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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 전체기사 - 팬앤스타</title>
		<link>https://fannstar.tf.co.kr</link>
		<description>팬앤스타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copyright>copyright (c) FANNSTAR</copyright>
		<webMaster>fannstar@tf.co.kr</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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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035]]></link>
			<title><![CDATA[소유, 전 남친 '외도 사실' 뒤늦게 알았다..."반복적이었다" 솔직 고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43a1fa27920048823.jpg"/> 가수 소유가 유튜브 채널 ’소유기’를 통해 자신의 연애 경험과 결혼관, 이상형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소유는 17일 공개된 ’바람 핀 전남친썰? (어디까지풀지감도안옴)’ 영상에서 연애 밸런스 게임을 진행하며 전 남자친구의 외도 사실을 언급했다. 그는 과거 연애에서 전 남자친구가 반복적으로 바람을 피웠다는 사실을 헤어진 뒤에야 알게 됐다고 말했다. 소유는 ″저는 맨날 말한다. ’바람 펴. 걸리기만 해봐’″라며 외도를 들키면 바로 관계를 정리한다고 밝혔다. 결별의 직접적인 이유는 외도가 아니었으나, 나중에 전 남자친구가 여러 번 외도를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당시에는 정확히 알지 못했지만, 관계가 끝난 뒤에야 이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소유는 연애할 때 상대에게 최선을 다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어린 시절에는 이별 후 상처를 두려워해 마음을 다 주지 않았으나, 나이가 들면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솔직하게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그는 ″사람을 만날 때 최선을 다해서 사랑한다. 시간이 지나면 결국 다 괜찮아진다. 시간이 답″이라고 덧붙였다. 결혼과 2세에 대한 생각도 전했다. 30살 이전에는 인생의 목표가 ’엄마’였으나, 30살이 됐을 무렵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며 아이를 낳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커졌다고 밝혔다. 32살쯤부터는 결혼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으며, ″아이를 낳을 게 아니면 결혼은 안 하고 싶다″고 말했다. 결혼을 하게 된다면 본인과 비슷한 경제력을 가진 상대를 원하며, 결혼 전에는 꼭 동거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씨스타 숙소 생활과 친언니와의 동거 경험을 통해 동거의 중요성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이상형에 대해서는 ″의미 없다″고 답하며, 과거에 언급한 ’몸이 좋다’는 이상형에 대해 해명했다. 소유는 ″내가 엉덩이에 신경을 많이 써서 그런지 시선이 엉덩이로 간다″며 운동에 관심이 없는 사람에게는 호감도가 떨어진다고 말했다. 한편, 소유는 약 10년 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1억원을 투자해 수익을 얻었으며, 이를 새집 매입 비용에 보탰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우나실, 운동 공간, 작업실, 드레스룸 등을 갖춘 새 집을 공개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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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034]]></link>
			<title><![CDATA[조째즈, '말자쇼'서 성형 1세대 고백...20년 전 어머니 권유로 눈·코 수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430b4458739144968.jpg"/> 가수 조째즈가 예능 프로그램에서 성형 수술과 치아 시술 경험을 공개했다. KBS 예능 프로그램 ’말자쇼’의 ’인생의 갈림길’ 특집에는 조째즈가 공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정범균이 조째즈에게 ″얼굴에 중형차 한 대 값을 썼다고 들었다″고 질문하자, 조째즈는 자신을 ″성형 1세대″라고 소개하며 눈, 코, 입까지 모두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돈을 많이 들인 얼굴이다. 약 20년 전 아무도 남자 성형에 관심이 없을 때 물꼬를 튼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조째즈는 눈과 코 성형이 어머니의 권유로 이루어졌다고 전했다. 그는 ″보통 자기 자식에게 못생겼다고 말하지 않는데 어머니가 미래를 내다보셨다. 경쟁력이 없는 얼굴이니 튜닝해야겠다고 하셨다. 원래 쌍꺼풀이 없었는데 쌍꺼풀 수술했고 코도 약간 세웠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치아 시술을 받았다는 사실도 공개했다. 조째즈는 ″덧니가 있었는데 아내가 입 냄새가 난다며 뽀뽀를 안 해줬다. 그래서 치아도 싹 바꿨다″고 밝혀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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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033]]></link>
			<title><![CDATA[양상국, "결혼 의지 있다"...비혼 아냐·인연 기다린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42622ae9178195993.jpg"/> 코미디언 양상국이 결혼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낸 가운데, 동료들은 그가 이성 교제에서 눈이 높다는 반응을 보였다. 17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송준근, 박영진, 김원효, 양상국이 출연해 이상민·이상호의 고깃집을 방문했다. 이날 유일한 미혼인 양상국에게 신동엽이 비혼주의 여부를 묻자, 양상국은 ″정말 하고 싶은데 나이가 차다 보니 누굴 만날 기회가 없더라″며 결혼을 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을 해야 할 것 같다. 나이가 드니까 더 외로워지더라″고 덧붙였다. 동료들은 양상국이 이성들에게 인기가 많았다고 언급했다. 김원효는 ″예쁜 여자만 만났다″고 밝혔고, 박영진은 ″상국이가 눈이 좀 높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양상국은 ″형들은 (눈이) 낮냐″고 반문했고, 박영진은 ″내 와이프 눈이 낮다″고 농담했다. 또한 신동엽이 여자친구나 썸을 타는 사람이 있는지 묻자, 양상국은 ″전혀 없다″며 ″진짜 결혼은 할 생각 있다″고 강조했다. 양상국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도 ″진심으로 올해 안에 하고 싶다″며 결혼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마음이 맞는 상대를 만나면 결혼 준비도 빠르게 할 수 있다는 뜻을 내비쳤다. 한편, 양상국은 지난 2014년 배우 천이슬과 공개 연애 후 결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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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032]]></link>
			<title><![CDATA[황현민 "마르코가 배정남 앞니 부러뜨리고 2000만원 합의" 새 주장...당사자들 공식입장 無]]></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41d15431080998393.png"/> 황현민이 과거 마르코와 배정남을 둘러싼 2009년 클럽 폭행 사건에 대해 자신의 SNS를 통해 새로운 주장을 제기했다. 그는 마르코가 ’우리 결혼했어요’ 출연 당시 클럽에서 배정남을 폭행해 앞니 두 개가 부러졌으며, 이튿날 본인이 사비로 2000만 원의 합의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또한 사건 직후 배정남 측이 부산 조직폭력배 4명을 데리고 왔고, 자신과 마르코가 직접 대응했다고 주장했다. 황현민은 이 사건을 언급하며 당시 기사화되지 않도록 직접 수습에 나섰던 경험을 전했다. 그는 ″제가 그때 기사 안 나게 하려고 엄청나게 뛰어다니고 고생했던 생각을 하면 두 녀석 다 패 죽이고 싶은 마음이 아직도 든다″는 심경을 드러냈다. 황현민은 최근 배정남의 정치적 성향을 비판하는 게시물과 함께 이 사건을 다시 언급했다. 한편, 해당 사건에 대해 배정남과 마르코는 방송을 통해 서로 다른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배정남은 2017년 MBC ’라디오스타’에서 2009년 클럽에서 마르코 일행 중 한 남성에게 갑작스럽게 폭행당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자신이 반격하지 못한 채 쓰러졌으며, 이후 마르코의 소속사 대표가 해당 남성을 데려와 사과하면서 사건이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온라인상에 퍼진 난투극 영상과 관련해서도 자신은 폭행에 가담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마르코 역시 같은 해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자신과 배정남 사이의 직접적인 몸싸움은 없었으며, 지인과 배정남 사이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해명했다. 이후 두 사람은 전화 통화를 통해 오해를 풀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황현민의 주장과 관련해 배정남이나 마르코 측의 새로운 공식 입장은 확인되지 않았다. 황현민이 약 17년 만에 기존 설명과 다른 주장을 공개하면서 당시 사건의 경위와 합의금 지급 등에 대한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031]]></link>
			<title><![CDATA[SF9, 데뷔 10주년 기념 정규 2집 '터내시티' 26일 발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408b486f129793399.jpg"/> 그룹 SF9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정규 2집 ’TENACITY’ 발매를 앞두고 있다. SF9은 오는 26일 정규 2집 ’TENACITY’를 선보인다. 이번 앨범은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그간의 시간과 앞으로의 의지를 담았다. 현재 컴백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멤버들은 음악뿐 아니라 드라마, 뮤지컬, 연극,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왔다. 인성은 올해 첫 솔로 앨범 ’크로스페이드:(Crossfade:)’를 발표했으며, ENA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 파견근무’에도 출연했다. 찬희는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로 무대에 올랐고, 재윤은 창작가무극 ’나빌레라’에서 발레에 도전했다. 팀 활동 역시 꾸준히 이어졌다. 영빈, 인성, 재윤 등 멤버들의 군 복무 기간에도 여러 앨범을 발표했으며, 다원의 전역 이후 지난 3월에는 스페셜 앨범 ’어바웃 러브(About Love)’를 공개했다. 해당 앨범은 전곡이 발라드로 구성돼 새로운 감성을 보여줬다. 또한 영빈, 휘영, 찬희 등 멤버들은 앨범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자신들의 이야기를 음악에 담았다. 경험을 바탕으로 작사에도 힘을 보태 팀의 정체성을 뚜렷하게 했다. 정규 2집 ’TENACITY’는 끈기와 집념을 뜻하며,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도 함께 담고 있다. SF9은 이번 앨범에서 여정 속에서 마주한 한계를 넘어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음악으로 표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030]]></link>
			<title><![CDATA[승민, 피아노 앞 감성 넘치는 모습...솔로곡 암시하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3ff14057481233772.jpg"/> 스트레이 키즈 승민이 최근 SNS를 통해 새로운 음악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승민은 어두운 색상의 긴팔 셔츠를 입고 피아노 건반 위에 손을 올린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부드러운 조명이 비치는 실내 공간에서 촬영된 이 사진은 한층 깊어진 감성과 분위기를 자아낸다. 손목에 시계를 착용한 디테일이 눈에 띈다. 함께 공개된 게시물에는 ″서로만 봤던 날, 그날 (SONG by VER.)″라는 글과 #StrayKids #승민 #Seungmin #THIS_AND_THAT #SONGby 해시태그가 포함되어 있다. 이는 승민의 솔로곡 혹은 특별한 프로젝트 곡임을 암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최근 앨범 ’THIS AND THAT’으로 빌보드 200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멤버들의 개별 활동과 그룹 활동 모두 활발히 이어가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는 가운데, 승민의 이번 특별한 음악 콘텐츠 공개 역시 큰 관심을 받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029]]></link>
			<title><![CDATA[지드래곤, 빅뱅 20주년 맞아 신곡 티저 공개...강렬한 존재감 뽐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3f096151394158849.jpg"/> 지드래곤이 빅뱅의 데뷔 20주년을 맞아 신곡 발표와 함께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지드래곤은 19일 오후 6시(한국시간) 공식 SNS에 빅뱅의 새 신곡 ’BiiiG’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영상 속 지드래곤은 검은색 의상을 입고 다채로운 색상의 털 장식을 한 머리로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으며, 어두운 거리의 불빛 아래 멤버들과 나란히 서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이번 신곡 ’BiiiG’의 제목은 ’BIG’의 철자를 길게 늘인 형태로, 데뷔 20주년이라는 의미 있는 시점에서 빅뱅의 이름과 맞닿아 있어 특별한 상징성을 지닌다. 이에 따라 팬들은 빅뱅이 오랜만에 완전체로 돌아와 음악적 역량을 다시 한번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빅뱅은 올해 데뷔 20주년 기념 프로젝트를 통해 신곡 발표뿐만 아니라 월드 투어, 미디어 전시 등 다채로운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빅뱅 공식 SNS 계정을 새롭게 개설하며 전 세계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이어질 컴백 일정과 공연에 대한 관심 역시 고조되고 있다. 지드래곤은 지난 15일 광복절을 기념하며 자신의 SNS에 콘서트 무대 영상을 올려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 이어 이번 티저 공개로 빅뱅의 본격적인 20주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028]]></link>
			<title><![CDATA[범규, 도시 속 여유로운 일상 공개..."밤긋이 아빠 자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3e145d5d751660235.jpg"/> 범규가 일상 속에서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범규는 자신의 SNS에 ″밤긋이 아빠 자요💤″라는 짧은 메시지를 올리며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전했다. 흰색 티셔츠에 검은색 자켓과 청바지를 매치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으며, 도시 거리와 공원 등 다양한 배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걷거나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범규는 한 손으로 가방을 들고 고개를 숙인 채 걷는 장면과, 도시의 공원 조명 아래 고요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장면 등이 교차하며 편안하면서도 무게감 있는 아우라를 풍겼다. 고층 빌딩과 차량이 어우러진 도시적인 배경에서 범규 특유의 차분하고 성숙한 매력이 돋보였다. 이번 게시물로 팬들은 범규의 일상에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으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여유를 찾는 모습을 반겼다. 현재 범규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멤버로서 활발한 음악 활동과 다방면의 공연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오는 9월에는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열리는 ’2026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 무대에 서며 세계적인 자선 공연에 참여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027]]></link>
			<title><![CDATA[몬스타엑스, 새 앨범 'The Phase' 티저 공개...9월 4일 컴백 확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3d9b0845026025203.jpg"/> 몬스타엑스가 새 앨범 ’The Phase’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 예고에 나섰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번 트레일러는 9월 4일 오후 1시(KST) 전격 발매를 알리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신보 ’The Phase’는 몬스타엑스가 선보이는 신작으로, 이번 티저 영상에서는 흰색 셔츠와 검정 바지를 입은 멤버가 긴장감 넘치는 표정으로 물체를 던지는 장면이 담겼다. 실내 복도를 배경으로 한 영상은 몬스타엑스 특유의 강렬하면서도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다가오는 12월 5일부터 6일까지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Asia Artist Awards(AAA) 2026’ 가수 부문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또한 올여름에는 ’2026 카스쿨페스티벌’에 완전체로 참가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오는 9월 발매될 새 앨범을 통해 몬스타엑스가 어떤 음악적 변신과 매력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026]]></link>
			<title><![CDATA[제이콥, SNS 통해 공연 현장 공개..."팬들과 소중한 순간 공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3d161b79322257454.jpg"/> 가수 제이콥이 근황을 전하며 팬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최근 제이콥은 SNS를 통해 짧은 메시지와 함께 공연 무대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흰색 체크무늬 셔츠와 검정 바지를 착용한 채 마이크를 들고 노래하는 장면에서 진지한 표정과 집중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부드러운 조명 아래에서는 짙은 색 니트 스웨터를 입고 눈을 감은 채 마이크에 가까이 대 소리를 전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또한 검정 가죽 재킷과 흰 티셔츠 차림으로 어쿠스틱 기타를 연주하며 깊은 음악적 감성을 드러내기도 했다. 제이콥은 최근 한 방송에서 게임에 대한 애정을 밝히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게임을 즐기고 있다고 밝혔다. 데뷔 후 다양한 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행복한 순간들을 공유하고 있다. 이번 무대 사진과 SNS 게시물은 제이콥이 음악과 팬들에게 보내는 진심 어린 마음을 엿볼 수 있게 한다. 그의 부드러운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은 여전히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 어떤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025]]></link>
			<title><![CDATA[선미, 터키 공연 후 근황 "여러분 사랑 듬뿍 받았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3c65e584241873749.jpg"/> 가수 선미가 터키 이스탄불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팬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전했다. 선미는 자신의 SNS에 ″이스탄불은 처음이에요″라며 현지에서 느낀 감상을 전했다. 또한 ″Sonunda kaymak yiyemedim. Ama sizin sevginizi bolca yedim. Bu bana yetti. Unutamayacağım sıcak bir gece yaşattığınız için teşekkür ederim. Sizi seviyorum💗″라고 적으며, 무대 위에서 받은 뜨거운 사랑에 감사함을 표현했다. 이는 ″마침내 카이막(터키의 전통 유제품)을 먹지 못했지만, 여러분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그것으로 충분하다. 잊지 못할 뜨거운 밤을 선사해줘 고맙다. 사랑한다″는 뜻이다. 그는 무대에서 반짝이는 의상을 입고 열정적인 공연을 펼쳤으며, 의상이 까끌거려 몸에 상처가 생기기도 했지만 그래도 아름답다고 덧붙여 무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연 후 ″이번에 여러모로 감사하고 죄송했어요″라는 소감도 밝혔다. 이어 선미는 터키의 또 다른 도시인 촐룸(Çorum)에 대해 ″역사적인 유적이 많은 흥미로운 도시라고 생각했다″며 자신이 살고 있는 한국 경주와 비슷한 점이 많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촐룸에 가고 싶다고 말하자 현지 관객들이 웃었던 이유가 궁금하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외에도 현지의 바람과 바다를 즐겼던 모습, 무대 대기실에서의 순간 등 다양한 사진과 함께 소식을 전하며 팬들과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 선미는 지난 14일 인천공항을 통해 터키로 출국한 뒤 이번 일정을 소화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024]]></link>
			<title><![CDATA[산다라박, 태국 팬콘서트 성료..."잊지 못할 추억 만들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3bc1a06c860419166.jpg"/> 가수 산다라박이 동남아시아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며 현지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산다라박은 최근 태국 방콕에서 열린 팬콘서트 현장에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고 자신의 SNS를 통해 전했다. 그는 ″Bangkok day 2 🇹🇭💕 Thank you, Bangkok, for an unforgettable show and another beautiful memory together″라는 메시지와 함께 현지 팬콘서트 사진을 공개하며 감사를 표했다. 이번 팬콘서트는 산다라박이 동남아시아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의 일환으로, 그녀가 설립한 개인 레이블 ARADNAS는 현지 그룹 WILD와의 파트너십을 체결해 시장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8월 초 공식 발표된 이 계약을 통해 산다라박은 동남아 전역에서 음악 활동과 다양한 사업 기회를 모색 중이다. 또한 산다라박은 페스타 현장에서 흰색 드레스 등 세련된 의상을 선보이며 무대 위 화려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팬들과 함께 손을 모으고 손가락으로 하트를 만드는 등 따뜻한 소통을 이어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앞서 산다라박은 싱가포르와 태국 등 동남아 주요 지역에서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며 현지 인지도를 높여왔고, 다양한 현지 이벤트와 공연을 통해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앞으로도 산다라박은 동남아시아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023]]></link>
			<title><![CDATA[샤이니 민호, 9월 7일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다양한 콘셉트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3b32a7ef590039071.jpg"/> 그룹 샤이니 민호가 오는 9월 7일 오후 6시(한국시간) 두 번째 미니앨범 ’Make it hot’을 발매하며 컴백한다. 민호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새 앨범 발매 일정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12월 싱글 ’TEMPO’ 이후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다양한 콘셉트와 색다른 음악 스타일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앨범 발매에 앞서 민호는 뮤직비디오 촬영과 앨범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그동안 솔로 활동과 그룹 활동을 병행하며 꾸준히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확장해 온 민호는 이번 컴백을 통해 또 한 번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최근 유튜브 채널 ’최민호 MINHO’에서 운동과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특히 체력 단련과 경찰 체력시험 도전 영상으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민호는 샤이니 멤버로서도 변함 없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다채로운 무대 퍼포먼스와 음악성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그는 이번 솔로 앨범으로도 대중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민호의 새 앨범 ’Make it hot’은 9월 7일 각종 음악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컴백이 대중음악 시장에 어떤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킬지 관심이 집중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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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022]]></link>
			<title><![CDATA[이특, 스파이더맨 운동법 도전..."카메라 안 떨어졌으면 이겼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3a453062369408028.jpg"/> 가수 이특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운동 근황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특은 ″카메라 안 떨어졌으면 스파이더맨 이겼다 ᄏᄏᄏ″라는 글과 함께 헬스장 내부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운동 기구와 나무 박스가 배경으로 보이며, 이특이 요즘 유행하는 스파이더맨 운동법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평소 활발한 방송 활동과 무대 퍼포먼스로 대중과 소통해온 이특은 이번 SNS 게시물로 건강한 일상과 운동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팬들은 이특의 유쾌한 근황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021]]></link>
			<title><![CDATA[아이린, 체크셔츠에 검은 바지...시크한 일상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39c57a5b246859769.jpg"/> 모델 아이린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아이린은 자신의 SNS에 ″apparently my entire camera roll is kinda chic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파란색 체크 셔츠에 검은색 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로 거울을 바라보며 셀카를 찍고 있다. 메이크업 테이블과 의자가 배경에 보이는 자연스러운 공간에서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또한 다양한 가방들이 정돈되어 진열된 선반과 화장품 가방 등이 함께 담겨 있어, 평소 세련된 패션 감각과 함께 체계적인 스타일링을 유지하고 있음을 엿볼 수 있었다. 아이린은 최근 프라다와의 협업으로도 화제를 모으며 여름 시즌에도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평소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한 룩을 선호하는 그의 스타일 변신과 자신감 넘치는 일상 공개에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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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020]]></link>
			<title><![CDATA[변우석, SNS 근황 공개...책 든 지적 매력 "팬들 향한 감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391c67ef186652283.jpg"/> 배우 변우석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변우석은 최근 자신의 SNS에 사랑과 감사의 의미를 담은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회색 스웨터에 흰색 셔츠를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로, 어두운 배경 속에서 책을 여러 권 쌓아 든 채 정면을 바라보며 미소 짓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폰을 착용한 채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지적인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실내 나무 바닥과 벽이 보이는 공간에서 테이블에 앉아 팬들에게 전달할 사진에 정성껏 서명하는 모습도 담겼다. 이와 함께 창문과 커튼이 보이는 곳에서 손으로 귀를 만지는 자연스러운 포즈도 공개됐다. 변우석은 이번 공개로 따뜻한 감성과 함께 다정한 팬 사랑을 표현하며, 변함없는 친근한 매력을 선보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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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019]]></link>
