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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 전체기사 - 팬앤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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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팬앤스타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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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29]]></link>
			<title><![CDATA[ [강일홍의 오늘연예] "BTS가 더 자격 있다"...'병역특례 폐지' 국민청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94511791329946.jpg"/> 장한별, 단독콘서트 추가일정 티켓 1분도 안 돼 '순삭 매진' 10월7일 수요일, 병역특례/ BTS/ 장한별/ 암살자(들)/ 박위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의 병역특례 논란이 결국 '예체능 병역특례 폐지' 국민청원으로까지 번졌다. 일부 선수들이 금메달 직후 병역 혜택을 강조하는 발언을 하고, 한 선수는 이른바 '전역모'를 쓴 사진까지 SNS에 올리면서 논란이 시작됐다. 사진은 /박승수 SNS[더팩트ㅣ강일홍 기자] "BTS가 오히려 더 자격 있는 것 아니냐."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의 병역특례 논란이 결국 ‘예체능 병역특례 폐지’ 국민청원으로까지 번졌습니다.축구대표팀은 일본을 꺾고 아시안게임 4연패라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금메달의 감동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일부 선수들이 금메달 직후 병역 혜택을 강조하는 발언을 하고, 한 선수는 이른바 ‘전역모’를 쓴 사진까지 SNS에 올리면서 논란이 시작됐습니다.특히 양민혁 선수는 군 면제라는 보상이 경기의 중요한 동기였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고, 주장 이기혁 선수 역시 금메달을 들고 "군대 안 갑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대회 출전 시간이 16분이었던 박승수 선수의 전역모 사진까지 겹치면서, "국가대표가 국가를 위해 뛴 것인가, 병역 혜택을 위해 뛴 것인가" 라는 불편한 질문이 나온 겁니다.물론 선수들이 실제로 어떤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는지를 외부에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문제는 병역 혜택을 바라보는 표현과 태도였습니다. 군 복무를 마친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청춘과 시간이 가벼운 보상처럼 취급된다는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결국 선수들은 잇따라 사과했고, 대한축구협회도 현역 장병과 국민에게 실망과 상처를 안겼다며 사과했습니다. 여기에 BTS가 소환됐습니다. 국회 국민동의청원에는 ‘예능·체육인의 병역면제 제도 폐지에 관한 청원’이 올라왔습니다.청원인은 국가 위상을 높였다는 이유로 특정 대회 우승자에게 병역 혜택을 주는 것이 지금도 국민적 설득력을 갖느냐고 문제를 제기하면서, 오히려 세계적인 한류 확산에 기여한 BTS 같은 청년들이 왜 병역특례 대상이 아니었느냐고 반문했습니다.이 청원은 등록 당일 100명의 사전 동의를 얻어 현재 공개 여부가 검토되고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건 BTS와 축구선수 가운데 누가 더 자격이 있느냐를 따지는 것이 아닙니다.핵심은 ‘국위 선양’을 기준으로 병역의무의 예외를 인정하는 현행 제도가 지금 시대에도 충분히 공정하고 설득력이 있느냐는 겁니다. 그리고 이번 논란은 단순한 인터넷 여론전으로 끝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국방부는 6일 예술·체육요원을 포함한 보충역을 궁극적으로 감축하거나 폐지하는 방향을 국방개혁 기본계획에 반영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병역자원의 감소, 병역의무자 간 형평성과 공정성, 국민적 공감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겠다는 겁니다.현재 예술·체육요원 제도에 대한 정책연구용역도 진행 중이고, 결과가 나오면 제도 개편 방향이 본격적으로 논의될 전망입니다. 결국 이번 논란의 본질은 금메달 자체가 아닙니다.누군가는 병역의무를 당연한 의무로 받아들이는데, 누군가는 메달 하나로 그 의무에서 벗어난다는 데서 생기는 상대적 박탈감, 그리고 시대가 바뀐 만큼 ‘국위 선양’을 이유로 한 병역특례도 다시 설계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입니다.이번 아시안게임 논란이 일회성 해프닝으로 끝날지, 아니면 예술·체육 병역특례 제도 자체를 바꾸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지, 이제 관심은 선수들의 사과를 넘어 정부의 제도 개편 논의로 향하고 있습니다."한 세대가 기다린 콘서트"…BTS 상륙에 페루가 들썩였다BTS가 비교 언급되고 있는 가운데, 남미에 부는 방탄소년단 열기,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입니다. 페루 수도 리마가 BTS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데요. 리마 도심에 이른바 ‘BTS 대로’​까지 등장했습니다.방탄소년단은 현지시간 7일과 9일, 10일, 페루 리마의 에스타디오 산 마르코스에서 월드투어 ‘아리랑’ 공연을 펼칩니다. 방탄소년단이 페루를 찾는 것은 지난 2013년 데뷔 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공연을 앞두고 리마에서는 특별한 환영 행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산티아고 데 수르코 구는 현지시간 5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 동안 수르코 지역의 사크라멘토 거리를 한시적으로 ‘BTS 대로’​라고 이름 붙이고, 이를 알리는 표지판까지 설치했습니다.도심 곳곳도 보랏빛으로 물들었습니다. 수르코 우정공원의 대표 건축물인 아르코 모리스코는 BTS를 상징하는 보랏빛으로 밝게 빛나고, 매일 BTS를 위한 라이트쇼가 펼쳐집니다. 또 다른 명소인 분수공원의 환상의 분수에서도 음악과 빛, 워터스크린을 활용한 BTS 테마 행사가 열립니다.페루 공식 관광 사이트도 이번 공연을 관광 활성화의 기회로 주목했습니다. BTS를 보기 위해 리마를 찾은 팬들이 페루의 미식과 역사, 자연을 경험하고, 파라카스와 마추픽추 등 다른 지역으로 여행을 이어갈 수 있다는 겁니다.남미투어의 시작도 뜨거웠습니다. 방탄소년단은 앞서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약 10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공연의 막을 올렸습니다. 현지 매체는 이번 공연을 "한 세대 전체가 가장 기다려온 콘서트"​라고 평가했습니다.K팝을 넘어 하나의 문화 현상이 된 BTS, 지금 남미에서는 그 열기가 리마의 거리와 관광지, 그리고 팬들의 마음까지 뜨겁게 물들이고 있습니다.첫 콘서트 추가공연까지 초고속 매진, 인기 비결은?어제, 6일 가수 장한별의 첫 단독 콘서트 추가 일정 티켓 예매가 있었죠. 예상했던대로 1분만에 모두 순삭 매진됐습니다. 당초 두 차례 공연이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된 데 이어, 팬들의 요청으로 마련된 추가 공연 티켓까지 단숨에 매진된 것인데요.특히 이번에는 예매 시작 1분도 채 지나지 않아 전석이 팔려나가면서 장한별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습니다. 장한별의 데뷔 첫 단독 콘서트 'THE STAR IS BORN', 당초 오는 10월 31일 오후 1시와 6시, 두 차례 공연으로 예정돼 있었습니다.그런데 티켓이 오픈된 지 불과 2분 만에 전석 매진, 여기에 온라인 중고거래 사이트에서는 무려 90만 원에 달하는 프리미엄 티켓까지 거래되는 등 팬들의 관람 열기가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결국 소속사는 팬들의 요청에 응답해 11월 1일 오후 3시, 한 차례 추가 공연을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6일 저녁 7시에 시작된 추가 공연 티켓 예매, 결과는 또다시 매진이었습니다.이번에는 1분도 채 되지 않아 티켓이 모두 팔리면서 장한별을 향한 팬들의 관심이 단순한 기대를 넘어 실제 티켓 파워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이로써 장한별의 첫 단독 콘서트는 모두 3회 공연으로 확대됐습니다.그렇다면 장한별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가장 먼저 꼽을 수 있는 건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무대 소화력입니다.장한별은 이번 콘서트에서 라이브 밴드와 함께 발라드부터 트로트, 팝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여기에 방송을 통해 쌓아온 탄탄한 인지도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MBM 예능 '무명전설'에서 TOP3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최근에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우승까지 차지하며 실력과 존재감을 동시에 보여줬습니다. 각종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다투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특히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과 무대 위에서 보여줄 라이브 공연을 직접 만나고 싶어 하는 팬들의 기대감이 이번 티켓 열기로 이어졌다는 분석입니다.첫 단독 콘서트부터 3회 공연으로 규모를 넓힌 장한별, 빠른 매진 기록이 이어지면서 이제 팬들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공연장에서 어떤 무대를 보여줄 것인가에 쏠리고 있습니다.라이브 밴드와 함께하는 다채로운 무대, 그리고 팬덤 '은하수'만을 위한 특별한 소통과 미공개 무대까지, 'THE STAR IS BORN'이라는 콘서트 제목처럼, 장한별이 이번 공연을 통해 어떤 새로운 스타의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역사왜곡 논란 어디까지? 배우 신변 위협에 BIFF까지 파장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왜곡 논란의 여파가 부산국제영화제까지 이어졌습니다. 지난달 23일 개봉한 영화 ‘암살자(들)’은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극중 설정을 두고, 역사적 사실과 영화적 상상력의 경계를 놓고 논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논란은 영화 자체를 넘어 정치권으로까지 확산됐고, 결국 출연 배우들에게도 불똥이 튀었습니다. 특히 배우 유해진을 둘러싸고는 자택 앞 집회가 열리고, 온라인상에서는 협박성 글까지 등장하면서 신변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졌습니다.서울 성북경찰서는 유해진 소속사의 요청에 따라 자택 주변 순찰을 강화하는 등 안전 조치에 들어갔습니다. 결국 예정돼 있던 부산국제영화제 일정도 줄줄이 취소됐습니다. 당초 이민호가 참석할 예정이었던 ‘액터스 하우스’가 취소된 데 이어, 허진호 감독과 배우들이 참석할 예정이었던 개막식 레드카펫과 야외 무대인사도 무산됐습니다.제작사 측은 최근 영화를 둘러싼 상황과 관객 및 참석자들의 안전을 고려해 일정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에 유해진 역시 7일 열리는 부일영화상 시상식에 불참하면서, ‘암살자(들)’의 감독과 주요 배우들을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석상에서 만나기는 어렵게 됐습니다.영화제 입장에서도 아쉬움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 정한석 집행위원장은 이번 일정 취소에 대해 "영화제로서도 유감" 이라고 밝혔습니다.다만 관객과 게스트의 안전, 그리고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제작사와 게스트 측의 요청을 존중한 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이번 논란이 영화제 전체의 운영에 큰 차질을 주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이번 사태가 남긴 질문은 분명합니다. 실제 역사를 다룬 영화에서 어디까지가 창작의 영역이고, 어디부터가 역사적 사실에 대한 왜곡일까요? 그리고 작품에 대한 비판이 창작진과 배우들의 사생활 침해나 신변 위협으로까지 이어지는 것이 과연 정당한 것인지도 함께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영화에 대한 평가는 관객의 몫이지만, 그 과정에서도 안전과 표현의 자유, 그리고 역사적 사실에 대한 책임 사이의 균형은 지켜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영화 한 편을 넘어 영화제와 배우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이번 사태가 앞으로 어떤 논쟁과 사회적 논의를 남길지 주목됩니다.말 한마디가 화근?" 방송 속 솔직함이 논란으로…TPOP7 누구?"입만 열면 말실수로 논란을 자초하는 스타는 누구일까?" 조금은 자극적인 질문을 던진 이색 설문조사에서1위에 이름을 올린 주인공은 바로 박위였습니다. 디시인사이드가 진행한 이번 투표에는 무려 2만 9962명이 참여했는데요. 박위는 4961표, 약 17%를 얻어 1위를 차지했습니다.평소 유튜브를 통해 장애와 일상을 솔직하게 보여주고, 긍정적이고 거침없는 모습으로 대중과 소통해 온 박위, 하지만 최근 KTX 휠체어 낙상 사고 당시 CCTV 영상을 공개한 일을 두고 논란이 불거졌고, 결국 영상을 삭제하고 자신을 도와준 사회복무요원의 입장을 충분히 생각하지 못했다며 사과했습니다.그런데 1위와 단 한 표 차이였습니다. 2위는 4960표를 얻은 백종원, 방송에서는 특유의 직설적인 화법과 현실적인 조언으로 ‘장사 잘 아는 전문가’ 이미지를 쌓아왔는데요. 하지만 더본코리아와 관련한 여러 논란이 이어지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했고, 이후 사업에 집중하다 올해 6월부터 유튜브 활동을 재개했습니다.3위는 3764표를 얻은 전현무였습니다. 각종 예능에서 재치 있는 입담과 순발력으로 사랑받는 대표적인 MC인데요.하지만 과거 방송에서 순직 경찰관의 사인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논란이 됐고, 최근에는 ‘나 혼자 산다’의 카자흐스탄 여행을 둘러싼 방송 조작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제작진이 해명과 사과에 나서기도 했습니다.그 뒤를 이어 기안84, 한소희, 뉴진스 민지 등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특히 기안84는 방송에서 거침없는 표현을 숨기지 않는 캐릭터로 유명하고, 한소희는 해외 행사에서 주변을 향해 "조용히 좀 해주세요"라고 말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화제가 됐습니다.민지 역시 과거 ‘칼국수’ 관련 발언이 뜻하지 않게 논란으로 번지기도 했는데요. 결국 이번 설문이 보여주는 건 단순히 ‘말실수를 많이 하는 스타’라기보다는, 평소 방송에서 보여준 솔직하고 거침없는 이미지가 때로는 논란과도 맞닿을 수 있다는 점 아닐까요?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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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28]]></link>
			<title><![CDATA[ [31st BIFF] "매일 도전 꿈꿔"…'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양자경의 열정(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70471791339134.jpg"/> 오늘(7일) '우리 할머니는 큐브왕' 갈라 프레젠테이션 기자회견 진행배우 양자경이 15년 만에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아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품에 안았다. 사진은 지난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는 모습.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지윤 기자] 오랜만에 부산을 찾은 홍콩 배우 양자경이 그동안 우직하게 걸어온 배우의 길을 돌아보고 남다른 한국 사랑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여전히 뜨거운 연기 열정도 드러냈다. 앞으로 그가 보여줄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받은 양자경이 출연한 '우리 할머니는 큐브왕'(감독 바이 슈에)의 갈라 프레젠테이션 기자회견이 7일 오전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진행됐다. '더 레이디'(2011) 이후 15년 만에 부산을 찾은 그는 "정말 멋진 도시다. 3일 전에 도착했는데 쌍무지개가 떴더라. 좋은 징조"라고 말문을 열며 이어지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했다.먼저 양자경은 전날 열린 개막식에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받은 소감을 다시 한번 전했다.그는 "이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의미가 아주 크다. 부산국제영화제와 마찬가지로 저도 이 길을 오래 걸었다"며 "아시아에서 시작해서 글로벌로 가자는, 우리의 문화를 전 세계와 나누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었는데 이를 달성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양자경은 '우리 할머니는 큐브왕'을 두고 "절대 포기하지 말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또한 가족의 사랑과 절대적인 지지 그리고 친구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은 지난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는 모습. /부산=김성렬 기자'우리 할머니는 큐브왕'은 사기 혐의에 휘말려 집을 잃고 양로원에 사는 노년 여성이 전직 세계 챔피언 청년에게 매직큐브를 배워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이를 두고 양자경은 "제가 연기한 인물이 80세다. 저보다 나이가 많은 역할이라서 어려웠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면서도 "절대 포기하지 말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또한 가족의 사랑과 절대적인 지지 그리고 친구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1962년생인 양자경은 1985년 개봉한 영화 '예스마담: 황가사저'(1985)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배우로서 활동을 시작했고, 영화 '폴리스 스티로 3: 초급경찰' '영춘권'을 통해 기존 남성 중심 장르의 틀을 깨고 아시아 영화계에 독보적인 존재로 떠올랐다.이어 그는 '007 네버 다이' '와호장룡'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구축했다.그리고 오랜만에 부산을 빛낸 양자경은 "한국 영화는 정말 잘하고 있다. 우리가 배울 수 있는 좋은 모범 사례라고 생각한다. 아시아 영화가 자부심을 갖고 계속 그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그러면서 함께 작업하고 싶은 한국 감독으로 이창동 박찬욱 봉준호를 언급한 그는 "K팝과 K드라마 그리고 한국 음식도 너무 좋아한다. 무엇보다 한국 사람들을 좋아한다"고 덧붙였다.양자경이 참석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 및 부산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지난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는 모습. /부산=김성렬 기자이에 힘입어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2022)로 오스카, SAG, 골든 글로브 등 북미 주요 영화 시상식의 여우주연상을 휩쓸었고 2026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 여성 최초로 명예 황금곰상을 받으며 영화계에서 일궈낸 위대한 업적을 다시 한번 세계 무대에 각인시켰다.이를 되돌아본 양자경은 "윤여정이 2021년 아시아인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으면서 아시아 배우들의 위상을 보여줬다. 저도 오스카 경쟁에 참여할 수 있었던 것이 큰 행운이었다"며 "당시에는 정말 꿈처럼 느껴졌다. 그런 성취가 많은 사람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영감을 줄 수 있고 저도 앞으로 계속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었다"고 의미를 되새겼다.긴 활동 기간만큼 수많은 성과를 달성하고 매 작품 새로운 얼굴을 꺼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양자경이지만 여전히 그의 연기 열정은 뜨겁게 타오르고 있었다.양자경은 "제 일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갖고 있다. 매일 새로운 도전을 꿈꾸고 심장박동을 주는 일들이 좋다. "호기심이 많고 새로운 경험을 좋아한다. 이건 저의 필모그래피를 보시면 아실 것"이라며 "제가 연기한 모든 역할이 다 다른데 이런 것들이 나를 흥분시킨다. 단순히 배우가 아니라 모든 관객들에게도 그런 것들을 느끼게 하고 싶다"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유럽 진출에 대한 꿈도 꺼낸 양자경은 "이렇게 환대해 주셔서 감사하다. 15년 후가 아니라 그 전에 또 한 번 올 수 있길 바란다"고 인사했다.한편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 및 부산시 일대에서 개최된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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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27]]></link>
			<title><![CDATA[ 김영광·채수빈 '나를 충전해줘', 찌릿하고 짜릿한 로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72681791338742.jpg"/> 전기로 얽힌 두 남녀…스틸 공개 오는 9일 오후 5시 첫 공개배우 김영광(위)과 채수빈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가 오는 9일 첫 공개된다. /넷플릭스[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김영광과 채수빈이 '전기 충전'을 계기로 점점 가까워진다.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극본 송유채, 연출 박수원) 제작진은 7일 김영광 채수빈의 설렘 케미스트리가 담긴 '로맨스 충전' 스틸을 공개했다.'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백호랑(김영광 분)과 전기 능력을 가진 나보배(채수빈 분)의 로맨스를 그리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로맨스 충전' 스틸에는 백호랑 나보배의 짜릿한 설렘의 순간들이 담겼다. 나란히 환자복을 입은 백호랑과 나보배의 모습은 심상치 않은 인연의 시작을 알린다. 특히 백호랑을 빤히 들여다보다가도 다가오는 그의 입술을 막는 나보배에게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호기심이 모인다.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가 배우 김영광과 채수빈의 로맨스 설렘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넷플릭스방전된 인공 심장을 충전하려는 백호랑과 로맨스 대본을 완성하려는 나보배 사이에는 '충전 계약'이 존재한다. 가까이 붙을수록 충전되는 배터리만큼 두 사람 사이의 '로맨스 게이지'도 차오른다. 나보배를 향한 백호랑의 눈빛은 점점 깊어지고 그를 바라보는 나보배의 표정과 미소에도 두근거림이 스민다.두 사람의 달콤한 데이트 현장이 담긴 스틸도 눈길을 끈다. 나보배를 번쩍 안아 든 백호랑 그리고 두 사람이 함께하는 생일 파티, 로망을 실현하는 놀이공원 데이트 등이 포착되며 설렘을 예고한다.박수원 감독은 "'나를 충전해줘'​의 핵심 관전 포인트는 서로에게 지독한 입덕 부정기를 겪게 되는 백호랑과 나보배의 감정선"이라며 "달콤과 짜릿의 온도를 맛있게 오가며 시청자분들의 재미를 급속으로 충전하는 로맨틱 코미디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총 10개 에피소드로 구성된 '나를 충전해줘'는 오는 9일 오후 5시 공개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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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카운트다운 판타지' 개최 확정…실리카겔·혁오 등 1차 라인업 합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26011791338459.jpg"/> 1차 라인업 12개 팀 발표 12월 31일 킨텍스서 개최연말 페스티벌 '카운트다운 판타지 2026~2027'가 1차 라인업 12개 팀을 발표했다./민트페이퍼[더팩트ㅣ최현정 기자] 한 해의 마지막과 시작을 장식하는 페스티벌 '카운트다운 판타지'가 올해도 개최를 확정했다.주최사 민트페이퍼는 7일 '카운트다운 판타지 2026~2027' 개최 소식과 함께 1차 라인업 12개 팀을 발표했다.1차 라인업에는 약 6년 만에 신곡 'Godspeed!(갓스피드!)'를 발표한 혁오와 데뷔 첫 KSPO돔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실리카겔을 비롯해 FT아일랜드, 솔루션스, 원위​, 카디, 극동아시아타이거즈, 이디오테잎, 로우하이로우, AxMxP, 오이스터즈, 포져군단 등이 이름을 올렸다.특히 실리카겔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카운트다운 판타지'에 참여해 특별한 인연을 이어간다.민트페이퍼 관계자는 "공연과 함께 '카운트다운 판타지'에서만 만날 수 있는 현장 콘텐츠와 프로그램도 준비된다"며 "올해는 하루만 진행되는 만큼 선택의 고민 없이 모든 순간을 즐길 수 있도록 아티스트와 프로그램을 한데 모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카운트다운 판타지 2026~2027'​은 12월 31일 일산 킨텍스 7, 8홀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소식은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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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25]]></link>
			<title><![CDATA[ '나의 유죄인간' 임시완, 완벽한 재벌 3세의 반전…설인아 '진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27581791338165.jpg"/> 형사 설인아의 살인 용의자 임시완 관찰기 19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 출연하는 배우 설인아(맨 위)와 임시완의 스틸이 공개됐다. /tvN[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설인아가 임시완의 본 모습에 진땀을 뺀다.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 연출 박단희) 제작진은 7일 극 중 얽히고설킨 윤이준(임시완 분)과 강재희(설인아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 윤이준과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의 밀착 스릴 로맨스다.윤이준은 대외적인 이미지 관리에 철저한 인물이다. 태강그룹의 유력한 후계자인 만큼 작은 허점조차 보여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이에 늘 단정한 차림과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은 물론 수많은 시선이 쏠리는 공식 석상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태도로 반듯한 이미지를 고수한다.그의 수행비서인 강재희 역시 매 순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 사소한 실수 하나가 고용주의 이미지에 흠집을 낼 수도 있는 만큼 윤이준의 곁에서는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그러나 사적인 공간에 들어선 윤이준은 사뭇 다른 모습을 보인다. 밖에서는 고고한 자태를 유지했던 그가 한결 긴장을 풀고 까다롭고 예민한 성정을 여과 없이 드러내는 것. 뿐만 아니라 자신을 지켜야 하는 강재희에게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을 최우선으로 둘 것을 강조하며 수행비서의 진땀을 빼게 한다.이처럼 공과 사를 확실히 구분하며 상반된 얼굴을 드러내는 윤이준으로 인해 강재희의 수행비서 생활도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과연 강재희가 까다로운 고용주 윤이준을 무사히 보필하는 동시에 본래 목적인 수사까지 완수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총 12부작으로 구성된 '나의 유죄인간'은 오는 19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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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24]]></link>
