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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 전체기사 - 팬앤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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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팬앤스타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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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41]]></link>
			<title><![CDATA[ NCT WISH, 새 앨범 'I SPY'로 전하는 '초긍정 메시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29831791252990.jpg"/> 동명 타이틀곡 포함 긍정적 에너지 담은 6곡 수록 12일 오후 6시 정식 발매그룹 NCT WISH가 12일 네 번째 미니앨범 'I SPY'를 발매한다./SM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가 긍정 에너지 전도사로 변신한다.6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WISH(시온 리쿠 유우시 재희 료 사쿠야)의 네 번째 미니앨범 'I SPY(아이 스파이)'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I SPY'를 포함해 'We Own This Street(위 온 디스 스트리트)', 'UPGRADE(업그레이드)', 'Super Major(슈퍼 메이저)', 'Hubble Time(허블 타임)', '꿈결 (Like A Dream)(라이크 어 드림)' 등 다양한 매력의 6곡이 수록된다.수록곡 'We Own This Street'는 묵직한 비트와 대비되는 사운드의 독특한 조화가 돋보이는 힙합 기반의 얼터너티브 팝 장르 곡으로 NCT WISH의 밝고 당당한 에너지를 표현했다. 가사에는 이 거리를 장악해 지치고 반복되는 도시의 풍경을 색다르게 바꾸겠다는 포부를 담았다.'UPGRADE'는 일렉트로닉 기반의 업템포 곡으로, 세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 'Videohood(비디오후드)'에서 이어지는 연작이다. 게임 속 세상에서 '버그'가 돼 새로운 세계를 열겠다는 NCT WISH의 당찬 의지를 느낄 수 있다.또 다른 수록곡 'Super Major'는 톡톡 튀는 신스와 경쾌한 속도감이 인상적인 팝 댄스 곡으로, 예측할 수 없는 내일조차 우리의 가능성을 믿고 나아가자는 '초긍정 메시지'를 전한다.NCT WISH는 12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앨범 'I SPY'를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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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40]]></link>
			<title><![CDATA[ '이효정 아들' 이유진, 차경은과 11월 결혼…열애 5개월 만의 결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54871791252638.jpg"/>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어준 사람"배우 겸 감독 이유진(오른쪽)과 배우 차경은이 부부의 연을 맺는다. /이유진 관계자[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겸 감독 이유진과 배우 차경은이 11월 백년가약을 맺는다.이유진 관계자는 6일 공식 입장을 통해 "이유진이 오는 11월 14일 서울 모처에서 배우 차경은과 결혼식을 올린다"며 "가족과 하객들을 배려해 구체적인 장소 등 세부 사항은 공개하지 않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이유진 역시 이날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경은이는 바쁜 하루 끝에 제가 가장 먼저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사람이다. 제가 저를 믿지 못할 때도 말 한마디로 불가능을 몇 번이나 가능하게 만들어줬다"며 "그래서 저는 이 사람과 가족이 되기로 했다"고 전했다.그는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실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동안 저를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 분들께 제 마음을 직접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 서로를 아끼며 잘 살겠다. 배우로서도, 연출자로서도 제 일을 성실하게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두 사람은 이유진의 첫 연출작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를 통해 처음 만났다. 촬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서로에게 호감을 느낀 두 사람은 작품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 이후 서로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지난 6월부터 결혼을 전제로 정식 교제를 시작했다.이유진은 배우 이효정의 아들로, 지난 2013년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로 데뷔한 뒤 '청춘시대2' '아는 와이프' '멜로가 체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지난 5월에는 ENA 숏드라마 연출 경쟁 프로그램 '디렉터스 아레나'에 참가해 최종 2위에 오르며 연출자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차경은은 2021년 단편영화 '복숭아'로 데뷔한 뒤 웹드라마 '픽고 PICKGO'에서 주연을 맡으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리부트 시즌7'에서 고정 크루로 활약했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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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39]]></link>
			<title><![CDATA[ [강일홍의 오늘연예] "BTS는 군대 갔는데"…병역특례 '폐지 논쟁' 확산 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75331791242435.jpg"/> 장한별 첫 단콘, 초고속 매진 이어 '90만원 암표' 등장 10월 6일 화요일, BTS/ 블핑/ 장한별/ 김다현/ 주병진[더팩트ㅣ강일홍 기자] 멤버 전원이 군복무를 마치고 복귀해 글로벌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BTS,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군 복무를 하는 것이 당연하다", BTS 멤버들이 군 입대전에 했던 이 말은 지금 되돌아봐도 특별하게 와닿습니다. 최근 다시 불고 있는 껄끄러운 논쟁 때문일까요?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딴 축구대표팀 일부 선수들의 발언과 사진 한 장이, 잠잠하던 병역특례 논쟁에 다시 불을 붙였습니다."군대 안 갑니다." 그리고 전역모를 쓴 사진, 선수들은 곧바로 사과했지만, 국민들의 질문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도대체 왜 누구는 메달을 따면 군 복무의 예외를 받고, 누구는 그렇지 않은가?" 현재 제도는 엄밀히 말해 ‘완전한 군 면제’는 아닙니다. 올림픽 3위 이상,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등은 예술·체육요원으로 편입돼 군사교육과 34개월의 특기 활용 복무, 공익복무 등을 하게 됩니다.하지만 축구나 야구처럼 프로선수의 경우 현역 입대 대신 선수 활동을 계속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실상 엄청난 혜택입니다. 문제는 바로 이 부분입니다. 병역이 국가를 위한 ‘신성한 의무’라면, 그것을 스포츠 성취에 대한 보상으로 제공하는 것이 과연 공정하냐는 겁니다.특히 이번 논란에서 다시 소환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BTS입니다. 국위선양이라는 기준만 놓고 보면 BTS만큼 대한민국의 이름을 세계에 알린 청년들이 또 있었느냐는 겁니다. 그런데 BTS의 멤버들은 결국 모두 군 복무를 마쳤습니다.BTS가 병역 논란 당시 보여준 태도도 새삼 주목받습니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군 복무를 하는 것이 당연하다." 자신들에게 엄청난 경제적·문화적 성과가 있고,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해서 병역의무를 특별대우의 대상으로 바라보지 않았던 겁니다.그래서 지금 BTS가 다시 비교되는 겁니다. 축구 선수가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면 병역 혜택을 받고, 세계적인 무대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인 BTS는 군 복무를 해야 했습니다.그렇다면 질문은 단순합니다. ‘누가 더 국가에 기여했느냐’를 따지자는 것이 아닙니다. 애초에 병역을 국가에 대한 기여도의 보상으로 계산하는 것이 맞느냐는 것입니다.유승민 전 의원이 바로 이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국위선양 효과로만 보자면 BTS만한 청년들이 없는데 BTS는 군에 가야 하고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는 면제받는 제도가 과연 공정하냐"는 겁니다. 사실 제도를 조금만 들여다봐도 경계선을 정하기가 쉽지 않습니다.'왜 아시안게임 금메달은 되고 은메달은 안 되는가, 왜 올림픽은 되고 다른 국제대회는 안 되는가, 예술 분야에서는 어떤 대회는 되고 어떤 대회는 안 되는가, 그리고 앞으로 BTS 같은 세계적인 대중문화 스타가 또 나온다면, 그들에게는 어떤 기준을 적용할 것인가.'결국 어떤 선을 그어도 또 다른 형평성 논란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스포츠와 예술을 지원해야 한다는 주장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특히 비인기 종목의 국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국가적 지원이 필요합니다.하지만 스포츠와 예술을 지원하는 방법이 반드시 ‘병역의무의 예외’일 필요는 없습니다. 뛰어난 성취에는 상금과 연금, 국가대표 지원, 훈련 지원 등 다른 방식으로 충분히 보상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이번 논란이 우리에게 던지는 핵심 질문은 이것인지도 모릅니다."국가를 빛냈으니 군대에 가지 않아도 된다"는 논리가 과연 미래 세대에게도 설득력을 가질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군 복무를 마친 청년들에게 병역은 18개월, 혹은 그 이상의 시간과 경력의 공백입니다. 그런데 누구에게는 그 병역의무가 성취에 대한 ‘보상’으로 사라진다면, 그 자체가 상대적 박탈감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그래서 이번 논란을 선수 몇 명의 실언으로만 끝내서는 안 됩니다. 핵심은 선수들이 아니라 제도입니다. 그리고 BTS가 다시 소환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대한민국을 알린 스타들이었지만, 결국 병역의무를 받아들였던 BTS의 모습이 오히려 지금 우리 사회에 더 강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는 겁니다."국가를 빛낸 사람에게 병역을 면제해 주는 나라"가 공정한 나라일까요. 아니면 "아무리 큰 성공을 거둬도 병역의무 앞에서는 예외가 없다"고 말할 수 있는 나라가 더 공정한 나라일까요. 이번 병역특례 논쟁은, 바로 그 질문을 다시 우리 앞에 던지고 있습니다.K팝 데뷔곡 최초, 10년전 데뷔곡 글로벌 위상 다시 입증블랙핑크의 데뷔곡 ‘붐바야’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9억 회를 돌파했습니다. 2016년 8월 공개된 지 약 10년 만에 세운 기록인데요. 특히 의미가 큰 것은 ‘붐바야’가 K팝 그룹의 데뷔 뮤직비디오 가운데 최초로 19억뷰를 기록했다는 점입니다.‘붐바야’는 블랙핑크의 첫 싱글 앨범 ‘SQUARE ONE’에 수록된 곡으로, ‘휘파람’과 함께 블랙핑크의 공식적인 출발을 알린 노래입니다. 그런데 데뷔 당시의 노래가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유튜브에서 꾸준히 조회수를 쌓으며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끕니다.‘붐바야’는 이미 2018년 3억뷰를 시작으로 6억, 7억, 8억, 9억뷰를 차례로 돌파했고, 2020년에는 K팝 그룹 데뷔 뮤직비디오 최초로 10억뷰를 넘어섰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마침내 19억뷰 고지까지 올라섰습니다.여기에 블랙핑크의 또 다른 대표곡인 ‘뚜두뚜두’와 ‘Kill This Love’ 역시 19억뷰를 넘어선 만큼, 블랙핑크는 19억뷰 뮤직비디오를 3편 보유한 최초의 K팝 아티스트라는 기록도 갖게 됐습니다.이번 기록은 단순히 조회수 숫자가 하나 더 늘었다는 의미를 넘어섭니다. 유튜브는 전 세계 팬들이 음악을 소비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플랫폼입니다.특히 ‘붐바야’처럼 데뷔 시점에 발표된 곡이 10년 가까운 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소비된다는 것은, 블랙핑크의 음악과 퍼포먼스가 특정 시기에만 반짝한 것이 아니라 세대를 넘어 새로운 팬들에게 계속 발견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블랙핑크는 데뷔 이후 음악, 패션, 공연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글로벌 활동을 이어오며 K팝의 세계적인 확장을 보여준 대표적인 그룹으로 자리 잡았습니다.그리고 이번 ‘붐바야’ 19억뷰는 그 여정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또 하나의 숫자가 됐습니다. 2016년의 데뷔곡이 10년 뒤에도 새로운 기록을 쓰고 있는 블랙핑크, ‘붐바야’의 19억뷰는 단순한 조회수를 넘어, K팝이 세계 음악시장에서 얼마나 긴 생명력과 영향력을 갖게 됐는지를 보여주는 기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과연 ‘붐바야’가 앞으로 20억뷰라는 또 하나의 이정표까지 넘어설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지난 5일, 부산 중구 비프광장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김다현은 조원희 커뮤니티비프 운영위원장과 함께 전야제 진행을 맡았는데요. 밝은 표정으로 관객들과 호흡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뉴시스"흔들려도 멈추지 않았다", 심수봉 논란 후 부산서 빛난 미소논란은 잠시였고, 김다현의 미소는 다시 활짝 피었습니다. 가수 겸 배우 김다현이 가수 심수봉의 저격 논란에 굴하지 않고 부산에서 밝은 모습으로 팬들과 만났습니다.지난 5일, 부산 중구 비프광장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김다현은 조원희 커뮤니티비프 운영위원장과 함께 전야제 진행을 맡았는데요. 밝은 표정으로 관객들과 호흡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런데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김다현은 예상치 못한 논란의 중심에 서 있었습니다.지난 9월 20일 전북 진안에서 열린 트로트 페스티벌에서 심수봉이 김다현의 앞 무대를 언급하며 가수로는 물론 한 사람의 인격을 무시한 듯한 어그로 표현을 사용한 것이 발단이었습니다.심수봉은 당시 김다현을 특정해 노래와 삶에 대한 경험을 언급하며 비판적인 말을 했고, 해당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퍼지면서 논란이 커졌습니다. 특히 어린 후배 가수를 공개적인 무대에서 언급한 방식과 표현이 적절했느냐를 놓고 비판이 이어졌습니다.결국 심수봉은 다음 날 공식 사과문을 내고 자신의 발언을 ‘실언’이라고 인정했습니다. 또 김다현과 가족에게 직접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김다현 역시 이후 심수봉으로부터 직접 사과와 위로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그리고 김다현은 논란에 머물러 있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활동을 이어갔습니다.5일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에서는 MC로 무대를 이끌었고, 축하공연까지 펼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습니다. 현장에는 김다현의 팬들이 진한 분홍색으로 맞춰 입고 응원봉과 부채를 들고 찾아왔고, 김다현은 팬들을 향해 볼 하트와 손인사를 보내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습니다.무대 뒤에서는 아버지 김봉곤 훈장도 딸의 모습을 지켜봤습니다. 논란보다 더 주목받은 것은 바로 김다현의 밝은 미소와 당당한 모습이었습니다.김다현의 행보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6일에는 가수가 아닌 배우의 자격으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최근 영화 ‘피렌체’에서는 배우 김종민의 딸 지윤 역을 맡으며 연기에도 도전했습니다. 가수에서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겁니다.한때의 논란이 한 사람의 모든 것을 결정할 수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이후 어떤 모습을 보여주느냐겠죠. 김다현은 이번 부산 무대에서 다시 한번 팬들 앞에 밝게 섰습니다. 논란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자신의 무대, 자신의 음악, 그리고 새로운 도전에 집중하는 모습입니다.어쩌면 지금 김다현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말은 이것 아닐까요. "흔들릴 수는 있어도, 멈추지는 않는다." 논란을 지나 더 넓은 무대로 향하는 김다현의 다음 행보에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무명전설’ 혜성처럼 뜨더니…첫 콘서트 전석 매진에 암표까지가수 장한별의 첫 단독 콘서트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특히 티켓 오픈 단 2분 만에 전 회차, 전석이 매진된 데 이어 정가의 5배를 훌쩍 뛰어넘는, 무려 90만 원에 달하는 암표까지 등장하면서 팬들의 관심이 폭발하고 있습니다.장한별은 오는 10월 31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데뷔 첫 단독 콘서트, ‘THE STAR IS BORN’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오후 1시와 6시, 모두 두 차례 진행되는데요. 티켓이 오픈되자마자 불과 2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습니다.그런데 공연을 기다리는 팬들의 뜨거운 열기를 보여주듯, 온라인 중고 거래 사이트와 SNS 등에서는 티켓 가격이 정가의 5배를 넘는 최대 90만 원 선까지 치솟는 현상까지 나타났습니다.이미 장한별은 지난 7월 팬미팅에서도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는데요. 이번 첫 단독 콘서트까지 초고속 매진을 기록하면서, 이제는 명실상부한 ‘티켓 파워’를 가진 대세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입니다.장한별의 인기 상승세는 단순히 티켓 판매량에만 그치지 않습니다. MBN ‘무명전설’ TOP3에 오르며 혜성처럼 등장한 장한별은 이후 KBS2 ‘불후의 명곡’ 우승까지 거머쥐며 폭넓은 팬층을 확보했습니다.이번 콘서트에서는 라이브 밴드 세션과 함께 발라드부터 트로트, 팝까지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입니다.암표 거래가 과열되자 소속사 레온웍스는 팬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공식 예매처가 아닌 프리미엄 거래나 불법 양도를 통한 티켓 구매를 자제해 달라며, 팬들이 안전하고 정당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무명전설’에서의 강렬한 등장부터 초고속 매진, 그리고 90만 원 암표까지, 장한별이 왜 지금 가장 뜨거운 기대를 받고 있는 아티스트인지, 이번 첫 단독 콘서트가 그 존재감을 다시 한번 증명할 것으로 보입니다.무죄 판결로 끝난 줄 알았지만"…26년째 떠도는 그날의 상처"법정에서는 무죄가 확정됐는데, 왜 사람의 기억 속에서는 사건이 끝나지 않는 걸까요?" 방송인 주병진이 26년 전 자신을 둘러싼 성폭행 사건을 다시 언급했습니다.주병진은 2000년 성폭행 혐의로 구속되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하는 등 큰 사회적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 사건은 약 2년 동안 법정 공방으로 이어졌고, 주병진은 최종적으로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법적으로는 ‘무죄’라는 결론이 내려진 겁니다.그런데 주병진이 최근 방송에서 꺼낸 이야기는 법원의 판결보다 그 이후의 삶에 더 가까웠습니다. 그는 당시의 상처가 사라지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가슴에 상처 난 것은 절대 안 지워진다. 죽을 때까지 나를 계속 힘들게 한다." 그렇다면 왜 무죄 판결을 받고도 이 사건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는 걸까요?첫 번째는, 법원의 판단과 대중의 기억은 작동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법원은 증거와 법률에 따라 유무죄를 판단하지만, 대중에게는 당시의 보도와 이미지, 그리고 ‘사건에 연루됐던 유명인’이라는 기억이 오래 남을 수 있습니다.두 번째는, 사건 자체보다 그 과정에서 겪은 사회적 관계와 일상의 붕괴가 더 오래 남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주병진 역시 당시의 고통을 단순히 한 번의 사건으로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인생이 어둠 속에 갇힌 듯한 고통을 이야기했습니다.그리고 여기서 주목할 장면이 하나 있습니다. 힘든 시기에 한강을 찾았다가 위험한 상황에 놓인 한 사람을 발견했고, 그 사람에게 다가가 이야기를 들어주고 경찰에 인계했다는 겁니다. 어쩌면 자신의 상처를 안고 있던 사람이 다른 사람의 상처를 마주한 순간이었을지도 모릅니다.결국 이 사건이 남긴 가장 큰 질문은 이것입니다. "법적으로 끝난 사건은, 당사자의 삶에서도 정말 끝난 것일까?"무죄 판결은 법적으로 중요한 결론입니다. 하지만 한 사람의 명예와 인간관계, 그리고 마음에 남은 흔적까지 판결 한 줄로 모두 지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26년이 지난 지금 주병진의 고백은 바로 그 간극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사건은 끝났지만, 기억은 끝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 그리고 그래서 어떤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서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결국 그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과정인지도 모릅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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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38]]></link>
			<title><![CDATA[ '상남자의 여행법' 지코 "내려놓은 내 모습 볼 수 있을 것"]]></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40171791251775.jpg"/> 6일 온라인 기자간담회 참석 "멋 빼고 본모습 그대로 여행"지코가 6일 진행된 SBS Plus·MBN 새 예능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의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추성훈 김종국 덕에 본모습으로 여행했다"고 말했다. /SBS Plus·MBN[더팩트 | 문채영 기자] 가수 지코가 가식과 허세 없는 모습으로 여행에 임했다고 밝혔다.지코는 6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SBS Plus·MBN 새 예능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이하 '상남자의 여행법')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모든 것을 내려놨다"며 "내 본모습이 나온다"고 말했다.'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을 따라 즐기는 '수컷 남자' 방송인 추성훈, 가수 김종국 지코의 즉흥 여행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올해 4월에 방송한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편의 후속작이다.이번 '상남자의 여행법'의 새로운 막내가 된 지코는 솔직한 모습으로 여행에 임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멋을 다 뺐다"며 "많이 내려놓은 나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계속 정신을 못 차린다"고 말했다.그는 추성훈 김종국과의 케미스트리가 좋았다고 되돌아봤다. 지코는 "두 형님 손에 내 본모습이 드러난다"며 "제대로 헐벗겨진다"고 강조했다.또한 숨겨왔던 아저씨 모멘트까지 표출된다고 밝혔다. 지코는 "간신히 누르고 있었던 내 아저씨력이 올라온다"며 "짐 정리할 때 혼잣말을 넘어서서 노래를 부르고 있다. 김종국을 따라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SBS Plus·MBN 새 예능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은 6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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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37]]></link>
			<title><![CDATA[ 이정재, 최근 부친상…소속사 "가족장으로 조용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38271791249836.jpg"/> "고인의 뜻 따라 조용히 장례 치러"배우 이정재가 부친상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더팩트 DB[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이정재가 부친상을 당했다.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6일 <더팩트>에 "평소 조용하고 소박하셨던 고인의 뜻에 따라 이정재의 부친상은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졌다"고 밝혔다.이어 "그 외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가족사인 만큼 확인해 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앞서 이날 마이데일리는 이정재가 주변에 부고 소식을 알리지 않은 채 가족들과 조용히 장례를 치렀다고 보도했다. 소속사 관계자들도 장례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이정재는 1993년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데뷔해 '보좌관' '오징어 게임', 영화 '관상' '암살'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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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36]]></link>
			<title><![CDATA[ '여전히 찬란하게', 김혜자 미소만으로 아련…포스터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45571791250982.jpg"/> 60년 세월 뛰어넘는 소녀들의 꿈 담아..21일 개봉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메인 포스터 2종이 공개됐다. 세월을 머금은 김혜자의 환한 웃음은 소녀 시절의 꿈과 열정을 떠오르게 해 아련하다. /플러스엠엔터[더팩트 | 정병근 기자]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감독 송일곤)가 시간이 흘러도 찬란한 소녀들의 꿈과 열정을 포스터에 담아냈다.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6일 '여전히 찬란하게'의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순옥(김혜자 분)과 정임(차미경 분)의 찬란한 모습이 담겼다. 세월을 머금은 김혜자의 환한 웃음은 소녀 시절의 꿈과 열정을 떠오르게 해 아련하다.'여전히 찬란하게'는 내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포스터는 60년 만에 단짝 친구 정임을 다시 만난 순옥 역 김혜자의 환한 미소와 어린 시절 순옥과 정임의 모습을 함께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다.환하게 웃고 있는 순옥의 아래 꿈을 향해 함께 노력하며 찬란한 순간을 만들어가던 어린 두 사람의 모습이 펼쳐지며 서로에게 가장 소중했던 시간을 교차했다.두 번째 포스터에는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이어지는 순옥과 정임의 모습이 담겼다. 머리에 꽃을 꽂고 함께했던 어린 시절의 모습부터 빨간 목도리를 두른 현재의 모습까지, 60년이라는 긴 시간이 흘렀음에도 변하지 않은 두 사람의 관계가 고스란히 느껴진다.여기에 "당신이 기억해야 할 우리의 이야기"라는 카피가 더해져 오랜 시간 간직해온 두 사람의 찬란한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서로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함께했던 순옥과 정임이 60년 만에 다시 만나 마주하게 될 특별한 이야기가 어떤 울림을 전할지 기대를 모은다.김혜자를 비롯해 박서경, 최주은, 문성현, 차미경, 조성하 그리고 이세영 등 탄탄한 연기 내공을 지닌 관록의 배우와 신선한 매력의 차세대 배우들의 앙상블이 빛나는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오는 21일 개봉한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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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35]]></link>
			<title><![CDATA[ 류승룡·박해준의 '원수같은 형제 케미'…'정가네' 스틸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71011791251395.jpg"/> 류승룡 박해준 옹성우 캐릭터 담아 12월 2일 개봉영화 '정가네'가 주연 배우 류승룡 박해준 옹성우의 모습이 담긴 첫 스틸을 공개했다./용필름[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배우 류승룡과 박해준의 '형제 케미'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제작사 용필름은 6일 류승룡과 박해준, 옹성우의 모습이 담긴 영화 '정가네'(감독 김지현)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정가네'는 30년간 말 한마디 섞지 않고 살아온 원수 같은 형제 만수(류승룡 분)와 병수(박해준 분)가 마을을 덮친 위기 속 운명처럼 태어난 송아지 장수를 지키기 위해 의기투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드라마 '로맨틱 어나니머스' 극본, '퐁당퐁당 LOVE' 연출을 맡은 김지현 감독의 스크린 데뷔작으로, 류승룡 박해준 옹성우 정석용 이상희 등이 출연한다.장르를 넘나드는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인 류승룡은 '동생 한정 무뚝뚝한' 만수 역을 맡아 진지해서 더 유쾌한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여기에 박해준은 '형 한정 까칠한' 병수 역을 맡아 류승룡과 형제 케미를 완성한다. 이와 함께 형제 사이에서 눈치 보기 바쁜 횡산군 신입 수의사 정훈 역에 옹성우가 합류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다.이날 공개된 '정가네' 첫 스틸에는 류승룡 박해준 옹성우의 캐릭터 특징이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끈다. 먼저 류승룡은 축사 안에서 깊은 눈빛으로 소들과 교감을 나누는 모습으로 '정가네 목장'을 운영해온 만수의 모습을 표현했다.반면 병수 역의 박해준은 형 만수를 의식한 듯 '원조 정가네' 간판을 세우고 까칠한 면모를 드러내 형제 사이에 벌어진 일들에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마지막으로 정훈 역의 옹성우는 송아지 옆에 앉아 신참 수의사다운 밝은 표정을 짓고 있어 그가 펼칠 활약에 기대를 더한다.'정가네'는 12월 2일 개봉 예정이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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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34]]></link>
