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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 전체기사 - 팬앤스타</title>
		<link>https://fannstar.tf.co.kr</link>
		<description>팬앤스타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copyright>copyright (c) FANNSTAR</copyright>
		<webMaster>fannstar@tf.co.kr</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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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57]]></link>
			<title><![CDATA[ 11개 콘텐츠 산업 협·단체 한자리에…"K-콘텐츠 220조 시대 연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8/202637961788832146.jpg"/> 콘텐츠 산업 분야별 11개 협회 처음으로 한자리 모여 2030년까지 K-콘텐츠 220조 매출 목표11개 콘텐츠 협·단체가 모여 15일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K-컬처 400조·K-콘텐츠 220조 비전선포식'을 개최한다. /K-콘텐츠산업협의회[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을 대변하는 11개 협·단체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다.K-콘텐츠산업협의회(이하 협의회)는 8일 "게임, 대중음악, 영화, 드라마, 웹툰, 출판, 애니메이션 등 11개 콘텐츠 협·단체가 모여 15일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K-컬처 400조·K-콘텐츠 220조 비전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선포식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재정 위원장이 주최하고 협의회가 주관한다. 행사의 가장 큰 의미는 각각의 영역에서만 활동하던 콘텐츠 산업이 처음으로 '하나의 산업'으로서 목소리를 낸다는 데에 있다. 그동안 콘텐츠 정책은 게임, 영화 대중음악 등 장르별로 구분해 논의돼 왔다. 장르마다 제작 방식과 수익 구조, 규제 등이 달랐기 때문이다.하지만 AI시대에 접어들면서 콘텐츠 산업은 급격한 변혁을 마주하게 됐고 학습데이터와 저작권, 제작비 조달, 인력 운용 등 공통적인 현안들이 생겨나면서 11개 단체가 힘을 모으게 됐다.협의회 관계자는 "콘텐츠 전 장르의 협·단체가 하나의 목표를 함께 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개별 장르의 요구가 아니라 콘텐츠산업 전체가 나아갈 방향을 밝히는 자리"라고 설명했다.협의회는 이날 2030년 콘텐츠산업이 도달할 목표를 매출과 수출, 일자리와 기업 수 등 네 가지 지표로 제시한다. 매출 목표는 220조 원으로, 정부가 국정과제로 내건 'K-컬처 400조'의 절반을 넘는 규모다.11개 분야별 목표와 그 산출 근거, 목표 달성에 필요한 정책 과제는 행사 당일 발표를 통해 공개된다. 세제와 금융, 법·제도에 걸친 공동 과제도 함께 제안될 예정이다.협의회에는 대한출판문화협회, 한국게임산업협회, 한국대중음악공연산업협회, 한국대중음악산업협회,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한국애니메이션산업협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한국웹툰산업협회,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등 11개 협·단체가 참여하고 있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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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56]]></link>
			<title><![CDATA[ 박재정, 음악 인생 기록한 신보 '기록(上)' 발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8/202672701788834053.jpg"/> 러닝타임 5분 30초의 타이틀곡 '계절의 끝' 포함 5곡 수록 29일 오후 6시 정식 발매가수 박재정이 29일 새 EP '기록(上)(상)'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로맨틱팩토리[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박재정의 새로운 음악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소속사 로맨틱팩토리는 8일 "박재정이 29일 '헤어지자 말해요' 이후 약 3년 만에 새 EP '기록(上)(상)'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기록(上)'은 박재정이 지난 10년간 쌓아온 음악적 기록을 담아낸 앨범이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계절의 끝'을 시작으로 '미련', '준비', '고연 (枯戀)', '왜'까지 총 5곡이 수록된다. 박재정은 오랜 시간 품고 다듬어온 곡들을 한데 모아 그동안 걸어온 음악의 시간과 앞으로 펼쳐갈 방향을 함께 보여줄 예정이다.타이틀곡 '계절의 끝'은 5분 30초가 넘는 길이로 완성된 정통 발라드다. 박재정은 긴 러닝타임 속에 깊은 감정과 서사를 유기적인 흐름으로 담아낸다.또 3번 트랙 '준비'는 나카시마 미카의 'STARS(스타스)', 미시아(MISIA)의 'Everything(에브리싱)' 등을 작업한 일본의 거장 프로듀서 토미타 케이이치(Tomita Lab)와 함께 완성한 작품이다. 이 곡은 2021년 처음 작업을 시작해 오케스트라를 비롯한 모든 악기 녹음을 일본에서 진행할 만큼 공을 들였다.박재정의 보컬은 2022년 한국에서 녹음됐으며, 이후 토미타 케이이치가 일본에서 직접 믹싱을 맡아 약 5년 만에 세상에 공개된다.이외에도 11년 전 곡을 재편곡한 2번 트랙 '미련', 후렴 없는 4절로 구성된 4번 트랙 '고연(枯戀)', 빠른 템포의 애시드 재즈곡 '왜' 등 수록곡 전 곡에서 박재정의 폭넓은 음악색을 확인할 수 있다.박재정은 29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새 EP '기록(上)'을 발매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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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55]]></link>
			<title><![CDATA[ [강일홍의 오늘연예] 임영웅, '2026 TMA 인기상' 확정...스타디움 대기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8/202610841788824684.jpg"/> "192만 명이 움직였다" BTS, '북미 투어' 또 하나의 역사썼다 9월 8일 화요일, 임영웅/ BTS/ 이수지/ 노엘/ 장한별 '역진출' 가수 임영웅이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TMA 팬앤스타 인기상 수상을 확정했다. 주말 사흘간 펼쳐진 고양종합운동장 스타디움 공연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하면서, 임영웅의 10주년이 더욱 특별하게 빛나고 있다. /물고기뮤직[더팩트ㅣ강일홍 기자]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또 한 번 임영웅에게 값진 선물로 돌아왔습니다. 가수 임영웅이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TMA 팬앤스타 인기상 수상을 확정했습니다.여기에 주말 사흘간 펼쳐진 고양종합운동장 스타디움 공연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하면서, 임영웅의 10주년이 더욱 특별하게 빛나고 있습니다.팬앤스타에 따르면 지난 7일 마감된 ‘2026 TMA 팬앤스타 인기상’ 투표에서 임영웅이 최종 1위에 올랐습니다. 이번 투표는 지난 8월 18일 정오부터 9월 7일 정오까지 진행됐는데요. 팬앤스타 앱과 웹사이트를 통해 진행된 투표는 일반별과 무지개별, 그리고 동영상 투표 결과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습니다.임영웅은 투표 기간 내내 팬들의 꾸준한 지지를 받으며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결국 최종 1위를 차지하면서 ‘2026 TMA 팬앤스타 인기상’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특히 이번 수상은 팬클럽 영웅시대의 변함없는 응원이 만들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임영웅은 그동안 더팩트 뮤직 어워즈의 주요 팬 투표 부문에서 꾸준히 정상에 올라왔는데요. 이번에도 팬들의 결집된 응원이 또 하나의 수상으로 이어졌습니다. 임영웅은 오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출연할 예정입니다.그런데 TMA 인기상 확정 소식과 함께 또 하나의 놀라운 기록이 전해졌습니다. 임영웅이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두 번째 스타디움 공연을 펼쳤는데요. 사흘간 약 9만 5천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2016년 데뷔한 임영웅은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스타디움 공연을 통해 누적 공연 관객 약 100만 명이라는 의미 있는 기록까지 세우게 됐습니다. 10년 동안 무대에서 팬들과 함께 쌓아온 시간이 숫자로도 증명된 셈입니다.이번 공연에서는 임영웅의 대표곡들이 총출동했습니다. 데뷔곡 '미워요'를 비롯해 '사랑은 늘 도망가', '모래 알갱이', '무지개' 등 팬들에게 사랑받아온 곡들을 선보였습니다.특히 스페셜 디지털 앨범 '아임 히어로 10'의 신곡들도 공연에서 처음 공개됐습니다. '모이세' ‘또또’, ‘뉴욕’, ‘부디 행복해질 것’ 등 총 6곡의 새로운 곡들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이 곡들은 마지막 공연 이틀 뒤인 8일, 바로 오늘 정식 발매됩니다.공연장 역시 임영웅을 상징하는 하늘빛으로 가득 찼습니다. 여기에 화려한 불꽃놀이와 드론 쇼까지 더해지면서 스타디움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했습니다.팬들의 투표로 만들어낸 TMA 인기상 1위, 그리고 사흘간 약 9만 5천 명의 관객과 함께한 스타디움 공연, 여기에 데뷔 10주년을 맞아 누적 공연 관객 약 100만 명이라는 기록까지, 임영웅에게 이번 9월은 단순한 수상과 공연을 넘어, 지난 10년의 발자취를 팬들과 함께 확인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무대에서는 가수로서 새로운 기록을 만들고, 팬들의 투표에서는 변함없는 사랑을 확인한 임영웅, 8일 스페셜 디지털 앨범 ‘아임 히어로 10’ 발매와 오는 19일 TMA 무대까지 이어지는 행보에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BTS가 또 하나의 글로벌 기록을 남겼다. 12개 지역, 31회 공연, 그리고 북미에서만 약 192만 명, 모든 공연이 전석 매진되며 대장정을 이어온 BTS의 북미 투어가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빅히트뮤직소파이 스타디움 새 역사…49만 6천 명이 증명한 ‘글로벌 제왕’방탄소년단, BTS가 또 하나의 글로벌 기록을 남겼습니다. 12개 지역, 31회 공연, 그리고 북미에서만 약 192만 명, 모든 공연이 전석 매진되며 대장정을 이어온 BTS의 북미 투어가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화려하게 막을 내렸습니다.특히 마지막 무대가 열린 LA에서는 무려 28만 2천여 명이 BTS를 만났습니다. 더 놀라운 기록은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나왔습니다.BTS는 2021년에 이어 이번 투어까지 모두 8차례 이 경기장 무대에 올랐는데요. 누적 관객은 약 49만 6천 명,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가장 많은 콘서트를 개최한 팀이자, 경기장 개장 이후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그룹이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하지만 이번 투어의 진짜 의미는 숫자에만 있지 않습니다. LA 공연 4회는 전 세계 177개 국가와 지역에 생중계됐고, 현장에는 약 40개 매체가 몰렸습니다. LA타임스는 BTS를 ‘월드 클래스 팝 아티스트’라고 평가했고, 포브스는 공연의 영향력이 콘서트장을 넘어 LA 도시 전체로 확산됐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실제로 LA시는 9월 1일부터 8일까지를 ‘BTS 위크’로 선포했습니다. 토론토는 ‘BTS 위켄드’와 ‘BTS 대로’를 만들었고, 일리노이주는 ‘BTS 데이’를 선포했습니다.이제 BTS의 공연은 단순히 스타와 팬이 만나는 행사를 넘어, 도시와 국가가 주목하는 하나의 글로벌 문화 이벤트가 된 겁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팬, 아미가 있었습니다.‘아리랑’이 울려 퍼지자 객석에는 태극기가 등장했고, 정국의 생일에는 금빛 물결이, RM을 축하하는 순간에는 푸른빛 물결이 경기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마지막 공연에서 정국은 직접 그린 엽서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여러분은 저에게 완벽하다."BTS가 만들어낸 192만 명이라는 숫자, 49만 6천 명이라는 소파이 스타디움 기록, 그리고 177개 국가·지역으로 이어진 온라인 연결, 이 숫자들이 보여주는 것은 단순한 티켓 파워가 아닙니다.K팝을 넘어 세계 대중문화의 중심에서 BTS가 차지하고 있는 현재의 위치, 그리고 한국 문화가 세계 무대에서 만들어내는 영향력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기록입니다.북미를 넘어선 BTS의 ‘아리랑’ 여정은 이제 남미로 이어집니다. 10월 2일 콜롬비아 보고타를 시작으로 페루,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까지, 192만 명을 뒤로하고, BTS의 글로벌 대장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개그맨 정치 유튜버 변신…‘우리 편’ 얻고 대중은 잃었다?한때 대한민국에서 개그맨이라는 이름은 그 자체로 대중적인 인지도를 의미했습니다. TV 예능과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이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던 시절, 개그맨들은 안방극장의 웃음을 책임지는 대표적인 스타들이었습니다.하지만 방송 환경이 급격하게 변하면서 상황도 달라졌습니다. 공중파와 케이블의 개그 프로그램이 줄어들고, 개그맨들이 설 무대 역시 크게 축소됐습니다. 그러자 상당수 개그맨들이 선택한 새로운 무대가 바로 유튜브입니다. 유튜브에서는 방송사라는 울타리 없이 자신만의 캐릭터와 콘텐츠를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특징적인 현상이 나타납니다. 바로 정치 유튜버로의 변신입니다. 정치적 입장을 적극적으로 드러내면서 기존의 연예인 이미지를 내려놓고, 특정 진영의 지지층을 핵심 시청자로 확보하는 개그맨들이 등장하기 시작한 겁니다.대표적인 사례로 꼽히는 인물이 바로 서승만과 강성범입니다. 특히 이들의 사례는 연예인이 정치적 색깔을 강하게 드러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를 보여주는 흥미로운 사례입니다.