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channel>
		<title>RSS > 전체기사 - 팬앤스타</title>
		<link>https://fannstar.tf.co.kr</link>
		<description>팬앤스타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copyright>copyright (c) FANNSTAR</copyright>
		<webMaster>fannstar@tf.co.kr</webMaster>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88]]></link>
			<title><![CDATA[ [TF초점] 베스티 '연애의 조건'이 증명한 '역주행의 조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2/20261076179101752500.jpg"/> '고능한 곡' 밈에서 실제 챌린지 유행 및 음원차트 역주행으로 연결 역주행에 필요한 대중성, 직관성, 흡인성 등 갖춰2013년 발매된 그룹 베스티의 '연애의 조건'이 솟폼 플랫폼에서의 인기를 바탕으로 음원차트 역주행까지 성공했다./YNB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발매된 지 13년이 지난 그룹 베스티(BESTie)의 '연애의 조건'이 기어코 음원차트에 이름을 올렸다.음악 플랫폼 멜론의 9월 28일 TOP 100 차트 기준 베스티(혜연 해령 유지 다혜)의 '연애의 조건'은 최고 순위 64위를 기록했고, 29일 일간 차트에서는 87위에 랭크됐다.이뿐만 아니라 이 곡은 애플뮤직 한국 TOP 100 차트 7위, 유튜브 뮤직 주간 TOP 100 20위, 유튜브 일간 쇼츠 2위 등 각종 차트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반짝 인기'가 아님을 입증했다.'연애의 조건'의 역주행이 흥미로운 이유는 이 곡의 상승과정이 '역주행의 조건'이 무엇인지 비교적 뚜렷하게 보여주기 때문이다.물론 시작은 '알고리즘의 은혜'와 그에 따른 숏폼 플랫폼에서의 확산이다. 이미 5월부터 숏폼을 중심으로 주목받은 이 곡은 7월 말 하츠투하츠의 'Lemon Tang(레몬탱)' 퍼포먼스에 '연애의 조건'을 입힌 영상이 큰 화제를 모으며 '어떤 안무와 매치해도 찰떡같이 어울리는 고능한(능력이 뛰어나다는 뜻의 신조어) 곡'으로 사람들에게 급격히 퍼져 나갔다.이 관심은 '연애의 조건' 원곡으로 이어졌고, 이후 리센느, 최예나, 엔믹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 후배 가수들이 '연애의 조건' 오리지널 챌린지에 참여하면서 음원차트 역주행까지 성공했다.다만 무려 13년 전에 발매된 곡이 다시 주목받은 일은 확실히 드물고, 또 숏폼에 자주 사용된 곡이 모두 역주행에 성공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단지 이것만으로는 지금의 성적을 모두 설명하기 어렵다.그렇다면 '연애의 조건'은 다른 곡이 가지지 못한 특징이 있고, 이것이 '역주행의 조건'을 만족시켰다고 보는 편이 타당하다. 이 '다른 특징'은 '역주행'이라는 상황에 맞춰 보면 크게 '대중성', '직관성', '흡인성'의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먼저 첫 번째 '대중성'은 노래 자체의 힘이다.용감한형제가 작사·작곡한 '연애의 조건'은 처음부터 어렵게 접근하는 노래가 아니었다. 경쾌한 리듬 위에 이상형을 늘어놓는 가사는 한 번만 들어도 쉽게 기억되는 이지리스닝의 특징을 고스란히 보여준다.그리고 이지리스닝의 최대 강점은 생명력이다. 누가, 언제 들어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대중적 익숙함'은 음악에 긴 생명력을 부여하며, 이는 '연애의 조건'이 13년을 버틸 수 있는 큰 힘이 됐다.여기에 '연애의 조건'은 단순히 오래 버티기만 한 것이 아니다. 과거의 곡이 차트를 움직이기 위해서는 그저 추억이나 반가움에 머무르면 안 되고 결국 새로운 이용자를 끌어들여야 한다.'연애의 조건'은 곡 자체가 지닌 멜로디와 리듬, 위트가 2026년에도 제대로 작동하며 새로운 이용자를 끌어들인 케이스다. 이 지점이 단순한 복고와 역주행이라는 차이를 만들었다.그룹 하츠투하츠의 'Lemon Tang' 안무와 '연애의 조건' 음원을 매치한 영상이 큰 화제를 모으며 역주행의 계기가 됐다./하츠투하츠, always_ply 유튜브 채널 캡처두 번째는 숏폼 플랫폼에 적합한 직관성이다.'연애의 조건'의 뚜렷한 박자감이나 일관된 분위기, 명확한 멜로디 흐름과 가사의 성격 등은 원래의 안무는 물론이고 다른 가수의 안무를 붙이거나 새로운 영상을 얹어도 어색하지 않다.2013년에는 한 곡에 모여 완성도를 구성했던 요소들이 2026년에는 숏폼에서 다시 쓰기 좋은 '소스'가 돼, 끊임없이 재생산되고 확산되고 있는 셈이다.실제로 '연애의 조건'은 9월 28일까지 유튜브 쇼츠 약 3만 개, 틱톡 약 57만 개, 인스타그램 릴스 약 4만 개의 관련 콘텐츠가 생성된 것으로 집계됐다.숏폼의 시대에는 노래 전체를 들려줄 시간이 없다. 짧게는 몇 초 안에 귀를 잡아야 한다. 위 수치는 '연애의 조건'이 이런 직관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명확하게 보여준다.사실 베스티나 용감한형제가 2013년 발매 당시부터 '숏폼과 알고리즘의 시대'를 예상하고 '연애의 조건'을 만들어냈을 리는 없다. 하지만 여러 상황과 사정이 복잡하게 얽힌 대중음악 시장에서, '우연'이나 '행운'이 성공의 트리거가 된 사례는 숱하게 많다.2013년에는 '뻔하다'는 평을 들었을 수도 있는 '연애의 조건'이 지닌 직관성이 2026년에는 이 곡의 강력한 무기가 되고 있다.마지막 세 번째는 화제성을 실제 음악 소비로 이동하게 만드는 흡인성이다.숏폼에서 아무리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다고 해도 모두 음원차트에 진입하는 것은 아니다. 만약 그렇다면 현재 음원차트는 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이나 릴스 인기곡 등이 점령해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결국 아무리 숏폼 플랫폼에서 큰 화제를 모은 곡이라고 하더라도 역주행까지 성공하기 위해서는 실제 음원의 소비로 이어져야 한다. 이 과정에서 필요한 조건이 흡인성이다.흡인성은 다른 말로 표현하면 호기심이다. '이 영상에 나오는 노래가 뭐지' 혹은 '이 노래 어디서 들어봤는데'라는 호기심을 '노래 전체를 듣고 싶다'는 수요로 바꾸는 힘이다.그룹 리센느의 제나와 리브, 엔믹스 설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 최예나(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등이 챌린지에 참여하면서 '연애의 조건'은 급격하게 인기를 얻었다./각 유튜브 채널 캡처결과론적인 이야기지만 '연애의 조건'은 단지 숏폼 화제성에 그치지 않고 실제 음원차트까지 진입하며 이 흡인성이라는 조건까지 갖추고 있음을 증명했다.앞서 말한 것처럼 '연애의 조건'이 다시 주목받은 계기는 '숏폼과 알고리즘의 시대'의 도래다. 하지만 재발굴됐을 때 사람을 붙잡고, 짧게 잘라도 매력이 남으며, 끝내 원곡까지 찾아 듣게 만들게 한 것은 결국 노래 자체의 힘이다.이 힘을 증명한 '연애의 조건'이 앞으로 또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린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87]]></link>
			<title><![CDATA[ [TF현장] 또 하나의 '인기 페스티벌' 탄생 예고한 'XMF 2026']]></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4/20268231179117881800.jpg"/> 3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컬처파크서 첫 개최 데이식스, 아도, 원 오크 록 등 한일 인기 아티스트 대거 출연한일 음악 페스티벌 'XMF 2026'의 첫날 공연이 3일 인천 영종구 파라다이스시티 컬처파크에서 열렸다. 사진은 밴드 원위가 공연을 펼치는 모습./XMF조직위원회[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신규 한일 페스티벌 'XMF 2026'이 성공적으로 첫발을 뗐다.3일 인천 영종구 파라다이스시티 컬처파크에서는 'XMF 2026(Xnterstellar Music Festival 2026)'의 첫째 날 공연이 진행됐다. 올해 첫선을 보이는 'XMF 2026'은 XMF 조직위원회와 NPO법인 일한문화교류회가 공동 주최하고 일본 문화·엔터테인먼트산업진흥협회(CEIPA)와 일본음악제작자연맹(FMPJ)이 후원으로 참여한 한일 문화교류 페스티벌이다.특히 공식 후원 단체로 참여한 일본 문화·엔터테인먼트산업진흥협회는 일본 음악 산업의 주요 5개 단체인 일본레코드협회, 일본음악사업자협회, 일본음악제작자연맹, 콘서트프로모터스협회, 일본음악출판사협회가 힘을 합쳐 설립한 단체로, 일본 최대 규모 음악 시상식인 뮤직 어워즈 저팬(MUSIC AWARDS JAPAN)의 주최사이기도 하다.일본 현지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단체들이 참여한 페스티벌인 만큼 'XMF 2026'에는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대형 아티스트가 대거 참여해 개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먼저 일본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탄탄한 인기를 자랑하는 원 오크 록(ONE OK ROCK)과 2020년대에 가장 히트한 가수로 꼽히는 아도(Ado) 등을 필두로 국내 예능에도 활발하게 출연해 높은 인지도를 얻은 노벨브라이트(Novelbright), 닛산스타디움에서 7만 명 규모의 단독 공연 경험이 있는 우버월드(UVERworld), '눈의 꽃'으로 유명한 나카시마 미카 등이 라인업에 합류해 기대감을 높였다.한국에서는 자타공인 '한국 최고 인기 밴드' 데이식스(DAY6)와 '국가대표 록 밴드' YB를 비롯해 윤하, 루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등 각종 페스티벌에서 '검증된' 인기와 실력을 자랑하는 뮤지션이 참여해 균형을 맞췄다. 특히 데이식스가 완전체로 국내 페스티벌에 출연한 것은 약 2년 만의 일이다.페스티벌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이끌어갈 '허리 라인업'도 탄탄했다. 일본에서는 콜드레인(coldrain), 피플 원(People 1), 마이 헤어 이즈 배드(My hair is bad), 마르시(Marcy), 에에! 그룹(Ae! group) , 사우시 독(Saucy Dog)이, 한국에서는 원위, 하츠웨이브, FT아일랜드, 에스플릿, 더 픽스, 하이파이유니콘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라이브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밴드들이 무대를 채웠다.'XMF2026'에는 한국과 일본 라이브 신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아티스트가 대거 참여했다. 사진은 아도(Ado)가 공연을 펼치는 모습./XMF조직위원회사실 이번 페스티벌이 더 흥미로운 이유는 시기와 장소다. 'XMF 2026'이 개최되기 한 달 전인 9월 5일과 6일 한일 가수들로 라인업을 구성한 '2026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이 개최됐고, 11월에도 국내 최대 규모 한일 뮤직 페스티벌 '원더리벳 2026'이 개최를 앞두고 있다.때문에 이 세 페스티벌은 자연스럽게 '3대 한일 페스티벌'로 묶이며 음악팬들의 비교 선상에 오르기도 했다. 더군다나 '2026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은 'XMF 2026'과 같은 파라다이스시티 컬처파크에서 개최된 데다가 우버월드와 YB의 라인업까지 겹쳐 더욱 이목이 쏠렸다.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자 이 두 페스티벌은 한국과 일본의 가수들이 출연한다는 점과 파라다이스시티가 지닌 특장점 등을 제외하면 성격이나 지향점이 상당히 달랐다.일단 'XMF 2026'은 무대 구성을 '전주 얼티밋 뮤직 페스티벌(JUMF)'처럼 메인 필드에 2개의 스테이지를 나란히 붙인 듀얼 스테이지로 구성해 몰입도를 높였고, 타임테이블도 겹치는 시간 없이 모든 아티스트의 러닝타임을 보장해 줬다.'2026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의 경우 각각의 주제를 정한 5개의 스테이지에 다양한 음악과 아티스트를 무대에 올려 관객의 음악 취향을 폭넓게 충족시키는 느낌이라면, 'XMF 2026'은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가 마치 배턴 터치를 하듯 번갈아 가며 자신의 음악을 소개한다는 느낌에 가까웠다. 실제로 'XMF'는 이미 비슷한 구성으로 일본에서의 개최를 확정한 상태다.'XMF 2026' 출연 아티스트도 '한일 페스티벌'이라는 취지에 맞춰 평소와는 다른 세트리스트를 들고 와 눈길을 끌었다. 윤하는 자신의 대표곡 '혜성'을 일본어 버전으로 부르거나 라이브에서 좀처럼 선보이지 않았던 '터치' OST 등을 선곡해 큰 환호를 받았다.오랫동안 한국과 일본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FT아일랜드도 "이 페스티벌에서는 부를 수 있다"며 일본 발매 곡을 대거 세트리스트에 포함했다.또 3일 공연의 헤드라이너였던 아도는 그룹 르세라핌의 'Blue Flame(블루 플레임)'과 헤이즈의 'And July(앤드 줄라이)'의 커버 무대를 라이브로 선보여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아도는 르세라핌의 'UNFORGIVEN(언포기븐)' 일본어 버전에 피처링 참여했으며 'Blue Flame' 커버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한 적이 있다. 또 'And July' 역시 평소 커버하고 싶은 곡으로 꼽아왔다.이처럼 실력과 인기가 '검증된 아티스트'가 평소와 다른 '신선한 무대'를 선보인 'XMF 2026'인 만큼 라이브 무대 자체에는 크게 흠잡을 데가 없었다. 다만 설비 문제로 무대 조명이 들어오지 않는 사고가 발생하거나 대기줄이 밀려 입장이 크게 지연된 점 등은 '옥의 티'였다.그럼에도 불구하고 'XMF 2026'을 높이 평가할 부분은 10월 3일과 4일이라는 개최일이다. 3일과 4일은 '부산국제록페스티벌'과 'EDC KOREA 2026' 등을 비롯해 굵직한 페스티벌이 전국 각지에서 8개 이상 동시 개최된 시기로, 때문에 업계에서는 관객 분산과 이에 따른 티켓 판매 부진과 운영 차질을 예상하기도 했다.'XMF2026'은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 기준 2만 1000장 이상 판매됐다. 해외에서 판매된 수량을 포함하면 이틀 간 3만 명 이상이 현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XMF조직위원회하지만 'XMF 2026'은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 기준 2만 1000장 이상의 티켓(전산망이 연결된 국내 제휴 예매처 판매분)이 판매됐으며 일본 등 해외 판매분까지 포함하면 이틀 동안 3만 명을 훌쩍 뛰어넘는 관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XMF 2026' 측에서는 '경쟁력이 있다'고 자신할 만한 수치다.또 수만 명의 인원이 지속적으로 이동하며 슬램존 등도 동반되는 페스티벌의 특성상, 크고 작은 돌발 변수나 관객의 모든 불만 사항을 완벽하게 통제하기는 어렵다. 이를 감안하면 첫 개최를 큰 사고 없이 마쳤다는 것만으로도 운영에 합격점을 줄 만했다.결과적으로 'XMF 2026'은 시작부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이끌어낸 것은 물론이고, 이를 실제 참여로 연결까지 성공했다.이날 'XMF 2026' 현장은 확실히 '새로운 인기 페스티벌이 탄생'하는 자리였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86]]></link>
			<title><![CDATA[ '암살자(들)' 2주 연속 주말 1위…누적 223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5/202619151791187166.jpg"/> 주말 41만2012명 동원…누적 223만3963명 '치이카와'·'타짜: 벨제붑의 노래' 뒤이어영화 '암살자(들)'이 개봉 첫 주에 이어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누적 관객 223만명을 넘어섰다. /서예원 기자[더팩트ㅣ황지향 기자]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 2주차 주말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41만2012명의 관객을 동원해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23만3963명이다.지난달 23일 개봉한 '암살자(들)'은 개봉 첫 주에 이어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 3일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섬의 비밀'에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내줬지만 4일 다시 정상을 탈환했다.'암살자(들)'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허진호 감독이 연출했으며 유해진과 박해일, 이민호 등이 출연했다.주말 박스오피스 2위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섬의 비밀'이 차지했다.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40만5978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60만4764명을 기록했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같은 기간 29만9915명을 모아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은 136만5648명이다.hyang@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85]]></link>
			<title><![CDATA[ 김민 '나혼산' 구옥 생활에 연출 의혹…로드뷰까지 등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5/202630581791185602.jpg"/> 7월 로드뷰와 방송 속 주택 모습 달라 발전기 사용에도 인근 전봇대 포착배우 김민이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한 구옥 생활을 두고 로드뷰와 방송 속 모습이 다르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연출 의혹이 제기됐다. /해당 방송 화면 갈무리[더팩트ㅣ황지향 기자] 배우 김민이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한 구옥 생활을 두고 연출 의혹이 제기됐다.김민은 지난 2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경기 동두천시에 있는 90년 된 구옥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해당 집은 김민이 해외를 오가며 머무는 곳으로 가족과 친분이 있는 지인의 집이라고 설명했다.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당 주택으로 추정되는 장소의 로드뷰 사진이 공유됐다. 지난 7월 촬영된 것으로 알려진 로드뷰에는 집 주변과 마당에 풀이 무성한 모습이 담겼지만 방송에서는 마당이 정돈되고 천막과 생활 공간 등이 마련돼 있었다.전기 사용을 두고도 논란이 불거졌다. 방송에서 김민은 발전기를 돌려 전기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로드뷰에서는 주택 인근에 전봇대가 확인됐다.온라인에서는 이 같은 차이를 근거로 방송 촬영을 위해 주택과 주변 환경을 별도로 꾸민 것 아니냐는 주장이 나왔다. 실제 전기가 공급되는 주택에서 발전기를 사용하는 모습을 연출한 것 아니냐는 반응도 이어졌다.다만 로드뷰 촬영 이후 주택을 정비했을 가능성이 있고 인근에 전봇대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해당 주택에 전기가 공급되고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hyang@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84]]></link>
			<title><![CDATA[ 유해진 향한 도 넘은 공세…소속사 "불법 행위 모든 조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5/202629361791163027.jpg"/> 소속사 "권익·안전 보호 모든 조치" "작품 비판과 개인 압박 구분해야"배우 유해진이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암살자(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더팩트ㅣ황지향 기자]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출연 배우 유해진을 향한 인신공격과 자택 앞 집회 등으로 번지자 소속사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유해진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5일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유해진에 대한 비방과 허위 사실이 무분별하게 유포·확산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이어 "허위 사실의 생성 및 유포, 악의적인 인신공격과 모욕은 물론 배우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신변을 위협하고 명예를 훼손하는 일체의 행위를 매우 엄중하게 보고 있다"며 "관련 게시물과 자료를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있으며 불법 행위로부터 소속 배우의 권익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지난달 23일 개봉한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은 최근 출연 배우인 유해진을 향한 비난과 인신공격으로 번지고 있다.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광복절 경축식장에서 육영수 여사가 피격돼 숨진 사건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일각에서는 영화가 박정희 전 대통령이 육 여사의 죽음에 관여한 것처럼 묘사했다며 역사 왜곡이라는 비판을 제기하고 있다.유해진이 광고하는 상품에 대한 불매운동 주장도 나왔다. 유해진에 대한 비난 댓글이 이어지면서 유해진이 광고 모델로 활동하는 버거킹 공식 유튜브 계정은 지난달 30일 광고 영상의 댓글 기능을 중단했다.지난 4일에는 신자유연대와 벨라도 등 보수 성향 단체 회원들이 유해진의 자택으로 알려진 서울 성북구 한 주택 앞에서 유해진과 영화 제작사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작품을 둘러싼 논쟁이 배우 개인의 사생활 영역까지 번진 셈이다.이를 두고 영화계에서도 작품에 대한 비판과 배우 개인을 향한 공격은 구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영화인연대는 "작품에 대한 비판과 개인에 대한 압박은 분명히 구분돼야 한다"며 "작품의 내용이나 역사적 해석에 이견이 있다면 비평과 토론, 공개적인 문제 제기를 통해 의견을 밝힐 수 있다. 다만 그 과정이 개인의 주거지나 신상정보 등 사생활의 영역으로 확대되거나 안전과 생업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이어 "영화에 대한 판단은 관객의 몫"이라며 "서로 다른 의견이 존재할 수 있음을 인정하고 논쟁이 사람을 향하지 않도록 함께 지켜봐 달라"고 했다.hyang@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83]]></link>
			<title><![CDATA[블랙핑크 리사, MTV VMAs 베스트 팝 수상...K팝 솔로 가수 최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a172c129670321053.jpg"/> 블랙핑크 리사가 미국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s)에서 K팝 솔로 가수 최초로 ’베스트 팝’ 상을 수상했다. 27일(현지 시간) 로스앤젤레스 피콕 극장에서 열린 2026 MTV VMAs에서 리사는 화려한 붉은 시스루 드레스로 레드카펫을 장악하며 현장의 주목을 받았다. 리사는 시상식 직후 개인 SNS에 ″Was a memorable night...wish I could remember all the details 🫠 GENG MAK GANG!″라는 글을 남기며 특별한 밤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이날 리사는 무대에서는 블랙 브라와 팬츠에 블랙 퍼 자켓을 매치한 강렬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DJ 장비와 함께 퍼포먼스를 펼쳤고, 무대 위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세련된 매력을 한껏 뽐낸 리사는 현지 팬들과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이로써 리사는 K팝 솔로 가수, 특히 아시아 솔로 가수 최초로 MTV VMAs에서 ’베스트 팝’ 부문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같은 시상식에서는 방탄소년단이 ’베스트 K팝’ 등 3개 부문에서 수상해 한류 음악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리사의 이번 수상은 국내외 음악 팬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그녀의 솔로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앞으로도 리사가 보여줄 다양한 음악과 무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82]]></link>
			<title><![CDATA[RM, 10년간 모은 미술품 140점 공개...SFMOMA서 대규모 전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a0b79497092950032.jpg"/> 방탄소년단 RM이 10년간 수집한 미술 작품들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에서 대규모로 공개됐다. 이번 전시는 RM이 공동 큐레이터로 참여해 그의 예술적 안목과 취향이 고스란히 담겼다는 점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시장에는 RM이 수집해온 140점 이상의 작품들이 전시됐다. RM은 이들 작품 선정 뿐만 아니라 전시장에서 흐르는 음악 선정까지 직접 맡아 다채로운 감각을 선보였다. K팝 아티스트로서는 처음으로 SFMOMA와 협업해 개최된 이번 전시는 미술계와 음악계를 잇는 새로운 시도로 평가받고 있다. RM은 전시회 현장에서 자신의 수집품에 대해 직접 설명하며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검은색 후드티 차림으로 작품들을 감상하고 있는 모습부터, 대형 스크린 앞에서 마이크를 들고 전시 의도를 전하고 있는 모습까지 공개돼 그의 예술가로서의 면모가 돋보였다. 평소 ’얼레벌레 삽니다’라며 소탈한 일상을 SNS를 통해 전하기도 했던 RM이지만, 이번 전시를 통해 한층 깊어진 아티스트로서의 모습을 선보이며 팬들과 미술 애호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미술관 관계자는 ″RM의 예술 수집과 큐레이션이 이번 전시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며 ″팬데믹 이후 문화예술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전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M은 향후에도 음악 활동과 더불어 미술과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의 활발한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전시는 K팝 스타가 글로벌 미술계와 교감하며 문화 영역을 확장하는 사례로 기록될 전망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81]]></link>
			<title><![CDATA[세븐틴 정한·조슈아, 첫 유닛 앨범으로 뭉쳤다...10월 19일 발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a017ee43155608748.jpg"/> 세븐틴의 정한과 조슈아가 첫 미니 앨범 ’DREAMSCAPE’를 발표하고 유닛 활동에 나선다. 오는 10월 19일 오후 6시(한국시간) 발매되는 ’DREAMSCAPE : BETWEEN TWELVES’는 두 멤버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미니 앨범으로,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신보에서는 정한과 조슈아의 섬세하고 조화로운 보컬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며, 각각의 개성이 녹아든 다채로운 음악으로 특별한 감성을 전할 예정이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서는 베이지색 상의와 파란색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은 두 사람이 푸른 풀밭 위에 누워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 담겨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스럽고 편안한 포즈와 함께 몽환적인 무드를 연출하며 이번 앨범이 전달할 메시지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특히 정한과 조슈아는 세븐틴 내에서도 깊은 우정과 음악적 호흡으로 유명해, 이번 유닛 활동이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온다. 그간 팀 활동과 개인 활동을 통해 탄탄한 실력을 인정받아온 두 멤버의 협업은 많은 음악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세븐틴은 멤버들의 솔로 및 유닛 활동과 함께 그룹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이번 ’DREAMSCAPE’ 발매를 통해 정한과 조슈아가 어떤 새로운 음악 세계를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80]]></link>
