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d01521ed0833734225.jpg"/> NCT DREAM의 지성이 최근 깔끔한 흰색 반팔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은 모습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단색의 벽과 바닥을 배경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손을 모은 채 앞으로 향한 모습에서 진지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짧은 머리 스타일이 돋보이는 그의 모습은 평소와는 또 다른 담백한 매력을 자아냈다. 이번 공개된 사진과 메시지에서 지성은 간결한 단어 ″okay ˎˊ˗″와 함께 팬들과 소통하며 변함없는 친근함을 드러냈다. 평소 밝고 에너지 넘치는 이미지와는 다르게 한층 성숙한 분위기를 보여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현재 NCT DREAM은 각 멤버들이 개인 활동과 그룹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팬들은 지성의 근황 공개에 따뜻한 반응을 보내며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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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82]]></link>
			<title><![CDATA[르세라핌, 9월 11일 새 싱글 발표...허윤진 올라운더 매력 기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d00b7fcfa663925652.jpg"/> 르세라핌이 오는 9월 11일 두 번째 싱글 앨범 ’Made My Night’과 타이틀곡 ’That Night #9: Ticket’을 동시 발표한다. 이번 컴백은 오후 12시(한국시간) 뮤직비디오 공개를 시작으로 오후 1시 싱글 앨범 정식 발매로 이어진다. 전 세계 팬들과 동시에 만나볼 수 있도록 미국 동부시간 기준으로도 뮤직비디오는 9월 10일 오전 11시에 선공개된다. 르세라핌은 2026년에도 활발한 글로벌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 출연을 공식화하면서 K팝 걸그룹 최초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들은 지난해 블리즈컨 무대에 이어 해외 대형 음악 축제 무대에 잇따라 서며 글로벌 팬덤을 확장해왔다. 특히 멤버 허윤진은 보컬과 댄스, 랩, 작사, 작곡 등 다방면에서 올라운더 매력을 발휘하며 무대를 빛내고 있다. 공식 팬클럽 ’FEARNOT’과 함께하는 이번 컴백에 음악적 완성도와 무대 퍼포먼스 모두 기대감을 모은다. 이번 싱글 앨범 ’Made My Night’은 르세라핌만의 감각적인 사운드와 강렬한 콘셉트를 담아내며 새로운 음악적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오는 9월 11일 공개되는 타이틀곡 ’That Night #9: Ticket’ 뮤직비디오와 앨범을 통해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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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81]]></link>
			<title><![CDATA[오마이걸, 전북도민체육대회서 화려한 축하공연...팬들과 특별한 만남]]></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d0004ca9a358682991.jpg"/> 걸그룹 오마이걸이 전북도민체육대회 개막축하공연으로 무대에 올라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오랜만에 무대에 선 오마이걸은 검은색과 흰색 의상을 착용한 채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관객과 교감했다. 전북도민체육대회 개막 축하 무대에서 오마이걸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팬클럽 크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즐기며 오랜만에 만남의 기쁨을 나눴다. 멤버들은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그리는 등 친근한 포즈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고, 밝은 미소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속사 공식 SNS를 통해 멤버들은 팬들과의 재회에 큰 행복을 느낀다는 소감을 전하며, 크리들의 응원 덕분에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날 무대는 오마이걸의 화려한 무대 매너와 진심 어린 팬 서비스가 어우러져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앞으로도 오마이걸은 다양한 무대 활동과 팬들과의 만남을 통해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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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80]]></link>
			<title><![CDATA[미미, 세련된 도시 여성 변신...차분하면서도 도발적인 화보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cff6dab34621292839.jpg"/> 가수 미미가 다채로운 근황을 전했다. 최근 미미는 SNS를 통해 회색 조끼와 스커트를 착용한 사진을 공개했다. 검은색 천을 배경으로 한 사진 속 미미는 한 손 혹은 두 손을 허리에 대고 정면을 응시하며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하이힐과 긴 양말을 매치해 도시적인 감각을 더했다. 미미는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긴 셀카도 함께 올리며 일상 속 여유로운 면모를 드러냈다. 팬들은 미미의 다양한 스타일과 새로운 모습에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미미는 2026년 데뷔 11년 만에 처음 발표한 솔로 싱글 ’Bish Bash Bosh’를 통해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확장해가고 있다. 최근에는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미미는 인터뷰에서 국어 선생님이 되고 싶었던 과거 꿈을 밝히며 깊은 내면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자신만의 철학과 다채로운 관심사로 팬들과 소통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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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79]]></link>
			<title><![CDATA[아이브, 홍콩서 월드투어 첫 공연 성공..."드디어 이곳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cfe3bf530232006281.jpg"/> 그룹 아이브(IVE)가 두 번째 월드투어 ’SHOW WHAT I AM’의 첫 공연을 홍콩에서 성공적으로 마쳤다. 아이브는 홍콩 공연 첫날 무대에 올라 검은색 의상을 맞춰 입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했다. 멤버들은 무대 위에서 차분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번 월드투어는 아이브의 글로벌 인기를 입증하는 자리로, 현지 팬들은 공연장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아이브 공식 SNS 계정에는 ″Hong Kong, we’re so happy to finally be here(홍콩, 드디어 이곳에 와서 정말 기쁘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공연 현장 사진이 공개되었다. 팬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첫날 무대에 대한 기대감과 감사를 전하는 내용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월드투어는 오는 10월 31일 서울 KSPO 체조경기장에서 포문을 열 예정이며, 첫 투어임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앙코르 공연이 추가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아이브는 ’가수들의 꿈의 무대’로 불리는 KSPO 체조경기장을 시작으로 전 세계 주요 도시를 돌며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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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78]]></link>
			<title><![CDATA[이준호, 벨루티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가을 남자의 세련된 매력 뽐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cfda2d93b917841306.jpg"/> 프랑스 럭셔리 남성 브랜드 벨루티(Berluti)가 글로벌 앰버서더 배우 이준호와 함께한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라 메종(La Maison)’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 이준호는 가을 남자의 세련된 매력을 담아내며 수트와 레더 재킷, 스웨이드 아우터 등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준호는 파란색 수트에 분홍색 셔츠를 매치해 신선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짧게 정돈된 검은 머리와 베이지색 벽과 나무 바닥이 어우러진 실내 공간에서 깊은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묵직한 남성미가 돋보였다. 캠페인 사진 속 그는 한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자연스럽고도 세련된 포즈를 취해 품격 있는 화보를 완성했다. 브랜드는 ″이준호는 색깔과 질감을 조화롭게 매치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그는 조급함 없이 차분하게 대화를 이어가며 주변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남자다. 그의 복장 역시 이러한 조화와 여유를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가죽 코듀로이 소재의 ’포레스티에’ 재킷과 ’앤디’ 로퍼가 자연스럽게 어울려 고급스러운 가을 남성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준호는 최근 웹 예능 ’대환장 기안장2’ 출연을 확정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벨루티 캠페인을 통해 그는 차분하고 세련된 남성미를 한층 더 강화하며 패션계에서도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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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77]]></link>
			<title><![CDATA[유리, 패션 행사서 여유로운 미소...SM 떠나도 여전한 존재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cfbb83450044046512.jpg"/> 가수 유리가 최근 KITH SEOUL과 NANZUKA가 함께하는 ’Frieze Seoul 2026’ 행사 현장에서 패셔너블한 모습으로 주목받았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회색 슬리브리스와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에 모자를 착용하고, 야외 테라스에서 샴페인 잔을 들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창한 나무와 식물이 어우러진 배경 속에서 유리는 미소를 띤 채 정면을 바라보거나 카메라를 응시하며 자연스러운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유리는 지난 9월 SM엔터테인먼트와 25년간 이어온 개인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며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었다. 비록 SM과의 계약은 종료됐지만 소녀시대 멤버로서의 활동은 계속 이어간다는 입장을 밝히며 팬들의 응원과 지지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가수로서의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앞으로도 유리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특히 패션과 예능, 음악 등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다방면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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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76]]></link>