			<title><![CDATA[ 플레이브, 자체 제작 역량에 켄지·KZLAB 협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87391791252393.jpg"/> 12일 미니 5집 'HYPERDRIVE' 공개플레이브가 미니 5집 'HYPERDRIVE'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Star Trace'를 비롯해 총 5곡이 수록된다. /블래스트[더팩트 | 정병근 기자]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트랙리스트로 다채로운 신보를 예고했다.플레이브는 6일 공식 소셜 미디어에 미니 5집 'HYPERDRIVE(하이퍼드라이브)'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앞서 콘셉트 포토와 비주얼 샘플러를 통해 선보인 레이싱 무드를 이어가는 전광판 화면 안에 새 앨범에 수록된 각 곡의 제목이 담겨 있다.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Star Trace(스타 트레이스)'를 비롯해 '꾼', '푸른 하늘에 단비', 'The Answer Is Yes(디 앤서 이즈 예스)', 'Rewind(리와인드)'까지 총 다섯 곡이 수록된다.특히 플레이브는 이번 앨범에서도 수록곡 작업에 참여하며 자체 제작 역량을 이어간다. 그 가운데 마지막 트랙 'Rewind'는 히트메이커 켄지와 그 산하 작곡팀 KZLAB이 참여해 색다른 분위기를 냈다. 기존의 자체 제작 프로세스와 함께 외부 아티스트와의 협업까지 폭을 넓혔다.이번 앨범은 지난 4월 발매한 네 번째 미니 앨범 'Caligo Pt.2(칼리고 파트2)' 이후 약 6개월 만의 신작이다. 지난달 12일과 13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개최한 첫 월드투어 'KEEP IT MANIC(킵 인 매닉)'에서 타이틀곡 'Star Trace(스타 트레이스)'가 앙코르 무대를 통해 깜짝 선공개돼 기대를 높였다.플레이브는 오는 12일 오후 6시 새 미니 앨범 'HYPERDRIVE'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실물 음반은 13일 발매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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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33]]></link>
			<title><![CDATA[ 아일릿, 'BREAK EVEN' 음원 일부 공개…다채로운 매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11351791249486.jpg"/> 수록곡 전곡 음원 일부 공개 26일 오후 6시 정식 발매그룹 아일릿이 다섯 번째 미니앨범 'BREAK EVEN'의 음원 일부를 담은 티징 비디오를 공개했다. 사진은 9월 19일 열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2026 THE FACT MUSIC AWARDS, TMA)'의 블루카펫에 선 아일릿 윤아 원희 민주 이로하(왼쪽부터)의 모습이다./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김성렬 기자[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아일릿(ILLIT)의 새 음악이 베일을 벗었다.소속사 빌리프랩은 5일 오후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아일릿(윤아 민주 원희 모카 이로하) 다섯 번째 미니앨범 'BREAK EVEN(브레이크 이븐)'의 티징 비디오를 게재했다.'짜증은 생각보다 빠르게 찾아온다'라는 경고로 시작하는 이 영상은 뜻대로 풀리지 않는 일상 속 멤버들의 감정 변화를 신보 수록곡과 함께 풀어냈다.리스너들의 관심이 쏠린 트랙은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다. 일렉트로 팝(Electro pop) 장르의 이 곡은 경쾌한 호루라기 소리가 강력한 중독성과 폭발적인 에너지를 뿜어낸다.호루라기를 불며 뛰어노는 아일릿과 'TOO LOUD(너무 시끄러움)'라는 피켓을 든 단속반의 유쾌한 실랑이가 재미를 더한다.수록곡의 매력도 다채롭다. 'Super in Love(슈퍼 인 러브)'는 잔잔한 비트 위에 몽환적인 감성을 녹인 인디 댄스 장르로 아일릿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표현했다. 영상 속 민주는 설레는 마음으로 통화를 하고, 통화를 마친 뒤 하트 모양 전화선을 마주한 그의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Pop(팝)'은 신선한 멜로디와 그루브한 리듬감이 어우러진 바일레 펑크(Baile Funk) 장르로, 신나는 사운드와 함께 반복되는 'Pop Pop'이라는 가사가 특징이다. 윤아와 원희가 공들여 쌓은 팬케이크 탑이 무너지며 정적이 흐르는 순간 딸꾹질하듯 튀어나오는 'Pop Pop' 사운드가 엉뚱한 재미를 더한다.'More(모어)'에서는 눈을 가리고 멤버들과 술래잡기를 하는 이로하의 에피소드가 그려진다. 멤버들이 장난을 치기 위해 몰래 사라지자, 한참을 홀로 헤매던 이로하는 이상한 분위기를 눈치채고 안대를 벗으며 화를 낸다. 'More'는 역동적인 리듬과 거친 사운드의 스피드 개러지(Speed Garage) 장르의 곡으로 직관적인 가사가 강한 임팩트를 남긴다.아일릿은 26일 오후 6시 다섯 번째 미니앨범 'BREAK EVEN'을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빌리프랩티징 비디오로 새 앨범의 기대감을 끌어올린 아일릿은 26일 오후 6시 다섯 번째 미니앨범 'BREAK EVEN'을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 이어 이들은 17일과 18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앙코르 투어 'ILLIT LIVE PRESS START♥︎ ENCORE in KOREA(아일릿 라이브 프레스 스타트 앙코르 인 코리아)'를 개최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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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32]]></link>
			<title><![CDATA[제이홉, 콜롬비아 무대서 카리스마 폭발...흰 재킷에 선글라스 착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e8f4c674742546299.jpg"/>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아리랑 월드 투어를 펼치고 있는 현장이 공개됐다. 제이홉은 최근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열린 ’BTS WORLD TOUR ARIRANG’ 공연에 흰색 재킷과 목걸이를 착용한 채 무대에 올라 마이크를 들고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 속에서도 집중하는 눈빛과 여유 있는 표정이 어우러져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공연 중에는 손가락으로 관객을 가리키며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쳐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만들었다. 화려한 조명과 불꽃이 무대를 장식하는 가운데, 제이홉은 노래에 몰입한 모습으로 팬들과 진심 어린 소통을 이어갔다. 무대 밖에서는 편안한 모습으로 소파에 앉아 휴식하는 장면도 포착되었으며, 회색 배경 앞에서 셀카를 찍을 때는 입술을 다문 채 정면을 응시하며 스웩 넘치는 스트릿 감성을 드러냈다. 이번 아리랑 월드 투어는 전 세계 팬들과 만나는 자리로, 제이홉은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며 공연마다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다채로운 무대 연출과 무한한 열정으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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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31]]></link>
			<title><![CDATA[필릭스, 파리 거리서 여유로운 일상 공개...세련된 패션 감각 눈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e82a3e81854480038.jpg"/> 스트레이 키즈의 필릭스가 최근 파리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청색 데님 재킷과 흰색 티셔츠, 흰색 바지 차림에 검은색 비니를 착용하고 세느강과 에펠탑이 내려다보이는 파리의 대표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모자를 손으로 만지는 포즈를 취했다. 정면을 바라보며 입을 다문 모습에서 감각적인 무드가 묻어나며, 헤드폰과 스마트폰을 활용한 자연스러운 연출로 일상의 편안함과 함께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파리의 거리와 도로를 거닐고 스마트폰을 바라보는 모습도 공개하며 여유롭고 자유로운 시간을 만끽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필릭스는 SNS에 ″Paris like home, Louis my family″라는 글과 함께 루이 비통의 니콜라 제스키에르, 마리 아멜리 소브, 플로랑 부오노 등 브랜드와 협업한 아티스트들 태그를 덧붙이며 자신이 루이 비통과 끈끈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음을 알렸다. 그는 루이 비통의 이번 시즌 컬렉션 행사와 함께한 다양한 순간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표현해 많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필릭스는 스트레이 키즈의 메인댄서이자 래퍼로서 독특한 음색과 저음 랩으로 무대 위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해 왔다. 최근에는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며 글로벌 팬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또한, 고요한 시선과 깊이 있는 표정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패션과 음악을 넘나드는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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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30]]></link>
			<title><![CDATA[몬스타엑스 주헌, 생일 맞아 공식 SNS에 귀여운 인형과 함께한 사진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e79a3f93427822014.jpg"/> 몬스타엑스 주헌의 생일을 맞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따뜻한 축하 메시지가 전해졌다. 몬스타엑스 공식 계정은 ″HAPPY BIRTHDAY JOOHONEY 🐯♥️″라는 글과 함께 주헌을 축하하는 게시물을 올리며 팬들의 축하 열기를 함께했다. 게시물에는 줄무늬 티셔츠를 입고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며 미소를 짓는 주헌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포함됐다. 단색 배경 뒤로는 귀여운 캐릭터 인형이 함께 자리해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정면을 응시하는 주헌의 밝은 표정이 팬들에게 따뜻한 에너지를 전달한다. 팬들은 이번 게시물을 통해 주헌의 특별한 날을 축하하며 다양한 응원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몬스타엑스 멤버들 역시 서로의 생일을 축하하며 끈끈한 팀워크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음악 활동 외에도 최근 멤버 셔누와 형원이 글로벌 패션 무대에 오르며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약을 보이고 있다. 앞으로도 주헌을 비롯한 몬스타엑스 멤버들의 다양한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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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29]]></link>
			<title><![CDATA[NCT 샤오쥔, 첫 솔로 미니앨범 발매..."10월 26일 Hey, Somebody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e71e24e7416537784.jpg"/> 가수 샤오쥔(XIAOJUN)이 첫 솔로 미니앨범 발매를 예고하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선다. 샤오쥔은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0월 26일 첫 미니앨범 【Hey, Somebody】 발매 일정이 담긴 스케줄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 발매는 중국과 한국 시간을 기준으로 맞춰져 있어 국내외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앨범은 샤오쥔이 NCT 및 WayV의 멤버로서 쌓은 음악적 역량과 개성을 담아낸 첫 솔로 작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는 NCT의 다양한 유닛인 WayV와 NCT U를 통해 독특한 음색과 풍부한 보컬 스펙트럼을 선보여 왔으며, 이번 미니앨범을 통해 자신만의 솔로 색채를 확고히 할 예정이다. 앨범명 【Hey, Somebody】는 샤오쥔이 직접 전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EVERYTHING, ALL AT ONCE, NEO’라는 문구로 다채로운 음악적 변주와 새로운 시도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평소 꾸준한 음악적 활동과 다채로운 콜라보레이션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샤오쥔은 이번 미니앨범 발매를 계기로 더 넓은 음악적 영역을 개척할 계획이다. 또한,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푸른 하늘과 초원이 어우러진 배경 이미지도 팬들 사이에서 신선한 분위기와 감성을 더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샤오쥔은 지난 2019년 WayV의 디지털 EP ’The Vision’으로 데뷔한 이후 NCT와 여러 유닛 활동에서 뛰어난 보컬 실력과 무대 매너를 인정받았으며, 국내외 팬덤을 견고히 다져왔다. 이번 미니앨범 발매는 그의 솔로 가수로서 첫 걸음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샤오쥔은 NCT 데뷔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프로젝트와 공연에도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솔로 앨범 발매 후에는 팬들과 소통하는 다채로운 콘텐츠와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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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28]]></link>
			<title><![CDATA[노홍철,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 전해..."우찬이랑 잘 먹고 잘 털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e66409e3615331105.jpg"/> 방송인 노홍철이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을 전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자신의 SNS에 ″우찬이랑 잘 먹고 잘 털고 잘 걷고, 잃어버린 폰도 다시″라는 글과 함께 밝은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검은색 가죽 재킷을 입고 브이 사인을 하는 사진에서는 특유의 미소와 긍정적인 에너지가 느껴졌다. 노홍철은 최근 음주운전으로 인해 한동안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시기를 지나 이제는 일상에서 감사함을 찾으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을 즐기고 있다. 지난 4일에는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뉴발란스 글로벌 러닝 대회 ’2026 런 유어 웨이 서울’ 행사에서 애프터 콘서트 사회자로 나서 활발한 활동을 재개했다. 한편, 노홍철은 최근 연인과 결별한 사실을 직접 밝히며 현재 만나는 사람이 없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다양한 콘텐츠와 SNS 활동으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도 일상 속 즐거움과 자신만의 특별한 매력을 담아가는 노홍철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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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27]]></link>
			<title><![CDATA[박보검, 베를린 마라톤 완주 후 여유로운 일상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e57635be823779509.jpg"/> 배우 박보검이 최근 베를린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한 뒤,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그는 나무 그늘 아래 의자에 편안히 기대어 휴식을 취하는 모습과 함께 정원에서의 한가로운 시간을 담은 사진을 SNS에 올렸다. 이 사진 속에서 박보검은 패턴이 있는 반팔 셔츠와 검은색 바지를 착용하고 차분하면서도 편안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박보검은 산악 지역 마을 전경을 배경으로 파란색 티셔츠와 짧은 바지, 배낭을 멨으며, 셀카를 통해 청량한 자연 속에서의 활기찬 모습을 전했다. 상점 앞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미소를 띤 모습과 음료수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는 모습도 함께 공개했다. 최근 그는 베를린 마라톤 풀코스 완주 소식을 알리며, 이를 축하하는 동료들의 응원도 받았다. 한편 박보검은 감사와 기쁨, 사랑의 마음을 SNS 글로 전하며 팬들에게 변함없는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박보검은 친환경 소비를 독려하는 신한카드 ’에코 플랜 박보검 에디션’ 출시에도 참여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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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26]]></link>
			<title><![CDATA[고현정, 파리 발렌티노 패션쇼서 근황 공개..."여전한 존재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e4dae76f319568521.jpg"/> 배우 고현정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발렌티노 패션쇼에서 근황을 전하며 주목받고 있다. 고현정은 최근 자신의 SNS에 ’VALENTINO in PARI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연한 핑크색 상의와 긴 치마를 입고 서서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부터, 반바지 차림으로 거리에서 포즈를 취하는 장면, 도서관 내부에서 나무 테이블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분위기를 선보였다. 특히 고현정은 서늘한 표정과 차분한 눈빛으로 특유의 고급스러운 아우라를 드러냈으며, 도서관 배경의 사진에서는 고요하고 지적인 매력이 돋보였다. 헤어와 메이크업 역시 스타일리스트 팀 KO 소속 전문가들의 손길을 거쳐 완성도를 높였다. 고현정은 헤어 스타일리스트 벤자민 제주, 메이크업 아티스트 옹이 뷰티, 스타일리스트 남주희와 함께 작업해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최근 보도된 바에 따르면, 고현정은 패션쇼 현장과 SNS를 통해 여전한 연륜과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며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일각에서는 다소 말라 보이는 외모를 두고 건강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고현정은 소셜 미디어에서 밝은 표정으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공개된 여러 사진과 영상에는 미소를 띠고 음료나 음식을 즐기는 자연스러운 모습도 담겨 있어 팬들에게 반가움을 더했다. 한편 고현정은 오랜 시간 깊이 있는 연기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로, 이번 패션 행사 참여를 통해 또 다른 분야에서도 존재감을 과시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 고현정의 다양한 행보와 변화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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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25]]></link>
			<title><![CDATA[장윤정 "와인에 새우깡·어리굴젓...이정도면 됐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e2d59912426207950.jpg"/>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소소한 일상과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느끼는 근황을 공개했다. 장윤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치즈와 새우깡, 오징어포, 그리고 깔끔한 화이트 와인으로 구성된 간단한 와인 안주를 인증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특히 그는 ″이정도면 됐~ᄊ″이라며 편안한 마음을 드러냈고, 어제는 와인에 어리굴젓을 곁들여 먹었다고 밝혀 소박하면서도 특색 있는 맛의 조합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어 장윤정은 자신을 대단히 좋아해 주는 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힘든 시기를 나로 버티는 모든 사람들에게″라는 메시지와 함께 다채로운 하트 이모티콘을 남겨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뜻을 나타냈다. 한편, 최근 장윤정은 SBS ’미운 우리 새끼’ 스페셜 MC로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시아버지를 위해 모발 이식과 안검하수 수술을 지원하는 등 가족을 향한 애틋한 효심을 공개하며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또한 후배 양성을 위해 소속사를 설립하는 등 음악 활동 외에도 여러 방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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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24]]></link>
			<title><![CDATA[설하윤, 숲속서 요가 근황 공개..."나를 위한 시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de168e2e205975118.jpg"/> 트로트 가수 설하윤이 요가로 자신을 위한 시간을 보내며 일상 근황을 공개했다. 설하윤은 최근 자신의 SNS에 ″참 나를 위한 요가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숲 속 나무들이 우거진 자연 환경에서 짧은 반바지와 검은색 상의를 입고 요가 매트 위에 앉거나 몸을 유연하게 스트레칭하는 모습이다. 손을 바닥에 대고 다리를 들어 올리는 동작과 다리를 교차하고 앉아 있는 자세에서 평온함과 집중력이 느껴진다. 바쁜 공연 일정 속에서도 몸과 마음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꾸준히 자기 관리를 하고 있음을 보여준 설하윤은 팬들에게도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최근에도 전국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따뜻한 소통을 지속하고 있는 그녀는, 이번 요가 근황을 통해 활기찬 에너지를 다시 한 번 드러냈다. 한편 설하윤은 신곡 ’흔들어’로 음원 차트와 공연장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다가오는 행사 일정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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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23]]></link>
			<title><![CDATA['나 혼자 산다' 김민 출연분 연출 의혹...로드뷰·발전기 사용 논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dd01149f857191325.png"/> 배우 김민이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동두천의 약 90년 된 구옥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공개한 이후, 방송의 연출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제기됐다. 김민은 지난 2일 방송에서 지인의 집에서 발전기를 돌려 전기를 사용하고, 직접 바닥을 시멘트로 보수하는 등 자신만의 생활 방식을 선보였다. 그는 해당 주택을 가족과 오래 알고 지낸 지인의 집이라고 설명하며, 해외를 오가는 동안 이곳을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송에서는 장작불에 고기를 굽고 바게트를 통째로 먹는 모습, 합기도 사범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는 장면 등 기존 연예인과는 다른 일상을 보여줬다. 방송 직후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6.0%로 직전 방송보다 2.5%포인트 상승했으며, 합기도 수업 장면에서는 순간 시청률이 8.4%까지 올랐다. 일부 시청자들은 김민의 꾸밈없는 일상에 호평을 보냈다. 그러나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방송에 등장한 주택과 동일하다고 주장하는 장소의 2026년 7월 로드뷰 사진이 공유됐다. 로드뷰 사진과 방송 화면의 마당 상태, 구조물, 공간의 모습이 다르다는 점과, 주택 주변에 전봇대가 있음에도 발전기를 사용하는 이유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다. 또한 냉장고 등 가전제품의 전력 공급 방식에 대한 추측도 나왔다. 반면, 김민이 해당 주택을 상시 거주지로 소개하지 않은 점, 로드뷰 촬영 이후 직접 마당을 정리했을 가능성, 전봇대가 있다고 해서 반드시 전기가 공급되는 것은 아니라는 반론도 제기됐다. 일부에서는 예능 프로그램에 연출 의혹을 제기하는 것이 과도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이와 같은 논란은 최근 ’나 혼자 산다’의 카자흐스탄 여행 편에서 즉흥 여행과 실제 준비 과정의 차이에 대한 지적이 있었던 영향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김민은 영화 ’범죄도시3’, ’밀수’, ’중간계’와 드라마 ’카지노’, ’택배기사’, ’킬러들의 쇼핑몰’, ’스터디그룹’, ’조각도시’, ’포핸즈’ 등에 출연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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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22]]></link>
			<title><![CDATA[아이브 안유진, 파리서 레드룩+블랙 플리츠...라코스테 앰버서더 미모 과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dc6b538e907502789.jpg"/> 아이브 안유진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스카르고를 찾아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안유진은 레드 컬러의 상의와 화이트 이너를 레이어드하고 커다란 잔을 두 손으로 감싸 들고 있는 모습, 블랙 헤어를 굵은 컬로 연출해 빨대에 입술을 가까이 대거나 동그랗게 뜬 눈으로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모습을 선보였다. 또, 한쪽 볼을 손바닥에 기대고 정면을 바라보거나,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다양한 포즈를 연출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같은 레드 상의와 블랙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매치하고 가방을 어깨에 멘 채 포즈를 취했다. 눈을 감고 입술을 내민 모습, 스커트 양쪽을 잡은 자세 등으로 전신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딸기가 올려진 붉은색 음료를 얼굴 옆으로 들어 올리고, 한 손으로 잔을 잡고 다른 손바닥으로 잔 아래를 받친 채 입술을 꾹 다문 모습이 담겼다. 안유진은 최근 파리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라코스테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현지에서 라코스테 2027 봄·여름 컬렉션 쇼에 참석했으며, 파리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연이어 공개하고 있다. 아이브 멤버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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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21]]></link>
