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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 전체기사 - 팬앤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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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팬앤스타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copyright>copyright (c) FANNSTAR</copyright>
		<webMaster>fannstar@tf.co.kr</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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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49]]></link>
			<title><![CDATA[ 이정은·공효진·박소담·이연의 '죽이는' 여행, '경주기행'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8641785122709.jpg"/> 배우 공효진, 이정은, 박소담, 이연(왼쪽부터)이 2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경주기행'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더팩트 | 박상민 기자] 배우 공효진, 이정은, 박소담, 이연이 2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경주기행'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경주기행'은 막내딸을 살해한 범인의 출소 날, 살인범에게 복수하기 위해 경주로 떠난 네 모녀의 이야기를 담은 가족 복수극이다. 데뷔작 '갈매기'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미조 감독의 첫 상업영화다. 독창적인 설정과 배우들의 열연으로 새로운 복수극의 탄생을 예고하는 '경주기행'은 오는 8월 26일 개봉한다. psm27@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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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48]]></link>
			<title><![CDATA[ 첫 상업영화 도전하는 '경주기행' 김미조 감독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40941785119881.jpg"/> [더팩트 | 박상민 기자] 김미조 감독이 2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경주기행'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영화 '경주기행'은 막내딸을 살해한 범인의 출소 날, 살인범에게 복수하기 위해 경주로 떠난 네 모녀의 이야기를 담은 가족 복수극이다. 데뷔작 '갈매기'로 2020년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김미조 감독의 첫 상업영화다.영화는 오는 8월 26일 개봉한다.psm27@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47]]></link>
			<title><![CDATA[ '모녀'로 다시 만난 이정은-공효진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62871785122993.jpg"/> 배우 공효진(왼쪽)과 이정은이 2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경주기행'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더팩트 | 박상민 기자] 배우 공효진과 이정은이 2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경주기행'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경주기행'은 막내딸을 살해한 범인의 출소 날, 살인범에게 복수하기 위해 경주로 떠난 네 모녀의 이야기를 담은 가족 복수극이다. 데뷔작 '갈매기'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미조 감독의 첫 상업영화다.이정은은 8년간 복수만을 꿈꿔온 엄마 옥실 역으로, 공효진은 가족을 아끼는 첫째 딸 장주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 두 배우는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이어 다시 한번 모녀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영화는 오는 8월 26일 개봉한다. psm27@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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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46]]></link>
			<title><![CDATA[ 려운 '마술사 포즈는 쑥쓰러워'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23861785139708.jpg"/> 배우 려운이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영화 '오케이 마담2'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마술사 포즈를 취한 뒤 민망해 하고있다. /박상민 기자 [더팩트 | 박상민 기자] 배우 려운이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영화 '오케이 마담2'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마술사 포즈를 취한 뒤 민망해 하고있다. 영화 '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미영(엄정화 분)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에서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물로 누적 관객 수 122만 명을 기록한 '오케이 마담'(2020)의 후속작이다.려운은 잰틀한 매너와 외모로 크루즈 승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인기 마술사 지훈으로 분한다. '오케이 마담2'는 오는 8월 12일 개봉한다.psm27@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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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45]]></link>
			<title><![CDATA[ 최수영 '크루즈 뒤흔들 무자비한 빌런'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84461785140433.jpg"/> [더팩트 | 박상민 기자] 배우 최수영이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영화 '오케이 마담2'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영화 '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미영(엄정화 분)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에서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물로 누적 관객 수 122만 명을 기록한 '오케이 마담'(2020)의 후속작이다.최수영은 크루즈를 장악한 무장 범죄 조직의 수장 안야로 분해 영화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오케이 마담2'는 오는 8월 12일 개봉한다.psm27@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44]]></link>
			<title><![CDATA[ '더 재밌게 돌아왔다'…영화 '오케이 마담2' 기자간담회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62051785139160.jpg"/> 배우 이상윤, 려운, 엄정화, 박성웅, 박진주, 최수영, 배정남(왼쪽부터)가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영화 '오케이 마담2'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더팩트 | 박상민 기자] 배우 이상윤, 려운, 엄정화, 박성웅, 박진주, 최수영, 배정남이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영화 '오케이 마담2'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미영(엄정화 분)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에서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물로 누적 관객 수 122만 명을 기록한 '오케이 마담'(2020)의 후속작이다. 연출을 맡은 이철하 감독은 영화에 대해 "여름에 보기 좋은 바다와 하늘과 파도, 시원한 영상들로 꽉꽉 채워 놓은 작품"이라며 "올여름 극장을 찾은 관객들을 웃기게, 시원하게, 행복하게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오케이 마담2'에는 전편에 출연한 배우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과 더불어 배우 박진주, 려운, 최수영이 새롭게 가세했다. 영화는 오는 8월 12일 개봉한다. psm27@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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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43]]></link>
			<title><![CDATA[ [이머시브의 매력에 빠져①] 내가 작품의 일부?…경계를 허문 공연의 등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4/20264237178506780900.png"/> 2000년대 등장한 영국 '슬립노모어'에서 확산된 몰입형 작품들 '위대한 개츠비'·''그레이트 코멧' 등 국내 공연계에도 영향 끼쳐'슬립 노 모어'(왼쪽)와 '위대한 개츠비' 등 관객이 객석에 앉아서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공연 공간 안에서 이동 및 선택하며 체험하는 형식의 이머시브 공연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작품 포스터보는 것을 넘어 경험의 영역으로, 이머시브가 관객과 무대의 경계를 제대로 허물면서 공연 문화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더팩트>는 새로운 흐름으로 자리 잡기까지의 시간을 되돌아보고 현장을 생생하게 경험하고 이를 만드는 사람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이머시브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살펴봤다.<편집자 주>[더팩트｜박지윤 기자] 이제 관객들은 정해진 좌석에 가만히 앉아서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퍼포먼스를 감상하는 걸 넘어 세계관에 직접 뛰어들고 배우들과도 가까이서 호흡하며 공연을 다양한 방법으로 만끽하고 있다. 관객들의 관람 방식에 색다른 변주를 주는 이머시브 공연이 등장한 덕분이다.영어 'immersive(몰입형)'에서 온 말인 이머시브 공연은 관객이 객석에 앉아서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공연 공간 안에서 이동 및 선택하며 체험하는 공연 형식을 뜻한다.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느슨하게 하거나 없애면서 관객의 참여와 감각 경험을 강조하는 것이 특징이다.그렇다면 이머시브 공연은 정확히 언제부터 등장한 것일까. 미국의 연극 이론가 겸 연출가 리어츠 셰크너는 1960년대 후반부터 전통적인 극장의 고정된 무대 구조 대신 다양한 공간에서 공연이 이뤄질 수 있고 관객과 배우 사이의 관계도 변화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때 예술가들도 관객과 작품의 경계를 허무는 해프닝과 환경극을 시도하며 공연을 공간 자체의 경험으로 확장하려고 노력했다고 전해진다.그러던 중 이머시브 공연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꼽히고 있는 '슬립노모어(Sleep No More)'가 2003년에 첫 등장한 것이다. 이는 관객을 공연의 중심에 배치하는 형식의 '이머시브 시어터'라는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킨 영국 공연단체 펀치드렁크(Punchdrunk)가 선보인 공연이다.'슬립노모어'는 1930년대 스코틀랜드를 배경으로 셰익스피어의 '맥베스'를 히치콕 스타일의 서스펜스로 재해석한 논버벌(대사가 없는) 공연으로, 하나의 건물 자체를 무대로 펼쳐지는 배우들의 연기와 퍼포먼스를 관객들이 자유롭게 따라다니면서 관람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2011년 미국 뉴욕으로 무대를 옮긴 후 14년간 5000회 이상의 공연을 이어오며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돌파했고, 2016년 중국 상하이로 확장해 2670회의 장기 공연을 펼치고 있다.색다른 해외 공연 형식과 함께 관객 참여형 콘텐츠와 체험형 전시 등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국내 제작진도 관객 경험을 중심으로 한 공연 방식을 시도하기 시작했고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위대한 개츠비'가 2019년 국내에서 막을 올렸다. /마스트엔터테인먼트이러한 이머시브 공연이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건 2010년대 후반이다. 색다른 해외 공연 형식과 함께 관객 참여형 콘텐츠와 체험형 전시 등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국내 제작진도 관객 경험을 중심으로 한 공연 방식을 시도하기 시작한 것.대표적인 예로 2019년 국내에서 공연된 '위대한 개츠비'가 있다. 이는 F. 스콧 피츠제럴드의 동명 소설을 기반으로 한 작품이자 국내 최초 라이선스 이머시브 공연으로 많은 화제가 됐다.관객들은 1920년대 미국의 화려한 황금기이자 재즈시대를 느낄 수 있도록 꾸며진 개츠비맨션에 방문해 배우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찰스턴 댄스를 추고 개츠비의 티파티 준비를 돕는 등 공연의 일부가 된다. 하나의 사건이 각 캐릭터의 관점에 따라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다르게 펼쳐지도록 각색된 만큼, 캐릭터를 따라 이동하며 본인이 작품 속의 인물이 된 듯한 기분도 느낄 수 있다. 특히 선택에 따라 여러 가지 시선으로 작품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은 관객들을 'N차 관람'으로 이끌었다.물론 이후 코로나19라는 예상치 못한 위기로 이머시브 공연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지고 제작이 잠시 주춤하던 때도 있었으나, 관객 참여형과 공간을 활용한 이색 공연들이 꾸준히 등장했고 2021년 이머시브 뮤지컬 '그레이트 코멧'이 국내 초연을 올렸다.작품은 객석을 완전히 없애는 방식은 아니었지만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문 부분 이머시브 형식을 적용했다. 이에 배우들은 공연이 시작되기 전 객석을 오가면서 관객들과 호흡했고 공연 중에는 객석 사이를 이동하거나 관객들에게 말을 걸면서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다. 또한 공연장인 유니버설아트센터 내부를 작품의 배경인 1812년 러시아 사교장으로 꾸며 객석과 무대를 하나의 공간으로 활용하며 이머시브 공연의 가능성을 한층 더 넓혔다.2003년에 첫 등장한 '슬립 노 모어(Sleep No More)'는 관객을 공연의 중심에 배치하는 형식의 '이머시브 시어터'라는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킨 영국 공연단체 펀치드렁크(Punchdrunk)가 선보인 공연이다. 현재 국내에서도 개막 1주년을 기념해 공연되고 있다. /미쓰잭슨그리고 '슬립노모어 서울'이 지난해 개막했다. 작품은 서울 중구의 호텔 건물 전체를 무대로 활용하면서 관객이 자유롭게 공간을 탐험하도록 구성하며 해외에서 성공한 대형 이머시브 시어터를 국내에 그대로 구현한 첫 사례 중 하나로 평가받았고, 국내 공연계에서도 이머시브 공연이 하나의 독립적인 장르로 확실하게 자리 잡는 계기가 됐다.이에 힘입어 '슬립노모어 서울'은 개막 1주년을 기념해 충무로 대한극장 7층 규모의 매키탄 호텔(The McKithan Hotel)로 새롭게 탈바꿈시키면서 '슬립 노 모어' 역사상 최대 규모의 프로덕션을 선보이고 있다.이렇게 이머시브 공연은 관객의 이동 경로나 선택에 따라 각기 다른 장면을 마주하게 하면서 같은 작품이라도 다양한 감상을 안긴다는 매력을 지닌다. 그리고 이러한 특징은 빠르고 즉각적인 만족감을 추구하는 동시에 콘텐츠를 단순히 소비하기보다 직접 경험하는 데 가치를 두는 문화의 확산과 맞물리며 더욱 긍정적인 시너지를 내고 있다. 이와 함께 공연 제작자에게는 기존의 무대라는 공간적 한계를 넘어 다양한 장소를 공연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함으로써 표현 방식과 연출의 폭을 확장시키고 있다.이에 제작사 미쓰잭슨은 <더팩트>에 "'슬립노모어'는 이머시브 씨어터라는 장르를 탄생시켰다고 평가받을 만큼 관객에게 강렬한 몰입감과 다층적인 경험을 선사하는 작품이다. 그리고 이것이 단순히 새로운 공연 형식을 제시한 데 그치지 않고 공연예술의 지평을 확장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선구적인 작품이라고 생각했다"며 "특히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공연을 넘어 공연이 이루어지는 공간 전체를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하는 '공간 지향형 프로젝트'라는 점에 깊이 매료됐다"고 이머시브 공연을 제작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이어 "모든 이머시브 공연을 하나로 일반화하기는 어렵고 '슬립노모어'만 놓고 본다면,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은 미술 무용 음악 디자인 건축 문학 등 다양한 문화예술 요소가 하나의 작품 안에 집약된 종합예술이라는 점"이라며 "관객이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장면과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고 끊임없이 새로운 해석과 경험의 가능성을 열어둔 작품이라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한다"고 바라봤다.공연 제작사 ㈜스포트라이트 김민석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가만히 앉아서 관람하는 수동적인 공연보다 젊은 층을 중심으로 관객이 직접 극에 개입하는 능동적인 관람 형태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산업 측면에서도 이러한 경험 경제의 규모가 매년 눈에 띄게 성장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 속에서 선도적으로 이머시브 극을 시도해 보고 싶었다. 개인적으로 어린 시절 봤던 영화 '웨스트월드'처럼 '내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공연이 있다면 얼마나 재미있을까?'라면서 꿈꿔왔던 상상을 현실로 구현해 낸 셈"이라고 회상했다.또한 그는 "관객이 단순한 관람객에 머물지 않고 극의 일부가 돼 한층 깊게 몰입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며 "전통적인 무대 공연이 시각과 청각에 주로 의존한다면 이머시브 공연은 시각·청각·촉각은 물론 현장의 분위기까지 오감 전체로 즐기는 경험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계속>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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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42]]></link>
			<title><![CDATA[ [강일홍의 클로즈업] K팝은 세계를 삼켰는데…왜 엔터주가는 웃지 못하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4/20264896178502732400.jpg"/> 엔터기업 가치 '성장 딜레마', 고비용·고위험 구조의 복합 악재 '스타 의존' 넘어 IP·플랫폼·글로벌 현지화…제2 성장 공식 절실한때 증권가에서는 엔터주가 '미래 성장산업의 대표주'라는 평가가 자연스럽게 따라붙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화려한 한류의 확산과 달리 국내 엔터기업들의 주가는 최근 몇 년 사이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AI 이미지[더팩트ㅣ강일홍 기자] 2000년대 들어 한국 연예산업은 말 그대로 '기적의 성장'을 일궈냈다. 드라마와 영화, 음악을 중심으로 시작된 한류는 이제 국가 브랜드를 대표하는 문화산업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BTS와 블랙핑크, 세븐틴, 스트레이 키즈, 뉴진스 등 K팝 아티스트들이 세계 음악시장의 중심에 서면서 'K콘텐츠'는 더 이상 아시아권에 국한된 문화가 아니라 글로벌 대중문화의 주류로 인정받고 있다.드라마 역시 넷플릭스를 비롯한 글로벌 OTT 플랫폼을 통해 '오징어 게임', '더 글로리', '폭싹 속았수다' 등 세계적인 흥행작을 잇달아 배출했고, 영화 역시 '기생충'의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 이후 한국 콘텐츠의 경쟁력은 한 단계 더 도약했다. 자연스럽게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의 몸집도 커졌다. SM, YG, JYP, 하이브를 비롯한 주요 기획사들은 수천억 원에서 수조 원 규모 기업으로 성장했고, 소속 아티스트들의 몸값 역시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치솟았다.음반 판매와 공연, 팬덤 플랫폼, MD사업, IP(지식재산권) 사업까지 수익구조도 다변화됐다. 한때 증권가에서는 엔터주가 '미래 성장산업의 대표주'라는 평가가 자연스럽게 따라붙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화려한 한류의 확산과 달리 국내 엔터기업들의 주가는 최근 몇 년 사이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걸까. 가장 먼저 꼽히는 변수는 2016년 사드(THAAD) 배치 이후 촉발된 중국의 한한령이다.K팝이 세계를 석권한 지금, 국내 엔터기업들이 넘어야 할 다음 과제는 '글로벌 인기'가 아니라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사진은 그룹 트와이스의 정연과 나연, 채영, 다현, 지효, 쯔위(왼쪽부터)가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딴따라 JYP' 포토월 행사(2024년 9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글로벌 금리 인상과 경기침체 우려, 증시 전반의 변동성 확대 위기중국 시장은 단순히 공연 한두 건이 취소되는 문제가 아니었다. 광고와 음반, 팬미팅, 예능 출연 등 거대한 소비시장이 한순간에 닫히면서 기업들의 성장 기대치 역시 크게 낮아졌다. 중국은 한국 연예인의 방송 출연과 공연, 콘텐츠 유통을 사실상 막아섰고, 이는 엔터기업들에 치명적 타격을 안겼다. 물론 이후 일본과 북미, 유럽 시장으로 외연을 넓히면서 중국 의존도는 상당 부분 줄었지만, 중국 시장이 갖고 있던 폭발적인 소비력을 대체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는 게 업계의 공통된 평가다.여기에 코로나19는 공연산업 자체를 멈춰 세웠다. 오프라인 공연이 사실상 중단되면서 엔터기업들의 핵심 수익원을 바닥부터 뒤흔들었다. 팬덤 플랫폼과 온라인 콘서트가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긴 했지만 공연이 만들어내는 수익성과 파급력까지 상쇄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최근에는 또 다른 고민이 등장했다. 글로벌 금리 인상과 경기침체 우려, 증시 전반의 변동성 확대가 성장주인 엔터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을 크게 낮추고 있기 때문이다.'활동 공백만으로 기업가치 흔드는 사례 반복'. 앨범 판매량 증가세 둔화, 팬사인회 중심의 소비 모델마저 한계를 드러내면서 K팝 기업의 수익성은 예전만큼 가파른 성장을 이어가지 못하고 있다. 연습생 육성과 콘텐츠 제작, 글로벌 마케팅 비용은 과거보다 몇 배 이상 늘어났지만 성공 확률은 오히려 낮아졌다. /AI 이미지◆ 주요 아이돌 멤버 이탈, 활동 공백만으로 기업가치 흔드는 사례 반복무엇보다 시장은 이제 더 이상 "좋은 아티스트를 보유했다"는 이유만으로 높은 기업가치를 인정하지 않는다. 이른바 '원톱 리스크'다. 한 팀의 흥행 여부가 회사 실적을 좌우하는 구조는 여전히 바뀌지 않았다. 실제로 BTS의 군 입대 시기 하이브의 실적 우려가 증폭됐고, 주요 아이돌 그룹의 재계약 문제나 멤버 이탈, 활동 공백만으로도 기업가치가 크게 흔들리는 사례는 반복되고 있다. 신인 그룹 데뷔 역시 과거보다 훨씬 어려워졌다. 세계 시장이 넓어진 만큼 경쟁도 더 치열해졌다는 얘기다.천정부지로 치솟은 제작비 문제는 더욱 심각하다. 연습생 육성과 콘텐츠 제작, 글로벌 마케팅 비용은 과거보다 몇 배 이상 늘어났지만 성공 확률은 오히려 낮아졌다. 한국뿐 아니라 일본과 미국, 중국은 물론 동남아 시장까지 글로벌 아이돌 육성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면서 K팝의 독점적 경쟁력은 시험대에 올랐다. 앨범 판매량 증가세 둔화, 팬사인회 중심의 소비 모델마저 한계를 드러내면서 K팝 기업의 수익성은 예전만큼 가파른 성장을 이어가지 못하고 있다.◆ 화려한 스타보다 안정적인 수익모델, 지속 가능한 성장전략 요구 절실결국 지금 엔터산업이 맞닥뜨린 과제는 '제2의 성장 공식'을 찾는 일이다. 단순히 음반과 공연에 의존하는 구조에서 벗어나야 한다. IP 사업 확대는 물론 게임과 웹툰, 드라마, 영화, 캐릭터 산업을 연결하는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의 진화가 필요한 이유다.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과 버추얼 아티스트, 팬덤 플랫폼의 글로벌 고도화 역시 향후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가능성이 높다.글로벌 현지화 전략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미 하이브는 미국 시장에서 공격적인 인수합병을 통해 현지 레이블 체제를 구축했고, JYP와 SM 역시 북미와 일본을 중심으로 현지 그룹 육성 프로젝트를 확대하고 있다. 이제는 한국에서 만든 콘텐츠를 해외에 수출하는 시대를 넘어, 현지에서 콘텐츠를 직접 생산하고 세계 시장을 공략하는 방식으로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 것이다.세계 음악시장의 중심축에 선 K팝을 필두로 한류는 더 이상 일시적 유행이 아니라 세계 문화산업의 중요한 흐름이다. 그러나 산업의 외형 성장만으로 기업 가치가 자동으로 높아지는 시대는 끝났다. 이제 시장은 화려한 스타보다 안정적인 수익모델, 일회성 흥행보다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요구한다. K팝이 세계를 석권한 지금, 국내 엔터기업들이 넘어야 할 다음 과제는 '글로벌 인기'가 아니라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이다. 엔터주가의 반등 여부는 그 해답을 얼마나 빨리 찾느냐에 달려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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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41]]></link>
			<title><![CDATA[ [TF인터뷰] '코타가 아닌 안진아'의 트로트 출사표 '로또가 답이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4/20264079178506781600.jpg"/> 써니힐 코타 아닌 안진아 본명으로 트로트 신곡 발표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에 희망 찬 메시지 담아그룹 써니힐 출신 코타가 본명 안진아로 트로트 신곡 '로또가 답이다'를 발표했다./본인제공[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어느 직업이나 마찬가지겠지만 성실함과 꾸준함은 가수에게도 무척 중요한 덕목이다.힙합 신에서 괜히 허슬(Hustle, 래퍼가 쉴 틈 없이 곡을 만들고 앨범을 내며 커리어를 쌓는 성실하고 치열한 노력)이라는 단어가 유행하고 허슬러(Hustler, 허슬을 하며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에게 리스펙트를 보내는 것이 아니다.그리고 그룹 써니힐 출신 코타도 허슬러라고 부르기 부족함이 없는 가수다. 2010년 데뷔 2024년까지 14년 동안 써니힐의 멤버로 자리를 지켰고, 솔로로 전향한 이후에도 꾸준히 자신의 음원을 쌓아가고 있다.더군다나 그는 2022년부터 연성대학교 K팝과에서 보컬 담당 출강교수를 역임하고 있고, 같은 해 WSG워너비 멤버로도 활동했다.여기에 그치지 않고 코타는 본명 '안진아'로 TV조선 '미스트롯4'에 출연해 활동 영역을 한 단계 넓혔고 평소에는 부모님의 가게를 도와주거나 사회 경험을 쌓기 위해 편의점, 고깃집 등에서 아르바이트도 병행하고 있다고 털어놓았다.이 와중에 2025년에는 'The Seasons(더 시즌스)'와 'Wind City(윈디 시티)' 두 장의 싱글을 발표했고, 지난 20일에는 대망의 트로트 데뷔곡 '로또가 답이다'를 발매하고 트로트 가수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더팩트>는 24일 서울 마포구 한 카페에서 이제는 본명 안진아로 허슬을 펼칠 준비를 마친 그와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역시 가장 궁금한 부분은 트로트 가수에 도전을 결심한 계기다. 써니힐 팬이라면 모두 알고 있겠지만 안진아는 대표적인 '모든 걸 잘하는 멤버'로, 보컬 능력 역시 최상위권으로 꼽힌다.안진아의 신곡 '로또가 답이다'는 쉽게 따라부를 수 있는 멜로디와 희망찬 가사가 특징이다./본인제공그런 그가 갑자기 트로트에 도전한다고 하니 궁금증이 생길만 하다. 안진아의 답은 생각보다 훨씬 간단했다. '원래 해보고 싶었다'가 그것이었다.안진아는 "인생에서 한 번쯤은 꼭 트로트를 하고 싶었다. 단지 생각했던 것보다 그 기회가 빨리 찾아왔을 뿐이다"라며 "지금 생각하면 적절한 시기가 잘 맞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해보니까 너무 좋다. 음악에 깊이가 있다"며 "사실 '미스트롯4'에 나가기 전까지 트로트에 대해 전혀 몰랐다. 그런데 부르면 부를수록 다채로운 장르가 있고 발성이나 창법도 달라 재미있다. 계속 빠져드는 매력이 있다"고 트로트 예찬론을 펼쳤다.안진아가 트로트에 푹 빠져든 이유에는 '사람'도 있다. 그는 '미스트롯4'에서 만난 인연들과 여전히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안진아는 "트로트를 따로 배운 적이 없는데 '미스트롯4'에서 정아, 김지현 등등에게 많이 배웠다. 내가 왕년부 막내여서 언니들이 많이 챙겨줬다"며 "적우의 콘서트에 나와 정아, 고은별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그래서 오늘도 셋이 연습하고 오는 중이다"라고 밝혔다.이어 그는 "'미스트롯4' 출연은 보컬의 성장은 물론이고 나 개인의 성장에도 큰 도움이 됐다. 심지어 말솜씨도 늘었다"며 유쾌하게 웃어 보였다.안진아가 자신의 이름으로 처음 선보이는 트로트 곡 '로또가 답이다'는 트로트 중에서도 특히 듣기 편하고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가사에는 제목처럼 '로또 당첨'을 바라며 일상을 버티는 평범한 사람들의 애환과 희망을 담았다.안진아는 "누구나 편안하게 듣고 아무 때나 듣고 흥얼거릴 수 있었으면 해서 최대한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를 의도했다"며 "힐링을 주는 음악이다. 써니힐의 'MONDAY BLUES(먼데이 블루스)'의 연장선에 있는 곡이라고 생각한다. 희망을 잃지 말고 살아가자는 내용이다"라고 설명했다.이어 그는 "'로또가 답이다'를 준비하면서 희귀한 띠부씰(빵이나 과자 등에 포함된 캐릭터 스티커)을 뽑거나 버스가 바로바로 오는 등 정말로 행운이 많아졌다"며 "그래서 정말 좋은 기운이 담긴 곡이라고 생각한다. 많이 들어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안진아는 본명으로는 트로트를 '코타'로는 평소 좋아하는 장르 음악을 병행할 계획이다./본인제공'로또'라는 키워드가 강렬한 곡이다 보니 안진아가 바라는 목표도 당연히 이와 이어진다.안진아는 "일단 복권방에서 많이 틀어부면 좋겠고 로또 당첨을 원하는 분, 소원성취를 바라는 분, 일상의 활력소가 필요한 분 등등 뭔가 이뤄졌으면 하는 모든 분이 많이 들어주면 좋겠다"고 '로또'에 어울리는 목표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이제 본격적으로 트로트 가수의 첫발을 내디딘 안진아지만 이것이 '완전한 트로트 가수로 전향'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는 앞으로 원래 하려던 음악은 '코타'로 트로트는 '안진아'로 병행할 계획이다.안진아는 "내가 원래 좋아하는 팝이나 R&B는 '코타'로, 트로트는 '안진아'로 활동할 생각이다. 당장 지난해 6월 발표한 Windy City'는 시티팝 장르다"라며 "이 곡도 많은 사람이 응원하고 도와줘서 나올 수 있었다. 내가 인복이 있는 것 같다. 정말 모두에게 감사하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그리고 이를 위해 안진아는 앞으로도 더 허슬을 펼칠 계획이다. 그는 ""서로 창법이나 발성이 다른 장르다 보니 어떤 버릇이나 습관이 들지 않도록 평소에 노력을 많이 한다"며 "항상 내가 노래하는 것을 모니터링 하면서 연습하고 있다. 노래하는 사람은 많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각오를 다졌다.안진아의 이런 활동 병행은 현재 트렌드에도 잘 어울린다. 안진아는 "최근에는 축제나 행사를 가면 K팝 그룹 후배부터 90년대, 00년대, 트로트까지 다 함께 어우러지는 경우가 많다"며 "최근에도 행사에 나가 트로트와 써니힐 노래를 모두 불렀다. 앞으로 더 많은 곳에서 불러주면 좋겠다"고 어필했다.특히 안진아는 "써니힐 멤버들과도 종종 연락하고 지낸다"며 "내가 잘돼서 써니힐 멤버와 다시 모여 기념 앨범을 내고 싶기도 하다"고 덧붙여 여전히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모처럼 '로또가 답이다'라고 제목을 정한 만큼 실제 로또가 당첨됐을 때 계획도 있는지 궁금했다.안진아는 "먼저 부모님에게 집을 사드리고 아버지 차를 바꿔주고 싶다. 아버지가 정말 나를 많이 지원해 줬다"며 "그리고 나서 내가 원하는 것도 사고 팬들 맛있는 것도 사주고 싶다"고 웃었다.안진아는 '로또가 답이다'부터 트레이드 마크인 숏컷이 아니라 긴머리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는 이제 자신의 이름과 얼굴로 기억되길 바라는 뜻이 담겼다./본인제공안진아는 이번 '로또가 답이다' 활동에 들어서면서 트레이드 마크 같았던 숏컷 헤어스타일을 긴 머리로 바꿨다.그는 처음에는 "요즘 바쁘게 살다 보니 자를 시간이 없어서 그렇다"고 농담처럼 말했지만 사실 그 안에는 나름의 각오와 포부도 담겨있었다.안진아는 "이제는 코타가 아니라 내 본명 안진아로 나왔다. 더 많은 사람이 '로또가 답이다'를 듣고 이제는 '숏컷 헤어스타일'이 아니라 내 얼굴과 이름으로 기억됐으면 한다"고 힘을 줘 말했다.'안진아의 소원'이 이뤄지는 순간에 관심이 모인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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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남궁민·진아름 부부, 첫아이 출산…"따뜻한 축하 부탁"]]></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62831785106664.jpg"/>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결혼 4년 만의 경사배우 남궁민(왼쪽)과 진아름 부부가 26일 득남했다./더팩트DB[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배우 남궁민과 진아름 부부가 득남했다.남궁민과 진아름의 소속사 앤케이앤필름 관계자는 27일 <더팩트>에 "남궁민 진아름 부부가 26일 득남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남궁민과 진아름은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감독과 배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어 7년 열애 끝에 2022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결혼 후 단란한 가정을 꾸린 남궁민 진아름 부부는 결혼 4년 만에 첫 아이를 얻게 됐다. 앞서 지난 6월 진아름은 소속사를 통해 임신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앤케이앤필름 관계자는 "배우의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인 만큼 자세한 내용은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바란다"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한 남궁민 진아름에게 따뜻한 축하와 응원 보내주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남궁민은 현재 KBS 2TV 토일 드라마 '결혼의 완성'(연출 김정현 김민태, 극본 정재하)에 출연 중이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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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야구여왕2', 목요 예능 최강자 등극…화제성 차트 점령]]></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35421785109342.jpg"/> '화제성 수치' 첫 주 대비 70.5% 상승 유튜브 조회수도 높은 수치 기록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야구여왕2'가 방송 2주 만에 목요일 비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올랐다./채널A[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야구여왕2'가 방송 2주 만에 화제성 차트를 점령했다27일 채널A에 따르면 '야구여왕2'(연출 신재호)는 TV-OTT 온라인 화제성 분석 업체 굿데이터 코퍼레이션 7월 3주 차 펀덱스 차트 기준 'TV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 종합 6위, '목요일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에 올랐다.특히 '야구여왕2'는 방송 첫 주 대비 '화제성 수치'가 무려 70.5%나 상승해 종합 순위가 12계단이나 뛰어올랐으며, '목요일 비드라마 화제성'은 점유율 17.44%를 기록했다.세부적으로는 'TV-OTT 비드라마 검색반응' 6위를 비롯해 '남성 관심' 부문 1위, '동영상 조회수' 부문 2위, '출연자 화제성'에서 박민서 선수가 4위에 랭크됐다.'야구여왕2'의 인기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시즌을 맞은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담은 영상과 박민서 선수의 활약을 담은 영상은 각각 공개 13일과 10일 만에 조회수 100만 회를 넘겨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야구여왕2'는 다양한 종목의 여자 운동선수들이 야구팀 '블랙퀸즈'를 창단하고 사회인 야구 리그에 도전하는 모습을 담은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야구여왕2'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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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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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JYP 걸그룹' 아워벌스데이, 멤버 7인 완전체 비주얼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66521785111071.jpg"/> 국초록 신혜원 유우 키라라 4인 비주얼 및 프로필 공개 본격 데뷔 프로모션 돌입그룹 아워벌스데이가 두 번째 인트로덕션 필름 'NET::ERR_CONNECTION_ABORTED'에서 멤버 국초록 신혜원 유우 키라라를 공개했다./이닛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JYP 새 걸그룹' 아워벌스데이(OURBIRTHDAY)가 멤버 전원의 비주얼을 공개했다.JYP엔터테인먼트 산하 레이블 이닛엔터테인먼트는 25일 아워벌스데이(국초록 신혜원 조혜진 유우 베이비 아치라야 키라라) 공식 소셜 미디어에 두 번째 인트로덕션 필름 'NET::ERR_CONNECTION_ABORTED(넷::에러 커넥션 어보티드)'를 공개했다.이번 영상에는 프리데뷔 싱글 'HUNGRY (Side A)(헝그리 (사이드 에이))'로 한발 먼저 활동에 나선 조혜진 베이비 아치라야에 이어 나머지 멤버인 국초록 신혜원 유우 키라라 4인의 모습이 담겼다.국초록 신혜원 유우 키라라는 가상 세계에서 각자의 무기를 갖추거나 다같이 모여 생일 케이크를 먹는 모습을 선보여 앞으로 펼쳐질 여정에 궁금증을 고조시켰다.본격아워벌스데이는 평범한 일상을 생일 같은 설렘으로 물들이겠다는 포부를 담은 7인조 신인 걸그룹이다. JYP엔터테인먼트가 엔믹스(NMIXX)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걸그룹으로 전 세계 K팝 팬의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아워벌스데이는 공식 소셜 미디어에 다채로운 콘텐츠를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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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37]]></link>
