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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 전체기사 - 팬앤스타</title>
		<link>https://fannstar.tf.co.kr</link>
		<description>팬앤스타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copyright>copyright (c) FANNSTAR</copyright>
		<webMaster>fannstar@tf.co.kr</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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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85]]></link>
			<title><![CDATA[에스파 카리나, 자연 속 일상 공개...청량한 매력 "눈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4/6aa79e2fef5b0355488901.jpg"/> 에스파 카리나가 일상 속 자연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카리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초록빛 가득한 야외에서 촬영한 다채로운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 카리나는 검은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긴 머리를 뒤로 묶은 채 녹색 잔디밭 앞에서 정면을 응시하며 셀카를 찍는 모습을 보여줬다. 자연스러운 표정과 세련된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평소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부드러운 매력을 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노란색 상의를 입고 자전거를 타며 활기찬 하루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푸른 나무와 도로를 배경으로 움직임이 느껴지는 장면은 계절의 청량함을 느끼게 한다. 검은색 민소매 상의에 회색 바지를 매치한 채 초록색 바구니를 들고 있는 모습 역시 건강하고 밝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게시물은 카리나가 일상에서 자연과 가까워진 소소한 순간을 공유하며, 팬들에게 편안한 에너지를 전달하는 계기가 됐다. 한편 카리나는 그룹 에스파로서 활발한 음악 활동뿐 아니라 다수 브랜드의 모델로도 활약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앞으로의 활동에도 이목이 집중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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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84]]></link>
			<title><![CDATA[르세라핌, 신곡 비주얼라이저 공개...우아한 워킹에 시선 집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4/6aa79e278463c891592349.jpg"/> 르세라핌이 지난 14일 새 싱글 앨범의 두 번째 타이틀곡 ’Made My Night (feat. EJAE)’를 공개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신곡은 기존 타이틀곡을 재해석한 리믹스 버전으로,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주얼라이저도 함께 선보여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새롭게 공개된 비주얼라이저 영상에서는 멤버들이 각기 다른 스타일의 드레스와 의상을 입고 나란히 걸으며 다채로운 선으로 이루어진 배경과 검은색 줄무늬 바닥 위를 우아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양한 헤어스타일과 모자 착용으로 개성 넘치는 비주얼을 완성해 곡의 분위기에 맞는 세련된 스타일링을 보여준다. 르세라핌은 올해 초부터 꾸준히 글로벌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에 K팝 걸그룹 최초로 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리믹스곡 발매 역시 팬들과 음악 팬들에게 한층 깊어진 음악적 매력을 전하며 그룹의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83]]></link>
			<title><![CDATA[장원영 "내가 원하는 건 다이슨"...버건디 우드 에디션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4/6aa79e2171b1e342499869.jpg"/> 가수 장원영이 다이슨의 새로운 시즌 한정 컬러 ’버건디 우드 에디션’을 공개하며 올가을 가장 받고 싶은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장원영은 자신의 SNS에 다이슨 헤어 제품과 함께한 사진을 올리며 ″내가 원하는 건 다이슨″이라며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 버건디 우드 에디션은 고급스러운 딥 버건디 컬러와 따뜻한 나무 질감이 어우러진 디자인으로, 한층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장원영은 빨간색 원피스와 검은색 부츠를 착용한 채 어두운 실내 공간의 소파에 앉아 우아하면서도 모던한 매력을 뽐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며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장원영은 패션과 뷰티 분야에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며 국내외 광고와 화보에서 활약 중이다. 특히 아웃도어 브랜드와 함께한 2026년 가을·겨울 시즌 화보에서는 탁월한 비율과 자신감 넘치는 자태로 팬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또한 중국 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광고 캠페인에 등장하며 K-패션뷰티를 대표하는 글로벌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장원영은 이번 다이슨 버건디 우드 에디션 공개를 통해 계절감과 품격을 살린 뷰티 아이템을 제안하며 팬들과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올가을 스타일과 헤어 관리에 감각적인 변화를 주고 싶다면 장원영이 추천한 다이슨 신제품이 최고의 선택이 될 전망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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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82]]></link>
			<title><![CDATA[윤아, 청정원과 함께 따뜻한 일상 메시지 전해...30주년 축하 동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4/6aa79e1b8c73d073523323.jpg"/> 가수 겸 배우 윤아가 청정원과 함께한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따뜻한 일상의 메시지를 전했다. 윤아는 자신의 SNS에 정성 가득한 식탁 사진과 함께 ″정성 가득한 식탁에 당신을 초대한다는 건,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다는 것″이라는 뜻깊은 글을 올렸다. 이어 ″마음과 마음 사이 알게 모르게 늘 청정원이 있었다″며 ″우리가 원하던 가득찬 오늘, 오늘을 더 맛있게, 청정원″이라는 문구를 덧붙여 청정원의 30주년을 축하하는 의미와 함께 브랜드와의 깊은 인연을 드러냈다. 사진 속 윤아는 연한 분홍색 니트 스웨터를 입고 두 손을 모아 테이블에 기대어 미소를 지으며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소박하고 따뜻한 배경 안에서 윤아의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편안한 모습이 돋보인다. 긴 머리와 부드러운 표정이 조화를 이루며 보는 이들에게 친근함과 안정감을 전한다. 한편 윤아는 최근 올화이트 스타일의 우아한 비주얼로도 주목받고 있으며, 글로벌 뷰티 브랜드의 앰버서더로서 K컬처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그녀의 활동은 단순한 연예 활동을 넘어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더욱 다채롭고 의미 있게 이어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81]]></link>
			<title><![CDATA[코르티스, 실내 트랙서 자유분방 매력 발산...근황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4/6aa79e113ce36482753122.jpg"/> 코르티스가 실내 트랙장에서 자유로운 매력을 뽐내며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코르티스는 개인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일상 모습을 전했다. 흰색 반팔 티셔츠에 검정 바지를 입고 실내 트랙의 난간에 매달린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거나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장갑을 착용한 손과 독특한 헤어스타일도 특징적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체크무늬 셔츠와 검정 바지를 매치해 서서 트랙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도 담겼다. 전체적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이 돋보였다. 한편, 코르티스는 오는 10월 17일부터 이틀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놀 페스티벌(NOL FESTIVAL)’에 아이브, 앨런 워커 등과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K팝과 EDM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코르티스의 동생 그룹을 발굴하기 위한 ’2026 글로벌 오디션’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개최하며, 새로운 인재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코르티스의 활발한 활동과 함께 앞으로의 행보에 음악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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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80]]></link>
			<title><![CDATA[홍진영, 오프숄더 미니 원피스 자태...탄탄 보디라인 공개로 임신설 해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4/6aa79dfc3647b624477792.jpg"/> 가수 홍진영이 13일 개인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홍진영은 ″벌써 올해가 몇 개월 안 남았다니 하루하루가 갈수록 더 아깝다는 #그런얘기ᄏ″라는 글을 함께 남겼다. 사진 속에서 홍진영은 야외 행사장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그는 어깨가 드러나는 오프숄더 디자인의 타이트한 블랙 미니 원피스에 검은색 스타킹과 하이힐을 매치한 모습을 선보였다. 커다란 화이트 리본이 더해진 의상으로 포인트를 준 모습도 눈에 띄었다. 홍진영은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 군살 없는 S라인과 슬림한 자태를 드러냈다. 1985년생으로 만 41세인 그는 동안 비주얼과 변함없는 몸매를 보여줬다. 최근 일부 사진이 외부에 공개되며 임신설이 제기된 바 있으나, 이번에 공개된 타이트한 밀착 드레스를 통해 탄탄한 보디라인을 인증했다. 홍진영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음악 활동 소식과 일상을 꾸준히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79]]></link>
			<title><![CDATA[손예진, '냉장고를 부탁해'서 아들 자랑..."이렇게 생기면 배우 안 하기도 힘들 것 같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4/6aa79df323643030634974.jpg"/> 손예진이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결혼 생활과 육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예진은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하는 과정에서 주부로서의 부담감을 털어놨다. 그는 ″주부다 보니까 어설프면 어떡하지 걱정돼 안 하던 반찬도 하고 청소에 돌입했다″며, 평소와 달라진 냉장고를 본 남편 현빈이 ″내가 보던 냉장고가 아닌데?″라고 반응한 일화를 전했다. 아들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MC 김성주가 아들이 배우를 하겠다고 하면 어떻게 할 것 같으냐고 묻자 손예진은 ″약간 팔불출이긴 하지만 이렇게 생기면 배우 안 하기도 힘들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아들 자랑은 돈을 내고 해야 하는데 죄송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아들이 엄마와 아빠 중 누구를 더 닮았느냐는 질문에는 ″저를 닮은 것 같다″고 했고, ″서로 다 자기 닮기를 원한다″며 남편과의 대화를 전했다. 방송에서는 손예진의 휴대전화 사진첩에 담긴 아들의 사진도 공개됐다. 사진에는 유아용 식단 앞에서 식사 중인 아들의 손이 담겼고, 이를 본 셰프 최현석은 ″아기 손이 너무 예쁘다″고 감탄했다. 손예진은 아들의 입맛에 대해 ″전과 떡을 좋아한다. 아빠 쪽 입맛을 닮았다″고 설명했다. 육아에 대한 현실적인 고충도 밝혔다. 손예진은 ″정말 보통 일이 아니다. 솔직히 일보다 육아가 더 힘들어서 현장 가는 게 더 좋다″고 말했다. 집에서는 아들과 소방차 놀이를 하며 하루 종일 불을 끄고 구조 요청을 받아야 한다고 전했고, 떼를 쓰는 아이를 훈육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우리는 굉장히 엄격하게 키우고 있다. 드러누우면 벌을 서야 한다″고 밝혔다. 손예진은 2022년 3월 배우 현빈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작품 활동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78]]></link>
			<title><![CDATA[효리수, 'Skibidi'로 유튜브 한국 차트 1위...효연·유리·수영 20년 만에 새로운 조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4/6aa79de93b63e199717379.jpg"/> 효연, 유리, 수영이 소녀시대 활동 당시 파트와 원샷에 대한 아쉬움을 안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세 사람은 각각 4초, 6초, 6초의 원샷 시간을 기록한 바 있다. 최근 이들은 ’효리수’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팀을 결성해 데뷔곡 ’Skibidi’(스키비디)를 발표했다. 이 곡은 지난달 31일 공개 이후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한국 차트 1위에 올랐으며, 퍼포먼스 비디오 역시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한국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또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실시간 및 일간 차트에도 진입했다. 효리수의 시작은 효연의 개인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 Hyo’s Level Up’에서 비롯됐다. ’가짜 김효연’ 콘텐츠에 효연, 유리, 수영이 함께 출연하며 메인 보컬과 센터 자리를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세 사람의 오랜 친분과 호흡이 예능 콘텐츠로 주목받았다. 소녀시대 시절, 효연은 센터 자리에 대해 ″10년 넘게 그렇게 해왔으니까 그 자리는 내 자리가 아닌 것 같더라. 왠지 내 자리는 옆일 것 같고 씁쓸하다″고 밝혔으며, ″파트가 없는 대신 그 부분에 춤을 췄다. 나 가수인데. 입이라도 뻥긋하고 싶은데″라고 말했다. 수영은 ″가뜩이나 한 줄밖에 없는 파트를 효연이랑 나눴다″며, ″파트가 많아야 원샷이 잡힌다. 원샷이 하나도 안 잡히더라. 너무 속상한 거다″고 언급했다. 이어 ″여태까지 파트가 많이 없었다. 우리 엄마는 나 무대 선지도 모른다. 그래서 머리를 그렇게 턴 거다″라고도 했다. 유리는 ″인원수가 많아서 한이 많다. 저희가 여기 효리수에 풀어야 한다″고 말했다. 효연, 유리, 수영은 소녀시대에서 ’다시 만난 세계’, ’Gee’, ’소원을 말해봐’, ’Oh!’, ’The Boys’ 등 다수의 히트곡을 함께했다. 각자 퍼포먼스,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별 활동을 이어왔다. 효연은 솔로 가수와 DJ로 활동했고, 수영은 ’38 사기동대’, ’런 온’, ’남남’ 등에서 배우로 활약했다. 유리 역시 ’피고인’, ’보쌈-운명을 훔치다’, ’굿잡’ 등에 출연하며 가수와 배우로 활동했다. 이들의 새로운 조합인 효리수는 무대 장악력, 캐릭터, 예능감 등 각자의 강점을 살려 주목받고 있다. 최근에는 소녀시대 시절 세 사람이 함께한 과거 영상도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77]]></link>
			<title><![CDATA[강균성♥유하진, 웨딩 사진 공개...10월 30일 결혼식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4/6aa79dda00ec1716542340.jpg"/> 강균성과 유하진이 웨딩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을 앞두고 있다. 강균성은 9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웨딩 화보와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그는 ″특별한 웨딩 사진을 남기고 싶었다″며, 촬영을 고민하던 중 명화 같은 콘셉트가 아이디어로 떠올랐다고 밝혔다. 대표의 아이디어로 더해진 소품들이 사진에 이야기를 더하고, 특별한 분위기를 완성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또한 ″평생 한 번뿐인 소중한 순간인 만큼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어 감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클래식한 소품과 의상이 어우러진 강균성과 예비신부 유하진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만의 독특한 웨딩 화보가 완성됐으며, 아름다운 드레스와 수트가 분위기를 더했다. 강균성은 앞으로 또 다른 모습의 사진도 공개할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한편, 강균성과 유하진은 14살 차이를 극복하고 오는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강균성은 과거 혼전순결을 선언한 바 있으며, 이후 ″지켰던 적도 있고 못 지켰던 적도 있다″고 밝힌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76]]></link>
			<title><![CDATA[브루노 마스, 2027년 고양서 6회 내한 공연 확정...추가 티켓 16일 오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4/6aa79dcedc872905075982.jpg"/> 브루노 마스가 2027년 5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총 6회에 걸쳐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 공연 주관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14일, 당초 4회로 예정됐던 공연 일정이 팬들의 높은 예매 열기에 힘입어 두 차례 추가되어 6회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3년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 전석 매진 이후 약 4년 만의 내한 무대다. 브루노 마스는 2027년 5월 21일, 22일, 25일, 26일, 29일, 30일 오후 7시 45분에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한국 팬들과 만난다. 5월 30일 공연 티켓은 16일 오후 12시부터 공식 예매처 NOL에서 단독 판매된다. 티켓 예매는 지난 11일 아티스트 선예매와 라이브네이션 선예매를 통해 대부분이 판매됐고, 이에 1회 추가 공연이 결정됐다. 이후 14일 일반 예매에서도 빠른 속도로 티켓이 소진되자 주최 측은 5월 30일 공연을 한 차례 더 추가했다. 이번 공연에는 그래미 수상 아티스트 앤더슨 팩이 DJ 피위(DJ Pee .Wee)라는 이름으로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다. 브루노 마스는 앤더슨 팩과 함께 듀오 ’실크 소닉(Silk Sonic)’으로도 활동해왔다. 브루노 마스는 전 세계적으로 1억 5000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며, 2010년 발표한 ’저스트 더 웨이 유 아(Just The Way You Are)’로 미국음반산업협회(RIAA) 21x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빌보드 핫 100 차트 1위에 오른 곡만 10곡에 달하며, ’업타운 펑크(Uptown Funk)’는 14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최근에는 정규 4집 ’The Romantic’으로 빌보드 200 차트 정상에 오르고, 타이틀곡 ’I Just Might’를 빌보드 핫 100 1위로 데뷔시켰다. 레이디 가가와의 협업곡 ’Die With A Smile’, 블랙핑크 로제와의 ’APT.’ 등도 글로벌 차트에서 성공을 거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75]]></link>
			<title><![CDATA[영탁, 9월 14일 정규 3집 'GOGO' 발표...타이틀곡 '꺾어' 등 12곡 수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4/6aa79dbc5e2d1822109666.jpg"/> 가수 영탁이 정규 3집 ’GOGO’를 9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2023년 8월 발표한 2집 ’FORM’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GOGO’에는 타이틀곡 ’꺾어’를 비롯해 ’펭귄’, ’Psycho World’, ’도시라솔파미레도’, ’빈티지러브’, ’허허 (虛虛)’, ’낡은 라디오’, ’날씨 참 좋네’, ’임시저장’, ’오늘밤 잠 못 자겠다’, ’VIDA LOCA’, ’PACEMAKER’ 등 총 12곡이 수록됐다. 이 중 ’오늘밤 잠 못 자겠다’를 제외한 11곡의 작사, 작곡, 편곡에 영탁이 직접 참여했다. 트롯뿐 아니라 펑크, 팝, 록, 발라드, 컨트리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포함됐다. 타이틀곡 ’꺾어’는 일렉트로닉 댄스 장르로, ’예상과 조금 다르게 움직이면 어때’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 곡은 지광민 작곡가와 함께 작업했다. 뮤직비디오 티저에서는 영화 ’매트릭스’와 마이클 잭슨의 ’안티 그래비티 린’ 퍼포먼스를 연상시키는 장면이 공개됐다. 정규 3집 발매 후 영탁은 전국 투어 콘서트 ’TAK SHOW5’를 개최한다. 투어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시작되며, 10월 24~25일 전주, 11월 28~29일 대구, 12월 19~20일 인천, 내년 1월 16~17일 부산에서 이어진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새 앨범 수록곡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영탁은 앞서 ’RACING VER.’ ’PODIUM VER.’ 등 다양한 콘셉트의 포토를 공개하며 앨범의 다채로운 매력을 예고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74]]></link>
			<title><![CDATA[뷔, 챔피온 협업 48시간 만에 MIV 630만 달러..."브랜드 성과 37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4/6aa79db1e5ff9687034558.jpg"/> 방탄소년단(BTS) 뷔가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챔피온(Champion)과의 협업을 통해 630만 달러의 미디어 영향력 가치(MIV)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패션 전문 매체 ’노 매너스 매거진’은 데이터 분석 기업 런치메트릭스의 자료를 인용해, 지난달 10일부터 12일까지 48시간 동안 뷔와 챔피온 협업 발표로 창출된 MIV가 2026년 발표된 수치 중 기간 대비 최고라고 보도했다. 런치메트릭스는 협업 발표 당일 챔피온의 전반적인 브랜드 성과가 37배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뷔가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된 지난달 10일, 타겟의 챔피온 온라인 사이트는 트래픽 급증으로 인해 다운됐으며, 뷔가 캠페인에서 착용한 제품은 공식 사이트와 전 세계 매장에서 모두 품절됐다. 현재 챔피온 캠페인은 서울, 뉴욕, 런던, 도쿄, 상하이 등 여러 도시의 랜드마크에서 진행 중이며, 각국 매장에는 뷔의 포스터가 걸려 있다. 어센틱 브랜즈 그룹은 뷔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이번 파트너십은 챔피온의 글로벌 브랜드 포지셔닝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독보적인 스타일과 예술적 비전, 글로벌 영향력을 갖춘 뷔가 ’True Champion’이 정의하는 가치를 가장 잘 보여주는 인물이다″라고 밝혔다. ’노 매너스’는 최근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FBL) 분야에서 동일한 인물이 여러 브랜드를 대표할 수 있는 계약 조건이 완화됐다고 전하며, ″뷔는 FBL 분야에서 유명인과 브랜드의 협업 및 광고 활동이 낯설지 않은 인물이다. 이번 챔피온과의 협업을 통해 더욱 영향력을 확대시키고 있다″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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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73]]></link>
			<title><![CDATA[에이티즈, 'BAD' SBS '인기가요' 1위...3개월 만에 또 정상]]></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4/6aa79da11e212729639438.jpg"/> 에이티즈(ATEEZ)가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의 타이틀곡 ’배드(BAD)’로 음악방송 1위를 추가했다. 에이티즈는 지난 1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배드’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는 출연하지 않았으나, 음악방송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앞서 지난 8월 22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도 출연 없이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배드’는 지난 6월 26일 발매된 이후 약 3개월이 지난 시점에도 음악방송 정상에 오르며 꾸준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음원 차트 성적 역시 눈에 띈다. ’배드’는 발매 직후 멜론 TOP100에 81위로 진입한 뒤, 13일 기준 7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초기 순위보다 상승한 기록을 유지하고 있다. 앨범 성과도 함께 집계됐다. ’골든 아워 : 파트 5’는 미국 현지 첫 주 판매량 22만 3000장을 기록하며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위에 올랐다. 국내에서는 초동 판매량 188만 장을 돌파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한편, 멤버 산은 지난 1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해 무대 위와는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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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72]]></link>
			<title><![CDATA[BTS 정국 생일 맞아 팬들, 국내외 도서·기부 릴레이...부산 도서관부터 나이지리아·멕시코까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4/6aa79d992d4eb242874783.jpg"/>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생일을 맞아 국내외 팬들이 다양한 기부 활동을 펼쳤다. 정국의 국내 팬클럽 ’정국 서포터즈’는 정국의 고향인 부산시 16개 구·군의 공공 도서관, 어린이 도서관, 초등학교에 어린이 영문 도서 200권을 기증한다고 밝혔다. 기증 도서는 ’Featuring Jungkook: Facts, Quizzes, Activities, and More! (Brain Candy Books)’로, 어린이들에게 꿈과 영감을 전하고자 하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해외에서도 아동과 지역사회를 위한 지원이 이어졌다. ’정국 나이지리아’는 나이지리아 포트하커트의 고아원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했고, 인도네시아 팬들은 학생들과 길거리에서 생계를 이어가는 이들에게 선물과 음식을 나눴다. 인도 아미는 인도 사그롤리의 비정부기구(Sanskriti Samvardhan Mandal)와 협력해 젊은 시골 출신 운동선수들을 후원했다. 재난 피해와 의료·생활 지원을 위한 기부도 있었다. ’정국 뉴스’는 최근 홍수 피해를 입은 네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해 쉼터, 식수, 위생 용품 지원을 목적으로 유니세프에 기부했으며, ’정국 인도’ 역시 인도 전역 어린이들의 교육, 의료, 깨끗한 물 지원을 위해 유니세프에 후원했다. 국내 팬들은 청소년 생리대 지원을 위한 지파운데이션, 서울대어린이병원, 수해 지역 주민을 위한 사)전국재해구조협회에 각각 기부금을 전달했다. 동물과 환경 보호 분야에서도 다양한 후원이 이어졌다. ’정국 인도’는 인도 벵갈루루 인근의 노킬(No-kill) 유기견 보호소와 반려견 구조·재활 기관을 지원했고, ’JK 라틴아메리카 팀’은 200마리 이상 구조된 강아지들이 있는 보호소(Refugio Buenos Chicos A.C.)에 기부했다. ’정국 태국’과 ’정국 유튜브 스트리밍’은 필리핀의 동물 보호소를 후원해 길고양이와 길강아지를 도왔다. 또한 ’정국 유튜브’는 세계자연기금(WWF)에, ’정국 멕시코’는 멕시코 야생동물 구조와 생태 복원을 담당하는 비영리 단체(SelvaTeenek)에 기부했다. ’정국 뉴스’는 페루 북부 해안의 길고양이 새끼 구조·재활·입양에 힘쓰는 재단(VAKO)에, ’정국 헝가리’는 헝가리 다람쥐 구조 단체(Madarmento Allomas Malyi)에, ’정국 샤잠’은 동물 복지 단체(Best Friends)에 각각 후원했다. 인도네시아 팬들은 해양 생물 보존을 위해 건강한 산호초 생태계 지원과 함께 공생 관계 복어, 바다 가제 입양 프로젝트도 진행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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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71]]></link>
			<title><![CDATA[TWS, 日 투어 7만 1,500명 열광...'SODA SODA' 첫 주 22만 장 돌파 '플래티넘' 인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4/6aa79d8f96f3b740126157.jpg"/> TWS(투어스)가 두 번째 일본 투어 ’2026 TWS TOUR ’24/7:FOR:YOU’ IN JAPAN’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 등 여섯 멤버는 9월 12~13일 가나가와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번 투어는 지난 8월 28~30일 후쿠오카 국제 센터, 9월 4~6일 효고 고베 월드 기념 홀을 거쳐 3개 도시에서 총 8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약 7만 1,500명의 42(공식 팬덤명)가 현장을 찾았다. TWS는 22곡이 넘는 무대를 선보이며 약 3시간 동안 다양한 공연을 펼쳤다. 지난달 발매된 일본 싱글 2집 ’SODA SODA’의 전곡을 포함해 싱그러운 에너지와 파워풀한 군무,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실력을 입증했다. 공연에서는 멤버들의 개성이 드러나는 미공개 유닛곡이 일본 무대에서 처음 공개됐다. 경민은 관객들과 파도타기를 이끌었고, 앙코르에 이어 앙앙코르 타임에는 팬들과 함께 ’무한 hey! hey!’를 외치며 열기를 더했다. TWS는 ″이번 공연은 42와 함께 만든 시간이다. 투어스의 나날을 특별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 더 멋진 무대와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며, ″언젠가 도쿄돔에서 공연하는 날까지 전력으로 달려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지 언론도 TWS의 일본 활동에 주목했다. 오리콘 뉴스는 ″탄탄한 퍼포먼스 실력이 뒷받침되기에 청량한 곡에서도 뜨거운 에너지가 느껴진다″며, 멤버들의 우정과 팬덤 42를 향한 애정에 대해 언급했다. 데일리스포츠와 스포츠호치는 도쿄돔 공연을 향한 멤버들의 포부를 비중 있게 다뤘고, 스포츠닛폰은 TWS를 주제로 한 특별판 ’TWS 신문 2026’을 제작했다. TWS는 일본에서 인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SODA SODA’는 오리콘 기준 첫 주 판매량 22만 5,853장으로 팀의 현지 최다 첫 주 판매량 기록을 세웠으며, 8월 누적 출하량 25만 장 이상을 기록해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일본 투어를 마친 TWS는 19~20일 마카오, 26일 방콕, 10월 10일 싱가포르, 24일 가오슝 등 아시아 각지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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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70]]></link>
			<title><![CDATA[클로즈 유어 아이즈, 네 번째 미니앨범 '256th Note' 30일 발매...컴백 라이브 동시 진행]]></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4/6aa79d81a32e5882470239.jpg"/>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클유아·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가 네 번째 미니 앨범 ’256th Note’로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예고했다. 소속사 언코어는 지난 1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신보 ’256th Note’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각 트랙별로 하이라이트를 개별 콘텐츠로 선보인 점이 특징으로, 멤버들이 참여한 7곡의 일부 음원을 담았다. ’256th Note’에는 ’오픈 유어 아이즈(Open Your Eyes)’, ’드롭 댓!(Drop That!)’, ’바이브 체크(Vibe Check)’, ’슬로울리 블리드(Slowly Bleed)’, ’풀 포 유(Fool For You)’, ’베이비 보사노바(Baby Bossa Nova)’, ’이터니티(Eternity)’ 등 7개 트랙이 수록된다. 이 앨범은 256분음표에서 영감을 받아 순간의 감정을 음악으로 표현했으며, 재즈, 힙합, R&B, 팝, 보사노바,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다. 수록곡 중 1번 트랙 ’오픈 유어 아이즈’는 18일 오후 6시 선공개될 예정으로, 피아니스트 요한 킴과 재즈 색소포니스트 제이콥 스케스니가 참여했다. 이 곡은 재즈의 자유로움과 즉흥성을 힙합과 R&B 스타일로 풀어냈으며, 전민욱과 켄신이 작사에 참여했다. 타이틀곡 ’드롭 댓!’은 윤시내의 ’이 밤을 즐겁게’를 샘플링해 90년대 스트릿 힙합 분위기로 재해석했으며, 전민욱과 송승호가 작사를 맡았다. 이외에도 ’바이브 체크’는 켄신과 김성민, ’풀 포 유’는 장여준, 송승호, 전민욱, ’베이비 보사노바’는 전민욱이 각각 작사에 참여했고, 마지막 트랙 ’이터니티’는 전 멤버가 작사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18일 오후 6시 ’오픈 유어 아이즈’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먼저 공개한다. 미니 앨범 ’256th Note’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되며, 같은 날 오후 8시 온·오프라인 컴백 라이브도 진행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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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69]]></link>
			<title><![CDATA[올데이 프로젝트, 9개월 만의 컴백...EP 2집 'CRASH' 28일 발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4/6aa79d781a18b919254762.jpg"/> 올데이 프로젝트가 두 번째 EP ’CRASH’로 컴백한다. 더블랙레이블은 14일 공식 SNS를 통해 올데이 프로젝트(애니·타잔·베일리·우찬·영서)의 EP 2집 ’CRASH’ 발매 소식을 알리는 티징 콘텐츠를 공개하고, 9월 28일 컴백을 확정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 3월 배틀그라운드와의 협업곡 ’I DON’T BARGAIN’ 발매 이후 9개월 만의 신보다. 티징 콘텐츠에는 팀의 고유한 색채를 드러내는 프로젝트 승인서와 리스너들을 새로운 음악 세계로 초대하는 초대장, 열쇠 이미지가 포함됐다. 초대장 표면에 각인된 ’CRASH’ 문양과 폰트 디자인은 이번 앨범의 음악적 콘셉트를 예고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블랙 레더 자켓을 입은 다섯 멤버가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과 날카로운 눈빛, 표정으로 시선을 끌었다. 애니는 지난 5월 미국 컬럼비아대학교에서 미술사학과 시각예술학을 전공하고 학업을 마친 후 이번 앨범을 통해 팀 활동에 집중한다. 올데이 프로젝트의 EP 2집 ’CRASH’는 9월 28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68]]></link>