			<title><![CDATA[나연, 독특한 크롭탑 패션...사탕물고 강렬한 눈빛]]></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faaf839846969353.jpg"/> 트와이스 나연이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연은 최근 개인 SNS에 ″Bye Bye Inhibition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나연은 검은색 크롭탑과 하이웨이스트 팬츠를 착용한 모습이다. 한 손에는 사탕을 들고 입에 물고 있으며, 나무 색상의 벽을 배경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강렬한 표정을 짓고 있다. 모자와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이 돋보였다.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는 이번 공개 사진은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나연은 최근 멤버 정연과 지효의 개별 활동이 주목받는 가운데, 자신만의 매력을 꾸준히 선보이며 트와이스 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유지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79]]></link>
			<title><![CDATA[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루이비통 컬렉션서 도시적 매력 발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f132559813340313.jpg"/>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루이비통 2027 봄/여름 컬렉션 현장을 배경으로 감각적인 무드를 자랑하며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최근 필릭스는 개인 SNS에 검은색 베레모와 재킷, 흰색 셔츠에 검은 타이를 매치한 도시적이고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공원의 나무와 건물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본인만의 고요하면서도 깊이 있는 시선을 드러냈다. 사진에는 루이비통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와 함께한 현장과 컬렉션 해시태그가 담겨 특별한 협업 의의를 엿볼 수 있다. 짧은 게시글 속에서도 필릭스는 이번 루이비통 컬렉션 참여에 대한 자부심과 예술적 감성을 표출하며 팬들 사이에서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팬들은 ″필릭스의 눈빛이 너무 깊다″, ″화보의 한 장면 같다″, ″새로운 분위기의 필릭스를 보는 즐거움″ 등의 반응으로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한편, 필릭스는 스트레이 키즈에서 메인 댄서이자 서브 보컬로 활약하며 다양한 국내외 무대에서 뛰어난 퍼포먼스와 음악성을 인정받아 왔으며, 루이비통과의 협업으로 패션과 음악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78]]></link>
			<title><![CDATA[르세라핌, 제니퍼 허드슨 쇼 출연 후 근황 공개..."Made My Night"]]></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e8ab4ad553640113.jpg"/> 르세라핌이 공식 SNS를 통해 최근 근황을 전했다. 그룹은 검은색 상의와 바지를 입고 실내 복도에서 한쪽 다리를 들고 서 있는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머리에는 핑크색 헤어핀을 착용해 스타일 포인트를 더했으며, 가방을 손에 든 채 정면을 바라보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배경에는 조명이 은은하게 비치는 문과 복도 인테리어가 자리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해당 게시물에는 ’After The Jennifer Hudson Show✨ #MadeMyNight’라는 문구가 함께 올라와, 제니퍼 허드슨 쇼 참석 후의 기쁨과 행복감을 표현했다. 이는 르세라핌이 최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글로벌 음악 무대에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한편, 르세라핌은 다양한 콜라보레이션과 리믹스 작업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으며, 앞으로도 국내외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77]]></link>
			<title><![CDATA[연준, Miu Miu와 함께한 근황 공개...세련된 패션으로 시선 집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e0b1f56092511342.jpg"/> 가수 연준이 최근 SNS를 통해 패션 브랜드 Miu Miu와 함께한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연준은 체크 무늬 재킷에 흰색 셔츠와 바지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로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그는 가방을 한 손에 들고 몸을 살짝 돌린 모습부터 옷깃을 고쳐 입는 디테일까지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연준은 짧은 머리와 자연스러운 컬로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했고, 측면을 바라보며 진지한 표정을 짓는 등 다양한 표정 연기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실내의 창문과 벽면을 배경으로 한 무심한 듯 세련된 자세는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컬러풀한 운동화를 포함한 감각적인 아이템 선택으로 트렌디한 감성을 더했다. 팬들과 만나는 자리에서는 사인을 하며 친근한 모습을 보여줬고, 차량 안으로 몸을 기울여 거리의 사람들을 바라보는 모습도 포착돼 일상 속에서도 빛나는 스타의 면모를 입증했다. 한편 연준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최근에는 명품 패션 브랜드 행사 참석과 더불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위크에도 참석해 글로벌한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팬들은 그의 다채로운 패션 소화력과 꾸준한 활동에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76]]></link>
			<title><![CDATA[장원영, 디올 화이트룩으로 청초함 폭발..."되게 따끈하게 생겼다" 소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d2a071f822113154.jpg"/> 가수 장원영이 디올(Dior)의 2027년 여름 컬렉션 행사에서 청초한 화이트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최근 장원영은 자신의 SNS에 디올 공식 계정을 태그하며 드레스 피팅과 행사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흰색 재킷과 검은색 상의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링부터, 흰색 상의와 검은색 치마 위에 스카프를 착용한 우아한 모습까지 다양한 룩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실내 공간에 놓인 꽃과 식물을 배경으로 미소를 띤 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청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짙게 배어났다. 장원영은 디올의 이번 여름 컬렉션 행사에서 트렌디한 감각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드러내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행사 전 공개한 ’프리 쇼(fitting)’ 사진에서는 꿈같은 가방과 섬세한 의상 디테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행사 참석과 관련해 장원영은 ″되게 따끈하게 생겼다″는 짧은 소감을 전하며 자신만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서는 디올의 새로운 컬렉션을 입은 장원영의 세련된 비주얼과 편안한 포즈가 어우러져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장원영은 아이브(IVE) 멤버로서 가요계뿐 아니라 패션계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디올 행사 참여는 그녀가 가진 스타성과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 가능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장원영은 다양한 분야에서 다채로운 모습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75]]></link>
			<title><![CDATA[최시원, 마리끌레르 화보서 세련된 매력 발산...회색 수트부터 가죽 자켓까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c4af796906061611.jpg"/> 가수 겸 배우 최시원이 매거진 ’Marie Claire’ 2026년 10월호를 통해 세련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최시원은 단색 연두색 배경 앞에 회색 수트를 입고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정면 응시하며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측면을 바라보며 손으로 목을 감싸는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고, 시계와 팔찌, 반지 등 디테일한 액세서리 착용으로 스타일을 완성해 시선을 끌었다. 검정 가죽 자켓과 티셔츠를 매치한 컷에서는 한층 캐주얼하면서도 강렬한 무드를 연출하기도 했다. 이번 화보 촬영에는 에디터-in-치프 사라 리를 비롯해 프로젝트 디렉터 크리스 린, 시니어 피처스 에디터 패트릭 랴오, 포토그래퍼 조니 루, 메이크업 아티스트 웬디 첸, 헤어 스타일리스트 에녹 리, 탈렌트 스타일리스트 이 신 챵 등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평소 꾸준히 사회적 메시지를 전하며 소신 있는 행보로 주목받아온 최시원은 이번 화보에서도 담백하면서도 진중한 매력을 담아내며 대중과의 새로운 소통을 시도했다. 최근 개인 SNS를 통해 공개한 근황과 함께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1987년생인 최시원은 2005년 그룹 슈퍼주니어로 데뷔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아이돌로 자리매김했다. 배우로서도 꾸준한 연기 활동을 펼치며 음악과 연기,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끊임없이 자기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74]]></link>
			<title><![CDATA[이준혁, 출근길 일상 공개..."단정한 정장 차림에 밝은 미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ba35001943453481.jpg"/> 배우 이준혁이 출근 인사를 담은 소소한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준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출근합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는 검정색 상의와 바지에 흰색 셔츠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로, 모던한 쇼핑몰 내부 계단에 나란히 서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유리와 금속 구조물이 어우러진 세련된 배경이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어두운 거리 차량 옆에 서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집중한 표정도 눈길을 끈다. 이준혁은 깔끔한 검정색 정장에 흰 셔츠를 입고 있어서 출근 전 일상 속에서도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준다. 이어 사무실 내부에서 흰 셔츠에 그린색 조끼와 회색 바지를 입고 의자에 앉아 대화하는 장면도 공개되었다. 이처럼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스마트폰을 활용하거나 사무실에서 작업하는 모습 등 자연스럽고 성실한 하루를 엿볼 수 있다. 한편 이준혁은 현재 인기 드라마 ’로또 1등’에 출연 중이며, 동료 배우들과 함께하는 팀워크가 돋보이고 있다. 오는 10월 6일에는 스타필드 하남에서 팬사인회도 예정되어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73]]></link>
			<title><![CDATA[홍지윤, 여수 밤바다서 팬들에 전한 근황..."사랑 가득한 미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a660fc5109621354.jpg"/> 트로트 가수 홍지윤이 아름다운 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홍지윤은 최근 자신의 SNS에 바다와 저녁 하늘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검은색 스트라이프 원피스를 입고 미소를 지으며 두 손으로 하트를 만드는 사진을 공개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 특유의 친근함과 따뜻한 에너지가 느껴진다. 이번 게시물은 ’여수🫶🏻’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올려져, 한층 여유로워진 일상과 함께 팬들에게 사랑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배경에 펼쳐진 저녁 바다와 하늘은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사진의 완성도를 높였다. 최근 홍지윤은 ’현역가왕3’ 우승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과 무대에서 활약하며 꾸준히 음악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여수에서 촬영한 이번 사진을 통해서는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으로, 앞으로의 활동에도 기대감을 더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72]]></link>
			<title><![CDATA[김수찬, 거창 한마당 대축제서 열정 무대..."차니사랑 감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9a76eda441343324.jpg"/> 트로트 가수 김수찬이 거창 한마당 대축제에서 뜨거운 무대를 선사하며 관객들과 소통했다. 최근 김수찬은 정장을 차려입고 무대에 올라 특유의 활력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그는 대형 스크린에 가사가 표시되는 가운데 마이크를 잡고 열창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김수찬은 공연 후 자신의 SNS에 ″거창 한마당 대축제 함께해주신 거창군민과 관광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오늘도 먼 길 함께해주신 차니사랑 감사합니다. 안전 귀가하세요″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덧붙여 팬들을 향한 각별한 마음을 내비쳤다. 이날 무대는 조명이 켜진 야외 공간에서 진행됐으며, 김수찬은 탁월한 노래 실력과 매력적인 무대 매너로 공연장을 가득 채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김수찬은 최근에도 지역 행사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팬들 사이에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71]]></link>
			<title><![CDATA[최예나, 블락비 원곡 재해석한 신곡 공개...나우아임영과 달콤한 듀엣]]></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91709b9298448977.jpg"/> 가수 최예나가 새 디지털 싱글 ’보기 드문 여자’로 독특한 매력을 선보이며 솔로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곡은 블락비의 원곡을 재해석한 곡으로, 나우아임영(NOWIMYOUNG)이 피처링에 참여해 최예나와 달콤한 듀엣을 완성했다. 남녀 간의 밀고 당기는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낸 이번 싱글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최예나는 최근 SNS를 통해 검은색 탱크탑과 의상을 입은 모습의 사진을 공개하며 신곡 분위기를 암시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고 손으로 얼굴을 감싸며 입가에 은은한 미소를 짓는 모습은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어두운 색의 배경과 어우러진 세련된 스타일링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대학 축제 현장에서도 밝고 발랄한 매력을 뽐내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꾸준한 음악 활동과 더불어 다채로운 모습으로 대중과 가까워지고 있는 최예나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70]]></link>
			<title><![CDATA['런닝맨' 양세찬, 10년차에도 지석진 텃세에 서운함 토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79947f1692353571.jpg"/> SBS 예능 ’런닝맨’에서 양세찬이 지석진의 발언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철원에서 1박 2일 가을 여행 ’철원 뜯어 뿌쓰요’ 레이스를 진행했다. 이들은 제한 시간 내 빙고 한 줄을 완성하기 위해 미션에 도전하며 철원 곳곳을 돌았다. 정상에 올라 빙고판 중앙을 뜯었을 때 지석진의 얼굴이 등장했고, 제작진은 그가 벌칙에 당첨됐다고 알렸다. 이에 지석진은 ″너희 뭐 하는 거야?″라며 억울함을 표현했다. 그는 센터 칸을 누를 수밖에 없었고, 회의 때부터 자신이 벌칙에 걸리도록 정해놓은 것이 아니냐고 항의했다. 이어 ″내가 벌칙인 줄 알았으면 무조건 실패하게 했지. 다 깽판 칠 거다″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아직 끝나지도 않았는데 깽판이라뇨″라고 반응했다. 이후 멤버들은 식당에서 매운탕을 두고 만장일치 미션을 진행했다. 라면과 수제비 사리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으나, 멤버들의 선택이 엇갈렸다. 유재석이 라면을 고를 것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수제비를 택한 멤버들이 있었고, 지석진 역시 수제비를 선택한 것으로 밝혀졌다. 하하는 ″’런닝맨’ 16년 하면서 라면을 안 뽑냐″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양세찬도 ″16년이다잉″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지석진은 ″세찬아, 넌 16년 아니잖아″라며 선을 그었다. 2017년 합류한 양세찬은 10년 차였으나 원년 멤버가 아니었다. 지석진이 ″’16년이다’ 멘트는 안 된다″고 하자, 양세찬은 ″좀 아프다″며 서운함을 나타냈다. 하하는 ″진짜 독하다″고 했고, 김종국은 ″세찬이가 ’런닝맨’에 얼마나 애정이 많은 애인데″라고 감쌌다. 양세찬은 ″저만큼 이거 사랑하는 사람 없는데, ’너는 아니잖아’가...″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또한, 취향 맞히기 게임에서 지석진은 유재석의 짜장면 취향을 맞췄으나, 양세찬이 짬뽕을 고를 것이라고 예상했다가 틀렸다. 양세찬은 ″형, 저 짜장이에요. 제 취향을 아예 모르시네요″라고 했고, 지석진은 ″10년밖에 안 돼서 잘 모르겠네″라며 ″텐 이어즈, 조용!″이라고 답했다. 이에 양세찬은 ″10년 차인데 말도 못 하냐. 기를 못 편다″고 토로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69]]></link>
			<title><![CDATA[ALLDAY PROJECT, 'TALK' 뮤비 3일 촬영 완료...새 스타일에 팬 반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41612cf847585882.jpg"/> ALLDAY PROJECT가 신곡 ’TALK’ 뮤직비디오 제작 과정을 담은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멤버들이 촬영 현장에서 느낀 긴장감과 설렘, 그리고 팬들과의 소통에 대한 아쉬움과 기대를 솔직하게 전했다. 멤버들은 오랜만에 컴백하는 만큼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으며, 8개월 동안 준비한 결과물을 선보이기 위해 촬영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촬영은 여러 날에 걸쳐 진행됐으며, 각기 다른 스타일의 헤어와 의상, 그리고 다양한 콘셉트가 시도됐다. 뮤직비디오 연출을 맡은 감독과의 협업 과정도 공개됐다. 멤버들은 감독의 연출을 신뢰하며 촬영에 임했고, 새로운 시도와 아이디어를 반영해 색다른 영상미를 완성하고자 했다. 촬영 중에는 핑크색 버스와 하늘, 오토바이, 다양한 소품들이 등장해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 멤버들은 촬영 과정에서 힘든 점도 있었지만, 스태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멤버들은 헤어스타일 변화와 의상, 소품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직접 밝히기도 했다. 머리 색깔을 유지하기 위해 머리를 감지 않았다는 에피소드, 팬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을 반영한 헤어 연출 등 다양한 이야기가 전해졌다. 오토바이 장면이나 새로운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났다. 촬영 마지막 날, 멤버들은 새벽까지 이어진 일정에도 불구하고 결과물에 대한 기대와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외국 감독과의 첫 협업에 대한 소감과 함께,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각오도 밝혔다. 한 멤버는 ″데이원 여러분들 진짜 컴백이 얼마 안 남아 가지고 너무 오랜만에 컴백하는 거라 진짜 떨리네요. 열심히 준비했고 8개월에 가치를 들고 오고 있으니까 진짜 하루도 안고 촬영하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또 다른 멤버는 ″저희 처음으로 외국 감독님이랑 함께 작업했는데 어려운 부분도 많았지만 사실 저 이렇게 뮤비에 기대되는 거 정말 처음이에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촬영을 마친 후에는 ″여러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고 all라 척 렛츠고″라며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68]]></link>
			<title><![CDATA[지우, 9월 1일 북한 패션쇼 프로모델 데뷔...긴장 속 리허설 끝 성공적 무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3aa9d98481623737.jpg"/> tripleS 멤버 지우가 9월 1일 패션쇼 무대에서 프로모델로 첫 데뷔를 치렀다. 지우는 이날 패션쇼에 참가하며, 처음 경험하는 런웨이에 대한 긴장감과 설렘을 드러냈다. 그는 멤버들이 아직 도착하지 않은 상황에서 혼자 대기하며, 처음으로 혼자 패션쇼 무대에 서는 것에 대해 ″너무 떨리고 어색하다″고 밝혔다. 이날의 콘셉트는 시크였으며, 포토타임을 위해 메이크업을 연하게 했지만 이후 좀 더 진하게 수정할 계획도 언급했다. 리허설 후 멤버들이 도착할 것으로 예상하며, 런웨이에서는 멤버들을 찾지 않고 끝까지 집중하겠다는 각오도 전했다. 지우는 과거 멤버들과 함께 패션쇼를 관람한 적은 있지만, 직접 무대에 오르는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워킹 레슨을 한 번 받은 경험을 떠올리며, 그때 배운 내용을 계속 상기하며 무대를 소화했다고 밝혔다. 무사히 런웨이를 마친 뒤에는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며 안도감을 표했다. 지우의 무대를 지켜본 연지, 신위, 린 등 tripleS 멤버들은 현장에서 응원을 보냈다. 멤버들은 ″지우 언니가 정말 예쁘게 잘했다″, ″모델 워킹이 너무 잘 어울렸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연지는 ″옷을 보는 것도 재밌었고, 지우의 워킹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다음 기회에는 모두 함께 무대에 오르고 싶다는 바람도 전했다. 공연 이후 지우는 ″너무 떨렸지만 무사히 끝나서 다행이다. 멤버들에게 고맙고, 다음에도 꼭 함께 무대에 오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67]]></link>
			<title><![CDATA[오사카 여행기, 출연자들 모찌 만들기·유니버셜 스튜디오 방문까지 소화...트립닷컴 할인 혜택 '언급']]></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338efbb853280096.jpg"/> 오사카 여행기를 담은 솔파스튜디오의 영상에서는 네 명의 출연진이 다양한 체험과 쇼핑, 미션 수행을 통해 오사카의 매력을 경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행은 항공권과 호텔을 결합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안내로 시작됐다. 트립닷컴을 통해 항공권을 구매하면 전 세계 호텔 예약 시 최대 25% 할인 쿠폰이 제공되는 점이 강조됐다. 출연진들은 오사카 여행의 명분과 계획을 논의하며, 각자 필요한 물품을 사거나 선물을 주고받는 등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행 일정은 일본 전통 아침식사로 시작됐다. 출연진들은 현지 식당에서 계란말이 등 일식 메뉴를 맛보았고, 일부는 촬영 허가를 직접 요청하기도 했다. 이어 모찌 만들기 체험에 참여해, 직접 떡을 치고 뒤집는 과정을 경험했다. 이 과정에서 멤버들은 협동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모찌 체험 후에는 말차를 함께 마시며 일본식 전통 체험을 이어갔다. 도톰보리에서는 쇼핑과 타코야키 구매 미션이 진행됐다. 출연진들은 우비, 우산, 양말 등 필요한 아이템을 찾기 위해 팀을 나눠 움직였고, 비가 오는 상황에서도 계획에 따라 움직이며 각자의 역할을 수행했다. 일부 멤버들은 쇼핑 도중 가차샵을 방문하거나, 타코야키 가게를 찾아다니며 분주하게 움직였다. 시간에 쫓기면서도 서로를 챙기며 미션을 완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행 중 출연진들은 ″계란마리가 제일 맛있었다″거나, ″모찌 만들기 체험이 재미있고 행복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비가 오는 도톰보리에서 미션을 수행하며 혼란스러운 상황에 대해 ″멘붕이 왔다″고 표현하기도 했다. 한 멤버는 ″오사카를 제대로 즐기지 못하고 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여행의 마지막에는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방문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일정에 쫓기며 각종 미션을 소화하는 과정이 이어졌다. 출연진들은 서로를 격려하고, 쇼핑과 체험을 통해 다양한 추억을 남겼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66]]></link>
