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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 전체기사 - 팬앤스타</title>
		<link>https://fannstar.tf.co.kr</link>
		<description>팬앤스타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copyright>copyright (c) FANNSTAR</copyright>
		<webMaster>fannstar@tf.co.kr</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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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98]]></link>
			<title><![CDATA[ [TF초점] 킥플립, '미완성'이라 더 선명한 전환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4598179145160200.jpg"/> 6일 미니 5집 'KICK OFF THE WALL Pt. 1' 발매 고민 끝에 도달한 삶의 태도..정체성 구체화킥플립이 6일 미니 5집 'KICK OFF THE WALL Pt. 1'을 발매했다. 밖을 향해 장난스럽게 반항하던 팀이 처음으로 자기 안을 들여다보기 시작한 앨범이다. /JYP엔터[더팩트 | 정병근 기자]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이 데뷔 후 줄곧 해온 것은 벽을 걷어차는 일이다. 어른들의 잔소리를 흘려듣고,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고, 마음이 가는 곳으로 달렸다. 첫사랑 앞에서는 서툴게 고백했고, 스무 살이 돼서는 처음 마주하는 것들에 거침없이 몸을 던졌다.그렇게 4장의 미니 앨범을 거쳐 온 킥플립(계훈 아마루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이 이번엔 자신에게 지금 잘하고 있는 게 맞는지 질문한다. 이들이 긴 고민 끝에 도달한 답은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미완성인 채로 일단 다시 달려보자는 것이다. 스스로에게 하는 다짐인 동시에 모든 청춘들에게 하는 이야기다.지난 6일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 앨범 'KICK OFF THE WALL Pt. 1(킥 오프 더 월 파트1)'은 그래서 킥플립에게 꽤 중요한 분기점이다. 밖을 향해 장난스럽게 반항하던 팀이 처음으로 자기 안을 들여다보기 시작했고, 무엇을 잘할 수 있는가에서 한발 더 나아가 어떤 팀이 되고 싶은가를 묻기 시작한 앨범이다.2025년 1월 데뷔한 킥플립은 자유분방한 소년성을 앞세웠다. 미니 1집 'Flip it, Kick it!(플립 잇, 킥 잇)'의 'Mama Said(마마 새드)(뭐가 되려고?)'가 어른들의 잔소리와 기준을 유쾌하게 걷어찼다면, 미니 2집 'Kick Out, Flip Now!(킥 아웃, 플립 나우)'에서는 자유분방함을 더 밀어붙여 지금의 감정과 충동에 충실한 킥플립만의 소년성을 굳혔다.미니 3집 'My First Flip(마이 퍼스트 플립)'부터는 시선이 바깥에서 안으로 향하기 시작했다. 첫사랑의 설렘과 서툰 고백, 상처처럼 이전보다 개인적인 감정을 앨범 안으로 끌어들이며 장난기 넘치는 청량함에 성장의 결을 더했다. 미니 4집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에서는 첫 도전과 첫 실패, 처음 마주하는 감정과 시행착오를 노래했다.킥플립은 밝고 장난기 넘치는 청량의 표면 아래 실제 스무 살이 겪을 법한 흔들림을 적극적으로 꺼냈다. 새 앨범이 지닌 킥플립의 가장 큰 변화이자 성장한 지점이다. /JYP엔터미니 1, 2집이 세상의 기준을 걷어차는 과정이었다면 3, 4집은 그 뒤에 남은 자신의 감정과 성장통을 들여다보는 시간이었다. 10대에서 20대로 넘어가는 그 과정에서 멤버들은 전곡 작업에 참여했고 청춘을 표현하는 팀에서 자신들의 청춘을 직접 써내려가는 팀으로 한발 나아갔다.그리고 그 흐름 끝에서 만난 'KICK OFF THE WALL Pt. 1'은 처음으로 뒤를 돌아보고 질문하며 그 답까지 찾아가는 앨범이라는 점에서 자연스러운 서사에 놓인다. 킥플립은 밝고 장난기 넘치는 청량의 표면 아래 실제 스무 살이 겪을 법한 흔들림을 적극적으로 꺼냈다. 이 앨범이 지닌 킥플립의 가장 큰 변화이자 성장한 지점이다.그 지점을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장치가 데뷔 후 처음 시도한 더블 타이틀곡이다. 첫 번째 타이틀곡 '미완성'이 질문이라면 'Kick Off The Wall'(Feat. 이안 디올)은 대답이다.'미완성'은 스무 살의 혼란을 좀처럼 맞춰지지 않는 퍼즐에 빗댄다. 팝 펑크라는 기존 뿌리는 그대로 두되 글리치한 하이퍼팝 질감과 분절된 비트, 몽환적인 신스, 이전보다 넓어진 여백을 활용한다. 이를 통해 무조건 앞으로 내달리기보다 잠시 멈춰 자신의 불완전함을 바라볼 공간을 만들어낸다."어설프고 어질러진 우리들의 Puzzle Piece(퍼즐 피스)"가 결국 하나의 'Masterpiece(마스터피스)'가 된다는 메시지는 부족한 것을 채워 완벽해지겠다는 흔한 성장 서사와 다르다. 데뷔 때부터 정해진 답을 거부해 온 킥플립의 태도가 이번에는 외부의 기준을 향한 반항이 아니라 부족한 자신을 받아들이는 방식으로 진화했다.반면 'Kick Off The Wall'(Feat. 이안 디올)은 그럼에도 다시 시작한 질주다. 기타와 드럼을 중심으로 한 팝 펑크에 왜곡된 신스와 808 베이스를 겹쳐 훨씬 공격적인 하이브리드 사운드를 만드는 이 곡은 "어차피 정답 없는 Question(퀘스천)"이라면 답이 생길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그냥 가겠다는 킥플립의 답을 함축한다.'미완성'의 불안이 안쪽으로 파고든다면 'Kick Off The Wall'은 그 에너지를 바깥으로 폭발시킨다. 여기에 이안 디올(iann dior)의 멜로딕한 이모 랩과 느슨한 보컬이 더해지면서 킥플립이 기존에 구축한 팝 펑크의 범위도 자연스럽게 넓어졌다.앞선 앨범들이 가능성을 증명했다면, 신보는 가능성을 정체성으로 굳히는 초석이자 "'킥플립 하면 이런 음악이지'라고 바로 떠올릴 수 있는 우리만의 색을 완성하고 싶다"는 킥플립이 목표를 향해 내딛은 큰 걸음이다. /JYP엔터더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의 대비 역시 명확하다. '미완성'이 멤버 각자의 실제 경험에서 캐릭터를 가져와 내면과 과거를 들여다보는 작품이라면 'Kick Off The Wall'은 도시 전체를 거대한 놀이터로 만든다. 벽은 가로막는 장애물이 아니라 새로운 움직임을 만드는 발판이 된다.수록곡을 살펴보면 변화는 더욱 선명하다. 특히 동화의 실제 경험에서 출발한 'hate blueberry(헤이트 블루베리)', 스케이트보드의 드롭 인 기술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민제의 'Drop In(드롭 인)'은 멤버들이 단순히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리는 것을 넘어 자신의 기억과 취향을 킥플립의 음악 언어로 옮기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유의미하다.사실 킥플립 멤버들은 이미 데뷔 앨범 때부터 곡 작업에 참여했다. 그때와 이 앨범이 다른 건 본인들의 이야기를 어떤 음악으로 만들어낼 것인가를 고민하며 결과물로 만들어냈다는 점이고, 이는 멤버들이 "좋은 노래를 만드는 것에서 나아가 '지금 우리의 이야기를 어떻게 담을까'를 계속 고민했다"고 말하는 이유다.엄마의 잔소리를 걷어차던 소년들은 선생님의 눈을 피해 교실을 빠져나왔고, 첫사랑 앞에서 넘어졌으며, 스무 살의 첫 경험을 지나 이제 자기 앞에 놓인 벽과 마주했다. 이젠 그 벽을 피해 가지 않는다. 완벽한 답을 찾지도 않는다. 그저 보드를 내려놓고 다시 벽을 박찬다. 킥플립의 정체성은 바로 그 태도에서 나온다.앨범 제목에 파트 1을 붙인 건 그렇게 확인한 자신으로 세상과 부딪히는 새로운 단계의 출발점임을 암시한다. 앞선 앨범들이 가능성을 증명했다면, 이 앨범은 그 가능성을 하나의 정체성으로 굳히는 초석이자 "'킥플립 하면 이런 음악이지'라고 바로 떠올릴 수 있는 우리만의 색을 완성하고 싶다"는 킥플립이 목표를 향해 내딛은 큰 걸음이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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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97]]></link>
			<title><![CDATA[ [강일홍의 클로즈업] '암살자(들)' 논란 본질...역사를 팔았나 영화를 팔았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10/20261384179168538600.jpg"/> '영화적 상상력'에 가려진 상업영화 '셈법'...실화와 허구의 경계 '역사적 의문' 미스터리 상품 '스타 카메오 총동원'은 몰입 방해'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뜨겁다. 1974년 8월 15일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을 소재로 한 이 영화는 개봉 직후 '역사왜곡' 논란과 '영화적 상상력'이라는 반론이 맞서며 정치·사회적 논쟁으로까지 번졌다. /영화 '암살자(들) 스틸컷[더팩트ㅣ강일홍 기자]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뜨겁습니다. 1974년 8월 15일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을 소재로 한 이 영화는 개봉 직후 '역사왜곡' 논란과 '영화적 상상력'이라는 반론이 맞서며 정치·사회적 논쟁으로까지 번졌습니다. 한쪽에서는 실제 역사적 사건을 근거로 확인되지 않은 의혹을 확대했다고 비판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역사적 사실을 출발점으로 삼은 극영화일 뿐이라며 창작의 자유를 강조합니다. 과연 '암살자(들)'의 진짜 본질은 역사왜곡 여부에만 있는 것일까요.영화는 '74년 사건'을 그대로 재현하지 않습니다. 당시 사건을 둘러싼 의문을 바탕으로 가상의 인물들을 등장시켜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재구성합니다. 실제 사건의 결론을 다시 확인하는 대신 '정말 다른 암살자가 있었던 것은 아닐까'라는 질문을 던지고 관객을 추적의 과정으로 끌어들입니다. 허진호 감독 역시 사건에 대한 최종적인 결론을 내리기보다 당시 자료에 남은 의문과 한계에서 출발해 진실을 좇았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말합니다.영화는 역사적 무게를 가진 사건을 미스터리라는 장르로 바꾸고, 여기에 유해진·박해일·이민호라는 주연급 배우들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그리고 정우성, 박정민, 심은경, 박해준, 오정세, 신현빈, 배성우, 엄태웅, 오달수 등 익숙한 얼굴들이 짧은 분량의 특별출연으로 잇따라 등장합니다. 왜 이렇게까지 많은 스타배우가 필요했을까요. 감독은 "무게감을 줄 배우들이 필요했고, '배우 보는 맛'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습니다.◆ "스타 카메오 많다고 좋은 것 아니다" 오히려 몰입 방해 요소감독의 의도와 달리 관객의 입장에서는 다른 효과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유명 배우가 카메오로 등장하면 관객은 캐릭터보다 배우를 먼저 알아봅니다. '저 배우가 왜 여기 나왔지?'라는 호기심과 함께 해당 인물의 존재감이 커지고, 영화에 대한 화제성도 높아집니다. 말하자면 스타 캐스팅 자체가 하나의 영화적 장치이면서 동시에 홍보 효과를 내는 셈입니다. 특히 '암살자(들)'처럼 사건의 실마리를 따라가는 미스터리 장르에서는 더 뚜렷이 부각됩니다.물론 긍정적 측면으로만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카메오는 많다고 무조건 다 좋은 것이 아닙니다. 필요한 순간, 필요한 인물이 적재적소에 기용됐을 때 가장 큰 효과를 냅니다. 실제로 '암살자(들)'에 대한 관객 반응은 엇갈립니다. 익숙한 배우들이 등장하는 것이 반갑다는 평가가 있는 반면, 스타급 배우들이 잇따라 짧게 등장하면서 오히려 이야기의 흐름이 끊기고 해당 배우에게 시선이 쏠린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몰입에 방해가 될 수 있다는 것이죠.◆ 역사와 영화, 사실과 상상력 동원...궁극적 목표는 '상업적 흥행' 또 하나, 애초 '상업적 흥행을 노렸느냐'는 질문의 답은 굳이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영화는 궁극적으로 관객을 극장에 불러야 하는 상품입니다. 특히 추석 연휴라는 대목을 겨냥해 개봉한 대형 상업영화라면 화려한 배우와 장르적 재미를 앞세우는 것은 극히 자연스러운 전략입니다. 실제로 '암살자(들)'은 개봉을 앞두고 '화려한 캐스팅'을 주요 홍보 포인트로 내세웠고, 개봉 나흘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대중적 관심을 입증한 바 있습니다.흥미로운 것은 정작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 역에는 유명 스타를 기용하지 않았다는 점인데요. 거꾸로 역사적 사건 주변의 가상 인물들에게는 스타들이 대거 배치됐습니다. 이런 선택은 영화의 성격을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역사적 실존 인물은 거리를 두고, 그 주변의 가상 인물들은 스타의 힘으로 관객을 끌어당깁니다. 역사와 영화, 사실과 상상 사이에서 대중적 흡인력을 극대화한 셈입니다.영화는 역사책이 아니지만, 역사에서 소재를 가져오는 순간 완전히 자유로운 상상력의 영역에만 머물 수도 없다. '암살자(들)'은 권위주의 시대에 진실을 좇았던 형사와 사건 기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무엇이 진실인가'의 질문을 던지면서, 관객의 호기심과 볼거리를 극대화했다. /영화 '암살자(들)' 스틸컷◆ 실제 기록과 영화적 허구 교차, 역사적 사실과 창작 혼동 가능성이 점에서 보면 영화를 둘러싼 논쟁, 즉 '영화가 역사왜곡인가 아닌가'라는 단순한 이분법에 갇힐 필요가 없습니다. 실화를 소재로 한 영화에서 허구를 사용하는 것은 당연히 가능합니다. 반대로 '영화니까 상상력은 무제한'이라고 말할 수도 없습니다. 역사적 사건을 미스터리로 재구성하는 순간, 영화는 관객에게 특정한 의심과 감정을 유도합니다. 특히 실제 기록과 영화적 허구가 교차할 때는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창작인지 혼동할 가능성도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논란의 핵심은 역사적 의문을 어디까지 영화적 상상력으로 확대했으며, 그 상상력을 얼마나 대중적인 상품으로 포장했는가인데요. '암살자(들)'은 바로 그 경계선 위에 서 있습니다. 권위주의 시대에 진실을 좇았던 형사와 사건 기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무엇이 진실인가'의 질문을 던지면서, 한편으로는 화려한 주연 라인업에 다수의 스타 카메오까지 더해 관객의 호기심과 볼거리를 극대화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영화는 역사책이 아니지만, 역사에서 소재를 가져오는 순간 완전히 자유로운 상상력의 영역에만 머물 수도 없습니다. 특히 수십 년 전 실제 사건을 기억하지 못하는 젊은 세대에게 영화가 사실상의 첫 번째 역사적 기억이 될 수도 있다면 더욱 그렇습니다. '암살자(들)'이 던지는 가장 큰 질문은 어쩌면 의문으로 남긴 영화 속 암살자의 정체가 아닐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역사를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가, 그리고 영화는 그 기억을 어떻게 다시 만들어내고 있는가'. 논란의 본질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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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96]]></link>
			<title><![CDATA[DK, KCM과 20년 우정 하모니 '불후의 명곡'서 SG워너비 'Timeless' 재해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b51d1d7292756463502.jpg"/> DK(디셈버)가 KCM과 함께 SG워너비의 ’Timeless’를 재해석해 ’불후의 명곡’ 무대에서 호평을 받았다. 10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박근태 편에서 DK는 KCM과 팀을 이뤄 두 번째로 무대에 올랐다. 두 사람은 20년 우정이 담긴 일화와 함께 SG워너비의 ’Timeless’를 선보였다. DK는 ″남자의 노래를 저희가 재해석해보겠다″며 각오를 밝혔고, ″KCM과 함께 한다는 부분에서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무대에서 DK와 KCM은 부드러운 음색과 폭발적인 고음으로 하모니를 완성했다. 여유로운 완급조절과 고음이 몰입도를 높였으며, 두 사람이 눈을 맞추며 호흡을 맞추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 무대를 본 옥주현, 허각 등은 ″두 남자가 고음으로 싸웠다″, ″귀호강하면서 들었다″, ″여유가 보인다″, ″보고 배울 게 참 많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근태 작곡가는 ″노래 잘한다는 건 알았지만 소름 돋았다. 탁월하게 곡을 해석해줘서 너무 놀라웠다″고 평가했다. DK는 ″곡마다 그때의 추억이 담겨서 다른 곡이 좋아도 대체할 수 없는 곡이 있는데 ’Timeless’는 저와 KCM에게 서사가 있는 곡이라 열심히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편 DK는 지난 7월 ’행복하지 말아요’를 발매했으며, 최근 SBS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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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95]]></link>
			<title><![CDATA['우리들의 발라드2' 오늘(12일) 방송...문근영·주우재, 훈훈한 참가자에 '팬심' 폭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b5198b5708375069179.jpg"/> SBS ’우리들의 발라드2’가 1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번 회차에서는 텍사스 유학파 소녀와 군인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참가자들이 출연해 폭넓은 세대의 곡을 선보인다. 참가자들은 1993년 발표된 이상은의 ’언젠가는’과 2019년 유다빈 밴드의 ’고열’ 등 시대를 아우르는 곡들로 무대를 꾸민다. 특히 한 남성 참가자는 훈훈한 외모와 여유 있는 무대 매너로 심사위원단 ’탑백귀’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문근영은 이 무대를 보며 ″신랑은 못 보게 할 것″이라고 말했고, 주우재는 ″사람 미치는 거 보고 싶어?″라고 반응했다. 로이킴과 정승환은 자신들을 ’비주얼 발라더’라고 소개하며 ″얼굴 아닌 실력으로 인정받기 어렵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들의 발언은 참가자와 공감대를 형성하며 현장 분위기를 띄웠다. 또한 맑고 청아한 음색을 가진 다른 참가자의 무대에 주우재는 ″이상형은 이분처럼 노래하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다양한 참가자들이 각기 다른 매력과 사연으로 스튜디오를 채웠다. 문근영은 드라마 ’가을동화’, ’바람의 화원’, ’지옥2’와 영화 ’어린 신부’ 등에서 활약했으며, 지난해 7월 7살 연상의 뮤지컬 배우 정평과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주우재는 모델로 데뷔해 ’놀면 뭐하니?’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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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94]]></link>
			<title><![CDATA[바타♥지예은, 12월 12일 결혼...'전참시'서 달달 일상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b517f71144920063974.jpg"/> 댄서 바타가 예비신부 지예은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는 일상이 공개됐다. 10월 1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말미에는 위댐보이즈 멤버들이 출연한 예고 영상이 전파를 탔다. 영상에서는 바타가 아침부터 주방에서 요리하는 모습이 담겼고, 주변에서는 ″형은 옛날부터 결혼하게 되면 좋은 남편이 되는 게 꿈이었다″, ″누가 봐도 얼굴색이 좋아졌다″, ″평소보다 많이 웃는다″ 등 결혼을 앞두고 달라진 바타의 모습을 언급했다. 스튜디오에서도 바타가 결혼을 앞두고 밝은 얼굴로 주목받았다. 관찰 영상에서는 바타의 집이 공개되었고, 바타는 밝은 표정으로 요리를 시작했다. 인규는 바타가 만든 음식을 먹으며 ″요리 좀 한다″고 칭찬했으며, 바타는 자신이 만든 음식을 지예은이 잘 먹는다며 지예은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바타는 ″예은이한테 한 번 해주면 진짜 4,5장 그냥 먹어″라고 말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이날 예고에서는 위댐보이즈 멤버들의 평소 일상과 첫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공개될 예정임이 예고됐다. 지예은과 바타는 1994년생 동갑내기로,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으며,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 했습니다.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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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93]]></link>
			<title><![CDATA[김유정, '100일의 거짓말' 첫 방송서 경성 소매치기 변신...동시간대 1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b51588df74493155857.jpg"/>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이 10일 첫 방송을 통해 김유정의 경성 소매치기 이가경 역 복귀와 함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드라마는 1932년 경성을 배경으로, 이가경(김유정), 사토 히데오/김태웅(박진영), 유소란(김현주), 유필립(이무생), 사토 신이치(진선규) 등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다섯 인물의 운명이 교차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첫 회에서 이가경은 미국행을 꿈꾸며 경성역 일대에서 소매치기로 살아가는 인물로 등장했다. 그는 검문 위기를 기지로 넘기고, 사토 히데오/김태웅과의 첫 만남에서 한국어, 일본어, 영어를 능숙하게 오가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가경은 사토 히데오의 지갑을 빼돌리는 대담함을 보였고, 이노마(홍사빈)와는 친근한 일상을 그려 생존을 최우선으로 두는 캐릭터의 면모를 드러냈다. 경성역에서는 신임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가 도착하며 분위기가 달라졌다. 유소란과 유필립 부부는 총독부 통역관 스즈키(김도현)를 통해 사토 신이치와 인사를 나눴다. 유소란과 유필립은 사실 구국단의 일원으로, 사토 신이치 암살 작전을 위해 부부로 위장하고 있었다. 유소란은 ″13년을 기다려 왔는데 며칠을 기다리기가 더 어렵네요″라며 결전의 날을 앞두고 각오를 다졌다. 이날 이가경은 유소란의 가방을 훔치려다 경찰의 검문에 직면했으나, 기차에서 주운 ’특등석’ 종이택을 가방에 달아 위기를 모면했다. 이후 사토 히데오와 부딪히며 불편한 기류가 흐르는 장면이 연출됐고, 이가경은 경성역에서 사토 히데오의 지갑을 훔쳐 빠져나갔다. 유소란과 유필립, 한철룡(김인권), 스즈키는 마지막 작전 회의를 하며 복수의 결의를 다졌다. 사토 신이치는 유필립 내외에게 초대받은 저녁 식사 자리에 참석했으며, 사토 히데오의 동석이 변수로 작용했다. 이 자리에는 초대받지 않은 손님이 등장했고, 이가경이 유소란의 가방에서 총알을 발견해 돈을 요구하며 찾아왔다. 사토 히데오는 이가경에게 경성역에서 훔친 지갑을 돌려달라고 했으나, 이가경은 자신이 이 집의 안잠자기라고 속였다. 이후 케이크 배달부로 위장한 의문의 남자가 등장해, 이가경을 총으로 위협하며 사토 신이치가 있는 화장실로 안내하도록 명령했다. 이가경은 인질로 붙잡혀 긴박한 상황에 처했고, 사토 히데오와 눈이 마주치자 ″헬프 미... Assassination(암살)″이라고 도움을 요청했다. 첫 방송에서는 다섯 인물이 경성역에 모이며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됐고, 각기 다른 속내와 이해관계가 얽힌 인물들의 만남이 그려졌다. ’100일의 거짓말’ 2회는 11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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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92]]></link>
			<title><![CDATA[서장훈 "2조 재산설은 농담...보유 부동산 700억대, 순자산 아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b514c4ef88896331514.jpg"/> 서장훈이 자신을 둘러싼 ’2조원 재산설’을 부인하며 실제 자산 상황과 절약 습관을 밝혔다. 그는 서울에 건물 3채를 보유하고 있지만, 예능 프로그램에서 시작된 농담이 사실처럼 알려진 데 대해 난감함을 드러냈다. 서장훈은 자산을 모은 비결로 선수 시절의 저축과 절약을 꼽았다. 그는 ″선수 때 제가 번 돈을 집에서 쓰지 않아서 오롯이 계속 모을 수 있었다″며, ″제가 번 걸 모으니까 쌓이면서 조금 더 늘어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최소한 줄일 수 있는 건 다 줄인다″며 절약하는 소비 습관을 언급했고, ″나를 위해 쓰는 돈은 음식 배달비 정도″라고 밝혔다. 옷을 사고 싶어도 큰 체격 때문에 맞는 옷을 찾기 쉽지 않다는 점도 덧붙였다. 이서진과 김광규가 동행한 SBS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에서는 서장훈이 건물 3채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히며 ″나름의 어려움이 있다″고 토로했다. 이서진이 ″건물 왜 내놨나. 기사까지 났더라″고 묻자, 서장훈은 서초동 다보빌딩을 매물로 내놓은 사실도 언급됐다. 해당 건물은 2000년 약 28억1700만원에 매입했으며, 지난 8월 450억원에 매물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하 2층부터 지상 5층까지, 대지면적 376.9m2에 연면적 1474.9m2 규모다. 매도 희망가가 매입가보다 421억8300만원 높지만, 실제 매각 차익은 아니라는 점도 설명됐다. 서장훈은 2005년 어머니와 공동명의로 흑석동 건물을 약 58억원에 매입했고, 2019년에는 서교동 건물을 약 140억원에 샀다. 보유 부동산 가치가 700억원 이상이라는 추산이 있지만, 이는 부채 등을 반영한 순자산은 아니라는 점도 전해졌다. ’2조원 재산설’에 대해 서장훈은 ″김희철이 예능에서 장난치다가 2조원까지 부풀려졌다″고 설명하며, JTBC ’아는 형님’에서의 농담이 와전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리나라에 2조원 있는 분이 몇 분 있는 줄 아시냐. 자료를 찾아보니까 35분 계시더라″며, ″내가 뭘 해서 2조원을 벌겠냐. 100명 중 대여섯 명은 진짜로 믿는다″고 말했다. 또한 서장훈은 임차인 퇴거 문제와 관련해 ″참고로 저는 단 한 번도 어떤 분에게도 나가시라고 한 적이 없다″고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강조했다. 옥상 대형 전광판 수입에 대해서도 2017년 ″수입이 제 것이 아니다. 전광판을 다른 사람에게 통째로 임대해서 임대료만 받는다″고 밝힌 바 있다. 서장훈은 주변 시세보다 낮은 임대료를 책정하는 것으로 알려져 ’착한 건물주’라는 별명도 얻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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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91]]></link>
			<title><![CDATA[연상호 신작 '실낙원', AI로 구현된 아들과 9년 만의 재회...김현주 감정의 흔들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b513c13962636522015.jpg"/> 연상호 감독이 신작 ’실낙원’을 통해 인공지능(AI) 시대의 인간성을 미스터리 스릴러로 다뤘다. 이 작품은 실상과 허상 사이에서 끝내 메워지지 않는 공백을 조명한다. 이 영화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에서 국내에 처음 공개됐다. ’실낙원’은 아들을 잃은 엄마 소영(김현주)이 AI로 구현된 아들에게 기대어 살아가다 9년 만에 아들 선우(배현성)와 재회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소영은 아들을 다시 만났지만 반가움보다는 낯섦과 불안을 느끼게 된다. 이는 AI가 실제보다 더 한결같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연상호 감독은 10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 인간을 같은 사람으로 인식하기 위해서는 연속성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AI는 이 조건에 맞게 설계됐지만, 9년 만에 돌아온 아들에게는 그 이음매가 비어 있어 소영이 눈앞의 사람이 선우가 맞는지 의심하게 된다고 밝혔다. 연 감독은 AI의 반대편에서 인간의 특성으로 불완전함과 이해할 수 없음, 고립됨을 강조했다. 이러한 시선의 출발점은 존 밀턴의 서사시 ’실낙원’이었다. 연 감독은 ″인간이 선악과를 먹고 낙원에서 쫓겨나는 게 인류가 인류로서의 정체성을 갖는 사건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야기의 원안은 연 감독의 어머니가 쓴 세 쪽 분량의 에피소드였다. 말릴 수 없을 만큼 나쁜 짓을 하고 다녀도 사랑을 거둘 수 없는 아들을 둔 엄마의 사연이었다. 연 감독은 이를 바탕으로 2020년 ’펑크’라는 시나리오를 작성했으며, 이후 배경을 캐나다와 미국 사이 국경의 가상 마을로 옮긴 ’블랙 인페르노’는 오성은 작가의 소설로 나왔다. 세 번째 버전인 ’실낙원’에서 이야기는 AI 시대로 옮겨졌다. 촬영은 14회차 만에 마무리됐다. 통상 장편영화가 50회차 이상 촬영하는 것과 비교하면 짧은 기간이었다. 김현주는 ″오히려 몰입도 있게 연기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연기하기보다 소영 그 자체를 표현하려 했다. 매일 촬영이 이어져 그 모습이 고스란히 전해진 듯하다″고 밝혔다. ’실낙원’은 오는 21일 개봉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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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90]]></link>