			<title><![CDATA[라이즈, 데뷔 3주년 팬미팅 성료...2만 3천 팬과 '300주년' 다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4/6aa79d3f5ec4a949634835.jpg"/> 라이즈(RIIZE)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데뷔 3주년 기념 팬미팅을 통해 신곡 발매와 향후 활동 계획을 공개했다.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라이즈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개최된 ’채널 라이즈 : 온 에어(Ch. RIIZE : ON AIR)’ 팬미팅에서 내달 26일 프롤로그 싱글을 발표하고, 내년 봄 정규 2집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은 공연 종료 직후 상영된 특별 영상을 통해 관객들에게 전해졌다. 이번 팬미팅은 아레나 공연장을 360도 개방한 대규모 무대로 진행됐으며, 2만 3천여 명의 관객이 참석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라이즈는 ’두 유어 댄스(Do your dance)’, ’플라이 업(Fly Up)’, ’겟 어 기타(Get A Guitar)’ 등 대표곡과 엑소(EXO)의 ’전야’, 티아라(T-ara)의 ’보핍보핍(Bo Peep Bo Peep)’ 등 커버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연습생 시절 평가회를 재현한 콘셉트로 각 멤버의 솔로 무대도 펼쳐졌다. 팬미팅은 ’특별 방송국’이라는 테마로, 멤버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룬 ’영원의 참견’과 ’네모네모 라이즈’, 랜덤 댄스 챌린지 ’또리토니’와 ’라이즈 갓 탤런트’, 릴레이 게임 ’골 때리는 라이즈’, 런웨이 패션 배틀 ’도전! 수퍼모델’ 등 다양한 코너로 구성됐다. 뉴스, 광고, 드라마, 예능, 교육 방송을 패러디한 VCR 영상도 상영됐다. 관객들의 앙코르 요청에 라이즈는 ’소어(SOAR)’, ’인 어 룹(In a Loop)’, ’원 키스(One Kiss)’ 등 무대를 추가로 선보였다. 13일 공연에서는 멤버 성찬의 생일을 맞아 서프라이즈 생일 케이크가 등장했고, 팬들과 멤버들이 함께 축하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연출됐다. 라이즈는 ″데뷔 쇼케이스 때보다 더 많은 브리즈(BRIIZE, 공식 팬클럽명)와 함께할 수 있어 감격스럽고 기쁘다″며, ″시간이 흐를수록 라이즈와 브리즈가 서로에게 건네는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 깊이 깨닫고 있다. 앞으로 브리즈와 함께 만들어갈 날들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라이즈는 오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출연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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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67]]></link>
			<title><![CDATA[에반, 첫 미니앨범 'DEATH OF ME' 하프 밀리언셀러...해외 차트도 휩쓸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4/6aa79d23d4aca889252445.jpg"/> 에반(본명 이희승)이 미니 1집 ’DEATH OF ME’로 하프 밀리언셀러 기록을 달성했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이 앨범은 9월 7일부터 13일까지 첫 주 동안 53만 929장이 판매됐다. 발매 첫날에는 46만 1,488장 판매로 한터 일간 음반 차트 1위에 올랐으며, 3일 만에 50만 장을 돌파했다. 해외에서도 좋은 성과를 보였다. ’DEATH OF ME’는 전 세계 34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 이름을 올렸고, 11개 국가 및 지역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중국 QQ뮤직에서는 판매액 25만 위안 이상을 기록해 ’골드 앨범’ 인증을 받았으며,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2위(9월 11일자)에 올랐다. 타이틀곡 ’Death of Me’는 발매 직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멜론 ’HOT 100’(발매 30일 이내 기준) 5위를 기록했다. 영국 오피셜 최신 차트(9월 11~17일)에서는 ’싱글 다운로드 차트’와 ’싱글 세일즈 차트’ 상위권에 올랐고,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글로벌 4위에 랭크됐다. 틱톡에서는 ’Death of Me’ 음원을 활용한 게시물이 14일 오전 10시 기준 4만 2,000개 이상 업로드됐다. 르세라핌 카즈하, &TEAM 니콜라스, ALPHA DRIVE ONE 상원, 튜이드 사키·엘레나 등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희승은 지난 3월 엔하이픈에서 독립했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엔하이픈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다음 목표에 대해 고민하고 논의해 왔다″며, ″멤버 각자가 그리는 미래와 팀의 방향성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고, 그 과정에서 희승이 추구하는 음악적 지향점이 뚜렷함을 확인해 이를 존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후 6월 22일, 에반은 솔로 가수로서 첫 싱글 ’RIDE OR DIE’를 발매하며 활동을 시작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66]]></link>
			<title><![CDATA[영탁, 3년 만에 정규 3집 'GOGO' 오늘(14일) 발매...타이틀곡 '꺾어' 포함 12곡 수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4/6aa79d1ce38b3061011825.jpg"/> 가수 영탁이 정규 3집 ’GOGO’를 9월 14일 오후 6시에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2023년 8월 발매한 정규 2집 ’FORM’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으로, 총 12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꺾어’를 비롯해 ’펭귄’, ’Psycho World’, ’도시라솔파미레도’, ’빈티지러브’, ’허허 (虛虛)’, ’낡은 라디오’, ’날씨 참 좋네’, ’임시저장’, ’오늘밤 잠 못 자겠다’, ’VIDA LOCA’, ’PACEMAKER’ 등이 포함됐다. 영탁은 ’오늘밤 잠 못 자겠다’를 제외한 11곡의 작사, 작곡, 편곡에 직접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드러냈다. 펑크, 팝, 록, 발라드, 트로트, 컨트리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곡들로 앨범을 채웠다. 이전에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전복 먹으러 갈래’, ’폼미쳤다’ 등으로 프로듀싱 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타이틀곡 ’꺾어’는 삶의 주저함과 방황의 순간을 일렉트로닉 댄스 장르로 풀어냈으며, 곡 안에서 다양한 장르적 변주가 시도됐다. 이 곡은 오랜 음악 파트너 지광민 작곡가와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소속사 어비스컴퍼니는 ’GOGO’가 ’예상과 조금 다르게 움직이면 어때’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 영탁은 앨범 발매에 앞서 영화 ’매트릭스’를 오마주한 뮤직비디오 티저와 마이클 잭슨의 ’안티 그래비티 린’을 연상시키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또한, ’RACING VER.’와 ’PODIUM VER.’ 등 다양한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앨범의 다채로움을 강조했다. 정규 3집 발매 이후 영탁은 단독 콘서트 ’TAK SHOW5’를 개최한다.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전주, 11월 대구, 12월 인천, 내년 1월 부산 등 전국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65]]></link>
			<title><![CDATA[아이유 신보 '이 별로부터'-'디어 마이 크레이지 소울메이트' 동시 차트 1·2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4/6aa79d1613873084149908.jpg"/> 아이유가 신곡을 발표하며 음원 차트 상위권을 차지했다. 발매와 동시에 멜론, 지니,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 2위에 올랐으며, 글로벌 16개 지역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타이틀곡 ’이 별로부터’는 몽환적이고 환상적인 사운드로 시작해, 화자가 차분히 생각을 정리하는 분위기를 담았다. 이 곡은 ’이 별’과 ’이별’의 중의성을 활용한 가사가 특징이며, ″이제 다 지나간 사랑이 아쉬운 게 아닌데″라는 구절을 통해 과거를 회상하는 내용을 담았다. 노래는 첫 입맞춤, 함께 부르던 노래, 닮아가던 웃음소리 등 추억을 ’이 별’에 남기고 떠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또 다른 타이틀곡 ’디어 마이 크레이지 소울메이트(Dear my crazy soulmate)’는 경쾌하고 편안한 멜로디로, 배우 유인나에게 헌정한 곡이다. ″넌 내 앞에선 평생 이상해도 돼. 그래서 더 좋아해″라는 가사가 포함되어 있으며, 뮤직비디오에는 김영옥과 나문희가 출연해 두 인물이 함께 나이 들어가는 모습을 연출했다. 이번 신곡을 통해 아이유는 관계의 다양한 단면을 음악으로 풀어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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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64]]></link>
			<title><![CDATA[장민호 팬들, 서울숲에 '아티스트 존' 조성... 1,200만 원 기부로 묘목 지원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4/6aa79cd028aa7839051226.jpeg"/> 장민호의 생일을 맞아 팬들이 서울숲에 ’장민호 아티스트 존’을 조성하고 산불 피해지 복원을 위한 묘목 기부를 진행했다. 환경 소셜벤처 트리플래닛은 장민호 팬덤의 참여로 총 1200만 원의 기부금이 모였다고 밝혔다. 이 중 1000만 원은 서울숲 K-팝 정원 내 ’장민호 아티스트 존’을 만드는 데 사용되며, 목표액을 초과한 200만 원은 산불피해지 복원을 위한 묘목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서울숲 K-POP 정원은 팬덤이 직접 참여해 아티스트의 이름과 팬들의 응원을 정원 공간에 남기는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팬들은 장민호의 생일을 기념함과 동시에 시민과 자연을 위한 기부에 동참했다. 장민호는 평소에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무명 시절부터 소외 아동을 후원해왔으며, 2023년 집중호우 피해 당시 팬클럽 ’민호특공대’ 이름으로 1억 원을 기부했다. 2025년에는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번 기부를 통해 조성되는 ’장민호 아티스트 존’은 팬들에게는 응원과 나눔의 공간이 되고, 시민들에게는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공공정원으로 제공된다. 또한 산불피해지에 전달될 묘목은 팬덤의 응원이 자연 회복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됐다. 한편 장민호는 25~2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놈놈놈’ 콘서트로 해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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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63]]></link>
			<title><![CDATA[올데이 프로젝트, 9월 28일 미니 2집 'CRASH' 컴백...9개월 만의 신곡]]></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4/6aa79cc46df4a946970965.jpg"/>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애니·타잔·베일리·우찬·영서)가 9월 28일 오후 6시에 EP 2집 ’CRASH’를 발매하며 컴백한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14일 공식 SNS를 통해 올데이 프로젝트의 두 번째 미니앨범 ’CRASH’ 발매와 관련된 티징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올데이 프로젝트가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티징 콘텐츠에는 팀 컬러를 표현하는 프로젝트 승인서, 새로운 콘셉트와 음악에 리스너를 초대하는 초대장, 열쇠 이미지 등이 담겼다. 초대장에는 ’CRASH’ 문양과 글씨가 새겨져 있으며, 멤버들은 블랙 레더 자켓을 착용한 모습으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지난해 5월 데뷔해 첫 싱글 ’페이머스’(FAMOUS)와 더블 타이틀곡 ’위키드’(WICKED), ’페이머스’로 주목받았다. 지난해 12월에는 첫 번째 미니앨범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룩 앳 미’(LOOK AT ME)로 활동했다. 데뷔와 동시에 음원 성적과 화제성을 기록하며 ’괴물 신인’으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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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62]]></link>
			<title><![CDATA[ 청하, 모어비전과 전속계약 종료…"신중한 논의 거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4/202683571789364270.jpg"/> 아이오아이 출신…지난 1일 'México' 발매 모어비전 "청하의 새로운 길 진심으로 응원"가수 청하가 모어비전과 전속계약을 종료한다. 사진은 2019년에 개최된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에 참석한 모습. /더팩트 DB[더팩트 | 문채영 기자] 가수 청하가 모어비전과의 동행에 마침표를 찍는다.모어비전은 14일 공식 소셜 미디어에 "당사와 청하는 신중한 논의 끝에 지난 3년간 함께해 온 여정을 마무리하고 오는 9월 21일부로 전속계약을 종료한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이어 "뛰어난 역량으로 활약해 준 청하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모어비전은 청하가 앞으로 걸어갈 새로운 길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또한 "그동안 청하에게 보내주신 팬 여러분의 사랑과 응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하를 향한 변함없는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청하는 2016년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최종 데뷔 멤버로 선발되며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의 멤버로 데뷔했다. 아이오아이의 활동 기간이 종료된 후에는 솔로 가수로 전향해 '벌써 12시' 'Roller Coaster(롤러 코스터)' 등의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 1일 싱글 'México'(멕시코)'를 발매했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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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61]]></link>
			<title><![CDATA[ 더보이즈 9인, 신생 레이블 세븐에잇레코즈에서 그룹 활동]]></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4/202617211789361361.jpg"/> 뉴 제외 멤버 9인 그룹 활동 지속 개인 활동은 각자의 소속사에서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상연 제이콥 영훈 케빈 에릭 선우 큐 현재 주연(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세븐에잇레코즈와 동행을 시작한다. /IST엔터테인먼트[더팩트 | 문채영 기자] 그룹 더보이즈가(THE BOYZ)의 멤버 9인이 신생 레이블 세븐에잇레코즈와 손을 잡고 팀 활동을 이어간다.세븐에잇레코즈는 14일 "더보이즈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의 그룹 활동을 전담한다"며 "멤버들의 뜻과 방향성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더보이즈의 단체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세븐에잇레코즈는 더보이즈 멤버들과 데뷔 초부터 함께해 온 인력들이 설립한 음악 레이블이다. 회사명 '세븐에잇'에는 끊임없이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겠다는 의미를 담았다.관계자는 "오랜 시간 더보이즈와 함께해 온 만큼 멤버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잘 이해하고 있다"며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여드릴 수 있도록 멤버들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지원하겠다"고 알렸다.다만 멤버들의 개인 활동은 세븐에잇레코즈가 전담하는 그룹 활동과 별개로 각자의 소속사 및 개별 활동 계획에 따라 이어간다.더보이즈는 2017년에 데뷔한 보이그룹으로 'REVEAL(리빌)' 'The Stealer(더 스틸러)' 'THRILL RIDE(스릴 라이드)' 'Bloom Bloom(블룸 블룸)' 등의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2024년 원헌드레드레이블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뉴를 제외한 멤버 9인은 올해 초 정산금 미지급 등을 이유로 전속계약 무효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4월 법원은 매니지먼트 의무 불이행에 따른 신뢰 관계 파탄을 인정하며 이들이 제기한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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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60]]></link>
			<title><![CDATA[ 권은비, 이동 중 차량 접촉사고…"안정 취하는 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4/202623981789362793.jpg"/> 건강 고려해 14일 팬사인회 스케줄 취소 권은비 "다친 곳 없이 괜찮아…걱정 감사"가수 권은비가 차량 접촉 사고를 당해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다. 사진은 2023년에 개최된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에 참석한 모습. /더팩트 DB[더팩트 | 문채영 기자] 가수 권은비가 차량 접촉 사고를 당해 예정돼 있던 스케줄을 취소했다.소속사 RBW는 14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 "지난 13일 스케줄 이동 중 권은비가 탑승한 차량에 접촉 사고가 발생했다"며 "사고 이후 권은비는 안정을 취하며 현재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고 알렸다.이날로 예정돼 있던 팬사인회도 취소됐다. RBW는 "권은비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에버라인 팬사인회는 부득이하게 취소하게 됐다"며 "이후 예정된 스케줄은 권은비의 건강을 면밀히 확인한 후 컨디션에 따라 진행 여부 및 일정을 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또한 "갑작스러운 사고로 당일 일정이 취소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팬 여러분께 걱정과 불편을 끼쳐드린 점 죄송하다"며 "당사는 무엇보다 권은비의 건강 회복과 안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소식이 알려진 후 팬들의 걱정이 계속되자 권은비는 같은 날 위버스에 "경미한 사고라 잠시 놀랐을 뿐 다친 곳 없이 괜찮다"며 "이번 주 스케줄도 예정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걱정해 줘서 고맙고 곧 건강하게 만나자"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권은비는 2014년 그룹 예아의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에서 최종 멤버로 선발돼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의 멤버로 활약했다. 아이즈원의 활동 기간이 끝난 후에는 솔로 가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3일 새 디지털 싱글 'DEJAVU(데자뷔)'를 발매했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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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59]]></link>
			<title><![CDATA[ 김동욱, 매니지먼트 오름과 전속계약…정경호와 한솥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4/202616861789355645.jpg"/> 차기작 '내가 죄인이오' 확정 "작품 활동 아낌없이 지원할 것"배우 김동욱이 매니지먼트 오름에 새 둥지를 틀었다. 사진은 지난해 개최된 영화 '윗집 사람들'의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모습. /더팩트 DB[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김동욱이 매니지먼트 오름과 동행을 시작한다.매니지먼트 오름은 14일 <더팩트>에 "김동욱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다양한 작품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알렸다.김동욱은 2004년 영화 '순흔'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국가대표'에서 스키점프 선수 최흥철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각 누적 관객수 1000만 명을 돌파한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신과함께-인과 연'으로 관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또한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카페 직원 진하림 역으로 활약했으며 이후에도 '그 남자의 기억법' '어쩌다 마주친, 그대' '이로운 사기' 등의 작품으로 시청자와 만났다. 지난 5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는 노강식(성동일 분)의 후배 정민 역으로 특별출연했다.김동욱은 내년 공개를 앞두고 있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죄인이오'에 출연할 예정이다. 그는 동구 소장파 두목인 양중식 역을 맡아 극에 힘을 보탠다.김동욱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매니지먼트 오름에는 배우 정경호 나영희 우희진 이소연 박서윤 박리원 연제욱 강신철 등이 소속돼 있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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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58]]></link>
			<title><![CDATA[ [강일홍의 오늘연예] 또 소환된 박위…이번엔 시각장애인 상대 태도 '불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4/202666511789345091.png"/> 임영웅·김수현, 부산 TMA 출격…3년 만에 국내 개최 '역대급' 9월 14일 월요일, 박위/ 정국/ 신동엽/ 무명전설 TOP7/ TMA[더팩트ㅣ강일홍 기자] 아무리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던 사람이라도 한 번의 행동으로 실망을 안기면, 과거의 행동들까지 다시 돌아보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유튜버 박위가 과거 시각장애인 유튜버 원샷한솔을 대했던 영상이 뒤늦게 재조명되면서, 'KTX 하차 영상 공개 논란'에 이어 또다시 태도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논란의 영상은 지난 2022년 원샷한솔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캠핑 콘텐츠입니다.당시 원샷한솔은 박위의 휠체어를 직접 끌어줬는데요. 시각장애가 있는 원샷한솔이 능숙하게 휠체어를 이동시키자 박위는 "넌 어떻게 지금 안 보이는데 이게 가능하냐" "여기서 너 확인할 거다"라며 의심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실제로 원샷한솔이 다른 방향으로 가자, 박위는 그제서야 "안 보인 거 맞다"고 말했고, 이후에도 "솔직히 말해. 너 다 보이잖아"라고 거듭 의심했습니다.문제는 이후에도 이어졌습니다. 원샷한솔이 토치로 불을 피우고 고기를 굽자 박위는 "너 주작 아닌 거 인정할게"라는 취지의 말을 했고, 새우 껍질까지 능숙하게 까는 모습을 보자 제작진에게 "얘 새우 진짜 깠어"라며 놀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이 장면들이 최근 다시 논란이 된 이유는 단순히 말투 때문만은 아닙니다. 네티즌들이 가장 불편하게 느낀 부분은 ‘시각장애인은 이런 행동을 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제를 깔고 상대방의 능력을 계속 의심하는 듯한 태도입니다.특히 원샷한솔이 실제로 해내고 나서야 "장애가 있는 게 맞다", "주작이 아니다"라는 식으로 인정하는 모습은, 장애인의 일상적인 능력을 지나치게 신기한 것으로 바라보는 태도로 비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물론 영상의 전체 맥락이나 당시 두 사람 사이의 관계, 콘텐츠의 의도까지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장애인의 능력을 확인하거나 검증하는 사람처럼 보이는 표현은 당사자 입장에서는 충분히 불쾌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겁니다.특히 최근 KTX 하차 과정에서 벌어진 이른바 ‘공익 저격’ 논란과 맞물리면서 과거 영상까지 다시 소환되고 있는 상황입니다.결국 이번 논란의 핵심은 "박위가 원샷한솔에게 실제로 무례를 저질렀느냐"를 넘어,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선과 표현 방식이 과연 적절했느냐에 있습니다. 좋은 의도로 시작한 콘텐츠라도 상대방의 장애를 계속 의심하거나, 평범한 행동을 장애인이 해냈다는 이유만으로 지나치게 놀라는 모습은 누군가에게는 또 다른 편견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단순한 콘텐츠상의 농담이었을까요, 아니면 장애인을 대하는 태도에 분명히 문제가 있었을까요? 사실 박위가 이전처럼 좋은 이미지로 비치고 있다면 별 의심스런 장면은 아닙니다. 그런데 KTX 하차 논란으로 그의 인성을 의심하는 눈으로 본다면 조금은 달라 보일 수도 있을 것같습니다. 보는 시각에 따라 전혀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정국의 선한 영향력→뷔의 경제적 파급력…글로벌 파워 입증BTS의 글로벌 영향력이 또 한 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단순한 인기나 기록을 넘어섭니다.정국의 생일을 맞아 전 세계 팬들이 기부와 나눔을 이어가는가 하면, 뷔는 미국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챔피온’과의 협업으로 단 48시간 만에 무려 630만 달러의 미디어 영향력 가치를 만들어냈습니다. 한쪽에서는 ‘선한 영향력’으로, 또 한쪽에서는 ‘경제적 영향력’으로 BTS의 존재감이 입증되고 있는 겁니다.먼저 정국입니다. 정국의 생일을 기념해 국내외 팬들이 전 세계 곳곳에서 특별한 나눔을 펼쳤습니다. 국내 팬클럽 ‘정국 서포터즈’는 정국의 고향인 부산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정국을 소개하는 어린이 영문 도서 200권을 기증하기로 했습니다. 이 책들은 부산 지역 공공도서관과 어린이도서관, 초등학교 등에 전달될 예정입니다.해외에서도 따뜻한 행렬은 이어졌습니다. 나이지리아에서는 고아원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했고, 인도네시아에서는 학생들과 거리에서 생계를 이어가는 이들에게 음식과 선물을 나눴습니다.홍수 피해를 입은 네팔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해 유니세프를 통한 지원도 진행됐고, 국내에서는 청소년 생리대 지원과 어린이병원, 수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기부도 이어졌습니다. 여기에 유기견과 길고양이 구조, 야생동물 보호, 해양 생태계 보전까지, 정국의 생일이 전 세계 팬들의 다양한 기부와 봉사로 확장된 모습입니다.그런가 하면 뷔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글로벌 영향력을 증명했습니다. 미국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챔피온’과의 협업 발표 직후, 48시간 동안 무려 630만 달러의 미디어 영향력 가치, MIV를 기록한 겁니다.패션 전문 매체가 데이터 분석 기업 런치메트릭스 자료를 인용해 전한 내용인데요. 특히 이 기록은 2026년 발표된 MIV 가운데 기간 대비 최고 수준으로 평가됐습니다.협업 발표 당일 챔피온의 전체 브랜드 성과는 무려 37배 증가했고, 뷔가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직후에는 온라인 사이트에 트래픽이 몰리면서 접속 장애까지 발생했습니다. 캠페인에서 뷔가 착용한 제품들은 공식 사이트는 물론 전 세계 매장에서 품절되는 현상도 나타났습니다.서울과 뉴욕, 런던, 도쿄, 상하이 등 글로벌 주요 도시에서도 뷔를 앞세운 캠페인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정국의 생일에는 팬덤의 기부와 나눔이 전 세계로 퍼지고, 뷔의 브랜드 협업에서는 막대한 미디어 영향력과 소비자 반응이 숫자로 나타났습니다.결국 BTS의 글로벌 영향력은 단순한 ‘팬심’을 넘어, 누군가에게는 나눔으로, 또 누군가에게는 브랜드의 가치와 시장의 움직임으로 이어지고 있는 셈입니다. 선한 영향력과 경제적 영향력, 서로 다른 방식으로 증명되고 있는 BTS의 글로벌 파워가 앞으로 또 어떤 기록을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입니다.고생하는 스태프들에게 뭔 해주고 싶은 마음 유쾌하게 표현나눔과 배려의 의미로 인식되는 선한 영향력은 전파력이 매우 강합니다. 누군가 좋은 일을 하면, 그 순간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주변 사람에게 또 다른 좋은 자극을 주기도 하죠.이번에는 배우 소지섭의 ‘순금 선물’이 방송인 신동엽에게 뜻밖의 자극을 준 모습이 화제가 됐습니다.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우 주상욱이 소지섭의 훈훈한 미담을 전하는 과정에서 나왔는데요.얼마전 소지섭이 드라마 ‘김부장’에서 함께한 배우와 스태프 약 300명에게 사비로 순금을 선물했다는 얘기는 큰 화제었죠. 총 1억 원 상당에, 보증서까지 들어 있는 순금을 직접 준비했다는 이야기가 다시 나오자, 신동엽이 갑자기 한마디를 던집니다."그러면 ‘미우새’ 마지막 촬영 때 나는 스태프들에게 순은을 선물하겠다" 현장은 곧바로 웃음바다가 됐습니다. 물론 방송 중 농담처럼 나온 이야기입니다.하지만 여기서 재미있는 포인트가 있습니다. 유명인의 농담은 일반인의 농담과는 조금 다르다는 겁니다. 특히 많은 사람이 지켜보는 방송에서 나온 말은, 웃음으로 끝날 수도 있지만 때로는 실제 약속처럼 받아들여질 수도 있습니다.신동엽 역시 소지섭의 통 큰 선물을 듣고 단순히 "대단하다"고 감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도 스태프들에게 무언가 해주고 싶다는 마음을 유쾌하게 표현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어쩌면 이것이 바로 선한 영향력 아닐까요? 소지섭이 스태프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한 행동이 신동엽에게 새로운 아이디어와 자극을 주고, 또 그 이야기를 듣는 시청자들에게까지 전달되는 겁니다.물론 순금이냐 순은이냐가 중요한 건 아닙니다. 핵심은 함께 고생한 사람들에게 "고맙다"는 마음을 표현하는 문화겠죠. 특히 방송이나 드라마는 수많은 스태프들의 노력으로 완성됩니다.화면에 이름이 크게 나오지 않는 사람들의 수고까지 기억하고 챙기는 행동은 그 자체로 상당히 따뜻한 메시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신동엽의 ‘순은 공약’도 재미있는 농담이지만, 어쩌면 그 안에는 동료 연예인의 행동을 보고 느낀 작은 자극과 스태프들에 대한 고마움이 함께 담겨 있었던 것은 아닐까요?좋은 행동 하나가 또 다른 좋은 행동을 만들어내는 것, 바로 이런 게 우리가 말하는 선한 영향력일 겁니다. 그리고 신동엽처럼 말의 파급력이 큰 사람이라면, 방송에서 가볍게 던진 한마디도 많은 사람에게 기억될 수 있습니다.농담으로 시작한 ‘순은 공약’이 정말 마지막 촬영 때 현실이 된다면, 그야말로 소지섭의 순금 선물이 신동엽의 순은 선물로 이어지는, 아주 재미있는 선한 영향력의 연쇄가 완성되는 셈입니다. 결국 금의 가치보다 더 빛나는 건, 함께한 사람을 기억하고 고마움을 표현하는 마음 아닐까요?한국소리문화의전당 야외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 앞에서 펼쳐진 ‘무명전설’ 전주 콘서트, 성리, 하루, 장한별을 비롯한 TOP7이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을 그야말로 흥분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콘서트가든"오늘 밤 잠 못 잔다" '무명전설' 전주 공연 여운, 폭발적 인기, 지난 9월 12일 저녁, 전주가 그야말로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야외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 앞에서 펼쳐진 ‘무명전설’ 전주 콘서트, 성리, 하루, 장한별을 비롯한 TOP7이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을 그야말로 흥분의 도가니로 만들었습니다.공연이 끝난 뒤에도 쉽게 자리를 뜨지 못한 관객들, 한 여성 관객은 "너무 짜릿한 공연에 취해서 오늘 밤은 잠을 못 잘 것 같다" 며 벅찬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그렇다면 도대체 왜, ‘무명전설’은 회를 거듭할수록 뜨거워지는 걸까요? 가장 큰 비결은 역시 TOP7의 강력한 무대 경쟁력입니다. 각기 다른 개성과 음색, 그리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가진 TOP7이 한 무대에 오르면서 솔로 무대에서는 물론, 함께할 때 더욱 강력한 시너지를 만들어내고 있는데요.특히 성리와 하루, 장한별을 중심으로 한 TOP7​은 탄탄한 가창력은 물론, 관객과 직접 호흡하는 무대 매너까지 더해지면서 공연장을 단순한 콘서트장이 아닌 하나의 거대한 축제의 현장으로 바꿔놓고 있습니다.여기에 방송을 통해 성장해 온 스타들의 무대를 직접 눈앞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이유입니다. 실제로 서울과 춘천, 대구, 수원, 고양, 부산 공연이 잇따라 전석 매진을 기록하면서 ‘무명전설’의 티켓 파워도 입증됐습니다.'무명전설' 콘서트는 이번 주말 청주를 끝으로 일단 상반기 공연을 마무리합니다. 10월말까지 휴식기를 가진 뒤 11월부터 내년 초까지 하반기 공연을 이어가는데요. 11월 21일 대구, 28일 강릉, 12월 5일 인천 공연이 이어지고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수원 앵콜 공연이 펼쳐집니다.수원컨벤션센터에서 오후 1시와 6시, 두 차례 공연이 펼쳐지며 TOP7이 팬들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12월 31일에는 부산 앵콜 콘서트까지 예정돼 있습니다.무명에서 출발해 이제는 매진 행렬을 이어가는 TOP7, 팬들의 뜨거운 응원과 스타들의 폭발적인 무대가 만들어낸 ‘무명전설’ 열풍, 과연 이 열기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그리고 TOP7이 앞으로 어떤 새로운 전설을 만들어갈지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TMA가 오는 9월 19일 토요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사진은 지난해 '마카오 아웃도어 퍼포먼스 베뉴'에서 열린 TMA 전경. /마카오=배정한 기자9월 19일 TMA 개최…임영웅부터 17팀 스타디움 무대오늘 마지막 얘기, 부산에서 열리는 K-POP 음악시상식 소식입니다. 이번 주 토요일, 부산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POP 스타디움으로 뜨겁게 달아오릅니다.‘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TMA가 오는 9월 19일 토요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특히 올해 TMA는 3년 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시상식이라는 점에서 전 세계 K-POP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TMA는 지난 2024년 일본 오사카, 2025년에는 마카오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났는데요. 올해는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부산에서 아홉 번째 TMA의 역사를 이어갑니다.무대의 규모도 만만치 않습니다.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이라는 대형 스타디움에서 국내외 K-POP 팬들을 겨냥한 대규모 공연과 시상식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주최 측 역시 한층 진화한 연출과 TMA만의 특별한 퍼포먼스를 예고했습니다.그렇다면 올해 무대를 장식할 아티스트들은 누구일까요? 라인업에는 에이티즈, 라이즈, 트레저, 엔믹스, 아일릿을 비롯해 리센느, 싸이커스, 아이딧, 알파드라이브원, 에반, 올데이 프로젝트, 최예나,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키, 코르티스, 트리플에스가 이름을 올렸습니다.여기에 팬들이 특히 기다려온 이름, 임영웅도 합류합니다. 총 17팀의 아티스트가 부산의 대형 스타디움 무대에 올라 각자의 대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그리고 또 하나의 관심 포인트가 있습니다. 배우 김수현이 시상자로 TMA 무대에 섭니다. 김수현에게 이번 TMA는 지난해 3월 기자회견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의 국내 공식 석상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끕니다.행사는 오후 4시 레드카펫으로 시작되고, 오후 6시부터 본 시상식이 진행됩니다. 특히 본 시상식은 전현무와 서현이 진행을 맡아 스타들의 무대와 수상 순간을 이끌 예정입니다. 또 이번 TMA는 네이버 ‘치지직’을 통한 국내 생중계도 예정돼 있어, 부산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도 온라인으로 함께할 수 있습니다.3년 만에 국내로 돌아온 더팩트 뮤직 어워즈, 임영웅의 귀환부터 17팀의 K-POP 아티스트, 그리고 김수현의 국내 공식석상 복귀까지, 이번 주 토요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은 그야말로 K-POP 스타들의 축제의 장이 될 전망입니다.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TMA, 오는 9월 19일 부산에서 펼쳐질 화려한 무대에 전 세계 K-POP 팬들의 시선이 모이고 있습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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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57]]></link>
