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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 전체기사 - 팬앤스타</title>
		<link>https://fannstar.tf.co.kr</link>
		<description>팬앤스타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copyright>copyright (c) FANNSTAR</copyright>
		<webMaster>fannstar@tf.co.kr</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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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09]]></link>
			<title><![CDATA[미스김, 제주도 전국노래자랑서 '옆구리' 열창..."바람 시원해 더 행복"]]></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93e2bcab409409575.jpg"/> 트로트 가수 미스김이 최근 KBS 전국노래자랑 제주도 편 무대에 올라 팬들과 만났다.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아름다운 제주도의 야외 무대에서 미스김은 청량한 하늘색 셔츠와 넥타이를 입고 ’옆구리’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미스김은 자신의 SNS를 통해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오고 너무 예쁜 제주도에서 무대를 하다니, ’옆구리’ 들으시면서 즐겨주시니 정말 더 행복했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번 무대는 자연과 어우러진 탁 트인 풍경 속에서 펼쳐져 한층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평소 자신만의 독특한 창법과 깊은 감성으로 주목받아온 미스김은 이번 공연에서도 특유의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제주도 무대에 초대해 준 관계자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앞서 미스김은 각종 전국 행사와 방송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번 전국노래자랑 제주도 무대는 미스김의 따뜻하고 진솔한 매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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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08]]></link>
			<title><![CDATA[정주리, '동치미'서 남편에게 서운함 토로 "육아, 쉽지 않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901b63ca466957020.jpg"/> 정주리가 방송에서 남편과의 일상에서 느끼는 서운함을 공개했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정주리는 다섯 아들을 키우며 주변에서 자주 듣는 말을 언급했다. 그는 ″아이가 다섯이다 보니까 여섯째 생각 안 해? 딸은 봐야지″, ″다섯째에게 네가 딸이어야 하는데. 그 전에는 넷째에게 네가 딸이어야 하는데″, ″다섯 키우니까 육아는 껌이지? 다섯 명이니까 자기들끼리 놀아서 넌 손 안 가겠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정주리는 ″육아는 끝도 없이 너무 어렵다. 껌이 아니다″라며 ″그리고 다섯 명인 만큼 손이 굉장히 많이 간다″라고 말했다. 정주리는 남편과의 대화에서 느끼는 아쉬움도 전했다. 그는 육아로 힘든 상황을 남편에게 털어놓고 싶어 전화를 걸지만, 남편이 ″뭐야, 급한 거 아니잖아, 끊어″, ″가서 이야기해″라고 반응한다고 밝혔다. 또 바쁜 남편을 이해하면서도 ″제 전화를 안 받으면 난리가 나니까 일단 받는 거다. 급한 일인가 해서 받았는데, 제 얘기가 급한 얘기는 아닌 거다. 난 내 감정을 바로 풀고 싶은데. 이런 것들이 서운하다″고 말했다. 또한 정주리는 자녀들을 각각 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에 보내고 나면 남편이 ″아침에 보내고 나면 너 쉬잖아. 애들 보내놓고 낮잠 자잖아″라고 말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정주리는 남편을 향해 ″네가 입는 옷은 어떻게 입을까? 내가 빤 거야, 네가 먹는 밥은 내가 한 거야. 여기 내가 치운 거야. 티가 안 나?″라고 말하며 자신의 노고를 강조했다. 이날 방송에는 MC 김용만, 이현이와 함께 진양혜, 오초희, 제이쓴도 게스트로 출연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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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07]]></link>
			<title><![CDATA['100일의 거짓말' 10월 10일 첫방...김유정·박진영 등, 경성 첩보 로맨스 시작된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8cde68f3063150355.jpg"/> tvN이 20주년 특별기획으로 선보이는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이 10월 10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이 작품은 유인식 감독과 류보리 작가가 함께하며,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 등 배우들이 출연한다. 연출을 맡은 유인식 감독은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에서 흥행을 이끈 바 있으며,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는 최고 시청률 27.6%를 기록했다. 대본은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등에서 인물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온 류보리 작가가 집필했다. 류보리 작가는 이번 작품에 대해 암흑의 시대 속에서 사랑을 이야기하는 드라마라고 설명했다. 또한, 독립군이 조선총독부에 직접 밀정을 심었다는 상상에서 출발했다고 밝혔다. 이야기는 1932년 경성을 배경으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밀정이 된 이가경(김유정)과 조선총독부 엘리트 통역관 사토 히데오(박진영)가 100일간 펼치는 첩보 로맨스를 그린다. ’통역’이라는 소재를 통해 말의 표면뿐 아니라 그 안에 숨겨진 진실과 거짓, 비밀까지 다룬다는 점이 특징이다. 김유정은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독립군 밀정이 된 이가경 역을 맡아, 능청스러운 거짓말과 날카로운 판단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박진영은 조선총독부 엘리트 통역관 사토 히데오로 분해,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두 인물이 적의 심장부에서 만나 긴장과 의심,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이 쌓이는 관계를 연기한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는 이가경의 ’100일짜리 거짓말이었다. 진심이 되기 전까지는’, 사토 히데오의 ’거짓이라는 걸 알면서도 자꾸만 믿고 싶어졌습니다’라는 문구가 담겼다. 류보리 작가는 김유정에 대해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살려낼 배우라고 밝혔고, 박진영의 눈빛과 목소리에서 느껴지는 진정성을 높이 평가했다. 이외에도 김현주는 구국단의 저격수 유소란으로, 이무생은 조선계 미국인 특파원 유필립으로 출연한다. 진선규는 조선총독부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 역을 맡아, 성공과 출세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야망가이자 구국단의 제1 타깃으로 등장한다. 대본 리딩 현장에서 진선규는 서늘한 눈빛과 냉랭한 말투로 캐릭터의 분위기를 단숨에 만들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근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서는 이가경, 사토 히데오, 유소란, 유필립, 사토 신이치가 각자의 비밀과 목적을 품은 채 서로를 겨누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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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06]]></link>
			<title><![CDATA[타잔, '올해의 아티스트상' 수상 무대...열정 퍼포먼스에 가족 응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8b2a778f001929837.jpg"/>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타잔이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18회를 통해 1년 만에 복귀한 자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타잔의 매니저는 ″갑자기 흥이 넘치는 에너자이저 타잔에게 ’안 돼, 하지 마, 내려 와’ 등의 말을 가장 많이 한다″고 밝혔으며, 방송에서는 타잔이 책을 읽다 랩을 녹음하고, 길거리에서 음악이 나오자 춤을 추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타잔은 부산에서 열린 시상식 무대를 앞두고 모교인 부산예술고등학교를 방문해 과거 무용을 전공했던 시절을 회상했다. 그를 가르쳤던 선생님은 ″하루에 해야 할 리스트를 만들고, 다 할 때까지 집에 가지 않았다″고 전하며, 동아무용콩쿠르에서 2년 연속 금상을 수상한 기록도 언급했다. 타잔은 신체 조건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머리를 삭발하고 연습에 매진했던 경험도 공개했다. 데뷔 후 처음으로 부산 무대에 선 타잔을 위해 부모님과 두 고모 등 가족들이 현장을 찾았고, 타잔은 가족에게 무대를 보여주는 것이 처음이라 특별히 더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했다. 무대에서는 올해의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며 가족들의 응원을 받았다. 매니저는 ″본업을 정말 잘하는 친구″라고 평가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최강희가 5년 만에 연극 ’클로저’의 사진작가 ’안나’ 역으로 배우로 복귀한 현장도 공개됐다. 최강희는 영상 매체와 달리 연극 무대에서는 소품을 직접 챙기고 의상도 스스로 갈아입어야 하며, 암전된 무대에서 동선을 익히는 등 새로운 도전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연극은 내가 제일 못하는 걸 해야한다″는 소감을 전하며, 상대 배우 목소리를 녹음해 대사를 연습하고, 무대에서 캐릭터 연구에 몰두했다고 말했다. 최강희는 ″두려움이 많은데, 두려움이 없다는 아이러니한 점이 나와 닮았다″고 덧붙였다. 최강희가 연기를 멈췄던 이유도 이날 방송에서 공개됐다. 드라마 ’안녕, 나야’를 마친 후 연기 활동을 중단했던 그는 연기가 더 이상 행복하지 않고 긴장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큐 사인이 들어왔음에도 연기를 하지 못한 순간이 반복되면서 자신감을 잃었고, 여러 일이 겹치며 ″나는 행복하지 않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연기를 잠시 멈추며 다양한 일을 경험한 뒤, 다시 연기에 대한 진심을 확인하고 복귀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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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05]]></link>
			<title><![CDATA['사랑이 온다' 19회, 김무진-한규림 진심 고백...가족·가해자 응징까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87b168ec150110816.jpg"/>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19회에서 김무진(하석진 분)이 한규림(안희연 분)의 거절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 번 진심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한규림은 미혼모라는 자신의 현실을 이유로 김무진에게 거리를 두고 감정을 숨긴다. 그러나 김무진은 물러서지 않고 단단한 눈빛으로 한규림에게 진심을 전한다.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두 사람 사이의 미묘한 온도 차와 한규림이 감정을 억누르며 선을 긋는 장면이 포착됐다. 김무진의 고백에 잠시 흔들리던 한규림은 다시 현실을 떠올리며 마음을 다잡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무진은 한규림의 동생 한규오(배윤규 분)가 8년 동안 호스트바에서 일하며 사기를 당해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후 가해자들을 찾아가 응징했고, 한규오에게 ″오늘부터 네 형″이라고 말하며 한규림의 가족에게 한 걸음 더 다가섰다. 한규오는 호스트바 주임과 손지열 부부가 자신을 속이고 사기를 쳤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깊은 자괴감과 분노에 휩싸인다. 8년 동안 자신을 둘러싼 거짓된 상황이 드러나면서 한규오가 이 시련을 어떻게 극복할지 관심이 쏠린다. 또한 고윤희(윤유선 분)는 정류장 의자에 홀로 앉아 있는 모습으로 쓸쓸함을 드러낸다. 친딸 한규림과 의붓딸 장서현(이주연 분) 모두에게 상처를 준 것에 대한 죄책감에 힘들어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사랑이 온다’ 19회는 4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04]]></link>
			<title><![CDATA[엔플라잉, 미니 9집 'Still' 타이틀곡 '잔불' MV 티저 공개...10월 8일 컴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86126474804414442.jpg"/> 밴드 엔플라잉(N.Flying)이 미니 9집 ’Still(스틸)’ 타이틀곡 ’잔불 (Still)’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FNC엔터테인먼트는 10월 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엔플라잉 미니 9집 ’Still’의 타이틀곡 ’잔불 (Still)’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영상에서 쓸쓸하고 공허한 표정을 지으며, 독특한 색감과 빛의 대비가 더해진 영상미로 영화의 한 장면 같은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타이틀곡 ’잔불 (Still)’은 상대의 마음속에서 자신의 모습이 예전보다 작아졌더라도, 변함없이 그때의 뜨거운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선공개 곡 ’아는 결말 (Our Ending)’, ’고생했어 (My Dearest)’, ’나를 사랑하지 않는 너에게 (Wake Up)’, ’어쩌면 가장 서툰 내가 좋았어 (The Way We Were)’, ’홍실 (Hongsil)’, ’우주먼지 (Fading Away)’ 등 총 7곡이 수록됐다. 멤버 이승협이 앨범 전곡의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했다. 엔플라잉의 미니 9집 ’Still’은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03]]></link>
			<title><![CDATA['야윈 모습' 유재석, 런닝맨 철원 미션 완주...건강 상태 관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77c5ad0c782437852.jpg"/> SBS ’런닝맨’이 4일 방송에서 철원 지역을 배경으로 한 1박 2일 여행기를 선보인다. 이번 녹화는 ’철원 뜯어 뿌쓰요’ 레이스로 진행됐으며, 멤버들은 제한 시간 내에 다양한 미션을 수행해 빙고 한 줄을 완성하는 데 도전했다. 빙고 완성의 핵심인 중앙 칸을 차지하기 위해 멤버들은 철원의 대표 관광지인 소이산 전망대에 모였다. 소이산 전망대에서는 등산로에 마련된 ’유혹의 아이템’을 사용하지 않고 정상까지 오르는 미션이 주어졌다. 멤버들은 초반에는 유혹을 이겨내며 산을 올랐으나, 경사가 가팔라지면서 일부는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등산 도중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차량 등 유혹의 아이템이 등장하자 멤버들 사이에서 이를 이용할지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기도 했다. 점심 식사를 건 만장일치 미션에서는 양세찬의 경력에 관한 논쟁이 벌어졌다. 양세찬이 ’런닝맨’의 16년 팀워크를 언급하자, 지석진은 ″세찬아, 너는 16년 아니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양세찬이 서운함을 드러냈고, 지석진은 ″텐이얼즈(10 years), 조용!″이라고 말하며 양세찬에게 ’텐이얼즈’라는 별명을 붙였다. 이후에도 멤버들은 이 별명을 언급하며 양세찬을 놀렸다. 또 다른 점심 미션인 ’노터치 집게 셰프’에서는 김종국, 유재석, 양세찬이 대표로 나서 손 대신 긴 집게만 사용해 브라우니를 완성하는 데 도전했다. 유재석은 아이디어를 내며 미션을 이끌었고, 양세찬은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스틸 사진에서 분홍색 맨투맨을 입은 유재석이 헐렁한 옷핏과 작은 얼굴로 야윈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앞서 지난달 몸살감기로 ’틈만 나면,’ 녹화를 당일 취소한 바 있으며, 이는 1991년 데뷔 이후 35년 만에 처음 있는 일로 전해졌다. ’런닝맨’ 철원 레이스는 4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02]]></link>
			<title><![CDATA['치어리더' 김해리, 라미네이트 시술 후 "웃는 거 진짜 예뻐졌다" 칭찬 세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755eeea1329796433.jpg"/> 치어리더 김해리가 자신의 자연스러운 미소를 위해 라미네이트 시술을 받았다고 직접 알렸다. 평소 야구장과 경기장에서 활기찬 응원으로 팬들에게 친숙한 김해리는 SNS를 통해 ″예쁜 치아, 깨끗한 치아를 원하시는 분들 주목″이라며 라미네이트 후 변한 자신의 미소를 공개했다. 치어리더라는 직업 특성상 웃는 모습이 자주 카메라에 잡히지만, 긴 시간 치아에 아쉬움을 느껴왔다고 솔직한 고백을 전했다. 김해리는 여러 곳을 비교하며 신중하게 선택한 결과 연예인과 셀럽들도 다수 방문하는 블랑쉬치과에서 시술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무삭제, 최소삭제를 추구하는 자연스러운 라미네이트 시술을 가장 중요하게 여겼으며, 자신의 얼굴형과 스마일 라인에 맞춘 맞춤 디자인으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시술 후 주변의 반응도 즉각적이었다. ″웃는 거 진짜 예뻐졌다″는 칭찬을 자주 듣고 있다는 김해리는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자연스러운 라미네이트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관련 정보를 댓글로 안내하겠다고 덧붙였다. 최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 등 여러 경기장에서 활발히 응원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해리는 밝고 자신감 있는 미소로 팬들 사이에서 더욱 사랑받을 전망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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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01]]></link>
			<title><![CDATA[류진, 터널비전 투어 마무리..."스태프들과 함께한 고생 감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74225b8f682808195.jpg"/> 가수 류진이 최근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터널비전 투어’의 마무리를 알리며 스태프들과 함께한 고생을 언급,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게시물에서는 동료와의 유쾌한 순간도 엿볼 수 있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류진은 게시글에서 ″터비콘 빠빠이″라며 투어 종료 소식을 알렸고, 스태프 중 한 명이 ’무한도전’에 관심을 보였다는 에피소드도 함께 공개했다. 이어진 대화 속에서 동료와 주고받는 익살스러운 표현들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갑작스러운 제안에 따라 ’엉덩이 터치’를 하며 찍은 장난스러운 사진으로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번 투어 기간 동안 편안한 복장으로 무대에 오른 류진은 다섯 명의 팀원과 함께 무대 위에서 손으로 하트를 만드는 포즈를 취하는 등 밝고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이와 함께 거울 앞에서 셀카를 남기고, 투어 현장 곳곳의 사진들도 공개하며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있다. 류진은 가수로서 활발한 활동뿐만 아니라 영화 ’지상의 밤’에서 주연을 맡아 연기자로서도 영역을 넓히고 있어 다방면에서 주목받고 있다. 앞으로도 음악과 연기를 병행하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00]]></link>
			<title><![CDATA[보나, 도복 입고 체육관서 여유로운 포즈..."단정하면서도 활동적"]]></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6a93843b351497028.jpg"/> 가수 보나가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다채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보나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보나는 흰색 도복과 검은 띠를 착용한 채 체육관 내부에서 여유로운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쪽으로 기대어 앉거나 양쪽 무릎을 세우고 앉은 모습, 두 손으로 허리를 감싸고 서 있는 모습 등이 담기며 단정하면서도 활동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교복 상의에 이름표가 붙은 학창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여러 장의 셀카도 함께 공개했다. 해변을 배경으로 미소를 지으며 스마트폰으로 셀카를 찍는 모습, 학교 건물 앞에서 백팩을 메고 손짓하거나 걸어가는 모습 등 자연스러운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교복 차림의 사진에서는 긴 머리와 밝은 미소가 어우러져 청순하면서도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보나는 팬들을 향해 손짓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기도 했다. 이번 게시물은 보나가 자신의 다양한 매력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담아내 호응을 얻고 있다. 평소 활발한 활동과 다채로운 모습으로 사랑받는 보나는 공백 없이 꾸준히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99]]></link>
			<title><![CDATA[에스파, LA 공연장 가득 메운 팬들과 뜨거운 소통]]></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689697e9259222134.jpg"/> 글로벌 걸그룹 에스파(aespa)가 2026-27 아시아 투어 ’SYNK : COMPLæXITY’의 미국 로스앤젤레스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현지 대형 공연장에 가득 찬 관객들은 에스파의 무대에 뜨거운 환호를 보내며 열띤 분위기를 연출했다. 멤버들은 검은색 후드티와 청바지, 흰색 티셔츠와 청바지 등 다양한 캐주얼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무대 위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특히 바닥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거나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하는 모습으로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공연은 에스파가 글로벌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직접 만든 ’SYNK : COMPLæXITY’ 투어의 일부로, 음악과 퍼포먼스 면에서 높은 완성도를 선보였다.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과 영상을 통해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가 전해지며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에스파는 이번 미국 투어 외에도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추가 공연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층 확대에 주력할 예정이다. 이에 팬들은 에스파 특유의 혁신적인 음악과 무대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면서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98]]></link>
			<title><![CDATA[효민, 올블랙 룩으로 시크함 뽐내...강렬한 카리스마 눈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649aad8a868982156.jpg"/> 가수 효민이 세련된 올블랙 스타일로 근황을 전했다. 효민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거울 앞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검은색 크롭탑과 검은색 바지를 착용한 그는 검은색 모자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정면을 바라보며 입을 다문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 강렬한 카리스마가 느껴졌다. 사진 속 배경에는 실내 공간과 식물, 단색 벽면 등이 조화를 이루며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짧게 끊긴 멈춘 순간처럼 담긴 효민의 모습은 깔끔한 스타일과 자기만의 아우라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효민은 최근 무대 리허설 현장과 해외 활동 사진을 공개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과 탄탄한 체력 관리를 엿보이게 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한 블랙 룩 사진도 무대 위 강렬한 매력을 예고하는 듯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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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97]]></link>
			<title><![CDATA[나영, 가을 감성 물씬 근황 공개...세련된 스타일링 눈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5ce9f9f8018483044.jpg"/> 트로트 가수 나영이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나영은 SNS에 계절감이 묻어나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사진 속 나영은 패턴이 들어간 어두운 색의 긴팔 티셔츠와 밝은 색 바지를 착용하고 무릎을 꿇은 채 거친 회색 벽을 배경으로 정면을 응시한 모습이다. 노란색 털모자와 안경을 착용해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입은 다문 채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을 연상시키는 이모티콘과 함께한 이번 근황 공개는 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하며, 트로트 여왕다운 우아함과 차분한 매력을 동시에 보여줬다. 평소 감성 보이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나영은 이번 모습으로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트로트 가수로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나영은 다채로운 스타일 변신과 함께 음악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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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96]]></link>
			<title><![CDATA[권은비, LA서 일상 공개..."작업 열심히 하며 먹고 살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560885a5570265707.jpg"/> 권은비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활기찬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권은비는 자신의 SNS를 통해 LA에서의 다양한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그는 흰색 긴팔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도시 거리를 걷는 모습부터, 식료품 가게에서 음료를 골라 들고 있는 장면까지 일상 속 자연스러운 순간들을 담았다. 편안한 복장과 함께 여유로운 표정으로 걷는 그의 모습은 밝고 건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SNS 게시글에서는 ″즐거웠댜″, ″날씨 좋다″, ″기분도 좋다″ 등의 글로 현재의 긍정적인 기분을 전했다. 권은비는 ″다시 작업 끝″, ″운동도 빠지지 말고 열심히″라며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꾸준히 운동과 작업에 임하는 열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작업이 안 끝나네 먹고 살자🎡″라는 솔직한 멘트로 팬들의 공감을 샀다. 스튜디오 내부에서 작업 중인 모습도 공개돼 음악 활동에 대한 집중력과 성실함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권은비는 최근 새 싱글 발표 후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미국 체류 기간에도 다양한 작업과 자기관리를 병행하며 작품 준비에 한창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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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95]]></link>
