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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 전체기사 - 팬앤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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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팬앤스타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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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75]]></link>
			<title><![CDATA[ [31st BIFF] 일정 전면 취소했지만…여전히 뜨거운 '암살자(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8939179146549001.png"/> 황정민, 사생활 논란 후 3개월 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 드러내 김혜자, 건강이상설 불거져…김다현은 가수 아닌 배우로 참석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위쪽 사진의 왼쪽부터)가 이끈 '암살자(들)'이 작품을 둘러싼 여러 논란으로 인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일정을 전면 취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배우 김혜자(아래 사진의 왼쪽부터)는 건강 이상설이 제기돼 많은 이들의 걱정을 샀고 황정민과 김다현은 각각의 논란 후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예원 기자, 김성렬 기자[더팩트｜부산=박지윤 기자] 아시아 최대 영화 축제인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사상 첫 화요일에 개막하고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가운데, 공식 일정을 전면 취소한 '암살자(들)'의 여파가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부산국제영화제는 올해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A-리스트 영화제'로 선정되면서 칸 베를린 베니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 주요 영화제가 됐다. 이에 걸맞은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초호화 라인업의 게스트들을 구축하며 순항 중인 가운데,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 여파가 영화제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여러 배우을 둘러싸고 불거진 여러 이슈도 되짚어봤다.◆ 질문 제지·소신 밝혀…'암살자(들)' 둘러싼 극명한 온도차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이 작품을 둘러싼 각종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자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일정을 줄줄이 취소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영화제는 이와 관련된 여러 이슈를 완전히 지우지 못했다.지난달 23일 스크린에 걸린 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한국 영화계에서 한 번도 다뤄진 적 없었던 1974년 광복절 기념식에서 일어난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을 모티브로 한다.영화는 추석 연휴 극장가를 접수하며 흥행 질주를 펼치는 듯했으나 예상치 못한 이슈를 맞닥뜨리고 말았다. 일각에서 극 중 일부 인물이 박정희 전 대통령 측 혹은 중앙정보부가 사건에 개입했을 가능성을 던지는 장면을 두고 역사 왜곡 의혹을 거론했고 중국 자본설까지 제기되며 각종 논란의 중심에 섰다.이에 제작사는 공식 입장을 밝히며 각종 의혹에 선을 그었지만, 작품에 참여한 배우 자택 앞에서 시위가 벌어지는 등 작품을 둘러싼 논란의 여파가 스크린 밖으로까지 번지는 사태가 발생했다. 결국 '암살자(들)' 측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출연진과 관객들 그리고 관계자들 보호"를 이유로 개막식 참석과 오픈토크, 이민호의 액터스 하우스 등 예정된 공식 일정을 취소했다.이러한 상황 속에서 지난 6일 진행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감독 김종관) 시사회 및 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이 등장했다. 물론 이는 자연스러운 수순이었다. 이날은 '암살자(들)'에 특별 출연한 심은경이 각종 논란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자리였기 때문이다.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에서 '암살자(들)'과 관련된 질문이 나왔다. 하지만 정지혜 프로그래머가 곧바로 마이크를 들고 제지해 이와 관련된 심은경의 생각을 들을 수 없게 됐다. 사진은 지난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는 모습. /부산=김성렬 기자다만 취재진은 그의 생각을 들을 수는 없었다. 모더레이트를 맡은 정지혜 프로그래머가 곧바로 마이크를 들고 "제가 대신 말씀드리겠다. 이 자리는 개막작에 대한 기자회견인 만큼 해당 작품에 집중해 대화를 나누고자 한다. '암살자(들)'과 관련해서는 부산국제영화제 측의 공지가 나갔으니 그 부분을 참고해 달라"고 답했다.그리고 다음날 심사위원장 장이머우 감독을 필두로 한 7인의 경쟁 심사위원단의 기자회견이 열렸고, 현장에서 '암살자(들)' 사태를 바라보는 영화인들의 생각을 묻는 질문이 나왔다.이에 장이머우 감독은 "역사적 진실과 창작의 관계에 대해 짧은 시간에 해답을 찾기는 어렵지만 창작은 창작이고 진실이나 사실에 기반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관객의 입장에서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역사적 진실이라는 게 과연 정말 진실인가도 생각해 볼 문제다. 어떻게 보면 이게 영화의 가장 흥미로운 부분이자 매력"이라고 소신을 밝혔다.'도희야' '다음소희' 등으로 자신만의 연출 색깔을 공고히 한 정주리 감독은 "제가 만든 영화도 아닌데 위축된다. 영화로 인해 상처받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게 되면서도 이런 반응이 오면 그다음에는 어떻게 해야되나 싶다"며 "그럼에도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은 그 안에서 모든 책임을 져야 한다. 관객들로부터 비판을 듣고 공감을 얻어내는 등의 의견을 기대하면서 영화를 만드는 만큼 이 작업을 계속 해 나가면 좋을 것 같다"고 힘주어 말했다.또한 유해진은 지난 7일 열린 제35회 부일영화상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남우주연상의 주인공이 됐다. 하지만 그는 수상의 기쁨을 직접 누리지 못했다. 당초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신변 위협 여파로 이어지면서 불참을 결정한 것.이렇게 '암살자(들)'이 각종 논란으로 인해 공식 일정을 전면 취소했음에도 이번 영화제에서 잊을 만하면 언급되며 존재감을 드러낸 가운데, 해당 여파가 언제까지 지속될지 이목이 집중된다.배우 황정민(오른쪽)이 배우 조인성 음문석, 나홍진 감독(왼쪽부터)과 함께 지난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빛냈다. /부산=박헌우 기자◆ 황정민, 사생활 논란 후 첫 공식 석상…환한 미소 눈길그런가 하면 사생활을 둘러싼 법적 공방 중인 배우 황정민은 개막식 레드카펫을 밟으며 약 3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지난 7월 개봉한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로 부산을 찾은 그는 이전보다는 다소 야윈 듯한 얼굴이었으나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관객들에게 손을 흔드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검은색 슈트를 입은 황정민은 나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환하게 웃기도 했다.현재 황정민은 지난 7월 그의 전 연인이라고 주장한 A 씨와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다.A 씨는 메신저 대화와 통화 기록 등을 공개하면서 황정민이 지속적으로 연락을 해 왔다고 주장했고, 황정민이 방송 촬영 중에도 전화하거나 만남을 제안했다고도 덧붙였다. 이에 황정민 소속사는 이를 전면 부인하며 A 씨가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피의자라고 입장을 밝혔다.A 씨는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벌금 600만원과 40시간의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선고받았다. 이후 검찰과 A씨 양측이 항소해 법적 공방은 계속되고 있다.개막식 이후 건강이상설이 불거졌던 배우 김혜자(왼쪽에서 세번째)가 8일 진행된 '여전히 찬란하게'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은 송일곤 감독과 배우 박서경, 김혜자, 최주은, 문성현, 이세영(왼쪽부터)이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부산=박헌우 기자◆ 부축받고 기침까지…김혜자, 건강 이상설 제기됐지만 "단순 감기"'여전히 찬란하게'로 9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김혜자의 건강 이상설이 제기되는 해프닝도 발생했다.그는 지난 6일 진행된 개막식에서 '여전히 찬란하게'를 연출한 송일곤 감독과 함께 레드카펫에 올랐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김혜자가 송 감독의 부축을 받아 이동하는가 하면, 손으로 입을 가린 채 기침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그의 건강 상태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등장했다.이에 '여전히 찬란하게' 관계자는 "단순한 감기 기운일 뿐 건강에 이상이 없다"며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일정도 선생님의 연세와 컨디션을 고려해서 조절했고 현재 정해진 일정은 예정대로 소화하실 예정"이라고 밝혔다.이후 김혜자는 8일 진행된 '여전히 찬란하게' 야외 무대인사에 예정대로 참석해 관객들과 만나며 보는 이들의 걱정을 덜어냈다.가수 김다현이 전야제 사회를 맡은데 이어 지난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았다. /부산=박헌우 기자◆ 김다현, '심수봉 공개 저격 논란' 후 배우로서 부국제 입성최근 가수 심수봉에게 공개 저격을 받았던 가수 김다현도 배우로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빛냈다.그는 전야제 사회를 맡은데 이어 개막식 레드카펫도 참석했다. 김다현은 영화 '피렌체' '풍기' '금지가여' '훈장과 악동들'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고 있는 만큼, 이번 영화제 참석을 계기로 가수 겸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앞서 심수봉은 지난달 20일 전북 진안군에서 열린 '2026 진안홍삼축제' 프로그램 '진안고원 트로트 페스티벌'에 참석했고, 자신의 직전에 무대에 오른 김다현을 두고 "저 앞에 노래 부른 여자가 제 머리를 어지럽게 만들었다"고 공개적으로 저격했다.특히 그는 "젊은 아가씨가 노래가 뭔지, 삶이 뭔지 모르는 것 같다. 노래를 듣고 있으면 너무 힘들다"며 "제 앞에 선수를 앞으로 내보내지 말아달라. 저 지금 완전히 어지러워서 쓰러질 것 같다. 노래라는 건 그렇게 함부로 하는 게 아니다"라고 지적했다.이후 해당 발언이 담긴 영상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확산됐고 결국 심수봉은 자신의 팬카페에 장문의 사과문을 게재하며 고개를 숙였다.이에 김다현은 "심수봉 선생님과 직접 통화를 했다. 선생님께서 직접 사과의 말씀과 격려, 따뜻한 위로를 해주셨다"며 "팬님들 이번 일로 속상하시고 걱정하셨을 텐데 저는 마음을 잘 추스를 테니 걱정 마시고 밝은 모습으로 만나자. 감사하다"고 인사한 바 있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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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74]]></link>
			<title><![CDATA[ [31st BIFF] '화요일 개막'부터 거장들의 부산행까지…더 뜨거워진 '부국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1951179146549000.jpg"/> 알폰소 쿠아론·양자경 등 글로벌 스타 총출동 故 안성기 추모부터 오픈토크·야외 무대인사까지…관객과 호흡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지난 6일 개막한 가운데,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부근에는 영화를 즐기기 위해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ㅣ부산=김샛별 기자] 세계적인 영화제로 위상을 높인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화려한 막을 올린 후 열흘간의 대정정 중 반환점을 돌며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지난 6일 사상 첫 '화요일 개막'이라는 변화 속에 포문을 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세계적인 거장들의 내한과 스타들의 화려한 레드카펫 행진, 그리고 영원한 '국민 배우' 故 안성기를 향한 진한 추모의 열기까지 더해지며 영화의전당 일대를 축제의 장으로 물들였다.특히 개막일부터 단독 사회자로 나선 배우 김민하의 활약을 비롯해 다채로운 신작들의 오픈토크와 야외 무대인사 등 관객과 직접 소통하는 풍성한 프로그램들이 이어지며 해운대를 찾은 영화 팬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배우 김민하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 사상 첫 화요일 개막 & 첫 단독 진행 김민하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최고 등급인 'A-리스트 영화제'로 공식 선정되며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칸, 베를린, 베니스 등 세계적인 영화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것은 물론, 경쟁 부문 최고상인 '부산 어워드-대상' 수상작에는 미국 아카데미(오스카)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자격까지 주어지며 위상을 드높였다.이러한 위상에 걸맞게 영화제 측은 열기를 길게 잇고자 2002년부터 이어온 관례를 깨고 지난 6일 사상 처음으로 '화요일 개막'을 시도했다.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나흘간 하루 상영 회차도 확대하며 세계 59개국 247편의 공식 초청작 등 총 316편의 작품을 31개 스크린에서 관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뿐만 아니라 배우 김민하가 개막식 단독 사회자로 나서며 또 하나의 새로운 기록을 썼다.부산국제영화제 측은 작품마다 깊이 있는 해석으로 인물의 내면을 충실히 대변해 온 김민하의 행보에 주목해 단독 MC를 맡겼다. 이에 김민하는 사상 첫 '단독 개막식 사회자'로 나서 진중하면서도 당찬 진행을 선보였다.김민하는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와 온 스크린 선정작 '꿀알바'의 주역이기도 하다. 이에 개막작 기자회견부터 레드카펫, 개막식 진행을 소화한 데 이어 작품 오픈토크와 액터스 하우스, '꿀알바' 오픈토크까지 소화해 이번 영화제의 명실상부한 주인공으로 거듭났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가운데 배우들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 알폰소 쿠아론 첫 내한·양자경 15년 만에 부산행…글로벌 스타 총출동세계적인 영화인들의 부산행도 올해 영화제의 주요 볼거리였다. 개막식부터 해외 거장과 스타들의 이름이 이어지며 국제영화제로서의 위상을 실감케 했다.먼저 양자경은 15년 만에 부산을 찾았다. '2026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로 선정된 그는 개막식에서 직접 트로피를 받았다. '예스 마담: 황가사저'를 시작으로 '와호장룡' '007 네버 다이'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등을 거치며 세계적인 배우로 자리 잡은 양자경의 영화 인생을 조명하는 특별기획 프로그램 '모든 시간 모든 곳의 양자경'도 마련됐다.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다. '그래비티'와 '로마'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두 차례 수상한 그는 개막식 참석을 시작으로 '그래비티' 아이맥스 상영 후 스페셜 토크와 마스터클래스 등을 통해 관객들과도 만났다.이밖에도 프랑스 배우 이자벨 위페르, 배우이자 감독으로 활동 중인 매기 질렌할,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등 세계적인 거장들이 부산을 찾았다. 일본의 야마자키 켄토와 미치에다 슌스케, 중화권 스타 판빙빙을 비롯해 샤를로트 갱스부르, 사와지리 에리카, 그룹 (여자)아이들 슈화 등도 영화제에 모습을 드러내며 글로벌 영화제의 면모를 더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故 안성기를 추모하기 위해 특별기획 프로그램 '아름다운 시절, 안성기'를 준비해 그를 추억하는 많은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은 회고전 당시 모습이다. /한국영상자료원◆ 故 안성기 추모…'아름다운 시절'로 되돌아본 한국영화의 한 시대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한국영화계의 큰 별을 기리는 자리이기도 하다. 특별기획 프로그램 '아름다운 시절, 안성기'를 통해 지난 9월 세상을 떠난 故 안성기의 영화 인생과 그가 남긴 작품들을 돌아보는 시간과 공간을 마련했다.안성기는 1957년 '황혼열차'로 아역 배우로 데뷔한 뒤 1980년 '바람불어 좋은날'을 기점으로 성인 배우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60년 넘게 한국영화 현장을 지키며 수많은 작품에서 연기했고,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배우로 사랑받았다. 지난 2020년 혈액암 진단을 받은 뒤 투병 생활을 이어오던 그는 지난 9월 20일 향년 75세로 별세했다.이번 특별기획은 생전 안성기가 직접 추천한 작품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바람불어 좋은날'(1980)을 비롯해 '고래사냥'(1984), '칠수와 만수'(1988), '개그맨'(1989), '하얀전쟁'(1992), '축제'(1996) 등 총 6편을 통해 1980~1990년대 배우 안성기의 연기와 한국영화의 한 시절을 돌아본다.상영과 함께 특별한 관객과의 대화도 마련됐다. 안성기와 함께 작업했던 감독 이장호 배창호 박광수 이명세 정지영과 배우 김보연 김수철 배종옥 등이 참석해 그를 추억했다. 여기에 감독 장건재 김초희 박이웅 윤단비 오정민 감독과 정성일 영화평론가, 김지윤 정치학 박사 등이 모더레이터로 나서 안성기의 영화와 연기 인생을 이야기하는 자리도 준비했다.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는 수많은 배우들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야외무대에 올라 예비 시청자들과 관객을 가까이서 만났다. /부산=박헌우 기자, 김성렬 기자◆ 오픈토크·야외 무대인사…관객보다 먼저 만나는 영화와 시리즈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이 작품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오픈토크와 야외 무대인사는 예비 관객들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폭발시켰다. 개봉이나 공개를 앞둔 작품의 배우와 감독이 직접 무대에 올라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기 때문이다.먼저 베니스국제영화제 은사자상에 빛나는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 오픈토크에는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총출동해 큰 환호와 박수를 받으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정가네'의 류승룡 박해준 옹성우와 '사피엔스'의 정성일 유재명 류현경 '베드포드 파크의는 스테파니 안 감독과 최희서 손석구,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의 우민호 감독, 현빈 정우성 우도환 등 내로라하는 스타들도 무대에 올라 영화의전당 일대가 인산인해를 이뤘다.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역시 다시 관객과 만났다. 김종관 감독과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가 오픈토크에 참석해 네 쌍의 남녀가 만들어가는 사랑 이야기를 전했다.'꿀알바'는 김다민 감독과 한준희 감독, 김민하 최현욱이 참석해 작품을 소개했다. 특히 '꿀알바' 오픈토크에는 군 복무 중인 이재욱이 객석에서 깜짝 등장해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뜻밖의 재미를 더하기도 했다.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도 부산에서 먼저 베일을 벗는다. 오는 11월 4일 공개를 앞둔 가운데 조수원 감독과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이 야외 무대인사를 통해 작품을 알릴 예정이다.영화와 영화인, 그리고 관객이 한 공간에서 직접 호흡하는 것이 영화제의 가장 큰 매력이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역시 한층 확대된 상영 규모와 글로벌 영화인들의 방문, 추모와 만남이 어우러지며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오는 15일까지 이어지는 축제에서 어떤 작품과 영화인들이 또 한 번 부산을 뜨겁게 달굴지 관심이 쏠린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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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제31회 BIFF의 얼굴' 김민하 '빛나는 미소'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23071791451250.jpg"/> 배우 김민하가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문화홀에서 열린 액터스 하우스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배우 김민하가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문화홀에서 열린 액터스 하우스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부산국제영화제의 메인 프로그램 중 하나인 ‘액터스 하우스’는 배우들이 자신의 연기와 작품에 대해 솔직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자리이다.김민하는 이번 영화제의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에서 간밤에 묘한 꿈을 꾼 여자 유진 역을 맡았다.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서는 전 세계 59개국에서 초청된 공식 초청작 246편을 포함해 총 315편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관객들과 만난다.특히 올해는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 'A-리스트 영화제'로 선정돼 칸과 베네치아, 베를린, 선댄스, 토론토 영화제와 함께 아카데미와 지정한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자격 영화제로 인정받았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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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72]]></link>
			<title><![CDATA[ 리센느, 'SBS 8뉴스' 출격…데뷔 후 첫 지상파 메인 뉴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60691791447114.jpg"/> 11일 방송 'LOVE ATTACK' 역주행 소감 공개그룹 리센느(RESCENE)가 데뷔 후 처음으로 지상파 메인 뉴스에 출격한다. 사진은 지난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TMA)'에서 '투데이스 초이스'를 수상한 리센느 리브 제나 메이 미나미 원이(왼쪽부터)의 모습.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남윤호 기자[더팩트ㅣ최수빈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데뷔 후 처음으로 지상파 메인 뉴스에 출격해 특별한 이야기를 나눈다.SBS는 8일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오는 11일 'SBS 8뉴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리센느 다섯 멤버는 이현영 앵커와 함께 2024년 데뷔 이후의 활동을 돌아본다. 특히 대표곡 'LOVE ATTACK(러브 어택)'이 역주행에 성공한 뒤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데 대한 솔직한 심정을 밝힐 예정이다.또한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도 털어놓는다. 이와 함께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과 다음 달 3일 발매 예정인 네 번째 미니 앨범 'PULSE(펄스)'의 준비 과정도 공개할 예정이다.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해 '거제 야호' 밈(meme, 유행어)을 계기로 주목받았다. 이후 'LOVE ATTACK'이 역주행에 성공하며 올여름 주요 음원 차트 정상에 올랐다. 지난 8월 발매한 리메이크곡 'Pretty Girl(프리티 걸)'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Deja Vu(데자부)'도 잇따라 인기를 얻었다.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리센느는 지난달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TMA)'에서 '올해의 아티스트'와 현장 투표로 수상자가 결정되는 '투데이스 초이스'를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오후 8시 방송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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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71]]></link>
			<title><![CDATA[ 아이브 장원영·이서·리즈, 당찬 매력의 '걸 히어로' 변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58081791446754.jpg"/> 'Looks Can Kill' 개인 콘셉트 포토 공개그룹 아이브의 장원영 이서 리즈(위부터)가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oks Can Kill'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스타쉽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 이서 리즈가 '걸 히어로'로 변신했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7일 오후 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 공식 소셜 미디어에 장원영 이서 리즈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의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멤버들은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살린 '걸 히어로'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다양한 '히어로 포즈'와 표정으로 위트를 더하며 기존과는 또 다른 아이브의 매력을 예고했다.장원영은 손으로 총 모양을 만드는 포즈부터 마스크를 벗고 윙크를 하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연출을 선보였다. 특히 달리는 포즈로 장난기를 더해 '히어로 능력'에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서는 인형을 활용한 포즈로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드러냈고 리즈는 강렬한 눈빛과 실루엣으로 존재감을 발산했다.콘셉트 포토와 함께 각 멤버들의 캐릭터 일러스트도 공개됐다. 각자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캐릭터가 새 앨범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모인다.아이브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oks Can Kill'은 음악과 비주얼 확장을 통해 새로운 캐릭터와 이야기를 펼치는 앨범이다. 아이브 특유의 '자기 확신'은 유지하면서도 한층 다채로운 음악과 비주얼, 콘텐츠로 새로운 변화를 보여줄 예정이다.아이브는 19일 타이틀곡 'Looks Can Kill'을 선공개하고, 26일 미니앨범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을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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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70]]></link>
			<title><![CDATA[린, 서인영 재혼식 축가 약속... "첫 결혼식도 불러줬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74d64e83d3225093957.jpg"/> 가수 린이 서인영의 결혼식에서 다시 한 번 축가를 부르겠다고 밝혔다. 7일 공개된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영상에서는 백지영, 린, 서인영의 일화가 다뤄졌다. 영상에서 백지영은 과거 서인영에게 감정이 좋지 않았던 이유를 언급했다. 백지영은 자신의 친한 지인과 서인영의 사이가 멀어지면서 자신도 함께 서인영을 싫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백지영은 서인영이 린과 같은 대기실을 사용하던 중, 두 사람이 웃고 있는 모습을 보고 ″너무 시끄러운데?″라고 말하며 서인영을 타겟으로 ″서인영 조용히 해!″라고 했던 일을 떠올렸다. 백지영은 이 발언이 잘못된 행동이었다고 뉘우쳤으나, 당시 서인영이 인기가 많았지만 겸손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날 영상에서는 린과의 전화 통화도 공개됐다. 서인영은 린이 첫번째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러준 후 민망해서 연락을 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서인영이 재혼을 언급하자 린은 ″또 불러 그럼. 왜냐면 내 마음이 너무 안 좋다″라고 답했다. 한편 서인영은 2023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년 만에 이혼했다. 현재는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 최지훈 대표와 열애 중이며, 올 연말 재혼을 앞두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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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69]]></link>
			<title><![CDATA[김소영, "셋째 출산? 고려 안 해" 둘째 출산 후 건강 이상·중성지방 재검 고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74d3ce4db0370179885.jpg"/> 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출산 후 건강에 변화가 생겼다고 밝혔다. 김소영은 10월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건강검진에서 처음으로 재검 통보를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저 재검 떴다. 난생처음. 30대 후반 되니까 건강검진 결과를 유심히 보게 되는데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재검이 떴다. 중성지방으로. 살을 뺐다고 해서 중성지방에서 자유로운 게 아닌 걸 깨달았다″고 말했다. 또한, 김소영은 오상진과 함께한 일본 여행 중에도 영양제를 챙겨 먹으며 건강 관리에 신경 쓰는 모습을 공개했다. 한 누리꾼이 ″오늘 셋째 갖자 언니″라고 댓글을 남기자, 김소영은 ″어르신 이미 주무심″이라고 답했다. 이어 ″와 나 혼자 논다 이제 신난다. 몇 달 만에 편하게 자보는 건가″라며 육아에서 벗어난 소감을 전했다. 김소영은 2017년 아나운서 동료 오상진과 결혼해 1녀 1남을 두고 있다. 지난 4월 3일 둘째를 출산한 후 3주 만에 일터에 복귀한 사실도 알려졌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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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68]]></link>
			<title><![CDATA[코르티스, F1 싱가포르 그랑프리서 특별 공연...글로벌 무대 정조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74d2ddde5b520348237.jpg"/> 그룹 코르티스가 글로벌 스포츠 축제를 뜨겁게 달군다. 코르티스는 오는 9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시가지 서킷에서 열리는 ’포뮬러 원 싱가포르 그랑프리 2026’에서 특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전 세계 팬들과 스포츠 마니아들이 주목하는 행사로, 코르티스는 폭발적인 에너지와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현장을 가득 채운다. 소속사에 따르면 코르티스는 이번 공연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으며, 무대 위에서 자신들만의 독창적인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겠다는 각오다. 특히 경기장이라는 특수한 환경 속에서 역동적이고 감각적인 무대를 완성해 축제의 열기를 높일 계획이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코르티스 멤버들은 청바지와 셔츠, 체크무늬 재킷, 검은색 코트 등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여유 있고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함께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공연에 임하는 진지한 태도와 열정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코르티스는 차별화된 콘셉트와 음악성으로 주목받으며 빠르게 성장 중인 신예 그룹으로, 이번 F1 싱가포르 그랑프리 무대를 통해 한층 더 글로벌한 영향력을 확장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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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67]]></link>
			<title><![CDATA[장원영, 한남동 137억 빌라 공개...3000만 원대 오디오+편안한 일상 포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74d0b07bf3468708664.jpg"/>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집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장원영은 10월 7일 ″my place, my peace″라는 글과 함께 일상의 모습을 전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한남동 자택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그는 어깨가 드러나는 시스루 오프숄더 상의와 트레이닝 팬츠, 그레이 컬러의 얇은 상의 등으로 편안하면서도 스포티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 화려한 메이크업과 인형 같은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거울 앞에서 입술 모양 장식과 함께 포즈를 취하는 모습, 소파 위에 누워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 모습도 담겼다. 장원영의 집 인테리어도 관심을 모았다. 사진 속에는 이탈리아 디자인 브랜드의 오디오가 자리해 있었으며, 이 제품의 국내 가격은 약 2590만 원에서 4190만 원, 또는 약 3000만 원대로 알려졌다. 오디오 옆에는 독일산 화병(약 22만 원), 거실에는 모듈 하나당 약 1000만 원, 전체 구성 약 2억 원대의 붉은 소파, 약 700만 원대의 분홍빛 램프, 약 500만 원대의 양 조각 오브제, 그리고 소파 위 블랙 테이블에 놓인 약 13만 원대의 체리 오브제 등 다양한 고가의 인테리어 소품들이 눈에 띄었다. 장원영은 지난해 3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루시드하우스 전용면적 244m2 1가구를 137억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고, 같은 해 10월 소유권 등기를 마쳤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10월 26일 새 미니앨범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을 발매할 예정이다. 앨범 발매에 앞서 19일에는 타이틀곡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이 선공개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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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66]]></link>