			<title><![CDATA[김나연, 제주도서 여름 휴가...흰색 수영복 입고 청량 매력 발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34c7ba29423364056.jpg"/> 치어리더 김나연이 여름 휴가를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김나연은 자신의 SNS에 ″완벽했던 나의 여름 제주도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연은 흰색 수영복을 입고 수영 튜브 위에 누워 있거나 엎드린 채로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회색 벽면으로 둘러싸인 수영장 배경과 함께 청량한 여름 분위기가 묻어난다. 손가락으로 브이(V) 포즈를 하는 등 밝고 건강한 매력을 자랑하며 여름 휴가의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최근 여러 매체에서 뷰티와 건강한 이미지로 주목받고 있는 김나연은 이번 여름 제주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휴식을 취한 것으로 보인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산뜻한 모습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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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018]]></link>
			<title><![CDATA[권은비, 이스탄불 페스티벌서 시스루 의상 화제...글로벌 팬심 사로잡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33ff259c538281657.jpg"/> 권은비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대규모 음악 축제에서 현지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지난 14일 현지 시각으로 진행된 이스탄불 페스티벌 파크 예니카프 무대에서 권은비는 화이트 레이스 시스루 톱과 데님, 프린지 장식 스커트를 매치한 세련된 의상으로 무대를 빛냈다. 그는 시스루 디자인의 톱 아래 브라톱 이너를 벗어나지 않게 매치하며 강렬하면서도 우아한 섹시미를 선보였다.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이어폰을 착용한 모습은 차분하면서도 프로페셔널한 무대 매너를 돋보이게 했다. 권은비는 무대 위에서 한 손을 들어 올리는 등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관객들과 소통했으며, 공연장 어두운 무대 뒤편에서 펼쳐진 다양한 퍼포먼스와 함께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공연 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İstanbul Festivali’nde sizinle olmak çok güzeldi! Yine görüşelim!🥰🇹🇷″(이스탄불 페스티벌에서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좋았다! 또 만나요!)라는 친근한 메시지를 전하며 페스티벌에 대한 감사 인사를 남겼다. 최근 권은비는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증명하며 ’글로벌 페스티벌 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내를 넘어 해외 무대 위에서 다양한 스타일과 퍼포먼스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며, 이번 이스탄불 공연 역시 그 행보를 잇는 중요한 일정으로 평가받는다. 권은비의 이번 투어와 페스티벌 참여는 국내외 음악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앞으로도 권은비는 다채로운 음악 활동과 무대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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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017]]></link>
			<title><![CDATA[코르티스, 데뷔 1주년 맞아 팬들과 특별한 만남...성수동서 팝업스토어 운영]]></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3363114f442324808.jpg"/> 코르티스가 데뷔 1주년을 맞아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준비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14일부터 20일까지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카시나 성수에서 코르티스의 데뷔 1주년을 기념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은 팬들이 코르티스의 음악과 세계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코르티스는 K-팝 보이그룹 중 유일하게 미국 빌보드 ’21 언더 21(21세 이하 21인/팀)’에 선정되며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다. 더불어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차트에 16주 연속 이름을 올리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코르티스가 보여주는 음악적 역량과 독보적인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입증한다. 이번 팝업에서는 코르티스의 데뷔부터 현재까지의 활동을 돌아볼 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함께 한정 굿즈 판매, 특별 이벤트 등이 준비되어 있어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소속사는 앞으로도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다채로운 콘텐츠와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코르티스는 최근 SNS를 통해 심플한 회색과 검정 톤의 스웨터에 청바지를 매치한 모습을 공개하며 조용한 일상을 엿보게 했다. 짧고 헝클어진 머리에 안경을 착용한 채 차분한 표정으로 고개를 숙이고 있는 사진은 자연스러운 그의 매력을 보여준다. 팬들은 그의 새로운 모습에 따뜻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016]]></link>
			<title><![CDATA[최시원 "9년 전 나는 오늘의 나를 어떻게 볼까"...데뷔 9주년 소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32e33632977428873.jpg"/> 가수 최시원이 자신의 SNS를 통해 데뷔 9주년을 맞은 소회를 전했다. 최시원은 최근 SNS에 ″벌써 9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과거를 되돌아보는 진지한 메시지를 올렸다. 그는 ″그때의 나는 오늘의 나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그날 품었던 다짐과 각오 앞에, 나는 과연 부끄럽지 않은 길을 걸어왔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자신을 성찰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게시물에는 경찰 제복을 입은 최시원의 사진들이 함께 공개됐다. 정면을 응시하거나 미소를 지으며 경례하는 모습, 마이크를 잡거나 전통 악기인 북을 치는 장면 등 다채로운 모습이 담겨 있어 그가 현재 경찰 신분으로도 활발히 활동 중임을 보여준다. 최시원은 과거 가수와 배우로서의 영역을 넘어 경찰로서 사회적 역할도 수행하며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SNS를 통해 꾸준히 삶의 변화와 생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해 왔다. 한편, 최시원은 지난주에도 사회 이슈에 대한 지지 입장을 표현하며 자신의 소신을 밝힌 바 있다. 음악과 연기, 공적 활동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최시원의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015]]></link>
			<title><![CDATA['벌거벗은 세계사' 여태후, 유방 내조에서 권력 암투까지...악녀로 불린 이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2d0df97b760654443.jpg"/> tvN ’벌거벗은 세계사’ 268회에서는 중국 최초의 황후 여태후의 삶과 그녀가 ’악녀’로 불리게 된 배경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여태후는 한나라를 건국한 유방의 아내로, 측천무후, 서태후와 함께 중국의 대표적인 악녀로 꼽히는 인물이다. 방송에서는 여태후가 권력을 잡은 뒤 척부인과의 갈등과 비극적인 사건들이 상세히 소개됐다. 여태후는 유방과의 결혼 생활에서 수많은 고난을 겪었다.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아버지의 결정으로 유방과 결혼하게 됐고, 진시황릉 공사 현장에서 유방이 도망친 뒤에는 가족이 포로로 잡히는 등 시련이 이어졌다. 여태후는 남편을 위해 식량을 마련하고 가족을 돌보며 헌신했으나, 유방이 척부인을 첩으로 들이면서 갈등이 시작됐다. 초한전쟁 이후 유방이 한나라를 세우고, 여태후가 황후로 즉위했으나, 척부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유여의가 태자 자리를 위협하게 되면서 본격적인 후계자 쟁탈전이 벌어졌다. 여태후의 아들 유영은 유약한 성격으로 존재감이 약했으나, 여태후는 책사 장량과 공신들의 지지를 받아 유영의 태자 자리를 지켜냈다. 여태후는 유영이 황제가 된 후 본격적으로 권력을 행사하기 시작했다. 유방이 경계했던 한신과 그 일가를 멸망시키고, 척부인에게는 감금과 노역형을 내렸다. 척부인이 ’아들은 왕이 되어 있고 어머니는 죄수가 됐다’는 내용의 노래를 부르자, 여태후는 유여의를 강제 압송해 암살하려 했으나, 황제 유영의 보호로 실패했다. 그러나 이후 여태후는 결국 유여의를 암살했고, 척부인의 신체를 훼손해 변소에 가두는 등 잔혹한 처벌을 내렸다. 이 모습을 유영에게 직접 보여주기도 했다. 이성원 교수는 여태후가 남편 유방을 향한 순응과 헌신, 그리고 배신의 경험이 그녀의 삶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여태후는 사마천의 ’사기’에 여성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인물이기도 하다. 방송에서는 여태후가 중국 역사상 최초로 수렴청정 제도를 체계화한 권력자라는 점도 언급됐다. 방송 초반에는 출연진 이미주와 영탁이 ’거짓말’에 관한 경험담을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으며, 이미주는 ″남자친구가 거짓말하는 걸 가장 싫어한다″고, 영탁은 자신의 노래 ’니가 왜 거기서 나와’의 실화 배경을 언급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014]]></link>
			<title><![CDATA[이하늘, DJ DOC 15년 만에 싱글 앨범 예고...김창열 "컴백 몰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2c832a69526537565.png"/> 이하늘이 DJ DOC의 15년 만의 싱글 앨범 발매 소식을 직접 전했다. 16일 이하늘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과 소셜미디어에 ’DJ DOC 11월, 15년 만에 드디어 싱글 앨범 나온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영상에서 이하늘은 ″이번 11월에 DOC 15년 만에 싱글 나온다″며 신곡 발매 소식을 알렸다. 이하늘은 ″DOC 음악 스타일은 DOC 밖에 못한다. DOC 스타일은 DOC 스타일이다. 아무도 못한다″고 강조하며, ″우리가 하는 음악 장르는 요즘에 잘하는 외국 스타일이나 K팝으로 유명한 애들도 우리 스타일은 못한다. 우리도 그 친구들이 하는 스타일은 당연히 못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이 50 넘었어도, 60 다 됐어도 랩하는 거 들었을 때 좋은 음악 할 수 있다는 거 들려 드리겠다″며, ″’나이 먹은 사람은 뒤로 빠져라’, 영포티, 영피프티 그런 거 혐오하는 사람 말고 나이 먹었어도 좋은 음악 할 수 있다는 거 보여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이하늘은 이번 신곡에 참여하는 멤버를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으며, 김창열의 이름도 영상에서 나오지 않았다. 김창열 측은 17일 일간스포츠를 통해 DJ DOC 컴백과 관련해 ″저는 모르는 일″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하늘과 정재용 중심의 활동인지, 세 멤버가 함께하는 완전체 신곡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하늘과 김창열의 갈등은 2021년 이하늘의 동생 고 이현배가 사망한 뒤 표면화됐다. 당시 이하늘은 김창열과 함께 추진했던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사업의 갈등이 동생의 생활고로 이어졌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지난해 연말 공연에도 이하늘과 정재용만 무대에 올랐다. DJ DOC는 1994년 ’슈퍼맨의 비애’로 데뷔해 ’머피의 법칙’, ’DOC와 춤을’, ’여름 이야기’, ’런 투 유’, ’나 이런 사람이야’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013]]></link>
			<title><![CDATA[황현민, SNS서 '배정남 폭행 사건' 재조명..."2000만원 합의금 지급" 주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2bac4bb1237434141.JPG"/> 그룹 잼 출신 사업가 황현민이 17년 전 발생한 배우 배정남과 마르코의 폭행 사건을 자신의 SNS를 통해 다시 언급했다. 황현민은 16일 SNS에 배정남의 사진과 함께 ″이 녀석은 조국 지지하는 좌파이고, 제가 ’우결’ 나왔던 마르코 소속사 대표였던 건 알고 계시나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마르코가 ’우결’에서 손담비와 부부로 출연하며 인기를 끌던 시기에 클럽 에덴(이후 버닝썬으로 변경)에서 배정남을 폭행해 앞니 두 개가 부러졌고, 다음날 본인이 사비로 배정남에게 2000만 원의 합의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또한 당시 사건이 기사화되지 않도록 노력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그때 생각하면 두 녀석 다 패 죽이고 싶은 마음이 아직도 든다″고 말했다. 이어 ″이 녀석이 맞은 날 새벽, 마르코 죽여달라고 부산 칠성파 건달 네 명을 데리고 왔던 일화가 있다. 저랑 마르코랑 둘이 나가서 상대했다″고 주장했다. 배정남과 마르코의 폭행 의혹은 지난 2009년 클럽에서 난투극이 벌어졌다는 내용이 온라인에 퍼지며 제기된 바 있다. 이에 대해 배정남은 2017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패션쇼 뒤풀이에서 마르코 일행 중 한 명에게 폭행을 당했으나, 사과를 받고 오해를 풀었다고 해명했다. 마르코 역시 같은 해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배정남과 전화 연결을 통해 해당 루머를 언급하며, 가짜 동영상으로 인해 루머가 커졌고 두 사람 사이에 앙금이 없다고 밝혔다. 이후 두 사람은 공개적으로 화해했다. 황현민은 배정남과 마르코가 방송을 통해 오해를 푼 것에 대해 ″둘이 짜고 한 어설픈 연기″라고 주장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012]]></link>
			<title><![CDATA[빅뱅, 20주년 신곡 [BiiiG] 티저 이미지 공개...19일 음원 발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2a89f9a3246902865.jpg"/> 빅뱅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오는 19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BiiiG’ 발매를 앞두고 추가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8월 17일 공식 SNS를 통해 ’[BiiiG] TEASER PHOTO’를 선보였다. 이번 이미지에서는 태양이 독특한 헤어스타일과 스타일리시한 포즈로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지드래곤은 화려한 염색과 아이코닉한 착장으로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대성은 복싱장 세트에서 깊이 있는 표정으로 차분한 매력을 보였다. 또한 3단 케이크 모형, 흰 두건을 쓴 인물 등 이색적인 오브제가 등장해 신곡과 뮤직비디오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빅뱅은 2006년 ’라라라’로 데뷔한 이후 ’거짓말’, ’하루하루’, ’판타스틱 베이비’, ’뱅뱅뱅’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K팝의 부흥기를 이끌어왔다. 이번 신곡은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빅뱅의 현재와 정체성을 집약한 곡으로, YG엔터테인먼트는 ″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의 현재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곡″이라고 밝혔다. 신곡 발표 이후에는 데뷔 20주년 월드투어 ’BIGBANG 2026-2027 WORLD TOUR < XX : COSMOS >’가 이어진다. 투어는 21·22·23일 고양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전 세계 19개 도시에서 총 33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와 함께 한강과 잠실 일대에서 팬 이벤트, 미디어 전시 등 다양한 프로젝트도 계획되어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011]]></link>
			<title><![CDATA[에이티즈, 미니 14집 빌보드 200 1위 쾌거...산 "달달한 걸 좋아해" 일상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29230d27990146046.jpg"/> 에이티즈 산이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산은 16일 ″달달한 걸 좋아하는 편″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디저트를 즐기는 모습과 고양이와 함께 있는 장면 등이 담겼다. 에이티즈는 미니 14집으로 발매 첫 주 빌보드 200(7월 11일 자)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미국 첫 주 판매량 최고 기록을 세웠으며, 2020년대 K팝 그룹 중 빌보드 200 차트 톱10 최다 진입 기록도 보유하게 됐다. 타이틀곡 ’배드’는 국내외에서 챌린지 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 산은 팀 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에이티즈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2026 에이티즈 팬 미팅 ’에이티니스 보야지 : 티니 미스터리(ATINY’S VOYAGE : TINY MYSTERY)’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010]]></link>
			<title><![CDATA[넥스지, 8월 24일 미니 4집 'SAUCIN'' 컴백...타이틀 티저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2889f706805099653.jpg"/> 넥스지가 미니 4집 ’SAUCIN’’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8월 14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처음 공개했다. 이번 티저 영상은 넥스지 특제 소스를 가득 실은 푸드트럭이 등장하며 시작됐다. 일곱 멤버는 인파 속에서 흥겨운 춤을 선보이고, 늦은 밤 사무실을 누비는 장면 등 다양한 상황에서 그룹만의 당당한 에너지를 드러냈다. 시원한 퍼포먼스와 익살스러운 표정, 손끝에서 터지는 형형색색 소스 효과가 시선을 끌었으며, ″Take a bite Taste so right″라는 떼창 구간과 리드미컬한 비트가 더해졌다. ″잘 봐 우린 Saucin’ like this″라는 각오로 영상이 마무리됐다. 넥스지는 이번 컴백을 앞두고 티저 포토, 콘셉트 필름 등 개성 있는 콘텐츠를 연이어 공개하며 ’맛깔나는 소스 메이커’로의 변신을 예고한 바 있다. 네 번째 미니앨범 ’SAUCIN’’에는 동명 타이틀곡을 비롯해 ’APPETITE’, ’20 NOW’, ’LOCO’, ’UPGRADE’, ’ALIENS’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멤버 토모야와 하루, 휴이가 ’APPETITE’ 작업에 참여했으며, 토모야는 ’20 NOW’의 크레디트에도 이름을 올렸다. 넥스지의 미니 4집 ’SAUCIN’’과 동명 타이틀곡은 8월 24일 오후 6시에 정식 발매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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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009]]></link>
			<title><![CDATA[리센느, '인기가요' 1위...'러브 어택' 2번째 정상 등극]]></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27fd1382458201413.jpg"/>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음악방송 6관왕을 달성했다. 리센느는 1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미니 1집 ’SCENEDROME’(씬드롬) 타이틀곡 ’LOVE ATTACK’(러브 어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LOVE ATTACK’은 SBS ’인기가요’에서 두 번째 1위 트로피를 얻었다. ’LOVE ATTACK’은 2024년에 발매된 곡으로, 약 2년 만에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을 시작해 멜론 ’톱100’ 1위에 오르는 등 꾸준한 인기를 보이고 있다. 멤버 원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안원잘부)에 올라온 리센느 멤버들의 영상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면서 ’LOVE ATTACK’의 역주행에 힘을 보탰다. 리센느는 ’LOVE ATTACK’으로 SBS ’인기가요’에서 2관왕을 기록했으며,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로도 SBS Life ’더쇼’ 1위, MBC ’쇼! 음악중심’에서 세 차례 1위를 차지해 음악방송 4관왕을 달성했다. ’Pretty Girl’은 그룹 카라(KARA)의 대표곡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이로써 리센느는 ’LOVE ATTACK’과 ’Pretty Girl’ 두 곡으로 음악방송 6관왕에 올랐다. 지난 9일에는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경기 하프타임 쇼에 출연해 ’LOVE ATTACK’, ’핀볼’(Pinball), ’Pretty Girl’ 무대를 선보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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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008]]></link>
			<title><![CDATA['오디세이' 13일 만에 500만 돌파...놀런 감독 전작과 유사 흥행 속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273d0773177787048.jpg"/>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가 개봉 13일 만에 누적 관객 500만명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7일 오전 10시 22분 기준 ’오디세이’의 누적 관객 수는 500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 5일 개봉 이후 13일 차에 달성한 기록으로, 전날 400만명을 돌파한 지 하루 만에 100만명이 추가됐다. 올해 국내 화제작인 ’왕과 사는 남자’(18일째 500만명 돌파), ’군체’(24일째), ’주토피아 2’(19일째), ’아바타: 불과 재’(17일째)보다 빠른 속도다. 놀런 감독의 전작 ’인터스텔라’가 개봉 12일째 500만명을 돌파한 것과 비슷한 기록이다. ’오디세이’는 개봉 4일 차에 100만명, 6일 차에 200만명, 10일 차에 300만명을 기록했고, 개봉 12일째에는 400만명을 넘어섰다. 개봉 이후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스파이더맨 4)를 제치고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지속해서 지키고 있다. 2주 차 주말에는 첫 주말보다 더 많은 169만여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첫 주말 관객은 133만3436명이었다. 올해 개봉작 흥행 순위에서도 ’오디세이’는 나홍진 감독의 ’호프’(447만5000여명)를 넘어 4위에 올랐으며, 3위인 ’군체’(595만2000여명)의 기록도 앞두고 있다. 예매 상황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예매율은 70.7%로, 15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경쟁작인 ’스파이더맨 4’(15.2%),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2.7%)와 큰 차이를 보였다. 예매 관객 수는 70만3000여명으로 집계됐다. 관람객 평가를 반영하는 CGV 에그지수는 98%로 높은 점수를 기록하고 있다. ’오디세이’는 호메로스의 서사시 ’오디세이아’를 바탕으로 트로이 전쟁의 영웅 오디세우스(맷 데이먼 분)의 귀향을 그린 작품이다. 맷 데이먼 외에도 톰 홀랜드, 앤 해서웨이, 로버트 패틴슨, 젠데이아, 샤를리즈 테론 등이 출연했다. 전 분량 아이맥스(IMAX) 촬영과 그리스 신화 세계관을 구현한 영상미 등으로 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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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007]]></link>
			<title><![CDATA[NMIXX,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3회 앙코르...'월드투어' 1년 대장정 마무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262cc840830412058.png"/> NMIXX가 첫 번째 월드투어의 피날레 공연을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SNS를 통해 이번 공연 소식을 알렸다. 지난해 11월 29일과 30일 같은 장소에서 월드투어를 시작했던 NMIXX는 약 1년 만에 출발점으로 돌아와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이번 피날레는 회차가 추가되어 총 3회로 진행된다. NMIXX는 유럽, 북미, 아시아 17개 도시에서 21회 공연을 펼치며 글로벌 팬들을 만났다. 북미 투어에서는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고, 아시아 지역에서는 티켓 매진과 함께 가오슝과 홍콩에서 각 1회씩 추가 공연이 열렸다. 유럽에서는 단독 공연으로 처음 무대에 올랐다. 멤버들은 ″그룹의 이름을 내건 단독 공연이 꿈만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릴리, 해원, 설윤, 배이, 지우, 규진은 보컬과 퍼포먼스로 ’육각형 걸그룹’이라는 수식어를 입증했다. 한편 NMIXX는 앙코르 공연 이후 12월 9일 일본에서 데뷔 베스트 앨범 ’N=MIXX’를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다. 도쿄와 나고야에서 데뷔 쇼케이스도 예정되어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006]]></link>
			<title><![CDATA[제니, 블랙핑크 10주년 팬 소통 아쉬움에 "사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2551e2e7713048352.jpg"/> 블랙핑크 제니가 데뷔 10주년 팬 이벤트 운영과 관련해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지난 8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블랙핑크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팬 밋앤그릿 행사가 열렸다. 행사 개최 소식은 이틀 전에야 알려졌고,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 멤버 참석 여부 역시 늦게 공지됐다. 초청 인원이 40명에 그쳤으며, 행사 시간도 약 30분으로 짧아 일부 팬들은 아쉬움을 표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스케줄상 일부 멤버만 참석한다는 안내를 했으나 이후 네 명의 멤버 모두가 참석했다. 행사 진행에 대한 팬들의 불만이 이어지자 블랙핑크 멤버 지수, 로제, 리사에 이어 제니도 17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장문의 글로 심경을 밝혔다. 제니는 ″블랙핑크 10주년을 기념하면서 블링크(팬덤명)와 제대로 대화를 나누지 못해서 많이 속상했다″며 ″예정돼 있던 페스티벌 마지막 공연까지 마치고 글을 남기는 게 제 마음이 더 잘 전달될 것 같아 올린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10년이란 시간 동안 여러분들 덕분에 다시는 경험할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 받았다. 매 순간 블링크가 나눠주는 사랑으로 인해 저희 모두 성장할 수 있었고 더 큰 미래를 그릴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10주년이란 축하만 나눠야 하는 날 서로에게 아쉬움을 남겨버려서 제 입장에선 변명할 수 없는 죄송함뿐″이라며 ″저희 블랙핑크에게 블링크는 가장 큰 축복이었고 사랑이었다. 성숙하지 못한 모습 보여서 미안하고 지난 10년 정말 감사했다고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제니는 ″마음속 가장 깊은 곳에 우리의 인연을 잘 간직하고 있다. 모두에게 행복과 무한한 감사함을 다시 한번 전한다. 10주년 축하하고 함께해줘서 더 고마웠다″며 ″지난 시간으로 인해 배우고 느낀 것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여러분께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제니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지수, 로제, 리사도 각자의 소통 플랫폼을 통해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한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005]]></link>