			<title><![CDATA[ 황정민·조인성 '호프', 2주 연속 주말 1위…341만 명 돌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75101785110975.jpg"/> '미니언즈 & 몬스터즈' 2위·'모아나' 3위배우 조인성, 나홍진 감독, 정호연, 황정민(왼쪽부터)이 호흡을 맞춘 영화 '호프'가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은 지난 7월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호프의 언론시사 겸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남윤호 기자[더팩트｜박지윤 기자] 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2주 연속 주말 극장가를 사로잡았다.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76만 7365명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41만 5709명으로 500만 돌파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지난 15일 스크린에 걸린 '호프'는 개봉 첫날 33만 3988명으로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달성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어 작품은 개봉 3일째 100만, 개봉 5일째 200만, 개봉 11일째 300만을 돌파하면서 '왕과 사는 남자' '군체' '살목지'에 이어 올해 개봉작 중 네 번째로 300만 관객을 넘어서는 쾌거를 거뒀다.이렇게 '호프'가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적수 없는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오는 29일 개봉하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티 크리튼)와의 경쟁에서 어떤 결과를 낼지 이목이 집중된다.'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황정민 분)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제79회 칸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이다.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을 비롯해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 카메론 브리튼 등이 출연한다.2위는 '미니언즈 & 몬스터즈'(감독 피에르 꼬팽)로, 11만 791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56만 2965명이다.작품은 데뷔작으로 천만 관객 거장 감독이 되고 싶은 미니언즈 제임스 헨리 에드가 몬스터를 찾아 떠나는 모험을 그린 작품으로, 영화 '슈퍼배드'의 프리퀄이자 스핀오프인 '미니언즈'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다.'모아나'(감독 토마스 케일)는 8만 7033명으로 3위를, '토이 스토리 5'(감독 앤드류 스탠튼·맥케나 해리스)는 5만 3975명으로 4위를, '다윗'(감독 필 커닝햄·브렌트 도스)은 4만 6499명으로 5위를 기록했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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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36]]></link>
			<title><![CDATA[ 아일릿, 日 6만 관객 에너지 더해 신보 활동 돌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68371785111699.jpg"/> 일본 5개 도시 투어로 6만 관객 동원 26일 일본 싱글 2집 'I Got Your Back' 발매아일릿이 지난 23일과 25~26일 총 사흘간 일본 도쿄의 토요타 아레나 도쿄에서 'PRESS START♥︎ in JAPAN'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아일릿은 아이치를 시작으로 오사카, 후쿠오카, 효고, 도쿄까지 일본 5개 도시에서 11회 공연으로 약 6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빌리프랩[더팩트 | 정병근 기자] 걸그룹 아일릿(ILLIT)이 첫 일본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6만 관객과 호흡한 그 에너지로 신보 활동에 돌입했다.27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지난 23일과 25~26일 총 사흘간 일본 도쿄의 토요타 아레나 도쿄에서 'PRESS START♥︎ in JAPAN(프레스 스타트 인 재팬)'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들은 공연 마지막날인 26일 곧바로 일본 싱글 2집 'I Got Your Back(아이 갓 유어 백)'을 발매하고 열기를 고스란히 이어간다.이번 투어는 일찌감치 전 회차 티켓이 매진되면서 일부 공연의 시야제한석과 스탠딩석까지 추가 오픈돼 아일릿의 막강한 현지 인기를 실감케 했다. 그 결과 아일릿은 아이치를 시작으로 오사카, 후쿠오카, 효고, 도쿄까지 일본 5개 도시에서 11회 공연으로 약 6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도쿄 공연에서는 일본 싱글 2집 타이틀곡 'I Got Your Back'(Feat. 지수, 모모카 of 하나) 무대가 열기를 끌어올렸다. 이 곡 피처링에 참여한 일본 대세 그룹 하나(HANA)의 지수(JISOO), 모모카(MOMOKA)는 마지막 날 공연에 깜짝 등장했다. 아일릿은 이들과 함께 강렬한 퍼포먼스로 색다른 시너지를 발산했다.투어를 거치며 완성도를 더한 무대 역시 빛을 발했다. 아일릿은 총 24곡의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선보이며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또한 팬들과 함께 'It’s Me(잇츠 미)', 'Bubee(버비)', 'Sunday Morning(선데이 모닝)' 댄스 챌린지를 즐기고 떼창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멤버들은 "공연장을 가득 메운 글릿의 빛나는 모습을 보면서 꿈꾸는 것 같았다"며 "앞으로도 계속 이 풍경을 볼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I Got Your Back' 활동도 지켜봐 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빌리프랩멤버들은 "공연 내내 저희와 함께 노래를 부르고 열심히 응원해 준 글릿(GLLIT. 팬덤명) 덕분에 정말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 공연장을 가득 메운 글릿의 빛나는 모습을 보면서 꿈꾸는 것 같았다"며 "앞으로도 계속 이 풍경을 볼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I Got Your Back' 활동도 지켜봐 달라"고 소감을 전했다.일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아일릿의 뜨거운 기세는 신보로 이어진다. 아일릿은 26일 일본 싱글 2집 'I Got Your Back'을 발매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싱글 2집 발매를 맞아 지난 25일 도쿄 제9SY빌딩에 문을 연 팝업 스토어에 팬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아일릿은 올여름 다양한 야외 공연을 통해 현지 대중과 만난다. 이들은 오는 8월 4일 일본 대형 축제인 '메자마시 WANGAN 페스티벌', 8월 9일 '럭키페스티벌 2026(LuckyFes’26)' 무대에 오른다. 8월 8일에는 다이버시티 도쿄 플라자 2F 페스티벌 광장에서 신보 발매 이벤트를 열고 팬들과 더 가깝게 소통할 예정이다.한편, 멤버 모카는 지난 6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해 이번 투어를 함께하지 못했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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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35]]></link>
			<title><![CDATA[ '사랑이 온다' 하석진·안희연, 애틋한 포옹…시청률 13% 기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67481785110986.jpg"/> 하석진, 거리 두는 안희연에 직진 매주 토일 오후 8시 방송배우 안희연(위 왼쪽)과 하석진이 호흡을 맞춘 KBS2 토일드라마 '사랑이 온다' 2회 시청률이 13%를 기록했다. /방송 화면 캡처[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하석진의 흔들림 없는 진심이 안희연의 마음을 움직였다.지난 26일 방송된 KBS2 토일드라마 '사랑이 온다'(극본 이경희, 연출 홍석구) 2회에서는 김무진(하석진 분)과 한규림(안희연 분)이 운명 같은 만남을 통해 서로에게 조금씩 소중한 존재가 돼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시청률은 13%(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1회 11.7%보다 1.3%P 상승했다.이날 김무진은 첫 만남부터 이어진 우연을 운명이라 믿으며 한규림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그는 "지금 고백 안 하면 규림 씨를 놓칠 것 같아서"라고 진심을 전했지만 한규림은 "제가 연애라는 걸 할 시간도 여유도 마음도 없는 사람이라서요"라고 선을 그었다.두 사람의 관계는 레스토랑에서 벌어진 뜻밖의 사건을 계기로 변화를 맞았다. 진상 손님이 한규림의 손을 함부로 잡으며 희롱하자 이를 목격한 김무진은 결국 주먹을 날렸다. 한규림은 손님을 때린 그의 행동을 나무라면서도 자신을 아끼고 지켜주려는 진심에 흔들리고 있음을 고백했다. 하지만 김무진은 "나 더 흔들지 마요"라는 한규림의 부탁에 쉽게 다가서지 못했다.한편 한규림은 이기적인 동생 한규영(박유나 분)에게 홧김에 "나 결혼해"라고 선언했다. 내뱉은 말을 수습하지 못해 고민하던 그는 마침 다가온 김무진을 발견했고 자신을 지켜보는 한규영의 시선을 의식해 급히 김무진과 연인인 척 행동했다.방송 말미 결혼 선언의 진실을 캐묻는 한규영에게 한규림은 결국 거짓말이었다고 털어놨다. 그 순간 김무진이 나타나 "너희 언니는 거짓말일지 몰라도 나는 진심이다"라고 말하며 한규림의 든든한 편이 됐다. 하지만 한규림은 "나를 잡는 건 무진 씨가 잡을 수 있는 패 중에 나쁜 패를 잡는 거예요"라며 다시 한번 거리를 뒀다. 그럼에도 흔들림 없이 한규림을 따뜻하게 감싸는 김무진의 모습은 설렘을 더했다.총 50부작으로 구성된 '사랑이 온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시청자들과 만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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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신민아 '재혼 황후', 가을 디즈니+ 출격…티저 포스터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24901785112430.jpg"/> 주지훈·이종석·이세영과 호흡 황후의 운명 바꿀 결단 눈길 배우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 등이 출연하는 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가 드디어 올가을 출격을 알렸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신민아가 황후의 품위를 지킨 채 자신의 운명을 바꿀 결단을 내린다.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각본 여지나·현충열, 연출 조수원) 제작진은 27일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의 상징적인 선택을 담은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받아들이는 대신 서왕국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티저 포스터는 엄숙한 법정 한가운데 홀로 선 나비에의 모습이 담겼다.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자태와 흔들림 없는 눈빛은 황후의 위엄을 드러냈다. 여기에 "이혼을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재혼 승인을 요구합니다"라는 문구가 더해져 제국을 뒤흔들 운명의 순간을 예고했다. 특히 해당 대사는 원작 팬들에게도 손꼽히는 상징적인 명대사는 점에서 더욱 기대를 높인다.신민아는 남편의 배신과 이혼이라는 시련 앞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는 나비에를 연기한다. 주지훈은 황제 소비에슈, 이종석은 서왕국 왕자 하인리, 이세영은 라스타 역을 맡아 황실을 둘러싼 사랑과 권력, 욕망이 얽힌 서사를 완성한다.작품은 글로벌 누적 조회 수 29억 7000만 회(2026년 7월 기준)를 기록한 동명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디즈니+가 처음 선보이는 K-로맨스 판타지 시리즈인 만큼 원작의 세계관을 어떻게 실사화할지 이목이 집중된다.'재혼 황후'는 올가을 디즈니+에서 공개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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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33]]></link>
			<title><![CDATA[ [TF인터뷰] '동궁' 노윤서, '라이징 스타'의 새로운 도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4/20263734178506782200.jpg"/> '동궁' 생강 役으로 첫 사극+판타지 도전  새로운 도전에 만족…"앞으로도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배우 노윤서가 <더팩트>와 만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 공개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노윤서는 극 중 귀신의 소리를 듣는 생강 역을 맡았다. /넷플릭스[더팩트ㅣ김샛별 기자] 새로운 도전은 늘 두려움을 동반한다. 하지만 배우 노윤서는 그 두려움을 피하기보다 정면으로 마주하는 쪽을 택했다. 학원물과 청춘물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는 '동궁'으로 데뷔 후 처음 사극과 판타지 장르에 도전했다. 낯선 환경 속에서 부딪히고 배우는 과정을 즐긴 끝에 그는 또 한 번 자신의 가능성을 증명했다. 노윤서는 최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더팩트>와 만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극본 권소라·서재원, 연출 최정규) 공개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극 중 궁에서 쫓겨난 옹주이지만 왕의 부름으로 궁녀로 다시 입궐하게 된 생강 역을 맡은 그는 작품과 캐릭터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지난 17일 8부작 전편 공개된 '동궁'은 구천(남주혁 분)과 귀신의 소리를 듣는 궁녀 생강(노윤서 분)이 왕(조승우 분)의 명을 받고 동궁에 얽힌 저주를 파헤치는 궁중 오컬트 미스터리다.작품 공개 후 만난 노윤서는 아직도 시청자들의 반응이 얼떨떨한 듯했다. 오랜만에 작품으로 인사를 드리는 만큼 공개 전부터 긴장도 컸지만, 막상 많은 사랑을 받자 "아직도 신기하다"며 웃음을 보였다. 그는 "오랜만에 작품으로 시청자들을 뵙는 것 같아 많이 떨렸다"며 "많이 좋아해주시고 봐주시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긴장도 됐지만 그만큼 설렜다"고 소감을 전했다.극 중 노윤서가 맡은 생강은 왕가의 피를 이어받아 귀신의 소리를 듣는 능력을 지녔다는 이유로 궁에서 쫓겨났지만, 누구보다 당차게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는 인물이다.무엇보다 '동궁'은 노윤서에게 여러 의미의 '첫 경험'이었다. 사극도 판타지도 처음이었기 때문이다. 이에 익숙한 현실극에서 벗어나 상상력이 필요한 세계를 연기해야 한다는 부담도 있었지만, 그보다 새로운 장르를 향한 호기심이 더 컸다. 노윤서는 "대본을 처음 읽었을 때 웹툰을 보는 듯한 독특한 세계관이 내 상상력을 자극하더라. 또한 몸을 사리지 않고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생강에게도 자연스럽게 매력을 느꼈다"고 밝혔다. "아무래도 제가 지금까지는 현실에 가까운 이야기를 많이 해왔잖아요. 그래서 새로운 장르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어요. 특히나 생강은 능동적이고 진취적인 인물이라 더 도전하고 싶었어요. 부담감도 있었지만 그보다 재밌게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컸던 작품이에요."배우 노윤서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을 통해 첫 사극이자 첫 판타지에 도전한 가운데 궁중 예절을 공부하는 등 여러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넷플릭스귀신의 소리를 듣는 생강을 표현하는 과정 역시 쉽지만은 않았다. 대부분 보이지 않는 존재를 상대로 연기해야 했기 때문이다. 이에 노윤서는 혼자 상상만 하기보다 현장의 시스템을 적극 활용했다. 카메라가 귀신의 시점을 움직임으로 표현하는 만큼 카메라의 동선을 따라 반응했고, 구천이 귀신과 싸우는 장면에서는 미리 촬영된 액션 영상을 보며 자신의 리액션을 맞춰갔다. 노윤서는 "스태프들과의 호흡이 정말 중요했다"며 "현장에서 함께 장면을 만들어가는 재미가 컸다"고 돌이켰다.노윤서는 평소 상상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 편이지만 이번 작품은 막연한 상상과는 조금 달랐다고 했다. 이미 대본 속에 상황이 구체적으로 제시돼 있었고, 그 이야기를 들으며 반응하는 데 집중했다는 설명이다. 그는 "귀신이 어떻게 생겼을지 정도를 상상한 것 말고는 대본에 나온 상황을 믿고 따라갔다"고 설명했다. 생강이라는 인물을 구축하는 과정에서는 감독은 물론 조승우와도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왕에게 버림받은 딸이라는 단순한 관계가 아니라 왜 생강이 궁을 떠날 수밖에 없었는지, 왕은 어떤 마음으로 딸을 내보냈는지를 함께 고민하며 캐릭터를 구축했다. 연장선으로 노윤서는 왕을 선과 악으로 단순하게 구분할 수 없는 인물이라고 바라봤다. 역병을 막기 위해 냉혹한 결정을 내릴 수밖에 없는 군주이면서도 동시에 딸을 지키고 싶은 아버지였다는 것이다. 그래서 생강 역시 마지막에 이르러서는 왕이 아닌 아버지를 향해 감정을 터뜨릴 수 있었다고 해석했다."왕은 정말 다층적인 인물이라고 생각했어요. 생강도 처음에는 왕으로만 바라봤지만, 점점 아버지의 사정을 이해하게 되잖아요. 마지막에는 왕이 아니라 아버지였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감정을 쏟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배우 노윤서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을 통해 조승우 장영낭 듬 내로라하는 선배들과 호흡을 맞추며 많은 것을 배웠다고 밝혔다. /넷플릭스첫 사극인 만큼 준비 과정도 치열했다. 절하는 법을 비롯한 궁중 예절 교육은 물론 다도와 활쏘기, 수중 액션까지 약 4개월 동안 차근차근 익혔다. 처음에는 한복을 입고 연기하는 것조차 낯설었지만, 촬영이 이어질수록 몸에 자연스럽게 배어들었다.사극 특유의 말투 역시 현장에서 몸으로 익혔다. 특히 신분의 제약이 크지 않은 구천과의 장면에서는 고어체보다 두 사람의 호흡을 살리는 데 집중했고, 선배 배우들과 연기할 때는 틈날 때마다 조언을 구하며 부족한 부분을 채웠다.이 과정에서도 조승우가 가장 많은 영향과 조언을 줬다. 노윤서는 "선배님은 가만히 서 있어도 되는 장면인데도 계속 새로운 움직임을 만들어내셨다. 그러면서 카메라도 다양하게 움직이고 장면이 훨씬 풍성해지더라. 그 여유가 정말 부러웠다"고 치켜세웠다. 조승우뿐 아니라 장영남의 연기 역시 강렬한 인상으로 남았다. 왕과 대비의 대치 장면에서는 마치 두 마리의 호랑이가 맞붙는 듯한 에너지를 느꼈다. 그는 "한 장면을 몇 번씩이나 찍는 데도 불구하고 나 또한 현장에서 시청하는 입장으로 넋 놓고 지켜보게 됐다"고 전했다.'동궁'이 노윤서에게 남긴 것은 새로운 장르에 대한 자신감만이 아니었다. 함께 작품을 완성한 배우들과의 호흡, 그리고 촬영장을 채운 수많은 경험은 배우로서 한층 넓어진 시야를 선물했다. 그 중심에는 구천 역의 남주혁이 있었다. 극 중 생강과 구천은 처음에는 서로를 경계하고 이용하는 관계로 시작하지만, 목숨을 걸고 함께 비밀을 파헤치며 누구보다 깊은 유대감을 쌓아간다. 노윤서는 두 사람의 관계를 단순히 로맨스나 우정으로 정의하기보다 "전우애를 기반으로 한 특별한 관계"라고 표현했다.노윤서는 "물론 처음에는 생강에게 구천은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에 가까웠다. 혼자서는 사건을 해결할 수 없었고, 구천을 곁에 둬야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짚었다. 이어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생강 역시 귀의 세계를 직접 경험하고 구천이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이해하게 된다. 왕가의 비밀 때문에 희생당하는 그의 모습을 보며 죄책감과 책임감도 커졌고, 어느새 구천을 살리는 일 또한 목표가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전우애'가 가장 맞는 표현인 것 같아요. 그런데 뒤로 갈수록 두 사람 모두 서로를 살리는 게 가장 중요한 목표가 되잖아요. 그렇다고 이 감정을 단순히 사랑이라고 정의하기도 어려웠어요. 다양한 해석이 가능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연기했어요."배우 노윤서가 청춘물을 할 수 있을 때 많이 찍고 동시에 다양한 장르에도 도전해보고 싶다며 10년 후에도 '다음이 기대되는 배우'라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밝혔다. /넷플릭스남주혁에게 현실적인 조언도 들었다. 남주혁은 장르물에 대한 욕심을 내비치는 후배에게 뜻밖에도 "20대에는 로맨스를 많이 찍어야 한다"고 여러 차례 이야기했다고."틈만 나면 '윤서야, 로맨스 많이 찍어. 20대 때, 할 수 있을 때 많이 해야 한다'고 하셨어요. 저는 장르물도 해보고 싶다고 했는데 계속 로맨스를 하라고 하시더라고요. 본인은 많이 해봤으니까 할 수 있을 때 많이 해보라는 조언이 기억에 남아요."노윤서의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성격'은 배우가 되기 전부터 이어져 왔다. 미술을 전공하던 시절, 연기를 배워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지만 전공생들에게 피해를 주는 건 아닐까 고민도 많았다. 그때 "해보는 것 자체는 민폐가 아니다. 해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다"는 말을 들었고, 그 한마디가 지금의 노윤서를 만들었다. 실제로 연기를 시작한 뒤 그는 새로운 세계를 만났다. 미술도 즐거웠지만, 연기는 그 이상의 재미를 안겨줬다. 새로운 것을 경험하는 데 대한 두려움보다 기대가 커진 것도 그때부터였다. 그래서 지금도 작품을 선택할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은 장르가 아니라 이야기와 캐릭터다. 즉 앞선 두 가지만 충족이 된다면 어느 장르든 도전을 택하겠다는 노윤서다."'동궁'을 하면서 다시 한번 느꼈어요.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아요. 새로운 장르를 하면 부담도 있지만 그만큼 배우는 것도 정말 많더라고요. 앞으로도 이런 과정을 계속 겪고 싶어요."차기작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역시 이러한 선택의 연장선이다. 웹툰 원작인 만큼 자세한 이야기는 아꼈지만,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노윤서는 "'청설'도 로맨스이긴 하지만, 이렇게 진하게 하는 건 또 처음인 것 같다. 이번에도 진취적인 캐릭터인데 아무래도 내가 당찬 캐릭터에 유독 마음이 끌리는 것 같다"며 웃어 보였다. 노윤서는 스스로를 '라이징 스타'라고 규정하기보다, 오래도록 기대되는 배우로 남고 싶다고 했다. 익숙한 얼굴보다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는 배우, 다음 작품이 기다려지는 배우가 자신의 최종 목표다."10년 뒤에도 '다음 작품이 기대되는 배우'라는 말을 듣고 싶어요. 한 가지 이미지에 머무는 배우가 아니라 매 작품 새로운 캐릭터를 보여드릴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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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32]]></link>
			<title><![CDATA[ 아이콘 바비, 메이딘 마시로 솔로 데뷔 지원…'HOTLINE' 피처링]]></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54171785114513.jpg"/> 타이틀 'HOTLINE' 포함 4곡 수록 8월 19일 오후 6시 발매그룹 메이딘의 마시로가 첫 번째 EP '24/11'의 'FADE' 버전 이미지와 트레일러를 공개했다./143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메이딘(MADEIN) 마시로의 솔로 행보에 그룹 아이콘 바비가 힘을 보탠다.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는 26일과 27일 마시로 공식 소셜 미디어에 첫 번째 EP '24/11(트웬티포/일레븐)'의 'FADE(페이드)' 버전 이미지와 트레일러를 공개했다.마시로는 순백의 미가 담긴 스타일링으로 청순하면서도 몽환적인 비주얼을 완성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맑은 얼굴로 수수한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욕조와 꽃, 벽에 붙여진 수많은 메모 등 다양한 오브제로 신비로운 무드를 더해 데뷔 콘셉트에 궁금증을 자극했다.마시로의 솔로 데뷔 EP '24/11'에는 타이틀 'HOTLINE(핫라인)'을 비롯해 'MAKE UP(메이크 업)'과 'Bubble Trouble(버블 트러블)', 'Toothbrush(투스브러시)'까지 마시로가 작사에 참여한 총 네 개의 트랙이 수록된다.마시로는 '24/11'을 통해 그동안 쌓아 올린 내공을 쏟아내며 자신만의 정체성을 각인시킬 계획이다. 특히 'HOTLINE'은 아이콘(iKON) 바비(BOBBY)가 피처링 지원사격에 나서 완성도를 높였다.마시로의 '24/11'은 8월 19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공개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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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31]]></link>
			<title><![CDATA[ NCT 127, 8월 정규앨범 발매…10주년 자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13511785112412.jpg"/> 지난 10년 여정과 나아갈 미래 담아 8월 24일 오후 6시 정식 발매그룹 NCT 127의 재현 태용 도영 유타 쟈니 해찬 정우(왼쪽 위부터 시계방향)가 8월 24일 일곱 번째 미니앨범 'BLINGY'를 발표한다./더팩트 DB[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NCT 127(엔시티 127)이 본격적인 10주년 기념 활동에 나선다.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7일 "NCT 127(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이 8월 24일 일곱 번째 정규앨범 'BLINGY(블링이)'로 돌아온다"고 밝혔다.'BLINGY'는 NCT 127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총 9곡으로 구성됐다. NCT 127은 이번 앨범에서 지난 10년 동안 팬과 함께 쌓아온 여정을 돌아보는 동시에 '원팀(One Team)'의 결속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자신들만의 찬란한 길을 걸어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2016년 7월 'K팝의 본거지' 서울을 기반으로 전 세계 무대를 누비겠다는 포부를 안고 데뷔한 NCT 127은 '소방차 (Fire Truck)(파이어 트럭)', 'Cherry Bomb(체리 밤)', 'Regular(레귤러)', '영웅 (英雄; Kick It)(킥 잇)', 'Sticker(스티커)', 'Fact Check (불가사의; 不可思議)(팩트체크)', '삐그덕 (Walk)(워크)' 등 히트곡들을 잇따라 발표하며 글로벌 K팝 신을 선도해 왔다.또한 이들은 9월 다섯 번째 월드투어 'NEO CITY - THE REDLINE(네오 시티 – 더 레드라인)'으로 글로벌 팬들과 다시 한번 호흡할 예정인 만큼 데뷔 10주년에 써 내려갈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NCT 127의 일곱 번째 정규앨범 'BLINGY'는 8월 24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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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30]]></link>
			<title><![CDATA[ '암살자(들)' 유해진, 영부인 저격 사건 현장 목격한 형사로 변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31421785115727.png"/> 캐릭터 스틸컷 공개…올 추석 개봉 예정'암살자(들)'에서 철구 역을 맡은 유해진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하이브미디어코프[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유해진이 '암살자(들)'로 하반기 극장가를 접수한다.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27일 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를 이끌 유해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영부인 저격 사건 현장을 직접 목격한 중부서 경감 철구로 분한 그의 긴장감 넘치는 순간들이 담겨 있다.'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남겨진 기록과 오늘날까지 풀리지 않은 의문에 영화적 상상력을 더한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영화 '덕혜옹주' '천문: 하늘에 묻는다' '8월의 크리스마스' 등을 통해 인물과 사건을 섬세하게 탐색해 온 허진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왕의 남자' '베테랑' '택시운전사' '파묘'에 이어 '왕과 사는 남자'까지 총 5편의 천만 흥행작을 보유하고 있는 유해진은 이번 작품에서 진실을 향한 형사의 집념과 묵직한 신념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극의 중심을 단단하게 잡을 예정이다.특히 그는 국가를 뒤흔든 사건 속에서 점차 위험한 의혹에 다가서는 인물의 변화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얼굴을 꺼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이 가운데 이날 공개된 스틸 속 철구는 광복절 기념식장 한복판에서 혼란스러운 현장을 응시하며 사건 직후의 숨 막히는 긴장감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특히 아수라장 속에서도 예리하게 정황을 살피는 그의 눈빛은 자신이 직접 목격한 단서를 놓치지 않으려는 형사의 본능을 드러내며 몰입감을 높인다.이어 경찰서에서 심각한 표정으로 통화에 집중하는 철구의 모습은 사건을 둘러싼 수상한 정황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그의 수사 감각을 짐작게 한다. 흔들림 없는 눈빛에서 복잡하게 얽힌 단서의 실체를 끝까지 파헤치려는 그의 강한 의지가 느껴지는 만큼, 수사의 최전선에 뛰어든 철구가 마주하게 될 거대한 미스터리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유해진의 열연이 담긴 '암살자(들)'은 올 추석 극장 개봉 예정이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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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29]]></link>
			<title><![CDATA[ '대등왜' 카더가든·도운·이채민·타잔, 하루 만에 절친된 이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67591785116601.jpg"/> 산악회 4인방 케미 담은 스틸 공개 총 10개 에피소드…8월 18일 첫 공개넷플릭스 '대체 왜 등산을 하는 건데?' 제작진이 카더가든 도운 이채민 타잔의 케미스트리를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넷플릭스[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가수 카더가든과 그룹 데이식스(DAY6) 도운, 배우 이채민,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이 설산에서 특별한 우정을 쌓는다.넷플릭스 새 예능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이하 '대등왜') 제작진은 27일 세상에 없던 산악회를 결성한 카더가든 도운 이채민 타잔의 케미스트리를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대등왜'는 평생 등산에 관심 없던 비자발적 등산인 4인방이 생애 처음으로 한겨울 설산 종주에 도전하는 등산 버라이어티다. 나영석 사단이 새로운 출연진과 함께 등산이라는 소재를 앞세워 선보이는 예능이자 넷플릭스와 협업을 이어간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스틸에는 하산하기 위해 등산하는 산악회인 이른바 '하산악회'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두꺼운 등산복으로 중무장한 채 설산을 오르는 네 사람은 서로를 챙기며 산행을 이어간다. 정상에 오른 뒤 함께 하산의 기쁨을 만끽하는 모습에서는 하루 만에 가까워진 이들의 호흡을 짐작게 한다.카더가든은 "멤버들이 모두 순하고 솔직했다. 생각보다 교집합도 많아 고민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돌아봤다. 도운은 "서로를 배려하고 진심으로 걱정해 준 시간이었다"며 "케미스트리는 완벽했다"고 자신했다.이채민은 "즉흥적인 성향이 잘 맞아 특별히 애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케미스트리가 나왔다"며 자연스러운 팀워크를 강조했다. 타잔 역시 "겉으로는 무질서해 보여도 막상 산에 오르면 원칙과 질서를 지키며 안전하게 등산을 즐겼다"고 전해 이들의 산행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박현용 PD는 "첫 산행이 네 사람을 하루 만에 절친으로 만들었다"며 "험난한 산길을 함께 오르내리며 빠르게 가까워졌다. 한계 상황 속에서 피어난 동지애가 가장 큰 관전 포인트"라고 밝혔다.총 10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대등왜'는 오는 8월 18일부터 3주간에 걸쳐 나눠 공개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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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28]]></link>
			<title><![CDATA[ "더 증명할 거 없다"…엑소, 투어 성료로 '왕의 귀환' 완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41621785117028.jpg"/> 4월 서울 시작으로 14개 도시서 27회 공연엑소가 지난 24~26일 싱가포르를 끝으로 전 세계 14개 지역에서 총 27회 공연을 마쳤다. /SM엔터[더팩트 | 정병근 기자] 보이그룹 엑소(EXO)가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왕의 귀환'에 방점을 찍었다.2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엑소는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EXO PLANET #6 - EXhOrizon(엑소 플래닛 #6 - 엑소라이즌)'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4월 서울, 호치민을 시작으로 5월 나고야, 타이베이, 방콕, 마카오, 오사카, 6월 자카르타, 홍콩, 쿠알라룸푸르, 7월 마닐라, 도쿄, 가오슝을 지나 지난 24~26일 싱가포르를 끝으로 전 세계 14개 지역에서 총 27회 공연을 마쳤다.이번 투어는 전체 회차가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일부 지역에서 회차 및 시야제한석까지 추가 오픈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얻었다. 세계관을 활용한 콘셉추얼한 연출과 독보적인 음악 색깔,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졌다.미국 포브스는 "엑소는 더 이상 증명할 것이 없는 아티스트로 이들과 같이 춤추는 순간은 그 자체로 축제"라고 호평했다. /SM엔터엑소는 'Crown(크라운)', 'Love Shot(러브 샷)', 'Forever(포에버)', 'Monster(몬스터)' 등 강렬한 안무가 돋보이는 무대부터 절제된 성숙미가 느껴진 'Crazy(크레이지)', 'Artificial Love(아티피셜 러브)', 'PLAYBOY(플레이보이)', 감성을 더한 '기억을 걷는 밤', '나비소녀'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매력과 탄탄한 역량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이들의 투어에 미국 포브스는 "엑소는 더 이상 증명할 것이 없는 아티스트로 이들과 같이 춤추는 순간은 그 자체로 축제"라고 호평했다.한편, 엑소는 2012년 9인조로 데뷔해 올해 활동 15년 차를 맞았다. 지난 1월 수호 찬열 카이 디오(도경수) 세훈 5인조로 정규 8집 'REVERXE(리버스)'를 발매한 뒤 콘서트 투어를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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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27]]></link>
