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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 전체기사 - 팬앤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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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팬앤스타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copyright>copyright (c) FANNSTAR</copyright>
		<webMaster>fannstar@tf.co.kr</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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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90]]></link>
			<title><![CDATA[ 포토월 가득 채운 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주역들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46811791288330.jpg"/>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제작자 백경숙과 배우 김동휘, 전소영, 이희준, 심은경, 장률, 한선화, 주종혁, 김민하, 김종관 감독(왼쪽부터)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제작자 백경숙과 배우 김동휘, 전소영, 이희준, 심은경, 장률, 한선화, 주종혁, 김민하, 김종관 감독(왼쪽부터)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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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89]]></link>
			<title><![CDATA[ 화기애애한 '가능한 사랑' 팀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59071791287460.jpg"/> 이창동 감독과 배우 조여정, 전도연, 설경구(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넷플릭스(Netflix) 영화 '가능한 사랑'의 이창동 감독과 배우 조여정, 전도연, 설경구(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 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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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88]]></link>
			<title><![CDATA[ 日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와 '룩백'의 주역들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62151791287483.jpg"/>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오른쪽)을 비롯한 영화 룩백의 주연 배우들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오른쪽)을 비롯한 영화 룩백의 주연 배우들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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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87]]></link>
			<title><![CDATA[ K-하트까지 '완벽한 양자경'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99281791287867.jpg"/> 배우 양자경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배우 양자경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 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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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86]]></link>
			<title><![CDATA[ 부산국제영화제 찾은 '호프'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36351791286916.jpg"/> 배우 조인성과 음문석, 나홍진 감독, 배우 황정민(왼쪽부터)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배우 조인성과 음문석, 나홍진 감독, 배우 황정민(왼쪽부터)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 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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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85]]></link>
			<title><![CDATA[ '여전히 찬란하게' 김혜자의 은은한 미소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64261791286446.jpg"/> 배우 문성현과 최주은, 김혜자, 박서경, 송일곤 감독(왼쪽부터)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배우 문성현과 최주은, 김혜자, 박서경, 송일곤 감독(왼쪽부터)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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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84]]></link>
			<title><![CDATA[ [31st BIFF] 사상 첫 화요일에 닻 올린 아시아 최대 영화 축제(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3421791286629.png"/> 김민하의 단독 사회 진행 속 오늘(6일) 개막 김혜자·전도연·설경구·양자경 등 스타들 총출동배우 김혜자 판빙빙 황정민 현빈 정우성 우도환 예슈화 손석구(왼쪽 위부터 시계방향)가 10월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빛냈다. /부산=박헌우 기자, 김성렬 기자[더팩트｜부산=박지윤 기자]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사상 첫 화요일에 막을 올렸다. 지난해 경쟁부문을 도입해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국제적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한 영화제는 이제 수많은 영화계 스타와 함께 더 많은 관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네이버 치지직을 통해 생중계된 가운데, 단독 사회를 맡은 김민하를 비롯해 배우 김혜자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황정민 현빈 정우성 우도환 손석구 등 한국 배우들과 판빙빙, 양자경 등 아시아의 각국 스타들이 레드카펫을 빛내며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A-리스트 영화제'로 선정되면서 칸 베를린 베니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 주요 영화제가 된 부산국제영화제다. 이 가운데 올해 행사는 관객들의 방문과 관람이 개막 첫 주에 집중되는 점을 고려해 기존 수요일이었던 개막일을 하루 앞당기면서 대중이 보다 다양한 작품을 폭넓게 선택하고 즐길 수 있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단독 사회를 맡은 김민하는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서른을 맞아 단단해졌고 올해 우리는 선 자리에 머물지 않고 세계를 향해 한 걸음 내디딘다"고 힘차게 말했다. 사진은 10월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는 모습. /부산=박헌우 기자뜻깊은 자리의 단독 사회자로 무대에 오른 배우 김민하는 자신의 출연작인 '파친코'와 '하나 코리아'를 언급하며 "오늘 이 무대에 오르기 정말 무서웠는데 문득 '두 작품의 주인공들도 처음 가는 길이 무섭기는 마찬가지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렇지만 그들은 걸었고 이야기가 남았다. 생각해 보면 영화를 만드는 건 처음 가보는 길이니까 오늘 이 자리에 있는 분들도 다르지 않을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그러면서 그는 "작년 이맘때 이 무대에서 이병헌 선배님이 '모든 이야기에는 시작이 있다'고 하셨고 열흘 뒤 폐막식에서 수현이 '이것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라고 답했다"며 "오늘 저는 그 또 다른 시작에서 이야기를 이어받는다.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서른을 맞아 단단해졌고 올해 우리는 선 자리에 머물지 않고 세계를 향해 한 걸음 내디딘다"고 힘찬 출발을 알렸다.부산국제영화제는 올해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A-리스트 영화제'로 선정되면서 칸 베를린 베니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 주요 영화제가 되는 쾌거를 거뒀다. 사진은 배우 조인성 조여정 설경구 전도연, 이창동 감독이 10월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는 모습. /부산=김성렬 기자두 번째 해를 맞은 부산국제영화제의 경쟁부문은 첫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층 밀도 높은 라인업을 자랑한다. 이들은 올해 완성도와 개성을 두루 갖춘 아시아영화 13편을 대상으로 총 5개 부문의 '부산 어워드'를 수여한다. 이 가운데 '부산 어워드 대상' 수상작에는 미국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자격이 주어지는 만큼 결과에 이목이 집중된다.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심사위원장을 맡은 장이머우 감독을 비롯해 비간 감독, 이시카와 케이 감독, 정주리 감독, 카자흐스탄 배우 사말 예슬라모바와 최희서로 구성된 7인의 심사위원단이 무대에 올라 시선을 사로잡았다.정주리 감독은 "심사위원이 돼서 어깨가 무겁고 마음이 답답했는데 오늘 내려오면서 '나를 뒤흔드는 영화가 있을 거라는 기대와 흥분으로 심사하자'는 생각을 했다"며 "세계에서 가장 열정적이고 진지한 부산의 관객들처럼 영화를 한 편 한 편 보고 흔들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또한 올해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은 배우 겸 감독 메기 질렌할이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하고 아카데미 감독상 수상자 알폰소 쿠아론, 프랑스 배우 이자벨 위페르와 샤를로트 갱스부르도 부산을 찾는다. 여기에 이창동 나홍진 김지운, 고레에다 히로카즈 등 세계 영화계에서 활약해 온 국내외 주요 영화인들이 영화제를 빛낸다.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의 주인공이 된 양자경은 "수많은 세월이 흘러 부산을 다시 찾게 돼 매우 뜻깊다. 저의 영화 인생을 돌아보면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이 있는데 그 누구도 이 일을 혼자 해낼 수 없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10월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는 모습. /부산=김성렬 기자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의 주인공으로는 홍콩 배우 양자경이 선정됐다. 이는 매해 아시아 영화 산업과 문화 발전에 있어 가장 두드러진 활동을 보인 아시아의 영화인 또는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더 레이디'(2011) 이후 15년 만에 부산을 찾은 양자경은 한국어로 "감사합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수많은 세월이 흘러 부산을 다시 찾게 돼 매우 뜻깊다. 저의 영화 인생을 돌아보면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이 있는데 그 누구도 이 일을 혼자 해낼 수 없다는 것"이라며 "모든 영화 뒤에는 당신을 믿어주고 도전하게 하며 곁을 지켜주는 사람들이 있다"고 공을 돌렸다.부산국제영화제의 초석을 다진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은 한국영화공로상을 품에 안았다. 그는 "앞으로도 한국 영화를 알리기 위해 힘쓸 계획"이라고 식지 않은 열정을 드러냈고 한국 배우들을 비롯한 모든 관객은 일어나 기립박수를 보내며 존경심을 표했다. 중국 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 그리고 제작자인 허안화는 까멜리아상을 들어 올렸다.지난 1월 우리의 곁을 떠난 고(故) 안성기가 한국영화에 남긴 발자취를 기리는 '아름다운 시절, 안성기'를 비롯해 일본 애니메이션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일본 애니메이션 특별전: 광기의 걸작, 전율의 기대작 12+1', 양자경의 영화 세계를 조명하는 '모든 시간 모든 곳의 양자경'까지 여러 특별기획 프로그램이 영화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개막식의 피날레는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감독 김종관) 팀이 장식했다. 메가폰을 잡은 김종관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이희준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가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넸다.김 감독은 "열심히 만든 영화를 처음 봐주실 관객들, 많은 현실을 기반으로 멋진 환영을 만들어내는 사랑스럽고 존경하는 영화인들 앞에 서니까 매우 설렌다"며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작고 사소한 것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하고자 하는 작품이다. 찰나의 단면을 갖고 삶의 여러가지를 다룬 만큼, 관객들이 영화를 보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이야기를 나누면서 또 하나의 영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이날 막을 올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 및 부산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69편을 포함해 59개국 총 316편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시내 8개 극장 총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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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83]]></link>
			<title><![CDATA[ 김혜자 '혜자로운 미소'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38741791286399.jpg"/> 배우 김혜자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배우 김혜자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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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82]]></link>
			<title><![CDATA[ 윤경호 '큐티경호 부산에 왔어요~'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71881791285443.jpg"/> 배우 윤경호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배우 윤경호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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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81]]></link>
			<title><![CDATA[ 레드카펫 찾은 '팀 꿀알바'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151791285110.jpg"/> 배우 이희준과 김민하, 김다민 감독, 배우 윤경호(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새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의 배우 이희준과 김민하, 김다민 감독, 배우 윤경호(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 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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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80]]></link>
			<title><![CDATA[ 홍상수-김민희 빠진 '눈 둘 데가 없네' 출연진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48091791285470.jpg"/>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의 배우 박미소와 권해효, 신석호(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의 배우 박미소와 권해효, 신석호(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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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79]]></link>
			<title><![CDATA[ '메이드 인 코리아'의 자부심…눈부신 비주얼 삼총사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95351791285893.jpg"/> 배우 우도환과 정우성, 현빈(왼쪽부터)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배우 우도환과 정우성, 현빈(왼쪽부터)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 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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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78]]></link>
			<title><![CDATA[ '사생활 논란' 황정민...수척해진 모습에도 미소 유지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7781791286001.jpg"/> 배우 황정민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배우 황정민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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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77]]></link>
			<title><![CDATA[ 부국제 레드카펫에 모인 '가능한 사랑'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67871791285147.jpg"/> 배우 조인성과 조여정, 설경구, 전도연, 이창동 감독(왼쪽부터)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배우 조인성과 조여정, 설경구, 전도연, 이창동 감독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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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76]]></link>
			<title><![CDATA[ 양자경 '반가워요 부산!'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56681791284585.jpg"/> 배우 양자경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배우 양자경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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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75]]></link>
			<title><![CDATA[ 손석구 '여유로운 미소'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89201791284553.jpg"/> 배우 손석구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배우 손석구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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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74]]></link>
			<title><![CDATA[ 김도연 '레드카펫을 반짝반짝'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37831791284319.jpg"/> 배우 김도연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배우 김도연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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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73]]></link>
			<title><![CDATA[ 김도연 '환한 미소'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20981791283691.jpg"/> 배우 김도연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배우 김도연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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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72]]></link>
			<title><![CDATA[ 유재명-류현경 '레드카펫 참석'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37231791281953.jpg"/> 배우 유재명(왼쪽)과 류현경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배우 유재명(왼쪽)과 류현경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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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71]]></link>
			<title><![CDATA[ 레드카펫 참석한 전재수 부산시장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34531791284206.jpg"/> 전재수 부산시장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전재수 부산시장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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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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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70]]></link>
			<title><![CDATA[ 슈화 '아름다움과 귀여움 담은 핑크빛 드레스'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99011791282645.jpg"/> 그룹 아이들 슈화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그룹 아이들 슈화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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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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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69]]></link>
			<title><![CDATA[ 판빙빙 '강한 레드에서 나오는 우아함'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82221791281152.jpg"/> 배우 판빙빙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배우 판빙빙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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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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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68]]></link>
			<title><![CDATA[ 김태호 PD '레드카펫 나들이'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74581791280998.jpg"/> 김태호 PD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김태호 PD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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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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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67]]></link>
			<title><![CDATA[ 슈화, 레드카펫 위 시선 집중 '핑크 드레스'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27381791280654.jpg"/> 아이들 슈화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아이들 슈화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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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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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66]]></link>