			<title><![CDATA[김숙 '연예인 인성 발언' 파문...온라인서 특정인 지목 논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24536467078277160.jpg"/> 방송인 김숙이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서 한 톱스타의 인성에 대해 익명으로 언급한 발언이 온라인상에서 특정 MC를 둘러싼 추측과 루머로 확산됐다. 김숙은 지난 1일 ’비보티비’ 580회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광민과 통화하며 과거 경험담을 전했다. 김숙은 ″정말 못된 유명 연예인이 있었다. ’본성이 더럽다’고 느꼈다″며 ″나중에 인기가 떨어지니 세상 착해졌지만 타고난 본성은 바뀌지 않는다고 여겼다. 다시 인기를 얻자 나를 안 믿던 지인들도 찾아와 ’네 말이 맞았다’고 혀를 내둘렀다″고 말했다. 이광민 전문의는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라고 답했다. 김숙은 이에 대해 ″의사 선생님이 그런 말을 하면 어떡하냐. 선생님은 고쳐야 하는 것 아니냐″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 발언이 공개된 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른바 ’당사자 찾기’가 이어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김숙의 발언을 근거로 특정 유명 MC의 실명을 연결하며 사실처럼 단정하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해당 MC가 김숙과 오랜 시간 절친한 관계를 유지해 왔고 인기가 떨어진 적이 없다는 점을 들어 가능성을 일축하는 의견도 나왔다. 또한 김숙이 구체적인 단서를 밝히지 않은 만큼 추측이 또 다른 인물들에게까지 번지고 있는 상황이다. 누리꾼들은 ″유명 MC를 억지로 끼워 맞추는 억측이 도를 넘었다″, ″익명 폭로는 마녀사냥으로 끝난다″, ″불필요한 오해 살 자극적 일화는 지양했어야″ 등 다양한 의견을 내고 있다. 일부에서는 사적인 일화가 자극적인 해석과 맞물리며 동료 방송인에게 피해가 번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김숙이 특정인을 밝히지 않은 상황에서 단편적인 정황만으로 실제 인물을 단정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004]]></link>
			<title><![CDATA['슈퍼맨이 돌아왔다' 기욤 패트리·36개월 딸 레아 합류...8월 19일 첫 방송]]></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236c5bd7398108064.jpeg"/>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캐나다 출신 아빠 기욤 패트리와 36개월 딸 레아가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한다. 방송은 8월 19일 오후 8시 30분에 진행되며, 이번 회차는 ’내게 온 가장 큰 행운’ 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기욤 패트리는 한국살이 27년 차로, 지난 2020년 14세 연하 아내와 결혼해 2023년에 딸 레아를 얻었다. 레아는 첫 등장부터 유리구슬처럼 맑은 눈동자, 옅은 머리색, 투명한 피부, 사랑스러운 미소와 말투로 시선을 끈다. 또한 ″왜?″라는 질문을 반복하며 세상 모든 것에 호기심을 보이는 모습이 공개된다. 특히 레아는 36개월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를 자연스럽게 구사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기욤이 가르쳐주는 프랑스어를 곧잘 따라 하거나, 수박을 먹으며 ″워터멜론″이라고 영어 단어를 사용하는 등 3개 국어를 오가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기욤은 ’슈돌’ 최초로 캐나다식 육아법을 선보인다. 그는 ″캐나다 육아엔 NO가 없다″며 ″레아가 하고 싶으면 하는 것″이라고 자신의 육아 철학을 밝혔다. 실제로 비가 오는 날 레아가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원하자 즉시 수영장에 물을 받아 함께 우중 수영을 즐기는 등, 딸의 선택을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003]]></link>
			<title><![CDATA[스트레이 키즈, '빌보드 200' 9연속 1위...K-팝 최다 기록·비틀스와 공동 2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22366452767920934.jpg"/> 스트레이 키즈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9연속 1위에 오르며 K-팝 아티스트 최다 기록을 세웠다. 이번 기록은 스트레이 키즈가 8월 7일 발매한 미니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으로 달성됐다. 빌보드는 16일(현지시간) 차트 예고 기사에서 이 앨범이 22일자 ’빌보드 200’에서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로써 스트레이 키즈는 2022년 ’오디너리(ODDINARY)’를 시작으로 9개 앨범을 연속으로 정상에 올렸다. ’디스 앤드 댓’은 앨범 판매량 35만 7천 장, 스트리밍 환산 유닛(SEA) 1만 1천 장,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환산 유닛(TEA) 1천 장을 합산해 총 36만 9천 유닛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 대비 25% 증가한 수치로, 스트레이 키즈의 미국 내 자체 최고 첫 주 판매량이다. 국내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초동 판매량은 328만 9269장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스트레이 키즈는 2020년대 전체 아티스트 중 테일러 스위프트와 함께 1위 앨범 수 최다 타이기록을 세웠다. 역대 그룹 기준으로는 비틀스(19회)에 이어 롤링스톤스(9회)와 공동 2위에 올랐다. 비틀스 이후 9개 앨범을 최단기간 1위에 올린 아티스트로도 기록됐다. ’디스 앤드 댓’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8곡이 수록됐다. 그룹 내 프로듀싱팀 쓰리라차(3RACHA)가 전 곡 작업에 참여했다. 앨범은 틀에 얽매이지 않고 원하는 것을 해나가는 태도와 자신감을 담았다고 전했다. 멤버 승민은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9연속 빌보드200 1위에 대해 ″매 앨범을 준비할 때마다 성과보단 항상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임한다″고 말했다. 빌보드200은 실물 음반 판매량, 스트리밍 환산 유닛(SEA),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환산 유닛(TEA)을 합산한 앨범 유닛으로 순위를 집계한다. 올해 최고 주간 판매 기록은 BTS의 ’ARIRANG’(53만 2천 장)이 차지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002]]></link>
			<title><![CDATA[한혜진, 딸 기시온과 함께한 일상 공개..."사진 안 올린 지 오래" 소감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21337c11693414635.jpg"/> 배우 한혜진이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한혜진은 ″인스타에 사진 안 올린 지 너무 오래된 것 같아요. 얼마 안 되는 사진들 모아모아 올려보아요. 평안한 저녁 되세요″라는 글을 함께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혜진과 11살 딸 기시온 양이 함께한 일상이 담겼다. 한혜진은 성당 앞에서 딸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었으며, 딸의 어깨에 손을 올린 모습도 포착됐다. 두 사람이 함께 성당을 향해 걸어가는 뒷모습도 사진에 담겼다. 한혜진은 베이지색 셔츠와 흰색 바지를 맞춰 입은 단정한 차림부터, 프린트 티셔츠와 검은색 바지, 야구모자를 착용한 편안한 일상 패션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짧은 단발머리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변함없는 미모를 드러냈다. 딸 기시온 양은 엄마의 키를 거의 따라잡을 정도로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기시온 양은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의 딸로, 남다른 비율과 성장한 모습이 사진에 담겼다. 한혜진은 2013년 8살 연하인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한혜진은 유튜브 채널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일상과 이야기를 팬들과 공유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001]]></link>
			<title><![CDATA[유아인, 집행유예 3년 만에 '뱀피르'로 복귀...이성민·이준혁과 미스터리 오컬트 도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2001bcd3534701665.jpg"/> 배우 유아인이 장재현 감독의 신작 영화 ’뱀피르’를 통해 연기 활동을 재개한다. 유아인은 마약류 상습 투약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 약 3년 만에 상업 영화로 복귀하게 됐다. 영화 투자·배급사 NEW는 18일 ’뱀피르’의 캐스팅 라인업을 발표하고, 이달 중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뱀피르’는 신원을 알 수 없는 청부업자가 성직자의 의뢰를 받아 정체불명의 이교도 집단을 추격하는 과정을 그린 미스터리 오컬트 영화다. 장재현 감독이 전작 ’파묘’, ’사바하’, ’검은 사제들’에 이어 연출을 맡는다. 최근 진행된 대본 리딩 현장에는 유아인, 이성민, 이준혁, 도이, 윤경호, 최현욱 등 주요 출연진이 참석했다. 유아인은 극 중 이교도 집단을 쫓는 청부업자 역할을 맡아 대범한 성격의 인물이 정체불명의 존재들과 마주하며 변화하는 모습을 연기한다. 이성민은 자신의 신념을 위해 금기를 깨는 성직자 역을 맡아 책임감과 죄책감 사이에서 갈등하는 인물을 그릴 예정이다. 이준혁은 영생을 갈망하는 이교도, 도이는 베일에 싸인 소녀, 윤경호는 이교도 집단과 동행하는 밀수 브로커, 최현욱은 의문의 목적을 지닌 미군 소위로 출연한다. 유아인은 2020년 9월부터 약 1년 6개월간 미용 시술을 구실로 181차례 의료용 프로포폴 등을 상습 투약한 혐의와, 2021년 5월부터 2023년 8월까지 타인 명의로 수면제 1100여 정을 불법 처방받아 매수한 혐의로 기소됐다. 2023년 11월 첫 공판이 열렸으며,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아 구속됐다가 2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으로 감형돼 석방됐다. 이후 대법원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200만원을 확정했다. 유아인은 해당 사건 이후 활동을 중단했고,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시즌 2에서 하차했으며, 영화 ’승부’, ’하이파이브’ 등은 개봉 일정에 차질을 빚었다. 최근에는 소속사 UAA와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 ’뱀피르’는 내년 또는 내후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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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000]]></link>
			<title><![CDATA[김혜수, '한국인의 밥상' 15주년에 커피차·간식차 선물...최수종·이찬원·윤주모 특집 출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1f2c38b2081657243.jpg"/> KBS 1TV ’한국인의 밥상’이 15주년 특집을 맞아 배우 최수종, 가수 이찬원, 셰프 윤주모(윤나라)의 출연과 함께 특별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번 특집은 해외에서 한국 식문화에 매료된 글로벌 인플루언서 ’밥파원’들을 초청해 대한민국 곳곳의 맛과 정을 나누는 리얼 로드 다큐멘터리로 꾸며진다. 촬영은 충남 서천의 100년 된 고택 마당에서 진행됐으며, 푸른 대나무 숲과 은은한 조명 아래 세 출연진이 함께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맏형 최수종, 둘째 윤주모, 막내 이찬원은 가족 같은 따뜻한 호흡을 보여주며, 가마솥 주변에 둘러앉아 한마음으로 요리에 임하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현장에서는 배우 김혜수가 제작진과 출연진을 위해 대형 커피차와 간식차를 선물해 이목을 모았다. 김혜수는 과거 10주년 특집에 출연한 바 있으며, 드라마를 함께한 인연이 있는 최수종과 현장 스태프 모두를 응원하고 15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이번 선물을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작진은 ″촬영 현장에서는 밥상 지기 최수종의 포근함, 이찬원의 유쾌한 입담, 윤주모의 전문성이 완벽한 합을 이뤘다. 세 사람의 웃음만큼이나 정겨운 에너지와 푸짐한 밥상이 그대로 전달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1부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는 9월 3일, 2부 ’한 상 배워갑니다!’는 9월 10일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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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99]]></link>
			<title><![CDATA[임영웅, 데뷔 10주년 스페셜 앨범 'IM HERO 10' 9월 8일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1d269982302116756.jpg"/> 임영웅이 9월 8일 오후 6시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을 공개한다.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18일 임영웅의 공식 SNS를 통해 컴백 소식이 담긴 영상을 선보였다. 영상에는 긴박하고 웅장한 분위기, 축제를 준비하는 듯 분주한 사람들과 형형색색 화려한 탈을 쓴 인물들이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IM HERO 10’이라는 문구도 영상에 포함됐다. 임영웅은 지난 8일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이번 스페셜 디지털 앨범은 영웅시대(팬덤명)에게 전하는 특별한 선물로 준비됐다. 앨범명은 ’아임 히어로 10(IM HERO 10)’이다. 앨범 발매에 앞서 임영웅은 9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한다. 또한,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도 출연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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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98]]></link>
			<title><![CDATA[BTS 지민, 태극기 착장으로 81주년 광복절 기념...美 알링턴 공연장 달궜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1c884d9c433837672.jpg"/> 지민이 8월 15일 텍사스 알링턴에서 열린 공연에서 광복절을 기념하는 태극기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날 지민은 빨강·파랑 헤어피스와 건곤감리 문양이 반영된 의상을 착용해 81주년 광복절의 의미를 무대에 담았다. 공연 현장에서는 지민이 한 어린이에게 키링을 선물하고 머리를 쓰다듬는 장면도 포착됐다. 이 어린이는 비영리단체 히어로즈 포 칠드런(Heroes for Children)이 콘서트에 초대한 소아암 아동으로 알려졌다. 공연 이후 스태프는 지민의 사진 두 장과 태극기 모양 이모지를 SNS에 게시했다. 팬들은 ’세상에서 가장 다정한 지민’, ’지민 덕분에 광복절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됐다’, ’아름다운 사람 지민의 아름다운 광복절 기념 스타일링’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지민은 지난해에도 미국에서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태극기 패치가 부착된 모자를 쓴 바 있다. 한편 텍사스 알링턴 공연이 시작된 이후, 지민은 미국에서 가장 많이 트렌딩된 BTS 멤버로 이름을 올렸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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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97]]></link>
			<title><![CDATA[라이즈, 日 윈터컵 2026 주제곡 부른다...'라이즈 오버' 선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1ba18126311595201.jpg"/> 라이즈가 일본 고등학교 농구 선수권 대회 ’윈터컵 2026’의 주제곡을 맡게 됐다. SM엔터테인먼트는 라이즈가 26일 발매하는 일본 세 번째 싱글 ’선버스트(Sunburst)’의 수록곡 ’라이즈 오버(Rise Over)’가 ’윈터컵 2026’의 공식 주제곡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윈터컵 2026’은 12월 23일부터 29일까지 도쿄에서 열리는 제79회 전국 고등학교 농구 선수권 대회다. 라이즈는 이번 곡이 경기장을 넘어 모두에게 용기를 주는 응원곡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윈터컵에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96]]></link>
			<title><![CDATA[진, '돈트 세이 유 러브 미' 스포티파이 10억 스트리밍 돌파...빌보드 '핫 100' 3번째 진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1ab0d735018363324.jpg"/>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스포티파이에서 10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진이 지난해 5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Echo’의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는 8월 18일 기준 누적 재생 수 10억 회를 넘어섰다. 이는 진이 발표한 모든 솔로곡 가운데 가장 높은 재생 수다. ’Don’t Say You Love Me’는 이별을 앞두고도 서로를 쉽게 놓지 못하는 연인의 감정을 담은 팝 장르 곡으로, 진의 담백하고 절제된 사운드와 섬세한 보컬이 어우러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해당 곡은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 100’(2025년 5월 31일 자) 90위로 진입했으며, 2022년 솔로 싱글 ’The Astronaut’, 2024년 미니 1집 ’Happy’의 타이틀곡 ’Running Wild’에 이어 진의 솔로곡으로 통산 세 번째 ’핫 100’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 2위, 빌보드 ’글로벌 200’ 6위, ’글로벌(미국 제외)’ 4위 등 다양한 글로벌 차트에서 10위권에 진입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진의 미니 2집 ’Echo’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3위(2025년 5월 31일 자)를 기록해 솔로 데뷔 이래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8월 1일과 2일(현지시간) 미국 이스트 러더퍼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월드 투어 ’ARIRANG’ 북미 투어의 두 번째 막을 열었다. 이 공연은 2019년 5월 ’LOVE YOURSELF: SPEAK YOURSELF’ 투어 이후 약 7년 만에 같은 장소에서 진행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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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95]]></link>
			<title><![CDATA[제로베이스원, 日 EP 2집 '회귀러브' 타이틀곡 '이그지스텐스' MV 티저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1a490dcc077191800.jpg"/>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이 일본 EP 2집 ’회귀러브(回帰LOVE)’의 타이틀곡 ’이그지스텐스(イグジステンス)’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18일 자정에 공개했다. 티저 영상에는 멤버들이 교복을 입고 버스 좌석에 나란히 앉아 있는 장면과 여름 풍경이 담겼으며, 영상 후반에는 고조되는 배경음과 타이어 마찰음이 어우러졌다. ’이그지스텐스’는 주변의 소중한 존재를 통해 자신의 존재 이유를 돌아보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사운드와 멤버들 보컬의 조화에 중점을 둔 곡이다. 제로베이스원의 일본 EP 2집 ’회귀러브’는 19일 자정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곡이 공개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94]]></link>
			<title><![CDATA[영탁, 정규 3집 'GOGO' 9월 14일 발매...3년 만의 컴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1632c0bf296977918.jpg"/> 가수 영탁이 정규 3집 ’GOGO’ 발매를 앞두고 공식 SNS를 통해 레이서 콘셉트의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블랙과 레드 컬러를 활용해 앨범명 ’GOGO’와 발매일이 속도감 있게 배치됐으며, 영탁은 여유로운 표정과 그림자 실루엣 등 다양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번 3집은 지난 2023년 8월 발표한 정규 2집 ’FORM’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영탁은 그간 특유의 음색과 가창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여왔다. 정규 3집 ’GOGO’는 9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앨범 예약 판매는 21일부터 시작된다. 앨범 발매 이후 영탁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5’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GOGO’에 수록된 신곡 무대가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93]]></link>
			<title><![CDATA[BTS 지민, 난치병 팬 올리비아에 '특별한 순간'...월드투어 알링턴서 뜨거운 팬서비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c152b26ab359532652.jpg"/>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에이티앤티 스타디움(AT&T Stadium)에서 열린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공연에서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 팬 올리비아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이번 공연에는 미국 비영리단체 히어로즈 포 칠드런(Heroes for Children)의 지원으로 난치병 아동과 가족들이 객석에 함께했다. 히어로즈 포 칠드런이 공식 SNS에 공개한 영상에는 지민이 무대 도중 객석 가까이 다가가 올리비아를 발견하고, 눈을 맞춘 뒤 자신이 가지고 있던 기념품을 건네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지민은 올리비아의 머리를 쓰다듬고 따뜻하게 안아준 뒤, 볼에 가볍게 입을 맞추며 팬 서비스를 선사했다. 올리비아는 예상치 못한 지민의 선물에 놀라움과 기쁨을 드러냈으며, 주변의 팬들과 관계자들도 미소를 지었다. 히어로즈 포 칠드런 측은 해당 영상을 공개하며 지민과 방탄소년단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 단체는 난치병 아동과 가족을 지원하며, 이번 공연에서는 올리비아를 비롯한 어린이들이 방탄소년단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했다. 지민은 이번 알링턴 공연에서 비즈로 건곤감리가 표현된 티셔츠를 착용해 한국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스타일링으로도 주목받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4월 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월드투어 ’아리랑’을 진행 중이며, 미국 투어는 알링턴에 이어 토론토, 시카고, 로스앤젤레스로 이어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92]]></link>
			<title><![CDATA[연준, 'NO LABELS: PART 02'로 美서 솔로 성공...굿모닝아메리카·빌보드 행사·Z100 초청]]></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a5c99be2c377712754.jpg"/>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최근 미국 음악시장에서 솔로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연준은 미니 2집 ’NO LABELS: PART 02’로 미국에서 다양한 무대에 올랐다. 미국 ABC 아침 뉴스 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가 주최하는 ’서머 콘서트 시리즈’에 출연해 현지 팬들과 만났으며, 이는 방탄소년단 정국에 이어 K-팝 솔로 가수로는 두 번째 출연이다. 이어 빌보드가 주최한 ’빌보드: 원 나이트 온리’의 주인공으로 로스앤젤레스 트루바두르 무대에 섰다. 이곳은 방탄소년단이 2014년 미국에서 첫 무대를 펼친 장소로 상징성이 있다. 또한 연준은 아이하트미디어 산하 라디오 방송사 Z100가 개최한 ’Z100 서머배시 프리젠티드 바이 웰스 파고’에 한국 가수 최초로 초청됐고, LA 다저스 홈구장에서는 ’한국 문화유산의 밤’ 기념 퍼포먼스와 시구도 진행했다. 방송과 라디오를 넘어 대형 야외 공연장, 소극장, 스포츠 경기장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을 펼쳤다. 정국 역시 2023년 ’서머 콘서트 시리즈’에 한국 솔로 가수 최초로 출연했고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 뉴욕 타임스스퀘어 TSX 게릴라 공연 등에서 무대를 가졌다. 정국과 연준은 가창력과 퍼포먼스 역량을 바탕으로 각자의 강점을 살린 무대를 선보였다. 트렌디한 음악과 곡의 매력을 살리는 안무,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글로벌 음악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빅히트 뮤직의 제작 역량과 글로벌 시장 공략 경험도 이들의 활동에 힘을 실었다. 아티스트의 개성을 살리면서 현지 시장의 흐름과 대중의 취향을 반영하는 기획이 작동했다. 정국의 ’Seven (feat. Latto)’와 ’Standing Next to You’에는 앤드루 와트, 서킷 등이 참여했고, 연준의 미니 2집에는 데이브 해멀린, 줄리아 루이스, 알데이 등이 참여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음악을 작업해온 슬로래빗도 연준의 음악에 힘을 더했다. 퍼포먼스 측면에서도 정국은 안정적인 무대 장악력을, 연준은 위트 있는 가사와 특유의 춤선을 강조하는 연출로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였다. 스튜디오 방송, 라디오, 대형 야외 공연, 스포츠 이벤트 등 다양한 오프라인 무대를 활용해 현지 관객과의 접점을 넓혔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9월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열리는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에 출연할 예정이다. 올해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유일한 한국 가수로 글로벌 무대에서 다시 한번 존재감을 드러낼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91]]></link>
			<title><![CDATA['내 남은 연애' 출연자 나이·직업 공개 예고...한도곤, 엇갈린 데이트에 흔들렸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a57fa59ce746655240.jpg"/> SBS 예능 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에서 출연자들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 17일 방송에서는 출연자들이 여자 출연자들이 원하는 ’버킷리스트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나영은 한도곤에게 100분의 시간을 모두 사용해 ’LP바’ 데이트를 함께했다. 김나영은 한도곤에 대해 ″너무 조용하고, 나와 정반대의 성향일 것 같아서 궁금했다″고 말하며 호기심을 드러냈다. 이어 ″다들 저한테 장난을 많이 치는데, 도곤 님만 장난을 안 치더라. 궁금하네? 나의 호기심을 자극하네?″라고도 전했다. 한도곤은 ″늘 비슷한 결의 사람을 좋아했다. 그렇다고 텐션이 높은 걸 싫어하지 않는다. 반대의 사람과의 연애도 좋을 수 있겠다는 생각은 든다″고 밝혔다. 김나영은 한도곤에게 ″호감이 있는 분이 누군지 너무 눈에 보인다. 마음을 완전 정한 건지, 아니면 다른 사람에게도 마음이 열려 있는지 궁금하다″고 질문했고, 한도곤은 마음이 닫혀있는 건 아니라고 답했다. 이에 김나영은 ″적극적으로 플러팅 할까요?″라며 호감을 표현했다. 또한 ″인기가 많을 것 같다. 되게 잘 생기셨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도곤은 또 한 번 서로빈에게 100분의 시간을 모두 사용해 데이트를 진행했다. 그는 ″(서로빈이) 저한테 몇 분의 시간을 썼을까 궁금했고, 첫 데이트 후에 저에 대한 감정의 변화를 체크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서로빈은 ″나이 차이가 있는 느낌이라 어려웠다. 너무 ’어른 남자’처럼 보여서 저도 모르게 어른인 척 보이려고 한 것 같았다″고 전했다. 100분의 데이트가 끝난 뒤, 한도곤은 서로빈이 자신에게 시간을 쓰지 않았음을 알게 됐고, ″’로빈 님은 나에 대해 아예 생각이 없구나’ 싶었다. 계속 가는게 맞나? 조심스러워진 건 맞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예나와 도겸이 김나영과 한도곤의 데이트에 대해 ″두 분의 그림체가 너무 좋다. 너무 잘 어울렸다″고 응원했다. 3일째 밤, 출연자들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되는 시간이 예고됐다. 예고 영상에서는 MC들이 이들의 자기 소개에 놀라움을 보이는 장면이 포착됐다. 또한 새로운 룰이 추가됐으며, 한도곤은 ″이제 내가 100분을 쓴다해도 데이트를 할 수 있는 건 아니구나″라고 말했다. 정용화와 도겸은 ″룰이 바뀌어서 안 되는거야? 이거 진짜 운명의 장난″이라고 언급했다. 출연자들은 새로운 상대에게 적극적으로 대화를 신청하며 관계 변화가 예고됐다. 최예나는 ″악재죠, 악재″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90]]></link>
