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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 전체기사 - 팬앤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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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팬앤스타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copyright>copyright (c) FANNSTAR</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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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66]]></link>
			<title><![CDATA[ 문세윤→이미주 '영크크는 출근 중', 미래 사회 성공 기준 탐색]]></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12/202652651791770922.jpg"/> AI 시대 속 진로 선택 기준 모색 18일 오전 10시 55분 1부 방송배우 이상엽과 방송인 이미주 문세윤 소슬지(왼쪽부터)가 SBS 새 교양프로그램 '다시 쓰는 성공 방정식 - 영크크는 출근 중'으로 뭉친다. /SBS[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방송인 문세윤 이미주 소슬지와 배우 이상엽이 미래 세대가 생각하는 새로운 성공 기준을 살펴본다.SBS 제작진은 12일 "새 교양프로그램 '다시 쓰는 성공 방정식 - 영크크는 출근 중'(이하 '영크크는 출근 중')이 오는 18일 첫 방송한다"며 "문세윤 이미주 소슬지 이상엽이 출연을 확정했다"고 알렸다.'영크크는 출근 중'은 중학교 3학년 학생들과 부모가 고등학교를 결정하는 여정을 따라가며 미래 사회에 걸맞은 진로 선택의 기준을 모색한다. '성공은 학벌순'이라는 오랜 공식을 넘어 저마다 다른 성공의 길이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2026년 '삼전닉스(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합성어)' 열풍은 대한민국 경제뿐 아니라 교육계에도 지각변동을 일으켰다. 특히 SK하이닉스 고졸 직원들의 억대 성과급 이슈는 많은 직장인들에게는 충격을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는 진로 선택의 새로운 화두를 던졌다.SBS 새 교양프로그램 '다시 쓰는 성공 방정식 - 영크크는 출근 중'이 오는 18일 첫 방송한다. /SBS'AI(인공지능) 시대'의 도래는 이러한 변화를 더욱 가속화한다. 전문성과 기술력을 앞세운 '네오블루칼라'가 고소득 직군으로 떠오르면서 학벌이 더 이상 성공의 보증수표가 아니라는 인식도 확신하고 있다.4MC는 각자의 시선으로 깊이 있는 이야기를 풀어낸다. 중3 딸을 둔 아빠 문세윤은 학부모의 현실적인 시선으로 진로 고민에 공감한다. 직업계 고등학교 출신인 이미주는 생생한 경험담으로 색다른 관점을 제시한다.이상엽은 경영학과에서 연극영화과로 전과하며 치열하게 진로를 고민했던 과정을 전한다. 성균관대 출신 소슬지는 대학 진학의 의미를 누구보다 잘 안다고 자신한다.'영크크는 출근 중'은 오는 18일 오전 10시 55분 1부를 25일 오전 10시 55분 2부를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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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65]]></link>
			<title><![CDATA[ [강일홍의 오늘연예] BTS, 압도적 존재감...글로벌시상식 후보·15만 떼창]]></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12/20267191791763389.jpg"/> 리센느 '역주행', 지상파 뉴스 입성·TMA 2관왕까지...가파른 상승 10월12일 월요일, BTS/ 리센느/ 임영웅/ 하루/ 암살자들/ 김민종BTS의 글로벌 파워가 다시 한번 입증됐다. 미국의 대표적인 대중문화 시상식에서 3개 부문 후보에 오르는가 하면, 남미 페루에서는 사흘간 약 1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빅히트뮤직[더팩트ㅣ강일홍 기자] 방탄소년단, BTS의 글로벌 파워가 다시 한번 입증됐습니다. 미국의 대표적인 대중문화 시상식에서 3개 부문 후보에 오르는가 하면, 남미 페루에서는 사흘간 약 1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과시했습니다.먼저 BTS는 미국 엔터테인먼트 채널 니켈로디언이 주관하는 ‘키즈 초이스 어워드’에서 ‘페이보릿 앨범’, ‘페이보릿 송’, ‘페이보릿 뮤직 그룹·듀오’ 등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정규 5집 ‘아리랑’과 타이틀곡 ‘스윔’이 각각 앨범과 노래 부문 후보에 오른 건데요.특히 그룹 부문에서는 5년 연속 수상이라는 새로운 기록에 도전합니다. 블랙핑크 역시 같은 부문 후보에 올라 K팝 대표 그룹 간의 경쟁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전 세계 청소년 팬들의 선택이 반영되는 시상식에서 BTS가 다시 한번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남미에서 보여준 열기도 뜨거웠습니다. BTS는 지난 7일과 9일, 10일 페루 리마의 에스타디오 산 마르코스에서 월드투어 ‘아리랑’ 공연을 열고, 사흘 동안 약 15만 1,500명의 관객을 만났습니다.당초 두 차례로 예정됐던 공연은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한 회가 추가됐고, 세 차례 공연 모두 매진을 기록했습니다. 공연장을 가득 메운 팬들의 함성과 떼창에 멤버들도 스페인어로 "로스 아모", 즉 "사랑합니다"라고 화답하며 특별한 순간을 만들었습니다.BTS의 영향력은 공연장 안에만 머물지 않았습니다. 숙박과 교통, 식음료, 관광, 기념품 판매 등 지역 경제 전반으로 소비가 확산됐고, 공연 당일 경기장으로 향하는 차량 호출 수요도 평소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음악을 넘어 도시의 경제와 관광까지 움직이는 글로벌 문화 현상을 보여준 겁니다.미국에서는 주요 대중문화 시상식의 3개 부문 후보에 오르고, 남미에서는 15만 관객을 하나로 모은 BTS, 국경과 언어를 뛰어넘는 팬덤, 그리고 무대 위에서 발휘되는 강력한 흡인력, BTS가 왜 세계 대중음악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는지, 이번 성과가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습니다.역주행 신화에 이어 지상파 뉴스 출연, 여기에 시상식 2관왕까지, 걸그룹 리센느가 연이어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가며 K팝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리센느는 지난 11일 SBS 8뉴스에 출연해 음원 차트 역주행으로 주목받은 소감과 음악적 색깔, 앞으로의 목표를 밝혔다. /SBS'LOVE ATTACK' 음원 역주행이 쏘아 올린 신화…위상이 달라졌다역주행 신화에 이어 지상파 뉴스 출연, 여기에 시상식 2관왕까지, 걸그룹 리센느가 연이어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가며 K팝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습니다.리센느는 지난 11일 SBS 8뉴스에 출연해 음원 차트 역주행으로 주목받은 소감과 음악적 색깔, 앞으로의 목표를 밝혔습니다.특히 ‘LOVE ATTACK’의 장기 흥행은 리센느의 이름을 대중에게 각인시킨 결정적 계기가 됐습니다. 단순히 차트에서 반짝 주목받는 데 그치지 않고, 팬들과 대중의 호응을 바탕으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리센느는 행사장에서 팬들이 노래를 함께 따라 부르는 모습을 보며 인기를 실감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또한 음악을 통해 특정한 순간과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리센느만의 향기로운 음악을 선보이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습니다.여기에 올해 TMA 2관왕이라는 성과까지 더해지며 리센느의 상승세는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음원 역주행에서 시상식 수상, 지상파 뉴스 출연으로 이어지는 행보는 리센느의 달라진 위상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오는 11월 3일 발매 예정인 새 앨범 ‘PULSE’ 역시 기대를 모읍니다. 대중과 팬덤의 심장 박동을 움직이는 음악으로 또 한 번 도약하겠다는 각오입니다.리센느는 이제 국내에서의 인기를 넘어 세계 무대로 시선을 넓히고 있습니다. 역주행을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삼은 리센느. 자신들만의 음악과 색깔로 글로벌 걸그룹을 향해 나아가는 이들의 다음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다시 만날 수 있을까’ MV 5300만 뷰 돌파…끝없는 기록 행진기록의 사나이, 가수 임영웅이 또 하나의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임영웅의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5천300만 회를 돌파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습니다.지난 10일 기준,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이 뮤직비디오는 누적 조회수 5천300만 회를 넘어섰으며, 좋아요 약 17만 개, 댓글도 3만 5천 개를 기록했습니다.2022년 발표된 첫 정규앨범 ‘아임 히어로’의 타이틀곡인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이별 뒤의 그리움과 재회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서정적인 발라드로, 임영웅 특유의 깊은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이 돋보이는 곡입니다.공개된 지 4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이어지는 조회수 상승은 발매 당시의 인기를 넘어 오랜 시간 축적된 팬들의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록은 최근 음원 활동에서도 이어졌습니다.지난 9월 8일 공개된 스페셜 디지털 앨범 ‘아임 히어로 텐’은 타이틀곡 ‘또또’를 비롯한 수록곡들이 발매 직후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특히 ‘또또’는 멜론 HOT100 1위에 올랐고, ‘모이세’도 2위를 기록했습니다.신곡 6곡과 새롭게 편곡한 기존곡 4곡, 모두 10곡을 담아 데뷔 10주년의 의미를 더한 이번 앨범은 임영웅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줬다는 평가입니다.첫 정규앨범 ‘IM HERO’에서 시작해 스페셜앨범 ‘IM HERO 10’까지, 앨범 발매와 음원차트, 유튜브 조회수로 이어지는 기록 행진은 임영웅을 향한 관심이 일회성 열풍에 그치지 않고 있음을 보여줍니다.시간이 흘러도 다시 찾아 듣게 만드는 노래, 그리고 꾸준히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가는 가수 임영웅, 그의 음악이 앞으로 또 어떤 기록을 만들어갈지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첫 팬콘서트 뜨거운 감동…15곡 열창에 일본 관계자들도 주목가수 하루가 데뷔 후 첫 단독 팬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하루는 지난 10일 오후 5시,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린 첫 팬콘서트에서 약 2천 명의 관객과 만나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이날 공연에서 하루는 대표곡과 애창곡은 물론, 다양한 팝송까지 총 15곡을 열창하며 폭넓은 음악적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여기에 한층 여유로워진 무대 매너와 재치 있는 입담, 유머까지 더해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공연장을 열기로 채웠습니다.특히 이날 처음 공개한 무대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바로 인기 드라마 ‘겨울연가’ OST 리메이크곡입니다. 정식 음원 공개에 앞서 팬들에게 처음 선보인 이번 무대는 하루의 새로운 음악적 도전을 알리는 동시에, 일본 진출을 위한 의미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습니다.실제로 이날 공연장에는 일본 현지 관계자들도 참석해 하루의 무대를 직접 관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팬콘서트가 국내 활동을 넘어 해외 시장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는 계기가 될지 관심이 쏠립니다.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하루는 오는 17일 부산 벡스코에서도 팬들과 다시 만날 예정입니다. 첫 단독 팬콘서트로 팬들과의 소통은 물론, 해외 진출 가능성까지 보여준 가수 하루. 부산 공연에서는 또 어떤 무대와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을지 기대됩니다.역사 왜곡 논란 속 전국 초·중·고 17곳 단체관람, 찬반 팽팽한글날 연휴 극장가에서 영화 ‘암살자들’이 흥행을 이어가며 누적 관객 3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전 기준 누적 관객은 299만 2539 명입니다. 누적 매출액은 293억 8749만 6770원입니다. 역사 왜곡 논란에도 관객들의 관심이 이어지면서 흥행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하지만 논란은 교육계로도 번졌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이인선 의원에 따르면, 전국 초·중·고등학교 17곳이 이 영화의 단체관람을 진행하거나 추진했습니다. 이 가운데 8개 학교는 관람을 마쳤고, 3개 학교는 관람을 앞두고 있으며, 6개 학교는 계획을 취소했습니다.영화는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당시 권력기관의 개입과 박정희 전 대통령의 배후 가능성을 암시하는 설정을 담아 역사 왜곡 논란이 불거졌습니다.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검증되지 않은 의혹과 역사적 사실의 경계가 흐려질 경우 청소년에게 왜곡된 역사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반면 제작진은 특정한 역사적 결론을 확정하거나 기존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로 만든 영화가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학교 단체관람을 둘러싼 찬반 의견도 엇갈립니다. 반대 측은 학생들이 영화적 상상을 역사적 사실로 받아들일 수 있고, 학교 예산을 활용하는 것도 신중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반면 찬성 측은 영화와 실제 사료를 비교하고 토론한다면 역사적 사실과 허구를 구분하는 능력, 비판적 사고를 기르는 교육 기회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도 학교 관람에 대한 일률적인 개입에는 한계가 있다면서, 학생들이 역사적 사실과 허구를 구분하도록 교육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결국 중요한 것은 단체관람 여부만이 아닙니다. 역사적 사실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비판적 토론이 뒷받침되는지, 학교가 교육적 목적에 맞게 작품을 선정했는지가 핵심입니다.흥행과 논란이 동시에 이어지는 ‘암살자들’. 이번 논쟁은 영화의 표현의 자유와 역사교육의 책임을 어떻게 조화시킬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MC몽 논란에 마음고생…영화 하차 아픔에도 용서 대인배 행보배우 김민종이 자신을 향한 사실무근 의혹으로 마음고생을 했지만, 결국 용서를 선택했습니다. 그런데 논란의 여파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예정됐던 영화 출연까지 무산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지난 1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민종은 최근 MC몽과의 갈등과 당시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앞서 MC몽은 지난 5월 SNS 라이브 방송에서 연예인 불법 도박 모임을 언급하며 김민종을 지목했습니다. 이에 김민종 측은 사실이 아니라며 반박했고, 지난 9월 1일 MC몽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이후 MC몽이 직접 사과했고, 김민종은 같은 달 9일 고소를 취하했습니다.그렇다면 김민종은 왜 법적 대응을 멈췄을까요? 그는 사과가 진정성 있게 느껴졌다며, 자신의 마음이 편해지기 위해 용서했다고 밝혔습니다. 상대를 향한 분노를 끝까지 끌고 가기보다 스스로 마음의 짐을 내려놓는 길을 선택한 겁니다.하지만 상처는 쉽게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김민종은 논란 이후 출연 예정이었던 영화에서 자신이 빠지고 다른 배우가 캐스팅됐다고 전했습니다. 배역에 대한 애정도 있었던 만큼 아쉬움이 클 수밖에 없었을 텐데요.당시 멘탈이 흔들릴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는 김민종, 그럼에도 그는 해당 작품을 두고 "인연이 아닌 것 같다"며 담담하게 마음을 정리했습니다.사실무근 의혹으로 상처받고, 작품까지 놓쳤지만 결국 용서를 택한 김민종, 진정한 강함은 끝까지 상대를 탓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위해 내려놓는 데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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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64]]></link>
			<title><![CDATA[ 전유진, 과거에 건네는 작별 인사…'아디오스' 뮤비의 여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12/202653761791770750.jpg"/> 10일 첫 정규 앨범 'Adios' 발매전유진이 지난 10일 첫 정규 앨범 'Adios'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아디오스' 뮤직비디오는 과거를 돌아보고 이를 정리하는 전유진의 모습을 담아내며 그의 한층 성숙해진 면모를 보여줬다. 사진은 뮤직비디오 장면. /제이레이블[더팩트 | 정병근 기자] 가수 전유진이 새로운 시작을 담아낸 첫 정규 앨범 타이틀곡 '아디오스'의 뮤직비디오로 짙은 여운을 선사했다.전유진은 지난 10일 첫 정규 앨범 'Adios(아디오스)'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아디오스'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특히 뮤직비디오는 지나간 사랑에 작별을 고하는 동시에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이야기에 맞춰 과거를 돌아보고 이를 정리하는 전유진의 모습을 담아내며 그의 한층 성숙해진 면모를 보여줬다.뮤직비디오는 숲속을 달리는 전유진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어 비가 내리는 호숫가와 방 안에서 추억이 담긴 물건들을 하나씩 꺼내보는 전유진의 모습이 교차되며 지나간 시간을 돌아보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전유진은 방 안에 놓인 추억의 물건들을 하나씩 정리하며 지나간 기억과 작별한다.이후 물건들이 숲속으로 옮겨진 장면을 통해 과거를 내려놓고 새로운 길로 나아가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짙은 숲의 색감과 분홍빛으로 채워진 방의 대비는 과거의 기억과 현재의 모습을 구분하며 영상의 서사를 더욱 선명하게 보여준다.아련한 영상미와 전유진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어우러져 곡이 지닌 이별의 정서를 더욱 깊이 있게 전달한다. 특히 추억을 정리한 뒤 숲을 향해 나아가는 전유진의 모습은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려는 전유진의 행보를 떠오르게 한다.2006년생인 전유진은 2019년 포항해변전국가요제를 통해 이름을 알린 뒤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이후 2024년 2월 종영한 MBN '현역가왕'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짙은 감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최종 1위에 올랐다.많은 경험을 쌓으며 스무살이 된 전유진은 지난 10일 첫 정규 앨범 'Adios'를 발매하고 새로운 챕터를 열었다. 다음으로 나아가는 그 마음가짐과 다짐이 '아디오스' 뮤직비디오에 잘 담겼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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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63]]></link>
			<title><![CDATA[ 뮤지컬 배우 김준식, 오늘(12일) 결혼…자필로 당일 발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12/202651901791768741.jpg"/> "곁에서 힘든 시간 함께 견뎌준 사람"뮤지컬 배우 김준식(오른쪽)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김준식 소셜 미디어[더팩트 | 문채영 기자] 뮤지컬 배우 김준식이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김준식은 1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오늘 결혼한다"며 "내 곁을 지켜준 참 고마운 사람과 이제 새로운 시작을 하려한다"는 내용이 포함된 자필 편지를 게재했다.이어 그는 예비 신부를 "내 곁에서 힘든 시간을 함께 견뎌주고 내 열정에 의심이 들 때면 확신을 불어넣어 주고 너무 뜨겁게 타오를 때면 그 불길을 다독여주는 참 고마운 사람"이라고 소개했다.또한 "이 소식을 어떻게 전하면 좋을지 고민이 많았다"며 "한 분 한 분 직접 찾아뵙고 싶었지만 작은 규모로 결혼식을 준비하다 보니 조심스러운 맘이 앞선 채로 오늘을 맞이하게 됐다"고 말했다.뮤지컬 배우 김준식이 자필 편지로 결혼 소식을 전했다. /김준식 소셜 미디어끝으로 그는 "마음을 나눠주신 모든 분께 이 기쁜 소식 전하며 함께하고 싶다. 오늘 저희 두 사람을 축복해 준다면 더없이 행복할 것 같다"며 "앞으로 더 성숙한 모습으로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여러분들을 뵙도록 하겠다"고 전했다.김준식은 2016년 독립영화 '인류의 영원한 테마'로 데뷔했다. 이후 뮤지컬로 활동 영역을 넓힌 그는 '파이팅콜', '무인도 탈출기', '박열', '더 픽션', '연의 편지' 등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오는 11월 18일부터는 뮤지컬 '브로큰 넘버스'에 출연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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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62]]></link>
			<title><![CDATA[ '폭설' 김윤석, 퇴직 앞둔 역장으로 변신…"귀한 작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12/202613951791768530.png"/> 한평생 설오역을 지켜온 역장 갑수 역의 캐릭터 스틸컷 공개영화 '폭설'에서 역장 갑수 역을 맡은 김윤석의 캐릭터 스틸컷이 공개됐다. /㈜쇼박스[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김윤석이 '폭설'로 또 한번 새로운 얼굴을 꺼낸다.배급사 ㈜쇼박스는 12일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박선우)을 이끌 김윤석의 캐릭터 스틸컷을 공개했다. 그는 한평생 설오역을 지켜온 역장 갑수 역을 맡아 구교환과 신선한 연기 앙상블을 선보일 계획이다.작품은 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분)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다.극 중 갑수는 퇴직을 하루 앞둔 역장으로, 폭설로 후임의 도착이 늦어지는 가운데 마지막 근무일까지 직장이자 생활 공간이었던 설오역의 인수인계를 준비하는 인물이다.오랫동안 역을 지켜오면서 자신만의 업무 스타일을 고수해 온 그는 후임 역무원을 맞이한 뒤 예기치 못한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 이를 연기하는 김윤석은 두 사람의 만남에서 비롯되는 인물의 복합적인 감정의 변화를 설득력 있게 표현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폭설 속 설오역에서 마지막 근무를 앞둔 갑수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그는 거울 앞에서 제복을 입고 모자까지 꼼꼼히 살피는가 하면, 눈이 가득 쌓인 선로 점검에 나서면서 오랜 경력을 지닌 역장의 카리스마와 노련함도 드러낸다.또한 무슨 일이 벌어진 듯 어질러진 역무실 안에 지친 듯이 앉아 있는 모습과 다급하게 역무실을 열어보는 사진에서는 갑수의 다양한 감정이 고스란히 드러나 그가 마주한 상황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이에 김윤석은 "'폭설'은 드라마가 굉장히 강하고 캐릭터가 개성 있는, 오랜만에 만난 밀도 높은 귀한 작품"이라며 "영화는 떠나는 사람과 새로 온 사람, 선임과 후임의 이야기다. 두 사람의 만남 사이에서 미련 후회 자부심 선망 질투 등의 감정들이 한데 엉켜 갑수라는 캐릭터에 잘 스며들어 있다"고 바라봤다.메가폰을 잡은 홍의정 감독은 "김윤석의 작품을 보며 자라온 만큼, 함께 작업할 수 있어 큰 영광이었다"며 "캐릭터를 표현하는 데 있어 어떤 감흥을 넘어 충격을 주는 순간들이 많았다"고 기대감을 높였다.김윤석의 열연이 담긴 '폭설'은 오는 11월 개봉한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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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61]]></link>
			<title><![CDATA[BTS 지민 생일, 日 6개 도시 광고·기부·조명 행사 풍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c0b108d8056213299.jpg"/>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생일을 맞아 일본 팬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축하 이벤트를 진행했다. 팬베이스 ’PARKJIMIN JAPAN’은 지민의 생일을 기념해 삿포로, 도쿄, 나고야, 후쿠오카 등 일본 주요 도시에서 광고를 선보였다. 삿포로 히로시 비전과 나고야 히사야 센트럴 비전에서는 10월 13일 광고가 송출됐고, 도쿄 신주쿠 유니카 비전에서는 12일부터 13일까지, 후쿠오카 하카타 돈타쿠 비전에서는 11일부터 13일까지 광고가 운영됐다. 오사카 도톤보리강에서는 LED 애드 크루즈가 11일 오후 3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운행됐으며, 글리코 사인 앞에서 촬영 시간도 마련됐다. 오사카 도톤보리 인근에서는 ’JIMTOBER 레모네이드 스탠드’가 열려, 레모네이드 판매 수익금이 소아암 가족 숙박 시설인 ’차일드·케모·하우스’에 기부됐다. 이 행사는 지민이 텍사스 콘서트에서 소아암 투병 중인 어린 팬을 격려한 뒤 이어진 팬들의 기부 활동에서 착안해 진행됐다. 고베에서는 포트타워, 메리켄 파크, 해양 박물관 등 세 곳이 노란 조명으로 밝혀졌다. 이들 시설에서 BTS 멤버를 위한 조명이 켜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개인 팬모임 ’TEAM MOCHI JIMIN JP’는 10월 한 달간 용산 하이브 사옥 앞 택시승강장에 광고를 게재했으며, 8일부터 14일까지는 홍대입구역 환승통로 디지털사이니지 광고도 진행했다. ’JIMINPENNO HEYA’와 ’BLACK N WHITE’는 도쿄와 시즈오카에서 광고와 생일 행사를 마련했으며, 삿포로 TV 타워 역시 13일 노란빛으로 조명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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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60]]></link>
			<title><![CDATA[올데이 프로젝트 애니, 블랙 크롭톱+핫팬츠로 '독보적 비율'..."week 2" 포스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c0055c79023906325.jpg"/> 올데이 프로젝트의 애니가 개인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애니는 11일 자신의 계정에 ″week 2″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애니는 블랙 크롭톱과 핫팬츠를 착용한 올블랙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사진 속 애니는 짧은 상의로 드러난 허리 라인과 복부, 그리고 쭉 뻗은 각선미를 드러냈다. 긴 생머리와 도도한 표정, 자신감 있는 포즈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애니가 속한 올데이 프로젝트는 지난달 28일 미니 2집 ’크래시’(CRASH)를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애니는 신세계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딸이다. 애니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몸매 무슨 일이야″, ″허리 라인 대박″, ″비율 미쳤다″, ″핫걸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남겼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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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59]]></link>
			<title><![CDATA[김준식, SNS로 결혼 발표 "예비 신부에 감사...소규모 식 준비 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bf93fa3c906781798.png"/> 뮤지컬 배우 김준식이 결혼 소식을 알렸다. 김준식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하며, 예비 신부에 대한 애정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김준식은 SNS에서 ″여러분께 전할 소식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오늘 제가 결혼을 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예비 신부에 대해 ″제 곁에서 힘든 시간을 함께 견뎌주고, 제 열정에 의심이 들 때면 확신을 불어넣어주고, 너무 뜨겁게 타오를 때면 그 불길을 다독여주는 참 고마운 사람″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렇게 제 곁을 지켜준 참 고마운 사람과 이제 새로운 시작을 하려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결혼 소식을 전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이 소식을 어떻게 전하면 좋을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한 분 한 분 직접 찾아뵙고 싶었지만. 작은 규모로 결혼식을 준비하다보니 조심스러운 맘이 앞선 채로 오늘을 맞이하게 되었어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래도 꼭 제게 마음을 나누어주신 모든 분들께 이 기쁜소식 전하며 함께하고 싶었습니다. 오늘 저희 두 사람을 축복해주신다면 더없이 행복할 것 같습니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준식은 ″앞으로 더 성숙한 모습으로,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여러분들을 뵙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김준식은 2016년 독립영화 ’인류의 영원한 테마’로 데뷔했으며, 2019년 ’그 남자가 거기 있었다’에 출연했다. 이후 ’파이팅콜’, ’금악’, ’태권, 날아올라’, ’달님이 주신 아이’, ’무인도 탈출기’, ’박열’, ’더 픽션’, ’등등곡’, ’타조소년들’, ’펑크’, ’연의 편지’ 등 다양한 뮤지컬 무대에서 활동했다. 현재는 ’브로큰 넘버스’ 무대를 앞두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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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58]]></link>