			<title><![CDATA[산다라박, 락페 현장 열정 가득..."20년차 선생님들 드레스코드 감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5179e93b539461040.jpg"/> 산다라박이 일상 속에서 락 페스티벌 관람 소식을 전하며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SNS를 통해 ″딱 하루 쉬는 날! 락페 보러~!!!″라며 락 페스티벌 현장에 간 즐거운 마음을 전했다. 오랜 경험에서 나오는 락 페스티벌 패션에 감탄하며 ″역시 락페 20년차 선생님들, 나만 몰랐던 드레스코드?! 다음에는 저도 같이 입어요!″라고 유쾌한 멘트를 덧붙였다. 공연 중에는 FT아일랜드의 무대에 뜨거운 환호를 보내며 ″오늘도 멋있는 FT아일랜드!!!″라고 감탄했다. 특히 멤버 홍기를 향해 ″감기조심! 비염조심!!!″이라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도 전했다. 좋아하는 아티스트인 윤하 콘서트에 자주 다닌 팬임을 밝히며 ″언제 봐도 라이브도 잘하고 토크도 잘하고 넘 귀엽고 멋있당!″이라는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현장에서는 긴 시간 서서 공연을 관람하는 열정을 보였으나, 체력 방전으로 잠시 자리를 이동하기도 했다. 하지만 폭발적인 무대 장악력에 빠져들며 ″하아... 폭발적인 무대 장악력의 아도 공연까지 보고 녹초가 되어버렸다! 하얗게 불태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추운 날씨에 오랜 시간 공연장을 지켜낸 탓에 마지막에는 쌍화탕으로 마무리하며 ″오늘은 나도 공연이 있으니 몸관리 해야지! 홧팅!!!″라고 각오를 다졌다. 산다라박은 평소 공연과 음악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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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94]]></link>
			<title><![CDATA[CU '리센느 빵' 60만개 판매...포토카드 열풍, 30대 男 구매 1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4a03a625715449065.png"/> 편의점 CU가 걸그룹 리센느와 협업해 출시한 ’리센느 빵’ 5종이 1일 기준 누적 판매량 약 60만개를 기록했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는 지난달 17일 ’원이의 옥수수 크림빵’을 시작으로 30일 ’리브의 초코 호떡’ 등 리센느 멤버들의 취향을 반영한 제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리센느 빵’에는 각 멤버의 이미지가 담긴 27종의 투명 포토카드가 무작위로 동봉되어 있으며, 팬층을 중심으로 포토카드 수집 열기가 나타나고 있다. 구매자 성별 비율은 남성이 69.1%, 여성이 30.9%로 남성 비중이 높았다. 연령별로는 30대 남성이 22.7%로 가장 많았고, 40대 남성 18.6%, 20대 남성 15.8%가 뒤를 이었다. 여성 구매자 중에서는 40대가 10.5%로 가장 높았으며, 30대 여성 7.2%, 20대 여성 6.8% 순이었다. 50대 이상 남성은 6.2%, 10대 남성 5.8%, 50대 이상 여성 5.7%, 10대 여성은 0.7%로 집계됐다. BGF리테일은 리센느 빵 판매에 주력하는 동시에 추가 협업 상품 출시도 검토 중이다. 한편,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도 지난달 3일 K-디저트 브랜드 ’한정선’, 제조사 ’로로멜로’와 협업한 ’한정선 요거트 찹쌀떡’을 출시해 이달 1일 기준 60만개를 판매했다. 이 제품은 GS25 앱 픽업 매출 1위를 기록했으며, GS리테일은 이달 중순 신제품 출시를 예고했다. GS리테일은 또한 출판사 ’민음사’와 협업한 ’민음사 빵’을 통해 책갈피 20종을 동봉해 지난달 말까지 160만개를 판매한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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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93]]></link>
			<title><![CDATA[TWS, 프랑스 '셀린느 여름 쇼 2027' 앰배서더 참석...글로벌 패션계 존재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43595d9e872681220.jpg"/>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프랑스 파리 국립 고문서 박물관(Musée des Archives Nationales)에서 열린 ’셀린느(CELINE) 여름 쇼 2027’에 브랜드 앰배서더로 참석했다. 이들은 지난 3일(현지 시간) 행사에 참석해 블랙 컬러 중심의 의상을 감각적으로 스타일링하며 등장했다. 각 멤버의 개성이 드러나는 동시에 여섯 명이 함께 어우러진 모습이 취재진과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포토 타임에서 멤버들은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손하트 포즈를 취했다. 행사장에서는 글로벌 유명 인사들과 교류하는 모습과 팬들의 사인 요청에 응하는 장면도 있었다. 멤버들은 팬 한 명 한 명에게 친근하게 인사를 건넸으며, 국내외 주요 매체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이들의 모습을 소개했다. TWS는 데뷔 첫해 셀린느 앰배서더로 선정된 후 여러 매거진 커버를 장식하며 패션계에서도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세계 4대 패션 위크에 여섯 멤버가 모두 참석했다. 한편, TWS는 6월 27일과 28일 KSPO DOME에서 ’24/7:FOR:YOU’ 서울 공연을 개최했다. 이어 후쿠오카, 효고, 가나가와, 마카오, 방콕 등에서 아시아 투어 공연을 마쳤으며, 10일에는 싱가포르 아레나 엑스포, 26일에는 가오슝 아레나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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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92]]></link>
			<title><![CDATA[잔나비 최정훈, SNS로 근황 공개...요가·식습관 변화 "음악 고민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3f37964a692667928.jpg"/> 잔나비의 보컬 최정훈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과 음악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최정훈은 3일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올리며, 최근 몇 주간 스마트폰을 잘 사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매일 아침 요가를 다시 시작했고, 요즘 식사량이 늘었다는 근황도 전했다. 사진 중에는 데이비드 보위가 그려진 그릇에 일부러 빵을 테두리에 놓은 모습이 담겼으며, 이에 대해 ″보위가 보이게 하려는 의도″라고 설명했다. 또, 자신만의 독특한 패션에 대해 ″발작적으로 선보여지고 있는, 그러나 페포니 식구들이나 율동 사람들 외엔 쉬이 볼 수 없는 나의 패션테러리스트적 면모″라고 표현했다. 음악에 관한 고민도 털어놨다. 그는 ″음악은 뭘까? 이게 음악이야? 라는 질문을 스스로 많이 던지는 시절″이라며, ″그치만 나를 둘러싼 악기들과 연주자들을 보면 그건 음악이 맞다″고 적었다. 이어 ″우리 주변을 기점으로 성실의 미덕을 아는 사람들이 모였고 또 모이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최근 활동에 대해선 ″진짜 정신없이 지내고 있다. 사는 건 재밌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한다. 공연을 만드는 건 앨범을 만드는 것만큼 재밌다″고 밝혔다. 한편, 최정훈은 배우 한지민과 2024년 8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지난 7월 한 대학교 축제 무대에서 눈물을 보여 결별설이 제기됐으나,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91]]></link>
			<title><![CDATA[아이유, 9년 전 '판듀' 인연 이현 또 챙겼다...신곡 '이 별로부터' SNS 인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3795f8a5619012656.jpg"/> 가수 아이유가 9년 전 인연이 있는 이현을 잊지 않고 챙긴 사실이 알려졌다. 10월 3일 그룹 베이비돈크라이 공식 SNS에는 멤버 이현이 아이유의 신곡 ’이 별로부터’에 맞춰 포즈를 취하는 릴스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게시물에 아이유는 ″이현씨를 처음 본 게 2017년 5월이었던가요? 잊지 못할 것 같아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현도 ″영원히 잊지 못할 아이유 선배님. 계속 선배님을 보면서 꿈을 키워왔어요!″라고 답글을 달았다. 아이유와 이현의 인연은 2017년 SBS 예능 ’판타스틱 듀오2’에서 시작됐다. 당시 12살이었던 이현은 일반인 듀엣 도전자 ’분당 리틀 아이유’로 참가해 아이유와 ’너랑 나’ 무대를 함께 꾸몄다. 아이유는 당시 ″이현이 춤추는 것만 봐도 똘똘하고 무엇이든 시키면 잘 해낼 것 같다″고 칭찬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판듀 인연이잖아요″, ″이렇게 예쁘게 잘 크다니″, ″리틀 아이유 사랑해″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한편 아이유는 9월 10일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매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90]]></link>
			<title><![CDATA[강다니엘·김동혁 등 군복무 중 근황 공개...'BAD'·'Baby' 댄스 영상 화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342ea2bf248197197.jpg"/> 가수 강다니엘과 아이콘 김동혁 등 현역 군 복무 중인 연예인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김동혁은 10월 3일 ″병장 김동혁, 상병 강동호, 상병 강다니엘″이라는 문구와 함께 에이티즈의 ’BAD’ 안무를 선보이는 영상을 공개했다. 같은 날 강다니엘도 소셜 계정에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서 다 넣은 안무″라는 글과 함께 군 동료들과 저스틴 비버 ’Baby’에 맞춰 춤추는 영상을 올렸다. 이들이 공개한 여러 영상에서는 배우 김영대, 세븐틴 우지 등도 등장했다. 또한 최근에는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와 지상군페스티벌 무대에 함께 오르기도 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89]]></link>
			<title><![CDATA[영탁, 콘서트 스태프 100명에 금 선물 '사장님 귀'서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222dfc9be5719057553.jpg"/> 트로트 가수 영탁이 과거 콘서트 스태프 100여 명에게 금을 선물한 사실이 방송을 통해 다시 언급됐다. 4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스페셜 MC로 출연한 영탁은 최근 정규 3집 발매와 서울 콘서트 개최 소식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영탁이 선물을 많이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며, 2022년 전국투어 콘서트가 끝난 뒤 스태프 전원에게 금을 선물했다고 언급했다. 영탁은 당시를 회상하며 ″전국투어 일정 끝나고 고생하신 스태프분들이 100여 분 있었다″고 설명했고, 이들에게 금을 돌린 에피소드를 전했다. 방송 화면에는 영탁이 콘서트 스태프에게 순금카드를 선물했다는 자료화면이 등장하기도 했다. 이에 김숙과 전현무는 ″100여 명에게 금을 돌렸다고?″, ″한 돈씩만 해도 1억″이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엄지인은 ″저 이번 서울 콘서트 스태프 해도 되냐″고 물었으나, 영탁은 ″이번 콘서트는 없다″고 답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88]]></link>
			<title><![CDATA[ 한국영화감독조합, '암살자(들)' 논란 "비판 아닌 선 넘은 공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4/202678891791102204.jpg"/> "영화인들 자유로운 환경 지지" "창작 꺾으려는 공격으로 번져"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출연 배우 자택 앞 시위로까지 번진 가운데 한국영화감독조합(DGK)이 "지금 우리가 마주한 것은 영화에 대한 비판과 비난이 아닌, 인신에 대한 선을 넘은 공격"이라고 밝혔다. /서예원 기자[더팩트ㅣ정소영 기자]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출연 배우 자택 앞 시위로까지 번진 가운데 한국영화감독조합(DGK)이 "지금 우리가 마주한 것은 영화에 대한 비판과 비난이 아닌, 인신에 대한 선을 넘은 공격"이라고 밝혔다.DGK는 4일 입장문을 통해 "영화인들이 보다 자유롭고 안전한 환경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도록 지지와 연대의 마음을 보내겠다"며 이같이 전했다.이들은 "영화의 내용과 창작자의 선택을 따지는 데서 벗어나 참여한 사람들의 일상과 생업을 동시에 겨냥하고 다시는 이런 영화를 만들지 못하게 하겠다는 요구까지 이어지고 있다"며 "한 편의 영화에 대한 평가가 그 사람의 다음 창작까지 꺾으려는 공격으로 번져 가고 있는 것"이라고 언급했다.이어 "논쟁과 비판을 겪은 사람도 다시 이야기를 품고 자신의 선택을 걸고 또 한 편의 영화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며 "창작자는 자신의 작품에 대해 비판받을 수 있지만 그 비판이 창작자 개인의 삶과 생업을 무너뜨리는 방식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또 "창작자가 비판을 감수하면서도 다시 창작할 수 있는 환경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한국 영화의 미래를 지키는 중요한 기반이라고 믿는다"며 "영화는 서로 다른 생각과 목소리가 만나고, 때로는 논쟁을 만들어내면서도 계속돼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 자유가 사라진다면 새로운 영화도, 새로운 이야기도 탄생하기 어렵다"고 부연했다.DGK는 "자유로운 창작에 대한 관객 여러분의 지지와 연대가 영화인들에게 다시 영화를 만들 수 있는 힘이 될 수 있도록 함께해달라"며 "한국 영화가 계속해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우리도 창작자들의 곁에서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은 출연 배우와 스태프, 평론가 등 영화 관계자들을 겨냥한 비판으로까지 확산하는 양상이다.보수 성향 시민단체와 유튜버들은 이날 서울 성북구의 배우 유해진의 자택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영화 제작진과 출연 배우들에게 작품과 관련해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upjsy@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87]]></link>
			<title><![CDATA[ 유해진 자택 몰려간 보수 단체…"사과하고 징계하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4/202612391791096466.jpg"/> 신자유연대·벨라도 항의 제작사·배우에 사과 촉구영화 ‘암살자(들)’을 두고 보수 진영의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보수 성향 시민단체들이 주연 배우 유해진의 자택 앞에서 항의 시위를 열었다. /뉴시스[더팩트ㅣ정소영 기자] 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을 두고 보수 진영의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보수 성향 시민단체들이 주연 배우 유해진의 자택 앞에서 항의 시위를 열었다.보수 성향 단체 신자유연대는 4일 유해진의 자택으로 알려진 서울 성북구의 한 단독주택 앞에서 ‘암살자(들)’ 제작사와 배우를 규탄하는 시위를 이어갔다.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단체 ‘벨라도’도 집회를 열었다.집회 참가자들은 "암살자들 제작자와 배우들은 유가족과 고인에게 사과하라", "메가박스 대표와 그 직계 라인들은 사과하고 징계하라" 등 구호를 외쳤다.집회는 경찰의 비공식 추산으로 약 50명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영화 ‘암살자(들)’은 재일교포 문세광이 쏜 총에 맞아 고 육영수 여사가 사망했다는 정부 공식 발표와는 다른 결론을 암시해 논란이 일었다. 제작진은 "특정한 역사적 결론을 새롭게 확정하거나 기존의 사실을 부정·왜곡하기 위해 제작된 영화가 아니다"라고 밝혔다.upjsy@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86]]></link>
			<title><![CDATA[위하준, 에르노 국내 첫 남성 매장 방문..."럭셔리 라이프스타일 경험해보세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1bb1e9236e013968421.jpg"/> 배우 위하준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6층에 새롭게 오픈한 에르노(HERNO)의 국내 첫 남성 단독 매장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위하준은 자신의 SNS를 통해 매장 방문 소식을 전하며, 에르노의 2026 가을·겨울 컬렉션과 브랜드만의 고급스러운 매력을 직접 경험할 것을 추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위하준은 베이지색 패딩과 흰색 셔츠, 연한 색 바지를 매치한 세련된 룩으로 매장 내부를 배경으로 정면을 응시하거나 매장을 걷는 모습 등이 담겼다. 그의 차분하면서도 멋스러운 분위기가 단독 매장과 잘 어우러져 시선을 모았다. 에르노의 이번 남성 단독 매장은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공식 매장으로, 브랜드 고유의 우아하고 품격 있는 가을·겨울 컬렉션을 집중적으로 만날 수 있다. 위하준은 이번 방문을 통해 에르노가 추구하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과 스타일링에 한층 더 다가간 모습을 보이며 감각적인 패션 아이콘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위하준은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이번 에르노 단독 매장 방문과 함께 그가 앞으로 어떤 활동으로 대중과 만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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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85]]></link>
			<title><![CDATA[김수찬, 실버가요제서 열정 무대..."차니사랑님들 제일 감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1bb09c90e6797199706.jpg"/> 트로트 가수 김수찬이 최근 다채로운 무대 활동으로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제7회 전국 사천 실버가요제에 참석해 늦은 시간까지 공연을 펼치며 현장을 찾은 관객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수찬은 공연 후 자신의 SNS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늦은 시간까지 함께해주신 누나, 형님들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여기저기 앉아계셨던 차니사랑님들 제일 감사합니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이어 그는 행사 참석자들의 안전 귀가를 당부하며 ″살펴들어가시고 내일 거창에서 만나요. 무리 금지″라는 메시지로 팬들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무대에서 김수찬은 검은색 체크 무늬 재킷과 셔츠를 착용한 채 특유의 에너지를 발산하며 감미로운 노래와 함께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두 명의 댄서와 함께 무대 중앙에 서서 집중력 넘치는 모습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에는 경남 함안에서 열린 아라가야 문화제와 동명불원산사 음악회 무대에도 올라 늦은 시간까지 열정적인 공연을 펼치며 지역 주민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야외 무대에서 팬들과 소통하며 특유의 흥을 선사한 김수찬은 지역 행사 곳곳에서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김수찬은 다양한 행사와 방송 활동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그는 SNS를 통해서도 팬들과 적극 교류하며 따뜻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팬들은 김수찬의 건강과 안전한 활동을 응원하며 그의 활발한 행보에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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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84]]></link>
			<title><![CDATA[황윤성, 교복 입은 근황 공개..."전설고 3학년 1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1bac950c13323523054.jpg"/> 트로트 가수 황윤성이 전설고 3학년 1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최근 자신의 SNS에 블레이저와 셔츠, 바지를 차려 입고 이어폰을 착용한 채 셀카를 공개했다. 어두운 색 벽과 의자, 사람들이 배경으로 보이며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 손에는 스마트폰을 든 모습이며 음료수 캔도 함께 잡고 있어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황윤성은 꾸준히 방송과 공연 활동을 이어가며 트로트 가수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최근에는 MBN 음악 예능 ’전설의 사내’ 추석 특집 ’팔도 명물 대잔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무대와 활발한 행보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방송에서 황윤성의 모습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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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83]]></link>
			<title><![CDATA[이다혜, 대만서 핑크 민소매 입고 청순 미소..."여기 어디죠" 팬들과 소통]]></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1bab4ad04e069204543.jpg"/> 치어리더 이다혜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이다혜는 분홍색 민소매 상의와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패션으로 도시 거리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며 미소를 짓는 모습을 올렸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 청순하면서도 밝은 분위기를 연출했고, 백그라운드에는 간판과 차량이 어우러진 도심 풍경이 담겼다. 이와 함께 이다혜는 글과 함께 ″앞에 많이 보고 계셔서 .. (도망)″라는 재치 있는 문구를 게재해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有人知道這裡是哪裡嗎?留言告訴我🙋🏻‍♀️(여러분, 여기 어디인지 아시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라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이다혜는 대만에서 활동하며 경기장 응원뿐 아니라 광고와 SNS 콘텐츠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한국 치어리더의 해외 진출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건강한 몸매와 밝은 에너지로 다양한 현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이다혜가 선보일 다채로운 모습과 글로벌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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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82]]></link>
			<title><![CDATA[이아영, 단아한 매력의 치어리더 변신...흰색 유니폼에 브이 포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1ba9fd1f87156958490.jpg"/> 치어리더 이아영이 밝은 미소와 함께 단아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이아영은 흰색 유니폼 상의를 입은 모습으로 단색 흰 배경 앞에 서서 손으로 브이자를 만드는 포즈를 취했다. 머리에는 파란색 헤어밴드를 착용했고, 얼굴에는 귀여운 그림이 그려져 있어 풋풋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정면을 응시하며 환하게 미소를 짓는 그의 모습은 팬들에게 친근한 인상을 남겼다. 이아영은 SNS를 통해 지인 성은아에게 ″호시 혹시 이게 맞아? 확인해줘″라고 메시지를 남기며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팬들은 이아영의 밝고 경쾌한 일상과 재치 있는 언행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평소 활발한 활동으로 사랑받는 이아영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이어가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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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81]]></link>
			<title><![CDATA[솔라, 홍콩 콘서트 앞두고 비행기서 여유..."목풀기 시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1ba896580b698720785.jpg"/> 마마무 솔라가 홍콩 콘서트를 앞두고 목풀기 시간을 가지며 팬들과 소통했다. 최근 솔라는 자신의 SNS에 흰색 긴팔 티셔츠와 베이지색 스커트를 입고 비행기 좌석에 앉아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창문 너머로 차분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비행기 내부에서 스마트폰을 들고 입가에 미소를 띤 모습이 인상적이다. 여유로운 컨디션 관리로 본격적인 공연 준비에 나선 것이다. 특히 이번 홍콩 콘서트는 솔라가 국내외를 오가며 진행하는 월드 투어 일정 가운데 중요한 무대 중 하나로,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솔라는 공연에 앞서 꼼꼼하게 몸 상태를 점검하며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모습으로 프로 가수의 면모를 보여줬다. 앞서 솔라는 미국 텍사스 시더파크 등 해외 지역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홍콩 콘서트에서도 솔라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와 다채로운 음악 색깔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80]]></link>
			<title><![CDATA[고현정, 파리서 세련된 일상 공개..."55세 맞아" 변함없는 미모]]></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1ba42d866a415045102.jpg"/> 배우 고현정이 프랑스 파리에서 세련된 일상을 공개했다. 고현정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파리 현지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에서 고현정은 흰색 체크무늬 셔츠와 검은색 바지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그는 그래피티가 그려진 벽과 나무와 건물이 어우러진 거리, 유명한 오벨리스크가 보이는 풍경 등 다양한 파리의 명소를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모습과 밝은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했다. 고현정은 스마트폰을 들고 거리를 걷거나 사진을 찍는 등의 소소한 일상부터, 화장품이 진열된 공간에서 손을 대고 있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공개해 현지에서의 여유로운 시간을 엿볼 수 있게 했다. 특히 ’V’ 포즈를 취하며 자신감 넘치는 분위기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파리 행은 발렌티노 패션쇼 참석을 위한 일정 중 하나로 전해졌다. 고현정은 레더 재킷과 데님을 활용한 공항패션으로도 우아하면서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55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변함없는 미모와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여 현지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았다. 배우 고현정은 평소 작품 활동뿐만 아니라 패션계에서도 꾸준히 영향력을 발휘해왔으며, 이번 파리 방문을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의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팬들은 그의 근황에 뜨거운 관심과 응원을 보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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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79]]></link>
			<title><![CDATA[원현준(46)·이수진(37), 10월 4일 서울서 비공식 결혼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1ba0be9eda107046591.png"/> 배우 원현준과 이수진이 10월 4일 서울에서 가족과 친지, 지인들을 초대해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9월 14일 각자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린 바 있다. 원현준은 SNS에 ″가장 소중한 연인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다가오는 10월 4일 서로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기쁠 때 함께 웃고, 힘들 때 서로의 편이 되어주려 한다″고 전했다. 이어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듯 찾아온 저희의 새로운 시작을 따뜻하게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수진도 ″살면서 가장 소중한 사람을 만나 한 사람의 아내가 되어 새로운 계절을 함께 시작하려 한다″며 ″설레고 떨리지만, 앞으로의 모든 순간을 함께할 사람이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하고 든든하다″고 밝혔다. 원현준은 1980년생으로 2009년 드라마 ’아이리스’로 데뷔해 ’이태원 클라쓰’, ’배드 앤 크레이지’, ’법쩐’, ’비질란테’, ’파인: 촌뜨기들’, ’은수 좋은 날’, 영화 ’암수살인’, ’신의 한 수: 귀수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강국철 역을 맡아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지난 7월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까지 크게 사랑을 받은 작품이 저한테는 많이 없었던 것 같다. 배우로서의 어떤 터닝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수진은 1989년생으로 2019년 드라마 ’달리는 조사관’으로 데뷔했다. 이후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로운 사기’, ’지금 거신 전화는’, ’하이퍼나이프’, ’써치’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78]]></link>