			<title><![CDATA[정해인, 매니저 겸 동생과 '가족 이상' 신뢰...우산 논란 해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8/6a83a543be37d256405017.jpg"/> 정해인이 친동생과의 각별한 관계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18일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 정해인과 허성태가 틈친구로 출연한다. 정해인은 과거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던 공항 우산 사진에 대해 언급했다. 이 사진은 비가 오지 않는 공항에서 매니저가 정해인에게 큰 우산을 씌워주는 모습으로, 당시 과도한 의전이라는 반응과 함께 ’갑질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이후 해당 매니저가 정해인의 친동생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평범한 형제 사이의 일상이라는 점이 주목받았다. 방송에서 정해인은 동생에 대해 ″엄마가 만들어준 제 따까리″라고 농담하며, ″오늘도 같이 왔다. 항상 현장을 같이 다니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MC 유재석이 가족과 직장 동료를 겸하는 관계에 대해 묻자, 정해인은 ″서로 노력을 많이 한다. 동생이 제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다 알다 보니까 의지가 되고 도움이 많이 된다″고 전했다. 또한 ″지금은 가족을 넘어선 관계인 것 같다″며 동생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정해인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 출연 중이다. 지난 14일에는 해당 작품의 홍보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상대역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에 휩싸인 뒤 인터뷰를 취소하자 함께 일정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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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89]]></link>
			<title><![CDATA[ [팬들의 놀이터①] 내 행동이 곧 콘텐츠…팬 플랫폼의 진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13/20262925178669965200.jpg"/> 팬 투표로 1위 만들고 오프라인 광고까지 팬 행동 자체가 콘텐츠 되는 형태 진화블립, 유픽, 아이돌차트, 팬앤스타(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등 팬 플랫폼이 진화하고 있다. 오프라인 활동의 보조 역할에 그쳤던 것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팬들의 놀이터'로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각 플랫폼 로고K팝 팬들에게 스마트폰은 또 하나의 '덕질' 현장이 됐다. 매일 출석하고 광고를 보고 포인트를 모아 '최애'에게 투표한다. 그렇게 모인 팬심은 순위가 되고 전광판 광고가 되고 때로는 트로피가 된다. 그런데 팬들의 놀이터는 이제 투표만 하는 곳에 머물지 않는다. 소통하고 기록하고 직접 콘텐츠를 만들며 아티스트의 성장에까지 참여한다. 팬덤 플랫폼은 어떻게 '팬들의 놀이터'가 됐고, 팬들은 왜 그곳에서 움직이며, 앞으로 그 놀이터는 어떻게 달라질지 살펴봤다. <편집자 주>[더팩트 | 정병근 기자] 좋아하는 가수를 응원하는 방법이 다양해졌다. 앨범을 사고 음악을 듣고 콘서트를 찾아가는 것만이 팬 활동의 전부였던 시대를 지나 이제 스마트폰 안에서 매일 자신의 '최애'를 위해 움직인다. 출석하고, 영상을 보고, 포인트를 모아 투표한다. 그렇게 쌓인 표는 순위가 되고, 지하철과 대형 전광판의 광고로 바뀐다.K팝 팬들에게 온라인은 더 이상 오프라인 팬 활동을 보조하는 공간에 머물지 않는다. 하나의 독립적인 '놀이터'가 됐다.팬덤의 온라인 활동 자체는 새로운 현상이 아니다. 과거에도 팬들은 팬카페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단체 행동을 했다. 이후 소셜 미디어가 확산하면서 활동 무대는 트위터(X), 유튜브 등으로 넓어졌고, 2010년대 후반부터는 팬 활동을 특정한 목적에 맞게 설계한 전문 플랫폼들이 잇따라 등장했다.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을 앞세워 2019년 서비스를 시작한 위버스는 자사 아티스트는 물론이고 국내외 스타들을 입점시키고 팬들을 끌어모으며 국내외 이용자 수 1000만 명을 넘겼다. 팬 플랫폼이 기존 팬카페의 기능을 넘어 소통·콘텐츠·커머스를 한 공간에 모으는 방향으로 발전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또 다른 한쪽에서는 팬의 행동 자체를 콘텐츠로 만드는 플랫폼들이 성장했다. 팬들이 직접 투표하고 순위를 만들며 광고와 기부 같은 가시적인 결과를 만들어내는 방식이다. 팬이 아티스트의 콘텐츠를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참여하고 행동하게 만드는 것에 중점을 둔 플랫폼들이다.대표적인 곳이 팬앤스타다. 무려 15년 전인 2011년 클릭뮤직스타로 시작해 2013년 클릭스타워즈를 지나 2018년부터 지금의 팬앤스타로 자리잡았다. 이 플랫폼의 역사에는 온라인상에서 팬들이 좋아하는 가수의 콘텐츠를 소비하고 참여하는 방식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고스란히 새겨져 있는 셈이다.팬앤스타는 최근 마이스타상을 신설했다. 남녀 각각 20명의 아티스트가 'TMA 마이스타상' 결선 후보에 올랐다. 그중 상원 우즈 에반 현진 정국 임영웅(이상 남자 아티스트.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미나미 설윤 원희 카리나 이안 유나(이상 여자 아티스트.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의 사진. /각 소속사현재 팬앤스타에서는 그룹, 솔로, 글로벌 핫스타, 뉴스타, 위클리뮤직, 트로트, 생일, 테마 등 다양한 부문의 투표가 진행된다. 팬들의 참여가 플랫폼의 동력이다. 그리고 중요한 건 그다음이다. 온라인의 숫자가 오프라인의 결과로 연결된다. 특정 랭킹에서 일정 조건을 충족한 아티스트에게 지하철 전광판 등의 광고 혜택을 제공한다.2015년까지는 단순 커뮤니티성 서비스가 주였다면, 팬앤스타는 여기에 포인트제를 도입하며 이용자들에게 투표로 생긴 결과물에 확실한 리워드를 제공하면서 발전했다. 여기에 전광판 광고를 크라우드 펀딩과 결합해 팬들의 전광판 문화를 증폭시키는데 선구자적 역할을 했다.팬앤스타 운영자는 "서울 약 200여개, 국내 300여개, 해외까지 포함하면 약 400여개의 전광판 매체를 온라인 쇼핑하듯 광고 집행이 가능케 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팬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의 생일, 데뷔, 컴백 등 다양한 기념일을 다양한 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온라인에서 클릭한 한 표가 실제 도시 공간의 광고가 되는 셈이고, 이는 팬들을 열광케하는 확실한 요인이다. 2010년대 후반 5개가 채 되지 않았던 팬 참여형 플랫폼이 2020년대 들어서 대거 등장한 배경이다.아이돌차트는 영상의 시대에 발맞춰 AI를 활용한 숏폼과 음악 전문프로그램 제작으로 영역을 넓혔다. 그 시작은 포털 사이트 다음에 서비스되는 '월간다음'이다. 사진은 존박 편. /아이돌차트2018년 3월 출범한 아이돌차트는 음원·음반·방송·SNS·포털 등의 데이터를 종합하는 아차랭킹과 별개로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평점랭킹, 위클리스타, 테마·생일 POLL 등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엔 영상의 시대에 발맞춰 AI를 활용한 숏폼과 음악 전문프로그램 제작으로 영역을 넓혔다. 그 시작은 포털 사이트 다음에 서비스되는 '월간다음'이다.아이돌차트 운영자는 "공신력 있는 데이터 제공 그리고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가 팬들의 '덕질'에 도움이 되는 것에 중점을 둔다"며 "콘텐츠 적인 면에서는 릴스, 숏츠, 틱톡의 시대에 살고 있어서 그런지 직관적인 콘텐츠를 선호하고 숏폼으로 만들어졌을 때 반응이 빨리 온다. 그래서 숏폼 영상으로 콘텐츠를 확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2020년 6월 등장한 블립은 조금 다른 방향에서 '놀이터'를 만들었다. 개발 과정에서 설문조사를 통해 팬들이 스케줄과 콘텐츠가 여러 플랫폼에 흩어져 있어 이를 일일이 찾아야 하는 어려움과 불편함을 느낀다는 것에 착안해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스케줄과 콘텐츠, 각종 정보를 한곳에 모아주는 방식으로 출발했다.스케줄 커뮤니티 팬로그 미션 이벤트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블립은 최근 서포트를 신설했다. 그 첫 주자로 나선 보이넥스트도어, 슈퍼주니어 예성, 리센느 메이(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 /블립이후 팬 활동을 기록하는 팬로그 등의 기능이 더해졌고 현재 스케줄, 커뮤니티, 미션·퀴즈, 이벤트 등을 제공하고 있다. 블립의 변화 과정은 팬 플랫폼의 또 다른 진화를 보여준다. 팬 활동의 결과물을 만드는 것뿐 아니라 덕질하는 과정 자체를 관리하고 기록하고 다른 팬과 공유하는 행위가 하나의 콘텐츠가 됐다.블립 운영자는 "팬들의 복잡한 '덕질' 일상을 하나로 통합하고, 나아가 라이브·티켓·커머스까지 단절 없이 이어지는 '글로벌 엔터 생태계의 팬덤 레이어'를 지향한다"며 "K팝 팬의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하는 디테일, 악플 없는 클린한 환경, 그리고 덕질을 존중받는 아카이빙 경험을 제공하려 한다"고 말했다.최근 두드러지는 플랫폼 가운데 하나는 유픽이다. K팝 아이돌과 배우를 대상으로 투표와 커뮤니티, 팬 서포트 등을 결합한 플랫폼이다. 서비스는 크게 팬들이 직접 광고·기부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유플레이, 월간 인기투표와 다양한 주제의 투표를 진행하는 픽플레이, 팬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커뮤니티 유스타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유플레이는 팬이 자신이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생일이나 데뷔일 등을 기념해 광고 또는 기부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팬덤 내부에서 개별적으로 진행되던 서포트를 플랫폼 안으로 가져온 것. 투표와 미션, 광고에 더해 기부까지 품은 셈이다.유픽은 K팝 아이돌과 배우를 대상으로 투표와 커뮤니티, 팬 서포트 등을 결합한 플랫폼이다. 사진은 다양한 주제의 투표를 진행하는 픽플레이. /유픽유픽 운영자는 "이제 팬들은 콘텐츠를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아티스트를 적극 홍보하고 콘텐츠를 만들며 성장 과정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며 "투표 주제 선정부터 후보 추천, 홍보 영상 제작까지 전 과정을 팬들이 직접 기획하고 만들 수 있게 했다. 자유로운 소통과 콘텐츠 공유가 가능한 환경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이 밖에도 아이돌픽, 팬플러스, 최애돌 등 팬 투표와 광고·서포트를 결합한 플랫폼들이 경쟁하고 있다. 이들 서비스의 기능과 형태는 조금씩 다르지만 공통점은 분명하다. 과거 팬덤의 온라인 공간이 주로 '모이는 곳'이었다면 현재의 팬 플랫폼은 '무언가를 하는 곳'이다.이 변화에서 특히 주목할 것은 팬의 위치다. 과거 팬은 기획사와 아티스트가 만들어낸 콘텐츠를 구매하고 소비하는 존재로 여겨지는 경우가 많았다. 지금의 팬은 자신의 시간과 돈뿐 아니라 노동력과 네트워크를 투입해 결과를 만들어내는 적극적인 참여자다. 그 과정에서 팬들에게는 또 다른 재미가 생긴다.서울에 거주하는 20대 초반의 중국인 A 씨는 여러 팬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다. 그는 "같은 관심사를 가진 이들과 소통하고, 투표나 사전녹화 신청처럼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이 있다는 점에서 재미있다. 단순히 콘텐츠를 소비하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활동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아서 좋다"고 말했다.팬 플랫폼의 역사는 팬 문화의 변화와 맞닿아 있다. 팬카페가 우리끼리 모이는 공간이라면 소셜 미디어는 '최애'를 세상에 알리는 광장이었고, 지금의 팬 플랫폼은 팬이 직접 참여해 목표를 달성하는 놀이터라 할 만하다. 콘서트나 음악방송 현장을 매일 찾아갈 수는 없다. 그러나 스마트폰은 언제든 켤 수 있다. '내 손 안의 놀이터'다. <계속>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관련 기사>[팬들의 놀이터②] "내 '최애'에게 영광을"..왜 매일 '출석'하는가[팬들의 놀이터③] "가수 성장의 필수 전략 거점으로 진화할 것"]]></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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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88]]></link>
			<title><![CDATA[ [강일홍의 클로즈업] '무명전설' 콘서트 흥행 폭발력...앙코르부터 팬미팅까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15/2026779178683338200.jpg"/> 성리·하루·장한별, 팬덤열기…팬미팅과 콘서트로 이어지는 선순환 대구·부산·수원 앵콜확정·서울 피날레까지…"다시 보고 싶다" 쇄도'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는 가는 곳마다 35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무색할만큼 공연장은 무대에서 내뿜는 열기로 오히려 더 뜨거웠다. '싸이 흠뻑쇼' 콘서트가 물폭탄과 함께 여름 대표 공연으로 자리 잡았다면, '무명전설'은 팬덤의 열기로 전국 공연장을 달구고 있다. /더팩트 DB[더팩트ㅣ강일홍 기자] 올여름 공연계에서 유독 뜨거운 현장이 있습니다. 바로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함께하는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입니다. 35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무색할만큼 공연장은 가는 곳마다 무대에서 내뿜는 열기로 오히려 더 뜨거웠는데요. '싸이 흠뻑쇼' 콘서트가 물폭탄과 함께 여름 대표 공연으로 자리 잡았다면, '무명전설'은 팬덤의 열기로 전국 공연장을 후끈 달구고 있습니다.특히 대구, 부산, 수원 앙코르 공연이 잇따라 확정되고 TOP7 가운데 성리, 하루, 장한별의 개별 팬미팅과 팬콘서트까지 이어지면서 '오디션 스타 탄생→팬덤 형성→콘서트 흥행→개별 활동 확대'라는 선순환 구조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오디션 프로그램의 존재 이유를 한마디로 압축한다면 결국 '스타 탄생'입니다. 단순히 경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만으로는 프로그램의 성공을 완성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방송이 끝난 뒤에도 대중의 관심이 이어지고, 자신만의 팬덤을 구축한 스타가 탄생해야 비로소 오디션의 진짜 성적표가 나오는 셈입니다.앵콜 공연이 잇따라 확정되고 TOP7 가운데 성리, 하루, 장한별의 개별 팬미팅과 팬콘서트까지 이어지면서 '오디션 스타 탄생→팬덤 형성→콘서트 흥행→개별 활동 확대'라는 선순환 구조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더팩트 DB◆ 콘서트 흥행, '프로그램 브랜드' 생명력 연장하는 중요한 엔진요즘 오디션 프로그램은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갑니다. 방송 이후 전국투어 콘서트가 흥행해야 하고, 콘서트에서 확인된 팬덤의 규모가 다시 개인 활동과 다음 시리즈의 동력으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사실상 공연 판권과 부가 사업을 통해 제작비를 회수하고, 공연 흥행 자체가 프로그램 브랜드의 생명력을 연장하는 중요한 엔진이 되고 있습니다.그런 의미에서 '무명전설'의 전국투어 흥행은 단순한 콘서트 성공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공연이 거듭될수록 팬들의 재관람 요구가 커지고, 실제 앵콜 공연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대구는 지난 7월 공연 이후 재공연 요청이 이어지면서 오는 11월 앵콜이 확정됐고, 부산 역시 첫 공연을 앞두고 전석 매진에 이어 연말 앵콜 공연까지 결정됐습니다. 수원은 더욱 눈길을 끕니다. 당초 2회 공연으로 예정됐던 일정이 팬들의 예매 열기에 힘입어 4회로 확대됐고, 확대된 공연까지 매진되면서 오는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앵콜 콘서트까지 확정됐습니다.한 지역에서 한 번 보고 끝나는 공연이 아니라 "다시 보고 싶다"는 관객의 요구가 실제 티켓 구매와 앵콜 공연으로 연결되고 있는 겁니다. 공연 흥행의 가장 확실한 지표가 바로 재관람과 재공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이 같은 집단 흥행의 중심에서 더욱 주목할 만한 현상이 있습니다. 바로 TOP3 성리, 하루, 장한별을 중심으로 형성되고 있는 개별 팬덤인데요.오디션 프로그램은 콘서트에서 확인된 팬덤의 규모가 다시 개인 활동과 다음 시리즈의 동력으로 이어지는 구조다. 사실상 공연 판권과 부가 사업을 통해 제작비를 회수하고, 공연 흥행 자체가 프로그램 브랜드의 생명력을 연장하는 중요한 엔진이 되고 있다. /AI 이미지◆ 개인 팬덤-팀 팬덤 영역확장, '무명전설' 단체무대 응원구조 형성성리는 최근 고양 콘서트를 하루 앞두고 팬미팅을 열었습니다. 전국투어 무대에서 만나는 성리와 팬미팅을 통해 가까이 만나는 성리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팬 입장에서는 개인 팬미팅으로 스타와의 유대감을 높이고, 다음 날에는 다시 '무명전설' 단체 무대를 응원하는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개인 팬덤과 팀 팬덤이 서로의 영역을 넓혀주는 것입니다.장한별의 상승세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이미 팬미팅을 통해 자신의 팬들과 직접 소통한 데 이어 최근에는 각종 인기 지표와 방송에서도 존재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특히 7월 청룡랭킹 남자 가수 부문에서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에 오른 것은 팬덤의 결집력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결과입니다.'전설의 사내'에서도 장한별은 무대 위 실력뿐 아니라 예능에서의 유쾌한 매력까지 보여주며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 레드애플 메인보컬, 솔로 활동, 드라마 OST, 말레이시아 오디션 ‘빅 스테이지’ 우승을 거쳐 '무명전설' TOP3까지 올라온 이력은 장한별이라는 스타가 단기간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는 점도 보여줍니다.오디션의 진짜 결승전은 누가 더 오래 사랑받는가, 누가 더 많은 팬을 자신의 이름으로 결집시키는가, 그리고 그 팬덤이 얼마나 오래 공연장을 채우는가, 그 답을 보여주는 현장이 지금의 '무명전설' 전국투어다. 정연호(사진 위) 이루네(사진 아래). /더팩트 DB◆ 단체 콘서트→개인 팬덤, 다시 단체 콘서트로 '관객 확대 선순환'하루의 경우는 팬덤의 성장세가 더욱 생생한 풍경으로 드러납니다. 지난 대전 공연에서는 하루의 전신 이미지로 꾸며진 래핑버스가 기존 한 대에서 두 대로 늘어나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후 팬들의 성원 속에 래핑버스가 3대로 확대됐다는 점은 팬덤의 규모와 응원 열기를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공연장 안만 뜨거운 것도 아닙니다. 하루 팬덤 부스에는 응원 굿즈를 받으려는 팬들과 신규 회원 가입 문의가 이어지면서 한때 이동이 쉽지 않을 정도로 인파가 몰렸다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팬들이 자발적으로 움직이고, 직접 응원 문화를 만들어간다는 것은 단순한 시청자와 가수의 관계를 넘어선 팬덤이 형성되고 있다는 뜻입니다.그래서 오는 10월 열리는 하루의 첫 공식 팬 콘서트 '처음 들려주는 이야기-오늘, 하루'가 더욱 눈길을 끕니다. 10월 10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 17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두 차례 열리는 이 공연은 무엇보다 공식 팬카페 '하루종일' 팬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했다는 점에서 특별합니다. 스타가 팬을 부르는 공연을 넘어 팬들이 스타를 위해 직접 무대를 만들어가는 단계로 팬덤 문화가 진화하고 있는 것입니다.여기서 중요한 것은 성리, 하루, 장한별의 개인 팬덤이 '무명전설'의 흥행과 경쟁 관계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오히려 서로를 끌어올리는 구조입니다. 개별 팬미팅에서 팬덤의 결속력이 강해지면 그 팬들은 다시 전국투어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멤버를 응원합니다. 반대로 전국투어에서 멤버들의 무대를 접한 관객은 특정 멤버의 매력에 빠져 개인 팬덤으로 이동합니다. 단체 콘서트가 개인 팬덤을 키우고, 개인 팬덤이 다시 단체 콘서트의 관객을 확대하는 선순환입니다.오디션 프로그램의 성공은 시청률 숫자 하나로 끝나지 않는다. 스타는 방송이 만들어내지만, 스타의 생명력을 결정하는 것은 결국 팬이다. 앵콜 공연을 요구하고, 팬미팅을 만들고, 래핑버스를 늘리고, 팬카페를 키우며 자신들이 좋아하는 스타의 다음 무대를 만들어가고 있다. /AI 이미지◆ 올여름 시작된 공연 열기, 가을과 겨울 지나 내년초 '서울 피날레'이런 흐름을 보면 경연이 끝났다고 스타의 경쟁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팬덤이 다시 팬미팅과 팬콘서트, 굿즈와 응원문화, 재관람과 앵콜 공연으로 확장될 때 비로소 한 명의 오디션 출연자가 '스타'로 성장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 대구, 부산, 수원 앵콜 공연이 확정됐고, 내년 초에는 서울 앵콜까지 예정돼 있습니다. 올여름 시작된 공연 열기가 가을과 겨울을 지나 내년 서울 피날레까지 이어지는 그림입니다.'무명전설' 전국투어 열기는 지금 그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리는 팬들과 직접 만나는 팬미팅으로, 하루는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팬덤과 10월 팬콘서트로, 장한별은 인기 투표와 방송, 팬미팅으로 자신의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의 개별 팬덤은 다시 일곱 멤버가 함께하는 전국투어로 모입니다.결국 오디션 프로그램의 성공은 시청률 숫자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스타는 방송이 만들어내지만, 스타의 생명력을 결정하는 것은 결국 팬입니다. 앵콜 공연을 요구하고, 팬미팅을 만들고, 래핑버스를 늘리고, 팬카페를 키우며 자신들이 좋아하는 스타의 다음 무대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오디션의 진짜 결승전은 방송 마지막 회가 아니라 어쩌면 그 이후인지도 모릅니다. 누가 더 오래 사랑받는가, 누가 더 많은 팬을 자신의 이름으로 결집시키는가, 그리고 그 팬덤이 얼마나 오래 공연장을 채우는가, 그 답을 보여주는 현장이 지금의 '무명전설' 전국투어입니다. 그리고 그 한가운데 성리, 하루, 장한별이라는 '스타탄생'의 주인공들이 서 있습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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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87]]></link>
			<title><![CDATA[ [TF초점] '내 남은 연애', 논란에 가려지기엔 아까운 시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12/20262402178669966900.jpg"/> '시한부 연애' 소재 두고 우려…진정성으로 승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SBS 예능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가 '시한부 청춘들의 연애'라는 소재로 우려를 낳았던 것과 달리 출연자들의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담아내 호평을 얻고 있다. /SBS[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내 남은 연애'는 시작부터 쉽지 않은 숙제를 안고 출발했다. '시한부 청춘들의 연애'라는 소재를 두고 여러 우려 섞인 시선이 존재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진정성에 집중했다던 제작진의 말처럼 '내 남은 연애'는 아픔을 딛고 다시 사랑을 시작하려는 청춘들의 모습을 담담하게 따라가며 기존 연애 프로그램과는 또 다른 색깔을 만들어가고 있다.지난 3일 첫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경험이 있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다. 현재 2회까지 방영됐다.'내게 남은 시간이 얼마 없다면, 나는 누구를 사랑할까?'라는 묵직한 질문에서 출발한 이 프로그램은 삶의 유한함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한 청춘들이 다시 주어진 오늘을 통해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는다.스튜디오 MC는 배우 이세영, 가수 정용화 최예나, 세븐틴 도겸이 맡았다. 출연진과 비슷한 또래로 구성된 이들은 청춘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연애 이야기에 공감하며 이들의 감정을 함께 따라간다.다만 프로그램이 출발선에 놓였을 당시 우려 섞인 시선도 나왔다. 수많은 연애 리얼리티가 쏟아지는 가운데 제작진이 차별화를 위해 '시한부'와 '암 투병'을 전면에 내세운 것 아니냐는 지적이었다. 출연자의 아픔이 화제성을 위한 소재로 소비될 수 있다는 걱정과 함께 일반인 출연자를 더욱 세심하게 보호해야 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제작진의 접근 방식에도 관심이 모였다.실제로 '내 남은 연애'는 첫 회부터 출연자들의 투병 경험을 숨기지 않는다. 하우스에 모인 참가자들이 가장 먼저 하는 건 '당신의 치열했던 인생의 한 페이지'를 주제로 한 자기소개다. 이들은 언제 암을 진단받았고 어떤 치료를 받았는지, 당시 어떤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견뎌냈는지 차례로 털어놓는다. 항암 치료부터 골수 이식까지 쉽게 꺼내기 어려운 경험을 처음 만난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한다.'내 남은 연애'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경험이 있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다. /SBS그러나 프로그램이 이를 보여주는 방식은 예상보다 담담하다. 누군가의 아픔을 극적으로 부각하거나 슬픔을 끌어내기보다 출연자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놓도록 기다린다. 출연자들 역시 자신이 견뎌온 시간을 비교적 덤덤하게 돌아본다. 그렇게 한 사람의 이야기가 끝나면 다른 출연자들은 함께 눈물을 흘리거나 "고생했다" "대견하다"고 말하며 서로를 다독인다.이 장면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이들이 비슷한 시간을 지나왔기 때문이다. 큰 병을 겪는 동안 오히려 가족과 주변 사람들이 걱정할까 자신의 두려움과 슬픔을 온전히 털어놓지 못했던 이들은 같은 경험을 가진 사람들 앞에서 조금씩 마음을 연다.때문에 '내 남은 연애'의 자기소개는 다른 연애 리얼리티와 조금 다르게 기능한다. 그동안 여타 연애 프로그램에서는 직업과 취미, 이상형이나 관심사를 통해 상대를 파악하는 것과 달리 '내 남은 연애'에서는 한 사람이 어떤 시간을 지나 지금 이 자리에 서 있는지를 먼저 들여다본다.그렇다고 이 과정을 마냥 슬프게만 그리지 않는다. 출연자들은 자신이 지나온 힘든 시간을 털어놓지만 프로그램은 이들을 계속해서 '아픈 사람'으로 남겨두지 않는다. 투병은 이들이 가진 수많은 이야기 중 하나이자 서로를 조금 더 깊게 이해하게 만드는 공통의 경험일 뿐이다.프로그램의 장치 역시 이러한 정서와 맞닿아 있다. 대표적인 것이 '시간의 방'이다. 모든 남녀에게는 100분이라는 시간이 주어지고 이를 10개의 '시간의 조각'으로 나눠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 상대에게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남녀가 서로에게 사용한 시간의 합이 100분 이상이 되면 데이트가 성사된다.수많은 연애 프로그램이 출연자에게 마음을 확인하기 위해 저마다의 장치를 활용하지만 '내 남은 연애'에서 '시간' 조금 더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한정된 시간을 누구와 얼마나 나누고 싶은지를 직접 선택해야 하는 규칙 자체가 출연자들의 이야기와 맞물리기 때문이다.'내 남은 연애'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시청자들과 만난다. /SBS서로의 지난 시간을 들여다본 뒤에는 본격적인 연애 리얼리티가 시작된다. 운명 같은 만남으로 이어진 이들도 있는가 하면 여러 사람과 대화를 나누며 자신의 마음을 알아가는 이도 있다. 현실적인 연애의 장벽 때문에 마음이 가면서도 선뜻 다가가지 못하는 모습도 등장한다.이때부터 '내 남은 연애'는 여느 연애 리얼리티와 크게 다르지 않다. 누가 누구에게 마음을 보낼지 궁금해지고 예상치 못한 반전도 펼쳐진다. 데이트 역시 여느 청춘들처럼 평범하게 진행된다. 투병이라는 공통의 경험에서 출발했지만 프로그램은 그것만으로 이들의 관계를 규정하지 않는다.연출 역시 이 모든 걸 자극적으로 표현하지 않는다. 누군가의 선택을 극적으로 포장하거나 출연자 사이의 긴장감을 억지로 키우기보다 이들이 나누는 대화와 조금씩 달라지는 감정을 차분하게 따라간다. 투병 경험을 다룰 때도 아픔을 필요 이상으로 강조하지 않으며 가볍게 만들지도 않는다. 그저 지금의 이들을 만든 삶의 한 페이지일 뿐이다.물론 '암 투병 경험자의 연애'라는 설정은 여전히 '내 남은 연애'를 설명하는 가장 강력한 특징이다. 첫 회에서 출연자들의 투병 경험을 상당한 비중으로 다룬 만큼 이를 완전히 떼어놓고 볼 수도 없다. 그러나 적어도 현재까지 방송된 '내 남은 연애'는 그 경험을 화제성을 위한 자극적인 장치로 소비하는 대신 출연자들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한 출발점으로 활용하고 있다.그렇기에 방송 전 '시한부'라는 소재를 둘러싼 우려에만 프로그램이 가려지는 것이 아쉽게 느껴진다. '내 남은 연애'가 궁극적으로 들여다보는 것은 투병 생활 자체가 아니라 그 시간을 지나 다시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한 번 크게 아파본 만큼 평범한 일상과 사랑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이들이 조심스럽게 마음을 열고 남김없이 사랑해 보려는 모습이 프로그램의 정체성이 되고 있다.결국 '내 남은 연애' 역시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프로그램과 별반 다르지 않다. 다만 한 번쯤 삶의 유한함을 마주했던 사람들이기에 조금 더 소중하게 다가올 뿐이다. 시한부 연애라는 강렬한 수식어보다 그 안에서 웃고 울고 사랑하는 평범한 청춘들의 모습이 '내 남은 연애'를 계속 지켜보고 이들의 행복을 응원하게 만드는 이유다.'내 남은 연애'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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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86]]></link>
