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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 전체기사 - 팬앤스타</title>
		<link>https://fannstar.tf.co.kr</link>
		<description>팬앤스타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copyright>copyright (c) FANNSTAR</copyright>
		<webMaster>fannstar@tf.co.kr</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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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99]]></link>
			<title><![CDATA[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최민식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4/202668481787539463.jpg"/>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배우 최민식이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인턴’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영화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다.동명의 원작인 ‘The Intern’은 2015년 개봉 당시 신선한 캐릭터 설정과 따뜻한 정서로 호평받으며 제작비의 5배 수익을 거뒀다. 특히 북미를 제외한 개봉 국가 가운데 한국에서 가장 높은 흥행 성적을 거뒀다.할리우드 원작의 무대를 한국의 스타트업으로 옮겨온 ‘인턴’은 다음 달 16일 개봉 예정이다. yennie@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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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98]]></link>
			<title><![CDATA[ [강일홍의 오늘연예] '거짓말'부터 '빅'까지…빅뱅 20년 '코스모스'로 귀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4/202630361787528213.jpg"/> "역시 임영웅", 68개월 째 독주…하반기 '초대형 행보' 예고 8월 24일 월요일, 빅뱅/ 임영웅/ 성리/ 하영/ 스트레이키즈2006년 데뷔한 빅뱅이 20년의 시간을 돌아, 다시 팬들 앞에 섰다. '빅뱅 2026-2027 월드투어 XX: 코스모스'의 마지막 고양 공연이 23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펼쳐졌다. /YG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강일홍 기자] 2006년 데뷔한 빅뱅이 20년의 시간을 돌아, 다시 팬들 앞에 섰습니다. 어제 23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 ‘빅뱅 2026-2027 월드투어 XX: 코스모스’의 마지막 고양 공연은 무려 8년 8개월 만에 열린 빅뱅 콘서트였습니다.이날 무대는 단순한 ‘추억 소환’이 아니었습니다. ‘거짓말’과 ‘하루하루’, ‘배배’, ‘블루’, ‘루저’부터 ‘판타스틱 베이비’, ‘뱅뱅뱅’까지, 지난 20년 동안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던 히트곡들이 쉴 새 없이 이어졌고, 관객들은 노란 뱅봉을 흔들며 떼창으로 화답했습니다.빅뱅의 기록은 그야말로 압도적이었습니다.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쓸었고,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으며, K팝 그룹으로는 이례적으로 각 멤버의 솔로 활동까지 하나의 브랜드로 성장시켰습니다. 대성, 태양, 지드래곤이 각각의 무대로 존재감을 보여준 뒤 다시 세 사람이 ‘빅뱅’으로 뭉치자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졌습니다.특히 20주년을 맞아 공개된 신곡 ‘빅’은 이번 공연에서 처음 무대에 올랐습니다. 4년 4개월 만의 신곡이었지만, 빅뱅은 마치 오랜 공백이 없었던 것처럼 무대를 장악했습니다. 이어진 ‘홈 스윗 홈’은 더욱 의미심장했습니다. 수많은 시간을 지나 세 사람이 다시 ‘빅뱅’이라는 이름으로 돌아왔다는 선언처럼 들렸기 때문입니다.공연의 규모 역시 20주년답게 거대했습니다. 23톤 규모의 이동형 LED와 불꽃, 리프트 등 특수효과에 세계적인 무대 연출진과 라이브 밴드까지 합류해 빅뱅의 20년을 하나의 거대한 ‘우주’로 구현했습니다.그리고 마지막 밤, ‘꽃길’이 울려 퍼졌습니다. "그리워지면 돌아와 줘요." 긴 공백 끝에 돌아온 빅뱅과 팬들의 시간을 그대로 대변하는 순간이었습니다.마지막은 ‘봄 여름 가을 겨울’과 ‘라스트 댄스’. 특히 ‘봄 여름 가을 겨울’에서는 탑의 파트가 그대로 흘러나오며 빅뱅이 지나온 20년의 시간까지 무대에 담았습니다. 지드래곤은 "2006년부터 시작했는데 2026년에 와 있다"고 말했고, 태양은 "팔팔하게 88세까지" 함께하자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빅뱅의 20년은 끝난 것이 아니라, 다시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신곡 ‘빅’을 두고 멤버들은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습니다. "이 한 곡으로 끝나기엔 너무 ‘빅’이 아니다."8년 8개월 만의 콘서트, 데뷔 20주년, 그리고 새로운 시작, 빅뱅의 ‘코스모스’는 과거를 돌아보는 여행이 아니라, 앞으로의 20년을 향한 출발점이 되고 있습니다.68개월 연속 1위! 9월 스페셜 음반부터 스타디움·TMA까지임영웅의 적수 없는 독주가 또다시 확인됐습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8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에서 임영웅이 당당히 1위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이번 1위가 무려 68개월 연속이라는 점입니다.지난 7월 23일부터 8월 23일까지 집계된 트로트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는 5천491만여 건. 임영웅은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합산한 브랜드평판지수에서 528만2,073점​을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습니다.무엇보다 긍정비율이 92.17%에 달했다는 점은 임영웅을 향한 대중의 높은 신뢰와 호감도를 다시 한번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2위 박지현, 3위 이찬원이 뒤를 이었지만 임영웅의 장기 독주와는 여전히 큰 격차를 보였습니다. 차라리 경쟁 자체가 무의미해보일 정도입니다.임영웅의 존재감은 단순히 브랜드평판 1위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오는 9월에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스페셜 음반 발매가 예정돼 있고, 이어지는 스타디움 콘서트까지 음악과 공연을 아우르는 대형 행보가 이어질 전망입니다.여기에 음악 시상식 TMA 참석까지 예정되면서 올 하반기 역시 임영웅의 이름이 가요계의 중심에서 계속 울려 퍼질 것으로 보입니다.2020년 ‘미스터트롯’ 진으로 국민적인 스타로 떠오른 이후, ‘사랑은 늘 도망가’, ‘이제 나만 믿어요’, ‘모래 알갱이’, ‘Do or Die’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임영웅, 전국투어와 스타디움 공연은 물론이고 예능, 광고, 영화, 기부 활동까지 영역을 넓히며 대중문화 전반에서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68개월 연속 브랜드평판 1위, 이 기록은 단순한 숫자를 넘어, 임영웅이라는 이름이 이제 하나의 강력한 브랜드이자 대중문화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결과가 아닐까요?9월 스페셜 음반부터 스타디움 콘서트, 그리고 TMA까지, 올 하반기에도 임영웅의 독보적인 존재감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임영웅이 또 어떤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갈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가수 성리가 '무명전설' 우승 특전곡 '새드 레인'을 발표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성리의 공식 팬클럽 '성리학자'는 여기에 화답이라도 하듯 최근 남부지역 수해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해 무려 5400만 원을 기부해 선한 영향력을 이어갔다. /더팩트 DB팬클럽 ‘성리학자’ 5,400만 원 기부로 이어진 선한 영향력무려 여섯 번의 오디션 도전 끝에 마침내 ‘무명전설’ 초대 우승을 거머쥔 가수 성리, ‘7전 8기’의 도전 끝에 이름 그대로 새로운 ‘전설’의 주인공이 됐는데요. 우승의 결실은 음악으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성리는 우승 특전곡 ‘새드 레인’을 발표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새드 레인’은 한국적 소울이 가미된 얼터너티브 록 장르로, 경쾌한 리듬 위에 이별의 아픔과 그리움을 ‘비’에 빗대 담아낸 곡입니다. 강렬하면서도 애절한 기타 사운드와 성리 특유의 부드럽고 호소력 짙은 보컬이 어우러지며, 기존과는 또 다른 성리의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고 있습니다.특히 음원 공개에 앞서 선보인 무대부터 팬들과 시청자들의 호응이 뜨거웠는데요. 이번 ‘새드 레인’은 ‘무명전설’ 우승이 단순한 경연의 승리가 아니라, 성리의 가수로서 존재감과 음악적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그런데 성리의 진짜 ‘전설’은 음악에서만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성리의 공식 팬클럽 ‘성리학자’가 최근 남부지역 수해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해 무려 5,40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된 성금에는 ‘성리님 팬클럽 성리학자’라는 이름이 새겨졌는데요.성리는 직접 SNS를 통해 팬들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자신 역시 또 하나의 배움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팬들의 깊은 마음을 본받아 더욱 자랑스러운 가수가 되겠다는 다짐도 전했습니다.가수가 팬들에게 사랑받고, 팬들은 다시 그 사랑을 선한 영향력으로 돌려주는 모습, 이제 성리와 ‘성리학자’는 단순히 스타와 팬의 관계를 넘어, 함께 성장하고 함께 좋은 문화를 만들어가는 새로운 팬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무명전설’ 우승으로 음악적 전성기를 열고, ‘새드 레인’으로 가수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킨 성리, 그리고 그 곁에서 나눔과 실천으로 응답하는 ‘성리학자’, 7전 8기의 도전으로 ‘전설’이 된 성리의 다음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입니다.배우 하영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의 불똥은 결국 차기작인 SBS '승산 있습니다'로 옮겨붙었다. 사진은 하영(왼쪽에서 두번째)이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한 명의 논란이 수백억 손실로…방송가 흔드는 '연쇄 피해' 구조배우 한 명을 둘러싼 논란이 작품 하나의 문제로 끝나지 않고, 방송사와 제작사, 동료 배우, 스태프까지 연쇄적인 피해로 번지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최근 배우 하영을 둘러싼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하영 본인이 친일 행위를 한 것은 아니지만, 과거 방송에서 언급한 ‘4대째 의사 집안’이라는 발언을 계기로 증조부의 행적이 다시 주목받았고, 소속사의 초기 해명 이후 입장이 번복되면서 논란은 더욱 커졌습니다.하영 역시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논란의 불똥은 결국 차기작인 SBS ‘승산 있습니다’​로 옮겨붙었습니다. 문제는 이 작품이 이미 상당 부분 촬영됐다는 데 있습니다.업계에서는 촬영이 90% 이상 진행됐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 이 정도라면 SBS 입장에서는 어느 선택을 하더라도 손실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그냥 방송을 강행하면 시청자들의 불매나 보이콧, 광고주 이탈 같은 2차 피해를 걱정해야 합니다.반대로 편성을 취소하거나 무기한 연기하면 이미 투입된 제작비는 물론이고, 편성 손실과 광고, 유통 일정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영을 하차시키고 새로운 배우를 투입해 재촬영하는 것도 간단하지 않습니다.이미 촬영한 분량을 사실상 다시 찍어야 하고, 새로운 배우의 캐스팅 비용과 스태프 비용, 세트와 장소 섭외 비용까지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더 중요한 건 그 손실을 과연 누구에게 얼마나 부담시킬 수 있느냐입니다.최근에는 배우가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작품에 중대한 피해를 줄 경우 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 조항이 포함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계약 해지나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되는지는 계약서의 구체적인 내용과 사건의 귀책 여부를 따져봐야 합니다.특히 이번 사안은 하영 본인의 행위가 아니라 증조부의 과거 행적이 문제가 된 경우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논란이 발생했다는 이유만으로 하영에게 법적 책임이 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쟁점은 소속사가 초기 단계에서 관련 사실을 어떻게 설명했는지, 그 과정에서 계약상 의무를 위반한 부분이 있었는지 등이 될 수 있습니다.결국 SBS로서는 법적 판단까지 고려하면서 매우 신중하게 움직일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런데 이번 사태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은 단순히 ‘하영을 하차시킬 것인가’가 아닙니다.더 근본적인 문제는 바로 배우 리스크가 작품 전체의 리스크로 전환되는 구조입니다. 한 명의 배우가 논란에 휘말렸을 뿐인데, 제작비를 투자한 제작사와 방송사, 함께 출연한 배우들, 수개월 동안 촬영한 스태프까지 모두 영향을 받습니다.비슷한 논란으로 배우가 작품에서 하차하거나 교체되는 사례는 과거에도 있었습니다. 배우 조진웅 사례처럼 개인을 둘러싼 논란이 작품과 방송계 전반의 문제로 확대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결국 제작 현장에서는 ‘좋은 배우를 캐스팅하는 것’만큼이나 배우의 리스크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가 중요한 시대가 된 겁니다.물론 배우 개인의 사생활과 가족의 과거 행적까지 모두 책임지게 하는 것이 과연 타당한가라는 논란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하지만 방송사 입장에서는 법적인 책임과 별개로 시청자 정서와 브랜드 이미지, 광고주 반응까지 고려할 수밖에 없습니다.바로 이 부분에서 방송사의 딜레마가 발생합니다. 방송을 해도 손해, 방송을 취소해도 손해, 배우를 교체해 재촬영해도 막대한 손실, SBS 입장에서는 어느 길을 선택하더라도 부담을 피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그리고 이것이 바로 현재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안고 있는 ‘배우 리스크’의 현실입니다. 배우 한 명의 논란이 더 이상 배우 한 사람만의 문제가 아닌 시대, 이미 만들어진 콘텐츠의 가치와 수백 명의 노동, 수십억 원의 제작비가 함께 움직이기 때문입니다.과연 SBS가 ‘승산 있습니다’를 어떤 방식으로 시청자에게 선보이게 될지, 그리고 이번 사태가 앞으로 방송가의 출연계약과 배우 리스크 관리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게 될지 지켜봐야겠습니다.끝없는 기록 행진…빌보드 9연속 1위에 유럽·일본까지 접수오늘 마지막 얘기, K팝 글로벌 소식입니다. 스트레이 키즈가 새 미니 앨범 ‘THIS & THAT’​으로 미국 빌보드는 물론 유럽과 일본까지 전 세계 주요 앨범 차트를 휩쓸며 또 한 번 역대급 기록을 세웠습니다.지난 8월 7일 공개된 ‘THIS & THAT’은 프랑스 SNEP 톱 앨범, 오스트리아 Ö3 톱40 앨범 차트, 이탈리아 FIMI 톱100 앨범에서 잇따라 1위를 차지했습니다. 여기에 네덜란드 앨범 톱100, 벨기에 울트라톱 앨범 톱200, 스위스 앨범 톱100까지 정상에 오르며 유럽 주요 국가 차트를 사실상 석권했습니다.일본에서도 강력했습니다.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과 주간 합산 앨범 랭킹에서 모두 1위를 기록하며 유럽에 이어 일본에서도 정상 질주를 이어갔습니다.그리고 가장 주목할 기록은 역시 미국 빌보드입니다. ‘THIS & THAT’은 8월 22일 자 ‘빌보드 200’에서 1위로 데뷔​했습니다. 이로써 스트레이 키즈는 차트 정상 데뷔를 기록한 앨범을 무려 9장 연속으로 이어갔습니다.특히 이 기록은 20세기 비틀스에 이어 21세기에 가장 많은 ‘빌보드 200’ 1위 앨범을 보유한 그룹이라는 의미까지 더해집니다. 국내에서도 기록은 이어졌습니다. 한터차트 기준 초동 판매량이 328만 9269장을 기록하면서 네 번째 ‘초동 트리플 밀리언셀링’ 작품을 탄생시켰습니다.미국, 유럽, 일본, 그리고 한국까지, 스트레이 키즈의 글로벌 영향력이 특정 지역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숫자로 증명한 셈입니다. 여기에 앞으로의 행보도 기대됩니다. 오는 8월 29일과 30일에는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 해외 남성 아티스트 최초로 입성하고, 9월에는 브라질의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록 인 리오’ 무대에도 오릅니다.앨범 차트부터 공연 무대까지, 세계를 무대로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스트레이 키즈, 과연 이들의 다음 기록은 어디까지 이어질지,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97]]></link>
			<title><![CDATA[ 한소희 '파격 금발 변신'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4/202613101787538615.jpg"/> 배우 한소희가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인턴’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배우 한소희가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인턴’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영화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다.동명의 원작인 ‘The Intern’은 2015년 개봉 당시 신선한 캐릭터 설정과 따뜻한 정서로 호평받으며 제작비의 5배 수익을 거뒀다. 특히 북미를 제외한 개봉 국가 가운데 한국에서 가장 높은 흥행 성적을 거뒀다.할리우드 원작의 무대를 한국의 스타트업으로 옮겨온 ‘인턴’은 다음 달 16일 개봉 예정이다. yennie@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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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96]]></link>
			<title><![CDATA[ NCT 127, 데뷔 10주년 'BLINGY' 발매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4/202658121787538868.jpg"/> NCT 127 해찬과 재현, 태용, 유타, 쟈니(왼쪽부터)가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 SKY31 컨벤션에서 열린 정규 7집 'BLINGY'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 NCT 127 도영(등신대)과 재현, 태용, 유타, 쟈니, 정우(등신대·왼쪽부터).[더팩트｜박헌우 기자] NCT 127 해찬과 재현, 태용, 유타, 쟈니(왼쪽부터)가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 SKY31 컨벤션에서 열린 정규 7집 'BLINGY'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정규 7집 'BLINGY'에는 타이틀곡 'Blingy'를 포함해 총 9곡으로 구성됐으며 힙합을 중심으로 록, 팝, 인디 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NCT 127만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담아냈다.이번 앨범은 데뷔 10주년을 맞아 함께 지나온 여정을 돌아보며 팀에 대한 깊은 자부심과 '원팀 (One Team)'의 굳건한 결속력을 바탕으로 변함없이 자신들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겠다는 강렬한 의지를 표현했다.'BLINGY'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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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95]]></link>
			<title><![CDATA[ NCT 127 기자간담회 진행은 '명품 MC' 유재필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4/202656311787538693.jpg"/> 개그맨 유재필(오른쪽)이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 SKY31 컨벤션에서 열린 정규 7집 'BLINGY'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진행을 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박헌우 기자] 개그맨 유재필(오른쪽)이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 SKY31 컨벤션에서 열린 정규 7집 'BLINGY'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진행을 하고 있다. 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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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94]]></link>
			<title><![CDATA[ '올크크' 인턴 최민식-'영크크' CEO 한소희...리메이크 '인턴'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4/202690811787538345.jpg"/> 배우 최민식(왼쪽)과 한소희가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인턴’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배우 최민식과 김도영 감독, 배우 한소희(왼쪽부터).[더팩트ㅣ서예원 기자] 배우 최민식(왼쪽)과 한소희가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인턴’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영화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다.동명의 원작인 ‘The Intern’은 2015년 개봉 당시 신선한 캐릭터 설정과 따뜻한 정서로 호평받으며 제작비의 5배 수익을 거뒀다. 특히 북미를 제외한 개봉 국가 가운데 한국에서 가장 높은 흥행 성적을 거뒀다.할리우드 원작의 무대를 한국의 스타트업으로 옮겨온 ‘인턴’은 다음 달 16일 개봉 예정이다. yennie@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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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93]]></link>
			<title><![CDATA[ 성준, 신생 기획사 모안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1호 배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4/202620751787531418.jpg"/> '열혈사제2'·'21세기 대군부인' 출연 "정세연 대표와 오랜 시간 신뢰 쌓아"배우 성준이 신생 기획사 모안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2024년 개최된 SBS 드라마 '열혈사제2'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모습. /더팩트 DB[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성준이 신생 기획사 모안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모안엔터테인먼트는 24일 성준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폭넓은 연기를 보여온 성준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 그의 매력이 작품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알렸다.지난 2011년 KBS2 드라마 '화이트 크리스마스'로 데뷔한 성준은 이후 '닥치고 꽃미남밴드'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로맨스가 필요해3' '연애의 발견' 등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또한 최근에는 SBS 드라마 '열혈사제2'와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했다.성준은 "정세연 대표와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게 됐다"며 "모안엔터테인먼트에서 좋은 작품과 연기로 더 자주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모안엔터테인먼트는 약 16년간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몸담았던 정세연 대표가 설립한 신생 기획사다. 현장 매니저로 업계에 첫발을 디딘 정세연 대표는 이후 유본컴퍼니에 창립 멤버로 합류해 본격적인 매니지먼트 실무를 시작했다. 8년 전에는 눈컴퍼니 설립에 참여해 총괄이사로 재직하며 소속 배우들의 영업 및 매니지먼트 업무를 담당했다.정세연 대표는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아티스트와 회사가 함께 성장하는 둥지를 만들고 싶다"며 "성준이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든든하게 지원하겠다"고 전했다.모안엔터테인먼트는 성준을 첫 소속 배우로 영입했으며 향후 신인 발굴 및 콘텐츠 제작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갈 예정이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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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92]]></link>
			<title><![CDATA[ '오싹한 연애' 옹성우 "첫 악역? 내 안의 새로운 모습 발견"(일문일답)]]></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4/202655181787537691.jpg"/> '오싹한 연애', 23일 12부 끝으로 종영 옹성우, 종영 소감 "기억해 주는 것만으로도 뜻깊은 경험"배우 옹성우가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를 떠나보내며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판타지오[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옹성우가 '오싹한 연애' 종영 소감을 전했다.소속사 판타지오는 24일 tvN 금토드라마 '오싹한 연애'(극본 최정미, 연출 이민수)에서 CL레이먼드 그룹의 후계자 강민환 역으로 출연한 옹성우의 일문일답을 공개했다.지난 23일 12부작을 끝으로 막을 내린 작품은 귀신을 보는 재벌 천여리(박은빈 분)와 귀신을 무서워하는 검사 마강욱(양세종 분)이 각자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서로의 곁을 지키는 연인이 되기까지의 여정을 그렸다.극 중 강민환은 목표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인물로 12년 전 요트 사건 진실의 키를 쥐고 있는 인물이다.옹성우는 극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눈빛, 말투, 표정 등을 통해 강민환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극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특히 그는 겉으로 드러나는 여유로운 태도부터 내면의 불안,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폭주하는 모습까지 폭넓은 감정을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었다.이로써 옹성우는 '오싹한 연애'를 통해 첫 악역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강민환을 통해 배우로서 또 다른 가능성을 보여준 그가 작품을 떠나보내며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다음은 옹성우의 '오싹한 연애' 종영 관련 일문일답이다. Q. '오싹한 연애' 마지막 방송이 끝났다. 드라마를 마친 소감은 어떤가?촬영을 마무리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끝이 났다는 게 실감이 나지 않는다.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한 작품이라 방영 전부터 걱정도 많았고, 시청자분들께서 어떻게 봐주실지 긴장도 많이 됐던 것 같다. 방송을 보시는 내내 민환이를 사랑해 주시고 또 많이 미워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처음 도전한 악역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기억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저에게는 정말 뜻깊은 경험이었던 것 같다.Q. 옹성우가 생각하는 강민환은 어떤 인물인가? 강민환을 연기하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민환은 '결핍'을 가진 인물이라고 생각한다. 어린 시절 어머니에게 받지 못한 사랑에 대한 결핍, 오랜 시간 좋아한 여리를 향한 결핍 등 다양한 결핍이 모여 민환이 된 것 같다. 때문에 민환이는 원하는 바를 얻기 위해 온 힘을 다해 움직이지만, 어렸을 때부터 자신을 지배한 결핍으로 인해 올바른 길이 아닌 어긋난 길로 향했다고 생각한다. 민환의 결핍이 커질수록, 그의 행동이 점점 더 잘못되고 있음을 보여주고자 노력했다.Q. 촬영을 하면서 재밌었던 에피소드가 있었는지 궁금하다.민환의 과거를 보여주기 위해 교복을 입고 촬영을 했던 때가 생각난다. 교복을 입는 게 어색하기도 하고, 입어도 괜찮나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현장에서 많이 웃고 유쾌하게 찍었던 기억이 있다. 고등학생처럼 보이기 위해 헤어스타일이나 의상도 신경 쓰면서 꾸며봤는데, 방송에서 생각보다 잘 나와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팬 여러분들도 교복을 입은 제 모습을 좋아해 주시는데, '오싹한 연애'를 통해 또 한 번 보여드릴 수 있어서 즐거웠던 촬영이었다.Q. 가장 마음에 드는 대사가 있다면 무엇인가?감옥에 수감된 민환이 어머니에게 말하는 대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민환이 면회를 온 어머니에게 "두려워서요. 어머니가 나를 어떤 눈으로 보실까."라고 말하는데, 민환이 가장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을 드러낸 순간이라고 생각한다. 겉으로는 언제나 강한 모습을 유지하던 민환이 유일하게 작아진 순간이었고, 평생을 어머니의 사랑을 갈구하던 민환이 모든 것이 무너진 후에야 진심을 드러내고 서로를 품게 되는 모습이 안타깝기도 했다.Q. 강민환의 행동 중 '이건 정말 못 참겠다'고 느꼈던 장면이 있다면 무엇인가?민환의 모든 악행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만, 특히 동생 지환이를 죽음에 이르게 한 장면과 박승재의 협박에 분노를 참지 못하고 잘못된 행동을 하는 민환의 모습이 힘들었다. 두 장면 모두 민환이의 감정이 극에 치달아 가면을 벗고 그동안 감춰왔던 본모습을 드러낸 순간이라고 생각한다. 결국 그 감정과 선택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대본을 읽었을 때도 그랬지만 방송을 통해 다시 확인하고 나니 마음이 더욱 무거워지는 장면들이었다.Q. '오싹한 연애' 초반과 후반, 강민환이라는 인물의 모습이 확연하게 달라졌다. 극단적으로 변화하는 민환을 연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궁금하다.민환은 감정의 동요가 큰 인물이 아니고, 드러내는 것보다 감추는 게 더 익숙한 아이다. 그렇기 때문에 후반부에 나타나는 민환의 감정 변화가 더욱 극단적으로 느껴져야 했다. 그래서 초반에는 민환이 가진 차분한 모습을 최대한 보여주고자 했고, 점차 일이 뜻대로 흘러가지 않으면서 본색을 드러내는 민환의 모습은 목소리 톤, 시선, 걸음걸이 등을 통해서 그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했다. 방송을 보신 시청자분들이 이런 민환의 변화를 알아봐 주시고 반응해 주시는 모습에 뿌듯하기도 하고 감사한 마음도 들었다.Q. 앞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캐릭터나 장르가 있다면 무엇인가?기회가 주어진다면 장르와 역할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작품에 도전해보고 싶다.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것들도 많고, 이번 작품을 통해 저 역시 제 안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여러분께 또 어떤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지 그리고 또 어떻게 봐주실지 저도 제 모습이 궁금하다(웃음).Q. 마지막으로 '오싹한 연애'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한 마디 부탁한다.첫 악역인 민환이라는 인물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 끝까지 지켜봐 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많은 작품을 통해 다양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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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91]]></link>
			<title><![CDATA[몬스타엑스, 9월 4일 미니앨범 '더 페이즈' 공개...강렬 무드 샘플러 선보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4/6a8ba7c31039a321065931.jpg"/> 몬스타엑스가 새 EP ’더 페이즈(The Phase)’의 무드 샘플러 영상을 공개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8월 22일 몬스타엑스 공식 SNS를 통해 ’더 페이즈’의 무드 샘플러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영상에서는 멤버들이 어두운 창고를 배경으로 등장해 강렬한 카리스마와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감각적인 연출과 비스듬한 구도의 카메라가 세련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영상 전반에 울려 퍼지는 묵직한 쇳소리가 긴장감을 높였다. 오는 9월 4일 발매 예정인 ’더 페이즈’는 몬스타엑스의 현재를 각기 다른 감정으로 풀어낸 6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앨범에는 팀의 정체성, 자신감, 패기, 사랑, 그리움, 희망 등 다양한 감정과 분위기가 담겼다. 주헌은 타이틀곡 ’매직(MAGIC)’을 비롯해 4곡의 작업에 참여했으며, 형원은 자작곡 ’스윗 나잇, 스윗 모닝(Sweet Night, Sweet Morning)’을 수록했다. 타이틀곡 ’매직’은 운명적인 만남과 통제할 수 없는 감정을 마법에 비유한 곡으로, 리드미컬한 기타와 강렬한 비트, 랩과 보컬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몬스타엑스는 그동안 솔로와 유닛 활동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왔으며,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정제된 음악과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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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90]]></link>