			<title><![CDATA['너 말고 다른 연애' 이미도-남궁호 충돌...최저 시청률 2.1% 기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1b9ea80824269878949.jpg"/> KBS 2TV 토일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 5회에서 안은진이 연기한 이미도가 연인 서강준(남궁호 역)을 두고 이주안(한태승 역)과 키스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미도의 외박과 관련된 진실이 드러났다. 이미도는 남궁호에게 연락이 끊긴 채 외박한 일을 사과하며, 한태승의 사무실에서 합의서 문제로 다투다 술에 취해 잠들었을 뿐 아무 일도 없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첫눈이 내린 그날 밤, 한태승과의 입맞춤이 있었음이 밝혀졌다. 남궁호는 이미도가 성인영화 제작사와의 계약을 정리하기 위해 제작사에 계약금보다 10% 많은 금액을 건넸다. 그러나 이미도는 남궁호가 자신의 커리어에 관여하는 것에 불만을 표하며 갈등을 빚었다. 남궁호는 이미도가 자신의 친모 최화영(최희진)에게 2년 넘게 돈을 보내온 사실을 알고 있었고, 최화영이 이미도를 협박해왔을 것이라 추측했다. 이미도는 생활비를 준 것은 맞지만, 성인영화 연출과는 별개라고 선을 그었다. 남궁호는 최화영의 차명계좌 증거를 법원에 제출하고 오피스텔 보증금과 단기 임대 땅에 가압류를 거는 등 강경한 대응에 나섰다. 최화영은 대한민국 법이 부모 자식 간의 채무를 인정하지 않는다며 맞섰고, 남궁호는 법적 보호자 권한을 언급하며 정신병원 입원 가능성을 시사했다. 또한 이미도를 다시 건드릴 경우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날 이미도와 한태승의 관계에도 변화가 있었다. 한태승은 이미도를 찾아와 ″짜증나게 계속 생각이 났다″며 자신의 감정을 고백했다. 이어 ″영화하기 싫죠? 무섭죠? 도망가고 싶잖아. 무섭고 두렵고. 그런데 남자친구한테 미안해서, 쪽팔려서 못하는 거잖아″라며 이미도의 속내를 꿰뚫었다. 한태승은 ″내가 도망가게 해줄까?″라는 말과 함께 이미도에게 입을 맞췄고, 이미도는 이를 받아들였다. 방송 말미에는 이미도가 한태승과의 키스 사실을 떠올리는 장면과, 남궁호가 집 앞에 도착해 세 사람이 현관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마주할 위기에 놓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평균 2.1%로, 자체 최저치를 기록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77]]></link>
			<title><![CDATA['제72회 백제문화제' 개막, 공주·부여 9일간 축제 돌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1b9472a435894707322.jpg"/> 제72회 백제문화제가 3일 공주와 부여에서 동시에 개막해 9일간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백제문화제는 공주에서는 ’청동거울, 1500년 백제의 빛을 비추다’, 부여에서는 ’아름다운 백제, 빛나는 사비’를 주제로 11일까지 열린다. 부여 정림사지 주무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이용우 부여군수, 박수현 충남지사, 백용달 부여군의장, 윤용근 국회의원, 박정현 지방시대위원장 등 주요 인사와 관광객이 참석했다. 개막식에서는 사비천도 행렬, 사비정도고유제, 주제공연, 축하공연, 드론 아트쇼 등이 이어졌다. 이용우 부여군수는 개회사에서 ″찬란했던 사비 백제의 문화유산 위에 오늘의 빛을 더해 부여의 미래로 나아가는 자부심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정림사지 5층 석탑과 사비 시가지 곳곳에서 시공간을 초월한 백제의 멋과 품격을 느끼고 이번 백제문화제가 모든 분들의 가슴에 오래도록 빛나는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수현 충남지사도 백제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국립 역사문화권 진흥원이 부여에 설립되고, 부여가 한반도 9개 역사문화권을 아우르는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충남도도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부여에서는 축제 기간 정림사지, 석탑로, 관북리 유적 등 시가지 일원에서 제례·불전, 전통 민속공연, 예술인 한마당, 해외 교류공연, 미디어아트, 전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백제역사문화행렬, 백제문화 나이트 퍼레이드, 백제문화 체험, 열기구 등도 마련된다. 또한 국내외 문화교류 공연, 음악공연, 전통민속·무예공연, 고천제·백제대왕제 등 제례·불전이 이어진다. 공주에서는 금강신관공원, 공산성, 왕도심 일원에서 혼볼채화, 웅진백제 5대와 추모제, 웅진판타지아, 드론라이팅쇼, 축하공연 등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개막식에는 최원철 공주시장, 이범수 공주시의장 등 귀빈이 참석했으며, 공주시립합창단의 식전공연과 개막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제72회 백제문화제는 웅진백제의 찬란한 문화유산인 청동거울을 테마로 공주만의 색깔을 담은 품격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축제장을 찾은 모든 분들이 1500년 백제의 빛과 마주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주의 대표 프로그램 ’웅진판타지아’는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국보 청동거울을 소재로 대형 LED와 특수무대를 활용해 백제 문명과 해상대국의 이야기를 선보인다. 새롭게 선보이는 공산성 야간 실경공연 ’접경: 왕비가 건넌 밤’은 무령왕비 서거 1500주년을 기념해 기획됐으며, 성안마을 실제 공간과 미디어파사드, LED 조명 등을 활용해 왕비의 사후 여정을 표현한다. 4일에는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는 ’웅진성 퍼레이드’가 중동사거리에서 산성시장, 연문광장까지 이어지며, 금강신관공원 미르섬과 금강 일원에는 황포돛배 250척과 대형 청동거울 조형물 등으로 야간 경관이 조성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76]]></link>
			<title><![CDATA['포핸즈' 11회, 시청률 최고 10.6%...강비오-최정요 갈등 해소·진실 고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1b90b98a9e803822265.jpg"/>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 11회에서 강비오(송강)와 최정요(이준영)가 오랜 오해와 갈등을 해소하고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번 방송에서는 피아노 협주곡 ’네메시스’의 초연을 앞두고 두 인물의 감정이 극적으로 전개됐다. 강비오는 최정요에게 솔리스트 자리를 다시 달라고 요청하며, 자신이 연주해야 곡이 완성된다고 강조했다. 직접 연주로 최정요의 마음을 움직인 강비오는 결국 초연 무대를 맡게 됐다. 공연 당일, 두 사람은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고, 관객들로부터 기립박수를 받았다. 공연이 끝난 뒤 강비오는 무대에서 9년 전 최정요의 납치를 사주한 사람이 자신임을 공개적으로 자백했다. 이로 인해 경찰에 연행됐고, 오랜 시간 준비해 온 복수가 어그러지자 최정요는 허탈함과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이후 강비오의 어머니 강지혜(윤세아)가 최정요를 찾아가 자신이 진범임을 밝히며 사과했고, 과거 강비오가 납치 소식에 분개했던 녹음 파일이 공개되면서 최정요는 오해가 잘못된 것이었음을 깨달았다. 최정요가 경찰서에 추가 진술을 하면서 사건은 빠르게 정리됐고, 강비오는 혐의를 벗고 풀려났다. 두 사람은 다시 만나 오해와 감정에 대해 솔직하게 대화를 나눴다. 강비오는 자신이 벌인 일은 아니지만 최정요를 향한 열패감과 그릇된 마음이 없었다고 할 수는 없다고 털어놨다. 한편, ’포핸즈’ 11회는 전국 평균 8.7%, 최고 9.9%, 수도권 평균 9%, 최고 10.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전국 및 수도권 기준으로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고,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케이블·IPTV·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포핸즈’ 최종회는 4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75]]></link>
			<title><![CDATA[키키, 유기견 보호소 봉사...'키키팡팡'서 사연·돌봄·특식까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1b8dda98ef499884665.jpg"/> 그룹 키키(KiiiKiii)가 유기견 보호소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키키는 지난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키키팡팡’의 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멤버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는 유기견 보호소를 방문해 강아지들을 돌보는 시간을 가졌다. 멤버들은 유기견들의 사연을 들은 뒤 청소와 정리, 강아지 목욕, 특식 만들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지유, 수이, 키야는 견사 내부를, 이솔과 하음은 마당을 맡아 바닥과 이불 등을 정리했다. 멤버들은 ″애들이 지낼 걸 생각하니 깨끗하게 해주고 싶다″며 청소에 집중했다. 이어 멤버들은 닭가슴살을 찢고 재료를 갈아 볶으며 강아지들을 위한 특식을 직접 준비했다. 이 과정에서 ″맛있어지는 주문″이라며 ’팝 오프 팝 오프(Pop Off Pop Off)’를 부르기도 했다. 목욕 시간에는 키야가 ″강아지는 귀에 물이 들어가면 안 된다″고 설명하며, 강아지를 안을 때는 엉덩이와 뒷다리를 받쳐줘야 안정감을 느낀다고 조언했다. 봉사활동의 마지막에는 멤버들이 강아지들의 사진 촬영에 나섰다. 수이는 ″저희가 또 사진을 잘 찍는다″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멤버들은 카메라에 강아지들의 모습을 담으며 활동을 마무리했다. 키키는 ″유기견 보호소 봉사는 처음인데 얼른 친구들이 좋은 가족을 만나면 좋겠다″며 ″너무 힐링 되는 시간이었고, 관심이 있다면 오셔서 봉사해 봐도 좋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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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74]]></link>
			<title><![CDATA[박영진, 김천 명소 황악산·직지사 소개..."BTS RM도 방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1b87d52baa694593633.jpg"/> 박영진이 김천의 명소를 소개하며 지역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채널S와 E채널에서 10월 3일 방송된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8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김천 출신이자 김천 홍보대사인 박영진과 함께 김천 여행을 떠났다. 박영진은 출연진에게 대한민국 100대 명산 중 하나인 황악산과 직지사를 소개했다. 직지사는 임진왜란 당시 승병을 이끈 사명대사가 수행했던 천년 고찰로 알려졌다. 또한 박영진은 ″직지사는 사실 BTS의 RM 씨가 와서 템플스테이를 하고 간 곳″이라고 밝히며, ″너무 좋아서 (다녀간 거다). 여기서 기운 받아서 빌보드 이런 데에서 다 1위한 거 아니겠냐″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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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73]]></link>
			<title><![CDATA[뷔, 인스타그램서 파리 패션 화보 공개...차콜 수트·트렌치코트로 세련미 발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1b81e73c3a268365485.jpg"/> 방탄소년단(BTS) 뷔가 최근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뷔는 ″Été 2027 show Saturday, October 3rd Paris, 12pm (CEST)″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뷔는 차콜 톤 수트와 패턴 넥타이로 모던하면서도 클래식한 스타일을 선보였고, 한쪽 소매를 걷어 올린 포즈와 깊은 눈빛으로 절제된 매력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베이지 컬러 트렌치코트와 프린팅 스카프를 매치했으며, 젖은 듯한 헤어와 날카로운 턱선이 돋보였다. 뷔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파리 패션위크 등 다양한 글로벌 이벤트에서 영향력을 보여왔다. 군 복무 중에도 다양한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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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72]]></link>
			<title><![CDATA[지상렬, 20년 만에 '뮤직뱅크' 도전...영탁 '극찬'·관객 환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1b7ee9ca00775477485.jpg"/>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지상렬이 20년 만에 음악방송 무대에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이티 마우스 신곡 ’소주밤’ 피처링에 참여한 지상렬은 부캐릭터 ’G.C 해머’로 ’뮤직뱅크’ 생방송 무대를 준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상렬의 친형 부부가 대기실을 찾았고, 이어 가수 영탁도 방문했다. 지상렬의 형수는 영탁을 보자 팬임을 드러냈으며, 영탁은 형수가 준 삶은 달걀을 먹었다. 달걀에서 노른자가 두 개 나온 것을 본 영탁은 ″대박 징조″라며 ’소주밤’의 흥행을 기원했다. 무대에 오르기 전 지상렬은 ″사실 제가 노래 울렁증이 있다″고 털어놨고, 리허설에서 가사를 틀리기도 했다. 이후 대기실로 돌아온 그는 전지에 자신의 파트를 적어두고 반복 연습하며 긴장감을 다스렸다. 생방송 무대에서 지상렬은 준비한 실력을 모두 보여주며 관객의 환호를 받았다. 공연을 마친 지상렬에게 영탁은 ″형님. 오늘 무대 찢었다″고 극찬했다. 지상렬은 ″G.C 해머에게는 ’뮤직뱅크’가 보물섬이었다″며 ″더 늦기 전에 가슴에 담아 둔 일에 도전하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고생했다. G.C 해머″라고 자신을 격려하며 20년 만의 음악방송 도전을 마무리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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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71]]></link>
			<title><![CDATA[&TEAM, 영국 오피셜 피지컬 싱글 차트 4위...자체 최고 기록 경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1b7bb07a2b583591317.jpg"/> &TEAM(앤팀)이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자체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TEAM’의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는 영국 오피셜 차트(10월 2~8일 자)에서 ’오피셜 피지컬 싱글’ 부문 4위, ’오피셜 싱글 세일즈’ 부문 11위에 각각 진입했다. 이 앨범에는 총 6곡이 포함되어 있으며, 현지 기준에 따라 싱글로 분류됐다. 그룹은 2024년 5월 발표한 일본 첫 싱글 ’Samidare(사미다레)’로 ’오피셜 피지컬 싱글’ 34위에 오른 바 있으며, 이번에는 30계단 상승해 처음으로 톱 5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지난달 8일 발매된 ’Mark on Me’는 한터차트 집계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135만 7357장을 기록하며 네 번째 밀리언셀러로 등재됐다. 이 앨범은 한국어로 발표됐음에도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10월 5일 자)에서 1위에 오르며, 해당 차트에서 통산 6번째 정상에 올랐다. 한편, &TEAM은 4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2026 &TEAM CONCERT TOUR ’BLAZE THE WAY’ ENCORE in KSPO DOME’을 연다. 이번 서울 앙코르 공연은 일본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아시아 14개 도시에서 총 23회에 걸쳐 진행된 투어의 마지막 무대로 예정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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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70]]></link>
			<title><![CDATA[타잔, '전참시'서 지민과의 부산예고 인연 공개...6년 만에 모교 방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1b6f7cd440535059589.jpg"/>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타잔이 방탄소년단 지민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방송에서 타잔은 고향 부산에서 처음으로 스케줄을 소화하며 모교인 부산예고를 방문했다. 졸업 후 6년 만에 학교를 찾은 그는 부산예고의 전설로 불렸던 시절을 회상하며, 무용을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살짝 늦게 시작한 편이다. 3년 열심히 해서 고등학교에 들어갔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고등학교 시절이 가장 즐거웠다고 밝힌 타잔은 같은 과 선배인 방탄소년단 지민을 언급했다. 그는 ″방탄소년단 지민 선배가 있다. 같은 과였다. 공연하면 꽃도 보내주셨다. 그런데 아직 한 번도 못 봬서 아쉽다. 인사드리고 싶은데″라고 말했다. 또한 학교 근처를 지나며 학창시절 연애 경험도 전했다. 고1 때 고3 누나와 만났던 일을 떠올리며, ″누나는 졸업을 하고 성인이 됐으니까 저 따위는 안 보였나 보다. 저 혼자 안절부절 못하다가 차였다. 그런 감정들이 노래 쓰는 데 도움이 되긴 한다″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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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69]]></link>
			<title><![CDATA[임영웅, 데뷔 10주년 앨범 'IM HERO 10' 멜론 1억 스트리밍 돌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1b6b412214311417652.jpg"/> 임영웅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발표한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이 멜론에서 누적 스트리밍 1억회를 돌파했다. 9월 8일 발매된 ’IM HERO 10’은 9월 말 기준 멜론에서 1억 1,290만(112.9M)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이 앨범은 발매 후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해당 기록을 달성했다. ’IM HERO 10’에는 임영웅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타이틀곡 ’또또’를 비롯해 ’모이세’, ’Baila’, ’부디 행복해질 것’, ’살아온 우리에게’, ’알갱이’, ’New York’, ’A bientot’, 그리고 리메이크곡 ’미워요’ 등 총 10곡이 수록됐다. 앨범 발매 직후 수록곡 전곡이 차트에 진입한 바 있다. 임영웅은 음원 발매 때마다 자체 기록을 경신해왔다.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68]]></link>
			<title><![CDATA[방찬, 생일 맞아 올해 누적 기부 5억 원 돌파...저작권 245곡·27만 명 페스티벌 동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4/6ac1b662d0903414071631.jpg"/>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방찬이 10월 3일 생일을 맞아 사단법인 히어사이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 사단법인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OSEAN)에 각각 1억 원씩 총 3억 원을 기부했다. 이로써 방찬은 올해 누적 5억 원의 기부를 실천했다. 방찬의 이번 기부금은 다양한 분야에 사용된다. 히어사이클을 통해 난청 청년의 청력 의료비와 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월드비전을 통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꿈 장학금 사업과 맞춤형 성장 지원에 쓰인다. 오션에는 해안 정화, 해양쓰레기 수거, 하천 정화 활동을 위한 기금으로 전달됐다. 방찬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아이들의 꿈부터 우리가 몸담고 있는 터전까지 손길이 필요한 여러 분야에 작게나마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닿아 다 같이 더 나은 내일을 꿈꾸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방찬은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서울재활병원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각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을 기탁했다. 서울재활병원에는 환자 연령과 질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전문 재활센터 구축을 위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는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했다. 이전에도 방찬은 2025년 생일에 삼성서울병원에 1억 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1억 원을 각각 기부했으며, 2024년 생일에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을 전달해 고액 기부자 모임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위촉됐다. 지난해에는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과 함께 경남·경북 지역 산불과 홍콩 화재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월드비전, 홍콩 월드비전에 성금을 전달했다. 음악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방찬은 최근 한국음악저작권협회(KOMCA) 기준 K팝 아이돌 최다인 245곡의 저작권자로 알려졌다. 멤버 창빈, 한과 함께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를 이끌며 음악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현지시간 9월 25일과 26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그룹 주축 페스티벌 ’STRAYCITY’의 라틴 아메리카 공연에서는 3개 지역 5회 공연을 통해 총 27만 관중을 동원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67]]></link>
			<title><![CDATA[ [TF인터뷰] 손예진, '스캔들'로 연 새로운 챕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30/20265960179101709400.jpg"/> 24년 만의 사극 도전…절제된 감정으로 완성한 복합적인 인물 차기작 또한 새 변신…넷플릭스 '버라이어티' 2027년 공개배우 손예진이 <더팩트>와 만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 공개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넷플릭스[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손예진이 오랜만에 사극으로 돌아왔다. 단순한 악녀도, 사랑에 매달린 여인도 아니었다. 시대에 가로막혀 자신의 재능을 펼치지 못했던 조씨부인을 통해 손예진은 욕망과 사랑, 질투와 후회가 뒤섞인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냈다. 그에게 '스캔들'은 배우로서 또 하나의 변화를 보여준 작품이자 새로운 챕터의 시작이었다.배우 손예진이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더팩트>와 만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극본 김민경, 연출 정지우) 공개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극 중 뛰어난 전략가이자 은밀한 내기를 시작하는 조씨부인 역을 맡은 그는 작품과 캐릭터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지난 18일 8부작 전편 공개된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손예진 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 분), 그리고 두 사람의 내기에 얽힌 희연(나나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프랑스 고전 소설 '위험한 관계'를 원작으로 하며 배경을 조선시대로 옮겨와 유교적 질서 속에서 자신의 재능과 욕망을 억누르며 살아가야 했던 인물들의 얽히고설킨 사랑과 배신을 담았다.공개 소감을 묻자 손예진은 "시청자분들에게 명확하게 설명하기 어려운 세밀한 심리가 많아 어떻게 봐주실까 궁금했다"며 "재밌게 보시는 분도, 그렇지 않은 분도 계시겠지만 공개된 것 자체로 기쁘고 좋은 시기인 추석 연휴에 첫선을 보일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특히 24여 년 만의 사극 복귀에 대해 쏟아진 호평에는 안도의 미소를 지었다. 손예진은 "어릴 적 사극을 찍을 때 물리적으로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 사극은 내가 잘할 수 없는 장르라고 생각해 피해왔다"고 고백했다.사극만의 아름다운 한복과 미술 세트는 새로운 경험이었다. 다만 한복 특유의 물리적인 제약은 여전했다. 손예진은 "한복은 가슴을 조여야 태가 예쁜데 긴장되는 장면을 찍을 때 어떨 때는 숨이 안 쉬어질 때가 있다"며 웃었다. 그럼에도 조씨부인의 내면과 외적인 모습이 오히려 잘 맞았다."조씨부인은 집도 새장에 갇힌 새 같은 느낌이 있고, 정숙하고 고고해 보이는데 속은 그 마음이 아니잖아요. 그런 점이 저에게는 오히려 조씨부인을 표현하는 데 잘 맞았다 싶었어요. 힘들었지만 도움이 됐죠. 무엇보다 아름다운 한복을 입어 좋았던 경험이에요."손예진이 이번 작품에서 주목한 건 조씨부인을 단순한 악녀로 소비하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스캔들'은 프랑스 고전 소설과 이를 영화화한 작품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시리즈라는 형식을 통해 인물들의 관계와 서사를 확장했다. 손예진은 "단순하게 한 남녀가 진짜 사랑을 알게 돼서 파국으로 치닫는 이야기가 아니라 인물들 간의 서사가 더 많이 들어갔다"고 설명했다.특히 조씨부인이 사랑 내기를 제안하는 이유에도 시대적 배경이 있다고 봤다. 뛰어난 재능을 가졌지만 이를 펼치지 못한 채 현실과 타협해야 했던 여성의 삶이 조씨부인의 욕망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손예진은 "조씨부인이 하나의 감정으로 표현되는 인물이 아니라서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말했다.배우 손예진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 속 조씨부인은 복잡다단한 캐릭터라며 레이어를 쌓기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고 밝혔다. /넷플릭스손예진의 말처럼 조씨부인은 단면적으로 정의할 수 없는 복잡한 캐릭터다. 냉소적인 면모부터 정숙함, 그 뒤에 숨겨진 자아실현의 욕망과 질투까지 다채로운 레이어를 그려내야 했다. 손예진은 "말과 표정, 행동이 매 순간 달라 롤러코스터를 타는 기분이었다"며 "과하면 이상해질 수 있어 디테일한 표정과 말투 하나까지 한 장면 한 장면 깊이 고민하며 촬영했다"고 설명했다.조원과 있을 때와 정경부인(강지은 분), 희연, 소옥(신윤하 분)을 대할 때도 같은 얼굴을 보여주지 않는 조씨부인이다. 손예진 역시 촬영 내내 "이 여자의 진짜 심정은 무엇일까, 진짜 민낯은 무엇일까"를 따라갔다고 전했다.질투 역시 단순하지 않았다. 자신이 직접 소실을 들이기로 했지만 막상 소옥이 집에 들어오자 예상하지 못했던 감정이 생긴다. 손예진은 "아무리 그래도 직접 부닥치면 이런 부분이 있네? 싶은 게 조씨부인은 많은 것 같다"며 "소옥을 바라볼 때도 단지 질투가 아니라 자신의 어린 시절을 마주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손예진은 조씨부인의 진짜 욕망과 진심이 나온 모습으로 엔딩을 꼽았다. 당초 눈밭에서 조원을 기다리는 조씨부인의 모습을 담는 것으로 구상됐던 엔딩은 이후 편지를 쓰는 장면으로 마무리하는 방식으로 조정됐다.손예진은 "조원이 떠난 뒤 붓을 들고 홀로 앉아있는 초라한 모습이야말로 조씨부인의 진짜 민낯이자 후회, 사랑, 집착이 뒤섞인 진심이었다"고 짚었다. 이어 "임금에게 올릴 글을 직접 쓰고 함박웃음을 짓는 대목은 인물의 본질이다. 억눌린 재능을 펼치지 못했던 여인이 비로소 '나 자신'으로 살고 싶었던 욕망이 표현된 순간이라 참 짠했다"고 털어놨다."조씨부인이 원했던 건 나로 살고 싶었던 것, 내가 잘하는 것, 내가 표현하고 싶은 대로 살고 싶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그런 자신을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었을 거예요. 하지만 드러낼 수 없었던 것에 대한 아픔과 자괴감이 망가진 형태로 발현된 것 같아요."배우 손예진이 함께 호흡을 맞춘 지창욱과 나나를 언급하며 지난 촬영 현장을 돌이켰다. /넷플릭스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과의 관계성도 언급했다. 희연 역의 나나에 대해서는 "나나 씨는 희연 자체였다. 순수한 모습 그대로 있어서 나도 모르게 연민과 동질 의식을 느꼈다"고 돌이켰다. 