			<title><![CDATA[ 강렬한 레드, '고혹적 자태' 뽐내는 판빙빙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5401791279408.jpg"/> 배우 판빙빙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배우 판빙빙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 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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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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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65]]></link>
			<title><![CDATA[ 두 손 모은 예지원 '반가워요'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17641791278642.jpg"/> 배우 예지원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배우 예지원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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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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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64]]></link>
			<title><![CDATA[ 신현준 '찰떡궁합 나비 넥타이'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8541791277963.jpg"/> 배우 신현준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배우 신현준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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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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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63]]></link>
			<title><![CDATA[ 에릭남 '환한 미소'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23131791277249.jpg"/> 가수 에릭남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 [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가수 에릭남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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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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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62]]></link>
			<title><![CDATA[ 박성웅 '레드카펫 밟기 딱 좋은 날씨'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20391791276724.jpg"/> 배우 박성웅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배우 박성웅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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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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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61]]></link>
			<title><![CDATA[ 김다현, '블랙과 화이트의 청초함'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48091791276750.jpg"/> 가수 김다현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가수 김다현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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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60]]></link>
			<title><![CDATA[ 에릭남 '환한 손 인사'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96571791275954.jpg"/> 가수 에릭남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가수 에릭남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 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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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59]]></link>
			<title><![CDATA[ 김다현 '밝은 표정'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81931791275523.jpg"/> 가수 김다현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가수 김다현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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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58]]></link>
			<title><![CDATA[ 빈지노 '힙한 모자 차림'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14521791277879.jpg"/> 아이앱스튜디오 대표 임성빈(빈지노)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아이앱스튜디오 대표 임성빈(빈지노)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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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57]]></link>
			<title><![CDATA[ 중절모 쓴 문성근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21811791277063.jpg"/> 배우 문성근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배우 문성근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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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56]]></link>
			<title><![CDATA[ 빈지노, '힙'하게 부국제 참석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31001791277487.jpg"/> 임성민 아이앱스튜디오 대표(가수 빈지노)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임성민 아이앱스튜디오 대표(가수 빈지노)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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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55]]></link>
			<title><![CDATA[ '닥터X' 김지원, 타협 없이 정면 돌파…"절대 하지 않습니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33611791275861.jpg"/> 부조리와 맞서는 천재 외과의 계수정의 등장…1회 예고 공개배우 김지원이 출연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오는 9일 첫 방송한다. /SBS[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김지원이 구서대학교병원에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다.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극본 편성근, 연출 이정림, 이하 '닥터X') 제작진은 6일 구서대학교병원에 거센 파란을 일으킬 계수정(김지원 분)의 활약을 담은 1회 예고를 공개했다.'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TV 아사히에서 방영돼 메가 히트를 기록한 일본의 '닥터X'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다.1회 예고는 계수정이 수술실로 들어서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어 병원 밖에서 마주친 박태경(김우석 분)이 이름을 묻자 크게 'X' 자를 그려 보이는 계수정의 모습이 그려진다. 두 사람의 첫 만남과 'X'의 의미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1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SBS의사 용역 소개소에서 파견된 프리랜서 의사 계수정의 등장으로 구서대학교병원에는 거센 파란이 몰아친다. 계수정은 기존의 위계질서와 권위에 타협하지 않고 거침없는 정면 돌파에 나선다.그는 의사들로 가득 찬 대강당에서 "이거 왜 개복합니까?"라고 당당히 의문을 제기하고 흰 가운의 무리 사이를 망설임 없이 거슬러 걸어간다. 단호한 표정으로 "모두, 절대 하지 않습니다"라고 선언하는 그의 모습이 강렬하다.또한 수술실에 홀로 남아 "다 가시면 어떻게 합니까? 아무도 없습니다"라고 외치는 박태경의 절박한 목소리와 "어차피 자르면 되는 꼬리입니다"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던지는 병원장 부승권(손현주 분)의 묵직한 카리스마가 교차한다.이어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 장희숙(이정은 분)의 묘한 미소와 함께 "우리 소개소의 최고 에이스죠"라는 확신에 찬 목소리가 등장한다. 끝으로 '닥터X' 로고가 날카롭게 새겨지는 장면이 엔딩을 장식한다.총 12부작으로 구성된 '닥터X'는 오는 10월 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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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54]]></link>
			<title><![CDATA[ 개막작 기자회견 참석하는 김민하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68891791267210.jpg"/> [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배우 김민하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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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53]]></link>
			<title><![CDATA[ 질의 답하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김종관 감독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36701791267067.jpg"/> [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김종관 감독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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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52]]></link>
			<title><![CDATA[ '한 공간 속 펼쳐지는 담백한 이야기들'...부국제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52641791266650.jpg"/> 김종관 감독과 배우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김종관 감독과 배우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이번 영화제에서 최초로 공개된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하나의 카페에서 서로 다른 시간대에 머문 사람들의 관계를 다룬다.작품에서는 유진과 현오의 우연한 마주침과 중학교 시절 친구인 상미와 영민의 엉뚱하고 느닷없는 재회, 웹소설 작가 혜진과 영화감독 동남의 웃음기 가득한 불꽃 튀는 첫 만남, 아이돌 준비생 나경과 연인 종수의 애틋한 한순간까지 펼쳐낸다.김종관 감독은 단편 데뷔작 '폴라로이드 작동법'(2004)으로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을 받으며 섬세한 감정 연출에 재능 있는 신예로 단번에 인정받았다.한편,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는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 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되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되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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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51]]></link>
			<title><![CDATA[ [31st BIFF] "사소함의 중요성"…모두에게 선물 같은 '낮과 밤은 서로에게'(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36461791266794.jpg"/> 개막작으로 선정…오늘(6일) 시사회 및 기자회견 진행 김민하·주종혁·한선화·장률·심은경 등 출연김종관 감독과 배우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더팩트｜부산=박지윤 기자]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포문을 힘차게 열었다. 김종관 감독은 다양한 매력을 지닌 배우들과 함께 작고 사소한 것에 대한 중요성을 전 세계 관객들에게 전달하겠다는 각오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감독 김종관)의 시사회 및 기자회견이 6일 오후 부산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종관 감독과 정지혜 프로그래머, 배우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가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동일한 카페에 서로 다른 시간대에 머문 유진(김민하 분)과 현오(주종혁 분)의 우연한 마주침, 중학교 시절 친구인 상미(한선화 분)와 영민(장률 분)의 엉뚱하고 느닷없는 재회, 웹소설 작가 혜진(심은경 분)과 영화감독 동남(이희준 분)의 웃음기 가득한 불꽃 튀는 첫 만남, 아이돌 준비생 나경(전소영 분)과 연인 종수(김동휘 분)의 애틋한 한순간까지 총 네 개의 이야기를 펼쳐낸다.메가폰을 잡은 김종관 감독은 단편 데뷔작 '폴라로이드 작동법'(2004)으로 미쟝센단편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을 받으며 단숨에 주목받았고, '최악의 하루' '더 테이블' '조제' 등을 통해 독보적인 영화 세계를 구축해 왔다.그런 그가 이번에는 불특정 다수가 오고 가며 잠시 머물다 떠나는 카페라는 장소의 특성을 살리면서 인물 저마다의 서사와 캐릭터, 분위기와 뉘앙스를 경쾌한 호흡과 사려 깊은 시선으로 그려낸다.김종관 감독은 '낮과 밤은 서로에게'를 통해 불특정 다수가 오고 가며 잠시 머물다 떠나는 카페라는 장소의 특성을 살리면서 인물 저마다의 서사와 캐릭터, 분위기와 뉘앙스를 경쾌한 호흡과 사려 깊은 시선으로 그려낸다. /부산=김성렬 기자이날 김 감독은 "개막작이라는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영화를 보여드리게 돼서 기쁜 마음"이라며 "세계적인 위상이 있는 부산국제영화제가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말하고자 하는 작고 사소함에 대한 중요성에 손을 들어준 것 같아서 감사한 마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정지혜 프로그래머는 "많은 관객이 야외극장에서 3시간 가까이 작품을 볼 때 무리 없이 즐겁게 볼 수 있는 게 개막작의 선정 기준"이라며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이에 충분히 부합한다. 감독님과 배우들의 하모니 그리고 이들의 연기 내공이 고스란히 전달되는 작품"이라고 소개했다.이어 김종관 감독은 "일반적인 영화는 며칠에서 몇 년에 걸친 일반적인 서사 구조 안에서 사건을 빌드업하고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간다면 우리는 네 개의 대화만 있다"며 "대화라는 하나의 단면을 통해 캐릭터들이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흘러갈지를 상상하게 하고 그다음에 무언가를 그릴 수 있는 그런 영화이자 관객들과 깊은 관계가 생기는 작품이 되기를 바랐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또한 그는 영화 제목 의미에 관해 "한 사람은 낮에 있고 한 사람은 밤에 있는데 그 사람들이 연결돼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마지막 에피소드는 같은 공간에 있다가 서로 낮과 밤이 되는 이야기인만큼 양면에 대한 것들이 계속 오간다"며 "저마다의 사연이 있고 그들이 만들려는 영화와 꿈, 현실이 있는데 이게 낮과 밤처럼 서로 대비되지만 연결돼 있기도 하다. 이를 통해 타인을 이해하는 영화가 되길 바랐다"고 설명했다.유진 역을 맡은 김민하는 "오랫동안 좋아했던 김 감독에게 대본을 받았고 자신의 에피소드를 촬영하는 날이 생일이었다. 선물 그 자체였다"고 회상했다. /부산=김성렬 기자김민하는 간밤에 묘한 꿈을 꾼 여자 유진 역을 맡아 신비롭고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주종혁은 시계 장인을 꿈꾸는 현오 역을 맡아 운명적인 만남에 대한 기대와 설렘을 건넨다.오랫동안 좋아했던 김 감독에게 대본을 받았고 자신의 에피소드를 촬영하는 날이 생일이었던 만큼 작품으로부터 두 개의 선물을 받았다는 김민하다.그는 "한 공간에서 수많은 이야기가 오가고 이것들이 모여서 편지 소설 영화가 될 수 있는 것 같더라. 또한 큰 흐름의 파도가 될 수도 있는데 그동안 큰 사건만 하나의 이야기로 치부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에 소소한 행복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주종혁은 "감독님께서 김민하가 숨 쉬듯이 연기한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런 연기 톤을 맞춰보고 싶었다. 함께 연구하면서 재밌게 촬영했다"고 회상했다.심은경은 새침하고 꼿꼿한 태도를 지닌 인기 소설가 혜진으로 분해 독립 영화감독 동남을 연기한 이희준과 영화의 한 페이지를 책임진다.이와 관련해 그는 "제가 해보지 않은 캐릭터였고 저에게 없는 성격의 소유자라서 혜진이라는 인물이 어렵게 다가왔다"며 "그래서 감독님이 왜 저에게 제안했을지 궁금증이 컸다. 도전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는 작품"이라고 힘주어 말했다.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에 참석한 한선화는 "오늘이 제 생일"이라고 말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부산=김성렬 기자상미로 분한 한선화는 이날 생일이라고 밝혔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그는 "저의 고향인 부산에서 열리는 너무 사랑하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김종관 감독님의 작품으로 개막작으로 관객들과 만날 수 있어서 영광"이라고 환하게 웃어 보였다.장률은 영민을 연기하며 한선화와 짜릿하고 기묘한 재회를 그려낸다. 그는 "저희의 장면이 독특하고 말의 개연성도 일반적이지 않아서 특색있다고 느껴서 더 재밌게 다가왔다. 어떻게 영화적으로 잘 표현할까를 고민했다. 한선화가 너무 훌륭했다. 다음 작업으로 또 만나고 싶다"고 두터운 신뢰를 내비쳤다.나경 역의 전소영은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배움의 기회'라고 정의하며 "제 인생에 있어서 두 번째 작품이었다. 정말 아무것도 몰랐는데 선배님들과 감독님께서 하나부터 열까지 차근차근 알려주셨다"고 회상했다.지난 3월 전역한 후 첫 공식 일정에 참석한 김동휘는 종수 역을 맡아 전소영과 쌉싸름하고 애틋한 마지막 순간을 통과하는 커플의 이야기를 펼쳐냈다. 그는 "김종관 감독님의 영화를 다 챙겨봤는데 출연 제안을 받았을 때 '배우라는 직업이 이럴 때는 정말 좋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굉장히 뿌듯했다"고 덧붙였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 및 부산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부산=박헌우 기자끝으로 김종관 감독은 "작고 미시적인 세계의 아름다움을 그 안에서 들여다보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데 그 수고가 결코 작지 않다. 많은 걸 걸어야 하고 많은 싸움을 해야 하는데 이를 함께 해준 스태프들, 배우들의 열의가 있어서 이 작업과 도전을 할 수 있었다"고 공을 돌리며 작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오는 11월 전국 극장에서 개봉된다.한편 종전에 수요일이던 개막일을 하루 앞당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 및 부산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 선보이는 공식 초청작은 지난해보다 5편 늘어난 59개국 246편이며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69편도 함께 선보인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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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50]]></link>
			<title><![CDATA[ '나의 유죄인간' 임시완·설인아, 예측 불가 로맨스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95531791261532.jpg"/> 캐릭터 포스터 공개 19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 출연하는 배우 임시완 설인아 연우 김정현(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tvN[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임시완과 설인아가 아슬아슬한 관계를 형성한다.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 연출 박단희) 제작진은 6일 윤이준(임시완 분) 강재희(설인아 분) 김시현(김정현 분) 이혜정(연우 분)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 윤이준과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의 밀착 스릴 로맨스다.포스터 속 윤이준은 화려하게 차려진 만찬 앞에 앉아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이런 말 황송하게 들리겠지만, 내가 널 좋아하게 됐어"라는 문구가 더해져 높은 자존감을 가진 윤이준의 성격을 드러낸다.윤이준의 수행비서로 잠입 수사 중인 강재희는 깔끔한 슈트와 단정한 넥타이 차림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러나 목뒤로 향한 손과 표정에서는 어딘가 난감한 기색이 느껴진다. 특히 "고백하지 마십시오, 전 지금 남자입니다"라는 문구는 남자 수행비서로 위장한 상황에서 난데없이 고백까지 받게 될 강재희의 앞날을 암시한다.윤이준의 오랜 친구이자 태강그룹 법무팀 소속 변호사 김시현은 두 잔의 커피를 양손에 든 채 미소 짓고 있다. 여기에 "지금부터 당신 인생에 함부로 침범해 볼까 합니다만"이라는 문구가 더해져 그가 어떤 관계를 만들어갈지 궁금증을 높인다.이혜정은 팔짱을 낀 채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회사에선 그림자, 퇴근하면 내가 주인공이에요"라는 문구는 출근과 동시에 존재감을 낮추고 퇴근하면 자신만의 삶을 즐기는 이혜정의 성격을 보여준다.총 12부작으로 구성된 '나의 유죄인간'은 오는 19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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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49]]></link>
			<title><![CDATA[ '문무' 김강우, 신라 승부사 김춘추 변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34451791263059.jpg"/> 신라 제29대 국왕 김춘추 役…스틸 공개배우 김강우가 KBS2 새 대하드라마 '문무'에서 태종무열왕 김춘추 역을 맡는다. /KBS2[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김강우가 남다른 정치 감각으로 신라를 지킨다.KBS2 새 대하드라마 '문무'(극본 김리헌·홍진이, 연출 김영조·구성준) 제작진은 6일 탁월한 외교력과 처세술을 갖춘 지략가 김춘추 역을 맡은 김강우의 스틸을 공개했다.'문무'는 600년간 이어진 전쟁과 삼국 내부의 격변 속에서 단 하나의 승리를 향해 모든 것을 건 지도자들의 처절하고 고독한 대서사를 다룬 작품이다.극 중 김강우가 연기하는 김춘추는 폐립 된 진지왕의 손자로 성골들의 견제를 받는 인물이다. 대야성이 백제에 함락되며 신라가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하자 정치의 중심에 뛰어든다.김춘추는 그만의 방식으로 나라를 지키고자 한다. 진골 출신 중 최초로 왕위(신라 제29대 태종무열왕)에 오른 그는 삼국통일이라는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스틸 속 김강우는 단단한 눈빛과 기백으로 김춘추의 뜨거운 열정을 그려내고 있다. 혼란이 몰아치는 전투부터 목에 칼이 들어오는 일촉즉발의 외교 현장까지 극한의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김춘추의 강인한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김춘추는 신라의 운명을 걸고 외교의 일선에 섰던 전략가다. 냉철한 결단력과 불굴의 의지를 숨긴 채 탁월한 언변과 소통 능력을 앞세운다. 시대의 풍파 속에서도 굳건히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낸 김춘추의 치열한 여정이 김강우의 섬세한 연기로 표현된다.제작진은 "김강우는 예리함과 온화함을 넘나드는 김춘추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그려내고 있다"며 "김춘추가 삼국통일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면서 맞닥뜨렸던 고뇌와 선택의 순간들이 시청자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총 28부작으로 구성된 '문무'는 오는 11월 14일 첫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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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48]]></link>