			<title><![CDATA[PLAVE, 유튜브 뮤직 위켄드 헤드라이너 출격...9월 첫 월드투어 인천·요코하마 개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4/6a8ba7b5d9790568357347.jpg"/> 플레이브가 ’유튜브 뮤직 위켄드(YouTube Music Weekend 12.0)’에서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 이번 글로벌 음악 축제에는 DECO*27, 포켓몬 feat. 하츠네 미쿠 등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를 포함해 총 113팀이 참여했다. ’유튜브 뮤직 위켄드’는 유튜브가 라이브 공연 영상과 뮤직비디오를 함께 선보이는 행사로, 다양한 국적과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플레이브는 지난 21일 ’플레이브 웨이브 페스티벌(PLAVE WAVE FESTIVAL)’을 테마로 공연을 진행했다. 블랙 앤 화이트 제복 차림으로 등장해 ’Born Savage’로 무대를 시작했으며, 이후 일본어로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하는 등 글로벌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플레이브는 대표곡 무대도 선보였다. 올 화이트 의상으로 ’기다릴게’를 부르며 밤바다를 배경으로 감성적인 무대를 연출했고, 하복 스타일의 교복으로 ’여섯 번째 여름’을 선사했다. 이어 블랙 앤 화이트 의상으로 ’WAY 4 LUV’를 가창한 뒤, 짧은 토크를 마치고 올블랙 의상으로 ’Dash’ 무대를 이어갔다. 공연을 마친 뒤 멤버들은 ″이런 소중한 자리에 불러주셔서 감사드린다. 여러분과 좋은 추억을 만든 것 같다″며 ″다음에 또 좋은 기회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9월 26일과 27일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엠엠(PIA ARENA MM)에서 2026 플레이브 월드 투어 ’킵 잇 매닉’(2026 PLAVE WORLD TOUR ’KEEP IT MANIC’)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플레이브는 9월 12일과 13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데뷔 첫 월드투어 ’킵 잇 매닉’(2026 PLAVE WORLD TOUR ’KEEP IT MANIC’)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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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89]]></link>
			<title><![CDATA[NEXZ, 24일 미니 4집 'SAUCIN' 발매...유로댄스 타이틀·총 6곡 수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4/6a8ba7af6bfb3043665697.jpg"/> NEXZ가 미니 4집 ’SAUCIN’’ 발매를 앞두고 리더 토모야가 연출한 티저 영상을 2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NEXZ ″SAUCIN’″ : Bon appétit (Directed by TOMOYA)’ 영상은 수록곡 ’APPETITE’에 맞춰 게임 퀘스트를 연상시키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영상에는 일곱 멤버가 녹음실에서 배고픔을 느낀 뒤 주방으로 이동해 재료를 준비하고 요리를 완성하는 장면과, 곡 작업 및 안무 연습을 하는 모습이 교차되어 등장한다. 완성된 음식을 들고 달리는 모습, 날아오는 채소를 피해 텀블링하는 장면, 마지막으로 벨을 울리고 요리를 선보이는 장면 등 다양한 연출이 담겼다. ’APPETITE’는 토모야, 하루, 휴이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곡이다. 토모야는 데뷔곡 ’Ride the Vibe’, 미니 1집 수록곡 ’Eye to Eye’의 B-Side 뮤직비디오, 그리고 ’O-RLY?’, ’Beat-Boxer’, ’Mmchk’ 등 티징 콘텐츠 기획에도 참여해온 바 있다. ’LOCO’, ’UPGRADE’, ’20 NOW’, ’ALIENS’ 등 총 6곡이 이번 미니 4집에 수록된다. 타이틀곡 ’SAUCIN’’은 유로댄스 장르로, NEXZ를 소스에 비유한 가사가 특징이며, 빠른 비트와 밝은 멜로디가 돋보인다. NEXZ의 미니 4집 ’SAUCIN’’과 동명의 타이틀곡은 24일 오후 6시 공개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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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88]]></link>
			<title><![CDATA[BTS 진, 토론토 월드투어 'ARIRANG' 첫 공연 화제...전세계 실트 1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4/6a8ba7968ebc6692014596.jpg"/> 방탄소년단(BTS) 진이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 투어 ’ARIRANG’ 첫 캐나다 공연에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23일(한국 시각)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 진은 흰 셔츠와 넥타이 차림으로 무대에 올랐으며, 비가 내리는 상황에서도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빨간 두건을 착용한 모습 역시 팬들의 환호를 이끌었다. 공연장 안팎에서 진을 향한 관심이 이어지며 X(옛 트위터)에서는 #JIN_IN_TORONTO_D1 해시태그가 한국 실시간 트렌드 1위에 올랐다. 미국 등 여러 국가에서도 MAPLER JIN IN CANADA, #JIN_IN_TORONTO_D1 해시태그가 실시간 트렌드에 등장했다. 진은 엔딩 멘트에서 손키스와 함께 ″오늘 너무 행복해 보이고 웃으며 우리 노래를 불러준 여러분 덕분에 너무 감동받았다″며 비가 더 세게 온다고 전했다. 이어 ″내일 보자″며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방탄소년단은 24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월드투어 ’ARIRANG’ 둘째 날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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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87]]></link>
			<title><![CDATA[코르티스, 데뷔 1주년 기념 미니 2집 확장판 '그린그린_플레이익스텐디드' 24일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4/6a8ba789e0ff6149878264.jpg"/>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데뷔 1주년을 맞아 미니 2집 확장판 ’그린그린_플레이익스텐디드(GREENGREEN_playextended)’를 24일 0시에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기존 미니 2집 ’그린그린’에 신곡 2곡을 더해 총 8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신곡 ’팩 잇 업(PACK IT UP)’과 ’머니머니머니(MONEYMONEYMONEY)’는 미니 2집 제작 당시 완성됐으나 기존 앨범에는 포함되지 않았던 곡들로, 빅히트 뮤직은 이 가운데 현재의 코르티스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트랙을 엄선해 이번 확장판에 수록했다고 밝혔다. 코르티스 멤버 전원은 새 앨범에서도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했다. 팀은 일상에서 얻은 경험과 감정을 음악에 담아내는 한편, 꾸밈없는 날것의 사운드로 팀의 색깔을 더욱 뚜렷하게 완성했다. 신곡 무대는 앨범 발매에 앞서 지난 22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단독 투어 ’풋 유어 폰 다운(PUT YOUR PHONE DOWN) - 버스데이 파티’ 첫날 공연에서 처음 공개됐다. 현장에서 선보인 신곡 무대에는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이번 확장판은 코르티스의 데뷔 1주년을 기념해 선보이는 앨범으로, 기존 앨범의 음악적 흐름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곡을 추가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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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86]]></link>
			<title><![CDATA[영탁, 3년 만에 정규 3집 'GOGO' 컴백...타이틀곡 '꺾어' 포함 12곡 수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4/6a8ba77fb15c2653057164.jpeg"/> 가수 영탁이 정규 3집 앨범 ’GOGO’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 영탁은 공식 계정을 통해 ’GOGO’ 1차 콘셉트 포토 ’RACING VER.’을 선보였다. 이번 사진에서는 피트 개러지를 배경으로 블랙 유니폼을 입고 정면을 응시하거나 레이싱카 위, 타이어 더미 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레이서와 피트 크루 사이의 모호한 포지션을 연출해 앨범 메시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정규 3집 ’GOGO’는 9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23년 8월 정규 2집 ’FORM’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으로, 타이틀곡 ’꺾어’를 포함해 총 12곡이 수록된다. 영탁은 11곡의 작사, 작곡, 편곡에 직접 참여했다. 앨범 발매와 함께 단독 콘서트 소식도 전해졌다. 영탁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5’를 개최하며, 이후 전주, 대구, 인천, 부산 등 전국 투어로 확대해 내년까지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영탁은 레이서로 변신한 컴백 포스터, 프로모션 캘린더, F1 서킷을 형상화한 트랙리스트 이미지 등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앨범의 레이싱 콘셉트를 강조했다. 한편, 영탁은 2007년 싱글 1집 ’사랑한다’로 데뷔했으며, 2020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2위를 기록했다. 이후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성인가수 대상, 서울가요대상 트로트상 등 다양한 시상식에서 수상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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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85]]></link>
			<title><![CDATA[트리플에스, 발라드 디멘션 두 번째 유닛 확정...주빈·서연·시온·서아 선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4/6a8ba77810453132503668.jpg"/> 트리플에스(tripleS)가 팬들의 투표를 통해 새로운 발라드 디멘션(DIMENSION) 멤버를 확정했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24일 주빈, 서연, 시온, 서아가 트리플에스의 두 번째 발라드 디멘션 멤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멤버 선정은 20일부터 23일까지 공식 애플리케이션 코스모(COSMO)에서 진행된 ’그래비티(Grand Gravity)’ 투표를 통해 이뤄졌다. 서연, 시온, 서아는 팬덤 웨이브(WAV)의 투표로, 주빈은 모드하우스 픽 멤버로 합류했다. 이번 유닛은 트리플에스의 첫 발라드 디멘션 아리아(Aria)에 이어 두 번째로 결성된 발라드 유닛이다. 투표에 앞서 가이드 음원이 공개돼 팬들이 신곡 분위기를 미리 확인한 뒤 투표에 참여할 수 있었다. 새 발라드 디멘션은 디지털 싱글 발매와 함께 음악방송 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팀명과 싱글 발매일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모드하우스는 이번 유닛이 아리아와는 또 다른 음악적 색깔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트리플에스는 팬 투표를 통해 유닛과 활동 방향을 결정하는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원더케이와 함께하는 리얼리티 콘텐츠 ’배지전쟁 시즌4 : Trust No One’에 출연 중이며, 음악 활동과 예능 콘텐츠를 병행하고 있다. 또한 트리플에스는 10월 10일과 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새 월드투어 ’ANDLESS’를 시작한다. 이후 마카오, 도쿄 등 아시아 지역과 토론토, 뉴욕, 시카고, 댈러스, 로스앤젤레스, 밴쿠버 등 북미 주요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84]]></link>
			<title><![CDATA[우지원 딸 우서윤, 제70회 미스코리아 진...터프츠대 출신·방송 경력도 '눈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4/6a8ba76ec8c50682460861.jpg"/>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에 선정됐다. 우서윤은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본선 무대에서 진의 영예를 안았다. 앞서 서울·경기·인천 지역대회에서 선에 뽑혀 본선에 진출했다. 우서윤은 2003년생으로, 미국 터프츠대학교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하고 있다. 175cm의 큰 키를 갖춘 그는 JTBC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유자식 상팔자’, tvN ’둥지탈출3’, tvN스토리·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등에 출연한 이력이 있다. 어린 시절부터 방송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최근 ’내 새끼의 연애2’에서 메기로 합류해 화제를 모았다. 우서윤은 진으로 호명된 후 ″한 땀 한 땀 피나는 노력으로 멋진 무대를 완성할 수 있었다. 가족들, 친구들 항상 응원해 주고 지지해 줘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전혀 예상하지 못해 수상 소감도 준비하지 못했다″며 ″동기 여러분 정말 고생 많았다. 좋은 전시는 서로 다른 생각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공감하고 대화하게 만드는 공간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런 연결의 힘을 더 넓은 세상으로 확장하고 싶다″며 ″미스코리아는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는 플랫폼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을 연결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우지원은 현역 시절 연세대 시절부터 이름을 알렸으며, 프로 무대에서도 정상급 포워드로 활약한 농구스타다. 우지원은 딸 우서윤이 방송에 출연할 당시 자신의 SNS를 통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 한편, 농구선수 출신 전희철의 딸 전수완도 이번 미스코리아 대회 본선에 진출했으나 최종 입상에는 오르지 못했다. 전수완은 ’내 새끼의 연애’ 시즌1에 출연해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와 최종 커플이 됐다. 일본 한류 전문매체 와우코리아도 우서윤의 미스코리아 진 당선을 보도했다. 매체는 ″한국의 미스코리아에서는 상위 입상자를 ’진·선·미’로 구분한다″며, 우서윤이 1990년대를 대표한 농구스타 우지원의 딸로 잘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와우코리아는 우서윤이 장래에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는 아트 큐레이터를 꿈꾸고 있다고 소개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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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83]]></link>
			<title><![CDATA[정국 편집 연습 영상, 24시간 만에 2930만뷰... 인스타그램서 폭발적 인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4/6a8ba63455e84337820028.jpg"/>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올린 편집 연습 영상으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정국이 ″편집 연습겸...뻘짓″이라는 글과 함께 공개한 이 영상은 흑백 배경과 배경 음악에 맞춘 제스처, 액션, 특수 효과, 여러 컷을 이어 붙인 편집 방식이 특징이다. 이 영상은 공개 24시간 만에 2930만뷰와 좋아요 357만을 기록했으며, 24일 오전 기준 조회수 3140만회를 넘겼다. 팬들은 ″뻘짓도 예술로 승화″, ″곧 뮤비감독도 하겠다″, ″편집 연습 퀄리티가 전문가 수준인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국은 이전부터 ’G.C.F(골든 클로젯 필름, 이하 골클필) 꾹감독’으로 불리며 촬영, 편집, 제작까지 직접 작업한 영상을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개인 틱톡, 인스타그램 계정에 공유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최근 ’아리랑’ 월드투어 출국 당시 카메라 장비 가방을 직접 멘 모습도 포착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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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82]]></link>
			<title><![CDATA[엔하이픈, 미니 8집 한터차트 1위...발매 당일 177만장 돌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4/6a8ba6188aa39493084734.jpg"/> 엔하이픈(ENHYPEN)이 미니 8집 ’THE SIN : BLISS’로 한터차트 주간 음반 차트 1위에 올랐다. 이 앨범은 8월 21일 발매 당일 177만 장 이상 판매되며, 8월 17일부터 23일까지 집계된 주간 차트에서 정상에 등극했다. 이번 컴백은 멤버 희승의 독립 선언 이후 6인조로 재편된 뒤 처음으로 선보인 앨범이다. 타이틀곡 ’Bloody Paradise’는 21일 공개된 이후 벅스 실시간 차트 상위권을 유지했고, 8월 21일과 22일 일간 차트에서 이틀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엔하이픈은 컴백 첫 주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Bloody Paradise’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강렬한 퍼포먼스와 군무, 안정적인 라이브로 무대 완성도를 높였으며, 월드투어와 페스티벌 등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퍼포먼스 역량을 드러냈다. 엔하이픈은 8월 23일 공식 SNS를 통해 ’Bloody Paradise’의 다양한 버전 음원 발매 계획을 알렸다. 24일 오후 1시에는 멤버별 이름을 내건 리믹스 앨범 6종이, 25일에는 월드투어 ’ENHYPEN WORLD TOUR ’BLOOD SAGA’ IN BUSAN’ 라이브 음원이, 26일에는 브라질 싱어송라이터 루이자 손자(Luísa Sonza)가 피처링한 버전이 각각 공개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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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81]]></link>
			<title><![CDATA[트레저, 미니 4집 전곡 퍼포먼스 비디오 공개...'DANGER' 강렬 칼군무 선보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4/6a8ba60fbea71721583900.jpg"/> 트레저가 미니 4집 수록곡 ’DANGER’의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TREASURE – ’DANGER’ DANCE PERFORMANCE VIDEO’를 게재했다. 이번 영상은 트레저 데뷔 6주년을 기념해 제작됐으며, 앞서 서울 팬 콘서트에서 처음 선보인 ’DANGER’ 퍼포먼스를 고화질로 담았다. 영상에서 트레저는 블랙 톤 제복과 볼드 액세서리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클래식과 힙합이 결합된 음악에 맞춰 완급을 조절하는 군무와 입체적인 동선 이동, 그리고 후렴구 ’Danger That’s a heart attack’에 맞춘 포인트 안무가 눈길을 끌었다. 철제 구조물과 불꽃 연출이 더해져 영화 같은 분위기가 연출됐다. 트레저는 이번 퍼포먼스 비디오를 마지막으로 미니 4집 [NEW WAV]의 전곡 콘텐츠 공개를 마쳤다. 현재 트레저는 팬 콘서트 ’TREASURE THE STAGE 2026 NEW WAV : LIVE’를 진행 중이며, 9월 5일과 6일 도쿄 공연을 끝으로 일본 투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후 홍콩, 가오슝 등 10개 도시에서 22회에 걸친 글로벌 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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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80]]></link>
			<title><![CDATA[ 제니, 'Fallen Angel' 디지털 공개 후 피지컬 발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4/202640701787535916.jpg"/> 28일 디지털 발매 후 3곡 더한 피지컬 앨범까지 피지컬 앨범 발매일 추후 공개..26일부터 예약 판매제니가 오는 28일 오후 1시 'Fallen Angel' 디지털 앨범 발매 후 3곡을 더한 피지컬 앨범을 발매한다. 발매일은 추후 공개된다. 사진은 콘셉트 포토. /OA엔터[더팩트 | 정병근 기자] 가수 제니(JENNIE)가 디지털 앨범 발매 후 새로운 곡을 추가한 피지컬 앨범으로 다양성을 더한다.제니는 24일 공식 소셜 미디어에 'Fallen Angel(폴른 엔젤)' 디지털 앨범에 이어 피지컬 앨범을 추가로 발매한다고 전하며 함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오는 26일 오전 11시 예약 판매가 시작되며 발매일은 디지털 앨범 발매일인 28일 오후 1시 이후다. 정확한 날짜는 추후 공개 예정이다.제니는 피지컬 앨범 발매 소식과 함께 소속사를 통해 "이 노래들이 마침내 'Fallen Angel'로 나오게 돼 정말 행복하고 빨리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피지컬 앨범 'Fallen Angel'에는 타이틀곡 'FALLEN ANGEL'을 비롯해 'Less than a Lover(레스 댄 어 러버)', 'sweettooth(스위트투스)', 'lockitdown(락잇다운)', 'Face(페이스)', 'HEAVEN(헤븐)'까지 총 6곡이 수록된다. 'sweettooth', 'lockitdown', 'Face'는 피지컬 앨범에만 수록된다.콘셉트 포토는 흑백과 강렬한 레드 톤의 대비가 돋보인다. 마치 한 편의 영화 같은 연출과 함께 자막이 더해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 신보의 완성도를 짐작하게 한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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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79]]></link>
			<title><![CDATA[ '사랑이 온다', 안희연·하석진 감정 소용돌이…자체 최고 16.4% 달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4/202670891787535471.jpg"/> 안희연, 하석진 만나 오열 엔딩 매주 토일 오후 8시 방송KBS2 토일드라마 '사랑이 온다'가 10회로 시청률 16.8%를 기록했다. /KBS2[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안희연과 하석진이 서로를 향한 진심을 깨달았다.지난 23일 방송된 KBS2 토일드라마 '사랑이 온다'(극본 이경희, 연출 홍석구) 10회에서는 김무진(하석진 분)이 한규림(안희연 분)의 진심과 과거의 일을 알게 되며 감정의 소용돌이에 휩싸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시청률은 16.4%를 달성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닐슨 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이날 방송에서 만취한 한규림을 뒤따르던 김무진은 그녀의 통화 내용을 듣고 가족 때문에 자신을 포기한 속사정을 알게 됐다. 이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한규림이 "김무진이 보고 싶다"며 돌아서자 김무진은 애틋한 시선을 거두지 못했다.꿈속에서 고통스럽게 울음을 삼키던 한규림은 아들 한결(윤하빈 분)의 목소리에 깨어난 뒤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녀는 걱정하는 한결을 품에 안으며 미안함을 표했다.KBS2 토일드라마 '사랑이 온다'가 매주 토, 일 오후 8시 방송한다. /KBS2그런가 하면 고윤희(윤유선 분)는 홍옥선(진경 분)의 말을 전하며 김무진에게 "너 꽃뱀 만났니?"라고 날을 세웠다. 김무진은 "나와는 비교도 안 되는 훌륭한 사람"이라며 한규림을 두둔했지만 고윤희는 수모를 견디며 떠났을 그녀의 처지를 꼬집었다.홍옥선과 누나 김윤진(미람 분)을 찾아간 김무진은 "규림이한테 어떤 짓도 안 했다면서요"라며 분노를 터뜨렸다. 당황한 김윤진은 한규림이 8년 전 김무진을 떠나기 위해 1억 원을 요구하는 녹음 파일을 건넸다는 사실을 실토했다. 김무진은 정작 한규림이 돈을 받지 않고 떠났다는 진실을 알게 됐다.심란한 홍옥선은 국숫집에서 시름에 잠긴 한석중(류승수 분)과 마주했다. 자식 탓으로 시작된 신세한탄은 급기야 상대 자식을 향한 막말 싸움으로 번졌고 주민등록증까지 대조하기에 이르렀다. 한석중은 홍옥선이 두 살 누나임을 알고는 동안이라며 감탄했다.방송 말미 한규림은 무언가를 잃어버렸다는 혼란 속에서 거리를 헤매다 김무진과 마주했다. 어젯밤 함께 있던 사람이 그였음을 깨달은 한규림은 "생각났어 내가 뭘 잃어버렸는지"라며 오열했다.총 50부작으로 구성된 '사랑이 온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시청자들과 만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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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78]]></link>
			<title><![CDATA[ 연상호·고레에다 히로카즈, 토론토국제영화제서 특별 대담 성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4/202634361787533691.png"/> 공식 산업 프로그램 'TIFF Summit: Dialogues' 통해 다양한 이야기 나눌 예정연상호 감독(왼쪽)과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공식 산업 프로그램 'TIFF Summit: Dialogues'에 참석해 대담을 나눈다. /더팩트 DB[더팩트｜박지윤 기자] 연상호 감독과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배급사 CJ ENM은 24일 "영화 '실낙원'으로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된 연상호 감독이 9월 14일 오후 4시(현지시각) 공식 산업 프로그램 'TIFF Summit: Dialogues(티프 서밋 다이얼로그)'에 참석해 일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대담을 나눈다"고 밝혔다.토론토국제영화제는 칸영화제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니스국제영화제와 함께 세계 4대 영화제로 손꼽히는 국제영화제로, 올해에는 오는 9월 10일부터 20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진행된다.이 가운데 'TIFF Summit: Dialogues'는 토론토국제영화제가 영화제 기간 중 선보이는 산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감독 작가 배우 프로듀서 등 글로벌 영화와 콘텐츠 산업을 이끄는 창작자와 관계자들이 모여 스토리텔링과 영화 제작의 예술 및 창작 과정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는 대담 프로그램이다.이번 세션은 각자의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아 온 두 스토리텔러인 연상호 감독과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함께하는 자리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앞서 '실낙원'으로 세계 유수 감독들의 신작과 화제작을 선보이는 섹션인 스페셜 프레젠테이션에 이름을 올린 연상호 감독은 이번 대담에서 자신만의 독창적인 세계관부터 영화 제작의 창작 과정, IP의 각색과 확장, 아시아 영화의 지속적인 글로벌 확장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김현주 분)에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배현성 분)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로, 오는 10월 개봉한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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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77]]></link>
			<title><![CDATA[ 김연경·이준호·카즈하 합류…'대환장 기안장2', 9월 22일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4/20267941787531935.jpg"/> 대관령에서 기안장 2호점 오픈 신입직원+기안84 케미 기대…총 10개 에피소드기안84 김연경 이준호 카즈하가 출연하는 넷플릭스 새 예능 '대환장 기안장2'가 오는 9월 22일 첫 공개된다. /넷플릭스[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방송인 기안84의 '대환장 기안장'이 새 멤버들과 함께 대관령에서 시즌2로 다시 문을 연다.넷플릭스는 24일 "'대환장 기안장'이 시즌2로 돌아온다"며 "기안84와 전 배구선수 김연경, 배우 이준호, 그룹 르세라핌 멤버 카즈하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단체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도 공개했다.'대환장 기안장 시즌2'(이하 '대환장 기안장2')는 기안84가 새 멤버 김연경 이준호 카즈하와 함께 대관령에 기안장 2호점을 열고 숙박객을 맞이하는 신개념 민박 버라이어티다.앞서 지난해 공개된 시즌1의 인기에 힘입어 1년 만에 시즌2로 돌아왔다. 울릉도 바다 위 민박집을 배경으로 했던 시즌1은 기안84 특유의 기상천외한 발상으로 만들어진 공간에서 방탄소년단 진, 방송인 지예은이 숙박객과 함께 생활하며 예상할 수 없는 사건과 웃음을 만들어내며 호평을 얻었다.이번 시즌2 역시 기안84가 다시 주인장으로 나선다. 여기에 김연경 이준호 카즈하가 신입 직원으로 합류해 새로운 '기안장 패밀리'를 완성했다. 시즌1에서 쌓은 민박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 기안84와 처음 기안장에 합류한 세 사람의 호흡에 이목이 집중된다.단체 포스터는 한겨울 대관령 산자락에 자리 잡은 기안장 2호점과 네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제설 도구함까지 눈에 파묻힐 정도로 눈이 쌓인 대관령의 풍경과 정체불명의 소가 자리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시즌1의 울릉도 기안장보다 규모가 커진 2호점에서 '기안장 패밀리'가 어떤 방식으로 민박을 운영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티저 예고편에서는 기안84의 기상천외한 상상력이 다시 한번 펼쳐졌다. "더 신선한 그림이 없으면 안 했으면 좋겠다"며 새로운 민박을 구상한 기안84는 대형 풍선을 달고 하늘을 떠다니거나 커다란 바퀴를 달고 땅을 굴러다니는 등 독특한 설계도를 공개했다.기안84의 상상에 김연경과 이준호 카즈하는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실제 완성된 2호점을 마주한 이들의 반응도 웃음을 안겼다. 김연경은 "미쳤다"고 외쳤고 이준호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카즈하는 "여기 손님들이 오실 수 있나?"며 근심을 드러냈다. 설계자 기안84 역시 "얘들아 정신 바짝 차려야겠다"고 말해 2호점의 심상치 않은 규모를 예고했다.민박 운영 역시 순탄치 않다. 거대한 봉을 타고 이동하거나 잔뜩 쌓인 눈을 치우고, 세탁기 없이 손빨래까지 해야 하는 상황이 이어진다. 기안84와 신입 직원들의 티격태격하는 호흡도 웃음 포인트다.연출을 맡은 이소민 PD는 "1호점이 한여름 울릉도의 바다를 배경으로 여름의 청춘과 낭만을 보여줬다면 2호점은 대관령 추운 겨울밤 방구석에 다 같이 둘러앉아 먹고 놀고 떠들며 가까워지는 겨울만의 낭만이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이어 "2호점은 1호점을 뛰어넘는 기안84의 상상력이 발휘됐다"며 "한층 더 기상천외해진 2호점과 '대환장 패밀리'의 케미스트리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총 10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대환장 기안장 시즌2'는 9월 22일부터 3주에 걸쳐 공개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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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76]]></link>
			<title><![CDATA[ 임영웅, 집중호우 피해에 2억 원 기부…"평온한 일상 되찾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4/202630391787531335.jpg"/>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전달 누적 기부금 27억 원가수 임영웅이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사랑의열매에 2억 원을 전달했다. /더팩트 DB[더팩트ㅣ최수빈 기자] 가수 임영웅이 집중호우 피해 주민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다.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4일 "가수 임영웅이 소속사 물고기뮤직과 함께 최근 남부지역에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총 2억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사랑의열매가 진행 중인 '2026년 호우 피해 특별모금'을 통해 경남 거제와 통영을 비롯한 남부지역 이재민의 긴급 구호와 임시주거 지원,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현재 경남 거제와 통영 등 남부지역에서는 이번 집중호우로 주택과 도로 침수 등 피해가 잇따르면서 많은 주민들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임영웅은 갑작스러운 비로 소중한 것들을 잃고 불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이웃들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과 함께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를 바라는 뜻을 성금에 담았다.임영웅은 2021년 이후 생일과 명절은 물론 재난재해 때마다 꾸준히 기부를 이어왔다. 이번 성금을 포함해 사랑의열매를 통해 전달한 누적 성금만 25억 원에 이른다. 여기에 올해 생일을 맞아 고려대학교의료원에 저소득·취약계층 환자의 치료비로 직접 전달한 2억 원까지 더하면 누적 기부금은 총 27억 원이다.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는 임영웅은 오는 9월 8일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아임 히어로 10)'을 발매한다. 이에 앞서 9월 4일부터 6일까지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또한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도 출격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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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75]]></link>