			<title><![CDATA[ 레드벨벳, 'Velvet Summer' 하라메 공개…'여름 정취' 물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56281785116913.jpg"/> 타이틀곡 'Surfin' Boy' 등 수록곡 하이라이트 공개 8월 3일 오후 6시 정식 발매그룹 레드벨벳의 조이 예리 아이린 슬기 웬디(왼쪽부터)가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더팩트DB[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이 새 앨범에 '여름의 낭만'을 가득 채워 돌아온다.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7일 레드벨벳(아이린 슬기 조이 웬디 예리) 공식 소셜 미디어에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영상에는 미국 영화 음악 작곡가 헨리 맨시니의 'Lujon(루존)'을 재해석해 사랑에 빠진 두 인물의 감정 변화를 오케스트라 연주에 빗댄 'Orchestra(오케스트라)'를 시작으로 여름밤 드라이브를 즐기는 핫 걸들의 쿨한 에너지를 표현한 'Hot Girls Cold Vibe(핫 걸스 콜드 바이브)', 마치 하와이에 있는 것처럼 어릴 적 꿈과 자유로움을 다시 마주하는 모습을 그려낸 어쿠스틱 팝 'Hawaii(하와이)', 운명 같이 다시 만난 인연과의 눈부신 여름날 기억을 노래한 'Hula Hoop(훌라후프)' 등이 이어진다.마지막을 장식한 타이틀곡 'Surfin' Boy(서핀 보이)'는 보사노바 기타와 레게 리듬, 하우스 그루브에 청량한 사운드가 어우러진 레드벨벳의 새로운 '여름 벨벳송'이다.'Velvet Summer'에는 타이틀곡 'Surfin' Boy'를 포함해 5곡이 수록된다./SM엔터테인먼트멤버 조이가 작사를 맡아 소중한 사람과 함께했던 가장 뜨거웠던 여름을 추억하고 또 다시 찬란한 기억을 만들어 나가는 이야기를 담았다.레드벨벳은 8월 3일 오후 6시 미니앨범 'Velvet Summer'를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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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26]]></link>
			<title><![CDATA[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비극과 함께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42061785118916.jpg"/> 양세종, 박은빈 구하다 심정지 엔딩 충격 4회 시청률, 자체 최고 5.8% 기록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가 박은빈 양세종의 가까워진 관계와 사고를 보여주며 최고 시청률 5.8%를 기록했다. /tvN 방송화면 캡처[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박은빈과 양세종이 서로를 지키려다 예상치 못한 비극을 맞았다.지난 2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4회에서는 천여리(박은빈 분)와 마강욱(양세종 분)이 귀신들의 습격을 함께 이겨내며 가까워졌지만 비극적 상황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청률은 5.8%를 기록하며 지난 2회 5.3%보다 0.5%P 상승해 다시 한번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이날 귀신을 보게 된 마강욱은 천여리에게서 "더 이상의 접촉만 없다면 한 달 뒤에는 귀신이 보이지 않을 것"이라는 설명을 들었다. 천여리는 자신 때문에 같은 고통을 겪게 된 마강욱에게 미안함을 전했고, 마강욱 역시 그동안 천여리를 오해했던 일을 사과하며 홀로 버텨온 그의 시간을 이해하기 시작했다.그러나 귀신들의 습격은 생각보다 혹독했다. 밤낮없이 이어지는 공포에 지친 마강욱은 결국 천여리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천여리는 매일 통화를 하며 자신이 터득한 방법들을 전수했다. 덕분에 마강욱은 점차 귀신의 존재에도 흔들리지 않을 만큼 담력을 키웠고,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서로를 이해하며 유대감을 쌓아갔다.한 달을 무사히 버틴 뒤 마강욱은 천여리에게 다시 만나자며 손을 내밀었다. 하지만 천여리는 자신 때문에 또다시 같은 일을 겪게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우연히 만나더라도 아는 척하지 말자"며 이를 거절했다. 애써 선을 긋는 천여리의 얼굴에는 쓸쓸함이, 마강욱의 얼굴에는 서운함과 아쉬움이 맴돌았다.그런가 하면 천하리(조혜주 분)는 출소를 앞둔 전 약혼자이자 살인자 박승재(김도완 분)에게 천여리가 그를 신고했다는 사실을 알렸고, 복수심에 사로잡힌 박승재는 천여리를 납치하는 만행을 저질렀다.위기의 순간 천여리를 구하기 위해 나타난 사람은 마강욱이었다. 연락이 끊긴 천여리를 걱정하던 그는 박승재의 뒤를 쫓아 현장에 도착했고 가까스로 천여리를 구해냈다. 하지만 도주하던 두 사람은 이성을 잃은 박승재가 몰던 차량에 치이는 사고를 당했다.병원으로 옮겨진 마강욱은 결국 심장이 멎었고, 천여리는 자신을 구하다 쓰러진 그를 바라보며 죄책감에 눈물을 흘렸다. 특히 사람인지 영혼인지 알 수 없는 모습으로 나타난 마강욱을 끌어안고 오열하는 천여리의 엔딩은 두 사람의 운명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끝나지 않은 저주의 후폭풍에 휩싸인 박은빈과 양세종의 이야기가 계속될 '오싹한 연애'는 매주 토, 일요일 저녁 9시 10분에 방송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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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25]]></link>
			<title><![CDATA[ [강일홍의 오늘연예] BTS 역풍…100만 팔로워 인플루언서 결국 백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94121785108202.jpg"/> '무명전설' 하루, 대만 찍고 동남아로 영토 확장...해외 러브콜 7월 27일 월요일, BTS/ 비비/ '무명전설' 하루/ 김세의/ 소지섭세계적인 그룹 BTS(사진)를 향해 "여성스럽고 허영심 많은 남성들"이라고 공개적으로 비난했던 브라질의 한 유명 인플루언서가 거센 역풍 끝에 결국 SNS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빅히트뮤직[더팩트ㅣ강일홍 기자] 세계적인 그룹 BTS를 향해 "여성스럽고 허영심 많은 남성들"이라고 공개적으로 비난했던 브라질의 한 유명 인플루언서가 거센 역풍 끝에 결국 SNS 활동을 전면 중단했습니다.단순한 팬덤 논란을 넘어 성 고정관념과 문화적 편견, 그리고 온라인 보복 논란까지 번진 이번 사건,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차근차근 살펴보겠습니다.이번 논란의 중심에는 브라질 인플루언서 피에트라 베르톨라치가 있습니다. 10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그는 월드컵 결승전을 언급하며 BTS를 겨냥해 "여성스럽고 허영심 가득한 남성들"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그러면서 "이들이 오늘날 문화적 기준이자 젊은 세대의 롤모델이 된 것이 충격적"이라며 노골적으로 비판했습니다. 하지만 이 발언은 단순한 취향 표현이 아니라, 특정한 외모와 스타일을 이유로 남성을 평가하고 한국의 대표 문화인 K-팝까지 폄하한 것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사실 베르톨라치는 이전부터 강경 보수 성향으로 잘 알려진 인물입니다. 가톨릭 군주제를 지지하고 여성 투표권에 반대하는 등 논란이 되는 주장을 지속해 왔으며, 과거 허위정보 유포로 브라질 최고선거법원에서 과태료 처분을 받은 전력도 있습니다.이런 배경 때문에 이번 발언 역시 단순한 개인 의견이라기보다 자신의 정치적·문화적 신념을 드러낸 행동이라는 해석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그는 한 가지를 간과했습니다.바로 BTS의 영향력입니다. BTS는 단순한 인기 아이돌이 아니라 세계 음악 시장을 대표하는 아티스트이며, 수억 명에 이르는 글로벌 팬덤 '아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결국 그의 발언은 전 세계로 빠르게 확산됐고, 24시간 만에 SNS에서는 100만 건이 넘는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브라질 현지 팬들과 네티즌들은 그의 발언을 성차별적 고정관념과 문화적 편견이라고 비판하며 거세게 반발했습니다.다만 일부 이용자들은 비판을 넘어 그의 개인정보를 이용해 각종 사이트에 본인 의사와 무관하게 가입시키거나 여러 서비스에 무단 등록하는 방식으로 대응했습니다.이러한 행위는 상대방의 발언과는 별개로 개인정보 악용이나 온라인 괴롭힘에 해당할 수 있어 정당화되기 어렵습니다. 비판은 표현의 자유이지만, 신상 도용이나 무단 등록은 또 다른 문제를 낳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논란이 커지자 베르톨라치는 "특정한 엔터테인먼트 미학을 비평했을 뿐 외국인을 혐오하려는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또 자신을 향한 온라인 공격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그러나 비판 여론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고, 결국 그는 문제의 게시물을 삭제한 뒤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하며 SNS 활동을 사실상 중단했습니다.이번 사건은 단순히 BTS 팬덤의 힘을 보여준 사례가 아닙니다. 외모와 화장, 패션만으로 남성성을 규정하고 특정 문화를 열등하다고 평가하는 시대는 이미 지나가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 사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동시에 아무리 잘못된 발언이라 하더라도 신상 도용이나 개인정보를 이용한 보복 역시 또 다른 피해를 만드는 행위라는 점도 함께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논란의 핵심은 분명합니다. 공인의 영향력이 큰 만큼 말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거죠. 편견에 근거한 자극적인 발언으로 관심을 얻으려 한다면, 그에 따른 사회적 비판 역시 감수해야 합니다.하지만 그 비판 역시 법과 상식을 넘어서서는 안 됩니다. 표현의 자유에는 책임이 따르고, 비판에도 반드시 지켜야 할 선이 있습니다. 이번 BTS 논란은 그 두 가지 원칙을 동시에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로 기억될 것입니다.파격적인 예술적 표현일까, 아니면 관심을 끌기 위한 노이즈 마케팅일까? 가수 비비가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서 선보인 파격 퍼포먼스를 두고 온라인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온라인커뮤니티파격 연출인가, 노이즈 마케팅인가?...'워터밤 2026' 후폭풍파격적인 예술적 표현일까요, 아니면 관심을 끌기 위한 노이즈 마케팅일까요? 가수 비비가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서 선보인 파격 퍼포먼스를 두고 온라인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특히 일부 장면이 성행위를 연상시킨다는 비판과 함께, 성인 공연인 만큼 표현의 자유라는 반론이 맞서면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는데요.비비는 지난 2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 올랐습니다. 이날 흰색 점프수트를 입고 등장한 비비는 공연이 무르익자 무릎을 꿇은 채 점프수트를 벗어 안에 입고 있던 비키니를 드러냈고, 이후 상의를 탈의한 남성 댄서들과 함께 과감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특히 무릎을 꿇은 자세에서 남성 댄서들이 들고 있는 마이크를 향해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공개되면서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됐습니다.일부 누리꾼들은 해당 연출이 집단 성행위를 연상시킬 만큼 지나치게 노골적이었다고 비판했습니다. "스트립쇼를 보는 것 같았다", "퍼포먼스가 지나치게 직설적이다", "성인 공연이라고 해도 수위가 과했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반면 옹호하는 의견도 적지 않았습니다. 워터밤은 애초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축제이고, 비비 특유의 콘셉트와 무대 연출을 표현한 것일 뿐이라는 주장입니다."성인 공연에서 표현의 자유까지 문제 삼는 것은 과도하다", "현장 분위기를 보면 자연스러운 퍼포먼스였다", "워터밤 콘셉트에 가장 잘 어울리는 무대였다"는 반응도 이어졌습니다.이번 논란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비비가 이전에도 워터밤에서 화제의 중심에 섰던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2022년 워터밤에서는 공연 도중 상의를 벗는 과정에서 비키니 끈이 풀리는 해프닝이 발생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당시 비비는 당황하면서도 재빨리 몸을 가리고 스태프의 도움을 받아 공연을 이어가며 프로다운 대처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 팬들과의 스킨십이나 과감한 무대 연출 등으로도 여러 차례 화제를 만들어왔던 만큼, 이번 퍼포먼스 역시 비비만의 강한 캐릭터를 보여준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하지만 일각에서는 최근 공연계가 점점 더 자극적인 연출 경쟁으로 흐르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됩니다.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는 장면이 곧 홍보 효과로 이어지는 시대인 만큼, 관심을 끌기 위한 '노이즈 마케팅'이라는 시선도 적지 않습니다.반대로 아티스트의 창작과 표현의 자유를 어디까지 인정해야 하는지를 둘러싼 사회적 논쟁이라는 해석도 나옵니다. 파격적인 무대, 예술적 연출이라는 평가와 선을 넘은 과도한 연출, 지나친 선정성이라는 비판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 건데요.결국 이번 논란의 핵심은 단순한 노출이 아니라 퍼포먼스의 표현 수위와 그 경계에 있습니다.'트롯챔피언' 라이징 스타상 이어 해외 진출…K-트로트 급부상'무명전설' 준우승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신예 트로트 가수 하루가 이제 국내를 넘어 해외 무대에 본격적으로 도전합니다.최근 가요계에 따르면 하루는 MBN '무명전설' 종영 직후 대만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로부터 현지 활동 제안을 받았으며, 현재 구체적인 프로모션 계획까지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특히 현지 관계자들이 직접 한국을 찾아 하루의 방송 녹화 현장을 참관하며 활동 방향을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져 단순한 해외 공연이 아닌 장기적인 현지 진출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대만을 시작으로 연내 동남아 시장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는 방안도 함께 추진되고 있어 K-트로트의 새로운 얼굴로 성장할 가능성에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사실 하루의 성장세는 이미 여러 방송을 통해 충분히 입증됐습니다. 2025년 KBS1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5승을 달성하며 실력을 인정받았고, 왕중왕전에서는 역대 최연소이자 최다 득표 우승이라는 기록까지 세우며 이름을 알렸습니다.이후 MBN '무명전설'에서는 전국의 실력파 참가자들과 치열한 경쟁 끝에 최종 준우승을 차지하며 전국적인 인지도를 확보했습니다.무대마다 보여준 안정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성 표현, 그리고 진정성 있는 무대 매너는 시청자들의 큰 호평을 받았고, 결과보다 과정에 최선을 다하는 겸손한 모습 역시 많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특히 준우승이 확정된 순간에도 우승자인 성리를 진심으로 축하하는 모습은 하루라는 가수의 인품까지 보여준 장면으로 회자되고 있습니다.여기에 최근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성과가 더해졌습니다. MBC ON '트롯챔피언' 상반기 특집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하며 올 상반기 가장 주목받은 신예 트로트 가수 가운데 한 명으로 공식 인정받은 것입니다.방송 관계자들은 하루의 강점으로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은 물론 세대를 아우르는 감성 전달 능력과 무대를 장악하는 존재감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데뷔 3년 만에 이뤄낸 성장 속도입니다. '아침마당' 5승과 왕중왕전 우승, '무명전설' 준우승, '트롯챔피언' 라이징 스타상 수상, 그리고 대만을 시작으로 한 해외 진출까지,짧은 시간 동안 하나씩 성과를 쌓아 올리며 신인을 넘어 차세대 트로트 기대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최근 K-트로트가 해외에서도 꾸준히 관심을 얻고 있는 가운데, 하루의 해외 진출은 개인 활동을 넘어 K-트로트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가 될 수 있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습니다.국내 무대에서 검증된 실력과 대중성을 바탕으로 이제 아시아 시장까지 활동 무대를 넓혀가는 하루, 과연 대만을 시작으로 동남아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새로운 한류 트로트 스타로 성장할 수 있을지 가요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앞으로도 하루가 써 내려갈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이야기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배우 김수현 명예훼손 사건'으로 구속기소된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를 두둔하는 발언이 나오면서 또 다른 논란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김세의 대표가 배우 김수현 씨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피해는 잘 모른다"면서 "정치탄압"…김세의 감싼 지방의원'배우 김수현 명예훼손 사건'으로 구속기소된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를 두둔하는 발언이 나오면서 또 다른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논란의 중심은 서울 은평구 의회 박모 의원입니다. 박 의원은 김세의 대표 구속에 대해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갖다가 구속시켰다", "정치적 탄압", "언론 탄압 아니냐"는 취지의 발언을 했습니다.하지만 이 발언을 두고 "사건의 내막을 제대로 알고 한 말이냐"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주민들을 대표하는 지역의원으로서 '자질이 의심스럽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김세의 대표가 받고 있는 혐의는 단순히 유튜브에서 의견을 말한 수준이 아니기 때문입니다.검찰은 김 대표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강요미수,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수사기관은 김 대표가 허위 사실을 반복적으로 방송했고, 김수현의 사생활 사진을 공개하거나 추가 공개를 암시하며 압박한 혐의, 법원의 잠정조치를 받고도 방송을 계속한 혐의 등을 적용했습니다.이 사건의 핵심은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허위사실 유포와 협박성 행위, 그리고 법원 명령 위반 여부입니다. 물론 피의자는 법원의 최종 판결이 확정되기 전까지 무죄추정의 원칙이 적용됩니다.그러나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는 것은 도주 우려나 증거인멸 가능성, 범죄의 중대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사건 내용을 충분히 설명하지 않은 채 "아무것도 아닌 사건"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공인으로서 매우 신중하지 못한 발언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더욱이 박 의원 스스로 "피해 부분은 잘 모른다"는 취지로 답변하면서도 곧바로 "정치적 탄압", "언론 탄압"이라고 규정한 점 역시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사실관계를 충분히 알지 못한다고 인정하면서도 결론부터 내린 셈이기 때문입니다.정치인은 누구든 자신의 의견을 말할 자유가 있습니다. 하지만 지방의원이라면 개인적 친분이나 정치적 입장보다 먼저 객관적인 사실과 법적 절차를 존중하는 자세를 보여야 합니다. 특히 수사와 재판이 진행 중인 사건에서는 더욱 신중한 접근이 요구됩니다.이번 논란은 단순히 김세의 대표를 두둔했느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공직자가 확인된 사실보다 정치적 프레임을 앞세워 발언할 경우, 국민의 신뢰를 스스로 훼손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사례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최종적인 사실관계는 법원의 판단을 통해 가려질 것입니다. 그러나 공인의 말 한마디는 사회적 영향력이 큰 만큼, 무엇보다 정확한 사실에 근거한 책임 있는 발언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점은 분명해 보입니다.올여름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군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시청률 23%라는 놀라운 기록과 함께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최종회는 전국 시청률 23.0%, 순간 최고 27.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소지섭 SNS시청률 23%, 소지섭·주상욱 최후의 결전…이도규 엔딩까지올여름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군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시청률 23%라는 놀라운 기록과 함께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습니다.최종회는 전국 시청률 23.0%, 순간 최고 27.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고, 10회 연속 동시간대 전 채널 1위, 올해 방송된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이라는 기록까지 새로 쓰며 유종의 미를 거뒀습니다.마지막 이야기는 시작부터 숨 막히는 긴장감이 이어졌습니다. 주강찬은 태훈과 다빈을 납치한 뒤 김부장과 성한수, 박진철을 링 위에 세워 서로 싸우게 만드는 잔혹한 함정을 팠는데요.하지만 이는 오히려 김부장이 준비한 역전의 시나리오였습니다. 성한수와 박진철은 일부러 쇠창살을 공격해 탈출의 길을 만들었고, 세 사람은 힘을 합쳐 주강찬 일당을 완벽하게 제압하며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습니다.이후 악인들의 몰락도 속 시원하게 그려졌습니다. 주학건설의 각종 비리와 검은 거래가 세상에 드러나면서 관련 인물들이 줄줄이 무너졌고, 리응령은 자신이 저질렀던 일의 대가를 치렀습니다. 주강찬 역시 끝내 응징을 받으며 권선징악의 결말을 완성했습니다.무엇보다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힌 장면은 김부장과 딸 민지의 재회였습니다. 죽음을 위장했던 김부장은 모든 일을 마친 뒤 민지 앞에 다시 나타났고, "이제 다신 안 떠날 거야"라는 한마디에 민지는 아버지 품에서 오열했습니다.액션과 복수극으로 달려온 드라마가 마지막에는 진한 가족애로 깊은 감동을 안긴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엔딩, 새로운 신분으로 살아가게 된 김부장은 백호인력 면접을 보기 위해 이도규를 찾아가며 이야기를 마무리했습니다.원작 웹툰 팬들에게는 반가운 장면이었고, 향후 세계관 확장 가능성까지 암시했다는 해석이 나오면서 종영 이후에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김부장'은 첫 방송 9.5%로 출발했지만 단 4회 만에 20%를 돌파했고, 마지막까지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며 흥행 신기록을 세웠습니다.소지섭의 묵직한 액션과 부성애 연기, 주상욱의 강렬한 악역 변신, 최대훈과 윤경호의 현실감 넘치는 '아빠 브로맨스'는 방송 내내 호평을 받았습니다.특히 영화 같은 액션 연출과 속도감 있는 전개, 웃음과 감동을 적절히 버무린 스토리는 매회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올해 최고의 액션 휴먼 드라마'라는 평가를 이끌어냈습니다.10부작이라는 비교적 짧은 구성 속에서도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 '김부장', 시청률과 화제성, 작품성까지 모두 잡으며 한류 드라마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고, 오래 기억될 웰메이드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박수를 받으며 막을 내렸습니다.두달 넘게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군 드라마 '김부장'의 후속으로는 오는 8월 7일부터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 2'​가 방송될 예정입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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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24]]></link>
			<title><![CDATA[ 범키, 싱글 'SPEEED'로 정규 앨범 여정 돌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49261785120163.jpg"/> 27일 싱글에 이어 8월 새 정규 앨범 발매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 풀어내"범키가 27일 오후 6시 신곡 'SPEED'를 발표한다. 8월 중 발매할 정규 앨범 수록곡이다. /브랜뉴뮤직[더팩트 | 정병근 기자] 가수 범키가 새 싱글 'SPEEED(스피드)'로 정규 앨범의 포문을 연다.범키가 27일 오후 6시 신곡 'SPEEED'(feat. 저스디스, 저스틴 박)를 발표한다.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이날 "'SPEEED'는 범키가 오는 8월 발매 예정인 새 정규 앨범 'On My Way(오 마이 웨이)'의 시작을 알리는 선공개 싱글"이라고 소개했다.지난 싱글 'I’m Missing You(아임 미싱 유)' 이후 약 9개월 만의 신곡인 'SPEEED'는 탄력적인 기타 그루브와 묵직한 베이스가 만들어 내는 강렬한 질주감이 인상적인 곡이다. 빠르게 흘러가는 도시의 일상과 반복되는 하루 속에서 과연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의 방향은 무엇인지 되묻는다.대한민국 힙합 신을 대표하는 래퍼 저스디스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곡에 에너지를 더했으며, 최근 미고스(Migos)의 퀘이보(Quavo)와 함께 앨범을 발표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한국계 미국인 알앤비 아티스트 저스틴 박도 피처링으로 참여해 범키의 새로운 색깔을 완성했다.특히 저스디스는 음원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해 범키와 강렬한 시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범키는 이번 싱글 'SPEEED' 발표 후 오는 8월 중 새 정규 앨범 'On My Way'를 발매할 계획이다. 소속사는 "앨범명처럼 자신이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범키만의 알앤비 음악으로 풀어낼 계획이다. 범키가 어떤 이야기를 이어가는지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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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23]]></link>
			<title><![CDATA[ "비극과 희극의 균형"…이정은·공효진의 가족 복수극 '경주기행'(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24521785122955.jpg"/> 박소담·이연까지, 4인 4색 매력의 라인업 완성 가족의 상실, 마지막까지 사랑 붙드는 이야기 8월 26일 개봉배우 공효진, 이정은, 김미조 감독, 배우 박소담, 이연(왼쪽부터)이 2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경주기행'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이정은을 비롯해 공효진 박소담 이연까지, 네 모녀의 복수극은 성공할 수 있을까. '가족의 상실'을 내세워 웃음과 스릴 그리고 진한 여운을 전달할 '경주기행'이 올여름 극장을 찾는다.새 영화 '경주기행'(감독 김미조) 제작보고회가 2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미조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이 참석했다.'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을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복수를 결심한 네 모녀의 이야기를 그린 가족 복수극이다.작품은 당초 지난 2024년 8월 촬영을 마쳤다. 이후 약 2년 만에 관객과 만나게 된 김 감독은 "시간은 오래 걸렸지만 나보다 더 오래 기다린 분들도 많다"며 "오랫동안 꿈꿔온 이야기를 세상에 내놓을 기회를 얻은 것만으로도 큰 행운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김미조 감독은 작품의 출발점으로 자신의 가족을 꼽았다. 실제 딸 넷 집안의 막내라는 그는 "가족들과 경주 여행을 갔는데 낮과 밤의 분위기가 전혀 달랐다"며 "관광지의 모습과는 다른 음산한 분위기가 '가족'과 '살인 여행'이라는 아이러니를 담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했다"고 돌이켰다.작품 제목에도 중의적인 의미를 담았다. 김 감독은 "'경주'는 지명이면서 막내딸의 이름이고 '기행'은 여행이라는 뜻과 기이한 행동이라는 의미를 함께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배우 공효진(왼쪽), 이정은이 새 영화 '경주기행'을 통해 모녀로 호흡을 맞춘 가운데 서로를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 /박상민 기자캐스팅은 엄마 옥실 역의 이정은부터 시작됐다. 김 감독은 네 배우를 향한 애정도 숨기지 않았다. 그는 "대한민국 연기를 주름잡는 분들이라 함께하지 않는 게 오히려 이상할 정도였다"며 "평소 같이 작업하고 싶은 배우들을 메모해 두는데 네 분은 항상 굵은 글씨로 적혀 있었다"고 밝혔다.이정은이 막내딸 경주를 잃고 복수만 바라보며 살아온 엄마로서 작품의 중심을 이끈다. 가장 먼저 캐스팅된 그는 "평소 함께 연기해 보고 싶었던 배우들이 한 명씩 캐스팅 확정될 때마다 감독님과 정말 기뻐했던 기억이 난다"고 돌이켰다.공효진은 가족이 1순위, 엄마의 말이라면 무조건 따르는 첫째 장주 역으로 분한다. 특히 그는 두 차례 제안을 받은 끝에 작품에 합류했다. 공효진은 "처음에는 일정 때문에 고사했는데 계속 작품이 생각났다"며 "무엇보다 이정은 선배와 꼭 한번 연기하고 싶었다. 엄마 역할이 중요한 작품이었던 만큼 함께하고 싶었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이에 이정은은 "공효진이 직접 전화해 '선배를 돕고 싶다'고 이야기해 줬다"며 "그 말이 정말 큰 힘이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배우 공효진, 이정은, 박소담, 이연(왼쪽부터)이 새 영화 '경주기행'을 통해 모녀로 호흡을 맞춘다. 네 사람의 복수극이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박상민 기자박소담이 감정보단 이성이 앞서고 철저한 계산으로 움직이는 둘째 영주를 연기한다. 그는 대본의 관계성에 일찌감치 매료됐다고. 박소담은 "실제 삼남매의 첫째라 그런지 자매의 관계가 흥미롭게 다가왔다"며 "감독님이 인물 간 관계를 세밀하게 써주셨고 영주의 대사는 입에 착착 붙을 정도로 매력적이었다"고 말했다.이연은 머리보단 주먹을 쓰는 게 편하며 가족을 위해 일단 뛰어들고 보는 셋째 동주 역을 맡았다. 그는 "비극과 희극의 균형이 좋았고 선배님들이 캐스팅됐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고민할 이유가 없었다"며 "나에게도 성장할 수 있는 작품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동주는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캐릭터라고 생각했다. 마음껏 놀아보고 싶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배우 공효진(오른쪽)이 2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경주기행'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발언하던 중 배우 이정은이 웃음을 보이고 있다. /박상민 기자'비극과 희극의 균형'이라는 대목에서 작품이 지닌 메시지도 궁금했다. 김 감독은 "결국 상실이라는 고통을 어떻게 견뎌내는지에 대한 이야기"라며 "남겨진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말하고 싶었다. 이와 함께 끝까지 사랑을 붙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싶었다"고 강조했다.흥행 목표에 관한 질문에는 이연이 가장 먼저 나섰다. 그는 "셋째니까 300만을 말하겠다"고 답했다가 김 감독의 부추김에 "천만이요. 제발!"이라고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김 감독은 "스스로 굉장히 겸손한 사람이라고 생각해 이런 말씀드리기 조심스럽다"면서도 "아버지가 명절마다 '경주기행 7000만 대박'이라고 편지를 써주신다"고 밝혔다. 이내 "어디까지나 내 바람이라기보다 아버지의 소원"이라고 덧붙이며 유쾌한 마무리를 장식했다.'경주기행'은 오는 8월 26일 개봉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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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22]]></link>
			<title><![CDATA[ '52초 전석 매진' 성리, 첫 팬미팅으로 증명한 압도적 티켓 파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1351785123726.jpg"/> 전국투어 뜨거운 열기 팬미팅까지…팬심 담긴 초 고속 '매진' 공연·방송·팬미팅 선순환…팬덤 경쟁력으로 상승세 이어간다강력한 팬덤 화력, 성리의 첫 개인 팬미팅 '2026 SEONGRI FAN MEETING '聲 : ON''(성 : 온)이 27일 오전 10시 선착순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 좌석이 52초 만에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더팩트 DB[더팩트ㅣ강일홍 기자] 가수 성리가 단독 팬미팅 티켓을 단 52초 만에 전석 매진시키며 막강한 팬덤 파괴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소속사 C2K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성리의 첫 개인 팬미팅 '2026 SEONGRI FAN MEETING '聲 : ON''(성 : 온)은 27일 오전 10시 선착순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 좌석이 52초 만에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팬카페를 통해 공지된 예매 소식이 순식간에 팬들 사이로 확산되며 폭발적인 접속이 이어졌고, 예매 오픈 직후 모든 좌석이 판매를 마감하면서 성리의 강력한 티켓 파워를 실감케 했다.이번 기록은 단순한 매진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최근 트로트 시장에서 공연과 팬덤의 결속력은 아티스트의 현재 경쟁력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로 꼽히고 있다. 성리는 MBN '무명전설' 우승 이후 전국투어 콘서트와 방송 활동을 통해 쌓아온 인기를 팬미팅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탄탄한 팬덤의 저력을 증명했다는 평가다.실제로 '무명전설' 전국투어 공연 현장에서는 성리가 등장하는 순간 객석을 가득 메운 팬들의 환호와 떼창이 공연 분위기를 압도하는 장면이 이어지고 있다. 공연을 거듭할수록 응원 규모는 더욱 커졌고, 팬들은 지역을 가리지 않고 공연장을 찾아 성리를 향한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고 있다. 관객들 사이에서는 "성리가 무대에 오르면 공연장의 분위기가 달라진다"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존재감이 뚜렷해졌으며, 이러한 공연장의 열기가 이번 팬미팅 초고속 매진으로 그대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팬덤의 결속력이다. 성리의 공식 팬덤 '성리학자'는 방송과 공연은 물론 각종 활동마다 꾸준한 응원을 보내며 성장세를 이끌어왔다. 이번 팬미팅 역시 팬들의 높은 참여 열기 속에 52초 만에 매진되며 단순한 화제성을 넘어 실제 구매력과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최근 전국투어를 통해 유입된 신규 팬들과 기존 팬들이 하나의 응원 문화로 결집하면서 성리의 팬덤 영향력이 한층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팬미팅 타이틀 '聲 : ON'은 성리의 이름 한자인 '성(聲)'에 '소리를 켠다'는 의미를 더해 팬들과 진솔하게 소통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소속사는 예매에 앞서 팬들에게 듣고 싶은 노래를 사연과 함께 신청받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팬 참여를 높였고, 성리는 방송과 오디션 무대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팬미팅은 지난 5월 '무명전설' 종영 이후 처음 마련되는 개인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여섯 번의 오디션 끝에 정상에 오른 성리와 그 여정을 함께한 팬들이 처음으로 오롯이 마주하는 자리인 만큼 더욱 깊은 교감이 기대된다.최근 예능 프로그램 '전설의 사내'에서도 안정적인 가창력과 감성 보이스로 호평을 받은 성리는 방송, 공연, 팬미팅을 잇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국투어에서 확인된 뜨거운 현장 반응이 팬미팅 초고속 매진으로 이어진 가운데, 성리가 앞으로 어떤 무대와 활동으로 팬들의 기대에 화답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8월 7일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열리는 '聲 : ON'은 성리의 팬덤 파괴력과 대세 행보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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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21]]></link>