그 결과 자신이 미리 설계한 조씨부인의 모습에서 한발 물러날 수 있었다. 손예진은 "조씨부인은 알 수 없는 이기적인 사람이지만, '나는 희연이 되고 싶다'는 감정은 진짜였다"며 "잠깐을 살더라도 진짜를 살고 가겠다는 용감함을 온몸으로 표현하는 나나 씨를 보며 내 안의 무장이 해제되는 경험을 했다"고 설명했다.유일하게 서로를 이해하면서도 위험한 감정선을 주고받았던 조원 역과의 호흡에 대해서는 팽팽했던 리허설 과정을 짚었다. 대사량이 어마어마했던 만큼 상대와의 장면은 매번 밀도 높은 긴장감 속에서 치러졌다."조원과 붙는 장면은 1부 엔딩부터 대사만 몇 장에 달할 정도로 길고 감정의 폭도 컸어요. 한 자리에 앉아서 그 모습 그대로 인물의 기류를 끝까지 끌고 가야 했기 때문에 둘이서 마치 단편 연극을 하는 기분이 들었죠. 매번 만날 때마다 진이 빠질 정도로 디테일하게 동선과 표정을 맞췄어요. 서로를 잘 알면서도 도발하고, 조이는 관계에서 오는 특유의 긴장감을 살리는 게 중요했어요."감정의 갈피를 잡기 어려울 때는 정지우 감독 특유의 디렉팅이 이정표가 됐다. 손예진은 "감독님은 화를 내라거나 감정을 죽이라는 디테일한 연기 디렉팅을 하지 않는다. 다만 '조씨부인은 안은 큰 그릇인데 이걸 펼치지 못하고 억눌렸을 때 어떻게 삐져나올까'라는 것처럼 큰 그림을 던져주셨다"며 배우들과 함께 감정을 찾아가는 과정이었다고 전했다.배우 손예진이 이전만큼 다작을 하는 건 아니더라도 계속해서 변화를 보여주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넷플릭스'스캔들'은 손예진에게 단순한 사극 복귀작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그는 "결혼 전과 후로 나뉠 수도 있는 것 같고, 내가 마흔이 넘어가면서 중년 배우로서 보여드릴 수 있는 것들의 챕터들이 한 장씩 덮여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새로운 장이 열림과 동시에 조씨부인도 하나의 장의 시작인 것 같다"며 "누군가가 내게 그런 말을 하더라. 희연이 아닌 조씨부인 역을 하는 나이가 됐다고. 그야말로 새 챕터로 넘어가는 시작이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소중한 작품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손예진이 바라보는 다음 챕터는 '변화'다. 실제로 또 다른 변신을 예고하며 이미 했던 것을 반복하기보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데 여전히 욕심이 있다고 밝혔다. 다만 배우로서의 욕심을 바라보는 시선에는 이전과 달라진 점도 있다. 과거에는 더 잘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작품을 통해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하려 했다면, 지금은 일과 삶의 균형까지 함께 생각하게 됐다."예전과 달리 지금은 잘할 수 있는, 도전하고 싶은 역할을 하나씩 차근차근 찾으면서 천천히 가보자는 게 있어요. 무조건 작품을 많이 하자는 욕심보다는 축적된 에너지를 좋은 작품에서 발산하자는 마음이에요."손예진의 차기작은 넷플릭스 '버라이어티'다. K팝 산업을 둘러싼 인간군상과 욕망의 충돌을 그려낸 작품으로, 손예진은 한국 최고의 아이돌 그룹을 제작한 기획사 대표로 분해 재계약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거는 인물을 보여줄 예정이다.손예진은 "다음 작품도 변신의 변신이다. 조씨부인과는 또 다른 변신이자 많은 변신이 될 수도 있으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저는 계속해서 변화하는 게 좋아요. 매번 새로운 캐릭터를 보여드리고, 시청자나 관객분들이 그 모습을 보며 즐거워해 주실 때 느끼는 희열이 굉장히 크거든요. 그래서 항상 새로운 역할을 찾게 되고, 아직 보여드리지 못한 모습이 있다면 조금이라도 극대화해서 보여드리고 싶어요. 앞으로도 제가 변신할 수 있는 작품들이 계속 들어온다면 끊임없이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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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TF프리즘] 장르도 플랫폼도 다채롭다…10월 안방극장 채울 12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8/2026117179101706700.jpg"/> 김지원·김유정·김영광·임시완까지 스타 총출동 방송사·플랫폼도 다양…장르 또한 다채로워'연애박사'부터 '닥터X' '100일의 거짓말' '나를 충전해줘' 등 10월 다양한 작품들이 안방극장에 쏟아진다. /각 포스터[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가을의 길목인 10월, 안방극장이 어느 때보다 다채롭고 풍성한 라인업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지상파와 케이블은 물론 글로벌 OTT 플랫폼까지 합세해 무려 10편 이상의 신작들이 출격을 앞두고 있다.설렘을 자극하는 청춘 로맨스부터 답답한 속을 뚫어줄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 손에 땀을 쥐게 할 첩보 및 심리 스릴러, 계절감에 딱 맞는 미스터리 호러까지 장르도 다양하다.특히 김소현 추영우부터 김지원 이정은 손현주, 김영광 채수빈, 김유정 박진영, 남지현 김재영, 임시완 설인아, 유연석 서현진 등 신뢰를 주는 배우들이 각기 다른 장르와 캐릭터로 시청자를 만난다.올가을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10월의 주요 기대작들을 정리했다.◆ 10월 5일 ENA '연애박사'…추영우X김소현, 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난 청춘 로맨스첫 포문은 추영우와 김소현이 연다.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시절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의 이야기를 그린다. 두 사람이 로봇 연구실에서 만나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를 만들어간다. 오는 5일 첫 방송된다.추영우가 맡은 박민재는 기계공학과 로봇공학을 연구하는 박사과정생이다. 과거 수영선수였던 그는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었지만 연구자로서 자신의 삶을 이어간다. 김소현이 연기하는 임유진은 석사과정생이다. 뚜렷한 진로를 찾지 못해 방황하던 중 새로운 길을 선택하며 민재와 얽힌다.두 사람의 관계는 거창한 사건보다 대학원이라는 익숙하면서도 낯선 공간에서 시작된다. 연구실이라는 일상적인 장소 안에서 서로 다른 상처와 고민을 가진 청춘이 가까워진다는 점이 작품의 핵심이다. 사랑이 서툰 두 사람이 상대방을 통해 자신의 삶까지 다시 들여다보게 되는 과정이 주요 서사가 될 전망이다.무엇보다 고(故) 안판석 감독의 유작이라는 점도 관심을 모은다. '봄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등 섬세한 멜로를 선보였던 안 감독의 색채와 추영우 김소현의 첫 호흡이 만난다. 멜로 장인의 손길에서 탄생한 풋풋한 청춘 로맨스와 연구실이라는 독특한 배경이 어떤 분위기를 만들어낼지가 관전 포인트다.총 12부작으로 구성된 '연애박사'는 5일 시작으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10월 9일 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김지원, '수술방의 미친 계'로 변신9일에는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출격한다. 작품은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의료계의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김지원 분)의 활약을 그린 메디컬 느와르다. '모범택시' '열혈사제' 등으로 이어진 SBS의 이른바 '사이다' 장르를 메디컬물로 확장했다는 점이 특징이다.김지원은 주인공 계수정 역을 맡는다. 실패도 타협도 하지 않는 천재 외과의로, 환자를 살리는 의사의 본질을 자신의 수술 실력으로 증명하려 한다. 이정은은 계수정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손현주는 병원장 부승권 역을 맡아 계수정의 정체와 행보를 의심한다. 김우석 역시 주요 인물로 합류한다.작품의 핵심은 계수정이 단순히 뛰어난 의사에 머물지 않는다는 데 있다. 병원 안에 자리한 권력과 부조리에 맞서 자신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한다. 환자를 살려야 한다는 의사의 본분과 조직의 이해관계가 충돌하면서 계수정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가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릴 전망이다.지난 2024년 방송한 tvN 히트작 '눈물의 여왕' 이후 김지원의 2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이라는 점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공개된 티저에서 거침없이 수술을 집도하는 모습과 '가장 위험한 의사'라는 문구가 등장하며 독보적인 캐릭터를 예고했다. 메디컬물의 전문성과 느와르 특유의 긴장감, 여기에 김지원의 새로운 연기 변신이 어떻게 결합할지 기대가 모인다. 9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 토요일 저녁 9시 50분에 방송한다. ◆ 10월 9일 넷플릭스 '나를 충전해줘'…김영광X채수빈, 이번엔 '충전' 로맨스같은 날 넷플릭스에서는 김영광과 채수빈의 로맨틱 코미디 '나를 충전해줘'가 공개된다.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남자와 전기 능력을 가진 여자의 특별한 관계를 그린다. 김영광이 시크한 재벌 3세이자 TS리조트 전무 백호랑으로 분한다. 겉으로는 부족할 것 없는 삶을 사는 인물이지만 인공 심장이라는 치명적인 약점을 가지고 있다. 채수빈은 어릴 적 벼락을 맞은 뒤 특별한 전기 능력을 갖게 된 드라마 작가 나보배를 연기한다. 전기 능력 때문에 평범한 연애가 쉽지 않았던 인물이다.두 사람의 만남은 백호랑의 심장 배터리가 방전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병원 정전으로 위기에 처한 백호랑이 나보배 곁에 있으면 배터리가 충전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것. 이후 백호랑은 재수술을 앞두고 나보배에게 일정 기간 자신을 충전해달라는 '스킨십 계약'을 제안한다.결국 '충전'을 위해 시작한 계약이 실제 감정으로 이어질 수 있어지는 과정이 핵심이다. 인공 심장과 전기 능력이라는 판타지 설정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계약 관계에서 시작해 사랑으로 번지는 익숙한 로맨틱 코미디 문법을 따른다. 김영광과 채수빈의 로코 케미스트리와 함께 두 사람이 특별한 설정을 얼마나 유쾌하게 풀어낼지 이목이 집중된다. 9일 10부작 전편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 10월 10일 tvN '100일의 거짓말'…김유정X박진영, 적진에서 피어난 첩보 로맨스tvN에서는 20주년을 맞아 준비한 대작 중 하나인 '100일의 거짓말'을 10일 첫 방송한다. 작품은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밀정이 된 인물과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1932년 경성을 배경으로 통역이라는 소재에 밀정이라는 설정을 더했다.김유정은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하는 이가경을 맡는다. 박진영은 조선총독부에서 일하는 엘리트 통역관 김태웅으로 변신한다. 김태웅은 정무총감인 양아버지를 따라 총독부에 들어온 인물로 이가경과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얽히게 된다.두 사람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거짓말'이다. 이가경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밀정으로 활동해야 하고, 김태웅 역시 자신의 진짜 사연을 쉽게 드러낼 수 없다. 서로에게 진실을 숨겨야 하는 두 사람이 상대방을 의심하면서도 점차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이 첩보와 로맨스를 동시에 끌고 간다.김유정과 박진영의 첫 호흡 역시 주요 관전 포인트다. 적과 적으로 만난 두 사람이 통역생과 통역관으로 다시 얽히면서 긴장과 설렘을 동시에 만들어낼 예정이다. 여기에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 등이 합류해 인물 간 관계를 더욱 복잡하게 만든다. 총 16부작으로 구성됐으며 10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 일요일 저녁 9시 10분 방송된다. '내가 떨릴 수 있게'부터 '나의 유죄인간' '꿀알바' '라이어' 등도 10월 대전에 참여하며 안방극장을 풍성하게 만든다. /각 포스터◆ 10월 15일 티빙 '내가 떨릴 수 있게'…남지현X김재영, 극과 극 연애관 충돌티빙 또한 10월 대전에 참여한다. 새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떨릴 수 있게'를 15일 공개한다. 작품은 사랑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여자 공연수와 사랑 없이도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남자 독고달의 관계를 그린 성장 로맨스 코미디다. 섹스토이 스타트업을 배경으로 두 사람이 정반대의 가치관을 부딪치며 이야기를 만들어간다.남지현이 맡은 공연수는 전통과 예법을 중시하는 종갓집 출신 마케터다. 연애와 사랑에도 자신만의 확고한 원칙을 가진 이른바 '유교걸'이다. 김재영은 섹스토이 스타트업 대표 독고달을 연기한다. 사랑과 성에 대한 생각부터 공연수와 정반대인 인물이다.따라서 두 사람의 첫 만남부터 충돌이 불가피하다. 사랑이 전제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공연수와 사랑과 감정을 별개로 생각하는 독고달이 한 공간에서 만나면서 예상하지 못한 사건들이 이어진다. 서로가 가장 이해하지 못했던 상대를 통해 자신이 가진 연애관과 삶의 방식을 돌아보게 되는 과정이 중심이다. 즉 로맨틱 코미디에 현실적인 연애관을 더한 작품이 어떤 재미를 만들어낼지 주목된다. 또 다른 작품의 주안점은 로맨스와 성(性)을 소재로 삼으면서도 두 사람의 '성장'에 초점을 맞춘다는 데 있다. 때문에 남지현과 김재영이 극과 극의 가치관을 가진 인물의 성장 서사를 따라가면서도 두 사람의 티키타카를 얼만큼 유쾌하게 전달할 수 있을지가 작품의 분위기를 좌우할 전망이다. 총 10개 에피소드로 구성됐으며 15일 오후 6시 티빙에서 4부작까지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2회씩 공개된다.◆ 10월 19일 tvN '나의 유죄인간'…임시완X설인아, 용의자와 형사의 아찔한 동행19일에는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이 출격한다.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그린다. 용의자와 형사라는 팽팽한 관계에 남장 잠입이라는 설정까지 더해졌다.임시완은 안하무인 재벌 3세 윤이준을 맡는다. 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됐지만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는 인물이다. 설인아가 연기하는 강재희는 거침없는 수사 본능을 지닌 형사다. 범인을 잡기 위해 윤이준의 남성 수행비서로 위장해 그의 가장 가까운 곳까지 잠입한다.두 사람은 처음부터 목적이 다르다. 강재희는 윤이준을 범인으로 의심해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살피고, 윤이준은 자신의 곁에 들어온 수행비서를 경계한다. 서로를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 함께 생활하게 된다는 설정이 두 사람의 관계에 긴장감을 더한다.수사와 로맨스가 동시에 움직인다는 점은 작품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특히 설인아가 남장 수행비서와 형사를 오가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여기에 임시완 특유의 부드러우면서도 날카로운 이미지와 재벌 3세 캐릭터가 만나 어떤 긴장감을 만들어낼지도 주목된다. 총 12부작으로 구성됐으며 19일을 시작으로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 10월 30일 MBC '라이어'…유연석X서현진, 10년 만의 재회10월의 마지막 방송사 드라마 주자는 MBC 금토드라마 '라이어'다.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치열하게 충돌하는 심리 스릴러다. 유연석이 사실을 말하는 남자이자 심장외과 전문의 민준호를 맡았다. 서현진은 진실을 주장하는 여자이자 초등학교 사서교사 강지선으로 분한다. 두 사람의 캐릭터는 아직 베일에 싸인 부분이 많다. 다만 두 사람이 하나의 사건과 기억을 둘러싸고 서로 다른 이야기를 주장한다는 점에서 인물 간 심리전이 작품의 중심이 될 전망이다. 여기에 옥자연 임성재 김지현, 이천희 등 단단한 연기력을 지닌 배우들도 의기투합해 무게를 더한다. 무엇보다 '라이어'는 유연석과 서현진이 SBS '낭만닥터 김사부' 이후 무려 10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춘다는 점에서도 일찌감치 관심을 받고 있다. 작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누구의 기억이 진실인가'다. 같은 사건을 두고 서로 다른 기억과 주장을 가진 두 사람이 맞서면서 시청자 역시 어느 쪽을 믿어야 할지 끊임없이 고민하게 되는 구조다. 이를 이끄는 유연석과 서현진의 연기 대결도 흥미진진하다. 로맨스보다 진실과 의심, 기억의 충돌에 초점을 맞춘 심리 스릴러라는 점에서 10월 신작 가운데 또 다른 색깔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총 12부작으로 구성됐으며 30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 토요일 저녁 9시 50분에 방송된다. ◆ 10월 30일 넷플릭스 '꿀알바'…이재욱X고민시X김민하, 달콤한 시급 뒤 숨은 공포넷플릭스에서는 같은 날 '꿀알바'가 공개된다. 작품은 시급 50배부터 시작하는 '꿀알바'만 소개하는 이상한 인력사무소를 배경으로 한다. 청년 혁준(이재욱 분)이 예측할 수 없는 공포가 기다리는 노동 현장에 투입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호러 판타지다.이재욱은 청년 혁준 역으로 극을 이끈다. 평범한 일자리를 찾던 그가 높은 시급을 내세운 수상한 인력사무소를 통해 각종 노동 현장에 투입되면서 예상하지 못한 사건들과 마주한다. 고민시와 김민하 이희준 역시 이상한 인력사무소와 각종 노동 현장을 둘러싼 이야기에 합류한다. 또한 최현욱 윤경호 윤병희 조현철 등이 특별출연으로 특급 지원사격에 나선다. 이 작품의 가장 눈에 띄는 설정은 '고액 알바'와 '공포'의 결합이다. 누구나 혹할 법한 높은 시급을 제시하지만 그 뒤에는 목숨을 걸어야 할지도 모르는 기묘한 노동 현장이 기다린다. 평범한 청년이 돈을 벌기 위해 위험한 세계로 들어가면서 현실적인 욕망과 비현실적인 공포가 충돌한다.익숙한 '알바'라는 소재를 미스터리와 호러로 비틀었다는 점도 관전 포인트다. 총 8개 에피소드로 구성됐으며 30일 전편 공개된다. ◆ 다채로운 10월의 또 다른 기대작들이밖에도 10월 안방극장을 풍성하게 채울 신작들이 줄을 잇는다. 6일 채널A는 한국·일본·홍콩이 공동 제작한 작품이자 이준기와 사카구치 켄타로가 주연을 맡은 '키드냅 게임'을 전 세계를 겨냥해 공개한다.24일에는 음식의 세계를 배경으로 경쟁과 각자의 사연을 함께 풀어낸 안효섭 주연의 JTBC '파이널 테이블'이 출격한다. 같은 날 라이프타임에서는 정용화와 홍승희가 호흡을 맞춘 '밑도 끝도 없이, 너다'가 첫 방송된다. 치명적인 비밀을 가진 멜로 배우와 자신을 그의 드라마 속 여주인공이라고 믿는 여자의 예측불가 로맨스를 그린다.또한 디즈니+는 지창욱과 이마다 미오가 호흡을 맞춘 일본드라마 '메리 베리 러브'를 공개한다.이처럼 방송사와 OTT가 각자의 색깔을 앞세운 작품을 잇따라 내놓으면서 시청자들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작품을 골라 즐길 수 있게 됐다. 10월, 어떤 작품이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을지 관심이 모인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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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65]]></link>
			<title><![CDATA[ '암살자(들)' 논란에 배우 일정 줄취소…영화계 "창작자 공격 멈춰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3/202650701791034701.jpg"/> 역사 왜곡 공방 속 BIFF 행사·무대인사 취소 제작사 "관객·참석자 안전 고려"…PGK도 우려 표명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지난달 3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 아이파크몰 전광판에 ‘암살자(들)’ 예고편이 상영되고 있다. /서예원 기자[더팩트ㅣ이선영 기자]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영화제 행사와 무대인사 취소로 번지고 있다. 제작사는 관객과 참석자의 안전, 배우와 제작진 보호를 이유로 공식 일정을 잇달아 취소했고, 영화계 단체들도 작품 비판을 넘어선 창작자 개인에 대한 공격을 멈춰달라고 호소했다.3일 영화계에 따르면 '암살자(들)'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예정했던 개봉 2주차 극장 무대인사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 무대인사에는 허진호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최유리 등이 참석할 예정이었다.부산국제영화제 일정도 취소됐다. 제작사는 앞서 지난 2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참석과 오는 7일 예정된 야외 무대인사 행사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주연 배우 유해진과 이민호는 오는 6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이었다.부산국제영화제 측도 지난 1일 오는 7일 예정됐던 '액터스 하우스: 이민호' 행사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취소됐다고 공지한 바 있다.제작사는 일정 취소 배경에 대해 "작품을 둘러싼 상황이 출연 배우와 제작진에게 작품 밖에서까지 과도한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며 "작품에 참여한 이들을 보호하고, 현장을 찾을 관객과 극장 관계자에게 미칠 영향을 함께 고려해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설명했다.'암살자(들)'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다. 극 중 일부 인물들이 당시 박정희 대통령 측 또는 중앙정보부가 사건을 계획했을 수 있다는 가설을 제기하는 장면이 담기면서 국민의힘 등 정치권 일각에서 역사 왜곡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논란은 영화 자체에 대한 비판을 넘어 출연 배우와 제작진을 향한 비난으로도 번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배우가 출연한 광고 캠페인에 항의성 댓글을 남겼고, 배우의 집 앞에서 시위를 하겠다는 주장까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영화계도 우려를 나타냈다.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PGK)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영화에 대한 공감과 비판이 건강한 논쟁으로 펼쳐지는 것"이 영화의 존재 가치라면서도, 현재 논쟁이 작품 비판을 넘어 제작사와 감독, 배우, 스태프 등 제작 참여자에 대한 위협으로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PGK는 "작품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개인의 신상과 가족 관계를 공개하거나, 관련 개인과 기업·단체의 정상적인 활동을 압박하는 행위는 정당한 비판의 범위를 벗어난다"며 확인되지 않은 사실 유포와 개인에 대한 비방, 협박, 사생활 거론을 중단해달라고 당부했다.한국영화제작가협회도 앞서 지난 1일 입장문을 내고 제작사와 감독, 배우, 스태프 등 개별 창작자에게 과도한 비난이 이어지는 상황에 우려를 표했다.seonyeong@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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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64]]></link>
			<title><![CDATA[ '암살자(들)' 개봉 11일 만에 200만 돌파…흥행 속 논란 계속]]></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3/202686981791010572.jpg"/> 개봉 4일 만에 100만 돌파 이어 11일째 200만 관객 역사 왜곡 논란 속 제작진·영화제작가협회 잇달아 입장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지난달 3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 아이파크몰 전광판에 ‘암살자(들)’ 예고편이 상영되고 있다. /서예원 기자[더팩트ㅣ이윤경 기자] 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이 개봉 11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5분 기준 '암살자(들)'의 누적 관객 수가 200만명을 넘어섰다. '암살자(들)'은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11일째 200만 관객을 기록했다.지난달 23일 개봉한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다. 다만 사건의 배후를 둘러싼 해석을 두고 역사 왜곡 논란이 발생하면서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이에 '암살자(들)' 제작진은 지난달 28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본 작품은 특정한 역사적 결론을 새롭게 확정하거나 기존의 사실을 부정·왜곡하기 위해 제작된 영화가 아니다"라며 "영화 어디에서도 특정 인물을 사건의 배후로 규정하고 있지 않다. 영화 속 가설과 극적 설정을 역사적 사실로 제시하고 있지도 않다"고 강조했다.한국영화제작가협회도 입장문을 내고 "영화와 문화예술 작품에 대한 다양한 평가와 비판이 자유롭게 이루어지는 것은 자연스럽고 필요한 과정이"이라며 "특히 역사적 사건이나 실존 인물을 소재로 한 작품의 경우, 관객의 관점과 해석에 따라 서로 다른 의견이 제기될 수 있으며, 이러한 다양한 목소리는 존중되어야 한다"고 밝혔다.다만 "작품에 참여했다는 이유만으로 제작사와 감독, 배우, 스태프 등 개별 창작자에게 과도한 비난이 이어지는 상황에 대해서는 우려를 표한다"며 "한국영화가 다양한 소재와 이야기를 자유롭게 다룰 수 있기 위해서는 관객의 자유로운 평가와 비판이 보장되는 동시에, 창작자들 역시 과도한 외부 압력에 대한 우려 없이 창작에 임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bsom1@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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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한, 지방시 옷 입고 도시남 변신..."패션도 음악도 내 거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6c09bf814843570252.jpg"/> 가수 정한이 패션과 음악을 아우르는 감각을 뽐냈다. 정한은 최근 자신의 SNS에 지방시(Givenchy) 2027년 봄·여름 컬렉션 착장 사진을 공개하며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검은색 상의와 회색 바지를 매치한 뒤 상점 앞에서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을 지으며 도시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실내에서는 검은색과 파란색이 조화된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들고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하며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거울과 책장이 있는 공간에서 찍힌 사진들은 정한의 차분하면서도 진중한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한편, 지난달 정한은 일본 싱어송라이터 츠키(tuki.)의 히트곡 ’晩餐歌(만찬가)’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음원을 발표해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독특한 음색과 진솔한 표현력으로 음악성과 패션 감각 모두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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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62]]></link>
			<title><![CDATA[방찬 생일, 팬들 축하 물결...라이언 레이놀즈도 깜짝 영상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6bf1f01c1328840188.jpg"/>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리더 방찬이 10월 3일 생일을 맞아 팬들과 업계의 축하를 받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 공식 SNS에는 방찬을 향한 축하 메시지가 담긴 게시물이 올라왔으며, 팬들은 해시태그 #HappyBangChanDay, #StrayKids, #방찬, #BangChan 등을 통해 특별한 하루를 기념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분홍색 머리와 청색 재킷, 반바지에 흰색 티셔츠를 매치한 방찬이 미소를 띠며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방찬은 최근 패션계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가 이끄는 펜디 컬렉션에 참여해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남성미를 선보였다. 특히 청량한 블루 셔츠와 스트랩 디테일의 블랙 재킷, 팬츠가 조화를 이루며 패션 아이콘으로서 입지를 굳혔다. 또한, 유명 패션 하우스들의 앰버서더로 활동하면서 글로벌 무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한편, 팬덤에서는 방찬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준비했다. 지난 7월부터 진행된 팬앤스타 프로젝트를 통해 DMC역 및 합정역 등 주요 지하철역에서 방찬의 광고가 설치되었으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로 이뤄낸 성과다. 뿐만 아니라, 스타 투표 웹서비스 아이돌픽에서는 10월 기념일 투표 결과 방찬이 다수 득표를 기록해 생일 이벤트의 주인공으로 선정되었다. 이와 함께 해외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방찬의 생일을 축하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한국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방찬의 인기가 높음을 실감케 했다. 영상 속에는 영화 ’프리 가이’의 장면과 스트레이 키즈 방찬의 춤추는 모습이 유쾌하게 합성되어 눈길을 모았다. 스트레이 키즈는 최근 브라질의 대형 음악축제 ’록 인 리오’에서 K-팝을 대표하는 무대를 선보이며 글로벌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들의 신곡 ’11월 11일’도 빼빼로데이에 맞춰 공개되어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방찬의 생일을 맞아 팬들과 대중은 그의 앞으로의 행보에도 많은 기대를 보내고 있다. 방찬은 음악과 패션을 넘나들며 스트레이 키즈 내에서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활약할 전망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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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61]]></link>