			<title><![CDATA[ 정민아·동하 '엄마가 미쳤어요', 가족 갈등 종합 예고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4/202640721789354196.jpg"/> 울고 웃는 따뜻한 가족 성장기 9월 28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배우 정민아(왼쪽)와 동하가 KBS1 새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로 호흡을 맞춘다. /KBS1[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정민아와 동하가 팽팽한 가족 갈등의 한복판으로 뛰어든다.KBS1 새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극본 나승현, 연출 성준해) 제작진은 14일 파란만장한 가족 갈등의 시작이 담긴 종합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각자의 사정으로 벼랑 끝에 내몰린 강다미(정민아 분) 차승윤(동하 분) 가족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엄마가 미쳤어요'는 평생 가족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와 평생 자신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 그리고 두 엄마의 원수 같은 자식들이 얽히며 벌어지는 가족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으라차차 내 인생'을 연출한 성준해 감독과 '내 눈에 콩깍지'를 집필한 나승현 작가가 의기투합했다.종합 예고 영상은 백화점 직원의 뺨을 때리는 전진희(강경헌 분)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전진희는 강다미에게 "직원 교육을 대체 어떻게 시키는 거야?"라고 몰아붙이고 강다미는 이에 지지 않는 단단한 눈빛으로 맞선다.이어 강다미에게 큰오빠 강강남(강은탁 분)과 이혼했다는 폭탄 발언을 전하는 김미선(김가란 분), 김미선을 향해 "좋으니? 좋으냐고!"라며 타박하는 조미미, 회사에서 "전 진짜 아니라니까요"라고 억울함을 호소하는 둘째 강대치(김종훈 분)의 모습이 차례로 펼쳐진다.KBS1 새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가 종합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KBS1또한 강다미를 향해 다급하게 달려오는 차승윤과 이를 보고 놀라는 강다미의 모습이 공개된다. 차승윤이 강다미에게 "고객과의 사적인 만남이 백화점 정책상 금지돼 있다는 거요"라고 냉철하게 지적하는 장면은 두 사람의 심상치 않은 관계성을 암시한다.그런가 하면 강예리(김나은 분)는 엄마 박지영(조미령 분)에게 돈을 펑펑 쓰다가 잠들게 해주겠다는 당찬 각오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엘리베이터 안에서 차도윤(배지완 분)에게 의도적으로 가까이 다가가는 강예리의 모습이 그려진다.여기에 "회사 기강이 이래서야 되겠어?"라며 직원들을 다그치는 황금캐피탈 창업주 황금순(김영옥 분)과 그녀의 눈치를 보는 황금캐피탈 대표이자 황금순의 아들 차인성(남성진 분)의 모습도 펼쳐진다.끝으로 시장에서 환하게 웃는 '미미네 삼계탕'의 대장부 최순덕(양희경 분)을 비롯해 차승윤 강다미 차도윤 차세나(최유빈 분) 등 각기 다른 사연을 품은 자식들의 얼굴이 차례로 지나가며 첫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높인다.총 120부작으로 구성된 '엄마가 미쳤어요'는 오는 28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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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56]]></link>
			<title><![CDATA[ 아일릿, 10월 컴백 확정…'2026년 꽉 채운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4/202677871789353680.jpg"/> 10월 26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BREAK EVEN' 발표 4월 이후 쉼 없는 활동그룹 아일릿의 윤아 민주 이로하 모카 원희(왼쪽부터)가 10월 26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BREAK EVEN'을 발표한다./더팩트DB[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아일릿(ILLIT)이 10월 컴백으로 '쉼표 없는 활동'을 이어간다.소속사 빌리프랩은 14일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이 10월 26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BREAK EVEN(브레이크 이븐)'을 발매한다"고 밝혔다.'BREAK EVEN'은 손실도 이익도 없는 상태를 뜻하는 경제 용어 '손익분기점(Break-even point)'에서 따온 앨범명이다. 애쓴 만큼 되돌아오지 않는 관계에 더 이상 마음과 시간을 쏟지 않겠다는 아일릿의 솔직한 선언을 담았다.그동안 '너'를 향해 직진했던 아일릿은 미지근한 태도로 일관하는 상대에게 경고를 건네며 관계의 전환점을 보여줄 예정이다.특히 아일릿의 이번 컴백은 전작 'It's Me(이츠 미)'로 대중성과 화제성을 모두 잡은 직후 선보이는 신작이기 때문에 더욱 기대를 모은다.아일릿이 4월 30일 발표한 네 번째 미니앨범 'MAMIHLAPI​NATAPAI(마밀라피나타파이)'의 타이틀곡 'It's Me'는 도파민을 자극하는 강렬한 사운드와 독특한 퍼포먼스로 대중의 눈과 귀를 단번에 사로잡았다.아일릿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강한 중독성이 더해진 이 곡은 '상반기 필수 챌린지'에 등극하며 아일릿의 대표 히트곡이 됐다. 'It's Me'는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를 휩쓸었고 4개월이 흐른 지금까지도 차트 상단에 붙박이로 자리 잡고 있다.아일릿의 활약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6월 12일에는 르세라핌(LE SSERAFIM), 캣츠아이(KATSEYE)와 협업한 싱글 'ICONIC BY MISTAKE(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에 참여해 활동을 펼쳤고, 7월 26일에는 일본 두 번째 싱글 'I Got Your Back(아이 갓 유어 백)' 발매, 8월 17일에는 'I Got Your Back' 한국어 버전 발매 등 거의 매달 신곡을 선보이고 있는 중이다.더불어 이들은 첫 번째 투어 'PRESS START♥(프레스 스타트♥)'로 팬과 직접 만나고 있다. 올해 3월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시작한 이 투어는 서울과 일본 5개 도시, 홍콩 공연 전 회차가 매진을 기록했다.이 같은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아일릿은 10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12월 일본 치바 라라 아레나 도쿄 베이(LaLa arena TOKYO-BAY) 등 아레나급(1만~2만석 규모) 공연장에서 앙코르 투어를 개최한다.이어 10월 26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BREAK EVEN'까지 발표하면서 2026년을 '아일릿으로 가득 찬 한 해'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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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55]]></link>
			<title><![CDATA[ 넉살·궤도·최미나수 '전설의 수사', 23일 첫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4/202648841789351543.jpg"/> 국내 최초 몰입형 수사물 재현된 현장에서 사건 조사인플루언서 최미나수, 래퍼 넉살, 과학 콘텐츠 크리에이터(왼쪽부터)가 출연하는 웨이브 새 예능프로그램 '전설의 수사'가 오는 23일 첫 공개된다. /웨이브[더팩트 | 문채영 기자] 래퍼 넉살, 과학 콘텐츠 크리에이터 궤도, 인플루언서 최미나수가 과거의 사건을 다시 수사한다.웨이브는 14일 "새 예능프로그램 '전설의 수사'를 오는 23일 독점 공개한다"며 넉살 궤도 최미나수가 초보 수사관으로 변신한 모습이 담긴 공식 포스터와 티저를 공개했다.'전설의 수사'는 과거의 강력 사건을 21세기 첨단 과학수사 기법으로 다시 풀어내는 국내 최초의 몰입형 수사물이다. 재현된 사건 현장 속에서 증거를 찾아내고 실제 과학수사 기법을 이용해 이를 분석·검증하며 사건의 진실을 좁혀간다.과거의 사건 현장으로 뛰어들어 범인을 검거해야 하는 수사관으로는 넉살 궤도 최미나수가 캐스팅됐다. 이들은 살해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에 현대 과학수사 기법을 적용하며 범인을 특정한다.수사 초보 3인방을 도울 '전설의 수사관'으로는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소장, 이문국 전 경찰청 과학수사센터장, 혈흔 형태 분석 전문가 이상윤 교수가 합류한다. 넉살 궤도 최미나수의 수사 과정을 지켜보는 든든한 조력자로 나선다.웨이브 새 예능프로그램 '전설의 수사'가 티저를 공개했다. /웨이브공식 포스터에는 '오직 증거만으로 범인을 찾아라'라는 문구와 함께 수사에 열중하고 있는 넉살 궤도 최미나수의 모습이 담겼다.티저에서 3인방은 살인사건 현장을 재현한 공간에 투입돼 본격적인 수사에 나서지만 곧 표창원 소장으로부터 "떠오르는 심증만을 따라가는 모습에 상당한 실망감을 감출 수 없다"는 따끔한 꾸중을 듣는다.이후 이들은 현장에 남겨진 흔적과 증거를 하나씩 확보하고 과학수사 기법으로 가설을 하나씩 검증하며 범인을 좁혀나간다. 단순한 추리가 아닌 진짜 과학수사로 범인 검거에 나서는 이들의 여정이 색다른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전설의 수사'는 오는 23일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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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54]]></link>
			<title><![CDATA[ '신인감독2' 김연경, 불타는 승부욕…"더 잘할 자신 있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4/202654941789351761.jpg"/> 더욱 막강해진 상대…치열한 승부 예고 10월 1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MBC 새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MBC[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구 선수 출신 김연경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가 운명을 건 마지막 승부를 시작한다.MBC 새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이하 '신인감독 김연경2') 제작진은 14일 김연경의 뜨거운 도전이 담긴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신인감독 김연경2'는 2년 차 '경력 감독'이 된 김연경과 '필승 원더독스'가 언더(UNDER)에서 원더(WONDER)로 나아가는 구단 창설 프로젝트다. 지난해 9월 방송된 시즌1이 신인 감독으로 돌아온 배구계의 전설 김연경의 구단 창설 과정을 담았다면 이번 시즌은 한층 치열해진 경쟁 속에서 더욱 성장한 팀의 도전이 펼쳐진다.메인 예고편은 경력 감독으로 돌아온 김연경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김연경은 "아니 이게 무슨 일이야. 여기 왜 있는 거야 내가?"라고 현실을 부정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고난과 역경을 안 겪으려고 내가 은퇴한 건데 또 이거를 하고 있는 거야"라고 털어놓으며 이번 시즌에도 쉽지 않은 여정이 펼쳐질 것을 예고한다.시즌2를 앞두고 "더 잘할 자신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던 김연경은 더욱 막강해진 상대를 연이어 만난다. 특히 '필승 원더독스'에서 선수로 활약했던 전 주장 표승주와 세터 이나연을 이제는 프로 여자배구단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소속 선수로 코트 위에서 다시 마주한다.여기에 여자배구 명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를 비롯해 신생 구단, 베트남 프로리그 최강팀과의 맞대결도 예고돼 긴장감을 높인다.김연경은 한층 정교해진 시스템과 강도 높은 훈련으로 선수들의 잠재력을 끌어올린다. 경기가 끝나자마자 훈련에 돌입하는가 하면 팀의 운명을 짊어진 감독으로서 때로는 냉정하게 선수들을 몰아붙이고 때로는 따뜻하게 다독인다. 시즌1을 통해 처음 감독에 도전했던 김연경이 한층 성장한 리더십으로 '필승 원더독스'를 어디까지 이끌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신인감독 김연경2'는 오는 10월 1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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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53]]></link>
			<title><![CDATA[ 스트레이 키즈 한, 1억 원 기부…따뜻한 생일 자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4/202633341789351699.jpg"/> 학대 피해 아동 보호 위해 사용 꾸준히 선행 이어가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한이 14일 생일을 맞아 학대 피해 아동 지원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사진은 한이 8월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미니앨범 'THIS & THAT'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서예원 기자[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멤버 한이 생일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4일 "스트레이 키즈(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의 한이 14일 생일을 맞아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에 총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엔젤스헤이븐은 한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장애인 등에게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한이 기부한 성금은 학대 피해 아동 보호 및 심리치료 지원과 은평천사원의 아동 양육 및 교육 지원에 각 5000만 원씩 사용될 예정이다.한은 "상처 입은 아이들의 마음에 작게나마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싶었다. 아이들이 포근한 울타리 안에서 아픔을 이겨내고 환한 미소를 되찾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한은 2025년 생일에도 삼성서울병원에 성인중증질환 환자 치료비 및 간병비 지원,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 지원을 위한 성금을 전했다.같은 해 그는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과 경남·경북 지역 산불 피해 복구 지원 차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에 기부했고, 홍콩 월드비전에 홍콩 화재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한이 속한 스트레이 키즈는 월드투어 'RUN IT(런 잇)'을 진행하고 있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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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52]]></link>
			<title><![CDATA[ '키드냅 게임' 사카구치 켄타로, 도쿄 형사…묵직한 카리스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4/202695401789346315.jpg"/> 도쿄 형사 니이데 토시로 役…스틸 공개 10월 6일 오후 10시 첫 방송채널A 새 화요드라마 '키드냅 게임'에 출연하는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의 캐릭터 스틸이 공개됐다. /후지TV, 메이커빌, 심스토리[더팩트ㅣ최수빈 기자]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치열한 추적전에 뛰어든다.채널A 새 화요드라마 '키드냅 게임'(연출 카토 유스케) 제작진은 14일 극 중 형사 니이데 토시로 역을 맡은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키드냅 게임'은 서울 도쿄 타이베이 싱가포르 방콕 나하 마닐라 등 아시아 7개 도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납치 사건을 다룬 작품이다. 한국 일본 홍콩 3국 제작진이 공동 참여하는 대형 글로벌 프로젝트로 기획 단계부터 관심을 모았다.사카구치 켄타로는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정의로운 형사 니이데 토시로로 분한다. 니이데 토시로는 범인을 잡기 위해서라면 어떠한 위험도 마다하지 않는 투철한 사명감의 소유자다.그러던 중 사랑하는 아내가 납치되면서 정체불명의 '키드냅 게임'에 휘말린다. 단 한 명만 살아남을 수 있는 잔혹한 규칙 속에서도 아내는 물론 참가자 전원을 살려내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사건의 배후를 향한 거침없는 추적에 나선다.제작진은 "사카구치 켄타로는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니이데 토시로의 절박함과 강인한 기개를 밀도 높은 연기로 생생하게 담아냈다"며 "정의감 넘치는 형사의 뜨거운 추적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사카구치 켄타로는 2014년 영화 '샨티 데이즈 365일, 행복한 호흡'을 통해 일본 배우로 데뷔했다. 이듬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바닷마을 다이어리'에 출연해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이름을 알렸다. 이후 '시그널' '미안하다 사랑한다' 등 한국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에 연이어 출연했으며 지난해에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을 통해 한국 드라마에 처음 진출했다.총 11부작으로 구성된 '키드냅 게임'은 오는 10월 6일 오후 10시 첫 방송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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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51]]></link>
			<title><![CDATA[ 클로즈 유아 아이즈, 재즈에 보사노바까지 섭렵]]></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4/202687011789350938.jpg"/> 타이틀곡 'Drop That!', 윤시내 명곡 샘플링 30일 미니 4집 '256th Note' 발매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네 번째 미니 앨범 '256th Note'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7개 트랙을 각각의 콘텐츠로 담아내 각 곡이 지닌 서로 다른 분위기와 매력을 잘 살렸다. /언코어[더팩트 | 정병근 기자] 보이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가 신보에 담은 다채로운 음악을 맛보기로 들려줬다.소속사 언코어는 지난 13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클로즈 유어 아이즈(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의 네 번째 미니 앨범 '256th Note(노트)'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7개 트랙을 각각의 콘텐츠로 담아내 각 곡이 지닌 서로 다른 분위기와 매력을 잘 살렸다.메들리에는 오는 18일 오후 6시 선공개하는 1번 트랙 'Open Your Eyes(오픈 유아 아이즈)'를 시작으로 타이틀곡 'Drop That!(드롭 댓)', 'Vibe Check(바이브 체크)', 'Slowly Bleed(슬로울리 블리드)', 'Fool For You(풀 포 유)', 'Baby Bossa Nova(베이비 보사노바)', 마지막 트랙 'Eternity(이터니티)'까지 총 7곡의 음원 일부가 담겼다.'Open Your Eyes'는 재즈 장르가 지닌 자유로움과 즉흥성을 힙합과 알앤비의 문법으로 재해석한 곡이다. 실험적인 피아노 아르페지오 루프를 기반으로 빠른 템포의 드럼이 긴장감을 이끌며, 피아니스트 요한 킴(Yohan Kim)의 감각적인 건반 터치와 재즈 색소포니스트 제이콥 스케스니(Jacob Scesney)의 섬세한 색소폰 연주가 돋보인다.타이틀곡 'Drop That!'은 한국 재즈 펑크의 시초 격인 윤시내의 '이 밤을 즐겁게'를 샘플링해 90년대 스트릿 힙합 스타일로 재해석한 곡이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재즈의 즉흥성과 힙합 특유의 샘플링 작법이 결합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강렬한 스트링 라인과 업라이트 베이스 사운드 위로 클로즈 유어 아이즈만의 감성을 녹여냈다.전민욱과 송승호가 작사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음원 일부만으로도 기존과 또 다른 음악적 변신을 예고하며 완곡과 퍼포먼스를 향한 궁금증을 높였다.이 외에도 'Vibe Check'는 도회적인 피아노 사운드와 절제된 베이스에 그루비한 드럼 비트를 더한 팝 넘버로 켄신과 김성민이 작사에 참여했다. 'Slowly Bleed'는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스며들어 돌이킬 수 없어진 마음을 감각적인 표현력과 유려한 팔세토 가창으로 그려냈다.앨범 '256th Note'는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짧은 음표 중 하나인 '256th Note'에서 착안해 클로즈 유어 아이즈 멤버들이 순간을 살아가며 느끼는, 솔직하고 꾸밈없는 '찰나의 감정'을 총 7개의 트랙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언코어또 장여준, 송승호, 전민욱이 작사에 참여한 'Fool For You'는 감성적인 멜로디의 알앤비 트랙이다. 보사노바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이고 경쾌한 팝 드럼과 감성적인 멜로디를 결합한 'Baby Bossa Nova'에는 전민욱이 작사에 참여했으며 최근 알앤비 신에서 주목 받는 신예 주혜린이 피처링으로 힘을 보태 색다른 하모니를 완성했다.앨범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Eternity'는 전 멤버가 작사에 참여해 매일을 살아가는 찰나의 순간에도 클로저(CLOSER, 팬덤명)를 향한 마음을 진솔한 가사로 표현했다.앨범 '256th Note'는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짧은 음표 중 하나인 '256th Note'에서 착안해 클로즈 유어 아이즈 멤버들이 순간을 살아가며 느끼는, 솔직하고 꾸밈없는 '찰나의 감정'을 총 7개의 트랙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재즈부터 힙합, 알앤비, 팝, 보사노바, 발라드까지 각기 다른 장르와 감성을 아우른다.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오는 18일 오후 6시 'Open Your Eyes'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다. 이어 30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 앨범 '256th Note'를 발매한다. 같은 날 오후 8시 온·오프라인 컴백 라이브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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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50]]></link>
			<title><![CDATA[ 강태오, '인턴' 특별출연…한소희와 부부호흡]]></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4/202625721789351062.png"/> 민욱 役 맡아 현실 부부 케미 완성…스틸컷 공개영화 '인턴'에서 민욱 역을 맡은 강태오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워너브러더스코리아㈜[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강태오가 영화 '인턴'에 특별출연으로 힘을 보탠다.배급사 워너브러더스코리아㈜는 14일 '인턴'(감독 김도영)에서 워커홀릭 CEO 선우(한소희 분)의 남편이자 작가인 민욱 역을 맡은 강태오의 스틸컷을 공개했다.동명의 할리우드 영화를 원작으로 하는 '인턴'은 론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작품으로, '82년생 김지영' '만약에 우리'로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도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인턴'은 오는 16일 개봉한다. /워너브러더스코리아㈜극 중 민욱은 작가로서 자신의 삶을 일궈가며 언제나 바쁜 선우를 다정한 눈빛으로 묵묵히 이해해 주면서도 한편으로는 서운함을 느끼는 인물이다.그동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등을 통해 부드러운 매력과 섬세한 감정 연기를 보여준 강태오는 이번에도 따뜻한 매력을 바탕으로 오랜 시간을 함께한 부부의 익숙함과 미묘하게 엇갈리는 감정선을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이에 메가폰을 잡은 김도영 감독은 "강태오는 굉장히 선하고 현장에서 많은 이들에게 긍정의 에너지를 주는 배우다. 짧은 등장에도 확실한 존재감을 전한다"고 말하며 그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이 가운데 이날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와 강태오는 다정하게 손을 잡고 산책을 하는가 하면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한 채 서로에게 편안하게 기대면서 오랜 시간 쌓아온 부부의 애정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렇게 현실 부부 케미를 예고한 이들이 얼마나 완벽한 호흡으로 작품에 생생한 현실감을 불어넣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인턴'은 오는 16일 개봉한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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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49]]></link>
			<title><![CDATA[ 유정후, 블리츠웨이와 전속계약…주지훈·우도환과 한솥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4/202633541789351420.jpg"/>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로 눈도장 다채로운 매력 담은 새 프로필도 공개 지난해 KBS2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로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은 배우 유정후가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유정후가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14일 "유정후와 동행하게 됐다"고 전속계약 소식을 밝히며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관계자는 "다채로운 매력과 잠재력을 가진 유정후가 배우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하고 다양한 작품과 활동에서 자신의 기량을 아낌없이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하게 지원하겠다"고 전했다.유정후는 2022년 웹드라마 '배드걸프렌드'로 데뷔했다. 이후 '뉴 연애플레이리스트' '청담국제고등학교' '아씨두리안' '수상한 그녀'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특히 지난해 KBS2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서 하루아침에 꽃미남으로 변한 김지훈 역을 맡아 디테일한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목소리 톤부터 시선, 걸음걸이까지 생생하게 살려내며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했다는 평가다.전속계약과 함께 공개된 새 프로필에서는 이전과는 또 다른 유정후의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다. 블랙 터틀넥을 입은 사진에서는 깊은 눈빛과 시크한 분위기를, 데님 셔츠에 네이비 니트를 매치한 사진에서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댄디한 매력을 드러냈다. 화이트 티셔츠를 착용한 사진에서는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새 소속사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유정후가 앞으로 어떤 작품과 캐릭터로 대중을 만날지 관심이 모인다.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에는 유정후 외에도 배우 주지훈 정려원 인교진 소이현 천우희 도경수 우도환 채종협 문채원 박하선 정인선 윤박 최태준 손담비 김예림 김우석 채서안 한보름 송시안 차주완 윤하영 정지훈 이윤환 이가연 등이 소속돼 있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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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48]]></link>
			<title><![CDATA[ 니쥬, 韓 컴백 티저 이미지 공개…다채로운 매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4/202635921789346461.jpg"/> 한국 첫 미니앨범 'Sour Grapes' 비주얼 공개 28일 오후 6시 정식 발매그룹 니쥬가 한국 첫 미니 앨범 'Sour Grapes'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JYP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니쥬(NiziU)가 다채로운 콘셉트 소화력을 과시하며 한국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1일부터 13일까지 니쥬(마코 리오 마야 리쿠 아야카 마유카 리마 미이히 니나) 공식 소셜 미디어에 한국 첫 미니 앨범 'Sour Grapes(사워 그레이프스)'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첫 번째 티저 이미지에서 멤버들은 강렬한 네온 그린 소파를 중심으로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과 과감한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는다.이어 두 번째 티저에서 이들은 어두운 숲속 포도나무가 무성한 들판을 배경으로 몽환적이면서도 시크한 표정 연기를 선보여 판타지 무드를 완성했다.개별 사진은 니쥬 멤버들의 다채로운 면모를 담는 데에 집중했다. 멤버들은 차분하고 내추럴한 모습과 포도를 매개로 한 독특한 콘셉트로 새 앨범에 호기심을 키웠다.니쥬의 마야 리쿠 리마 아야카 니나 마유카 마코 미이히(왼쪽 위부터 시계방향)는 28일 오후 6시 첫 한국 미니앨범 'Sour Grapes'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JYP엔터테인먼트'Sour Grapes'는 니쥬가 2025년 3월 발표한 싱글 'LOVE LINE(러브 라인)' 이후 약 1년 반 만에 선보이는 국내 컴백작이다. 국내 활동 당시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탄탄한 팬덤을 확보한 니쥬는 이번 활동에서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계획이다.니쥬는 28일 오후 6시 첫 한국 미니앨범 'Sour Grapes'를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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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47]]></link>
			<title><![CDATA[ [TF초점] 2주 차 폭발적 상승 튜이드…'하이브 新성장 동력' 주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1/20263549178911904800.jpg"/> 스포티파이·유튜브에서 폭발적 성장세 독자적인 음악 노선에 더해 뉴진스 성공 방식 떠올라그룹 튜이드(TUIDE)의 데뷔앨범 ''TUNE & PLAY' 타이틀곡 'SUN KISS'가 발매 2주차에 큰 폭으로 순위가 상승했다. 사진은 튜이드 세아 엘레나 서연 이하늬 사키 서희 지아(왼쪽 위부터 시계방향)가 8월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TUNE & PLAY' 데뷔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박헌우 기자[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튜이드(TUIDE)가 엔터테인먼트사 하이브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하이브 산하 레이블 ABD 소속 튜이드(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가 8월 24일 발표한 데뷔앨범 'TUNE & PLAY(튠 & 플레이)'의 타이틀곡 'SUN KISS(선 키스)'는 글로벌 음악 플랫폼 스포티파이 11일 자(집계기간 8월 28일~9월 3일) 한국 주간 톱 송 차트에서 무려 94계단 상승한 21위를 차지했다.또 튜이드는 스포티파이 한국 주간 톱 아티스트 차트에서도 89계단 상승한 51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 기간 동안 'SUN KISS' 주간 차트 인정 스트림은 약 9.6만 회에서 25.6만 회로 늘었다.유튜브뮤직 차트에서도 'SUN KISS'의 상승세는 뚜렷하다. 'SUN KISS'는 약 189만 스트림을 기록하며 11일 자(집계 기간 8월 28일~9월 3일) 주간 인기곡 차트에 12위로 진입했으며, 9일 자 유튜브 일간 인기곡 차트에서는 58계단 상승해 35위를 차지했다.튜이드의 이런 순위 급상승의 원인은 'New Music Friday(뉴 뮤직 프라이데이)', 'K-Pop ON!(K팝 온!)' 등 스포티파이 공식 플레이리스트에 'SUN KISS'가 포함된 것과 더불어 틱톡과 유튜브 쇼츠 등 숏폼 플랫폼에서 챌린지가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점이 주로 꼽힌다. 물론 튜이드의 자체 콘텐츠와 활발한 활동 역시 상승세의 주요 이유로 꼽힌다.그리고 튜이드의 이러한 상승세는 하이브에게 큰 잠재력을 지닌 새로운 IP의 탄생을 예감케 한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실제로 튜이드는 기존 하이브에서 선보인 걸그룹과는 꽤 다른 점이 많은 팀이다.일단 튜이드는 기존 레이블이 아닌 ABD라는 '걸그룹 전문 신규 레이블'에서 선보이는 첫 그룹이다. 이미 성공적으로 걸그룹을 데뷔시킨 레이블을 보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별도의 '걸그룹 전문 레이블'을 설립했다는 것은 처음부터 기존 하이브 산하 레이블과는 다른 독자적인 노선을 걷겠다는 의지의 표명으로 볼 수 있다.그룹 튜이드의 퍼포먼스는 멤버 개인의 개성과 바이브를 살리는 형태로 구성됐다. 사진은 튜이드가 8월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TUNE & PLAY' 데뷔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SUN KISS' 무대를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박헌우 기자그 방증으로 튜이드는 하이브에서 자체적으로 데뷔한 걸그룹 중 가장 많은 인원인 7인으로 구성된 팀이다. 다른 기획사 소속으로 이적한 프로미스나인을 제외하고 지금까지 하이브 소속으로 활동한 걸그룹은 르세라핌, 뉴진스, 아일릿, 캣츠아이 등이며 이들은 모두 5~6인조로 구성됐다.처음부터 다양한 매력과 개성을 지닌 멤버들을 앞세워 그에 따른 다채로운 조합 시너지를 선보이겠다는 의도가 읽히는 부분이다.이러한 의도는 자연스럽게 튜이드의 음악과 퍼포먼스로 이어진다. 튜이드는 데뷔와 동시에 '소울트로닉(Soultronic)'이라는 음악적 노선과 정체성을 명확하게 밝힌 그룹이다.소울트로닉은 소울(Soul)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일렉트로닉(Electronic)의 세련된 사운드를 결합한 장르로, 이들은 향후 소울트로닉을 기반으로 R&B, 하우스, UK 개러지 등 여러 하위 장르를 더한 독창적인 음악을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이러한 음악적 노선에 맞춰 튜이드는 퍼포먼스에서도 정확한 군무나 포인트 안무를 강조하기보다 멤버 각각의 개성과 바이브에 맡기는 자유로운 안무를 지향하고 있다. 때문에 튜이드의 무대는 매번 볼 때마다 새로운 모습들이 튀어나오고 있어 신선한 느낌을 잃지 않고 있다.특정 음악 장르를 지정하기보다 최신 트렌드를 그룹 특유의 분위기와 콘셉트에 맞춰 재해석하는 르세라핌, 아일릿과는 확실히 다른 방식이다.오히려 튜이드의 음악적 노선은 뉴진스의 그것과 닮아있다는 점이 흥미롭다. 뉴진스는 데뷔 당시부터 Y2K와 뉴잭스윙이라는 뚜렷한 음악적 방향성을 선보여왔으며 이는 사람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물론 이것이 '튜이드가 뉴진스를 따라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단지 그룹의 정체성을 쌓아가는 방식이 유사하다는 뜻이다. 더군다나 뉴진스는 하이브 산하 레이블에서 데뷔한 걸그룹 중 가장 큰 성공을 거둔 팀이다. 이미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고 그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활용하지 않을 이유는 없다.튜이드는 데뷔와 동시에 '소울트로닉'이라는 음악적 노선을 명확하게 밝힌 그룹이다. 이는 Y2K와 뉴잭스윙을 정체성으로 삼았던 뉴진스와 비슷한 부분이 있다./ABD종합하자면 튜이드는 기존 하이브 걸그룹과는 확연히 다른 노선을 선택하면서도 제작 및 마케팅에서는 '과거 가장 성공했던 방식'을 이어가려는 팀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런 마케팅 전략은 발매 2주 차에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서의 폭발적인 상승세라는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과연 튜이드가 ABD와 하이브를 한 단계 더 높은 곳으로 견인할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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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46]]></link>