			<title><![CDATA[ 튜넥스, 사과·사탕 들고 싱그러움 철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4/202671181787532021.jpg"/> 미니 2집 'BLUE MODE' 콘셉트 포토 공개 9월 2일 발매..짙은 팀 색깔과 성장 담아튜넥스가 미니 2집 'BLUE MODE'의 인디비주얼 모드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동규 제온 성준 아틱 인후 타이라 시환(왼족 위부터 시계 방향). /IST엔터[더팩트 | 정병근 기자] 보이그룹 튜넥스(TUNEXX)가 강렬, 청량을 지나 싱그러운 비주얼로 신보의 다채로운 매력을 예고했다.튜넥스(동규 인후 타이라 성준 제온 시환 아틱)는 24일 공식 소셜 미디어에 두 번째 미니 앨범 'BLUE MODE(블루 모드)'의 인디비주얼 모드(INDIVIDUAL MODE)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앞선 X, B MODE 콘셉트 포토로 강렬함과 청량감을 넘나들었던 멤버들은 이번엔 푸르른 자연 속에서 맑은 에너지를 전했다.멤버들 각각이 활용한 소품이 눈에 띈다. 동규는 아이스크림과 함께 청량한 무드를, 타이라는 사과를 들고 풋풋한 소년미를 전했다. 이어폰을 착용한 제온, 시원한 음료수를 손에 든 시환, 막대사탕을 들고 달콤한 표정을 짓는 아틱 등 각자의 개성과 에너지로 기분 좋은 힐링을 선사한다.튜넥스는 이날 정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주얼 필름 영상을 추가로 공개한다. 비주얼 필름은 인디비주얼 콘셉트 포토의 연장선으로 멤버들의 내추럴하고 일상적인 순간을 담아낸다. 이 영상엔 수록곡 'ANSWER(앤서)'의 음원 일부가 담길 예정이다.'BLUE MODE'는 올해 3월 첫 미니 앨범 'SET BY US ONLY(셋 바이 어스 온리)'로 데뷔한 튜넥스가 6개월 만에 발표하는 앨범이다. 튜넥스는 멤버 인후, 시환, 타이라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동명의 타이틀곡 'BLUE MODE'를 통해 더 짙은 팀 색깔과 성장을 보여줄 계획이다.튜넥스는 오는 9월 2일 오후 6시 미니 2집 'BLUE MODE'를 발매한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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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74]]></link>
			<title><![CDATA[ [TF인터뷰] 황인엽, 모든 게 완벽했던 '그대에게 드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19/20266639178730912100.jpg"/>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 役으로 열연 "소통의 의미 깨달은 작품"배우 황인엽이 최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더팩트>와 만나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케이엔스튜디오[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황인엽에게 '그대에게 드림'은 하나의 새로운 출발점이 됐다. 처음으로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한 그는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얼굴까지 꺼내보였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상대와 호흡하며 만들어가는 연기의 재미도 새롭게 깨달았다. 황인엽에게 이번 도전은 단순한 작품이 아닌 다음을 기대하게 만드는 또다른 시작이 됐다.배우 황인엽이 최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더팩트>와 만나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극본, 연출)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극 중 영화감독 우수빈 역을 맡은 그는 이날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 분)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 분)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총 12부작으로 지난 18일 종영했다.황인엽은 "처음부터 끝까지 과정이 너무 좋았기 때문에 아쉽기도 하다"며 "개인적으로 제 첫 '로코(로맨틱 코미디)'이기 때문에 의미가 있다.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다만 작품은 최고 시청률 2.9%(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수치상으로는 다소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그럼에도 황인엽은 "드라마 자체는 끝이 났지만 찾아볼 수 있는 곳이 많이 있다"며 "지금부터 몰아서 볼 수 있으니 많이 찾아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바랐다.황인엽은 이번 작품을 통해 첫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했다. 그 출발로 '그대에게 드림'을 선택한 이유는 작품이 품고 있는 따뜻한 정서에 있었다. 특히 '꿈을 돌려준다'는 표현이 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황인엽은 "우수빈과 주이재가 서로의 첫사랑인 상태에서 같은 꿈을 꾸고 그 꿈을 돌려주기 위해 공동 연출을 한다는 점이 굉장히 자극적으로 다가왔다"고 작품 선택 계기를 밝혔다."수빈이의 대사가 굉장히 서정적이고 시적인 표현이 좀 있어요. 평소에는 잘 쓰지 않는 예쁜 표현이 많아서 이런 말을 제 것처럼 이야기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수빈이를 보면서 '다정한 남자구나'라는 것도 느껴졌어요. 충분히 멋있고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서 대본을 보자마자 하고 싶었어요."황인엽은 '그대에게 드림'에서 우수빈 역을 맡아 10대부터 30대까지 시간의 흐름을 섬세하게 쌓아 올렸다. /KT스튜디오지니황인엽이 분한 우수빈은 과거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첫사랑이자 자신의 진짜 꿈이었던 주이재 곁으로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이다. 부모가 설계한 세상 안에서 살아가던 그는 10대 끝자락 주이재를 만나 처음으로 자신만의 꿈을 갖게 되고 치열하게 달려온 끝에 영화감독이라는 목표를 이룬다.황인엽은 꿈이 없던 소년이 주이재의 반짝이는 모습을 동경하고 사랑하게 되는 과정부터 성인이 된 뒤에도 한 사람을 향한 마음을 간직하는 모습까지 긴 호흡으로 그려냈다. 능청스러운 설렘과 애틋한 순애보를 유연하게 오가며 우수빈이 가진 다정함을 설득력 있게 쌓아 올렸다.이처럼 '그대에게 드림'을 통해 첫 로맨틱 코미디 도전을 성공적으로 이뤄낸 황인엽. 그는 "로맨틱 코미디는 서로의 좋은 호흡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해서 혜리 씨와의 관계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며 "수빈이와 이재가 처음에는 어색하다가 점점 친해지는데 실제로 저와 혜리 씨도 이번 작품에서 처음 만났다. 관계가 쌓여가는 과정이 비슷하게 느껴져서 신기했다"고 떠올렸다."로맨틱 코미디에서 제가 어디까지 연기할 수 있느냐는 제가 얼마나 혜리 씨에게 마음을 맡기느냐에 달려 있던 것 같아요. 제가 온전히 표현할 수 있도록 혜리 씨가 기댈 수 있는 사람으로 있어 줘서 로맨틱 코미디의 매력을 더 느낄 수 있었어요. 상대 파트너를 통해 제가 얼마만큼 보여줄 수 있는지를 새롭게 알아가는 장르였던 것 같아요."상대와의 호흡이 로맨틱 코미디의 중심을 잡아갔다면 15년에 걸친 우수빈의 감정 변화는 황인엽이 풀어야 할 또 다른 숙제였다. 극 중 우수빈은 10대부터 30대까지 긴 시간을 지나며 사랑의 의미를 조금씩 배워간다. 황인엽은 외적인 변화에 힘을 주기보다 세월을 지나며 달라지는 사랑의 방식에 집중했다."과거에는 사랑이 뭔지 잘 몰랐을 거 아니에요. 정말 말 그대로 첫사랑이니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게 우수빈의 사랑이었던 것 같아요. 사랑이 뭐냐고 물었을 때 제대로 대답할 수 없는 어린아이가 제가 표현하고자 했던 10대의 모습이었죠. 어른이 된 뒤에는 '내가 알고 있는 너로 돌아가게 해주고 싶다'는 희생의 마음으로 연기했던 것 같아요."황인엽은 "다음에 로맨틱 코미디를 할 때는 조금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KT스튜디오지니다만 우수빈의 사랑이 완전했던 것만은 아니다. 황인엽은 "우수빈 입장에서는 자신이 가진 걸 다 주는 게 큰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이었을 것"이라며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그게 이기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는 걸 미처 알아차리지 못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그 부분이 우수빈의 트라우마이자 결핍이고, 사랑에 대해 이 사람이 가진 색깔이라고 생각했어요. '내가 너를 좋아하고 이렇게까지 해주는데 뭐가 문제지?'라는 마음을 표현하려고 했죠. 그게 우수빈의 결핍이지 않을까 싶었어요."그렇기에 황인엽에게 우수빈의 선택 가운데 쉽게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은 없었단다. 그는 "우수빈은 주이재가 자기 때문에 다쳤기 때문에 그 힘듦을 자신이 대신하려고만 했던 것 같다"며 "그런 부분에서 미성숙한 사랑의 모습을 보여준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처럼 황인엽은 첫 로맨틱 코미디에서 마냥 달콤하지만은 않은 인물을 만났다. 풋풋한 첫사랑과 재회의 설렘을 표현하는 동시에 트라우마와 결핍, 미성숙한 사랑과 성장까지 담아내야 했다. 그럼에도 그는 우수빈의 시간을 차근차근 쌓으며 캐릭터의 감정선을 설득력 있게 완성했다. 황인엽은 "이번 작품을 하면서 상대에게 100% 의지하면 더 좋은 게 나올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물론 제 대사는 외우지만 상대와 대화할 때는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이 나오기도 해요. 상대를 100% 바라보면 전혀 다른 표현이 나오기도 하고요. 제 생각도 중요하지만 상대를 바라보고 상대를 보고 듣고 연기했을 때 더 좋은 결과물이 나올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된 작품이에요."첫 로맨틱 코미디는 그렇게 황인엽에게 단순한 장르 확장 이상의 경험으로 남았다.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배우로서 상대와 호흡하는 방식을 다시 돌아보게 만들었다. 그는 "이번 작품을 하면서 서로 상호작용하며 촬영하는 게 얼마나 좋은 일인지 소통의 의미를 다시 한번 깨달았다"고 강조했다."이번에 로맨틱 코미디를 해봤으니 다음에는 조금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단단해진 근육 같은 거요.(웃음) 예전보다 더 나아진 지점이 있어야 시청자분들께서도 볼 이유가 생긴다고 생각해요. 연기적인 부분이 됐든 다른 어떤 부분이 됐든 무언가 하나 더 추가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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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73]]></link>
			<title><![CDATA[ 아이들 소연, '워터밤'서 솔로 신곡 깜짝 공개…음악 스펙트럼 입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4/202615881787531474.jpg"/> 'STAR'와 '야채 싫어 송' 깜짝 공개 상반된 매력으로 관심 집중그룹 아이들의 소연이 22일 강원 속초시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에서 열린 '워터밤 속초 2026'에 출연해 솔로 신곡을 포함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큐브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아이들(i-dle)의 소연(SOYEON)이 솔로 신곡을 라이브로 먼저 선보였다.24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소연은 22일 강원 속초시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에서 열린 '워터밤 속초 2026'에 출연해 솔로 신곡을 포함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이날 소연은 솔로곡 'icebluerabbit(아이스블루래빗)'와 'Is this bad b****** number?(이스 디스 배드 빗X 넘버)'를 비롯해 아이들의 'Wife(와이프)', '퀸카 (Queencard)(퀸카드)', 'TOMBOY(톰보이)' 등을 열창해 관객들의 떼창을 끌어냈다.특히 소연은 9월 발매 예정인 새 앨범 수록곡 2곡도 깜짝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첫 번째 신곡 'STAR(스타)'는 강렬한 EDM 사운드와 직설적인 가사, 도발적인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어 소연은 귀여우면서도 중독성 강한 가사와 멜로디가 돋보이는 '야채 싫어 송'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소연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신곡으로 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입증하며 새 앨범을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워터밤 속초 2026'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소연은 이날 유튜브 채널 '소녀소연백서'를 통해 '야채 싫어 송'의 뮤직비디오를 기습 공개해 화제성을 이어갔다.2000년대 유행한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떠올리게 하는 뮤직비디오에는 어린 소연의 모습을 담은 캐릭터가 야채 캐릭터들을 물리치는 모습이 담겼다.소연은 9월 초 약 5년 2개월 만에 새로운 솔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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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72]]></link>
			<title><![CDATA[BTS, 22~23일 토론토 아리랑 투어 개최...도심 'BTS 대로' 변신·'BTS 위켄드' 선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4/6a8b90c287feb637224092.jpg"/> 방탄소년단이 토론토 로저스 스타디움에서 ’아리랑’ 투어 공연을 22~23일 양일간 개최했다. 토론토시는 이 기간을 ’BTS 위켄드(BTS Weekend)’로 공식 선포했다. ’토론토 사인’(Toronto Sign)은 이 기간 동안 보라색 조명으로 밝혀졌으며, 영 스트리트는 노스요크 블러바드부터 핀치 애비뉴까지 ’BTS 대로’(BTS Boulevard)로 꾸며졌다. 이 거리는 다음 달 23일까지 유지된다. ’BTS 대로’ 프로젝트에는 노스요크 지역 한인 상권과 한국 문화를 알리려는 취지도 담겼다. 토론토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해당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지 관광업계도 방탄소년단 공연에 관심을 보였다. 토론토 관광 마케팅 기관인 ’데스티네이션 토론토’는 ’BTS 위켄드 가이드’를 발간해 팬들의 도시 체험을 지원했다. 언론의 관심도 이어졌다. ’시티뉴스’는 ″방탄소년단 열기가 토론토를 밝히고 있다″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토론토시는 공연이 열리는 주말 동안 대중교통 운행과 현장 대응 인력을 확대하는 등 교통 대책 마련에도 나섰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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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71]]></link>
			<title><![CDATA[디노 첫 단독 공연, 1만5000 관객 열광...'吉BOARD SHOW' 3일간 성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4/6a8b90b2391ee242428276.jpg"/> 세븐틴의 디노가 첫 단독 공연을 통해 자신의 11년간의 성장 과정을 선보였다. 디노는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6 디노X피철인 [吉BOARD SHOW]’를 개최해 약 1만 5000명의 관객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FC 멤버십 선예매가 시작된 당일 전석이 매진됐으며, 추가 좌석까지 오픈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3일간 진행된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에는 일본, 미국, 싱가포르, 중국 등 71개 국가와 지역의 팬들이 참여했다.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구성된 이번 공연에서 디노는 ’본캐’와 ’부캐’ 피철인으로 무대에 올랐다. 피철인으로서 ’짠 (feat. DINO)’, ’놀아보세 (prod. Hitchhiker)’, ’미쳐 미쳐’ 등을 선보였고, 디노 본연의 모습으로는 고등학교 졸업 직후 공개한 솔로곡 ’0 (ZERO)’부터 미발매 신곡 ’Design’, ’Automatic’까지 무대에 올렸다. 또한 세븐틴의 단체곡 ’March’, ’HOT’, ’손오공’과 퍼포먼스팀의 ’Rain’, ’Spell’, ’MOONWALKER’도 혼자 소화하며 다재다능한 역량을 드러냈다. 쉴 새 없이 이어진 퍼포먼스와 함께 현장에는 떼창과 박수갈채가 이어졌으며, 듀스의 ’여름안에서’, 이문세의 ’붉은 노을’ 커버 등 20곡이 넘는 무대가 약 3시간 동안 펼쳐졌다. 공연 말미에서 디노는 ″연습생이 된 후 처음 가진 꿈이 솔로 콘서트였는데, 여러분이 그 꿈을 이룰 수 있게 해주셨다″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힘들고 지친 순간에도 캐럿과 함께할 무대를 상상하면 저도 모르게 웃게 된다. 이번 공연을 준비할 때도 그랬다. 제 존재의 이유는 언제나 캐럿″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마지막 공연이 끝난 직후에는 피철인 미니 1집 수록곡 ’LIKE IT’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현장에서 공개됐다. 무대와 일상을 넘나드는 피철인의 모습과 영상미가 어우러진 티저에 현장에서는 큰 함성이 나왔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24일 오후 6시에 공개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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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70]]></link>
			<title><![CDATA[ '오디세이', 3주 연속 주말 1위…710만 명 돌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4/202623701787530947.jpg"/> 800만 고지 밟 '스파이더맨4', 톰 홀랜드 주연 시리즈 중 최고 기록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가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사진은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배우 맷 데이먼(왼쪽부터)이 8우러 3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이새롬 기자[더팩트｜박지윤 기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가 또 한 번 주말 극장가를 사로잡았다.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132만 120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710만 9373명이다.지난 5일 스크린에 걸린 '오디세이'는 개봉 첫날 29만 1008명의 관객 수를 기록하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전작인 '인셉션'(14만 9246명) '다크 나이트'(16만 5380명) '인터스텔라'(22만 7025명)의 오프닝 스코어를 모두 뛰어넘는 수치를 달성했다.이어 작품은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함은 물론 개봉 4일째 100만 명, 6일째 200만 명, 10일째 300만, 12일째 400만, 13일째 500만, 17일째 600만 명을 돌파한데 이어 19일째 700만 고지를 밟으며 적수 없는 흥행 질주를 과시했다.이는 올해 최단기간 700만 관객 돌파 기록을 세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다니엘 크리튼, 이하 '스파이더맨4')와 같은 속도이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대표작 '​인터스텔라'와 동일한 속도로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특히 천만 관객을 동원한 국내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개봉 24일째)와 '서울의 봄'(개봉 20일째)​보다 빠른 기록인 만큼, 앞으로 어떤 새로운 기록을 세울지 이목이 집중된다.'오디세이'는 '트로이의 목마'로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전쟁 영웅이자 지혜의 왕 오디세우스(맷 데이먼 분)가 전쟁 이후 아내가 있는 고국으로 돌아가기까지 10년에 걸쳐 겪는 미지의 세계 속 고된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스파이더맨4'는 38만 675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는 812만 7617명으로, 톰 홀랜드 주연의 스파이더맨 시리즈 네 편 중 최고 기록을 세우는 쾌거를 거뒀다.7월 29일 개봉한 '스파이더맨4'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2021) 이후 모든 사람의 기억에서 사라진 피터 파커(톰 홀랜드 분)의 새로운 이야기와 여정을 담아내는 작품으로,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을 연출했던 데스틴 크리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감독 제이콥 체이스)는 7만 1594명으로 3위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감독 김수훈)은 6만 9482명으로 4위를,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감독 하스이 타카히로)는 5만 53명으로 5위를 기록했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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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69]]></link>
			<title><![CDATA[ 하츠웨이브, 9월 새 앨범 컴백 확정…확장된 음악색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4/202692661787530304.jpg"/> 9월 9일 'The Second Wave : MOMENTUM' 발매 성장한 음악 역량 담아밴드 하츠웨이브의 하기와 케이텐 리안 윤영준 데인(왼쪽부터)이 9월 9일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econd Wave : MOMENTUM'으로 컴백한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가 가요계 '두 번째 파동'을 일으킨다.소속사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24일 "하츠웨이브(윤영준 리안 데인 케이텐 하기와)가 9월 9일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econd Wave : MOMENTUM(더 세컨드 웨이브 : 모멘텀)'을 발매한다"고 밝혔다.이날 함께 공개된 스케줄러 이미지는 멤버 이름이 적힌 각 구역마다 새 앨범의 콘셉트를 연상시키는 문구들이 배치돼 있어 기대감을 높였다.컴백을 알린 하츠웨이브는 이번 주부터 인쿼리 필름, 트랙리스트, 이미지 티저, 트랙 프리뷰 필름,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양한 사전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하츠웨이브는 탄탄한 실력을 기반으로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이고 있는 글로벌 밴드다.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로 구성됐으며 신선한 에너지와 진정성 있는 사운드를 앞세워 음악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하츠웨이브는 새 앨범 발매 전 인쿼리 필름, 트랙리스트, 이미지 티저, 트랙 프리뷰 필름,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양한 사전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데뷔 타이틀곡 'NINETEEN(나인틴)'은 국내외 음악 팬들의 호평 속 멜론 HOT100(발매 30일 내) 차트와 애플뮤직 기반 음악 검색 서비스 샤잠(Shazam) 등 차트 순위권에 오르며 주목받았다. 또 이들은 각종 페스티벌에서 활발한 활약을 펼치며 라이브 실력을 입증하기도 했다.하츠웨이브는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econd Wave : MOMENTUM'에서 한층 성장한 음악 역량과 확장된 색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하츠웨이브는 9월 9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The Second Wave : MOMENTUM'을 발매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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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68]]></link>
			<title><![CDATA[ 더보이즈 주연, 에이스팩토리 전속계약…이종석·이준혁과 한솥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4/202631451787529709.jpg"/> "음악적 성과 존중…아낌없이 지원할 것"그룹 더보이즈(THE BOYZ) 멤버 주연이 에이스팩토리에 새 둥지를 틀었다. /에이스팩토리[더팩트ㅣ최수빈 기자] 그룹 더보이즈 멤버 주연이 에이스팩토리와 동행을 시작한다.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24일 "더보이즈 주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탁월한 무대 장악력과 깊이 있는 감정 표현력을 지닌 주연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며 "주연이 가진 잠재력과 고유의 매력이 배우 영역에서도 꽃피울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주연의 뿌리이자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인 더보이즈의 음악적 성과를 존중하며 팬분들과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이어질 그룹 활동과 배우로서의 도약이 서로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2017년 그룹 더보이즈로 데뷔한 주연은 'REVEAL(리빌)' 'THRILL RIDE(스릴 라이드)' 등의 히트곡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아시아 6개 도시, 미주 5개 도시를 포함한 네 번째 월드 투어 'THE BOYZ 'THE BLAZE' WORLD TOUR(더보이즈 '더 블레이즈' 월드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그간 더보이즈 멤버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주연이 에이스팩토리와 손잡고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주연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에이스팩토리에는 배우 이종석 이준혁 유재명 염혜란 윤세아 최대훈 등이 소속돼 있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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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67]]></link>
			<title><![CDATA[ 권은비, 섹시 말고 청초…'DEJAVU' 룩북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4/202632531787530797.jpg"/> 9월 3일 디지털 싱글 'DEJAVU' 공개권은비가 새 디지털 싱글 'DEJAVU'의 첫 번째 룩북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오렌지빛 헤어와 화이트, 그레이 톤의 스타일링으로 청초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RBW[더팩트 | 정병근 기자] 가수 권은비가 기존의 섹시가 아닌 맑고 청초한 느낌으로 분위기를 확 바꿨다.소속사 RBW는 지난 23일 오후 8시 공식 소셜 미디어에 권은비의 새 디지털 싱글 'DEJAVU(데자뷔)'의 첫 번째 룩북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권은비는 오렌지빛 헤어와 화이트, 그레이 톤의 스타일링으로 청초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코지한 무드의 공간과 절제된 색감이 어우러져 전반적으로 편안한 느낌을 주는 가운데, 권은비는 카메라를 지그시 응시하는 깊은 눈빛부터 소파에 기대거나 머리를 묶는 등 다채로운 포즈로 생동감을 줬다. 니트 쇼츠와 실버 부츠를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맑고 따뜻한 느낌이다.앞서 로고 모션과 스케줄러를 통해 컴백을 예고한 권은비는 이번 룩북 티저를 시작으로 신곡 'DEJAVU'의 콘셉트를 공개할 계획이다.권은비는 카메라를 지그시 응시하는 깊은 눈빛부터 소파에 기대거나 머리를 묶는 등 다채로운 포즈로 생동감을 줬다. 니트 쇼츠와 실버 부츠를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맑고 따뜻한 느낌이다. /RBW'DEJAVU'는 권은비가 지난해 4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Hello Stranger(헬로 스트레인저)'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그간 매 앨범 자신만의 색깔을 바탕으로 다양한 음악과 콘셉트를 선보여온 것은 물론, 국내외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며 '페스티벌 퀸'으로 자리매김한 권은비가 이번 신곡을 통해 또 어떤 음악과 무대로 돌아올지 기대가 모인다.권은비는 오는 9월 3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DEJAVU'를 발표한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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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66]]></link>
			<title><![CDATA[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완벽한 해피엔딩…시청률 7.9% 종영]]></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4/202643251787528193.jpg"/> 옹성우, 비참한 최후…일상 되찾은 박은빈·양세종 자체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방송 화면 캡처[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박은빈과 양세종이 서로의 손을 꽉 잡고 행복한 미래를 약속했다.지난 2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극본 최정미, 연출 이민수) 최종회에서는 오랜 저주의 굴레를 벗어난 천여리(박은빈 분)가 연인 마강욱(양세종 분)과 손을 잡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에 시청률은 7.9%(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로 자체 최고 기록(7.3%)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이날 교통사고로 코마 상태에 빠진 천여리는 그동안 자신이 도와줬던 영혼들 특히 옛 친구 강지환(김민철 분)의 도움을 받아 저승의 문턱에서 살아 돌아왔다. 강지환의 희생으로 목숨을 구한 천여리는 더 이상 귀신이 보이지 않았고 다른 사람과 손이 닿아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등 마침내 저주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마강욱 역시 천여리의 곁을 든든히 지키며 연인으로서 사랑을 키워나갔다.반면 그동안 저질렀던 모든 악행이 드러난 강민환(옹성우 분)은 비참한 최후를 맞았다. 입양아라는 사실에 매몰돼 스스로를 가족과 분리했던 강민환은 단 한 번도 그를 가족이 아니라고 생각한 적 없다는 어머니 송희원(김서라 분)의 진심을 마주한 뒤 자신의 잘못을 뉘우쳤다.이로써 12년 전 요트 사건의 진실부터 지독한 저주의 비밀까지 모두 풀어낸 천여리와 마강욱은 두 사람이 영원을 약속했던 시에나 홀에서 다시 서로를 마주했다. 이뤄지지 않을 꿈처럼 여겼던 '손잡고 걷기'를 마침내 실현한 두 사람은 앞으로 함께할 미래를 그리며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평범하기에 더욱 특별한 두 사람의 일상이 마지막까지 설렘을 안겼다.이처럼 '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보는 재벌 천여리와 귀신을 무서워하는 검사 마강욱이 각자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서로의 곁을 지키는 연인이 되기까지의 여정을 그리며 로맨스와 코미디, 미스터리를 넘나드는 재미를 선사했다.배우들의 활약도 빛났다. 박은빈은 타인을 위해 스스로 고립을 선택한 천여리의 깊은 내면을 섬세하게 풀어냈고 양세종은 마강욱의 유쾌함과 진지함을 오가며 로맨스와 코미디를 모두 소화했다. 여기에 데뷔 후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한 옹성우가 강민환의 뒤틀린 욕망과 내면을 그려내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이에 힘입어 '오싹한 연애'는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비영어 쇼 부문에서 5주 연속 10위권을 유지하는 등 국내외 시청자들의 사랑 속에 막을 내렸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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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65]]></link>
			<title><![CDATA[ 캣츠아이, 美 '빌보드 200' 첫 1위…데뷔 2년 만의 쾌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4/202648021787526501.jpg"/> 첫 주 17만 유닛 달성 블랙핑크·뉴진스·트와이스 이후 네 번째 기록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세 번째 미니 앨범 'WILD'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하이브[더팩트ㅣ최수빈 기자] 하이브-게펜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또 하나의 기록을 세웠다.22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세 번째 미니 앨범 'WILD(와일드)'가 '빌보드 200' 1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캣츠아이는 데뷔 2년 만에 처음으로 빌보드 메인 차트 정상을 밟았다.또한 캣츠아이는 2020년 이후 '빌보드 200' 1위에 오른 네 번째 여성 그룹이 됐다. 앞서 블랙핑크 'BORN PINK(본 핑크)', 뉴진스 'Get Up(겟 업)', 트와이스 'With YOU-th(위드 유-스)'가 해당 차트 정상에 오른 바 있다.'빌보드 200'은 실물 음반 등 전통적인 앨범 판매량과 스트리밍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SEA,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TEA를 합산해 '앨범 유닛'으로 순위를 매긴다.캣츠아이의 'WILD'는 발매 첫 주 미국에서 17만 유닛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앨범 판매량은 14만 5000장으로 집계됐으며 SEA는 2만 4500유닛, TEAM는 500유닛을 기록했다.뿐만 아니라 이번 앨범 발매에 앞서 'WILD'에 수록된 선공개곡 두 곡이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에 진입하기도 했다. 'Pinky Up(핑키 업)'은 지난 4월 최고 순위 28위를 기록했으며 'Animal(애니멀)'은 8월 8일 자 차트에서 24위에 올랐다.여기에 캣츠아이는 2015년 12월 앨범 유닛 집계 방식이 도입된 이래 역대 여성 그룹 가운데 가장 높은 첫 주 앨범 유닛 수치를 기록하며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한편 캣츠아이는 하이브와 게펜레코드가 선보인 글로벌 걸그룹으로 2024년 미국에서 데뷔했다. '2026 아메키란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신인'을 포함해 3관왕에 올랐으며 '제68회 그래미 어워드'에서도 2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리는 등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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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64]]></link>
