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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 전체기사 - 팬앤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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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팬앤스타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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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56]]></link>
			<title><![CDATA[ [TF초점] 올데이 프로젝트, 충돌할수록 선명한 정체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30/20262078179084658400.jpg"/> 9월 28일 두 번째 미니 앨범 'CRASH' 발매 다섯 명의 에너지 충돌시키며 더 큰 에너지 뿜어내올데이 프로젝트가 9월 28일 두 번째 미니 앨범 'CRASH'를 발매했다. 데뷔 당시 '혼성그룹의 등장'이라는 형식적인 새로움에 음악의 신선함이 겹쳐졌다면, 1년여가 흐른 지금 그 형식을 자신들만의 음악적인 문법으로 바꿔놨음을 보여주는 앨범이다. /더블랙레이블[더팩트 | 정병근 기자] 다섯 명을 하나의 색으로 칠하는 대신 서로 다른 색을 계속 부딪친다. 그 충돌에서 생기는 낯선 색이 바로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의 정체성이다.올데이 프로젝트(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가 지난 28일 두 번째 미니 앨범 'CRASH(크래시)'를 발매했다. 지난해 12월 미니 1집 'ALLDAY PROJECT' 이후 약 9개월 만의 신보다. 데뷔 당시 '혼성그룹의 등장'이라는 형식적인 새로움에 음악의 신선함이 겹쳐졌다면, 1년여가 흐른 지금 이들은 그 형식을 자신들만의 음악적인 문법으로 바꿔놨다.시작부터 강렬했다. 지난해 6월 데뷔한 올데이 프로젝트는 데뷔곡 'FAMOUS(페이머스)'로 곧바로 가요계 중심에 섰다. 이 곡은 써클차트에서 디지털차트 월간 2위까지 올랐고 3개월 연속 톱5였다. 11월 선공개한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도 해당 차트 2위에 올랐다. 그리고 그해 음악 시상식에서 여러 상을 휩쓸었다.성과만큼 의미 있는 건 그걸 만들어낸 형태다. 보이그룹과 걸그룹 중심으로 산업 구조가 굳어진 K팝에서 혼성그룹은 보기 드문 존재였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혼성 그룹을 콘셉트로 소비하는 대신 서로 다른 목소리와 움직임, 캐릭터를 음악 안의 재료로 사용했다.멤버들이 데뷔 때부터 혼성이라는 구성 덕분에 음악과 퍼포먼스에서 서로 다른 에너지와 감정을 섞을 수 있다는 점을 팀의 장점으로 꼽은 것을 보면 이 지점을 정확히 이해하고 활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그런 올데이 프로젝트를 가장 정확하게 설명하는 단어가 이번엔 앨범 제목인 'CRASH', 즉 충돌이다. 이는 멤버들이 같은 에너지를 내는 것이 아니라, 다섯 멤버의 서로 다른 에너지가 충돌해 시너지를 내는 방식을 함축한다. 'FAMOUS'가 팀의 등장을 알리는 선언에 가까웠다면 이번 앨범은 그 선언을 하나의 방식으로 정착시키는 과정이다.첫 곡 'TALK(토크)'부터 그렇다. 어두운 베이스와 거친 질감의 인더스트리얼 힙합 위에서 멤버들의 플로우가 빠르게 교차한다. 'FAMOUS'부터 이어져 온 자신감과 맞닿아 있지만, 예전보다 소리 사이의 공간과 각기 다른 톤의 대비를 활용한다. 멤버들 각자가 가진 색깔을 한 트랙에 심으면서 올데이 프로젝트의 정체성이 자라난다.그 정점이 타이틀곡 'CRASH'다. 중저음역의 신스 루프를 반복해 만든 일렉트로 사운드 위에서 곡은 한동안 느긋하게 그루브를 탄다. 그러다 훅에 진입하면 드럼라인을 앞세운 강한 댄스 비트로 순식간에 질감이 변한다. 긴장을 쌓았다가 폭발시키는 구조다.데뷔 초의 올데이프로젝트가 '우리가 누구인지 보여주겠다'며 앞으로 돌진했다면 타이틀곡 'CRASH'에서는 오히려 힘을 조금 뺀다. 자신들이 누구인지 보여주고 증명한 것을 넘어, 이젠 자신들의 정체성을 좀 더 여유 있게 꺼내놓는 듯하다. 사진은 뮤직비디오 장면. /더블랙레이블주목할 건 그 강한 소리를 다루는 멤버들의 태도다. 데뷔 초의 올데이프로젝트가 '우리가 누구인지 보여주겠다'며 앞으로 돌진했다면 'CRASH'에서는 오히려 힘을 조금 뺀다. 자신들이 누구인지 보여주고 증명한 것을 넘어, 이젠 자신들의 정체성을 좀 더 여유 있게 꺼내놓는 듯하다.자유롭게 질주하고 충돌하고 다시 움직이는 뮤직비디오 역시 이런 변화와 맞물린다. 자동차와 오브제가 부딪히고 폭발하는 가운데서도 다섯 멤버는 심각해지기보다 그 혼란 자체를 즐긴다.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펼치는 군무 역시 통제된 완벽함보다는 젊음의 즉흥적인 에너지를 강조한다.'DO IT LIKE THIS(두 잇 라이크 디스)'에서는 그 강점을 다른 식으로 표현했다. 리드미컬한 킥과 묵직한 베이스만 남긴 미니멀한 구성은 멤버 각각의 음색을 부각시킨다. 랩과 보컬, 낮고 거친 톤과 상대적으로 가볍고 선명한 톤이 이어지며 곡에 입체감을 만든다. 혼성이라는 구성을 음악적인 장점으로 바꾸는 방식이 잘 드러난다.브라질리언 펑크를 기반으로 한 'NO 한도'는 또 다른 방향에서 그 장점을 보여준다. 빠르게 교차하는 퍼커션 위에서 멤버들의 에너지가 연속적으로 튀어나온다. '한계가 없다'는 제목처럼 장르를 바꾸면서도 데뷔 때부터 보여준 자유분방함과 자신감은 그대로다.마지막 'UP ALL NIGHT(업 올 나이트)'는 색다른 시도인 동시에 팀의 장점을 부각한다. 강한 비트 대신 어쿠스틱 사운드를 택한 이 곡은 불확실한 시간을 보내는 젊은 세대의 고민을 담담하게 노래하는 가운데 다섯 멤버의 음색이 앞에 놓인다. 강한 사운드와 퍼포먼스가 없어도 서로 다른 다섯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순간 팀의 색깔이 남는다.힙합과 일렉트로, 브라질리언 펑크에서 어쿠스틱까지 서로 다른 장르를 담았지만 5곡이 따로 놀지 않는다. 무엇을 하느냐보다 어떻게 올데이프로젝트의 것으로 만드느냐를 보여주는 결과물이다.서로 다른 다섯이 각자의 색을 지우지 않은 채 한 곡 안으로 들어오고, 상반된 요소를 부딪쳐 전에 없던 질감을 만드는 것이 올데이 프로젝트의 방식이다. 'FAMOUS'가 그 가능성을 강렬하게 보여줬고 'ONE MORE TIME'이 보다 대중적인 결로 범위를 넓혔다면, 'CRASH'는 그 둘을 한 앨범 안에서 자유롭게 오갈 수 있음을 증명한다.올데이 프로젝트는 다섯 명이 서로 닮아가는 팀이 아니라, 달라서 더 강하며 부딪칠수록 오히려 색이 선명해지는 팀이다. 'CRASH'는 그 정체성을 선명하게 드러낸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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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55]]></link>
			<title><![CDATA[ [TF인터뷰] '타짜4' 노재원, 새로움이라는 확신의 패]]></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9/20264415179084657200.jpg"/> 열등감과 질투로 무장한 치밀한 전략가 박태영 役 맡아 열연 "원작 보면서 감탄…'타짜' 시리즈 중 가장 재미난 이야기"배우 노재원이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개봉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CJ ENM[더팩트｜박지윤 기자] 20년간 사랑받아온 시리즈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작품이자 데뷔 첫 스크린 주연작, 듣기만 해도 상당한 부담감이 따라올 수밖에 없는 키워드다. 그럼에도 새로움을 선보일 수 있겠다는 이유 있는 자신감으로 이에 뛰어든 배우 노재원은 대체 불가한 존재감으로 '타짜'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동시에 배우로서 또 하나의 얼굴을 선명하게 각인시켰다.노재원은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 이하 '타짜4') 개봉을 앞둔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있는 카페에서 <더팩트>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열등감과 질투로 무장한 치밀한 전략가 박태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지난 23일 스크린에 걸린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 이하 '타짜4')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노재원은 열등감과 질투로 무장한 치밀한 전략가 박태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CJ ENM'타짜4'는 허영만 작가가 자신의 시리즈 가운데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로 꼽은 동명의 작품을 원작으로 하며 20년 동안 개성 강한 세계관을 확장시켜온 영화 '타짜' 시리즈의 네 번째 속편이자 피날레를 장식하는 작품이다. 이를 통해 데뷔 첫 스크린 주연에 도전한 노재원은 "너무 감사하고 꿈만 같은 일"이라고 말문을 열며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들려줬다."이번에 대본을 읽으면서 '타짜'가 아니라 장태영과 박태영의 또 다른 이야기로 다가와서 마음에 들었어요. 박태영에게 공감도 돼서 너무 하고 싶었죠. 흔히 알고 있는 '타짜' 시리즈의 피날레여서라기보다는 언제나 새롭고 한 번도 보지 않은 이야기를 하고 싶은 열망이 있었는데 이번 작품은 '타짜' 시리즈 중에서 제일 새로운 이야기로 느껴졌어요."천부적인 머리와 지독한 노력으로 스스로를 증명해온 박태영은 오랜 친구이자 든든한 사업파트너이지만, 항상 자신보다 더 주목받는 장태영을 남몰래 질투하다가 결국 배신하고 자신의 이름을 내건 카지노를 세우며 숨겨왔던 욕망을 드러내는 인물이다. 그리고 자신의 실제 친구를 떠올리고 질투심에 공감하며 캐릭터에 다가간 노재원이다."누군가가 누군가로 인해 자격지심을 느끼고 초라해 보일 때가 있잖아요. 저에게 분신 같은 친구가 있는데 그의 많은 걸 부러워하고 존중하고 존경해요. 친구가 삶을 대하는 태도를 닮고 싶어 하는 마음 덕분에 제가 올바르게 잘 살아가고 있고요. 저와 그 친구의 이러한 관계로부터 출발했고 변요한 선배님의 모든 걸 닮고 싶어 하는 행동에서 힌트를 얻었어요. 의도적으로 같은 브랜드의 옷을 사는 등 여러 행동을 따라 하는 게 연기와 준비 과정에 많은 도움이 됐죠."노재원은 "언제나 새롭고 한 번도 보지 않은 이야기를 하고 싶은 열망이 있었는데 이번 작품은 '타짜' 시리즈 중에서 제일 새로운 이야기로 느껴졌다"고 출연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CJ ENM이번 작품은 한국을 넘어 일본과 베트남을 오가는 한층 더 확장된 배경을 바탕으로 화투가 아닌 포커를 앞세우며 전편들과의 연결고리를 끊어내고 독립된 이야기를 선보인다. 그렇기에 홀덤을 이해하고 손기술을 익히는 과정을 거친 노재원이다. 더 나아가 박태영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첫 번째 도구인 만큼, 영화의 장르 그 이상의 비중을 뒀다고."박태영에게 홀덤은 자신이 유일하게 증명받는 하나의 도구예요. 남들에게 항상 사랑받지 못했던 학창 시절 장면이 더 많았어요. 스스로를 불운아라고만 생각했는데 카드에는 누구보다 소질이 있다는 걸 알았을 때 박태영에게 얼마나 행운 같은 순간이겠어요. 나를 증명하고 사랑받을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카드 신들이 유독 중요했어요. 그래서 홀덤 많이 공부하고 카드 연습을 많이 했죠."완성본에 다 담기지는 않았지만 가편집 분량만 약 4시간에 달했던 만큼, 대본에는 왜 그렇게까지 장태영을 닮고 싶어 하고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가는 질투심으로 인해 잘못된 행동을 벌이는 박태영의 서사가 적혀 있었다고. 이를 다 찍은 노재원은 인물의 광기와 관객들이 느끼는 통쾌함을 배가시키려는 감독의 선택을 전적으로 지지하면서도 기자들이 미처 보지 못한 장면을 들려주며 새로운 시선을 던졌다."그동안 센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악역이라고 생각하고 접근하지는 않았어요. 그중에서도 박태영은 가장 순수했던 사람이에요. 이전에는 악한 행동만을 연기하지 않으려고 캐릭터와의 공감대를 찾기 위해 노력했었는데 이번에는 공감을 많이 할 수 있었어요. 연기하면서 '내가 내 삶을 위해 이렇게까지 노력하는데 당연히 칭찬받아야되는 거 아니야?'라고 합리화하면서 살아가는 인물이라고 생각했고요. 의도적으로 차이점을 두려고 하지는 않았는데 이런 지점이 조금 달랐던 것 같아요."노재원은 "'타짜4'는 인간적인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유쾌하고 시간가는 줄 모르다가도 생각할 거리가 있다"고 많은 관람을 독려했다. /CJ ENM그러면서 박태영을 통해 성장한 지점도 언급했다. 노재원은 "장태영은 박태영을 불운아라고 바라보지 않았을 것 같다. 그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이 꼬여있었던 것뿐"이라며 "내 삶이 힘들거나 지칠 때 어쩌면 나만의 착각일 수 있지 않을까라는 힌트를 박태영에게 배웠다. 그런 점이 되게 뿌듯했다"고 되새겼다.이어 디즈니+ '삼식이 삼촌'에 이어 '타짜4'로 다시 한번 연기 호흡을 맞춘 변요한을 향해 두터운 신뢰와 존경심을 드러낸 노재원이다. 원래도 친했지만 작품의 높은 완성도를 위해 매일 통화하고 그의 번호를 '장태'라고 저장할 정도로 인물에 몰입하면서 자연스럽게 실제 관계도 더 가까워졌단다."제가 의지를 많이 했어요. 변요한 선배님이 장태영 그 자체여서 모든 것이 부러웠고, 저를 어떻게 쳐다보는지에 따라 복합적인 감정이 들었던 것 같아요. 본인이 표현하고자 하는 걸 명확하고 테크니컬하게 연기하는 선배님을 보면서 많이 배웠고요. 극 중에서 장태영은 멋있고 많은 걸 갖고 있고 태도도 좋은데 박태영은 미워 보이는 순간들이 많잖아요. 둘이 너무 다른 사람이라서 합이 맞지 않았나 싶어요."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이끄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과 같은 날 개봉하며 관객들의 추석 연휴를 책임진 '타짜4'다. 이와 함께 각기 다른 장르의 한국 영화들도 스크린에 걸리며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극장가가 된 가운데, 노재원은 500만 명을 돌파하면 에이티즈의 'BAD(배드)'를 추겠다는 공약을 내걸면서 작품의 차별화된 재미를 강조했다."'타짜4'는 되게 인간적인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에요. 장태영과 박태영의 관계를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고요. 볼 때 유쾌하고 시간이 가는 줄 모르다가도 생각할 거리가 있어요. 저는 만화를 보면서 감탄했고 '타짜' 시리즈 중에서 가장 재미난 이야기였어요. 제목을 '타짜'라고 안 해도 될 정도로 새로운 이야기인 게 큰 장점이고 시리즈 중 단연 최고라고 생각합니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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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54]]></link>
			<title><![CDATA[ 부산영상위, '암살자(들)' 무료 시사회 취소…"특정 입장 지지 아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37481790840767.jpg"/> 역사 왜곡 논란 이어 중국 자본 유입 의혹까지 부산영상위 "시민 의견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영화 '암살자(들)'이 역사 왜곡에 이어 중국 자본 유입 의혹까지 휩싸인 가운데 예정됐던 대시민 시사회가 취소됐다. 사진은 지난달 3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 아이파크몰 전광판에 '암살자(들)' 예고편이 상영되고 있는 모습. /서예원 기자[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부산영상위원회가 영화 '암살자(들)'의 대시민 시사회를 취소했다.부산영상위원회는 1일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암살자(들)'(감독 허진호) 대시민 시사회를 예정대로 진행하고자 했으나 최근의 상황과 시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시사회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당초 시사회는 5일 오후 3시 50분 부산 CGV 센텀시티점에서 열릴 예정이었다.이어 "기다려주신 시민 여러분께 혼선을 드리게 된 점 깊이 양해 부탁드린다"며 "이번 결정은 작품의 내용이나 이를 둘러싼 특정 입장에 대한 부산영상위원회의 판단이나 지지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암살자(들)'은 최근 역사 왜곡 논란에도 휩싸였다. 작품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하지만 극 중 일부 인물이 당시 박정희 전 대통령 측 또는 중앙정보부가 사건에 개입했을 가능성을 제기하는 장면이 담기면서 일각에서는 실제 역사를 왜곡했다는 비판이 나왔다.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지난달 28일 "1974년 발생한 역사적 사건을 모티브로 당시 사건과 관련해 작성된 다양한 기록을 바탕으로 영화적 상상력을 더해 재구성한 극영화"라며 "영화 어디에서도 특정 인물을 사건의 배후로 규정하고 있지 않다. 영화 속 가설과 극적 설정을 역사적 사실로 제시하고 있지도 않다"고 반박했다.이후 중국 자본 유입 의혹도 불거졌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2023년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가 미래에셋증권PE와 CLSA캐피탈파트너스코리아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40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추진했다는 보도를 언급했다. CLSA는 중국 CITIC Securities가 인수한 금융사다.주 의원은 이를 근거로 "중국계 자본으로서 뒤에서 배후 조정할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암살자(들)' 제작 과정에 중국 자본이 투입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확산했다.이와 관련해 제작사는 "'암살자(들)은 국내 제작진과 창작자들의 주도 아래 국내 자본으로 독립적으로 기획·제작된 작품"이라며 "당사 및 '암살자(들)'의 제작과 투자 과정에 중국 자본이 유입된 사실은 전혀 없다"고 해명했다.지난달 23일 개봉한 '암살자(들)'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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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53]]></link>
			<title><![CDATA[ 송지효 소속사 넥서스이엔앰 "안희연과 전속계약 긍정 논의 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16891790840930.jpg"/> 그룹 EIXD 멤버로 데뷔→현재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출연배우 안희연이 넥서스이엔앰과 긍정적으로 전속계약을 논하고 있다. 사진은 2023년에 개최딘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드라마 '사랑이라 말해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모습. /더팩트 DB[더팩트 | 문채영 기자] 매니지먼트사 넥서스이엔앰이 배우 안희연과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넥서스이엔앰은 1일 <더팩트>에 "안희연과 전속계약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며 "아직 확정은 아냐"라고 알렸다.안희연은 2012년 그룹 EXID에서 하니라는 예명으로 데뷔했다. 2014년 발매한 노래 '위아래'의 직캠 영상이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를 모으며 이른바 '역주행'으로 큰 인기를 누렸다. 이후 'Ah Yeah(아예)', 'HOT PINK(핫핑크)' 'L.I.E(엘라이)' '매일밤' 등의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그는 JTBC 드라마 'IDOL(아이돌 : The Coup)'과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판타G스팟',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사랑이라 말해요'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현재는 KBS2에서 방영 중인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로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극 중 시간도 돈도 여유도 없는 반찬가게 직원 한규림 역을 맡아 배우 하석진과 애틋한 로맨스 호흡을 펼치고 있다.또한 안희연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양재웅과 2022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결혼을 계획했지만 2024년 양재웅이 운영하는 병원에서 환자 사망 사고가 발생하면서 무기한 연기했다.안희연과 전속계약을 논의 중인 넥서스이엔앰에는 배우 송지효 수애 이선빈뿐만 아니라 같이 EXID의 멤버로 활동했던 박정화가 소속돼 있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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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52]]></link>
			<title><![CDATA[ "듣도 보도 못한 인물"…톰 크루즈의 유일무이한 '디거'(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45481790835095.jpg"/> 오늘(1일) 내한 기자간담회 진행 도합 13번째로 할리우드 배우 사상 최다 내한 기록 세워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영화 '디거'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호영 기자[더팩트｜박지윤 기자] 한국을 사랑하는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디거'로 돌아왔다. 46년 연기 인생에서 처음 만난 역대급 인물과 기상천외한 이야기로 유일무이한 작품을 완성한 그가 이번에도 국내 관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영화 '디거'(감독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의 내한 기자간담회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현장에는 톰 크루즈가 참석해 국내 취재진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당초 그와 함께할 예정이었던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내한하지 못했다.'디거'는 꼰대 괴짜 재벌 디거 록웰(톰 크루즈 분)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총 5개의 오스카 트로피를 품에 안은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이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라고 한국어로 인사를 건넨 톰 크루즈는 "감독님도 한국에 같이 오고 싶어 했는데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그러지 못했다.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하지 못해서 진심 어린 사과를 전해달라고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톰 크루즈는 '디거'에서 디거 록웰 역을 맡아 불룩한 배와 백발 등 지금껏 본 적 없는 외적 비주얼을 선보인다. 이에 그는 "그동안 읽어본 적 없는 이야기였고 듣도 보도 못한 인물들을 다뤘다. 또 역사적인 인물인 이냐리투 감독과 꼭 작업해 보고 싶었다"고 작품을 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워너브러더스코리아(주)톰 크루즈는 이번이 도합 13번째 한국 방문이라는 할리우드 배우 사상 최다 내한 기록을 세우며 각별한 한국 사랑을 또 한 번 드러냈다. 그는 "다시 한국에 와서 너무 좋다. 오늘 날씨도 좋고 아름다운 날이다. 여러분과 '디거'로 만난 것도 좋다. 30번 더 오고 싶다"고 소회를 밝혔다.그동안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와 '탑건: 매버릭' 등 액션 영화를 필두로 국내 관객들과 만났던 것과 다르게 이번에는 도전적인 '디거'를 들고 온 톰 크루즈다. 그는 디거 록웰 역을 맡아 불룩한 배와 백발 등 지금껏 본 적 없는 외적 비주얼을 완성해 시선을 사로잡는다.이렇게 역대급 도전을 펼친 톰 크루즈는 "관객이자 제작자로서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좋아한다"며 "'디거'는 그동안 읽어본 적 없는 이야기였고 듣도 보도 못한 인물들을 다뤘다. 또 역사적인 인물인 이냐리투 감독과 꼭 작업해 보고 싶었다"고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설명했다.이날 톰 크루즈는 독창성과 유일무이함을 여러 차례 언급하며 '디거'만의 대체 불가한 매력을 자신했다. 그는 "이번 작품은 모던한 현대 사회를 배경으로 하지만 시대를 초월하는 도전적인 이야기가 담겨 있다"며 "각각의 캐릭터들이 어떻게 행동하고 반응하는지를 보면 이야기의 초월성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톰 크루즈가 열연을 펼친 '디거'는 오는 3일 개봉한다. /송호영 기자과거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의 장편 데뷔작 '아모레스 페로스'를 본 톰 크루즈는 주변 사람들에게 영화를 적극적으로 추천할 정도로 감명 깊게 봤었다고. 그런 그가 25년이라는 긴 시간이 흘러 처음으로 함께 작업을 해 더욱 의미를 더한다.이에 톰 크루즈는 "이냐리투 감독은 이 작품을 9년 동안 준비했고 저와는 2019년부터 대화를 나눴다"며 "'디거'는 시네마틱한 관점을 넘어 영화 제작의 모든 층위에서 어나더 레벨이라고 말할 수 있는 작품이다. 캐릭터의 걸음걸이까지 독창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공을 들였다. 프레임 안에 들어가 있는 콘텐츠가 중요한데 감독님의 재능과 독창성이 다 드러난다. 정말 유일무이한 영화"라고 두터운 신뢰를 내비쳤다.톰 크루즈가 '디거'를 통해 잠시 액션을 내려놓고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펼친 만큼, 이러한 행보가 오스카 트로피를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도 뒤따르고 있다. 또한 개봉 전부터 외신 매체들이 톰 크루즈를 남우주연상 후보로 거론하고 있는 만큼, 이러한 의견에 더욱 힘이 실리고 있다.이와 관련된 질문을 들은 톰 크루즈는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평가하든 저는 항상 영화를 만들 뿐이다. 개봉일에 느끼는 흥분 등 영화를 만들면서 따라오는 모든 것들이 특권이자 귀한 경험"이라고 소신 있는 대답을 꺼냈다.도합 13번째 내한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여유로운 태도로 행사를 소화한 톰 크루즈다. 작품을 향한 이유 있는 자신감부터 MC 박경림과의 티키타카까지 보여준 그는 "따뜻하게 환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이 자리에 다시 오게 돼서 영광이다. 한국 관객들이 '디거'를 어떻게 보고 어떤 토론을 나눌지 궁금하다"고 끝인사를 건넸다.'디거'는 오는 3일 개봉한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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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51]]></link>
			<title><![CDATA[ '김재중 제작' 키빗업, 새벽 MV 촬영 소음 논란 사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58311790834761.jpg"/> 새벽 3시 넘겨 촬영 및 소음…주민 신고로 경찰 출동 소속사 "주민 피해 최소화 못 해 죄송…찾아뵙고 후속 조치할 것"그룹 키빗업(KEYVITUP)이 자신들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겠다며 새벽 3시까지 촬영장 인근 주민들에게 피해를 안긴 가운데 논란이 되자 사과했다. /박상민 기자[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가수 김재중이 제작한 신인 보이그룹 키빗업(KEYVITUP)이 새벽 시간대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며 소음을 유발해 경찰이 출동하는 등 논란이 일어나자 소속사가 공식 사과했다.소속사 인코드는 지난달 30일 "최근 진행된 키빗업 뮤직비디오 촬영과 관련해 평온한 밤을 보내셔야 할 시간에 소음으로 불편과 피해를 겪으셨을 주민분들께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이어 "촬영 과정에서 주민분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으나, 늦은 시간까지 촬영이 이어지는 과정에서 주민분들의 생활에 미칠 수 있는 불편을 보다 세심하게 살피지 못했다"며 "이번 일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피해를 겪으신 주민분들을 찾아뵙고 책임 있는 자세로 후속 조치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재발 방지도 약속했다. 소속사는 "향후 촬영 및 제작 과정에서는 주변 환경과 주민분들의 생활에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겠다"며 제작 프로덕션과 사전 점검을 강화하고 촬영 시간과 현장 소음 관리 등을 면밀히 확인하겠다고 전했다.이번 논란은 제물포시장 인근 주민 A 씨가 온라인 커뮤니티와 언론에 제보 영상을 공개하면서 수면 위로 올라왔다. A 씨에 따르면 키빗업 뮤직비디오 촬영팀은 새벽 3시가 넘은 시각까지 확성기와 대형 스피커를 사용해 음악을 틀고 환호성을 지르는 등 소음을 유발했다.문제는 인근 주민들에게 사전 양해나 촬영 협조를 구하는 절차조차 없었다는 점이다.결국 '소음이 심하다'는 주민 신고를 받은 인천 미추홀경찰서 대원들이 현장에 출동한 뒤에야 촬영은 마무리됐다. A 씨는 "경찰 출동 후 철수하는 과정에서도 확성기에 대고 '수고하셨다'고 크게 외치며 환호성을 지르더라"며 주민들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던 현장 태도를 지적했다.한편 키빗업은 가수 김재중이 설립한 인코드에서 지난 4월 데뷔한 5인조 보이그룹으로, 오는 11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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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50]]></link>
			<title><![CDATA[ '방한만 13번' 톰 크루즈, K-하트도 완벽한 톰 아저씨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30291790835058.jpg"/>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영화 '디거'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호영 기자 톰 크루즈가 '손 하트' 포즈를 하고 있다.[더팩트 | 송호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영화 '디거'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톰 크루즈가 한국을 찾은 것은 13번째로, 할리우드 배우 사상 최대 내한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그는 2일까지 레드카펫 등 일정을 소화한다.다만 톰 크루즈와 함께할 예정이었던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내한하지 않았다. 배급사 워너브러더스 코리아는 "함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놓치게 돼 진심으로 안타깝다. 앞으로 여러분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길 간절히 바란다"는 메시지가 담긴 이냐리투 감독의 편지를 공개했다.'디거'는 괴짜 재벌 디거 록웰(톰 크루즈 분)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대재앙으로 확산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오는 3일 개봉한다.hysong@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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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49]]></link>
			<title><![CDATA[ 영화 설명하는 톰 크루즈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3421790835358.jpg"/>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영화 '디거'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송호영 기자 톰 크루즈가 영화 '디거'를 설명하고 있다.[더팩트 | 송호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영화 '디거'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톰 크루즈가 한국을 찾은 것은 이번이 13번째로, 할리우드 배우 사상 최대 내한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그는 2일까지 레드카펫 등 일정을 소화한다.다만 톰 크루즈와 함께할 예정이었던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내한하지 않았다. 배급사 워너브러더스 코리아는 "함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놓치게 돼 진심으로 안타깝다. 앞으로 여러분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길 간절히 바란다"는 메시지가 담긴 이냐리투 감독의 편지를 공개했다.'디거'는 괴짜 재벌 디거 록웰(톰 크루즈 분)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대재앙으로 확산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오는 3일 개봉한다. hysong@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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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48]]></link>
			<title><![CDATA[ 팬들에게 인사하는 톰 크루즈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40761790835801.jpg"/> [더팩트 | 송호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영화 '디거'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톰 크루즈가 한국을 찾은 것은 이번이 13번째로, 할리우드 배우 사상 최대 내한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그는 2일까지 레드카펫 등 일정을 소화한다.다만 톰 크루즈와 함께할 예정이었던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내한하지 않았다. 배급사 워너브러더스 코리아는 "함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놓치게 돼 진심으로 안타깝다. 앞으로 여러분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길 간절히 바란다"는 메시지가 담긴 이냐리투 감독의 편지를 공개했다.'디거'는 괴짜 재벌 디거 록웰(톰 크루즈 분)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대재앙으로 확산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오는 3일 개봉한다.hysong@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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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47]]></link>
			<title><![CDATA[ 톰 크루즈 '경림 씨 반가워요'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16041790835879.jpg"/> [더팩트 | 송호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오른쪽)가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영화 '디거'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사회자 박경림과 인사를 하고 있다.톰 크루즈가 한국을 찾은 것은 이번이 13번째로, 할리우드 배우 사상 최대 내한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그는 2일까지 레드카펫 등 일정을 소화한다.다만 톰 크루즈와 함께할 예정이었던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내한하지 않았다. 배급사 워너브러더스 코리아는 "함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놓치게 돼 진심으로 안타깝다. 앞으로 여러분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길 간절히 바란다"는 메시지가 담긴 이냐리투 감독의 편지를 공개했다.'디거'는 괴짜 재벌 디거 록웰(톰 크루즈 분)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대재앙으로 확산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오는 3일 개봉한다.hysong@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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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46]]></link>