			<title><![CDATA[ 액터스 하우스 행사 참석하는 김고은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7411791443975.jpg"/> [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배우 김고은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문화홀에서 열린 액터스 하우스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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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65]]></link>
			<title><![CDATA[ '진솔한 작품 이야기' 부산서 관객들 만난 김고은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65871791444021.jpg"/> 배우 김고은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문화홀에서 열린 액터스 하우스 행사에 참석해 관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배우 김고은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문화홀에서 열린 액터스 하우스 행사에 참석해 관객들과 소통하고 있다.부산국제영화제의 메인 프로그램 중 하나인 ‘액터스 하우스’는 배우들이 자신의 연기와 작품에 대해 솔직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자리이다.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서는 전 세계 59개국에서 초청된 공식 초청작 246편을 포함해 총 315편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관객들과 만난다.특히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 'A-리스트 영화제'로 선정돼 칸과 베네치아, 베를린, 선댄스, 토론토 영화제와 함께 아카데미와 지정한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자격 영화제로 인정받았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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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64]]></link>
			<title><![CDATA[ [31st BIFF] '꿀알바' 군 복무 중 이재욱 깜짝 등장…'묵직+경쾌' 호러의 탄생(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71251791444326.jpg"/> 김다민 감독 첫 시리즈 도전…김민하·최현욱과 함께 오픈토크 진행 이재욱의 군 복무 중 깜짝 방문까지배우 이재욱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꿀알바'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해 손을 흔들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군 복무 중인 배우 이재욱이 부산국제영화제 현장에 깜짝 등장해 '꿀알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부산국제영화제 온스크린 부문에 초청된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꿀알바'(극본 경민선·이신지, 연출 김다민)의 오픈 토크가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다민 감독과 한준희 기획총괄, 배우 김민하와 최현욱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주인공인 이재욱은 현재 군 복무 중인 관계로 행사에 함께하지 못했지만, 오픈 토크 말미 객석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잠시 무대에 오른 그는 "군 복무를 잘하고 있다. 함께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짧게 인사를 전했다.'꿀알바'는 시급 50배부터 시작하는 '꿀알바'만을 소개하는 이상한 인력사무소를 배경으로 청년 혁준(이재욱 분)이 악몽 같은 노동 현장에 투입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현실적인 생계형 소재에 호러와 판타지, 블랙코미디를 더해 지금껏 본 적 없는 노동 현장을 그려낸다.김다민 감독은 전날 진행된 첫 상영을 마친 소회부터 전했다. 그는 "편집하면서 닳고 닳도록 많이 본 작품인데도 관객들과 함께 보니까 감회가 새로웠다"며 "관객들의 반응을 직접 느낄 수 있다는 게 큰 경험이었다"고 말했다.이번 작품은 영화 '막걸리가 알려줄거야'로 주목받은 김다민 감독의 첫 시리즈 연출작이기도 하다. 김 감독은 "데뷔작이 30회차도 안 되는 독립영화였는데 물리적으로 시리즈는 회차가 몇 배 더 길어서 힘들더라"며 "그 고비를 지나고 나니까 재미나 배울 점이 보였다. 새로운 도전을 거듭했고 아이디어를 모으는 과정도 즐거웠다"고 돌아봤다.작품을 처음 접한 한준희 기획총괄에게도 '꿀알바'는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는 "작가님이 대본을 줘서 처음 읽었을 때 충격적이었다"며 "이런 이야기를 시리즈로 만들겠다는 포부가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감독님이 굉장히 많은 분들이 볼 수 있게 친절하게 풀어줬지만 이야기 자체는 묵직하다. 그런데 또 풀어내는 방식은 경쾌하다"며 '꿀알바'만의 매력을 설명했다.김다민 감독과 배우 최현욱, 김민하, 한준희 기획총괄(왼쪽부터)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꿀알바'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김민하는 귀신보다 가난이 더 무서운 혁준의 동생 지윤 역을 맡았다. 그는 완성된 작품을 직접 본 뒤 "처음 봤을 때 무섭고 놀라서 손으로 눈을 가리면서 봤다"며 "지난 몇 개월 동안 상상으로만 그려냈던 것들이 어떻게 구현될지 궁금했는데 완성도 높고 긴장감 있게 그려내 주셔서 감사했다"고 말했다.지윤은 판타지적인 사건 속에서도 현실적인 시선으로 상황을 바라보는 인물이다. 김민하는 "지윤은 이 작품에서 가장 정상인이다. 가족을 너무나 사랑하고 가족이 있어 견뎌낼 수 있는 아이라고 생각했다"며 "너무 현실적이라 오빠 혁준을 갑갑해하기도 한다. 작품의 판타지적인 요소를 좀 더 현실감 있게 만들어주는 인물이라 매력적이었다"고 설명했다.작품을 선택한 이유 역시 남달랐다. 김민하는 "'꿀알바' 대본은 지금까지 봤던 것과 달랐고 그래서 너무 하고 싶었다"며 "'태풍상사'를 촬영하고 있을 때였는데 한준희 감독님이 일정을 다 맞춰주시겠다고 했다. 너무 감동적이었고 내게서 새로운 모습을 발견해주신 것 같아 감사했다"고 밝혔다.한준희 기획총괄은 김민하의 캐스팅에 대해 "'파친코'의 선자와는 정반대에 있는 캐릭터라 이런 역할은 해본 적이 없어서 호기심을 갖지 않을까 생각했다"며 "감독님과 가장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잘 맞을 것 같은 배우들을 생각했다"고 전했다.김민하와 이재욱은 극 중 현실 남매 호흡을 자랑할 예정이다. 이에 김민하는 "현장에서 재욱 배우와 자연스럽게 친해졌다. 너무 편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다"며 "재미있는 장면들이 많이 만들어지지 않았나 싶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김다민 감독과 한준희 기획총괄, 배우 김민하, 최현욱(왼쪽부터)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꿀알바'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작품의 포문을 여는 최현욱의 캐스팅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최현욱은 '꿀알바'에서 특별출연으로 오프닝을 여는 최희동 역을 맡았다.4년 전 '약한영웅'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던 최현욱은 "그때는 첫 부국제이기도 해서 지금보다 더 떨리고 경직된 마음으로 왔었다"며 "오늘은 그때보다 마음이 편하다. 편하게 수다 떨러 온 느낌이다. 든든한 감독님들이 계셔서 더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한준희 기획총괄은 "최현욱에게 세 번만 나오면 된다. 대본 보고 해야 하느냐고 묻지 말고 세 번만 나와서 도와주면 안 되느냐고 부탁했다"며 웃었다. 이어 "이 작품의 시작점을 끊어주는 역할인데 부산까지 와줘서 고맙다. 다음에도 도와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자리를 찾은 이재욱 김민하 최현욱 외에도 고민시 이희준 등이 출연하는 '꿀알바'는 오는 30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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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63]]></link>
			<title><![CDATA[ "프로구단 가능성 봤다"…'신인감독2', 김연경의 필승 배수진(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83241791443387.jpg"/> 8일 제작발표회 개최…김연경→부승관 참석 "실패 생각하지 않고 큰 그림…공격적인 자세로"그룹 세븐틴의 부승관, 전 배구선수 김연경 양효진, 권락희 이재우 PD(왼쪽부터)가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새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새롬 기자[더팩트 | 문채영 기자] 전 배구선수 김연경의 두 번째 감독 여정이 펼쳐진다. 경력감독으로 돌아오는 만큼 프로구단이 될 가능성을 입증하지 못하면 다음 시즌을 이어가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내세운다. 과연 '신인감독 김연경2'가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궁금증이 커진다.MBC 새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이하 '신인감독 김연경2')의 제작발표회가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권락희 이재우 PD와 전 배구선수 김연경 양효진, 그룹 세븐틴의 부승관이 참석해 '신인감독 김연경2'만의 차별점을 짚으며 시청을 독려했다.'신인감독 김연경2'는 2년 차 경력감독이 된 김연경과 팀 '필승 원더독스'가 언더(UNDER)에서 원더(WONDER)로 나아가는 구단 창설 프로젝트다. 지난해 9월 방송된 시즌1이 김연경의 감독 도전을 그렸다면 이번 시즌은 한층 치열해진 경쟁에 뛰어드는 팀의 여정을 담는다.연출을 맡은 권락희 PD는 "두 번째 시즌을 하게 돼 진심으로 기쁘다"며 "경력감독 김연경과 성장한 매니저 부승관 그리고 새로운 해설위원 양효진을 비롯해 모든 감독 선수 스태프들의 진심을 담아 묵직한 진정성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전했다.공동연출로 이름을 올린 이재우 PD는 "우리 프로그램은 날 것 그 자체"라며 "시즌1은 '이런 장면을 편집할 수 있어 감사하다'는 생각으로 신나게 임했는데 시즌2는 모두가 진심이 되는 바람에 '방송해도 되나?' 싶은 장면이 많았다. 풍부한 이야기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전 배구선수 김연경이 MBC 새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에서 경력감독의 면모를 보여준다. /MBC이번에도 '필승 원더독스' 팀을 이끄는 사령탑은 김연경이다. 신인의 딱지를 떼고 경력감독이 된 그는 "시즌1 때 '제작진에게 속았다. 시즌2는 없을 것'이라고 했는데 웃긴 상황이 됐다"고 말해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지난 시즌에서 부족했던 부분들을 보완해서 돌아왔다"며 "확실히 성장했다"고 자신했다.부승관은 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한번 '필승 원더독스'의 팀매니저로 나선다. 특히 이번 시즌에서 그는 초고속 승진으로 홍보팀장도 겸한다. 올해 입대를 앞둔 그는 "작년부터 입대를 염두에 두고 일정을 정리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시즌2에 함께 할 수 있었다"며 "이번 시즌은 모든 경기 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스케줄을 조정했다"고 전했다.새롭게 해설위원으로 합류하는 양효진은 "떨리고 어색하지만 '필승 원더독스' 팀과 함께할 수 있어 즐거웠다"고 되돌아봤다. 전 국가대표와 V리그 미들블로커로 활약하며 김연경의 오랜 절친이기도 한 그는 "김연경의 감독 열정이 대단하다"며 "같은 선수로 만나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농담 섞인 진심을 털어놨다.MBC 새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2'가 오는 11일 방송을 시작한다. /MBC이번 '신인감독 김연경2'의 핵심은 더욱 강력해진 공약이다. '8번째 프로배구단 창단'을 목표로 설정한 이들은 방송 중 프로팀으로 이끌어 줄 기업 구단주가 나타나지 않으면 팀을 해체하고 시즌3도 제작하지 않겠다는 조건을 내세운다.실현 가능성을 묻자 권락희 PD는 "시즌1을 마친 직후부터 지금까지 꽤 많은 기업의 관심이 있었다"며 "'8번째 프로배구단 창단'의 가능성을 깨달았다. 기회가 있을 때 잡기 위해 배수진을 치게 됐다"고 설명했다.이재우 PD 역시 '8번째 프로배구단 창단'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준비하는 과정에서 여러 기업과 이야기를 나눴다"는 그는 "실패를 생각하지 않고 큰 그림을 그려도 될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다. 감독의 마음으로 공격적으로 나가기로 했다"고 덧붙였다.끝으로 김연경 부승관 양효진은 '신인감독 김연경2'의 의미를 짚었다. 김연경은 "'성장'이 키워드"라며 "기회가 없던 선수들 그리고 초보 감독인 내가 같이 성장하는 프로그램"이라고 강조했다.부승관은 "'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갖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라며 "데뷔 후 출연한 모든 예능 중 제일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양효진은 "은퇴 후 배구의 열기를 다시 느낄 수 있었다. 벅차오르는 순간이 많았다"며 "뒤편에 있던 선수들의 기량을 확인할 수 있다는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MBC 새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2'는 오는 1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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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62]]></link>
			<title><![CDATA[ JYP, 고덕 신사옥 계획 철회 "다각도로 노력했으나 진행 어려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51821791441057.png"/> 현 사옥 위치한 송내동에 건물 추가 매입 예정JYP엔터테인먼트가 서울 고덕동에 건립할 예정이었던 신사옥 조감도./유현준건축사무소[더팩트ㅣ최현정 기자] JYP엔터테인먼트가 고덕 신사옥 건립을 결국 철회했다.JYP엔터테인먼트는 8일 입장문을 내고 "당사는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위치한 고덕비즈밸리에 신사옥 건립을 위해 2023년 10월 약 755억을 들여 땅을 매입했다.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를 맡은 JYP엔터테인먼트는 새로운 사옥은 지하 5층, 지상 17층 규모로 업무공간과 연습실뿐만 아니라 약 800석 규모의 공연장과 시민 개방 공간도 들어설 예정이었다.하지만 JYP엔터테인먼트는 용지 매입 당시 신사옥 앞에 조성될 예정이던 공원이 최고 19층 건물을 지을 수 있는 자족기능시설 용지로 바뀌자 소속 아티스트의 사생활 침해와 경관 훼손 등을 우려해 신사옥 건립 재검토에 들어갔다.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2026년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이어 이들은 "당사 기준, 본 사업의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결론에 도달했다"며 "당사는 현 사옥 소재지인 성내동 인근 건물을 매입해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성내동 사옥을 주축으로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다음은 JYP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이다.JYP엔터테인먼트(이하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습니다.당사는 2026년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습니다.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습니다.이에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습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2018년 6월 강동구로 이전한 이래 성장을 거듭한 당사는 성내동 사옥을 주축으로 소속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습니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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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61]]></link>
			<title><![CDATA[ '올해 입대' 세븐틴 부승관 "'신인감독2' 함께할 수 있어 다행"]]></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23261791440989.jpg"/> 8일 제작발표회 참석…11일 첫 방송 "시즌1 끝난 직후부터 내 자리 어필"그룹 세븐틴의 부승관이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새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시즌2를 촬영할 수 있어서 보람차다"고 말했다. /이새롬 기자[더팩트 | 문채영 기자] 그룹 세븐틴(SEVENTEEN)의 부승관이 입대 전 '신인감독 김연경2'에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을 내비쳤다.부승관은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새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이하 '신인감독 김연경2')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다행히 입대 전에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며 "많은 사랑을 받은 프로그램의 시즌2에 출연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신인감독 김연경2'는 2년 차 경력감독이 된 김연경과 팀 '필승 원더독스'가 언더(UNDER)에서 원더(WONDER)로 나아가는 구단 창설 프로젝트다. 지난해 9월 방송된 시즌1이 김연경의 감독 도전을 그렸다면 이번 시즌은 한층 치열해진 경쟁에 뛰어드는 팀의 여정을 담는다.지난 시즌에서 팀매니저로 활약했던 부승관은 이번 시즌에서 홍보팀장 역할을 겸한다. 그는 "시즌1이 끝난 직후부터 시즌2에 참여하고 싶었다. 계속 내 자리를 어필했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이 더 커졌다"고 말했다.특히 '신인감독 김연경2'는 그의 입대 전 마지막 고정 예능이다. 육군 군악병에 최종 합격해 올해 입대를 앞둔 부승관은 "작년부터 올해 입대 예정을 생각하며 일정을 정리하고 있었는데 '신인감독 김연경2'를 하고 갈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설명했다.후임을 희망하지는 않지만 자리를 비우는 동안 시즌3가 제작된다면 매니저 모의고사를 치르겠다는 의견도 전했다. 부승관은 "단순히 좋아하는 정도로는 안 된다"며 "휴가를 써서라도 선수와 우리 프로그램을 향한 애정과 지식을 검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세븐틴 멤버를 추천하지는 않았다. 부승관은 "내 후임으로 우리 멤버는 절대 안 된다. 다른 멤버가 잘되는 모습은 내가 못 본다. 못된 마음"이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2015년 세븐틴의 멤버로 데뷔한 그는 '아주 NICE(나이스)' '울고 싶지 않아' '손오공' '예쁘다' '박수' 등의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MBC '뜻밖의 Q', tvN '호구들의 감빵생활', JTBC '괴팍한 5형제', tvN '라켓보이즈',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등의 예능에 고정으로 출연하며 활발한 활약을 펼쳤다.MBC 새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2'는 오는 1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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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60]]></link>
			<title><![CDATA[ '2026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개최일 확정…강지영·황인엽 MC]]></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80621791442282.jpg"/> 문체부가 주최하고 콘진원 주관하는 대중문화예술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 포상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이 29일 개최된다./한국콘텐츠진흥원[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이 개최일을 확정했다.한국콘텐츠진흥원은 8일 "'2026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이 10월 29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개최한다. MC는 아나운서 강지영과 배우 황인엽이 맡는다"고 밝혔다.올해로 17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은 배우, 가수, 희극인, 감독, 작가, 성우, 제작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중문화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고 발전과 확산에 기여한 이들을 격려하기 위한 '대중문화예술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 포상'이다.후보자는 대국민 공모와 전문가 추천을 통해 선정됐으며 최종 수상자는 후보자의 공적 기간과 활동 실적, 사회적 기여도 등을 종합 심사해 결정된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문화훈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문화부 장관 표창에 대한 수여가 이뤄진다.시상식 진행을 맡은 강지영은 JTBC 아나운서 출신으로 예능과 교양, 뉴스까지 분야를 넘나들며 타고난 센스와 안정적 진행 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파트너로 낙점된 황인엽은 KBS 2TV '조선로코 녹두전', JTBC '18 어게인', tvN '여신강림' 등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라이징 스타다. 시상식에 앞서 진행되는 레드카펫 행사는 개그맨 유재필이 마이크를 잡는다.'2026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최종 수상자와 자세한 내용은 추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공식 채널에서 발표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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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59]]></link>
			<title><![CDATA[ [31st BIFF] 정성일·유재명 '사피엔스', 스릴러 그 이상의 질문(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37701791442808.jpg"/> 8일 BIFF 야외무대서 '사피엔스' 오픈토크 진행 1인 다역 정성일부터 도전 택한 유재명·류현경이후빈 감독과 배우 정성일, 류현경, 유재명(왼쪽부터)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사피엔스'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ㅣ부산=김샛별 기자] 한 명의 용의자, 그러나 취조실에 앉는 사람은 매번 다르다. '사피엔스'가 익숙한 범죄 미스터리에 다중인격이라는 설정을 더해 범인의 정체를 넘어 '한 사람의 정체성'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제31회 부산영화제(BIFF)에서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 부문에 초청받은 영화 '사피엔스'(감독 이후빈)의 오픈 토크가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이후빈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정성일 유재명 류현경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사피엔스'는 재벌 3세 납치 사건의 유력 용의자가 된 다중인격자 나도한(정성일 분)과 사라진 재벌 3세를 찾아야 하는 변호사 서희재(유재명 분)가 의심의 공조를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용의자는 한 명이지만 취조실에 들어서는 인격은 매번 다르다. 진범을 찾는 과정에서 '나도한은 누구인가'라는 또 다른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첫 장편영화로 BIFF를 찾은 김지현 감독은 전날 첫 상영을 마친 소회부터 밝혔다. 그는 "어제 첫 상영이어서 관객들과 함께 봤는데 너무 떨렸다. 영화가 끝나고 나서야 실감이 났다"며 "많은 관객들이 좋아해 주셨고 뜻깊은 질문도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다"고 말했다.이 감독이 첫 장편으로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를 택한 이유도 분명했다. 그는 "어려서부터 장르 영화에 관심이 많았고 그중에서도 미스터리 스릴러에 흥미가 있었다. 조감독으로 일할 때도 비슷한 장르의 경험을 주로 했다"며 "첫 작품을 한다면 내가 좋아하고 흥미로운 장르를 하고 싶다고 생각하던 중 이 작품을 만나게 됐다"고 설명했다.이어 "'범인이 누구인가'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그 사람이 누구냐'까지 질문을 던지는 지점이 가장 큰 매력이었다"며 "해리성 정체성 장애라는 다중인격 설정을 통해 주인공이 알고도 말을 하지 못하는 것인지, 정말 모르기 때문에 말을 못 하는 것인지에 대한 긴장감을 끌고 갈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배우 정성일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사피엔스'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해 작품소개를 하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정성일은 사건 당시 기억이 없는 용의자 나도한을 연기했다. 성별과 나이, 성격이 모두 다른 인격을 오가며 1인 다역을 소화해야 했던 만큼 배우에게도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정성일은 "처음에는 너무 부담스러운 작품이었다. 다중인격을 표현하는 것도 그렇고 기존 작품 중 훌륭한 레퍼런스가 있기 때문에 그 이상의 성과를 내가 낼 수 있을까 계속 물음표가 있었다"고 털어놨다.그러면서도 "그럼에도 너무 좋은 작품이었고 옆에 기댈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계셨다"며 "한 번은 살면서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같이 할 수 있게 됐다"고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배우 유재명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사피엔스'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유재명은 사건을 은폐해야 하는 상현건설 법률팀장 서희재 역을 맡았다. 나도한의 다양한 얼굴 사이에서 진범을 가려내야 하는 재벌가 전속 변호사다.그는 "배우들이 작품을 선택할 때 각자만의 이유가 있는데 나에게는 도전이었다. 난해한 부분도 있고 기존 작품들과 결이 다르다 보니 용기가 필요했다"며 "다른 배우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이어 "신선하고 멋있는 작품을 하고 싶은 욕구도 있지만 어려운 숙제를 풀어내고 싶은 욕구도 있다"며 "결과적으로 또 하나의 과정을 통해 어떻게 영화를 찍고 소통해야 하는지도 배운 것 같아 좋은 경험이었다"고 돌아봤다.류현경은 강력계 팀장으로 변신했다. 특히 원래 남성 캐릭터였던 이 역할을 이 감독은 류현경을 위해 성별을 바꿨다.류현경은 "시나리오도 좋았고 선배님들이 한다고 하니까 묻어갈 수 있겠구나 싶었다"며 "여성이 강력계 팀장으로 나오는 작품이 많이 없지 않나. 원래 남자 역할이었는데 감독님이 여자 역할로 바꿔 참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남초 사회에서 여성으로서 어떻게 잘 살아왔는지, 한편으로는 어떤 안 좋은 생각으로 살아왔는지를 표현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이후빈 감독과 배우 정성일, 유재명, 류현경(왼쪽부터)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사피엔스'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다중인격이라는 소재를 다루는 만큼 정신장애를 표현하는 데 대한 고민도 있었다. 이 감독은 나도한을 단순히 '질환을 가진 인물'로 소비하지 않으려 했다고 강조했다.그는 "해리성 정체감 장애라고 '장애'라는 표현이 붙곤 한다. 다만 나도한이라는 캐릭터를 잡아갈 때는 단순한 질환이 아니라 인물이 어린 시절 겪은 트라우마와 서사를 갖고 있고 그 결과의 산물로 그렸으면 했다"고 말했다.이어 "이질감을 느끼는 존재가 아니라 그가 가진 과거를 통해 연민의 감정을 느끼고, 그가 가진 아픔과 트라우마에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가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짚었다.배우들도 작품을 통해 관객에게 각자의 질문을 던졌다. 정성일은 "'사피엔스'는 내가 늘 던지고 싶은 질문에 가장 가까운 영화인 것 같다"며 "관객분들이 보고 '나라면, 나 같으면 어떻게 했을까'라는 질문에 대해 많은 답을 들려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끝으로 유재명은 "저희 영화 '사피엔스'도 기억해주시고 다른 영화도 많이 봐주시면서 좋은 기억 많이 품고 가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류현경 역시 "영화가 내년 초 개봉할 예정인데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부산영화제에서도 아직 상영이 남았는데 모두 매진이라고 들었다. 재미있게 봐 달라"고 강조했다.첫 장편을 부산에서 선보인 이 감독에게도 이번 영화제는 특별한 의미였다. 그는 "스스로도 감개무량하다"며 "촬영할 때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작품에 임했다. 그러니 따뜻한 마음으로 봐주시길 바란다"고 인사를 건넸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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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58]]></link>
			<title><![CDATA[ 김민하-최현욱 '군인 이재욱이 신기해'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65381791442388.jpg"/> [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배우 이재욱(오른쪽 첫 번째)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꿀알바'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꿀알바'는 시급 50배부터 시작하는 '꿀알바'만을 소개하는 이상한 인력사무소를 배경으로 청년 혁준(이재욱 분)이 악몽 같은 노동 현장에 투입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호러 시리즈다.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한편, 이재욱은 지난 5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복무 중이며, 오는 2027년 11월께 전역할 예정이다.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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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57]]></link>
			<title><![CDATA[ 부산국제영화제 깜짝 등장한 '군복무' 이재욱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90401791442467.jpg"/> 배우 이재욱(오른쪽)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꿀알바'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배우 이재욱(오른쪽)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꿀알바'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꿀알바'는 시급 50배부터 시작하는 '꿀알바'만을 소개하는 이상한 인력사무소를 배경으로 청년 혁준(이재욱 분)이 악몽 같은 노동 현장에 투입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호러 시리즈다.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한편, 이재욱은 지난 5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복무 중이며, 오는 2027년 11월께 전역할 예정이다. 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56]]></link>
			<title><![CDATA[ 군복무 이재욱과 함께하는 '꿀알바'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46961791442631.jpg"/> 김다민 감독과 배우 최현욱, 김민하, 한준희 기획총괄(왼쪽부터)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꿀알바'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 무대 올라 인사말 하는 이재욱.[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김다민 감독과 배우 최현욱, 김민하, 한준희 기획총괄(왼쪽부터)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꿀알바'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꿀알바'는 시급 50배부터 시작하는 '꿀알바'만을 소개하는 이상한 인력사무소를 배경으로 청년 혁준(이재욱 분)이 악몽 같은 노동 현장에 투입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호러 시리즈다.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한편, 이재욱은 지난 5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복무 중이며, 오는 2027년 11월께 전역할 예정이다. 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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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55]]></link>
			<title><![CDATA[ '군복무' 이재욱, 부산국제영화제 깜짝 방문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57601791440569.jpg"/> 배우 이재욱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꿀알바'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배우 이재욱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꿀알바'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이재욱은 지난 5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복무 중이며, 오는 2027년 11월께 전역할 예정이다. 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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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54]]></link>