서승만은 공개적으로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해왔고, 정치 관련 유튜브 활동은 물론 선거 과정에도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4월,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에 임명됐습니다.서승만은 1989년 MBC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한 이후 방송뿐 아니라 공연 연출과 극장 운영 등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해온 경력이 있습니다. 문체부 역시 이런 공연예술과 콘텐츠 기획 경력을 임명 배경으로 설명했습니다.하지만 정치권에서는 전혀 다른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과거 이 대통령에 대한 공개 지지 활동을 해온 인물이 공공 문화기관 대표에 임명되면서, 일각에서 '보은 인사 아니냐'는 문제 제기​가 나온 겁니다. 반면 민주당 측에서는 서승만의 40년 문화예술 경력과 학력, 공연·연출 경험 등을 들어 전문성을 강조했습니다.결국 이 문제는 정치적 평가와 별개로, 앞으로 서승만 대표가 정동극장에서 어떤 성과를 보여주느냐가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또 다른 사례가 강성범입니다. 강성범 역시 오래전부터 정치적 현안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면서 사실상 정치 시사 유튜버로 자리 잡았습니다.현재 그의 채널은 유튜브 통계상 구독자 약 70만 명, 누적 조회수 2억 회 이상 규모로 집계될 만큼 상당한 영향력을 갖고 있습니다. 즉, 정치적 색깔을 강하게 드러냈다고 해서 반드시 유튜브에서 실패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치적 성향이 뚜렷할수록 특정 지지층의 충성도는 높아질 수 있습니다.문제는 그 반대편입니다. 정치적으로 한쪽 진영을 강하게 지지하면 그 진영에서는 '우리 편'이라는 이유로 적극적인 지지를 받을 수 있지만, 반대 진영에서는 관심을 끊거나 비판의 대상으로 바라볼 가능성이 커집니다.결국 과거에는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웃을 수 있는 개그맨'이었다면, 정치 유튜버가 된 순간부터는 '특정 정치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보는 유튜버'로 이미지가 좁아질 수 있다는 겁니다.이 대목에서 최근 논란에 휩싸였던 개그우먼 이수지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수지는 서승만이나 강성범처럼 스스로 정치 유튜버를 표방한 사례와는 결이 다릅니다. 하지만 콘텐츠 속 정치적 해석을 둘러싼 논란이 발생하면서 본인의 의도와 관계없이 정치색 논란에 휘말렸습니다.논란이 된 영상 이후 이수지는 사과하고 콘텐츠를 삭제했고, 약 42일 만에 다시 유튜브 활동을 시작했습니다.그런데 복귀 이후 조회수에는 확실한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복귀작인 '튼튼언니'는 약 10만 회, 뒤이어 공개된 '연수지'는 약 31만 회를 기록했습니다. 논란 이전 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하던 콘텐츠와 비교하면 상당한 차이입니다.물론 조회수 하락을 정치 논란 하나만으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건 대중이 연예인을 바라보는 방식이 정치적 이미지와 결합할 경우 그 파급력이 상당히 커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결국 개그맨에게 정치적 발언은 양날의 검입니다. 정치적 소신을 분명하게 밝히는 순간, 강력한 팬층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과거 자신을 좋아했던 사람들의 상당수를 잃을 수도 있습니다. 특히 개그맨이라는 직업은 기본적으로 '편을 가르기보다는 함께 웃게 하는 직업'이라는 특성이 있습니다.그래서 정치적 색깔이 강해질수록 대중적인 연예인으로서의 확장성은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서승만과 강성범처럼 아예 정치 콘텐츠를 자신의 주력 무대로 선택한 경우에는 이야기가 다릅니다. 하지만 이수지처럼 정치 유튜버가 아닌 연예인이라면 더욱 신중할 수밖에 없습니다.결국 지금 개그맨들에게 남겨진 질문은 하나입니다. '정치적 색깔을 통해 특정 진영의 스타가 될 것인가, 아니면 정치와 거리를 두고 모두가 웃을 수 있는 대중적인 연예인으로 남을 것인가.'유튜브 시대, 개그맨들의 새로운 생존법이 과연 정치와 결합하는 것인지, 아니면 정치와 거리를 두는 것인지, 앞으로 이들의 행보가 그 답을 보여줄 것 같습니다.래퍼 노엘, 본명은 장용준, 유명 정치인이었던 고 장제원 전 의원의 아들이라는 사실까지 더해지면서, 그의 이름에는 늘 ‘래퍼’라는 수식어보다 ‘논란’이라는 단어가 먼저 따라붙었다. /유튜브 캡처아버지 떠난 뒤 달라졌다?…"음주측정하고 택시 탑니다"이번에는, 안타까우면서도 왠지 좀 씁쓸한 얘기입니다. 한때 연예계에서 가장 논란이 많았던 인물 중 한 명이었죠. 래퍼 노엘, 본명은 장용준입니다.유명 정치인이었던 고 장제원 전 의원의 아들이라는 사실까지 더해지면서, 그의 이름에는 늘 ‘래퍼’라는 수식어보다 ‘논란’이라는 단어가 먼저 따라붙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노엘의 모습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과연 정말 환골탈태한 걸까요? 노엘은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술자리가 끝난 뒤 직접 대리운전을 호출했습니다. 그러면서 "나 이제 대리 부르는 남자다"라며 음주 후에는 운전하지 않겠다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더 눈길을 끈 건 또 다른 장면입니다. 집을 나서기 전 알코올 측정기를 꺼내 직접 자신의 상태를 확인한 겁니다. 측정 결과가 0.063으로 나오자 노엘은 곧바로 "택시 타고 가겠다"고 말했습니다.과거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았던 사람이 이제는 술을 마신 뒤 대리운전을 부르고, 심지어 외출 전 자신의 상태까지 확인하는 모습, 적어도 행동만 놓고 보면 과거와는 분명 달라진 모습입니다.노엘은 2019년 음주운전 사고와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으로 큰 비판을 받았고, 이후 2021년에는 무면허 음주운전과 경찰관 폭행 혐의로 다시 법정에 섰습니다. 결국 실형을 선고받았고, 2022년 10월 만기 출소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대중의 시선은 차가울 수밖에 없었습니다.그런 그에게 지난해 아버지 장제원의 갑작스러운 사망이라는 큰 사건까지 찾아왔습니다. 부친상을 치른 직후 노엘은 SNS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당시에는 이전보다 눈에 띄게 수척해진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그리고 최근에는 자신의 과거를 피하기보다는, 오히려 그 과거 때문에 더 조심하는 듯한 행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여기서 ‘완전히 사람이 달라졌다’고 단정하기는 아직 이릅니다. 사람의 변화는 말 한마디, 영상 한두 편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반복되는 행동으로 증명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방향입니다.과거에는 음주운전으로 자신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까지 큰 위험을 초래했던 노엘이, 지금은 술을 마시면 대리를 부르고, 숙취가 의심되면 직접 측정하고,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차 대신 택시를 선택하고 있습니다.어쩌면 이것이 진짜 변화의 첫 단계일지도 모릅니다. ‘환골탈태’라는 거창한 말보다, ‘이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고 한다.’ 그 정도의 변화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닐까요? 노엘이 앞으로 보여줄 모습이 단순한 이미지 변신인지, 아니면 정말 새로운 삶의 시작인지는 결국 시간이 증명하게 될 겁니다.치대 중퇴·긴 무명생활 딛고 말레이시아 국민가수→한국 대세가수장한별의 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에서 장한별이 무려 13주 연속 1위를 이어가며, 이제는 명실상부한 ‘대세 가수’임을 입증하고 있습니다.최근 집계된 K탑스타 ‘최고의 트로트 남자’ 부문에서도 장한별은 독주를 이어갔습니다. 2위에는 김호중, 3위에는 정연호가 이름을 올렸지만, 정상의 주인공은 변함없이 장한별이었습니다.그런데 지금의 장한별을 보면 한 가지 사실이 더욱 놀랍습니다. 바로 이 자리에 오기까지 그에게는 꽤나 긴 무명과 고난의 시간이 있었다는 겁니다. 팝과 록을 거쳐 자신의 음악세계를 넓혀온 장한별은 가수의 꿈을 위해 한국을 찾았지만, 치대 중퇴라는 쉽지 않은 선택까지 감수해야 했습니다.그 시절의 힘겨움은 본인 스스로도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은 시기"라고 털어놓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장한별의 음악 인생은 한국에서만 머물지 않았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활동하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고, 어느 순간부터는 현지에서 이름만 들어도 알 정도의 국민가수급 스타로 떠오르기 시작했습니다.그리고 이제는 그 무대를 넘어 한국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MBN ‘무명전설’에서는 팬들의 지지를 등에 업고 최종 3위에 오르며 존재감을 각인시켰고, 이후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안양, 창원, 서울, 부산 등 전국의 팬들을 직접 만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여기에 최근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성리와 함께 ‘어쩌다 마주친 그대’를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재해석하며 2부 최종 우승 트로피까지 거머쥐었습니다.팝, 록, 댄스, 트로트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 그리고 해외에서 쌓은 경험과 한국에서 다시 만들어낸 팬덤, 이 모든 것이 지금의 장한별을 만들었습니다.한때는 긴 무명의 터널을 지나야 했던 가수, 하지만 이제는 다릅니다. 13주 연속 K탑스타 1위, 말레이시아에서 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데 이어 한국에서도 대세로 떠오른 장한별, 이제 그의 이름 앞에 붙는 수식어는 ‘무명가수’가 아니라, 글로벌 무대를 넘어 한국 트로트의 새로운 중심으로 떠오른 대세가수가 되고 있습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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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54]]></link>
			<title><![CDATA[ 에반, 음원·음반 차트 동시 1위…솔로 파워 입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8/20269131788831283.jpg"/> 한터차트·벅스뮤직서 1위 10일 '엠카운트다운' 출연가수 에반 에반의 첫 번째 미니앨범 'DEATH OF ME'와 동명 타이틀곡 'Death of Me'가 음원과 음반 차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사진은 에반이 7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DEATH OF M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신곡 무대를 펼치는 모습이다./남윤호 기자[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에반(EVAN)이 컴백과 동시에 음원·음반 차트를 동시 석권했다.소속사 빌리프랩은 8일 "음반 판매량 집계사 한터차트 기준 에반의 첫 번째 미니앨범 'DEATH OF ME(데스 오브 미)'가 7일 발매 당일에 총 46만 1488장의 판매고를 올려 일간 음반 차트(9월 7일 자)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음원 차트 성적도 돋보였다. 동명의 타이틀곡 'Death of Me'는 7일 오후 8시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으며 멜론 HOT 100(발매 30일 이내 기준) 차트에 5위로 진입했다.해외에서는 브라질, 인도네시아, 태국, 튀르키예 등 10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1위를 차지했고 총 28개 국가·지역 차트 순위권에 들었다. 타이틀곡 'Death of Me'는 7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정상을 찍었다.'DEATH OF ME'는 에반이 지난 6월 디지털 싱글 'RIDE OR DIE(라이드 오어 다이)'로 솔로 데뷔한 이후 약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앨범에는 여러 갈래로 얽힌 감정의 고삐를 붙잡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메시지에 걸맞게 앨범에는 다양한 장르의 8곡이 수록됐다.에반은 1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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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53]]></link>
			<title><![CDATA[ 클로즈 유어 아이즈, 9월 30일 컴백…재즈풍 포스터 눈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8/202641711788829190.jpg"/> 네 번째 미니앨범 '256th Note'로 컴백 30일 오후 6시 발매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30일 네 번째 미니앨범 '256th Note(투 파이브 식스스 노트)'를 발매한다. /언코어[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가 컴백일을 확정하고 프로모션에 돌입했다.클로즈 유어 아이즈(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 7일 공식 소셜 미디어에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하고 오는 30일 네 번째 미니앨범 '256th Note(투 파이브 식스스 노트)' 발매 소식을 전했다.이날 공개된 컴백 예고 포스터에는 마치 재즈 색소폰 연주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자유롭고 거친 드로잉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더불어 포스터에는 'THE 256TH NOTE IS MISSING(더 투 파이브 식스스 노트 이스 미싱, 256번째 노트를 잃어버렸다의 뜻)'이라는 문구가 더해져 새 앨범에 담길 음악과 콘셉트에 호기심을 자극했다.'256th Note'는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지난 4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포즈(POSE)'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매 앨범 독창적인 음악과 콘셉트로 자신만의 색을 넓혀온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256th Note'에서는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이 쏠린다.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30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앨범 '256th Note'를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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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52]]></link>