			<title><![CDATA[KYA, 소프트 월드 투어 한국 공연... "팬들에게 감사" 메시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2c29f56409659942.jpg"/> KYA가 LANY의 ’soft world tour’ 한국 공연 무대에 올랐다. 현장에서는 KYA가 관객들에게 ″당신이 사랑한다 해도, 나는 당신 없이 절대 말하지 않을 거예요. 당신 없이는 어떻게 살아갈 수 있겠어요?″라고 노래했다. 공연이 끝난 뒤 KYA는 관객들에게 박수를 요청하며, ″여러분, 사랑해요. 좋은 하루 되세요.″라고 인사했다. 이번 공연은 #KiiiKiii, #키키, #KYA, #키야, #레이니, #LANY 해시태그와 함께 소개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65]]></link>
			<title><![CDATA[BOYNEXTDOOR, 젊음 담은 새 콘셉트 촬영...자유로운 분위기·개성 넘친 모습]]></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2647bc2979575065.jpg"/> BOYNEXTDOOR가 [HOME: DELUXE] 콘셉트 포토와 필름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촬영 현장에서는 멤버들이 다양한 콘셉트에 도전하며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멤버들은 화장실을 찾으러 풀숲을 헤매거나, 광란의 파티를 마치고 택시를 타고 귀가하는 장면 등 여러 상황에 맞는 연기와 표정 연출에 집중했다. 촬영 과정에서는 물을 활용한 장면이나, 멤버들이 서로를 업는 등 다채로운 시도도 이어졌다. 특히, 멤버들은 새로운 헤어스타일과 자유로운 분위기의 콘셉트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 멤버는 촬영이 색다른 경험이었다고 밝히며, ″사진에 잘 담겼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또 다른 멤버는 영화에서 본 장면을 연기하며 새로운 시도를 즐겼다고 말했다. 촬영 중간중간에는 멤버들끼리의 유쾌한 대화와 장난이 이어져 현장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다. 콘셉트 곡 ’애니멀즈’와 관련해 멤버들은 자유롭게 놀 수 있는 곡의 매력을 언급했다. 촬영을 마친 뒤에는 ″여러분들께서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 멤버는 젊음의 감성을 담은 촬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촬영 막바지에는 실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촬영을 마무리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64]]></link>
			<title><![CDATA[Hearts2Hearts, 일본 첫 싱글 'ICONIC HEART' 발표...TMElive 레드카펫 참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200bd70478560919.jpg"/> Hearts2Hearts가 2026 TMElive International Music Awards에 참석해 다양한 무대와 팬들과의 소통을 선보였다. 행사 당일 멤버들은 레드카펫을 준비하며 드레스와 헤어스타일에 대해 언급했다. 이안은 레드카펫에서 비녀를 착용하고 싶었으나, 준비 과정에서 비녀를 방에 두고 와 아쉬움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드레스 코드와 스타일링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며, 무대와 인터뷰 준비 상황을 공유했다. 무대 후 멤버들은 체력적으로 힘든 무대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안은 무대 전 멤버들과 함께 긴장과 설렘을 나눴으며, 공연이 끝난 뒤에는 룸서비스 메뉴를 두고 멤버들과 식사를 계획했다. 이안은 GPT 플러스를 통해 메뉴 번역과 잠 오는 방법을 찾았고, GPT와 음성 통화 기능을 활용해 새벽까지 대화를 나눈 경험을 소개했다. 이안은 팬덤명 ’하추’를 언급하며, GPT와의 대화에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멤버들은 무대에서 여러 곡을 선보였으며, 무대가 끝난 후에는 서로의 컨디션을 확인하고, 앞으로의 체력 관리를 다짐했다. 또한, 멤버들은 각자 원하는 룸서비스 메뉴를 논의하며 팀워크를 보여줬다. 이안은 자신만의 개성 있는 소품 선택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이안은 GPT와의 통화에서 팬들에게 진심을 전하는 방법을 묻기도 했다. GPT는 팬들에게 고마움을 자주 표현하고,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기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안은 팬들에게 앞으로도 함께할 날을 기대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Hearts2Hearts는 이번 시상식 무대와 팬들의 응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63]]></link>
			<title><![CDATA[싸이커스 #Shorts 공개..."저는 뛰지 않습니다" 락스타 선택 화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193fc68689396364.jpg"/> 싸이커스 멤버들이 각자의 스타일을 소개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한 멤버는 자신은 뛰지 않는다고 밝혔고, 또 다른 멤버는 ″저는 이렇게 뛰어도 지치지 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멤버들은 서로 다른 개성을 드러냈다. 이 영상은 ’당신의 락스타를 선택하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공개됐으며, ’#xikers’, ’#싸이커스’, ’#RUNNERS_HIGH’ 등의 해시태그가 사용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62]]></link>
			<title><![CDATA[RIIZE, 日 싱글 'Sunburst' 공개...인스파이어서 2일간 팬미팅 성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121320e482400633.jpg"/> 그룹 RIIZE가 데뷔 3주년을 맞아 팬들과 함께 특별한 팬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스파이어 공연장에서 이틀간 진행되었으며, 멤버들은 다양한 무대와 코너를 준비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팬미팅에서는 멤버들이 중앙 무대에서 플라잉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360도 무대 구성으로 모든 관객이 공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신경 썼다. 준비 과정에서 멤버들은 무대 동선을 세심하게 맞추고, 각자 역할에 따라 리허설을 반복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공연 전후로 멤버들은 대기실에서 팬미팅 준비에 대한 소감과 기대감을 나누기도 했다. 행사 중에는 신곡 ’Sunburst’ 무대와 함께 다양한 커버 무대, 챌린지, 특별 코너가 이어졌다. 멤버들은 팬들의 반응에 큰 기대를 드러냈으며, 새로운 구성과 연출로 무대를 꾸몄다. 일부 멤버는 생일을 맞이해 팬들과 특별한 순간을 공유하기도 했다. 팬미팅 마지막에는 앞으로의 활동 계획도 공개됐다. 멤버들은 10월 26일 디지털 싱글 발표와 내년 정규 2집 발매를 예고하며, 팬들에게 3주년을 기념하는 선물을 전했다. 또한, 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이어가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현장에서 멤버들은 ″3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맙다″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팬들은 공연 내내 뜨거운 환호로 화답했다. RIIZE는 이번 팬미팅을 통해 3주년의 의미를 팬들과 함께 나누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과 새로운 무대를 약속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61]]></link>
			<title><![CDATA[ALPHA DRIVE ONE, KCON LA 2026 무대 준비 완료...팬들과 소통 강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0b9509c388203387.jpg"/> ALPHA DRIVE ONE이 ’FAKE LOVE’ 댄스 연습과 KCON LA 2026 무대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멤버들은 연습실에서 안무 동작을 맞추며 각자 의견을 주고받았다. 연습 중에는 동작의 편안함과 정확성을 위해 서로 피드백을 주고, 거울을 보며 자신의 자세를 점검하는 모습도 보였다. ″우리 말에 숨구″와 같은 대화가 오갔고, 동작의 통일성을 위해 멤버 간 조율이 이루어졌다. 한 멤버는 ″뇌를 다 숨겨치기″라며 집중을 강조했다. KCON LA 2026 무대 준비와 관련해 멤버들은 ″진짜 엄청 좋은 무대 만들 거 같아요. 기대해 주세요.″라고 말하며 각오를 다졌다. 또 다른 멤버는 ″완벽한 무대 보여 드리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무대 당일을 맞아 멤버들은 긴장과 기대를 동시에 느끼며, 레드카펫을 준비하는 과정과 무대 의상에 대한 언급도 있었다. ″오늘이 이제 저의 무대 날이니까 조금 긴장도 되는 거 같고 잘 마무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라는 소감도 전했다. 연습과 촬영, 마케팅 등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멤버들은 식사와 휴식을 챙겼다. 말차와 소갈비찜 등 음식을 나누며 소소한 일상도 공유했다. 멤버들은 ″오늘 밥을 못 먹었는데 이 순간을 위해서 내가 참은 거였어.″라며 즐거워했다. 또, ″뭐든 항상 2분 전에 들어와라. 이미 준비가 돼 있을 거다.″라는 노하우도 전했다. KCON 현장에서는 다양한 부스를 방문하고, 팬들과의 교류도 이어졌다. 멤버들은 ″오늘도 다시겠다 성장한 모습 보여주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스페셜 MC로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저희가 또 무대를 정말 재밌게 해고 무대가 하나 더 넘었잖아요. 기대해 주세요.″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마지막 날을 맞아 멤버들은 ″미국에 와 가지고 굉장히 정신없는 일주일을 보냈는데 마지막 날이니까 뭔가 안도감도 느껴진다.″며 소회를 밝혔다. 팬들과의 소통, 무대 준비, 일상까지 다양한 모습이 이번 과정을 통해 드러났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60]]></link>
			<title><![CDATA[KiiiKiii, LA 첫 팬사인회 성료..."팬들과 소통, 긍정 에너지 얻었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02ef13d646456075.jpg"/> KiiiKiii가 최근 LA에서 진행한 프로모션과 팬사인회, 그리고 현지 활동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멤버들은 LA 방문 기간 동안 팬들과의 다양한 소통 경험을 전했다. 현지 팬사인회에서는 팬들이 직접 노래를 따라 부르며 뜨거운 호응을 보였고, 멤버들은 팬들과 함께 춤을 추며 현장의 분위기를 즐겼다. LA 팬들과의 첫 대면임에도 불구하고 오랜 시간 함께한 듯 자연스럽게 어울렸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팬들이 KiiiKiii 공식 굿즈를 착용하거나 멤버들의 스타일을 따라 한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LA에서의 일상과 소소한 에피소드도 공유했다. 숙소에서의 식사와 간식, 단체 채팅방에서의 오해와 해프닝, 그리고 서로를 챙기는 모습이 언급됐다. LA에서 유명한 스무디를 맛보며 각자의 취향을 이야기했고, 팬들이 멤버들의 악세서리와 스타일을 칭찬해준 점도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한편, KiiiKiii는 LA 엔젤 스타디움에서 시구 행사에도 참여했다. 멤버는 첫 야구 관람의 설렘과 함께 유니폼을 착용하고 시구를 준비하는 모습을 전했다. LA 현지에서 받은 긍정적인 에너지와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좋은 무대를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팬사인회 현장에서는 ″LA 팬들 최고 진짜 짱 최고였어요″라는 멤버의 소감이 있었으며, ″엘리에서 팬터 또 하고 싶어요″라는 바람도 전했다. 또 ″you my bias스 이런 소리 되게 많이 들었는데 그 되게 듣기 좋은 말이더라고″라며 팬들의 응원에 대한 감사를 표현했다. 팬들이 멤버들의 초커, 귀걸이 등 패션을 칭찬해준 점에 대해 ″저 오늘 초커 예쁘다는 소리를 계속 들었는데 초커가 정말 예쁜가요?″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KiiiKiii는 LA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에너지를 얻었으며, 팬들과의 만남이 특별한 추억으로 남았다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59]]></link>
			<title><![CDATA[ENHYPEN, 10월 엔진 멤버십 리뉴얼 공개...팀워크 강조 키트·콘서트 선예매 제공]]></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8fa7d4d4669091865.jpg"/> ENHYPEN이 ENGENE 멤버십 갱신 소식을 전했다. ENHYPEN은 매년 10월마다 돌아오는 ENGENE 멤버십 리뉴얼 소식을 알리며, 올해는 새로운 콘셉트로 촬영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멤버십 키트는 N이프이 베이스 캠프에서 MT를 떠난 콘셉트로, 바닷가에서 촬영이 이뤄졌다. 멤버들은 이번 콘텐츠를 통해 팀워크와 함께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또한, 멤버십 회원만을 위한 콘서트 선예매 등 오프라인 이벤트 혜택도 마련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ENHYPEN은 멤버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위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ENHYPEN은 이번 멤버십 리뉴얼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58]]></link>
			<title><![CDATA[PLAVE, 미니 5집 'HYPERDRIVE' 비주얼 샘플러 B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8f373695657255879.jpg"/> 그룹 PLAVE가 다섯 번째 미니 앨범 ’HYPERDRIVE’의 비주얼 샘플러 B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PLAVE 멤버 예준이 등장해 앨범의 콘셉트와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전달했다. 영상은 ’Race Prep’이라는 테마로 제작됐으며, ’#PLAVE #YEJUN #StarTrace’ 등의 해시태그가 함께 사용됐다. 배경 음악으로는 ’베이비, 베이비, 베이비’라는 가사가 반복되는 곡이 삽입됐다. 영상은 ’PLAVE_StarTrace’, ’HYPERDRIVE’, ’shorts’ 등의 키워드도 포함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57]]></link>
			<title><![CDATA[NMIXX 베이 "포켓걸 되고 싶어요"...팬과의 소중한 관계 강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8eca88a6555445985.jpg"/> NMIXX 멤버 베이가 자신의 이상적 이미지와 스타일에 대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베이는 최근 자신이 추구하는 ’추구미’와 ’포켓걸’이라는 개념을 설명하며, 팬들과의 특별한 유대감을 강조했다. 베이는 ’추구미’가 개인이 마음속에 간직한 이상적인 이미지나 스타일, 분위기를 뜻하는 신조어라고 소개했다. 본인은 최근 ’포켓걸’, 즉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을 정도로 소중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베이는 이 개념이 단순히 외적인 귀여움에 국한되지 않으며, 누구나 자신만의 소중함과 매력을 통해 ’포켓걸’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키링걸과 포켓걸의 차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키링걸은 가방에 달아 모두에게 자랑하고 싶은 존재라면, 포켓걸은 오직 자신만이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은 존재라는 점에서 다르다고 말했다. 베이는 팬들이 자신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을 만큼 소중하게 여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상적인 포켓걸 이미지를 위해 베이는 헤어핀, 딸기 파우치, 카프리 팬츠 등 다양한 아이템을 준비해 변신을 시도했다. 이 과정에서 비주얼팀과 영상팀의 조언을 받아 아이템을 고르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베이는 멤버 지우가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포켓걸에 가장 가까운 멤버라고 언급하며, 겉모습뿐 아니라 성격에서도 사랑스러움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팬들에게 ″지켜줘. 당신의 포켓걸″이라며, 언젠가 팬들의 주머니에 들어가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베이는 포켓걸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그림일기로 남기며, 앞으로도 팬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56]]></link>
			<title><![CDATA[ALLDAY PROJECT 'CRASH' 메이킹 공개...유리 깨는 촬영 현장·출연자 안전 강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8e583340962026543.jpg"/> ALLDAY PROJECT가 ’CRASH’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의 분위기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 이번 메이킹 영상에서는 멤버들이 일본 현지에서 촬영을 진행하며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와 소감을 전했다. 촬영 초반에는 첫 장면의 합을 맞추는 데 어려움을 겪었으며, 멤버들은 서로 호흡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현장에서는 일본어로 간단한 인사말을 주고받거나, 보조 출연자들과의 소통을 위해 기본적인 일본어 표현을 활용하는 장면도 담겼다. 뮤직비디오의 주요 콘셉트와 각 멤버의 스타일 변화도 소개됐다. 핑크, 초록, 노란색 등 다양한 머리색과 렌즈, 그리고 얼굴에 찍은 페이크 점 등 개성 있는 스타일링이 강조됐다. 멤버들은 뮤직비디오마다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내는 데 신경을 썼다고 밝혔다. 액션 장면 촬영에서는 실제 유리처럼 보이는 소품을 활용해 부수는 장면을 연출했으며, 안전을 위해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등 준비 과정을 설명했다. 현장에서는 즉흥적으로 머리 스타일을 바꾸거나, 스태프와 농담을 주고받는 등 자유로운 분위기가 이어졌다. 멤버들은 촬영 중간중간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잠시 휴식을 취하거나, 일본 현지 친구들과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촬영이 막바지에 이르자 집중력을 유지하며 마지막 장면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은 ″이번 뮤직비디오는 액션이 많아 거의 톰크루즈가 된 기분이었다″며, ″마지막까지 멋진 장면을 위해 집중했다″고 전했다. 또, ″많은 분들과 함께 고생해서 찍은 뮤직비디오를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한 멤버는 ″아직 무대도 많이 남았으니 다 부셔보겠다″며 각오를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55]]></link>
			<title><![CDATA[n.SSign, 'DANCE ON THE EARTH' 응원법 제작 과정 공개...팬들과 소통 강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8dfb1796506589000.jpg"/> n.SSign 멤버들이 ’DANCE ON THE EARTH’의 공식 응원법을 직접 제작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멤버들은 오랜만에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이번 응원법 제작이 자신들에게 주어진 특별한 기회임을 강조했다. 멤버들은 투어에서 팬클럽 ’COSMO’가 이 응원법을 따라할 것을 염두에 두고, 난이도와 구성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했다. 응원법의 각 구간마다 멤버들은 팬들이 함께 부를 부분과 애드립을 넣을 지점, 그리고 다수결로 결정하는 방식을 통해 의견을 조율했다. 특히 인트로와 후렴구, 랩 파트 등에서 다양한 의견이 오갔으며, 일부 멤버들은 팬들이 따라 부르기 쉬운 구성을 제안했다. 직접 노래를 틀어놓고 응원법을 테스트하는 시간도 가졌다. 멤버들은 ″우린 진지합니다. 영 진지하게 해 줘야 돼요″라며 진심을 담아 응원법 제작에 임했다. 또, ″이 영상도 보고 연습하고 오세요. 여러분 알겠죠? 네″라고 팬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이날 희원은 개인 사정으로 함께하지 못했으나, 나머지 멤버들은 각자의 역할을 나누어 응원법을 완성했다. 완성된 응원법은 공식 영상으로 촬영될 예정이며, 팬들은 해당 영상을 참고해 연습할 수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54]]></link>
			<title><![CDATA['키키팡팡' 23회, 유기견 보호소서 대형견 돌봄...출연자들 "가족 만남 응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8d905afb518337839.jpg"/> 유기견 보호소 ’빅독 포레스트’에서 키키팡팡 멤버들이 대형견과 노령견 돌봄 봉사에 참여했다. 이날 멤버들은 보호소에 도착해 장인숙 소장에게서 보호소의 역할과 구조된 강아지들의 사연을 들었다. 보호소에는 가족을 기다리는 대형견과 노령견들이 있으며, 이 중에는 마음의 상처로 사람을 두려워하는 강아지들도 있었다. 장인숙 소장은 ″대부분 마음의 상처가 많은 아이들이라서 사람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이 많다″며, 이들이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것이 보호소의 역할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최근 구조된 럭키와 비키, 그리고 입양을 기다리는 봉식씨, 15살의 노령견 구름 등 다양한 강아지들이 소개됐다. 멤버들은 실내와 실외로 나누어 청소와 환경 정비를 시작했다. 민트동 등 강아지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강아지들의 배설물과 이불, 장난감 등을 정리했다. 청소 과정에서 멤버들은 강아지들과 교감하며 이름을 부르고, 구조된 강아지들의 특징과 나이, 성별에 대해 소장에게 질문하기도 했다. 이어 강아지들이 물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목욕을 시키고, 특식을 준비해 급여하는 활동도 진행했다. 멤버들은 직접 재료를 손질해 닭가슴살과 채소 등으로 특식을 만들었고, 강아지들이 잘 먹는 모습을 보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목욕 시간에는 멤버들이 강아지의 귀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하며 세심하게 씻겼다. 씻긴 후에는 드라이룸에서 털을 말리고, 강아지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후 멤버들은 보호소의 요청에 따라 강아지들의 입양을 돕기 위한 사진 촬영도 도왔다. 각자 역할을 나누어 강아지들의 시선을 끌고, 자연광에서 다양한 각도로 사진을 촬영해 입양 프로필 사진을 완성했다. 봉사활동을 마친 멤버들은 강아지들과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이 들었다며, 좋은 가족을 만나길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시간이 허락된다면 다시 방문해 봉사에 참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53]]></link>
			<title><![CDATA[xikers 진식·현우·정훈·세은, 'RUNNERS HIGH' 제작 전 과정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8d137ea9058039067.jpg"/> xikers(싸이커스)의 유닛 진식, 현우, 정훈, 세은이 ’RUNNERS HIGH’의 제작 과정을 공개하며 곡에 담긴 감정과 팀워크, 그리고 녹음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멤버들은 곡을 처음 듣고 각자 느낀 감정과 소감을 공유했다. 진식은 곡을 듣자마자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곡이라는 생각이 들어 빠르게 연습하고 녹음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현우는 가사와 멜로디가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해주는 것 같았고, 처음 ’락스타’를 받았을 때와 비슷한 벅찬 감정을 느꼈다고 말했다. 정훈은 곡의 가사가 자신과 멤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담고 있다며, 청춘의 기쁨과 슬픔이 어우러진 내용에 공감했다고 전했다. 세은은 곡이 자신의 삶과도 연결되는 공감 가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평가했다. 보컬 연습과 녹음 과정에서는 각자의 개성과 팀워크가 강조됐다. 멤버들은 서로의 장점을 흡수하며 성장하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녹음 시에는 감정 표현과 톤, 발성 등에서 다양한 시도를 했다. 현우는 보컬 레슨을 통해 멤버들이 각자 자신만의 방식으로 곡을 해석할 수 있도록 지도했다. 진식은 곡의 높은 음역대와 감정을 살리는 부분에서 고민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세은은 보컬의 디테일을 살리기 위해 호흡과 발음에 신경 썼다고 밝혔다. 녹음 과정에서는 파트별로 여러 번 시도하며 디테일을 맞췄고, 팀원들은 서로에게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완성도를 높였다. 정훈은 진식과 현우가 어려운 부분을 소화해줘 든든했다고 평가했다. 세은은 각자의 감정에 충실해 음악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멤버들은 이번 곡이 청춘의 에너지와 팀의 개성을 잘 담아냈다고 입을 모았다. 정훈은 ″노래를 잘했다는 칭찬보다, 사연이 느껴진다는 말을 듣고 싶다″고 밝혔고, 세은은 ″로디분들이 이 곡을 통해 많은 감정을 느끼고 위로받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현우는 음악이 감정의 트리거라고 생각한다며, 듣는 이들이 자신의 감정에 충실하게 곡을 받아들였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멤버들은 곡을 준비해준 민재영에게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팀워크를 바탕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52]]></link>
			<title><![CDATA[ILLIT 'BREAK EVEN' 컨셉 필름 공개...김태호 총괄·허세리안 디렉터·2eehyein 감독 참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8c802a1a484705891.jpg"/> ILLIT(아일릿)이 ’BREAK EVEN’ 콘셉트 필름 ’BURNING’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는 멤버 원희가 등장하며, Maurice Ravel의 ’Boléro’가 음악으로 사용됐다. 이 곡은 Seoul Philharmonic Orchestra가 연주하고, Markus Stenz가 지휘했다. 콘셉트 필름 제작에는 Kim Taeho가 Executive Producer로, Heu Serian이 Creative Director로, 2eehyein film이 Director로 참여했다. 영상 말미에는 ″울겐 나 지금 열 받아서 그런 거야?″, ″이꼬양 국물로 안 풀린다고″, ″야 너 일로 와 봐. 일단 거기서 봐. 아니 거기 앉아.″ 등 멤버의 대사가 자막으로 삽입됐다. ’BREAK EVEN’ 콘셉트 필름은 BELIFT LAB Inc.가 저작권을 소유하고 있다. ILLIT는 Weverse, 공식 유튜브, X(트위터), 틱톡,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웨이보, 빌리빌리, 더우인, 일본 공식 X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51]]></link>