			<title><![CDATA[ [31st BIFF] 7인의 경쟁 부문 심사위원단이 찾을 '좋은 영화'(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39871791337395.jpg"/> 오늘(7일) 경쟁 심사위원 기자회견 진행 아시아영화 13편 대상으로 총 5개 부문의 '부산 어워드' 수여 예정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은 장이머우 감독은 "부산을 비롯해 도쿄와 베이징 등 모든 아시아 영화제가 점점 더 발전하고 잘돼서 세계가 우리의 우수성을 알아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더팩트｜박지윤 기자] 장이머우 감독을 필두로 한 7명의 심사위원들이 아시아 최대 영화 축제인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좋은 영화를 발굴할 준비를 마쳤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경쟁 심사위원 기자회견이 7일 오전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심사위원장을 장이머우 감독을 비롯해 비간 감독, 이시카와 케이 감독, 정주리 감독, 카자흐스탄 배우 사말 예슬라모바와 최희서로 구성된 7인의 심사위원단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A-리스트 영화제'로 선정되면서 칸 베를린 베니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 주요 영화제가 되는 쾌거를 거뒀다.이 가운데 두 번째 해를 맞은 부산국제영화제의 경쟁부문은 첫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층 밀도 높은 라인업을 자랑한다. 이들은 올해 완성도와 개성을 두루 갖춘 아시아영화 13편을 대상으로 총 5개 부문의 '부산 어워드'를 수여한다. 이 가운데 '부산 어워드 대상' 수상작에는 미국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자격이 주어지는 만큼 결과에 이목이 집중된다.이에 장이머우 감독은 "부산국제영화제는 아시아에서 이미 중요한 영화제이고 점점 더 중요한 영화제가 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한국영화의 국제적인 영향력이 커지고 있고 아시아 각국의 영화도 약진하고 있다. 그렇기에 부산을 비롯해 도쿄와 베이징 등 모든 아시아 영화제가 점점 더 발전하고 잘돼서 세계가 우리의 우수성을 알아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 및 부산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부산=박헌우 기자심사위원이 된 정주리 감독도 "작년 이맘때 영화를 찍으면서 내년에 부산국제영화제에 갈 수 있을까를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경쟁부문을 심사하게 됐다. 훌륭한 분들과 함께 작품을 보게 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또한 그는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미 세계적인 영화제라고 생각한다. 아시아영화를 세계에 소개하고 인재를 발굴하는 데 있어서 독보적인 영화제이기 때문"이라며 "지금도 세계적이지만 앞으로 더 어떻게 발전하고 나아갈지 궁금하다"고 바라봤다.최희서는 손석구와 호흡을 맞춘 영화 '배드포크 파크'를 선보이게 된데 이어 심사위원으로 이름을 올린 만큼,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 더욱 남다른 의미를 갖게 됐다.그는 "제가 감히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경쟁부문 심사위원들과 함께라면 무리가 되더라도 큰 배움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았다"며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면서 좋은 심사를 하겠다"고 굳건한 의지를 내비쳤다.전날 열린 개막식에 올라 '좋은 영화를 찾겠다'고 각오를 다진 심사위원단이다. 그렇다면 이들이 생각하는 좋은 영화란 구체적으로 무엇일까.비간 감독은 "좋은 영화는 각양각색의 영화들이 있고 나쁜 영화는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다. 제 경험을 바탕으로 보장이 되는 영화에 주목할 예정"이라며 "경쟁에 이름을 올린 영화라면 가로막혀 있는 무언가를 돌파하고 거리낌없이 전하는 동시에 사람의 정서를 넓혀줄 거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최희서는 "저에게 어떤 해답을 제시하는 게 아니라 질문을 던져주고 객석에 나설 때 또 다른 시작이 되는 작품이 좋은 영화라고 생각한다"며 "최근에 '가능한 사랑'을 보고 극장 앞에서 5분 정도 아버지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를 통해 저와 아버지에 대해 알게 됐고 저희가 생각하는 사랑이 뭔지도 알게 됐다. 미학적으로나 기술적으로 훌륭한 영화가 많지만 영화를 통해 자신을 알게 되고 좋은 사람으로 되고 싶다는 열망을 갖게 해주는 게 좋은 영화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정주리, 쩐 티 빅 응옥, 최희서, 이시카와 케이, 사말 예슬라모바, 비간(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장이머우 감독과 함께 경쟁 부문을 심사한다.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그런가 하면 이날 '암살자(들)'과 관련된 질문도 나왔다. 이는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암살자(들)'은 개봉과 동시에 추석 연휴 극장가를 접수했지만 이후 일각에서 극 중 일부 인물이 박정희 전 대통령 측 혹은 중앙정보부가 사건에 개입했을 가능성을 던지는 장면을 두고 역사 왜곡 의혹을 거론했고 중국 자본설까지 제기되며 각종 논란의 중심에 섰다.영화를 둘러싼 논란이 거세지자 결국 제작사는 무대인사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일정을 줄줄이 취소했다. 영화에 참여한 이들뿐만 아니라 현장을 찾은 관객들과 극장 관계자들에게 미칠 영향들을 함께 고려해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라는 설명을 덧붙이면서.이를 두고 장이머우 감독은 "역사적 진실과 창작의 관계에 대해 짧은 시간에 해답을 찾기는 어렵다. 창작은 창작이고 진실이나 사실에 기반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영화계에서 '생활에 기반하되 생활을 넘어서라'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고 운을 뗐다.그러면서도 그는 "관객의 입장에서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역사적인 진실이라 하는 것도 그 자체가 과연 정말 진실인가 생각해 볼 문제다. 어떻게 보면 이것이 영화의 가장 흥미로운 부분이자 매력 아닐까 생각한다"고 소신을 드러냈다.그동안 '도희야' '다음소희' 등으로 자신만의 연출 색깔을 공고히 한 정주리 감독도 말을 보탰다. 그는 "저도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로 관객들을 만났는데 허구의 이야기와 인물로 만들어지는 게 영화고 이게 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다. 그런데 제가 만든 영화도 아닌데 위축된다"며 "영화로 인해 상처받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게 되면서도 이런 반응이 오면 그다음에는 어떻게 해야되나라는 생각도 든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이어 정 감독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은 그 안에서 모든 책임을 져야 한다. 관객들로부터 비판을 듣고 공감을 얻어내는 등의 의견을 기대하면서 영화를 만드는 만큼 이 작업을 계속 해 나가면 좋을 것 같다"고 힘주어 말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 및 부산시 일대에서 개최된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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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23]]></link>
			<title><![CDATA[ 동방신기 최강창민, 'All Of My Life' 티저 공개…'생생한 에너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4811791336909.jpg"/> 동명 타이틀곡 'All Of My Life' 포함 6곡 수록 19일 오후 6시 발매가수 최강창민이 세 번째 미니앨범 'All Of My Life' 티저 콘텐츠를 공개했다./SM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동방신기의 최강창민이 에너지 충만한 로커로 변신한다.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7일 동방신기 공식 소셜 미디어에 최강창민의 세 번째 미니앨범 'All Of My Life(올 오브 마이 라이프)' 티저 콘텐츠를 공개했다.티저 콘텐츠에는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지붕 위에서 해방감을 만끽하는 최강창민의 모습이 담겼다. 최강창민 세 번째 미니앨범 'All Of My Life'는 동명의 타이틀곡 'All Of My Life'를 포함해 'Hot Blood(핫 블러드)', 'Yeah We Go(예 위 고)' 등 다채로운 매력의 6곡이 수록됐다.수록곡 'Hot Blood(핫 블러드)'는 강렬한 디스토션 기타와 질주감 있는 스타디움 드럼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파워풀한 팝 록 곡으로, 최강창민의 힘 있는 보컬과 챈트가 박진감을 선사한다. 가사에는 불가능을 깨고 새로운 나를 넘어서는 과정을 그렸다.또 다른 수록곡 'Yeah We Go(예 위 고)'는 거친 드럼과 디스토션 기타 사운드가 인상적인 에너제틱한 록 곡으로, 최강창민이 단독 작사했다. 끝까지 부딪혀 마지막까지 나아간다는 의지를 시원한 창법으로 전달한다.최강창민은 록 장르로 채운 이번 'All Of My Life'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 색깔과 진정성을 보다 선명하게 보여준다는 각오다.최강창민은 19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All Of My Life'를 발매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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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22]]></link>
			<title><![CDATA[ 연상호 신작 '실낙원', 김현주·배현성 캐릭터 포스터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18901791336177.jpg"/> 9년 만에 재회한 모자…서늘한 긴장감 오는 10월 21일 극장 개봉 예정배우 김현주(왼쪽)와 배현성이 연상호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 '실낙원'에 출연한다. /CJ ENM[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김현주와 배현성이 심연의 얼굴을 꺼내 보인다.배급사 CJ ENM은 7일 영화 '실낙원'(감독 연상호)의 이야기를 이끄는 모자 류소영(김현주 분)과 류선우(배현성 분)의 얼굴을 전면에 내세운 캐릭터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에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로 '부산행'과 '군체'를 연출한 연상호 감독의 신작이다.류소영의 포스터에는 서늘한 긴장감을 자아내는 강렬한 눈빛이 담겼다. 사랑했던 아들을 잃은 채 9년을 살아온 류소영의 시간이 표정 하나에 응축돼 있다. "네가 어떤 짓을 했건, 너는 내 아들이야"라는 카피는 아들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모성을 드러낸다.류선우의 포스터는 좀처럼 속을 읽을 수 없는 무표정한 얼굴을 담고 있다. 헝클어진 머리와 지친 기색 뒤로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얼굴이 그가 견뎌온 9년의 세월을 짐작게 한다. "이런 괴물이 된 아들은 못 받아들이겠지?"라는 카피는 스스로를 괴물이라 칭하게 된 그의 사연을 향한 궁금증을 높인다.끝내 붙잡으려 하면서도 흔들리는 엄마와 9년 만에 돌아온 낯선 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건넨 두 대사는 앞으로 이들이 마주하게 될 처절한 진실을 암시한다.김현주와 배현성 그리고 연상호 감독이 의기투합한 '실낙원'은 오는 10월 21일 개봉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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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21]]></link>
			<title><![CDATA[성한빈, 첫 솔로 EP 'DEAD:ALIVE' 마지막 콘셉트 공개...상처 분장·붕대 손 강렬 임팩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a0b891693308590047.jpg"/> 가수 성한빈이 첫 번째 솔로 EP ’DEAD:ALIVE(데드얼라이브)’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지난 6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콘셉트 포토에서 성한빈은 블랙 의상과 붕대를 감은 손, 얼굴 곳곳의 상처 분장으로 시선을 모았다. 흑백 사진에서는 또렷한 옆선과 함께 묵직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눈가를 클로즈업한 컷에서는 상처를 따라 피어난 작은 붉은 꽃들이 독특한 대비를 이뤘다. 붉은 배경 앞에서 붕대를 감은 손을 머리 가까이 들어 올린 모습, 날카로운 눈빛과 감각적인 포즈 등 다양한 컷에서 매혹적인 비주얼이 강조됐다. 또한, 붕대를 감은 두 손을 가까이 담아낸 사진과 날개 형태의 오브제를 등에 진 뒷모습, 발자국이 남은 흙 위에 놓인 작은 흰 꽃 등 독특한 오브제와 구도를 활용한 컷도 공개됐다. 성한빈은 세 차례에 걸쳐 각기 다른 분위기의 콘셉트 포토를 선보이며, 의상과 오브제에 맞춘 눈빛과 표정, 포즈의 변화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드러냈다. 더라이브레이블에 따르면 성한빈의 첫 솔로 EP ’DEAD:ALIVE’는 두려움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자신을 가두던 한계를 깨뜨리며 새로운 자신으로 성장해 나아가는 ’자기초월’의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이 앨범은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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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20]]></link>
			<title><![CDATA[TWS, 두 번째 싱글 'TO US' 2026년 11월 2일 발매 확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a0adc2b0c985025713.jpg"/> TWS가 두 번째 싱글 앨범 ’TO US’를 오는 11월 2일 오후 6시에 공개한다. 이번 앨범 제작에는 한성수 프로듀서와 MYAMYA가 프로덕션을 맡았으며, 연출은 DAEHEE HAN이 담당했다. 조감독으로는 MYUNGGWON CHOI와 MINJE JIN, 그리고 포스트 어시스턴트 디렉터로 EUNJI RYU가 참여했다. 프로듀서 HEEYEON HONG, 라인 프로듀서 GYEONGNYEON KIM, 포스트 프로듀서 DAHYEON KWON도 제작에 힘을 보탰다. 촬영팀에는 ANDY IERE KIM이 촬영 감독으로, 1st JUYOUNG AN, 2nd YOUNJI CHOI, DIT YUSUN YUN, 3rd JONGHWAN JEON 등이 포함됐다. 그립팀은 SANGJUN LEE가 키 그립을 맡았고, JUNHEE LEE가 베스트 보이로 참여했으며, FPV 드론 촬영에는 BAEWON JEON과 DONGROK HAN이 함께했다. 조명은 JUNSEOK OH가 책임졌고, 쇼 라이트는 J SHOW COMPANY가 맡았다. 음향은 MINCHEOL KIM이 믹싱을 담당했으며, 스턴트팀 BIBEOM의 신유식 감독과 박갑진, 박진철이 스턴트 크루로 참여했다. 미술은 YOONU LEE가 아트 디렉터로, SUMIN HA가 아트팀 PD로 이름을 올렸다. 편집에는 DAEHEE HAN과 EUNJI RYU가 함께했고, 믹스드 미디어 아트, 타이포그래피, 컬러, 사운드 디자인, 2D/AI VFX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협업했다. TWS 멤버들은 무대에 오르기 전 신발끈을 단단히 묶는 루틴을 언급하며, 무언가를 처음 공개할 때 가장 긴장된다고 밝혔다. 또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살아 있음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멤버들은 무대 전 에너지를 얻기 위해 영양제를 먹거나 멤버들과 대화를 나누는 등 각자의 방법을 공유했다. 연습실에서는 완벽할 필요가 없어 오히려 더 아름답게 느껴진다는 의견도 있었다. 한 멤버는 자신이 갖지 못한 것을 남이 가졌을 때 느끼는 감정을 언급하며, ″내가 형들보다 도끼 도끼 하나만큼은 내가 다섯 명을 합친 이길 수 있다 생각해″라고 말했다. 또 다른 멤버는 ″나는 그냥 나 자신을 믿으려고 노력하는 거 같아. 아직 좀 어렵긴 한데″라며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행복한 표정 그 이상의 것을 멤버에게서 보고 싶다는 바람도 전했다. TWS의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X(트위터), 인스타그램, 틱톡, 페이스북, 위버스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수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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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19]]></link>
			<title><![CDATA[ 천우희→엑소 카이·세훈, '지구마불4' 합류…17일 첫 방송]]></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8381791334555.jpg"/> 박명수·강소라와 호흡 예측 불가 여행 예고배우 천우희, 방송인 박명수, 엑소 세훈 카이(왼쪽 위부터 시계방향)가 ENA 새 예능프로그램 '지구마불 세계여행4'에 출연한다. /더팩트 DB[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천우희 강소라, 방송인 박명수, 엑소 카이와 세훈이 '지구마불 세계여행4'에 합류한다.ENA는 7일 "새 예능프로그램 '지구마불 세계여행' 시즌4(이하 '지구마불4')가 오는 17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지난 2023년 시즌1으로 출발한 '지구마불'은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 곽튜브, 원지가 김태호 PD가 설계한 세계여행 부루마불 게임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시즌4에서는 전 세계를 무대로 펼쳐지는 '지구마불 여행 필름 페스티벌'이라는 새로운 콘셉트를 더해 한층 확장된 스케일로 돌아온다.이번 시즌에는 새로운 여행 파트너들도 합류한다. 천우희와 강소라를 비롯해 엑소 카이와 세훈, 예능 베테랑 박명수까지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약해 온 이들이 빠니보틀, 곽튜브, 원지와 여행을 떠난다.이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의 여행 파트너들이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다. 아직 베일에 싸인 파트너들이 누구일지, 이들이 멤버들과 만나 어떤 새로운 케미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지구마불4'는 오는 17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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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18]]></link>
			<title><![CDATA[ 투어스, 싱글 'TO US' 발매 확정…'솔직한 이야기' 담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76971791334773.jpg"/> 11월 2일 정식 발매그룹 투어스가 11월 2일 두 번째 싱글 'TO US(투 어스)를 발매한다./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투어스(TWS)가 '지금 가장 솔직한 음악'으로 돌아온다.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7일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11월 2일 두 번째 싱글 'TO US(투 어스)'를 발매한다"고 밝혔다.팀명과 발음이 동일한 새 싱글 'TO US'에는 지금 투어스가 전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가 담긴다. 여섯 멤버는 다양한 감정과 고민을 꺼내 보이며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투어스는 7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TWS Being Together : TO US(투어스 빙 투게더 : 투 어스)'를 함께 공개했다. 영상에는 무대에 오르기 전 멤버들과 나눈 인터뷰가 거친 질감의 화면에 담겼다.투어스는 승부욕이 불타오르는 순간으로 "내가 가지고 있지 못한 걸 남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라고 답하고, 가장 의존하는 존재로는 "가장 가까이서 응원해 주는 42(팬덤명)", "나 자신을 믿으려고 노력한다. 아직 어렵긴 하다"라며 속마음을 털어놓는다.이어 영상 말미에는 투어스가 환한 조명 아래로 온몸을 내던지는 장면이 펼쳐지며 신보를 통해 보여줄 이들의 새로운 도약과 에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올 한 해 투어스는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네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OVERDRIVE(오버드라이브)'로 '앙탈 챌린지' 유행을 이끌었고, 다섯 번째 미니앨범 'NO TRAGEDY(노 트레지디)'는 발매 나흘 만에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이 기세를 이어갈 싱글 'TO US'를 두고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026년 쉼 없이 달려오며 한층 단단해진 투어스의 진솔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신작"이라며 "여섯 멤버가 쌓아온 경험과 성장이 이번 싱글에 어떻게 녹아들었는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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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17]]></link>
			<title><![CDATA[ 이이경, '형수다3' MC 확정…제작진 러브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9081791333936.jpg"/> 시즌2에 이어 시즌3 MC 합류 10월 9일 오후 7시 첫 공개배우 이이경이 E채널 웹 예능 '형수다' 시즌3의 MC로 발탁됐다. /더팩트 DB[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이이경이 '형수다3'에 MC로 합류한다.E채널 웹 예능 '형수다' 시즌3(이하 '형수다3') 제작진은 7일 <더팩트>에 "이이경이 시즌2에 이어 오는 9일 첫 공개되는 '형수다3'의 MC로 활약할 예정"이라며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제작진이 먼저 제안했다"고 알렸다.'형수다'는 E채널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형사들'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범죄 사건의 뒷 이야기를 자유로운 토크로 풀어내는 형식의 웹 예능이다. 2025년 4월 시즌1을 시작했으며 꾸준한 인기로 시즌3를 확정했다.지난 시즌2에서 MC로 활약했던 이이경이 이번 시즌3에도 함께한다. 재치 있는 입담과 순발력을 갖춘 그는 권일용 프로파일러와 함께 '형수다3'를 이끈다.특히 이번 시즌3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등장해 더욱 심도 깊은 범죄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에 이이경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궁금증이 커진다.'형수다3'는 오는 9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에서 공개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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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16]]></link>
			<title><![CDATA[ BTS 방문에 페루 리마도 보랏빛 물결…'도시 전체가 들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70201791334661.jpg"/> 7일, 9일, 10일 페루 리마서 콘서트 다양한 기념 이벤트 열려그룹 방탄소년단의 페루 리마 공연을 앞두고 현지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사진은 방탄소년단이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공연을 펼치는 모습이다,/빅히트 뮤직[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페루 리마를 보랏빛으로 물들이고 있다.7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RM 슈가 진 뷔 제이홉 정국 지민)은 현지시간 7일과 9일, 10일 페루 리마 에스타디오 산 마르코스(Estadio San Marcos)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LIMA(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아리랑 인 리마)'를 개최한다.방탄소년단이 페루 리마에서 콘서트를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데뷔 후 처음이다. 이에 리마 현지는 도시 전체가 '방탄소년단 맞이'로 들썩이고 있다.먼저 리마에 'BTS 대로(Avenida BTS)'가 등장했다. 산티아고 데 수르코(Santiago de Surco) 구는 5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간 수르코 지역의 사크라멘토 거리(Calle Sacramento)를 한시적으로 'BTS 대로'로 부르기로 하고 이를 알리는 표지판을 설치했다.도심 곳곳에도 이들을 반기는 볼거리가 마련됐다. 수르코 우정공원(Parque de la Amistad)의 대표 건축물 아르코 모리스코(Arco Morisco)는 지난 5일 보랏빛으로 점등됐으며 11일까지 매일 방탄소년단을 위한 라이트쇼를 펼친다.리마의 또 다른 대표 관광명소인 분수공원(Circuito Mágico del Agua)의 환상의 분수(Fuente de la Fantasía)에서도 같은 기간 음악과 빛, 워터스크린을 활용한 방탄소년단 테마 행사가 열린다.방탄소년단의 방문은 페루 공식 관광 사이트인 'Peru Travel(페루 트레블)'에서도 주목하고 있다. 'Peru Travel'은 리마 공연을 자국의 미식과 문화, 자연경관을 소개할 기회로 조명하고 전 세계에서 모여든 방문객들이 페루 각지로 발길을 넓히도록 유도하고 있다.리마 공연에 앞서 방탄소년단은 2일과 3일 콜롬비아 보고타 에스타디오 엘 캄핀(Estadio El Campín)에서 남미 투어의 포문을 열고 양일간 약 10만 관객과 호흡했다.롤링스톤 엔 에스파뇰(Rolling Stone en Español)은 이 공연을 두고 "방탄소년단은 기대를 충족했고 여러 순간에 그 이상을 보여줬다"며 "한 세대 전체가 가장 기다려온 콘서트"라고 평가했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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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15]]></link>
			<title><![CDATA[ [TF초점] "해체 발표 했는데"…아쉬움만 커진 유니스의 '커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2505179128112800.jpg"/> '하늘땅 별땅'으로 그룹 최고 성적 달성 어려운 K팝 제작 환경 보여주는 사례로 꼽혀그룹 유니스가 9월 8일 발표한 '하늘땅 별땅'이 해체 발표 이후에 오히려 더 높은 성적을 내고 있다./F&F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유니스(UNIS)가 '한 발 늦은 성과'로 많은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가 9월 8일 발표한 싱글 '하늘땅 별땅'은 최고 순위 기준 멜론 HOT 100(30일) 20위, HOT 100(100일) 33위를 비롯해 유튜브뮤직 주간 인기곡 차트 33위, 주간 쇼츠 인기곡 차트 20위 등 주요 음원차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실물 음반을 발매하지 않은 디지털 싱글이기에 직접적인 비교는 어렵지만, 음원으로만 따져본다면 이는 유니스의 '커리어하이'에 해당하는 성적이다.성적만 두고 본다면 분명 기뻐해야 할 상황이지만 현실은 오히려 반대다. 유니스는 9월 26일 프로젝트를 종료하고 모든 활동을 마무리했기 때문이다.유니스의 활동 중단은 크게 두 가지 면에서 큰 아쉬움이 남는다. 첫째는 '너무 갑작스러웠다'는 점이다.물론 유니스는 SBS 서바이벌 오디션 '유니버스 티켓'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걸그룹으로, 데뷔 당시부터 2년 6개월이라는 활동 기간이 정해진 상태였던 것은 맞다. 하지만 유니스의 활동 종료는 직전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치던 상황에서 예고도 없이 이뤄진 것이기에 충격이 컸다.실제로 유니스는 7월 일본 첫 미니앨범 'UNI☆Sparkle!(유니☆스파클!)'을 발표하고 9월까지도 활발한 현지 프로모션 활동을 펼치는 중이었다. 게다가 9월 8일 '하늘땅 별땅'을 발매하고 국내 음악방송 활동도 펼치고 있었으며, 9월 23일 새로운 싱글 'Milky Way(밀키 웨이)'까지 발표하기도 했다.이런 와중에 불과 3일 뒤 활동 종료를 발표했으니 팬들의 입장에서는 갑자기 팀이 해체되는 느낌을 받기에 충분한 상황이었다.두 번째는 당연히 '하늘땅 별땅'의 성공이다. 앞서 설명한 것처럼 '하늘땅 별땅'은 지금까지 유니스가 발표한 모든 곡을 통틀어 가장 좋은 스타트를 기록한 작품이고, 때문에 '유니스가 드디어 어울리는 색을 찾았다'는 평가가 나오기도 했다.'하늘땅 별땅'은 해체 발표 이전에도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던 곡이다. 본래의 인기에 해체 발표가 더해지며 더 큰 인기를 얻었다는 분석이 나온다./F&F엔터테인먼트이제야 본격적으로 빛을 보는가 싶었으나 제대로 펼쳐보지도 못하고 날개가 꺾였으니 아쉬움이 남을 수밖에 없다.일각에서는 '하늘땅 별땅'의 성공을 일종의 '희소성 효과'로 분석하기도 한다. 해체 이후 다시는 볼 수 없다는 심리가 작용하면서 관심이 더욱 몰렸다는 주장이다. '희소성 효과'가 영향은 업계에서도 제법 설득력을 얻고 있는 분석이다.하지만 이를 감안한다고 하더라도 '하늘땅 별땅'의 인기는 분명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수준이었다. 이 곡은 활동 종료 발표가 나오기 전인 9월 12일에 이미 멜론 HOT 100(30일) 28위까지 올라와 있었고, 원곡자인 비비의 무대와 유니스의 무대를 비교한 영상도 숏폼 플랫폼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었다.유니스를 향한 관심을 가장 직접적으로 체감한 곳은 공연업계다. 한 공연업계 관계자는 <더팩트>에 "'하늘땅 별땅' 발표 이후 유니스를 찾는 문의가 크게 늘었으나 활동 종료로 인해 섭외를 진행할 수 없었다. 아쉬울 따름"이라고 전하기도 했다.아쉬움이 남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이제 궁금해지는 것은 유니스 멤버들의 향후 거취다. 일단 현재까지 향후 거취가 정확하게 밝혀진 멤버는 젤리당카가 유일하다. 젤리당카는 9월 29일 고향인 필리핀에서 현지 매니지먼트사와 계약을 발표하고 이미 솔로 활동에 돌입했다.그 외에는 일본 현지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인기를 누린 코토코나, 2012년생으로 여전히 높은 나이 경쟁력을 지닌 임서원 등의 재데뷔를 점치는 목소리가 있으나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확인된 내용은 없다. 더군다나 진현주나 방윤하처럼 소속사가 없어진 경우도 있어 더욱 이들의 향후 거취는 불투명한 상황이다.한 가요 관계자 A씨는 "들리는 이야기로는 각자도생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아직 활동 종료를 발표한 지 많은 시간이 지나지 않았고, 활동 종료와 동시에 여러 곳에서 영입 경쟁을 벌일 만큼 멤버 개인의 인지도나 인기가 매우 높은 상황도 아니라서 최종 거취는 조금 더 시간이 지나봐야 알 것 같다"고 전했다.현재 향후 거취가 확정된 유니스의 멤버는 젤리당카가 유일하다. 그 외 멤버는 여전히 활동 여부가 불투명한 상태다./F&F엔터테인먼트더불어 A씨는 유니스의 사례를 두고 한편에서는 점점 더 어려워지는 K팝 업계의 현실을 보여주는 사례로 지적하기도 했다.A씨는 "최근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결성된 팀이라도 재계약을 하거나 활동 연장을 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하지만 유니스는 기회가 왔음에도 활동 종료를 선택했다. 결국 어떻게 해도 제작 비용을 감당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이라고 본다"며 "제작비는 점점 늘어나는 반면 성과를 내기는 오히려 더 어려워진 K팝 업계의 현실을 보여주는 사례 같아 씁쓸하다"고 덧붙였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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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14]]></link>