			<title><![CDATA['나는 솔로' 28기 정희·광수 결별..."헤어졌다" 공식 인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dbd43ff0689437186.jpg"/> 정희와 광수가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 출연 이후 실제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나, 최근 결별한 사실이 확인됐다. 정희는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누리꾼의 결별 관련 질문에 ″헤어졌다. 그동안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직접 답해 이별을 인정했다. 해당 댓글은 이후 삭제됐다. 이들은 각자의 SNS 계정에서 커플 사진과 영상을 모두 삭제하고, 서로를 언팔로우하는 등 결별 정황을 드러냈다. 광수 역시 자신의 유튜브 채널 ’100상엽’에 올렸던 정희 관련 영상들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정희와 광수는 ’나는 솔로’ 28기 방송에서 최종 커플로 맺어진 뒤 실제로 연애를 이어왔다. 정희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를 통해 방송 직후 6개월간 만남을 이어왔음을 밝힌 바 있으며, 두 사람은 각자 딸을 둔 싱글맘과 싱글대디로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해왔다.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도 함께 출연해 다정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두 사람은 한 차례 이별 후 재결합하며 재혼 가능성까지 언급했으나, 결국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이번 결별로 ’나는 솔로’ 28기에서 탄생한 현실 커플 모두가 이별하게 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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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20]]></link>
			<title><![CDATA['우리들의 발라드2' 5일 첫방...정승환 "SBS 아들 될 자격" 극찬, 선공개 700만뷰 돌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db513c86475799691.jpg"/>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2’가 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선공개 영상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여준 참가자들이 주목받고 있다. 양희은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와 故 휘성의 ’안되나요’를 부른 참가자들의 무대가 담긴 선공개 영상은 누적 조회수 700만 뷰를 기록했다. 특히 16세 소녀가 부른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무대에서는 차태현, 문근영, 주우재, 박경림, 정재형 등이 감동을 받았고, 문근영은 ″왜 어린 나이에 이렇게 깊은 쓸쓸함을 알고 있지? 왜 이걸 겪고 있지?란 생각이 들어서 안아주고 싶었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번 시즌에는 평균 나이 17.9세 참가자들이 ’나를 울린 노래’ 플레이리스트로 무대를 꾸민다. 신선한 해석과 실력을 겸비한 참가자들이 연이어 등장할 예정이며, 주우재는 한 참가자를 두고 ″우승 후보 본다″며 확신을 나타냈다. 정승환도 ″10년 전 제 영상을 보는 것 같다. SBS의 아들이 될 자격이 있다″고 극찬했다. 정재형은 한 참가자의 무대를 본 뒤 실력과 신선함 사이에서 심사 기준에 혼란을 겪었고, ’탑백귀’ 대표단 역시 각자의 음악 취향 기준에 대해 논쟁을 벌였다. 정재형은 ″탑백귀 여러분에게 여쭤보고 싶다″며 현장에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SBS의 아들’ 수식어를 넘겨줄 우승 후보의 등장이 예고된 가운데, ’우리들의 발라드 2’ 첫 방송은 이날 오후 10시부터 160분 동안 특별 확대 편성으로 진행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19]]></link>
			<title><![CDATA[탑 첫 솔로 전시회 'OFF GRID : NEW GROUND' 취소...예약자 15% 불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da57db80802243693.jpg"/> 빅뱅 출신 가수 겸 배우 탑의 첫 솔로 정규앨범을 기념해 기획된 팬 전시회가 취소됐다. 탑의 국내 팬페이지 ’최승현닷컴’은 4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예정됐던 ’OFF GRID : NEW GROUND’ 전시회를 취소한다고 알렸다. 팬페이지 측은 이미 전시장 대관 계약과 비용 지급을 마친 상태였으나, 예약 신청 인원이 당초 준비했던 300명의 약 25%에 그쳤고, 이후 기존 예약자들의 취소 요청이 이어지면서 최종 참여 예상 인원이 하루 기준 10~15% 수준까지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정상적인 운영이 어렵다고 판단해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예약을 마친 관람객들에게는 입장료를 전액 환불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탑의 첫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ANOTHER DIMENSION)’에서 영감을 받아, 앨범에 수록된 11곡을 각기 다른 콘셉트와 공간으로 재해석해 팬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였다. 팬페이지 측은 올해 탑의 투어 일정과 팬들의 여러 상황을 고려해 예년보다 행사 규모를 축소해 준비했다고 밝혔다. 탑은 지난 2일 애프터스쿨 멤버 출신 배우 나나와의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두 사람은 탑의 솔로 정규앨범 타이틀곡 ’완전 미쳤어!’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고, 지난 6월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나나는 열애 사실이 알려진 뒤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갑작스러운 소식에 팬들이 당황했을 것 같다며 ″나도, 조금 부끄럽기도 하고″라고 전한 뒤 ″예쁘고 건강하게 만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팬페이지는 전시 취소와 관련해 ″오랜 시간 준비해 온 전시인 만큼 저희에게도 이번 결정은 매우 아쉽고 마음이 무겁다″며 ″예약해 주시고 전시를 기다려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전시 취소가 탑과 나나의 열애 공개 이후 발생했다는 점에서 일부에서는 관련성을 언급하기도 했으나, 팬페이지 측은 예약 취소가 발생한 구체적인 이유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한편 탑은 12월 19일까지 콘서트 투어 ’T.O.P PRE-STUDIO 2026’을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18]]></link>
			<title><![CDATA[이경규·주병진, 36년 만에 재회...불화설 직접 부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d94c79a1306852602.jpg"/> 이경규와 주병진이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를 통해 36년 만에 방송에서 재회했다. 두 사람은 과거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서 콤비로 활동한 이후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여 방송과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규와 주병진은 서로 쌈을 싸서 먹여주며 관계를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경규는 ″이렇게 사랑받을 줄 몰랐다″고 말했고, 주병진은 ″방송 분량 안 나올까봐 그런다″며 농담을 건넸다. 두 사람은 과거 함께 방송했던 시절을 회상하며, 이경규는 ″1년 6개월 정도 콤비였는데 굉장히 오래한 줄 안다″고 밝혔고, 주병진은 ″’일밤’의 기억이 강하게 많이 남아 있다″며 ″자네가 싸가지가 없었기 때문에 강하게 남아 있다. 추억에 많이 남는다″고 농담을 던졌다. 이어 ″일단 맞고 시작하자″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규는 그동안 연락하지 못한 점에 대해 ″나의 불찰이다. 내가 후배로서 먼저 연락했어야 하는데 내 성격이 좀 까칠하다 보니 먼저 연락하기 어려웠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 ″방송이 끝나고 주병진을 찾아간 적이 없다. 내가 나쁜 놈이라는 거″라고 인정하며, ″내가 안 간 게 아니고 못 간 거다. 프로그램을 같이 하다가 안 하게 되면 만남이 줄어든다″고 말했다. 이경규는 ″36년 동안 연락하지 못한 것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한다″며 ″내가 나쁜 놈이다. 선배님 욕 한번 해주세요″라고 용서를 구했다. 주병진은 ″자네가 나한테 한 번도 연락이 없었지만 그 미안한 마음에 이렇게 이야기하는 걸 안다″고 말했고, ″중간에 한 번 연락한 적 있다. 자기 분식집 오픈했을 때 와달라고 연락했다″며 이경규가 필요할 때 연락한 적은 있다고 언급했다. 주병진은 ″내가 굉장히 힘든 시간이 있었다. 그럼 문자라도 해야지. 힘내세요 선배님″이라며 이경규에게 서운했던 점을 밝혔다. 이어 ″내가 섭섭했던 거지. 그걸로 인해서 화가 나면 표현을 했을 거다. 해탈의 경지를 넘어섰다″고 덧붙였다. 이경규는 ″그게 연락하기 너무 미안한 거다. 어떻게 받아들이고 포지션을 취해야 하는지 조심스러운 거다. 이걸 표현하기도 그렇고 안 하기도 그렇고. 세월이 해결해주겠지 이런 마음이 있었다″고 말했다. 주병진은 ″그걸 36년 동안 유지했지″라고 했고, 이경규는 ″뒤끝이 있으십니다. 내가 좀 더 싹싹하게 대해야 하는데 그런 성격이 못 된다″고 말했다. 주병진은 ″지금은 이해할 수 있다. 나이를 먹어가니까 따뜻하게 보듬을 수 있는 나이가 됐다. 추억으로 말하는 거다. 주변에 같이 활동하던 사람들이 자꾸 안 좋은 일이 터지면 안타깝다. 36년 만이라도 반갑게 대하면 감사하다″고 밝혔다. 또한 주병진은 ″넌 아직도 빛나는 사람이다. 생명력이 넘친다. 함께 활동했던 사람들 중에 이렇게 빛나면서 장기간 활동하는 사람이 없다. 내가 자네를 초대한 이유도 그런 에너지를 봤기 때문″이라며 이경규를 칭찬했다. 이경규는 ″오늘 안 나왔으면 어쩔 뻔 했냐. 깜짝 놀랐다″며 선배의 칭찬에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두 사람은 오랜만에 방송에서 만나 과거의 티격태격 호흡을 되살리며 서로를 향한 농담과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17]]></link>
			<title><![CDATA[이정재, 부친상 조용히 치러...지인들도 뒤늦게 알았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d8c7d8be704832862.jpg"/> 배우 이정재가 최근 아버지를 여의고 조용히 장례를 치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정재는 부친상 소식을 주변에 알리지 않은 채 가족들과 함께 조용히 슬픔을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관계자들조차 이를 알지 못할 정도로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됐다. 한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이정재 본인의 요청으로 주변에 알리지 않았다. 최대한 조용히 가족들만 모여 슬픔을 나눴다″고 밝혔다. 또한 부친상을 치른 후 지난달 서울미술관에서 열린 한 패션브랜드 행사에 참석했지만, 이때도 많은 이들이 이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정재는 지난해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3’와 tvN ’얄미운 사랑’ 등에 출연했다. 올해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신중히 검토 중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16]]></link>
			<title><![CDATA[ 전유진, 첫 정규에 장윤정·설운도 등 참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5401791249223.jpg"/> 10일 첫 정규 앨범 'Adios' 발매전유진이 오는 10일 첫 정규 앨범 'Adios'를 발매한다. 장윤정, 설운도가 작사 작곡한 곡도 수록된다. 사진은 티저 이미지. /제이레이블[더팩트 | 정병근 기자] 가수 전유진이 설운도, 장윤정 등 대선배의 지원 속에 첫 정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전유진은 지난 2일과 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정규 앨범 'Adios(아디오스)'의 가사 프리뷰 영상과 앨범 미리듣기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앨범 미리듣기 영상에는 트랙리스트도 공개됐는데, 이에 따르면 설운도 장윤정이 각각 작사 작곡을 맡은 곡이 수록된다.앨범 미리듣기 영상에는 더블 타이틀곡 'Adios'와 '사랑만하소'를 비롯해 선공개한 곡 '나의 별들에게', '몰라 몰라', '웃자', '가시 꽃 사랑', '흥 따라 흥', '잘될 거야 우리 모두', '가지런히', '가요 가요(Dance Ver.)', 더블 타이틀곡 연주곡(Inst.) 2곡까지 총 12곡이 수록돼 전유진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다.특히 가요계 대표 작가진이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다. '사랑만하소'는 장윤정이, '잘될 거야 우리 모두'는 설운도가 작사·작곡한 곡이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아티스트들이 전유진의 첫 정규 앨범에 참여한 만큼 각 곡을 통해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를 통해 이름을 알린 뒤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매하고 데뷔했다. 이후 2024년 2월 종영한 MBN '현역가왕'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짙은 감성을 선보이며 최종 1위에 올라 차세대 트로트 가수로 주목받았다.전유진은 또 하나의 이정표가 될 첫 정규 앨범 'Adios'를 오는 10일 오후 6시 발매한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15]]></link>
			<title><![CDATA[장원영, 디올 2027 S/S 파리 쇼 첫 공식 참석...독특한 레이스 룩 '주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c559a031113171752.jpg"/> 장원영이 프랑스 파리 튈르리 정원에서 열린 디올 2027 봄·여름 컬렉션 쇼에 참석해 첫 디올 패션쇼 무대를 경험했다. 최근 디올 앰버서더로 발탁된 장원영은 이번 행사에서 디올 2027 크루즈 컬렉션의 레이스 룩을 착용하고 현장에 등장했다. 쇼 현장에서는 블랙핑크 지수와 만나 인사를 나누는 모습도 공개됐다.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되게 따끈하게 생겼다″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장원영은 긴 브라운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블랙 이너와 허리선을 강조한 화이트 재킷, 그리고 앞쪽으로 길게 늘어진 아이보리 장식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이트 레이스 슬리브리스 톱과 시스루 디테일의 블랙 스커트, 목을 감싼 아이보리색 스카프, 허리의 화이트 플라워 장식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매치한 모습이 담겼다. 클로즈업 셀카에서는 은은한 메이크업과 촉촉한 립, 부드럽게 내려오는 긴 머리가 어우러진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야외에서 촬영한 사진에서는 장원영이 한 손을 볼에 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화이트 레이스 톱과 블랙 스커트, 허리의 플라워 장식, 길게 늘어진 헤어와 포즈가 조화를 이루는 모습이 포착됐다. 장원영의 SNS에는 ″정말 예뻐 보여″, ″아름다운 원영″, ″너무 예뻐″, ″귀여미″, ″진짜 내 추구미″, ″럭키비키″ 등 팬들의 댓글이 이어졌다. 아이브 멤버로 음악 활동과 월드투어를 이어가고 있는 장원영은 디올 앰버서더로 글로벌 패션 무대에서도 활약 중이다. 2004년생으로 22세인 장원영은 지난 3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137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수한 사실도 알려졌다. 장원영은 뷰티, 패션, 식품, 금융, 주류 등 다양한 브랜드의 앰버서더와 모델로 활동하며 광고계에서 영향력을 보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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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14]]></link>
			<title><![CDATA[김민, 90년 된 구옥 일상 공개...'나혼산' 연출 의혹에 시청률 6.0%]]></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c44ba0f8566943437.png"/>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배우 김민의 동두천 구옥 생활이 방송된 후,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 연출 의혹이 제기됐다. 논란은 방송에 등장한 주택과 2026년 7월로 표시된 로드뷰 사진을 비교하며, 마당의 정비 상태와 구조물의 차이, 그리고 발전기 사용 방식 등을 두고 촉발됐다. 김민은 지난 2일 방송에서 약 90년 된 동두천의 구옥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직접 발전기를 돌려 전기를 사용하고, 낡은 바닥을 시멘트로 보수하는 등 독특한 생활 방식을 선보였다. 해당 주택은 김민이 가족과 오랜 기간 알고 지낸 지인의 집으로, 해외를 오가는 동안 이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방송에서 김민은 영국, 뉴질랜드, 호주 등에서 약 8년간 생활했다고 밝혔으나, 해당 주택에서 언제부터 거주했는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방송에 나온 집과 동일한 곳이라는 주택의 로드뷰 사진이 공유됐다. 일부 누리꾼은 로드뷰와 방송 화면의 마당 상태, 공간 구조가 다르다며 제작진이 별도로 공간을 정비하거나 연출한 것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다. 또한 주택 주변에 전봇대가 있음에도 굳이 발전기를 사용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여러 의견이 나왔다. 이와 관련해, 전봇대가 있다고 해서 반드시 전기가 공급된다고 단정할 수 없으며, 김민이 해당 집을 상시 거주지로 소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로드뷰와 방송의 차이만으로 연출을 단정하기 어렵다는 반론도 제기됐다. ″마당을 정리한 것까지 연출이라고 하면 무엇을 믿겠느냐″, ″확인된 사실 없이 의심부터 하는 건 무리다″는 등의 의견이 이어졌다. 일각에서는 예능 프로그램 특성상 연출 의혹이 과도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이번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6.0%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직전 방송보다 2.5%포인트 상승했다. 김민이 합기도 사범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는 장면은 순간 시청률 8.4%까지 올랐다. 김민의 꾸밈없는 일상에 대해 일부 시청자들은 ’나 혼자 산다’ 초창기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최근 ’나 혼자 산다’ 카자흐스탄 여행 편에서 즉흥 여행과 실제 준비 과정의 차이를 두고 논란이 있었던 만큼, 이번 김민 편 역시 프로그램의 연출과 실제 일상 사이의 경계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한편, 김민은 영화 ’범죄도시3’, ’밀수’, ’중간계’, 드라마 ’카지노’, ’킬러들의 쇼핑몰’, ’스터디그룹’, ’조각도시’, ’포핸즈’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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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13]]></link>
			<title><![CDATA['연애박사' 첫방...추영우·김소현, 버스에서 만난 청춘의 시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c3a3854d142319750.jpg"/>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가 5일 첫 방송을 통해 박민재(추영우)와 임유진(김소현)의 첫 만남을 그리며 청춘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시절 수영선수였으나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가 새로운 길을 찾게 된 의류학과 석사과정생 임유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두 사람은 로봇 연구실에서 만나 사랑과 일상을 함께하며 서툴고 솔직한 감정을 쌓아가는 과정을 담는다. 첫 회에서는 버스에서 우연히 만난 두 사람이 경찰서까지 함께 가게 되는 과정을 통해 묘한 인연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민재는 학교로 향하던 중 졸고 있던 임유진을 발견했고, 임유진이 넘어져 다친 무릎에 손수건을 내어주며 부러진 구두 굽을 고쳐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임유진은 박민재가 내릴 때까지 시선을 떼지 못했다. 두 사람은 의류학과 강미란 교수(류경인)의 사은회에서 다시 만났다. 임유진이 친구를 지키려다 소동에 휘말렸고, 박민재는 목격자로서 경찰서까지 동행했다. 박민재가 현장을 직접 목격하지 않았다고 진술하자 임유진은 답답한 마음을 드러냈다. 강미란 교수는 사건을 더 키우지 말 것을 당부했으나 임유진은 이를 받아들이지 못했고, 사과할 생각이 없다는 뜻을 밝히며 대학원 진학 기회까지 포기하고 자리를 떠났다. 이후 임유진은 의류학에 대한 꿈을 접기로 마음먹었으나, 박민재가 사은회 현장에 있던 서빙 로봇의 녹음 데이터를 확인해보겠다고 연락했다. 비록 별다른 소득은 없었지만, 임유진은 박민재의 노력에 고마움을 느꼈다. 박민재는 ″안 좋은 일은 잊고 새출발하라″고 말하며, 자신의 전공인 기계공학에 대해 이야기했다. 임유진이 버스에 올라탄 뒤에도 대화는 이어졌고, 박민재는 만화 속 대사인 ″네 좋아합니다. 아주아주 많이″를 전했다. 박민재는 오랜 짝사랑에 마침표를 찍고, 랩실 동료들의 조언으로 ’연애하기’라는 새로운 버킷리스트를 세웠으나, 친구 차서현(한도이)이 호감을 가진 남자와 함께 나타나면서 마음을 접게 됐다. ’연애박사’는 안판석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극본은 민효정 작가가 집필했다. 이 작품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를 통해서도 공개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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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12]]></link>
			<title><![CDATA[BTS 지민 생일 맞아 서울·부산 등 전국에 랩핑버스·광고 등 팬 이벤트 열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bae326c6799636949.jpg"/>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생일을 맞아 팬들이 다양한 대형 광고와 이벤트를 준비했다. 지민의 생일인 10월 13일을 앞두고 성수동, 용산, 홍대, 부산 등지에서 광고와 축하 행사가 이어진다. 10월 9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성수 뉴뉴하우스 건물 외벽에는 지민 생일을 기념하는 대형 랩핑광고가 진행된다. 성수동 카페거리에는 생일 축하 가로등 배너광고가 설치될 예정이며, 지민이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LADOR’(아도르)의 대형 광고도 성수 일대에서 함께 진행된다. 하이브 사옥 맞은편 버스정류장에서는 지난 1일부터 한 달간 생일 축하 광고가 운영 중이다. 일본 팬들은 하이브 앞 택시승강장 광고를 이달 한 달간 진행하고 있다. 홍대입구역 2호선과 공항철도 환승통로 대형 스크린에서는 8일부터 14일까지 광고가 상영될 예정이다. 중국 팬이 준비한 디지털 CM 광고는 5일부터 19일까지 왕십리역에서 진행된다. 랩핑버스는 서울 성수역 일대와 용산 하이브 주변에서 9일부터 13일까지, 부산에서는 9일부터 14일까지 운행된다. 부산 거리에는 지난 3일부터 가로등 배너광고가 설치됐다. 이 외에도 생일 투표 우승으로 확보한 25여 곳의 광고와 압구정, 신사, 성수, 용산, 홍대, 인천 등지의 카페 이벤트가 이어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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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11]]></link>
			<title><![CDATA[수지, TWS와 올블랙 패션 케미...'귀요미들' 애정 담은 인증샷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b9fea8ab867238561.jpg"/> 수지가 그룹 TWS(투어스)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5일 수지는 자신의 SNS에 ″투어스 귀요미들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수지와 TWS 멤버 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이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수지는 올블랙 패션을 선보였으며, TWS 멤버들 역시 블랙 컬러를 중심으로 스타일링해 눈길을 끌었다. 수지는 TWS를 ’귀요미들’이라고 표현했다. 수지와 TWS는 모두 글로벌 패션 브랜드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수지는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이며, TWS는 멤버 전원이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수지는 차기작으로 디즈니+ 시리즈 ’현혹’을 준비 중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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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10]]></link>
			<title><![CDATA[에이티즈 여상, 김정난 최애 발언에 "처음엔 믿지 못해"...요리하며 팬심 토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b9533e6e567197039.jpg"/> 에이티즈 여상이 배우 김정난이 자신의 최애 아이돌이라고 밝힌 사실에 대해 처음에는 믿기지 않았다고 말했다. 5일 김정난의 온라인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에이티즈 여상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정난이 직접 준비한 요리를 함께 먹으며 대화를 나눴다. 여상은 김정난에게 ″누나라고 불러도 되나?″라고 물었고, 김정난은 ″그렇게 부르면 너무 좋은데 괜찮겠나?″라고 답했다. 여상이 긍정적으로 반응하자 김정난은 환하게 웃었다. 여상은 ″저도 누나를 ’구미호뎐’ 때부터 알았는데 누나 최애가 저라고 언급을 해주셨다. 저는 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저희 스태프 분들도 ’여상아, 정난 배우님께서 네가 최애래’ 그래서 사실 안 믿겼는데 유튜브 채널을 보고 알게 됐다. 그래서 너무 감사했고 콘서트까지 초대해 드리게 돼서 너무 영광이었는데 사실 누나가 해주신 밥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게 좀 안 믿기긴 한다. 지금 ’코첼라’ (공연) 때보다 더 떨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정난은 ″내가 ’불놀이야’ 뮤비를 보고 너무 반했다. 그룹만의 색깔도 확실하고 멤버들마다의 개성도 너무 확실하고 비주얼 적으로도 너무 멋있다. 춤도 독보적이고 모든 게 다 맞아떨어졌던 것 같다. 그래서 당장 팬이 됐다″며 에이티즈의 팬임을 밝혔다. 여상은 ″저도 누나가 저 최애라고 언급해주신 부분을 많이 돌려봤다. 최애가 저라고 얘기해주실 때 옆에 멤버들도 있었는데 살짝 질투했다″며 멤버들의 반응을 전했다. 또한 김정난이 ″내가 나이가 많아서 연차가 너무 차이가 많이 나니까 좀...(조심스럽다)″라고 말하자, 여상은 ″누나의 미모가 그런 걱정을 하나도 안 하셔도 되게 만든다. 저한테는 누나다″라고 답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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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09]]></link>
			<title><![CDATA[뷔, 셀린느 글로벌 앰배서더 화보 공개...블랙 슈트·프렌치 코트 등 다채로운 스타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b863d027208806317.jpg"/> 방탄소년단(BTS) 뷔가 셀린느 글로벌 앰배서더로 참여한 화보를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뷔는 블랙 슈트, 레더 재킷, 프렌치 코트 등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화이트 셔츠와 블루 넥타이로 포인트를 준 블랙 슈트, 소매를 걷어 올린 블랙 재킷, 오렌지 브라운 색상의 레더 재킷, 프린팅 스카프를 매치한 트렌치코트 등 각기 다른 의상을 착용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헤어스타일과 표정, 짙은 초록 식물을 배경으로 한 사진도 공개됐다. 셀린느는 10월 3일 프랑스 파리에서 2027 여름 패션쇼를 개최했다. 뷔는 해외투어 일정으로 인해 이번 패션위크에는 참석하지 않았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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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08]]></link>
			<title><![CDATA[BTS 정국, 콜롬비아서 첫 완전체 무대...관객 'Papacito' 열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b7bec5cb890555459.jpg"/> 방탄소년단 정국이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열린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공연에서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이번 공연은 10월 2일부터 3일까지 에스타디오 엘 캄핀에서 진행됐으며, 방탄소년단이 콜롬비아에서 완전체로 무대를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공연 후반 정국이 엔딩 멘트를 전하자 관객들은 스페인어로 ″Papacito!″를 연호했다. ’Papacito’는 스페인어권에서 잘생기고 매력적인 남성을 친근하게 부르는 표현이다. 공연이 끝난 후 SNS와 현장 영상 등에는 관객들이 정국을 향해 ’Papacito’를 외치는 모습이 공유됐고, 콘서트에 참석한 팬들은 ″정국의 실물은 믿을 수 없이 너무 아름답다″는 반응을 보였다. 정국의 이름은 공연 직후 글로벌과 콜롬비아 SNS 실시간 트렌드 상위권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보고타 공연을 시작으로 페루 리마, 칠레 산티아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브라질 상파울루 등 남미 5개 도시에서 총 14회에 걸쳐 월드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07]]></link>