			<title><![CDATA[ 호날두·조지나, 10년 열애 끝 결혼…혼전계약으로 재산분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17/202677941786947162.jpg"/> 포르투갈서 비공개 민사 결혼식…다섯 자녀·증인 참석최근 포르투갈 일간지 '조르날 드 노티시아스'와 스페인 '엘 파이스' 등에 따르면 호날두와 조지나는 지난 11일 포르투갈 카스카이스에서 비공개 민사 결혼식을 올렸다. /조지나 로드리게스 SNS[더팩트ㅣ이선영 기자] 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와 조지나 로드리게스(32)가 10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하루 전 혼전계약을 맺고 재산분리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17일 포르투갈 일간지 '조르날 드 노티시아스'와 스페인 '엘 파이스' 등에 따르면 호날두와 조지나는 지난 11일 포르투갈 카스카이스에서 비공개 민사 결혼식을 올렸다.두 사람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결혼반지를 낀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결혼식에는 두 사람이 함께 키우는 다섯 자녀와 증인 4명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결혼 과정에서 주목받은 부분은 혼전계약이다.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결혼 하루 전인 10일 리스본의 한 공증사무소에서 재산분리를 선택하는 내용의 혼전계약서를 작성했다.포르투갈 민법상 재산분리제를 선택하면 혼인 전 보유 재산뿐 아니라 결혼 후 각자 취득한 재산도 원칙적으로 각자의 소유가 된다. 다만 부부가 공동으로 구입하거나 공동 소유하기로 한 재산은 예외다.이에 따라 호날두와 조지나는 결혼 후에도 각자의 재산을 독립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혼인등록기록에는 두 사람이 결혼 후에도 기존 성을 그대로 사용하고, 현재 거주지인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를 유지한다는 내용도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두 사람의 재산 문제와 관련한 별도 합의 보도도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 '더선'은 포르투갈과 스페인 매체의 기존 보도를 인용해 두 사람이 결별할 경우 조지나에게 매달 약 10만유로를 지급하고, 스페인 마드리드의 라 핀카 가족 저택을 넘기는 내용의 합의가 있었다고 전했다.다만 월 10만유로 지급과 라 핀카 저택 관련 내용은 이번에 공개된 혼인등록기록에서는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호날두와 조지나는 2016년 스페인 마드리드의 한 명품 브랜드 매장에서 처음 만났다. 이듬해인 2017년 열애 사실을 공개한 뒤 장기간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두 사람은 쌍둥이 에바 마리아와 마테오, 딸 알라나와 벨라, 호날두의 장남 호날두 주니어까지 다섯 자녀를 함께 키우고 있다.한편 포브스는 지난 6월 호날두의 순자산을 약 12억달러로 추산했다. 최근 12개월 수입은 약 3억달러로 집계돼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번 운동선수에 이름을 올렸다.seonyeong@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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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85]]></link>
			<title><![CDATA[ [단독] 이준혁, 사제 이어 뱀파이어 변신…'뱀피르' 합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17/20262211178694798800.jpg"/> '파묘' 장재현 감독의 신작 '뱀피르' 출연 확정 '각성' 구마 사제→'뱀피르' 뱀파이어, 상반된 역할 소화배우 이준혁이 장재현 감독의 새 영화 '뱀피르'에 출연해 주요 인물로 활약할 예정이다. 특히 사제에 이어 뱀파이어 역을 맡는다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된다. /더팩트 DB[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이준혁이 장재현 감독의 신작 '뱀피르'에 합류한다. 드라마에서는 사제 역을 맡는 그가 영화에서는 뱀파이어와 관련된 인물로 변신할 전망이다.14일 <더팩트> 취재 결과, 이준혁은 영화 '뱀피르'(감독 장재현)에 출연한다. 극 중 영생을 열망하는 이교도 역을 맡아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업계에 따르면 '뱀피르'는 뱀파이어를 잡는 헌터와 신부, 이들과 얽힌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뱀파이어물이다. 장재현 감독이 '파묘' 이후 선보이는 신작이라는 점에서 일찌감치 주목을 받고 있다.앞서 장 감독은 '검은 사제들'(2015), '사바하'(2019), '파묘'(2024) 등을 통해 한국형 오컬트 장르를 선보여왔다. 특히 '파묘'는 1191만 관객을 동원하며 장르물에도 불구하고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이준혁은 작품에서 주요 인물 가운데 한 명으로 등장하며 밀항을 통해 한국으로 들어오는 뱀파이어를 연기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세부적인 캐릭터 설정과 관계 등은 제작 과정에서 일부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무엇보다 이준혁의 연기 변신이 눈길을 끈다. 이준혁은 2027년 방송 예정인 SBS '각성'에서 사제 역을 맡는다. 악령에 맞서는 종교적 인물을 연기하는 그가 '뱀피르'에서는 영생을 바라는 이교도 역을 맡아 상반된 캐릭터를 선보이게 됐다.'뱀피르'에는 이준혁 외에도 앞서 유아인 이성민 윤경호 등의 출연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서구 오컬트 장르의 대표적인 존재인 뱀파이어를 장재현 감독 특유의 오컬트 세계관으로 풀어낼 '뱀피르'는 캐스팅 작업을 마무리하고 조만간 촬영에 돌입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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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84]]></link>
			<title><![CDATA[ '오디세이', 개봉 13일 만에 500만 관객 돌파…'왕사남'보다 빨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17/202626471786947721.jpg"/> 전날 400만 관객 돌파 하루 만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차지지난 5일 개봉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가 13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전날 400만 관객을 돌파한 지 하루 만이다. /유니버설 픽쳐스[더팩트ㅣ이윤경 기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가 개봉 13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는 이날 오전 10시22분 기준 누적 관객 수 500만명을 넘어섰다. 전날 400만 관객을 돌파한 지 하루 만이다.이는 놀란 감독의 전작 '인터스텔라'가 개봉 12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한 것과 비슷한 속도다. '왕과 사는 남자'(18일), '아바타: 불과 재'(17일)보다는 빠른 기록이다.흥행세도 이어지고 있다. '오디세이'는 개봉 2주 차 주말인 14~16일 약 169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첫 주말 관객 수인 133만여명을 넘어섰다.앞서 오디세이는 개봉 4일 만에 100만명, 6일 만에 200만명, 10일 만에 300만명, 12일 만에 400만명을 돌파하는 등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 예매율에서도 15일 연속 선두를 지키고 있다. 이날 오후 3시 기준 예매율은 74.6%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12.8%),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친사'(2.7%) 등을 크게 앞섰다.'오디세이'는 호메로스의 서사시 '오디세이아'를 원작으로 트로이 전쟁을 마친 이타카의 왕 오디세우스의 귀향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맷 데이먼이 주연을 맡았다.bsom1@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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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83]]></link>
			<title><![CDATA[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생애 첫 한복' SNS 게시물 재조명...사과문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7/6a82c48494002532060177.jpg"/> 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과 관련된 논란에 이어, 과거 SNS 게시물도 재조명되고 있다. 하영은 지난 2021년 1월 자신의 SNS에 KBS2 드라마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 촬영 현장에서 한복을 입은 사진과 함께 ″생애 첫 한복, 즐거웠던 촬영″이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 하영은 분홍색 치마와 하늘색 저고리를 입고 촬영에 임하고 있었다. 최근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이 불거진 뒤, 하영의 이 게시물 역시 온라인상에서 다시 주목받았다. 당시 28세였던 하영이 ″생애 첫 한복″이라고 표현한 점에 일부 누리꾼들은 의문을 제기하거나 조롱 섞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해당 표현이 작품 촬영을 통해 처음 한복을 입었다는 의미일 수 있다는 의견도 있었다. 논란의 시작은 지난 7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하영이 4대째 의사 가문임을 밝히고, 증조부 안상호가 일본 유학 후 한양에 서양식 병원을 개원해 고종 황제를 진료했다는 가족사를 소개하면서였다. 이후 안상호가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기록이 확인되며 친일 논란이 확산됐다. 또한, 1983년 출간된 ’조선조 궁중풍속 연구’에 안상호의 부인이 일본군 대장의 딸이었다는 내용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이어졌다. 하영의 소속사는 처음에는 관련 의혹을 부인했으나, 이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 기록을 확인했다며 입장을 번복하고 사과했다. 하영 역시 자필 사과문을 통해 ″무지한 상태로 증조부에 대한 이야기를 가족의 자랑처럼 꺼내왔다″며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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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82]]></link>
			<title><![CDATA[형원, 해안가서 여유로운 일상 공개...검은 셔츠 입고 바다 바라보는 모습]]></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7/6a82c46b16c8c554008938.jpg"/> 가수 형원이 일상 속 소소한 순간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형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피자타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검은색 셔츠를 입고 해안가를 배경으로 바다를 바라보며 서 있는 모습이다. 정면을 응시한 채 고개를 살짝 들어 올린 그의 모습은 여유로우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또 다른 사진에서는 흰색 긴팔 티셔츠와 검은색 반바지를 착용한 채 난간에 기대어 서 있는 장면도 포착됐다. 조명이 켜진 다리와 바다를 배경으로 한 멋진 야경이 함께 어우러져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는 검은색 모자를 착용해 캐주얼한 스타일을 완성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길거리 음식점에서 음식을 들고 있는 모습, 게임센터에서 인형 뽑기 기계 앞에 서 있는 모습, 전화 통화 중인 모습 등 다양한 일상 장면도 함께 공개해 팬들과 소통했다. 특히 편안한 복장과 자연스러운 행동들이 형원의 친근하고 소탈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형원은 몬스타엑스의 멤버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는 한편,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교감하고 있다. 최근 발매한 곡 ’LOVE ME’로 국내외 음악 차트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지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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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81]]></link>
			<title><![CDATA[화사, 일상 속 소소한 매력 공개..."친근한 모습에 팬들 환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7/6a82c4518a502294448234.jpg"/> 가수 화사가 일상 속 소소한 순간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화사는 최근 자신의 SNS에 파란색 ’Chicago’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로 계단을 내려오는 모습과 흰색 민소매 티셔츠에 검은색 카디건, 청바지를 입고 욕실에서 칫솔로 이를 닦는 모습, 돌 계단에 앉아 셀카를 찍는 사진 등을 올렸다. 사진들 속 화사는 자연스러운 표정과 일상적인 자세로 팬들에게 친근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조명이 은은하게 비치는 계단과 욕실 내부, 야외 돌 계단 등 서로 다른 배경이 조화를 이루며 화사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화사의 소소한 일상 공개에 팬들은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화사는 최근 뉴욕에서 슬림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다채로운 스케줄 속에서도 꾸준히 자신만의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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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80]]></link>
			<title><![CDATA[김희철, SNS 통해 근황 공개..."포토카드로 못 쓰는 사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7/6a82c435d404d474396244.jpg"/> 가수 김희철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철은 흰색 반팔 티셔츠와 검은색 니트 스웨터, 체크무늬 셔츠 등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한 모습이다. 각각 한 손에 맥주 잔을 든 채 다양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투명 안경과 검은색 안경을 착용해 평소와는 다른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희철은 사진과 함께 ″포토카드로 못 쓰는 사진🍺😅″이라는 글을 남기며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 ″지금은 투어 도느라 잘 안 마심🫦″이라며 현재 투어 일정으로 인해 맥주를 자주 즐기지 못하고 있음을 전했다. 한편 김희철은 최근 K-뷰티 스킨케어 브랜드 믹순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바쁜 투어와 다양한 활동 속에서도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며 일상을 공유해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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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79]]></link>
			<title><![CDATA[지호, 노란 크롭탑에 레깅스 입고 필라테스 근황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7/6a82c427d245c898092200.jpg"/> 가수 지호가 화사한 필라테스 복장으로 근황을 전했다. 지호는 최근 자신의 SNS에 노란색 크롭탑과 검은색 레깅스를 착용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단색 흰색 벽을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앉아 있는 모습에서 머리를 묶고 정면을 응시하거나 미소를 짓고 있어 편안하면서도 건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필라테스와 관련된 게시글과 함께 올린 사진들은 일상 속에서 자기 관리를 꾸준히 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화장품 도구를 들고 미소 짓는 장면도 포착되어 활동적인 하루를 보내고 있음을 짐작케 했다. 지호는 이전에도 여러 행사와 패션위크 참석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며 음악과 패션 영역에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에는 운동을 즐기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하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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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78]]></link>
			<title><![CDATA[솔라, 분홍 원피스 입고 도심 산책..."사랑스러운 매력" 근황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7/6a82c41d0383d788829393.jpg"/> 가수 솔라가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도시 거리를 여유롭게 걷는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솔라는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 솔라는 한 손을 머리 위로 올리거나 가방을 든 채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정면을 응시하는 등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배경에는 차량과 나무가 어우러진 도심 거리의 풍경이 담겨 있으며, 노란색 문이 있는 건물 앞에서도 모습이 포착되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거울 셀카를 통해서는 스마트폰을 들고 또 다른 자신만의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했다. 솔라는 최근 마카오에서 열린 ’웨이보 갈라 2026 웨이보 문화 교류의 밤’에서 ’올해의 실력파 가수’ 상을 수상하며 중화권 음악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이처럼 활발한 국내외 활동과 함께 일상에서도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하며 많은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77]]></link>
			<title><![CDATA[김승수, 드라마 촬영 전 대상포진 고통...극심한 통증·실명 위기 겪었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7/6a82c41188c0a965381533.jpg"/> 배우 김승수가 얼굴에 대상포진이 발생해 실명까지 걱정했던 경험을 방송에서 공개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8월 16일 방송에서 김승수는 김형묵과 함께 건강 관리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김형묵은 김승수에게 평소 챙겨 먹는 건강식과 상황버섯차를 대접하며 ″드라마 시작하기 전에 대상포진 걸리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김승수는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촬영을 앞두고 대상포진을 앓았다고 밝혔다. 김승수는 당시를 떠올리며 ″죽는 줄 알았다. 얼굴에 수포가 다 올라왔다. 포크를 얼굴에 꽂아서 긁는 것 같은 통증이었다. 아무리 진통제를 때려 넣어도 잠을 잘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균이 어디로 침투하느냐에 따라 기능이 마비되는 거다. 오른쪽 뇌로 가면 왼쪽이 마비가 온다. 나는 결막 쪽으로 균이 침투한 것 같다고 하더라. 시신경으로 가면 시력 상실이다″라며 실명에 대한 두려움이 컸음을 털어놨다. 또 ″한쪽을 실명하게 되면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나 생각했다″고 전했다. 스튜디오에서는 신동엽이 김승수의 투병 당시를 언급했다. 신동엽은 ″김준호 결혼식 때 같은 테이블에 앉았는데 메이크업을 두껍게 해서 그나마 가렸다. 심할 때 사진을 봤더니 여태까지 본 대상포진 중에 제일 심했다. 얼굴로 와서 진짜 큰일날 뻔했다″고 말했다. 김승수의 어머니 역시 당시를 회상하며 ″실명할 수 있다고 해서 엄청 힘들었다″고 밝혔다. 김승수는 ″천만다행으로 완치됐다. 선생님도 심각한 후유증이 남을 거라고 했는데 한 번 더 기회를 받은 것 같다. 50대 넘어가면 우습게 생각할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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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76]]></link>
			<title><![CDATA[조여정, 냉장고 속 철저한 자기관리 공개...식단·운동 루틴 '눈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7/6a82c3f82657b531158750.jpg"/> 배우 조여정이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자신만의 철저한 자기관리 루틴과 식단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조여정은 냉장고 속 식재료를 공개하며 평소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강조했다. 그는 하루에 한 번씩 무용, 조깅, 수영 중 한 가지 운동을 반드시 한다고 밝혔으며, 공복에는 유산균을 챙겨 먹고 아침 식사로는 블루베리와 리코타 치즈를 섭취한다고 설명했다. 메밀가루와 녹두도 자주 먹는 식재료라고 덧붙였다. 조여정은 고기, 유제품, 마늘, 양파 등은 체질상 잘 먹지 않는다며 냉장고에 이런 재료가 거의 없다고 전했다. ″고기를 먹으면 몸이 힘들어한다″고 말하며 재료가 없어 미안하다고 덧붙였다.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밝혔다. 짜장면, 라면, 피자를 좋아하지만 식단 관리를 위해 원래는 1년에 한 번씩만 먹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작년부터 ’내가 왜 이렇게까지 살아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현재는 1년에 두 번씩 먹는다고 밝혔다. 그는 ″먹을 때 손을 덜덜 떤다. 먹으면서도 음식이 줄어들고 없어져서 이미 슬프고 너무 속상하다″고 털어놨다. 피자는 이탈리아식, 미국식 시카고 피자, 한국식 등 모두 좋아하며, 피자까지 참으면 너무 속상해서 비교적 자주 먹는다고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여정이 손종원, 윤남노 셰프의 팬임을 밝히며 두 셰프의 상반된 매력을 언급했다. 손종원은 조여정의 영화 ’기생충’ 출연을 언급하며 팬심을 드러냈고, 청룡영화상 수상 소감에서 연기에 대한 조여정의 발언을 인상 깊게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손종원은 요리도 자신에게 짝사랑과 같다고 답했다. 또한 조여정은 영화 ’기생충’ 촬영 당시 짜파구리를 먹은 경험을 회상하며, 평소 잘 먹지 않는 짜장라면을 촬영을 핑계로 맛있게 먹었다고 전했다. MC 김성주는 짜파구리와의 인연을 언급하며 봉준호 감독이 자신에게 영감을 얻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방송 중 조여정은 매니저를 챙기는 모습도 보였다. 쉬는 시간에 매니저에게 메밀전병과 옥수수 냉수프를 건네며 직접 맛보라고 권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게스트 중 매니저에게 셰프들의 요리를 직접 챙기는 모습은 조여정이 처음으로 알려졌다. 조여정은 저칼로리 요리를 권하겠다는 MC의 제안에 ″안 된다. 여기 나온 김에 최대한 맛있게 먹고 싶다″며 고칼로리 음식도 기꺼이 먹겠다는 의욕을 보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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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75]]></link>
			<title><![CDATA[헤이든 파네티어, 36세로 별세...사망 원인 미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7/6a82c3e20ed97169653535.jpg"/> 미국 드라마 ’히어로즈’와 ’내슈빌’, 영화 ’스크림’ 시리즈 등으로 유명한 배우 헤이든 파네티어가 3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16일(현지시간) CNN, ABC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파네티어의 대리인과 아버지 스킵 파네티어는 그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사망 원인과 구체적인 경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파네티어는 5살이던 1994년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 2000년대 후반 방영된 ’히어로즈’에서 스스로 상처를 치유하는 치어리더 클레어 베넷 역을 맡아 이름을 알렸고, ’내슈빌’에서는 젊은 컨트리 가수 줄리엣 반스 역으로 두 차례 골든 글로브 후보에 올랐다. 영화 ’스크림 4’와 ’스크림 6’에서는 커비 리드 역을 맡았으며, ’리멤버 타이탄’, ’아이 러브 유, 베스 쿠퍼’ 등에도 출연했다. 지난 5월에는 자서전 ’디스 이즈 미: 어 레코닝(This Is Me: A Reckoning)’을 출간했다. 이 책에서 파네티어는 할리우드 생활에서 겪은 학대, 어머니와의 관계, 알코올·약물 중독, 산후우울증 등 개인적인 고통과 삶의 이면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2020년에는 재활 시설에서 단주에 성공한 사실도 공개했다. 2023년에는 남동생 잔센이 28세의 나이로 심장 질환으로 사망하는 일을 겪었다. 파네티어는 연기 활동 외에도 정신 건강 인식 개선, 동물권, 환경 문제 등에 힘썼으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에는 의료품과 보호장비 지원을 위한 구호기금 조성에 참여했다. 전 복싱 세계 챔피언 블라디미르 클리츠코와의 사이에서 딸 카야를 두었으며, 중독 문제와 산후우울증 등으로 인해 딸의 양육권은 클리츠코가 가졌다. 파네티어의 대변인은 ″우리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헤이든의 비극적인 별세 소식을 전하게 되어 깊은 슬픔을 느낀다″며, ″그녀는 자신을 아는 모든 사람들과 화면을 통해 그녀를 지켜본 수백만 명의 팬들에게 헤아릴 수 없는 사랑과 기쁨을 선사한 놀라운 빛이자 거대한 에너지를 가진 사람이었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74]]></link>
			<title><![CDATA[조째즈, 임영웅 연애 고민 상담 공개...'말자쇼'서 현실 조언까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7/6a82c3da26e8c798259581.jpg"/> 가수 조째즈가 KBS2 예능 프로그램 ’말자쇼’에서 임영웅과의 친분을 밝히며, 최근 임영웅의 연애 상담을 들어줬다고 전했다. 17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말자쇼’는 ’인생의 갈림길’을 주제로 꾸며진다. 조째즈는 이날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이 과거 운영했던 바에서 배우 주지훈, 남주혁, 임영웅 등과 맺은 인연을 공개했다. 그는 이 바에서 임영웅과 가까워진 계기를 언급하며, 최근 임영웅이 연애와 관련해 상담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조째즈는 자신이 톱스타들 사이에서 고민을 잘 들어주는 ’공감 요정’으로 통한다고 소개했다. 임영웅이 바를 방문했을 당시 궤도, 그레이 등 지인들과 함께였으며, 두 번째 만남에서 조째즈가 먼저 연락처를 물으며 친분이 깊어졌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의 관계는 2025년 KBS2 ’불후의 명곡-임영웅과 친구들’ 특집에서 처음 공개적으로 알려졌다. 이 특집에서 임영웅이 직접 조째즈를 섭외했고, 조째즈는 임영웅을 ″가문의 자랑″이라고 소개했다. 이후 SBS ’산골총각 영웅’에서는 음악적 고민을 나누고 즉석에서 듀엣을 선보이는 장면이 방송됐다. 조째즈는 임영웅을 ″동생이지만 형 같은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째즈는 아내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그는 아내가 요리를 해줬을 때 ″맛있다″는 말을 잘 못한다는 남편 관객의 고민을 듣고,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특별한 조언을 건넸다. 또한, 춤으로 성공하고 싶지만 주변의 부정적인 반응 때문에 고민이라는 관객에게도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조째즈는 과거 가수 데뷔 전 주변의 다양한 조언에 흔들렸던 경험을 밝혔다. 특히 한 방송 출연 당시 서장훈에게 들었던 말이 자신에게 큰 영향을 줬다고 말했다. 이후 가수로 데뷔한 뒤 다시 만난 서장훈과의 대화도 공개할 예정이다. 조째즈는 1985년생으로, 2025년 디지털 싱글 ’모르시나요’로 데뷔했다. 이 곡은 다비치의 히트곡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발표 직후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현재 조째즈는 다양한 방송과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말자쇼’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73]]></link>
			<title><![CDATA[강부자, 이미숙 신인 시절 주연으로 추천..."새해 인사 문자에 서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7/6a82c3ce4c1c4663258356.jpg"/> 강부자는 최근 방송에서 이미숙과의 인연과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신인 시절 이미숙이 엑스트라 역할을 주로 맡던 모습을 보고 드라마 주인공으로 직접 추천했다고 밝혔다. 당시 연출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미숙을 적극적으로 추천했으며, 이후 자택에서 대본을 들고 연기 연습을 함께 했다고 설명했다. 강부자는 이미숙이 드라마 ’마포나루’ 주연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방송과 여러 자리에서 고마움을 전해왔다고 말했다. 이미숙이 인터뷰에서 ″강부자 선생님이 저를 이렇게 만들어 주셨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고, ″내가 벤츠를 타는데 선생님을 먼저 사드리고 타야 하는데 먼저 타서 죄송하다″고 말한 일화도 언급했다. 하지만 강부자는 새해에 받은 이미숙의 문자에 대해 서운함을 드러냈다. 그는 ″선생님 새해도 건강하시고 안녕히 계세용″이라는 메시지를 받고 당황했다고 전했다. 강부자는 어른에게 인사할 때는 직접 찾아오거나 정중하게 전화를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안녕히 계세용″ 같은 표현은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 방송을 미숙이가 본다면 전화가 오겠지. 선생님 잘못했어요라든가 선생님 안되는 거에용? 라고 할 거 같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72]]></link>