			<title><![CDATA[연준, 가을 감성 물씬 담은 근황 공개...창밖 비 내리는 도시 풍경 바라보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6be84af7a366164111.jpg"/>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가을 분위기를 담은 감성적인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연준은 최근 자신의 SNS에 해바라기 이모티콘과 함께 베이지색 외투를 입고 비 내리는 도시의 풍경을 바라보는 모습을 올렸다. 창문 너머로 빛나는 불빛과 물방울이 어우러진 배경 속에서 손가락으로 창문을 가리키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분위기가 한층 깊어 보인다. 측면에서 담긴 그의 얼굴에는 조용하면서도 차분한 표정이 담겨 있으며, 귀걸이를 착용해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 손에는 음료수 캔을 들고 있어 여유로운 일상도 엿볼 수 있다. 최근 연준은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솔로 가수로서도 활발하게 무대에 오르고 있다. 그는 미국에서 개최되는 ’2026 징글볼 투어’에 팀과 함께 참가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솔로 무대에서 보여주는 연준만의 매력적인 퍼포먼스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을의 감성을 담은 연준의 이번 사진은 팬들 사이에서 잔잔한 호응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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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60]]></link>
			<title><![CDATA[몬스타엑스 셔누, 파리 K패션 무대서 존재감 발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6bdb96eea394016269.jpg"/> 몬스타엑스 멤버 셔누가 K-패션 무대에 서며 존재감을 발휘했다. 최근 그는 파리에서 열린 ’2027 S/S 컨셉코리아(Concept Korea)’ 행사에 참가해 K팝뿐 아니라 K-패션 분야에서도 눈길을 끌었다. 셔누는 검은색 반팔 티셔츠와 검은색 바지를 매치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 무대와 행사 현장을 휩쓸었다. 호텔 복도, 계단, 소파 등 다양한 공간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트렌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공식 SNS를 통해 셔누는 ″멋진 옷과 멋진 쇼와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어요″라며 뜻깊은 소감을 밝혔다. 이번 ’컨셉코리아’ 행사는 패션과 시네마를 결합한 특별한 무대로, 셔누뿐만 아니라 다양한 K패션 브랜드들이 참여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그는 자신만의 카리스마와 스타일로 K-패션의 글로벌 확산에 힘을 보태며 팬들과 패션 관계자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었다. 앞서 셔누는 음악,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뮤지컬,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왔다. 이번 패션 행사 참여로 자신만의 다채로운 영역을 더욱 넓히며 ’종합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최근 새 미니 앨범 발매와 함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셔누와 형원은 K팝과 K패션을 아우르며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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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59]]></link>
			<title><![CDATA[형원, 파리 패션위크서 K-패션 아이콘 면모 과시..."음악과 패션 넘나드는 행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6bd05ad6b247971478.jpg"/> 가수 형원이 K-패션과 K-팝을 넘나드는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형원은 검은색 셔츠와 바지를 착용한 세련된 스타일로 파리 패션위크 현장에서 포착되며,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소파에 앉아 창문과 커튼이 있는 아늑한 공간에서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은 깊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형원은 음악적인 재능뿐만 아니라 프로듀서, DJ, 배우로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파리 패션위크에서는 K-패션 브랜드 앰버서더로서도 주목받고 있다. 그는 SNS에 ″Merci″라는 글을 남기며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몬스타엑스의 멤버로서 형원은 새 미니 앨범 ’더 페이즈’ 활동과 병행해 패션과 음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형원의 다채로운 매력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 무대에서도 빛나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감이 모인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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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58]]></link>
			<title><![CDATA[주연 "평범한 하루" 공개...차 안에서 스마트폰 사용하는 모습 포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6bc50aa15351281524.jpg"/> 가수 주연이 일상 속 소소한 순간을 담은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주연은 SNS에 ’Une journée ordinaire(평범한 하루)’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검은색 셔츠와 청바지를 입은 채 차량 내부에 앉아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다. 차창 밖으로는 도시 거리의 풍경과 카페, 레스토랑 등이 흐릿하게 보인다. 이어서 주연은 실내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는 장면과 거리에서 음료를 든 채 카메라를 마주하는 모습도 함께 공개했다. 편안한 차림과 자연스러운 표정에서 평범한 일상 속 여유가 느껴진다. 주연의 이러한 근황은 그의 팬들에게 특별한 일상 공유로 다가가며 소소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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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57]]></link>
			<title><![CDATA[서현, 후배 성민과 훈훈한 근황..."동생들 응원할게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6bb9c90b5778599523.jpg"/> 가수 겸 배우 서현이 후배 가수 성민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근 서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Drop That! w #성민 후배님″이라는 글과 함께 동료 아티스트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클로즈유어아이즈 동생들 응원할게요″라며 후배들의 활동에 대한 애정과 지지를 나타냈다. 서현은 흰색 전통 의상부터 빨간색 드레스까지 다채로운 스타일을 소화하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고개를 숙인 채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배경에는 상장과 도시 풍경이 어우러져 공식 행사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서현은 최근에도 드레스를 여러 벌 착용하며 화려한 비주얼을 뽐냈고, 패션 큐레이션몰 바이린샵의 뮤즈로 발탁되어 고아한 가을 화보를 공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팬들과 소통하며 감사 인사를 전하는 등 따뜻한 모습을 보여주는 서현의 행보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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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56]]></link>
			<title><![CDATA[수지, 베이지 스웨터에 갈색 바지...도심 속 여유로운 산책 포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6ba45bdb0641063323.jpg"/> 배우 수지가 베이지색 스웨터와 갈색 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아침 산책에 나섰다. 도시 거리를 배경으로 가방을 든 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검은색 모자를 쓰고 스마트폰을 살피거나 책을 들여다보는 등 여유로운 일상도 공개했다. 서점 내부에서는 책장 앞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표정을 짓는 모습도 포착됐다. 수지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세련된 스타일과 함께 차분하며 소탈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이번 산책 사진들은 담백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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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55]]></link>
			<title><![CDATA[김영광, 청량한 매력 뽐내며 근황 공개..."로코 복귀 쑥스럽지만 기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6b9bc720b420603345.jpg"/> 배우 김영광이 청량한 매력을 담은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최근 김영광은 파란색 스트라이프 정장을 입고 실내에서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였다. 흰색 커튼이 배경인 공간에서 앉은 채 펜을 들고 웃음을 터뜨리거나 몸을 뒤로 젖히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다른 사람의 얼굴에 펜으로 무언가를 그리며 친근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몸을 앞으로 숙여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밝고 부드러운 매력이 돋보였다. 이와 함께 김영광은 10월 1일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로맨틱 코미디 장르로 복귀를 알렸다. 이 작품에서 김영광은 인공 심장의 배터리가 방전되는 남자 역을 연기하며, 채수빈과 호흡을 맞춰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는 오랜만의 로코 복귀에 쑥스러움을 감추지 않으면서도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영광은 다채로운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어,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54]]></link>
			<title><![CDATA[채수빈, 털 스웨터 입고 '일상 셀카'...귀여운 표정에 시선강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6b928d315214790880.jpg"/> 배우 채수빈이 편안한 분위기의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채수빈은 흰색 털 스웨터와 청바지를 착용한 모습의 사진을 여러 장 자신의 SNS에 올렸다. 실내에서 촬영된 사진 속에는 두 갈래로 땋은 머리를 한 채 스웨터를 입고 뒤돌아보는 장면을 비롯해, 마커로 얼굴에 무언가를 그리고 있거나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 거울을 들여다보며 자신의 얼굴을 확인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남성과 함께 같은 스타일의 흰색 털 스웨터를 입고 포스터를 들고 서로 마주보는 장면도 포착됐다. 채수빈은 어두운 주차장에서는 스마트폰을 들고 셀카를 찍으며 입을 벌려 귀여운 표정을 짓는 모습도 보여 일상 속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SNS 게시물에는 ’빈지리에오🫪’라는 간단한 글이 함께 올라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별한 이벤트나 촬영 현장보다는 편안한 일상 속 순간들을 담은 이번 게시물은 채수빈이 배우 활동 외에도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편, 채수빈은 지난 10월 1일 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 현재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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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53]]></link>
			<title><![CDATA[이민정, 포르쉐 행사서 세련미 폭발...갈색 프린지 자켓에 청바지 '시선강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6b7d1b35d331661275.jpg"/> 배우 이민정이 최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2026 포르쉐 바이브 서울’ 프리뷰 행사에 참석해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이날 이민정은 갈색 프린지 자켓에 흰색 티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하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정면을 응시하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단색 배경에 ’Vibe Seoul’과 ’Porsche’ 로고가 함께 자리한 현장에서는 이민정이 걸음을 옮기거나 손을 흔들며 밝은 미소를 짓는 모습도 포착됐다. 자연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그녀의 모습은 행사 분위기를 한층 돋우며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번 행사에서 ’포르쉐 카이엔 일렉트릭(Porsche Cayenne Electric)’을 주제로 한 프리뷰에 참여해, 미래 친환경 자동차와 라이프스타일을 이어주는 이미지에 힘을 보탰다. 이민정은 SNS에서도 ’#porsche #vive in #seoul #cayenneelectric’ 해시태그와 함께 현장 분위기를 전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번 출연으로 이민정은 배우로서의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브랜드와 행사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대중과의 소통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52]]></link>
			<title><![CDATA[전유진, 첫 정규앨범 앞두고 숲길 산책..."숨겨진 아디오스 찾아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6b6e1d0e6109385440.jpg"/> 트로트 가수 전유진이 첫 정규앨범 ’Adios(아디오스)’ 발매를 앞두고 신비롭고 여유로운 분위기의 근황을 공개했다. 전유진은 최근 자신의 SNS에 연두색 원피스와 흰색 긴팔 티셔츠를 매치한 산뜻한 차림으로 숲길 산책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손가락으로 V자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카메라를 들고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을 짓는 등 자연스러운 포즈를 선보였다. 나무와 벽화가 어우러진 야외 공간에서 몸을 살짝 돌린 채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서는 차분하면서도 성숙한 매력이 돋보인다. 특히 전유진은 ″숨겨진 아디오스를 찾아서!″라는 문구를 함께 올려, 이번 앨범에 담긴 의미와 기대를 암시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산책로와 나무 사이의 풀밭에서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서류를 손에 든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전유진의 첫 정규앨범 ’Adios’는 오는 10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으로, 그녀의 깊은 감성과 탄탄한 가창력이 담겨 있어 데뷔 이후 더욱 성장한 음악 세계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전유진은 어린 시절부터 시장에서 노래를 부르며 무대 경험을 쌓아왔으며, MBN ’현역가왕’에서 최종 1위에 오르는 등 차세대 트로트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신보를 통해 한층 성숙하고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51]]></link>
			<title><![CDATA[카리나, 데님 차림으로 일상 공개..."비 맞는 것도 즐겨"]]></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6b607750e769956020.jpg"/> 에스파 카리나가 데님 차림으로 일상의 여유를 전했다. 카리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밝은 미소와 함께 데님 청바지와 청색 셔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의 사진을 공개했다. 도시의 유리벽을 배경으로 걷는 모습과 흰색 벽 앞에서 측면을 바라보며 자연스럽게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에게 경쾌한 분위기를 선사했다. 그는 평소 데님을 좋아하는 취향을 직접 언급하며, 비를 좋아해 비를 맞는 것도 즐긴다고 밝히기도 했다. 뒷모습의 아름다움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며 때때로 표정을 알 수 없는 뒷모습이 주는 특별한 매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더불어 촬영 중 겪은 에피소드도 전했는데, 카리나는 ″찍어주는 건 고마운데 카메라맨이 앞장서 달라″는 솔직한 메시지를 남기며 현장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엿보게 했다. 뜻밖의 뾰루지 때문에 사진 촬영 대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담긴 점도 솔직히 언급해 친근함을 더했다. 카리나의 이번 근황 사진은 꾸밈없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팬들과 소통하며,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과 자신만의 감성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50]]></link>
			<title><![CDATA[문가영, 포르쉐 행사서 시크한 매력 발산..."911 모델 좋아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6b51a7830132394044.jpg"/> 배우 문가영이 ’2026 포르쉐 바이브 서울’ 프리뷰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문가영은 지난 2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그녀는 검은색 가죽 자켓에 빨간색 티셔츠와 짧은 바지를 매치한 스타일로 등장해 도시적이고 현대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행사장에 전시된 다양한 포르쉐 차량들 사이에서 문가영은 스마트폰을 들고 화면을 바라보거나 차량 옆에 서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등 다채로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전기차 모델인 ’카이엔 쿠페 일렉트릭’을 비롯해 ’911’ 시리즈를 포함한 여러 세대별 포르쉐 차량들이 공개되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문가영은 자신이 좋아하는 911 모델을 언급하며 각기 다른 세대의 차량을 즐기는 모습을 SNS에 공유하기도 했다. 문가영은 이번 포르쉐 행사 참여를 통해 평소에도 보여준 세련된 감각과 함께 브랜드 이미지에 걸맞은 존재감을 발산했다. 이번 행사는 포르쉐코리아가 새롭게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공간 ’포르쉐 바이브 서울’의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로, 문가영과 함께 많은 방문객들이 자신만의 포르쉐 취향을 발견하는 기회를 가졌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49]]></link>
			<title><![CDATA[김희애, 59세 자연美 빛났다...파리 패션위크 로에베 쇼 참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6b2fda6f3614921195.jpg"/> 배우 김희애가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해 자연스러운 미모와 우아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2일 wkorea 계정에 게재된 짧은 영상에서는 김희애가 파리에서 열린 로에베 2027년 봄여름 컬렉션에 참석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는 ″지금 로에베 2027년 봄여름 컬렉션을 보러 파리에 와있다. 기대되고 떨린다. 재밌게 보고 가겠다″고 인사했다. 이 자리에서 김희애는 검은색 민무늬 니트와 노란색 포인트 컬러가 들어간 롱 체크무늬 치마, 명품 L사의 가방을 착용해 센스 있는 패션을 보여줬다. 깔끔한 단발 헤어스타일과 함께 얼굴의 주름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특유의 우아함을 강조했다.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으며 인사하는 모습에서 여유롭고 당당한 분위기가 느껴졌으며, 자연스러운 미모가 시선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자연스러운 모습이 아름답다″, ″이마와 눈 주름도 자연스럽고 우아해보인다″, ″그윽하게 나이드는 모습이 최고다″, ″여전히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김희애는 1967년생으로 올해 만 59세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48]]></link>
			<title><![CDATA['극장판 치이카와'-'부활남: 더 레드' 나란히 9월 30일 개봉]]></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6b22ef699013676448.jpg"/> 개천절 연휴를 맞아 극장가에는 일상을 뒤흔드는 두 편의 모험 영화가 개봉했다. 지난달 30일, 애니메이션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과 구교환 주연의 ’부활남: 더 레드’가 나란히 상영을 시작했다.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치이카와와 친구들이 솔깃한 초대장을 받아 섬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다. 보수가 100배에 달하고, 한정 라멘과 디저트까지 무료라는 조건이 제시되지만, 해달은 초대장의 내용에 의문을 품는다. 평범한 여행처럼 시작된 모험은 섬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방향으로 전개된다. 귀여운 외모의 캐릭터들이 예상치 못한 상황과 위험에 맞서며, 친구들이 서로를 돕는 모습이 드러난다. 원작자 나가노가 각본에 참여하고 오이카와 케이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한편, ’부활남: 더 레드’는 죽음 이후 72시간이 지나면 다시 살아나는 능력을 얻게 된 취업준비생 석환의 이야기를 그린다. 구교환이 석환 역을, 신승호가 그를 쫓는 블랙을 연기한다. 석환의 부활 능력이 이야기에 새로운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웹툰 원작의 상상력을 실사로 구현한 액션 장면이 특징이다. 강기영이 석환의 친구 영하, 김시아가 동생 예린 역으로 등장해 극에 활기를 더한다. 연출은 백 감독이 맡았으며, 음악에는 프라이머리와 죠지가 참여했다. 두 작품 모두 101분 상영시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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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47]]></link>
			<title><![CDATA[MBC, 아시안게임 양궁 전 경기 시청률 1위...男 단체전 금·女 은·혼성 동메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6b1a6edf0387122346.jpeg"/> MBC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단체전 중계에서 전국과 수도권, 2054 시청률 등 전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남자, 여자, 혼성 단체전 모두에서 높은 시청률과 시청자 수를 보였다. 남자 리커브 단체팀 김우진, 이우석, 김제덕은 결승에서 인도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남자 리커브 단체전 2연패와 함께 통산 10번째 금메달을 달성했다. 여자 리커브 단체전에서는 강채영, 이윤지, 오예진이 출전해 은메달을, 혼성 단체전에서는 동메달을 차지했다. 혼성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강채영, 김제덕이 일본을 5-1로 이겼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에 따르면, 김성주 캐스터와 장혜진 해설위원이 중계한 남자 리커브 단체전 결승은 전국 가구 기준 1.9%, 수도권 가구 기준 1.9%, 전국 2054 기준 0.6%, 수도권 2054 기준 0.5%로 모든 지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여자 리커브 단체전 결승도 전국 수도권 기준 2.0%, 전국 가구 기준 1.8%, 수도권 2054 기준 0.7%, 전국 2054 기준 0.6%로 전 부문 1위를 기록했다. 혼성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 역시 전국 가구 기준 1.7%, 수도권 가구 기준 1.6%, 전국 2054 기준 0.8%, 수도권 2054 기준 0.7%로 시청률 1위를 유지했다. 시청자 수는 남자 리커브 단체전 결승이 42만 1천 명, 여자 리커브 단체전 결승이 42만 4천 명, 혼성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이 40만 8천 명으로 집계됐으며, 지상파 3사 중 가장 많은 시청자가 MBC를 선택했다. 이번 중계는 김성주 캐스터와 장혜진 해설위원이 함께 진행했다. 장혜진 해설위원은 바람이 부는 상황에서 ″바람이 불고 있지만, 선수들 마음에만 바람이 불지 않으면 된다. 자기 자신과 훈련량을 믿고 자신 있게 쏴야 한다″고 조언했으며, 김성주 캐스터는 ″바람은 계산하는 게 아니라 극복하는 것이라는 말처럼 우리 선수들이 실력으로 극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는 김성주 캐스터가 ″십십십! 텐텐텐이다! 기세를 완전히 잡았다!″고 외쳤고, 김제덕 선수의 활약에 ″김제덕이 완전히 살아났다!″고 환호했다. 장혜진 해설위원은 ″슈팅 리듬이 잘 올라왔다. 차분하게 잘 지켜내면 된다″고 분석했으며, 우승이 확정되자 ″금메달 지켜냈다″고 밝혔다. 또한 ″서로 격려하고 팀워크를 쌓아나가면서 경기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흔들리는 상황에서도 서로 의지하는 모습이 보였고,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다″고 평가했다. 여자 리커브 단체전 결승에서는 강채영, 이윤지, 오예진이 인도에 세트 스코어 3-5로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1998 방콕 대회부터 이어온 여자 단체전 연속 우승 기록이 마무리됐다. 중계 중 김성주 캐스터는 ″동료가 부진했을 때는 다른 동료가 만회하는 점수를 해주면 된다″고 설명했고, 장혜진 해설위원은 ″그게 바로 단체전의 매력이다″라며 ″자기가 지금까지 해온 훈련과 실력을 믿고 자신 있게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혼성 단체전에서는 장혜진 해설위원이 ″긴장감 속에서 본인의 슈팅 흐름을 빠르게 찾아가는 게 승부처″라고 설명했고, ″값진 동메달이다. 이번 무대가 큰 경험으로 남을 것″이라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김성주 캐스터는 ″우리가 기대했던 모습이 나와주고 있다″고 전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단체전 전 경기는 MBC 현지 생중계를 통해 방송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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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46]]></link>