			<title><![CDATA['닥터X' 2화, 시청률 17.4%로 미니시리즈 1위...계수정 실력 입증-과거 의혹 긴장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b511ced995693446687.jpg"/>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방송 2회 만에 토요일 전체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일 밤 방송된 ’닥터X’ 2화는 전국 기준 14.9%, 수도권 14.7%, 최고 시청률 17.4%를 나타냈다. 2049 시청률 역시 최고 5.4%, 평균 4.6%로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 및 한 주간 방영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회차에서는 외과의 계수정(김지원 분)이 두 환자를 연이어 수술하며 탁월한 실력을 선보였다. 계수정은 응급환자 이주희(유나 분)를 이송하기 위해 VIP 환자 박광철(김기천 분)의 휠체어를 빼앗는 등 병원 내 위계질서에 얽매이지 않는 행동으로 외과의들의 반감을 샀다. 외과의들은 인턴 박태경(김우석 분)에게 계수정을 감시하도록 했으나, 박태경은 오히려 계수정에게 존경심을 갖게 됐다. 수정은 박광철과 이주희의 수술을 두고 외과 과장 도윤식(김영민 분)과 대립했다. 도윤식은 췌장암 환자인 박광철의 사망 위험을 줄이기 위해 암 부위 일부를 남기는 절제 수술을 주장했고, 계수정은 암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결국 도윤식이 박광철의 수술을, 계수정이 이주희의 수술을 맡게 됐다. 수술 당일, 도윤식은 예상보다 심각한 환자 상태에 수술을 중단하려 했고, 병원장 부승권(손현주 분)은 수술 중인 계수정을 박광철의 수술실로 급히 불렀다. 계수정은 이미 3~4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됐던 이주희의 수술을 1시간 만에 마친 뒤였고, 이어 동맥을 포함한 췌두 일괄 절제라는 고난도 수술까지 성공시켜 6시간 30분 만에 두 환자의 수술을 모두 마쳤다. 이 과정에서 계수정은 환자의 지위나 권력보다 생명을 우선시하는 모습을 보였고, 병원 내 권력 구조와 관행에 맞서는 행보로 눈길을 끌었다. 계수정의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 장희숙(이정은 분)은 두 배의 수고비를 받아냈으며, 박광철의 압수수색 뉴스를 보며 ″그래 살아있어야 벌도 받고 대가도 치르지″라고 말했다. 방송 말미에는 계수정의 과거와 관련된 의혹이 제기됐다. 구서대병원 의료진이 과거 같은 수술법을 사용했던 ’닥터X’라는 의사의 존재와, 해당 수술을 받은 환자가 두 달 만에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기사 사진에서 계수정의 얼굴이 포착되며 미스터리가 더해졌다. 병원장 부승권은 ″언제까지 실패 안 할 수는 없어요″라고 경고했고, 계수정은 ″원장님은 이미 실패하신 것 같은데요″라고 답했다.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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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89]]></link>
			<title><![CDATA['사랑이 온다' 한규림 변신, 김무진 혼란...가족들 호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b510e666ab315221137.jpg"/>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안희연이 연기하는 한규림이 평소와는 완전히 다른 스타일로 변신해 가족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한규림은 김무진(하석진)을 밀어내기 위해 화려한 의상과 진한 화장 등 과감한 변화를 시도했으며, 예상치 못한 행동으로 가족들까지 혼란에 빠뜨렸다. 김무진은 한규림의 반찬 가게와 납품 계약을 맺으며 적극적으로 다가갔다. 이에 부담을 느낀 한규림은 AI에게 김무진을 포기시킬 방법을 묻는 등 고민에 빠졌고, 결국 새벽에 김무진을 찾아가 ″다시 만나자″며 먼저 손을 내밀었다. 하지만 이는 김무진이 자신에게 정이 떨어져 떠나도록 유도하려는 한규림의 의도된 행동이었다. 한규림은 편의점에서 김무진을 곤란하게 만들고, 그가 음료를 사오자 ″돈 많은 거 자랑해?″라며 냉정하게 돌아섰다. 한편, 한규림의 가족들은 점차 김무진에게 호감을 보였다. 한규오(배윤규)는 힘든 시간을 보내는 자신을 진심으로 위로하는 김무진에게 고마움을 느꼈고, 한석중(류승수)은 조흥식(배정남)과 함께 김무진의 레스토랑을 방문한 뒤 그의 정성에 마음을 열었다. 한석중은 김무진을 ″사위″라고 부르기도 했다. 조흥식 역시 한규림에게 김무진을 받아들이라고 조언했으나, 한규림은 김무진이 재벌집 외동아들이며 자신 때문에 모든 것을 포기했다는 이유로 관계를 이어갈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고윤희(윤유선)는 집을 나와 고깃집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며 홀로서기에 나섰다. 장훈태(권해효)는 고윤희가 이별을 준비하는 것인지 불안해했다. 방송 말미에는 한규림이 호피 무늬 의상과 진한 화장으로 김무진의 레스토랑에 등장해, 김무진을 놀라게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사랑이 온다’ 21회는 11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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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88]]></link>
			<title><![CDATA[허남준, 데뷔 7주년 맞아 SNS 인증샷 공개...근황 사진+감사 인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b50e151cd7931330504.jpg"/> 허남준이 데뷔 7주년을 맞아 근황을 전했다. 허남준은 11일 개인 SNS에 ″벌써 데뷔 7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허남준이 다크 브라운 컬러 셔츠를 입고 잡지를 넘겨보며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또, 잡지로 얼굴 절반을 가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도 있었다. 사진 속 허남준은 부드럽고 스윗한 분위기와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각각 보여줬다. 허남준은 2019년 10월 11일 개봉한 영화 ’첫잔처럼’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87]]></link>
			<title><![CDATA['놀면 뭐하니?', 95 서울가요제 1차 예선...전국 4.5% 토요 예능 1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b50d0cd61e457565156.jpg"/>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가 3주간의 결방 후 10월 10일 방송을 재개하며 ’95 서울가요제’ 프로젝트의 1차 예선 청음회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1990년대부터 1995년까지 사랑받은 명곡들이 소개됐고, 다양한 개성과 실력을 갖춘 참가자들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유재석은 PD로 나서 참가자들의 노래 실력을 블라인드 방식으로 평가했다. 참가자들은 90년대 히트 예능, 영화 제목을 닉네임으로 사용해 무대에 올랐다. ’중경삼림’은 김건모의 ’첫인상’을, ’M’은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를 선곡해 합격했다.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와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등도 각각 ’미소 속에 비친 그대’, ’내 사랑 내 곁에’를 불러 합격했다. 유재석은 대학 시절 김태균의 호프집에서 아르바이트하던 시절을 떠올리며, ’내 사랑 내 곁에’가 위로가 되었던 곡이라고 회상했다. ’우리들의 천국’은 김민우의 ’사랑일뿐야’로, ’서울의 달’은 윤도현의 ’사랑 Two’로, ’레옹’은 신성우의 ’서시’로 합격했다. ’터미네이터’는 박미경의 ’이유 같지 않은 이유’를, ’쥬라기 공원’은 민해경의 ’보고싶은 얼굴’을 불러 각각 합격했다. 유재석은 ’쥬라기 공원’의 정체에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 밖에도 ’사랑을 그대 품 안에’와 ’쇼생크 탈출’은 보류 판정을 받아 보류전에 진출했다. ’걸어서 하늘까지’는 사투리가 드러나 양상국임이 밝혀져 탈락했고, ’동작그만’ 역시 보류됐다. 황재균은 ’퇴마록’으로 도전했으나 성가대 창법으로 탈락했다. 이번 방송은 전국 시청률 4.5%로 토요일 예능 1위를 기록했고, 수도권 시청률은 4.3%, 2054 시청률은 2.8%를 기록했다. 특히 ’쥬라기 공원’의 합격 장면은 수도권 분당 최고 시청률 5.7%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으로 꼽혔다. ’놀면 뭐하니?’는 지난해 하반기에도 ’80s 서울가요제’ 특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으며, 10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에서 2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2차 예선 예고와 함께, 보류된 참가자들의 대면 무대가 예고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86]]></link>
			<title><![CDATA[라치카 시미즈, '전참시'서 아이브 멤버별 매력 집중 분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b50c2ea8cf075742035.jpg"/> 댄스 크루 라치카의 시미즈가 아이브 멤버들의 개성과 특성을 분석하며 오랜 기간 쌓아온 애정을 드러냈다. 시미즈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아이브의 연말 무대 콘셉트 논의를 위해 어시스턴트와 만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시미즈는 아이브의 뮤직비디오 촬영과 시상식 무대 디렉팅을 전담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아이브와 5년 이상 함께한 경험을 바탕으로 멤버별 맞춤 디렉팅 포인트를 상세히 설명했다. 시미즈는 ″5년 이상 같이 했으니 대충 안다. 안유진은 특유의 시원시원한 성격만큼 굵직하고 시원한 동작을 좋아한다″고 전했다. 이서에 대해서는 ″성인이 돼서 성숙한 이미지로 변신 중″이라고 말했다. 레이에 대해서는 ″귀여움 속에 섹시함이 공존하는 반전 매력이 있어 아이코닉한 동작을 배치한다″고 설명했다. 리즈는 ″라인이 예쁘고 튕기기를 잘한다″고 언급했으며, 가을이는 ″힙한 감성과 함께 동작이 매우 정확해서 믿고 맡기는 멤버″라고 평가했다. 특히 장원영에 대해서는 ″모든 걸 킬링 신으로 만드는 매력이 있다. 엄청난 연구를 한다는 것이다″라며, ″같은 동작이라도 자기 순서가 오면 완전히 다른 느낌으로 살려낸다″고 극찬했다. 또한 시미즈는 아이브와의 인연에 대해 ″’러브 다이브(LOVE DIVE)’부터 아이브에게 안무를 주기 시작했다″며, ″’아이엠(I AM)’ 당시 레슨을 직접 갔었는데, 그 이후로 뮤직비디오 촬영이나 시상식 무대 디렉팅을 전담으로 맡게 됐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85]]></link>
			<title><![CDATA[남창희, 아내 윤영경 임신 23주차 발표..."태교 힘쓰고 있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b5097d9d01594601227.jpg"/> 방송인 남창희의 아내 윤영경이 임신 23주차에 접어들었다. 내년 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남창희는 지난 9일 자신이 진행하는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 생방송에서 직접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도 10일 공식적으로 임신 사실을 확인했다. 두 사람은 약 4년 6개월간 교제한 후 올해 2월 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결혼 약 8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윤영경은 2014년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출연해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당시 하하가 한강에서 아이유를 닮은 여성으로 윤영경을 소개했고, 방송 직후 청순한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2013년 제83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善)에 당선된 윤영경은 이후 영화 ’국제시장’, 드라마 ’화정’, ’욱씨남정기’ 등에서 배우로 활동했다. 2019년에는 연애 예능 ’비포 썸 라이즈’에도 출연했다. 이후 연예계를 떠나 서울 동대문구청 홍보과 주무관으로 약 6년간 근무하며 구정 홍보 업무를 담당했다. 최근에는 공무원 생활을 마무리했다. 윤영경은 지난달 말 퇴사 소식을 알리며 ″좋은 기억만 가득 안고 새로운 세상으로 떠난다″고 전했다. 남창희가 준비한 케이크에는 ″영경 6년간 수고했어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퇴사 직후 임신 23주차 소식이 전해졌다. 남창희는 2000년 SBS ’기쁜 우리 토요일’로 데뷔해 예능과 연기를 오가며 활동해왔으며, 조세호의 오랜 절친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현재는 윤정수와 함께 라디오 DJ로 활동 중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남창희는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아내의 건강을 챙기며 태교에 힘쓰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84]]></link>
			<title><![CDATA[이승윤, '나는 자연인이다' 재방송 출연료로 부모님 집 마련]]></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b50848fdc0694699720.jpg"/> 이승윤과 윤택이 MBN ’나는 자연인이다’를 15년 동안 진행하며 얻은 다양한 경험을 공개했다. 이승윤은 재방송 출연료 덕분에 부모님 집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으며, 윤택 역시 재방송료로 땅을 사는 데 보탰다고 전했다. 10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두 사람이 출연해 장수 프로그램의 비하인드와 경제적 결실에 대해 이야기했다. 진행자 문세윤이 ’나는 자연인이다’ 재방송이 일주일에 약 400회에 달한다며 출연료에 대해 묻자, 이승윤은 ″열심히 일했는데 그게 도움이 많이 되기는 했다″며 부모님 집을 사드리는 데 보탰다고 답했다. 이어 윤택에 대해서는 ″형 같은 경우는 땅을 사는 데 보탰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인지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승윤은 지방 전통시장을 방문할 때 어르신들에게 큰 환영을 받는다고 밝혔고, 윤택은 처음 보는 이들도 ″오랜만이야″라고 인사한다며 시청자들과의 친근한 관계를 전했다. 두 사람은 ″지방의 전통시장을 가면 그 누구도 부럽지 않다. BTS도 안 부럽다″고 말했다. 촬영 중 겪은 음식 경험도 공개됐다. 윤택은 지네를 먹었던 경험을 떠올리며 ″약간 잉크가 농축된 맛이다. 식감이 굉장히 안 좋다. 부위별로 식감이 안 좋다″고 했고, 꼽등이에 대해서는 ″꼽등이는 그냥 벌레맛″이라고 말했다. 예상과 달리 맛있었던 음식으로는 말벌 애벌레를 꼽으며 ″번데기 100배의 맛″이라고 표현했다. 이승윤은 초반 촬영에서 고라니 생간을 먹었던 일화를 전하며 당시 자연인이 눈앞에서 고라니를 해체한 뒤 생간을 건넸고, 상대의 기세에 눌려 먹게 됐다고 회상했다. 또한 이승윤은 신혼 시절 촬영 중 자연인에게 산삼을 선물받은 경험을 언급하며, 귀한 산삼을 먹은 뒤 바로 아이가 생겼다고 말했다. 그는 ″이거 먹으면 바로 아이가 생길 거라고 했다. 그리고 집에 갔는데 몸에서 엄청 열이 났다. 바로 아이가 생겼다. 태어난 아이도 열이 많다″고 말했다. ’나는 자연인이다’는 700회를 넘어서며 장기간 사랑받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83]]></link>
			<title><![CDATA[앤더블, 5개월 만에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 콘셉트 포토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b505edb0c5980508784.jpg"/> 그룹 앤더블(AND2BLE)이 두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새로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지난 8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시퀀스 투: 어트랙션)의 ’Observe’ 버전 개인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이번 콘셉트 포토에서 다섯 멤버는 강렬한 원색 배경과 함께 절제된 눈빛, 표정으로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에서는 호기심이 관심으로 발전하는 감정의 변화를 표현했으며, 이전 활동과 비교해 깊어진 분위기와 세련된 스타일링이 주목받았다. 앤더블은 ’Observe’, ’Attraction’, ’Archive’ 등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이어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컴백 준비를 이어간다. 이번 신보는 지난 5월 발매한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시퀀스 원: 큐리어시티)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 전작에서 다뤘던 ’호기심’이 ’관심’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새로운 음악과 콘셉트로 담았다. 앤더블은 멤버 전원이 재데뷔한 그룹이다.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제로베이스원 활동을 마치고 지난 3월 웨이크원과의 계약 종료 후 팀을 떠났으며, 유승언은 이븐 활동을 마친 뒤 원소속사인 YH엔터테인먼트(구 위에화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출발했다. 지난 5월 데뷔한 앤더블은 첫 앨범으로 초동 판매량 73만 장을 기록했다. 역대 K팝 그룹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 4위에 올랐으며,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쇼콘 ’2026 AND2BLE SHOW CONCERT : Welcome to Qurious’를 개최했다. 또한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총 12개의 트로피를 수상했다. 앤더블의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은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컴백 기념 팬 쇼케이스가 열린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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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82]]></link>
			<title><![CDATA[이찬원, '두 얼굴의 살인마' 추적..."제정신 아니네!" 격앙 반전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b0a79d134f371014417.jpg"/> 이찬원이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 두 얼굴의 살인마의 실체를 파헤친다.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10월 11일 ’가면 뒤 가려진 잔혹한 죽음 역대급 두 얼굴의 살인마의 실체는’을 주제로 방송된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할머니를 챙기고, 반려견을 사랑하며, 가족을 아끼는 평범한 손자의 모습이 등장했다. 이어 이찬원이 ″그런데!″라고 외치며 사건의 반전을 암시했다. ″제대로 겁줘서 돌려보내″라는 말과 함께 광기 어린 악행이 이어졌고, 서프라이즈 역사상 역대급 사이코패스가 등장하는 장면이 예고됐다. 또한 이찬원은 ″제정신 아니네! 이거″라고 분노를 드러냈다. 해당 방송은 11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영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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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81]]></link>
			<title><![CDATA[바다, 시스루 바디수트·크롭 재킷으로 락시크 카리스마! 불꽃 아래 무대 장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b0a6d97aaf225311790.jpg"/> 가수 바다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바다는 10일 인스타그램에 ″가장 빛나는 순간 여러분~ 어제 공연 행복하셨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바다는 레이스 패턴의 시스루 바디수트와 퍼 트림이 더해진 크롭 가죽 재킷을 착용했다. 하이레그 디자인의 바디수트와 골반에 걸쳐 입은 로우라이즈 미니 팬츠, 무릎 아래까지 오는 레이스업 블랙 롱부츠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밤하늘의 불꽃놀이와 무대 조명 아래 가죽, 레이스, 퍼 소재가 조화를 이뤘다. 바다는 지난해 8월 리믹스 음원 ’러브 웨이브(Love wave)’를 발표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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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80]]></link>
			<title><![CDATA[이찬원, 10월 11일 포천시민의 날 축제 출연...감성 무대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affe2dfdb2807731703.jpg"/> 이찬원이 10월 11일 오후 6시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 포천 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제24회 포천시민의 날’ 축제 무대에 오른다. 이번 축제에는 이찬원을 비롯해 이대환, 하이키(HI-.KEY), 디바 등이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행사는 ’시민과 함께 더 큰 행복, 프라이드 포천’을 주제로 진행되며, 체험부스와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찬원은 최근 각종 방송과 행사, 올록담 광고 모델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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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79]]></link>
			<title><![CDATA[김용빈, 50개 통장에도 '자산 無' 고백...김연자 "투자하라" 조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af53c72fbb364125017.jpg"/>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가수 김용빈이 새로운 보스로 등장한다. 김용빈은 만 11세에 데뷔해 데뷔 23년차를 맞이했으며, 방송에서 돌아가신 할머니가 어릴 때부터 벌어온 돈을 한 푼도 쓰지 않고 모아주었다고 밝히며 통장을 공개했다. 그는 현재까지 그 통장들을 간직하고 있으며, 개수만 50개가 넘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직 자신의 이름으로 된 자가는 없다고 전했다. 방송에서는 트로트 대선배 김연자가 김용빈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김연자는 ″아까워″라며 ″돈을 모으기만 하면 좋은 건 아니다. 금을 사든지, 집을 사든지, 투자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 돈으로 금을 샀어 봐라. 네 이야기 들은 것 중에 제일 안타깝다″며 김용빈에게 조언을 이어갔다. 한편, 김용빈은 TV CHOSUN ’미스터트롯3’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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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78]]></link>
			<title><![CDATA[에이티즈, 2027 월드 투어 개최...인천→도쿄→유럽→미주 순차 진행]]></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af526cc293890953185.jpg"/> 에이티즈(ATEEZ)가 2027년 월드 투어 ’제로 투 올(ZERO TO ALL)’ 개최를 확정했다. KQ엔터테인먼트는 10월 10일 공식 SNS를 통해 ’2027 에이티즈 월드 투어 ’제로 투 올’(2027 ATEEZ WORLD TOUR ’ZERO TO ALL’)’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투어는 2027년 1월 22일부터 24일까지 인천에서 시작되며, 2월 2일과 3일 일본 도쿄, 13일과 14일 고베에서 공연이 이어진다. 이후 4월 유럽, 7월부터 8월까지 북미, 9월 남미 등에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추가 공연도 예고됐다. 투어명 ’제로 투 올’은 에이티즈의 데뷔 앨범 ’트레저 에피소드 1 : 올 투 제로(TREASURE EP.1 : All to Zero)’의 부제를 거꾸로 한 것으로, 그룹의 성장과 도전을 담았다. 에이티즈는 앞서 월드 투어 ’인 유어 판타지(IN YOUR FANTASY)’를 통해 인천과 일본 고베 공연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올랜도, 호주 멜버른과 시드니에서도 높은 티켓 수요로 회차를 추가한 바 있다. 한편, 에이티즈는 11월 13일 미니 15집 ’골든 아워 : 파트 6(GOLDEN HOUR : Part.6)’를 발매한다. 지난 6월 발표한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통산 세 번째 1위를 차지했고, 타이틀곡 ’배드(BAD)’는 챌린지 열풍을 일으켰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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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77]]></link>
			<title><![CDATA[코르티스, F1 싱가포르 그랑프리 첫 공연...6만 명 열광 속 15곡 무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af511e360b214998227.jpg"/>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9일(현지시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시가지 서킷 메인 무대에서 열린 ’포뮬러 원(F1) 싱가포르 그랑프리 2026’에 출연했다. 코르티스는 올해 출연진 중 유일한 K-팝 아티스트로 ’파당 스테이지’에 올랐다. 이날 공연에는 주최 측 추산 6만 명의 관객이 모였으며, 코르티스는 50분 동안 총 15곡을 선보였다. 무대에서는 ’TNT’, ’FaSHioN’, ’REDRED’, ’GO!’, ’MOTION (feat. Juicy J)’ 등 다양한 곡이 이어졌고, ’YOUNGCREATORCREW’ 순서에는 멤버들이 무대 아래로 내려가 관객과 가까이에서 소통했다. 코르티스 멤버들은 데뷔 후 처음으로 방문한 싱가포르에서 ″많은 코어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 정말 아름다운 도시″라고 전하며 현지식 영어로 ″Thank you lah″라고 인사했다. 한편, 싱가포르 시내 플라자 싱가푸라(Plaza Singapura)에서는 2일부터 25일까지 ’CORTIS POP-UP in SINGAPORE’가 진행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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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76]]></link>
			<title><![CDATA[이승윤, 아내 맞춤법 교정 덕분에 방송서 4번 1등..."재방료로 부모님 집 마련"]]></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af4fae0299585187845.jpg"/> MBN ’나는 자연인이다’의 MC 이승윤이 아내와의 첫 만남과 재방송 수익에 대해 언급했다. 이승윤은 방송에서 아내가 맞춤법을 잘 지키는 점에 반했다고 밝혔다. 그는 개그 코너 ’헬스보이’를 하던 시절, 책을 기획한 편집자인 아내와 처음 만났다고 설명했다.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을 때마다 아내가 틀린 맞춤법을 일일이 교정해줬으며, 이로 인해 우리말을 검색하며 공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승윤은 ″아내의 지적인 모습이 좋았던 것 같다″며, 아내가 ″오빠가 방송하는 사람인데 어디 가서 틀리면 안 되니까 자기가 알고 있는 선에서 해줬다″고 전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아내 덕분에 우리말 방송 프로그램에서 4번 1등, 2번 달인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이승윤은 아내가 자신보다 키가 크지만 항상 낮은 굽을 신는다고 밝혔고, MC 김주하는 이승윤의 가족사진을 언급하며 아내의 미모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는 자연인이다’의 재방송 횟수와 수익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MC 문세윤은 프로그램이 일주일에 400회 재방송된다고 밝혔고, 재방료로 집을 샀다는 소문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이승윤은 열심히 일한 결과가 생활에 큰 도움이 됐다며, 부모님 집을 사드리는 데 보탰다고 말했다. 이어 윤택이 땅을 사는 데 재방료를 사용했다고 언급해 윤택이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승윤은 신혼 시절 산에 갔을 때 귀한 산삼을 받고, 이를 먹은 뒤 아이를 갖게 된 경험도 전했다. 그는 아이를 키우면서 열이 많다는 점을 회상했다. 한편, ’나는 자연인이다’는 15년째 방송 중이며, 회차는 700회를 넘어섰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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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75]]></link>