			<title><![CDATA[ 앤더블, 자연스러운 끌림…신보 콘셉트 사진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12/202611381791766035.jpg"/> 27일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 발매앤더블이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의 어트랙션 버전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장하오 유승언 한유진 김규빈 리킨(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 /YH엔터[더팩트 | 정병근 기자] 보이그룹 앤더블(AND2BLE)이 꾸밈 없는 비주얼로 자연스러운 끌림을 표현했다.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12일 0시 공식 소셜 미디어에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시퀀스 투: 어트랙션)'의 어트랙션 버전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멤버들은 편안한 분위기의 일상적 공간에서 내추럴한 캐주얼 룩으로 각자의 매력을 은근하게 풍겼다.앤더블은 앞서 시선이 머물고 더 가까이에서 보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옵저브(Observe) 버전에 이어 평범한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끌림을 극대화한 어트랙션 버전 콘셉트 포토를 잇달아 선보이며 컴백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은 앤더블이 지난 5월 발매한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시퀀스 원: 큐리어시티)' 이후 약 5개월 만의 새 앨범이다. 앤더블은 한층 세련된 감각을 바탕으로 전작에서 시작된 '호기심'이 어느새 '관심'과 '끌림'으로 번져가는 순간을 담아낼 예정이다.앤더블은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로 초동 73만 장을 넘기며 역대 K-팝 그룹 데뷔 앨범 초동 톱4에 안착했다. 또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쇼콘을 성황리에 마쳤다. 오는 27일 오후 6시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을 발매하고 기세를 이어간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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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57]]></link>
			<title><![CDATA[김남길, 日 팬미팅 5시간40분 진행..."딸 언제 보내주나" 부모 질문 화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7088b49e444506329.jpg"/> 김남길이 일본에서 진행한 팬미팅에서 5시간 40분 동안 행사를 이어갔던 경험을 공개했다. 김남길은 팬미팅이 밤 11시까지 이어지자 팬들의 어머니들이 SNS에 ″저희 딸 보내주시는 거죠?″라는 글을 올렸고, 이에 ″집에는 보내드린다″고 답했다고 말했다.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11일 방송에서는 전현무, 이준, 김남길이 일본 도쿠시마를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현무는 김남길을 연기, 예능, 노래까지 소화하는 ’올인원 스타’로 소개했다. 김남길은 처음 만난 이준에게 ″형이라고 해″라며 친근하게 다가가 세 사람은 ’도쿠시마 삼형제’로 불렸다. 여행 중 전현무는 김남길의 일본 팬미팅에서 21곡을 불렀다는 점을 언급했다. 이준은 김남길의 팬서비스에 감탄하며 ″그렇게 하시면 팬들이 다른 연예인한테 못 가겠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자신의 팬미팅 경험을 전하며 3시간 전에 공지하고 진행한 팬미팅에 50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세 사람은 도쿠시마 여행 중 미술관을 찾아 명화 패러디에도 도전했다. 전현무는 ’모나리자’를 패러디한 ’전무리자’로, 이준은 ’절규’를, 김남길은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의 남성 버전으로 각각 변신했다. 전현무는 김남길의 모습을 보고 ″너 예쁜 얼굴이네″라고 말했다. 또한, 식당에서 전현무가 일본어로 주문하는 모습을 본 이준이 몇 개 국어를 할 줄 아는지 묻자, 전현무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가 가능하다고 답했다. 김남길이 과거 여자친구와 여행한 경험을 언급하자, 전현무는 중국 여행에서 중국어를 사용하면 여자친구가 감탄했다고 전했다.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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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56]]></link>
			<title><![CDATA[손호영, 솔로 20주년 신곡 'Go Around' 무드 필름 공개...14일 발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6e541c98606630002.jpg"/> 손호영이 신곡 ’Go Around’의 음원 일부를 최초로 공개하며 청량한 보컬을 선보였다. 손호영은 12일 0시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솔로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새 디지털 싱글 ’Go Around (고 어라운드)’의 무드 필름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정원을 거닐며 밝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전하는 손호영의 모습이 담겼다. 따스한 햇살 아래 부드러운 미소를 보이며 리듬을 타거나 하늘을 올려다보는 자연스러운 움직임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더했다. 공개된 음원 일부에서는 ″find my love. 다시 나의 길을 찾아 더 멀리″라는 가사가 손호영의 청량하고 감미로운 음색과 함께 처음으로 공개됐다. 손호영 특유의 섬세한 미성이 경쾌한 템포의 멜로디와 어우러져 깊은 여운을 남겼다. ’Go Around’는 손호영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 지난 20년간 홀로서기를 이어온 경험과 현재의 마음가짐을 희망적인 가사와 진솔한 목소리로 전한다. 손호영의 신곡 ’Go Around’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10월 31일과 11월 1일에는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2026 단독 콘서트 ’HORIZON (호라이즌)’이 개최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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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55]]></link>
			<title><![CDATA[올아워즈, 첫 월드투어 'RISE UP' 성황...서울 공연서 팬과 뜨겁게 소통]]></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6d7a46ca648343720.jpg"/> 그룹 올아워즈(ALL(H)OURS)가 첫 번째 월드투어 ’RISE UP(라이즈 업)’의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올아워즈는 지난 10일 서울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1st World Tour ’RISE UP’의 첫 무대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공연에서는 ’HOP(합)’, ’READY 2 RUMBLE(레디 투 럼블)’, ’으랏차차(GOTCHA)’, ’GIMME GIMME(김미 김미)’, ’Graffiti(그래피티)’, ’’Bout That Issue(바웃 댓 이슈)’ 등 다양한 곡을 선보였다. 또한 ’Kings & Queens(킹스 앤 퀸즈)’, ’PSYCHO MANTRA(싸이코 만트라)’, ’Piece of Me(피스 오브 미)’, ’S!REN(사이렌)’, ’DEAD MAN WALKING(데드 맨 워킹)’, ’DANG DANG(댕댕)’, ’헤엄’ 등 여러 분위기의 무대가 이어졌으며, 팬들은 뜨거운 열기로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 멤버들의 유닛 무대와 함께 B1A4(비원에이포)의 ’이게 무슨 일이야’, GD&TOP(지디&탑)의 ’집에 가지마’, TREASURE(트레저)의 ’난리나’ 등 커버 무대도 펼쳐졌다. 올아워즈는 ″열심히 준비한 만큼 뜨겁게 호응해 주셔서 너무 뿌듯하다. 첫 월드투어의 시작을 함께 해줘서 너무 감사하고 사랑한다. 첫 단추를 잘 끼운 만큼 열심히 즐겁게 공연하고 오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팬송 ’나의 봄, 나의 빛, 나의 숨’과 ’VIVA(비바)’ 무대를 끝으로 공연을 마무리했다. 한편 올아워즈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유럽, 2027년 1월 북미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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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54]]></link>
			<title><![CDATA[김연자, 데뷔 52주년 맞아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서 김용빈 신곡 축하·투자 조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6c2c4dae025087268.jpg"/> 가수 김연자가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후배 김용빈과의 남다른 인연을 전했다. 김연자는 지난 11일 방송에서 김용빈의 저녁 식사 초대를 받아 오랜만에 재회했으며, 두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를 나눴다. 김연자는 김용빈이 자신의 신곡 ’저 별은 볼 수가 있겠지’의 발매를 축하하며 별을 보고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하자, ″용빈이는 굉장히 예술적이다. 난 별 보고 얘기한 적 없다″고 털털하게 답했다. 또한, 어렸을 때부터 번 돈을 약 50개의 통장에 나눠 모아뒀다는 김용빈에게 ″돈을 모으기만 하는 게 좋은 게 아니야. 금을 사든지 투자를 해야지. 너 너무 고지식해″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김연자는 김용빈의 할머니 이름을 정확히 기억하는 등 세세한 관심을 보였고, ″용빈이가 어렸을 때부터 패션 감각이 뛰어났다″, ″가정집에 노래방 기계가 있었다″며 후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김용빈은 ″저의 오래된 추억들을 세세하게 기억해 주셔서 감동″이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김용빈은 김연자를 위한 헌정 무대를 준비했다. 그는 김연자의 ’어머니의 계절’을 열창했고, 이를 지켜본 김연자는 눈물을 흘리며 ″노래해 줘서 고마워. 이젠 꽃길만 걸어. 응원할게″라고 전했다. 한편, 초이크리에이티브랩 소속인 김연자는 올해 데뷔 52주년을 맞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난달 30일에는 감성 발라드 신곡 ’저 별은 볼 수가 있겠지’를 발표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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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53]]></link>
			<title><![CDATA[방탄소년단 해시태그 1조 돌파...정국, '#jungkook' 4210억 뷰로 5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6b157fc8694841297.jpeg"/>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틱톡에서 해시태그 조회수 4210억 회를 돌파했다. 글로벌 음악 소식 매체 ’어바웃 뮤직’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틱톡에서 유명인 해시태그 중 정국의 ’#jungkook’이 4210억 회 이상을 기록하며 전체 5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 관련 해시태그는 약 1조 회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7700억 회), 3위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6240억 회), 4위는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4480억 회)였다. 정국은 이들과 함께 상위 5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남성 가수 중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정국의 솔로곡 ’Seven’, ’3D’, ’Standing Next to You’, 찰리 푸스와 협업한 ’Left and Right’, 월드컵 공식 사운드트랙 ’Dreamers’ 등도 틱톡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방탄소년단 멤버로서와 개인 활동 모두에서 강한 영향력을 보였다. 정국은 방탄소년단의 메인 보컬로, 솔로 활동을 통해서도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52]]></link>
			<title><![CDATA['나는 솔로' 34기 영숙, 손목 문신 추측·'러닝크루 여왕벌' 화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6902c4f1581724189.jpg"/> ’나는 솔로’ 34기 영숙이 방송 외적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영숙의 손목에 문신이 있는 것 같다는 내용과 함께 방송 캡처 이미지가 올라왔다. 사진에서 영숙은 손목시계를 착용한 채 웃고 있으며, 시계줄 아래로 작은 문양이 살짝 드러나 일부 누리꾼들이 문신이 아니냐는 의견을 내놨다. 방송에서는 시계에 가려 명확히 보이지 않았으나, 캡처 화면을 확대해 본 이들이 손목 부분을 찾아내며 관심이 이어졌다. 해당 문양이 실제 문신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보다 앞서 영숙은 ’러닝크루 여왕벌’이었다는 온라인 목격담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는 ″예전에 같은 러닝크루에서 봤다″, ″러닝크루에서 여왕벌이었다″는 글이 올라왔고, 동작구와 서초구 등 다양한 지역 러닝 모임에서 영숙을 봤다는 주장도 나왔다. 34기 영숙은 ’나는 솔로’ 최초의 ’다둥이 특집’에 출연한 솔로녀로, 8자매 중 막내임을 밝혔다. 첫째 언니와는 20살 이상 나이 차이가 나며, 이미 조카가 결혼해 아이를 기다리고 있어 결혼 전부터 ’이모할머니’가 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과거 결혼을 생각했던 연인이 있었으나, 결혼하지 않은 언니들이 있다는 이유로 부모에게 ″순서대로 가야 한다″는 말을 듣고 관계를 정리한 사연도 공개했다. 다둥이 특집임을 뒤늦게 알고 처음에는 ″나가기 싫었다″는 반응을 보였으나, 이후 솔로나라에 입성한 뒤에는 영호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영호는 첫날 물을 챙기고 주변을 배려하는 모습으로 여성 출연자들의 선택을 받으며 초반 인기남이 됐다. 첫 방송에서 영숙은 남성들의 첫인상 선택에서 표를 받지 못했으나, 방송 이후 온라인에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러닝크루 목격담과 손목 문신 논란 등으로 영숙의 자기소개와 실제 일상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51]]></link>
			<title><![CDATA[소녀시대, 데뷔 20주년 앞두고 8인 완전체 포착...티파니 영 결혼반지 '주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68406a8b090573733.jpg"/> 소녀시대가 데뷔 20주년을 앞두고 8명의 멤버가 모두 모인 사진을 공개했다. 티파니 영은 11일 자신의 SNS에 ″twenty″라는 글과 함께 소녀시대 완전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태연, 써니, 티파니 영, 효연, 유리, 수영, 윤아, 서현은 각기 다른 디자인의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긴 머리를 늘어뜨린 모습으로 나란히 포즈를 취했다. 8명 모두 통일된 스타일을 보였으나, 티파니 영만이 결혼반지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티파니 영은 앞줄 가운데에 앉아 미소를 짓고 있었으며, 별도로 공개된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손가락에 낀 결혼반지가 포착됐다. 한편 티파니 영은 올해 2월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소녀시대는 2007년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으며, 내년 20주년을 맞이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50]]></link>
			<title><![CDATA[조세호, 아내 추정 인물 SNS 계정 등장...'동의 없이 운영' 메시지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66a54501648427530.jpg"/> 코미디언 조세호의 일상을 담은 SNS 계정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11일 ’조세호 발각시 계폭’이라는 이름의 계정이 개설됐으며, 계정 소개글에는 ″본 계정은 조세호 동의 없이 운영됩니다. 생성 하루 만에 계폭위기″라는 설명이 적혀 있었다. 계정 운영자는 ’세호세호’라는 이름으로 저장된 인물로부터 ″잉 이거 뭐지?″라는 메시지를 받은 화면을 캡처해 공개했다. 이어 ″비상비상 하루 만에 계폭 위기 ᄃᄃ″라는 글도 남겼다. 이 메시지에서 상대방 이름 옆에 손하트 이모지가 붙어 있어 계정 운영자가 조세호의 아내일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됐다. 계정에는 총 4개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생일 파티에서 음식을 먹거나,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는 모습,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 등 조세호의 자연스러운 일상이 담겼다. 두 번째로 공개된 영상에서는 조세호가 현관에 어지럽게 놓인 신발을 직접 정리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날 늦은 오후에는 ″우리집 현관 지금은 깨끗해요. 정말로″라는 글과 함께 신발이 가지런히 정리된 현관 사진이 추가로 게시됐다. 이 현관은 조세호가 개인 채널을 통해 출근 사진을 남겼던 장소이기도 하다. 여러 영상에서 여성의 목소리가 들리고, 조세호의 일상이 가까이에서 촬영된 점 등을 근거로 계정 운영자가 그의 아내라는 추측이 이어졌다. 한편 조세호는 지난 2024년 11월 슈퍼모델 출신 정수지와 결혼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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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49]]></link>
			<title><![CDATA[김건모, 대구 공연 후 밝은 미소...팬들 "반가워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65e1e0c3858358524.png"/> 김건모가 최근 대구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SNS를 통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10일 자신의 SNS에 ″대구 공연 성료. 함께해주신 관객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전주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공연을 마친 후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건모는 검은색 선글라스와 블랙 재킷, 목에 스카프를 두른 모습으로 한 손으로 턱을 짚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 모습은 과거 ’핑계’를 부르던 시절의 김건모를 연상시킨다는 반응도 나왔다. 김건모는 지난해 9월 약 6년 만에 공연 무대로 복귀했으며, 당시 관객들에게 ″많이 늙었죠″라고 농담을 건넨 바 있다. 그는 현재 데뷔 35주년을 기념하는 라이브 투어를 이어가고 있으며, 대구 공연을 마친 후 다음 공연지인 전주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김건모는 2019년 성폭행 의혹에 휩싸였으나 2021년 검찰에서 혐의없음으로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이후 고소인의 항고와 재정신청도 기각됐다. 팬들은 SNS를 통해 김건모의 근황에 반가움을 표했다. ″김건모님 다시 얼굴 보니까 너무 좋아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건모 오빠 멋진 무대 볼 수 있어서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발라드 콘서트 강추해요 형님″ 등 다양한 댓글이 이어졌다. 김건모는 올해 초 공개된 사진에서 수척한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샀으나, 3월에는 밝은 표정의 사진이 공개된 바 있다. 이번에는 특유의 선글라스와 여유로운 포즈로 다시 팬들 앞에 섰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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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48]]></link>
			<title><![CDATA[허경환, '놀면 뭐하니?' 서울가요제 1차 예선 청음회 참여... 참가자 평가 보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642bb179422993946.jpg"/>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95 MBC 서울가요제’ 1차 예선 청음회가 10월 10일 방송됐다. 이날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은 비디오테이프를 통해 참가자들의 노래를 감상했다. ’동작 그만’이 선보인 ’이별 아닌 이별’ 무대에서는 주우재가 ″와 저것까지 다 입고했네″라고 언급했다. 유재석과 하하는 갸우뚱한 반응을 보였고, 주우재는 ″행복을 바라는 내 마음은 언밸런스″라고 말했다. 이에 허경환은 ″나 아니야″라고 해명하며 ″너무 잘한다″라고 평가했다. 유재석은 ″아 이 노래는 아깝다″라고 했고, 주우재는 ″이건 무대용인데″라고 덧붙였다. 허경환은 ″누군지 지금 정해놓고 얘기하시는 거예요? 어떻게 된 거야″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유재석은 ″이건 본선에 나갔어야 하는 노래인데″라고 말했다. 합격 여부를 두고 유재석은 ″다른 것보다 이 곡으로 참가해 주신 분께는 감사드리는데 저보다 노래를 못하면 안 돼요″라고 강조했다. 허경환은 ″저는 되게 순수하다고 생각했어요″라고 반박했으나, 유재석은 불합격을 줬다. 하하는 ″사투리가 있는 것도 좋았고 저는 합격 드렸다. 저는 한 번 더 보고 싶다″라고 밝혔고, 주우재는 ″저는 불합격 드렸다″라고 말했다. 허경환은 ″저는 진짜 모르겠다″라고 했으나 유재석이 ″냉정하게 하라″고 하자 ″그러면 합격하겠다″라고 결정했다. 이에 따라 ’동작 그만’의 합격 여부는 보류됐다. 이날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은 고 김현식의 ’내 사랑 내 곁에’를 불렀다. 하하는 ″이거 내 노래잖아″라고 외쳤고, 유재석은 ″이걸 누가 선곡했지?″라며 궁금해했다. 주우재는 ″와 비슷해″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유재석은 ″고 김현식 선배님의 대표곡이면서 마지막 목소리가 담긴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유재석은 91년도 대학 입학 후 방송국에 코미디언으로 입사했으나 일이 잘 풀리지 않아 김태균과 함께 호프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거기서 일을 할 때 매번 태균이가 이 노래를 굉장히 LP 판으로 많이 틀었다. 그 당시에는 최신곡이었다. 그래서 기억에 많이 남는 곡이기도 하다″라고 회상했다. 주우재는 80년대 가요제 참가 경험을 언급하며 ″그때 제가 당한 치욕에 비하면 이 정도는 무난한 거다. 저한테 멸치 냄새난다고 했다. 한 소절 나오자마자 멸치 냄새나온다고 했었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이 노래도 통영의 향이 확 왔다″라고 언급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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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47]]></link>
			<title><![CDATA['100일의 거짓말' 2회 시청률 7.6%↑ 동시간대 1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637e129c674330144.jpg"/> 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이 방송 2회 만에 시청률 7%대를 돌파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일 방송된 2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7.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는 첫 방송의 5.3%보다 2.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수도권 가구 기준으로는 평균 8.3%, 최고 9.4%를 기록했다. 2회에서는 유소란(김현주 분)이 사토 신이치(진선규 분) 암살을 시도했으나, 케이크 배달부로 위장한 금석중(감우성 분)이 등장하면서 작전에 변수가 생겼다. 금석중과 사토 히데오(박진영 분) 사이에 총격전이 벌어졌고, 이 과정에서 스즈키(김도현 분)가 금석중의 총에 맞아 쓰러졌다. 금석중은 총을 놓치고 위기에 몰렸으나, 창문을 통해 가까스로 도주했다. 총격전 이후 숨어 있던 이가경(김유정 분)은 경찰에 붙잡혔다. 총독부 경무국장 후쿠다(김중희 분)가 금석중과의 관계를 추궁하자, 사토 히데오는 ″정무총감과 저를 구한 게 이 여자″라고 증언하며 이가경을 보호했다. 유필립(이무생 분)도 수색이 길어지자 ″저희를 계속 의심한다면, 오늘 사건을 기사로 쓰는 수밖에 없습니다″라고 경고했고, 결국 사토 신이치는 경찰을 철수시켰다. 작전이 실패하자 유소란은 이가경을 원망했다. 이가경은 ″그깟 몇 푼 벌려다가 독립운동에 엮여서 황천길 갈 뻔할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라고 말하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유필립은 이가경을 보내는 것을 경계하며 총을 겨눴으나, 유소란의 만류로 훔쳐간 여권만 돌려받고 풀어줬다. 유소란은 금석중의 정체가 13년 동안 소식을 몰랐던 자신의 남편임을 밝혔다. 그는 ″금석중이라는 자입니다. 13년 동안 소식을 몰랐던... 찾을 수만 있다면 찾아 죽이고 싶었던 제 남편입니다″라고 말했다. 유소란의 과거도 공개됐다. 13년 전 남편 금석중이 만세운동을 주도하다 일본군에 붙잡혔고, 딸 금서희(박유하 분)를 잃었으며, 당시 만행의 책임자가 현재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임이 드러났다. 한편, 이가경과 사토 히데오의 관계에도 변화가 생겼다. 사토 히데오는 이가경이 유소란의 집에서 일하는 안잠자기라는 설명을 믿지 못하고 정체를 추궁했다. 이가경은 유필립의 도움으로 현장을 벗어났으나, 의심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 유소란은 구국단원들이 있는 의원에서 암살 작전 실패를 알리고, 총격전에 놀라 유산한 것으로 꾸며 달라고 부탁했다. 이가경은 다음 날 미역과 소고기를 사 들고 유소란을 찾아갔고, 유소란이 건넨 100원 중 재료비만 받고 다시는 만나지 말자며 돌아섰다. 총독부에서는 금석중에 대한 수배가 시작됐다. 사토 신이치는 구국단의 핵심 요원 한철룡(김인권 분)이 상해에서 돌아왔다는 보고를 받고 ″이번 기회에 구국단의 뿌리를 뽑는다″고 지시했다. 사토 히데오에게는 스즈키를 대신해 임시 영어 통역관 역할을 맡기며 유필립을 주시하라고 명령했다. 방송 말미에는 이가경이 총알을 팔기 위해 찾은 종로 전당포에서 사토 히데오와 다시 마주쳤다. 사토 히데오는 이가경을 붙잡으며 ″잡았다, 소매치기″라고 말해 앞으로의 전개에 관심이 모였다. ’100일의 거짓말’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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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46]]></link>
			<title><![CDATA[채령, 가을 전어 맛보며 여유로운 일상 공개..."소중한 가을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62c15fa7740825632.jpg"/> 가수 채령이 가을 전어를 맛보며 소소한 일상을 전했다. 채령은 최근 자신의 SNS에 검은색 반팔 티셔츠와 앞치마를 입은 채 식당 내부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그는 한 손에 유리컵을 들고 미소를 지으며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과 함께 가을 전어, 대하 등 제철 해산물을 즐기는 모습을 올렸다. 가을밤의 감성을 담은 게시물에는 ″가을 전어를 먹어봤어요″, ″물이랑요″, ″대하 와앙″, ″소중한 가을밤″, ″가을엔 살짝쿵 감성적으로다가″ 등의 문구가 적혀 있어 따뜻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채령은 그룹 활동과 더불어 오는 11월 솔로 가수로서 데뷔를 앞두고 있다. 최근 음반 작업과 뮤직비디오 촬영 준비에 한창인 그는 이번 가을,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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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45]]></link>
			<title><![CDATA[정연, 가을 감성 물씬 근황 공개...창가에서 여유로운 일상]]></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61d5566d346530510.jpg"/> 정연이 가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에 가을을 상징하는 단풍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연은 갈색 긴팔 티셔츠를 입고 테이블에 팔을 기대며 창가를 바라보고 있다. 창 밖으로는 나무들이 어우러진 풍경이 아늑하게 펼쳐져 있으며, 정연은 차와 커피잔이 놓인 앞에 앉아 깊은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이다. 긴 머리는 깔끔하게 땋아 올려 단정함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회색 탑과 갈색 카디건을 착용한 채 단색 벽과 창가를 배경으로 벽에 기대어 서 있거나 앉아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차와 커피잔이 함께 있어 차분한 일상감을 전했다. 정연은 최근 배우로서도 새로운 도전에 나설 예정으로, 가수 활동과 병행하며 다양한 모습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전보다 한층 성숙하고 차분해진 이미지를 선보이며 배우 데뷔를 앞둔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변화를 통해 한층 깊어진 매력을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44]]></link>
			<title><![CDATA[윈터, 바다 배경 화보 공개..."하늘색은 하늘색이 아니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6133d947575745003.jpg"/> 에스파 윈터가 최근 SNS를 통해 감각적인 근황을 전했다. 윈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색은 하늘색이 아니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윈터는 베이지색 트렌치코트를 입고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노란색 스웨터와 함께한 컵을 들고 물가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과, 배 난간에 기대어 석양을 바라보며 팔을 흔드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푸른 하늘과 주황색 구름이 어우러진 배경은 한층 더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게시물은 윈터 특유의 세련되고 부드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 같은 순간들을 담아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는 평소 투명하고 청아한 이미지로 사랑받으며, 최근 음악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윈터는 걸그룹 에스파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며 음악, 무대, 화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약하고 있다. 특히 올해 각종 시상식에서 베스트 인기 솔로 여자 가수로 선정되는 등 대중과 팬들로부터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앞으로도 윈터가 보여줄 다채로운 모습과 활동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43]]></link>