			<title><![CDATA[ 세븐틴 도겸, 오늘(8일) 육군 현역 입대…팀 내 여섯 번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8/2026721788829800.jpg"/> 팀 내 여섯 번째 군 복무 시작…별도 행사 없이 훈련소 입소 입대 전 라이브로 팬들에게 인사…눈물 보이기도그룹 세븐틴 멤버 도겸이 8일 입대하며 군 복무를 시작한다. 그는 입대 전에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더팩트 DB[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그룹 세븐틴 도겸이 육군으로 입대하며 국방의 의무를 시작한다.소속사 플레디스에 따르면 도겸은 8일 육군 훈련소에 입소해 군 복무를 시작한다. 세븐틴 멤버 가운데 여섯 번째로 병역 의무를 이행하게 됐다. 입대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하지 않는다.소속사는 "다수의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현장 방문은 삼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도겸이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캐럿(세븐틴 팬덤명)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도겸은 입대를 앞두고 소셜 미디어와 팬 커뮤니티 위버스 라이브 방송 등을 통해 짧게 자른 머리를 공개하며 직접 소감을 밝혔다. 그는 "건강히 잘 다녀오겠습니다" "머리가 없어" 등의 글을 남기며 특유의 장난기 있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팬들과의 마지막 소통에서는 아쉬운 마음도 드러냈다. 도겸은 라이브 방송에서 팬들과 함께 음악을 듣던 중 눈물을 보였다. 그는 "울 생각 없었는데 당황스럽다. 죄송하다"며 "라이브를 트니까 뭔가 실감이 나는 것 같아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고 털어놨다.세븐틴은 멤버들의 순차적인 입대로 팀 활동에 변화를 맞고 있다. 그럼에도 팀으로서의 행보에 대한 의지는 이어가고 있다.앞서 세븐틴은 지난 7월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와 두 번째 재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멤버들은 "멤버들과 함께라면 해내지 못할 일은 없다는 믿음과 팀으로서 더 멀리 나아가고 싶다는 공감대 속에서 13명이 함께하기로 마음을 모았다"고 밝혔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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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51]]></link>
			<title><![CDATA[ [강일홍의 인터뷰] '레전드' 김용임의 42년 음악 인생 "아직도 무대에 오르면 설레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8/202657491788828522.jpg"/> 일본·LA까지 활동 영역 확장…"한국 트로트 알리는 일, 자부심 느껴" '정통트로트 색깔' 후배 양성…"자기 목소리 가진 가수가 오래 생존"가수 김용임의 최근 해외 행보는 의미가 남다르다. 한국 트로트의 깊이와 정서를 일본 엔카 팬들에게 들려주고, 해외에서도 자신의 노래를 통해 새로운 관객을 만나고 있다. 사진은 미국 공연 차 망중한 모습. /김용임 제공[더팩트ㅣ강일홍 기자] '레전드'라는 수식어를 얻은 가수에게는 두 가지 길이 있다. 지나온 영광을 추억하며 익숙한 무대에 머무르거나, 이미 충분히 인정받았음에도 다시 낯선 무대에 도전하는 것이다. 국내 트로트계 여가수 레전드로 자리매김한 김용임은 후자를 선택하고 있다. 오랜 무명가수의 굴곡진 경험들이 오히려 더 단단하고 분명한 색깔을 가진 김용임을 만들었는지도 모른다. 김용임은 84년 KBS 신인가요제에 '목련'으로 참가하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이름을 바꿔가며 여러차례 변신을 시도했지만 좀처럼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했다. 본명 김용임 대신 스님이 지어준 첫 예명 김민경을 시작으로 김지운(유명 가요제작자 작명), 명주(작곡가 고 길옥윤 작명), 김미란(원로 작곡가 안치행 작명)까지 네번이나 이름으로 바꿨지만 주목을 받지 못했다. 그렇게 돌고돌아 본명 김용임으로 다시 돌아와서야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2004년 '의사 선생님' 과 '사랑의 밧줄' 뜨기까지 20년의 긴 시간을 담금질했다. '사랑의 밧줄'이 히트하면서 직전 발표한 '열 두줄'도 금방 히트곡 반열에 올랐다.'사랑의 밧줄'이 대중의 사랑을 크게 받으면서 김용임이라는 이름은 트로트의 대표적인 여성 가수로 자리 잡았지만 성공 이후에도 그의 행보는 멈추지 않았다. 이제는 자신이 후배들의 무대를 평가하고 조언하는 트롯 오디션프로그램 대표 마스터가 됐고, 진성·강진과 함께 전국 공연을 펼치며 관객들과 직접 호흡한다. SNS를 통해 팬들과 일상을 공유하는가 하면 미국 LA 무대에 오르고, 일본 방송에 처음 출연하며 해외 무대의 가능성까지 넓히고 있다.특히 최근의 해외 행보는 의미가 남다르다. 이미 국내에서 충분히 인정받은 가수가 굳이 새로운 시장에서 다시 자신을 증명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그러나 김용임은 오히려 지금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때라고 생각한다. 한국 트로트의 깊이와 정서를 일본 엔카 팬들에게 들려주고, 해외에서도 자신의 노래를 통해 새로운 관객을 만나고 있다.42년이라는 시간은 한 가수에게 훈장인 동시에 시험대다. 시대가 바뀌고 음악의 유행도 달라졌지만 김용임은 자신의 뿌리인 정통 트로트를 놓지 않으면서도 새로운 무대와 새로운 세대 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무명 시절에는 살아남기 위해 변화했고, 정상에 오른 뒤에는 오래 살아남기 위해 끊임없이 자신을 확장했다. '레전드'라는 이름에 안주하지 않는 것, 어쩌면 그것이 오랜 시간을 가요계에서 버틴 김용임에게 지금도 성장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인지 모른다. 6일 오후 KBS1 '가요무대' 추석 특집 녹화장인 KBS 여의도 별관에서 김용임을 만나 그가 살아온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직접 들어봤다. "요즘 후배들은 정말 실력이 뛰어나요. 중요한 것은 자기 목소리를 찾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사진은 김용임이 '미스트롯4' 멤버들인 후배 가수들과 LA 공연 직후 찰칵. /김용임 제공<다음은 국내 가요계 대표 여가수 레전드로 자리매김한 김용임과의 일문일답>-데뷔한 지 40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지금도 계속 새로운 무대에 도전하는 원동력은 무엇인가요?"1984년 KBS 신인가요제에 ‘목련’으로 참가한 것을 정식 데뷔로 치면 어느덧 42년이 됐습니다. 하지만 저는 일곱 살 때부터 극장쇼 무대에 서며 노래를 시작했어요. 어려서부터 끼가 있었던 것 같아요. 가끔 '내가 벌써 이렇게 오래 노래했나' 싶지만 무대에 올라가면 지금도 설렙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노래가 더 어렵다는 생각도 해요. 예전에는 잘 부르는 게 중요했다면 이제는 한마디를 부르더라도 그 안에 제 삶과 감정을 담아야 하니까요. 그래서 아직도 배우고 싶고 새로운 무대에는 계속 도전하고 싶습니다."-지금은 누구나 인정하는 '트로트 레전드'입니다. 오랜 무명 시절은 지금의 김용임에게 어떤 의미로 남아 있나요?"무명 시절이 없었다면 지금의 저도 없었을 겁니다. 당시에는 정말 힘들었지만 가수로서 많은 것을 배운 시간이기도 했어요. 작은 행사장에서도 관객 한 분 한 분의 표정을 살피며 노래했고, 어떤 노래를 불러야 사람들이 좋아하는지도 몸으로 익혔습니다. 이름이 알려지고 나면 오히려 그런 경험을 하기 어렵잖아요. 그래서 저는 무명 시절을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의 저를 만든 아주 긴 준비 기간이었고, 그때 쌓은 경험과 내공이 지금 노래의 깊이가 됐다고 생각합니다."-'의사 선생님'과 '사랑의 밧줄'이 크게 사랑받으면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그때와 지금을 비교하면 가장 달라진 것은 무엇인가요?가장 큰 변화는 제 이름을 알아봐주시는 분들이 많아졌다는 것이죠. 예전에는 노래를 부르고 무대에서 내려오면 그냥 지나가는 경우가 많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관객들이 제 노래를 함께 따라 부르기 시작했어요. 그때 정말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인기가 생기면서 책임감도 훨씬 커졌습니다. 한두 곡의 인기로 끝나는 가수가 아니라 오래 노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기 시작했죠. 지금까지 노래할 수 있었던 것도 그때부터 늘 그런 고민을 해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세월이 흐르면서 트로트의 스타일도 크게 변했습니다. 정통 트로트의 색깔을 꾸준히 지켜온 이유가 있습니까?"저는 정통 트로트가 가진 힘을 믿습니다. 트로트에는 사람의 희로애락이 굉장히 솔직하게 담겨 있어요.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사람이 사랑하고 이별하고 그리워하며 살아가는 감정은 변하지 않잖아요. 물론 음악도 시대에 맞게 변해야 하고 젊은 후배들의 새로운 시도도 정말 좋습니다. 저 역시 새로운 음악을 받아들이려고 노력합니다. 다만 제가 가진 목소리와 제가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감성만큼은 놓치고 싶지 않아요. 그것이 제가 오랫동안 지켜온 제 색깔이라고 생각합니다."김용임이 일본 시장 진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김용임은 지난달 일본 BS 아사히 TV의 대표 음악 프로그램 '인생, 노래가 있다(人生、歌がある)' 녹화에 참여해 일본 시청자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BS 아사히 TV-'미스트롯' '미스터트롯' '불타는 트롯맨' '현역가왕' 등에서 마스터로 후배들의 무대를 지켜보는 레전드 가수인데요. 과거의 자신을 보는 순간도 있나요?"무대에 올라 너무 긴장해서 제대로 노래하지 못하는 친구들을 보면 옛날 제 모습이 떠오릅니다. 저도 처음에는 얼마나 떨었겠어요. 그래서 후배들을 볼 때 잘못한 부분만 이야기하기보다는 무엇을 잘하고 있는지를 먼저 보려고 합니다. 요즘 후배들은 정말 실력이 뛰어나요. 결국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을 따라가는 게 아니라 자기 목소리를 찾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래 살아남는 가수는 결국 자기만의 색깔이 있는 가수니까요. 저도 후배들의 무대를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자극받습니다."-'선배 김용임'으로서 후배들에게 가장 해주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빨리 성공하려고 너무 조급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요즘은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하루아침에 스타가 될 수도 있지만, 인기가 오래가는 것은 또 다른 문제거든요. 저도 오랜 시간을 돌아왔고, 그 과정에서 쌓은 경험들이 지금 제 노래의 깊이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자기 노래를 꾸준히 하다 보면 언젠가는 알아주는 사람이 생깁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을 얻는 가수가 됐으면 좋겠어요. 인기는 변할 수 있지만 사람과의 인연은 오래 남으니까요."-최근 일본 방송에 출연하며 해외 활동까지 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일본 방송은 첫 출연이라고 들었습니다.일본은 엔카라는 음악문화가 오랫동안 자리 잡은 곳이라 한국의 정통 트로트와도 정서적으로 통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 일본 방송 출연은 저에게도 굉장히 신선하고 설레는 경험이었어요. 처음에는 일본 가수들이 한국 스타가수가 왔다고 생각해서 조금 낯설게 대하는 분위기도 있었는데, 제가 먼저 웃으며 인사하고 다가가니 금세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현지에서 꽤 유명한 사카모토와 후지 아야코 가수가 먼저 사진을 함께 찍자고 할 정도로 가까워졌어요. 한국 노래를 원어로 부르고 일본어 자막으로 방송되는 모습을 보면서 한국 트로트 가수로서 묘한 자부심도 느꼈습니다."-미국 LA 한인 교포들을 대상으로 한 공연에도 다녀왔습니다. 현지 분위기가 대단했다고 들었습니다."'미스트롯4' LA 교포 무대와 크루즈 공연에 단독 스페셜 게스트로 참석했는데 정말 뜨거운 환대를 받았습니다. 젊은 후배들과 '사랑의 밧줄' '부초같은 인생' '꽃바람'을 함께 부르고, '오늘이 젊은날'은 혼자 완곡했는데 앙코르 요청이 계속 이어졌어요. 내년에는 저만의 단독공연을 약속하고 올 만큼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사실 후배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마음으로 게스트로 간 것인데, 교포들의 관심과 사랑에 어떻게 보답해야 할지 모르겠을 정도였어요. 저 역시 후배들에게 많은 에너지를 받았고, 세대가 함께하는 무대가 트로트를 더 오래 사랑받게 하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강진·진성 가수와 함께하는 공연 '빅3', SNS 활동 등 무대 밖 활동도 활발합니다. 이제는 '노래만 하는 가수'에서 벗어난 것 같습니다."예전에는 가수라면 방송하고 공연하는 게 거의 전부였지만 지금은 SNS를 통해 팬들과 직접 이야기할 수 있어 훨씬 가까워진 느낌입니다. 진성 씨나 강진 씨처럼 오랫동안 함께해온 가수들과 무대에 서면 서로 눈빛만 봐도 통하는 부분이 있어요. 특히 셋이 함께하는 '빅3 공연'은 10년째 이어오고 있는데, 알고 보면 셋 중 홍일점인 제가 중심이자 가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 제가 하고 싶은 것은 거창한 게 아닙니다. 오래 노래하면서 좋은 사람들과 좋은 무대를 많이 만드는 것, 그것이 가장 큰 행복입니다."-'레전드 김용임'의 다음 목표는 무엇입니까? 앞으로 10년 뒤에는 어떤 가수로 기억되고 싶습니까?"10년 뒤에도 무대에서 노래하고 있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지금처럼 많은 무대에 서는 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는 제 노래를 듣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분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해외에서도 한국 트로트를 알릴 기회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해보고 싶고, 후배들과 함께하는 무대도 많이 만들고 싶어요. ‘레전드’라는 이름보다 저는 그냥 ‘오래 노래한 가수’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더 깊어지는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가수, 시간이 흐를수록 진가가 느껴지는 가수가 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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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50]]></link>