			<title><![CDATA[임영웅, 멜론 주간인기상 3주 연속 1위...'또또'로 통산 38번째 정상]]></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b5de117b453733407.jpg"/> 임영웅이 신곡 ’또또’로 멜론 주간인기상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멜론이 발표한 10월 1주차 주간인기상 TOP 20에서 임영웅의 ’또또’는 총점 70.32점으로 1위에 올랐다. 투표 점수 45.06점과 주간차트 점수 25.26점이 합산된 결과다. 이로써 임영웅은 멜론 주간인기상 통산 38번째 1위를 기록했다. ’또또’는 임영웅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의 타이틀곡이다. 이 곡은 9월 8일 발매 이후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음악방송 1위와 뮤직비디오 조회수 증가 등 다양한 기록을 세우고 있다. 멜론 주간인기상 2위는 소연(SOYEON)의 ’퇴사할게여’(총점 65.65점), 3위는 아이유(IU)의 ’이 별로부터’(54.92점)가 차지했다. 한편 임영웅은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도 288주 연속 1위에 올랐다. 9월 4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는 31만 9483명의 참여와 3만 2839개의 좋아요를 기록했다. 임영웅은 멜론 누적 스트리밍 146억 회,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180만 명, 누적 조회수 32억 회를 돌파하며 다양한 음악 플랫폼과 영상 콘텐츠에서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06]]></link>
			<title><![CDATA[플레이브, 미니 5집 'HYPERDRIVE' 트랙리스트 공개...타이틀곡 'Star Trace' 포함 5곡 수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b53d976d329114226.jpg"/> 플레이브(PLAVE)가 미니 5집 ’하이퍼드라이브(HYPERDRIVE)’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6일 플레이브 공식 SNS에는 이번 앨범의 트랙리스트 이미지가 게재됐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Star Trace(스타 트레이스)’를 비롯해 ’꾼’, ’푸른 하늘에 단비’, ’The Answer Is Yes(디 앤서 이즈 예스)’, ’Rewind(리와인드)’ 등 총 5곡이 수록된다. 마지막 트랙 ’Rewind’는 히트메이커 켄지와 그 산하 작곡팀 KZLAB이 외부 협업으로 참여했다. 플레이브 멤버들은 이번 앨범 수록곡 작업 전반에 직접 참여해 자체 제작 역량을 보여줬다.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와 비주얼 샘플러의 레이싱 콘셉트가 트랙리스트에서도 이어졌다. 플레이브는 미니 4집 ’칼리고 파트 투(Caligo Pt.2)’ 이후 약 6개월 만에 컴백한다. 지난 12일과 13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첫 월드투어 ’킵 잇 매닉(KEEP IT MANIC)’에서는 타이틀곡 ’Star Trace’가 앙코르 무대를 통해 선공개됐다. 플레이브의 새 미니앨범 ’하이퍼드라이브(HYPERDRIVE)’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디지털 음원이 공개되며, 실물 앨범은 10월 13일 발매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05]]></link>
			<title><![CDATA[BTS 지민, 팬 SNS 영상에 "회사분 보여드릴게요" 깜짝 댓글...20만 '좋아요' 폭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b4cd4558695770277.jpg"/>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팬이 올린 SNS 영상에 직접 댓글을 남긴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5일, 한 BTS 팬으로 보이는 SNS 계정에 ″빅히트 지원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는 포장마차로 보이는 장소에서 방탄소년단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팬의 모습이 담겼다. 이 게시물은 SNS에서 20만 개가 넘는 ’좋아요’를 받으며 큰 관심을 모았다. 6일에는 지민이 해당 게시글에 ″회사분 보여드릴게요″라는 댓글을 남겨 더욱 화제가 됐다. 이 소식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지민의 팬사랑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8월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서 열린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공연에서는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 팬 올리비아에게 기념품을 건네고, 머리를 쓰다듬으며 따뜻하게 안아주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지난 5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월드투어 피날레 공연에서는 무대 가장자리로 다가가 눈물을 흘리던 어린 소녀 팬에게 자신의 모자를 스태프를 통해 전달하고 ″Don’t cry(울지 마)″라고 위로했다. 이 장면은 SNS를 통해 공개됐다. 소녀의 어머니는 ″오늘 내 딸에게 모든 꿈은 이루어진다는 것을 가르쳐줬다″며 지민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최근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04]]></link>
			<title><![CDATA[하츠투하츠, '프리마베라 사운드 2027' K팝 대표로 출연...바르셀로나 무대 선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b2b0e8ec582655337.jpg"/>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내년 6월 3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 파크 델 포럼에서 개최되는 ’프리마베라 사운드 2027(Primavera Sound 2027)’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번 라인업에 발표된 k팝 아티스트 중에서는 하츠투하츠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프리마베라 사운드’는 2001년부터 매년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의 대표적인 음악 페스티벌로, 팝, 록, 일렉트로닉,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해왔다. 하츠투하츠는 데뷔 이후 해외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꾸준히 출연해왔다. 지난해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아이하트라디오 왕고 탱고 2025’와 인도네시아 ’라라라 페스티벌 2025’ 무대에 오른 바 있다. 하츠투하츠 측은 ″일찌감치 프리마베라 사운드에 출연을 확정했다″며 ″세계의 다양한 음악 페스티벌에서 K팝의 진가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지난 5일 일본 데뷔곡 ’ICONIC HEART’의 한국어 버전 음원을 공개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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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03]]></link>
			<title><![CDATA[싸이커스, 11월 2일 미니 8집 컴백 트레일러 공개...'곧 다시 부를게' 메시지 눈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b219d9e1259026553.jpg"/> 싸이커스가 미니 8집 ’루트 제로 : 더 콜링’의 컴백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KQ엔터테인먼트는 6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11월 2일 발매 예정인 싸이커스의 미니 8집 컴백 트레일러 영상을 선보였다. 영상은 어둠이 내려앉은 숲속에 위치한 의문의 저택을 비추는 장면으로 시작되며, 앙상한 나무와 자욱한 안개, 박쥐들이 등장해 음산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저택의 창문은 붉게, 입구는 푸르게 빛나면서 긴장감을 더했다. 트레일러에는 ″I’ll summon you again soon(곧 다시 부를게)″, ″Until then, don’t run away(그때까지 도망치지 말고)″, ″Besides... All xikers are bound to meet me eventually(어차피... 싸이커스는 반드시 나를 만나게 되거든)″이라는 내레이션이 삽입돼 목소리의 정체와 멤버들을 다시 부르는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메시지는 앨범의 부제 ’더 콜링(The CALLING)’과 연결된다. 또한, 앞서 공개된 컴백 어나운스 영상의 ″FOLLOW THE CALLING, INTO THE UNKNOWN(부름을 따라, 미지의 세계로)″라는 문구와도 연관되며, 싸이커스가 새 앨범을 통해 어떤 이야기를 펼칠지 관심이 모아졌다. 싸이커스는 랩, 퍼포먼스, 보컬 유닛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각 멤버의 역량과 팀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준 바 있다. 이번 컴백 트레일러 공개로 본격적인 컴백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한편, 싸이커스의 미니 8집 ’루트 제로 : 더 콜링’은 11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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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02]]></link>
			<title><![CDATA[ '미스터트롯4', 12월 첫 방송…임영웅→김용빈 이을 주인공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60201791248053.jpg"/> 김성주·장윤정·조영수 새 시즌 합류 티저 포스터 공개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시즌4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TV조선[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미스터트롯'이 네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TV조선은 6일 "새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시즌4(이하 '미스터트롯4')가 오는 12월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미스터트롯'은 날로 뜨거워지는 대한민국 트로트 열풍에 화력을 더하고 제2의 트로트 전성기를 이끌 차세대 스타를 탄생시킬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0년 첫 방송 이후 임영웅 영탁 이찬원 안성훈 박지현 김용빈 손빈아 등 다수의 트로트 스타를 배출했다.새롭게 돌아온 시즌4에는 반가운 얼굴들이 함께한다. 2019년 '미스트롯'부터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김성주는 '미스터트롯4'에서도 진행을 맡는다. '미스'·'미스터' 트로트 시리즈에서 마스터로 활약해 온 장윤정 역시 자리를 지킨다.여기에 작곡가 조영수가 5년 만에 '미스터트롯'으로 돌아온다. 2019년 '미스트롯'을 시작으로 '미스터트롯' '미스트롯2'까지 마스터로 활약한 조영수는 송가인의 '찍어',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 등 우승자들의 특전곡을 작업하기도 했다. 오랜만에 프로그램에 복귀한 그가 이번 시즌 어떤 참가자들을 발굴할지 관심이 모인다.'미스터트롯4'는 오는 12월 첫 방송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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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01]]></link>
			<title><![CDATA[ 엄태구, 세 번째 '거리 판매원' 참여…꾸준한 나눔 행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52471791246639.jpg"/> 14일 종각역서 일일 판매 도우미 '빅돔' 참여배우 엄태구(왼쪽)가 노숙인 자립을 돕는 매거진 '빅이슈'의 일일 판매 도우미 '빅돔'으로 참여한다./빅이슈코리아[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배우 엄태구가 노숙인 자립을 돕기 위해 다시 한번 거리로 나선다.4일 소속사 팀호프(TEAMHOPE)에 따르면 엄태구는 14일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매거진 '빅이슈'의 일일 판매 도우미인 '빅돔'으로 참여해 시민들을 만난다.엄태구의 '빅돔' 참여는 이번이 세 번째다. 엄태구는 지난해 '빅이슈' 표지 모델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꾸준히 빅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2월과 9월 '빅돔'으로 나서 판매원을 응원하고 시민들에게 매거진을 판매한 그는 올해도 거리에서 따뜻한 마음을 나눌 예정이다.엄태구의 꾸준한 빅돔 활동은 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도 이어지고 있다. 팬들은 '빅이슈'를 구매하거나 지원 활동에 나서며 따뜻한 연대를 만들어가고 있다.'빅이슈'는 노숙인들이 직접 책자를 판매하고 그 수익을 가져가는 방식으로 이들의 자립을 돕는 공익적 매거진이다. '빅이슈'의 모델은 대부분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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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00]]></link>
			<title><![CDATA[ 추영우·김소현 '연애박사', 풋풋한 미완성 로맨스…1.8% 출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17011791246354.jpg"/> 추영우·김소현 우연한 첫 만남 사건으로 얽히며 흥미진진 인연 시작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의 1회가 시청률 1.8%를 기록했다. /ENA[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추영우와 김소현 사이에 설렘이 싹트기 시작했다.지난 5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극본 민효정, 연출 안판석) 1회에서는 기계공학과 박사과정생 박민재(추영우 분 분)와 의류학과 석사과정생 임유진(김소현 분 분)의 미묘한 첫 만남 순간이 그려졌다. 뜻밖의 사건으로 얽히게 되는 두 사람의 모습으로 설렘 가득한 로맨스를 예고한 가운데 시청률은 1.8%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학교로 향하던 어느 날 박민재는 정신없이 졸고 있는 한 여자와 마주했다. 박민재의 어깨에 기대어 잠을 잔 여자는 깨어난 후 급히 뛰어가다 넘어져 다리를 다쳤다. 이 상황을 모르는 척할 수 없었던 박민재는 피가 흐르는 여자의 무릎에 손수건을 내어줬다.두 사람의 재회는 뜻밖의 장소에서 이뤄졌다. 의류학과 강미란 교수(류경인 분) 사은회 자리에 참석한 임유진이 과선배와 불미스러운 사건에 휘말린 친구를 지키기 위해 몸을 내던지는 현장을 박민재가 목격했다.경찰서까지 동행하게 된 박민재는 현장을 직접 목격한 것은 아니라며 사실대로 진술했다. 이에 제대로 된 증거가 남지 않자 임유진은 박민재에게 불편한 기색을 드러내며 답답한 마음을 내비쳤다.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ENA강미란 교수는 동료 사이에 벌어진 실수로 넘길 수 있는 일이라며 더 이상 일을 키우지 말 것을 당부했지만 임유진은 이를 받아들일 수 없었다. 하지만 친구가 겪은 일이 연인 사이에서 벌어진 상황이었다는 교수의 설명에 임유진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사과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밝힌 임유진은 의류학과 대학원 진학의 기회마저 포기하고 자리를 박차고 나섰다. 임유진이 의류학에 대한 꿈을 접기로 마음먹은 그 순간 박민재로부터 증거가 될 만한 자료를 찾아봐 주겠다는 연락이 왔다.별다른 소득은 없었지만 자신을 위해 애써준 박민재에게 임유진은 고마움을 느꼈다. "안 좋은 일은 잊고 새출발하라"는 박민재의 말에 임유진은 그의 전공인 기계공학에 관해 물었고 박민재는 기계공학을 공부하는 계기가 된 만화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들려줬다.임유진이 버스에 올라탄 뒤에도 대화는 이어졌다. 출발하는 임유진을 향해 "네 좋아합니다. 아주아주 많이"라는 만화 속 대사를 건네는 박민재의 모습으로 장식된 엔딩은 두 사람 사이의 미묘한 변화를 예고하며 설렘 지수를 높였다.총 12부작으로 구성된 '연애박사'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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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99]]></link>
			<title><![CDATA[ '이혼조사관 홍말금' 이보영·강태오 캐스팅 확정…2027년 방송]]></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43471791247073.jpeg"/> 이혼 후 세 아이 키우는 가사조사관 이보영 승률 100% 돈만 좇는 변호사 강태오…극과 극 캐릭터 예고배우 이보영(왼쪽)과 강태오가 ENA 새 드라마 '이혼조사관 홍말금'으로 호흡을 맞춘다. /제이와이드컴퍼니, 맨오브크리에이션[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이보영과 강태오가 가정법원을 배경으로 서로 다른 가치관을 가진 인물로 만난다.ENA 새 월화드라마 '이혼조사관 홍말금'(극본 박정희, 연출 김대진) 제작진은 6일 이보영과 강태오의 캐스팅과 본격적인 제작 소식을 알리며 "2027년 상반기 방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혼조사관 홍말금'은 이혼을 겪은 싱글맘 홍말금(이보영 분)이 가사조사관이 된 뒤 다양한 가사 사건을 마주하며 가족의 갈등과 숨겨진 진실을 들여다보는 휴먼 코미디 법정 가족드라마다. 2027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가사조사관은 이혼과 입양, 후견, 아동학대, 소년범죄 등 가정법원에서 다뤄지는 사건을 직접 조사하고 사실관계를 파악하는 특수 공무원이다. 이에 작품은 '집'이라는 공간 안에 감춰진 가족의 갈등을 가사조사관의 시선으로 들여다보며 무너진 관계가 회복되는 과정을 그린다.이보영은 세 아이를 홀로 키우는 가사조사관 홍말금 역을 맡는다. 이혼 후 생계를 위해 고군분투하던 홍말금은 어린 나이에 결혼하면서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던 심리학 전공을 바탕으로 수습 가사조사관에 합격한다.이혼 가정에서 자란 데 이어 직접 이혼을 경험한 홍말금은 남다른 정의감과 용기를 지닌 인물이다. 무엇보다 세 아이와 함께 안정적인 가정을 꾸리기 위해 정년이 보장되는 공무원 자리를 지키려는 의지가 강하다. 그러나 사건을 마주할 때마다 코뿔소처럼 정면으로 돌파하는 인물로 변화해간다.강태오는 승률 100%를 자랑하는 변호사 찰스 킴으로 변신한다. 돈을 좇는 데 거리낌이 없는 인물로, 명품과 슈퍼카 등 화려한 외양부터 거침없는 태도까지 갖췄다. 동료 변호사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지만 소송만큼은 확실하게 승리로 이끄는 실력을 지녔다.찰스 킴에게 법조인의 명예나 사명감은 우선순위가 아니다. 오직 돈을 위해 움직이는 그는 질 것이 뻔한 사건도 승소로 뒤집는 승부사다. 특히 홍말금의 전남편 변호를 맡아 다른 여성에게 환승한 유책 배우자였던 홍말금의 전남편이 위자료 한 푼 없이 홍말금을 내쫓는 데 일조한 과거를 갖고 있다.두 사람이 극 중 어떤 관계로 부딪힐지도 관심사다. 가족의 갈등을 들여다보며 진실과 화해의 실마리를 찾으려는 홍말금과, 승소를 위해서라면 수단을 가리지 않는 찰스 킴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사건을 마주하며 팽팽한 대립을 만들어낼 예정이다.제작진은 "이보영과 강태오의 만남은 그 자체로 든든함 그 이상이다. 두 배우가 그려낼 홍말금과 찰스 킴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층 뛰어넘을 것"이라며 "개성 강한 두 인물이 부딪치며 만들어내는 유쾌한 에너지와 예상을 뒤집는 사건들, 그 안에 담긴 다양한 가족 에피소드가 쉴 틈 없이 펼쳐진다"고 귀띔했다. 이어 "통쾌하게 웃다가 어느 순간 마음을 깊이 파고드는, 그래서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게 만드는 작품으로 찾아가겠다"고 자신했다.총 12부작으로 기획된 '이혼조사관 홍말금'은 2027년 상반기 ENA에서 방송되며 지니TV를 통해 공개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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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98]]></link>
			<title><![CDATA[ 하츠투하츠, '프리마베라 사운드 2027' 출연 확정…'K팝 유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71321791247638.jpg"/> 2027년 6월 3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서 개최그룹 하츠투하츠가 2027년 6월 열리는 스페인 최대 음악 페스티벌 '프리마베라 사운드 2027'에 출연을 확정했다./SM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스페인 최대 페스티벌에 K팝 대표로 출연한다.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6일 "하츠투하츠(지우 카르멘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가 2027년 6월 3일부터 5일까지 바르셀로나 파크 델 포럼(Parc del Fòrum)에서 열리는 '프리마베라 사운드 2027(Primavera Sound 2027)'에 출연한다"고 밝혔다.'프리마베라 사운드'는 2001년부터 매년 5~6월에 개최되는 스페인 대표 음악 축제로, 하츠투하츠는 '프리마베라 사운드 2027'에 유일한 K팝 아티스트로 참석할 예정이다.특히 '프리마베라 사운드'는 전 세계 다채로운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공연을 펼치는 것은 물론 음악 관계자 및 페스티벌 디렉터 등이 한자리에 모이는 활발한 교류의 장으로도 활용되고 있어 하츠투하츠의 글로벌 입지가 한층 상승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앞서 미국 LA에서 열린 뮤직 페스티벌 '아이하트라디오 왕고 탱고 2025(iHeartRadio Wango Tango 2025)', 인도네시아 음악 축제 '라라라 페스티벌 2025(Lalala Festival 2025)' 등 다양한 글로벌 페스티벌에 출연한 하츠투하츠는 이 경험을 살려 '프리마베라 사운드 2027'에서 한층 더 성장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는 각오다.하츠투하츠는 5일 일본 데뷔 싱글 'ICONIC HEART(아이코닉 하트)' 한국어 버전 음원을 공개하고 국내 활동을 펼치고 있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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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97]]></link>
			<title><![CDATA[ '암살자(들)', 논란 속에도 1위 굳건…241만 관객 돌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96971791247686.jpg"/> 개봉 3주 차에도 흥행 질주영화 '암살자(들)'이 연휴 기간인 3일~5일 약 52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은 약 241만여 명이다. /하이브미디어코프[더팩트 | 정병근 기자] 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이 말들이 많은 가운데서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연휴 기간인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52만여 명이 관람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오전 7시 기준으로 누적 관객수 약 241만 명을 기록했다.지난달 23일 개봉한 '암살자(들)'은 3주 차에도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에 따르면 전체 좌석판매율 1위일 뿐만 아니라, 개봉 전부터 지금까지 22일 연속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이어가고 있다.'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다.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이 출연한다.개봉과 동시에 흥행 질주를 시작했지만, 영화를 본 일부 관객들이 극 중 일부 인물이 박정희 전 대통령 측 혹은 중앙정보부가 사건에 개입했을 가능성을 던지는 장면을 두고 역사 왜곡 의혹을 제기했고 중국 자본설까지 제기되며 각종 논란의 중심에 섰다.논란이 거세지자 제작사는 3일부터 5일까지 예정됐던 무대인사, 6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참석, 7일 야외무대 인사를 줄줄이 취소했다. 영화에 참여한 이들을 보호하고, 현장을 찾을 관객들과 극장 관계자들에게 미칠 영향을 함께 고려해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라는 게 제작사의 설명이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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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96]]></link>
			<title><![CDATA[ [TF씨네리뷰] '디거', 그동안 보지 못했던 톰 크루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1425179101754900.jpg"/> 현실과 허구를 오묘하게 넘나드는, 전 세계를 향한 거대한 풍자극3일 개봉하는 '디거'는 꼰대 괴짜 재벌 디거 록웰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워너브러더스코리아(주)[더팩트｜박지윤 기자] 확실히 호불호가 갈릴 '디거'다. 코드가 취향에 맞으면 쉴 새 없이 터질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왠지 모를 피로감과 불편함을 안고 나가게 될 듯하다. 그럼에도 액션만 잘하는 줄 알았던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의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얼굴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은 확실히 매력적이다.지난 3일 스크린에 걸린 영화 '디거'(감독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는 꼰대 괴짜 재벌 디거 록웰(톰 크루즈 분)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시작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영화는 3대째 석유 재벌로 살아온 디거 록웰이 하루를 여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그는 반려묘 매기를 지극정성으로 돌보지만 곳곳에 야생동물의 박제가 걸려있는 호화로운 집에서 편하게 생활하고 눈앞에 놓인 당장의 거대한 이익만 좇으면서 자연을 아무렇지 않게 파괴시키는 모순적인 인물이다.그런 디거 록웰이 어느 날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견된 작은 균열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가 그 문제가 전 세계를 날려버릴 거대한 재난으로 커진 상황을 맞닥뜨리고 만다. 바로 워싱턴 D.C.의 5배 크기인 빙하가 유럽 대륙에 부딪힐 거라는 관측이 나온 것.그동안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와 '탑건: 매버릭' 등을 통해 액션 배우로서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톰 크루즈는 디거 록웰 역을 맡아 완전히 새로운 얼굴을 꺼낸다. /워너브러더스코리아(주)이 사태를 일으킨 장본인인 디거 록웰은 미국 대통령 컴슨(존 굿맨 분)을 비롯한 여러 권력자를 자신의 집으로 소집한다. 이어 그는 자신의 무지와 안일함에서 비롯된 사태임에도 불구하고 직접 인류를 구하기 위해 나서며 영웅을 자처하는 아이러니한 모습을 보여준다.그리고 이내 '디거'는 반전의 문을 연다. 알고 보니 이 모든 것은 연극이었고 이들은 리허설 중인 배우들이었던 것. 이후 점점 더 커져가는 재앙을 어떻게든 수습하려는 무대 위 캐릭터인 디거 록웰과 이를 연기하는 배우의 모습이 시도 때도 없이 교차되는, 액자식 구성을 띄며 관객들이 두 가지의 이야기를 즐기게 한다.쉽게 말해 '디거'는 물질만능주의와 미국 우선주의를 넘어 당장 손에 넣을 수 있는 이익을 위해 미래의 환경을 거침없이 파괴하고 이에 따른 불편한 결과는 나 몰라라 하고 싶은 인간의 탐욕이 초래한 위기를 시종일관 꼬집는 블랙코미디다.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은 현실과 허구를 오묘하게 넘나들면서 관객들을 애매한 위치에 세워두고 시대를 초월하는 인간 본성에 대한 질문을 던지려고 하지만, 숨 돌릴 틈 없이 몰아치는 방대한 대사는 오히려 작품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관객이 다시금 곱씹어볼 여유조차 허락하지 않아 아쉬움을 남긴다. /워너브러더스코리아(주)이를 이끄는 톰 크루즈는 매 순간 압도적인 열연으로 지금껏 한 번도 보여준 적 없는 새로운 얼굴을 꺼내 든다. 그동안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등을 통해 전 세계 관객들에게 액션 배우로 각인됐던 그가 자신의 기존 이미지를 완전히 뒤집어낸, 그야말로 놀라운 변신이다.어떠한 결심이라도 한 듯 불룩한 배와 백발 등으로 파격적인 외적 비주얼을 완성하며 탐욕스러운 석유 재벌 그 자체로 영화 안에서 살아 숨 쉰다. 특히 300명의 엑스트라와 함께한 대규모 장면에서 카메라의 움직임을 고려하며 보여준 역동적인 연기는 짙은 잔상을 남긴다.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은 현실과 허구를 오묘하게 넘나들면서 관객들을 애매한 위치에 세워두고 시대를 초월하는 인간 본성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다만 이러한 의도를 전하는 배우들은 시종일관 과도하게 일그러진 표정으로 고함치듯 대사를 쏟아내기에 시간이 지날수록 피로감만 쌓여간다. 액자식 구성이라는 반전이 드러나면서 이러한 연출이 어느 정도 납득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그 이후에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것은 아니다. 숨 돌릴 틈 없이 몰아치는 방대한 대사는 오히려 작품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관객이 다시금 곱씹어볼 여유조차 허락하지 않아 아쉬움을 남긴다. 15세 이상 관람가이며 러닝타임은 128분이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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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95]]></link>