			<title><![CDATA[ '오디세이', 4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1078만 명 돌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4/202668471789345398.jpg"/> 2010년 이후 국내 개봉한 외화 중 최장기간 1위 기록 세워영화 '오디세이'가 6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은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엠마 토머스 프로듀서, 배우 맷 데이먼(왼쪽부터)이 8월 3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이새롬 기자[더팩트｜박지윤 기자] 영화 '오디세이'가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44만 9039명의 관객을 사로잡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078만 2278명이다.지난달 5일 스크린에 걸린 '오디세이'는 개봉 4일째 100만, 6일째 200만, 10일째 300만, 12일째 400만, 13일째 500만, 17일째 600만, 19일째 700만, 24일째 800만, 27일째 900만 고지를 밟은데 이어 33일째 천만 관객을 돌파하는 쾌거를 거뒀다.또한 '오디세이'는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각각 35일 연속 1위를 차지했던 '아바타: 물의 길'과 '스즈메의 문단속'의 기록을 넘고 2010년 이후 국내 개봉 외화 가운데 최장기간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작품에 이름을 올렸다.이에 힘입어 개봉 7주 차를 맞이한 시점에도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오디세이'가 앞으로 어떤 새로운 기록을 세울지 이목이 집중된다.작품은 '트로이의 목마'로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전쟁 영웅이자 지혜의 왕 오디세우스(맷 데이먼 분)가 전쟁 이후 아내가 있는 고국으로 돌아가기까지 10년에 걸쳐 겪는 미지의 세계 속 고된 여정을 그린다. 맷 데이먼을 비롯해 톰 홀랜드와 앤 해서웨이, 로버트 패틴슨, 루피타 뇽, 젠데이아, 샤를리즈 테론 등이 출연한다.'옵세션'(감독 커리 바커)은 17만 646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는 47만 4807명으로 50만 명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지난 2일 개봉한 '옵세션'은 무엇이든 이루어 주는 스틱 '원 위시 윌로우'에 소원을 빈 그날 밤 이후 연인이 된 두 남녀의 끔찍한 사랑을 다룬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다니엘 크리튼)는 8만 4713명으로 3위를, '더 드라마'(감독 크리스토퍼 보글리)는 2만 9473명으로 4위를, '경주기행'(감독 김미조)은 1만 7002명으로 5위를 기록했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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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45]]></link>
			<title><![CDATA[ '포핸즈' 송강·이준영, 9년 만의 재회…자체 최고 7.3% 기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4/20265771789345660.jpg"/> 기적처럼 재회한 송강과 이준영…시청률 3.1% 상승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가 지난 13일 방송한 6회로 자체 최고 시청률 7.3%를 기록했다. /tvN[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송강과 이준영의 재회가 9년 만에 성사됐다.지난 1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극본 신이원, 연출 박현석) 6회에서는 9년 전 국제 콩쿠르에서 실종된 최정요(이준영 분)를 찾아 헤매던 강비오(송강 분)가 지휘 경연 대회에 참가한 최정요를 발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시청률은 5회 4.2%에서 3.1% 상승한 7.3%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27살이 된 현재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할 만큼 독보적인 피아니스트가 된 강비오는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최정요의 실종이 남긴 여파 한가운데 놓여 있었다. 최정요의 강력한 라이벌이었던 강비오를 향한 의심 섞인 소문이 끊이지 않는 것은 물론 언론 인터뷰에서도 최정요와 관련된 질문이 따라붙었다.과거의 사건을 쉽사리 놓지 못한 건 강비오도 마찬가지였다. 남몰래 해외 조력자 보겔(고창석 분)과 최정요의 행방을 쫓으며 작은 실마리라도 포착되면 곧장 달려가는 행동력으로 9년 전 최정요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내기 위해 동분서주했다.허위 정보가 난무하는 와중에 보겔로부터 최정요를 납치한 용의자가 복역을 마치고 출소했다는 소식을 접한 강비오는 마침내 사건의 핵심 인물과 마주했다. 용의자는 하르모니에 콩쿠르 당시 자신이 그를 납치했으며 최정요의 거센 반항 끝에 결국 죽였다고 털어놨다.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한다. /tvN용의자는 더 많은 정보를 원한다면 거액을 내놓으라며 거래를 제안했다. 이에 강비오는 어떻게든 돈을 마련해 다시 그를 찾아갔으나 용의자가 누군가와 시비 끝에 살해되면서 9년 만에 찾아낸 진실의 단초가 허망하게 끊겨버렸다.최정요의 죽음이 확실해지자 강비오는 오랜 추적을 멈추려 했지만 최정요의 환영이 눈앞에 나타나는 후유증을 겪기 시작했다. 급기야 공연 도중 객석에서 최정요의 환영을 목격한 강비오는 이후 피아노 앞에 앉는 것조차 힘겨워하며 피아니스트 인생 최대의 슬럼프에 빠졌다.피아니스트로서의 삶이 무너지게 되자 강비오는 슬럼프에 빠질수록 스스로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는 연인 홍재인(장규리 분)의 조언과 제대로 된 애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의사의 진단을 계기로 최정요와 함께 출전했던 국제 콩쿠르 개최지 체코로 홀로 향했다.강비오는 발길이 닿은 브루노 지휘 콩쿠르에서 익숙한 선율을 듣고 굳어버렸다. 과거 최정요와 함께 포핸즈로 연주했던 '죽음의 무도'가 오케스트라의 선율로 울려 퍼졌기 때문이다.무대 위에서 연주를 이끄는 지휘자의 실루엣마저 낯익게 느껴지자 강비오는 홀린 듯 그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했고 마침내 지휘자의 정체가 최정요임을 알아차리며 충격에 휩싸였다.총 12부작으로 구성된 '포핸즈'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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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44]]></link>
			<title><![CDATA[ '너 말고 다른 연애' 서강준, 안은진에 프러포즈…시청률 2.8%]]></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4/202637421789344499.jpg"/> 서강준 "엉망진창이 돼도 너랑 가고 싶어" 매주 토일 오후 9시 20분 방송KBS2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2회 시청률이 2.8%를 기록했다. /방송 화면 캡처[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서강준이 안은진과의 10년 연애에 새로운 변곡점을 만들었다.지난 13일 방송된 KBS2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극본 유수지, 연출 황승기) 2회에서는 남궁호(서강준 분)와 이미도(안은진 분)가 결별 후에도 서로에게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앞서 지난 1회에서 두 사람은 10년 연애 끝에 결혼이 아닌 결별을 선택했다. 하지만 오랜 시간 서로의 일상 깊숙이 자리 잡은 만큼 헤어진 뒤에도 쉽게 남이 되지는 못했다. 장기 연애 커플의 현실적인 모습이 공감을 자아낸 가운데 시청률은 2.8%(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로 지난 1회 2.6%보다 0.2%P 소폭 상승했다.이날 남궁호는 커플 아이템을 정리하던 중 과거의 연애편지를 발견하고 눈시울을 붉혔다. 이미도 역시 남궁호를 향한 마음을 완전히 떨쳐내지 못했다. 영화 하차 협의를 두고 이미도와 대치 중인 제작사 법률대리인 한태승(이주안 분)은 사전 조사 과정에서 이미도의 결별 사실까지 알아냈다. 그는 남궁호를 "나쁜 사람"이라고 비꼬았고 이미도는 "그렇게 함부로 말할 애 아니다"라며 남궁호를 감쌌다.그러나 두 사람은 또 한 번 현실을 마주했다. 이영도(김남희 분)가 몰래 신청한 예비부부 알뜰 살림 장만 이벤트에 '비즈니스 커플'로 참가한 남궁호와 이미도는 서로의 취향과 습관은 물론 과거의 추억을 묻는 퀴즈까지 척척 맞히며 압도적으로 1위를 달렸다. 하지만 승부를 가르는 마지막 심박수 게임에서 서로에게 밀착하고도 심박수에 별다른 변화가 없어 씁쓸함을 안겼다.뜨거웠던 설렘은 사라졌을지 몰라도 10년 동안 쌓아온 시간과 마음까지 사라진 것은 아니었다. 이미도가 신호가 바뀐 줄도 모르고 뛰어가다 차도 한가운데 갇히자 남궁호는 그를 붙잡았다. 이어 이미도가 울었다는 사실까지 단번에 알아챘다.이미도는 누구보다 자신을 잘 알고 신경 써주는 남궁호가 언젠가는 자신을 버거워하고 미워하게 될까 봐 불안해했다. 그러나 이번에도 남궁호가 이미도를 붙잡았다. 남궁호에게는 엉망이 될지도 모르는 미래보다 자신의 인생에서 이미도가 사라지는 것이 더 두려웠던 것. 결국 그는 "그 끝이 엉망진창이 돼도 너랑 가고 싶다"며 이미도에게 청혼해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증을 높였다.총 14부작으로 구성된 '너 말고 다른 연애'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20분 시청자들과 만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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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43]]></link>
			<title><![CDATA[ '나의 유죄인간' 임시완·설인아, 수갑으로 묶인 아찔한 로맨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4/202632241789345555.jpg"/> 재벌 3세와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 '당신 죄지었어, 내 마음을 뛰게 한 죄'배우 임시완(왼쪽) 설인아 주연의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이 밀착된 두 사람을 담은 포스터를 공개했다. /tvN[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임시완과 설인아가 긴장감과 설렘을 오가는 색다른 스릴 로맨스를 선보인다.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 연출 박단희) 제작진은 14일 임시완과 설인아의 묘하면서도 심상치 않은 관계성을 담은 '유죄인간' 포스터를 공개했다.'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 윤이준(임시완 분)과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설인아 분)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그린다.포스터 속 임시완과 설인아는 무심한 표정과 달리 서로에게 바짝 밀착한 모습이다. 특히 두 사람을 이어주는 수갑은 살인 용의자와 형사라는 관계를 드러낸다.여기에 '당신 죄지었어, 내 마음을 뛰게 한 죄'라는 문구가 더해져 두 사람 사이에 피어날 감정을 암시했다. 단순한 수사 관계를 넘어 서로에게 마음을 빼앗기게 되는 과정이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증을 높인다.임시완과 설인아가 맡은 캐릭터의 대비도 관전 포인트다. 윤이준은 안하무인 태도를 지닌 재벌 3세이자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인물이다. 반면 강재희는 특수부대 출신 형사로,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윤이준의 수행비서로 잠입한다.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두 사람이 한 공간에서 밀착해 지내게 되는 만큼 두 배우가 만들어낼 호흡에도 관심이 쏠린다. 특히 스릴러적 긴장감 속에서 피어나는 로맨스라는 설정이 임시완과 설인아를 통해 어떤 색깔로 구현될지 기대를 모은다.총 12부작으로 구성된 '나의 유죄인간'은 오는 10월 19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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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42]]></link>
			<title><![CDATA[ 라이즈, 10월 싱글→내년 봄 정규 2집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4/202679181789345625.jpg"/> 데뷔 3주년 팬미팅서 '열일' 계획 전해라이즈가 지난 12~13일 개최한 데뷔 3주년 팬미팅에서 내년 봄 정규 2집 그리고 그에 앞서 오는 10월 프롤로그 싱글을 발매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SM엔터[더팩트 | 정병근 기자] 보이그룹 라이즈(RIIZE)가 데뷔 3주년 기념 팬미팅에서 10월 컴백 소식을 알렸다.라이즈(쇼타로 은석 성찬 원빈 소희 앤톤)는 지난 12~13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데뷔 3주년 기념 팬미팅 'Ch. RIIZE : ON AIR(채널 라이즈 : 온 에어)'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라이즈는 특별 영상을 통해 내년 봄 정규 2집을 발매하며 그에 앞서 오는 10월 26일 프롤로그 싱글을 발표한다고 밝혔다.양일 현장에 모인 2만 3천여 관객들은 라이즈의 추후 활동 계획이 깜짝 공개되자 폭발적인 환호성을 보냈다. 팬미팅을 마친 라이즈는 연말까지 '열일' 모드에 돌입, 올 한 해를 바쁘게 마무리할 예정이다.팬미팅에서 라이즈는 'Do your dance(두 유어 댄스)', 'Fly Up(플라이 업)', 'Get A Guitar(겟 어 기타)' 등 히트곡과 엑소 '전야', 티아라 'Bo Peep Bo Peep(보핍보핍)' 등 커버곡 무대, 연습생 평가회 콘셉트로 개인 무대를 펼쳤다. 멤버들은 각자 개성을 녹인 보컬, 퍼포먼스, 악기 연주로 다채로운 매력을 전했다.특별 방송 채널을 테마로 진행된 이번 팬미팅은 멤버들의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소재로 한 '영원의 참견'과 '네모네모 라이즈', 랜덤 댄스 챌린지를 보여준 '또리토니'와 '라이즈 갓 탤런트', 릴레이 게임에 도전한 '골 때리는 라이즈', 런웨이 배틀이 이뤄진 '도전! 수퍼모델' 등 여러 코너로 구성돼 재미를 줬다.감동의 떼창이 어우러진 관객들의 앙코르 요청을 듣고 다시 등장한 멤버들은 'SOAR(소어)', 'In a Loop(인 어 룹)', 'One Kiss(원 키스)' 등 6인 6색 보컬 하모니가 돋보이는 무대를 이어갔다. 성찬의 생일 당일인 13일 공연에는 서프라이즈 생일 케이크가 등장, 팬들과 멤버들이 한목소리로 축하 노래를 부르는 훈훈한 풍경이 펼쳐졌다.라이즈는 "갑자기 데뷔 쇼케이스 생각이 나는데, 그때보다 많은 브리즈(BRIIZE, 팬클럽명)와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다. 시간이 갈수록 라이즈와 브리즈가 서로 주고 받는 사랑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벌써 3년이지만 아직 3년이기도 하니 앞으로도 브리즈와 같이 해낼 많은 것들이 기대된다. 300주년까지 오래오래 보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라이즈는 오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출연한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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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41]]></link>
			<title><![CDATA[ 씨엔블루, '꿈의 무대' 입성…데뷔 첫 KSPO돔 공연 확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4/202677941789345021.jpg"/> 2027년 2월 20~21일 KSPO돔 공연 확정 데뷔 17년 만에 첫 KSPO돔 단독 공연밴드 씨엔블루의 정용화 이정신 강민혁(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2027년 2월 데뷔 후 처음으로 KSPO돔에서 단독 공연을 펼친다./FNC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밴드 씨엔블루(CNBLUE)가 데뷔 약 17년 만에 '꿈의 무대'에 입성한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4일 "씨엔블루(정용화 강민혁 이정신)가 2027년 2월 20일과 21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2010년 1월 정식 데뷔한 씨엔블루가 단독으로 KSPO돔에서 공연을 펼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내 뮤지션들에게 '꿈의 무대'로 불리는 KSPO돔 공연인 만큼 씨엔블루 멤버들은 온몸으로 뛰어놀 수 있는 몰입감 넘치는 라이브를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더불어 씨엔블루 멤버들은 12일과 13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 '3LOGY ENCORE(쓰릴로지 앙코르)'에서 한 발 먼저 KSPO돔 공연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이날 공연에서 씨엔블루는 "너무 큰 도전을 하게 됐는데 두렵기도 하면서 복합적인 마음이 든다"며 "이제 우리 머릿속은 성공적인 돔 공연을 하는 것밖에 없다. 17년 만에 꿈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을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이들은 "우리가 같이 가다 보면 아주 멋진 공연을 하는 모습이 상상된다. 아직 불타는 열정이 있다는 걸 여러분께 보여주고 증명하고 싶었다. 공연을 위해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할 텐데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포부를 전했다.씨엔블루는 각종 페스티벌 등에 출연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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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40]]></link>
			<title><![CDATA[ 에스파, 4인 4색 콘서트 솔로곡 공개 D-DAY]]></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4/202659101789343919.jpg"/> 콘서트 솔로곡 정식 발매 9월 14일 오후 6시 공개그룹 에스파의 멤버 닝닝 지젤 카리나 윈터(왼쪽부터)가 각자의 매력을 담은 솔로곡을 발매한다. 사진은 지난해 개최된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참석한 모습. /더팩트 DB[더팩트 | 문채영 기자] 그룹 에스파(aespa)가 단독 콘서트에서 선보였던 솔로곡을 정식으로 발매한다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4일 "에스파(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의 'SYNK : COMPLaeXITY – 2026 Special Digital Single(싱크 : 컴플랙시티 – 2026 스페셜 디지털 싱글)'이 이날 오후 6시에 공개된다"고 알렸다.이번 신보는 지난 8월 에스파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SYNK : COMPLaeXITY'에서 선보였던 솔로곡 4곡으로 구성됐다.카리나의 솔로곡 '16 Bit(16비트)'는 때때로 흐릿해지는 내면을 깨지고 붙기를 반복하는 '픽셀'에 비유한 R&B 댄스곡이다. 차분하면서도 무게감 있는 그루브가 특징이며 카리나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윈터의 솔로곡 'Saddle Up(새들 업)'은 마음을 얻고 싶다면 말보다 행동으로 진심을 증명해 달라는 당당하고 주도적인 메시지를 표현한 R&B 댄스곡이다. 윈터의 보컬로 화려한 분위기를 자아낸다.지젤의 솔로곡 'BYEB4HELLO(바이비포헬로)'는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알면서도 끝까지 상대방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밝은 에너지와 반전 있는 트랙이 특징이다. 지젤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했다.닝닝의 솔로곡 'I Love You But I Gotta Let You Go(아이 러브 유 벗 아이 가터 렛 유 고)'는 사랑하는 상대를 어쩔 수 없이 놓아줘야 하는 마음을 담은 발라드 곡이다. 웅장하면서도 섬세한 닝닝의 보컬이 돋보이는 곡으로 닝닝이 직접 작곡·작사에 참여했다.에스파는 내년 2월까지 북남미와 유럽 등 총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네 번째 월드 투어 '2026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2026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엑시스 라이)'를 진행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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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39]]></link>
			<title><![CDATA[ [암표를 잡아라①] 매크로 안 써도 처벌…개정 공연법, 무엇이 달라졌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1/20265309178911903700.jpg"/> 부정구매·부정판매 범위 확대…티켓 확보 단계부터 규제 최대 50배 과징금·신고포상금 도입콘서트 티켓에 웃돈을 붙여 판매하는 '암표' 거래가 공연계의 고질적인 문제로 꼽히고 있다. /빅히트 뮤직지난 8월 28일부터 '암표' 거래 근절을 위한 개정 공연법이 시행됐다. 기존보다 부정구매와 부정판매의 범위를 확대하고 제재 수단도 강화됐다. 막을 법이 생긴 지금 공연 현장은 실제로 달라졌을까. <더팩트>가 개정 공연법 시행 이후 '암표' 시장의 변화를 들여다봤다. <편집자 주>[더팩트ㅣ최수빈 기자] 콘서트 티켓 예매가 시작되자 무섭게 정가의 몇 배를 웃도는 가격에 올라오는 '암표'는 공연계의 고질적인 문제로 꼽혀왔다. 정부와 업계가 각종 대책을 내놨지만 '암표' 거래는 좀처럼 사라지지 않았고 거래 방식 역시 점점 다양해졌다. 이에 정부가 공연 입장권 등의 부정구매와 부정판매를 금지하는 개정 공연법을 시행하면서 '암표' 근절에 다시 한번 칼을 빼 들었다."원가 주고 콘서트를 가본 적이 대체 언제인지 모르겠어요."콘서트를 즐겨 찾고 여러 아이돌을 좋아하는 20대 여성 A 씨의 말이다. 최근 콘서트 티켓 가격은 일반석도 10만 원대 중후반에 형성돼 있고 VIP석의 경우 20만 원을 넘어서기도 한다. 그러나 인기 아이돌의 공연은 이마저도 정가에 구하기 쉽지 않다. 예매 직후부터 좌석과 구역을 가리지 않고 정가의 몇 배에 달하는 가격으로 티켓을 판매하는 글이 온라인상에서 쏟아지기 때문이다.'암표'로 인한 팬들의 고통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공연을 현장에서 보고 싶을 뿐이지만 치열한 예매 경쟁에서 티켓을 구하지 못하고 웃돈을 주고서라도 표를 구해야 하는 상황이 반복돼 왔다. 어느 순간부터 팬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플미'(티켓이나 물건 등을 원가보다 비싸게 파는 것)를 주고 티켓을 구하는 일이 낯설지 않은 풍경이 됐다.그렇다면 흔히 말하는 '암표'는 무엇일까.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리셀'과 '플미'의 차이를 살펴봐야 한다. '리셀'은 말 그대로 자신이 구매한 상품을 다시 판매하는 행위를 뜻한다. 티켓 역시 예매 후 개인 사정으로 공연을 관람하지 못하게 되면 다른 사람에게 다시 판매할 수 있다. '리셀' 자체가 반드시 웃돈 거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정가에 웃돈을 붙인 콘서트 티켓 판매 게시물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 캡처여기에 자신이 구매한 가격보다 높은 금액을 붙여 판매하면서 '플미'가 생긴다. '플미'는 '프리미엄'의 줄임말로 팬들 사이에서 티켓에 원래 가격보다 웃돈을 붙여 판매하는 행위를 가리킬 때 주로 사용된다. 가령 16만 원에 구매한 티켓을 16만 원에 다시 판매한다면 단순히 '리셀'이지만, 이를 30만 원에 내놓는다면 14만 원의 '플미'가 붙는 셈이다.특히 인기 공연에서는 이러한 웃돈 거래가 반복적으로 이뤄지면서 하나의 재판매 시장이 형성됐다. 공연을 관람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처음부터 웃돈을 받고 되팔 목적으로 티켓을 확보해 반복적으로 판매하는 이른바 '암표 업자'도 등장한 것이다. 이에 팬들 사이에서는 '암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이어졌다.문제는 그동안 이러한 거래를 법으로 규제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는 점이다. 기존 공연법도 '암표'에 해당하는 '부정판매'를 규정하고 있었지만 실제 금지·처벌 대상은 정보통신망에서 매크로(자동 반복 입력 프로그램)를 이용해 입장권을 구매한 뒤 이를 부정판매하는 행위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매크로 사용 여부를 입증하기 어렵거나 매크로를 사용하지 않은 '암표' 거래에는 규제의 한계가 있던 셈이다.다만 '암표'나 '플미'라고 부르는 모든 거래가 법에서 규정하는 '부정판매'에 해당하는 것은 아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배포한 '암표방지를 위한 공연법 및 국민체육진흥법 개정 관련'에 따르면 개정 공연법에서 부정판매는 최초 판매자의 동의를 받지 않은 사람이 '상습 또는 영업으로' 자신이 구입한 가격을 넘는 금액에 입장권을 판매하거나 이를 알선하는 행위를 의미한다.예를 들어 개인이 16만 원에 구입한 티켓 한 장을 한 차례 20만 원에 판매했다면 흔히 '플미를 붙였다'고 표현할 수 있지만 이 사실만으로 공연법상 부정판매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문화체육관광부 역시 티켓 한 장을 한 차례 판매한 경우 일반적으로 '상습 또는 영업으로' 판매한 것으로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암표' 거래 근절을 위한 개정 공연법이 지난달 28일부터 시행됐다. /문화체육관광부그렇다면 이번 개정 공연법은 무엇이 달라졌을까. 가장 큰 변화는 규제 범위를 넓혔다는 점이다. 기존 법령에서는 매크로를 이용해 구매한 입장권 등의 판매를 금지했지만 개정법은 매크로 이용 여부와 관계없이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부정구매'와 '부정판매'를 모두 금지한다.특히 티켓을 되파는 행위뿐 아니라 이를 확보하는 과정도 규제 대상에 포함됐다. 개정법에서 새롭게 규정한 '부정구매'는 재판매를 목적으로 최초 판매자가 정한 공정한 구입 과정을 우회하거나 방해해 티켓을 구매하는 행위다. 즉 '매크로를 사용했느냐'만으로 부정구매 여부가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예를 들어 예매처가 1인당 구매할 수 있는 티켓 수를 제한했음에도 다른 사람의 계정을 도용해 다수의 티켓을 구매하거나 매크로 등 악성 프로그램을 이용해 최초 판매자가 정한 구매 시간을 우회하는 경우 등이 부정구매에 포함될 수 있다. 다만 이 역시 재판매할 목적으로 티켓을 구매했다는 요건 등이 충족돼야 한다.부정판매 역시 매크로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규제할 수 있게 됐다. 매크로를 사용하지 않고 정상적인 예매를 통해 티켓을 확보했더라도 최초 판매자의 동의 없이 상습 또는 영업으로 자신이 구입한 가격보다 비싸게 판매하거나 이를 알선했다면 부정판매에 해당할 수 있다.팬클럽 선예매 권한이나 예매 계정을 돈을 받고 양도하는 행위 역시 경우에 따라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 입장권 판매자 등의 동의를 받지 않고 상습 또는 영업으로 웃돈을 붙여 입장권 판매를 알선하는 행위에 해당한다면 부정판매로 처벌받을 수 있다.'공연 및 스포츠 암표 통합 신고 누리집'을 통해 '암표' 의심 사례를 신고할 수 있다. /홈페이지 캡처규제 대상이 넓어진 만큼 처벌과 제재 수단도 강화됐다. 부정구매 또는 부정판매를 한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취득한 금품이나 이익은 몰수·추징할 수 있다. 여기에 부정판매를 한 사람에게는 판매금액의 최대 50배까지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했다.신고포상금 제도도 새롭게 도입됐다. 부정구매 신고자에게는 최대 5000만 원, 부정판매 신고자에게는 해당 위반행위에 부과된 과징금의 50% 이내에서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다. 신고가 접수되면 사안에 따라 신고기관의 자료 제출 요구와 수사기관 정보 제공, 관련 게시물 노출 제한 등의 후속 절차도 진행된다.'암표' 의심 사례는 '공연 및 스포츠 암표 통합 신고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고할 수 있다. 신고자는 공연명과 공연 일시, 정가, 거래가 이뤄진 곳과 부정거래 가격 등 관련 정보를 입력하고 게시물 캡처 등 증빙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좌석번호나 예매처 등 추가 정보를 알고 있다면 함께 기재할 수 있다.예매번호나 좌석번호를 정확히 알지 못하더라도 '암표' 거래가 의심되는 정황과 관련 정보를 확보했다면 신고할 수 있다. 다만 구체적인 예매정보가 포함될수록 보다 신속한 확인이 가능하다. 신고가 접수되면 관련 자료를 수집·검토한 뒤 사안에 따라 '암표' 거래 의심 게시물의 차단·삭제 요청이나 수사 의뢰 등의 후속 조치가 이뤄진다.이번 개정으로 '암표'를 규제할 수 있는 범위는 이전보다 분명히 넓어졌다. 매크로를 이용해 확보한 티켓을 되파는 행위에 집중됐던 규제를 재판매 목적의 부정한 티켓 확보 과정까지 확대했고 매크로를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부정구매·부정판매로 제재할 수 있게 됐다.공연계의 오랜 골칫거리였던 '암표'를 막기 위한 법적 장치는 한층 촘촘해진 셈이다. 다만 법의 규제 범위가 넓어진 만큼 다양한 거래 가운데 실제 부정구매와 부정판매를 얼마나 정확하게 가려내고 제재할 수 있을지가 개정 공연법의 실효성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계속><관련 기사>[암표를 잡아라②] 법망 피해 '끼워팔기'까지…수백만 원 티켓도 여전[암표를 잡아라③] "업계 전반 대응 필요"…법보다 중요한 '실행력'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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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38]]></link>
			<title><![CDATA[ [TF인터뷰] '인턴' 최민식, 여전히 뜨거운 연기 열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8/20266174178911902700.jpg"/> 37년 경력의 베테랑이자 실버 인턴 기호 役 맡아 열연 "배우로서 욕심 더 많아져…'인턴'은 각별한 의미 있는 작품"배우 최민식이 영화 '인턴' 개봉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워너브러더스코리아(주)[더팩트｜박지윤 기자] 양날의 검과도 같은 리메이크 작업과 그동안 주로 보여줬던 것과는 전혀 다른 결의 캐릭터, 쉽지 않은 두 가지의 도전을 무사히 완주한 만큼 더욱 각별하게 남을 '인턴'이다. 데뷔 46년 차에도 끊임없이 변주를 꾀하며 여전히 뜨거운 연기 열정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최민식에게 말이다.최민식은 영화 '인턴'(감독 김도영) 개봉을 앞둔 지난 7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있는 카페에서 <더팩트>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천만 관객을 돌파한 '파묘'(2024) 이후 2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그는 리메이크작을 선보이게 된 소감부터 여전히 뜨겁게 타오르는 연기 열정까지 솔직하게 꺼내며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오는 16일 스크린에 걸리는 '인턴'은 론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 분)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작품으로, '82년생 김지영' '만약에 우리'로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도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인턴'은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와 로버트 드 니로가 주연을 맡아 국내에서 36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동명의 할리우드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제작 단계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렇게 부담과 설렘이 공존하는 작업에 뛰어든 최민식은 37년 경력의 베테랑이자 우투투의 막내로 인생 2회차 출근에 나선 실버 인턴 기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최민식은 37년 경력의 베테랑이자 우투투의 막내로 인생 2회차 출근에 나선 실버 인턴 기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워너브러더스코리아(주)"유명한 원작을 리메이크하는 건 다시 안 할 거예요. 배우 입장에서 비교당할 수밖에 없잖아요.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런 숙명을 짊어지겠어요. 물론 이런 생각이면 안 하면 돼요. 간단하죠. 그럼에도 제가 선택한 이유는 '내가 몇 년 차인데 이게 무서워? 비교당할 수 있지'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영화 말고 음악과 소설 등 좋은 콘텐츠를 리메이크라는 명목하에 재해석하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가볍게 생각하고 메시지가 좋으니까 부담감을 잊고 우리 방식으로 꾸며보려고 했어요. 그래도 확실히 오리지널이 좋아요."극 중 기호는 유학을 갔다가 그곳에서 지금의 남편을 만나 가정을 꾸린 딸과 먼저 세상을 떠난 부인을 그리워하며 홀로 시간을 보내다가 우연히 본 패션 브랜드 WOO22(우투투)의 실버 인턴 공고에 지원해 면접을 본 후 합격하며 K-오피스 생존기를 펼치는 인물이다.그는 낯선 디지털 업무 환경과 자유분방한 조직 문화에 좀처럼 적응하지 못하고 누구 하나 그에게 선뜻 일을 맡기지도 않는다.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은 기호는 사무실에 널브러진 옷들을 정리하고 바쁜 선배를 대신해 현장에 가는 등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성실하게 해내고, 연륜이 묻어나는 소통으로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젊은 CEO 선우와도 세대와 직급을 뛰어넘는 소통과 우정을 형성한다."저는 기호가 경제적으로 풍요롭다기보다 사람 자체가 긍정적이라서 여유가 있는 사람이라고 봤어요. 돈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사람을 대할 때도 회로 자체가 여유 있고 넉넉한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리고 원작과 구체적으로 구분 지으려는 건 없었지만 서양 남자 특유의 아우라를 흉내 내기보다 한국 아저씨로 존재하려고 했어요. 그래서 마지막쯤에 직급을 내려놓고 선우에게 조언을 건네는 장면은 딸을 대하는 한국 아빠의 뉘앙스를 살리려고 했죠."최민식은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한소희를 두고 "배우로서 장점이 많다. 표현하려고 하는 욕심과 이를 해내고야 마는 의지가 대견스러웠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워너브러더스코리아(주)그러면서 최민식은 함께 호흡을 맞춘 한소희에 관해 "그 친구 이번에 목숨 걸었다. 그게 보이지 않나"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제가 한소희를 잘 아는 건 아니지만 선우와 공통분모가 많은 것 같더라고요. 연기 경력이 얼마 안 됐고 배우로서 살면서 괴로움도 있고 좋은 점도 있을 텐데 밑바닥에 깔린 안정감보다는 업앤다운이 많은 게 선우와 잘 맞아떨어졌어요. 기호로서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나왔죠. 배우로서 장점도 많고 표현해 내려고 하는 욕심과 이를 해내고야 마는 의지가 대견스러웠어요."어떻게 보면 가장 부담스럽고 책임감이 막중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김도영 감독도 잊지 않고 언급했다. 자신 때문에 연출 제안을 수락했다는 그를 향해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너스레를 떤 최민식은 "여성 감독의 섬세함과 디테일을 기대했고 편하게 작업했다. 배우 출신이라서 그런지 여유롭게 판을 깔아주더라. 그 위에서 재밌게 잘 놀았다"며 "원작의 한계를 뛰어넘어야 하는 고민이 많았다. 그 과정을 다 봤으니까 나름대로 만족한다"고 강조했다.앞서 '파묘' 김고은 이도현, 넷플릭스 '맨 끝줄 소년' 최현욱 등 꾸준히 후배들과 작업해 온 최민식은 이번에도 한소희를 비롯한 수많은 후배와 호흡을 맞추며 앙상블을 이뤘다. 나이부터 경력까지 한참 어린 후배들과 소통하는 게 어려울 수도 있지만 그동안 쌓아온 경험치와 노련함을 빛내며 자연스럽게 중심을 잡았다고.올해로 데뷔 46년 차를 맞이한 최민식은 여전히 뜨거운 연기 열정을 보여줬다 그는 "배우로서 예전보다 더 욕심이 많아진다"고 강조했다. /워너브러더스코리아(주)특히 이번 작품은 캐릭터들이 각기 다른 매력을 맛깔나게 살리면서도 감독이 원하는 방향으로 함께 녹아드는 게 중요했기에 물처럼 잘 스며들려고 다짐했단다."요즘 애들은 생각하는 게 다르니까 세대 차이도 당연히 나죠. 그렇지만 영화는 혼자 하는 게 아니잖아요. 파트별로 앙상블을 이뤄야 하기 때문에 서로 화합하고 조율해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도 계급장 떼고 현장에서 재밌게 놀았어요. '인턴'은 더더욱 그래야 했거든요. 이걸 가식적으로 하면 얼굴에 다 보여요. 프로페셔널한 배우라면 동료들과 친분을 쌓고 친해지는 작업도 잘 해야돼요. 서로가 마음을 열고 자연스럽게 유대 관계가 형성되면 작품에 배어나죠."1989년 '야망의 세월'을 통해 배우로서 첫발을 내디딘 최민식은 올해로 데뷔 46년 차가 됐다. 그동안 우직하고 꾸준하게 한 길만 걸어온 그는 영화 '올드보이' '악마를 보았다'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의 전성시대' '명량' '파묘' 등 수많은 대표작을 탄생시키며 대체 불가한 입지를 단단하게 다졌고, 전작들의 강렬한 캐릭터들이 인터넷 밈(Meme)으로 꾸준히 회자되며 친근한 이미지까지 구축했다.그럼에도 최민식에게 만족이나 안주는 없었다. 여전히 새로운 장르의 작품과 색다른 캐릭터에 갈증을 느꼈고 시간이 흐를수록 쌓이는 내공과 비례하게 연기 열정이 더 뜨겁게 타오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 그에게 '인턴'은 푸근하고 인간적인 얼굴을 꺼내며 전작의 강렬한 이미지를 과감하게 지워냈다는 점에서 더욱 각별한 의미를 지닌 작품이 됐다."제 안에 여러 모습이 있어요. 옷을 새로 입어야 할 때 하나를 극대화하는 거죠. 배우로서 욕심이 더 많아지고 있어요. 제 몸이 재료고 살아온 인생이 밑천이죠. 가공의 이야기이고 인물이더라도 결국 인생이고 이를 이해할 수 있는 폭과 깊이가 생겨서 이제 세상에 이해 못 할 일이 없어요. 이런 마음의 여유가 생겼으니까 이걸 총동원해서 작품에 쏟아붓고 싶어요. 자신도 있고요. 대중이 기억해 주는 작품들이 꽤 있다는 게 감사하지만 욕심이 많아진 만큼 이걸 잊고 지금부터 하나하나 다시 만들어가고 싶어요."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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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37]]></link>