			<title><![CDATA[ 하츠웨이브, 'ALIVE' MV 티저 공개…기분 좋은 에너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8/202624821788828180.png"/> 라이즈 성찬 피처링 참여 9일 오후 6시 발매하츠웨이브가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econd Wave : MOMENTUM'의 타이틀곡 'ALIVE(얼라이브) (Feat. 성찬 of RIIZE)'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가 더 감각적이고 기분 좋은 사운드를 예고했다.소속사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7일 오후 하츠웨이브(윤영준 리안 데인 케이텐 하기와) 공식 소셜 미디어에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econd Wave : MOMENTUM(더 세컨드 웨이브 : 모멘텀)'의 타이틀곡 'ALIVE(얼라이브) (Feat. 성찬 of RIIZE)'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영상에는 서울 도심 곳곳을 배경으로 멤버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과 무대 위에서 공연을 펼치는 장면이 교차해서 펼쳐진다. 상쾌하고 기분 좋은 에너지를 뿜어내는 하츠웨이브의 모습은 신곡의 기대감을 더한다.'ALIVE'는 서로에게 이끌리며 하나의 빛으로 뭉친 이들이 '살아있음'을 선언하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에너지를 담은 곡이다.하츠웨이브 멤버 전원이 공동 작사로 참여해 팀 컬러를 선명하게 담았다. 음악적으로는 그루비한 미디움 템포와 레트로한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져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더불어 'ALIVE'에는 그룹 라이즈(RIIZE)의 성찬이 피처링 참여해 더욱 관심을 모은다. 하츠웨이브의 다이내믹한 감성에 성찬의 트렌디하고 힙한 분위기가 만나 어떤 새로운 시너지를 탄생시킬지 궁금증을 키운다.'The Second Wave : MOMENTUM'에는 'ALIVE'와 함께 'Mind(마인드)', 'Sunday Morning(선데이 모닝)', 'Play My Guitar(플레이 마이 기타)', 'Thinkin' Bout You(띵킨 바웃 유)', 'First Daylight(퍼스트 데이라이트)'까지 총 6곡이 수록된다.하츠웨이브는 9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The Second Wave : MOMENTUM'을 발매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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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49]]></link>
			<title><![CDATA[ 수지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12월 개봉]]></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8/202651011788827568.jpg"/> 이진욱과 호흡…따뜻한 이별담 예고 론칭 포스터·예고편 공개배우 이진욱(왼쪽)과 수지가 호흡을 맞춘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론칭 포스터가 공개됐다. /바이포엠스튜디오[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수지와 이진욱이 끝난 사랑을 제대로 떠나보내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배급사 바이포엠스튜디오는 8일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감독 임선애)이 12월 개봉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각자의 이별을 마주한 사강(수지 분)과 지훈(이진욱 분)의 이야기를 담은 론칭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은 실연했지만 아직 이별하지 못한 두 사람, 승무원 사강과 컨설턴트 지훈이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조찬모임에서 우연히 뒤바뀐 실연 기념품의 비밀을 발견하고 주인을 찾아가며 진짜 이별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론칭 포스터 속 사강과 지훈은 "끝났지만, 끝내고 싶어"라는 문구 아래 서로 다른 이별의 감정을 드러낸다. 정면을 바라보는 사강의 눈빛에서는 이별 후 남은 슬픔이 느껴진다. 여기에 지훈의 쓸쓸한 표정이 더해져 두 사람이 저마다 어떤 이별을 겪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은 오는 12월 개봉한다. /바이포엠스튜디오예고편은 사강의 "실연당했다. 스위치를 꺼버린 것처럼 너무 조용하다"라는 나지막한 내레이션으로 시작한다. 사랑이 끝난 뒤에도 쉽게 나아가지 못하는 마음을 담은 대사는 그가 겪는 감정의 변화를 보여준다.이어 지훈은 연인과 함께했던 행복한 순간을 뒤로하고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조찬모임을 찾는다. 이후 사강과 지훈이 낯선 모임에서 마주하는 모습이 펼쳐지면서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더한다.'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은 올해 12월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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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48]]></link>
			<title><![CDATA[ [TF초점] 익숙함이 무기가 됐다…'틈만나면,'이 시즌5를 이어온 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3/20266402178879091100.png"/> 벌써 시즌5…화요 예능 강자로 우뚝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SBS 예능프로그램 '틈만나면,'이 다섯 번째 시즌을 맞이하며 장수 예능으로서의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SBS[더팩트ㅣ최수빈 기자] '틈만나면,'이 어느덧 다섯 번째 시즌을 맞았다. 특별히 자극적인 설정도, 거창한 장치도 없지만 꾸준히 화요 예능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익숙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매번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틈만나면,'은 계속해서 시청자들의 '틈'을 파고들고 있다.지난 2024년 4월 첫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유재석과 유연석이 '틈 주인'을 찾아가 이야기를 나누고 게스트인 '틈 친구'와 함께 게임에 도전해 선물을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재 56회까지 방영됐다.시작부터 반응은 뜨거웠다. 시즌을 거듭하며 탄탄한 고정 시청층을 확보했고 지난 3월 종영한 시즌4는 전 회차 2049 시청률 같은 시간대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15주 연속 화요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꾸준한 인기를 입증했다.약 6개월의 재정비 기간을 거쳐 지난달 11일 돌아온 시즌5에서도 기세는 이어지고 있다. 시청률 역시 같은 시간대 예능 드라마 교양을 통틀어 전체 1위를 차지하는 등 화요 예능 강자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OTT에서도 막강한 화력이 이어지는 중이다. '틈만나면,'은 시즌5 첫 회부터 넷플릭스 대한민국 오늘의 톱10 시리즈 3위에 안착한 데 이어 2주 연속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8월 2주 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뉴스 부문에서 4위를 차지하는 등 시즌제 예능임에도 꾸준한 화제성을 이어가며 '믿고 보는 예능'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틈만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SBS이처럼 '틈만나면,'이 다섯 번째 시즌까지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던 데는 프로그램 특유의 편안한 예능이 자리한다. 유재석과 유연석은 방송 초반부터 공원 벤치에 나란히 앉거나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별다른 장치 없이 소소한 대화를 나눈다. 정해진 상황이나 거창한 미션 없이 근황을 주고받다 보면 어느새 게스트가 자연스럽게 대화에 녹아든다.그 중심에는 다섯 시즌을 함께하며 한층 단단해진 유재석과 유연석의 호흡이 있다. 방송 초반부터 시즌을 거듭할수록 서로의 말을 능숙하게 받아치는 것은 물론 장난도 편하게 주고받을 만큼 가까워졌다. 두 사람이 만들어 놓은 편안한 분위기는 새로운 게스트가 합류해도 낯설지 않게 프로그램에 스며들도록 하는 힘이 된다.이러한 강점은 이동 과정에서도 빛난다. '틈만나면,'은 한 공간에만 머무르지 않고 틈 주인을 만나러 걷고, 버스를 타고 이동하고, 중간에 식사를 하는 등 일상적인 과정까지 방송에 담는다. 유재석과 유연석은 그 사이에도 끊임없이 게스트와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편안한 분위기를 형성한다.그렇기에 '틈만나면,'은 평소 버라이어티 예능에서 쉽게 만나기 어려웠던 배우들도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무대가 됐다. 게스트 한 사람의 개인기나 입담에 방송 전체를 의존하지 않기 때문이다. 유재석과 유연석이 중심을 단단하게 잡아주고 게스트는 두 사람과 함께 이동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틈 주인'을 만나 게임에 참여한다.프로그램의 또 다른 축인 게임 역시 이러한 편안함을 해치지 않는다. 탁구공으로 목표물을 맞히거나 복싱 미트로 랠리를 이어가고 접시콘을 뒤집는 등 규칙은 단순하다. 전문적인 기술이나 특별한 예능 감각을 요구하지 않아 출연자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다.'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시청자들과 만난다. /SBS그러면서도 게임에는 확실한 목적이 존재한다. 출연진의 성공 여부에 따라 학교, 복싱장, 동아리 등 일상의 공간에서 만난 '틈 주인'들에게 선물이 돌아간다. 단순히 출연진끼리 승패를 겨루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누군가에게 행운을 선물한다는 프로그램의 따뜻한 취지가 의미를 더한다.이처럼 '틈만나면,'은 어느 한 요소에 지나치게 기대지 않는다. 게스트를 온전히 띄우는 토크 예능도, 게임의 승패만을 강조하는 버라이어티도 아니다. 유재석과 유연석의 편안한 대화 속에 게스트가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이들이 다시 평범한 시민들의 일상으로 들어가 이야기를 들은 뒤 함께 게임을 펼친다.다섯 시즌 동안 프로그램의 기본 형식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하지만 그 익숙함은 '틈만나면,'에게 약점이 아닌 무기가 됐다. 새로운 것을 끊임없이 더하지 않아도 편안하게 웃을 수 있는 시간. '틈만나면,'은 다섯 번째 시즌에도 여전히 시청자들의 '틈'을 파고들고 있다.'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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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47]]></link>
			<title><![CDATA[임영웅, 오늘(8일) 스페셜 앨범 '아임 히어로 10' 공개...신곡 6곡+대표곡 재해석 포함]]></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8/6a9f5d34565c8846794207.jpeg"/> 임영웅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스페셜 디지털 앨범 ’아임 히어로 10’(IM HERO 10)을 8일 오후 6시에 공개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또또’를 비롯해 총 10곡이 수록됐다. ’또또’, ’모이세’, ’바일라’(Baila), ’부디 행복해질 것’, ’살아온 우리에게’, ’뉴욕’(New York) 등 6곡은 신곡으로, 임영웅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데뷔곡 ’미워요’, ’사랑은 늘 도망가’, ’모래 알갱이’, ’아 비앙또’(A bientot) 등 기존 대표곡 4곡은 새로운 버전으로 재해석되어 앨범에 담겼다. 임영웅은 이번 앨범에서 10년간의 음악적 경험과 변화를 반영해 신곡과 대표곡을 한데 모았다. 특히 신곡들은 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 무대를 통해 먼저 공개된 바 있으며, 공연장에서의 무대 효과와 연출로 관객의 호응을 얻었다. 타이틀곡 ’또또’는 음원 발매 전날인 7일 뮤직비디오가 선공개됐고, 임영웅과 반려견 시월이, 아역 배우 김준이 출연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앨범은 음원 발매뿐 아니라 공연, 영상, 팬 경험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대형 프로젝트로 진행됐다. 임영웅은 앨범 발매 이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오는 19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참석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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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46]]></link>