			<title><![CDATA[ 앤더블, 27일 미니 2집 컴백…호기심 다음은 끌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20121791245635.jpg"/> 27일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 발매그룹 앤더블이 오는 27일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을 발매한다. /YH엔터테인먼트[더팩트 | 정병근 기자] 보이그룹 앤더블(AND2BLE)이 10월 27일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6일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오는 27일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시퀀스 투: 어트랙션)'을 발매한다. 앤더블의 컴백은 지난 5월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시퀀스 원: 큐리어시티)' 발매 이후 약 5개월 만이다.'Sequence 02: Attraction'은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를 잇는 앤더블의 두 번째 이야기다. 앤더블은 한층 세련된 감각과 깊어진 매력을 담아 '호기심'에서 한 단계 더 발전된 이야기를 그려낼 예정이다.앤더블은 전작 'Sequence 01: Curiosity'를 통해 인간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본능적 감정인 '호기심'을 다뤘다. 이끌림, 시선, 두려움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통해 낯선 세계를 향한 설렘과 궁금증이 싹트는 찰나의 미묘한 내면 변화를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이 앨범은 초동(발매 후 일주일) 판매량 약 73만 장을 기록했다.이에 힘입어 앤더블은 글로벌 무대에서도 눈부신 행보를 이어갔다. 앤더블은 지난 6월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요코하마와 고베, 마카오까지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쇼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마카오의 경우 양일 공연이 전석 매진되며 현지 내 앤더블을 향한 뜨거운 인기를 확인시켰다.일본 내 인기도 고무적이다. 앤더블은 정식 데뷔 전 일본 닛폰 테레비 'THE MUSIC DAY 2026(더 뮤직 데이)', TBS 'CDTV 라이브! 라이브!' 등 현지 대형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한 데 이어 도쿄 신주쿠 가부키초 시네시티 광장에서 K팝 그룹 최초로 프리 라이브를 개최, 3000명이 넘는 팬들과 함께 호흡했다.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로 국내외 음악 팬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 앤더블이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로는 또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앤더블은 오는 27일 오후 6시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을 발매한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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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94]]></link>
			<title><![CDATA[ '전설의 듀오' 패닉, 12월 앙코르 콘서트 개최 확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86781791245568.jpg"/> 12월 4일부터 6일까지 경희대 평화의 전당서 개최그룹 패닉의 이적(왼쪽)과 김진표가 12월 앙코르 콘서트 'PANIC IS COMING, AGAIN'을 개최한다./뮤직팜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이적과 김진표가 다시 한번 패닉으로 뭉친다.이적의 소속사 뮤직팜 엔터테인먼트는 6일 "남성 듀오 패닉(이적 김진표)이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12월 앙코르 콘서트 개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앞서 패닉은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 시그니처 홀에서 20년 만의 단독 콘서트 'PANIC IS COMING(패닉 이스 커밍)'을 개최한 바 있다. 해당 공연은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패닉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이 같은 성원에 힘입어 패닉은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앙코르 콘서트 'PANIC IS COMING, AGAIN(패닉 이스 커밍, 어게인)'을 전격 개최한다.'PANIC IS COMING'에서 명곡들로 구성된 세트리스트, 녹슬지 않은 에너지, 감동적인 사운드를 선사하며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최고의 공연'이라는 찬사를 받았던 이들은 한층 넓어진 공연장에서 그 열기와 여운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2026 패닉 콘서트 'PANIC IS COMING, AGAIN'의 자세한 소식은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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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93]]></link>
			<title><![CDATA[ '선업튀' 송지호, 김소리와 10월 결혼…"오랜 시간 교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69191791244886.jpg"/> 연예계 동료에서 부부로배우 송지호(왼쪽)가 가수 겸 배우 김소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알리아 스튜디오(AALIA)[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송지호가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소속사 인연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입장을 통해 "배우 송지호가 가수 겸 배우 김소리와 아름다운 부부의 연을 맺는다"며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오랜 시간 교제한 끝에 결혼한다"고 밝혔다.2013년 영화 '친구2'로 데뷔한 송지호는 '닥터 차정숙' '은애하는 도적님아'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특히 2024년 방영된 '선재 업고 튀어'에서 극 중 임솔(김혜윤 분)의 오빠 임금 역을 맡아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김소리는 2016년 가수로 데뷔해 그룹 리얼걸프로젝트로 활동했으며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 - 꿈을 드림', 서바이벌 예능 '믹스나인' 등에 출연했다. 또한 지난 3월 공개된 한국·인도 합작 넷플릭스 영화 'Made in Korea(다시, 서울에서)'에서는 밴드 보컬 한솔 역으로 열연했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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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92]]></link>
			<title><![CDATA[ 베이비몬스터, 월드투어 열기 속 23일 컴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20671791246376.jpg"/> 4개월 만에 신곡 발표..5월부터 쉼 없는 활동베이비몬스터가 오는 23일 신곡을 발표한다. 디지털 싱글 'SUGAR HONEY ICE TEA' 이후 4개월 만의 신곡이다. 사진은 최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개최한 콘서트 모습. /YG엔터[더팩트 | 정병근 기자] 걸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가 4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블로그에 'COMING SOON(커밍 순)' 티저 포스터를 게재했다. 몽환적인 분위기의 포스터는 베이비몬스터(루카 파리타 아사 아현 라미 로라 치키타) 영문과 함께 신곡 발매 일정인 '2026.10.23 1:00 PM KST'가 새겨져 있다.이번 컴백은 지난 6월 8일 발표한 디지털 싱글 'SUGAR HONEY ICE TEA(슈가 허니 아이스 티)'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특히 5월 미니 3집 '춤(CHOOM)'을 시작으로 디지털 싱글 'SUGAR HONEY ICE TEA', 수록곡 'I LIKE IT(아이 라이크 잇)'과 'MOON(문)'까지 쉼 없이 활동을 이어온 데 이어 또 한 번 빠르게 컴백하며 열기를 이어간다.그간 다채로운 음악과 콘셉트를 자신들만의 색깔로 소화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해온 베이비몬스터는 현재 두 번째 월드투어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호흡하고 있어 이번 신곡 발표로 글로벌 기세에 화력을 더할 전망이다.베이비몬스터는 두 번째 월드투어 '춤(CHOOM)'으로 최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양일간 9만여 관객을 만났다. 기세를 몰아 오는 17일 자카르타로 향하는 이들은 아시아·오세아니아·남미·북미·유럽 등 5개 대륙 18개 도시·31회차 규모로 투어를 이어간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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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91]]></link>
			<title><![CDATA[세븐틴, 1년간 5장 앨범·56회 공연...멤버별 유닛·솔로로 공백 최소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2c65add6669024703.jpg"/> 세븐틴이 멤버들의 병역 기간에도 유닛과 솔로 활동을 통해 팀 활동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있다. 지난 1년간 세븐틴은 그룹, 유닛, 솔로로 나뉜 활동을 통해 앨범 5장과 디지털 싱글 7곡을 발표했다. 이 기간 월드투어, 팬미팅, 유닛 및 솔로 공연 등 총 56회의 무대에 올랐다. 올해에도 멤버별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도겸과 승관은 1월 유닛 앨범을 선보였고, 6월에는 디에잇과 버논이 V8이라는 이름으로 신보를 발표했다. 8월에는 디노가 솔로 앨범을, 준은 지난달 28일 첫 중국 솔로 EP ’9’을 발매했다. 정한과 조슈아는 오는 19일 첫 미니앨범 ’DREAMSCAPE’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 앨범에는 잠든 사이 경험하는 무의식적인 환상과 현실에서 이루고 싶은 꿈이라는 두 가지 의미의 ’꿈’이 담겼다. 두 사람은 앨범 발매와 함께 국내외 6개 도시를 도는 투어 ’JEONGHAN X JOSHUA JOURNEY INTO [DREAMING]’를 진행한다. 공연 역시 그룹 활동이 없는 시기를 유닛과 솔로 무대로 채우는 방식으로 이어졌다. 올해 상반기에는 여러 유닛 공연이 있었고, 디노는 8월 서울 공연에 이어 9일부터 11일까지 마카오에서 공연을 연다. 정한과 조슈아도 별도의 투어를 준비하고 있다. 음반 활동은 공연으로 확장돼, 1월부터 4월까지 ’CxM [DOUBLE UP] LIVE PARTY’, 4월부터 7월까지 ’DxS [SERENADE] ON STAGE’, 7월에는 디에잇과 버논의 ’2026 VERNON THE 8 [V8] LIVE’가 진행됐다. 준의 경우 중국을 중심으로 음악과 연기를 병행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발표한 첫 중국 솔로 EP ’9’은 ’아홉 개의 꼬리를 가진 고양이’를 소재로 하며, 동명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중국 동영상 플랫폼 빌리빌리 인기 동영상 1위에 올랐다. 이 뮤직비디오는 9월 28일 자로 한국, 싱가포르, 핀란드 등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에도 진입했다. 준이 주연한 영화 ’중생(中生)2’는 지난 3일 중국 대륙에서 개봉했다. 무대 밖에서는 자체 콘텐츠 ’고잉 세븐틴’이 꾸준히 공개되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갯벌을 배경으로 한 첫 에피소드, 심리전으로 상금을 얻는 ’레드 볼(Red Ball)’, 고전 예능을 재해석한 ’12,317원의 행복’, 인기 시리즈 ’돈’t Lie’ 등이 포함됐다. 음악과 공연에서는 멤버별 활동을 강화하면서, 자체 콘텐츠를 통해 팀 단위의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세븐틴은 다양한 유닛, 솔로 활동을 통해 멤버 개개인의 역량을 보여주는 동시에 팀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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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90]]></link>
			<title><![CDATA[ 김종민, 결혼 1년 만에 아빠 된다…"아내 임신 17주 차"]]></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88561791243546.jpg"/> '슈퍼맨이 돌아왔다'서 공개그룹 코요태의 김종민이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내의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한다. /더팩트 DB[더팩트ㅣ최수빈 기자] 그룹 코요태의 김종민이 아빠가 된다.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종민은 오는 7일 방송되는 프로그램에서 아내의 임신 소식을 직접 알린다.김종민은 "제가 아빠가 됐다"며 "아내가 임신 17주 차가 됐다"고 밝힌다. 지난해 결혼한 뒤 2세를 갖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전해온 그가 결혼 약 1년 6개월 만에 예비 아빠가 된 것.특히 김종민은 아내 뱃속에 있는 2세의 성별과 태몽부터 임신 사실을 처음 알게 된 순간까지 공개하며 예비 아빠의 설레는 마음을 드러낸다. 또한 그는 "아이를 갖기 위해 1년 동안 금주하고 건강 관리를 했다"며 "덕분에 빨리 아이가 찾아와 준 것 같다"고 회상한다.김종민이 직접 전하는 2세 소식은 오는 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된다.한편 김종민은 1990년대 가수 엄정화 등의 백댄서로 활약했으며 2000년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로 합류해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KBS2 '1박 2일'을 비롯한 여러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4월 20일 11세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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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89]]></link>
			<title><![CDATA[ 제31회 부국제, 오늘(6일) 개막…양자경→판빙빙 총출동]]></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72471791241765.png"/> 총 316편 상영 '암살자(들)' 개막식·야외무대인사 취소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오늘(6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일대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더팩트ㅣ최수빈 기자] 세계 영화인들의 축제 부산국제영화제가 31번째 막을 올린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국제)가 오늘(6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진흥위원회 표준시사실, 소향씨어터 우리은행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공개홀 등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진행된다.올해 영화제에서는 총 316편이 상영된다. 공식 초청작은 59개국 247편으로 월드·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05편과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69편도 함께 선보인다.영화제의 문을 여는 개막작은 '낮과 밤은 서로에게'(감독 김종관)다. 작품은 여름에서 가을 사이, 하나의 카페에서 네 쌍의 남녀가 나누는 유쾌하고 담백하며 사랑스러운 대화를 담아낸 영화다. 배우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등이 호흡을 맞췄다.김종관 감독과 배우들은 이날 오후 2시 10분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리는 개막작 기자회견에 참석해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주연 배우 김민하는 이날 저녁 진행되는 개막식의 단독 사회자로도 나서 영화제의 시작을 알린다.세계 영화계를 대표하는 거장과 스타들의 발걸음도 부산으로 향한다.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인 말레이시아 배우 양자경을 비롯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매기 질렌할 감독 겸 배우, 알폰소 쿠아론 감독, 배우 판빙빙 등이 영화제를 찾아 관객들과 만난다.영화인과 관객이 가까이서 소통할 수 있는 야외무대인사와 오픈토크, 액터스 하우스 등 다채로운 행사도 영화제 기간 곳곳에서 진행된다. 액터스 하우스는 동시대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되짚고 연기와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김고은 김민하 류승룡 신민아 주지훈이 참여한다.다만 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과 관련된 영화제 일정은 모두 취소됐다. 당초 허진호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이 참석하는 야외무대인사가 예정돼 있었으나 제작사의 요청에 따라 개막식 참석과 야외무대인사 일정이 취소됐다. 이민호가 단독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었던 액터스 하우스도 진행되지 않는다.'암살자(들)'은 최근 역사 왜곡 의혹과 중국 자본설 등이 제기되며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최근 영화를 둘러싼 일련의 상황과 관련해 관객 및 참석자들의 안전을 고려해 예정돼 있던 부산국제영화제 일정을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부산 일대에서 진행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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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88]]></link>
			<title><![CDATA[ [TF초점] 베스티 '연애의 조건'이 증명한 '역주행의 조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2/20261076179101752500.jpg"/> '고능한 곡' 밈에서 실제 챌린지 유행 및 음원차트 역주행으로 연결 역주행에 필요한 대중성, 직관성, 흡인성 등 갖춰2013년 발매된 그룹 베스티의 '연애의 조건'이 솟폼 플랫폼에서의 인기를 바탕으로 음원차트 역주행까지 성공했다./YNB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발매된 지 13년이 지난 그룹 베스티(BESTie)의 '연애의 조건'이 기어코 음원차트에 이름을 올렸다.음악 플랫폼 멜론의 9월 28일 TOP 100 차트 기준 베스티(혜연 해령 유지 다혜)의 '연애의 조건'은 최고 순위 64위를 기록했고, 29일 일간 차트에서는 87위에 랭크됐다.이뿐만 아니라 이 곡은 애플뮤직 한국 TOP 100 차트 7위, 유튜브 뮤직 주간 TOP 100 20위, 유튜브 일간 쇼츠 2위 등 각종 차트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반짝 인기'가 아님을 입증했다.'연애의 조건'의 역주행이 흥미로운 이유는 이 곡의 상승과정이 '역주행의 조건'이 무엇인지 비교적 뚜렷하게 보여주기 때문이다.물론 시작은 '알고리즘의 은혜'와 그에 따른 숏폼 플랫폼에서의 확산이다. 이미 5월부터 숏폼을 중심으로 주목받은 이 곡은 7월 말 하츠투하츠의 'Lemon Tang(레몬탱)' 퍼포먼스에 '연애의 조건'을 입힌 영상이 큰 화제를 모으며 '어떤 안무와 매치해도 찰떡같이 어울리는 고능한(능력이 뛰어나다는 뜻의 신조어) 곡'으로 사람들에게 급격히 퍼져 나갔다.이 관심은 '연애의 조건' 원곡으로 이어졌고, 이후 리센느, 최예나, 엔믹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 후배 가수들이 '연애의 조건' 오리지널 챌린지에 참여하면서 음원차트 역주행까지 성공했다.다만 무려 13년 전에 발매된 곡이 다시 주목받은 일은 확실히 드물고, 또 숏폼에 자주 사용된 곡이 모두 역주행에 성공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단지 이것만으로는 지금의 성적을 모두 설명하기 어렵다.그렇다면 '연애의 조건'은 다른 곡이 가지지 못한 특징이 있고, 이것이 '역주행의 조건'을 만족시켰다고 보는 편이 타당하다. 이 '다른 특징'은 '역주행'이라는 상황에 맞춰 보면 크게 '대중성', '직관성', '흡인성'의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먼저 첫 번째 '대중성'은 노래 자체의 힘이다.용감한형제가 작사·작곡한 '연애의 조건'은 처음부터 어렵게 접근하는 노래가 아니었다. 경쾌한 리듬 위에 이상형을 늘어놓는 가사는 한 번만 들어도 쉽게 기억되는 이지리스닝의 특징을 고스란히 보여준다.그리고 이지리스닝의 최대 강점은 생명력이다. 누가, 언제 들어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대중적 익숙함'은 음악에 긴 생명력을 부여하며, 이는 '연애의 조건'이 13년을 버틸 수 있는 큰 힘이 됐다.여기에 '연애의 조건'은 단순히 오래 버티기만 한 것이 아니다. 과거의 곡이 차트를 움직이기 위해서는 그저 추억이나 반가움에 머무르면 안 되고 결국 새로운 이용자를 끌어들여야 한다.'연애의 조건'은 곡 자체가 지닌 멜로디와 리듬, 위트가 2026년에도 제대로 작동하며 새로운 이용자를 끌어들인 케이스다. 이 지점이 단순한 복고와 역주행이라는 차이를 만들었다.그룹 하츠투하츠의 'Lemon Tang' 안무와 '연애의 조건' 음원을 매치한 영상이 큰 화제를 모으며 역주행의 계기가 됐다./하츠투하츠, always_ply 유튜브 채널 캡처두 번째는 숏폼 플랫폼에 적합한 직관성이다.'연애의 조건'의 뚜렷한 박자감이나 일관된 분위기, 명확한 멜로디 흐름과 가사의 성격 등은 원래의 안무는 물론이고 다른 가수의 안무를 붙이거나 새로운 영상을 얹어도 어색하지 않다.2013년에는 한 곡에 모여 완성도를 구성했던 요소들이 2026년에는 숏폼에서 다시 쓰기 좋은 '소스'가 돼, 끊임없이 재생산되고 확산되고 있는 셈이다.실제로 '연애의 조건'은 9월 28일까지 유튜브 쇼츠 약 3만 개, 틱톡 약 57만 개, 인스타그램 릴스 약 4만 개의 관련 콘텐츠가 생성된 것으로 집계됐다.숏폼의 시대에는 노래 전체를 들려줄 시간이 없다. 짧게는 몇 초 안에 귀를 잡아야 한다. 위 수치는 '연애의 조건'이 이런 직관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명확하게 보여준다.사실 베스티나 용감한형제가 2013년 발매 당시부터 '숏폼과 알고리즘의 시대'를 예상하고 '연애의 조건'을 만들어냈을 리는 없다. 하지만 여러 상황과 사정이 복잡하게 얽힌 대중음악 시장에서, '우연'이나 '행운'이 성공의 트리거가 된 사례는 숱하게 많다.2013년에는 '뻔하다'는 평을 들었을 수도 있는 '연애의 조건'이 지닌 직관성이 2026년에는 이 곡의 강력한 무기가 되고 있다.마지막 세 번째는 화제성을 실제 음악 소비로 이동하게 만드는 흡인성이다.숏폼에서 아무리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다고 해도 모두 음원차트에 진입하는 것은 아니다. 만약 그렇다면 현재 음원차트는 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이나 릴스 인기곡 등이 점령해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결국 아무리 숏폼 플랫폼에서 큰 화제를 모은 곡이라고 하더라도 역주행까지 성공하기 위해서는 실제 음원의 소비로 이어져야 한다. 이 과정에서 필요한 조건이 흡인성이다.흡인성은 다른 말로 표현하면 호기심이다. '이 영상에 나오는 노래가 뭐지' 혹은 '이 노래 어디서 들어봤는데'라는 호기심을 '노래 전체를 듣고 싶다'는 수요로 바꾸는 힘이다.그룹 리센느의 제나와 리브, 엔믹스 설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 최예나(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등이 챌린지에 참여하면서 '연애의 조건'은 급격하게 인기를 얻었다./각 유튜브 채널 캡처결과론적인 이야기지만 '연애의 조건'은 단지 숏폼 화제성에 그치지 않고 실제 음원차트까지 진입하며 이 흡인성이라는 조건까지 갖추고 있음을 증명했다.앞서 말한 것처럼 '연애의 조건'이 다시 주목받은 계기는 '숏폼과 알고리즘의 시대'의 도래다. 하지만 재발굴됐을 때 사람을 붙잡고, 짧게 잘라도 매력이 남으며, 끝내 원곡까지 찾아 듣게 만들게 한 것은 결국 노래 자체의 힘이다.이 힘을 증명한 '연애의 조건'이 앞으로 또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린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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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87]]></link>
			<title><![CDATA[ [TF현장] 또 하나의 '인기 페스티벌' 탄생 예고한 'XMF 2026']]></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4/20268231179117881800.jpg"/> 3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컬처파크서 첫 개최 데이식스, 아도, 원 오크 록 등 한일 인기 아티스트 대거 출연한일 음악 페스티벌 'XMF 2026'의 첫날 공연이 3일 인천 영종구 파라다이스시티 컬처파크에서 열렸다. 사진은 밴드 원위가 공연을 펼치는 모습./XMF조직위원회[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신규 한일 페스티벌 'XMF 2026'이 성공적으로 첫발을 뗐다.3일 인천 영종구 파라다이스시티 컬처파크에서는 'XMF 2026(Xnterstellar Music Festival 2026)'의 첫째 날 공연이 진행됐다. 올해 첫선을 보이는 'XMF 2026'은 XMF 조직위원회와 NPO법인 일한문화교류회가 공동 주최하고 일본 문화·엔터테인먼트산업진흥협회(CEIPA)와 일본음악제작자연맹(FMPJ)이 후원으로 참여한 한일 문화교류 페스티벌이다.특히 공식 후원 단체로 참여한 일본 문화·엔터테인먼트산업진흥협회는 일본 음악 산업의 주요 5개 단체인 일본레코드협회, 일본음악사업자협회, 일본음악제작자연맹, 콘서트프로모터스협회, 일본음악출판사협회가 힘을 합쳐 설립한 단체로, 일본 최대 규모 음악 시상식인 뮤직 어워즈 저팬(MUSIC AWARDS JAPAN)의 주최사이기도 하다.일본 현지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단체들이 참여한 페스티벌인 만큼 'XMF 2026'에는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대형 아티스트가 대거 참여해 개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먼저 일본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탄탄한 인기를 자랑하는 원 오크 록(ONE OK ROCK)과 2020년대에 가장 히트한 가수로 꼽히는 아도(Ado) 등을 필두로 국내 예능에도 활발하게 출연해 높은 인지도를 얻은 노벨브라이트(Novelbright), 닛산스타디움에서 7만 명 규모의 단독 공연 경험이 있는 우버월드(UVERworld), '눈의 꽃'으로 유명한 나카시마 미카 등이 라인업에 합류해 기대감을 높였다.한국에서는 자타공인 '한국 최고 인기 밴드' 데이식스(DAY6)와 '국가대표 록 밴드' YB를 비롯해 윤하, 루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등 각종 페스티벌에서 '검증된' 인기와 실력을 자랑하는 뮤지션이 참여해 균형을 맞췄다. 특히 데이식스가 완전체로 국내 페스티벌에 출연한 것은 약 2년 만의 일이다.페스티벌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이끌어갈 '허리 라인업'도 탄탄했다. 일본에서는 콜드레인(coldrain), 피플 원(People 1), 마이 헤어 이즈 배드(My hair is bad), 마르시(Marcy), 에에! 그룹(Ae! group) , 사우시 독(Saucy Dog)이, 한국에서는 원위, 하츠웨이브, FT아일랜드, 에스플릿, 더 픽스, 하이파이유니콘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라이브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밴드들이 무대를 채웠다.'XMF2026'에는 한국과 일본 라이브 신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아티스트가 대거 참여했다. 사진은 아도(Ado)가 공연을 펼치는 모습./XMF조직위원회사실 이번 페스티벌이 더 흥미로운 이유는 시기와 장소다. 'XMF 2026'이 개최되기 한 달 전인 9월 5일과 6일 한일 가수들로 라인업을 구성한 '2026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이 개최됐고, 11월에도 국내 최대 규모 한일 뮤직 페스티벌 '원더리벳 2026'이 개최를 앞두고 있다.때문에 이 세 페스티벌은 자연스럽게 '3대 한일 페스티벌'로 묶이며 음악팬들의 비교 선상에 오르기도 했다. 더군다나 '2026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은 'XMF 2026'과 같은 파라다이스시티 컬처파크에서 개최된 데다가 우버월드와 YB의 라인업까지 겹쳐 더욱 이목이 쏠렸다.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자 이 두 페스티벌은 한국과 일본의 가수들이 출연한다는 점과 파라다이스시티가 지닌 특장점 등을 제외하면 성격이나 지향점이 상당히 달랐다.일단 'XMF 2026'은 무대 구성을 '전주 얼티밋 뮤직 페스티벌(JUMF)'처럼 메인 필드에 2개의 스테이지를 나란히 붙인 듀얼 스테이지로 구성해 몰입도를 높였고, 타임테이블도 겹치는 시간 없이 모든 아티스트의 러닝타임을 보장해 줬다.'2026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의 경우 각각의 주제를 정한 5개의 스테이지에 다양한 음악과 아티스트를 무대에 올려 관객의 음악 취향을 폭넓게 충족시키는 느낌이라면, 'XMF 2026'은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가 마치 배턴 터치를 하듯 번갈아 가며 자신의 음악을 소개한다는 느낌에 가까웠다. 실제로 'XMF'는 이미 비슷한 구성으로 일본에서의 개최를 확정한 상태다.'XMF 2026' 출연 아티스트도 '한일 페스티벌'이라는 취지에 맞춰 평소와는 다른 세트리스트를 들고 와 눈길을 끌었다. 윤하는 자신의 대표곡 '혜성'을 일본어 버전으로 부르거나 라이브에서 좀처럼 선보이지 않았던 '터치' OST 등을 선곡해 큰 환호를 받았다.오랫동안 한국과 일본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FT아일랜드도 "이 페스티벌에서는 부를 수 있다"며 일본 발매 곡을 대거 세트리스트에 포함했다.또 3일 공연의 헤드라이너였던 아도는 그룹 르세라핌의 'Blue Flame(블루 플레임)'과 헤이즈의 'And July(앤드 줄라이)'의 커버 무대를 라이브로 선보여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아도는 르세라핌의 'UNFORGIVEN(언포기븐)' 일본어 버전에 피처링 참여했으며 'Blue Flame' 커버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한 적이 있다. 또 'And July' 역시 평소 커버하고 싶은 곡으로 꼽아왔다.이처럼 실력과 인기가 '검증된 아티스트'가 평소와 다른 '신선한 무대'를 선보인 'XMF 2026'인 만큼 라이브 무대 자체에는 크게 흠잡을 데가 없었다. 다만 설비 문제로 무대 조명이 들어오지 않는 사고가 발생하거나 대기줄이 밀려 입장이 크게 지연된 점 등은 '옥의 티'였다.그럼에도 불구하고 'XMF 2026'을 높이 평가할 부분은 10월 3일과 4일이라는 개최일이다. 3일과 4일은 '부산국제록페스티벌'과 'EDC KOREA 2026' 등을 비롯해 굵직한 페스티벌이 전국 각지에서 8개 이상 동시 개최된 시기로, 때문에 업계에서는 관객 분산과 이에 따른 티켓 판매 부진과 운영 차질을 예상하기도 했다.'XMF2026'은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 기준 2만 1000장 이상 판매됐다. 해외에서 판매된 수량을 포함하면 이틀 간 3만 명 이상이 현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XMF조직위원회하지만 'XMF 2026'은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 기준 2만 1000장 이상의 티켓(전산망이 연결된 국내 제휴 예매처 판매분)이 판매됐으며 일본 등 해외 판매분까지 포함하면 이틀 동안 3만 명을 훌쩍 뛰어넘는 관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XMF 2026' 측에서는 '경쟁력이 있다'고 자신할 만한 수치다.또 수만 명의 인원이 지속적으로 이동하며 슬램존 등도 동반되는 페스티벌의 특성상, 크고 작은 돌발 변수나 관객의 모든 불만 사항을 완벽하게 통제하기는 어렵다. 이를 감안하면 첫 개최를 큰 사고 없이 마쳤다는 것만으로도 운영에 합격점을 줄 만했다.결과적으로 'XMF 2026'은 시작부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이끌어낸 것은 물론이고, 이를 실제 참여로 연결까지 성공했다.이날 'XMF 2026' 현장은 확실히 '새로운 인기 페스티벌이 탄생'하는 자리였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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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86]]></link>