			<title><![CDATA[ [강일홍의 클로즈업] 임영웅, 신드롬 범주 넘었다...'스타'에서 '문화현상'으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2/20262112178929207500.jpg"/> 공연장 넘어 지역경제·관광·교통까지 움직이는 '영웅시대' 파워 'IM HERO-THE STADIUM 2', 9만 5000명...누적 관객 100만명임영웅이 세운 숫자는 단순한 '인기 가수'의 성적표로만 보기에는 그 규모가 방대하다. 최근 진행된 임영웅 스타디움 콘서트 'IM HERO-THE STADIUM 2'에는 사흘간 약 9만5000명이 공연장을 찾았다. /강일홍 기자[더팩트ㅣ강일홍 기자] 스타에게 숫자는 때로 냉정하다. 박수와 환호는 주관적이지만, 관객 수와 공연 횟수, 매출과 티켓 판매량은 뚜렷한 기록으로 남는다. 그런 의미에서 임영웅이 세운 숫자는 단순한 '인기 가수'의 성적표로만 보기에는 그 규모가 방대하다.최근 진행된 임영웅 스타디움 콘서트 'IM HERO-THE STADIUM 2'에는 사흘간 약 9만5000명이 공연장을 찾았다. 2022년 이후 단독 공연 누적 관객은 무려 100만명에 이른다. 2016년 데뷔한 가수가 10년 만에, 그것도 전국투어와 대형 공연을 거쳐 스타디움 무대까지 자신의 영역으로 만든 결과다.이제는 '임영웅이 왜 이렇게 인기인가'가 아니라, '임영웅이라는 현상이 우리 대중문화에서 무엇을 바꾸고 있는가'를 물어야 할 때다. 임영웅은 단지 노래를 잘하고, 팬이 많은 가수의 범주를 넘어섰다. 그의 이름을 중심으로 공연시장과 팬덤 경제, 지역경제, 관광과 교통이 동시에 움직인다. 한 명의 가수가 만들어내는 파급력이 음악시장이라는 울타리를 넘어 사회문화적 현상으로 확산됐기 때문이다.임영웅의 등장과 함께 앨범을 사고, 응원봉을 흔들고, SNS에서 콘텐츠를 확산시키는 젊은 K-POP 중심의 핵심 소비자 공식이 완전히 바뀌었다. 중년과 장년층이 대중문화 시장의 '주변 소비자'가 아니라 가장 강력한 소비 주체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줬다. /물고기뮤직◆ 팬덤파워, 대중문화 시장 '주변 소비자' 아닌 가장 강력한 소비 주체눈여겨볼 대목은 팬덤의 구성이다. 이전까지 K팝 산업을 이야기할 때 우리는 자연스럽게 10대와 20대, 아이돌과 글로벌 팬덤을 먼저 떠올렸다. 앨범을 사고, 응원봉을 흔들고, SNS에서 콘텐츠를 확산시키는 젊은 팬들이 K팝 산업의 핵심 소비자로 인식돼 왔다. 임영웅의 등장은 바로 이 공식을 바꿨다. 중년과 장년층이 대중문화 시장의 '주변 소비자'가 아니라 가장 강력한 소비 주체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줬다.팬덤 '영웅시대'는 단순히 임영웅의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팬클럽이 아니다. 공연을 위해 이동하고, 숙박하고, 식사하고, 주변 관광지를 찾는다. 교통수단을 이용하고, 기념품을 구입하고, 공연 전후의 시간을 하나의 문화 경험으로 소비한다. 출발은 스타를 보기 위해 움직였지만 결과적으로 한 지역의 소비와 이동 방식을 통째로 바꿔놓는다.고양종합운동장 공연을 둘러싼 풍경도 이런 현상을 보여줬다. 공연장 주변 혼잡을 예상한 지자체가 직접 나서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하고, 자원봉사자들이 자발적으로 교통 정리에 뛰어들었다. 이쯤 되면 팬덤을 단순한 '소비자 집단'이라고 부르기 어렵다. 팬덤 자체가 하나의 문화산업 인프라가 된다. 팬덤이 스타의 가치를 다시 생산하고 증폭시키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는 셈이다.◆ 단순한 음원 관심을 넘어 공연장 방문, 그리고 여행과 소비로 확장임영웅이라는 이름으로 영웅시대가 존재하지만, 동시에 영웅시대가 존재하기 때문에 임영웅이라는 브랜드의 가치도 계속 확장된다. 이것은 오늘날 대중문화 산업의 중요한 변화다. 스타의 가치를 결정하는 것은 더 이상 음원 순위나 방송 출연 횟수만이 아니다. 얼마나 강력한 팬덤을 확보하고 있는가, 팬덤이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가, 그리고 그 팬덤이 실제 소비와 행동으로 얼마나 연결되는지가 중요해졌다.임영웅의 경우는 이 세 가지가 동시에 맞물린다. 팬들은 음원을 듣는 데서 끝나지 않고 공연장을 찾는다. 이는 공연장을 찾는 데서 끝나지 않고 여행과 소비로 이어진다. 한 번의 공연 관람이 개인의 문화생활을 넘어 지역경제의 소비로 연결되는 셈이다. 이 때문에 임영웅을 평가할 때 음악적 성취만 놓고 이야기하는 것은 오히려 본질을 놓칠 수 있다.가수에게 음악은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다. 그의 보컬과 곡에 대한 평가는 음악적 기준으로 따로 논의해야 한다. 그러나 스타의 사회적 영향력은 음악적 완성도 하나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대중문화에서 스타의 가치는 결국 '얼마나 많은 사람이 그를 좋아하느냐'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그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강하게 움직이느냐'에 의해서도 결정된다.임영웅 팬덤 파워, 대중문화에서 스타의 가치는 결국 '얼마나 많은 사람이 그를 좋아하느냐'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그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강하게 움직이느냐'에 의해서도 결정된다. /물고기뮤직◆ '임영웅 브랜드' 기다리고, 이동하고, 만나고, 추억 만드는 시간 연결그런 점에서 임영웅은 상당히 독특하다. 아이돌 산업이 젊은 팬덤의 열정과 디지털 확산을 기반으로 성장했다면, 임영웅의 시스템은 중년·장년 팬덤의 충성도와 구매력, 그리고 오프라인 행동력을 기반으로 한다. 팬덤의 나이는 다르지만 산업적 힘은 결코 약하지 않다. 오히려 안정적인 경제력을 가진 팬층이라는 점에서 새로운 시장 가능성을 보여준다.여기에는 또 하나의 중요한 의미가 있다. 우리 사회에서 중년과 장년층은 오랫동안 대중문화의 '소비자'라기보다 가족과 직장, 생계를 책임지는 존재로 묘사돼 왔다. 그러나 임영웅 현상은 이들이 자신의 취향과 욕망을 위해 돈과 시간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문화 주체임을 보여준다. '나를 위한 소비'가 팬덤을 통해 문화적 실천으로 바뀐 셈이다.그래서 임영웅의 콘서트는 특별하다. 누군가에게는 오랜만에 떠나는 여행이고, 누군가에게는 친구와 가족이 함께하는 외출이며, 또 누군가에게는 일상의 위로를 확인하는 의식이다. 공연장 안에서 노래를 듣는 시간보다 공연을 기다리고, 이동하고, 만나고,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더 길 수도 있다. 그 모든 시간이 ‘임영웅’이라는 하나의 브랜드 안에서 연결된다.◆ 2022년 이후 '누적 관객수 100만명'이라는 기록 '문화적 선택' 축적한 마디로 임영웅은 '스타'를 넘어선다. 스타는 개인이지만 문화현상은 집단이 만든다. 임영웅의 이름은 하나지만 그 이름을 둘러싼 소비와 행동, 추억과 관계, 이동과 경험은 수만 가지다. 10만 명에 가까운 관객이 같은 공연장에 모였다는 사실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많은 숫자가 각자의 일상을 움직여 그곳까지 왔다는 점이다. 2022년 이후 누적 관객 100만명이라는 기록 역시 같은 맥락에서 봐야 한다. 이는 한 가수의 공연을 보기 위해 100만명의 문화적 선택이 축적됐다는 의미다.결국 임영웅의 진짜 경쟁력은 노래 한 곡의 히트에 있지 않다. 팬덤이 다시 스타를 키우고, 스타가 다시 팬덤의 결속을 강화하는 선순환 구조에 있다. 임영웅 현상은 스타와 팬의 관계가 단순한 소비자와 상품의 관계를 넘어설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팬들은 돈을 쓰지만 그 대가로 음악만 사는 것이 아니다. 소속감과 추억, 위로와 공동체의 경험을 함께 구매한다. 그리고 그 경험이 모이면 하나의 산업이 된다.임영웅을 단순히 '트로트 스타'라고 규정하기 어려운 이유가 여기에 있다. 장르의 경계를 넘어선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팬덤을 하나의 사회문화적 힘으로 성장시켰다는 점이 더 중요하다. 임영웅이 노래하면, 팬들이 움직이고, 시장이 움직이고, 도시가 움직인다. 인기 가수를 넘어 하나의 사회문화 현상으로 불리는 이유다. 그리고 '영웅시대'는 그 현상을 움직이는 가장 강력한 엔진이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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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36]]></link>
			<title><![CDATA[ [TF현장] '낭만'이 넘쳤던 김용필 부산 콘서트 '뷰티풀 라이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3/202664001789291395.jpg"/> 12~13일 부산 소향씨어터 우리은행홀에서 공연 연극과 콘서트 결합한 신선한 시도로 몰입감 높여가수 김용필 12일과 13일 부산 해운대구 소향씨어터 우리은행홀에서 단독 콘서트 '뷰티풀 라이프 - 부산'을 개최하고 이틀간 2000여 팬과 만났다./김용필 제공[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김용필이 음악과 이야기가 어우러진 무대로 자신이 왜 '낭만가객'이라 불리는지를 보여줬다.김용필은 12일과 13일 부산 해운대구 소향씨어터 우리은행홀에서 단독 콘서트 '뷰티풀 라이프 - 부산'을 개최하고 이틀간 2000여 팬과 만났다.MBC와 KBS, MBN 등에서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동하던 김용필은 2022년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트로트 신에 뛰어들었다.당시 경연곡으로 부른 '낭만에 대하여'는 유튜브 조회수 120만 회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었고, 그에게 '낭만가객'이라는 별명을 안겼다.김용필은 별명에 걸맞게 '낭만에 대하여'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그대 내 친구여'(패티김), '당신'(김정수), '건배'(나훈아), '한잔의 추억'(이장희) 등 선배 가수들의 명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했다. 여기에 '나와 같이 늙어가주오', '포도밭에서', '귀소본능' 등 자신의 대표곡을 연달아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끌어냈다.'낭만의 도시' 부산에서 열리는 콘서트인 만큼 김용필은 부산 관객을 위한 무대도 준비했다. '돌아와요 부산항에'(조용필)와 '부산 갈매기'(문성재) 등이 울려 퍼지자 객석의 열기는 한층 더 뜨거워졌다.이날 콘서트가 더욱 특별했던 이유는 인기 연극 '뷰티풀 라이프'와 협업한 '뮤직드라마 콘서트'로 기획됐기 때문이다.2016년 10월 2일 대학로에서 초연된 연극 '뷰티풀 라이프'는 50여년을 함께한 노부부 춘식과 순옥의 삶과 희로애락을 잔잔하고 따뜻하게 그려낸 휴먼 코미디극이다.김용필의 '뷰티풀 라이프'는 연극과 콘서트가 결합한 '뮤직드라마' 형식으로 진행됐다./김용필 제공직접 기획과 연출에 참여한 김용필은 콘서트와 연극 '뷰티풀 라이프'를 결합해 음악과 이야기가 공존하는 무대를 완성했다.공연은 춘식과 순옥이 지나온 세월을 희(喜)·로(怒)·애(哀)·락(樂)의 감정으로 풀어냈고, 김용필의 노래와 연극의 서사가 맞물려 이어졌다. 단순히 노래를 듣는 콘서트를 넘어 한 편의 이야기를 함께 따라가는 듯한 색다른 경험을 선사했다.김용필은 극 중 인물들의 삶과 감정에 맞춰 '낭만의 계절', '낭만연가', '하얀 바람'(소방차), '철없던 사랑'(홍수철),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김광석) 등을 적절히 배치해 자연스럽게 서사를 이어갔다.눈물과 웃음이 교차한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 감정은 '락(樂)'이었다. 김용필은 '오직 하나뿐인 그대'(심신), '토요일은 밤이 좋아'(김종찬), 'Oh My Julia(오 마이 쥴리아)'(컨추리꼬꼬) 등 화끈한 댄스 메들리로 흥겨운 에너지를 쏟아내며 객석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김용필은 탄탄한 가창력뿐 아니라 감칠맛 나는 댄스와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는 노련한 무대매너까지 보여주며 공연을 빈틈없이 채웠다.'뷰티풀 라이프 - 부산'을 관통한 정서는 역시 '낭만'이었다. 연극 '뷰티풀 라이프'는 애틋한 사랑의 순정부터 뜨거운 청춘의 열정, 세월이 쌓아 올린 따뜻한 애정까지 인생의 다양한 감정을 차곡차곡 풀어냈고 김용필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이 감정을 한층 배가해 '낭만적인 인생을 위한 찬가'를 만들어냈다.공교롭게도 연극 '뷰티풀 라이프'의 배경 역시 공연지와 같은 부산으로, 극이 지닌 감정과 서사에 한층 몰입감을 높였다.연극의 서사와 김용필의 노래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시간이 흐르고 나이를 먹어가는 삶 자체가 또 하나의 낭만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 무대였다.김용필은 "여러분의 '뷰티풀 라이프'를 응원하기 위해 직접 기획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김용필 제공공연 말미 김용필은 "이번 '뷰티풀 라이프'는 내가 직접 기획한 공연이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들을 공연장에 오게 하고, 처음 보는 사람도 재밌게 볼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연극을 찾았다. 여러분이 객석을 가득 채워줘 기획한 공연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었다. 정말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이어 그는 "힘든 시간을 버텨야 기쁨과 환희가 찾아오는 걸 살면서 경험으로 깨달았다"며 "아직 경험하지 못한 기쁨과 환희가 있기 때문에 인생이 아름다운 것이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뷰티풀 라이프'를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성공적으로 부산 콘서트를 마친 김용필은 다양한 방송과 공연으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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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35]]></link>
			<title><![CDATA[ 진미령, 데뷔 50주년 콘서트…"50년 음악 여정, 새로운 이정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3/202653321789291893.png"/> 10월 17일 강남 CG아트홀서 오후 2시·6시 2회 공연 '소녀와 가로등’부터 '미운 사랑'까지…인생곡 총망라"VIP석은 벌써 전석 매진!" 가수 진미령이 데뷔 50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17일 토요일 오후 2시와 6시, 서울 강남 CG아트홀에서 ‘진미령 콘서트’를 개최한다. /더팩트 DB[더팩트ㅣ강일홍 기자] 가수 진미령이 데뷔 50주년을 맞아 특별한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진미령은 오는 10월 17일 토요일 오후 2시와 6시, 서울 강남 CG아트홀에서 ‘진미령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디너쇼 형식으로 진행되며, 1200석 규모의 2회 공연으로 마련됐다. VIP석은 이미 전석 매진됐으며 R석 역시 티켓 반응이 뜨거워 50년 음악 인생을 돌아보는 특별한 무대에 대한 팬들의 높은 관심을 실감케 하고 있다.이번 50주년 콘서트는 진미령에게도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진미령은 "어느새 50주년이라는 숫자가 좀 낯설긴 하지만, 가수로서 긴 시간 달려온 여정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다는 의미에 방점을 찍고 싶다"면서 "이번 콘서트는 제 의지보다는 제 주변에서 적극 지지하고 응원, 격려해 도움을 주셔서 성사됐다"고 밝혔다.공연에서는 50년 세월을 관통해온 대표곡들을 비롯해 진미령만의 깊고 애절한 음악 세계를 직접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단순히 과거의 히트곡을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오랜 시간 무대에서 다져온 진미령의 현재와 앞으로의 음악 인생까지 담아내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진행은 MC 김승현이 맡으며, 특별게스트로 가수 파파금파와 소리꾼 김준수가 출연해 공연에 힘을 보탠다.데뷔 당시 소녀의 감성을 간직한 목소리로 사랑받았던 진미령은 어느덧 가요계의 대표적인 중견 가수가 됐다. 하지만 나이를 의식하기보다 여전히 새로운 음악과 무대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고 있다. ‘미운 사랑’을 비롯한 대표곡들이 세월을 넘어 다시 사랑받고 있는 것도 진미령 음악이 가진 힘이다.1976년 ‘잊지는 못할거야’로 데뷔한 진미령은 이듬해 제1회 MBC 서울가요제에서 고(故) 장덕이 작사·작곡한 ‘소녀와 가로등’을 선보이며 단숨에 주목받았다. 이후 ‘하얀 민들레’ 등을 잇달아 히트시키며 당대 정상급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라디오 DJ와 CM송 등으로도 활약하며 가수의 영역을 넘어 멀티 엔터테이너로 존재감을 과시했다.한창 인기를 누리던 시절 미국으로 건너가 10여 년의 공백기를 보낸 이력도 독특하다. LA 시티칼리지에서 회계를 공부하고 보험회사 등에 근무하며 커리어우먼으로 새로운 삶을 살았지만, 결국 음악에 대한 열정을 버리지 못하고 국내로 돌아왔다. 이후 다시 마이크를 잡은 그는 ‘미운 사랑’을 통해 제2의 음악 인생을 열었고, ‘한 잔의 눈물’ ‘당신을 사랑해’ 등으로 꾸준히 사랑받으며 제3의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다.특히 2012년 발표한 ‘미운 사랑’은 진미령 특유의 애절한 음색과 발라드 감성이 트로트와 절묘하게 어우러진 곡으로, 입소문과 음악교실, 유튜브 등 SNS를 통해 세대를 넘어 확산됐다. 최근에는 후배 가수들의 무대와 방송 등을 통해 다시 조명되면서 진미령의 대표곡으로 확고하게 자리 잡았다.50년이라는 시간은 한 가수가 걸어온 길을 숫자 하나로 표현하기에는 너무나 긴 세월이다. 정상의 자리에서 미국행을 선택했고, 긴 공백 끝에 다시 무대로 돌아와 새로운 전성기를 만들어낸 진미령의 이번 데뷔 50주년 콘서트는 그 특별한 음악 여정의 결산이면서 동시에 또 다른 출발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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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34]]></link>
			<title><![CDATA[ [TF인터뷰] "'지금'이 내 정점"…류수정의 '좋은 음악' 자신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8/20264986178911890600.jpg"/> 타이틀곡 'Diamond' 포함 6곡 수록 음악과 비주얼 새로운 가능성 담아 11일 오후 6시 발매그룹 러블리즈 출신 류수정이 11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앨범 'ALL THE COLORS I AM'을 발표하고 컴백한다./올마이애닉도츠[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솔로 가수 류수정의 강점은 의외성에 있다.러블리즈로 활동할 당시에는 그룹 특유의 아기자기하고 아련한 콘셉트에 가려 크게 부각되지 않았지만 류수정은 굉장히 허스키한 보컬 톤을 지니고 있으며, 비주얼적으로도 귀여운 이미지와 달리 169cm의 장신이다.그래서 그런지 솔로 가수 류수정의 음악은 제법 딥하고 묵직한 편이다. 류수정 역시 "디렉터 분들이 나를 보면 멋지고 다크한 걸 만들고 싶어하더라. 내가 키도 생각보다 크고 음색도 허스키한 편이라서 (러블리즈 시절과) 또 다른 가능성을 열어주려고 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류수정이 11일 발표한 네 번째 솔로 EP 'ALL THE COLORS I AM(올 더 컬러스 아이 엠)'은 이런 '멋있고 다크한 류수정'을 '현시점에서' 가장 잘 표현한 앨범이다.'현시점에서'라는 단서를 붙인 이유는 자기 자신을 향한 류수정의 평가 때문이다."나는 원래 앨범을 낼 때마다 '의심의 여지없이 발전했다'는 생각 때문에 모든 앨범을 그 순간에는 내 정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힌 류수정은 "이번 앨범도 (내가 발표한 앨범 중) 보컬적으로는 가장 마음에 드는 앨범"이라고 말했다.하지만 그는 이후 "결국엔 또 무너지고, 울고, 절망하는 순간이 온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이번 앨범이 내 음악의 최종 결론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며 "그럼에도 내가 발전할 걸 알고 있고 내가 무너지는 모습까지 받아들이자는 내용이 이번 앨범의 메시지다. 20대의 나보다 지금은 훨씬 더 감정을 담담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단계에 온 것 같다"고 덧붙였다.<더팩트>는 앞서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 카페에서 류수정과 만나 'ALL THE COLORS I AM'에 담긴 그의 '지금'을 들어봤다.류수정의 네 번째 EP 'ALL THE COLORS I AM'에는 타이틀곡 'Diamond'를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된다./올마이애닉도츠류수정이 11일 오후 6시 발표하는 네 번째 EP 'ALL THE COLORS I AM'에는 타이틀곡 'Diamond(다이아몬드)'를 비롯해 'Crying to(크라잉 투)', 'Lucky Charms(럭키 참스)', 'shoulda woulda coulda(슈다 우다 쿠다)', 'Birthday Cake(버스데이 케이크)', 'Friendly Fire(프렌들리 파이어)'까지 6곡이 수록됐다.이번 앨범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묵직하다'다. 전반적으로 얼터너티브 팝과 인디 팝, 힙합 등의 요소가 짙게 들어가 있으며 특히 신시사이저와 베이스를 굉장히 무겁고 둔탁하게 사용해 무게감 있는 사운드를 들려준다.타이틀곡 'Diamond' 역시 이런 작법을 그대로 들려준다. 저역 재생이 뛰어나지 않은 이어폰에서는 소리가 왜곡될 정도의 묵직한 베이스가 곡 전반에 배치됐으며, 날카로운 신스와 트랩 힙합 요소를 섞어 어둡고 무거운 사운드를 들려준다.여기에 공기를 덜어내고 단단하게 조인 류수정의 보컬과 의외로 산뜻한 멜로디가 더해져 독특하면서도 색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굳이 비교를 하자면 K팝보다 로드(Lorde)의 'Royals(로얄스)'와 같은 얼터너티브 팝, 다크팝, 인디 팝에 더 가까운 느낌이다.'Diamond'를 두고 류수정은 "듣자마자 꽂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다. 타이틀곡 후보가 5곡이 있었는데 1곡 빼고 전부 탈락시킨 다음 전부 다시 만든 끝에 나온 곡이다. 처음 듣자마자 나는 물론 회사 사람들 모두 '이건 타이틀곡'이라고 인정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재미있는 점은 무게감 있는 얼터너티브 팝 장르임에도 류수정은 'Diamond'를 '청량하다'라고 표현했다는 것이다. 확실히 곡 사운드와 대비되는 후렴구 멜로디 라인은 이런 산뜻하고 청량한 분위기가 느껴지기도 한다.류수정은 "내가 청량한 사운드를 좋아한다. 'Diamond'를 들으면 청량한 느낌을 주려고 했다"며 "이번 작곡가가 대중적인 음악을 잘 쓰는 사람이고, 곡도 듣자마자 마음에 들었다. 사람들이 좋아할 거라는 믿음이 있다"고 힘을 줘 말했다.'Diamond'의 작곡은 방탄소년단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코르티스, 르세라핌 등 유명 K팝 가수의 곡을 쓴 히스 노이즈(Hiss noise)와 슈렐(Shorelle)이 맡았다.'ALL THE COLORS I AM'에 수록된 음악은 굉장히 강하고 무거운 베이스와 신시사이저가 특징이다./올마이애닉도츠수정이 이번 앨범을 '보컬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앨범'이라고 말한 이유도 여기에서 기인한다. 류수정은 이번 앨범의 보컬을 '허스키'보다 '단단함'이 잘 드러나도록 녹음했다고 밝혔다.그는 "최대한 목소리를 단단하게 내려고 했다. 이번 앨범 준비하면서 그게 가장 어려웠다"며 "내 특징적인 음색이 허스키인데 (디렉터가) 그걸 빼라고 하니까 걱정됐다. 그런데 막상 해보니까 더 러프하고 단단하게 느껴지더라"라고 만족감을 보였다.이어 그는 "사실 내 보컬이 허스키해서 듣기 좋다는 평가도 있었지만 '알맹이가 없다'라는 평가도 들었다. 그런데 이번 앨범에서는 그 아쉬움을 모두 충족한 것 같아 좋다"고 덧붙였다.류수정이 사운드와 보컬에 많은 공을 들인 이유는 '가능성'을 열고 싶어서다. 그는 "내가 솔로로서 열심히 활동을 해도 여전히 '러블리즈 류수정'으로 아는 사람이 많다. 물론 러블리즈 활동을 지우고 싶다는 뜻은 전혀 아니다. 단지 '솔로 가수 류수정'의 또 다른 가능성을 열고 싶었다"고 말했다.이는 류수정이 'ALL THE COLORS I AM'에 담고자 했던 메시지와 정확히 일치한다.류수정은 "모든 색이 나 자체라는 생각이다. 지금까지 굉장히 다양한 음악을 했고 여러 콘셉트를 소화했다. 그중에 '진짜 나와 가짜 나가 있나?'라는 혼란을 겪을 수밖에 없었다"며 "결국 전부 나 자신이고 그런 과정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나'도 있을 수 있는 것이다. 이 이야기를 앨범에 담고 싶었다"고 말했다.이를 위해 류수정은 음악뿐만 아니라 이를 눈으로 보여주는 시각화 작업에도 많은 공을 들였다. 수록된 6곡 전곡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했고 이 뮤직비디오는 과거의 류수정과 현재의 류수정 사이에서 겪은 혼란과 이를 받아들이는 과정을 고스란히 보여준다.또 뮤직비디오에서의 비주얼을 이어가기 위해 류수정은 음악방송에서도 맨발로 무대를 소화할 예정이다.류수정은 앨범에 담긴 메시지를 적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ALL THE COLORS I AM' 수록곡 6곡 전곡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올마이애닉도츠류수정은 "10년을 활동했는데 이제 다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라며 "그렇지만 'ALL THE COLORS I AM'으로 음악과 비주얼 모두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다졌다.류수정이 이번 'ALL THE COLORS I AM'을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앨범으로 정한 데에는 그의 달라진 환경도 한몫을 했다. 류수정은 2일, 약 4년간의 독립 레이블 생활을 마치고 이해인이 이끄는 올마이애닉도츠에 합류를 결정했다.또 공교롭게도 류수정의 이적 소식이 전해진 다음 날 러블리즈 멤버 유지애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덩달아 주목을 받기도 했다.이에 류수정은 "유지애 덕분에 나도 더 주목받은 것 같기도 하다"라며 웃어 보였다. 이어 그는 "유지애의 결혼 소식은 먼저 들어 알고는 있었지만 기사로 보니까 또 새롭더라"며 "축가는 내가 부르기로 했다. 유지애가 디핵의 'OHAYO MY NIGHT(오하요 마이 나이트)' 곡까지 정해서 먼저 부탁했다. 그래서 뭐든지 다 불러주겠다고 했다"고 돈독한 의리를 보여줬다.다만 유지애의 결혼이 류수정의 음악 활동에 어떤 영향을 준 것은 아니다. 류수정은 "아직까지 결혼 자체를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오로지 음악에 집중하고 있고 기사도 컴백 소식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며 웃었다.류수정에게 진짜 영향을 준 환경의 변화는 올마이애닉도츠로의 이적이다. 이번 앨범의 곡을 쓴 히스 노이즈와 슈렐, 아리네 카리미(Arineh Karimi) 등을 연결해준 것도 올마이애닉도츠고, 또 이해인은 음악을 향한 류수정의 열정에 다시 한번 불을 붙인 장본인이다.류수정은 "나도 스스로 열정이 넘친다고 생각했는데, 이해인도 못지않게 열정이 넘치더라. 음악을 인생 1순위로 놓고 사는 사람이 의외로 흔치 않은데 이해인은 나보다 더 음악만 보고 살았다"며 "나보다 더 음악을 사랑하는 언니라서 제안을 받고 믿음이 갔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류수정은 올마이애닉도츠에서 활동 방향도 정해뒀다. 그는 "앨범을 가능한 끊임없이 내고 싶다. 그리고 공연, 특히 페스티벌에 많이 나가고 싶다. 지난해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에서 처음으로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는데 내 음악에 사람들이 즐기는 모습을 지켜보는 게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더불어 그는 "음악적으로는 이번 앨범의 결을 따르지만 조금 더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슈게이징이나 얼터너티브 쪽 음악을 더 해보고 싶다. 재즈나 보사노바도 좋아해서 기회가 되면 이쪽 음악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류수정은 '좋은 음악', '멋있는 음악'이라는 평가를 받는 것을 가수로서 목표로 꼽았다./올마이애닉도츠류수정이 이토록 음악에 진심이고 열정적인 이유는 단순하다. 그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 음악이고, 자신의 음악으로 '좋다'라는 말을 듣고 싶기 때문이다.류수정은 "음악이라는 게 어렵게 생각하면 정말 끝도 없더라. 그냥 '멋있다', '좋다'라는 말을 듣는 게 목표"며 "이번 'ALL THE COLORS I AM'도 좋은 앨범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많이 듣고 함께 좋은 추억 쌓았으면 좋겠다"고 바랐다.'ALL THE COLORS I AM'을 시작으로 또 다른 '현시점의 정점'을 만들어갈 류수정의 행보에 기대가 쏠린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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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33]]></link>
			<title><![CDATA[PLAVE, 4만5천석 인천문학경기장서 첫 월드투어 포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3/6aa60bb8d62da215400217.jpg"/>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첫 월드투어 ’KEEP IT MANIC’의 막을 올린다. 이번 공연은 12일과 13일 양일간 개최되며, 데뷔 후 처음으로 스타디움 규모에서 펼쳐지는 월드투어다. 플레이브(예준, 노아, 밤비, 은호, 하민)는 약 4만 5000석 규모의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플래스트는 이번 공연이 플레이브가 데뷔 이후 처음 선보이는 월드투어이자 첫 스타디움 공연임을 밝혔다. 앞서 플레이브는 아시아 투어 ’DASH: Quantum Leap’에서 KSPO돔과 고척스카이돔 공연을 모두 매진시킨 바 있다. 이번 인천 공연은 팀의 음악적 여정을 집약해 보여주는 무대로, 엄선된 세트리스트와 멤버별 개성이 담긴 무대, 팬들과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이벤트가 준비된다. 멤버별 포스터도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됐으며, 붉은 색감과 클로즈업 구도를 활용해 멤버들의 비주얼을 강조했다. 포스터 속 멤버들은 데뷔 당시의 영상 속 포즈를 재현해 첫 월드투어의 출발점과 현재를 연결했다. 플레이브의 이번 투어는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9월 26일과 27일 카나가와, 10월 3일 가오슝, 10월 10일 방콕, 10월 17일 싱가포르, 10월 23일과 24일 타이베이, 10월 31일과 11월 1일 마카오, 11월 14일 LA로 이어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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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32]]></link>
			<title><![CDATA[류수정, 미니 4집 'ALL THE COLORS I AM' 발매...'Diamond' MV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3/6aa60bb0c0d60875350959.jpg"/> 류수정이 미니 4집 ’ALL THE COLORS I AM’을 지난 11일 오후 6시에 발매하고 타이틀곡 ’Diamond’ 뮤직비디오를 함께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하나의 색으로 정의할 수 없는 류수정의 다양한 감정과 스펙트럼을 담아낸 작품으로, 류수정이 전곡 작사에 참여했다. 수록곡으로는 ’Diamond’, ’Crying to’, ’Lucky Charms’, ’shoulda woulda coulda’, ’Birthday Cake’, ’Friendly Fire’ 등 총 6곡이 포함됐으며, 모든 곡의 뮤직비디오가 제작됐다. ’Diamond’ 뮤직비디오는 류수정이 화려한 옷과 신발을 벗어던지고 오롯이 자신만이 남은 모습에서 시작한다. 영상에서는 낯선 공간을 자유롭게 누비고, 깨진 거울 조각 사이로 비치는 자신의 다양한 모습을 마주하는 장면이 담겼다. 영상이 진행될수록 화면 비율이 점차 넓어지는 연출과 함께 류수정의 자유로운 움직임이 강조됐다. 차가운 분위기의 공간과 탁 트인 야외를 오가는 모습, 그리고 영상 말미 카메라를 응시하는 장면이 포함됐다. 타이틀곡 ’Diamond’는 사이키델릭한 질감의 얼터너티브 힙합 사운드와 소울풀한 보컬, 미니멀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어우러진 곡이다. 가사에는 ’Don’t need your bad energy’, ’뭐든 된다고 했지’, ’거울 앞에서 봤지 두 눈에 jewel’, ’Diamonds so bright’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스스로를 믿고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는 메시지가 담겼다. 류수정은 12일 오후 3시 20분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에서 ’Diamond’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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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31]]></link>
			<title><![CDATA[에반, 미니 1집 '데스 오브 미' 하프 밀리언셀러 등극...아이튠즈 11개국 1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3/6aa60b9823e08370776370.jpg"/> 에반이 미국 음악 전문 플랫폼 지니어스(Genius)의 대표 프로그램 ’오픈 마이크(Open Mic)’에 출연해 미니 1집 타이틀곡 ’데스 오브 미(DEATH OF ME)’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12일(한국시간) 지니어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번 무대에서 에반은 스탠딩 마이크 앞에서 곡을 라이브로 소화하며 단단한 보컬을 들려줬다. ″어떤 결말도 닿을 준비 됐어″, ″한계 밖으로 push me″, ″멈춘대도 this ain’t the death of me″ 등 강렬한 노랫말 구간이 포함된 무대였다. 이번 신보는 에반이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한 작품으로, 발매 3일 만에 50만 장을 돌파하며 ’하프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이 앨범은 전 세계 34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 이름을 올렸고, 11개 국가/지역에서는 1위를 기록했다. 타이틀곡 ’데스 오브 미’ 역시 9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1위를 차지했다.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글로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4위에 올랐다. 에반은 이날 MBC-TV ’쇼! 음악중심’에서 ’데스 오브 미’ 무대를 펼치며, 13일 SBS ’인기가요’에서도 컴백 무대를 이어간다. 이후 19일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내달 10일 마카오 ’NBA Fan Day’, 17일 방콕 ’K-LIVE FESTIVAL BAND : AGE’, 18일 국내 ’NOL FESTIVAL’ 등 다양한 시상식과 국내외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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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30]]></link>
			<title><![CDATA[영탁, 데뷔 21주년 기념 SNS 인증샷 공개...팬들 "축하 물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3/6aa60b7eee61b132416705.jpeg"/> 가수 영탁이 데뷔 21주년을 맞아 공식 SNS를 통해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 영탁은 12일 자신의 SNS에 ″YOUNGTAK 21st DEBUT ANNIVERSARY″, ″[2026.09.12] 영탁의 데뷔 21주년을 축하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영탁은 ’21’ 숫자가 꽂힌 케이크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 모습과, 가슴에 손을 얹은 포즈 등으로 데뷔 21주년의 기쁨을 표현했다. 이날 영탁은 베이지 톤 자켓과 흰 티셔츠, 안경을 착용해 댄디한 캐주얼 스타일을 선보였다. 자연스럽게 정돈된 헤어스타일과 편안한 착장이 함께 어우러졌다. 영탁은 2005년 가수로 데뷔해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게시물에는 ″#영탁″, ″#YOUNGTAK″, ″#영탁_데뷔_21주년″ 등의 해시태그와 팬들의 축하와 응원 댓글이 달렸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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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29]]></link>
			<title><![CDATA[클릭비, 11년 만에 완전체 컴백...'불후의 명곡' 울산 무대 장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3/6aa60b7500687405226986.jpg"/> KBS2 음악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이 773회를 맞아 ’2026 NEW WAVE Festival in 울산’ 1부를 선보인다. 이번 특집은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을 배경으로 1만여 관객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클릭비는 데뷔 27주년을 맞아 11년 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올랐다. 우연석, 김태형, 오종혁, 김상혁, 하일라, 유호석, 노민혁 등 일곱 멤버는 ’백전무패’, ’잊혀진 사랑’, ’보랏빛 향기’ 등 오랫동안 사랑받은 곡들을 선보였다. 김태형은 ″평소 TV로만 보던 ’불후의 명곡’ 페스티벌에 초대받은 것 자체가 감동적이다″라며 ″11년 만에 컴백을 준비하면서 팬들이 우리를 잊지는 않으셨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서 신인 같은 마음으로 활동 중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멤버들은 무대 위에서 즉석으로 ’아이돌 엔딩 포즈’를 선보여 관객들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현장에는 클릭비 활동 당시 팬덤의 상징이었던 초록색 풍선을 든 팬들도 함께했다. 이날 1부 무대에는 클릭비 외에도 이승기, 포레스텔라, 이찬원, 다영, 쥬얼리 등 6팀이 출연했다. 포레스텔라는 ’Bohemian Rhapsody’, ’Piano Man’, ’Despacito’ 등 유명곡을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선보였고, 이승기는 ’너의 곁에 내가’, ’내 여자라니까’ 등 히트곡을 불렀다. 다영은 ’body’와 최근 발표한 싱글 ’FLIRTY’ 무대를, 이찬원은 ’울산 아리랑’과 ’나의 오랜 여행’을 선보였다. 쥬얼리는 ’One More Time’, ’니가 참 좋아’, ’Tonight’, ’Super Star’ 등 히트곡으로 무대를 꾸몄다. ’불후의 명곡’은 700회가 넘는 역사를 가진 음악 예능 프로그램으로, 지난 15년간 전국을 돌며 다양한 특집을 선보여왔다. ’2023 록 페스티벌 in 울산’, ’2024 상반기 왕중왕전 특집’, ’2025 록 페스티벌 in 울산’에 이어 올해도 울산에서 페스티벌을 이어가고 있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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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28]]></link>