			<title><![CDATA[영탁, 정규 3집 'GOGO'로 컴백...14일 오후 6시 12트랙 전곡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8/6a9f5d1916634560282359.jpg"/> 가수 영탁이 정규 3집 ’GOGO’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이번 영상은 첫 번째 트랙 ’펭귄’부터 마지막 트랙 ’PACEMAKER’까지 총 12곡의 음원 일부를 순차적으로 담아내며,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영상은 레이싱카 계기판과 내비게이션 경로를 활용한 독특한 연출로 시작해 트랙별 이동 과정을 구현했고, 각 곡의 음원뿐 아니라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한 창작자 정보와 영탁의 콘셉트 포토 촬영 비하인드 영상도 함께 공개됐다. 타이틀곡 ’꺾어’를 활용한 연출도 주목받았다. 경로를 바꿀 때마다 ’꺾어’라는 메시지가 등장하고 브레이크 효과음이 삽입돼 영상에 생동감을 더했다. ″예상과 조금 다르게 움직이면 어때″라는 앨범의 메시지를 위트 있게 전달하는 티징 콘텐츠로 구성됐다. 수록곡들은 펑크, 팝, 록, 발라드, 트로트, 컨트리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른다. ’펭귄’은 남들과 다른 자신의 리듬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자유롭게 살아가고 싶은 마음을 담았고, ’도시라솔파미레도’는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타이틀곡 ’꺾어’는 예상과 다른 방향으로 움직여도 괜찮다는 용기를 노래하며, ’빈티지러브’는 익어가는 관계를, ’낡은 라디오’는 가족과 추억에 대한 감정을 담았다. 트로트 곡 ’허허(虛虛)’는 인생의 달관을, ’날씨 참 좋네’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발라드 ’임시저장’은 잊지 못하는 마음을 표현했고, ’오늘밤 잠 못 자겠다’는 설렘을, ’VIDA LOCA’는 에너지 넘치는 자유로움을 담았다. 마지막 트랙 ’PACEMAKER’는 함께 걷는 이들의 속도를 맞추는 이야기를 전한다. 영탁은 12곡 중 11곡의 작사, 작곡, 편곡에 직접 참여해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드러냈다. 정규 3집 ’GOGO’는 지난 2023년 8월 발매한 정규 2집 ’FORM’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영탁의 정규 3집 ’GOGO’는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며, 10월에는 단독 콘서트 ’탁쇼(TAK SHOW)5’를 서울과 전주 등에서 개최할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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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45]]></link>
			<title><![CDATA[한로로, 日 도쿄 첫 단독콘서트 매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8/6a9f5cf57cc3e765347637.jpg"/> 한로로가 일본 첫 단독 콘서트 티켓을 전석 매진시키며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했다. 어센틱에 따르면 한로로는 9월 8일 도쿄 시부야 플레저 플레저에서 ’HANRORO 1st Live in Tokyo’를 개최할 예정이며, 티켓은 오픈과 동시에 모두 판매가 완료됐다. 한로로는 지난 8월 일본 대표 음악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6’ 무대에서 ’입춘’, ’0+0’ 등 일곱 곡을 선보이며 현지 관객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처럼 국내외 대형 페스티벌과 단독 무대에서 쌓아온 라이브 경험이 아시아 무대까지 확장되고 있다. 해외 공연 소식에 앞서, 최근에는 아이돌 그룹 코르티스와의 가사 관련 논란을 원만하게 정리한 사실도 알려졌다. 코르티스의 수록곡 중 ″통장에 0에 0을 더해 마치 한로로″라는 가사에 일부에서 불쾌하다는 반응이 있었으나, 멤버 건호는 ″가사가 하나의 시로 읽혀 깊게 몰입이 된다, 개인적으로 리스펙하고 싶어서 글을 올린다″는 해명글을 남겼다. 한로로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늙크크인 제가 많은 분들의 연락 덕에 멤버분들의 소중한 마음이 담긴 노래와 글을 무사히 전해 받았다″며, ″음악 하는 사람들이 음악으로 소통하고 서로의 마음을 채워 주는 것만큼 의미 있는 게 어디 있을까, 신곡에서의 언급을 좋은 뜻으로 받아들여가고 있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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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44]]></link>
			<title><![CDATA[풍자, '결혼하더라도 배우자 공개 안 한다' 의사 밝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8/6a9f5cd461d12588932396.jpg"/> 방송인 풍자가 결혼을 하게 되더라도 미래의 배우자를 공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풍자는 7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 공개된 ’이열치열 어촌마을 촌캉스’ 영상에서 결혼에 대한 생각을 언급했다. 그는 ″나도 누군가를 앞으로 만날 텐데 결혼할 수도 있지 않나. 내가 결혼할 때 대한민국이 얼마나 시끌벅적할까 라는 생각을 해봤다″고 말했다. 이어 ″’풍자 결혼’이라고 기사가 뜨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누구와 결혼하는지, 상대에 대해 궁금해하지 않겠냐″며 결혼 소식 공개에 대한 고민을 전했다. 또한 풍자는 ″나도 잡생각이 되게 많은 사람인데 지금 당장 결혼할 것도 아니고 누가 될지도 모르겠지만 그 사람한테 괜히 미안한 거다″라며 미래의 배우자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결혼 소식을 알리더라도 배우자를 공개하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이런 이야기하면 뭐하냐. 결혼이고 뭐고 혼자서 오징어 뜯고 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풍자는 결혼 소식을 알릴 경우 ″기자님들이나 다른 매개체에 공개하는 것보다 내 입으로 내 유튜브에서 팬들에게 제일 먼저 공개하고 싶다″며 ″그런 좋은 일이 있으면 먼저 여러분께 진솔하게 말씀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그런데 다 걸린다고 하더라. 걸려서 그런 기회조차 없어진다고 하더라″면서도 ″그런 좋은 일 있으면 먼저 여러분께 진솔하게 말씀드리도록 하겠다. 지금은 아예 없다. 외로운 밤″이라고 덧붙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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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43]]></link>
			<title><![CDATA[이동국, 아들 향한 '편견 시선'에 속상함..."실축 후 눈물·인성까지 언급" 토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8/6a9f5cc78ac89398030318.jpg"/> 이동국이 축구선수로 성장 중인 아들이 아버지의 이름 때문에 겪는 편견과 상처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59회에서 이동국과 이종범은 박세리, 이영자와 함께 식사하며 자녀를 운동선수로 키우는 부모로서의 고민을 나눴다. 이종범은 이동국에게 ″아들이 아버지랑 같은 종목을 한다. 주변 사람들의 다른 눈빛을 못 느끼냐. 이동국 아들이라고 시기 질투하는 걸 느낄 수 있다″고 물었고, 이동국은 ″아무래도 그런 건 항상 있다″고 답했다. 이동국은 아들의 경기를 보러 갈 때도 단순한 학부모로만 보이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그는 ″부모님들을 만나면 저도 학부모의 입장으로 가는 건데 자꾸 지도자의 입장으로 다가온다″고 말했다. 이어 이동국은 ″본인의 노력으로 일정 수준 올라가도 항상 ’DNA가 어쩌네’, ’아버지가 누구네’ 하면서 구설수가 따른다″며, 아들이 승부차기 실축 후 ″이동국 아들이 저걸 못 넣냐″는 말을 듣고 눈물을 보였던 일화를 공개했다. 당시 이동국은 모자와 선글라스를 쓰고 조용히 경기를 지켜보고 있었고, 관계자들의 말을 아들이 직접 들었다고 밝혔다. 이종범 또한 아들 이정후가 초등학교 6학년 때 야구장에 가지 않았던 경험을 전했다. 그는 ″다른 학부모들의 시선도 안 좋고 어쩌다 알려주면 정후만 혜택받는다고 여겼다″고 말했다. 이종범은 ″’아버지가 이종범이니까 못해도 시합 뛴다’, ’(이정후가) 실력이 좋아서 뛰는 게 아니다’라는 말도 들었다″고 덧붙였다. 이종범은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면 더 심한 말을 들을 수 있다고 했고, 이동국은 경기 중 몸싸움이나 파울 상황에서도 아버지의 이름이 언급된다고 밝혔다. 이동국은 ″축구 하다 보면 몸싸움을 하게 된다. 아들이 몸싸움 중 파울을 범하면 ’이동국 아들인데 인성이 왜 저러냐’라고 한다″며, ″태클은 경기 일부분인데 그런 식으로 얘기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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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42]]></link>
			<title><![CDATA[윤혜진 딸 지온, 13세에 178cm '발레 DNA'...SNS 근황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8/6a9f5cbfc92d7027120342.jpg"/> 발레 무용가 윤혜진이 딸 지온 양의 최근 모습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했다. 윤혜진은 7일 SNS에 ″9월 시작! 조금만 천천히 가줘라. 진짜 올해 다 끝났네. 끝났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발레 연습실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윤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윤혜진은 민소매 상의와 레깅스를 입고 군살 없는 실루엣과 직각 어깨, 비율을 드러냈다. 또 딸 지온 양의 사진도 함께 공개하며 ″얜 너무 길다 이제..″, ″내려찍으니 사람 같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지온 양은 화이트 민소매 톱과 데님 팬츠를 입고 계단을 내려오는 모습이었다. 올해 13세로 중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지온 양은 남다른 비율과 키 178cm의 신장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온 양은 올해 선화예술중학교에 입학해 성악을 전공 중이다. 윤혜진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출신으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결혼 후 방송, SNS, YouTube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해 왔으며 최근 14년 만에 다시 발레리나로 무대에 오르며 본업 복귀 소식을 전했다. 한편, 윤혜진의 남편 엄태웅은 1997년 영화 ’기가스’로 데뷔해 드라마 ’부활’, ’마왕’, ’선덕여왕’, ’적도의 남자’, ’일리있는 사랑’과 영화 ’실미도’, ’시라노; 연애조작단’, ’건축학개론’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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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41]]></link>
			<title><![CDATA[용준형, 결혼 후 첫 일상 공개...강가 러닝 모습 눈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8/6a9f5cb4f0c28843802120.jpg"/> 가수 용준형이 약 4개월 만에 자신의 SNS에 게시물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용준형은 지난 6일 별도의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용준형은 두건과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강가에서 러닝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야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한동안 SNS 활동이 뜸했던 용준형은 이번 게시물로 오랜만에 일상을 팬들과 공유했다. 현아도 지난 4일 개인 계정에 LA 여행 사진을 올렸다. 결혼 2년 차를 맞은 두 사람은 각자 SNS를 통해 여행과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현아와 용준형은 2024년 1월 각자의 계정에 손을 잡은 사진을 올리며 열애 사실을 직접 밝혔다. 이후 약 9개월 만인 같은 해 10월 11일 서울 삼청각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용준형은 2009년 그룹 비스트 멤버로 데뷔해 ’쇼크’, ’픽션’, ’비가 오는 날엔’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그룹을 떠난 후에는 솔로 가수이자 싱어송라이터로 활동을 이어왔다. 현아는 포미닛 활동 이후 솔로 가수로 활약했다.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하며 인연을 맺었고,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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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40]]></link>
			<title><![CDATA[강남, 후쿠시 소타 콘텐츠 삭제 후 별다른 입장 없이 일본 프로젝트 강행]]></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8/6a9f5caabd67f116258929.jpg"/> 가수 강남이 일본 배우 후쿠시 소타와 함께한 영상을 삭제한 이후 별도의 입장 표명 없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강남은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를 통해 로이킴의 ’스파클(Sparkle)’을 제이팝(J-POP) 리메이크 프로젝트의 네 번째 곡으로 11일 공개할 예정임을 알렸다. 강남은 일본의 인기 곡을 국내 가수들과 협업해 새롭게 선보이는 ’제이팝 리메이크’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지난달 20일에는 후쿠시 소타와 함께한 일상을 담은 콘텐츠를 공개했으나, 후쿠시 소타가 과거 우익 논란에 휩싸인 인물로 알려져 있다. 후쿠시 소타는 2015년 일본 후지TV에서 방영된 종전 70주년 특집 다큐멘터리에 출연해 가미카제 특공대원 후보였던 조부에 관한 이야기를 전한 바 있다. 가미카제는 태평양전쟁 당시 일본군이 연합군 함선을 공격하기 위해 사용한 자폭 특공대로, 일본 제국주의와 침략전쟁을 상징하는 사례로 국내에서도 관련 언급이 민감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후 강남은 해당 영상과 관련된 SNS 게시물을 삭제했다. 그러나 별도의 해명이나 사과 없이 일본 관련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공개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39]]></link>