			<title><![CDATA[BOYNEXTDOOR, 대전서 'ANIMAL' MV 촬영...와이어·타투로 강렬 이미지 변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8c10fe66050947395.jpg"/> BOYNEXTDOOR가 ’ANIMAL’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의 다양한 에피소드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촬영은 대전에서 진행됐으며, 멤버들은 심플한 의상과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로 등장했다. 의상은 깨끗한 버전과 진흙이 묻은 더티 버전 두 가지로 나뉘었고, 머리 스타일도 일부러 부시시한 느낌을 살렸다. 멤버들은 실제로 머리에 별다른 스타일링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연출했다. 현장에서는 멤버들이 부산 출신임을 언급하거나, 촬영 중 힘들었던 점을 이야기하며 서로 격려하는 모습도 보였다. 촬영 도중에는 가짜 타투를 활용해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고, 멤버들은 이 타투가 컨셉에 맞는 강렬한 이미지를 주기 위해 선택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타투는 실제가 아닌 바로 지워지는 것으로, 의미 있는 것이 아니라면 실제 타투를 할 생각이 없다고 밝히기도 했다. 뮤직비디오 컨셉에 맞춰 멤버들은 도시를 휘젓는 짐승 같은 모습으로 변신했다. 더러워진 의상과 야성적인 연출은 동물보다는 짐승에 가깝다는 설명이 있었다. 촬영 중에는 와이어를 이용해 공중에 매달리거나, 달리고 점프하는 장면 등 역동적인 장면이 이어졌다. 멤버들은 촬영 도중 서로를 응원하고, 유쾌한 농담을 주고받으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촬영이 끝난 후에는 ″고생한 만큼 잘 나오길 바란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 멤버는 이번 뮤직비디오가 지금까지 촬영한 것 중 가장 마음에 들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50]]></link>
			<title><![CDATA[2026 한양문화제, AHOF '아주 NICE'-'Sugar High' 무대 공개...에리카 학생들 환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8b746deb568199674.jpg"/> 2026 한양문화제: 동심 무대에서 ’아주 NICE (원곡: 세븐틴) + Sugar High’ 스테이지 클립이 공개됐다. 이번 공연은 AHOF가 주최했으며, 현장에서는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졌다. 무대에서 AHOF 멤버들은 관객과 소통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에리카 학생들을 언급하며 ″오늘 우리 에리카 학생 여러분들 열기를 보니까 아주 나이스한 것 같아요″라는 멘트로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아주 NICE’와 ’Sugar High’가 연이어 선보여졌으며, 멤버들은 관객의 반응에 맞춰 곡을 진행했다. 공연 중간에는 ″꿈에서도 너가 둥둥 뜨는 것 같아″, ″오늘 하루도 아주 즐거웠어요. 대기도 빨리 했으면 좋겠어요″ 등 멤버들의 소감이 전해졌다. 관객들은 무대에 맞춰 환호와 박수로 화답했다. AHOF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이번 무대 영상이 공개되었으며, YouTube, X(Twitter), Instagram, FaceBook, TikTok, Weverse, Weibo 등에서 관련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무대는 FnFEntertainment와 에프앤에프엔터테인먼트가 협력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49]]></link>
			<title><![CDATA[예찬, 1년 만에 MCM 재방문..."개인적 스타일 강조·감사 인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8afb4d08517197020.jpg"/> xikers 멤버 예찬이 MCM 하우스를 다시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다양한 사진을 촬영했다. 예찬은 약 1년 만에 MCM에 재초대된 소감을 전하며, 행사장에서 여러 멋진 작품들을 감상하고 사진 촬영에 집중했다. 그는 로디에게 멋진 사진을 보여주기 위해 다양한 각도와 포즈로 사진을 남겼다고 밝혔다. 이날 예찬은 자신이 선택한 착장에 대해 설명했다. 청색 계열의 옷과 선글라스를 매치해 심플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줬으며, 가방 역시 스타일의 한 부분으로 강조했다. 그는 옷이 잘 보이도록 액세서리를 최소화했다고 전했다. 예찬은 사진을 찍을 때마다 물웅덩이와 같은 특정 장소에서 촬영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해당 장소가 자신의 사진 스팟이라고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예찬은 MCM 관계자들에게 초대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MCM과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항상 감사드리고요. 오늘도 작품도 너무 멋있었고 초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다음에 또 이런게 있으면 불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랑해.″라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48]]></link>
			<title><![CDATA[RIIZE, 일본 3번째 싱글 'Sunburst' 출시...뮤직비디오·T 시상식 무대까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89fbb7a2446463211.jpg"/> RIIZE가 최근 2026 TIMA 무대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과 무대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멤버들은 공연 전 다양한 준비 상황과 연습 과정을 공유했다. 무대 의상과 헤어 스타일에 대한 의견, 리허설 중 느낀 점, 그리고 각자 맡은 역할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멤버들은 무대에서의 긴장감과 설렘을 표현하며, ″작년에 여기서 마마를 했었죠″라고 작년 공연 경험을 언급하기도 했다. 또, 이번 공연에서 상을 받게 된 것에 대해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공연 당일, 멤버들은 무대 직전까지 동선과 동작을 점검하며 연습을 반복했다. 무대 위에서는 팬들의 함성이 크게 들리지 않았다는 점을 이야기하며, 관객의 열정적인 반응에 감사를 표했다. ″Tii에 많은 케팝 팬분들이 재밌게 즐겨 주신 거 같아서 다행이고요″라는 소감도 전했다. 또한, 멤버들은 중국어 멘트 준비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부담감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PD와 매니저, 스태프들의 응원 덕분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무대 후에는 ″우리 라이즈 환너가 제일 크네″라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고,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더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RIIZE는 앞으로도 더 큰 무대와 콘서트를 꿈꾸며, 팬들과 함께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언젠가는 스타디움 투어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라는 다짐으로 영상을 마무리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47]]></link>
			<title><![CDATA[TWS, 日 싱글 앨범 자켓 촬영...여름 카페 아르바이트 컨셉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89600cef201104858.jpg"/> TWS가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 자켓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촬영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많은 스태프들이 함께하며 진행됐으며, 멤버들은 다양한 역할을 맡아 촬영에 임했다. 촬영 현장에서는 각 멤버가 빙수, 주스, 커피, 카레라이스 등 카페와 관련된 콘셉트로 분장해 촬영에 참여했다. 멤버들은 새로운 의상과 헤어스타일, 그리고 독특한 카메라 필터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전했다. 일부 멤버들은 자신이 맡은 역할에 대해 직접 소개하며, ″저는 빙수 담당을 하고 있다″거나 ″오늘은 알바생 역할을 맡았다″고 밝혔다. 이번 자켓 촬영은 멤버별 개인 촬영과 유닛 촬영, 단체 촬영으로 구성됐다. 멤버들은 촬영이 끝난 뒤 각자의 소감을 전하며, 촬영 결과물이 잘 나와 만족스럽다는 의견을 밝혔다. 한 멤버는 ″사진이랑 영상이 이쁘게 나와서 마음에 든다″고 했고, 또 다른 멤버는 ″오늘의 포인트는 헤어스타일″이라며 변화를 강조했다. 일부 멤버들은 촬영 중 바다와 동물들을 보며 즐거워했고, ″바다를 다시 볼 수 있어 행복했다″는 소감도 전했다. 촬영이 모두 끝난 후에는 멤버들이 함께 휴게소에 들러 간식을 먹을 계획임을 언급했다. 이번 싱글 자켓 촬영은 여름을 맞아 청량한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멤버들은 팬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 멤버는 ″여름 앨범을 다시 해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청량한 곡으로 찾아가게 돼 기대된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46]]></link>
			<title><![CDATA[앤팀, KSPO DOME 첫 단독 공연 성료...신곡·BTS 커버 무대까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88646a8d898193125.jpg"/> 앤팀(&TEAM)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이번 공연은 ’앤팀 2026 아시아 투어 ’2026 앤팀 콘서트 투어 ’블레이즈 더 웨이’ 앙코르 인 KSPO DOME(2026 &TEAM CONCERT TOUR ’BLAZE THE WAY’ ENCORE in KSPO DOME)’라는 타이틀로 3일과 4일 양일간 진행됐다. 4일 열린 공연에서는 오프닝과 세트리스트를 새롭게 구성해 신곡과 특별 무대를 선보였으며, 관객 참여 구간을 추가해 팬덤 루네(LUNÉ)와 함께 투어의 마지막을 완성했다. 앤팀은 첫 곡 ’굿보이(Good Boy, 한국어 버전)’로 무대를 시작하며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이어 ’루나틱(Lunatic, 한국어 버전)’, ’센트 오브 유(Scent of you, 한국어 버전)’ 등 템포감 있는 곡들을 연달아 선사했다. 리더 의주는 ″우리의 첫 KSPO DOME 단독 공연이다. 이건 다 루네 분들의 사랑 덕이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조는 ″마지막인 만큼 그동안의 ’블레이즈 더 웨이’ 중 최고의 ’블레이즈 더 웨이’, 최고의 공연이 될 수 있겠죠?″라며 관객의 호응을 이끌었다. 하루아는 ″오늘 루네를 집에 못 가게 하겠다″라고 말했고, 마키는 ″오늘 멤버들도 모두 텐션이 좋다″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멤버들은 ″이건 정말 시작이다. 더 좋은 무대가 많이 기다리고 있으니 기대해 달라″라고 말했다. 이어 방탄소년단의 ’2.0’ 커버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공연을 이어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45]]></link>
			<title><![CDATA[임영웅, 검정 야구모자 쓰고 도경수 콘서트 현장 포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872cabc4939951532.jpg"/> 임영웅이 최근 엑소 도경수(디오)의 콘서트 현장에 모습을 드러낸 사실이 알려졌다. 임영웅은 검정 야구모자와 후드티,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으로 도경수의 무대를 관람한 장면이 SNS를 통해 공개됐다. 임영웅과 도경수의 개인적인 친분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으며, 임영웅이 콘서트를 즐기기 위해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도경수는 2일부터 4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었으며, 이 공연은 국내외 팬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배우 이광수 등 여러 연예인들도 현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은 지난달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앨범은 발매 한 달 만에 멜론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했고, 유튜브 누적 조회수는 32억 회를 기록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44]]></link>
			<title><![CDATA[스트레이 키즈, 내년 그래미 출품 포기...방탄소년단 이어 두 번째 미출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854a36f5683324372.jpg"/> 스트레이 키즈가 방탄소년단에 이어 제69회 그래미 어워즈에 작품을 출품하지 않기로 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일(현지시간) 스트레이 키즈가 내년 열리는 그래미 어워즈에 출품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방탄소년단도 지난 7월 그래미 미출품 의사를 밝힌 바 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당시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구분되기보다 음악 그 자체로 들리고 사랑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그래미 어워즈를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는 올해 6월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부문 신설을 발표했다. 아시아 팝의 성장과 영향력을 인정하고 더 많은 음악가에게 기회를 주겠다는 취지였다. 그러나 아시아 음악을 별도 부문으로 분리하는 것에 대한 반발이 있었고, 방탄소년단과 스트레이 키즈 모두 이에 대한 거부감을 드러내며 출품하지 않았다. 스트레이 키즈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9개 앨범을 연속으로 1위에 오른 팀이다. 멤버 8명 전원이 올해 레코딩 아카데미의 투표 회원으로 초청받았다. 방탄소년단과 스트레이 키즈는 아시아 팝의 성장과 세계적 영향력을 설명할 때 대표적으로 언급되는 팀들이다. 레코딩 아카데미의 하비 메이슨 주니어 최고경영자는 지난 1일 아시아 음악계의 의견을 들은 결과 지지하는 목소리가 더 컸다며 예정대로 시상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충분한 출품작이 접수됐다고 강조했다. 에이티즈의 홍중은 최근 버라이어티 인터뷰에서 ″개인적으로는 방탄소년단의 행보에 어느 정도 공감한다. 나 역시 그 문제에 대해 고민해 보고 싶다″고 밝혔다. 그래미는 K팝, J팝, C팝 등 아시아 팝의 특징으로 음악과 퍼포먼스의 결합, 장르 혼합, 역동적인 곡 구성 등을 제시했다. 하지만 이런 요소는 아시아 밖의 팝에서도 발견된다고 설명됐다. 그래미 측은 아시안 팝 출품작도 ’올해의 앨범’,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노래’ 등 주요 부문에서 심사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제69회 그래미 어워즈는 내년 2월 개최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43]]></link>
			<title><![CDATA[BTS 지민, 콜롬비아 첫 투어 무대..."팬 노래 소리, 어느 지역보다 컸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84526bc0683181744.jpg"/>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열린 첫 무대에서 다양한 의상과 무대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0월 2일(현지 시각) 방탄소년단은 콜롬비아 보고타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카마초 엘 캄핀에서 아리랑 남미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이날 지민은 화이트 재킷, 티셔츠와 레드 셔츠를 레이어드한 스타일, 그리고 블랙 케이프 형태의 니트 등 각 무대마다 다른 패션을 선보였다. 공연 중 팬들의 합창이 이어지자 지민은 ″저희가 처음 이렇게 왔는데, 여러분들 노래 소리가 솔직히 어느 지역보다 더 컸던 것 같다″며 직접 감동을 표현했다. 이어 ″너무 크게 감동받았고, 정말 행복한 날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보고타’가 한국말로 ’보고 싶다’랑 굉장히 비슷한 말인데요. ’보고 싶었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라고 덧붙였다. 현장에서 팬들이 지민의 생일을 축하하는 노래를 부르자, 지민은 ″아, 생일 축하해주신 거예요? Thank you!″라고 화답했다. 팬들이 ″Papacito(파파시토)″라고 외치자, 지민은 ″살면서 이런 소리를 들어보다니 너무 좋잖아″라고 말했다. 콜롬비아 공영 방송 ’카날 트레세’는 SNS 계정을 통해 ″’파파시토’를 모르는 지민에게 어떻게 설명할까요?″라는 글과 함께 관련 영상을 올렸다. 방탄소년단은 7일, 9일, 10일 페루 리마 산마르코스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42]]></link>
			<title><![CDATA[NMIXX, 10월 19일 미니 6집 '스트레인지 뮤즈' 발표...유닛곡·멤버 자작곡 첫 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83b85723470795916.jpg"/> 그룹 엔믹스(NMIXX)가 오는 19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스트레인지 뮤즈(Strange Muse)’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긴 소원 (버스데이 위시)’를 비롯해 ’케로신(Kerosene)’, ’루드 톡(RudE TaLK)’, ’너는 달 (싱 투 더 문)(릴리, 해원)’, ’핫 앤 언바더드(설윤, 배이)’, ’휙 (휩)(지우, 규진)’ 등 총 6곡이 수록된다. 엔믹스는 이번 앨범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멤버별 유닛곡을 선보이며, 멤버들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발표한 정규 1집 ’블루 밸런타인(Blue Valentine)’의 동명 타이틀곡으로 멜론 톱100, 핫100, 일간, 주간, 월간 차트에서 데뷔 이래 처음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 등 음악방송에서 총 10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이어 지난 5월 공개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헤비 세레나데(Heavy Serenade)’의 타이틀곡 역시 멜론 핫100 1위, 최신차트 1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며, ’엠카운트다운’과 ’쇼! 음악중심’에서 1위를 기록했다. 엔믹스는 믹스팝 장르에 대중성을 더한 음악으로 지난해 ’블루 밸런타인’과 ’헤비 세레나데’를 연이어 흥행시킨 후 이번 신보를 선보인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41]]></link>
			<title><![CDATA[ [강일홍의 클로즈업] "다 내 책임" 아이유...'스타 방패막이' 과연 타당한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3/2026949179114304500.jpg"/> 스타가 짊어질 책임 범위는 어디까지...팬 불만에 소속사 대신 해명 갑질·계약·정산·안전 문제까지...연예산업 '책임 소재 시스템'을 묻다아이유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최근 발표한 싱글의 홍보가 충분하지 않았다'는 팬들의 불만과 지적에 대해 "프로모션에 아쉬움과 부족함을 느꼈다면 그건 다 제 책임"이라고 밝혔다. /송호영 기자[더팩트ㅣ강일홍 기자] 연예계에서 팬들의 불만이 소속사를 향할 때 스타가 직접 나서 진화하는 모습은 이제 낯설지 않다. 그런데 이번에는 조금 달랐다. 가수 아이유가 최근 신곡 프로모션과 헤어·메이크업·스타일링을 둘러싼 팬들의 아쉬움에 직접 해명하면서 소속사와 스태프들을 적극적으로 감쌌다.아이유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최근 발표한 싱글의 홍보가 충분하지 않았다'는 팬들의 불만과 지적에 대해 "프로모션에 아쉬움과 부족함을 느꼈다면 그건 다 제 책임"이라고 밝혔다. 이번 싱글은 당초 예정에 없던 갑작스러운 발매였고, 내년 정규앨범에 힘을 싣기 위해 이번에는 프로모션을 아끼자는 의견을 낸 것도 자신이었다는 설명이다.스타일링을 둘러싼 논란에도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특정 숍이나 스태프의 역량 문제가 아니라 자신의 신체적 제약 때문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에 한계가 있고, 담당 스태프들이 병원에 동행하고 성분을 공부하며 직접 테스트까지 해가면서 자신을 관리하고 있다는 것, 그러면서 "주변 분들을 감싸기만 한 것 같지만 전부 사실"이라는 취지로 거듭 설명했다.대중문화예술산업은 스타의 재능만으로 굴러가지 않는다. 계약을 관리하고, 일정을 조율하고, 정산을 처리하고, 현장의 안전과 인권을 살피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 대응하는 기획사의 시스템이 함께 작동해야 한다. 사진은 아이유가 지난 4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 연예인은 상품, 소속사는 그 상품을 최상으로 관리하는게 기본 의무통상 연예인은 상품으로 비유되고, 소속사나 회사는 그 상품을 최상으로 관리하는 것이 기본 의무로 돼 있다. 물론 이번 아이유의 경우 소속사의 잘못이 확인된 건 아니다. 오히려 본인이 프로모션 방향을 결정했고, 스태프들도 자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아이유 정도의 톱스타라면 회사가 스타를 관리하는 동시에 스타 역시 회사의 중요한 의사결정에 참여한다. 그렇다면 책임 역시 일방향일 수 없다.결국 중요한 것은 누가 책임지느냐가 아니라 책임의 구조가 투명하게 작동하느냐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진선미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2025년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법정교육 대상 업체 1만 9998곳 가운데 2911곳, 14.6%가 교육을 이수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 기간 법정교육 미이수에 따른 문체부의 과태료 부과는 단 한 건도 없었다.법정교육은 단순한 형식적 교육이 아니다. 관련 법령에 따라 기획업자는 매년 교육을 받아야 하고, 교육 내용에는 대중문화예술인의 권익 보호와 공정한 영업질서, 계약 관련 사항 등이 포함된다. 대중문화예술산업은 스타의 재능만으로 굴러가지 않는다. 계약을 관리하고, 일정을 조율하고, 정산을 처리하고, 현장의 안전과 인권을 살피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 대응하는 기획사의 시스템이 함께 작동해야 한다.◆ 연예계 문제 터질 때마다 대중은 너무 쉽게 '스타 개인 일탈'에 초점그런데 연예계에서 문제가 터질 때마다 우리는 너무 쉽게 '스타 개인의 일탈'에 초점을 맞춘다. 갑질 논란이 생기면 '그 연예인은 왜 그랬을까'를 먼저 묻고, 계약 분쟁이 벌어지면 '누가 욕심을 부렸나'를 따진다. 정산 문제가 불거지면 스타와 회사 중 한쪽을 곧바로 가해자 또는 피해자로 규정한다. 안전사고가 발생해도 현장의 개인적인 실수로 마무리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하지만 연예인을 하나의 '상품'이라고 표현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상품의 가치를 높이고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기획사의 업무라면, 그 상품을 보호하는 것 역시 기획사의 중요한 책무다. 특히 사람을 상품처럼 다루는 산업일수록 그 사람의 권리와 안전을 지키는 시스템은 더욱 정교해야 한다.현행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역시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단순한 매니지먼트 업무가 아니라 대중문화예술인의 용역을 제공·알선하고 훈련·지도·상담 등을 하는 영업으로 규정하고 있다. 또 계약에는 권한과 의무, 수익 분배, 분쟁 해결, 아동·청소년 보호 등의 사항을 명시하도록 하고 있다. 즉 법이 바라보는 기획사는 단순히 스케줄을 잡아주는 회사가 아니라, 연예인의 활동을 둘러싼 권리와 의무를 관리하는 사업자다.◆ "스타 개인 자기희생이 아니라 조직의 책임 시스템이 먼저 작동돼야"아이유의 이번 발언을 놓고 "소속사를 감쌌다"거나 "팬들의 지적을 받아들였다"는 수준에서 끝낼 필요는 없다. 오히려 스타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회사와 스태프를 대신 설명해야 하는 이 풍경을 한번 바라볼 필요가 있다. 스타가 회사의 방패막이가 되는 것은 때로 아름다운 동료애일 수 있다. 아이유가 보여준 행동도 그 맥락에서 볼 수 있다. 하지만 모든 문제를 스타의 책임과 희생으로 해결하는 구조라면 얘기가 달라진다.연예인은 혼자 만들어지지 않는다. 스타 뒤에는 수많은 기획·제작·매니지먼트 인력이 있고, 그 조직 뒤에는 법과 제도가 있다. 그렇다면 문제가 발생했을 때 가장 먼저 작동해야 할 우선 순위도 개인의 자기희생이 아니라 조직의 책임 시스템이어야 한다. 아이유는 "부족했다면 내 책임"이라고 했다. 톱스타의 진솔한 해명이고, 팬들에게는 충분히 고마운 말일 수 있다.하지만 연예계 전체가 이 한마디에 너무 익숙해져서는 곤란하다. 스타가 잘못하면 스타가 책임지고, 회사가 잘못하면 회사가 책임지는 것, 어쩌면 지금 연예계에 필요한 것은 스타를 더 촘촘하게 관리하는 시스템이 아니라, 스타를 관리하는 사람과 회사를 제대로 관리하는 시스템인지도 모른다. 아이유의 '다 내 책임'이라는 한마디가 남긴 진짜 질문은 여기에 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40]]></link>
			<title><![CDATA[KickFlip, 10월 6일 다섯 번째 미니 앨범 'KICK OFF THE WALL Pt. 1' 발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7e91ba1d946415721.jpg"/> KickFlip이 다섯 번째 미니앨범 ’KICK OFF THE WALL Pt. 1’의 두 번째 콘셉트 필름을 공개했다. 이번 콘셉트 필름은 밤을 배경으로 음악과 함께 전개된다. KickFlip의 멤버 주왕, 민제, 동현이 이번 앨범과 관련해 주요 해시태그로 등장한다. ’KICK OFF THE WALL Pt. 1’은 2026년 10월 6일 오후 6시에 발매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39]]></link>
			<title><![CDATA[임영웅, 'Baila' 라이브 클립 2026 IMHERO 콘서트2서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7e24446f535338456.jpg"/> 임영웅이 [Baila] 라이브 클립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2026 IMHERO 10 : THE STADIUM CONCERT 2’에서 촬영된 것으로, 임영웅은 무대에서 [Baila]를 열창했다. 임영웅은 웅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에게 구독, 좋아요, 알람 설정을 부탁하며 꾸준한 활동 의지를 드러냈다. 또한 공식 팬카페 ’영웅시대’도 함께 안내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임영웅은 ″오늘 밤은 너와 나만이 박자에 흘러가는 이방이″ 등 [Baila]의 가사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그는 노래 속에서 ″노래가 끝나기 전에 바일라″와 같은 구절을 통해 관객과 소통했다. 임영웅의 [Baila] 라이브 클립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38]]></link>