			<title><![CDATA[ 이휘재, 오늘(6일) 부친상…모친상 후 3년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47331791260500.jpg"/> 오는 8일 오전 9시 발인방송인 이휘재의 부친이 6일 별세했다. /더팩트 DB[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부친상을 당했다.6일 스포티비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휘재의 부친 고(故) 이강일 씨가 향년 87세의 나이로 이날 새벽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서울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에 차려졌다. 발인은 8일 오전 9시,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생전 고인은 아들과 여러 방송에 모습을 비췄다.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 쌍둥이 손주와 함께하는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는 매년 가족 여행을 챙기는 이휘재를 효자로 꼽았다.이휘재는 2023년 모친상을 치른 바 있다. 3년 만에 다시 비보를 겪게 된 그를 향한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1992년 MBC 3기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휘재는 '일요일 일요일 밤에' '스펀지' '세바퀴' 등의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활약했다. 2022년부터 가족과 함께 캐나다에 거주하며 휴식기를 가졌던 그는 올해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며 약 4년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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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47]]></link>
			<title><![CDATA[ 산울림 김창훈, 새 밴드 '까망' 결성…24일 첫 공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17511791260890.jpg"/> 삼익문화재단 '명가의 초대' 선정 24일 오후 5시 엠팟홀서 라이브밴드 산울림의 베이시스트 김창훈(사진 맨 오른쪽)이 새로운 밴드 까망을 결성하고 24일 첫 공연을 펼친다./스윗뮤직[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밴드 산울림의 멤버 김창훈이 새로운 밴드 프로젝트로 돌아온다.공연기획사 스윗뮤직은 6일 "산울림의 김창훈이 새로운 밴드 까망을 결성하고 24일 서울 강남구 삼익악기 엠팟홀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1973년 형제인 김창완 김창익과 밴드 산울림을 결성하고 베이시스트로 활동한 김창훈은 작곡가로도 활발히 활동하며 많은 명곡을 만들어냈다. 산울림의 대표곡 '회상', '내 마음은 황무지', '초야', '산할아버지'와 샌드페블즈 '나 어떡해', 김완선 '오늘 밤' 등이 그의 손에서 탄생한 작품이다.이후 2009년에는 첫 번째 정규앨범 'The Love(더 러브)'를 발표하고 솔로 데뷔했으며, 2017년에는 유병열 서민석 최원혁 등과 밴드 블랙스톤즈를 결성해 활동하기도 했다.그로부터 약 10년 후 김창훈이 다시 선보이는 새로운 밴드 프로젝트 까망은 '모든 색을 합치면 까망이 되듯 모든 세대를 아우르겠다'는 의지를 담아 결성한 팀이다.김창훈은 까망에서 신선하고 파격적인 음악은 물론이고 차별과 편견을 극복하고, 다름과 차이를 이해하며 포용하는 메시지를 세상에 전하겠다는 각오다.까망에는 김창훈과 함께 인디 신에서의 실력으로 정평이 난 김선(드럼), 조이민(기타), 정가(베이스), 여지수(피아노)가 멤버로 참여한다. 삼익문화재단에서 주최하는 브랜드 공연 '명가의 초대'의 52번째 게스트로 선정된 이들은 탄탄한 음악적 내공과 하모니를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이 공연에서 밴드 까망은 산울림 시절 김창훈이 만든 '산할아버지', '회상', '독백', '내 마음은 황무지' 등은 물론 샌드페블즈의 '나 어떡해', 김창훈의 숨은 솔로 명곡 등을 라이브로 들려줄 계획이다.까망이 출연하는 '명가의 초대'는 24일 오후 5시 펼쳐지며, 자세한 사항은 삼익문화재단 공식 소셜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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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46]]></link>
			<title><![CDATA[ 홍예지·아이들 미연, '청담국제고등학교' 새 시리즈 출연…2027년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42511791259889.jpg"/> 현석·김민기와 호흡 2027년 공개 목표로 촬영 돌입배우 홍예지(왼쪽)와 아이들 미연이 새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 : 로열캠프'로 호흡을 맞춘다. /더팩트 DB[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홍예지와 그룹 아이들 미연이 '청담국제고등학교'의 세계관을 이어간다.제작사 와이낫미디어는 6일 "새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 : 로열캠프'(극본 오제라, 연출 박봉섭)가 오는 2027년 공개를 목표로 촬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청담국제고등학교 : 로열캠프'는 모두가 선망하는 귀족학교 청담국제고등학교 편입을 위한 '로열캠프'를 배경으로 그곳에 모인 학생들의 치열한 경쟁과 욕망, 그 이면에 감춰진 비밀을 그린 하이틴 심리 스릴러다. 지난 2023년 공개된 '청담국제고등학교' 시즌1과 2025년 방영된 시즌2의 세계관을 확장한다.홍예지는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빼앗긴 뒤 '로열캠프'에 뛰어드는 문지원 역을 맡는다. 공부도 잘하고 야무진 성격을 지닌 문지원은 강한 생존력의 소유자다. 자신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든 사건을 계기로 복수를 결심하고 청담국제고 '로열캠프'에 입성한다.미연은 문지원과 팽팽하게 대립하는 청담국제고의 새로운 퀸 차세미로 분한다. 태한그룹 외동딸인 차세미는 어릴 때부터 계급과 힘의 논리를 빠르게 체득한 인물이다. 그러나 자신의 자리를 위협하는 문지원이 등장하면서 흔들리기 시작한다.현석은 재벌 후계자 소이준 역을 연기한다. 태한그룹의 라이벌 기업 셀홀딩스의 장남인 소이준은 뛰어난 두뇌와 상냥함을 갖췄지만 사랑과 우정조차 이해관계로 바라보는 인물이다. 이후 계급에 굴하지 않는 문지원에게 관심을 가지면서 변화를 맞는다.김민기는 문지원의 소꿉친구이자 테니스 국가대표 출신 서동화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의리 있고 긍정적인 성격의 서동화는 청담국제고 편입을 인생을 바꿀 기회로 여기며 '로열캠프'에 입성한다. 이후 자신에게 소중한 것들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는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청담국제고등학교 : 로열캠프'는 2027년 공개를 목표로 본격 촬영에 돌입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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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45]]></link>
			<title><![CDATA[ [TF프리즘] '주말 안방' 책임지는…장수 리얼 버라이어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23/20267055179124555700.jpg"/> 지상파 3사 장수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 소개 '시청률'과 '인기'는 하락했지만 여전히 뚜렷한 '정체성'리얼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런닝맨' '놀면 뭐하니?'(왼쪽부터)가 매주 주말 안방극장에서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각 제작사[더팩트 | 문채영 기자] 지상파 채널의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들은 오랜 시간 시청자와 함께하며 예능의 한 축을 담당해 왔다. 특히 주말 예능의 경우, 한때는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바탕으로 '국민 예능'이라 불릴 정도로 대중적인 인기를 누리기도 했다.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와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이 등장하면서 TV 시청 방식은 크게 달라졌고, 과거만큼의 압도적인 시청률이나 화제성을 기록하긴 어려워진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수년, 수십 년간 쌓아온 노하우와 상징성을 바탕으로 주말 시청자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전하는 프로그램들이 있다.KBS2는 지난 2007년 첫선을 보인 '1박 2일'을 19년째 방송 중이며, SBS '런닝맨' 역시 2010년부터 16년 동안 시청자들을 찾고 있다. MBC 또한 '무한도전'의 뒤를 이어 출발한 '놀면 뭐하니?'를 7년째 이어오며 각 사의 대표 예능으로 제 몫을 다하는 중이다.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이 2007년부터 꾸준히 주말 안방극장에 재미를 전하고 있다. 현재 문세윤 이용진 이준 딘딘 이기택으로 구성된 시즌4를 방송하고 있다. /KBS2◆ '곧 20주년' KBS2 '1박 2일', 여행 버라이어티의 역사여행 리얼 버라이어티 장르에서는 '1박 2일'을 빼놓을 수 없다.KB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은 유쾌한 여섯 남자가 아름다운 우리나라 방방곡곡을 1박 2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각종 미션과 복불복 게임으로 재미를 안기며 국내 여행 프로그램 중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프로그램은 2007년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꾸준히 시즌을 거듭해 왔다. 2012년 시즌2, 2013년 시즌3를 진행한 후 지난 2019년부터 시즌4를 시작했다. 전 시즌을 통틀어 현재까지 약 1000회에 달하는 회차를 방송했을 뿐만 아니라 어느덧 20주년을 앞두고 있다.'1박 2일'은 인기 예능 PD 나영석을 지금의 자리에 올려놓는 데 큰 역할을 한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나영석은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진행된 시즌1의 메인 PD로 활약했다. 출연자들과 격의 없이 어울리는 모습으로 시청자의 호응을 얻었으며 그의 센스가 가미된 게임들로 '1박 2일'을 성공으로 이끌었다.장수 프로그램인 만큼 출연진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1박 2일'의 정체성을 확립한 시즌1에는 강호동을 필두로 이수근 은지원 노홍철 이승기 등이 이름을 올렸다. 시즌2는 김승우 유해진 차태현 성시경 주원, 시즌3는 김준호 데프콘 이용진 윤시윤, 시즌4는 연정훈 조세호 김선호 나인우 유선호를 거쳐 현재 문세윤 이용진 이준 딘딘 이기택이 활약 중이다.다만 김종민만큼은 예외다. 수많은 출연자가 교체됐음에도 불구하고 김종민은 시즌1부터 현재까지 '1박 2일'의 20년 역사를 함께한 유일한 출연자다.'1박 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한다.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이 원년 멤버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송지효에 신규 멤버 양세찬 지예은이 더해진 7인 체제로 방송을 이어오고 있다. 다양한 미션과 게임으로 유쾌함을 자아낸다. /SBS◆ SBS '런닝맨', 단일 시리즈 국내 '최장수 버라이어티'SBS에는 16년째 계속되고 있는 리얼 버라이어티 '런닝맨'이 있다.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스타 게스트와 함께 멤버들이 웃음을 만들기 위해 아낌없이 노력하는 프로그램이다. 초기에는 '런닝맨'이라는 프로그램 명칭에 걸맞은 추격전 게임 이른바 '이름표 떼기'가 존재했으나 최근에는 다양한 콘셉트의 게임 포맷으로 확대됐다.'런닝맨'은 지난 2010년 7월 첫 방송을 시작해 올해로 16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13일 기준 820회를 돌파했으며 하나의 시즌으로 이루어진 역대 국내 최장수 버라이어티 예능이다.주목할 만한 점은 원년 멤버와 신규 멤버의 적절한 조화다. 2010년부터 고정으로 출연 중인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송지효에 더불어 2017년에 양세찬, 2024년에 지예은을 합류시켜 현재 7인 체제로 방송을 이어가고 있다.100역 개국의 해외 시청자들에게도 방영되고 있어 글로벌적으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중국에서는 '런닝맨'의 판권을 정식으로 수입해 '달려라'는 제목의 프로그램으로 방영 중이다. 우리에게 익숙한 그룹 아이들(i-dle)의 중국인 멤버 우기가 2019년부터 MC를 맡고 있다.'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한다.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가 매번 참신한 콘셉트의 코너로 시청자의 웃음을 저격한다. 유재석을 필두로 하하 허경환 주우재고 고정으로 출연 중이다. /MBC◆ MBC '놀면 뭐하니?', 부캐릭터 등 '콘셉트 과몰입' 맛집'무한도전'을 잇는 MBC의 리얼 버라이어티 '놀면 뭐하니?'도 어느덧 7주년을 맞이했다.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연예계 웃음 사냥꾼들이 재미와 감동을 전하며 한계가 없는 오픈형 버리어이티 프로그램이다. 매번 색다른 콘셉트에 맞춰 과몰입하는 멤버들의 모습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낸다.지난 2019년 7월 첫 방송한 프로그램은 MBC의 간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을 2006년부터 2019년까지 연출했던 김태호 PD의 신작으로도 많은 화제를 모았다. 특히 '무한도전' 메인 MC 유재석과 함께한다는 소식에 많은 팬들을 설레게 했다.초기 방송은 유재석 1인 체제로 출발했다. 유소스타 유산슬 유라세 유르페우스 등 유재석의 부캐릭터를 계속해서 등장시키며 색다른 재미를 추구했다. 하지만 2021년부터는 정준하 하하 신봉선 이미주 등을 영입하며 단체 예능으로 전환했다.여기에 2022년 김태호 PD가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면서 전혀 다른 분위기의 예능이 됐다. 현재의 '놀면 뭐하니?'는 여러 게스트를 불러 모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셉트 아래 멤버들이 매번 색다른 도전을 즐기는 내용으로 전개된다. 출연자 라인업 역시 변화를 거듭한 결과 현재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로 굳혀진 상황이다.프로그램은 꾸준히 3~4%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성적 측면에서 크게 두각이 드러나지는 않지만 유재석이라는 인기 방송인 그리고 시청자의 흥미를 유발할 만한 코너들을 계속해서 선보이며 주목할 만한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해 선보인 '80s 서울 가요제'로 많은 인기를 모았다.'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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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44]]></link>
			<title><![CDATA[ 이창동 "'가능한 사랑'은 우리는 어떤 사랑이 가능한지 묻는 작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32051791255684.jpg"/> 스틸컷과 제작기 영상 공개 영화 주제의식 및 캐릭터 설명글로벌 OTT 서비스 넷플릭스가 영화 '가능한 사랑'의 스틸컷과 제작기 영상을 공개했다./넷플릭스[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영화감독 이창동이 신작 '가능한 사랑'에 담긴 의미를 밝혔다.글로벌 OTT 서비스 넷플릭스는 6일 영화 '가능한 사랑'(감독 이창동)의 캐릭터 스틸과 제작기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캐릭터 스틸에는 영화의 주역인 미옥(전도연 분)과 호석(설경구 분), 상우(조인성 분), 예지(조여정 분)가 지닌 서사와 심리를 또렷하게 담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먼저 상우와 예지 부부의 별장에서 울음을 힘겹게 참고 있는 듯한 미옥의 모습은 여름 휴가가 그의 내면에 어떤 파장을 일으켰음을 보여준다. 이어 스틸에는 심리치료를 받는 호석, 여유로운 모습의 상우, 카메라 옆에 앉아 상대방의 이야기에 몰입하고 있는 예지, 그리고 미옥 호석 상우 예지가 한자리에 모여 함께 식사하는 모습 등이 이어지며 네 주인공의 감정 변화를 보여준다.스틸과 함께 공개된 제작기 영상에는 '가능한 사랑'​의 주제 의식과 각 캐릭터의 더 자세한 내용이 담겼다. 이창동 감독은 "영화적으로 가지는 의미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만 작품을 만든다"며 "'가능한 사랑'은 우리는 어떤 사랑이 가능한지, 그 가능한 사랑은 어떤 의미가 있는지, 그걸 질문하는 이야기"라고 밝혔다.이어 그는 "노동 문제는 우리 인간의 삶에 결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게 됐고, 이를 다큐멘터리 감독의 이야기와 결합해야겠다는 아이디어가 생겼다"며 "노동자만의 이야기가 아니고 영화 만드는 사람의 이야기가 함께 결합됐다"고 '가능한 사랑'이 담은 주제를 전했다.배우들이 말하는 캐릭터 소개도 관심을 모은다. 전도연은 미옥에 대해 "시한폭탄을 가슴에 안고 사는 인물이라고 생각했다. 남편의 상처가 언제 터질지 몰라서 늘 노심초사하고, 안절부절못하면서도 끝까지 남편을 포기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호석을 연기한 설경구는 "해고라는 게 자신의 실패처럼 느껴질 수 있다. 그런데 그걸 일상에서 안 드러내려는 모습을 표현했다"고 말했다. 또 이창동 감독은 예지와 상우에 대해서 "예지는 머리로 분석해서 할 수 있는 역할이 아니다. 몸으로 이해해야 하는데 조여정은 그걸 이해한 배우다. 조인성은 그 인물 자체로 카메라 앞에서 살아가는 모습 자체가 재미있었다"고 덧붙였다.이창동 감독은 제작기 영상에서 '가능한 사랑'에 담긴 의미를 설명했다./넷플릭스이창동 감독의 일곱 번째 장편 연출작인 '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 호석과 그의 아내 미옥,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 예지와 그녀의 남편 상우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등이 출연한다.이 작품은 한국 영화 최초 베니스국제영화제 심사위원대상과 토론토국제영화제 트리뷰트 어워즈 TIFF 에버트 감독상 등을 수상하며 국내외 언론에 호평을 받고 있다.'가능한 사랑'은 현재 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11월 6일 넷플릭스에 공개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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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43]]></link>
			<title><![CDATA[ 추성훈→지코 '상남자의 여행법', 강력해진 티키타카 케미(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19721791254148.jpg"/> 6일 온라인 기자간담회 개최 "동네 친구가 생각나는 여행"황인목 PD, 방송인 추성훈, 가수 지코 김종국, 김진호 PD(왼쪽부터)가 6일 진행된 SBS Plus·MBN 새 예능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의 화상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SBS Plus, MBN[더팩트 | 문채영 기자] 진짜 수컷의 여행기를 그리는 '상남자의 여행법'의 두 번째 이야기가 대만에서 펼쳐진다. 방송인 추성훈, 가수 김종국에 새로운 막내 지코가 합류했다. 과연 이들이 어떤 상남자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SBS Plus·MBN 새 예능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이하 '상남자의 여행법')의 기자간담회가 6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진호 PD와 추성훈 김종국 지코가 참석해 '상남자의 여행법'만의 차별점을 짚으며 시청을 독려했다.'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을 따라 즐기는 수컷 남자 추성훈 김종국 지코의 즉흥 여행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올해 4월에 방송한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편의 후속작이다.지난 규슈 편에 이어 이번 대만 편의 연출을 맡게 된 김진호 PD는 "더 거침없는 승부욕과 티키타카가 어우러진 브로맨스 여행기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요즘 트렌드인 생생함을 살린 여행 예능"이라고 소개했다.방송인 추성훈, 가수 김종국 지코(왼쪽부터)가 SBS Plus·MBN 새 예능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에 함께 출연한다. /SBS Plus, MBN다시 '상남자의 여행법'으로 돌아오게 된 맏형 추성훈은 "상남자의 마음을 가지고 재밌게 촬영했다"며 "방송을 보는 시청자들도 즐겁게 볼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고 전했다.특히 촬영 당시 은퇴 경기를 앞두고 있던 그에게 힐링과도 같은 시간이었다고. 추성훈은 "은퇴 시합을 결정하기 전에 프로그램 섭외가 됐다"며 "여러 부분이 겹쳤지만 제작진이 많이 배려해 줬다. 여행하면서 운동하면서 쉬는 느낌이라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추성훈과 규수에 이어 대만 여행을 함께 하게 된 김종국 역시 "'상남자의 여행법'은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예능"이라며 "판이 깔려 있으면 피하지 않는다"고 돌아봤다.또한 김종국은 준비가 철저한 제작진에게 감사를 전했다. "제작진을 만나러 가는 즐거움도 있었다"는 그는 "제작진의 말을 항상 따르지는 않았지만 준비를 워낙 많이 해줘서 항상 기대된다. 궁합이 잘 맞는다"고 설명했다.새로운 막내로 합류하게 된 지코는 "추성훈 김종국과 함께 대만을 여행하면서 소중한 경험을 많이 쌓았다"며 "두 형들이 나를 편하게 대해줘서 좋았다. 추성훈 김종국이 가식 없이 방송 그대로라 신기했다"고 말했다.2023년에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수학 없는 수학여행' 이후 약 3년 만에 여행 예능의 고정으로 복귀하는 그는 "'상남자의 여행법'은 단지 여행 예능 같지 않다"며 "여행은 단지 우리의 말과 에피소드를 담는 수단에 불과하다. 그래서 나와 결이 잘 맞는다"고 강조했다.SBS Plus·MBN 새 예능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은 6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한다. /SBS Plus, MBN'상남자의 여행법'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역시 이들의 예측 불가 상남자 모멘트다. 새로운 라인업으로 돌아온 만큼 어떤 호흡으로 시청자에게 웃음을 안길지 궁금증이 커진다.추성훈과 김종국은 익숙해진 만큼 티키타카의 재미가 높아졌다. 추성훈은 "김종국에게는 운동선수 느낌이 있어서 다른 연예인보다 대화가 재밌다"고 말했다. 김종국 역시 "동네 노는 형 같은 느낌이 있어서 편하다"며 "방송을 위한 모습이 아니라 좋아한다"고 전했다.여기에 막내 지코의 활약도 만만치 않다. 추성훈은 "지코가 너무 상남자"라며 "저녁에 술을 함께 마시며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고 설명했다. 김종국은 "지코의 처음과 마지막 모습이 많이 다르다"며 "내려놓는 그의 모습을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지코는 따로 또 같이하는 이들의 분위기를 장점으로 꼽았다. "나에게는 보필보다 방치가 극진한 대접"이라는 지코는 "추성훈과 김종국은 함께할 때는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지만 촬영이 끝나면 철저한 개인주의다. 덕을 많이 봤다"고 털어놨다.끝으로 이들은 '상남자의 여행법'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먼저 김진호 PD는 "숨겨진 보물 같은 곳들을 충실하게 소개하는 여행 프로그램"이라며 "웃음과 정보를 시청자에게 전하겠다"고 말했다.지코는 "눈과 귀뿐만 아니라 코로 향까지 느껴질 것만 같은 프로그램"이라며 "오감을 자극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김종국은 "친한 형 동생이 소소하게 농담하며 편하게 여행하는 모습"이라며 "동네 친구가 생각나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SBS Plus·MBN 새 예능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은 6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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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42]]></link>
			<title><![CDATA[ '라이어', 유연석 vs 서현진…엇갈린 진실 속 대립]]></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24811791254587.jpg"/> 사실을 말하는 남자 vs 진실을 주장하는 여자 3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에 출연하는 배우 유연석(왼쪽)과 서현진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MBC[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유연석과 서현진이 하나의 진실을 두고 팽팽하게 맞선다.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극본 백재영, 연출 조영민) 제작진은 6일 유연석과 서현진의 날 선 대립이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이야기다. 2016년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 함께 출연했던 유연석과 서현진이 10년 만에 호흡을 맞추는 작품으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유연석은 심장외과 전문의이자 '사실을 말하는 남자' 민준호 역을 맡는다. 서현진은 초등학교 사서교사이자 '진실을 주장하는 여자' 강지선으로 분한다.포스터 속 민준호와 강지선은 서로를 마주 보고 서 있다. 두 사람의 흔들림 없는 눈빛은 각자가 주장하는 사실과 진실이 팽팽하게 맞설 것을 예고한다.여기에 '거짓말을 한 사람은 당신이야'라는 문구가 더해져 하나의 기억을 둘러싸고 대립하는 두 사람 사이에 숨겨진 진실을 궁금하게 만든다.총 12부작으로 구성된 '라이어'는 오는 3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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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41]]></link>