			<title><![CDATA[BTS 뷔, 리마 '한글날 100주년' 티셔츠로 무대...76개국 트렌드 1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af4e5c2563976247347.jpg"/> 방탄소년단(BTS) 뷔가 페루 리마에서 열린 ’아리랑’ 해외투어 무대에서 한글날 100주년을 기념하는 의상을 선보였다. 뷔는 10월 9일(현지 시각) 리마 공연에서 앞면에 한글로 ’리마’와 ’김태형’, 뒷면에 ’2026년 10월 9일 오늘은 한글의 날 100주년’이라는 손 글씨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이 공연은 이틀간 진행됐으며, 뷔는 76개국 구글 트렌드 1위에 올랐다. 공연 당시 뷔가 블랙 비니와 티셔츠 차림으로 무대에 선 퍼포먼스 영상은 틱톡에서 빠르게 퍼졌고, 중국 SNS 플랫폼 샤오홍슈에서는 1650만 뷰를 넘기며 핫 토픽에 올랐다. ’아리랑’ 투어에서 뷔는 각국 언어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페루 뉴스통신사 아헤시나안디나는 리마 산마르코스 경기장 공연에서 뷔의 스페인어 발언을 주요 장면으로 다뤘으며, 라티나TV는 뷔가 ″페루가 핵심이다″(¡″PERU ES CLAVE!)라고 외친 뒤 관객의 환호가 이어졌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국제문화교류학회 조사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글로벌 팬 10명 중 9명이 가사와 콘텐츠 속 멤버들의 대화를 이해하기 위해 한국어를 공부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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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74]]></link>
			<title><![CDATA[클로즈 유어 아이즈, '뮤직뱅크' 1위+초동 71만장 신기록...글로벌 차트 연속 질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af4bc5126c115741946.jpg"/>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KBS2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들은 지난 9일 방송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256th 노트’의 타이틀곡 ’드롭 댓!’으로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 앨범은 지난달 30일 발매 후 초동 판매량 71만 장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음원 차트에서도 ’드롭 댓!’은 멜론 최신 발매 차트 최고 26위, 벅스 실시간 차트 최고 3위, 일간 차트 최고 56위를 기록했다.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TOP5에 진입했다. 해외 차트에서도 ’256th 노트’는 월드 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62위에 올랐고, 현 시점 해당 차트에 진입한 K팝 아티스트 중 세 번째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수상 직후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이번 앨범 정말 열심히 준비했는데 좋은 상 받게 되어 정말 행복하다. 클로저(팬덤명) 덕분에 요즘 사랑받는게 어떤건지, 얼마나 행복한건지 많이 느끼고 있다″며 ″모든 것들이 클로저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보답할 수 있도록 더 멋있는 가수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타이틀곡 ’드롭 댓!’은 ’이 밤을 즐겁게’를 샘플링해 90년대 스트릿 힙합 스타일로 재해석한 곡으로,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과감한 장르적 시도와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자신들만의 유니크한 감성을 더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73]]></link>
			<title><![CDATA[하츠투하츠, 日 애니 '캐치! 티니핑' 엔딩곡 공개...글로벌 활동 확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af4adde695472420806.jpg"/>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일본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 시즌4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의 엔딩 테마곡 ’캔디 박스 러버(Candy Box Lover)’를 11일 0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이 곡은 일렉트로 팝 장르로, 과자 상자를 여는 순간의 설렘과 두근거림을 담았으며, 하츠투하츠의 러블리하고 프레시한 매력과 애니메이션의 세계관이 어우러졌다고 전해졌다. 하츠투하츠는 앞서 오프닝 테마곡에 이어 엔딩 테마곡까지 가창해 현지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지난 8월 12일 일본 첫 싱글 ’아이코닉 하트(ICONIC HEART)’를 발표하며 현지 데뷔 활동을 펼쳤다. 이 그룹은 오는 11월 21일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동부철도 프레젠츠 애니맥스 뮤직스 2026 서포티드 바이 레미노 데이 투(東武鉄道 presents ANIMAX MUSIX 2026 supported by Lemino DAY2)’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어 22일과 23일에는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첫 팬 이벤트 ’하츠투하츠 재팬 퍼스트 팬 이벤트 ″레디! 하츄″(Hearts2Hearts JAPAN 1st Fan Event ″READY! S2U″)’를 개최해 현지 팬들과 만난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지난 5일 일본 데뷔곡 ’아이코닉 하트(ICONIC HEART)’의 한국어 버전 음원을 공개했으며, 앞으로도 활발한 음악 방송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72]]></link>
			<title><![CDATA[ [TF인터뷰] '신병4' 제작진 "시즌5? 시청자가 원한다면 계속"]]></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8/20268313179145137900.jpg"/> '신병4'의 민진기 감독·윤기영 작가 종영 기념 인터뷰 "'국민 시리즈'된 것 같아 기뻐…아직 할 이야기 많아"윤기영 작가(왼쪽)와 민준기 감독이 <더팩트>와 만나 ENA 월화드라마 '신병4:사보타주'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KT스튜디오지니[더팩트 | 문채영 기자] 민준기 감독과 윤기영 작가의 '신병'이 시즌을 거듭할수록 높은 완성도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그저 그런 군대 이야기가 아닌 웃음과 재미, 나아가 감동까지 자아내는 에피소드들로 '신병'이라는 장르를 탄탄하게 만드는 중이다. 앞으로도 무궁무진한 이야기가 계속될 '신병'이다.민진기 감독과 윤기영 작가는 최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더팩트>와 만나 ENA 월화드라마 '신병4:사보타주'(극본 윤기영·김단, 연출 민진기·조제욱, 이하 '신병4')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각각 연출과 극본을 담당한 두 사람은 시즌4까지 이어져 온 작품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신병4'는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늘어버린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으로 또 한 번 예측불허의 병영 생활을 맞이하는 이야기를 그린 하이퍼 리얼리즘 밀리터리 코미디다. 2022년에 처음 공개된 '신병' 시리즈의 네 번째 시즌이다.총 12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시즌4는 2.8%라는 시리즈 역대 최고 오프닝 시청률로 출발해 4회 만에 3.6%를 기록하며 전 시즌 통틀어 가장 높은 시청률에 도달했다. 이후에도 시청률 고공 행진을 멈추지 않은 작품은 지난달 29일 방송한 최종회에서 최고 시청률 5.2%를 달성했다.(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최근 민 감독과 윤 작가는 이전 시리즈보다 훨씬 높은 시청률을 보며 작품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새롭게 달성한 시청률 신기록은 두 사람을 들뜨게 만들었다. 그동안 시청자의 기대치를 충족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시간들을 수치로 보상받는 듯한 기분을 만끽 중이다."매 시즌을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특히 시즌4가 직전 시즌보다 높은 시청률로 출발하는 것으로 보고 시청자의 기대가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었죠. 그래서 이번 시즌만큼은 시청률 후퇴가 없도록 작가님과 더욱더 최선을 다했어요. '신병'이 '국민 시리즈'가 된 것 같아 기뻐요."(민진기 감독)ENA 월화드라마 '신병4:사보타주'가 역대 시리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KT스튜디오지니민 감독은 '신병'의 시즌1부터 시즌4까지 모든 시리즈를 책임져 온 감독이다. 그는 시즌4를 연출하며 시청자가 '신병'을 봐야만 하는 이유에 초점을 뒀다. 그저 반복되는 군대 이야기에서 벗어나 다양한 재미로 보다 많은 시청자의 재미를 유발하고자 했다.적재적소에 배치된 특별출연 역시 같은 목적이었다. 이번 '신병4'에는 유튜버 곽튜브와 배우 김영옥 이한위 송영재 김준배 등이 등장해 극의 재미를 높였다. 특히 시즌3에서 전세계(김동준 분)의 누나 사진으로 등장했던 배우 한가인이 실제로 출연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한가인의 출연을 성사시키기 위해 김동준과 오랜 시간 작전을 짰어요.(웃음) 김동준이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후 두 사람의 남매 같은 모습이 온라인에서 '밈(meme, 온라인에서 유행처럼 퍼지는 이미지 혹은 문구)'으로 통하는 것을 보고 드라마로 옮겨왔을 때의 모습이 궁금했거든요."(민진기 감독)민 감독과 윤 작가는 이번 시즌4를 주인공 박민석(김민호 분)의 터닝 포인트로 삼았다.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면 사단장 아들이라는 배경이 무조건 좋지만은 않다는 것을 짚고 넘어가고자 했다. 그리고 이는 거듭되는 시즌과 함께 세계관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꼭 필요한 절차였단다."이번 시즌4에서 사단장 아들이라는 박민석의 설정을 꼭 건드려야만 했어요. 그렇지 않으면 박민석이라는 캐릭터가 성장하지 못하겠더라고요. 권력자의 아들이라는 감정선이 있어서 '폐급 군인'이라는 이미지가 강해서 그걸 흔들어야만 했어요. 지금밖에 타이밍이 없겠더라고요. 조직적인 풍자를 보여주고 싶었죠."(민진기 감독)ENA 월화드라마 '신병4:사보타주'는 원년 멤버 김민호 남태우 이상진와 신규 멤버 이원정 등으로 이뤄진 색다른 배우 조합으로 시청자의 흥미를 높였다. /KT스튜디오지니김민호를 비롯해 시즌4까지 함께하고 있는 원년 멤버 남태우 이상진 등을 향한 강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민 감독과 윤 작가는 "우리의 슬로건은 '초심을 잃지 말자'"라며 "시즌1 때 신인이던 시절을 잊지 말고 정진해서 계속해서 다음 시즌을 함께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신병'은 원년 멤버가 잘 유지되고 있죠.(웃음) 여기까지 쉽게 온 배우가 단 한 명도 없거든요. 그래서 다들 스스로를 지킬 줄 아는 성실한 배우들이에요. 다만 잘돼서 다음 시즌에 출연하지 못하는 것은 언제든 환영이에요. 제발 더 잘됐으면 좋겠어요. 오히려 기분 좋게 보내줄 수 있어요."이들의 팀워크는 현장에서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할 때도 있다. 민 감독은 "내가 어떤 디렉션을 줄지 배우들이 미리 예측할 지경"이라며 "나 역시 배우의 눈빛만 봐도 컨디션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제는 완벽한 호흡으로 촬영 속도도 눈에 띄게 빨라져서 어느 장소든 큰 무리가 없다고 설명했다.이번 시즌으로 '신병' 세계관에 새롭게 합류한 김현욱 역의 배우 이원정도 언급했다. 김현욱은 원작에 존재하지 않는 드라마만의 오리지널 캐릭터로 극 초반 오해로 인해 박민욱에게 악감정을 품는 인물이다.제작진은 이원정을 캐스팅한 이유로 '젊은 에너지'와 '검증된 연기력'을 꼽았다. 시청층 확장을 위해 '신병' 나이에 걸맞은 젊은 배우가 필요했다는 설명이다. 이들은 극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를 물색한 끝에 이원정을 발굴했다.민 감독과 윤 작가는 이원정을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두 사람은 이원정이 "선과 악을 넘나드는 배우"라며 "에이스적인 면모 그리고 그 안에 숨겨진 의뭉스러운 점을 모두 표현한다"고 말했다. 또한 "목욕탕 장면을 위해서 두 달 이상 운동을 할 정도로 성실하다"고 덧붙였다.윤기영 작가(왼쪽)와 민준기 감독이 드라마 '신병'을 향한 강한 애정과 함께 새로운 시즌을 향한 각오를 드러냈다. /KT스튜디오지니'신병4'의 이야기가 끝을 향해 달려갈수록 애청자들 사이에서는 시즌5를 원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관련해서 민 감독은 "다음 시즌은 시청자의 몫"이라며 "이야기는 차고 넘친다. 시청자가 원할 때까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 작가 역시 "아직 할 이야기가 많다. 민 감독이 연락을 주는 한 계속하겠다"고 밝혔다.실제로 제작진은 '신병4' 종영 하루 만에 시즌5 확정 소식을 알렸다. 구체적인 방영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제작진은 스핀오프 영화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이하 '신병 더 무비'), 드라마 '써닝야구단' 이후 시즌5 작업에 착수할 계획이다.새 시즌에 앞서 개봉할 예정인 '신병 더 무비'를 향한 기대도 당부했다. '신병 더 무비'는 국군 병원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신병' 시리즈의 주인공 김민호와 배우 류경수, 그룹 트와이스 정연이 출연한다. 류경수는 '신병' 세계관에 처음으로 등장해 군병원에 입원한 의문의 병사 유재훈 역으로 활약한다. 이번 작품을 통해 연기에 처음 도전하는 정연은 간호장교 유정연으로 분한다.민 감독은 "극장에서 볼만한 '신병' 이야기"라며 "그에 걸맞게 공간을 키우고 새로운 배우들을 투입시킨다. 기존의 '신병'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다. 시청자도 드라마 '신병'의 연장선이라고는 느끼지 못할 것"이라고 자신했다."드라마 '신병'과는 다른 공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예요. 드라마를 보지 않았어도 오락적으로 충분히 즐길 수 있으실 거예요. 특히 심의로 인해 TV에서는 불가능했던 수위까지 자유롭게 표현했어요. '신병'이 단순한 드라마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장르로 발전하는 거죠."(민진기 감독)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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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71]]></link>
			<title><![CDATA[ [TF초점] '신인감독 김연경2', 성공한 시즌1 넘어야 할 과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7847179145124000.jpg"/> 제8구단 창단 향한 두 번째 도전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MBC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이 더 큰 목표를 갖고 시즌2로 돌아온다. /MBC[더팩트ㅣ최수빈 기자] '신인감독'으로 시작한 김연경이 이번에는 '경력감독'으로 돌아온다. 선수들의 간절함과 김연경의 진심 어린 리더십으로 웃음과 감동을 모두 잡았던 '신인감독 김연경'이 시즌2에서는 프로구단 창단이라는 더 큰 목표를 내걸었다. 시즌1의 성공으로 기대치가 높아진 만큼 이를 뛰어넘어야 한다는 과제도 안게 됐다.MBC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이하 '신인감독 김연경2')가 오늘(11일) 첫 방송한다. 프로그램은 '경력감독' 김연경과 '필승 원더독스'(이하 '원더독스')의 처절하고 뜨거운 창단 도전기다.지난해 9월 방송된 시즌1이 은퇴 후 신인 감독으로 변신한 김연경과 다시 한번 코트 위에 설 기회를 얻은 선수들의 첫 번째 도전을 그렸다면 시즌2에서는 한층 높아진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 시즌1에서 가능성을 보여준 '원더독스'는 이제 '프로 여자배구 제8구단 창단'이라는 목표를 내걸고 자신들의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앞서 시즌1은 배구계의 전설로 불리는 김연경의 첫 감독 도전이라는 사실만으로 방송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단순히 스타 플레이어의 은퇴 후 행보를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김연경과 '원더독스' 선수들의 성장 과정을 진정성 있게 담아내며 일반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이에 시청률은 2.2%(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로 출발해 최고 시청률 5.8%로 종영하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화제성에서도 뜨거웠다. 프로그램은 K-콘텐츠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에서 발표한 2025년 11월 3주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 김연경이 1위를 차지했으며 6주 연속 TV·OTT 일요일 비드라마 화제성 1위를 기록했다.성과는 각종 시상식으로도 이어졌다. '신인감독 김연경'은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는 6관왕을 차지했으며 제38회 한국PD대상에서는 3관왕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또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는 방송부문 예능 작품상을 품에 안으며 작품성까지 인정받았다.'신인감독 김연경2'는 '경력감독' 김연경과 '필승 원더독스'의 처절하고 뜨거운 창단 도전기다. /MBC이 같은 성과의 중심에는 선수에서 지도자로 자리를 옮긴 김연경의 새로운 모습이 있었다. 세계 정상급 선수로 오랫동안 코트 위를 누볐던 그는 감독이 된 뒤 선수 개개인의 기량뿐 아니라 팀 전체를 바라봐야 했다.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플레이에는 냉정하게 지적하면서도 제 몫을 해낸 선수에게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특히 김연경 특유의 거침없는 화법이 지도자로서의 진정성과 예능적인 재미를 동시에 만들어냈다. 선수들에게 직설적인 조언을 건네는 모습은 긴장감을 높이는 동시에 웃음을 자아냈다. 승패 앞에서는 누구보다 솔직하게 감정을 드러내는 모습 또한 진정성을 더했다.'원더독스' 선수들의 이야기도 프로그램에 힘을 보탰다. 시즌1에는 프로 무대에서 방출된 선수부터 실업팀 선수, 은퇴 후 복귀를 꿈꾸는 선수까지 저마다 다른 이유를 가진 이들이 모였다. 여자배구에는 프로 2부 리그가 없는 만큼 1부 무대에서 밀려난 선수들이 다시 프로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도 많지 않았다.그렇게 모인 선수들은 '원더독스'라는 이름 아래 다시 한번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증명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각기 다른 배경을 지닌 선수들의 집합에 가까웠지만 경기를 거듭할수록 하나의 팀으로 성장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울림을 안겼다.시청자 역시 이들의 성장에 자연스럽게 몰입했다. 시즌이 진행될수록 특정 선수와 '원더독스'를 응원하는 팬들이 생겼다. 시즌 종료 후에는 김연경 감독과 선수들이 함께하는 팬미팅까지 열리며 시즌1의 여정을 시청자들과 마무리했다.이제 시즌2는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간다. '경력감독'이 된 김연경과 선수들은 한 단계 더 나아가 제8구단 창단에 도전한다. 제작진 역시 구단주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이번이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보다 치열한 승부를 예고했다.'신인감독 김연경2'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시청자들과 만난다. /MBC새로운 얼굴들도 합류한다. 아직 베일에 싸인 '원더독스' 선수들은 저마다 다른 사연과 목표를 안고 김연경의 지휘 아래 하나의 팀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시즌1에서 선수들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몰입을 끌어낸 만큼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이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갈지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다.김연경과 함께 한국 여자배구의 황금세대를 이끌었던 양효진은 해설위원으로 합류해 프로그램에 새로운 재미를 더한다. 양효진은 오랜 기간 국가대표와 V리그를 대표하는 미들블로커로 활약하며 한국 여자배구의 역사를 써왔다. 그는 풍부한 경기 경험과 배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경기의 흐름과 선수들의 플레이를 보다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그러나 높은 기대는 시즌2가 넘어야 할 가장 큰 산이기도 하다. 시즌1의 성공에는 처음이라는 강력한 무기가 있었다. 은퇴한 김연경의 첫 감독 도전도, 각자의 자리에 있던 선수들이 모여 하나의 팀을 만드는 과정도 시청자들에게는 낯설고 신선했다. 시즌2에서는 이미 익숙해진 설정을 바탕으로 새로운 재미를 만들어야 한다.특히 시즌1의 장점이었던 스포츠와 예능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유지할지가 중요하다. 시즌1의 성공을 그대로 답습하지 않으면서 예상하지 못한 이야기를 얼마나 끌어낼 수 있느냐가 시즌2의 성패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시즌1에서 '원더독스'는 '언더독'에서 시청자가 승패에 함께 울고 웃는 하나의 팀으로 성장했다. 이제 이들이 증명해야 할 것은 가능성이 아닌 지속성이다. 시즌1의 성공이라는 든든한 자산이 시즌2의 추진력이 될지, 오히려 넘어야 할 높은 벽이 될지 궁금해진다.'신인감독 김연경2'는 1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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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70]]></link>
			<title><![CDATA[윤소희, 박위 'KTX 사고 논란' 여파...SNS 악플 이어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0/6ac9f0a3d32ad335517262.jpg"/> 배우 윤소희가 최근 온라인상에서 악성 댓글에 시달리고 있다. 박위의 ’KTX 사고 CCTV 공개’ 논란 이후 박위의 부친 박찬홍 PD의 수양딸로 알려진 윤소희에게도 비난이 이어진 상황이다. 박위가 과거 가족들과 추석을 보내는 영상을 공개했던 사실이 다시 주목받으면서, 영상 속 박위의 부모와 배우 윤소희, 그리고 박위의 아내 송지은이 함께한 모습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재조명됐다. 당시에는 큰 이슈가 되지 않았으나, 최근 박위 논란 이후 해당 영상이 다시 화제가 됐다. 일부 누리꾼들은 영상에서 박위의 부모가 며느리 송지은과 윤소희를 차별대우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식사 자리에서의 식기 차이, 카이스트 출신인 윤소희만 칭찬했다는 점, 박위가 기도할 때 송지은보다 윤소희를 먼저 언급했다는 지적 등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억측이라는 의견도 있었으나, 차별 논란이 불거지면서 윤소희에게도 비난이 집중됐다. 이후 7일부터 윤소희의 SNS 최근 게시물에는 박위 가족과의 관계를 궁금해하는 내용과 함께 일부 악성 댓글이 달렸다. ″참 기괴한 사이″라는 등 도를 넘는 댓글도 이어졌으나, 윤소희는 댓글창을 막거나 삭제하지 않은 상태다. 윤소희는 지난해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데스룸’에 출연해 주목받았다. 결승에서 정현규와의 승부에서 베팅을 포기하며 우승을 양보하는 듯한 모습으로 방송 종영 후 애청자들의 악플에 시달린 바 있다. 또한, 게임 내내 동맹을 맺었던 정현규와의 관계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후 여러 콘텐츠를 통해 당시 상황을 해명하며 부정적인 이미지를 점차 지워가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송지은 차별대우’ 의혹으로 인해 윤소희는 또다시 악성 댓글 피해를 입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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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69]]></link>
			<title><![CDATA['해피투게더' 파이널, 해남 꽃메청춘합창단 감동 무대 '천개의 바람이 되어'에 MC·관객 눈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0/6ac9f08faceb2799389567.jpg"/> KBS 2TV ’해피투게더 - 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서는 10월 9일 파이널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의 마지막 무대는 해남에서 온 꽃메청춘합창단 할머니들이 장식했다. 꽃메청춘합창단 할머니들은 무대에 앞서 장수 사진을 찍는 모습을 공개하며 ″살아온 세월보다 살아갈 세월이 적다, 나이가 갈 때가 되니까 약간 서글픈 마음이 든다″라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이후 할머니들은 ’천개의 바람이 되어’를 최선을 다해 불렀고, 이 무대는 MC들과 객석 모두를 눈물짓게 했다. 리센느 원이는 ″노래 부르시기 전부터 울고 있었다. 옆에서 (과거) 사진이 지나가는데 너무 눈물이 났다. 할머니들 인생이 지금부터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너무 감동적인 무대였다″라고 평가했다. 장항준 역시 ″저는 원래 진짜 안 우는 사람이다. 냉혈한인데 합창단을 보면서 제가 울 거라곤 상상을 못 했다″라며 ″오늘 이 무대가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더 이상 서글프지 않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무대로 남을 것 같다. 멋진 무대 보여주셔서 감사하다. 오랫동안 건강하시라″고 전했다. 고우림은 ″저도 어디 가서 정말 안 울어도 피도 눈물도 없는 놈이라는 소리 많이 듣는데 오늘 합창단 노래를 들으면서 눈물 한 방울 흘리게 됐다. 어머니들의 희망이 되어주시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주신 귀한 일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날 경연에는 다양한 팀들이 무대를 선보였다. 환상의 짝꿍 팀 황지원, 이민우는 당진의 슈퍼스타로 불리며 무대를 꾸몄고, 지하주차장 팀은 펜타곤 우석, S.E.S 바다의 응원을 받아 플라이 투 더 스카이 ’Sea Of Love’를 열창했다. 소문난 목소리 팀 전상근, 신예영은 김범수의 ’끝사랑’을 선곡해 윤종신으로부터 ’김범수의 후예들’이라는 평가와 함께 미리 우승을 축하받았다.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만난 인띠밴드 이해인, 나띠는 보아의 ’No.1’을 선곡해 유일한 댄스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 후 나띠의 아버지가 보낸 영상 편지가 공개됐고, 나띠는 ″상상을 못 했는데. 아빠가 이렇게 직접 얘기한 적 없다. 근데 이렇게 얘기해주시니까 잘 버텼고, 잘 해왔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눈물을 보였다. 방에담은 아버지 방대식, 어머니 정미영과 함께 방가방가 팀으로 무대에 올라 SG워너비의 ’라라라’를 불렀다. 장항준은 ″노래와 음악으로 하나 될 수 있는 가족이라는 게 너무 부러웠다. 우리 가족은 무대에서 뭘 해야 하나. 셋이서 대본을 써야 하나. 제가 힐링 받는 멋진 무대였다″라고 평가했다. 고우림도 ″무대를 보면서 저희 어머니 생각이 많이 났다. 어머니도 성악을 전공하셔서 굉장히 오랫동안 음악을 해오셨는데 언젠가 어머니와 무대에서 노래할 날이 왔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MC로는 유재석, 윤종신, 장항준, 리센느 원이, 미나미, 포레스텔라 고우림, 강형호가 참여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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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68]]></link>
			<title><![CDATA[몬스타엑스, 여유로운 금요일 밤 공개...흰 재킷 입고 미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0/6ac9f0720b454889400582.jpg"/> 몬스타엑스가 공식 SNS를 통해 금요일 밤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몬스타엑스 멤버는 흰색 재킷과 검은 모자를 착용한 채 실내 공간에서 미소를 지으며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한 손으로 가리키는 포즈를 취하며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배경에는 거울과 조명이 설치되어 있어 세련되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음료수 병도 함께 보여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번 게시물은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소소한 일상 공유로, 화려한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친근한 매력을 담아냈다. 몬스타엑스는 다가오는 활동과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틈틈이 팬들과 따뜻한 교감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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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67]]></link>