			<title><![CDATA[세븐틴 정한X조슈아, 도시 야경 배경으로 다정한 투샷...신곡 'DREAMSCAPE'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60881331586306089.jpg"/> 세븐틴 공식 계정에서는 최근 멤버 정한과 조슈아가 함께한 사진과 함께 ″I’m so in love, so in love″라는 메시지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해시태그 #JxJ, #정한X조슈아, #DREAMSCAPE, #12oclock이 달려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두 멤버는 검은색 셔츠를 입고 손가락을 입술에 살짝 대며 도시 야경을 배경으로 미소 짓고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한과 조슈아의 다정한 분위기는 이번 신곡 ’DREAMSCAPE’의 몽환적이고 감성적인 콘셉트를 예고하는 듯한 느낌을 전했다. 세븐틴은 현재 다채로운 음악 활동과 글로벌 팬 행사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공식 SNS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번 게시물은 특히 조슈아와 정한의 특별 유닛 프로젝트인 만큼 팬들 사이에서 큰 기대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으로도 세븐틴은 멤버 개개인의 개성과 팀워크를 살린 음악적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팬들은 이번 신곡과 함께 특별한 유닛 무대가 공개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42]]></link>
			<title><![CDATA[NCT 127, 홍콩서 10주년 기념 투어 성료..."빨간 의상으로 강렬한 무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5ff829f4054477939.jpg"/> NCT 127이 홍콩에서 개최한 다섯 번째 투어 ’NEO CITY : #HONGKONG - THE REDLINE’의 두 번째 날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멤버들은 공연장에서 빨간색 의상을 입고 무대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으로 강렬한 무대를 선보였으며, 현장에 모인 팬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투어는 NCT 127의 10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행사로, 다채로운 퍼포먼스와 감각적인 무대 연출로 현지 팬들의 높은 기대를 모았다. 무대 곳곳에는 팬들과의 소통을 뜻하는 의미들이 담겨 있으며, 멤버들과 관중석을 밝히는 조명들이 어우러져 풍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NCT 127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투어 관련 사진과 영상을 지속해서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이들은 앞으로도 다가오는 공연들을 통해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41]]></link>
			<title><![CDATA[유리, 파리 카페서 포착된 여유로운 일상..."가을 낭만 만끽"]]></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5f12327d281816858.jpg"/> 가수 유리가 프랑스 파리에서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유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검은색 가죽 재킷을 입은 모습과 함께 카페에서 음식을 들고 미소 짓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리는 조명이 은은하게 비치는 카페 내부에서 정면을 바라보며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거리에서 걷거나 서서 환하게 웃는 모습도 함께 공개되어 파리 가을의 낭만을 만끽하는 듯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번 게시물에는 프랑스를 상징하는 바게트와 깜찍한 입맞춤 이모티콘, 그리고 ’파리의 가을’이라는 문구가 함께 올라와 현지에서의 소소한 일상을 담았음을 알렸다. 한편, 유리는 최근 제주에서의 생활 3년차를 맞아 ’전국노래자랑’ 객석에 깜짝 등장해 참가자들과 무대를 응원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소박한 차림의 그는 공연 현장에서 흥을 돋우며 팬들과도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40]]></link>
			<title><![CDATA[정해인, 뉴욕 패션위크 참석차 출국...청청 패션으로 세련미 뽐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5e62af1c870127868.jpg"/> 배우 정해인이 글로벌 패션 브랜드 타미 힐피거의 뉴욕 패션위크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하며 세련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정해인은 최근 자신의 SNS에 청색 데님 재킷과 흰색 티셔츠, 청바지를 매치한 ’청청 패션’ 스타일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한 손에 가방을 들고 공항 터미널 앞에서 정면을 응시하거나 환한 미소를 지으며 걷는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공항의 유리 구조물과 차량을 배경으로 한 그의 자연스러운 모습은 많은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번 출국은 타미 힐피거가 주최하는 2026년 뉴욕 패션위크와 함께 진행되는 싱가포르 F1 이벤트 참석 일정으로 알려졌다. 정해인은 공식 해시태그인 #tommyhilfiger, #tommyfamily와 #tommyhilfigerxcadillac을 통해 행사 참여를 알렸다. 평소 세련되고 부담 없는 비주얼로 국내외에서 꾸준히 사랑받아 온 정해인은 이번 패션위크 행사에서 특유의 스타일 감각과 독보적인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할 전망이다. 한편, 정해인은 최근 일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치는 등 활발한 대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39]]></link>
			<title><![CDATA[이종석, 부산국제영화제서 '재혼 황후' 열정 홍보..."캐릭터 준비 과정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5d9742e1135544135.jpg"/> 배우 이종석이 부산국제영화제 현장에서 ’재혼 황후’ 홍보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만났다. 이종석은 최근 자신의 SNS에 ’부산~’이라는 글과 함께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관련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그는 갈색 정장을 차려입고 한 손을 입가에 대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부드러운 미소로 분위기를 밝게 했다. 또한 흰색 셔츠와 검은색 드레스 차림으로 행사장 내부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과, 미키 마우스 인형을 들고 디즈니+ 로고가 보이는 배경 앞에 선 모습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이종석은 ’재혼 황후’에서 왕자 역할을 맡아 낯설면서도 비밀을 간직한 인물이라는 점에서 깊이 있는 연기를 펼쳐왔다. 부산국제영화제 야외무대인사에 참석한 그는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전하며 관객과 적극 소통했다. 특히 배우 이세영과 함께 찍은 다정한 투샷이 공개되며 팬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두 사람은 ’재혼 황후’에서 호흡을 맞추며 비현실적인 비주얼과 캐릭터의 매력을 뽐냈다. 이번 부산 방문은 이종석에게도 특별한 의미를 남겼다. 그는 행사장에서 승마와 왈츠 등 캐릭터 준비 과정을 밝히며 작품에 대한 열정을 내비쳤다. 또한 공식 행사와 팬 이벤트 등을 통해 작품의 흥행을 이끄는 한편, 공식 SNS를 통해 팬들과의 친근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재혼 황후’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 섹션에 공식 초청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고, 이종석을 비롯한 주요 배우들의 활약으로 후속 방영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이종석은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 앞으로 선보일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키웠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38]]></link>
			<title><![CDATA[원더걸스 선예 "언니 보며 자란 우리, 틀려도 행복해요" 근황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5d07dbfb467250034.jpg"/> 원더걸스 출신 가수 선예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뜻깊은 메시지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선예는 ″언니를 보며 자란 저희는 틀려도 행복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속 선예는 흰색 크롭탑과 청바지, 검은색 재킷을 매치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다리를 벌리고 팔짱을 낀 채 정면을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배경은 연한 색상의 벽과 바닥으로 구성된 연습실로 추정되며, 머리 색상이 각기 다른 네 명의 인물이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또한 다른 사진에서는 보라색 상의와 회색 바지를 입은 인물이 팔을 흔들며 몸을 움직이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선예는 과거 원더걸스 활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는 세 딸을 키우며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과 음악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가족과의 행복한 순간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이번 게시물에서 선예는 ’언니’를 언급하며 자신의 성장 과정과 연대감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앞서 선예는 다양한 방송과 SNS를 통해 여전히 음악과 일상에서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매력으로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선예가 보여줄 다채로운 활동과 소식에 많은 이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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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37]]></link>
			<title><![CDATA[나나, 열애 인정 후 첫 근황...차분한 가을 여신 변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5c6a9568118929561.jpg"/> 배우 나나가 열애 인정 후 9일 만에 첫 SNS 근황을 전했다. 나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두운 색상의 오버사이즈 외투를 입은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그는 긴 검은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정면을 응시하며 뚜렷한 입술 색상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흐릿한 도시 배경이 몽환적인 느낌을 더하며,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가을 여신의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별도의 글 없이 사진만을 게재해 묵직한 존재감을 선보였다. 나나의 이번 모습은 열애 공개 이후 처음 공개한 공식적인 근황이어서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나나는 그룹 빅뱅 출신 탑과의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열애 발표 이후 개인 SNS 활동을 자제해왔으나 이번 화보 공개로 변함없는 미모와 스타일을 다시 한번 과시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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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36]]></link>
			<title><![CDATA[솔라, 흰 로브 입고 스낵 먹는 일상..."맛있는 음식의 행복"]]></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5b814584280240002.jpg"/> 가수 솔라가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솔라는 SNS를 통해 흰색 로브를 입고 의자에 앉아 미소를 지으며 스낵을 손에 든 사진을 올렸다. 부드러운 표정과 여유로운 분위기가 돋보이는 사진에서 솔라는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의 행복한 순간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특히 베이지색 커튼이 배경인 실내 공간에서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공유했다. 솔라는 짧은 글로 맛있는 음식을 먹었을 때 느끼는 기쁨을 전하며 팬들의 공감을 얻었다. 한편 솔라는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연기와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중국어 신곡 ’Your Own Star’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음악적 행보를 넓히고 있으며, 미국 텍사스와 말레이시아 등 해외 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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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35]]></link>
			<title><![CDATA[코르티스, F1 싱가포르 그랑프리서 6만 관객 열광...50분간 15곡 열창]]></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5b1a32c4886534634.jpg"/> 그룹 코르티스가 지난 9일 개최된 ’포뮬러 원(F1) 싱가포르 그랑프리 2026’ 메인 무대에서 6만여 명의 관객과 뜨거운 호흡을 나눴다. 코르티스는 대표곡 ’레드레드’와 ’고!’를 포함해 총 15곡을 50분 동안 열창하며 경기 현장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날 공연은 밤바다를 배경으로 한 마리나 베이 시가지 서킷에서 진행됐으며, 화려한 조명과 함께 짜릿한 F1 경기만큼이나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 위에서 코르티스는 팬들을 향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관객들도 함성과 박수로 응답하며 뜨거운 축제 분위기를 완성했다. 공연 후 코르티스는 자신의 SNS에 ″not mad btw″라는 글과 함께 밝게 웃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잠시 보여줬다. 사진 속에서는 흰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아이스크림 컵을 든 채 자연스럽게 미소 짓는 모습이 포착돼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싱가포르 그랑프리 메인 무대를 완벽히 장악한 코르티스는 앞으로도 글로벌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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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34]]></link>
			<title><![CDATA[김민종, MC몽 명예훼손 고소 취하 "진정성 사과 받아들였다"...할리우드·광고 피해 언급]]></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5a2de6f3843832933.jpg"/> 배우 김민종이 MC몽과의 법적 분쟁 이후 처음으로 방송을 통해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민종은 최근 불법 도박 의혹과 관련된 논란, 그리고 MC몽의 사과를 받아들여 고소를 취하하게 된 과정을 공개했다. 김민종은 지난 5월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연예계 불법 도박 모임이 존재한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실명을 언급한 것과 관련해 즉각 사실무근임을 밝히고, 9월 1일 MC몽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당시 김민종 측은 1988년 데뷔 이후 쌓아온 명예와 신뢰가 훼손됐다고 주장했다. 이로 인해 김민종은 미국 현지 로케이션 할리우드 신작 영화에서 하차해야 했으며, 논의 중이던 대형 광고 계약 2편도 모두 중단되는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MC몽은 9월 5일 김민종을 직접 만나 사과했고, 라이브 방송에서도 잘못을 인정했다. 김민종은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한 사람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지난 넉 달 동안 씻기 어려운 상처와 피해를 입은 것은 사실이지만, 반성하고 용서를 구한 후배의 마음을 외면하고 싶지 않았다. 법적 대응보다 사람을 품는 것이 더 의미 있는 선택이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김민종의 법률대리인 측은 9월 10일 고소 취하 소식을 알리며 오해와 갈등을 매듭지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민종이 5년 만에 새롭게 단장한 양평 세컨하우스를 공개했다. 배우 이종혁과 가수 윤민수가 집들이에 초대되어 집 안팎의 변화에 감탄을 표했다. 김민종은 두 사람을 위해 핀란드식 연어 요리에 도전했으나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다. 또한, 드라마 ’신사의 품격’ 출연진의 추억을 나누던 중 김수로와 전화 연결이 이뤄졌다. 김수로는 출연진 중 유일한 미혼인 김민종에게 연애 조언과 함께 직접 소개팅 주선을 자처했다. 방송에서는 김민종이 야외 1인용 텐트에서 자신의 풍수 루틴을 선보이는 모습도 그려졌다. 김민종은 ″계획된 영화는 다른 배우가 캐스팅된 상태다. 인연이 아닌 거라고 생각한다″며 ″감독님이 3년간 준비해 온 작품이라 감독님이 더 힘들어했다″고 밝혔다. 이어 ″멘털이 많이 왔다 갔다 했다″며 지난 4개월간의 심경을 털어놨고, ″시간이 지나니 정리가 됐다. 지나간 건 지나간 거고, 앞으로가 더 잘될 거라 믿는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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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33]]></link>
			<title><![CDATA['놀면 뭐하니?' 1차 청음회, 토요 예능 1위...분당 최고 5.7%]]></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591b7049228513394.jpg"/>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가 10월 10일 방송에서 ’95 서울가요제’ 1차 예선 청음회를 선보였다. 유재석이 PD로 나서 참가자들의 노래 실력을 평가하며, 1990년대 명곡들이 출연진과 시청자들에게 추억을 불러일으켰다. 이날 방송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로 3주간 결방 후 재개된 첫 회차였다. 전국 가구 시청률은 4.5%로 토요일 예능 1위를 기록했고, 2054 시청률 2.8%로 같은 날 예능 프로그램 중 정상에 올랐다. 수도권 기준 시청률은 4.3%, 분당 최고 시청률은 5.7%로 집계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10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에서도 ’놀면 뭐하니?’는 2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1차 예선은 블라인드 평가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90년대 인기 예능과 영화 타이틀을 닉네임으로 사용했다. ’중경삼림’은 김건모의 ’첫인상’으로 합격했고, ’M’은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를 선곡해 합격했다.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와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도 각각 ’미소 속에 비친 그대’와 ’내 사랑 내 곁에’로 합격했다. ’우리들의 천국’은 김민우의 ’사랑일뿐야’로, ’서울의 달’은 윤도현의 ’사랑 Two’로, ’레옹’은 신성우의 ’서시’로 합격했다. 정체가 궁금증을 자아낸 ’터미네이터’와 ’쥬라기 공원’도 각각 박미경의 ’이유 같지 않은 이유’, 민해경의 ’보고싶은 얼굴’로 합격했다. 특히 유재석이 정체를 궁금해한 ’쥬라기 공원’의 합격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최고의 1분으로 꼽혔다. 재미를 더한 참가자들도 있었다. ’걸어서 하늘까지’는 사투리로 인해 양상국임이 드러나 탈락했으며, 허경환은 ’동작그만’의 노래 실력을 두고 호평과 혹평을 오가며 보류 판정을 내렸다. 황재균은 ’퇴마록’으로 도전했으나 탈락했다. ’사랑을 그대 품 안에’와 ’쇼생크 탈출’은 각각 록 스피릿과 감옥 라이브로 보류를 받으며 다음 라운드 진출 기회를 얻었다. 유재석은 ″칼을 갈고 1995년만 기다렸다″라고 밝히며, 하하, 허경환, 주우재 작가와 함께 예선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은 1990년대부터 1995년까지 사랑받은 가요들을 아우르는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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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32]]></link>
			<title><![CDATA[티파니 영, 소녀시대 20주년 기념 사진 공개...8명 완전체 포즈 눈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58194842388862191.jpg"/> 티파니 영이 11일 자신의 SNS에 ″twenty″라는 글과 함께 소녀시대 8명의 완전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연, 써니, 티파니 영, 효연, 유리, 수영, 윤아, 서현 등 소녀시대 멤버 전원이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소녀시대는 2007년 싱글 앨범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해 ’Gee’, ’소원을 말해봐’, ’Oh!’, ’The Boys’, ’I GOT A BOY’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국내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2022년에는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정규 7집 ’FOREVER 1’을 발매, 약 5년 만에 완전체로 활동하며 음악방송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각기 다른 소속사에서 활동 중인 멤버들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여 찍은 이번 사진은 내년 데뷔 20주년을 앞두고 공개된 것으로, 멤버들의 변함없는 우정과 의리가 주목받았다. 소녀시대는 배우, 유닛, 가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효연, 유리, 수영이 유닛 ’효리수’로 활동한 바 있다. 티파니 영은 올해 2월 배우 변요한과 법적 부부가 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31]]></link>
			<title><![CDATA['나는 SOLO' 33기 영숙, 종영 후 일상 공개..."4장만 살아남았다" 소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57ac4f3f815916195.jpg"/> ENA·SBS Plus ’나는 SOLO’ 모태솔로 특집 33기 출연자들의 근황이 전해졌다. 33기 영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0장 중 살아남은 건 4장뿐″이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영숙은 연보라빛 셔츠를 입고 카페 테이블에 앉아 휴대전화를 바라보거나, 휴대전화를 한 손에 든 채 입가를 가리고 웃는 모습 등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검은색 머리를 단정하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자연광이 어우러져 단아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팬들은 ″아름다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등 댓글을 남겼다. 또한 33기 정숙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광수, 영숙, 영자, 현숙 등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정숙은 ″댄스동아리 쪼인″이라는 글과 함께 출연진들과 거울 셀카, 식당에서의 모습, 네 컷 사진 등 다양한 장면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서 출연진들은 브이 포즈, 경례, 장난스러운 표정 등 여러 포즈를 취하며 친근한 분위기를 보였다. 팬들은 ″광수님 귀여워요″, ″현숙님 진짜 예쁘다″, ″친하게 지내는 거 너무 보기 좋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33기 영숙은 ’나는 SOLO’에서 영식이 자신을 선택했으나,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는 이유로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 영식은 방송에서 영숙에게 꽃다발과 편지를 전달한 바 있다. 33기 정숙은 최종 선택에서 영철과 커플이 됐으나, 이후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 방송을 통해 현실 커플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방송 이후에도 33기 출연진들은 SNS를 통해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30]]></link>
			<title><![CDATA[이승기, "딸의 냉정한 노래 평가에 서운"...육아 고충 밝히며 아내 이다인에 감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56b8610a267868833.jpg"/> 이승기가 유튜브 채널 ’이승기2’에서 키즈카페 일일 아르바이트에 도전하며 육아 경험과 자녀와의 일화를 공개했다. 이승기는 영상에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부모들과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였다. 이승기는 9개월 된 아이와 놀아주던 중, 부모가 자신을 ″노래 잘하는 삼촌″이라고 소개하자 집에서 동요를 따라 부르다 31개월 딸에게 ″아빠 노래 못해″라는 말을 들은 경험을 털어놨다. 그는 딸이 자신이 노래를 따라 부르는 것을 싫어해 음원으로만 듣고 싶어한다고 전했다. 또한 첫째 아이가 9개월이라는 부모에게 ″저희 첫째는 31개월이다. 지금 힘드시죠? 31개월이 더 힘들다″라고 말하며, ″9개월 때도 되게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천국이었다″라고 밝혔다. 31개월이 되면 부모의 말을 모두 알아듣고, 늦게 귀가해 아이가 잠든 뒤 못 보면 다음 날 아침에 혼난다고 덧붙였다. 이승기는 키즈카페 청소를 마친 뒤,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부모들에게 존경심을 표했다. ″주중에 그렇게 일을 하고 주말에는 친구를 만나거나 여가 생활을 하고 싶을 수도 있는데 누구 하나 죽상으로 오는 사람이 없다″며 대한민국 부모님들을 대단하다고 말했다. 또한 아버지들도 혼자 많이 온다며 자신도 더 열심히 육아를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아내 이다인에 대한 고마움도 드러냈다. 한 아이 아빠와 대화하던 중 ″와이프가 너무 예쁘고 건강하게 아이를 낳아주지 않았나. 제가 일하고 왔는데 와이프가 아이 잘 케어하고 아무 문제 없이 집에서 잘 해주고 있으면 너무 고맙다. 막 가서 울컥할 때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승기는 2023년 4월 배우 이다인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아들을 얻었으며, 현재 한남동 고급 빌라 전세보증금 문제로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측과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29]]></link>
			<title><![CDATA[유재석, 건강 문제로 데뷔 첫 녹화 취소..."촬영 당일 시민 접촉 우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55cf1000717524773.png"/> 유재석이 방송 활동 35년 만에 처음으로 건강 문제로 인해 녹화 당일 일정을 취소한 배경을 직접 설명했다. 그는 갑작스러운 목 통증과 발열로 인해 코로나19나 독감 감염을 우려했으나, 검사 결과 큰 이상은 없었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뜬뜬-핑계고’에 공개된 ’추리게임은 핑계고’ 영상에서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촬영을 당일 취소했던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영상에는 송은이, 고경표, 비비가 함께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송은이는 유재석의 건강 이상 소식을 듣고 직접 연락했던 일화를 전하며, ″재석이 아파서 기사 나서 문자 보냈더니 ’나는 멀쩡해’라고 왔다. 너무 얘기를 많이 들었다더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평소 몸이 좋지 않아도 촬영에 참여하는 편이지만, 당시에는 갑작스러운 목 통증과 발열로 감염병 가능성을 걱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제가 녹화를 웬만하면 아파도 참고 간다. 목이 갑자기 너무 아팠다. 열도 좀 있었다. 혹시 코로나나 독감일까봐 걱정됐다. 몸을 못 일으키거나 하는 정도는 아니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녹화 취소 결정에는 촬영 방식도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틈만나면,’은 일반 시청자들을 직접 만나 여러 장소를 이동해야 하는 일정이었기 때문에, 혹시라도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생각에 촬영을 미루게 됐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우리 멤버들끼리 하는 건 병원에 가봤다가 오후에 괜찮아지면 시간을 연기해서 진행해도 되는데, 그건 일반 시청자분들을 만나야 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녀야 하는 촬영이라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미룬 것″이라고 설명했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상태가 호전돼 다시 촬영이 가능한지 문의했으나, 이미 출연진과 제작진이 해산한 뒤였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아침에 주사를 맞으니까 오후에 다행히 괜찮아졌다. 그래서 다시 전화해서 ’혹시 녹화를 다시 해도 되겠냐’고 물었는데 이미 해산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번 일이 방송 활동을 시작한 이후 처음 있는 일이었다고 전한 유재석은, 예상보다 많은 이들이 자신의 건강을 걱정해주어 감사함과 미안함을 전했다. 그는 ″삼십 몇 년 만에 처음 그러니까 너무 걱정을 시켜드린 것 같아서 죄송하다. 본의 아니게 걱정을 끼쳐드린 것 같아 죄송하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송은이는 ″난 국모가 쓰러진 줄 알았다″고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당시 SBS ’틈만나면,’ 관계자는 ″유재석이 오늘 촬영 직전 컨디션 저하로 스태프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촬영을 취소했다″며 ″조만간 다시 녹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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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28]]></link>