			<title><![CDATA[JX 2026 콘서트 'CORE' 인천 공연 전석 매진...티켓 오픈 직후 완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3/6aa60b6324bcc970335478.jpg"/> JX(김재중·김준수)의 ’JX 2026 TOUR CONCERT ’CORE’’ 인천 공연이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지난 11일 NOL 티켓을 통해 진행된 예매에서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 티켓이 모두 판매됐다. 이번 공연은 JX가 2024년 단독 콘서트 ’IDENTITY’ 이후 약 2년 만에 국내 팬들과 만나는 자리다. 두 사람은 이번 투어에서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타이틀 ’CORE’에는 김재중과 김준수의 음악적 중심을 무대에 담겠다는 의미가 담겼다. JX는 이번 콘서트에서 라이브와 퍼포먼스, 다양한 셋리스트를 준비했다. 두 사람이 함께 쌓아온 음악적 색깔을 깊이 있게 보여줄 계획이다. ’JX 2026 TOUR CONCERT ’CORE’’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시작된다. 이후 11월 3일과 4일 일본 고베, 11월 7일 마카오, 11월 14일과 15일 오사카, 11월 21일 타이베이,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간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27]]></link>
			<title><![CDATA[몬스타엑스, '매직'으로 뮤직뱅크 1위...아이튠즈 11개국 정상·월드 투어도 순항]]></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3/6aa60b52f2f50527489117.jpg"/> 몬스타엑스(MONSTA X)가 신곡 ’매직(MAGIC)’으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1일 KBS2 ’뮤직뱅크’에서 미니앨범 ’더 페이즈(The Phase)’의 타이틀곡 ’매직’으로 9월 둘째 주 1위를 기록했다. 몬스타엑스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몬베베의 응원에 힘입어 ’매직’ 활동을 이어갈 수 있었고, 음악방송 1위의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또한 데뷔 12년 차에도 무대에 오를 수 있는 것은 몬베베의 꾸준한 응원 덕분이라고 전했다. 군 복무 중인 아이엠과 몬베베, 그리고 오랜 시간 함께해 준 스태프들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1위라고 덧붙였다. 이번 앨범을 통해 몬스타엑스만의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는데 많은 이들이 긍정적으로 평가해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더 페이즈’는 발매 이후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6위에 올랐으며, 미국, 영국, 브라질, 튀르키예 등 11개국 아이튠즈 톱100 K팝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올해 초 서울을 시작으로 2026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THE X : NEXUS)’를 진행 중인 몬스타엑스는 10월에 미국과 캐나다를 포함한 북미 10개 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가고, 11월 21~2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국내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12일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매직’ 무대를 선보인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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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26]]></link>
			<title><![CDATA[박위·송지은 부부, 케냐 방문 '비전트립' 확인...자원봉사 아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3/6aa60b2c5c84b864980485.jpg"/> 박위가 KTX 낙상사고 당시 CCTV 영상을 공개한 이후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해 케냐 방문 영상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 영상은 박위와 송지은 부부가 케냐 현지에서 계단을 오르거나 장소를 이동할 때 봉사자들과 현지인들의 도움을 받는 모습을 담고 있다. 박위, 송지은 부부의 케냐 방문은 지난해 8월 한국컴패션이 진행한 ’케냐 비전트립’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비전트립은 컴패션이 어린이를 지원하는 국가의 현지 사무실, 센터, 가정 등을 방문해 후원금과 편지가 전달되는 과정과 어린이들의 생활환경을 살펴보는 프로그램으로, 자원봉사와는 구분된다. 별도의 봉사활동은 진행되지 않는다. 박위도 해당 영상에서 이번 일정이 봉사활동이 아닌 ’여행’이라고 언급했다. 박위는 이후 지난 5월 케냐 어린이 1,400명과 가족, 지역 주민을 위한 우물 조성과 위생·보건 교육을 위한 모금 행사인 ’위라클워크’를 개최해 1억 원의 목표 금액을 달성했다. KTX 사고와 관련해 박위는 지난달 14일 하차 과정에서 경사로를 밟다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걸려 넘어지는 사고를 겪었다. 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고 당시 CCTV 영상을 공개했으나, 사회복무요원이 이미 사과한 상황에서 이를 대중에 공개한 점이 과도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박위는 ″상황이 일어난 당시 현장에서 저를 도와주시기 위하여 최선을 다해주셨고 정중하게 사과해 주셨던 근무자님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했다. 저를 더 잘 도와주시기 위한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를 제가 부정적으로만 생각했다. 제 전달 방식이 미숙했고 생각이 짧았다. 현장에서 노력해 주신 모든 분들께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논란 이후 구독자 수 감소와 강연 취소 등이 이어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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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25]]></link>
			<title><![CDATA[유니스, '하늘땅 별땅'로 컴백...90년대 Y2K 감성+칼군무 '쇼! 음악중심' 무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3/6aa60b17c6fbc025130812.jpg"/>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가 12일 MBC ’쇼! 음악중심’ 무대에서 리메이크 싱글 ’하늘땅 별땅’으로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유니스는 이날 핑크 톤 상의와 데님을 매치한 Y2K 스타일 의상에 니삭스, 퍼, 체크 패턴, 레이스 등의 아이템을 더해 90년대 하이틴 감성을 연출했다. 무대에서는 여덟 멤버가 빠른 동선 전환 속에서도 합을 맞추며 재치 있는 제스처와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하늘땅 별땅’은 1997년 여성 듀오 비비의 히트곡을 유니스만의 청량하고 사랑스러운 감성으로 재해석한 곡으로, 지난 8일 발매됐다. 유니스는 지난 10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가진 바 있다. 유니스는 최근 14개 도시 규모의 미주 투어를 마쳤으며, 일본 오리지널 신곡 발표 등 해외 활동도 이어왔다. 이번 국내 컴백을 통해 다양한 세대에게 친근한 매력을 보였다는 평가다. 한편, 13일에는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하늘땅 별땅’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유니스 외에도 민호, 류수정, 몬스타엑스, 듀에토, 소연, 권은비, 베리베리, 에반, 김희재, 티엔엑스, 앤팀, 82메이저, 올아워즈, 어센트, Ettone, 튜넥스, 하츠웨이브, 하입프린세스, 튜이드 등이 출연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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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24]]></link>
			<title><![CDATA[뷔, 데이즈드 2026 가을호 표지 장식...韓·日 판매 1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3/6aa60b0fb6d6f051520315.jpg"/>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영국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DAZED) 2026년 가을호 커버를 장식하며 국내외에서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데이즈드 2026년 가을호는 예스24와 알라딘 외국도서 부문에서 1위에 올랐으며, 일본 라쿠텐 잡지 부문 일일 랭킹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일본 큐텐(Qoo100)에서는 K팝 전 부문 1위와 4위, KPOP 잡지·사진집 부문 1위 및 3위부터 8위까지 차지해 톱10에 7개가 올랐다. 이번 화보는 지난 7월, 뷔가 프랑스 브랜드 셀린느(CELINE)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파리패션위크에 참석했을 때 파리에서 촬영됐다. 뷔는 셀린느 아티스틱 디렉터 마이클 라이더가 선보인 가을·겨울 컬렉션을 클래식한 무드로 소화했다. 사진작가 에리카 카마노의 뷰파인더에 포착된 뷔는 절제된 눈빛과 짙은 남성미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데이즈드 편집장 테드 스탠스필드는 ″뷔는 프로처럼 모델링했다″며, ’아리랑’ 월드투어 런던 공연 관람 후 ″무대는 뷔의 본래 서식지처럼 느껴진다. 무대에 서기 위해 태어났다″라고 평가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9월 1~2일과 5~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월드 투어 ’ARIRANG’(아리랑) 일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해 192만 관객을 동원하며 북미 투어를 마무리했다. 다음 투어는 남미에서 이어지며, 10월 2일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남미 투어의 첫 무대를 연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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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23]]></link>
			<title><![CDATA[박지훈, '이 밤의 끝을 잡고' 출연 제안...환경미화원役 검토 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3/6aa60b043345a129606575.jpg"/> 박지훈이 드라마 ’이 밤의 끝을 잡고’ 출연 제안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13일 ″’이 밤의 끝을 잡고’는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또한 ″해당 작품 출연 제안을 받기는 했으나 아직 대본을 읽지도 못한 상태″라며, 출연 확정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전했다. 앞서 일부 매체에서는 박지훈이 ’이 밤의 끝을 잡고’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이 작품은 마약판매책과 환경미화원, 두 인물이 서로를 구원하는 이야기를 다루며, 박지훈이 피아니스트를 꿈꿨으나 환경미화원이 된 인물을 연기할 것이라는 내용이 전해졌다. 하지만 소속사는 현재 투어 중인 박지훈이 여러 작품의 제안을 받은 상태이며, 투어가 끝난 뒤 대본 검토가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밤의 끝을 잡고’는 모완일 PD가 연출하고, 최주용 작가가 대본을 맡았으며, 스튜디오플로우가 제작한다. 박지훈은 올해 초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로 1960만 관객을 동원했고,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지난 4월 첫 싱글 앨범 ’리플렉트’를 발매했으며, 5월부터 아시아 11개 도시를 도는 투어를 진행했다. 12일과 13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앙코르 콘서트로 투어를 마무리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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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22]]></link>
			<title><![CDATA[키키, 2026 LCK 결승 오프닝 세리머니 선다...'Leave Your Mark pt.2' 'Pain in the Dark' 무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3/6aa60aee9855c571794985.jpeg"/> 그룹 키키가 13일 서울 KSPO돔에서 열리는 ’2026 LCK 결승전’ 오프닝 세리머니 무대에 오른다.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로 구성된 키키는 이번 행사에서 LCK 시즌송 두 곡인 ’Leave Your Mark pt.2’와 ’Pain in the Dark’의 가창에도 참여했다. 키키는 각기 다른 분위기의 두 시즌송을 자신들만의 음색으로 소화하며 보컬 스펙트럼을 드러냈다. 결승전 무대에 앞서 지유, 수이, 하음은 롤파크를 방문해 경기를 직접 관람했고, LCK 공식 SNS에 공개된 숏폼 콘텐츠에도 참여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음악 활동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최근 미니 3집 ’와이키키’ 활동을 마무리한 키키는 곡 ’404 (New Era)’로 빌보드가 선정한 ’2026년 최고의 K팝’ 1위에 올랐다. 또한 데뷔 후 첫 가요 시상식 대상도 수상한 바 있다. ’2026 LCK 결승전’은 13일 오후 1시 50분 MBC에서 생중계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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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21]]></link>
			<title><![CDATA['불후의 명곡 773회', 클릭비 11년·쥬얼리 20년 만에 완전체...이승기·포레스텔라 등 6팀 빛냈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3/6aa60ae255f3b810386437.png"/> KBS2 ’불후의 명곡’ 773회가 지난 12일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2026 NEW WAVE Festival in 울산’ 1부로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쥬얼리, 클릭비 등 레전드 그룹들이 완전체로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기, 포레스텔라, 이찬원, 다영, 클릭비, 쥬얼리 등 총 6팀이 출연해 1만여 명의 관객과 함께 울산을 뜨겁게 달궜다. 첫 무대는 이승기가 ’질풍가도’로 열었으며, 이어 ’너의 곁에 내가’, ’내 여자라니까’ 등 히트곡을 선보였다. 두 번째 무대는 다영이 최근 발표한 싱글 ’FLIRTY’로 꾸몄고, 강렬한 퍼포먼스와 라이브로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클릭비는 11년 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올라 ’백전무패’, ’잊혀진 사랑’, ’보라빛 향기’ 등으로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팬들은 클릭비의 상징인 초록색 풍선을 들고 응원했다. 트로트 가수 이찬원은 ’울산 아리랑’, ’나의 오랜 여행’ 등으로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을 하나로 모았다. 포레스텔라는 ’Bohemian Rhapsody’, ’Piano Man’, ’Despacito’ 등 유명곡을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감동을 더했다. 이어진 특별 컬래버레이션 무대에서는 서인영과 다영이 ’신데렐라’로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다영은 ″서인영 언니는 어린 시절 나의 롤모델이자 스타였다″고 밝히며, 과거 서인영이 입었던 의상과 하이힐을 그대로 재현했다. 마지막 무대는 쥬얼리가 20년 만에 박정아, 이지현, 서인영, 조민아로 완전체를 이뤄 ’One More Time’, ’니가 참 좋아’, ’Tonight’, ’Super Star’ 등 히트곡을 선보였다. 서인영은 무대에서 ″갱년기인가 또 눈물이 난다″며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민아는 무대 직후 SNS를 통해 최근 성대결절과 허리디스크 악화로 응급실에 실려갔던 사실을 밝혔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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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20]]></link>
			<title><![CDATA[앤팀, 미니 2집 '마크 온 미' 첫날 122만 장 돌파...4연속 밀리언셀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3/6aa60ad69ba8f421914360.jpg"/> 앤팀(&TEAM)이 지난 8일 미니 2집 ’마크 온 미(Mark on Me)’를 발매하며 약 11개월 만에 국내 활동을 재개했다. 앨범은 발매 첫날 122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해 일간 음반 차트 1위에 올랐다. 이는 이전 한국 데뷔작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의 첫날 판매량 113만 장을 뛰어넘는 자체 최고 기록이다. 이로써 앤팀은 한·일 양국 앨범을 포함해 네 작품 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마크 온 미’와 수록곡 ’굿 보이(Good Boy)’가 포함됐다. ’마크 온 미’는 피아노 선율과 팝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기존의 격렬한 군무 대신 강약 조절과 표정 연기를 강조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반면 ’굿 보이’는 묵직한 베이스 비트와 랩, 떼창이 돋보이는 곡으로, 앤팀의 야성적 에너지를 드러냈다. 두 곡은 서로 다른 분위기를 통해 앤팀의 음악적 스펙트럼이 확장됐음을 보여줬다. 앤팀은 오는 10월 3일과 4일 서울 송파구 KSPO돔에서 콘서트 투어 ’블레이즈 디 웨이(BLAZE THE WAY)’ 앙코르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19]]></link>
			<title><![CDATA[지예은, '런닝맨'서 결혼 축하 파티..."바타의 힘, 큰 위로 됐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3/6aa60ab88d22c213003167.jpg"/> SBS ’런닝맨’이 13일 방송에서 지예은의 결혼을 축하하는 파티를 준비했다. 멤버들은 바타와의 결혼 소식을 알린 지예은을 위해 자리를 마련했고, 지예은은 멤버들의 환대에 쑥스러움을 드러냈다. 방송 녹화에서 유재석은 ″바타하고 열애 발표한 게 올 초였다″며 ″결혼 결정하고 열애를 발표한 거였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지예은은 ″주변에서는 ’이르다’고 하고 ’혼전임신 아니냐’고 하는데 억울한 게 나는 애가 없다″고 말하며 혼전 임신설을 부인했다. 이어 ″아직 계획은 없다. 신혼을 좀 즐기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지예은은 바타와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사람이 굉장히 따뜻하다. 싸울 때도 말을 예쁘게 한다″며, ″내가 아팠을 때 든든하게 곁을 지켜주고 힘이 돼줬다″고 밝혔다. 또한 ″정말 힘들고 아플 때 옆에 든든하게 있어 주는 사람이 최고인 것 같다″며 바타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예비 시댁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너무 좋아하신다″며, ″예비 시부모님이 ’런닝맨’을 매주 챙겨 보신다″고 말했다. 또 ″김종국 선배님의 콘서트에 가지 못한 것도 어머님을 뵈러 충주에 내려갔기 때문″이라며, ″예비 시부모님은 충주에서 농사를 지으신다″고 설명했다. 지예은의 예비 시댁이 충주라는 사실에 지석진은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와의 인연을 언급했다. 두 사람은 함께 ″충주 지씨 크로스″를 외치며 특별한 인연을 자축했다. 한편, 지예은은 바타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느냐는 질문에 ″받았지″라고 답하며 수줍게 웃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18]]></link>
			<title><![CDATA[김선태, '돈선태' 하차 후 근황 공개..."일감 줄고, 직원 퇴사" 사정 토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3/6aa60aae95e95722157661.jpg"/> 크리에이터 김선태가 댓글 고소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공개했다. 김선태는 9월 11일 유튜브 채널 ’김선태’에 ’김선태 홍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그는 최근 회사 사정이 좋지 않다고 밝히며, ″요즘 일감이 많이 없다″고 말했다. 또한 ″직원분이 한 분 도와주는 분이 계셨는데 관둔다고″라며 ″’타이타닉’ 보면 생쥐가 제일 먼저 빠져나가지 않나″라고 언급했다. 그는 강의 제안을 모두 거절한 이유에 대해 ″유튜브 콘텐츠에 집중하려고 거절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정이 바뀌어서 강의를 해볼까 생각 중이다. 요즘 뉴스도 많이 나오는 것 보니 강의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선태는 최근 머리가 얇아져 탈모약을 복용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또한 ″임현서 변호사랑 이야기한 적 있다. 조심해라″고 말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댓글 고소에 대해서는 ″고소는 너무 추하다″며 ″스스로 그래 보인다. 뭣도 아닌데. 연예인들은 타격이 크지 않나. 저는 타격이 컸지만. 이게 무슨 마음이지″라고 밝혔다. 그는 ″응원해주신 댓글이 훨씬 많아서″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현재 충주에 거주 중인 김선태는 ″집이 충주에 있고, 가족이 충주에 있는데, 다들 ’왜 충주에 있냐’고 하더라″고 말했다. 영상에서는 떡볶이로 식사를 대신하며 ″입맛이 없고 지출도 줄여야 한다″고 털어놓았다. 앞서 김선태는 KBS 웹예능 ’돈선태’ 영상에서 리센느 원이 2차 가해 논란에 휩싸인 이후, 개인 채널을 통해 ″대본의 문제를 인지하지 못했다″고 사과하며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한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17]]></link>
			<title><![CDATA[윤후, 15일 성시경 '좋을텐데' 리메이크로 가수 컴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3/6aa60aa5d0e85592934050.jpg"/>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가수로 컴백한다. 소속사 와일드무브는 9월 12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윤후가 음악 활동을 시작하고 있다고 알렸다. 소속사는 ″아직은 서툴고, 보여드릴 것도 배워갈 것도 많은 윤후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을 하나씩 해 나가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는 ″누군가에게는 익숙한 이름으로 먼저 보일 수도 있겠지만 그 이름보다 윤후의 목소리와 음악이 먼저 들리는 날이 올 수 있도록 천천히, 자기만의 길을 잘 걸어가 보려고 합니다. 조금은 서툰 시작이어도 예쁘게 봐주시고, 앞으로 들려드릴 윤후의 음악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윤후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성시경의 ’좋을텐데’ 리메이크 버전 음원을 발표할 예정이다. 앞서 ’나무’, ’12월의 봄’, ’요즘’ 등 음원을 공개한 바 있다. 윤후는 과거 아버지 윤민수와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 가?’에 출연해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에 진학해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카투사 지원에서 불합격했다는 근황도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16]]></link>
			<title><![CDATA[ [TF확대경] 이창동 감독, 베니스서 빛난 '거장'의 저력…韓 영화 새 역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3/202610751789263287.jpg"/> 2002년 '오아시스' 감독상→2026년 '가능한 사랑' 심사위원대상 韓 최초 기록·14년 만의 경쟁 부문 수상이창동 감독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품에 안았다. /넷플릭스[더팩트ㅣ최수빈 기자] 이창동 감독이 24년 만에 다시 베니스의 선택을 받았다. 2002년 '오아시스'로 감독상을 거머쥔 데 이어 '가능한 사랑'으로 심사위원대상까지 품에 안으며 한국 영화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긴 공백에도 변함없는 작품 세계로 세계 영화계가 주목하는 '거장'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폐막식이 12일 오후 7시(현지 시각) 살라 그란데 극장에서 열린 가운데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이 경쟁 부문 심사위원대상(은사자상)을 수상했다. 한국 영화가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이창동 감독은 한국을 넘어 세계 영화계에서 일찌감치 주목받아 온 거장이다. 198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소설가로 등단한 그는 박광수 감독의 '그 섬에 가고 싶다'를 통해 영화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1997년 '초록물고기'로 감독 데뷔했다.이후 '박하사탕'에서 한국 현대사의 상처를 한 개인의 삶을 거꾸로 되짚는 방식으로 그려내 주목받았다. '오아시스'에서는 사회에서 소외된 두 남녀의 사랑을, '밀양'에서는 상실과 용서, 구원의 문제를 다뤘다. '시'와 '버닝'까지 인간의 내면과 사회 현실을 끈질기게 들여다보며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했다.세계 무대에서도 꾸준히 성과를 냈다. 2002년 '오아시스'로 제59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했고 문소리 역시 이 작품으로 신인배우상을 받았다. 이창동 감독이 베니스에서 본상을 받은 건 이때가 처음이었다.'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의 남편 등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23일 극장에서 개봉한 뒤 11월 6일 넷플릭스에서 관람할 수 있다. /넷플릭스이후 활동 무대를 칸으로 넓혔다. 2007년 '밀양'은 제60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고 주연을 맡은 전도연은 한국 배우 최초로 칸 여우주연상을 품에 안았다. 2010년에는 '시'로 제63회 칸국제영화제 각본상을 거머쥐며 저력을 입증했다.2018년 선보인 '버닝' 역시 제71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본상 수상에는 이르지 못했지만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을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처럼 이창동 감독은 1997년 데뷔 이후 작품 수는 많지 않지만 신작을 내놓을 때마다 세계 주요 영화제의 주목을 받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그런 이창동 감독이 '버닝' 이후 8년이라는 긴 공백을 깨고 선보인 신작이 바로 '가능한 사랑'이다. 특히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건 '오아시스' 이후 24년 만이다. 그리고 다시 찾은 베니스에서 심사위원대상까지 거머쥐며 긴 공백이 무색한 존재감을 보여줬다.이번 수상이 더욱 의미 있는 건 베니스국제영화제가 갖는 위상 때문이다. 1932년 시작된 베니스국제영화제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국제영화제로 칸국제영화제, 베를린국제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국제영화제로 꼽힌다. 세계 각국의 작품이 경쟁하는 가운데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을 비롯해 심사위원대상과 감독상, 남녀배우상, 각본상 등 경쟁 부문 주요 상을 수여한다.이 가운데 이창동 감독이 받은 심사위원대상은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에 이은 주요 상이다. 올해 경쟁 부문에는 총 21편이 이름을 올렸다. 배우 겸 감독 매기 질렌할을 심사위원장으로 카우테르 벤 하니아 감독, 두기봉 감독 등 영화계 인사 7명이 경쟁 부문 수상작을 결정했다. '가능한 사랑'은 이들의 선택을 받아 심사위원대상을 품에 안았다.이창동 감독은 "노동이 사라져 가는 시대에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끊어져 가는 시대에 저는 영화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질문하기 위해서 이 영화를 만들었다"며 "이 상을 주신 것은 그 질문을 계속하라는 뜻으로 알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넷플릭스한국 영화와 베니스국제영화제의 인연도 깊다. 한국 영화는 1987년 강수연이 임권택 감독의 '씨받이'로 여우주연상을 받으며 베니스에서 처음 주요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후 이창동 감독의 '오아시스'가 2002년 감독상, 김기덕 감독의 '빈집'이 2004년 감독상을 받았고 2012년에는 김기덕 감독의 '피에타'가 한국 영화 최초로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을 품에 안았다.그러나 '피에타' 이후 한국 영화의 베니스 경쟁 부문 수상은 오랜 시간 명맥이 끊겼다. '가능한 사랑'의 수상은 '피에타' 이후 14년 만에 나온 한국 영화의 경쟁 부문 수상이다. 동시에 한국 영화가 심사위원대상을 받은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가능한 사랑'을 향한 호평은 공식 수상에 앞서서도 이어졌다. 작품은 폐막식에 앞서 국제영화비평가연맹이 수여하는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을 받았다. 경쟁 부문 심사위원단에 이어 세계 각국 영화평론가들의 선택까지 받으며 작품의 저력을 보여줬다.이창동 감독은 무대에 올라 "노동이 사라져 가는 시대에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끊어져 가는 시대에 저는 영화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영화가 무엇을 해야만 하는지 질문하기 위해서 이 영화를 만들었다"며 "이 상을 주신 것은 그 질문을 계속하라는 뜻으로 알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의 남편 등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등이 출연한다. 오는 23일 극장에서 개봉하며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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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15]]></link>
			<title><![CDATA[ 이창동 '가능한 사랑', 베네치아 심사위원대상…'오아시스' 이후 24년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3/202651071789260564.jpg"/> "노동이 사라지고 사람 관계 끊어진 시대" 황금사자상엔 마이 엘투키 '우먼 언노운'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제83회 베네치아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은사자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이 감독. /넷플릭스[더팩트ㅣ이하린 기자]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제83회 베네치아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은사자상)을 수상했다.'가능한 사랑'은 12일(현지 시각) 이탈리아 베네치아 '팔라초 델 시네마'에서 열린 폐막식에서 심사위원대상 수상작으로 호명됐다. 이 감독이 베네치아에서 트로피를 손에 넣은 것은 지난 2002년 '오아시스'로 감독상을 받은 후 24년 만이다. 당시 감독상과 함께 배우 문소리가 신인배우상을 받았었다.또한 이번 수상은 한국 영화가 베네치아 경쟁 부문에서 수상한 것은 2012년 김기덕 감독의 '피에타'가 황금사자상을 받은 이후 14년 만이기도 하다. 이로써 이 감독은 베네치아에서 받은 상 3개를 포함해 3대 영화제에서 트로피 5개를 수집했다. 폐막식에 앞서 국제비평가연맹(FIPRESCI)상도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이 감독은 수상 소감에서 "노동이 사라져 가는 시대에,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끊어져 가는 시대에 영화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질문하기 위해 이 영화를 만들었다"며 "이 상을 주신 것은 그 질문을 계속하라는 뜻으로 알겠다"고 말했다.이어 "이 영화에 생명력을 준 전도연·설경구·조인성·조여정 네 분께 감사드린다. 이 상은 여러분의 것"이라며 주연 배우들에게 공을 돌렸다.'가능한 사랑'은 이 감독이 '버닝(2018)' 이후 8년 만에 내놓은 신작이다. 부유한 남편(조인성)을 둔 다큐멘터리 감독(조여정)이 해고 노동자 부부(설경구·전도연)의 삶을 카메라에 담으며 계급적 배경이 다른 이들이 서로의 삶과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지난 6일 월드 프리미어 공개 이후 약 7분간 기립박수를 받았고, 외신들의 호평도 이어졌다.이 감독의 첫 넷플릭스 영화이기도 한 '가능한 사랑'은 오는 23일 국내 개봉 후 제99회 아카데미시상식 국제장편영화 부문 한국 출품작으로 오스카에 도전한다. 넷플릭스에는 11월 6일 공개된다.한편, 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은 덴마크 마이 엘투키 감독 '우먼 언노운'이 거머쥐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덴마크 배경으로 독일병 병사와 연인관계였다는 과거를 숨긴 젊은 여성 마리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주연 마틸드 아르셀이 볼피컵 여우주연상까지 받아 2관왕에 올랐다.감독상(은사자상)은 소련의 원자폭탄 개발에 참여한 물리학자 이야기를 다룬 일리야 크르자노프스키 감독의 '다우'가, 심사위원특별상은 가자지구 민간인 학살을 다룬 다큐멘터리 '나자'가 차지했다.underwater@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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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14]]></link>
			<title><![CDATA[KBS2 '너 말고 다른 연애' 첫 방송...서강준·안은진, 10년차 연인 리얼 현실 연애 시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3/6aa5ebe95c53b037299692.jpg"/>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가 12일 첫 방송을 통해 10년 차 장기 연애 커플의 현실적인 고민과 관계의 변화를 그렸다. 드라마는 남궁호(서강준 분)와 이미도(안은진 분)가 오랜 시간 연인으로 지내며 겪는 감정의 변화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남궁호는 대기업 훈민제과 대리로 안정적인 직장 생활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미도는 영화감독으로서 준비하던 작품이 무산되는 등 불안정한 현실에 놓여 있다. 30대 중반에 접어든 두 사람은 결혼과 미래에 대한 고민을 더 이상 미뤄둘 수 없는 상황에 직면했다. 첫 회에서는 남궁호와 이미도가 술집에서 상황극을 벌이며 티격태격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남궁호가 처음 보는 사람처럼 이미도에게 말을 걸자, 이미도는 냉담하게 응수했다. 이후 두 사람은 격렬한 키스를 나누며 10년 차 커플만의 유쾌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이미도는 내레이션을 통해 ″남궁호와 일곱 살 때 처음 만났다. 우린 어렸을 때부터 태초 모습을 아낌없이 보여준 사이다. 질풍노도의 시기를 지나 여사친, 남사친이었던 우리는 26살을 기점으로 친구에서 연인이 됐고 어느덧 10년째 연애 중이다″라고 관계를 설명했다. 또한 이미도의 엄마 마숙희(김미경 분)가 결혼 이야기를 꺼내는 모습이 사전 공개 영상에서 공개되며, 두 사람을 둘러싼 주변의 시선도 드러났다. 제작진은 ″남궁호와 이미도는 서로 사랑하지 않아서 흔들리는 연인이 아니라, 너무 오랜 시간을 함께해 왔기에 더 복잡한 고민과 마주하게 되는 커플″이라고 소개했다.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유수지 작가가 극본을 쓰고 황승기, 이가람 PD가 연출했다. 이 드라마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되며,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240여개 국에서 서비스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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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13]]></link>