			<title><![CDATA[화사, 일상 속 편안한 모습 공개..."月亮代表我的心" 의미심장 글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991b9d728958844352.jpg"/> 가수 화사가 일상 속 편안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화사는 최근 자신의 SNS에 흰색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은 채 문에 기대어 서 있는 사진을 올렸다. 자연스러운 포즈로 정면을 응시하는 화사의 모습은 담백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와 함께 검은색 민소매 티셔츠에 스커트를 매치한 또 다른 사진에서는 어두운 실내 조명 아래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입을 다문 채 정면을 바라보는 무드 있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야경이 아름다운 강가를 배경으로 한 사진도 눈길을 끌었다. 흰색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의 화사가 난간에 기대어 도시 불빛을 바라보는 뒷모습은 한층 여유로움을 더했다. 이번 게시물에는 ″月亮代表我的心(월량대표아적심, 달빛은 나의 마음을 전합니다)″이라는 간결한 글귀가 함께 적혀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사는 최근 겨울 시즌 캠페인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일상 속 소소한 순간까지 팬들과 꾸준히 공유하며 친근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과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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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13]]></link>
			<title><![CDATA[ [31st BIFF] "충격 잊지 못해"…고레에다 히로카즈가 '룩백'에 담은 것(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9711791333783.jpg"/> 오늘(7일) 갈라 프레젠테이션 기자회견 진행 동명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맨 오른쪽)의 '룩백'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은 오카다 로카, 나나세 후리, 데구치 나츠키, 마키타 아쥬,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왼쪽부터)이 지난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는 모습.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부산=박지윤 기자]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룩백'을 들고 다시 부산을 찾았다. 원작을 읽었을 때의 충격을 잊지 못한 그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또 다른 질문을 던진다.영화 '룩백'(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갈라 프레젠테이션이 7일 오전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메가폰을 잡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을 비롯해 배우 데구치 나츠키, 마키타 아쥬, 나나세 후리, 오카다 로카가 참석해 취재진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일본 천재 만화가 후지모토 타츠키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룩백'은 그림에 대한 열정 하나로 이어진 두 소녀의 아름다운 우정을 다룬 작품이다. 앞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돼 전 세계 20.4억 엔의 흥행 수입을 올린데 이어 실사 영화로 다시 한번 관객들과 만나게 됐다.'룩백'이 이름을 올린 갈라 프레젠테이션은 세계적인 거장 감독들의 신작이나 그해 가장 주목받는 화제작들을 엄선해 소개하고 감독 및 주연 배우 등이 관객과 직접 만나는 영화제의 대표 섹션이다.이를 통해 한국을 찾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긴 시간 작품을 공유해온 배우들과 함께 영화제에 올 수 있어서 기쁘다. 개막식이 화려했고 저의 이름을 갖고 노래까지 만들어줘서 기뻤다"며 "부산국제영화제는 데뷔했을 때부터 계속 초청을 받아서 찾아왔던 곳인 만큼 애착이 있는데 저의 작품을 가지고 다시 올 수 있게 돼 너무 기쁘다"고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8일 개봉하는 '룩백'은 그림에 대한 열정 하나로 이어진 두 소녀의 아름다운 우정을 다룬 작품이다. /메가박스중앙㈜어린 후지노를 연기한 나나세 후리는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도 레드카펫을 걸었는데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의 분위기는 또 달랐다. 정말 많은 사람이 모여 있어서 긴장했는데 사람들이 손을 흔들어줘서 즐거웠다. 유명한 분들도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쿄모토 역의 마키타 아쥬는 "첫 부산국제영화제인데 개막식에 정말 많은 분이 와주셨더라. 개막식에 참석해서 귀중한 경험을 했다"고 덧붙였다.이날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인기 만화 '룩백'을 영화화하게 된 계기를 회상해 관심을 모았다.그는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해서 읽었을 때의 충격을 잊을 수 없다. 사람들은 왜 이야기를 쓰고 창작하고 영화를 만드는 것일까라는 질문을 하게 됐고 창작자가 짊어지고 있는 것에 대한 이야기라고 생각했다"며 "원작을 통해 영화를 다시 한번 마주 보게 됐고 그때 받았던 충격을 영화를 통해 표현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특히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원작 작가 후지모토 타츠키의 고향인 아키타현 니카호시에서 1년간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야기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아름답게 포착했다.이와 관련해 그는 "네 명의 배우들은 마치 저의 딸 같았고 현장 분위기가 편안하고 평화로웠다"며 "세세하게 연출했다기보다는 사계절의 순간과 빛의 변화를 정성스럽게 담고 싶었다. 그 동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사람처럼 지내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회상했다.6일 개막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는 오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 및 부산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부산=박헌우 기자이어 두 소녀의 이야기를 필름 카메라로 담은 이유도 설명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지금 여기서만 벌어지고 있는 순간에 의식을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라며 "배우들에게는 긴장감을 더하게 되는 부분도 있겠지만 이 순간에만 가능한 긴장감이 모였을 때 현장에서 생기는 것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게 작품에 담기고 관객들에게도 전달된다고 생각한다. 영화란 그런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작품을 만들고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그렇다면 작품에 참여한 배우들은 어땠을까. 후지노를 연기한 데구치 나츠키는 "'룩백'이라는 영화의 제목처럼 등이 많이 등장했고 등으로만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장면들이 많았다. 마지막에는 쿄모토를 느껴달라고 했다"며 "마키타 아쥬와 함께 촬영을 많이 했는데 실제로 혼자되니까 외롭고 쓸쓸했다. 함께 있는 것 같으면서도 없는 상황이 허망하더라. 그런 감정을 느끼면서 촬영했다"고 중점을 둔 부분을 설명했다.끝으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지금도 새로운 작품을 집필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이거를 들고 다시 부산국제영화제에 오고 싶다"고 각별한 한국 사랑을 내비쳤다.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공식 초청에 이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된 '룩백'은 오는 8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한편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 및 부산시 일대에서 개최된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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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12]]></link>
			<title><![CDATA[ 한소희→이성민, 변우석과 '나 혼자만 레벨업' 출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65741791332158.jpg"/> '나 혼자만 레벨업' 추가 캐스팅 라인업 공개배우 한소희 강유석 정지훈 이성민 성준(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에 출연한다. /더팩트 DB[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한소희 강유석 성준 이성민 정지훈이 '나 혼자만 레벨업' 합류를 확정했다.넷플릭스는 7일 한소희 강유석 성준 이성민 정지훈이 포함된 새 오리지널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극본 강산·이해준, 연출 이해준·한동욱)의 추가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들은 일찌감치 출연 소식을 알린 또 다른 주연 배우 변우석과 함께 작품의 이야기를 풍성하게 꾸민다.'나 혼자만 레벨업'은 게이트 너머 몬스터로부터 현실 세계를 지키는 헌터 중에서도 최약체로 불리는 'E급 헌터' 성진우(변우석 분)가 죽음의 위기 속에서 각성해 세상을 구할 '최강 헌터'로 레벨업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한소희는 한국의 9번째 S급 헌터이자 유일한 여성 S급 헌터 차해인 역을 맡는다. 장검이 트레이드 마크인 그는 몬스터로부터 현실 세계를 지킨다. 성진우와 함께 던전 퀘스트에 참여한 후 그를 친형처럼 따르며 돕는 유진그룹 차남 유진호는 강유석이 연기한다.성준은 헌터들의 동향을 파악하고 감시하는 헌터협회 감시과 과장 우진철로 분한다. A급 헌터이기도 한 그는 성진우의 재각성 여부를 처음으로 의심하는 인물이다.이성민과 정지훈은 '나 혼자만 레벨업'에 특별출연으로 등장한다. 이성민은 한국 내 전체 헌터들을 관리하고 비상사태 시 헌터 소집권을 발동할 수 있는 헌터 협회장 고건희로 변신한다. S급 헌터이자 마수로 변신할 수 있는 백호 길드의 수장 백윤호 역은 정지훈이 맡는다.여기에 한동욱 감독이 공동 연출로 합류한다.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와 디즈니+ 시리즈 '최악의 악'에서 감각적인 누아르 연출력을 보여준 그는 '나 혼자만 레벨업'의 액션과 스토리의 완성도를 한층 높일 전망이다.'나 혼자만 레벨업'의 공개 시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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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11]]></link>
			<title><![CDATA[ '문무' 박성웅, 신라 명장 김유신…강렬한 카리스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241791331826.jpg"/> '신라군 그 자체' 김유신 役…스틸 공개 11월 14일 첫 방송KBS2 새 대하드라마 '문무'에 출연하는 배우 박성웅의 캐릭터 스틸이 공개됐다. /KBS2[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박성웅이 치열한 전쟁터에서 뜨겁게 달아오르는 장수의 기백으로 신라를 지킨다.KBS2 새 대하드라마 '문무'(극본 김리헌·홍진이, 연출 김영조·구성준) 제작진은 7일 김유신 역을 맡은 배우 박성웅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문무'는 600년간 이어진 전쟁과 삼국 내부의 격변 속에서 단 하나의 승리를 향해 모든 것을 건 지도자들의 처절하고 고독한 대서사를 다룬 작품이다.극 중 박성웅은 수많은 위기에도 흔들림 없이 전장을 지키는 '신라군 그 자체' 김유신으로 분한다. 그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누구와도 허물없이 어울리는 소탈한 인물이지만 나라의 부름을 받고 갑옷을 걸치는 순간 오직 승리만을 향해 나아가는 신라 제일의 명장이다.또한 가족이자 정치적 동반자인 김법민(이현욱 분), 김춘추(김강우 분)와 때로는 날 선 의견을 주고받으면서도 두 사람이 위기에 처하면 누구보다 먼저 나서는 의리의 인물이기도 하다. 전쟁으로 황폐해진 세상을 바로잡기 위해 두 사람과 뜻을 모은 그는 삼국통일이라는 거대한 과업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간다.스틸에는 전장을 누비는 명장의 위엄과 인간적인 매력을 오가는 김유신의 모습이 담겼다. 갑주를 갖춰 입은 그는 단단한 눈빛과 흐트러짐 없는 기세로 전장을 압도하며 장수다운 위엄을 드러낸다.반면 평복 차림에서는 호탕한 웃음과 온화한 미소로 한층 부드러운 얼굴을 내비치며 소탈한 인간미를 발산한다. 강인한 장수의 카리스마와 친근한 인간미를 오갈 박성웅이 김유신을 어떻게 완성할지 관심이 모인다.총 28부작으로 구성된 '문무'는 오는 11월 14일 첫 방송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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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10]]></link>
			<title><![CDATA[연준, 미우미우 패션쇼서 올리브색 재킷 룩으로 시선 강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94b989129785554067.jpg"/>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파리에서 열린 미우미우 2027년 봄·여름 패션쇼에 참석하며 패션 행보를 이어갔다. 연준은 올리브색 재킷에 체크무늬 바지, 흰색 셔츠를 매치해 세련된 룩을 완성했으며, 한 손에 가방을 들고 단색 보라색 배경 앞에서 정면을 응시하는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0월 초, 연준은 서울에서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여하는 등 패션계에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미우미우 패션쇼 참석은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와의 인연을 이어가는 계기로 평가받고 있다. 연준은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MC, 예능, 패션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연준은 또렷한 눈빛과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현지 팬들과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Miu Miu 공식 SNS를 통해서도 참석 인증 사진을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연준은 앞으로도 다양한 패션 브랜드와 협업하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확장할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09]]></link>
			<title><![CDATA[최강창민, 4년 9개월 만에 솔로 컴백...미니앨범 'All Of My Life' 발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94afb304a670080130.jpg"/> 동방신기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 최강창민이 약 4년 9개월 만에 새로운 미니 앨범으로 컴백한다. 오는 10월 19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 앨범 ’All Of My Life’를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앨범 ’All Of My Life’는 감성적인 일렉 기타 사운드와 강렬한 드럼이 어우러져 풍성한 에너지를 전달하는 팝 장르로 구성됐다. 총 6곡이 수록된 이번 작품은 최강창민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한층 넓힌 결과물로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최강창민은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예스24 라이브홀에서 ’MAX CHANGMIN LIVE SESSION : RESONANCE’라는 타이틀로 국내 첫 단독 솔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3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후 2027년 1월에는 마카오와 타이베이에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최강창민은 동방신기 멤버로 데뷔한 이후 솔로 활동을 통해서도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인정받아 왔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일상과 음악적 소통을 이어가며 팬들과 활발히 교감하고 있다. 노란색 재킷과 검은 티셔츠, 반바지를 착용한 화보 속 모습에서는 맑고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점프하거나 종이비행기를 흔드는 자연스러운 포즈로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앞으로 최강창민은 앨범 발매와 콘서트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활약을 이어갈 전망이다. 10월 19일 공개되는 ’All Of My Life’는 음반 매장과 온라인 각종 음악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팬들은 이번 컴백을 통해 오랜만에 그가 들려줄 신곡들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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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08]]></link>
			<title><![CDATA[백종원, SNS서 초간단 무밥 레시피 공개..."이렇게 드세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94a48b280180635572.jpg"/> 방송인 백종원이 초간단 무밥 먹는 법을 공개했다. 백종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초간단 ’무’밥 이렇게 드세요″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나무 테이블 위에 무와 밥이 담긴 그릇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무밥이 깔끔하게 담겨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시선을 끌었다. 백종원은 별도의 복잡한 조리 과정 없이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무밥 레시피를 소개하며 일상 속에서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요리법을 강조했다. 그는 평소에도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요리를 선보여 많은 이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한편 백종원은 최근 방송 활동을 줄이고 더본코리아를 통해 해외 진출 사업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러면서도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요리 팁과 간단 요리법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07]]></link>
			<title><![CDATA[박명수 "제일 먼저 우리 아부지 생신 축하"...가족 사랑 드러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949999dd4400943794.jpg"/> 개그맨 박명수가 SNS를 통해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박명수는 12시 정각을 알리는 게시물과 함께 ″제일 먼저 우리 아부지 생신 축하드리옵니다″, ″박명수 축하해! 박명수 건강해! 박명수 사랑해!″라는 메시지를 공개했다. 이번 게시물은 평소 유쾌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진중한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과 핑크색 왕관을 쓴 사진도 함께 담겨 눈길을 모았다. 박명수는 회색 긴팔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단색 어두운 배경 앞에 서서 가족과 자신에 대한 응원을 팬들과 공유했다. 한편, 박명수는 최근 GS샵 하반기 최대 쇼핑 행사 ’판타지에스’ 모델로 선정돼 본격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개그맨으로서 친근하고 유쾌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다양한 브랜드 할인과 이벤트를 알리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가족에 대한 진심 어린 마음과 함께 대중과 소통을 강화하는 모습이 돋보인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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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06]]></link>
			<title><![CDATA[안유진, 파리 에펠탑 앞 남다른 각선미...173cm 키+브라운 점퍼 눈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94825eb5d431021230.jpg"/> 아이브(IVE) 멤버 안유진이 지난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파리를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리패션위크 일정을 소화하는 중인 안유진이 에펠탑 야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안유진은 브라운 가죽 점퍼와 데님 핫팬츠를 착용해 도회적이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원근법을 활용해 에펠탑을 손가락으로 집는 듯한 포즈도 연출했다. 안유진은 173cm의 큰 키와 늘씬한 각선미로 시선을 끌었고, 보조개가 들어간 미소를 보였다. 팬들은 ″파리지앵″, ″다리 길이 무슨 일?″, ″낭만도 찍는 유진이″, ″세인 강 전망 만큼 아름다워″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26일 새 미니 앨범 ’Looks Can Kill’(룩스 캔 킬)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Looks Can Kill’을 비롯해 ’Mirror Mirror’(미러 미러), ’SNAKESKIN’(스네이크스킨), ’CRUMBS’(크럼즈), ’Girls Girls Girls’(걸스 걸스 걸스), ’Glow Motion’(글로우 모션) 등 총 6곡이 수록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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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05]]></link>
			<title><![CDATA['나는 솔로' 31기 순자·경수, 촬영 종료 후 매주 금요일 데이트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94737fc90125136297.jpg"/>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 순자가 경수와 함께한 ’선배의 참견’ 촬영을 마치고 매주 금요일 데이트를 할 계획임을 밝혔다. 순자는 10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6주간의 <선배의 참견> 촬영이 모두 끝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순자와 경수가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순자는 ″매주 금요일마다 8시에 출근해서 오전 근무를 마치고, 숍에 다녀와 밤늦게까지 촬영을 이어가는 나름의 강행군이었지만, 그런 시간의 쫓김조차 33기 모솔특집을 한 주 먼저 만나는 설렘, 항상 카메라 뒤에서 함께 웃으며 호응해 주신 스플스 제작진분들의 다정한 시선, 그리고 매 영상마다 따뜻한 댓글로 든든하게 응원해 주신 여러분 덕분에 피곤함 대신 감사함으로 가득 채울 수 있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순자는 ″화면 너머로 누군가의 마음을 지켜보고 응원하는 일은 생각보다 훨씬 더 깊게 몰입되고, 때로는 제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소중한 순간들이었어요. 부족한 참견이었을지도 모르지만 함께 공감해 주시고 곁을 내어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이제 금요일엔 못했던 데이트를 만끽할게요!″라고 덧붙였다. 순자와 경수는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나는 솔로>’ 31기에서 최종 커플이 됐으며, 방송 이후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를 통해 현실 커플임을 공개했다. 현재 두 사람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연애 중인 모습을 전하고 있다. 두 사람은 SBS Plus 공식 유튜브 콘텐츠 ’선배의 참견’에 함께 출연해 ’나는 솔로’ 33기 모솔 특집을 리뷰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순자는 6주간 매주 금요일 오전 근무를 마친 뒤 밤늦게까지 촬영을 이어왔다고 밝혔다. 순자가 공개한 사진에는 야외에서 두 사람이 얼굴을 맞대고 셀카를 찍는 모습,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는 장면 등이 담겼다. 순자와 경수는 시밀러 룩으로 스타일링을 맞췄으며, 두 사람 사이에는 꽃이 담긴 투명 상자가 놓여 있었다. 앞서 순자는 회사 업무가 많아 팀장직을 내려놓고 연봉을 절반 가까이 자진 삭감했으며, 2시간 일찍 퇴근하는 단축 근무를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선배의 참견’ 촬영을 마친 후 두 사람은 매주 금요일에 데이트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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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04]]></link>
			<title><![CDATA[김종민, 47세 아빠 된다...아내 임신 17주차 '슈돌'서 직접 밝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945d1b210572178959.jpg"/> 코요태 멤버 김종민이 아빠가 될 예정이다.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6일 ″김종민 부부가 2세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2세의 성별 등 구체적인 내용은 7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김종민은 최근 ’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에서 ″아내가 임신 17주차가 됐다″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또한 ″제가 아이를 갖기 위해 1년 동안 금주를 하고 건강관리를 했다″며 ″덕분에 빨리 아이가 찾아와 준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뱃속의 2세의 성별과 태몽, 임신 사실을 처음 알게 된 순간에 대해 언급하며 예비 아빠로서의 소감을 전했다. 김종민은 지난해 4월 11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그동안 각종 예능 방송에서 2세에 대한 소망을 여러 차례 밝혀온 바 있다. 코요태 멤버 신지는 개인 계정을 통해 ″7월의 어느 날. 우리에게 제일 먼저 알렸던 임신 소식!″이라며 김종민, 빽가와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신지는 ″이제 기사도 났으니 조심히 간직했던 영상과 사진을 꺼내봅니다. 축하해 김리더 그리고 새언니″라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03]]></link>
			<title><![CDATA[세븐틴 정한·조슈아, '살롱드립'서 V8 커플 시계·통장 토크 화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9440dd1a1622866797.jpg"/> 세븐틴 정한과 조슈아가 웹예능 TEO ’살롱드립’ 158회에 출연해 멤버 민규의 라이브 방송 실수와 유닛 V8(버논, 디에잇)의 커플 페라리 소식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도연은 세븐틴 멤버들 사이에서 주의해야 할 점이 있는지 질문했다. 이에 정한은 ″어릴 때는 이것도 조심하고 저것도 조심해야 하는데 12년이 지났는데 지금까지 그런 이야기를 해야 하는 거면 잘못된 게 아닌가. 알아서 잘 하겠지″라며 멤버들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또한 장도연이 민규의 라이브 방송 사고를 언급하자, 정한은 조슈아에게 ″밥을 먹는데 그릇에 집이 다 비친 거″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조슈아는 ″그 정도면 자랑하고 싶었던 거 아니냐. 너무 티나게 보여주면 안 돼. 그릇으로 해야겠다″라고 말했고, 정한은 ″민규가 똑똑해서 그럴 수도 있다. 인테리어 칭찬 좀 해주겠지?″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도연은 세븐틴 유닛 V8(버논, 디에잇)의 커플 페라리 소식을 언급하며 놀라움을 표했다. 정한 역시 ″돈을 얼마나 번 거냐″며 놀라는 반응을 보였고, 조슈아도 이에 동의했다. 이어 장도연은 정한과 조슈아에게도 커플 아이템을 맞추자고 제안했다. 정한은 ″조슈아가 앨범 나오면 시계 선물해준다고 했다. 우리 싸웠던 날 풀면서″라고 말했다. 조슈아는 정한이 이사했을 때 소파를 선물한 일화를 공개하며, ″정한이가 이사 갔을 때 너 뭐줄 거야? 소파 줘라. 나 소파 가져갈게. 오늘? 비번 알려줘″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정한은 ″아니다. 네가 군 복무 선물로 준다고 보내줬다″고 해명했고, ″준다고 해서. 안 쓰는 소파라고 해서″ 받았다고 덧붙였다. 조슈아는 정한이 시계도 자신보다 많다며 억울함을 나타냈다. 정한은 ″앨범을 해서 커플 시계를 하면 명분이 있다″고 주장했고, 조슈아가 ″그럼 네 시계랑 바꾸자″고 제안하자 정한은 ″그건 바꾸는 거지 주는 게 아니잖아. 나는 받고만 싶다. 주는 거 말고″라고 답했다. 이후 정한은 조슈아가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제품을 주로 달라고 한다고 밝혔고, ″조슈아가 줬다고 하면 팬들도 좋아한다″고 말했다. 조슈아가 밥값 문제를 언급하자, 장도연은 두 사람에게 ″데이트 통장을 만드세요″라고 제안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02]]></link>