			<title><![CDATA[Hearts2Hearts, 日 첫 싱글 'ICONIC HEART' 발표...도쿄돔 시구·팬들과 체력 배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7d957d7c864953108.jpg"/> Hearts2Hearts가 일본에서 첫 싱글 ’ICONIC HEART’의 프로모션 일환으로 다양한 무대와 이벤트를 진행했다. 도쿄돔에서 시구식 무대에 참여한 Hearts2Hearts 멤버들은 새로운 헤어스타일과 의상을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했다. 멤버들은 무대에 앞서 체력 배틀, 악력 측정 등 팀별 활동을 통해 서로의 체력을 겨뤘고, 학교 시절 체력 측정 경험을 언급하며 활기찬 분위기를 자아냈다. 일본 데뷔 무대 이후 팬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전했다. 도쿄돔에서 진행된 시구식 무대는 멤버들에게 특별한 경험이었다. 한 멤버는 1년 2개월 만에 두 번째 시구를 하게 됐다며, 도쿄에서의 무대가 영광스러웠다고 밝혔다. 연습 때보다 본 무대에서 더 좋은 결과를 얻어 안도감을 느꼈다고 전했다. 또, 야구 경기장에서 팬들과 함께할 수 있어 즐거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Hearts2Hearts는 인터뷰, 쇼폼 영상 촬영, 음악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다. 멤버들은 서로의 스타일과 식습관, 숙소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팬들과 일상을 공유했다. 일본 각지에서의 공연을 마친 뒤, 한국으로 돌아가 하루를 쉰 후 홍콩 일정에 나설 계획도 전했다. 한편, 멤버들은 도쿄돔에서의 무대가 팬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도쿄돔을 팬들로 가득 채운 단독 콘서트를 꿈꾸고 있다고 밝혔다. 한 멤버는 ″도쿄에서 무대를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영광이었다″며, 하추봉을 들고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다른 멤버는 ″연습생 때부터 꿈꿨던 도쿄 무대를 팬들로 가득 채우고 싶다″고 말했다. Hearts2Hearts는 일본 데뷔 무대와 프로모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37]]></link>
			<title><![CDATA[이가네 가족, 여름 풀빌라 캠핑서 수영·볼링·바비큐 즐겼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7d21aa6d711281913.jpg"/> TWS(투어스)의 멤버 정민이 가족과 함께한 여름 캠핑 일상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정민은 본가에 도착한 뒤 아침 식사와 카페 방문을 마치고 가족들과 캠핑을 준비하는 모습을 전했다. 캠핑 출발 전에는 동생들과 볼링을 치며 시간을 보냈고, 볼링장에서는 아버지의 목소리도 등장했다. 캠핑장에 도착한 후 정민은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수영을 즐겼으며, 가족들과 함께 삼겹살을 구워 먹었다. 이어 마시멜로를 구워 먹는 등 다양한 야외 활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가족들과의 배드민턴 경기와 음식 나눔 등 캠핑의 다양한 순간들이 영상에 담겼다. 이후 정민은 가족들과 추탕을 먹으러 가는 모습과 할머니 집을 방문하는 장면도 공개했다. 영상 전반에는 가족 간의 대화와 일상적인 소통이 자연스럽게 이어졌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36]]></link>
			<title><![CDATA[ALPHA DRIVE ONE, 컴백 쇼케이스 개최...'소년 비스트' 무대 첫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7cc805ad797825824.jpg"/> 알파드라이브원이 ’UNBREAKABLE : 少年BEAST’ 컴백을 맞아 쇼케이스와 팝업스토어 비하인드 현장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에서 멤버들은 무대 준비 과정과 팬들과의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쇼케이스 무대에 앞서 멤버들은 각자 무대에 오르는 소감과 컴백 준비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특히 컴백 쇼케이스가 데뷔 무대와 같은 장소에서 열려, 멤버들은 데뷔 때와는 또 다른 감정을 느꼈다고 밝혔다. 멤버 준서는 데뷔 앨범 발표 당시와 비교하며, 이번 컴백이 믿기지 않을 만큼 특별하다고 전했다. 앨범 ’UNBREAKABLE : 少年BEAST’는 편견과 낙인 속에서 흔들리는 청춘의 성장통을 담았다. 타이틀곡 ’소년 비스트’의 의미와 앨범 콘셉트에 대해 멤버들은 세상이 붙여준 ’비스트’라는 낙인에 숨겨진 소년의 위태로운 모습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멤버들은 앨범 콘셉트와 연계된 다양한 코너를 팬들과 함께 진행하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팝업스토어 현장에서는 팬들과의 소통이 이어졌다. 멤버들은 팝업 공간 곳곳을 소개하며, 팬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미션과 체험 요소를 안내했다. 앨범 구매 이벤트와 함께 멤버들이 직접 팬들에게 상품을 전달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팬들은 현장에서 멤버들과 가까이 소통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행사 말미, 멤버들은 활동에 대한 각오와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 멤버는 감동을 받았던 순간을 떠올리며, 앞으로도 멋진 무대를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또 다른 멤버는 팝업스토어가 알파드라이브원 팬들에게 특별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방문을 독려했다. 준서는 ″저희가 진짜 열심히 준비했는데 저희의 진심이 조금 잘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밝혔고, 멤버들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와 함께 팬들에게 응원을 부탁했다. 팝업스토어 현장에서도 멤버들은 팬들과의 소중한 만남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35]]></link>
			<title><![CDATA[NCT DREAM, 데뷔 10주년 팬미팅 성료..."함께한 10년, 팬과의 소통 강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7c420a9e105526988.jpg"/> NCT DREAM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미팅 ’THE SWEET DREAM HOTEL’을 개최하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리허설을 진행하며 무대 동선과 퍼포먼스를 세밀하게 맞췄다. 멤버들은 각자 역할을 점검하며, 무대 위에서의 동작과 LED, 연기 효과 등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리허설 중에는 안무 디테일과 포지션 조정, 그리고 챌린지 코너 준비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팬미팅 본 행사에서는 다양한 게임과 챌린지, 토크가 펼쳐졌다. 멤버들은 팬들과 함께하는 챌린지 코너를 두고 기대와 긴장감을 드러냈으며, 각자의 매력과 개성이 담긴 무대를 선보였다.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와 미션도 이어졌고, 멤버들은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무대 뒤에서는 팬미팅을 위한 준비 과정과 멤버들 사이의 유쾌한 대화, 공연을 앞둔 긴장감이 엿보였다. 멤버들은 10주년을 맞은 소감과 함께, 오랜만에 팬들과 만나는 설렘과 떨림을 솔직하게 전했다. 일부 멤버는 5개월 만에 팬미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의 부담감과 기대감을 언급하기도 했다. 공연이 끝난 후, 멤버들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지난 10년간 함께해준 팬들의 사랑에 고마움을 표현했다. ″10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맙다″는 메시지와 함께, 앞으로도 팬들과 더 많은 추억을 쌓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 다른 멤버는 ″10주년이 되니 평소에 하지 않았던 생각들도 많이 난다″며,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팬미팅은 이틀에 걸쳐 진행됐으며, 멤버들은 각 회차마다 새로운 챌린지와 무대를 준비했다. 마지막 인사에서 멤버들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당부하며 팬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를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34]]></link>
			<title><![CDATA[AHOF 힐링스테이, 108배·명상 체험...참가자들 '힐링 효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7bcd36b8585401031.jpg"/> AHOF 멤버들이 힐링스테이 프로그램의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 108배 수행과 명상, 공양 체험을 통해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이날 AHOF 멤버들은 108배의 의미와 절차를 안내받은 뒤, 빠른 속도로 108배를 진행했다. 각자 잡생각을 내려놓으며 수행에 임했고, 힘들었지만 색다른 경험을 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108배가 끝난 후에는 모두 자리에 앉아 짧은 명상 시간을 가졌다. 이어 멤버들은 공양에 참여했다. 식사 시간에는 김치, 김밥, 두부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보며 대화를 나눴다. 식사가 끝난 뒤에는 각자가 직접 설거지를 하며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멤버들은 팬서비스로 셀카를 찍기도 하고, 고양이들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양이들의 이름을 부르며 친근하게 다가가는 모습도 보였다. 체험을 마친 후 멤버들은 서울에서의 일상과는 다른 자연 속에서의 경험이 신선하고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양이들과의 교감, 절에서의 식사, 108배 수행 등 다양한 활동이 힐링이 되었다는 평가가 나왔다. 멤버들은 마지막으로 인사를 나누며 이번 에피소드를 마무리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33]]></link>
			<title><![CDATA[ENHYPEN 제이, 요리쇼 첫 도전! 정지선 셰프도 "기대 이상" 평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7b76d634774579834.jpg"/> ENHYPEN의 제이(JAY)가 요리 예능 ’쉿, 비밀의 솊’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 정지선 셰프의 주방 막내로 초대됐다. 이날 방송에서 제이는 중식 요리에 도전하며 정지선 셰프의 지도 아래 주방 업무를 체험했다. 제이는 채소 썰기, 닭가슴살과 채소 볶기, 충건피 말기 등 다양한 조리 과정을 직접 수행했다. 요리 과정에서 제이는 중식의 난이도에 대해 언급하며, 평소 집에서는 파스타나 고기 요리를 주로 해왔다고 밝혔다. 중식은 어렵게 느껴진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정지선 셰프는 제이에게 요리의 기본기를 설명하며, 직접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제이는 야채 썰기와 충건피 다루기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셰프의 조언에 따라 과정을 차근차근 따라갔다. 조리 중간중간 셰프는 ″요리의 기본을 아신다″며 제이를 격려했고, 제이 역시 자신감을 보였다. 두 사람은 요리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플레이팅에도 신경을 썼다. 요리가 완성된 후에는 시식과 평가가 이어졌다. 정지선 셰프는 닭가슴살을 이용해 만든 요리를 ″아이돌 충건″이라고 이름 붙였고, 맛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제이 역시 완성된 요리를 맛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방송 말미에 정지선 셰프는 제이의 요리 실력에 대해 ″생각보다 잘했다″며, 앞으로 더 어려운 메뉴도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평했다. 프로그램은 ENHYPEN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32]]></link>
			<title><![CDATA[NCT WISH, 10월 12일 네 번째 미니앨범 'I SPY' 발매...횡성 캠핑·소고기 축제 즐겨]]></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7af6e5aa778644565.jpg"/> NCT WISH 멤버들이 우중 캠핑을 즐기며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핑에서 멤버들은 캠핑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각자 캠핑이나 글램핑, 야영 경험을 공유했다. 캠핑을 처음 경험하는 멤버도 있었고, 캠핑 장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멤버도 있었다. 캠핑을 가고 싶다는 멤버의 의견에 따라 이번 캠핑이 성사됐으며, 멤버들은 캠핑에서의 활약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캠핑 준비 과정에서는 마트에서 식재료와 간식, 음료 등을 구매했다. 한우, 돼지고기, 감자, 김치, 과자, 아이스크림, 빵, 잼 등 다양한 먹거리를 준비했으며, 식사 메뉴로는 라면, 고기, 김치찌개, 비빔면 등도 논의됐다. 장을 보며 각자 먹고 싶은 음식과 필요한 재료를 챙기는 모습이 이어졌다. 감자 등 일부 재료가 없어 매장 직원에게 문의하기도 했다. 캠핑장에 도착한 후 멤버들은 텐트와 짐을 정리하고, 날씨가 흐리고 비가 오는 상황에서도 요리와 식사 준비를 이어갔다. 고기와 라면, 김치찌개 등을 함께 만들어 먹으며, 각자 요리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식사 후에는 설거지와 정리 등 캠핑의 기본적인 일과를 분담해 처리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멤버들은 탁구, 족구 등 실내외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게임에서는 점수 내기와 내기 벌칙 등 다양한 규칙을 적용해 경쟁을 펼쳤고, 승자와 패자 간의 벌칙 수행도 있었다. 게임 중간에는 음악을 틀어 분위기를 띄우기도 했다. 또한 고양이와 강아지 등 동물과의 우연한 만남도 있었다. 멤버들은 비가 많이 와서 계획했던 일부 야외 활동에 제약이 있었지만, 준비한 음식을 나눠 먹고, 게임과 대화를 통해 캠핑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캠핑 내내 각자의 역할을 나누고 협동하는 모습이 돋보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31]]></link>
			<title><![CDATA[에스파 카리나, 쌩얼 셀카 공개...망설임 없이 청순+힙 비주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77240002114808055.jpg"/> 에스파 카리나가 자연스러운 민낯을 공개한 사진이 화제를 모았다. 4일 오후 에스파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We love museums″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카리나는 넓은 전망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화장기 거의 없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으며, 바람에 흩날리는 흑발과 레이스 포인트가 더해진 핑크 민소매 크롭톱으로 청순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야외 난간에 서서 측면으로 몸을 돌린 채 시선을 옆으로 두고 있는 사진도 공개됐다. 핑크빛 레이스 슬리브리스 탑과 직각 어깨선이 어우러져 청순함과 함께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에스파의 네 번째 단독 콘서트 솔로곡 4곡이 수록된 ’SYNK : COMPLaeXITY – 2026 Special Digital Single’이 지난 14일 공개됐다. 이 싱글에는 카리나의 ’16 Bit’, 윈터의 ’Saddle Up’, 지젤의 ’BYEB4HELLO’, 닝닝의 ’I Love You But I Gotta Let You Go’가 포함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30]]></link>
			<title><![CDATA[김희철, '결혼 비관론' 고백...이혼·신혼집 토크에 걱정 쏟아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74cde14c454804229.jpg"/> SBS ’미운 우리 새끼’ 10월 4일 방송에서 김희철이 결혼에 대해 비관적인 생각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이동건의 집에 탁재훈, 김희철, 최진혁이 방문했다. 김희철은 이혼 후에도 이동건이 결혼할 때 구입한 소파와 테이블을 계속 사용하는 모습을 보고 이혼 시 가구 분배에 대해 질문했다. 또한 최진혁에게 결혼 후 신혼집 비밀번호를 어머니에게 알려줄 것인지 물으며 결혼과 이혼에 대한 호기심을 보였다. 최진혁이 아내에게 먼저 알려줘도 되는지 물어보겠다고 하자, 김희철은 아내가 마지못해 알려주라고 할 것이라고 반응했다. 이어 박민철 변호사에게 이런 사안도 이혼 사유가 되는지 물어본다고 밝혀 관심을 나타냈다. 탁재훈은 김희철의 걱정이 많다고 했고, 이동건은 김희철이 너무 비관적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희철은 ″비관적일 수밖에 없다. 내 주변이 다 이러니까″라며 탁재훈, 이동건, 서장훈을 언급했다. 탁재훈은 김희철에게 ″너도 총각 중에서 최악″이라고 말했고, 이동건은 ″우리도 잘 살 줄 알았잖아요″라고 덧붙였다. 서장훈은 스튜디오에서 입을 꾹 다문 표정을 지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29]]></link>
			<title><![CDATA[이미도-한태승 키스신 공개...남궁호와 균열 예고 [너 말고 다른 연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72e640bd980800680.jpg"/> KBS2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5회에서 이미도(안은진)와 한태승(이주안)의 키스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미도가 첫눈 기념일에 연락이 두절된 채 외박한 이유와, 남궁호(서강준)와의 갈등이 드러났다. 이미도는 한태승의 사무실에서 합의서 문제로 다투다 술에 취해 잠들었으나 아무 일도 없었다고 남궁호에게 해명하며, 앞으로 3개월간 금주를 약속했다. 두 사람은 다툴 때마다 말끝에 ’염’을 붙여 감정을 누그러뜨리는 규칙을 지키며 가까스로 화해했다. 남궁호는 이미도의 꿈을 지켜주기 위해 성인영화 제작사들을 찾아가 계약금보다 10% 많은 금액을 지불하고 남은 계약을 정리했다. 그러던 중 이미도가 택시에 두고 내린 휴대전화를 찾다가 친모 최화영(최희진)의 생활비 요구 문자를 확인했다. 이미도가 성인영화 연출을 맡은 이유가 단순한 생활고가 아니라, 자신의 커리어를 희생하면서까지 친모에게 보낼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서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미도 역시 후배를 통해 남궁호가 자신의 성인영화 연출을 막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았다. 남궁호는 ″언제부터 그 여자에게 돈을 줬냐″고 물었고, 이미도는 남궁호가 어머니를 직접 만나 상처받지 않길 바라는 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미안함과 수치심에 괴로워하는 남궁호를 끌어안으며 서로가 감당해 온 사랑의 무게를 확인했다. 한편, 이미도의 집에는 한태승이 찾아왔다. 한태승은 ″내가 설마 송해나 찾겠다고 여기 왔겠냐?″며 ″짜증 나게 계속 생각이 났다″고 고백했다. 이어 자신이 재능 있는 신인 감독을 매장한 것으로 만들어주겠다는 시나리오까지 제시하며 이미도에게 입을 맞췄다. 이미도는 스스로도 외면하고 싶었던 진심을 들킨 채 한태승을 밀어내지 못했다. 이미도가 ″나는 이 남자와 키스했다″는 그날의 기억을 떠올린 순간, 남궁호가 친모와의 충돌로 지친 상태로 이미도의 집 앞에 나타나 세 사람이 현관문을 사이에 두고 마주할 위기에 놓였다. 한편 ’너 말고 다른 연애’ 6회는 4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28]]></link>
			<title><![CDATA[고현정, 파리서 근황 공개... "무리한 다이어트 NO, 건강 관리 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70875162384336536.jpg"/> 고현정이 프랑스 파리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3일, 고현정은 자신의 SNS에 ″I LOVE PARIS″라는 글과 함께 파리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체크무늬 셔츠와 흰색 스카프, 검은색 바지를 입은 채 파리 시내가 내려다보이는 테라스에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자연스럽게 풀어낸 머리와 화장기 짙지 않은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도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검은색 상의와 와이드 데님을 착용하고 벨트를 맸지만 바지가 넉넉하게 남는 마른 허리도 눈길을 끌었다. 고현정은 과거 작품 준비를 위해 체중을 감량한 경험이 있다. 2021년 당시 고현정 측은 ″작품 때문에 살을 뺀 것이 가장 크다. 식이요법이 제일 컸다. 운동도 병행했다″고 설명했다. 집에 있는 운동시설을 이용하거나 매니저와 한강을 걸으며 꾸준히 운동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특정 방법에 의존하기보다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했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마른 체형을 두고 무리한 다이어트가 아니냐는 반응에 대해 직접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5월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 출연해 ″다이어트를 아주 막 심하게 한다고 생각하시는데 제가 젊었을 때도 안 한 다이어트를 건강이 왔다 갔다 하는 순간에 하겠나. 진짜 아니다″라고 말했다. 건강 관리에 관해서는 ″부단히 열심히 병원에 가고 있고 약도 먹고 있다″며 ″근력운동도 빨리 시작하고 싶다″고 밝혔다. 1971년생인 고현정은 만 55세로, 지난해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SNS와 유튜브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27]]></link>
			<title><![CDATA[정한, 파리 거리서 감각적 패션...지방시 의상으로 시선 강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6e9559d8514398522.jpg"/> 가수 정한이 파리의 거리에서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이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정한은 자신의 SNS에 ″somewhere in paris 🥖 Givenchy by Sarah Burto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그는 빨간색 후드티와 검은색 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배경에는 파리의 상징인 에펠탑이 우뚝 솟아 있어 유럽 감성이 물씬 풍겼다. 정한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고개를 뒤로 젖혀 하늘을 바라보는 장면부터, 한쪽 다리를 걸치고 앉아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습, ’날아가는’ 듯 역동적인 자세까지 자연스럽고 자유로운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무릎을 꿇고 앉은 채 손가락을 입에 대는 소소한 제스처도 감각적으로 표현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착용한 의상은 세계적인 패션 하우스 지방시(Givenchy) 2027년 봄·여름 컬렉션 라인으로, 쇼를 이끈 디자이너 사라 버튼(Sarah Burton)의 디자인이다. 세련된 분위기와 함께 정한만의 독보적인 스타일 감각이 돋보이며,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다시금 확인시켰다. 한편, 정한은 최근 일본 싱어송라이터 츠키(tuki.)의 곡 ’晩餐歌(만찬가)’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하며 음악적 활동에도 활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한의 부드러운 음색과 감성적인 표현은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26]]></link>
			<title><![CDATA[카리나, 청순 섹시 매력 폭발...쌩얼에 가까운 투명 피부 화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6e0652a0219970706.jpg"/> 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가 공식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에스파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We love museum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살구색 슬리브리스 탑과 청바지를 입고 도시 전경이 펼쳐진 언덕에 서 있다. 긴 검은 머리와 목걸이를 착용한 그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돋보이며, 정면과 측면을 번갈아 바라보는 포즈로 독보적인 무결점 비주얼을 과시했다. 이번 게시물은 카리나의 세련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담아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화장기를 거의 느낄 수 없는 쌩얼에 가까운 투명한 피부 표현으로 청순 섹시함의 정석을 보여줬다. 팬들은 그의 자연스러운 일상 속 순간을 공유하며 더욱 친근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에스파는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튜이트 돔에서 진행한 월드투어 ’SYNK : COMPLæXITY’in LA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카리나는 무대 위에서 강렬한 퍼포먼스와 함께 무결점 피지컬을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팀 멤버 윈터가 건강 문제로 잠시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에도 카리나를 포함한 멤버들은 완벽한 팀워크로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카리나는 평소에도 SNS를 통해 여러 일상과 취향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비를 좋아한다고 밝히는 등 의외의 취향도 전해지며 친근한 매력을 더하고 있다. 스타일 면에서도 다양한 패션을 소화하며 많은 패션 매체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어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에스파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국내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와 남미, 유럽 등 총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월드투어를 2027년 2월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월드투어에서는 최근 발표한 정규 2집 수록곡 ’LEMONADE’를 비롯해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지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25]]></link>