			<title><![CDATA[ '경력감독'된 김연경 '원더독스 저 너머로!'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17701791440298.jpg"/> 양효진과 김연경, 부승관(왼쪽부터)이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이하 '신인감독 김연경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이새롬 기자]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이하 '신인감독 김연경2')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김연경, 양효진, 부승관, 권락희PD를 비롯한 제작진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신인감독 김연경2'는 2년 차 '경력감독'이 된 김연경과 '필승 원더독스'가 언더(UNDER)에서 원더(WONDER)로 나아가는 구단 창설 프로젝트다.지난해 9월 방송된 시즌1에서 '신인감독'으로 첫발을 내디딘 배구 황제 김연경은 이제 2년 차 '경력감독'으로 '필승 원더독스'를 이끌며 '프로 제8구단 창단’이라는 더 큰 목표에 도전한다.'신인감독 김연경2'는 오는 1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한다. saeromli@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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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53]]></link>
			<title><![CDATA[ 부국제 오픈토크 참석한 '사피엔스' 주역들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18301791438761.jpg"/> 이후빈 감독과 배우 정성일, 류현경, 유재명(왼쪽부터)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사피엔스'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이후빈 감독과 배우 정성일, 류현경, 유재명(왼쪽부터)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사피엔스'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 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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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52]]></link>
			<title><![CDATA[ '홍보팀장' 부승관 '김연경 누나보다 크죠?'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65901791439608.jpg"/> '배구 여제' 김연경(왼쪽)과 세븐틴 부승관이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이하 '신인감독 김연경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세븐틴 부승관이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이하 '신인감독 김연경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김연경과 포즈를 취하며 점프하고 있다.'신인감독 김연경2'는 2년 차 '경력감독'이 된 김연경과 '필승 원더독스'가 언더(UNDER)에서 원더(WONDER)로 나아가는 구단 창설 프로젝트다.지난해 9월 방송된 시즌1에서 '신인감독'으로 첫발을 내디딘 배구 황제 김연경은 이제 2년 차 '경력감독'으로 '필승 원더독스'를 이끌며 '프로 제8구단 창단’이라는 더 큰 목표에 도전한다.'신인감독 김연경2'는 오는 1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한다. saeromli@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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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51]]></link>
			<title><![CDATA[ '시즌2로 돌아온' 김연경 '제8구단 창단을 목표로!'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4481791438859.jpg"/> 국가대표 배구선수 출신 김연경이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이하 '신인감독 김연경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이새롬 기자] 국가대표 배구선수 출신 김연경이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이하 '신인감독 김연경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신인감독 김연경2'는 2년 차 '경력감독'이 된 김연경과 '필승 원더독스'가 언더(UNDER)에서 원더(WONDER)로 나아가는 구단 창설 프로젝트다.지난해 9월 방송된 시즌1에서 '신인감독'으로 첫발을 내디딘 배구 황제 김연경은 이제 2년 차 '경력감독'으로 '필승 원더독스'를 이끌며 '프로 제8구단 창단’이라는 더 큰 목표에 도전한다.'신인감독 김연경2'는 오는 1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한다. saeromli@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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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50]]></link>
			<title><![CDATA[ 방탄소년단 진, 팬덤 이름으로 쌀 기부 '눈길'…테마랭킹 1위 특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stars/2026/10/08/202625801791438811.jpg"/> '팬앤스타' 테마랭킹 '풍성한 한가위 함께하고 싶은 스타' 1위 기념…쌀 150kg 전달방탄소년단 진 팬덤 이름으로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쌀 기부가 진행됐다. /팬앤스타[더팩트 | 손해리 기자]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 팬덤의 이름으로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기부는 진이 '팬앤스타' 테마랭킹에서 '풍성한 한가위 함께하고 싶은 스타' 1위에 오른 것을 기념해 마련됐다. 팬들의 열띤 투표로 만들어진 결과가 명절을 앞둔 이웃 나눔으로 이어지며 훈훈한 의미를 더했다. 특전으로 '팬앤스타'는 사회복지기관 '더함께새희망'을 통해 진 팬덤 이름으로 쌀 150kg을 기탁했다. 기부된 쌀은 독거 어르신 등 온정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돼 따뜻한 한 끼를 위한 물품으로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앞서 '팬앤스타'는 지난 8월 15일부터 9월 12일까지 '풍성한 한가위 함께하고 싶은 스타'를 주제로 테마랭킹 투표를 진행했다. 진은 해당 투표에서 무려 2699만 9507표를 획득하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2위에는 856만 5421표를 얻은 이찬원이 이름을 올렸으며, 임영웅이 140만 1211표로 3위에 올랐다. 진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득표수로 정상에 오르며 글로벌 팬덤의 막강한 응원 화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나눔은 ‘풍성한 한가위 함께하고 싶은 스타’라는 주제에 맞춰 추석 연휴에 진행됐다. /팬앤스타특히, 진 팬덤의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기부는 팬 참여형 투표가 단순한 순위 경쟁을 넘어 뜻깊은 사회적 가치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 팬들은 테마랭킹 투표를 통해 진을 열렬히 응원했고, 그 뜻깊은 결과는 도움이 필요한 독거 어르신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으로 돌아갔다.'팬앤스타' 테마랭킹은 매달 새로운 주제로 진행되는 팬 참여형 투표 콘텐츠로 팬들은 자신이 응원하는 스타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조명할 수 있으며, 1위 스타에게는 축하 기사와 함께 주제에 맞는 특별한 특전이 제공된다.사회복지기관 ‘더함께새희망’을 통해 쌀 150kg을 기부했다. /팬앤스타 한편 ‘팬앤스타’는 <더팩트>에서 운영하는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로, 아이돌 투표와 전광판 서포트 등을 진행하며 팬들이 직접 아티스트를 응원할 수 있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 테마랭킹 투표는 매달 15일 시작되며, 아이돌을 좋아하는 팬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arulhr@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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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49]]></link>
			<title><![CDATA[ BIFF 찾아온 '아름다운 초저녁달'의 기자회견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48831791438004.jpg"/> 타케무라 켄타로 감독과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 안자이 세이라(왼쪽부터)가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아름다운 초저녁달'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가운데 미치에다 슌스케가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타케무라 켄타로 감독과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 안자이 세이라가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아름다운 초저녁달'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가운데 미치에다 슌스케가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영화 ‘아름다운 초저녁달’은 모두에게 ‘왕자님’이라 불리지만, 이성보다는 동성에게 '멋진 남자' 취급을 받는 여고생 요이와 또 다른 '왕자'인 선배 코하쿠가 만나 서로를 통해 진짜 사랑을 찾게되는 이야기를 담는다.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서는 전 세계 59개국에서 초청된 공식 초청작 246편을 포함해 총 315편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관객들과 만난다.특히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 'A-리스트 영화제'로 선정돼 칸과 베네치아, 베를린, 선댄스, 토론토 영화제와 함께 아카데미와 지정한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자격 영화제로 인정받았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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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48]]></link>
			<title><![CDATA[코르티스, '싱가포르 그랑프리 2026' 유일 K-팝 그룹...6만 관중 앞 50분 공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7280f57a65423533689.jpg"/> 코르티스(CORTIS)가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시가지 서킷에서 열리는 ’포뮬러 원 싱가포르 그랑프리 2026’(Formula 1 Singapore Grand Prix 2026)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9일(현지시간) 약 50분간 파당 스테이지(Padang Stage)에서 공연을 펼친다. 파당 스테이지는 약 6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야외 공연장으로, 이번 행사에는 싱가포르 출신 린쥔지에(JJ Lin), 자넷 잭슨(Janet Jackson), 라나 델 레이(Lana Del Rey), 자라 라슨(Zara Larsson) 등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함께한다. 코르티스는 올해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유일한 K팝 그룹이다. F1 싱가포르 그랑프리는 도심 야간 레이스와 대규모 음악 공연이 결합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모터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행사로, 지난해 전 세계 F1 그랑프리 누적 관중은 약 670만 명에 달했다. 코르티스는 8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을 통해 ″싱가포르는 첫 방문인데 전 세계 관람객이 모이는 큰 축제에서 코르티스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게 돼 무척 설렌다″며 ″F1의 뜨거운 열기에 걸맞은 폭발적 에너지를 남김없이 쏟아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들은 올해 다양한 글로벌 스포츠 및 문화 행사에서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월 NBA ’올스타 셀러브리티 게임’ 하프타임 쇼 무대에 올랐고, ’크로스오버 콘서트 시리즈’에서는 헤드라이너로 공연했다. 6월에는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 레드불과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레드불 댄스 유어 스타일 코리아’ 무대에도 참여했다. 음반 성적 역시 두드러진다. 지난 5월 발매된 미니 2집 ’GREENGREEN’은 써클차트 9월 26일 집계 기준 누적 판매량 430만 장을 돌파했다. 타이틀곡 ’REDRED’는 유튜브,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멜론 등 국내외 주요 음원 플랫폼 1위를 기록했으며, 미국 빌보드 10월 10일 자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122위로 23주 연속 순위권을 유지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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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47]]></link>
			<title><![CDATA[스트레이 키즈, 도쿄돔 월드투어 7일 공연 전 세계 극장 생중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72803710e1049225797.jpg"/>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11월 도쿄돔 공연의 7일차 무대를 전 세계 극장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생중계한다. 이번 라이브 뷰잉은 글로벌 이벤트 시네마 배급사 트라팔가 릴리징(Trafalgar Releasing)과 협력해 진행되며,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도쿄돔 3회 공연 중 7일 공연이 대상이다. 트라팔가 릴리징 측에서도 공식 라이브 뷰잉 프로젝트를 안내하고 있다. 현장에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팬들도 극장 스크린을 통해 공연을 실시간으로 관람할 수 있다. 라이브 뷰잉 티켓은 한국시간 기준 14일 오후 11시부터 ’StraykidsLiveViewing’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올해 새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 ’(런 잇)을 시작했다. 투어는 7월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5회 전석 매진 단독 공연으로 출발했으며, 이후 일본과 라틴 아메리카 등지로 무대를 넓혔다. 8월 29일과 30일에는 해외 남성 아티스트 최초로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단독 공연을 펼쳐 총 14만 관객을 동원했다. 9월에는 라틴 아메리카 3개 지역에서 5회 공연을 진행했으며, 브라질 ’록 인 리오’(Rock in Rio) 대형 음악 축제에서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섰다. ’RUN IT’은 스트레이 키즈가 2025년 10월 마무리한 ’Stray Kids World Tour -dominATE-’ 이후 약 8개월 만에 시작한 월드투어로, 동명의 디지털 싱글 ’RUN IT’은 6월 24일 공개됐다. 이 곡은 방찬, 창빈, 한으로 구성된 프로듀싱 팀 3RACHA가 작업에 참여했으며, 8월 발매된 미니 앨범 ’THIS & THAT’에도 수록됐다. 스트레이 키즈는 도쿄돔 공연에 앞서 24일 미즈호 PayPay 돔 후쿠오카 무대에 오르며, 11월 도쿄돔 3회 공연 이후 아시아 지역 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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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46]]></link>
			<title><![CDATA[제로베이스원, 일본 EP 프로모션·멤버별 솔로 활약...성한빈 12일 첫 솔로 앨범 발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727e82136e187099142.jpg"/>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팀 활동과 더불어 멤버별 개인 및 유닛 활동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성한빈은 엠넷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MC로 활약 중이며, 오는 12일 첫 솔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김지웅은 매달 솔로 싱글을 발표하는 동시에 영화 ’사이렌’(가제) 출연을 확정하며 연기 활동에 나섰다. 김태래는 각종 OST와 산울림 데뷔 50주년 기념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음악 팟캐스트 ’수석(秀石)연구회’ MC와 MBC FM4U ’제로베이스원의 친한친구’ DJ를 맡고 있다. 석매튜는 개인 유튜브 채널 ’해봤튜’(Hey Bye Thew)를 운영하고, 서울관광재단 ’비짓서울’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이다. 박건욱은 엠넷 ’엠카운트다운’ MC로 활동하며,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어센드-’에 첫 자작곡 ’커스터마이즈’(Customize)를 수록했다. 석매튜와 박건욱은 제로베이스원의 첫 유닛 EMP로도 함께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지난 5월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어센드-’(Ascend-)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톱 5’(TOP 5)로 활동했다. 최근에는 일본 두 번째 EP를 공개하며 현지 라이브와 방송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한편, 제로베이스원은 엠넷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결성돼 2023년 데뷔했다. 팀명에는 제로(0)에서 시작해 원(1)으로 탄생하는 멤버들의 시작과, 미완성인 0에서 1로 향하는 여정을 팬들과 함께하겠다는 의미가 담겼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45]]></link>
			<title><![CDATA[BTS RM, "호텔 앞 기다림 삼가달라"...페루서 팬 문화 호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727dfb923d886225302.jpg"/> 방탄소년단(BTS) RM이 일부 팬들이 호텔 앞에서 대기하는 상황에 대해 어려움을 토로하며 성숙한 팬 문화를 강조했다. RM은 8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저희는 지금 페루에 와 있다. 인생 처음으로 페루에 오는 거라, 너무 설레고 기쁜 마음인데″라고 전했다. 이어 RM은 호텔 앞에서 계속 머무는 팬들로 인해 멤버들과 스태프 모두가 피로를 느끼고 있고, 객실 내부까지 소음이 전달되어 숙면이 어렵다고 밝혔다. 또한 같은 호텔에 머무는 다른 투숙객들에게도 불편을 끼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반갑게 환영해주시는 마음과 열정은 감사하지만, 저희가 충분히 쉬고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여러분과 함께하는 공연에 지장이 가게 된다″며, 앞으로 리마뿐만 아니라 칠레, 브라질, 아르헨티나 그리고 이후 아시아 여러 나라에서도 호텔 앞에서 기다리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RM은 ″세상에서 가장 멋진 팬들인 아미 분들이라면 이해해주시고, 또 그러지 않으실 거라고 믿고 있겠다. 보다 서로가 성숙하고 자랑스러운 관계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저희는 오늘 공연도 최선을 다하겠다. 항상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메시지로 글을 마무리했다. BTS 멤버들은 그동안에도 팬들에게 호텔 앞에서 대기하지 말아달라고 여러 번 요청한 바 있다. 뷔와 정국은 지난해 8월 미국 공연을 마친 뒤 새벽 시간에 호텔에서 약 20명의 팬들과 마주쳤던 경험을 언급하며 사생활 보호를 부탁한 바 있다. 한편, BTS는 월드투어 공연 ’아리랑(ARIRANG)’을 진행 중이며, 7일과 9~10일(현지시간) 페루 리마 에스타디오 산 마르코스(Estadio San Marcos)에서 ’방탄소년단 월드 투어 ’아리랑’ 인 리마’(BTS WORLD TOUR ’ARIRANG’ IN LIMA)를 개최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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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44]]></link>
			<title><![CDATA[ [31st BIFF] "6번 고사 끝에"…김혜자 마음 돌린 '여전히 찬란하게'(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64751791434148.jpg"/> '한국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섹션 공식 초청작 오늘(8일) 야외 무대인사 진행…21일 개봉배우 김혜자가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여전히 찬란하게'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지윤 기자] 배우 김혜자가 오랜만에 스크린에 돌아오는 것은 물론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현장도 빛냈다. 이제 그는 활동을 잠시 접고 쉬고 싶다는 생각을 바꾸게 한 '여전히 찬란하게'로 관객들의 마음을 어루만진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된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감독 송일곤)의 야외 무대인사가 8일 오후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송일곤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혜자 박서경 최주은 문성현 이세영이 참석해 관객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여전히 찬란하게'는 단편 영화 '소풍'으로 칸영화제 단편경쟁부문 심사위원대상, 장편 데뷔작 '꽃섬'으로 베니스국제영화제 젊은 비평가상을 받으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송일곤 감독의 신작이다.송 감독은 '여전히 찬란하게'를 두고 "그리움과 기억에 대한 영화"라고 정의했다. 이어 "김혜자 선생님의 시선으로 한 사람이 한 사람을 얼마나 그리워할 수 있는지, 이 시간을 어떻게 버텨내고 사랑이 담긴 그 기억을 어떻게 잊지 않으려고 노력하는지를 담았다"고 덧붙였다.그동안 직접 글을 쓰고 영화를 만들었던 송일곤 감독은 이번에 낭독극 형식의 러프한 희곡을 스크린에 펼쳐 보이게 됐다. 그는 "연극 대본이 너무 올곧고 예쁘고 감동적이었다. 이게 영화화돼서 많은 관객이 올곧은 마음을 같이 공감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출발했다"고 연출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송일곤 감독과 배우 박서경, 김혜자, 최주은, 문성현, 이세영(왼쪽부터)이 호흡을 맞춘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관객들과 만난 후 오는 21일 개봉한다. 사진은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여전히 찬란하게'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부산=박헌우 기자무엇보다 '여전히 찬란하게'는 연기 인생 65주년을 맞은 김혜자가 '길'(2017) 이후 9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작품으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는 평생 잊을 수 없는 친구와의 특별한 우정을 기억하는 순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앞서 지난 6일 진행된 개막식에서 송일곤 감독의 부축을 받아 이동하고 손으로 입을 가린 채 여러 차례 기침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김혜자의 건강 상태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이에 영화 관계자는 감기 증상일 뿐이라면서 건강 이상설을 일축했고, 김혜자는 이날 예정대로 무대 위에 올라 관객들과 만나며 보는 이들의 걱정을 덜어냈다.김혜자는 "제가 영화를 자주 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엄청 망설이다가 (출연을) 했다. 작품이 너무 좋다. 이 영화가 여러분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줬으면 좋겠다"고 '여전히 찬란하게'만의 매력을 자신했다.실제로 김혜자를 캐스팅하기까지 쉽지 않은 시간을 보낸 송일곤 감독이다. 2025년 방송된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을 끝내고 활동을 잠시 접고 집 앞에 피어있는 들꽃처럼 이름 없는 꽃같이 지내고 싶다는 김혜자의 마음을 돌려야 했기 때문이다.당시를 회상한 송 감독은 "6번 정도 선생님 댁으로 가서 식사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이 작품을 하셔야만 하는 이유를 전달했는데 이게 다행히 선생님의 마음을 움직였다"며 "작품이 갖고 있는 울림이 본인을 통해서 관객들에게 전달될 수만 있다면 출연하고 싶다고 하시더라. 가장 어려웠지만 드라마틱한 캐스팅이라서 너무 감사하고 즐거웠고 영광이었다. 선생님의 클로즈업을 담을 수 있다는 건 아주 멋진 일"이라고 힘주어 말했다.송일곤 감독과 배우 김혜자, 박서경, 최주은, 문성현, 이세영(왼쪽부터)이 방문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 및 부산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부산=박헌우 기자여기에 박서경은 17세 순옥을, 최주은은 17세 정임을, 문성현은 순옥과 정임의 어린 시절 인연이 된 소년 두영을 연기하며 작품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박서경은 "저희 영화는 위안부 이야기를 다루지만 이게 위주가 아니라 찬란한 소녀들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를 보여준다. 그래서 저는 인물이 역사적인 부채를 안고 살아가지 않게 존재하려고 노력했다"고 연기 중점을 둔 부분을 설명했다.이어 최주은은 "감독님께서 정임이 시골 소녀니까 메이크업하지 말고 까맣게 탔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인물이 그럼으로써 마음이 아파지는 게 있는 것 같았다"며 "이렇게 정임이가 어떻게 보였으면 좋겠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고 전했다.최근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를 성공적으로 끝낸 문성현은 이제 스크린에 출격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그는 "배경이 경상도인 만큼 경상도 남자의 정서나 말투를 잘 살리려고 했다. 또한 여배우들 사이에서 믿음직한 분위기를 내려고 했다"고 작업 과정을 떠올렸다.이세영은 순옥의 손녀 지안으로 분해 작품에 힘을 보탠다. 김혜자와의 작업이 크리스마스 선물 같았다는 그는 "선생님의 팬이었고 꼭 한 번 같은 작품에 출연하면서 많은 걸 배우고 싶었다. 그래서 캐스팅 제안을 받고 감독님께 너무 감사드렸다. 재밌게 촬영했다"고 환하게 웃어 보였다.'여전히 찬란하게'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 후 오는 2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끝으로 송 감독은 "이 영화는 안 될 것 같은 것들이 다 이루어지는 기적적인 순간이 많았다. 모든 스태프가 울면서 작업했고 마지막까지 합심해서 만들었으니까 진심이 닿길 바란다"고, 최주은은 "저는 이 영화를 찍으면서 행복했다. 이 감정을 관객들도 충분히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박서경은 "너무 순수했던 17세 소녀들과 너무 아름다우신 김혜자 선생님의 찬란한 작품"이라고 많은 관람을 독려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 및 부산시 일대에서 개최된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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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43]]></link>
			<title><![CDATA[ 김혜자 '아름다운 미소'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96761791432722.jpg"/> [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배우 김혜자가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여전히 찬란하게'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작품은 내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김혜자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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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42]]></link>
			<title><![CDATA[ 부국제 야외무대인사 참석한 '여전히 찬란하게'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41801791433345.jpg"/> 송일곤 감독과 배우 박서경, 김혜자, 최주은, 문성현, 이세영(왼쪽부터)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여전히 찬란하게'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 송일곤 감독과 배우 김혜자, 박서경, 이세영, 문성현, 최주은(왼쪽 위부터 시계방향)[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송일곤 감독과 배우 박서경, 김혜자, 최주은, 문성현, 이세영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여전히 찬란하게'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작품은 내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김혜자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 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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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41]]></link>
			<title><![CDATA[ 부산국제영화제 야외무대인사 나선 '자필'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64481791431195.jpg"/> 홍성민 감독(왼쪽)과 배우 정성일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자필'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홍성민 감독(왼쪽)과 배우 정성일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자필'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작품은 법무부 장관 후보 석규(정성일 분)가 청문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대한민국 마지막 사형수 순화(박지현 분)의 편지와 연관된 과거의 한 사건을 풀어나가며 진실에 다가가는 이야기를 그린다.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 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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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40]]></link>
			<title><![CDATA[ '열애설' 유승호·임세주 "과거 연인 맞으나 지금은 헤어진 상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71871791431699.jpg"/> 좋은 동료 사이로 지내는 중열애설에 휩싸인 배우 유승호(왼쪽)와 임세주가 과거 연인 관계였으나 현재는 헤어진 상태라고 밝혔다./더팩트DB, 무빙픽쳐스컴퍼니[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배우 유승호와 임세주가 열애설에 입장을 밝혔다.유승호의 소속사 333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더팩트>에 "유승호와 임세주가 과거 연인 사이였던 것은 맞으나 현재는 헤어진 상태"라고 밝혔다.앞서 이데일리는 이날 오전 유승호와 임세주가 2020년 3월 방송한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6년간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이에 소속사 관계자는 "지금은 연인 관계가 아니고 좋은 동료 사이로 지내고 있다"고 전해 열애는 과거의 일임을 알렸다.2000년 MBC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한 유승호는 2002년 개봉한 영화 '집으로…'의 주연을 맡아 이름을 널리 알렸다. 이후 그는 드라마 '무사 백동수', '복수가 돌아왔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영화 '조선마술사', '봉이 김선달'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커리어를 이어오고 있다.임세주는 2011년 해오라라는 활동명으로 가수로 먼저 데뷔했으나 2014년 배우로 전향했다. 배우 데뷔 이후에는 영화 '장수상회', '왓칭', 드라마 '별난가족', '캐리어를 끄는 여자', '우리 갑순이', '황금빛 내 인생', '살인자ㅇ난감', '라이딩 인생'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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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39]]></link>