			<title><![CDATA[전원주, '전원주인공' 활동 중단 이유 공개..."출연료 인상 갈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3/6aa5ebd6babbc567482730.jpg"/> 배우 전원주가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 운영을 중단한 이유와 향후 계획을 밝혔다. 전원주는 11일 배우 사미자의 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영상에서 사미자는 전원주에게 유튜브 활동 중단 이유를 물었고, 전원주는 ″이것(출연료) 좀 올리려고 했더니 (제작진이) 그만두겠다고 해서 그냥 하자고 했다″고 답했다. 이어 전원주는 ″그만두려고도 했지만 너무 (돈을) 따지면 안 되겠다. 그냥 막 해야겠다″며 앞으로 다시 유튜브 활동을 재개할 의사를 내비쳤다. ’전원주_전원주인공’ 채널은 구독자 약 12만 명을 보유하며 인기를 끌었으나, 지난달 제작진이 전원 하차하면서 운영이 중단됐다. 제작진은 게시판 공지를 통해 ″채널 개설부터 지금까지 제작 및 운영했던 제작진이 더 이상 전원주인공 채널을 제작하지 않게 되었다″며 ″제작진 모두 구독자분들과 전원주 선생님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1년을 보냈다″고 밝혔다. 일각에서 건강 문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으나, 전원주 소속사 측은 ″건강과는 관계가 없다″고 설명했다. 제작진 역시 ″제작진과 소속사의 단순 계약 종료 건″이라고 덧붙였다. 전원주는 영상에서 ″힘들고 어려울 때 손잡고 같이 가는 동반자가 되자″며 태진아의 ’동반자’를 부르기도 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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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12]]></link>
			<title><![CDATA[이지연, '나는 솔로' 21기 영철과 결혼 발표...SNS로 '새로운 시작' 알렸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3/6aa5ebc5cee07228799165.jpg"/> 배우 이지연과 ’나는 솔로’ 21기 영철이 결혼을 앞두고 있다. 이지연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웨딩 사진을 공개하며 ″좋은 사람을 만나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게 예의인데, 혹시나 부담을 드리진 않을까 망설이다 미처 소식을 전하지 못한 분들이 있다″며 ″서운한 마음이 드셨다면 부디 너그럽게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편하게 연락해 주신다면 기쁜 마음으로 감사히 소식을 전해드리겠다. 축하해 주시는 마음을 모두 잊지 않고 소중히 간직하며 예쁘게 살겠다″고 덧붙였다. 21기 영철 역시 최근 자신의 SNS에 ″26년 9월, 살짝 늦은 결혼을 한다″고 알렸다. 1984년생인 영철은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예비신부 이지연은 과거 국제 미인대회 ’미스 글로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 이력이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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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11]]></link>
			<title><![CDATA['놀면 뭐하니?' 3주 결방 확정...10월 10일 방송 재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3/6aa5ebbd0b872605484903.jpg"/>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가 3주 동안 결방한다는 소식이 12일 방송에서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출국을 앞둔 안정환 해설위원과 멤버들이 간담회를 진행했다. 유재석은 간담회에 앞서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 게임이 열리지 않냐. 아시안 게임으로 인해 3주 동안 방송이 안 된다″라고 밝혀 결방 소식을 알렸다. 제작진은 ″10월 10일에 다시 돌아온다″며 향후 방송 재개 일정을 안내했다. 허경환은 3주 결방 소식에 착잡한 반응을 보였고, 하하는 ″간만에 응원 빡세게 할 수 있겠다″라고 말했다. 주우재는 ″9월이 통으로 날아간다″고 했고, 허경환은 ″초겨울 아니냐″라고 언급했다. 멤버들은 ″마음이 왔다 갔다 한다″라고 전했으며, 유재석은 ″아쉽긴 하지만 스페셜하게 MBC 축구하면 안정환 해설위원 아니냐″라며 간담회 취지를 설명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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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10]]></link>
			<title><![CDATA['재벌X형사2' 유성원, 조필구 독살·정민재 살해...7.2% 시청률 상승]]></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3/6aa5ebab963cd289653466.jpg"/>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지난 12일 방송에서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가 동료의 죽음에 분노하고, 유성원(유승호 분)의 연쇄 범죄가 드러나는 전개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이수와 주혜라가 조필구(박도욱 분)를 체포한 이후, 유성원이 조필구를 독살하고 정민재(임진섭 분)까지 살해하며 경찰의 포위망을 벗어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7.2%로 전회 대비 0.8% 포인트 상승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8.6%까지 올랐다. 방송 초반, 진이수는 인질극을 벌이던 조필구를 테이저건으로 제압했다. 체포된 조필구는 끝까지 입을 다문 채 변호사를 요구하며 유성원에게 연락을 시도했다. 이후 유성원은 어머니이자 UBS 미디어그룹 회장인 정태선(김혜은 분)을 찾아가 진이수를 함정에 빠뜨린 과정을 털어놓으며, 김영환(최동구 분)을 이용해 진이수를 마약과 살인 사건에 연루시켰다고 밝혔다. 진이수와 주혜라는 조필구가 유성원을 검색한 기록과 김영환이 유성원의 작업실을 방문한 사실을 확인했다. 진이수는 유성원이 자신을 같은 부류의 사람으로 만들려 했다고 파악했다. 수사가 본격화되기 전, 정태선의 비서 한종현(문진승 분)이 변호사로 위장해 경찰서 접견실에서 조필구의 국밥에 약물을 타 독살했다. 이어 강하서 강력 1팀 사무실에는 정민재의 시신이 담긴 대형 박스가 배달됐다. 주혜라는 충격에 오열했고, 진이수는 배송 기사들을 상대로 범인을 추적했으나 결정적 단서는 찾지 못했다. 분노한 주혜라는 유성원의 작업실로 향했고, 유성원은 정민재의 신체 흉터까지 재현한 조각상을 내보였다. 이를 확인한 주혜라는 유성원의 얼굴을 가격했고, 진이수가 도착해 상황을 정리했다. 이후 두 사람은 유성원을 강하서로 임의동행해 조사했다. 유성원은 진이수를 도발했으나, 진이수는 유성원의 내면 결핍을 지적하며 ″난 날 아껴주는 엄마가 있었거든. 너한테 그런 엄마가 없었지. 그래서 완전히 망가져 버린 거야. 고쳐 쓸 수도 없을 정도로″라고 말했다. 주혜라 역시 ″결국 넌 잡혀. 나중에 추잡하게 끌려오지 말고 자백해″라고 압박했다. 그러나 유성원은 태연한 태도를 보였다. 정태선이 대규모 변호인단과 함께 경찰서에 도착하면서 유성원은 풀려났다. 권태균 서장(류태호 분)은 정민재가 주혜라의 직속 후배라는 이유로 주혜라를 수사에서 배제하고 사건을 2팀에 재배정했다. 경찰서를 떠난 유성원은 정태선에게 ″내가 엄마 때문에 이렇게 망가진 거래. 그러니까 책임을 져야지″라고 말했고, 정태선이 해외에 나가 있으라고 하자 ″엄마가 수갑 차고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것도 재밌을 것 같은데 자백해 버릴까″라며 웃었다. 방송 말미에는 유성원이 피해자들을 살해한 뒤 그 죽음을 조각상으로 남겨왔다는 사실이 드러났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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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09]]></link>
			<title><![CDATA[카이스트 AI 연구원 허성범, '전참시'서 일상 공개...'도나'와 AI 일상 조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3/6aa5eb9bb5652825955429.jpg"/> 카이스트 AI 연구원 허성범이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일상과 함께 AI 연구자로서의 이력, 그리고 AI 매니저 ’도나’와의 특별한 관계를 공개했다. 허성범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이 카이스트에서 인공지능을 연구하고 있으며, 대중의 관심을 받으면서 크리에이터, 모델,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피의 게임X’에 출연해 대중적 인지도를 얻은 바 있다. AI 연구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허성범은 고등학교 3학년 시절 바둑기사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결을 계기로 학교 수업에서 알파고를 직접 만들어보며 인공지능 분야에 흥미를 느꼈다고 설명했다. 그는 ″배우는 순간 미래를 바꿀 분야라는 걸 알았다″며 본격적으로 AI 연구에 뛰어든 배경을 전했다. 허성범은 한국과학영재학교 출신으로, 입학 과정에 대해 1차 서류전형, 2차 수학·과학 시험, 3차 조별 토론 및 생활 태도 평가로 이루어진다고 소개했다. 그는 영재학교 내에서도 상위 1%의 성적을 기록했다고 밝혔으며, 중학교 때 검사한 아이큐가 151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MC 송은이는 ″151이면 측정할 수 있는 최고치″라고 언급했다. 방송에는 허성범의 AI 매니저 ’도나’도 등장했다. 도나는 ″허성범 씨 옆에서 스케줄부터 멘탈, 잔소리까지 관리하는 AI 도나다. AI라고 차갑게 생각할 수 있는데, 현장에서는 사람 같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고 자기소개했다. 도나는 허성범이 머릿속이 복잡한 스타일이라 감정 소모 없이 페이스를 맞춰줄 존재가 필요해 매니저로 등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허성범은 최근 업데이트로 도나의 목소리가 더욱 자연스러워졌다고 말했다. 또한 허성범은 최근 열애 중인 사실을 공개한 바 있으며, 연애 중 억울한 상황이 있을 때 도나에게 조언을 구한다고 밝혔다. 그는 연애 상담을 주변에 쉽게 하지 못할 때 AI에게 상담을 요청한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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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08]]></link>
			<title><![CDATA[김범룡, 극성팬 때문에 유부남 됐다...혼인무효 소송까지 '동치미'서 고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3/6aa5eb87369ad466114117.jpg"/> 김범룡이 과거 자신도 모르게 유부남이 됐던 사연을 공개했다. 12일 밤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김범룡과 구창모가 출연해 신곡 발표와 함께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날 김범룡은 극성팬으로 인해 겪었던 황당한 경험을 밝혔다. 그는 예전에 호적등본을 떼러 갔다가 자신이 유부남으로 등록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확인 결과, 자주 찾아오던 팬 중 한 명이 혼자 혼인신고를 한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당시에는 당사자 한 사람만 가도 혼인신고가 가능했다는 이야기도 전해졌다. 김범룡은 이 사실을 전영록에게 이야기했더니, 전영록이 바로 그 팬이 누군지 알았다고 말했다. 또 그 팬이 전영록의 공연 무대에 물감을 뿌린 적도 있어 두 사람 모두 곤란을 겪었다고 밝혔다. 김범룡은 실제 결혼을 하면서 팬의 집착이 끝났지만, 결혼 당시 아내가 호적상 둘째 부인으로 기록됐다고 전했다. 이후 재판을 통해 혼인무효 판결을 받아 문제를 해결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 임예진은 과거 여자 연예인들도 비슷한 일을 많이 겪었다고 회상했다. 구창모는 자신의 팬들은 조신한 편이었다며, 한 여학생이 짐을 싸서 집에 찾아와 가정부로 써달라고 했던 경험을 전했다. 또한 김범룡은 데뷔곡 ’바람 바람 바람’을 만들게 된 계기도 공개했다. 대학 시절 룸메이트가 부산과 서울에서 각각 여자친구를 사귀었고, 부산 여자친구가 마지막 인사를 하러 온 날 서울 여자친구가 자취방에 찾아와 새벽까지 머물렀던 상황을 떠올렸다. 그는 어색함을 달래기 위해 기타를 치며 그 여자 마음으로 노래를 만들었고, 그 친구 덕분에 곡이 탄생했다고 말했다. 한편, ’동치미’는 다양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속을 풀어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밤 11시 MBN에서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07]]></link>
			<title><![CDATA['너 말고 다른 연애' 첫방, 10년 연인 이별 선언...2.6% 출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3/6aa5eb6cb1dae810254904.png"/>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가 지난 12일 첫 방송을 선보였다. 서강준과 안은진이 10년 차 연인의 현실적인 사랑과 이별을 그리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극 중 남궁호(서강준 분)와 이미도(안은진 분)는 7살에 처음 만나 질풍노도의 시기를 함께 보내고, 남사친과 여사친을 거쳐 26살에 연인으로 발전해 10년간 사랑을 이어왔다. 두 사람은 서로의 취향과 생활 습관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익숙한 연인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결혼을 앞두고 각자의 속도와 감정이 어긋나며 결국 결별을 맞았다. 남궁호는 4대 보험이 보장되는 대기업에 다니며 회사에서도 능력을 인정받는 직장인으로, 결혼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고 싶어 했다. 반면 영화감독 이미도는 여주인공 송해나(송지우 분)와의 불화로 어렵게 들어간 영화에서 하차 통보를 받고, 성인영화 연출까지 맡게 되며 자신의 꿈과는 점점 멀어지는 현실에 부딪혔다. 이 같은 상황이 남궁호에게 드러나면서 두 사람 사이에는 감정의 충돌이 벌어졌다. 서강준과 안은진은 빨래, 청소, 설거지 등 일상적인 장면부터 서로의 가장 아픈 곳을 건드리며 무너지는 감정 연기까지 폭넓은 연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6개월간 바쁜 일상으로 인해 뜨거운 몸의 대화는 없었지만, 언제나 서로의 편이 되어주는 오래된 연인의 일상과 이별의 순간을 자연스럽게 그려냈다. 결국 이미도는 ″너 때문에 난 내가 점점 싫어져″라고 말하며 이별을 선언했고, 남궁호가 이미도 몰래 프러포즈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었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별 다음 날 아침, 두 사람은 습관처럼 모닝콜을 주고받으며 전날 헤어진 사실을 깨닫고 동시에 비명을 질렀다. 10년간 몸에 밴 일상은 쉽게 지워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남궁호는 회사에서 자신이 고민하던 제품의 문제점을 단번에 짚어낸 후배 박수아(조아람 분)와 처음 만났고, 이미도는 영화 하차 합의를 위해 제작사 법률대리인 한태승(이주안 분)과 악연 같은 첫 만남을 가졌다. 10년 동안 서로만 바라봤던 두 사람 앞에 새로운 인연이 등장하며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에필로그에서는 남궁호와 이미도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계기가 공개됐다. 첫눈이 내리던 날 남궁호는 ″사귀고 헤어지는 뻔한 수순은 우리한테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고백했고, 두 사람은 9번의 첫눈 기념일을 함께한 뒤 10번째 첫눈이 오기 전 이별을 맞았다. 한편, ’너 말고 다른 연애’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2.6%의 시청률로 출발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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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06]]></link>
			<title><![CDATA[아이유, 신곡 '이 별로부터' 멜론 2위...뮤직비디오 22시간만 360만 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3/6aa5eb48d84a5535205465.jpg"/> 아이유가 지난 10일 오후 6시 싱글 ’이 별로부터’를 공개하며 스토리텔러로서의 역량을 드러냈다. 이번 싱글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이 별로부터’와 ’Dear my crazy soulmate’ 등 두 곡이 수록됐다. ’이 별로부터’는 발매 직후 멜론 TOP 100 차트 2위에 올랐다. 같은 날 오후 3시에는 ’Dear my crazy soulmate’가 해당 차트 8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별로부터’는 신스 패드로 편곡된 드림 팝 장르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강조했다. ’Dear my crazy soulmate’는 배우 유인나에게 헌정된 곡으로, 앨범 소개란에는 ’유인나에게’라는 헌사가 적혀 있다. 약 16년 전부터 인연을 맺은 유인나와의 우정을 음악과 뮤직비디오를 통해 표현했다. 가사에서는 ″결국 세상이 우릴 포기할 때까지 이대로만 우리 둘만″, ″넌 내 앞에선 평생 이상해도 돼, 그래서 더 좋아해″, ″같이 이상한 gramma(할머니) 둘이 되는 게 꿈이야″라는 내용이 담겼다. 뮤직비디오에서는 김영옥, 나문희가 출연해 두 사람의 우정을 연기했다. 교도관인 나문희를 만나기 위해 경찰서 유리를 깨고 교도소에 들어가는 김영옥의 이야기가 그려졌으며, 노란색과 보라색이 강조된 영상미가 특징이다. 김영옥의 능청스러운 연기와 나문희의 차분한 표정이 대비를 이루었다. ’Dear my crazy soulmate’ 뮤직비디오는 공개 22시간 만에 36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유튜브 댓글에는 ″이제껏 나이 든 여자 배우 둘을 주인공으로 한 이토록 멋진 뮤직비디오가 있었나″, ″티저를 보고 ’아이유랑 김영옥 선생님이 주인공인가?’ 했는데, 오히려 본인은 카메오처럼 등장했다. 뮤비를 한 편의 영화처럼 만들었다. 올해 본 뮤비 중 최고″라는 반응이 올라왔다. 또 다른 팬들은 ″유인나한테 평생 같이하자고 쓴 노래인가 보다. 진짜 로맨티스트″, ″고도로 발달한 우정은 사랑과도 같다더니, 여자들 우정이 어떤 사랑보다 아름다워서 눈물이 난다″라고 남겼다. 이번 싱글에는 서동환, 이종훈 등 국내 프로듀서뿐 아니라 해외 프로듀서도 참여했다. 아이유가 해외 프로듀서와 협업한 것은 2021년 정규 5집 ’LILAC’ 이후 5년 만이다. 아이유는 10대와 20대 시절을 지나 30대에 들어서며 다양한 프로덕션에 도전하고 있다. 그의 음악적 방향성에 대한 고민이 이번 싱글에 담겼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음악적 시도와 달리 아이유의 보컬에는 큰 변화가 없다는 평가도 있다.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와 아이유의 맑은 보컬이 하나의 분위기로 완전히 어우러지지 못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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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05]]></link>
			<title><![CDATA[레이디 가가, 첫 아이 출산..."아이 정보 비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3/6aa5eb3c9317f698532726.jpg"/> 레이디 가가가 약혼자 마이클 폴란스키와 첫 아이를 맞이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미국 매체 페이지 식스는 11일(현지시각) 레이디 가가가 최근 첫 자녀를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레이디 가가가 아이를 품에 안고 약혼자와 산책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캘리포니아의 거리에서 포착된 사진에는 레이디 가가가 신생아로 추정되는 아이를 아기띠로 안은 채 걸음을 옮기는 장면이 담겼다. 레이디 가가는 지난해 7월부터 지난 4월까지 ’더 메이헴 볼 투어’를 진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4월 이후에는 대중의 시선에서 한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으며, 임신 과정은 외부에 알려지지 않았다. 아이의 이름, 성별, 생년월일 등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레이디 가가 측은 출산과 관련한 현지 매체의 입장 요청에 별도의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레이디 가가는 과거 여러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엄마가 되는 것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 2019년 유튜브 채널 ’니키 튜토리얼’에서 아이를 갖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고, 2020년 ’인스타일’ 인터뷰에서도 가족을 꾸리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해 뉴욕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는 ″엄마가 된다는 게 너무 기대된다″고 전했다. 또한 아이들이 스스로를 발견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생각도 밝혔다. 한편, 레이디 가가와 마이클 폴란스키는 2019년부터 교제해왔으며, 2024년 약혼 사실을 알렸다. 폴란스키는 하버드 출신의 벤처 사업가로 암 면역 치료 연구소를 운영 중이다. 이번 출산과 관련해 일각에서는 대리모 출산 및 입양 의혹이 제기되고 있으나, 레이디 가가 측의 공식 입장은 없는 상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04]]></link>
			<title><![CDATA[방탄소년단, 2026년 9월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1위...브랜드이슈 16.24%·소통 9.71%↑]]></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3/6aa5eb2be664c983171716.jpg"/> 방탄소년단이 2026년 9월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8월 12일부터 9월 12일까지 보이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54,078,089개를 분석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이번 분석에서는 소비자 행동을 토대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가 측정됐다. 2026년 9월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30위에는 방탄소년단, 빅뱅, 에이티즈, 코르티스, 세븐틴, 스트레이 키즈, 동방신기, NCT, 엑소, 샤이니, 엔하이픈, 인피니트, 투어스, 워너원, 라이즈, 슈퍼주니어, 몬스타엑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보이넥스트도어, 비투비, 아스트로, 알파드라이브원, 아이딧, 제로베이스원, 엑스러브, 하이라이트, 트레저, 더보이즈, 2PM, 신화 등이 이름을 올렸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2026년 9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브랜드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보이그룹 브랜드 카테고리의 빅데이터는 지난 8월의 49,563,643개와 비교해 9.11% 증가했다. 세부적으로는 브랜드소비가 1.71% 하락했고, 브랜드이슈는 16.24% 상승, 브랜드소통은 9.71% 상승, 브랜드확산은 6.0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탄소년단 브랜드의 링크 분석에서는 ’기록하다’, ’매진하다’, ’롱런하다’가 높게 나타났으며, 키워드 분석에서는 ’아리랑’, ’아미’, ’북미투어’가 주요 키워드로 분석됐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이 93.91%로 집계됐다. 방탄소년단 브랜드의 세부 항목에서는 브랜드소비 44.23% 하락, 브랜드이슈 32.53% 하락, 브랜드소통 41.83% 하락, 브랜드확산 37.98% 하락으로 분석됐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다.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분석은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하며, 소비자 참여 브랜드평판 추천 데이터도 가중치로 반영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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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03]]></link>
			<title><![CDATA[리사, 뉴욕패션위크 불가리 애프터 파티 참석...카리스마 패션 · 건강한 매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3/6aa5eb21dabe0237918166.jpg"/> 블랙핑크 리사가 최근 뉴욕패션위크 불가리 애프터 파티에 참석한 모습이 공개됐다. w매거진 미국판 공식 계정은 리사의 포토월 영상을 올리며 ″Baby, she’s a rockstar″라는 소개와 함께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영상 속 리사는 블랙 팬츠와 블랙 탱크톱을 착용해 카리스마를 드러냈으며, 뱅 스타일 앞머리와 하나로 묶은 머리로 경쾌함을 강조했다. 짧은 팬츠로 배꼽과 갈비뼈가 드러난 스타일이 건강한 이미지를 보여줬다. 이 영상에는 ″몸매가 바비 인형 같다″, ″피지컬이 완벽하다″ 등 리사를 응원하는 댓글과 함께 ″코가 바뀐 것 같다″, ″예전 코가 더 나은 것 같은데″, ″이제 성형 안 했으면 좋겠다″ 등 변화에 대한 반응도 이어졌다. 리사는 지난 4일 새 싱글 ’SaWaDiKa(사와디카)’를 발매했으며, 10월 12일 다큐멘터리 영화 ’Always Lalisa(올웨이즈 라리사)’를 전 세계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뉴욕패션위크 일정을 마친 후 16일에는 미국 NBC 심야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출연한다. 프로그램 측은 리사가 최근 발표한 싱글과 EP ’PRESS PLAY’, 다큐멘터리, 라스베이거스 레지던시 ’VIVA LA LISA’ 등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02]]></link>
			<title><![CDATA[쥬얼리, 20년 만에 완전체 무대...'불후의 명곡'에서 히트곡 열창·서인영 감격의 눈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3/6aa5eb1a46c58542179035.png"/> 쥬얼리가 박정아, 이지현, 서인영, 조민아 네 멤버로 20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인다. 이들은 KBS2 ’불후의 명곡’ 773회 ’2026 NEW WAVE Festival in 울산’ 1부에서 대표곡 ’One More Time’, ’니가 참 좋아’, ’Tonight’, ’Super Star’ 등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약 1만 명의 관객이 함께한 이번 특집에는 쥬얼리 외에도 클릭비, 아가미, 크래비티, 허니제이, 매드클라운, 이찬원, 이승기, 다영, 포레스텔라, 손태진, 에일리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출연한다. 이날 1부 무대에는 쥬얼리, 이승기, 포레스텔라, 이찬원, 다영, 클릭비 등 총 6팀이 오른다. 쥬얼리의 무대에서는 시그니처 안무인 ET춤과 털기춤이 등장했고, 관객들은 ’니가 참 좋아’ 박자에 맞춰 박수를 보내며 호응했다. 오랜만에 완전체로 무대를 준비한 멤버들은 ″예전처럼 힐을 신고 춤추는 게 어려웠다. 돌아서면 백지상태였다″며 연습 과정의 고충을 전했다. 무대를 마친 뒤 서인영은 ″갱년기인가 또 눈물이 난다″고 감정을 드러냈다. 또한 서인영과 다영이 함께하는 컬래버레이션 무대도 마련됐다. 다영은 워터밤 행사에서 서인영을 만나 꽃다발과 손 편지를 건네며 팬심을 표현한 바 있으며, 이번 울산 공연에서 두 사람은 서인영의 히트곡 ’신데렐라’로 합동 무대를 선보인다. 다영은 ″서인영 언니는 어린 시절 나의 롤모델이자 스타였다″고 밝혔고, 무대를 위해 과거 서인영의 의상과 하이힐 스타일을 재현했다. 서인영은 올해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개설해 활동을 재개했다. 2023년 결혼 후 이듬해 이혼했으며, 올해 하반기 6세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을 앞두고 있다. ’불후의 명곡’은 ’2023 록 페스티벌 in 울산’을 시작으로 ’2024 상반기 왕중왕전 특집’, ’2025 록 페스티벌 in 울산’, ’2026 NEW WAVE Festival in 울산’까지 4년째 울산에서 음악 축제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2026 NEW WAVE Festival’은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선보인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01]]></link>
			<title><![CDATA[BTS 진, RM 32번째 생일 축하 "해피벌스데이 브로" 셀카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3/6aa5eb016e60d756953579.jpg"/> 방탄소년단(BTS) 진이 RM의 생일을 맞아 자신의 SNS를 통해 축하 메시지와 함께 두 사람이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진은 지난 12일 인스타그램에 ″해피벌스데이 브로(Happy Birthday Bro)″라는 글과 함께 RM과 찍은 셀카를 올렸다. 해당 게시물에는 ″생축″이라는 짧은 메시지도 덧붙였다. 사진 속 진과 RM은 얼굴을 나란히 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공연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촬영된 모습이다. 진은 핑크색 인이어와 프레드(FRED)의 주얼리를 착용했고, RM은 검은색 모자와 은색 체인 목걸이를 착용했다. RM은 환한 미소를 지었고, 진은 블랙 재킷에 화이트 이너를 매치한 차림이었다. 진은 지난 1일 생일이었던 멤버 정국과도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축하한 바 있으며, 미국 바닷가에서 직접 잡은 참치와 광어회를 투어 중인 멤버들과 스태프들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로스앤젤레스에서 4회 공연을 마친 뒤 지난 8일 입국했다. 오는 10월 3일과 4일에는 콜롬비아 보고타 에스타디오 엘 캄핀(Estadio El Campin)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이는 한국 가수로는 처음이다. 이어 페루 리마, 칠레 산티아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브라질 상파울루 등 남미 5개 도시에서 14회 공연을 진행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100]]></link>
			<title><![CDATA[클로즈 유어 아이즈, 30일 '256th 노트' 발매... 타이틀곡 '드롭 댓!' 포함 7곡 수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3/6aa5eada1dc70264287552.jpg"/>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네 번째 미니앨범 ’256th 노트’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언코어는 11일 공식 SNS를 통해 클로즈 유어 아이즈(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의 신보 트랙리스트를 선보였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드롭 댓!’을 비롯해 ’오픈 유어 아이즈’, ’바이브 체크’, ’슬로울리 블리드’, ’풀 포 유’, ’베이비 보사노바’, ’이터니티’ 등 총 7곡이 수록된다. ’256th 노트’는 멤버들이 순간을 살아가며 느낀 솔직한 감정을 담은 앨범으로, ’256분음표’라는 키워드 아래 음악적 고민과 성장을 7개 트랙에 녹여냈다. 타이틀곡 ’드롭 댓!’은 윤시내의 ’이 밤을 즐겁게’를 샘플링해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샘플링 곡이다. 수록곡 ’베이비 보사노바’에는 R&B 신예 주혜린이 참여해 첫 피처링을 선보였고, 마지막 트랙 ’이터니티’에는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했다. 팬덤 ’클로저’를 향한 진솔한 마음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13일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하며, 18일 오후 6시에는 ’오픈 유어 아이즈’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다. 이어 콘셉트 포토, 인터루드 필름,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네 번째 미니앨범 ’256th 노트’는 30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되며, 같은 날 오후 8시 컴백 라이브도 진행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099]]></link>
			<title><![CDATA[세븐틴 호시, 군 복무 중 무릎 십자인대 파열...태권도·지상군 행사 불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3/6aa5eab691372723621877.jpeg"/> 세븐틴 멤버 호시가 군 복무 중 무릎 부상을 입어 예정된 행사에 불참하게 됐다. 호시는 최근 육군 태권도 시범단 소속으로 지상군 공연팀 연습 도중 무릎을 다쳤으며, 정밀 검사 결과 전방십자인대 완전 파열 진단을 받았다. 이로 인해 호시는 태권도 시범대 행사와 지상군 페스티벌 무대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 12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호시는 ″저도 정말 기다리고 기대했던 무대들이라 열심히 준비했었는데 함께하지 못하게 되어서 너무 아쉽고 기다려주신 캐럿들에게도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비록 저는 함께하지 못하지만 태권도 시범대와 지훈이가 함께하는 지상군 공연팀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릴게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저도 치료 잘 받고 회복에 집중해서 얼른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하겠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호랑해″라고 밝혔다. 호시는 2015년 세븐틴으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9월 입대해 육군 태권도 시범단에서 복무 중이다. 예정된 전역일은 2027년 3월 15일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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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098]]></link>
			<title><![CDATA[박서진, 트로트 러닝 크루 결성...10km 코스·1등에 '살림남' 출연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3/6aa5eaa05ae5b371109448.jpg"/>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트로트 러닝 크루를 결성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이 신승태, 안성훈, 재하와 함께 러닝 크루를 만들기로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박서진은 크루의 단장을 맡으며 팀복으로 티셔츠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티셔츠에는 박서진의 얼굴 사진과 함께 3인의 얼굴은 캐리커처로 들어가 있었다. 신승태는 자신의 캐리커처를 보고 ″얼굴이 갸름하기로 유명한 사람인데″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서진은 이미 러닝 코스를 호수공원으로 정해두었으며, 준비한 코스는 10km에 달했다. 크루원들이 10km라는 거리에 놀라자 박서진은 ″1등 상품을 들으면 뛰고 싶을 거다″라고 말했다. 이번 러닝 1등 상품으로는 ’살림남’ 스튜디오 출연권이 걸렸다. 안성훈과 재하는 상품 소식을 듣자 곧바로 달리기 시작했다. 신승태는 ″내가 당한 적이 있다″며 두 사람을 불렀고, 박서진은 1등 상품이 협의된 부분임을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성훈은 풀코스 마라톤 경험자임을 공개하며, 그동안 받은 메달을 보여줬다. 박서진은 안성훈이 ″저 형 입으로 뛰었을 거다″라고 농담했으나, 안성훈은 실제 메달을 증명했다. 또 박서진은 살이 빠진 것 같다는 말을 듣고 밤낮으로 러닝한 덕분이라고 전했다. 스튜디오에서는 이요원이 러닝 크루에 추가 멤버가 있는지 물었고, 박서진은 임영웅, 송가인, 영탁을 언급하며 ″오신다면 받아줄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은지원은 신승태의 활발한 모습을 보고 ″얘는 ’중포’다″라며 중도포기를 예상했다. 러닝 도중 안성훈은 혼자 에너지젤을 먹다가 들켰고, 평소 러닝 루틴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박서진과 재하는 신승태, 안성훈의 성화에 맞춰 노래를 부르며 뛰었으나 점차 뒤처지는 모습을 보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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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097]]></link>