			<title><![CDATA[리사, 라스베이거스 공연 2회 추가..."더 많은 모습 보여주고 싶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1/6abdfa7ff02cd031790648.jpg"/> 블랙 톤의 시크한 의상과 털 장식이 돋보이는 모자를 착용한 리사가 강렬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했다. 최근 자신의 SNS에 ″SaWaDiKa, Vegas! 더 많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공연을 두 번 추가했다. 티켓 판매 중, 곧 만나요 💋″라는 글을 올리며 라스베이거스 공연 일정 확장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이번 공연 추가는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과 기대감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리사는 다채로운 무대 매너와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팬들은 티켓 판매 소식과 함께 더 가까이에서 리사의 무대를 즐길 기회가 늘어난 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리사는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다수의 해외 투어와 협업을 이어가며 음악적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 라스베이거스 공연 역시 현지 팬들과 만나는 중요한 자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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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45]]></link>
			<title><![CDATA[사나,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시크한 미니스커트 룩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1/6abdfa69dc52e351209685.jpg"/> 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프라다 2027 봄·여름 컬렉션 참석 근황을 공개했다. 사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우리 또 만나 밀란 🇮🇹🪽″이라는 문구와 함께 밀라노 현지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 사나는 회색 재킷과 검은색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문 옆에 서거나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으며, 철제 울타리와 건물 외벽, 나무가 어우러진 도시 배경이 그녀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또한 작은 가방과 함께 스타일링을 완성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였다. 프라다 2027 봄·여름 여성복 패션쇼는 밀라노 현지 시간 9월 22일 오후 2시에 개최됐으며, 이날 행사에는 세계 패션계의 주목을 받는 스타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사나는 이번 패션위크 참석으로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며 밀라노에서의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사나는 트와이스 활동 외에도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이번 밀라노 방문을 계기로 앞으로 어떤 새로운 모습과 콘텐츠로 대중과 만날지 기대가 모아진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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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44]]></link>
			<title><![CDATA[장원영, 디올 여름 컬렉션 화보로 성숙미 폭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1/6abdfa2f6844c620292542.jpg"/> 가수 장원영이 감각적인 디올(Dior) 여름 컬렉션 화보로 눈길을 끌었다. 장원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Show’s over. In my party girl era.🖤🥂 @dior @jonathan.anderson #Dior #DiorSummer27’라는 문구와 함께 화려한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파리의 에펠탑이 보이는 야경을 배경으로 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짧고 반짝이는 검은색 드레스에 하이힐과 가방을 매치한 그의 모습은 세련됨과 우아함이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에서 장원영은 창가에 앉아 눈을 감고 미소를 짓거나, 창문 쪽으로 돌아서며 뒤돌아보는 등 다양한 포즈로 매력을 발산했다. 한 손에 신발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등 자유롭고도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였다. 특히 디올의 2027년 여름 시즌 컬렉션을 상징하는 스타일링으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완벽히 소화해냈다는 평가다. 평소 패션 아이콘으로서 꾸준히 주목받아온 장원영은 이번 디올 컬렉션 화보를 통해 한층 성숙하고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 그는 글로벌 패션 행사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꾸준한 앰배서더 활동과 함께 디올의 다양한 콘텐츠에 얼굴을 비추며 브랜드와의 긴밀한 협업 관계를 이어 가고 있다. 한편, 장원영은 그룹 아이브(IVE)의 센터이자 보컬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뛰어난 퍼포먼스와 함께 자체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이번 디올과의 협업을 비롯해 앞으로 펼칠 다채로운 행보에도 많은 관심이 쏠린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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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43]]></link>
			<title><![CDATA[김혜자 85세, 65년 연기와 나눔 여정...SBS 다큐 4일 방송·넷플릭스 5일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1/6abdf980b641a399888718.jpeg"/> 배우 김혜자의 나눔과 연기 활동을 담은 다큐멘터리가 공개된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1일, SBS 특집다큐멘터리 ’김혜자의 안부-죽지 마세요’가 4일 SBS, 5일 넷플릭스에서 방송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올해로 85세, 연기 인생 65년을 맞은 김혜자 친선대사의 삶과 오랜 나눔의 여정을 조명한다. ’김혜자의 안부-죽지 마세요’는 2024년 월드비전 직원 사내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선정된 기획으로 시작됐다. 2025년 김혜자의 마지막 아프리카 봉사 활동과 2026년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의 연기 활동을 밀착 취재하며 3년에 걸쳐 완성됐다. 제목 ’죽지 마세요’는 김혜자가 평생 실제로 전했던 메시지에서 따왔다. 김혜자는 제작진에게 ″나를 영웅으로 만들지 말고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이용하라″고 당부했다. 다큐멘터리는 김혜자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만나 나눔을 이어가면서 자신도 살아갈 힘을 얻는 과정을 담았다. 이 다큐멘터리에는 김혜자와 인연이 있는 봉준호, 송일곤 감독과 배우 고두심, 이정은, 이세영, 최강희, 손호준, 류덕환이 출연한다. 또한 가수 한로로의 ’_에게’와 정밀아의 ’꽃’이 배경음악으로 삽입됐다.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은 이번 다큐멘터리가 김혜자의 연기 인생과 월드비전 친선대사로서의 나눔의 삶을 담아냈으며, 한 사람의 선행을 넘어 모두에게 살아갈 이유와 희망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김혜자의 안부-죽지 마세요’는 4일 오후 11시 5분 SBS에서 첫 방송되며, 5일부터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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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42]]></link>
			<title><![CDATA[에스쿱스, 은은한 조명 아래 셀카 공개...여유로운 미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1/6abdf909864df710322658.jpg"/> 에스쿱스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최근 에스쿱스는 흰색 긴팔 티셔츠와 파란색 모자를 착용한 모습으로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어두운 조명이 은은하게 비치는 실내 공간에서 정면을 응시하거나 밝은 미소를 보이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검은색 긴팔 티셔츠에 같은 파란색 모자를 매치한 모습으로 야경이 보이는 외부에서 탁자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사진도 함께 올렸다. 그는 두 팔을 들고 환하게 웃는 등 활기찬 에너지를 드러내며 팬들과 소통했다. 에스쿱스는 최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한 주류 브랜드 보드카 하이볼 론칭 뷰잉 파티에 참석해 밝은 모습을 보였으며, 최근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행사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현지에서 진행될 일정에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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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40]]></link>
			<title><![CDATA[스키즈 현진, 파리 디올 컬렉션서 독보적 아우라..."흰색+검정" 클래식 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1/6abdf6617ddd3349245876.jpg"/> 스트레이 키즈 현진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디올(Dior) 2027년 여름 시즌 컬렉션 무대에 참석해 뛰어난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현진은 흰색 재킷과 검은 바지라는 클래식한 스타일링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며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컬렉션 행사에는 블랙핑크 지수, 아이브 장원영 등 세계적인 패션 아이콘들과 함께 현진도 한국을 대표하는 셀러브리티로 자리매김했다. 그의 공식 SNS에는 디올 로고와 함께 ’DIOR🪷 #ad #Dior #DiorSummer27’ 해시태그가 올라오며 이번 협업을 홍보하고 있음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현진은 자연이 어우러진 수변과 공원 공간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세련되고 여유로운 모습을 자아냈다. 베이지색 재킷과 흰 셔츠 조합에서는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수면 위에 누워 하늘과 나무를 배경으로 한 장면에서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퍼포머이자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극대화했다. 최근 현진은 스트레이 키즈 활동뿐만 아니라 국내외 패션 행사에 꾸준히 참여하며 대중과 팬들에게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그의 감각적인 스타일과 독보적인 무대 퍼포먼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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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39]]></link>
			<title><![CDATA[르세라핌 허윤진,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 공개..."우리 엄마가 조아하는 머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1/6abdf61496341791412050.jpg"/> 르세라핌 멤버 허윤진이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반려견과 함께한 사진을 올리며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공유했다. 사진 속 허윤진은 민트색 상의와 체크무늬 스커트를 입고 발코니 난간에 기대어 있는 모습이다. 긴 금발 머리가 눈에 띄며, 정면을 바라보며 손가락으로 입술을 가리는 귀여운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입술을 내민 채 애교 섞인 표정을 짓는 모습도 담겼다. 자연스러운 표정과 함께 창밖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공개해 팬들의 따뜻한 반응을 얻었다. 허윤진은 최근 그룹 활동 중에도 개인 SNS를 통해 꾸준히 친근한 일상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허윤진은 르세라핌에서 보컬과 퍼포먼스를 담당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다. 팀 내에서 작사와 작곡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넓히고 있다. 최근 르세라핌은 활발한 국내외 활동과 월드 투어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허윤진은 틈틈이 여유로운 일상 모습을 공개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게시물에는 ″우리 엄마가 조아하는 머리 🐶″라는 짧은 글도 함께 올려, 반려견과의 특별한 교감을 담아내 팬들에게 훈훈한 미소를 선사했다. 앞으로도 허윤진은 음악과 일상을 오가며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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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38]]></link>
			<title><![CDATA[몬스타엑스 민혁, 코스메틱 브랜드 행사서 훈훈한 매력 뽐내...흰색 정장 입고 감각적 스타일링]]></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1/6abdf5b68ac83808852243.jpg"/> 몬스타엑스 민혁이 최근 공식 행사에서 훈훈한 매력을 뽐냈다. 30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매장에서 열린 코스메틱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민혁은 흰색 정장을 입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분홍색 조명이 비추는 공간에서 기계 장치에 머리를 기대는 진지한 표정부터, 직접 기계를 조작하는 모습, 그리고 두 손으로 큰 물체를 든 포즈까지 다양한 장면을 연출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이어 양손을 뒤로 모은 채 차분하게 서 있는 장면에서는 성숙한 분위기까지 더해졌다. 현장에서는 민혁만의 특유의 밝고 부드러운 에너지와 함께 귀여운 애교까지 공개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아궁빵’ 포즈를 포함한 깜찍한 세 가지 애교로 현장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다. 한편 민혁은 몬스타엑스 활동과 더불어 다방면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 선보일 새로운 음악과 콘텐츠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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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37]]></link>
			<title><![CDATA[주연, 꽃다발 안고 환한 미소..."쇼 참석 전 소소한 일상"]]></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1/6abdf573e9cad161789610.jpg"/> 가수 주연이 일상 속에서 포착된 근황을 전했다. 주연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쇼에 참석하기 전 꽃다발을 들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며 특별한 순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연은 회색 후드티와 바지를 편안하게 착용하고, 두 손으로 꽃다발을 꼭 안은 채 상점 내부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안경을 쓴 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에서 자연스러운 매력이 드러났으며, 꽃다발을 가슴에 가까이 두고 다소 사색에 잠긴 듯한 표정도 눈길을 끌었다. 또한, 주연은 ’꽃가게’를 배경으로 꽃다발과 바구니를 손에 든 채 카메라를 향해 서 있어 일상 속 소소한 순간을 담담하게 표현했다. 셀카 사진에서는 입술을 내민 귀여운 표정과 함께 다시 한 번 일상의 친근한 면모를 선보였다. 이번 근황은 쇼 참석 전 꽃 한 다발을 손에 든 소소한 준비 과정을 담아내며 팬들에게 따뜻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주연은 편안한 캐주얼 차림에도 특유의 밝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현재까지 별도의 공식 일정이나 신곡 발표 소식은 전해지지 않았으나, 주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꾸준히 일상과 소식을 공유하며 팬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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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36]]></link>
			<title><![CDATA[윤아, 화려한 꽃 장식 속 우아한 자태 뽐내..."세련된 매력 폭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1/6abdf51ff4192076854106.jpg"/> 가수 겸 배우 윤아가 세련된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아는 최근 서울 성동구 어브스튜디오에서 열린 한 뷰티 브랜드 전시 행사에 참석해 검은색 정장을 입고 완벽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전시 공간의 화이트 바닥과 벽, 각종 화려한 꽃 모양 장식들을 배경으로 거울 앞에서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는 모습은 우아하면서도 밝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윤아는 회색 벽과 빨간색 테이블 위에 놓인 흰색 식물 조형물을 손에 든 채 진지하면서도 부드러운 표정으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흰색 소품을 활용한 독특한 연출이 그녀만의 세련된 감각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번 행사에서 윤아는 ’SECRET GARDEN’이라는 주제 아래 다채로운 원형 물체들이 전시된 공간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냈다. 그의 자연스러운 미소와 깊이 있는 눈빛은 행사장을 찾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윤아는 평소 다채로운 활동으로 팬들에게 활발한 소식을 전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 참여를 통해 한층 성숙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선보이며 대중과 만났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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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35]]></link>
			<title><![CDATA[서현, 블랙 드레스 입고 명품 미모 과시...돌체앤가바나 화보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1/6abdf4e27e635067010514.jpg"/> 가수 서현이 우아한 블랙 드레스 차림으로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화보를 통해 빛나는 피부를 뽐냈다. 서현은 최근 SNS를 통해 Dolce & Gabbana Beauty(돌체앤가바나 뷰티)의 다양한 화장품을 활용한 화보 비주얼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흰색과 회색 배경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바닥에 누워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부터 제품을 손에 들고 얼굴에 가까이 가져다 대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연출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스킨케어 제품과 립스틱, 파운데이션, 향수 등 브랜드의 주요 아이템들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Timeless glow in every drop(한 방울 한 방울에도 변치 않는 빛나는 광채)’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서현의 우아하면서도 차분한 표정과 완벽한 피부 표현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완벽히 어우러졌다. 서현은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가수와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음악뿐만 아니라 연기, 예능, MC 등 다방면에서 그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도 세련된 패션과 우아한 미모로 여러 매체의 주목을 받으며 변함없는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이번 화보는 서현이 Dolce & Gabbana Beauty의 뷰티 아이콘으로서 새로운 매력을 알리는 동시에, 세련된 블랙 드레스와 함께 명품 미모를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서현은 음악과 연기뿐만 아니라 패션과 뷰티 분야에서도 다채로운 활약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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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34]]></link>
			<title><![CDATA[수지, 호피무늬 코트부터 실크 셔츠까지...다채로운 매력 뽐낸 화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1/6abdf3e990c92111910231.jpg"/> 배우 수지가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최근 공개된 화보 속 수지는 호피무늬 털코트에 검은색 터틀넥, 빨간색 스커트를 매치한 모습으로 어두운 배경 앞에 앉아 두 팔을 감싼 채 강렬한 눈빛을 내뿜었다. 긴 생머리에 붉은 립스틱을 포인트로 더해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아이보리색 실크 셔츠와 팬츠, 벨트를 착용하고 붉은색 배경 앞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부드러운 광택과 자연스러운 포즈가 어우러져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자아냈다. 검은색 드레스와 장갑을 착용한 컷에서는 거울 앞에 서서 양팔을 벌린 자세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주름진 커튼이 드리워진 공간이 배경으로, 수지의 우아함이 돋보이는 순간이었다. 여기에 붉은색 니트 상의를 입은 컷까지 더해져 다양한 스타일이 돋보였다. 한편, 수지는 최근 성수동에서 열린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올백 헤어스타일로 청초한 매력을 선보였다. 단정하게 넘긴 머리와 깔끔한 화이트 셔츠 착장은 정제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국민 첫사랑’다운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다양한 스타일과 무드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여전한 존재감을 입증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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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32]]></link>
			<title><![CDATA[윤은혜, 신승호 주연 '부활남' 관람 "101분이 언제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1/6abdf1aed0e6f902069701.jpg"/>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신승호 주연 영화 <부활남: 더 레드>를 관람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윤은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승호 덕분에 너무너무 재미있게 보고 왔어요! 101분이 언제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스피디하게 진행돼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라며 관람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화려한 액션은 물론이고, 배우들의 케미도 너무 재밌고 멋지고 유쾌했던 영화″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부활남: 더 레드>는 이날 개봉해 관객들과 만났으며, 윤은혜는 작품과 배우 신승호를 향해 ″많은 사랑 받길! 승호도 화이팅!″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평소 연예계 후배로서 신승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해온 윤은혜는 이번 작품 관람을 계기로 더욱 뜨거운 관심을 보이며 신승호의 활약에 힘을 실었다. <부활남: 더 레드>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속도감 있는 전개를 바탕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 윤은혜의 응원과 함께 작품이 꾸준히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31]]></link>
			<title><![CDATA[홍이삭, SNS서 일상 공개...무대부터 작업실까지 다채로운 모습]]></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1/6abdf190994fb570687014.jpg"/> 트로트 가수 홍이삭이 일상과 음악 활동이 어우러진 근황을 전했다. 최근 홍이삭은 SNS에 다양한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에는 보라색 스웨터와 청바지를 입고 잔디밭 위에서 무릎을 꿇고 앉아 고개를 숙인 모습, 그리고 검은색 자켓과 청바지를 착용한 채 대기실 거울 앞에 선 모습 등이 담겼다. 스튜디오에서 기타를 연주하는 모습과 무대 배경 스크린 ’STAGE Name BUSAN’이 함께 비치는 장면도 눈길을 끌었다. 홍이삭은 또한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이 놓인 식탁에서 보라색 체크 셔츠를 입고 그릇을 들고 식사하는 일상적인 모습도 공개했다. 작업 공간에서는 검은 셔츠를 입고 MPC 기계와 컴퓨터 모니터를 조작하는 모습도 보여 음악 작업에 몰두하고 있음을 엿볼 수 있다. 이밖에도 엘리베이터 내부에서 여러 명과 함께 찍은 단체 셀카 등을 통해 소소한 인간미까지 느끼게 했다. 최근 ’복면가왕’에서 ’가왕 할 만두’로 6연승에 성공하며 놀라운 가창력을 입증한 홍이삭은 활발한 방송 활동과 함께 지역 사회에 대한 기부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최근 제주도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는 의미 있는 행보를 보이기도 했다.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는 홍이삭은 꾸준한 음악 작업과 팬들과의 소통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그의 음악과 행보가 어떤 모습으로 펼쳐질지 기대가 모아진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30]]></link>
			<title><![CDATA[쟈니, 연두색+분홍 조합 "신선한 매력"...트렌디 패션 감각 뽐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1/6abdf15e9d5a1770543389.jpg"/> 가수 쟈니가 연두색 카디건과 분홍색 셔츠, 청바지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쟈니는 고급스러운 실내 공간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식 SNS에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짧은 금발 머리를 자연스럽게 만지거나 샹들리에 아래에서 진지하게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돋보인다. 이번 공개된 이미지는 쟈니의 트렌디한 패션 감각과 다채로운 매력을 동시에 보여주며 팬들과 대중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연두색과 분홍색의 조화가 신선한 분위기를 자아내면서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쟈니는 앞서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 참석 차 출국하는 모습으로도 주목받은 바 있어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앞으로도 그의 다채로운 스타일과 음악 활동에 대한 기대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29]]></link>
			<title><![CDATA[예지, 파리 패션위크서 버건디 가죽 자켓으로 시크함 뽐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1/6abdf14969e1d892186906.jpg"/> 가수 예지가 프랑스 파리에서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최근 예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aris, agai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예지는 버건디 색상의 가죽 자켓과 브라운 계열 스커트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모던한 실내 공간을 배경으로 거울을 응시하거나 소파에 앉은 모습에서 여유로운 모습이 돋보였다. 특히 버건디 가죽 자켓은 고급스러우면서도 트렌디한 감성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예지는 금색 조명이 비치는 공간에서 셀카를 찍으며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담아냈다. 블랙 상의와 함께 매치한 브라운 스커트는 고급스러운 색조 조합으로 세련된 스타일링 완성에 힘을 보탰다. 예지는 지난 9월 말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 참석 차 출국해 활발한 해외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자카르타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프로모션 행사에도 참석하며 글로벌 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솔로 가수로서도 활약 중인 그녀는 무대와 패션 현장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28]]></link>
			<title><![CDATA[트와이스, 2027 시즌 그리팅 티저 공개...청소 도구 들고 상큼 매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1/6abdf0c380164391760150.jpg"/> 걸그룹 트와이스가 2027 시즌 그리팅 ’Spotless’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새해를 맞이할 특별한 콘셉트를 예고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트와이스 멤버들은 각기 다른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청소 도구를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청순하고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연한 파란색 배경에 꽃무늬가 있는 방 안에서 흰색 블라우스와 청바지, 티셔츠와 반바지 등 캐주얼한 스타일로 자연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빗자루, 청소기, 걸레 등 다양한 청소 도구를 활용한 연출이 ’Spotless’라는 테마를 잘 살렸다. 트와이스는 오는 10월 6일부터 14일까지 2027 시즌 그리팅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팬들은 이번 시즌 그리팅을 통해 트와이스 멤버들의 다채로운 매력과 청량한 분위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멤버 정연은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앞으로 가수 활동과 함께 배우 유정연으로서의 영역도 확장할 계획을 밝혔고, 지효는 최근 워터밤 행사 무대에서 캐주얼한 청바지 패션을 선보이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트와이스는 다채로운 활동으로 팬들의 관심을 꾸준히 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 시즌 그리팅 역시 큰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27]]></link>
			<title><![CDATA[아이브, 스포티파이와 특별 라이브 스테이지 개최...팬들과 소통 기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1/6abdf0a3b3894842170982.jpg"/> 글로벌 걸그룹 아이브(IVE)가 스포티파이와 함께 특별한 라이브 스테이지 개최 소식을 알렸다. 아이브는 오는 10월 19일 월요일, ’IVE X Spotify DIVE ACADEMY’ 라이브 스테이지 무대를 선보인다. 이벤트 참가를 원하는 팬들은 10월 1일 정오부터 10월 10일 정오까지 응모할 수 있다. 또한,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주말 이틀간 팝업 행사도 개최될 예정이다. 팝업 행사 방문객들은 사전 예약이 필수로, 10월 8일 정오부터 네이버 플레이스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아이브가 선보이는 이번 ’DIVE ACADEMY’는 팬들과의 소통과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자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자세한 내용과 참여 방법은 공식 SNS와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 가능하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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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26]]></link>
			<title><![CDATA[ '나의 유죄인간' 연우, 화려한 이중생활 즐기는 회장 비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45471790830960.jpg"/> 낮과 밤이 다른 완벽한 비서…스틸 공개 오는 10월 19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배우 연우가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 태강그룹 회장의 비서 이혜정 역을 맡는다. /tvN[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연우가 회사 안과 밖의 모습이 확실하게 구분되는 프로 비서로 변신한다.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 연출 박단희) 제작진은 1일 일도 인생도 야무지게 챙기는 이혜정(연우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낮에는 모범적인 비서, 밤에는 화려한 음주가무를 즐기는 인물이다.'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 윤이준(임시완 분)과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설인아 분)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그리는 작품이다.극 중 연우는 태강그룹 회장 비서 이혜정으로 분한다. 뛰어난 업무 능력과 빈틈없는 일 처리로 회사 내 입지가 탄탄하다. '좋은 비서는 상사의 그림자'라는 철학 아래 상사와 적정한 거리를 유지하고 매사 신중하게 처신해 비서의 정석이라는 평을 받는다.그러나 반듯한 생활 방식은 오직 회사 안에서만 유효하다. 이혜정은 회사 문을 나서는 순간 비서 모드를 내려놓고 투피스 정장에 봉인해 뒀던 또 다른 자아를 깨우며 '인조이 마이 라이프'를 실천한다.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이 배우 연우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tvN스틸에는 업무 시간과 자신만의 시간을 철저히 구분하는 이혜정의 극과 극 모멘트가 담겼다. 회사에서의 이혜정은 오피스룩을 갖춰 입고 흐트러짐 없는 자세와 차분한 분위기로 '일잘러(일 잘하는 사람)' 분위기를 풍긴다.반면 일과를 마친 뒤에는 화려한 조명이 가득한 공간에서 과감한 스타일링과 한층 여유로운 무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회사에서 각 잡힌 그의 모습을 떠올리기 어려울 만큼 180도 다른 일상이다.총 12부작으로 구성된 '나의 유죄인간'은 오는 10월 19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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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25]]></link>