			<title><![CDATA[방찬, 금발에 청청패션...브랜드 행사서 여유로운 미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0/6ac9f067a4d59756191654.jpg"/> 방찬이 세련된 패션 스타일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최근 SNS에 검은색 셔츠와 바지를 입고 옷걸이에 걸린 여러 의류를 살펴보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벽돌 벽과 나무 선반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에서 방찬은 차분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청바지와 청재킷을 매치한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짧은 금발 머리를 포인트로 ’엄지척’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서는 여유롭고 자신감 넘치는 태도를 엿볼 수 있었다. 배경에는 벽돌 벽과 금속 구조물, 전시된 시계가 함께 어우러져 모던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방찬은 글로벌 시계 브랜드 브라이틀링(@breitling)과 함께한 이번 게시물에서 ’#STAY #Breitling’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브랜드와의 인연을 알렸다. 패션 아이템뿐 아니라 시계 선택에도 감각을 더하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강조했다. 한편, 방찬은 지난 9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행사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앞으로의 활동에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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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66]]></link>
			<title><![CDATA[강태리, 베이지색 후드코트 입고 거리 산책..."자기야 내가 창피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0/6ac9f056eb873133059859.jpg"/> 강태리가 한층 부드러운 분위기로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베이지색 후드 코트를 입고 도시 거리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올렸다. 한 손으로 코트를 잡은 채 정면을 응시하며 살짝 미소를 머금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긴 머리에 뱅 헤어스타일을 한 그의 세련된 스타일과 손톱에 매니큐어를 바른 섬세한 손끝이 눈길을 끈다. 강태리는 게시글에 ″자기야 내가 창피해...? #fyp″라는 글을 남겨 유쾌한 반전 감성도 함께 전했다. 평소와 다른 다소 수줍고 귀여운 무드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강태리는 꾸준히 SNS를 통해 다양한 일상과 개성 있는 스타일을 공유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65]]></link>
			<title><![CDATA[김유정, '100일의 거짓말' 오늘 첫방...조선총독부 통역생 변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0/6ac9f0414e95d795074028.jpg"/> 김유정이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이가경 역을 맡아 첫 방송에 나선다. 이 작품은 항일 운동을 다루는 시대극으로, 경성 소매치기 출신 밀정과 조선총독부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김유정이 연기하는 이가경은 경성 거리에서 뛰어난 수완을 보인 소매치기로, 조선을 떠나기 위해 돈을 모으다 항일 단체의 제안을 받아 밀정이 되는 인물이다. 이가경은 조선총독부 위장 통역생으로 위장해 활동하며, 능청스러운 모습과 위기 속 대담함, 복잡한 감정까지 다양한 면모를 보여준다. 김유정은 한국어, 일본어, 영어 등 3개 국어 연기를 선보였다. 김유정은 첫 방송을 앞두고 ″많은 시청자가 위로받고 역사와 삶에 대해 돌아보는 따뜻한 작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100일의 거짓말’은 10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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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64]]></link>
			<title><![CDATA[에스파 지젤, 바다 배경 여유로운 일상 공개...올블랙 패션+반려견 소통]]></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0/6ac9f005aaafc677110275.jpg"/> 에스파 멤버 지젤이 소셜 계정을 통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지젤은 9일 자신의 계정에 바다를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화이트 크롭톱과 블랙 레깅스를 착용하고 바위에 앉아 있는 모습이었다. 머리를 높게 묶고 큼직한 링 귀걸이를 착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톱과 레깅스, 블랙 숄더백을 매치한 올블랙 스타일을 선보였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이 도회적인 매력을 부각했다. 바다를 바라보거나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는 자연스러운 포즈도 눈에 띄었다. 반려견으로 보이는 강아지를 쓰다듬는 사진에서는 무대 위와는 다른 친근한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지젤이 속한 에스파는 현재 북미, 남미, 유럽 등 25개 지역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 ’2026-27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컴플랙시티(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aeXITY)’를 진행 중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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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63]]></link>
			<title><![CDATA[미야오·엔믹스·아이브·아일릿·리센느, 올가을 컴백 대전...차트 경쟁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0/6ac9efbcaf431353181517.jpg"/> 가요계에서 올가을 걸그룹들의 컴백이 잇따라 예정돼 있다. 리센느는 역주행을 통해 음원차트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미야오, 엔믹스, 아이브, 아일릿 등이 새로운 앨범을 발표한다. 미야오는 오는 12일 새 싱글 ’GO HARD(고 하드)’를 발매한다. 이는 지난 6월 미니 2집 ’BITE NOW(바이트 나우)’ 이후 약 4개월 만의 컴백이다. 미야오는 앞서 바흐의 ’토카타와 푸가 D단조’를 샘플링한 ’DDI RO RI(띠로리)’, 강렬한 퍼포먼스의 ’Hit’ Em(힛음)’ 등으로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엔믹스는 19일 미니 6집 ’Strange Muse(스트레인지 뮤즈)’를 발표한다. 타이틀곡 ’긴 소원(Birthday Wish)’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되며, 릴리·해원, 설윤·배이, 지우·규진이 각각 짝을 이룬 데뷔 첫 유닛곡 3곡이 포함된다. 멤버들은 유닛곡 작사에 직접 참여했고, 규진은 작곡에도 참여했다. 엔믹스는 지난해 ’Blue Valentine(블루 밸런타인)’으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으며, 최근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사운드 오브 더 이어’를 수상했다. 11월에는 월드투어 피날레, 12월에는 일본 데뷔도 예정돼 있다. 아이브는 19일 새 미니앨범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의 선공개곡을 먼저 공개하고, 26일 앨범을 정식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서는 ’걸 히어로’ 콘셉트를 선보이며, 여섯 명의 히어로로 변신해 새로운 세계관을 펼칠 예정이다. 아이브는 데뷔곡 ’ELEVEN(일레븐)’부터 ’LOVE DIVE(러브 다이브)’, ’After LIKE(애프터 라이크)’까지 연이어 히트시켰고, 올 초 팀 통산 6번째 퍼펙트 올킬(PAK)을 달성했다. 음악방송 통산 83관왕과 두 번째 월드투어도 마쳤다. 아일릿은 26일 미니 5집 ’BREAK EVEN(브레이크 이븐)’을 발매한다. 앨범명은 경제 용어 ’손익분기점’에서 착안했으며, 타이틀곡 ’체포하겠어’에서는 사랑을 대하는 태도에 변화를 담았다. 전작 ’It’s Me(잇츠 미)’에서는 ″너의 최애는 바로 나야!″라는 메시지를 전했으나, 이번 곡에서는 보다 주체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아일릿은 ’It’s Me’로 멜론 톱100 2위, 벅스, 지니, 플로 등 주요 음원차트 정상을 기록했으며,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26위에 올랐다. 이번 앨범에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전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리센느는 오는 11월 3일 미니 4집으로 컴백한다. 리센느는 최근 ’LOVE ATTACK(러브 어택)’이 발매 약 2년 만에 멜론 톱100 정상에 올랐고, 지난해 7월 공개한 ’Deja Vu(데자뷰)’도 순위를 끌어올렸다. 현재 ’LOVE ATTACK’ 2위, ’Deja Vu’ 4위, ’Pretty Girl(프리티 걸)’ 5위 등 세 곡이 멜론 톱5에 올라 있으며, ’RUNAWAY(런어웨이)’도 톱100 안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대학 축제와 각종 행사에서의 현장 반응이 음원차트로 이어지며 팬덤을 넘어 대중 청취층까지 확대되고 있다. 12일 미야오를 시작으로 19일 엔믹스와 아이브, 26일 아이브와 아일릿, 11월 3일 리센느까지 주요 걸그룹들의 컴백 일정이 이어진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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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62]]></link>
			<title><![CDATA[미야오·엔믹스·아이브·아일릿·리센느, 올가을 컴백 대전...차트 경쟁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0/6ac9efbcaf431353181517.jpg"/> 가요계에서 올가을 걸그룹들의 컴백이 잇따라 예정돼 있다. 리센느는 역주행을 통해 음원차트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미야오, 엔믹스, 아이브, 아일릿 등이 새로운 앨범을 발표한다. 미야오는 오는 12일 새 싱글 ’GO HARD(고 하드)’를 발매한다. 이는 지난 6월 미니 2집 ’BITE NOW(바이트 나우)’ 이후 약 4개월 만의 컴백이다. 미야오는 앞서 바흐의 ’토카타와 푸가 D단조’를 샘플링한 ’DDI RO RI(띠로리)’, 강렬한 퍼포먼스의 ’Hit’ Em(힛음)’ 등으로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엔믹스는 19일 미니 6집 ’Strange Muse(스트레인지 뮤즈)’를 발표한다. 타이틀곡 ’긴 소원(Birthday Wish)’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되며, 릴리·해원, 설윤·배이, 지우·규진이 각각 짝을 이룬 데뷔 첫 유닛곡 3곡이 포함된다. 멤버들은 유닛곡 작사에 직접 참여했고, 규진은 작곡에도 참여했다. 엔믹스는 지난해 ’Blue Valentine(블루 밸런타인)’으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으며, 최근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사운드 오브 더 이어’를 수상했다. 11월에는 월드투어 피날레, 12월에는 일본 데뷔도 예정돼 있다. 아이브는 19일 새 미니앨범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의 선공개곡을 먼저 공개하고, 26일 앨범을 정식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서는 ’걸 히어로’ 콘셉트를 선보이며, 여섯 명의 히어로로 변신해 새로운 세계관을 펼칠 예정이다. 아이브는 데뷔곡 ’ELEVEN(일레븐)’부터 ’LOVE DIVE(러브 다이브)’, ’After LIKE(애프터 라이크)’까지 연이어 히트시켰고, 올 초 팀 통산 6번째 퍼펙트 올킬(PAK)을 달성했다. 음악방송 통산 83관왕과 두 번째 월드투어도 마쳤다. 아일릿은 26일 미니 5집 ’BREAK EVEN(브레이크 이븐)’을 발매한다. 앨범명은 경제 용어 ’손익분기점’에서 착안했으며, 타이틀곡 ’체포하겠어’에서는 사랑을 대하는 태도에 변화를 담았다. 전작 ’It’s Me(잇츠 미)’에서는 ″너의 최애는 바로 나야!″라는 메시지를 전했으나, 이번 곡에서는 보다 주체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아일릿은 ’It’s Me’로 멜론 톱100 2위, 벅스, 지니, 플로 등 주요 음원차트 정상을 기록했으며,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26위에 올랐다. 이번 앨범에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전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리센느는 오는 11월 3일 미니 4집으로 컴백한다. 리센느는 최근 ’LOVE ATTACK(러브 어택)’이 발매 약 2년 만에 멜론 톱100 정상에 올랐고, 지난해 7월 공개한 ’Deja Vu(데자뷰)’도 순위를 끌어올렸다. 현재 ’LOVE ATTACK’ 2위, ’Deja Vu’ 4위, ’Pretty Girl(프리티 걸)’ 5위 등 세 곡이 멜론 톱5에 올라 있으며, ’RUNAWAY(런어웨이)’도 톱100 안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대학 축제와 각종 행사에서의 현장 반응이 음원차트로 이어지며 팬덤을 넘어 대중 청취층까지 확대되고 있다. 12일 미야오를 시작으로 19일 엔믹스와 아이브, 26일 아이브와 아일릿, 11월 3일 리센느까지 주요 걸그룹들의 컴백 일정이 이어진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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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61]]></link>
			<title><![CDATA[올데이 프로젝트 애니·타잔·베일리·우찬·영서, 10일 '놀토' 출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0/6ac9efa001639530342730.jpg"/>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가 tvN ’놀라운 토요일’에 함께 출연한다. 방송은 10월 10일 오후 7시 30분에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 올데이 프로젝트는 팀원 간의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애니와 타잔은 각각 계획파와 즉흥파로 극과 극의 성향을 드러내며, 이로 인해 생긴 에피소드도 공개된다. 베일리는 올데프만의 독특한 언어 표현 때문에 한국어와 영어 모두 능숙하게 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우찬은 어린 시절 Mnet ’쇼미더머니’에서 넉살, 한해와 한 팀을 이뤘던 경험을 언급하며 ″꺼드럭대는 넉살과 한해 형에게 실망이 크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60]]></link>
			<title><![CDATA[웬디, '억새 명소 같이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텐아시아 투표 압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0/6ac9ef94b1877614738105.jpg"/> 웬디가 억새 명소에 함께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로 선정됐다. 텐아시아는 1일부터 7일까지 ’억새 명소 같이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실시했다. 1위는 레드벨벳의 웬디가 차지했다. 웬디는 최근 레드벨벳의 새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를 발매했으며,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의 DJ로 2024년 8월부터 청취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2위는 소녀시대의 유리가 올랐다. 유리는 지난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에 출연하는 등 배우로도 활동했으며, 지난 3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소녀시대 활동 역시 이어가고 있다. 3위는 하츠투하츠의 카르멘이 차지했다. 인도네시아 출신인 카르멘은 지난해 2월 하츠투하츠로 데뷔해 ’The Chase’, ’FOCUS’ 등 곡으로 활동했다. 지난달에는 일본 첫 싱글 ’ICONIC HEART’를 발표하며 활동 범위를 넓혔다. 한편,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함께 가을 소풍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함께 가을 소풍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함께 가을 소풍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함께 가을 소풍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등 다양한 주제로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59]]></link>
			<title><![CDATA[코르티스, F1 싱가포르 그랑프리서 6만 관객 열광...베르스타펜과 인증샷 '100만 좋아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0/6ac9ef85b8f70688050564.jpg"/> 코르티스가 지난 9일(현지시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시가지 서킷 메인 무대에서 열린 ’포뮬러 원(F1) 싱가포르 그랑프리 2026’ 파당 스테이지 공연을 통해 6만 명의 관객 앞에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코르티스는 50분 동안 ’TNT’, ’FaSHioN’, ’REDRED’, ’GO!’, ’MOTION (feat. Juicy J)’ 등 총 15곡을 연달아 부르며 공연을 이끌었다. ’YOUNGCREATORCREW’ 무대에서는 멤버들이 무대 아래로 내려가 관객들과 직접 소통했다. 멤버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많은 코어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 정말 아름다운 도시다″라고 전하며, 현지식 영어로 ″Thank you lah″라고 외쳤다. 공연장에는 이른 오전부터 공식 응원봉과 머치를 들고 온 팬들로 북적였으며, 관객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스탠딩 전석을 가득 채우고 팀명과 멤버 이름을 연호했다. 코르티스는 무대 의상에서도 모터스포츠 문화에 대한 존중을 표현했다. 멤버들은 20세기 F1의 상징적 인물 아일톤 세나 로고 티셔츠와 레이싱의 상징인 체커보드 무늬 티셔츠를 리폼해 착용했다. 공연 외에도 코르티스는 레드불의 초청으로 F1 싱가포르 그랑프리 패독을 방문해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 팀의 개러지를 둘러보고, F1 드라이버 막스 베르스타펜과 인사를 나눴다. 이들의 인증샷은 F1과 레드불 레이싱 공식 SNS에 공개된 후 약 2시간 만에 ’좋아요’ 100만 건을 기록했다. 한편, 싱가포르 플라자 싱가푸라에서는 지난 2일부터 오는 25일까지 ’CORTIS POP-UP in SINGAPORE’가 운영되고 있다. 이곳에서는 미니 2집 ’GREENGREEN’과 공식 머치 구매가 가능하며, 팀 로고를 활용한 대형 오브제 ’코르티스 볼’이 설치돼 팬들을 맞이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58]]></link>
			<title><![CDATA[ [TF리뷰] 역시 유인식·김유정…기대 뛰어넘는 '100일의 거짓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30/2026354179145114000.jpg"/> 탄탄한 연출·흥미로운 전개·안정적인 연기 총 16부작 구성…오는 10월 10일 첫 방송배우 김유정(사진)이 주연을 맡고 유인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이 오는 10일 베일을 벗는다.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하며 총 16개 에피소드로 구성된 작품이다. /tvN[더팩트 | 문채영 기자] '100일의 거짓말'의 첫 회를 보고 난 후의 소감은 분명했다. 연출부터 연기까지 흠잡을 곳 없이 기대 이상이었다. 역시 유인식 감독, 역시 배우 김유정이라는 감탄이 나왔다. 두 사람의 새로운 대표작이 될 것으로 점쳐지는 '100일의 거짓말'이다.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극본 류보리, 연출 유인식·김윤진)이 오늘(10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한다. 이에 앞서 tvN은 언론시사를 통해 기자들에게 전체 16부작 중 1회를 선공개했다.'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통역이라는 소재와 독립군이 직접 심은 밀정이라는 설정으로 색다른 재미를 자아낸다.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은 조선총독부에 위장 잠입한 밀정과 조선 거지 출신의 일본 엘리트의 아슬아슬한 로맨스를 다룬다. 배우 김유정과 박진영이 호흡을 맞춘다. /tvN작품은 시작부터 세련된 연출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선시대의 모습을 담은 흑백 필름이 경쾌한 분위기의 음악과 함께 등장하며 분위기를 압도한다. 옛날 역사를 다루는 다큐멘터리에서 등장할 법한 영상들이지만 그 분위기는 무겁지 않다.이러한 연출 덕에 감독의 이름을 다시 찾아보게 만든다. '100일의 거짓말'의 메가폰은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와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일찌감치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유인식 감독이 맡았다.신선한 인물 설정도 극의 재미를 높인다. '독립에 관심 없는 밀정' 그리고 '조선 거지 출신의 일본 엘리트'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특색과 개성을 갖춘 인물이라는 점에서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2018년에 방송한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을 떠오르게 하는 지점도 있다. 일제강점기라는 공통점과 함께 인생을 진취적으로 사는 여성 캐릭터가 등장하기 때문이다. '미스터 션샤인'이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100일의 거짓말' 역시 시청자의 호평을 자아낼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인다.배우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위부터)의 활약도 무시할 수 없다. 이들은 각자 무장 항일단체 구국단 소속의 독립운동가, 일본에 충성을 다하는 조선총독부 정무총감으로 분한다. /tvN김유정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 등 '100일의 거짓말'을 이끌어가는 배우들의 연기력도 만족스럽다. 이들은 각자 편한 옷을 입은 듯 자연스럽게 극에 녹아들었다.특히 김유정의 활약이 압권이다. 그는 이미 SBS 드라마 '홍천기'와 '마이데몬',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 등의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한 바 있지만 이번 '100일의 거짓말'에서 드러낸 능청스러움과 사랑스러움은 놀라움을 자아낼 정도다.일제강점기의 애환을 직관적으로 표현하는 독립운동가로 분한 김현주와 이무생의 열연도 극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한몫한다. 두 사람은 죽음도 불사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단단한 눈빛과 목소리로 전달한다. 특히 이들이 은밀하게 펼치는 첩보 작전은 묘한 긴장감을 형성한다.또한 메인 빌런 진선규의 존재감도 돋보인다. 영화 '범죄도시'에서 사채업자 위성락 역을 맡아 보여줬던 거친 면모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이번 작품에서 조선총독부 정무총감으로 변신한 그는 주로 양장을 입은 채 정돈되고 묵직한 카리스마를 뽐낸다.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은 올해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힌다. 1회만큼의 완성도와 재미를 마지막까지 이어간다면 웰메이드라는 수식어를 노려볼 만하다. /tvN새로운 발견도 있다. 김유정의 절친한 친구로 등장하는 배우 홍사빈이다. 그는 '100일의 거짓말' 1회에서 순박하면서도 재치 있는 활약들로 강렬한 눈도장을 남겼다. 작품의 초반 전개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준 그가 남은 분량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와 만날지 궁금증이 커진다.극의 메인 이야기라고도 할 수 있는 로맨스 역시 흥미롭다. 김유정과 박진영은 첫 만남부터 소매치기와 권력가의 양아들이라는 신분으로 마주쳐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보여준다. 이와 함께 독립운동을 하며 위장 부부로 인연을 맺게 된 김현주와 이무생의 성숙하고 애틋한 중년 로맨스도 예고됐다.물론 공개된 분량이 1회뿐이기에 후반부를 지켜볼 필요성은 있다. 첫 회의 몰입도, 완성도와는 별개로 남은 회차를 어떻게 풀어내느냐에 따라 작품이 웰메이드로 남을지 용두사미로 남을지가 결정된다.그럼에도 '100일의 거짓말'을 향한 기대치가 높은 이유는 유인식 감독과 김유정의 존재 때문이다. 다양한 히트작을 만든 두 사람이 의기투합한 만큼 강한 믿음이 존재한다. 오프닝만큼의 텐션감을 유지한다면 2026년을 대표하는 드라마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100일의 거짓말'이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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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57]]></link>
			<title><![CDATA[제니, 더 위켄드 내한 공연서 'One Of the Girls' 협업 무대...보랏빛 의상+포옹 화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0/6ac97c48a1051615527085.jpg"/>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10월 8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더 위켄드(The Weeknd)의 내한 공연에 일일 게스트로 무대에 올랐다. 제니는 리허설에도 참석했으며, 본 공연에서 더 위켄드와 함께 ’One Of the Girls’(원 오브 더 걸스)를 열창했다. 이날 제니는 보라색 보디슈트 차림으로 무대에 등장해 더 위켄드와 포옹한 뒤, 한국어로 ″주말 오빠 즐거운 공연해요″라고 인사했다. ’주말 오빠’는 국내 팬들이 더 위켄드를 부르는 애칭이다. 더 위켄드는 10월 7일과 8일 양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스타디움 투어 ’After Hours Til Dawn’(애프터 아워스 틸 던)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2018년 이후 8년 만에 진행된 내한 공연이다. 제니와 더 위켄드는 2022년 더 위켄드가 제작한 HBO 드라마 ’The Idol’(더 아이돌)에 함께 출연한 이력이 있으며, 2023년 칸 국제영화제에서도 재회해 포옹하며 우정을 나눈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56]]></link>
			<title><![CDATA[남창희, 2월 아빠된다...윤영경 임신 23주차 '8개월 만에 첫 소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0/6ac97c4048b65691204054.jpg"/> 남창희가 아빠가 될 예정이다. 남창희의 아내 윤영경은 임신 23주차로, 출산은 내년 2월께로 예정돼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결혼했으며, 결혼 8개월 만에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전하게 됐다. 윤영경은 최근까지 서울 동대문구청 홍보과에서 주무관으로 근무했으며, 6년간의 공무원 생활을 마무리했다. 지난 1일에는 인스타그램에 퇴사 기념 케이크 사진과 함께 ″좋은 기억만 가득 안고 새로운 세상으로 떠난다″는 글을 올렸다. 윤영경은 당분간 태교와 출산 준비에 집중할 예정이다. 남창희와 윤영경은 약 4년 6개월간 교제한 뒤, 2월 22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남창희는 1982년생으로, 1991년생인 윤영경보다 9세 연상이다. 방송인 남창희는 2000년 SBS ’기쁜 우리 토요일’로 데뷔한 뒤, ’라디오스타’, ’놀면 뭐하니?’ 등 예능 프로그램과 ’야인시대’, ’별에서 온 그대’, ’미스터 션샤인’ 등 드라마에도 출연했다. 현재는 윤정수와 함께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 DJ로 활동 중이다. 윤영경은 2013년 제83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善)에 당선됐으며, 영화 ’국제시장’, 드라마 ’욱씨남정기’, ’화정’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2014년 ’무한도전’의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서는 ’한강 아이유’로 소개돼 주목받았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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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55]]></link>