			<title><![CDATA[ [TF현장] 빅뱅이 최고라는 '상식' 확인한 'XX : COSMOS']]></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3/202642261787485170.jpg"/> 빅뱅과 솔로 히트곡 30여 곡 소화 에너지 넘치는 라이브와 완성도 높은 연출 눈길 해외 19개 도시에서 투어 이어갈 예정그룹 빅뱅이 23일 오후 서울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주경기장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투어 'XX : COSMOS'의 3회 차 공연을 개최했다./YG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왜 아직도 빅뱅(BIGBANG)인지 완벽히 보여준 시간이었다.빅뱅(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23일 오후 서울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주경기장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투어 'XX : COSMOS(트웬티 : 코스모스)'의 3회 차 공연을 개최했다.경기도는 21일부터 시작된 이번 공연에 회당 약 3만 6000명씩 3일간 총 10만 2000명의 관객이 모일 것으로 추산했고, 실제 공연장 주변은 시작 몇시간 전부터 수천 명의 관객이 몰려들어 자체적으로 빅뱅의 음악을 함께 즐기거나 기념 사진을 촬영하며 공연에 기대감을 드러냈다.2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인 만큼 이날 세트리스트는 빅뱅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세 멤버를 대표하는 곡들로 채워졌다. 그리고 이 세트리스트는 빅뱅이 왜 K팝 보이그룹의 'GOAT'로 꼽히는지 알려주는 하나의 지표가 됐다.'﻿FANTASTIC BABY(판타스틱 베이비)'로 시작한 무대는 'HANDS UP(핸즈 업)', 'TONIGHT(투나잇)', 'BLUE(블루)', 'LOSER(루저)' 'IF YOU(이프 유)', 'BAD BOY(배드 보이)', 'BAE BAE(배배)', '하루 하루', '거짓말', '맨정신', 'WE LIKE 2 PARTY(위 라이크 투 파티)', '천국', '붉은 노을', '마지막 인사', '꽃길', '봄 여름 가을 겨울 (STILL LIFE)(스틸 라이프)', '삐딱하게'(지드래곤 솔로), '링가링가'(태양 솔로), '날 봐 귀순'(대성 솔로) 등 제목만 들어도 저절로 멜로디를 흥얼거리게 되는 곡이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졌다.덕분에 세트리스트는 앙코르 포함 30곡이 훨씬 넘어갔지만, 그럼에도 빅뱅의 모든 히트곡을 다 담아내기에는 부족했다. 국내 대중가요 역사상 이 정도로 전 세대에 사랑받는 히트곡을 다수 보유한 가수는 빅뱅과 조용필 정도를 제외하면 찾아보기 힘들다.빅뱅의 대성 지드래곤 태양(왼쪽부터)은 이날 에너지 넘치는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여 큰 환호를 받았다. 빅뱅은 특유의 에너지로 과거 '록스타'라는 평을 듣기도 했다./YG엔터테인먼트공연의 완성도는 이미 1, 2회 차를 관람한 관객들이 '올해 최고의 공연'이라는 후기를 남긴 것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무척 훌륭했다.YG엔터테인먼트는 K팝 초창기부터 풀밴드 라이브를 적극적으로 도입하며 라이브 콘서트의 현장감과 에너지를 전달하는 연출에 탁월한 감각을 보여준 기획사다. YG엔터테인먼트의 노하우와 빅뱅이 지닌 에너지는 애초에 '절대 실패할 수 없는 조합'으로 꼽혔다.해외에서 '록스타(Rockstar)'는 단순히 록 장르를 하는 뮤지션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80~90년대 전성기 시절에 수십만 명의 관객을 쥐락펴락하는 스타의 애티튜드와 에너지, 영향력 그 자체를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마찬가지로 관중을 뒤흔드는 강렬한 에너지를 뿜어내는 빅뱅의 공연을 두고 '록스타 같았다'라는 평가가 많이 나오는 이유고 이날 역시 같은 평이 나오기 충분했다.이날 공연에서 한 가지 더 시선을 모은 지점은 '지드래곤의 목 상태'였다. 지난해 몇몇 공연에서 라이브를 다소 힘들어하는 모습으로 팬들의 우려를 자아낸 지드래곤이었지만 이날 공연에서는 전성기 시절과 비교해도 크게 달라지지 않은 라이브를 선보여 우려를 불식시켰다.사실 빅뱅은 이미 'K팝 GOAT' 자리를 논하는 위치에 올라선 팀이고, 앞으로 어떤 그룹이 아무리 대단한 성공을 거두고 큰 인기를 거두더라도 반드시 '그래서 빅뱅을 넘었나?'라는 질문을 마주하게 될 것이 분명하다.그렇기 때문에 빅뱅은 더 이상 무언가를 '증명'하거나 '입증'할 위치에 있는 그룹이 아니라 가장 높은 자리에서 수많은 후배 가수의 목표로서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그룹이다.이는 새삼스러운 것도 아니고 K팝의 당연한 '상식'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그리고 '상식'은 달라지지 않은 당연한 사실이기에 '상식(常識)'이라고 불린다.빅뱅은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전 세계 19개 도시에서 총 33회에 걸쳐 'XX : COSMOS' 투어를 이어간다./YG엔터테인먼트많은 사람이 빅뱅은 30주년, 40주년이 돼도 당연하다는 듯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을 것으로 예상하는 이유다. 이번 'XX : COSMOS'는 이 사실을 새삼 알려주는 자리였다.고양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빅뱅은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전 세계 19개 도시에서 총 33회에 걸쳐 'XX : COSMOS' 투어를 이어간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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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63]]></link>
			<title><![CDATA[ [TF인터뷰] 원위의 다시 쓰는 '해피엔딩 시나리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18/20264547178730910800.jpg"/> 타이틀곡 'Scenario' 포함 총 17개 트랙 수록 '동화' 콘셉트로 다양한 이야기 담아 더 많은 사람과 라이브에서 만나는 것 목표밴드 원위의 동명 하린 기욱 용훈 강현(왼쪽부터)가 19일 오후 6시 세 번째 정규앨범 '面 : Unknown Atlas'를 발표한다./RBW[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밴드 원위(ONEWE)의 프로필상 데뷔일은 2019년 5월 13일이지만, 이들의 전신인 MAS 0094까지 포함하면 팀의 역사는 2015년 8월 13일까지 올라간다. 여기에 결성일부터 따지면 이들은 무려 12년을 활동한 중견 밴드다.그리고 긴 활동기간은 이들의 음악이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는 가장 강력한 근거가 된다. 실제로 원위는 단독 콘서트는 물론이고 각종 유명 페스티벌에 빠짐없이 이름을 올리고 있는 '라이브 강자'로 이름이 높다.이런 원위가 지난 19일 발매한 '面 : Unknown Atlas(면 : 언노운 아틀라스)'는 이들이 '각' 잡고 만든 정규앨범이다.곡 수부터 범상치 않다. '面 : Unknown Atlas'에는 타이틀곡 'Scenario(시나리오)'를 포함해 무려 17개 트랙이 수록돼 웬만한 정규앨범의 두 배에 가까운 볼륨을 자랑한다.원위 멤버들 역시 "정성과 성의를 많이 담은 앨범"이라고 말하며 특히 공들여 완성한 작품이라는 점을 강조했다.<더팩트>는 지난 18일 오후 서울 광진구 한 카페에서 앨범 발매를 앞둔 원위의 용현 강현 하린 기욱 동명을 만나 '面 : Unknown Atlas'에 담긴 장대한 포부를 들어봤다.먼저 원위는 '面 : Unknown Atlas'를 "17곡 모두 타이틀곡처럼 최선을 다한 앨범"이라고 소개했다.용훈과 동명은 "모든 곡이 타이틀곡 같은 앨범을 만들고 싶었다. 또 멤버 각자 모아둔 곡이 많아서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정규앨범을 준비했다"며 "사실 회사에서는 곡을 나눠서 내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하기도 했다. 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바가 있어 아끼지 말고 한꺼번에 다 내자고 했다"고 말했다.심지어 이들은 17곡도 모자라 아쉽게 수록하지 못한 곡까지 있다고 털어놓았다.'面 : Unknown Atlas'에는 타이틀곡 'Scenario'를 포함해 총 17개 트랙이 수록됐다./RBW용훈은 "'헨젤과 그레텔'을 배경으로 쓴 곡이 있는데 이번 앨범에 수록하지 못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들려주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눈치 빠른 팬이라면 '헨젤과 그레텔'이라는 제목에서 알아챘겠지만, 이번 '面 : Unknown Atlas'의 콘셉트는 '동화'다.그동안 '우주 시리즈'로 많은 인기를 얻은 원위가 새로운 시리즈를 알리는 앨범이라는 점에서도 '面 : Unknown Atlas'는 의미가 깊다.동명은 "앨범을 쭉 들으면 '귀로 읽는 동화책' 같은 느낌을 주고 싶었다. 선공개 개념으로 발매한 '點 : The Quiver(점 : 더 퀴버)'가 '좌표'와 '나침반'으로 시작하는 것도 '동화의 세계로 출발'하는 느낌을 주기 위해서다"라고 말했다.이어 강현은 "이어지는 '線 : The Wake(선 : 더 웨이크)'는 동화 속으로 빠져들어 가는 순간을 표현한 것이고 '面 : Unknown Atlas'에서 본격적으로 동화 속 이야기가 펼쳐진다. 처음부터 '점, 선, 면'이 각각의 싱글과 앨범이 아니라 하나의 앨범이 될 수 있게 구상했다"고 덧붙였다.'面 : Unknown Atlas'의 배경이 되는 동화는 '그리스로마 신화'부터 '피노키오', '피터팬', '걸리버 여행기' 등 다양하다.그리고 타이틀곡 'Scenario'는 이 모든 것을 포괄하는 가이드북 같은 곡이다. 그래서 곡의 가사는 '작가(원위)와 독자(팬)가 함께 다시 쓰는 이야기'라는 내용이 담겼다.하린은 "우리도 12년 동안 활동하면서 나이가 들었고, 현실적인 이야기를 생각하게 됐다. 그래서 'Scenario'를 작업할 때 현실적인 난관에 많이 부딪히고, 한번 휴지통에 버려졌다가 다시 꺼낸 곡이다"라고 밝혔다.이어 그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내가 동화의 주인공이면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생각으로 접근해 완성했다"며 "그래서 이번 앨범을 대표하는 곡이지만 거의 마지막에 완성됐다. 가사의 흐름과 내용을 생각하면 들어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함께 '아름다운 결말'을 쓰자는 'Scenario'의 내용처럼 원위는 현실에서도 자신들의 이야기를 차근차근 확장하고 있는 밴드다.원위는 결성부터 12년 간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중견 밴드다. 또 이들은 12년 동안 느리지만 꾸준히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RBW지난해 10월 '미로 (MAZE)(메이즈)'로 데뷔 첫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하기도 했고, 꼭 오르고 싶은 페스티벌로 꼽은 '부산 국제 록 페스티벌'과 '그랜드민트페스티벌'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또 올해 2월에는 자체 최대 규모인 KBS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O! NEW E!volution V(오! 뉴 에볼루션 파이브)'를 개최하기도 했다 .동명은 "12년을 활동한 것에 비해 속도가 늦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실 우리는 천천히, 꾸준히 (목표를) 이루고 있다"며 "특히 페스티벌에 출연하면 (인기가) 많이 올라왔다는 걸 느끼고 있다. 작년과 올해 많은 페스티벌에서 우리를 찾아줘서 '우리 무대가 나쁘지 않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 목표는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다"라고 힘을 줘 말했다.물론 원위의 '시나리오'는 페스티벌 헤드라이너에 그치지 않는다. 이들은 올림픽공원의 올림픽홀, 티켓링크 아레나(핸드볼 경기장), KSPO돔(체조 경기장)의 3개 공연장 단독 콘서트는 물론이고 해외 유명 페스티벌 출연까지 언젠가 이루는 것이 목표라고 명확하게 말했다.그리고 이 이들이 계속해서 더 큰 목표를 꿈꾸는 배경에는 '꾸준한 성장'과 함께 '실력 자신감이 자리한다.용훈은 "최근에 자우림의 김윤아와 만나서 '오랫동안 밴드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이다'라고 물은 적이 있는데, 김윤아가 '20년, 30년 하는 특별한 방법은 없지만 너희들처럼 12년을 했으면 20년은 그냥 간다'고 하더라. 김윤아는 가볍게 이야기 했지만 우리에게는 크게 와닿았다. 그다음부터는 '우리가 12년이나 했구나'가 아니라 그냥 '밴드를 하고 있다'는 생각으로 항상 처음처럼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다만 우리도 후배 밴드가 늘고 있어서 실력도 성장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연주와 노래 실력은 당연히 필요하고, 사람들을 홀릴 수 있는 끼와 재능까지 연마하고 있다. 그래야 '실력이 훌륭하다'는 말을 들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강현은 과거 인터뷰에서 '연주 실력으로는 동 세대 밴드 중 우리가 최고라고 생각한다'고 말한 바 있다. 이 발언이 아직도 유효한지 묻자 그는 "나는 자신 있다. 연주 실력으로는 어디 내놓아도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또 그렇게 하기 위해서 매일 노력하고 있다"고 여전히 달라지지 않았음을 알렸다.원위는 자신들의 강점으로 꾸준한 성장과 함께 '실력에 자신감'을 꼽았다./RBW재미있는 점은 이런 꾸준함과 자신감을 갖춘 원위지만 자신들의 이야기는 여전히 기승전결 중 '기'에 머물러 있다고 자평했다는 것이다."앞서 말한 것처럼 우리는 12년째 '기'라고 생각하고 활동하고 있다"며 웃어 보인 용훈은 "일단 이번 앨범을 들은 사람들이 '라이브로 듣고 싶다'는 생각을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더 많은 사람이 우리 단독 콘서트에 왔으면 한다. 이것이 이번 앨범의 목표"라고 말했다.과연 원위가 그 목표를 이루고 '面 : Unknown Atlas'부터 '승'의 단계로 넘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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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62]]></link>
			<title><![CDATA[ [패노메논을 향한 시선들①] 'K-코첼라'가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건 '공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1/20265147178730909100.jpg"/> 서울아레나와 킨텍스만으로는 방문객 수용 공간 부족하다는 지적 나와 두 공연장의 긴 이동 거리도 문제민·관이 힘을 합쳐 'K-코첼라'를 만들겠다는 '패노메논'의 윤곽이 드러났다. '패노메논'은 2027년 12월 2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2월 12일까지 서울 도봉구 서울아레나와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공연과 시상식, 각종 K컬처 전시 등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은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7월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교육동에서 열린 ‘2027 패노메논 추진계획 발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발표하는 모습이다. /서예원 기자대중문화교류위원회의 역점 사업 '패노메논'이 드디어 윤곽을 드러냈다. 2027년 12월 2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2일까지 총 11일 동안 진행될 예정인 패노메논은 단순한 음악 페스티벌을 넘어 다장르 팬덤 시상식과 영화, 영상, 게임, 애니메이션, 웹툰, 푸드, 패션, 뷰티 등을 아우르는 대규모 K컬처 축제를 목표로 한다. 특히 패노메논은 민과 관이 손잡고 추진하는 첫 대규모 행사라는 점에서 더욱 그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더팩트>는 패노메논이 어떻게 준비되고 있는지 알아보고 관련 업계의 반응을 들어봤다. <편집자주>[더팩트ㅣ최현정 기자] 현재 '패노메논(Fanomenon)'을 바라보는 업계의 가장 큰 우려는 '공간'이다.지난달 27일 대중문화교류위원회의 공동위원장 최휘영 문화체육관와부 장관과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는 기자 간담회를 열고 2027년 12월 2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서울 도봉구 서울아레나와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 1전시장에서 12월 12일까지 11일 동안 '패노메논'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패노메논'은 '팬(fan)'과 현상을 뜻하는 '피노메논(phenomenon)'의 합성어로 '팬이 만드는 현상'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박진영 위원장은 이 '패노메논'을 미국의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나 '롤라팔루자'처럼 전 세계 음악팬이 모이는 페스티벌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때문에 이들이 바라는 '패노메논'의 규모는 시작부터 엄청나다. 해외 방문객 20만 명을 포함해 11일간 총방문객 52만 명을 달성해 약 1조 원의 경제효과를 창출하겠다는 복안이다. 이 예상대로 방문객이 찾는다면 '패노메논'은 대한민국 공연 역사상 단연 첫손에 꼽히는 초대형 페스티벌이 될 것으로 보인다.다만 현실적으로 이 수치가 정말로 현실성이 있는지를 따져 보면 의아함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패노메논'은 12월 겨울에 열리며 그로 인해 개최 장소가 좋든 싫든 '실내 공연장'으로 한정되기 때문이다.현재 '패노메논'의 개최 장소로 알려진 서울아레나의 최대 수용인원은 약 2만 8000명이며, 킨텍스 제1전시장은 5개 홀을 모두 공연장으로 사용한다고 해도 최대 동시 수용 가능인원은 약 3만 명 내외가 현실적이다.더군다나 대중문화교류위원회의 발표에 따르면 킨텍스에서는 영화, 영상, 게임, 애니메이션, 웹툰, 푸드, 패션, 뷰티 등을 아우르는 대규모 K컬처 전시와 박람회, 팬미팅, 비즈니스 포럼, e스포츠 대회 등이 병행될 예정이라 5개 홀을 모두 공연장으로 사용한다고 생각하기 어렵다. 이 때문에 서울아레나와 킨텍스 공연에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의 최대치는 4~5만 명 이상이 되기 어렵다.그룹 빅뱅은 지난 4월 '2026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참석해 두 번째로 큰 스테이지인 '아우도어 시어터(Outdoor Theatre)'에서 공연을 펼쳤다. 해외 매체는 해당 공연에 약 6만~8만 명의 관객이 운집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는 서울아레나와 킨텍스 동시 수용인원을 한참 넘어선 수치다./YG엔터테인먼트그리고 문제는 여기서 발생한다.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패노메논'의 방문객을 총 52만 명으로 산출한 주요 근거는 2025년 '코첼라'의 방문객 25만 명과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컴백쇼 당시 방문 인원인 10만 4000명이다.하지만 이는 페스티벌의 관람객을 중복 방문을 고려하지 않아 벌어진 오판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코첼라'처럼 여러 날에 걸쳐 진행되는 페스티벌의 경우 대다수의 관객이 멀티데이 티켓을 구매해 여러 번 방문하는 것이 보통이다. 6일간 25만 명이 관람했다고 해서 하루에 4만 2천 명씩 공연장을 찾은 게 아니라는 뜻이다.실제로 '코첼라'의 메인 스테이지의 헤드라이너 공연은 대부분 10만 명이 넘는 관객이 운집하며, 당장 K팝 스타들이 자주 오르는 서브 스테이지 공연 후기만 찾아봐도 '5만 명 이상의 관객이 모였다'는 내용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이런 이유로 초대형 페스티벌은 10만 명 이상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부지를 확보하는 것이 필수로 꼽히며, 주요 대형 페스티벌이 야외 개최가 수월한 여름 시즌에 집중돼 있는 이유기도 하다.서울아레나와 킨텍스만으로 방문객을 모두 수용하기에는 공간이 턱없이 부족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는 배경이다. 공연장 수용 인원이 제한되면 실제 방문객의 수는 급격히 쪼그라들 수밖에 없다.여기에 문제는 또 있다. 서울아레나와 킨텍스는 이동시간만 약 1시간 30분이 걸릴 만큼 동선이 멀어 사실상 양자택일을 강요하고 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이에 과연 적절한 인원 분산의 효과가 있을지에도 우려가 나온다.'패노메논'이 개최되는 서울아레나와 킨텍스 제1전시장은 대중교통으로 최소 1시간 15분, 최대 1시간 54분이 소요된다. '패노메논'의 관람객 상당수가 한국 지리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일 가능성이 높으며, 환승 대기 등 추가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두 공연장을 왕복하며 관람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는 지적이 나온다./네이버지도 캡처이를 해결할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결국 추가 공간의 확보와 날짜별, 장소별 최적의 인원 분산이다.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역시 이와 비슷한 취지로 대답했다.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더팩트>에 "제시된 예상 방문객 수치는 특정 시점의 동시 수용 인원이 아닌 행사 전 기간(11일)에 걸친 서울아레나, 킨텍스 전시·체험 공간 및 부대 프로그램의 총 누적 방문객을 종합 추산한 추정치다"라며 "방문객들의 불편과 차질이 없도록 수용태세 정비 등을 위해 관계부처·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관련 업계(관광협회, 온라인 여행사 등)와 적극적으로 협의하여 검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이어 이들은 서울아레나와 킨텍스 간의 적절한 이동 지원과 다양한 장소로의 인원 분산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두 행사장뿐만 아니라 수도권 내 여러 장소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행사와의 연계를 검토하고 있다"며 "사업계획을 구체화해 나가는 과정에서 교통 등 방문객들의 불편과 차질이 없도록 관계부처·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등과 적극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덧붙였다.다만 추가 공간의 확보는 어려움이 있을 전망이다. 12월 개최로 인해 추가 공연장 역시 실내 공연장이어야 하지만 연말연초는 대중음악 콘서트가 밀집되는 시기이기에 대관이 쉽지 않다.대중문화교류위원회 역시 현재까지는 서울아레나와 킨텍스를 기본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다른 후보지 등은 세부 추진 상황에 따라 검토겠다는 입장이다.'패노메논'의 주요 무대가 될 서울아레나는 2027년 3월 30일 완공될 예정이다. 현재 서울아레나는 공연 업체의 사전 답사 신청을 받는 등 이미 손님맞이에 들어간 상태다./더팩트DB그나마 다행인 점은 '패노메논'의 주요 무대가 될 서울아레나의 개관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다.한국대중음악공연산업협회 고기호 회장은 "현재 서울아레나는 예정된 공기대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실제로 서울아레나는 주요 공연 업체를 대상으로 사전 답사 신청도 받고 있고, 이미 내부를 직접 살피고 온 공연 업체도 제법 있다"며 "현재로서는 2027년 3월 30일로 예정된 완공 일정에 특별한 지장이 있을 것으로는 생각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기호 회장은 "다만 '패노메논'이 서울아레나 외에 추가로 공연장을 사용한다고 하면 반발이 생길 가능성이 크다"며 "12월은 많은 대중 가수들이 연말 콘서트를 개최하기 때문에 치열한 대관 경쟁이 벌어지는 시기다. 만약 '패노메논'이 추가로 대형 공연장을 선점하면 '정부가 민간 사업자에게 피해를 끼친다'는 말이 나올 수밖에 없다"고 내다봤다.과연 '패노메논'이 남은 기간동안 이런 우려를 완전히 불식시킬 묘수를 떠올릴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계속>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관련기사>[패노메논을 향한 시선들②] '패노메논'을 둘러싼 업계의 반응[패노메논을 향한 시선들③] 그럼에도 '패노메논'을 기다리는 이유]]></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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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61]]></link>
			<title><![CDATA[ [강일홍의 클로즈업] '마약범' 유아인 품은 '천만 감독' 장재현의 위험한 선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2/20269551178744008800.png"/> 법적 책임 끝났어도 대중 신뢰까지 끝난 건 아니다…집행유예 복귀 촬영 돌입 '뱀피르', 흥행하면 '복귀 물꼬', 실패하면 다시 도마 위로천만 영화 '파묘'의 장재현 감독이 배우 유아인을 새 영화 '뱀피르'의 주연으로 선택하면서 단순 캐스팅 이상의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는 '논란이 있어도 결국 흥행하면 복귀할 수 있다'는 잘못된 신호로 읽힐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우려를 낳고 있다. /AI 이미지[더팩트ㅣ강일홍 기자] '총대를 멘다'는 말이 있습니다. 예상되는 논란과 비난, 후폭풍을 충분히 알면서도 누군가를 앞장서 쉴드치고, 자신의 울타리 안에 품는 걸 말하는데요. 리스크가 늘 도사리고 있는 엔예계에선 종종 있는 일입니다. 특히 방송이라면 부담은 더욱 큽니다. 대중의 반응이 실시간으로 쏟아지는 TV 드라마나 예능에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인물을 전면에 내세운다는 것은 시청자 정서를 정면으로 거스르는 선택이 될 수 있기 때문이죠.그럼에도 성공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아무도 엄두 내지 못했던 캐스팅을 감행해 결국 성공시킨 PD'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 출연자도 논란의 굴레를 벗고 자연스럽게 연예계에 복귀하는 가장 확실한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위험을 감수한 사람과 기회를 잡은 사람이 동시에 웃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실패하면 어떻게 될까요? '왜 굳이 저 사람이어야 했느냐는 책임론을 피할 수 없습니다.그런데 지금 영화계에서 꽤나 위험한 '총대'가 등장했습니다. 바로 천만 영화 '파묘'의 장재현 감독이 배우 유아인을 새 영화 '뱀피르'의 주연으로 선택한 건데요. 문제는 단순한 캐스팅이 아니라는 데 있습니다. 유아인의 논란이 터지기 전에 만들어진 영화가 아닙니다. 논란을 이미 모두 알고 있는 지금, 새로운 작품의 주연으로 선택한 겁니다. 과연 장재현 감독은 무엇을 믿고 이런 결정을 내린 걸까요?유아인은 의료용 마약류 등을 181차례 투약하고, 타인 명의로 수면제를 불법 처방받은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았다. 대법원은 지난해 7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2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사진은 2024년 9월 상습 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유아인이 1심 선고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으로 출석하고 있다. /더팩트 DB◆대형 상업영화 복귀, 법원 판결과 대중 신뢰 회복은 전혀 다른 문제영화 '뱀피르'는 유아인을 비롯해 이성민, 이준혁, 도이, 윤경호, 최현욱 등이 출연합니다. 대본 리딩과 고사까지 마치고 촬영에 들어가는 단계입니다. 그런데 캐스팅 명단에서 단연 눈에 들어오는 이름이 있습니다. 유아인입니다. 유아인은 의료용 마약류 등을 181차례 투약하고, 타인 명의로 수면제를 불법 처방받은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았습니다. 대법원은 지난해 7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2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법적으로는 처벌이 확정됐고, 일정한 법적 절차도 마무리됐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대중의 판단까지 끝난 건 아닙니다. 법원의 판결과 대중의 신뢰 회복은 전혀 다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바로 이 시점에, 그것도 집행유예 기간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대형 상업영화의 주연으로 복귀하는 겁니다.여기서 장재현 감독의 선택을 다시 보게 됩니다. 강렬한 연기를 보여준 좋은 배우라는 이유만으로 지금 반드시 유아인이어야 했느냐는 겁니다. 장재현 감독은 신인 감독이 아닙니다. '검은 사제들', '사바하'를 거쳐 '파묘'로 천만 감독이라는 강력한 브랜드까지 만들었습니다. 배우를 선택할 수 있는 위치에 올라섰습니다. 그런 감독이 수많은 배우 가운데 굳이 가장 논란이 큰 배우를 새 작품의 주연으로 선택했습니다.'영화만 잘 만들면 된다.' '유아인이 연기로 증명하면 대중도 다시 받아들일 것이다.' '좋은 작품 앞에서는 논란도 결국 사라질 것이다.' 단지 이런 믿음이었다면 이건 상당히 위험한 계산입니다. 영화의 완성도와 배우에 대한 대중의 신뢰는 별개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좋은 영화를 만들어도 관객에게 특정 배우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요할 수는 없습니다.장재현 감독의 영화 '뱀피르'는 유아인을 비롯해 이성민, 이준혁, 도이, 윤경호, 최현욱 등이 출연한다. 현재 대본 리딩과 고사까지 마치고 촬영에 들어가는 단계다. /NEW 제공◆'논란 속에도 흥행하면 복귀할 수 있다'는 잘못된 신호로 읽힐 가능성관객 역시 선택권이 있습니다. '나는 이 배우의 복귀를 원하지 않는다.' 그렇게 판단할 수도 있습니다. 그 선택까지 존중하는 것이 영화계가 감당해야 할 몫입니다. 더구나 이번 경우는 이미 촬영이 끝난 작품을 어쩔 수 없이 개봉하는 상황과 다릅니다. '승부'나 '하이파이브'처럼 유아인의 논란 이전에 제작이 진행된 영화와는 성격 자체가 다릅니다. '뱀피르'는 논란을 알고도 새롭게 선택한 작품입니다. 그래서 더욱 책임이 무겁습니다.장재현 감독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유아인의 복귀에 사실상 길을 열어준 셈이기 때문입니다. 더 우려되는 건 '천만 감독의 자신감'입니다. 천만 관객을 동원한 감독이라는 타이틀이 대중의 판단까지 넘어설 수 있는 힘은 아닙니다. 오히려 영향력이 큰 감독일수록 자신의 선택이 업계와 대중에게 미칠 파장까지 고민해야 합니다. 우려에도 불구하고 만약 '뱀피르'가 흥행한다면 유아인의 복귀는 단숨에 탄력을 받을 수 있습니다.그런데 이것을 무조건 성공이라고만 평가할 수 있을까요? '논란이 있어도 결국 흥행하면 복귀할 수 있다'는 잘못된 신호로 읽힐 가능성도 있습니다. 반대로 흥행에 실패한다면 더 복잡합니다. 유아인에 대한 거부감 때문인지, 작품 자체의 문제인지 논란이 뒤따를 수 있습니다. 장재현 감독 역시 ‘파묘’로 쌓은 신뢰에 흠집이 날 가능성을 감수해야 합니다. 결국 '뱀피르'는 유아인만의 시험대가 아닙니다. 장재현 감독 자신의 판단을 검증하는 시험대이기도 합니다.천만 감독의 자신감일까? 아니면 자신의 영향력을 너무 믿은 무리수일까? '뱀피르'는 유아인의 논란을 알고도 선택한 작품이다. 사진은 감독 장재현이 2024년 2월 영화 '파묘' 기자간담회 당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총대를 멘다'는 건, 그 선택으로 발생하는 비난과 결과까지 감당해야물론 유아인에게 다시 일어설 기회나 개인 선택까지 막을 수는 없습니다. 한 번의 잘못으로 평생 모든 활동을 금지해야 한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재기의 기회와 대중의 신뢰 회복은 다른 문제입니다. 배우가 다시 작품을 할 수 있는 것과, 대중이 아무런 거리낌 없이 그를 받아들이는 것은 별개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번 장재현 감독의 선택은 박수를 보내기보다 우려부터 하게 됩니다.천만 감독의 자신감일까요? 아니면 자신의 영향력을 너무 믿은 무리수일까요? 결과는 '뱀피르'가 개봉하면 드러나겠지만 분명한 건 있습니다. 좋은 영화 한 편이 배우의 과거를 지워주는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물론 천만 감독의 이름이 대중의 판단을 대신해줄 수도 없습니다.'총대를 멘다'는 건 남들이 못 하는 선택을 먼저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선택으로 발생하는 비난과 결과까지 자신이 감당하겠다는 뜻이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장재현 감독은 이미 총대를 멨습니다. 이제 남은 건 유아인의 복귀를 선택한 그 자신감이 진짜 실력에서 나온 것인지, 아니면 천만 감독이라는 이름에 대한 과도한 자신감이었는지, 영화 '뱀피르'가 답해야 합니다. 그 답이 나오기 전까지는, 이번 선택을 '용기'라고 부르기엔 상당히 위험해 보입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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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60]]></link>
			<title><![CDATA[영탁, '우리동네 전성시대' 진안 '더 용담' 가오픈 참여...이경규·딘딘과 시식 극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7281352d4240227642.jpg"/> SBS 예능 ’우리동네 전성시대’ 3회에서 가수 영탁이 오랜 인연을 다시 만났다. 방송에서는 전북 진안군에 위치한 ’더 용담’이 새로운 모습으로 가오픈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경규, 영탁, 딘딘, 이원일로 구성된 ’새 동네 살림단’은 변화된 공간을 둘러보며 감탄했다. 1층은 조경, 3층은 족욕장으로 꾸며졌고, 2층에는 경연을 통해 선정된 식음료가 준비됐다. 이들은 진안 흑돼지를 활용한 메뉴와 시그니처 음료 등을 시식하며 맛을 칭찬했다.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공간인 만큼, 산책로 점검도 이뤄졌다. 이경규, 영탁과 인연이 있는 조재호 강아지 훈련사가 방문해 산책로 개선을 위한 조언을 건넸다. 그는 스프링클러 설치, 배변 전용 공간 마련, 메시 펜스 설치 등을 제안했다. 가오픈 당일, ’새 동네 살림단’은 첫 손님을 맞이했다. 이원일이 주방을 담당하고, 딘딘과 영탁은 손님 안내를 맡아 매장 정리에 힘썼다. 손님 테이블을 직접 찾아가 팬 서비스를 제공했고, 딘딘은 손님들의 사진을 찍어주기도 했다. 이경규와 조재호 훈련사는 ’댕댕이 상담소’를 열어 다양한 반려견 고민 상담을 진행했다. 영탁은 손님 중 한 명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해당 손님은 ’내일은 미스터트롯’ 출연 전 영탁이 라디오 프로그램을 함께 했던 작가였다. 영탁은 작가가 ’내일은 미스터트롯’ 투표에도 참여했다고 밝히자, ″덕분에 제가 먹고 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영탁은 1983년생으로 만 43세이며, 2020년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2위를 차지한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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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59]]></link>
			<title><![CDATA[임영웅 '순간을 영원처럼' 뮤직비디오, 2400만뷰 돌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727570735121294304.jpg"/> 임영웅이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순간을 영원처럼’ 뮤직비디오가 누적 조회수 2400만회를 돌파했다. 이 뮤직비디오는 지난해 8월28일 정규 2집 ’IM HERO 2’ 발매에 앞서 선공개된 바 있다. 공개 1년을 앞두고 2400만뷰를 기록했다. ’순간을 영원처럼’은 임영웅 정규 2집의 타이틀곡으로, 평범한 일상과 사랑, 그리고 현재의 소중함을 노래한 곡이다. ″삶은 생각보다 짧아요, 이 순간을 영원처럼 살아봐요″라는 가사에 임영웅의 절제된 감성과 따뜻한 목소리가 더해졌다. 이 뮤직비디오는 지난해 12월 조회수 1000만회를 돌파하며 임영웅의 통산 100번째 ’천만뷰’ 영상이 됐다. 이후에도 꾸준히 조회수를 기록해 지난 5월 2000만뷰를 넘었고, 최근 2400만뷰에 도달했다. 영상에는 서정적인 영상미와 임영웅의 섬세한 표정 연기가 곡의 분위기를 담아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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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58]]></link>