			<title><![CDATA[ '암살자(들)' 2주 연속 주말 1위…누적 223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5/202619151791187166.jpg"/> 주말 41만2012명 동원…누적 223만3963명 '치이카와'·'타짜: 벨제붑의 노래' 뒤이어영화 '암살자(들)'이 개봉 첫 주에 이어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누적 관객 223만명을 넘어섰다. /서예원 기자[더팩트ㅣ황지향 기자]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 2주차 주말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41만2012명의 관객을 동원해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23만3963명이다.지난달 23일 개봉한 '암살자(들)'은 개봉 첫 주에 이어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 3일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섬의 비밀'에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내줬지만 4일 다시 정상을 탈환했다.'암살자(들)'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허진호 감독이 연출했으며 유해진과 박해일, 이민호 등이 출연했다.주말 박스오피스 2위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섬의 비밀'이 차지했다.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40만5978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60만4764명을 기록했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같은 기간 29만9915명을 모아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은 136만5648명이다.hyang@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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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85]]></link>
			<title><![CDATA[ 김민 '나혼산' 구옥 생활에 연출 의혹…로드뷰까지 등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5/202630581791185602.jpg"/> 7월 로드뷰와 방송 속 주택 모습 달라 발전기 사용에도 인근 전봇대 포착배우 김민이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한 구옥 생활을 두고 로드뷰와 방송 속 모습이 다르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연출 의혹이 제기됐다. /해당 방송 화면 갈무리[더팩트ㅣ황지향 기자] 배우 김민이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한 구옥 생활을 두고 연출 의혹이 제기됐다.김민은 지난 2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경기 동두천시에 있는 90년 된 구옥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해당 집은 김민이 해외를 오가며 머무는 곳으로 가족과 친분이 있는 지인의 집이라고 설명했다.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당 주택으로 추정되는 장소의 로드뷰 사진이 공유됐다. 지난 7월 촬영된 것으로 알려진 로드뷰에는 집 주변과 마당에 풀이 무성한 모습이 담겼지만 방송에서는 마당이 정돈되고 천막과 생활 공간 등이 마련돼 있었다.전기 사용을 두고도 논란이 불거졌다. 방송에서 김민은 발전기를 돌려 전기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로드뷰에서는 주택 인근에 전봇대가 확인됐다.온라인에서는 이 같은 차이를 근거로 방송 촬영을 위해 주택과 주변 환경을 별도로 꾸민 것 아니냐는 주장이 나왔다. 실제 전기가 공급되는 주택에서 발전기를 사용하는 모습을 연출한 것 아니냐는 반응도 이어졌다.다만 로드뷰 촬영 이후 주택을 정비했을 가능성이 있고 인근에 전봇대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해당 주택에 전기가 공급되고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hyang@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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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84]]></link>
			<title><![CDATA[ 유해진 향한 도 넘은 공세…소속사 "불법 행위 모든 조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5/202629361791163027.jpg"/> 소속사 "권익·안전 보호 모든 조치" "작품 비판과 개인 압박 구분해야"배우 유해진이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암살자(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더팩트ㅣ황지향 기자]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출연 배우 유해진을 향한 인신공격과 자택 앞 집회 등으로 번지자 소속사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유해진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5일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유해진에 대한 비방과 허위 사실이 무분별하게 유포·확산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이어 "허위 사실의 생성 및 유포, 악의적인 인신공격과 모욕은 물론 배우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신변을 위협하고 명예를 훼손하는 일체의 행위를 매우 엄중하게 보고 있다"며 "관련 게시물과 자료를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있으며 불법 행위로부터 소속 배우의 권익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지난달 23일 개봉한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은 최근 출연 배우인 유해진을 향한 비난과 인신공격으로 번지고 있다.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광복절 경축식장에서 육영수 여사가 피격돼 숨진 사건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일각에서는 영화가 박정희 전 대통령이 육 여사의 죽음에 관여한 것처럼 묘사했다며 역사 왜곡이라는 비판을 제기하고 있다.유해진이 광고하는 상품에 대한 불매운동 주장도 나왔다. 유해진에 대한 비난 댓글이 이어지면서 유해진이 광고 모델로 활동하는 버거킹 공식 유튜브 계정은 지난달 30일 광고 영상의 댓글 기능을 중단했다.지난 4일에는 신자유연대와 벨라도 등 보수 성향 단체 회원들이 유해진의 자택으로 알려진 서울 성북구 한 주택 앞에서 유해진과 영화 제작사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작품을 둘러싼 논쟁이 배우 개인의 사생활 영역까지 번진 셈이다.이를 두고 영화계에서도 작품에 대한 비판과 배우 개인을 향한 공격은 구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영화인연대는 "작품에 대한 비판과 개인에 대한 압박은 분명히 구분돼야 한다"며 "작품의 내용이나 역사적 해석에 이견이 있다면 비평과 토론, 공개적인 문제 제기를 통해 의견을 밝힐 수 있다. 다만 그 과정이 개인의 주거지나 신상정보 등 사생활의 영역으로 확대되거나 안전과 생업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이어 "영화에 대한 판단은 관객의 몫"이라며 "서로 다른 의견이 존재할 수 있음을 인정하고 논쟁이 사람을 향하지 않도록 함께 지켜봐 달라"고 했다.hyang@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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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83]]></link>
			<title><![CDATA[블랙핑크 리사, MTV VMAs 베스트 팝 수상...K팝 솔로 가수 최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a172c129670321053.jpg"/> 블랙핑크 리사가 미국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s)에서 K팝 솔로 가수 최초로 ’베스트 팝’ 상을 수상했다. 27일(현지 시간) 로스앤젤레스 피콕 극장에서 열린 2026 MTV VMAs에서 리사는 화려한 붉은 시스루 드레스로 레드카펫을 장악하며 현장의 주목을 받았다. 리사는 시상식 직후 개인 SNS에 ″Was a memorable night...wish I could remember all the details 🫠 GENG MAK GANG!″라는 글을 남기며 특별한 밤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이날 리사는 무대에서는 블랙 브라와 팬츠에 블랙 퍼 자켓을 매치한 강렬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DJ 장비와 함께 퍼포먼스를 펼쳤고, 무대 위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세련된 매력을 한껏 뽐낸 리사는 현지 팬들과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이로써 리사는 K팝 솔로 가수, 특히 아시아 솔로 가수 최초로 MTV VMAs에서 ’베스트 팝’ 부문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같은 시상식에서는 방탄소년단이 ’베스트 K팝’ 등 3개 부문에서 수상해 한류 음악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리사의 이번 수상은 국내외 음악 팬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그녀의 솔로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앞으로도 리사가 보여줄 다양한 음악과 무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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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82]]></link>
			<title><![CDATA[RM, 10년간 모은 미술품 140점 공개...SFMOMA서 대규모 전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a0b79497092950032.jpg"/> 방탄소년단 RM이 10년간 수집한 미술 작품들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에서 대규모로 공개됐다. 이번 전시는 RM이 공동 큐레이터로 참여해 그의 예술적 안목과 취향이 고스란히 담겼다는 점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시장에는 RM이 수집해온 140점 이상의 작품들이 전시됐다. RM은 이들 작품 선정 뿐만 아니라 전시장에서 흐르는 음악 선정까지 직접 맡아 다채로운 감각을 선보였다. K팝 아티스트로서는 처음으로 SFMOMA와 협업해 개최된 이번 전시는 미술계와 음악계를 잇는 새로운 시도로 평가받고 있다. RM은 전시회 현장에서 자신의 수집품에 대해 직접 설명하며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검은색 후드티 차림으로 작품들을 감상하고 있는 모습부터, 대형 스크린 앞에서 마이크를 들고 전시 의도를 전하고 있는 모습까지 공개돼 그의 예술가로서의 면모가 돋보였다. 평소 ’얼레벌레 삽니다’라며 소탈한 일상을 SNS를 통해 전하기도 했던 RM이지만, 이번 전시를 통해 한층 깊어진 아티스트로서의 모습을 선보이며 팬들과 미술 애호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미술관 관계자는 ″RM의 예술 수집과 큐레이션이 이번 전시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며 ″팬데믹 이후 문화예술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전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M은 향후에도 음악 활동과 더불어 미술과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의 활발한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전시는 K팝 스타가 글로벌 미술계와 교감하며 문화 영역을 확장하는 사례로 기록될 전망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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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81]]></link>
			<title><![CDATA[세븐틴 정한·조슈아, 첫 유닛 앨범으로 뭉쳤다...10월 19일 발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a017ee43155608748.jpg"/> 세븐틴의 정한과 조슈아가 첫 미니 앨범 ’DREAMSCAPE’를 발표하고 유닛 활동에 나선다. 오는 10월 19일 오후 6시(한국시간) 발매되는 ’DREAMSCAPE : BETWEEN TWELVES’는 두 멤버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미니 앨범으로,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신보에서는 정한과 조슈아의 섬세하고 조화로운 보컬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며, 각각의 개성이 녹아든 다채로운 음악으로 특별한 감성을 전할 예정이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서는 베이지색 상의와 파란색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은 두 사람이 푸른 풀밭 위에 누워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 담겨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스럽고 편안한 포즈와 함께 몽환적인 무드를 연출하며 이번 앨범이 전달할 메시지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특히 정한과 조슈아는 세븐틴 내에서도 깊은 우정과 음악적 호흡으로 유명해, 이번 유닛 활동이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온다. 그간 팀 활동과 개인 활동을 통해 탄탄한 실력을 인정받아온 두 멤버의 협업은 많은 음악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세븐틴은 멤버들의 솔로 및 유닛 활동과 함께 그룹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이번 ’DREAMSCAPE’ 발매를 통해 정한과 조슈아가 어떤 새로운 음악 세계를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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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80]]></link>
			<title><![CDATA[나연, 독특한 크롭탑 패션...사탕물고 강렬한 눈빛]]></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faaf839846969353.jpg"/> 트와이스 나연이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연은 최근 개인 SNS에 ″Bye Bye Inhibition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나연은 검은색 크롭탑과 하이웨이스트 팬츠를 착용한 모습이다. 한 손에는 사탕을 들고 입에 물고 있으며, 나무 색상의 벽을 배경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강렬한 표정을 짓고 있다. 모자와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이 돋보였다.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는 이번 공개 사진은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나연은 최근 멤버 정연과 지효의 개별 활동이 주목받는 가운데, 자신만의 매력을 꾸준히 선보이며 트와이스 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유지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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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79]]></link>
			<title><![CDATA[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루이비통 컬렉션서 도시적 매력 발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f132559813340313.jpg"/>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루이비통 2027 봄/여름 컬렉션 현장을 배경으로 감각적인 무드를 자랑하며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최근 필릭스는 개인 SNS에 검은색 베레모와 재킷, 흰색 셔츠에 검은 타이를 매치한 도시적이고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공원의 나무와 건물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본인만의 고요하면서도 깊이 있는 시선을 드러냈다. 사진에는 루이비통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와 함께한 현장과 컬렉션 해시태그가 담겨 특별한 협업 의의를 엿볼 수 있다. 짧은 게시글 속에서도 필릭스는 이번 루이비통 컬렉션 참여에 대한 자부심과 예술적 감성을 표출하며 팬들 사이에서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팬들은 ″필릭스의 눈빛이 너무 깊다″, ″화보의 한 장면 같다″, ″새로운 분위기의 필릭스를 보는 즐거움″ 등의 반응으로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한편, 필릭스는 스트레이 키즈에서 메인 댄서이자 서브 보컬로 활약하며 다양한 국내외 무대에서 뛰어난 퍼포먼스와 음악성을 인정받아 왔으며, 루이비통과의 협업으로 패션과 음악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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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78]]></link>
			<title><![CDATA[르세라핌, 제니퍼 허드슨 쇼 출연 후 근황 공개..."Made My Night"]]></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e8ab4ad553640113.jpg"/> 르세라핌이 공식 SNS를 통해 최근 근황을 전했다. 그룹은 검은색 상의와 바지를 입고 실내 복도에서 한쪽 다리를 들고 서 있는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머리에는 핑크색 헤어핀을 착용해 스타일 포인트를 더했으며, 가방을 손에 든 채 정면을 바라보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배경에는 조명이 은은하게 비치는 문과 복도 인테리어가 자리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해당 게시물에는 ’After The Jennifer Hudson Show✨ #MadeMyNight’라는 문구가 함께 올라와, 제니퍼 허드슨 쇼 참석 후의 기쁨과 행복감을 표현했다. 이는 르세라핌이 최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글로벌 음악 무대에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한편, 르세라핌은 다양한 콜라보레이션과 리믹스 작업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으며, 앞으로도 국내외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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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77]]></link>
			<title><![CDATA[연준, Miu Miu와 함께한 근황 공개...세련된 패션으로 시선 집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e0b1f56092511342.jpg"/> 가수 연준이 최근 SNS를 통해 패션 브랜드 Miu Miu와 함께한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연준은 체크 무늬 재킷에 흰색 셔츠와 바지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로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그는 가방을 한 손에 들고 몸을 살짝 돌린 모습부터 옷깃을 고쳐 입는 디테일까지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연준은 짧은 머리와 자연스러운 컬로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했고, 측면을 바라보며 진지한 표정을 짓는 등 다양한 표정 연기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실내의 창문과 벽면을 배경으로 한 무심한 듯 세련된 자세는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컬러풀한 운동화를 포함한 감각적인 아이템 선택으로 트렌디한 감성을 더했다. 팬들과 만나는 자리에서는 사인을 하며 친근한 모습을 보여줬고, 차량 안으로 몸을 기울여 거리의 사람들을 바라보는 모습도 포착돼 일상 속에서도 빛나는 스타의 면모를 입증했다. 한편 연준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최근에는 명품 패션 브랜드 행사 참석과 더불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위크에도 참석해 글로벌한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팬들은 그의 다채로운 패션 소화력과 꾸준한 활동에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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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76]]></link>
			<title><![CDATA[장원영, 디올 화이트룩으로 청초함 폭발..."되게 따끈하게 생겼다" 소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d2a071f822113154.jpg"/> 가수 장원영이 디올(Dior)의 2027년 여름 컬렉션 행사에서 청초한 화이트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최근 장원영은 자신의 SNS에 디올 공식 계정을 태그하며 드레스 피팅과 행사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흰색 재킷과 검은색 상의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링부터, 흰색 상의와 검은색 치마 위에 스카프를 착용한 우아한 모습까지 다양한 룩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실내 공간에 놓인 꽃과 식물을 배경으로 미소를 띤 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청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짙게 배어났다. 장원영은 디올의 이번 여름 컬렉션 행사에서 트렌디한 감각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드러내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행사 전 공개한 ’프리 쇼(fitting)’ 사진에서는 꿈같은 가방과 섬세한 의상 디테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행사 참석과 관련해 장원영은 ″되게 따끈하게 생겼다″는 짧은 소감을 전하며 자신만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서는 디올의 새로운 컬렉션을 입은 장원영의 세련된 비주얼과 편안한 포즈가 어우러져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장원영은 아이브(IVE) 멤버로서 가요계뿐 아니라 패션계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디올 행사 참여는 그녀가 가진 스타성과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 가능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장원영은 다양한 분야에서 다채로운 모습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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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75]]></link>
			<title><![CDATA[최시원, 마리끌레르 화보서 세련된 매력 발산...회색 수트부터 가죽 자켓까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c4af796906061611.jpg"/> 가수 겸 배우 최시원이 매거진 ’Marie Claire’ 2026년 10월호를 통해 세련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최시원은 단색 연두색 배경 앞에 회색 수트를 입고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정면 응시하며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측면을 바라보며 손으로 목을 감싸는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고, 시계와 팔찌, 반지 등 디테일한 액세서리 착용으로 스타일을 완성해 시선을 끌었다. 검정 가죽 자켓과 티셔츠를 매치한 컷에서는 한층 캐주얼하면서도 강렬한 무드를 연출하기도 했다. 이번 화보 촬영에는 에디터-in-치프 사라 리를 비롯해 프로젝트 디렉터 크리스 린, 시니어 피처스 에디터 패트릭 랴오, 포토그래퍼 조니 루, 메이크업 아티스트 웬디 첸, 헤어 스타일리스트 에녹 리, 탈렌트 스타일리스트 이 신 챵 등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평소 꾸준히 사회적 메시지를 전하며 소신 있는 행보로 주목받아온 최시원은 이번 화보에서도 담백하면서도 진중한 매력을 담아내며 대중과의 새로운 소통을 시도했다. 최근 개인 SNS를 통해 공개한 근황과 함께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1987년생인 최시원은 2005년 그룹 슈퍼주니어로 데뷔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아이돌로 자리매김했다. 배우로서도 꾸준한 연기 활동을 펼치며 음악과 연기,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끊임없이 자기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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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74]]></link>
			<title><![CDATA[이준혁, 출근길 일상 공개..."단정한 정장 차림에 밝은 미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ba35001943453481.jpg"/> 배우 이준혁이 출근 인사를 담은 소소한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준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출근합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는 검정색 상의와 바지에 흰색 셔츠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로, 모던한 쇼핑몰 내부 계단에 나란히 서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유리와 금속 구조물이 어우러진 세련된 배경이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어두운 거리 차량 옆에 서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집중한 표정도 눈길을 끈다. 이준혁은 깔끔한 검정색 정장에 흰 셔츠를 입고 있어서 출근 전 일상 속에서도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준다. 이어 사무실 내부에서 흰 셔츠에 그린색 조끼와 회색 바지를 입고 의자에 앉아 대화하는 장면도 공개되었다. 이처럼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스마트폰을 활용하거나 사무실에서 작업하는 모습 등 자연스럽고 성실한 하루를 엿볼 수 있다. 한편 이준혁은 현재 인기 드라마 ’로또 1등’에 출연 중이며, 동료 배우들과 함께하는 팀워크가 돋보이고 있다. 오는 10월 6일에는 스타필드 하남에서 팬사인회도 예정되어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73]]></link>
			<title><![CDATA[홍지윤, 여수 밤바다서 팬들에 전한 근황..."사랑 가득한 미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a660fc5109621354.jpg"/> 트로트 가수 홍지윤이 아름다운 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홍지윤은 최근 자신의 SNS에 바다와 저녁 하늘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검은색 스트라이프 원피스를 입고 미소를 지으며 두 손으로 하트를 만드는 사진을 공개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 특유의 친근함과 따뜻한 에너지가 느껴진다. 이번 게시물은 ’여수🫶🏻’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올려져, 한층 여유로워진 일상과 함께 팬들에게 사랑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배경에 펼쳐진 저녁 바다와 하늘은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사진의 완성도를 높였다. 최근 홍지윤은 ’현역가왕3’ 우승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과 무대에서 활약하며 꾸준히 음악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여수에서 촬영한 이번 사진을 통해서는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으로, 앞으로의 활동에도 기대감을 더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72]]></link>