			<title><![CDATA[ [31st BIFF] 쿠아론 父子, 함께여서 더 특별한 '첫 내한'(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45151791430243.jpg"/> 알폰소 쿠아론·호나스 쿠아론, 오늘(8일) 기자회견 진행 작품 철학 설명부터 신작 소개까지알폰소 쿠아론 감독(왼쪽)과 호나스 쿠아론 감독이 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부산=박지윤 기자] 세계적인 거장 알폰소 쿠아론 감독과 그의 아들 호나스 쿠아론 감독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를 빛내고 있다. 처음으로 한국을 찾은 이들은 부자지간이자 동료로서 서로에게 무한한 응원과 이유 있는 신뢰를 보여줬다.알폰소 쿠아론 감독과 그의 아들 호나스 쿠아론의 기자회견이 8일 오전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진행됐다. 이번이 첫 한국 방문인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부산에 와서 너무 좋고 여기에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문을 열며 취재진과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이 투 마마'(2001)로 2001 베니스국제영화제 각본상을, '로마'(2018)로 2018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을 받으며 세계 영화계의 정점에 이름을 새긴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다. 또한 그는 '그래비티'(2013)와 '로마'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두 차례나 거머쥐며 동시대에 신화적인 기록을 새겨 넣는 쾌거를 거뒀다.그리고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지난 6일 열린 개막식에 참석해 관객들에게 첫인사를 건넸고 자신의 대표작 '그래비티' 아이맥스 상영 후 스페셜 토크를 진행했다. 이후 별도의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하며 여러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그래서 항상 어떤 영화를 보고 싶은가, 내가 만들 수 있는가를 생각한다"고 자신의 작품 철학을 설명했다. /부산=김성렬 기자먼저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자신의 작품 철학을 밝혔다. 그는 "영화를 만들기 전에는 시네필이었고 지금도 관객이 되는 순간이 있다"며 "제가 보고 싶은 영화를 만드는데 때때로 보고 싶은 영화를 만들기에 적합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고는 한다. 그래서 항상 어떤 영화를 보고 싶은가, 내가 만들 수 있는가를 생각한다"고 힘주어 말했다.알폰소 쿠아론 감독과 함께 부산을 찾은 호나스 쿠아론 감독은 그의 아들이자 '그래비티' 각본에 참여한 인물이다. 이후 호나스 쿠아론 감독은 '디시에르토'(2015) '내 친구 추파카브라'(2023) 등을 연출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구축했고 '가바초 챔피언'을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월드 시네마 섹션에 이름을 올렸다.호나스 쿠아론 감독은 신작에 관해 "영감을 많이 준 프로젝트다. 보통 이민자 이야기와 달리 이민자의 모습과 얼굴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고난 역경 폭력도 있지만 그들이 잘하고 싶다는 열망 꿈 사랑과 같은 시적인 부분이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다"고 소개했다.호나스 쿠아론 감독(오른쪽)은 '가바초 챔피언'에 관해 "영감을 많이 준 프로젝트다. 보통 이민자 이야기와 달리 이민자의 모습과 얼굴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소개했다. /부산=김성렬 기자다만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아들과 함께 많은 영화를 봤지만 그가 감독이 되는 것은 반대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이와 관련해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세상을 보는 넓은 눈을 가지길 바랐다. 삶에 대한 영화가 아니라 삶을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랐다"며 "제가 먼저 감독의 길을 걸어보니 실패하고 꿈이 짓밟히는 기분을 느끼면서도 계속 나아가야 하는 순간이 반복되더라. 어쩌면 아버지로서 아들이 이런 마음을 겪지 않기를 원했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그러면서도 그는 "호나스 쿠아론은 관객을 중요시하는 감독이다. 주제에 포커스를 맞추는 영화를 만드는데 이걸 시각화하는 데 탁월하다. 자신의 고유한 언어를 갖고 감독으로서 나아가고 있다. 내 영화에도 영향을 주는 부분이 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이를 들은 호나스 쿠아론은 "아버지 덕분에 내 삶에 항상 영화가 있었고 이게 자연스럽게 흡수가 됐다. 어릴 때 클래식부터 액션까지 다양한 영화를 보면서 내가 좋아하는 장르를 찾게 됐고 그게 '그래비티'로 이어지게 됐다"며 "아버지가 내 모든 것의 자양분이 됐고 내 원칙을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회상했다.이어 그는 "다만 아버지는 영화를 공부하지 않기를 바라서 처음에는 영화 대신 사진에 집중했다. 프랑스 영화의 스틸을 촬영하기도 했지만 결국 영화를 좋아하다 보니 영화감독을 하게 됐다"고 웃어 보였다.알폰소 쿠아론 감독(왼쪽)과 호나스 쿠아론 감독이 참석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 및 부산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부산=김성렬 기자특히 호나스 쿠아론 감독은 자신의 영화에 녹여내고 싶은 요소를 한국영화에서 찾기도 한다고. '괴물' '기생충' '호프' '어쩔수가없다' 등을 언급한 그는 "제가 영화를 좋아하는 이유가 관객과 연결성을 가져가면서 주제 의식이 확고하고 유머를 잃지 않기 때문이다. 장르라는 장치를 통해 스토리텔링을 하고 유머를 녹여낸 부분이 돋보이는 한국 작품이 많아서 존경한다"고 강조했다.끝으로 두 사람의 차기작에 대한 소식도 들을 수 있었다. '가바초 챔피언'을 막 끝낸 호나스 쿠아론 감독은 "이번 작품은 관객과 연결된 영화라고 생각해서 소통하고 싶다. 지금 여러 가지 가능한 프로젝트가 있는데 접근 방식을 생각 중"이라고 답했다. 이에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조심스럽게 말해보자면 (호나스 쿠아론이) 천천히 쓰고 있는 호러 이야기가 있다"고 귀띔해 기대감을 높였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 및 부산시 일대에서 개최된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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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38]]></link>
			<title><![CDATA[ BIFF가 발견한 ‘빛나는 신예’ 김도연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58441791429654.jpg"/> 배우 김도연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BIFF의 발견, 빛나는 신예'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손을 흔들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배우 김도연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BIFF의 발견, 빛나는 신예'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손을 흔들고 있다.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 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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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37]]></link>
			<title><![CDATA[ "I Love this Logo!"...부국제 로고 가리키는 알폰소 쿠아론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68711791428789.jpg"/> [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며 부산국제영화제 로고를 손으로 가리키고 있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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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36]]></link>
			<title><![CDATA[ 류혜영·남윤수 '킬링타임', 폐병원 생존 스틸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57581791428182.jpg"/> 인터넷 방송 크루 '킬링타임'의 타임어택 스릴러배우 류혜영(왼쪽)과 남윤수가 주연을 맡은 영화 '킬링타임'이 오는 21일 개봉한다. /(주)더타이틀[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류혜영과 남윤수가 폐쇄된 병원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를 펼친다.배급사 (주)더타이틀은 8일 영화 '킬링타임'(감독 장준엽)의 스틸 8종을 공개했다. 크루 '킬링타임'이 예상치 못한 사건을 마주하는 순간과 생존을 위해 필사적으로 사투를 벌이는 모습을 담고 있다.'킬링타임'은 한순간의 사고로 모든 것을 잃은 인터넷 방송 크루 '킬링타임'이 재기를 위해 찾은 폐병원에서 의문의 존재에게 습격당한 후 그들의 무자비한 공격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는 과정을 그리는 타임어택 스릴러 영화다.영화 '킬링타임'이 스릴러 서스펜스를 담은 스틸 8종을 공개했다. /(주)더타이틀스틸은 스트리머 연우(류혜영 분)가 불안한 표정으로 전화를 받는 순간과 PD이자 리더 주원(남윤수 분)이 모니터를 바라보는 현장을 비춘다. 긴박한 분위기가 두 사람이 앞으로 맞이할 사건을 향한 궁금증을 높인다.어둠 속에 몸을 숨긴 연우와 부상을 입은 채 묶여 있는 주원의 스틸은 두 사람이 처한 극한의 상황을 설명한다. 또한 나란히 앉은 연우와 주원의 투샷으로 두 사람이 만들어낼 긴장감 넘치는 관계성을 드러낸다.마지막으로 어딘가를 향해 필사적으로 달려가는 연우의 모습은 목숨을 건 생존 게임의 한순간도 놓칠 수 없는 서스펜스를 예고한다.류혜영과 남윤수의 타임어택 스릴러 '킬링타임'은 오는 21일 개봉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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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35]]></link>
			<title><![CDATA[ 부산국제영화제 오픈토크 참석한 '최종면접'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98511791427824.jpg"/> 김정훈 감독과 배우 조이현, 김재원, 강유석, 배강희(왼쪽부터)가 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최종면접'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김정훈 감독과 배우 조이현, 김재원, 강유석, 배강희(왼쪽부터)가 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최종면접'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 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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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34]]></link>
			<title><![CDATA[ '부국제로 첫 방한' 기자회견 하는 알폰소-호나스 쿠아론 부자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55751791428360.jpg"/> 알폰소 쿠아론 감독(왼쪽)과 호나스 쿠아론 감독이 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알폰소 쿠아론 감독(왼쪽)과 호나스 쿠아론 감독이 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영화 '그래비티'와 '로마'로 아카데미 감독상의 영예를 두 차례 받은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한국에 처음 방문했다.한편, 올해로 31회를 맞이한 이번 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서는 전 세계 59개국에서 초청된 공식 초청작 246편을 포함해 총 315편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관객들과 만난다.특히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 'A-리스트 영화제'로 선정돼 칸과 베네치아, 베를린, 선댄스, 토론토 영화제와 함께 아카데미와 지정한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자격 영화제로 인정받았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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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33]]></link>
			<title><![CDATA[ 칸 영화제 입성한 '도라' 부국제도 입성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97061791426211.jpg"/> 정주리 감독(왼쪽)과 배우 김도연이 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도라'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정주리 감독(왼쪽)과 배우 김도연이 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도라'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작품은 서울을 떠나 한 여름 바닷가 별장으로 향한 한 가족이 머무는 동안 알 수 없는 병을 앓던 도라(김도연 분)가 처음으로 사랑을 알게 되며 모든 것이 서서히 흔들리기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다.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 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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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TF현장] 온갖 '역대급'이 쏟아진 위켄드 콘서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8395179142068400.jpg"/> 7일 고양종합운동장서 두 번째 내한공연 회당 약 5만 4000명 운집 라이브부터 무대연출까지 '역대급 스케일' 뽐내캐나다 싱어송라이터 위켄드가 7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두 번째 내한 공연을 펼쳤다./Sebastian Nagy[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히트한 곡'의 주인공 위켄드(The Weeknd)가 대한민국에서도 역사에 남을 만한 공연을 펼쳤다.지난 7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는 캐나다 싱어송라이터 위켄드의 내한공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가 개최됐다.위켄드가 내한공연을 펼치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로, 2018년 12월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내한공연을 펼친 바 있다.첫 내한공연 당시에도 위켄드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었고 공연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대성황을 이뤘지만, 이번 두 번째 내한공연은 그때보다 몇 배는 더 체급이 커졌다.그리고 그 이유는 당연히 그의 네 번째 정규앨범 'After Hours(애프터 아워스)'의 존재다. 2020년 3월 20일 발매된 이 앨범은 일주일 동안 약 2억 2천만 건의 스트리밍을 발생시키며, 2016년 세 번째 정규앨범 'Starboy(스타보이)'로 달성한 'R&B 장르 앨범 중 한 주 동안 가장 많은 스트리밍을 기록한 앨범'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또 이 앨범은 2020년 상반기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앨범에 등극했고 빌보드 핫 100 차트 1위 3곡을 배출했으며, 오리지널 버전에 수록된 14곡 전곡이 해당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특히 이 앨범에 수록된 'Blinding Lights(블라인딩 라이츠)'가 1958년 8월 빌보드 핫 100이 개설된 후 2021년까지 핫 100에 진입한 모든 곡을 대상으로 순위를 매긴 '올타임 차트(All-Time Charts)'에서 1위에 오르며, 위켄드는 '미국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히트한 곡'의 주인공이 됐다.이처럼 2020년대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가수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닌 위켄드인 만큼 이번 내한공연은 개최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국내 음악팬의 반응도 뜨거웠다.현대카드 측이 추산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의 관객수는 회당 약 5만 4000명 씩 이틀간 10만 8000명 규모로, 이는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이 전수조사를 시작한 2019년 6월 25일 이래 단일 공연으로는 역대급 규모로 꼽힌다.자세한 관객수는 집계가 완전히 마무리된 후에 알 수 있겠지만 공연예술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1회 최다 관객 동원 공연인 콜드플레이의 기록(5만 4378명)까지 넘볼 수 있을 만한 수치다.위켄드 내한공연에는 주최 측 추산 회당 약 5만 4000명의 관객이 운집했다. 이는 공연예술통합전상망이 전수 집계를 시작한 2019년 이래 '역대 순위'를 다툴 만큼 많은 인원이다./Sebastien Nagy이어진 공연 역시 엄청난 스케일을 보여줬다. 특유의 미성을 앞세운 위켄드는 메인 스테이지 앞으로 길게 뻗어나온 십자 형태의 돌출무대와 B스테이지를 쉴 새 없이 오가며 홀로 5만 명이 넘는 관객을 들썩이게 만들었고, 이에 맞춰 관객은 일제히 환호성을 지르거나 떼창을 이어가 사뭇 장엄하기까지 한 광경을 만들어냈다.특히 눈길을 끈 부분은 그야말로 아낌없이 쏟아부은 무대연출이다. 이날 무대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빛과 불의 향연'이라 할 수 있다. 스테이지는 물론이고 고양종합운동장 측면까지 설치된 LED와 레이저는 음악에 맞춰 연신 빛을 쏘아내며 환상적인 광경을 만들어냈고, 무대 곳곳에서 화염과 폭죽까지 터져 나오며 고양종합운동장을 완전히 다른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압권은 역시 'Blinding Lights'였다. 그동안 1초도 쉬지 않고 뿜어져 나오던 레이저와 LED를 모조리 소등한 후 신시사이저의 소리에 맞춰 조명을 깜빡이는 연출로 시작해 인트로와 함께 속도감 있게 LED를 순차 점등한 이 무대의 연출은 가히 예술의 경지에 올랐다고 할 수준이었다.백댄서의 활용법도 흥미로웠다. 일반적으로 백댄서는 공연의 주인공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그를 중심으로 퍼포먼스를 펼치기 마련이지만, 이날 위켄드의 공연에 오른 수십 명의 백댄서는 붉은 로브를 뒤집어쓴 채 독자적으로 움직이며 퍼포먼스를 이어가 독특한 미감을 만들어냈다.이는 단순히 위켄드와 그의 라이브뿐만이 아니라 무대 전체를 정교하게 구성된 일종의 버라이어티 쇼(Variety Show)처럼 느끼게 했다.그와 함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십자형 돌출무대 중앙에 설치된 '골든 섹시 로봇(Golden Sexy Robot)'의 존재감이다. 일본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하지메 소라야마가 디자인한 이 조형물은 그 높이만 12m에 달하며, 회전을 하거나 눈에서 레이저를 발사하고 손에서 수증기를 내뿜는 등 다양한 기믹이 탑재돼 이 '위대한 쇼'의 명물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위켄드 내한공연은 라이브뿐만 아니라 무대 연출에서도 볼거리가 풍성했다. 사진은 위켄드가 공연 마스코트 '골든 섹시 로봇' 앞에서 노래하는 모습이다./Sebastien Nagy여기에 '골든 섹시 로봇'의 황금색 표면에 수많은 레이저가 어지럽게 반사된 덕에 마치 무대 중앙에서 춤을 추고 있는 듯한 착각까지 불러올 정도였다.이날 위켄드의 공연을 보고 있으니 '체급으로 찍어 눌렀다'라는 말이 저절로 떠올랐다. '역대급 라이브'와 '역대급 무대 연출', '역대급 퍼포먼스', '역대급 스케일' 등 온갖 '역대급'이 한 자리에서 펼쳐지며 눈과 귀는 물론 모든 감각을 압도하는 경험을 선사했다. 이는 설령 위켄드를 전혀 모르거나 팬이 아니더라도 보고 듣는 즉시 알 수 있을 만큼 대단한 것이었다.이날 현장에 있었던 5만 4000여 명의 관객은 '평생 잊지 못할 감각'을 하나 얻어가게 됐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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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31]]></link>
			<title><![CDATA[ [강일홍의 이슈토크] '암살자들' 논란 일파만파…배우 불참·상영 중단까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66841791415798.jpg"/> "서울 공연 D-2" 가수 하루, 팬콘 전석 매진…日·대만 진출 '속도' 전세계가 다시 확인한 BTS의 저력…지민·정국이 보여준 '클래스' "왜 이렇게 작아졌나" 블랙핑크·트와이스 팬행사 축소 진짜 이유[더팩트ㅣ강일홍 기자] 이번 주 연예가 핫이슈는 단연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 논란​입니다. 지난달 23일 개봉한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대중문화계를 넘어 정치·사회적 논쟁으로까지 번지고 있는데요. 특히 부산국제영화제 개막과 맞물리면서 논란은 더욱 커졌습니다.당초 ‘암살자들’의 허진호 감독과 출연 배우들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과 야외 무대인사 등을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었지만, 논란이 확산되면서 공식 일정을 전면 취소했습니다. 그런데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 사이에서도 ‘암살자들’을 둘러싼 이야기는 계속됐습니다.중국의 거장 장이머우 감독도 관련 질문을 받았는데요. 장이머우 감독은 역사적 사실을 다룬 영화에서 창작의 자유와 진실의 경계를 어떻게 봐야 하느냐는 질문에, "창작은 창작이고 진실과 완전히 같지는 않을 수 있다"며 신중한 입장을 밝혔습니다.그러면서 자신은 아직 영화를 보지는 못했지만 관련 상황은 들었다며, 역사적 진실과 창작의 관계에 대해서는 짧은 시간에 답을 내리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정주리 감독 역시 논쟁이 영화 자체를 넘어 위협으로까지 이어지는 상황에 대해 "너무나 위축이 된다"고 밝혔습니다.논란의 여파는 배우들에게도 이어졌습니다. ‘암살자들’ 측은 이번 주 예정돼 있던 개봉 3주 차 무대인사까지 전면 취소했습니다. 제작사 측은 관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이라고 밝혔습니다.배우 유해진 역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부일영화상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지만 시상식에는 참석하지 않고 제작사 대표가 대리 수상했습니다. 여기에 일부 지역에서는 영화 상영 중단 사태까지 발생하면서 논란은 더욱 거세지는 모습입니다.그렇다면 실제 영화를 본 일반 관객들의 반응은 어떨까요? 관객들의 평가는 엇갈립니다. 영화적 완성도와 배우들의 연기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반응도 있지만, 역사적 사실을 다룬 작품인 만큼 내용과 표현 방식에 대한 불편함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결국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쟁은 단순히 한 편의 영화에 대한 호불호를 넘어, 역사적 사실을 영화가 어디까지 재해석할 수 있는가, 그리고 창작의 자유와 역사적 책임은 어떻게 균형을 맞춰야 하는가​라는 질문으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이번 논란이 영화계에 어떤 후폭풍을 남길지, 그리고 관객들의 평가는 앞으로 어떻게 이어질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드디어 팬들과 첫 만남" 첫 팬콘서트 기대감…해외 진출 시동가수 하루의 데뷔 첫 단독 팬콘서트가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서울과 부산, 두 도시에서 팬들과 직접 만나는 이번 공연은 이미 전석 매진을 기록하면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는데요.특히 첫 팬콘서트를 시작으로 국내 활동을 넘어 일본과 대만 등 해외 시장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려는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어 더욱 주목됩니다.가수 하루가 오는 10일 오후 5시,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단독 팬콘서트를 엽니다. 공연의 이름은 '2026 하루 첫 팬콘서트 - 오늘, 하루 : 처음 들려주는 이야기', 일주일 뒤인 17일에는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팬들과 다시 만납니다.서울과 부산 공연은 이미 모두 매진된 상황, 첫 단독 팬콘서트를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감이 공연을 이틀 앞두고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번 무대는 단순한 콘서트가 아닙니다. 방송에서는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하루의 이야기를 팬들에게 처음으로 들려주는 자리입니다.대표곡 라이브는 물론,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무대와 연습생 시절부터 데뷔까지의 이야기, 무대 뒤 비하인드가 준비돼 있습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 빼놓을 수 없는 무대가 있습니다. 바로 음원 정식 공개에 앞서 팬들에게 처음 들려주는 미공개 신곡 무대입니다. 정확하게는 리메이크곡인데요.아직 음원으로 정식 공개되지 않은 특급 리메이크곡 '겨울연가' OST 첫 무대까지 예정돼 있습니다. K 드라마 물꼬를 튼 최고의 드라마 '겨울연가', 들으면 누구나 다 아는 불후의 명곡이죠. 녹음 이후 일본을 비롯한 동남아 국가에서 이미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요. 무엇보다 이 노래를 팬들에게 가장 먼저 들려준다는 점에서 이번 공연의 핵심 무대로 꼽힙니다.하루 역시 이번 공연을 통해 "무대 위에서는 늘 노래로만 인사드렸는데, 이번에는 제 이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들려드리고 싶었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팬들과 함께 그 첫 순간을 만들겠다는 의미에서 이번 공연의 핵심 무대로 꼽힙니다. 그런데 하루의 첫 팬콘서트가 주목받는 이유는 공연 자체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최근 대만 현지 기획사 관계자들이 한국을 찾은 데 이어 일본의 엔터테인먼트 투자 관계자들도 방한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특히 일본 엔터업계 투자 관계자들이 이번 팬콘서트 현장을 직접 찾아 하루의 해외 진출을 위한 구체적인 방향성을 제시할 것으로 보여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무엇보다 첫 팬콘서트를 준비하는 동시에 다음 무대를 국내 밖으로 넓히기 위한 움직임도 본격화되고 있는 겁니다. 서울에서 시작해 부산으로 이어지는 하루의 첫 팬콘서트, 그리고 그 다음 행보는 국내를 넘어 일본과 대만, 동남아시아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입니다.데뷔 후 처음 팬들 앞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가수 하루, 오는 10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펼쳐질 첫 번째 장면에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PERU LOVES JIMIN'부터 英 플래티넘까지…다시 확인한 저력이번주 빅이슈 중 하나, 글로벌 영향력을 확산해가고 있는 BTS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BTS는 현재 남미투어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데요. 그룹 투어 열기 못지 않게 멤버들을 향한 팬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먼저 지민의 첫 페루 방문을 앞두고, 현지 팬들의 생일 축하 프로젝트가 그야말로 대규모로 펼쳐집니다. 방탄소년단은 현지시간으로 7일과 9일, 10일 페루 리마 산마르코스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공연을 진행하는데요. 2013년 데뷔 이후 BTS가 페루에서 공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특히 이번 공연은 지민의 첫 페루 방문과 오는 13일 생일을 앞두고 있어 현지 팬들의 관심이 더욱 뜨겁습니다. 리마 곳곳에서는 이미 지민의 생일을 축하하는 LED 광고가 시작됐고, 사진과 메시지로 꾸민 랩핑 열차와 대형 빌보드, 가로등 배너까지 등장했습니다.공연 기간에는 지민의 영상을 담은 LED 트럭도 운행되고, 패러글라이딩을 활용한 생일 축하 배너도 하늘에 등장할 예정입니다. 특히 9일에는 무려 350대의 드론이 동원돼 코스타 베르데 해안의 밤하늘을 지민을 상징하는 이미지로 수놓을 예정이고요.마지막 공연인 10일에는 팬 4만 명이 생일 축하 슬로건을 들고 함께 노래를 부르는 이벤트까지 준비됐습니다. 그런가 하면 정국의 솔로곡 ‘Seven’은 영국 음악시장에서 또 하나의 기록을 세웠습니다.‘Seven’은 영국에서 60만 장 이상 판매되며 영국음반산업협회, BPI로부터 싱글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습니다. 지난 2023년 발매 이후 골드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는 플래티넘까지 올라선 건데요.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서는 3위로 진입해 14주간 차트에 이름을 올렸고, 미국 빌보드 핫 100에서는 1위로 데뷔했습니다. 스포티파이에서도 누적 스트리밍 31억 회를 돌파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이처럼 한쪽에서는 페루 팬들이 도시 전체를 들썩이게 만들며 지민을 맞이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정국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영국을 비롯한 세계 음악시장에서 꾸준히 기록을 쌓고 있는 겁니다.여기에 최근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팀 일부 선수들의 경솔한 언행을 둘러싼 논란이 병역특례 폐지 논쟁으로까지 번지면서, 멤버 전원이 군 복무를 마친 BTS의 존재감이 새삼 부각되고 있습니다. 물론 병역제도에 대한 논의와 대중문화계의 공적을 평가하는 문제는 별개의 사안이지만, BTS가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는 가운데서도 멤버 전원이 병역 의무를 이행했다는 사실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습니다.글로벌 무대에서는 음악으로, 팬들에게는 진심으로, 그리고 자신들의 의무에는 책임으로 응답해 온 BTS, 지민과 정국의 이번 소식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BTS의 글로벌 존재감을 다시 보여주고 있습니다.블핑 40명·트와이스 750명…글로벌 그룹 팬행사에 무슨 일이?글로벌 팬덤을 거느린 대표적인 K팝 걸그룹이죠. 블랙핑크와 트와이스, 그런데 올해 데뷔 기념일을 맞은 두 그룹을 두고, 공통적으로 팬들의 아쉬움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유는 바로 ‘팬들과 만나는 자리의 규모’입니다.먼저 트와이스입니다. 트와이스는 오는 17일 데뷔 11주년을 기념해 팬파티를 엽니다. 그런데 하루 세 차례, 회차당 250명씩, 총 750명 규모입니다. 지난해 데뷔 10주년 당시에는 약 6500명이 참석할 수 있는 팬미팅을 열었는데, 당시에도 팬덤 규모에 비해 공연장이 작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오히려 그 규모가 크게 줄어든 겁니다.블랙핑크는 더했습니다. 지난 8월 데뷔 10주년 행사에 초대된 팬은 40명에 불과했습니다. 행사 공지도 불과 이틀 전에 나왔고, 완전체 참석 여부도 초반에는 명확하지 않았습니다.팬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의문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월드투어에서는 스타디움을 채우는 팀들이 왜 정작 데뷔 기념일에는 이렇게 소수의 팬만 만나는 걸까요? 가장 큰 이유로 꼽히는 건 두 그룹 모두 ‘완전체 활동의 구조’가 예전과 달라졌다는 점입니다.블랙핑크는 멤버들이 개인 활동을 각자의 소속사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트와이스 역시 멤버들의 개인 활동이 본격화되면서, 그룹 활동과 개인 활동을 병행하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즉, 예전처럼 아홉 명, 네 명의 일정을 하나로 맞추는 것이 훨씬 어려워진 겁니다.또 하나 중요한 건 데뷔 기념행사의 성격 자체가 달라졌다는 분석입니다. 대형 공연은 티켓 판매와 투어 일정, 수익 구조 등을 고려해 기획할 수 있지만, 데뷔 기념일 행사는 상대적으로 상징성과 이벤트 성격이 강합니다.그래서 소규모 초청 행사나 특별한 팬 이벤트를 선택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제로 장수 그룹이라고 해서 모두 작은 행사를 선택하는 것도 아닙니다.세븐틴은 올해 11주년을 맞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이틀 동안 약 5만8000명의 팬들과 만났고, 방탄소년단 진도 팀 데뷔 11주년 당시 4000명의 팬들과 직접 만났습니다. 결국 팬들이 아쉬워하는 건 단순히 ‘몇 명이 들어갔느냐’만은 아닙니다. 데뷔 기념일은 팬들에게도 특별한 날이기 때문입니다.평소에는 철저하게 비즈니스 논리로 움직이는 연예계지만, ‘우리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팬들 덕분’이라는 마음을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날이 바로 데뷔 기념일인 거죠.그래서 스타디움을 가득 채우는 글로벌 톱스타가 정작 자신의 데뷔 기념일에는 40명, 750명의 팬만 만나는 모습에 팬들이 서운함을 느끼는 겁니다.결국 이 논란의 핵심은, 팬덤의 규모가 줄어서가 아니라, 톱스타와 팬이 만나는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는 데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K팝의 대표적인 장수 그룹들이 이 ‘따로 또 같이’ 시대에 팬들과의 거리를 어떻게 유지할지, 이것 역시 중요한 과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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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30]]></link>
			<title><![CDATA[ '나랏말싸미' 조철현 감독 별세…향년 67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46581791427355.jpg"/>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에 빈소 마련영화 감독 조철현이 8일 세상을 떠났다./더팩트DB[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영화 '나랏말싸미'를 연출한 조철현 감독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67세.8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에 따르면 조철현 감독은 이날 오전 별세해 장례식장 303호에 빈소가 마련됐다. 고인은 올해 2월 담도암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었다.1959년생의 조철현 감독은 영화 제작 및 수입사 타이거 픽쳐스 대표로 활동하며 '황산벌', '평양성', '달마야, 서울가자', '즐거운 인생', '사도', '님은 먼 곳에' 등을 제작했다. 또 '칠검', '퍼펙트 웨딩', '크래쉬' 등의 외화를 수입하기도 했다.2019년에는 배우 송강호 박해일이 출연한 영화 '나랏말싸미'의 각본과 연출을 맡아 영화 감독으로 데뷔했다.조철현 감독의 발인은 10일 오전 7시며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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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29]]></link>