			<title><![CDATA[BTS, 남미 투어 첫발...정국 티셔츠 입은 진 '유쾌 출국']]></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0/6ac97c3863078652837670.jpg"/> BTS가 지난 9월 30일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현장에서는 맏형 진이 막내 정국의 얼굴이 프린트된 티셔츠를 입고 등장해 취재진과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멤버들은 진의 티셔츠를 가리키며 웃음을 터뜨렸고, 정국 역시 웃음을 참지 못했다. BTS는 이날 남미 투어를 위해 출국했다. 이번 투어는 ’BTS WORLD TOUR ’ARIRANG’’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2~3일 콜롬비아 보고타 에스타디오 엘 캄핀에서 열린 공연에는 양일간 10만 명의 관객이 모였다. 현지 매체 ’롤링스톤 엔 에스파뇰’은 ″한 세대 전체가 가장 기다려온 콘서트″라고 평가하며, 올해 콜롬비아의 주요 문화적 사건으로 꼽았다. 또한 ″BTS는 기대를 충족했고 여러 순간에 그 이상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다음 투어 일정은 페루 리마로 이어진다. 방탄소년단은 7일과 9~10일 에스타디오 산 마르코스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리마에서는 산티아고 데 수르코 구가 5일부터 11일까지 사크라멘토 거리를 ’BTS 대로’로 명명하고 특별 표지판을 설치했다. 주요 관광명소에서도 BTS를 위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수르코 우정공원의 아르코 모리스코는 보랏빛 조명과 함께 매일 밤 라이트쇼를 선보이고 있으며, 환상의 분수에서는 방탄소년단 테마의 음악과 빛, 워터스크린이 어우러진 분수쇼가 열리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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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54]]></link>
			<title><![CDATA['닥터X' 첫방, 수도권 시청률 11.2%...2026년 미니시리즈 최고 기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0/6ac97c30641fb776511799.jpg"/>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9일 첫 방송에서 수도권 시청률 11.2%, 전국 11.4%, 순간 최고 12.9%(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2026년 방영된 미니시리즈 첫 회 중 가장 높은 수치다. 극 중 김지원은 천재 외과의 계수정 역을 맡아, 병원 내 부조리와 부패에 정면으로 맞서는 모습을 선보였다. 계수정은 구서대병원에 용병 의사로 파견돼 첫 출근부터 병원장 김명섭(김종구)의 고령 환자 개복수술 강행에 ″노욕이 지나치다″며 제동을 걸었고, 의국 의사들에게 ″진짜 후지다″고 직설적으로 비판한 뒤 6시 정각에 퇴근하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에서는 긴박한 수술실 장면이 펼쳐졌다. 수술 도중 병원장이 라텍스 알레르기 쇼크로 쓰러지자, 의사들이 환자를 두고 원장을 챙기며 혼란이 발생했다. 이때 계수정이 수술실에 들어와 ″전원 풋처 핸즈 업!″을 외치며 장갑 교체를 지시했고, 뛰어난 술기로 환자의 생명을 구했다. 병원장의 해고 통보 이후에도 상황은 반전됐다. 부승권(손현주)이 병원장의 비리를 쥐고 신임 원장 자리에 오르며 계수정을 다시 불러들였고, 소개소 대표 장희숙(이정은)은 ″계수정 선생은 실패도 하지 않는다″는 특별 계약서를 내밀며 복귀를 성사시켰다. 부승권이 계수정의 이력서를 구기며 ″어차피 자르면 되는 꼬리″라고 말하는 장면이 이어졌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계수정이 구서대학교병원 컨퍼런스룸에서 주눅 들지 않는 태도로 시선을 끌었고, 단상에 올라 병원 측을 향해 날 선 태도를 보였다. 환자의 차트를 꼼꼼히 살피는 모습도 확인됐다. 병원장의 설명에서 허점을 찾아내 조목조목 반박하는 장면에서는 두 사람 사이의 대립이 부각됐다. 제작진은 ″첫 방송부터 계수정의 파격적인 행보가 펼쳐질 예정″이라며 ″첫 출근과 동시에 병원장에게 맞서는 계수정의 거침없는 활약과 그가 일으킬 변화에 주목해 달라″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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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53]]></link>
			<title><![CDATA[제니, 위켄드 내한 공연서 '원 오브 걸스' 무대...보라색 스윔수트로 시선 집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0/6ac97c269ab2b508512619.jpg"/> 블랙핑크 제니가 10월 8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 2회차 공연에 특별 게스트로 무대에 올랐다. 제니는 더 위켄드와 함께 ’One Of the Girls’를 열창했다. 이번 공연은 더 위켄드의 스타디움 투어 ’After Hours Til Dawn’의 일환으로, 10월 7일과 8일 양일간 진행됐다. 1회차 공연 세트리스트에도 ’One Of the Girls’가 포함됐으나 제니는 등장하지 않았다. 2회차 공연에서 제니가 무대에 오르며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니는 보라색 스윔수트 의상과 풀뱅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무대를 꾸몄다. 공연이 끝난 뒤 두 사람은 포옹을 나눴고, 제니는 무대를 내려가며 ″주말오빠(위켄드) 즐거운 공연해요″라고 한국어로 인사했다. 위켄드는 무대 뒤로 들어가는 제니에게 인사를 건넸다. 제니와 더 위켄드의 인연은 2022년 더 위켄드가 제작한 HBO 드라마 ’The Idol’에 제니가 출연하면서 시작됐다. 이들은 2023년 칸 국제영화제에서도 재회해 포옹을 나눈 바 있다. 또한 제니는 위켄드, 릴리 로즈 뎁과 함께 ’The Idol’ OST ’One Of the Girls’를 불렀으며, 이 곡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 20주간 머물렀다. 이날 공연 후 제니는 객석에서 위켄드의 무대를 지켜본 것으로 전해졌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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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52]]></link>
			<title><![CDATA['메리 베리 러브', 첫 공개 하루 만에 디즈니+ 월드와이드 9위...한일 11개국 TOP10 진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0/6ac97c1de82ba758277356.jpg"/> 글로벌 로맨틱 코미디 ’메리 베리 러브’가 디즈니+와 Nippon TV에서 첫 공개된 이후 하루 만에 디즈니+ TV쇼 부문 월드와이드 9위에 오르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플릭스패트롤(FlixPatrol) 집계에 따르면, ’메리 베리 러브’는 10월 8일 기준 디즈니+ TV쇼 부문 월드와이드 9위를 기록했다. 이 작품은 한국과 일본뿐 아니라 핀란드, 아이슬란드, 에스토니아 등 총 11개 국가 및 지역에서 TOP10에 진입했다. ’메리 베리 러브’는 한국의 공간 기획자 이유빈(지창욱 분)과 일본의 여성 농부 시라하마 카린(이마다 미오 분)이 일본의 한 섬에서 만나 펼치는 국경 초월 로맨스를 그린다. 동업자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잃은 유빈이 마지막 기회를 잡기 위해 일본 차로섬으로 향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유빈은 섬으로 향하는 배의 승선권을 두고 카린과 실랑이를 벌이고, 딸기밭에서 오해로 부딪히는 등 두 사람의 첫 만남부터 순탄치 않은 전개가 이어졌다. 1화에서는 딸기밭 한가운데서 정신을 잃고 쓰러진 카린을 유빈이 받아 안는 장면이 엔딩을 장식하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남겼다. 지창욱은 코믹과 로맨틱을 오가는 연기로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는 평을 받았다. CJ ENM과 일본 Nippon TV가 공동 제작한 ’메리 베리 러브’는 매주 수요일 디즈니+와 일본 Nippon TV에서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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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51]]></link>
			<title><![CDATA[정우성, 아티스트컴퍼니 사내이사직 사임...보유 주식 171만주 변동 無]]></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0/6ac97c14bdb9e348145248.jpg"/> 정우성이 아티스트컴퍼니 사내이사직에서 임기 만료 약 6개월을 앞두고 사임했다. 9일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정우성은 지난 2일 사내이사직을 내려놓았다. 그는 2024년 3월 29일 이정재와 함께 사내이사로 선임됐으며, 임기 만료일은 내년 3월 28일이었다. 정우성의 사임에도 불구하고 보유 지분에는 변화가 없다고 알려졌다. 정우성은 171만4108주(10.99%)를, 이정재는 422만5882주(27.10%)를 보유하고 있다. 이사직 사임으로 인해 정우성의 주식은 기존에 이정재 측 보유분에 합산해 보고되던 방식에서, 앞으로는 본인 명의로 별도 보고된다. 정우성의 사임 배경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나오지 않았다. 그는 여전히 아티스트컴퍼니 소속 배우로 활동 중이다. 아티스트컴퍼니는 정우성과 이정재가 함께 설립한 회사다. 한편, 정우성은 2024년 11월 모델 문가비의 아들이 자신의 친자임을 인정하면서 혼외자 존재가 알려졌다. 지난해 8월에는 비연예인 연인과 혼인신고를 마쳤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이후 각종 폭로로 사생활 논란이 이어졌으며, 제45회 청룡영화상에서 ″모든 질책은 제가 받고, 안고 가겠다. 그리고 아버지로서 아들에 대한 책임은 끝까지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우성은 지난해 12월 공개된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1에서 검사 장건영 역을 맡았고, 지난달 9일 공개된 시즌2에도 현빈과 함께 출연했다. 최근에는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 2’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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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50]]></link>
			<title><![CDATA[BTS, 남미 투어 첫 공연 10만 관중 성황...리마도 축제 분위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0/6ac97beb73b11039317217.jpg"/> BTS가 지난 9월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남미 투어를 위해 출국했다. 이날 출국장에서는 진이 정국의 얼굴이 프린트된 티셔츠를 입고 등장해 멤버들과 현장에 있던 팬, 취재진의 이목을 끌었다. 멤버들은 진의 티셔츠를 가리키며 웃음을 터뜨렸고, 정국 또한 미소를 보였다. BTS는 ’BTS WORLD TOUR ’ARIRANG’’ 남미 투어 일환으로 콜롬비아 보고타 에스타디오 엘 캄핀에서 2~3일 양일간 공연을 펼쳤다. 공연에는 총 10만 명의 관객이 모였다. 현지 매체 ’롤링스톤 엔 에스파뇰’은 ″한 세대 전체가 가장 기다려온 콘서트″라고 평가하며, BTS가 기대를 충족시켰다고 보도했다. 다음 투어 장소는 페루 리마로, 방탄소년단은 7일과 9~10일 에스타디오 산 마르코스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리마에서는 산티아고 데 수르코 구가 5일부터 11일까지 사크라멘토 거리를 ’BTS 대로’로 명명하고 특별 표지판을 설치했다. 수르코 우정공원의 아르코 모리스코에서는 매일 밤 보랏빛 조명과 라이트쇼가 펼쳐지고 있다. 환상의 분수에서는 방탄소년단 테마의 음악과 빛, 워터스크린이 어우러진 분수쇼가 진행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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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49]]></link>
			<title><![CDATA[스트레이 키즈 방찬, 10월 9일 인천공항서 싱가포르 출국—프로모션 행사 참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0/6ac97be4a65ea169848903.jpg"/>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방찬이 10월 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했다. 방찬은 이날 해외 일정을 위해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 싱가포르 프로모션 참석을 목적으로 출국장으로 향하는 모습이 포착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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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48]]></link>
			<title><![CDATA[스트레이키즈 방찬, '브라이틀링 X 애스턴 마틴 F1 팝업' 참석 위해 인천공항 출국]]></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0/6ac97bd7a25aa798380302.jpg"/> 스트레이키즈(Stray Kids) 방찬이 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했다. 방찬은 ’브라이틀링 X 애스턴 마틴 아람코 F1 팝업스토어’ 방문과 F1 경기 관람을 위해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47]]></link>
			<title><![CDATA[윤택·이승윤, 부모님 향한 그리움...MBN '데이앤나잇' 10일 출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0/6ac97bcda0811541121109.jpg"/>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0월 10일 방송에 ’나는 자연인이다’의 윤택과 이승윤이 출연해 돌아가신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윤택은 지난 3월 간담도암으로 아버지를 떠나보냈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도 안 계신다는 게 잘 느껴지지 않는다. 이제 두 분 모두 돌아가시고 문득문득 생각나면 그냥 혼자 울고 있다″며 눈물을 보였다. 또한 부모님이 보고 싶은 날에는 새벽에 산소를 찾아가 매트를 깔고 누우며 ″엄마 아빠 같이 잘게″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승윤도 어머니의 갑작스러운 별세 이후 후회가 많다고 털어놨다. 그는 ″(어머니가) 갑작스럽게 돌아가시고 나니까 모든 게 다 후회된다. ’온 우주를 통틀어 가장 사랑하는 건 우리 엄마’라는 말을 못 해 드린 게 슬프다″고 전했다. 윤택은 방송에서 SBS 공채 개그맨이 되기 전 사업가로서의 경험도 언급했다. 판촉물 사업과 동대문 의류도매업으로 성공해 직원 31명을 두고 유명 기업들의 투자까지 받았으나, 결국 수억원대 빚을 지고 부모님 집까지 경매로 넘어갔다고 밝혔다. 그는 ″결론은 그냥 망했다. 빚을 많이 졌고 부모님 집까지 경매로 다 날아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10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46]]></link>
			<title><![CDATA[임영웅, 219주 연속 스타왕중왕 1위...투표 41만표·스트리밍 146억 돌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0/6ac97bbe5aa24760337642.jpg"/> 임영웅이 스타왕중왕 랭킹 투표에서 219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19차 스타왕중왕 랭킹 투표는 6월 2일 오후 3시 1분부터 9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됐으며, 임영웅은 41만 9090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2위는 박서진이 20만 7952표, 3위는 송가인이 4만 9859표, 4위는 이찬원이 2만 9800표, 5위는 그룹 코르티스 건호가 2만 6012표를 기록했다. 임영웅은 지난달 8일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스페셜 디지털 앨범 ’아임 히어로 10’(IM HERO 10)을 발표했다. 이 앨범은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전곡 차트인과 함께 멜론 TOP100과 HOT100 1위를 단기간에 기록했다. 멜론의 전당 아티스트 부문에 따르면 임영웅은 솔로 가수 최초이자 최단기간 내에 100억 회 누적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다이아 클럽에 입성했고, 이후 146억 회 달성도 완료했다.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로, 모바일 투표 시 인증서를 받을 수 있으며,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리고, 해당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할 수 있다. 관련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또한,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해당 투표 결과가 산정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45]]></link>
			<title><![CDATA[남창희ᆞ윤영경, 결혼 8개월만에 첫 아이 소식...내년 2월 출산 예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0/6ac97bb2c4a38597830400.jpg"/> 남창희가 아빠가 될 예정이다. 남창희의 아내 윤영경은 임신 23주차로, 내년 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린 뒤 8개월 만에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윤영경은 최근 6년간 몸담았던 서울 동대문구청 홍보과 주무관직을 마치고 퇴사했다. 그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퇴사 기념 케이크를 공개하며 ″좋은 기억만 가득 안고 새로운 세상으로 떠난다″는 글을 남겼다. 윤영경은 당분간 태교와 출산 준비에 집중할 예정이다. 남창희와 윤영경은 약 4년 6개월간의 교제 끝에 지난 2월 22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남창희는 1982년생, 윤영경은 1991년생으로 두 사람은 9세 차이다. 윤영경은 2013년 제83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善)으로 선발되며 얼굴을 알렸으며, 영화 ’국제시장’, 드라마 ’욱씨남정기’, ’화정’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2014년 ’무한도전’의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서 ’한강 아이유’로 주목받았다. 남창희는 2000년 SBS ’기쁜 우리 토요일’로 데뷔해 ’라디오스타’, ’놀면 뭐하니?’ 등 예능과 ’야인시대’, ’별에서 온 그대’, ’미스터 션샤인’ 등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현재는 윤정수와 함께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 DJ로 활동 중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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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44]]></link>
			<title><![CDATA[ [TF초점] '너에게 다이브' 장세혁, 눈에 띄는 신예의 등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7494179145109500.jpg"/> 유도 금메달리스트 윤하루 役으로 열연 몸은 유도 선수, 영혼은 쌍둥이 여동생으로 빙의배우 장세혁이 디즈니+·채널A 토일드라마 '너에게 다이브'를 통해 섬세한 열연을 보여주고 있다. /덱스터픽쳐스, 아뮤즈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장세혁이 '너에게 다이브'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첫 주연작임에도 액션부터 코믹, 로맨스까지 다채로운 연기를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극에 활력을 더한다. 특히 영혼 체인지라는 쉽지 않은 설정까지 자연스럽게 풀어내며 자신의 이름을 시청자들에게 각인시키고 있다.장세혁은 지난달 26일 첫 방송한 디즈니+·채널A 토일드라마 '너에게 다이브'(극본 김보금·이온, 연출 소재현)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작품은 오래된 캠코더를 통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쌍둥이 남매 윤하나(김지연 분)와 윤하루(장세혁 분)가 정우재(박서함 분)를 되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뛰어드는 첫사랑 구출 로맨스다. 총 12부작으로 현재 4회까지 방영됐다.작품은 김지연 박서함 장세혁 문승유 등 청춘 배우들의 싱그러운 시너지와 첫사랑을 구하기 위해 과거로 타임슬립한다는 익숙하면서도 설레는 소재가 맞물리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그 가운데 눈길을 끄는 배우는 단연 장세혁이다. 12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윤하루 역에 캐스팅된 그는 첫 회부터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며 자신의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장세혁이 분한 윤하루는 세계 랭킹 1위의 유도 금메달리스트이자 윤하나의 쌍둥이 오빠다. 뛰어난 실력과 외모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지만 윤하나와 함께 있을 때는 장난기 많은 평범한 오빠가 된다. 여기에 과거로 이동할 때마다 두 사람의 영혼이 뒤바뀐다는 설정이 더해지면서 장세혁은 윤하루뿐 아니라 그의 몸에 들어간 윤하나까지 연기해야 한다.실제 유도를 배운 경험이 있는 장세혁은 오디션 당시 직접 유도복까지 준비했다. 이러한 경험은 작품에서도 강점으로 작용한다. 극 중 윤하루가 세계 정상급 유도 선수인 만큼 경기와 액션 장면의 자연스러움이 중요한데 장세혁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캐릭터에 설득력을 더한다. 3회에서는 윤하나와 정우재를 위협한 인물을 뒤쫓아가 유도 기술로 제압하는 장면을 대역 없이 직접 소화하기도 했다.장세혁은 '너에게 다이브'에서 쌍둥이 남매이자 정우재(박서함 분)를 살리기 위해 과거로 돌아가는 유도 금메달리스트 윤하루 역으로 열연 중이다. /채널A하지만 '너에게 다이브'에서 장세혁의 연기가 더욱 빛을 발하는 순간은 윤하나와 윤하루의 영혼이 뒤바뀌면서부터다. 두 사람은 오래된 캠코더를 통해 과거로 이동하지만 자신의 몸으로 돌아가는 것은 아니다. 윤하나는 윤하루의 몸에, 윤하루는 윤하나의 몸에 들어간다. 때문에 장세혁은 단순히 남자인 윤하루가 여성스러운 행동을 하는 것처럼 보이는 데서 그쳐서는 안 된다. 김지연이 만들어 온 '윤하나'라는 인물이 장세혁의 얼굴과 몸을 빌렸다는 느낌을 줘야 한다.장세혁은 작은 차이를 쌓아 두 인물을 구분한다. 윤하루일 때와 윤하나의 영혼이 들어왔을 때 눈빛과 표정은 물론 말투와 몸을 쓰는 방식까지 달리한다. 같은 얼굴을 하고 있어도 현재 누구의 영혼이 들어와 있는지 어렵지 않게 구분할 수 있다.특히 정우재를 마주할 때 그 차이가 더욱 분명해진다. 윤하루에게 정우재가 친구라면 윤하나에게 그는 오랫동안 마음에 품어온 첫사랑이다. 장세혁은 윤하나의 영혼이 들어온 뒤 정우재를 바라보는 눈빛과 표정에 변화를 주며 두 관계의 차이를 그려낸다.1회 마지막 장면은 이러한 설정을 효과적으로 보여줬다. 과거에 도착한 윤하나는 자신이 쌍둥이 오빠의 몸에 들어왔다는 사실을 제대로 파악하기도 전에 살아 있는 정우재와 마주한다. 화면 속 모습은 분명 윤하루지만 정우재를 바라보고 눈물을 흘리는 순간에는 윤하나의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진다.이를 위해 장세혁도 김지연이 만들어낸 윤하나를 연구했다. 촬영 전 김지연의 이전 작품을 찾아본 것은 물론 현장에서도 윤하나를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지 꾸준히 이야기를 나눴다. 두 사람이 서로의 캐릭터를 연구한 만큼 영혼 체인지 이후의 연기는 물론 본래 윤하나와 윤하루가 보여주는 남매 호흡도 자연스럽게 완성됐다.특히 만나기만 하면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실제 쌍둥이 남매를 연상케 한다. 장난스럽게 서로를 놀리다가도 위기의 순간에는 누구보다 상대를 먼저 생각한다. 김지연과 장세혁은 이러한 관계를 능청스럽게 주고받으며 작품에 유쾌한 재미를 더한다.장세혁이 열연 중인 '너에게 다이브'는 매주 토, 일요일 디즈니+와 채널A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채널A이처럼 장세혁이 한 작품에서 소화해야 할 역할은 적지 않다. 세계 정상에 오른 유도 선수의 면모를 갖춰야 하고 김지연과 현실 남매 같은 티키타카도 만들어야 한다. 여기에 윤하나의 영혼이 들어온 순간에는 말투부터 표정, 감정 표현까지 달라져야 한다. 액션과 코믹 연기부터 로맨스의 감정선까지 한 캐릭터 안에서 폭넓게 오가는 셈이다.장세혁은 첫 주연이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이러한 역할을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자신의 강점을 보여주고 있다. 2023년 '청담국제고등학교'로 데뷔한 그는 이후 '미지의 서울' '청담국제고등학교2' '첫, 사랑을 위하여' '프로보노'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연기 경험을 쌓았다.그리고 '너에게 다이브'를 통해 처음으로 주연의 무게를 짊어졌다. 이전 작품에서 비교적 짧은 분량으로 자신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긴 호흡으로 하나의 캐릭터를 끌고 가며 배우로서 가진 여러 얼굴을 꺼내고 있다.물론 아직 4회까지밖에 공개되지 않은 만큼 장세혁의 첫 주연작을 평가하기에는 이른 시점이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윤하루가 마주할 상황과 감정 역시 복잡해질 전망이다. 초반부에서 보여준 유쾌한 모습뿐 아니라 이후 깊어지는 감정선까지 안정적으로 끌고 가야 하는 과제가 남아 있다.그럼에도 현재까지의 활약은 장세혁의 다음을 궁금하게 만든다. 실제 경험을 녹여낸 유도 장면부터 김지연과 주고받는 자연스러운 남매 연기, 자신의 몸에 들어온 또 다른 인물을 표현해야 하는 영혼 체인지까지 신예 배우가 가진 여러 가능성을 한 작품 안에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120대 1이라는 숫자는 장세혁이 윤하루가 되기까지의 치열했던 출발점을 보여준다. 이제 중요한 것은 경쟁률이 아니다. 오디션장을 벗어나 작품 안에서 자신이 왜 윤하루로 선택됐는지를 연기로 증명하는 일이다. 그리고 장세혁은 현재까지 그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주고 있다.'너에게 다이브'는 매주 토, 일요일 디즈니+와 채널A를 통해 공개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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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43]]></link>
			<title><![CDATA[트와이스 나연·모모, 가을 하늘 아래 상큼 투샷..."파티 분위기 물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b244b7559639342542.jpg"/> 트와이스 멤버들이 청명한 가을 날씨 아래에서 밝고 화사한 근황을 전했다. 트와이스 공식 SNS에는 회색 긴팔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은 나연과 모모가 푸른 하늘과 나무가 어우러진 잔디밭에서 나란히 서서 한 손을 들어 올린 모습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밝게 미소 지으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함께 게시된 글에는 ″Party like it’s over!🪩″라는 경쾌한 문구가 적혀 있어 팬들에게 즐거운 에너지를 전달했다. 해시태그로는 #TWICE #트와이스 #NAYEON #MOMO #ByeByeInhibitions이 달려 있어 멤버들의 활발한 활동과 긍정적인 메시지를 엿볼 수 있다. 최근 트와이스는 다양한 콘텐츠와 무대를 통해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으며, 멤버 개개인의 다채로운 매력과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사진 또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돋보여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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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42]]></link>
			<title><![CDATA[로제, 여름 감성 가득한 근황 공개...금발 머리에 피망 든 모습 눈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b23c9784d001183362.jpg"/> 블랙핑크 로제가 최근 여름을 담은 감성적인 사진들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로제는 자신의 SNS에 ’summer postie 🫑’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제는 연한 핑크색 블라우스를 입고 단색 벽을 배경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부터, 검은색 탱크톱을 착용하고 손에 레몬을 든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한 장면까지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그녀가 손에 든 초록색 피망과 빨간색, 갈색 피망이 담긴 식탁 위 채소들이 여름의 신선함과 싱그러움을 더했다. 저녁 노을이 감도는 야외 식사 공간에서는 금발 머리를 살짝 드러내며 입을 가리고 있는 모습도 포착됐다. 소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 속에서 로제만의 차분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로제는 최근 신곡 ’new trick’을 발표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곡은 애플과의 특별 협업으로 주목을 받으며 대중의 관심과 호평을 받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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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41]]></link>