			<title><![CDATA[전현무·이준, 9월 20일 '디스이즈 현무로드' 출격...7개월 준비 끝 로드트립 예능 선보인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8/6a9f5c9eef48f169741465.jpg"/> MBN 예능 ’디스이즈 현무로드’에 전현무와 이준이 출연한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9월 20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디스이즈 현무로드’는 ’정해진 길은 없지만 기준은 있다’는 부제로, 현지에서 직접 부딪히며 ’레알 로컬’을 발굴하는 리얼 발품 로드 트립을 표방한다. 전현무와 ’전현무계획’ 제작진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며, 이번에는 해외여행으로 영역을 확장했다. 제작진은 7개월간의 기획을 거쳐 지난 7월 첫 촬영을 마쳤다. 제작진이 7일 공개한 공식 포스터에는 전현무와 이준이 야시장에서 현지 분위기를 만끽하며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포스터 중앙에는 ’모두가 짜여진 코스를 따라갈 때 우리는 길을 개척한다’라는 문구가 실려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부각했다. 제작진은 ″정해진 길은 없지만 기준은 있다’는 부제에 맞게, 여행지마다 명확한 맞춤형 기준을 설정해 새로운 여행 로드를 개척할 것″이라며, 전현무와 이준이 현지인들과 소통하며 숨은 명소와 로컬 맛집을 발굴하는 과정을 생생히 보여줄 계획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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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38]]></link>
			<title><![CDATA['나는 SOLO' 26기 광수, 12월 결혼 앞두고 "빌런 이미지 부담...악플 신경 쓰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8/6a9f5c8e58b8d969036051.jpg"/>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나는 SOLO’ 26기 광수로 알려진 김준래가 출연해 방송 출연 후 생긴 이미지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김준래는 44세로, H사에서 15년간 해외 영업을 했으며 현재는 퇴사 후 결혼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나는 SOLO’ 출연 전 소개팅으로 만난 여성과 오는 12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방송 출연 전에는 썸을 타던 사이였으나, 프로그램을 보기 전에 결혼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방송에서 한 여성만 공략하는 모습과 새벽 5시까지 대화를 이어간 장면으로 인해 스토커와 같은 빌런 이미지가 생겼다고 토로했다. 방송은 이미 지난해 6월에 종료됐지만, 여전히 악플이 신경 쓰인다고 밝혔다. 또 인상이 강해 예비 신부와 함께 다닐 때 알아보는 사람이 많아 예비 신부가 부담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수근은 방송에서 닮은꼴 언급으로 욕을 많이 먹었다는 사실을 언급했고, 김준래는 이민호와 톰 크루즈를 닮았다고 했다가 많은 비난을 받았다고 밝혔다. 실제로 닮은 사람에 대해 김준래는 신정환을, 이수근은 가수 배일호를 언급하며, 김준래가 직접 배일호 모창을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김준래는 다른 유튜브 채널 출연 당시 막말로 논란에 휩싸인 적이 있다고 전하며, 여자친구와 장인, 장모님이 자신의 이슈를 알고 있어 이미지 개선을 원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수근은 부정적으로 생각했다면 결혼 허락도, 예비 신부의 결혼 선택도 없었을 것이라고 했고, 서장훈은 남의 말을 잘 들으라고 조언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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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37]]></link>
			<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선호, 정예지·김나영과 데이트 매칭 성공...삼각관계 본격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8/6a9f5c86990c3219252809.jpg"/> SBS 예능 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 6회에서는 출연자들의 예측할 수 없는 러브라인이 전개됐다. 김선호는 이날 정예지와 김나영 두 사람과 각각 데이트 매칭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정예지와 김선호는 바닷가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서로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데이트를 돌아보며 ″선물 같았다″, ″영화 같은 순간″이라고 표현했다. 김선호는 ″여러가지 생각을 그만두고 본능이 이끄는대로 해보자는 생각″이라고 말하며 이전과는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또한 김선호와 정예지는 서로의 이상형에 부합하는 부분이 있다고 이야기하며 미소를 지었다. 두 사람이 여름과 겨울 중 선호하는 계절을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김선호는 ″저는 땀이 많아서 겨울이 좋다. 몸이 엄청 뜨겁다″고 했고, 정예지는 ″저는 몸에 한기가 돈다. 여름에도 손발이 엄청 차갑다″고 답했다. 이에 김선호는 ″저는 그렇게 시원한게 필요하다. 나중에 기회된다면 나눠드리겠다″고 말해 이세영이 ″폭스네요. 폭스″라고 반응했다. 한편, 김선호는 김나영과도 데이트를 하게 됐다. 김나영은 ″수많은 사람들 틈에서 선호밖에 안 보였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고, 김선호 역시 ″나영 씨를 보고 심장이 뛰었다″고 밝혔다. 김나영과의 데이트가 확정되자 김나영은 ″나 어떡해? 너무 좋아. 너무 기대되는데?″라고 기뻐했다. 김선호는 김나영이 자신에게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데이트 매칭이 이뤄지지 않은 한도곤, 서로빈, 김종은, 김륜기, 강민영은 이날 데이트에 나서지 못했다. 하우스에 남은 정예지는 늦도록 돌아오지 않는 김선호와 김나영을 기다리며 ″왜 이렇게 안 와?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든다″고 말해 초조함을 내비쳤다. 또한, 김륜기와 서로빈은 빨래방에서 단둘이 대화를 나누며 편안한 분위기를 보였다. 서로빈이 ″너랑 대화할 때가 가장 편하다″고 하자, 김륜기는 ″네가 마음에 들면 어떻게 해야 돼?″라고 물었다. 한편, 스튜디오에서는 정용화와 도겸이 김선호, 정예지, 김나영의 러브라인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용화는 ″교통정리 조금만 잘못하면 이거...″라고 했고, 도겸은 ″상황이 꼬일 것 같다″고 말했다. 김나영을 바라보는 김선호의 모습에 도겸은 ″큰일이 난 거야 지금!″이라고 했으며, 정용화는 ″이건 진짜 아니지!″라고 반응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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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36]]></link>
			<title><![CDATA[브라이언 "15년 연애 無"...혼자 삶의 행복 전했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8/6a9f5c7c327a4850866179.jpg"/> 가수 브라이언이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에 특별 외교관으로 출연해 15년 넘게 연애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브라이언은 방송에서 과거에는 썸을 타고 데이트하는 재미에 빠져 있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연애를 하지 않으면서 ’굳이 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오랫동안 혼자 지내다 보니 혼자 있는 행복을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날 이효리가 ″연애를 많이 하느냐″고 질문하자 브라이언은 ″아쉽게도 연애를 안 한 지 15년이 넘었다″고 답했다. 이에 이효리는 ″15년이라는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고 했고, 브라이언은 담담하게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서장훈은 브라이언의 깔끔한 성향을 언급하며, 집을 깨끗하게 치우는 것이 잡생각을 하지 않게 하고 혼자 지내는 데 도움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브라이언은 평소 ″I hate people″이라는 말을 자주 한다는 질문에 ″사람들 때문에 청소하게 된다. 사람들이 오면 먼지가 생긴다″고 설명했다. 이효리가 ″그래도 청소보다 사람이 중요하지 않느냐″고 하자, 브라이언은 ″잘못 생각하고 있다″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브라이언은 1999년 환희와 함께 남성 듀오 플라이 투 더 스카이로 데뷔했으며, 최근에는 예능과 유튜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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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35]]></link>
			<title><![CDATA[세븐틴 도겸, 짧은 머리 변신 공개..."건강히 잘 다녀오겠습니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8/6a9f5c646f0be843951068.jpg"/> 세븐틴 도겸이 짧게 자른 머리 스타일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도겸은 자신의 SNS에 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의 셀카와 함께 ″건강히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올렸다. 짧은 머리에 반팔 셔츠를 입지 않은 채 욕실에서 찍은 셀카에서는 정면을 응시하는 도겸의 또렷한 눈빛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머리를 감으면서 눈을 찡긋하는 모습까지 공개해 팬들과 유쾌한 소통을 이어갔다. 팬들은 짧아진 헤어스타일에 ″ᄏᄏᄏᄏ 머리가 없어″, ″팩하기 좋은 머리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하트를 전했다. 한편 도겸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MC로서 첫 도전에 나서 관심을 모았다. 프로그램은 시한부 선고를 받은 이들의 이야기를 조명하는 내용으로, 도겸은 진심 어린 진행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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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34]]></link>
			<title><![CDATA[카리나, 편안한 애슬레저룩으로 일상 공개..."Monday blues" 극복]]></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8/6a9f5c5b89459112541209.jpg"/> 그룹 에스파의 카리나가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애슬레저 룩으로 일상 속 근황을 전했다. 카리나는 최근 자신의 SNS에 회색 후드티와 검정 크롭탑, 회색 바지를 매치한 모습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나무가 우거진 공원에서 촬영된 사진 속 카리나는 한 손으로 후드티를 뒤로 젖히며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으며,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햇살이 비치는 야외 공간에서 느껴지는 여유로운 분위기가 돋보였다. 합리적이면서도 세련된 운동복 스타일을 완성한 카리나는 ’Monday blues’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해당 브랜드인 나이키 스포츠웨어의 공식 계정을 태그해 눈길을 끌었다. 일요일을 지나 맞이한 월요일의 무거운 기운을 달래는 듯한 담백한 표정과 편안한 착장으로 친근함을 자아냈다. 최근 다양한 활동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 중인 카리나는 이번 사진을 통해 자연스러운 매력과 함께 건강한 이미지를 내비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평소 트렌디한 패션 감각을 보여온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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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33]]></link>
			<title><![CDATA[NCT DREAM, 10주년 기념 특별 메시지..."다 해드림" 팬 향한 애정 표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8/6a9f5c53c2b4b539098583.jpg"/> NCT DREAM이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신선한 메시지와 함께 다채로운 콘텐츠를 공개했다. 최근 공개된 게시물에서 멤버는 흰색 셔츠에 회색 바지, 검은색 재킷을 착용한 차림으로 소파에 앉아 손가락으로 브이 사인과 포인터를 하는 등 밝고 친근한 표정을 짓고 있다. 회색 벽과 소파가 조화를 이루는 실내 공간에서 편안한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함께 게재된 짧은 문구에서는 ″다 해드림 (•ө•)″이라며 팬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으며, ’EVERYTHING, ALL AT ONCE, NEO’와 함께 공식 웹사이트 ’2026NCT.COM’ 주소도 안내해 눈길을 끌었다. 해시태그 ’#NCTDREAM #지성이가다해드림 #DREAMxDREAM #드림바이드림 #NCT_10TH_ANNIVERSARY’는 NCT DREAM의 1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공개는 그룹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며 특별한 관계를 쌓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팬들은 다채로운 활동과 함께 의미 있는 메시지로 다가오는 NCT DREAM의 행보에 높은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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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32]]></link>