			<title><![CDATA[BTS, 10월 리마 첫 공연...사크라멘토 'BTS 대로' 명명·도심 라이트쇼 화려한 축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9436ed259335804510.jpg"/> 방탄소년단의 첫 페루 공연을 앞두고 리마 도심에서 다양한 환영 행사가 마련됐다. 산티아고 데 수르코 구는 10월 5일부터 11일까지 수르코 지역 사크라멘토 거리에 ’BTS 대로’라는 이름의 임시 표지판을 설치했다. 또한 수르코 우정공원 내 아르코 모리스코에서는 같은 기간 동안 매일 보랏빛 조명과 라이트쇼가 진행된다. 분수공원의 환상의 분수에서도 방탄소년단을 주제로 한 음악, 빛, 워터스크린 쇼가 열릴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은 10월 7일, 9일, 10일 리마 에스타디오 산 마르코스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LIMA’ 공연을 통해 페루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방탄소년단의 페루 데뷔 무대다. 페루 공식 관광 사이트 ’Peru Travel’은 이번 리마 공연을 계기로 페루의 음식, 문화, 자연경관을 소개할 기회라고 밝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일과 3일 콜롬비아 보고타 에스타디오 엘 캄핀에서 남미 투어를 시작해 양일간 약 1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롤링스톤 엔 에스파뇰은 해당 공연을 ″한 세대 전체가 가장 기다려온 콘서트″라고 표현하며 ″방탄소년단은 기대를 충족했고 여러 순간에 그 이상을 보여줬다″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01]]></link>
			<title><![CDATA[정국, 'GOLDEN' 스포티파이 151주 진입...아시아 솔로 최장 기록 세웠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942d69c99283514117.jpg"/>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첫 솔로 앨범 ’GOLDEN’으로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차트에 151주 연속 진입하며 아시아 솔로 가수 음반 최장 진입 기록을 이어갔다. 정국의 ’GOLDEN’은 9월 25일부터 10월 1일까지 집계된 차트에서 187위로 다시 이름을 올렸다. 이 앨범은 2023년 발매된 이후 아시아 가수 정규 앨범 중 누적 스트리밍 75억을 돌파했다. 수록곡별 스트리밍 기록도 공개됐다. ’Seven’은 31억, ’Standing Next to You’는 15억3000만, ’3D’는 12억1000만 스트리밍을 각각 넘겼다. ’Yes or No’는 3억9000만, ’Please Don’t Change’는 2억5300만, ’Hate You’는 2억3700만, ’Closer to You’는 2억1000만 이상 스트리밍됐다. 또한 ’Somebody’는 2억, ’Shot Glass of Tears’는 1억8300만, ’Too Sad To Dance’는 1억7800만을 기록했다. ’Seven’은 한국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톱10에 1000일 동안 진입했다. 한편, 정국의 스포티파이 개인 계정은 모든 크레딧 기준 총 115억7800만 스트리밍을 달성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00]]></link>
			<title><![CDATA[에이티즈 산, 밀라노 열애설 직접 언급..."성공하면 그런가 봐요" 반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9425e216f898570102.jpg"/> 에이티즈 멤버 산이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산은 6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웹예능 ’살롱드립’ 예고편에서 ″저는 밀라노에서 오늘 들어왔다″고 근황을 전했다. 진행자 장도연이 최근 뉴스에 ’열애설 직접 해명’이라는 내용이 나왔다며 밀라노 열애설을 언급하자, 산은 ″성공하면 그런가 보다″라고 담담하게 답했다. 우영은 ″얘는 이제 밖에 나가서 ’나 몰라?’ 이러고 다닌다″며 산을 놀렸고, 산은 ″우영이 절 이렇게 조롱해도 기분이 안 나쁘다″고 말했다. 앞서 산은 지난달 26일 패션위크 참석차 방문한 밀라노 거리에서 한 여성과 함께 걷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온라인에 퍼지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산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열애설 뭐 뜨는데 아니다″라며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그는 ″어쨌든 많은 관심 감사드린다. (스케줄 외에 몰래 따라오는 것) 그러는 거 아니다. 몰래 찍은 것도 잘못이고. 범죄는 하지 맙시다. 잡기 전에″라고 덧붙였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 역시 공식 입장을 통해 해당 여성은 밀라노 현지 브랜드 관계자이며, 일정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기 위해 이동하던 중이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매니저와 현지 경호 인력도 동행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산과 우영이 출연하는 ’살롱드립’ 본편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99]]></link>
			<title><![CDATA[싸이커스, 미니 8집 '루트 제로 : 더 콜링' 트랙리스트 공개...6곡 담고 11월 2일 발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93d5e7405972575603.jpg"/> 싸이커스(xikers)가 미니 8집 ’루트 제로 : 더 콜링(ROUTE ZERO : The CALLING)’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에는 ’다이너마이트(DIENAMITE)’, ’고(Go)’, ’마스크 오프(Mask off)’, ’원(One)’, ’덤(DUMB)’, ’생크추어리(Sanctuary)’ 등 총 6곡이 수록된다.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트랙리스트 이미지에는 병상 위에 놓인 뼈 기타, 심전도 모니터 화면 등 독특한 오브제와 연출이 돋보였다. 각 곡명이 서로 다른 폰트로 표현되었으며, 심전도 모니터에 표시된 ’HR 10’은 멤버 수, ’EtCO2 26’은 발매 연도인 2026년, ’PR 11’과 ’PI 02’는 각각 발매 월과 날짜를 의미해 신보 발매일인 11월 2일을 암시했다. 또, 로고 하단을 지나가는 그래픽은 실제 모스부호 마커를 활용해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심전도 파형, 숫자, 모스부호, 뼈 기타 등 다양한 요소들이 신보의 콘셉트와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싸이커스는 앞서 의문의 내레이션이 담긴 컴백 트레일러를 공개한 바 있으며, 이번 트랙리스트를 통해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싸이커스의 미니 8집 ’루트 제로 : 더 콜링’은 11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98]]></link>
			<title><![CDATA[앤팀, 빌보드 200 20위 역대 최고...제니 '드라큘라' 19주 톱10·캣츠아이 '애니멀' 31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93437349b409590735.jpg"/> 앤팀(&TEAM)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자체 최고 순위인 20위를 기록했다. 7일 빌보드가 발표한 10월 10일 자 최신 차트에 따르면, 앤팀의 새 한국어 미니앨범 ’마크 온 미(Mark on Me)’가 이 같은 성적을 거뒀다. 이는 앤팀의 두 번째 빌보드 200 진입이자, 앞서 EP ’위 온 파이어(We on Fire)’가 52위에 오른 이후 순위를 크게 끌어올린 결과다. ’마크 온 미’는 월드 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오르며 앤팀에게 해당 차트 첫 정상 기록을 안겼다. 또한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는 3위, 아티스트 100에서는 18위를 기록했다. 한편,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서는 제니가 테임 임팔라(Tame Impala)와 협업한 ’드라큘라(Dracula)’로 이번 주 10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드라큘라는 19주 연속 핫 100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K-팝 아티스트 최장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전 장르 라디오 송 차트에서는 6250만명의 청취자를 기록,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드라큘라는 핫 댄스/일렉트로닉 송 차트에서 39주째, 핫 록 & 얼터너티브 송 차트에서는 21주째 1위를 유지했다. 하이브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의 싱글 ’애니멀(Animal)’은 핫 100에서 31위를 차지했다. 블랙핑크 멤버 로제(ROSÉ)의 솔로곡 ’뉴트릭(newtrick)’은 ’버블링 언더 핫 100’에서 25위에 올랐다. 빌보드 200에서는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디스 앤드 댓(THIS AND THAT)’이 8주 연속 34위를 유지했다. 캣츠아이의 미니앨범 ’와일드(WILD)’는 39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는 40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BTS)의 ’아리랑(ARIRANG)’은 43위로 28주 연속 차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엔하이픈(ENHYPEN)의 미니 8집 ’더 신 : 블리스(THE SIN : BLISS)’는 161위로 6주째 차트에 머물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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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97]]></link>
			<title><![CDATA[페루 마추픽추에 'BTS 숲' 조성, 팬들 2000그루 나무 심었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932968655205367065.jpg"/> 페루의 세계문화유산 마추픽추에 ’BTS 숲’이 조성됐다.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첫 페루 공연을 앞두고 현지 팬들은 2천 그루의 나무를 심는 등 다양한 환영 행사를 준비했다. 페루 아미는 지난 3월 31일 쿠스코에서 열린 ’마추픽추 역사보호구역을 위한 나무 100만 그루’ 캠페인에 참여해 알리소, 케뉴아, 차차코모 등 토종 나무 약 2천 그루를 심었다. 이 숲은 ’BTS 숲’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국립자연보호구역청은 ″팬에서 마추픽추의 수호자로″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통해 이들의 활동을 소개했다. 호세 카를로스 니에토 나바레테 청장은 ″새로운 주체들이 보존 활동에 합류하는 것을 보고 있다″고 밝혔다. 페루 팬클럽 대표 다야나 코르도바는 방탄소년단이 환경 보호에 대한 의지를 보여온 그룹이라며, ″페루 아미로서 그 메시지를 행동으로 옮기고 싶었다. 함께라면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나무 심기 영상은 틱톡에서 17만 4천 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았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7일, 9일, 10일(현지시간) 페루 리마 에스타디오 산마르코스에서 월드투어 ’아리랑’ 공연을 연다. 일곱 명 완전체의 페루 공연은 이번이 처음이며, 세 차례 공연 모두 매진됐다. 멤버들은 콜롬비아 보고타 공연을 마치고 5일 오후 리마 호르헤 차베스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페루 아미는 첫 공연과 둘째 공연 사이인 8일 오후 8시 리마 해안 코스타 베르데 상공에서 방탄소년단을 위한 무료 드론쇼를 개최한다. 드론 150대가 방탄소년단 로고 등을 그려내며, 같은 날 오후에는 패러글라이더를 띄워 멤버들에게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라틴아메리카에서 방탄소년단 드론쇼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리마 시도 환영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수르코 구는 5일부터 11일까지 사크라멘토 거리의 이름을 임시로 ’BTS 거리(Avenida BTS)’로 바꾸고, 지역 상징물인 아르코 모리스코를 방탄소년단의 상징색인 보라색 조명으로 밝혔다. 카를로스 브루스 수르코 구청장은 ″방탄소년단을 우리 구의 귀빈으로 선포하겠다. 두 팔 벌려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리마 시내 분수공원과 현대미술관 등에서도 방탄소년단을 주제로 한 영상 상영과 워크숍이 진행된다. 공연장에서는 팬들이 곡별로 휴대폰 불빛으로 페루 국기의 빨강과 흰색을 연출할 계획이다. 입구에서는 ″페루는 방탄소년단을 따라 태양 속으로 갈 것″ 등 문구가 담긴 배너가 배포된다. 마지막 공연인 10일에는 13일 생일을 맞는 지민을 위해 하트 3만 개가 배포된다. 페루 팬클럽은 공연 전 ’ROAD TO 7’ 프로그램을 지자체, 박물관과 함께 진행했다. 마추픽추는 해발 2400미터 산정에 위치한 고대 잉카제국의 도시로, 방탄소년단 멤버들에게도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뷔는 2020년부터 마추픽추에 가보고 싶다는 바람을 밝혀왔으며, 최근 위버스에서 ″가장 보고 싶은 건 마추픽추″라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민 역시 마추픽추를 여러 번 언급한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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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96]]></link>
			<title><![CDATA[임영웅 'Beautiful' 무대 영상, 유튜브 1200만 뷰 돌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930a97381991142771.jpg"/> 임영웅이 부른 ’Beautiful’ 무대 영상이 120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2020년 11월 13일 공개된 해당 영상은 10월 6일 기준 1200만 뷰를 기록했다. 이 영상은 임영웅이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에서 선보인 ’Beautiful’ 무대를 담고 있다. 임영웅은 크러쉬가 부른 드라마 ’도깨비’ OST ’Beautiful’을 자신만의 감성과 보컬로 재해석했다. 방송 당시 임영웅은 담백하고 감성 짙은 음색, 섬세한 표현력으로 시청자들의 큰 반응을 얻었다. 임영웅은 트로트뿐 아니라 감성 발라드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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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95]]></link>
			<title><![CDATA[투모로우바이투게더, 서울 공연 전석 매진...10월 예매 오픈 동시 완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92e3685f6304585139.jpeg"/>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다섯 번째 월드투어의 서울 공연 티켓을 전석 매진시키며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7일,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IN SEOUL’ 티켓이 10월 6일 진행된 일반 예매에서 빠르게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사흘간 열린다. 현장 공연과 함께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도 제공된다. 이번 월드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일본, 북미, 유럽 등으로 이어진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서울 공연 이후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현지 관객들과 만난다. 마카오 공연 역시 당초 예정된 2회분 티켓이 모두 매진돼 1회 차를 추가했으며, 추가 공연까지 완판됐다. 투어명 ’STEAL THE WIND’는 ’흐름을 내 것으로 만들다’라는 의미로, 멤버들이 어떤 상황에서도 흐름을 주도하며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11월 16일 미니 9집 ’PERFECT STORM’을 발매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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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94]]></link>
			<title><![CDATA[TWS, 6개월 만에 싱글 2집 'TO US'로 컴백...솔직한 이야기 담는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92dc4c1ed811683491.jpg"/> 그룹 TWS(투어스)가 11월 2일 싱글 2집 ’TO US’를 발매한다. 이번 신보는 전작 ’NO TRAGEDY’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2026년 쉼 없이 달려오며 한층 단단해진 TWS의 진솔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신보″라며 ″여섯 멤버가 쌓아온 경험과 성장이 이번 싱글에 어떻게 녹아들었는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TO US’는 팀명과 발음이 동일한 싱글로, 여섯 멤버가 지금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를 담았다. 멤버들은 다양한 감정과 고민을 꺼내 보이며 동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TWS는 팬덤 42를 가장 의존하는 존재로 꼽으며 ″나 자신을 믿으려고 노력한다. 아직 어렵긴 하다″고 말했다. 함께 무대로 뛰어든 멤버들의 모습에 대해서는 ″내가 알지 못하는 표정이면 좋겠다. 행복한 표정 그 이상일 것″이라고 밝혔다. 컴백 소식과 함께 10월 7일 TWS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TWS Being Together : TO US’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무대를 앞둔 멤버들의 인터뷰와 정제되지 않은 진심이 담겼다. 영상 후반부에는 환한 조명 아래로 온몸을 내던지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TWS는 지난해 미니 4집 ’play hard’의 타이틀곡 ’OVERDRIVE’로 ’앙탈 챌린지’ 열풍을 이끌었고, 올해 미니 5집 ’NO TRAGEDY’는 발매 나흘 만에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또한 8개 도시 15회 규모의 첫 아시아 투어 ’24/7:FOR:YOU’와 다양한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해외 활동도 확장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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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93]]></link>
			<title><![CDATA[세븐틴 정한X조슈아, 첫 유닛 미니1집 '드림스케이프' 19일 발매...솔로곡·6개 도시 투어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92d300db6111462597.jpeg"/> 세븐틴의 새 유닛 정한X조슈아가 미니 1집 ’드림스케이프(DREAMSCAPE)’로 컴백한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7일 공식 채널과 세븐틴 공식 SNS를 통해 정한X조슈아의 첫 유닛 앨범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12 o’clock’을 포함해 ’Like you’, ’Outside’, ’One plus one’, ’Not personal (JOSHUA Solo)’, ’컬러링 (JEONGHAN Solo)’, ’No looking back’ 등 총 7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12 o’clock’은 낮과 밤의 12시를 넘나들며 꿈속의 대상을 좇는 이야기를 담았으며, 세븐틴과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춰온 프로듀서 범주(BUMZU)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앞서 공개된 앨범 트레일러에는 12시를 가리키는 시계가 반복적으로 등장해 신곡과의 연관성을 암시했다. 정한과 조슈아는 각각 솔로곡을 수록했다. 정한은 ’컬러링 (JEONGHAN Solo)’의 작사에 직접 참여했으며, 조슈아는 ’Not personal (JOSHUA Solo)’의 작사와 작곡을 맡았다. 두 멤버 모두 마지막 트랙 ’No looking back’의 크레디트에도 이름을 올렸다. ’드림스케이프’는 잠든 사이 떠오르는 무의식의 환상과 현실에서 이루고 싶은 이상이 맞닿는 순간을 담은 앨범으로, 고대 신화 속 우로보로스(Ouroboros)를 모티프로 삼아 두 개의 꿈이 교차하고 충돌하는 과정을 음악으로 표현했다. 정한X조슈아의 미니 1집 ’드림스케이프’는 19일 정식 발매된다. 앨범 발매 이후에는 6개 도시를 도는 단독 투어 ’JEONGHAN X JOSHUA JOURNEY INTO [DREAMING]’를 시작한다. 투어는 31일과 다음 달 1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시작해 사이타마, 마카오, 타이베이, 부산, 홍콩에서 이어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92]]></link>
			<title><![CDATA[ "너 나 아냐"…이광수 버블, 선 넘은 메시지에 팬들 우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73801791329060.jpg"/> 이광수 유료 소통 플랫폼 일부 메시지 논란배우 이광수가 무례한 메시지를 받자 팬들 사이에서는 그를 걱정하는 의견이 나왔다. 사진은 올해 4월 개최된 디즈니+ 시리즈 '골드랜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모습. /김성렬 기자[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이광수가 유료 소통 플랫폼 버블에서 받은 일부 메시지가 우려를 모으고 있다.최근 소셜 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광수가 버블에서 팬들로부터 받은 일부 메시지 내용이 공유됐다. 대화창에는 "너 나 아냐. 왜 메시지 보내냐" "휴대전화 보는데 방해된다. 알람 끄겠다"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이광수는 이러한 메시지에 재치 있게 반응했다. 그는 "아는 사람과 착각했다" "휴대전화 중독이다" 등의 답변을 보냈다.다만 팬들 사이에서는 걱정의 목소리가 나왔다. "이광수가 잘 받아준다고 해서 무례한 말을 해도 되는 건 아니다" "장난이라도 선을 지켜야 한다" 등의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버블은 이용자가 월정액 구독료를 지불하고 원하는 연예인을 지목해서 메시지를 나눌 수 있는 플랫폼이다. 연예인과 개인 메신저로 대화를 나누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이광수는 지난 1일 버블을 시작했다. 첫날부터 프로필과 배경화면을 센스있게 변경하는가 하면 남다른 소통 능력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내 연일 화제를 모았다.2008년 MBC 시트콤 '그 분이 오신다'로 데뷔한 이광수는 연기와 예능에서 다양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과 SBS 예능 '런닝맨'으로 이름을 알린 그는 올해 디즈니+ 시리즈 '골드랜드'와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 tvN 예능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에 출연했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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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91]]></link>
			<title><![CDATA[ [TF인터뷰] 박윤호, '들쥐'로 증명한 성장…"다음 단계 위한 도움닫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1692179128111700.jpg"/> '들쥐' 반전 이끈 핵심 인물…비영워권 1위 흥행 견인 "선과 악 공존한다는 말 좋아…차근차근 새로운 모습 보여주고파"배우 박윤호가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더팩트> 사옥에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박윤호에게 '들쥐'는 단연 특별하다. 교복을 입은 학생 역할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성인 캐릭터를 연기했고, 작품의 중요한 반전을 이끄는 인물로 등장했다. 짧은 분량이지만 극의 흐름을 뒤집는 만큼 부담도 컸다. 그러나 박윤호는 그 부담을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부딪혔다. 그리고 '들쥐'를 통해 한 단계 성장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박윤호는 최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더팩트> 사옥에서 취재진과 만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들쥐'(극본 이재곤, 연출 김홍선) 공개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극 중 문재(류준열 분)의 대학 동창이자 사건의 중심이 되는 서유민 역을 맡은 그는 작품과 캐릭터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지난 8월 10개 에피소드 전편 공개된 '들쥐'는 의문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과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문재가 잃어버린 돈을 되찾으려는 사채업자 노자(설경구 분), 형사 순용(이규형 분)과 함께 들쥐의 정체를 쫓는 이야기를 담았다.작품이 공개된 지 제법 시간이 지난 시점에서 인터뷰를 진행한 그는 "촬영은 더 오래전에 끝나지 않았나. 그래서인지 잊고 지낸 기억들이 다시 꺼내지며 곱씹어보는 계기가 됐다"고 소회를 전했다.박윤호는 작품 공개 후 자신에게 쏟아진 관심이 아직도 신기하단다. 특히 짧은 출연이지만 작품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컸다. 그는 "이렇게 많이 관심을 가져주실 줄 몰랐다"며 "비영어권 1위도 했다고 들었는데 감회가 새로운 것 같다"고 밝혔다.특히 기억에 남은 반응은 이전 작품들과 비교해 한층 성숙해졌다는 평가였다. 박윤호는 "이전 작품들을 통해 날 봤던 분들이 어른스러워졌다고, 학생 티를 벗은 것 같다고 말씀해줬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번 작품에서 그는 교복을 입던 전작들과는 달리 성인 캐릭터의 얼굴을 보여줬다. 이에 어떤지 묻자 박윤호는 "교복을 입을 때도 대학생이고, 지금도 대학생이다. 때문에 드디어 내 나이의 역할을 한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유민은 박윤호에게 단순한 성인 캐릭터 이상의 도전이었다. 무엇보다 극 후반부에 등장해 '들쥐'의 정체와 연결되는 중요한 역할을 맡았기 때문이다. 9, 10부 대본을 처음 받았을 당시를 떠올린 박윤호는 "내가 이렇게까지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학교 수업 시간에 화장실 간다고 하고 나왔다. 혼자 걱정과 고민에 사로잡혀 한동안 헤어나오지 못했다"고 털어놨다.그가 유민을 연기하며 가장 먼저 붙잡은 감정은 '슬픔'이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데서 시작된 감정이 분노와 복수로 이어진다고 봤기 때문이다. 박윤호는 "모든 걸 뺏기고 잃었기 때문에 그 슬픔이 모든 감정의 시작이었던 것 같다"며 "그 슬픔을 안고 있으면서도 덮어두고 되갚아주겠다는 악한 분노가 있었고, 그 일을 계획적으로 짜려는 침착함도 있었다"고 설명했다.그래서 유민의 복수를 무조건 옳은 행동으로 바라보지는 않았다. 박윤호는 "결국 이겨낸 건 없는 것 같다. '들쥐'의 끝이 좋은 건 아니었으니까"라며 "더 망가지는 방향으로 갔다고 생각해서 과연 그 복수가 옳은 행동이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것 같다"고 짚었다.배우 박윤호가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더팩트> 사옥에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유민의 복수는 극단적이지만, 박윤호가 캐릭터를 이해하는 과정은 오히려 현실적인 관계에서 출발했다. 특히 그는 여자친구와 유민의 관계를 많이 상상했다. 서로 의지할 사람이 없었기에 유민에게 여자친구는 유일한 존재였고, 그렇기에 그 사람을 잃었을 때 느끼는 공백도 컸을 것이라고 해석했다. 박윤호는 "두 사람의 관계를 디테일하게 상상하면서 유민의 감정을 만드려고 했다"고 돌이켰다. 유민의 감정을 한꺼번에 드러내는 대신 초반과 후반의 결을 달리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였다. 박윤호는 "장치적으로 나쁜 사람처럼 보여야 할 때도 있고, 아니어야 할 때도 있었다. 헷갈리게 해야 하는 요소가 많았다"며 "개인적으로는 감정을 많이 보여주면 불리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대본에 적힌 만큼만 표현하되 지나가는 대사에도 힘을 주는 식으로 미묘한 단서를 쌓아갔다.특히 마지막 진실을 털어놓는 장면은 박윤호에게 값진 경험으로 남았다. 처음에는 유민의 대사가 내레이션으로 처리될 것으로 생각했지만, 촬영을 앞두고 얼굴과 목소리를 모두 라이브로 담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결국 5~6분가량 이어지는 장면을 한 호흡으로 소화해야 했다. "저처럼 시작하는 신인의 입장에서 긴 장면을 제 호흡으로 길게 끌고 가는 기회가 온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이번 경험을 통해 부담감도 느껴봤고, 이후 또 한 번 기회가 오더라도 '들쥐'이 경험을 토대로 잘해낼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이 생기지 않을까 싶어요."배우 박윤호가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더팩트> 사옥에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완성된 장면을 보고서는 감독의 선택을 이해할 수 있었다. 과거 장면들이 몽타주로 이어지는 가운데 현재의 박윤호가 직접 감정을 이어받았기 때문이다. 그는 "내레이션으로만 했으면 그 정도의 감정이 나오지 않았을 것 같다"며 "실제로 호흡하고 표정을 지으면서 나온 목소리라 장면들과도 잘 연결된 것 같다. 나도 보며 놀랐다"고 전했다. 다만 처음이자 중요한 기회라는 점에서 부담은 당연했고, 이를 이겨낼 수 있었던 건 현장의 도움이 컸다. 김홍선 감독과 류준열이 리허설 이후 유민이 보여줘야 할 감정의 농도를 다시 짚어줬고, 류준열은 박윤호가 이해하기 쉽도록 한 번 더 설명해줬다. 류준열의 조언은 물론이고 호흡 자체만으로도 긴장을 덜어주는 힘이 됐다. 박윤호는 "선배님이 너무 편하게 해주시고 먼저 장난도 많이 쳐주셨다. 사소한 팁도 많이 주셨다"며 "긴장을 많이 하는 사람으로서 굳어 있었는데, 다양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면서 '편하게 하고 싶은 거 해도 된다'고 해주셨다"고 고마움을 전했다.이처럼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도 어렵고도 새로운 도전을 해내기도 한 박윤호에게 '들쥐'는 어떤 작품으로 남을까. 그는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한 도움닫기가 된 작품"이라고 표현했다. "계단을 차근차근 올라가다가 다음 단계를 위해 미리 장전할 수 있었던 좋은 변화점이 된 것 같아요. 실제로 처음 성인 역할이기도 했고, 그간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어려운 장면도 해낼 수 있었잖아요. 이런 경험들이 앞으로를 위한 일차전을 치른 느낌이에요.(웃음)"배우 박윤호가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더팩트> 사옥에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이제 박윤호가 향하는 곳은 다시 새로운 얼굴이다. 차기작 '대리수능'에서는 또 교복을 입지만, 그에게는 같은 교복이 아니다. 이후에도 '위대한 방옥숙'과 '프로모터' 등 여러 작품을 통해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이처럼 '들쥐'를 지나 또 다른 계단을 준비하고 있는 박윤호다. 그는 "내가 느끼기에는 차기작들이 다 다양한 모습이 있다"며 "그런 작품이 하나씩 나올 테니 새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봐주셨으면 좋겠다. 아직도 못 보여드린 모습이 많기 때문에 열심히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약속했다."앞으로도 서두르지 않고 차근차근 오래오래 새로운 모습들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먼 미래를 그리기보다 아직까지는 주어진 작품 안에서 제 역할을 묵묵히 해내는 것이 우선인 것 같아요. 여전히 보여드리지 못한 모습이 많으니 앞으로 하나씩 꺼내 보여드릴 박윤호의 새로운 변신을 기대감을 갖고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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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90]]></link>