			<title><![CDATA[코르티스, 미니 2집 확장판 24일 발매...신곡 2곡 추가 수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72687e08c695827504.jpg"/> 코르티스(CORTIS·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데뷔 1주년을 맞아 미니 2집 확장판 ’GREENGREEN_playextended’를 24일 오전 0시에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기존 미니 2집 ’GREENGREEN’의 6개 트랙에 신곡 ’PACK IT UP’과 ’MONEYMONEYMONEY’ 두 곡을 추가해 총 8곡으로 구성됐다. 신곡 두 곡은 미니 2집 작업 당시 수록되지 못했던 곡들 중에서 현재의 코르티스를 가장 잘 보여주는 곡으로 엄선됐다. 멤버 전원이 이번에도 작사와 작곡에 공동으로 참여해 팀의 솔직한 감정과 경험, 고민을 담아냈다. 코르티스는 22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26 CORTIS TOUR BIRTHDAY PARTY’ 1일 차 공연에서 신곡 무대를 선공개했다. 이어 23일 오후 5시 같은 장소에서 2일 차 공연을 연다. 코르티스는 인천과 북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PUT YOUR PHONE DOWN’ 투어는 총 9개 도시에서 14회 공연으로 진행 중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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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57]]></link>
			<title><![CDATA[엔하이픈 'Bloody Paradise', 국내외 차트 1위 석권...뮤직비디오 1000만 뷰 돌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725ad2832496006737.jpg"/> 엔하이픈이 신곡 ’Bloody Paradise’로 국내외 주요 차트에서 이틀 연속 1위를 기록하고 있다. ’Bloody Paradise’는 미니 8집 ’THE SIN : BLISS’의 타이틀곡으로, 22일 발표된 벅스 일간 차트(21일 자)에서 1위를 차지했고 23일 오전 8시 기준으로도 정상 자리를 유지했다. 이 곡은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및 미국 차트에 동시 진입했으며, 전 세계 33개 국가와 지역 차트에 순위권에 올랐다.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는 14개 지역에서 1위를 기록했고, 차트 진입 국가는 전날보다 늘어난 32곳으로 확인됐다. 뮤직비디오 역시 공개 당일인 22일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뷰를 돌파했으며, 28개 지역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타이틀곡은 브라질리언 펑크 댄스 장르로, 위기 상황에서도 서로에게만 집중하는 연인의 모습을 낙원에 빗대어 표현했다. 엔하이픈은 23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컴백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56]]></link>
			<title><![CDATA[도훈, '쇼! 음악중심' 1년 5개월 MC 활동 마무리...TWS 멤버들 꽃다발·감사패 선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724fccec9225848636.jpg"/> 도훈이 약 1년 5개월간 진행을 맡아온 MBC ’쇼! 음악중심’ MC 자리에서 물러났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3일 도훈이 22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MC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도훈은 지난해 3월 1일 처음 ’쇼! 음악중심’ MC로 합류해 매주 토요일마다 밝은 미소와 에너지 넘치는 진행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했다. 방송 기간 동안 ’도훈중심’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차 소감에서 도훈은 ″그간 매주 토요일 42(팬덤명)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가장 행복했다. 늘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 언제나 응원해 주시는 42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많은 추억과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해주신 제작진분, MC분들께도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마지막 방송에서는 TWS 멤버들이 무대에 등장해 도훈에게 꽃다발과 졸업장, 감사패를 전달하며 우정을 드러냈다. 방송 직후 X(옛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는 ’도훈중심’이 순위에 오르기도 했다. MC 활동 중 도훈은 소녀시대의 ’키싱 유(Kissing You)’ 스페셜 무대를 선보였으며, TWS 영재, 지훈, 경민과 함께 스페셜 MC로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보여줬다. 한편, 도훈이 속한 TWS는 지난 4일 일본 싱글 2집 ’소다 소다 (SODA SODA)’를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시아 투어 ’24/7:FOR:YOU’는 6월 27~28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8개 도시에서 총 15회에 걸쳐 진행 중이다. 투어 일정에는 6월 28~30일 후쿠오카, 9월 4~6일 효고, 12~13일 가나가와, 19~20일 마카오, 26일 방콕, 10월 10일 싱가포르, 24일 가오슝 등이 포함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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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55]]></link>
			<title><![CDATA[박위, KTX 휠체어 낙상 영상 공개 후 사과 "전달 미숙 인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7226089f3444777963.jpg"/> 유튜버 박위가 KTX 승강장에서 휠체어를 타고 하차하던 중 발생한 낙상 사고와 관련해 CCTV 영상을 공개한 뒤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박위는 지난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 KTX 승강장에서 하차하던 중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걸려 넘어지는 사고가 담긴 CCTV 영상을 올렸다. 이후 일부에서 현장에서 이미 사과를 받은 상황에서 CCTV 영상 공개는 과하다는 지적이 나오자, 해당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문을 게시했다. 박위는 22일 유튜브 채널 게시판을 통해 ″많은 분께 실망을 드려 죄송하다″며 ″상황이 일어난 당시 현장에서 저를 도와주시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셨고 정중하게 사과해 주셨던 근무자님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또한 ″저를 더 잘 도와주시기 위한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를 제가 부정적으로만 생각했다. 전달 방식이 미숙했고 생각이 짧았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매사에 더 신중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하겠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박위는 사고 당시 ″KTX에서 하차하는 과정에서 경사로가 있었고, 미끄러져 내려오고 있는데 갑자기 제 눈앞에 발이 보였다. 그 순간 휠체어 바퀴가 발에 걸려 몸이 튕겨 바닥에 떨어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익근무요원분이 의도를 가지고 하신 건 아니지만 경사로 위에 발을 올려놓은 것 자체로 화가 났다″며 ″그분은 물론 제게 공손하게 죄송하다고 했지만 순간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박위는 2014년 낙상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은 뒤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4년 그룹 시크릿 출신 가수 송지은과 결혼했다. 그는 ’위라클’ 채널을 통해 장애 인식 개선과 인권 증진 관련 프로그램을 제작해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54]]></link>
			<title><![CDATA[메건 마클, 넷플릭스 '더 젠틀맨' 시즌3 출연 논의...계약 미체결·제작 미확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71f90e12a436154712.jpg"/> 메건 마클 서식스 공작부인이 넷플릭스 드라마 ’더 젠틀맨’ 시즌 3 출연을 두고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CNN은 21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메건이 가이 리치 감독이 연출하는 넷플릭스 시리즈에 출연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아직 출연 계약이 체결되지 않았으며, ’더 젠틀맨’ 시즌 3의 제작도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연예 전문매체 데드라인 역시 메건의 출연 논의가 진행 중이나 구체적인 배역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더 젠틀맨’은 영국 귀족 사회와 마약 조직이 얽힌 블랙코미디 갱스터물로, 2024년 첫 공개됐으며 시즌 2는 다음 달 3일에 선보일 예정이다. 해리 왕자 가족은 2020년 미국으로 이주한 뒤 최근 6년 만에 영국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했다. 호주 뉴스닷컴은 메건이 받은 드라마 출연 제의가 이들의 영국 귀환 결정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언급했다. 해리 왕자는 부인 메건, 아들 아치(7), 딸 릴리벳(5)과 함께 이달 말 영국으로 돌아올 예정이며, 런던 외곽의 비왕실 개인 거주지로 이주할 계획이다. 두 자녀는 9월 개학에 맞춰 영국 학교에 등록했다. 미국 배우로 활동했던 메건은 법정 드라마 ’슈츠’에서 레이철 제인 역을 맡아 이름을 알린 바 있다. 2018년 해리 왕자와 결혼 후 연기 활동을 중단했으나, 당시 ″어떤 것도 포기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혀 연기 복귀 가능성을 남겨뒀다. 연기 활동 이후 메건은 콘텐츠 제작과 라이프스타일 분야에 집중해왔다. 해리 왕자와 함께 설립한 아치웰 프로덕션을 통해 넷플릭스와 협업하며 2022년 다큐멘터리 ’해리&메건’을 공개했고, 2025년에는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 ’위드 러브, 메건’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애즈 에버’도 운영 중이다. 현재 해리 왕자 부부가 왕실 공식 업무에 복귀할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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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53]]></link>
			<title><![CDATA[엔플라잉 김재현, '살림남'서 누나 김재경 결혼 비하인드 공개..."대장부 누나, 결혼식 사회 대본까지 챙겼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71ec36777090198349.jpg"/> 엔플라잉 김재현이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누나인 레인보우 출신 배우 김재경과의 남매 케미를 선보였다. 김재현은 방송에서 누나 김재경에 대해 ″사실상 대장군이다. 옛날에 태어났으면 여포나 관우였을 것″이라고 표현하며, 평소 누나 앞에서는 꼼짝 못 한다고 밝혔다. 또한 김재경의 결혼식 당일, 사회를 맡게 된 비하인드도 전했다. 그는 ″누나가 결혼식 당일 갑자기 대본을 주면서 외우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이요원은 ″말이 길어질까 봐 대본을 준 것 아니냐″고 언급했다. 김재경은 2024년 비연예인 연인과 가족만 참석한 결혼식을 올렸으며, 소속사 측은 ″김재경 배우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지난여름 직계 가족이 참석한 자리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김재현은 매형에 대해 ″누나의 성격을 다 흡수하는 스펀지 같은 사람″이라고 전했다. 한편, 방송 중 은지원이 ″다 짝이 있다니까. 효리 봐라″라고 언급하자 이요원이 ″오빠나 봐″라고 받아치며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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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52]]></link>
			<title><![CDATA[BTS 정국, 'GOLDEN' 아시아 솔로 최장 146주 스포티파이 차트인·누적 73.9억 스트리밍 돌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71d8820fc511608799.jpg"/> 정국이 첫 솔로 앨범 ’GOLDEN’으로 스포티파이 ’위클리(주간) 톱 앨범 글로벌’ 차트에 146주 연속 진입하며 아시아 솔로 가수 음반 중 최장 기간 차트인 기록을 이어갔다. ’GOLDEN’은 14일부터 20일까지 집계된 차트에서 162위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스포티파이에서 2300만 이상 스트리밍을 기록했으며, 누적 스트리밍 수는 73억9000만을 돌파해 74억에 근접했다. 이 수치는 아시아 가수 정규 앨범 중 최다 기록이다. 정국의 앨범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25주 동안 순위권에 머물렀다. 이는 아시아 솔로 가수 최초 기록이다. 영국 오피셜 메인 앨범 차트 ’톱 100’에서는 K-팝 솔로 가수로서 최장 기간인 8주간 차트에 머물렀다. 또한,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에서는 재진입을 반복하며 통산 531일 차트인을 달성했다. 정국의 스포티파이 개인 계정(프로필)은 K-팝 솔로 가수 최초로 총 113억9000만 스트리밍을 기록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51]]></link>
			<title><![CDATA[NEXZ, 24일 미니 4집 'SAUCIN'' 발매...'특별한 소스' 유로댄스 타이틀로 컴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71c0afb40951286717.jpg"/> 보이그룹 NEXZ(넥스지·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가 미니 4집 ’SAUCIN’’ 발매를 앞두고 리더 토모야가 직접 연출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22일 오후 NEXZ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NEXZ(넥스지) ″SAUCIN’″ : Bon appetit (Directed by TOMOYA)’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 영상은 토모야가 신보 프로모션을 위해 직접 기획한 것으로, 멤버들이 함께한 수록곡 ’APPETITE’(에피타이트)를 바탕으로 새 앨범의 콘셉트를 표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일곱 멤버가 녹음실에서 배고픔을 느낀 뒤 주방으로 이동해 요리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재료를 손질하고 가열하는 과정과 매콤함을 더하는 장면이 곡 작업 및 춤추는 모습과 교차되며, 완성된 음식을 선보이기 위해 달려가고 채소를 피하며 텀블링하는 장면도 등장했다. 토모야는 이번 티저 외에도 데뷔곡 ’Ride the Vibe’(라이드 더 바이브), 미니 1집 수록곡 ’Eye to Eye’(아이 투 아이)의 B-Side 뮤직비디오, 미니 2집 ’O-RLY?’(오 리얼리?), 미니 3집 ’Beat-Boxer’(비트복서), 싱글 2집 ’Mmchk’(음츠크) 등 다양한 티징 및 프로모션 콘텐츠 기획에 참여한 이력이 있다. 이번 미니 4집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APPETITE’, ’LOCO’(로꼬), ’UPGRADE’(업그레이드), ’20 NOW’(트웬티 나우), ’ALIENS’(에일리언스) 등 총 6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SAUCIN’’은 질주감 있는 비트와 축제를 연상시키는 분위기, NEXZ를 음식에 특별함을 더하는 소스에 비유한 가사, 유로댄스 장르의 에너지와 멜로디가 특징이다. NEXZ의 미니 4집 ’SAUCIN’’과 동명의 타이틀곡은 24일 오후 6시에 공개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50]]></link>
			<title><![CDATA[임영웅, 2026년 8월 트로트 브랜드평판 1위...68개월 연속 정상]]></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71b545de3891834252.png"/> 임영웅이 2026년 8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2026년 7월 23일부터 8월 23일까지 집계한 트로트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서 임영웅은 68개월 연속 1위 자리를 유지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합산해 산출된다. 임영웅은 참여지수 79만7628, 미디어지수 151만9473, 소통지수 122만6413, 커뮤니티지수 173만8560을 기록하며 총 528만2073의 브랜드평판지수를 얻었다. 이는 지난 7월 기록한 771만7428보다 31.56% 하락한 수치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임영웅 브랜드에 대해 링크 분석에서 ’돌파하다, 예고하다, 기부하다’가 높게 나타났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영웅시대, 사랑은 늘 도망가, 두오어다이’가 두드러졌다고 밝혔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이 92.17%로 집계됐다. 2026년 8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2위는 박지현(337만7164), 3위는 이찬원(263만7026)이 차지했다. 박지현은 지난달보다 48.15% 상승했고, 이찬원은 62.58% 급상승하며 톱3에 올랐다. 4위와 5위에는 각각 장한별(247만7320), 성리(239만2429)가 이름을 올렸다. 이번 빅데이터는 총 5491만2529개로, 지난 7월(5148만3401개) 대비 6.66% 증가했다. 브랜드평판 랭킹에는 임영웅, 박지현, 이찬원, 장한별, 성리, 김용빈, 송가인, 영탁, 박서진, 전유진 등 30위까지 다양한 트로트 가수들이 포함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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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49]]></link>
			<title><![CDATA[성리 팬클럽, 남부 수해 이웃에 5400만 원 기부..."따뜻한 마음 전합니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71a2e48ca883941683.jpg"/> 가수 성리의 팬클럽 ’성리학자’가 남부지역 수해 피해 이웃을 위해 5400만 원을 기부했다. 성리는 22일 자신의 SNS에 팬클럽의 기부 사실을 알리며, 팬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거제와 통영 등 갑작스러운 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위로를 전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기부증서를 공개했다. 공개된 증서에는 ’성리님 팬클럽 성리학자’ 명의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2026 수해 이웃돕기’ 성금 5400만 원이 전달된 내역이 담겼다. 성리는 ″모든 지역에 다시 따뜻한 일상이 찾아오고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라는 성리학자님들의 뜻깊고 아름다운 마음을 담아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한다″며 팬클럽의 따뜻한 마음에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저 역시도 학자님들께 너무나도 감사드리고, 또 하나의 배움을 얻어가는 것 같다. 여러분들의 깊은 마음 본받고, 성리학자들께 더 자랑스러운 가수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이 더욱이 생긴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성리는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으시길 진심으로 바라며, 학자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조금이나마 힘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학자님들의 소중하고 예쁜 마음을 저 역시 기억하고 본받으며 살아가겠다.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눌 수 있게 해주신 학자님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성리는 올해 MBN ’무명전설’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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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48]]></link>
			<title><![CDATA[고윤정, 리센느 제나에 핑크 전신거울 선물...제나 "팬심 고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7198e97f3057134106.jpg"/> 그룹 리센느의 제나가 배우 고윤정으로부터 선물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제나는 8월 22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고윤정이 LA에 머무를 당시 숙소 앞으로 비밀리에 선물을 보내줬다고 밝혔다. 전신거울과 스툴 의자를, 자신이 좋아하는 핑크색으로 준비해 이사 선물로 전달받았다고 설명했다. 제나는 ″나는 원래 윤정 언니를 사랑해. 역시 아름다운 사람은 마음도 아름다운 것 같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인연은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의 8월 21일 공개 영상에서 시작됐다. 이 영상에서 제나는 고윤정의 닮은꼴로 주목받았으며, 고윤정의 팬심을 드러냈다. 제나는 고윤정에게 ″혹시 저를 아냐″라고 물었고, 고윤정은 ″그렇다. 성수동 가신 것도 봤다″고 답했다. 또한 고윤정의 모교인 서울예대에서 고윤정의 포즈를 따라 했다는 이야기도 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연락처를 교환했고, 고윤정은 ″다음에 밥 먹을까″라고 제안했다. 리브가 ″제나가 요즘 고윤정 배우님을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본인도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고. 어떠신가″라고 질문하자, 고윤정은 ″그런 것 같다. 훨씬 더 어리시고 예쁘시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47]]></link>
			<title><![CDATA[이준영, 군복 입은 훈련소 근황 공개...'중대장 훈련병' 표식 포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7192a564d592707172.jpg"/> 배우 이준영이 군 복무 중 근황이 알려졌다. 22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육군 현역으로 복무 중인 이준영의 훈련소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군복 차림의 이준영이 동료 훈련병들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입대 전 아이돌 시절의 이미지와는 달리, 짧은 머리와 군복을 갖춘 모습으로 군인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준영의 어깨에는 ’중대장 훈련병’ 표식이 달려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는 훈련소에서 중대장 훈련병 역할을 맡은 이들에게 주어지는 표식이다. 동료들과 함께한 사진 속에서도 밝은 표정이 인상적이었다. 최근 온라인에는 이준영과 같은 훈련소에서 복무 중인 가족을 둔 한 누리꾼의 미담이 확산됐다. 이 누리꾼은 ″상상 그 이상으로 너무 착했다고 한다″, ″영상에서 보던 그대로 인성이 정말 좋은 분″, ″만날 때마다 웃으면서 다녔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해당 내용은 개인의 경험담으로 온라인에 게재된 것이며,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는 없다. 이준영은 2014년 유키스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7년 tvN ’부암동 복수자들’을 시작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D.P.’, ’마스크걸’, ’약한영웅 Class 2’, ’폭싹 속았수다’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달 2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이준영은 팬들에게 ″건강히 잘 다녀오겠습니다. 내후년 겨울에 봬요.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이어″라고 인사한 바 있다. 입대 전 촬영을 마친 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는 2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46]]></link>
			<title><![CDATA[빈예서, 전국노래자랑 제주편 초대가수로...9월 19일 표선해수욕장서 열린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71761d9c8643811758.jpg"/> 트로트 가수 빈예서가 오는 9월 19일 오후 2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해수욕장에서 열리는 KBS 전국노래자랑 제주편 무대에 초대가수로 출연한다. 이번 공연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빈예서는 흰색 정장과 검은색 넥타이를 착용한 채 바다와 하늘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제주 풍경을 배경으로 신나는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당일 날씨에 따라 공연 장소가 표선생활체육관으로 변경될 수 있다. 빈예서는 SNS를 통해 ″푸른 제주에서 펼쳐질 흥겨운 무대에 예서도 신나는 노래로 여러분을 찾아갈 예정″이라며 제주도민과 팬들에게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자고 인사를 전했다. 최근 빈예서는 신곡 ’으뜸타령’ 발표와 함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다양한 방송과 공연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제주에서 펼쳐질 이번 무대도 많은 관심 속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45]]></link>
			<title><![CDATA[코르티스, 데뷔 1주년 공연 전석 매진...22~23일 화정체육관서 개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715ee044c382680253.jpg"/>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데뷔 1주년을 맞아 공연을 연다. 코르티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풋 유어 폰 다운 벌스데이 파티’(PUT YOUR PHONE DOWN BIRTHDAY PARTY)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멤버십 선예매에서 전석이 매진됐다. 공연 장소는 지난해 9월 데뷔 앨범 발매를 기념해 ’릴리즈 파티’를 열었던 곳이기도 하다. 코르티스는 현장에 직접 오지 못하는 전 세계 팬들을 위해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한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코르티스의 첫 투어 ’풋 유어 폰 다운’의 일환으로, 투어는 전 세계 9개 도시에서 14회에 걸쳐 진행된다. 코르티스는 이미 인천과 북미 공연 일정을 마쳤다. 멤버들은 소속사 빅히트뮤직을 통해 ″1주년 생일 파티인 만큼 ’코어’(COER, 팬덤명)분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무대에서 300%의 열정으로 최선을 다하겠다. 다 같이 후회 없게 뛰어놀아 주시면 좋겠다. 모든 게 끝난 뒤 ’아, 그 순간으로 돌아가고 싶다’라는 생각이 드는 공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44]]></link>
			<title><![CDATA[이휘향 "결혼이 커리어보다 중요했다"...'수사반장' 대신 남편 선택한 이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7154e8721045078049.jpg"/> 이휘향이 배우로서의 커리어보다 결혼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22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한 이휘향은 데뷔 초 드라마 ’수사반장’에 섭외됐지만, 6개월 뒤 남편을 만나 결혼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이휘향은 ″저는 연기관이 무대 위 배우여야만 배우라고 생각했다. 이거(드라마)보다 더 중요한 게 결혼이었다″며, 결혼을 위해 연기 활동을 중단했다고 말했다. 이어 ″여자의 얼굴은 살면서 다 드러난다. 내 얼굴을 보면 다 드러나는 거니까 내가 굳이 감출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다. 이휘향은 미스 MBC 선발 과정을 회상하며, 대학교 2학년 시절 장학금 등 금전적 지원이 끊기는 상황에서 동기들의 권유로 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당시 상금이 100만 원이었으며, 2위에 올라 공채 14기 탤런트로 데뷔했다고 설명했다. 이휘향은 조직폭력배 출신으로 알려진 19세 연상 고(故) 김두조와 결혼해 아들을 두었다. 김두조는 결혼 후 조폭 생활을 청산하고 헬스장 사업, 가수 활동을 하다가 2005년 9월 폐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지난해 방송된 TV조선 예능 ’모-던 인물史 미스터.리’에 따르면, 그는 생전에 부동산과 문화유물 등 40억 원 상당의 재산을 대학교에 기증한 것으로 전해졌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43]]></link>
			<title><![CDATA[서인영, 46kg 감량·화이트 바디슈트로 '워터밤 속초 2026' 무대 장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7140c5e50676717324.jpg"/> 가수 서인영이 강원 속초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에서 열린 ’워터밤 속초 2026’ 무대에 올라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그는 금발로 탈색한 짧은 머리와 화려한 장식의 화이트 바디슈트, 롱부츠 차림으로 등장해 관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무대에서는 ’신데렐라’, ’Thank You’ 등 자신의 히트곡을 연이어 선보이며 댄스팀 훅(HOOK)과 함께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펼쳤다. 서인영은 이번 무대를 위해 한 달 동안 4kg을 감량해 46kg까지 체중을 줄였다고 밝혔다. 그는 계란과 단백질만을 섭취하며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고, 팔뚝 지방흡입 수술과 레이저 시술까지 받았다고 직접 전했다. 또한 출연료 전액을 공연 준비에 사용했다고 밝히며 ″워터밤 때문에 한 것이 맞다. 내 인생을 걸었다″고 말했다. 무대 도중 관객들의 환호에 감격해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 잠시 노래를 잇지 못했으나 이내 무대를 마무리했다. 서인영은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워터밤 출연 의지를 드러내며, 공연을 앞두고 체중 관리와 퍼포먼스 연습 등 준비 과정을 공개해왔다. 무대를 앞두고는 13곡을 연달아 연습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서인영은 2002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해 ’슈퍼스타’, ’원 모어 타임’ 등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솔로 가수로 ’신데렐라’, ’너를 원해’, ’헤어지자’ 등을 발표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42]]></link>
			<title><![CDATA[6년 경력 박현호, "연예인 길 힘들었다"...트로트 전향과 군 복무 고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711cf1cc8570817116.jpg"/>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은가은, 박현호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박현호는 자신의 인지도와 활동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박현호는 컴백 준비 중 은가은의 한 마디에 속상함을 드러냈으며, 일이 없을 때 힘든 심정을 밝혔다. 그는 ″일이 없으면 죽을 것 같다. 그 정도로 힘들다. 꿈이 원래는 ’박현호’ 하면 다 알아보는 사람이었다″라고 말했다. 연습생 3년, 활동 3년을 거쳐 아이돌 활동 이후에도 다양한 곳에서 불러주는 일이 많았지만, 실패를 겪은 뒤 연예인의 길이 자신과 맞지 않는다고 느꼈다고 밝혔다. 이후 군 복무를 하게 됐으며, 제대 후 트로트 가수로 전향했으나 일이 풀리지 않아 힘든 시기를 보냈다고 말했다. 그는 모든 것을 그만두려 했던 순간 어머니가 자신을 붙잡아줬다고 전했다. 은가은은 신곡 홍보를 위해 박현호를 응원하며 ″우리 남편 순진하다. 벌어온 돈을 나한테 다 준다. 딸한테도 정말 잘한다. 남편도 열심히 살았다. 아이돌도 했고 지금은 트로트다. 남편이 자꾸 ’은가은 씨 때문에’라는 말을 많이 한다. 그게 짠하다. 안 그래도 되는데 왜 그렇게 말하는지″라고 말했다. 또한 박현호는 출산 후 몸이 아픈 은가은을 위해 집안일을 도맡아 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아프다고 하니 신경이 쓰인다. 제가 아니면 가은이가 해야 하니까″라고 밝혔다. 바쁜 워킹맘인 은가은이 출근을 위해 일찍 잠든 뒤 박현호는 거실 정리를 하며, 달력을 확인하고 텅 빈 스케줄을 보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은가은은 박현호가 노래 교실에 간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박현호는 ″(말하기) 부끄러웠다. 여기 간다는 게 창피했고 말하기 싫었다. 내가 먼저 나서는 것도 고생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싫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내가 열심히 하고 싶은 거니까. 위로 받고 싶지 않았다. ’현호 뭐해요?’란 말을 가은이한테 물어보는 게 싫었다″며 남편이자 가수로서 자존심이 상했다고 전했다. 또한 ″가은이도 혹시 결혼 잘못했다고 생각할까봐 싶었다″고 덧붙였다. 박현호는 ″딸이 생기고 나서는 달라졌다. 남편으로서 해줄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고 나아가고 있다″며 달라진 마음가짐을 밝혔다. 그는 ″서원이 태어나고 나서 많이 바뀌었다. 가은이가 더 잘할 수 있게 유명해질 수 있게 내가 남편으로 해줄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하고 집안일을 받아들이게 됐다″고 말했다.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41]]></link>