			<title><![CDATA[ NCT WISH, 새 앨범 'I SPY'로 전하는 '초긍정 메시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29831791252990.jpg"/> 동명 타이틀곡 포함 긍정적 에너지 담은 6곡 수록 12일 오후 6시 정식 발매그룹 NCT WISH가 12일 네 번째 미니앨범 'I SPY'를 발매한다./SM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가 긍정 에너지 전도사로 변신한다.6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WISH(시온 리쿠 유우시 재희 료 사쿠야)의 네 번째 미니앨범 'I SPY(아이 스파이)'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I SPY'를 포함해 'We Own This Street(위 온 디스 스트리트)', 'UPGRADE(업그레이드)', 'Super Major(슈퍼 메이저)', 'Hubble Time(허블 타임)', '꿈결 (Like A Dream)(라이크 어 드림)' 등 다양한 매력의 6곡이 수록된다.수록곡 'We Own This Street'는 묵직한 비트와 대비되는 사운드의 독특한 조화가 돋보이는 힙합 기반의 얼터너티브 팝 장르 곡으로 NCT WISH의 밝고 당당한 에너지를 표현했다. 가사에는 이 거리를 장악해 지치고 반복되는 도시의 풍경을 색다르게 바꾸겠다는 포부를 담았다.'UPGRADE'는 일렉트로닉 기반의 업템포 곡으로, 세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 'Videohood(비디오후드)'에서 이어지는 연작이다. 게임 속 세상에서 '버그'가 돼 새로운 세계를 열겠다는 NCT WISH의 당찬 의지를 느낄 수 있다.또 다른 수록곡 'Super Major'는 톡톡 튀는 신스와 경쾌한 속도감이 인상적인 팝 댄스 곡으로, 예측할 수 없는 내일조차 우리의 가능성을 믿고 나아가자는 '초긍정 메시지'를 전한다.NCT WISH는 12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앨범 'I SPY'를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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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40]]></link>
			<title><![CDATA[ '이효정 아들' 이유진, 차경은과 11월 결혼…열애 5개월 만의 결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54871791252638.jpg"/>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어준 사람"배우 겸 감독 이유진(오른쪽)과 배우 차경은이 부부의 연을 맺는다. /이유진 관계자[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겸 감독 이유진과 배우 차경은이 11월 백년가약을 맺는다.이유진 관계자는 6일 공식 입장을 통해 "이유진이 오는 11월 14일 서울 모처에서 배우 차경은과 결혼식을 올린다"며 "가족과 하객들을 배려해 구체적인 장소 등 세부 사항은 공개하지 않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이유진 역시 이날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경은이는 바쁜 하루 끝에 제가 가장 먼저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사람이다. 제가 저를 믿지 못할 때도 말 한마디로 불가능을 몇 번이나 가능하게 만들어줬다"며 "그래서 저는 이 사람과 가족이 되기로 했다"고 전했다.그는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실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동안 저를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 분들께 제 마음을 직접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 서로를 아끼며 잘 살겠다. 배우로서도, 연출자로서도 제 일을 성실하게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두 사람은 이유진의 첫 연출작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를 통해 처음 만났다. 촬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서로에게 호감을 느낀 두 사람은 작품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 이후 서로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지난 6월부터 결혼을 전제로 정식 교제를 시작했다.이유진은 배우 이효정의 아들로, 지난 2013년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로 데뷔한 뒤 '청춘시대2' '아는 와이프' '멜로가 체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지난 5월에는 ENA 숏드라마 연출 경쟁 프로그램 '디렉터스 아레나'에 참가해 최종 2위에 오르며 연출자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차경은은 2021년 단편영화 '복숭아'로 데뷔한 뒤 웹드라마 '픽고 PICKGO'에서 주연을 맡으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리부트 시즌7'에서 고정 크루로 활약했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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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39]]></link>
			<title><![CDATA[ [강일홍의 오늘연예] "BTS는 군대 갔는데"…병역특례 '폐지 논쟁' 확산 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75331791242435.jpg"/> 장한별 첫 단콘, 초고속 매진 이어 '90만원 암표' 등장 10월 6일 화요일, BTS/ 블핑/ 장한별/ 김다현/ 주병진[더팩트ㅣ강일홍 기자] 멤버 전원이 군복무를 마치고 복귀해 글로벌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BTS,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군 복무를 하는 것이 당연하다", BTS 멤버들이 군 입대전에 했던 이 말은 지금 되돌아봐도 특별하게 와닿습니다. 최근 다시 불고 있는 껄끄러운 논쟁 때문일까요?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딴 축구대표팀 일부 선수들의 발언과 사진 한 장이, 잠잠하던 병역특례 논쟁에 다시 불을 붙였습니다."군대 안 갑니다." 그리고 전역모를 쓴 사진, 선수들은 곧바로 사과했지만, 국민들의 질문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도대체 왜 누구는 메달을 따면 군 복무의 예외를 받고, 누구는 그렇지 않은가?" 현재 제도는 엄밀히 말해 ‘완전한 군 면제’는 아닙니다. 올림픽 3위 이상,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등은 예술·체육요원으로 편입돼 군사교육과 34개월의 특기 활용 복무, 공익복무 등을 하게 됩니다.하지만 축구나 야구처럼 프로선수의 경우 현역 입대 대신 선수 활동을 계속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실상 엄청난 혜택입니다. 문제는 바로 이 부분입니다. 병역이 국가를 위한 ‘신성한 의무’라면, 그것을 스포츠 성취에 대한 보상으로 제공하는 것이 과연 공정하냐는 겁니다.특히 이번 논란에서 다시 소환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BTS입니다. 국위선양이라는 기준만 놓고 보면 BTS만큼 대한민국의 이름을 세계에 알린 청년들이 또 있었느냐는 겁니다. 그런데 BTS의 멤버들은 결국 모두 군 복무를 마쳤습니다.BTS가 병역 논란 당시 보여준 태도도 새삼 주목받습니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군 복무를 하는 것이 당연하다." 자신들에게 엄청난 경제적·문화적 성과가 있고,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해서 병역의무를 특별대우의 대상으로 바라보지 않았던 겁니다.그래서 지금 BTS가 다시 비교되는 겁니다. 축구 선수가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면 병역 혜택을 받고, 세계적인 무대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인 BTS는 군 복무를 해야 했습니다.그렇다면 질문은 단순합니다. ‘누가 더 국가에 기여했느냐’를 따지자는 것이 아닙니다. 애초에 병역을 국가에 대한 기여도의 보상으로 계산하는 것이 맞느냐는 것입니다.유승민 전 의원이 바로 이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국위선양 효과로만 보자면 BTS만한 청년들이 없는데 BTS는 군에 가야 하고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는 면제받는 제도가 과연 공정하냐"는 겁니다. 사실 제도를 조금만 들여다봐도 경계선을 정하기가 쉽지 않습니다.'왜 아시안게임 금메달은 되고 은메달은 안 되는가, 왜 올림픽은 되고 다른 국제대회는 안 되는가, 예술 분야에서는 어떤 대회는 되고 어떤 대회는 안 되는가, 그리고 앞으로 BTS 같은 세계적인 대중문화 스타가 또 나온다면, 그들에게는 어떤 기준을 적용할 것인가.'결국 어떤 선을 그어도 또 다른 형평성 논란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스포츠와 예술을 지원해야 한다는 주장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특히 비인기 종목의 국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국가적 지원이 필요합니다.하지만 스포츠와 예술을 지원하는 방법이 반드시 ‘병역의무의 예외’일 필요는 없습니다. 뛰어난 성취에는 상금과 연금, 국가대표 지원, 훈련 지원 등 다른 방식으로 충분히 보상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이번 논란이 우리에게 던지는 핵심 질문은 이것인지도 모릅니다."국가를 빛냈으니 군대에 가지 않아도 된다"는 논리가 과연 미래 세대에게도 설득력을 가질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군 복무를 마친 청년들에게 병역은 18개월, 혹은 그 이상의 시간과 경력의 공백입니다. 그런데 누구에게는 그 병역의무가 성취에 대한 ‘보상’으로 사라진다면, 그 자체가 상대적 박탈감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그래서 이번 논란을 선수 몇 명의 실언으로만 끝내서는 안 됩니다. 핵심은 선수들이 아니라 제도입니다. 그리고 BTS가 다시 소환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대한민국을 알린 스타들이었지만, 결국 병역의무를 받아들였던 BTS의 모습이 오히려 지금 우리 사회에 더 강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는 겁니다."국가를 빛낸 사람에게 병역을 면제해 주는 나라"가 공정한 나라일까요. 아니면 "아무리 큰 성공을 거둬도 병역의무 앞에서는 예외가 없다"고 말할 수 있는 나라가 더 공정한 나라일까요. 이번 병역특례 논쟁은, 바로 그 질문을 다시 우리 앞에 던지고 있습니다.K팝 데뷔곡 최초, 10년전 데뷔곡 글로벌 위상 다시 입증블랙핑크의 데뷔곡 ‘붐바야’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9억 회를 돌파했습니다. 2016년 8월 공개된 지 약 10년 만에 세운 기록인데요. 특히 의미가 큰 것은 ‘붐바야’가 K팝 그룹의 데뷔 뮤직비디오 가운데 최초로 19억뷰를 기록했다는 점입니다.‘붐바야’는 블랙핑크의 첫 싱글 앨범 ‘SQUARE ONE’에 수록된 곡으로, ‘휘파람’과 함께 블랙핑크의 공식적인 출발을 알린 노래입니다. 그런데 데뷔 당시의 노래가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유튜브에서 꾸준히 조회수를 쌓으며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끕니다.‘붐바야’는 이미 2018년 3억뷰를 시작으로 6억, 7억, 8억, 9억뷰를 차례로 돌파했고, 2020년에는 K팝 그룹 데뷔 뮤직비디오 최초로 10억뷰를 넘어섰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마침내 19억뷰 고지까지 올라섰습니다.여기에 블랙핑크의 또 다른 대표곡인 ‘뚜두뚜두’와 ‘Kill This Love’ 역시 19억뷰를 넘어선 만큼, 블랙핑크는 19억뷰 뮤직비디오를 3편 보유한 최초의 K팝 아티스트라는 기록도 갖게 됐습니다.이번 기록은 단순히 조회수 숫자가 하나 더 늘었다는 의미를 넘어섭니다. 유튜브는 전 세계 팬들이 음악을 소비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플랫폼입니다.특히 ‘붐바야’처럼 데뷔 시점에 발표된 곡이 10년 가까운 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소비된다는 것은, 블랙핑크의 음악과 퍼포먼스가 특정 시기에만 반짝한 것이 아니라 세대를 넘어 새로운 팬들에게 계속 발견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블랙핑크는 데뷔 이후 음악, 패션, 공연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글로벌 활동을 이어오며 K팝의 세계적인 확장을 보여준 대표적인 그룹으로 자리 잡았습니다.그리고 이번 ‘붐바야’ 19억뷰는 그 여정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또 하나의 숫자가 됐습니다. 2016년의 데뷔곡이 10년 뒤에도 새로운 기록을 쓰고 있는 블랙핑크, ‘붐바야’의 19억뷰는 단순한 조회수를 넘어, K팝이 세계 음악시장에서 얼마나 긴 생명력과 영향력을 갖게 됐는지를 보여주는 기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과연 ‘붐바야’가 앞으로 20억뷰라는 또 하나의 이정표까지 넘어설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지난 5일, 부산 중구 비프광장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김다현은 조원희 커뮤니티비프 운영위원장과 함께 전야제 진행을 맡았는데요. 밝은 표정으로 관객들과 호흡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뉴시스"흔들려도 멈추지 않았다", 심수봉 논란 후 부산서 빛난 미소논란은 잠시였고, 김다현의 미소는 다시 활짝 피었습니다. 가수 겸 배우 김다현이 가수 심수봉의 저격 논란에 굴하지 않고 부산에서 밝은 모습으로 팬들과 만났습니다.지난 5일, 부산 중구 비프광장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김다현은 조원희 커뮤니티비프 운영위원장과 함께 전야제 진행을 맡았는데요. 밝은 표정으로 관객들과 호흡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런데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김다현은 예상치 못한 논란의 중심에 서 있었습니다.지난 9월 20일 전북 진안에서 열린 트로트 페스티벌에서 심수봉이 김다현의 앞 무대를 언급하며 가수로는 물론 한 사람의 인격을 무시한 듯한 어그로 표현을 사용한 것이 발단이었습니다.심수봉은 당시 김다현을 특정해 노래와 삶에 대한 경험을 언급하며 비판적인 말을 했고, 해당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퍼지면서 논란이 커졌습니다. 특히 어린 후배 가수를 공개적인 무대에서 언급한 방식과 표현이 적절했느냐를 놓고 비판이 이어졌습니다.결국 심수봉은 다음 날 공식 사과문을 내고 자신의 발언을 ‘실언’이라고 인정했습니다. 또 김다현과 가족에게 직접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김다현 역시 이후 심수봉으로부터 직접 사과와 위로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그리고 김다현은 논란에 머물러 있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활동을 이어갔습니다.5일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에서는 MC로 무대를 이끌었고, 축하공연까지 펼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습니다. 현장에는 김다현의 팬들이 진한 분홍색으로 맞춰 입고 응원봉과 부채를 들고 찾아왔고, 김다현은 팬들을 향해 볼 하트와 손인사를 보내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습니다.무대 뒤에서는 아버지 김봉곤 훈장도 딸의 모습을 지켜봤습니다. 논란보다 더 주목받은 것은 바로 김다현의 밝은 미소와 당당한 모습이었습니다.김다현의 행보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6일에는 가수가 아닌 배우의 자격으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최근 영화 ‘피렌체’에서는 배우 김종민의 딸 지윤 역을 맡으며 연기에도 도전했습니다. 가수에서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겁니다.한때의 논란이 한 사람의 모든 것을 결정할 수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이후 어떤 모습을 보여주느냐겠죠. 김다현은 이번 부산 무대에서 다시 한번 팬들 앞에 밝게 섰습니다. 논란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자신의 무대, 자신의 음악, 그리고 새로운 도전에 집중하는 모습입니다.어쩌면 지금 김다현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말은 이것 아닐까요. "흔들릴 수는 있어도, 멈추지는 않는다." 논란을 지나 더 넓은 무대로 향하는 김다현의 다음 행보에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무명전설’ 혜성처럼 뜨더니…첫 콘서트 전석 매진에 암표까지가수 장한별의 첫 단독 콘서트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특히 티켓 오픈 단 2분 만에 전 회차, 전석이 매진된 데 이어 정가의 5배를 훌쩍 뛰어넘는, 무려 90만 원에 달하는 암표까지 등장하면서 팬들의 관심이 폭발하고 있습니다.장한별은 오는 10월 31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데뷔 첫 단독 콘서트, ‘THE STAR IS BORN’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오후 1시와 6시, 모두 두 차례 진행되는데요. 티켓이 오픈되자마자 불과 2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습니다.그런데 공연을 기다리는 팬들의 뜨거운 열기를 보여주듯, 온라인 중고 거래 사이트와 SNS 등에서는 티켓 가격이 정가의 5배를 넘는 최대 90만 원 선까지 치솟는 현상까지 나타났습니다.이미 장한별은 지난 7월 팬미팅에서도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는데요. 이번 첫 단독 콘서트까지 초고속 매진을 기록하면서, 이제는 명실상부한 ‘티켓 파워’를 가진 대세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입니다.장한별의 인기 상승세는 단순히 티켓 판매량에만 그치지 않습니다. MBN ‘무명전설’ TOP3에 오르며 혜성처럼 등장한 장한별은 이후 KBS2 ‘불후의 명곡’ 우승까지 거머쥐며 폭넓은 팬층을 확보했습니다.이번 콘서트에서는 라이브 밴드 세션과 함께 발라드부터 트로트, 팝까지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입니다.암표 거래가 과열되자 소속사 레온웍스는 팬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공식 예매처가 아닌 프리미엄 거래나 불법 양도를 통한 티켓 구매를 자제해 달라며, 팬들이 안전하고 정당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무명전설’에서의 강렬한 등장부터 초고속 매진, 그리고 90만 원 암표까지, 장한별이 왜 지금 가장 뜨거운 기대를 받고 있는 아티스트인지, 이번 첫 단독 콘서트가 그 존재감을 다시 한번 증명할 것으로 보입니다.무죄 판결로 끝난 줄 알았지만"…26년째 떠도는 그날의 상처"법정에서는 무죄가 확정됐는데, 왜 사람의 기억 속에서는 사건이 끝나지 않는 걸까요?" 방송인 주병진이 26년 전 자신을 둘러싼 성폭행 사건을 다시 언급했습니다.주병진은 2000년 성폭행 혐의로 구속되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하는 등 큰 사회적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 사건은 약 2년 동안 법정 공방으로 이어졌고, 주병진은 최종적으로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법적으로는 ‘무죄’라는 결론이 내려진 겁니다.그런데 주병진이 최근 방송에서 꺼낸 이야기는 법원의 판결보다 그 이후의 삶에 더 가까웠습니다. 그는 당시의 상처가 사라지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가슴에 상처 난 것은 절대 안 지워진다. 죽을 때까지 나를 계속 힘들게 한다." 그렇다면 왜 무죄 판결을 받고도 이 사건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는 걸까요?첫 번째는, 법원의 판단과 대중의 기억은 작동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법원은 증거와 법률에 따라 유무죄를 판단하지만, 대중에게는 당시의 보도와 이미지, 그리고 ‘사건에 연루됐던 유명인’이라는 기억이 오래 남을 수 있습니다.두 번째는, 사건 자체보다 그 과정에서 겪은 사회적 관계와 일상의 붕괴가 더 오래 남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주병진 역시 당시의 고통을 단순히 한 번의 사건으로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인생이 어둠 속에 갇힌 듯한 고통을 이야기했습니다.그리고 여기서 주목할 장면이 하나 있습니다. 힘든 시기에 한강을 찾았다가 위험한 상황에 놓인 한 사람을 발견했고, 그 사람에게 다가가 이야기를 들어주고 경찰에 인계했다는 겁니다. 어쩌면 자신의 상처를 안고 있던 사람이 다른 사람의 상처를 마주한 순간이었을지도 모릅니다.결국 이 사건이 남긴 가장 큰 질문은 이것입니다. "법적으로 끝난 사건은, 당사자의 삶에서도 정말 끝난 것일까?"무죄 판결은 법적으로 중요한 결론입니다. 하지만 한 사람의 명예와 인간관계, 그리고 마음에 남은 흔적까지 판결 한 줄로 모두 지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26년이 지난 지금 주병진의 고백은 바로 그 간극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사건은 끝났지만, 기억은 끝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 그리고 그래서 어떤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서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결국 그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과정인지도 모릅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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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38]]></link>
			<title><![CDATA[ '상남자의 여행법' 지코 "내려놓은 내 모습 볼 수 있을 것"]]></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40171791251775.jpg"/> 6일 온라인 기자간담회 참석 "멋 빼고 본모습 그대로 여행"지코가 6일 진행된 SBS Plus·MBN 새 예능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의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추성훈 김종국 덕에 본모습으로 여행했다"고 말했다. /SBS Plus·MBN[더팩트 | 문채영 기자] 가수 지코가 가식과 허세 없는 모습으로 여행에 임했다고 밝혔다.지코는 6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SBS Plus·MBN 새 예능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이하 '상남자의 여행법')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모든 것을 내려놨다"며 "내 본모습이 나온다"고 말했다.'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을 따라 즐기는 '수컷 남자' 방송인 추성훈, 가수 김종국 지코의 즉흥 여행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올해 4월에 방송한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편의 후속작이다.이번 '상남자의 여행법'의 새로운 막내가 된 지코는 솔직한 모습으로 여행에 임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멋을 다 뺐다"며 "많이 내려놓은 나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계속 정신을 못 차린다"고 말했다.그는 추성훈 김종국과의 케미스트리가 좋았다고 되돌아봤다. 지코는 "두 형님 손에 내 본모습이 드러난다"며 "제대로 헐벗겨진다"고 강조했다.또한 숨겨왔던 아저씨 모멘트까지 표출된다고 밝혔다. 지코는 "간신히 누르고 있었던 내 아저씨력이 올라온다"며 "짐 정리할 때 혼잣말을 넘어서서 노래를 부르고 있다. 김종국을 따라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SBS Plus·MBN 새 예능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은 6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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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37]]></link>
			<title><![CDATA[ 이정재, 최근 부친상…소속사 "가족장으로 조용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38271791249836.jpg"/> "고인의 뜻 따라 조용히 장례 치러"배우 이정재가 부친상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더팩트 DB[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이정재가 부친상을 당했다.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6일 <더팩트>에 "평소 조용하고 소박하셨던 고인의 뜻에 따라 이정재의 부친상은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졌다"고 밝혔다.이어 "그 외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가족사인 만큼 확인해 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앞서 이날 마이데일리는 이정재가 주변에 부고 소식을 알리지 않은 채 가족들과 조용히 장례를 치렀다고 보도했다. 소속사 관계자들도 장례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이정재는 1993년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데뷔해 '보좌관' '오징어 게임', 영화 '관상' '암살'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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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36]]></link>
			<title><![CDATA[ '여전히 찬란하게', 김혜자 미소만으로 아련…포스터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45571791250982.jpg"/> 60년 세월 뛰어넘는 소녀들의 꿈 담아..21일 개봉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메인 포스터 2종이 공개됐다. 세월을 머금은 김혜자의 환한 웃음은 소녀 시절의 꿈과 열정을 떠오르게 해 아련하다. /플러스엠엔터[더팩트 | 정병근 기자]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감독 송일곤)가 시간이 흘러도 찬란한 소녀들의 꿈과 열정을 포스터에 담아냈다.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6일 '여전히 찬란하게'의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순옥(김혜자 분)과 정임(차미경 분)의 찬란한 모습이 담겼다. 세월을 머금은 김혜자의 환한 웃음은 소녀 시절의 꿈과 열정을 떠오르게 해 아련하다.'여전히 찬란하게'는 내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포스터는 60년 만에 단짝 친구 정임을 다시 만난 순옥 역 김혜자의 환한 미소와 어린 시절 순옥과 정임의 모습을 함께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다.환하게 웃고 있는 순옥의 아래 꿈을 향해 함께 노력하며 찬란한 순간을 만들어가던 어린 두 사람의 모습이 펼쳐지며 서로에게 가장 소중했던 시간을 교차했다.두 번째 포스터에는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이어지는 순옥과 정임의 모습이 담겼다. 머리에 꽃을 꽂고 함께했던 어린 시절의 모습부터 빨간 목도리를 두른 현재의 모습까지, 60년이라는 긴 시간이 흘렀음에도 변하지 않은 두 사람의 관계가 고스란히 느껴진다.여기에 "당신이 기억해야 할 우리의 이야기"라는 카피가 더해져 오랜 시간 간직해온 두 사람의 찬란한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서로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함께했던 순옥과 정임이 60년 만에 다시 만나 마주하게 될 특별한 이야기가 어떤 울림을 전할지 기대를 모은다.김혜자를 비롯해 박서경, 최주은, 문성현, 차미경, 조성하 그리고 이세영 등 탄탄한 연기 내공을 지닌 관록의 배우와 신선한 매력의 차세대 배우들의 앙상블이 빛나는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오는 21일 개봉한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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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35]]></link>