			<title><![CDATA['너 말고 다른 연애' 안은진, 이주안에 한 달 계약 연애 제안...서강준 이별 통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550b770f084394239.png"/>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남궁호(서강준 분)가 이미도(안은진 분)에게 한태승(이주안 분)을 만나고 오라는 제안을 건넨 장면이 전파를 탔다. 방송에서는 이미도가 남궁호와의 관계에서 겪은 상처와 갈등, 그리고 한태승과의 새로운 감정을 드러냈다. 이미도는 남궁호에게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억지로 영화를 계속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남궁호는 이에 ″우리 결혼 다시 생각해보자″며 이별을 통보했다. 이후 이미도는 한태승과 다시 만나게 됐고, 한태승의 차에서 뛰어내려 도로 한복판을 가로지르다 팔을 다치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병원에서 남궁호와 한태승이 마주쳤고, 남궁호는 한태승에게 주먹을 날렸다. 남궁호는 이미도의 꿈을 지켜주기 위해 함께 했던 시간들이 헛되게 느껴진다고 토로했고, 이미도 역시 힘들었다는 심경을 밝혔다. 반복되는 일상과 희망 없는 인생 속에서 한태승에게 설렜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었던 이미도는 남궁호에게 ″불 꺼진 내 인생에 스위치를 켜준 것 같았다″고 말했다. 남궁호는 ″더 망가지기 전에 서로의 인생에서 꺼져주자″며 분노를 표했다. 이별 이후 이미도의 영화 하차 기사가 보도됐고, 이미도는 연락을 끊은 채 사라졌다. 남궁호는 사고 당시 이미도가 달려오는 차를 피하지 않고 바라만 보던 모습을 떠올렸다. 이후 남궁호는 초등학교 놀이터에서 이미도를 찾아냈고, 이미도는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싶었던 연인에게 최악만 보이는 처지라며 울먹였다. 남궁호는 무릎을 꿇고 결혼을 약속한 반지를 낀 손을 잡으며 ″스위치 켜준 그 남자, 만나고 오라″고 말했다. 한편, 이미도는 한태승에게 한 달간의 계약 연애를 제안했다. 이미도는 ″나랑 만나볼래? 한 달 나랑 미친 듯이 놀아 볼래?″라고 말하며 새로운 관계의 시작을 알렸다. ’너 말고 다른 연애’ 8회는 11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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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27]]></link>
			<title><![CDATA[김다영, 임신 8개월 기록 공개...배성재와 일상·여행·태아 초음파까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52f20f05383807618.jpg"/>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다영이 출산을 앞두고 임신 중 소식을 알렸다. 김다영은 11일 자신의 SNS에 ″임산부의 날을 맞아 돌아본 지난 8개월간의 임신 기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남편 배성재와 함께한 일상, 국내외 여행지에서의 모습, 태아 초음파 사진 등이 담겼다. 김다영은 임신 기간을 ’임신 기록’이자 ’태교 여행 기록’으로 표현했다. 김다영은 임신 중 경주, 양양, 양평, 부산, 홍콩 등 다양한 장소를 방문한 근황을 전했다. 특히 임신 16주 차에는 양양, 18주 차에는 양평, 21주 차에는 홍콩, 23주 차에는 부산을 찾았다. 또한 전주와 대전 등 국내 여러 도시도 여행했다. 대전에서는 배성재의 중계 일정에 맞춰 방문했으며, 성심당에서 임산부 배지를 통해 대기 없이 빵을 구매한 경험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중에는 분홍색 수영복 차림으로 볼록 나온 배를 드러낸 모습, 남편 배성재와 얼굴을 맞대고 찍은 셀카, 대형 곰 인형 사이에서 촬영한 사진 등이 포함됐다. 김다영은 수영복 사진에 ″물풍선 같기도 하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태아의 태명은 ’다봉’이라고 밝혔다. 김다영은 부모에게 첫인사를 하게 될 아기를 떠올리며 ″아가 너 심상치 않다″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김다영과 배성재는 2년여 교제 끝에 지난해 5월 결혼했으며, 결혼 1년여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SBS 아나운서 선후배로, 배성재가 2021년 2월 SBS를 퇴사한 뒤 같은 해 8월 김다영이 SBS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해 함께 근무한 적은 없다. 두 사람은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부부는 오는 12월 첫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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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26]]></link>
			<title><![CDATA[트와이스 나연, 찰리 푸스 서울 공연 깜짝 게스트...3만8000명 환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4c99488e874630085.jpg"/> 트와이스 멤버 나연이 11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찰리 푸스의 ’Whatever’s Clever! World Tour in Seoul’ 내한 공연에서 깜짝 게스트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나연은 찰리 푸스와 함께 ’We Don’t Talk Anymore’를 열창하며 3만 8000여 명의 관객 앞에서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나연은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여유로운 라이브와 함께 찰리 푸스와 마주 보며 춤을 추는 모습을 보였다. 무대가 끝난 뒤 두 사람은 포옹하며 인사를 나눴고, 찰리 푸스는 ″나연을 위해 환호해달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찰리 푸스가 2년 만에 한국을 찾아 처음으로 국내 스타디움급 무대를 연 자리였다. 공연은 저녁 7시 7분에 시작됐으며, 주최 측 추산 3만 8천 명의 관객이 현장을 찾았다. 찰리 푸스는 공연 초반부터 ’How Long’, ’LA Girls’ 등 히트곡을 선보였다. ’We Don’t Talk Anymore’는 2016년 발매된 찰리 푸스의 데뷔 앨범 ’Nine Track Mind’에 수록된 곡으로, 빌보드 앨범 차트 6위에 오른 바 있다. 한편, 찰리 푸스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트와이스에 대한 팬심을 드러내며 ″최근 트와이스 음악을 많이 듣고 있다″며 ″나는 K팝을 사랑한다. 가끔 프로듀서가 곡을 어떻게 구성했는지 파악하기 위해 반주만 듣기도 할 정도로 많은 것을 배우고, 듣는 것을 좋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찰리 푸스는 2016년 예스24라이브홀에서 첫 내한공연을 가진 이후, 2018년 잠실실내체육관, 2023년 KSPO DOME, 2024년 고척스카이돔 등에서 공연장을 점차 넓혀왔다. 이번 공연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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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25]]></link>
			<title><![CDATA[소녀시대, 20주년 맞아 8인 완전체로 뭉쳤다...티파니 영 SNS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4bd6883d816055972.jpg"/> 티파니 영이 11일 자신의 SNS에 ″twenty″라는 글과 함께 소녀시대 8명의 완전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태연, 써니, 티파니 영, 효연, 유리, 수영, 윤아, 서현이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나란히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각자 다른 소속사에서 활동하고 있음에도 한자리에 모여 20주년을 앞둔 소녀시대의 여정을 기념했다. 이번 사진은 내년 데뷔 20주년을 앞두고 촬영된 것으로, 티파니 영이 남긴 ″twenty″라는 문구가 눈길을 끌었다. 소녀시대는 지난 2007년 싱글 앨범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해 ’Gee’, ’소원을 말해봐’, ’Oh!’, ’The Boys’, ’I GOT A BOY’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국내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2022년에는 데뷔 15주년을 맞아 정규 7집 ’FOREVER 1’을 발매하고 완전체로 활동했다. 현재 멤버들은 배우, 유닛, 가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티파니 영은 올해 2월 배우 변요한과 법적 부부가 됐다. 지난해 여름에는 효연, 유리, 수영이 유닛 효리수로 활동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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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24]]></link>
			<title><![CDATA[리센느, 역주행 소감·'LOVE ATTACK' 인기 비결 공개...'PULSE'로 대중 심장 두드린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4acdfb5a855179634.jpg"/>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지난 11일 방송된 ’SBS 8뉴스’에 출연해 역주행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은 소감과 음악 활동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리센느는 지상파 뉴스라는 의미 있는 무대에서 진솔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멤버들은 자신들의 대표곡 ’LOVE ATTACK’(러브 어택)과 ’프리티 걸(Pretty Girl)’ 등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며 대중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음원 차트 역주행 신화를 언급하며 팬들과 대중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대해 리센느는 ″인기라는 말이 부끄러운 말인데, 실감하기보다 행사를 갈 때 다 같이 떼창을 해주시면 그때 조금 느끼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음악을 통해 향기를 전한다는 그룹만의 콘셉트에 대해 ″그때를 생각하면 이 향기가 떠오른다는 것처럼 그 장면이 저희가 되었으면 하는 의미를 담고 음악을 전달하려고 한다. 저희의 음악을 듣고 각자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노래를 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리센느는 오는 11월 3일 미니 4집 ’PULSE’(펄스) 발매를 앞두고 있다. 새 앨범에 대해 ″딱 들었을 때 리센느 음악이다″, ″’PULSE’는 심장 박동이란 의미다. 대중분들과 리마인(팬덤명)의 심장 박동을 건드릴 수 있는 앨범이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리센느는 ″많이 사랑해 주시는 걸 느끼고 있다. 이 사랑이 오래갈 수 있도록 유지하고 싶다″며 ″더 높이 올라가고 세계적으로 뻗어나가고 싶다. 다른 대선배님들처럼 K-팝에 한 획을 긋는 그룹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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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23]]></link>
			<title><![CDATA[최화정, 연극 무대 민폐 관객 경험 공개..."팬이라 떨려서 못 봤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4a00ad9c847323263.jpg"/> 최화정이 연극 무대에서 겪었던 민폐 관객의 정체를 공개했다. 지난 1일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 게시된 영상에서, 최화정은 한강 유람선을 타며 일상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유람선에서 식사 중이던 최화정은 과거 ’리타 길들이기’ 연극에 출연했을 때의 경험을 언급했다. 그는 무대에서 연기할 때마다 한 남성 관객이 연기를 보지 않고 팸플릿만 봤던 기억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최화정은 공연이 끝난 후 해당 관객이 자신을 찾아왔다고 전했다. 최화정은 ″아니 왜 팸플릿을 보시냐″고 묻자, 그 관객이 ″제가 떨려서 못 보겠다″며 자신이 팬임을 밝혔다는 일화를 소개했다. 최화정은 당시를 떠올리며, 그 관객이 일찍 예매해 가장 앞자리에 앉았으나 자신이 무대에 등장하면 떨려서 팸플릿만 봤다고 설명했다. 소극장이라 배우와 관객의 거리가 가까웠던 점도 언급했다. 최화정은 1961년생으로 올해 65세이며, 1979년 T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걸려네’, ’이젠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다’, ’참 좋은 시절’, ’질투의 화신’,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등에 출연했다. 최화정이 언급한 연극 ’리타 길들이기’에는 1991년, 1994년, 2008년 세 차례 출연했다. 이 작품은 영국 극작가 윌리엄 러셀이 쓴 하이코미디 연극으로, 1981년 토니어워즈에서 최우수연극상 후보에 오른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22]]></link>
			<title><![CDATA[김용지, 11일 한옥 야외 결혼식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백년가약]]></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49217e0d399465426.jpg"/> 배우 김용지가 별도의 열애설 없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동료 배우들의 SNS를 통해 알려졌다. 김용지는 지난 11일 한옥을 배경으로 한 야외 예식장에서 비연예인 신랑과 함께 결혼식을 진행했다. 결혼식 현장과 관련된 구체적인 장소나 신랑의 신상은 공개되지 않았다. 김고은은 자신의 SNS에 김용지의 계정을 태그하고 결혼식 현장 사진을 게재하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두 사람은 한국예술종합학교 10학번 동기로, 오랜 친분을 이어온 사이로 알려졌다. 김고은이 공개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김용지가 남편과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담겼으며, 김용지는 붉은색 부케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또한, tvN ’미스터 션샤인’에서 함께 출연했던 배정남도 하객으로 참석해 김용지 부부와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올렸다. 배정남은 ″용지야 결혼 축하한데이″라는 메시지를 남겼으며, 사진 속 신랑의 얼굴은 이모티콘으로 가려져 있었다. 배우 김범 역시 결혼식에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용지는 1991년생으로 201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다. 2018년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호타루 역을 맡으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고, 이후 ’왓쳐’, ’모두의 거짓말’, ’더 킹: 영원의 군주’, ’구미호뎐’, ’구미호뎐1938’, 넷플릭스 시리즈 ’썸바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21]]></link>
			<title><![CDATA[이승윤 "'나는 자연인이다' 재방송 수익, 부모님 집 마련에 힘 됐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4821dde7926028590.jpg"/> 이승윤이 MBN ’나는 자연인이다’의 재방송료로 부모님 집 마련에 도움을 받았다고 전했다. 10일 방송된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나는 자연인이다’를 700회 넘게 진행한 윤택과 이승윤이 출연했다. 이승윤은 ″어제까지 촬영 때문에 산에 있었는데 여기 오니까 너무 화려하다. 시설이 좋다″고 말했고, 윤택은 ″만세″라고 외쳤다. 이승윤은 ’나는 자연인이다’ 촬영과 관련해 지방 전통시장에 가면 어르신들에게 큰 환영을 받는다며, 할리우드 스타도 부럽지 않을 정도라고 언급했다. 윤택은 처음 보는 분들도 TV에서 자주 봤다며 오랜만이라고 인사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특히 이승윤은 ’나는 자연인이다’가 일주일에 400회 재방송된다며, 이로 인해 생활에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그는 열심히 일한 결과 부모님 집을 사드리는 데 보탬이 됐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20]]></link>
			<title><![CDATA[김용빈 "트로트 외엔 몰라"...'1박 2일'·'무한도전'도 생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4797ab3e939528372.jpg"/> 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첫 출연해 트로트 외길 인생과 대중문화에 대한 낮은 관심을 드러냈다. 김용빈은 신곡 무대를 앞두고 소속사 사무실에서 회의를 진행했으며, 첫 무대는 ’열린음악회’에서 국민대학교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소속사 대표가 앙코르 곡으로 데이식스의 ’예뻤어’를 제안하자, 김용빈은 해당 곡을 잘 모르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예뻤어’의 후렴구가 나오자 ″이 노래 안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용빈은 어릴 때부터 트로트만 듣고 자라 다른 장르와 대중문화에 익숙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그는 ″무한도전″과 ″1박2일″을 본 적이 없으며, 멤버들도 모른다고 말했다. 박명수가 ’무한도전’ 멤버를 아느냐고 묻자 ″모른다. ’1박2일’도 본 적이 없다″고 답했다. 이순실은 ″북한에서도 ’1박2일’은 본다. ’1박2일’ 시청률 다 북한에서 올려줬다″며 놀라움을 나타냈다. 또한 김용빈은 11세부터 트로트 가수로 활동해왔으며, 공연 때마다 70대가 넘는 팬들이 버스를 타고 집결한 적도 있다고 밝혔다. 그는 어릴 적 글씨를 몰랐지만 노래 가사를 듣고 바로 외워서 불렀다고 전했다. 방송에서는 김용빈이 완벽하고 꼼꼼한 성향을 보여주는 모습과, 스태프들이 ″옷이 예쁜 건 내가 잘 소화한 것″ 등 그의 자기애적인 발언을 언급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김용빈은 ″이거 편집이 잘못된 것 같다. 나는 저런 사람이 아니″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19]]></link>
			<title><![CDATA[BTS, 페루 첫 공연 15만1500명 동원 '아리랑' 전석 매진...경제 효과 251억원 기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46eebbf7690673514.jpg"/> 방탄소년단(BTS)이 데뷔 후 처음으로 페루 리마 에스타디오 산 마르코스에서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공연을 개최했다.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지난 7일과 9~10일 3일간 열린 이번 공연에는 15만1500여 명의 관객이 모였으며, 당초 두 차례로 예정됐던 콘서트가 현지 팬들의 반응에 힘입어 한 차례 추가되어 총 3회 모두 매진됐다. 이번 공연을 기념해 리마 도심에서는 방탄소년단을 위한 라이트 쇼가 진행됐고, ’BTS대로’가 지정되기도 했다. 공연장 인근에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많은 인파가 몰렸으며, 현지 매체들은 경기장 주변이 BTS 팬들로 가득 찼다고 전했다. 일부 팬들은 웨딩 베일과 꽃다발을 착용하고 공연장을 찾아 팬심을 드러냈다. 페루 통상관광부는 방탄소년단 공연으로 5만 명 이상이 리마를 방문하고, 관광 분야에서 약 251억 원의 경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리마상공회의소는 굿즈, 호텔, 식음료,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대 2억 솔(약 780억 원) 규모의 경제 활동과 팬코노미 효과를 분석했다. 공연 후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여러분의 열기가 정말 대단하다″며 ″페루에 왜 이제 왔을까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민은 ″늘 지구 반대편에서 여러분들이 크게 사랑해 주고 계시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살아가겠다″고 말해 환호를 받았다. 팬들은 ″콘서트 만족도는 10점, 아니 천 점, 무한대″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방탄소년단은 14일과 16~17일 칠레 산티아고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이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도 남미 투어를 계속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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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18]]></link>
			<title><![CDATA[김용빈, 통장 50개 있지만 자가 없어...미스터트롯3 상금 3억으로 빚 청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4609f91e230481859.jpg"/> 가수 김용빈이 어린 시절부터 번 돈을 저축해 통장 50개를 모았지만, 아직 본인 명의의 집은 없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데뷔 23년 차인 김용빈이 보스로 출연해 자신의 자산 관리 방식을 공개했다. 김용빈은 만 11세에 ’선아야’로 데뷔한 이후, 어린 시절부터 행사 무대에 서며 출연료를 받았다고 전했다. 당시 출연료는 5만 원이었으며, 이 돈을 할머니가 모두 모아주었다고 설명했다. 김용빈은 ″돌아가신 할머니께서 내가 어릴 때부터 벌어온 돈을 한 푼도 쓰지 않고 그대로 모아주셨다″며 ″그 통장들을 지금까지 간직하고 있는데, 개수만 무려 50개가 넘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자가에 대해서는 ″제 이름으로 된 자가는 아직 없다″고 밝혔고, 그 이유에 대해 ″자가를 살만큼 돈을 벌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김숙이 이에 대해 질문하자 김용빈은 이같이 답했다. 트로트 대선배 김연자는 김용빈에게 ″돈을 모으기만 하면 좋은 건 아니다. 금을 사거나 투자를 하든, 집을 사야 했다″며 ″화폐 가치가 계속 변하는데 돈을 그냥 모으기만 해서는 안 된다″고 조언했다. 김연자는 자신의 경험을 언급하며 ″나도 1984년 무렵 집을 샀다. 지금 집값 차이가 얼마나 크냐″고 말했다. 또한 ″그 돈으로 금을 샀어 봐라. 네 얘기 들은 것 중에 제일 안타깝다″는 의견을 전했다. 한편, 김용빈은 지난해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전현무가 우승 상금 3억 원의 사용처를 묻자 김용빈은 ″사실 ’미스터트롯3’ 우승 상금 3억 원으로 그동안의 빚을 모두 갚았다. 어릴 때부터 앨범을 내며 활동했지만 잘 되지 않아 생긴 빚이 있었다″고 밝혔다. 김용빈은 2012년에 음반을 냈으나 잘 되지 않아 빚이 생겼고, 상금으로 이를 모두 정리했다고 설명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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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17]]></link>
			<title><![CDATA[이찬원, 12월 고양 콘서트 개최...7년 팬 감사 담는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45153144911867530.jpg"/> 이찬원이 팬들을 위한 특별 콘서트를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 5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2026 이찬원 콘서트 <찬스 감사제 : 함께여서 찬란했습니다>’는 데뷔 7년간 함께해 온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에서는 ’찬스 타임’, ’찬가’ 등 기존에 사랑받아 온 무대들이 새롭게 구성될 예정이며, 국악 트롯부터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매시업, 깊어진 가창력 등 이찬원만의 음악적 색깔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콘서트는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해를 앞둔 겨울, 이찬원과 팬들이 함께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는 시간으로 준비된다. ’2026 이찬원 콘서트 <찬스 감사제 : 함께여서 찬란했습니다>’의 티켓은 10월 14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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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16]]></link>
			<title><![CDATA[TWS, 싱글 2집 'TO US' 11월 2일 발매...100만장 돌파 후 컴백 신호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44532796730317303.jpg"/> 투어스(TWS)가 싱글 2집 ’TO US’ 발매를 앞두고 다양한 프로모션 일정을 공개했다. 10월 12일,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공식 채널을 통해 ’TO US’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선보였다. 이번 싱글은 11월 2일 오후 6시에 발매될 예정이며, 지난 4월 국내에서 공개한 ’NO TRAGEDY’ 이후 약 7개월 만의 신보다. ’TO US’는 ’우리에게’라는 의미와 그룹명 발음이 동일한 점이 특징이다. 공개된 스케줄러에는 일상 사진, 손글씨, 낙서 등이 콜라주 형태로 구성됐다. 오피셜 포토와 콘셉트 필름은 ’Closer’(14일), ’Beyond’(15일), ’Everglow’(19일), ’Beside’(20일) 등 네 가지 버전으로 순차 공개된다. 16일에는 ’BEING MYSELF’라는 콘텐츠도 예정돼 있다. 이어 23일 트랙리스트, 26일 하이라이트 메들리, 28일과 30일 오피셜 티저 1, 2편이 차례로 공개된다. 투어스는 전작 ’NO TRAGEDY’로 초동 밀리언셀러를 기록했으며, 6월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 공연에서 시야 제한석 포함 전석 매진을 달성했다. 지난해 미니 4집 ’play hard’ 타이틀곡 ’OVERDRIVE’로도 주목받았다. 한편, 투어스는 10일 싱가포르 아레나 엑스포에서 아시아 투어 ’24/7:FOR:YOU’의 일환으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투어스는 ″정말 공연하고 싶었던 싱가포르에 마침내 오게 되어 기쁘다. 무대에서 한 분 한 분과 눈을 맞추면서 꼭 다시 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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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15]]></link>
			<title><![CDATA[싸이커스, 미니 8집 콘셉트 포스터 공개...검은 실루엣·강렬 카리스마 눈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435a6a60172846800.jpg"/> 싸이커스(xikers·민재, 준민, 수민, 진식, 현우, 정훈, 세은, 유준, 헌터, 예찬)가 미니 8집 ’루트 제로 : 더 콜링(ROUTE ZERO : The CALLING)’의 첫 번째 콘셉트 포스터를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이번 콘셉트 포스터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싸이커스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됐다. 포스터에서는 멤버들이 블랙을 중심으로 한 구조적인 실루엣과 하드한 디테일의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가죽 소재의 의상에 스파이크와 체인 장식이 더해져 차갑고 통제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도깨비 특유의 이질적인 존재감도 드러냈다. 각 멤버들은 각기 다른 포즈와 깊은 눈빛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또한, 비현실적인 도시 배경과 정체를 알 수 없는 검은 조형물이 어우러지며 기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무채색 공간과 대비되는 멤버들의 비주얼이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장면을 완성했다. 포스터는 다음 좌표를 알 수 없는 미션 속에서 끊임없이 선택을 이어가야 하는 소년들의 불안하고 모호한 상황을 표현했다. 차갑고 어두운 공간 속 멤버들의 강렬한 눈빛과 절제된 표정으로 혼란스러운 상황에 놓인 소년들의 모습을 담았다. 싸이커스의 미니 8집 ’루트 제로 : 더 콜링’은 11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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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14]]></link>
			<title><![CDATA[세븐틴 정한·조슈아, 19일 신곡 '12 o'clock' 음원 공개...미니 1집 'DREAMSCAPE' 수록곡 관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41e6fa8d713580200.jpg"/> 세븐틴의 정한과 조슈아가 신곡 ’12 o’clock’으로 컴백한다. 정한X조슈아는 12일 0시 세븐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니 1집 ’DREAMSCAPE’ 타이틀곡 ’12 o’clock’의 댄스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두 사람의 목소리가 담긴 음원 일부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타이틀곡 ’12 o’clock’은 디스코와 펑크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댄스 록 기반의 곡으로, 정한과 조슈아의 나른하고 스타일리시한 보컬이 더해졌다. 신보 ’DREAMSCAPE’에는 ’12 o’clock’을 비롯해 하우스 장르의 ’Like you’, 전자 피아노 사운드가 인상적인 ’Outside’, R&B·소울 기반의 ’One plus one’, 일렉트릭 기타와 베이스가 돋보이는 ’No looking back’ 등 다양한 음악이 수록됐다. 정한X조슈아의 ’12 o’clock’과 수록곡 전곡은 19일 오후 6시에 공개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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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13]]></link>
			<title><![CDATA[투모로우바이투게더, 청소년 마음건강 챗봇 '내 마음 가이드' 공개...유니세프 캠페인 1주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4119144d045769690.png"/>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12일 ’투게더 포 투모로우’ 캠페인 1주년을 맞아 청소년 마음건강 챗봇 ’내 마음 가이드’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챗봇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데 도움을 주고, 필요할 경우 전문가의 지원을 요청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내 마음 가이드’는 유니세프와 세계보건기구(WHO)가 공동 개발한 청소년 건강 예방 지침(HAT) 툴킷과 유니세프 마음건강 프레임워크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챗봇 곳곳에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들의 이미지와 메시지가 포함되어 있으며, 전체 과정을 완료하면 멤버들이 남긴 스페셜 사진 등도 받을 수 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투게더 포 투모로우’ 캠페인뿐 아니라 ’내 마음 가이드’ 개발에도 참여하며, 관련 활동을 디지털 경험으로 확장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1년 동안 청소년의 마음건강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며 우리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어서 뜻깊었다″고 밝혔다. 이어 ″누구나 힘든 순간을 마주할 수 있는 만큼,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들여다보고 도움을 요청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해 유니세프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2년간 약 140만 달러(약 19억 7,000만 원) 기부를 약정한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12]]></link>