			<title><![CDATA['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805만 돌파, 시리즈 최고 흥행...'파 프롬 홈' 제쳤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7110cb242589516460.jpg"/>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국내 누적 관객 800만 명을 돌파하며 톰 홀랜드 주연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배급사 소니 픽쳐스에 따르면 23일 기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개봉 26일 만에 누적 관객 805만 2995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전작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최종 관객 802만 3606명을 넘어섰으며,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755만 명)도 앞질렀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올해 개봉작 중 ’왕과 사는 남자’(1691만 8000여 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관객을 모았다. 올해 흥행 1위인 ’왕과 사는 남자’와 같은 26일 만에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솔로 영화 중에서는 ’아이언맨3’(900만 명),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867만 명)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많은 관객을 동원했다. 흥행 속도 면에서도 ’파 프롬 홈’보다 9일 빠르게 800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는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적과 마주하고, DNA 변이로 인해 새로운 힘을 얻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데스틴 크리튼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톰 홀랜드, 젠데이아, 세이디 싱크, 존 번탈, 마크 러팔로 등이 출연했다. 전편 배우인 젠데이아와 제이컵 바탈론도 이번 작품에 함께했다. 한편, 22일 박스오피스 1위는 ’오디세이’(55만 7350명)였으며,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2위(16만 4392명)를 차지했다. CGV 에그지수는 97%를 기록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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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40]]></link>
			<title><![CDATA[빅뱅, 데뷔 20주년 기념 신곡 '빅' 발표...4년 4개월 만의 컴백·월드투어 시동]]></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7108d0043199852970.jpg"/> 빅뱅(BIGBANG)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신곡 ’빅(BiiiG)’과 대규모 월드투어 ’엑스엑스: 코스모스(XX : COSMOS)’로 활동을 재개했다. 신곡 ’빅’은 19일 공개됐으며, 2022년 이후 약 4년 4개월 만에 발표된 곡이다. 이 곡은 웅장한 비트와 중독성 강한 훅이 특징인 하이에너지 힙합곡으로, 지드래곤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지드래곤의 래핑, 태양의 보컬, 대성의 보이스가 어우러지며 세 멤버만의 시너지를 드러냈다. ’빅’은 멜론, 지니, 벅스, 바이브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와 아이튠즈 송 차트 24개 지역에서 1위를 기록했다. 특히 멜론에서는 2026년 발표곡 중 발매 직후 1시간 최다 이용자 수를 기록하고 TOP100 1위, 일간 차트 정상에 올랐다. 월드투어는 21일부터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시작됐다. 빅뱅은 20년을 대표하는 명곡과 멤버별 솔로 무대, 신곡 ’빅’의 최초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세트리스트, 무대 디자인, 전체 연출 등 공연 제작에 직접 참여했으며, 글로벌 스태프와 밴드 세션이 합류했다. 23톤 규모의 이동형 LED를 활용해 ’COSMOS’ 세계관을 구현했다. 이번 투어는 고양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19개 도시에서 총 33회에 걸쳐 진행된다. 빅뱅은 신곡 발표와 월드투어를 통해 데뷔 20주년을 기념하고 새로운 음악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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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39]]></link>
			<title><![CDATA[박미희, 연매출 500억 김치사업가...사채이자만 80억·신용불량 고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7100b7ec8276374963.jpg"/> 박미희 보스가 연 매출 약 500억 원의 김치 신화를 이루기까지의 과거사를 공개했다. 박미희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8월 23일 방송에서 김치 파동 이후 공장 시설 개편 과정에서 신용불량자가 됐으며, 경매만 2번 넘어가고 압류도 10번 당했다고 밝혔다. 이어 신용을 모두 소진해 사채 빚까지 쓰게 됐고, 지금까지 낸 이자만 약 80억 원에 달한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미희가 회장님댁 가사도우미로 일할 당시 월급 80만 원을 받았던 사실도 공개됐다. 이는 당시 평균 여성 임금의 약 10배에 해당하는 금액이었다. 박미희의 손맛과 살림 실력에 출연진들이 감탄했다고 전해졌다. 녹화 현장에서는 MC 김숙과 전현무가 박미희의 고백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김숙은 ″그냥 승승장구하신 게 아니었구나, 정말 대단한 분이다″라고 했고, 전현무는 ″이제야 모든 게 이해가 된다″고 말했다. 또한, 과거 사업 실패를 겪은 양준혁은 박미희에게 ″저랑 너무 비슷하시다. 존경스럽다″라고 공감했다. 전현무는 ″정말 철저하게 빚만 닮았다″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박미희는 과거 고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 댁에서 가사도우미로 근무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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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38]]></link>
			<title><![CDATA[최홍만, 전 여자친구 이니셜 타투 고백..."새 인연 생기면 지울 것"]]></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70f672d87277601367.jpg"/> 최홍만이 방송에서 전 여자친구가 승무원이었다고 밝혔다. 이 내용은 8월 22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412회에서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최홍만은 서울 집에서 김원훈, 조진세와 함께 집들이를 가졌다. 집들이 도중 김원훈이 최홍만의 왼손 손목에 있는 타투를 언급했고, 이 타투가 전 여자친구의 이름 이니셜임이 알려졌다. 양세형이 타투를 왜 지우지 않느냐고 묻자, 최홍만은 ″제일 오래 만난 여자친구라서 간직하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타투를 지우지 못하는 또 다른 이유로 ″지워야 되는데 아파서 못 할 거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말한다. 다음 여자친구가 생기면 지우겠다″고 밝혔다. 최홍만은 이날 방송에서 승무원과의 인연도 언급했다. 그는 비행기를 자주 타면서 승무원들에게 쪽지를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 또, 자신의 첫 여자친구와 가장 오래 만난 여자친구 모두 승무원이었다고 말했다. 이날 김원훈은 거실에 놓인 씨름대회 황소 트로피를 보고 언제 받은 것인지 물었다. 최홍만은 23세였던 2003년에 41대 천하장사에 등극하며 받은 트로피라고 설명했다. 당시 상금으로 1억 원을 받았고, 소 한 마리도 받았으나 팔았다고 밝혔다. 최홍만은 1980년생으로 만 45세이며, 키는 217cm로 알려졌다. 민속씨름선수로 데뷔해 천하장사와 백두장사에 올랐고, 2004년 일본 K-1 종합격투기 선수로 전향해 ’테크노 골리앗’으로 불렸다. 과거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경기 후 일본 CF계에서 활동하며 연봉이 20억 원이 넘었다고 밝힌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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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37]]></link>
			<title><![CDATA['우지원 장녀' 우서윤, 미스코리아 진 등극...191cm 파인아트 전공 재조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70ed8d8d3997128314.jpg"/> 우지원의 장녀 우서윤이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眞)으로 선발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 8개 지역대회를 거쳐 본선 진출자 26명이 선발됐으며, 스타들의 2세가 참가해 관심을 끌었다. 우서윤은 서울·경기·인천 지역 예선에서 ’선(善)’으로 본선에 올랐고, 본선 무대에서 최종 진(眞)으로 당선됐다. 그는 수상 직후 ″전혀 예상을 못해서 수상 소감도 준비하지 못했다″며 ″동기들 너무 수고 많았고 한 땀 한 땀 피나는 노력으로 멋진 무대 완성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가족들, 친구들! 항상 응원해주고 지지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너무 많은 사람들의 고생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무대였던 것 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우서윤은 어린 시절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해 귀여운 외모로 주목받았으며, 지난해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성숙해진 모습을 공개했다. 현재 미국 터프츠대학교에서 파인아트(Fine Arts)를 전공 중이며, 글로벌 아트 큐레이터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오수민이 ’선(善)’, 이민솔이 ’미(美)’를 각각 수상했다. 특별상 부문에서는 노향이 ’예(藝)’, 이소민이 ’재(才)’를 받았고, 후보자들이 직접 투표한 우정상은 이소민, 인기상은 서여은에게 돌아갔다. 한편, 전희철의 딸 전수완도 본선에 진출했으나 입상에는 실패했다. 진행은 오상진과 박희선이 맡았다. 우서윤은 이번 수상을 통해 미스코리아 진 선배들의 뒤를 잇게 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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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36]]></link>
			<title><![CDATA[최백호 데뷔 50주년 '불후의 명곡' 특집... 후배들 리스펙·따뜻한 무대 소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3a448d73c257669128.jpg"/> KBS 2TV ’불후의 명곡’이 8월 22일 ’낭만가객 최백호 특집’으로 방송되며, 데뷔 50주년을 맞은 최백호를 향한 후배 가수들의 존경과 다양한 에피소드가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은 최백호가 올해 데뷔 50주년을 맞았다고 언급하며, 뮤지션으로서의 위상뿐 아니라 인간적인 면모에 대해 질문했다. 크라잉넛은 최백호가 후배들에게도 존댓말을 쓰는 등 예의 바른 태도를 보인다고 전했다. 이찬원 역시 녹화 전 인사를 드리러 갔다가 최백호가 90도로 인사하며 존댓말을 해 무안했다고 밝혔다. 크라잉넛은 인디 밴드 행사인 경록절에서 최백호가 자발적으로 방문해 ’낭만에 대하여’를 무료로 불러주며 후배들을 챙기는 모습을 언급했다. 손태진은 과거 라디오에서 최백호와 듀엣을 했던 경험을 공유하며, 스튜디오에서 1대1로 세레나데를 불러준 일화를 전했다. 이지훈은 ’우리들의 발라드’ 결승곡으로 최백호의 노래를 부른 후 사석에서 명함에 친필 사인을 받았다고 말했다. 손태진은 최백호가 매니저 없이 다녀 명함이 귀하다고 덧붙였다. 김준현은 KBS2 ’인간의 조건’ 출연 당시 최백호가 운전하는 차에서 함께 이동한 경험을 전했다. 방송에서는 신동엽이 최백호의 목소리를 ″세월이 흐를수록 깊어지는 위스키처럼 우리의 청춘과 고독, 방황을 다정하게 다독여주는 목소리″라고 표현했다. 무대가 끝난 뒤에는 ″최백호라는 이름 세 글자만으로도 이 무대가 꽉 찬 느낌이 든다″며 극찬했다. 최백호는 50주년을 맞아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소감으로 ″나이가 들수록 좋은 무대에 오를 기회가 줄어든다″며 ″잊지 않고 불러주셔서 정말 멋진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에일리는 이날 솔로 가수에서 에일리밴드의 보컬로 무대에 올랐다. 에일리밴드는 에일리가 직접 기획한 오디션을 통해 결성된 5인조로, 무대 경험이 부족한 연주자들에게 데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알려졌다. 리더 옥성민은 가족에게 출연 사실을 알리지 못했다가, 마을 이장협회에서 ’부회징 손자 에일리 밴드 드러머 합격’이라는 현수막이 걸린 일화를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스튜디오에서는 우승 현수막이 걸리길 바라는 응원이 이어졌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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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35]]></link>
			<title><![CDATA[몬스타엑스, 미니앨범 무드 샘플러 공개...9월 4일 컴백 확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3a33d7d37683169201.jpg"/> 몬스타엑스가 새 미니앨범 ’The Phase’의 무드 샘플러를 공개하며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4일 오후 1시, 몬스타엑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EP ’The Phase’의 무드 샘플러 영상이 공개됐다. 어두운 실내 공간, 천장이 높고 창고 같은 구조에서 촬영된 영상은 몬스타엑스 특유의 강렬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담아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앨범은 9월 4일 오후 1시(KST) 정식 발매된다. ’The Phase’는 몬스타엑스의 음악적 변화를 예고하는 작품으로, 그간 쌓아온 에너지를 집약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몬스타엑스는 완전체로 ’2026 카스쿨페스티벌’ 1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12월 개최 예정인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도 참석이 확정되어 팬들과 만남을 계속한다. 몬스타엑스의 이번 신보는 팬뿐 아니라 음악 팬 전체의 관심을 받고 있어 향후 공식 활동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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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34]]></link>
			<title><![CDATA[미미, 11년 만의 솔로 데뷔...음악방송 마치고 환한 미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3a296133a334432520.jpg"/> 가수 미미가 음악방송 출연을 마치고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미미는 최근 방송을 통해 첫 번째 솔로 싱글 ’Bish Bash Bosh’를 선보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날 그녀는 파란색 크롭 티셔츠와 흰색 바지를 입고, 한 손으로 몸을 지탱한 채 정면을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짧은 머리 스타일과 운동화 착용이 돋보이는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이었다. ’Bish Bash Bosh’는 미미의 확신과 대담한 에너지를 담은 곡으로, 11년 만에 처음으로 발표하는 솔로 데뷔작이다. 이번 솔로 싱글은 그녀가 직접 작사에 참여하는 등 작곡과 디제잉까지 영역을 넓히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미미는 음원 발매와 함께 다양한 무대에서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팬들은 그녀의 한층 성장한 모습에 뜨거운 반응을 보내며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미미의 첫 번째 솔로 싱글 ’Bish Bash Bosh’는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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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33]]></link>
			<title><![CDATA[라이즈, 일본서 세 번째 싱글 'Sunburst' 발표...글로벌 행보 가속]]></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3a1b17d7b794529627.jpg"/> 그룹 라이즈(RIIZE)가 오는 8월 26일 일본에서 세 번째 싱글 ’Sunburst’를 발표한다. 라이즈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신곡 ’Sunburst’ 뮤직비디오 티저 이미지들을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이미지 속 멤버들은 검은색 민소매 티셔츠와 청바지를 착용하고 의자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과, 흰색 긴팔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풀과 나무가 있는 야외에서 차분한 표정으로 서 있는 모습 등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Sunburst’는 라이즈가 일본 시장을 겨냥해 선보이는 신곡으로, 미니 2집 타이틀곡 ’Do your dance’가 미국 미디어베이스 톱 40 라디오 차트에 진입하며 북미 시장에서 입지를 다진 데 이어 일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앞서 라이즈는 일본 고등학교 농구 선수권 대회 공식 응원가 ’Rise Over’를 발표하며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최근 라이즈는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 투어를 활발히 진행 중이며, 2026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 3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대중성과 영향력을 과시했다. 또한 글로벌 팬들을 대상으로 하는 콘서트 투어 ’RIIZE CONCERT TOUR [RIIZING LOUD]’를 순조롭게 이어가며 음악적 역량과 무대 매너 모두 호평받고 있다. 소속사 측은 ″라이즈가 이번 일본 싱글 ’Sunburst’를 통해 더욱 다채로운 음악 색깔을 보여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며 세계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라이즈의 신곡 ’Sunburst’는 8월 26일 0시(한국 및 일본 시간)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32]]></link>
			<title><![CDATA[전유진, 연분홍 블라우스로 청순 매력 발산..."성숙해진 모습"]]></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3a0dd4c76353714471.jpg"/> 트로트 가수 전유진이 연분홍색 블라우스로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전유진은 자신의 SNS에 은은한 광택이 도는 연분홍색 블라우스를 입고 정면을 응시한 셀피 사진을 공개했다.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세련된 귀걸이가 어우러져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입을 다문 채 정면을 바라보는 그의 모습에서는 자신감과 동시에 성숙한 아우라가 느껴졌다. 이번 근황 공개는 컴백을 앞두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 전유진의 모습을 엿볼 수 있게 하며, 팬들 사이에서는 그의 새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그는 최근 각종 음악 경연과 프로그램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트로트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전유진은 다가오는 무대를 위해 꾸준히 준비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밝고 청량한 분위기에서 보여준 이번 셀피 사진은 그의 다채로운 매력을 또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순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트로트 신예로서 계속해서 성장하는 전유진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31]]></link>
			<title><![CDATA[데뷔 1주년 코르티스, 24일 새 프로젝트 예고...팬들 기대감 고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39f7ea688785148765.jpg"/> 신예 보이그룹 코르티스가 데뷔 1주년을 맞아 새로운 프로젝트를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코르티스는 공식 SNS를 통해 ″PACK IT UP 🧳 stay tuned for 8/24 12AM KST″라는 메시지를 게재하며 오는 24일 0시에 새로운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임을 알렸다. 이번 발표는 데뷔 1주년을 기념한 활동의 일환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동시에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앞서 코르티스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데뷔 1주년 기념 단독 공연 ’풋 유어 폰 다운 벌스데이 파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전석 매진은 물론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함께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멤버들은 무대 위에서 멤버 간의 대화를 나누며 밝게 미소 짓는 등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팬들과의 특별한 교감을 보여줘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투어와 신곡 발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코르티스는 ’신인류’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300%의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 공개될 콘텐츠에 음악적 성장과 새로운 시도가 녹아들어 더욱 풍성한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팬들은 코르티스의 다음 행보에 귀추를 주목하며 24일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30]]></link>
			<title><![CDATA[효리수, 31일 '스키비디'로 정식 데뷔...'카스쿨 페스티벌'서 신곡 무대 최초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39e69cf51621968854.jpg"/> 소녀시대의 효연, 유리, 수영이 새 유닛 효리수(Girls’ Generation-HRS)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효리수가 오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디지털 싱글 ’스키비디’(Skibidi)를 발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곡 ’스키비디’와 수록곡 ’로우키 인 러브’(Lowkey In Love) 등 총 2곡이 실린다. 타이틀곡 ’스키비디’는 하우스로 시작해 힙합으로 이어지는 구성이 특징이며, 아라비안 스트링 샘플을 더해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가사에는 ″우리만의 새 길을 만들어″라는 메시지가 담겼다. 수록곡 ’로우키 인 러브’는 레트로한 분위기의 댄스 팝 곡으로, 경쾌한 브라스 사운드와 리드미컬한 그루브, 캐치한 멜로디가 어우러져 효리수의 유쾌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표현했다. 효리수는 22일 경기 과천 서울랜드에서 열리는 ’2026 카스쿨 페스티벌’에서 ’스키비디’와 ’로우키 인 러브’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이 유닛은 효연의 개인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 Hyo’s Level Up’ 내 ’가짜 김효연’ 콘텐츠에서 출발한 프로젝트로, 효연, 유리, 수영이 메인 보컬과 센터 포지션을 두고 경쟁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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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29]]></link>
			<title><![CDATA['꽃파당' 8월 22일 재방송...박지훈·변우석 신인 시절 다시 본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39d1c715b264398807.jpg"/> JTBC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이 8월 22일부터 다시 공개된다. 이 작품은 조선 최고의 매파당인 ’꽃파당’이 왕의 첫사랑이자 조선에서 가장 천한 여인 개똥을 귀한 여인으로 만들기 위해 펼치는 혼담 대 사기극을 그린다. ’꽃파당’은 박지훈과 변우석의 신인 시절 모습을 비롯해 신선한 울림을 주는 낭만 로맨스를 담고 있다. 박지훈은 조선 최초의 이미지 컨설턴트 고영수 역을 맡아 화려한 스타일링과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였으며, 변우석은 한양 최고의 정보꾼 도준을 연기해 한량과 정보꾼의 모습을 오가며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줬다. 작품의 기획 의도는 현실적인 조건과 스펙이 우선시되는 현대 청춘들에게 ″조건보다 마음이 먼저″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김가람 감독과 원작자 김이랑 작가가 함께한 이 드라마는 신분과 환경이라는 장벽 앞에서도 진심을 찾아가는 꽃파당의 혼담 대작전을 그린다. 주요 등장인물로는 조선 최고의 중매쟁이 김민재(마훈), 이미지 컨설팅 능력을 지닌 박지훈(고영수), 다양한 지식을 가진 정보꾼 변우석(도준) 등이 있다. 이들이 혼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과 더불어 변우석과 고원희(강지화) 사이의 인연이 극의 재미를 더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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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28]]></link>
			<title><![CDATA[전지현, 14년 만의 웨딩 화보 재조명...2012년 촬영 미모 여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39c351e25467947800.jpg"/> 전지현이 웨딩드레스 화보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포토그래퍼 김보하는 자신이 운영하는 스튜디오 공식 홈페이지에 전지현의 웨딩 화보 여러 장을 게재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홈페이지에 공개된 사진에는 전지현이 다양한 스타일의 웨딩드레스를 소화하며 특유의 분위기와 청초한 매력을 드러내는 모습이 담겼다. 풍성한 소재의 드레스로 우아함을 강조한 컷과, 화이트 수트에 면사포를 더해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한 사진 등이 눈길을 끌었다. 14년 전 촬영된 화보임에도 지금과 거의 변함없는 미모가 주목받았다. 이 웨딩 화보는 2012년 패션 매거진 ’엘르’와 함께 결혼을 일주일 앞두고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지현은 같은 해 알파자산운용 대표 최준혁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전지현은 1997년 패션 잡지 ’에꼴’의 모델로 데뷔했으며, 영화 ’엽기적인 그녀’, ’도둑들’, ’베를린’, ’암살’과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킹덤: 아신전’, ’지리산’, ’북극성’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최근에는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에서 주인공 신정원 역을 맡아, 불합리를 참지 못하고 사건을 파헤치는 인물을 연기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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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27]]></link>
			<title><![CDATA[서강준, 안은진 어깨에 번쩍...'커플 챌린지' 영상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39baf222d662252793.jpg"/> 안은진과 서강준이 ’커플 챌린지’ 영상을 통해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22일, 안은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KBS 드라마 공식 계정이 공개한 ’커플 챌린지’ 영상을 리그램했다. 같은 날 서강준 역시 자신의 SNS에 ″커플 챌린지″라는 글과 함께 해당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브이 포즈를 취한 뒤, 서강준이 허리를 숙여 안은진의 무릎 쪽을 감싸 안고 번쩍 들어 올려 자신의 어깨 위에 앉혔다. 안은진은 서강준의 어깨 위에 앉아 여유로운 표정과 해맑은 웃음을 보였다. 서강준은 얼굴이 붉어진 채 벽에 한 손을 짚고 자세를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안은진은 프로필상 키 168cm, 몸무게 48kg으로 알려져 있다. 영상 공개 후 누리꾼들은 ″비하인드 컷도 달라″, ″장난꾸러기 청소년 둘이서 장난치는 것 같다″, ″힘도 쎈 서강준″, ″얼마나 날씬한 건지 감도 안 온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한편, 두 배우는 오는 9월 1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토일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각각 남궁호와 이미도 역을 맡았다. 이 드라마는 연애 10년 차 커플이 익숙함 속에서 예상치 못한 감정과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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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26]]></link>
			<title><![CDATA[지상렬, '살림남'서 박서진 피처링 영입 시도...가발 설득·현금까지 동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39b26824f089602879.jpg"/> 지상렬이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G.C 해머’로 음악 활동을 시작하며 피처링 멤버 영입에 나서는 모습이 예고됐다. 지상렬은 ’살림남’ 녹화장을 직접 찾아가 즉석에서 ’클럽 아리랑’ 무대를 선보였다. 현장에서 피처링 파트너를 찾기 위해 출연진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섭외에 돌입했으나, 지원자가 없어 점점 다급해지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내가 지갑에 있는 돈 모두 계약금으로 줄게″라며 현금을 꺼내 보였고, ″여러분들 협조 좀 해줘라. 누가 할 거야, 피처링!″이라며 호소하기도 했다. 지상렬은 은지원, 이요원, 환희를 차례로 피처링 후보로 지목했으나, 최종적으로 박서진에게 관심을 돌렸다. 환희가 새로운 ’힙합 트로트’ 조합으로 박서진을 추천하자, 지상렬은 ″이요원이 안 되니 네가 여장을 해라″며 가발을 씌우며 박서진을 설득했다. 박서진이 가발을 완벽하게 소화하자 현장에서는 긍정적인 반응이 나왔고, 지상렬은 ″너 안 할 거냐, 나랑?″이라며 적극적으로 러브콜을 보냈다. 이 과정에서 박서진은 ″보람 누나도 이렇게 하고 다니는 거 알아요?″라며 지상렬의 연인 신보람을 언급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지상렬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 인연을 맺은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과 열애 중이며, 최근 신보람과의 커플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지상렬의 피처링 멤버 영입기는 22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공개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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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25]]></link>
			<title><![CDATA['전지적 참견 시점' 하윤경, 폭염 속 국밥집 소주 한 병 추가 주문 '아재입맛 인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39a62d151686486864.jpg"/> 배우 하윤경이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소탈한 일상과 반전 매력을 공개했다. 하윤경은 방송에서 폭염 특보가 내려진 날 단골 국밥집을 찾아 뜨거운 내장탕과 소주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식사 중 더위를 참지 못해 손 선풍기를 켜기도 했으며, 오후 4시 15분에 소주 한 병을 주문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때 옆 테이블 어르신들이 콜라를 마시는 모습과 대비돼 하윤경의 남다른 주당 면모가 강조됐다. 하윤경은 소주를 조금 마신 뒤 바로 삼키지 않고 안주를 씹다가 함께 넘기는 습관을 보였고, 이를 ″페어링″이라고 설명했다. 하윤경은 국밥집에서 혼술을 하는 것에 대해 ″오히려 국밥집이라 가능하다. 다른 곳에서는 시선이 신경 쓰일 수 있지만 국밥집에서는 아무도 신경을 안 쓴다″고 밝혔다. 매니저는 하윤경이 샐러드나 간편식보다 국밥과 노포 분위기를 선호한다고 전했다. 또한 지방 촬영 당시 순댓국집에서 암뽕순대를 맛있게 먹었다고 밝혀 하윤경이 스스로도 ’아재 입맛’임을 인정했다. 방송에서는 하윤경의 집에서의 일상도 공개됐다. 반려묘 제제와 다다를 돌보며 하루를 시작한 그는 고양이들을 위한 적금을 5년째 들고 있다고 밝혔다. 하윤경은 ″혹시 병원비 나오게 되면 큰 돈 들어가니까 가입했다″라고 설명했다. 아침 식사로 사과, 땅콩버터 요거트, 모닝커피를 먹으며 털털한 모습을 보였고, 이후 요가 매트에서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도 전해졌다. 하윤경은 필라테스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보험처럼 다른 직업의 가능성을 갖고 싶었다″고 말했다. 하윤경은 드라마 ’퍼스트 닥터’ 촬영을 앞두고 소아과 의사 역할을 준비하기 위해 논문을 읽고 수술용 실로 매듭을 연습했다. 매니저는 하윤경이 검사 역할을 맡았을 때도 검사 출신 변호사를 직접 만나 자문을 구했다고 밝혔다. 또한 하윤경의 친구들이 방송에 등장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동창임을 밝혔으며, 하윤경의 배우 꿈을 부모님과 함께 설득하며 응원해 온 사연도 공개됐다. 친구들은 하윤경의 집에서 김장을 함께 하는 등 가족 같은 친분을 드러냈다. 이틀 후 하윤경은 정동진 독립영화제에 참석했으며, 차 안에는 촬영 관련 물건과 약이 가득했다고 전했다. 하윤경은 신인 시절 모든 것을 혼자 준비했던 경험을 회상했다. 한편 하윤경은 영화 ’손 없는 날’, 드라마 ’신의 구슬’ 등 다수의 차기작 공개를 앞두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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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24]]></link>