			<title><![CDATA[유빈, 전시회서 팬들과 특별한 만남..."환한 미소로 V"]]></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8/6a9f5c4ca17b1314420843.jpg"/> 가수 유빈이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최근 유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전시회 현장에서 직접 모습을 드러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사진 속 유빈은 흰색 셔츠와 회색 치마를 입고 한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주황색 벽과 포스터가 배경인 실내 공간에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번 전시회는 유빈의 예술적 감각과 다채로운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자리로, 팬들은 직접 만난 그녀의 모습에 놀라움과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유빈은 해시태그로 ’#HAPPYYUBINDAY’, ’#GlowintheDark’, ’#YUBIN_Exhibition’을 함께 남기며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유빈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수영복을 입고 완벽한 몸매를 과시한 사진을 공개하며 건강한 미모와 꾸준한 자기 관리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다방면에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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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31]]></link>
			<title><![CDATA[시연, 회색 후드티 차림으로 포착된 일상...차분한 매력 발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8/6a9f5c40979b5509796296.jpg"/> 가수 시연이 일상 속 편안한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시연은 최근 자신의 SNS에 회색 후드티 차림으로 차량 뒷좌석에 앉아 있는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그는 입을 다문 채 정면을 응시하거나 측면을 바라보는 등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편안한 차림새와 차분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같은 차량 안에 동료들과 나란히 앉아 팔짱을 끼고 있는 모습도 포착돼,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시연은 별도의 글 대신 반짝이는 이모티콘만 남기며 자신만의 아우라를 발산했다. 평소 무대 위의 화려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친근한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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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30]]></link>
			<title><![CDATA[조이, 디올 행사서 우아한 매력 뽐내...검은 드레스로 시선 강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8/6a9f5c34063cf224416543.jpg"/> 가수 조이가 최근 명품 뷰티 브랜드 디올의 공식 행사에 참석해 우아한 매력을 선보였다. 조이는 단색의 강렬한 빨간색 배경 앞에서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디올의 뷰티 제품을 소개했다. 한 손에 립스틱을 들고 거울을 응시하는 모습부터, 거울 앞에서 스마트폰으로 셀카를 찍는 자연스러운 장면까지 담겨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특히 ’CD’ 로고가 선명한 배경과 어우러져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조이는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SNS에서는 디올 공식 계정과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터 필립스에게 애정을 표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조이의 섬세한 메이크업 포인트와 우아한 스타일링은 뷰티 팬들 사이에서 호평받고 있다. 한편 조이는 최근 무대와 방송을 통해 진중하면서도 다채로운 매력을 꾸준히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디올 행사 참여로 패션과 뷰티계에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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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29]]></link>
			<title><![CDATA[김영광, 편안한 일상 공개...흰티에 후드티 입고 물 마시는 모습]]></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8/6a9f5c2a9469c973146780.jpg"/> 배우 김영광이 편안한 일상 모습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김영광은 최근 자신의 SNS에 흰색 티셔츠와 파란색 후드티, 회색 바지를 입은 채 실내에서 물병을 든 사진을 게시했다. 단색 흰색 벽과 테이블이 놓인 깔끔한 공간에서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한 손으로 물병을 든 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물병을 입에 대고 있는 모습도 함께 공개해 일상 속 소소한 순간을 공유했다. 평소보다 더 캐주얼하고 편안한 스타일링 속에서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가 돋보였으며, 팬들은 그의 친근한 일상 모습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김영광은 최근 넷플릭스 신작 출연을 앞두고 있어 앞으로의 활동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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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28]]></link>
			<title><![CDATA[김연아, 디올 뷰티 팝업 행사서 우아한 자태..."검은 원피스 완벽 소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8/6a9f5c1fd26c7501521037.jpg"/> 피겨 여왕 김연아가 서울 잠실 롯데 에비뉴엘에서 열린 디올 뷰티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팝업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해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검은색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세련되게 소화한 김연아는 한 손에 립스틱을 들고 정면과 측면을 번갈아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빨간색 벽과 조명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립스틱을 바르는 모습과, 거울 앞에서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ROUGE DIOR’라는 붉은 문구가 새겨진 배경과 화장품 진열대가 그의 아름다움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김연아는 행사장에서 밝은 미소를 지으며 다른 참석자들과 함께 자리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번 행사는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컬렉션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 팝업 스토어의 개장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는 자신의 SNS에 ’❤️ #디올메이크업 #루즈디올팝업 #루즈디올온스테이지 #매트238 @diorbeauty’라는 글과 함께 현장 사진을 공유하며 디올 뷰티와의 협업을 알렸다. 이번 팝업 컬렉션은 블러링 매트 리퀴드, 매트, 샤인 피니시 등 다양한 텍스처와 새로운 쉐이드가 추가된 루즈 디올 라인의 확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연아는 특유의 우아한 이미지와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으로 행사의 품격을 한층 끌어올리며 뷰티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재확인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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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27]]></link>
			<title><![CDATA[신지, 42kg 몸매 공개..."못 말리는 코남매" 근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8/6a9f5bf5747f5283950138.jpg"/> 가수 신지가 더욱 건강미 넘치는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신지는 자신의 SNS에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42kg의 몸무게를 자랑했다. 미니스커트를 깔끔하게 소화하며 늘씬한 각선미를 뽐낸 그는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흰색 반팔 티셔츠와 검은색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무대 위에서 활기찬 모습을 보였으며, 미소를 지으며 대화하는 장면에서는 편안하고 친근한 매력도 함께 드러냈다. 이러한 모습은 결혼 후 더욱 건강하고 어려진 외모와 잘 어우러져 눈길을 끌었다. 신지는 지난 5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한 이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며 변함없는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소속 그룹 코요태는 오는 11월 북미 투어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신지의 앞으로의 활약에도 관심이 모인다. 한편, 신지는 SNS에서 ″못 말리는 코남매🤣″라는 재치 있는 글과 함께 밝은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26]]></link>
			<title><![CDATA[김혜수,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종영 소감 "덕분에 잘 마쳤습니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8/6a9f5bebe839d563075332.jpg"/> 배우 김혜수가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촬영을 마치고 근황을 전했다. 김혜수는 자신의 SNS에 ’덕분에 잘 마쳤습니다!! 고맙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작품을 무사히 완주한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검은색 재킷과 흰색 셔츠를 입고 조명이 있는 실내 공간에서 미소를 지으며 동료와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회색 코트와 흰 상의, 갈색 바지를 입고 셀카를 찍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에 더해 파란색 패딩 점퍼를 착용한 채 녹음이 짙은 공원에서 달리는 모습과 청바지에 회색 후드티를 입고 그네를 타는 편안한 일상도 함께 공개됐다. 이번 작품에서 김혜수는 강렬한 눈빛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현실감 넘치는 이야기와 김혜수의 몰입도 높은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김혜수는 이번 시리즈를 마무리하고 차기작 및 다양한 활동 준비에 집중할 예정이다. 팬들은 그녀의 건강한 모습과 꾸준한 연기 열정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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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25]]></link>
			<title><![CDATA[나나, 넷플릭스 신작 스캔들서 강렬한 존재감...조선 시대 배경 러브스토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8/6a9f5bd55a424635760752.jpg"/> 배우 나나가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한다. 오는 9월 18일 공개되는 ’스캔들’은 금기의 시대 조선, 사대부들이 모여 사는 북촌을 뒤흔드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 작품은 서신으로 시작된 사랑 내기에 휘말린 세 사람의 운명을 중심으로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선보인다. 나나는 이 지독한 얽힘 속에서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공개된 스틸컷 속 나나는 전통 한복과 갓을 착용하고 전통 건축물 내부에서 차분하면서도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어 작품의 분위기와 시대상을 잘 담아냈다. 정갈한 미장센과 함께 한국적 정서가 돋보이는 시리즈로, 기존 사극과는 다른 신선한 긴장감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스캔들’은 손예진, 지창욱 등 연기파 배우들과 함께 하는 작품으로, 각자의 상처와 욕망이 뒤섞인 인물들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본은 이승영, 안혜송이 맡았으며, 연출은 정지우 감독이 지휘한다. ’스캔들’은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며,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독특한 러브 스토리와 사회적 금기, 권력 다툼이 얽힌 서사를 선보일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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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24]]></link>
			<title><![CDATA[장원영, 홍콩 공연 비하인드 공개..."마이크 세팅 해명·공항 특혜 논란 정면 돌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8/6a9f5bcb2fae4986005316.jpg"/>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7일 자신의 SNS에 ″Pink bunny in HK ver.1″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홍콩 공연 대기실에서 촬영된 것으로, 장원영은 블랙 레이스가 포인트인 핑크 코르셋 톱과 미니스커트로 무대 의상을 선보였다. 그는 마이크를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거나 거울 셀카를 찍는 등 무대 뒤에서의 모습을 담아내기도 했다. 최근 장원영은 무대 위 퍼포먼스와 공항 이동 등 일상적인 순간마다 온라인상에서 억측과 의혹에 휘말린 바 있다. 경기도 용인의 한 워터파크 행사 무대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다른 멤버들에 비해 성량이 다르게 들린다″는 이유로 립싱크 의혹이 제기됐으나, 현장 관계자는 ″멤버 전원이 라이브를 소화했으며, 보컬 포지션별 성량과 마이크 볼륨 세팅 차이로 인한 해프닝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지난 5월 김포국제공항 출국 심사 당시 모자를 쓴 채 마스크만 내리고 신원 확인을 받았다는 이유로 특혜 의혹이 제기됐으나, 공항공사 측은 ″규정에 맞게 정상적인 업무 수행이 이뤄졌으며 특혜는 없었다″고 밝혔다.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을 진행 중이며, 최근 홍콩에서 월드투어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2021년 데뷔한 장원영은 패션계와 광고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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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23]]></link>