			<title><![CDATA[ 세븐틴 버논·도겸, '군백기' 시작…8·9월 입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3501785128581.jpg"/> 버논 8월 대체 복무…도겸 9월 현역 입대그룹 세븐틴 멤버 버논(왼쪽)과 도겸이 입대로 인해 잠시 팬들 곁을 떠난다. /더팩트 DB[더팩트ㅣ최수빈 기자] 그룹 세븐틴 멤버 버논과 도겸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7일 글로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버논은 오는 8월 20일부터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며 "도겸도 오는 9월 8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어 "버논과 도겸은 입대 전까지 예정된 공식 스케줄에는 차질 없이 참여할 예정"이라며 "입대 당일 훈련소 입소식은 다수의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현장 방문을 삼가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또한 "버논과 도겸 모두 복무 시작 이후 세븐틴 일정에 참여할 수 없게 됐으나 사전에 준비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계속 캐럿(팬덤명)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이라며 "멤버들을 향한 배웅과 격려의 마음은 위버스를 통해 남겨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소속사는 "버논과 도겸이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이로써 버논과 도겸은 세븐틴 내 각각 다섯 번째, 여섯 번째 입대 멤버가 됐다. 앞서 정한은 지난 6월 소집해제됐으며 호시 우지 원우는 현재 국방의 의무를 이행 중이다.이들이 속한 세븐틴은 지난 2015년 데뷔해 '예쁘다' '아주 NICE(나이스)' '손오공' '음악의 신'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멤버 13명 전원이 두 번째 재계약을 체결해 변함없는 팀워크를 입증했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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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박진영·최휘영 위원장 "비현실이 현실된 패노메논…2027년 12월 기대하라"(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72731785132799.jpg"/> 2027년 12월 11일간 창동 서울아레나와 일산 킨텍스서 첫 개최 시상식과 톱아티스트 공연, K컬처 모두 체험하는 대형 이벤트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왼쪽)과 대중문화교류위원회 박진영 위원장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교육동에서 열린 '2027 패노메논 추진계획 발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더팩트ㅣ최현정 기자] 'K 컬처를 대표하는 페스티벌' 패노메논이 첫 개최 일정을 확정하고 청사진을 제시했다.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27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교육동 다윈홀에서 '2027년 패노메논 추진계획 발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휘영 위원장(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박진영 위원장(JYP엔터테인먼트 CCO 겸 대표 프로듀서)이 참석했다.'패노메논(Fanomenon)'은 '팬(Fan)'과 '현상(Phenomenon)'의 합성어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이나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GLASTONBURY FESTIVAL)처럼 한 국가를 대표하는 페스티벌 브랜드로 성장을 목표로 한다.패노메논은 크게 2027년부터 매년 12월에 한국에서 열리는 '시상식&공연'과 2028년부터 매년 5월 전 세계 여러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하는 '페스티벌'로 구성된다.패노메논의 첫 시상식&공연은 2027년 12월 2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2027년 12월 3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 창동 서울아레나와 일산 킨텍스 2전시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다.박진영 위원장은 "패노메논의 시간과 공간이 확정되고 윤곽이 잡혀 이를 알리려고 자리를 마련했다"며 "시간과 공간이 정해지지 않으면 어떤 일도 진행이 안 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앞으로 또 말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그는 "12월 개최를 두고 많은 고민을 했다. 그래도 원래 목표를 달성하려면 가장 관심이 많이 몰리는 시기에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바쁜 시기지만 아티스트도 패노메논에 참석하면 오히려 국내에서 쉴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5월에 개최하는 페스티벌은 2028년 미국 LA를 시작으로 전 세계 다양한 도시를 순회한다. 페스티벌 개최지를 국내가 아니라 해외로 정한 이유에 박 위원장은 "5월 페스티벌은 해외에 K컬처를 잘 알리기 위해서 개최하는 것"이라며 "그래서 해외에서 여는 것이 맞다. LA를 첫 도시로 선정한 것은 전 세계 엔터테인먼트 수도라서 그렇다. 첫 행사를 성대하게 잘 마쳐야 그다음도 잘 굴러간다"고 설명했다.박진영과 최휘영 두 위원장이 더 힘을 주고 있는 쪽은 역시 12월의 시상식&공연이다.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에서 열리는 대규모 이벤트기도 하고 패노메논 관련 사업 중 가장 먼저 선보일 예정이기 때문이다.박진영 위원장에 따르면 '2027 패노메논'은 2027년 12월 3일부터 12일까지 창동 서울아레나와 일산 킨텍스 2전시장에서 열릴 예정이다./서예원 기자현재 예정된 패노메논 시상식&공연은 2027년 12월 3일부터 12일까지로 공연은 3~5일과 10~12일, 시상식은 4~5일과 11~12일 열릴 예정이며 4일부터 9일까지는 다양한 K컬처 이벤트와 전시회 등을 준비하고 있다.박 위원장은 "패노메논 어워즈는 크게 세 가지 성격을 띤다. 첫째는 톱스타 공연이다. 국내는 물론 해외 유명 아티스트를 섭외 중이고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시상식은 '팬덤 시상식'이다. 분야별로 어떤 팬덤이 가장 뜨거웠는지 리서치하고 분석해서 TOP10 팬덤을 발표하고 12월에 최종 1팀의 팬덤을 선정해 상을 주려 한다"며 "이를 위해 모두가 인정할 수밖에 없는 데이터 수집 방식을 구축하고 있다. 집계 방식이 확정되면 입찰을 통해 업체를 선정하고 집계를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마지막은 K컬처 체험이다. 박 위원장은 "K팝과 K컬처 기업이 시너지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 킨텍스 2전시관에서는 공연도 공연이지만 한국을 대표하는 푸드, 패션, 게임, 웹툰,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 기업들을 모두 모아서 이벤트를 하려 한다"며 "또 서울의 주요 랜드마크에 K컬처 요소를 반영해 패노메논이 열리는 11일간 서울 어디에서든 K컬처를 즐길 수 있게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12월 패노메논 시상식&공연에 약 20만 명의 해외 관광객을 포함해 총 52만 명의 방문객이 몰리고, 약 1조 원의 경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최휘영 위원장은 "초유의 이벤트라서 정부 예산이 투입되는 부분은 있다. 다만 패노메논은 스폰서십이나 티켓 판매 등 수익이 있는 구조다. 이 부분은 민간과 잘 협의해서 예산안을 구성하려고 한다"고 말했다.이어 박진영 위원장은 "가장 중요한 건 이 이벤트가 기획사나 아티스트에게 손해가 되면 오래 지속할 수가 없다. 그래서 패노메논에 참석하는 것이 경제적으로도 명분으로도 이익이 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최우선 목표다"라며 "K팝 아티스트가 가장 출연하고 싶은 자리로 만들려고 한다"고 강조했다.최휘영 장관과 박진영 위원장은 '2027 패노메논'에 전폭적인 지지과 관심을 당부했다. /서예원 기자패노메논은 대중문화교류위원회의 역점 사업으로 하이브, SM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등 일명 'K팝 빅4'가 조인트 벤처를 설립해 참여하고 있기도 하다.박 위원장은 "솔직히 4개 회사도 당장은 12월에 각자 투어를 도는 것이 수익적으로 더 나을 수 있다. 하지만 K팝 역사에 멋있는 그림을 그리고 벅찬 장면을 만들기 위해 참여하는 것"이라며 "정말 많이 도와주고 관심 가져주면 좋겠다. 서울에서 이런 행사가 열린다는 것이 너무 멋있지 않나. 모두가 보고 싶은 장면을 현실로 만들고 여기 참여한 가수와 회사에도 이익이 될 수 있게 도와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또 최 위원장은 "전 세계에서 K컬처에 관심을 갖고 있는 지금, 이 관심이 더 깊고 오래 지속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목표다. 그래서 K컬처 최선두에서 활약하는 박 위원장에게 물었고 정부가 이를 지원하고 있다"며 "나도 설레는 마음으로 패노메논 시상식&공연을 기다리고 있다. 빨리 2027년 12월이 됐으면 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 미디어에 패노메논의 자세한 내용을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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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19]]></link>
			<title><![CDATA[ "속편 편견 깰 것"…'오케이 마담2', 형보다 나은 아우의 출격(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7/202622011785139263.jpg"/> 엄정화, 다채로운 액션신으로 대체 불가한 존재감 발산 려운·최수영·박진주로 신선함도 장착…8월 12일 개봉배우 이상윤, 려운, 엄정화, 박성웅, 박진주, 최수영, 배정남(왼쪽부터)가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영화 '오케이 마담2'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더팩트｜박지윤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의 '오케이 마담'이 익숙한 얼굴들에 새로운 캐릭터들을 추가하며 모든 면에서 업그레이드된 2편으로 돌아온다. '형만 한 아우가 없다'는 속편의 편견을 기분 좋게 깨부수고 모든 이의 바람대로 3편을 제작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영화 '오케이 마담2'(감독 이철하)의 언론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27일 오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이철하 감독을 비롯해 배우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박진주 려운 최수영이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며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오케이 마담2'는 고공에서 비행기 구출 작전을 펼쳤던 가족이 초호화 크루즈 여객선에 의문의 초대를 받으면서 예측불허의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액션 코미디를 그린 영화로, 코로나19에도 누적 관객 수 122만 명을 기록한 '오케이 마담'(2020)의 후속작이다.먼저 이철하 감독은 "'오케이 마담'을 처음 만들 때 과감하게도 3편까지 시리즈를 기획했었다. 그런데 코로나19를 비롯한 여러 이유로 인해서 6년 만에 2편이 나오게 됐다"며 "너무 기쁘고 배우들께 감사드린다. 잘 돼서 3편까지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1편은 비행기에서 인간들의 움직임을 포착했다면, 2편은 넓은 바다 위를 질주하는 큰 크루즈에서 시원하게 펼쳐지는 액션신을 선보인다. 이 감독은 "일반 승객들이 가지 못하는 크루즈의 내부 공간을 활용하고 새로운 캐릭터들을 추가하면서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주려고 했다"고 차별화를 두려고 했던 지점을 언급했다.주인공 미영을 연기한 엄정화는 "6년 만에 꿈을 이루게 돼서 기쁘다"고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 /박상민 기자앞서 고공 비행기 납치 사건에 휘말린 전직 요원 미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던 엄정화는 이번에 초호화 크루즈를 배경으로 한층 더 강력해진 액션을 선보인다.그는 "1편을 찍으면서 시리즈로 가고 싶다고 말했고 1편이 개봉한 첫 주에 많은 사랑을 받다가 코로나19로 인해 (흥행이) 막히는 바람에 안타까웠던 기억이 있었다"며 "이후에 관객들이 줄어들고 새로운 영화가 만들어지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2편을 찍게 돼서 모든 과정이 기적 같았고 매 순간 소중했다. 6년 만에 꿈을 이루게 돼서 기쁘다"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그러면서 엄정화는 "'오케이 마담'의 매력은 호락호락하지 않은 액션과 그 사이를 채우는 웃음"이라고 강조했다.박성웅은 미영의 철부지 백수 남편 석환으로 분해 다시 한번 엄정화와 부부로 연기 호흡을 맞춘다. 그는 "1편보다 속편이 재미없다는 편견을 깨고 싶었다. 이번 작품이 더 풍성하게 나온 것 같다"고 작품을 본 소감을 전했다.또한 박성웅은 "1편에서는 비행기를 탔고 이번에는 크루즈를 탔다. 그렇다면 '3편에는 무엇을 탈까?'라는 궁금증이 자연스럽게 생긴다. 그리고 빌런도 단순히 강한 악역이 아니라 매력적인 캐릭터인 점이 시리즈의 장점"이라고 자신하며 3편을 향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최수영은 미영의 가족들을 크루즈로 초대한 안야로 분해 악역에 도전한다. /박상민 기자이상윤은 과거 미영의 전직 동료 요원 철승을, 배정남은 초호화 크루즈 결혼식의 주인공이자 새신랑 현민을 다시 한번 연기하며 반가움을 더한다.이에 이상윤은 "시리즈물에 참여하게 돼서 흥미롭고 영광이었다. 1편을 너무 즐겁게 찍었는데 이번에 오랜만에 친척들을 만나는 기분으로 즐겁게 찍었다"고, 배정남은 "눈물이 날 정도로 기뻤다"고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여기에 려운은 크루즈 소속의 미남 마술사로 분해 스크린 데뷔를 치르고, 최수영은 미영의 가족들을 크루즈로 초대한 안야로 분해 처음 액션에 도전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박진주도 크루즈 객실 팀장 선아로 합류해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는다.려운은 "저의 첫 영화인데 대단하신 선배님들과 함께하게 돼서 영광이었다. 새 멤버로 합류하다 보니까 적응을 못 할까 봐 걱정했는데 다들 너무 잘 챙겨주셨다. 편안하고 행복하게 촬영했다"고 말했다.'오케이 마담'을 극장에서 봤던 최수영은 2편을 통해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하며 더욱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그는 "배우로서 참여하게 돼서 감회가 새롭다"며 "1편을 보면서 코미디 액션의 재미와 함께 가족애가 따뜻하게 다가왔는데 이번에 촬영해 보니 단단하고 따뜻한 패밀리십을 느낄 수 있었다. 화기애애한 현장에서 잘 찍을 수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배우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박진주, 려운, 최수영, 이철하 감독(왼쪽부터)이 뭉친 '오케이 마담2'는 오는 8월 12일 개봉한다. /박상민 기자이번 작품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엄정화의 화려하고 다채로운 액션신이다. 그중에서도 빌런이 된 최수영과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대결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한다. 이와 관련해 엄정화는 "여자 두 명이 하는 액션신이지만 그 어떤 것과 비교해도 아쉽지 않은 장면을 완성하려고 노력했다. 열심히 합을 맞췄고 컷마다 정성을 기울였다"고 회상했다.이를 들은 최수영은 "엄정화 선배님은 저의 롤모델이고 극 중에서 안야는 미영을 동경한다. 이 묘한 접점이 재밌고 흥미로웠다"며 "크루즈 안에서 촬영을 강행한다는 게 육체적으로 쉽지 않은데 선배님은 항상 웃는 얼굴로 최선을 다하시고 밝은 에너지를 뿜어내시더라. 보면서 많이 배웠다"고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끝으로 엄정화는 "1편과 같은 날에 개봉해서 더 의미가 있다. 출항하는 만큼 순조로운 순항을 했으면 좋겠다"고, 박성웅은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시원한 오락 영화"라고, 이상윤은 "휴가를 가지 못하시는 분들은 저희 영화를 보고 대리만족을 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배정남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라고 많은 관람을 독려했다.'오케이 마담2'는 오는 8월 12일 개봉한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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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18]]></link>
			<title><![CDATA[방탄소년단 'Butter' MV, 유튜브 11억뷰 돌파...통산 7번째 기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70f1bd0266078756143.jpg"/> 방탄소년단의 디지털 싱글 ’Butter’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1억 회를 돌파했다. ’Butter’ 뮤직비디오는 2021년 5월 공개됐으며, 27일 오전 2시 기준으로 11억 뷰를 넘어섰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Dynamite’,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 (Feat. Halsey)’, ’DNA’, ’MIC Drop (Steve Aoki Remix)’, ’FAKE LOVE’, ’IDOL’에 이어 팀 통산 일곱 번째 11억 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 뮤직비디오는 흑백과 컬러 화면, 정장과 캐주얼 의상, 웅장한 무대와 체육관 등 다양한 대비 연출이 특징이다. 멤버들의 머리를 쓸어 올리는 동작, 손키스, 풋워크 등 포인트 안무가 포함돼 있다. 이 영상은 공개 13분 만에 1,000만 뷰를 기록했으며, 약 21시간 만에 1억 조회 수를 돌파해 K팝 뮤직비디오 최단기 1억 뷰 기록을 세웠다. ’Butter’는 방탄소년단이 ’Dynamite’에 이어 발표한 두 번째 영어 싱글로, 중독성 강한 댄스 팝 장르와 베이스 라인, 청량한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특징이다. 2021년 6월 5일 자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 100’에서 1위로 데뷔했으며, 총 20주 동안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 곡은 방탄소년단의 통산 10번째 빌보드 ’핫 100’ 1위 곡으로 기록됐다. 방탄소년단은 ’Dynamite’(21억 뷰),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 (Feat. Halsey)’(19억 뷰), ’DNA’(16억 뷰), ’MIC Drop (Steve Aoki Remix)’(15억 뷰), ’FAKE LOVE’, ’IDOL’(각 13억 뷰), ’피 땀 눈물 (Blood Sweat & Tears)’ 등 다수의 10억 뷰 이상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 ’아리랑’을 진행 중이며, 다음 달 1~2일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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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17]]></link>
			<title><![CDATA['내 남은 연애' 8월 3일 첫방...사연 공개에 MC 눈물·출연자 긴장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70ee01d81d383039522.jpg"/> SBS 예능 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연출 이은솔)가 2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1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시한부 선고를 받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시작하는 과정을 담은 연애 리얼리티다. 예고 영상에서는 출연자들이 ″단아하고 귀여운 사람″, ″맑다″, ″화사하다″ 등 서로에 대한 첫인상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첫 만남의 설렘을 전했다. 이어 출연자들은 자신의 투병 일기를 직접 읽으며 ″4기 암 환자가 되었다″, ″위를 전절제했다″, ″다리 한쪽이 잘려서 나올 수도 있다고 했다″는 등 쉽지 않은 이야기를 고백했다. 이 장면에서는 스튜디오에 무거운 정적이 흘렀다. 또한 ″연애는 할 수 있나? 결혼은?″, ″사랑하고 연애의 감정을 느낄 수 있을까?″라는 현실적인 질문이 등장해 출연자들이 겪은 어려움과 아픔이 드러났다. 출연자들이 서로의 상처를 나누며 감정을 다독이는 모습에 MC 최예나는 눈물을 보였다. 예고 영상의 후반부에는 ’시간의 방’에 선 한 남자 출연자가 ″사실 전 그 사람을 알고 있다. 날 기억할까?″라고 말해 MC들이 놀라는 장면이 담겼다. ’내 남은 연애’는 8월 3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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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16]]></link>
			<title><![CDATA[블랙핑크, 아이스크림 뮤비 10억뷰 돌파...글로벌 인기 재확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70ea1721e8424213705.jpg"/> 블랙핑크의 공식 SNS 채널에 ’Ice Cream’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0억 뷰를 돌파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번 기록은 그룹의 글로벌 파급력과 팬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결과로, ’Ice Cream’은 경쾌하고 상큼한 분위기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뮤직비디오에는 다채로운 색상의 아이스크림과 화려한 장식이 배경으로 등장하며, 블랙핑크 멤버들의 매력 넘치는 퍼포먼스가 돋보인다. 단색 파란색 배경과 다양한 소품이 어우러져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SNS 게시물에는 ’#BLACKPINK #IceCream #MV #1BILLION #YOUTUBE’ 해시태그가 달려 뮤직비디오 조회 수 10억 돌파를 축하하는 팬들의 축제 분위기가 느껴졌다. 블랙핑크는 이번 성과로 전 세계 음악 팬들 사이에서 여전한 인기를 과시하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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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15]]></link>
			<title><![CDATA[다현, 멜빵 스타일링으로 색다른 매력 발산..."멜빵 둡 기념" 근황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70e8f117e8927513464.jpg"/> 트와이스 다현이 색다른 매력이 담긴 근황을 공개했다. 다현은 최근 자신의 SNS에 ″멜빵 둡 기념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다현은 검은색 비니에 흰색 글자가 새겨진 검정 상의와 분홍색 스커트를 착용한 채 팔짱을 낀 모습으로 카메라를 정면 응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긴 머리와 함께 편안하면서도 귀여운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편안한 단색 배경을 활용해 다현의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한층 더 강조됐다. 특히 다현이 직접 멜빵 착용을 기념하며 소소한 일상 속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다현은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로서 다채로운 음악 활동과 함께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다채로운 콘텐츠와 함께 다채로운 스타일 변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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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14]]></link>
			<title><![CDATA[윈터, 노란 크롭탑+청바지로 완성한 캐주얼 룩..."거울 셀카도 화보급"]]></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tmp/6a670e801404e635660643.jpg"/> 윈터가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윈터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는 노란색 크롭 탑과 청바지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거울 앞에서 스마트폰을 들고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며, 자연스러운 곱슬머리와 화려한 액세서리가 포인트로 돋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핑크색으로 염색한 머리를 드러내며 흰색 민소매 티셔츠와 큰 목걸이를 착용, 놀이공원 내부의 다채로운 조각상들 사이에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입술을 살짝 내민 채 시선을 옮기는 표정은 트렌디하면서도 자유로운 느낌을 전했다. 이와 함께 노란색 스커트와 흰색 민소매 조합으로 핑크색 아이스크림을 들고 팔짱을 낀 모습도 공개됐다. 놀이공원 내부의 장식적인 의자에 앉아 다리를 구부린 포즈에서 윈터는 정면을 응시하며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곱슬머리와 함께 화려한 액세서리가 더해진 모습은 화보 촬영을 방불케 하는 완성도 높은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윈터는 최근 런던에서 열린 ’2026 윔블던 챔피언십’ 경기 참관 차 출국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일본에서 열린 팬미팅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다양한 공간에서 다채로운 스타일과 개성을 선보이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윈터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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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13]]></link>
			<title><![CDATA[르세라핌, 일본 달군다... 'PUREFLOW' 투어 화려한 막올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70e6cef3a5241225711.jpg"/> 르세라핌이 일본에서 2026년 투어 ’PUREFLOW’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 멤버들은 흰색 블라우스와 청바지, 노란색 탑과 짧은 치마를 착용한 채 밝은 미소를 지으며 인사를 전했다. 특히 김채원은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번 ’PUREFLOW’ 투어는 르세라핌이 일본 현지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중요한 자리로, 멤버들은 공연뿐 아니라 다양한 무대와 이벤트를 통해 현지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 있다. 공연장 곳곳에 설치된 검은색 패널과 조명이 세련된 무대 분위기를 연출하며, 멤버들의 긴 머리와 세련된 귀걸이 등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무대 매력을 한층 높였다. 투어의 공식 해시태그인 #PUREFLOW와 #PUREFLOW_IN_JAPAN을 통해 현장 분위기와 다양한 콘텐츠가 꾸준히 공유되고 있어 일본 팬들뿐 아니라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키우고 있다. 르세라핌은 이번 투어를 통해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며, 앞으로 남은 일정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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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12]]></link>
			<title><![CDATA[드림캐쳐, 사운드웨이브 팬사인회서 인썸니아와 '심쿵' 만남]]></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70e61c842f527888701.jpg"/> 드림캐쳐가 최근 열린 사운드웨이브 팬사인회에서 인썸니아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지난 26일 공개된 SNS 메시지에서 드림캐쳐는 팬사인회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하며, 팬들과 함께한 주말이 사랑으로 가득 채워졌다고 밝혔다. 이어 새로운 한 주에도 힘차게 나아가자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팬들과의 특별한 유대감을 드러냈다. 이날 드림캐쳐 멤버들은 스트라이프 패턴의 블라우스와 검은 바지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수직 줄무늬가 돋보이는 배경 앞에서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오므린 채 친근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모았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드리운 모습에서 팬들과의 소통에 대한 진심이 느껴졌다. 드림캐쳐는 공식 SNS를 통해 팬사인회 현장의 따뜻한 에너지와 인썸니아와의 끈끈한 연대를 다시 한번 확인하며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할 것을 약속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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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11]]></link>
			<title><![CDATA[산다라박, 도쿄 한복판 질주... 회색 정장 차려입고 '바쁘다 바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70e507a3b5326683758.jpg"/> 가수 산다라박이 일본 도심 속에서 바쁜 일상을 전했다. 최근 산다라박은 회색 정장을 입은 채 도쿄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를 가로질러 뛰는 모습이 포착됐다. 안경을 착용한 그는 정면을 향해 집중한 표정으로 빠르게 이동하며, 도시의 신호등과 빌딩들이 배경으로 펼쳐졌다. 흰색 양말과 갈색 구두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로 평소와는 다른 업무에 몰두하는 듯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산다라박은 일본 음악 산업의 베테랑 타니구치 하지메와 협업하며 ’rePRISM’ 프로젝트의 후속 미니앨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번 작업은 일본 현지 시장을 겨냥한 활동으로, 지난 싱글 앨범 ’REPRISM’의 성공을 기반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기 위한 준비 일환이다. 이에 맞춰 아시아 팬 콘서트 일정도 일부 조정해 팬들과의 만남에 더욱 공을 들이고 있다. 한편 산다라박은 앞으로도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에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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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10]]></link>
			<title><![CDATA[코르티스, 독특한 셀카로 팬들과 소통..."에어팟 좀 보세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70e352e9c9594942429.jpg"/> 그룹 코르티스가 최근 SNS를 통해 독특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코르티스는 자신의 계정에 ″여러분 제 에어팟 좀 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코르티스는 검은색 후드티에 노란색 모자를 눌러쓴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다소 아래에서 촬영된 구도로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입을 다문 차분한 표정이 인상적이다. 배경은 단색 벽으로 단조로우면서도 시선을 집중시키는 효과를 냈다. 한편, 코르티스는 최근 국내외에서 연이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26일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이들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스트리밍 10억 회를 돌파했다. 동시에 ’KMA 2026’에서 대상을 포함해 2관왕에 오르는 등 음악적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처럼 무대 위에서뿐만 아니라 SNS에서도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며 팬들과 꾸준히 가까워지고 있는 코르티스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09]]></link>
			<title><![CDATA[김나연, 크롭탑+청바지로 상큼 매력 발산..."치어리더 1대장 위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70dff920fa551723904.jpg"/> 치어리더 김나연이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김나연은 최근 개인 SNS에 붉은색 크롭탑과 청바지를 매치한 스타일링 사진을 올리며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한 손은 머리 위로 올리고, 다른 손은 허리에 가볍게 얹은 포즈를 취해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정면을 응시하며 미소 짓는 모습은 친근하고 밝은 에너지를 전달하며 팬들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배경에는 밝은 색상과 함께 여러 개의 간판이 어우러져 도시적이면서도 경쾌한 느낌을 더했다. 김나연은 평소에도 자신만의 독보적인 스타일과 에너지로 ’치어리더 1대장’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치어리더로서 경기장뿐 아니라 SNS를 통해 다양한 근황을 전하는 김나연은 여전한 인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으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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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08]]></link>
			<title><![CDATA[김혜수, 쿠팡플레이 새 시리즈로 컴백..."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70daac5e78157299570.jpg"/> 배우 김혜수가 쿠팡플레이 새 오리지널 시리즈로 팬들과 만난다. 김혜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지금불륜이문제가아닙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오는 7월 31일 오후 8시에 공개되는 작품 홍보를 알리는 게시물을 올려 시선을 끌었다. 이번 작품에서 김혜수는 친근하면서도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며 색다른 모습을 예고했다. 최근 공개된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 속에서는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에 짧은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 장난기 어린 표정과 함께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김혜수가 출연하는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는 오는 31일 저녁 8시에 방영되며, 이번 작품에서 김혜수는 인플루언서로 변신하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꾸준한 연기 활동과 다양한 도전을 이어가는 김혜수의 새로운 행보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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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07]]></link>