			<title><![CDATA[방탄소년단, 남미 투어 돌입...보고타 첫 완전체 공연·경제효과 517억 원 전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6ae7a40ec628798425.jpg"/> 방탄소년단이 콜롬비아 보고타를 시작으로 남미 투어에 들어간다. 이번 투어는 페루 리마, 칠레 산티아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브라질 상파울루 등 총 5개 도시에서 14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방탄소년단이 완전체로 콜롬비아와 아르헨티나에서 공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보고타 에스타디오 엘 캄핀에서 2~3일(현지시간)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3~4일(한국시간)으로도 안내됐다. 남미 투어의 마지막 도시인 브라질 상파울루에서는 티켓마스터 브라질 기준 FC 멤버십 선예매에 이틀 동안 63만 명 이상이 몰렸다. 현지 경제지 엑자미는 티켓마스터가 공개한 좌석 규모와 가격을 토대로 상파울루 3회 공연의 티켓 매출이 최소 2억 1680만 헤알(한화 약 564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 보고타 관광청 산하 관광관측소는 두 차례 공연에 따른 소비 규모가 990억 콜롬비아 페소(한화 약 406억 원) 이상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보고타시 경제개발국은 경제적 파급효과가 약 1260억 5400만 콜롬비아 페소(한화 약 517억 원)에 달하고, 5244개의 직·간접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했다. 마리아 델 필라르 로페스 우리베 국장은 방탄소년단의 방문이 보고타 시민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다고 평가했다.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리는 세 차례 공연의 경제효과도 주목받고 있다. 현지 경제지 디아리오 피난시에로가 컨설팅업체에 의뢰한 연구에 따르면, 산티아고 공연의 경제효과는 약 5300만 달러(한화 약 720억 원)로 전망됐다. 티켓 판매뿐 아니라 교통, 숙박, 식음료, MD 등 다양한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페루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첫 방문을 앞두고 수출관광진흥청이 ’음악 관광과 BTS 효과’ 연구를 통해 이번 공연을 음악 관광의 대표적인 사례로 조명했다. 콘서트 티켓 구매 대기자는 52만 1000명을 넘겼으며, 리마가 글로벌 투어의 주요 기착지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게 평가됐다. 리마의 코스타 베르데에서는 남미 최초의 방탄소년단 헌정 드론쇼가 개최된다. 이번 이벤트는 페루를 비롯해 멕시코, 에콰도르, 볼리비아, 콜롬비아 등 각국의 아미가 온라인 플랫폼에서 2만 5000건 이상의 참여를 모으며 성사됐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은 지난 3월 발매 이후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9월 25일~10월 1일 집계)에서 3위를 기록했다. 타이틀곡 ’SWIM’은 ’위클리 톱 송 글로벌’ 24위에 올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45]]></link>
			<title><![CDATA[이승윤, 부산국제록페스티벌 헤드라이너 80분 열창...12월 단독 콘서트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6ae04b83b226778162.jpg"/> 이승윤이 ’2026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첫날 그린스테이지 헤드라이너로 80분간 무대를 펼치며 단독 콘서트 개최 소식을 현장에서 공개했다. 지난 2일 부산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린 ’2026 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서 이승윤은 헤드라이너로 나서 ’영웅 수집가’를 시작으로 ’역성’, ’폭포’, ’인투로’, ’게인 주의’, ’도킹’, ’뒤척이는 허울’, ’새벽이 빌려 준 마음’, ’어버버버’ 등 총 17곡을 선보였다. ’폭죽타임’, ’비싼 숙취’, ’날아가자’ 무대에서는 관객석으로 직접 다가가 소통했으며, ’비싼 숙취’에서는 부산의 라이브클럽 오방가르드를 가사에 언급하며 부산 인디 음악씬을 응원했다. 이승윤은 공연을 앞두고 헤드라이너가 변경되는 상황에서 러닝타임 연장 등 일정을 조율하며 무대에 협조했다. 마지막 곡이 끝난 직후 현장 스크린을 통해 1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단독 콘서트 일정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승윤은 이번 페스티벌 이후 대학 축제와 17~18일 열리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 등에서도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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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44]]></link>
			<title><![CDATA[엑소 도경수, '우주떡집' 알바 도전...주문 실수에 "최악이다" 자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4fccca0e4902512389.jpg"/> 엑소 도경수가 tvN ’우주떡집’에 일일 알바생으로 출연해 첫 주문부터 실수를 한 모습이 공개됐다. 2일 방송된 ’우주떡집’에서는 이은지, 오마이걸 미미, 이영지, 아이브 안유진이 출연한 가운데, 도경수가 오픈 전부터 매장에 등장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도경수는 식품 브랜드 ’KKPP’ 본부장 경력 2년 차이자, 타코 신메뉴 조리를 위해 지난해 7월 멕시코 탐방까지 다녀온 이력으로 소개됐다. 제작진은 도경수에 대해 ″단순한 알바생이 아니다. 현지에서 배워 온 전문가를 모신 것″이라고 밝혔다. 멤버들은 도경수의 등장에 수줍어하며 낯을 가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은지는 ″얘들아, 이렇게 낯을 가리면 오늘 장사는 어떻게 하려고 그러냐″라고 말했고, 미미는 ″너무 대선배님이다″라고 했으며, 안유진은 ″’MMA’ 나오셨을 때 지나가면서 봤다″고 밝혔다. 도경수는 멤버들과 함께 하루 종일 일할 예정이었으나, 서빙 경험이 없어 멤버들에게 교육을 받기로 했다. 영업 개시 전 도경수는 멕시칸 소고기볶음, 타코 양념 등 레시피를 미미에게 전수하며 주방에서 전문가다운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정식 영업이 시작되자 도경수는 손님이 시키지 않은 메뉴를 외치는 등 첫 주문부터 실수를 했다. 그는 실수를 곧바로 인지하고 손님에게 사과했으며, 주문을 두 번 확인하러 가는 등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도경수는 ″나 최악이다″라고 말하며 자책했고, 이영지는 ″이따가 이러시면 안 된다. 단체로 병 걸린다″라고 당부했다. 도경수는 홀 서빙 0년 차로서 주문 누락 등 실수를 반복했으며, 이영지로부터 ″아 왜 이래 진짜!″라는 반응을 들었다. 도경수는 ″주문을 처음 받아본다. 죽을 뻔했다″라고 토로했다. 이날 도경수의 허술한 모습은 멤버들과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43]]></link>
			<title><![CDATA[박세리, 새 집 공개 "여유로운 휴식 만끽...새소리에 감까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4fc1d9134039079458.jpg"/> 박세리가 최근 이사한 새집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2일 유튜브 채널 ’박세리의 속사정’에는 ’새로운 동네로 이사 간 박세리의 일상 브이로그 (with 모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박세리는 반려견 모찌와 함께 동네 산책을 하며 이사 후 달라진 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쉴 때 좀 더 여유로워진 것 같다. 주택이면 할 일이 더 많기는 하다″며 ″쉴 때는 조용해서 너무 좋다. 아침에 새소리가 엄청 크게 들린다″고 밝혔다. 또한 ″새들이 감나무에 감 다 따먹더니 좀 덜 오더라. 내 먹을 감 안 남겨놓고 싹 먹었다. 감 익기만을 기다렸는데″라고 감나무의 감을 모두 새들에게 빼앗긴 상황을 전했다. 산책을 마친 후 박세리는 집으로 돌아와 테라스에서 시간을 보냈다. 그는 ″미국 선수 생활할 때도 그렇지만, 여기 이사 와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곳이 테라스다″라며 ″제일 많이 쓰는 거 같아, 그릴. 많이 해 먹었다″고 말했다. 이어 ″여기가 테라스가 있는 곳이 그렇게 많이 있지 않잖아. 있어도 사이즈가 작으니까 하기 뭐하지 않나. 여기는 테라스가 크니까 참 활용도가 너무 좋다″고 덧붙였다. 박세리의 새집은 지난달 26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 반려견들과 지내기 위해 옮긴 타운하우스에는 작품으로 꾸민 거실, 2층 테라스, 1층 산책 공간, 영화관 같은 지하 취미방 등이 마련돼 있다. 이사 직후 박세리가 이웃들에게 간장게장과 갈치김치를 돌린 사실도 전해졌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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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42]]></link>
			<title><![CDATA[김다영 전 아나운서, 연말 출산 앞두고 임신 소식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4fb0625d3341644698.jpg"/> 방송인 김다영이 임신 소식과 함께 그간 이를 공개하지 않았던 이유를 밝혔다. 김다영은 유튜브 채널 ’다영아나야’에 공개한 영상에서 임신 사실을 전하며, 원래는 자신의 생일 즈음에 조심스럽게 알릴 계획이었으나 예상보다 일찍 소식이 알려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다영은 최근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관람 후 촬영한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린 것이 계기가 되어 임신설이 퍼졌다고 밝혔다. 그는 사진을 올릴 당시 배가 드러나지 않게 잘 찍었다고 생각했지만, 눈썰미가 좋은 이들이 많아 소식이 알려지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배성재 소속사 SM C&C 측도 ″배성재, 김다영 부부는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며 임신 사실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임신 사실을 바로 알리지 않은 이유에 대해 김다영은 ″임신이라는 게 건강하게 아이를 품기까지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기 때문에 최대한 천천히,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려 했다″고 말했다. 또한 ″특별히 숨기려고 했던 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김다영은 남편 배성재가 진행하는 라디오 ’배성재의 텐’ 청취자들에게 먼저 소식을 전하려 했으나, 예상치 못하게 임신 소식이 기사로 먼저 알려지게 돼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퇴사 후 방송 출연 당시 임신 사실을 몰랐으나, 이후 알게 됐고 일부 방송은 임신 초기 이후에도 촬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퇴사 이후 출연한 방송들은 모두 임신한 상태에서 촬영했다고 밝혔다. 출산 예정 시기에 대해 김다영은 ″아마 해는 넘기지 않고 올 연말에 아가를 만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그는 ″많이 축하해주셔서 감사하고 저도 건강하게 잘 지낼 테니까 여러분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란다″고 인사를 남겼다. 한편, 김다영은 1992년생으로 SBS 아나운서 출신이며, 지난해 5월 14세 연상인 배성재와 결혼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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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41]]></link>
			<title><![CDATA[로이킴 "모발 이식 인정"..."크게 울어라"·KSPO DOME 입성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4f3180680492025036.jpg"/> 가수 로이킴이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 게스트로 출연해 모발 이식 사실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조현아는 로이킴과의 오랜 인연을 언급하며 12년 전 헤드밴드를 쓰고 다니던 시절을 회상했다. 대화 도중 조현아가 로이킴의 이마를 유심히 바라보며 ″이마가 좀″이라고 말하자, 로이킴은 ″까졌다는 거냐″고 되물었다. 이어 조현아가 ″심은 거냐″고 질문하자 로이킴은 ″저 꽤 됐다″며 모발 이식 사실을 인정했다. 그는 ″이마밖에 안 보이냐. 너무 티 나냐. 나는 자연스럽게 됐다고 생각했는데″라고 말하며 손으로 이마를 가리기도 했다. 이에 조현아는 ″아니다. 좋다. 잘했다″고 답했다. 이날 로이킴은 평소 자기관리법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필라테스도 하고 PT도 한다″며 ″요즘은 집 주변 사우나에서 땀을 빼고 탕에도 들어간다″고 전했다. 로이킴은 신곡 ’크게 울어라’와 KSPO DOME 입성 소식을 알리며 근황도 전했다. 또한, 오는 5일 첫 방송되는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2’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40]]></link>
			<title><![CDATA[홍중, 첫 솔로 페스티벌 무대...4일 EDC 코리아 'NO1' 이름으로 출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4f25ec451399595148.jpg"/> 에이티즈(ATEEZ) 홍중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 설 예정이다. 홍중은 4일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개최되는 ’2026 일렉트릭 데이지 카니발 코리아(EDC 코리아)’에 참여한다. 이번 무대에서 홍중은 ’엔오원(NO1)’이라는 이름으로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야외무대인 ’서킷 그라운즈(CIRCUIT GROUNDS)’에서 공연을 펼친다. EDC는 1997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작된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로, 이후 라스베이거스, 멕시코, 브라질, 일본 등 다양한 국가에서 개최되어 왔다. EDC 코리아는 3일과 4일 양일간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열린다. 홍중은 이번 공연을 위해 세트리스트에 포함된 곡들의 리믹스와 편곡 작업에 직접 참여했다. 에이티즈의 곡들도 새롭게 재해석해 기존 그룹 무대와는 차별화된 구성을 준비했다. 홍중은 에이티즈 앨범에서 작사와 작곡에 꾸준히 참여해왔으며, 개인 음악 작업도 이어온 바 있다. 관계자는 ″선곡부터 사운드 구성까지 자신만의 음악적 색을 녹였다″며 ″홍중의 프로듀싱 역량이 집약된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39]]></link>
			<title><![CDATA[차정원, 하정우 커피차 선물 인증...'변신금지구역' 현장 훈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4f11f39d6184122591.jpg"/> 차정원이 영화 ’변신금지구역’ 촬영 현장에서 하정우가 보낸 커피차를 인증하며 연인 사이임을 드러냈다. 차정원은 10월 1일 자신의 SNS에 ″잘 먹었슴다 감사함다″라는 글과 함께 하정우의 계정을 태그해 커피차 선물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정원이 영화 ’변신금지구역’ 촬영장에 도착한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하정우가 준비한 커피차에는 ’차정원 배우 응원하러 커피들고 왔서림’, ’변신금지구역 모든 배우, 스태프분들을 응원합니다’, ’비주얼 천재 차정원 변신금지구역’ 등의 문구가 적혀 있었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차정원은 1989년 10월생으로 만 36세이며, 하정우와는 11살 차이가 난다. 공개 열애 중인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차정원이 출연하는 영화 ’변신금지구역’은 만물변신자 이환(안우연)이 800년을 살아온 사람나무 진서림(차정원)을 만나 변신이 멈추는 신당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변신 액션 판타지 로맨스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38]]></link>
			<title><![CDATA[우기, 'FREAK'로 텐센트뮤직 100주 연속 차트인...중국 공연 전석 매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4f06ec0b2705241939.jpg"/> 그룹 아이들(i-dle) 멤버 우기가 중국에서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우기는 2018년 아이들의 중국 출신 멤버로 데뷔한 이후 중국 인기 예능 프로그램 ’奔跑吧’(중국판 ’런닝맨’)에 고정 멤버로 출연하며 현지 대중에게 친숙한 이미지를 쌓았다. 음악 활동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미니 1집 ’YUQ1’의 타이틀곡 ’FREAK’은 중국 텐센트뮤직 한국 차트에서 100주 연속 진입하며 해당 차트 최초로 100주 차트인 및 최장기간 차트인 기록을 세웠다. 또한 ’FREAK’과 ’Radio (Dum-Dum)’은 텐센트 뮤직 골드 인증을 받았다. 공연 분야에서도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오는 11일 열리는 ’2026 YUQI Fan-Con ’27’’ 광저우 공연은 지난달 30일 티켓 오픈과 동시에 약 1만 석 전석이 매진됐다. 우기는 광저우를 시작으로 청두, 베이징, 상하이 등 중국 주요 도시에서 팬콘을 이어갈 예정이다. 우기는 오는 8일 두 번째 미니 앨범 ’二十七(27)’을 발매하며 약 1년 1개월 만에 솔로로 컴백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Stay’를 포함해 총 6곡의 작사·작곡에 직접 참여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37]]></link>
			<title><![CDATA[타잔, 건국대 축제서 크라우드 서핑 중 추락..."괜찮냐, 미안하다" 무대 이어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4ef3a5795906158383.jpg"/>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타잔(이채원)이 건국대학교 축제 무대에서 크라우드 서핑을 시도하다 바닥으로 추락하는 사고를 겪었다. 타잔은 지난 1일 건국대학교에서 열린 축제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가까이에서 공연을 펼쳤다. 무대 가장자리까지 이동한 그는 공연 중 관객들을 등진 채 뒤로 몸을 던지며 크라우드 서핑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크라우드 서핑은 공연자가 관객들의 손에 의해 머리 위로 이동하는 퍼포먼스다. 하지만 관객들이 타잔의 몸을 제대로 받치지 못해 그는 그대로 바닥에 떨어졌다. 당시 현장에는 공연을 촬영하던 관객들도 다수 있었으며, 이 장면은 휴대전화 영상으로 촬영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퍼졌다. 추락 직후 타잔은 곧바로 일어나 경호원의 도움을 받아 무대로 복귀했고, 마이크를 놓지 않은 채 공연을 이어갔다. 무대에 돌아온 타잔은 자신의 상태보다 관객들의 안전을 먼저 확인하며 ″여기 계신 분들 괜찮아요? 미안해요. 다치지 않았죠?″라고 관객들에게 거듭 안부를 물었다. 사고 이후 타잔의 건강 상태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왔으나, 별다른 부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올데이 프로젝트는 지난해 6월 데뷔한 5인조 혼성 그룹으로, 같은 해 12월 첫 EP ’ALLDAY PROJECT’를 발표했다. 지난달 28일에는 두 번째 EP ’CRASH’를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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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36]]></link>
			<title><![CDATA[탑·나나, 열애 인정...양측 "뮤비 촬영 계기, 6월 연인 발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4ee000423736104843.jpg"/> 탑(최승현)과 나나가 연인 관계임을 양측 소속사가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탑스팟픽쳐스와 써브라임은 2일, 두 사람이 탑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가까워져 지난 6월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나나는 올해 4월 발매된 탑의 첫 솔로 정규앨범 타이틀곡 ’완전미쳤어!’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탑과 함께 춤을 추는 장면 등으로 호흡을 맞췄다. 뮤직비디오 촬영 이후 연락을 이어온 두 사람은 지난 6월께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탑은 2006년 그룹 빅뱅으로 데뷔해 가수와 배우로 활동했다. 2017년 대마초 흡연 사실이 알려진 뒤 활동을 중단했으나, 2024년 12월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2’ 출연을 통해 연기 활동을 재개했다. 나나는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유닛 오렌지캬라멜 등으로 활동했고, 2016년 tvN 드라마 ’굿 와이프’를 시작으로 배우로도 영역을 넓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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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35]]></link>
			<title><![CDATA[이광수, '버블' 시작...팬과 실시간 소통·셀카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4ec87fb06269802278.jpg"/> 배우 이광수가 유료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10월 1일부터 시작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첫날부터 다량의 메시지를 보내며 팬들과 적극적으로 대화에 나섰고, 플랫폼 기능을 직접 물어보며 사용법을 익히는 모습도 보였다. 이광수는 프로필 사진과 배경화면 변경 방법을 팬들에게 묻는 등 어리바리한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버블 채팅방에서 이광수는 팬들에게 연이어 말을 걸며, 팬들의 메시지에 일일이 답장을 남겼다. 팬들은 ″시끄럽다″, ″볼륨 낮춰라″, ″프사 깜짝이야″ 등 반응을 보이며 이광수를 놀리기도 했다. 이에 이광수는 ″시작하자마자?″, ″내 목소리가 들려요?″, ″시작하자마자 욕 먹어서 정신 번쩍 듦″이라고 응수했다. 또한 ″광수님 말 좀 많으시네요″라는 구독자의 메시지에 ″하루에 몇 마디가 적당한 건데″라고 답했고, ″말 좀 해요. 심심해″라는 반응에는 ″잘 자라면서 정신 차리라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광수는 오전 7시 20분부터 ″애들아, 일어나라. 버블 할 시간이야″라고 팬들을 깨웠고, 한 팬이 잠을 자겠다고 하자 ″아니야. 너 많이 잤어. 버블 해야지″라고 답했다. 시험을 앞둔 팬에게는 시험을 마치고 돌아오라고 했으며, 체육대회와 화장, 식사 등 일정이 있다는 팬들에게도 일정을 마친 뒤 다시 버블에 들어오라고 했다. 면접 준비 중이라는 팬에게는 ″만약 떨어지면 네가 부족한 게 아니라 그 회사랑 네가 안 맞는 거다. 편하게 하고 와. 편하게″라고, 고3 학생에게는 ″어차피 어떻게 시간을 보내던 내년이면 훌륭한 어른이 돼 있을 거야. 어차피. 어차피 그렇게 돼 있음″이라고 조언했다. 이광수는 운동 전 셀카를 찍으며 ″운동 다녀올게. 나 이거 중독인가 봐 어쩌지″라고 말하기도 했고, 러닝 중 촬영한 사진, 말을 타는 모습, 버블을 잠시 하지 못해 떨리는 손 영상 등도 실시간으로 공유했다. 답이 없는 팬들에게 먼저 대화를 걸거나 오전에 일어나 채팅하자고 글을 남기는 등 소통에 열정을 보였다. 이광수의 활발한 소통은 동료 연예인과 아이돌들에게도 관심을 모았다. 배우 김우빈은 ″어디서 볼 수 있는 건가. 나도 대화해 보고 싶다″고 했으며, ″버블로도 웃기면 어떻게 하자는 거지″라고 말했다. 아이브 멤버 리즈는 ″아침에 알람 안 봤더니 56개가 쌓여 있더라″며 구독을 완료했고, 리센느 멤버 리브와 원이, 트리플에스 윤서연, 이즈나 정세비, 키스오브라이프 하늘 등도 이광수의 버블 구독 의사를 밝히거나 관심을 드러냈다. 아이브 멤버 레이는 ″나도 광수 선배님 버블 구독하고 싶어. 진지하게 고민 중이야. 웃긴 게 제일 부러워″라고 말했다. 이광수는 배우 이선빈과 공개 열애 중이며, 두 사람은 2016년 SBS ’런닝맨’을 통해 만나 2018년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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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34]]></link>
			<title><![CDATA[유니스 방윤하·엘리시아, 첫 드라마 OST '원더풀 라이프' 발매...중독적 멜로디 주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4eb197270082565253.jpg"/> 방윤하와 엘리시아가 드라마 OST에 처음으로 참여했다. 두 사람이 가창한 KBS 1TV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의 오프닝 타이틀곡 ’원더풀 라이프(Wonderful Life)’가 2일 정오에 공개됐다. ’원더풀 라이프’는 미디엄 템포의 팝 스타일 곡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리드미컬한 기타 리프, 흥겨운 브라스 선율, 레트로한 신스 트랙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노랫말에는 뜻대로 풀리지 않는 순간에도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하며 천천히 앞으로 나아가자는 메시지가 담겼다. 방윤하와 엘리시아는 걸그룹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티켓’을 통해 선발돼 유니스 멤버로 2년 6개월간 활동했다. 이번 OST는 두 사람이 팬들에게 처음 선보이는 드라마 OST이자 오프닝 타이틀곡으로 의미를 더한다. 곡 작업에는 프로듀싱팀 어베인뮤직(Urbane Music)이 참여해 두 사람의 보컬 색깔을 살렸다. OST 제작사 요구르트스튜디오 관계자는 ″에너지 넘치고 밝은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개성 넘치는 보컬과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는 방윤하와 엘리시아에게 가창을 제안했다″며 ″톡톡 튀는 발랄함과 따뜻함이 전해지는 가창을 통해 매력적인 곡으로 완성됐다″고 밝혔다. ’엄마가 미쳤어요’는 평생 가족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 조미미(김희정)와 자신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 전진희(강경헌), 그리고 두 엄마의 자식 강다미(정민아)와 차승윤(동하)이 얽히며 벌어지는 가족 성장기를 그린다. 드라마는 지난 9월 28일 첫 방송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33]]></link>
			<title><![CDATA['나 혼자 산다' 김민, 28년차 자취·8년 해외 생활 공개...월세 90년 집·봉고차 감성까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4e99f35c5980671129.jpg"/> 배우 김민이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독특한 일상을 공개했다. 2일 방송에서 김민은 혼자 산 지 28년 차임을 밝히며, 경기도 동두천에 위치한 약 80~90년 된 집에서의 생활을 선보였다. 김민이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무지개 회원들은 그의 비주얼에 감탄을 표했다. 기안84는 드라마 ’카지노’에서 김민을 보고 외국인인 줄 알았다고 밝혔고, 전현무 역시 예고편을 보고 김민이 한국인이라는 점에 놀랐다고 말했다. 이에 김민은 ″한국 사람이라는 걸 말해주러 왔다″고 답했다. 공개된 집은 김민이 월세로 거주 중인 곳으로, 가족끼리 친했던 형의 집이 오래 비어 있어 외국을 오가며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민은 집안 곳곳을 직접 보수하며, 발전기를 작동시켜 전기를 공급하는 등 독특한 생활 방식을 보여줬다. 1938년에 지어진 이 집에서 김민은 문고리를 철사로 고정하고, 시멘트를 직접 바르는 모습을 보였다. 김민은 과거 약 8년 동안 해외 여러 나라에서 생활한 경험도 털어놨다. 그는 영국에서 1년 반, 뉴질랜드에서 5년, 호주에서 1년 반을 지냈다고 밝혔다. 해외 생활 당시 봉고차 뒷좌석에 매트를 깔고 천을 걸어놓고 살았던 경험이 현재 집의 분위기에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 건축 일을 하던 김민은 20대 후반에 더 큰 도전을 위해 영국으로 떠났으며, 영어를 배우기 위해 뉴질랜드의 배우학원에 다녔다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연극과 광대 공부를 했고, 배우로서의 첫 데뷔도 해외에서 이뤄졌다고 전했다. 김민은 드라마 ’카지노’, ’킬러들의 쇼핑몰’, ’포핸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킬러들의 쇼핑몰’에서는 무에타이 스승 파신 역을 맡아 강렬한 액션 연기를 선보였다. 2025년 AAA 신스틸러상을 수상한 경력도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32]]></link>
			<title><![CDATA[김우빈, 4년 만에 드라마 복귀...'기프트'서 고교 야구부 감독 변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4e89a8f7d674411617.jpg"/> 김우빈이 결혼 후 처음으로 TV 드라마에 복귀한다. 그는 tvN 새 토일드라마 ’기프트’에서 야구 감독 역할을 맡았다. ’기프트’는 불의의 사고를 겪은 전 프로야구 투수코치가 전국 꼴찌 고교 야구부의 감독으로 부임한 뒤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 작품은 카카오웹툰에서 연재 중인 정이리이리 작가의 동명 야구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연출은 김규태, 함승훈, 극본은 민정, 해주, 성은이 맡았다. 제작에는 스튜디오드래곤, 바이포엠스튜디오, 지티스트, 스튜디오더블엠, 에이엠엔터테인먼트가 참여했다. 김우빈은 극 중 덕천고 야구부 감독 정민용 역을 맡아, 선수들의 재능과 한계를 냉철하게 판단하는 인물로 등장한다. 과거에는 노력과 과정을 믿었으나, 사건을 겪은 뒤에는 눈에 보이는 재능을 신뢰하게 되는 인물로 그려진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야구장이 아닌 곳에서 날카로운 눈빛과 묵직한 표정을 짓는 김우빈의 모습이 포착됐다. 또한, 덕천고 야구부 선수들 사이에서 팀 점퍼와 모자를 착용하고 강렬한 감독 포스를 드러내는 장면, 선글라스를 쓰고 그라운드를 바라보거나 배트를 들고 선수들과 함께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김우빈은 정민용 캐릭터를 통해 다양한 내면을 표현할 예정이다. ’기프트’는 12월 5일 토요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한편, 김우빈은 지난해 수지와 함께한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 출연했으며, TV 드라마는 2022년 ’우리들의 블루스’ 이후 4년 만이다. 지난해 12월에는 5살 연상 배우 신민아와 10년 공개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번 ’기프트’는 결혼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작품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31]]></link>