			<title><![CDATA[ 포토월 가득 채운 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주역들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46811791288330.jpg"/>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제작자 백경숙과 배우 김동휘, 전소영, 이희준, 심은경, 장률, 한선화, 주종혁, 김민하, 김종관 감독(왼쪽부터)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제작자 백경숙과 배우 김동휘, 전소영, 이희준, 심은경, 장률, 한선화, 주종혁, 김민하, 김종관 감독(왼쪽부터)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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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89]]></link>
			<title><![CDATA[ 화기애애한 '가능한 사랑' 팀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59071791287460.jpg"/> 이창동 감독과 배우 조여정, 전도연, 설경구(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넷플릭스(Netflix) 영화 '가능한 사랑'의 이창동 감독과 배우 조여정, 전도연, 설경구(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 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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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日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와 '룩백'의 주역들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62151791287483.jpg"/>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오른쪽)을 비롯한 영화 룩백의 주연 배우들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오른쪽)을 비롯한 영화 룩백의 주연 배우들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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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87]]></link>
			<title><![CDATA[ K-하트까지 '완벽한 양자경'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99281791287867.jpg"/> 배우 양자경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배우 양자경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 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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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부산국제영화제 찾은 '호프'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36351791286916.jpg"/> 배우 조인성과 음문석, 나홍진 감독, 배우 황정민(왼쪽부터)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배우 조인성과 음문석, 나홍진 감독, 배우 황정민(왼쪽부터)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 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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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여전히 찬란하게' 김혜자의 은은한 미소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64261791286446.jpg"/> 배우 문성현과 최주은, 김혜자, 박서경, 송일곤 감독(왼쪽부터)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배우 문성현과 최주은, 김혜자, 박서경, 송일곤 감독(왼쪽부터)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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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84]]></link>
			<title><![CDATA[ [31st BIFF] 사상 첫 화요일에 닻 올린 아시아 최대 영화 축제(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3421791286629.png"/> 김민하의 단독 사회 진행 속 오늘(6일) 개막 김혜자·전도연·설경구·양자경 등 스타들 총출동배우 김혜자 판빙빙 황정민 현빈 정우성 우도환 예슈화 손석구(왼쪽 위부터 시계방향)가 10월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빛냈다. /부산=박헌우 기자, 김성렬 기자[더팩트｜부산=박지윤 기자]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사상 첫 화요일에 막을 올렸다. 지난해 경쟁부문을 도입해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국제적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한 영화제는 이제 수많은 영화계 스타와 함께 더 많은 관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네이버 치지직을 통해 생중계된 가운데, 단독 사회를 맡은 김민하를 비롯해 배우 김혜자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황정민 현빈 정우성 우도환 손석구 등 한국 배우들과 판빙빙, 양자경 등 아시아의 각국 스타들이 레드카펫을 빛내며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A-리스트 영화제'로 선정되면서 칸 베를린 베니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 주요 영화제가 된 부산국제영화제다. 이 가운데 올해 행사는 관객들의 방문과 관람이 개막 첫 주에 집중되는 점을 고려해 기존 수요일이었던 개막일을 하루 앞당기면서 대중이 보다 다양한 작품을 폭넓게 선택하고 즐길 수 있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단독 사회를 맡은 김민하는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서른을 맞아 단단해졌고 올해 우리는 선 자리에 머물지 않고 세계를 향해 한 걸음 내디딘다"고 힘차게 말했다. 사진은 10월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는 모습. /부산=박헌우 기자뜻깊은 자리의 단독 사회자로 무대에 오른 배우 김민하는 자신의 출연작인 '파친코'와 '하나 코리아'를 언급하며 "오늘 이 무대에 오르기 정말 무서웠는데 문득 '두 작품의 주인공들도 처음 가는 길이 무섭기는 마찬가지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렇지만 그들은 걸었고 이야기가 남았다. 생각해 보면 영화를 만드는 건 처음 가보는 길이니까 오늘 이 자리에 있는 분들도 다르지 않을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그러면서 그는 "작년 이맘때 이 무대에서 이병헌 선배님이 '모든 이야기에는 시작이 있다'고 하셨고 열흘 뒤 폐막식에서 수현이 '이것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라고 답했다"며 "오늘 저는 그 또 다른 시작에서 이야기를 이어받는다.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서른을 맞아 단단해졌고 올해 우리는 선 자리에 머물지 않고 세계를 향해 한 걸음 내디딘다"고 힘찬 출발을 알렸다.부산국제영화제는 올해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A-리스트 영화제'로 선정되면서 칸 베를린 베니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 주요 영화제가 되는 쾌거를 거뒀다. 사진은 배우 조인성 조여정 설경구 전도연, 이창동 감독이 10월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는 모습. /부산=김성렬 기자두 번째 해를 맞은 부산국제영화제의 경쟁부문은 첫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층 밀도 높은 라인업을 자랑한다. 이들은 올해 완성도와 개성을 두루 갖춘 아시아영화 13편을 대상으로 총 5개 부문의 '부산 어워드'를 수여한다. 이 가운데 '부산 어워드 대상' 수상작에는 미국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자격이 주어지는 만큼 결과에 이목이 집중된다.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심사위원장을 맡은 장이머우 감독을 비롯해 비간 감독, 이시카와 케이 감독, 정주리 감독, 카자흐스탄 배우 사말 예슬라모바와 최희서로 구성된 7인의 심사위원단이 무대에 올라 시선을 사로잡았다.정주리 감독은 "심사위원이 돼서 어깨가 무겁고 마음이 답답했는데 오늘 내려오면서 '나를 뒤흔드는 영화가 있을 거라는 기대와 흥분으로 심사하자'는 생각을 했다"며 "세계에서 가장 열정적이고 진지한 부산의 관객들처럼 영화를 한 편 한 편 보고 흔들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또한 올해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은 배우 겸 감독 메기 질렌할이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하고 아카데미 감독상 수상자 알폰소 쿠아론, 프랑스 배우 이자벨 위페르와 샤를로트 갱스부르도 부산을 찾는다. 여기에 이창동 나홍진 김지운, 고레에다 히로카즈 등 세계 영화계에서 활약해 온 국내외 주요 영화인들이 영화제를 빛낸다.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의 주인공이 된 양자경은 "수많은 세월이 흘러 부산을 다시 찾게 돼 매우 뜻깊다. 저의 영화 인생을 돌아보면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이 있는데 그 누구도 이 일을 혼자 해낼 수 없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10월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는 모습. /부산=김성렬 기자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의 주인공으로는 홍콩 배우 양자경이 선정됐다. 이는 매해 아시아 영화 산업과 문화 발전에 있어 가장 두드러진 활동을 보인 아시아의 영화인 또는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더 레이디'(2011) 이후 15년 만에 부산을 찾은 양자경은 한국어로 "감사합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수많은 세월이 흘러 부산을 다시 찾게 돼 매우 뜻깊다. 저의 영화 인생을 돌아보면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이 있는데 그 누구도 이 일을 혼자 해낼 수 없다는 것"이라며 "모든 영화 뒤에는 당신을 믿어주고 도전하게 하며 곁을 지켜주는 사람들이 있다"고 공을 돌렸다.부산국제영화제의 초석을 다진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은 한국영화공로상을 품에 안았다. 그는 "앞으로도 한국 영화를 알리기 위해 힘쓸 계획"이라고 식지 않은 열정을 드러냈고 한국 배우들을 비롯한 모든 관객은 일어나 기립박수를 보내며 존경심을 표했다. 중국 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 그리고 제작자인 허안화는 까멜리아상을 들어 올렸다.지난 1월 우리의 곁을 떠난 고(故) 안성기가 한국영화에 남긴 발자취를 기리는 '아름다운 시절, 안성기'를 비롯해 일본 애니메이션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일본 애니메이션 특별전: 광기의 걸작, 전율의 기대작 12+1', 양자경의 영화 세계를 조명하는 '모든 시간 모든 곳의 양자경'까지 여러 특별기획 프로그램이 영화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개막식의 피날레는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감독 김종관) 팀이 장식했다. 메가폰을 잡은 김종관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이희준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가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넸다.김 감독은 "열심히 만든 영화를 처음 봐주실 관객들, 많은 현실을 기반으로 멋진 환영을 만들어내는 사랑스럽고 존경하는 영화인들 앞에 서니까 매우 설렌다"며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작고 사소한 것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하고자 하는 작품이다. 찰나의 단면을 갖고 삶의 여러가지를 다룬 만큼, 관객들이 영화를 보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이야기를 나누면서 또 하나의 영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이날 막을 올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 및 부산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69편을 포함해 59개국 총 316편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시내 8개 극장 총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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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83]]></link>
			<title><![CDATA[ 김혜자 '혜자로운 미소'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38741791286399.jpg"/> 배우 김혜자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배우 김혜자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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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82]]></link>
			<title><![CDATA[ 윤경호 '큐티경호 부산에 왔어요~'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71881791285443.jpg"/> 배우 윤경호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배우 윤경호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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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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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81]]></link>
			<title><![CDATA[ 레드카펫 찾은 '팀 꿀알바'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151791285110.jpg"/> 배우 이희준과 김민하, 김다민 감독, 배우 윤경호(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새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의 배우 이희준과 김민하, 김다민 감독, 배우 윤경호(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 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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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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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홍상수-김민희 빠진 '눈 둘 데가 없네' 출연진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48091791285470.jpg"/>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의 배우 박미소와 권해효, 신석호(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의 배우 박미소와 권해효, 신석호(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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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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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79]]></link>
			<title><![CDATA[ '메이드 인 코리아'의 자부심…눈부신 비주얼 삼총사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95351791285893.jpg"/> 배우 우도환과 정우성, 현빈(왼쪽부터)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배우 우도환과 정우성, 현빈(왼쪽부터)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 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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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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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78]]></link>
			<title><![CDATA[ '사생활 논란' 황정민...수척해진 모습에도 미소 유지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7781791286001.jpg"/> 배우 황정민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배우 황정민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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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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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77]]></link>
			<title><![CDATA[ 부국제 레드카펫에 모인 '가능한 사랑'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67871791285147.jpg"/> 배우 조인성과 조여정, 설경구, 전도연, 이창동 감독(왼쪽부터)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배우 조인성과 조여정, 설경구, 전도연, 이창동 감독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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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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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76]]></link>
			<title><![CDATA[ 양자경 '반가워요 부산!'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56681791284585.jpg"/> 배우 양자경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배우 양자경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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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75]]></link>
			<title><![CDATA[ 손석구 '여유로운 미소'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89201791284553.jpg"/> 배우 손석구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배우 손석구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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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김도연 '레드카펫을 반짝반짝'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37831791284319.jpg"/> 배우 김도연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배우 김도연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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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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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73]]></link>
			<title><![CDATA[ 김도연 '환한 미소'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20981791283691.jpg"/> 배우 김도연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배우 김도연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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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유재명-류현경 '레드카펫 참석'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37231791281953.jpg"/> 배우 유재명(왼쪽)과 류현경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배우 유재명(왼쪽)과 류현경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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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71]]></link>
			<title><![CDATA[ 레드카펫 참석한 전재수 부산시장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34531791284206.jpg"/> 전재수 부산시장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전재수 부산시장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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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70]]></link>
			<title><![CDATA[ 슈화 '아름다움과 귀여움 담은 핑크빛 드레스'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99011791282645.jpg"/> 그룹 아이들 슈화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그룹 아이들 슈화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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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69]]></link>
			<title><![CDATA[ 판빙빙 '강한 레드에서 나오는 우아함'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82221791281152.jpg"/> 배우 판빙빙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배우 판빙빙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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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68]]></link>
			<title><![CDATA[ 김태호 PD '레드카펫 나들이'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74581791280998.jpg"/> 김태호 PD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김태호 PD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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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67]]></link>
			<title><![CDATA[ 슈화, 레드카펫 위 시선 집중 '핑크 드레스'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27381791280654.jpg"/> 아이들 슈화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아이들 슈화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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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66]]></link>
			<title><![CDATA[ 강렬한 레드, '고혹적 자태' 뽐내는 판빙빙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5401791279408.jpg"/> 배우 판빙빙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배우 판빙빙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 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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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65]]></link>
			<title><![CDATA[ 두 손 모은 예지원 '반가워요'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17641791278642.jpg"/> 배우 예지원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배우 예지원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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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64]]></link>
			<title><![CDATA[ 신현준 '찰떡궁합 나비 넥타이'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8541791277963.jpg"/> 배우 신현준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배우 신현준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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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63]]></link>
			<title><![CDATA[ 에릭남 '환한 미소'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23131791277249.jpg"/> 가수 에릭남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 [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가수 에릭남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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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62]]></link>
			<title><![CDATA[ 박성웅 '레드카펫 밟기 딱 좋은 날씨'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20391791276724.jpg"/> 배우 박성웅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배우 박성웅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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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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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61]]></link>
			<title><![CDATA[ 김다현, '블랙과 화이트의 청초함'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48091791276750.jpg"/> 가수 김다현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가수 김다현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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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60]]></link>