			<title><![CDATA[ 엔플라잉, 새 앨범 'Still' 발표 "식었던 열정 되찾기를"(일문일답)]]></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69111791425521.jpg"/> 8일 오후 6시 새 앨범 'Still' 발매 타이틀곡 '잔불 (Still)' 포함 7곡 수록밴드 엔플라잉이 8일 오후 6시 아홉 번째 미니앨범 'Still'을 발매한다./FNC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밴드 엔플라잉(N.Flying)이 더 깊고 풍부해진 감성을 안고 돌아온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8일 엔플라잉(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 서동성)이 이날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아홉 번째 미니앨범 'Still(스틸)'을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Still'은 시간이 흘러도 끝내 남아 있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잔불 (Still)'을 필두로 '고생했어 (My Dearest)(마이 디어리스트)', '나를 사랑하지 않는 너에게 (Wake Up)(웨이크 업)', '어쩌면 가장 서툰 내가 좋았어 (The Way We Were)(더 웨이 위 웨어)', '홍실 (Hongsil)', '아는 결말 (Our Ending)(아워 엔딩)', '우주먼지 (Fading Away)(페이딩 어웨이)'까지 총 7곡이 수록된다.이승협이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했으며 유회승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 너에게 (Wake Up)'의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타이틀곡 '잔불 (Still)'은 묵직한 리듬 섹션과 기타 리프의 서정적인 감성이 돋보이는 록 장르의 곡이다. 가사에는 변함없이 뜨거운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는 이승협과 서동성의 실제 대화에서 시작된 내용으로 엔플라잉의 진솔한 마음이 녹아 있다.다음은 엔플라잉이 전한 일문일답 전문이다.Q. 'Still'로 컴백하는 소감은?이승협 "오랜만에 미니앨범으로 컴백하게 됐다. 우리 엔피아(팬덤명)들과 함께 활동하게 돼 기쁘다."차훈 "이번에도 여러분의 일상을 위로해 줄 따뜻한 노래로 찾아왔으니 많은 기대 부탁한다."김재현 "아주 좋다. 오랜만에 음악방송도 하게 돼 너무 떨린다. 많은 사람이 엔플라잉의 '잔불 (Still)'을 듣고 잊고 지냈던 열정을 되찾았으면 좋겠다."유회승 "우리 엔피아와 많은 사람에게 좋은 음악 들려줄 수 있어 기쁘다."서동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들을 엔플라잉의 감성으로 표현한 앨범이다. 컴백해서 너무 행복하다. 많이 들어주면 좋겠다."Q. 이번 앨범의 감상 포인트는?차훈 "아무래도 트랙별로 매력이 다른 앨범이라 한 곡 한 곡 듣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김재현 "엔플라잉의 가장 큰 강점 중의 하나인 '메시지'가 포인트다. 특히 이번 타이틀곡 '잔불 (Still)'에서 나의 작은 불씨를 한 번 더 확인해 보면 좋겠다. 그 외에도 각 수록곡들이 가진 메시지를 느껴 달라."유회승 "이번 앨범은 우리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고, 누구나 한 번쯤 겪을 수 있는 그런 이야기들이다. 공감할 수 있는 앨범이라고 생각한다."새 앨범 'Still'에는 타이틀곡 '잔불 (Still'을 포함해 7곡이 수록됐다./FNC엔터테인먼트Q. 타이틀곡 '잔불 (Still)'을 소개해 달라.이승협 "가사 중 '저 하늘이 붉은 건 오늘이야'라는 구절이 있다. 여러분이 느끼고 있는 지금 이 순간이 지나고 나면 가장 뜨거운 순간이 올 것이라는 생각으로 쓴 가사다. 이 가사처럼 지금을 온전히 느끼면 좋겠다."차훈 "'잔불 (Still)'은 처음과 끝을 기타 솔로로 열고 닫는 곡이라 더 애착이 간다. 처음엔 약간은 쓸쓸한 느낌이었다가, 마지막에는 다시 타오르기 시작하는 잔불을 기타로 표현했다. 여러분에게 잘 닿았으면 좋겠다."서동성 "'잔불 (Still)'이라는 곡이 자신도 모르게 식었거나 식어가던 열정을 다시 한번 불타오르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Q. 타이틀곡 외에 각자의 최애 수록곡도 궁금하다.이승협 "나는 '우주먼지 (Fading Away)'와 '고생했어 (My Dearest)'를 좋아한다. '우주먼지 (Fading Away)'는 곡 자체가 주는 에너지가 너무 좋고, '고생했어 (My Dearest)'는 나를 위로하는 느낌이라 좋아한다."차훈 "나도 '우주먼지 (Fading Away)'가 이번 앨범 최애곡입니다. 후렴의 코드 진행과 멜로디 라인이 누가 들어도 엔플라잉의 곡이라는 느낌을 주는 것 같아서 더 그렇다."김재현 "'우주먼지 (Fading Away)'와 '고생했어 (My Dearest)' 둘 다 진짜 고르기 힘들다. 제일 힘든 질문이다."유회승 "'나를 사랑하지 않는 너에게 (Wake Up)'다. 내가 쓰기도 했지만 승협이 형과 같이 작업했던 순간부터 곡이 나오는 순간까지 모두 너무 재미있었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 정신 좀 차리라고 하는 말이 나에게, 그리고 이 노래를 듣는 누군가에게도 힘이 될 것 같다."서동성 "'우주먼지 (Fading Away)'다. 곡 초반부에 회승이 형이 혼자 부르는 부분을 가장 좋아한다."Q. 타이틀곡 '잔불 (Still)'과 수록곡 '우주먼지 (Fading Away)'는 투어에서 선공개했다. 소감과 관객 반응은 어땠나?이승협 "항상 신곡을 처음 공개할 때는 너무 떨린다. 두 곡 다 부르면 부를수록 감정이 점점 더 깊어지는 느낌을 받고 있다. 유독 이번 곡들을 대하는 마음이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김재현 "'잔불 (Still)'의 마지막 부분에 회승이가 '잔불이야'라고 부르는 부분이 있다. 처음에 엔피아에게 들려줬을 때 노래가 끝났음에도 숨이 멎어 있는 듯 조용한 분위기가 길게 이어졌다. 그 순간 '아 우리의 진심이 닿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유회승 "곡에 담았던 마음을 엔피아 앞에서 부르고 보여주니까 좀 더 벅차고 울컥하는 마음이 들었다."Q. 앨범 제작 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이승협 "작업을 하면서 '우주먼지 (Fading Away)'가 특히 편곡적으로 완성되지 않아서 어려움을 겪었다. 머릿속에서 펼쳐지는 사운드와 만들어 놓은 사운드가 계속 불일치했다. 시간을 오래 두고 묵혀 놓았다가 다시 꺼내서 들어봤는데 너무너무 좋은 아이디어가 나와서 행복했다."차훈 "늘 그렇듯 녹음 톤에 신경을 많이 썼던 것 같다. 특히 '우주먼지 (Fading Away)'가 최애곡이다 보니 녹음할 때 더 마음이 갔던 것 같은데, 우주에 떠다니는 먼지를 기타로 표현하려고 애를 썼던 기억이 난다."김재현 "뮤직비디오 촬영 때 즉석에서 예쁜 모멘트들이 많았다. 그걸 감독이 빠르게 캐치하고 '이거 한번 활용해 보자'는 방식으로 영상이 완성됐다. 이번 뮤직비디오가 많은 분들이 자신의 잔불을 크게 태워 가며 만든 하나의 작품이라는 생각이 든다."유회승 "음악 작업도, 녹음도, 뮤직비디오도 멤버 모두가 '그래 이거지. 우리가 좋아하는 건 이거야'라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행복하게 진행했다. 멤버들과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면서 예뻤던 장소도 많아서 그 추억이 너무 아름답게 남아 있다."서동성 "뮤직비디오 촬영 때 승협이 형이 클래식카를 운전하는 장면이 있는데, 시동을 자꾸 못 걸어서 웃겼던 기억이 있다."엔플라잉은 'Still'발매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FNC엔터테인먼트Q. 이번 앨범 활동을 통해 이루고픈 목표는?이승협 "엔피아들과 노래를 들어주는 모든 분들에게 힘과 에너지가 되면 좋겠다."차훈 "많은 사람에게 음악으로 위로를 전하고 행복을 드리는 게 우리의 변하지 않는 목표다. 개인적으로는 역시나 1위를 해보고 싶다."김재현 "그냥 우리 엔플라잉의 진심을 알아주면 좋겠다."유회승 "큰 업적보다는 무사히 건강하게 엔피아들과 소중한 추억을 하나하나씩 차곡차곡 쌓고 싶다."서동성 "현재 잔불 상태이신 분들에게 휘발유 같은 존재가 되는 게 목표다."Q. 마지막으로 엔피아에게 전하고 싶은 한마디.이승협 "드디어 아홉 번째 미니앨범이 나왔다. 여러분과 함께 앨범을 맞이해서 너무 기쁘다. 여러분의 마음속에서 뜨겁게 노래하는 엔플라잉이 되겠다. 파이팅!"차훈 "항상 감사하고 사랑한다. 우리 못지않게 기대를 많이 했을 텐데 이번 앨범으로 하루가 조금은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사랑한다."김재현 "늘 고맙고, 항상 곁에서 응원해 줘서 진심을 다해 노래하고 연주할 수 있다. 나에게 드럼도, 드럼 스틱도 너무 중요하지만 엔피아가 없으면 그 모든 게 아무 의미가 없다. 그만큼 내 인생에 너무 중요한 존재가 됐다. 내 안의 잔불에 항상 장작을 넣어 줘서 감사하다."유회승 "엔피아! 이번 앨범 많이 듣고 위로받으면 좋겠다. 이번 활동도 잘 부탁한다."서동성 "엔피아가 우리에게 힘이 되는 것처럼 우리도 엔피아의 힘이 되고 싶다. 늘 감사하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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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28]]></link>
			<title><![CDATA[ 강훈·조현철, '뜨거운 안녕' 출연…11월 6일 첫 방송]]></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72751791421107.jpg"/> 불완전한 청춘들의 성장기 대본 리딩 현장 공개배우 강훈 이이담 윤가이 문희 김정진 조현철(왼쪽부터)이 tvN 새 금토드라마 '뜨거운 안녕'으로 호흡을 맞춘다. /tvN[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강훈과 조현철이 불완전한 청춘들의 뜨거운 성장기를 그린다.tvN은 8일 "새 금토드라마 '뜨거운 안녕'(극본 안아름, 연출 정지현)이 오는 11월 6일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강훈과 조현철을 비롯한 주역 배우들의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뜨거운 안녕'은 꿈을 향해 질주하던 '무명 개그맨 삼인방'이 '정체불명 수상녀'를 만나 저마다의 내일을 찾아가는 성장기를 그린다. 꿈을 위해 치열하게 달려온 청춘들이 실패와 좌절을 딛고 새로운 내일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유쾌한 웃음과 진한 공감으로 풀어낼 예정이다.강훈은 개그 트리오 아수라의 리더이자 가장인 강태구 역을 맡는다. 강태구는 개그를 향한 열정과 책임감으로 10년간 무명 생활을 버텨왔지만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현실과 마주하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는 인물이다.조현철은 아수라의 재간둥이 김남일로 변신한다. 사랑하는 여자친구 이나연(문희 분)과 10년째 장기 연애 중인 김남일은 개그와 사랑 사이에서 갈등을 겪는다.배우 강훈 조현철 김정진 윤가이 문희 이이담(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호흡을 맞춘 '뜨거운 안녕'은 오는 11월 6일 오후 10시 30분 시청자들과 만난다. /tvN김정진은 아수라의 살림꾼이자 '짠돌이' 한준서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한준서는 가족 같은 강태구와 김남일에게는 한없이 다정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좀처럼 마음을 열지 않는 인물이다.이이담은 아수라의 열혈 팬 고은영 역을 맡는다. 세상과 담을 쌓고 살아가던 고은영은 보면 볼수록 이상한 개그 트리오 아수라에게 자신도 모르게 스며들며 변화를 맞는다.문희는 김남일의 여자친구 이나연으로 분해 조현철과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윤가이는 고은영의 동생이자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고지영 역을 맡아 극에 활력을 더한다.제작진은 "'뜨거운 안녕'은 실패와 좌절을 함께 헤쳐 나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라며 "꿈을 향해 치열하게 질주하고 마음껏 아파하며 각자의 방식으로 새로운 내일을 준비하는 청춘들의 이야기가 색다른 재미와 현실 공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총 12부작으로 구성된 '뜨거운 안녕'은 오는 11월 6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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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27]]></link>
			<title><![CDATA[ 에이티즈, 11월 13일 컴백일 확정…'BAD' 기세 잇는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42281791421077.jpg"/> 11월 13일 오후 2시 'GOLDEN HOUR : Part.6' 발매 새로운 음악의 시작 예고그룹 에이티즈가 11월 13일 'GOLDEN HOUR : Part.6'로 컴백한다. 사진은 9월 19일 열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2026 THE FACT MUSIC AWARDS, TMA)'의 블루카펫에 참석한 에이티즈 윤호 성화 산 여상 홍중 우영 종호 민기(왼쪽부터)의 모습이다./김성렬 기자[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새 앨범으로 2026년의 대미를 장식한다.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8일 에이티즈(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 공식 소셜 미디어에 새 앨범 'GOLDEN HOUR : Part.6(골든 아워 : 파트 6)'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하고 11월 13일 컴백을 확정했다.영상에는 에이티즈의 상징적 오브제인 배를 중심으로 초현실적인 장면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얼어붙은 공간 속 모니터에 비친 배와 그 앞에 자리한 해골, 일상적인 공간에 등장한 거대한 배가 낯선 풍경을 이루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특히 충돌 이후의 장면들은 그에 앞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어 거대한 물결 사이로 나아가는 배의 모습은 격변을 지나 새로운 항해에 나서는 에이티즈의 미래를 암시한다.또 영상에는 'CRASH TO BEGIN(충돌을 통해 새로운 시작으로)'이라는 문구가 삽입돼 에이티즈의 새 음악에 궁금증을 더했다.에이티즈는 6월 발매한 열네 번째 미니앨범 'GOLDEN HOUR : Part.5(골든 아워 : 파트 5)'로 미국 빌보드 '빌보드 200' 차트에서 통산 세 번째 정상에 올랐다. 이 앨범은 미국에서 발매 첫 주 음반 판매량 22만 3000장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고, 초동 판매량(발매 후 첫 일주일 판매량) 188만 장을 기록했다.에이티즈는 'GOLDEN HOUR : Part.6'에서 새로운 음악의 시작을 예고했다./KQ엔터테인먼트이뿐만 아니라 앨범 타이틀곡 'BAD(배드)'는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을 지키고 있으며 발매 약 3개월이 지난 9월에 SBS '인기가요' 2주 연속 정상에 오르는 등 장기 흥행을 이어가는 중이다.에이티즈는 11월 13일 오후 2시 열다섯 번째 미니앨범 'GOLDEN HOUR : Part.6'를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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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26]]></link>
			<title><![CDATA[ '라이어' 유연석, 서현진과 대립…"난 거짓말한 적 없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56001791420063.jpg"/> 2차 티저 공개…진실 둘러싼 대립 3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 2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MBC[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유연석과 서현진의 달콤했던 첫 만남이 악몽으로 뒤바뀐다.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극본 백재영, 연출 조영민) 제작진은 8일 민준호(유연석 분)와 강지선(서현진 분)의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이야기다. 2016년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 함께 출연했던 유연석과 서현진이 10년 만에 호흡을 맞추는 작품으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티저 영상은 거칠게 밀려오는 파도를 바라보는 강지선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어 민준호와 강지선은 로맨틱한 분위기 속에서 첫 데이트를 즐긴다. 그러나 강지선이 "숨을 못 쉬겠어"라고 말하면서 분위기는 급변한다. 반면 민준호는 "충동적으로 저지른 행동을, 모든 책임을 나한테 떠넘기려는 거잖아요"라고 호소해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이후 민준호와 강지선의 본격적인 충돌이 시작된다. 확신에 찬 어조로 "모두 거짓이에요"라고 말하는 강지선과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난 거짓말한 적 없습니다"라고 주장하는 민준호의 모습이 극명하게 대비된다.이어 "도대체 나한테 원하는 게 뭐예요?"라고 폭발하듯 쏟아내는 민준호와 "모든 걸 제자리로 되돌리고 싶었는데"라고 나직이 읊조리는 강지선의 모습이 긴장감을 더한다. 특히 "그날 밤 숨겨진 진실과 거짓, 둘 중 한 사람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자막이 등장해 과연 누구의 말이 진실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총 12부작으로 구성된 '라이어'는 오는 3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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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25]]></link>
			<title><![CDATA[ 유주, 확 달라진 비주얼…'강렬+몽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57271791422909.jpg"/> 14일 새 앨범 'file. 07' 발매 전곡 작사·작곡 참여가수 유주가 새 앨범 'file. 07'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앳에어리어[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유주(YUJU)가 완전히 달라진 비주얼을 뽐내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소속사 앳에어리어는 6일과 7일 유주 공식 소셜 미디어에 네 번째 미니앨범 'file. 07(파일. 07)'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유주는 스모키 메이크업과 푸른 새틴 드레스로 비주얼을 극대화하며 유려한 실루엣을 자랑했다. 또 유주는 어두운 조명과 푸른 배경으로 서늘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강렬한 이미지를 선사했다.이와 함께 콘셉트 포토에는 얽히고설킨 붉은 실과 다양한 형태의 꽃, 가면 등 다양한 오브제가 등장해 이번 신보에 담긴 서사에 궁금증을 더한다.'file. 07'은 가장 오래, 그리고 짙게 남는 미완의 감정을 테마로 완성한 앨범이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미제'를 비롯해 '그 뒤가 얼마나 무서울지 모른 채', 'Love Gamer(러브 게이머)', 'SOS(에스오에스)', 'Rock Bottom(록 바텀)', '추신'까지 다채로운 무드를 담은 총 여섯 개의 트랙이 수록된다. 유주가 전곡 작사·작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유주는 14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앨범 'file. 07'을 각 음악 사이트에 공개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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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24]]></link>
			<title><![CDATA[ 장동민→슈퍼주니어 신동, '데블스 플랜3' 출연…4분기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40681791418326.jpg"/> 역대 우승자→최상위 플레이어 출격방송인 장동민, 배우 하석진, 슈퍼주니어 신동, 래퍼 넉살(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넷플릭스 새 예능프로그램 '데블스 플랜3'에 출연한다. /넷플릭스[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데블스 플랜'이 더 막강해진 라인업과 함께 시즌3로 돌아온다.넷플릭스는 8일 "새 예능프로그램 '데블스 플랜' 시즌3(이하 '데블스 플랜3')가 4분기 공개된다"고 밝히며 플레이어 라인업을 공개했다.지난 2023년 시즌1으로 출발한 '데블스 플랜'은 다양한 직업군의 플레이어들이 합숙하며 최고의 브레인을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 예능이다. 매 시즌 치열한 두뇌 싸움은 물론 승리를 위한 연합과 배신, 예측 불가능한 반전으로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재미를 선사했다.이번 시즌에는 역대 우승자부터 두뇌 서바이벌 강자들까지 총 16명의 플레이어가 출격한다. 시리즈 사상 최다 인원이자 역대급 실력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더욱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먼저 '서바이벌의 신' 장동민이 다시 한번 게임에 뛰어든다.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을 시작으로 '베팅 온 팩트'까지 5연속 서바이벌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운 그가 이번 시즌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모인다.세계적인 프로게이머에서 누적 상금 30억 원의 정상급 프로 포커 플레이어로 거듭난 홍진호도 도전장을 던진다. 여기에 두뇌 서바이벌의 '레전드 연합'으로 불리는 장동민과 오현민의 재회까지 성사돼 기대를 높인다.'데블스 플랜'에서 활약했던 플레이어들도 다시 한번 승부에 나선다. 역대 우승자인 하석진을 비롯해 김동재 정현규가 합류해 자신의 실력을 증명할 예정이다. 만 16세에 대학에 조기 입학한 수재 래퍼 서출구와 IQ 156·멘사 상위 1%에 빛나는 유리사도 출연한다.이 밖에도 슈퍼주니어 신동, 서울대 박사 출신 구글 직원 현경렬, 가수 존박, 방송인 재재, 래퍼 넉살, 서울대 출신 스타 강사 이도,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 숨겨진 강자 정원영까지 합류해 치열한 두뇌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연출을 맡은 정종연 PD는 "프랜차이즈 역사상 가장 강력한 출연자들과 함께 돌아왔다"며 "우승 경력자들이 즐비한 경쟁자들 속에서 서바이벌에 처음으로 출연한 플레이어들의 활약상을 기대해 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데블스 플랜3'는 올해 4분기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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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23]]></link>
			<title><![CDATA[ [TF씨네리뷰] '룩백', 아름다운 시선으로 피어난 원작의 울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2/20266563179137322200.jpg"/> 후지모토 타츠키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실사 영화 두 소녀의 우정과 이별, 그럼에도 앞으로 나아가는 이야기8일 개봉하는 '룩백'은 그림에 대한 열정 하나로 이어진 두 소녀의 아름다운 우정을 다룬 작품이다. /메가박스중앙㈜[더팩트｜박지윤 기자] 원작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보지 않은 채 실사 영화 '룩백'을 마주했다. 아름다운 풍경과 섬세한 화면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서로의 세계를 넓혀가는 두 소녀에게 천천히 빠져든다. 함께 성장하고 예상치 못한 이별을 맞은 뒤에도 상실의 아픔을 품은 채 앞으로 나아가는 이들의 여정은 이 이야기가 왜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는지를 느끼게 한다.오늘(8일) 개봉하는 영화 '룩백'(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은 그림에 대한 열정 하나로 이어진 두 소녀의 아름다운 우정을 다룬 작품으로, 일본 천재 만화가 후지모토 타츠키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앞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돼 전 세계 20.4억 엔의 흥행 수입을 올렸던 '룩백'은 실사 영화로 다시 한번 관객들과 만나게 됐다. 작품은 초등학교 신문에 4컷 만화를 연재하는 후지노(나나세 후리 분)가 자신의 그림 실력에 자신감을 갖고 있다가 학교에 나오지 않는 동급생 쿄모토(오카다 로카 분)의 만화를 접한 후 열등감을 느끼며 그림 실력을 키우기 위해 몰두하는 과정을 펼쳐낸다.'룩백'은 일본 천재 만화가 후지모토 타츠키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하며 지난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돼 전 세계 20.4억 엔의 흥행 수입을 올린 바 있다. /메가박스중앙㈜하지만 후지노는 자신과 쿄모토의 실력 차이가 좀처럼 좁혀지지 않자 결국 만화를 그만둔다. 이후 시간이 흘러 선생님의 부탁으로 졸업장을 대신 전달하기 위해 쿄모토의 집을 찾은 그는 알고 보니 자신을 동경하면서도 세상 밖으로 나가는 게 두려워 방 안에 틀어박혔던 친구를 처음 마주한다.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바깥으로 잘 나가는 후지노, 세상과 단절된 채 방에만 머무르는 쿄모토는 자신이 더 잘하는 것에 몰두하면서도 함께 만화를 만들며 서로에게 영향을 준다. 그렇게 두 사람은 소중한 추억을 쌓으며 성장하다가 전문적으로 그림을 더 배우고 싶은 쿄모토는 미대에 진학하고 후지노는 사회로 나가며 각자의 길을 걷게 된다.그러던 어느 날 쿄모토에게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하고 후지노는 자신의 모든 행동에 '만약에'를 붙이며 다른 결말을 그려보고 큰 상실감과 죄책감에 빠진다. 이렇게 잠시 뒤를 돌아본 그는 그럼에도 현실을 받아들이고 쿄모토와 함께했던 시간과 그 만남이 자신의 삶에 의미를 마음에 품은 채 다시 앞으로 나아간다.풋풋한 두 소녀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는 타고난 재능과 이를 따라잡기 위한 노력, 누군가를 동경하는 마음과 그 어떠한 것으로 대체할 수 없는 우정을 다룬다.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아름다운 영상미와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아역과 성인 배우들로 두 소녀의 우정을 몰입도 있게 펼쳐낸다. /메가박스중앙㈜누군가와의 만남이 한 사람의 삶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타고난 재능을 그저 질투하고 마는 게 아닌 이를 뛰어넘는 노력을 통해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는 열정도 녹여내며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 느껴봤을 복잡다단한 감정을 어렵지 않게 다룬다.그리고 이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아름답게 포착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다. 원작 작가 후지모토 타츠키의 고향인 아키타현 니카호시에서 1년간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한 그는 다시 돌아오지 않을 청춘의 시간이기에 더욱 눈부신 후지노와 쿄모토의 감정선을 아날로그적인 감성으로 섬세하게 그려낸다. 특히 살아 숨 쉬는 듯한 사계절의 변화를 빠르고 생생하게 담아내며 두 주인공의 찬란하고도 애틋한 순간을 한층 높은 몰입감으로 완성한다.또한 후지노와 쿄모토를 연기한 아역과 성인 배우들은 미세한 표정 변화와 깊은 눈빛으로 인물의 여러 감정을 자세하게 전달한다. 또한 이들은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13년에 걸친 시간의 흐름과 관계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그려낸다.제목만으로는 그 뜻을 쉽게 짐작하기 어려웠지만 영화를 보고 나면 비로소 제목에 담긴 의미가 자연스럽게 마음에 와닿는다. 엔딩 크레딧이 올라간 후에도 오래도록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룩백'은 전체관람가이며 러닝타임은 100분이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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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22]]></link>
			<title><![CDATA[손호영, 20주년 신곡 'Go Around' 14일 발매...직접 작사·5년 만의 컴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980a78a3224566761.jpg"/> 손호영이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Go Around’를 발매한다. 이 곡은 약 5년 만에 선보이는 솔로 신곡으로, 손호영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손호영은 지난 7일과 8일 0시에 공식 SNS를 통해 ’Go Around’의 리릭 포스터 두 장을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Find my love (파인드 마이 러브)″, ″다시 나의 길을 찾아 더 멀리″, ″어느새 익숙해진 침묵 속에 길들여진 나″ 등 일부 가사가 담겼다. 이번 신곡은 솔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손호영이 자신의 경험과 마음을 진솔하게 가사에 담은 곡이다. 완벽한 답이나 정해진 길을 찾기보다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길을 찾아가자는 메시지를 전하며,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건넨다. 손호영은 세상의 소음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리릭 포스터에 담았다. 밝은 미소로 카메라에 풍경을 담거나, 창가에 기대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해 가을과 어울리는 힐링을 전달했다. 국민 그룹 god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음악, 공연, 방송,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온 손호영은 20년의 여정을 지나 자유로움과 자신에 대한 확신을 음악과 무대에 담아낼 예정이다. 손호영은 오는 10월 31일과 11월 1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2026 단독 콘서트 ’HORIZON (호라이즌)’을 개최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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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21]]></link>
			<title><![CDATA[김재중·김준수, 2년 만의 JX 콘서트 전석 매진...인천서 글로벌 투어 스타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97460941566031209.jpg"/> 김재중과 김준수로 구성된 유닛 JX가 9일부터 11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JX 2026 TOUR CONCERT 를 개최한다. JX는 약 2년 만에 두 번째 투어로 돌아오며, 이번 콘서트에서는 한층 깊어진 ’JX 코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데뷔 20주년을 맞아 열린 첫 단독 콘서트 ’IDENTITY (아이덴티티)’와는 차별화된 콘셉트와 구성을 준비하고 있다. 포스터와 사전 티저를 통해 강렬한 비주얼과 케미스트리를 예고한 바 있다. 이번 투어는 팬들의 꾸준한 요청에 힘입어 성사된 것으로, 김재중과 김준수는 공연 규모를 확대해 팬들의 기대에 응답한다. 인천 콘서트는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JX의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JX는 밴드 세션과 함께하는 라이브 무대를 통해 익숙한 명곡에 새로운 에너지를 더할 예정이다. 두 아티스트는 각자의 음악적 여정을 집약한 무대로 팬들과의 추억을 되새기고, 다양한 세트리스트로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JX 2026 TOUR CONCERT 는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11월 3일과 4일 고베, 7일과 8일 마카오, 14일과 15일 오사카, 21일 타이베이, 12월 4, 5, 6일 요코하마 등에서 이어진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20]]></link>
			<title><![CDATA['나 혼자 산다' 김민 구옥 연출 의혹 부인...제작진 "실제 생활, 설정 없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9651cd7c370200476.jpg"/> 김민이 출연한 ’나 혼자 산다’의 구옥 생활 에피소드와 관련해 연출 의혹이 제기되자, 김민과 MBC 측이 각각 해명에 나섰다. MBC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7일 엑스포츠뉴스에 김민이 실제로 방송에 나온 주택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제작진이 별도로 상황을 설정하거나 연출한 부분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발전기 사용에 대한 의문에 대해서도 주택 사용 환경에 맞게 실제로 사용하는 모습을 담았고, 방송을 위해 연출한 부분은 없다고 설명했다. 김민은 지난 2일 방송에서 약 90년 된 동두천 구옥에서 살아가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발전기를 이용해 전기를 충당하고, 집을 직접 보수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관심을 모았다. 방송 이후 일부 시청자들은 로드뷰에서 확인되는 주택의 모습과 방송 화면의 차이, 인근 전봇대 존재 등을 근거로 연출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김민은 6일 스타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조작이나 설정은 정말 없다″고 의혹을 부인했다. 그는 시청자들의 다양한 호기심에 감사함을 표하면서도, 예상치 못한 여러 이야기가 나와 마음이 무겁다고 밝혔다. 앞서 ’나 혼자 산다’는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 에피소드에서도 진정성 논란이 있었다. 제작진은 당시 카자흐스탄 알마시티 관광청의 협조를 받았지만, 금전적 협찬이나 제작비 지원은 없었다고 설명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19]]></link>
			<title><![CDATA[핑클, 21년 만에 완전체 컴백 준비...성유리 SNS로 근황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956ef1ab026726454.jpg"/> 핑클 멤버 성유리가 10월 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성유리는 ″막대기는 생각보다 유연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효리가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으며, 이진과 옥주현이 그 옆과 뒤에서 이효리를 놀리고 있는 장면도 포착됐다. 성유리는 사진에 ″오늘도 평화로운 밀착취재현장″이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핑클은 21년 만에 완전체 활동을 준비 중이다. 1998년 데뷔한 핑클은 ’영원한 사랑’, ’내 남자친구에게’, ’Blue Rain’, ’Now’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K팝 1세대 대표 그룹이다. 단체 활동은 2005년 발매한 디지털 싱글 ’Forever Fin.K.L’ 이후 21년 만에 재개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18]]></link>
			<title><![CDATA[한가인, 두 자녀 영재 판정·독서 습관 공개 "아침·밤 책 읽어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94aec9f7048613119.jpg"/> 한가인이 두 자녀의 독서 습관과 일상에 대해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 게재된 영상에서 한가인은 자신이 루틴을 만들면 아이들이 그대로 따른다고 밝히며, 아이들이 아침마다 스케줄을 자세히 묻는다고 전했다. 한가인은 자신의 취미가 다이어리 확인이라며, 자녀들도 매일 다이어리를 들여다보고 확인한다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예상 가능한 삶을 살고 있어 편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이들과 관련된 예기치 않은 상황에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사춘기를 앞둔 첫째 딸과는 친구처럼 대화하며 서로를 존중한다고 밝혔고, 사춘기가 크게 없을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언급했다. 또한 두 자녀 모두 자신보다 똑똑하다며, 특별히 한 것은 없지만 책을 좋아하는 습관을 선물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가인은 자녀들이 심심하면 책을 읽고, 아침이나 밤에도 책을 읽는다고 설명했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이 일상이며, 혼낼 때는 ’오늘 책 안 읽어줘’라고 하면 아이들이 울기도 한다고 전했다. 한가인은 ″책 안에는 나보다 훨씬 많은 지식이 들어있고 심심할 때 책 보면 즐겁고 재밌는 게 있다는 걸 아이들도 이미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한가인은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두 자녀 모두 상위 1% 영재 판정을 받아 영재원에 입학한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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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17]]></link>
			<title><![CDATA[전현무, 어린 시절 사진에 '손예진 닮았다' 반응...환경오염 농담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93dbfb4f736473208.jpg"/> JTBC ’톡파원 25시’가 10월 7일 방송에서 출연진의 어린 시절 사진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양세찬이 전현무의 과거 사진을 언급하며 손예진과 닮았다고 말해 주목을 받았다. 전현무는 해당 사진에 대해 ″저 당시에는 비빌 수 있다. 여자애들이 날 질투했다. 여자애들이 꼬집고 도망갔다″고 말하며 자신의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럭키 역시 전현무의 사진을 보고 얼굴이 많이 달라졌다고 언급했다. 전현무는 중학교 2학년 때 환경오염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며 얼굴이 변하기 시작했다고 농담을 건넸고, 이찬원은 ″급격한 경제성장과 함께 환경오염으로″라고 덧붙였다. 썬킴의 유치원 시절 사진에는 넥타이를 매고 사립 유치원에 다닌 모습이 담겼다. 썬킴이 자신의 어린 시절 외모를 칭찬해 달라고 하자, 전현무와 양세찬은 외모보다는 부유해 보인다고 반응했다. 사진 속 인물이 경호원이냐는 질문에 썬킴은 선생님이라고 설명했다. 츄는 현재와 비슷한 미소를 짓고 있는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럭키의 어린 시절 사진을 본 출연진은 외모가 달라졌다고 했고, 럭키는 인도 공기의 영향에 대해 언급했다. 김숙은 공포영화 포스터를 연상시키는 16살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사춘기 시절 불만이 많았다고 털어놨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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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16]]></link>