			<title><![CDATA[아이린, 입생로랑 뷰티 성수 부띠크 오픈 소식 직접 전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cfaf9156d412181033.jpg"/> 레드벨벳 아이린이 입생로랑 뷰티의 국내 최초 플래그십 스토어인 ’입생로랑 뷰티 성수 부띠크’ 소식을 직접 전했다. 아이린은 자신의 공식 SNS에 부띠크 오픈 일정과 함께 ″입생로랑 뷰티 성수 부띠크가 9월 5일 정식 오픈한대요 많이많이 구경하고 가세요″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팔로워들에게 현장을 방문해 볼 것을 권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분홍색 배경과 입생로랑 로고가 돋보이는 성수 부띠크 매장 앞에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과 매장 내부에서 립스틱을 들고 다채로운 화장품 진열대를 배경으로 한 사진들이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이번 부띠크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해 있으며, 입생로랑 뷰티의 감각적인 헤리티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매장으로 알려졌다. 9월 3일 진행된 공식 오픈 미디어 행사에는 아이린을 비롯해 엑소 카이, 아이들 미연, 배우 안보현 등 입생로랑 뷰티와 인연이 깊은 셀럽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아이린은 2014년 레드벨벳 멤버로 데뷔해 팀의 리더로 활약하고 있으며, 뛰어난 비주얼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입생로랑 뷰티 성수 부띠크 오픈 참여와 SNS를 통한 홍보 활동으로 브랜드와의 꾸준한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75]]></link>
			<title><![CDATA[노홍철, SNS에 근황 공개..."성수동서 좋은 꿈 꿨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cfa5e9e3e099076061.jpg"/> 방송인 노홍철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가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그는 ″Thᅵ몬th는 미쳤다!!! 어떻게 늘 재밌게 새로운 판을!!! 성수동에서 눈 뜨고 좋은 꿈을!!!″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공개하며 활기찬 일상을 드러냈다. 검은색 셔츠와 의상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노홍철은 단색 배경에 ’SIMMONS’ 글자가 보이는 공간에서 팔짱을 끼고 서 있는 사진을 비롯해 어두운 조명 아래에서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여러 장의 사진 속에서 그는 편안한 표정과 독특한 포즈로 자신만의 개성을 뽐내며 팬들과 소통했다. 한편, 노홍철은 최근 광고 촬영 현장에서 약 10년 전 배우가 되고 싶다던 팬과 뜻깊은 재회를 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당시 이야기를 공개하며 팬과 동료 배우로 다시 만난 순간을 공유했다. 이처럼 노홍철은 방송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긍정적인 모습과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74]]></link>
			<title><![CDATA[선예, 일본서 팀 드림하이와 공연 근황 공개..."한식구 같은 사람들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cf9b0b306519862111.jpg"/> 가수 선예가 일본에서 팀 드림하이와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선예는 최근 자신의 SNS에 흰색 톱과 스커트, 또는 흰색 드레스에 은색 재킷과 검은 부츠를 매치한 모습으로 무대 뒤에서 마이크를 들고 노래를 부르는 사진들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선예는 무대 장비와 조명이 비치는 배경을 배경으로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이며 공연에 임하는 진중한 모습을 엿보였다. 특히 무대 난간을 잡거나 정면을 응시하는 장면에서는 한층 성숙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함께한 팀 드림하이 멤버들과는 ’한식구 같은 사람들과’라는 해시태그를 붙이며 돈독한 팀워크를 자랑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선예가 동료 가수들과 깊은 유대감 속에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한편 선예는 최근 일본 활동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활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는 8월 19일 인천 제물포구에서 열리는 ’퇴근후N시리즈3’ 무대에 올라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국내외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는 선예의 행보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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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73]]></link>
			<title><![CDATA[효민, 성숙미 물씬 근황 공개..."으른입니다" 자평]]></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cf906c65f504988031.jpg"/> 가수 효민이 성숙한 매력을 담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효민은 최근 자신의 SNS에 회색 반팔 탑과 스커트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의 셀카 여러 장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 효민은 회색 벽과 흰색 커튼, 소파 등 다양한 배경에서 카메라를 정면과 측면으로 응시하는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붉은색 스타킹과 검은 구두를 착용한 컷에서는 우아함과 세련됨이 돋보였다. 이번 게시물에는 ″으른입니다″라는 짧은 글귀가 담겨 있어 그의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강조했다. 단아하면서도 깔끔한 의상과 고요한 표정이 어우러져 자연스럽고 품격 있는 이미지를 완성했다. 평소 밝고 경쾌한 모습과는 또 다른, 차분하고 진지한 매력이 돋보이는 이번 근황은 효민의 새로운 변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팬들은 ″우아한 분위기 너무 멋지다″, ″효민 씨의 성숙한 모습도 정말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72]]></link>
			<title><![CDATA[르브론, 동료들과 새 시즌 준비 한창..."팀 케미 쌓는 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cf88949b8452905562.jpg"/> NBA 슈퍼스타 르브론 제임스가 최근 SNS를 통해 새로운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동료 선수 타이리스 맥시와 제일런 브라운과 함께 농구 코트에서 훈련하는 장면을 공개하며, 팀워크를 다지고 있음을 알렸다. 르브론은 검은색 티셔츠와 반바지, 흰색 운동화를 착용한 채 농구공을 능숙하게 드리블하고 상대를 제치는 모습을 보였으며, 흰색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은 제일런 브라운과 함께 수비 훈련에 임하는 장면도 눈길을 끌었다. SNS에 게시된 영상과 사진 속에서 르브론은 ’Szn loading... chemistry Building(시즌 준비 중... 팀 케미를 쌓는 중)’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팀 동료들과의 협력을 강조했다. 이들은 한층 강화된 조화로 올 시즌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르브론 제임스는 최근 고향 오하이오주 애크런에서 청소년 골프 대회를 개최하며 사회 공헌에도 힘쓰고 있다. 그는 스포츠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문을 열어준다는 점에 깊이 공감하며, 패밀리 재단을 통해 장래 유망한 선수들을 지원하고 있다. NBA와 또 다른 스포츠 분야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팬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71]]></link>
			<title><![CDATA[지창욱, 블랙 의상으로 완성한 세련된 매력...붉은 조명 속 강렬한 눈빛]]></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cf8196b90191471451.jpg"/> 배우 지창욱이 세련된 매력을 한껏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SNS에 ″TOM FORD🌹″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창욱은 검은색 긴팔 티셔츠와 바지를 착용한 채 붉은색 조명과 벽이 어우러진 실내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으로 안경을 만지는 자연스러운 동작과 정면을 응시하는 강렬한 눈빛이 인상적이다. 선글라스를 착용해 한층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붉은색 TOM FORD 간판이 배경으로 등장해 고급스러운 무드가 더욱 돋보인다. 지창욱은 한 손으로 턱을 받친 채 진지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감각적인 콘셉트를 연출했다. 전체적으로 블랙 톤의 심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의상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지창욱은 드라마 ’스캔들’을 통해 손예진, 나나와 함께 복잡하고 치명적인 관계를 그려내며 호평을 받고 있다. 또 다가오는 ’AAA 2026’의 MC로서 무대에 오를 예정이어서 다채로운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향수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공개된 모습은 배우로서의 깊이 있는 매력과 세련된 패션 감각을 동시에 보여주며 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70]]></link>