			<title><![CDATA[ 류승룡·박해준의 '원수같은 형제 케미'…'정가네' 스틸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71011791251395.jpg"/> 류승룡 박해준 옹성우 캐릭터 담아 12월 2일 개봉영화 '정가네'가 주연 배우 류승룡 박해준 옹성우의 모습이 담긴 첫 스틸을 공개했다./용필름[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배우 류승룡과 박해준의 '형제 케미'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제작사 용필름은 6일 류승룡과 박해준, 옹성우의 모습이 담긴 영화 '정가네'(감독 김지현)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정가네'는 30년간 말 한마디 섞지 않고 살아온 원수 같은 형제 만수(류승룡 분)와 병수(박해준 분)가 마을을 덮친 위기 속 운명처럼 태어난 송아지 장수를 지키기 위해 의기투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드라마 '로맨틱 어나니머스' 극본, '퐁당퐁당 LOVE' 연출을 맡은 김지현 감독의 스크린 데뷔작으로, 류승룡 박해준 옹성우 정석용 이상희 등이 출연한다.장르를 넘나드는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인 류승룡은 '동생 한정 무뚝뚝한' 만수 역을 맡아 진지해서 더 유쾌한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여기에 박해준은 '형 한정 까칠한' 병수 역을 맡아 류승룡과 형제 케미를 완성한다. 이와 함께 형제 사이에서 눈치 보기 바쁜 횡산군 신입 수의사 정훈 역에 옹성우가 합류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다.이날 공개된 '정가네' 첫 스틸에는 류승룡 박해준 옹성우의 캐릭터 특징이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끈다. 먼저 류승룡은 축사 안에서 깊은 눈빛으로 소들과 교감을 나누는 모습으로 '정가네 목장'을 운영해온 만수의 모습을 표현했다.반면 병수 역의 박해준은 형 만수를 의식한 듯 '원조 정가네' 간판을 세우고 까칠한 면모를 드러내 형제 사이에 벌어진 일들에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마지막으로 정훈 역의 옹성우는 송아지 옆에 앉아 신참 수의사다운 밝은 표정을 짓고 있어 그가 펼칠 활약에 기대를 더한다.'정가네'는 12월 2일 개봉 예정이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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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34]]></link>
			<title><![CDATA[ 플레이브, 자체 제작 역량에 켄지·KZLAB 협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87391791252393.jpg"/> 12일 미니 5집 'HYPERDRIVE' 공개플레이브가 미니 5집 'HYPERDRIVE'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Star Trace'를 비롯해 총 5곡이 수록된다. /블래스트[더팩트 | 정병근 기자]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트랙리스트로 다채로운 신보를 예고했다.플레이브는 6일 공식 소셜 미디어에 미니 5집 'HYPERDRIVE(하이퍼드라이브)'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앞서 콘셉트 포토와 비주얼 샘플러를 통해 선보인 레이싱 무드를 이어가는 전광판 화면 안에 새 앨범에 수록된 각 곡의 제목이 담겨 있다.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Star Trace(스타 트레이스)'를 비롯해 '꾼', '푸른 하늘에 단비', 'The Answer Is Yes(디 앤서 이즈 예스)', 'Rewind(리와인드)'까지 총 다섯 곡이 수록된다.특히 플레이브는 이번 앨범에서도 수록곡 작업에 참여하며 자체 제작 역량을 이어간다. 그 가운데 마지막 트랙 'Rewind'는 히트메이커 켄지와 그 산하 작곡팀 KZLAB이 참여해 색다른 분위기를 냈다. 기존의 자체 제작 프로세스와 함께 외부 아티스트와의 협업까지 폭을 넓혔다.이번 앨범은 지난 4월 발매한 네 번째 미니 앨범 'Caligo Pt.2(칼리고 파트2)' 이후 약 6개월 만의 신작이다. 지난달 12일과 13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개최한 첫 월드투어 'KEEP IT MANIC(킵 인 매닉)'에서 타이틀곡 'Star Trace(스타 트레이스)'가 앙코르 무대를 통해 깜짝 선공개돼 기대를 높였다.플레이브는 오는 12일 오후 6시 새 미니 앨범 'HYPERDRIVE'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실물 음반은 13일 발매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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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33]]></link>
			<title><![CDATA[ 아일릿, 'BREAK EVEN' 음원 일부 공개…다채로운 매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11351791249486.jpg"/> 수록곡 전곡 음원 일부 공개 26일 오후 6시 정식 발매그룹 아일릿이 다섯 번째 미니앨범 'BREAK EVEN'의 음원 일부를 담은 티징 비디오를 공개했다. 사진은 9월 19일 열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2026 THE FACT MUSIC AWARDS, TMA)'의 블루카펫에 선 아일릿 윤아 원희 민주 이로하(왼쪽부터)의 모습이다./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김성렬 기자[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아일릿(ILLIT)의 새 음악이 베일을 벗었다.소속사 빌리프랩은 5일 오후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아일릿(윤아 민주 원희 모카 이로하) 다섯 번째 미니앨범 'BREAK EVEN(브레이크 이븐)'의 티징 비디오를 게재했다.'짜증은 생각보다 빠르게 찾아온다'라는 경고로 시작하는 이 영상은 뜻대로 풀리지 않는 일상 속 멤버들의 감정 변화를 신보 수록곡과 함께 풀어냈다.리스너들의 관심이 쏠린 트랙은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다. 일렉트로 팝(Electro pop) 장르의 이 곡은 경쾌한 호루라기 소리가 강력한 중독성과 폭발적인 에너지를 뿜어낸다.호루라기를 불며 뛰어노는 아일릿과 'TOO LOUD(너무 시끄러움)'라는 피켓을 든 단속반의 유쾌한 실랑이가 재미를 더한다.수록곡의 매력도 다채롭다. 'Super in Love(슈퍼 인 러브)'는 잔잔한 비트 위에 몽환적인 감성을 녹인 인디 댄스 장르로 아일릿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표현했다. 영상 속 민주는 설레는 마음으로 통화를 하고, 통화를 마친 뒤 하트 모양 전화선을 마주한 그의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Pop(팝)'은 신선한 멜로디와 그루브한 리듬감이 어우러진 바일레 펑크(Baile Funk) 장르로, 신나는 사운드와 함께 반복되는 'Pop Pop'이라는 가사가 특징이다. 윤아와 원희가 공들여 쌓은 팬케이크 탑이 무너지며 정적이 흐르는 순간 딸꾹질하듯 튀어나오는 'Pop Pop' 사운드가 엉뚱한 재미를 더한다.'More(모어)'에서는 눈을 가리고 멤버들과 술래잡기를 하는 이로하의 에피소드가 그려진다. 멤버들이 장난을 치기 위해 몰래 사라지자, 한참을 홀로 헤매던 이로하는 이상한 분위기를 눈치채고 안대를 벗으며 화를 낸다. 'More'는 역동적인 리듬과 거친 사운드의 스피드 개러지(Speed Garage) 장르의 곡으로 직관적인 가사가 강한 임팩트를 남긴다.아일릿은 26일 오후 6시 다섯 번째 미니앨범 'BREAK EVEN'을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빌리프랩티징 비디오로 새 앨범의 기대감을 끌어올린 아일릿은 26일 오후 6시 다섯 번째 미니앨범 'BREAK EVEN'을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 이어 이들은 17일과 18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앙코르 투어 'ILLIT LIVE PRESS START♥︎ ENCORE in KOREA(아일릿 라이브 프레스 스타트 앙코르 인 코리아)'를 개최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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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32]]></link>
			<title><![CDATA[제이홉, 콜롬비아 무대서 카리스마 폭발...흰 재킷에 선글라스 착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e8f4c674742546299.jpg"/>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아리랑 월드 투어를 펼치고 있는 현장이 공개됐다. 제이홉은 최근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열린 ’BTS WORLD TOUR ARIRANG’ 공연에 흰색 재킷과 목걸이를 착용한 채 무대에 올라 마이크를 들고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 속에서도 집중하는 눈빛과 여유 있는 표정이 어우러져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공연 중에는 손가락으로 관객을 가리키며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쳐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만들었다. 화려한 조명과 불꽃이 무대를 장식하는 가운데, 제이홉은 노래에 몰입한 모습으로 팬들과 진심 어린 소통을 이어갔다. 무대 밖에서는 편안한 모습으로 소파에 앉아 휴식하는 장면도 포착되었으며, 회색 배경 앞에서 셀카를 찍을 때는 입술을 다문 채 정면을 응시하며 스웩 넘치는 스트릿 감성을 드러냈다. 이번 아리랑 월드 투어는 전 세계 팬들과 만나는 자리로, 제이홉은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며 공연마다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다채로운 무대 연출과 무한한 열정으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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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31]]></link>
			<title><![CDATA[필릭스, 파리 거리서 여유로운 일상 공개...세련된 패션 감각 눈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e82a3e81854480038.jpg"/> 스트레이 키즈의 필릭스가 최근 파리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청색 데님 재킷과 흰색 티셔츠, 흰색 바지 차림에 검은색 비니를 착용하고 세느강과 에펠탑이 내려다보이는 파리의 대표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모자를 손으로 만지는 포즈를 취했다. 정면을 바라보며 입을 다문 모습에서 감각적인 무드가 묻어나며, 헤드폰과 스마트폰을 활용한 자연스러운 연출로 일상의 편안함과 함께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파리의 거리와 도로를 거닐고 스마트폰을 바라보는 모습도 공개하며 여유롭고 자유로운 시간을 만끽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필릭스는 SNS에 ″Paris like home, Louis my family″라는 글과 함께 루이 비통의 니콜라 제스키에르, 마리 아멜리 소브, 플로랑 부오노 등 브랜드와 협업한 아티스트들 태그를 덧붙이며 자신이 루이 비통과 끈끈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음을 알렸다. 그는 루이 비통의 이번 시즌 컬렉션 행사와 함께한 다양한 순간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표현해 많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필릭스는 스트레이 키즈의 메인댄서이자 래퍼로서 독특한 음색과 저음 랩으로 무대 위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해 왔다. 최근에는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며 글로벌 팬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또한, 고요한 시선과 깊이 있는 표정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패션과 음악을 넘나드는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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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30]]></link>
			<title><![CDATA[몬스타엑스 주헌, 생일 맞아 공식 SNS에 귀여운 인형과 함께한 사진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e79a3f93427822014.jpg"/> 몬스타엑스 주헌의 생일을 맞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따뜻한 축하 메시지가 전해졌다. 몬스타엑스 공식 계정은 ″HAPPY BIRTHDAY JOOHONEY 🐯♥️″라는 글과 함께 주헌을 축하하는 게시물을 올리며 팬들의 축하 열기를 함께했다. 게시물에는 줄무늬 티셔츠를 입고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며 미소를 짓는 주헌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포함됐다. 단색 배경 뒤로는 귀여운 캐릭터 인형이 함께 자리해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정면을 응시하는 주헌의 밝은 표정이 팬들에게 따뜻한 에너지를 전달한다. 팬들은 이번 게시물을 통해 주헌의 특별한 날을 축하하며 다양한 응원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몬스타엑스 멤버들 역시 서로의 생일을 축하하며 끈끈한 팀워크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음악 활동 외에도 최근 멤버 셔누와 형원이 글로벌 패션 무대에 오르며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약을 보이고 있다. 앞으로도 주헌을 비롯한 몬스타엑스 멤버들의 다양한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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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29]]></link>
			<title><![CDATA[NCT 샤오쥔, 첫 솔로 미니앨범 발매..."10월 26일 Hey, Somebody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e71e24e7416537784.jpg"/> 가수 샤오쥔(XIAOJUN)이 첫 솔로 미니앨범 발매를 예고하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선다. 샤오쥔은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0월 26일 첫 미니앨범 【Hey, Somebody】 발매 일정이 담긴 스케줄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 발매는 중국과 한국 시간을 기준으로 맞춰져 있어 국내외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앨범은 샤오쥔이 NCT 및 WayV의 멤버로서 쌓은 음악적 역량과 개성을 담아낸 첫 솔로 작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는 NCT의 다양한 유닛인 WayV와 NCT U를 통해 독특한 음색과 풍부한 보컬 스펙트럼을 선보여 왔으며, 이번 미니앨범을 통해 자신만의 솔로 색채를 확고히 할 예정이다. 앨범명 【Hey, Somebody】는 샤오쥔이 직접 전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EVERYTHING, ALL AT ONCE, NEO’라는 문구로 다채로운 음악적 변주와 새로운 시도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평소 꾸준한 음악적 활동과 다채로운 콜라보레이션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샤오쥔은 이번 미니앨범 발매를 계기로 더 넓은 음악적 영역을 개척할 계획이다. 또한,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푸른 하늘과 초원이 어우러진 배경 이미지도 팬들 사이에서 신선한 분위기와 감성을 더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샤오쥔은 지난 2019년 WayV의 디지털 EP ’The Vision’으로 데뷔한 이후 NCT와 여러 유닛 활동에서 뛰어난 보컬 실력과 무대 매너를 인정받았으며, 국내외 팬덤을 견고히 다져왔다. 이번 미니앨범 발매는 그의 솔로 가수로서 첫 걸음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샤오쥔은 NCT 데뷔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프로젝트와 공연에도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솔로 앨범 발매 후에는 팬들과 소통하는 다채로운 콘텐츠와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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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28]]></link>
			<title><![CDATA[노홍철,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 전해..."우찬이랑 잘 먹고 잘 털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e66409e3615331105.jpg"/> 방송인 노홍철이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을 전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자신의 SNS에 ″우찬이랑 잘 먹고 잘 털고 잘 걷고, 잃어버린 폰도 다시″라는 글과 함께 밝은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검은색 가죽 재킷을 입고 브이 사인을 하는 사진에서는 특유의 미소와 긍정적인 에너지가 느껴졌다. 노홍철은 최근 음주운전으로 인해 한동안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시기를 지나 이제는 일상에서 감사함을 찾으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을 즐기고 있다. 지난 4일에는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뉴발란스 글로벌 러닝 대회 ’2026 런 유어 웨이 서울’ 행사에서 애프터 콘서트 사회자로 나서 활발한 활동을 재개했다. 한편, 노홍철은 최근 연인과 결별한 사실을 직접 밝히며 현재 만나는 사람이 없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다양한 콘텐츠와 SNS 활동으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도 일상 속 즐거움과 자신만의 특별한 매력을 담아가는 노홍철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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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27]]></link>
			<title><![CDATA[박보검, 베를린 마라톤 완주 후 여유로운 일상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e57635be823779509.jpg"/> 배우 박보검이 최근 베를린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한 뒤,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그는 나무 그늘 아래 의자에 편안히 기대어 휴식을 취하는 모습과 함께 정원에서의 한가로운 시간을 담은 사진을 SNS에 올렸다. 이 사진 속에서 박보검은 패턴이 있는 반팔 셔츠와 검은색 바지를 착용하고 차분하면서도 편안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박보검은 산악 지역 마을 전경을 배경으로 파란색 티셔츠와 짧은 바지, 배낭을 멨으며, 셀카를 통해 청량한 자연 속에서의 활기찬 모습을 전했다. 상점 앞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미소를 띤 모습과 음료수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는 모습도 함께 공개했다. 최근 그는 베를린 마라톤 풀코스 완주 소식을 알리며, 이를 축하하는 동료들의 응원도 받았다. 한편 박보검은 감사와 기쁨, 사랑의 마음을 SNS 글로 전하며 팬들에게 변함없는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박보검은 친환경 소비를 독려하는 신한카드 ’에코 플랜 박보검 에디션’ 출시에도 참여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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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26]]></link>
			<title><![CDATA[고현정, 파리 발렌티노 패션쇼서 근황 공개..."여전한 존재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e4dae76f319568521.jpg"/> 배우 고현정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발렌티노 패션쇼에서 근황을 전하며 주목받고 있다. 고현정은 최근 자신의 SNS에 ’VALENTINO in PARI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연한 핑크색 상의와 긴 치마를 입고 서서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부터, 반바지 차림으로 거리에서 포즈를 취하는 장면, 도서관 내부에서 나무 테이블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분위기를 선보였다. 특히 고현정은 서늘한 표정과 차분한 눈빛으로 특유의 고급스러운 아우라를 드러냈으며, 도서관 배경의 사진에서는 고요하고 지적인 매력이 돋보였다. 헤어와 메이크업 역시 스타일리스트 팀 KO 소속 전문가들의 손길을 거쳐 완성도를 높였다. 고현정은 헤어 스타일리스트 벤자민 제주, 메이크업 아티스트 옹이 뷰티, 스타일리스트 남주희와 함께 작업해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최근 보도된 바에 따르면, 고현정은 패션쇼 현장과 SNS를 통해 여전한 연륜과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며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일각에서는 다소 말라 보이는 외모를 두고 건강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고현정은 소셜 미디어에서 밝은 표정으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공개된 여러 사진과 영상에는 미소를 띠고 음료나 음식을 즐기는 자연스러운 모습도 담겨 있어 팬들에게 반가움을 더했다. 한편 고현정은 오랜 시간 깊이 있는 연기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로, 이번 패션 행사 참여를 통해 또 다른 분야에서도 존재감을 과시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 고현정의 다양한 행보와 변화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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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25]]></link>
			<title><![CDATA[장윤정 "와인에 새우깡·어리굴젓...이정도면 됐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e2d59912426207950.jpg"/>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소소한 일상과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느끼는 근황을 공개했다. 장윤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치즈와 새우깡, 오징어포, 그리고 깔끔한 화이트 와인으로 구성된 간단한 와인 안주를 인증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특히 그는 ″이정도면 됐~ᄊ″이라며 편안한 마음을 드러냈고, 어제는 와인에 어리굴젓을 곁들여 먹었다고 밝혀 소박하면서도 특색 있는 맛의 조합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어 장윤정은 자신을 대단히 좋아해 주는 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힘든 시기를 나로 버티는 모든 사람들에게″라는 메시지와 함께 다채로운 하트 이모티콘을 남겨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뜻을 나타냈다. 한편, 최근 장윤정은 SBS ’미운 우리 새끼’ 스페셜 MC로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시아버지를 위해 모발 이식과 안검하수 수술을 지원하는 등 가족을 향한 애틋한 효심을 공개하며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또한 후배 양성을 위해 소속사를 설립하는 등 음악 활동 외에도 여러 방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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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24]]></link>