			<title><![CDATA[소유, 수영장 사진 공개...지인과 게임 '사이좋음' 인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931399d1322643745.jpg"/> 가수 소유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일상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10월 6일 소유는 별다른 설명 없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야외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입고 혼자 시간을 보내는 소유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10월 7일에는 ″사이좋음″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소유는 지인과 함께 게임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게임에서 진 사람이 준비된 물을 뒤집어쓰는 장면이 담겼다. 소유가 물 봉지를 맞은 후의 표정도 영상에 포함됐다. 소유는 장소를 어지럽혔다는 지적이 나올 수 있음을 고려해 ″뒤처리 깔끔하게 했어여″라는 글로 쓰레기를 모두 정리했다고 밝혔다. 한편, 소유는 지난 2월 자신의 채널 ’소유기’를 통해 총 20kg을 감량한 사실을 알린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15]]></link>
			<title><![CDATA[수호, '더 리슨' 초고속 승진 주인공 등장...테이-츄-이영현 등 직원 버스킹 펼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91802139451274466.jpg"/> 엑소 수호가 SBS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에서 초고속 승진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7일 방송된 ’더 리슨’에는 이영현, 테이, 츄, 엑소 수호, 디케이, 박지현, 에이티즈 종호, 신예영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테이는 엔터 차장으로 가장 먼저 출근해 직원들 자리에 간식을 놓으며 ″먹는 것이 곧 힘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원 츄가 출근해 ″청담에서 숍도 다녀왔다″고 전했다. 츄는 최근 목 디스크가 터졌고, 이사도 했다고 밝히며 도수치료를 받았다고 근황을 알렸다. 신예영, 박지현, 디케이도 차례로 출근했다. 디케이는 ″제가 원년 멤버이기 때문에 저보다 직급이 높은 분을 보면 아니꼽다″라며 테이를 언급했고, 테이는 ″전 꼰대가 아니라 다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디케이는 ″테이 차장보다 더 심한 분이 있다. 슈퍼 낙하산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부장 이영현이 출근한 뒤, 에이티즈 종호는 다리 부상으로 병원을 다녀오느라 부장보다 늦게 도착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엑소 수호가 초고속 승진으로 등장하자, 디케이는 바로 일어나 맞이했다. 이를 본 테이는 종호에게 ″다리가 아프다고 하지 않았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테이는 과장 수호에게 ″내가 한마디하겠네″라고 하면서도 ″내가 직접 산 과자다. 오느라 얼마나 마음 졸였겠나″라고 덧붙였다. 더 엔터의 출장지는 한국수자원공사였으며, 출연진은 버스킹 무대를 선보였다. 첫 무대는 이영현이 ’툭하면’으로 열었고, 디케이는 ″오늘 버스킹 이걸로 끝났다″라고 감탄했다. 테이는 ″전 오랜만에 듣는데, 들을 때마다 감탄한다. 너무 경이롭다″고 말했다. 디케이는 ’기적주의보’로 즉흥 개사 무대를 펼쳤고, 테이는 ’끝사랑’으로 무대를 꾸몄다. 츄는 ″입이 너무 벌어져서 턱관절이 아플 정도였다. 드라마를 들은 것 같다. 영광이고, 너무 황홀하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이영현도 ″저도 같은 마음을 느꼈다. 일터 같지 않고, 공연을 보러 온 느낌이었다″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14]]></link>
			<title><![CDATA[원규-지현 결별..."더 이상 만남 이어가지 않기로" 유튜브서 밝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90b672d7093988528.png"/> 박지현과 정원규가 티빙 연애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4’ 출연 이후 연인 관계를 이어오다 결별한 사실이 알려졌다. 박지현은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아임지현’에 ’도쿄 2박 3일 Vlog 그리고 전하고 싶은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며 이별 소식을 직접 전했다. 박지현은 영상에서 ″저와 원규 오빠는 더 이상 만남을 갖지 않기로 이야기가 됐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몇 주간 저와 원규 오빠의 관계에 대해 많이 궁금해하셨던 것 같다″며 ″응원해 주셨던 팬분들이 많이 계셨으니 직접 이야기를 하는 게 도리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결별 사유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으며, ″헤어진 이유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고 넘어가는 것이 상대에 대한 배려와 이전에 사랑했던 시간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한 박지현은 ″’환승연애’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주목을 많이 받은 커플이었다고 생각한다″며 ″혹시나 이 영상으로 인해서 원규 오빠가 피해를 받거나 상처를 받지 않았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연인으로서 관계는 끝났지만 인간으로서 오빠가 잘 지내고 행복하고 잘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다″며 ″앞으로 함께 하지는 못하겠지만 각자 응원해주시고 잘 바라봐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지현은 팬들에게도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헤어지고 괜찮았다고 말하면 아마 거짓말일 거다. 힘든 시간들도 있었고 마음이 아픈 순간들도 있었지만 앞으로 남은 제 인생을 잘 살아가 보기 위해 노력을 정말 많이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팬들에겐 미안하단 이야기를 꼭 전하고 싶다″며 ″이 말 전하면서 혹시나 괜한 오해가 생길까 봐 울지 말아야겠다 생각했는데 마음이 너무 무거운 건 사실이다. 하지만 잘 지내고 있었고, 앞으로도 정말 잘 지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지현과 정원규는 ’환승연애4’에서 전 연인 사이로 출연해 최종회에서 재결합을 택했고, 프로그램 종영 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는 모습으로 팬들의 큰 관심을 받았으나, 이번 영상을 통해 결별 사실이 공식적으로 알려졌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13]]></link>
			<title><![CDATA[양치승, 사기로 헬스장 폐업 "20억 피해"...현재 강남 아파트 시설 관리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90150acf220069577.jpg"/> 양치승은 최근 방송에서 사기 피해 경험과 주변인들의 도움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 984회에 출연해 헬스장 운영 중 겪은 사기 피해와 그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밝혔다. 양치승은 지난 2024년 7월 주택담보대출로 4억 원을 대출받아 헬스장을 운영하던 중 구청으로부터 퇴거 통보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A업체가 건물주인 줄 알고 임대차계약서를 썼으나, 실제로는 땅이 구청 소유였고 업체가 이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로 인해 지난해 7월 25일 헬스장을 폐업하게 됐으며, 시설비·환불 비용·변호사비 등을 포함한 피해액이 약 20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방송에서 양치승은 헬스장 폐업 후 강남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 관리인으로 일하고 있으며, 식당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권리금도 못 받았다. 회원들 환불해주고 변호사비 내고 그런 것까지 하면 15억이다. 몇 년 동안 매출 떨어진 것까지 하면 더 된다. 아파트 담보 대출도 받아서 이자도 계속 갚고 있다. 체육관할 때 회원들 환불해주느라 차도 팔았다″며 현재 수익이 전보다 10분의 1 수준이라고 말했다. 양치승은 주변에서 응원과 도움을 받았던 일화도 공개했다. 식당을 방문하면 ″사기당한 사람 아냐? 힘내야지″라며 음식을 많이 챙겨주는 이들이 있다고 했고, 건물 입점 제안을 받기도 했으나 장비값과 인테리어 비용 부담으로 실제 입점은 어렵다고 설명했다. 반면, 금전적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들도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배우 최강희, 박하나, 성훈, 방송인 김숙 등에게 마음의 빚이 크다고 고백했다. 최강희는 기도를 해주고, 박하나는 갑자기 전화해 금전적 도움을 주었으며, 김숙은 체육관을 알아봐주고 성훈은 식사를 챙겨줬다고 밝혔다. 양치승은 ″그런 고마움에 이대로 무너지기 미안하더라. 제 자신에게도 이 사람에게도. 잘돼서 이 모든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양치승은 달라진 눈매로 주목받기도 했다. 그는 오랜만에 숍에 방문해 원장님이 강한 인상을 주기 위해 눈화장을 진하게 해줬다고 해명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12]]></link>
			<title><![CDATA[라붐 출신 유정, "다가오는 겨울 결혼합니다" 직접 알렸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8f90a1d8663717916.jpg"/> 유정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라붐 출신 가수 겸 방송인 유정(34)은 8일 자신의 SNS 채널에 자필 편지와 웨딩 사진을 공개하며 올 겨울 결혼할 예정임을 밝혔다. 유정은 예비 신랑에 대해 ″저를 딸처럼 아껴주고, 제가 얼마나 사랑받는 사람인지 매일 느끼게 해주는,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든든한 좋은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지난 1년 동안 천천히, 차근차근 저희만의 속도로 결혼을 준비해 왔다″며 ″여러분께도 기쁜 마음으로 이 소식을 전해드린다″고 덧붙였다. 또한 ″따뜻한 마음으로 저의 새로운 인생을 응원해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다″는 당부도 전했다. 유정은 2014년 8월 라붐 멤버로 데뷔해 ’아로아로’, ’상상더하기’, ’Hwi Hwi(휘휘)’ 등 다양한 곡으로 활동했다. 2021년 9월 팀에서 탈퇴한 뒤, 현재는 국방TV ’위문열차’와 TBN 교통방송 ’TBN 프로젝트’에서 MC로 활약 중이다. 유정은 ″2021년 9월 라붐 활동을 마치며 손편지를 남겼었는데, 5년 만에 다시 편지를 쓰게 됐다″고 전하며, ″많은 분의 응원 덕분에 새로운 삶의 페이지를 용기 내 시작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을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11]]></link>
			<title><![CDATA[로제, 푸마와 손잡고 가을 맞이 스니커즈 컬렉션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8e78e686017254088.jpg"/> 가수 로제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와의 협업을 이어가며 자신만의 감성으로 새로운 스니커즈 컬렉션을 공개했다. 로제는 최근 자신의 SNS에 푸마 공식 계정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하며, 부드러운 톤의 갈색과 붉은색이 어우러진 스피드캣 스니커즈를 선보였다. 사진 속 신발은 굵게 묶인 끈과 ’ROSIE’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어 로제의 아이덴티티를 담아낸 점이 돋보인다. 특히 신발 옆에 놓인 꽃과 나비가 어우러져 따뜻하면서도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컬렉션은 가을 시즌을 겨냥한 것으로, 로제 특유의 세련된 무드와 푸마의 스포티한 스타일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에 앞서 로제는 ’new trick’ 신곡 발표와 함께 애플 ’Shot on iPhone’ 캠페인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음악과 패션 두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로제는 국내외에서 다양한 프로젝트와 협업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져가고 있다. 이번 푸마와의 협업 역시 패션과 음악,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독보적인 감각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10]]></link>
			<title><![CDATA[블랙핑크 리사, 꽃무늬 드레스 입고 침대서 여유..."우아한 매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8e086972646200877.jpg"/> 블랙핑크 리사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특별한 근황을 전했다. 리사는 파란색과 보라색 플라워 장식이 돋보이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침대에 누워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침대와 베개가 놓인 실내 공간에서 정면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 모습과 함께 흰 장미를 들고 부드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은 한층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리사의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이 돋보였다. 조용한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한 장면들은 팬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는 듯한 친근함을 선사했다. 리사는 최근 파리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과 공식 행사에서도 우아한 매력을 뽐내며 글로벌 팬덤 ’릴리스’와 활발히 소통해왔다. 특히 케이팝 가수 최초로 개인 SNS 팔로워 1억 명을 넘는 기록을 세운 그녀는 꾸준한 자기관리와 독보적인 스타일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 이모티콘과 함께 섬세한 감성이 담긴 이미지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복잡한 일상 속에서도 변함없는 여유와 아름다움을 전하는 그녀의 모습을 통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과 행보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09]]></link>
			<title><![CDATA[손흥민 "부담 컸지만 유익한 시간...팬들 응원에 행복"]]></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8d400cd2078923383.jpg"/> 2026년 월드컵 이후 치러진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4연전을 마친 손흥민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심경을 전했다. 그는 ″사실 마음 한편엔 부담과 걱정이 가득했던 소집이었다″면서도 ″새로운 감독님과 동료들과 함께하며 정말 많은 것을 배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최근 대표팀 분위기는 변화와 도전의 연속이었다.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의 지휘 아래 치러진 일련의 경기는 손흥민을 비롯한 선수들에게 여러 과제를 안기면서도 동시에 성장할 기회를 제공했다. 손흥민은 부족한 점이 많지만 그 이상으로 얻어가는 것이 많았다고 돌아봤다. 팬들의 변함없는 응원도 손흥민에게 큰 힘이 된 것으로 보인다. 그는 ″어려운 시기에도 경기장을 찾아 응원해 주신 팬분들 덕분에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손흥민은 지난 6일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에서 프리킥으로 A매치 통산 59골을 기록하며, 한국 축구 역사상 최다 득점 기록을 보유했던 차범근 전 감독을 넘어서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이날 그는 선발 출전해 약 71분간 경기를 소화하며 뛰어난 기량을 뽐냈다. 이처럼 손흥민은 대표팀 내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하며 팀을 이끌고 있다. 앞으로도 그의 활약에 많은 축구 팬들의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08]]></link>
			<title><![CDATA[ 유해진, '암살자(들)' 논란 속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시상식은 불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39301791420051.jpg"/> '왕과 사는 남자'로 남우주연상…제작사 대표가 대리 수상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에 신변 위협까지…부산 일정 취소배우 유해진이 7일 진행된 제35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서예원 기자[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유해진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최근 출연작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과 신변 위협 여파로 부산 일정을 전면 취소한 가운데 거머쥔 영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열리고 있는 7일 부산 해운대구 중동 시그니엘 부산에서 제35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유해진은 '왕과 사는 남자'로 남우주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다만 유해진은 현재 출연작인 영화 '암사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과 신변 위협 여파로 부산국제영화제 일정을 취소하면서 시상식에는 참석하지 못했다.이에 수상은 '왕과 사는 남자' 제작사 온다웍스의 임은정 대표가 대리했다.무대에 오른 임 대표는 "유해진 배우가 촬영 일정으로 이 자리에 함께하지 못했다"며 "귀한 상을 주신 부일영화상 심사위원분들과 장항준 감독님, 모든 스태프 및 배우진, 배급사 쇼박스에 감사드린다. 무엇보다 영화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에게 가장 큰 감사를 보내드리고 싶다. 유해진 배우에게 이 상을 잘 전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유해진에게 영예를 안긴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왕 단종 이홍위(박지훈 분)와 그의 곁을 지키게 된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장항준 감독이 연출을 맡아 지난 2월 개봉했으며 누적 관객 수 1692만 명을 동원하며 뜨거운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한편 유해진은 최근 개봉한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외부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지난달 23일 개봉한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모티브로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다. 그러나 개봉 이후 사건을 재구성한 내용이 역사적 사실을 왜곡했다는 지적이 나오며 논란이 거세졌다.논란은 출연 배우에 대한 신변 위협으로 이어졌다. 지난 4일부터 유해진의 자택 앞에서는 보수 단체의 상영 중단 촉구 집회가 열렸고 온라인상에도 협박성 발언이 잇따랐다. 이에 서울 성북경찰서는 지난 6일 유해진 소속사의 요청을 받아 스마트워치 지급 및 자택 인근 순찰 강화 등 신변 보호 조치에 나섰다.이러한 여파로 유해진과 감독 등 제작진은 안전상의 이유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및 야외 무대인사 등 예정됐던 부산 일정을 전면 취소했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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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07]]></link>
			<title><![CDATA[ 클로즈 유어 아이즈, 초동 70만 장 돌파…또 '커리어하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22861791419566.jpg"/> '256th Note' 발매 후 일주일 간 71만 장 판매 음원 차트서도 두각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네 번째 미니앨범 '256th Note'로 초동 판매량 71만 장을 기록하며 커리어하이를 경신했다. 사진은 9월 30일 열린 '256th Note' 발매 간담회에 참석한 켄신 송승호 전민욱 마징시앙 김성민 장여준 서경배의 모습이다./박상민 기자[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가 또 한 번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8일 소속사 언코어에 따르면 클로즈 유어 아이즈(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는 9월 30일 발매한 네 번째 미니앨범 '256th Note(투 파이브 식스스 노트)'로 초동 판매량(발매 후 첫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71만 장을 기록했다.이는 전작 'blackout(블랙아웃)'의 초동 판매량인 57만 장을 훌쩍 뛰어넘는 자체 최고 기록이다.'256th Note'는 음반뿐만 아니라 국내외 각종 차트에서도 두각을 보이고 있다. '256th Note'는 월드 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62위에 올랐으며, 선공개곡 'Open Your Eyes(오픈 유어 아이즈)'는 멜론 최신 발매 차트에서 최고 35위를 기록했다.또 타이틀곡 'Drop That!(드롭 댓!)'은 멜론 최신 발매 차트 26위, HOT100 차트에서 78위, 벅스 실시간 차트 3위, 일간 차트 56위 등 음원에서도 힘을 발휘하고 있다.초동 71만 장을 달성하며 그룹의 새 역사를 쓴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Drop That!'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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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06]]></link>
			<title><![CDATA[ 김윤석·구교환 '폭설', 외딴 기차역에서 벌어진 미스터리 사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22141791419589.jpg"/> 눈보라 속 시신 발견한 설오역 역장들…11월 개봉영화 '폭설'이 11월 개봉을 앞두고 1차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배급사 ㈜쇼박스[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김윤석과 구교환이 눈으로 고립된 외딴 기차역에서 미스터리한 시신을 마주한다.배급사 ㈜쇼박스는 8일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박선우)의 1차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갑수(김윤석 분)와 현택(구교환 분)의 첫 만남부터 두 사람이 인수인계 도중 의문의 시신을 발견하는 순간까지 다채로운 장면을 담고 있다.작품은 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와 새로 온 후임 현택 앞에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다.스틸 속 갑수는 한평생 지켜온 설오역에서 마지막 근무를 준비하던 중 폭설을 뚫고 도착한 후임 역무원 현택을 만나 인수인계를 시작한다. 갑수는 서류를 든 채 날카로운 시선으로 현택을 바라보고 현택은 그의 눈치를 살피며 무전기를 넘긴다.갑수와 현택은 미묘한 긴장감을 갖고 외부와 단절된 채 눈으로 뒤덮인 선로 위에서 인수인계를 이어간다. 하지만 두 사람이 선로 위에 쓰러진 의문의 시신을 발견하며 평온했던 설오역에는 예상치 못한 폭풍이 몰아친다.설오 파출소에서 오랜 기간 근무하며 갑수와 막역하게 지내온 최 경위(박수영 분)와 새로 부임한 양 순경(노윤서 분)이 심각한 표정으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담은 스틸 역시 설오역에 심상치 않은 변화가 찾아올 것을 암시한다.'폭설'은 오는 11월 개봉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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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05]]></link>
			<title><![CDATA[KTX CCTV 논란 여파... 박위 아내 송지은, 시댁 첫 추석 영상 재조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8ba2acca836640869.png"/> KTX CCTV 영상 공개 논란 이후 박위와 관련된 가족 일화와 과거 방송 내용이 온라인에서 다시 언급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유튜브 채널 ’위라클’이 2024년에 공개한 ’시댁에서 맞이한 첫 추석’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영상에는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이 결혼 후 처음으로 시댁에서 명절을 보내는 장면이 담겼다. 일부 네티즌들은 영상에서 식사 자리의 식기 구성에 주목했다. 박위의 부모, 박위, 그리고 수양동생인 배우 윤소희가 같은 종류의 식기를 사용한 반면, 송지은만 다른 그릇을 사용한 점이 지적됐다. 또한 박위가 식전 기도에서 송지은보다 윤소희를 먼저 언급한 부분, 가족들이 카이스트 출신 윤소희를 여러 차례 칭찬하는 모습, 영상 통화 이후 윤소희에게만 인사를 건넨 장면 등도 온라인에서 회자됐다. 이와 관련해 ″예전부터 이상하게 느꼈다″, ″송지은 입장에서 서운할 수 있었을 것 같다″는 의견이 등장하며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과거 송지은이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 언급한 시어머니와의 일화도 다시 화제가 됐다. 송지은은 당시 방송에서 예비 시어머니가 자신을 위해 잠옷을 준비해주고, 평소 아끼던 옷들을 꺼내 원하는 옷을 가져가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 일화는 방송 당시에는 가족 간 따뜻한 이야기로 받아들여졌으나, 최근 박위 논란과 맞물려 다시 언급되고 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새 옷을 선물해주는 게 더 낫지 않았겠냐″는 의견과 ″아끼던 옷을 물려준 것은 애정 표현일 수 있다″, ″박위 논란과 별개의 문제를 가족까지 비난하는 것은 과하다″는 반응이 엇갈렸다. 한편 박위는 지난달 KTX 하차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 CCTV 영상을 공개했다가 사회복무요원의 신상 노출 우려와 배려 부족 논란에 휩싸였으며, 이후 사과문을 올리고 영상을 삭제했다. 또한 서울시 홍보대사직에서 자진 사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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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04]]></link>
			<title><![CDATA[지현·원규, 결혼 앞두고 결별...'환승연애4' 커플 결국 각자 길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8954a922871078655.jpg"/> 지현과 원규가 결혼을 앞두고 결별한 사실이 알려졌다. 두 사람은 티빙 예능 ’환승연애4’를 통해 재회해 최종 커플이 된 뒤 공개적으로 만남을 이어온 바 있다. 지현은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아임지현’에 ’도쿄 2박 3일 Vlog | 그리고 전하고 싶은 이야기 ..’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직접 결별 소식을 전했다. 영상은 일본 도쿄의 한 호텔에서 촬영됐다. 지현은 카메라 앞에 앉아 ″원규 오빠와 더 이상 만남을 이어가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결별 이유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겠다고 했으며, 이는 서로에 대한 예의와 배려라고 설명했다. 지현은 ″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있듯 두 사람 역시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며,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원규 오빠도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고, 나도 잘 지낼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연인으로서 관계는 끝났지만 한 인간으로서 오빠가 잘 지내고 행복하고 잘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다″고 덧붙였다. 지현은 결별 후 힘든 시간도 있었다고 털어놓으며, 앞으로 자신의 인생을 잘 살아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여전히 저는 사랑이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제가 누군가를 만나든 마음껏 마음 가는 대로 사랑하며 살고 싶다″고 전했다. 팬들에게는 결혼까지 기대하며 응원해준 데 대한 미안함을 전하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두 사람은 ’환승연애’ 시리즈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고,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임을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이번 결별로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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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03]]></link>
			<title><![CDATA[박명수 "무한도전 멤버 연락 없어"...정준하만 생일 축하, 구독자 22만 '하와수' 근황도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88e168f4692900689.jpg"/> 박명수가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생일을 맞아 과거 ’무한도전’ 멤버들과의 추억을 언급하며 섭섭함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월간 박슬기, 박명수를 이겨라’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박슬기가 축하 노래를 불렀고, 박명수는 이에 대해 ″그런 거 말고 물질적인 거로 좀 해라. 나 이런 거 진짜 싫어한다. 사탕이라도 하나 사주는 사람이 좋지. 입으로 깨방정 되게 싫어한다″고 말하며 솔직한 바람을 전했다. 박슬기는 ″선물을 기프티콘으로 보내드리겠다. 어쨌든 너무 축하드린다. 맨입으로는 안 하겠다″고 응수했다. 방송에서는 과거 MBC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이 박명수의 생일을 축하해줬던 에피소드와 관련된 퀴즈가 출제됐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옛날 생각난다.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그때 우리 무한도전 멤버들이 참 그립다″고 밝혔다. 최근 생일을 맞아 받은 연락에 대해서는 ″정준하 씨한테는 생일 축하한다고 연락이 왔다. 다른 떨거지들은 연락이 없다. 그래도 정준하가 가장 와닿는다″고 전했다. 박명수와 정준하는 유튜브 채널 ’하와수’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박명수는 ’하와수’ 활동에 대해 ″한편으로는 우리가 그 하와수를 하면서 너무 추억을 파는 게 아닌가 했다″고 털어놓았으며, 김태호 PD가 ″형, 팔 추억이라도 있는 게 어디예요? 없는 사람은 팔지도 못해요″라고 말했다는 일화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박명수는 1970년생으로, 1993년 MBC 공채 4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지난 5월 30일 채널 ’할명수’에서 제작진이 ″집 시세가 200억″이라고 언급하자 ″정신 나간 소리다. 꼭 이상한 소문을 내고 다닌다. 200억이면 네가 사라″고 부인한 사실도 있다. 현재 박명수는 구독자 약 22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하와수’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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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02]]></link>
			<title><![CDATA[BTS, 데뷔 첫 페루 공연 기념 'BTS대로' 등장...수르코에 한시적 표지판 설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87cddc98435930980.jpg"/> 페루 리마에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이름을 딴 도로가 일주일간 한시적으로 지정됐다. 산티아고 데 수르코 구는 10월 5일부터 11일까지 수르코 지역의 사크라멘토 거리를 ’BTS 대로(Avenida BTS)’로 명명하고, 이를 알리는 표지판을 설치했다. 이번 행사는 BTS의 첫 페루 공연을 기념해 현지 BTS 팬클럽 ’BTS Perú’가 추진한 ’Road To 7’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BTS는 7일과 9~10일 리마 에스타디오 산 마르코스에서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공연을 개최한다. 2013년 데뷔 이후 페루에서 공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지난 2~3일에는 콜롬비아 보고타 에스타디오 엘 캄핀에서 약 10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남미 투어를 시작했다. 리마 시내 곳곳에서도 BTS를 환영하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 수르코 우정공원의 대표 건축물 아르코 모리스코는 5일부터 11일까지 BTS를 상징하는 보라색 조명으로 꾸며지고, 매일 특별 라이트쇼가 진행된다. 분수공원의 환상의 분수에서도 같은 기간 음악과 조명, 워터스크린을 활용한 BTS 테마 행사가 열린다. ’BTS 대로’는 산티아고 데 수르코의 라스 나사레나스 거리 8블록 인근에 위치하며, 팬들이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는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페루 공식 관광 사이트 ’Peru Travel’은 BTS의 리마 공연을 계기로 해외 방문객들이 페루의 음식, 문화, 자연경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소개했다. 공연 관람을 위해 리마를 찾은 팬들이 파라카스와 마추픽추 등 다른 관광지로 이동할 가능성도 언급됐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6일 팀 공식 유튜브 채널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월드투어로 찾은 토론토에서 가을 피크닉을 즐기는 ’달려라 방탄 2.0’을 공개했다. 스페인어 매체 롤링스톤 엔 에스파뇰은 콜롬비아 공연에 대해 ″한 세대 전체가 가장 기다려온 콘서트″라고 평가하며 ″BTS는 늘 기대를 충족했고, 그 이상을 보여주기도 했다″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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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01]]></link>