			<title><![CDATA[박민수, 강예슬과 깜빡깜빡 챌린지...NG에 웃음 터진 사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1/6abdec8d79e8f345295140.jpg"/> 트로트 가수 박민수가 최근 SNS에서 진행된 ’깜빡깜빡 챌린지’에 참여해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 챌린지 영상에서 박민수는 화사한 핑크색 튤 드레스와 갈색 부츠를 착용한 강예슬과 함께 신나는 안무를 소화했다. 두 사람은 회색 벽과 복도가 배경인 곳에서 밝은 표정으로 춤을 추며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특히 강예슬이 챌린지 안무를 잠시 깜빡하는 NG 장면이 공개되자 박민수는 웃음을 감추지 못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박민수는 평소 밝고 유쾌한 모습으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해왔으며, 이번 챌린지 역시 그의 다채로운 매력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깜빡깜빡 챌린지’를 통해 초대형 트로트 스타로서의 존재감뿐 아니라, 팬들과의 친밀한 소통에도 힘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앞서 박민수는 ’서울깍쟁이 챌린지’ 등 다양한 SNS 활동을 통해 팬들과 즐거운 교감을 이어왔으며, 이번 챌린지 역시 많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그의 밝고 유쾌한 행보가 주목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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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24]]></link>
			<title><![CDATA[트와이스 정연, '신병 더 무비'로 스크린 데뷔...간호장교 유정연 변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1/6abdec7369f47218667023.jpg"/>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영화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에서 간호장교 유정연 역으로 첫 스크린 연기에 도전한다.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는 군병원에 입원한 신병즈가 병원에 얽힌 소문과 비밀을 파헤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드라마 ’신병’ 시리즈의 세계관을 스크린으로 확장한 작품으로, 민진기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배우 류경수는 군병원에 입원한 의문의 병사 유재훈 역으로 출연한다. 정연은 본명과 동일한 이름의 간호장교 유정연 역을 맡아 배우로서 첫 발을 내딛는다. 이번 캐스팅은 정연이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후 처음 전해진 연기 소식이다. 정연은 트와이스로 2015년 데뷔해 ’우아하게’, ’치얼업’, ’팬시’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활동해 왔다. 정연은 연기에 도전한 소감에 대해 지난 6월 공승연과 함께 출연한 하퍼스바자 코리아 유튜브 영상에서 ″저도 최근에 연기를 도전하면서 사실 정말 많이 두려웠고 어려웠지만 그만큼의 뿌듯함과 성취감이 있어서 되게 좋았다″고 말했다. 또한 ″요즘에는 동기부여다. 그것만 보고 일하면 어려울 게 없다고 본다″고 전했다. 1일 공개된 런칭 포스터에는 국군양천병원을 배경으로 선 신병즈와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뒤를 돌아보는 박민석(김민호)의 모습이 담겼다. ″블록버스터급 호러 코미디 출격″이라는 문구가 더해져 영화의 장르적 변주를 예고한다. 신병즈의 새로운 군병원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영화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는 올겨울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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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23]]></link>
			<title><![CDATA[에스파 카리나, 북미 투어 현지서 자연스러운 일상 공개...타코 먹으며 선글라스 스타일링 눈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1/6abdea81e64be551829271.jpg"/> 에스파의 카리나가 북미 투어 중 현지에서 촬영한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카리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타코를 좋아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카리나는 스트라이프 셔츠와 붉은색 비즈 목걸이, 짙은 버건디 컬러의 네일, 다양한 액세서리로 스타일링을 완성한 모습이었다. 타코를 들고 한입 베어 무는 장면, 붉은 의자에 앉아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린 채 몸을 돌린 장면, 손을 코와 입 주변에 가져간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순간 등 다양한 포즈가 담겼다. 카리나는 머리를 뒤로 묶고 앞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을 유지했으며, 손가락의 반지와 손목의 실버 톤 팔찌, 귀의 작은 링 액세서리 등 세심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에스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멤버 윈터가 마이애미 공연 전부터 컨디션 난조를 겪었으며, 공연 후 정밀 검사에서 대상포진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윈터는 댈러스 공연과 관련 이벤트에 불참했고, 해당 공연은 카리나, 지젤, 닝닝 3인 체제로 진행됐다. 2000년생으로 27세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현재 월드 투어 ’SYNK : COMPLæXITY’의 북미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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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22]]></link>
			<title><![CDATA[김다현, BIFF 전야제 MC·레드카펫 참여...'피렌체' 등 배우 입지 강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1/6abde9fc1be04169017325.jpg"/> 김다현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MC로 나서며,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도 배우로 공식 초청받아 참석한다. 김다현은 5일 오후 7시 부산 남포동 BIFF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에서 진행을 맡고, 축하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6일에는 영화제 측의 공식 초청으로 개막식 및 레드카펫 행사에 배우 자격으로 함께한다. 영화 ’피렌체’에서 주인공 최석인의 딸 지윤 역을 맡았던 김다현은, 이 작품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쳤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또한 ’풍기’, ’금지가요’, ’훈장과 악동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가수 겸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여수세계섬박람회 등 대형 행사에서 진행을 맡은 경험이 있는 김다현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에서도 현장 관객들에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다현은 ″영화인들의 큰 축제인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사회자로 서게 되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 관객분들께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가수가 아닌 배우의 자격으로 세계적인 배우들과 레드카펫을 밟을 수 있게 되어 큰 영광이고 배우로서의 길을 가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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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21]]></link>
			<title><![CDATA[양준일, 파격 시스루 재킷 패션 공개...10월 10일 팬미팅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1/6abde9ccf422c773665596.jpg"/> 가수 양준일이 최근 SNS를 통해 파격적인 패션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양준일은 지난 28일 ″월요일도 연휴처럼 빨리 가겠죠. 10월 10일도 빨리 오겠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양준일은 장발의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더해 개성 있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셔츠 없이 재킷만 걸치거나, 가슴팍을 풀어헤친 레이스 셔츠, 블랙 시스루 재킷 등 과감한 패션과 짙은 눈썹, 자줏빛 입술 등 강렬한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끌었다. 중성적인 분위기와 동안 비주얼 역시 눈길을 모았다. 양준일은 오는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인천의 한 호텔에서 ’모닝 커피’ 행사를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에 앞서 SNS를 통해 ″10월 10일도 빨리 오겠죠″라고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지난 8월에는 단독 콘서트 ’INVITATION’을 마쳤다. 양준일은 1969년생으로 만 57세이며, 한국계 미국인이다. 1990년 정규 1집 ’겨울나그네’로 데뷔했으며, 1991년에는 ’리베카’, ’가나다라마바사’, ’댄스 위드 미 아가씨’ 등을 발표했다. 2019년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 출연을 계기로 과거 활동 영상이 재조명되며 이른바 ’양준일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후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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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20]]></link>
			<title><![CDATA[서현우,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서 영업팀 에이스 활약...묵직한 존재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1/6abde96c7772c321797506.jpg"/> 서현우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에서 홍성 인터내셔널 영업 5팀 양준호 대리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팀장 공은태가 로또 1등에 당첨된 후 사직서 대신 당첨금 13억을 안고 출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오피스 드라마다. 서현우는 극 중 양준호 역을 맡아 영업 5팀의 에이스로 활약하고 있다. 초반에는 미묘한 긴장감을 조성하며 궁금증을 유발했고, 이후 뛰어난 업무 감각을 보여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는 능청스러운 유쾌함과 묵직한 내공을 오가는 연기로 신스틸러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대사의 억양과 호흡, 타이밍을 세심하게 조절하며 캐릭터에 생동감을 더하고 있다. 오피스 신에서도 양준호만의 유연한 색깔을 보여주며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전달하는 모습이 돋보인다. 상대 배우와의 호흡에 따라 연기 강약을 조절하며 오피스물의 리얼리티와 재미를 높이고 있다. 서현우가 활약하는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독점 선공개된다. tvN에서는 10월 5일 월요일 저녁 8시 10분부터 7~8회가 연속 방송될 예정이다. 이 드라마는 티빙에서 2주 연속 주말 구독 기여 1위, 3주 연속 주간 구독 기여 종합 2위에 올랐으며, tvN에서 방송된 6회는 전국 가구 평균 5.0%, 최고 6.0%를 기록했다. 또한 케이블·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와 남녀 2049 시청률에서 수도권과 전국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1위를 차지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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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19]]></link>
			<title><![CDATA[TXT, 뉴욕 페스티벌 취소에도 63만 조회 연습실 공연..."음악·마이크면 어디든 무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1/6abde9173304f420494012.png"/>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이하 투바투)가 미국 뉴욕에서 예정됐던 ’2026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이 악천후로 취소되자, 실내 연습실에서 공연을 진행하며 팬들과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공연은 ’뉴욕 연습실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팬 플랫폼 위버스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중계됐으며, 약 63만 1000회의 누적 조회수를 기록해 투바투 전체 라이브 방송 중 1위에 올랐다. 투바투 멤버들은 이날 준비했던 댄서들과 함께 ’5시 53분의 하늘에서 발견한 너와 나’, 국악 버전의 ’슈가 러시 라이드’(Sugar Rush Ride), 저스틴 비버의 커버곡 등 다섯 곡을 선보였고, 연준은 별도의 페스티벌 무대에서 준비했던 솔로곡을 연습실에서 공연했다. 멤버들은 ″음악과 마이크만 있으면 어디서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투바투는 2019년 데뷔 이후 팬덤을 넓혀야 할 시기에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공연이 어려웠던 경험이 있다. 첫 단독 콘서트 ’액트:보이’(ACT:BOY)는 2021년 10월 온라인으로 개최됐고, 데뷔 첫해인 2019년 미국 쇼케이스 이후 현지 관객을 다시 만난 것은 약 3년 뒤인 2022년 첫 월드투어 ’액트:러브 식’(ACT:LOVE SICK)에서였다. 이와 달리 2023년 데뷔한 라이즈(RIIZE)는 2024년 5월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팬콘 투어 ’라이징 데이’(RIIZING DAY)를 시작해 9월 KSPO돔에서 피날레 공연을 열었고, 코르티스(CORTIS)도 데뷔 1주년 전인 올해 7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투어 ’풋 유어 폰 다운’(PUT YOUR PHONE DOWN)을 개최했다. 후배 그룹들은 활동 초기부터 대면 공연을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공연 규모를 키워갔다. 2017~2021년 데뷔한 4세대 보이그룹들은 팬데믹으로 인해 저연차 시절 대면 공연의 기회가 적었으나, 투바투,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에이티즈(ATEEZ) 등은 온라인 공연과 영상 콘텐츠로 팬들과 관계를 이어왔다. 이후 대면 활동이 재개되면서 투어를 통해 무대 경험을 쌓았다. 투바투는 지난 2월 네 번째 월드투어 ’액트:투모로우’(ACT)에서 전 세계 17개 도시, 29회 공연을 진행하며 약 56만 4000명의 관객을 만났다. 일본에서는 5대 돔을 순회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8월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월드투어 ’런 잇’(RUN IT) 공연을 열어 이틀간 약 14만 관객을 모았고, 에이티즈는 6월 발표한 ’배드’(BAD)가 멜론 TOP100 81위로 진입해 7위까지 오르며 국내 음원 시장에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연차가 쌓인 그룹들은 자체 콘텐츠의 형식을 바꾸며 팬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투바투의 ’낫-투두’(NOT TO DO)는 기존 ’투두’(TO DO)에서 벗어나 멤버들이 새로운 체험에 자연스럽게 반응하는 형식으로, 지난해 10월 공개된 편에서는 태현과 휴닝카이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김총기를 만나 심리검사와 상담을 체험했다. 스트레이 키즈의 ’스키즈 코드’(SKZ CODE) ’봄맞이 몸 나들이’ 편에서는 건강검진 중 키를 재는 과정이 예능의 소재가 됐다. 에이티즈 산과 우영은 7월 15일 공동 유튜브 채널 ’9트쫑’을 시작해 영상 조회수 50만회를 넘기지 못하면 채널을 닫는다는 설정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투바투가 비대면 활동과 이후 투어를 거치며 쌓은 경험에 대해 ″온오프라인 공연을 모두 매끄럽게 진행할 수 있는 노하우가 생긴 것으로 보인다″며, ″공연의 형태나 규모에 구애받지 않고 자연스럽게 퍼포먼스를 이끌 수 있는 능력이 팀의 큰 경쟁력으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또한 4세대 보이그룹의 자체 콘텐츠를 통한 소통에 대해서는 ″오랜 시간 함께하며 쌓아온 멤버 간 관계성의 힘이 크다″며, ″연차에 구애받지 않고 적극적으로 임하는 모습이 시너지를 낸다″고 말했다. 무대 위와 무대 밖에서의 다양한 모습이 팬과 대중 모두에게 팀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 팬데믹 시기의 제약을 극복한 4세대 보이그룹들은 공연과 콘텐츠 양쪽에서 경험을 축적하며, 무대에서는 준비한 음악을 끝까지 전달하고 무대 밖에서는 멤버들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투바투가 취소된 페스티벌을 연습실 공연으로 전환한 사례는 이러한 경험의 결과를 보여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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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18]]></link>
			<title><![CDATA[크래비티, 9집 ˈ소노로스ˈ로 컴백...타이틀곡 ˈ라우더ˈ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1/6abde846117b2784330264.jpg"/> 그룹 크래비티(CRAVITY)가 미니 9집 ’소노로스(sonorous)’를 지난 30일 발매하며 컴백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라우더(LOUDER)’를 비롯해 ’펄스(Pulse)’, ’럭키 참(Lucky Charm)’, ’러브 미(LOVE ME)’, ’시즈 더 나잇(Seize The Night)’, ’판타지(Fantasy)’, ’오드 원 아웃(Odd One Out)’ 등 총 일곱 곡이 수록됐다. 앨범의 핵심 키워드는 ’공명’으로, 멤버들은 각 곡의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원진, 앨런, 세림, 형준, 태영은 ’라우더’의 작사에 이름을 올렸고, ’럭키 참’에는 앨런, 원진, 형준이 참여했다. 또한 세림의 자작곡 ’러브 미’, 우빈의 자작곡 ’판타지’, 태영의 자작곡 ’오드 원 아웃’이 수록되어 멤버들의 음악적 주체성이 강조됐다. 타이틀곡 ’라우더’는 몽환적인 분위기와 다크한 사운드가 특징인 일렉트로닉 댄스 곡으로, 고요한 리듬에서 시작해 강렬한 비트로 전개된다. ″오 아이 캔 필 잇 라우더(Oh I can feel it louder)″라는 가사와 함께 폭발하는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세림은 ″다양한 소리와 파동이 모여 더 큰 울림을 만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며, 멤버 각자의 역할과 스토리에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원진은 ″저희가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양하게 담으려고 직접 가사를 써서 공유하고 서로 나눠서 채워 넣었다″며, 멤버들의 생각을 모아 곡을 완성하는 과정이 의미 있었다고 밝혔다. 크래비티는 지난해 데뷔 5주년을 맞아 정규 2집 ’데어 투 크레이브(Dare to Crave)’로 전원 곡 참여와 함께 타이틀곡 ’셋넷고?!(SET NET G0?!)’로 음악방송 2관왕, 핸드볼경기장 단독 콘서트 등 다양한 성과를 기록했다. 올해는 미니 8집 ’리디파인(ReDeFINE)’ 발표, 일본 앨범 ’블래스트 아웃(BLAST OUT)’과 일본 단독 콘서트 개최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크래비티는 오는 11월 서울과 부산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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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17]]></link>
			<title><![CDATA[아이브·엔믹스·아일릿, 10월 컴백 대전 돌입...26일 동시 출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1/6abde8090668e796959417.jpg"/> 아이브, 엔믹스, 아일릿이 10월 가요계 컴백을 앞두고 각자의 콘셉트와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엔믹스는 오는 19일 미니 6집 ’스트레인지 뮤즈(Strange Muse)’와 타이틀곡 ’긴 소원(Birthday Wish)’을 정식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멤버 전원이 작사·작곡에 참여한 유닛곡 ’너는 달(Sing to the Moon)’, ’핫 앤 언바더드(Hot ’n Unbothered)’, ’휙(WHIP)’이 수록됐다. 엔믹스는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아이브는 19일 새 미니앨범의 동명 타이틀곡 ’룩스 캔 킬(Looks Can Kill)’을 선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높인다. 정식 앨범 발매일은 26일이다. 이번 신보에서 ’걸 히어로’를 내세운 스핀오프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앞서 공개된 영상과 포스터에는 도심 고층 빌딩과 서울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한 히어로 영화 분위기가 담겼다. 아일릿은 26일 미니 5집 ’브레이크 이븐(BREAK EVEN)’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는 습관성 친절로 혼란을 준 상대에게 보내는 경고의 메시지를 담았다. 앨범명 ’브레이크 이븐’은 관계의 손익분기점을 의미한다. 아일릿은 17, 18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앙코르 투어에서 스페셜 스테이지를 예고했다. 앞서 공개된 ’버닝(BURNING)’ 버전 콘셉트 필름에서는 멤버들이 전기톱을 들고 인형을 부수는 모습이 담겼다. 이처럼 아이브, 엔믹스, 아일릿이 각기 다른 콘셉트와 음악으로 10월 가요계 경쟁에 나선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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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16]]></link>
			<title><![CDATA[ 판타지보이즈 김우석, 모친상 비보…"일정 잠시 중단"]]></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20711790829025.jpg"/> 부친상 이후 약 9개월 만의 비보 "슬픔 속에 자리 지키는 중"그룹 판타지보이즈 김우석의 모친이 세상을 떠났다. 사진은 2023년에 개최된 데뷔 앨범 'NEW TOMORROW'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한 모습. /더팩트 DB[더팩트 | 문채영 기자] 그룹 판타지보이즈(FANTASY BOYS)의 김우석이 모친상을 당했다.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는 1일 "김우석의 모친이 지병으로 투병 끝에 별세했다"고 알렸다. 빈소는 서울 모처의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엄수될 예정이다.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친지 그리고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조용히 진행된다. 소속사는 "현재 김우석이 가족들과 함께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며 "예정돼 있던 일정을 잠시 중단하고 모친의 마지막 길을 배웅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앞서 김우석은 지난 1월 부친상을 당했다. 약 9개월 만에 모친상 비보까지 전해지며 팬과 네티즌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부디 마음 잘 추스르길 바란다" 등 추모와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김우석은 2023년 방송한 MBC 오디션 프로그램 '소년판타지 - 방과후 설렘 시즌2'에 출연해 최종 10위를 기록하며 판타지보이즈의 멤버로 데뷔했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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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15]]></link>
			<title><![CDATA[키빗업, 인천 제물포시장 새벽 촬영 소음 논란...소속사 사과 "주민 불편 미처 살피지 못했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1/6abde55eca1f8822026248.jpg"/> 보이 그룹 키빗업의 뮤직비디오 촬영이 심야 시간대에 진행되며 소음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소속사 인코드가 공식 사과 입장을 밝혔다. 키빗업 소속사 인코드는 9월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진행된 키빗업 뮤직비디오 촬영과 관련해 촬영으로 인한 소음으로 불편과 피해를 겪은 주민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인코드는 촬영 과정에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고려하고 노력했으나, 늦은 시간까지 촬영이 이어지는 과정에서 주변 환경과 주민들의 생활에 미칠 수 있는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지 못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로 인해 불편을 겪으신 주민분들께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이번 일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불편을 겪은 주민들에게 찾아뵙고 책임 있는 자세로 후속 조치에도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촬영 및 제작 과정에서는 주변 환경과 주민들의 생활에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제작 프로덕션과도 촬영 전반에 대한 사전 점검을 철저히 진행하며, 촬영 시간과 현장 소음 관리 등을 면밀히 확인해 유사한 상황이 재발하지 않도록 신중하게 관리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소음 논란은 인천 제물포시장 인근 주택가에 거주하는 A씨가 자신의 SNS에 촬영 현장 영상을 공개하면서 알려졌다. 영상에는 시장 한가운데에서 조명이 설치된 채 촬영이 진행되는 모습과, 스피커를 통해 음악 및 진행자의 목소리가 크게 울려 퍼지는 장면이 담겼다. A씨는 ″이 동네에서 10년을 살면서 수많은 촬영을 목격했지만, 새벽 3시가 넘어서 스피커까지 쓰면서 이렇게까지 촬영하는 건 처음 본다″며, 주민들에게 별도의 촬영 협조나 양해를 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경찰 신고 이후 촬영은 약 10~15분 뒤 종료됐으며, 종료 과정에서 환호성이 있었다고 전했다. 키빗업은 가수 김재중이 설립한 인코드에서 제작한 5인조 보이 그룹으로, 지난 4월 데뷔했다. 이들은 팀명과 동명의 첫 EP ’키빗업(KEYVITUP)’을 발매했으며, 11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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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14]]></link>
			<title><![CDATA[윤서빈, 제임스 딘 71주기 오마주 화보 공개...가죽 재킷으로 '강렬 아우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1/6abde48e78668058750130.jpg"/> 배우 윤서빈이 할리우드 배우 제임스 딘의 사망 71주기를 맞아 오마주 화보를 선보였다. 윤서빈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공식 SNS와 팬 커뮤니티를 통해 이번 오마주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제임스 딘이 세상을 떠난 1955년 9월 30일을 기리는 의미를 담았다. 화보에서는 1950년대의 빈티지 감성과 도시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제임스 딘의 상징적인 패션과 이미지를 윤서빈만의 분위기로 재해석했다. 윤서빈은 제임스 딘을 대표하는 가죽 재킷과 레드 재킷을 입고 촬영에 임했다. 블랙 가죽 재킷을 착용한 컷에서는 팔짱을 낀 채 깊은 눈빛을 보였고, 거칠고 어두운 질감의 벽면을 배경으로 청춘의 매력을 표현했다. 또한 영화 ’이유 없는 반항’을 연상시키는 레드 재킷과 화이트 티셔츠, 데님 팬츠를 매치한 모습도 담겼다. 윤서빈은 깃을 세운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제임스 딘 특유의 감정을 표현했다. 윤서빈은 현재 2인극 뮤지컬 ’제임스 바이런 딘’에서 제임스 딘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그는 이번 화보를 통해 제임스 딘에 대한 존경과 추모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뮤지컬 ’제임스 바이런 딘’은 대학로 링크아트센터드림에서 오는 18일까지 공연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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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13]]></link>
			<title><![CDATA[세븐틴 정한, 글로벌 향수 앰버서더 발탁...대표 향 '미드나잇' 첫 캠페인 돌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1/6abde46679157362211327.jpg"/> 세븐틴의 정한이 한 향수 브랜드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돼 새로운 프로모션에 참여한다. 해당 향수 브랜드는 1일 정한을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밝히며, 정한과 함께한 첫 프로모션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브랜드 측은 정한의 섬세한 분위기와 다채로운 이미지가 브랜드의 방향성과 어울린다고 설명했다. 또한 정한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온 점에 주목했다고 전했다. 이번 첫 프로모션은 브랜드의 대표 향수인 ’미드나잇’(Midnight)을 주제로 하며, 상탈과 머스크가 조합된 향이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포근한 잔향을 지녔다. 스토리텔링에는 정한의 애칭인 ’천사(1004)’에서 착안한 이야기가 포함돼, 서로 다른 두 세계의 경계에 선 정한이 향을 마주하는 순간을 영화적인 분위기로 연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서는 흑백 풍경 속 바람에 흩날리는 천과 그 사이에 선 정한의 모습이 어우러져 몽환적인 콘셉트를 보여준다. 브랜드 측은 ″정한은 오랜 글로벌 활동을 통해 여러 국가에서 폭넓은 인지도와 영향력을 쌓아온 아티스트″라며,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장면과 감정을 향으로 표현하는 브랜드의 이야기를 정한과 함께 새롭게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한은 이번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시간과 향, 그 안에 담긴 순간과 기억을 주제로 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브랜드는 북미, 유럽, 중동 등 해외 시장을 확대하고 있으며, 정한과의 협업을 통해 해외 소비자와의 접점도 넓힐 계획이다. 캠페인 콘텐츠는 1일부터 브랜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메인 캠페인 필름과 본격적인 프로모션은 15일부터 시작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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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12]]></link>
			<title><![CDATA[ "'닉과 주디' 같아"…'나를 충전해줘', 김영광·채수빈의 '아는 맛'(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57681790822644.jpg"/> 1일 오전 11시 제작발표회 개최 "'아는 맛'이 가진 엄청난 힘"배우 김영광 채수빈, 박수원 감독(왼쪽부터)이 1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성렬 기자[더팩트ㅣ최수빈 기자] 익숙해서 더 끌리는 'K-클리셰(작품에서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익숙한 공식)'가 색다른 설정을 입었다. 재벌 3세와의 계약 로맨스라는 익숙한 공식에 '전기 능력'이라는 신선한 상상력이 더해졌다. 여기에 오랜만에 로맨틱 코미디로 돌아온 김영광과 채수빈의 케미도 예고됐다. '나를 충전해줘'가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극본 송유채, 연출 박수원) 제작발표회가 1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박수원 감독과 배우 김영광 채수빈이 참석해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남자 백호랑(김영광 분)과 전기 능력을 가진 여자 나보배(채수빈 분)의 로맨틱 코미디다.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작품은 '충전'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로맨스와 결합했다. 서로 다른 이유로 사랑이 쉽지 않았던 두 사람이 각자에게 꼭 필요한 존재가 되면서 관계를 쌓아가는 과정을 그린다.박수원 감독은 "충전이라는 게 저희 모두가 살면서 한 번쯤 필요하다고 느끼는 지점이라고 생각한다"며 "우리도 일이 바쁘다 보니 방전되듯이 살고 있는데 드라마를 보며 '나도 저렇게 충전되고 싶다' '나도 누군가를 저렇게 충전해 줄 수 있는 인생이 된다면 가치 있는 인생이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김영광은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재벌 3세 백호랑 역을 맡는다. 백호랑은 국내 최고 대기업 산하의 리조트를 이끄는 재벌 3세로 일도 외모도 완벽한 남자지만 인공 심장을 지녔다는 남모르는 약점이 있다.배우 김영광이 '나를 충전해줘'에서 재벌 3세 백호랑 역으로 극을 이끈다. /김성렬 기자김영광은 이러한 만화 같은 설정에 끌려 작품 출연을 결심했다. 그는 "백호랑은 A부터 Z까지 모든 계획을 세우는 인물인데 갑자기 배터리로 돌아가는 심장이 방전되는 위기에 처하게 된다"며 "그 위기를 나보배 작가가 도와주면서 계약 기간 동안 로맨스를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다만 재벌 3세는 그간 다양한 로맨틱 코미디에서 다뤄진 만큼 익숙한 캐릭터이기도 하다. 김영광 역시 기존의 재벌 3세 캐릭터와 차별점을 만들기 위해 고민했다.그는 "다양한 작품에 등장하는 재벌 3세들이 굉장히 많은데 저도 그거를 완전히 피할 수는 없었다"며 "백호랑을 연기하면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은 진실함이었다. 진실하면서 침착하고 담백한 표현들이 오히려 이 사람을 재벌 3세로 믿게 하는 연기이지 않을까 싶었다"고 짚었다.캐릭터의 외적인 면을 표현하는 데도 노력을 기울였다. 김영광은 "재벌 3세다 보니 의상을 거의 다 제작했다"며 "이 친구가 '플랜맨'인 만큼 아침에 하는 루틴이 있는데 그런 걸 위해 멋스러운 실크 잠옷을 입는 등 의상에 신경을 많이 썼다"고 밝혔다.채수빈은 전기 능력 때문에 로맨스가 방전된 드라마 작가 나보배로 분한다. 나보배는 보통의 사람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마음속에 외로움을 품고 있지만 밝고 귀여운 매력을 간직한 인물이다.채수빈은 "몸에 전기가 흐르기 때문에 누군가와 접촉할 수가 없다. 그래서 드라마 작가로 대본을 만들고 있는데 연애 경험이 없다 보니 로맨스를 쓸 때마다 막힌다"며 "'인간 고무장갑' 백호랑을 만나고 그가 내가 없으면 죽겠다고 하니 살려줘야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전했다.배우 김영광(왼쪽)과 채수빈이 호흡을 맞춘 '나를 충전해줘'는 오는 9일 넷플릭스에서 전편 공개된다. /김성렬 기자전기 능력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연기로 표현할 때 어렵지는 않았을까. 채수빈은 "나보배가 능력을 쓰고 싶어서 '전기 나와라!' 하는 게 아니라 제가 당황스러움, 슬픔, 두려움을 느낄 때만 나온다"며 "그럴 때마다 조명이나 주변 분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그렇게 크게 애쓰지는 않았다"고 회상했다.서로의 필요에 의해 시작된 계약 관계는 점차 로맨스로 변화한다. 그런 만큼 작품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김영광과 채수빈이 보여줄 케미다. 박 감독 역시 두 사람의 '얼굴 합'부터 연기 호흡까지 만족감을 드러냈다.박 감독은 "얼굴합이 '주토피아'의 '닉과 주디' 같았다"며 "연기 합도 너무 좋았다. 어떨 때는 컷을 하지 않고 계속 보기도 했다. 애드리브도 엄청 재밌고 진짜 '찐 케미'를 보여주는 순간이 많아서 시청자분들도 재밌게 봐주시지 않을까 싶다"고 말해 기대감을 자아냈다.채수빈은 "대사가 쉽지 않고 자칫 잘못하면 너무 느끼해질 수 있는 게 많았다. 하지만 김영광 씨는 그걸 되게 담담하게 잘 표현해 줬다. 쑥스러워하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는 재미도 있었다"고, 김영광은 "채수빈 씨가 극 중에서 옛날 드라마 장면을 연기하는 게 있는데 진짜 빙의를 한 것처럼 정말 잘했다. 신기하게 보면서 너무 재밌게 촬영했다"고 떠올렸다.끝으로 박 감독은 "이 이야기는 '아는 맛'이 맞다. 하지만 굳이 애를 써서 '다른 맛'으로 만들고 싶지는 않았다. 결국 '아는 맛'이 제일 무섭고 갖고 있는 엄청난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로맨틱 코미디에 이런 장면 꼭 나와야지 하는 것들이 있는데 그런 장면에서도 다른 무언가를 계속 찾았던 것 같다. 우리의 시너지로 만든 특별함이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총 10부작으로 구성된 '나를 충전해줘'는 오는 9일 넷플릭스에서 전편 공개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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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11]]></link>