			<title><![CDATA[ 에릭남 '환한 손 인사'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96571791275954.jpg"/> 가수 에릭남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가수 에릭남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 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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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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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59]]></link>
			<title><![CDATA[ 김다현 '밝은 표정'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81931791275523.jpg"/> 가수 김다현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가수 김다현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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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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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58]]></link>
			<title><![CDATA[ 빈지노 '힙한 모자 차림'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14521791277879.jpg"/> 아이앱스튜디오 대표 임성빈(빈지노)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아이앱스튜디오 대표 임성빈(빈지노)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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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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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57]]></link>
			<title><![CDATA[ 중절모 쓴 문성근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21811791277063.jpg"/> 배우 문성근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배우 문성근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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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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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56]]></link>
			<title><![CDATA[ 빈지노, '힙'하게 부국제 참석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31001791277487.jpg"/> 임성민 아이앱스튜디오 대표(가수 빈지노)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임성민 아이앱스튜디오 대표(가수 빈지노)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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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55]]></link>
			<title><![CDATA[ '닥터X' 김지원, 타협 없이 정면 돌파…"절대 하지 않습니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33611791275861.jpg"/> 부조리와 맞서는 천재 외과의 계수정의 등장…1회 예고 공개배우 김지원이 출연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오는 9일 첫 방송한다. /SBS[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김지원이 구서대학교병원에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다.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극본 편성근, 연출 이정림, 이하 '닥터X') 제작진은 6일 구서대학교병원에 거센 파란을 일으킬 계수정(김지원 분)의 활약을 담은 1회 예고를 공개했다.'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TV 아사히에서 방영돼 메가 히트를 기록한 일본의 '닥터X'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다.1회 예고는 계수정이 수술실로 들어서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어 병원 밖에서 마주친 박태경(김우석 분)이 이름을 묻자 크게 'X' 자를 그려 보이는 계수정의 모습이 그려진다. 두 사람의 첫 만남과 'X'의 의미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1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SBS의사 용역 소개소에서 파견된 프리랜서 의사 계수정의 등장으로 구서대학교병원에는 거센 파란이 몰아친다. 계수정은 기존의 위계질서와 권위에 타협하지 않고 거침없는 정면 돌파에 나선다.그는 의사들로 가득 찬 대강당에서 "이거 왜 개복합니까?"라고 당당히 의문을 제기하고 흰 가운의 무리 사이를 망설임 없이 거슬러 걸어간다. 단호한 표정으로 "모두, 절대 하지 않습니다"라고 선언하는 그의 모습이 강렬하다.또한 수술실에 홀로 남아 "다 가시면 어떻게 합니까? 아무도 없습니다"라고 외치는 박태경의 절박한 목소리와 "어차피 자르면 되는 꼬리입니다"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던지는 병원장 부승권(손현주 분)의 묵직한 카리스마가 교차한다.이어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 장희숙(이정은 분)의 묘한 미소와 함께 "우리 소개소의 최고 에이스죠"라는 확신에 찬 목소리가 등장한다. 끝으로 '닥터X' 로고가 날카롭게 새겨지는 장면이 엔딩을 장식한다.총 12부작으로 구성된 '닥터X'는 오는 10월 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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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54]]></link>
			<title><![CDATA[ 개막작 기자회견 참석하는 김민하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68891791267210.jpg"/> [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배우 김민하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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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53]]></link>
			<title><![CDATA[ 질의 답하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김종관 감독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36701791267067.jpg"/> [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김종관 감독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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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52]]></link>
			<title><![CDATA[ '한 공간 속 펼쳐지는 담백한 이야기들'...부국제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52641791266650.jpg"/> 김종관 감독과 배우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김종관 감독과 배우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이번 영화제에서 최초로 공개된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하나의 카페에서 서로 다른 시간대에 머문 사람들의 관계를 다룬다.작품에서는 유진과 현오의 우연한 마주침과 중학교 시절 친구인 상미와 영민의 엉뚱하고 느닷없는 재회, 웹소설 작가 혜진과 영화감독 동남의 웃음기 가득한 불꽃 튀는 첫 만남, 아이돌 준비생 나경과 연인 종수의 애틋한 한순간까지 펼쳐낸다.김종관 감독은 단편 데뷔작 '폴라로이드 작동법'(2004)으로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을 받으며 섬세한 감정 연출에 재능 있는 신예로 단번에 인정받았다.한편,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는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 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되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되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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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51]]></link>
			<title><![CDATA[ [31st BIFF] "사소함의 중요성"…모두에게 선물 같은 '낮과 밤은 서로에게'(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36461791266794.jpg"/> 개막작으로 선정…오늘(6일) 시사회 및 기자회견 진행 김민하·주종혁·한선화·장률·심은경 등 출연김종관 감독과 배우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부산=박지윤 기자]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포문을 힘차게 열었다. 김종관 감독은 다양한 매력을 지닌 배우들과 함께 작고 사소한 것에 대한 중요성을 전 세계 관객들에게 전달하겠다는 각오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감독 김종관)의 시사회 및 기자회견이 6일 오후 부산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종관 감독과 정지혜 프로그래머, 배우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가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동일한 카페에 서로 다른 시간대에 머문 유진(김민하 분)과 현오(주종혁 분)의 우연한 마주침, 중학교 시절 친구인 상미(한선화 분)와 영민(장률 분)의 엉뚱하고 느닷없는 재회, 웹소설 작가 혜진(심은경 분)과 영화감독 동남(이희준 분)의 웃음기 가득한 불꽃 튀는 첫 만남, 아이돌 준비생 나경(전소영 분)과 연인 종수(김동휘 분)의 애틋한 한순간까지 총 네 개의 이야기를 펼쳐낸다.메가폰을 잡은 김종관 감독은 단편 데뷔작 '폴라로이드 작동법'(2004)으로 미쟝센단편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을 받으며 단숨에 주목받았고, '최악의 하루' '더 테이블' '조제' 등을 통해 독보적인 영화 세계를 구축해 왔다.그런 그가 이번에는 불특정 다수가 오고 가며 잠시 머물다 떠나는 카페라는 장소의 특성을 살리면서 인물 저마다의 서사와 캐릭터, 분위기와 뉘앙스를 경쾌한 호흡과 사려 깊은 시선으로 그려낸다.김종관 감독은 '낮과 밤은 서로에게'를 통해 불특정 다수가 오고 가며 잠시 머물다 떠나는 카페라는 장소의 특성을 살리면서 인물 저마다의 서사와 캐릭터, 분위기와 뉘앙스를 경쾌한 호흡과 사려 깊은 시선으로 그려낸다. /부산=김성렬 기자이날 김 감독은 "개막작이라는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영화를 보여드리게 돼서 기쁜 마음"이라며 "세계적인 위상이 있는 부산국제영화제가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말하고자 하는 작고 사소함에 대한 중요성에 손을 들어준 것 같아서 감사한 마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정지혜 프로그래머는 "많은 관객이 야외극장에서 3시간 가까이 작품을 볼 때 무리 없이 즐겁게 볼 수 있는 게 개막작의 선정 기준"이라며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이에 충분히 부합한다. 감독님과 배우들의 하모니 그리고 이들의 연기 내공이 고스란히 전달되는 작품"이라고 소개했다.이어 김종관 감독은 "일반적인 영화는 며칠에서 몇 년에 걸친 일반적인 서사 구조 안에서 사건을 빌드업하고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간다면 우리는 네 개의 대화만 있다"며 "대화라는 하나의 단면을 통해 캐릭터들이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흘러갈지를 상상하게 하고 그다음에 무언가를 그릴 수 있는 그런 영화이자 관객들과 깊은 관계가 생기는 작품이 되기를 바랐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또한 그는 영화 제목 의미에 관해 "한 사람은 낮에 있고 한 사람은 밤에 있는데 그 사람들이 연결돼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마지막 에피소드는 같은 공간에 있다가 서로 낮과 밤이 되는 이야기인만큼 양면에 대한 것들이 계속 오간다"며 "저마다의 사연이 있고 그들이 만들려는 영화와 꿈, 현실이 있는데 이게 낮과 밤처럼 서로 대비되지만 연결돼 있기도 하다. 이를 통해 타인을 이해하는 영화가 되길 바랐다"고 설명했다.유진 역을 맡은 김민하는 "오랫동안 좋아했던 김 감독에게 대본을 받았고 자신의 에피소드를 촬영하는 날이 생일이었다. 선물 그 자체였다"고 회상했다. /부산=김성렬 기자김민하는 간밤에 묘한 꿈을 꾼 여자 유진 역을 맡아 신비롭고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주종혁은 시계 장인을 꿈꾸는 현오 역을 맡아 운명적인 만남에 대한 기대와 설렘을 건넨다.오랫동안 좋아했던 김 감독에게 대본을 받았고 자신의 에피소드를 촬영하는 날이 생일이었던 만큼 작품으로부터 두 개의 선물을 받았다는 김민하다.그는 "한 공간에서 수많은 이야기가 오가고 이것들이 모여서 편지 소설 영화가 될 수 있는 것 같더라. 또한 큰 흐름의 파도가 될 수도 있는데 그동안 큰 사건만 하나의 이야기로 치부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에 소소한 행복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주종혁은 "감독님께서 김민하가 숨 쉬듯이 연기한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런 연기 톤을 맞춰보고 싶었다. 함께 연구하면서 재밌게 촬영했다"고 회상했다.심은경은 새침하고 꼿꼿한 태도를 지닌 인기 소설가 혜진으로 분해 독립 영화감독 동남을 연기한 이희준과 영화의 한 페이지를 책임진다.이와 관련해 그는 "제가 해보지 않은 캐릭터였고 저에게 없는 성격의 소유자라서 혜진이라는 인물이 어렵게 다가왔다"며 "그래서 감독님이 왜 저에게 제안했을지 궁금증이 컸다. 도전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는 작품"이라고 힘주어 말했다.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에 참석한 한선화는 "오늘이 제 생일"이라고 말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부산=김성렬 기자상미로 분한 한선화는 이날 생일이라고 밝혔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그는 "저의 고향인 부산에서 열리는 너무 사랑하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김종관 감독님의 작품으로 개막작으로 관객들과 만날 수 있어서 영광"이라고 환하게 웃어 보였다.장률은 영민을 연기하며 한선화와 짜릿하고 기묘한 재회를 그려낸다. 그는 "저희의 장면이 독특하고 말의 개연성도 일반적이지 않아서 특색있다고 느껴서 더 재밌게 다가왔다. 어떻게 영화적으로 잘 표현할까를 고민했다. 한선화가 너무 훌륭했다. 다음 작업으로 또 만나고 싶다"고 두터운 신뢰를 내비쳤다.나경 역의 전소영은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배움의 기회'라고 정의하며 "제 인생에 있어서 두 번째 작품이었다. 정말 아무것도 몰랐는데 선배님들과 감독님께서 하나부터 열까지 차근차근 알려주셨다"고 회상했다.지난 3월 전역한 후 첫 공식 일정에 참석한 김동휘는 종수 역을 맡아 전소영과 쌉싸름하고 애틋한 마지막 순간을 통과하는 커플의 이야기를 펼쳐냈다. 그는 "김종관 감독님의 영화를 다 챙겨봤는데 출연 제안을 받았을 때 '배우라는 직업이 이럴 때는 정말 좋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굉장히 뿌듯했다"고 덧붙였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 및 부산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부산=박헌우 기자끝으로 김종관 감독은 "작고 미시적인 세계의 아름다움을 그 안에서 들여다보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데 그 수고가 결코 작지 않다. 많은 걸 걸어야 하고 많은 싸움을 해야 하는데 이를 함께 해준 스태프들, 배우들의 열의가 있어서 이 작업과 도전을 할 수 있었다"고 공을 돌리며 작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오는 11월 전국 극장에서 개봉된다.한편 종전에 수요일이던 개막일을 하루 앞당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 및 부산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 선보이는 공식 초청작은 지난해보다 5편 늘어난 59개국 246편이며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69편도 함께 선보인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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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50]]></link>
			<title><![CDATA[ '나의 유죄인간' 임시완·설인아, 예측 불가 로맨스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95531791261532.jpg"/> 캐릭터 포스터 공개 19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 출연하는 배우 임시완 설인아 연우 김정현(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tvN[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임시완과 설인아가 아슬아슬한 관계를 형성한다.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 연출 박단희) 제작진은 6일 윤이준(임시완 분) 강재희(설인아 분) 김시현(김정현 분) 이혜정(연우 분)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 윤이준과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의 밀착 스릴 로맨스다.포스터 속 윤이준은 화려하게 차려진 만찬 앞에 앉아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이런 말 황송하게 들리겠지만, 내가 널 좋아하게 됐어"라는 문구가 더해져 높은 자존감을 가진 윤이준의 성격을 드러낸다.윤이준의 수행비서로 잠입 수사 중인 강재희는 깔끔한 슈트와 단정한 넥타이 차림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러나 목뒤로 향한 손과 표정에서는 어딘가 난감한 기색이 느껴진다. 특히 "고백하지 마십시오, 전 지금 남자입니다"라는 문구는 남자 수행비서로 위장한 상황에서 난데없이 고백까지 받게 될 강재희의 앞날을 암시한다.윤이준의 오랜 친구이자 태강그룹 법무팀 소속 변호사 김시현은 두 잔의 커피를 양손에 든 채 미소 짓고 있다. 여기에 "지금부터 당신 인생에 함부로 침범해 볼까 합니다만"이라는 문구가 더해져 그가 어떤 관계를 만들어갈지 궁금증을 높인다.이혜정은 팔짱을 낀 채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회사에선 그림자, 퇴근하면 내가 주인공이에요"라는 문구는 출근과 동시에 존재감을 낮추고 퇴근하면 자신만의 삶을 즐기는 이혜정의 성격을 보여준다.총 12부작으로 구성된 '나의 유죄인간'은 오는 19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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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49]]></link>
			<title><![CDATA[ '문무' 김강우, 신라 승부사 김춘추 변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34451791263059.jpg"/> 신라 제29대 국왕 김춘추 役…스틸 공개배우 김강우가 KBS2 새 대하드라마 '문무'에서 태종무열왕 김춘추 역을 맡는다. /KBS2[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김강우가 남다른 정치 감각으로 신라를 지킨다.KBS2 새 대하드라마 '문무'(극본 김리헌·홍진이, 연출 김영조·구성준) 제작진은 6일 탁월한 외교력과 처세술을 갖춘 지략가 김춘추 역을 맡은 김강우의 스틸을 공개했다.'문무'는 600년간 이어진 전쟁과 삼국 내부의 격변 속에서 단 하나의 승리를 향해 모든 것을 건 지도자들의 처절하고 고독한 대서사를 다룬 작품이다.극 중 김강우가 연기하는 김춘추는 폐립 된 진지왕의 손자로 성골들의 견제를 받는 인물이다. 대야성이 백제에 함락되며 신라가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하자 정치의 중심에 뛰어든다.김춘추는 그만의 방식으로 나라를 지키고자 한다. 진골 출신 중 최초로 왕위(신라 제29대 태종무열왕)에 오른 그는 삼국통일이라는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스틸 속 김강우는 단단한 눈빛과 기백으로 김춘추의 뜨거운 열정을 그려내고 있다. 혼란이 몰아치는 전투부터 목에 칼이 들어오는 일촉즉발의 외교 현장까지 극한의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김춘추의 강인한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김춘추는 신라의 운명을 걸고 외교의 일선에 섰던 전략가다. 냉철한 결단력과 불굴의 의지를 숨긴 채 탁월한 언변과 소통 능력을 앞세운다. 시대의 풍파 속에서도 굳건히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낸 김춘추의 치열한 여정이 김강우의 섬세한 연기로 표현된다.제작진은 "김강우는 예리함과 온화함을 넘나드는 김춘추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그려내고 있다"며 "김춘추가 삼국통일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면서 맞닥뜨렸던 고뇌와 선택의 순간들이 시청자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총 28부작으로 구성된 '문무'는 오는 11월 14일 첫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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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48]]></link>
			<title><![CDATA[ 이휘재, 오늘(6일) 부친상…모친상 후 3년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47331791260500.jpg"/> 오는 8일 오전 9시 발인방송인 이휘재의 부친이 6일 별세했다. /더팩트 DB[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부친상을 당했다.6일 스포티비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휘재의 부친 고(故) 이강일 씨가 향년 87세의 나이로 이날 새벽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서울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에 차려졌다. 발인은 8일 오전 9시,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생전 고인은 아들과 여러 방송에 모습을 비췄다.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 쌍둥이 손주와 함께하는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는 매년 가족 여행을 챙기는 이휘재를 효자로 꼽았다.이휘재는 2023년 모친상을 치른 바 있다. 3년 만에 다시 비보를 겪게 된 그를 향한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1992년 MBC 3기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휘재는 '일요일 일요일 밤에' '스펀지' '세바퀴' 등의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활약했다. 2022년부터 가족과 함께 캐나다에 거주하며 휴식기를 가졌던 그는 올해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며 약 4년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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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47]]></link>
			<title><![CDATA[ 산울림 김창훈, 새 밴드 '까망' 결성…24일 첫 공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17511791260890.jpg"/> 삼익문화재단 '명가의 초대' 선정 24일 오후 5시 엠팟홀서 라이브밴드 산울림의 베이시스트 김창훈(사진 맨 오른쪽)이 새로운 밴드 까망을 결성하고 24일 첫 공연을 펼친다./스윗뮤직[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밴드 산울림의 멤버 김창훈이 새로운 밴드 프로젝트로 돌아온다.공연기획사 스윗뮤직은 6일 "산울림의 김창훈이 새로운 밴드 까망을 결성하고 24일 서울 강남구 삼익악기 엠팟홀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1973년 형제인 김창완 김창익과 밴드 산울림을 결성하고 베이시스트로 활동한 김창훈은 작곡가로도 활발히 활동하며 많은 명곡을 만들어냈다. 산울림의 대표곡 '회상', '내 마음은 황무지', '초야', '산할아버지'와 샌드페블즈 '나 어떡해', 김완선 '오늘 밤' 등이 그의 손에서 탄생한 작품이다.이후 2009년에는 첫 번째 정규앨범 'The Love(더 러브)'를 발표하고 솔로 데뷔했으며, 2017년에는 유병열 서민석 최원혁 등과 밴드 블랙스톤즈를 결성해 활동하기도 했다.그로부터 약 10년 후 김창훈이 다시 선보이는 새로운 밴드 프로젝트 까망은 '모든 색을 합치면 까망이 되듯 모든 세대를 아우르겠다'는 의지를 담아 결성한 팀이다.김창훈은 까망에서 신선하고 파격적인 음악은 물론이고 차별과 편견을 극복하고, 다름과 차이를 이해하며 포용하는 메시지를 세상에 전하겠다는 각오다.까망에는 김창훈과 함께 인디 신에서의 실력으로 정평이 난 김선(드럼), 조이민(기타), 정가(베이스), 여지수(피아노)가 멤버로 참여한다. 삼익문화재단에서 주최하는 브랜드 공연 '명가의 초대'의 52번째 게스트로 선정된 이들은 탄탄한 음악적 내공과 하모니를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이 공연에서 밴드 까망은 산울림 시절 김창훈이 만든 '산할아버지', '회상', '독백', '내 마음은 황무지' 등은 물론 샌드페블즈의 '나 어떡해', 김창훈의 숨은 솔로 명곡 등을 라이브로 들려줄 계획이다.까망이 출연하는 '명가의 초대'는 24일 오후 5시 펼쳐지며, 자세한 사항은 삼익문화재단 공식 소셜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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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홍예지·아이들 미연, '청담국제고등학교' 새 시리즈 출연…2027년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42511791259889.jpg"/> 현석·김민기와 호흡 2027년 공개 목표로 촬영 돌입배우 홍예지(왼쪽)와 아이들 미연이 새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 : 로열캠프'로 호흡을 맞춘다. /더팩트 DB[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홍예지와 그룹 아이들 미연이 '청담국제고등학교'의 세계관을 이어간다.제작사 와이낫미디어는 6일 "새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 : 로열캠프'(극본 오제라, 연출 박봉섭)가 오는 2027년 공개를 목표로 촬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청담국제고등학교 : 로열캠프'는 모두가 선망하는 귀족학교 청담국제고등학교 편입을 위한 '로열캠프'를 배경으로 그곳에 모인 학생들의 치열한 경쟁과 욕망, 그 이면에 감춰진 비밀을 그린 하이틴 심리 스릴러다. 지난 2023년 공개된 '청담국제고등학교' 시즌1과 2025년 방영된 시즌2의 세계관을 확장한다.홍예지는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빼앗긴 뒤 '로열캠프'에 뛰어드는 문지원 역을 맡는다. 공부도 잘하고 야무진 성격을 지닌 문지원은 강한 생존력의 소유자다. 자신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든 사건을 계기로 복수를 결심하고 청담국제고 '로열캠프'에 입성한다.미연은 문지원과 팽팽하게 대립하는 청담국제고의 새로운 퀸 차세미로 분한다. 태한그룹 외동딸인 차세미는 어릴 때부터 계급과 힘의 논리를 빠르게 체득한 인물이다. 그러나 자신의 자리를 위협하는 문지원이 등장하면서 흔들리기 시작한다.현석은 재벌 후계자 소이준 역을 연기한다. 태한그룹의 라이벌 기업 셀홀딩스의 장남인 소이준은 뛰어난 두뇌와 상냥함을 갖췄지만 사랑과 우정조차 이해관계로 바라보는 인물이다. 이후 계급에 굴하지 않는 문지원에게 관심을 가지면서 변화를 맞는다.김민기는 문지원의 소꿉친구이자 테니스 국가대표 출신 서동화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의리 있고 긍정적인 성격의 서동화는 청담국제고 편입을 인생을 바꿀 기회로 여기며 '로열캠프'에 입성한다. 이후 자신에게 소중한 것들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는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청담국제고등학교 : 로열캠프'는 2027년 공개를 목표로 본격 촬영에 돌입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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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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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TF프리즘] '주말 안방' 책임지는…장수 리얼 버라이어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3/20267055179124555700.jpg"/> 지상파 3사 장수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 소개 '시청률'과 '인기'는 하락했지만 여전히 뚜렷한 '정체성'리얼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런닝맨' '놀면 뭐하니?'(왼쪽부터)가 매주 주말 안방극장에서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각 제작사[더팩트 | 문채영 기자] 지상파 채널의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들은 오랜 시간 시청자와 함께하며 예능의 한 축을 담당해 왔다. 특히 주말 예능의 경우, 한때는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바탕으로 '국민 예능'이라 불릴 정도로 대중적인 인기를 누리기도 했다.