			<title><![CDATA[유재석, '놀면 뭐하니?'서 '95 서울가요제' 프로젝트 시동...90년대 르네상스 소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b21f468b6010731252.jpg"/> 유재석이 ’95 서울가요제’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MBC ’놀면 뭐하니?’ 측은 9일 유재석이 하하, 허경환, 주우재와 함께 1990년대 가요를 집대성한 ’95 서울가요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당시를 연상시키는 헤어 스타일링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유재석은 ″칼을 갈고 1995년만 기다렸다″, ″90년대는 가요계 르네상스 시대″라고 소개했으며, ″10년 동안 귀가 깐깐해졌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최근 유재석은 감기 몸살로 고열 증세를 보여 프로그램 녹화를 취소하고 회복에 집중한 바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건강을 회복한 뒤 다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또한 유재석은 평소 ″월화수목금 모두 다 야외촬영이다″고 밝히며 바쁜 촬영 일정을 전했다. ’놀면 뭐하니?’는 10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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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40]]></link>
			<title><![CDATA[로이킴, 가을 맞아 음악·예능·공연 종횡무진...신곡 '크게 울어라' 호평]]></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b206d4759457629925.jpg"/> 가수 로이킴이 올가을 음악, 예능, 공연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 6일 발매한 새 싱글 ’크게 울어라(CRY OUT LOUD)’는 감성적인 멜로디와 진솔한 가사가 어우러져 가요계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신곡과 함께 공개된 콘셉트 이미지 속 로이킴은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갈색 재킷을 입고 단색 배경 앞에 앉아 지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정면을 응시하는 담담한 표정이 곡의 메시지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깊은 울림을 전한다. 최근에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공연 무대에서도 특유의 감미로운 보컬과 무대 매너로 호평받고 있다. 다가오는 10월 중에는 단독 공연도 예정되어 있어 그의 음악적 저력을 더욱 입증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배우 이성경 역시 자신의 SNS에 ’크게 울어라(CRY OUT LOUD)’라는 문구를 올리며 곡에 대한 응원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로이킴은 이번 가을 시즌 동안 더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음악적 깊이를 더해갈 전망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39]]></link>
			<title><![CDATA[에픽하이, 유튜브 200만 구독 기념 캠핑 공개...미쓰라 3코스 요리·콘서트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b1f4530b0941541488.jpg"/> 그룹 에픽하이가 유튜브 구독자 200만 명 돌파를 앞두고 캠핑장에서 자축 파티를 열었다. 에픽하이는 지난 8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 EPIKASE를 통해 ’이번 생 마지막 캠핑 ft. 미쓰라 요리 3코스’라는 제목의 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번 캠핑에서 멤버들은 야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미쓰라가 준비한 3코스 요리를 함께 즐겼다. 미쓰라는 테이블과 의자 등 캠핑 장비를 능숙하게 세팅하고, 짜장 라면, 등갈비, 에그인헬까지 직접 요리해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멤버들은 ″같이 레시피 책을 내자″는 제안까지 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타블로와 투컷은 텐트와 야전침대 설치에 고군분투했고, 이를 지켜보던 미쓰라는 ″원래 어렵다. 생각보다 잘한다″며 격려했다. 현장에는 구독자 200만 돌파를 기념하는 현수막도 내걸렸다. 타블로는 ″나는 100만 구독자가 목표였는데 이미 이뤘다″며 뿌듯함을 드러냈고, 투컷은 다음 목표로 500만 명을 제시했다. 투컷은 ″우리 첫 콘서트 때 천 명만 왔으면 바랐던 게 20년 전인데, 회당 1만 명이 오는 공연장을 거의 매진시켰다″며 ″바라는 대로 이뤄지는 거다″라고 말했다. 구독자 300만 명 달성 시 해보고 싶은 일에 대한 대화도 오갔다. 타블로는 ″정극 연기를 해보고 싶다″며 ″투컷이 슬픈 멜로 연기를 하는 게 보고 싶다″고 밝혔고, 미쓰라는 ″제일 안 보고 싶은 장면인데 궁금하다″고 덧붙였다. 멤버들은 미쓰라에게 조리사 도전을 권유하며 ″호랑이 셰프 밑에서 차근차근 배우는 걸 보고 싶다″는 등 다양한 계획을 이야기했다. 에픽하이는 캠핑 내내 유쾌한 대화와 케미로 편안하고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마지막에는 구독자 500만 명 달성을 목표로 구독을 당부했고, 미쓰라가 준비한 음식을 스태프들과 나눠 먹으며 캠핑을 마무리했다. 한편, 에픽하이는 2027년 1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7 에픽하이 콘서트’를 개최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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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38]]></link>
			<title><![CDATA[송민호, 병역법 위반 사과 "반성하겠다"...변요한 하트 응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b1ea5ed7f361859766.jpg"/> 배우 변요한이 위너 송민호가 병역법 위반 혐의와 관련해 올린 사과문에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응원의 뜻을 전했다. 송민호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병역법 위반 혐의에 대해 ″어리석었던 과오들을 회피하지 않고 반성하겠다″며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는 ″앞으로 남은 절차들과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며 ″이번 일을 잊지 않고 마음에 새기며, 더욱 책임감 있는 자세로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변요한은 해당 게시글에 ″♥♥♥″라는 댓글을 남기고 ’좋아요’를 눌렀다. 송민호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2023년 3월부터 이듬해 12월까지 서울 마포구의 한 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중 무단결근을 상습적으로 저지른 사실이 드러난 바 있다. 이후 송민호는 유죄 판결을 받은 뒤 직접 사과문을 올렸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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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37]]></link>
			<title><![CDATA[김영광, 보복 운전 의혹 '혐의없음'...경찰·검찰 모두 불기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b1debd601849931943.jpg"/> 김영광이 최근 불거진 보복 운전 의혹에 대해 자신의 SNS를 통해 공식 입장을 전했다. 김영광은 9일 SNS에 올린 글에서 최근 보도된 일로 인해 많은 이들에게 걱정과 심려를 끼친 점을 사과했다. 그는 해당 사건과 관련해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했으며, 현재까지 불송치 및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영광은 운전 중 자신의 판단과 행동을 다시 돌아보게 됐다고 전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순간적인 판단이 안전보다 앞서서는 안 되며, 도로 위에서는 다른 사람의 안전과 입장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고 덧붙였다. 또한 법적 판단과 별개로 자신의 운전 방식이 타인에게 불안감이나 불편함을 줄 수 있었던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저를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 분들께 실망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이 사건은 지난 8일 SBS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서울 마포구에서 한 택시 운전자가 흰색 SUV 차량에 의해 보복 운전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한 사실이 공개됐고, 해당 차량 운전자가 전 국가대표 선수로 밝혀지면서 주목을 받았다. 택시 운전자는 SUV 차량이 자신의 차량을 추월한 뒤 위협적으로 운전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김영광의 일부 운전 행위는 인정했으나, 상대 운전자를 고의로 위협했다는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해 지난 6월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이후 택시 운전자가 이의를 제기했으나, 검찰 또한 보복 운전 혐의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보고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김영광은 2004년부터 2012년까지 축구 국가대표로 활동했으며, 2023년 선수 생활을 마친 뒤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골 때리는 그녀들’, 웨이브 ’피의 게임3’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36]]></link>
			<title><![CDATA[이승환 "2005년 무대, 머리 불 붙은 연출이었다"...이유·비화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b1d13447f980699208.jpg"/> 이승환이 과거 공연에서 머리에 불이 붙었던 장면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승환은 지난 8일 자신의 채널에 직접 과거 공연 영상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올렸다. 그는 ″많은 분들께서 제가 조용히 서서 발라드만 부르는 모습을 보고 계신다″며 ″예전의 광기 어린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은 2005년 공연의 오프닝 장면으로, 이승환이 ’매직 페이퍼’라 불리는 불타는 종이를 뚫고 무대에 등장하는 순간 머리에 불이 옮겨붙는 모습이 담겼다. 이승환은 ″머리에 불이 붙기 시작했다. 손으로 껐고 경호팀이 물수건을 가지고 있었다″며 ″전혀 뜨거움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연출이 탄생한 데에는 유희열과의 일화가 있었다. 이승환은 과거 밴드에서 건반을 맡았던 유희열의 생일을 맞아 공연 중 깜짝 파티를 준비하다가, 멤버들이 머리에 염색약을 뿌린 것이 화학 물질이어서 불이 붙는 해프닝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승환은 ″유희열 씨 생일이었다. 몰래 생일 파티를 해주려고 했는데, 그 공연 때문에 모두 머리에 염색약을 뿌렸다. 그런데 그게 화학 물질이어서 불이 붙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때 그렇게 불이 붙는 것을 알아서 실제 내 공연에서 머리에 불이 붙는 연출이 가능했다″고 덧붙였다. 현재는 공연 연출에 대한 규제가 까다로워져 같은 무대를 선보이기는 어렵다고 했다. 또한 이승환은 새로운 콘텐츠 소식도 전했다. 7일 개인 계정에 단발성 프로젝트 ’환장의 무대’를 예고하며 ″총 4화 분량이고 공연판 ’세상에 이런 일이’ 같은 것″이라며 ″아무도 관심을 안 줘서 저희 공연팀이랑 ’내돈내찍’(내 돈 주고 내가 찍은)하여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마저도 회당 백만이 넘는다면 공연 재개를 진지하게 고민해 보겠다″는 공약도 내걸었다. 한편 최근 이승환 공식 채널에 올라온 정준일과의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듀엣 영상은 조회수 128만 회를 넘어섰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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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35]]></link>
			<title><![CDATA[이승기 "악플, 예전에도 지금도 아프다"...처가와 관계 단절 밝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b1af0c201370952394.jpg"/> 이승기가 악플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공개했다. 10월 8일 채널 ’초록우산’에 공개된 ’이승기의 라이브를 본 고등학생들의 반응은?’ 영상에서, 이승기는 방과 후 음악시간 콘텐츠에 참여해 상계고를 찾아 학생들과 소통하며 노래를 선보였다. 학생들과의 대화 중 한 학생이 ″유명해지시면 악플도 많이 달리고 할 텐데 어떻게 버티셨냐″고 질문하자, 이승기는 ″예전에는 악플이 아팠다. 지금도 아프다. 사람이 안 좋은 소리를 하면 당연히 마음이 힘들다. 이건 적응의 문제는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냥 받아들이고 산다″며 ″내가 진짜 그런 행동을 했으면 반성하면 되는 거고, 내가 그런 행동을 하지 않았는데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비난을 한다면 그냥 넘기는 것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또 ″너무 열받는 일을 생각하면 나한테 안 좋다. 하루를 망친다″며 ″살면서 누구에게나 그런 일이 다 있다. 유명하지 않다고 해서 안 일어나는 일은 아니다. 그런 거에 대해 단단해지고 의연하게 받기를 바란다″고 조언했다. 한편 이승기는 지난해 장인 이씨가 기소된 후 ″그동안 장인어른에게 지속적으로 제기됐던 위법 사항에 대해 파기환송심에서 벌금형이 선고된 바 있으나, 최근 유사한 위법 행위로 인해 다시 수사기관에 기소되는 상황에 이르게 됐다″며 심경을 밝힌 바 있다. 이후 ″이번 사건으로 가족 간의 신뢰는 회복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훼손되었고, 저희 부부는 오랜 고민 끝에 처가와의 관계를 단절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승기는 2023년 견미리 딸 이다인과 결혼했다. 지난 달에는 이승기 장인 이모씨가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9월 29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노유경 부장판사)에서 징역 3년 6개월과 벌금 4억원, 추징금 1억2,550여만원을 선고받았다. 이씨 등 13명은 주가 조작으로 총 140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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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34]]></link>
			<title><![CDATA[박주호 아내 안나, 넷째 임신 7개월...아기방 준비에 "더는 미룰 수 없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b1a49f424257264920.jpg"/>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출산을 앞두고 아기방 준비에 나섰다. 안나는 10월 8일 자신의 채널 ’안나와_ With ANNA’에 ’My daily life | 아기를 맞이할 준비를 시작했어요 | 아기방 정리부터 청소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안나는 임신 7개월 차임을 밝히며, 기존에 서재로 사용하던 방을 아기방으로 바꿀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방은 아이들과 미술이나 공예 활동을 하던 공간이었으나, 아기를 위해 모든 것을 바꿔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안나는 ″내가 이걸 해낼 수 있을까. 아기가 태어나기 전까지 이걸 다 정리할 수 있을 지 모르겠다″며 고민을 드러냈으나, ″하지만 더 이상 미룰 수 없다″고 덧붙였다. 본격적인 아기방 정리를 앞두고 동기부여를 위해 백화점을 방문해 육아용품을 둘러본 뒤, 다음날 아기방 청소에 나섰다고 밝혔다. 한편 스위스 출신인 안나는 2015년 박주호와 결혼해 2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넷째를 임신 중이다. 2022년 11월에는 암 투병 사실을 공개했으나, 완치된 지 3년이 넘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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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33]]></link>
			<title><![CDATA[하지원, '비서진' 싱가포르 촬영 합류...이서진과 '다모' 이후 재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b195e83ae906008507.jpg"/> 하지원이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이하 ’비서진’)에 출연해 이서진과 오랜만에 함께한다. SBS ’비서진’ 측은 10월 8일 하지원의 출연 소식을 알리며, 이번 녹화가 싱가포르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지원은 현재 싱가포르에서 열리고 있는 ’그랑프리 시즌 싱가포르’에 공식 초청돼 현지에 머물고 있다. 이에 따라 ’비서진’의 이번 에피소드는 해외에서 촬영된다. 하지원과 이서진은 2003년 방영된 드라마 ’다모’에서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약 20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서 다시 만난다. 당시 하지원은 장채옥, 이서진은 황보윤 역을 맡았다. 한편, ’비서진’은 이서진과 김광규가 스타의 매니저로 동행하며 일상을 담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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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32]]></link>
			<title><![CDATA['암살자(들)' 누적 258만 돌파, 박스오피스 1위 질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b17f55a03365410796.jpg"/> 영화 ’암살자(들)’이 9일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수 258만4872명을 기록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25일 연속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이어가며 개봉 3주차에도 흥행세가 지속됐다. ’암살자(들)’은 실화인 故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을 모티프로 하여,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영화는 역사적 사건을 다루는 방식과 해석을 두고 일부 정치권과 시민단체의 비판이 이어졌으나, 흥행세에는 영향을 주지 않았다. 한편,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5만524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고, 누적 관객수는 87만3590명으로 집계됐다. 이어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3만3301명으로 3위, ’룩백’과 ’오디세이’가 각각 2만556명, 1만5428명으로 뒤를 이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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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31]]></link>
			<title><![CDATA[노홍철, 수만 건 사연에 감사..."홍철하우스서 새 여정 시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b16ad2b63007374931.jpg"/> 방송인 노홍철이 최근 팬들의 수만 건에 이르는 사연 신청에 감사 인사와 함께 새로운 여정을 시작했다. 노홍철은 자신의 SNS를 통해 ″귀하고 귀한 수만 개의 신청 사연, 대단히 감사합니다″라며 여러 지역에서 모인 이들과 함께 ’홍철하우스’에서 머물며 함께 먹고 자고 준비를 마쳤다는 근황을 전했다. 그는 갑작스러운 요청에도 도움을 준 피렐리와 F1 수업을 진행한 박호준 에디터, 그리고 현장을 든든하게 지원한 서포트 팀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이얏호! 간다아아아아아!″라며 출발을 알렸고, 이번 일정에 ’일과 놀이의 일치’를 주제로 즐거움을 더하고 있음을 암시했다. 그는 ’여기어때버킷팩’, ’노홍철과F1직관’ 등의 해시태그를 활용해 이번 행사의 특별함과 즐거운 분위기를 전하며 ″재밌으면 또 할게요″라며 긍정적인 마음가짐도 전했다. 최근 노홍철은 의사인 여자친구와 결별 사실을 솔직하게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유튜브 채널 영상을 통해 스페인 여행 중 팬들이 보낸 질문에 답하며 연인과는 좋은 친구로 남기로 했다고 고백했다. 더불어 과거 음주운전으로 인해 방송 활동을 잠시 중단한 시기의 심경도 털어놓으며 솔직한 소통으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현재 노홍철은 다양한 콘텐츠와 활동을 통해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번 F1 직관을 비롯한 새로운 경험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이야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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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30]]></link>
			<title><![CDATA[몬스타엑스, 뉴욕서 월드투어 성공적 마무리...글로벌 팬들과 특별한 만남]]></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b15ea9ab4104993042.jpg"/> 몬스타엑스가 2026 월드 투어 ’THE X : NEXUS’의 뉴욕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검은색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은 멤버들은 조명이 비추는 무대 위에서 마이크를 잡고 손을 흔들며 열정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월드 투어는 몬스타엑스가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는 중요한 무대로, ’네가 없는 황혼에서 새벽 발목을 움켜잡은 이건 이별’이라는 메시지로 깊은 감성을 전달하며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공연 현장에는 대형 스크린과 관객들이 어우러져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고, 멤버들은 무대 위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팬들과의 특별한 순간을 공유했다. 몬스타엑스는 이번 투어를 통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와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여전히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음을 입증했다. 앞으로도 다채로운 음악 활동과 글로벌 행보가 기대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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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29]]></link>
			<title><![CDATA[전유진, 첫 정규앨범 'Adios' 발매 앞두고 몽환적 비주얼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b1552cdba617909699.jpg"/> 트로트 가수 전유진이 첫 정규 앨범 ’Adios’ 발매를 하루 앞두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전유진은 최근 SNS에 흰색 드레스를 입고 촬영한 감성적인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그녀는 나무 벽으로 꾸며진 방 안 침대에 앉거나 누워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으로 몽환적이고 순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 속 공간에는 인형과 종이, 베개 등이 놓여 있어 따뜻하면서도 차분한 감성을 자아냈다. 함께 공개한 짧은 글에서는 ″ADIOS D-1 !! 🐻💗🍓″라는 문구를 남기며 ’Adios’ 앨범 발매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팬들은 전유진의 새로운 음악과 변화된 모습을 기다리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전유진은 어린 시절부터 시장에서 노래를 부르며 다양한 무대 경험을 쌓아 왔으며, 2020년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로 본격 데뷔했다. 이번 ’Adios’는 그녀의 첫 정규 앨범으로, 한층 성숙해진 음악과 감성을 담아내 큰 관심을 모은다. 발매 전부터 공개된 산책 사진과 감성 비주얼 티저를 통해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보여준 전유진은 ’Adios’를 통해 트로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28]]></link>
			<title><![CDATA[트와이스 모모, 여유로운 일상 공개..."오프데이 즐기는 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b14c54d89599699866.jpg"/> 트와이스 모모가 SNS를 통해 여유로운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모모는 자신의 SNS에 ’off day✂️...1🎞️’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모모는 회색 스트라이프 원피스에 갈색 부츠와 가방을 매치한 모습으로, 녹음이 우거진 나무와 벽돌 길, 거리, 아파트 단지 등 다양한 야외 공간을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걷거나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실내에서는 화려한 벽 장식과 소파가 있는 공간에서 편안하게 앉아 스마트폰을 들고 있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한쪽 손으로 머리를 만지는 자연스러운 포즈에서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이번 게시물은 바쁜 일상 속 휴식을 취하며 소소한 시간을 보내는 모모의 한가로운 하루를 엿볼 수 있게 해 팬들의 따뜻한 반응을 모으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27]]></link>
			<title><![CDATA[오마이걸 효정, 첫 솔로 미니앨범 발매 앞두고 신비로운 콘셉트 포토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b141eb537197999260.jpg"/> 그룹 오마이걸의 멤버 효정이 첫 번째 미니앨범 ’Lost&Found’ 발매를 앞두고 다채로운 콘셉트 포토와 함께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갈색과 크림색을 조합한 단색 배경을 배경으로 효정이 신비로운 분위기와 함께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독특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특히 스피커와 나침반 등의 오브제를 배치해 앨범 타이틀에 담긴 여행과 발견의 의미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는 평이다. 또한, 손에 쥔 소품들을 통해 미묘한 표정과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앨범 ’Lost&Found’는 효정이 전곡의 작사·작곡에 참여해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한층 더 확장한 작품이다. 솔로로서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는 것은 물론, 감성적인 멜로디와 세련된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며 팬들과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효정은 오는 10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앨범을 공식 발매하며, 10월 17일과 18일 서울 중구 엑스칼라(Xscala)에서 첫 소극장 라이브 ’HYOJUNG 1st LIVE ’Lost&Found’’ 공연을 개최한다. 더 나아가 11월 1일에는 일본 도쿄 티아트 스카이 홀(TIAT SKY HALL)에서 라이브 공연을 이어가며 국내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아울러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효정의 앨범과 관련된 특별 이벤트 ’Travel Mate Mission 3’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속 숨겨진 문양을 찾아 암호를 푸는 방식으로 오마이걸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며, 팬들은 미션을 통해 효정의 세계관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 오마이걸 효정은 뚜렷한 음악적 색깔과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26]]></link>