			<title><![CDATA[최예나, '워터밤' 무대 아이디어 직접 기획...예능서 어린이 같은 일상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3/6aa5ea9623155485597787.jpg"/> 가수 최예나가 ’워터밤’ 무대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415회 말미에는 최예나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장면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예나의 집에 피규어와 인형 등 다양한 소품이 가득한 모습이 공개됐으며, 최예나는 아침에 말랑이 영상을 시청하고, 어머니와 말랑이를 쓰레기인 줄 알고 버린 일로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매니저는 최예나에 대해 ″항상 신나 있는 비글″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최예나는 회사에 출근해 앙코르 콘서트를 앞두고 아이디어 회의를 주도적으로 이끌었다. 직접 준비한 시안을 팀원들에게 발표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고, 홍현희는 이를 보고 ″초등학생이 아니라 똑순이네″라고 말했다. 매니저는 ″예나가 회의 때 쫙 준비를 해온다. 워터밤도 마찬가지고 예나 아이디어″라고 밝혔다. 한편, 최예나는 지난 8월 8일 열린 ’워터밤 부산 2026’에서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노출 없는 전신 보디슈트를 입고 무대에 올라 독특한 존재감을 드러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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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096]]></link>
			<title><![CDATA[이찬원,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서 '사랑과 전쟁' 특집 과몰입..."완전 막장이네" 반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3/6aa5ea843c8fd197310566.jpg"/> 이찬원이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 ’사랑과 전쟁’ 특집에 출연했다. 13일 오전 10시 40분 방송되는 이번 특집은 ’이찬원을 과몰입하게 만든 사랑과 전쟁 특집 스페셜 살벌한 러브스토리의 결말은?’이라는 주제로 꾸며졌다. 스페셜 MC로 양나래 변호사가 함께 출연해 이찬원과 호흡을 맞췄다. 공개된 오프닝에서 이찬원은 평소 ’사랑과 전쟁’ 마니아로 소개됐으며, ″찾았다 내 사랑″이라고 말하며 시작부터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 영상은 달콤한 사랑에 빠진 남녀에게 금단의 로맨스가 시작되는 내용으로 전개됐다. 이찬원은 영상을 시청하며 ″완전 막장이네″, ″전쟁이구나″라고 반응했고, 유혹의 장면에서는 출연자들이 입을 틀어막는 상황에서 ″또 바람?!″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 다른 여성이 등장하자 ″저 여자는 또 누구예요″라고 반응했으며, 양나래 변호사가 ″이러면 안 됩니다″라고 하자 이찬원은 ″그럼요″라며 테이블을 치며 맞장구쳤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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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095]]></link>
			<title><![CDATA['유부녀 킬러' 최종회, 공효진 총상 충격...10.7%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3/6aa5ea73e2331645437053.jpg"/>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가 12일 최종회를 방송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국 시청률은 10.7%, 수도권은 10.4%였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12.5%까지 올랐다. 동시간대 1위로 종영했으나, 올해 MBC 금토드라마 최고 시청률인 ’21세기 대군부인’(13.8%)에는 미치지 못했다. 최종회에서는 유보나(공효진)가 레일라(이엘리야)와의 격투 끝에 권태성(정준원)을 대신해 총을 맞는 장면이 그려졌다. 레일라가 권태성을 겨냥해 방아쇠를 당겼으나, 유보나가 대신 총을 맞았고, 권태성은 영업3팀의 도움을 받아 유보나를 업고 현장을 빠져나왔다. 레일라는 특공대의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 병원에서 깨어난 유보나는 남편 권태성이 자신의 정체를 알게 됐음을 알았다. 권태성은 ″내 결론은 하나야. 당신 지키는 것″이라고 말했으나, 유보나는 ″내가 당신의 지옥이 될 거다. 예전으로 못 돌아간다″며 떠났다. 권태성은 옥이 꽃집을 찾아 유보나의 진심을 확인하며 눈물을 삼켰다. 이동진(이상이)은 유보나의 정체를 알게 됐지만, 레일라의 사망 이후 이를 묵인하기로 했다. 권태성은 마지막 킹피셔 사건 피해자들이 해외 모녀 살해 사건과 연관돼 있음을 밝혀내 킹피셔의 누명을 벗겼다. 6개월이 흐른 뒤, 권태성은 8년 전 추억이 있는 산장에서 유보나와 재회했다. 권태성은 ″이제 알고 싶다. 내가 유보나의 모든 면을 사랑할 수 있게″라고 고백했고, 유보나는 눈물을 흘리며 두 사람은 화해했다. 방송 말미에는 유보나가 권율(황봄이)의 어린이집 운동회에서 역전승을 거두는 등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3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졌다는 뉴스를 접한 뒤, 유보나가 다시 킬러 본능을 드러내며 ″오케이, 가볼까?″라고 말하는 장면으로 엔딩을 맞았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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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094]]></link>
			<title><![CDATA[리센느, 2026년 9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849만 지수로 정상 등극]]></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3/6aa5ea6715124948741135.jpg"/> 리센느(RESCENE)가 2026년 9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리센느가 2026년 9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브랜드평판지수 849만1288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블랙핑크와 아이브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이번 브랜드평판 분석은 2026년 8월 13일부터 9월 13일까지 측정된 걸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5678만739개를 바탕으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산출됐다. 분석 대상 빅데이터는 지난달 6761만3548개보다 16.02% 감소해 전체 브랜드 카테고리 규모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참여지수 55만9164, 미디어지수 188만3853, 소통지수 314만6365, 커뮤니티지수 290만1906을 기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지난달 809만4531에서 4.90% 상승했다. 블랙핑크(지수, 제니, 로제, 리사)는 브랜드평판지수 531만3288로 2위에 올랐으며, 지난달보다 34.73% 증가했다. 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는 404만1874로 3위를 차지했으나, 지난달 대비 8.24% 하락했다. 트와이스는 273만9730으로 4위, 레드벨벳은 238만934로 5위를 기록했다. 트와이스와 레드벨벳은 각각 12.09% 상승, 42.13% 하락을 보였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리센느 브랜드 링크분석에서 ’유쾌하다, 돌파하다, 응원하다’가 높게 나타났으며, 키워드 분석에서는 ’러브어택,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리마인’이 두드러졌다고 설명했다. 또한 리센느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 결과 긍정비율은 94.78%로 집계됐다. 이번 9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30위 순위에는 리센느, 블랙핑크, 아이브, 트와이스, 레드벨벳, 에스파, 키키, 프로미스나인, 소녀시대, 하츠투하츠, 르세라핌, 오마이걸, 아일릿, 에이핑크, 아이들, 베이비몬스터, ITZY, 마마무, 이즈나, 우주소녀, 엔믹스, 걸스데이, EXID, 아이오아이, 스테이씨, 하이키, 키스오브라이프, 캣츠아이, 트리플에스, 미야오 등이 포함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9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피프티피프티, 에프엑스, 유니스, 드림캐쳐, 케플러, 유스피어, 비비지, 빌리, 세이마이네임, 캔디샵, 오드유스, 클라씨, 브브걸, 시그니처, 앳하트, 라잇썸, 아이칠린, 위클리, 언차일드, 베이비돈크라이 등도 함께 분석했다고 전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브랜드 빅데이터로 분석해 산출하는 지표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관심과 소통량, 브랜드평판 모니터 채널 분석 등이 포함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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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093]]></link>
			<title><![CDATA[ [TF확대경] 박상철 대한가수협회장 취임 1년, '말보다 실천'으로 신뢰를 쌓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3/202696311789257836.png"/> 원로가수 쌀나눔부터 힐링 콘서트까지 복지와 소통에 ‘방점’ KBS 공연장 MOU·AI 음악저작권 검증 협업 등 '실천형 행보'"가수들이 존중받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 가수 박상철 대한가수협회장이 오는 22일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년이 지난 지금, 그의 행보는 적어도 취임 당시 자신의 약속을 하나씩 현실로 옮기는 과정, 화려한 구호보다 묵묵한 실천이라는 긍정 평가를 받고 있다. /더팩트 DB, 이미지 합성[더팩트ㅣ강일홍 기자] 가수 박상철 대한가수협회장이 오는 22일 취임 1주년을 맞는다. 지난해 8월 제8대 회장에 당선된 뒤 9월22일 공식 취임한 박 회장은 지난 1년 동안 화려한 구호보다 묵묵한 실천으로 협회의 변화를 모색해 왔다.취임 당시 박 회장은 "가수들이 존중받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권익 보호와 복지 향상, 후배 양성과 문화사업을 통해 한국 음악의 저변을 넓히겠다"고 다짐했다. 1년이 지난 지금, 그의 행보는 적어도 그 약속을 하나씩 현실로 옮기는 과정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가수라는 직업은 겉으로 보기에는 화려하다. 하지만 무대 뒤에서는 치열한 경쟁과 외로움, 때로는 생활고까지 견뎌야 하는 고단한 삶이 이어진다. 그럼에도 가수들의 권익과 목소리를 대변해야 할 협회가 한동안 정치적 계산과 이권 다툼, 분열과 불신의 이미지에 휩싸이고, 오히려 회원들에게 상처를 주는 공간으로 비치기도 했다.박 회장은 이런 협회의 분위기를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난해 12월 원로가수 쌀 나눔 행사를 시작으로 사무실 리모델링과 개방화, K-연예스타 나눔 봉사공헌 등을 추진했고, 올해 들어서는 전국 지회·지부 확대와 조직 정비에 힘을 쏟았다. '성인가요'라는 명칭을 '대중가요'로 바꾸고 원로 회원 회비를 면제하는 등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기 위한 변화도 시도했다.원로가수들에 대한 관심은 더욱 눈에 띈다. 원로 가수들의 자존감과 존경의 뜻을 담아 원로회 활동을 새롭게 재개하고, 원로 회원 300여 명이 함께하는 '추억의 힐링 콘서트'를 마련했다. 남일해, 쟈니리, 장미화, 임희숙, 박일남 등 선배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노래와 추억을 나눈 이 행사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선후배와 회원들이 음악으로 소통하는 자리였다.말보다 실천, 과시보다 소통. 올 하반기에는 힐링 콘서트를 이어가는 한편 대한가수협회 전국 지회·지부 노래자랑도 준비하고 있다. 중앙과 지역, 원로와 후배, 유명가수와 무명가수의 벽을 낮추고 협회가 회원 모두가 참여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게 하겠다는 구상이다. /대한가수협회협회의 외연 확장도 병행했다. KBS아레나와 KBS스포츠월드를 비롯한 전국 KBS 공연장과의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발주한 'AI 생성 및 딥페이크 음악의 저작권 검증 기술' 사업에도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와 협업하며 변화하는 음악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있다. 회원 치과진료 지원을 위한 '덴탈비서' 업무협약 역시 생활 밀착형 복지의 하나다.올 하반기에는 힐링 콘서트를 이어가는 한편 대한가수협회 전국 지회·지부 노래자랑도 준비하고 있다. 중앙과 지역, 원로와 후배, 유명가수와 무명가수의 벽을 낮추고 협회가 회원 모두가 참여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게 하겠다는 구상이다.가요계 안팎에서는 박 회장의 리더십을 두고 "스스로 앞에 나서기보다 가수들을 위한 일을 먼저 챙기는 실천형 회장"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가수협회는 말 그대로 가수들을 위한 단체여야 한다"면서 "남진 초대 회장 이후 여러 선배 가수들이 그 자리를 거쳤지만, 박상철 회장만큼 조용하면서도 믿음직하게 하나씩 실천해 가는 회장도 드물다는 반응이 많다"고 말했다.'자옥아'와 '무조건' 등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은 가수, 최근에는 시집 '허수아비'를 펴내며 시인으로도 활동하는 박상철. 오랜 무명과 숱한 좌절을 직접 겪었던 그의 인생 경험은 지금의 협회 운영에도 그대로 녹아 있는 듯하다.취임 1년, 아직 모든 변화가 완성된 것은 아니다. 그러나 협회를 둘러싼 불신을 걷어내고 '가수를 위한 협회'라는 본래의 이름을 되찾기 위한 첫걸음은 분명 시작됐다. 말보다 실천, 과시보다 소통을 앞세운 박상철 회장의 조용하지만 묵직한 1년. 이제 가요계의 관심은 그가 남은 임기 동안 어떤 변화의 길을 완성해낼지에 쏠리고 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092]]></link>
			<title><![CDATA[ [TF씨네리뷰] '인턴', 최민식·한소희의 존재가 한국판의 무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7226178911886400.jpg"/> 2015년 국내 개봉한 동명의 할리우드 영화 리메이크한 작품 실버 인턴과 젊은 여성 CEO의 세대와 직급을 뛰어넘는 우정 그려16일 개봉하는 영화 '인턴'은 론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작품이다. /워너브러더스코리아㈜[더팩트｜박지윤 기자] 인기를 얻은 작품을 리메이크하는 건 양날의 검과도 같다. 제작 단계부터 높은 관심과 기대를 모을 수 있지만 그만큼 원작과의 비교와 우려의 시선을 피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베일을 벗은 '인턴'은 최민식과 한소희로 차별화된 매력을 장착했으나 흐른 시간이 무색하게 제자리걸음인 이야기로 아쉬움을 남긴다. 배우들의 존재감이 한국판의 무기가 됐지만 그 외에 뚜렷한 장점을 찾기는 어려웠다.오는 16일 스크린에 걸리는 영화 '인턴'(감독 김도영)은 론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 분)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작품으로, 영화 '82년생 김지영' '만약에 우리' 등을 선보였던 김도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유학을 갔다가 그곳에서 지금의 남편을 만나 가정을 꾸린 딸과 먼저 세상을 떠난 부인을 그리워하며 홀로 시간을 보내던 기호는 우연히 본 패션 브랜드 WOO22(우투투)의 실버 인턴 공고에 지원해 면접을 보고 합격한다. 그가 인턴 목걸이를 걸고 출근한 회사에는 젊은 CEO 선우를 비롯해 실리주의 부대표 영환(김준한 분), AI 과몰입 경영지원 팀장 민아(류혜영 분) 등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직원들이 바쁜 업무에 치이고 있다.경력 37년 사회생활 만렙의 베테랑인 기호는 낯선 디지털 업무 환경과 자유분방한 조직 문화에 좀처럼 적응하지 못한다. 게다가 누구 하나 그에게 선뜻 일을 맡기지도 않는다.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은 기호는 옷으로 가득 찬 사무실을 정리하고 바쁜 선배를 대신해 현장에 간다고 자처하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나씩 찾아서 성실하게 해낸다. 또한 연륜이 묻어나는 인간미 넘치는 소통으로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 그는 선우와도 평범하지만 특별한 추억을 쌓고 인생 선배로서 따뜻한 위로와 따끔한 충고도 건네며 세대와 직급을 뛰어넘고 든든한 동료가 된다.2015년 개봉한 동명의 할리우드 영화를 리메이크한 '인턴'은 실버 인턴과 젊은 여성 CEO가 세대를 뛰어넘는 우정을 쌓으며 서로의 삶과 가치관에 변화를 불러온다는 원작의 기본적인 틀을 이어간다. /워너브러더스코리아㈜'인턴'은 2015년 국내에서 개봉한, 앤 해서웨이와 로버트 드 니로가 주연을 맡은 동명의 할리우드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최민식과 한소희가 이끄는 한국판도 실버 인턴과 젊은 여성 CEO가 세대를 뛰어넘는 우정을 쌓으며 서로의 삶과 가치관에 변화를 불러온다는 원작의 기본적인 틀을 이어간다.이 가운데 한국판만의 색을 만들어내는 건 단연 최민식과 한소희의 존재감이다. 먼저 실버 인턴 기호로 분한 최민식은 다정하고 푸근한 미소와 애드리브인지 대본인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의 유머러스함을 자연스럽게 탑재하며 살면서 한 번쯤 꼭 만나고 싶은 좋은 어른으로 존재한다.또한 그는 홀로 살아가는 쓸쓸함부터 낯선 회사 생활에 서툰 모습, 자신이 가진 경험과 연륜으로 주변 사람들과 어우러지는 과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캐릭터를 더욱 입체적으로 그려낸다. 오랜 사회생활을 통해 쌓아온 기호의 여유와 따뜻함 그리고 진정성이 스크린 너머까지 고스란히 전해지는 이유는 무게감 있는 연기와 편안한 생활 연기를 오가는 최민식의 대체 불가한 내공이 인물에 고스란히 녹아든 덕분이다.젊은 여성 CEO 선우로 분한 한소희도 단단하게 극의 한 축을 담당한다. 초반 연기 톤이 작위적으로 느껴져서 몰입을 방해하는 구간도 있지만 이내 안정을 찾고 탁월한 감각과 과감한 추진력을 갖춘 능력 있는 여성의 매력을 마음껏 드러낸다. 더 나아가 그는 일과 삶 모두 과부하에 빠진 인물의 외로움과 불안함도 놓치지 않으며 다양한 얼굴을 꺼내고 컷마다 바뀌는 의상을 찰떡으로 소화하며 확실한 볼거리를 선사한다.실버 인턴 기호 역을 맡은 최민식은 대체 불가한 내공으로 스크린 너머의 관객들을 어루만지고, 젊은 여성 CEO 선우로 분한 한소희는 다양한 얼굴을 꺼내고 화려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확실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워너브러더스코리아㈜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잠시 직급을 내려놓고 인생 선배로서 선우에게 현실적인 위로를 건네는 기호와 이를 듣고 눈물을 흘리는 선우의 모습이 담긴 장면이다.이는 최근 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에서 MC 이영지에게 "(20대로 돌아간다면) 조금은 날 위해 살지 않을까"라고 솔직하게 답하며 울먹거렸던 한소희의 얼굴과 오버랩된다. 선우가 짊어진 책임과 외로움이 한소희가 털어놓았던 솔직한 마음이 겹치고, 최민식의 깊이 있는 연기와 묵직한 존재감이 더해지면서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넘어 각자의 자리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청춘들에게 보내는 위로로 확장되며 더욱 짙은 잔상을 남긴다.다만 이 외에 새로운 재미를 묻는다면 선뜻 대답하기 어렵다. 할리우드 영화가 개봉한지 약 11년 후 한국판으로 재탄생하면서 K-정서에 맞춰 세부적인 설정 등에 변화를 줬지만 이야기의 주된 흐름이 익숙한 궤도를 크게 벗어나지 않다 보니 예상 가능한 여운에 그치고 만다.그렇기에 변화한 사회와 세대를 반영해 지금의 시선으로 더 새롭게 풀어낼 수 있는 지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면 어땠을까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여기에 전개에 꼭 필요한지 의문이 드는 장면들도 더해지며 뒤로 갈수록 이야기가 늘어진다는 인상도 준다. 전작 '만약에 우리'로 성공적인 리메이크를 보여줬던 김도영 감독의 신작인 만큼 과감한 해석과 변화를 기대했던 이들이라면 실망감을 느낄 수도 있다.그럼에도 직급과 세대를 뛰어넘고 서로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며 새로운 시선으로 인생을 바라보게 만드는 두 주인공의 관계를 잘 조명한 '인턴'이다. 작품 자체가 가진 따뜻함은 시간의 흐름과 달라진 언어와 상관없이 여전히 유효한 만큼, 바쁜 일상에서 잠시 숨 돌릴 틈을 찾고 있는 관객들이라면 편안하게 선택해 볼 만하다. 12세 이상 관람가이며 러닝타임은 132분이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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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091]]></link>
			<title><![CDATA[ [TF초점] 동시기 컴백 제니·지수·리사…확연히 다른 지향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3130178911887800.jpg"/> 제니 지수 리사 성과 모두 달라 셋의 음악 지향점 보여주는 결과그룹 블랙핑크 지수 제니 리사(왼쪽부터)가 비슷한 시기 솔로 컴백해 각각의 '솔로 경쟁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더팩트DB[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 지수 리사가 비슷한 시기에 나란히 솔로곡을 발표하면서 이들의 '솔로 경쟁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블랙핑크 멤버 중 가장 먼저 솔로 컴백의 소식을 알린 것은 제니다. 제니는 지난 7월 24일 선공개 싱글 'Less than a Lover(레스 댄 어 러버)'를 깜짝 발매한 이후 8월 28일 EP 'Fallen Angel(폴른 에인절)' 디지털 버전을 발표했다.제니의 컴백이 기폭제가 된 듯 이를 시작으로 지수와 리사의 컴백도 이어졌다. 지수와 리사는 9월 4일 나란히 선공개 싱글 'CLICK(클릭)'과 'SaWaDiKa(사와디카)'를 각각 발표했으며, 이 중 리사는 10월 23일 EP 'PRESS PLAY(프레스 플레이)'를 발표할 예정이다.또 지수 역시 싱글 'CLICK(클릭)'을 시작으로 차례대로 자신의 음악세계를 담은 싱글을 선보여 첫 솔로 정규앨범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물론 여전히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걸그룹으로 꼽히는 블랙핑크 멤버답게 성적 면에서는 셋 모두 컴백과 동시에 유의미한 결과를 얻고 있다. 재미있는 점은 셋이 인기를 얻는 형태와 반응이 모두 다르다는 것이다.'숫자'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결과를 보여주는 쪽은 리사다. 리사의 'SaWaDiKa'는 유튜브에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지 24시간 만에 조회수 7080만 회를 돌파했고, 이틀 만에 1억 회를 넘겼다. 이 영상은 공개 3일째인 7일 오후 4시 기준 조회수 1억 3550만 회를 기록하고 있다.리사의 'SaWaDiKa'는 유튜브에서 공개 이틀 만에 조회수 1억 회를 넘겼다./LLOUD또 리사의 'SaWaDiKa'는 스포티파이 성과도 눈부시다. 이 곡은 발매 당일 스포티파이에서 279만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글로벌 일간 차트 13위에 올랐다. 그야말로 '월드스타'라는 수식어에 어울리는 화력 집중이다.반면 지수는 단순한 숫자보다 그에 담긴 '밀도'가 눈에 띈다. 지수의 'CLICK' 뮤직비디오는 7일 오후 4시 기준 조회수 2519만 회를 기록하고 있으며, 영상의 '좋아요'는 173만 건에 달한다.리사의 'SaWaDiKa'가 조회수 1억 3550만 회에 '좋아요'가 221만 개, 제니의 'Less than a Lover'가 조회수 2637만 회에 125만 '좋아요'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확실히 지수의 'CLICK' 쪽이 시청자 참여 비율이 높다.마지막으로 제니는 조건을 따지지 않는 '고른 인기'가 두드러진다. 제니는 스포티파이에서 발매 당일 226만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글로벌 일간 차트 34위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최고 성적 기준, 스포티파이 한국 주간 톱 송 차트 4위·글로벌 주간 톱 송 차트 66위, 유튜브뮤직 한국 TOP 100 주간 차트 5위·글로벌 TOP 100 주간차트 10위, 멜론 TOP100 차트 24위·일간 차트 38위·주간 차트 52위 등 국내와 해외를 가리지 않고 각종 차트에 모두 이름을 올렸다.상대적으로 국내보다 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리사나 음원 차트보다 영상 콘텐츠에서 더 강점을 보여주고 있는 지수와 비교하면 확실히 제니는 전 분야에서 폭 넓게 사랑받고 있다.지수의 'CLICK'는 조회수 대비 '좋아요'에서 유독 높은 참여율을 보여주고 있다./블리수셋 모두 괄목할 만한 성과를 얻고 있으나 이들이 바라보는 목적지는 은근히 다르다.먼저 리사가 이처럼 거대한 숫자를 만들어낼 수 있는 배경에는 태국을 비롯해 동남아 국가에서의 인기가 크게 작용한다. 그리고 이런 거대한 숫자는 리사의 컴백 그 자체를 하나의 '글로벌 이벤트'로 만들고 있다.또 리사 역시 이 성대한 이벤트를 즐기기라도 하듯 매우 화려하고 과감한 음악과 퍼포먼스, 패션, 스타일링 등을 선보이면서 '월드 클래스 퍼포머'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다.'가수 겸 배우'라는 수식어가 달리는 지수는 가수 활동에서도 '스토리텔링'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CLICK'은 지수가 준비 중인 첫 솔로 정규앨범의 선공개곡으로, 지수는 앨범에 수록될 싱글을 순차적으로 발표해 조금씩 정규앨범을 완성해 나갈 예정이다.특히 지수는 각각의 싱글을 단발성 발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유기적인 흐름을 가져가 '하나의 서사'를 그린다는 계획이다. 지수 'CLICK'이 유독 높은 참여율을 보이는 배경에는 이런 서사와 스토리텔링에 공감한 팬들이 많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제니는 '좋은 음악'을 목표로 팝가수에서 싱어송라이터, 창작자로 한걸음 더 나아갔다는 평가를 받는다. 국내외를 가리지 않는 인기는 '좋은 음악'을 위해 노력하는 제니의 음악적 지향과 맞닿아있다./OA엔터테인먼트마지막으로 제니는 음악 그 자체에 집중하고 있는 모양새다. 사실 제니의 새 앨범이 나온다고 했을 때 많은 사람들은 첫 솔로 정규앨범 'Ruby(루비)'에서 보여준 '팝 스타'의 면모를 다시 한번 기대했으나 제니의 선택은 전혀 다른 장르로의 확장이었다.'Fallen Angel'에 수록된 곡은 대부분 로우파이한 질감이 느껴지는 소프트 록적인 사운드를 들려주며 제니 역시 차분한 보컬과 음색에 더 집중하고 있다. 여기에 제니는 작사·작곡 비중도 높이며 확실히 싱어송라이터, 창작자의 영역으로 나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즉, 제니의 고른 인기와 롱런은 '좋은 음악' 그 자체로 인정받고자 하는 그의 음악적 지향과도 맞닿아 있다.결과적으로 제니와 지수 리사의 동시 컴백은 어떤 경쟁이 아니라 이들이 추구하는 음악과 정체성이 어디에 있는지를 선명하게 보여준 계기라고 표현하는 쪽이 어울린다. 앞으로 이들이 보여줄 음악 세계에 관심이 쏠린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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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090]]></link>
			<title><![CDATA[브루노 마스, 5월 고양서 5회 내한 확정...팬 성원에 29일 추가 오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2/6aa52d9876f9a143726114.jpg"/> 브루노 마스의 내한 공연이 1회 추가되어 총 5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최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 내한 공연이 내년 5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기존에 예정됐던 5월 21일, 22일, 25일, 26일 공연에 5월 29일 일정이 더해졌다. 이로써 공연은 5월 21일, 22일, 25일, 26일, 29일 오후 7시 45분에 총 5회 개최된다. 공연 회차 추가는 선예매에서의 높은 티켓 판매와 팬들의 성원에 따른 결정이라고 주최 측이 설명했다. 새롭게 추가된 5월 29일 공연 티켓과 기존 공연의 잔여석은 14일 오후 12시부터 공식 예매처 NOL에서 단독 판매된다. 브루노 마스가 단독 공연으로 한국을 찾는 것은 2023년 이후 약 4년 만이다. 브루노 마스는 ’Just The Way You Are’, ’Grenade’, ’When I Was Your Man’, ’That’s What I Like’, ’Uptown Funk’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세계적인 팝스타다. 지금까지 총 10곡이 빌보드 핫 100 차트 1위에 올랐으며, 마크 론손과 함께한 ’Uptown Funk’는 14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1월에는 스포티파이에서 월간 청취자 1억5000만명을 돌파한 첫 아티스트가 됐다. 2024년에는 블랙핑크 멤버 로제와 협업한 ’APT.’로 이듬해 ’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 ’올해의 노래’ 부문에서 수상했다. 또한 약 10년 만에 솔로 정규 앨범 ’The Romantic’을 발표했으며, 싱글 ’I Just Might’는 빌보드 핫 100 1위로 데뷔했고 앨범은 발매 첫 주 빌보드 200 정상에 올랐다. 앨범 발매와 함께 지난 4월부터 ’The Romantic Tour’를 진행 중이다. 이번 공연에는 DJ 피위(DJ Pee .Wee) 이름으로 투어를 함께하고 있는 그래미 수상 아티스트 앤더슨 팩이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공연 예매 관련 상세 내용은 라이브네이션코리아 SNS와 예매처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12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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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089]]></link>
			<title><![CDATA[클릭비, 11년 만에 '불후의 명곡' 완전체 컴백...27주년 기념 무대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2/6aa52d8571c7a633425053.jpg"/> KBS2 ’불후의 명곡’이 12일 ’2026 NEW WAVE Festival in 울산’ 1부로 방송된다. 이번 특집에는 클릭비, 이승기, 포레스텔라, 이찬원, 다영, 쥬얼리 등 6팀이 무대에 올라 울산의 밤을 채운다. 클릭비는 데뷔 27주년을 맞아 11년 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섰다. 우연석, 김태형, 오종혁, 김상혁, 하일라, 유호석, 노민혁 등 일곱 멤버가 출연해 ’백전무패’, ’잊혀진 사랑’, ’보랏빛 향기’ 등 인기곡을 선보였다. 클릭비의 리더 김태형은 ″평소 TV로만 보던 ’불후의 명곡’ 페스티벌에 초대받은 것 자체가 감동적이다″라며 ″11년 만에 컴백을 준비하면서 팬들이 우리를 잊지는 않으셨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서 신인 같은 마음으로 활동 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클릭비 멤버들은 무대에서 즉석으로 엔딩 포즈를 선보여 관객들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공연장에는 클릭비 팬덤의 상징인 초록색 풍선을 들고 페스티벌을 찾은 팬들이 함께해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 이날 방송에는 클릭비 외에도 쥬얼리, 청춘밴드 아가미(AGAMI), 크래비티(CRAVITY), 허니제이, 매드클라운, 이찬원, 이승기, 다영, 포레스텔라, 손태진, 에일리 등이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포레스텔라는 ’Bohemian Rhapsody’, ’Piano Man’, ’Despacito’ 등 곡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무대를 꾸민다. 이승기는 ’너의 곁에 내가’, ’내 여자라니까’ 등 히트곡을, 다영은 ’body’와 최근 발표한 싱글 ’FLIRTY’ 무대를 공개한다. 이찬원은 ’울산 아리랑’, ’나의 오랜 여행’을 선보인다. 쥬얼리는 ’One More Time’, ’니가 참 좋아’, ’Tonight’, ’Super Star’ 등 히트곡으로 무대에 오른다. ’불후의 명곡’은 700회 이상 방송된 KBS의 대표 음악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12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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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088]]></link>
			<title><![CDATA[izna·리센느 마이·원이, "마이원데이"로 절친 케미...학창시절 콘셉트 데이트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2/6aa52d77489ea220763548.jpg"/> izna(이즈나)와 리센느(RESCENE)가 함께한 특별한 만남이 공개됐다. 지난 10일 izna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마이원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는 izna의 마이, 유사랑이 리센느의 원이, 리브와 함께 일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네 명은 학창 시절을 콘셉트로 드레스 코드를 맞추고 즉석 떡볶이집에서 만났다. 마이와 원이는 04년생 동갑내기 절친으로, 두 사람의 친분이 분위기를 이끌었다. 마이는 바쁜 일정에도 함께해 준 것에 대해 고마움을 전하며, ″평소 리센느 영상 보면서 ’우리도 진짜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라고 말했다. 원이도 ″비슷한 시기에 데뷔했지 않나. 지금도 잘하고 있다. 열심히 해서 같이 올라가자. 나중에 진짜 큰 무대에서 만나 같이 무대하고 싶다″라고 응답했다. 네 사람은 각 팀의 콘셉트, 숙소 생활, 휴식 방법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문구점에서는 취향을 반영한 커플 키링을 함께 쇼핑했고, izna와 리센느의 앨범을 직접 구매해 ’앨범깡’을 하는 등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마이는 원이가 마음에 들어 하던 키링을 선물하기도 했다. 네 컷 사진 촬영과 카페 방문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영상에서는 마이와 유사랑이 평소 고수하던 ’왼얼사’를 포기하는 모습, 원이와 리브가 선배로서 기강을 잡겠다고 했으나 실제로는 웃음을 터뜨리는 장면 등 멤버들의 다양한 면모가 드러났다. 리브도 유사랑을 최애로 꼽으며, 네 사람의 케미가 돋보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12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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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087]]></link>
			<title><![CDATA[임영웅 데뷔 10주년, 뉴욕 타임스퀘어 초대형 광고 'IM HERO 10' 장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2/6aa52d6077289965343113.jpg"/>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대형 광고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 걸렸다. 팬클럽 ’전국영웅시대’가 마련한 이번 광고는 국내 약 30여 개 지역방 팬들이 힘을 모아 준비했다. 이들은 미국 현지시간 9월 9일 0시부터 11일 0시까지 3일간 타임스퀘어의 초대형 전광판 TSX와 브로드웨이 비컨(Broadway Beacon)을 통해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알렸다. 전광판에는 임영웅의 이미지와 함께 ’IM HERO 10’이라는 문구가 나왔다. 세계 각국의 관광객과 뉴욕 시민들이 오가는 타임스퀘어 중심에서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축하하는 메시지가 전달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임영웅이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을 통해 신곡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앨범에 ’뉴욕’이라는 곡이 포함되어 있어 더욱 주목받았다. 팬들은 신곡 제목과 실제 장소가 맞물리는 특별한 방식으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12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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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086]]></link>
			<title><![CDATA['유부녀 킬러' 오늘(12일) 최종회, 유보나-권태성 대면...총성 긴장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2/6aa4f55460098147767652.jpg"/>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최종회에서 공효진과 이엘리야가 극적인 대립을 펼친다. 9월 12일 방송되는 이 작품에서는 레일라(이엘리야 분)의 계략에 따라 유보나(공효진 분)와 권태성(정준원 분)이 선유도 현장에서 마주하게 된다. 이번 회차에서는 레일라의 계략으로 인해 권태성이 현장에 등장하며, 유보나는 자신의 정체가 남편에게 드러난 당혹감 속에서도 레일라에게 분노를 드러낸다. 유보나와 레일라가 치열하게 맞서는 가운데 총성이 울리고, 현장은 긴장감이 고조된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전개된다. 권태성은 킹피셔의 정체를 알고 있었지만 유보나의 본모습을 직접 확인하는 것은 처음이라 충격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또한, 유보나가 권태성의 목덜미를 감싸며 복잡한 감정을 드러내는 장면도 공개됐다. 평범한 부부로 지내온 시간과 숨겨진 진실이 뒤엉킨 두 사람의 결말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이동진(이상이 분)은 무장한 특공대원들과 함께 선유도 현장에 출동해 킹피셔를 향한 포위망을 좁혀간다. 이동진은 누군가를 향해 총구를 겨누고 있어 그 대상이 누구일지, 킹피셔 검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유부녀 킬러’는 동명의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최종회는 10분 확대 편성돼 평소보다 10분 이른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12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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