			<title><![CDATA[레이디제인, 직접 만든 커스텀 팔찌 공개..."팬들 관심에 감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cf6a93d2c637285306.jpg"/> 방송인 레이디제인이 최근 자신만의 커스텀 팔찌 제작 과정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레이디제인은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직접 만든 비즈 팔찌를 소개하며, 팔찌에 대한 관심이 많다는 반응에 답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어제 스토리 보고 팔찌 만드는 거 많이들 궁금해하셔서 낳이 왔어요💗 키키″라는 글과 함께 팔찌 제작 과정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해당 게시물에는 커스텀, DIY, 비즈 공예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여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디제인은 노란색 체크 패턴의 조끼와 검은색 모자를 착용한 채 한 손으로 턱을 괴고 카메라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실내 공간으로 보이는 배경에는 빨간색 소화전도 확인할 수 있으며, 손에는 직접 만든 팔찌와 브로치를 들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이는 스타일링과 함께 소품에 담긴 정성이 느껴졌다. 레이디제인은 평소에도 다양한 일상을 팬들과 자주 공유하며 친근한 이미지를 쌓아왔다. 이번 팔찌 DIY 공개 역시 그녀만의 감각과 취미를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팬들은 ″레이디제인 손재주 대박이다″, ″직접 만든 팔찌 너무 예쁘다″, ″커스텀 아이템 팔로우하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최근 남편 임현태, 쌍둥이 딸들과 함께한 가족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완전체 가족의 행복한 근황도 꾸준히 전하고 있다. 다양한 방송 활동뿐만 아니라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을 공유하는 그녀의 행보에 앞으로도 많은 이들의 응원이 이어질 전망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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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69]]></link>
			<title><![CDATA[에스파, 브라질 상파울루서 글로벌 인기 입증...현지 팬들 열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cf59803f5822298026.jpg"/> 걸그룹 에스파가 2026-27 라이브 투어 ’SYNK : COMPLæXITY’의 일환으로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성공적인 공연을 펼쳤다. 어두운 밤하늘 아래 대규모 관중이 모인 공연장에서 검은색 의상과 흰색 신발을 착용한 멤버들은 무대에 앉아 강렬한 눈빛으로 무대를 장악하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투어는 에스파의 글로벌한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하는 자리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무대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이번 상파울루 공연 모습은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켰다. 에스파는 이번 투어를 통해 다양한 도시를 순회하며 새로운 퍼포먼스와 무대를 선보일 계획으로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팬들은 이번 투어를 통해 진화된 에스파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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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68]]></link>
			<title><![CDATA[리사, 신곡 사와디카 공개 하루만에 팬들 향한 감사 인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cf522eee8289120479.jpg"/> 가수 리사가 새 싱글 ’사와디카(SaWaDiKa)’를 발표한 지 하루 만에 SNS를 통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리사는 자신의 SNS에 ″It’s been one day since SaWaDiKa is released to the world!!(사와디카가 세상에 공개된 지 하루가 지났어요!!) 태국에서 한국, LA까지 이 작품을 완성시키기 위해 모두가 함께해줬기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 곡을 사랑해주고 응원해주는 Lilies(팬덤명)에게도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 공개될 여러 소식들을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최근 리사는 ’사와디카’ 티저 이미지와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강렬한 카리스마와 독보적인 비주얼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크롭탑과 레깅스, 망사 팬츠 등 파격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의상을 소화하며 태국 무에타이 룩을 연상케 하는 세련된 콘셉트를 선보여 컴백 열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번 신곡 ’사와디카’는 리사 특유의 에너지와 다채로운 음악 색깔이 어우러져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해외까지 아우르는 협업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리사는 곡 발매 후에도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앞으로 공개할 다양한 콘텐츠와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리사는 글로벌 솔로 아티스트로서 국내외에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사와디카’로 또 한 번 확고한 입지를 다질 것으로 보인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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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67]]></link>
			<title><![CDATA[이아영, 화보 속 단아한 변신...치어리더 이미지 벗고 청초한 매력 발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cf421c464773725455.jpg"/> 치어리더 이아영이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공개된 화보에서 이아영은 흰색 블라우스를 입고 단색의 흰 배경을 배경으로 꽃을 손에 들고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입을 다문 채 차분한 표정을 짓고 꽃을 바라보거나 얼굴을 가까이 대는 등 섬세한 포즈를 선보이며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화보는 심플한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포즈를 통해 이아영의 청순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특히 단색 배경과 흰색 의상이 조화를 이루며 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이아영은 평소 활동적인 치어리더 이미지와 달리 한층 차분하고 세련된 모습을 담아내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한편, 이아영은 SNS를 통해 일상 속 소소한 순간과 활기찬 모습을 꾸준히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는 게시물을 올려 새로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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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66]]></link>
			<title><![CDATA[사나, 시크부터 우아함까지...다채로운 매력 뽐낸 화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cf3963a16813093662.jpg"/> 트와이스 사나가 세련된 매력을 담은 최신 화보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다양한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촬영 속에서 사나는 검은색 민소매 상의와 바지를 매치한 시크한 룩부터 베이지색 니트 스웨터에 검은색 스커트를 입은 여성스러운 스타일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그는 단색 배경을 활용한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화보에서 한 손을 허리에 올리고 정면을 응시하는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베이지색 트렌치코트와 검은 드레스를 입고 무릎을 꿇은 자세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다채로운 표정과 자세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모습과 분홍색 드레스에 흰색 스카프를 매치한 우아한 자태는 팬들의 찬사를 받았다. 사나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이번 화보를 공개하며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강조했다. 평소 밝고 상큼한 이미지와 달리 차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국내외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사나는 트와이스 활동뿐 아니라 연기에도 도전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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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65]]></link>
			<title><![CDATA[보나, 청량한 가을 감성 물씬..."너에게 다이브" 메시지 눈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cf29cd653979678124.jpg"/> 가수 보나가 새로운 감성으로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보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짧고 인상적인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9/26 너에게 다이브 🐳🩵″라는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보나는 흰색 상의와 청바지를 입고 부드러운 색조의 배경 앞에 서서 미소를 짓고 있다. 물방울 효과가 더해진 이미지에서 그녀는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며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게시물은 보나가 전하는 새로움과 청량한 느낌이 돋보여 팬들에게 신선한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단순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과 함께 전달된 감성적인 문구는 다가오는 가을 계절과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꾸준히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보나는 이번 SNS를 통해서도 자신만의 독보적인 매력과 따뜻한 소통 방식을 보여주며 팬들과의 교감을 더욱 깊게 하고 있다. 앞으로 그녀가 선보일 음악적 움직임과 새로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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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64]]></link>