			<title><![CDATA[임영웅, '다시 만날 수 있을까' MV 5300만뷰 돌파...데뷔 10주년 단독 콘서트・기부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37372368447310675.jpg"/> 임영웅이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뮤직비디오로 10월 10일 기준 5,30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2022년 5월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후 약 4년 만에 이 같은 조회수를 달성했다. 임영웅은 2016년 8월 8일 데뷔해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9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했다. 또한 임영웅은 지난 9월 8일 새 앨범 ’IM HERO 10’(아임 히어로 텐)을 발매했다. 콘서트 개최에 앞서 임영웅은 소속사 물고기뮤직과 함께 남부지역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을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 원을 기부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11]]></link>
			<title><![CDATA[영탁 '꺾어', 인스타 오디오 차트 7위...세훈·에릭·경리 등 스타 챌린지 열풍]]></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36b78c81493047763.jpg"/> 가수 영탁이 정규 3집 ’GOGO’의 타이틀곡 ’꺾어’로 온라인과 공연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14일 발매된 이 곡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포인트 안무를 앞세워 SNS를 중심으로 댄스 챌린지가 확산되고 있다. 김준수, 이미주, 양세형, 양세찬, 라잇썸 상아, 나우즈 진혁, 체리블렛 허지원 등 다양한 스타들이 챌린지에 참여하며 화제를 모았다. 앞서 엑소 세훈, 더보이즈 에릭, 경리, 배우 김재원, 마이티마우스, 펜타곤 키노, 붐, 문세윤, 김동현, 비투비 서은광, 아이들 소연, 하츠웨이브 하기와, 82MAJOR 윤예찬, 베리베리 동헌, 어센트 카일, 아이칠린 예주, 김희재 등도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곡은 발매와 동시에 인스타그램 인기 오디오 차트 7위에 올랐으며, 숏폼 콘텐츠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비주얼 체인지’ 숏폼 콘텐츠와 결합해 메이크업이나 의상 변화 전후의 극적인 순간을 담아내는 영상이 다수 제작됐다. 영탁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TAK SHOW5’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빅뱅의 ’뱅뱅뱅’과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를 트로트 버전으로 재해석해 선보였으며, 트로트 특유의 리듬과 영탁의 시그니처 안무인 ’제기차기 춤’이 더해져 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뱅뱅뱅’은 최근 AI를 활용해 K팝을 트로트 스타일로 바꾸는 콘텐츠에서 주목받은 곡으로, 영탁은 이를 무대에서 직접 가창과 퍼포먼스로 선보였다. 공연 영상 공개 이후 다른 K팝 히트곡의 트로트 버전 요청도 이어지고 있다. 영탁은 오는 24~25일 전주를 시작으로 11월 28~29일 대구, 12월 19~20일 인천, 2027년 1월 16~17일 부산에서 ’TAK SHOW5’ 전국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10]]></link>
			<title><![CDATA[제로베이스원 성한빈, 오늘(12일) 첫 EP 'DEAD:ALIVE' 발매...8곡 담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36453909339902257.jpg"/> 성한빈이 데뷔 3년 만에 첫 솔로 EP ’DEAD:ALIVE’를 12일 오후 6시에 공개한다. 제로베이스원에서 리더로 활동해 온 성한빈은 이번 앨범을 통해 두려움과 시련을 넘어서는 자신의 이야기를 전한다. 이번 앨범의 중심 키워드는 ’아름다운 파괴’로, 고통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익숙한 자아를 깨뜨리며 새로운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타이틀곡 ’UNDEAD’는 강렬한 기타 리프와 웅장한 콰이어, 다양한 드럼 연주가 어우러진 곡으로, 영화 같은 규모감과 팝의 감각을 결합한 사운드가 특징이다. 이 곡에서는 너와 나 자신을 위해 고통과 시련을 감수하겠다는 의지, 그리고 무너진 뒤에도 다시 일어서는 존재로 거듭나는 서사가 담겼다. 수록곡 ’Killin’ Me’는 고통을 성장의 동력으로 바꾸는 이야기를, ’Insidious’는 스트링과 디스코 사운드로 끊어내지 못하는 관계의 복잡한 감정을 표현한다. ’3AM’에서는 밤이 깊어진 뒤 감춰왔던 또 다른 자아를 드러내며, ’Bloody Gravity’는 거스를 수 없는 끌림을 중력에 비유했다. ’Other Side’에서는 두려움과 경계를 넘어 낯선 세계로 향하는 모습을 그렸다. 팬들에게 전하는 마음과 약속을 담은 ’섬광’, 어둠 속에서 빛을 되찾아 누군가의 세상을 깨우겠다는 메시지의 ’Steal the Thunder’까지 총 8곡이 수록됐다. 발매 당일인 12일 오후 8시에는 서울 마포구 레이어스튜디오 11에서 ’CURATING SESSION’이 열린다. 이 행사는 전시와 공연, 토크를 결합해 앨범에 담긴 이야기를 소개하며,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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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09]]></link>
			<title><![CDATA[플레이브, 6개월 만에 'HYPERDRIVE' 컴백...타이틀곡 'Star Trace' 포함 5트랙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35e0f882723579891.jpg"/> 플레이브가 다섯 번째 미니앨범 ’하이퍼드라이브(HYPERDRIVE)’를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스타 트레이스(Star Trace)’를 비롯해 총 5곡이 수록됐다. ’스타 트레이스’는 플레이브가 처음 선보이는 EDM 기반의 댄스 팝 트랙으로, 월드투어 공연에서 선공개된 바 있다. 곡은 겹겹이 쌓이는 신시사이저 사운드와 묵직한 비트로 강렬한 에너지를 전달하며, 아스테룸과 테라를 잇는 플레이브와 팬들의 연결을 가사에 담았다. 수록곡 ’리와인드(Rewind)’는 플레이브가 처음으로 외부 작곡가와 협업한 곡으로, 켄지와 작곡팀 KZLAB이 작곡에 참여했다. 이 곡에는 지나간 사랑과 청춘의 시간을 돌아보며 과거의 순간에 감사하는 마음이 가사에 담겼다. 또한 ’꾼’은 보사노바 리듬을 바탕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푸른 하늘에 단비’는 어쿠스틱 기타와 보컬이 어우러진 록 트랙이다. ’디 앤서 이즈 예스(The Answer Is Yes)’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돋보이는 팝 트랙으로 구성됐다. 플레이브는 이번 앨범을 통해 EDM 기반의 댄스 팝, 보사노바, 록, 팝, R&B 팝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음원 공개와 함께 타이틀곡 ’스타 트레이스’의 뮤직비디오도 이날 공개된다. 컴백을 앞두고 플레이브는 지난 9월 22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스타 트레이스’의 레이싱 콘셉트 챌린지 영상을 선보였으며, 9일에는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티저에서는 멤버들이 레이싱카를 타고 트랙을 질주하는 모습과 퍼포먼스가 담겼고, 밤비와 은호, 하민과 예준, 노아가 각각 팀을 이뤄 레이싱에 나서는 장면이 포함됐다. 플레이브는 2023년 데뷔한 블래스트 소속 5인조 버추얼 보이그룹으로, 팀명은 ’플레이(Play)’와 ’레브(Rêve·꿈)’를 결합해 자신들의 꿈을 이루기 위한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실물 앨범은 13일 발매되며, 플레이브는 첫 월드투어 ’킵 잇 매닉(KEEP IT MANIC)’을 통해 10월 17일 싱가포르, 23일과 24일 타이베이, 31일과 11월 1일 마카오, 11월 14일 LA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08]]></link>
			<title><![CDATA[엔믹스, 19일 미니 6집 'Strange Muse' 발매...첫 유닛곡 포함]]></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2/6acc32b0f2dd4863070063.jpg"/> 엔믹스(NMIXX)가 미니 6집 ’Strange Muse’ 발매를 앞두고 아카펠라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11일 오후, 엔믹스는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아카펠라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선보였다. 이번 콘텐츠에서 릴리, 해원, 설윤, 배이, 지우, 규진 여섯 멤버는 악기 없이 목소리만으로 새 앨범 수록곡의 일부를 노래했다. 아카펠라 하이라이트 메들리는 엔믹스가 컴백 때마다 선보여온 시그니처 티징 콘텐츠로, 멤버들의 화음을 통해 신보의 분위기와 곡의 이야기를 전달한다. 이번 영상에서는 타이틀곡 ’긴 소원(Birthday Wish)’, 2번 트랙 ’Kerosene’, 3번 트랙 ’RudE TaLK’ 등 세 곡의 일부가 공개됐다. 멤버들은 올블랙 의상을 입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코러스에 맞춰 목소리만으로 곡을 완성했다. 이번 미니 6집 ’Strange Muse’에는 유닛곡 ’너는 달(Sing to the Moon)’(릴리, 해원), ’Hot ’n Unbothered’(설윤, 배이), ’휙(WHIP)’(지우, 규진)도 수록됐다. 이 유닛곡들은 아카펠라 하이라이트 메들리에서는 공개되지 않았다. 멤버들이 직접 곡 작업에 참여한 첫 유닛곡이 포함된 이번 앨범은 19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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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07]]></link>
			<title><![CDATA[ [TF초점] '무료 페스티벌'은 누가, 왜 개최하는 걸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5172179145161100.jpg"/> 대부분 관공서나 대기업이 주최 비용 대비 유의미한 홍보 효과인천국제공항공사는 11월 7일과 8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무료 페스티벌 '2026 스카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인천국제공항공사[더팩트ㅣ최현정 기자] 해마다 많은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무료 페스티벌'이 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10월과 11월 서울 경기권에서는 '완전 무료 페스티벌'이 다수 예정돼 있다. 먼저 16일과 17일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예술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제8회 블랙뮤직페스티벌'이 열린다. 이 행사에는 자이언티, 나우아임영, 기리보이, 소코도모, DJ발로, 그레이, 김승민, 노윤하, 퓨전엠씨, 판다곰 등 힙합 신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아티스트가 대거 출연한다.또 10월 24일 서울 노들섬에서 폴킴, 권진아, 옥상달빛, 너드커넥션, 추다혜차지스, 김창완밴드 등이 참여하는 '2026 서울뮤직페스티벌'이 개최되고 11월 7일과 8일 인천 영종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는 에픽하이, 싸이, 비비, 자이언티, 킥플립, 하입프린세스, 싸이커스, 하츠웨이브, TNX, 아워버스데이 등이 출연하는 '2026 스카이 페스티벌'이 개최된다.이들 페스티벌은 모두 '완전 무료'로 진행된다. 이들 페스티벌 외에도 한 해에는 지역 축제를 제외하고도 다양한 '무료 페스티벌'이 전국 각지에서 개최되고 있다.여기서 궁금한 것은 '누가', '왜', '어떻게' 무료로 페스티벌을 개최하는가다. 단적인 예로 '스카이 페스티벌'과 비슷한 규모의 페스티벌을 개최하기 위해서는 대관료와 아티스트 출연료만으로도 10억 원을 훌쩍 뛰어넘을 것이라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실제 '2026 스카이 페스티벌'의 주최사인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낸 행사대행 용역 입찰공고에 따르면 총 사업비가 21억 9890만 원에 달한다.이처럼 큰 비용이 들어가는 페스티벌을 무료로 개최할 수 있는 비결은 당연히 확실한 재원이 있기 때문이다. 현재 개최되는 무료 페스티벌은 모두 관공서 혹은 대기업이 주최사로 참여하고 있다.당장 '제8회 블랙뮤직페스티벌'에는 의정부문화관광재단이, '2026 서울뮤직페스티벌'은 서울문화재단이, '2026 스카이페스티벌'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주최사이다. 모두 시에서 직접 출연해 설립한 기관이거나 공기업이다.고기호 한국대중음악공연산업협회 회장은 "현재 개최되는 무료 페스티벌은 모두 관공서나 대기업이 직접 개최하는 행사다"라며 "이들은 처음부터 홍보비나 기타 사업으로 예산이 책정돼 있는 경우가 많다. 관공서는 시민이나 고객을 위한 문화 환원 사업, 기업은 홍보 마케팅 사업의 일환이라고 보는 편이 적절하다"라고 설명했다.'블랙뮤직페스티벌'과 '서울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하는 의정부문화관광재단과 서울문화재단은 모두 시에서 출연해 설립한 기관이다./의정부문화관광재단, 서울문화재단그렇다면 다시 궁금해지는 점은 '과연 그만큼의 효과가 있느냐'다. 당연히 충분한 홍보 마케팅 효과를 얻지 못하면 기업 입장에서는 '손실'이 되고 관공서가 주최하는 행사의 경우 대부분 국고 보조금 등 세금이 들어가기 때문에 자칫 큰 비판의 대상이 될 수도 있다.이와 관련해 고 회장은 "예를 들어 페스티벌에 회당 1만 명의 관객이 들었다고 치면 이 고객을 대상으로 직접적으로 상품이나 정책 홍보를 할 수도 있고, 개인정보 활용에 동의한 관객은 향후 마케팅에 활용할 수도 있다"며 "'확실한 1만 명'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그 말처럼 온라인 클릭으로 사이트를 방문한 경우 보통 몇 초, 길어야 몇 분 간 머무는 것에 비해, 페스티벌 관객은 4~5시간 동안 타이틀 스폰서명, LED, 부스, 샘플링, MC 멘트, 포토월, F&B, 굿즈 등에서 반복적으로 브랜드에 노출된다.또 2025년 글로벌 이벤트 전문 기업 프리맨(Freeman)과 시장 조사 기관 해리스 폴(The Harris Poll)이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오프라인 행사 참석자의 95%가 행사 후 해당 브랜드를 더 신뢰한다고 답했고, 92%가 브랜드 인식에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으며, 87%가 이후 브랜드 웹사이트 방문 등 온라인 상호작용 의향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즉 기업과 관공서는 페스티벌을 통해 충성도 높은 고객을 확보하는 셈이다. 다만 일각에서는 너무 관성적으로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직속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윤동환 위원은 "사회 비용이 시민에게 돌아간다는 것은 당연히 좋은 일"이라고 전제하면서도 "다만 현재 페스티벌이 포화상태인 상황에서 아무리 무료라도 관성적으로 새로운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것은 관객들의 피로감이나 질적 하락, 기존 페스티벌에 부정적 이미지 등을 끼칠 수 있다. 이런 점을 고려해 완성도 있는 페스티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어 윤 위원은 "또 무료 페스티벌은 수익을 고려하지 않기 때문에 유명 가수만 섭외하는 경향이 있다. 이렇게 되면 기존 민간 페스티벌의 관객을 빠앗아갈 위험이 생긴다"며 "경쟁력이 낮아진 민간 페스티벌은 제작비를 줄이기 위해 결국 신인들의 무대를 줄기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이런 산업 구조도 고려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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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06]]></link>
			<title><![CDATA[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박진영, 포옹 재회…7.6% 시청률 상승]]></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12/202676441791765141.jpg"/> 첫 회 5.3%→2회 7.6%로 시청률 상승 김현주 남편 감우성 정체도 공개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이 주연 김유정과 박진영의 재회와 함께 시청률 상승을 기록했다. /tvN 방송화면 캡처[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김유정과 박진영의 운명적인 재회와 함께 '100일의 거짓말' 시청률이 상승했다.1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극본 류보리, 연출 유인식·김윤진) 2회에서는 유소란(김현주 분)의 암살 작전에 변수가 발생한 가운데 금석중(감우성 분)의 정체가 밝혀졌고, 이가경(김유정 분)은 사토 히데오(박진영 분)와 종로 전당포에서 다시 마주했다.이에 힘입어 '100일의 거짓말' 2회 시청률은 7.6%를 기록했다. 이는 첫 회 시청률 5.3%보다 2.3%P 상승한 수치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이날 유소란과 유필립(이무생 분), 스즈키(김도현 분)는 사토 신이치(진선규 분)를 노린 암살 작전에 나섰다. 그러나 케이크 배달부로 위장한 금석중이 나타나 사토 히데오와 총격전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스즈키가 이가경 대신 총에 맞아 쓰러지며 상황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렀다.수세에 몰린 금석중은 유소란과 알 수 없는 눈빛을 주고받은 뒤 창밖으로 몸을 던져 도주했다. 이후 유소란은 유필립에게 금석중이 "13년 동안 소식을 몰랐던 제 남편"이라고 밝혀 두 사람의 숨겨진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금석중을 놓친 경찰은 이가경을 추궁했다. 이에 사토 히데오는 정무총감과 자신을 구한 사람이 이가경이라고 증언하며 그를 감쌌다. 유필립 또한 경찰의 수색이 길어지자 사건을 기사화하겠다고 경고했다.방송 말미에는 이가경과 사토 히데오의 인연은 계속됐다. 총알을 팔러 종로 전당포를 찾은 이가경은 그곳에서 사토 히데오를 마주쳤다. 도망치려는 이가경의 허리를 감싸안은 사토 히데오는 "잡았다, 소매치기"라고 나지막이 읊조렸고, 두 사람의 재회가 엔딩을 장식했다.그런가 하면 13년 전 만세운동 당시 딸을 잃은 유소란의 과거와 그 비극의 우두머리가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였음이 밝혀졌다. 이에 이가경과 유소란 그리고 사토 히데오가 본격적으로 얽혀갈 복수극에 궁금증이 모인다.'100일의 거짓말'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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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05]]></link>
			<title><![CDATA[ 日 '치이카와', 개봉 2주 차 주말 1위…'암살자(들)' 300만 돌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12/202639301791764844.png"/> '타짜: 벨제붑의 노래' 3위·'오디세이' 4위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왼쪽)이 개봉 2주 차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고, '암살자(들)'은 누적 관객 수 300만 명을 돌파했다. /작품 포스터[더팩트｜박지윤 기자] '치이카와'와 '암살자(들)'이 주말 극장가를 접수했다.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감독 오이카와 케이, 이하 '치이카와')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40만 7895명의 관객을 사로잡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28만 1485명이다.'치이카와(먼작귀)'는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 나가노 작가가 연재한 만화로, 개성 가득한 캐릭터들이 펼치는 즐겁고도 애잔하며 때로는 조금 거친 일상을 담은 작품이다.그중 2023년 연재된 최고 인기 에피소드 '세이렌 편'을 원작으로 한 극장판 '치이카와'는 보수 100배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 미지의 섬으로 떠난 치이카와 일행이 그곳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수상한 토벌 미션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나가노 작가가 직접 각본과 감수에 참여해 원작의 매력과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다.2위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로 40만 768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또한 작품은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다섯 번째로 300만 관객 고지에 오르는 쾌거를 거뒀다.지난달 23일 개봉한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한국 영화계에서 한 번도 다뤄진 적 없었던 1974년 광복절 기념식에서 일어난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을 모티브로 한다.'암살자(들)'은 추석 연휴 극장가를 접수하며 흥행 질주를 펼쳤으나 예상치 못한 이슈를 맞닥뜨렸다. 일각에서 극 중 일부 인물이 박정희 전 대통령 측 혹은 중앙정보부가 사건에 개입했을 가능성을 던지는 장면을 두고 역사 왜곡 의혹을 거론했고 중국 자본설까지 제기되며 각종 논란의 중심에 선 것.이에 제작사는 공식 입장을 밝히면서 각종 의혹에 선을 그었으나 작품에 참여한 배우 자택 앞에서 시위가 벌어지는 등 작품을 둘러싼 논란의 여파가 스크린 밖으로까지 번지는 사태가 발생했다. 결국 '암살자(들)'은 무대인사를 비롯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일정을 취소했다.이러한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도 꾸준히 관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는 '암살자(들)'이 앞으로 어떤 새로운 흥행 기록을 써 내려갈지 이목이 집중된다.'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는 19만 80명으로 3위를,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는 9만 5218명으로 4위를,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는 4만 9345명으로 5위를 기록했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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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04]]></link>
			<title><![CDATA[ 엔믹스, 목소리가 악기…아카펠라로 전하는 신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12/202628071791764830.jpg"/> 자신감 깃든 아카펠라 하이라이트 메들리 19일 'Strange Muse' 발매엔믹스가 오는 19일 발매하는 미니 6집 'Strange Muse'의 아카펠라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JYP엔터[더팩트 | 정병근 기자] 걸그룹 엔믹스(NMIXX)가 악기 없이 여섯 멤버들의 목소리만으로 신보의 다채로운 감정을 쌓아올렸다.엔믹스(릴리 해원 설윤 배이 지우 규진)는 오는 19일 미니 6집 'Strange Muse(스트레인지 뮤즈)'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오픈하며 열기를 더해가는 가운데, 11일 오후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에 아카펠라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하고 신보 분위기를 전했다.아카펠라 하이라이트 메들리는 엔믹스가 매 컴백마다 선보이는 시그니처 티징 콘텐츠다. 오직 멤버들의 목소리로만 화음을 쌓아 새 앨범 수록곡들의 이야기에 집중하게 한다. 멤버 전원이 탁월한 보컬 실력을 갖춘 엔믹스의 이유 있는 자신감이 엿보이는 콘텐츠고 이번에도 그 역량을 증명했다.엔믹스는 타이틀곡 '긴 소원(Birthday Wish)(버스데이 위시)'를 비롯해 2번 트랙 'Kerosene(케로신)', 3번 트랙 'RudE TaLK(루드 톡)' 총 3곡의 일부를 노래했다. 올블랙으로 차려입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뿜어냈고 악기 반주 없이 코러스에 맞춰 소리를 내며 오롯이 목소리에 집중하게 했다.서로 다른 분위기와 매력의 신곡 '긴 소원(Birthday Wish)', 'Kerosene', 'RudE TaLK'의 풀 음원은 물론이고, 아카펠라 하이라이트 메들리에서 공개하지 않은 유닛곡 '너는 달(Sing to the Moon)(싱 투 더 문)'(릴리, 해원), 'Hot 'n Unbothered(핫 앤 어바더드)'(설윤, 배이), '휙(WHIP)(휩)'(지우, 규진)을 향한 궁금증과 기대가 커진다.멤버들이 직접 곡 작업에 참여한 엔믹스의 첫 유닛곡이 수록돼 특별함을 더하는 여섯 번째 미니 앨범 'Strange Muse'는 오는 19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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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03]]></link>
			<title><![CDATA[ NCT WISH, 새 앨범 'I SPY' 발매…설레는 '고백송']]></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12/202679281791765194.jpg"/> 동명 타이틀곡 'I SPY' 포함 6곡 수록 12일 오후 6시 발매그룹 NCT WISH가 12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앨범 'I SPY'를 발매한다./SM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돌아온다.1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WISH(시온 리쿠 유우시 재희 료 사쿠야)는 이날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앨범 'I SPY(아이 스파이)'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NCT WISH의 새 앨범 'I SPY'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I SPY'를 포함해 'We Own This Street(위 온 디스 스트리트)', 'UPGRADE(업그레이드)', 'Super Major(슈퍼 메이저)', 'Hubble Time(허블 타임)', '꿈결 (Like A Dream)(라이크 어 드림)' 등 총 6곡이 수록된다.타이틀곡 'I SPY'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순간, 모든 감각이 깨어나 그 사람을 향하는 마음을 그린 하이브리드 댄스 팝 곡이다. 가사에는 상대를 향한 설렘과 호기심, 나의 세계로 초대하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앨범 발매에 앞서 NCT WISH는 10일과 11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3회에 걸쳐 네 번째 미니앨범 발매 기념 오프라인 이벤트 'I SPY YOU(아이 스파이 유)'를 개최하고 'I SPY' 무대를 선공개했다.이벤트를 찾은 총 1만 1400명의 관객은 'I SPY' 무대에 폭발적인 호응을 보여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NCT WISH는 12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I SPY'를 발매하고 활동에 나선다. 이와 함께 이들은 2027년 1월 15일부터 시작하는 두 번째 투어 'INTO THE WISH : Face Our WISH(인투더 위시 : 페이스 아워 위시)' 준비에 돌입한다.'INTO THE WISH : Face Our WISH'는 NCT WISH의 첫 고척스카이돔 단독 공연을 포함해, 현재까지 9개국 13도시 공연을 예고하고 있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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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02]]></link>
			<title><![CDATA[ 추성훈, 지인 비보에 SNS 중단…"진심으로 깊은 애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12/202689641791763607.jpg"/> 은퇴 경기 앞두고 전해진 지인 비보 "너무나 존경하던 분…믿기지 않아"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지인을 향한 깊은 애도의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은 지난해 개최된 '2025 SBS 연예대상'에 참석한 모습. /박헌우 기자[더팩트 | 문채영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지인을 잃은 슬픔에 소셜 미디어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추성훈은 지난 1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내가 너무나도 사랑하고 존경하던 분이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며 "아직 40대밖에 되지 않은 너무나도 이른 나이였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이어 "가슴이 아프고 슬퍼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어떤 아픔을 겪었는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본인만 알겠지만 그래도 조금만 더 힘내주길 바랐다. 아직도 믿기지 않고 마음이 아프다"고 덧붙였다.그는 지인을 향한 그리움도 드러냈다. 추성훈은 "다시 한번 만나 뵙고 싶다"며 "진심으로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당분간 모든 소셜 미디어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추성훈은 유도선수로 활동하다 2004년 종합격투기로 전향했다. 이후 K-1, UFC, ONE 챔피언십 등의 경기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2008년부터 국내 여러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추성훈은 오는 11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종합격투기(MMA) 대회 '블랙컴뱃 17'에 참여해 은퇴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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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01]]></link>
			<title><![CDATA[ 보이넥스트도어, 日 투어 마무리…"진심 전달됐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12/202670611791763911.jpg"/> 14만 관객 동원..30일 미국 10개 도시 투어 돌입보이넥스트도어가 지난 11일 치바의 라라 아레나 도쿄베이를 끝으로 첫 월드 투어의 일본 공연 'KNOCK ON Vol.2 IN JAPAN'을 마무리했다. 이번 일본 투어에는 약 14만 관객이 들어찼다. /KOZ엔터[더팩트 | 정병근 기자] 보이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일본 투어를 성황리에 마치고 미국으로 향한다.12일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지난 11일 치바의 라라 아레나 도쿄베이를 끝으로 첫 월드 투어의 일본 공연 'KNOCK ON Vol.2 IN JAPAN(노크 온 볼륨2 인 재팬)'을 마무리했다. 이번 일본 투어에는 약 14만 관객이 들어찼다.보이넥스트도어는 가나가와, 사가, 오사카, 미야기, 나가노에 이어 치바까지 일본 6개 도시에서 13회 공연을 펼쳤다. 오사카와 나가노, 치바 티켓은 일찌감치 매진됐고 사가와 오사카의 방송사가 콘서트 현장을 찾아 보이넥스트도어와 인터뷰를 나누며 현장의 열기를 집중 보도했다.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06070'으로 치바 공연의 막을 연 이들은 'VIRAL(바이럴)', '뭣 같아', 'I Feel Good(아이 필 굿)'으로 열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또 일본에서 발표한 'Count To Love(카운트 투 러브)'와 'Boom Boom Boom(붐붐붐)', 'SAY CHEESE!(세이 치즈!)'를 선사했다.멤버들이 일본어로 "재밌는 시간을 선물해드리겠다", "저희 공연은 안 뛰고 가면 손해다"라고 말하자 객석에서는 환호성이 쏟아졌다. 곡 분위기에 따라 변하는 거대 LED 타워, 자동차 소품을 활용한 'Hollywood Action(할리우드 액션)', 공항 분위기를 연출한 'Live In Paris(라이브 인 파리스)'는 보는 재미를 더했다.보이넥스트도어는 오는 30일(현지 시간)부터 댈러스를 시작으로 북미 투어에 돌입한다. 시카고, 뉴욕, 토론토, 밴쿠버,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등 북미 10개 도시에서 10회 공연을 전개할 예정이다. /KOZ엔터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 투어보다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린 것 같아 뿌듯하다. 행복한 추억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하다. 모든 활동과 무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려 했는데 이런 진심이 잘 전달됐기를 바란다. 여러분께 받은 에너지로 남은 투어도 잘 해보겠다"고 소감을 말했다.보이넥스트도어는 오는 30일(현지 시간)부터 댈러스를 시작으로 북미 투어에 돌입한다. 시카고, 뉴욕, 토론토, 밴쿠버,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등 북미 10개 도시에서 10회 공연을 전개할 예정이다.일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보이넥스트도어는 정규 1집 리패키지 'HOME: DELUXE(홈: 디럭스)' 활동을 이어간다. 음악 방송에서 신보 수록곡 'Count To Love(Korean Ver.)'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16일에는 KBS Cool FM '한해의 키스 더 라디오'에 출연한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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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9000]]></link>