			<title><![CDATA[ 한일 음악 교류 축제 '라이징 커넥션' 성황리 마무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63321790822791.jpg"/> 밴드 EHJM, D82, 애쉬 다 히어로, 백-온 등 참여밴드 EHJM, D82, 애쉬 다 히어로, 백-온 등이 참여한 '2026 라이징 커넥션 인 재팬'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락킨코리아[더팩트ㅣ최현정 기자] 한국과 일본의 아티스트가 참여한 음악 교류의 장 '라이징 커넥션 인 재팬'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콘텐츠제작사 락킨코리아는 1일 "한일 정상 아티스트가 참여한 '2026 라이징 커넥션 인 재팬' 공연이 9월 25일 일본 도쿄 시부야 duo MUSIC EXCHANGE(듀오 뮤직 익스체인지)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라이징 커넥션'은 락킨코리아가 기획한 소규모 국제 교류 페스티벌로, 올해 2월과 6월 국내에서 개최해 음악팬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라이징 커넥션' 프로젝트의 첫 해외 공연인 이번 '2026 라이징 커넥션 인 재팬'에는 일본 밴드 애쉬 다 히어로(ASH DA HERO)와 백-온(BACK-ON)이 출연했으며 한국에서는 밴드 EHJM(이혁정모)와 D82(디에잇투)가 합류했다.이날 공연에서는 한일 양국의 아티스트가 만들어내는 개성 넘치는 무대와 함께 두 언어가 무대와 객석에서 자연스럽게 오가며 언어보다 음악을 통해 소통하는 모습이 연출돼 깊은 인상을 남겼다.애쉬 다 히어로는 무대 멘트를 통해 "한일 양국이 가지고 있는 차이가 음악을 통해 하나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현장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또 모든 공연을 마친 후 일본 음악 관계자들은 EHJM와 D82의 일본 후속 활동을 논의하기도 해 뜻깊은 성과를 남겼다.락킨코리아는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 음악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다양한 아시아 국가와의 국제 교류를 기반으로 한 '라이징 커넥션' 시리즈를 계속 진행할 것이다"라며 "민간이 주도하는 문화 교류의 성공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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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10]]></link>
			<title><![CDATA[ 김영광 '완벽한 슈트핏'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55401790822209.jpg"/> 배우 김영광이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새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더팩트 | 김성렬 기자] 배우 김영광이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새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같은 이름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재벌 3세 백호랑과 전기 능력을 가진 나보배의 로맨스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총 10개의 에피소드로 김영광과 채수빈의 특별한 로맨스를 담은 '나를 충전해줘'는 오는 9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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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09]]></link>
			<title><![CDATA[ [강일홍의 이슈토크] 숙행, 10개월 만에 눈물의 복귀…"이제 다 잊겠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35471790810828.jpg"/>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 확산 왜...배우·광고까지 유탄 리센느 제나의 '빵빵' 열풍…조회수 1427만 대박 "뽕끼 제대로" "대시 DM 받았다" 장한별 깜짝 고백…첫 단콘 티켓 파워까지 "이제 다 잊고 초심으로 돌아가 노래에만 집중하려고 한다." 10개월의 공백 끝에 다시 무대에 선 가수 숙행이 9월 30일 오후 7시 서울 목동 아르떼 서울 뮤즈홀에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강일홍 기자[더팩트ㅣ강일홍 기자] 10개월의 공백 끝에 다시 무대에 선 가수 숙행이 9월 30일 오후 7시 서울 목동 아르떼 서울 뮤즈홀에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이번 공연은 숙행에게 단순한 콘서트 이상의 의미가 있었습니다. 이른바 ‘상간녀 논란’ 이후 약 10개월 동안 활동을 중단했던 숙행이 공식적으로 외부에 모습을 드러낸 첫 무대였기 때문입니다.더구나 최근 법원의 1심 판단까지 나온 직후였던 만큼, 이날 숙행이 어떤 말을 하고 어떤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설지 관심이 집중됐습니다.디너쇼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공연은 팬클럽 ‘숙행열차’의 후원으로 마련됐습니다. 팬들은 함께 저녁 식사를 한 뒤 약 2시간 동안 숙행의 노래를 들으며 뜨거운 박수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특히 이날 객석에는 숙행과 평소 가깝게 지내온 지인들과 팬들이 많이 자리했고, 공연 내내 따뜻한 격려와 응원이 이어졌습니다. 숙행은 자신의 노래 ‘가시리’와 ‘꽃이라 부르지마’ 등을 부르며 오랜만에 무대에 섰습니다.그리고 노래를 마친 뒤, 참았던 감정을 털어놓았습니다. "이번 콘서트 준비를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했다." 그러면서 숙행은 오랜만에 무대에 서니 울컥해서 말이 잘 나오지 않는다며, 평소 무대에서는 감상에 휘둘려 눈물을 흘리지 않는데 오늘은 왠지 목이 메인다고 말했습니다.이어 이런 감정을 느끼려고 자신에게 안 좋은 일이 있었던 것 같다면서, "하지만 이제 다 잊고 초심으로 돌아가 노래에만 집중하려고 한다. 그게 저를 끝까지 지지해주시고 사랑해주는 팬들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객석에서는 숙행을 향한 따뜻한 박수와 응원이 쏟아졌습니다. 이번 공연은 숙행이 데뷔 이후 11년째 이어온 ‘숙행쇼’의 연장선에 있는 무대입니다. 불미스러운 논란으로 잠시 멈췄던 노래를 다시 시작했다는 점에서 숙행 본인에게도, 팬들에게도 의미가 남다른 자리였습니다.그렇다면 숙행은 자신을 둘러싼 논란과 최근 법원의 판단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을까요? 공연이 끝난 직후 기자가 직접 숙행에게 현재 심경을 물었습니다. 숙행은 조심스럽지만 솔직하게 자신의 속내를 털어놓았습니다. "제가 좀 더 신중하지 못해 벌어진 일이고, 모두 내 탓으로 돌리고 싶다." 그러면서 자신 역시 상대방에게 속아서 일이 이렇게 된 만큼 피해자라고 생각하지만, 자신의 억울함을 밝히기 위해 끝까지 법적 대응을 이어가는 것은 아닌 것 같아 멈추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모든 걸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노래로 다시 일어서려고 한다."앞서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민사7단독은 지난 17일, 유부남 A씨의 아내가 숙행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숙행 측은 그동안 상대 남성이 이미 혼인관계가 파탄됐고 이혼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해 이를 믿고 교제했다며 자신 역시 피해자라는 입장을 밝혀왔습니다. 하지만 숙행은 법적 공방에 대한 구체적인 해명보다는 다시 노래를 시작하는 것을 선택했습니다.10개월 만에 다시 선 무대에서 숙행이 보여준 것은 변명보다는 노래였고, 논란에 대한 호소보다는 팬들을 향한 감사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신의 심경을 이렇게 정리했습니다."모든 걸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노래로 다시 일어서겠다." 숙행에게 9월 30일 무대는 완전한 활동 재개를 선언하는 자리라기보다는, 멈춰 있던 자신의 노래를 다시 시작한 첫걸음에 가까웠습니다.앞으로 숙행이 법적 절차와 대중의 시선을 어떻게 마주하면서 활동을 이어갈지, 그리고 이번 무대가 방송과 본격적인 대중 활동으로 이어질지는 앞으로 지켜봐야 할 부분입니다.다만 한 가지 분명한 건 있습니다. 10개월의 침묵 끝에 숙행은 다시 무대에 섰고, 어제 그가 팬들 앞에서 선택한 첫마디는 해명이 아니라, ‘다시 노래하겠다’는 약속이었습니다.장윤정의 ‘어머나’, 오승근의 ‘내 나이가 어때서’처럼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본 익숙한 곡부터 박상철의 ‘빵빵’까지, K-POP 걸그룹 아이돌 스타 제나의 트로트 역주행이 그야말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유튜브 캡처제나가 부른 트로트에 대한민국 들썩! ‘빵빵’ 역주행까지이번주 K-POP 걸그룹 아이돌 스타의 트로트 역주행이 그야말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는데요. 그 주인공은 그룹 리센느의 멤버 제나입니다.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를 통해 공개된 제나의 트로트 메들리 영상이, 1일 기준 무려 조회수 1427만 회를 돌파했습니다. 그야말로 ‘대박’입니다.그런데 제나의 무대가 이렇게까지 뜨거운 반응을 얻은 이유, 단순히 아이돌이 트로트를 불렀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무엇보다 제나에게 숨겨져 있던 이른바 ‘뽕끼’가 제대로 터졌다는 평가입니다.장윤정의 ‘어머나’, 오승근의 ‘내 나이가 어때서’처럼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본 익숙한 곡부터 박상철의 ‘빵빵’까지, 특유의 상큼한 아이돌 매력에 트로트 특유의 구성진 맛과 흥이 더해지면서, 젊은 세대는 물론 트로트에 익숙한 중장년층까지 사로잡았다는 분석입니다.특히 이번 열풍의 중심에는 박상철의 ‘빵빵’이 있습니다. 제나의 메들리 가운데 ‘빵빵’ 부분만 따로 편집된 영상 역시 조회수 124만 회를 넘어섰는데요.여기에 과거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 트로트 스타들이 함께 불렀던 ‘빵빵’ 영상까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 곡이 세대를 넘어 다시 살아나는 모습입니다.선배 가수들의 관심도 이어졌습니다. 장윤정은 제나를 향해 "보약 같은 친구구만! 자네 트로트할 생각 있나?"라며 재치 있는 찬사를 전했고요. ‘빵빵’의 원곡자인 박상철 역시 이번 열풍을 반갑게 바라보며 후배들의 꿈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아이돌 제나가 보여준 트로트 무대가 단순한 화제성을 넘어, 세대와 세대를 잇는 하나의 음악 콘텐츠로 확장되고 있는 겁니다. 과연 제나의 ‘뽕끼’가 앞으로 또 어떤 트로트 명곡을 만나게 될까요?한편 리센느는 오는 11월 3일 미니 4집 ‘PULSE’로 컴백을 앞두고 있습니다. 트로트로 대중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제나가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관심이 모아집니다.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이제 영화 한 편의 역사해석을 넘어 배우들의 광고와 SNS, 그리고 정치권까지 번지고 있다. 영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던 평론가와 유튜버의 관련 콘텐츠가 비공개 또는 삭제되는 사례까지 등장했다. /하이브미디어코프'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 정치논쟁으로…역사왜곡 논란의 핵심은?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이제 영화 한 편의 역사해석을 넘어 배우들의 광고와 SNS, 그리고 정치권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이고, 왜 논란은 갈수록 커지는 걸까요?핵심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역사적 사실과 영화적 상상력의 경계입니다. ‘암살자(들)’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당시 수사 결과에 의문을 제기하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합니다.특히 총성의 숫자와 탄피 문제, 그리고 사건 배후에 다른 세력이 있었을 가능성을 추적하면서 중앙정보부 등이 사건에 개입했을 수 있다는 의혹을 극적으로 제시합니다.문제는 이런 장면들이 실제 역사적 사건과 실존 인물을 소재로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은 수사기록을 근거로 ‘6발의 총성이 있었는데 탄피는 4개뿐’이라는 식의 의혹 제기가 당시 상황과 맞지 않는다고 반박했습니다.반면 제작진은 공개된 자료와 기록을 폭넓게 조사했고, 실제 사건에 가상의 인물과 상황을 결합한 창작물이라며 특정 인물을 배후로 규정한 적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결국 지금 논란의 핵심은 ‘창작의 자유냐, 역사왜곡이냐’​라는 충돌입니다.둘째는 이 논란이 정치적 진영 대결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영화에 대한 역사적 검증을 넘어 정치권 인사들이 비판에 나서고, 일부에서는 불매운동까지 거론하면서 영화 논쟁이 보수와 진보의 프레임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이렇게 되면 영화 속 특정 장면이 실제 역사와 얼마나 부합하는지를 따지는 문제보다, ‘누구의 편에 서 있느냐’​가 논쟁의 중심이 되기 쉽습니다.셋째는 논란의 불똥이 영화 밖으로 번지고 있다는 겁니다. 주연 배우 유해진이 출연한 광고의 댓글창이 닫히고, 다른 배우들의 SNS에도 영화 출연이나 추천사를 문제 삼는 댓글이 이어졌습니다. 심지어 영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던 평론가와 유튜버의 관련 콘텐츠가 비공개 또는 삭제되는 사례까지 등장했습니다.여기서 또 하나의 쟁점이 생깁니다. '영화에 대한 비판과 영화에 참여한 개인에 대한 공격은 같은 것인가?' 영화의 역사해석은 얼마든지 비판하고 검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배우가 맡은 역할이나 영화에 출연했다는 이유만으로 개인의 광고나 SNS까지 공격하는 것이 적절한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결국 ‘암살자(들)’ 논란은 지금 한 편의 영화가 맞느냐 틀리느냐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역사적 사실을 어디까지 창작의 대상으로 삼을 수 있는지, 창작물에 대한 비판은 어디까지 허용되는지, 그리고 정치적 논쟁이 배우와 민간 영역으로 확산될 때 그 경계를 어디에 그을 것인지가 동시에 시험대에 오른 겁니다.그래서 이 논란은 영화가 상영되는 동안 쉽게 끝나기보다, ‘역사와 창작, 표현의 자유와 책임, 그리고 정치적 진영논리’라는 세 가지 문제가 충돌하는 사회적 논쟁으로 계속 확대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장한별 인기 이 정도였나? "DM 대시"…첫 단콘 2분 만에 전석 매진오디션프로그램의 매력은 스타탄생입니다. '무명전설'이 탄생시킨 스타 가수 장한별의 존재감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방송에서 깜짝 공개한 뜻밖의 고백부터, 단 2분 만에 매진된 첫 단독 콘서트까지, 어제였죠, 30일 방송된 MBN ‘전설의 사내’에서는 ‘무명전설’ TOP7을 비롯해 전국 각지의 실력파 참가자들이 출연해 ‘팔도 명물 대잔치’를 펼쳤는데요.이날 방송에서 특히 눈길을 끈 주인공이 바로 장한별이었습니다. ‘팔도의 사랑꾼’ 대결에 나선 장한별은 상대와의 대결을 앞두고 깜짝 발언을 내놨습니다. 바로 "‘무명전설’ 이후 여자 연예인들에게 SNS DM으로 대시를 받았다"고 밝힌 겁니다.예상치 못한 장한별의 고백에 현장 분위기는 순식간에 뜨거워졌는데요. 그만큼 ‘무명전설’을 통해 장한별의 이름과 매력이 대중에게 강하게 각인됐다는 점을 보여주는 장면이었습니다.그런데 장한별의 인기를 확인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기록이 있습니다. 바로 티켓 파워입니다. 장한별의 첫 단독 콘서트 ‘THE STAR IS BORN’이 지난 29일 티켓 예매를 시작하자 불과 2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습니다.오는 10월 31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오후 1시와 6시, 두 차례 열리는 공연인데요. 더욱 눈길을 끄는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겁니다. 지난 7월 팬미팅 역시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이번 첫 단독 콘서트까지 2분 만에 매진시키며 팬덤 ‘은하수’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보여줬습니다.그렇다면 장한별을 향한 이 같은 관심의 이유는 무엇일까요? 무엇보다 실력입니다. 장한별은 ‘무명전설’에서 최종 TOP3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고, 최근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성리와 함께 무대를 꾸며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습니다.트로트는 물론 록과 댄스, 발라드와 팝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폭넓은 음악적 매력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이번 첫 단독 콘서트에서는 라이브 밴드와 함께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이고, 특별한 스페셜 무대까지 예고돼 팬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SNS DM을 받았다는 깜짝 고백부터 1분 팬미팅 매진, 그리고 2분 만에 완성된 첫 단독 콘서트 매진까지, ‘무명전설’을 통해 이름을 알린 장한별이 이제는 자신의 이름을 건 무대로 팬들과 직접 만납니다.오는 10월 31일, 장한별의 첫 단독 콘서트 ‘THE STAR IS BORN’이 과연 어떤 무대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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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08]]></link>
			<title><![CDATA[ '신병', 극장판으로 확장…류경수·유정연 합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50031790821322.jpg"/> 올겨울 개봉 확정…새로운 유니버스 담긴 론칭 포스터 공개'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가 올겨울 개봉 소식을 알리며 론칭 포스터를 공개했다. /KT스튜디오지니[더팩트｜박지윤 기자] 드라마 '신병'의 세계관이 스크린에서 확장된다.배급사 KT스튜디오지니는 1일 "영화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감독 민진기)가 올겨울 극장 개봉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배우 류경수와 트와이스 멤버 겸 배우 유정연이 합류해 새롭게 완성한 신병즈의 비주얼이 담긴 론칭 포스터를 공개했다. 작품은 달콤한 휴식을 꿈꾸며 군병원에 입원한 '신병즈'가 천국이라 믿었던 군병원의 끔찍한 소문을 마주하며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드라마 '신병'을 이끈 민진기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지난 2022년 첫 방송된 '신병'은 지금까지 네 번째 시즌을 선보일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IP(지식재산권)다. 특히 지난달 30일 종영한 '신병4: 사보타주'는 시리즈 통틀어 가장 높은 시청률인 5.2%(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군텐츠(군대+콘텐츠)의 저력을 과시했다.이 가운데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는 드라마 '신병' 시리즈의 매력을 이어가면서도 영화만의 새로운 공간과 사건을 중심으로 한 독립적인 이야기를 선보이며 색다른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또한 드라마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아온 신병즈와 더불어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영화만의 기대 포인트다. 류경수는 군병원에 입원한 의문의 병사 유재훈 역을 맡고, 유정연은 간호장교 유정연으로 분해 데뷔 첫 스크린 연기에 도전한다.이날 공개된 포스터에는 심상치 않은 분위기 속 국군양천병원을 배경으로 서 있는 신병즈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특히 신화부대에서 벗어나 군병원을 배경으로 펼쳐질 신병즈의 새로운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드는 가운데, 군병원을 바라보는 신병즈 사이에서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뒤를 돌아보는 박민석(김민호 분)의 얼굴은 예측 불가능한 군병원 생활을 예고한다.여기에 '블록버스터급 호러 코미디 출격'이라는 문구는 '신병' 특유의 유쾌한 코미디와 함께 영화에서 새롭게 펼쳐질 장르적 변주를 기대하게 만든다.'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는 올겨울 극장에서 개봉한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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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07]]></link>
			<title><![CDATA[ QWER, 온라인 라이브 '소년만화 무한열차' 개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62521790821763.jpg"/> 2일 오후 9시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서 라이브밴드 QWER이 2일 오후 9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스페셜 라이브 '소년만화 무한열차'를 진행한다. 사진은 8월 21일 열린 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이 참석한 QWER 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왼쪽부터)의 모습이다./송호영 기자[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밴드 QWER(큐더블유이알)이 '라이브 무한열차'의 출발 준비를 마쳤다.1일 소속사 쓰리와이코프레이션에 따르면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2일 오후 9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스페셜 라이브 'QWER SPECIAL LIVE : 소년만화 무한열차'를 진행한다.이번 라이브는 지난달 21일 스페셜 싱글 '소년만화'를 '무한열차 콘셉트'로 확장한 공연이다. QWER은 이번 라이브에서 팬들과 함께 특별한 여정에 나설 계획이다. 또 이날 라이브에는 시크릿 게스트도 출연할 예정이다.'소년만화'는 팬들의 투표를 통해 타이틀곡에 선정된 곡으로, 소년만화 속 주인공처럼 꿈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QWER은 특유의 경쾌한 밴드 사운드로 공감과 위로가 되는 노랫말을 풀어내 호평을 얻고 있다.QWER은 10일과 11일 타이베이에서 두 번째 투어 'ROCKATION : ROCKET LAUNCH!!(록네이셔 : 로켓런처!!)'를 개최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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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06]]></link>
			<title><![CDATA[ '닥터X' 김지원, 음식 삼매경 스틸 공개…엉뚱 반전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9581790821798.jpg"/> 구서대병원 천재 외과의 계수정 役 10월 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배우 김지원이 주연을 맡은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오는 10월 9일 첫 방송한다. /SBS[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김지원이 완벽한 수술 실력 뒤에 감춰진 의외의 허당미를 발산한다.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극본 편성근, 연출 이정림, 이하 '닥터X') 제작진은 1일 오직 수술에만 집착하는 천재 외과의 계수정(김지원 분)이 열심히 음식을 먹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TV 아사히에서 방영돼 메가 히트를 기록한 일본의 '닥터X'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다.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김지원은 극 중 '수술방의 미친 계'라 불리는 천재 외과의 계수정 역을 맡는다. 그는 실력 하나로 구서대학교병원의 부정부패를 뒤엎는 '메디컬 다크히어로'로다.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배우 김지원의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SBS스틸 속 계수정은 눈앞의 음식에만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다. 바나나우유 두 개를 양손 가득 움켜쥔 채 동시에 들이켜는 모습부터 볼 안에 음식이 가득한 상황에서도 손에서 젓가락을 놓지 못하는 계수정의 모습들이 이어진다.수술방에서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평소 그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사실 계수정은 먹을 것만큼은 지나치지 못하는 반전미의 소유자다. 무장해제된 면모로 웃음을 자아낸다.이정림 감독은 "김지원은 계수정이 가진 엉뚱하고 인간적인 얼굴을 자연스럽게 보여줬다. 인물이 가진 커다란 간극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는 모습을 볼 때마다 '김지원이 아니었다면 이걸 어떻게 표현했을까' 싶었다"고 전했다.총 12부작으로 구성된 '닥터X'는 오는 10월 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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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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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05]]></link>
			<title><![CDATA[ 채수빈 '전기가 찌릿찌릿!'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51951790821433.jpg"/> [더팩트 | 김성렬 기자] 배우 채수빈이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새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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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04]]></link>
			<title><![CDATA[ '찌릿찌릿 설레는 K-로코'...김영광-채수빈 '나를 충전해줘'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45951790821699.jpg"/> 배우 김영광과 채수빈, 박수원 감독(왼쪽부터)이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새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더팩트 | 김성렬 기자] 배우 김영광과 채수빈, 박수원 감독이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새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같은 이름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재벌 3세 백호랑과 전기 능력을 가진 나보배의 로맨스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총 10개의 에피소드로 김영광과 채수빈의 특별한 로맨스를 담은 '나를 충전해줘'는 오는 9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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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03]]></link>
			<title><![CDATA[ 킥플립, 신곡 콘셉트 필름 공개…'자유분방한 매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55801790820509.jpg"/> 더블 타이틀곡 'Kick Off The Wall' 콘셉트 필름 공개 6일 오후 6시 정식 발매그룹 킥플립이 더블 타이틀곡 'Kick Off The Wall (Feat. iann dior)'의 콘셉트 필름을 게재했다./JYP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킥플립(KickFlip)이 '역동적인 에너지'를 담은 신곡을 선보인다.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일 킥플립(계훈 아마루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 공식 소셜 미디어에 다섯 번째 미니앨범 'KICK OFF THE WALL Pt. 1(킥 오프 더 월 파트 원)'의 더블 타이틀곡 'Kick Off The Wall (Feat. iann dior)(킥 오프 더 월(피처링. 이안 디올))' 콘셉트 필름을 게재했다.영상에는 킥플립의 자유분방한 무드가 담겼다. 콘셉트 필름은 빠른 호흡의 화면 전환과 파편적으로 교차하는 이미지로 구성돼 곡의 개성을 선명하게 전달한다.다른 더블 타이틀곡 '미완성'이 하나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서사를 그려냈다면, 'Kick Off The Wall (Feat. iann dior)'은 한층 강렬한 색채를 예고하며 킥플립의 새로운 음악에 대한 기대를 자아냈다.'Kick Off The Wall (Feat. iann dior)'은 한 단계 진화한 그룹 사운드와 역동적인 에너지가 특징인 곡으로 계훈과 동화가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미국 싱어송라이터 이안 디올(iann dior)이 피처링 참여해 매력을 한층 끌어올렸다.킥플립은 6일 오후 6시 다섯 번째 미니앨범 'KICK OFF THE WALL Pt. 1'을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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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02]]></link>
			<title><![CDATA[ 키라스, 독일 페스티벌 무대 호평…'가장 흥미로운 아티스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28781790819529.jpg"/> K팝 그룹 유일하게 '리퍼반 페스티벌 2026' 참석 현지 매체 호평 이어져그룹 키라스가 9월 16일부터 19일까지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리퍼반 페스티벌 2026(Reeperbahn Festival 2026)'에 참석해 공연을 펼쳤다./린브랜딩[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키라스(KIIRAS)를 향한 독일 현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1일 소속사 린브랜딩에 따르면 키라스(링링 쿠루미 하린 카일리 도연 로아)는 9월 16일부터 19일까지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리퍼반 페스티벌 2026(Reeperbahn Festival 2026)'에 참석해 공연을 펼쳤다.올해 '리퍼반 페스티벌'에 참가한 K팝 그룹은 키라스가 유일하며, 공연 이후 독일 현지 매체에서 이들을 집중 조명하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독일 음악산업 전문지 MusikWoche(무지크보허)와 독일 음악 문화 매체 DIFFUS(디푸스)는 키라스의 음악과 에너지를 높이 평가하며 "여섯 멤버가 보여주는 에너지는 보는 이에게 그대로 전해진다. 특히 'KILL MA BO$$(킬 마 보스)'처럼 미국 컨트리 음악에 한국적인 색채를 유쾌하게 더한 곡은 듣는 재미가 상당하다"라고 설명했다.또 독일 음악 전문 매거진 Frontstage Magazine(프런트스테이지 매거진)은 키라스를 '공연 당일 만난 가장 흥미로운 해외 아티스트'로 꼽으며 "라이브 무대가 시작되자 키라스에게 음악과 퍼포먼스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라는 점이 분명해졌다. 안무와 비주얼, 음악이 하나의 조화로운 패키지를 이루며 움직임과 에너지를 극대화한다"고 호평했다.첫 유럽 진출 무대인 독일에서 큰 주목을 받은 키라스는 향후 더욱 활발한 글로벌 활동으로 해외 팬과의 접점을 넓힐 예정이다.첫 유럽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키라스는 현재 새 앨범 발매를 준비하고 있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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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01]]></link>
			<title><![CDATA[ 김남길, '2026 우주최강쇼' 개최…윤경호·이유미 등 출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36411790819613.jpg"/> 11월 28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서 진행 1일 오후 8시 일반 예매…배우·가수·뮤지컬 배우 총출동배우 김남길이 2026년에도 기부를 위한 공연 '우주최강쇼'를 개최하는 가운데 이번에도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동참한다. /길스토리[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김남길을 비롯해 하정우 신성록 뮤지 등 화려한 아티스트 라인업이 따뜻한 나눔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문화예술NGO 길스토리는 오는 11월 28일 오후 4시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기부공연 '2026 우주최강쇼-길리버셜 스튜디오'를 개최한다. 이와 함께 1일 저녁 8시 티켓링크를 통해 일반 예매를 오픈한다.'우주최강쇼'는 '공연을 즐기면 기부가 된다'는 취지 아래 김남길과 동료 아티스트들이 뜻을 모아 꾸미는 재능기부 공연이다. 2019년 처음 시작해 매년 공연 수익금을 다양한 공익 캠페인에 기부해 왔으며, 올해로 여섯 번째 공연을 진행한다.이번 공연은 '길리버셜 스튜디오'를 테마로 진행된다. 테마파크의 어트랙션을 즐기듯 다양한 아티스트의 무대를 만나고 각자의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웃음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김남길을 비롯해 전배수 박성웅 하정우 박지환 김성균 윤경호 최영준 김준한 이신기 이유미 남다름 등 배우들이 대거 출격한다. 뿐만 아니라 가수 뮤지 조째즈 안신애, 그룹 어반자카파, 뮤지컬배우 차지연 신성록 강홍석, 킹키부츠 엔젤, 방송인 황제성도 함께한다.특히 그동안 '우주최강쇼'를 통해 후원을 받은 아티스트들도 직접 무대를 꾸민다. 공연을 통해 이어진 지원이 어떤 결과로 돌아왔는지 관객들에게 보여주는 자리다.공연 수익금은 자립준비청년 창작가를 지원하는 '함께나길'과 위기 아동·청소년의 일상 회복을 돕는 '든든한 하루' 캠페인 등에 사용된다. 자립준비청년 창작가의 창작 활동과 성장을 돕고, 위기 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 활동과 일상 회복을 지원한다.길스토리 대표이자 배우 김남길은 "'우주최강쇼'에서 함께 웃고 즐겼던 시간이 누군가의 일상을 지키고 꿈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됐다는 것이 가장 뜻깊다"며 "매번 기꺼이 재능을 나눠준 동료들과 객석을 채워주신 관객 여러분 덕분에 나눔을 이어올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이어 "올해 '길리버셜 스튜디오'에서도 마음껏 웃고 즐기셨으면 좋겠다"며 "여러분이 보내주신 마음이 자립준비청년 창작가들의 도전과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의 일상을 응원하는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하겠다"고 밝혔다.'2026 우주최강쇼' 길스토리 후원자 대상 선예매는 1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일반 예매는 이날 오후 8시부터 티켓링크에서 단독으로 진행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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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300]]></link>