			<title><![CDATA[지드래곤, 빅뱅 20주년 컴백 "서로 다른 소속사 조율에 시간 걸려...신곡엔 멤버 이름 담았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3984db865475062202.jpg"/> 빅뱅의 지드래곤이 20주년을 맞아 3인조로 컴백을 준비한 과정을 공개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웹예능 ’핑계고’ 116번째 에피소드에는 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출연해 컴백 준비 과정을 전했다. 이날 영상에서 지드래곤은 멤버 체제가 5인에서 3인으로 바뀐 점을 언급하며, 새로운 사운드를 만드는 것이 과제였다고 밝혔다. 빅뱅은 2019년 승리, 2023년 탑이 탈퇴하며 현재 3인조로 활동 중이다. 지드래곤은 컴백 준비에 대해 ″원래는 한 회사(YG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으니까 쉽고 말고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근데 이번에는 20주년이라 1~2년 전부터 멤버끼리 대략적인 구성을 해도 회사가 다르고(해서 쉽지 않더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끼리 단체방에서 ’이렇게 하자’라고 끝내도 각자 회사에 이야기하고 피드백을 모아서 결정해야 하니까 오래 걸렸다″고 설명했다. 태양도 ″빅뱅은 YG 소속이기 때문에 그쪽과도 이야기해야 한다. 거쳐야 할 곳들이 많아서 이야기를 더 많이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신곡 ’빅(BiiiG)’에 대해서는 기존 빅뱅 곡과는 다른 느낌이라고 밝혔으며, ″그동안 (가사에) 빅뱅 말고 각자 멤버 이름을 말한 적이 별로 없다. 근데 이번에는 후렴의 첫 번째 가사가 ’B.B(빅뱅), G(D), T(태양), 대성이’ 이렇다″고 전했다. 지드래곤은 ″동네마다 이름 부르듯이 그런 부분을 넣었다″고 설명했다. 대성은 유재석이 ″대성이는 지용이 형이 인정한다″고 하자 ″20년 걸렸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23]]></link>
			<title><![CDATA[NCT 드림, 데뷔 10주년 팬미팅 전석 매진...23일 공연 글로벌 생중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39637d552241778341.jpg"/> NCT 드림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준비했다. 8월 22일과 23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NCT 드림 10TH 애니버서리 파티 <더 스위트 드림 호텔>’을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2016년 8월 25일 데뷔한 NCT 드림의 1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 360도 전면 개방 무대에서 멤버들과 시즈니가 한층 가까이 소통할 예정이다. ’더 스위트 드림 호텔’ 개관 10주년을 맞아 VVIP 고객인 시즈니를 초대하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특별 서비스 코너를 마련해 팬들이 보고 싶어했던 무대와 사전 설문조사로 신청받은 챌린지 곡 등 다양한 공연이 준비됐다. 팬미팅 티켓은 오픈 직후 전석 매진됐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23일 공연은 글로벌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와 위버스를 통해 동시 생중계된다. 한편 NCT 드림은 지난 20일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 등 멤버 전원이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22]]></link>
			<title><![CDATA[슈, 핑크 헤어 변신 근황...44세 일상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395c3c59f461895411.jpg"/> 슈가 최근 핑크 헤어와 새로운 스타일링으로 근황을 전했다.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으로 핑크 헤어로 도전! 여러가지 목표가 있지만 그중 하나는 나의 관리 운동도 열심히 피부케어도 열심히! 요즘 스케줄 많아도 피부 컨디션 흔들리지 않는다고 칭찬받는데 20년 뒤에도 지금처럼 유지하는 게 제 목표예요 시간이 이렇게 흘렀는데도 여전히 현장에서 에너지 넘치게 일할 수 있는 건 꾸준함 덕분인 것 같아요. 제가 병풀 사랑하는거 아시죠?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슈가 차량 안에서 핑크빛 웨이브 헤어와 브라운 컬러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착용한 모습이 담겼다. 골드 링 귀걸이와 윤기 있는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연두빛 벽면이 있는 실내 공간에서 같은 의상을 입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었으며, 자연스럽게 한쪽으로 넘긴 핑크 헤어와 차분한 표정이 깔끔한 배경과 조화를 이뤘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슈가 거울 앞에서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조명이 켜진 메이크업 공간과 화장품이 놓인 테이블, 브라운 벨트가 더해진 원피스, 오렌지 컬러 휴대폰 케이스가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화이트 타일 벽 앞에서 옆모습을 드러내며 포즈를 취했고, 브라운 컬러 원피스와 레이스업 하이힐을 매치했다. 양옆의 화분과 심플한 의자가 함께 담기며 핑크 헤어가 더욱 돋보였다. 슈는 1981년생으로 올해 44세다. 2010년 4월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해 아들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1997년부터 2002년까지 S.E.S 멤버로 활동했으며, 2016년부터 2017년까지 진행된 20주년 재결합 프로젝트 이후 그룹 활동은 중단한 상태다. 지난 4월에는 베트남 시장을 겨냥한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했다. 최근에는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에 출연했다. 팬들은 ″요정님 맞다니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핑크 머리 진짜 너무너무 예뻐요″, ″아름다운슈″, ″언제나 사랑해요 언니″ 등의 댓글을 남겼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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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21]]></link>
			<title><![CDATA['재벌X형사2' 6회, 5성급 호텔 살인사건 전유진 자백...진이수·주혜라 해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395196ac2646519176.jpg"/>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6회에서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가 5성급 호텔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이번 사건은 호텔 컨시어지 직원 오민영(하서윤 분)이 살해된 사건으로, 강춘식(이석 분)과 호텔 대표 염재섭(최덕문 분)이 유력 용의자로 지목됐다. 진이수는 호텔 내부 사정에 밝은 룸메이드들을 정보원으로 활용하며 수사에 나섰다. 극 초반에는 강춘식이 피해자를 짝사랑해 온 장기 투숙객으로 의심받았으나, 진이수는 ″강춘식은 아무래도 범인이 아닌 것 같다″고 밝혀 수사 방향이 염재섭으로 옮겨졌다. 포렌식 결과, 오민영이 염재섭에게 먼저 만나자는 연락을 했던 사실도 드러났다. 주혜라는 염재섭을 상대로 사건 당일 오민영과의 만남에 대해 추궁했고, 염재섭은 아내에게 폭행당한 오민영을 달래주기 위해 2억 원을 건넸다고 진술했다. 이어 주혜라는 염재섭이 오민영에게 협박을 당한 사실을 밝혀냈고, 염재섭은 호텔 신입 직원 전유진(박태린 분)과의 관계가 오민영에게 발각돼 협박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오민영은 염재섭에게 10억 원을 요구하며 압박했고, 이에 전유진이 오민영을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건의 뒤처리 과정에서 주혜라는 공범의 존재를 의심했다. 주혜라는 ″모든 방을 열 수 있고, 청소까지 완벽하게 할 수 있는 사람...룸메이드!″라며 룸메이드 중 공범이 있을 것이라 추측했고, 실제로 전유진의 어머니가 룸메이드로 일하며 범행 후 시신을 옮기고 청소까지 도운 사실이 밝혀졌다. 전유진의 어머니는 자신이 범인이라고 거짓 자백을 했으나, 전유진이 살해 도구를 내놓으며 자백해 사건이 종결됐다. 한편, 강력 1팀은 진이수의 전용기를 이용해 국경을 넘는 수사를 펼쳤다. 멕시코에 이어 이번에는 베트남 하노이로 향하는 모습이 선공개 영상과 현장 스틸을 통해 공개됐다. 팀원들은 전용기에서 편안하게 시간을 보내며, 진이수 식 ’돈발 수사’에 완전히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주혜라는 진이수에게 ″야, 돈 많아서 좋겠다?″라고 농담했고, 진이수는 ″나쁠 건 없죠″라고 답했다. 박준영(강상준 분)과 최경진(김신비 분)도 전용기를 자연스럽게 이용하는 모습으로 팀워크를 드러냈다. 지난 21일 방송된 5회는 시청률 최고 8.2%, 수도권 평균 7.0%, 2049 최고 2.4%를 기록했고, 전국 시청률 6.2%로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20]]></link>
			<title><![CDATA[지드래곤 "모바일 뱅킹 안 써"...재산 관리는 전문가에 맡겨]]></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393d44eef310434617.jpg"/> 지드래곤이 모바일 뱅킹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22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예능 ’핑계고’ 영상에서 빅뱅 멤버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유재석, 하하와 함께 출연해 자산 관리 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하하가 ″은행 일도 핸드폰으로 할 수 있냐″고 묻자, 유재석은 ″한다″고 답했으나 지드래곤은 ″저 못한다″고 말했다. 유재석이 ″은행 일을 못 하면 그 많은 재산은 어떡하냐″고 묻자, 지드래곤은 ″관리해 주시는 분이 계시는데″라고 답했다. 이어 ″은행에 직접 찾아뵙고 말해서 하는 건 하는데, (모바일) 이런 걸 하나도 못한다″고 설명했다. 하하는 ″나는 기계도 못 믿어서 직접 은행에 간다″고 말했으며, 태양은 대성이 데뷔 초반부터 직접 돈 관리를 했다고 밝혔다. 태양 역시 데뷔 후 2~3년 뒤부터 직접 자산을 관리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한편, 빅뱅은 데뷔 20주년을 맞아 최근 신곡 ’빅(BiiiG)’을 발표하고, 21일부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월드 투어 콘서트를 진행 중이다. 지드래곤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 아파트 ’나인원 한남’을 164억 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해 ’재산 1000억 원설’이 제기되기도 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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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19]]></link>
			<title><![CDATA[이휘향, '천국의 계단' 박신혜 뺨 때린 비하인드 공개...30대 세기로 실제 타격 고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392f6493f247887008.jpg"/> 이휘향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서 박신혜의 뺨을 여러 차례 때린 장면의 비하인드와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휘향은 이날 방송에서 ’천국의 계단’ 촬영 당시 박신혜와의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그는 대본에는 단순히 ’때린다’고만 적혀 있었지만, 실제 촬영에서는 제작진과 상의해 약 30대 정도 뺨을 때리는 장면을 연출했다고 밝혔다. 촬영 후 박신혜를 안아주며 미안함을 전했다고 말했다. 이휘향은 당시 박신혜의 얼굴이 부어 있었던 상황을 떠올리며, 시간이 흐른 뒤 공항에서 성숙해진 박신혜를 우연히 만나 인사를 나눈 일화도 공개했다. 이휘향은 악역을 맡으며 겪었던 고충도 전했다. 그는 5~6년 전부터 연기에 대한 행복이 예전 같지 않았던 이유로 악역을 계속 연기한 점을 꼽았다. 동시에 예상치 못한 감정을 소화할 때 느끼는 희열에 대해 언급하며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휘향은 때리는 신을 촬영할 때 리허설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상대 배우와 PD에게 미리 의도를 알리고, 실제 촬영에서 즉흥적으로 연기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휘향은 남편 고(故) 김두조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그는 MBC 드라마 ’수사반장’에 섭외됐지만 남편을 만나 결혼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연극 무대에 복귀했을 때 남편이 아이를 데리고 무대 맨 앞자리에 앉아 응원해줬던 일화도 공개했다. 이휘향은 남편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모습을 보는 것을 좋아했다고 전했다. 이휘향의 남편 고 김두조는 포항에서 유명한 조직폭력배 두목 출신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19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결혼 후 김두조는 조폭 생활을 청산한 것으로 밝혀졌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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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18]]></link>
			<title><![CDATA[우지원 딸 우서윤, 제70회 미스코리아 진 당선..."수상 소감 준비 못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391a61038578458111.jpg"/>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眞)에 당선됐다.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본선 대회에서 서울·경기·인천 ’선’ 출신인 우서윤이 최고 영예의 왕관을 차지했다. 우서윤은 미국 터프츠대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하고 있으며, 큐레이터를 지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예능 프로그램 ’스타주니어쇼 붕어빵’과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수상을 예상하지 못했다는 우서윤은 ″동기들 너무 수고 많았다. 한 땀 한 땀 피나는 노력으로 멋진 무대를 완성할 수 있었다″며 ″가족과 친구들이 항상 응원하고 지지해줘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선(善)은 오수민(전남광주제주 선·와세다대 국제교양학부), 미(美)는 이민솔(부산울산·연세대 언더우드국제대학 경제학)에게 돌아갔고, 예(藝)는 노향(서울경기인천 진·서울대 국악과), 재(才)는 이소민(서울경기인천 미·독일 하노버음대 피아노과)이 각각 수상했다. 한편, 우지원은 지난 2019년 아내와 이혼했으며 두 딸을 두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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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17]]></link>
			<title><![CDATA[김재중, 18년 만의 '뮤직뱅크' 무대...신곡 '투나잇' 최초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38c755821275774505.jpg"/>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약 18년 만에 KBS 2TV ’뮤직뱅크’ 무대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김재중은 22일 자신의 SNS에 ″18년 만의 ’뮤직뱅크’ 출연은 저에게 단순한 방송 출연이 아니었다″며, ″남들에겐 별거 아닌 출연에 불과하겠지만 그 많은 시간을 견뎌준 팬들과 멈추지 않고 음악을 이어온 시간이 함께 만들어낸 날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18년이라는 시간을 넘어 다시 이 무대에 설 수 있게 해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다″는 인사도 남겼다. 지난 21일 방송된 ’뮤직뱅크’에서 김재중은 새 싱글 ’THE WAVE’의 타이틀곡 ’Tonight’ 무대를 최초로 선보였다. 이 곡은 무대 위에서 팬들과 호흡하며 세상 위로 뛰어들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으며, 발매 당일 음원 플랫폼 벅스 톱100 차트 1위에 올랐다. 김재중이 ’뮤직뱅크’에 출연한 것은 동방신기 멤버로 활동하던 2008년 12월 이후 약 18년 만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는 처음이다. 김재중은 2009년 김준수, 박유천과 함께 동방신기를 떠난 뒤 JYJ를 결성해 활동했다. 이후 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분쟁을 겪었고, 오랜 기간 지상파 음악방송 출연이 어려웠다. 2013년 공정거래위원회는 SM엔터테인먼트와 한국대중문화예술산업총연합이 JYJ의 방송 출연을 방해했다고 판단해 시정명령을 내렸다. 2015년 개정된 방송법에는 방송사업자가 제3자의 요청을 받아 정당한 이유 없이 특정인의 방송 출연을 금지하는 행위를 제한하는 내용이 포함됐으며, ’JYJ법’으로 불렸다. 지상파 복귀는 2024년부터 이어졌다. 김재중은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15년 만에 지상파 예능에 출연했고, 같은 해 SBS ’인기가요’에서 16년 만에 음악방송 무대에 섰다. 이번 ’뮤직뱅크’ 출연으로 KBS 음악방송에도 18년 만에 복귀했다. 한편 김재중은 지난 20일 새 싱글 ’THE WAVE’를 발매했으며, 오는 29일과 30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더 웨이브’를 개최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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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16]]></link>
			<title><![CDATA[엔하이픈, 미니 8집 첫날 177만장 판매...한터차트 1위·23개국 아이튠즈 정상]]></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38adabd83945514225.jpg"/> 엔하이픈이 미니 8집 ’THE SIN : BLISS’로 발매 첫날 177만4829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 1위에 올랐다. 이번 앨범은 6인조로 재편된 이후 처음 공개된 작품으로, 금기를 깨고 도피를 선택한 연인이 함께하는 것이 축복임을 깨닫는 이야기를 10개 트랙에 담았다.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보였다. ’THE SIN : BLISS’는 브라질, 일본, 말레이시아, 튀르키예 등 23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고, 모두 41개 국가·지역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 라인뮤직 실시간 ’앨범 톱 100’에서도 상위권에 진입했다. 타이틀곡 ’Bloody Paradise’는 위기 속에서도 서로만을 바라보는 연인의 상황을 낙원으로 표현한 곡으로, 브라질리언 펑크 장르를 시도해 기존의 어두운 분위기와 차별화를 뒀다. 이 곡은 태국, 아르헨티나, 필리핀 등 13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에 올랐다. 또한, ’Bloody Paradise’는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앨범 수록곡 6곡이 차트 1~6위에 올랐다. 기존 발표곡인 ’Knife’, ’Outside’, ’No Doubt’, ’Polaroid Love’도 다시 차트에 진입했다. 엔하이픈은 22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Bloody Paradise’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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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15]]></link>
			<title><![CDATA[박현호, 20kg 증량·공백기 고백...가족 위해 신곡 홍보 '살림남' 5.1%]]></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3/6a8a385118d8f326883446.jpg"/> KBS 2TV ’살림남’이 22일 방송에서 박현호의 무명 시절 고백과 지상렬의 피처링 섭외 도전을 다뤘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4.3%를 기록했으며, 박현호가 노래 교실에서 강의하는 장면이 5.1%로 최고 시청률을 나타냈다. 방송에서는 먼저 엔플라잉 드러머 김재현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친누나인 레인보우 김재경과의 남매 케미를 선보였다. 김재현은 누나 김재경에 대해 ″사실상 대장군이다. 옛날에 태어났으면 여포나 관우였을 것″이라고 말했으며, 김재경의 남편에 대해서는 ″매형이 누나의 성격을 다 흡수한다. 스펀지 같은 사람″이라고 언급했다. 김재현은 김재경 결혼식에서 MC를 맡았던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박현호와 은가은 부부의 일상도 그려졌다. 박현호는 결혼 후 20kg이 늘었다고 밝혔으며, 신곡 안무를 연습하던 중 은가은이 ″몸이 너무 무거워 보인다. 가볍게 움직여야 한다″고 조언하자 ″살 빼고 있잖아″라고 답했다. 박현호는 집안일을 마친 후 텅 빈 스케줄표를 보며 ″일이 없으면 죽을 것 같다. 꿈이 유명인이다. 길을 걸으면 다 알아보는 사람″이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박현호는 아이돌 연습생 3년, 활동 3년을 거쳐 무명 시절의 아픔을 처음으로 고백했다. 그는 ″대중이 좋아하는 가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 포기하고 입대했다″며, 전역 후 트로트 가수에 도전했다고 밝혔다. 당시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던 경험에 대해 ″모든 게 제 탓 같고 원망스러웠다. 모든 세상이 나를 안 좋아한다고 생각했다. 창문에서 뛰어내리려고 했던 적이 있었는데 어머니가 붙잡아주셨다″고 말했다. 이후 ″불효를 저지른 것 같았다. 지금은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있다″고 덧붙였다. 며칠 후 박현호는 신곡 CD를 들고 직접 홍보에 나섰다. 휴게소 잡화점에 CD를 진열하고 관광버스에서 즉석 라이브를 펼쳤으며, 노래교실에서도 홍보를 이어갔다. 이 자리에는 은가은과 딸 서원이 깜짝 등장했다. 박현호는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는데 조금 부끄러웠다. 남편으로서 창피했고 숨기고 싶은 기분이었다″고 전했다. 또한 ″’요즘 현호 뭐해요?’라고 가은이에게 물어보는 게 너무 싫었다. 남편으로서, 남자로서, 동료로서 자존심이 상했다″며 ″혹시나 가은이가 결혼 잘못했다고 생각할 것 같다는 생각까지 들 때가 있었다″고 밝혔다. 은가은은 ″저희 남편 잘 부탁드린다″며 직접 홍보에 나섰고, ″얼굴도 잘생겼고 마음씨는 더 잘생겼다. 착하고 순수하고 딸과 가족에게도 잘한다″고 말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는 ″현호도 자기 꿈을 위해 어릴 때부터 고생을 많이 한 친구인데 ’은가은 씨 덕분에 제가 여기까지 올라왔다’며 자기를 낮추는 모습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프다″고 전했다. 박현호는 행사 주최 측에 직접 전화를 걸어 셀프 섭외에 나섰고, 은가은도 행사 섭외에 힘을 보탰다. 박현호는 ″처음부터 다시 일궈낸다는 마음으로 새롭게 시작해 보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한편, 래퍼 ’G.C 해머’로 활동 중인 지상렬의 피처링 가수 섭외기도 이어졌다. 지상렬은 녹화장에 깜짝 등장해 대표곡 ’클럽 아리랑’을 부르며 분위기를 띄웠다. 그는 환희와의 컬래버를 제안했으나 이요원이 목소리 톤이 겹친다며 거절했고, 은지원은 이요원을 추천했다. 지상렬은 팀명 ’선덕렬’을 제안하며 설득했으나 이요원은 거절했다. 현금 계약금까지 내밀었지만 이요원은 ″이런 돈에 넘어가는 여자 아니다″라고 말했다. 박서진은 신보람의 반응을 언급했고, 지상렬은 ″누구를 위해서 이러고 다니겠니. 남자가 이왕이면 엽전이 있는 게 낫지 않냐″고 답했다. 이후 환희가 마이티 마우스를 추천하자, 지상렬은 쇼리에게 연락해 마이티 마우스 녹음실을 찾아갔다. 추플렉스는 갑작스러운 방문에 당황했다며, 과거 지상렬과의 일화도 공개했다. 마이티 마우스는 신곡 준비로 제안을 거절했으나, 지상렬은 자신의 피처링을 역제안했다. 계속되는 설득에 ″너네가 뭔데 비밀이 많냐″고 말하기도 했다. 지상렬은 김도훈, 이상호, 머쉬베놈, 은지원, 박서진, 이요원 등을 자신의 ’G.C 해머 사단’이라며 언급했고, 마이티 마우스도 점차 관심을 보였다. 박서진의 장구와 이요원이 함께하는 무대 제안에 쇼리는 ″그림은 나쁘지 않은데?″라고 반응했다. 결국 마이티 마우스는 지상렬에게 랩 테스트를 제안했다. ’살림남’은 가족을 위해 다시 도전하는 박현호와 피처링 가수 섭외에 나선 지상렬의 이야기를 그렸다. KBS 2TV ’살림남’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14]]></link>
			<title><![CDATA[ [TF초점]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 범죄 예능의 새로운 문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1/20266585178730908100.jpg"/> 실화 기반 스릴러 토크 프로그램 재연·토크로 낮춘 진입 장벽MBN·SBS Plus 예능프로그램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스토리텔링, MC들의 현실 밀착 리액션, 범죄 전문가들의 심층 분석이 어우러져 호평을 받고 있다. /MBN, SBS Plus[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가 범죄 예능의 새로운 문법을 써 내려가고 있다.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소재를 특유의 완급 조절을 통해 너무 어렵지도, 그렇다고 가볍게도 다루지 않고 있다. 여기에 전문가의 분석까지 더해져 공익적인 역할까지 놓치지 않았다. 재미로 시작해 경각심까지 남기는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의 영리한 한 수다.MBN·SBS Plus 예능프로그램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이하 '내사패')는 우리 주변에 숨어 있는 반사회적 인격들과 마주한 실제 경험담을 다루는 실화 기반 스릴러 토크 프로그램이다. 총 8부작으로 현재 6회까지 방영됐다.프로그램은 실화 사건을 바탕으로 한 짧은 드라마 형식의 재연과 스토리텔러들의 생생한 토크, 전문가 분석을 결합했다. 진행은 전현무를 중심으로 규현 허영지 넉살이 맡았으며 매회 다루는 사건에 따라 변호사와 진술분석가 등 전문가도 함께한다.무엇보다 '내사패'는 사이코패스(타인의 감정에 공감하지 못하고 죄책감 없이 반사회적인 행동을 일삼는 성격 장애), 소시오패스(양심의 가책을 전혀 느끼지 않는 반사회적 성격 장애), 나르시시스트(자신의 가치를 과도하게 중요하게 여기며 타인의 인정과 관심을 갈망하는 자기애적 성격 장애) 등의 범죄 실화를 소재로 하는 만큼 프로그램의 특성상 분위기가 지나치게 무거워질 수 있다.지금까지 다뤄진 실화 바탕의 이야기 역시 시청자들에게 적지 않은 충격을 안겼다. '우리 집에 왜 왔니?' 회차에서는 스토킹과 주거침입, 불법 촬영, 노인 대상 범죄 등 누구나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사건을 다뤘다.특히 랜덤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악용해 피해자의 주소와 현관 비밀번호를 노출한 사건부터 아파트 월패드 해킹까지 소개하며 기술과 일상이 범죄에 어떻게 악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줬다. 이후에는 사이비 종교와 납치·감금, 사랑을 범죄의 도구로 이용한 사건 등으로 범위를 넓혔다.'내가 만난 사이코패스'는 우리 주변에 숨어 있는 반사회적 인격들과 마주한 실제 경험담을 다루는 실화 기반 스릴러 토크 프로그램이다. /방송 화면 캡처이처럼 다루는 이야기가 범죄 실화를 바탕으로 한 만큼 전체적인 무게감은 상당하지만 '내사패'는 재연 드라마와 스토리텔러들의 토크를 적절하게 배치해 완급을 조절한다. 사건을 재구성한 드라마가 긴장감을 끌어올리고 전현무 규현 허영지 넉살의 리액션이 잠시 분위기를 환기한다.물론 처음에는 이들의 개입이 이야기의 몰입을 방해하는 듯한 인상을 주기도 했다.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재연 드라마가 나올 때는 그 부분에 집중했으면 좋겠다는 반응이 나온 이유다. 하지만 회차가 거듭될수록 이러한 구성이 오히려 프로그램의 색깔을 만드는 요소로 자리하고 있다.이들은 범죄를 전문적으로 분석하기보다 시청자의 시선에서 사건을 바라본다. 때로는 황당해하고 분노하며 쉽게 납득하기 어려운 지점에서는 의문을 던진다. 시청자가 화면을 보며 느낄 법한 감정을 대신 표현하면서 무거운 사건과 시청자 사이의 거리를 조절하는 셈이다.그렇다고 사건 자체를 가볍게 소비하지도 않는다. 스토리텔러들이 분위기를 환기했다면 전문가들은 다시 사건의 본질을 들여다본다. 범행이 발생한 배경과 가해자의 심리를 분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범죄에 악용되는 수법과 시청자들이 주의해야 할 지점까지 짚으며 전문성을 더한다.'사이코캐스트'는 프로그램의 또 다른 변주다. 모든 사건을 재연 드라마로 전달하는 대신 스토리텔러가 직접 사건을 들려주는 방식도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스토리텔러들의 간단한 재연도 몰입감을 높인다. 한 가지 전달 방식만 반복하지 않으면서도 실화가 지닌 힘을 살리는 구성이다.'내사패'가 주목하는 건 특별한 범죄자만이 아니다. 프로그램이 지금까지 다룬 사건의 무대는 부부와 연인 관계부터 집, 종교까지 지극히 일상적인 영역에 걸쳐 있다. 범죄가 멀리 떨어진 곳에서 벌어지는 특별한 일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다는 점을 반복해서 환기한다.'내가 만난 사이코패스'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20분 시청자들과 만난다. /방송 화면 캡처그간 '용감한 형사들' '스모킹 건' '탐정들의 영업비밀' 등 실화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된 프로그램은 많았지만 '내사패'는 사건의 전말을 전달하는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간다. 범죄가 발생한 과정과 결과만을 좇기보다 현실에서 어떻게 경계해야 하는지까지 시선을 넓힌다.이 과정에서 전문가의 역할도 중요하다. 사건 속 가해자의 심리와 행동을 분석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범죄에 이용하는 수법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주의해야 할 지점을 설명한다. 실제 사건을 통해 긴장감을 형성한 뒤 현실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보와 솔루션으로 연결하면서 범죄 실화 프로그램으로서의 공익적인 역할도 놓치지 않는다.물론 실화 범죄를 예능의 영역으로 가져온 만큼 풀어야 할 숙제도 있다. 실제 피해자가 존재하는 사건을 다룬다는 점에서 출연진의 리액션이 과하게 사용될 경우 사건의 무게를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방송 초반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 출연진의 리액션이 몰입을 방해한다는 의견이 나온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그럼에도 '내사패'는 회차를 거듭하며 자신만의 완급 조절 방식을 만들어가고 있다. 전문가의 분석으로 사건의 본질을 되짚으며 '사이코캐스트'와 재연 영상을 통해 무거운 소재에 대한 진입 장벽도 낮췄다. '내사패'는 무겁지만 어렵지 않고 몰입감을 높이면서도 사건을 가볍게 소비하지 않는 방식으로 범죄 예능의 새로운 문법을 써 내려가고 있다.'내사패'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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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13]]></link>
			<title><![CDATA[ [TF프리즘] K팝 컴백 시간표의 비밀…'월요일이냐 금요일이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14/20269477178730890500.jpg"/> 월요일과 금요일 선호하는 그룹 성향 달라 발매 요일에도 다양한 마케팅 전략 담겨 있어그룹 NCT 127과 알파드라이브원, 넥스지, 튜이드(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은 모두 24일 월요일 오후 6시에 새 앨범을 발표한다./SM엔터테인먼트, 웨이크원, JYP엔터테인먼트, ABD[더팩트ㅣ최현정 기자] K팝 그룹의 앨범 발매는 무슨 요일에 나오는지도 굉장히 중요하다. 많은 K팝 그룹이 선호하는 앨범 발매 요일은 월요일과 금요일이다.그중에서 첫 번째로 꼽는 요일은 월요일이다. 일례로 24일 월요일 오후 6시에는 NCT 127의 일곱 번째 정규앨범 'BLINGY(블링이)'를 비롯해 하이브의 신인 걸그룹 튜이드(TUIDE)의 데뷔앨범 'TUNE & PLAY(튠 & 플레이)', 알파드라이브원의 두 번째 미니앨범 'UNBREAKABLE : 少年BEAST(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 넥스지의 네 번째 미니앨범 'SAUCIN'(소싱')' 등 굵직한 앨범이 동시에 발매된다.이들뿐만 아니다. 키키의 세 번째 미니앨범 'WhyKiiiKiii(와이키키)'나 레드벨벳의 여름 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 세븐틴 디노 부캐 피철인의 미니앨범 '吉BOARD(길보드)', 아이덴티티의 세 번째 미니앨범 'itsnotover(이츠낫오버)', 아이들의 아홉 번째 미니앨범 'We made(위메이드)', 하츠투하츠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레몬탱)' 등도 모두 월요일 오후 6시에 발매됐다.이들이 월요일을 앨범 발매일로 선호하는 이유는 '국내 음악 플랫폼의 집계 기준'과 관련이 깊다. 대표적인 국내 음원 스트리밍 업체인 멜론을 비롯해 지니, 벅스 등은 주간차트 집계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를 기준으로 한다. 여기에 2017년 실시간 음원 차트 개편으로 인해 차트에 즉시 반영되는 가장 늦은 시간이 오후 6시로 바뀌면서 '월요일 오후 6시 발매'가 일종의 공식처럼 굳어졌다.음반 집계 역시 한터차트와 써클차트 역시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를 주간차트 집계 기준으로 한다. 다만 한터차트는 실시간 집계를 통해 발매일과 관계없이 '초동 판매량(발매 후 첫 일주일 간 판매량)'를 제공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특정 요일에 자유로운 편이다.다만 대부분의 국내 음악방송은 한 주 전 성적을 순위 기준으로 삼고 있어, 음반에서도 더 많은 누적치를 쌓을 수 있는 월요일 발매를 선호하게 만들고 있다. 게다가 K팝 주요 시장인 일본의 오리콘과 빌보드 재팬 등도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데이터를 주간차트로 집계하고 있어 이 역시 고려 대상이다.'월요일 오후 6시 발매'는 음원 차트나 음악방송 순위를 위한 누적 성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팀이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사진은 그룹 키키의 'WhyKiiiKiii', 레드벨벳의 'Velvet Summer', 피철인의 '吉BOARD', 아이들의 'We made'(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의 커버 이미지다./스타쉽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큐브엔터테인먼트이런 연유로 상대적으로 음원 차트에서 더 강세를 보이는 걸그룹이나 전략적으로 음악방송 트로피를 노리는 그룹, 일본 중국 동남아 등 아시아 시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그룹들이 월요일 발매에 몰리는 경향이 강하다.월요일 못지않게 많은 K팝 그룹이 선호하는 발매 요일은 금요일이다. 금요일 발매를 선호하는 배경도 핵심은 '차트'지만, 국내가 아닌 '해외 플랫폼과 차트'에 더 힘을 주는 경우다.실제로 글로벌 음악 플랫폼인 유튜브뮤직과 스포티파이는 국내 플랫폼과 달리 모두 금요일부터 목요일까지를 주간 차트 집계 기간으로 삼고 있다.또 빌보드의 주요 차트는 미국 동부 시간 기준 금요일 0시부터 목요일 23시 59분까지다. 이것이 서머타임을 적용하는 시기에는 한국시간 금요일 오후 1시부터고 겨울 표준시는 금요일 오후 2시부터다. 금요일 발매의 경우 오후 6시가 아니라 오후 1시가 많은 이유다.이 때문에 '금요일 오후 1시 발매'는 국내 차트보다 해외, 특히 미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거나 적극적으로 진출하려는 K팝 그룹이 자주 선택하는 편이다.대표적으로 방탄소년단이 3월 20일 금요일 오후 1시에 다섯 번째 정규앨범 'ARIRANG(아리랑)'을 발표했고, 에스파의 'LEMONADE(레모네이드)', 에이티즈의 'GOLDEN HOUR : Part 5(골든 아워 : 파트 5)', 스트레이 키즈의 'THIS & THAT(디스 앤드 댓)', 아르테미스의 'Hyper-Ego(하이퍼-에고)', 엔하이픈의 'THE SIN : BLISS(더 신 : 블리스)' 등이 금요일 오후 1시 발매를 선택했다.그룹 스트레이 키즈(위)와 엔하이픈은 금요일 오후 1시 발매를 택했다. 이들은 앨범 발매 당일에 100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할 만큼 강력한 팬덤을 보유한 그룹이다./JYP엔터테인먼트, 빌리프랩한 가지 재미있는 점은 예외적인 사례인 아르테미스 정도를 제외하면 '금요일 오후 1시'를 선택하는 그룹은 발매 당일에 곧바로 100만 장에 가까운 음반을 판매할 만큼 압도적인 팬덤 화력을 지닌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그래서 이들은 짧은 집계 기간에도 대부분 즉시 음반 차트나 음악방송 정상을 달성하는 편이다. 이러한 점 역시 선택과 집중을 수월하게 하는 부분이다.이처럼 K팝 앨범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넘어갈 만한 작은 부분에도 다양한 마케팅 전략과 노력, 노하우가 숨어있다. 이런 앨범에 담긴 노력과 과정을 살펴보는 것도 콘텐츠를 조금 더 즐겁게 즐기는 방법이 될 수 있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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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12]]></link>