			<title><![CDATA[르세라핌 허윤진, 빨간 슬립에 검정 상의...고혹적 매력 발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6d851c22020255038.jpg"/> 르세라핌 멤버 허윤진이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허윤진은 SNS를 통해 다양한 의상을 착용한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에서 그는 강렬한 빨간색 농구 유니폼부터 우아한 빨간색 슬립 드레스, 그리고 독특한 피자 모형 의상까지 색다른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빨간색 슬립 드레스에 검정 상의를 매치한 코디에서는 세련되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허윤진은 한 장면에서는 복도에서 양손으로 뒤를 가리키는 포즈를 취했으며, 다른 사진에서는 피자 모형에 기대어 앉거나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으로 다양한 컨셉을 선보였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다채로운 배경이 어우러져 개성 넘치는 분위기가 돋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들은 허윤진 특유의 활기찬 에너지와 세련된 패션 감각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해 팬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SNS 글에 ’moo 🍕’라는 간단한 메시지를 덧붙이며 유쾌한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허윤진은 지난 2월 밀라노 패션 위크 참석을 위해 출국하는 등 탄탄한 패션 행보와 활발한 음악 활동을 병행하며 주목받고 있다. 앞으로도 다채로운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꾸준히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24]]></link>
			<title><![CDATA[더보이즈 제이콥, 슬로우 댄스로 색다른 매력 발산..."팬들과 소통"]]></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6cc1e58f607972488.jpg"/> 더보이즈 멤버 제이콥이 최근 SNS를 통해 여유로운 분위기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Just a little slow dance with @thxofficial_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이콥은 검은색 상의와 바지, 흰색 운동화를 착용한 채 실내 공간에서 양손을 펼친 모습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그의 옆에는 빨간색 상의에 검은색 하의와 부츠를 착용한 인물이 함께 서 있다. 이번 게시물은 제이콥이 음악 활동과 별개로 팬들과 소통하며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공유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제이콥은 더보이즈에서 리드보컬을 맡아 뛰어난 보컬 실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에도 팀 활동과 솔로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히 제이콥은 무대 위 강렬하면서도 섬세한 퍼포먼스뿐 아니라, SNS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친근한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이번 슬로우 댄스 콘텐츠는 제이콥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콘텐츠로, 팬들의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 더보이즈는 최근 새 레이블 78Records로 이적 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으며, 제이콥 또한 음악적 역량과 다채로운 매력을 계속해서 발휘할 전망이다. 앞으로 그의 행보에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23]]></link>
			<title><![CDATA[아이브, 10월 컴백 확정...새 미니앨범 <Looks Can Kill> 발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6c0d880d509706826.jpg"/> 글로벌 걸그룹 아이브(IVE)가 새 미니앨범 발매일을 공식 발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아이브 측은 19일 오후 6시(한국시간) 선공개 곡을 공개하고, 26일 같은 시간에 정규 앨범 전체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공개 일정이 모두 확정되면서 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 이번 미니앨범 은 아이브만의 매력과 독보적인 콘셉트를 담아낸 작품으로, 밝고 세련된 분위기와 함께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일곱 트랙으로 구성된 트랙리스트는 선공개곡을 시작으로 점차 완성도를 높이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이브는 앞서 다수의 히트곡으로 국내외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져왔으며, 이번 앨범을 통해 다시 한번 음악성과 퍼포먼스를 모두 갖춘 완성형 아티스트임을 입증할 전망이다. 소속사는 이번 활동과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해졌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10월 컴백을 기념하며 음악 방송 및 팬 미팅, 국내외 프로모션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팬들뿐만 아니라 대중의 이목도 집중시키며 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22]]></link>
			<title><![CDATA[영탁, 100명 스태프에 '금' 선물 공개..."서울 콘서트는 제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6a3a6e66918286311.jpg"/> 가수 영탁이 과거 전국투어 콘서트 종료 후 스태프 100여 명에게 금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졌다.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4일 방송분에서는 영탁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이 같은 미담이 언급됐다. 영탁은 방송에서 ″전국투어 일정 끝나고 고생하신 스태프분이 100여분 있었다″며, 이들에게 금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당시 콘서트 스태프 전원에게 순금카드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숙은 ″영탁 씨가 멋있는 게 선물을 많이 하는 걸로 유명하다″며, 2022년 전국투어 콘서트 후 금 선물 사례를 언급했다. 전현무와 김숙은 ″100여 명에게 금을 돌렸다고?″, ″한 돈씩만 해도 1억″이라며 금액에 놀라움을 표했다. 엄지인은 ″저 이번 서울 콘서트 스태프 하면 안 되냐″고 묻기도 했으나, 영탁은 ″이번 콘서트엔 (금 선물) 없다″고 답했다. 한편, 영탁은 최근 정규 3집 ’GOGO’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꺾어’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21]]></link>
			<title><![CDATA[엔플라잉, 미니 9집 'Still' 타이틀곡 '잔불' MV 티저 공개...10월 8일 컴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6972234b773274115.jpg"/> 밴드 엔플라잉(N.Flying)이 미니 9집 ’Still(스틸)’의 타이틀곡 ’잔불 (Still)’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0월 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잔불 (Still)’의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영상에서는 멤버들이 쓸쓸하고 공허한 표정으로 등장해 여운을 남겼으며, 독특한 색감과 빛의 대비가 어우러져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잔불 (Still)’을 비롯해 선공개 곡 ’아는 결말 (Our Ending)’, ’고생했어 (My Dearest)’, ’나를 사랑하지 않는 너에게 (Wake Up)’, ’어쩌면 가장 서툰 내가 좋았어 (The Way We Were)’, ’홍실 (Hongsil)’, ’우주먼지 (Fading Away)’ 등 총 7곡이 수록됐다. 멤버 이승협이 전곡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타이틀곡 ’잔불 (Still)’은 상대의 마음속에서 자신의 모습이 예전보다 작아졌더라도 변함없이 뜨거운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엔플라잉의 미니 9집 ’Still’은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20]]></link>
			<title><![CDATA['사랑이 온다' 한규오, 한규림 집 돌아왔다...한규영 결혼 앞두고 충격 고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6885ff2a643019778.jpg"/>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19회에서는 한규오(배윤규)가 한규림(안희연)의 집으로 돌아오는 장면이 그려졌다. 김무진(하석진)은 한규오를 포장마차로 데려가 호스트바에서 있었던 일과 그간의 경과를 털어놓았고, 이후 한규오를 집으로 데려왔다. 한규오가 한규림의 집에 돌아온 뒤, 두 사람은 포옹하며 마음을 진정시켰고, 김무진은 이를 지켜봤다. 한편, 한규영(박유나)은 강성욱(고윤)과의 결혼을 앞두고 예비 시댁의 실체를 알게 됐다. 집안은 경제적으로 넉넉했지만, 시아버지는 난봉꾼이었고 강성욱 역시 여자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등 위협적인 모습을 보였다. 특히 강성욱은 ″여자와 북어는 사흘에 한 번씩 패야한다″는 폭력적인 발언을 하기도 했다. 고윤희(윤유선)는 한규림에게 반찬을 전달한 뒤 죄책감을 느꼈다. 그는 ″걔들보다 지금의 내가 너무 소중해서, 내 세상이 아슬아슬한데, 걔들이 나타나서 그걸 무너트릴까 봐 겁이난 것 같다″라고 말했고, 장훈태(권해효)는 이를 위로하려 했으나 고윤희는 ″시간을 달라″며 감정을 추스르지 못했다. 이후 고윤희는 정류장 의자에 홀로 앉아 죄책감에 힘들어했다. 또한 한석중(류승수)은 김무진과 한규림의 관계에 관심을 보였고, 한규림은 이에 불편함을 드러냈다. 그는 김무진에 대해 ″난 절대 무진 씨한테 안간다″라고 선을 그었다. 한규영은 조흥식의 어머니에 대한 말을 듣고 한규림을 찾아갔으나 두 사람은 의절한 상태였고, 한규림은 한규영을 쌀쌀맞게 대했다. 이후 한규영은 한규오에게 진심 어린 문자를 보냈고, 한규오는 미안함에 눈물을 흘렸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19]]></link>
			<title><![CDATA['포핸즈' 송강·이준영, 오해 풀고 유대 회복...시청률 8.7%‧최고 9.9%]]></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67b73270158670937.jpg"/>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에서 송강과 이준영이 연기한 강비오와 최정요가 오랜 오해를 해소하고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3일 방송된 11회에서는 두 인물이 피아노 협주곡 ’네메시스’의 초연을 앞두고 갈등을 봉합하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비오는 최정요에게 곡의 감정을 담아 연주하겠다고 설득했고, 결국 최정요는 강비오에게 초연 무대를 맡겼다. 공연은 기립박수를 받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으나, 강비오가 무대에서 9년 전 최정요의 납치를 사주한 사람이 자신이라고 공개적으로 자백해 현장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후 강비오는 경찰에 연행됐고, 최정요는 분노와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강비오의 어머니 강지혜가 진범임을 밝히고 사죄했으며, 과거 강비오가 납치 소식에 분노했던 녹음 파일이 공개되면서 최정요는 오해가 잘못된 것임을 알게 됐다. 최정요의 추가 진술로 강비오는 혐의를 벗고 풀려났고, 두 사람은 오랜 진심을 나누며 감정의 골을 좁혔다. 11회 시청률은 전국 평균 8.7%, 최고 9.9%, 수도권 평균 9%, 최고 10.6%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전국 및 수도권 기준으로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고,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4일 방송된 12화에서는 강비오가 죄책감에 음악을 포기하려 했으나, 최정요가 처분된 피아노를 다시 인수해 연주하며 강비오를 피아노 앞으로 이끌었다. 최정요는 ″트라우마에 갇혀 허우적대던 나도 네가 구해줬다″며 강비오에게 다시 피아노를 치라고 설득했다. 두 사람은 함께 연주를 이어가며 음악으로 서로를 마주했다. ’포핸즈’ 최종회는 4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18]]></link>
			<title><![CDATA['날아올라라 나비', 3회 연속 1%대...5회서 오기쁨·박무열 연애 시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669c6ee2086266537.jpg"/> JTBC 토일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가 3회 연속 1%대 시청률을 기록하는 가운데, 김향기와 박정우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전개됐다. 5회 방송에서 오기쁨(김향기)은 박무열(박정우)과의 관계에 혼란을 겪었다. 박무열은 영양 결핍으로 응급실에 다녀온 오기쁨을 걱정해 고시원까지 찾아가 집에서 챙긴 음식과 보약을 전달했다. 오기쁨이 이유를 묻자 박무열은 ″동료애″라고 답했으나, ″나 기쁨 싫어하는 것 아니야″라고 덧붙이며 여지를 남겼다. 고시원 주인이 등장하자 박무열이 긴 머리 가발을 쓰고 달아나는 장면도 그려졌다. 이후 오기쁨은 젠(심은우)에게 친구 이야기를 가장해 연애 상담을 요청했다. 젠은 오기쁨의 짝사랑 상대가 박무열임을 알고 있었고, 그의 감정을 확신했다. 미용실 동료들은 박무열의 행동을 ’어장 관리’라고 해석하며 오기쁨에게 경고성 조언을 건넸다. 수리(김가희)는 ″그 남자 바람둥이지? 그거네, 어장관리. 그런 남자는 최악이야″라고 말했다. 우선생(문태유)은 ″좋아해서 채워주는 경우, 불쌍해서 채워주는 경우 둘 중 하나″라고 의견을 내놨다. 박무열은 오기쁨에게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나는 기쁨 씨를 좋아하게 됐는데 엇갈렸다″고 고백했고, 오기쁨 역시 여전히 좋아한다고 밝혔다. 박무열이 ″그럼 나랑 사귈래요?″라고 묻자 두 사람의 비밀스러운 열애가 시작됐다. 한편, 젠은 안광수(최다니엘)가 전 여자친구의 재결합 제안을 거절했다는 사실에 웃음을 보였고, 우선생의 본명이 우상희라는 점이 드러나며 궁금증을 더했다. 헌팅포차를 찾은 미용실 식구들은 아무도 그들의 테이블을 찾지 않아 상처를 받는 모습도 그려졌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2021년 제작을 마치고 약 5년 만에 편성됐다. 5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1.6%로 집계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17]]></link>
			<title><![CDATA[이동건 "이혼 후에도 결혼 가구 사용" 새 집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656aa914147086886.png"/> 배우 이동건이 결혼 당시 마련한 소파와 테이블 등 혼수 가구를 이혼 후에도 계속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동건의 집을 방문한 탁재훈, 김희철, 최진혁의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이사한 이동건의 집은 높은 천장과 남산 전망이 특징으로, 거실에는 결혼 때부터 사용해온 소파와 테이블이 그대로 놓여 있었다. 김희철이 ″이 소파는 결혼할 때부터 썼던 것 아니냐″고 묻자, 이동건은 혼수 가구를 지금도 사용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김희철은 이혼 후 가구 정리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이동건은 ″개인차가 있지 않겠느냐. 필요한 사람이 가져가기도 할 것 같다″며, 본인은 신혼 생활을 시작했던 집에 계속 살고 있어 혼수 가구를 자연스럽게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탁재훈은 ″추억이 생각난다고 다 바꾸는 사람도 있다″고 덧붙였다. 김희철이 침대 등 다른 가구에 대해서도 질문하자, 탁재훈은 ″나는 결혼한 기억이 없다″며 농담을 건넸다. 한편 이동건은 2017년 배우 조윤희와 결혼해 딸을 얻었으나 2020년 이혼했다. 현재 딸은 조윤희가 양육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16]]></link>
			<title><![CDATA['너 말고 다른 연애' 5회, 안은진-이주안 키스 이후 서강준에 사과...최저 시청률 2.1%]]></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64a44485096779338.jpg"/> KBS2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이미도(안은진)가 연인 남궁호(서강준)와의 관계에 위기를 맞았다. 이미도가 한태승(이주안)과의 키스 사실을 숨기려 했으나, 남궁호가 이 사실을 알게 되면서 세 인물 간 긴장감이 고조됐다. 5회에서는 이미도가 첫눈 기념일에 연락이 두절된 채 외박한 일을 남궁호에게 사과했다. 한태승의 사무실에서 합의서 문제로 다투다 술에 취해 잠들었지만 아무 일도 없었다고 해명했고, 3개월 금주를 약속했다. 두 사람은 다툴 때마다 말끝에 ’염’을 붙여 감정을 누그러뜨리기로 했던 규칙을 지키며 가까스로 화해했다. 남궁호는 이미도의 꿈을 지켜주기 위해 성인영화 제작사들을 찾아가 계약금보다 10% 많은 금액을 건네며 남은 계약을 정리했다. 그러던 중 이미도의 휴대전화에서 친모 최화영(최희진)의 생활비 요구 문자를 목격했고, 이미도가 성인영화 연출을 맡은 이유가 단순한 생활고 때문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미도 역시 남궁호가 자신의 성인영화 연출을 막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남궁호는 언제부터 어머니에게 돈을 줬는지 이미도에게 물었고, 이미도는 남궁호가 어머니를 직접 만나 상처받지 않길 바라는 마음을 털어놨다. 두 사람은 서로를 보호하기 위해 감췄던 선택이 드러나면서 각자가 홀로 견뎌온 사랑의 무게를 확인했다. 한편, 이미도의 집에는 송해나(송지우)가 자신의 불륜과 아버지의 사기 행각을 이미도가 알고 있다는 사실에 불안해 소란을 피운 직후 한태승이 찾아왔다. 한태승은 ″내가 설마 송해나 찾겠다고 여기 왔겠냐?″고 도발하며 감춰온 마음을 고백했다. 이어 자신을 재능 있는 신인 감독을 매장한 사람으로 만들어도 좋다는 시나리오까지 내밀며 이미도에게 입을 맞췄다. 이미도는 그를 밀어내지 못했다. 이후 이미도는 ″나는 이 남자와 키스했다″는 기억을 떠올렸고, 친모와의 충돌로 지친 남궁호가 이미도의 집 앞에 도착했다. 현관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마주할 위기에 놓인 세 사람의 모습이 엔딩을 장식했다. 6회에서는 미도와 태승의 입맞춤 순간이 담긴 녹음 파일을 접한 남궁호가 큰 충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미도는 태승의 기습 키스를 받아들였고, 태승은 ″혼란스러운 거 알아요. 그쪽만큼 나도 혼란스러워서 여기 온 거니까 제안 하나 할게요. 나랑 잠깐 놉시다″라고 말했다. 미도는 태승에게 주먹질을 했으나 제압당했고, ″그날 일 미치도록, 죽을 만큼 후회해. 그러니까 제발 내 눈앞에서 꺼져주라″며 눈물로 호소했다. 한편, 남궁호는 두 친구 영도(김남희), 완도(이민재)에게 친모 화영의 구치소 수감 소식을 전했다. 영도는 ″항상 정리되면 통보하듯 얘기하는 거 내가 다신 하지 말라고 했잖아. 너 그러지 마. 우리가 남도 아니고 진짜 속상해″라고 말했다. 남궁호는 ″말하면 내가 너무 비참해서. 그런 여자가 내 엄마라는 게 너무 비참하고 쪽팔려. 형이랑 완도, 미도 앞에서 더. 그래서 말 못했다, 미안해″라고 털어놨다. 미도는 사채업자에게 ″돈 갚을 거예요. 매달 이자도 낼 거예요. 단, 법정이자에 한해서 정직하게 원금 갚을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회사 찾아오는 짓 다시는 하지 마세요″라고 분명히 말했다. 이어 ″만약 이런 식으로 찾아와서 손 하나라도 건들면 나한테 죽어. 진짜 죽여 버릴 거야″라고 위협했다. 또 미도는 남궁호에게 ″나 글 열심히 쓸게. 자존심 안 부리고 감독 데뷔할게. 우리 같이 갚으면 돼. 너 혹여 이상한 생각하지 마. 막 간 같은 거 떼준다고 하지 마″라고 당부했다. 방송된 5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평균 2.1% 시청률을 기록했다. KBS2 ’너 말고 다른 연애’ 6회는 4일 밤 9시 20분 방송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15]]></link>
			<title><![CDATA[올데이프로젝트 타잔, '전참시'서 BTS 지민과 부산예고 인연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63005778759641184.jpg"/> 올데이프로젝트(올데프) 타잔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BTS 지민과의 학창 시절 인연을 언급했다. 방송에서 타잔은 부산예고 입시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중학교 1학년 때부터 무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살짝 늦은 편인 것 같다. 3년 죽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서 예고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타잔은 고등학교 시절을 가장 재미있었던 시기로 꼽으며, BTS 지민이 같은 과 선배였다고 전했다. 그는 ″고등학교 때 공연하면 항상 축하 꽃을 보내주셨다. 아직 한 번도 못 봬서 아쉽다. 뵙게 되면 몇 기라고 인사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한 타잔은 데뷔 초 친구들이 이상한 사진을 많이 공개해 직접 전화로 말렸던 경험을 털어놨다. 매니저가 ″지금 신났을 때 모습이 학교 다닐 땐 일상이었던 거 아니냐″고 묻자, 타잔은 ″더 심했다″고 답했다. 이날 타잔은 넷플릭스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로 인연을 맺은 이채민에게 연락했다. 이채민이 부산대에서 촬영 중임을 알게 된 타잔은 ″모교 바로 옆이다. 잠깐 들를까?″라고 했으나, 매니저는 시간이 부족하다며 만남을 만류했다. 모교에 도착한 타잔은 선생님과 연습 중인 후배들을 만났다. 그는 ″밥 먹고 자기 전까지 연습만 했다″며 학창 시절을 회상했다. 선생님은 ″무용에 엄청 진지했다. 동아무용콩쿠르 2년 연속 금상은 아직 안 깨지고 있다″고 칭찬했다. 타잔은 신체 조건이 남들보다 뒤처진다는 생각에 더 열심히 노력했다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14]]></link>
			<title><![CDATA[임영웅, 정규 2집 'IM HERO 10' 멜론 1억 스트리밍 돌파... 발매 한 달도 안 돼 신기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621d393e510829779.jpg"/> 가수 임영웅이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발표한 정규 2집 ’IM HERO 10’이 멜론에서 누적 스트리밍 1억회를 돌파했다. ’IM HERO 10’은 타이틀곡 ’또또’를 비롯해 ’Baila’, ’살아온 우리에게’, ’모래알갱이’ 리메이크 버전, ’사랑은 늘 도망가’ 리메이크 버전, ’A Bientôt’ RE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이 수록돼 있다. 임영웅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곡도 포함되어 있다. 이 앨범은 9월 8일 공개된 이후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1억회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특정 곡에만 청취가 집중된 것이 아니라 여러 수록곡이 고르게 소비되면서 앨범 전체가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발매 직후에는 수록곡 전곡이 차트에 진입하기도 했다. 유튜브에서도 임영웅의 기록은 이어지고 있다. 공식 유튜브 채널은 9월 말 기준 누적 조회수 32억회를 넘어섰으며, 10월 3일에는 구독자 수가 180만명을 돌파했다. ’IM HERO 10’ 수록곡 관련 영상과 음악방송 무대 영상 등도 꾸준히 공개되고 있다. 임영웅은 데뷔 10주년을 맞아 기존 발라드와 트로트 이미지를 넘어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13]]></link>
			<title><![CDATA[앤팀, 英 오피셜 차트 4위·11위...'마크 온 미' 첫 주 135만↑ 밀리언셀러 돌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60878caf025259720.jpg"/> 앤팀(&TEAM)이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자체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앤팀이 두 번째 한국 미니앨범 ’마크 온 미’(Mark on Me)로 영국 오피셜 피지컬 싱글 차트 4위, 오피셜 싱글 세일즈 차트 11위에 올랐다. 이 차트는 각각 CD와 바이닐 등 실물 음반 판매량, 그리고 여기에 다운로드 판매량을 합산해 순위를 산정한다. ’마크 온 미’는 6곡이 수록됐으나, 현지 차트 집계 기준에 따라 싱글로 분류됐다. 이전에는 2024년 5월 발매된 일본 첫 싱글 ’사미다레’(Samidare/五月雨)로 오피셜 피지컬 싱글 차트 34위에 오른 바 있다. 이번 ’마크 온 미’로 30계단 상승하며 데뷔 후 처음으로 5위권에 진입했다. ’마크 온 미’는 지난달 8일 공개 직후 한터차트 기준 초동 판매량이 135만 7357장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앤팀은 4번째 밀리언셀러 음반을 보유하게 됐다. 또한, 한국어 앨범임에도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10월 5일 자)에서 1위에 오르며, 이 차트에서 통산 여섯 번째 정상에 올랐다. 한편, 앤팀은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구 체조경기장)에서 ’블레이즈 더 웨이’(BLAZE THE WAY)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일본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14개 도시에서 23회에 걸쳐 진행된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무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12]]></link>