			<title><![CDATA[&TEAM, 'KCON LA 2026'서 美 관객 매료...합동 무대·그래미 전석 매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7/6a82c3b0111d7116848142.jpg"/> &TEAM(앤팀)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현지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 &TEAM은 지난 15일(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KCON LA 2026’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엠카운트다운 스테이지’와 ’아티스트 스테이지’에서 ’Go in Blind’, ’Rush’, ’Deer Hunter’ 등 다양한 곡을 선보이며 관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산토스 브라보스(SANTOS BRAVOS)와 함께 방탄소년단의 ’2.0’과 ’Permission to Dance’를 합동 무대로 꾸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미국 빌보드는 &TEAM의 KCON LA 무대에 대해 ″&TEAM이 KCON LA에서 왜 ’퍼포먼스 몬스터’인지를 입증했다″라고 평가했다. 음악 매체 인뮤직(InMusic)도 산토스 브라보스와의 컬래버레이션을 KCON LA 첫날 최고의 순간으로 꼽으며 라이브 보컬과 퍼포먼스를 높이 평가했다. 이에 앞서 13일에는 그래미 뮤지엄에서 열린 ’글로벌 스핀 라이브: &TEAM’에 참석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멤버들은 근거리 공연장에서도 완성도 높은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또한 팬 공간 hello82 LA에서 일일 스태프로 활동하며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TEAM은 미국 일정을 마친 뒤, 19일 쿠알라룸푸르, 22일 싱가포르에서 아시아 투어 ’BLAZE THE WAY’를 이어갈 예정이다. 9월 8일에는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 발매와 함께 컴백을 앞두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71]]></link>
			<title><![CDATA[임영웅, 아이돌차트 281주 연속 1위...30만 표·'좋아요' 최다 기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7/6a82c3a53c180130685764.jpg"/>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281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8월 2주차 집계에서도 30만3899표를 받아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임영웅은 8월 2주차(10일부터 16일까지) 평점랭킹에서 30만3899표를 얻으며 정상을 지켰다. 이로써 그는 281주 동안 단 한 번도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았다. 임영웅은 팬들의 실질적인 참여를 보여주는 ’좋아요’ 부문에서도 3만1394개를 받아 해당 부문 최다 수치를 기록했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임영웅은 음원, 공연, 방송, 유튜브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팬덤 영웅시대는 투표와 콘텐츠 소비뿐만 아니라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70]]></link>
			<title><![CDATA[정해인, "엄마가 만들어준 제 따까리(?)"...매니저 친동생 향한 애정 고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7/6a82c371ccb3d462754228.jpg"/> 정해인이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 친동생이자 매니저와의 관계를 직접 언급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정해인에게 큰 우산을 씌워주는 매니저의 공항 사진이 공개돼 주목을 받았다. 이 매니저가 정해인의 친동생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많은 형제들의 공감을 샀다. 정해인은 방송 녹화에서 ″엄마가 만들어준 제 따까리(?)″라고 동생을 유쾌하게 소개하며 현장을 웃음짓게 했다. 그는 ″오늘도 같이 왔다. 항상 현장을 같이 다니고 있다″고 밝혀, 매니저로서 동행이 계속되고 있음을 전했다. 방송에서는 MC 유재석이 ″동생이 같이 다니려면 쉽지 않겠다″고 말하자, 정해인은 ″서로 노력을 많이 한다. 동생이 제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다 알다 보니까 의지가 되고 도움이 많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은 가족을 넘어선 관계인 것 같다″며 동생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드러냈다. 유재석은 이 모습을 보고 ″좋다, 좋아″라고 말했다. 정해인과 허성태가 게스트로 출연한 SBS ’틈만 나면,’은 18일 밤 9시에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69]]></link>
			<title><![CDATA[BTS 지민, 월드투어서 난치병 아동 올리비아에 선물·볼키스 감동 팬서비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7/6a82c3541181c913042566.jpg"/>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서 열린 월드투어 공연에서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 팬에게 특별한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지민은 지난 15일(현지시간) ’BTS WORLD TOUR ’ARIRANG’’ 공연 중 관객석에 있던 소아암 환아 올리비아를 찾아가 직접 키링을 건네고, 따뜻하게 안아주며 볼에 입을 맞췄다. 올리비아는 지민에게 받은 키스에 ″나 키스 받았어(I got a kiss)″라고 외치며 기쁨을 드러냈다. 이 장면은 현장 영상과 함께 공개됐으며, 아동 후원 단체 ’히어로즈 포 칠드런(Heroes for Children)’과 메이크어위시(Make-A-Wish) 재단이 SNS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단체 측은 ″올리비아가 여전히 그 순간의 감동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BTS가 절대 잊지 못할 가장 달콤한 추억을 선물해 줬다″고 밝혔다. 올리비아의 가족 또한 ″어린 소녀를 향한 이 아티스트의 행동이 아이와 가족들에게 얼마나 큰 울림을 주었는지 이루 말할 수 없다″고 전했다. 공연 당일 지민은 광복절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 태극 문양을 연상시키는 적·청색 헤어피스와 건곤감리 괘를 모티브로 한 의상을 착용해 무대에 올랐다. 현장 스태프는 SNS에 태극기 이모티콘과 함께 지민의 사진을 게재하며 해당 스타일링이 광복절을 기념하기 위한 취지임을 알렸다. 지민은 지난해에도 미국 일정 중 태극기 패치가 부착된 모자를 착용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은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톱 100’에서 21주 연속 차트인했으며, 글로벌 음악 데이터 기업 루미네이트(Luminate)가 올해 2분기 미국 음악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현지 인지도 42%, 호감도 46%를 기록했다. 이는 전체 아티스트 평균 인지도(24%)와 K-팝 아티스트 평균치(11%)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18~34세 음악 소비층 과반이 방탄소년단을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아리랑’은 미국 발매 첫 주 실물 판매량 51만 6000장 중 약 40%인 20만 8000여 장이 바이닐(LP) 형태로 출하되어, 1991년 루미네이트 집계 이래 ’그룹’ 범주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발매 16주 차 기준 앨범 누적 57억 회, 전체 음원 누적 87억 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68]]></link>
			<title><![CDATA[TXT 신곡 'Setsuna Hanabi' 뮤직비디오 공개...우기 김 감독·MOTHER Media 제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7/6a8267a2dd591550503554.jpg"/>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TXT)의 ’セツナハナビ (Setsuna Hanabi)’ 공식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Woogie Kim이 감독을 맡았으며, MOTHER Media가 제작을 총괄했다. Executive Producer는 Eunna Kim이 담당했고, Jaehwa Yang이 Directing Dept Lead로 참여했다. Visual Prod. Dept에는 Kimberly와 Hyunjong Kang이 이름을 올렸다. 촬영 감독은 Azariah Bjorvig이 맡았으며, 조명과 그립, 스테디캠, 지미집 등 다양한 촬영 및 조명팀 인력이 참여했다. 프로덕션 디자인은 Borom Jung과 Rami가 담당했으며, 세트 시공은 GREEN PEAK STUDIO가 진행했다. 캐스팅에는 Jungho Kong, Jongbeom Park, Hyunji Yoo가 참여했고, 다양한 역할의 출연진이 등장했다. 아트팀, 스타일링, 헤어&메이크업, 특수 분장 등 각 부서별 전문 인력이 협업했다. 포스트 프로덕션에는 Woogie Kim과 Hakhyun Lee가 편집을 맡았고, 사운드 디자인은 Zach Goheen, 리터칭은 Arang Kwon이 담당했다. 뮤직비디오 제작에는 BIGHIT MUSIC이 참여했으며, 서울에서 제작이 이루어졌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공식 채널을 통해 다양한 소셜미디어와 플랫폼에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67]]></link>
			<title><![CDATA[김승수, '미운 우리 새끼'서 대상포진 투병 고백...시신경·마비 위험까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7/6a826791edae7171587573.jpg"/> 배우 김승수가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대상포진 투병 경험을 공개했다. 방송에서는 김승수가 김형묵과 함께 식사를 하며 건강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 자리에서 김형묵은 김승수가 얼굴에 대상포진을 앓았던 사실을 언급했다. 김승수는 당시 얼굴 전체에 수포가 퍼졌고, ″죽는 줄 알았다″며 극심한 통증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포크를 얼굴에 꽂아서 긁는 그런 통증이 왔다. 아무리 진통제를 때려 넣어도 잠을 잘 수 없었다″고 말했다. 또한 김승수는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침투하는 부위에 따라 신체 기능이 마비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나는 당시 결막 쪽으로 균이 침투한 것 같다고 이야기를 들었다. 시신경으로 가면 시력 상실이 된다고 했다″며, 한쪽 시력을 잃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삶을 돌아보게 됐다고 밝혔다. 신동엽은 김준호 결혼식에서 김승수를 만났던 일을 언급하며, 당시 김승수가 메이크업으로 증상을 가렸지만 심할 때의 사진을 보여줬고, ″여태껏 본 대상포진 중 제일 심했다″고 전했다. 스튜디오에 함께 있던 김승수의 어머니도 ″실명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와서 힘들어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66]]></link>
			<title><![CDATA[하영, '승산 있습니다' 촬영 중 눈물...SBS "하차 여부 신중히 검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7/6a82676c837ce478278007.jpg"/> 배우 하영이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 촬영 중 감정이 북받쳐 눈물을 흘린 사실이 알려졌다. 하영은 지난 13일 촬영 현장에서 감정을 추스르지 못해 촬영이 잠시 중단됐으며, 이후 몇 시간의 휴식 끝에 촬영을 재개했다. 하영은 최근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이 불거진 직후 하영 측은 처음에는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으나, 증조부가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기록이 확인되자 기존 입장을 번복하고 사과했다.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는 일제강점기 당시 의사로 활동했던 인물로, 대정친목회 가입 사실과 관련해 여러 해석과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이 논란은 하영이 출연한 드라마와 광고 등에도 영향을 미쳤다. 하영이 모델로 등장한 일부 전자·의류 브랜드 광고 영상이 비공개로 전환됐고,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하영이 증조부를 언급했던 방송분의 다시보기 서비스도 중단됐다. 또한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시즌2 등 하영이 출연 예정인 작품에도 여파가 미친 것으로 전해졌다. ’승산 있습니다’는 일본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리메이크 작품으로 내년 2월 방송이 예정돼 있다. 작품의 촬영은 이미 상당 부분 마무리된 상태로, 주연 배우 교체나 재촬영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다. SBS 측은 ″해당 사안에 대해서는 인지하고 있으며, 현재 사안의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논란이 불거진 11일은 하영의 생일이었으나,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는 별도의 축하 없이 지나간 것으로 알려졌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65]]></link>
			<title><![CDATA[송혜교, SNS에 '이진 반려견' 사진 공개...은광여고 동문 우정 빛났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7/6a82675b0a5a7469540963.jpg"/> 송혜교가 16일 자신의 SNS에 이진의 반려견 사진을 올리며 두 사람의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다. 송혜교는 해당 사진에 ″우리 장군이~″라는 메시지를 남기고 이진의 계정을 태그했다. 이진의 반려견 장군이의 사진과 함께 하트 이모티콘도 추가해 친분을 강조했다. 송혜교와 이진은 서울 은광여고 동문으로, 송혜교가 1년 후배다. 두 사람은 재학 시절부터 ’얼짱’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연예계 데뷔 이후 약 30년 동안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 이진은 현재 미국 뉴욕에서 비연예인 남편과 생활 중이지만, SNS를 통해 송혜교와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하반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64]]></link>
			<title><![CDATA[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친일파 스캐너' 본관 검색에 이용자 늘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7/6a82674ecff13335576174.jpg"/> 최근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자신의 성씨와 본관을 입력해 같은 본관의 독립유공자와 친일반민족행위자를 확인할 수 있는 웹사이트 ’친일파 스캐너’가 온라인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 사이트는 개인 개발자가 제작했으며, 이용자가 성씨와 본관을 입력하면 해당 본관을 사용하는 독립유공자와 친일반민족행위자 명단을 나란히 보여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검색 결과는 이미지 카드 형태로 만들어져 SNS 등에서 공유가 가능하다. 데이터베이스는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의 독립유공자 1만9059명과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가 결정한 친일반민족행위자 1006명 명단, 그리고 위키데이터와 위키백과 등에서 교차 검증한 본관 정보를 토대로 구축됐다. 실제로 하영의 본관인 ’순흥 안씨’를 검색하면 도산 안창호, 안중근 등 25명의 독립유공자와 함께,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 안석주, 애국가 작곡가 안익태 등 3명의 친일반민족행위자가 표시된다. 이 같은 서비스의 등장은 하영이 방송에서 4대째 의사 집안임을 밝힌 뒤 증조부 안상호가 일제강점기 대정친목회 평의원으로 활동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어난 것과 맞물려 있다. 하영은 지난 7일 방송에서 가족사를 공개했고, 이후 증조부의 친일 행적이 드러나자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처음에는 의혹을 부인했으나,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안상호의 이름이 실재함을 확인하고 사과했다. 하영 역시 SNS에 자필 사과문을 올려 ″가족을 통해 전해 들은 이야기로 증조부의 삶을 단편적으로만 알고 있었다″며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한 채 가족사를 경솔하게 언급했다″고 밝혔다. 이후 온라인에서는 각자의 성씨와 본관을 검색해 독립유공자와 친일반민족행위자 명단을 확인하고, 그 결과를 SNS에 공유하는 움직임이 확산됐다. 이용자들은 ″마음 졸이며 검색했는데 다행히 친일 인사는 없다″, ″독립유공자가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친일반민족행위자가 검색된 경우 ″친일이 4명이나 뜬다″는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한편, 친일파 스캐너 측은 같은 본관을 쓴다고 해서 검색된 인물이 이용자의 직계 조상임을 의미하지 않으며, 과거 인물의 행적이 후손 개인의 법적·도덕적 책임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점을 안내문을 통해 강조하고 있다. 또한, 1997년부터 운영된 족보 전문 사이트 루츠클릭의 ’뿌리를 찾아서’ 등 다른 족보 서비스도 최근 이용자가 급증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사이트에서는 287개 성씨의 본관별 유래, 시조, 인구 통계 등 다양한 자료를 제공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63]]></link>
			<title><![CDATA[리센느 원이, 2026년 8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장원영·제니 제쳤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7/6a82673eb0733207183992.jpg"/> 리센느 원이가 2026년 8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이번 결과에서 원이는 아이브 장원영과 블랙핑크 제니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번 브랜드평판 조사는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16일까지 걸그룹 개인 735명을 대상으로 1억 3300만여 개의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산출한 결과다. 지난 7월의 1억 1822만여 개와 비교해 12.5% 증가한 수치다. 리센느 원이는 참여지수 192만8289, 미디어지수 173만7615, 소통지수 265만5340, 커뮤니티지수 180만2573을 기록해 총 브랜드평판지수 812만3817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7월 796만2989에서 2.02% 상승한 수치다. 링크분석에서는 ’소탈하다, 친근하다, 응원하다’가 높게 나타났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러브어택, 리마인, 안원잘부’가 두드러졌다. 긍정비율은 93.52%로 분석됐다. 2위는 아이브 장원영이 차지했다. 장원영은 참여지수 109만5773, 미디어지수 103만552, 소통지수 182만4166, 커뮤니티지수 231만511로 브랜드평판지수 626만1001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7월 749만203에서 16.41% 하락한 수치다. 3위 블랙핑크 제니는 참여지수 77만9865, 미디어지수 76만4467, 소통지수 176만5454, 커뮤니티지수 251만6376으로 브랜드평판지수 582만6161을 나타냈으며, 16.88% 상승했다. 한편, 그룹 리센느는 2026년 8월 아이돌 그룹 브랜드평판에서 2위를 기록했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참여지수 1,319,080, 미디어지수 1,226,672, 소통지수 2,210,406, 커뮤니티지수 2,289,643으로 브랜드평판지수 7,045,80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7월 5,014,734와 비교해 40.50% 상승한 수치다. 1위는 방탄소년단, 3위는 아이브가 차지했다. 리센느는 지난 3월 싱글 1집 ’Re:Scene’으로 데뷔해 타이틀곡 ’UhUh’와 프리 데뷔곡 ’YoYo’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어 첫 미니앨범 ’SCENEDROME’을 발표하며 타이틀곡 ’LOVE ATTACK’과 ’Pinball’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62]]></link>
			<title><![CDATA[JTBC '아파트' 오늘 종영...지성 등 배우들 "감사·행복·책임감" 소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7/6a8267222a3d1911717042.jpg"/>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의 배우 지성, 하윤경, 박병은, 문소리가 종영을 맞아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지성은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 역을 맡아 아파트 장기수선충당금을 노리던 인물에서 주민들을 위한 장충금 수호자로 변모하는 과정을 그렸다. 그는 작품을 준비하며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깨달았다고 밝혔으며, ″끝까지 함께 지켜봐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박해강에게 다가가면서 매일 지나치는 계단, 얼굴만 아는 이웃, 별생각 없이 오가던 복도 같은 평범한 것들을 무언가를 지키기 위해 자세히 들여다보게 됐다. 잃을 위기 앞에서야 그 평범함이 사실은 얼마나 소중한 것이었는지를 깨달았고, 연기하며 같은 걸 느꼈다″라고 말했다. 지성은 김윤영 작가, 조용원 감독, 제작진, 동료 배우들에게도 감사를 전했으며,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에 최선을 다해주신 JTBC 관계자분들께는 더 각별한 마음이 든다. ’아파트’가 받은 과분한 사랑이 그분들에게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작은 힘이 되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 강하리 역의 하윤경은 ″’아파트’는 좋은 사람들이 모여 좋은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작품″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극 중 해강이 ’되게 좋은 아파트’를 만들고자 했던 것처럼, 저희 드라마가 시청자 여러분께 작은 웃음과 행복을 드렸다면 그 목표를 이루지 않았나 싶다″고 전했다. 하윤경은 ″늦은 주말 저녁 저희 ’아파트’를 찾아주셨던 소중한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이 머무는 그곳이 어디든, 언제나 안전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최강 빌런 이충원 역을 맡은 박병은은 ″처음 대본을 읽었을 때 전체적인 스토리가 정말 좋았고, 이충원이라는 캐릭터에 큰 매력을 느꼈다. 흠뻑 빠져서 읽었던 작품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늘 작품이 끝날 때 아쉽고 서운하지만 이번 ’아파트’는 유독 오랫동안 생각이 날 것 같다″며 ″많이 사랑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여러분 가슴에 조금이라도 남는 작품이 된다면 배우로서 행복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트루밸류 지킴이 장숙진 역의 문소리는 ″드라마 ’아파트’를 시청해 주시고, 책임감 가득한 트루밸류 지킴이 ’장숙진’을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곧 또 좋은 작품으로, 그러나 전혀 다른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밝혔다. ’아파트’는 아파트 속 숨겨진 돈을 접수하기 위해 입대의회장 선거에 출마한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이 주민들과 함께 비리를 타파해 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첫회 시청률 4.6%로 출발해 4회 만에 6%를 돌파했으나 5회부터 하락세를 보였으며, 이후 4~5%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JTBC는 지난 6월 12일 206억 원 규모의 유동화 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해 채무불이행을 선언했고, 자율구조조정지원(ARS)을 신청해 서울회생법원이 이를 받아들였다. 드라마 ’아파트’는 8월 16일 12회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61]]></link>
			<title><![CDATA[제니, 도쿄 '섬머소닉' 무대서 독창적 커스텀 패션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7/6a82670e4b434185026894.jpg"/> 블랙핑크 제니가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음악 페스티벌 ’섬머소닉’ 무대에 오른 모습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했다. 제니는 16일 SNS에 ″Summersonic Tokyo wearing custom calvinklein look″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제니는 화이트 브라톱과 검은색 베레모, 목걸이 등으로 심플하면서도 화려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데님 웨이스트밴드를 여러 겹 패치워크한 커스텀 튜브톱 드레스와 로우라이즈 데님 팬츠, 벨트 포인트의 데님 미니스커트 등 다양한 Y2K 스트리트 감성의 패션을 연출했다. 오버핏 데님 베스트와 롱 체인 액세서리를 매치한 모습도 공개됐으며, 언더웨어가 드러나는 대담한 스타일링과 슬림한 체형이 눈길을 끌었다. 제니는 자신만의 독보적인 패션 감각으로 무대 뒤에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최근 데뷔 10주년을 맞았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60]]></link>
			<title><![CDATA[몬스타엑스, 9월 4일 새 앨범 'The Phase' 발표...트레일러로 민혁·형원·기현 매력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7/6a8266f413a67277981617.jpg"/> 몬스타엑스가 새 앨범 ’더 페이즈(The Phase)’를 통해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9월 4일 발매 예정인 ’더 페이즈’의 멤버 민혁, 형원, 기현의 개인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각 멤버의 개성과 연출이 돋보였다. 민혁은 트리용 나무를 옮기는 장면과 산타가 묶여 있는 모습을, 형원은 수트를 입고 창문을 반복적으로 닦는 연출을, 기현은 컨페티 속에서 헤드뱅잉과 초고속 촬영 효과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최근 개별 활동을 통해 성과를 쌓았다. 민혁은 지난 6월 솔로 싱글을 발표하며 미국 포브스로부터 음악적 확장과 진정성을 인정받았다. 형원은 셔누와 함께한 유닛 셔누X형원 미니 2집으로 빌보드가 선정한 ’2026년 최고의 K팝 앨범 25’에 이름을 올렸다. 기현은 지난달 솔로 앨범을 내며 외신의 호평을 받았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MAGIC’을 포함해 총 여섯 곡이 수록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59]]></link>
			<title><![CDATA[스트레이 키즈, '빌보드 200' 통산 9번째 1위...비틀즈 이어 두 번째 기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7/6a8266ed06a15095883950.jpg"/>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통산 9번째 1위를 차지했다. 16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의 새 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이 22일 자 ’빌보드 200’ 정상에 올랐다. 이번 기록으로 스트레이 키즈는 2022년 발표한 ’오디너리’(ODDINARY)부터 9개 앨범 연속 ’빌보드 200’ 1위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역대 K팝 그룹 중 최고 기록이며, 2000년대 이후 데뷔한 모든 그룹을 통틀어 최다 기록이다. ’빌보드 200’ 1위 앨범을 가장 많이 보유한 아티스트는 영국 밴드 비틀즈(19회)로, 스트레이 키즈는 영국 밴드 롤링스톤스(The Rolling Stones·9회)와 같은 횟수를 기록하게 됐다. 한편, ’디스 앤드 댓’은 대범함과 자유로운 에너지를 담은 앨범으로, 발매 첫 주 음반 판매량(초동) 328만9269장을 기록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58]]></link>
			<title><![CDATA[리센느, 아이돌 브랜드평판 2위...한 달 새 40.5% 급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7/6a8266e1d8051509219324.jpg"/> 리센느(RESCENE)가 2026년 8월 아이돌 그룹 브랜드 평판에서 2위를 기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17일 발표한 2026년 8월 아이돌 그룹 브랜드 평판에 따르면 리센느는 브랜드평판지수 7,045,802를 기록하며 2위에 올랐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참여지수 1,319,080, 미디어지수 1,226,672, 소통지수 2,210,406, 커뮤니티지수 2,289,643으로 집계됐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5,014,734와 비교해 40.50% 상승한 수치다. 1위는 방탄소년단이 차지했다.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브랜드평판지수 7,107,645를 기록했으며, 참여지수 183,848, 미디어지수 706,142, 소통지수 2,261,075, 커뮤니티지수 3,956,580으로 분석됐다. 7월 브랜드평판지수는 6,518,675로, 9.04% 상승했다. 3위는 아이브가 차지했다. 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는 브랜드평판지수 3,964,992를 기록했으며, 참여지수 110,152, 미디어지수 228,640, 소통지수 1,129,076, 커뮤니티지수 2,497,124로 나타났다. 7월 브랜드평판지수는 2,998,545로, 32.23% 상승했다. 이어 세븐틴, 트와이스가 뒤를 이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57]]></link>