			<title><![CDATA[ [14th 부코페] 마술·코미디의 만남…신비로운 '더블' 속으로(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2/202626971787388999.jpg"/> 22일 오후 5시 마술쇼 '더블' 개최 코미디 마술사 김민형→세계 챔피언 노베르 페레의 화려한 공연코미디 마술사 김민형이 22일 오후 5시 부산 부산진구 KT&G 상상마당 부산 라이브홀에서 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공연작 '더블' 무대를 펼쳤다.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조직위원회[더팩트ㅣ부산=최수빈 기자] 코미디와 마술을 결합한 이색적인 공연이 '부코페'에서 베일을 벗었다. 세계 정상급 마술사들이 화려한 볼거리와 유쾌한 웃음을 동시에 선사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측 불가한 마술이 부산을 뜨겁게 달궜다.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 이하 '부코페') 공연작인 마술쇼 '더블(Double)'이 22일 오후 5시 부산 부산진구 KT&G 상상마당 부산 라이브홀에서 진행됐다. 아티스트 노베르 페레, 찰리 매그, 김민형이 무대에 올라 마술과 코미디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더블'은 세계 마술 챔피언 노베르 페레와 그의 어시스턴트인 유럽 마술 챔피언 찰리 매그, 그리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코미디 마술사 김민형이 함께 꾸미는 공연이다.가장 먼저 무대에 오른 김민형은 "저는 여러분들이 보고 싶어 하는 마술을 준비해 왔다"며 관객들에게 마이크를 건넸다. 한 관객이 "순간 이동"이라고 답하자 그는 "비둘기 마술. 비둘기를 좋아하는구나"라고 엉뚱한 대답을 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김민형은 이무진의 '신호등'에 맞춰 색깔을 자유자재로 바꾸는 마술을 선보였다. 하얀색 깃털링을 빨간색과 파란색, 노란색으로 연이어 변화시키며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노래의 제목과 가사에 맞춰 쉴 새 없이 색깔이 변하는 퍼포먼스가 보는 재미를 더했다.관객과 함께하는 마술도 이어졌다. 김민형은 카자흐스탄에서 온 관객 한 명을 무대로 초대해 로프 매직을 선보였다. 관객이 직접 가위로 로프를 잘랐지만 김민형의 손길이 닿자 순식간에 원래 모습으로 돌아와 객석에서는 환호가 터져 나왔다.'더블'은 세계 마술 챔피언 노베르 페레와 그의 어시스턴트인 유럽 마술 챔피언 찰리 매그, 그리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코미디 마술사 김민형이 펼치는 화려한 마술쇼다.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조직위원회이후 세계 마술 챔피언 노베르 페레가 모습을 드러냈다. 김민형은 "3년에 한 번씩 전 세계 마술사들이 경합을 벌이는 마술 올림픽이 있다. 그곳에서 당당히 그랑프리를 수상했던 마술사"라고 소개했다.'Surprise(서프라이즈)'라고 적힌 상자를 들고 등장한 노베르 페레는 작은 공을 활용한 미술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초록색 공을 순식간에 빨간색으로 바꾸는가 하면 아무것도 없던 손에서 새로운 공을 만들어냈다. 세 개였던 공은 어느새 네 개로 늘어나는 등 쉴 새 없이 변화를 만들어내 감탄을 자아냈다.특히 여러 개의 공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익살스러운 몸짓을 더해 자신만의 유쾌한 마술을 완성했다.이어 유럽 마술 챔피언 찰리 매그가 빨간색 봉을 들고 무대에 올랐다. 그는 손에 쥐고 있던 봉을 놓은 뒤에도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퍼포먼스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손을 움직이지 않아도 봉이 공중에서 빙글빙글 회전하는 등 중력을 거스르는 듯한 장면이 연이어 펼쳐졌다.이처럼 세 사람은 화려한 비주얼 매직과 유쾌한 코미디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순간들이 곳곳에 더해지며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었다. 예상치 못한 마술이 펼쳐질 때마다 관객들의 웃음과 탄성이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한편 지난 2013년 시작된 '부코페'는 국내외 코미디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독창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K코미디의 저변 확대와 글로벌화에 앞장서고 있는 아시아 대표 코미디 축제다.제14회 '부코페'는 지난 21일 개막해 오는 30일까지 열흘간 부산 전역에서 진행된다. '더블'을 비롯해 '서울 코미디 올스타스' 'B급 청문회' '마임 드 리옹' '나는 개가수다' 등 다양한 공연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2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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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11]]></link>
			<title><![CDATA[ [14th 부코페] 오직 '웃음'에 집중…'전유성 쇼'의 특별한 추모식(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2/202680741787387013.jpg"/> 22일 오후 3시 '전유성 없는 전유성 쇼' 개최 이홍렬→신봉선 등 특별한 무대코미디언 이재형 한현민 이홍렬 신봉선 김신영 정진욱(왼쪽부터)이 22일 오후 3시 부산광역시 남구 부산은행 본점 오션홀에서 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공연작 '전유성 없는 전유성 쇼' 무대를 꾸몄다.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조직위원회[더팩트ㅣ부산=최수빈 기자] 코미디언 이홍렬 신봉선 김신영이 코미디계의 '큰 별' 故 전유성을 특별한 방식으로 기렸다. 전유성과 깊은 인연을 맺었던 후배들이 직접 공연을 기획해 존경과 그리움을 웃음으로 풀어냈다. '웃기기만 하면 된다'는 전유성의 정신을 이어받은 이들은 화려함보다 웃음의 본질에 집중하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 이하 '부코페') 공연작 '전유성 없는 전유성 쇼'가 22일 오후 3시 부산광역시 남구 부산은행 본점 오션홀에서 진행됐다. 무대에 오른 이홍렬 신봉선 김신영 졸탄(이재형 한현민 정진욱)은 故 전유성을 기리며 웃음과 추억, 그리고 따뜻한 감동이 공존하는 시간을 선사했다.'전유성 없는 전유성 쇼'는 대한민국 코미디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수많은 후배 코미디언들에게 영감과 길을 제시했던 故 전유성의 1주기를 맞아 후배들이 존경과 사랑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공연이다.본격적인 공연에 앞서 무대에 오른 이홍렬은 전유성과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그는 "전유성 씨를 50년 전에 처음 뵀다. 제대한 이후부터 가까워지기 시작했는데 정말 특별한 분이라고 생각해 쫓아다녔다"며 "너무 좋아하는 선배님이라 꼭 술 한잔하고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간절히 원한 덕분에 술자리가 마련됐다. 그런데 선배님께서 술 한 잔을 드시더니 갑자기 잔을 내려놓고 자리에서 일어나셨다"며 "제가 술 한 잔 마시자고 해서 정말 술 한 잔만 마신 거다. 처음 접하는 사람은 당황할 법도 한데 아주 신선해서 너무 즐거웠다"고 회상해 웃음을 안겼다.'전유성 없는 전유성 쇼'는 대한민국 코미디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수많은 후배 코미디언들에게 영감과 길을 제시했던 故 전유성의 1주기를 맞아 후배들이 존경과 사랑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공연이다.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조직위원회이번 공연은 생전 전유성과 각별한 인연을 맺었던 후배들이 뜻을 모아 진행됐다. 전유성을 오랜 시간 가까이에서 지켜본 이홍렬부터 고인에게 직접 코미디를 배운 신봉선과 김신영, 전유성이 이끌었던 코미디시장 극단에서 가르침을 받은 개그팀 졸탄까지 한자리에 모였다.이들은 평생 후배들을 발굴하고 이들이 마음껏 웃음을 펼칠 수 있는 무대를 만드는 데 힘썼던 전유성의 코미디 정신을 무대 위에 고스란히 풀어냈다. 공연은 팀당 약 20분씩 이어지는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돼 서로 다른 세대와 스타일의 코미디로 전유성을 추억했다. 슬픔에 머무르는 추모 대신 관객들과 마음껏 웃으며 고인을 떠나보내는 '유쾌한 이별'이 이날 공연을 관통했다.가장 먼저 포문을 연 팀은 졸탄이었다. 졸탄은 객석에서 관객 한 명을 무대로 불러내 즉흥 코미디를 펼쳤다. 군 생활을 소재로 관객과 호흡하며 연신 웃음을 터트렸고, 공연장을 유쾌한 분위기로 물들였다.이어 신봉선은 "부산 바다, 웃음 바다"를 외치며 관객들과 파도타기에 나서 현장 열기를 끌어올렸다. 이후 '졸부 금융 차여사'로 변신한 그는 부산 사투리를 활용한 능청스러운 연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객석에서 공연을 지켜보던 김대희와 김준호가 즉흥적으로 무대에 합류하면서 예상치 못한 코미디가 펼쳐져 재미를 더했다.무대 말미 김준호는 "전유성 선생님께서 우리가 태어나서 최초로 본 개그는 엄마와 아빠가 아이에게 해준 '까꿍'이라고 하셨다"며 "우리가 태초에 웃었던 그 기억을 떠올려 많이 웃고 행복하셨으면 좋겠다"고 바랐다.'전유성 없는 전유성 쇼'는 부산을 시작으로 남원에서도 공연을 이어간다.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조직위원회이어 '전유성의 서커스'에서는 전유성의 실제 사위가 등장해 특별한 마술쇼를 펼쳤으며 김신영은 부캐릭터 둘째이모 김다비로 변신해 '주라주라'와 '뿐이고' 무대를 꾸미며 피날레를 장식했다.이처럼 이홍렬 신봉선 김신영 졸탄(이재형 한현민 정진욱)은 각자의 방식으로 전유성을 추억하며 고인을 향한 진심 어린 헌사를 완성했다. 동시에 전유성이 후배들에게 남긴 코미디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대한민국 코미디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전유성 없는 전유성 쇼'의 출연진은 이번 공연의 출연료를 모두 기부해 의미를 더한다. 대한민국 코미디의 성장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던 전유성에게 진 빚을 조금이나마 갚겠다는 취지다. 또한 '전유성 없는 전유성 쇼'는 부산을 시작으로 남원에서도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한편 지난 2013년 시작된 '부코페'는 국내외 코미디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독창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K코미디의 저변 확대와 글로벌화에 앞장서고 있는 아시아 대표 코미디 축제다.제14회 '부코페'는 지난 21일 개막해 오는 30일까지 열흘간 부산 전역에서 진행된다. '전유성 없는 전유성 쇼'를 비롯해 '서울 코미디 올스타스' 'B급 청문회' '마임 드 리옹' '나는 개가수다' 등 다양한 공연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2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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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10]]></link>
			<title><![CDATA[이재용, 30대 초중반 우울증 진단 고백..."미치광이처럼 살았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2/6a891ef7e531f551363212.jpg"/> 이재용이 과거 우울증을 겪었던 경험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요즘 뭐해’에 지난 20일 공개된 영상에서 이재용은 배우 조상구의 질문에 30대 초중반, 연극을 하던 시절 우울증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7~8년 이상 우울증 약을 복용했다고 말했다. 이재용은 생계를 위해 가르치던 아이들과 함께 정신과 병원에서 사이코드라마를 진행했던 경험을 언급했다. 그는 사이코드라마를 해주는 대신 병원 내 환자들을 스터디하고 싶다고 요청했다고 전했다. 또한 폐쇄병동을 둘러볼 기회를 가졌고, 그곳에서 인간의 마지막 존엄마저도 박탈당한 듯한 환자들을 보며 충격을 받았다고 회상했다. 그는 당시 ″분노가 치밀었다″며, 사이코드라마를 하던 의사들과 회식 자리에서 환자들에 대한 원망으로 깽판을 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용은 연극 배우로서의 현실과 가난, 그리고 충격이 한꺼번에 찾아와 힘든 시기를 보냈다고 밝혔다. 우울증 진단을 내린 의사는 그에게 병원에 입원해 열흘간 쉬라고 권유했지만, 공연 제작과 일을 병행해야 했던 상황을 털어놨다. 이재용은 ″지금 생각해도 미치광이로 살았던 것 같다, 반미치광이처럼″이라며 위태롭고 위기의 순간을 많이 겪었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2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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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09]]></link>
			<title><![CDATA[김가연·임요환, 가족과 함께 유튜브 '게임부부' 첫 공개...홍진호도 출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2/6a891ec837e13191990618.jpg"/> 배우 김가연과 프로 포커 플레이어 임요환이 유튜브 채널 ’김가연 임요환의 게임부부’를 개설하며 첫 영상을 공개했다. 21일 해당 채널에는 ’″정상적인 가족 아냐″ 도파민에 미친 부부 (김가연, 임요환, 홍진호, 페이커, 예비사위)’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가연, 임요환 부부와 두 딸은 가족사진 촬영에 나섰고, 이 자리에는 홍진호가 깜짝 게스트로 등장했다. 김가연은 재작년 결혼해 딸을 둔 홍진호에게 ″지금 아기 몇 개월이지? 같이 놀아주고. 생각보다 아빠노릇 잘하고 있더라″라고 말했고, 홍진호는 ″오늘 (딸을) 어린이집 보냈다가 어린이집에서 연락와가지고 ’수족구 증상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데리고 병원 갔다가 왔다″고 밝혔다. 이 대화 중 임요환이 ″뭐 수진이?″라고 묻자 김가연이 ″수족구″라고 정정했고, 임요환이 ″수족구가 뭐야?″라고 질문하자 김가연은 ″손발에 물집이 생기는 거″라고 설명했다. 홍진호도 ″영유아 애들한테 흔하게 걸리는 거″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가연은 ″우리 남편은 아무것도 몰라. 기저귀 10번도 안 갈았어. 그런 남편이야″라며 ″괜찮아 괜찮아. 내가 괜찮다는데″라고 말했다. 이에 홍진호가 ″10번도 안 갈았으면 그건 문제가 있는 건데″라고 했고, 임요환은 ″10번 갈았어도 10번도 안 갈았다고 항상 이런 식으로 얘기해″라고 답했다. 김가연은 임요환이 아기띠를 맬 줄 몰라 거의 아이의 목을 조르다시피 했다고 밝혔고, 홍진호는 ″나는 아기띠는 거의 졸업했지″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2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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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08]]></link>
			<title><![CDATA[남궁민, 'New born baby' 디저트 인증...아들 출산 축하받은 근황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2/6a891ea6d8d0a927817448.jpg"/> 배우 남궁민이 득남 이후 셰프 손종원의 식당을 방문한 사실이 알려졌다. 남궁민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궁민이 손종원의 식당에서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으며, 다양한 요리가 정갈하게 차려진 모습이 눈에 띄었다. 특히 디저트에는 ’New born baby’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최근 아빠가 된 남궁민을 축하하는 의미가 더해졌다. 남궁민은 진아름과 7년간 교제한 끝에 2022년 결혼했으며, 지난 7월 26일 득남 소식을 전한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2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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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07]]></link>
			<title><![CDATA[김가연·임요환 부부, 유튜브서 '예비사위' 첫 공개...나이차·가족 소회 밝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2/6a891e996389c525645149.jpg"/> 김가연과 임요환 부부가 예비사위가 있다는 사실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21일 김가연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서 김가연은 가족사진 촬영을 마친 뒤 인터뷰에 응했다. 이 자리에서 제작진이 가족 구성원에 대해 묻자, 김가연은 예비사위가 있다고 답했다. 임요환은 예비사위와의 나이 차이에 대해 언급하며, 본인과 예비사위가 6살 차이, 큰 딸과는 10살 차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가연 씨와 저랑 나이 차이가 나지 않나. 우리 가족은 나이 차이가 천차만별이다. 그런 상태에서 딸이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연상을 사귀고 있다. 농담 삼아 두 사람이 잘 되면 ’장인 형아’가 되겠다고 했는데 그게 현실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임요환은 예비사위가 집에 방문하면 함께 술을 마신다고 전했다. 예비사위가 김가연과 임요환을 엄마, 아빠라고 부른다며, 족보상으로만 가족이지만 실제로는 형, 동생 같은 느낌이 든다고 덧붙였다. 김가연은 예비사위가 요리를 잘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김가연은 2011년에 8세 연하 임요환과 결혼해 30세와 11세 두 딸을 두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2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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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06]]></link>
			<title><![CDATA['1박 2일' 8월 23일 거제 편 결방...거제 호우 피해로 스페셜 방송 대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2/6a891e3bc1e56453465780.jpg"/> KBS2 ’1박 2일’이 8월 23일 예정됐던 거제 여행 2편 대신 스페셜 방송을 편성한다. 제작진은 21일 공식 채널을 통해 8월 23일 방송 예정이었던 ’1박 2일’ 보물 찾을 거제?! 2편이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된다고 알렸다. 시청자들에게 양해를 구하는 공지도 함께 전했다. 지난 16일 방송에서 ’1박 2일’ 멤버들은 경상남도 거제를 방문해 여행을 즐겼다. 당초 23일에는 거제 여행의 두 번째 이야기가 방송될 예정이었으나, 방송 이틀 전 편성 변경이 이루어졌다. 편성 변경의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최근 거제 지역이 극한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상황과 맞물려 이번 결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실제로 거제시에서는 집중호우로 인명과 시설 피해가 발생해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다. 거제시는 피해 복구와 시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거제섬꽃축제, 둔덕포도한우축제 등 여러 행사의 취소를 결정했다. 광복절 연휴 기간 경남 남부지역을 강타한 극한호우로 거제시에는 약 270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도로, 하천, 상하수도 등 공공시설 132곳과 주택, 상가, 농경지 등 사유시설 946곳 등 총 1,078곳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경남 거제시, 통영시 산양읍·봉평동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한편, ’1박 2일’ 거제 2편의 추후 방송 여부와 일정은 아직 공식적으로 안내되지 않았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2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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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05]]></link>
			<title><![CDATA[유재석-주우재, '놀면 뭐하니?' 속옷 모델 대결...현장 포복절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2/6a891e230b2a5837924377.jpg"/>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과 주우재가 즉석 속옷 모델 대결을 펼친다. 두 사람은 바지 위에 속옷을 착용하고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선보이며,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에 앞서 제작진은 유재석이 마른 몸의 장점을 살려 속옷 모델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주우재가 과거 속옷 모델로 활동했던 사실을 언급하며, 주우재에게 당시와 같은 포즈를 재연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주우재는 망설임 없이 포즈를 취했고, ″모델은 이런 거 개의치 않아″라고 말하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후 유재석도 ″멋있다″는 칭찬을 받고 모델 포즈에 도전했다. 탄탄한 코어 힘을 이용해 주우재의 포즈를 따라 하며, ″완판이야″라고 외치기도 했다. 유재석은 자신감 있게 다양한 자세를 시도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유재석의 신체 정보도 공개됐다. 키 178cm로 알려진 유재석은 앞선 촬영에서 가발과 신발을 모두 착용한 채 체중계에 올라 60.5kg으로 측정됐으며, 실제 체중이 60kg 미만임이 드러났다. ’놀면 뭐하니?’ 속옷 모델 대결이 펼쳐지는 방송은 8월 22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2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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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04]]></link>
			<title><![CDATA[효리수, 31일 첫 싱글 '스키비디' 공개...카스쿨 페스티벌서 신곡 무대 최초 선보인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2/6a891e16db1a4214448863.jpg"/> 소녀시대의 새 유닛 효리수가 데뷔 디지털 싱글 ’스키비디’(Skibidi)로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22일 효리수가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싱글 ’스키비디’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곡 ’스키비디’와 수록곡 ’로우키 인 러브’(Lowkey In Love) 등 총 2곡이 수록된다. 효리수는 소녀시대 멤버 효연, 유리, 최수영으로 구성된 유닛으로, 효연의 개인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의 ’가짜 김효연’ 콘텐츠에서 프로젝트 그룹으로 출발했다. 이들은 메인 보컬과 센터 등의 포지션을 두고 경쟁하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타이틀곡 ’스키비디’는 하우스와 힙합 장르 요소를 결합해 만든 곡으로, 아라비안 스트링 샘플을 활용해 이국적인 색채를 더했다. 곡에는 ’우리만의 새 길을 만들어’라는 메시지가 담겼다. 수록곡 ’로우키 인 러브’는 레트로한 분위기와 경쾌한 브라스 사운드, 캐치한 멜로디가 어우러진 댄스 팝 곡으로, 효리수만의 유쾌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았다. 효리수는 22일 경기 과천 서울랜드에서 열리는 ’2026 카스쿨 페스티벌’에서 ’스키비디’와 ’로우키 인 러브’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2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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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03]]></link>
			<title><![CDATA[이해인, 제작자 변신 이유 밝혀...키스오브라이프 디렉터 합류 과정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2/6a891e0002fb7153351326.jpg"/> 이해인이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 출연해 다양한 경험과 제작자로 전향한 과정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방송에서 그는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의 나띠와 함께 ’인띠밴드’로 무대에 올라 오디션 프로그램에서의 인연, 그리고 데뷔 준비 시절의 추억을 전했다. 이해인은 피팅 모델 아르바이트, 카페, 뮤지컬, 드라마 등 여러 분야에 도전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키스오브라이프 회사 대표로부터 디렉터 제안을 받은 계기를 밝혔다. 그는 ″잘할 수 있을까 고민했지만 ’일단 하고 보자’는 생각으로 전향했다″고 말했다. 이후 키스오브라이프 제작자로 활동하게 됐으며, 나띠는 ″나를 빛나게 하는 구원자″라고 이해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해인과 나띠는 트와이스의 ’Feel Special’(필 스페셜)을 재해석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심사위원 윤종신은 ″무대에서 노래하는 마음이 절실하게 느껴졌다″라고 소감을 밝혔고, 성시경은 ″이해인의 재발견이다. 꾸미지 않는 털털함과 매력을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이해인은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와 보이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은 경력이 있다. 최근에는 전 워너뮤직코리아 이사 김제이 CEO와 함께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올마이애닉도츠를 공동 설립했으며, 중국 알리바바 그룹 산하 엔터테인먼트사 오르카와 협력해 글로벌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오디션을 개최했다. 올마이애닉도츠는 버추얼 걸그룹 OWIS(오위스)를 론칭하고,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2’ 출신 댄서 오드리, 싱어송라이터 대니(DANY), 에릭남 등을 영입한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2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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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02]]></link>
			<title><![CDATA[지드래곤 "모바일뱅킹 못해"...빅뱅 멤버들 자산 관리 비법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2/6a891dbb8c1c4211132507.jpg"/> 빅뱅의 지드래곤이 모바일 뱅킹에 익숙하지 않다는 사실과 함께 자산 관리 방식을 공개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서는 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의 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유재석, 하하와 함께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하하는 키오스크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밝히며 유재석에게 ″은행 일 핸드폰으로 할 수 있냐″고 물었고, 유재석은 ″한다″고 답했다. 이에 지드래곤은 ″저 못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이 ″은행 일을 못 하면 네 그 많은 재산은 어떡하냐″고 묻자, 지드래곤은 ″관리해 주시는 자산관리사분이 계신다″고 설명했다. 지드래곤은 ″은행에 직접 찾아뵙고 말씀드려서 하는 건 하는데 모바일로는 하나도 못 한다″고 덧붙였다. 하하 역시 직접 은행을 찾는 편이라고 밝혔다. 하하는 ″사람을 믿는다. 기계도 못 믿어서 내가 은행에 직접 가는 것″이라며 ″급할 때는 모바일로 하기도 하지만 웬만하면 한 번에 몰아서 한다″고 말했다. 또 ″포스트잇에 계좌를 다 적어서 은행에 낸다″고 전했다. 빅뱅 멤버들의 자산 관리 방식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태양은 대성이 데뷔 초반부터 직접 돈 관리를 해왔다고 밝혔으며, 자신은 데뷔 후 2~3년 뒤부터 직접 관리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대성은 SBS ’패밀리가 떴다’ 출연 당시 선배들이 세금 이야기를 하는 모습을 보고 관련 공부를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빅뱅 멤버들의 춤 스타일 비교와 20주년 활동 준비 과정에 관한 대화도 공개됐다. 대성은 태양의 춤을 ″잘 짤린 호박엿″, 지드래곤의 춤을 ″생강엿″에 비유했고, 지드래곤은 ″결국 엿 같다는 건가?″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지드래곤은 1~2년 전부터 20주년 활동을 준비해왔으며, 멤버들이 각기 다른 소속사에서 활동하고 있어 여러 회사의 의견을 조율해야 했다고 밝혔다. 빅뱅의 활동에는 YG엔터테인먼트 등 여러 관계자와의 조율도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태양은 ″20년 동안 사랑을 받는 게 너무 감사하고 기적 같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대성은 이번 공연 규모가 과거보다 커졌다고 말했다. 한편 빅뱅은 지난 19일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새 디지털 싱글 ’BiiiG’를 발표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2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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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01]]></link>
			<title><![CDATA[김요한, 연봉 3억 저축해 건물주 비결 공개...'로우 리스크' 재테크 철학]]></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2/6a891da303918112809206.jpg"/>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전 배구 국가대표 김요한이 건물주가 된 과정을 공개했다. 김요한은 현역 시절 프로 3년 차에 ’연봉 킹’이 됐다고 밝히며, 번 돈을 차곡차곡 저축한 것이 건물 매입의 비결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현역 시절 번 돈을 차곡차곡 저축했다. 건물 매입이 가능했던 비결은 오직 저축″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선배님들이 사업하다가 실패하는 걸 너무 많이 봐서 사업할 생각은 전혀 없다″며 사업에 대한 소신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양준혁이 대형 사업 계획을 공개했다. 그는 포항 영일대 45층 최고층 건물 내 3개 층, 1,500평 규모의 입점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양준혁은 ″무슨 사업을 할지는 현재 구상 단계″라고 전했다. 양준혁은 김요한과 함께 정통 사우나부터 최신식 프리미엄 찜질방까지 직접 시장 조사를 하며 사업 아이템을 탐색했다. 박명수는 ″그동안 사업 아이템 공부했던 게 전부 빌드업이었구나″라고 말했고, 김숙은 ″예전엔 다짜고짜 지르더니, 사전 조사부터 하는 걸 보니 달라지긴 했다″고 언급했다. 전현무는 김요한의 재테크 방식에 공감하며 ″나도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은 싫다. 무조건 ’로우 리스크 로우 리턴이다’″라고 말했다. 김숙은 ″전현무는 너무 신중해서 결혼도 안 하고 건물도 안 사지 않냐″고 덧붙였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2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500]]></link>
			<title><![CDATA['불후의 명곡' 22일 최백호 50주년 특집...에일리 내조·손태진 결혼 보류 선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2/6a891d56966a9091126444.jpg"/> KBS 2TV ’불후의 명곡’이 8월 22일 방송에서 최백호의 음악 인생 50주년을 기념하는 특집을 마련했다. 이날 방송에는 왁스, 손태진, 크라잉넛, 에일리밴드, 이지훈 등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에일리는 남편 최시훈이 현장에 동행해 응원했다고 밝히며, ″남편이 굉장히 잘해준다. 리허설 때 마사지도 해주고, 밥도 챙겨준다″라고 말했다. 이어 에일리는 ″취미를 같이 즐기는 신부를 만나면 심심하지 않다″며 결혼을 추천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해 이찬원이 손태진에게 부럽지 않냐고 묻자, 손태진은 ″전 아직 시간이 있다. 40살까진 열심히 노래해야 할 것 같다″고 답했다. 손태진은 이상형에 대해 ″저도 이상형이 취미를 함께할 수 있는 사람이다. 골프를 좋아하고, 새로운 음식을 찾아 먹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김준현은 ″신동엽 같은 여자 만나면 되겠다. 골프 좋아하는데 음식에 집착이 좀 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손태진과 이지훈은 최백호의 ’애착 후배’ 자리를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 손태진은 최백호와 라디오를 통해 인연을 쌓았으며, ″저만을 위한 1대 1 세레나데를 불러주셨다″고 전했다. 이지훈은 ″사석에서 만나 친필 사인을 명함에 받았다″고 밝혔고, ″최백호 선배님께서 더 이상 후배들과 컬래버를 하지 않겠다고 하셨는데, 제 노래를 듣고 허락해 주셨다″고 말했다. 이지훈은 ″제가 질투하게 만들어드리겠다″고 경연에 대한 각오를 드러냈다. 손태진은 ’바다 끝’, 이지훈은 ’낭만에 대하여’를 선곡해 무대를 준비했다. 방송은 22일 오후 6시 5분에 방영됐다. 손태진은 1988년생으로 서울대학교 성악과 학사 졸업 후 석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팬텀싱어 시즌1’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 멤버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불타는 트롯맨’에서 우승하며 트로트 가수로 활동 중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2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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