			<title><![CDATA[이태성, '신랑수업2' 새 멤버 합류...9일 첫 등장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4e7d77919230883886.jpg"/> 이태성이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 새 멤버로 합류한다. 그는 최근 ’신랑수업2’ 촬영을 마쳤으며, 오는 9일 금요일 방송에서 첫 등장할 예정이다. 이태성은 배우로 활동해왔을 뿐만 아니라 화가로서 개인 전시회를 꾸준히 열어왔다. 이번 ’신랑수업2’에서는 자신의 작업실을 공개하고, 새로운 인연을 위해 소개팅에 나서는 모습이 방송될 예정이다. ’신랑수업2’에서 이태성은 클릭비 김상혁, 브랜뉴뮤직의 라이머에 이어 세 번째 ’돌싱’ 입학생으로 합류했다. 그는 중3 아들을 책임감 있게 키우는 싱글 대디로도 잘 알려져 있다. 지난 8월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에서 이태성은 아들에 대해 ″아들 철이 일찍 들었다″며 ″벌써 중3인 아들이 전교 1등을 놓친 적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1985년생인 이태성은 올해 41세로, 야구 선수 출신 배우다. 2003년 KBS 2TV 드라마 ’달려라 울엄마’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살맛납니다’, ’장난스런 키스’, ’애정만만세’, ’옥탑방 왕세자’, ’금 나와라, 뚝딱!’, ’엄마’, ’황금빛 내 인생’, ’미스 함무라비’, ’황금정원’, ’고스트 닥터’, ’왜 오수재인가’, ’삼남매가 용감하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또한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어머니와 함께 출연해 싱글 대디로서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30]]></link>
			<title><![CDATA[이민정, SK바이오사이언스 독감 백신 모델 선정...'스카이셀플루' 광고 전격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4e5f19d18880645396.jpg"/> 배우 이민정이 SK바이오사이언스의 독감 백신 ’스카이셀플루 프리필드시린지’의 신규 광고 모델로 선정됐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독감 유행 시즌을 맞아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으며, 이민정이 두 자녀를 둔 어머니로서 가족 건강을 고민하는 모습을 담았다. 광고 영상은 2일부터 SK바이오사이언스 유튜브 채널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공개됐고, 광고 포스터는 지난달 21일부터 전국 병·의원에 배포됐다. 스카이셀플루는 세포배양 기술을 이용해 생산되는 독감 백신으로, 세계보건기구(WHO) 사전적격성평가(PQ)를 받은 무균 배양 시스템을 활용해 유정란이 아닌 방식으로 생산된다. 또한 생산 과정에서 항생제와 보존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유수안 SK바이오사이언스 국내마케팅실장은 ″독감 예방접종 시즌을 맞아 스카이셀플루의 새로운 광고를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광고가 스카이셀플루를 알리고 독감 예방접종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29]]></link>
			<title><![CDATA[아일릿 '마그네틱', 日 누적 3억 스트리밍...역대 해외 여성 아티스트 최단기간 트리플 플래티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4e520f39b094508583.jpg"/> 아일릿(ILLIT)의 데뷔곡 ’마그네틱(Magnetic)’이 일본에서 3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일본레코드협회는 2일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의 미니 1집 ’SUPER REAL ME’ 타이틀곡 ’Magnetic’이 8월 기준 누적 재생 수 3억 회를 넘겼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증은 아일릿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스트리밍 부문에서 트리플 플래티넘을 획득한 사례다. ’마그네틱’은 2024년 3월 음원 공개 이후 약 2년 5개월 만에 3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역대 해외 여성 아티스트 곡 중 3억 스트리밍을 가장 빠르게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앞서 이 곡은 발매 3개월 만에 플래티넘(1억 회 이상) 인증을 받으며 현지 아티스트를 포함한 여성 그룹 곡 중 최단기간 기록을 세웠고, 이후 7개월 만에 1억 회를 추가해 더블 플래티넘(2억 회 이상)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일본레코드협회는 곡의 누적 재생 수에 따라 플래티넘(1억 회 이상), 더블 플래티넘(2억 회 이상), 트리플 플래티넘(3억 회 이상), 다이아몬드(5억 회 이상) 등으로 나누어 매월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아일릿의 다른 곡들도 일본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첫 일본 오리지널 곡 ’알몬드 초콜릿(Almond Chocolate)’은 플래티넘, 데뷔 앨범 수록곡 ’럭키 걸 신드롬(Lucky Girl Syndrome)’은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아일릿은 오는 26일 미니 5집 ’브레이크 이븐(BREAK EVEN)’을 발매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음악적 서사의 중심이었던 ’관계’의 변화를 주제로 하며,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는 습관적인 친절로 상대를 착각하게 만든 이에게 경고를 보내는 곡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28]]></link>
			<title><![CDATA[딘딘, 권정열 조언에 힘입어 11월 '네모의 꿈' 리메이크 확정...유영석도 허락]]></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4e3b8a84c717625078.jpg"/> 딘딘이 권정열에게 용기를 얻었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에 2일 공개된 ’얼굴 천재는 못 돼도 노력한 얼굴들 (ft.Team 굳이) l [그르르갉 : 진대 토크] EP11. 10CM 권정열’ 영상에서 딘딘은 권정열에게 감사한 점을 언급했다. 그는 ″형이 ’10cm의 쓰담쓰담’할 때 내가 ’네모의 꿈’을 가서 부르지 않았냐″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딘딘은 권정열이 노래에 대해 긍정적인 피드백을 해주었고, 리메이크를 권유해 실제로 11월에 리메이크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원곡자인 유영석에게 연락했더니 재밌게 봤다는 반응과 함께 자유롭게 리메이크하라는 허락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러나 딘딘은 아이유가 이미 ’네모의 꿈’을 리메이크한 적이 있어 망설였다고 말했다. 이에 권정열은 아이유를 의식하지 말라고 조언했고, 딘딘은 ″너랑 아이유랑 다른 게임인데 왜 의식하냐고 해서 ’어어 그렇지’ 싶어서 진짜 진행하는 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딘딘은 이전 방송에서 어린 시절 누나들과 ’네모의 꿈’ 노래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우리집에 전축이 어느날 생겼다. 누나들이 CD를 사서 ’네모의 꿈’ 놀이를 하자고 했다. 침대에 나를 눕히더니 작은 누나가 내 가슴팍에 앉아서 팔을 잡고 큰 누나가 다리를 잡았다. 그리고 ’얘 네모 나올때마다 패자’ 이랬나? 그냥 때렸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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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27]]></link>
			<title><![CDATA[스트레이 키즈, 그래미 어워즈 출품 안해...JYP "사유 비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4e2c48fe9772692782.jpg"/> 스트레이 키즈가 그래미 어워즈 시상식에 출품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됐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일 스트레이 키즈의 그래미 출품 여부에 대해 ″미출품 맞다″고 밝혔으나, 미출품 사유나 ’아시안 팝’ 부문 신설과의 관련성에 대해서는 별도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그래미 주최 기관인 레코딩 아카데미는 지난 6월 K팝·J팝·C팝 등 아시아 시장에서 만들어진 대중음악을 대상으로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Best Asian Pop Music Performance) 부문 신설을 발표했다. 아시아 언어가 유의미하게 사용된 작품의 예술성을 평가한다는 취지다. 이와 관련해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은 지난 7월 각자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구분되기보다 음악 그 자체로 들리고 사랑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는 글을 올리며 출품 거부 의사를 밝힌 바 있다. 레코딩 아카데미 하비 메이슨 주니어 최고경영자(CEO)는 1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이견과 오해도 있었지만 창작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확인했다″며 ″이 결론이 모두를 만족시키지 못한다는 점을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음악 공동체 전체를 위한 올바른 결론이라고 확신한다″며 ″내년 그래미에서 새 부문 후보들을 축하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부문이 처음 적용되는 제69회 그래미 시상식은 2027년 2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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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26]]></link>
			<title><![CDATA[이준, '워크맨'서 과거 걸그룹 멤버와 압구정 치킨집 비밀 소개팅 고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4e160ac9a722112456.jpg"/> 이준이 웹 예능 프로그램 ’워크맨-Workman’에서 과거 걸그룹 멤버와 압구정 치킨집에서 비밀 소개팅을 했던 경험을 공개했다. 2일 공개된 해당 방송에서는 이준과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정원, 제이가 유명 프랜차이즈 교촌치킨 매장에서 아르바이트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준은 치킨집 아르바이트 경험이 많다고 밝히며, ″이미 치킨집 알바는 많이 경험해 봤다. 사실 치킨이라는 게 브랜드마다 양념 소스만 다를 뿐이지 튀겨내는 과정 자체는 이제 전혀 어렵지 않다″라고 말했다. 이어 엠블랙 활동 시절, 한 걸그룹 멤버가 먼저 식사를 제안해 압구정 교촌치킨 매장에서 함께 식사했다고 밝혔다. 제작진이 데이트 당시 심정에 대해 묻자, 이준은 ″나는 오직 팬 여러분만을 사랑하기 때문에″라고 답했다. 현장에는 이준과 친분이 있는 엔하이픈의 정원과 제이가 일일 게스트 아르바이트생으로 함께했다. 정원과 제이는 매장 내에서 치킨을 먹을 수 있다는 사실에 신기해하며, 이준은 다시 한 번 과거 걸그룹 멤버와의 치킨집 소개팅 경험을 언급했다. 정원과 제이는 이준의 솔직한 고백에 ″형, 방송에서 이렇게 당당하게 말해도 정말 괜찮은 거냐″라고 물었고, 이준은 ″괜찮다. 어차피 이제 거의 20년이나 지난 일이다″라고 답했다. 이후 이준은 치킨집 경력자다운 솜씨로 재료 손질, 튀김, 소스 바르기 등 아르바이트 업무를 능숙하게 소화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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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25]]></link>
			<title><![CDATA[이찬원, 10월 3일 울산 '산사문화축제' 무대 선다...감성 무대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4e080c436456178845.jpg"/> 이찬원이 10월 3일 울산광역시 북구 달래돌길 한마음 선원 울산지원 대법당 앞마당에서 개최되는 ’산사문화축제’ 무대에 오른다. 이날 공연에는 이찬원을 비롯해 진미령, 김용필, 추혁진, 마이진, 정혜린 등이 함께 출연한다. 이찬원은 관객들에게 가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감성적인 곡과 함께 관객과 소통하는 무대를 준비할 예정이다. 이찬원은 최근 각종 방송과 행사, 그리고 올록담 광고 모델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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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24]]></link>
			<title><![CDATA[김나희, 맥킨지 출신 남편과 8월 30일 결혼...이찬원 사회·송가인 축가로 특별한 의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4df833732359148376.jpg"/> 김나희는 최근 결혼을 결심한 이유와 2세 계획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그는 지난 8월 30일 글로벌 컨설팅 회사 맥킨지 출신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결혼 이후에도 변함없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결혼식 직후에도 지방 공연 일정을 소화했다고 전했다. 김나희는 남편에 대해 ″정말 좋은, 멋진 사람″이라며, 첫 만남 이후 한 달 반 동안 매일 만나며 서로를 알아갔다고 말했다. 또한 남편과 삶의 방향이나 성향이 비슷해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사람을 만난다고 해도 제 인생이나, 저라는 사람 자체가 크게 달라지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제 이상형에 거의 부합하는 사람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남편이 배우 남주혁을 닮았다는 이야기에 대해서는 ″남편이 나온 어떤 사진 한 장을 친구들에게 보여줬더니, 친구들이 ’남주혁 닮았다’고 하더라. 그 말을 제가 방송에서 우스갯소리로 했다가 남편이 큰 고통을 받고 있다. 제 발언을 정정하겠다. 제 눈에는 당연히 멋있고 잘생겼지만, 남주혁은 안 닮았다″고 해명했다. 2세 계획에 대해서는 ″아기를 갖는 것도 제겐 당연한 게 아니고, 스스로 자신도 없었다. 누군가의 아내, 누군가의 엄마가 될 자격이 있는지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의 경우, 제 욕심은 3명이지만 건강하게 딱 둘만 낳고 싶다. 임신이 돼서 아이가 건강하게만 자라준다면 제가 더 바랄 게 있을까 싶다″고 전했다. 또한 ″아이에게 ’행복’이 뭔지 알려주고 싶다. 아이가 스스로 ’내가 뭘 하면 행복할까’를 생각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고, 타인과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으로 키우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나희는 2013년 KBS 28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여러 코너에서 활약했다. 이후 트로트 가수로 전향해 2019년 TV조선 ’미스트롯1’에서 최종 5위를 기록했다. 최근에는 JTBC 드라마 ’눈이 부시게’를 원작으로 한 음악극에서 젊은 혜자 역을 맡아 무대에 올랐다. 그는 ″원작에 출연한 배우 한지민처럼 여리여리한 느낌을 잘 소화할 수 있을지 제 자신도 걱정이 됐지만, 사실 혜자라는 인물은 강단도 있는 인물이다. 그렇기에 입체적인 혜자의 모습을 잘 보여드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임했고 정말 애정하는 작품″이라고 밝혔다. 김나희는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원래 도전 의식도 있는 편이고 ’될 때까지 해 보자’ 하는 성격이기도 하다. 사실 ’김나희 장르’를 갖고 싶다는 혼자만의 생각이 있다. 신나는 것도, 감성적인 것도 좋아하고, 무엇보다 음악을 하면서도 위트를 잃지 않는 것은 저만의 무기라고 생각하기에 더욱 다양하게 도전하려 한다″고 말했다. 또한 ″무엇보다 깊이 공감할 수 있는 가사가 필요한 것 같다″며 진심을 담은 음악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결혼식에는 가수 이찬원이 사회를 맡고, 송가인이 축가를 불러 의미를 더했다. 김나희는 ″두 분 다 먼저 이야기를 해 주셨다. (이찬원이) 먼저 진행을 맡겠다고 해줬는데 저로서는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명MC인데 너무 고마운 일이었다. (송)가인 언니도 ’축가는 내가 해 줘야 하지 않겠니’라며 미리부터 챙겨 주더라. 제 결혼식을 떠올리면 정말 감사한 일들밖에 없다″고 전했다. 결혼식 2부 MC는 동기인 조수연이 맡았으며, 김나희는 조수연의 활약에 대해 고마움을 표했다. 추석을 맞아 부산 시가를 찾는다는 김나희는 시어머니가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회원임을 밝히며, 시어머니가 임영웅의 앨범과 프로그램을 추천해 준다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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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23]]></link>
			<title><![CDATA[임영웅 유튜브 채널, 180만 구독 돌파... 누적 조회수 32억·1000만 뷰 영상만 100여 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4de527c6e412068934.jpg"/>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이 10월 3일 오전 기준 구독자 180만 명을 돌파했다. 누적 조회수는 약 32억 1300만 회를 기록하고 있다. 이 채널에는 무대 실황,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영상, 일상 브이로그 등 다양한 영상이 1000여 개 업로드되어 있다. 팬들과의 활발한 소통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임영웅 유튜브 채널에는 1000만 뷰를 넘긴 영상이 100여 개에 달한다. OST ’사랑은 늘 도망가’,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등 여러 곡의 영상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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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22]]></link>
			<title><![CDATA[코르티스 'REDRED', 6개월 만에 '뮤직뱅크' 1위·12번째 트로피...국내 음악방송 '그랜드슬램']]></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3/6ac04ddab2368861148230.jpg"/> 코르티스(CORTIS)의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가 발매 6개월 차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10월 2일 KBS 2TV ’뮤직뱅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10월 1주 K-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 곡은 방송 활동 종료 후 약 4개월이 지난 시점에 다시 정상을 차지하며 통산 12번째 음악방송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앞서 코르티스는 ’REDRED’로 국내 5개 주요 음악방송을 모두 석권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바 있다. 이번 1위는 방송 점수가 0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음원, 음반, 소셜 미디어, K-팝 팬 투표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합산해 이뤄졌다. 곡의 장기 흥행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10월 3일 자 최신 차트에서 ’REDRED’는 ’글로벌 200’ 198위, ’글로벌(미국 제외)’ 100위로 각각 22주 연속 진입했다. ’REDDRED’는 멤버 전원이 공동 창작에 참여한 곡으로, 자신들이 경계하는 것을 ’RED’, 지향하는 것을 ’GREEN’으로 표현했다. 새로운 질감의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팔랑귀 춤’ 안무, 진정성이 담긴 노랫말이 특징이다. 코르티스는 데뷔 직후부터 음악, 영상, 안무 등에서 직접 창작에 참여하며 ’영 크리에이터 크루(영크크)’로 불리고 있다. 한편, 코르티스는 10월 9일 ’포뮬러 원(F1) 싱가포르 그랑프리 2026’(Formula 1 Singapore Grand Prix 2026)에 유일한 K-팝 아티스트로 초청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서킷 메인 스테이지에서 50분간 단독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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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21]]></link>
			<title><![CDATA[ [TF초점] 크래비티, 6년의 파동이 만들어낸 큰 울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3730179092837600.jpg"/> 9월 30일 미니 9집 'sonorous' 발매 쌓인 시간과 결과물이 하나의 울림으로 겹쳐진 앨범크래비티가 9월 30일 미니 9집 'sonorous'를 발매했다. 많은 앨범을 지나며 스펙트럼을 넓혔고, 무대 위의 힘을 키웠으며, 앨범에 참여하는 비중을 늘린 크래비티의 시간이 하나의 울림으로 겹쳐진 앨범이다. /스타쉽엔터[더팩트 | 정병근 기자] 앨범이 쌓인 만큼 성장했다. 흔한 표현이지만, 보이그룹 크래비티(CRAVITY)에게는 딱 들어맞는 말이다.2020년 4월 데뷔한 크래비티(세림 앨런 정모 우빈 원진 민희 형준 태영 성민)는 지난 6년여 동안 미니 앨범만 9장을 냈고 정규 앨범과 싱글, 일본 음반, 영어곡까지 더하면 디스코그래피가 빼곡하다. 중요한 건 숫자가 아니다. 이들은 많은 앨범을 지나며 스펙트럼을 넓혔고, 무대 위의 힘을 키웠으며, 앨범에 참여하는 비중을 늘렸다.지난 9월 30일 발매한 미니 9집 'sonorous(소노로스)'는 그렇게 쌓인 시간이 하나의 울림으로 겹쳐진 앨범이다.출발점은 강렬했다. 데뷔 앨범부터 이어진 'HIDEOUT(하이드아웃)' 3부작에서 크래비티는 거친 에너지와 빈틈없는 군무를 앞세웠다. 아홉 멤버가 한 팀으로 얼마나 큰 에너지를 낼 수 있는지를 증명하던 시기였다. 퍼포먼스는 이때부터 크래비티의 가장 단단한 기반이 됐다.이후엔 그 에너지를 어디까지 넓힐 수 있는지 시험했다. 첫 정규 앨범 파트1 타이틀곡 'Gas Pedal(가스 페달)'에서는 속도를 더 높이며 거칠고 강한 이미지를 밀어붙였지만, 이어진 파트2 타이틀곡 'Adrenaline(아드레날린)'에서는 한층 밝고 경쾌한 방향으로 선회했다. 강렬함만이 크래비티의 무기가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시켰다.그 변화가 팀의 뚜렷한 색으로 자리 잡은 것은 2022년 미니 4집 'NEW WAVE(뉴 웨이브)' 이후다. 'PARTY ROCK(파티 록)'을 기점으로 크래비티는 힘을 과시하기보다 자신들이 실제로 즐길 수 있는 음악과 무대를 택했다. 펑키한 리듬과 밝은 보컬, 자유로운 청춘의 에너지가 맞물리면서 이른바 '청량비티'라는 인상이 선명해졌다.이 흐름을 미니 6집까지 이어가며 칼군무를 잘하는 팀에서 무대를 즐기면서도 합을 놓치지 않는 팀으로 한 단계 넘어섰다.미니 7집 'EVERSHINE(에버샤인)'에서는 방향을 틀었다. 타이틀곡 'Love or Die(러브 오어 다이)'는 이전보다 거칠고 성숙했다. 사랑이라는 감정을 극단적인 갈망으로 밀어붙이면서 밝게 빛나는 청춘뿐 아니라 그 안의 불안과 집착, 어둠까지 끌어안았다. 청량함을 버린 것이 아니라 '청춘'이라는 큰 틀 안에 표현하는 감정의 폭을 넓힌 것.'sonorous'는 '깊고 풍부하게 울리는, 울려 퍼지는'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여기서 이 앨범은 한 걸음 더 나아가 '공명(resonance)'을 중심 키워드로 삼는다. /스타쉽엔터그렇게 쌓은 역량은 2024년 Mnet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 우승으로 이어졌고 이후 싱글 앨범 'FIND THE ORBIT(파인드 더 오르빗)'으로 자신들의 궤도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꺼내면서 중요한 전환점을 맞았다. 처음에는 앞을 향해 무작정 달렸다면 이때부터 어디로 갈 것인가를 스스로 묻기 시작했다.그 질문은 2025년 정규 2집 'Dare to Crave(데어 투 크레이브)'에서 구체적으로 바뀌었다. 크래비티는 팀 이름에 'CRAVE(크레이브. 갈망)'의 의미를 새롭게 부여하며 사실상 리브랜딩에 가까운 변화를 택했다. 음악 역시 외부를 향한 패기보다 자신의 안쪽으로 깊숙이 들어갔다. 멤버 전원이 작사·작곡에 참여하고 처음으로 유닛곡까지 시도했다.본인들 스스로 어떤 음악을 해나갈지 고민하고 선택하기 시작한 크래비티는 미니 8집 'ReDeFINE(리디파인)'에서 끊임없이 자신을 다시 정의하는 과정을 그렸다. 데뷔 6주년을 맞은 팀이 과거의 자신을 반복하는 대신 지금의 자신을 다시 바라봤다는 점에서 유의미한 결과물이다.그 과정 속에서 단단해질대로 단단해진 크래비티가 만들어낸 건 'sonorous'다. 'sonorous'는 '깊고 풍부하게 울리는, 울려 퍼지는'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여기서 이 앨범은 한 걸음 더 나아가 '공명(resonance)'을 중심 키워드로 삼는다.이 앨범의 주제는 크래비티가 지나온 과정의 자연스러운 다음 단계다. 아홉 명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힘을 합치는 법을 배웠고, 서로 다른 색을 발견했으며, 각자가 자신의 언어로 음악에 참여하기 시작했다. 이제 그 다른 목소리를 굳이 하나로 똑같이 만들지 않는다. 서로 다른 파동을 겹쳐 더 큰 소리로 만드는 것이 이번 앨범의 방식이다.'sonorous'는 'Pulse(펄스)'의 묵직한 힙합에서 시작해 타이틀곡 'LOUDER(라우더)'의 다크한 일렉트로닉 댄스, 가볍게 흐르는 'Lucky Charm(럭키 참)', 밴드 사운드와 힙합을 포개 놓은 'LOVE ME(러브 미)', 몽환적인 질주감을 가진 'Seize The Night(시즈 더 나잇)'을 거쳐 마지막 트랙까지 분위기가 계속 바뀐다.예전 같으면 서로 다른 앨범에 흩어져 있을 법한 색깔의 음악들이 한 장 안에 놓여 있는데 따로 놀지 않는다. 강렬함과 청량함, 어둠과 밝음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야 했던 시기를 지나 이제는 모두 크래비티의 일부로 받아들일 수 있을 만큼 팀의 그릇이 커졌기 때문이다.크래비티는 음악의 온도와 색깔을 바꾸면서도 그 모든 경험을 응축해 다음 앨범의 원동력으로 삼았다. 그 결과물들이 쌓이고 쌓여 탄생한 'sonorous'는 크래비티가 어딘가에 도착한 지점인 동시에, 그 울림이 어디까지 닿을지 가늠하는 새로운 출발점이다. /스타쉽엔터타이틀곡 'LOUDER'는 그 축적을 압축한다. 거친 신스와 드럼은 데뷔 초부터 크래비티가 잘해온 강한 퍼포먼스를 떠올리게 하지만, 그 위를 흐르는 보컬은 훨씬 섬세하고 몽환적이다. 무조건 처음부터 끝까지 몰아치는 대신 고요한 지점에서 출발해 점점 파동을 키우며 폭발한다. 힘을 쓰고 빼는 방식 자체가 달라졌다.그러한 변화 속에서 크래비티의 강점은 더 돋보인다. 빠른 대형 전환과 칼군무라는 기존 장점 위에 유연한 춤선과 곡의 분위기를 읽어내는 표현력이 더해졌다.멤버들의 참여 방식은 더 확실한 성장의 증거다. 'LOUDER'에 원진, 앨런, 세림, 형준, 태영이 작사로 이름을 올렸고, 세림은 'LOVE ME', 우빈은 'Fantasy', 태영은 'Odd One Out'을 직접 만들었다. 몇몇 곡에 랩 메이킹으로 참여하던 단계에서 이제는 서로 다른 멤버가 앨범 곳곳에서 하나의 곡을 책임지고 자신의 감정과 취향을 내놓는다.특히 세 곡의 자작곡이 사랑의 불안, 본능적인 일탈, 타인의 기준을 벗어난 자기 선택처럼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한다는 점이 흥미롭다. '공명'이란 결국 모두가 같은 소리를 내는 것이 아니라 다른 소리들이 만났을 때 더 큰 울림이 생긴다는 이번 앨범의 메시지와도 맞닿는다.그런 점에서 'sonorous'는 잘하는 것을 하나 더 보여주는 앨범이라기보다 지금까지 해온 것들이 비로소 한곳에서 만난 앨범이다. 데뷔 초 강한 에너지, 'NEW WAVE' 이후 찾아낸 밝고 자유로운 청춘, 'EVERSHINE'에서 드러낸 어두운 감정, 'Dare to Crave'와 'ReDeFINE'을 거치며 깊어진 자기 탐색, 그리고 갈수록 커진 창작 참여가 동시에 존재한다.성장은 언제나 더 높이 올라가는 직선으로만 이뤄지지 않는다. 때로는 방향을 틀고, 잘하던 것을 내려놓고, 흔들리면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래야 더 단단해진다. 크래비티의 지난 6년이 그랬다. 여러 번 음악의 온도와 색깔을 바꾸면서도 그 모든 경험을 응축해 다음 앨범의 원동력으로 삼았다.그 결과물들이 쌓이고 쌓여 탄생한 'sonorous'는 크래비티가 어딘가에 도착한 지점인 동시에, 그 울림이 어디까지 닿을지 가늠하는 새로운 출발점이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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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20]]></link>