			<title><![CDATA[ NCT WISH, 사랑을 확신한 여섯 멤버 비주얼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27231790818266.jpg"/> 10월 12일 미니 4집 'I SPY' 발매NCT WISH가 미니 4집 'I SPY'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낯선 감정에 혼란스러워한 'Confused Boy'에서 사랑을 확신한 'Lover Boy'로 변화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SM엔터[더팩트 | 정병근 기자] 보이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가 네 번째 미니 앨범 'I SPY(아이 스파이)'를 통해 첫사랑 서사를 다채롭게 펼쳐낸다.NCT WISH는(시온 유우시 리쿠 사쿠야 료 재희)는 지난 9월 30일과 10월 1일 0시 공식 소셜 미디어에 미니 4집 'I SPY'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낯선 감정에 혼란스러워한 'Confused Boy(컨퓨즈드 보이)'에서 사랑을 확신한 'Lover Boy(러버 보이)'로 변화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여섯 멤버는 컬러풀한 공간과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풍긴다. 사랑에 빠진 NCT WISH의 색다른 매력이 느껴진다.이번 앨범은 NCT WISH의 첫사랑 서사를 트레일러와 티저 이미지, 프로모션 전반에 유기적으로 연결, 처음 마주한 낯선 감정을 알아가는 'Confused Boy'부터 사랑을 깨닫고 즐기는 'Lover Boy'까지 단계적으로 보여주며 한층 성장한 NCT WISH를 그려낸다.NCT WISH는 트레일러와 티저 이미지에서 이어진 이야기를 온라인 공간으로 확장해 컴백을 기다리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들은 오는 12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 앨범 'I SPY'를 발매한다. 타이틀곡 'I SPY'를 포함해 다양한 스타일의 총 6곡으로 구성된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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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99]]></link>
			<title><![CDATA[ '디거' 이냐리투 감독, 내한 행사 불참…"부득이한 사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22811790818954.jpg"/> 편지로 대신 인사 건네…톰 크루즈만 내한 일정 소화영화 '디거'를 연출한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이 내한 행사 하루 전날 불참 소식을 전했다. /워너브러더스 코리아㈜[더팩트｜박지윤 기자] '디거' 감독과 국내 관객들의 만남이 불발됐다.배급사 워너브러더스 코리아㈜는 1일 "영화 '디거'를 연출한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이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내한 행사 참석이 어렵게 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1일과 2일 양일간 진행되는 내한 행사에는 톰 크루즈만 참석할 예정이다.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은 편지를 통해 한국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그는 "'디거' 월드 투어로 여러분을 직접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는데 예기치 못한 사정으로 인해 투어 일정에 맞춰 한국에 가지 못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한국은 특히 영화와 관련해 제게 아주 특별한 의미를 지닌 곳이다. 한국 관객 여러분이 영화와 영화인들에게 보내주시는 놀라운 사랑과 열정 그리고 뜨거운 성원에 저는 늘 깊은 감동을 받아왔다"며 "이번에도 여러분을 다시 만나 '디거'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대하고 있었다"고 전했다.또한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은 "비록 제가 직접 함께하지는 못하지만 톰 크루즈가 여러분이 지금까지 저희에게 보내주신놀라운 따뜻함과 응원을 느낄 수 있으리라 믿는다"며 "여러분이 궁금해하시고 기대하셨던 영화에 대한 이야기와 소중한 경험을 톰이 많이 들려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디거'를 향한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이 저희 모두에게 얼마나 큰 의미인지도 여러분께서 느끼실 수 있으면 좋겠다. 저의 존경과 애정을 톰과 함께 여러분께 보낸다"며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놓치게 돼 다시 한번 진심으로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다. 그리고 앞으로 다시 여러분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인사했다.'디거'는 꼰대 괴짜 재벌 디거 록웰(톰 크루즈 분)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시작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3일 개봉한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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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98]]></link>
			<title><![CDATA[ '문무' 장혁, 칼 든 연개소문…"고구려의 혼을 깨울 것"]]></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8591790817041.jpg"/> 캐릭터 티저 영상 공개 11월 14일 첫 방송KBS2 새 대하드라마 '문무'에 출연하는 배우 장혁의 캐릭터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KBS[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장혁이 고구려의 운명을 짊어지고 거대한 전쟁의 한복판에 선다.KBS2 새 대하드라마 '문무'(극본 김리헌·홍진이, 연출 김영조·구성준) 제작진은 1일 연개소문(장혁 분)의 캐릭터 티저를 공개했다.'문무'는 600년간 이어진 전쟁과 삼국 내부의 격변 속에서 단 하나의 승리를 향해 모든 것을 건 지도자들의 처절하고 고독한 대서사를 다룬 작품이다.티저 영상은 피 묻은 얼굴로 칼을 바라보는 연개소문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여기에 "왕을 죽이고 고구려를 빼앗은 역신"이라는 대사가 더해져 절대 권력자와 명장 사이에 놓인 연개소문의 서사를 예고한다.이어 서슬 퍼런 통치자의 얼굴을 한 연개소문은 군사들이 모인 곳을 내려다보며 전례 없는 대전쟁을 예고한다. 여기에 고구려와 대립하는 당 태종 이세민(양현민 분)이 등장해 연개소문과 팽팽한 대립각을 세우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특히 연개소문은 "어디 한번 해보거라. 내가 저 당의 하늘을 찢어 태양을 꺼버릴 것이다"라고 선전포고한다. 강렬한 대사와 함께 미소를 짓는 그의 모습은 앞으로 펼쳐질 두 인물의 치열한 대결을 기대하게 한다.본격적인 전쟁이 시작되면서 분위기는 더욱 고조된다. 설원을 가로지르는 고구려군의 맹렬한 진격부터 수많은 전투 끝에 피범벅이 된 연개소문의 얼굴, 거침없는 액션이 연이어 펼쳐진다. 3대째 군권을 쥔 가문에서 태어난 장수 연개소문이 거대한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어떤 선택을 내릴지 궁금해진다.영상 말미 연개소문은 피 묻은 칼을 땅에 꽂은 채 "나의 이 칼끝으로 고구려의 혼을 깨우겠다"고 외친다. 고구려와 자신의 대의를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질 연개소문의 치열한 행보와 이를 그려낼 장혁의 열연에 이목이 집중된다.총 28부작으로 구성된 '문무'는 오는 11월 14일 첫 방송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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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97]]></link>
			<title><![CDATA[ 전세연, 새 싱글 '푸른 계절' 발표…본격 활동 돌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20291790817082.jpg"/> 청량한 감성 담은 밴드 사운드 곡 1일 낮 12시 정식 발매가수 전세연이 1일 낮 12시 청량한 감성을 담은 싱글 '푸른 계절'을 발매한다./롱플레이뮤직[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신인 가수 전세연이 신곡 발표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소속사 롱플레이뮤직은 1일 "전세연이 이날 낮 12시 각 음악 사이트에 청량한 감성을 담은 싱글 '푸른 계절'을 발매한다"고 밝혔다.'푸른 계절'은 경쾌한 밴드 사운드 위에 전세연 특유의 시원한 보컬이 돋보이는 곡이다. 사랑이 시작되는 아주 작은 순간의 설렘과 호기심 그리고 평범했던 하루가 누군가로 인해 하나의 계절처럼 물들어가는 과정을 동화 같은 가사로 그려냈다.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는 시골 간이역, 푸른 바닷가, 꽃이 피어난 비닐하우스 등을 배경으로 노래하는 전세연의 모습이 담겼다. 카세트테이프를 재생하며 시작되는 아날로그적인 연출과 청량한 풍경, 전세연의 맑은 미소가 어우러져 마치 한 편의 청춘 영화를 보는 듯한 감각을 선사한다. 전세연은 탄탄한 가창력과 시원시원하게 뻗는 고음, 깊은 감성을 겸비한 신인 가수다. '푸른 계절'을 시작으로 '계절' 콘셉트의 곡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인 뒤 2027년 초 EP를 발매할 계획이다.전세연은 1일 낮 12시 '푸른 계절'을 발표하고 같은 날 오후 6시 30분 반포 한강공원 달빛광장 수변무대에서 라이브 버스킹을 진행한다. 또 2일 오후 6시에는 전북 남원 광한루원 '별멍달멍'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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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96]]></link>
			<title><![CDATA[ 김광진, 11월 9년 만의 신곡 발표…12월 콘서트 개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49471790817694.jpg"/> 11월 중 신곡 발표 예고 12월 5일 KBS 아레나서 콘서트 'FLY AWAY' 개최싱어송라이터 김광진이 11월 신곡을 발표하고, 12월 5일 KBS 아레나에서 '2026 김광진 콘서트 FLY AWAY'를 개최한다./예음컬처앤콘텐츠[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싱어송라이터 김광진이 9년 만에 신곡을 선보인다.1일 소속사 예음컬처앤콘텐츠에 따르면 김광진은 11월 약 9년 만에 신곡을 발표하고, 12월 5일 KBS 아레나에서 '2026 김광진 콘서트 FLY AWAY(플라이 어웨이)'를 개최한다.콘서트명 'FLY AWAY'는 김광진이 지금까지 걸어온 음악의 시간을 품고 다시 새로운 곳으로 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김광진은 이번 콘서트에서 오랜 시간 사랑받은 음악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신곡까지 한 무대에 담아내며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음악을 만날 수 있는 자리를 완성할 계획이다.또 11월 공개되는 신곡은 김광진이 약 9년 만에 발표하는 새로운 음악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오랜 기다림 끝에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는 만큼 김광진은 콘서트에 더욱 공을 들이고 있다는 후문이다.콘서트 관계자는 "이번 '2026 김광진 콘서트 FLY AWAY'는 김광진이 지금까지 쌓아온 음악을 바탕으로 다시 다음을 향해 출발하는 공연"이라며 "한층 넓어진 무대와 풍성해진 구성으로 김광진의 음악을 온전히 만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2026 김광진 콘서트 FLY AWAY'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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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95]]></link>
			<title><![CDATA[ '라이어' 서현진, 따뜻한 사서교사…진실 둘러싼 사투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11611790815086.jpg"/> 초등학교 사서교사 강지선 役…스틸 공개 3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에 출연하는 배우 서현진의 캐릭터 스틸이 공개됐다. /MBC[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서현진이 진실과 거짓 사이에서 요동친다.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극본 백재영, 연출 조영민) 제작진은 1일 극 중 강지선 역을 맡은 배우 서현진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이야기다. 2016년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 함께 출연했던 유연석과 서현진이 10년 만에 호흡을 맞추는 작품으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서현진이 분한 강지선은 '진실을 주장하는 여자'다. 초등학교 사서교사인 그는 사람의 말에 담긴 의도를 깊이 들여다본다.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강지선 앞에 어느 날 심장외과 전문의 민준호(유연석 분)가 나타나고 완벽했던 첫 데이트 이후 그의 일상에는 거부할 수 없는 파도가 들이친다.스틸에는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강지선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초등학교 사서교사답게 따뜻한 미소로 아이들과 수업을 이어간다. 아이들을 바라보는 다정한 눈빛과 편안한 미소가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그러나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이와 180도 다른 강지선의 모습이 공개됐다. 그는 "거짓말 아니라니까요"라며 누군가에게 날카롭게 말한 바 있다. 평온했던 강지선이 무엇을 계기로 극심한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지게 된 것인지, 민준호와 강지선 중 누구의 말이 진실일지 궁금증을 더한다.제작진은 "서현진이 연기하는 강지선은 진폭이 큰 감정 변화를 보여주는 인물이다. 그만큼 배우로서 에너지를 쏟아야 하는 연기하기 쉽지 않은 캐릭터"라며 "서현진은 매 촬영 강력한 집중력을 발휘해 강지선을 그려냈다. 왜 서현진이 '믿고 보는 배우'인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총 12부작으로 구성된 '라이어'는 오는 3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94]]></link>
			<title><![CDATA[ 황민현, 10월 7일 디지털 싱글 'OUR' 발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89391790816682.jpg"/> 함께한 시간 속 발견한 우리 이야기 담아황민현이 오는 7일 새 디지털 싱글 'OUR'를 발매한다. 8개월 만의 신곡이다. /더팩트 DB[더팩트 | 정병근 기자] 가수 겸 배우 황민현이 8개월 만의 신곡으로 돌아온다.1일 소속사 플레디스에 따르면 황민현은 오는 7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OUR(아워)'를 발표한다. 지난 2월 선보인 'Truth(트루스)' 이후 약 8개월 만의 결과물인 'OUR'는 황민현이 자신을 만든 시간을 되짚고 곁을 함께한 이들의 흔적을 떠올리며 그 안에서 발견한 '우리'의 이야기를 풀어낸 앨범이다.'OUR'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3개 트랙이 수록된다. 플레디스는 "황민현의 다양한 면모를 비롯해 서로 더욱 깊이 연결되고 싶은 '우리'의 마음이 담겼다"고 소개했다.황민현은 지난 30일 오후 10시 공식 소셜 미디어에 'OUR' 관련 영상을 공개했다. 'DOT(닷)', 'Hwangdo(황도)' 등 그를 나타내는 수많은 단어들이 무한한 공간 속을 부유하는 영상이다. 흩어져 있던 글자들은 하나의 원을 이룬 뒤 빛을 내뿜고, 이내 앨범명 'OUR'로 완성된다.영상은 듣는 이의 심장을 두드리는 몽환적인 사운드와 감각적인 연출이 어우러져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황민현은 새 디지털 싱글을 통해 새로운 보컬 색과 장르에 도전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음악 스펙트럼을 넓힐 예정이다.황민현은 신보 발매에 이어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팬미팅 '도원경'을 개최한다. 이후 그는 도쿄(10월 21~22일), 마카오(11월 7일), 타이베이(11월 27일)를 찾아 총 7회에 걸쳐 팬들을 만난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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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93]]></link>
			<title><![CDATA[ 김윤석·구교환 '폭설', 11월 개봉…완벽한 연기 앙상블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67841790816541.png"/> 폭설로 고립된 기차역에서 의문의 시신을 발견한 두 남자의 이야기배우 김윤석(왼쪽 위)과 구교환이 호흡을 맞춘 영화 '폭설'이 11월 개봉을 확정 짓고 예고편을 공개했다. /㈜쇼박스[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김윤석과 구교환이 '폭설'로 11월 극장가를 찾는다.배급사 ㈜쇼박스는 1일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박선우)이 오는 11월 개봉한다"고 밝히며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작품을 이끌 김윤석과 구교환의 신선한 연기 앙상블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작품은 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 분)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분)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다.김윤석은 평생을 지켜오던 설오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그는 후임 역무원을 맞이한 뒤 예기치 못한 일들을 마주하는 인물의 미묘한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담아내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구교환은 새로 온 후임 역무원 현택을 연기한다. 그동안 독보적인 개성으로 매 작품 자신만의 색깔을 확실하게 보여줬던 그는 이번에도 새로운 얼굴을 꺼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이날 공개된 예고편은 고요하게 펼쳐진 설경 속에서 설오역의 역장 갑수와 후임 현택이 선로 점검을 위해 터널로 향하는 모습을 비추며 시선을 사로잡는다.이어 "아무 일도 안 일어나겠다"라면서 주위를 둘러보는 현택의 말과 달리 두 사람은 곧 의문의 시신을 발견하고, '모든 건 눈 때문이었다'는 의미심장한 카피가 더해지며 상황은 전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여기에 "여기서 일어난 일 아무한테도 얘기 안 할게요"라는 현택의 의미심장한 대사는 두 사람의 관계가 또 다른 국면으로 접어들 것을 암시하며 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폭설'은 오는 11월 개봉한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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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92]]></link>
			<title><![CDATA[ 이재욱·고민시 '꿀알바', 30일 공개 확정…생계형 밥벌이 호러 온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51751790815839.jpg"/> 시급 50배 뒤 숨겨진 미스터리…티저 포스터·예고편 공개 이재욱·고민시·김민하 출연…8개 에피소드 구성배우 이재욱 고민시 김민하 주연의 넷플릭스 새 시리즈 '꿀알바'가 오는 30일 공개된다. /넷플릭스[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이재욱 고민시 김민하 주연의 '꿀알바'가 베일을 벗는다.넷플릭스는 1일 새 오리지널 시리즈 '꿀알바'(극본 경민선·이신지, 연출 김다민)의 공개일을 오는 30일로 확정하고, 고수익 아르바이트 뒤에 숨겨진 기묘한 사건들을 담은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꿀알바'는 시급 50배부터 시작하는 '꿀알바'만을 소개하는 이상한 인력사무소를 배경으로 청년 혁준(이재욱 분)이 악몽 같은 노동 현장에 투입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호러 시리즈다.티저 포스터는 초고액 일당 아르바이트 뒤에 숨겨진 위험천만한 경고를 담았다. 난장판이 된 공간 한가운데 피투성이가 된 채 앉아 있는 혁준의 모습은 그가 처한 기묘하고 위험한 상황을 짐작게 한다. 사방에 널브러진 집기들과 함께 적힌 '최소 시급 50배 보장, 꿀알바 수락하시겠습니까?'라는 문구는 높은 보수의 대가로 혁준이 감당해야 할 위험을 암시한다.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빚에 허덕이던 혁준이 마지막 동아줄을 잡는 심정으로 인력사무소를 찾아가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허름한 분위기의 인력사무소에서 최저 시급의 50배짜리 아르바이트를 제안받은 혁준. 솔깃하면서도 의심스러워하는 그를 향해 사장(이희준 분)은 "이보다 꿀알바가 어딨겠어요?"라며 달콤한 유혹을 건넨다.그러나 막상 시작된 알바는 만만치 않은 여정의 연속이다. 어둑한 밤 찾아간 편의점에서 나방 떼의 습격을 받는가 하면, 기괴한 삐에로와 마주하는 등 섬뜩한 사건들이 잇따른다. 그럼에도 한 번의 성공마다 일당이 높아지면서 혁준은 또다시 위험한 현장으로 향한다.거부할 수 없는 달콤한 제안에 발을 들인 혁준이 과연 시급이 높아질수록 목숨을 위협받는 악몽 같은 현장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총 8부작으로 구성된 '꿀알바'는 오는 30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편 공개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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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91]]></link>
			<title><![CDATA[ [TF인터뷰] '메인코' 우도환, 키맨 대신 '백기태의 아킬레스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8/20267080179075997600.jpg"/>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1부터 시즌2까지…9년의 시간 거친 표현 현빈·정우성 등과 호흡…"누군가의 동생 役 해보고 싶었어"배우 우도환이 <더팩트>와 만나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우도환이 '메이드 인 코리아'와 함께 두 번의 계절을 보냈다. 동시에 우도환 역시 한 캐릭터의 성장을 두 시즌에 걸쳐 고민하며 배우로서 새로운 것을 배웠다.우도환은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더팩트>와 만나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각본 박은교, 연출 우민호, 이하 '메인코2')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극 중 백기현을 맡은 그는 시즌1부터 시즌2까지 참여하며 겪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지난 23일 6부작을 끝으로 막을 내린 '메인코2'는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 분)의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 지난해 12월 공개된 시즌1은 1970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백기태를 중심으로 각자의 욕망과 신념을 가진 인물들의 관계를 쌓았다. 9개월 후인 지난 9일 첫 공개된 시즌2에서는 절대 권력의 공백 속 중앙정보부와 합동수사본부가 맞붙고, 9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장건영(정우성 분)과 형의 폭주를 막으려는 백기현까지 각자의 이해관계가 충돌했다.우도환이 연기한 백기현은 시즌1의 풋풋한 소위에서 시즌2의 보안사 중령으로 성장했다. 형 백기태를 어려워하면서도 누구보다 동경했던 동생은 9년의 시간을 지나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특히 시즌2에서는 장건영과 백기태 사이에서 어느 편에 설 것인지 끊임없이 선택을 요구받는다. 우도환은 "기현이의 선택이 중요한 시즌이었다 보니 부담도 있고 책임감도 있었다"며 "장건영은 어느 편에 설 건지 정했냐고 물어보고, 형도 전화로 계속 압박하다 보니 조이는 느낌을 받았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실제로 기현을 둘러싼 환경 자체가 인물을 압박하는 구조였다. 여러 인물에게 감시받는 동시에 자신의 선택까지 책임져야 하는 상황이었기에 기현의 속내를 쉽게 드러내지 않는 것이 중요했다."감독님은 흔들림이 보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어느 편에 설지 안 보였으면 좋겠다고요. 그런 기조를 끝까지 가지고 가길 바랐던 것 같아요. 저 또한 제 캐릭터를 가볍게 갖고 가면 안 되는 게 맞다고 생각했어요."배우 우도환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1과 시즌2에서 백기현 역을 맡아 극의 한 축을 담당하며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백기태에게 총구를 겨누는 장면도 같은 맥락에서 접근했다. 우도환은 백기현이 형을 죽이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할 수 있는 가장 강한 방식으로 백기태에게 멈춰달라고 말하는 장면이라고 해석했다. 실제로 방아쇠를 당기는 연기 역시 하지 않았다. 형에게 일본으로 떠나라고, 자신이 누나와 민주를 책임지겠다고 말하는 기현의 행동에는 마지막까지 가족을 놓지 못하는 마음이 담겼다는 설명이다.이처럼 백기태를 향한 기현의 감정은 사랑과 두려움이 공존한다. 가장 큰 형이자 어린 시절부터 동경했던 대상이지만, 동시에 자신을 끊임없이 압박하는 존재이기도 했다. 우도환은 "형을 어려워하는 동생이고 싶었다"며 실제 대본보다 형제 사이의 거리감을 크게 설정했다. 존칭을 제대로 사용하려고 했던 것도 같은 이유였다."원래 대본은 존칭이 아니었어요. 조금 더 가까운 형제였죠. 형을 어려워하는 동생을 표현하려고 했어요. 거기에 제가 실수도 했기 때문에 호랑이 앞에서 꼬리 내린 강아지처럼 형의 눈빛만 봐도 도망치고 싶은 느낌을 주고 싶었어요."그렇다고 기현이 처음부터 형의 뜻에 따라 군인이 된 것은 아니다. 우도환은 "형이 시킨다고 해서 군인이 됐다고 생각하지 않았다"며 "형이 군인이었던 모습을 보고 자랐기 때문에 그 모습이 멋있었고 형처럼 되고 싶어 했던 마음도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누구보다 열심히 해서 수석 성적을 냈고 그때서야 형에게 떳떳한 말을 들었다. 때문에 내가 최고가 돼야 형에게 사랑과 인정을 받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됐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배우 우도환이 백기현을 연기하며 9년의 시간 과정 등을 표현하기 위해 공을 들인 지점을 밝혔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그런 점에서 우도환이 시즌2의 백기현을 두고 선택한 표현은 '키맨'이 아닌 '아킬레스건'이었다. 사건의 열쇠를 쥔 인물이라기보다 백기태가 끝까지 외면할 수 없는 약점에 가깝다는 의미다. 백기태에게 가족은 자신이 지금까지 살아온 이유이자 동시에 가장 큰 약점이었다. 동생 백기현은 바로 그 지점을 건드리는 존재였다.우도환은 "동생들을 위해서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왔다고 생각하는 백기태에게 기현은 어떻게 보면 걸림돌이지 않나. 형에게 큰 고민을 안겨주는 존재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시즌1에서 일부 시청자들은 백기현을 두고 '중2병 같다'고 표현하기도 했다. 우도환 역시 알고 있다고 말하면서도 그는 당연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라고 짚었다. 우도환은 "시즌1은 확실히 철이 없어 보이려고 한 것도 있다"며 "이제 임관을 한 소위가 20대 초반이다. 현실을 모르는 어린 나이기 때문에 전쟁터에 가겠다는 말을 형 앞에서 당당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렇지만 전 어쩔 수가 없어요. 무조건 기현이 편이에요. 기현이의 행동이 납득이 안 된다고 할 때 왜 이해가 안 되지 싶어요. 당연한 거 아닌가요.(웃음)"배우 우도환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 함께하고 싶었던 이유와 이를 통해 배운 것들을 밝혔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두 시즌을 거치며 우도환이 얻은 것은 백기현이라는 캐릭터에 대한 이해만이 아니었다. 오랜 시간 함께한 선배 배우들을 보며 배우로서 어떤 길을 걸어가고 싶은지도 생각하게 됐다. 시간이 지나도 작품에서 계속 찾는 배우, 존재만으로도 신뢰를 주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다.우도환은 "요즘 선배님들을 만나면 아직도 대체 불가 배우로 남아 있는 것 자체도 멋있고,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존경심이 생긴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동시에 나도 저런 배우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시즌제 작품인 만큼 떠나보내는 마음도 남달랐다. 한 인물을 오랜 시간 붙잡고 고민한 만큼 촬영이 끝났다고 쉽게 털어내기 어려웠다. 우도환은 "'사냥개들'을 비롯해 시즌제 작품을 경험하면서 한 인물과 작품에 쏟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애착 역시 커진다는 것을 느꼈다"고 밝혔다. 작품을 마친 뒤에도 우도환은 백기현만을 앞세우지는 않았다. 자신이 맡은 인물의 이야기를 넘어 각자의 욕망과 신념이 충돌하며 만들어낸 '메인코' 전체의 힘을 봐주길 바랐다. 두 시즌을 모두 경험한 배우이기에 할 수 있는 마지막 인사이기도 했다."'메인코'를 찍으면서 뻔한 말이지만 너무 많이 배웠어요. 이 말을 제일 드릴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배우로서 좋은 필모그래피가 하나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저에게 있어서 뜻깊고, 과연 시즌2가 끝일까라는 생각도 들어요. 아직 안 본 분들은 재밌게 봤으면 좋겠어요. 기현이만 봐달라고 하기도 싫어요. '메인코'가 주는 힘이 있다고 생각해요. 제목만으로도 애국을 한다고 생각합니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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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90]]></link>
			<title><![CDATA[ 레오, 4년 만의 신곡 발표 후 팬미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74001790815185.jpg"/> 오늘(1일) 'Never Again' 공개레오가 1일 신곡 'Never Again'을 발표하고 3일 팬미팅을 개최한다. /써브라임[더팩트 | 정병근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레오(정택운)가 약 4년 만의 솔로 신곡으로 돌아온다.레오는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Never Again(네버 어게인)'을 발매한다. 'Never Again'은 지난 2022년 발매한 미니 3집 'Piano man Op. 9(피아노 맨 이후 약 4년 만에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선보이는 솔로 신곡이다.레오는 신곡에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던 연인과의 관계를 정리하려는 마음을 담았다. 레오는 오롯이 혼자 가사를 썼고 작곡에도 참여했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레오가 표현하고자 한 감성과 메시지가 고스란히 담겼다"고 소개했다.2012년 그룹 빅스(VIXX)로 데뷔해 팀 활동은 물론이고 드라마 OST를 통해 꾸준히 자신의 목소리를 들려준 레오는 뮤지컬 무대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최근에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오리지널 캐릭터 109 세포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났다.'Never Again' 발표 후 오는 3일 서울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인 팬미팅을 개최한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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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89]]></link>
			<title><![CDATA[ 김혜자 다큐 '죽지 마세요', 오랜 나눔·연기 여정 조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27491790815310.jpeg"/> 아프리카 봉사 및 연기 활동 밀착 취재 다큐 김혜자 "나를 희망 전하는 일에 이용해 달라"배우 김혜자의 삶을 담은 SBS 특집다큐멘터리 '김혜자의 안부-죽지 마세요'가 오는 4일 첫 방송한다. /월드비전[더팩트 | 문채영 기자] 나눔과 연기로 채워진 배우 김혜자의 이야기가 공개된다.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1일 "SBS 특집다큐멘터리 '김혜자의 안부-죽지 마세요'가 오는 4일 SBS, 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며 "올해로 85세, 연기 인생 65년을 맞은 김혜자 친선대사의 삶과 오랜 나눔의 여정을 조명한다"고 알렸다.'김혜자의 안부-죽지 마세요'는 2024년 월드비전 직원 사내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선정된 기획에서 시작됐다. 2025년 김혜자의 마지막 아프리카 봉사 활동과 2026년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의 연기 활동을 밀착 취재하는 내용으로 3년에 걸쳐 완성됐다.제목 '죽지 마세요'는 김혜자가 평생에 걸쳐 실제로 전했던 메시지로 '고통의 시간을 지나고 있는 사람들이 혼자가 아니다. 서로를 아끼는 마음과 나눔을 통해 희망을 발견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김혜자는 제작진에게 "나를 영웅으로 만들지 말고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이용하라"고 당부했다. 이에 다큐멘터리는 김혜자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만나 나눔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자신도 살아갈 힘을 얻는 모습을 진솔하게 담았다.'김혜자의 안부-죽지 마세요'에는 김혜자와 인연이 있는 봉준호 송일곤 감독을 비롯해 배우 고두심 이정은 이세영 최강희 손호준 류덕환이 출연한다. 또한 작품 취지에 공감한 가수 한로로의 '_에게'와 정밀아의 '꽃'이 배경음악으로 삽입됐다.조명환 월드비전 회장은 "김혜자의 연기 인생과 월드비전 친선대사로서 나눔의 삶이 담긴 이번 다큐멘터리는 한 사람의 선행을 넘어 우리 모두가 서로에게 살아갈 이유이자 희망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김혜자의 안부-죽지 마세요'는 오는 4일 오후 11시 5분 SBS에서 첫 방송한다. 이후 5일부터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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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88]]></link>
			<title><![CDATA[ 미야오, 4개월 만에 컴백 확정…'GO HARD' 발매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20051790815522.jpg"/> 12일 오후 6시 정식 발매그룹 미야오가 1일 티빙 콘텐츠를 공개하고 컴백 소식을 알렸다./더블랙레이블[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미야오(MEOVV)가 또 다른 매력을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1일 미야오(수인 가원 안나 나린 엘라) 공식 소셜 미디어에 새 싱글 'GO HARD(고 하드)' 티징 콘텐츠를 공개했다.이미지에는 화려한 비주얼로 특유의 매력을 발산하는 미야오 멤버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스포티한 탑과 재킷에 시크한 부츠를 매칭한 스타일링으로 자유롭고 힙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임팩트 있는 앨범 커버도 눈길을 끈다. 팽팽히 당겨진 쇠사슬의 이미지는 미야오가 선보일 강렬한 음악을 기대케 하고 있다.앞서 미야오는 6월 두 번째 EP 'BITE NOW(바이트 나우)'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띠로리 (DDI RO RI)'와 수록곡 'Hit 'Em(힛트 뎀)'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미야오는 12일 오후 6시 새 싱글 'GO HARD'를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더블랙레이블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다채로운 음악색을 선보이며 스펙트럼을 넓혀 가는 미야오가 4개월 만에 선보이는 'GO HARD'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미야오는 12일 오후 6시 새 싱글 'GO HARD'를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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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87]]></link>