			<title><![CDATA[나띠, 올블랙 패션으로 시크함 뽐내..."강렬한 카리스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cf1d7154d011312920.jpg"/> 가수 나띠가 강렬한 올블랙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나띠는 최근 자신의 SNS에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은 모습을 공개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올려 묶은 채 정면을 응시하는 그의 모습에는 단호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감돌았다. 특히 목에 걸친 체인 목걸이와 카모플라주 바지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베이지색 크롭탑과 회색 바지를 착용하고 스마트폰으로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도 함께 공개해 다양한 패션 소화력을 뽐냈다.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확고한 스타일을 유지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한편 나띠는 최근 ’SWEAT’ 활동을 통해 꾸준히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다채로운 콘셉트와 무대 퍼포먼스로 눈길을 모으며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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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63]]></link>
			<title><![CDATA[김상혁, 13살 연하 쇼호스트 김라희와 '기차 소개팅'...첫 만남 수줍은 인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cf0038ac2658699358.jpg"/> 김상혁이 13살 연하의 미스코리아 제주 예선 진 출신 쇼호스트 김라희와 소개팅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서는 김상혁이 두 번째 소개팅에 참여했다. 이날 김상혁은 무궁화호 기차에서 소개팅을 진행하는 ’기차 소개팅’에 임했다. 그는 떨리는 마음으로 기차에 탑승해 상대를 기다렸고, 소개팅 상대 역시 기차에 올랐다. 처음 상대를 만난 김상혁은 수줍게 ″반갑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김상혁은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도 웃음을 보였으며, 상대는 자신을 김라희라고 소개했다. 김라희는 쇼호스트로, 김상혁보다 13살 연하이며 미스코리아 제주 지역 예선 진 출신임이 밝혀졌다. 김상혁은 첫 만남에 대해 ″소녀 같으면서 아름다운 분이 나오신 것 같다.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김상혁은 2019년 쇼핑몰 CEO 출신 송다예와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62]]></link>
			<title><![CDATA[성유리, 쌍둥이 딸 노래 영상 공개...방송 미공개 목소리 화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cef309554155845675.jpg"/> 성유리가 쌍둥이 딸의 노래 영상을 공개하며 일상을 전했다. 5일 성유리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 스토리를 통해 쌍둥이 딸이 노래를 부르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쌍둥이 딸이 직접 등장하지 않았으나, ’개구리’, ’집게 집게 집게’, ’가재’, ’푸르르른 물풀’, ’하나 둘 셋’, ’소라’, ’삐약삐약’ 등 다양한 노래를 귀여운 목소리로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성유리는 지난 2022년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방송 등에서는 쌍둥이 딸을 공개한 적이 없다. 성유리는 2017년 전 골프선수 출신 안성현과 결혼했다. 안성현은 국산 코인 발행업체에 A씨와 친분을 빌미로 빗썸 상장을 도와준다며 수십억 원대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뒤, 지난해 4월 보석 청구가 인용돼 풀려났다. 이로 인해 성유리는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후 성유리는 홈쇼핑을 통해 활동을 재개했으며, tvN 예능 ’끝까지 간다’에 출연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61]]></link>
			<title><![CDATA[현아♥용준형, LA 시밀러룩 데이트...여유 가득 여행 일상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cebe81f7d978538064.png"/> 가수 현아가 최근 남편 용준형과 함께한 미국 여행 근황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했다. 현아는 4일 별도의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SNS에 올리며 일상을 전했다. 사진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와 LA 등지에서 여행을 즐기는 현아와 용준형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거리 곳곳을 걷거나 마트를 방문하는 등 다양한 순간을 기록했다. 특히 유리창에 비친 투샷과 소소한 일상을 담은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현아는 밝은 색감의 민소매 의상과 모자를 매치해 편안한 차림을 선보였으며, 오렌지빛 헤어와 비니, 안경, 컬러감 있는 가방 등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드러냈다. 용준형과는 비슷한 분위기의 시밀러룩과 안경으로 부부다운 케미를 보여줬다. 현아와 용준형은 공개 열애 끝에 2024년 결혼해 부부가 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60]]></link>
			<title><![CDATA[이미숙, 66세 완벽 가을룩 소화 '테일러 재킷·케이프코트로 단정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ceb5cd7b7512438396.jpeg"/> 이미숙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숙스러운 미숙씨’를 통해 가을 패션과 건강에 대한 관심을 동시에 드러냈다. 4일 공개된 ’미숙씨 가을 준비 완료’ 2026 F/W 코디 추천(ft. 김성일x박태윤)’ 영상에서 이미숙은 스타일리스트 김성일로부터 C 브랜드의 가을룩을 추천받았다. 테일러 재킷 정장 셋업과 케이프 코트 등 다양한 아이템을 소화하며 단정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김성일은 이미숙의 스타일에 대해 ″상견례 자리에도 좋겠다″라고 말했고, 이미숙은 ″나?″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김성일이 ″올해 시집 가야지″라고 하자, 이미숙은 ″안녕하세요, 이미숙입니다″라고 재치 있게 답했고, ″올해 만 육십″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영상에는 헤어 메이크업 디자이너 박태윤도 함께했다. 이미숙은 박태윤에게 ″살 빠졌다″고 말했고, 박태윤은 ″체지방이 빠졌다. 비만 주사제로 뺐다. 이게 대사질환에도 좋다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미숙은 ″수명도 늘어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래서 수명 때문에 그걸 해야 하나 싶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미숙은 셔츠 핏에 버클이 달린 와이드 팬츠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노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59]]></link>
			<title><![CDATA['해피투게더' 썸데이, 라도·원택·정세영 17년 만에 완전체 지상파 무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ceaed4b6d890174801.png"/>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 그룹 썸데이의 라도, 원택, 정세영이 출연해 17년 만에 완전체로 지상파 무대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썸데이 멤버들은 데뷔 시절의 어려웠던 생활과 당시의 추억을 공개했다. 라도는 ″데뷔 17년 만에 첫 지상파 출연″이라며 팀명에 얽힌 농담을 전했고, ″’썸데이(Someday)’라고 이름을 잘못 지은 것 같다. 17년이나 걸릴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2009년 드라마 ’꽃보다 남자’ OST ’알고 있나요’로 데뷔했으며, 이 곡은 미니홈피 BGM 차트 1위, ’뮤직뱅크’ 6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노래의 인기와 달리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 정세영은 ″활동으로 벌어들이는 수입은 거의 없었다. 사실상 유일한 수입원이 축가였다″고 밝혔고, 라도는 ″축가를 한 번 하면 50만 원 정도를 받았다. 각자 10만 원씩 용돈으로 나눠 갖고, 남은 돈으로 한신포차에 가곤 했다″고 회상했다. 원택은 ″서로 옷을 돌려 입었다″며 의상비를 아꼈던 사연도 전했다. 생활고에 대한 일화도 나왔다. 라도는 ″문을 열어놓고 살았다. 도둑이 들어왔는데 가져갈 게 없으니 그냥 나가더라. 누가 봐도 도둑이었다″고 밝혔고, 당시 멤버들은 제대로 먹지 못해 몸까지 마른 상태였다고 덧붙였다. 라도는 ″사람답게 사는 것도 제대로 누려보지 못했다. 버스를 탈 돈도, 밥을 사 먹을 돈도 없었다. 모든 게 너무 지긋지긋했다″고 털어놨다. 가수의 꿈을 포기하게 된 계기에 대해 라도는 ″계속 노력하고 버텨도 안 되는 게 있더라. ’이건 버틴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처음 했다″며, ″살다 보면 가장 소중한 것을 내려놔야 하는 순간도 오는구나 싶었다. 그래서 그때 내려놓게 됐다″고 설명했다. 썸데이 멤버들이 각자의 길을 걷게 된 것은 생계를 위한 결정이었다고도 밝혔다. 이후 라도는 작곡가이자 프로듀서로 전향해 블랙아이드필승으로 활동하며 트와이스, 씨스타 등 여러 가수의 히트곡을 만들었고, 그룹 스테이씨 제작자로도 이름을 알렸다. 그는 지난 5월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와 결혼했다. 방송에서는 썸데이 멤버들이 포맨의 ’고백’ 무대를 선보였고, 무대 이후 박수가 이어졌다. 윤종신은 ″라도 씨 노래를 너무 잘한다. 한국의 보이즈 투맨이다″라고 평가하며, ″세 분이 그렇게 힘든 시절에 노래를 왜 고집하고 이어 나가려고 했었나를 실력을 보고 알았다. 이렇게 잘하니까 버틴 것″이라고 말했다. 정세영과 라도는 무대 후 눈물을 보였고, 라도는 ″17년 전, 꿈꿀 때는 그렇게 몰라주다가 ’인생이 내 뜻대로 안 되는구나’ 싶더라.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될 수 있는 거구나 느꼈다. 이 악물고 더 열심히 했다. 죽을 각오로 열심히 했던 게 좋은 상황들과 분들을 만나서 여기까지 와서 그때 노래를 한다는 게 믿기지 않고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58]]></link>
			<title><![CDATA[라이즈, 2년 5개월 만에 도쿄돔 12만 동원...K팝 보이그룹 최단기 신기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ce9acf589721532447.jpg"/> K팝 그룹들이 데뷔 초기에 대형 공연장인 돔과 스타디움 무대에 오르는 사례가 늘고 있다. 최근 라이즈는 데뷔 2년 5개월 만에 도쿄돔에서 스페셜 에디션 공연을 열고 12만 명의 관객을 모았다. 이는 동방신기가 약 5년 만에 도달한 기록을 크게 앞당긴 것으로, K팝 보이그룹 중 최단기간 도쿄돔 입성 기록이다. 라이즈는 2023년 9월 데뷔 이후 서울을 시작으로 효고, 홍콩, 뉴욕, LA, 멕시코시티 등 21개 지역에서 투어를 진행했다. 일본 싱글 ’All of You’는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1위에 올랐으며, 애니메이션 ’킬 블루’의 엔딩 테마곡 ’KILL SHOT’을 부르기도 했다. 이들은 요요기 국립경기장 팬미팅에서 선공개한 세 번째 일본 싱글 ’Sunburst’를 26일 발매할 예정이다. 트레저는 2020년 팬데믹 시기에 데뷔해 관객 없는 무대에서 활동을 시작했지만, 일본에서 뚜렷한 성과를 보였다. 2023년 1월 일본 데뷔 약 1년 10개월 만에 교세라 돔 오사카 무대에 올랐고, 같은 해 도쿄돔 팬미팅 스페셜 무대도 열었다. 2024년 ’REBOOT’ 투어로 교세라 돔에 재입성한 데 이어, 2월에는 ’2025-26 PULSE ON’ 일본 공연의 대미를 교세라 돔 스페셜로 장식하며 통산 세 번째 교세라 무대를 기록했다. ’PULSE ON’ 투어로 14개 도시에서 27회 공연을 펼친 트레저는 방콕 내셔널 스타디움 무대에도 올랐다. 미니 4집 ’NEW WAV’는 초동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현재 트레저는 팬 콘서트 투어 ’TREASURE THE STAGE 2026 NEW WAV : LIVE’를 이어가고 있다. 걸그룹의 대형 공연장 진출도 이어지고 있다. 2013년 카라는 국내 걸그룹 최초로 도쿄돔 무대에 올랐으며, 소녀시대, 트와이스, 에스파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트와이스는 LA 소파이 스타디움과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을 매진시켰고, 시카고 롤라팔루자 헤드라이너 무대에도 여성 K팝 그룹 최초로 올랐다. 올해 아이들은 네 번째 월드투어 ’Syncopation’에서 K팝 걸그룹 최초로 타이베이돔에 입성했다. 아이들은 방콕, 시드니, 멜버른, 요코하마, 홍콩, 싱가포르 등 다양한 지역에서 투어를 펼치고 있으며, 포브스 아시아 ’30세 이하 리더 30인’에 선정됐다. 돔 공연장은 오랫동안 K팝 아티스트들에게 상징적인 무대였다. 도쿄돔 등은 공연장 자체 기준을 통과해야 무대에 설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동방신기는 2009년 ’The Secret Code’로 한국 아이돌 그룹 최초로 도쿄돔 단독 공연을 성사시킨 바 있다. 최근에는 데뷔 1~3년 차 아이돌이 아레나를 넘어 돔 무대에 오르는 등 K팝 위상이 공연장 규모로도 확인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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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57]]></link>