			<title><![CDATA[백지헌, 개성 넘치는 근황 공개...청량한 매력 발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70d9734c2e004797115.jpg"/> 가수 백지헌이 특유의 매력 가득한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백지헌은 자신의 SNS에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했다. ’1주 끝’이라는 글귀와 함께 개성 넘치는 ’개나리복슬갱쥐’와 ’레드레드’라는 표현으로 자신만의 유쾌한 에너지를 담아냈다. 사진 속 백지헌은 파란색 꽃무늬 탑을 입고 어두운 벽면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표정과 포즈를 선보였다. 한 손으로 얼굴을 감싸거나 턱을 받치고 옆으로 고개를 돌리는 모습에서 몽환적이면서도 청량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긴 머리를 묶어 단정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평소 다양한 음악과 연기 활동으로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백지헌은 이번 게시물을 통해 밝고 자유로운 일상 모습을 전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앞서 그는 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로서 활발한 무대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개별 활동과 연기 분야에서도 점차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근황 사진은 그런 그의 다채로운 매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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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06]]></link>
			<title><![CDATA[EXO, 싱가포르 공연 대성황..."팬들과 뜨거운 호흡"]]></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70d7b8e35f528598649.jpg"/> EXO가 ’EXO PLANET #6 – EXhOrizon’ 투어의 싱가포르 공연 이틀째 무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에서 멤버들은 흰색 셔츠와 청바지, 검은색 티셔츠와 청바지 등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뜨거운 호흡을 이어갔다. 대규모 공연장이 팬들로 가득 찬 가운데, EXO는 다양한 퍼포먼스와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장을 가득 채운 에너지를 한껏 끌어올렸다. 특히 한 멤버가 무대 위에서 무릎을 꿇고 정면을 응시하는 장면은 현장의 열기를 고스란히 담아내며 팬들의 큰 환호를 얻었다. 멤버들은 마지막까지 여유로운 모습과 완벽한 호흡으로 공연을 이끌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다. EXO의 이번 ’EXO PLANET #6 – EXhOrizon’ 투어는 팬들과의 끈끈한 소통을 바탕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싱가포르 공연뿐만 아니라 앞으로 예정된 여러 도시에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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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05]]></link>
			<title><![CDATA[리센느, '인기가요' 1위...'LOVE ATTACK'으로 음악방송 3관왕 달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70cf5dc884048205039.jpg"/> 걸그룹 리센느(RESCENE,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LOVE ATTACK’으로 SBS ’인기가요’에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리센느는 지난 7월 26일 SBS ’인기가요’ 무대에서 두 번째 싱글 앨범 ’Dearest’(디어리스트)의 타이틀곡 ’Deja Vu’(데자부) 스페셜 무대를 선보인 뒤, ’LOVE ATTACK’(러브 어택)으로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 곡은 2024년 8월 발매된 미니 1집 ’SCENEDROME’(씬드롬)의 타이틀곡으로, 약 2년 만에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키며 지상파 음악방송 1위까지 기록했다. 리센느는 앞서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로 SBS Life ’더쇼’와 MBC ’쇼! 음악중심’에서 1위를 차지해 음악방송 2관왕을 달성한 바 있으며, 이번 ’LOVE ATTACK’의 ’인기가요’ 1위로 음악방송 3관왕에 올랐다. ’Pretty Girl’은 각종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오르며 인기를 얻었고, ’LOVE ATTACK’ 역시 멜론 ’TOP100’과 일간 차트 1위를 포함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쓸고 있다. 1위 트로피를 받은 리센느는 팬덤 리마인과 대중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원이는 ″꿈이라는 걸 꾸는 게 아니라 이룰 수 있게 해주신 리마인(팬덤명), 대중분들 감사하다″라고 밝혔으며, 미나미는 일본어로 부모님께 감사를 표했다. 메이, 리브, 제나도 ″열심히 하겠다. 사랑한다″는 소감을 남겼다. 이날 무대에서 리센느는 ’Deja Vu’의 몽환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하며 안정적인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리센느는 최근 6개월 동안 역주행을 통해 빠른 성장을 보여왔으며, 멤버 각자의 개성이 팀의 인기로 이어졌다. ’LOVE ATTACK’, ’Deja Vu’, ’Pinball’, ’Runaway’ 등 다양한 곡이 음원 차트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리더 원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개설과 멤버들의 다양한 콘텐츠 활동도 화제가 됐다. 원이는 과거 한 대학교 축제에서 ’LOVE ATTACK’을 소개하며 관객들에게 청취를 독려했고, 미나미는 행사에서 커버곡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최근 원이의 유튜브 채널에는 채널 영상 비하인드 콘텐츠가 업로드됐으며, 첫 촬영 시기는 지난 2026년 1월로 약 반년 전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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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04]]></link>
			<title><![CDATA[이찬원, 바르셀로나·과달라하라 여행...'톡파원 25시' 27일 방송]]></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6a9a509b53976516187.jpg"/> 이찬원이 JTBC ’톡파원 25시’를 통해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한다. 27일 방송에서는 멕시코 출신 방송인 크리스티안이 출연하며, 바르셀로나 구엘공원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찬원은 영상이 공개되자 ″우와!″라고 반응했고, 사그라다 파밀리아의 예수 그리스도의 탑을 가까이서 보는 장면에서는 ″진짜 소름 돋는다″라며 감탄을 표했다.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는 전현무와 양세찬이 카바냐스 박물관의 천장화를 감상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또한, 멕시코에서 온 살사와 테킬라를 두고 ’나 줘 나 줘’ 게임이 펼쳐질 예정이다. 방송은 27일 오후 8시 50분에 진행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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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03]]></link>
			<title><![CDATA[BTS 진, 2026 월드컵 결승 하프타임 대기실 단체샷 공개...'Dynamite' 무대 고음 주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6a9951ef2c156132370.jpg"/> 방탄소년단(BTS) 진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 대기실에서 멤버들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진은 하프타임 공연이 끝난 뒤 대기실에서 멤버들과 서로 카메라로 촬영하는 모습을 SNS에 올렸다. 사진 속에서 진은 방탄소년단 투어 굿즈 후드 티셔츠와 청바지를 착용하고 있었으며, 목에는 피파 월드컵 AD 카드를 걸고 있었다. 멤버가 진을 촬영할 때는 진이 입술에 손가락을 댄 포즈를 취했다. 또한, 진은 대기실에서 함께 사진을 찍은 스태프의 얼굴을 ’사람’, ’인간’, ’휴먼’, ’맨’ 등의 글자로 가린 사진도 공개했다. 이 사진에는 멤버와 스태프가 함께한 대기실 장면이 담겼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한국 시각)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에서 ’Dynamite’(다이너마이트)를 선보였고, 진은 하이라이트 고음 등을 소화했다. 공연 이후 BBC 스포츠 공식 계정은 방탄소년단 멤버 중 진을 가장 큰 사진으로 배치했으며, 그래미(Grammy) 공식 계정은 방탄소년단 멤버 중 유일하게 진의 독사진을 게시했다. 여러 공식 계정에서도 진의 파트와 사진을 게시하거나 섬네일로 사용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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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02]]></link>
			<title><![CDATA[BTS 지민 월드컵 결승전 셔츠, 자선경매서 1만5천달러 돌파...메시 유니폼도 넘어섰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6a9821636c008223474.jpg"/>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기념 자선 경매 ’ONE GOAL’에 출품한 결승전 하프타임 쇼 의상이 높은 입찰 경쟁을 보이고 있다. 크리스티와 글로벌 시티즌이 공동 주최한 이번 경매에서 지민이 결승전 하프타임 쇼 무대에서 입었던 셔츠는 경매 시작 24시간도 채 되지 않아 1만 5000달러의 입찰을 기록했다. 이는 추정가 최고치인 5000달러를 크게 웃도는 금액으로, 한화 약 2200만원에 해당한다. 이 셔츠는 리오넬 메시의 사인 유니폼을 제치고 월드컵 결승전 공식 공인구와 함께 최고가를 다투고 있다. 이번 경매에는 대회 실사용 공인구, 각국 대표팀 사인 유니폼, 결승전 하프타임 쇼 출연진 의상 등이 함께 출품됐다. 지민은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서 방탄소년단의 ’Dynamite(다이너마이트)’ 무대를 선보이며, 영국 패션 브랜드 ’AGRO Studio’가 특별 제작한 커스텀 셔츠를 착용했다. AGRO Studio는 공식 SNS를 통해 ″지민의 FIFA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를 위해 제작한 커스텀 디자인″이라고 밝혔다. 이후 온라인에서는 지민이 착용한 셔츠와 반바지, 경기 관람 당시 입었던 후드티를 모방한 제품들이 여러 쇼핑몰과 플랫폼에서 판매됐다. AGRO Studio의 공동 디렉터이자 패션 디자이너인 조지 옥스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가품 판매 사이트를 공개하며 ″Counterfeit(위조품)″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또한 지민의 셔츠가 경매 최고 입찰가를 기록하는 장면도 공유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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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01]]></link>
			<title><![CDATA[아홉, 마닐라서 1만 팬과 'THE FIRST SPARK' 성료...'JUST SAY YES' 3회 앙코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6a963d6020210410196.jpg"/> 보이 그룹 아홉(AHOF)이 지난 25일과 26일 필리핀 마닐라 SM Mall Of Asia Arena에서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 IN MANILA’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1만 명의 현지 팬들과 함께하며 데뷔 앨범부터 미니 3집까지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미니 3집 타이틀곡 ’RUN TO YOU’와 수록곡 ’JUST SAY YES’ 무대가 준비됐으며, ’JUST SAY YES’는 마닐라 공연에서 처음 공개됐다. 이 곡은 관객 모두가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즐길 만큼 큰 호응을 얻었고, 멤버들은 세 차례나 앙코르 무대를 이어갔다. 이번 마닐라 공연은 지난해 첫 팬 콘서트 이후 현지 팬들과 다시 만나는 자리였다. 아홉은 팬덤 ’포하’의 응원에 힘입어 무대를 꾸몄으며, 공연 종료 후 ″포하의 뜨거운 함성과 떼창 속에 공연을 할 수 있어 행복했다. 잊지 못할 이틀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저희가 늘 열심히 활동하는 원동력은 포하다. 여러분께 받은 사랑 늘 잊지 않고 보답하는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전했다. 아홉은 지난 5월 서울에서 데뷔 첫 아시아 투어 ’THE FIRST SPARK’를 시작했으며, 오사카, 도쿄,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등 5개 도시에서 공연을 마쳤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300]]></link>
			<title><![CDATA[세븐틴 도겸·승관, 가오슝 공연 3만 1천 관객 열광...전 회차 매진 신기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6a94f4bba4778825978.jpg"/> 세븐틴 메인보컬 유닛인 도겸과 승관이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가오슝 아레나에서 ’DxS [SERENADE] ON STAGE - KAOHSIUNG’ 공연을 개최해 3만 1,000여 명의 관객과 만났다. 당초 하루만 예정됐던 공연은 티켓 매진으로 추가 회차가 열렸으며, 추가된 회차 역시 예매 시작 직후 전석이 매진됐다. 이번 공연에서 도겸과 승관은 지난 1월 발매한 미니 1집 ’소야곡’의 수록곡, 미발매곡 ’탈진’, 세븐틴 단체곡, 보컬팀 유닛곡, 각자의 솔로곡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3시간 동안 이어진 공연은 두 사람의 보컬 실력을 집중적으로 보여주는 구성으로 진행됐다. 토크 코너에서는 음악에 얽힌 에피소드와 짧은 라이브가 매일 다르게 펼쳐졌다. 두 멤버는 각자 발표한 OST와 커버곡 등도 들려주며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제공했다. 공연을 마친 뒤 도겸과 승관은 ″여러분이 행복해하며 밝게 웃는 모습을 보니 저희도 기쁘다. 캐럿(CARAT.팬덤명) 여러분의 사랑 덕분에 이번 공연도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세븐틴의 다른 멤버들 모두 팀을 위해 더욱 성장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해주시고 더 멋진 모습으로 돌아올 세븐틴을 기다려 달라″고 전했다. 도겸과 승관은 4월 인천을 시작으로 치바, 대구, 마카오 등 국내외 5개 도시에서 12차례에 걸쳐 ’DxS [SERENADE] ON STAGE’를 진행했으며, 전 회차가 매진됐다. 온오프라인을 합산해 이들 공연을 찾은 관객은 13만 명 이상이다. 미니 1집 ’소야곡’은 발매 당일 하프 밀리언셀러를 기록했고,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중국 QQ뮤직 ’디지털 베스트셀러 앨범’ EP 부문 1위, 미국 빌보드의 메인 앨범차트인 ’빌보드 200’에 진입했다. 타이틀곡 ’Blue’는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와 함께 일본 등 아시아 주요 지역 스포티파이 ’데일리 바이럴 송’ 1위에 올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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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99]]></link>
			<title><![CDATA[정국 'NORMAL' 美 아이튠즈 1위...K-팝 솔로 최다 3곡 정상]]></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6a945e602a881501382.jpg"/>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참여한 ’NORMAL (Korean Ver.) [Instant Photo Alternate Cover Jung Kook Version]’이 미국 아이튠즈(US iTunes) 톱 송 차트 정상에 올랐다. 정국이 부른 ’NORMAL (Korean Ver.) [Instant Photo Alternate Cover Jung Kook Version]’은 미국을 포함한 24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미국은 세계 음악시장 규모와 아이튠즈·애플뮤직 가입자 수에서 1위 국가로, 글로벌 총 가입자 중 37% 비중을 차지하는 시장으로 집계됐다. 2026년 현재까지 미국 아이튠즈 메인 싱글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K-팝 음원은 총 7개로 파악됐으며, 이 가운데 3곡이 정국의 솔로 버전 음원이다. 이 3곡은 모두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과 관련된 3월 발매 음원으로, ’NORMAL (Korean Ver.) [Instant Photo Alternate Cover Jung Kook Version]’, ’SWIM (Alternative Cover Jung Kook ver.)’, ’SWIM with Jung Kook (Acoustic Lofi Remix) Alternative Cover Ver.’가 포함됐다. 실물 음반 판매에서도 정국의 강세가 드러났다. 3월 미국 대형 유통체인 타겟(Target)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아리랑’ 멤버별 에디션 중 정국의 ’오키드’ 바이닐은 한 달간 3만7000장 이상 판매돼 멤버별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타겟 에디션은 6차 품절된 것으로 나타났다. 정국은 2023년 K-팝 솔로 가수로서는 처음으로 미국 아이튠즈 1위곡 10개를 달성했다. 해당 곡들은 ’Standing Next To You’, ’Standing Next To You Future Funk 리믹스’, ’3D’, ’3D 리믹스’, ’Seven’, ’Still With You’, ’Dreamers’, ’Stay Alive’, ’Left and Right’, ’TOO MUCH’다. 또한 정국의 첫 솔로 앨범 ’GOLDEN’(골든)은 발매 당시 미국 아이튠즈에서 아시아 가수 데뷔 앨범 중 3위에 오른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98]]></link>
			<title><![CDATA[스트레이 키즈, 8월 1일 'SKZ-REPLAY 2026 Pt.1' 발매...17곡 트랙리스트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6a9003fef6101697883.jpg"/> 스트레이 키즈가 오는 8월 1일 디지털 앨범 ’SKZ-REPLAY 2026 Pt.1’을 선보인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Battle Ground (Korean Version)’을 비롯해 ’Roman Empire’, ’LOVER’, ’유성우 (Raining stars)’, ’MIC&BRUSH’, ’PERFUME’ 등 총 17곡이 수록된다. 미공개 자작곡, 공연에서 선보인 멤버별 솔로곡, 그리고 ’SKZ-RECORD’와 ’SKZ-PLAYER’를 통해 공개됐던 곡들이 포함됐다. 스트레이 키즈는 26일 ’STAYweeK’ 일정을 공개한 데 이어, 27일 트랙리스트와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커버 이미지는 카세트테이프를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그룹의 음악 활동을 돌아보는 프로젝트의 성격을 담았다. ’SKZ-REPLAY 2026 Pt.1’은 연초에 공개된 ’STEP OUT 2026’에서 예고된 프로젝트의 첫 번째 앨범으로, 이후 ’SKZ-REPLAY 2026 Pt.2’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현재 서울 KSPO DOME에서 월드투어 ’RUN IT’을 진행 중이며, 8월 7일에는 새 미니앨범 ’THIS & THAT’을 발매할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97]]></link>
			<title><![CDATA[엔하이픈, 8월 21일 미니 8집 'THE SIN : BLISS' 발매...타이틀 'Bloody Paradise' 프로듀싱 줄리아 루이스·작사 개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7/6a66a8f9d09ce301878713.jpg"/> 엔하이픈(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이 미니 8집 ’THE SIN : BLISS’를 통해 브라질리언 펑크 기반의 타이틀곡 ’Bloody Paradise’를 선보인다. 앨범 프리뷰 영상은 7월 26일 공개됐으며, 멤버들의 비주얼과 다양한 빛, 컬러, 흑백 톤이 어우러져 각 트랙의 분위기를 전달했다. ’Bloody Paradise’는 브라질리언 펑크 댄스곡으로, 리드미컬한 후렴구와 중독성 있는 그루브가 특징이다. 이 곡은 추격과 도피의 위기 속에서도 서로만을 바라보는 연인의 낙원을 그린다. 프로듀싱에는 배드 버니의 그래미 어워드 수상 앨범 수록곡 ’EL CLúB’에 참여한 줄리아 루이스(JULiA LEWiS)가, 작사에는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가 참여했다. 수록곡 ’Two Fools’는 경쾌한 기타 리프와 질주감 있는 편곡의 컨트리 팝 록 곡으로, 세상의 불안을 외면하고 서로의 사랑만을 믿는 이야기를 담았다. 얼터너티브 힙합 곡 ’Stuck’에서는 상대방의 힘든 상황을 바라보며 느끼는 혼란과 괴로움을 표현했다. 감성적인 팝 발라드 ’Bad For You’는 연인 간의 갈등과 애틋함을 멤버들의 애절한 보컬로 풀어냈으며, 테크노 기반의 ’Checkmate’는 벼랑 끝에 선 연인의 에너지를 강렬한 비트와 인더스트리얼 사운드로 극대화했다. 올드스쿨 힙합 곡 ’Highlight’는 찬란한 도피의 끝을 장식하는 시네마틱한 무드로 앨범의 서사를 완성한다. 이번 앨범에는 6개의 음원과 4개의 내레이션이 수록된다. 배우 박정민이 ’사랑의 잔해’, ’최후의 순간’, ’가려진 진실’ 세 개의 내레이션 트랙에 참여했고, 아나운서 김수지는 ’속보’ 내레이션을 맡았다. 내레이션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4개 언어로 제작됐다. ’THE SIN : BLISS’는 8월 21일 오후 1시에 발매되며, 타이틀곡 ’Bloody Paradise’ 뮤직비디오는 22일 0시에 공개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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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96]]></link>
			<title><![CDATA[ [TF인터뷰] 남주혁, '동궁'으로 연 30대의 첫 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3/20269827178488976500.jpg"/> 전역 후 첫 복귀작 '동궁'…구천 役으로 활약  "20대 목표가 청춘이었다면, 30대는 다양한 색을 가진 배우"배우 남주혁이 <더팩트>와 만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 공개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넷플릭스[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남주혁에게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은 단순한 복귀작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군 전역 후 처음 선보이는 작품이자, 30대 배우 남주혁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작품이기 때문이다. 남주혁은 최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더팩트>와 만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극본 권소라·서재원, 연출 최정규) 공개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극 중 귀의 세계와 현실 세계를 넘나드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구천 역을 맡은 그는 "좋게 봐주는 분들이 많아 다행"이라는 종영 소감과 함께 작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지난 17일 8부작 전편 공개된 '동궁'은 구천(남주혁 분)과 귀신의 소리를 듣는 궁녀 생강(노윤서 분)이 왕(조승우 분)의 명을 받고 동궁에 얽힌 저주를 파헤치는 궁중 오컬트 미스터리다.남주혁은 전역 후 첫 작품으로 '동궁'을 선택했다. 이유는 늘 그래왔듯 '재미있는 대본'에서 찾았다. 귀의 세계와 궁궐을 오가는 독특한 세계관은 물론, 사연을 품은 귀신들과 구천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가 단번에 호기심을 자극했다. 무엇보다 궁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인물이 궁 안으로 들어가 벌어질 사건들이 흥미롭게 다가욌단다. 때문에 구천을 만들면서도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라는 설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는 남주혁이다. 궁궐보다 귀의 세계가 더 익숙한 인물인 만큼 일부러 궁 안 사람들과 이질감을 만들었다. 남주혁은 "궁 안에서 얼마나 더 어울리지 않는 행동을 할 수 있을지를 계속 고민했다"며 "그 불협화음이 자연스럽게 드러났으면 했다"고 말했다.'불협화음'을 염두에 뒀다는 점에서 자칫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는 설정이었다. 하지만 남주혁은 오히려 그 지점을 작품의 매력으로 봤다. 모두가 같은 반응을 보이는 것보다 다양한 해석을 끌어낼 수 있는 작품이 오래 기억된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남주혁은 "불협화음에서 나오는 대립과 의문이 있다면 시청자들로서는 이 작품을 한 번 더 보게 만드는 힘이 될 거라고 믿었다"며 "때문에 우리자 정한 방향을 끝까지 믿고 갔다. 물론 작품의 평가는 시청자들의 몫이지만, 의도했던 결이 잘 담긴 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배우 남주혁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에서 구천 역을 맡아 다양한 연기에 도전했다. /넷플릭스'동궁'은 화려한 오컬트 세계관과 CG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CG가 대부분 후반 작업으로 이뤄지는 만큼 배우로서는 현장에서 상상력에 많이 기대야 했다. 눈앞에 존재하지 않는 귀신과 대화하고, 허공을 향해 액션을 펼치는 장면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이에 대개 판타지 장르를 하는 배우들에게 "없는 것을 상대로 연기하는 게 어렵지 않냐"는 질문이 나오곤 하지만, 남주혁의 생각은 달랐다. 오히려 상상력의 한계를 시험해 볼 수 있는 과정이 즐거웠다. 남주혁은 "보이지 않는 존재와 실제로 교류하고 있다고 계속 상상하면서 연기했다. 배우로서 새로운 경험이었다"고 떠올렸다.특히 극 중 귀여운 존재감으로 사랑받은 꺼먹살이는 남주혁에게도 가장 기억에 남는 상대였다. 남주혁은 "촬영장에는 실제 크기의 모형이 준비돼 있었다. 그래서 항상 촬영 들어가기 전부터 꺼먹살이를 보며 감정을 잡고 때때로 함께 동선을 맞춰보기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 세트 역시 몰입을 돕는 요소였다. 귀의 세계 대부분이 CG로 완성됐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현장에는 이미 공간과 미술이 상당 부분 구현돼 있었다. 덕분에 귀의 세계를 상상으로만 채우기보다 실제 공간 안에서 연기할 수 있었고 이는 배우로서도 감정을 쌓는 데 큰 도움이 됐다."사실 많은 스태프들이 고생해 주셨어요. 현장은 완벽하게 구축된 미술과 세트 덕분에 80~90%는 이미 귀의 세계 그 자체였죠. CG보다 현장에서 우리가 실제로 만들어낸 디테일이 훨씬 많았기 때문에 배우 입장에서는 연기하기 정말 수월했습니다."배우 남주혁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을 통해 노윤서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넷플릭스액션 역시 이전 작품과는 결이 달랐다. 일례로 영화 '안시성'이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싸움이었다면, '동궁' 속 액션은 귀신을 해치기보다 원한을 풀어 좋은 곳으로 보내는 과정에 가까웠다. 그래서 공격적인 움직임보다 상대와 공존하는 감정을 담으려 노력했다. 남주혁은 "명확히 공격하겠다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서로가 안 다치고 안전하게 그 공간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를 고민했다. 액션스쿨을 자주 가는 것은 영상을 촬영해 집에서 보며 연습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처럼 구천은 몸을 던져 싸우는 인물이면서도 동시에 세상과 거리를 둔 외로운 사람이었다. 궁 안에서는 철저히 배척당하고, 귀의 세계를 홀로 오가며 생사의 경계를 넘나든다. 남주혁은 "혼자라는 감정을 최대한 유지하려 했다"며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것도 구천다운 모습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촬영 강도는 예상대로 만만치 않았다. 귀의 세계로 들어가기 위해 반복해서 물에 들어가야 했고, 긴 액션 시퀀스를 촬영하는 날이면 하루 대부분을 현장에서 보내야 했다. 체력 소모가 큰 만큼 의도했던 체중 감량도 자연스럽게 이어졌다.남주혁은 "액션 장면을 찍다 보면 식사 시간보다 잠깐이라도 쉬는 게 더 간절했다"며 "처음에는 의도적으로 몸을 만들었지만 촬영이 이어질수록 자연스럽게 살이 빠졌다"고 돌이켰다."불당 안에 갇히는 신에서는 연기지만 정말 힘이 빠지더라고요. 디테일을 살리고 싶어서 일부러 물도 마시지 않았어요. 목이 타들어 가며 먹히는 소리가 자연스럽게 나오더군요. 신체적으로는 한계에 부딪힐 만큼 힘들었지만, 자연스럽게 피폐해진 구천의 모습이 담겨 만족스럽습니다."배우 남주혁이 청춘 스타를 지나 앞으로는 다양한 장르에서 다채로운 색을 보여줄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넷플릭스'동궁'은 남주혁에게 새로운 장르에 대한 자신감도 안겨준 작품이다. 20대 때 청춘의 얼굴로 기억됐다면 이제는 액션과 미스터리, 활극까지 장르를 넓혀가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그는 "과거에는 10년 안에 '청춘 하면 떠오르는 배우'가 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30대가 된 지금 목표를 달성했냐고 물어본다면, 완벽하게 도달했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몇몇 팬들에게는 각인을 심어주지 않았나 싶다"고 자평했다. 이어 "이제는 다양한 모습으로 여러 색을 펼칠 수 있는 배우로 각인되고 싶다. 그리고 그러한 30대의 시작을 '동궁'과 함께 열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어린 시절을 보낸 청춘배우가 이제는 액션도 하고 다양하게 구르기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이 배우는 다양한 가능성이 있는 배우로 성장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해줬으면 해요. 저 또한 그런 마음을 갖고 매 작품 임하겠습니다. 실제로 차기작 촬영에 한창이에요. 또 다른 남주혁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또한 그동안 익숙하게 봤던 남주혁의 모습은 당분간 못 볼 것 같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웃음)"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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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95]]></link>
			<title><![CDATA[ ['김부장' 종영③] 최대훈·윤경호, 또 터졌다…멈추지 않는 '상한가' 행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2/20268878178496267100.jpg"/> '김부장', 최종회 시청률 23%로 종영 소지섭과 함께 흥행 이끌어…웃음+액션 모두 잡아배우 최대훈(왼족)과 윤경호(오른쪽)이 소지섭을 도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을 이끌며 액션 외에도 유쾌한 웃음을 안방극장에 전했다. /서예원 기자'김부장'이 SBS 금토극 흥행 계보에 또 하나의 이름을 남겼다. 웹툰 원작의 강점을 살린 각색과 통쾌한 액션, 답답함 없는 전개는 물론 배우들의 호연까지 더해지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았다. 종영을 맞아 '김부장'이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와 작품을 빛낸 배우들의 의미 있는 활약을 세 편에 걸쳐 돌아본다. <편집자 주>[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최대훈과 윤경호가 '김부장'에서도 자신들의 진가를 입증했다. 최근 여러 작품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며 주목받은 두 사람은 이번 작품에서도 코믹과 액션을 자유롭게 오가며 극에 활력을 더했다. 덕분에 또 한 번 고점을 찍으며 멈출 줄 모르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 지난 25일 10부작을 끝으로 종영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은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돼 싸우는 이야기를 그렸다.'김부장'은 시작부터 남달랐다. 첫 회 시청률 9.5%(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라는 비교적 높은 수치로 출발한 작품은 2회 만에 공약 시청률 13%를 가뿐히 넘어서더니 4회 만에 무려 20%를 돌파했다. 이후 줄곧 20%대 시청률을 유지하던 작품은 최종회 시청률 23%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이는 올해 방송된 미니시리즈 최고 기록이자 SBS 역대 금토드라마 가운데 '펜트하우스2'(29.2%)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지금껏 높은 타율을 자랑했던 소지섭과 SBS의 만남, 웹툰의 적절한 각색, 속도감 있는 전개와 시원한 액션 등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셈이다.뿐만 아니라 최대훈과 윤경호의 활약도 힘을 더했다. 극 중 최대훈은 과거 찬란한 금메달리스트이자 비밀 요원이었지만 현재는 동네 태권도장을 운영하며 아이들을 가르치는 성한수 역을 맡았다. 윤경호는 과거 전장의 신으로 불렸지만 현재는 '녹색 아버지의 신'으로 살아가는 박진철 역으로 분해 김부장의 복수를 함께했다.배우 최대훈(위)와 윤경호가 지난해부터 이어온 상승세를 이번 작품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도 이어가며 올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데 힘을 보탰다. /SBS무엇보다 최대훈과 윤경호는 최근 이어온 상승세를 이번 작품에서도 그대로 이어갔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먼저 윤경호는 지난해 초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를 시작으로 영화 '좀비딸'까지 연이어 사랑받으며 존재감을 키웠다. 작품 속에서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완성했고, 이후 유튜브 콘텐츠 '핑계고' 등 예능에서도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인간적인 매력으로 화제를 모으며 대중적인 친근감까지 얻었다.덕분에 윤경호의 기세는 올해 더욱 빛났다.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이어 '김부장'까지 연달아 시청자들과 만나며 자신만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작품에서는 캐릭터에 설득력을 더하는 연기력으로, 예능에서는 거침없는 매력으로 사랑받으며 장르를 넘나드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최대훈 역시 꾸준한 상승 곡선을 그려왔다.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부상길 역을 맡아 특유의 생활감 넘치는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극 중 별명인 '학씨'를 유행시키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tvN '신사장 프로젝트'와 '프로보노'에서도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며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줬다.올해 공개된 넷플릭스 '원더풀스'에서는 더욱 더 진가가 발휘됐다. 최대훈은 능청스러운 코미디 연기로 극의 중심을 이끌며 웃음을 책임졌다. 특히 최면에 걸린 척 연기하는 장면 등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이처럼 두 사람은 주식으로 비유하면 매 작품 그리고 연일 고점을 찍고 있는 셈이다.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이고 작품 속에 녹아드는 강점을 바탕으로 최근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배우들이 됐다.이 같은 상승세를 바탕으로 최대훈과 윤경호는 '김부장'에서도 자신들의 존재감을 제대로 증명했다. 단순히 주인공을 돕는 조력자에 머무르지 않고, 각자의 캐릭터와 매력으로 극의 완성도를 높이며 흥행에 힘을 보탰다.배우 최대훈과 윤경호가 소지섭과 함께 활약한 가운데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지난 25일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SBS특히 '김부장'의 중심 서사는 딸을 구하기 위한 아버지의 사투다. 김부장이 가족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구르고 위기를 맞닥뜨리는 과정에서 극의 긴장감은 계속 이어진다. 이때 최대훈과 윤경호의 등장은 시청자들이 잠시 숨을 돌릴 수 있는 숨구멍이 됐다.두 사람은 팽팽하게 이어지는 극의 무게를 덜어내면서도 흐름을 깨지 않았다. 현실적인 말맛과 생활 연기를 바탕으로 자연스러운 웃음을 만들어냈고, 김부장의 여정에 필요한 활력과 에너지를 불어넣었다.특히 최대훈과 윤경호가 만들어낸 티격태격 케미는 '김부장'의 또 다른 재미 요소였다. 극 중 성한수와 박진철은 만나기만 하면 투닥거리는 관계지만, 막상 중요한 순간에는 누구보다 서로를 믿고 움직이는 인물들이다.때로는 위기 상황에서 상대를 가장 먼저 버리는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지만, 그 바탕에는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가 자리한다. 서로를 향한 투덜거림과 장난 속에서도 결정적인 순간에는 등을 맡기는 두 사람의 관계성이 극의 활력을 더했다.이는 액션 장면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났다. 최대훈과 윤경호는 각자의 캐릭터가 가진 개성을 살린 액션 합을 보여주는 동시에, 코믹한 몸짓과 현실적인 호흡을 더하며 차별화된 케미를 완성했다. 혼자 빛나는 장면보다 함께할 때 더 큰 시너지를 만들어내며 극의 텐션을 끌어올렸다.최근 여러 작품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넓혀온 최대훈과 윤경호는 '김부장'을 통해 또 한번 상승 곡선을 이어가게 됐다. 흥행작 속에서 존재감을 키워온 두 사람이 이번 작품에서도 제 몫 이상의 활약을 보여주며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여기에 두 사람은 진지함과 유쾌함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며 '김부장'만의 장르적 재미를 완성했다. 액션에서는 몸을 사리지 않는 움직임으로 몰입감을 높였고, 코믹한 순간에는 특유의 센스와 리듬감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장르의 무게를 유지하면서도 작품에 필요한 유쾌함을 채운 것이다.이처럼 '김부장'을 통해 또 하나의 고점을 남긴 최대훈과 윤경호는 왜 두 사람이 현재 가장 주목받는 배우들인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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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94]]></link>