			<title><![CDATA[ 알파드라이브원, 미국·멕시코 주요 매체 주목…'영향력 확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68781790814046.jpg"/> 미국과 멕시코 현지 매체 집중 조명 2일 미국서 앨범 발매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미국과 멕시코 현지 매체들의 주목을 받으며 글로벌 영향력을 키우고 있다. 사진은 9월 19일 열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2026 THE FACT MUSIC AWARDS, TMA)' 블루카펫에 참석한 알파드라이브원 준서 아르노 리오 상원 안신 씬롱 상현(왼쪽부터)의 모습이다./김성렬 기자[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북중미 주요 매체의 주목을 받고 있다.1일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와 버즈피드(BuzzFeed)를 비롯해 미국과 멕시코 주요 매체에 잇달아 소개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포브스는 알파드라이브원의 데뷔 첫해 성과와 'KCON LA 2026'에서 확인된 성장세, 그리고 두 번째 미니앨범 'UNBREAKABLE : 少年BEAST(언브레이커블 :소년비스트)'의 미국 정식 발매를 앞둔 행보를 조명했다.이들은 "알파드라이브원은 가속 페달을 밟고 멈추지 않았다(they put their foot on the gas and never stopped)"라는 표현으로 데뷔 이후 쉼 없이 이어온 활동을 묘사했다.또한 'UNBREAKABLE : 少年BEAST'에서 선보인 알파드라이브원의 새로운 모습과 폭넓은 음악적 색깔을 보여준 점에도 주목했다.포브스는 이 앨범을 강렬한 사운드와 시네마틱한 퍼포먼스부터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까지 폭넓은 색깔을 담아낸 작품으로 소개하며 알파드라이브원의 다음 행보에 관심을 나타냈다.이와 함께 미국 주요 엔터테인먼트 매체에서도 알파드라이브원의 매력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버즈피드 셀럽(BuzzFeed Celeb)에서 여러 주제의 이야기를 나누며 무대 위 강력한 퍼포먼스와 대비되는 색다른 예능감과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알파드라이브원은 현재 미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이들은 'Live from Vevo Studios(라이브 프롬 베보 스튜디오스)'를 통해 후속곡 'Talk to me(토크 투 미)'의 첫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미국 모닝쇼 'Good Day LA(굿 데이 엘에이)'와 애플뮤직(Apple Music)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해 음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알파드라이브원은 2일 미국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UNBREAKABLE : 少年BEAST'를 정식 발매한다.사진은 알파드라이브원이 BuzzFeed Celeb에 출연한 모습./BuzzFeed Celeb 유튜브 캡처뿐만 아니라 알파드라이브원은 멕시코에서도 첫 무대를 펼치며 현지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알파드라이브원은 'K-EXPO MEXICO(케이-엑스포 멕시코)'의 'KOREA SPOTLIGHT(코리아 스포트라이트)'에 참석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여 현지 팬심을 사로잡았다.또 멕시코 일간지 엑셀시오르(Excélsior)와 방송사 TV Azteca(TV 아즈테카)의 뉴스 채널 'adn Noticias(에이디엔 노티시아스)' 등에서 알파드라이브원을 집중 조명하기도 했다.국내외 무대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알파드라이브원은 2일 미국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UNBREAKABLE : 少年BEAST'를 정식 발매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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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86]]></link>
			<title><![CDATA[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韓 영화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99181790814570.jpg"/> '암살자(들)' 2위·'타짜: 벨제붑의 노래' 3위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개봉 첫날 12만 2293명의 관객을 사로잡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CJ ENM[더팩트｜박지윤 기자]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스크린에 걸린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감독 오이카와 케이)은 12만 2293명의 관객을 사로잡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5만 3018명이다.특히 이는 '토이 스토리 5'(9만 4694명) '슈퍼 마리오 갤럭시'(6만 433명)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6만 7964명)를 뛰어넘고 올해 개봉한 전체 애니메이션 중 오프닝 스코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로 더욱 눈길을 끈다.'치이카와(먼작귀)'는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 나가노 작가가 X(구 트위터)를 통해 연재를 시작한 인기 만화로, 개성 가득한 캐릭터들이 펼치는 즐겁고도 애잔하며 때로는 조금 거친 일상을 담은 작품이다.그리고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2023년 연재된 최고 인기 에피소드 '세이렌 편'을 원작으로 하며 나가노 작가가 직접 각본과 감수에 참여해 원작의 매력과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다.개봉하자마자 독보적인 IP(지식재산권) 파워를 입증한 작품은 보수 100배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 미지의 섬으로 떠난 치이카와 일행이 그곳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수상한 토벌 미션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암살자(들)'(감독 허진호)은 7만 194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는 176만 6946명으로 200만 명 돌파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지난 9월 23일 개봉한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리며 남겨진 기록과 오늘날까지 풀리지 않은 의문에 영화적 상상력을 더한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영화 '덕혜옹주' '8월의 크리스마스' 등을 통해 인물과 사건을 섬세하게 탐색해 온 허진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앞서 '암살자(들)'은 개봉 첫날 13만 4460명의 관객을 사로잡으며 박스오피스 1위로 기분 좋게 출발했고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펼쳤다.그러던 중 영화를 본 일부 관객들이 극 중 일부 인물이 박정희 전 대통령 측 혹은 중앙정보부가 사건에 개입했을 가능성을 던지는 장면을 두고 역사 왜곡 의혹을 제기했고, 중국 자본설까지 제기되며 각종 논란의 중심에 섰다.'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는 5만 7855명으로 3위를,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는 4만 2872명으로 4위를,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는 1만 9827명으로 5위를 기록했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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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85]]></link>
			<title><![CDATA[ '신인감독2' 세븐틴 승관 "김연경, 왜 레전드인지 다시 한번 이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46561790813761.jpg"/> 시즌1 팀 매니저→시즌2 홍보팀장 10월 1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그룹 세븐틴 멤버 승관이 MBC 새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2'에 함께하는 소감을 밝혔다. 사진은 해외 일정 참석하기 위해 지난 1월 2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는 모습. /송호영 기자[더팩트ㅣ최수빈 기자] 세븐틴 승관이 김연경 감독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선다.MBC 새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이하 '신인감독 김연경2') 제작진은 1일 홍보팀장을 맡은 세븐틴 승관의 서면 인터뷰를 공개했다. 승관은 "뜨거운 사랑을 받은 프로그램에 다시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신인감독 김연경2'는 2년 차 '경력감독'이 된 김연경과 '필승 원더독스'가 언더(UNDER)에서 원더(WONDER)로 나아가는 구단 창설 프로젝트다. 지난해 9월 방송된 시즌1이 신인 감독으로 돌아온 배구계의 전설 김연경의 구단 창설 과정을 담았다면 이번 시즌은 한층 치열해진 경쟁 속에서 더욱 성장한 팀의 도전을 그린다.지난 시즌 '필승 원더독스'의 팀 매니저로 활약한 부승관은 이번 시즌 '홍보팀장'이라는 새로운 역할까지 맡아 8번째 프로구단 창단을 향한 여정에 힘을 보탠다. 그는 "지난해 뜨거운 사랑을 받은 프로그램에 다시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구단 창단을 위해 실제 구단주를 찾아야 하는 중요한 관문이 있다. 홍보팀장으로서 제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으로 '필승 원더독스'를 홍보해 보려고 한다"고 밝혔다.이어 "시즌1에서는 그저 열심히 응원했다면 시즌2에서는 구단 창단을 위해 어떤 부분에 힘을 보태야 할지 더 많이 고민하고 조사했다"며 "선수들과 감독님, 코칭스태프가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시즌1부터 함께해 온 김연경 감독과의 케미는 어땠을까. 승관은 "시즌1을 함께하며 많이 가까워졌고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는 누나라고 부르는 사이가 됐다"며 "하지만 다시 시즌2를 준비하면서부터는 감독님이라고 불렀다"고 회상했다.이어 "언제나 곁에서 봐도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 팀을 이끄는 모습이 정말 멋있다"며 "디테일하고 작은 부분까지 놓치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면서 왜 선수 시절부터 레전드로 불렸는지 다시 한번 이해하게 됐다"고 전했다.끝으로 그는 "뜨겁고 치열하고 냉정하지만 따뜻한 프로그램"이라며 "다시 한번 뜨거워지고 싶다면 꼭 보시길 추천한다"고 많은 시청을 독려했다.'신인감독 김연경2'는 오는 10월 1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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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84]]></link>
			<title><![CDATA[ 성한빈, 매혹적인 상처…첫 솔로 콘셉트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44071790813700.jpg"/> 12일 첫 솔로 앨범 'DEAD:ALIVE' 발매성한빈이 첫 번째 미니 앨범 'DEAD:ALIVE'의 첫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성한빈은 금이 간 헬멧 바이저 너머로 상처 난 얼굴과 강렬한 눈빛을 드러냈다. /더라이브레이블[더팩트 | 정병근 기자]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거친 카리스마와 짙은 감성으로 첫 솔로 앨범 분위기를 전했다.성한빈은 지난달 30일 오후 공식 소셜 미디어에 첫 번째 미니 앨범 'DEAD:ALIVE(데드얼라이브)'의 첫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성한빈은 금이 간 헬멧 바이저 너머로 상처 난 얼굴과 강렬한 눈빛을 드러냈다. 붉은 오토바이에 몸을 기댄 채 자유분방한 자세를 취한 모습에서는 거침없는 에너지가 느껴진다.붉은 피사체가 가로지른 컷에서는 매혹적인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클로즈업 컷에서는 머리카락 사이로 드러난 눈매와 얼굴의 상처가 거칠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남겼다. 장미 꽃잎 사이에서 작은 흰 꽃을 쥔 손은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콘셉트 포토에 담긴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했다.성한빈의 첫 솔로 미니 앨범 'DEAD:ALIVE'는 두려움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자신을 가두던 모든 한계를 깨뜨리며 새로운 자신으로 성장해 나아가는 '자기초월'의 과정을 그린 앨범이다. /더라이브레이블성한빈의 첫 솔로 미니 앨범 'DEAD:ALIVE'는 두려움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자신을 가두던 모든 한계를 깨뜨리며 새로운 자신으로 성장해 나아가는 '자기초월'의 과정을 그린 앨범이다. 타이틀곡 'UNDEAD(언데드)'는 그 어떤 고통과 시련도 너와 나 자신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받아들이겠다는 강인한 의지를 담은 곡이다.첫 콘셉트 포토부터 매력적인 비주얼과 상반된 분위기를 보여준 성한빈은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그는 오는 12일 오후 6시 첫 솔로 앨범 'DEAD:ALIVE'를 발매한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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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83]]></link>
			<title><![CDATA[ 가수 전미경, 단종의 한과 그리움 담은 '청룡포'로 돌아온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31581790814321.jpg"/> 달과 별, 비와 눈에 담은 '그리움' '생이별'의 깊은 한(恨) '장녹수'부터 '서궁' '아씨'까지 사극 주제곡과 깊은 인연‘장녹수’로 사극의 비극적 정서를 노래했던 전미경이 이번에는 ‘청룡포’를 통해 단종의 마지막 여정을 노래한다. 최근 녹음을 마친 ‘청룡포’는 단종이 광나루 뱃길을 따라 칠백리 먼 청령포로 떠나는 길에서 시작된다. /더팩트 DB[더팩트ㅣ강일홍 기자] ‘장녹수’로 사극의 비극적 정서를 노래했던 전미경이 이번에는 ‘청룡포’를 통해 단종의 마지막 여정을 노래한다.오랜만에 전미경의 음악 색깔과 꼭 맞는 신곡 '청룡포'(전미경 작사, 이종학 작곡)는 조선시대 비극적인 삶을 살았던 단종의 유배길을 소재로 한 노래다.최근 녹음을 마친 ‘청룡포’는 단종이 광나루 뱃길을 따라 칠백리 먼 청령포로 떠나는 길에서 시작된다. 사랑하는 정순왕후와 생이별하고, 자신을 따르던 신하와 백성들마저 뒤로한 채 유배길에 올라야 했던 단종의 슬픔과 그리움을 전미경 특유의 애절한 목소리로 담아냈다.노래의 1절은 단종과 정순왕후의 이별에 초점을 맞춘다. 한양에 남겨진 정순왕후를 떠올리는 단종에게 밤하늘의 ‘달’은 사랑하는 님을 상징한다. 칠백리 먼 길을 사이에 두고 다시 만날 수 없는 두 사람은 밤낮으로 서로를 그리워하지만, 달은 아무런 대답 없이 하늘에 떠 있을 뿐이다. 두 사람의 생이별에서 흘러나온 눈물은 비가 되어 청령포에 내린다.2절에서는 단종과 신하, 백성들의 인연이 등장한다. 함께 웃고 울며 기쁨과 슬픔을 나눴던 지난날을 떠올리는 단종의 마음은 무너져 내린다. 가사 속 ‘별’은 단종을 그리워하는 신하와 백성을 의미한다. 수많은 별이 밤하늘을 수놓듯 그들의 마음 역시 곳곳에 남아 있지만, 멀리서 단종을 바라볼 뿐 그의 슬픔을 달래줄 수 없다.1절의 ‘비’가 정순왕후와 단종이 흘리는 생이별의 눈물이라면, 2절의 ‘눈’은 함께했던 세월이 깊은 한으로 쌓여 녹지 않는 슬픔을 상징한다.전미경의 첫 히트곡이자 대표곡인 ‘장녹수’는 1995년 KBS 2TV에서 방영된 동명 드라마의 주제가로 사랑받았다. ‘가는 세월 바람 타고 흘러가는 저 구름아’로 시작하는 ‘장녹수’는 오랜 세월이 흐른 지금까지도 전미경을 대표하는 노래로 남아 있다. /KBS '가요무대'전미경은 유독 사극의 정서와 인연이 깊은 가수다. ‘임이여 임일래라’, ‘서궁’, ‘아씨’, ‘여자의 방’ OST를 비롯해 KBS 2라디오 ‘여인열전’ 주제가까지 다양한 사극 관련 작품에 목소리를 보탰다. 역사적 인물의 한과 사랑, 이별을 표현하는 데 특유의 강점을 보여온 이유다.그 중심에는 단연 ‘장녹수’가 있다. 전미경의 첫 히트곡이자 대표곡인 ‘장녹수’는 1995년 KBS 2TV에서 방영된 동명 드라마의 주제가로 사랑받았다. 천민 출신으로 연산군의 후궁이 된 장녹수의 사랑과 열정, 그리고 연산군의 인간적 고뇌를 다룬 작품에서 전미경의 구성진 목소리는 사극 특유의 애절하고도 짙은 정서를 고스란히 전달했다.‘가는 세월 바람 타고 흘러가는 저 구름아’로 시작하는 ‘장녹수’는 오랜 세월이 흐른 지금까지도 전미경을 대표하는 노래로 남아 있다. 이후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송가인과 양지은 등이 다시 부르며 재조명되기도 했다.세월의 깊이가 더해갈수록 전미경의 목소리는 여전히 깊고 구성지다. 특히 사랑과 이별, 한과 그리움처럼 세월이 켜켜이 쌓인 감정을 노래할 때 그의 진가는 더욱 빛난다. 역사 속 한 인물의 슬픔이 전미경의 애절한 음성과 구슬픈 멜로디를 만나 어떤 울림으로 되살아날지 관심이 모아진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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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82]]></link>
			<title><![CDATA[ 이동진, '암살자(들)' 논란 직접 해명…"평가 철회·사과 생각 없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25151790813042.jpg"/> 리뷰 영상 비공개 전환…'음모론' 발언, 직접 해명  "박정희 전 대통령 배후설 옹호 아냐…영화적 판단은 현재도 같아"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지난달 3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 아이파크몰 전광판에 '암살자(들)' 예고편이 상영되고 있다. /서예원 기자[더팩트ㅣ김샛별 기자] 영화평론가 이동진이 '암살자(들)' 리뷰 영상 비공개 전환 및 관련 논란에 직접 입을 열었다. 맥락이 왜곡된 발언에 대해 해명하면서도 영화 자체에 대한 기존 평가와 소신은 바꾸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이동진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블로그에 영화 '암살자(들)' 리뷰 영상과 관련한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앞서 지난달 25일 유튜브 채널 '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에 공개된 리뷰 영상은 영화에 대한 논쟁이 이어지자 제작진의 내부 논의 끝에 비공개로 전환됐다. 이동진은 제작진으로부터 영상 비공개 전환 소식을 전달받았다고 설명했다.논란의 중심에는 리뷰 영상에서 나온 "그냥 음모론 정도로 치부할 수가 없어요"라는 발언이 있었다. 이동진은 해당 문장이 일부 맥락과 다르게 인용되면서 오해가 불거졌다고 짚었다.그는 해당 발언에 대해 "1974년 8월 15일 국립극장에서 발사된 총탄들의 행방 등 당시 공식 발표만으로 선뜻 해소되지 않는 지점들을 영화가 어떻게 다루는지 설명하는 과정이었다"며 "영화가 제기하는 모든 가설이 사실이라는 뜻이 아니었으며, 박정희 전 대통령이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배후라는 주장과도 아무런 관련이 없는 말이었다고"고 선을 그었다.과거 다큐멘터리 '관타나모로 가는 길'에 대한 자신의 평가와 이번 발언이 모순된다는 지적에도 답했다. 당시 자신이 지적한 것은 실제 사건과 배우들의 재연 장면 사이의 경계가 불분명해질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였다는 설명이다.이에 이동진은 "다큐멘터리는 실제로 발생한 사실에 기반하지만 '암살자(들)'은 배우들이 연기하는 극영화"라며 "관객 역시 극화된 이야기임을 인지한 상태에서 보기 때문에 동일한 기준을 적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다만 역사적 사건을 소재로 한 극영화에서 사실과 허구의 경계를 어디까지 허용할 것인지는 논의할 수 있으며 작품 역시 그런 관점에서 비판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정치적 입장과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거리를 뒀다. 이동진은 "지난 30년 동안 영화를 평하며 서로 정반대의 입장을 가진 사람들로부터 번갈아 비판받아 왔다"며 "이번 영상에서 밝힌 견해는 한국의 정치적 상황에 대한 국민 한 사람으로서의 견해와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전했다.그러면서 기존 평가를 바꿀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이동진은 "이번 '암살자(들)'에 대해 내가 했던 영화적 판단은 현재도 같다"며 "리뷰에서 말한 평가를 철회하거나 그 평가 자체에 대해 사과할 생각은 없다"며 "다만 내가 무엇을 말했고 무엇을 말하지 않았는지는 분명히 남겨두고 싶었다"고 소신을 덧붙였다.지난달 23일 개봉한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당시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았다.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영화적 상상력을 더해 재구성한 작품으로, 사건 당시의 공식 수사 발표와 달리 공범 가능성 등을 암시하면서 역사 왜곡 및 정치적 해석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었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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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81]]></link>
			<title><![CDATA[ 구교환·이옥섭 감독, 2022년 혼인신고…공개 열애 2년 만에 부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93781790810679.jpg"/> 2013년부터 이어온 장수 커플, 2020년 열애 공개 연인이자 창작 파트너로 '메기' 등 함께 작업구교환(왼쪽)과 이옥섭이 공개 열애 2년 만에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됐다. 사진은 2018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함께 레드카펫을 밟은 모습이다. /뉴시스[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이 법적으로 부부가 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구교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1일 공식입장을 통해 "구교환 배우와 이옥섭 감독은 오랜 시간 연인으로 서로를 믿고 의지해 왔으며, 지난 2022년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고 밝혔다.이어 "두 사람은 서로의 가장 가까운 동료이자 가족으로서 변함없이 곁을 지키며 함께해 오고 있다"며 "늘 서로에게 든든한 힘이 된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또한 "앞으로도 구교환 배우와 이옥섭 감독은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22년 조용히 혼인신고를 마친 뒤 별도의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으며, 현재까지도 예식 계획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은 서울예술대학교 동문으로 2013년부터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2020년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공개 열애를 시작한 지 2년 만인 2022년 혼인신고를 하면서 법적 부부가 됐다.연인 관계를 넘어 오랜 창작 파트너로도 함께해왔다. 두 사람은 '4학년 보경이'를 비롯해 '연애다큐'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메기' 등의 작품에서 호흡을 맞췄다. 공동 제작사 2X9HD를 함께 이끌며 창작 활동도 이어왔다.최근에도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장도연과 구교환이 주연을 맡은 영화 '너의 나라'를 공동 연출했다.구교환은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연말 개봉한 영화 '만약에 우리'에 이어 영화 '군체',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등에 출연했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영화 '부활남: 더 레드'에서는 주인공 석환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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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TF 확대경] 숙행, 10개월 만에 무대 복귀…"초심으로 돌아가 노래에 집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30111790807561.jpg"/> 9월 30일 단독 콘서트…팬들 응원 속에 2시간 공연 “신중하지 못했던 점 내 탓…법적 다툼은 멈추기로”"원래 무대에서는 감상에 휘둘려 눈물을 흘리지 않는데 오늘은 왠지 목이 메인다." 숙행은 9월 30일 오후 7시 서울 목동 아르떼 서울 뮤즈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강일홍 기자[더팩트ㅣ강일홍 기자] 가수 숙행이 약 10개월간의 활동 공백 이후 다시 무대에 올랐다.숙행은 9월 30일 오후 7시 서울 목동 아르떼 서울 뮤즈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논란 이후 공식적인 외부 활동을 중단해왔던 숙행의 첫 무대라는 점에서 공연에 관심이 모였다.이날 콘서트는 팬클럽 ‘숙행열차’의 후원으로 마련된 디너쇼 형식으로 진행됐다. 관객들은 저녁 식사를 함께한 뒤 약 2시간 동안 숙행의 공연을 관람했다. 객석에는 숙행과 평소 친분이 있는 지인들과 팬들이 다수 참석했으며, 공연 중간중간 박수와 응원이 이어졌다.숙행은 자신의 곡 ‘가시리’와 ‘꽃이라 부르지마’ 등을 부르며 무대를 이어갔다. 공연 중에는 오랜만에 무대에 선 소감도 밝혔다.숙행은 "이번 콘서트 준비를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했다"며 "오랜만에 무대에 서니 울컥해서 말이 잘 나오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원래 무대에서는 감상에 휘둘려 눈물을 흘리지 않는데 오늘은 왠지 목이 메인다"고 밝혔다.또 "이제 다 잊고 초심으로 돌아가 노래에만 집중하려고 한다"며 "그게 저를 끝까지 지지해주시고 사랑해주는 팬들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관객들은 박수로 화답했다.이번 공연은 숙행이 데뷔 이후 11년째 이어오고 있는 ‘숙행쇼’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활동 중단 이후 처음으로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향후 활동 방향에도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공연을 마친 뒤 숙행은 기자와 만나 자신을 둘러싼 논란과 법적 절차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숙행은 "제가 좀 더 신중하지 못해 벌어진 일이고, 모두 내 탓으로 돌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 역시 상대방의 설명을 믿고 교제한 만큼 피해자라고 생각하지만, 자신의 억울함을 밝히기 위해 법적 대응을 계속 이어가는 것은 아닌 것 같아 멈추기로 했다고 설명했다.공연을 마친 뒤 숙행은 기자와 만나 자신을 둘러싼 논란과 법적 절차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 자신 역시 상대방의 설명을 믿고 교제한 만큼 피해자라고 생각하지만, 자신의 억울함을 밝히기 위해 법적 대응을 계속 이어가는 것은 아닌 것 같아 멈추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강일홍 기자그러면서 "모든 걸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노래로 다시 일어서려고 한다"고 말했다.앞서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민사7단독은 지난 17일 유부남 A씨의 아내가 숙행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승소 판결을 내렸다. 숙행 측은 그동안 상대 남성이 혼인관계가 이미 파탄됐고 이혼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해 이를 믿고 교제했다며 자신 역시 피해자라는 입장을 밝혀왔다.이번 콘서트는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숙행이 약 10개월 만에 다시 팬들 앞에 선 자리였다. 숙행은 이날 논란에 대한 구체적인 해명보다는 향후 노래와 무대 활동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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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79]]></link>
			<title><![CDATA[ [TF인터뷰] '메이드 인 코리아' 우민호 감독, 시즌3 예고…'백기태' 현빈 돌아온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9/20263383179075995900.jpg"/> 시즌1 이어 시즌2 공개  시즌3도 기획…1990년대 배경으로 새 이야기 구상 현빈·정성일·노재원 등 주요 캐릭터 재회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1에 이어 시즌2를 연출한 우민호 감독이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백기태를 이렇게 끝낼 수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시즌3를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우민호 감독은 일찌감치 시즌3를 구상했다. 시즌2를 촬영하며 백기태(현빈 분)을 이대로 보낼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백기태의 생사를 두고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아쉬움이 이어진 가운데, 결국 1990년대 이야기까지 확장될 '메이드 인 코리아' 시리즈다.우민호 감독은 최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더팩트> 취재진과 만나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각본 박은교, 연출 우민호, 이하 '메인코2')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시즌1에 이어 시즌2까지 긴 여정의 연출을 맡은 그는 작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지난달 23일 6부작을 끝으로 막을 내린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부와 권력을 좇는 백기태와 그를 쫓는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시즌2에서는 9년 후인 1979년을 배경으로 중앙정보부와 보안사의 대립을 중심으로 권력의 이동을 그렸다.시즌2 막바지, 신군부의 등장과 함께 주인공 백기태가 허망하게 퇴장하는 듯한 전개는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그러나 우민호 감독은 두 시즌을 거치며 다음 이야기를 구상했고, 시즌2 촬영 중반부터 이미 시즌3를 생각하고 있었다.우 감독은 "원래 대본에서는 백기태가 죽는 것으로 돼 있었다. 그런데 찍으면서 그를 그냥 그렇게 놓아버릴 수가 없더라"며 "배우들과 작가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죽는 것으로 가지 말고 사라진 것으로 하자고 했다. 시즌3를 한번 염두에 둬보자고 했다. 그래서 지금 시즌3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시즌2 마지막 장면을 두고 시청자들이 백기태가 죽은 것으로 받아들인 데 대해서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다시 돌아온다고 암시를 할 걸 그랬다"며 "사실은 이 이야기를 더 길게 안 하려고 했다. 시즌3를 위해 시즌2를 빨리 해결해야겠다는 생각에 허망하게 만든 것 같다"고 말했다."마지막 장면을 설명하자면, 그 시대에서 필요한 인물이 아닌 백기태가 총소리와 함께 사라진 거예요. 하지만 백기태를 필요로 하는 시대도 있겠죠. 그때 다시 돌아오게 만들고 싶었어요."시즌3를 향한 계획은 갑작스럽게 나온 것도 아니다. 우 감독은 "시즌2를 찍을 때부터 생각했다. 시즌2의 3분의 1 정도를 찍었을 때 백기태를 이렇게 끝낼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배우들도 다 합의가 된 상황이다. 안 그러면 못 하지 않나. 현빈 배우 없이 어떻게 하나"라고 했다.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1에 이어 시즌2를 연출한 우민호 감독이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우 감독이 그리는 시즌3의 시간대는 1990년대 초반이다. 그는 "백기태가 복수를 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배경 설정의 이유를 밝혔다.다만 시즌3가 곧바로 공개되는 것은 아니다. 1990년대 초반이라면 시즌2와 약 10년 이상의 시간 차가 생기는 만큼 인물들의 변화도 필요하다. 우 감독은 "더 오래전부터 준비한 작품이 있어서 그 작품을 하고 바로 할 것 같다"며 "그 사이에 작가님이 쓰시지 않겠나"라고 전했다.실제로 우 감독은 대학생이었던 당시를 떠올리며 "오렌지족도 있었고, 지금 다시 90년대 패션이 돌아오지 않았나. 당시 들었던 김건모, 신승훈 등의 음악도 기억난다"고 했다. 다만 구체적인 시대적 사건이나 배경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무엇보다 시즌3에서 다시 만날 인물들이 있다. 우 감독은 시즌2에서 천석중(정성일 분)과 표학수(노재원 분)를 살려둔 이유도 다음 이야기를 염두에 뒀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에 우 감독은 "그들은 다시 만날 것"이라는 말로 여운을 남겼다.세 사람의 재회를 구상한 이유는 '케미'였다. 우 감독은 "내가 그들의 케미를 좋아하기도 했고 다시 보고 싶기도 해 시즌3에도 등장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무엇보다 세 사람을 연기한 배우들의 호흡도 좋았다. 우 감독은 "정성일 배우가 잘하기도 했지만, 묘하게 나쁜 놈을 잘하지 않나. 귀에 총을 쏘게 한 것도 시즌3에서 한쪽 귀가 없는 상태에서의 천석중을 어떻게 표현할지 보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표학수를 연기한 노재원에 대해서는 "굉장히 유연한 배우다. 새로운 도전에 대한 두려움이 적고 기꺼이 도전하는 배우"라고 평가했다. 이어 "연기의 리듬도 다른 배우들과 조금 다른 것 같다. 정박의 연기가 아니라 반 박자 빠르거나 느리다. 상대 배우가 처음에는 당혹스러워하는 느낌도 있다"며 찬사를 보냈다.우민호 감독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속 현빈과 우도환의 관계를 중정과 보안사의 관계에 이입해 설명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극 중 백기현(우도환 분)이 형 백기태를 죽였다는 해석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우 감독은 "백기현이 절대 형을 쏠 캐릭터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사라지라고, 일본으로 가라고 할 수는 있어도 형을 죽일 사람은 아니다"고 강조했다.그가 바라본 백기현의 선택은 단순한 형제 간의 갈등이 아니다. 형 백기태를 지켜야 하는 동시에 누나 백소영(차희 분)과 조카까지 지켜야 하는 상황에서 선택을 강요받았기 때문이다. 우 감독은 "백기현은 형도 지켜야 하지만 누나와 조카도 지켜야 한다. 그러면 선택이라는 걸 해야 한다"며 "이미 권력이 넘어가는 상황에서 형과 한편이 돼 가족 전체를 걸고 끝장승부를 할지, 형을 설득해 일본으로 보내야 할지를 고민하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시즌1에서 시즌2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역사적 배경을 바꾼 이유도 있었다. 시즌1을 촬영하던 당시 12·12 군사반란을 접한 것이 시즌2의 출발점이 됐다. 우 감독은 "70년대에나 있을 법한 쿠데타가 현시대에도 일어난다는 게 너무 충격적이었다. 그게 시즌2를 만드는 동력이 됐다"며 "그래서 1979년으로 간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그 시대의 암울함과 역사적인 비극은 지금도 일어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며 당시 중앙정보부와 보안사의 대립을 형과 동생의 관계로 풀어냈다. "저물어가는 중정과 떠오르는 보안사라는 구도가 있었다. 실제로도 보안사가 신군부 세력이었으니까 상징적인 느낌으로 형은 중정, 동생은 보안사로 나눴다"고 설명했다.우민호 감독이 시대극을 이어가는 데에는 자신만의 원칙도 있다. 그는 "큰 역사의 틀은 건드리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했다는 역사적 사실을 바꾼다거나 하는 건 안 된다"고 말했다. 다만 "그 사건이 벌어지기까지 다른 인물이 사건을 바라보는 관점이나 그 안에 있던 사람들의 심리를 다루는 건 창작의 자유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1에 이어 시즌2를 연출한 우민호 감독이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번 작품에서 처음 시리즈물을 경험한 것도 새로운 자극이었다. 우 감독은 "영화는 두 시간 안에 끝내야 하지만, '메이드 인 코리아'는 시즌1과 시즌2가 각각 6부작이라 캐릭터를 더 이야기할 수 있는 룸이 있었다"며 "시리즈는 대중과 호흡할 수 있다는 게 묘미인 것 같다. 반응을 보면서 어떻게 보는지 깨닫고 피드백을 반영해볼 수도 있다"고 말했다.그 과정에서 자신의 연출 방식도 달라졌다고 했다. "예전에는 대본과 콘티에 맞춰 찍기에 급급했다면 이번에는 같이하는 스태프들과 호흡하는 느낌이 있었다"며 "그게 저에게 또 다른 힘이 된다는 걸 느꼈다. 영화만 6편을 하면서 잘되기도 하고 안 되기도 하다 보면 지치기도 하는데, 이번 작품을 하면서 동료들과 함께한다는 데 힘을 느꼈다"고 털어놨다.그러면서 "첫 시즌제를 하면서 여전히 대중이 만족하는 지점도 있지만 부족해 보이는 지점도 있다는 걸 알게 됐다"며 "그런 걸 살피면서 시즌3를 만들어볼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저도 더 잘 살펴보고 시청자들의 반응을 충분히 시즌3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이처럼 시즌3와 함께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한 우 감독이다. 이에 1990년대 초반, 새로운 시대 속에서 다시 만날 이들의 이야기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두 계절을 함께했던 여러분과 또 한 번 만나고 싶습니다. 앞선 시즌을 보며 조금 속상하셨더라도 이번 인터뷰를 통해 이해해줬으면 하고, 시즌3를 기대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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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78]]></link>