			<title><![CDATA[ [TF초점] '너 말고 다른 연애', 기다림에 답한 서강준표 로맨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9/20263255179092832000.jpg"/> 10년 차 연인 남궁호 役으로 열연 매주 토일 오후 9시 20분 방송배우 서강준이 KBS2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로맨스 장인'다운 섬세한 멜로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KBS[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서강준이 왜 '로맨스를 해야 하는 배우'인지를 다시 한번 증명하고 있다. 설렘부터 익숙함, 권태와 이별의 아픔까지 10년 연애에 담긴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낸다. 오래 기다려온 서강준표 멜로가 제대로 빛을 발하는 중이다.서강준은 지난 12일 첫 방송한 KBS2 토일 미니 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극본 유수지, 연출 황승기)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작품은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총 14부작으로 현재 4회까지 방영됐다.서강준은 훈민제과 TF스낵3팀 대리 남궁호 역으로 열연 중이다. 남궁호는 친화력 유머 다정함을 모두 갖춘 남자다. 사람을 편안하게 만드는 따뜻한 성격의 소유자로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배려가 몸에 배어 있는 인물이다. 그리고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이미도(안은진 분)의 10년 차 남자친구이기도 하다.일곱 살 때 처음 만난 남궁호와 이미도는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다 26살에 연인이 됐다. 서로의 흑역사부터 취향과 생활 습관까지 모르는 것이 없을 정도로 가까운 두 사람에게 결혼은 자연스러운 다음 단계였다.하지만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안정적인 대기업 직장인 남궁호와 달리 영화감독 이미도는 여주 송해나(송지우 분)와의 불화로 어렵게 들어간 영화에서 하차 통보를 받고, 성인영화 연출을 맡는 등 꿈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고 있었다.그렇기에 자신을 위해 내달리는 남궁호의 마음은 이미도에게 점차 부담으로 다가왔다. 그 마음이 오히려 자신을 더욱 초라하게 만들자 이미도는 결국 헤어지자고 선언했다. 남궁호는 이미도와의 결혼을 꿈꾸고 있었지만 결국 두 사람은 이별을 선택했다.서강준이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분한 남궁호는 훈민제과 대리이자 이미도(안은진 분)의 10년 차 남자친구다. /KBS하지만 10년의 세월은 하루아침에 지워지지 않았다. 헤어진 뒤에도 남궁호는 이미도의 고장 난 도어락을 걱정하고 잠에 취한 와중에도 아침에 모닝콜을 잊지 않는 등 여전히 그를 신경 썼다. 결국 남궁호는 이미도에게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뒤 다시 한번 함께할 미래를 제안했고 두 사람은 결혼을 약속했다.한 차례 위기를 넘긴 두 사람에게 또 다른 변수도 찾아왔다. 이미도의 곁에는 한태승(이주안 분)이, 남궁호의 곁에는 박수아(조아람 분)가 가까워지면서 다시 설렘을 찾으려고 애쓰는 두 사람에게 새로운 감정이 스며들기 시작했다.이첢 복잡한 서사와 감정선을 가진 남궁호의 이야기에 설득력을 더하는 건 서강준의 연기다. 그는 10년을 함께한 연인에게서만 나올 수 있는 익숙함을 과하지도, 그렇다고 지나치게 무덤덤하지도 않게 표현한다.이미도의 눈빛만 보고도 기분이 상했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그가 좋아하는 음식을 자연스럽게 주문하는 모습, 아침마다 전화를 걸어 잠을 깨워주면서 졸린 목소리로 애정 표현을 건네는 모습에는 오랜 시간 함께한 연인 특유의 편안함이 느껴진다.서강준은 이러한 일상적인 순간에서 남궁호의 사랑을 자연스럽게 쌓아 올린다. 이미도의 취향을 속속들이 알고 있는 세심함부터 장난스럽게 상황극을 주고받는 모습까지. 사랑이 익숙해졌음에도 여전히 남아 있는 설렘을 현실적으로 그려낸다. 다시 설레고 싶다는 이미도의 말 한마디에 한껏 차려입고 데이트에 나가는 모습에서는 오래된 커플 특유의 귀여운 호흡까지 느껴진다.그런 두 사람에게 위기가 생긴 순간 서강준의 장점은 더욱 선명해진다. 이미도가 자신과 상의하지 않은 채 성인 영화 연출을 맡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남궁호는 분노하면서도 그 안에 섭섭함과 걱정을 함께 담아낸다. "걱정을 시키지 말든가 그럼"이라고 목소리를 높이는 장면에서도 단순한 화가 아니라 이미도를 향한 걱정이 읽힌다.서강준이 열연 중인 '너 말고 다른 연애'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KBS특히 이별을 전후한 장면에서는 서강준의 섬세한 감정 연기가 빛을 발한다. 이미도가 헤어지자고 말하자 남궁호는 당장 감정을 쏟아내는 대신 눈물을 억누른다. 서강준은 울음을 참느라 미묘하게 높아지는 목소리와 흔들리는 눈빛으로 애써 담담함을 유지하려는 남궁호의 마음을 더욱 세밀하게 그려낸다.남궁호는 이미도를 다시 만난 순간 그가 울었다는 사실부터 알아차리고 걱정을 쏟아냈다. 애써 눌러왔던 감정은 결국 "내 인생에서 네가 사라지는 게 그게 더 무서워, 미도야"라는 고백으로 이어진다. 서강준은 걱정과 원망, 미련과 사랑이 뒤엉킨 감정을 한꺼번에 쏟아내면서도 남궁호가 이미도를 왜 쉽게 놓지 못하는지 납득하게 만든다.무엇보다 서강준의 멜로에서 빼놓을 수 없는 건 눈빛이다. 말로 감정을 설명하기보다 상대를 바라보는 시선과 굳어지는 표정, 입술을 깨무는 작은 행동만으로도 남궁호의 마음을 전달한다. 이미도에게 다정하게 웃을 때는 오랜 연인을 향한 애정이 느껴지고 관계가 흔들리기 시작한 순간에는 불안과 혼란이 고스란히 드러난다.이러한 연기는 서강준이 왜 꾸준히 '로맨스를 해야 하는 배우'로 꼽혀왔는지를 다시 한번 보여준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그는 비주얼과 특유의 부드러운 분위기까지 맞물려 시청자들 사이에서 '로맨스를 해야 하는 배우'로 꾸준히 언급돼 왔다.하지만 의외로 서강준의 필모그래피에서 정통 멜로의 비중은 크지 않았다. 2020년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서 본격적인 멜로 연기를 선보인 뒤 2025년 MBC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는 액션과 코미디, 휴먼 장르 사이 로맨스를 그렸다. 2026년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서도 풋풋한 청춘 로맨스를 선보였지만 분량은 짧았다. 때문에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서강준의 이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갈 수 있는 로맨스 작품을 향한 기다림이 이어졌다.'너 말고 다른 연애'는 그 기다림에 제대로 답하고 있다. 서강준은 풋풋한 첫사랑의 설렘만을 보여주는 대신 10년 동안 한 사람을 사랑하며 쌓인 다양한 감정을 한 작품 안에서 다채롭게 풀어내고 있다. '로맨스를 해야 하는 배우'를 향한 오랜 기다림 끝에 돌아온 서강준은 '너 말고 다른 연애'를 통해 왜 자신의 이름 앞에 '로맨스 장인'이라는 수식어가 붙는지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너 말고 다른 연애'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20분 시청자들과 만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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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19]]></link>
			<title><![CDATA[ '팬미팅만 3시간'…한국에 진심인 톰 아저씨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2/202666991790932005.jpg"/>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디거' 내한 레드카펫에 참석해 팬들과 인사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더팩트 | 박상민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디거' 내한 레드카펫에 참석해 팬들과 인사하고 있다. '디거'는 꼰대 괴짜 재벌 디거 록웰(톰 크루즈 분)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총 5개의 오스카 트로피를 품에 안은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이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톰 크루즈는 이번 내한까지 총 13번 한국을 방문하며 할리우드 배우 사상 최다 내한 기록을 세웠다. 당초 그와 함께할 예정이었던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내한하지 못했다. '디거'는 오는 3일 개봉한다. psm27@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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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18]]></link>
			<title><![CDATA[ '톰 크루즈와 만드는 하트'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2/202677801790932236.jpg"/> [더팩트 | 박상민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디거' 내한 레드카펫에 참석해 팬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디거'는 꼰대 괴짜 재벌 디거 록웰(톰 크루즈 분)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총 5개의 오스카 트로피를 품에 안은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이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톰 크루즈는 이번 내한까지 총 13번 한국을 방문하며 할리우드 배우 사상 최다 내한 기록을 세웠다. 당초 그와 함께할 예정이었던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내한하지 못했다. '디거'는 오는 3일 개봉한다. psm27@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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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17]]></link>
			<title><![CDATA[ 그래미, BTS 보이콧에도 '아시안 팝' 부문 신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2/202682881790930587.jpg"/> '아시안 팝' 전용 예술성 평가 부문 CEO "음악 공동체 위한 올바른 결론"그래미 시상식이 내년에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부문을 새롭게 선보인다. /그래미 시상식 공식 소셜 미디어[더팩트 | 문채영 기자] 그래미 시상식이 결국 '아시안 팝' 부문을 신설하기로 결정했다.주최사 레코딩 아카데미의 CEO 하비 메이슨 주니어는 1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부문 신설을 공식화하며 "이견과 오해도 있었지만 창작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확인했다"고 말했다.이어 "이 결론이 모두를 만족시키지 못한다는 점을 알고 있다"면서도 "음악 공동체 전체를 위한 올바른 결론이라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2027년 그래미 시상식에서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부문 후보들을 축하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앞서 지난 6월 그래미 시상식은 K팝·J팝·C팝 등 아시아 시장에서 만들어진 대중음악 중 아시아 언어가 유의미하게 사용된 작품의 예술성을 평가하는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부문을 신설한다고 밝혔다.하지만 지난 7월 유력한 수상자로 거론됐던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들이 각자의 소셜 미디어에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구분되기보다 음악 그 자체로 들리고 사랑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는 글을 올리며 출품 거부 의사를 밝히자 논란의 중심에 섰다.이후 레코딩 아카데미는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부문 신설의 재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번 공식 성명으로 해당 부문의 신설이 공식화됐다.'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부문이 처음으로 포함되는 제69회 그래미 시상식은 2027년 2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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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16]]></link>
			<title><![CDATA[ '상남자의 여행법' 추성훈, NO 재테크·YES 자기관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2/20269991790928259.jpg"/> 상남자 추성훈의 즉흥 여행 예능…티저 2종 공개SBS Plus·MBN 새 예능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티저가 공개됐다. /SBS Plus, MBN[더팩트 | 문채영 기자]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현실 가장과 프로 파이터 사이를 넘나든다.SBS Plus·MBN 새 예능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제작진은 2일 추성훈의 극과 극 상남자 모멘트가 담긴 티저 2종을 공개했다. 그는 재테크에는 약한 모습을, 운동에는 강한 모습을 보인다.'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은 본능을 따라 즐기는 '수컷 남자'들의 즉흥 여행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지난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편에서 티격태격 브로맨스를 보여준 추성훈과 김종국과 새로운 막내 지코의 흥미진진한 '상남자 여행기'를 다룬다.영상에서 추성훈은 주식 등 재테크 관련 투자는 하지 않는다고 털어놓는다. 하지만 김종국이 "가장 큰 재테크는 야노시호 형수님과 결혼한 것 아니냐"고 돌직구를 날리자 당황하며 발끈한다.방송인 추성훈이 출연하는 SBS Plus·MBN 새 예능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이 오는 6일 첫 방송한다. /SBS Plus, MBN추성훈은 돈을 쌓아두기보다 좋아하는 시계를 구입한다고 고백한다. 뿐만 아니라 "안 되면 아내에게 매달리면 된다"며 "아내가 아직도 나보다 훨씬 많이 번다"고 밝힌다. "내가 돈을 얼마나 쓰던 아내는 상관없다"고 말해 김종국의 부러움을 산다.또 다른 영상에서 추성훈은 프로페셔널한 파이터의 모습을 드러낸다. 마지막 은퇴 경기를 앞둔 그는 전날 새벽 2시에 잠들었음에도 이른 아침에 운동에 나서는 등 철저한 자기 관리 모드를 보여준다.추성훈은 기초 체력을 차근차근 만드는 방식을 강조한다. 프로 선수로서 절대 타협하지 않는다는 그는 "옛날보다 지금 더 열심히 하는 것 같다"며 "자기 일은 열심히 해야 한다"고 말한다.제작진은 "이번 영상들로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추성훈의 능청스러운 모습부터 세상 누구보다 자신에게 엄격한 프로 파이터 추성훈의 모습까지 모두 공개된다"며 "추성훈 안에 공존하는 극과 극의 온도 차를 흥미롭게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은 오는 6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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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15]]></link>
			<title><![CDATA[ '암살자(들)', BIFF 이어 무대인사도 취소…"출연진 보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2/202676781790927809.jpg"/> 역사 왜곡 논란 여파 계속…모두의 안전 위한 결정영화 '암살자(들)'이 작품을 둘러싼 논란이 쉽게 사그라들지 않자 여러 공식 일정을 취소했다. 사진은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왼쪽부터)가 9월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암살자(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서예원 기자[더팩트｜박지윤 기자]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암살자(들)'의 공식 일정이 줄줄이 취소되고 있다.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2일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최근 '암살자(들)'(감독 허진호) 둘러싼 여러 상황을 신중히 검토하고 논의한 끝에 오는 3일부터 5일까지의 무대인사를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영화에 참여한 이들을 보호하고, 현장을 찾을 관객들과 극장 관계자들에게 미칠 영향을 함께 고려해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라는 게 제작사의 설명이다.제작사는 "작품에 보내주시는 다양한 의견과 관심을 존중하면서도 작품을 둘러싼 상황이 출연 배우와 제작진에게 작품 밖에서까지 과도한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다.앞서 제작사는 이날 '암살자(들)'의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공식 일정 취소 소식도 알렸다.이들은 "개막식 참석과 오는 7일 예정돼 있던 야외무대 인사를 취소하게 됐다"며 "영화와 관련한 현 상황을 신중히 검토한 끝에 모두의 안전과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이와 같이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지난달 23일 스크린에 걸린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리며 남겨진 기록과 오늘날까지 풀리지 않은 의문에 영화적 상상력을 더한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영화 '덕혜옹주' '8월의 크리스마스' 등을 통해 인물과 사건을 섬세하게 탐색해 온 허진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암살자(들)'은 개봉 첫날 13만 4460명의 관객을 사로잡으며 박스오피스 1위로 기분 좋게 출발했고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적수 없는 흥행 질주를 펼치는 듯했다.하지만 영화를 본 일부 관객들이 극 중 일부 인물이 박정희 전 대통령 측 혹은 중앙정보부가 사건에 개입했을 가능성을 던지는 장면을 두고 역사 왜곡 의혹을 제기했고, 중국 자본설까지 제기되며 각종 논란의 중심에 섰다.이에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1974년 발생한 역사적 사건을 모티브로 당시 사건과 관련해 작성된 다양한 기록을 바탕으로 영화적 상상력을 더해 재구성한 극영화다. 영화 어디에서도 특정 인물을 사건의 배후로 규정하고 있지 않다. 영화 속 가설과 극적 설정을 역사적 사실로 제시하고 있지도 않다"고 선을 그었다.하지만 이민호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열릴 액터스 하우스 일정을 취소했고, 유해진의 자택 앞에서는 집회가 예고되는 등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작품 밖으로 이어지고 있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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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14]]></link>
			<title><![CDATA[ 박재민과 인사하는 톰 크루즈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2/202694151790925187.jpg"/> [더팩트 | 박상민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왼쪽)가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디거' 내한 레드카펫에 참석해 배우 박재민과 인사하고 있다.'디거'는 꼰대 괴짜 재벌 디거 록웰(톰 크루즈 분)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총 5개의 오스카 트로피를 품에 안은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이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톰 크루즈는 이번 내한까지 총 13번 한국을 방문하며 할리우드 배우 사상 최다 내한 기록을 세웠다. 당초 그와 함께할 예정이었던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내한하지 못했다. '디거'는 오는 3일 개봉한다.psm27@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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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13]]></link>
			<title><![CDATA[ 13번째 내한 톰 크루즈의 'K-하트'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2/202691921790924674.jpg"/> [더팩트 | 박상민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디거' 내한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디거'는 꼰대 괴짜 재벌 디거 록웰(톰 크루즈 분)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총 5개의 오스카 트로피를 품에 안은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이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톰 크루즈는 이번 내한까지 총 13번 한국을 방문하며 할리우드 배우 사상 최다 내한 기록을 세웠다. 당초 그와 함께할 예정이었던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내한하지 못했다. '디거'는 오는 3일 개봉한다.psm27@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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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12]]></link>
			<title><![CDATA[ 한국 팬들 향해 손 흔드는 톰 크루즈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2/202686181790924759.jpg"/> [더팩트 | 박상민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디거' 내한 레드카펫에 참석해 팬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디거'는 꼰대 괴짜 재벌 디거 록웰(톰 크루즈 분)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총 5개의 오스카 트로피를 품에 안은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이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톰 크루즈는 이번 내한까지 총 13번 한국을 방문하며 할리우드 배우 사상 최다 내한 기록을 세웠다. 당초 그와 함께할 예정이었던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내한하지 못했다. '디거'는 오는 3일 개봉한다.psm27@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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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411]]></link>
			<title><![CDATA[ 추영우·김소현 '연애박사', 故 안판석 감독이 남긴 선물(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2/202654171790923062.jpg"/> 추영우·김소현, 동갑내기 케미부터 로맨스까지 "지금이 바로 내 전성기"…故 안판석 감독이 남긴 응원 오는 5일 첫 방송배우 김소현(왼쪽) 추영우 주연의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가 오는 5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KT스튜디오지니[더팩트ㅣ김샛별 기자] 자극적인 소재가 넘쳐나는 요즘, 멜로 거장 고(故) 안판석 감독이 남긴 마지막 선물 같은 청춘 로맨스가 안방극장을 찾는다.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극본 민효정, 연출 안판석) 제작발표회가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현정 EP를 비롯해 배우 추영우 김소현 김민석 이창훈 임진효 등이 참석했다.'연애박사'는 고등학교 시절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추영우 분)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김소현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로봇 연구실을 배경으로 두 사람의 로맨스와 대학원생들의 다채로운 일상을 함께 담는다.무엇보다 '연애박사'는 지난 8월 세상을 떠난 안판석 감독의 신작이자 유작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안판석 감독은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 '밀회' '졸업' 등에서 인물 사이의 미묘한 감정과 관계의 변화를 섬세하게 포착하며 자신만의 멜로 색깔을 보여줬다. 이번에는 '청춘 멜로'라는 작품을 통해 또 한 번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극본은 '옥탑방 고양이' '풀하우스' 등을 집필한 민효정 작가가 맡았다. 오랜만에 극본을 맡은 민효정 작가가 완성한 청춘들의 이야기를 안판석 감독이 자신의 방식으로 어떻게 화면에 풀어냈을지도 관전 포인트다.김현정 EP는 "자극적인 소재가 난무하고 이야기가 빠르게 소비되는 시대에 인물의 감정을 천천히 따라가게 만드는 보기 드문 드라마"라며 "감독님이 종방연 때 '지금이 바로 내 전성기'라는 메시지가 강렬하게 왔다고 하셨다. 불안하고 두려워 주저앉은 분들에게 전하는 응원이자 선물 같은 작품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배우 임진효 김민석 김소현 추영우 이창훈이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KT스튜디오지니추영우가 병으로 오른쪽 다리를 잃고 수영선수의 꿈을 접은 박민재를 연기한다. 잘려 나간 꿈의 자리에서 로봇 공학이라는 새로운 삶을 찾은 그는 조금 느리지만 성실하게 연구를 이어가는 인물이다. 감정 표현에 서툰 박민재의 앞에 추진력 강력한 임유진이 나타나면서 변화를 맞는다.의족 착용부터 인물의 세심한 결까지 연구했다는 그는 "실제 의족을 사용하시는 분께 일상생활이나 행동적인 부분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완치가 없는 병이라 불안함이 있는 친구가 사랑을 배워가는 과정을 담았다"고 설명했다.김소현은 의류학과 졸업을 앞두고 진로에 혼란을 겪는 임유진을 맡았다.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학과 내 ‘트러블메이커’라는 낙인이 찍혀 의류학 대학원 진학의 길이 막힌 그는 박민재를 만나 로봇 공학이라는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뜬다.동갑내기인 두 사람의 호흡도 관전 포인트다. 추영우는 "유진이와 민재도 그렇고 소현이와 나 또한 텐션이 잘 맞았다"며 "개그 코드와 연기적인 티키타카도 잘 맞았다"고 밝혔다. 이내 "오늘 하이라이트 영상을 보는데 얼굴 합도 나름 잘 맞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김소현은 故 안판석 감독의 캠퍼스 멜로라는 점에 방점을 찍었다. 그는 "감독님의 로맨스와 멜로가 워낙 사랑받았기 때문에 부담을 느꼈다"면서도 "캠퍼스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인 만큼 우리만 보여줄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일지 고민했다"고 밝혔다.이어 "20대이기에 예측되는 사랑이 있을 수 있겠지만, 그렇게 흘러가지 않는다"며 "보시는 분들도 새로운 사랑, 새로운 감성을 느끼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주변 인물들도 각자의 색깔로 이야기에 힘을 더한다. 김민석은 유진의 오빠 임유성 역으로 따뜻함과 무례함 사이를 오가는 인물을 연기한다. 이창훈은 로봇공학과 교수 안재홍으로 분한다. 임진효는 유진의 연구실 동기 김세진 역을 맡았다.안판석 감독의 유작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가 어떤 멜로를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KT스튜디오지니작품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촬영을 모두 마친 뒤 더욱 선명해졌다. 김 EP에 따르면 안 감독은 종방연에서 "'지금이 바로 내 전성기야'라는 메시지가 강렬하게 전해졌다"고 말했다. 김 EP는 이를 두고 "감독님이 주는 응원이자 선물 같은 드라마가 아닐까 싶다"고 전했다.'연애박사'는 자극적인 사건 대신 인물의 감정에 집중한다. 공부가 가장 쉬울 수 있지만 연애가 가장 어려운 대학원이라는 공간에서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삶을 살아가는 두 청춘이 서로를 만나 변화하는 과정이다.이에 배우들은 작품이 지닌 의미가 시청자들에게도 전달되길 바라며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먼저 추영우는 "현실적으로 공감할 수 있고 우리의 삶, 연애와 닮은 부분이 많다"며 시청자들이 작품 속 인물의 감정을 따라가길 바랐다. 김소현 역시 "삶이 많이 녹아 있는 작품"이라며 "본인의 삶을 투영해 고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안판석 감독의 열정과 진심이 담긴 유작 '연애박사'는 오는 5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지니TV와 디즈니+에서 공개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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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윤서빈, 6일 'Glow' 발표…11개월 만의 신곡]]></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2/202611231790922306.jpg"/> 현재 2인극 뮤지컬 '제임스 바이런 딘' 공연윤서빈이 오는 6일 신곡 'Glow'를 발표한다. /앤드벗 컴퍼니[더팩트 | 정병근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서빈이 6일 신곡 'Glow(글로우)'를 발표한다.2일 소속사 앤드벗 컴퍼니에 따르면 윤서빈은 오는 6일 신곡 'Glow'를 발매하고 가수로 돌아온다. 이번 싱글은 지난해 11월 발매한 싱글 'Now my playlist's full of breakup songs(나우 마이 플레이리스트 풀 오브 브레이크업 송스)' 이후 약 11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윤서빈은 2일 0시 공식 소셜 미디어에 새 싱글의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이미지 속 윤서빈은 따스하면서도 아련한 햇살 아래 매혹적인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감각적인 필기체 스타일로 새겨진 타이틀 로고 'Glow'와 함께 발매 일시인 '2026.10.06 6PM (KST)'이 명시돼 있다. 최근 윤서빈은 제임스 딘이 생을 마감하기 직전의 5분을 그린 2인극 뮤지컬 '제임스 바이런 딘'에서 타이틀롤 제임스 딘 역을 맡아 불꽃같던 삶과 내면의 고독을 치밀한 연기력으로 표현해내며 호평을 받고 있다. 뮤지컬 '제임스 바이런 딘'은 대학로 링크아트센터드림에서 오는 10월 18일까지 공연된다.배우와 가수를 넘나드는 윤서빈이 신곡으로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를 모은다. 그의 신곡 'Glow'는 오는 10월 6일 오후 6시 공개된다. 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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