			<title><![CDATA[크래비티ᆞ클로즈 유어 아이즈ᆞ보이넥스트도어, 9월 마지막 주 새 앨범 쏟아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75f769dff233655936.jpg"/> 9월 마지막 주에 크래비티, 클로즈 유어 아이즈, 보이넥스트도어, 올데이 프로젝트, 니쥬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새 앨범을 발표했다. 크래비티는 9월 30일 미니 9집 ’소노로스(sonorous)’를 선보였다. 타이틀곡 ’라우더(LOUDER)’는 몽환적이면서도 다크한 일렉트로닉 댄스 곡으로, 섬세한 멜로디와 반전 전개,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특징이다. 이 앨범에는 총 7곡이 수록됐다. 김지하는 ″각기 다른 결이 묶여 그룹의 색이 더 선명해진 느낌″이라고 평했고, 김한길은 ″자신들의 음악적 세계를 한 단계 더 깊게 확장했다″고 밝혔다. 김진석은 ″아홉 개의 소리가 하나의 울림으로, 크래비티가 완성한 새로운 공명″이라고 전했다. 같은 날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미니 4집 ’256th Note’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드롭 댓!(Drop That!)’은 윤시내의 ’이 밤을 즐겁게’를 샘플링해 90년대 스트릿 힙합 스타일로 재해석한 곡이다. 재즈의 즉흥성과 힙합의 샘플링 기법이 결합됐으며, 강렬한 스트링과 업라이트 베이스 사운드 위에 팀만의 감성이 더해졌다. 총 7곡이 수록됐다. 김지하는 ″재즈의 자유로움 위에 얹어진 소년 감성″이라 평했고, 김한길은 ″끊임없이 변주하는 과정에 있는 팀이기에 더욱 흥미로운,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음악적 모험″이라고 밝혔다. 김진석은 ″재즈부터 알앤비까지, 클유아의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이라고 말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9월 28일 정규 1집 리패키지 ’홈: 디럭스(HOME: DELUXE)’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애니멀(ANIMAL)’은 도전 정신과 포부를 동물의 역동적인 움직임에 빗대어 표현했으며, 직접 음악을 만드는 팀의 특징이 드러난다. 공연에서 관객과 주고받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 후렴구의 추임새가 인상적이다. 총 14곡이 수록됐다. 김지하는 ″익숙한 위트에 한층 넓어진 음악적 시야″라고 전했고, 김한길은 ″팀의 색을 유지하면서도 장르와 에너지의 폭을 넓혀, 한 단계 진화한 보이넥스트도어를 보여준다″고 밝혔다. 김진석은 ″익숙함에 머무르지 않고 더 멀리, 보이넥스트도어의 과감한 확장″이라고 말했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9월 28일 EP 2집 ’크래시(CRASH)’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크래시(CRASH)’는 정해진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태도를 담았으며, 반복적인 신스 루프와 강렬한 댄스 비트가 특징이다. 총 5곡이 수록됐다. 김지하는 ″다양한 사운드를 듣는 재미가 있는 앨범″이라고 평했고, 김한길은 ″한층 영리하고 친숙한 방식으로 자신들의 색을 풀어냈다″고 밝혔다. 김진석은 ″부딪힐수록 더 선명하게, 올데이 프로젝트가 증명한 자신들만의 색″이라고 전했다. 니쥬는 9월 28일 한국 첫 미니 앨범 ’사워 그레이프스(Sour Grapes)’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사워 그레이프스(Sour Grapes)’는 ’여우와 신포도’ 우화를 뒤집어, 주저하는 선택에도 과감히 도전하는 에너지를 담았다. 뮤직비디오에서는 행운의 포도를 독점하려는 여우 무리와 마지막 한 알까지 사수하려는 스나이퍼 니쥬의 추격전이 그려졌다. 앨범에는 총 5곡이 수록됐다. 김지하는 ″키치한 상상력. 더 또렷해진 이야기의 결″이라고 평했고, 김한길은 ″한층 강한 에너지와 세련된 분위기를 입혀,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신보″라고 밝혔다. 김진석은 ″익숙한 동화를 새롭게 비튼, 니쥬가 보여준 과감한 도전″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11]]></link>
			<title><![CDATA[ [TF초점] 오디션 홍수 속 빛난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도 통할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2317179101716400.jpeg"/> 평균 나이 17.9세 오디션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진정성을 담은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SBS 예능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가 시즌2로 다시 컴백한다. /SBS[더팩트ㅣ최수빈 기자] 오디션 프로그램 홍수 속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한 '우리들의 발라드'가 시즌2로 돌아온다. 자극적인 경쟁보다 참가자들의 목소리와 노래가 가진 힘에 집중하며 차별화에 성공했던 만큼 시즌2도 다시 한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오늘(5일) SBS 새 오디션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이하 '우리들의 발라드2')가 첫 방송한다. 프로그램은 우리 기억 속 매 순간 함께했던 인생 발라드를 공유하고 그 시절의 노래를 새롭게 들려줄 목소리를 찾는 이야기를 그린다.지난해 9월 시즌1으로 출발한 '우리들의 발라드'는 전 회차 2049 시청률 1위를 기록했으며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톱10 진입, 온라인 클립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우승자 이예지를 비롯해 이지훈 천범석 최은빈 홍승미 등 톱12가 참여한 전국투어 콘서트가 매진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화제성뿐만 아니라 작품성도 인정받았다. '우리들의 발라드'는 제39회 한국방송대상 연예오락TV부문 작품상을 수상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약 1년 만에 시즌2로 시청자들과 다시 만나게 됐다.'우리들의 발라드'의 흥행이 더욱 눈길을 끌었던 건 비슷한 형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이 끊임없이 쏟아지는 상황에서 이뤄낸 성과였기 때문이다. '우리들의 발라드' 역시 참가자들이 무대에 올라 경연을 펼치고 평가를 받는 익숙한 틀을 따랐지만 그 안을 채우는 방식은 달랐다.무엇보다 참가자들의 무대 자체에 집중한 점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정익승 PD는 방송 직전부터 참가자들이 오랜 시간 준비한 무대를 방송 분량 때문에 끊지 않겠다는 원칙을 밝혔다. 실제 확대 편성을 통해 각각의 무대를 충분히 보여주는 데 공을 들였다.'우리들의 발라드'는 우리 기억 속 매 순간 함께했던 인생 발라드를 공유하고 그 시절의 노래를 새롭게 들려줄 목소리를 찾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SBS참가자들의 사연을 다루는 방식도 마찬가지였다.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저마다의 기억과 감정을 담아 발라드를 불렀지만 제작진은 이들의 사연을 필요 이상으로 과장하거나 자극적으로 소비하지 않았다.낯선 얼굴들이 주는 신선함도 있었다.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이미 여러 차례 얼굴을 알린 이른바 '중복 참가자'가 거의 없었던 만큼 시청자들은 새로운 목소리를 발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여기에 누군가에게는 학창 시절의 추억이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현재의 '인생곡'인 익숙한 발라드가 더해지면서 신선함과 친숙함을 동시에 잡았다.심사위원 대신 '탑백귀'라는 이름을 내세운 점도 차별점이었다. 시즌1에서 연예인 대표 '탑백귀'로 출격한 정재형 추성훈 차태현 전현무 박경림 대니 구 크러쉬 미미 정승환은 예능인 배우 가수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이 모여 각기 다른 시선으로 무대를 바라봤다.누군가는 보컬의 완성도를, 누군가는 감정의 진폭을 이야기하며 다채로운 평가가 오갔다. 또한 호평만을 늘어놓지 않고 참가자들에게 따뜻하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며 '탑백귀'가 참가자를 진심으로 응원하는 마음도 느껴졌다.프로그램의 인기는 종영 이후에도 이어졌다. 민수현 송지우 이예지 등은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방송 출연부터 OST 가창, 전국투어 콘서트, 각종 페스티벌, 신곡 발매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우리들의 발라드'는 오는 5일 오후 10시 첫 방송한다. /SBS이처럼 시즌1이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한 가운데 시즌2는 성공 공식을 이어가면서도 새로운 변화를 꾀한다. 먼저 지난 시즌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탑백귀' 대표 전현무 정재형 차태현 박경림 정승환이 또 한 번 함께한다. 여기에 새롭게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합류해 더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특히 문근영은 7년 만에 예능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한다. 평소 음악에 대한 관심과 진심을 드러내 온 주우재도 새로운 시선을 보탠다. 20살에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을 거머쥐며 가요계에 데뷔한 로이킴은 참가자들의 입장을 누구보다 잘 이해할 수 있는 경험을 바탕으로 음악 선배로서의 역할을 맡는다.참가자들도 한층 다양해졌다. 시즌2 지원자 수는 전 시즌 대비 약 3배 증가했으며 참가자들의 평균 연령은 17.9세로 더욱 낮아졌다. 해외에서 자랐지만 뿌리는 한국인인 해외파 참가자들의 새로운 해석이 담긴 무대도 펼쳐질 예정이다.선곡의 폭도 넓혔다. 시즌1에서 소개되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던 레전드 가수들의 곡이 대거 등장한다. 1985년부터 2025년까지 약 40년에 걸쳐 발표된 다양한 노래를 통해 대중음악사에 숨어 있는 명곡을 다시 조명할 예정이다. 세대를 뛰어넘어 사랑받아 온 발라드를 젊은 참가자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어떻게 재해석할지도 관전 포인트다.다만 성공한 시즌의 후속이라는 점은 시즌2가 넘어야 할 벽이기도 하다. 시즌1에서 신선하게 다가왔던 구성과 참가자들의 이야기가 반복될 경우 익숙함으로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하지만 '우리들의 발라드'만이 갖고 있는 강점이 매우 명확하다. 자극적인 경쟁과 서사 대신 참가자 한 명 한 명의 목소리를 온전히 들려주며 오디션 프로그램의 기본을 돌아가 호응을 얻었다는 점이다. 한 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던 '우리들의 발라드'가 시즌2에서도 그 여운을 이어갈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우리들의 발라드2'는 5일 오후 10시 첫 방송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10]]></link>
			<title><![CDATA[ [TF초점] '연애박사', 청춘 만난 '안판석표 멜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1/20266226179101714300.jpg"/> 지난 8월 세상 떠난 안판석 감독의 유작 추영우·김소현, 서툴지만 솔직한 청춘의 사랑 10월 5일 첫 방송…총 12부작 구성배우 추영우 김소현 주연의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가 10월 5일 첫 방송된다. 특히 작품은 안판석 감독의 유작이라는 점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KT스튜디오지니[더팩트ㅣ김샛별 기자] 안판석 감독이 생전 마지막으로 선보인 멜로가 시청자를 찾는다. 그동안 현실적인 관계와 섬세한 감정선을 통해 자신만의 멜로 세계를 구축해 온 그가 이전과 달리 주인공의 연령대를 낮춰 '청춘 멜로'에 도전했다. 안판석표 로맨스가 추영우와 김소현이라는 두 청춘을 만나 어떤 색깔로 완성됐을지 관심이 모인다.오늘(5일) 첫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극본 민효정, 연출 안판석)는 고등학교 시절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추영우 분)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김소현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로봇 연구실을 배경으로 두 사람의 로맨스와 대학원생들의 다채로운 일상을 함께 담는다.무엇보다 '연애박사'는 지난 8월 세상을 떠난 안판석 감독의 신작이자 유작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안판석 감독은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 '밀회' '졸업' 등에서 인물 사이의 미묘한 감정과 관계의 변화를 섬세하게 포착하며 자신만의 멜로 색깔을 보여줬다. 이번에는 '청춘 멜로'라는 작품을 통해 또 한 번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극본은 '옥탑방 고양이' '풀하우스' 등을 집필한 민효정 작가가 맡았다. 오랜만에 극본을 맡은 민효정 작가가 완성한 청춘들의 이야기를 안판석 감독이 자신의 방식으로 어떻게 화면에 풀어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안판석 감독의 멜로는 인물들의 감정을 서두르지 않고 따라가는 방식으로 사랑받았다. 각 캐릭터의 말 한마디와 눈빛, 침묵 사이에 놓인 감정을 천천히 쌓아 올리며 사랑만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지 않는 현실적인 관계를 그려왔다. 때문에 그가 선택한 작품들 속 인물들의 연령대 역시 주로 어느 정도 삶을 경험한 이들이었다. 사랑에 대한 기대뿐 아니라 현실적인 고민과 책임까지 짊어진 인물들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며 멜로의 깊이를 더했다.때문에 안판석 감독이 이번에는 '청춘'을 전면에 내세운 작품을 선택했다는 점에서 일찌감치 기대를 모았다.'연애박사'는 사랑에 서툰 두 청춘의 이야기를 따라간다. 그렇다고 '청춘'이라는 이유로 마냥 풋풋한 로맨스만을 보여주는 것은 아니다. 대학원이라는 공간에서 공부와 진로, 상처와 미래를 고민하던 두 사람이 사랑이라는 감정을 만나면서 흔들리는 과정을 담는다.배우 추영우 김소현 주연의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가 10월 5일 첫 방송된다. 특히 작품은 안판석 감독의 유작이라는 점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KT스튜디오지니'연애박사' 속 청춘은 아직 삶의 방향을 완전히 정하지 못한 이들이다. 박민재는 골육종으로 왼쪽 다리를 잃은 뒤 삶의 목표를 놓쳤지만 로봇 공학을 만나 새로운 길을 찾았다. 네 번의 도전 끝에 서울대 기계공학부에 입학한 그는 겉으로는 차분하지만 '연애하기'를 버킷리스트로 삼고 있을 만큼 사랑에 대한 기대와 두려움을 동시에 품고 있다.임유진 역시 순탄한 청춘을 보내지 않았다. 의류학을 전공했지만 학교에서 겪은 사건으로 진로를 바꾸게 됐고, 이후 로봇 공학에 빠져 기계공학 석사과정에 들어선다. 낯선 환경에 뛰어든 만큼 고민이 많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주저하지 않고 솔직하게 다가가는 인물이다.이처럼 서로 다른 결을 가진 두 사람이 로봇 연구실에서 만나 사랑에 빠진다는 설정은 두 배우의 호흡을 기대하게 하는 지점이다. 조심스럽게 마음을 들여다보는 민재와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않는 유진이 만났을 때 만들어지는 온도 차가 두 사람의 관계를 움직이는 동력이 될 전망이다.서로에게 특별한 의미를 두지 않았던 두 사람이 어느 순간 상대를 의식하기 시작하고, 일상적인 대화와 마주침이 반복되면서 자연스럽게 감정이 깊어진다. 한쪽이 일방적으로 관계를 이끌기보다 각자의 속도로 상대에게 스며드는 과정이 중요한 만큼, 배우들의 섬세한 호흡이 작품의 설득력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추영우와 김소현의 조합 자체도 흥미롭다. 추영우는 최근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인물의 감정선을 세밀하게 쌓아왔고, 김소현은 로맨스 장르에서 상대 배우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캐릭터의 감정을 설득력 있게 표현해왔다. 두 배우 모두 작품 안에서 인물의 감정을 과하게 밀어붙이기보다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결국 '연애박사'의 관전 포인트는 청춘의 사랑과 이를 담아낸 안판석 감독의 연출이 만났다는 데 있다. 민효정 작가가 써 내려간 청춘들의 이야기를 안판석 감독이 특유의 섬세한 시선으로 어떻게 표현했을지, 그리고 그 중심에 선 추영우와 김소현이 어떤 호흡으로 두 사람의 감정을 완성했을지가 관심사다.안판석 감독의 마지막 작품이자 새로운 도전인 '연애박사'가 익숙했던 멜로의 문법을 넘어 또 다른 감정의 결을 보여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총 12부작으로 구성된 '연애박사'는 5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지니TV와 디즈니+에서 공개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09]]></link>
			<title><![CDATA[미스김, 제주도 전국노래자랑서 '옆구리' 열창..."바람 시원해 더 행복"]]></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93e2bcab409409575.jpg"/> 트로트 가수 미스김이 최근 KBS 전국노래자랑 제주도 편 무대에 올라 팬들과 만났다.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아름다운 제주도의 야외 무대에서 미스김은 청량한 하늘색 셔츠와 넥타이를 입고 ’옆구리’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미스김은 자신의 SNS를 통해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오고 너무 예쁜 제주도에서 무대를 하다니, ’옆구리’ 들으시면서 즐겨주시니 정말 더 행복했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번 무대는 자연과 어우러진 탁 트인 풍경 속에서 펼쳐져 한층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평소 자신만의 독특한 창법과 깊은 감성으로 주목받아온 미스김은 이번 공연에서도 특유의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제주도 무대에 초대해 준 관계자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앞서 미스김은 각종 전국 행사와 방송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번 전국노래자랑 제주도 무대는 미스김의 따뜻하고 진솔한 매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08]]></link>
			<title><![CDATA[정주리, '동치미'서 남편에게 서운함 토로 "육아, 쉽지 않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901b63ca466957020.jpg"/> 정주리가 방송에서 남편과의 일상에서 느끼는 서운함을 공개했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정주리는 다섯 아들을 키우며 주변에서 자주 듣는 말을 언급했다. 그는 ″아이가 다섯이다 보니까 여섯째 생각 안 해? 딸은 봐야지″, ″다섯째에게 네가 딸이어야 하는데. 그 전에는 넷째에게 네가 딸이어야 하는데″, ″다섯 키우니까 육아는 껌이지? 다섯 명이니까 자기들끼리 놀아서 넌 손 안 가겠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정주리는 ″육아는 끝도 없이 너무 어렵다. 껌이 아니다″라며 ″그리고 다섯 명인 만큼 손이 굉장히 많이 간다″라고 말했다. 정주리는 남편과의 대화에서 느끼는 아쉬움도 전했다. 그는 육아로 힘든 상황을 남편에게 털어놓고 싶어 전화를 걸지만, 남편이 ″뭐야, 급한 거 아니잖아, 끊어″, ″가서 이야기해″라고 반응한다고 밝혔다. 또 바쁜 남편을 이해하면서도 ″제 전화를 안 받으면 난리가 나니까 일단 받는 거다. 급한 일인가 해서 받았는데, 제 얘기가 급한 얘기는 아닌 거다. 난 내 감정을 바로 풀고 싶은데. 이런 것들이 서운하다″고 말했다. 또한 정주리는 자녀들을 각각 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에 보내고 나면 남편이 ″아침에 보내고 나면 너 쉬잖아. 애들 보내놓고 낮잠 자잖아″라고 말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정주리는 남편을 향해 ″네가 입는 옷은 어떻게 입을까? 내가 빤 거야, 네가 먹는 밥은 내가 한 거야. 여기 내가 치운 거야. 티가 안 나?″라고 말하며 자신의 노고를 강조했다. 이날 방송에는 MC 김용만, 이현이와 함께 진양혜, 오초희, 제이쓴도 게스트로 출연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07]]></link>
			<title><![CDATA['100일의 거짓말' 10월 10일 첫방...김유정·박진영 등, 경성 첩보 로맨스 시작된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8cde68f3063150355.jpg"/> tvN이 20주년 특별기획으로 선보이는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이 10월 10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이 작품은 유인식 감독과 류보리 작가가 함께하며,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 등 배우들이 출연한다. 연출을 맡은 유인식 감독은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에서 흥행을 이끈 바 있으며,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는 최고 시청률 27.6%를 기록했다. 대본은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등에서 인물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온 류보리 작가가 집필했다. 류보리 작가는 이번 작품에 대해 암흑의 시대 속에서 사랑을 이야기하는 드라마라고 설명했다. 또한, 독립군이 조선총독부에 직접 밀정을 심었다는 상상에서 출발했다고 밝혔다. 이야기는 1932년 경성을 배경으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밀정이 된 이가경(김유정)과 조선총독부 엘리트 통역관 사토 히데오(박진영)가 100일간 펼치는 첩보 로맨스를 그린다. ’통역’이라는 소재를 통해 말의 표면뿐 아니라 그 안에 숨겨진 진실과 거짓, 비밀까지 다룬다는 점이 특징이다. 김유정은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독립군 밀정이 된 이가경 역을 맡아, 능청스러운 거짓말과 날카로운 판단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박진영은 조선총독부 엘리트 통역관 사토 히데오로 분해,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두 인물이 적의 심장부에서 만나 긴장과 의심,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이 쌓이는 관계를 연기한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는 이가경의 ’100일짜리 거짓말이었다. 진심이 되기 전까지는’, 사토 히데오의 ’거짓이라는 걸 알면서도 자꾸만 믿고 싶어졌습니다’라는 문구가 담겼다. 류보리 작가는 김유정에 대해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살려낼 배우라고 밝혔고, 박진영의 눈빛과 목소리에서 느껴지는 진정성을 높이 평가했다. 이외에도 김현주는 구국단의 저격수 유소란으로, 이무생은 조선계 미국인 특파원 유필립으로 출연한다. 진선규는 조선총독부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 역을 맡아, 성공과 출세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야망가이자 구국단의 제1 타깃으로 등장한다. 대본 리딩 현장에서 진선규는 서늘한 눈빛과 냉랭한 말투로 캐릭터의 분위기를 단숨에 만들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근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서는 이가경, 사토 히데오, 유소란, 유필립, 사토 신이치가 각자의 비밀과 목적을 품은 채 서로를 겨누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06]]></link>
			<title><![CDATA[타잔, '올해의 아티스트상' 수상 무대...열정 퍼포먼스에 가족 응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8b2a778f001929837.jpg"/>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타잔이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18회를 통해 1년 만에 복귀한 자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타잔의 매니저는 ″갑자기 흥이 넘치는 에너자이저 타잔에게 ’안 돼, 하지 마, 내려 와’ 등의 말을 가장 많이 한다″고 밝혔으며, 방송에서는 타잔이 책을 읽다 랩을 녹음하고, 길거리에서 음악이 나오자 춤을 추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타잔은 부산에서 열린 시상식 무대를 앞두고 모교인 부산예술고등학교를 방문해 과거 무용을 전공했던 시절을 회상했다. 그를 가르쳤던 선생님은 ″하루에 해야 할 리스트를 만들고, 다 할 때까지 집에 가지 않았다″고 전하며, 동아무용콩쿠르에서 2년 연속 금상을 수상한 기록도 언급했다. 타잔은 신체 조건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머리를 삭발하고 연습에 매진했던 경험도 공개했다. 데뷔 후 처음으로 부산 무대에 선 타잔을 위해 부모님과 두 고모 등 가족들이 현장을 찾았고, 타잔은 가족에게 무대를 보여주는 것이 처음이라 특별히 더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했다. 무대에서는 올해의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며 가족들의 응원을 받았다. 매니저는 ″본업을 정말 잘하는 친구″라고 평가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최강희가 5년 만에 연극 ’클로저’의 사진작가 ’안나’ 역으로 배우로 복귀한 현장도 공개됐다. 최강희는 영상 매체와 달리 연극 무대에서는 소품을 직접 챙기고 의상도 스스로 갈아입어야 하며, 암전된 무대에서 동선을 익히는 등 새로운 도전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연극은 내가 제일 못하는 걸 해야한다″는 소감을 전하며, 상대 배우 목소리를 녹음해 대사를 연습하고, 무대에서 캐릭터 연구에 몰두했다고 말했다. 최강희는 ″두려움이 많은데, 두려움이 없다는 아이러니한 점이 나와 닮았다″고 덧붙였다. 최강희가 연기를 멈췄던 이유도 이날 방송에서 공개됐다. 드라마 ’안녕, 나야’를 마친 후 연기 활동을 중단했던 그는 연기가 더 이상 행복하지 않고 긴장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큐 사인이 들어왔음에도 연기를 하지 못한 순간이 반복되면서 자신감을 잃었고, 여러 일이 겹치며 ″나는 행복하지 않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연기를 잠시 멈추며 다양한 일을 경험한 뒤, 다시 연기에 대한 진심을 확인하고 복귀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05]]></link>
			<title><![CDATA['사랑이 온다' 19회, 김무진-한규림 진심 고백...가족·가해자 응징까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87b168ec150110816.jpg"/>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19회에서 김무진(하석진 분)이 한규림(안희연 분)의 거절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 번 진심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한규림은 미혼모라는 자신의 현실을 이유로 김무진에게 거리를 두고 감정을 숨긴다. 그러나 김무진은 물러서지 않고 단단한 눈빛으로 한규림에게 진심을 전한다.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두 사람 사이의 미묘한 온도 차와 한규림이 감정을 억누르며 선을 긋는 장면이 포착됐다. 김무진의 고백에 잠시 흔들리던 한규림은 다시 현실을 떠올리며 마음을 다잡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무진은 한규림의 동생 한규오(배윤규 분)가 8년 동안 호스트바에서 일하며 사기를 당해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후 가해자들을 찾아가 응징했고, 한규오에게 ″오늘부터 네 형″이라고 말하며 한규림의 가족에게 한 걸음 더 다가섰다. 한규오는 호스트바 주임과 손지열 부부가 자신을 속이고 사기를 쳤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깊은 자괴감과 분노에 휩싸인다. 8년 동안 자신을 둘러싼 거짓된 상황이 드러나면서 한규오가 이 시련을 어떻게 극복할지 관심이 쏠린다. 또한 고윤희(윤유선 분)는 정류장 의자에 홀로 앉아 있는 모습으로 쓸쓸함을 드러낸다. 친딸 한규림과 의붓딸 장서현(이주연 분) 모두에게 상처를 준 것에 대한 죄책감에 힘들어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사랑이 온다’ 19회는 4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04]]></link>