			<title><![CDATA[TXT, 日 싱글 5집 'Setsuna Hanabi' 발매...뮤비·신곡 4트랙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7/6a8266d8cc277472119845.jpg"/>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일본에서 다섯 번째 싱글 ’Setsuna Hanabi’(세츠나하나비)를 17일 0시에 정식 발매하며 현지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오리지널 신곡 ’Silence’, ’Nice to Meet Ya’, 그리고 타이틀곡의 또 다른 버전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Setsuna Hanabi’는 브라질리언 펑크(Brazilian funk) 장르로, 다가오는 이별의 순간을 늦여름 밤의 불꽃놀이에 비유한 곡이다. 관계의 끝을 알면서도 이어지길 바라는 감정을 멤버들의 섬세한 보컬로 표현했다. 뮤직비디오는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영상에는 슬픔에 잠긴 수빈, 오토바이를 타는 연준, 기타를 연주하는 범규, 병원을 나서는 태현, 검도에 집중하는 휴닝카이 등 멤버들이 각자의 상처를 견디는 모습과 과거의 행복했던 시절이 교차 편집되어 담겼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19일 싱글 5집 실물 음반 발매와 함께 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프리미엄 라이브 무대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9월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열리는 ’2026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에 올해 유일한 한국 아티스트로 무대에 설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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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56]]></link>
			<title><![CDATA[지성, '아파트' 종영 소감 "새로운 도전, 더 나은 모습 약속"]]></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7/6a8266d020179112663080.jpg"/> 지성이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의 종영을 맞아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지성은 ’아파트’에서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 역을 맡아 극을 이끌었다. 박해강은 아파트에 숨겨진 돈을 차지하기 위해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선거에 나섰으나, 아파트 내부의 비리를 접하면서 점차 주민들과 함께 정의를 실현하는 인물로 변화했다. 지성은 전직 조직 보스의 거친 면모와 입주자대표로서의 책임감을 폭넓게 표현하며 캐릭터의 입체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박해강의 감정을 섬세하고 절제된 연기로 소화했다는 평가다. 작품을 마친 지성은 ″아파트가 드디어 종영을 맞았다. 전작과는 조금 다른 톤의 작품이다 보니 신경 써야 할 부분도 많았고,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파트의 모든 스태프와 배우분들과 열심히 준비했고, 후회가 남지 않도록 촬영했다″며 ″그만큼 시청자분들에게도 좋은 드라마, 즐거운 드라마로 오랫동안 기억됐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시고 저희 드라마를 시청해 주셔서 감사하다. 저는 또 다른 작품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지성은 ’커넥션’, ’판사 이한영’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아왔다. 이번 ’아파트’에서는 유쾌함과 묵직함을 오가는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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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55]]></link>
			<title><![CDATA[MBN '전설의 사내' TOP7, 탄생 100일 기념 잔치... 오프닝 무대부터 19금 농담까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7/6a8266c397492619214279.jpg"/> MBN ’전설의 사내’ 6회에서는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등 ’무명전설’ TOP7의 탄생 100일을 기념하는 특별한 잔치가 마련됐다. 이날 TOP7은 팬들과 함께 오프닝 무대를 꾸몄으며, MC 장민호와 양세형, 그리고 ’무명전설’의 ’탑 프로단’ 김진룡, 김범룡, 김광규, 신유, 임한별이 축하사절단으로 등장했다. 하루는 축하사절단의 등장에 ″또 경연하러 온 것 같다″며 긴장감을 드러냈고, 성리는 ″PTSD 온다″고 말해 분위기를 띄웠다. 양세형은 인터뷰를 최연장자부터 하자며 김광규를 지목했고, 이에 김광규는 ″야!″라고 반응했다. 신유는 TOP7의 비주얼을 칭찬했고, 김광규는 이루네에게 ″20년 젊어 보인다. 조카가 나온 줄 알았다″고 말했다. 장민호는 TOP7의 진짜 100일 때 사진을 공개했다. 하루의 사진이 공개되자 이루네가 ″기억나?″라고 묻자, 하루는 ″얼마 안 돼서 기억난다. 엊그제 같고 새록새록 하다″고 답했다. 이어 성리의 하의 탈의 100일 사진이 공개되자, 양세형은 중요 부위를 깻잎으로 가린 모습을 두고 ″깻잎이 굉장히 크다″고 19금 농담을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공개 후 장민호는 ″이렇게 귀여운 아기들이 커 ’전설의 사내’가 됐다″며 100일 잔치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창민과 김광규는 특별 게스트와 함께 ’트리플 무대’를 선보였고, 김광규의 원곡으로 무대를 꾸몄다. 이어 황윤성과 양세형도 게스트와 함께 ’번쩍번쩍’ 디스코 무대를 펼쳤으며, 이를 본 하루는 ″나이트클럽 같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8월 12일 방송된 ’전설의 사내’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전국 유료방송가구 2부 기준 평균 시청률 4.6%, 분당 최고 시청률 4.85%를 기록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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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54]]></link>
			<title><![CDATA[ [TF인터뷰] '킬러들의 쇼핑몰2' 김혜준, 절망을 딛고 피운 '진정한 성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13/20269799178669945400.jpg"/> 2년 만에 시즌2로 돌아온 '킬러들의 쇼핑몰' 김혜준, 정지안 役 맡아 다시 한번 전 세계 정조준배우 김혜준이 <더팩트>와 만나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2'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매니지먼트mmm[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김혜준이 '킬러들의 쇼핑몰2'를 통해 한층 성장한 정지안의 이야기를 완성했다. 시즌1에서 삼촌 정진만(이동욱 분)의 보호를 받으며 살아남는 데 집중했다면, 시즌2에서는 직접 총을 들고 자신과 주변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나섰다. 단순히 강해진 것이 아니다. 자신이 속한 세계를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스스로 선택하는 사람으로 변했다.김혜준은 최근 서울 종로구의 삼청동에서 <더팩트>와 만나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극본 지호진, 연출 이권, '킬러들의 쇼핑몰2')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시즌1에 이어 다시 한번 정지안으로 돌아온 그는 작품과 캐릭터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지난 12일 8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 '킬러들의 쇼핑몰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 '머더헬프'의 대표가 된 정지안이 살아 돌아온 정진만과 함께 글로벌 조직 '바빌론'을 상대로 반격에 나서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다.앞서 지난 2024년 공개돼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시즌1이 지안의 각성을 담아냈다면 시즌2는 살아 돌아온 진만의 이야기와 더욱 확장된 세계관을 펼쳐냈다.시즌1부터 함께한 김혜준은 '킬러들의 쇼핑몰'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다. 때문에 작품을 떠나보내며 시원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감회가 새롭다. 후련하기도 하고 시원섭섭하기도 한데 동시에 벌써 보고 싶다. 애정하고 사랑하는 작품인데 사랑을 받아서 너무 좋았고 고맙고 감사했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시즌2에서 지안의 가장 큰 변화는 싸우는 이유였다. 시즌1이 '생존'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에는 자신을 비롯해 주변 사람들을 지키는 것이 목표가 됐다. 김혜준은 지안의 액션 역시 이 같은 변화에서 출발했다고 설명했다. 상대를 무자비하게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살생을 줄이고, 지켜야 할 사람을 지키기 위한 싸움이라는 것이다.이를 위해 시즌1의 맨몸 액션과 무에타이에 이어 총기 액션을 새롭게 익혔다. 총을 다루는 방법부터 장비를 착용하고 움직이는 방식까지 반복해서 연습했다. 오토바이를 타고 무거운 총을 한 손으로 쏘는 장면도 직접 소화했다. 이미 한 차례 액션을 경험한 덕분에 육체적으로는 시즌1보다 오히려 덜 힘들었단다. "시즌1은 생존이 목표였다면 시즌2는 지키기 위한 반격에 초점을 많이 뒀어요. 총에 익숙해지는 시간을 많이 가졌고 공포탄도 익숙해지려고 했어요."반면 감정적으로는 훨씬 힘든 시즌이었다. 김혜준은 "지안이 희망을 품으려는 순간마다 소중한 사람을 잃었다. 조금이라도 웃으려고 하면 계속 모든 걸 앗아가지 않나. 절망과 좌절이 반복됐고 이를 연기하는 입장에서도 슬펐고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작품의 전개에서 필요한 작업이기도 했다. 김혜준은 "결국 이러한 감정과 과정이 지안의 성장을 이끌었다. 끊임없는 시련이 결국 지안에게 리더십과 카리스마를 만들어준 것"이라고 짚었다. 배우 김혜준이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1과 시즌2의 차이점으로 진만과 지안의 관계와 지안의 성장 과정 등을 언급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특히 우진(유현수 분)의 죽음은 김혜준에게 오래 남았다. 두 사람은 촬영 초반 통영에서 한 달가량 함께 생활하며 지안과 우진의 관계를 쌓았다. 실제로 함께 보낸 시간이 있었기에 우진의 죽음은 더욱 크게 다가왔다. 이에 김혜준은 우진의 장례식장 장면을 앞두고는 유현수와 함께 찍었던 사진들을 찾아보며 감정을 잡기도 했다. 우진이 죽음을 맞는 장면에서 유현수는 자신의 얼굴이 잡히지 않는 순간에도 모든 테이크에서 눈물을 흘렸다. 김혜준은 그 진심이 자신의 감정에도 고스란히 전달됐다고 했다. 그는 "지안에게도 내게도 중요한 장면이었는데 현수가 모든 테이크에서 내가 쌓은 감정을 잘 받아줬다. 자기 얼굴이 나오지 않는 장면인데도 함께 연기해주니 나 또한 지안의 감정을 더욱 고스란히 표현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정진만과 정지안의 관계 변화 역시 시즌2의 핵심 중 하나였다. 일례로 김혜준은 지안의 성장을 '삼촌 없이도 해낼 수 있게 된 것'으로 보지 않았다. 오히려 자신이 겪은 고통을 통해 진만 역시 같은 아픔을 겪었을 것이라고 이해하게 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시즌1 마지막에 정진만이 정지안을 안아줬다면 시즌2에서는 정지안이 정진만을 안는다. 보호받던 아이가 이제는 상대의 상처를 이해하고 품어주는 사람이 된 셈이다. 김혜준은 알게 모르게 진만을 닮아가는 모습까지 정지안의 성장으로 봤다.마지막의 "잘 들어, 정진만"이라는 대사 역시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상징한다. 시즌1 마지막 진만의 "잘 들어, 정지안"을 뒤집은 것으로, 김혜준은 "감독과 마지막 대사를 고민하다 나온 아이디어였다"고 밝혔다. 이동욱과의 호흡은 시즌2에서도 든든한 힘이 됐다. 특히 이동욱은 김혜준에게 "시즌2의 주인공은 정지안"이라고 말하며 믿음을 줬다. 실제로 먼저 진행된 인터뷰에서도 김혜준과 정지안을 연신 강조했다. "그래야 내가 부담을 덜 갖지"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지만, 이는 직접적인 조언보다 농담과 장난 속에서 자신감을 심어주는 이동욱만의 배려 방식이었다."현장에서도 늘 '주인공은 너잖아'라는 말과 함께 믿음을 주니 저 또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어요. 시즌1 때도 그랬지만, 동욱 오빠랑 함께하는 장면은 더욱 더 든든했어요."배우 김혜준이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1에 이어 시즌2에서 정지안 역을 맡았다. 시즌2 또한 지안의 성장에 초점을 맞춘 그는 머더헬프 대표가 되는 과정의 지안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시즌1에 이어 시즌2에서는 악몽처럼 계속 등장하던 성조(서현우 분)는 지안의 내면을 보여주는 장치였다. 김혜준은 "성조는 지안이 부정하고 싶었던 감정과 세계를 상징하는 존재"라고 해석했다. 하지만 머더헬프 식구들의 죽음을 겪으며 지안은 결국 자신이 속한 세계를 받아들인다. 이에 김혜준은 "시즌1에서 성조를 쏘기 전 망설였던 지안이 시즌2 마지막에는 쿠사나기 진(정윤하 분)를 망설임 없이 제거한 것도 같은 맥락인 것 같다. 결국 자신이 킬러고 진만의 조카라는 사실을 선택하며 성조의 환영도 사라진다"고 설명했다. 그래서 김혜준은 일부에서 제기된 결말의 아쉬움에 대해서도 작품의 중심을 '액션의 규모'보다 '지안의 성장'에 두고 봐야 한다고 짚었다. "빌런인 쿠사나기 진을 너무 한 방에 죽여서 다소 허무하다는 입장도 이해는 돼요. 하지만 우리 드라마는 처음부터 지안이의 성장을 그리고 싶어 하는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시즌1에서는 망설이다가 쐈던 지안이 시즌2는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쏘잖아요. 그런 지안이의 성장된 모습을 생각하면 전 결말이 충분히 만족스러워요."시즌2를 시작하며 부담도 있었다. 시즌1의 성공으로 기대치가 높아졌고, 자신 역시 성장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촬영에 들어간 뒤 그런 걱정은 사라졌다. 시즌1만큼 행복하지 않으면 어떡하나 싶었지만, 오히려 현장을 더욱 사랑하게 됐다고 전했다. 배우 김혜준이 '킬러들의 쇼핑몰2'에 들어가며 느꼈던 설렘과 부담감을 털어놨다. 이어 시즌3에 대한 기대감도 내비쳤다. /매니지먼트mmm이제 김혜준은 '킬러들의 쇼핑몰'을 넘어 또 다른 장르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최근 로맨틱 코미디에도 도전하며 전혀 다른 얼굴을 보여준 그는 장르를 확장하는 과정 자체가 즐겁다고 했다. 아직 해보지 않은 장르가 많기에 다음 작품에 대한 아이디어도 자연스럽게 떠오른다."하는 과정에서는 너무 재미있었고 장르를 확장해나가고 싶어요. 안 해본 장르도 너무 많으니까요."시즌3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웠다.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지만, 시즌2가 평범한 일상을 찾고 싶었던 지안의 이야기였다면 다음에는 대표로서 계속 선택해야 하는 지안이 될 것 같다고 상상했다. 김혜준은 "저희끼리 크게 이야기를 나눈 건 없다. 다만 마지막에 등장한 첸을 중심으로 세계관이 확장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킬러들의 쇼핑몰2'를 떠나보내는 김혜준의 마음에는 아쉬움보다 행복이 조금 더 컸다. 지안은 더 이상 보호받기만 하는 인물이 아니다.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는 사람으로 성장했다. 김혜준 역시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로운 액션과 감정 연기를 경험하며 한 단계 더 나아갔다.그리고 다음을 향해 움직이는 원동력은 의외로 단순했다. 무엇인가를 반드시 이루겠다는 욕심보다 지금 맡은 역할을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다."잘하고 싶은 마음이 커요. 뭘 해내고 싶다기보다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 괴롭기도 한데, 고민하다가도 어떠한 한순간에 희열을 느껴요."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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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53]]></link>
			<title><![CDATA[ [TF초점] 같은 날짜에 페스티벌이 7개…10월 초에 대체 무슨 일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12/20264558178669942300.jpg"/> 10월 3일, 4일 전국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 7개 동시 개최 개최 장소 부족과 출연진 일정 조율이 등이 원인으로 꼽혀'2026 부산국제록페스티벌'과 '2026 렛츠락페스티벌' 라인업 포스터./부산광역시, 록스타뮤직앤라이브[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아무리 페스티벌이 호황이라고 하지만 많아도 너무 많다. 10월 초 전국 각지에 대규모 페스티벌이 대거 몰리며 관련 업계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올해 10월 초에는 '2026 부산국제록페스티벌'(부산 사상구 삼락생태공원 10월 2일~4일 개최)을 시작으로 '2026 ACC 엑스뮤직페스티벌'(전남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10월 1일~4일 개최), '2026 렛츠락페스티벌'(서울 마포구 난지 한강공원 10월 3일~4일 개최, 이하 동일), 'XMF2026'(인천 영종구 파라다이스시티 컬쳐파크), '2026 EDC 코리아'(인천 영종구 인스파이어 아레나 리조트), '2026 입크페스티벌'(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 제1전시장), '2026 페스티벌 광명'(경기 광명시 철산역 8차선도로)까지 무려 7개의 페스티벌이 같은 날에 몰려있다.더군다나 부산에서 열리는 '2026 부산국제록페스티벌'과 광주에서 열리는 '2026 ACC 엑스뮤직페스티벌'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서울 경기 인천 지역에 몰려 있어 과도하게 밀집해 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운 상황이다.실제로 페스티벌 관련 업계 관계자에게도 당혹스럽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페스티벌 운영사의 임원 A씨는 "너무 위험한 상황이다. 이렇게 같은 날에 몰려있으면 결국 누군가는 피해를 볼 수밖에 없다"며 "솔직히 지금 상황은 서로 '싸워'라고 외치는 걸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상도에 어긋난 수준"이라고 우려를 드러냈다.A씨가 걱정한 이유는 한두 가지가 아니다. 이처럼 많은 페스티벌이 한 날짜에 모이면 라인업 구성에 지장이 생길 가능성이 크고, 티켓 판매 분산으로 인해 예상치에 한참 모자란 수익을 받아들여야 할 수도 있다.여기에 페스티벌이 밀집한 지역은 필연적으로 숙소와 교통 문제가 뒤따르며, 실력 있는 음향과 행사 운영 스태프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운영상의 문제가 발생할 소지도 있다.A씨는 "더군다나 일정을 변경하거나 취소할 페스티벌도 딱히 보이지 않는다. 7개 페스티벌 모두 관공서나 대기업이 참여하거나 역사가 있어 무슨 일이 있어도 행사를 강행할 것으로 보인다"며 "사실 각 주최사가 행사 일정을 모르진 않았을 것이다. 사전 조율이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렇게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2026 ACC 엑스뮤직페스티벌'과 'XMF 2026' 라인업 포스터./국립아시아문화전당, XMF 조직위원회의문이 발생하는 것은 이 지점이다. A씨의 말처럼 각 주최사는 10월 3일과 4일에 페스티벌이 몰리는 것을 모를 리 없었을 텐데 굳이 이 날짜를 강행했기 때문이다.페스티벌 업계에서는 그 이유로 '장소'와 '아티스트'를 꼽았다.B씨는 "가장 큰 문제는 개최 장소다. 1만 명 이상이 동시에 들어갈 수 있는 개최 장소는 한정돼 있고, 경쟁이 치열해 대관 잡기가 쉽지 않다"며 "결국 주최사는 '원하는 날짜'가 아니라 '가능한 날짜'에 페스티벌을 개최할 수밖에 없다"고 짚었다.이어 그는 "또 반드시 출연해야 하는 헤드라이너급 아티스트를 섭외하기 위해서 페스티벌 일정에 아티스트 일정에 맞추는 경우가 많다"며 "해외 유명 아티스트라면 그런 경향이 더 심하고, 국내 아티스트도 헤드라이너급은 '공연일 전후 1개월은 타 페스티벌 출연금지'와 같은 조항이 걸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결국 남는 일정이 많지 않아 이에 맞추다 보니 지금과 같은 상황이 벌어진다"고 설명했다.10월 3일과 4일 열리는 7개 페스티벌 중 한 곳인 'XMF 2026'도 이와 동일한 답변을 내놓았다. 'XMF 2026' 관계자는 <더팩트>에 "일부 행사와 일정이 겹치는 것은 인지하고 있다. 다만 'XMF 2026'은 파라다이스시티의 대관 가능 일정과 한일 아티스트의 투어, 출연 일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날로 행사일을 확정했다"고 설명했다.다만 'XMF 2026' 역시 상황이 순탄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은 예상하고 있었다. 이 관계자는 "동시 개최에 따른 관객 분산과 인력 및 장비 수급에 차질이 있을 가능성에 대비해 주요 제작진과 운영 인력, 장비를 사전에 확보하고 있다. 한일 음악과 팬덤이 교차하는 'XMF'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보여줌과 동시에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행사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결과적으로 10월 초 페스티벌 일정은 일반적이지 않다는 것이 업계뿐만 아니라 개최 당사자도 인정하고 있다. 문제는 이 같은 상황이 당분간 또 반복될 수 있다는 것이다.B씨는 "이런 상황이 벌어진 정말 근본적인 원인은 당연히 페스티벌이 너무 많기 때문"이라며 "지금 국내에서 열리는 페스티벌은 이미 포화 상태다. 올해 열리는 페스티벌이 매년 반복 개최한다고 했을 때 해결 방법은 공연 장소가 늘어나는 것 말고는 없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그래도 2027년 창동 서울 아레나와 2028년 청라 돔구장, 2032년 잠실 돔구장까지 모두 완공되면 실내형 페스티벌은 공연 장소가 부족하다는 말은 거의 사라지지 않을까 싶다"며 "하지만 이를 반대로 말하면 그전까지는 지금과 같은 상황이 또 벌어질 수 있다는 뜻이다. 그때까지는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2026 EDC 코리아'와 '2026 입크 페스티벌' 라인업 포스터./원펄스 그룹, IBK기업은행더불어 B씨는 페스티벌 운영에도 더 고민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그는 "몇몇 페스티벌의 경우 브랜드를 만든다는 명목하에 적자를 감수하고서라도 무리하게 행사를 강행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하지만 결국 늘어난 적자를 감당하지 못하고 사라지는 페스티벌이 과거 제법 있었다. 더군다나 요즘은 페스티벌이 많아지면서 더욱 수익을 내기 어려워졌다. 모처럼 활기가 도는 페스티벌 시장이 꾸준히 지속되려면 각 주최사 간의 긴밀한 협의를 통한 안정적인 운영 방안을 고민해 봐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고 덧붙였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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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52]]></link>
			<title><![CDATA[ 홍상수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 3관왕…김민희 최우수연기상]]></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16/202678561786838748.jpg"/> 감독상·에큐메니컬상 석권…김민희 2년 만에 또 연기상 지난해 득남 후 첫 공식 동반 참석…"아들·홍 감독께 감사" 눈물홍상수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가 스위스 로카르노 국제영화제에서 3관왕을 휩쓸었다. 홍 감독은 감독상과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을, 김민희는 최우수연기상을 각각 받았다.. /AP·뉴시스[더팩트ㅣ유연석 기자]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가 스위스 로카르노 국제영화제에서 3관왕을 휩쓸었다. 주연을 맡은 배우 김민희는 이 영화제에서 두 번째 최우수연기상을 품에 안았다.15일(현지시각) 영화제작전원사에 따르면 이날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폐막한 제79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에서 홍 감독은 감독상과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을, 김민희는 최우수연기상을 각각 받았다.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은 스위스 개신교·가톨릭 심사위원단이 인간의 존엄성과 사회적 가치, 평화·인권 등의 메시지를 깊이 있게 담아낸 작품에 수여하는 독립상이다.김민희는 지난 2024년 제77회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홍 감독의 영화 '수유천'으로 최우수연기상을 받은 지 2년 만에 다시 트로피를 차지했다.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홍 감독과 손을 맞잡으며 기쁨을 나눈 김민희는 단상에 올라 "시처럼 아름다운 영화를 만들어주신 감독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진짜 사랑하는 마음만 가지고 연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 함께하지 못한 이들과 지난해 4월 태어난 아들을 언급하며 목이 멘 듯 눈시울을 붉혔다.홍 감독의 35번째 장편 영화인 '눈 둘 데가 없네'는 부모의 갈등 이후 조부모 밑에서 자란 상희(김민희 분)가 남동생과 함께 어머니를 찾아 제주도로 향하는 여정을 그렸다. 권해효, 신석호, 박미소 외에 배우 최명길이 처음 합류했다.특히 이번 영화제는 두 사람이 지난해 4월 아들을 얻은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동반 참석해 주목을 받았다. 김민희는 이번 작품에서 주연과 제작실장을 겸하며 "촬영장에서도 수유와 이유식을 챙기며 육아와 촬영을 병행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영화는 올해 하반기 국내 개봉 예정이다.ccbb@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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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51]]></link>
			<title><![CDATA[ '스파이더맨4' 700만 고지 넘었다…'오디세이'도 400만 돌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16/202629221786859939.png"/> 스파이더맨, 개봉 19일 만에 700만…‘왕과 사는 남자’보다 5일 빨라16일 배급사 소니픽쳐스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16일 누적 관객 700만명을 돌파했다. 같은 날 '오디세이'도 4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소니픽쳐스·유니버설픽쳐스[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19일 만에 국내 누적 관객 700만명을 넘어서며 올해 개봉작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700만 관객을 달성했다.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오디세이'도 개봉 12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16일 배급사 소니픽쳐스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이날 누적 관객 70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달 29일 개봉한 지 19일 만이다.이는 올해 국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700만 돌파 기록으로, 기존에는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24일 만에 700만명을 기록했다.'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톰 홀랜드가 주연을 맡은 스파이더맨 시리즈 네 번째 작품이다. 전작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이후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피터 파커의 이야기를 담았다.현재 흥행 추세라면 전작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최종 관객 수 725만명과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755만명 기록도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지난 5일 개봉한 '오디세이'는 이날 오전 누적 관객 400만명을 돌파했다. 개봉 12일 만이다.'오디세이'는 호메로스의 서사시 '오디세이아'를 원작으로, 트로이 전쟁을 마친 이타카의 왕 오디세우스가 귀향하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맷 데이먼이 주연을 맡았다.흥행세도 이어지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오디세이'의 예매율은 68.7%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17.3%로 뒤를 이었고,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3.1%로 3위를 차지했다.jsy@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1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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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50]]></link>