			<title><![CDATA[임영웅, 고양 콘서트서 신곡 'IM HERO 10' 전곡 최초 공개...우비 선물·포토타임까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ce7731251887813207.jpg"/> 임영웅이 9월 4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열었다. 이번 공연에서 임영웅은 8일 발매 예정인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의 전곡을 최초로 공개했다. 또한, 일교차와 변화무쌍한 날씨에 대비해 관객들에게 우비를 선물하며 세심함을 드러냈다. 공연 중에는 촬영이 금지된 가운데 팬들을 위해 특별 포토타임도 마련했다. 임영웅은 신곡뿐만 아니라 기존의 메가 히트곡들도 특별한 버전으로 선보였다. 무대 연출은 스타디움 콘서트에 맞게 스펙터클하게 꾸며졌으며, 밴드 팀의 생생한 사운드와 댄서 팀의 에너지 넘치는 안무가 더해져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임영웅의 고양 콘서트는 6일까지 이어진다. 팬들은 ″라이브 진짜 미쳤다. 꼭 봐야하는 공연″, ″마음을 울리는 노래가 일품″, ″볼거리가 미쳤어요″, ″착장 보는 재미도 있고 입담도 물올랐다″, ″팬들과 하나된 모습이 감동″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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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56]]></link>
			<title><![CDATA[몬스타엑스, 신보 '더 페이즈'로 포브스 극찬...아이튠즈 차트 6위 등 글로벌 호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ce6ab6952772999295.jpg"/> 몬스타엑스(MONSTA X)가 새 앨범 ’더 페이즈(The Phase)’로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포브스는 지난 4일 몬스타엑스의 신보에 대해 기존의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실험적이고 새로운 음악적 방향을 선보였다고 조명했다. 특히, 12년 차를 맞은 몬스타엑스가 다채로운 앨범과 콘셉트로 영역을 넓히는 변화를 시도한 점을 강조했다. 포브스는 ″독특한 콘셉트의 비주얼과 음악을 통해 그룹의 새로운 ’Phase(단계)’를 표현하며 신선한 변화를 보여줬다″고 전했다. 타이틀곡 ’매직(MAGIC)’에 대해서는 힙합 사운드에서 발라드와 팝 댄스 사운드로 자연스럽게 전환되는 구성을 통해 다양한 음악적 질감과 감정을 선사한다고 평가했다. 또한, 곡의 변화무쌍한 구성으로 색다른 음악적 경험과 몰입감을 제공한다고 분석했다. 앨범 작업에 멤버들의 적극적인 참여도 언급됐다. 주헌은 타이틀곡 ’매직’을 포함해 총 네 곡의 작업에 참여했으며, 형원은 수록곡 ’스윗 나잇, 스윗 모닝(Sweet Night, Sweet Morning)’의 작사와 작곡에 이름을 올렸다. 앨범에는 R&B, 댄스 신스, 펑크, 어쿠스틱 등 다양한 장르가 수록되어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완성했다는 평가도 나왔다. 해외 차트 성적도 두드러졌다. ’더 페이즈’는 발매 후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6위에 올랐으며, 핀란드,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5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싱가포르, 튀르키예, 태국 등 10개국에서는 톱5에 진입했고, K팝 앨범 차트에서는 미국, 영국, 프랑스, 브라질 등 6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몬스타엑스는 현재 ’2026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2026 MONSTA X WORLD TOUR [THE X : NEXUS])’와 국내외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고 있다. 신곡 ’매직’으로 각종 음악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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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55]]></link>
			<title><![CDATA[ENHYPEN, 신라면세점 공식 홍보모델 선정...'THE SIN : BLISS'로 글로벌 1위 행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ce634d0fa553516270.jpg"/> 엔하이픈(ENHYPEN)이 신라면세점 공식 홍보모델로 선정됐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9월 4일 엔하이픈(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이 최근 서울시 중구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홍보모델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라면세점은 엔하이픈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엔하이픈은 온·오프라인 마케팅 프로모션, 디지털 콘텐츠 제작, SNS 이벤트 등 다양한 캠페인에 참여해 국내외 고객과의 접점을 넓힐 예정이다. 엔하이픈은 최근 미니 8집 ’THE SIN : BLISS’를 발매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1위,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9월 7일 자) 1위를 기록했다. 타이틀곡 ’Bloody Paradise’는 브라질리언 펑크 장르로, 음악방송 6관왕과 함께 데뷔 후 첫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이 곡은 빌보드 ’버블링 언더 핫 100’에서 23위, 틱톡 한국 ’상위 50’과 ’바이럴 50’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엔하이픈은 ’엠카운트다운’, ’인기가요’, ’쇼! 음악중심’, ’뮤직뱅크’, ’쇼챔피언’ 등 5개 음악방송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팀의 음악방송 최다 관왕 기록을 경신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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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54]]></link>
			<title><![CDATA['한국인의 밥상' 15주년, 글로벌 밥파원과 충남 서천서 민어전·어만두 특별 식탁]]></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ce4d78aba614817830.jpg"/> KBS 1TV ’한국인의 밥상’이 15주년을 맞아 글로벌 ’밥파원’들과 함께 특별한 밥상을 준비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번 15주년 특집 1부에서는 충남 서천의 100년 고택에서 ’밥상지기’ 삼남매 최수종, 윤주모, 이찬원이 글로벌 ’밥파원’ 4인을 위해 음식을 마련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윤주모는 10kg에 달하는 신안 민어를 손질하며 15주년을 기념했고, 최수종과 이찬원도 이 과정에 함께했다. 민어전이 완성된 후, 글로벌 ’밥파원’ 4인이 고택을 찾았다. 이날 함께한 ’밥파원’은 1983년 선교사로 한국과 인연을 맺은 미국인 로버트, 6·25 전쟁 참전용사였던 외조부의 영향으로 한국 문화에 관심을 가져온 딸 새리, 한인 최초 아르헨티나 국영TV 뉴스 앵커 출신 황진이, 그리고 15년 전 ’한국인의 밥상’ 뉴욕 편에 가족과 함께 출연했던 멜린다였다. 멜린다는 1대 ’밥상지기’ 최불암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밥파원’들은 윤주모가 만든 민어전을 맛보고 ″생선이 이렇게 부드럽고 깊은 맛을 내네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후 최수종, 윤주모, 이찬원, ’밥파원’들은 대나무숲 아래에서 민어 살, 소고기, 오이를 넣은 어만두를 함께 빚으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눴다. 이들은 어만두를 들고 마을의 한 집을 방문해 50년 넘은 장독대를 둘러봤고, 어르신이 내어준 매실청, 조선간장, 고추장을 맛보았다. 이찬원은 감사의 뜻으로 어르신이 좋아하는 ’진또배기’를 불렀다. 한편, 전국 각지의 출연자들이 보낸 울릉도 명이나물, 아산의 토종 한우 ’칡소’ 등 지역 특산물이 도착해 저녁 식사 준비가 이어졌다. 최수종은 장작불을 피우고, 이찬원은 로버트, 새리 부녀와 함께 칡소 고기로 너비아니를 만들었다. 윤주모는 민어 대가리와 뼈를 우려낸 민어 맑은탕을 선보였다. 만찬 자리에서 ’밥파원’들은 ″입에서 녹는다″, ″접시에 담긴 모든 음식이 다 보물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밥파원’들이 한국인의 손님 대접에 대해 묻자, 최수종은 ″한국 사람들은 오시는 손님을 귀한 인연이라고 생각해요″라고 설명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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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53]]></link>
			<title><![CDATA[이승기, 후크 상대로 6억9000만원 승소...법원 "계약 종료 후 정산 의무 인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7dbaa0762536621774.jpg"/> 이승기가 전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제기한 정산금 소송에서 법원이 이승기의 손을 들어줬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0부(김민철 부장판사)는 지난달 28일 이승기가 후크엔터테인먼트(현 초록뱀미디어)를 상대로 낸 정산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이승기가 청구한 약 8억3000만원 중 약 6억9000만원을 후크엔터테인먼트가 지급해야 한다고 결정했다. 이번 소송의 쟁점은 2022년 12월 전속계약 종료 이후 발생한 이승기의 음원 및 음반 수익의 배분이었다. 양측이 체결한 전속계약에는 계약 종료 후 매출 발생 시 별도 합의를 거쳐 정산한다는 조항이 있었으나, 후크엔터테인먼트는 별도 합의가 없었으므로 정산 의무가 없다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계약서에 ’정산한다’는 확정적 표현이 명시된 점을 들어, 별도 합의는 분배 비율 등을 정하기 위한 절차일 뿐 정산 의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고 판단했다. 또한, 후크엔터테인먼트가 계약 종료를 유도한 뒤 정산 협의를 거부할 경우 아티스트의 활동으로 얻은 수익을 모두 가져갈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재판부는 이승기와 후크엔터테인먼트의 계약 종료 책임이 후크엔터테인먼트에 있다고 봤다. 약 20년 동안 음원·음반 수익을 제대로 정산하지 않았고, 이승기의 반복된 요청에도 관련 자료를 제공하지 않았다는 점이 이유로 제시됐다. 이승기와 후크엔터테인먼트의 정산 갈등은 2022년 공개됐다. 이승기는 데뷔 후 음원 사용료를 제대로 받지 못했다며 같은 해 11월 정산 자료를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냈다.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자체 계산한 정산금 약 54억원을 지급한 뒤 추가 채무가 없다는 사실 확인을 요청하는 소송을 제기했고, 이승기는 미지급 정산금을 요구하는 반소로 맞섰다. 지난해 4월 1심 재판부는 후크엔터테인먼트가 이승기에게 광고 수수료 등 약 5억8000만원을 추가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으며, 양측이 항소하지 않아 판결이 확정됐다. 이로써 이승기는 기존 정산금 소송에 이어 계약 종료 후 발생한 수익을 둘러싼 소송에서도 법원으로부터 정산받을 권리를 인정받게 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52]]></link>