			<title><![CDATA[리센느, 11일 SBS 8뉴스 첫 출연...'LOVE ATTACK' 역주행·팀워크 비결 밝힌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b1264c27a490519275.jpg"/> 그룹 리센느(RESCENE)가 오는 11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데뷔 이후의 활동과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에 대한 소감을 전한다. 이번 출연은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등장하는 첫 사례다.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현영 앵커와 함께 인터뷰를 진행하며, 무대에 대한 간절함과 힘든 시기를 이겨낸 원동력, 그리고 각기 뚜렷한 개성을 가진 멤버들이 팀워크를 유지하는 방법을 밝힐 예정이다. 또한,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상황도 전할 계획이다. 리센느는 2024년 3월 데뷔 이후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와 ’거제 야호’ 밈 등 온라인상에서 주목을 받았다. 멤버 미나미의 유튜브 콘텐츠에서의 가루 콘셉트도 화제가 됐다. 대표곡 ’러브 어택’은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 1위에 오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주요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이와 함께 리센느는 지난달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TMA)’에서 ’올해의 아티스트’와 ’투데이스 초이스’ 부문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리센느와의 인터뷰는 11일 일요일 저녁 8시 ’SBS 8뉴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25]]></link>
			<title><![CDATA[코이키즈, 데뷔 싱글 첫날 日 오리콘 1위...40만 장 돌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b11828fd3152330754.jpg"/> 코이키즈(KO1KEYZ)가 데뷔 싱글 발매 첫날 일본 오리콘차트 1위에 올랐다.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에서 코이키즈의 데뷔 싱글 ’KO1KEYZ’는 발매 당일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1위를 기록했다. 이 싱글은 7일 공개됐으며, 첫날에만 4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코이키즈는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PRODUCE 101 JAPAN 新世界(SHINSEKAI)’를 통해 180개 이상의 지역에서 국민 프로듀서와 SEKAI 프로듀서의 투표로 선정된 12인조 그룹이다. 정식 데뷔 전인 지난 8월 선공개된 타이틀곡 ’KO1KEYZ’는 유튜브 음악 급상승 차트 1위, 빌보드 재팬 핫 샷 송 차트 1위에 진입한 바 있다. 코이키즈는 오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단독 팬미팅을 열고 국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24]]></link>
			<title><![CDATA['너 말고 다른 연애' 이주안-조아람, 안은진·서강준과 관계 전환점...키스 녹음파일에 위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b10c448fb047768930.jpg"/>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한태승(이주안)과 박수아(조아람)가 각각 이미도(안은진)와 남궁호(서강준)를 향한 감정을 키우면서 네 인물의 관계에 변화가 예고됐다. 한태승은 이미도가 감독으로서 느끼는 두려움을 알아차렸고, 박수아는 남궁호가 자신과 마찬가지로 부모로부터 상처를 받은 사실을 알게 됐다. 이 과정에서 남궁호와 이미도의 관계에도 균열이 생겼다. 남궁호가 이미도와 한태승의 키스를 알게 되면서다. 한태승은 이미도와 입을 맞춘 뒤 복잡한 감정에 휩싸여 결혼 전 일탈을 제안했고, 이미도가 그날의 일을 후회한다고 밝히자 일에 집중하지 못했다. 이후 술자리에서 ″보고 싶었다″고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 박수아는 남궁호가 프랑스 파리 주재원을 고민하는 이유가 승진이 아닌 연인의 버킷 리스트를 이루기 위한 것임을 알게 됐다. 결혼을 앞둔 남궁호와 이미도의 사랑을 지켜본 박수아는 사채업자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남궁호에게 달려가 이미도와 남궁호가 서로를 끌어안는 모습을 목격했다. 한편, 남궁호는 이미도와 한태승의 키스가 담긴 녹음 파일을 듣게 됐다. 예고 영상에서는 한태승이 이미도에게 ″그쪽 인생에서 꺼져 주면 되는 거 아니냐″고 말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또한 박수아가 신뢰가 무너진 남궁호의 상처를 알게 된다면 어떤 선택을 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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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23]]></link>
			<title><![CDATA['나는 솔로', 8일부터 넷플릭스 190개국 방영...다둥이 특집 1탄 출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b101f0d79205493716.jpg"/>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가 8일부터 넷플릭스를 통해 190여개국 시청자들에게 공개된다. 넷플릭스는 8일 ’나는 솔로’를 글로벌 190여개국 회원에게 선보인다고 전했다. 이번 공개에는 7일 방송된 34기 ’다둥이 특집’이 가장 먼저 포함되며, 자막은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인도네시아어, 중국어, 일본어, 포르투갈어, 프랑스어, 태국어 등 11개 언어로 제공된다. 또한, ’나는 솔로’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도 23일(한국 시간 기준)부터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넷플릭스 관계자는 앞으로 ’나는 솔로’의 일부 인기 회차도 글로벌 회원들이 시청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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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22]]></link>
			<title><![CDATA['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2026 이달의 PD 상' 예능 수상...파이널 스테이지 전격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b0f77bebb261496264.jpeg"/> KBS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가 제 317회 ’2026 이달의 PD 상’ TV 예능 부문을 수상하며 11회 파이널 스테이지를 방영한다. 한국 PD 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시상식에서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TV 예능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9일 방송에서는 총 12팀 중 최후의 우승팀을 가리는 ’파이널 스테이지 in 한강’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는 기존 MC진인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과 함께 리센느 원이, 미나미, 포레스텔라 고우림, 강형호가 스페셜 MC로 무대에 오른다. 참가팀 지하주차장의 근황도 공개된다. 지하주차장은 방송 이후 유니버셜 뮤직에서 아리아나 그란데와 브루노 마스의 노래를 불러달라는 광고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펜타곤, 아이들의 전소연과 릴스를 촬영했다고 전했다. 관객석에는 펜타곤 우석이 직접 방문해 지하주차장을 응원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보컬리스트 바다는 지하주차장이 지하주차장에서 커버 영상을 찍던 시절부터 함께 릴스를 찍으며 인연을 맺었다고 밝히며, ″나의 자랑스러운 동생들이다″라고 응원했다. 지하주차장은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Sea Of Love’를 가창하며 하모니를 선보인다. 무대가 끝난 뒤 리센느 원이는 ″첫 소절을 듣자마자 소름 돋는다는 게 이런 느낌이라는 걸 제대로 알게 됐다. 지상뿐만 아니라 우주까지 뚫으실 것″이라고 말했다.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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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21]]></link>
			<title><![CDATA[강호동 아들 강시후, KGA 랭킹 78위 '골프 유망주'...전국대회 2위·스윙 영상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b0e8e3e89135395540.png"/> 강호동의 아들 강시후 군이 골프 선수로서의 활동 근황을 전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강시후 군이 훈련장에서 스윙 연습을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강시후 군은 검은색 반팔 티와 회색 트레이닝 반바지를 입고 연습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시후 군은 2009년생으로 현재 대한골프협회(KGA) 랭킹 78위에 올라 있다. 최근 열린 제1회 백두대간배 전국 중·고학생 골프대회에서는 최종 2위를 기록하며 커리어를 쌓고 있다. 강시후 군은 과거 아버지 강호동의 권유로 리틀야구를 시작했으나, 오른손잡이였던 그가 우투좌타로 야구를 배우면서 흥미를 잃고 이후 골프로 전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호동은 이에 대해 직접 고백한 바 있다. 한편, 강호동은 2006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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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20]]></link>
			<title><![CDATA[김인석·안젤라 박, 2년 전 이혼 "아이들 위해 좋은 부모로 남겠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b0dd9b172849350138.jpg"/> 개그맨 김인석이 2년 전 안젤라 박과 이혼한 사실을 SNS를 통해 직접 공개했다. 김인석은 9일 자신의 SNS에 약 2년 전 부부로서의 인연을 정리하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혼 사실을 뒤늦게 알린 이유에 대해 김인석은 이 현실을 받아들이고 마음을 정리하는 데 시간이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동안 이 이야기를 어떻게 전해야 할지 고민했으며, 이제는 그 시간을 이겨내고 새로운 시작을 해보려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인석은 비록 부부로서의 인연은 마무리됐지만 아이들에게는 변함없이 최선을 다하고 좋은 부모로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가까운 지인들에게도 미리 알리지 못했다며, 이 글을 통해 처음 소식을 접하게 될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김인석은 2001년 KBS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 2TV ’개그콘서트’ 등에서 활동했다. 2014년 6세 연하이자 2008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진 수상자인 안젤라 박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23년 9월에는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안젤라 박과 두 아들이 하와이에 머무는 동안 한국에서 홀로 생활하며 기러기 아빠로 지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인석은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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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19]]></link>
			<title><![CDATA[정우성, 아티스트컴퍼니 사내이사 전격 사임...지분·특별관계 변화는 없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b0d1043e4308879589.jpg"/> 정우성이 아티스트컴퍼니 사내이사직에서 임기를 채우지 않고 사임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정우성은 지난 2일 사내이사직을 중도 사임했으며, 당초 임기는 2027년 3월 28일까지였다. 정우성은 2024년 3월 29일 이정재와 함께 아티스트컴퍼니 사내이사로 선임된 바 있다. 약 2년 6개월 만에 이사직에서 물러나게 됐으며, 임기 만료를 약 6개월 앞둔 시점이었다. 이번 사임과 관련해 구체적인 배경은 알려지지 않았다. 사임에도 불구하고 정우성의 회사 지분에는 변동이 없다. 정우성은 아티스트컴퍼니 주식 171만 4108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율은 10.99%로 기존과 동일하다. 공시상 특별관계 해소는 사내이사직 사임에 따른 것으로, 주식 처분에 의한 것은 아니다. 정우성과 이정재는 2016년 아티스트컴퍼니를 공동 설립해 약 10년간 동업 관계를 이어왔다. 두 사람은 1999년 영화 ’태양은 없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이후, 연예계 대표 절친이자 사업 파트너로 알려져 있다. 2022년에는 영화 ’헌트’에서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아티스트컴퍼니는 배우 매니지먼트로 출발해 영화와 드라마 제작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현재 정우성, 이정재, 염정아, 임지연, 박해진, 김혜윤, 김종수, 배성우 등이 소속돼 있다. 정우성은 사내이사직에서는 물러났지만 소속 배우로서의 활동은 계속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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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18]]></link>
			<title><![CDATA[전유진, 첫 정규앨범 '아디오스' 10일 공개...12곡 수록·더블 타이틀로 성장 노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b0c46c4e1427964842.jpg"/> 가수 전유진이 오는 10일 첫 정규앨범 ’아디오스(Adios)’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표한다. 이번 앨범은 자유와 방랑, 예술을 키워드로 한 보헤미안 콘셉트로, 어른이 된 전유진이 사랑과 이별을 겪으며 성장하는 과정을 음악으로 담았다.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과 연주곡 2곡을 포함해 총 12곡이 수록됐다. 성인가요 발라드, 세미 트롯, 정통 트롯, 댄스 트롯 등 다양한 장르가 포함돼 전유진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다. 더블 타이틀곡 중 ’아디오스’는 하모니카와 스트링 선율에 전유진의 담담한 보컬이 어우러져 이별의 여운을 전하는 곡이며, ’사랑만하소’는 장윤정이 작사·작곡뿐 아니라 코러스와 녹음 디렉팅까지 참여한 성인가요 발라드로, 운명처럼 만난 이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후렴의 고음으로 표현했다. 수록곡 ’가시 꽃 사랑’은 사랑을 깊이 이해하게 되는 깨달음을, ’가지런히’는 이별 후 남은 마음을 노래한다. ’몰라 몰라’와 ’흥 따라 흥’은 짝사랑과 설렘을 경쾌하게 담았고, ’웃자’와 설운도가 작사·작곡한 ’잘될 거야 우리 모두’는 지친 이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한다.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를 통해 이름을 알린 뒤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로 데뷔했다. 이후 MBN 오디션 프로그램 ’현역가왕’에서 최종 1위에 오르며 다양한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17]]></link>
			<title><![CDATA['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 2회, 이수근·김용빈·윤나라 셰프 한 팀...청양 중학생 탁구부에 특식 대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b0ba48315672811763.jpg"/> TV조선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 2회에서 이수근, 김용빈, 윤나라 셰프, 임태훈 셰프, 나상도, 남승민이 충남 청양의 한 중학교 탁구부를 찾아 특별한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청양의 명소 칠갑타워에서 둘째 날 일정을 시작했다. 오프닝에서는 김용빈이 ’칠갑산’을 부르며 등장하자, 나상도가 ″용빈이 뮤직비디오 찍어?″라고 말했고, 이수근은 ″촬영을 기만하고 조금 떴다고 늦게 오고″라고 언급했다. 이에 김용빈은 ″아니에요″라며 억울함을 나타냈다. 이후 멤버들은 청양의 한 중학교로 이동해 탁구부 학생들과 만났다. 멤버들은 학생들의 실력을 직접 확인하는 깜짝 승부를 펼쳤으며, 임태훈 셰프는 14세 학생과 맞대결을 벌였다. 임태훈 셰프는 학생의 소개를 들은 뒤 ″이거 반칙 아니냐″라고 말하기도 했다. 선수들이 이길 경우 특식을 제공하기로 했다. 한편, 김용빈과 남승민은 현지 재료를 구하기 위해 청양 멜론밭을 방문했다. 멜론을 수확하던 중 남승민이 ″저랑 형이랑 두 개씩 따서 뭐가 품질이 좋은지 대결하실래요?″라고 제안하며 경쟁이 시작됐다. 두 사람은 모두 ″눈썰미는 내가 좋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 2회는 1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16]]></link>
			<title><![CDATA[윤택·이승윤, 15년 '나는 자연인이다' 비하인드 공개..."아들과 동갑" 애틋함]]></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b0a76a9aa563803445.jpg"/> MBN의 장수 예능 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의 진행자 윤택과 이승윤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46회에 출연해 산속에서의 15년간 경험을 공개한다. 윤택은 ’나는 자연인이다’ 촬영을 시작한 시기와 아들의 출생이 겹쳤다고 밝혔으며, 프로그램과 아들이 동갑내기라는 점에 애틋함을 드러냈다. 이승윤은 프로그램을 하면서 결혼과 출산을 경험했다고 전했다. 신혼 시절 한 자연인에게 산삼을 선물받은 후 아들이 태어났다는 비화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산에서 약초를 자주 먹으며 감기에 걸리지 않는 등 건강에 변화가 있었다고 말했다. 윤택이 산에 가면 약초를 많이 먹게 되고, 감기에 걸리지 않게 됐다고 하자 이승윤도 같은 경험을 증언했다. 윤택은 ’나는 자연인이다’를 보고 실제로 산에 들어간 사람들이 있다고 밝혔으며, 프로그램이 교과서가 됐다는 점을 언급했다. 또, 초창기의 자연인과 현재의 자연인이 다르다고 설명하며, 지금은 더 스마트해졌다고 말했다. 이승윤은 주식 투자를 하는 자연인을 만난 경험을 전하며, 아침 9시에 컴퓨터로 주식 창을 확인하는 모습을 언급했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이승윤은 2012년 출판업계 종사자 김지수 씨와 결혼해 1남을 두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15]]></link>
			<title><![CDATA['룩백' 개봉 첫날 2만 관객 돌파...박스오피스 1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b08e5e6a5982097714.jpg"/>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영화 ’룩백’이 개봉 첫날 2만 557명의 관객을 모으며 동시기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룩백’은 만화 ’체인소 맨’으로 잘 알려진 후지모토 타츠키 작가의 동명 단편 만화를 원작으로, 고레에다 감독이 연출, 각본, 편집을 맡았다. 이 작품은 세계 주요 영화제에 초청되는 등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방탄소년단(BTS) 정국은 8일 ’룩백’ 홍보 영상에 ″보고 싶은데 볼 수가 없어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작품에 대한 관심과 함께 아쉬움을 드러냈다. 정국은 현재 월드투어 일정으로 해외에 머물고 있어 영화 관람이 어려운 상황이다. 그는 지난 2일부터 라틴 아메리카에서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며, 31일까지 보고타, 리마, 산티아고, 부에노스아이레스, 상파울루 등에서 총 14회 공연을 마친 뒤 귀국할 예정이다. 한편, 고레에다 감독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한 뒤 서울로 이동해 무대 인사와 관객과의 대화(GV)를 진행할 계획이다. 팬들은 정국의 댓글에 좋아요를 누르며 공감을 나타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14]]></link>
			<title><![CDATA[ 봉준호 감독 첫 애니메이션 '앨리', 내년 7월 개봉]]></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9/202693431791535694.jpg"/> 인간·심해 생명체 만남 조명 '잠' 유재선 감독 작가로 참여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의 정식 개봉일이 내년 7월로 결정됐다. /CJ ENM[더팩트ㅣ이성락 기자] 봉준호 감독의 애니 도전작 '앨리(ALLY)'가 내년 7월 개봉한다.배급사 CJ ENM은 애니메이션 '앨리'의 한국 개봉 일정이 내년 7월로 결정됐다고 9일 밝혔다.'앨리'는 바닷속 협곡에 살면서 인간 세상을 궁금해하는 심해어들의 이야기다. 실제 해양 생물에서 영감을 받은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이다.'앨리'는 우정과 용기를 주제로 인간과 심해 생명체의 만남이 두 세계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그린다. 태양을 직접 보고 싶어 하는 동시에 TV 출연을 꿈꾸는 주인공 아기돼지오징어 '앨리'와 친구들이 어느 날 정체불명의 항공기가 바다에 추락하면서 겪게 되는 모험을 담고 있다.제작진도 화려하다. '잠'의 유재선 감독이 공동 작가로 참여했고, 목소리 연기에는 알렉스 제인 고, 아요 에데비리, 브래들리 쿠퍼, 데이브 바티스타, 핀 울프하드, 레이첼 하우스, 베르너 헤어조크 등이 나섰다.'토이 스토리 4', '인사이드 아웃' 등에 참여한 김재형은 애니메이션 슈퍼바이저를, '클라우스'의 마르친 야쿠보프스키는 프로덕션 디자이너를 맡았다. 또 '슈렉' 시리즈의 데이빗 립먼이 제작진으로 참여했으며, '인셉션', '듄'의 시각특수효과(VFX)를 담당했던 스튜디오 디넥도 함께했다.'앨리'는 프랑스에서도 내년 7월 14일 개봉한다. 미국 개봉도 예정됐다.rocky@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13]]></link>
			<title><![CDATA[ 송민호, '병역법 위반' 자필 사과…"병역 의무 다한 청년께 죄송"]]></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9/202636761791529055.jpg"/> "책임감 없던 지난 선택 부끄러워" 1심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선고사회복무요원 부실 근무 의혹을 받는 송민호가 지난 4월 21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공판에 참석한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송호영 기자[더팩트ㅣ이성락 기자] 그룹 위너의 멤버 송민호가 병역법 위반에 대해 사과했다.송민호는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자필 편지를 올리고 "저로 인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돼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그는 "하루빨리 입장을 밝혀야 했으나 너무 늦어 버렸다. 오랜 시간 기다리게 해서 죄송하다"며 "무엇보다 병역의 의무를 성실히 다하고 계신 청년분들을 비롯해 저를 누구보다 아껴주신 팬 여러분께 실망을 안겨드려 너무 죄송하다"고 말했다.이어 "하루하루 후회가 길었다. 책임감 없던 지난 선택들이 부끄럽고 미웠다"며 "어리석었던 과오들을 회피하지 않고 반성하겠다. 앞으로 남은 절차들과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덧붙였다.끝으로 "이번 일을 잊지 않고 마음에 새기며, 더욱 책임감 있는 자세로 살아가겠다"며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송민호는 사회복무요원 근무 당시 102일을 무단으로 결근한 의혹을 받았다. 서울서부지법은 지난 1일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송민호에 대해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rocky@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12]]></link>
			<title><![CDATA[ [TF리뷰] '나를 충전해줘', 고무장갑과 배터리가 필요한 로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5080179145143800.jpg"/> 로코의 정석인 줄 알았더니 '인소의 정석' 김영광·채수빈 케미와 OST가 심폐 소생배우 김영광과 채수빈이 호흡을 맞춘 넷플릭스 '나를 충전해줘'가 오는 9일 오후 5시에 전편 공개된다. /넷플릭스[더팩트ㅣ김샛별 기자] 재벌 3세와 평범한 여자의 계약 로맨스, 여기에 인공 심장과 전기 능력이라는 판타지 설정까지 더했다. 익숙한 로맨틱 코미디에 색다른 한 스푼을 얹은 'K-로코의 정석'을 보여주는 듯했지만, 막상 마주한 것은 2000년대 인터넷 소설의 정석이다. 과도하게 올드한 대사와 허술한 설정에 멈칫하지만, 두 주연 배우의 설레는 케미스트리와 사랑스러운 열연, 그리고 귀를 사로잡는 OST가 극을 심폐 소생한다넷플릭스 새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극본 송유채, 연출 박수원)가 오늘(9일) 오후 5시 전 세계에 전편 공개된다. 공개에 앞서 넷플릭스는 언론시사를 통해 기자들에게 10개의 에피소드 중 4개를 선공개했다.'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백호랑(김영광 분)과 몸에 전기가 흐르는 능력을 가진 나보배(채수빈 분)가 서로의 필요성을 위해 계약을 맺으며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총 10부작으로 구성됐다.작품은 각자 비밀을 지니고 있는 두 주인공이 순정만화저럼 엮이며 시작한다. 톱스타급 인기를 자랑하는 지은호(차우민 분)로 인해 인파가 몰리고, 이로 인해 등떠밀린 백호랑과 나보배는 입을 맞춘다. 나보배는 그날 이후 백호랑이 자신의 전기가 통하지 않는 '인간 고무장갑'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그런 두 사람은 정전이 된 병원에서 다시 마주한다. 백호랑은 인공 심장을 위한 고성능 배터리 장착 수술을 받고 TS그룹 승계 준비에 나서려고 한다. 그러나 대망의 수술 날, 병원은 정전되며 인공심장이 방전된다. 그때 같은 병원에 있던 나보배 덕분에 백호랑은 죽음의 문턱에서 돌아왔고, 이후 나보배와 스킨십을 하면 심장이 충전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초반 내용만으로도 알 수 있듯 '나를 충전해줘'는 전형적인 클리셰를 따라간다. '재벌 3세와 평범한 여자의 계약 로맨스'는 차치하고 '닿으면 충전되고 떨어지면 방전된다'는 판타지 설정까지도 뻔하지만 '로코의 정석'으로 본다면 여전히 통할 수 있는 지점이다.넷플릭스 새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가 로코의 정석을 표방했지만 인소의 정석과도 같은 다소 올드한 설정과 대사들로 초반을 채웠다. /넷플릭스문제는 이를 풀어가는 방식이 지나치게 익숙하며 그 안에서 나오는 대사들이 너무나도 올드하다. 대기업 이사가 수술받는 병원이 번개가 친다고 비상전력조차 제대로 안 돌아가 방전되는 상황부터, 재벌가를 둘러싼 진부한 권력 암투와 클럽 난동, 특히 총지배인의 비리를 파헤치기 위해 마치 수사관을 방불케 하듯 현장을 급습한 비서들의 행동은 사전 조사가 부실한 듯한 인소 감성에 가깝다.또한 백호랑을 경계하는 사촌 최도윤이 나보배에게 하는 "그 자식보다 내가 더 잘해줄게요"부터 계약 과정에서 거액의 숫자를 주고받으며 "이게 맞아요? 0이 하나 더 있는 것 같은데" "훗. 그 숫자 맞아요. TS가 책정한 가치는 그 정도고 원하면 협상도 가능해요" 등의 촌스러운 대사들은 시도 때도 없이 등장한다.연예계와 방송가를 둘러싼 개연성 부족은 몰입을 한층 더 방해한다. 나보배의 데뷔작으로 인연을 맺은 지은호는 '중고 신인'이라는 모호한 설정과 달리, 첫 회부터 톱스타에 맞먹는 파급력을 자랑한다. 그럼에도 재벌 3세인 백호랑에게 다소 막무가내로 행동하고, 마스크 하나 달랑 쓴 채 밖을 활보하며 친한 작가라지만 나보배를 데리러 간다는 설정은 쉽게 납득하기 어렵다.물론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에 현실적인 잣대를 지나치게 들이댈 필요는 없다. 그러나 판타지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개연성의 구멍을 넘길 수 있는 것도 아니다. 현실과 동떨어져 보이는 순간이 반복되다 보면 결국 판타지 로맨스가 아니라 단순한 허술함으로 느껴질 수밖에 없다.'전기 능력'과 '인공 심장 배터리'라는 비현실적인 설정을 중심에 둔 작품인 만큼, 오히려 그 주변의 세계는 조금 더 단단하게 구축했다면 어땠을까 싶다.결국 작품의 과한 올드함은 시청자에게 '고무장갑'과 '배터리'를 동시에 요구한다. 뻔하고 익숙한 대사에 손이 오그라들 때를 대비한 고무장갑, 그리고 다소 허술한 전개를 계속해서 완주할 체력적 배터리가 필수적이다.배우 채수빈과 김영광이 각자의 매력과 케미로 '나를 충전해줘'의 유치한 맛을 지우고 전 세계를 사로잡는 로맨스 작품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넷플릭스그럼에도 이 작품을 붙잡게 만드는 힘은 단연 배우들의 연기력과 케미스트리다. 특히 피지컬 차이부터 로맨스의 정석을 자랑하는 김영광과 채수빈의 투샷은 존재 자체만으로 설렘을 자아낸다.김영광은 차갑고 완벽해 보이는 재벌 3세 백호랑에게 능청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다만 로맨스 장르에서의 설렘은 아직 완전히 무르익었다고 보기 어렵다. 일부 대사와 장면이 지나치게 낯간지러운 탓에 배우의 연기만으로 극복하기 어려운 순간도 있다. 그럼에도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로 캐릭터를 소화하며 전작들과는 다른 매력을 자랑하며 작품에 힘을 더한다.채수빈의 존재감은 독보적이다. 자칫하면 과하게 보일 수 있는 설정 속에서도 특유의 사랑스러움으로 캐릭터를 살려낸다. 유치한 대사나 대놓고 귀여움을 어필하는 장면조차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절로 미소 짓게 만든다.이는 채수빈이 그동안 쌓아온 경험 덕분이기도 하다. '로봇이 아니야'와 '여우각시별' 등 판타지 설정이 가미된 작품은 물론 '지금 거신 전화는' 등 원작이 있는 작품까지 소화해온 만큼, 비현실적인 설정을 화면 안에서 받아들이게 만드는 데 익숙하다. 때문의 채수빈의 활약은 '나를 충전해줘'의 가장 큰 구원투수다.조연들의 활약도 빼놓기 어렵다. 허동원은 백호랑의 비서 윤재호 역을 맡아 기존과는 또 다른 얼굴을 보여주며 '이런 역할도 잘하는구나'를 느끼게 한다. 능청스러운 비서 연기로 김영광과 티키타카를 만들며 극에 활력을 더한다. 양현민 역시 나보배에게 로맨스 집필을 요구하는 감독 염민규 역으로 자연스럽게 웃음을 끌어낸다. 자칫 유치하게 흘러갈 수 있는 장면에서도 적절한 톤 조절과 리얼리티한 연기로 작품의 호흡을 살린다.OST 또한 작품의 큰 강점이다. 1회 시작부터 매회 등장하는 음악들은 로맨틱 코미디 특유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4회까지 나온 매 OST가 좋다 보니 때로는 OST를 더 기다리게 된다. 특히 주연들의 투샷과 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순간은 '그래, 이래야 로코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결국 '나를 충전해줘'는 4회까지 허점도 많고 어설픈 구석이 있는 작품이지만, 김영광 채수빈의 남다른 케미와 조연들의 호연, 그리고 감성적인 음악 덕분에 가볍게 즐길 만한 틀을 유지한다. 2000년대 인터넷 소설의 오그라드는 감성을 감내할 준비가 된 시청자라면, 가벼운 로코 속 배우들의 매력에 빠져볼 만하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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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11]]></link>