			<title><![CDATA[설하윤, 숲속서 요가 근황 공개..."나를 위한 시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de168e2e205975118.jpg"/> 트로트 가수 설하윤이 요가로 자신을 위한 시간을 보내며 일상 근황을 공개했다. 설하윤은 최근 자신의 SNS에 ″참 나를 위한 요가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숲 속 나무들이 우거진 자연 환경에서 짧은 반바지와 검은색 상의를 입고 요가 매트 위에 앉거나 몸을 유연하게 스트레칭하는 모습이다. 손을 바닥에 대고 다리를 들어 올리는 동작과 다리를 교차하고 앉아 있는 자세에서 평온함과 집중력이 느껴진다. 바쁜 공연 일정 속에서도 몸과 마음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꾸준히 자기 관리를 하고 있음을 보여준 설하윤은 팬들에게도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최근에도 전국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따뜻한 소통을 지속하고 있는 그녀는, 이번 요가 근황을 통해 활기찬 에너지를 다시 한 번 드러냈다. 한편 설하윤은 신곡 ’흔들어’로 음원 차트와 공연장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다가오는 행사 일정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23]]></link>
			<title><![CDATA['나 혼자 산다' 김민 출연분 연출 의혹...로드뷰·발전기 사용 논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dd01149f857191325.png"/> 배우 김민이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동두천의 약 90년 된 구옥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공개한 이후, 방송의 연출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제기됐다. 김민은 지난 2일 방송에서 지인의 집에서 발전기를 돌려 전기를 사용하고, 직접 바닥을 시멘트로 보수하는 등 자신만의 생활 방식을 선보였다. 그는 해당 주택을 가족과 오래 알고 지낸 지인의 집이라고 설명하며, 해외를 오가는 동안 이곳을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송에서는 장작불에 고기를 굽고 바게트를 통째로 먹는 모습, 합기도 사범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는 장면 등 기존 연예인과는 다른 일상을 보여줬다. 방송 직후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6.0%로 직전 방송보다 2.5%포인트 상승했으며, 합기도 수업 장면에서는 순간 시청률이 8.4%까지 올랐다. 일부 시청자들은 김민의 꾸밈없는 일상에 호평을 보냈다. 그러나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방송에 등장한 주택과 동일하다고 주장하는 장소의 2026년 7월 로드뷰 사진이 공유됐다. 로드뷰 사진과 방송 화면의 마당 상태, 구조물, 공간의 모습이 다르다는 점과, 주택 주변에 전봇대가 있음에도 발전기를 사용하는 이유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다. 또한 냉장고 등 가전제품의 전력 공급 방식에 대한 추측도 나왔다. 반면, 김민이 해당 주택을 상시 거주지로 소개하지 않은 점, 로드뷰 촬영 이후 직접 마당을 정리했을 가능성, 전봇대가 있다고 해서 반드시 전기가 공급되는 것은 아니라는 반론도 제기됐다. 일부에서는 예능 프로그램에 연출 의혹을 제기하는 것이 과도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이와 같은 논란은 최근 ’나 혼자 산다’의 카자흐스탄 여행 편에서 즉흥 여행과 실제 준비 과정의 차이에 대한 지적이 있었던 영향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김민은 영화 ’범죄도시3’, ’밀수’, ’중간계’와 드라마 ’카지노’, ’택배기사’, ’킬러들의 쇼핑몰’, ’스터디그룹’, ’조각도시’, ’포핸즈’ 등에 출연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22]]></link>
			<title><![CDATA[아이브 안유진, 파리서 레드룩+블랙 플리츠...라코스테 앰버서더 미모 과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dc6b538e907502789.jpg"/> 아이브 안유진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스카르고를 찾아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안유진은 레드 컬러의 상의와 화이트 이너를 레이어드하고 커다란 잔을 두 손으로 감싸 들고 있는 모습, 블랙 헤어를 굵은 컬로 연출해 빨대에 입술을 가까이 대거나 동그랗게 뜬 눈으로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모습을 선보였다. 또, 한쪽 볼을 손바닥에 기대고 정면을 바라보거나,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다양한 포즈를 연출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같은 레드 상의와 블랙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매치하고 가방을 어깨에 멘 채 포즈를 취했다. 눈을 감고 입술을 내민 모습, 스커트 양쪽을 잡은 자세 등으로 전신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딸기가 올려진 붉은색 음료를 얼굴 옆으로 들어 올리고, 한 손으로 잔을 잡고 다른 손바닥으로 잔 아래를 받친 채 입술을 꾹 다문 모습이 담겼다. 안유진은 최근 파리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라코스테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현지에서 라코스테 2027 봄·여름 컬렉션 쇼에 참석했으며, 파리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연이어 공개하고 있다. 아이브 멤버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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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21]]></link>
			<title><![CDATA['나는 솔로' 28기 정희·광수 결별..."헤어졌다" 공식 인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dbd43ff0689437186.jpg"/> 정희와 광수가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 출연 이후 실제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나, 최근 결별한 사실이 확인됐다. 정희는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누리꾼의 결별 관련 질문에 ″헤어졌다. 그동안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직접 답해 이별을 인정했다. 해당 댓글은 이후 삭제됐다. 이들은 각자의 SNS 계정에서 커플 사진과 영상을 모두 삭제하고, 서로를 언팔로우하는 등 결별 정황을 드러냈다. 광수 역시 자신의 유튜브 채널 ’100상엽’에 올렸던 정희 관련 영상들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정희와 광수는 ’나는 솔로’ 28기 방송에서 최종 커플로 맺어진 뒤 실제로 연애를 이어왔다. 정희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를 통해 방송 직후 6개월간 만남을 이어왔음을 밝힌 바 있으며, 두 사람은 각자 딸을 둔 싱글맘과 싱글대디로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해왔다.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도 함께 출연해 다정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두 사람은 한 차례 이별 후 재결합하며 재혼 가능성까지 언급했으나, 결국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이번 결별로 ’나는 솔로’ 28기에서 탄생한 현실 커플 모두가 이별하게 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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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20]]></link>
			<title><![CDATA['우리들의 발라드2' 5일 첫방...정승환 "SBS 아들 될 자격" 극찬, 선공개 700만뷰 돌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db513c86475799691.jpg"/>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2’가 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선공개 영상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여준 참가자들이 주목받고 있다. 양희은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와 故 휘성의 ’안되나요’를 부른 참가자들의 무대가 담긴 선공개 영상은 누적 조회수 700만 뷰를 기록했다. 특히 16세 소녀가 부른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무대에서는 차태현, 문근영, 주우재, 박경림, 정재형 등이 감동을 받았고, 문근영은 ″왜 어린 나이에 이렇게 깊은 쓸쓸함을 알고 있지? 왜 이걸 겪고 있지?란 생각이 들어서 안아주고 싶었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번 시즌에는 평균 나이 17.9세 참가자들이 ’나를 울린 노래’ 플레이리스트로 무대를 꾸민다. 신선한 해석과 실력을 겸비한 참가자들이 연이어 등장할 예정이며, 주우재는 한 참가자를 두고 ″우승 후보 본다″며 확신을 나타냈다. 정승환도 ″10년 전 제 영상을 보는 것 같다. SBS의 아들이 될 자격이 있다″고 극찬했다. 정재형은 한 참가자의 무대를 본 뒤 실력과 신선함 사이에서 심사 기준에 혼란을 겪었고, ’탑백귀’ 대표단 역시 각자의 음악 취향 기준에 대해 논쟁을 벌였다. 정재형은 ″탑백귀 여러분에게 여쭤보고 싶다″며 현장에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SBS의 아들’ 수식어를 넘겨줄 우승 후보의 등장이 예고된 가운데, ’우리들의 발라드 2’ 첫 방송은 이날 오후 10시부터 160분 동안 특별 확대 편성으로 진행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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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19]]></link>
			<title><![CDATA[탑 첫 솔로 전시회 'OFF GRID : NEW GROUND' 취소...예약자 15% 불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da57db80802243693.jpg"/> 빅뱅 출신 가수 겸 배우 탑의 첫 솔로 정규앨범을 기념해 기획된 팬 전시회가 취소됐다. 탑의 국내 팬페이지 ’최승현닷컴’은 4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예정됐던 ’OFF GRID : NEW GROUND’ 전시회를 취소한다고 알렸다. 팬페이지 측은 이미 전시장 대관 계약과 비용 지급을 마친 상태였으나, 예약 신청 인원이 당초 준비했던 300명의 약 25%에 그쳤고, 이후 기존 예약자들의 취소 요청이 이어지면서 최종 참여 예상 인원이 하루 기준 10~15% 수준까지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정상적인 운영이 어렵다고 판단해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예약을 마친 관람객들에게는 입장료를 전액 환불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탑의 첫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ANOTHER DIMENSION)’에서 영감을 받아, 앨범에 수록된 11곡을 각기 다른 콘셉트와 공간으로 재해석해 팬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였다. 팬페이지 측은 올해 탑의 투어 일정과 팬들의 여러 상황을 고려해 예년보다 행사 규모를 축소해 준비했다고 밝혔다. 탑은 지난 2일 애프터스쿨 멤버 출신 배우 나나와의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두 사람은 탑의 솔로 정규앨범 타이틀곡 ’완전 미쳤어!’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고, 지난 6월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나나는 열애 사실이 알려진 뒤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갑작스러운 소식에 팬들이 당황했을 것 같다며 ″나도, 조금 부끄럽기도 하고″라고 전한 뒤 ″예쁘고 건강하게 만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팬페이지는 전시 취소와 관련해 ″오랜 시간 준비해 온 전시인 만큼 저희에게도 이번 결정은 매우 아쉽고 마음이 무겁다″며 ″예약해 주시고 전시를 기다려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전시 취소가 탑과 나나의 열애 공개 이후 발생했다는 점에서 일부에서는 관련성을 언급하기도 했으나, 팬페이지 측은 예약 취소가 발생한 구체적인 이유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한편 탑은 12월 19일까지 콘서트 투어 ’T.O.P PRE-STUDIO 2026’을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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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18]]></link>
			<title><![CDATA[이경규·주병진, 36년 만에 재회...불화설 직접 부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d94c79a1306852602.jpg"/> 이경규와 주병진이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를 통해 36년 만에 방송에서 재회했다. 두 사람은 과거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서 콤비로 활동한 이후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여 방송과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규와 주병진은 서로 쌈을 싸서 먹여주며 관계를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경규는 ″이렇게 사랑받을 줄 몰랐다″고 말했고, 주병진은 ″방송 분량 안 나올까봐 그런다″며 농담을 건넸다. 두 사람은 과거 함께 방송했던 시절을 회상하며, 이경규는 ″1년 6개월 정도 콤비였는데 굉장히 오래한 줄 안다″고 밝혔고, 주병진은 ″’일밤’의 기억이 강하게 많이 남아 있다″며 ″자네가 싸가지가 없었기 때문에 강하게 남아 있다. 추억에 많이 남는다″고 농담을 던졌다. 이어 ″일단 맞고 시작하자″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규는 그동안 연락하지 못한 점에 대해 ″나의 불찰이다. 내가 후배로서 먼저 연락했어야 하는데 내 성격이 좀 까칠하다 보니 먼저 연락하기 어려웠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 ″방송이 끝나고 주병진을 찾아간 적이 없다. 내가 나쁜 놈이라는 거″라고 인정하며, ″내가 안 간 게 아니고 못 간 거다. 프로그램을 같이 하다가 안 하게 되면 만남이 줄어든다″고 말했다. 이경규는 ″36년 동안 연락하지 못한 것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한다″며 ″내가 나쁜 놈이다. 선배님 욕 한번 해주세요″라고 용서를 구했다. 주병진은 ″자네가 나한테 한 번도 연락이 없었지만 그 미안한 마음에 이렇게 이야기하는 걸 안다″고 말했고, ″중간에 한 번 연락한 적 있다. 자기 분식집 오픈했을 때 와달라고 연락했다″며 이경규가 필요할 때 연락한 적은 있다고 언급했다. 주병진은 ″내가 굉장히 힘든 시간이 있었다. 그럼 문자라도 해야지. 힘내세요 선배님″이라며 이경규에게 서운했던 점을 밝혔다. 이어 ″내가 섭섭했던 거지. 그걸로 인해서 화가 나면 표현을 했을 거다. 해탈의 경지를 넘어섰다″고 덧붙였다. 이경규는 ″그게 연락하기 너무 미안한 거다. 어떻게 받아들이고 포지션을 취해야 하는지 조심스러운 거다. 이걸 표현하기도 그렇고 안 하기도 그렇고. 세월이 해결해주겠지 이런 마음이 있었다″고 말했다. 주병진은 ″그걸 36년 동안 유지했지″라고 했고, 이경규는 ″뒤끝이 있으십니다. 내가 좀 더 싹싹하게 대해야 하는데 그런 성격이 못 된다″고 말했다. 주병진은 ″지금은 이해할 수 있다. 나이를 먹어가니까 따뜻하게 보듬을 수 있는 나이가 됐다. 추억으로 말하는 거다. 주변에 같이 활동하던 사람들이 자꾸 안 좋은 일이 터지면 안타깝다. 36년 만이라도 반갑게 대하면 감사하다″고 밝혔다. 또한 주병진은 ″넌 아직도 빛나는 사람이다. 생명력이 넘친다. 함께 활동했던 사람들 중에 이렇게 빛나면서 장기간 활동하는 사람이 없다. 내가 자네를 초대한 이유도 그런 에너지를 봤기 때문″이라며 이경규를 칭찬했다. 이경규는 ″오늘 안 나왔으면 어쩔 뻔 했냐. 깜짝 놀랐다″며 선배의 칭찬에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두 사람은 오랜만에 방송에서 만나 과거의 티격태격 호흡을 되살리며 서로를 향한 농담과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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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17]]></link>
			<title><![CDATA[이정재, 부친상 조용히 치러...지인들도 뒤늦게 알았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d8c7d8be704832862.jpg"/> 배우 이정재가 최근 아버지를 여의고 조용히 장례를 치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정재는 부친상 소식을 주변에 알리지 않은 채 가족들과 함께 조용히 슬픔을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관계자들조차 이를 알지 못할 정도로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됐다. 한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이정재 본인의 요청으로 주변에 알리지 않았다. 최대한 조용히 가족들만 모여 슬픔을 나눴다″고 밝혔다. 또한 부친상을 치른 후 지난달 서울미술관에서 열린 한 패션브랜드 행사에 참석했지만, 이때도 많은 이들이 이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정재는 지난해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3’와 tvN ’얄미운 사랑’ 등에 출연했다. 올해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신중히 검토 중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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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16]]></link>
			<title><![CDATA[ 전유진, 첫 정규에 장윤정·설운도 등 참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5401791249223.jpg"/> 10일 첫 정규 앨범 'Adios' 발매전유진이 오는 10일 첫 정규 앨범 'Adios'를 발매한다. 장윤정, 설운도가 작사 작곡한 곡도 수록된다. 사진은 티저 이미지. /제이레이블[더팩트 | 정병근 기자] 가수 전유진이 설운도, 장윤정 등 대선배의 지원 속에 첫 정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전유진은 지난 2일과 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정규 앨범 'Adios(아디오스)'의 가사 프리뷰 영상과 앨범 미리듣기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앨범 미리듣기 영상에는 트랙리스트도 공개됐는데, 이에 따르면 설운도 장윤정이 각각 작사 작곡을 맡은 곡이 수록된다.앨범 미리듣기 영상에는 더블 타이틀곡 'Adios'와 '사랑만하소'를 비롯해 선공개한 곡 '나의 별들에게', '몰라 몰라', '웃자', '가시 꽃 사랑', '흥 따라 흥', '잘될 거야 우리 모두', '가지런히', '가요 가요(Dance Ver.)', 더블 타이틀곡 연주곡(Inst.) 2곡까지 총 12곡이 수록돼 전유진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다.특히 가요계 대표 작가진이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다. '사랑만하소'는 장윤정이, '잘될 거야 우리 모두'는 설운도가 작사·작곡한 곡이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아티스트들이 전유진의 첫 정규 앨범에 참여한 만큼 각 곡을 통해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를 통해 이름을 알린 뒤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매하고 데뷔했다. 이후 2024년 2월 종영한 MBN '현역가왕'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짙은 감성을 선보이며 최종 1위에 올라 차세대 트로트 가수로 주목받았다.전유진은 또 하나의 이정표가 될 첫 정규 앨범 'Adios'를 오는 10일 오후 6시 발매한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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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15]]></link>
			<title><![CDATA[장원영, 디올 2027 S/S 파리 쇼 첫 공식 참석...독특한 레이스 룩 '주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c559a031113171752.jpg"/> 장원영이 프랑스 파리 튈르리 정원에서 열린 디올 2027 봄·여름 컬렉션 쇼에 참석해 첫 디올 패션쇼 무대를 경험했다. 최근 디올 앰버서더로 발탁된 장원영은 이번 행사에서 디올 2027 크루즈 컬렉션의 레이스 룩을 착용하고 현장에 등장했다. 쇼 현장에서는 블랙핑크 지수와 만나 인사를 나누는 모습도 공개됐다.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되게 따끈하게 생겼다″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장원영은 긴 브라운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블랙 이너와 허리선을 강조한 화이트 재킷, 그리고 앞쪽으로 길게 늘어진 아이보리 장식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이트 레이스 슬리브리스 톱과 시스루 디테일의 블랙 스커트, 목을 감싼 아이보리색 스카프, 허리의 화이트 플라워 장식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매치한 모습이 담겼다. 클로즈업 셀카에서는 은은한 메이크업과 촉촉한 립, 부드럽게 내려오는 긴 머리가 어우러진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야외에서 촬영한 사진에서는 장원영이 한 손을 볼에 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화이트 레이스 톱과 블랙 스커트, 허리의 플라워 장식, 길게 늘어진 헤어와 포즈가 조화를 이루는 모습이 포착됐다. 장원영의 SNS에는 ″정말 예뻐 보여″, ″아름다운 원영″, ″너무 예뻐″, ″귀여미″, ″진짜 내 추구미″, ″럭키비키″ 등 팬들의 댓글이 이어졌다. 아이브 멤버로 음악 활동과 월드투어를 이어가고 있는 장원영은 디올 앰버서더로 글로벌 패션 무대에서도 활약 중이다. 2004년생으로 22세인 장원영은 지난 3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137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수한 사실도 알려졌다. 장원영은 뷰티, 패션, 식품, 금융, 주류 등 다양한 브랜드의 앰버서더와 모델로 활동하며 광고계에서 영향력을 보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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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14]]></link>
			<title><![CDATA[김민, 90년 된 구옥 일상 공개...'나혼산' 연출 의혹에 시청률 6.0%]]></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c44ba0f8566943437.png"/>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배우 김민의 동두천 구옥 생활이 방송된 후,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 연출 의혹이 제기됐다. 논란은 방송에 등장한 주택과 2026년 7월로 표시된 로드뷰 사진을 비교하며, 마당의 정비 상태와 구조물의 차이, 그리고 발전기 사용 방식 등을 두고 촉발됐다. 김민은 지난 2일 방송에서 약 90년 된 동두천의 구옥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직접 발전기를 돌려 전기를 사용하고, 낡은 바닥을 시멘트로 보수하는 등 독특한 생활 방식을 선보였다. 해당 주택은 김민이 가족과 오랜 기간 알고 지낸 지인의 집으로, 해외를 오가는 동안 이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방송에서 김민은 영국, 뉴질랜드, 호주 등에서 약 8년간 생활했다고 밝혔으나, 해당 주택에서 언제부터 거주했는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방송에 나온 집과 동일한 곳이라는 주택의 로드뷰 사진이 공유됐다. 일부 누리꾼은 로드뷰와 방송 화면의 마당 상태, 공간 구조가 다르다며 제작진이 별도로 공간을 정비하거나 연출한 것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다. 또한 주택 주변에 전봇대가 있음에도 굳이 발전기를 사용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여러 의견이 나왔다. 이와 관련해, 전봇대가 있다고 해서 반드시 전기가 공급된다고 단정할 수 없으며, 김민이 해당 집을 상시 거주지로 소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로드뷰와 방송의 차이만으로 연출을 단정하기 어렵다는 반론도 제기됐다. ″마당을 정리한 것까지 연출이라고 하면 무엇을 믿겠느냐″, ″확인된 사실 없이 의심부터 하는 건 무리다″는 등의 의견이 이어졌다. 일각에서는 예능 프로그램 특성상 연출 의혹이 과도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이번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6.0%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직전 방송보다 2.5%포인트 상승했다. 김민이 합기도 사범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는 장면은 순간 시청률 8.4%까지 올랐다. 김민의 꾸밈없는 일상에 대해 일부 시청자들은 ’나 혼자 산다’ 초창기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최근 ’나 혼자 산다’ 카자흐스탄 여행 편에서 즉흥 여행과 실제 준비 과정의 차이를 두고 논란이 있었던 만큼, 이번 김민 편 역시 프로그램의 연출과 실제 일상 사이의 경계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한편, 김민은 영화 ’범죄도시3’, ’밀수’, ’중간계’, 드라마 ’카지노’, ’킬러들의 쇼핑몰’, ’스터디그룹’, ’조각도시’, ’포핸즈’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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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13]]></link>