			<title><![CDATA['오디세이' 누적 946만...천만 관객 카운트다운, 예매 1위 질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7b92c3dc0281804357.jpg"/> 영화 ’오디세이’가 누적 관객 946만 7013명을 기록하며 천만 관객 돌파에 근접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4일 하루 동안 13만 7408명의 관객이 ’오디세이’를 관람했다. 예매량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9시 20분 기준 ’오디세이’의 예매량은 39만 5501장으로 집계됐다. 천만 관객까지는 53만 2987명이 남아 있으며, 예매량이 40만 장에 육박하면서 막판 흥행에 힘을 더하고 있다. ’오디세이’는 이미 누적 900만 관객을 돌파한 상태로, 하루 10만 명 이상의 관객이 추가되고 있다. 4일 하루 관객 수만 보더라도 천만 관객 돌파가 가까워진 상황이다. 예매 순위에서는 ’오디세이’가 1위를 차지했으며, ’옵세션’이 2위,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3위에 올랐다. ’경주기행’과 ’비광’은 각각 4위와 5위를 기록했다. 여러 작품이 경쟁하는 가운데 ’오디세이’가 예매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누적 관객 수와 예매량을 감안할 때, ’오디세이’의 천만 관객 달성 시점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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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51]]></link>
			<title><![CDATA[장재인, 몽환적 핑크 슬립드레스 화보 공개...도자기 피부·신비로운 아우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7b815d9b1035122952.jpg"/> 가수 장재인이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장재인은 ″더워지기 전 했던 작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재인은 화보 촬영에 임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베이비 핑크 컬러의 란제리풍 미니 슬립 드레스와 롱 니트 삭스를 매치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자연광과 시폰 커튼이 어우러진 실내에서 신비롭고 서정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장재인은 도자기처럼 맑은 피부와 내추럴한 헤어 스타일링으로 본연의 분위기를 강조했다. 장소, 메이크업, 스타일링 등에서 변화된 비주얼이 드러났다. 한편, 장재인은 2010년 케이블채널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 출연 이후 가수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슈퍼스타K2’ 당시 악마의 편집을 폭로한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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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50]]></link>
			<title><![CDATA[한지은, 38세에도 '동안 미모'...노메이크업 셀카에 팬 반응 폭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7b709f790190598980.png"/> 배우 한지은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차량 안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한지은은 편안한 차림에 아이스 음료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었으며, 짙은 색 상의와 함께 목걸이와 귀걸이를 착용한 모습이었다. 특별한 메이크업이나 화려한 스타일링 없이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으며,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올해 38세인 한지은의 나이를 실감하기 어려운 비주얼에 팬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한지은은 2006년 영화 ’동방불패’로 데뷔한 이후 영화, 드라마,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JTBC ’멜로가 체질’, ’꼰대인턴’, ’도시남녀의 사랑법’, ’오십프로’, ’스터디그룹’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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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49]]></link>
			<title><![CDATA[육중완, 8억 5천만원 옥탑방 건물 포기→현재 시세 40억 '후회담'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7b5f345c8685847653.jpg"/> 육중완이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과거 건물 매매 제안을 받았던 경험을 공개했다. 육중완은 방송에서 과거 자신이 살던 옥탑방의 집주인으로부터 결혼할 무렵 건물을 매입하라는 제안을 받았다고 말했다. 당시 제시된 금액은 8억 5천만 원이었다고 밝혔다. 육중완은 대출에 대한 두려움으로 매입을 포기했다고 전했다. 전현무는 이 건물이 망원동 초입, 이른바 ’망리단길’이 시작되는 위치에 있었다고 설명했다. 전현무는 당시 망리단길이라는 명칭도 없었고, 망원시장이 막 주목받기 시작하던 시기였다고 덧붙였다. 육중완은 현재 해당 건물의 시세가 40억 원 정도라고 밝혀 스튜디오에 탄식을 자아냈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48]]></link>
			<title><![CDATA[송지아, 20세 남성 첫 꽃 선물에 수줍은 미소...박연수 "모솔 티 내지 말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7b366fa3a208671472.jpg"/> 박연수가 딸 송지아가 남성에게 처음으로 꽃을 선물 받은 모습을 공개했다. 5일 박연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우는 거 아니지? 20살 남자에게 처음 받아본 꽃″이라는 글과 함께 송지아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송지아는 꽃다발을 품에 안고 한 손으로 입을 가린 채 기뻐하는 표정을 지었다. 이어 박연수는 꽃다발로 얼굴을 가린 송지아의 사진도 공개하며 ″모솔 티 내지 말자!″라는 글을 덧붙였다. 박연수는 2006년 축구선수 송종국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으며, 2015년 이혼 후 두 자녀를 양육해 왔다. 송지아는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정회원 자격을 얻은 뒤 삼천리와 메인 스폰서 계약을 맺고 삼천리 스포츠단에 입단해 프로 선수로 활동 중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47]]></link>
			<title><![CDATA[로이킴, 11월 KSPO 돔서 단독 콘서트..."생애 최고 공연 준비 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7b252a082206715542.jpg"/> 가수 로이킴이 아시아 투어 소식을 알리며 오는 11월 서울 KSPO 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로이킴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다시 만나기로 약속했던 그날로부터 벌써 한 해가 흘렀습니다. 지금 제 생에 최고의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라며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 그는 ″오로지 최선을 담아 노래할 저와 그 노래에 추억을 덧입혀줄 당신. 같은 시간, 같은 공간 안에서 저마다의 이야기들이 하나로 엮일 이 순간만을 늘 기다립니다″라고 전하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번 콘서트 ’R:O:Y’는 2026년 11월 21일과 22일 양일간 KSPO 돔에서 열릴 예정이다. 팬클럽 선예매는 9월 10일부터 16일까지, 일반 예매는 9월 17일 오후 8시부터 단독 예매 사이트 NOL을 통해 진행된다. 로이킴은 아시아 투어도 준비 중으로 홍콩, 방콕, 타이베이, 도쿄 등 해외 팬들과의 만남도 예고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홍콩, 방콕, 타이베이, 도쿄에 나 보러와줄 팬들이 있을지 미스터리″라면서도 ″미스터리는 늘 놀라움으로 가득하다. 곧 아시아 투어 티켓 오픈 소식도 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로이킴은 뛰어난 작곡과 작사 실력으로도 호평받으며, 공연에서 팬들과 더욱 진솔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그는 ″이번에는 더 넓은 곳에서, 더 많은 목소리와 함께 그 어떤 겉치레 없이 있는 모습 그대로 마주하고자 한다″며 진심 어린 무대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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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46]]></link>
			<title><![CDATA[전유진, 야간 촬영서 우아한 자태...흰 원피스 입고 성숙미 발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7b154b4ef038224494.jpg"/> 트로트 가수 전유진이 최근 흰색 원피스를 입고 야간 야외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조명이 비치는 나무와 도로를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 전유진은 한 손에 종이를 들고 미소를 지으며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으로 고요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어두운 하늘과 나무가 있는 공원에서 정면을 바라보는 차분한 표정, 의자에 앉아 먼 곳을 응시하는 장면 등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이와 함께 그는 마이크를 손에 쥔 채 종이를 읽으며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도 공개해 공식 행사에서의 진지한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전유진은 SNS에 간결하게 마음을 담은 이모티콘 ’🤍🤍🤍’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전유진은 작사가로서도 활약 중인 가운데 직접 쓴 시를 기반으로 한 신곡이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가라고’, ’사랑에세이’, ’어린잠’, ’사랑해요 그대를’ 등 다양한 곡들로 전국 축제와 기념행사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정규 앨범 준비에 집중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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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45]]></link>