			<title><![CDATA[ ['김부장' 종영②] 소지섭, 또 하나의 SBS 대표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3/20266417178496265700.jpg"/> 13년 만의 SBS 복귀…또 하나의 대표작 완성 절제된 감정 연기→묵직한 액션으로 호평배우 소지섭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으로 SBS와 또 한 번 높은 '타율'을 보여줬다. /서예원 기자'김부장'이 SBS 금토극 흥행 계보에 또 하나의 이름을 남겼다. 웹툰 원작의 강점을 살린 각색과 통쾌한 액션, 답답함 없는 전개는 물론 배우들의 호연까지 더해지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았다. 종영을 맞아 '김부장'이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와 작품을 빛낸 배우들의 의미 있는 활약을 세 편에 걸쳐 짚어본다. <편집자 주>[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소지섭이 또 하나의 대표작을 SBS와 함께 만들었다. '김부장'이 역대 금토드라마 시청률 2위라는 기록을 남기며 막을 내린 가운데 작품의 중심에는 소지섭이 있었다. SBS와 유독 좋은 인연을 이어온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또 한 번 자신의 이름값을 증명했다.지난 25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은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돼 싸우는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총 10부작으로 구성됐다.작품은 첫 회 시청률 9.5%(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로 출발해 4회 만에 20%를 돌파했고 최종회에서 23%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는 올해 방송된 미니시리즈 최고 기록이자 SBS 역대 금토드라마 가운데 '펜트하우스2'(29.2%)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했다는 점과 만화적 상상력을 실사로 구현한 연출, 속도감 있는 전개 등이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끈 가운데 무엇보다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은 소지섭의 존재감이 작품의 흥행을 견인했다.소지섭은 극 중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살아가지만 과거 남북파 공작원 출신이라는 비밀을 간직한 김부장 역을 맡았다. 딸을 위해 과거를 지우고 평범한 삶을 선택했지만 하나뿐인 딸이 납치되면서 다시 위험한 싸움에 뛰어드는 인물이다. 평범한 아버지와 전설적인 요원을 오가는 극적인 온도 차를 표현해야 하는 만큼 배우의 연기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캐릭터였다.소지섭이 열연한 '김부장'은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돼 싸우는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SBS그리고 그 역할을 맡은 배우는 SBS와 유독 좋은 호흡을 보여온 소지섭이었다. 1997년 '모델'로 데뷔한 그는 '유리구두' '발리에서 생긴 일' '천년지애' '지금은 연애중' '유령' 등 다수의 SBS 작품을 통해 굵직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특히 '발리에서 생긴 일'은 시청률 40%대를 기록하며 소지섭을 톱배우 반열에 올려놓은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2013년 방송된 '주군의 태양' 역시 최고 시청률 21.8%를 기록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누렸다. 주로 누아르와 정극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주던 소지섭은 이 작품을 통해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고 지금까지도 그의 대표작으로 손꼽힌다.13년 만에 SBS로 돌아온 소지섭은 이번에는 액션 장르인 '김부장'까지 성공시키며 SBS와의 높은 '타율'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오랜만에 SBS 안방극장에 돌아왔음에도 여전히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했고 또 하나의 흥행작을 함께 써 내려갔다.하지만 '김부장'의 성공을 단순히 소지섭과 SBS의 만남이라는 상징성만으로 설명하기는 어렵다. 김부장은 강한 액션 히어로에 머무르지 않고 전설적인 비밀 요원 출신의 평범한 아버지라는 입체적인 설정을 가진 인물이었기 때문이다.이야기 초반 김부장은 누구에게나 공손하게 존댓말을 쓰고 딸 민지(서수민 분)와 가까워지는 방법조차 몰라 어쩔 줄 모르는 평범한 아버지였다. 딸을 위해 자존심도 내려놓고 무릎까지 꿇는 모습에서는 냉혹한 요원이 아닌 서툴지만 진심 어린 아버지의 모습이 먼저 드러났다.소지섭은 '김부장'에서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살아가지만 과거 남북파 공작원 출신이라는 비밀을 가진 김부장 역으로 열연했다 /SBS그러나 민지의 실종을 확인한 순간 분위기는 단숨에 뒤집혔다. 소지섭은 목소리를 높여 감정을 단순히 폭발시키기보다 낮고 단단해진 목소리와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김부장의 변화를 표현했다. 오랫동안 감춰왔던 본능이 깨어나는 순간을 절제된 연기로 담아내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이후 딸을 찾기 위한 김부장의 추격은 거침이 없었다. 상대를 향한 주저함이나 망설임 없이 정보를 얻기 위해 협박도 서슴지 않았고 수십 명의 적과 맞서도 물러서지 않았다. 초반의 평범한 회사원은 사라지고 딸을 찾기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 아버지이자 전설적인 요원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연결됐다.액션 역시 마찬가지였다. '김부장'은 매회 크고 작은 액션신이 이어지는 작품이지만 소지섭은 단순히 화려한 액션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맨손 액션에서는 불필요한 동작을 최소화한 채 한 번 한 번의 타격에 무게감을 실었다. 빠르고 간결한 동선은 실제 특수요원의 움직임을 연상케 했고 과장된 기술보다 효율적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방식은 작품의 현실감을 높였다.총기와 칼을 활용하는 장면에서도 단순한 볼거리에 그치지 않았다. 딸을 반드시 구해야 한다는 절박함과 분노를 액션에 자연스럽게 녹여내 같은 액션이라도 상황마다 다른 감정을 만들어냈다. 반복되는 액션신이 매회 다른 긴장감을 유지할 수 있던 이유다.무엇보다 소지섭의 진가는 감정신에서 더욱 빛났다. 극 중 가장 인상적인 장면으로 꼽히는 6회 엔딩에서 김부장은 마침내 민지를 찾은 뒤 "아빠 왔다. 이제 집에 가자"고 말한다. 오랜 시간 딸을 찾아 헤맨 끝에 맞이한 재회의 순간이지만 그는 감정을 한꺼번에 쏟아내지 않았다. 담담하고 절제된 말투로 건넨 한마디는 딸을 사랑하는 아버지의 마음과 절박함을 더욱 깊게 전달했다.'김부장'은 소지섭의 섬세한 감정 연기와 강렬한 액션이 어우러져 큰 사랑을 받았다. /SBS이어 민지와 마주한 뒤 비로소 굳어 있던 표정이 풀리는 변화도 인상적이다. 끝까지 흔들리지 않던 김부장은 딸 앞에서 눈시울을 붉히며 안도감을 드러냈다. 딸과 가까워지기 위해 서툴게 노력했던 아버지에서 딸을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는 아버지, 그리고 다시 한없이 따뜻한 아버지로 돌아오기까지. 소지섭은 목소리와 눈빛, 표정의 미세한 변화만으로 김부장의 감정선을 촘촘하게 완성했다.결국 '김부장'의 흥행은 원작의 인기나 통쾌한 액션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작품의 중심에서 평범한 아버지와 전설적인 요원을 오가는 김부장의 서사를 설득력 있게 완성한 소지섭의 존재감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였다.그리고 그 결과는 다시 한번 '소지섭과 SBS의 성공적인 만남'이라는 공식을 증명했다. '발리에서 생긴 일'이 소지섭을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하게 했고 '주군의 태양'이 또 다른 얼굴을 보여준 작품이었다면 '김부장'은 소지섭에게 새로운 대표작으로 남게 됐다. 장르는 달라도 SBS와 만날 때마다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대표하는 작품을 탄생시켜 온 소지섭. 이번에도 두 이름의 시너지는 빛을 발했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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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93]]></link>
			<title><![CDATA[ ['김부장' 종영①] SBS 금토극의 새로운 역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2/20266170178496264700.jpg"/> 역대 SBS 금토극 시청률 2위 원작 웹툰 쾌감 살린 액션·속도감 있는 전개로 호평배우 최대훈 소지섭 손나은 윤경호 주상욱(왼쪽부터)이 출연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SBS 드라마 역사에 한 획을 그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은 지난달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김부장'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모습. /서예원 기자'김부장'이 SBS 금토극 흥행 계보에 또 하나의 이름을 남겼다. 웹툰 원작의 강점을 살린 각색과 통쾌한 액션, 답답함 없는 전개는 물론 배우들의 호연까지 더해지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았다. 종영을 맞아 '김부장'이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와 작품을 빛낸 배우들의 의미 있는 활약을 세 편에 걸쳐 짚어본다. <편집자 주>[더팩트ㅣ최수빈 기자] '김부장'이 SBS 역대 금토드라마 시청률 2위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를 중심으로 한 주역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도 흥행 요인으로 꼽히지만 원작 웹툰의 만화적 상상력을 실사로 구현한 연출과 빠른 전개 역시 시청자들을 마지막까지 붙잡은 중요한 힘이었다.지난 25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은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돼 싸우는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총 10부작으로 구성됐다.작품은 첫 회 시청률 9.5%(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로 출발해 4회 만에 20%를 돌파했고 최종회에서 23%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는 올해 방송된 미니시리즈 최고 기록이자 SBS 역대 금토드라마 가운데 '펜트하우스2'(29.2%)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라는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과 원작 웹툰의 높은 인지도 덕분에 방송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김부장'은 여기에 기대기만 하지 않았다. 웹툰의 강점을 드라마의 문법으로 옮긴 각색, 속도감 있는 액션 연출, 시청자의 답답함을 오래 끌지 않는 전개가 맞물리면서 흥행을 이끌었다.'김부장'은 웹툰 특유의 과장된 힘과 만화적 상상력을 실사화 과정에서 무리하게 축소하지 않았다. 김부장(소지섭 분) 성한수(최대훈 분) 박진철(윤경호 분)은 모두 평범한 현실의 범주를 뛰어넘는 실력자들이다.김부장은 북한의 일급 수배 1순위이자 수많은 특수 작전에 투입됐던 비밀 요원 출신이다. 성한수는 전 태권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세계선수권 3연패를 이룬 전설적인 무도인이며 박진철은 특수부대 '천산 부대'를 대표하는 군인이자 '전장의 신'으로 불리는 인물이다.'김부장'은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돼 싸우는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방송 화면 캡처세 사람은 수많은 적에게 둘러싸인 상황에서도 좀처럼 밀리지 않고 상대를 빠르고 시원하게 제압한다. 현실적으로는 쉽게 성립하기 어려운 장면들이지만 작품은 이들의 능력을 애써 현실적인 수준으로 낮추는 대신 원작이 지닌 쾌감을 화면 위에 과감하게 펼쳐냈다. 독자들이 상상했던 초인적인 힘과 움직임을 실사만의 타격감과 속도로 구현한 것이다.이러한 방향성은 첫 회부터 선명하게 드러났다. 초반의 김부장은 누구에게나 깍듯하게 존댓말을 사용하는 평범한 회사원이자 민지와 더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하는 평범한 아버지였다. 그러나 민지가 갑작스럽게 실종되면서 오랫동안 숨겨온 본능이 깨어난다.작품은 김부장이 상대를 아무렇지 않게 제압하는 모습을 첫 회 엔딩에 배치해 평범한 회사원과 위험한 남자라는 두 얼굴을 단숨에 각인시켰다. 첫 회가 "김부장은 대체 어떤 사람인가"라는 질문을 남겼다면 이후에는 "이렇게 강한 남자가 딸을 찾기 위해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했다. 김부장이 민지의 실종을 확신한 뒤부터 눈빛과 태도를 바꾸고 본격적인 추적에 나서면서 작품의 속도 역시 빠르게 붙었다.이후 성한수와 박진철이 합류하면서 작품은 '아빠 어벤져스'를 완성했다. 김부장 혼자 모든 적을 쓰러뜨리는 구도만 반복했다면 이야기가 단조로워질 수 있었지만 두 사람을 투입하면서 전투 방식과 인물 관계에 변주를 줬다.세 사람은 다수의 적을 상대로도 여유를 잃지 않았고 긴박한 순간에도 상대를 말로 도발하거나 서로 티격태격하는 등 유쾌함을 더했다. 악인들이 우위를 점하는 시간을 길게 끌기보다 압도적인 실력을 가진 이들이 빠르게 응징하는 과정에 집중하면서 액션은 잔혹한 폭력이 아닌 통쾌한 대리만족으로 작용했다.'김부장'은 통쾌한 액션과 속도감 있는 전개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방송 화면 캡처특히 모든 액션을 같은 길이와 강도로 보여주지 않은 선택이 오히려 몰입감을 더했다. 김부장의 정체가 처음 드러나는 순간이나 세 아버지가 힘을 합치는 상황, 민지의 구출과 연결된 결정적인 대결에는 충분한 힘을 실었다.싸움 자체를 필요 이상으로 길게 늘이거나 잔혹한 묘사를 과도하게 강조하지 않은 점도 작품의 속도감을 살렸다. 강조해야 할 액션은 충분히 보여주되 덜어내야 할 장면은 간결하게 처리하면서 이야기의 흐름을 멈추지 않았다.빠른 편집과 묵직한 타격음도 액션의 쾌감을 높였다. 인물들이 주먹을 휘두르고 상대가 쓰러지는 과정은 군더더기 없이 이어졌고 결정적인 순간에는 효과음과 화면 전환으로 힘을 줬다.'김부장'의 또 다른 강점은 하나의 문제가 해결되는 순간 곧바로 새로운 위기를 던지는 전개였다. 전체적인 틀은 사라진 딸을 찾기 위한 아버지의 추격전으로 유지했지만 그 안에서 학교폭력, 납치 배후, 과거, 특임국과 새로운 임무까지 사건을 연속적으로 배치했다.그렇다고 회차 말미마다 위기만 남겨놓는 방식을 택하지도 않았다. 하나의 갈등을 해결하지 않은 채 답답함을 누적하기보다 반격의 쾌감을 먼저 안긴 뒤 곧바로 새로운 문제를 열었다. 덕분에 시청자는 답답함 때문에 결말을 확인하기 위해 달리는 것이 아니라 새롭게 던져진 이야기의 결말을 궁금해하게 했다.이처럼 '김부장'이 다루는 사건은 결코 가볍지 않다. 전체적으로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가 형성될 수밖에 없음에도 작품은 성한수와 박진철을 통해 적절히 숨을 돌릴 틈을 마련했다. 오랜 시간 함께한 친구들인 세 사람은 심각한 상황에서도 농담을 던지고 티격태격했다. 압도적인 실력을 갖춘 이들이 긴박한 순간에도 여유를 잃지 않는 모습은 액션의 통쾌함을 더욱 부각했다.'김부장'은 SBS 역대 금토드라마 시청률 2위에 이름을 올렸다. /SBS다만 웃음을 위해 코미디를 과도하게 반복하거나 긴장감을 무너뜨릴 정도로 가볍게 흐르지는 않았다. 필요한 순간에는 유쾌하게 분위기를 환기하고 다시 사건에 진입할 때는 빠르게 무게를 되찾으며 작품의 온도를 유연하게 조절했다.모든 사건과 액션의 중심에 부성애를 놓은 점도 이야기를 단단하게 만들었다. 김부장이 오랫동안 감춰온 자신의 비밀을 다시 꺼낸 이유는 오직 딸을 찾기 위해서였다. 성한수와 박진철 역시 친구의 딸을 구하기 위해 위험한 싸움에 뛰어들었다. 캐릭터들의 활약이 단순한 능력 과시에 그치지 않고 시청자들의 응원과 공감을 받을 수 있던 이유다.웹툰을 원작으로 하지만 드라마의 흐름에 맞게 이야기를 재구성한 점도 새로운 재미로 떠올랐다. 원작의 핵심인 평범한 아버지의 숨겨진 정체와 딸 구출 서사는 유지하면서도 인물들의 관계와 특임국을 둘러싼 대립을 확장해 원작의 전개를 알고 있는 시청자에게도 이후의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들었다.결국 '김부장'의 흥행은 인기 원작을 그대로 화면에 옮긴 결과만은 아니었다. 웹툰이 지닌 과감한 상상력을 실사 액션으로 구현하면서도 장면마다 강약을 조절했고 갈등과 반격을 빠르게 반복하며 시청자가 기다리는 통쾌함을 제때 안겼다. 여기에 긴장과 웃음 액션과 부성애를 오가는 완급 조절까지 더해지면서 10부작의 짧은 호흡을 빈틈없이 채웠다.무엇보다 '김부장'은 원작 웹툰의 인지도와 화려한 배우진이라는 유리한 출발점을 실제 성과로 연결했다. 웹툰의 만화적 쾌감을 실사화하면서도 드라마만의 서사와 리듬을 완성했고 최종회까지 시청자의 기대를 놓치지 않으며 성공적으로 여정을 마쳤다.그 결과 '김부장'은 SBS 금토드라마 역대 시청률 2위를 기록을 세우며 SBS 드라마 역사에 새로운 발자취를 남겼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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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92]]></link>
			<title><![CDATA[ '무명전설' 수원도 들썩…TOP7, 객석과 하나 된 뜨거운 여름 축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6/202635191785025948.jpg"/> 응원봉 물결·떼창·기립박수…TOP7 각양각색 또 하나의 전설 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 등 팬심 열기25일 수원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공연 시작 전부터 응원봉을 흔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공연의 막이 오르자 객석의 기대감은 순식간에 폭발했고, 공연장은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모했다. 사진은 이날 두번째 콘서트까지 모두 끝난 뒤 가수 성리의 팬덤 성리학자 멤버들과 퇴근길 기념사진. /성리학자[더팩트ㅣ강일홍 기자]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가 수원에서도 뜨거운 함성과 감동을 이어가며 올여름 최고의 공연 열기를 이어갔다.25일 오후 수원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공연 시작 전부터 응원봉을 흔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공연의 막이 오르자 객석의 기대감은 순식간에 폭발했고, 공연장은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모했다.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등 TOP7이 화려한 오프닝 무대와 함께 등장하자 객석에서는 탄성과 환호가 터져 나왔다. 공연장을 가득 메운 팬들은 고막이 터질 듯한 박수와 함성으로 이들을 맞이했고, 무대와 객석은 첫 순간부터 뜨거운 에너지로 하나가 됐다.TOP7은 방송에서 보여준 완벽한 호흡을 라이브 무대에서도 그대로 재현했다. 팀별 스페셜 무대와 단체 퍼포먼스에서는 탄탄한 팀워크와 화려한 퍼포먼스가 빛을 발했고, 무대가 거듭될수록 객석의 함성은 더욱 커졌다. 멤버들이 함께 꾸민 무대에서는 공연장을 가득 메운 팬들의 떼창이 울려 퍼지며 감동을 더했고, 객석과 호흡하는 자연스러운 무대 매너는 공연의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렸다.사진은 위에서부터 '무명전설' 첫 공연 안양실내체육관 콘서트 당시 하루와 장한별 팬덤 부스에서 팬들과 기념사진. /더팩트 DB이어진 솔로 무대에서는 일곱 멤버의 개성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났다. 성리의 안정적인 가창력, 하루의 섬세한 감성, 장한별의 폭발적인 무대 장악력, 활윤성의 시원한 보컬, 정연호의 섬세한 표현력, 이창민의 깊이 있는 감성, 이루네의 매력적인 퍼포먼스까지 각기 다른 색깔의 무대가 이어질 때마다 객석에서는 뜨거운 환호와 박수가 쏟아졌다.공연 내내 응원봉 물결은 객석을 아름답게 수놓았고, 팬들은 노래마다 한목소리로 떼창을 이어갔다. 무대 위 가수들과 객석의 팬들이 하나의 공연을 함께 만들어가는 장면은 이번 전국투어의 가장 인상적인 순간으로 남았다.공연을 관람한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한 팬은 "이런 공연은 처음 본다. 안양 첫 공연부터 벌써 세 번째 관람인데 볼 때마다 감동이 새롭다"고 말했다. 또 다른 팬은 "공연장의 뜨거운 열기에 휩싸이다 보니 올여름은 따로 휴가를 가지 않아도 될 것 같다"며 "남은 지역 공연도 모두 찾아가고 싶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수원 공연은 25일에 이어 26일까지 이어진 뒤 다음 주부터 전국 주요 도시에서 열기를 이어간다. 오는 8월 1일 대전 DCC대전컨벤션센터를 시작으로 8일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 22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29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9월 5일 부천실내체육관, 12일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19일 청주대학교 석우문화체육관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이후 10월에는 한 달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뒤 11월부터 연말까지 하반기 전국투어를 계속한다.전국투어를 주관하고 있는 콘서트가든 측은 하반기 대구와 부산 앙코르 공연도 확정했다고 밝혔다. 전국을 돌며 이어질 앙코르 무대에 이어 마지막 피날레는 2027년 연초 서울 앙코르 콘서트로 장식할 계획이다.방송 프로그램에서 시작된 '무명전설'의 감동은 이제 전국 공연장을 누비며 또 하나의 흥행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다. TOP7이 만들어내는 완성도 높은 무대와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어우러지며 단순한 공연을 넘어 모두가 함께 완성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마다 이어지는 폭발적인 반응은 '무명전설' 전국투어가 올 하반기에도 계속해서 뜨거운 흥행 열기를 이어갈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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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91]]></link>
			<title><![CDATA[ 개봉 사흘 앞둔 '스파이더맨4', 예매 53만명 돌파…흥행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7/26/202688261785056646.jpg"/> 26일 오후 6시 예매 관객 약 53만명 개봉 사흘 전 기준 올해 최고 기록오는 29일 개봉하는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26일 오후 6시 기준 예매 관객수 약 53만1600명을 기록 중이다. /소니 픽쳐스[더팩트ㅣ이성락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사흘을 앞두고 예매 관객수 53만명을 돌파했다.26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오는 29일 개봉하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이날 오후 6시 예매 관객수 약 53만1600명을 기록하고 있다.이는 개봉 3일 전 기준 올해 최고 기록이다. 지난 2022년 개봉해 1000만 관객이 본 영화 '아바타: 물의 길'과 비교해도 예매량이 많다. 흥행이 예고된 셈이다.'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마블이 내놓은 스파이더맨 시리즈 4번째 이야기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2021년) 이후 모든 사람의 기억에서 사라진 피터 파커의 새로운 여정을 담아낸다.주인공 피터 파커 역할은 배우 톰 홀랜드가 다시 한번 맡았다. 연출은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2021년)을 만든 데스틴 크리턴 감독이 했다.그간 스파이더맨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성공을 거뒀다.국내의 경우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년)이 725만명,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2019년)이 802만명을,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755만명을 각각 불러 모았다.rocky@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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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90]]></link>
			<title><![CDATA[하지원, 한국 배우 최초 펜웨이 파크 시구 '스트라이크'...48세 미모·건강미 빛났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38752353770309237.jpg"/> 배우 하지원이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하지원은 22일(현지시간) 경기에서 보스턴 레드삭스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라 스트라이크를 성공시키며 현지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당초 시구는 하루 전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인해 일정이 하루 연기됐다. 이번 시구는 한국 배우로서는 최초로 펜웨이 파크 마운드에 오른 사례로, 하지원은 보스턴 레드삭스 출신 김병현과 함께 등장해 투구폼을 선보였다. 하지원은 시구를 마친 후 ″역사적인 구장인 펜웨이 파크에서 한국 배우 최초로 시구하게 돼 영광이었다″며 ″경기가 하루 연기되는 돌발 상황으로 긴장도 많이 했지만 무사히 마쳐 뿌듯하다. 현지 교민들에게도 좋은 추억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MLB KOREA 공식 SNS에는 ″펜웨이 파크와 가장 잘 어울렸던 배우 하지원″이라는 글과 함께 하지원이 보스턴 레드삭스 유니폼을 입고 양팔을 들어 올린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하지원은 크롭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로 건강미와 밝은 에너지를 드러냈다. 하지원은 1978년생으로, 1996년 KBS 드라마 ’신세대 보고-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했다. 이후 ’다모’, ’발리에서 생긴 일’, ’황진이’, ’시크릿 가든’, ’기황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 웹예능 ’26학번 지원이요’에 출연 중이며, 영화 ’비광’이 9월 2일 개봉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89]]></link>
			<title><![CDATA[송가인, '제철리 마을회관'서 "어르신들 사이 블랙핑크" 유쾌 발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35d4a95f996550715.jpg"/> SBS 예능 ’제철리 마을회관’이 7월 26일 첫 방송을 통해 가수 송가인의 활약상을 공개했다. 송가인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이 어르신들 사이에서 블랙핑크라고 언급하며 입담을 드러냈다. 이번 방송에는 김대호, 송가인, 박은영 셰프, 조나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 크래비티 형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들은 강원도 영월 삼굿마을에 모여 마을 주민들과 함께 1박 2일 동안 재능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송가인은 영월 삼굿마을 청년부회장 역할을 맡아 출연진을 이끌었다. 김대호가 어르신들과의 소통 비법을 묻자, 송가인은 ″저는 어르신들 사이에서 블랙핑크다″라고 답했다. 이어 재능 자랑 시간에는 ″입담이 좀 된다″며 자신감을 보였고, 김대호와 조나단에게 ″기가 빨리셨냐″라고 말해 현장 분위기를 띄웠다. 점심 준비 과정에서 박은영 셰프가 냉장고 속 쌀, 계란, 김장 김치 등 재료를 확인하고 중식 볶음밥을 만들기 시작했다. 이때 조나단은 대파를 뽑아오는 미션을 받았다. 송가인은 조나단에게 ″어려운 일 아니잖아″, ″누나가 같이 가줘?″, ″빨리 와, 달려!″ 등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조나단은 ″가인 누나가 목소리에서부터 기운이 있다. 뭘 할 수가 없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조나단이 대파를 적게 뽑아오자 송가인은 ″왜 그 정도만 뽑아온 거야?″라고 지적했다. 이어 대파 손질법을 직접 알려주며 ″할 수 있어? 수돗물을 틀어서 씻어야지. 그렇게 씻으면 안 되고″, ″이런 걸 까야지″라고 조언했다. 김대호는 ″머리 감기냐?″라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는 송가인과 박은영이 서로를 칭찬하는 모습, 송가인이 김대호와 조나단에게 ″저희만 필요한데 옆에서 까불어 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 장면도 그려졌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과 크래비티 형준도 등장해 ″재능 기부도 하고 정을 받아 가려고 한다″고 전했다. ’제철리 마을회관’은 도시 청년들이 시골 마을 곳곳을 누비며 주민들과 함께 하루를 보내는 지역 상생 리얼 버라이어티로, SBS가 ’패밀리가 떴다!’ 이후 16년 만에 선보이는 농촌 배경 예능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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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88]]></link>
			<title><![CDATA[박진영, 55세에도 한 자릿수 체지방...'냉장고를 부탁해'서 건강 식단·신곡 'Wet' 무대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3357dd2f120082372.jpg"/> 박진영이 최근 ’전참시’를 통해 공개한 집에 이어, 자기 관리 비법을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선보인다. 26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데뷔 33년 차 박진영의 냉장고가 공개될 예정이다. 박진영은 이번 방송에서 신곡 ’Wet’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그는 댄서들과 함께 퍼포먼스를 준비해 케이팝 거장다운 무대를 펼친다. 박진영은 ″가장 춤을 잘 추는 사람과 ’Wet’ 댄스 챌린지를 찍고 싶다″고 밝혔고, 이에 셰프 정호영과 박은영이 선택을 받기 위해 댄스 배틀을 벌인다. 박진영은 지난해 ’워터밤 서울’ 무대에서 핫핑크 시스루 홀터넥 의상과 비닐 팬츠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올해도 무대에 오르는 그는 ″창문에서 영감을 받았다″며 올해 워터밤 의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그의 의상에 셰프들과 장항준 감독이 놀라움을 보였고, 장항준 감독은 차기작 천만 관객을 내건 공약을 내세웠다. 또한 박진영은 55세의 나이에 체지방률 한 자릿수의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팬들에게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매일 실천하는 루틴을 공개하며, ″식단 관리에는 돈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고 말했다. 박진영의 냉장고에는 유기농 마크가 붙은 식재료와 업장에서 볼 수 있는 크기의 싱싱한 제철 자연산 식재료, 그리고 영양제 대신 챙겨 먹는 식재료들이 공개된다. 한편 박진영은 JYP엔터테인먼트의 최대 개인주주로, 지난 3월 한국CXO연구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그의 주식 평가액은 3627억 원으로 집계됐다. 박진영은 2023년 11월 유튜브 채널 ’슈카월드’에 출연해 JYP 주식 매수에 대해 ″지금이 타이밍″이라며 ″여윳돈만 있다면 무조건 저희 회사 주식을 살 거다. 1년 뒤를 보는 게 아니라 3년 뒤, 5년 뒤에 사라″고 발언했다. 당시 JYP 주가는 9만원대였으나, 현재는 4만원대까지 하락해 박진영이 보유한 개인 지분 가치도 1000억원 넘게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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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87]]></link>
			<title><![CDATA[제니 "쉬는 날엔 방해받고 싶지 않아"...일상 속 여유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328d829f723540540.jpg"/> 가수 제니가 신곡 공개를 앞두고 휴식 중인 근황을 전했다. 최근 제니는 자신의 SNS에 ″i don’t like being bothered on my day off″라는 글을 올리며 쉬는 날만큼은 방해받고 싶지 않은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검은색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은 제니는 한 손으로 얼굴 일부를 가린 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실내 타일 바닥이 보이는 공간에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일상 속에서는 자전거를 타고 도로를 달리거나 공원에서 반려견과 산책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모자를 쓰고 거울 앞에서 자신을 바라보는 모습이나, 아이스크림과 핫도그를 즐기는 장면도 함께 공개되어 편안하고 소소한 일상을 엿볼 수 있었다. 푸른 수면 위에 떠 있는 보트들이 배경으로 등장하기도 해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제니는 지난 24일 새 싱글 ’Less than a Lover’를 전 세계 동시 공개하며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낭만적인 서머송으로 소개된 이번 신곡은 글로벌 음원 차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대만 출신 모델 카이와 함께한 뮤직비디오 영상도 화제를 모았다. 제니는 앞으로의 활동을 통해 본격적인 음악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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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86]]></link>
			<title><![CDATA[세븐틴 도겸, tvN '오싹한 연애' OST '스테이 위드 미' 26일 발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31be5743916630160.jpg"/> 세븐틴의 메인 보컬 도겸이 참여한 tvN 드라마 ’오싹한 연애’ OST ’스테이 위드 미(Stay With Me)’가 26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Stay With Me’는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로 시작해 강렬한 록 사운드로 이어지는 전개가 특징인 곡이다. 이 곡은 차가운 세상에서 느끼는 고독과 불안, 그리고 그 속에서 발견한 소중한 존재를 지키고 싶은 마음을 담고 있다. 드라마 2화에서는 천여리(박은빈 분)와 마강욱(양세종 분)이 바다에 함께 빠지는 장면에 삽입되어, 두 인물의 로맨스 시작을 알렸다. 도겸은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의 ’고!(Go!)’, JTBC ’웰컴투 삼달리’의 ’단발머리’ 등 여러 OST에 참여한 바 있으며, 이번 곡에서도 부드럽고 깊은 음색으로 남녀 주인공의 애틋한 감정을 표현했다. 또한 도겸은 승관과 함께한 유닛 도겸X승관의 라이브 투어 ’DxS [소야곡] ON STAGE’의 마지막 공연을 이날 가오슝 아레나에서 진행한다. 인천, 치바, 대구, 마카오 등 5개 도시에서 12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투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85]]></link>