			<title><![CDATA[엔플라잉, 미니 9집 'Still' 타이틀곡 '잔불' MV 티저 공개...10월 8일 컴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86126474804414442.jpg"/> 밴드 엔플라잉(N.Flying)이 미니 9집 ’Still(스틸)’ 타이틀곡 ’잔불 (Still)’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FNC엔터테인먼트는 10월 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엔플라잉 미니 9집 ’Still’의 타이틀곡 ’잔불 (Still)’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영상에서 쓸쓸하고 공허한 표정을 지으며, 독특한 색감과 빛의 대비가 더해진 영상미로 영화의 한 장면 같은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타이틀곡 ’잔불 (Still)’은 상대의 마음속에서 자신의 모습이 예전보다 작아졌더라도, 변함없이 그때의 뜨거운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선공개 곡 ’아는 결말 (Our Ending)’, ’고생했어 (My Dearest)’, ’나를 사랑하지 않는 너에게 (Wake Up)’, ’어쩌면 가장 서툰 내가 좋았어 (The Way We Were)’, ’홍실 (Hongsil)’, ’우주먼지 (Fading Away)’ 등 총 7곡이 수록됐다. 멤버 이승협이 앨범 전곡의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했다. 엔플라잉의 미니 9집 ’Still’은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03]]></link>
			<title><![CDATA['야윈 모습' 유재석, 런닝맨 철원 미션 완주...건강 상태 관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77c5ad0c782437852.jpg"/> SBS ’런닝맨’이 4일 방송에서 철원 지역을 배경으로 한 1박 2일 여행기를 선보인다. 이번 녹화는 ’철원 뜯어 뿌쓰요’ 레이스로 진행됐으며, 멤버들은 제한 시간 내에 다양한 미션을 수행해 빙고 한 줄을 완성하는 데 도전했다. 빙고 완성의 핵심인 중앙 칸을 차지하기 위해 멤버들은 철원의 대표 관광지인 소이산 전망대에 모였다. 소이산 전망대에서는 등산로에 마련된 ’유혹의 아이템’을 사용하지 않고 정상까지 오르는 미션이 주어졌다. 멤버들은 초반에는 유혹을 이겨내며 산을 올랐으나, 경사가 가팔라지면서 일부는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등산 도중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차량 등 유혹의 아이템이 등장하자 멤버들 사이에서 이를 이용할지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기도 했다. 점심 식사를 건 만장일치 미션에서는 양세찬의 경력에 관한 논쟁이 벌어졌다. 양세찬이 ’런닝맨’의 16년 팀워크를 언급하자, 지석진은 ″세찬아, 너는 16년 아니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양세찬이 서운함을 드러냈고, 지석진은 ″텐이얼즈(10 years), 조용!″이라고 말하며 양세찬에게 ’텐이얼즈’라는 별명을 붙였다. 이후에도 멤버들은 이 별명을 언급하며 양세찬을 놀렸다. 또 다른 점심 미션인 ’노터치 집게 셰프’에서는 김종국, 유재석, 양세찬이 대표로 나서 손 대신 긴 집게만 사용해 브라우니를 완성하는 데 도전했다. 유재석은 아이디어를 내며 미션을 이끌었고, 양세찬은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스틸 사진에서 분홍색 맨투맨을 입은 유재석이 헐렁한 옷핏과 작은 얼굴로 야윈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앞서 지난달 몸살감기로 ’틈만 나면,’ 녹화를 당일 취소한 바 있으며, 이는 1991년 데뷔 이후 35년 만에 처음 있는 일로 전해졌다. ’런닝맨’ 철원 레이스는 4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02]]></link>
			<title><![CDATA['치어리더' 김해리, 라미네이트 시술 후 "웃는 거 진짜 예뻐졌다" 칭찬 세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755eeea1329796433.jpg"/> 치어리더 김해리가 자신의 자연스러운 미소를 위해 라미네이트 시술을 받았다고 직접 알렸다. 평소 야구장과 경기장에서 활기찬 응원으로 팬들에게 친숙한 김해리는 SNS를 통해 ″예쁜 치아, 깨끗한 치아를 원하시는 분들 주목″이라며 라미네이트 후 변한 자신의 미소를 공개했다. 치어리더라는 직업 특성상 웃는 모습이 자주 카메라에 잡히지만, 긴 시간 치아에 아쉬움을 느껴왔다고 솔직한 고백을 전했다. 김해리는 여러 곳을 비교하며 신중하게 선택한 결과 연예인과 셀럽들도 다수 방문하는 블랑쉬치과에서 시술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무삭제, 최소삭제를 추구하는 자연스러운 라미네이트 시술을 가장 중요하게 여겼으며, 자신의 얼굴형과 스마일 라인에 맞춘 맞춤 디자인으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시술 후 주변의 반응도 즉각적이었다. ″웃는 거 진짜 예뻐졌다″는 칭찬을 자주 듣고 있다는 김해리는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자연스러운 라미네이트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관련 정보를 댓글로 안내하겠다고 덧붙였다. 최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 등 여러 경기장에서 활발히 응원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해리는 밝고 자신감 있는 미소로 팬들 사이에서 더욱 사랑받을 전망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01]]></link>
			<title><![CDATA[류진, 터널비전 투어 마무리..."스태프들과 함께한 고생 감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74225b8f682808195.jpg"/> 가수 류진이 최근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터널비전 투어’의 마무리를 알리며 스태프들과 함께한 고생을 언급,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게시물에서는 동료와의 유쾌한 순간도 엿볼 수 있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류진은 게시글에서 ″터비콘 빠빠이″라며 투어 종료 소식을 알렸고, 스태프 중 한 명이 ’무한도전’에 관심을 보였다는 에피소드도 함께 공개했다. 이어진 대화 속에서 동료와 주고받는 익살스러운 표현들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갑작스러운 제안에 따라 ’엉덩이 터치’를 하며 찍은 장난스러운 사진으로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번 투어 기간 동안 편안한 복장으로 무대에 오른 류진은 다섯 명의 팀원과 함께 무대 위에서 손으로 하트를 만드는 포즈를 취하는 등 밝고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이와 함께 거울 앞에서 셀카를 남기고, 투어 현장 곳곳의 사진들도 공개하며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있다. 류진은 가수로서 활발한 활동뿐만 아니라 영화 ’지상의 밤’에서 주연을 맡아 연기자로서도 영역을 넓히고 있어 다방면에서 주목받고 있다. 앞으로도 음악과 연기를 병행하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00]]></link>
			<title><![CDATA[보나, 도복 입고 체육관서 여유로운 포즈..."단정하면서도 활동적"]]></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6a93843b351497028.jpg"/> 가수 보나가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다채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보나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보나는 흰색 도복과 검은 띠를 착용한 채 체육관 내부에서 여유로운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쪽으로 기대어 앉거나 양쪽 무릎을 세우고 앉은 모습, 두 손으로 허리를 감싸고 서 있는 모습 등이 담기며 단정하면서도 활동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교복 상의에 이름표가 붙은 학창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여러 장의 셀카도 함께 공개했다. 해변을 배경으로 미소를 지으며 스마트폰으로 셀카를 찍는 모습, 학교 건물 앞에서 백팩을 메고 손짓하거나 걸어가는 모습 등 자연스러운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교복 차림의 사진에서는 긴 머리와 밝은 미소가 어우러져 청순하면서도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보나는 팬들을 향해 손짓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기도 했다. 이번 게시물은 보나가 자신의 다양한 매력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담아내 호응을 얻고 있다. 평소 활발한 활동과 다채로운 모습으로 사랑받는 보나는 공백 없이 꾸준히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99]]></link>
			<title><![CDATA[에스파, LA 공연장 가득 메운 팬들과 뜨거운 소통]]></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689697e9259222134.jpg"/> 글로벌 걸그룹 에스파(aespa)가 2026-27 아시아 투어 ’SYNK : COMPLæXITY’의 미국 로스앤젤레스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현지 대형 공연장에 가득 찬 관객들은 에스파의 무대에 뜨거운 환호를 보내며 열띤 분위기를 연출했다. 멤버들은 검은색 후드티와 청바지, 흰색 티셔츠와 청바지 등 다양한 캐주얼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무대 위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특히 바닥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거나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하는 모습으로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공연은 에스파가 글로벌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직접 만든 ’SYNK : COMPLæXITY’ 투어의 일부로, 음악과 퍼포먼스 면에서 높은 완성도를 선보였다.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과 영상을 통해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가 전해지며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에스파는 이번 미국 투어 외에도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추가 공연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층 확대에 주력할 예정이다. 이에 팬들은 에스파 특유의 혁신적인 음악과 무대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면서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98]]></link>
			<title><![CDATA[효민, 올블랙 룩으로 시크함 뽐내...강렬한 카리스마 눈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649aad8a868982156.jpg"/> 가수 효민이 세련된 올블랙 스타일로 근황을 전했다. 효민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거울 앞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검은색 크롭탑과 검은색 바지를 착용한 그는 검은색 모자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정면을 바라보며 입을 다문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 강렬한 카리스마가 느껴졌다. 사진 속 배경에는 실내 공간과 식물, 단색 벽면 등이 조화를 이루며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짧게 끊긴 멈춘 순간처럼 담긴 효민의 모습은 깔끔한 스타일과 자기만의 아우라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효민은 최근 무대 리허설 현장과 해외 활동 사진을 공개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과 탄탄한 체력 관리를 엿보이게 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한 블랙 룩 사진도 무대 위 강렬한 매력을 예고하는 듯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97]]></link>
			<title><![CDATA[나영, 가을 감성 물씬 근황 공개...세련된 스타일링 눈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5ce9f9f8018483044.jpg"/> 트로트 가수 나영이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나영은 SNS에 계절감이 묻어나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사진 속 나영은 패턴이 들어간 어두운 색의 긴팔 티셔츠와 밝은 색 바지를 착용하고 무릎을 꿇은 채 거친 회색 벽을 배경으로 정면을 응시한 모습이다. 노란색 털모자와 안경을 착용해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입은 다문 채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을 연상시키는 이모티콘과 함께한 이번 근황 공개는 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하며, 트로트 여왕다운 우아함과 차분한 매력을 동시에 보여줬다. 평소 감성 보이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나영은 이번 모습으로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트로트 가수로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나영은 다채로운 스타일 변신과 함께 음악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96]]></link>
			<title><![CDATA[권은비, LA서 일상 공개..."작업 열심히 하며 먹고 살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560885a5570265707.jpg"/> 권은비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활기찬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권은비는 자신의 SNS를 통해 LA에서의 다양한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그는 흰색 긴팔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도시 거리를 걷는 모습부터, 식료품 가게에서 음료를 골라 들고 있는 장면까지 일상 속 자연스러운 순간들을 담았다. 편안한 복장과 함께 여유로운 표정으로 걷는 그의 모습은 밝고 건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SNS 게시글에서는 ″즐거웠댜″, ″날씨 좋다″, ″기분도 좋다″ 등의 글로 현재의 긍정적인 기분을 전했다. 권은비는 ″다시 작업 끝″, ″운동도 빠지지 말고 열심히″라며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꾸준히 운동과 작업에 임하는 열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작업이 안 끝나네 먹고 살자🎡″라는 솔직한 멘트로 팬들의 공감을 샀다. 스튜디오 내부에서 작업 중인 모습도 공개돼 음악 활동에 대한 집중력과 성실함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권은비는 최근 새 싱글 발표 후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미국 체류 기간에도 다양한 작업과 자기관리를 병행하며 작품 준비에 한창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95]]></link>
			<title><![CDATA[산다라박, 락페 현장 열정 가득..."20년차 선생님들 드레스코드 감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5179e93b539461040.jpg"/> 산다라박이 일상 속에서 락 페스티벌 관람 소식을 전하며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SNS를 통해 ″딱 하루 쉬는 날! 락페 보러~!!!″라며 락 페스티벌 현장에 간 즐거운 마음을 전했다. 오랜 경험에서 나오는 락 페스티벌 패션에 감탄하며 ″역시 락페 20년차 선생님들, 나만 몰랐던 드레스코드?! 다음에는 저도 같이 입어요!″라고 유쾌한 멘트를 덧붙였다. 공연 중에는 FT아일랜드의 무대에 뜨거운 환호를 보내며 ″오늘도 멋있는 FT아일랜드!!!″라고 감탄했다. 특히 멤버 홍기를 향해 ″감기조심! 비염조심!!!″이라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도 전했다. 좋아하는 아티스트인 윤하 콘서트에 자주 다닌 팬임을 밝히며 ″언제 봐도 라이브도 잘하고 토크도 잘하고 넘 귀엽고 멋있당!″이라는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현장에서는 긴 시간 서서 공연을 관람하는 열정을 보였으나, 체력 방전으로 잠시 자리를 이동하기도 했다. 하지만 폭발적인 무대 장악력에 빠져들며 ″하아... 폭발적인 무대 장악력의 아도 공연까지 보고 녹초가 되어버렸다! 하얗게 불태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추운 날씨에 오랜 시간 공연장을 지켜낸 탓에 마지막에는 쌍화탕으로 마무리하며 ″오늘은 나도 공연이 있으니 몸관리 해야지! 홧팅!!!″라고 각오를 다졌다. 산다라박은 평소 공연과 음악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94]]></link>
			<title><![CDATA[CU '리센느 빵' 60만개 판매...포토카드 열풍, 30대 男 구매 1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4a03a625715449065.png"/> 편의점 CU가 걸그룹 리센느와 협업해 출시한 ’리센느 빵’ 5종이 1일 기준 누적 판매량 약 60만개를 기록했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는 지난달 17일 ’원이의 옥수수 크림빵’을 시작으로 30일 ’리브의 초코 호떡’ 등 리센느 멤버들의 취향을 반영한 제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리센느 빵’에는 각 멤버의 이미지가 담긴 27종의 투명 포토카드가 무작위로 동봉되어 있으며, 팬층을 중심으로 포토카드 수집 열기가 나타나고 있다. 구매자 성별 비율은 남성이 69.1%, 여성이 30.9%로 남성 비중이 높았다. 연령별로는 30대 남성이 22.7%로 가장 많았고, 40대 남성 18.6%, 20대 남성 15.8%가 뒤를 이었다. 여성 구매자 중에서는 40대가 10.5%로 가장 높았으며, 30대 여성 7.2%, 20대 여성 6.8% 순이었다. 50대 이상 남성은 6.2%, 10대 남성 5.8%, 50대 이상 여성 5.7%, 10대 여성은 0.7%로 집계됐다. BGF리테일은 리센느 빵 판매에 주력하는 동시에 추가 협업 상품 출시도 검토 중이다. 한편,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도 지난달 3일 K-디저트 브랜드 ’한정선’, 제조사 ’로로멜로’와 협업한 ’한정선 요거트 찹쌀떡’을 출시해 이달 1일 기준 60만개를 판매했다. 이 제품은 GS25 앱 픽업 매출 1위를 기록했으며, GS리테일은 이달 중순 신제품 출시를 예고했다. GS리테일은 또한 출판사 ’민음사’와 협업한 ’민음사 빵’을 통해 책갈피 20종을 동봉해 지난달 말까지 160만개를 판매한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93]]></link>
			<title><![CDATA[TWS, 프랑스 '셀린느 여름 쇼 2027' 앰배서더 참석...글로벌 패션계 존재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43595d9e872681220.jpg"/>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프랑스 파리 국립 고문서 박물관(Musée des Archives Nationales)에서 열린 ’셀린느(CELINE) 여름 쇼 2027’에 브랜드 앰배서더로 참석했다. 이들은 지난 3일(현지 시간) 행사에 참석해 블랙 컬러 중심의 의상을 감각적으로 스타일링하며 등장했다. 각 멤버의 개성이 드러나는 동시에 여섯 명이 함께 어우러진 모습이 취재진과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포토 타임에서 멤버들은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손하트 포즈를 취했다. 행사장에서는 글로벌 유명 인사들과 교류하는 모습과 팬들의 사인 요청에 응하는 장면도 있었다. 멤버들은 팬 한 명 한 명에게 친근하게 인사를 건넸으며, 국내외 주요 매체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이들의 모습을 소개했다. TWS는 데뷔 첫해 셀린느 앰배서더로 선정된 후 여러 매거진 커버를 장식하며 패션계에서도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세계 4대 패션 위크에 여섯 멤버가 모두 참석했다. 한편, TWS는 6월 27일과 28일 KSPO DOME에서 ’24/7:FOR:YOU’ 서울 공연을 개최했다. 이어 후쿠오카, 효고, 가나가와, 마카오, 방콕 등에서 아시아 투어 공연을 마쳤으며, 10일에는 싱가포르 아레나 엑스포, 26일에는 가오슝 아레나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92]]></link>
			<title><![CDATA[잔나비 최정훈, SNS로 근황 공개...요가·식습관 변화 "음악 고민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3f37964a692667928.jpg"/> 잔나비의 보컬 최정훈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과 음악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최정훈은 3일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올리며, 최근 몇 주간 스마트폰을 잘 사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매일 아침 요가를 다시 시작했고, 요즘 식사량이 늘었다는 근황도 전했다. 사진 중에는 데이비드 보위가 그려진 그릇에 일부러 빵을 테두리에 놓은 모습이 담겼으며, 이에 대해 ″보위가 보이게 하려는 의도″라고 설명했다. 또, 자신만의 독특한 패션에 대해 ″발작적으로 선보여지고 있는, 그러나 페포니 식구들이나 율동 사람들 외엔 쉬이 볼 수 없는 나의 패션테러리스트적 면모″라고 표현했다. 음악에 관한 고민도 털어놨다. 그는 ″음악은 뭘까? 이게 음악이야? 라는 질문을 스스로 많이 던지는 시절″이라며, ″그치만 나를 둘러싼 악기들과 연주자들을 보면 그건 음악이 맞다″고 적었다. 이어 ″우리 주변을 기점으로 성실의 미덕을 아는 사람들이 모였고 또 모이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최근 활동에 대해선 ″진짜 정신없이 지내고 있다. 사는 건 재밌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한다. 공연을 만드는 건 앨범을 만드는 것만큼 재밌다″고 밝혔다. 한편, 최정훈은 배우 한지민과 2024년 8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지난 7월 한 대학교 축제 무대에서 눈물을 보여 결별설이 제기됐으나,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91]]></link>
			<title><![CDATA[아이유, 9년 전 '판듀' 인연 이현 또 챙겼다...신곡 '이 별로부터' SNS 인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3795f8a5619012656.jpg"/> 가수 아이유가 9년 전 인연이 있는 이현을 잊지 않고 챙긴 사실이 알려졌다. 10월 3일 그룹 베이비돈크라이 공식 SNS에는 멤버 이현이 아이유의 신곡 ’이 별로부터’에 맞춰 포즈를 취하는 릴스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게시물에 아이유는 ″이현씨를 처음 본 게 2017년 5월이었던가요? 잊지 못할 것 같아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현도 ″영원히 잊지 못할 아이유 선배님. 계속 선배님을 보면서 꿈을 키워왔어요!″라고 답글을 달았다. 아이유와 이현의 인연은 2017년 SBS 예능 ’판타스틱 듀오2’에서 시작됐다. 당시 12살이었던 이현은 일반인 듀엣 도전자 ’분당 리틀 아이유’로 참가해 아이유와 ’너랑 나’ 무대를 함께 꾸몄다. 아이유는 당시 ″이현이 춤추는 것만 봐도 똘똘하고 무엇이든 시키면 잘 해낼 것 같다″고 칭찬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판듀 인연이잖아요″, ″이렇게 예쁘게 잘 크다니″, ″리틀 아이유 사랑해″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한편 아이유는 9월 10일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매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90]]></link>
			<title><![CDATA[강다니엘·김동혁 등 군복무 중 근황 공개...'BAD'·'Baby' 댄스 영상 화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342ea2bf248197197.jpg"/> 가수 강다니엘과 아이콘 김동혁 등 현역 군 복무 중인 연예인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김동혁은 10월 3일 ″병장 김동혁, 상병 강동호, 상병 강다니엘″이라는 문구와 함께 에이티즈의 ’BAD’ 안무를 선보이는 영상을 공개했다. 같은 날 강다니엘도 소셜 계정에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서 다 넣은 안무″라는 글과 함께 군 동료들과 저스틴 비버 ’Baby’에 맞춰 춤추는 영상을 올렸다. 이들이 공개한 여러 영상에서는 배우 김영대, 세븐틴 우지 등도 등장했다. 또한 최근에는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와 지상군페스티벌 무대에 함께 오르기도 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89]]></link>
			<title><![CDATA[영탁, 콘서트 스태프 100명에 금 선물 '사장님 귀'서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2dfc9be5719057553.jpg"/> 트로트 가수 영탁이 과거 콘서트 스태프 100여 명에게 금을 선물한 사실이 방송을 통해 다시 언급됐다. 4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스페셜 MC로 출연한 영탁은 최근 정규 3집 발매와 서울 콘서트 개최 소식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영탁이 선물을 많이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며, 2022년 전국투어 콘서트가 끝난 뒤 스태프 전원에게 금을 선물했다고 언급했다. 영탁은 당시를 회상하며 ″전국투어 일정 끝나고 고생하신 스태프분들이 100여 분 있었다″고 설명했고, 이들에게 금을 돌린 에피소드를 전했다. 방송 화면에는 영탁이 콘서트 스태프에게 순금카드를 선물했다는 자료화면이 등장하기도 했다. 이에 김숙과 전현무는 ″100여 명에게 금을 돌렸다고?″, ″한 돈씩만 해도 1억″이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엄지인은 ″저 이번 서울 콘서트 스태프 해도 되냐″고 물었으나, 영탁은 ″이번 콘서트는 없다″고 답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