			<title><![CDATA[ YB 윤도현, 데뷔 32년 만에 첫 팬미팅 확정…'특별한 시간'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12/202638371791763857.jpg"/> 1994년 데뷔 이래 첫 공식 팬미팅 12월 5일 마포아트센터서 개최가수 윤도현이 데뷔 첫 팬미팅 'Lobby 55 : 2026 Mapo Winter Edition'을 12월 5일 오후 6시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개최한다./롤링홀[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밴드 YB의 윤도현이 데뷔 약 32년 만에 첫 공식 팬미팅을 개최한다.공연기획사 롤링홀은 12일 "윤도현이 12월 5일 데뷔 첫 팬미팅 'Lobby 55: 2026 Mapo Winter Edition(로비 55: 2026 마포 윈터 에디션)'을 개최하고 팬과 만난다"고 밝혔다.'Lobby 55 : 2026 Mapo Winter Edition'은 윤도현이 팬과 보다 가까운 자리에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윤도현이 팬미팅을 개최하는 것은 1994년 12월 데뷔 이래 처음이다.팬미팅의 타이틀인 'Lobby 55'도 윤도현과 팬들이 함께 만들었다. 그 의미를 담아 윤도현은 이번 팬미팅에서 평소 공연에서는 만나기 어려웠던 다양한 이야기와 특별한 코너를 준비해 팬들과 깊은 교감을 나눌 예정이다.팬미팅 개최 확정 후 윤도현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팬미팅이라는 걸 해 본다. 오랫동안 무대에서 만났지만 이번에는 조금 더 가까이에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어 준비했다"며 "음악이 작은 희망이 되고 우리의 이야기가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그런 시간이었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전했다.윤도현의 데뷔 첫 팬미팅 'Lobby 55 : 2026 Mapo Winter Edition'은 12월 5일 오후 6시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열린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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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99]]></link>
			<title><![CDATA[ '구미호뎐' 김용지, 깜짝 결혼…10월 품절녀 합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12/2026461791761405.jpg"/> '미스터 션샤인'·'구미호뎐' 출연 배우 배정남 김고은 축하 속 야외 결혼식배우 김용지가 지난 11일 결혼식을 올렸다. /김용지 소셜 미디어[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김용지가 열애설 없이 깜짝 결혼했다.지난 11일 배우 배정남과 김고은은 소셜 미디어에 웨딩드레스를 착용한 김용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결혼식을 맞이해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김용지의 얼굴을 확인할 수 있다.먼저 김용지와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 함께 출연했던 배정남은 "용지야 결혼축하한다"며 김용지 부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훤칠한 기럭지를 자랑하는 김용지 남편의 얼굴은 이모티콘으로 가려졌다.배우 배정남과 김고은이 김용지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배정남, 김고은 소셜 미디어이어 김고은은 남편과 함께 하객을 바라보고 있는 김용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아낌없는 축하를 보냈다. 오랜 절친으로 알려진 두 사람은 1991년생 동갑내기이자 한국예술종합학교 10학번 동기다.김용지는 201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다. 2018년 '미스터 션샤인'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SBS 드라마 '더 킹 : 영원의 군주', tvN '구미호뎐' 등의 작품으로 얼굴을 알렸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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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98]]></link>
			<title><![CDATA[ [TF초점] 킥플립, '미완성'이라 더 선명한 전환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4598179145160200.jpg"/> 6일 미니 5집 'KICK OFF THE WALL Pt. 1' 발매 고민 끝에 도달한 삶의 태도..정체성 구체화킥플립이 6일 미니 5집 'KICK OFF THE WALL Pt. 1'을 발매했다. 밖을 향해 장난스럽게 반항하던 팀이 처음으로 자기 안을 들여다보기 시작한 앨범이다. /JYP엔터[더팩트 | 정병근 기자]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이 데뷔 후 줄곧 해온 것은 벽을 걷어차는 일이다. 어른들의 잔소리를 흘려듣고,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고, 마음이 가는 곳으로 달렸다. 첫사랑 앞에서는 서툴게 고백했고, 스무 살이 돼서는 처음 마주하는 것들에 거침없이 몸을 던졌다.그렇게 4장의 미니 앨범을 거쳐 온 킥플립(계훈 아마루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이 이번엔 자신에게 지금 잘하고 있는 게 맞는지 질문한다. 이들이 긴 고민 끝에 도달한 답은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미완성인 채로 일단 다시 달려보자는 것이다. 스스로에게 하는 다짐인 동시에 모든 청춘들에게 하는 이야기다.지난 6일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 앨범 'KICK OFF THE WALL Pt. 1(킥 오프 더 월 파트1)'은 그래서 킥플립에게 꽤 중요한 분기점이다. 밖을 향해 장난스럽게 반항하던 팀이 처음으로 자기 안을 들여다보기 시작했고, 무엇을 잘할 수 있는가에서 한발 더 나아가 어떤 팀이 되고 싶은가를 묻기 시작한 앨범이다.2025년 1월 데뷔한 킥플립은 자유분방한 소년성을 앞세웠다. 미니 1집 'Flip it, Kick it!(플립 잇, 킥 잇)'의 'Mama Said(마마 새드)(뭐가 되려고?)'가 어른들의 잔소리와 기준을 유쾌하게 걷어찼다면, 미니 2집 'Kick Out, Flip Now!(킥 아웃, 플립 나우)'에서는 자유분방함을 더 밀어붙여 지금의 감정과 충동에 충실한 킥플립만의 소년성을 굳혔다.미니 3집 'My First Flip(마이 퍼스트 플립)'부터는 시선이 바깥에서 안으로 향하기 시작했다. 첫사랑의 설렘과 서툰 고백, 상처처럼 이전보다 개인적인 감정을 앨범 안으로 끌어들이며 장난기 넘치는 청량함에 성장의 결을 더했다. 미니 4집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에서는 첫 도전과 첫 실패, 처음 마주하는 감정과 시행착오를 노래했다.킥플립은 밝고 장난기 넘치는 청량의 표면 아래 실제 스무 살이 겪을 법한 흔들림을 적극적으로 꺼냈다. 새 앨범이 지닌 킥플립의 가장 큰 변화이자 성장한 지점이다. /JYP엔터미니 1, 2집이 세상의 기준을 걷어차는 과정이었다면 3, 4집은 그 뒤에 남은 자신의 감정과 성장통을 들여다보는 시간이었다. 10대에서 20대로 넘어가는 그 과정에서 멤버들은 전곡 작업에 참여했고 청춘을 표현하는 팀에서 자신들의 청춘을 직접 써내려가는 팀으로 한발 나아갔다.그리고 그 흐름 끝에서 만난 'KICK OFF THE WALL Pt. 1'은 처음으로 뒤를 돌아보고 질문하며 그 답까지 찾아가는 앨범이라는 점에서 자연스러운 서사에 놓인다. 킥플립은 밝고 장난기 넘치는 청량의 표면 아래 실제 스무 살이 겪을 법한 흔들림을 적극적으로 꺼냈다. 이 앨범이 지닌 킥플립의 가장 큰 변화이자 성장한 지점이다.그 지점을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장치가 데뷔 후 처음 시도한 더블 타이틀곡이다. 첫 번째 타이틀곡 '미완성'이 질문이라면 'Kick Off The Wall'(Feat. 이안 디올)은 대답이다.'미완성'은 스무 살의 혼란을 좀처럼 맞춰지지 않는 퍼즐에 빗댄다. 팝 펑크라는 기존 뿌리는 그대로 두되 글리치한 하이퍼팝 질감과 분절된 비트, 몽환적인 신스, 이전보다 넓어진 여백을 활용한다. 이를 통해 무조건 앞으로 내달리기보다 잠시 멈춰 자신의 불완전함을 바라볼 공간을 만들어낸다."어설프고 어질러진 우리들의 Puzzle Piece(퍼즐 피스)"가 결국 하나의 'Masterpiece(마스터피스)'가 된다는 메시지는 부족한 것을 채워 완벽해지겠다는 흔한 성장 서사와 다르다. 데뷔 때부터 정해진 답을 거부해 온 킥플립의 태도가 이번에는 외부의 기준을 향한 반항이 아니라 부족한 자신을 받아들이는 방식으로 진화했다.반면 'Kick Off The Wall'(Feat. 이안 디올)은 그럼에도 다시 시작한 질주다. 기타와 드럼을 중심으로 한 팝 펑크에 왜곡된 신스와 808 베이스를 겹쳐 훨씬 공격적인 하이브리드 사운드를 만드는 이 곡은 "어차피 정답 없는 Question(퀘스천)"이라면 답이 생길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그냥 가겠다는 킥플립의 답을 함축한다.'미완성'의 불안이 안쪽으로 파고든다면 'Kick Off The Wall'은 그 에너지를 바깥으로 폭발시킨다. 여기에 이안 디올(iann dior)의 멜로딕한 이모 랩과 느슨한 보컬이 더해지면서 킥플립이 기존에 구축한 팝 펑크의 범위도 자연스럽게 넓어졌다.앞선 앨범들이 가능성을 증명했다면, 신보는 가능성을 정체성으로 굳히는 초석이자 "'킥플립 하면 이런 음악이지'라고 바로 떠올릴 수 있는 우리만의 색을 완성하고 싶다"는 킥플립이 목표를 향해 내딛은 큰 걸음이다. /JYP엔터더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의 대비 역시 명확하다. '미완성'이 멤버 각자의 실제 경험에서 캐릭터를 가져와 내면과 과거를 들여다보는 작품이라면 'Kick Off The Wall'은 도시 전체를 거대한 놀이터로 만든다. 벽은 가로막는 장애물이 아니라 새로운 움직임을 만드는 발판이 된다.수록곡을 살펴보면 변화는 더욱 선명하다. 특히 동화의 실제 경험에서 출발한 'hate blueberry(헤이트 블루베리)', 스케이트보드의 드롭 인 기술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민제의 'Drop In(드롭 인)'은 멤버들이 단순히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리는 것을 넘어 자신의 기억과 취향을 킥플립의 음악 언어로 옮기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유의미하다.사실 킥플립 멤버들은 이미 데뷔 앨범 때부터 곡 작업에 참여했다. 그때와 이 앨범이 다른 건 본인들의 이야기를 어떤 음악으로 만들어낼 것인가를 고민하며 결과물로 만들어냈다는 점이고, 이는 멤버들이 "좋은 노래를 만드는 것에서 나아가 '지금 우리의 이야기를 어떻게 담을까'를 계속 고민했다"고 말하는 이유다.엄마의 잔소리를 걷어차던 소년들은 선생님의 눈을 피해 교실을 빠져나왔고, 첫사랑 앞에서 넘어졌으며, 스무 살의 첫 경험을 지나 이제 자기 앞에 놓인 벽과 마주했다. 이젠 그 벽을 피해 가지 않는다. 완벽한 답을 찾지도 않는다. 그저 보드를 내려놓고 다시 벽을 박찬다. 킥플립의 정체성은 바로 그 태도에서 나온다.앨범 제목에 파트 1을 붙인 건 그렇게 확인한 자신으로 세상과 부딪히는 새로운 단계의 출발점임을 암시한다. 앞선 앨범들이 가능성을 증명했다면, 이 앨범은 그 가능성을 하나의 정체성으로 굳히는 초석이자 "'킥플립 하면 이런 음악이지'라고 바로 떠올릴 수 있는 우리만의 색을 완성하고 싶다"는 킥플립이 목표를 향해 내딛은 큰 걸음이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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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97]]></link>
			<title><![CDATA[ [강일홍의 클로즈업] '암살자(들)' 논란 본질...역사를 팔았나 영화를 팔았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10/20261384179168538600.jpg"/> '영화적 상상력'에 가려진 상업영화 '셈법'...실화와 허구의 경계 '역사적 의문' 미스터리 상품 '스타 카메오 총동원'은 몰입 방해'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뜨겁다. 1974년 8월 15일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을 소재로 한 이 영화는 개봉 직후 '역사왜곡' 논란과 '영화적 상상력'이라는 반론이 맞서며 정치·사회적 논쟁으로까지 번졌다. /영화 '암살자(들) 스틸컷[더팩트ㅣ강일홍 기자]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뜨겁습니다. 1974년 8월 15일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을 소재로 한 이 영화는 개봉 직후 '역사왜곡' 논란과 '영화적 상상력'이라는 반론이 맞서며 정치·사회적 논쟁으로까지 번졌습니다. 한쪽에서는 실제 역사적 사건을 근거로 확인되지 않은 의혹을 확대했다고 비판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역사적 사실을 출발점으로 삼은 극영화일 뿐이라며 창작의 자유를 강조합니다. 과연 '암살자(들)'의 진짜 본질은 역사왜곡 여부에만 있는 것일까요.영화는 '74년 사건'을 그대로 재현하지 않습니다. 당시 사건을 둘러싼 의문을 바탕으로 가상의 인물들을 등장시켜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재구성합니다. 실제 사건의 결론을 다시 확인하는 대신 '정말 다른 암살자가 있었던 것은 아닐까'라는 질문을 던지고 관객을 추적의 과정으로 끌어들입니다. 허진호 감독 역시 사건에 대한 최종적인 결론을 내리기보다 당시 자료에 남은 의문과 한계에서 출발해 진실을 좇았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말합니다.영화는 역사적 무게를 가진 사건을 미스터리라는 장르로 바꾸고, 여기에 유해진·박해일·이민호라는 주연급 배우들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그리고 정우성, 박정민, 심은경, 박해준, 오정세, 신현빈, 배성우, 엄태웅, 오달수 등 익숙한 얼굴들이 짧은 분량의 특별출연으로 잇따라 등장합니다. 왜 이렇게까지 많은 스타배우가 필요했을까요. 감독은 "무게감을 줄 배우들이 필요했고, '배우 보는 맛'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습니다.◆ "스타 카메오 많다고 좋은 것 아니다" 오히려 몰입 방해 요소감독의 의도와 달리 관객의 입장에서는 다른 효과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유명 배우가 카메오로 등장하면 관객은 캐릭터보다 배우를 먼저 알아봅니다. '저 배우가 왜 여기 나왔지?'라는 호기심과 함께 해당 인물의 존재감이 커지고, 영화에 대한 화제성도 높아집니다. 말하자면 스타 캐스팅 자체가 하나의 영화적 장치이면서 동시에 홍보 효과를 내는 셈입니다. 특히 '암살자(들)'처럼 사건의 실마리를 따라가는 미스터리 장르에서는 더 뚜렷이 부각됩니다.물론 긍정적 측면으로만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카메오는 많다고 무조건 다 좋은 것이 아닙니다. 필요한 순간, 필요한 인물이 적재적소에 기용됐을 때 가장 큰 효과를 냅니다. 실제로 '암살자(들)'에 대한 관객 반응은 엇갈립니다. 익숙한 배우들이 등장하는 것이 반갑다는 평가가 있는 반면, 스타급 배우들이 잇따라 짧게 등장하면서 오히려 이야기의 흐름이 끊기고 해당 배우에게 시선이 쏠린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몰입에 방해가 될 수 있다는 것이죠.◆ 역사와 영화, 사실과 상상력 동원...궁극적 목표는 '상업적 흥행' 또 하나, 애초 '상업적 흥행을 노렸느냐'는 질문의 답은 굳이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영화는 궁극적으로 관객을 극장에 불러야 하는 상품입니다. 특히 추석 연휴라는 대목을 겨냥해 개봉한 대형 상업영화라면 화려한 배우와 장르적 재미를 앞세우는 것은 극히 자연스러운 전략입니다. 실제로 '암살자(들)'은 개봉을 앞두고 '화려한 캐스팅'을 주요 홍보 포인트로 내세웠고, 개봉 나흘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대중적 관심을 입증한 바 있습니다.흥미로운 것은 정작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 역에는 유명 스타를 기용하지 않았다는 점인데요. 거꾸로 역사적 사건 주변의 가상 인물들에게는 스타들이 대거 배치됐습니다. 이런 선택은 영화의 성격을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역사적 실존 인물은 거리를 두고, 그 주변의 가상 인물들은 스타의 힘으로 관객을 끌어당깁니다. 역사와 영화, 사실과 상상 사이에서 대중적 흡인력을 극대화한 셈입니다.영화는 역사책이 아니지만, 역사에서 소재를 가져오는 순간 완전히 자유로운 상상력의 영역에만 머물 수도 없다. '암살자(들)'은 권위주의 시대에 진실을 좇았던 형사와 사건 기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무엇이 진실인가'의 질문을 던지면서, 관객의 호기심과 볼거리를 극대화했다. /영화 '암살자(들)' 스틸컷◆ 실제 기록과 영화적 허구 교차, 역사적 사실과 창작 혼동 가능성이 점에서 보면 영화를 둘러싼 논쟁, 즉 '영화가 역사왜곡인가 아닌가'라는 단순한 이분법에 갇힐 필요가 없습니다. 실화를 소재로 한 영화에서 허구를 사용하는 것은 당연히 가능합니다. 반대로 '영화니까 상상력은 무제한'이라고 말할 수도 없습니다. 역사적 사건을 미스터리로 재구성하는 순간, 영화는 관객에게 특정한 의심과 감정을 유도합니다. 특히 실제 기록과 영화적 허구가 교차할 때는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창작인지 혼동할 가능성도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논란의 핵심은 역사적 의문을 어디까지 영화적 상상력으로 확대했으며, 그 상상력을 얼마나 대중적인 상품으로 포장했는가인데요. '암살자(들)'은 바로 그 경계선 위에 서 있습니다. 권위주의 시대에 진실을 좇았던 형사와 사건 기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무엇이 진실인가'의 질문을 던지면서, 한편으로는 화려한 주연 라인업에 다수의 스타 카메오까지 더해 관객의 호기심과 볼거리를 극대화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영화는 역사책이 아니지만, 역사에서 소재를 가져오는 순간 완전히 자유로운 상상력의 영역에만 머물 수도 없습니다. 특히 수십 년 전 실제 사건을 기억하지 못하는 젊은 세대에게 영화가 사실상의 첫 번째 역사적 기억이 될 수도 있다면 더욱 그렇습니다. '암살자(들)'이 던지는 가장 큰 질문은 어쩌면 의문으로 남긴 영화 속 암살자의 정체가 아닐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역사를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가, 그리고 영화는 그 기억을 어떻게 다시 만들어내고 있는가'. 논란의 본질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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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96]]></link>
			<title><![CDATA[DK, KCM과 20년 우정 하모니 '불후의 명곡'서 SG워너비 'Timeless' 재해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b51d1d7292756463502.jpg"/> DK(디셈버)가 KCM과 함께 SG워너비의 ’Timeless’를 재해석해 ’불후의 명곡’ 무대에서 호평을 받았다. 10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박근태 편에서 DK는 KCM과 팀을 이뤄 두 번째로 무대에 올랐다. 두 사람은 20년 우정이 담긴 일화와 함께 SG워너비의 ’Timeless’를 선보였다. DK는 ″남자의 노래를 저희가 재해석해보겠다″며 각오를 밝혔고, ″KCM과 함께 한다는 부분에서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무대에서 DK와 KCM은 부드러운 음색과 폭발적인 고음으로 하모니를 완성했다. 여유로운 완급조절과 고음이 몰입도를 높였으며, 두 사람이 눈을 맞추며 호흡을 맞추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 무대를 본 옥주현, 허각 등은 ″두 남자가 고음으로 싸웠다″, ″귀호강하면서 들었다″, ″여유가 보인다″, ″보고 배울 게 참 많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근태 작곡가는 ″노래 잘한다는 건 알았지만 소름 돋았다. 탁월하게 곡을 해석해줘서 너무 놀라웠다″고 평가했다. DK는 ″곡마다 그때의 추억이 담겨서 다른 곡이 좋아도 대체할 수 없는 곡이 있는데 ’Timeless’는 저와 KCM에게 서사가 있는 곡이라 열심히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편 DK는 지난 7월 ’행복하지 말아요’를 발매했으며, 최근 SBS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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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95]]></link>
			<title><![CDATA['우리들의 발라드2' 오늘(12일) 방송...문근영·주우재, 훈훈한 참가자에 '팬심' 폭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b5198b5708375069179.jpg"/> SBS ’우리들의 발라드2’가 1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번 회차에서는 텍사스 유학파 소녀와 군인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참가자들이 출연해 폭넓은 세대의 곡을 선보인다. 참가자들은 1993년 발표된 이상은의 ’언젠가는’과 2019년 유다빈 밴드의 ’고열’ 등 시대를 아우르는 곡들로 무대를 꾸민다. 특히 한 남성 참가자는 훈훈한 외모와 여유 있는 무대 매너로 심사위원단 ’탑백귀’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문근영은 이 무대를 보며 ″신랑은 못 보게 할 것″이라고 말했고, 주우재는 ″사람 미치는 거 보고 싶어?″라고 반응했다. 로이킴과 정승환은 자신들을 ’비주얼 발라더’라고 소개하며 ″얼굴 아닌 실력으로 인정받기 어렵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들의 발언은 참가자와 공감대를 형성하며 현장 분위기를 띄웠다. 또한 맑고 청아한 음색을 가진 다른 참가자의 무대에 주우재는 ″이상형은 이분처럼 노래하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다양한 참가자들이 각기 다른 매력과 사연으로 스튜디오를 채웠다. 문근영은 드라마 ’가을동화’, ’바람의 화원’, ’지옥2’와 영화 ’어린 신부’ 등에서 활약했으며, 지난해 7월 7살 연상의 뮤지컬 배우 정평과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주우재는 모델로 데뷔해 ’놀면 뭐하니?’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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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94]]></link>
			<title><![CDATA[바타♥지예은, 12월 12일 결혼...'전참시'서 달달 일상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b517f71144920063974.jpg"/> 댄서 바타가 예비신부 지예은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는 일상이 공개됐다. 10월 1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말미에는 위댐보이즈 멤버들이 출연한 예고 영상이 전파를 탔다. 영상에서는 바타가 아침부터 주방에서 요리하는 모습이 담겼고, 주변에서는 ″형은 옛날부터 결혼하게 되면 좋은 남편이 되는 게 꿈이었다″, ″누가 봐도 얼굴색이 좋아졌다″, ″평소보다 많이 웃는다″ 등 결혼을 앞두고 달라진 바타의 모습을 언급했다. 스튜디오에서도 바타가 결혼을 앞두고 밝은 얼굴로 주목받았다. 관찰 영상에서는 바타의 집이 공개되었고, 바타는 밝은 표정으로 요리를 시작했다. 인규는 바타가 만든 음식을 먹으며 ″요리 좀 한다″고 칭찬했으며, 바타는 자신이 만든 음식을 지예은이 잘 먹는다며 지예은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바타는 ″예은이한테 한 번 해주면 진짜 4,5장 그냥 먹어″라고 말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이날 예고에서는 위댐보이즈 멤버들의 평소 일상과 첫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공개될 예정임이 예고됐다. 지예은과 바타는 1994년생 동갑내기로,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으며,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 했습니다.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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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93]]></link>
			<title><![CDATA[김유정, '100일의 거짓말' 첫 방송서 경성 소매치기 변신...동시간대 1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b51588df74493155857.jpg"/>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이 10일 첫 방송을 통해 김유정의 경성 소매치기 이가경 역 복귀와 함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드라마는 1932년 경성을 배경으로, 이가경(김유정), 사토 히데오/김태웅(박진영), 유소란(김현주), 유필립(이무생), 사토 신이치(진선규) 등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다섯 인물의 운명이 교차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첫 회에서 이가경은 미국행을 꿈꾸며 경성역 일대에서 소매치기로 살아가는 인물로 등장했다. 그는 검문 위기를 기지로 넘기고, 사토 히데오/김태웅과의 첫 만남에서 한국어, 일본어, 영어를 능숙하게 오가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가경은 사토 히데오의 지갑을 빼돌리는 대담함을 보였고, 이노마(홍사빈)와는 친근한 일상을 그려 생존을 최우선으로 두는 캐릭터의 면모를 드러냈다. 경성역에서는 신임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가 도착하며 분위기가 달라졌다. 유소란과 유필립 부부는 총독부 통역관 스즈키(김도현)를 통해 사토 신이치와 인사를 나눴다. 유소란과 유필립은 사실 구국단의 일원으로, 사토 신이치 암살 작전을 위해 부부로 위장하고 있었다. 유소란은 ″13년을 기다려 왔는데 며칠을 기다리기가 더 어렵네요″라며 결전의 날을 앞두고 각오를 다졌다. 이날 이가경은 유소란의 가방을 훔치려다 경찰의 검문에 직면했으나, 기차에서 주운 ’특등석’ 종이택을 가방에 달아 위기를 모면했다. 이후 사토 히데오와 부딪히며 불편한 기류가 흐르는 장면이 연출됐고, 이가경은 경성역에서 사토 히데오의 지갑을 훔쳐 빠져나갔다. 유소란과 유필립, 한철룡(김인권), 스즈키는 마지막 작전 회의를 하며 복수의 결의를 다졌다. 사토 신이치는 유필립 내외에게 초대받은 저녁 식사 자리에 참석했으며, 사토 히데오의 동석이 변수로 작용했다. 이 자리에는 초대받지 않은 손님이 등장했고, 이가경이 유소란의 가방에서 총알을 발견해 돈을 요구하며 찾아왔다. 사토 히데오는 이가경에게 경성역에서 훔친 지갑을 돌려달라고 했으나, 이가경은 자신이 이 집의 안잠자기라고 속였다. 이후 케이크 배달부로 위장한 의문의 남자가 등장해, 이가경을 총으로 위협하며 사토 신이치가 있는 화장실로 안내하도록 명령했다. 이가경은 인질로 붙잡혀 긴박한 상황에 처했고, 사토 히데오와 눈이 마주치자 ″헬프 미... Assassination(암살)″이라고 도움을 요청했다. 첫 방송에서는 다섯 인물이 경성역에 모이며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됐고, 각기 다른 속내와 이해관계가 얽힌 인물들의 만남이 그려졌다. ’100일의 거짓말’ 2회는 11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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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92]]></link>
			<title><![CDATA[서장훈 "2조 재산설은 농담...보유 부동산 700억대, 순자산 아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b514c4ef88896331514.jpg"/> 서장훈이 자신을 둘러싼 ’2조원 재산설’을 부인하며 실제 자산 상황과 절약 습관을 밝혔다. 그는 서울에 건물 3채를 보유하고 있지만, 예능 프로그램에서 시작된 농담이 사실처럼 알려진 데 대해 난감함을 드러냈다. 서장훈은 자산을 모은 비결로 선수 시절의 저축과 절약을 꼽았다. 그는 ″선수 때 제가 번 돈을 집에서 쓰지 않아서 오롯이 계속 모을 수 있었다″며, ″제가 번 걸 모으니까 쌓이면서 조금 더 늘어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최소한 줄일 수 있는 건 다 줄인다″며 절약하는 소비 습관을 언급했고, ″나를 위해 쓰는 돈은 음식 배달비 정도″라고 밝혔다. 옷을 사고 싶어도 큰 체격 때문에 맞는 옷을 찾기 쉽지 않다는 점도 덧붙였다. 이서진과 김광규가 동행한 SBS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에서는 서장훈이 건물 3채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히며 ″나름의 어려움이 있다″고 토로했다. 이서진이 ″건물 왜 내놨나. 기사까지 났더라″고 묻자, 서장훈은 서초동 다보빌딩을 매물로 내놓은 사실도 언급됐다. 해당 건물은 2000년 약 28억1700만원에 매입했으며, 지난 8월 450억원에 매물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하 2층부터 지상 5층까지, 대지면적 376.9m2에 연면적 1474.9m2 규모다. 매도 희망가가 매입가보다 421억8300만원 높지만, 실제 매각 차익은 아니라는 점도 설명됐다. 서장훈은 2005년 어머니와 공동명의로 흑석동 건물을 약 58억원에 매입했고, 2019년에는 서교동 건물을 약 140억원에 샀다. 보유 부동산 가치가 700억원 이상이라는 추산이 있지만, 이는 부채 등을 반영한 순자산은 아니라는 점도 전해졌다. ’2조원 재산설’에 대해 서장훈은 ″김희철이 예능에서 장난치다가 2조원까지 부풀려졌다″고 설명하며, JTBC ’아는 형님’에서의 농담이 와전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리나라에 2조원 있는 분이 몇 분 있는 줄 아시냐. 자료를 찾아보니까 35분 계시더라″며, ″내가 뭘 해서 2조원을 벌겠냐. 100명 중 대여섯 명은 진짜로 믿는다″고 말했다. 또한 서장훈은 임차인 퇴거 문제와 관련해 ″참고로 저는 단 한 번도 어떤 분에게도 나가시라고 한 적이 없다″고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강조했다. 옥상 대형 전광판 수입에 대해서도 2017년 ″수입이 제 것이 아니다. 전광판을 다른 사람에게 통째로 임대해서 임대료만 받는다″고 밝힌 바 있다. 서장훈은 주변 시세보다 낮은 임대료를 책정하는 것으로 알려져 ’착한 건물주’라는 별명도 얻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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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91]]></link>