			<title><![CDATA[성한빈, 12일 첫 솔로 앨범 'DEAD:ALIVE' 발매...타이틀곡 'UNDEAD' 포함 8곡 수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9f6a061c314443807.jpg"/> 가수 성한빈이 오는 12일 오후 6시 첫 번째 EP ’DEAD:ALIVE(데드얼라이브)’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 데뷔한다. 성한빈은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리더로 활동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자신의 목소리와 퍼포먼스로 솔로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UNDEAD(언데드)’를 비롯해 총 8곡이 수록됐다. ’Killin’ Me(킬린 미)’, ’Insidious(인시디어스)’, ’3AM(쓰리에이엠)’, ’Bloody Gravity(블러디 그래비티)’, ’Other Side(아더 사이드)’, ’섬광’, ’Steal the Thunder(스틸 더 썬더)’ 등이 포함됐다. 선공개된 ’Killin’ Me’ 퍼포먼스 비디오에서는 성한빈이 내면의 고통과 두려움에 맞서는 메시지를 강렬한 변신과 퍼포먼스로 표현했다. 타이틀곡 ’UNDEAD’는 강렬한 기타 리프, 웅장한 콰이어, 화려한 드럼 라인이 어우러진 곡으로, 성한빈의 보컬과 퍼포먼스가 어떻게 어우러질지 주목된다. ’DEAD:ALIVE’는 두려움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자신을 가두던 한계를 깨뜨리며 성장하는 ’자기초월’의 과정을 담았다. 이 앨범은 한계를 깨뜨리는 동시에 새로운 자신으로 거듭나는 순간을 ’아름다운 파괴’로 표현했다. 성한빈은 세 차례에 걸친 콘셉트 포토에서 상처 분장, 붉은 오토바이, 흰나비 왕관, 깃털 의상 등 다양한 이미지를 통해 각기 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특히 수록곡 ’섬광’에는 성한빈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으며, 팬들에게 진심과 약속을 전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하이라이트 메들리에서는 곡마다 긴장감 넘치는 사운드, 감각적인 그루브, 애절하게 고조되는 감정 등 다양한 분위기를 예고했다. 성한빈의 첫 번째 EP ’DEAD:ALIVE’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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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10]]></link>
			<title><![CDATA[izna, 첫 월드 투어 시동...9일 타이베이 콘서트 개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9eb8fc01295669417.jpg"/> 그룹 izna(마이, 방지민, 코코, 유사랑, 최정은, 정세비)가 오늘(9일, 현지시간) 타이베이 ZEPP NEW TAIPEI에서 콘서트 투어 ’2026-2027 izna Concert Tour: WHO DAT GIRL? in TAIPEI’를 개최한다. izna는 지난달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올림픽홀에서 콘서트 투어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투어는 izna의 데뷔 이후 처음 진행되는 콘서트 투어로, 타이틀 ’WHO DAT GIRL?’은 데뷔곡 ’IZNA’의 후렴구 가사에서 착안했다. 공연에서는 밴드, 보사노바, 하우스 리믹스 등 기존 곡들을 새롭게 편곡해 선보였으며, 무대 디자인과 VCR이 연계된 3막 구성으로 진행됐다. izna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도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 ’DAT GIRL’의 매력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서울 공연에 이어 타이베이 무대를 시작으로, izna는 10월 17일 마닐라, 10월 24일 홍콩, 11월 8일 싱가포르, 12월 5일 쿠알라룸푸르, 2027년 3월 12일 후쿠오카, 3월 14일 도쿄, 3월 27일 나고야, 3월 28일 오사카 등 국내외 10개 지역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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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09]]></link>
			<title><![CDATA[에픽하이, 구독자 200만 돌파 기념 캠핑 에피소드 공개..."다음 목표는 500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9e202de7661131361.jpg"/> 그룹 에픽하이가 유튜브 채널 구독자 200만 명 돌파를 앞두고 캠핑장에서 자축 파티를 열었다. 에픽하이는 지난 8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 EPIKASE를 통해 ’이번 생 마지막 캠핑 ft. 미쓰라 요리 3코스’라는 제목의 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멤버들은 캠핑을 떠나 야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으며, 현수막을 내걸고 구독자 200만 명 돌파를 기념했다. 캠핑 현장에서는 미쓰라가 테이블과 의자 등 장비를 세팅하고, 짜장 라면, 등갈비, 에그인헬로 구성된 3코스 요리를 직접 준비했다. 타블로와 투컷은 텐트와 야전침대 설치에 힘을 쏟았고, 미쓰라는 ″원래 어렵다. 생각보다 잘한다″며 두 사람을 격려했다. 미쓰라의 요리를 맛본 멤버들은 감탄을 쏟았고, ″같이 레시피 책을 내자″는 제안이 나오기도 했다. 이날 에픽하이는 구독자 200만 명 달성을 미리 축하하며 다음 목표를 500만 명으로 설정했다. 타블로는 ″나는 100만 구독자가 목표였는데 이미 이뤘다″고 밝혔고, 투컷은 ″우리 첫 콘서트 때 천 명만 왔으면 바랐던 게 20년 전인데, 회당 1만 명이 오는 공연장을 거의 매진시켰다″며 ″바라는 대로 이뤄지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년 1월 개최 예정인 콘서트 홍보도 덧붙였다. 멤버들은 구독자 300만 명 달성 시 해보고 싶은 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타블로는 ″정극 연기를 해보고 싶다″며 ″투컷이 슬픈 멜로 연기를 하는 게 보고 싶다″고 했고, 미쓰라는 ″제일 안 보고 싶은 장면인데 궁금하다″고 말했다. 또 미쓰라에게는 조리사 도전을 권하며 ″호랑이 셰프 밑에서 차근차근 배우는 걸 보고 싶다″는 의견도 나왔다. 캠핑 내내 세 멤버는 쉴 틈 없는 대화와 유쾌한 케미를 보여줬다. 마지막에는 구독자 500만 명 달성 목표를 강조하며 구독을 당부했고, 미쓰라가 준비한 음식을 스태프들과 함께 나누며 캠핑을 마무리했다. 한편, 에픽하이는 2027년 1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7 에픽하이 콘서트’를 개최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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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08]]></link>
			<title><![CDATA[이승기, 모교 상계고 방문 '1박 2일' 인기 여전...후배들과 토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9d00cfa4622917592.jpg"/> 이승기가 나영석 PD와의 변함없는 친분을 언급했다. 8일 유튜브 채널 ’초록우산’에 공개된 ’고등학교 교실에서 급습 라이브하기(ft. 이승기)’ 영상에서 이승기는 모교인 상계고를 찾아 후배들과 대화를 나눴다. 그는 학창 시절과 연예계 활동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승기는 데뷔곡 ’내 여자라니까’를 언급하며 ″고3이었다. 내가 여러분 나이에 데뷔한 것″이라고 밝혔고, ″’내 여자라니까’를 부르면서 등장했다. 그때 이제 ’국민 남동생’이네 막 이러면서 소위 혜성처럼 등장했다. 내 입으로 이야기하려니 쑥스럽다″라고 웃으며 당시를 회상했다.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이승기’라는 이름이 조금 더 많은 사람에게 전국적으로 알려진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후배들에게 ″아직도 이걸 보는 사람이 있냐. 볼만하냐. 재밌냐″라고 물었고, 학생들은 ″밥 먹을 때마다 본다″, ″너무 재밌다″라고 답했다. 한 학생이 ’1박 2일’에서 함께했던 나영석 PD와의 관계를 묻자, 이승기는 ″영석이 형? 아직도 친하다. 안 좋을 이유가 없다. 영석이 형하고 안 좋을 이유가 없다″라고 말하며 친근함을 드러냈다. 이승기는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1박 2일’로 인연을 맺은 나영석 PD와의 관계가 계속되고 있음을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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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07]]></link>
			<title><![CDATA[하하, "예능 선글라스 착용...노안 진단·탈모 고민까지" 솔직 고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9bc7cf24592052423.jpg"/> 가수 하하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이유와 함께 자신의 건강 고민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 8일 공개된 영상에서 하하는 하지원과 경희대 인근의 한 고깃집에서 만나 건강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하지원이 건강에 신경을 쓰게 된 계기를 묻자, 하하는 ″되던 게 안 되기 시작했다″며 최근 건강에 더 신경을 쓰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하하는 예능 프로그램 야외 촬영 시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이유에 대해 ″멋 부리려고 쓰는 게 아니다. 빛을 보면 반사를 못해서 앞이 안 보인다. 여기서 밝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안경점 방문 경험을 전하며 ″더 이상 미루면 안 되겠다 싶어서 안경점에 갔더니 조심스럽게 말씀하시더라. 노안이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하하는 탈모약을 꺼내 보이며 탈모 고민도 털어놨다. 마지막으로 하지원에게 ″누나 건강합시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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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06]]></link>
			<title><![CDATA[남현희, SNS에 "미움은 잘못을 찾지 않습니다"...비난·악플 심경 드러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9a9331bd544123788.jpg"/> 남현희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미움은 잘못을 찾지 않습니다. 만듭니다″라는 문구를 게시했다. 해당 메시지는 8일 남현희가 검은색 배경 위에 올린 것으로, 미움과 비난에 대한 생각을 담은 내용이었다. 남현희는 이 글을 게시한 이유나 특정 대상을 언급하지는 않았다. 앞서 남현희는 전청조와 관련된 사기 공모 의혹에 휩싸였으나, 지난해 12월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은 바 있다. 전청조는 재벌 3세의 혼외자인 것처럼 행세하며 투자자들에게 약 30억 원을 편취한 혐의로 기소돼 2024년 11월 징역 13년을 선고받았다. 남현희는 과거 온라인상에서 비난과 악성 댓글에 시달렸으며, 이에 대해 직접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당시 남현희는 ″피해자를 조롱하고 비난하는 행위는 단순한 의견이 아니라 또 다른 가해″라고 강조하며 악성 댓글로 인한 고통을 언급했다. 한편, 2023년 10월 남현희와 관련된 기사에 모욕적인 댓글을 작성한 혐의로 기소된 A씨는 항소심 과정에서 남현희 측이 합의서와 처벌불원서를 제출함에 따라 처벌을 면했다. 대전지법 형사4부(부장판사 구창모)는 지난 7월 26일 벌금 15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공소기각 판결을 내렸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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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05]]></link>
			<title><![CDATA[도경완·장윤정, 120억 아페르한강 펜트하우스 공개...주방엔 5대 냉장고 눈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99d311a2976462269.png"/> 도경완과 장윤정 부부가 새롭게 이사한 복층 자택을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공개했다. 도경완은 프리 선언 이후 5년 8개월 만에 해당 프로그램에 복귀해 최근 이사한 집을 선보였다. 이 집은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에 위치한 고급 주거단지 아페르한강 펜트하우스이며, 장윤정과 도경완 부부가 지난 2024년 120억 원을 전액 현금으로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에서 도경완은 ″5년 만에 돌아왔다″며 복귀 소감을 전했고, ″제가 시간이 많이 남는다″고 말하며 위트 있는 모습을 보였다. 집 내부는 화이트와 우드 계열로 꾸며져 깔끔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동서양을 아우르는 예술 작품과 두 자녀 연우, 하영이가 직접 그린 그림도 전시돼 있었다. 도경완은 인테리어에 대해 ″전적으로 모든 것들이 윤정 씨가 원하는 오브제와 그림″이라며 아내 장윤정의 감각이 담긴 공간임을 강조했다. 특히 주방에는 5대의 냉장고가 놓여 있었고, 도경완은 냉장고마다 용도를 달리해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안주 전용 냉장고에는 토마호크 스테이크와 민어 등 고급 식재료가 보관돼 있었으며, 술 전용 냉장고에는 맥주, 소주, 와인, 테킬라 등 다양한 주류가 채워져 있었다. 도경완은 ″저녁에 윤정 씨랑 무조건 한잔한다″고 밝혀 부부의 일상을 전했다. 장윤정·도경완 부부는 2013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은 복층 공간과 예술 작품, 5대의 냉장고로 꾸며진 집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04]]></link>
			<title><![CDATA[박지현·정원규, '환승연애4' 최종 커플→결별 공식 발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9894de3d649975528.jpg"/>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를 통해 재회하며 결혼을 암시했던 박지현과 정원규가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박지현은 7일 유튜브 채널 ’아임지현’에 올린 ’도쿄 2박 3일 Vlog 그리고 전하고 싶은 이야기’ 영상에서 정원규와의 결별을 직접 밝혔다. 박지현은 ″저랑 원규 오빠는 더 이상 만남을 갖지 않기로 얘기가 됐다″며, 헤어진 이유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 것이 상대에 대한 배려이자 사랑했던 시간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연인 관계는 끝났지만 오빠가 잘 지내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결별 발표 이후 두 사람의 SNS와 유튜브에는 일상 커플 사진 대부분이 삭제됐으나, 협찬 및 광고로 진행된 일부 투샷 게시물과 유튜브 데이트 영상은 남아 있다. 계정 팔로우도 유지되고 있다. 팬들 사이에서는 협찬 계약 이행 등 현실적인 이유 때문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박지현과 정원규는 올해 1월 종영한 ’환승연애4’에서 전 연인으로 재회해 최종 커플이 됐다. 방송 당시 카더가든의 ’그대 작은 나의 세상이 되어’가 메인 테마곡으로 쓰이며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했고, 카더가든이 결혼식 축가를 약속하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종영 후 두 사람은 유튜브를 통해 ’세미 상견례’, ’신혼부부 준비 중’ 등 콘텐츠를 공개하고, 팬들의 질문에 ″결혼은 곧″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 ’결혼일까 이별일까’, ’괜찮다 말했지만 안 괜찮을지도’ 등의 영상을 연이어 올리며 변화가 감지됐고, 결국 공식적으로 결별을 알렸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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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03]]></link>
			<title><![CDATA[신영일 "퀴즈 MC 선정 이유? 신뢰 주는 외모 때문"...20년 경력 고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978ba113508493397.jpg"/> 신영일이 KBS 1TV ’아침마당’의 ’퀴즈쇼! 천만다행’ 코너에 출연해 퀴즈 프로그램 진행자로서의 이유를 밝혔다. 10월 9일 방송된 이 코너는 한글날을 맞아 ’퀴즈 대한민국’, ’퀴즈 탐험 신비의 세계’ 등에서 MC를 맡았던 신영일을 초대했다. 신영일은 ″조명을 받을 때마다 어머니의 품 같은 따뜻함이 있다. KBS 올 때마다 고향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좋다. 또 나중에 상금을 타게 되면 아나운서실 가서 자랑할 거다. 내가 탔다고 자랑만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년간 퀴즈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신영일은 ″퀴즈를 많이 진행하셨으니까 상식이 풍부하지 않겠나. 자신이 있나″라는 질문에 대해, ″퀴즈 프로그램 MC를 한다는 건, 퀴즈에서 1등할 사람이 아니라 신뢰를 주는 외모로 뽑는 거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실력은 기대하시면 안 된다″고 답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우종은 ″외모에 크게 신뢰가 안 간다. 퀴즈는 잘 푸실 것 같다″고 언급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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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02]]></link>
			<title><![CDATA[김인석, 2년 전 이혼 고백...안젤라 박과 각자 길로 "좋은 부모로 함께할 것"]]></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96b15947575945024.jpg"/> 코미디언 김인석이 방송인 안젤라 박과의 이혼 사실을 약 2년 만에 직접 밝혔다. 김인석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약 2년 전 부부로서의 인연을 정리하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그는 이혼 사실을 바로 공개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그동안 이 이야기를 어떻게 전해야 할지 많이 고민했다″며 ″이 현실을 받아들이고 마음을 정리하는 데 시간이 필요했다. 그래서 이제야 말씀드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인석은 ″비록 부부로서의 인연은 여기서 마무리하게 됐지만, 아이들에게만큼은 변함없이 최선을 다하고 좋은 부모로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쉽지 않은 시간도 있었지만 이제는 그 시간을 잘 이겨내고 새로운 시작을 해보려 한다며, 앞으로는 더욱 좋은 모습과 행복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인석은 2014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진 출신 방송인 안젤라 박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가까운 지인들에게도 이 사실을 미리 알리지 못한 점에 대해 ″이 글을 통해 처음 소식을 접하게 될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분들께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김인석은 2001년 KBS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 2TV ’개그콘서트’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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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01]]></link>
			<title><![CDATA[서예지, 새 소속사 계약 후 첫 근황...안정된 모습에 팬들 "반가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957bbc87338241023.jpg"/> 배우 서예지가 최근 자신의 SNS에 새로운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서예지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얀 하트와 보라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서예지는 회색 상의와 청바지를 착용한 채, 누군가와 서로 어깨를 기대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면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 그의 모습에서는 밝고 안정된 분위기가 느껴진다. 배경에는 중간 톤의 커튼과 조명이 아늑한 공간을 연출하고 있으며, 벽면에 걸린 거울도 함께 포착돼 자연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서예지는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있고, 풍선으로 장식된 꽃다발이 함께해 한층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번 사진 공개는 서예지가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후 약 2주 만에 선보인 것으로, 새 출발을 알리는 의미로도 풀이된다. 안정된 모습과 더불어 자연스럽고 화사한 매력이 돋보여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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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00]]></link>
			<title><![CDATA[윤은혜, 생일 맞아 화려한 파티 사진 공개..."왕관 쓴 여왕 포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94d3a866679359520.jpg"/> 배우 겸 가수 윤은혜가 특별한 생일 축하를 받으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윤은혜는 자신의 SNS에 생일을 기념하는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에서 윤은혜는 검은색 드레스에 왕관을 쓰고 선글라스를 착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 손으로 왕관을 고른 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과 함께 케이크와 풍선이 배경에 어우러져 축하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손에 색종이 조각을 뿌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공개되었다. 이와 함께 전화 통화 중인 장면도 포함돼 일상 속 자연스러운 한때를 보여줬다. 짙은 메이크업과 우아한 의상이 조화를 이루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윤은혜는 1999년 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해 가수 활동뿐 아니라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궁’ 등에서 활약하며 배우로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간헐적 단식으로 다져진 건강한 모습도 눈길을 끌고 있다. 팬들은 윤은혜의 생일 축하와 함께 변함없는 아름다움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윤은혜는 건강 관리에 신경 쓰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알레르기 후유증을 겪기도 했으나 회복 중인 상태로,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밝은 근황을 전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활발한 행보를 기대하게 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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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99]]></link>
			<title><![CDATA[영탁, 단독 콘서트서 카리스마 폭발..."뱅뱅뱅" 신곡 무대 최초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9/6ac8491f11a1d570119975.jpg"/> 트로트 가수 영탁이 단독 콘서트 ’TAK SHOW5’ 무대에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검은색 티셔츠와 청바지, 검은색 재킷 차림으로 무대에 오른 영탁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한 손을 위로 들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드러냈다. 무대 뒤로는 화려한 조명과 수많은 팬들의 손이 어우러져 뜨거운 열기가 느껴졌다. 이번 콘서트에서 영탁은 신곡 ’뱅뱅뱅(BANG BANG BANG)’을 비롯해 다채로운 무대를 펼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최근 3년 만에 발표한 세 번째 정규 앨범 ’GOGO’에 전 곡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하며 음악적으로도 진화한 모습을 보여준 그는 다양한 음악적 색채와 퍼포먼스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더불어 최근 유튜브 콘텐츠 ’26학번 지원이요’에서 배우 하지원과 함께 칼군무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영탁은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팬들은 이번 ’TAK SHOW5’에서 보여준 에너지 넘치는 무대에 뜨거운 호응을 보내며 앞으로의 행보에도 큰 기대를 나타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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