			<title><![CDATA[ [TF인터뷰] 정은채, 이번에도 틀리지 않았던 선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2/20261065179075993200.jpg"/> 서울강하경찰서 강력1팀 팀장 주혜라 役 "작품으로 특별한 경험…좋은 기억으로 남아"배우 정은채가 <더팩트>와 만나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 시즌2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프로젝트 호수[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정은채가 '재벌X형사2'의 히로인 역할을 무사히 마쳤다. 지난 시즌의 인기, 이미 완성된 세계관 등 여러 걱정이 있었지만 작품성을 믿고 과감하게 선택한 결과 '재벌X형사2'는 그에게 큰 기쁨이 됐다.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동료 배우부터 다시 알게 된 액션 연기의 재미까지 많은 것들을 얻게 된 정은채다.정은채는 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더팩트>와 만나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 시즌2(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이하 '재벌X형사2')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극 중 서울강하경찰서 강력1팀에 새롭게 부임한 팀장 주혜라 역을 맡은 그는 작품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의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지난 2024년에 방영돼 최고 시청률 11%(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했던 시즌1의 후속작이다.총 1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시즌2는 지난 19일 최종회를 방송하며 막을 내렸다. 1회 6.1%로 출발했던 시청률은 14회에서 약 두 배 가까이 치솟은 11.8%를 달성하며 지난 시즌의 최고 시청률을 0.8%P 앞지르는 성과를 거뒀다.정은채는 최근 주변 반응으로 작품이 종영한 것을 체감하고 있다. 그는 "지인과 가족들이 끝까지 재미있게 본방사수했다고 하더라"며 "작품을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뿐"이라고 전했다.극 중 정은채가 주혜라는 실력과 리더십 그리고 카리스마까지 겸비한 팀장 형사다. 정은채는 주혜라를 "팀원들을 리드하는 팀장이자 전면에 나서 사건을 파헤치는 인물"이라며 "단단하고 강인한 면을 가진 매력적인 캐릭터"라고 설명했다.배우 정은채는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 시즌2에서 새로운 서울강하경찰서 강력1팀 팀장 주혜라를 연기했다. /SBS정은채는 그동안 살아오면서 만난 리더들을 떠올리며 주혜라를 완성했다. 그는 "내가 느끼기에 카리스마는 겉으로 표출되지 않는다"며 "차분하고 이성적인 성격을 띠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제가 직접 본 리더십 있는 인물들을 생각하며 주혜라를 만들었어요. 특히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은연중에 풍기는 그들의 카리스마를 표현하고 싶었어요. 경험에서 나오는 단단함과 연륜 등이요. 그렇게 하나씩 완성해 가는 과정이 재미있었어요."그는 외적으로도 주혜라의 프로페셔널함이 드러나기를 바랐다. 정은채는 "오히려 의상이 튀지 않았으면 했다"며 "헤어스타일과 의상의 색도 일관적으로 유지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최대한 분장도 덜어내며 민낯에 가까운 얼굴에서 표정의 느낌이 살아나기를 원했단다.정은채는 주혜라를 연기하며 액션 촬영에 더 큰 재미를 느꼈다. 액션 연기 중 의도나 계산 없이 카메라에 포착되는 본인의 새로운 얼굴을 찾아나가는 즐거움을 알게 됐다고. 정은채는 "처음 보는 내 얼굴 움직임을 보며 카타르시스를 느꼈다"고 전했다.또한 고된 촬영 후에 찾아오는 뿌듯함을 액션 연기의 매력 포인트로 꼽았다. 평소 촬영을 마치고 돌아가는 퇴근하는 길에 여러 아쉬움을 느끼는 편이라는 정은채는 액션 촬영만큼은 전혀 다른 감정을 맛봤다.그는 "촬영 후 완벽함을 크게 느끼지 못하는 편인데 액션 장면은 완벽하지 않더라도 내가 120% 열심히 했으면 해소감이 들었다"며 "비록 몸은 고생하지만 촬영 후 '열심히 했다. 최선을 다했다. 애썼다'는 마음이 드는 것이 큰 매력"이라고 설명했다."액션 장면이 꽤 많았어요. 그래서 몸을 사리지 않고 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졌죠. 가끔 벅찰 때도 있었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최대치를 끌어올리려고 했어요. 여기저기 멍이 들기도 했지만 결과물이 잘 나와서 다행이에요. 열심히 재밌게 촬영했거든요."배우 정은채가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 시즌2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안보현 강상준 김신비를 '가족'이라고 칭하며 감사를 전했다. /SBS다만 주혜라를 연기하는 것이 처음부터 쉽지만은 않았다고. 주혜라는 시즌2에 새롭게 투입된 캐릭터다. 이에 이미 큰 사랑을 받았던 시즌1의 세계관에 녹아드는 과정을 향한 걱정이 있었다.정은채는 "지난 시즌의 배우 스태프들이 다시 뭉쳐서 제작하게 된 시즌2"라며 "새롭게 합류하는 만큼 이들 안에 잘 흡수되길 바랐다"고 전했다. 동시에 새 캐릭터 주혜라만이 갖고 있는 신선함을 잃지 않기 위한 고민도 있었다. 그는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작품 안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고 싶었다"고 설명했다.이 과정에서 배우 안보현 강상준 김신비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다. 정은채를 포함해 네 사람은 강력 1팀의 팀원으로서 극 안에서도 극 밖에서도 동고동락하며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받았다. 이에 정은채는 동료 배우들의 이름을 언급하며 한 명 한 명에게 감사를 전했다.먼저 안보현은 존재만으로도 굉장한 안정감을 주는 배우라고 칭했다. 정은채는 "같이 연기하는 파트너로서 든든했다"며 "안보현 덕분에 내 연기에 더 깊이 몰입할 수 있었다. 현장에서 리더의 역할을 하며 항상 따뜻하고 편한 분위기를 만들어줬다"고 밝혔다.강상준에 관해서는 "끼가 넘치는 멀티 엔터테이너"라고 설명했다. 현장에서 가장 NG가 적은 배우라며 프로페셔널하게 준비가 충분히 돼 있는 배우란다. 또한 김신비를 두고는 "자신만의 색채를 정확하게 구현해 낼 줄 아는 연기 잘하는 배우"라며 "또 다른 작품에서 다시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또래 배우들인 만큼 진짜 친구들과 함께하는 기분이었어요. 현장에서 이런 기분을 느낄 수 있다는 건 굉장히 특별한 경험이거든요. 세 명 모두 이번 작품에서 처음 만난 배우들이었는데도 나중에는 눈만 봐도 어떤 연기, 리액션을 할지 보이더라고요. 이제는 진짜 작품 외적으로도 가족 같은 관계예요.(웃음) 좋은 기억이 많이 남았어요."배우 정은채가 여러 장르의 작품에서 연기하고픈 마음을 내비쳤다. 그는 "덜 멋있어도 될 것 같다"며 다양한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프로젝트 호수끝으로 정은채는 좋은 작품으로 다시 시청자와 만날 각오를 다졌다. 그는 "최근 '진정성 있는 작품은 결국 살아남는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항상 신중하게 좋은 작품을 선택했는데 틀리지 않았던 것 같아 자신감이 생겼다"고 전했다."결국 작품은 이야기의 뿌리가 중요한 것 같아요. 또 누군가와 함께 작업하느냐도요. 앞으로도 타협하지 않고 좋은 작품을 과감하게 선택해야겠다는 각오가 생겼어요. 이번 작품도 마무리가 잘 돼서 다행이에요. 감사한 마음으로 '또 한번 잘해보자'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에요."특히 그는 다양한 장르의 차기작을 향한 강한 열망을 드러냈다. 최근 작품들에서 능력 있는 캐릭터를 연속해서 연기한 만큼 평범하고 일상적인 이야기도 그려내고 싶고, 로맨틱 코미디 등의 귀엽고 아기자기한 장르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연달아 멋있는 캐릭터를 맡아서 다음 작품에서는 덜 멋있어도 될 것 같아요. 감투를 내려놓고 내 나이대의 여성 얼굴을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요. 특히 로맨틱 코미디 등 안 해본 것들을 향한 호기심이 강해요. 불러만 주시면 언제든 달려갈 준비가 돼 있어요.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얼굴과 연기를 보여드리고 싶어요."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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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77]]></link>
			<title><![CDATA[ 변요한·노재원 '타짜4', 개봉 8일 만에 100만 돌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30/202619901790757231.jpg"/> 청불 흥행작 '야당'과 동일한 속도배우 변요한(왼쪽)과 노재원이 호흡을 맞춘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개봉 8일 만에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기록했다. 사진은 지난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타짜: 벨제붑의 노래'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모습. /김성렬 기자[더팩트ㅣ최수빈 기자]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100만 고지를 밟았다.3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 '타짜4')가 개봉 8일 만에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338만 관객을 동원한 청소년관람불가 흥행작 '야당'과 동일한 속도다.작품은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친구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 허영만 작가의 동명 만화 '타짜' 시리즈 마지막 편을 원작으로 하며 영화 '타짜'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이자 피날레를 장식한다.개봉 이후 흥행세도 이어지고 있다.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는 범죄오락 영화로 입소문을 타며 지난 28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특히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이라는 관람 문턱에도 개봉 8일 만에 100만 관객을 모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타짜4'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3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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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76]]></link>
			<title><![CDATA[ 조병규 '오페라', 프랑스 천재 예술가들의 우아한 하모니(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30/20268371790757034.jpg"/> 30일 프레스콜 개최…10월 18일까지 공연 "'가장 찬란했던 순간'을 되돌아보게 할 것"배우 문태유 조병규 백인태 조환지 임강성 강정우 정아인 백서진(왼쪽부터)이 30일 오후 3시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진행된 뮤지컬 '오페라'의 프레스콜에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문채영 기자[더팩트 | 문채영 기자] 프랑스 왕 루이 14세와 전설적인 예술가 몰리에르, 장 바티스트 륄리의 행복했던 한때를 담은 뮤지컬 '오페라'가 베일을 벗는다. 우아하고 화려한 음악 선율로 관객의 마음을 두드릴 전망이다. 추정화 감독이 오랜 시간 공을 들인 만큼 관객에게 깊은 여운을 남길 수 있을지 기대가 커진다.뮤지컬 '오페라'의 프레스콜이 30일 오후 3시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정화 작·연출과 허수현 음악감독, 김병진 안무감독을 비롯해 배우 문태유 조병규 백인태 조환지 임강성 강정우 정아인 백서진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공연의 일부를 선보인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오페라'는 프랑스 절대 왕정의 상징인 루이 14세와 두 예술가 몰리에르, 장 바티스트 륄리의 관계를 통해 예술이 권력의 장식물로 소유되는 순간 무엇을 잃게 되는지 보여준다. 세 인물의 실제 관계를 바탕으로 예술이 권력에 포섭되고 인간의 욕망에 의해 변질돼 가는 과정을 그린다.이번 공연이 초연인 '오페라'의 작·연출을 맡은 추정화는 "루이 14세, 몰리에르, 륄리가 한 시대에 살면서 함께 작품을 만들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며 "'세 사람 사이에 어떤 이야기가 있었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작품"이라고 소개했다.뮤지컬 '오페라'가 오는 10월 18일까지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공연한다. /오차드씨앤씨먼저 예술로 자신을 증명하려 하는 태양왕 루이 역은 문태유와 조병규가 맡는다. 이들은 입을 모아 루이의 '고독'과 '결핍'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문태유는 "오랜 시간 왕으로 인정받지 못한 루이의 여러 얼굴을 꺼냈다"고 설명했다. 조병규 역시 "루이가 갖고 있는 트라우마를 대사에 잘 녹여내려고 했다"고 밝혔다.왕에게 사랑받기 위해 음악을 바치는 예술가 륄리는 백인태와 조환지가 연기한다. 백인태는 "륄리는 우수한 재능을 펼칠 수 없는 환경에 처한 인물"이라며 "유일한 희망인 루이를 놓치지 않고자 하는 절박함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때문에 조환지도 "관객이 가장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라며 "가장 안쓰럽게 느껴질 것"이라고 전했다.임강성 강정우는 진실을 비추는 예술가 몰리에르로 분한다. 임강성은 "배우이자 창작자로서 몰리에르가 부러웠다"며 "후대까지 작품이 전해지는 그의 삶이 영광스럽게 다가왔다"고 밝혔다. 강정우는 "몰리에르의 유머를 잘 표현하고 싶었다"며 "내 안의 엉뚱한 모습을 꺼냈다"고 설명했다.강단 있게 극단을 지키는 아르망드 역에는 정아인과 백서진이 발탁됐다. 정아인은 아르망드를 "사랑을 위해 용기를 내는 인물"이라며 "그에게 가장 중요한 감정은 '사랑'"이라고 강조했다. 백서진도 "아르망드는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신념을 가진 여성"이라며 "갈등과 고뇌 속에서도 예술을 지키는 몰리에르의 동지"라고 말했다.뮤지컬 '오페라'는 프랑스 국왕 루이 14세와 예술가 몰리에르, 장 바티스트 륄리의 실제 관계를 바탕으로 한다. /문채영 기자이번 '오페라'에서는 무엇보다 '음악'을 주목할 만하다. 작품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재능 있는 예술가들이 펼쳐내는 작품에 아름다운 오페라 선율이 등장할 예정이다.허수현 음악감독은 "제목에서 오는 무게감 때문에 처음에는 굉장히 힘들었다"며 "악기 구성에 공을 많이 들였다. 전체 클래식 악기로 배치하려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밴드 악기에 현악기 타악기 등을 더했다"고 밝혔다.또한 "당시 륄리는 최고의 작곡가였다"며 "17세기 바로크 시대의 음악과 비슷한 분위기의 노래를 많이 들으며 전체적인 톤을 구성했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극 후반부에 인물들이 오페라를 만드는 장면이 등장하면서 여타 뮤지컬보다 다양한 음악적 색채가 드러난다"고 자신했다.끝으로 오랜 시간 작품을 준비했다는 추정화 작·연출은 '오페라'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그는 "'오페라'는 루이, 륄리, 몰리에르의 인생을 이야기하는 작품"이라며 "'인생에서 행복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가장 찬란했던 순간'을 되돌아보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뮤지컬 '오페라'는 오는 10월 1일부터 18일까지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공연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3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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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75]]></link>
			<title><![CDATA[ '파이널 테이블', 안효섭 vs 장률…치열한 라이벌 매치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30/202631681790754352.jpg"/> 자유로운 천재 셰프·완벽주의 노력파의 맞대결 10월 24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서 호흡을 맞추는 배우 안효섭(맨 위 왼쪽)과 장률의 스틸이 공개됐다. /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안효섭과 장률이 최고의 셰프 자리를 두고 제대로 맞붙는다.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극본·연출 김도훈) 제작진은 30일 서로 다른 방식으로 요리 대결을 펼치는 강한(안효섭 분)과 차우진(장률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드라마다.안효섭이 분한 강한은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헤드 셰프로 타고난 미적 감각과 탁월한 습득력을 지닌 천재다. 자유분방한 성격답게 한곳에 머무르기보다 매년 다른 레스토랑과 계약을 맺으며 거처를 옮긴다. 덕분에 어느 한 나라에 국한되지 않고 세계 각국의 요리법을 아우르는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을 갖췄다.반면 장률이 연기한 차우진은 이와 정반대의 길을 걸어왔다. 명문 요리 학교를 거쳐 수련을 쌓은 국내 최고 레스토랑 '엑셉시옹'의 헤드 셰프다. 한 치의 실수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주의자로 철저한 연습을 거듭하며 실력을 쌓아왔다. 그의 성격처럼 요리 역시 화려하면서도 자로 잰 듯 정확하고 엄격한 격식을 자랑한다.성장 과정부터 성격, 추구하는 요리까지 닮은 구석을 찾기 어려운 두 사람이지만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요리를 대하는 진심이다. 더 좋은 재료를 얻기 위해서라면 지구 끝까지 달려가고 플레이팅 각도부터 음식의 익힘 정도까지 사소한 부분도 허투루 넘기지 않는다. 서로 다른 방식으로 자신만의 요리를 완성해 온 두 셰프의 자존심 대결이 기대를 모은다.무엇보다 강한과 차우진의 승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두 사람은 과거 해외에서 열린 요리 대회에서도 한 차례 맞붙었다. 당시 강한이 1위, 차우진이 2위를 차지한 만큼 이번 '더 테이블: K 셰프 2026'에서 펼쳐질 재대결 결과가 궁금해진다.총 12부작으로 구성된 '파이널 테이블'은 오는 10월 24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3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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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74]]></link>
			<title><![CDATA[ 뮤지·이민혁, 'EDC KOREA 2026' 동반 출연…'폭발적 무대'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30/202612571790754533.jpg"/> 10월 3일 7시부터 메인 스테이지에서 공연가수 뮤지(왼쪽)와 이민혁이 3일 열리는 'EDC KOREA 2026'에 동반 출연한다./브랜뉴뮤직, 비투비컴퍼니[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멀티테이너 뮤지와 그룹 비투비(BTOB) 멤버 이민혁(HUTA)이 세계적인 EDM 페스티벌에 동반 출연한다.소속사 브랜뉴뮤직과 비투비컴퍼니는 뮤지와 이민혁이 10월 3일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디스커버리 파크에서 열리는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 'EDC KOREA 2026(이디씨 코리아 2026)'에 출연한다고 30일 밝혔다.이날 뮤지와 이민혁은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EDC KOREA 2026'의 메인 스테이지인 '키네틱 필드(KINETIC FIELD)' 무대에 함께 올라 공연을 펼친다.특히 이번 무대를 위해 뮤지는 직접 이민혁의 신보 타이틀곡 'Icy & Spicy(아이시 앤 스파이시)'와 수록곡 'KO(케이오)'를 새롭게 리믹스한 전용 버전을 준비해 라이브로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파워풀한 아프로 하우스 리듬의 'Icy & Spicy'와 인더스트리얼 힙합 장르 'KO'가 뮤지의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만나 과연 어떻게 재탄생될 것인지 기대를 모은다.이민혁도 페스티벌 분위기에 맞춰 폭발적인 에너지를 담은 스페셜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가요계 대표 '멀티테이너' 뮤지와 '페스티벌 킹' 이민혁의 만남이 불러올 시너지에 관심이 쏠린다.'EDC KOREA 2026'은 10월 3일과 4일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디스커버리 파크에서 개최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3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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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73]]></link>
			<title><![CDATA[ 조병규 "입대 전 마지막 작품 '오페라'…출연 감개무량"]]></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30/202635131790755104.jpg"/> '오페라' 프레스콜 참석…루이 14세 役 "큰 결심해서 출연한 만큼 최선 다했다"배우 조병규가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진행된 뮤지컬 '오페라'의 프레스콜에 참석해 "첫 뮤지컬 작품인 만큼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했다. /오차드씨앤씨[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조병규가 입대를 앞두고 뮤지컬 '오페라' 무대에 서는 소감을 밝혔다.조병규는 30일 오후 3시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진행된 뮤지컬 '오페라' 프레스콜에 참석해 "첫 뮤지컬 작품이 '오페라'라 감개무량하다"며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오페라'는 프랑스 절대 왕정의 상징인 루이 14세와 두 예술가 몰리에르, 장 바티스트 륄리의 관계를 통해 예술이 권력의 장식물로 소유되는 순간 무엇을 잃게 되는지 보여주는 작품이다. 조병규는 예술로 자신을 증명하려 하는 태양왕 루이 역을 맡는다.이날 조병규는 "21살 때부터 '오페라'의 작·연출을 담당한 추정화의 작품에 출연하고 싶었다"며 "좋아하는 선배들과 함께 준비한 덕에 '첫 작품'이라 느끼는 스트레스는 적었다.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다만 노래에 대한 부담감은 있었다고. 조병규는 "노래 실력이 부족하고 뮤지컬이라는 장르를 잘 몰랐기 때문에 이번 '뮤지컬' 출연은 개인적으로 큰 결심이었다"며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했다"고 되돌아봤다.또한 곧 군대에 입대하는 소감도 전했다. 조병규는 "'오페라'를 끝으로 민간인의 신분을 잠시 내려놓을 예정"이라며 "오랫동안 연기를 해온 만큼 약 1년 반 동안 배우가 아닌 내 모습이 궁금하기도 하다. 잘 견뎌서 무사히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다.조병규는 2015년 KBS2 드라마 '후아유 - 학교 2015'로 데뷔했으며 이후 '돈꽃' 'SKY 캐슬' '아스달 연대기' '스토브리그' '경이로운 소문' 등의 작품으로 활약했다.뮤지컬 '오페라'는 오는 10월 1일부터 18일까지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공연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3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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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72]]></link>
			<title><![CDATA[ BTS RM, 국립중앙박물관에 1억 원 기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30/202618371790747224.jpg"/> "앞으로도 박물관과 우리 문화를 알리는데 함께 할 것"BTS RM이 박물관 후원단체인 국립중앙박물관회를 통해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이는 향후 박물관 소장품을 구입해 기증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더팩트 DB[더팩트｜박지윤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RM이 국립중앙박물관 소장품 구입 용도로 1억 원을 쾌척했다.국립중앙박물관은 30일 "RM이 전날 박물관 후원단체인 국립중앙박물관회를 통해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국립중앙박물관회가 향후 박물관 소장품을 구입해 기증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국립중앙박물관회는 유물 구입을 비롯해 학술 후원과 박물관 시설 조성 등 다양한 후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3년 조선시대 '나전연꽃넝쿨무늬상자', 2024년 조선 초 명필 황기로의 '초서'를 구입해 국립중앙박물관에 기증한 바 있다.앞서 RM은 나라 밖 문화유산을 보존 및 복원하고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2021년과 2022년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에 1억 원씩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또한 지난 6월 국립중앙박물관 글로벌 홍보대사로 위촉된 그는 기부를 통해 박물관과 우리 문화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는 행보를 보여줬다.이에 RM은 "국립중앙박물관 글로벌 홍보대사로서 박물관에 후원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박물관과 우리 문화를 알리는데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더 나아가 RM과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an Francisco Museum of Modern Art)과 함께하는 특별전 'RM x SFMOMA: Between You and Me(비트윈 유 앤드 미)'를 오는 10월 3일(이하 현지시간)부터 내년 2월 7일까지 진행된다.이는 RM의 개인 소장품을 미술관에서 선보이는 첫 전시로, 그가 수집한 약 140점을 포함한 약 180점의 작품이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라 더욱 관심을 모은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3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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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71]]></link>
			<title><![CDATA['데뷔 1주년' 아이딧, DAZED 화보 공개...AAA 2026 참석 예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30/6abca2eac472f191703474.jpg"/> 아이딧(IDID)이 데뷔 1주년을 기념해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DAZED KOREA)’ 10월호를 통해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장용훈, 김민재, 박원빈, 추유찬, 박성현, 백준혁, 정세민으로 구성된 아이딧은 이번 화보에서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보에서는 붉은 계열의 아이섀도와 하얀 속눈썹, 파격적인 아이라인 등 난이도 높은 메이크업을 소화하며 시크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이트 의상으로 겨울 감성을 표현하는가 하면, 블랙 스타일링으로 힙합적인 개성을 강조했다. 인터뷰에서 아이딧은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돌아보며, 데뷔 전 ’데이즈드’ 촬영 때보다 한층 여유로워진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카메라 앞에 서고 나니 많이 성장했다는 걸 실감했다″, ″1년 만에 다시 서니, 그사이 보여드릴 수 있는 얼굴도 훨씬 많아진 것 같아 뿌듯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음악적 성장을 위해 작곡·작사 공부와 글로벌 소통을 위한 영어 공부, 스타일링에 대한 관심 등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고도 언급했다. 또한 팀워크와 음악에 대한 열정도 드러냈다. 아이딧은 지난해 9월 첫 미니 앨범 ’I did it.’으로 데뷔해 데뷔 12일 만에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했다. 이후 디지털 싱글 ’PUSH BACK’과 싱글 앨범 ’FLY!’를 발표하며 주요 시상식 신인상을 수상했다. 아이딧은 오는 12월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Asia Artist Awards’(AAA 2026)에 참석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3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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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70]]></link>
			<title><![CDATA[BTS RM, 10년 수집품 포함 180점 SFMOMA 첫 협업 전시 연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30/6abca28439e62766987713.jpg"/> 방탄소년단(BTS) 멤버 RM이 약 10년 동안 수집해온 개인 미술 컬렉션을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에서 처음으로 공개한다. SFMOMA는 10월 3일부터 2027년 2월 7일까지 특별전 ’RM x SFMOMA: Between You and Me’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RM의 개인 소장품을 미술관에서 선보이는 첫 사례이자, SFMOMA가 설립 이래 K-팝 아티스트와 협업하는 최초의 전시다. RM의 소장품 약 140점과 SFMOMA 소장품을 합쳐 총 180여 점이 한자리에 모인다. RM이 수집한 작품 다수는 미국에서 처음으로 공개된다. 이번 전시는 시대와 문화의 경계를 넘어 자연, 기억, 인간의 존재라는 보편적 주제를 다양한 매체를 통해 조명한다. 도자기, 서예, 회화, 조각 등 6세기부터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한국 미술의 흐름도 한눈에 볼 수 있다. 윤형근, 박래현, 장욱진, 권옥연, 김윤신, 도상봉 등 한국 근현대미술 거장들의 작품과 함께, SFMOMA 소장품인 김환기, 백남준, 마크 로스코, 아그네스 마틴, 앙리 마티스, 조지아 오키프 등의 작품도 전시된다. RM은 단순한 출품을 넘어 전시 기획과 큐레이션 전반에 직접 참여했다. SFMOMA의 아메리카 카스티요, 김효은 공동 큐레이터와 함께 작품 선정부터 전시 구상까지 협업했으며, 한국어와 영어로 전시 글과 작품 설명을 직접 작성했다. 또한 자신의 목소리로 녹음한 양국어 오디오 가이드와 전시장에서 흐르는 음악도 직접 준비했다. RM은 소속사 빅히트 뮤직을 통해 ″제 이름을 걸고 처음으로 수집을 나누는 자리″라며 ″한 사람이 오랜 시간 모은 컬렉션만큼 그 사람을 솔직하게 보여주는 것도 드물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전시는 꽤 긴 자기소개가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제 컬렉션에는 한국 근현대 작가들의 작품이 많다. 한국 밖에서는 아직 낯선 이름도 있을 텐데 조금 더 나은 관점과 감각을 보태고 싶은 마음으로 수집해왔고, 그 과정이 이번 전시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SFMOMA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세계적인 팝 그룹 BTS의 RM은 지난 10년 가까이 자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작품들을 수집해 왔다. 이제 그의 개인 소장품 중 약 150점이 SFMOMA 소장품과 한자리에 모여, 서로 다른 작가와 생각, 문화를 잇는 예상치 못한 연결을 보여준다″고 소개했다. 크리스토퍼 베드포드 SFMOMA 관장은 ″이번 기획은 예술을 둘러싼 글로벌 대화를 확장하고자 하는 SFMOMA의 방향성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다″며 ″미술관에 새로운 목소리를 위한 공간을 마련하는 동시에 RM을 통해 현대미술과 한국 미술을 접한 관람객들을 이곳으로 초대한다″고 설명했다. 미술관 측은 이번 전시가 RM에게 영감을 주는 것들과 그 이유를 세밀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라고 밝혔다. RM이 직접 쓴 전시장 글과 그의 목소리로 들려주는 오디오 가이드를 통해 작품에 대한 그의 개인적인 생각과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다. RM은 ″이번 기회를 통해 사람들이 그저 전시를 보러 가는 일이 얼마나 재미있고 즐거운 일인지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3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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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69]]></link>
			<title><![CDATA[임영웅 '모이세' MV, 유튜브 200만 돌파..."축제의 날 어울리는 곡"]]></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30/6abca26fc49ae597719012.jpg"/> 임영웅이 신곡 ’모이세’로 음악적 변화를 선보였다. ’모이세’는 임영웅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에 수록됐다. 신나는 멜로디와 정감 있는 가사가 특징이다. 임영웅은 2026년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에서 이 곡을 ″축제의 날에 잘 어울리는 곡″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실제로 뮤직비디오 역시 제목처럼 ’모이는 것’에 초점을 맞췄으며, 온 마을 사람들이 함께 축제를 준비하고 사자탈놀이와 풍물놀이패가 등장하는 전통적인 축제 풍경을 현대적으로 담아냈다. 영상은 ″동쪽 끝에서 부르는 소리, 대한의 한가락, 오늘 밤 모이세″라는 문구로 시작한다. 가사에는 ″얼쑤 좋다 지화자 대한민국 좋다″, ″한라에서 설악까지 방방곡곡 형제들아 가자, 우리는 하나″ 등 공동체를 강조하는 메시지가 담겼다. 사랑이나 이별 등 개인적인 감정보다는 ’대한민국’, ’형제들’, ’하나’ 등 집단적 분위기가 반복적으로 표현됐다. 뮤직비디오에서도 여러 사람이 함께 어울려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 전면에 나타났다. ’모이세’ 공식 뮤직비디오는 30일 기준 유튜브 조회수 200만 회를 돌파했다. 지난 15일 공개 이후 약 보름 만에 달성한 기록이다. ’모이세’는 세대와 지역을 넘어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노래를 지향한다는 점에서 조용필의 대표곡 ’여행을 떠나요’와 유사한 길을 걷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85년 발표된 ’여행을 떠나요’는 쉬운 가사와 흥겨운 멜로디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대표적인 축제·여행 노래다. ’모이세’ 뮤직비디오 제작을 맡은 하이재커 스튜디오는 이 곡의 핵심을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지고, 하나가 되는 마음″이라고 설명하며, 이를 ’대한의 거대한 잔치’라는 영상 세계로 구현했다고 밝혔다. 임영웅은 올해 공연에서도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IM HERO 10 - THE STADIUM 2 IN GOYANG’에서는 사흘간 총 9만5798명이 공연장을 찾았고, 이로써 콘서트 통산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3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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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68]]></link>