			<title><![CDATA[NEXZ, 'It's Raining' 퍼포먼스 강렬! '불후의 명곡' 동시간대 1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30fc9ecd531912781.jpg"/> KBS 2TV ’불후의 명곡’이 7월 25일 ’2026 왕중왕전 2부’ 방송을 통해 전국 시청률 4.8%(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157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케이윌이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날 무대에는 린과 조째즈, 민우혁과 조형균, 유리아, 케이윌, NEXZ(넥스지), 김동준과 영탁이 출연했다. 첫 순서로 린과 조째즈가 조장혁의 ’중독된 사랑’을 선보였고, 34인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의 웅장한 사운드가 더해져 토크대기실에서 기립박수가 나왔다. 고우림은 ″린 선배님의 성대, 조째즈님의 횡격막 사이에 끼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두분의 무대에 푹 빠졌다″고 말했다. 이어 민우혁, 조형균, 유리아가 서태지와 아이들의 ’발해를 꿈꾸며’로 무대에 올랐다. 조형균은 ″민우혁이 세운 400점 최고점 타이틀을 깰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으며, 세 사람의 뮤지컬 넘버로 재해석된 무대가 현장을 압도했다. 산들은 ″세 분이 뭉쳤을 때부터 무서웠는데 노래 때문에 소름 돋아서 추울 정도″라고 언급했다. 세 번째로 케이윌이 김건모의 ’서울의 달’을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케이윌은 ″40대 미혼 남성의 쓸쓸한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고 밝혔으며, 휘파람 소리로 시작해 깊이 있는 보컬로 곡의 쓸쓸함과 낭만을 표현했다. 민우혁은 ″눈빛, 표정, 걸음걸이까지 모든 모습이 완벽하게 어우러졌고, 표현력이 엄청난 아티스트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케이윌은 422점의 득표로 1승을 거뒀다. 네 번째 무대에서는 NEXZ(넥스지)가 비의 ’It’s Raining’을 선보였다. NEXZ는 ″박진영 PD님의 노래로 도전하게 됐다. 우리의 모습에 빠져들게 되실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고, JYP 퍼포먼스팀의 DNA를 보여주는 파워풀한 안무와 군무로 무대를 채웠다. 신동엽은 ″어마어마한 퍼포먼스를 선물해줬다. 엄청난 연습량이 느껴졌다″고 평했다. 마지막으로 김동준과 영탁이 데이식스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를 선곡해 무대를 장식했다. 김동준은 ″형과 친해진 지 10년짼데, 첫 만남 때 약속했던 듀엣 무대를 이번에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으며, 두 사람은 청량한 에너지와 탄탄한 내공을 선보였다. 이찬원은 ″10년 동안 꿈꿔온 우정의 무대인만큼 뭉클하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김동준은 무대 후 ″약속을 지키게 돼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마지막 대결에서 케이윌이 김동준과 영탁을 꺾고 3연승을 기록하며 ’2026 왕중왕전’의 마지막 트로피를 차지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84]]></link>
			<title><![CDATA[코르티스, 데뷔 11개월 만에 KMA 2026 2관왕...'올해의 레코드'·'얼티메이트 12' 석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2fcd8433032916855.jpg"/> 그룹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KMA 2026’에서 대상과 본상을 수상하며 데뷔 11개월 만에 2관왕에 올랐다. 코르티스는 지난 25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 ’KMA(KM차트어워즈) 2026’ 시상식에서 ’올해의 레코드’(RECORD OF THE YEAR)와 ’얼티메이트 12’(ULTIMATE 12) 부문을 동시에 수상했다. 수상 직후 멤버들은 팬덤 코어(COER)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미니 2집 활동을 마친 후 처음 받는 상이라 더욱 기쁘고, 그동안의 노력이 보상받은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또한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에 대해 ″모두가 함께 작업할 때부터 자신감이 있었고, 많은 사랑을 받아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코르티스는 오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83]]></link>
			<title><![CDATA[김소영, 둘째 출산 3개월 만에 '셋째?' 수아 질문에 해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2113da48175745960.jpg"/> 김소영이 둘째 출산 3개월 만에 셋째 임신 오해를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김소영은 25일 SNS를 통해 지인 선물을 사기 위해 백화점에 방문했을 때 있었던 일을 전했다. 계산 중 딸 수아가 ″엄마 배에 셋째?″라고 말해 주변의 시선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김소영은 ″사실무근!!!!! 모두가 쳐다보심″이라며 당시 당황했던 심경을 드러냈다. 또한 김소영은 ″혹시 엄마가 배가 나와서 그런가″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고, 한 팬이 ″수아가 여동생도 갖고 싶다는 의미인가봐요″라는 댓글을 남기자, ’되게 당황스럽다 정말’이라는 자막이 있는 ’무한도전’ 짤로 답했다. 한편 김소영은 2017년 MBC 아나운서 선배 오상진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82]]></link>
			<title><![CDATA[김연아 '단발 변신'...고우림도 파격 헤어스타일로 이미지 전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1f4271e1189691407.png"/> 김연아와 고우림 부부가 최근 각기 다른 헤어스타일 변신을 선보였다. 김연아는 24일 자신의 SNS에 패션 매거진 ’엘르’와 함께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김연아는 턱선을 따라 짧게 떨어지는 단발과 젖은 듯한 웻 스타일로 기존의 단아하고 우아한 이미지와는 다른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얼굴 위로 흘러내린 머리카락과 힘을 뺀 눈빛이 선명한 이목구비를 강조했다. 화이트 셔츠에 골드 주얼리를 매치한 클로즈업에서는 고혹적인 느낌을, 와이드 팬츠를 입고 의자에 앉은 전신 사진에서는 모던하고 중성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남편 고우림도 최근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로 주목받았다. 고우림은 지난 11일 KBS2 ’불후의 명곡-2026 왕중왕전’ 레드카펫에서 여러 갈래로 뾰족하게 흩어진 젖은 질감의 앞머리를 선보였다. 평소 자연스럽게 넘기거나 단정하게 정돈한 댄디한 스타일을 유지해온 고우림의 변화가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팬들 사이에서는 앞머리 모양을 두고 ″파인애플 머리 같다″, ″고우림 맞나″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김연아는 짧고 거친 질감의 단발로, 고우림은 ’파인애플 머리’로 각자의 익숙한 이미지를 바꿔 눈길을 끌었다. 부부가 나란히 헤어스타일 변신을 통해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점이 주목됐다. 한편 김연아와 고우림은 지난 2022년 결혼해 올해 결혼 4년 차를 맞이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81]]></link>
			<title><![CDATA[산다라박, 필리핀 이민 10년간 말 못해...발음 놀림·수화 경험 고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1e79f03d953834697.jpg"/> 산다라박이 ’윤도현의 기타등등’에 출연해 필리핀 이민 시절 겪었던 경험을 전했다. 7월 24일 공개된 해당 영상에서 산다라박은 초등학교 4학년, 만 10세에 필리핀으로 이민을 갔다고 밝혔다. 그는 그곳에서 중요한 시기를 보냈다고 말했다. 적응 과정에 대해 산다라박은 낯을 가리는 성격이 어릴 때 더 심했다고 언급했다. 영어와 필리핀어 모두 하지 못해 약 10년간 말을 거의 하지 않고 지냈다고 설명했다. 발음 문제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으면서 트라우마가 생겼다고도 전했다. 산다라박은 한 번은 선생님이 자신에게 수화로 이야기했고, 자신이 말을 못 하는 아이라고 생각할 정도였다고 말했다. 또한 학교가 끝난 후에는 집에서 음악을 듣거나 한국 비디오방에서 빌려온 ’인기가요’를 보며 시간을 보냈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80]]></link>
			<title><![CDATA[차은우, 군악대 복무 근황 공개...흰색 생활한복+신수아와 인증샷]]></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1dd31828061611683.jpg"/>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인 차은우가 군 복무 중인 모습이 공개됐다. 해금 연주자 신수아는 24일 자신의 SNS에 ″이동민 상병님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신수아와 차은우는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차은우는 흰색 생활한복을 입고 신수아에게 직접 사인을 남기는 모습도 보였다. 신수아는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좋아했다″며 ″같은 무대에서 공연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정말 행복했다″고 밝혔다.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입대해 현재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다. 전역 예정일은 2027년 1월로, 각종 군 행사와 공연에 참여하며 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초 차은우는 약 200억 원대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았으며, 이후 추징금 조율을 거쳐 약 130억 원의 세금을 전액 납부했다. 당시 차은우는 ″최근 저와 관련된 납세 논란으로 팬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께 실망과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제가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면 그 책임 또한 모두 저에게 있다″고 사과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79]]></link>
			<title><![CDATA[에스파 지젤, 마른 체형 근황 공개...팬들 "건강 걱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1d3bda40148087308.jpg"/> 에스파 멤버 지젤이 최근 개인 SNS를 통해 매거진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지젤은 타이트한 의상을 입고 뚜렷하게 드러난 마른 체형과 쇄골, 얇은 팔다리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젤은 지난해 6월 팬들과의 소통에서 ’살을 어떻게 뺐냐’는 질문에 7년 동안 천천히 10kg이 빠졌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자연스러운 일이다. 누구나 살이 빠질 때가 있고 찔 때가 있다. 나도 살이 쪘을 때가 있고 빠졌을 때가 있다″고 말했으며, ″아시는 분은 알지만 제가 ADHD 성향이 있다, 그로 인해 때때로 배고픔을 느끼지 않는다″고 체중 변화의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에너지가 없다. 지금은 살을 찌우려고 노력 중이다″라며 ″요즘에는 건강하게 살을 찌우려고 노력한다″, ″에너지가 부족한 게 맞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대중이 외모에 관심을 갖는 것에 대해 ″그렇게까지 내 외모에 큰 관심을 갖는다는 자체가 조금 신기하기도 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에스파는 일본 첫 미니앨범 ’KISS N TELL’을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4일에는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보 전곡이 공개됐으며, 기존과는 다른 분위기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에스파는 오는 8월 2일 미국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리는 ’2026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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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78]]></link>
			<title><![CDATA[장성규, 남자 화장실 셀카 공개..."요즘 팬미팅이 잦네" 유쾌한 근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1c87a576388974974.jpg"/> 방송인 장성규가 남자 화장실에서 촬영한 셀카를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장성규는 26일 ″요즘 화장실에서 팬미팅이 잦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장성규는 검은색 캡모자와 동그란 안경을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남자 화장실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을 보였다. 소변기가 그대로 노출된 공간을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장성규의 게시글에는 ″화장실도 화보가 되네″, ″역시 장성규답다″, ″팬미팅 장소가 독특하다″ 등 다양한 댓글이 달렸다. 한편, 장성규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여유증 수술 사실을 고백하며 ″수술 후 감각을 잃어 늘 마취한 것 같은 느낌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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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77]]></link>
			<title><![CDATA[홍진영, 팬 요청에 브라운 미니 원피스 변신..."새로운 매력 선보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1b9a1afe050887077.png"/> 가수 홍진영이 평소와는 다른 브라운 컬러의 무대 의상을 선보였다. 홍진영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공연할 때 맨날 검은색 옷만 입는다고 댓글로 혼내시니까 브라운으로 입어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무대에 오르기 전 대기실에서 브라운 홀터넥 미니 원피스를 입고 머리를 묶고 있는 홍진영의 모습이 담겼다. 두 팔을 머리 위로 들어 올린 순간 팔과 어깨선, 허리에서 골반으로 이어지는 실루엣이 드러났다. 무대 뒤 간이 의자와 장비가 놓인 대기실에서도 브라운 컬러의 무대 의상이 눈에 띄었다. 홍진영은 그동안 검은색 원피스와 스타킹, 구두를 매치한 무대 의상을 자주 입어왔다. 계곡 약수터에서 물을 마시는 모습을 공개했을 때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랙 계열 스타일을 유지했고, 여러 지역 행사 무대에서도 비슷한 콘셉트로 무대에 올랐다. 비가 오는 야외 공연에서도 검은색 무대 의상을 입고 끝까지 노래를 불렀던 적이 있다. 팬들은 검은색 의상이 체형을 오해하게 만든다며 다른 색상의 무대복도 입어 달라는 의견을 꾸준히 전해왔고, 이번 브라운 원피스는 그 의견을 반영한 결과였다. 홍진영은 볼륨감 있는 체형으로 인해 여러 차례 임신설에 휩싸였고, 방송에서 직접 ’납작배’ 이야기를 언급한 바 있다. 홍진영은 ″그래도 블랙이 좋은 나란 사람″이라며 블랙 의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다른 컬러도 계속 도전해볼게요″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 스타일을 시도할 계획임을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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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76]]></link>
			<title><![CDATA[리센느, '프리티 걸'로 쇼! 음악중심 첫 1위...음원 차트도 점령]]></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1a310c84002440081.jpg"/> 그룹 리센느(RESCENE)가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Pretty Girl)’로 음악방송 2관왕을 차지했다. 리센느는 지난 25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방송 출연 없이 1위에 오르며, 공중파 음악방송 첫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앞서 SBS FiL·SBS M ’더쇼’에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로써 리센느는 음악방송 통산 2관왕에 올랐다. ’프리티 걸’은 그룹 카라(KARA)의 동명 히트곡을 리메이크한 곡으로, 지난 8일 컴백과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26일 오전 9시 기준 멜론 ’톱100’ 5위, 24일 기준 일간 차트 6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일간 차트 7위, 플로 차트 6위, 지니뮤직 ’톱200’ 실시간 차트 6위를 기록했다. 또한, 지난해 8월 발매된 첫 미니앨범 ’씬드롬(SCENEDROME)’의 타이틀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은 멜론 ’TOP100’과 일간 차트 1위를 유지하며 역주행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8일 멜론 ’톱100’ 1위에 오른 뒤 26일 오전 9시 기준 정상 자리를 지켰다. 음악방송 2관왕 소식에 대해 리센느는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저희를 믿고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만들어낸 소중한 결과라 더욱 뜻깊고 감격스럽다″며 ″앞으로도 늘 초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좋은 무대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리센느는 26일 오후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팬들을 위한 특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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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75]]></link>
			<title><![CDATA[박진영, '전참시'서 두 벌 패션·유기농 식단 공개..."20년째 건강 루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194a0faf743162469.jpg"/> 박진영은 20년 동안 유기농 식단을 고수해온 이유로 아토피로 인한 고통을 언급했다. 그는 ″항상 가려웠다. 긁는 게 지겨웠다″며, 스스로 공부한 끝에 백혈구가 자신을 공격하는 것이 원인임을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피를 맑게 하면 되겠다고 생각했다. 음식 아닌 것은 넣지 말자고 결심했다″고 밝혔다. 치약, 비누, 화장품, 샴푸 등도 모두 유기농 인증 제품만 사용한다고 전했다. 박진영은 10여 년째 몸을 긁은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박진영의 일상은 시간 절약을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계절마다 두 벌의 옷만 정해 입는다고 밝혔으며, ″이번 여름에는 똑같은 윗도리를 두 개 샀다. 물빨래해서 빨리 가능한 것으로, 바지는 무조건 고무줄 바지″라고 설명했다. 집에서는 황토색 셋업만 입으며, 이 옷이 10벌 있다고 말했다. 휴대전화 잠금도 하지 않는다고 밝히며 ″확인하는 게 시간 걸리니까 바로바로 뜨게 한다″고 전했다. 회사 출근 시에도 편한 복장을 고집하는 박진영은, 매니저에 따르면 출근할 때마다 비슷한 스타일을 유지한다고 한다. JYP 사옥 내 복지에 대해서는 헬스장 무료 이용, 카페 복지 포인트, 동호회, 영어 전화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고 매니저가 설명했다. 회사 식당은 유기농 재료를 사용하며, 건물 꼭대기에 위치해 좋은 경치와 공기를 자랑한다고 전했다. 직원들의 건강을 위해 공기 청정 시스템도 갖춰져 있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헤어스타일 역시 시간 절약을 위해 직접 개발했다고 말했다. 그는 ″샵을 안 간다. 세계 최초 개발 인공 가르마다. 선 하나로 벽을 만들었다. 자동으로 가르마가 타지게 했다. 손질을 하지 않으면 더벅머리가 된다″며, 무스나 젤 같은 헤어 제품을 바르지 않고도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인공 가르마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아침 식사로는 올리브 오일, 그릭 요거트, 견과류, 제철 과일, 유기농 당근 주스, 꿀에 절인 마늘과 무 등을 섭취한다고 밝혔다. 물은 해양심층수만 마신다고 덧붙였다. 박진영은 ″좋은 걸 먹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안 좋은 걸 안 먹어야 한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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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74]]></link>
			<title><![CDATA[홍지윤, 공연장서 7살 소녀처럼..."장태희 언니 보며 뿌듯"]]></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186717b8791290543.jpg"/> 트로트 가수 홍지윤이 최근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그는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에서 평소의 카리스마 넘치는 이미지와는 달리 어린아이처럼 신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홍지윤은 함께 있던 동료 장태희를 향해 ″늘 대장부 같은 언니였는데, 공연을 보면서 7살 아이처럼 너무 신나하고 좋아하는 모습에 나까지 뿌듯하고 행복했던 날″이라며 진심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그는 ″이렇게 귀여운 여자였던 걸 오늘에서야 알았다니, 나만 알고 싶은 언니 멋진 여자 음색 천재 장태희!″라며 애정을 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지윤은 회색과 검정색 반팔 티셔츠에 모자를 착용한 채 야외에서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는 모습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보여줬다. 앞서 홍지윤은 ’현역가왕3’ 우승 이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현역가왕-가희’ 1st 콘서트 ’더 퀸스(THE QUEENS)’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핑크 톤의 의상을 입고 여행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공개하며 활발한 근황을 전했다. 홍지윤은 특유의 힘 있는 보컬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트로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SNS 게시물로 그의 인간적인 면모 또한 새롭게 조명되며 팬들 사이에서 더욱 큰 호응을 얻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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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73]]></link>
			<title><![CDATA[아이브, 美 뉴어크서 월드투어 공연..."추억 마음속에 간직"]]></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173e3371368467869.jpg"/> 걸그룹 아이브가 두 번째 월드투어 ’SHOW WHAT I AM’의 새 무대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최근 아이브는 미국 뉴어크 프루덴셜 센터에서 열린 월드투어 공연에서 검은색 티셔츠와 흰색 스커트, 청바지와 부츠를 매치한 세련된 무대 의상으로 등장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은 무대 위에서 손을 흔들며 밝은 에너지를 전달했고, 관객과 함께 하트를 만드는 포즈로 따뜻한 소통을 이어갔다. 이번 투어는 10월 31일 포문을 열어 현재 미국을 비롯한 여러 도시에서 개최 중이다. 아이브는 공연 현장에서 ″언제 다시 만날지 모르지만 오늘의 추억을 마음속에 간직하겠다″며 팬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특히 장대한 공연장 가득 운집한 관객들의 열띤 환호 속에서 아이브는 대표곡 무대를 비롯해 신곡 무대까지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이번 월드투어는 아이브가 국내뿐 아니라 세계 무대에서 더욱 확고한 입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고 있다. 아이브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과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음악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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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72]]></link>
			<title><![CDATA['김부장' 해피엔딩 종영, 시청률 23.0%로 자체 최고 기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1670f7a6064700035.jpg"/>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25일 방송된 최종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이 드라마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세 아빠의 사투와 재회, 그리고 감동과 웃음이 공존하는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 최종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23.0%, 수도권 23.4%를 기록했으며, 순간 최고 시청률은 27.1%까지 치솟아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김부장’은 10회 연속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를 차지했으며, 2026년 방송된 미니시리즈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2049 시청률도 평균 7.4%, 최고 8.42%를 달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부장(소지섭 분)이 성한수(최대훈 분), 박진철(윤경호 분)과 함께 주강찬(주상욱 분)의 마지막 함정에 맞서는 장면이 그려졌다. 주강찬은 성한수와 박진철의 자녀인 태훈과 다빈을 납치한 뒤 세 친구를 링 위에 세우고 ″친구를 죽일지, 자식을 죽일지 너희가 선택하라″며 잔혹한 선택을 강요했다. 이어 ″66만 죽으면 애들은 산다″고 말하며 두 사람에게 김부장을 쓰러뜨릴 것을 명령했다. 김부장은 ″날 쓰러뜨려야 애들이 산다″며 스스로를 내던졌고, 성한수와 박진철은 울분을 삼킨 채 주먹을 휘둘렀다. 그러나 이는 김부장이 준비한 반격 전략이었다. 두 사람은 쇠창살을 공격해 떨어뜨린 뒤, 김부장과 힘을 합쳐 주강찬 일당을 제압했다. 이후 주학건설의 비리와 검은 거래가 드러나며 관련자들이 몰락했다. 리응령(이재용 분)은 모든 정보를 빼앗긴 채 강성(김성규 분)에 의해 북한으로 송환됐고, 주강찬 역시 금이빨(조복래 분)에게 자신이 저지른 범죄의 대가를 치렀다. 모든 임무를 마친 김부장은 죽음을 위장한 뒤 딸 민지에게 돌아갔다. 납골당에서 재회한 부녀는 서로를 바라보며 눈물을 참았고, 김부장이 ″이제 다신 안 떠날 거야″라고 말하자 민지는 품에 안겨 오열했다. 두 사람은 새로운 이름과 신분으로 다시 살아가기로 약속했다. 성한수와 박진철은 김부장 부녀의 이사를 돕고 함께 식사를 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갔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김부장이 새로운 직장 ’백호인력’의 면접을 보기 위해 이도규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세 사람이 함께 걸어가는 모습 위로 민지의 내레이션이 흐르며 ″세상의 모든 아빠들은 평범한 사람일 거다. 가족을 위해 일하고, 엄마를 무서워하고, 퇴근하고 돌아오면 가끔 발냄새가 나기도 하는″이라는 말과 ″믿기 어렵겠지만 우리 아빠도 그저 평범한 중년의 아저씨일 뿐이다. 물론 나를 건드리지만 않는다면″이라는 대사가 전해졌다. 한편, ’김부장’은 지난 달 26일 9.5%의 시청률로 시작해 4회 만에 21.6%로 20%대를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왔다.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회차는 지난 18일 방송된 8회로 23.1%를 기록했다. 후속으로는 8월 7일 오후 9시 50분 ’재벌X형사 2’가 방송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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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71]]></link>
			<title><![CDATA[케이윌,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2부 422점 우승...시청률 4.8% 동시간대 1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a00453644890300986.jpg"/> 가수 케이윌이 11년 만에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에 출연해 2026 왕중왕전 2부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25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765회는 2026 왕중왕전 2부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이날 방송의 시청률은 전국 4.8%로 157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무대에는 케이윌을 비롯해 린과 조째즈, 민우혁과 조형균, 유리아, NEXZ(넥스지), 김동준과 영탁이 출연했다. 케이윌은 김건모의 ’서울의 달’을 선곡해 무대를 시작했다. 그는 40대 미혼 남성의 쓸쓸한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고 밝혔으며, 휘파람 소리로 시작해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보컬로 곡의 감성을 살렸다. 무대 말미에는 폭발적인 고음으로 관객을 매료시켰다. 민우혁은 ″눈빛, 표정, 걸음걸이까지 모든 모습이 완벽하게 어우러졌고, 표현력이 엄청난 아티스트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다″고 극찬했다. 케이윌은 422점이라는 높은 점수로 린&조째즈를 꺾고 1승을 거뒀으며, 이후 김동준과 영탁과의 대결에서도 승리해 3연승으로 최종 트로피를 차지했다. 이날 이찬원은 케이윌에게 ″11년 만에 왕중왕전 출연″이라고 언급하며 최근 케이윌이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임을 전했다. 케이윌은 본명 김형수에서 착안한 ’형수는 형수’라는 콘텐츠로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혀졌다. 이찬원이 결혼 계획을 묻자 케이윌은 ″없지 않으니까 그런 프로그램을 기획해서 진행하는 거다″라고 답했다. 방송에서는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결혼의 장점에 대해 ″집에 돌아갔을 때 누군가 날 맞이해준다는 게 가장 큰 행복 중 하나다. 스스럼없이 물어보고 같이 상의할 수 있는 인생의 동반자가 생겼다″고 말했다. 이에 케이윌은 고우림을 바라보며 ″더 깊은 얘기는 제 채널에서 하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케이윌은 포레스텔라와 ’팬텀싱어 올스타전’에서 만난 인연을 언급하며 ″심사까진 아니고, 관전평 같은 걸 했다. 완성형을 보여주는 것 같다고 했다″고 전했다. 고우림은 케이윌 덕분에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케이윌은 ″오늘은 첫 소절을 듣는데 짜증이 확 나더라. 또 반칙이었다″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린과 조째즈는 조장혁의 ’중독된 사랑’으로, 민우혁·조형균·유리아는 서태지와 아이들의 ’발해를 꿈꾸며’로, NEXZ(넥스지)는 비의 ’It’s Raining’으로, 김동준과 영탁은 데이식스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로 무대를 꾸몄다. 각 무대마다 출연진들의 다양한 퍼포먼스와 무대 연출이 이어졌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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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70]]></link>
			<title><![CDATA[이종혁 아들 이탁수, '아는 형님' 출연...김동률 '감사' 열창·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합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9fefe219d620729760.jpg"/>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가 JTBC 예능 ’아는 형님’ 537회 예고편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의 출연진 오만석, 연정훈, 찬희, 이탁수가 함께 출연할 예정임이 예고됐다. 예고 영상에서 이탁수는 오만석, 연정훈, 찬희와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출연진을 본 형님들은 ″아빠 어디 갔어?″라며 이종혁을 언급했고, 강호동은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탁수는 김동률의 ’감사’를 부르며 노래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연정훈은 아내 한가인과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연정훈은 ″(한가인에게) 한눈에 반하지 않았다″며 ″처음에 너무 예쁜 친구가 있네 (정도였다)″고 말했다. 이에 주변에서는 ″그게 한눈에 반한 거다″라고 반응했다. 이종혁은 2002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두 아들 이탁수, 이준수를 두고 있다. 장남 이탁수는 23살로 동국대 연영과에 재학 중이며, 차남 이준수는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극과에 입학했다. 두 아들은 배우를 꿈꾸고 있다. 한편, 이종혁은 최근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출연해 이탁수가 대학로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오디션에 합격해 대학교를 휴학하고, 연습을 앞두고 커피숍과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 중이라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69]]></link>
			<title><![CDATA[신승용, '피의 게임X' 촬영 중 서출구 손 상처 사과..."폭력적 행동 반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9fd71e99e616490095.jpg"/> 신승용이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피의 게임X’ 촬영 중 과격한 행동으로 서출구에게 상처를 입힌 데 대해 25일 자신의 소셜 계정과 블로그를 통해 사과했다. 신승용은 ’피의 게임X’ 5회 ’약탈의 날’ 미션에서 서출구와 몸싸움을 벌이는 과정에서 그의 손에 상처를 입혔고, 박지민이 들고 있는 자금을 빼앗기 위해 거칠게 끌어당기는 모습을 보였다. 일정 수준의 무력 사용이 허용된 상황이었으나, 방송을 본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신승용의 행동이 과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신승용은 ″방송이 나오기 전부터 욕먹을 건 잘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방송을 보니 내 모습이 참 별로더라″며, 방송 직후 이상민, 박지민, 서출구에게 다시 한 번 사과했다고 밝혔다. 그는 촬영 중과 종료 후에도 DM과 전화로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용서를 바라고 한 건 아니고 정말 죄송한 마음으로 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당시 상황에 대해 신승용은 ″정신이 없었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몰랐다. 지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잠식돼 있었다″며, 급하게 행동하다 보니 힘을 과하게 썼고 그 결과 서출구가 손에 상처를 입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손에 줄이 감겨있는 걸 몰랐고 그렇게까지 다칠 거라 예상하지 못했다. 여하 막론하고 출구를 다치게 했다는 건 온전히 제 잘못″이라고 밝혔다. 상황이 진정된 후 서출구의 손 상처를 인지했고, 치료를 약속했다고 전했다. 또한 신승용은 ″박지민, 이상민과의 장면도 보기 힘들었다. 저의 행동을 카메라를 통해 보니 너무 폭력적이라 보기 불편했다″며, 박지민과 이상민, 그리고 시청자들에게도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음주로 인해 폭력적인 행동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전날 술자리가 있었지만 저는 술을 거의 먹지 않았다. 또 술을 먹는다고 해서 폭력적으로 변하거나 언성이 높아지거나 언행이 과해지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미션이 끝난 후 눈물을 보인 이유에 대해서는 방송을 주업으로 하는 출연자에게 상처가 생기면 다른 촬영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생각에 죄송하고 후회했다고 말했다. 신승용은 ″억울한 마음에 글을 쓴 건 전혀 아니고 구체적인 상황을 알려드리고자 한 것″이라며, 제작진이나 다른 출연진의 잘못이 아니고 자신의 잘못임을 강조했다. ’피의 게임X’는 매주 금요일 한 회씩 공개되는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으로, 신승용은 앞서 티빙 ’환승연애4’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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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68]]></link>