			<title><![CDATA[데뷔 1년 만에 일본 단독 투어...코르티스, 3일간 전석 매진 기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7b054b1b9623799106.jpg"/> 그룹 코르티스가 일본에서 첫 단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가나가와 피아 아레나 MM에서 열린 ’PUT YOUR PHONE DOWN(풋 유어 폰 다운)’ 투어는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약 3일간 팬들과 특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투어 기간 동안 코르티스 멤버들은 다채로운 색상의 의상으로 무대에 올라 시선을 사로잡았고, 서로 가까이 앉아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드는 등 친근한 모습을 보여 팬들의 마음을 더욱 사로잡았다. 무대 곳곳에 화려한 조명이 더해지면서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멤버들은 입을 다문 채 정면을 응시하는 집중력 있는 표정으로 프로페셔널한 무대매너를 선보였다. 또한, 코르티스는 공식 SNS를 통해 일본 투어 현장에서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했다. 멤버들은 ″minna, nani ga kikitai? (여러분, 무엇을 듣고 싶나요?)″라며 팬들의 의견을 묻는 글을 올려 현지 팬들과 음악적 교감을 이어갔다. 이번 투어는 데뷔 1년 이래 코르티스가 선보인 첫 일본 단독 공연으로 의미가 깊다. 멤버들은 공연과 더불어 KBS 뉴스9 스튜디오 출연을 통해 대표곡 ’레드레드’ 퍼포먼스를 공개하고, 공동 창작 방식과 데뷔 이후 변화된 점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더욱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줬다. 코르티스는 일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에도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으로, 앞으로의 행보에 음악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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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44]]></link>
			<title><![CDATA[백지영, 100만원 상금 걸고 '분리수거 가요제' 개최..."여러분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7afbe0e53768508581.jpg"/> 가수 백지영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분리수거 가요제’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참가자 모집은 노래 실력을 뽐낼 기회를 제공하며, 참가자에게는 100만 원의 상금도 걸려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이름, 나이, 자신 있는 곡 제목과 1분 내외로 노래하는 영상 한 편을 이메일(honeybeestudio2023@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백지영은 ″여러분의 목소리 하나하나 귀 기울여 듣고 정성 가득 담아 심사하겠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장소와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최근 한 공연에서 마이크를 들고 열창하는 모습이 공개된 백지영은 이번 가요제를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음악적 교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백지영 특유의 부드러운 음색과 감미로운 노래에 도전하고 싶은 음악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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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43]]></link>
			<title><![CDATA[차태현, '국민 사랑꾼' 수식어 거부...13년 열애 끝 결혼·아내 작사 곡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7aedd01b1782541885.jpg"/> 차태현이 ’국민 사랑꾼’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거부 의사를 밝혔다. 4일 방송된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 출연한 차태현은 자신에게 붙은 ’사랑꾼’ 이미지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차태현은 배우, 가수, 라디오 DJ,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온 이력을 소개했다. 그는 고등학생 시절 만난 첫사랑과 결혼해 세 자녀와 화목한 가정을 꾸려 ’국민 사랑꾼’, ’국민 남편’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하지만 차태현은 이러한 이미지가 자신에게 부담이 된다고 밝혔으며, 자신을 위해 했던 행동들이 아내를 위한 행동으로 알려지면서 ’사랑꾼’ 이미지가 형성됐다고 설명했다. 차태현의 아내 역시 ″너 어떡하냐?″라고 말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방송에서는 차태현의 결혼 생활에 얽힌 다양한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과거 여자친구였던 아내가 충격적인 말을 남기고 떠나자, 차태현이 촬영을 취소하고 직접 제주도로 향했던 일화가 소개됐다. 또, 아내 때문에 금주하게 된 사연과 ’애처가’로 소문나게 된 유모차 산책 이야기도 전해졌다. 이날 이서진은 차태현의 1집 수록곡 ’I Love You’를 언급하며 곡의 작사에 대해 질문했다. 차태현은 ″우리 아내가 작사한 거다. 제 노래 거의 다 우리 아내가 작사한 거다. 그거 아직도 돈 조금씩 들어온다″라고 말했다. 이어 1집 타이틀곡 작사가가 늦어져 아내에게 부탁하게 됐고, 결혼 전 여자친구를 공개할 수 없어 예명을 고민하다가 당시 아내가 살던 잠원동 거목상가에서 ’거목’이라는 예명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포털사이트에는 ’I Love You’의 작사가로 ’거목’이 표기되어 있다. 차태현은 2006년 13년 열애 끝에 첫사랑 최석은 씨와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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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42]]></link>
			<title><![CDATA[블랙핑크 로제, 반려견 행크와 '행짜' 액자 공개..."5년 전 투어 후 추억"]]></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7ac9cd120303064916.jpg"/> 블랙핑크 로제가 최근 엘르 코리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인터뷰에서 반려견 행크와의 추억, 스트레스 해소법, 그리고 자신만의 특별한 수첩에 대해 소개했다. 로제는 애장품을 소개하는 코너에서 행크와 함께 찍은 사진이 담긴 액자를 공개하며, ″내가 해외 다닐 때 행크가 그리울 때가 많아서 전 세계를 나와 같이 다니는 액자다. 침대 옆에 꼭 놓는다″고 말했다. 이 액자와 행크의 이름을 합쳐 ’행짜’라고 이름 붙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 사진에 대해 ″이건 한 5년 전에 블랙핑크 투어 다녀와서 행크랑 시간을 보냈던 날이다. 겨울이었는데 햇살이 예쁘게 따뜻하게 들어왔던 날이다″라고 회상하며, ″행크를 향한 내 마음이 잘 담긴 사진같고 행크가 귀여운 아들처럼 찌부돼 찍힌 이 사진이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또한 로제는 팬들 사이에서 이미 잘 알려진 스트레스볼을 꺼내 보이며, ″누군가가 선물해줬다″며 ″그런데 이건 스포가 될 것 같아서 비밀로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건 화장실에 뒀다. 아침에 많은 생각이 드는데 그때 스트레스 받을 때 양치하면서 딱 잡고 있으면 스트레스가 딱 풀리고 집중이 잘 된다″고 스트레스볼의 사용법을 전했다. 그는 이 스트레스볼을 ’Tear drop squishy’라고 이름 붙였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로제는 자신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 제작한 수첩, ’프라우드 북’도 공개했다. 로제는 ″한동안 좀 힘들 때가 있었다. 사실 우리를 힘들게 하는건 결국 우리 자신이다. 어렸을 때부터 내 단점을 찾고 고쳐나가는 습관 때문에 하고 싶은 것도 이룰 수 있었지만 나를 행복하게 하는 방법을 잊고 살았단 걸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내 자신을 칭찬한느게 너무 어려운 사람이구나 하면서 이 책을 만들었다. 리스트처럼 써도 되고 일기장처럼 써도 되고 뿌듯하게 느낄 수 없는거에 대해 써도 되고 그냥 주제가 뿌듯이다. 한참 힘들었을 때 많이 이용했던 친구다″고 수첩의 의미와 활용법을 설명했다. 최근에는 자주 사용하지 않았지만, 힘들었던 시기에 많이 활용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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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41]]></link>
			<title><![CDATA[임영웅, 9월 고양서 'IM HERO - THE STADIUM 2' 개최...스페셜 앨범 전곡 첫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7abe8aa37756335629.jpg"/> 임영웅이 9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연다. 이번 공연에서는 9월 8일 공개되는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의 전곡이 최초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IM HERO 10’은 총 10곡이 수록된 앨범으로, 임영웅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타이틀곡 ’또또’가 포함된다. 타이틀곡 ’또또’는 9월 7일 오후 6시 16분에 선공개되며, 앨범 전체는 9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콘서트에서는 신곡 무대뿐 아니라 기존 히트곡의 특별 버전도 선보인다. 스타디움 규모에 맞춘 무대 연출, 밴드 팀의 사운드, 댄서 팀의 안무 등이 더해질 예정이다. 관객을 위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된다. 공연장에서는 기념 스탬프 찍기, 임영웅에게 편지를 보내면 전달되는 ’IM HERO 우체국’, 포토존 등이 운영된다. 본 공연 시작 40분 전에는 사전 이벤트가 진행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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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40]]></link>
			<title><![CDATA[코르티스, 日 단독 콘서트 3회 전석 매진...가나가와 이어 시부야 카페 오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7ab085339795123219.jpg"/>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일본에서 첫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코르티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일본 가나가와 피아 아레나 MM에서 ’2026 CORTIS TOUR IN JAPAN’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데뷔 후 일본에서 펼치는 첫 단독 무대이자, 지난 7월부터 이어온 투어의 마지막 일정이다. 3회 차 공연의 전석이 일찌감치 매진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투어와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고 밝혔다. 8월 27일부터 9월 23일까지 도쿄 ’시부야 츠타야’에서 복합형 카페 ’CORTIS COLLABORATION CAFE in SHIBUYA TSUTAYA’가 운영된다. 이 카페에서는 팀의 곡명에서 영감을 받은 음식과 멤버들의 취향을 반영한 음료 등 ’코르티스 메뉴’를 선보이고, 코르티스 사진 전시 및 뮤직비디오 상영, 공식 머치 팝업 스토어도 마련된다.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5~6일 이틀간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한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이 제공된다. 코르티스는 지난 7월 인천을 시작으로 서울, 캐나다 토론토, 미국 뉴욕, 로스앤젤레스 등에서 투어를 이어왔다. ’지금 이 순간에 몰입하자’라는 기획 의도에 따라 아티스트와 관객이 함께 뛰노는 무대가 펼쳐졌으며, 북미 지역에서는 한국어 떼창이 울려 퍼졌다. 코르티스는 일본 단독 공연 이후 7일 일본 TBS 음악방송 ’CDTV LIVE! LIVE!’에서 ’REDRED’ 퍼포먼스를 공개한다. 이어 20일 일본 지바에서 열리는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6’(ROCK IN JAPAN FESTIVAL 2026), 10월 9일 예정된 ’포뮬러 원 싱가포르 그랑프리’(Formula 1 Singapore Grand Prix) 등 대형 무대에도 출연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39]]></link>