			<title><![CDATA[ '부산행', 개봉 10주년 기념 4K 리마스터링 상영]]></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30/202632911790745257.png"/> 10월 3일 시네마테크 KOFA에서…연상호 감독, GV도 개최연상호 감독의 '부산행'이 개봉 10주년을 기념해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10월 3일 시네마테크 KOFA에서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 /작품 포스터[더팩트｜박지윤 기자] 연상호 감독의 '부산행'이 개봉 10주년을 기념해 다시 관객들을 찾는다.한국영상자료원은 30일 "10월 3일 오후 4시 30분 시네마테크 KOFA에서 영화 '부산행'(감독 연상호) 개봉 10주년 특별 상영이 진행된다"며 "이번 상영은 작품을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지난 2016년 스크린에 걸린 '부산행'은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서울에서 부산으로 향하는 KTX에 탑승한 승객들의 생존을 그린 작품이다. 연상호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공유 정유미 마동석 김수안 김의성 최우식 안소희 등이 출연했다.'부산행'은 2016년 칸영화제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됐고, 국내 개봉 후 한국 좀비 소재 영화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돌파하는 쾌거를 거뒀다.특히 작품은 열차라는 제한된 공간을 배경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감염 사태와 이에 대응하는 다양한 인물들의 선택을 담아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고, 이후 연 감독은 '반도' '군체' 등 좀비 소재의 작품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세계관을 구축해 나갔다.이 가운데 개봉 10주년을 맞은 '부산행'은 필리핀을 시작으로 북미 일본 이탈리아 등에서 순차적으로 재개봉하며 해외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이에 한국영상자료원은 국내 관객들에게도 '부산행'을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극장에서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특별 상영을 마련했다. 개봉 당시 이를 관람했던 관객은 물론 작품을 처음 접하는 관객도 대형 스크린을 통해 영화를 즐길 수 있다.또한 상영 후에는 연상호 감독과 김봉석 영화평론가가 참석하는 GV(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된다. 이들은 '부산행'의 제작 비하인드와 한국 장르 영화사적 의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상영 일정은 한국영상자료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3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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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67]]></link>
			<title><![CDATA[트와이스 쯔위, 2027 시즌 그리팅 티저 공개...청록색 티셔츠에 화사한 미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30/6abc9b55e17fe218085528.jpg"/> 트와이스가 2027 시즌 그리팅 ’Spotless’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새해 맞이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시즌 그리팅 티저에서는 멤버 쯔위가 청록색 반팔 티셔츠에 하얀색 팬티를 매치한 모습을 담았다. 쯔위는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채 형형색색의 봉투를 양손에 여러 개 들고 있는 모습으로, 꽃무늬 벽지와 장식장이 배경인 방 안에서 미소를 지으며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깔끔하면서도 화사한 분위기가 돋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트와이스는 이번 시즌 그리팅을 앞두고 10월 6일 오후 2시부터 14일 자정까지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알렸다. 매년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시즌 그리팅을 통해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트와이스는 활발한 음악 활동과 더불어 멤버들의 개별 행보도 주목받고 있다. 최근 정연은 배우로서 활동 영역을 넓히며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고, 지효는 무대 의상 선택에 새로운 시도를 선보였다. 다현은 제천영화제 공식 일정에 참석하는 등 다채로운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3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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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66]]></link>
			<title><![CDATA[르세라핌 사쿠라, 다미아니 '프렌드 오브 더 하우스' 발탁...글로벌 행보 가속]]></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30/6abc9b4b181b9305020247.jpg"/> 르세라핌 사쿠라가 이탈리아 명품 주얼리 브랜드 다미아니(Damiani)의 ’프렌드 오브 더 하우스(Friend of the House)’에 선정되며 글로벌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쿠라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다미아니의 아름다운 주얼리들을 직접 소개하는 글과 함께 공식 디지털 매거진 ’엘르 디지털’에 공개된 관련 콘텐츠를 알렸다. 특히 그녀는 자신의 최애 아이템을 중심으로 다미아니의 작품을 추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 공개된 화보에서는 차량 내부의 부드러운 조명과 자연광 아래에서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쿠라는 흰색 원피스, 베이지색 원피스, 노란색 재킷과 드레스, 검은색 드레스 등 다양한 의상을 입고 목걸이, 반지, 귀걸이, 팔찌 등 다미아니의 세련된 주얼리를 착용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분홍색 머리와 어우러진 세련된 주얼리가 그녀만의 독특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다미아니 ’프렌드 오브 더 하우스’는 브랜드와 깊은 인연을 맺으며 주얼리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담당한다. 사쿠라는 이번 선정으로 명품 브랜드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기대하게 하며, 케이팝 스타로서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한편 최근 사쿠라는 르세라핌 멤버들과 함께 페스티벌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다채로운 인증샷과 현장 모습을 SNS에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동이 기대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3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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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65]]></link>
			<title><![CDATA[박민수, 깜빡깜빡 챌린지 도전...홍성윤과 함께한 영상 화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30/6abc9b3e33585468827704.jpg"/> 트로트 가수 박민수가 최근 SNS를 통해 ’깜빡깜빡 챌린지’에 참여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박민수는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챌린지에 임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챌린지 영상과 사진 속에서 박민수는 흰색 상의에 파란색 조끼와 노란색 치마를 입고 두 손을 들어 올리며 경쾌한 춤을 선보였으며, 미소를 지으며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으로 친근함을 더했다. 실내 복도에서 촬영된 영상에서 박민수는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전했다. 특히 이번 챌린지에는 차세대 트로트 스타로 주목받는 홍성윤과 함께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두 사람은 서로 호흡을 맞추며 자연스럽고 밝은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팬들은 이들의 케미스트리에 큰 호응을 보냈다. ’깜빡깜빡 챌린지’는 트로트 팬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SNS 참여형 콘텐츠로, 박민수는 이번 참여를 통해 자신만의 활기찬 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최근 박민수는 신곡 ’깜빡깜빡’으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팬들은 박민수의 밝고 경쾌한 모습과 유쾌한 챌린지 참여에 뜨거운 반응을 나타내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앞으로도 박민수는 특유의 에너지로 팬들과의 소통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3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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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64]]></link>
			<title><![CDATA[김사랑, 뉴욕서 화려한 스타일...'9/11 메모리얼'·피자 맛집 방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30/6abc9b148cf30181721987.jpg"/> 배우 김사랑이 최근 유튜브 채널 ’김사랑 sa rang’을 통해 미국 뉴욕 여행 중 다양한 장소를 방문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김사랑은 뉴욕의 ’9/11 메모리얼’, ’Oculus’ 등 주요 명소와 산티아고 칼라트라바가 설계한 건축물을 둘러보며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오랜 지인인 조경 디자이너와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도 담겼다. 김사랑은 여행 4일 차 저녁, 현지에서 유명한 피자집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사랑은 어깨가 드러나는 블랙 오프숄더 스타일의 홀터넥 드레스를 착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깊게 파인 네크라인과 몸에 밀착되는 실루엣이 그의 체형을 강조했으며,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올려 묶어 목선과 쇄골을 드러냈다. 피자를 먹는 일상적인 장면에서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사랑은 두 매장의 피자를 비교하며 자막을 통해 ″코로나 이후 뉴욕에 이런 야장이 정말 많이 생겼다고 한다. 날씨 좋은 밤에 이렇게 밖에 앉아 수다 떠니 너무 좋다″고 밝혔다. 이어 지인들과 함께 재즈바를 방문해 ″오늘 하루도 꽤 뉴욕답게 보낸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2000년 ’미스코리아 대회’ 진(眞)에 선발된 후 이듬해 MBC 드라마 ’어쩌면 좋아’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영화 ’누가 그녀와 잤을까?’와 드라마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등에 출연했으며, 2021년 ’복수해라’를 마지막으로 별다른 작품 활동은 하지 않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3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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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63]]></link>
			<title><![CDATA[조권, 태국 거리서 '근육질 몸매' 공개...'run' 사진 화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30/6abc9b03e1690431501126.jpg"/> 조권이 최근 근육질 몸매를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2AM 출신 조권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ru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사진에는 조권이 태국의 거리에서 상의를 벗고 러닝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선명한 근육과 함께 팔, 쇄골 부위의 타투가 눈길을 끌었다. 조권은 앞서 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 4’에 출연해 체중이 59kg임을 밝히며, 많이 먹어도 항상 50kg대를 유지한다고 말한 바 있다. 또한 조권은 지난 4월 방송 활동이 뜸했던 이유에 대해 군 복무 시절 어머니가 피부암으로 발 절단 수술을 받았고, 아버지는 직장암으로 네 차례 수술을 받는 등 가족의 건강 문제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이후 부모님의 간병에 집중하며 지내왔다고 전해졌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3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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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62]]></link>
			<title><![CDATA[ 아이브, 프로모션 스케줄 공개…'NEW 히어로 탄생'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30/202633401790744224.jpg"/> 19일 'Looks Can Kill' 선공개 후 26일 발매그룹 아이브가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사진은 아이브 레이 가을 장원영 안유진 이서 리즈(왼쪽부터)가 2월 23일 열린 두 번째 정규앨범 'REVIVE+'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한 모습이다./서예원 기자[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아이브(IVE)가 감각적인 스케줄 포스터를 공개하고 컴백 열기를 달궜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9일 오후 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 공식 소셜 미디어에 새 미니앨범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의 스케줄 포스터를 공개했다.포스터에는 아이브의 프로모션 일정이 볼드한 폰트와 강렬한 컬러가 어우러진 배너 형태로 담겨 눈길을 끈다.스케줄에 따르면 아이브는 10월 4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5일 'HERO IN EVERYWHERE(히어로 인 에브리웨어)' 콘텐츠, 6일 'POST CREDITS SCENE : GIRL HERO(포스트 크레딧 씬 : 걸 히어로)' 콘텐츠를 공개한 후 다채로운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선보인다.이어 10월 19일에는 앨범 동명의 타이틀곡 'Looks Can Kill'을 선공개하고 10월 26일 새 미니앨범 'Looks Can Kill'을 정식 발표한다.아이브는 새 앨범 'Looks Can Kill'에서 '걸 히어로' 콘셉트를 선보일 예정이다./스타쉽엔터테인먼트아이브의 새 앨범 'Looks Can Kill'은 '걸 히어로' 콘셉트를 바탕으로 한 스핀오프(Spin-off) 프로젝트다. 이들은 여섯 명의 히어로로 변신해 기존에 선보인 큐피드와 마법 소녀에 이어 또 다른 캐릭터와 세계관을 펼칠 예정이다.그동안 독창적인 콘셉트와 음악으로 매 앨범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아이브는 'Looks Can Kill'에서 더욱 강렬한 비주얼과 음악은 물론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까지 전한다는 각오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3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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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61]]></link>
			<title><![CDATA[양준일, 시스루 블랙 재킷 입고 '10월 10일' 언급...팬들과 소통 근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30/6abc9989cbbae004141118.png"/> 가수 양준일이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다양한 인스타그램 게시물과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양준일은 시스루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블랙 재킷을 맨살에 입은 모습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무대 위에서 미소를 지으며 무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게시물에서 양준일은 ″NSM My Qs & Ks, 월요일도 연휴 처럼 빨이 가겠지요. 그래서 10월 10일도 빨리 오겠지요″라는 글을 남기며 다가오는 일정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양준일은 독창적인 음악 세계와 패션 감각으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3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60]]></link>
			<title><![CDATA[황정음, 구멍 난 양말 신고 외출 '범인 누구?'...반려견 향한 유쾌한 지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30/6abc9974c2404113164298.jpg"/> 배우 황정음이 구멍 난 양말을 신고 외출한 모습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30일 개인 채널에 ″하 예비니 예쥬니 둘 중 누구냐″라는 글과 함께 차량에 탑승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황정음은 편안한 차림으로 외출에 나섰으며, 신고 있던 양말에 커다란 구멍이 나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황정음은 양말에 구멍을 낸 주인공으로 반려견 예빈이와 예준이 중 한 명을 언급했다. 현재 황정음은 전 남편과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3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59]]></link>
			<title><![CDATA[임영웅, 빌보드 코리아 글로벌 K-송즈 14곡·'사랑은 늘 도망가' 36주 연속 차트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30/6abc9961b733b199652713.jpg"/> 임영웅이 빌보드 코리아 ’글로벌 K-송(GLOBAL K-SONGS)’ 차트에서 14곡을 동시에 순위에 올리며 음악적 영향력을 드러냈다. 2026년 10월 3일 자 빌보드 코리아 ’글로벌 K-송즈(Global K-Songs)’ 차트에서 임영웅은 14개 트랙을 진입시키는 기록을 세웠다. 이 중 ’사랑은 늘 도망가’가 16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으며, 36주 연속 차트에 머물렀다. ’또또’는 24위에 올랐고, ’부디 행복해질 것’은 39위를 기록했다. ’모이세’(72위), ’Baila’(74위), ’살아온 우리에게’(75위), ’미워요’(77위)도 순위권에 들었다. 이어 ’순간을 영원처럼’(79위), ’모래 알갱이’(80위), ’우리들의 블루스’(81위), ’New York’(82위), ’A Bientot’(83위), ’그댈 위한 멜로디’(91위), ’나는야 HERO’(100위)가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우리들의 블루스’는 20주 동안 차트에 머물며 장기 흥행을 이어갔다. 이번 차트인은 임영웅의 초기 대표작부터 스페셜 앨범 ’IM HERO 10’의 수록곡까지 다양한 시기에 발표된 곡들이 고르게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임영웅은 최근 유튜브 누적 조회수 32억 회, 멜론 누적 스트리밍 146억 회를 돌파했다. 다양한 음악 활동과 신규 프로젝트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3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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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58]]></link>
			<title><![CDATA[ 재즈로 돌아온 클유아의 미니 앨범 '256th Note'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30/202618381790743179.jpg"/>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의 켄신, 송승호, 전민욱, 마징시앙, 김성민, 장여준, 서경배(왼쪽부터)가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더 리버사이드 호텔 몽블랑홀에서 열린 네 번째 미니 앨범 '256th Note' 발매 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더팩트 | 박상민 기자]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의 켄신, 송승호, 전민욱, 마징시앙, 김성민, 장여준, 서경배가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더 리버사이드 호텔 몽블랑홀에서 열린 네 번째 미니 앨범 '256th Note' 발매 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새 앨범 '256th Note'는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짧은 음표 중 하나인 256분 음표에서 착안해, 멤버들이 느끼는 '찰나의 감정'을 풀어낸 앨범이다. 재즈의 자유로운 감각을 서정적으로 풀어낸 선공개곡 'Open Your Eyes(오픈 유어 아이즈)'를 비롯해 타이틀곡 'Drop That!(드롭 댓!)', 'Vibe Check(바이브 체크)', 'Slowly Bleed(슬로울리 블리드)', 'Fool For You(풀 포 유)', 'Baby Bossa Nova(베이비 보사 노바)', 'Eternity(이터니티)' 등 총 7곡이 수록된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 멤버들은 다수의 수록곡 작사에 이름을 올리며 진정성을 더했다. 신보는 이날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psm27@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3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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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57]]></link>
			<title><![CDATA[ '실낙원' 배현성, 첫 스크린 주연…미스터리한 분위기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30/202613601790733254.jpg"/>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 유일한 생존자 류선우 役…스틸 공개 10월 21일 개봉영화 '실낙원'에 출연하는 배우 배현성의 캐릭터 스틸이 공개됐다. /CJ ENM[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배현성이 첫 스크린 주연작에서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얼굴을 꺼낸다.배급사 CJ ENM은 30일 영화 '실낙원'(감독 연상호)에 류선우 역으로 출연하는 배우 배현성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오랜 공백을 품은 채 돌아온 류선우의 알 수 없는 분위기가 담겼다.'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김현주 분)에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다.9년 전 아들을 잃은 류소영은 AI(인공지능) 프로그램 '낙원의 아이들' 속에서 열 살에 멈춘 아들을 만나며 하루하루를 버텨왔다. 그러던 어느 날 죽은 줄로만 알았던 류선우가 9년 만에 집으로 돌아오고 류소영의 일상은 흔들리기 시작한다.배현성이 분한 류선우는 전국을 뒤흔든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의 유일한 생존자다. 오랜 세월이 흘러 엄마의 곁으로 돌아왔지만 그에게서는 류소영이 기억하던 순수한 아이의 흔적을 찾아보기 어렵다. 사라졌던 시간 동안 어디서 무엇을 겪었는지조차 베일에 싸여 있어 의문을 더한다.이번 작품으로 첫 스크린 주연에 나선 배현성은 캐릭터의 속내를 쉽게 드러내지 않는 데 중점을 뒀다. 그는 "선우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를 서늘함에서 매력을 느꼈다. 대놓고 무섭게 드러내기보다 절제된 태도 속에서 서늘함이 배어 나오도록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연상호 감독은 "류선우는 순수한 면과 서늘한 면을 모두 가진 미스터리한 인물이어야 했는데 배현성이라면 그 양가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며 "집중력에 놀랐고 순식간에 서늘한 모습으로 돌변할 수 있는 연기력을 가진 배우였다"고 호평했다.스틸은 속내를 알 수 없는 류선우의 분위기를 서로 다른 온도로 담아냈다. 먼저 거울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가만히 바라보는 류선우에게서는 좀처럼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다. 담담한 표정과 깊게 가라앉은 눈빛이 그가 품고 있는 비밀에 호기심을 더한다.이어 한밤중 펜스 앞에 홀로 선 장면에서는 긴장감이 감돈다. 해진 옷차림을 한 류선우는 어둠 속에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그가 왜 그곳에 서 있는지, 실종됐던 시간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첫 스크린 주연을 통해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배현성의 영화 '실낙원'은 오는 10월 21일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3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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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56]]></link>
			<title><![CDATA[ [TF이슈] 리뷰 삭제·악플 테러…'암살자(들)', 논란 여파는 현재진행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30/20261709179073546600.jpg"/> 역사 왜곡 의혹·중국 자본설에 이어 경찰 고발까지 끊이질 않는 잡음 속 박스오피스 1위 탈환해 눈길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광복절 기념식에서 일어난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을 모티브로 하며 공식적인 기록의 빈틈에 영화적 상상력을 채워 넣고 이야기를 서스펜스 장르로 풀어낸 작품이다. 사진은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왼쪽부터)가 9월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암살자(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서예원 기자[더팩트｜박지윤 기자] 추석 연휴 극장가의 승자가 된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 왜곡과 중국 자본설 등 각종 부정적인 논란에 휩싸이며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특히 이러한 논쟁이 출연 배우들은 물론 관련 콘텐츠에까지 영향을 끼치며 파장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영화가 잡음을 딛고 흥행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지난 23일 스크린에 걸린 '암살자(들)'(감독 허진호)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리며 남겨진 기록과 오늘날까지 풀리지 않은 의문에 영화적 상상력을 더한 미스터리 추적극이다.작품은 영화 '덕혜옹주' '8월의 크리스마스' 등을 통해 인물과 사건을 섬세하게 탐색해 온 허진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한국 영화 누적 관객 수 1위' 유해진을 필두로 박해일과 이민호가 뭉치며 기대감을 높였다.또한 한국 영화계에서 한 번도 다뤄진 적 없었던 1974년 광복절 기념식에서 일어난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을 모티브로 해 제작 단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해당 사건은 북한과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를 배후에 둔 문세광이 박정희 전 대통령을 저격하려다가 실패했고 이 과정에서 육영수 여사가 총탄에 맞아 숨진 것으로 조사됐으며 현장에서 체포된 문세광은 사형을 선고받았다.이를 다룬 허 감독은 사건 발생 9일 전부터 90일 이후의 시간을 조명하며 공식적인 기록의 빈틈에 영화적 상상력을 채워 넣고 이야기를 서스펜스 장르로 풀어냈다. 특정 인물을 사건의 배후로 지목한다기보다 공식적으로 알려진 사건의 이면에 존재하는 의문과 배후를 추적하는 경찰과 기자들을 통해 당시 한국 사회의 권력과 공기를 들여다보면서 말이다.영화를 본 일부 관객들은 극 중 일부 인물이 박정희 전 대통령 측 혹은 중앙정보부가 사건에 개입했을 가능성을 던지는 장면을 두고 역사 왜곡 의혹을 제기했고, 정치인들도 목소리를 높이며 이러한 의견에 힘을 보탰다. /㈜하이브미디어코프다만 이를 관람한 일부 관객들은 극 중 일부 인물이 박정희 전 대통령 측 혹은 중앙정보부가 사건에 개입했을 가능성을 던지는 장면을 두고 역사 왜곡 의혹을 제기했다. 여기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불매 운동을 제안했고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과 재단법인 육영수여사기념사업회,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과 방송인 홍혜걸 등도 '역사 왜곡' '고인 모독' 등의 목소리를 공개적으로 내며 힘을 보탰다.또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023년 하이브미디어코프가 미래에셋증권PE와 CLSA캐피탈파트너스코리아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40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추진했다는 보도를 언급했다. 이와 함께 그는 "그만큼 중국 자본과 직결돼 있다는 것이다. 실질적으로 투자를 빙자하지만 중국에서 배후 조정할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 한다"고 지적했다.더 나아가 이종배 국민의힘 전 서울시의원은 서울경찰청에 허진호 감독과 제작진을 형법상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했다. 그는 영화 제목이 '암살자'가 아니라 복수형인 '암살자(들)'로 정해 문세광 외에 다른 암살 주체가 존재할 가능성을 암시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관객이 박정희 전 대통령이 시해 배후에 있었거나 범행에 관여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처럼 인식하게 한다"고 바라봤다.이렇게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일부 매체 등을 통해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자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먼저 역사 왜곡 의혹과 관련해 "1974년 발생한 역사적 사건을 모티브로 당시 사건과 관련해 작성된 다양한 기록을 바탕으로 영화적 상상력을 더해 재구성한 극영화다. 영화 어디에서도 특정 인물을 사건의 배후로 규정하고 있지 않다. 영화 속 가설과 극적 설정을 역사적 사실로 제시하고 있지도 않다"고 선을 그었다.이어 중국 자본설도 부인했다. 제작사는 "당사 및 '암살자(들)'의 제작과 투자 과정에 중국 자본이 유입된 사실은 전혀 없다"며 "'암살자(들)은 국내 제작진과 창작자들의 주도 아래 국내 자본으로 독립적으로 기획·제작된 작품이다. 영화를 향한 비판과 다양한 의견은 존중하지만 투자 및 제작 자본에 관한 사항은 객관적으로 확인 가능한 사실인 만큼 사실과 다른 정보가 확대·재생산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지난 23일 스크린에 걸린 '암살자(들)'은 개봉 4일 만에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했고 추석 연휴 극장가의 승자가 됐다. 다만 각종 논란이 앞으로의 흥행 추이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목이 집중된다. /㈜하이브미디어코프그러나 한번 불거진 논란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고 있으며 작품 자체를 넘어 '암살자(들)'에 출연한 배우들은 물론 추천사를 남긴 배우 이영애 김고은 박병은 등에게까지 악성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주인공 철구로 분한 유해진은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을 운영하고 있지 않은 만큼, 그의 광고 영상이 표적이 됐다. 결국 버거킹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유해진 광고 영상의 댓글 기능을 차단했다. 명확한 이유를 밝히지는 않았으나 일부 네티즌이 버거킹 측에 '암살자(들)' 출연을 문제 삼으면서 유해진의 계약을 해지해 달라는 취지의 요구를 한 것으로 알려진 만큼, 논란의 여파가 광고계로까지 번진 것으로 보인다.'암살자(들)'을 다룬 여러 콘텐츠도 논란의 여파를 피하지 못했다. 유튜브 채널 'B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에 업로드된 '암살자(들)' 리뷰 영상에는 '영화를 상영 중단해야 한다' '당신도 똑같다' 등과 같은 비판 댓글이 수천 개가 달렸고, 제작진은 "해당 영화를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어 리뷰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다"고 알렸다. 구독자 418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지무비'도 구체적인 이유를 밝히지 않았지만 관련 영상을 삭제했다.이 가운데 개봉 첫날 13만 4460명의 관객을 사로잡으며 박스오피스 1위로 기분 좋게 출발한 '암살자(들)'은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펼쳤다. 그러던 중 작품은 지난 28일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에 1위 자리를 내주면서 흥행에 타격을 입는 듯 보였으나 하루 만에 정상을 탈환하며 쉽게 꺾이지 않는 흥행세를 보여줬다.그동안 역사적 사건을 다룬 수많은 영화가 대중과 만나온 만큼 이번에도 창작의 자유를 존중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이렇게 '암살자(들)'을 향한 부정적인 시선과 각종 논란이 이어지고 있지만 이 같은 잡음이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도 있다. 과연 이러한 상황이 흥행에 제동을 거는 변수가 될지 오히려 관심을 키우는 불씨가 될지 앞으로의 추이에 귀추가 주목된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3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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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255]]></link>
			<title><![CDATA[ '다시 부르는 너와 나의 노래'… '우리들의 발라드2' 제작발표회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30/202662741790736351.jpg"/> 방송인 주우재, 가수 정재형, 방송인 박경림, 배우 차태현, 배우 문근영, 가수 정승환, 로이킴(왼쪽부터)이 30일 오전 서울 양천구 SBS에서 열린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더팩트 | 박상민 기자] 방송인 주우재, 가수 정재형, 방송인 박경림, 배우 차태현, 배우 문근영, 가수 정승환, 로이킴이 30일 오전 서울 양천구 SBS에서 열린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리들의 발라드2'는 SBS의 발라드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우리 기억 속 매 순간 함께했던 인생 발라드를 공유하고, 그 시절의 노래를 새롭게 들려줄 목소리를 찾는다. 지난 시즌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TOP10 진입, 온라인 클립 누적 조회수 1억 뷰 돌파 등의 성과를 거뒀다. 이번 시즌에서는 1985년부터 2025년까지 40년에 걸쳐 발표된 다양한 노래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인다. 안정현 PD는 "시청자들이 참가자들의 노래를 통해 자신과는 다른 세대의 새로운 시선과 이야기를 발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우리들의 발라드2'는 오는 10월5일 첫 방송한다. psm27@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3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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