			<title><![CDATA[김수찬, 거창 한마당 대축제서 열정 무대..."차니사랑 감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9a76eda441343324.jpg"/> 트로트 가수 김수찬이 거창 한마당 대축제에서 뜨거운 무대를 선사하며 관객들과 소통했다. 최근 김수찬은 정장을 차려입고 무대에 올라 특유의 활력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그는 대형 스크린에 가사가 표시되는 가운데 마이크를 잡고 열창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김수찬은 공연 후 자신의 SNS에 ″거창 한마당 대축제 함께해주신 거창군민과 관광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오늘도 먼 길 함께해주신 차니사랑 감사합니다. 안전 귀가하세요″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덧붙여 팬들을 향한 각별한 마음을 내비쳤다. 이날 무대는 조명이 켜진 야외 공간에서 진행됐으며, 김수찬은 탁월한 노래 실력과 매력적인 무대 매너로 공연장을 가득 채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김수찬은 최근에도 지역 행사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팬들 사이에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71]]></link>
			<title><![CDATA[최예나, 블락비 원곡 재해석한 신곡 공개...나우아임영과 달콤한 듀엣]]></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91709b9298448977.jpg"/> 가수 최예나가 새 디지털 싱글 ’보기 드문 여자’로 독특한 매력을 선보이며 솔로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곡은 블락비의 원곡을 재해석한 곡으로, 나우아임영(NOWIMYOUNG)이 피처링에 참여해 최예나와 달콤한 듀엣을 완성했다. 남녀 간의 밀고 당기는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낸 이번 싱글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최예나는 최근 SNS를 통해 검은색 탱크탑과 의상을 입은 모습의 사진을 공개하며 신곡 분위기를 암시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고 손으로 얼굴을 감싸며 입가에 은은한 미소를 짓는 모습은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어두운 색의 배경과 어우러진 세련된 스타일링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대학 축제 현장에서도 밝고 발랄한 매력을 뽐내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꾸준한 음악 활동과 더불어 다채로운 모습으로 대중과 가까워지고 있는 최예나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70]]></link>
			<title><![CDATA['런닝맨' 양세찬, 10년차에도 지석진 텃세에 서운함 토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79947f1692353571.jpg"/> SBS 예능 ’런닝맨’에서 양세찬이 지석진의 발언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철원에서 1박 2일 가을 여행 ’철원 뜯어 뿌쓰요’ 레이스를 진행했다. 이들은 제한 시간 내 빙고 한 줄을 완성하기 위해 미션에 도전하며 철원 곳곳을 돌았다. 정상에 올라 빙고판 중앙을 뜯었을 때 지석진의 얼굴이 등장했고, 제작진은 그가 벌칙에 당첨됐다고 알렸다. 이에 지석진은 ″너희 뭐 하는 거야?″라며 억울함을 표현했다. 그는 센터 칸을 누를 수밖에 없었고, 회의 때부터 자신이 벌칙에 걸리도록 정해놓은 것이 아니냐고 항의했다. 이어 ″내가 벌칙인 줄 알았으면 무조건 실패하게 했지. 다 깽판 칠 거다″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아직 끝나지도 않았는데 깽판이라뇨″라고 반응했다. 이후 멤버들은 식당에서 매운탕을 두고 만장일치 미션을 진행했다. 라면과 수제비 사리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으나, 멤버들의 선택이 엇갈렸다. 유재석이 라면을 고를 것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수제비를 택한 멤버들이 있었고, 지석진 역시 수제비를 선택한 것으로 밝혀졌다. 하하는 ″’런닝맨’ 16년 하면서 라면을 안 뽑냐″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양세찬도 ″16년이다잉″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지석진은 ″세찬아, 넌 16년 아니잖아″라며 선을 그었다. 2017년 합류한 양세찬은 10년 차였으나 원년 멤버가 아니었다. 지석진이 ″’16년이다’ 멘트는 안 된다″고 하자, 양세찬은 ″좀 아프다″며 서운함을 나타냈다. 하하는 ″진짜 독하다″고 했고, 김종국은 ″세찬이가 ’런닝맨’에 얼마나 애정이 많은 애인데″라고 감쌌다. 양세찬은 ″저만큼 이거 사랑하는 사람 없는데, ’너는 아니잖아’가...″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또한, 취향 맞히기 게임에서 지석진은 유재석의 짜장면 취향을 맞췄으나, 양세찬이 짬뽕을 고를 것이라고 예상했다가 틀렸다. 양세찬은 ″형, 저 짜장이에요. 제 취향을 아예 모르시네요″라고 했고, 지석진은 ″10년밖에 안 돼서 잘 모르겠네″라며 ″텐 이어즈, 조용!″이라고 답했다. 이에 양세찬은 ″10년 차인데 말도 못 하냐. 기를 못 편다″고 토로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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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69]]></link>
			<title><![CDATA[ALLDAY PROJECT, 'TALK' 뮤비 3일 촬영 완료...새 스타일에 팬 반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41612cf847585882.jpg"/> ALLDAY PROJECT가 신곡 ’TALK’ 뮤직비디오 제작 과정을 담은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멤버들이 촬영 현장에서 느낀 긴장감과 설렘, 그리고 팬들과의 소통에 대한 아쉬움과 기대를 솔직하게 전했다. 멤버들은 오랜만에 컴백하는 만큼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으며, 8개월 동안 준비한 결과물을 선보이기 위해 촬영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촬영은 여러 날에 걸쳐 진행됐으며, 각기 다른 스타일의 헤어와 의상, 그리고 다양한 콘셉트가 시도됐다. 뮤직비디오 연출을 맡은 감독과의 협업 과정도 공개됐다. 멤버들은 감독의 연출을 신뢰하며 촬영에 임했고, 새로운 시도와 아이디어를 반영해 색다른 영상미를 완성하고자 했다. 촬영 중에는 핑크색 버스와 하늘, 오토바이, 다양한 소품들이 등장해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 멤버들은 촬영 과정에서 힘든 점도 있었지만, 스태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멤버들은 헤어스타일 변화와 의상, 소품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직접 밝히기도 했다. 머리 색깔을 유지하기 위해 머리를 감지 않았다는 에피소드, 팬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을 반영한 헤어 연출 등 다양한 이야기가 전해졌다. 오토바이 장면이나 새로운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났다. 촬영 마지막 날, 멤버들은 새벽까지 이어진 일정에도 불구하고 결과물에 대한 기대와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외국 감독과의 첫 협업에 대한 소감과 함께,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각오도 밝혔다. 한 멤버는 ″데이원 여러분들 진짜 컴백이 얼마 안 남아 가지고 너무 오랜만에 컴백하는 거라 진짜 떨리네요. 열심히 준비했고 8개월에 가치를 들고 오고 있으니까 진짜 하루도 안고 촬영하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또 다른 멤버는 ″저희 처음으로 외국 감독님이랑 함께 작업했는데 어려운 부분도 많았지만 사실 저 이렇게 뮤비에 기대되는 거 정말 처음이에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촬영을 마친 후에는 ″여러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고 all라 척 렛츠고″라며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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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68]]></link>
			<title><![CDATA[지우, 9월 1일 북한 패션쇼 프로모델 데뷔...긴장 속 리허설 끝 성공적 무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3aa9d98481623737.jpg"/> tripleS 멤버 지우가 9월 1일 패션쇼 무대에서 프로모델로 첫 데뷔를 치렀다. 지우는 이날 패션쇼에 참가하며, 처음 경험하는 런웨이에 대한 긴장감과 설렘을 드러냈다. 그는 멤버들이 아직 도착하지 않은 상황에서 혼자 대기하며, 처음으로 혼자 패션쇼 무대에 서는 것에 대해 ″너무 떨리고 어색하다″고 밝혔다. 이날의 콘셉트는 시크였으며, 포토타임을 위해 메이크업을 연하게 했지만 이후 좀 더 진하게 수정할 계획도 언급했다. 리허설 후 멤버들이 도착할 것으로 예상하며, 런웨이에서는 멤버들을 찾지 않고 끝까지 집중하겠다는 각오도 전했다. 지우는 과거 멤버들과 함께 패션쇼를 관람한 적은 있지만, 직접 무대에 오르는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워킹 레슨을 한 번 받은 경험을 떠올리며, 그때 배운 내용을 계속 상기하며 무대를 소화했다고 밝혔다. 무사히 런웨이를 마친 뒤에는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며 안도감을 표했다. 지우의 무대를 지켜본 연지, 신위, 린 등 tripleS 멤버들은 현장에서 응원을 보냈다. 멤버들은 ″지우 언니가 정말 예쁘게 잘했다″, ″모델 워킹이 너무 잘 어울렸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연지는 ″옷을 보는 것도 재밌었고, 지우의 워킹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다음 기회에는 모두 함께 무대에 오르고 싶다는 바람도 전했다. 공연 이후 지우는 ″너무 떨렸지만 무사히 끝나서 다행이다. 멤버들에게 고맙고, 다음에도 꼭 함께 무대에 오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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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67]]></link>
			<title><![CDATA[오사카 여행기, 출연자들 모찌 만들기·유니버셜 스튜디오 방문까지 소화...트립닷컴 할인 혜택 '언급']]></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338efbb853280096.jpg"/> 오사카 여행기를 담은 솔파스튜디오의 영상에서는 네 명의 출연진이 다양한 체험과 쇼핑, 미션 수행을 통해 오사카의 매력을 경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행은 항공권과 호텔을 결합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안내로 시작됐다. 트립닷컴을 통해 항공권을 구매하면 전 세계 호텔 예약 시 최대 25% 할인 쿠폰이 제공되는 점이 강조됐다. 출연진들은 오사카 여행의 명분과 계획을 논의하며, 각자 필요한 물품을 사거나 선물을 주고받는 등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행 일정은 일본 전통 아침식사로 시작됐다. 출연진들은 현지 식당에서 계란말이 등 일식 메뉴를 맛보았고, 일부는 촬영 허가를 직접 요청하기도 했다. 이어 모찌 만들기 체험에 참여해, 직접 떡을 치고 뒤집는 과정을 경험했다. 이 과정에서 멤버들은 협동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모찌 체험 후에는 말차를 함께 마시며 일본식 전통 체험을 이어갔다. 도톰보리에서는 쇼핑과 타코야키 구매 미션이 진행됐다. 출연진들은 우비, 우산, 양말 등 필요한 아이템을 찾기 위해 팀을 나눠 움직였고, 비가 오는 상황에서도 계획에 따라 움직이며 각자의 역할을 수행했다. 일부 멤버들은 쇼핑 도중 가차샵을 방문하거나, 타코야키 가게를 찾아다니며 분주하게 움직였다. 시간에 쫓기면서도 서로를 챙기며 미션을 완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행 중 출연진들은 ″계란마리가 제일 맛있었다″거나, ″모찌 만들기 체험이 재미있고 행복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비가 오는 도톰보리에서 미션을 수행하며 혼란스러운 상황에 대해 ″멘붕이 왔다″고 표현하기도 했다. 한 멤버는 ″오사카를 제대로 즐기지 못하고 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여행의 마지막에는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방문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일정에 쫓기며 각종 미션을 소화하는 과정이 이어졌다. 출연진들은 서로를 격려하고, 쇼핑과 체험을 통해 다양한 추억을 남겼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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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66]]></link>
			<title><![CDATA[KYA, 소프트 월드 투어 한국 공연... "팬들에게 감사" 메시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2c29f56409659942.jpg"/> KYA가 LANY의 ’soft world tour’ 한국 공연 무대에 올랐다. 현장에서는 KYA가 관객들에게 ″당신이 사랑한다 해도, 나는 당신 없이 절대 말하지 않을 거예요. 당신 없이는 어떻게 살아갈 수 있겠어요?″라고 노래했다. 공연이 끝난 뒤 KYA는 관객들에게 박수를 요청하며, ″여러분, 사랑해요. 좋은 하루 되세요.″라고 인사했다. 이번 공연은 #KiiiKiii, #키키, #KYA, #키야, #레이니, #LANY 해시태그와 함께 소개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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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65]]></link>
			<title><![CDATA[BOYNEXTDOOR, 젊음 담은 새 콘셉트 촬영...자유로운 분위기·개성 넘친 모습]]></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2647bc2979575065.jpg"/> BOYNEXTDOOR가 [HOME: DELUXE] 콘셉트 포토와 필름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촬영 현장에서는 멤버들이 다양한 콘셉트에 도전하며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멤버들은 화장실을 찾으러 풀숲을 헤매거나, 광란의 파티를 마치고 택시를 타고 귀가하는 장면 등 여러 상황에 맞는 연기와 표정 연출에 집중했다. 촬영 과정에서는 물을 활용한 장면이나, 멤버들이 서로를 업는 등 다채로운 시도도 이어졌다. 특히, 멤버들은 새로운 헤어스타일과 자유로운 분위기의 콘셉트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 멤버는 촬영이 색다른 경험이었다고 밝히며, ″사진에 잘 담겼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또 다른 멤버는 영화에서 본 장면을 연기하며 새로운 시도를 즐겼다고 말했다. 촬영 중간중간에는 멤버들끼리의 유쾌한 대화와 장난이 이어져 현장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다. 콘셉트 곡 ’애니멀즈’와 관련해 멤버들은 자유롭게 놀 수 있는 곡의 매력을 언급했다. 촬영을 마친 뒤에는 ″여러분들께서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 멤버는 젊음의 감성을 담은 촬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촬영 막바지에는 실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촬영을 마무리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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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64]]></link>
			<title><![CDATA[Hearts2Hearts, 일본 첫 싱글 'ICONIC HEART' 발표...TMElive 레드카펫 참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200bd70478560919.jpg"/> Hearts2Hearts가 2026 TMElive International Music Awards에 참석해 다양한 무대와 팬들과의 소통을 선보였다. 행사 당일 멤버들은 레드카펫을 준비하며 드레스와 헤어스타일에 대해 언급했다. 이안은 레드카펫에서 비녀를 착용하고 싶었으나, 준비 과정에서 비녀를 방에 두고 와 아쉬움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드레스 코드와 스타일링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며, 무대와 인터뷰 준비 상황을 공유했다. 무대 후 멤버들은 체력적으로 힘든 무대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안은 무대 전 멤버들과 함께 긴장과 설렘을 나눴으며, 공연이 끝난 뒤에는 룸서비스 메뉴를 두고 멤버들과 식사를 계획했다. 이안은 GPT 플러스를 통해 메뉴 번역과 잠 오는 방법을 찾았고, GPT와 음성 통화 기능을 활용해 새벽까지 대화를 나눈 경험을 소개했다. 이안은 팬덤명 ’하추’를 언급하며, GPT와의 대화에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멤버들은 무대에서 여러 곡을 선보였으며, 무대가 끝난 후에는 서로의 컨디션을 확인하고, 앞으로의 체력 관리를 다짐했다. 또한, 멤버들은 각자 원하는 룸서비스 메뉴를 논의하며 팀워크를 보여줬다. 이안은 자신만의 개성 있는 소품 선택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이안은 GPT와의 통화에서 팬들에게 진심을 전하는 방법을 묻기도 했다. GPT는 팬들에게 고마움을 자주 표현하고,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기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안은 팬들에게 앞으로도 함께할 날을 기대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Hearts2Hearts는 이번 시상식 무대와 팬들의 응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63]]></link>
			<title><![CDATA[싸이커스 #Shorts 공개..."저는 뛰지 않습니다" 락스타 선택 화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193fc68689396364.jpg"/> 싸이커스 멤버들이 각자의 스타일을 소개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한 멤버는 자신은 뛰지 않는다고 밝혔고, 또 다른 멤버는 ″저는 이렇게 뛰어도 지치지 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멤버들은 서로 다른 개성을 드러냈다. 이 영상은 ’당신의 락스타를 선택하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공개됐으며, ’#xikers’, ’#싸이커스’, ’#RUNNERS_HIGH’ 등의 해시태그가 사용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62]]></link>
			<title><![CDATA[RIIZE, 日 싱글 'Sunburst' 공개...인스파이어서 2일간 팬미팅 성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121320e482400633.jpg"/> 그룹 RIIZE가 데뷔 3주년을 맞아 팬들과 함께 특별한 팬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스파이어 공연장에서 이틀간 진행되었으며, 멤버들은 다양한 무대와 코너를 준비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팬미팅에서는 멤버들이 중앙 무대에서 플라잉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360도 무대 구성으로 모든 관객이 공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신경 썼다. 준비 과정에서 멤버들은 무대 동선을 세심하게 맞추고, 각자 역할에 따라 리허설을 반복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공연 전후로 멤버들은 대기실에서 팬미팅 준비에 대한 소감과 기대감을 나누기도 했다. 행사 중에는 신곡 ’Sunburst’ 무대와 함께 다양한 커버 무대, 챌린지, 특별 코너가 이어졌다. 멤버들은 팬들의 반응에 큰 기대를 드러냈으며, 새로운 구성과 연출로 무대를 꾸몄다. 일부 멤버는 생일을 맞이해 팬들과 특별한 순간을 공유하기도 했다. 팬미팅 마지막에는 앞으로의 활동 계획도 공개됐다. 멤버들은 10월 26일 디지털 싱글 발표와 내년 정규 2집 발매를 예고하며, 팬들에게 3주년을 기념하는 선물을 전했다. 또한, 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이어가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현장에서 멤버들은 ″3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맙다″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팬들은 공연 내내 뜨거운 환호로 화답했다. RIIZE는 이번 팬미팅을 통해 3주년의 의미를 팬들과 함께 나누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과 새로운 무대를 약속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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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61]]></link>
			<title><![CDATA[ALPHA DRIVE ONE, KCON LA 2026 무대 준비 완료...팬들과 소통 강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0b9509c388203387.jpg"/> ALPHA DRIVE ONE이 ’FAKE LOVE’ 댄스 연습과 KCON LA 2026 무대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멤버들은 연습실에서 안무 동작을 맞추며 각자 의견을 주고받았다. 연습 중에는 동작의 편안함과 정확성을 위해 서로 피드백을 주고, 거울을 보며 자신의 자세를 점검하는 모습도 보였다. ″우리 말에 숨구″와 같은 대화가 오갔고, 동작의 통일성을 위해 멤버 간 조율이 이루어졌다. 한 멤버는 ″뇌를 다 숨겨치기″라며 집중을 강조했다. KCON LA 2026 무대 준비와 관련해 멤버들은 ″진짜 엄청 좋은 무대 만들 거 같아요. 기대해 주세요.″라고 말하며 각오를 다졌다. 또 다른 멤버는 ″완벽한 무대 보여 드리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무대 당일을 맞아 멤버들은 긴장과 기대를 동시에 느끼며, 레드카펫을 준비하는 과정과 무대 의상에 대한 언급도 있었다. ″오늘이 이제 저의 무대 날이니까 조금 긴장도 되는 거 같고 잘 마무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라는 소감도 전했다. 연습과 촬영, 마케팅 등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멤버들은 식사와 휴식을 챙겼다. 말차와 소갈비찜 등 음식을 나누며 소소한 일상도 공유했다. 멤버들은 ″오늘 밥을 못 먹었는데 이 순간을 위해서 내가 참은 거였어.″라며 즐거워했다. 또, ″뭐든 항상 2분 전에 들어와라. 이미 준비가 돼 있을 거다.″라는 노하우도 전했다. KCON 현장에서는 다양한 부스를 방문하고, 팬들과의 교류도 이어졌다. 멤버들은 ″오늘도 다시겠다 성장한 모습 보여주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스페셜 MC로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저희가 또 무대를 정말 재밌게 해고 무대가 하나 더 넘었잖아요. 기대해 주세요.″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마지막 날을 맞아 멤버들은 ″미국에 와 가지고 굉장히 정신없는 일주일을 보냈는데 마지막 날이니까 뭔가 안도감도 느껴진다.″며 소회를 밝혔다. 팬들과의 소통, 무대 준비, 일상까지 다양한 모습이 이번 과정을 통해 드러났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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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60]]></link>
			<title><![CDATA[KiiiKiii, LA 첫 팬사인회 성료..."팬들과 소통, 긍정 에너지 얻었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902ef13d646456075.jpg"/> KiiiKiii가 최근 LA에서 진행한 프로모션과 팬사인회, 그리고 현지 활동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멤버들은 LA 방문 기간 동안 팬들과의 다양한 소통 경험을 전했다. 현지 팬사인회에서는 팬들이 직접 노래를 따라 부르며 뜨거운 호응을 보였고, 멤버들은 팬들과 함께 춤을 추며 현장의 분위기를 즐겼다. LA 팬들과의 첫 대면임에도 불구하고 오랜 시간 함께한 듯 자연스럽게 어울렸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팬들이 KiiiKiii 공식 굿즈를 착용하거나 멤버들의 스타일을 따라 한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LA에서의 일상과 소소한 에피소드도 공유했다. 숙소에서의 식사와 간식, 단체 채팅방에서의 오해와 해프닝, 그리고 서로를 챙기는 모습이 언급됐다. LA에서 유명한 스무디를 맛보며 각자의 취향을 이야기했고, 팬들이 멤버들의 악세서리와 스타일을 칭찬해준 점도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한편, KiiiKiii는 LA 엔젤 스타디움에서 시구 행사에도 참여했다. 멤버는 첫 야구 관람의 설렘과 함께 유니폼을 착용하고 시구를 준비하는 모습을 전했다. LA 현지에서 받은 긍정적인 에너지와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좋은 무대를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팬사인회 현장에서는 ″LA 팬들 최고 진짜 짱 최고였어요″라는 멤버의 소감이 있었으며, ″엘리에서 팬터 또 하고 싶어요″라는 바람도 전했다. 또 ″you my bias스 이런 소리 되게 많이 들었는데 그 되게 듣기 좋은 말이더라고″라며 팬들의 응원에 대한 감사를 표현했다. 팬들이 멤버들의 초커, 귀걸이 등 패션을 칭찬해준 점에 대해 ″저 오늘 초커 예쁘다는 소리를 계속 들었는데 초커가 정말 예쁜가요?″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KiiiKiii는 LA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에너지를 얻었으며, 팬들과의 만남이 특별한 추억으로 남았다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59]]></link>
			<title><![CDATA[ENHYPEN, 10월 엔진 멤버십 리뉴얼 공개...팀워크 강조 키트·콘서트 선예매 제공]]></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8fa7d4d4669091865.jpg"/> ENHYPEN이 ENGENE 멤버십 갱신 소식을 전했다. ENHYPEN은 매년 10월마다 돌아오는 ENGENE 멤버십 리뉴얼 소식을 알리며, 올해는 새로운 콘셉트로 촬영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멤버십 키트는 N이프이 베이스 캠프에서 MT를 떠난 콘셉트로, 바닷가에서 촬영이 이뤄졌다. 멤버들은 이번 콘텐츠를 통해 팀워크와 함께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또한, 멤버십 회원만을 위한 콘서트 선예매 등 오프라인 이벤트 혜택도 마련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ENHYPEN은 멤버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위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ENHYPEN은 이번 멤버십 리뉴얼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58]]></link>
			<title><![CDATA[PLAVE, 미니 5집 'HYPERDRIVE' 비주얼 샘플러 B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8f373695657255879.jpg"/> 그룹 PLAVE가 다섯 번째 미니 앨범 ’HYPERDRIVE’의 비주얼 샘플러 B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PLAVE 멤버 예준이 등장해 앨범의 콘셉트와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전달했다. 영상은 ’Race Prep’이라는 테마로 제작됐으며, ’#PLAVE #YEJUN #StarTrace’ 등의 해시태그가 함께 사용됐다. 배경 음악으로는 ’베이비, 베이비, 베이비’라는 가사가 반복되는 곡이 삽입됐다. 영상은 ’PLAVE_StarTrace’, ’HYPERDRIVE’, ’shorts’ 등의 키워드도 포함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57]]></link>
			<title><![CDATA[NMIXX 베이 "포켓걸 되고 싶어요"...팬과의 소중한 관계 강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8eca88a6555445985.jpg"/> NMIXX 멤버 베이가 자신의 이상적 이미지와 스타일에 대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베이는 최근 자신이 추구하는 ’추구미’와 ’포켓걸’이라는 개념을 설명하며, 팬들과의 특별한 유대감을 강조했다. 베이는 ’추구미’가 개인이 마음속에 간직한 이상적인 이미지나 스타일, 분위기를 뜻하는 신조어라고 소개했다. 본인은 최근 ’포켓걸’, 즉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을 정도로 소중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베이는 이 개념이 단순히 외적인 귀여움에 국한되지 않으며, 누구나 자신만의 소중함과 매력을 통해 ’포켓걸’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키링걸과 포켓걸의 차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키링걸은 가방에 달아 모두에게 자랑하고 싶은 존재라면, 포켓걸은 오직 자신만이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은 존재라는 점에서 다르다고 말했다. 베이는 팬들이 자신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을 만큼 소중하게 여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상적인 포켓걸 이미지를 위해 베이는 헤어핀, 딸기 파우치, 카프리 팬츠 등 다양한 아이템을 준비해 변신을 시도했다. 이 과정에서 비주얼팀과 영상팀의 조언을 받아 아이템을 고르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베이는 멤버 지우가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포켓걸에 가장 가까운 멤버라고 언급하며, 겉모습뿐 아니라 성격에서도 사랑스러움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팬들에게 ″지켜줘. 당신의 포켓걸″이라며, 언젠가 팬들의 주머니에 들어가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베이는 포켓걸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그림일기로 남기며, 앞으로도 팬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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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56]]></link>