			<title><![CDATA[성한빈, 오늘 '아침&' 기상캐스터 첫 도전...솔로 EP 발매 앞두고 특별한 무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86fea6f2490569545.jpg"/> 성한빈이 JTBC 뉴스 프로그램 ’아침&’에서 일일 기상캐스터로 출연한다. 소속사 더라이브레이블은 7일, 성한빈이 8일 오전 방송되는 ’아침&’을 통해 전국의 날씨 정보를 직접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성한빈은 음악 방송과 예능 프로그램에서 MC로 활약하며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센스 있는 입담을 보여왔다. 이번 방송에서는 생애 처음으로 기상캐스터에 도전한다. 특히 솔로 데뷔를 앞두고 일상 속 새로운 도전을 선보이게 됐다. 성한빈은 데뷔 3년 만에 처음으로 솔로 EP ’DEAD:ALIVE(데드:얼라이브)’를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이번 앨범 ’DEAD:ALIVE’는 두려움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한계를 깨뜨리며 새로운 자신으로 성장해 나아가는 ’자기초월’의 과정을 담았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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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800]]></link>
			<title><![CDATA[이경규,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병역 발언 질책 "명예·나라 위해 뛰었다고 해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8541beae396685070.jpg"/> 이경규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 일부 선수들의 병역 관련 발언과 행동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밝혔다. 이경규는 7일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서 공개된 영상에서,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선수들의 병역 관련 논란에 대해 ″그건 선수들끼리 모여서 할 얘기″라며, ″설사 그렇다고 하더라도 (인터뷰에서는) 얘기하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명예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뛰었다고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경규는 김천 상무를 제대한 이영준 선수를 언급하며 ″제대했는데 금메달을 따려고 유럽에서 달려온 거다. 스포츠의 꽃은 메달″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런 메달을 두고 선수들이 군대 안 가려고 땄다니...″라고 덧붙였다. 그는 ″나이가 어리든 많든 아무 상관 없다. 굉장히 잘못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경규는 ″인터뷰를 지켜보고 있는 김천 상무 선수들은 어떻게 생각하겠나. 지금 군대에서 월급 150만원 받으면서 뛰고 있는데 얼마나 부러워하겠냐″며 ″우리나라는 손대면 안 되는 분야가 몇개 있다. 군대는 민감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경규는 선수들이 인터뷰 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의견에 대해 ″교육으로 되면 벌써 다 됐다″며, ″태도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내가 이런 말할 자격은 없는데 태도가 제일 중요하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뛴 어린 선수들이 실수를 했지만, 그걸 통해서 ’아, 내가 조심해야겠구나’라고 생각하는 약이 됐으면 한다. 반성도 많이 하고 있을 거다″라고 말했다. 앞서 대표팀 주장 이기혁은 금메달 획득 직후 ″금메달을 못 따면 입대가 9일 남은 상황이었다″며 ″군대 안 갑니다″라고 밝혔고, 양민혁은 ″군 면제라는 보상이 있으니 그거 하나만 보고 경기를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박승수는 전역모를 쓴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비판을 받았다. 세 선수 모두 이후 경솔했던 발언과 행동에 대해 사과했다. 한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에서 한국은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후 예술·체육 분야 병역특례 제도에 대한 여론이 이어졌고,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7일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병역특례 제도 축소 및 폐지에 대해 ″병역특례를 점진적으로 축소해서 궁극적으로는 폐지하는 것이 국방부의 목표″라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99]]></link>
			<title><![CDATA[탑, 10월 24일 방콕서 첫 단독 공연...타이베이 매진에 투어 열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844e936f248791301.jpg"/> 가수 탑(T.O.P)이 태국 방콕에서 첫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소속사 탑스팟픽쳐스(TOPSPOT PICTURES)는 탑이 24일 ’T.O.P PRE-STUDIO 2026 in BANGKOK’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방콕 공연은 투어 개최지로 새롭게 추가된 일정으로, 탑이 태국에서 단독 공연을 여는 것은 처음이다. 탑은 지난 8월 홍콩과 타이베이에서 ’T.O.P PRE-STUDIO 2026’ 투어를 시작했다. 타이베이 공연이 매진되자 1회차를 더 편성했으며, 방콕 공연 이후 11월 6일 도쿄, 12월 19일 가오슝에서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투어 포스터에는 ’AND MORE’라는 문구가 삽입돼 추가 공연 가능성도 암시됐다. ’T.O.P PRE-STUDIO 2026’은 관객이 공연의 내용을 함께 정하고 채워가는 참여형 무대로 기획됐다. 공연에서는 팬들이 사전 투표로 함께 들을 수록곡과 무대에 올릴 팬 창작물을 직접 선정했고, 팬들이 만든 편곡과 아트워크를 탑과 함께 감상하는 ’TOPSX 아카이브’ 코너도 마련됐다. 타이틀 ’PRE-STUDIO’는 이러한 공연 방식을 반영한 것이다. 한편, 탑은 지난 2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와의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두 사람은 탑의 첫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ANOTHER DIMENSION)’ 타이틀곡 ’완전 미쳤어!’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6월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와 관련해 탑의 국내 팬페이지 최승현닷컴은 지난 4일 예정됐던 ’OFF GRID : NEW GROUND’ 전시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앨범 ’다중관점’에 수록된 11곡을 각각 다른 콘셉트와 공간으로 재해석해 관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였다. 팬페이지에 따르면 양일 총 300명을 기준으로 준비했으나 실제 신청 인원은 예상 규모의 약 25% 수준에 그쳤고, 예약 취소 요청이 이어지면서 행사를 진행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팬페이지는 ″오랜 시간 준비해 온 전시인 만큼 저희에게도 이번 결정은 매우 아쉽고 마음이 무겁다″며 예약자와 전시를 기다린 이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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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98]]></link>
			<title><![CDATA['나는 SOLO' 34기, 순자·현숙 나란히 3표 획득...영숙·영자·옥순 0표(다둥이 특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83bdb159438661399.jpg"/>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된 ’나는 SOLO’ 34기에서는 형제자매가 3명 이상인 출연자들이 참여한 ’다둥이 특집’이 시작됐다. 첫인상 선택 결과, 순자와 현숙이 각각 3표씩을 받아 출연자들 사이에서 주목받았다. 이번 34기에는 영수가 첫 번째로 등장해 누나만 일곱 명인 8남매의 막내임을 밝혔고, 첫째 누나와 18살 차이가 난다고 전했다. 영수는 ″누나 일곱에 부모님 두 분, 저까지 10명″이라며 대가족에서 자란 경험을 이야기했다. 그는 ″애기 때부터 ’넌 성공해야 한다’, ’부모님께 효도해야 된다’는 말을 귀 떨어지게 들었다″, ″누나 일곱에 아들 하나면 머슴이다, 머슴! 초등학생 때부터 밭일을 했다″고 말했다. 솔로남들 중 영호는 3남매의 장남, 영식과 광수는 각각 누나 2명이 있는 막내였다. 누나 2명과 여동생 사이에서 자란 영철은 ″위에서 끌어주고 아래에서 올려주는 느낌″이라며 ″누나들이랑 가깝게 지내다 보니까 여자분들이 어느 부분에서 삐지고, 상처받는지 좀 더 잘 아는 것 같다″고 밝혔다. 상철은 형과 여동생이 있는 둘째로, S반도체 제조 회사에 재직 중임을 공개했다. 솔로녀들의 가족사도 이목을 끌었다. 영숙은 8자매의 막내로, 첫째 언니와 20살 넘게 차이가 난다고 전했다. 조카가 결혼해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밝히며 ″저는 시집도 못 가봤는데 이모할머니가 된다″고 말했다. 과거 결혼을 준비했지만 부모님이 ″순서대로 가야 된다″고 반대해 상대와 헤어진 사연도 공개했다. 정숙은 입소 당일 손 골절 사고로 병원을 찾았으나, 촬영에 참여했다. 그는 ″의사가 이거는 수술해서 맞춰야 된다고 했다. 그래도 꼭 참여하고 싶어서 왔다″고 말했다. 정숙은 언니와 남동생 사이의 둘째로, ″제가 집에서 ’응팔 덕선이’ 포지션″이라며 ″언니 옷은 물려 입고, 남동생은 새 옷 사주는...″이라고 말했다. 순자는 4남매의 장녀로, 막내와 10살 차이가 난다고 밝혔다. 그는 ″기저귀도 갈아주고 유치원도 데려다줬다″며 동생들을 돌봤던 경험을 전했다. 영자도 남동생 2명을 둔 장녀로, 6년 차 한의사임을 밝혔고, 10살 어린 대학생과 교제한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 옥순은 언니와 남동생이 있는 둘째, 현숙은 여동생과 남동생을 둔 장녀였다. 출연진이 모두 모인 뒤, 제작진은 이번 기수가 ’다둥이 특집’임을 알렸다. 영숙은 ″전 ’다둥이 특집’이면 (나가기) 싫다고 말했다″며 ″담당자 분이 계시면 나중에 제가 클레임을 살짝...″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나 숙소 생활이 시작되면서 영호가 솔로녀들에게 물을 챙기고 에어컨 온도를 조절하는 등 세심하게 행동하자, 영숙은 ″처음에 ’다둥이 특집’이라고 해서 클레임 걸려고 했는데, 막상 와 보니 괜찮은 것 같다. 노력해 봐도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첫인상 선택에서는 누나가 있는 집안의 막내인 영수, 영식, 광수가 모두 장녀인 순자를 선택했고, 영호, 영철, 상철은 또 다른 장녀 현숙에게 표를 던졌다. 반면 영숙, 영자, 옥순은 표를 받지 못했다. 정숙은 손 부상으로 병원에 방문해 첫인상 선택 당시 자리에 없었다. 숙소에 도착한 순자는 방 배정과 장보기 등 필요한 일을 먼저 챙겼고, 영철, 광수와 함께 마트에서 물품과 가격을 꼼꼼히 확인했다. 영호는 솔로녀들에게 물을 챙기고 에어컨 온도를 조절하는 등 자상한 모습을 보였다. 방송 말미에는 영숙, 옥순, 순자, 영자, 정숙 등 5명의 솔로녀가 호감 남성으로 영호를 1순위로 꼽았다. 이어진 예고에서는 출연자들의 자기소개와 함께 영호, 영철을 중심으로 관계가 변화하는 모습이 예고됐다. 한편, 이번 방송의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ENA 채널 2.0%, SBS Plus 1.8%(1.780%)를 기록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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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97]]></link>
			<title><![CDATA[TWS, 자체 예능 종영...비하인드 공개·싱글 2집 컴백 시동]]></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808d00ae133030929.jpg"/>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자체 예능 ’TWS’의 여정을 일시적으로 마무리하고 컴백 준비에 들어갔다. 지난 6일 TWS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예능 ’TWS’의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는 6월부터 매주 화요일 팬들과 만났던 콘텐츠의 미방송분이 포함돼, 멤버들의 유쾌한 케미스트리와 예능감이 담겼다. 공개된 비하인드 영상에서는 본편에서 볼 수 없었던 촬영 현장의 다양한 순간들이 소개됐다. ’사이컴퍼니’ 편의 프리스타일 5행시, ’놈놈놈놈놈놈’ 편의 마피아 게임 추리, ’환승룸메’ 편의 플러팅 장면 등 여러 에피소드가 담겼다. TWS는 이번 영상을 통해 ″’TWS’을 통해 쉽게 해보지 못할 경험들을 시도해 볼 수 있어서 행복했다. 촬영하는 순간이 늘 기다려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저희가 하고 싶었던 콘셉트와 42(팬덤명) 분들이 보고 싶어 하는 모습들을 잘 구현해서 뿌듯하다″며 ″’TWS’의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시청자와 42 분들이 계속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플라잉 요가’, ’퍼스널 컬러 진단’, ’숏드라마 도전’, ’공포 체험’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TWS만의 색깔을 보여준 ’TWS’는 회사와 학교를 배경으로 한 상황극 등 매회 새로운 콘셉트에 도전해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예능감과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또한, 영상 말미에는 멤버들이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을 진행해 공익적 가치 실현에도 참여했다. 한편, 약 5개월간 팬들과 함께한 ’TWS’를 잠시 쉬어가는 TWS는 오는 11월 2일 싱글 2집 ’TO US’를 발매하며 음악 활동을 재개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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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96]]></link>
			<title><![CDATA[방탄소년단, 월드투어와 함께 '달려라 방탄 2.0' 토론토 편 공개...4개월 만의 복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7f3a86d9202570104.jpg"/> 방탄소년단이 자체 예능 콘텐츠 ’달려라 방탄 2.0’을 월드투어와 연계해 선보이고 있다. 6일 오후 8시, 방탄소년단은 공식 유튜브 채널과 위버스(Weverse)를 통해 ’BTS in Toronto’ 편을 공개했다. 이번 에피소드는 지난 6월 캘리포니아 산호세 회식 현장 이후 약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영상이다. 앞으로 ’BTS WORLD TOUR ’ARIRANG’’의 투어 일정과 관련된 다양한 비하인드가 ’달려라 방탄 2.0’에서 다뤄질 예정이다. ’BTS in Toronto’에서는 월드투어 일정 중 토론토에서 멤버들이 가을 피크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공원에서 소풍의 추억을 이야기하고, 현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초밥 피자를 먹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멤버들은 ’Hooligan’, ’대취타’, ’Seven (feat. Latto)’ 등을 부르며 경보 수건 돌리기 게임을 하기도 했다. 밸런스 게임에서는 ’미간에 모기 물리기 VS 발바닥에 모기 물리기’와 같은 주제를 두고 상황극과 토론을 벌이며 예능감을 드러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3일 콜롬비아 보고타 에스타디오 엘 캄핀(Estadio El Campín)에서 남미 투어를 시작해 양일간 약 10만 관객과 함께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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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95]]></link>
			<title><![CDATA[박창근, 거창 정원치유박람회 개막식 축하공연...2일 거창창포원 성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7d22226b309056341.jpeg"/> 박창근이 경남 거창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거창 정원치유박람회’ 무대에 오른 모습을 공개했다. 박창근은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박람회 공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박창근이 무대에서 마이크를 들고 노래하는 장면이 담겼다. 그는 지난 2일 거창창포원 잔디광장에서 열린 박람회 개막식에서 축하공연을 펼쳤다. ’2026 대한민국 거창 정원치유박람회’는 2일부터 6일까지 거창창포원 일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박람회는 ’Re : Bloom Geochang(다시 피어나는 거창)’을 주제로, 코리아가든쇼, 정원산업전, 콘퍼런스, 플리마켓, 정원치유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됐다. 한편 박창근은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94]]></link>
			<title><![CDATA[에이티즈, 11월 13일 '골든 아워 : 파트 6' 컴백...스포일러 영상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7c77629b965203238.jpg"/> 에이티즈(ATEEZ·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가 오는 11월 13일 신보 ’골든 아워 : 파트 6(GOLDEN HOUR : Part.6)’로 컴백한다. KQ엔터테인먼트는 10월 8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컴백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하며 에이티즈의 컴백 일정을 알렸다. 해당 영상은 에이티즈의 상징인 배를 중심으로 초현실적인 장면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에는 얼어붙은 공간의 모니터에 비친 배, 그 앞에 놓인 해골, 그리고 일상적인 공간에 등장한 거대한 배 등이 등장해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영상과 함께 공개된 ’CRASH TO BEGIN(충돌을 통해 새로운 시작으로)’이라는 문구가 인상적이었다. 이 문구는 강렬한 충돌이 새로운 시작으로 이어질 것임을 암시하는 듯한 분위기를 전했다. 에이티즈는 지난 6월 발매한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통산 세 번째 1위를 기록했다. 미국에서 발매 첫 주 음반 판매량 22만 3000장을 달성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고, 통산 아홉 번째 ’빌보드 200’ 톱 10에 진입했다. 타이틀곡 ’배드(BAD)’는 공식 활동 종료 이후에도 음악방송 출연 없이 1위를 차지했다. 또, 9월에도 SBS ’인기가요’에서 2주 연속 정상에 오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갔다. 에이티즈의 신보 ’골든 아워 : 파트 6’는 11월 13일 오후 2시에 발매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93]]></link>
			<title><![CDATA[임영웅·영웅시대, 멜론 '숲트리밍' 3호숲 1차 조성 완료...역대 최대 규모]]></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7aa01146875098891.jpg"/> 임영웅과 팬클럽 ’영웅시대’가 멜론 친환경 프로젝트 ’숲트리밍’을 통해 ’임영웅 3호숲’ 1차 조성을 완료했다. 이번 3호숲은 2023년 10월 18일 1호숲, 2024년 9월 23일 2호숲에 이어 세 번째로 조성됐다. 임영웅 3호숲의 1차 작업은 기부금 2회차분을 활용해 2026년 4월 6일부터 4월 10일까지 진행됐다. 전체 숲은 지원받을 수 있는 부지 면적에 따라 기부금 2회차에서 5회차분까지 순차적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3호숲은 기존 1·2호숲보다 규모가 더 넓으며, 1차와 2차 작업을 거쳐 완성된다. 1차 작업 이후에는 구조물과 나무 등을 보강해 대표 숲으로 조성할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92]]></link>
			<title><![CDATA[BTS 뷔, "가장 보고 싶은 건 마추픽추"...페루 언론·정부도 주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79e7b0af646057872.jpg"/> 방탄소년단(BTS) 뷔가 페루 현지 문화를 적극적으로 경험하며 현지 언론과 정부기관의 주목을 받고 있다. 뷔는 팬들과의 소통에서 ″가장 보고 싶은 것은 마추픽추″라고 밝혀, 페루 유력 일간지 엘 코메르시오가 이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뷔의 마추픽추에 대한 관심은 2020년 팬의 질문에 꼭 가보고 싶다고 답한 데 이어, 과거 방탄소년단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도 언급된 바 있다. 페루에 도착한 뷔는 현지 팬들과 교류하며 페루식 인사인 ″Qué fue, causa?″를 SNS에 올려 화제를 모았다. 이 표현은 친구 사이에 사용하는 현지식 인사로, 라티나 텔레비전이 뷔가 페루 팬들에게 페루 슬랭을 배우는 모습을 별도로 보도했다. 또한 뷔는 세비체와 해산물 요리, 페루식 디저트 등을 맛보며, 세비체와 함께 나온 고구마가 특히 맛있었다는 소감을 남겼다. 이 소식은 페루 국영 뉴스통신사 안디나와 라디오 방송사 RPP가 보도했다. 페루 주민등록기관 RENIEC와 농업개발부 MIDAGRI 등 정부기관 공식 SNS에서도 BTS와 뷔의 페루 방문을 활용한 콘텐츠가 공개됐다. 방탄소년단의 첫 페루 공연을 앞두고 리마 산티아고 데 수르코 지역에서는 현지 도로를 11일까지 ’BTS 애비뉴’로 명명했으며, 주요 명소에 보라색 조명이 켜졌다. 방탄소년단은 7일과 9~10일 리마 에스타디오 산 마르코스에서 월드투어 ’ARIRANG’ 공연을 개최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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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91]]></link>
			<title><![CDATA[성한빈 첫 솔로 앨범 '데드얼라이브' 하이라이트 일부 공개...타이틀곡 '언데드' 등 8트랙 담겨]]></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773d801d230813951.jpg"/> 성한빈이 첫 번째 솔로 앨범 ’데드얼라이브’(DEAD:ALIVE)의 수록곡 일부를 공개했다. ’더라이브레이블’은 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성한빈의 첫 EP ’데드얼라이브’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선보였다. 이 영상은 약 3분 23초 분량으로, 총 8개 트랙의 일부가 담겼다. 타이틀곡 ’언데드’를 비롯해 ’킬린미’, ’인시디어스’, ’섬광’ 등 다양한 곡이 포함됐다. ’데드얼라이브’는 두려움에도 멈추지 않고 자신을 가두던 한계를 깨며 새로운 자신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언데드’는 강인한 의지를 주제로 하며, ″그 어떤 고통과 시련도 너와 나를 위해서라면, 기꺼이 받아들이겠다″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았다. 성한빈의 첫 솔로 앨범 ’데드얼라이브’는 12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90]]></link>
			<title><![CDATA[서인영, 아이유 폭행설 재차 부인 "왜 때리냐" 억울함 호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76d4a02b901976274.png"/> 가수 서인영이 자신을 둘러싼 ’아이유 폭행설’에 대해 다시 한 번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최근 서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서 가수 백지영과 함께 출연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백지영은 과거 두 사람이 강한 이미지로 비쳤던 시절을 언급하며 ″우리는 후배들을 잡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서인영은 과거 자신이 아이유를 화장실로 데려가 폭행했다는 루머가 있었다며, ″내가 걔를 왜 때리냐″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또한 ″아이유와 안 친했다″고 강조하며 폭행설을 부인했다. 이 루머는 과거 여러 차례 방송에서 언급된 바 있다. 2011년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진행자가 아이유에게 해당 소문을 직접 물었고, 아이유는 ″그런 적 없다″고 답했다. 아이유는 데뷔 초 낯가림이 심해 선배들에게 인사를 잘 못해 오해를 산 적이 있다고 해명했다. 2013년에는 서인영이 MBC ’무릎팍도사’에서 ″아이유를 절대로 화장실로 부른 적 없다″며 ″맹세코 화장실로 끌고 간 적도 없고, 그 당시 아이유를 많이 본 적도 없다. 대화도 많이 못해봤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유는 너무 어린 동생이고 내가 혼낼 이유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서인영은 2021년과 2022년 방송에서도 ″아이유씨를 화장실에 데려간 적도, 때린 적도 없다″며 해당 루머를 부인한 바 있다. 최근에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과 아이유 사이에 폭행 사건이 있었다는 소문을 거듭 부인했다. 한편 서인영은 2002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해 솔로 가수로도 활동했다. 2017년 JTBC 예능 프로그램 촬영 당시 불거진 욕설 논란 이후 활동을 중단했으나,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쥬얼리 시절과 과거 활동 이야기를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유튜브 팬페스트 코리아 행사에 참석했고, 8월에는 ’워터밤 속초 2026’ 무대에서 히트곡 무대를 선보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89]]></link>
			<title><![CDATA[클로즈 유어 아이즈, 초동 71만장·음반 누적 190만 돌파...'256th Note' 자체 최고 기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739a569f094832287.jpg"/>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클유아·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가 네 번째 미니앨범 ’256th Note’의 초동 판매량에서 71만 장을 넘기며 자체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 앨범은 월드 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62위에 진입해, 해당 차트에 오른 K팝 아티스트 중 세 번째로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선공개곡 ’오픈 유어 아이즈(Open Your Eyes)’는 멜론 최신 발매 차트에서 최고 35위에 올랐으며, 타이틀곡 ’드롭 댓!(Drop That!)’은 같은 차트에서 26위로 더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드롭 댓!’은 멜론 HOT100 차트에서 최고 78위,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는 3위까지 올랐다. 이로써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데뷔 후 처음으로 벅스 실시간 차트 TOP5에 진입했다. 벅스 일간 차트에서는 최고 56위를 기록했다.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24위, 안무 연습 영상은 28위까지 올랐다. 한편,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누적 음반 판매량은 한터차트 기준 190만 장을 돌파했다. 현재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드롭 댓!’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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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88]]></link>
			<title><![CDATA[장민호 팬클럽, 위기가정 아동 위해 3000만원 기부...굿네이버스 전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8/6ac6e72f45b19300112702.jpg"/> 가수 장민호의 팬클럽 ’민호특공대’가 국내 위기가정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굿네이버스에 3000만원을 기부했다. 굿네이버스는 8일 ’트롯챔피언’ MC 장민호의 팬클럽이 위기가정 아동을 돕기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고 알렸다. 이번 기부는 지난달 24일 방송된 ’트롯챔피언’ 추석 특집에서 국내 위기가정 아동들의 사연이 소개된 뒤 이뤄졌다. 당시 장민호는 방송을 통해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꾸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장민호의 메시지 이후 팬클럽 회원들은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해 3000만원을 모아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 해당 기부금은 방송에서 소개된 아동을 포함해 국내 위기가정 아동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특집 방송에는 남진, 박지후, 최수호, 이수연, 유지우 등도 출연해 나눔에 참여했다. 박지후는 ’흰수염고래’ 무대를 통해 희귀질환과 장애를 가진 보정이를 응원했으며, 최수호는 ’오래된 사진첩’을 부르며 성준이를 위해 무대를 꾸몄다. 최수호는 ″아이들의 든든한 수호천사가 되어 달라″고 시청자들에게 당부했다. 또한 기부 특집 ’플러스 스테이지’에서는 셀럽챔프 사전투표와 심사위원 점수를 합산해 최수호가 1위를 차지했고, 그의 이름으로 100만원이 굿네이버스에 기부됐다. 이태헌 굿네이버스 나눔마케팅본부장은 장민호 팬클럽 민호특공대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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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87]]></link>
			<title><![CDATA[ '노래하는 시인' 박인희, 11월 이화여대 삼성홀서 단독 콘서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22731791419367.jpg"/> 11월 26·27일 '모닥불' '끝이 없는 길' 등 대표곡 선사 2024년 연세대 공연 전석 매진...티켓 오픈 10월 8일박인희가 오는 11월 이화여자대학교 ECC 삼성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오랜 시간 자신의 음악을 사랑해온 팬들과 만난다. 11월 26일 오후 7시와 27일 오후 6시 이화여대 ECC 삼성홀에서 ‘노래하는 시인 박인희’ 콘서트를 개최한다. /콘서트가든[더팩트ㅣ강일홍 기자] 가수 박인희가 오는 11월 이화여자대학교 ECC 삼성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오랜 시간 자신의 음악을 사랑해온 팬들과 만난다.박인희는 11월 26일 오후 7시와 27일 오후 6시 이화여대 ECC 삼성홀에서 ‘노래하는 시인 박인희’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모닥불’, ‘그리운 사람끼리’, ‘방랑자’, ‘끝이 없는 길’, ‘미루나무’ 등 대표곡과 함께 박인희의 시를 선보이며 노래와 시가 어우러진 무대를 꾸민다.1969년 혼성 포크 듀엣 뚜아에무아로 데뷔한 박인희는 이후 솔로 가수이자 싱어송라이터, 라디오 DJ로 활동하며 19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을 대표하는 목소리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노래와 시를 함께 선보이며 ‘노래하는 시인’이라는 이름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1981년 미국으로 떠난 뒤 오랜 기간 대중 앞에서 모습을 감췄던 박인희는 2016년 35년 만에 무대에 복귀했다. 이후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공연을 이어왔으며, 2024년 연세대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이번 공연은 박인희의 대표곡을 다시 듣는 동시에 그의 시와 음악을 통해 지나온 시간과 현재의 이야기를 함께 만나는 자리다. 공연 주관사 콘서트가든은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박인희의 노래와 시를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는 공연"이라며 "세월을 넘어 박인희의 음악을 기억하는 관객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노래하는 시인 박인희’ 콘서트 티켓은 10월 8일 오후 1시 티켓링크를 통해 오픈된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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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86]]></link>
			<title><![CDATA[ 탑, 24일 방콕서 단독 공연…나나와 열애 인정 후 첫 무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29061791418255.jpg"/> 'T.O.P PRE-STUDIO 2026 in BANGKOK' 추가 확정 첫 방콕 단독 공연가수 겸 배우 탑(T.O.P)이 24일 태국 방콕에서 브랜드 투어 'T.O.P PRE-STUDIO 2026 in BANGKOK'를 개최한다./탑스팟픽쳐스[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겸 배우 탑(T.O.P)이 태국 방콕에서 브랜드 투어의 열기를 이어간다.소속사 탑스팟픽쳐스(TOPSPOT PICTURES)는 8일 "탑은 24일 태국 방콕에서 'T.O.P PRE-STUDIO 2026 in BANGKOK(탑 프리-스튜디오 2026 인 방콕)'을 추가 개최한다. 탑이 태국에서 단독 공연을 여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8월 홍콩과 타이베이에서 시작한 'T.O.P PRE-STUDIO 2026'는 타이베이 공연이 매진을 기록해 1회 추가 공연을 편성하는 등 글로벌 팬들의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탑은 방콕 공연을 추가로 개최해 이 열기를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또 탑은 함께 공개된 투어 포스터에 'AND MORE(앤드 모어)' 문구를 삽입해 더 많은 국가와 도시에서의 공연 가능성을 열어둬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T.O.P PRE-STUDIO 2026'은 아티스트가 준비한 무대를 관객이 지켜보는 익숙한 방식 대신, 관객이 공연의 내용을 함께 정하고 채워가는 참여형 무대다. 탑과 팬이 한자리에서 아이디어를 주고받으며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곧 공연의 중심이 된다.타이틀 'PRE-STUDIO'에도 이런 방향이 담겼다. 앞선 공연에서는 관객이 사전 투표로 함께 들을 수록곡과 무대에 올릴 팬 창작물을 직접 골랐고, 팬들이 만든 편곡과 아트워크를 탑과 함께 감상하는 'TOPSX 아카이브' 코너가 큰 호응을 얻었다.탑은 방콕 공연을 마친 뒤 11월 6일 도쿄, 12월 19일 가오슝에서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T.O.P PRE-STUDIO 2026'의 자세한 사항은 탑의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탑은 2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와 공개연애를 시작했다. 둘은 탑의 첫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 (ANOTHER DIMENSION)(어나더 디멘션)' 타이틀곡 '완전 미쳤어!'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며 가까워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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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85]]></link>