			<title><![CDATA['연애박사' 첫방...추영우·김소현, 버스에서 만난 청춘의 시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c3a3854d142319750.jpg"/>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가 5일 첫 방송을 통해 박민재(추영우)와 임유진(김소현)의 첫 만남을 그리며 청춘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시절 수영선수였으나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가 새로운 길을 찾게 된 의류학과 석사과정생 임유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두 사람은 로봇 연구실에서 만나 사랑과 일상을 함께하며 서툴고 솔직한 감정을 쌓아가는 과정을 담는다. 첫 회에서는 버스에서 우연히 만난 두 사람이 경찰서까지 함께 가게 되는 과정을 통해 묘한 인연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민재는 학교로 향하던 중 졸고 있던 임유진을 발견했고, 임유진이 넘어져 다친 무릎에 손수건을 내어주며 부러진 구두 굽을 고쳐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임유진은 박민재가 내릴 때까지 시선을 떼지 못했다. 두 사람은 의류학과 강미란 교수(류경인)의 사은회에서 다시 만났다. 임유진이 친구를 지키려다 소동에 휘말렸고, 박민재는 목격자로서 경찰서까지 동행했다. 박민재가 현장을 직접 목격하지 않았다고 진술하자 임유진은 답답한 마음을 드러냈다. 강미란 교수는 사건을 더 키우지 말 것을 당부했으나 임유진은 이를 받아들이지 못했고, 사과할 생각이 없다는 뜻을 밝히며 대학원 진학 기회까지 포기하고 자리를 떠났다. 이후 임유진은 의류학에 대한 꿈을 접기로 마음먹었으나, 박민재가 사은회 현장에 있던 서빙 로봇의 녹음 데이터를 확인해보겠다고 연락했다. 비록 별다른 소득은 없었지만, 임유진은 박민재의 노력에 고마움을 느꼈다. 박민재는 ″안 좋은 일은 잊고 새출발하라″고 말하며, 자신의 전공인 기계공학에 대해 이야기했다. 임유진이 버스에 올라탄 뒤에도 대화는 이어졌고, 박민재는 만화 속 대사인 ″네 좋아합니다. 아주아주 많이″를 전했다. 박민재는 오랜 짝사랑에 마침표를 찍고, 랩실 동료들의 조언으로 ’연애하기’라는 새로운 버킷리스트를 세웠으나, 친구 차서현(한도이)이 호감을 가진 남자와 함께 나타나면서 마음을 접게 됐다. ’연애박사’는 안판석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극본은 민효정 작가가 집필했다. 이 작품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를 통해서도 공개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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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12]]></link>
			<title><![CDATA[BTS 지민 생일 맞아 서울·부산 등 전국에 랩핑버스·광고 등 팬 이벤트 열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bae326c6799636949.jpg"/>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생일을 맞아 팬들이 다양한 대형 광고와 이벤트를 준비했다. 지민의 생일인 10월 13일을 앞두고 성수동, 용산, 홍대, 부산 등지에서 광고와 축하 행사가 이어진다. 10월 9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성수 뉴뉴하우스 건물 외벽에는 지민 생일을 기념하는 대형 랩핑광고가 진행된다. 성수동 카페거리에는 생일 축하 가로등 배너광고가 설치될 예정이며, 지민이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LADOR’(아도르)의 대형 광고도 성수 일대에서 함께 진행된다. 하이브 사옥 맞은편 버스정류장에서는 지난 1일부터 한 달간 생일 축하 광고가 운영 중이다. 일본 팬들은 하이브 앞 택시승강장 광고를 이달 한 달간 진행하고 있다. 홍대입구역 2호선과 공항철도 환승통로 대형 스크린에서는 8일부터 14일까지 광고가 상영될 예정이다. 중국 팬이 준비한 디지털 CM 광고는 5일부터 19일까지 왕십리역에서 진행된다. 랩핑버스는 서울 성수역 일대와 용산 하이브 주변에서 9일부터 13일까지, 부산에서는 9일부터 14일까지 운행된다. 부산 거리에는 지난 3일부터 가로등 배너광고가 설치됐다. 이 외에도 생일 투표 우승으로 확보한 25여 곳의 광고와 압구정, 신사, 성수, 용산, 홍대, 인천 등지의 카페 이벤트가 이어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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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11]]></link>
			<title><![CDATA[수지, TWS와 올블랙 패션 케미...'귀요미들' 애정 담은 인증샷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b9fea8ab867238561.jpg"/> 수지가 그룹 TWS(투어스)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5일 수지는 자신의 SNS에 ″투어스 귀요미들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수지와 TWS 멤버 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이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수지는 올블랙 패션을 선보였으며, TWS 멤버들 역시 블랙 컬러를 중심으로 스타일링해 눈길을 끌었다. 수지는 TWS를 ’귀요미들’이라고 표현했다. 수지와 TWS는 모두 글로벌 패션 브랜드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수지는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이며, TWS는 멤버 전원이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수지는 차기작으로 디즈니+ 시리즈 ’현혹’을 준비 중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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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10]]></link>
			<title><![CDATA[에이티즈 여상, 김정난 최애 발언에 "처음엔 믿지 못해"...요리하며 팬심 토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b9533e6e567197039.jpg"/> 에이티즈 여상이 배우 김정난이 자신의 최애 아이돌이라고 밝힌 사실에 대해 처음에는 믿기지 않았다고 말했다. 5일 김정난의 온라인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에이티즈 여상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정난이 직접 준비한 요리를 함께 먹으며 대화를 나눴다. 여상은 김정난에게 ″누나라고 불러도 되나?″라고 물었고, 김정난은 ″그렇게 부르면 너무 좋은데 괜찮겠나?″라고 답했다. 여상이 긍정적으로 반응하자 김정난은 환하게 웃었다. 여상은 ″저도 누나를 ’구미호뎐’ 때부터 알았는데 누나 최애가 저라고 언급을 해주셨다. 저는 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저희 스태프 분들도 ’여상아, 정난 배우님께서 네가 최애래’ 그래서 사실 안 믿겼는데 유튜브 채널을 보고 알게 됐다. 그래서 너무 감사했고 콘서트까지 초대해 드리게 돼서 너무 영광이었는데 사실 누나가 해주신 밥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게 좀 안 믿기긴 한다. 지금 ’코첼라’ (공연) 때보다 더 떨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정난은 ″내가 ’불놀이야’ 뮤비를 보고 너무 반했다. 그룹만의 색깔도 확실하고 멤버들마다의 개성도 너무 확실하고 비주얼 적으로도 너무 멋있다. 춤도 독보적이고 모든 게 다 맞아떨어졌던 것 같다. 그래서 당장 팬이 됐다″며 에이티즈의 팬임을 밝혔다. 여상은 ″저도 누나가 저 최애라고 언급해주신 부분을 많이 돌려봤다. 최애가 저라고 얘기해주실 때 옆에 멤버들도 있었는데 살짝 질투했다″며 멤버들의 반응을 전했다. 또한 김정난이 ″내가 나이가 많아서 연차가 너무 차이가 많이 나니까 좀...(조심스럽다)″라고 말하자, 여상은 ″누나의 미모가 그런 걱정을 하나도 안 하셔도 되게 만든다. 저한테는 누나다″라고 답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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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09]]></link>
			<title><![CDATA[뷔, 셀린느 글로벌 앰배서더 화보 공개...블랙 슈트·프렌치 코트 등 다채로운 스타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b863d027208806317.jpg"/> 방탄소년단(BTS) 뷔가 셀린느 글로벌 앰배서더로 참여한 화보를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뷔는 블랙 슈트, 레더 재킷, 프렌치 코트 등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화이트 셔츠와 블루 넥타이로 포인트를 준 블랙 슈트, 소매를 걷어 올린 블랙 재킷, 오렌지 브라운 색상의 레더 재킷, 프린팅 스카프를 매치한 트렌치코트 등 각기 다른 의상을 착용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헤어스타일과 표정, 짙은 초록 식물을 배경으로 한 사진도 공개됐다. 셀린느는 10월 3일 프랑스 파리에서 2027 여름 패션쇼를 개최했다. 뷔는 해외투어 일정으로 인해 이번 패션위크에는 참석하지 않았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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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08]]></link>
			<title><![CDATA[BTS 정국, 콜롬비아서 첫 완전체 무대...관객 'Papacito' 열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b7bec5cb890555459.jpg"/> 방탄소년단 정국이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열린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공연에서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이번 공연은 10월 2일부터 3일까지 에스타디오 엘 캄핀에서 진행됐으며, 방탄소년단이 콜롬비아에서 완전체로 무대를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공연 후반 정국이 엔딩 멘트를 전하자 관객들은 스페인어로 ″Papacito!″를 연호했다. ’Papacito’는 스페인어권에서 잘생기고 매력적인 남성을 친근하게 부르는 표현이다. 공연이 끝난 후 SNS와 현장 영상 등에는 관객들이 정국을 향해 ’Papacito’를 외치는 모습이 공유됐고, 콘서트에 참석한 팬들은 ″정국의 실물은 믿을 수 없이 너무 아름답다″는 반응을 보였다. 정국의 이름은 공연 직후 글로벌과 콜롬비아 SNS 실시간 트렌드 상위권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보고타 공연을 시작으로 페루 리마, 칠레 산티아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브라질 상파울루 등 남미 5개 도시에서 총 14회에 걸쳐 월드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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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07]]></link>
			<title><![CDATA[임영웅, 멜론 주간인기상 3주 연속 1위...'또또'로 통산 38번째 정상]]></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b5de117b453733407.jpg"/> 임영웅이 신곡 ’또또’로 멜론 주간인기상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멜론이 발표한 10월 1주차 주간인기상 TOP 20에서 임영웅의 ’또또’는 총점 70.32점으로 1위에 올랐다. 투표 점수 45.06점과 주간차트 점수 25.26점이 합산된 결과다. 이로써 임영웅은 멜론 주간인기상 통산 38번째 1위를 기록했다. ’또또’는 임영웅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의 타이틀곡이다. 이 곡은 9월 8일 발매 이후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음악방송 1위와 뮤직비디오 조회수 증가 등 다양한 기록을 세우고 있다. 멜론 주간인기상 2위는 소연(SOYEON)의 ’퇴사할게여’(총점 65.65점), 3위는 아이유(IU)의 ’이 별로부터’(54.92점)가 차지했다. 한편 임영웅은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도 288주 연속 1위에 올랐다. 9월 4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는 31만 9483명의 참여와 3만 2839개의 좋아요를 기록했다. 임영웅은 멜론 누적 스트리밍 146억 회,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180만 명, 누적 조회수 32억 회를 돌파하며 다양한 음악 플랫폼과 영상 콘텐츠에서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06]]></link>
			<title><![CDATA[플레이브, 미니 5집 'HYPERDRIVE' 트랙리스트 공개...타이틀곡 'Star Trace' 포함 5곡 수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b53d976d329114226.jpg"/> 플레이브(PLAVE)가 미니 5집 ’하이퍼드라이브(HYPERDRIVE)’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6일 플레이브 공식 SNS에는 이번 앨범의 트랙리스트 이미지가 게재됐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Star Trace(스타 트레이스)’를 비롯해 ’꾼’, ’푸른 하늘에 단비’, ’The Answer Is Yes(디 앤서 이즈 예스)’, ’Rewind(리와인드)’ 등 총 5곡이 수록된다. 마지막 트랙 ’Rewind’는 히트메이커 켄지와 그 산하 작곡팀 KZLAB이 외부 협업으로 참여했다. 플레이브 멤버들은 이번 앨범 수록곡 작업 전반에 직접 참여해 자체 제작 역량을 보여줬다.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와 비주얼 샘플러의 레이싱 콘셉트가 트랙리스트에서도 이어졌다. 플레이브는 미니 4집 ’칼리고 파트 투(Caligo Pt.2)’ 이후 약 6개월 만에 컴백한다. 지난 12일과 13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첫 월드투어 ’킵 잇 매닉(KEEP IT MANIC)’에서는 타이틀곡 ’Star Trace’가 앙코르 무대를 통해 선공개됐다. 플레이브의 새 미니앨범 ’하이퍼드라이브(HYPERDRIVE)’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디지털 음원이 공개되며, 실물 앨범은 10월 13일 발매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05]]></link>
			<title><![CDATA[BTS 지민, 팬 SNS 영상에 "회사분 보여드릴게요" 깜짝 댓글...20만 '좋아요' 폭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b4cd4558695770277.jpg"/>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팬이 올린 SNS 영상에 직접 댓글을 남긴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5일, 한 BTS 팬으로 보이는 SNS 계정에 ″빅히트 지원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는 포장마차로 보이는 장소에서 방탄소년단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팬의 모습이 담겼다. 이 게시물은 SNS에서 20만 개가 넘는 ’좋아요’를 받으며 큰 관심을 모았다. 6일에는 지민이 해당 게시글에 ″회사분 보여드릴게요″라는 댓글을 남겨 더욱 화제가 됐다. 이 소식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지민의 팬사랑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8월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서 열린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공연에서는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 팬 올리비아에게 기념품을 건네고, 머리를 쓰다듬으며 따뜻하게 안아주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지난 5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월드투어 피날레 공연에서는 무대 가장자리로 다가가 눈물을 흘리던 어린 소녀 팬에게 자신의 모자를 스태프를 통해 전달하고 ″Don’t cry(울지 마)″라고 위로했다. 이 장면은 SNS를 통해 공개됐다. 소녀의 어머니는 ″오늘 내 딸에게 모든 꿈은 이루어진다는 것을 가르쳐줬다″며 지민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최근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04]]></link>
			<title><![CDATA[하츠투하츠, '프리마베라 사운드 2027' K팝 대표로 출연...바르셀로나 무대 선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b2b0e8ec582655337.jpg"/>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내년 6월 3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 파크 델 포럼에서 개최되는 ’프리마베라 사운드 2027(Primavera Sound 2027)’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번 라인업에 발표된 k팝 아티스트 중에서는 하츠투하츠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프리마베라 사운드’는 2001년부터 매년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의 대표적인 음악 페스티벌로, 팝, 록, 일렉트로닉,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해왔다. 하츠투하츠는 데뷔 이후 해외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꾸준히 출연해왔다. 지난해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아이하트라디오 왕고 탱고 2025’와 인도네시아 ’라라라 페스티벌 2025’ 무대에 오른 바 있다. 하츠투하츠 측은 ″일찌감치 프리마베라 사운드에 출연을 확정했다″며 ″세계의 다양한 음악 페스티벌에서 K팝의 진가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지난 5일 일본 데뷔곡 ’ICONIC HEART’의 한국어 버전 음원을 공개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03]]></link>
			<title><![CDATA[싸이커스, 11월 2일 미니 8집 컴백 트레일러 공개...'곧 다시 부를게' 메시지 눈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b219d9e1259026553.jpg"/> 싸이커스가 미니 8집 ’루트 제로 : 더 콜링’의 컴백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KQ엔터테인먼트는 6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11월 2일 발매 예정인 싸이커스의 미니 8집 컴백 트레일러 영상을 선보였다. 영상은 어둠이 내려앉은 숲속에 위치한 의문의 저택을 비추는 장면으로 시작되며, 앙상한 나무와 자욱한 안개, 박쥐들이 등장해 음산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저택의 창문은 붉게, 입구는 푸르게 빛나면서 긴장감을 더했다. 트레일러에는 ″I’ll summon you again soon(곧 다시 부를게)″, ″Until then, don’t run away(그때까지 도망치지 말고)″, ″Besides... All xikers are bound to meet me eventually(어차피... 싸이커스는 반드시 나를 만나게 되거든)″이라는 내레이션이 삽입돼 목소리의 정체와 멤버들을 다시 부르는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메시지는 앨범의 부제 ’더 콜링(The CALLING)’과 연결된다. 또한, 앞서 공개된 컴백 어나운스 영상의 ″FOLLOW THE CALLING, INTO THE UNKNOWN(부름을 따라, 미지의 세계로)″라는 문구와도 연관되며, 싸이커스가 새 앨범을 통해 어떤 이야기를 펼칠지 관심이 모아졌다. 싸이커스는 랩, 퍼포먼스, 보컬 유닛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각 멤버의 역량과 팀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준 바 있다. 이번 컴백 트레일러 공개로 본격적인 컴백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한편, 싸이커스의 미니 8집 ’루트 제로 : 더 콜링’은 11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02]]></link>
			<title><![CDATA[ '미스터트롯4', 12월 첫 방송…임영웅→김용빈 이을 주인공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60201791248053.jpg"/> 김성주·장윤정·조영수 새 시즌 합류 티저 포스터 공개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시즌4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TV조선[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미스터트롯'이 네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TV조선은 6일 "새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시즌4(이하 '미스터트롯4')가 오는 12월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미스터트롯'은 날로 뜨거워지는 대한민국 트로트 열풍에 화력을 더하고 제2의 트로트 전성기를 이끌 차세대 스타를 탄생시킬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0년 첫 방송 이후 임영웅 영탁 이찬원 안성훈 박지현 김용빈 손빈아 등 다수의 트로트 스타를 배출했다.새롭게 돌아온 시즌4에는 반가운 얼굴들이 함께한다. 2019년 '미스트롯'부터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김성주는 '미스터트롯4'에서도 진행을 맡는다. '미스'·'미스터' 트로트 시리즈에서 마스터로 활약해 온 장윤정 역시 자리를 지킨다.여기에 작곡가 조영수가 5년 만에 '미스터트롯'으로 돌아온다. 2019년 '미스트롯'을 시작으로 '미스터트롯' '미스트롯2'까지 마스터로 활약한 조영수는 송가인의 '찍어',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 등 우승자들의 특전곡을 작업하기도 했다. 오랜만에 프로그램에 복귀한 그가 이번 시즌 어떤 참가자들을 발굴할지 관심이 모인다.'미스터트롯4'는 오는 12월 첫 방송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01]]></link>
			<title><![CDATA[ 엄태구, 세 번째 '거리 판매원' 참여…꾸준한 나눔 행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52471791246639.jpg"/> 14일 종각역서 일일 판매 도우미 '빅돔' 참여배우 엄태구(왼쪽)가 노숙인 자립을 돕는 매거진 '빅이슈'의 일일 판매 도우미 '빅돔'으로 참여한다./빅이슈코리아[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배우 엄태구가 노숙인 자립을 돕기 위해 다시 한번 거리로 나선다.4일 소속사 팀호프(TEAMHOPE)에 따르면 엄태구는 14일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매거진 '빅이슈'의 일일 판매 도우미인 '빅돔'으로 참여해 시민들을 만난다.엄태구의 '빅돔' 참여는 이번이 세 번째다. 엄태구는 지난해 '빅이슈' 표지 모델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꾸준히 빅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2월과 9월 '빅돔'으로 나서 판매원을 응원하고 시민들에게 매거진을 판매한 그는 올해도 거리에서 따뜻한 마음을 나눌 예정이다.엄태구의 꾸준한 빅돔 활동은 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도 이어지고 있다. 팬들은 '빅이슈'를 구매하거나 지원 활동에 나서며 따뜻한 연대를 만들어가고 있다.'빅이슈'는 노숙인들이 직접 책자를 판매하고 그 수익을 가져가는 방식으로 이들의 자립을 돕는 공익적 매거진이다. '빅이슈'의 모델은 대부분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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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600]]></link>
			<title><![CDATA[ 추영우·김소현 '연애박사', 풋풋한 미완성 로맨스…1.8% 출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17011791246354.jpg"/> 추영우·김소현 우연한 첫 만남 사건으로 얽히며 흥미진진 인연 시작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의 1회가 시청률 1.8%를 기록했다. /ENA[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추영우와 김소현 사이에 설렘이 싹트기 시작했다.지난 5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극본 민효정, 연출 안판석) 1회에서는 기계공학과 박사과정생 박민재(추영우 분 분)와 의류학과 석사과정생 임유진(김소현 분 분)의 미묘한 첫 만남 순간이 그려졌다. 뜻밖의 사건으로 얽히게 되는 두 사람의 모습으로 설렘 가득한 로맨스를 예고한 가운데 시청률은 1.8%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학교로 향하던 어느 날 박민재는 정신없이 졸고 있는 한 여자와 마주했다. 박민재의 어깨에 기대어 잠을 잔 여자는 깨어난 후 급히 뛰어가다 넘어져 다리를 다쳤다. 이 상황을 모르는 척할 수 없었던 박민재는 피가 흐르는 여자의 무릎에 손수건을 내어줬다.두 사람의 재회는 뜻밖의 장소에서 이뤄졌다. 의류학과 강미란 교수(류경인 분) 사은회 자리에 참석한 임유진이 과선배와 불미스러운 사건에 휘말린 친구를 지키기 위해 몸을 내던지는 현장을 박민재가 목격했다.경찰서까지 동행하게 된 박민재는 현장을 직접 목격한 것은 아니라며 사실대로 진술했다. 이에 제대로 된 증거가 남지 않자 임유진은 박민재에게 불편한 기색을 드러내며 답답한 마음을 내비쳤다.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ENA강미란 교수는 동료 사이에 벌어진 실수로 넘길 수 있는 일이라며 더 이상 일을 키우지 말 것을 당부했지만 임유진은 이를 받아들일 수 없었다. 하지만 친구가 겪은 일이 연인 사이에서 벌어진 상황이었다는 교수의 설명에 임유진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사과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밝힌 임유진은 의류학과 대학원 진학의 기회마저 포기하고 자리를 박차고 나섰다. 임유진이 의류학에 대한 꿈을 접기로 마음먹은 그 순간 박민재로부터 증거가 될 만한 자료를 찾아봐 주겠다는 연락이 왔다.별다른 소득은 없었지만 자신을 위해 애써준 박민재에게 임유진은 고마움을 느꼈다. "안 좋은 일은 잊고 새출발하라"는 박민재의 말에 임유진은 그의 전공인 기계공학에 관해 물었고 박민재는 기계공학을 공부하는 계기가 된 만화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들려줬다.임유진이 버스에 올라탄 뒤에도 대화는 이어졌다. 출발하는 임유진을 향해 "네 좋아합니다. 아주아주 많이"라는 만화 속 대사를 건네는 박민재의 모습으로 장식된 엔딩은 두 사람 사이의 미묘한 변화를 예고하며 설렘 지수를 높였다.총 12부작으로 구성된 '연애박사'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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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99]]></link>