			<title><![CDATA[연상호 신작 '실낙원', AI로 구현된 아들과 9년 만의 재회...김현주 감정의 흔들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b513c13962636522015.jpg"/> 연상호 감독이 신작 ’실낙원’을 통해 인공지능(AI) 시대의 인간성을 미스터리 스릴러로 다뤘다. 이 작품은 실상과 허상 사이에서 끝내 메워지지 않는 공백을 조명한다. 이 영화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에서 국내에 처음 공개됐다. ’실낙원’은 아들을 잃은 엄마 소영(김현주)이 AI로 구현된 아들에게 기대어 살아가다 9년 만에 아들 선우(배현성)와 재회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소영은 아들을 다시 만났지만 반가움보다는 낯섦과 불안을 느끼게 된다. 이는 AI가 실제보다 더 한결같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연상호 감독은 10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 인간을 같은 사람으로 인식하기 위해서는 연속성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AI는 이 조건에 맞게 설계됐지만, 9년 만에 돌아온 아들에게는 그 이음매가 비어 있어 소영이 눈앞의 사람이 선우가 맞는지 의심하게 된다고 밝혔다. 연 감독은 AI의 반대편에서 인간의 특성으로 불완전함과 이해할 수 없음, 고립됨을 강조했다. 이러한 시선의 출발점은 존 밀턴의 서사시 ’실낙원’이었다. 연 감독은 ″인간이 선악과를 먹고 낙원에서 쫓겨나는 게 인류가 인류로서의 정체성을 갖는 사건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야기의 원안은 연 감독의 어머니가 쓴 세 쪽 분량의 에피소드였다. 말릴 수 없을 만큼 나쁜 짓을 하고 다녀도 사랑을 거둘 수 없는 아들을 둔 엄마의 사연이었다. 연 감독은 이를 바탕으로 2020년 ’펑크’라는 시나리오를 작성했으며, 이후 배경을 캐나다와 미국 사이 국경의 가상 마을로 옮긴 ’블랙 인페르노’는 오성은 작가의 소설로 나왔다. 세 번째 버전인 ’실낙원’에서 이야기는 AI 시대로 옮겨졌다. 촬영은 14회차 만에 마무리됐다. 통상 장편영화가 50회차 이상 촬영하는 것과 비교하면 짧은 기간이었다. 김현주는 ″오히려 몰입도 있게 연기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연기하기보다 소영 그 자체를 표현하려 했다. 매일 촬영이 이어져 그 모습이 고스란히 전해진 듯하다″고 밝혔다. ’실낙원’은 오는 21일 개봉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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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90]]></link>
			<title><![CDATA['닥터X' 2화, 시청률 17.4%로 미니시리즈 1위...계수정 실력 입증-과거 의혹 긴장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b511ced995693446687.jpg"/>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방송 2회 만에 토요일 전체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일 밤 방송된 ’닥터X’ 2화는 전국 기준 14.9%, 수도권 14.7%, 최고 시청률 17.4%를 나타냈다. 2049 시청률 역시 최고 5.4%, 평균 4.6%로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 및 한 주간 방영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회차에서는 외과의 계수정(김지원 분)이 두 환자를 연이어 수술하며 탁월한 실력을 선보였다. 계수정은 응급환자 이주희(유나 분)를 이송하기 위해 VIP 환자 박광철(김기천 분)의 휠체어를 빼앗는 등 병원 내 위계질서에 얽매이지 않는 행동으로 외과의들의 반감을 샀다. 외과의들은 인턴 박태경(김우석 분)에게 계수정을 감시하도록 했으나, 박태경은 오히려 계수정에게 존경심을 갖게 됐다. 수정은 박광철과 이주희의 수술을 두고 외과 과장 도윤식(김영민 분)과 대립했다. 도윤식은 췌장암 환자인 박광철의 사망 위험을 줄이기 위해 암 부위 일부를 남기는 절제 수술을 주장했고, 계수정은 암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결국 도윤식이 박광철의 수술을, 계수정이 이주희의 수술을 맡게 됐다. 수술 당일, 도윤식은 예상보다 심각한 환자 상태에 수술을 중단하려 했고, 병원장 부승권(손현주 분)은 수술 중인 계수정을 박광철의 수술실로 급히 불렀다. 계수정은 이미 3~4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됐던 이주희의 수술을 1시간 만에 마친 뒤였고, 이어 동맥을 포함한 췌두 일괄 절제라는 고난도 수술까지 성공시켜 6시간 30분 만에 두 환자의 수술을 모두 마쳤다. 이 과정에서 계수정은 환자의 지위나 권력보다 생명을 우선시하는 모습을 보였고, 병원 내 권력 구조와 관행에 맞서는 행보로 눈길을 끌었다. 계수정의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 장희숙(이정은 분)은 두 배의 수고비를 받아냈으며, 박광철의 압수수색 뉴스를 보며 ″그래 살아있어야 벌도 받고 대가도 치르지″라고 말했다. 방송 말미에는 계수정의 과거와 관련된 의혹이 제기됐다. 구서대병원 의료진이 과거 같은 수술법을 사용했던 ’닥터X’라는 의사의 존재와, 해당 수술을 받은 환자가 두 달 만에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기사 사진에서 계수정의 얼굴이 포착되며 미스터리가 더해졌다. 병원장 부승권은 ″언제까지 실패 안 할 수는 없어요″라고 경고했고, 계수정은 ″원장님은 이미 실패하신 것 같은데요″라고 답했다.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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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89]]></link>
			<title><![CDATA['사랑이 온다' 한규림 변신, 김무진 혼란...가족들 호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b510e666ab315221137.jpg"/>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안희연이 연기하는 한규림이 평소와는 완전히 다른 스타일로 변신해 가족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한규림은 김무진(하석진)을 밀어내기 위해 화려한 의상과 진한 화장 등 과감한 변화를 시도했으며, 예상치 못한 행동으로 가족들까지 혼란에 빠뜨렸다. 김무진은 한규림의 반찬 가게와 납품 계약을 맺으며 적극적으로 다가갔다. 이에 부담을 느낀 한규림은 AI에게 김무진을 포기시킬 방법을 묻는 등 고민에 빠졌고, 결국 새벽에 김무진을 찾아가 ″다시 만나자″며 먼저 손을 내밀었다. 하지만 이는 김무진이 자신에게 정이 떨어져 떠나도록 유도하려는 한규림의 의도된 행동이었다. 한규림은 편의점에서 김무진을 곤란하게 만들고, 그가 음료를 사오자 ″돈 많은 거 자랑해?″라며 냉정하게 돌아섰다. 한편, 한규림의 가족들은 점차 김무진에게 호감을 보였다. 한규오(배윤규)는 힘든 시간을 보내는 자신을 진심으로 위로하는 김무진에게 고마움을 느꼈고, 한석중(류승수)은 조흥식(배정남)과 함께 김무진의 레스토랑을 방문한 뒤 그의 정성에 마음을 열었다. 한석중은 김무진을 ″사위″라고 부르기도 했다. 조흥식 역시 한규림에게 김무진을 받아들이라고 조언했으나, 한규림은 김무진이 재벌집 외동아들이며 자신 때문에 모든 것을 포기했다는 이유로 관계를 이어갈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고윤희(윤유선)는 집을 나와 고깃집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며 홀로서기에 나섰다. 장훈태(권해효)는 고윤희가 이별을 준비하는 것인지 불안해했다. 방송 말미에는 한규림이 호피 무늬 의상과 진한 화장으로 김무진의 레스토랑에 등장해, 김무진을 놀라게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사랑이 온다’ 21회는 11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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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88]]></link>
			<title><![CDATA[허남준, 데뷔 7주년 맞아 SNS 인증샷 공개...근황 사진+감사 인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b50e151cd7931330504.jpg"/> 허남준이 데뷔 7주년을 맞아 근황을 전했다. 허남준은 11일 개인 SNS에 ″벌써 데뷔 7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허남준이 다크 브라운 컬러 셔츠를 입고 잡지를 넘겨보며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또, 잡지로 얼굴 절반을 가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도 있었다. 사진 속 허남준은 부드럽고 스윗한 분위기와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각각 보여줬다. 허남준은 2019년 10월 11일 개봉한 영화 ’첫잔처럼’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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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87]]></link>
			<title><![CDATA['놀면 뭐하니?', 95 서울가요제 1차 예선...전국 4.5% 토요 예능 1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b50d0cd61e457565156.jpg"/>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가 3주간의 결방 후 10월 10일 방송을 재개하며 ’95 서울가요제’ 프로젝트의 1차 예선 청음회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1990년대부터 1995년까지 사랑받은 명곡들이 소개됐고, 다양한 개성과 실력을 갖춘 참가자들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유재석은 PD로 나서 참가자들의 노래 실력을 블라인드 방식으로 평가했다. 참가자들은 90년대 히트 예능, 영화 제목을 닉네임으로 사용해 무대에 올랐다. ’중경삼림’은 김건모의 ’첫인상’을, ’M’은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를 선곡해 합격했다.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와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등도 각각 ’미소 속에 비친 그대’, ’내 사랑 내 곁에’를 불러 합격했다. 유재석은 대학 시절 김태균의 호프집에서 아르바이트하던 시절을 떠올리며, ’내 사랑 내 곁에’가 위로가 되었던 곡이라고 회상했다. ’우리들의 천국’은 김민우의 ’사랑일뿐야’로, ’서울의 달’은 윤도현의 ’사랑 Two’로, ’레옹’은 신성우의 ’서시’로 합격했다. ’터미네이터’는 박미경의 ’이유 같지 않은 이유’를, ’쥬라기 공원’은 민해경의 ’보고싶은 얼굴’을 불러 각각 합격했다. 유재석은 ’쥬라기 공원’의 정체에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 밖에도 ’사랑을 그대 품 안에’와 ’쇼생크 탈출’은 보류 판정을 받아 보류전에 진출했다. ’걸어서 하늘까지’는 사투리가 드러나 양상국임이 밝혀져 탈락했고, ’동작그만’ 역시 보류됐다. 황재균은 ’퇴마록’으로 도전했으나 성가대 창법으로 탈락했다. 이번 방송은 전국 시청률 4.5%로 토요일 예능 1위를 기록했고, 수도권 시청률은 4.3%, 2054 시청률은 2.8%를 기록했다. 특히 ’쥬라기 공원’의 합격 장면은 수도권 분당 최고 시청률 5.7%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으로 꼽혔다. ’놀면 뭐하니?’는 지난해 하반기에도 ’80s 서울가요제’ 특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으며, 10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에서 2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2차 예선 예고와 함께, 보류된 참가자들의 대면 무대가 예고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86]]></link>
			<title><![CDATA[라치카 시미즈, '전참시'서 아이브 멤버별 매력 집중 분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b50c2ea8cf075742035.jpg"/> 댄스 크루 라치카의 시미즈가 아이브 멤버들의 개성과 특성을 분석하며 오랜 기간 쌓아온 애정을 드러냈다. 시미즈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아이브의 연말 무대 콘셉트 논의를 위해 어시스턴트와 만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시미즈는 아이브의 뮤직비디오 촬영과 시상식 무대 디렉팅을 전담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아이브와 5년 이상 함께한 경험을 바탕으로 멤버별 맞춤 디렉팅 포인트를 상세히 설명했다. 시미즈는 ″5년 이상 같이 했으니 대충 안다. 안유진은 특유의 시원시원한 성격만큼 굵직하고 시원한 동작을 좋아한다″고 전했다. 이서에 대해서는 ″성인이 돼서 성숙한 이미지로 변신 중″이라고 말했다. 레이에 대해서는 ″귀여움 속에 섹시함이 공존하는 반전 매력이 있어 아이코닉한 동작을 배치한다″고 설명했다. 리즈는 ″라인이 예쁘고 튕기기를 잘한다″고 언급했으며, 가을이는 ″힙한 감성과 함께 동작이 매우 정확해서 믿고 맡기는 멤버″라고 평가했다. 특히 장원영에 대해서는 ″모든 걸 킬링 신으로 만드는 매력이 있다. 엄청난 연구를 한다는 것이다″라며, ″같은 동작이라도 자기 순서가 오면 완전히 다른 느낌으로 살려낸다″고 극찬했다. 또한 시미즈는 아이브와의 인연에 대해 ″’러브 다이브(LOVE DIVE)’부터 아이브에게 안무를 주기 시작했다″며, ″’아이엠(I AM)’ 당시 레슨을 직접 갔었는데, 그 이후로 뮤직비디오 촬영이나 시상식 무대 디렉팅을 전담으로 맡게 됐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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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85]]></link>
			<title><![CDATA[남창희, 아내 윤영경 임신 23주차 발표..."태교 힘쓰고 있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b5097d9d01594601227.jpg"/> 방송인 남창희의 아내 윤영경이 임신 23주차에 접어들었다. 내년 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남창희는 지난 9일 자신이 진행하는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 생방송에서 직접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도 10일 공식적으로 임신 사실을 확인했다. 두 사람은 약 4년 6개월간 교제한 후 올해 2월 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결혼 약 8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윤영경은 2014년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출연해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당시 하하가 한강에서 아이유를 닮은 여성으로 윤영경을 소개했고, 방송 직후 청순한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2013년 제83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善)에 당선된 윤영경은 이후 영화 ’국제시장’, 드라마 ’화정’, ’욱씨남정기’ 등에서 배우로 활동했다. 2019년에는 연애 예능 ’비포 썸 라이즈’에도 출연했다. 이후 연예계를 떠나 서울 동대문구청 홍보과 주무관으로 약 6년간 근무하며 구정 홍보 업무를 담당했다. 최근에는 공무원 생활을 마무리했다. 윤영경은 지난달 말 퇴사 소식을 알리며 ″좋은 기억만 가득 안고 새로운 세상으로 떠난다″고 전했다. 남창희가 준비한 케이크에는 ″영경 6년간 수고했어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퇴사 직후 임신 23주차 소식이 전해졌다. 남창희는 2000년 SBS ’기쁜 우리 토요일’로 데뷔해 예능과 연기를 오가며 활동해왔으며, 조세호의 오랜 절친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현재는 윤정수와 함께 라디오 DJ로 활동 중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남창희는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아내의 건강을 챙기며 태교에 힘쓰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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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84]]></link>
			<title><![CDATA[이승윤, '나는 자연인이다' 재방송 출연료로 부모님 집 마련]]></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b50848fdc0694699720.jpg"/> 이승윤과 윤택이 MBN ’나는 자연인이다’를 15년 동안 진행하며 얻은 다양한 경험을 공개했다. 이승윤은 재방송 출연료 덕분에 부모님 집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으며, 윤택 역시 재방송료로 땅을 사는 데 보탰다고 전했다. 10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두 사람이 출연해 장수 프로그램의 비하인드와 경제적 결실에 대해 이야기했다. 진행자 문세윤이 ’나는 자연인이다’ 재방송이 일주일에 약 400회에 달한다며 출연료에 대해 묻자, 이승윤은 ″열심히 일했는데 그게 도움이 많이 되기는 했다″며 부모님 집을 사드리는 데 보탰다고 답했다. 이어 윤택에 대해서는 ″형 같은 경우는 땅을 사는 데 보탰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인지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승윤은 지방 전통시장을 방문할 때 어르신들에게 큰 환영을 받는다고 밝혔고, 윤택은 처음 보는 이들도 ″오랜만이야″라고 인사한다며 시청자들과의 친근한 관계를 전했다. 두 사람은 ″지방의 전통시장을 가면 그 누구도 부럽지 않다. BTS도 안 부럽다″고 말했다. 촬영 중 겪은 음식 경험도 공개됐다. 윤택은 지네를 먹었던 경험을 떠올리며 ″약간 잉크가 농축된 맛이다. 식감이 굉장히 안 좋다. 부위별로 식감이 안 좋다″고 했고, 꼽등이에 대해서는 ″꼽등이는 그냥 벌레맛″이라고 말했다. 예상과 달리 맛있었던 음식으로는 말벌 애벌레를 꼽으며 ″번데기 100배의 맛″이라고 표현했다. 이승윤은 초반 촬영에서 고라니 생간을 먹었던 일화를 전하며 당시 자연인이 눈앞에서 고라니를 해체한 뒤 생간을 건넸고, 상대의 기세에 눌려 먹게 됐다고 회상했다. 또한 이승윤은 신혼 시절 촬영 중 자연인에게 산삼을 선물받은 경험을 언급하며, 귀한 산삼을 먹은 뒤 바로 아이가 생겼다고 말했다. 그는 ″이거 먹으면 바로 아이가 생길 거라고 했다. 그리고 집에 갔는데 몸에서 엄청 열이 났다. 바로 아이가 생겼다. 태어난 아이도 열이 많다″고 말했다. ’나는 자연인이다’는 700회를 넘어서며 장기간 사랑받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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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83]]></link>
			<title><![CDATA[앤더블, 5개월 만에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 콘셉트 포토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b505edb0c5980508784.jpg"/> 그룹 앤더블(AND2BLE)이 두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새로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지난 8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시퀀스 투: 어트랙션)의 ’Observe’ 버전 개인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이번 콘셉트 포토에서 다섯 멤버는 강렬한 원색 배경과 함께 절제된 눈빛, 표정으로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에서는 호기심이 관심으로 발전하는 감정의 변화를 표현했으며, 이전 활동과 비교해 깊어진 분위기와 세련된 스타일링이 주목받았다. 앤더블은 ’Observe’, ’Attraction’, ’Archive’ 등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이어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컴백 준비를 이어간다. 이번 신보는 지난 5월 발매한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시퀀스 원: 큐리어시티)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 전작에서 다뤘던 ’호기심’이 ’관심’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새로운 음악과 콘셉트로 담았다. 앤더블은 멤버 전원이 재데뷔한 그룹이다.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제로베이스원 활동을 마치고 지난 3월 웨이크원과의 계약 종료 후 팀을 떠났으며, 유승언은 이븐 활동을 마친 뒤 원소속사인 YH엔터테인먼트(구 위에화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출발했다. 지난 5월 데뷔한 앤더블은 첫 앨범으로 초동 판매량 73만 장을 기록했다. 역대 K팝 그룹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 4위에 올랐으며,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쇼콘 ’2026 AND2BLE SHOW CONCERT : Welcome to Qurious’를 개최했다. 또한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총 12개의 트로피를 수상했다. 앤더블의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은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컴백 기념 팬 쇼케이스가 열린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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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82]]></link>
			<title><![CDATA[이찬원, '두 얼굴의 살인마' 추적..."제정신 아니네!" 격앙 반전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b0a79d134f371014417.jpg"/> 이찬원이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 두 얼굴의 살인마의 실체를 파헤친다.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10월 11일 ’가면 뒤 가려진 잔혹한 죽음 역대급 두 얼굴의 살인마의 실체는’을 주제로 방송된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할머니를 챙기고, 반려견을 사랑하며, 가족을 아끼는 평범한 손자의 모습이 등장했다. 이어 이찬원이 ″그런데!″라고 외치며 사건의 반전을 암시했다. ″제대로 겁줘서 돌려보내″라는 말과 함께 광기 어린 악행이 이어졌고, 서프라이즈 역사상 역대급 사이코패스가 등장하는 장면이 예고됐다. 또한 이찬원은 ″제정신 아니네! 이거″라고 분노를 드러냈다. 해당 방송은 11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영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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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81]]></link>
			<title><![CDATA[바다, 시스루 바디수트·크롭 재킷으로 락시크 카리스마! 불꽃 아래 무대 장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b0a6d97aaf225311790.jpg"/> 가수 바다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바다는 10일 인스타그램에 ″가장 빛나는 순간 여러분~ 어제 공연 행복하셨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바다는 레이스 패턴의 시스루 바디수트와 퍼 트림이 더해진 크롭 가죽 재킷을 착용했다. 하이레그 디자인의 바디수트와 골반에 걸쳐 입은 로우라이즈 미니 팬츠, 무릎 아래까지 오는 레이스업 블랙 롱부츠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밤하늘의 불꽃놀이와 무대 조명 아래 가죽, 레이스, 퍼 소재가 조화를 이뤘다. 바다는 지난해 8월 리믹스 음원 ’러브 웨이브(Love wave)’를 발표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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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80]]></link>
			<title><![CDATA[이찬원, 10월 11일 포천시민의 날 축제 출연...감성 무대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affe2dfdb2807731703.jpg"/> 이찬원이 10월 11일 오후 6시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 포천 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제24회 포천시민의 날’ 축제 무대에 오른다. 이번 축제에는 이찬원을 비롯해 이대환, 하이키(HI-.KEY), 디바 등이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행사는 ’시민과 함께 더 큰 행복, 프라이드 포천’을 주제로 진행되며, 체험부스와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찬원은 최근 각종 방송과 행사, 올록담 광고 모델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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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79]]></link>
			<title><![CDATA[김용빈, 50개 통장에도 '자산 無' 고백...김연자 "투자하라" 조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af53c72fbb364125017.jpg"/>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가수 김용빈이 새로운 보스로 등장한다. 김용빈은 만 11세에 데뷔해 데뷔 23년차를 맞이했으며, 방송에서 돌아가신 할머니가 어릴 때부터 벌어온 돈을 한 푼도 쓰지 않고 모아주었다고 밝히며 통장을 공개했다. 그는 현재까지 그 통장들을 간직하고 있으며, 개수만 50개가 넘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직 자신의 이름으로 된 자가는 없다고 전했다. 방송에서는 트로트 대선배 김연자가 김용빈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김연자는 ″아까워″라며 ″돈을 모으기만 하면 좋은 건 아니다. 금을 사든지, 집을 사든지, 투자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 돈으로 금을 샀어 봐라. 네 이야기 들은 것 중에 제일 안타깝다″며 김용빈에게 조언을 이어갔다. 한편, 김용빈은 TV CHOSUN ’미스터트롯3’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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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78]]></link>
			<title><![CDATA[에이티즈, 2027 월드 투어 개최...인천→도쿄→유럽→미주 순차 진행]]></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af526cc293890953185.jpg"/> 에이티즈(ATEEZ)가 2027년 월드 투어 ’제로 투 올(ZERO TO ALL)’ 개최를 확정했다. KQ엔터테인먼트는 10월 10일 공식 SNS를 통해 ’2027 에이티즈 월드 투어 ’제로 투 올’(2027 ATEEZ WORLD TOUR ’ZERO TO ALL’)’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투어는 2027년 1월 22일부터 24일까지 인천에서 시작되며, 2월 2일과 3일 일본 도쿄, 13일과 14일 고베에서 공연이 이어진다. 이후 4월 유럽, 7월부터 8월까지 북미, 9월 남미 등에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추가 공연도 예고됐다. 투어명 ’제로 투 올’은 에이티즈의 데뷔 앨범 ’트레저 에피소드 1 : 올 투 제로(TREASURE EP.1 : All to Zero)’의 부제를 거꾸로 한 것으로, 그룹의 성장과 도전을 담았다. 에이티즈는 앞서 월드 투어 ’인 유어 판타지(IN YOUR FANTASY)’를 통해 인천과 일본 고베 공연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올랜도, 호주 멜버른과 시드니에서도 높은 티켓 수요로 회차를 추가한 바 있다. 한편, 에이티즈는 11월 13일 미니 15집 ’골든 아워 : 파트 6(GOLDEN HOUR : Part.6)’를 발매한다. 지난 6월 발표한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통산 세 번째 1위를 차지했고, 타이틀곡 ’배드(BAD)’는 챌린지 열풍을 일으켰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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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77]]></link>
			<title><![CDATA[코르티스, F1 싱가포르 그랑프리 첫 공연...6만 명 열광 속 15곡 무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af511e360b214998227.jpg"/>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9일(현지시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시가지 서킷 메인 무대에서 열린 ’포뮬러 원(F1) 싱가포르 그랑프리 2026’에 출연했다. 코르티스는 올해 출연진 중 유일한 K-팝 아티스트로 ’파당 스테이지’에 올랐다. 이날 공연에는 주최 측 추산 6만 명의 관객이 모였으며, 코르티스는 50분 동안 총 15곡을 선보였다. 무대에서는 ’TNT’, ’FaSHioN’, ’REDRED’, ’GO!’, ’MOTION (feat. Juicy J)’ 등 다양한 곡이 이어졌고, ’YOUNGCREATORCREW’ 순서에는 멤버들이 무대 아래로 내려가 관객과 가까이에서 소통했다. 코르티스 멤버들은 데뷔 후 처음으로 방문한 싱가포르에서 ″많은 코어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 정말 아름다운 도시″라고 전하며 현지식 영어로 ″Thank you lah″라고 인사했다. 한편, 싱가포르 시내 플라자 싱가푸라(Plaza Singapura)에서는 2일부터 25일까지 ’CORTIS POP-UP in SINGAPORE’가 진행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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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76]]></link>
			<title><![CDATA[이승윤, 아내 맞춤법 교정 덕분에 방송서 4번 1등..."재방료로 부모님 집 마련"]]></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af4fae0299585187845.jpg"/> MBN ’나는 자연인이다’의 MC 이승윤이 아내와의 첫 만남과 재방송 수익에 대해 언급했다. 이승윤은 방송에서 아내가 맞춤법을 잘 지키는 점에 반했다고 밝혔다. 그는 개그 코너 ’헬스보이’를 하던 시절, 책을 기획한 편집자인 아내와 처음 만났다고 설명했다.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을 때마다 아내가 틀린 맞춤법을 일일이 교정해줬으며, 이로 인해 우리말을 검색하며 공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승윤은 ″아내의 지적인 모습이 좋았던 것 같다″며, 아내가 ″오빠가 방송하는 사람인데 어디 가서 틀리면 안 되니까 자기가 알고 있는 선에서 해줬다″고 전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아내 덕분에 우리말 방송 프로그램에서 4번 1등, 2번 달인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이승윤은 아내가 자신보다 키가 크지만 항상 낮은 굽을 신는다고 밝혔고, MC 김주하는 이승윤의 가족사진을 언급하며 아내의 미모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는 자연인이다’의 재방송 횟수와 수익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MC 문세윤은 프로그램이 일주일에 400회 재방송된다고 밝혔고, 재방료로 집을 샀다는 소문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이승윤은 열심히 일한 결과가 생활에 큰 도움이 됐다며, 부모님 집을 사드리는 데 보탰다고 말했다. 이어 윤택이 땅을 사는 데 재방료를 사용했다고 언급해 윤택이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승윤은 신혼 시절 산에 갔을 때 귀한 산삼을 받고, 이를 먹은 뒤 아이를 갖게 된 경험도 전했다. 그는 아이를 키우면서 열이 많다는 점을 회상했다. 한편, ’나는 자연인이다’는 15년째 방송 중이며, 회차는 700회를 넘어섰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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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75]]></link>