			<title><![CDATA[ 장한별, 첫 단독콘서트 앞두고 신곡 ‘미야’ 발표…12일 정오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40341791417127.jpg"/> 경미·영미·정미의 '미'…친숙한 이름에서 착안한 '감성 발라드' '종이학' '아모르파티’ 이건우 작사, 칵테일 사랑, 김선민 작곡장한별이 첫 단독콘서트를 앞두고 신곡 '미야(Miya)'로 또 한 번 팬들의 마음을 정조준한다. '미야'는 경미, 영미, 정미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이름의 끝 글자인 '미'를 친근하게 부르는 표현에서 착안한 제목으로, 감성을 자극하는 발라드곡이다. /더팩트 DB[더팩트ㅣ강일홍 기자] 가수 장한별이 신곡 ‘미야(Miya)’로 또 한 번 팬들의 마음을 정조준한다.장한별은 오는 12일 정오 신곡 ‘미야’를 발표한다. ‘미야’는 경미, 영미, 정미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이름의 끝 글자인 ‘미’를 친근하게 부르는 표현에서 착안한 제목으로, 감성을 자극하는 발라드곡이다. 첫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선보이는 신곡이라는 점에서도 장한별에게는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특히 이번 곡은 이름만으로도 기대감을 높이는 제작진의 만남으로 완성됐다. 작사는 ‘마술피리’라는 프로젝트팀을 통해 이건우, 김선민, 최재은이 의기투합했다. 이건우는 ‘종이학’, ‘날개 잃은 천사’, ‘아모르파티’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국내 대표 히트 작사가로 손꼽힌다. 작곡은 김선민이 맡았다. 김선민 역시 ‘마로니에’의 ‘칵테일 사랑’을 비롯해 최근 조항조의 ‘후’까지 히트곡을 만들어온 작곡가다.무엇보다 김선민은 장한별이 MBN ‘무명전설’에서 경연을 펼칠 당시부터 그의 가능성을 눈여겨본 것으로 알려졌다. 그때의 인연이 결국 장한별을 위한 신곡 ‘미야’로 이어지면서, 이번 곡에 대한 기대감도 더욱 커지고 있다.장한별의 최근 행보는 말 그대로 가파른 상승세다. MBN 남성 보컬 서바이벌 ‘무명전설’에서 강력한 다크호스로 주목받은 그는 최종 TOP3에 오르며 대중에게 자신의 이름과 실력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경연이 끝난 뒤에도 상승세는 멈추지 않았다. 각종 방송과 무대를 통해 존재감을 넓힌 데 이어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우승까지 거머쥐며 가창력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최근에는 2026년 9월 가수 브랜드평판에서도 10위에 이름을 올리며 대중적 영향력을 수치로도 확인했다.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팬덤의 성장이다. 지난 7월 팬미팅은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석 매진됐고, 데뷔 후 처음 자신의 이름을 내건 단독 콘서트 역시 예매 시작 2분 만에 전석이 팔렸다. 당초 10월 31일 두 차례 공연으로 예정됐던 ‘THE STAR IS BORN’은 뜨거운 추가 요청에 힘입어 11월 1일 공연까지 더해 총 3회로 확대됐다.‘무명전설’에서 가능성을 보여준 다크호스가 이제는 자신만의 이름으로 공연장을 가득 채우는 스타로 성장한 셈이다.그 중심에 신곡 ‘미야’가 있다. 경연을 통해 발견된 보컬 장한별이 이제는 자신만의 음악으로 팬들과 대중을 만나는 단계로 접어든 것. 히트 작사가와 작곡가가 장한별의 목소리를 위해 만든 발라드 ‘미야’가 첫 단독 콘서트를 앞둔 그의 음악 여정에 또 하나의 전환점이 될지 관심이 쏠린다.‘무명전설’의 다크호스에서 강력한 팬덤을 거느린 스타로, 그리고 마침내 자신의 이름을 건 첫 단독 콘서트의 주인공으로, 장한별의 다음 페이지가 ‘미야’와 함께 펼쳐진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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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84]]></link>
			<title><![CDATA[ 라붐 출신 유정, 결혼 발표 "든든한 사람 만났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19661791416401.jpg"/> 손편지로 직접 결혼 소식 전해그룹 라붐 출신의 가수 겸 방송인 유정이 결혼한다./유정 소셜 미디어[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라붐 출신의 가수 겸 방송인 유정이 백년가약을 맺는다.유정은 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손편지와 함께 웨딩 사진을 공개하고 올해 겨울 결혼 소식을 전했다.이를 통해 유정은 "2021년 9월 라붐 활동을 마치며 손편지를 남겼었는데, 5년 만에 다시 편지를 쓰게 됐다"며 "다가오는 겨울 결혼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공개한 웨딩사진에는 예비신랑과 함께 행복한 모습이 담겨 있어 팬들의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이어 그는 "내가 얼마나 사랑받는 사람인지 매일 느끼게 해주는,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든든한 좋은 사람을 만났다. 이제 평생을 함께하려 한다"며 "지난 1년 동안 차근차근 우리만의 속도로 결혼을 준비했고 기쁜 마음으로 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됐다"고 덧붙였다.또 유정은 "많은 분의 응원 덕분에 새로운 삶의 페이지를 용기 내 시작할 수 있었다"며 "따뜻한 마음으로 나의 새로운 인생을 응원해 주면 정말 감사하겠다. 나도 더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을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2009년 여성 발라드 듀오 Ab에비뉴로 가요계 데뷔한 유정은 팀이 해체되자 2014년 그룹 라붐에 합류해 재데뷔했다. 또 라붐은 '상상더하기', 'Hwi Hwi(휘휘)' 등의 히트곡을 배출했으며 유정도 멤버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계약 종료 이후 홀로서기에 나선 그는 현재 국방TV '위문열차'와 TBN 교통방송 'TBN 프로젝트'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다.유정은 손편지로 팬들에게 직접 결혼소식을 전했다./유정 소셜 미디어다음은 유정의 입장문 전문이다.안녕하세요. 유정입니다.지난 2021년 9월, 7년간의 계약을 마무리하고 '라붐' 활동을 끝내며 여러분께 손 편지를 남겼었는데, 이렇게 다시 편지를 쓰게 된 것도 벌써 5년이 되었네요.다들 잘 지내고 계셨나요?5년이라는 시간은 생각보다 참 빠르게 흘렀습니다.저는 2022년부터 라붐에게도 가족 같은 프로그램인 '위문열차' MC를 맡으며 국군 장병 여러분과의 소중한 인연을 이어왔고, 라디오 스페셜 DJ로 청취자분들도 만나고, 음원도 발매하고, 20대에는 미처 해보지 못했던 여행도 많이 다니고, 자취라는 작은 꿈도 이루며 여유를 배우는 시간도 가졌습니다.그렇게 새로운 경험들을 하나씩 쌓아가며, 제 삶을 조금씩 더 단단하게 채워가고 있었네요.그리고 오늘은 여러분께 또 하나의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다가오는 겨울, 결혼합니다.이젠, 평생을 함께하기로 한 좋은 짝꿍을 만나 앞으로를 함께하려 합니다.늘 혼자서도 씩씩하게 잘 살아왔다고 생각했던 저를, 딸처럼 아껴주고, 제가 얼마나 사랑받는 사람인지 매일 느끼게 해주는,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든든한 좋은 사람을 만났습니다.지난 1년 동안 천천히, 차근차근 저희만의 속도로 결혼을 준비해 왔고, 이제 여러분께도 기쁜 마음으로 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그동안 많은 분들의 "이제는 좋은 사람 만나서 더 행복했으면 좋겠다"라는 진심 어린 그 따뜻한 말들이 제 마음속에 오래 남아 있었는데요,그 응원 덕분에 저도 새로운 삶의 페이지를 용기 내어 시작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5년 전,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 주셨던 것처럼 이번에도 따뜻한 마음으로 저의 새로운 인생을 응원해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저 역시 지금처럼 성실하게 살아가며 더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을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항상 건강하시고, 여러분의 하루에도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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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83]]></link>
			<title><![CDATA[ 블랙신드롬 보컬 박영철 별세…한국 1세대 헤비메탈 주역]]></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8/202685781791414819.jpg"/> 80년대 풍미한 헤비메탈 밴드 원년 멤버헤비메탈 밴드 블랙신드롬의 보컬 박영철이 별세 했다. 향년 61세./블랙신드롬 페이스북[더팩트ㅣ최현정 기자] 헤비메탈 밴드 블랙신드롬의 보컬 박영철이 별세했다. 향년 61세.8일 서울 도봉구 한일병원장례식장에 따르면 박영철은 6일 밤 세상을 떠나 이곳 2호실에 빈소가 마련됐다.박영철은 1986년 기타리스트 이병두, 베이시스트 이성열, 드러머 김욱 등과 블랙신드롬을 결성한 원년 멤버다.블랙신드롬은 1988년 첫 번째 정규앨범 'Fatal Attraction(페이탈 어트랙션)'을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했으며 시나위, 부활, 백두산, H2O 등과 함께 1980년대 국내 헤비메탈 전성기를 이끌었다.90년대 한동안 팀을 떠나 있던 박영철은 2000년에 다시 블랙신드롬에 합류해 활동을 재개했고, 2001년 아홉 번째 정규앨범 '9th Gate(나인스 게이트)', 2018년 결성 30주년 기념 앨범이자 열 번째 정규앨범 'Episode(에피소드)'를 선보이기도 했다.고인의 발인은 8일 오후 2시,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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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82]]></link>
			<title><![CDATA[ [TF초점] 최예나, 만화 밖으로 나온 '보기 드문 여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2132179137319900.jpg"/> 2일 '보기 드문 여자' 발표..블락비 리메이크 반복 대신 영리하게 '예나코어' 확장최예나가 지난 2일 디지털 싱글 '보기 드문 여자'를 발표했다. 보이그룹 블락비가 2014년 발매한 네 번째 미니 앨범 'HER'에 수록한 동명의 곡을 재해석했다. 사진은 지난 9월 열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참석 당시 모습. /김성렬 기자[더팩트 | 정병근 기자] 자신만의 색깔을 만드는 것만큼 어려운 게 그 색깔에 갇히지 않는 것이다. 최예나는 '네모네모'를 거쳐 올해 '캐치 캐치'로 이른바 '예나코어'를 완성했다. 그리고 자신이 가장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준 바로 다음 순간, 조금 다른 곳으로 발을 내디뎠다.최예나가 지난 2일 발표한 디지털 싱글 '보기 드문 여자'(Feat. 나우아임영)는 그래서 흥미롭다. 만화나 애니메이션에서 튀어나온 듯했던 최근의 최예나와 비교하면 한결 힘을 뺐다. 음악과 비주얼을 촘촘하게 채웠던 '예나코어'의 여러 장치도 상당 부분 걷어냈다. 그런데 노래를 듣고 있으면 묘하게 최예나다. 익숙한 최예나가 낯선 옷을 입었다.'보기 드문 여자'는 보이그룹 블락비가 2014년 발매한 네 번째 미니 앨범 'HER(헐)'에 수록한 동명의 곡을 재해석했다. 원곡은 매력적인 여성을 바라보는 남자의 적극적인 구애를 담은 달콤한 팝랩이었다. 최예나 버전은 그 시선부터 뒤집는다. 누군가에 의해 '보기 드문 여자'로 묘사되던 사람이 이제 화자가 돼 스스로를 그렇게 규정한다.원곡에서 남성이 상대를 향해 "You're not an ordinary girl(유아 낫 언 오디너리 걸)"이라고 했다면 이번에는 최예나가 "I am not an ordinary girl(아임 낫 언 오디너리 걸)"이라고 말한다. 원곡에서 매력적인 여성을 바라보며 자신이 피곤하다고 했던 후렴 역시 이번에는 '예쁜 건 나니까 네가 피곤하다'는 식으로 주체가 바뀌었다.'보기 드문 여자'는 단순히 남성의 노래를 여성 키에 맞춰 다시 부른 리메이크와는 출발점부터 다르다. 그렇다 보니 리메이크임에도 최예나가 뛰어놀 영역이 넓다.Mnet '쇼미더머니12'에서 주목받은 래퍼 나우아임영이 피처링으로 참여하면서 원곡의 일방적인 구애는 남녀가 말을 주고받는 밀당으로 변했다. 최예나는 자신의 매력을 잘 알고 있지만 간지러운 표현에는 능청스럽게 한발 물러서는 여자고, 나우아임영은 그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연하남이다. 이 지점에서 최예나의 강점이 빛을 발한다.최예나의 무기는 캐릭터를 노래로 만드는 능력이다. 이는 '보기 드문 여자'에서도 이어진다. 다만 차이점은 '네모네모'와 '캐치 캐치'가 온갖 장치가 들어찬 새로운 세계였다면, '보기 드문 여자'는 훨씬 일상적인 로맨틱 코미디에 가깝다. 사진은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당시 모습. /이새롬 기자최예나가 솔로 활동을 하며 구축한 가장 강력한 무기는 특정 장르보다도 캐릭터를 노래로 만드는 능력이다. 2022년 'SMILEY(스마일리)'에서 이미 밝고 장난기 많고 당당한 에너지를 보여줬고 이후 록, 팝, 감성적인 음악 등을 오가며 자신의 범위를 탐색했다. 그 과정이 하나의 명확한 형태를 갖춘 게 2024년 '네모네모'였다.사랑하며 발견한 서로의 모난 모습을 '네모'라는 도형으로 표현한 직관적인 가사, 밀레니엄 감성의 일렉트로닉 사운드, 손가락으로 네모를 만드는 안무와 만화적인 비주얼까지 음악과 캐릭터가 하나로 붙었다.'캐치 캐치'에서 이를 더 뾰족하게 다듬었다. 반복적인 멜로디와 단번에 기억되는 포인트 안무, 높은 채도의 색감, 현실보다는 애니메이션에 가까운 세계가 한꺼번에 움직였다. 그렇게 '예나코어'는 단순히 귀여운 콘셉트가 아니라 과장된 표현과 빠른 에너지, 엉뚱하고 당당한 태도를 음악·퍼포먼스·비주얼 전체로 구현하는 최예나만의 방식이다.이 방식은 제대로 폭발했다. '캐치 캐치'는 숏폼에서 시작된 열기를 음원 차트로 연결하며 써클 디지털차트 월간 최고 7위에 올랐고, 지난달 30일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넘어섰다. 4월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홍콩, 도쿄를 돈 아시아 투어에 이어 8월 앙코르 콘서트까지 열며 활동의 크기도 키웠다.이 상승세를 만든 '예나코어'를 한 번 더 꺼내도 이상할 게 없었다. 그런데 최예나가 택한 건 12년 전 보이그룹의 수록곡이다. 이 지점에서 '보기 드문 여자'의 가치가 생긴다.새 버전에서도 최예나 특유의 밝고 가볍게 튀어 오르는 톤과 말을 장난스럽게 던지는 방식은 살아 있다. "내가 보기 드문 여자"라고 스스로 선언하는 능청스러운 태도 역시 '네모네모'나 '캐치 캐치'에서 보여준 최예나의 캐릭터와 맞닿는다. 오글거릴 수 있는 말을 뻔뻔하면서도 사랑스럽게 만들어내는 것은 최예나가 특히 잘하는 영역이다.반면 그것을 포장하는 방식은 확연히 다르다. '네모네모'와 '캐치 캐치'가 온갖 장치가 들어찬 새로운 세계였다면, '보기 드문 여자'는 훨씬 일상적인 로맨틱 코미디에 가깝다. 혼자 화면 전체를 장악하는 캐릭터가 아니라 상대와 대화하고 밀고 당긴다. 그래서 최예나의 밝음도 이전처럼 폭발하기보다 상대의 말에 반응하며 작동한다.지금 최예나에게 필요한 건 자신의 색을 더욱 짙게 칠하는 것만이 아니라 그 색이 어디까지 번질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고, '보기 드문 여자'는 그 첫 실험으로 꽤 영리한 선택이다. 사진은 뮤직비디오 장면. /YH엔터2분 29초로 압축된 새 버전은 3분 11초였던 원곡보다 훨씬 짧고, 원곡의 익숙한 후렴을 중심에 남겨두면서 새로운 가사와 나우아임영의 파트를 빠르게 주고받는다. 기타와 베이스, 신시사이저를 활용한 편곡 역시 원곡을 그대로 복원하기보다 지금의 짧고 경쾌한 팝 문법에 맞게 다시 짰다.뮤직비디오 역시 최예나 한 사람의 과장된 세계를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추기보다 두 사람이 만들어내는 관계와 케미스트리를 전면에 놓는다. 앞서 8월 앙코르 콘서트에서 나우아임영과 함께 이 곡을 선공개했던 것부터가 그런 성격을 잘 보여준다. 다음 챕터라기보다는 공연에서 시작된 즐거운 호흡을 음원으로 이어간 행보에 가깝다.그렇기에 디지털 싱글이라는 형식이 적절하다. 한 곡짜리 리메이크 싱글은 부담 없이 다른 모습을 시험할 수 있다. 색깔을 버릴 이유도 없고, 계속 머물 필요도 없다.무엇보다 이번 곡은 '예나코어'의 본질이 무엇인지 역으로 보여준다. 높은 채도의 세트, 애니메이션적인 설정, 쉼 없이 몰아치는 콘셉트를 걷어냈을 때도 최예나 특유의 톤과 표정, 능청스러운 당당함, 노래를 하나의 캐릭터처럼 소화하는 힘이 느껴진다. 이는 여러 장치들이 아니라 최예나 그 자체가 '예나코어'의 중심임을 증명한다.지금 최예나에게 필요한 건 자신의 색을 더욱 짙게 칠하는 것만이 아니라 그 색이 어디까지 번질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고, '보기 드문 여자'는 그 첫 실험으로 꽤 영리한 선택이다. 디지털 싱글이라는 가벼운 형식에 이미 잘 알려진 블락비의 노래를 가져와 부담 없이 다른 톤을 시험했다. 그것도 자신의 핵심 장점은 잃지 않은 채.그렇게 봤을 때 '보기 드문 여자'는 '예나코어'의 경계를 확인하는 곡이다. 최예나는 '캐치 캐치'로 올해 강력한 상승세를 탄 시점에 또 하나의 '캐치 캐치'를 서둘러 만들지 않고, 이미 확보한 자기 색깔을 다른 장르와 관계 속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예나코어'의 영리한 확장이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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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81]]></link>
			<title><![CDATA[ [TF인터뷰] '포핸즈' 장규리, 차근차근 성장하는 과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6549179137313500.jpg"/> 재인 役 맡아 활력 선사…10대부터 20대까지 섬세한 완급 조절 차기작은 오컬트 영화 '완벽한 집', 올해 중 개봉배우 장규리가 <더팩트>와 만나 지난 4일 막을 내린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나무엑터스[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장규리가 또 한 번 성장했다. '포핸즈'에서 10대와 20대의 재인을 오가며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부터 한층 성숙해진 매니저의 면모까지 표현했다. 한 인물의 여러 시기와 감정을 연기한 경험은 장규리에게도 새로운 도전이었다.장규리는 최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나무엑터스 사옥에서 <더팩트>와 만나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극본 신이원, 연출 박현석) 종영을 앞두고 인터뷰를 진행했다. 극 중 비올리스트에서 매니저로 성장한 홍재인 역을 맡은 그는 작품과 캐릭터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지난 4일 12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린 작품이다.장규리는 오랜 시간 비오(송강 분)의 곁을 지켜온 재인을 연기했다. 주변 인물들이 현실적인 톤으로 연기하는 가운데 재인만 유독 밝은 결을 지녔다는 점에서 부담이 있었던 캐릭터다. 장규리는 "오히려 혼자 튀기 때문에 부담이 더 됐다. 다들 현실인데 저 혼자 만화 캐릭터 같은 느낌이었다"고 털어놨다.그래서 감독과 톤을 맞추는 과정이 중요했다. 그는 "감독님이 과하다 싶으면 눌러주시고, 더 올려야 할 때는 말씀해주셨다"고 설명했다. 10대와 20대의 차이도 분명하게 가져갔다. 10대 재인은 머리핀 등을 활용해 귀엽고 밝은 이미지를 만들었다면 20대에는 수트와 시계, 단정한 헤어와 차분한 메이크업으로 매니저다운 분위기를 표현했다."10대 때는 밝은 톤으로 연기해야 했는데, 20대가 되면서 현실적인 톤으로 바꿨어요. 극 안에서 저 혼자 분리돼 보이기보다 같이 있는 것처럼 보이고 싶었죠. 덕분에 '포핸즈'에서는 다양한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었던 것 같아요."배우 장규리가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에서 비올리스트에서 매니저로 성장하는 홍재인 역을 맡아 한 인물의 10대와 20대의 모습을 모두 연기했다. /tvN재인을 이해하는 데 있어 장규리가 중요하게 생각한 건 음악이었다.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던 비오의 음악은 재인에게 단순한 음악 이상의 의미였다고 봤다. 대본에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은 배경까지 상상하며 인물의 마음을 채웠다.장규리는 "재인이에게 비오의 음악은 자신을 감싸주고 위로해주는 음악이었을 것 같다"며 "자신이 위로받았던 경험을 비오의 음악을 지켜주는 것으로 다른 사람들에게도 느끼게 해주고 싶었을 것"이라고 해석했다. 정요(이준영 분)의 재능을 먼저 발견하고 그 가능성을 알리고 싶어 하는 것도 같은 맥락으로 바라봤다.비오와 재인의 관계 역시 쉽게 단정 짓지 않았다. 장규리는 "저도 계속 연기하면서 몰랐다. 대체 비오가 무슨 감정이며 (송강) 오빠는 어떤 생각으로 연기할까 싶었다"며 "재인이도 마찬가지였을 것 같다. 무슨 감정인지 정확하게 모르는 것 같다"고 말했다.이별을 말하는 비오를 대하는 반응도 확신보다는 회피에 가까웠다고 봤다. 그는 "(사랑이) 아닌 걸 알고 있지만 회피하면서 물어본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비오의 마음이 바뀔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면서 관계를 이어온 게 아닐까 싶다. 마지막까지도 회피의 감정이 아니었을까 싶다"고 했다.정요에게 비오를 지켜달라며 화를 내는 장면에서는 재인의 마음이 가장 선명하게 드러났다. 장규리는 "재인이가 유일하게 화를 내는 장면 아닌가. 그 상황에서는 비오를 지키는 게 1번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했다"며 "정요가 아무리 지휘자라고 해도 재인이가 오죽하면 저랬을까 싶었다"고 설명했다.화제를 모은 비오와 재인의 키스 장면에 대해서도 자신의 해석을 전했다. 장규리는 "재인이는 비오를 오랜 시간 좋아한 인물"이라며 "여자와 남자의 키스라기보다는 심폐소생술 같은 느낌으로 비춰지길 바랐다"고 말했다. 때문에 두 사람이 관계에서도 비오의 후회 여부보다 재인의 성장에 더 주목해주길 바랐다."비오가 후회하고 말고를 떠나서 재인이가 누군가를 오랫동안 좋아한 경험 자체가 귀하다고 생각해요. 재인이도 재인이만의 성장을 할 거니까 그 부분에 집중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비오가 후회를 하든 안 하든 재인이는 똑같을 것 같아요."배우 장규리가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에서 재인과 비오의 관계도 중요하지만 재인의 성장에 조금 더 초점을 맞추려고 했다고 밝혔다. /tvN장규리의 말처럼 재인의 성장은 사랑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장규리는 "재인이가 비오가 삶의 전부인 것처럼 행동할 때가 있었는데 이제는 그렇지 않고 매니지먼트 일을 더 열심히 한다"며 자신의 삶과 일을 찾아가는 과정을 성장으로 꼽았다. 결말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해피엔딩을 좋아해서 만족하는 편"이라고 웃었다.이번 작품에서 직접 비올라 연주에도 도전했다. 처음에는 대역을 제안받았지만 직접 하고 싶다는 의지가 컸다. 그는 "짧더라도 직접 하는 장면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비올라를 구하고 레슨을 시켜달라고 했다"며 약 두 달 동안 악기 잡는 법부터 한 곡을 자연스럽게 연주하는 과정까지 배웠다고 밝혔다.음악에 대한 친숙함은 어머니의 영향도 있었다. 어머니가 고등학교 음악 교사였던 장규리는 어린 시절부터 피아노, 바이올린, 기타 등을 배웠다. 그는 "힘들 때나 위로가 필요할 때 연주할 수 있게 항상 환경을 만들어주셨다"며 실제로도 음악을 통해 위로받은 경험이 있다고 털어놨다.때문에 '포핸즈'의 대본을 처음 받았을 때도 음악을 주는 힘을 믿기에 음악을 통해 성장하는 청춘들의 이야기라는 점에서 끌릴 수밖에 없었다. 무엇보다 재인이가 정요와 비오의 재능을 질투나 오해 없이 바라보고, 그들이 세상에서 사랑받을 수 있도록 돕는 인물이라는 점에 매력을 느꼈다.'포핸즈'는 장규리에게 한 인물의 여러 나이와 감정을 경험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남는다. 그는 "그 과정 자체가 저로서 조금은 성장한 것 같다"며 "그전에는 한 인물의 한 시기나 한 면만 보여드린 적도 있는데, 이번에는 다양한 면을 보여드렸다. 차근차근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배우 장규리가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를 떠나보내며 삼행시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나무엑터스어느덧 작품을 이끌어가는 배우로 한 단계씩 올라서고 있지만 장규리는 여전히 "준비됐다"고 자신 있게 말하지 않는다. 그는 "늘 걱정도 되고 잘할 수 있을까 의심도 한다"면서도 "맡겨주시면 최선을 다하는 것 같다. 그래서 맡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웃었다.앞으로도 새로운 역할에 대한 욕심은 열려 있다. 장규리는 "안 해본 건 다 해보고 싶다"며 "사극에도 도전하고 싶고, 군인이었던 아버지의 직업과 관련된 역할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차기작은 이미 정해진 상태다. 일찌감치 촬영해둔 영화 '완벽한 집'이 올해 중 개봉을 앞두고 있다. 특히 장규리의 첫 영화 데뷔작이자 오컬트 장르 도전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끝으로 장규리는 '포핸즈'를 떠나보내는 아쉬움과 함께 달려준 시청자들을 향한 마음을 삼행시에 담았다. 처음에는 "너무 창피하다. 이상하면 쓰지 말아달라"고 수줍어했지만, 끝내 재인과 작품을 사랑해준 시청자들에게 직접 인사를 건넸다."포 핸즈를 볼 때 저도핸 드폰을 내려놓고 손에 땀을 쥐고 바라봤어요.즈 (지)금까지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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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80]]></link>
			<title><![CDATA[ 부국제 오픈토크 참석한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42811791362808.jpg"/> 김종관 감독과 배우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왼쪽부터)가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김종관 감독과 배우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왼쪽부터)가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번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개막작이자 최초로 공개된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하나의 카페에서 서로 다른 시간대에 머문 사람들의 관계를 다룬다.작품에서는 유진과 현오의 우연한 마주침과 중학교 시절 친구인 상미와 영민의 엉뚱하고 느닷없는 재회, 웹소설 작가 혜진과 영화감독 동남의 웃음기 가득한 불꽃 튀는 첫 만남, 아이돌 준비생 나경과 연인 종수의 애틋한 한순간까지 펼쳐낸다.한편,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서는 전 세계 59개국에서 초청된 공식 초청작 246편을 포함해 총 315편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관객들과 만난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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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79]]></link>
			<title><![CDATA[ '메인코' 우민호 감독, 시즌3 제작 발표…"무조건 할 것"]]></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36631791359520.jpg"/> 7일 BIFF 야외무대인사 진행…현빈·정우성·우도환 관객과 특별한 만남 시즌3, 1990년 초반 배경 설정까지 확정 우민호 감독과 배우 현빈, 우도환, 정우성(왼쪽부터)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 2'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ㅣ부산=김샛별 기자] 메이드 인 코리아'가 시즌3로 돌아온다. 우민호 감독이 차기 시즌 제작을 공식화하며 1990년대 초반을 배경으로 이야기를 이어갈 것을 예고했다. 약 3년간 백기태로 살아온 현빈 역시 "아직 백기태를 못 놓고 있다"며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BIFF) 둘째 날인 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오픈토크 및 야외 무대인사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우민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현빈 정우성 우도환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지난달 23일 6부작을 끝으로 막을 내린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 분)의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 앞서 지난 2025년 시즌1이 공개됐으며 시즌2는 9년이라는 시간 경과와 함께 더욱 깊고 강렬한 이야기를 그렸다.특히 시즌1은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공개작 가운데 전 세계 최다 시청 1위를 기록하고, 백상예술대상과 글로벌OTT어워즈 등 각종 시상식 주요 부문을 석권하며 작품성과 화제성을 모두 입증한 바 있다.이날 가장 눈길을 끈 건 시즌3에 대한 우민호 감독의 발언이었다. 앞서 시즌1을 '아이들의 싸움', 시즌2를 '어른들의 싸움'에 비유했던 우 감독은 "스케일감 있게, 욕망의 크기도 더 크게 해서 꽉꽉 채워 돌아오려고 했다"며 "배우들, 스태프들과 치열하게 찍어봤는데 여전히 살짝 아쉬움이 남는다. 계속 시즌3를 더 크게 바라보고 있다"고 운을 뗐다.특히 우 감독은 팬들이 가장 기다렸을 '시즌3' 제작을 공식 발표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그는 "영화는 극장에서 개봉하면 끝나지만, 시리즈는 대중과 호흡하며 만들어갈 수 있다는 지점이 상당히 흥미롭다. 시즌3는 무조건 할 것"이라고 강조해 환호를 이끌었다.구체적인 이야기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면서도 시대적 배경은 귀띔했다. 우 감독은 "시즌3에서 벌어질 사건을 말씀드릴 수는 없다"면서도 "1990년대 초반으로 갈 것 같다"고 예고해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해외 시청자들의 반응에 대한 소감도 밝혔다. 우민호 감독은 "'메이드 인 코리아'가 한국의 특수한 정치 상황을 다루고 있는데 해외 분들도 잘 이해하고 재미있게 바라봐주셔서 감사하다"며 "인간이 가지고 있는 욕망의 본질은 우리나라든 해외든 비슷하지 않나 싶다. 그런 부분에서 뿌듯하다"고 전했다.배우 현빈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 2'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현빈은 약 3년에 걸쳐 백기태를 연기한 시간을 돌아봤다. 그는 "'메이드 인 코리아'는 2024년 7월에 첫 촬영을 시작해 올해 3월에 촬영이 끝났다"며 "배우에게는 시리즈인지 아닌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한 편을 하더라도 그 캐릭터 자체가 매력적이고 연구할 수 있다는 게 큰 기쁨"이라고 설명했다.이어 "거의 3년이라는 시간 동안 백기태라는 아주 매력적인 인물을 연구하고 연기하면서 보낸 시간이 꿈만 같았다"며 "아직 백기태를 못 놓고 있다. 그만큼 나에게도 좋은, 매력적인 캐릭터를 연기했던 시간이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배우들과의 호흡에 대해서도 말했다. 현빈은 "함께한 시간이 워낙 길다 보니까 연기할 때 훨씬 더 자유롭고 편해졌다"며 "뭐든 다 받아줄 것 같은 느낌이 있다"고 밝혔다.정우성은 시즌2에서 한층 깊어진 인물 간 감정의 교감을 강조했다. 그는 "시즌1을 함께하면서 인물 간 갈등 구조가 만들어진 상황에서 시즌2 촬영에 들어갔다"며 "감정의 교감에 있어 밀도와 긴장감을 부담 없이 서로 차곡차곡 쌓아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이어 "'메이드 인 코리아'의 모든 캐릭터들이 그 시대에 개인이 얼마나 희생하는지, 개인의 자유와 생각이 어떻게 작동하고 희생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같다"며 "장건영이라는 캐릭터가 자신의 가치관이 얼마나 무너지는지를 담아내려고 했다"고 설명했다.배우 우도환(왼쪽)과 정우성(왼쪽부터)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 2'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우도환은 시즌2에서 한층 성장한 백기현을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부담감도 있었고 기대감도 있었지만 감독님과 선배님들, 스태프들을 믿고 재미있게 촬영했다"며 "기현이가 많이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신 건 '메이드 인 코리아' 팀 덕분"이라고 말했다.글로벌 K콘텐츠 열풍에 대한 감사도 잊지 않았다. 우도환은 "저희 작품뿐만 아니라 요즘 K콘텐츠를 많이 사랑해 주시는 것 자체가 너무 감사하다"며 "선배님들께서 만들어주시고 다져주신 자리를 후배 입장에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더 많은 관객분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행사를 마무리하며 현빈은 "관객들과 눈을 맞추며 만날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인사를 건넸고, 정우성 역시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되어 기쁘다. 남은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램들도 많이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마지막 공식 일정을 마친 우도환은 "직접 눈을 마주하고 인사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아쉬움 속 무대인사를 마쳤다.'K-누아르'의 이정표를 세운 '메이드 인 코리아'는 디즈니+를 통해 시즌1과 시즌2 전편을 감상할 수 있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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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현빈 '팬 서비스도 1등'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13031791358458.jpg"/> [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배우 현빈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 2' 야외무대인사 행사를 마친 뒤 관객들과 인사하고 있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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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777]]></link>
			<title><![CDATA[ '시즌 3를 향해'... BIFF 찾아온 '메인코' 주역들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7/202647341791357814.jpg"/> 우민호 감독과 배우 현빈, 우도환, 정우성(왼쪽부터)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 2'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우민호 감독과 배우 현빈, 우도환, 정우성(왼쪽부터)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 2'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 2는 지난해 12월 공개된 시즌 1의 이야기 이후 9년이 지난 시점을 배경으로 더 큰 욕망을 향해 나아가는 백기태의 이야기를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서는 전 세계 59개국에서 초청된 공식 초청작 246편을 포함해 총 315편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관객들과 만난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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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소희, 둘째 임신 5개월 "이제 네 식구"...2025년 첫째 출산 이어 경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7/6ac5f79a37b62480541262.jpg"/> 그룹 앨리스 출신 김소희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소희는 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저 둘째 생겼어요! 참고로 벌써 5개월 됐다. 우리 이제 네 식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야외에서 D라인을 드러내며 근황을 전하는 모습과 골프를 즐기는 장면, 일본 여행 중의 일상 등이 담겼다. 또한 15세 연상 남편과 하트를 그리고 있는 그림자 사진도 함께 올렸다. 김소희는 2024년 5월 15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하며 연예계 은퇴를 알린 바 있다. 이듬해 첫 딸을 출산했고, 결혼 2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소희는 2017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6 - 더 라스트 찬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같은 해 걸그룹 앨리스로 데뷔해 활동했다. 이후 배우로도 활동한 이력이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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