			<title><![CDATA[지수, 9월 4일 첫 솔로 선공개곡 'CLICK' 발표...그래미 감독 뮤비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7aa243723849636738.jpg"/> 지수(JISOO)가 첫 솔로 정규앨범의 시작을 알리는 신곡 ’CLICK’을 9월 4일 오후 1시 국내외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선공개한다. ’CLICK’은 지수가 지난해 10월 팝 스타 ZAYN(제인)과 협업한 ’EYES CLOSED’ 이후 약 11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이다. 이 곡은 절제된 신스 사운드와 탄력 있는 베이스가 어우러진 댄스 팝 리듬을 바탕으로, 서로에게 끌리면 안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연스럽게 맞아떨어지는 두 사람의 본능적인 끌림을 ’클릭’이라는 직관적인 단어로 표현했다. 지수는 중음역대의 단단하고 매혹적인 음색을 강조하며, 미니멀한 구성 속에서 감정을 차분하게 풀어내 목소리의 질감과 리듬감을 드러냈다. 지수 특유의 우아하고 차분한 이미지는 곡의 가벼운 팝 사운드와 조화를 이루었다. ’CLICK’의 뮤직비디오는 그래미상 수상자이자 테일러 스위프트, 에미넴, 레이디 가가 등과 작업한 한국계 감독 조셉 칸(Joseph Kahn)이 연출했다. 앞서 공개된 티저에서는 지수가 호러 분위기의 놀이공원을 배경으로 동화 속에서 걸어나온 듯한 비주얼과 신비로운 아우라를 선보인 바 있다. 지수는 이번 ’CLICK’을 시작으로 서로 다른 분위기와 색깔을 담은 싱글을 순차적으로 선공개하며 정규앨범을 완성해갈 계획이다. ’CLICK’은 4일 오후 1시부터 국내외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38]]></link>
			<title><![CDATA[김신영, 도쿄 팝업서 리폼 꿈 이뤄..."한국 제안 없어 일본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7a980144e393808941.jpeg"/> 개그우먼 김신영이 MBC 예능 ’나혼자 산다’에서 자신의 리폼 재능을 선보였다. 김신영은 일본 시부야의 편집숍에서 팝업 형태로 리폼 의류를 선보이며 오랜 꿈을 이뤘다. 그는 ″나는 항상 안 되겠지, 했던 게 펼쳐졌다. 진짜로 진심으로 꿈이었다″라고 밝혔다. 김신영은 운동화 커스터마이징에서 시작해, 아는 동생의 옷을 만들어 주며 자신감을 얻었다고 전했다. 방송에서 김신영은 ″도쿄에서 리메이크한 옷을 팝업으로 판매하게 됐다″라며, ″일본에서 개최한 이유는 한국에서는 제안이 안 들어왔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청 소재로 창작한 옷 등 리폼 외에도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유럽인 관광객들이 팝업 매장을 방문해 운동화를 칭찬하며 ″운동화를 먼저 팔아라. 신발이 정말 예쁘다″라고 말했다. 김신영을 응원하기 위해 개그맨 김원효와 가수 양희은이 도쿄를 찾아 축하했다. 김신영은 ″사람이 가라앉고 힘들 때 어딘가 몰두하고 싶지 않냐. 칩거했던 지난 3년의 시간을 꺼냈다″라고 말했고, 류혜영은 ″언니의 시간이 이렇게 보여진 거 아니냐″라며 김신영을 격려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37]]></link>
			<title><![CDATA[차태현, "국민 사랑꾼?" 수식어 거부...아내·가정 비화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7a8b9a8a9295230424.jpg"/> 차태현이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 출연해 ’국민 사랑꾼’이라는 수식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차태현은 배우, 가수, 라디오 DJ,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온 스타로, 고등학생 시절 만난 첫사랑과 결혼해 세 자녀와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 이로 인해 ’국민 사랑꾼’, ’국민 남편’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하지만 차태현은 이러한 ’사랑꾼’ 이미지가 자신을 위해 했던 행동들이 아내를 위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만들어졌다고 설명하며, 이 수식어가 싫다고 밝혔다. 그는 아내마저 ″너 어떡하냐?″라고 말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방송에서는 차태현의 결혼 생활에 얽힌 다양한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과거 여자친구였던 아내가 충격적인 말을 남기고 떠나자 촬영까지 취소하고 제주도로 직접 찾아갔던 일화, 아내 때문에 금주하게 된 사연, ’애처가’로 소문나게 된 유모차 산책 이야기 등이 전해졌다. 또한 차태현은 자신의 1집 수록곡 ’I Love You’의 작사가가 아내임을 밝혔다. 그는 ″우리 아내가 작사한 거다. 제 노래 거의 다 우리 아내가 작사한 거다. 그거 아직도 돈 조금씩 들어온다″라고 말했다. 이어 1집 타이틀곡 작사가가 늦어져 아내에게 부탁했으며, 결혼 전 여자친구를 공개할 수 없어 예명을 고민하다가 당시 아내가 살던 잠원동 거목상가에서 ’거목’이라는 이름을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포털사이트 곡 정보에 ’거목’이 작사가로 표기돼 있다. 차태현은 2006년 13년 열애 끝에 첫사랑 최석은 씨와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36]]></link>
			<title><![CDATA[소녀시대 유닛 효리수, 데뷔곡 'Skibidi'로 유튜브·뮤직비디오 韓차트 1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7a809069d364160050.jpg"/> 소녀시대의 새 유닛 효리수가 데뷔곡 ’Skibidi’로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한국 차트 1위에 올랐다. 퍼포먼스 비디오 역시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한국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효리수는 효연의 개인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 Hyo’s Level Up’에서 공개된 ’가짜 김효연’ 콘텐츠를 계기로 결성된 프로젝트다. 이 콘텐츠에서 효연, 유리, 최수영이 메인 보컬과 센터 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모습이 공개됐으며, 이 조합이 실제 음원 발매와 음악방송 활동으로 이어졌다. 효리수의 데뷔곡 ’Skibidi’는 하우스에서 힙합으로 전환되는 구성이 특징이며, ″우리만의 새 길을 만들어″라는 메시지와 함께 세 멤버의 유쾌한 에너지를 담았다. 이 곡은 공개 직후 국내 주요 음원 차트의 실시간 및 일간 순위에도 진입했다. 효리수는 오는 5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에서 타이틀곡 ’Skibidi’와 수록곡 ’Lowkey In Love’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데뷔 활동에 나선다. 소녀시대의 유닛 활동은 2012년 태연, 티파니, 서현으로 구성된 태티서가 첫 미니앨범 ’Twinkle’을 발표하며 시작됐다. 이후 태연, 써니, 효연, 유리, 윤아가 오!지지(Oh!GG)로 활동한 바 있다. 효리수는 예능 콘텐츠에서 출발해 세 멤버의 개성을 앞세운 점에서 기존 유닛들과 차별성을 보이고 있다. 한편, 태티서 멤버 티파니는 유튜브 방송을 통해 효리수에 대해 ″무섭다″고 표현했으며, 효리수의 녹음 결과물을 듣고 ″우리 소녀시대도 20주년 컴백 때 이런 작업물이 많아야 하는데 싶었다″고 말했다. 태티서의 컴백 가능성에 대해서는 태연과 서현의 동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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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35]]></link>
			<title><![CDATA[임영웅, 9월 고양서 'IM HERO - THE STADIUM 2'...신곡+히트곡 특별무대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7a77041f8116461489.jpg"/> 임영웅이 9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9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는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의 전곡이 무대에서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IM HERO 10’은 10곡으로 구성된 앨범으로, 임영웅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타이틀곡 ’또또’는 9월 7일 오후 6시 16분에 선공개된다. 공연에서는 신곡 무대뿐 아니라 기존 히트곡의 특별 버전도 선보인다. 스타디움 규모에 맞춘 무대 연출, 밴드 팀의 사운드, 댄서 팀의 안무가 더해진다. 공연장에서는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기념 스탬프 찍기, 임영웅에게 편지를 보내면 전달되는 ’IM HERO 우체국’, 포토존 등이 운영되며, 본 공연 시작 40분 전에는 사전 이벤트도 진행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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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534]]></link>
			<title><![CDATA[김동률 '오래된 노래' 콘서트,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5/6a9b7a6d55b33090273919.jpg"/> 김동률이 7년 만에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에 복귀하는 단독 콘서트 ’오래된 노래’의 티켓이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이번 콘서트는 10월 17일부터 19일, 22일부터 25일까지 총 7일간 7회에 걸쳐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티켓 예매는 4일 오후 5시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와 NOL 사이트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준비된 좌석이 모두 판매됐다. 김동률은 이번 공연에서 전람회 시절을 포함해 자신의 공연 역사상 처음으로 오케스트라 없이 기본 밴드 편곡과 노래에 집중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동률은 ″더 늦기 전에 용기를 내어 시도해 보고 싶었다. 기본 밴드 편곡과 노래에 집중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겠다″고 직접 밝혔다. 이전에도 김동률은 2023년 ’멜로디’ 콘서트에서 6만 명, 지난해 ’산책’ 콘서트에서 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오래된 노래’ 공연에서는 대규모 오케스트라 대신 밴드와 보컬에 집중하는 새로운 구성을 예고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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