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와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이 등장하면서 TV 시청 방식은 크게 달라졌고, 과거만큼의 압도적인 시청률이나 화제성을 기록하긴 어려워진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수년, 수십 년간 쌓아온 노하우와 상징성을 바탕으로 주말 시청자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전하는 프로그램들이 있다.KBS2는 지난 2007년 첫선을 보인 '1박 2일'을 19년째 방송 중이며, SBS '런닝맨' 역시 2010년부터 16년 동안 시청자들을 찾고 있다. MBC 또한 '무한도전'의 뒤를 이어 출발한 '놀면 뭐하니?'를 7년째 이어오며 각 사의 대표 예능으로 제 몫을 다하는 중이다.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이 2007년부터 꾸준히 주말 안방극장에 재미를 전하고 있다. 현재 문세윤 이용진 이준 딘딘 이기택으로 구성된 시즌4를 방송하고 있다. /KBS2◆ '곧 20주년' KBS2 '1박 2일', 여행 버라이어티의 역사여행 리얼 버라이어티 장르에서는 '1박 2일'을 빼놓을 수 없다.KB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은 유쾌한 여섯 남자가 아름다운 우리나라 방방곡곡을 1박 2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각종 미션과 복불복 게임으로 재미를 안기며 국내 여행 프로그램 중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프로그램은 2007년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꾸준히 시즌을 거듭해 왔다. 2012년 시즌2, 2013년 시즌3를 진행한 후 지난 2019년부터 시즌4를 시작했다. 전 시즌을 통틀어 현재까지 약 1000회에 달하는 회차를 방송했을 뿐만 아니라 어느덧 20주년을 앞두고 있다.'1박 2일'은 인기 예능 PD 나영석을 지금의 자리에 올려놓는 데 큰 역할을 한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나영석은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진행된 시즌1의 메인 PD로 활약했다. 출연자들과 격의 없이 어울리는 모습으로 시청자의 호응을 얻었으며 그의 센스가 가미된 게임들로 '1박 2일'을 성공으로 이끌었다.장수 프로그램인 만큼 출연진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1박 2일'의 정체성을 확립한 시즌1에는 강호동을 필두로 이수근 은지원 노홍철 이승기 등이 이름을 올렸다. 시즌2는 김승우 유해진 차태현 성시경 주원, 시즌3는 김준호 데프콘 이용진 윤시윤, 시즌4는 연정훈 조세호 김선호 나인우 유선호를 거쳐 현재 문세윤 이용진 이준 딘딘 이기택이 활약 중이다.다만 김종민만큼은 예외다. 수많은 출연자가 교체됐음에도 불구하고 김종민은 시즌1부터 현재까지 '1박 2일'의 20년 역사를 함께한 유일한 출연자다.'1박 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한다.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이 원년 멤버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송지효에 신규 멤버 양세찬 지예은이 더해진 7인 체제로 방송을 이어오고 있다. 다양한 미션과 게임으로 유쾌함을 자아낸다. /SBS◆ SBS '런닝맨', 단일 시리즈 국내 '최장수 버라이어티'SBS에는 16년째 계속되고 있는 리얼 버라이어티 '런닝맨'이 있다.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스타 게스트와 함께 멤버들이 웃음을 만들기 위해 아낌없이 노력하는 프로그램이다. 초기에는 '런닝맨'이라는 프로그램 명칭에 걸맞은 추격전 게임 이른바 '이름표 떼기'가 존재했으나 최근에는 다양한 콘셉트의 게임 포맷으로 확대됐다.'런닝맨'은 지난 2010년 7월 첫 방송을 시작해 올해로 16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13일 기준 820회를 돌파했으며 하나의 시즌으로 이루어진 역대 국내 최장수 버라이어티 예능이다.주목할 만한 점은 원년 멤버와 신규 멤버의 적절한 조화다. 2010년부터 고정으로 출연 중인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송지효에 더불어 2017년에 양세찬, 2024년에 지예은을 합류시켜 현재 7인 체제로 방송을 이어가고 있다.100역 개국의 해외 시청자들에게도 방영되고 있어 글로벌적으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중국에서는 '런닝맨'의 판권을 정식으로 수입해 '달려라'는 제목의 프로그램으로 방영 중이다. 우리에게 익숙한 그룹 아이들(i-dle)의 중국인 멤버 우기가 2019년부터 MC를 맡고 있다.'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한다.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가 매번 참신한 콘셉트의 코너로 시청자의 웃음을 저격한다. 유재석을 필두로 하하 허경환 주우재고 고정으로 출연 중이다. /MBC◆ MBC '놀면 뭐하니?', 부캐릭터 등 '콘셉트 과몰입' 맛집'무한도전'을 잇는 MBC의 리얼 버라이어티 '놀면 뭐하니?'도 어느덧 7주년을 맞이했다.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연예계 웃음 사냥꾼들이 재미와 감동을 전하며 한계가 없는 오픈형 버리어이티 프로그램이다. 매번 색다른 콘셉트에 맞춰 과몰입하는 멤버들의 모습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낸다.지난 2019년 7월 첫 방송한 프로그램은 MBC의 간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을 2006년부터 2019년까지 연출했던 김태호 PD의 신작으로도 많은 화제를 모았다. 특히 '무한도전' 메인 MC 유재석과 함께한다는 소식에 많은 팬들을 설레게 했다.초기 방송은 유재석 1인 체제로 출발했다. 유소스타 유산슬 유라세 유르페우스 등 유재석의 부캐릭터를 계속해서 등장시키며 색다른 재미를 추구했다. 하지만 2021년부터는 정준하 하하 신봉선 이미주 등을 영입하며 단체 예능으로 전환했다.여기에 2022년 김태호 PD가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면서 전혀 다른 분위기의 예능이 됐다. 현재의 '놀면 뭐하니?'는 여러 게스트를 불러 모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셉트 아래 멤버들이 매번 색다른 도전을 즐기는 내용으로 전개된다. 출연자 라인업 역시 변화를 거듭한 결과 현재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로 굳혀진 상황이다.프로그램은 꾸준히 3~4%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성적 측면에서 크게 두각이 드러나지는 않지만 유재석이라는 인기 방송인 그리고 시청자의 흥미를 유발할 만한 코너들을 계속해서 선보이며 주목할 만한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해 선보인 '80s 서울 가요제'로 많은 인기를 모았다.'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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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44]]></link>
			<title><![CDATA[ 이창동 "'가능한 사랑'은 우리는 어떤 사랑이 가능한지 묻는 작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32051791255684.jpg"/> 스틸컷과 제작기 영상 공개 영화 주제의식 및 캐릭터 설명글로벌 OTT 서비스 넷플릭스가 영화 '가능한 사랑'의 스틸컷과 제작기 영상을 공개했다./넷플릭스[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영화감독 이창동이 신작 '가능한 사랑'에 담긴 의미를 밝혔다.글로벌 OTT 서비스 넷플릭스는 6일 영화 '가능한 사랑'(감독 이창동)의 캐릭터 스틸과 제작기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캐릭터 스틸에는 영화의 주역인 미옥(전도연 분)과 호석(설경구 분), 상우(조인성 분), 예지(조여정 분)가 지닌 서사와 심리를 또렷하게 담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먼저 상우와 예지 부부의 별장에서 울음을 힘겹게 참고 있는 듯한 미옥의 모습은 여름 휴가가 그의 내면에 어떤 파장을 일으켰음을 보여준다. 이어 스틸에는 심리치료를 받는 호석, 여유로운 모습의 상우, 카메라 옆에 앉아 상대방의 이야기에 몰입하고 있는 예지, 그리고 미옥 호석 상우 예지가 한자리에 모여 함께 식사하는 모습 등이 이어지며 네 주인공의 감정 변화를 보여준다.스틸과 함께 공개된 제작기 영상에는 '가능한 사랑'​의 주제 의식과 각 캐릭터의 더 자세한 내용이 담겼다. 이창동 감독은 "영화적으로 가지는 의미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만 작품을 만든다"며 "'가능한 사랑'은 우리는 어떤 사랑이 가능한지, 그 가능한 사랑은 어떤 의미가 있는지, 그걸 질문하는 이야기"라고 밝혔다.이어 그는 "노동 문제는 우리 인간의 삶에 결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게 됐고, 이를 다큐멘터리 감독의 이야기와 결합해야겠다는 아이디어가 생겼다"며 "노동자만의 이야기가 아니고 영화 만드는 사람의 이야기가 함께 결합됐다"고 '가능한 사랑'이 담은 주제를 전했다.배우들이 말하는 캐릭터 소개도 관심을 모은다. 전도연은 미옥에 대해 "시한폭탄을 가슴에 안고 사는 인물이라고 생각했다. 남편의 상처가 언제 터질지 몰라서 늘 노심초사하고, 안절부절못하면서도 끝까지 남편을 포기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호석을 연기한 설경구는 "해고라는 게 자신의 실패처럼 느껴질 수 있다. 그런데 그걸 일상에서 안 드러내려는 모습을 표현했다"고 말했다. 또 이창동 감독은 예지와 상우에 대해서 "예지는 머리로 분석해서 할 수 있는 역할이 아니다. 몸으로 이해해야 하는데 조여정은 그걸 이해한 배우다. 조인성은 그 인물 자체로 카메라 앞에서 살아가는 모습 자체가 재미있었다"고 덧붙였다.이창동 감독은 제작기 영상에서 '가능한 사랑'에 담긴 의미를 설명했다./넷플릭스이창동 감독의 일곱 번째 장편 연출작인 '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 호석과 그의 아내 미옥,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 예지와 그녀의 남편 상우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등이 출연한다.이 작품은 한국 영화 최초 베니스국제영화제 심사위원대상과 토론토국제영화제 트리뷰트 어워즈 TIFF 에버트 감독상 등을 수상하며 국내외 언론에 호평을 받고 있다.'가능한 사랑'은 현재 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11월 6일 넷플릭스에 공개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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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43]]></link>
			<title><![CDATA[ 추성훈→지코 '상남자의 여행법', 강력해진 티키타카 케미(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19721791254148.jpg"/> 6일 온라인 기자간담회 개최 "동네 친구가 생각나는 여행"황인목 PD, 방송인 추성훈, 가수 지코 김종국, 김진호 PD(왼쪽부터)가 6일 진행된 SBS Plus·MBN 새 예능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의 화상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SBS Plus, MBN[더팩트 | 문채영 기자] 진짜 수컷의 여행기를 그리는 '상남자의 여행법'의 두 번째 이야기가 대만에서 펼쳐진다. 방송인 추성훈, 가수 김종국에 새로운 막내 지코가 합류했다. 과연 이들이 어떤 상남자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SBS Plus·MBN 새 예능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이하 '상남자의 여행법')의 기자간담회가 6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진호 PD와 추성훈 김종국 지코가 참석해 '상남자의 여행법'만의 차별점을 짚으며 시청을 독려했다.'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을 따라 즐기는 수컷 남자 추성훈 김종국 지코의 즉흥 여행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올해 4월에 방송한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편의 후속작이다.지난 규슈 편에 이어 이번 대만 편의 연출을 맡게 된 김진호 PD는 "더 거침없는 승부욕과 티키타카가 어우러진 브로맨스 여행기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요즘 트렌드인 생생함을 살린 여행 예능"이라고 소개했다.방송인 추성훈, 가수 김종국 지코(왼쪽부터)가 SBS Plus·MBN 새 예능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에 함께 출연한다. /SBS Plus, MBN다시 '상남자의 여행법'으로 돌아오게 된 맏형 추성훈은 "상남자의 마음을 가지고 재밌게 촬영했다"며 "방송을 보는 시청자들도 즐겁게 볼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고 전했다.특히 촬영 당시 은퇴 경기를 앞두고 있던 그에게 힐링과도 같은 시간이었다고. 추성훈은 "은퇴 시합을 결정하기 전에 프로그램 섭외가 됐다"며 "여러 부분이 겹쳤지만 제작진이 많이 배려해 줬다. 여행하면서 운동하면서 쉬는 느낌이라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추성훈과 규수에 이어 대만 여행을 함께 하게 된 김종국 역시 "'상남자의 여행법'은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예능"이라며 "판이 깔려 있으면 피하지 않는다"고 돌아봤다.또한 김종국은 준비가 철저한 제작진에게 감사를 전했다. "제작진을 만나러 가는 즐거움도 있었다"는 그는 "제작진의 말을 항상 따르지는 않았지만 준비를 워낙 많이 해줘서 항상 기대된다. 궁합이 잘 맞는다"고 설명했다.새로운 막내로 합류하게 된 지코는 "추성훈 김종국과 함께 대만을 여행하면서 소중한 경험을 많이 쌓았다"며 "두 형들이 나를 편하게 대해줘서 좋았다. 추성훈 김종국이 가식 없이 방송 그대로라 신기했다"고 말했다.2023년에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수학 없는 수학여행' 이후 약 3년 만에 여행 예능의 고정으로 복귀하는 그는 "'상남자의 여행법'은 단지 여행 예능 같지 않다"며 "여행은 단지 우리의 말과 에피소드를 담는 수단에 불과하다. 그래서 나와 결이 잘 맞는다"고 강조했다.SBS Plus·MBN 새 예능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은 6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한다. /SBS Plus, MBN'상남자의 여행법'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역시 이들의 예측 불가 상남자 모멘트다. 새로운 라인업으로 돌아온 만큼 어떤 호흡으로 시청자에게 웃음을 안길지 궁금증이 커진다.추성훈과 김종국은 익숙해진 만큼 티키타카의 재미가 높아졌다. 추성훈은 "김종국에게는 운동선수 느낌이 있어서 다른 연예인보다 대화가 재밌다"고 말했다. 김종국 역시 "동네 노는 형 같은 느낌이 있어서 편하다"며 "방송을 위한 모습이 아니라 좋아한다"고 전했다.여기에 막내 지코의 활약도 만만치 않다. 추성훈은 "지코가 너무 상남자"라며 "저녁에 술을 함께 마시며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고 설명했다. 김종국은 "지코의 처음과 마지막 모습이 많이 다르다"며 "내려놓는 그의 모습을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지코는 따로 또 같이하는 이들의 분위기를 장점으로 꼽았다. "나에게는 보필보다 방치가 극진한 대접"이라는 지코는 "추성훈과 김종국은 함께할 때는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지만 촬영이 끝나면 철저한 개인주의다. 덕을 많이 봤다"고 털어놨다.끝으로 이들은 '상남자의 여행법'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먼저 김진호 PD는 "숨겨진 보물 같은 곳들을 충실하게 소개하는 여행 프로그램"이라며 "웃음과 정보를 시청자에게 전하겠다"고 말했다.지코는 "눈과 귀뿐만 아니라 코로 향까지 느껴질 것만 같은 프로그램"이라며 "오감을 자극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김종국은 "친한 형 동생이 소소하게 농담하며 편하게 여행하는 모습"이라며 "동네 친구가 생각나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SBS Plus·MBN 새 예능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은 6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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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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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42]]></link>
			<title><![CDATA[ '라이어', 유연석 vs 서현진…엇갈린 진실 속 대립]]></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24811791254587.jpg"/> 사실을 말하는 남자 vs 진실을 주장하는 여자 3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에 출연하는 배우 유연석(왼쪽)과 서현진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MBC[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유연석과 서현진이 하나의 진실을 두고 팽팽하게 맞선다.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극본 백재영, 연출 조영민) 제작진은 6일 유연석과 서현진의 날 선 대립이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이야기다. 2016년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 함께 출연했던 유연석과 서현진이 10년 만에 호흡을 맞추는 작품으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유연석은 심장외과 전문의이자 '사실을 말하는 남자' 민준호 역을 맡는다. 서현진은 초등학교 사서교사이자 '진실을 주장하는 여자' 강지선으로 분한다.포스터 속 민준호와 강지선은 서로를 마주 보고 서 있다. 두 사람의 흔들림 없는 눈빛은 각자가 주장하는 사실과 진실이 팽팽하게 맞설 것을 예고한다.여기에 '거짓말을 한 사람은 당신이야'라는 문구가 더해져 하나의 기억을 둘러싸고 대립하는 두 사람 사이에 숨겨진 진실을 궁금하게 만든다.총 12부작으로 구성된 '라이어'는 오는 3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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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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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41]]></link>
			<title><![CDATA[ NCT WISH, 새 앨범 'I SPY'로 전하는 '초긍정 메시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29831791252990.jpg"/> 동명 타이틀곡 포함 긍정적 에너지 담은 6곡 수록 12일 오후 6시 정식 발매그룹 NCT WISH가 12일 네 번째 미니앨범 'I SPY'를 발매한다./SM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가 긍정 에너지 전도사로 변신한다.6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WISH(시온 리쿠 유우시 재희 료 사쿠야)의 네 번째 미니앨범 'I SPY(아이 스파이)'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I SPY'를 포함해 'We Own This Street(위 온 디스 스트리트)', 'UPGRADE(업그레이드)', 'Super Major(슈퍼 메이저)', 'Hubble Time(허블 타임)', '꿈결 (Like A Dream)(라이크 어 드림)' 등 다양한 매력의 6곡이 수록된다.수록곡 'We Own This Street'는 묵직한 비트와 대비되는 사운드의 독특한 조화가 돋보이는 힙합 기반의 얼터너티브 팝 장르 곡으로 NCT WISH의 밝고 당당한 에너지를 표현했다. 가사에는 이 거리를 장악해 지치고 반복되는 도시의 풍경을 색다르게 바꾸겠다는 포부를 담았다.'UPGRADE'는 일렉트로닉 기반의 업템포 곡으로, 세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 'Videohood(비디오후드)'에서 이어지는 연작이다. 게임 속 세상에서 '버그'가 돼 새로운 세계를 열겠다는 NCT WISH의 당찬 의지를 느낄 수 있다.또 다른 수록곡 'Super Major'는 톡톡 튀는 신스와 경쾌한 속도감이 인상적인 팝 댄스 곡으로, 예측할 수 없는 내일조차 우리의 가능성을 믿고 나아가자는 '초긍정 메시지'를 전한다.NCT WISH는 12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앨범 'I SPY'를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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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효정 아들' 이유진, 차경은과 11월 결혼…열애 5개월 만의 결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54871791252638.jpg"/>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어준 사람"배우 겸 감독 이유진(오른쪽)과 배우 차경은이 부부의 연을 맺는다. /이유진 관계자[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겸 감독 이유진과 배우 차경은이 11월 백년가약을 맺는다.이유진 관계자는 6일 공식 입장을 통해 "이유진이 오는 11월 14일 서울 모처에서 배우 차경은과 결혼식을 올린다"며 "가족과 하객들을 배려해 구체적인 장소 등 세부 사항은 공개하지 않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이유진 역시 이날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경은이는 바쁜 하루 끝에 제가 가장 먼저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사람이다. 제가 저를 믿지 못할 때도 말 한마디로 불가능을 몇 번이나 가능하게 만들어줬다"며 "그래서 저는 이 사람과 가족이 되기로 했다"고 전했다.그는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실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동안 저를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 분들께 제 마음을 직접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 서로를 아끼며 잘 살겠다. 배우로서도, 연출자로서도 제 일을 성실하게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두 사람은 이유진의 첫 연출작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를 통해 처음 만났다. 촬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서로에게 호감을 느낀 두 사람은 작품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 이후 서로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지난 6월부터 결혼을 전제로 정식 교제를 시작했다.이유진은 배우 이효정의 아들로, 지난 2013년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로 데뷔한 뒤 '청춘시대2' '아는 와이프' '멜로가 체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지난 5월에는 ENA 숏드라마 연출 경쟁 프로그램 '디렉터스 아레나'에 참가해 최종 2위에 오르며 연출자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차경은은 2021년 단편영화 '복숭아'로 데뷔한 뒤 웹드라마 '픽고 PICKGO'에서 주연을 맡으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리부트 시즌7'에서 고정 크루로 활약했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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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39]]></link>
			<title><![CDATA[ [강일홍의 오늘연예] "BTS는 군대 갔는데"…병역특례 '폐지 논쟁' 확산 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75331791242435.jpg"/> 장한별 첫 단콘, 초고속 매진 이어 '90만원 암표' 등장 10월 6일 화요일, BTS/ 블핑/ 장한별/ 김다현/ 주병진[더팩트ㅣ강일홍 기자] 멤버 전원이 군복무를 마치고 복귀해 글로벌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BTS,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군 복무를 하는 것이 당연하다", BTS 멤버들이 군 입대전에 했던 이 말은 지금 되돌아봐도 특별하게 와닿습니다. 최근 다시 불고 있는 껄끄러운 논쟁 때문일까요?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딴 축구대표팀 일부 선수들의 발언과 사진 한 장이, 잠잠하던 병역특례 논쟁에 다시 불을 붙였습니다."군대 안 갑니다." 그리고 전역모를 쓴 사진, 선수들은 곧바로 사과했지만, 국민들의 질문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도대체 왜 누구는 메달을 따면 군 복무의 예외를 받고, 누구는 그렇지 않은가?" 현재 제도는 엄밀히 말해 ‘완전한 군 면제’는 아닙니다. 올림픽 3위 이상,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등은 예술·체육요원으로 편입돼 군사교육과 34개월의 특기 활용 복무, 공익복무 등을 하게 됩니다.하지만 축구나 야구처럼 프로선수의 경우 현역 입대 대신 선수 활동을 계속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실상 엄청난 혜택입니다. 문제는 바로 이 부분입니다. 병역이 국가를 위한 ‘신성한 의무’라면, 그것을 스포츠 성취에 대한 보상으로 제공하는 것이 과연 공정하냐는 겁니다.특히 이번 논란에서 다시 소환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BTS입니다. 국위선양이라는 기준만 놓고 보면 BTS만큼 대한민국의 이름을 세계에 알린 청년들이 또 있었느냐는 겁니다. 그런데 BTS의 멤버들은 결국 모두 군 복무를 마쳤습니다.BTS가 병역 논란 당시 보여준 태도도 새삼 주목받습니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군 복무를 하는 것이 당연하다." 자신들에게 엄청난 경제적·문화적 성과가 있고,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해서 병역의무를 특별대우의 대상으로 바라보지 않았던 겁니다.그래서 지금 BTS가 다시 비교되는 겁니다. 축구 선수가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면 병역 혜택을 받고, 세계적인 무대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인 BTS는 군 복무를 해야 했습니다.그렇다면 질문은 단순합니다. ‘누가 더 국가에 기여했느냐’를 따지자는 것이 아닙니다. 애초에 병역을 국가에 대한 기여도의 보상으로 계산하는 것이 맞느냐는 것입니다.유승민 전 의원이 바로 이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국위선양 효과로만 보자면 BTS만한 청년들이 없는데 BTS는 군에 가야 하고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는 면제받는 제도가 과연 공정하냐"는 겁니다. 사실 제도를 조금만 들여다봐도 경계선을 정하기가 쉽지 않습니다.'왜 아시안게임 금메달은 되고 은메달은 안 되는가, 왜 올림픽은 되고 다른 국제대회는 안 되는가, 예술 분야에서는 어떤 대회는 되고 어떤 대회는 안 되는가, 그리고 앞으로 BTS 같은 세계적인 대중문화 스타가 또 나온다면, 그들에게는 어떤 기준을 적용할 것인가.'결국 어떤 선을 그어도 또 다른 형평성 논란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스포츠와 예술을 지원해야 한다는 주장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특히 비인기 종목의 국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국가적 지원이 필요합니다.하지만 스포츠와 예술을 지원하는 방법이 반드시 ‘병역의무의 예외’일 필요는 없습니다. 뛰어난 성취에는 상금과 연금, 국가대표 지원, 훈련 지원 등 다른 방식으로 충분히 보상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이번 논란이 우리에게 던지는 핵심 질문은 이것인지도 모릅니다."국가를 빛냈으니 군대에 가지 않아도 된다"는 논리가 과연 미래 세대에게도 설득력을 가질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군 복무를 마친 청년들에게 병역은 18개월, 혹은 그 이상의 시간과 경력의 공백입니다. 그런데 누구에게는 그 병역의무가 성취에 대한 ‘보상’으로 사라진다면, 그 자체가 상대적 박탈감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그래서 이번 논란을 선수 몇 명의 실언으로만 끝내서는 안 됩니다. 핵심은 선수들이 아니라 제도입니다. 그리고 BTS가 다시 소환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대한민국을 알린 스타들이었지만, 결국 병역의무를 받아들였던 BTS의 모습이 오히려 지금 우리 사회에 더 강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는 겁니다."국가를 빛낸 사람에게 병역을 면제해 주는 나라"가 공정한 나라일까요. 아니면 "아무리 큰 성공을 거둬도 병역의무 앞에서는 예외가 없다"고 말할 수 있는 나라가 더 공정한 나라일까요. 이번 병역특례 논쟁은, 바로 그 질문을 다시 우리 앞에 던지고 있습니다.K팝 데뷔곡 최초, 10년전 데뷔곡 글로벌 위상 다시 입증블랙핑크의 데뷔곡 ‘붐바야’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9억 회를 돌파했습니다. 2016년 8월 공개된 지 약 10년 만에 세운 기록인데요. 특히 의미가 큰 것은 ‘붐바야’가 K팝 그룹의 데뷔 뮤직비디오 가운데 최초로 19억뷰를 기록했다는 점입니다.‘붐바야’는 블랙핑크의 첫 싱글 앨범 ‘SQUARE ONE’에 수록된 곡으로, ‘휘파람’과 함께 블랙핑크의 공식적인 출발을 알린 노래입니다. 그런데 데뷔 당시의 노래가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유튜브에서 꾸준히 조회수를 쌓으며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끕니다.‘붐바야’는 이미 2018년 3억뷰를 시작으로 6억, 7억, 8억, 9억뷰를 차례로 돌파했고, 2020년에는 K팝 그룹 데뷔 뮤직비디오 최초로 10억뷰를 넘어섰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마침내 19억뷰 고지까지 올라섰습니다.여기에 블랙핑크의 또 다른 대표곡인 ‘뚜두뚜두’와 ‘Kill This Love’ 역시 19억뷰를 넘어선 만큼, 블랙핑크는 19억뷰 뮤직비디오를 3편 보유한 최초의 K팝 아티스트라는 기록도 갖게 됐습니다.이번 기록은 단순히 조회수 숫자가 하나 더 늘었다는 의미를 넘어섭니다. 유튜브는 전 세계 팬들이 음악을 소비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플랫폼입니다.