			<title><![CDATA[소지섭 '김부장' 종영 소감...최종회 역전·최고 23.1% 시청률 기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9fcc69dad767444476.jpg"/>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25일 최종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소지섭은 극 중 김부장 역을 맡아 마지막까지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드라마의 결말에서는 김부장이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과의 치열한 대결 끝에 주강찬(주상욱)의 계략으로 인질로 잡힌 친구들의 자녀들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도 김부장은 동료들과 힘을 합쳐 주강찬에게 기습 공격을 가하며 상황을 역전시켰고, 결국 주강찬과 주학건설을 무너뜨렸다. 이후 딸 김민지(서수민)와의 평범한 일상을 되찾으며 해피 엔딩을 맞았다. 소지섭은 묵직한 액션 연기와 더불어 최대훈, 윤경호와의 브로맨스를 통해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했다. 타격감 넘치는 액션과 섬세한 감정 표현, 평범한 가장의 부성애와 전직 요원의 카리스마를 동시에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김부장’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최고 시청률 23.1%를 기록했으며,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해 2026년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에 올랐다. 또한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부문에서 3주 연속 글로벌 1위를 차지하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종영 소감을 전한 소지섭은 소속사 피프티원케이(51k)를 통해 ″’김부장’은 많은 분들의 열정과 노력이 모여 완성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감독님과 작가님을 비롯해 추운 날씨 속에서도 묵묵히 현장을 지켜주신 모든 스태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누구보다 애써주신 스태프분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지금의 ’김부장’이 완성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매 순간 좋은 호흡으로 함께해 준 배우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함께할 수 있어 큰 영광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 ’김부장’을 사랑해 주시고 끝까지 함께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응원을 오래도록 마음에 새기고 앞으로도 더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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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67]]></link>
			<title><![CDATA['나는 솔로' 18기 영수♥영숙 결혼...방송 후 현실 커플로 부부 탄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9fc22b161644363813.jpg"/> ENA와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18기에 출연했던 영수와 영숙이 결혼식을 올렸다. 7월 25일, 영수와 영숙은 결혼식에 참석한 지인들이 올린 영상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유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턱시도를 입은 영수와 웨딩드레스를 입은 영숙의 모습이 담겼으며, 결혼식 현장이 포착됐다. 결혼식 사회는 18기 출연자인 영호가 맡았고, 축가는 영수가 직접 불렀다. 18기 출연진들도 하객으로 참석했으며, ’나는 솔로’ 제작진과 남규홍 PD는 화환을 보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18기 순자 역시 ″결혼 축하해″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영수와 영숙은 ’나는 솔로’ 출연 당시 서로에게 호감을 보였지만, 영숙이 최종 선택을 포기하면서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 못했다. 이후 방송이 끝난 뒤 현실 커플로 발전해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영수는 1986년생으로 N 게임회사 서버 프로그래머로 재직 중이며, 영숙은 1993년생으로 D은행 경영기획본부 글로벌사업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4월, 영수는 영숙의 계정을 태그하며 결혼 소식을 간접적으로 알린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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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66]]></link>
			<title><![CDATA['하트시그널5' 강유경, 셀카 공개하며 "김밥 맛집" 언급...박우열과 방송 후 실제 연애 인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9faac88c1733958495.jpg"/> 강유경이 25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김밥 맛집″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밥을 먹으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강유경은 무용학과 대학생으로,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 ’우리집 누렁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했다. 그는 지난 22일 종영한 해당 프로그램에서 박우열과 최종 커플이 됐다. 방송 이후 두 사람이 실제로 연애 중임을 밝히기도 했다. 강유경은 ″미숙한 부분도 많았지만 주변에 함께해준 언니들 오빠들 덕에 이겨낼 수 있었다 생각해요. 이런 소중한 인연을 더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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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65]]></link>
			<title><![CDATA[전현무, 멕시코서 '이강인 오해' 해프닝...팬 요청에 드리블 퍼포먼스까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9f829749e370376837.jpeg"/> 전현무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멕시코 시장을 방문해 현지와 전 세계 관광객들로부터 슈퍼스타급 인기를 경험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이강인 소속팀의 유니폼을 입고 멕시코 시장을 찾았다. 이 모습을 본 외국인 관광객들과 현지인들은 그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이강인 선수로 착각해 사진 촬영 요청이 이어졌다. 인파 속에서 연신 ’리(Lee)’를 외치는 소리가 들렸고, 전현무는 자연스럽게 팬서비스를 하며 오두방정 발재간으로 드리블 퍼포먼스까지 선보였다. 상황을 빠르게 파악한 이영표는 ″사람들이 현무가 입은 유니폼 때문에 이강인인 줄 아는 거야″라고 설명했다. 전현무는 자신을 향한 관심과 플래시 세례에 당황하면서도 기분이 좋은 듯한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가 ″내 축구실력을 보고 사람들이 이강인이라 확신해서 더 많이 몰려든 것″이라고 농담하자, 이영표는 ″누가 봐도 축구선수의 폼이 아니다″라고 반응했다. 김숙도 ″저 정도면 큰 일 아니냐″며 웃음을 터뜨렸다. 전현무는 ″나를 이강인으로 오해한 사람이 100%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좋아서 온 사람도 15%는 있을 것″이라는 계산법을 내세우며 특유의 거들먹거림을 보였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지난 회 닐슨코리아 기준 6.0%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215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가고 있다. 이영표와 전현무는 올해 2026 북중미 월드컵 해설위원과 캐스터로 첫 호흡을 맞춘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64]]></link>
			<title><![CDATA[키스오브라이프, '워터밤 서울 2026' 3년 연속 출연...대표곡·신곡 'SWEAT' 무대 최초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9f78e6611860036050.jpg"/> 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가 8월 4일 세 번째 싱글 ’SWEAT’ 발매를 앞두고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 24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6’에 출연해 3년 연속 워터밤 무대에 오르며 여름 대표 축제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날 ’Who is she’로 무대를 시작한 키스오브라이프는 ’Midas Touch’, ’Igloo’, ’Lips Hips Kiss’, ’k bye’, ’Lucky’, ’Tell Me’ 등 대표곡을 연달아 선보였다. 대표곡 ’Sticky’ 무대에서는 관객들의 큰 호응이 이어졌으며, 발매를 앞둔 신곡 ’SWEAT’의 일부 무대도 현장에서 선공개했다. 이어 25일에는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개최된 ’ACON 2026 (에이콘2026)’ 콘서트에 참석했다. 이 콘서트는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 모티브(MOTIVE), 디쇼(D-SHOW)가 주관했으며, MC 성한빈, 미야오(MEOVV),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 최예나(YENA),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NEXZ(넥스지), QWER(큐더블유이알)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함께했다. 키스오브라이프는 이날 무대 전 사운드 체크를 진행한 뒤 무대를 선보였다. 키스오브라이프 멤버들은 소속사를 통해 ″매년 ’워터밤’에서 열정적으로 무대를 즐겨주시는 모습이 큰 힘이 된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함께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고 신곡 ’SWEAT’도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키스오브라이프는 8월 4일 세 번째 싱글 ’SWEAT’ 발매 후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63]]></link>
			<title><![CDATA[이영지, '워터밤' 전 "물 안 뿌려주실 수 있나요" 요청...결국 흠뻑 젖은 무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9f6f21a8f435673003.jpg"/> 이영지가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 오르기 전 팬들에게 특별한 부탁을 전했다. 이영지는 24일 자신의 SNS에 무대 의상을 입고 메이크업을 한 채 찍은 셀카와 함께 ″오늘 얼굴 맘에 드는데 물 안 뿌려주실 수 있나요. 어떻게 안될까요″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이영지는 금발 머리를 늘어뜨리고 진한 눈화장이 돋보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공연을 마친 뒤에는 물에 젖어 머리가 헝클어진 셀카를 추가로 공개하며 ″어림도 없지요″라는 멘트를 남겼다. 이영지는 24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6’에 출연해 관객과 만났다. 워터밤은 아티스트와 관객이 함께 물을 뿌리며 무대를 즐기는 여름 축제로 알려져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62]]></link>
			<title><![CDATA[스트레이 키즈, '2026 스테이위크'로 스테이 8주년 기념...신보·월드투어·단독콘서트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9f2cc9439883355752.jpg"/> 스트레이 키즈가 팬덤 스테이 결성 8주년을 맞아 다양한 콘텐츠와 디지털 앨범을 선보인다. 26일부터 8월 1일까지 일주일간 ’2026 스테이위크’가 진행되며, 이 기간 동안 서울 성동구 성수율 카페에서는 스테이 6기 회원을 대상으로 생일 카페 ’스테이 버스데이 카페 ″별, 빛″’이 운영된다. 해당 카페는 8월 2일까지 열린다. 콘텐츠 공개도 이어진다. 26일, 28일, 8월 1일에는 스트레이 키즈가 처음 시도하는 숏폼 드라마 형식의 ’디스 앤드 댓 스테이 컴퍼니의 비밀’ 에피소드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27일에는 멤버들이 서로를 소개하는 ’2026 스키즈가 소개하는 스키즈’와 함께 디지털 앨범 ’스키즈-리플레이 2026 파트 원’의 트랙리스트와 커버 이미지가 공개된다. 이 디지털 앨범은 8월 1일 0시에 정식 발매된다. 또한 지난 3월과 4월 열린 여섯 번째 공식 팬미팅 ’스테이 인 아워 리틀 하우스’ 비하인드, 3월 25일 발매된 디지털 싱글 ’별, 빛 (스테이)’ 레코딩 현장, 자체 콘텐츠 ’스키즈로그 어쩌다 촬영한 하루’, ’0801 미니 라이브’ 등도 준비돼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8월 7일 오후 1시 새 미니 앨범 ’디스 앤드 댓’과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컴백한다. 이번 음반에는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방찬, 창빈, 한)가 전곡 작업에 참여한 총 8곡이 수록된다. ’스키즈 잇 테이프’의 ’두 잇’ 이후 선보이는 신보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25일 서울 송파구 케이스포 돔에서 새 월드투어 ’런 잇’을 시작했다. 서울 단독 공연은 26일, 29일, 8월 1일, 2일까지 총 5회 진행되며, 8월 29일과 30일에는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해외 남성 아티스트 최초로 단독 공연을 연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61]]></link>
			<title><![CDATA[코르티스, 스포티파이 누적 10억·美 롤라팔루자 출격...5년 내 데뷔 그룹 최고 기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9f1cc24d3684878851.jpg"/> 코르티스가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10억 회를 돌파하며 최근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중 최고 기록을 세웠다. 빅히트 뮤직은 7월 24일 자 스포티파이 기준 코르티스의 발표곡 누적 재생 수가 10억 60만 회를 넘었다고 밝혔다. 이는 미니 1집 ’COLOR OUTSIDE THE LINES’, 미니 2집 ’GREENGREEN’,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 ’GOAT’ OST ’Mention Me’ 등 지금까지 공개된 모든 트랙의 합산 수치다. 코르티스는 지난해 데뷔 이후 단 두 장의 앨범과 총 13곡으로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 7월 4일 누적 9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뒤 약 20여 일 만에 1억 회를 추가하며 빠른 증가세를 보였다.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수는 1270만 명을 돌파했으며, 국가별로는 미국에서 가장 많은 청취자가 유입됐고 인도네시아, 한국, 필리핀, 브라질, 일본이 뒤를 이었다.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는 4월 20일 발표 후 약 3개월 만에 누적 재생 수 1억 6000회를 기록했다. 방송 활동 종료 후에도 일일 140만 회 안팎의 스트리밍을 이어가고 있다. 미니 1집 수록곡 ’GO!’는 2억 1600여 회, ’FaSHioN’은 1억 9800여 회 재생됐다. ’REDRED’는 최신 ’위클리 톱 송 한국’(7월 17~23일 집계)에서 13주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는 주간 119위, 일간 161위(24일 자)로 각각 13주, 94일 연속 이름을 올렸다. 코르티스는 오프라인 공연도 이어간다.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리는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어 8월 4일 캐나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16일까지 북미 6개 도시에서 첫 투어 ’2026 CORTIS TOUR ’PUT YOUR PHONE DOWN’’을 진행한다. 8월 22~23일에는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데뷔 1주년 기념 공연을 개최하며, 이 공연은 선예매에서 전석 매진됐고 온라인 스트리밍도 병행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60]]></link>
			<title><![CDATA[임영웅,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67개월 연속 1위...지수 32.83% 급상승]]></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9f12575e9494912602.jpg"/> 임영웅이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에서 67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6일 2026년 7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평가는 6월 26일부터 7월 26일까지 수집된 트로트 가수 관련 빅데이터 5,148만 3,401개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7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 5,701만 8,001개에 비해 9.71%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임영웅의 브랜드평판지수는 771만 7,428로 집계되어, 6월 기록한 581만 113보다 32.83% 상승했다. 임영웅은 참여지수 91만 7,572, 미디어지수 173만 8,399, 소통지수 320만 6,104, 커뮤니티지수 185만 5,353을 기록했다. 긍부정 비율 분석에서는 긍정 비율이 93.91%로 나타났다. 연구소는 임영웅 브랜드의 링크 분석 결과 ’공개하다, 예매하다, 기부하다’가 주요 키워드로 확인됐으며, 키워드 분석에서는 ’영웅시대, 산골총각, 또또’가 상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7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30위에는 임영웅을 비롯해 김용빈, 박지현, 성리, 장한별, 이찬원, 장윤정, 강진, 박서진, 김태연, 손빈아, 영탁, 남진, 전유진, 홍지윤, 손태진, 나훈아, 태진아, 김소연, 홍진영, 양지은, 하루, 설운도, 장민호, 진해성, 김다현, 안성훈, 김연자, 송가인, 조항조 등이 포함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59]]></link>
			<title><![CDATA[김동준·영탁, 10년 약속 지켰다...'불후의 명곡'서 듀엣 무대 감동]]></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56ab41c97018108885.jpg"/> 김동준이 KBS 2TV ’불후의 명곡’ ’2026 왕중왕전’ 2부에서 영탁과 함께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김동준은 배우로 홀로서기를 시작하던 시기에 우연히 영탁을 만났던 일을 떠올리며, 두 사람이 처음 만난 날 밤새 음악 이야기를 나누었고 언젠가 함께 좋은 노래와 무대를 만들어보자고 약속했다고 밝혔다. 그는 ″듀엣으로 좋은 노래, 좋은 무대 한번 만들어보자는 약속을 처음 만난 날 하고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제가 왕중왕전을 준비하게 되면서 그 약속이 번뜩 떠올랐다″며 듀엣 결성 과정을 전했다. 이어 ″우리는 ’동.탁’이다″라고 팀명을 소개했다. 두 사람은 데이식스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김동준은 ″우리가 하고 싶었던 말 그대로더라. 서로에게 해주고 싶었던 이야기가 담긴 곡″이라며 선곡의 이유를 설명했다. 무대 도입부에서는 ″형, 그 약속 기억해?″, ″물론이지″라는 대화를 주고받으며 10년 전의 다짐을 되새겼다. 무대가 끝난 뒤 김동준은 ″울컥했다. 노래하면서 눈으로 ’우리가 이걸 하고 있네’라고 이야기하는 것 같았다″며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품어온 약속을 지키게 돼 마음이 따뜻해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은 진정성 있는 목소리와 호흡으로 관객의 박수를 받았다. 한편, 김동준은 오는 8월 24일 첫 방송되는 ENA ’신병4 : 사보타주’에 출연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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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58]]></link>
			<title><![CDATA[정석원 "가족 책임, 미안함 컸다"...백지영과 진솔한 결혼 이야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56a04c28b315157541.jpg"/> 정석원이 백지영과의 결혼 생활에서 느끼는 미안함과 가장으로서의 자존심에 대해 언급했다. 유튜브 채널 ’백지영’에 공개된 영상에서 정석원과 백지영 부부는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제작진의 집을 방문했다. 영상에서 제작진은 두 사람이 늘 행복해 보인다고 말하며 결혼 생활에 대해 질문했다. 백지영은 유머 감각이 맞는 것이 중요하다며, ″나는 내가 태어나서 제일 웃긴 사람이랑 결혼했더라. 날마다 웃는다는 게 엄청 중요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남자는 정말 유머 감각이 있고 다정해야 된다″며, ″아주 사소한 것을 자꾸 표현하고 감사하다고 하고 미안하다고 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석원은 ″나도 자존심이 있잖아, 남자가. 물론 내가 지금 돈을 많이 못 벌지만″이라며, 연애 시절에도 밥을 사면 자신도 밥을 사야 했던 자존심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그 자존심 때문에 너무 힘들다. 다 갚을 것″이라며, ″눈을 빼서 장기라도 팔아서 주려고 하는 거지. 그런 자존심이 엄청 센데 이 사람한테는 게임이 안 된다. 내가 뭘 해도 안 된다″고 말했다. 또한 ″남자로서 자존심이 있다″며, ″가장으로서 책임감이 있어야 한다. 사람들에게 그렇게 안 보일 수도 있지만 기다려 달라″고 덧붙였다. 백지영은 ″전쟁이 나거나 누가 나를 공격하면 이 사람이 목숨을 걸고 우리를 지켜줄 거라는 믿음이 있다″며 남편에 대한 신뢰를 표현했다. 이에 정석원은 ″다 계산해 놨지? 지금 나 얼마 자기한테 다 갚아야 되니. 좀 오래 기다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백지영과 정석원은 2013년 결혼해 딸 한 명을 두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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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57]]></link>
			<title><![CDATA[케이윌,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최종 우승...3연승 쾌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568409996161392202.jpg"/> 케이윌이 ’불후의 명곡 - 2026 왕중왕전 2부’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765회는 ’2026 왕중왕전 2부’로 꾸며졌으며, 이날 케이윌은 김건모의 ’서울의 달’을 선곡해 깊이 있는 보컬과 폭발적인 고음으로 무대를 채웠다. 케이윌은 두 번째 대결에서 422점이라는 높은 점수로 1승을 거뒀고, 이후 김동준과 영탁을 꺾으며 3연승을 기록해 최종 트로피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는 린과 조째즈, 민우혁과 조형균, 유리아, NEXZ(넥스지), 김동준과 영탁 등 다양한 출연진이 무대를 꾸몄다. 린과 조째즈는 조장혁의 ’중독된 사랑’으로 첫 무대를 장식했고, 민우혁·조형균·유리아는 ’발해를 꿈꾸며’로 뮤지컬 넘버의 감동을 선사했다. NEXZ(넥스지)는 비의 ’It’s Raining’을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선보였으며, 김동준과 영탁은 데이식스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로 호흡을 맞췄다. 한편, 방송에서 이찬원은 케이윌에게 ″11년 만에 왕중왕전 출연이에요″라고 언급하며 근황을 전했다. 케이윌은 본명 김형수에서 착안한 ’형수는 형수’라는 콘텐츠로 너튜브 채널을 운영 중임이 소개됐다. 이찬원이 결혼 계획에 대해 묻자 케이윌은 ″없지 않으니까 그런 프로그램을 기획을 해서 진행하는 거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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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56]]></link>
			<title><![CDATA[NCT 렌준·천러, 상하이서 10주년 팬미팅 성료..."팬들과 특별한 시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5678c8cce736594369.jpg"/> NCT의 멤버 렌준과 천러가 2026년 팬미팅 ’ROOMMATE’를 통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중국 상하이의 대형 공연장에서 개최되었으며, 수많은 NCTzens가 모여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 무대 위에서 흰색 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무릎을 꿇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진지함과 집중력을 동시에 드러냈다. 팬미팅은 NCT의 1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EVERYTHING, ALL AT ONCE, NEO’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번 ’ROOMMATE’ 팬미팅은 렌준과 천러가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며, 글로벌 팬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공식 SNS를 통해서도 이번 행사의 열기와 두 멤버의 진심 어린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앞으로도 NCT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지속적인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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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55]]></link>
			<title><![CDATA[NCT 127, 서울서 새 활동 시작...10주년 맞아 다채로운 프로젝트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56717b337802975605.jpg"/> 글로벌 슈퍼그룹 NCT 127이 서울에서 새 활동을 시작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NCT 127 공식 SNS 계정을 통해 ″Now in #SEOUL″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서울 도심의 거리 풍경을 배경으로 한 사진들이 공개됐다. 사진 속 멤버들은 도시의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포즈를 취하며, 다가오는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번 SNS 게시물과 함께 공개된 공식 웹사이트와 뉴스레터 구독 링크는 앞으로 NCT 127의 다양한 소식과 콘텐츠를 빠르게 받아볼 수 있도록 제공된다. 팬들은 이를 통해 멤버들의 근황을 비롯해 향후 발표 예정인 음악 및 이벤트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NCT 127은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며, 새 앨범 ’EVERYTHING, ALL AT ONCE, NEO’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소속사 측은 멤버들이 서울에서 진행하는 활동과 10주년 기념 행사를 통해 국내외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최근 NCT 내 개인 활동에 집중하는 멤버들의 움직임도 주목받고 있다. 그중 마크는 자신의 신설 레이블을 통해 활발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서 서울에서 공식 행사를 준비하는 등 독자 행보를 알리고 있다. NCT 127의 이번 서울 활동은 팀의 새로운 장을 여는 중요한 출발점으로 평가받으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과 함께 앞으로 펼쳐질 행보가 주목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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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54]]></link>
			<title><![CDATA[스트레이 키즈, 2026년 팬들과 특별한 소통 준비...일주일간 STAYweeK 개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565f711f1062336561.jpg"/> 스트레이 키즈가 2026년을 맞아 글로벌 팬들과 특별한 소통의 시간을 준비한다. 스트레이 키즈 공식 SNS를 통해 ’2026 STAYweeK’ 일정이 공개되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7월 26일부터 8월 1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며, 멤버들과 팬들이 더욱 가까이에서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가 마련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개된 타임테이블에는 팬들이 기대할 만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포함돼 있으며, 각종 라이브 방송과 미공개 영상, 특별한 메시지 전달 등이 예정돼 있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팬클럽 ’STAY’를 위해 꾸준히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글로벌 팬덤과의 끈끈한 유대감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8월 중 홍콩에서 열리는 중화권 음악 시상식 ’2026 TME 라이브 인터내셔널 뮤직 어워즈(TIMA)’에 출연할 예정으로, 국내외 음악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최근 공식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유튜브 콘텐츠로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음악적 역량과 팬 사랑을 동시에 입증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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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53]]></link>
			<title><![CDATA[장원영, 체크무늬 드레스 입고 인형 안은 채 근황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56553041a958427580.jpg"/> 장원영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장원영은 자신의 SNS에 체크무늬 빨간 드레스를 입고 소파에 앉아 인형을 안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입을 다문 채 정면을 응시하거나 브이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표정을 지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단색 배경과 털이 있는 쿠션이 어우러진 포근한 분위기 속에서 인형을 꼭 안은 모습은 그의 사랑스러운 면모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함께 게재한 글에서는 ″치치몬치치♥️″, ″They’re my babies🍼🤍 (내 아기들이야)″, ″Maybe I’m one too...👶🏻 (어쩌면 나도 아기일지도...)″라며 밝고 귀여운 감성을 표현했다. 이어 ″언니랑 집에 가자 🤭🥰 ♥️″라는 메시지를 통해 따뜻한 일상 느낌을 전했다. 최근 장원영은 해외 일정과 다양한 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이번 SNS 게시물을 통해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는 지난 7월 중순 일본 도쿄로 출국한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팬들은 장원영의 사랑스러운 근황에 열띤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이어갈 그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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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52]]></link>
			<title><![CDATA[카이, 일상 속 훈훈한 미소..."다 내꺼야" 재치 발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564b863ab486945235.jpg"/> 그룹 EXO의 멤버 카이가 최근 팬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전했다. 카이는 자신의 공식 SNS에 회색 스트라이프 셔츠와 청바지를 착용한 사진을 게재했다. 미소를 지으며 양손을 들어 올린 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단색 벽면을 배경으로 한 이번 사진은 그의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일상 스타일을 담아냈다. 한편, 카이는 레고 빌더스 클럽 캠페인에도 참여해 특별한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캠페인에서 그는 ″다 내꺼야″라는 재치 있는 문구를 남기며 팬들과 즐거운 소통을 이어갔다. 또한, 패션 아이콘으로도 주목받고 있는 그는 최근 러닝 패션과 포멀 룩을 자신만의 감각으로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한층 더했다. EXO는 ’EXhOrizon’ 월드투어를 통해 싱가포르 무대를 성황리에 마치며 글로벌 팬들과 활발한 교감을 나누고 있다. 카이를 포함한 멤버들은 정교한 안무와 완벽한 라이브 실력으로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며 ’weareoneEXO’라는 메시지 아래 단단한 결속력을 과시했다. 앞으로도 카이는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지속해서 가까이 소통하며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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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51]]></link>
			<title><![CDATA[허가윤, 발리서 비키니 근황 공개..."한국 방문 후 건강 어려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56439c20d999239687.jpg"/> 가수 허가윤이 발리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밝힌 글에서 허가윤은 한국 방문 후 늘 건강에 어려움이 따른다며, 이번에도 예외가 아니었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집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누워있는 대신 밖으로 나와 햇빛을 쬐고 걷는 시간을 가지며 몸과 마음을 다시 발리의 리듬에 맞추고 있다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허가윤은 빨간색 모자를 쓰고 비키니 차림으로 해변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야자수와 나무 울타리가 배경인 해변에서 정면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거나 얼굴을 감싸며 자연을 만끽하는 모습에서 평온함이 느껴졌다. 최근 허가윤은 큐브 엔터테인먼트에서 디렉터로도 활동하며 다방면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통해 건강을 챙기고 발리의 따뜻한 햇살 아래에서 마음의 안정을 찾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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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3250]]></link>
			<title><![CDATA[신지, 바쁜 일상 속 셀카 공개..."긴 하루 수고하셨다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7/26/6a65563b6bc08994187703.jpg"/> 가수 신지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했다. 신지는 최근 자신의 SNS에 ″긴~~~ 하루!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용🤣″이라는 글과 함께 거울을 보며 미소 짓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검은색 티셔츠에 어깨가 드러나는 상의를 착용한 채 연한 갈색 벽을 배경으로 스마트폰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주변에는 여러 개의 물병이 놓인 테이블이 보이며, 평소 활기찬 그의 근황을 엿볼 수 있다. 지난 며칠간 신지는 촬영과 행사, 운동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건강 관리를 위해 헬스장 출석을 시작하는 등 꾸준히 자기관리에 힘쓰고 있다. 더불어 신혼 생활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결혼 후 2세에 대한 기대를 조심스럽게 전하기도 했다. 신지는 앞으로도 활발한 방송 활동과 더불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긍정적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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