			<title><![CDATA[ '이혼조사관 홍말금' 이보영·강태오 캐스팅 확정…2027년 방송]]></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43471791247073.jpeg"/> 이혼 후 세 아이 키우는 가사조사관 이보영 승률 100% 돈만 좇는 변호사 강태오…극과 극 캐릭터 예고배우 이보영(왼쪽)과 강태오가 ENA 새 드라마 '이혼조사관 홍말금'으로 호흡을 맞춘다. /제이와이드컴퍼니, 맨오브크리에이션[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이보영과 강태오가 가정법원을 배경으로 서로 다른 가치관을 가진 인물로 만난다.ENA 새 월화드라마 '이혼조사관 홍말금'(극본 박정희, 연출 김대진) 제작진은 6일 이보영과 강태오의 캐스팅과 본격적인 제작 소식을 알리며 "2027년 상반기 방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혼조사관 홍말금'은 이혼을 겪은 싱글맘 홍말금(이보영 분)이 가사조사관이 된 뒤 다양한 가사 사건을 마주하며 가족의 갈등과 숨겨진 진실을 들여다보는 휴먼 코미디 법정 가족드라마다. 2027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가사조사관은 이혼과 입양, 후견, 아동학대, 소년범죄 등 가정법원에서 다뤄지는 사건을 직접 조사하고 사실관계를 파악하는 특수 공무원이다. 이에 작품은 '집'이라는 공간 안에 감춰진 가족의 갈등을 가사조사관의 시선으로 들여다보며 무너진 관계가 회복되는 과정을 그린다.이보영은 세 아이를 홀로 키우는 가사조사관 홍말금 역을 맡는다. 이혼 후 생계를 위해 고군분투하던 홍말금은 어린 나이에 결혼하면서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던 심리학 전공을 바탕으로 수습 가사조사관에 합격한다.이혼 가정에서 자란 데 이어 직접 이혼을 경험한 홍말금은 남다른 정의감과 용기를 지닌 인물이다. 무엇보다 세 아이와 함께 안정적인 가정을 꾸리기 위해 정년이 보장되는 공무원 자리를 지키려는 의지가 강하다. 그러나 사건을 마주할 때마다 코뿔소처럼 정면으로 돌파하는 인물로 변화해간다.강태오는 승률 100%를 자랑하는 변호사 찰스 킴으로 변신한다. 돈을 좇는 데 거리낌이 없는 인물로, 명품과 슈퍼카 등 화려한 외양부터 거침없는 태도까지 갖췄다. 동료 변호사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지만 소송만큼은 확실하게 승리로 이끄는 실력을 지녔다.찰스 킴에게 법조인의 명예나 사명감은 우선순위가 아니다. 오직 돈을 위해 움직이는 그는 질 것이 뻔한 사건도 승소로 뒤집는 승부사다. 특히 홍말금의 전남편 변호를 맡아 다른 여성에게 환승한 유책 배우자였던 홍말금의 전남편이 위자료 한 푼 없이 홍말금을 내쫓는 데 일조한 과거를 갖고 있다.두 사람이 극 중 어떤 관계로 부딪힐지도 관심사다. 가족의 갈등을 들여다보며 진실과 화해의 실마리를 찾으려는 홍말금과, 승소를 위해서라면 수단을 가리지 않는 찰스 킴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사건을 마주하며 팽팽한 대립을 만들어낼 예정이다.제작진은 "이보영과 강태오의 만남은 그 자체로 든든함 그 이상이다. 두 배우가 그려낼 홍말금과 찰스 킴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층 뛰어넘을 것"이라며 "개성 강한 두 인물이 부딪치며 만들어내는 유쾌한 에너지와 예상을 뒤집는 사건들, 그 안에 담긴 다양한 가족 에피소드가 쉴 틈 없이 펼쳐진다"고 귀띔했다. 이어 "통쾌하게 웃다가 어느 순간 마음을 깊이 파고드는, 그래서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게 만드는 작품으로 찾아가겠다"고 자신했다.총 12부작으로 기획된 '이혼조사관 홍말금'은 2027년 상반기 ENA에서 방송되며 지니TV를 통해 공개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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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98]]></link>
			<title><![CDATA[ 하츠투하츠, '프리마베라 사운드 2027' 출연 확정…'K팝 유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71321791247638.jpg"/> 2027년 6월 3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서 개최그룹 하츠투하츠가 2027년 6월 열리는 스페인 최대 음악 페스티벌 '프리마베라 사운드 2027'에 출연을 확정했다./SM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스페인 최대 페스티벌에 K팝 대표로 출연한다.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6일 "하츠투하츠(지우 카르멘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가 2027년 6월 3일부터 5일까지 바르셀로나 파크 델 포럼(Parc del Fòrum)에서 열리는 '프리마베라 사운드 2027(Primavera Sound 2027)'에 출연한다"고 밝혔다.'프리마베라 사운드'는 2001년부터 매년 5~6월에 개최되는 스페인 대표 음악 축제로, 하츠투하츠는 '프리마베라 사운드 2027'에 유일한 K팝 아티스트로 참석할 예정이다.특히 '프리마베라 사운드'는 전 세계 다채로운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공연을 펼치는 것은 물론 음악 관계자 및 페스티벌 디렉터 등이 한자리에 모이는 활발한 교류의 장으로도 활용되고 있어 하츠투하츠의 글로벌 입지가 한층 상승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앞서 미국 LA에서 열린 뮤직 페스티벌 '아이하트라디오 왕고 탱고 2025(iHeartRadio Wango Tango 2025)', 인도네시아 음악 축제 '라라라 페스티벌 2025(Lalala Festival 2025)' 등 다양한 글로벌 페스티벌에 출연한 하츠투하츠는 이 경험을 살려 '프리마베라 사운드 2027'에서 한층 더 성장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는 각오다.하츠투하츠는 5일 일본 데뷔 싱글 'ICONIC HEART(아이코닉 하트)' 한국어 버전 음원을 공개하고 국내 활동을 펼치고 있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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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97]]></link>
			<title><![CDATA[ '암살자(들)', 논란 속에도 1위 굳건…241만 관객 돌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96971791247686.jpg"/> 개봉 3주 차에도 흥행 질주영화 '암살자(들)'이 연휴 기간인 3일~5일 약 52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은 약 241만여 명이다. /하이브미디어코프[더팩트 | 정병근 기자] 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이 말들이 많은 가운데서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연휴 기간인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52만여 명이 관람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오전 7시 기준으로 누적 관객수 약 241만 명을 기록했다.지난달 23일 개봉한 '암살자(들)'은 3주 차에도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에 따르면 전체 좌석판매율 1위일 뿐만 아니라, 개봉 전부터 지금까지 22일 연속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이어가고 있다.'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다.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이 출연한다.개봉과 동시에 흥행 질주를 시작했지만, 영화를 본 일부 관객들이 극 중 일부 인물이 박정희 전 대통령 측 혹은 중앙정보부가 사건에 개입했을 가능성을 던지는 장면을 두고 역사 왜곡 의혹을 제기했고 중국 자본설까지 제기되며 각종 논란의 중심에 섰다.논란이 거세지자 제작사는 3일부터 5일까지 예정됐던 무대인사, 6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참석, 7일 야외무대 인사를 줄줄이 취소했다. 영화에 참여한 이들을 보호하고, 현장을 찾을 관객들과 극장 관계자들에게 미칠 영향을 함께 고려해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라는 게 제작사의 설명이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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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96]]></link>
			<title><![CDATA[ [TF씨네리뷰] '디거', 그동안 보지 못했던 톰 크루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1/20261425179101754900.jpg"/> 현실과 허구를 오묘하게 넘나드는, 전 세계를 향한 거대한 풍자극3일 개봉하는 '디거'는 꼰대 괴짜 재벌 디거 록웰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워너브러더스코리아(주)[더팩트｜박지윤 기자] 확실히 호불호가 갈릴 '디거'다. 코드가 취향에 맞으면 쉴 새 없이 터질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왠지 모를 피로감과 불편함을 안고 나가게 될 듯하다. 그럼에도 액션만 잘하는 줄 알았던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의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얼굴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은 확실히 매력적이다.지난 3일 스크린에 걸린 영화 '디거'(감독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는 꼰대 괴짜 재벌 디거 록웰(톰 크루즈 분)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시작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영화는 3대째 석유 재벌로 살아온 디거 록웰이 하루를 여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그는 반려묘 매기를 지극정성으로 돌보지만 곳곳에 야생동물의 박제가 걸려있는 호화로운 집에서 편하게 생활하고 눈앞에 놓인 당장의 거대한 이익만 좇으면서 자연을 아무렇지 않게 파괴시키는 모순적인 인물이다.그런 디거 록웰이 어느 날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견된 작은 균열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가 그 문제가 전 세계를 날려버릴 거대한 재난으로 커진 상황을 맞닥뜨리고 만다. 바로 워싱턴 D.C.의 5배 크기인 빙하가 유럽 대륙에 부딪힐 거라는 관측이 나온 것.그동안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와 '탑건: 매버릭' 등을 통해 액션 배우로서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톰 크루즈는 디거 록웰 역을 맡아 완전히 새로운 얼굴을 꺼낸다. /워너브러더스코리아(주)이 사태를 일으킨 장본인인 디거 록웰은 미국 대통령 컴슨(존 굿맨 분)을 비롯한 여러 권력자를 자신의 집으로 소집한다. 이어 그는 자신의 무지와 안일함에서 비롯된 사태임에도 불구하고 직접 인류를 구하기 위해 나서며 영웅을 자처하는 아이러니한 모습을 보여준다.그리고 이내 '디거'는 반전의 문을 연다. 알고 보니 이 모든 것은 연극이었고 이들은 리허설 중인 배우들이었던 것. 이후 점점 더 커져가는 재앙을 어떻게든 수습하려는 무대 위 캐릭터인 디거 록웰과 이를 연기하는 배우의 모습이 시도 때도 없이 교차되는, 액자식 구성을 띄며 관객들이 두 가지의 이야기를 즐기게 한다.쉽게 말해 '디거'는 물질만능주의와 미국 우선주의를 넘어 당장 손에 넣을 수 있는 이익을 위해 미래의 환경을 거침없이 파괴하고 이에 따른 불편한 결과는 나 몰라라 하고 싶은 인간의 탐욕이 초래한 위기를 시종일관 꼬집는 블랙코미디다.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은 현실과 허구를 오묘하게 넘나들면서 관객들을 애매한 위치에 세워두고 시대를 초월하는 인간 본성에 대한 질문을 던지려고 하지만, 숨 돌릴 틈 없이 몰아치는 방대한 대사는 오히려 작품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관객이 다시금 곱씹어볼 여유조차 허락하지 않아 아쉬움을 남긴다. /워너브러더스코리아(주)이를 이끄는 톰 크루즈는 매 순간 압도적인 열연으로 지금껏 한 번도 보여준 적 없는 새로운 얼굴을 꺼내 든다. 그동안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등을 통해 전 세계 관객들에게 액션 배우로 각인됐던 그가 자신의 기존 이미지를 완전히 뒤집어낸, 그야말로 놀라운 변신이다.어떠한 결심이라도 한 듯 불룩한 배와 백발 등으로 파격적인 외적 비주얼을 완성하며 탐욕스러운 석유 재벌 그 자체로 영화 안에서 살아 숨 쉰다. 특히 300명의 엑스트라와 함께한 대규모 장면에서 카메라의 움직임을 고려하며 보여준 역동적인 연기는 짙은 잔상을 남긴다.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은 현실과 허구를 오묘하게 넘나들면서 관객들을 애매한 위치에 세워두고 시대를 초월하는 인간 본성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다만 이러한 의도를 전하는 배우들은 시종일관 과도하게 일그러진 표정으로 고함치듯 대사를 쏟아내기에 시간이 지날수록 피로감만 쌓여간다. 액자식 구성이라는 반전이 드러나면서 이러한 연출이 어느 정도 납득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그 이후에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것은 아니다. 숨 돌릴 틈 없이 몰아치는 방대한 대사는 오히려 작품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관객이 다시금 곱씹어볼 여유조차 허락하지 않아 아쉬움을 남긴다. 15세 이상 관람가이며 러닝타임은 128분이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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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95]]></link>
			<title><![CDATA[ 앤더블, 27일 미니 2집 컴백…호기심 다음은 끌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20121791245635.jpg"/> 27일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 발매그룹 앤더블이 오는 27일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을 발매한다. /YH엔터테인먼트[더팩트 | 정병근 기자] 보이그룹 앤더블(AND2BLE)이 10월 27일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6일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오는 27일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시퀀스 투: 어트랙션)'을 발매한다. 앤더블의 컴백은 지난 5월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시퀀스 원: 큐리어시티)' 발매 이후 약 5개월 만이다.'Sequence 02: Attraction'은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를 잇는 앤더블의 두 번째 이야기다. 앤더블은 한층 세련된 감각과 깊어진 매력을 담아 '호기심'에서 한 단계 더 발전된 이야기를 그려낼 예정이다.앤더블은 전작 'Sequence 01: Curiosity'를 통해 인간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본능적 감정인 '호기심'을 다뤘다. 이끌림, 시선, 두려움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통해 낯선 세계를 향한 설렘과 궁금증이 싹트는 찰나의 미묘한 내면 변화를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이 앨범은 초동(발매 후 일주일) 판매량 약 73만 장을 기록했다.이에 힘입어 앤더블은 글로벌 무대에서도 눈부신 행보를 이어갔다. 앤더블은 지난 6월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요코하마와 고베, 마카오까지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쇼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마카오의 경우 양일 공연이 전석 매진되며 현지 내 앤더블을 향한 뜨거운 인기를 확인시켰다.일본 내 인기도 고무적이다. 앤더블은 정식 데뷔 전 일본 닛폰 테레비 'THE MUSIC DAY 2026(더 뮤직 데이)', TBS 'CDTV 라이브! 라이브!' 등 현지 대형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한 데 이어 도쿄 신주쿠 가부키초 시네시티 광장에서 K팝 그룹 최초로 프리 라이브를 개최, 3000명이 넘는 팬들과 함께 호흡했다.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로 국내외 음악 팬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 앤더블이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로는 또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앤더블은 오는 27일 오후 6시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을 발매한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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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94]]></link>
			<title><![CDATA[ '전설의 듀오' 패닉, 12월 앙코르 콘서트 개최 확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86781791245568.jpg"/> 12월 4일부터 6일까지 경희대 평화의 전당서 개최그룹 패닉의 이적(왼쪽)과 김진표가 12월 앙코르 콘서트 'PANIC IS COMING, AGAIN'을 개최한다./뮤직팜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이적과 김진표가 다시 한번 패닉으로 뭉친다.이적의 소속사 뮤직팜 엔터테인먼트는 6일 "남성 듀오 패닉(이적 김진표)이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12월 앙코르 콘서트 개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앞서 패닉은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 시그니처 홀에서 20년 만의 단독 콘서트 'PANIC IS COMING(패닉 이스 커밍)'을 개최한 바 있다. 해당 공연은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패닉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이 같은 성원에 힘입어 패닉은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앙코르 콘서트 'PANIC IS COMING, AGAIN(패닉 이스 커밍, 어게인)'을 전격 개최한다.'PANIC IS COMING'에서 명곡들로 구성된 세트리스트, 녹슬지 않은 에너지, 감동적인 사운드를 선사하며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최고의 공연'이라는 찬사를 받았던 이들은 한층 넓어진 공연장에서 그 열기와 여운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2026 패닉 콘서트 'PANIC IS COMING, AGAIN'의 자세한 소식은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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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93]]></link>
			<title><![CDATA[ '선업튀' 송지호, 김소리와 10월 결혼…"오랜 시간 교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69191791244886.jpg"/> 연예계 동료에서 부부로배우 송지호(왼쪽)가 가수 겸 배우 김소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알리아 스튜디오(AALIA)[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송지호가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소속사 인연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입장을 통해 "배우 송지호가 가수 겸 배우 김소리와 아름다운 부부의 연을 맺는다"며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오랜 시간 교제한 끝에 결혼한다"고 밝혔다.2013년 영화 '친구2'로 데뷔한 송지호는 '닥터 차정숙' '은애하는 도적님아'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특히 2024년 방영된 '선재 업고 튀어'에서 극 중 임솔(김혜윤 분)의 오빠 임금 역을 맡아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김소리는 2016년 가수로 데뷔해 그룹 리얼걸프로젝트로 활동했으며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 - 꿈을 드림', 서바이벌 예능 '믹스나인' 등에 출연했다. 또한 지난 3월 공개된 한국·인도 합작 넷플릭스 영화 'Made in Korea(다시, 서울에서)'에서는 밴드 보컬 한솔 역으로 열연했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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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92]]></link>
			<title><![CDATA[ 베이비몬스터, 월드투어 열기 속 23일 컴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10/06/202620671791246376.jpg"/> 4개월 만에 신곡 발표..5월부터 쉼 없는 활동베이비몬스터가 오는 23일 신곡을 발표한다. 디지털 싱글 'SUGAR HONEY ICE TEA' 이후 4개월 만의 신곡이다. 사진은 최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개최한 콘서트 모습. /YG엔터[더팩트 | 정병근 기자] 걸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가 4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블로그에 'COMING SOON(커밍 순)' 티저 포스터를 게재했다. 몽환적인 분위기의 포스터는 베이비몬스터(루카 파리타 아사 아현 라미 로라 치키타) 영문과 함께 신곡 발매 일정인 '2026.10.23 1:00 PM KST'가 새겨져 있다.이번 컴백은 지난 6월 8일 발표한 디지털 싱글 'SUGAR HONEY ICE TEA(슈가 허니 아이스 티)'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특히 5월 미니 3집 '춤(CHOOM)'을 시작으로 디지털 싱글 'SUGAR HONEY ICE TEA', 수록곡 'I LIKE IT(아이 라이크 잇)'과 'MOON(문)'까지 쉼 없이 활동을 이어온 데 이어 또 한 번 빠르게 컴백하며 열기를 이어간다.그간 다채로운 음악과 콘셉트를 자신들만의 색깔로 소화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해온 베이비몬스터는 현재 두 번째 월드투어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호흡하고 있어 이번 신곡 발표로 글로벌 기세에 화력을 더할 전망이다.베이비몬스터는 두 번째 월드투어 '춤(CHOOM)'으로 최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양일간 9만여 관객을 만났다. 기세를 몰아 오는 17일 자카르타로 향하는 이들은 아시아·오세아니아·남미·북미·유럽 등 5개 대륙 18개 도시·31회차 규모로 투어를 이어간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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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8591]]></link>
			<title><![CDATA[세븐틴, 1년간 5장 앨범·56회 공연...멤버별 유닛·솔로로 공백 최소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10/06/6ac442c65add6669024703.jpg"/> 세븐틴이 멤버들의 병역 기간에도 유닛과 솔로 활동을 통해 팀 활동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있다. 지난 1년간 세븐틴은 그룹, 유닛, 솔로로 나뉜 활동을 통해 앨범 5장과 디지털 싱글 7곡을 발표했다. 이 기간 월드투어, 팬미팅, 유닛 및 솔로 공연 등 총 56회의 무대에 올랐다. 올해에도 멤버별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도겸과 승관은 1월 유닛 앨범을 선보였고, 6월에는 디에잇과 버논이 V8이라는 이름으로 신보를 발표했다. 8월에는 디노가 솔로 앨범을, 준은 지난달 28일 첫 중국 솔로 EP ’9’을 발매했다. 정한과 조슈아는 오는 19일 첫 미니앨범 ’DREAMSCAPE’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 앨범에는 잠든 사이 경험하는 무의식적인 환상과 현실에서 이루고 싶은 꿈이라는 두 가지 의미의 ’꿈’이 담겼다. 두 사람은 앨범 발매와 함께 국내외 6개 도시를 도는 투어 ’JEONGHAN X JOSHUA JOURNEY INTO [DREAMING]’를 진행한다. 공연 역시 그룹 활동이 없는 시기를 유닛과 솔로 무대로 채우는 방식으로 이어졌다. 올해 상반기에는 여러 유닛 공연이 있었고, 디노는 8월 서울 공연에 이어 9일부터 11일까지 마카오에서 공연을 연다. 정한과 조슈아도 별도의 투어를 준비하고 있다. 음반 활동은 공연으로 확장돼, 1월부터 4월까지 ’CxM [DOUBLE UP] LIVE PARTY’, 4월부터 7월까지 ’DxS [SERENADE] ON STAGE’, 7월에는 디에잇과 버논의 ’2026 VERNON THE 8 [V8] LIVE’가 진행됐다. 준의 경우 중국을 중심으로 음악과 연기를 병행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발표한 첫 중국 솔로 EP ’9’은 ’아홉 개의 꼬리를 가진 고양이’를 소재로 하며, 동명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중국 동영상 플랫폼 빌리빌리 인기 동영상 1위에 올랐다. 이 뮤직비디오는 9월 28일 자로 한국, 싱가포르, 핀란드 등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에도 진입했다. 준이 주연한 영화 ’중생(中生)2’는 지난 3일 중국 대륙에서 개봉했다. 무대 밖에서는 자체 콘텐츠 ’고잉 세븐틴’이 꾸준히 공개되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갯벌을 배경으로 한 첫 에피소드, 심리전으로 상금을 얻는 ’레드 볼(Red Ball)’, 고전 예능을 재해석한 ’12,317원의 행복’, 인기 시리즈 ’돈’t Lie’ 등이 포함됐다. 음악과 공연에서는 멤버별 활동을 강화하면서, 자체 콘텐츠를 통해 팀 단위의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세븐틴은 다양한 유닛, 솔로 활동을 통해 멤버 개개인의 역량을 보여주는 동시에 팀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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