			<title><![CDATA[BTS 뷔, 리마 '한글날 100주년' 티셔츠로 무대...76개국 트렌드 1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af4e5c2563976247347.jpg"/> 방탄소년단(BTS) 뷔가 페루 리마에서 열린 ’아리랑’ 해외투어 무대에서 한글날 100주년을 기념하는 의상을 선보였다. 뷔는 10월 9일(현지 시각) 리마 공연에서 앞면에 한글로 ’리마’와 ’김태형’, 뒷면에 ’2026년 10월 9일 오늘은 한글의 날 100주년’이라는 손 글씨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이 공연은 이틀간 진행됐으며, 뷔는 76개국 구글 트렌드 1위에 올랐다. 공연 당시 뷔가 블랙 비니와 티셔츠 차림으로 무대에 선 퍼포먼스 영상은 틱톡에서 빠르게 퍼졌고, 중국 SNS 플랫폼 샤오홍슈에서는 1650만 뷰를 넘기며 핫 토픽에 올랐다. ’아리랑’ 투어에서 뷔는 각국 언어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페루 뉴스통신사 아헤시나안디나는 리마 산마르코스 경기장 공연에서 뷔의 스페인어 발언을 주요 장면으로 다뤘으며, 라티나TV는 뷔가 ″페루가 핵심이다″(¡″PERU ES CLAVE!)라고 외친 뒤 관객의 환호가 이어졌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국제문화교류학회 조사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글로벌 팬 10명 중 9명이 가사와 콘텐츠 속 멤버들의 대화를 이해하기 위해 한국어를 공부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74]]></link>
			<title><![CDATA[클로즈 유어 아이즈, '뮤직뱅크' 1위+초동 71만장 신기록...글로벌 차트 연속 질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af4bc5126c115741946.jpg"/>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KBS2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들은 지난 9일 방송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256th 노트’의 타이틀곡 ’드롭 댓!’으로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 앨범은 지난달 30일 발매 후 초동 판매량 71만 장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음원 차트에서도 ’드롭 댓!’은 멜론 최신 발매 차트 최고 26위, 벅스 실시간 차트 최고 3위, 일간 차트 최고 56위를 기록했다.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TOP5에 진입했다. 해외 차트에서도 ’256th 노트’는 월드 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62위에 올랐고, 현 시점 해당 차트에 진입한 K팝 아티스트 중 세 번째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수상 직후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이번 앨범 정말 열심히 준비했는데 좋은 상 받게 되어 정말 행복하다. 클로저(팬덤명) 덕분에 요즘 사랑받는게 어떤건지, 얼마나 행복한건지 많이 느끼고 있다″며 ″모든 것들이 클로저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보답할 수 있도록 더 멋있는 가수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타이틀곡 ’드롭 댓!’은 ’이 밤을 즐겁게’를 샘플링해 90년대 스트릿 힙합 스타일로 재해석한 곡으로,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과감한 장르적 시도와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자신들만의 유니크한 감성을 더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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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73]]></link>
			<title><![CDATA[하츠투하츠, 日 애니 '캐치! 티니핑' 엔딩곡 공개...글로벌 활동 확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1/6acaf4adde695472420806.jpg"/>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일본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 시즌4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의 엔딩 테마곡 ’캔디 박스 러버(Candy Box Lover)’를 11일 0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이 곡은 일렉트로 팝 장르로, 과자 상자를 여는 순간의 설렘과 두근거림을 담았으며, 하츠투하츠의 러블리하고 프레시한 매력과 애니메이션의 세계관이 어우러졌다고 전해졌다. 하츠투하츠는 앞서 오프닝 테마곡에 이어 엔딩 테마곡까지 가창해 현지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지난 8월 12일 일본 첫 싱글 ’아이코닉 하트(ICONIC HEART)’를 발표하며 현지 데뷔 활동을 펼쳤다. 이 그룹은 오는 11월 21일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동부철도 프레젠츠 애니맥스 뮤직스 2026 서포티드 바이 레미노 데이 투(東武鉄道 presents ANIMAX MUSIX 2026 supported by Lemino DAY2)’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어 22일과 23일에는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첫 팬 이벤트 ’하츠투하츠 재팬 퍼스트 팬 이벤트 ″레디! 하츄″(Hearts2Hearts JAPAN 1st Fan Event ″READY! S2U″)’를 개최해 현지 팬들과 만난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지난 5일 일본 데뷔곡 ’아이코닉 하트(ICONIC HEART)’의 한국어 버전 음원을 공개했으며, 앞으로도 활발한 음악 방송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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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72]]></link>
			<title><![CDATA[ [TF인터뷰] '신병4' 제작진 "시즌5? 시청자가 원한다면 계속"]]></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8/20268313179145137900.jpg"/> '신병4'의 민진기 감독·윤기영 작가 종영 기념 인터뷰 "'국민 시리즈'된 것 같아 기뻐…아직 할 이야기 많아"윤기영 작가(왼쪽)와 민준기 감독이 <더팩트>와 만나 ENA 월화드라마 '신병4:사보타주'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KT스튜디오지니[더팩트 | 문채영 기자] 민준기 감독과 윤기영 작가의 '신병'이 시즌을 거듭할수록 높은 완성도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그저 그런 군대 이야기가 아닌 웃음과 재미, 나아가 감동까지 자아내는 에피소드들로 '신병'이라는 장르를 탄탄하게 만드는 중이다. 앞으로도 무궁무진한 이야기가 계속될 '신병'이다.민진기 감독과 윤기영 작가는 최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더팩트>와 만나 ENA 월화드라마 '신병4:사보타주'(극본 윤기영·김단, 연출 민진기·조제욱, 이하 '신병4')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각각 연출과 극본을 담당한 두 사람은 시즌4까지 이어져 온 작품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신병4'는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늘어버린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으로 또 한 번 예측불허의 병영 생활을 맞이하는 이야기를 그린 하이퍼 리얼리즘 밀리터리 코미디다. 2022년에 처음 공개된 '신병' 시리즈의 네 번째 시즌이다.총 12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시즌4는 2.8%라는 시리즈 역대 최고 오프닝 시청률로 출발해 4회 만에 3.6%를 기록하며 전 시즌 통틀어 가장 높은 시청률에 도달했다. 이후에도 시청률 고공 행진을 멈추지 않은 작품은 지난달 29일 방송한 최종회에서 최고 시청률 5.2%를 달성했다.(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최근 민 감독과 윤 작가는 이전 시리즈보다 훨씬 높은 시청률을 보며 작품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새롭게 달성한 시청률 신기록은 두 사람을 들뜨게 만들었다. 그동안 시청자의 기대치를 충족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시간들을 수치로 보상받는 듯한 기분을 만끽 중이다."매 시즌을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특히 시즌4가 직전 시즌보다 높은 시청률로 출발하는 것으로 보고 시청자의 기대가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었죠. 그래서 이번 시즌만큼은 시청률 후퇴가 없도록 작가님과 더욱더 최선을 다했어요. '신병'이 '국민 시리즈'가 된 것 같아 기뻐요."(민진기 감독)ENA 월화드라마 '신병4:사보타주'가 역대 시리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KT스튜디오지니민 감독은 '신병'의 시즌1부터 시즌4까지 모든 시리즈를 책임져 온 감독이다. 그는 시즌4를 연출하며 시청자가 '신병'을 봐야만 하는 이유에 초점을 뒀다. 그저 반복되는 군대 이야기에서 벗어나 다양한 재미로 보다 많은 시청자의 재미를 유발하고자 했다.적재적소에 배치된 특별출연 역시 같은 목적이었다. 이번 '신병4'에는 유튜버 곽튜브와 배우 김영옥 이한위 송영재 김준배 등이 등장해 극의 재미를 높였다. 특히 시즌3에서 전세계(김동준 분)의 누나 사진으로 등장했던 배우 한가인이 실제로 출연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한가인의 출연을 성사시키기 위해 김동준과 오랜 시간 작전을 짰어요.(웃음) 김동준이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후 두 사람의 남매 같은 모습이 온라인에서 '밈(meme, 온라인에서 유행처럼 퍼지는 이미지 혹은 문구)'으로 통하는 것을 보고 드라마로 옮겨왔을 때의 모습이 궁금했거든요."(민진기 감독)민 감독과 윤 작가는 이번 시즌4를 주인공 박민석(김민호 분)의 터닝 포인트로 삼았다.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면 사단장 아들이라는 배경이 무조건 좋지만은 않다는 것을 짚고 넘어가고자 했다. 그리고 이는 거듭되는 시즌과 함께 세계관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꼭 필요한 절차였단다."이번 시즌4에서 사단장 아들이라는 박민석의 설정을 꼭 건드려야만 했어요. 그렇지 않으면 박민석이라는 캐릭터가 성장하지 못하겠더라고요. 권력자의 아들이라는 감정선이 있어서 '폐급 군인'이라는 이미지가 강해서 그걸 흔들어야만 했어요. 지금밖에 타이밍이 없겠더라고요. 조직적인 풍자를 보여주고 싶었죠."(민진기 감독)ENA 월화드라마 '신병4:사보타주'는 원년 멤버 김민호 남태우 이상진와 신규 멤버 이원정 등으로 이뤄진 색다른 배우 조합으로 시청자의 흥미를 높였다. /KT스튜디오지니김민호를 비롯해 시즌4까지 함께하고 있는 원년 멤버 남태우 이상진 등을 향한 강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민 감독과 윤 작가는 "우리의 슬로건은 '초심을 잃지 말자'"라며 "시즌1 때 신인이던 시절을 잊지 말고 정진해서 계속해서 다음 시즌을 함께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신병'은 원년 멤버가 잘 유지되고 있죠.(웃음) 여기까지 쉽게 온 배우가 단 한 명도 없거든요. 그래서 다들 스스로를 지킬 줄 아는 성실한 배우들이에요. 다만 잘돼서 다음 시즌에 출연하지 못하는 것은 언제든 환영이에요. 제발 더 잘됐으면 좋겠어요. 오히려 기분 좋게 보내줄 수 있어요."이들의 팀워크는 현장에서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할 때도 있다. 민 감독은 "내가 어떤 디렉션을 줄지 배우들이 미리 예측할 지경"이라며 "나 역시 배우의 눈빛만 봐도 컨디션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제는 완벽한 호흡으로 촬영 속도도 눈에 띄게 빨라져서 어느 장소든 큰 무리가 없다고 설명했다.이번 시즌으로 '신병' 세계관에 새롭게 합류한 김현욱 역의 배우 이원정도 언급했다. 김현욱은 원작에 존재하지 않는 드라마만의 오리지널 캐릭터로 극 초반 오해로 인해 박민욱에게 악감정을 품는 인물이다.제작진은 이원정을 캐스팅한 이유로 '젊은 에너지'와 '검증된 연기력'을 꼽았다. 시청층 확장을 위해 '신병' 나이에 걸맞은 젊은 배우가 필요했다는 설명이다. 이들은 극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를 물색한 끝에 이원정을 발굴했다.민 감독과 윤 작가는 이원정을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두 사람은 이원정이 "선과 악을 넘나드는 배우"라며 "에이스적인 면모 그리고 그 안에 숨겨진 의뭉스러운 점을 모두 표현한다"고 말했다. 또한 "목욕탕 장면을 위해서 두 달 이상 운동을 할 정도로 성실하다"고 덧붙였다.윤기영 작가(왼쪽)와 민준기 감독이 드라마 '신병'을 향한 강한 애정과 함께 새로운 시즌을 향한 각오를 드러냈다. /KT스튜디오지니'신병4'의 이야기가 끝을 향해 달려갈수록 애청자들 사이에서는 시즌5를 원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관련해서 민 감독은 "다음 시즌은 시청자의 몫"이라며 "이야기는 차고 넘친다. 시청자가 원할 때까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 작가 역시 "아직 할 이야기가 많다. 민 감독이 연락을 주는 한 계속하겠다"고 밝혔다.실제로 제작진은 '신병4' 종영 하루 만에 시즌5 확정 소식을 알렸다. 구체적인 방영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제작진은 스핀오프 영화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이하 '신병 더 무비'), 드라마 '써닝야구단' 이후 시즌5 작업에 착수할 계획이다.새 시즌에 앞서 개봉할 예정인 '신병 더 무비'를 향한 기대도 당부했다. '신병 더 무비'는 국군 병원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신병' 시리즈의 주인공 김민호와 배우 류경수, 그룹 트와이스 정연이 출연한다. 류경수는 '신병' 세계관에 처음으로 등장해 군병원에 입원한 의문의 병사 유재훈 역으로 활약한다. 이번 작품을 통해 연기에 처음 도전하는 정연은 간호장교 유정연으로 분한다.민 감독은 "극장에서 볼만한 '신병' 이야기"라며 "그에 걸맞게 공간을 키우고 새로운 배우들을 투입시킨다. 기존의 '신병'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다. 시청자도 드라마 '신병'의 연장선이라고는 느끼지 못할 것"이라고 자신했다."드라마 '신병'과는 다른 공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예요. 드라마를 보지 않았어도 오락적으로 충분히 즐길 수 있으실 거예요. 특히 심의로 인해 TV에서는 불가능했던 수위까지 자유롭게 표현했어요. '신병'이 단순한 드라마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장르로 발전하는 거죠."(민진기 감독)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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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71]]></link>
			<title><![CDATA[ [TF초점] '신인감독 김연경2', 성공한 시즌1 넘어야 할 과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7847179145124000.jpg"/> 제8구단 창단 향한 두 번째 도전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MBC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이 더 큰 목표를 갖고 시즌2로 돌아온다. /MBC[더팩트ㅣ최수빈 기자] '신인감독'으로 시작한 김연경이 이번에는 '경력감독'으로 돌아온다. 선수들의 간절함과 김연경의 진심 어린 리더십으로 웃음과 감동을 모두 잡았던 '신인감독 김연경'이 시즌2에서는 프로구단 창단이라는 더 큰 목표를 내걸었다. 시즌1의 성공으로 기대치가 높아진 만큼 이를 뛰어넘어야 한다는 과제도 안게 됐다.MBC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이하 '신인감독 김연경2')가 오늘(11일) 첫 방송한다. 프로그램은 '경력감독' 김연경과 '필승 원더독스'(이하 '원더독스')의 처절하고 뜨거운 창단 도전기다.지난해 9월 방송된 시즌1이 은퇴 후 신인 감독으로 변신한 김연경과 다시 한번 코트 위에 설 기회를 얻은 선수들의 첫 번째 도전을 그렸다면 시즌2에서는 한층 높아진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 시즌1에서 가능성을 보여준 '원더독스'는 이제 '프로 여자배구 제8구단 창단'이라는 목표를 내걸고 자신들의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앞서 시즌1은 배구계의 전설로 불리는 김연경의 첫 감독 도전이라는 사실만으로 방송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단순히 스타 플레이어의 은퇴 후 행보를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김연경과 '원더독스' 선수들의 성장 과정을 진정성 있게 담아내며 일반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이에 시청률은 2.2%(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로 출발해 최고 시청률 5.8%로 종영하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화제성에서도 뜨거웠다. 프로그램은 K-콘텐츠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에서 발표한 2025년 11월 3주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 김연경이 1위를 차지했으며 6주 연속 TV·OTT 일요일 비드라마 화제성 1위를 기록했다.성과는 각종 시상식으로도 이어졌다. '신인감독 김연경'은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는 6관왕을 차지했으며 제38회 한국PD대상에서는 3관왕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또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는 방송부문 예능 작품상을 품에 안으며 작품성까지 인정받았다.'신인감독 김연경2'는 '경력감독' 김연경과 '필승 원더독스'의 처절하고 뜨거운 창단 도전기다. /MBC이 같은 성과의 중심에는 선수에서 지도자로 자리를 옮긴 김연경의 새로운 모습이 있었다. 세계 정상급 선수로 오랫동안 코트 위를 누볐던 그는 감독이 된 뒤 선수 개개인의 기량뿐 아니라 팀 전체를 바라봐야 했다.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플레이에는 냉정하게 지적하면서도 제 몫을 해낸 선수에게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특히 김연경 특유의 거침없는 화법이 지도자로서의 진정성과 예능적인 재미를 동시에 만들어냈다. 선수들에게 직설적인 조언을 건네는 모습은 긴장감을 높이는 동시에 웃음을 자아냈다. 승패 앞에서는 누구보다 솔직하게 감정을 드러내는 모습 또한 진정성을 더했다.'원더독스' 선수들의 이야기도 프로그램에 힘을 보탰다. 시즌1에는 프로 무대에서 방출된 선수부터 실업팀 선수, 은퇴 후 복귀를 꿈꾸는 선수까지 저마다 다른 이유를 가진 이들이 모였다. 여자배구에는 프로 2부 리그가 없는 만큼 1부 무대에서 밀려난 선수들이 다시 프로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도 많지 않았다.그렇게 모인 선수들은 '원더독스'라는 이름 아래 다시 한번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증명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각기 다른 배경을 지닌 선수들의 집합에 가까웠지만 경기를 거듭할수록 하나의 팀으로 성장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울림을 안겼다.시청자 역시 이들의 성장에 자연스럽게 몰입했다. 시즌이 진행될수록 특정 선수와 '원더독스'를 응원하는 팬들이 생겼다. 시즌 종료 후에는 김연경 감독과 선수들이 함께하는 팬미팅까지 열리며 시즌1의 여정을 시청자들과 마무리했다.이제 시즌2는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간다. '경력감독'이 된 김연경과 선수들은 한 단계 더 나아가 제8구단 창단에 도전한다. 제작진 역시 구단주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이번이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보다 치열한 승부를 예고했다.'신인감독 김연경2'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시청자들과 만난다. /MBC새로운 얼굴들도 합류한다. 아직 베일에 싸인 '원더독스' 선수들은 저마다 다른 사연과 목표를 안고 김연경의 지휘 아래 하나의 팀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시즌1에서 선수들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몰입을 끌어낸 만큼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이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갈지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다.김연경과 함께 한국 여자배구의 황금세대를 이끌었던 양효진은 해설위원으로 합류해 프로그램에 새로운 재미를 더한다. 양효진은 오랜 기간 국가대표와 V리그를 대표하는 미들블로커로 활약하며 한국 여자배구의 역사를 써왔다. 그는 풍부한 경기 경험과 배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경기의 흐름과 선수들의 플레이를 보다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그러나 높은 기대는 시즌2가 넘어야 할 가장 큰 산이기도 하다. 시즌1의 성공에는 처음이라는 강력한 무기가 있었다. 은퇴한 김연경의 첫 감독 도전도, 각자의 자리에 있던 선수들이 모여 하나의 팀을 만드는 과정도 시청자들에게는 낯설고 신선했다. 시즌2에서는 이미 익숙해진 설정을 바탕으로 새로운 재미를 만들어야 한다.특히 시즌1의 장점이었던 스포츠와 예능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유지할지가 중요하다. 시즌1의 성공을 그대로 답습하지 않으면서 예상하지 못한 이야기를 얼마나 끌어낼 수 있느냐가 시즌2의 성패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시즌1에서 '원더독스'는 '언더독'에서 시청자가 승패에 함께 울고 웃는 하나의 팀으로 성장했다. 이제 이들이 증명해야 할 것은 가능성이 아닌 지속성이다. 시즌1의 성공이라는 든든한 자산이 시즌2의 추진력이 될지, 오히려 넘어야 할 높은 벽이 될지 궁금해진다.'신인감독 김연경2'는 1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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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70]]></link>
			<title><![CDATA[윤소희, 박위 'KTX 사고 논란' 여파...SNS 악플 이어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0/6ac9f0a3d32ad335517262.jpg"/> 배우 윤소희가 최근 온라인상에서 악성 댓글에 시달리고 있다. 박위의 ’KTX 사고 CCTV 공개’ 논란 이후 박위의 부친 박찬홍 PD의 수양딸로 알려진 윤소희에게도 비난이 이어진 상황이다. 박위가 과거 가족들과 추석을 보내는 영상을 공개했던 사실이 다시 주목받으면서, 영상 속 박위의 부모와 배우 윤소희, 그리고 박위의 아내 송지은이 함께한 모습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재조명됐다. 당시에는 큰 이슈가 되지 않았으나, 최근 박위 논란 이후 해당 영상이 다시 화제가 됐다. 일부 누리꾼들은 영상에서 박위의 부모가 며느리 송지은과 윤소희를 차별대우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식사 자리에서의 식기 차이, 카이스트 출신인 윤소희만 칭찬했다는 점, 박위가 기도할 때 송지은보다 윤소희를 먼저 언급했다는 지적 등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억측이라는 의견도 있었으나, 차별 논란이 불거지면서 윤소희에게도 비난이 집중됐다. 이후 7일부터 윤소희의 SNS 최근 게시물에는 박위 가족과의 관계를 궁금해하는 내용과 함께 일부 악성 댓글이 달렸다. ″참 기괴한 사이″라는 등 도를 넘는 댓글도 이어졌으나, 윤소희는 댓글창을 막거나 삭제하지 않은 상태다. 윤소희는 지난해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데스룸’에 출연해 주목받았다. 결승에서 정현규와의 승부에서 베팅을 포기하며 우승을 양보하는 듯한 모습으로 방송 종영 후 애청자들의 악플에 시달린 바 있다. 또한, 게임 내내 동맹을 맺었던 정현규와의 관계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후 여러 콘텐츠를 통해 당시 상황을 해명하며 부정적인 이미지를 점차 지워가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송지은 차별대우’ 의혹으로 인해 윤소희는 또다시 악성 댓글 피해를 입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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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69]]></link>
			<title><![CDATA['해피투게더' 파이널, 해남 꽃메청춘합창단 감동 무대 '천개의 바람이 되어'에 MC·관객 눈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0/6ac9f08faceb2799389567.jpg"/> KBS 2TV ’해피투게더 - 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서는 10월 9일 파이널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의 마지막 무대는 해남에서 온 꽃메청춘합창단 할머니들이 장식했다. 꽃메청춘합창단 할머니들은 무대에 앞서 장수 사진을 찍는 모습을 공개하며 ″살아온 세월보다 살아갈 세월이 적다, 나이가 갈 때가 되니까 약간 서글픈 마음이 든다″라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이후 할머니들은 ’천개의 바람이 되어’를 최선을 다해 불렀고, 이 무대는 MC들과 객석 모두를 눈물짓게 했다. 리센느 원이는 ″노래 부르시기 전부터 울고 있었다. 옆에서 (과거) 사진이 지나가는데 너무 눈물이 났다. 할머니들 인생이 지금부터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너무 감동적인 무대였다″라고 평가했다. 장항준 역시 ″저는 원래 진짜 안 우는 사람이다. 냉혈한인데 합창단을 보면서 제가 울 거라곤 상상을 못 했다″라며 ″오늘 이 무대가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더 이상 서글프지 않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무대로 남을 것 같다. 멋진 무대 보여주셔서 감사하다. 오랫동안 건강하시라″고 전했다. 고우림은 ″저도 어디 가서 정말 안 울어도 피도 눈물도 없는 놈이라는 소리 많이 듣는데 오늘 합창단 노래를 들으면서 눈물 한 방울 흘리게 됐다. 어머니들의 희망이 되어주시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주신 귀한 일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날 경연에는 다양한 팀들이 무대를 선보였다. 환상의 짝꿍 팀 황지원, 이민우는 당진의 슈퍼스타로 불리며 무대를 꾸몄고, 지하주차장 팀은 펜타곤 우석, S.E.S 바다의 응원을 받아 플라이 투 더 스카이 ’Sea Of Love’를 열창했다. 소문난 목소리 팀 전상근, 신예영은 김범수의 ’끝사랑’을 선곡해 윤종신으로부터 ’김범수의 후예들’이라는 평가와 함께 미리 우승을 축하받았다.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만난 인띠밴드 이해인, 나띠는 보아의 ’No.1’을 선곡해 유일한 댄스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 후 나띠의 아버지가 보낸 영상 편지가 공개됐고, 나띠는 ″상상을 못 했는데. 아빠가 이렇게 직접 얘기한 적 없다. 근데 이렇게 얘기해주시니까 잘 버텼고, 잘 해왔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눈물을 보였다. 방에담은 아버지 방대식, 어머니 정미영과 함께 방가방가 팀으로 무대에 올라 SG워너비의 ’라라라’를 불렀다. 장항준은 ″노래와 음악으로 하나 될 수 있는 가족이라는 게 너무 부러웠다. 우리 가족은 무대에서 뭘 해야 하나. 셋이서 대본을 써야 하나. 제가 힐링 받는 멋진 무대였다″라고 평가했다. 고우림도 ″무대를 보면서 저희 어머니 생각이 많이 났다. 어머니도 성악을 전공하셔서 굉장히 오랫동안 음악을 해오셨는데 언젠가 어머니와 무대에서 노래할 날이 왔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MC로는 유재석, 윤종신, 장항준, 리센느 원이, 미나미, 포레스텔라 고우림, 강형호가 참여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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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68]]></link>
			<title><![CDATA[몬스타엑스, 여유로운 금요일 밤 공개...흰 재킷 입고 미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0/6ac9f0720b454889400582.jpg"/> 몬스타엑스가 공식 SNS를 통해 금요일 밤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몬스타엑스 멤버는 흰색 재킷과 검은 모자를 착용한 채 실내 공간에서 미소를 지으며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한 손으로 가리키는 포즈를 취하며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배경에는 거울과 조명이 설치되어 있어 세련되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음료수 병도 함께 보여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번 게시물은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소소한 일상 공유로, 화려한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친근한 매력을 담아냈다. 몬스타엑스는 다가오는 활동과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틈틈이 팬들과 따뜻한 교감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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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967]]></link>
			<title><![CDATA[방찬, 금발에 청청패션...브랜드 행사서 여유로운 미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10/6ac9f067a4d59756191654.jpg"/> 방찬이 세련된 패션 스타일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최근 SNS에 검은색 셔츠와 바지를 입고 옷걸이에 걸린 여러 의류를 살펴보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벽돌 벽과 나무 선반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에서 방찬은 차분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청바지와 청재킷을 매치한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짧은 금발 머리를 포인트로 ’엄지척’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서는 여유롭고 자신감 넘치는 태도를 엿볼 수 있었다. 배경에는 벽돌 벽과 금속 구조물, 전시된 시계가 함께 어우러져 모던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방찬은 글로벌 시계 브랜드 브라이틀링(@breitling)과 함께한 이번 게시물에서 ’#STAY #Breitling’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브랜드와의 인연을 알렸다. 패션 아이템뿐 아니라 시계 선택에도 감각을 더하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강조했다. 한편, 방찬은 지난 9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행사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앞으로의 활동에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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