			<title><![CDATA[ALLDAY PROJECT 'CRASH' 메이킹 공개...유리 깨는 촬영 현장·출연자 안전 강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8e583340962026543.jpg"/> ALLDAY PROJECT가 ’CRASH’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의 분위기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 이번 메이킹 영상에서는 멤버들이 일본 현지에서 촬영을 진행하며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와 소감을 전했다. 촬영 초반에는 첫 장면의 합을 맞추는 데 어려움을 겪었으며, 멤버들은 서로 호흡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현장에서는 일본어로 간단한 인사말을 주고받거나, 보조 출연자들과의 소통을 위해 기본적인 일본어 표현을 활용하는 장면도 담겼다. 뮤직비디오의 주요 콘셉트와 각 멤버의 스타일 변화도 소개됐다. 핑크, 초록, 노란색 등 다양한 머리색과 렌즈, 그리고 얼굴에 찍은 페이크 점 등 개성 있는 스타일링이 강조됐다. 멤버들은 뮤직비디오마다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내는 데 신경을 썼다고 밝혔다. 액션 장면 촬영에서는 실제 유리처럼 보이는 소품을 활용해 부수는 장면을 연출했으며, 안전을 위해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등 준비 과정을 설명했다. 현장에서는 즉흥적으로 머리 스타일을 바꾸거나, 스태프와 농담을 주고받는 등 자유로운 분위기가 이어졌다. 멤버들은 촬영 중간중간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잠시 휴식을 취하거나, 일본 현지 친구들과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촬영이 막바지에 이르자 집중력을 유지하며 마지막 장면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은 ″이번 뮤직비디오는 액션이 많아 거의 톰크루즈가 된 기분이었다″며, ″마지막까지 멋진 장면을 위해 집중했다″고 전했다. 또, ″많은 분들과 함께 고생해서 찍은 뮤직비디오를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한 멤버는 ″아직 무대도 많이 남았으니 다 부셔보겠다″며 각오를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55]]></link>
			<title><![CDATA[n.SSign, 'DANCE ON THE EARTH' 응원법 제작 과정 공개...팬들과 소통 강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8dfb1796506589000.jpg"/> n.SSign 멤버들이 ’DANCE ON THE EARTH’의 공식 응원법을 직접 제작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멤버들은 오랜만에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이번 응원법 제작이 자신들에게 주어진 특별한 기회임을 강조했다. 멤버들은 투어에서 팬클럽 ’COSMO’가 이 응원법을 따라할 것을 염두에 두고, 난이도와 구성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했다. 응원법의 각 구간마다 멤버들은 팬들이 함께 부를 부분과 애드립을 넣을 지점, 그리고 다수결로 결정하는 방식을 통해 의견을 조율했다. 특히 인트로와 후렴구, 랩 파트 등에서 다양한 의견이 오갔으며, 일부 멤버들은 팬들이 따라 부르기 쉬운 구성을 제안했다. 직접 노래를 틀어놓고 응원법을 테스트하는 시간도 가졌다. 멤버들은 ″우린 진지합니다. 영 진지하게 해 줘야 돼요″라며 진심을 담아 응원법 제작에 임했다. 또, ″이 영상도 보고 연습하고 오세요. 여러분 알겠죠? 네″라고 팬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이날 희원은 개인 사정으로 함께하지 못했으나, 나머지 멤버들은 각자의 역할을 나누어 응원법을 완성했다. 완성된 응원법은 공식 영상으로 촬영될 예정이며, 팬들은 해당 영상을 참고해 연습할 수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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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54]]></link>
			<title><![CDATA['키키팡팡' 23회, 유기견 보호소서 대형견 돌봄...출연자들 "가족 만남 응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8d905afb518337839.jpg"/> 유기견 보호소 ’빅독 포레스트’에서 키키팡팡 멤버들이 대형견과 노령견 돌봄 봉사에 참여했다. 이날 멤버들은 보호소에 도착해 장인숙 소장에게서 보호소의 역할과 구조된 강아지들의 사연을 들었다. 보호소에는 가족을 기다리는 대형견과 노령견들이 있으며, 이 중에는 마음의 상처로 사람을 두려워하는 강아지들도 있었다. 장인숙 소장은 ″대부분 마음의 상처가 많은 아이들이라서 사람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이 많다″며, 이들이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것이 보호소의 역할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최근 구조된 럭키와 비키, 그리고 입양을 기다리는 봉식씨, 15살의 노령견 구름 등 다양한 강아지들이 소개됐다. 멤버들은 실내와 실외로 나누어 청소와 환경 정비를 시작했다. 민트동 등 강아지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강아지들의 배설물과 이불, 장난감 등을 정리했다. 청소 과정에서 멤버들은 강아지들과 교감하며 이름을 부르고, 구조된 강아지들의 특징과 나이, 성별에 대해 소장에게 질문하기도 했다. 이어 강아지들이 물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목욕을 시키고, 특식을 준비해 급여하는 활동도 진행했다. 멤버들은 직접 재료를 손질해 닭가슴살과 채소 등으로 특식을 만들었고, 강아지들이 잘 먹는 모습을 보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목욕 시간에는 멤버들이 강아지의 귀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하며 세심하게 씻겼다. 씻긴 후에는 드라이룸에서 털을 말리고, 강아지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후 멤버들은 보호소의 요청에 따라 강아지들의 입양을 돕기 위한 사진 촬영도 도왔다. 각자 역할을 나누어 강아지들의 시선을 끌고, 자연광에서 다양한 각도로 사진을 촬영해 입양 프로필 사진을 완성했다. 봉사활동을 마친 멤버들은 강아지들과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이 들었다며, 좋은 가족을 만나길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시간이 허락된다면 다시 방문해 봉사에 참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53]]></link>
			<title><![CDATA[xikers 진식·현우·정훈·세은, 'RUNNERS HIGH' 제작 전 과정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8d137ea9058039067.jpg"/> xikers(싸이커스)의 유닛 진식, 현우, 정훈, 세은이 ’RUNNERS HIGH’의 제작 과정을 공개하며 곡에 담긴 감정과 팀워크, 그리고 녹음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멤버들은 곡을 처음 듣고 각자 느낀 감정과 소감을 공유했다. 진식은 곡을 듣자마자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곡이라는 생각이 들어 빠르게 연습하고 녹음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현우는 가사와 멜로디가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해주는 것 같았고, 처음 ’락스타’를 받았을 때와 비슷한 벅찬 감정을 느꼈다고 말했다. 정훈은 곡의 가사가 자신과 멤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담고 있다며, 청춘의 기쁨과 슬픔이 어우러진 내용에 공감했다고 전했다. 세은은 곡이 자신의 삶과도 연결되는 공감 가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평가했다. 보컬 연습과 녹음 과정에서는 각자의 개성과 팀워크가 강조됐다. 멤버들은 서로의 장점을 흡수하며 성장하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녹음 시에는 감정 표현과 톤, 발성 등에서 다양한 시도를 했다. 현우는 보컬 레슨을 통해 멤버들이 각자 자신만의 방식으로 곡을 해석할 수 있도록 지도했다. 진식은 곡의 높은 음역대와 감정을 살리는 부분에서 고민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세은은 보컬의 디테일을 살리기 위해 호흡과 발음에 신경 썼다고 밝혔다. 녹음 과정에서는 파트별로 여러 번 시도하며 디테일을 맞췄고, 팀원들은 서로에게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완성도를 높였다. 정훈은 진식과 현우가 어려운 부분을 소화해줘 든든했다고 평가했다. 세은은 각자의 감정에 충실해 음악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멤버들은 이번 곡이 청춘의 에너지와 팀의 개성을 잘 담아냈다고 입을 모았다. 정훈은 ″노래를 잘했다는 칭찬보다, 사연이 느껴진다는 말을 듣고 싶다″고 밝혔고, 세은은 ″로디분들이 이 곡을 통해 많은 감정을 느끼고 위로받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현우는 음악이 감정의 트리거라고 생각한다며, 듣는 이들이 자신의 감정에 충실하게 곡을 받아들였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멤버들은 곡을 준비해준 민재영에게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팀워크를 바탕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52]]></link>
			<title><![CDATA[ILLIT 'BREAK EVEN' 컨셉 필름 공개...김태호 총괄·허세리안 디렉터·2eehyein 감독 참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8c802a1a484705891.jpg"/> ILLIT(아일릿)이 ’BREAK EVEN’ 콘셉트 필름 ’BURNING’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는 멤버 원희가 등장하며, Maurice Ravel의 ’Boléro’가 음악으로 사용됐다. 이 곡은 Seoul Philharmonic Orchestra가 연주하고, Markus Stenz가 지휘했다. 콘셉트 필름 제작에는 Kim Taeho가 Executive Producer로, Heu Serian이 Creative Director로, 2eehyein film이 Director로 참여했다. 영상 말미에는 ″울겐 나 지금 열 받아서 그런 거야?″, ″이꼬양 국물로 안 풀린다고″, ″야 너 일로 와 봐. 일단 거기서 봐. 아니 거기 앉아.″ 등 멤버의 대사가 자막으로 삽입됐다. ’BREAK EVEN’ 콘셉트 필름은 BELIFT LAB Inc.가 저작권을 소유하고 있다. ILLIT는 Weverse, 공식 유튜브, X(트위터), 틱톡,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웨이보, 빌리빌리, 더우인, 일본 공식 X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51]]></link>
			<title><![CDATA[BOYNEXTDOOR, 대전서 'ANIMAL' MV 촬영...와이어·타투로 강렬 이미지 변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8c10fe66050947395.jpg"/> BOYNEXTDOOR가 ’ANIMAL’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의 다양한 에피소드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촬영은 대전에서 진행됐으며, 멤버들은 심플한 의상과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로 등장했다. 의상은 깨끗한 버전과 진흙이 묻은 더티 버전 두 가지로 나뉘었고, 머리 스타일도 일부러 부시시한 느낌을 살렸다. 멤버들은 실제로 머리에 별다른 스타일링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연출했다. 현장에서는 멤버들이 부산 출신임을 언급하거나, 촬영 중 힘들었던 점을 이야기하며 서로 격려하는 모습도 보였다. 촬영 도중에는 가짜 타투를 활용해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고, 멤버들은 이 타투가 컨셉에 맞는 강렬한 이미지를 주기 위해 선택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타투는 실제가 아닌 바로 지워지는 것으로, 의미 있는 것이 아니라면 실제 타투를 할 생각이 없다고 밝히기도 했다. 뮤직비디오 컨셉에 맞춰 멤버들은 도시를 휘젓는 짐승 같은 모습으로 변신했다. 더러워진 의상과 야성적인 연출은 동물보다는 짐승에 가깝다는 설명이 있었다. 촬영 중에는 와이어를 이용해 공중에 매달리거나, 달리고 점프하는 장면 등 역동적인 장면이 이어졌다. 멤버들은 촬영 도중 서로를 응원하고, 유쾌한 농담을 주고받으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촬영이 끝난 후에는 ″고생한 만큼 잘 나오길 바란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 멤버는 이번 뮤직비디오가 지금까지 촬영한 것 중 가장 마음에 들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50]]></link>
			<title><![CDATA[2026 한양문화제, AHOF '아주 NICE'-'Sugar High' 무대 공개...에리카 학생들 환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8b746deb568199674.jpg"/> 2026 한양문화제: 동심 무대에서 ’아주 NICE (원곡: 세븐틴) + Sugar High’ 스테이지 클립이 공개됐다. 이번 공연은 AHOF가 주최했으며, 현장에서는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졌다. 무대에서 AHOF 멤버들은 관객과 소통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에리카 학생들을 언급하며 ″오늘 우리 에리카 학생 여러분들 열기를 보니까 아주 나이스한 것 같아요″라는 멘트로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아주 NICE’와 ’Sugar High’가 연이어 선보여졌으며, 멤버들은 관객의 반응에 맞춰 곡을 진행했다. 공연 중간에는 ″꿈에서도 너가 둥둥 뜨는 것 같아″, ″오늘 하루도 아주 즐거웠어요. 대기도 빨리 했으면 좋겠어요″ 등 멤버들의 소감이 전해졌다. 관객들은 무대에 맞춰 환호와 박수로 화답했다. AHOF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이번 무대 영상이 공개되었으며, YouTube, X(Twitter), Instagram, FaceBook, TikTok, Weverse, Weibo 등에서 관련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무대는 FnFEntertainment와 에프앤에프엔터테인먼트가 협력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49]]></link>
			<title><![CDATA[예찬, 1년 만에 MCM 재방문..."개인적 스타일 강조·감사 인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8afb4d08517197020.jpg"/> xikers 멤버 예찬이 MCM 하우스를 다시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다양한 사진을 촬영했다. 예찬은 약 1년 만에 MCM에 재초대된 소감을 전하며, 행사장에서 여러 멋진 작품들을 감상하고 사진 촬영에 집중했다. 그는 로디에게 멋진 사진을 보여주기 위해 다양한 각도와 포즈로 사진을 남겼다고 밝혔다. 이날 예찬은 자신이 선택한 착장에 대해 설명했다. 청색 계열의 옷과 선글라스를 매치해 심플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줬으며, 가방 역시 스타일의 한 부분으로 강조했다. 그는 옷이 잘 보이도록 액세서리를 최소화했다고 전했다. 예찬은 사진을 찍을 때마다 물웅덩이와 같은 특정 장소에서 촬영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해당 장소가 자신의 사진 스팟이라고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예찬은 MCM 관계자들에게 초대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MCM과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항상 감사드리고요. 오늘도 작품도 너무 멋있었고 초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다음에 또 이런게 있으면 불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랑해.″라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48]]></link>
			<title><![CDATA[RIIZE, 일본 3번째 싱글 'Sunburst' 출시...뮤직비디오·T 시상식 무대까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89fbb7a2446463211.jpg"/> RIIZE가 최근 2026 TIMA 무대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과 무대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멤버들은 공연 전 다양한 준비 상황과 연습 과정을 공유했다. 무대 의상과 헤어 스타일에 대한 의견, 리허설 중 느낀 점, 그리고 각자 맡은 역할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멤버들은 무대에서의 긴장감과 설렘을 표현하며, ″작년에 여기서 마마를 했었죠″라고 작년 공연 경험을 언급하기도 했다. 또, 이번 공연에서 상을 받게 된 것에 대해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공연 당일, 멤버들은 무대 직전까지 동선과 동작을 점검하며 연습을 반복했다. 무대 위에서는 팬들의 함성이 크게 들리지 않았다는 점을 이야기하며, 관객의 열정적인 반응에 감사를 표했다. ″Tii에 많은 케팝 팬분들이 재밌게 즐겨 주신 거 같아서 다행이고요″라는 소감도 전했다. 또한, 멤버들은 중국어 멘트 준비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부담감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PD와 매니저, 스태프들의 응원 덕분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무대 후에는 ″우리 라이즈 환너가 제일 크네″라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고,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더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RIIZE는 앞으로도 더 큰 무대와 콘서트를 꿈꾸며, 팬들과 함께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언젠가는 스타디움 투어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라는 다짐으로 영상을 마무리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47]]></link>
			<title><![CDATA[TWS, 日 싱글 앨범 자켓 촬영...여름 카페 아르바이트 컨셉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89600cef201104858.jpg"/> TWS가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 자켓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촬영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많은 스태프들이 함께하며 진행됐으며, 멤버들은 다양한 역할을 맡아 촬영에 임했다. 촬영 현장에서는 각 멤버가 빙수, 주스, 커피, 카레라이스 등 카페와 관련된 콘셉트로 분장해 촬영에 참여했다. 멤버들은 새로운 의상과 헤어스타일, 그리고 독특한 카메라 필터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전했다. 일부 멤버들은 자신이 맡은 역할에 대해 직접 소개하며, ″저는 빙수 담당을 하고 있다″거나 ″오늘은 알바생 역할을 맡았다″고 밝혔다. 이번 자켓 촬영은 멤버별 개인 촬영과 유닛 촬영, 단체 촬영으로 구성됐다. 멤버들은 촬영이 끝난 뒤 각자의 소감을 전하며, 촬영 결과물이 잘 나와 만족스럽다는 의견을 밝혔다. 한 멤버는 ″사진이랑 영상이 이쁘게 나와서 마음에 든다″고 했고, 또 다른 멤버는 ″오늘의 포인트는 헤어스타일″이라며 변화를 강조했다. 일부 멤버들은 촬영 중 바다와 동물들을 보며 즐거워했고, ″바다를 다시 볼 수 있어 행복했다″는 소감도 전했다. 촬영이 모두 끝난 후에는 멤버들이 함께 휴게소에 들러 간식을 먹을 계획임을 언급했다. 이번 싱글 자켓 촬영은 여름을 맞아 청량한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멤버들은 팬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 멤버는 ″여름 앨범을 다시 해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청량한 곡으로 찾아가게 돼 기대된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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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46]]></link>
			<title><![CDATA[앤팀, KSPO DOME 첫 단독 공연 성료...신곡·BTS 커버 무대까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88646a8d898193125.jpg"/> 앤팀(&TEAM)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이번 공연은 ’앤팀 2026 아시아 투어 ’2026 앤팀 콘서트 투어 ’블레이즈 더 웨이’ 앙코르 인 KSPO DOME(2026 &TEAM CONCERT TOUR ’BLAZE THE WAY’ ENCORE in KSPO DOME)’라는 타이틀로 3일과 4일 양일간 진행됐다. 4일 열린 공연에서는 오프닝과 세트리스트를 새롭게 구성해 신곡과 특별 무대를 선보였으며, 관객 참여 구간을 추가해 팬덤 루네(LUNÉ)와 함께 투어의 마지막을 완성했다. 앤팀은 첫 곡 ’굿보이(Good Boy, 한국어 버전)’로 무대를 시작하며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이어 ’루나틱(Lunatic, 한국어 버전)’, ’센트 오브 유(Scent of you, 한국어 버전)’ 등 템포감 있는 곡들을 연달아 선사했다. 리더 의주는 ″우리의 첫 KSPO DOME 단독 공연이다. 이건 다 루네 분들의 사랑 덕이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조는 ″마지막인 만큼 그동안의 ’블레이즈 더 웨이’ 중 최고의 ’블레이즈 더 웨이’, 최고의 공연이 될 수 있겠죠?″라며 관객의 호응을 이끌었다. 하루아는 ″오늘 루네를 집에 못 가게 하겠다″라고 말했고, 마키는 ″오늘 멤버들도 모두 텐션이 좋다″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멤버들은 ″이건 정말 시작이다. 더 좋은 무대가 많이 기다리고 있으니 기대해 달라″라고 말했다. 이어 방탄소년단의 ’2.0’ 커버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공연을 이어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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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45]]></link>
			<title><![CDATA[임영웅, 검정 야구모자 쓰고 도경수 콘서트 현장 포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872cabc4939951532.jpg"/> 임영웅이 최근 엑소 도경수(디오)의 콘서트 현장에 모습을 드러낸 사실이 알려졌다. 임영웅은 검정 야구모자와 후드티,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으로 도경수의 무대를 관람한 장면이 SNS를 통해 공개됐다. 임영웅과 도경수의 개인적인 친분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으며, 임영웅이 콘서트를 즐기기 위해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도경수는 2일부터 4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었으며, 이 공연은 국내외 팬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배우 이광수 등 여러 연예인들도 현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은 지난달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앨범은 발매 한 달 만에 멜론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했고, 유튜브 누적 조회수는 32억 회를 기록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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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44]]></link>
			<title><![CDATA[스트레이 키즈, 내년 그래미 출품 포기...방탄소년단 이어 두 번째 미출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854a36f5683324372.jpg"/> 스트레이 키즈가 방탄소년단에 이어 제69회 그래미 어워즈에 작품을 출품하지 않기로 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일(현지시간) 스트레이 키즈가 내년 열리는 그래미 어워즈에 출품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방탄소년단도 지난 7월 그래미 미출품 의사를 밝힌 바 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당시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구분되기보다 음악 그 자체로 들리고 사랑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그래미 어워즈를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는 올해 6월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부문 신설을 발표했다. 아시아 팝의 성장과 영향력을 인정하고 더 많은 음악가에게 기회를 주겠다는 취지였다. 그러나 아시아 음악을 별도 부문으로 분리하는 것에 대한 반발이 있었고, 방탄소년단과 스트레이 키즈 모두 이에 대한 거부감을 드러내며 출품하지 않았다. 스트레이 키즈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9개 앨범을 연속으로 1위에 오른 팀이다. 멤버 8명 전원이 올해 레코딩 아카데미의 투표 회원으로 초청받았다. 방탄소년단과 스트레이 키즈는 아시아 팝의 성장과 세계적 영향력을 설명할 때 대표적으로 언급되는 팀들이다. 레코딩 아카데미의 하비 메이슨 주니어 최고경영자는 지난 1일 아시아 음악계의 의견을 들은 결과 지지하는 목소리가 더 컸다며 예정대로 시상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충분한 출품작이 접수됐다고 강조했다. 에이티즈의 홍중은 최근 버라이어티 인터뷰에서 ″개인적으로는 방탄소년단의 행보에 어느 정도 공감한다. 나 역시 그 문제에 대해 고민해 보고 싶다″고 밝혔다. 그래미는 K팝, J팝, C팝 등 아시아 팝의 특징으로 음악과 퍼포먼스의 결합, 장르 혼합, 역동적인 곡 구성 등을 제시했다. 하지만 이런 요소는 아시아 밖의 팝에서도 발견된다고 설명됐다. 그래미 측은 아시안 팝 출품작도 ’올해의 앨범’,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노래’ 등 주요 부문에서 심사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제69회 그래미 어워즈는 내년 2월 개최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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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43]]></link>
			<title><![CDATA[BTS 지민, 콜롬비아 첫 투어 무대..."팬 노래 소리, 어느 지역보다 컸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84526bc0683181744.jpg"/>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열린 첫 무대에서 다양한 의상과 무대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0월 2일(현지 시각) 방탄소년단은 콜롬비아 보고타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카마초 엘 캄핀에서 아리랑 남미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이날 지민은 화이트 재킷, 티셔츠와 레드 셔츠를 레이어드한 스타일, 그리고 블랙 케이프 형태의 니트 등 각 무대마다 다른 패션을 선보였다. 공연 중 팬들의 합창이 이어지자 지민은 ″저희가 처음 이렇게 왔는데, 여러분들 노래 소리가 솔직히 어느 지역보다 더 컸던 것 같다″며 직접 감동을 표현했다. 이어 ″너무 크게 감동받았고, 정말 행복한 날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보고타’가 한국말로 ’보고 싶다’랑 굉장히 비슷한 말인데요. ’보고 싶었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라고 덧붙였다. 현장에서 팬들이 지민의 생일을 축하하는 노래를 부르자, 지민은 ″아, 생일 축하해주신 거예요? Thank you!″라고 화답했다. 팬들이 ″Papacito(파파시토)″라고 외치자, 지민은 ″살면서 이런 소리를 들어보다니 너무 좋잖아″라고 말했다. 콜롬비아 공영 방송 ’카날 트레세’는 SNS 계정을 통해 ″’파파시토’를 모르는 지민에게 어떻게 설명할까요?″라는 글과 함께 관련 영상을 올렸다. 방탄소년단은 7일, 9일, 10일 페루 리마 산마르코스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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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42]]></link>
			<title><![CDATA[NMIXX, 10월 19일 미니 6집 '스트레인지 뮤즈' 발표...유닛곡·멤버 자작곡 첫 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5/6ac2e83b85723470795916.jpg"/> 그룹 엔믹스(NMIXX)가 오는 19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스트레인지 뮤즈(Strange Muse)’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긴 소원 (버스데이 위시)’를 비롯해 ’케로신(Kerosene)’, ’루드 톡(RudE TaLK)’, ’너는 달 (싱 투 더 문)(릴리, 해원)’, ’핫 앤 언바더드(설윤, 배이)’, ’휙 (휩)(지우, 규진)’ 등 총 6곡이 수록된다. 엔믹스는 이번 앨범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멤버별 유닛곡을 선보이며, 멤버들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발표한 정규 1집 ’블루 밸런타인(Blue Valentine)’의 동명 타이틀곡으로 멜론 톱100, 핫100, 일간, 주간, 월간 차트에서 데뷔 이래 처음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 등 음악방송에서 총 10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이어 지난 5월 공개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헤비 세레나데(Heavy Serenade)’의 타이틀곡 역시 멜론 핫100 1위, 최신차트 1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며, ’엠카운트다운’과 ’쇼! 음악중심’에서 1위를 기록했다. 엔믹스는 믹스팝 장르에 대중성을 더한 음악으로 지난해 ’블루 밸런타인’과 ’헤비 세레나데’를 연이어 흥행시킨 후 이번 신보를 선보인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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