			<title><![CDATA[해찬, 첫 정규앨범 앞두고 근황 공개..."팬들에게 에너지 전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6/6a81868d6537c634703206.jpg"/> NCT 해찬이 팬들에게 에너지를 전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해찬은 최근 자신의 SNS에 ″NOLJA~~~~!!!″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해찬은 검은색 자켓과 그래픽 티셔츠를 입고 어두운 색 벽과 음악 장비가 놓인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 손을 탁자에 대고 측면을 바라보거나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에서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아우라를 풍겼다. 이어폰과 체인 목걸이 등 액세서리로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해 시선을 끌었다. 이번 게시물은 해찬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발히 활동 중인 가운데 팬들과 소통하며 긍정적인 분위기를 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해찬은 9월 8일 첫 정규 앨범 ’TASTE’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해당 앨범은 그가 어린 시절부터 쌓아온 음악적 취향과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감성을 담아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해찬은 최근 한터차트 9월 2주 주간차트 1위를 기록하며 솔로 활동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으로 펼쳐질 그의 음악 행보에 팬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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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49]]></link>
			<title><![CDATA[신유은, 화이트 셔츠에 청바지...세련된 데일리룩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6/6a81867a21389378278643.jpg"/> 배우 신유은이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신유은은 자신의 SNS에 송지오 브랜드의 의상을 입고 활기찬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흰색 스트라이프 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선보인 신유은은 계단에 앉아 음료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창가와 벽 앞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에서는 자연스러운 표정과 함께 모던한 감각이 돋보였다. 배경으로는 벽돌과 나무 소재가 조화를 이루는 공간이 등장해 보기에 따뜻함과 편안함을 더했다. 또한, 한 손에 가방을 든 컷에서는 스타일리시한 일상 룩을 완성해 감각적인 패션 감각을 엿볼 수 있었다. 송지오의 브랜드 해시태그를 함께 달며 이번 스타일링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신유은은 자신만의 매력을 더한 데일리 패션으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세련되고 편안한 분위기가 어우러진 모습으로 신유은은 패션 피플로서도 주목받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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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48]]></link>
			<title><![CDATA[홍상수 감독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영화제 감독상·연기상 3관왕 쾌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6/6a8186643748b243672410.jpg"/>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가 스위스 로카르노영화제에서 감독상, 최우수 연기상,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 등 세 부문을 수상했다. 감독상은 홍상수 감독이, 최우수 연기상은 김민희와 이탈리아 배우 모니카 벨루치가 받았으며,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은 삶과 존엄성, 평화와 인권 등 영적 메시지를 담은 작품에 주어지는 상으로 스위스 개신교·가톨릭 교회 심사위원단이 선정했다. ’눈 둘 데가 없네’는 이혼 가정의 딸 상희(김민희)가 10년 만에 엄마를 찾아 제주도로 향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상희가 다큐멘터리 감독인 새아버지와 그의 딸을 만나 가족의 복잡한 관계와 몰랐던 사실들을 마주하는 과정을 담았다. 김민희, 권해효, 신석호, 박미소, 최명길 등이 출연했다. 홍상수 감독은 이번 영화로 로카르노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다섯 번째로 초청됐으며, 2013년 ’우리 선희’로 감독상, 2015년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로 황금표범상을 받은 바 있다. 김민희는 2024년 ’수유천’으로 연기상을 받은 데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수상이다. 김민희는 수상 소감에서 ″시처럼 아름다운 영화를 만들어주신 감독님께 너무 감사드린다″며 동료들과 상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나의 또 다른 동료 수미, 너무 고맙다. 지금 아가와 같이 있다″고 말하며 아들을 언급했다. 그는 ″아기를 낳고 처음으로 찍은 영화″라며 ″영화를 찍는 중에도 아기와 같이 촬영장에 갔고, 수유도 해야 하고, 이유식도 만들어야 해서 정말 바쁘게 영화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홍상수 감독은 ″제 영화를 초청해준 선정위원회와 따뜻한 관심을 보여준 심사위원단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로카르노영화제 황금표범상은 플로린 셰르반 감독의 ’유 돈트 빌롱 히어’가, 심사위원특별상은 마테우스 파리아스와 이노크 카르발류 감독의 ’더 리버뱅크’가 각각 수상했다. ’눈 둘 데가 없네’는 하반기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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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47]]></link>
			<title><![CDATA[김태호 PD, '무한도전' 후속 10편 기획 무산..."추억은 남았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6/6a8184a1c6fa0511577102.jpg"/> 김태호 PD가 ’무한도전’ 후속 프로그램을 기획했으나 무산된 사실을 언급했다. 김태호 PD는 8월 15일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 출연해 박명수, 정준하와 함께 ’무한도전’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김태호 PD는 과거 ’무한도전’ 특집 중 일부가 최근 재조명되는 현상에 대해 언급하며, 당시에는 솔직함이나 리얼함을 보여주려 했던 부분이 거부감을 샀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한 방송을 진행하면서 시청률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즐거웠던 기억만 남는다고 말했다. 박명수와 정준하도 이에 공감하는 반응을 보였다. 박명수가 ’무한도전 2026’을 멤버 그대로 다시 할 생각이 있냐고 묻자, 김태호 PD는 과거 ’토요일 토요일은 무한도전’이라는 제목으로 10편만 제작하자는 논의가 있었으나 결국 무산됐다고 밝혔다. 또한 김태호 PD는 최근 근황에 대해 후배들이 여행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며, ’지구마불 세계여행’ 촬영과 ’굿데이2’ 방송 준비, 그리고 영화 수입 사업에도 도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시청자들의 시간을 차지하는 것이 방송의 역할이라며, 영화 사업도 잘 되어야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영상에서는 김태호 PD가 박명수의 출연료에 대해 언급하는 장면도 있었다. 그는 ″제작비를 줄이려면 박명수를 빼야 한다″며, 박명수의 출연료 단가가 여전히 높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이에 대해 ″말은 그렇게 해도 다 신경 써준다″고 답했다. 김태호 PD는 ’무한도전’을 18년간 진행하며 후배들에게 기회를 주지 못하는 것에 대한 고민도 털어놨다. 또한, ’하와수’ 출연 섭외 당시 상황과 채널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박명수는 최근 ’하와수’가 100만 조회수를 연속으로 기록했다고 언급했고, 김태호 PD는 ″추억을 팔면 어떠냐″는 질문에 ″팔 수 있는 추억이 있다는 게 어디냐″고 답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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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46]]></link>
			<title><![CDATA[고소영·장동건 부부, 주말마다 영화관 데이트 '영화 추천도 받아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6/6a8184624739f252486030.png"/> 고소영과 장동건 부부가 최근 주말마다 함께 영화관을 방문한 사실이 알려졌다. 고소영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주말마다 영화관 나들이. ’백룸’, ’호프’, ’스파이더맨’, ’오디세이’ 봤어요. 다음 영화 추천. 이제 어떤 영화 봐야 할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소영이 침대에 편안하게 누워 안경을 쓴 모습, 그리고 흰색 상의와 검은색 바지를 입은 차림으로 영화관을 찾는 일상이 담겼다. 엘리베이터 거울 셀카에는 남편 장동건도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고소영은 최근 ’백룸’, ’호프’, ’스파이더맨’, ’오디세이’ 등 다양한 영화를 관람했다고 밝혔다. 또, 다음에 볼 영화를 추천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고소영과 장동건은 2010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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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45]]></link>
			<title><![CDATA[이이경, 10월 日 도쿄서 '2026 이이경 쇼' 단독 팬 이벤트 개최...VIP 특별 혜택 제공]]></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6/6a81843da5627875231379.jpg"/> 배우 이이경이 일본에서 단독 팬 이벤트를 개최하며 해외 활동을 이어간다. 일본 공연기획사에 따르면 이이경의 팬 이벤트 ’2026 이이경 쇼(LEE YIKYUNG SHOW)’가 오는 10월 25일 도쿄 일본교육회관 히토츠바시홀에서 열린다. 행사 소식과 함께 이이경의 영상 메시지도 공개됐다. 이이경은 지난해 TBS 드라마 ’드림 스테이지(DREAM STAGE)’에서 프로듀서 최기영 역을 맡아 일본 드라마에 첫 출연했다. 최근에는 한·베 합작 영화 ’엄마, 집에 가자(Mẹ Ơi, Về Nhà)’를 통해 베트남 영화에도 도전했다. ’이이경 쇼’는 이이경이 직접 기획에 참여하는 팬 이벤트로 올해 4회째를 맞는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이경의 입담과 다양한 퍼포먼스가 예정되어 있다. VIP 티켓 구매자에게는 하이터치회, 단체 사진 촬영, 오리지널 굿즈가 제공되며, 일반 티켓 구매자는 공연 종료 후 배웅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해 독일인 여성 A씨의 폭로로 사생활 논란이 불거졌고, 소속사는 허위 사실에 따른 악성 루머라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이후 이이경은 MBC ’놀면 뭐하니?’,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등 고정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또한 지난 5월에는 국세청 비정기 세무조사 결과 세금 추징 통보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당시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법인 운영 과정에서 비용 처리 기준을 둘러싼 세법 해석 차이에서 비롯된 사항″이라며 ″고의적인 소득 누락이나 부정한 방법의 탈루는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국세청 조사 결과를 존중하며 부과된 추징금도 관련 절차에 따라 납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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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44]]></link>
			<title><![CDATA[이솔이, 결혼 4년차 "관계 거리두기...소중함 되새겨" 소셜미디어 고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6/6a818433d51a3988019467.jpg"/> 배우 출신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관계를 비워내는 다이어트 중임을 밝혔다. 이솔이는 8월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친구의 결혼식에서 축사를 한 경험을 공유하며, 친구와의 소중한 인연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사랑하는 친구가 얼마 전에 결혼을 했어요! 처음으로 축사라는 것을 했는데 올라가기 전부터 목이 메여 혼났지요″라고 전했다. 이어 ″제가 어둡고 긴 터널을 지날 때 늘 씩씩하게 제 곁에서 저를 끌고 세상 밖으로 나와준 친구였다″며, 과거 서로의 일상을 자주 공유했던 사이였음을 설명했다. 현재는 서로 사는 곳이 멀어졌고, 친구가 출산을 앞두고 있는 상황임을 밝히며 ″조금씩 조금씩 개인의 삶에 집중하는 때이지만 그 친구 생각이 들 때면 더없이 벅차고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이솔이는 ″그 시절 나의 소중한 인연이 되어줘서 정말 고맙다″며, 시절 인연이라는 단어가 다정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영상 속 자막을 통해 이솔이는 ″요즘 저는 다이어트를 하고 있습니다. 몸이 아닌, 관계를 비워내는 다이어트요. 흔히 말하는 칼 같은 손절과는 조금 다른 모양새입니다. 지나가고 있는 인연을 서로가 가장 다정했던 모습 그대로 ’시절 인연’이라는 이름으로 고이 접어두는 일에 가깝습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한때는 지독하게 서로의 일상을 엮어가다가도 어느 때가 되면 가끔씩 그러다 아주 오랜만에 소식을 묻는 사이가 되어도 서운함을 보태지 않는 적당한 거리감이죠″라고 전했다. 이솔이는 ″너무 많이 의지하고 깊이 알아가게 되면 나도 모르는 새 마음의 탄성이 너무 팽팽해지는 탓인지 기대만큼 상처로 되돌아오는 경험을 숱하게 치르고 나서야 비로소 관계에도 저마다의 계절을 내어주기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인연에도 설레는 봄이 있고 뜨거운 여름이 있고 쓸쓸한 가을이 있고 사무치는 겨울이 있네요. 그 어느 사이에 간절기를 닮은 시절 인연이 있는 것 또한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죠. 그런 시절 인연을 사랑하는 일은 어쩌면 지나 온 과거의 시간들을 가장 긍정하는 일이 아닐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최근 두 사람은 이혼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솔이는 ″내 나이 서른아홉, 지우고 싶은 과거가 있다. 가치관이 다른 사람을 만나 밤새 서로를 설득하려 했던 시간이었다. 내 감정을 담아낼 단어를 골라 상대 마음속에 억지로 밀어 넣으려 했던 날들이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후 ″난 후회 없이 잘 지내고 있다. ’지우고 싶은 과거’는 내 생각을 풀어내는 데에 있어 약간의 후킹일 뿐″이라며 ″그럼에도 그 차이를 끌어안는 게 사랑″이라고 해명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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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43]]></link>
			<title><![CDATA[드림캐쳐 유현, 광저우 팬미팅서 무릎 꿇고 팬들과 소통]]></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6/6a8184212ce1d967220166.jpg"/> 드림캐쳐의 유현이 중국 광저우에서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최근 광저우 대형 공연장에서 열린 팬미팅에서 유현은 갈색 원피스를 입고 무릎을 꿇은 채 관객들을 향해 미소를 선사했다. 긴 금발 머리를 휘날리며 밝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한 그녀는 가득 찬 객석과 환한 조명 아래에서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현은 현장에 마련된 물병과 포스터를 곁에 두고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유현은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우리 유전자 여러분들! 저는 오늘 너무너무 행복하게 보냈어요❤︎ 오늘 소중한 기억으로 여러 힘든 날들 버텨내고, 그 기억이 다다르기 전 또 보았으면 좋겠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想一辈子爱你(평생 사랑할게요)🫶″라며 팬들과의 소중한 만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드림캐쳐는 올 한해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하며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드림콘서트’에도 참여해 강렬한 무대 퍼포먼스와 매력적인 비주얼로 주목받았다. 앞으로도 드림캐쳐의 유현을 비롯한 멤버들은 꾸준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계속해서 교감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42]]></link>
			<title><![CDATA[유현, SNS에 일상 공개...편안한 차림부터 세련된 자태까지 다양한 매력 발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6/6a818416483a5472271378.jpg"/> 가수 유현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짧은 영상과 함께 활기찬 근황을 전했다. 유현은 검은색 티셔츠와 청바지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야외 공간에서 동료와 대화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마스크를 착용한 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갈색 원피스를 입고 허리를 감싼 세련된 자태도 함께 올리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유현이 올린 게시물에는 박수와 춤추는 이모티콘과 함께 ’#fyp #shortfilm’ 해시태그가 달려 짧은 영상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평소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자연스러운 일상 모습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유현은 최근 경기도 고양시에서 열린 드림콘서트 레드카펫 행사에도 참석해 시크한 매력을 뽐낸 바 있다. 안정적인 가창력과 독보적인 무대 퍼포먼스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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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41]]></link>
			<title><![CDATA[설하윤, 무대 위 진중한 모습 공개..."우도가족분들 감사드립니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6/6a8183ff1a6e9553481444.jpg"/> 트로트 가수 설하윤이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설하윤은 최근 개인 SNS를 통해 ″#우도가족분들 #감사드립니다❤️‍🔥 #릴스타그램″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무대 위에서 노래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어두운 무대 중앙에서 마이크를 잡고 진중하게 노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조명이 집중되는 가운데 설하윤 특유의 깊은 감성이 느껴지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설하윤은 신곡 ’흔들어’로 올여름 무대를 활기차게 달구고 있다. 최근 초록빛 들판에서 찍은 사진으로도 대중과 소통하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다양한 활동과 무대에서 보여주는 설하윤의 에너지와 진심 어린 무대 매너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설하윤은 신곡 관련 다양한 공연과 방송 출연을 이어가며 팬들과의 소통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SNS 게시물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변함없이 응원해주는 ’우도가족’ 팬들에게 보내는 감사 인사로,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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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40]]></link>
			<title><![CDATA[김수찬, 우도 첫 공연서 비바람 뚫고 열창..."묘한 감각"]]></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6/6a8183c830b03472143742.jpg"/> 트로트 가수 김수찬이 첫 우도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이색적인 무대 경험을 공유했다. 김수찬은 최근 개인 SNS를 통해 ″생에 첫 우도.. 비바람이 반겨주었다고 한다″라며 우중무대였던 현장 상황을 전했다. 비를 맞으며 노래하는 감각이 묘했다고 밝힌 그는 함께한 스태프와 동료들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는 ″잘 먹고 잘 놀다 갑니다″라며 즐거웠던 우도 방문 소감을 덧붙였고, ’차니사랑’ 팬들과 함께한 현장 분위기를 감사히 여겼다. 또한 나나, 연희, 이슬 등 무대 지원 멤버들이 비를 맞으며 수고해줘 고마움을 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수찬은 검은색 의상을 입고 빗속에서 춤을 추는 모습으로 무대에서 에너지를 발산했다. 배경에는 조명이 켜진 무대와 바다가 어우러지면서 운치 있는 야외 공연임을 보여줬다. 야외 정원에서는 팔을 벌리고 서 있는 여유로운 모습도 엿볼 수 있었다. 김수찬은 최근 음반 활동과 예능 출연으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다양한 라이브 무대와 방송에서 특유의 친근한 매력과 폭넓은 예능감을 선보이며 팬층을 확장 중이다. 이번 우도 공연 역시 그의 음악적 열정과 팬과의 소통 의지를 다시 한 번 확인시킨 계기가 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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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39]]></link>
			<title><![CDATA[골든차일드, 도쿄 팬들과 만남 예고...이장준 세련된 모습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6/6a8183b70a4c4119473503.jpg"/> 골든차일드가 일본 도쿄에서 팬들과 만날 준비를 알렸다. 골든차일드는 공식 SNS를 통해 ″도쿄에서 만나요〰️″라는 메시지를 공개하며 현지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했다. 함께 게시된 사진 속 멤버 이장준은 검은색 셔츠를 착용한 채 회색 커튼을 배경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한 손을 앞으로 내밀고 있다.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인다. 최근 골든차일드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면서 국내외 팬들과의 소통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특히 이번 도쿄 방문을 통해 일본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가까운 시일 내에 다양한 현지 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골든차일드는 글로벌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며 음악적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앞으로도 다채로운 무대와 콘텐츠로 팬들과 꾸준히 만날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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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38]]></link>
			<title><![CDATA[예지, 호피무늬 패션으로 시크함 뽐내...SNS서 근황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6/6a8183abdfa35687234702.jpg"/> 가수 예지가 근황을 전하며 활기찬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예지는 SNS를 통해 호피 무늬의 민소매 상의와 검정색 하의를 매치한 스타일의 셀카를 여러 장 게재했다. 욕실 거울 앞에서 정면을 응시하며 스마트폰으로 직접 촬영한 이번 사진에서 예지는 시크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흰색 외투를 어깨에 걸치고 차량 내부에 앉아 있는 모습도 함께 공개해 세련된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또 다른 게시물에서는 흰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셀카를 찍은 사진도 올려 근황에 대한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야외에서는 흰색 긴팔 의상 위에 호피 무늬 상의를 겹쳐 입고, 화려한 건물과 분수가 어우러진 야경을 배경으로 가방을 든 채 걷는 모습을 선보였다. 부풀어진 헤어스타일까지 돋보이는 세련된 스타일로 자연스러운 미소를 짓는 예지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예지는 음악 방송 진행자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며, MBC ’쇼! 음악중심’에서 임시 고정 MC와 스페셜 MC를 맡아 무대와 토크를 자연스럽게 이어가며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조선대학교에서 열리는 ’2026 장미주간’ 개막 무대에도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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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37]]></link>
			<title><![CDATA[오마이걸 미미, 11년 만에 솔로 데뷔...작사·작곡 직접 참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6/6a81839ba500f535340693.jpg"/> 그룹 오마이걸 멤버 미미가 11년 만에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 미미는 오는 20일 오후 6시 첫 번째 솔로 싱글 ’Bish Bash Bosh’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홀로서기를 시작한다. 이와 함께 지난 14일 오마이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에서 미미는 갈색 원피스를 입고 도시 스카이라인이 보이는 잔디밭 바닥에 앉아 헤드폰을 착용한 채 전자 악기를 다루는 모습으로 집중력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유롭고 유쾌한 에너지가 묻어나는 영상은 미미가 솔로 가수로서 자신만의 색깔과 음악적 감성을 보여줄 것을 예고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미미는 이번 싱글의 작사, 작곡과 프로듀싱에도 직접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오마이걸 멤버로서 쌓아온 경험과 자신만의 독립된 아티스트로서의 색을 담아낸 이번 작업은 팬뿐만 아니라 음악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미미는 오마이걸 공식 SNS 채널에서도 신곡 발매를 앞두고 콘셉트 포토와 짧은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음악과 비주얼, 퍼포먼스 모두에서 기존 그룹 활동과 차별화된 자신만의 스타일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 중이다. 한편, 미미가 속한 오마이걸은 최근 멤버들의 개인 활동과 완전체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룹과 솔로 활동을 동시에 펼치는 미미의 이번 첫 솔로 싱글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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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4936]]></link>
			<title><![CDATA[채령, 수변 배경 화보 같은 근황...세련미 물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16/6a8183939d107651832565.jpg"/> 가수 채령이 최근 공개한 근황 사진에서 세련된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흰색 탑과 검은색 스커트를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로 난간에 기대어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정면을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지은 채령은 차분하면서도 밝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배경에는 조명이 비치는 분수와 건물이 어우러진 수변 경관이 아늑한 느낌을 더했다. 채령은 최근 야구장 행사에서 시구자로 활약하며 팬들과 만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룹 ITZY 멤버로 각종 무대와 방송에서 뛰어난 퍼포먼스와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행보에도 기대가 모아진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1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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