특히 ‘붐바야’처럼 데뷔 시점에 발표된 곡이 10년 가까운 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소비된다는 것은, 블랙핑크의 음악과 퍼포먼스가 특정 시기에만 반짝한 것이 아니라 세대를 넘어 새로운 팬들에게 계속 발견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블랙핑크는 데뷔 이후 음악, 패션, 공연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글로벌 활동을 이어오며 K팝의 세계적인 확장을 보여준 대표적인 그룹으로 자리 잡았습니다.그리고 이번 ‘붐바야’ 19억뷰는 그 여정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또 하나의 숫자가 됐습니다. 2016년의 데뷔곡이 10년 뒤에도 새로운 기록을 쓰고 있는 블랙핑크, ‘붐바야’의 19억뷰는 단순한 조회수를 넘어, K팝이 세계 음악시장에서 얼마나 긴 생명력과 영향력을 갖게 됐는지를 보여주는 기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과연 ‘붐바야’가 앞으로 20억뷰라는 또 하나의 이정표까지 넘어설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지난 5일, 부산 중구 비프광장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김다현은 조원희 커뮤니티비프 운영위원장과 함께 전야제 진행을 맡았는데요. 밝은 표정으로 관객들과 호흡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뉴시스"흔들려도 멈추지 않았다", 심수봉 논란 후 부산서 빛난 미소논란은 잠시였고, 김다현의 미소는 다시 활짝 피었습니다. 가수 겸 배우 김다현이 가수 심수봉의 저격 논란에 굴하지 않고 부산에서 밝은 모습으로 팬들과 만났습니다.지난 5일, 부산 중구 비프광장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김다현은 조원희 커뮤니티비프 운영위원장과 함께 전야제 진행을 맡았는데요. 밝은 표정으로 관객들과 호흡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런데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김다현은 예상치 못한 논란의 중심에 서 있었습니다.지난 9월 20일 전북 진안에서 열린 트로트 페스티벌에서 심수봉이 김다현의 앞 무대를 언급하며 가수로는 물론 한 사람의 인격을 무시한 듯한 어그로 표현을 사용한 것이 발단이었습니다.심수봉은 당시 김다현을 특정해 노래와 삶에 대한 경험을 언급하며 비판적인 말을 했고, 해당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퍼지면서 논란이 커졌습니다. 특히 어린 후배 가수를 공개적인 무대에서 언급한 방식과 표현이 적절했느냐를 놓고 비판이 이어졌습니다.결국 심수봉은 다음 날 공식 사과문을 내고 자신의 발언을 ‘실언’이라고 인정했습니다. 또 김다현과 가족에게 직접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김다현 역시 이후 심수봉으로부터 직접 사과와 위로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그리고 김다현은 논란에 머물러 있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활동을 이어갔습니다.5일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에서는 MC로 무대를 이끌었고, 축하공연까지 펼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습니다. 현장에는 김다현의 팬들이 진한 분홍색으로 맞춰 입고 응원봉과 부채를 들고 찾아왔고, 김다현은 팬들을 향해 볼 하트와 손인사를 보내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습니다.무대 뒤에서는 아버지 김봉곤 훈장도 딸의 모습을 지켜봤습니다. 논란보다 더 주목받은 것은 바로 김다현의 밝은 미소와 당당한 모습이었습니다.김다현의 행보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6일에는 가수가 아닌 배우의 자격으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최근 영화 ‘피렌체’에서는 배우 김종민의 딸 지윤 역을 맡으며 연기에도 도전했습니다. 가수에서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겁니다.한때의 논란이 한 사람의 모든 것을 결정할 수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이후 어떤 모습을 보여주느냐겠죠. 김다현은 이번 부산 무대에서 다시 한번 팬들 앞에 밝게 섰습니다. 논란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자신의 무대, 자신의 음악, 그리고 새로운 도전에 집중하는 모습입니다.어쩌면 지금 김다현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말은 이것 아닐까요. "흔들릴 수는 있어도, 멈추지는 않는다." 논란을 지나 더 넓은 무대로 향하는 김다현의 다음 행보에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무명전설’ 혜성처럼 뜨더니…첫 콘서트 전석 매진에 암표까지가수 장한별의 첫 단독 콘서트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특히 티켓 오픈 단 2분 만에 전 회차, 전석이 매진된 데 이어 정가의 5배를 훌쩍 뛰어넘는, 무려 90만 원에 달하는 암표까지 등장하면서 팬들의 관심이 폭발하고 있습니다.장한별은 오는 10월 31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데뷔 첫 단독 콘서트, ‘THE STAR IS BORN’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오후 1시와 6시, 모두 두 차례 진행되는데요. 티켓이 오픈되자마자 불과 2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습니다.그런데 공연을 기다리는 팬들의 뜨거운 열기를 보여주듯, 온라인 중고 거래 사이트와 SNS 등에서는 티켓 가격이 정가의 5배를 넘는 최대 90만 원 선까지 치솟는 현상까지 나타났습니다.이미 장한별은 지난 7월 팬미팅에서도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는데요. 이번 첫 단독 콘서트까지 초고속 매진을 기록하면서, 이제는 명실상부한 ‘티켓 파워’를 가진 대세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입니다.장한별의 인기 상승세는 단순히 티켓 판매량에만 그치지 않습니다. MBN ‘무명전설’ TOP3에 오르며 혜성처럼 등장한 장한별은 이후 KBS2 ‘불후의 명곡’ 우승까지 거머쥐며 폭넓은 팬층을 확보했습니다.이번 콘서트에서는 라이브 밴드 세션과 함께 발라드부터 트로트, 팝까지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입니다.암표 거래가 과열되자 소속사 레온웍스는 팬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공식 예매처가 아닌 프리미엄 거래나 불법 양도를 통한 티켓 구매를 자제해 달라며, 팬들이 안전하고 정당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무명전설’에서의 강렬한 등장부터 초고속 매진, 그리고 90만 원 암표까지, 장한별이 왜 지금 가장 뜨거운 기대를 받고 있는 아티스트인지, 이번 첫 단독 콘서트가 그 존재감을 다시 한번 증명할 것으로 보입니다.무죄 판결로 끝난 줄 알았지만"…26년째 떠도는 그날의 상처"법정에서는 무죄가 확정됐는데, 왜 사람의 기억 속에서는 사건이 끝나지 않는 걸까요?" 방송인 주병진이 26년 전 자신을 둘러싼 성폭행 사건을 다시 언급했습니다.주병진은 2000년 성폭행 혐의로 구속되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하는 등 큰 사회적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 사건은 약 2년 동안 법정 공방으로 이어졌고, 주병진은 최종적으로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법적으로는 ‘무죄’라는 결론이 내려진 겁니다.그런데 주병진이 최근 방송에서 꺼낸 이야기는 법원의 판결보다 그 이후의 삶에 더 가까웠습니다. 그는 당시의 상처가 사라지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가슴에 상처 난 것은 절대 안 지워진다. 죽을 때까지 나를 계속 힘들게 한다." 그렇다면 왜 무죄 판결을 받고도 이 사건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는 걸까요?첫 번째는, 법원의 판단과 대중의 기억은 작동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법원은 증거와 법률에 따라 유무죄를 판단하지만, 대중에게는 당시의 보도와 이미지, 그리고 ‘사건에 연루됐던 유명인’이라는 기억이 오래 남을 수 있습니다.두 번째는, 사건 자체보다 그 과정에서 겪은 사회적 관계와 일상의 붕괴가 더 오래 남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주병진 역시 당시의 고통을 단순히 한 번의 사건으로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인생이 어둠 속에 갇힌 듯한 고통을 이야기했습니다.그리고 여기서 주목할 장면이 하나 있습니다. 힘든 시기에 한강을 찾았다가 위험한 상황에 놓인 한 사람을 발견했고, 그 사람에게 다가가 이야기를 들어주고 경찰에 인계했다는 겁니다. 어쩌면 자신의 상처를 안고 있던 사람이 다른 사람의 상처를 마주한 순간이었을지도 모릅니다.결국 이 사건이 남긴 가장 큰 질문은 이것입니다. "법적으로 끝난 사건은, 당사자의 삶에서도 정말 끝난 것일까?"무죄 판결은 법적으로 중요한 결론입니다. 하지만 한 사람의 명예와 인간관계, 그리고 마음에 남은 흔적까지 판결 한 줄로 모두 지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26년이 지난 지금 주병진의 고백은 바로 그 간극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사건은 끝났지만, 기억은 끝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 그리고 그래서 어떤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서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결국 그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과정인지도 모릅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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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38]]></link>
			<title><![CDATA[ '상남자의 여행법' 지코 "내려놓은 내 모습 볼 수 있을 것"]]></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40171791251775.jpg"/> 6일 온라인 기자간담회 참석 "멋 빼고 본모습 그대로 여행"지코가 6일 진행된 SBS Plus·MBN 새 예능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의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추성훈 김종국 덕에 본모습으로 여행했다"고 말했다. /SBS Plus·MBN[더팩트 | 문채영 기자] 가수 지코가 가식과 허세 없는 모습으로 여행에 임했다고 밝혔다.지코는 6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SBS Plus·MBN 새 예능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이하 '상남자의 여행법')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모든 것을 내려놨다"며 "내 본모습이 나온다"고 말했다.'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을 따라 즐기는 '수컷 남자' 방송인 추성훈, 가수 김종국 지코의 즉흥 여행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올해 4월에 방송한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편의 후속작이다.이번 '상남자의 여행법'의 새로운 막내가 된 지코는 솔직한 모습으로 여행에 임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멋을 다 뺐다"며 "많이 내려놓은 나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계속 정신을 못 차린다"고 말했다.그는 추성훈 김종국과의 케미스트리가 좋았다고 되돌아봤다. 지코는 "두 형님 손에 내 본모습이 드러난다"며 "제대로 헐벗겨진다"고 강조했다.또한 숨겨왔던 아저씨 모멘트까지 표출된다고 밝혔다. 지코는 "간신히 누르고 있었던 내 아저씨력이 올라온다"며 "짐 정리할 때 혼잣말을 넘어서서 노래를 부르고 있다. 김종국을 따라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SBS Plus·MBN 새 예능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은 6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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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37]]></link>
			<title><![CDATA[ 이정재, 최근 부친상…소속사 "가족장으로 조용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38271791249836.jpg"/> "고인의 뜻 따라 조용히 장례 치러"배우 이정재가 부친상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더팩트 DB[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이정재가 부친상을 당했다.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6일 <더팩트>에 "평소 조용하고 소박하셨던 고인의 뜻에 따라 이정재의 부친상은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졌다"고 밝혔다.이어 "그 외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가족사인 만큼 확인해 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앞서 이날 마이데일리는 이정재가 주변에 부고 소식을 알리지 않은 채 가족들과 조용히 장례를 치렀다고 보도했다. 소속사 관계자들도 장례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이정재는 1993년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데뷔해 '보좌관' '오징어 게임', 영화 '관상' '암살'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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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36]]></link>
			<title><![CDATA[ '여전히 찬란하게', 김혜자 미소만으로 아련…포스터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45571791250982.jpg"/> 60년 세월 뛰어넘는 소녀들의 꿈 담아..21일 개봉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메인 포스터 2종이 공개됐다. 세월을 머금은 김혜자의 환한 웃음은 소녀 시절의 꿈과 열정을 떠오르게 해 아련하다. /플러스엠엔터[더팩트 | 정병근 기자]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감독 송일곤)가 시간이 흘러도 찬란한 소녀들의 꿈과 열정을 포스터에 담아냈다.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6일 '여전히 찬란하게'의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순옥(김혜자 분)과 정임(차미경 분)의 찬란한 모습이 담겼다. 세월을 머금은 김혜자의 환한 웃음은 소녀 시절의 꿈과 열정을 떠오르게 해 아련하다.'여전히 찬란하게'는 내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포스터는 60년 만에 단짝 친구 정임을 다시 만난 순옥 역 김혜자의 환한 미소와 어린 시절 순옥과 정임의 모습을 함께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다.환하게 웃고 있는 순옥의 아래 꿈을 향해 함께 노력하며 찬란한 순간을 만들어가던 어린 두 사람의 모습이 펼쳐지며 서로에게 가장 소중했던 시간을 교차했다.두 번째 포스터에는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이어지는 순옥과 정임의 모습이 담겼다. 머리에 꽃을 꽂고 함께했던 어린 시절의 모습부터 빨간 목도리를 두른 현재의 모습까지, 60년이라는 긴 시간이 흘렀음에도 변하지 않은 두 사람의 관계가 고스란히 느껴진다.여기에 "당신이 기억해야 할 우리의 이야기"라는 카피가 더해져 오랜 시간 간직해온 두 사람의 찬란한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서로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함께했던 순옥과 정임이 60년 만에 다시 만나 마주하게 될 특별한 이야기가 어떤 울림을 전할지 기대를 모은다.김혜자를 비롯해 박서경, 최주은, 문성현, 차미경, 조성하 그리고 이세영 등 탄탄한 연기 내공을 지닌 관록의 배우와 신선한 매력의 차세대 배우들의 앙상블이 빛나는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오는 21일 개봉한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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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35]]></link>
			<title><![CDATA[ 류승룡·박해준의 '원수같은 형제 케미'…'정가네' 스틸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71011791251395.jpg"/> 류승룡 박해준 옹성우 캐릭터 담아 12월 2일 개봉영화 '정가네'가 주연 배우 류승룡 박해준 옹성우의 모습이 담긴 첫 스틸을 공개했다./용필름[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배우 류승룡과 박해준의 '형제 케미'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제작사 용필름은 6일 류승룡과 박해준, 옹성우의 모습이 담긴 영화 '정가네'(감독 김지현)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정가네'는 30년간 말 한마디 섞지 않고 살아온 원수 같은 형제 만수(류승룡 분)와 병수(박해준 분)가 마을을 덮친 위기 속 운명처럼 태어난 송아지 장수를 지키기 위해 의기투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드라마 '로맨틱 어나니머스' 극본, '퐁당퐁당 LOVE' 연출을 맡은 김지현 감독의 스크린 데뷔작으로, 류승룡 박해준 옹성우 정석용 이상희 등이 출연한다.장르를 넘나드는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인 류승룡은 '동생 한정 무뚝뚝한' 만수 역을 맡아 진지해서 더 유쾌한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여기에 박해준은 '형 한정 까칠한' 병수 역을 맡아 류승룡과 형제 케미를 완성한다. 이와 함께 형제 사이에서 눈치 보기 바쁜 횡산군 신입 수의사 정훈 역에 옹성우가 합류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다.이날 공개된 '정가네' 첫 스틸에는 류승룡 박해준 옹성우의 캐릭터 특징이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끈다. 먼저 류승룡은 축사 안에서 깊은 눈빛으로 소들과 교감을 나누는 모습으로 '정가네 목장'을 운영해온 만수의 모습을 표현했다.반면 병수 역의 박해준은 형 만수를 의식한 듯 '원조 정가네' 간판을 세우고 까칠한 면모를 드러내 형제 사이에 벌어진 일들에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마지막으로 정훈 역의 옹성우는 송아지 옆에 앉아 신참 수의사다운 밝은 표정을 짓고 있어 그가 펼칠 활약에 기대를 더한다.'정가네'는 12월 2일 개봉 예정이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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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34]]></link>
			<title><![CDATA[ 플레이브, 자체 제작 역량에 켄지·KZLAB 협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87391791252393.jpg"/> 12일 미니 5집 'HYPERDRIVE' 공개플레이브가 미니 5집 'HYPERDRIVE'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Star Trace'를 비롯해 총 5곡이 수록된다. /블래스트[더팩트 | 정병근 기자]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트랙리스트로 다채로운 신보를 예고했다.플레이브는 6일 공식 소셜 미디어에 미니 5집 'HYPERDRIVE(하이퍼드라이브)'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앞서 콘셉트 포토와 비주얼 샘플러를 통해 선보인 레이싱 무드를 이어가는 전광판 화면 안에 새 앨범에 수록된 각 곡의 제목이 담겨 있다.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Star Trace(스타 트레이스)'를 비롯해 '꾼', '푸른 하늘에 단비', 'The Answer Is Yes(디 앤서 이즈 예스)', 'Rewind(리와인드)'까지 총 다섯 곡이 수록된다.특히 플레이브는 이번 앨범에서도 수록곡 작업에 참여하며 자체 제작 역량을 이어간다. 그 가운데 마지막 트랙 'Rewind'는 히트메이커 켄지와 그 산하 작곡팀 KZLAB이 참여해 색다른 분위기를 냈다. 기존의 자체 제작 프로세스와 함께 외부 아티스트와의 협업까지 폭을 넓혔다.이번 앨범은 지난 4월 발매한 네 번째 미니 앨범 'Caligo Pt.2(칼리고 파트2)' 이후 약 6개월 만의 신작이다. 지난달 12일과 13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개최한 첫 월드투어 'KEEP IT MANIC(킵 인 매닉)'에서 타이틀곡 'Star Trace(스타 트레이스)'가 앙코르 무대를 통해 깜짝 선공개돼 기대를 높였다.플레이브는 오는 12일 오후 6시 새 미니 앨범 'HYPERDRIVE'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실물 음반은 13일 발매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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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33]]></link>
			<title><![CDATA[ 아일릿, 'BREAK EVEN' 음원 일부 공개…다채로운 매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11351791249486.jpg"/> 수록곡 전곡 음원 일부 공개 26일 오후 6시 정식 발매그룹 아일릿이 다섯 번째 미니앨범 'BREAK EVEN'의 음원 일부를 담은 티징 비디오를 공개했다. 사진은 9월 19일 열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2026 THE FACT MUSIC AWARDS, TMA)'의 블루카펫에 선 아일릿 윤아 원희 민주 이로하(왼쪽부터)의 모습이다./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김성렬 기자[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아일릿(ILLIT)의 새 음악이 베일을 벗었다.소속사 빌리프랩은 5일 오후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아일릿(윤아 민주 원희 모카 이로하) 다섯 번째 미니앨범 'BREAK EVEN(브레이크 이븐)'의 티징 비디오를 게재했다.'짜증은 생각보다 빠르게 찾아온다'라는 경고로 시작하는 이 영상은 뜻대로 풀리지 않는 일상 속 멤버들의 감정 변화를 신보 수록곡과 함께 풀어냈다.리스너들의 관심이 쏠린 트랙은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다. 일렉트로 팝(Electro pop) 장르의 이 곡은 경쾌한 호루라기 소리가 강력한 중독성과 폭발적인 에너지를 뿜어낸다.호루라기를 불며 뛰어노는 아일릿과 'TOO LOUD(너무 시끄러움)'라는 피켓을 든 단속반의 유쾌한 실랑이가 재미를 더한다.수록곡의 매력도 다채롭다. 'Super in Love(슈퍼 인 러브)'는 잔잔한 비트 위에 몽환적인 감성을 녹인 인디 댄스 장르로 아일릿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표현했다. 영상 속 민주는 설레는 마음으로 통화를 하고, 통화를 마친 뒤 하트 모양 전화선을 마주한 그의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Pop(팝)'은 신선한 멜로디와 그루브한 리듬감이 어우러진 바일레 펑크(Baile Funk) 장르로, 신나는 사운드와 함께 반복되는 'Pop Pop'이라는 가사가 특징이다. 윤아와 원희가 공들여 쌓은 팬케이크 탑이 무너지며 정적이 흐르는 순간 딸꾹질하듯 튀어나오는 'Pop Pop' 사운드가 엉뚱한 재미를 더한다.'More(모어)'에서는 눈을 가리고 멤버들과 술래잡기를 하는 이로하의 에피소드가 그려진다. 멤버들이 장난을 치기 위해 몰래 사라지자, 한참을 홀로 헤매던 이로하는 이상한 분위기를 눈치채고 안대를 벗으며 화를 낸다. 'More'는 역동적인 리듬과 거친 사운드의 스피드 개러지(Speed Garage) 장르의 곡으로 직관적인 가사가 강한 임팩트를 남긴다.아일릿은 26일 오후 6시 다섯 번째 미니앨범 'BREAK EVEN'을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빌리프랩티징 비디오로 새 앨범의 기대감을 끌어올린 아일릿은 26일 오후 6시 다섯 번째 미니앨범 'BREAK EVEN'을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 이어 이들은 17일과 18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앙코르 투어 'ILLIT LIVE PRESS START♥︎ ENCORE in KOREA(아일릿 라이브 프레스 스타트 앙코르 인 코리아)'를 개최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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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32]]></link>
			<title><![CDATA[제이홉, 콜롬비아 무대서 카리스마 폭발...흰 재킷에 선글라스 착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e8f4c674742546299.jpg"/>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아리랑 월드 투어를 펼치고 있는 현장이 공개됐다. 제이홉은 최근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열린 ’BTS WORLD TOUR ARIRANG’ 공연에 흰색 재킷과 목걸이를 착용한 채 무대에 올라 마이크를 들고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 속에서도 집중하는 눈빛과 여유 있는 표정이 어우러져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공연 중에는 손가락으로 관객을 가리키며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쳐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만들었다. 화려한 조명과 불꽃이 무대를 장식하는 가운데, 제이홉은 노래에 몰입한 모습으로 팬들과 진심 어린 소통을 이어갔다. 무대 밖에서는 편안한 모습으로 소파에 앉아 휴식하는 장면도 포착되었으며, 회색 배경 앞에서 셀카를 찍을 때는 입술을 다문 채 정면을 응시하며 스웩 넘치는 스트릿 감성을 드러냈다. 이번 아리랑 월드 투어는 전 세계 팬들과 만나는 자리로, 제이홉은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며 공연마다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다채로운 무대 연출과 무한한 열정으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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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31]]></link>
			<title><![CDATA[필릭스, 파리 거리서 여유로운 일상 공개...세련된 패션 감각 눈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e82a3e81854480038.jpg"/> 스트레이 키즈의 필릭스가 최근 파리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청색 데님 재킷과 흰색 티셔츠, 흰색 바지 차림에 검은색 비니를 착용하고 세느강과 에펠탑이 내려다보이는 파리의 대표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모자를 손으로 만지는 포즈를 취했다. 정면을 바라보며 입을 다문 모습에서 감각적인 무드가 묻어나며, 헤드폰과 스마트폰을 활용한 자연스러운 연출로 일상의 편안함과 함께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파리의 거리와 도로를 거닐고 스마트폰을 바라보는 모습도 공개하며 여유롭고 자유로운 시간을 만끽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필릭스는 SNS에 ″Paris like home, Louis my family″라는 글과 함께 루이 비통의 니콜라 제스키에르, 마리 아멜리 소브, 플로랑 부오노 등 브랜드와 협업한 아티스트들 태그를 덧붙이며 자신이 루이 비통과 끈끈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음을 알렸다. 그는 루이 비통의 이번 시즌 컬렉션 행사와 함께한 다양한 순간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표현해 많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필릭스는 스트레이 키즈의 메인댄서이자 래퍼로서 독특한 음색과 저음 랩으로 무대 위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해 왔다. 최근에는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며 글로벌 팬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또한, 고요한 시선과 깊이 있는 표정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패션과 음악을 넘나드는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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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30]]></link>
			<title><![CDATA[몬스타엑스 주헌, 생일 맞아 공식 SNS에 귀여운 인형과 함께한 사진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e79a3f93427822014.jpg"/> 몬스타엑스 주헌의 생일을 맞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따뜻한 축하 메시지가 전해졌다. 몬스타엑스 공식 계정은 ″HAPPY BIRTHDAY JOOHONEY 🐯♥️″라는 글과 함께 주헌을 축하하는 게시물을 올리며 팬들의 축하 열기를 함께했다. 게시물에는 줄무늬 티셔츠를 입고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며 미소를 짓는 주헌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포함됐다. 단색 배경 뒤로는 귀여운 캐릭터 인형이 함께 자리해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정면을 응시하는 주헌의 밝은 표정이 팬들에게 따뜻한 에너지를 전달한다. 팬들은 이번 게시물을 통해 주헌의 특별한 날을 축하하며 다양한 응원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몬스타엑스 멤버들 역시 서로의 생일을 축하하며 끈끈한 팀워크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음악 활동 외에도 최근 멤버 셔누와 형원이 글로벌 패션 무대에 오르며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약을 보이고 있다. 앞으로도 주헌을 비롯한 몬스타엑스 멤버들의 다양한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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