			<title><![CDATA[(여자)아이들 소연, 5년 2개월 만에 첫 솔로 정규 '끝내주는 인생' 발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8/6a9f5bb6efdcf236437864.jpg"/> 그룹 아이들(i-dle)의 소연이 7일 오후 6시 솔로 정규 1집 ’끝내주는 인생’을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소연이 약 5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솔로 신보로, 록, 하이퍼팝, 디스코, 밴드 사운드 등 다양한 장르의 8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퇴사할게여(Narr. 기안84)’는 아날로그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직장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퇴사’라는 소재를 위트 있게 풀어낸 곡이다. 소연이 직접 작사한 노랫말은 현실에 지친 직장인들의 마음을 대변하며, ″퇴사할게요. 아쉬울 거도 없거든요″로 시작해 퇴사 후 인생을 즐기는 상상으로 마무리된다. 곡에는 기안84의 내레이션이 더해져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는 사무실에서 벗어나 자유를 만끽하는 소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배우 선우용여가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으며, 마지막 장면에서는 할머니가 된 소연의 모습이 등장해 여운을 남겼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외에도 ’뱅크롤(Bankroll)’, ’아이스블루래빗(icebluerabbit)’, ’스타(STAR)’, ’야채 싫어 송’, ’아미고(Amigo)’, ’그냥 사랑하면 안 될까’, ’낭만 보내기’ 등 총 8곡이 수록됐다. 소연은 모든 곡 작업에 참여해 각 트랙마다 다른 분위기와 캐릭터를 부여했다. 특히 ’아이스블루래빗’은 아이들 월드투어에서 선공개된 곡으로, 소연이 프로듀서명 ’아이스블루래빗’으로도 활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소연은 이번 앨범을 통해 기존에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과 다양한 장르적 시도를 선보였다. 그는 ″직장인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안정적인 미래도 중요하지만, 지금 이 순간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많은 사람에게 좋은 음악을 전하고 싶은 것이 이번 활동 목표″라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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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22]]></link>
			<title><![CDATA[영탁, 정규 3집 'GOGO'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타이틀곡 '꺾어' 포함 12곡 선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8/6a9f5bac462ac512978630.jpg"/> 가수 영탁이 정규 3집 ’GOGO’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 이번 영상에서는 첫 트랙 ’펭귄’부터 마지막 트랙 ’PACEMAKER’까지 총 12곡의 음원 일부가 순차적으로 소개됐다. 영상은 레이싱카 계기판과 내비게이션 안내선을 모티브로, 트랙 번호에 따라 이동하는 연출이 특징이다. 각 곡의 하이라이트와 함께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한 창작진의 이름, 콘셉트 포토 비하인드 영상이 함께 담겼다. 영탁은 서킷 위 레이서, 무대 위 지휘자 등 다양한 콘셉트를 오가며 앨범 준비 과정을 보여줬다. 타이틀곡 ’꺾어’의 제목을 활용한 연출도 주목받았다. 진행 경로를 바꿀 때마다 ’꺾어’라는 메시지가 등장하고 실제 브레이크 효과음이 삽입돼 생동감을 더했다. ″예상과 조금 다르게 움직이면 어때″라는 앨범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티징 콘텐츠로 관심을 모았다. 수록곡 12곡은 펑크, 팝, 록, 발라드, 트로트, 컨트리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른다. ’펭귄’은 자신만의 리듬을 긍정하는 내용이고, ’도시라솔파미레도’는 변화하는 세상에서 자아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타이틀곡 ’꺾어’는 예상과 다른 방향으로 움직여도 괜찮다는 용기를 전하며, ’빈티지러브’는 익어가는 관계를, ’낡은 라디오’는 가족과 추억을 소재로 한다. 트로트곡 ’허허(虛虛)’는 인생의 달관을, ’날씨 참 좋네’는 희망찬 메시지를 담았다. ’임시저장’은 잊지 못하는 마음을 담은 발라드로, 영탁의 가창력이 드러난다. ’오늘밤 잠 못 자겠다’는 설렘을, ’VIDA LOCA’는 자유롭고 에너지 넘치는 메시지를, 마지막 곡 ’PACEMAKER’는 함께 걷는 이들의 속도를 맞추는 따뜻한 이야기를 전한다. 이번 정규 3집 ’GOGO’는 영탁이 지난 2023년 8월 정규 2집 ’FORM’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영탁은 수록곡 12곡 중 11곡의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했다. 앨범은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또한 영탁은 오는 10월 서울과 전주 등에서 단독 콘서트 ’탁쇼(TAK SHOW)5’를 개최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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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21]]></link>
			<title><![CDATA[손준호, 아내 김소현에 고가 전기차 선물...'전설의 사내' 9회 서 사랑꾼 등극]]></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8/6a9f5ba2e3dec409374464.jpg"/>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아내 김소현에게 고가의 전기차를 선물한 사실을 공개한다. 오는 9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9회에서는 ’무명전설’ TOP7(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과 홍지민, 선예, 손준호, 에녹, 김희재, 라이언, 김민수가 ’명곡 삼국대전’으로 맞붙는다. 이날 MC 장민호와 양세형은 TOP7 멤버 중 하루와 이창민의 부재를 언급한다. 이후 하루와 이창민이 홍지민, 라이언, 김희재와 함께 ’팔색국’ 팀으로 무대에 등장해 눈길을 끈다. ’팔색국’은 뮤지컬 경험이 있는 출연자들로 꾸려졌으며, 김희재는 ″까다로운 심사를 통해 멤버들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하루는 ″사실 제가 어린이 뮤지컬로 데뷔했다″며 과거 맡았던 역할을 즉석에서 재현했다. 또한 선예, 손준호, 에녹, 김민수는 뮤지컬 ’광화문 연가’ 인연으로 ’연가국’을 구성한다. 선예의 등장에 TOP7 멤버들은 환호하며 무대 도중 ″사랑해요″를 외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성리,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루네가 ’전사국’으로 나선다. 세 팀의 첫 번째 대결 주제는 ’사랑꾼’이다. 각 팀 대표로 정연호, 라이언, 손준호가 무대에 오른다. 손준호는 ″저는 모든 게 다 김소현입니다!″라고 말하며 애처가 면모를 드러냈고, ″아내에게 포XX 전기차를 선물했다던데?″라는 질문에는 ″자랑거리도 아니어서...″라고 답했다. 한편 ’전설의 사내’는 지난 2일 방송에서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가구 2부 기준 4.6%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5.2%를 나타냈다. 프로그램은 8주 연속 수요일 예능 시청률 1위를 유지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20]]></link>
			<title><![CDATA[프로미스나인, 서울서 아시아 투어 첫 포문...정규 2집 신곡부터 유닛 무대까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8/6a9f5b99a6382093054958.jpg"/> 프로미스나인이 서울에서 ’2026 fromis_9 ASIA TOUR ″TOMORROW GLOW.″ IN SEOUL’을 개최하며 아시아 투어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공연은 4일부터 6일까지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됐다. 멤버들은 팬덤 플로버와 함께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오프닝 무대는 ’Rewind’와 ’Attitude’로 시작됐으며, 이어서 ’Supersonic’, ’LIKE YOU BETTER’, ’Love=Disaster’, ’Airplane Mode’ 등 여러 곡이 연이어 무대를 채웠다. 정규 2집 ’Glow ME’ 수록곡인 ’Screen Time’, ’Day 1’, 타이틀곡 ’Vitamin ME’도 공연에서 공개됐다. 공연 중에는 송하영과 박지원이 함께한 ’Why do I cry?’, 이채영, 이나경, 백지헌이 함께한 ’Cold Blood’ 유닛 무대가 펼쳐져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또한 팬송 ’Merry Go Round’와 ’Wonderland’로 팬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앙코르 무대에서는 ’REBELUTIONAL’, ’눈맞춤’, ’from’을 불렀으며, 포토타임을 통해 팬들과 교감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프로미스나인은 ″아시아 투어의 시작을 서울에서 함께할 수 있어 행복하다.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건 플로버 덕분이다. 남은 투어도 잘 마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정말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마음도 밝혔다. 한편, ’2026 fromis_9 ASIA TOUR ″TOMORROW GLOW.″’의 방문 국가와 세부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19]]></link>
			<title><![CDATA[김선호, 정예지와 바닷가 데이트...김나영 첫 만남에 웃음, 최예나는 걱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8/6a9f5b55830c8078148721.jpg"/> SBS ’내 남은 연애’에서 김선호를 둘러싼 삼각관계가 그려졌다. 7일 방송에서는 김선호가 정예지, 김나영과 각각 데이트를 하게 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나영은 김선호와의 첫 데이트가 성사되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데이트 전 김나영은 정예지에게 ″선호랑 둘이 서로만 보나 싶었다. 그런데 선호랑 얘기를 한 번도 한 적이 없어서 얘기해 보자 싶어서 한 건데″라고 말했다. 한편, 김선호는 김나영보다 먼저 정예지와 바닷가 데이트를 떠났다. 정예지는 ″표정 관리 안 됐을 것 같다. 새어나오는 웃음이 주체가 안 됐을 것 같다. 호감이 더 커졌다″며 김선호에게 마음이 커졌다고 고백했다. 이 장면을 지켜본 최예나는 ″예지 씨 때문에 미치겠다. 예지 씨가 이 사실을 알게 될 텐데. 얼마나 요동이 치겠나″라고 말하며 상황을 걱정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18]]></link>
			<title><![CDATA[&TEAM, 日 베루나 돔 첫 단독 콘서트 성료...29곡·BTS 커버로 화려한 무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8/6a9f5b190b7e1677862472.jpg"/> &TEAM이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 돔에서 데뷔 후 첫 단독 돔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5일부터 6일까지 진행됐으며, &TEAM(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은 약 4시간 동안 총 29곡을 선보였다. 공연의 시작은 한국 데뷔 앨범 타이틀곡 ’Back to Life’ 일본어 버전으로 알렸고, 이어 ’Lunatic’, ’Scent of you’ 등 다양한 곡을 무대에 올렸다. 라이브 밴드와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돔 공연장만의 웅장함을 더했다. &TEAM은 올해 5월 요코하마에서 아시아 투어를 시작해 인천, 타이베이, 홍콩, 방콕, 싱가포르 등 총 14개 도시를 돌며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베루나 돔 공연은 데뷔 후 가장 큰 규모의 공연장 입성이었다. 공연에서는 방탄소년단의 ’2.0’ 커버 무대가 일본에서 처음 공개됐고, 소녀시대의 ’Gee’ 등 2000~2010년대 히트곡 커버 무대도 유닛과 단체로 이어졌다. 팀 결성일인 9월 3일을 기념하는 ’&DAY’ 에디션으로 구성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멤버들의 자필 편지를 담은 영상이 상영됐으며, 팬덤 루네(LUNÉ)는 함성과 떼창, 응원봉으로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 멤버들은 팬들의 응원에 감격해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TEAM은 ″돔 콘서트라는 꿈이 이뤄졌고, 여기서부터가 새로운 시작″이라며 ″멈추지 않고 우리 스타일을 지키며 계속 달려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새 앨범 ’Mark on Me’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TEAM은 지난 4월 일본 미니 3집 ’We on Fire’로 세 작품 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했고, 이 앨범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52위에 오르며 일본에서 출발한 보이그룹 최초로 차트에 진입했다. 최근에는 그래미 뮤지엄 ’글로벌 스핀 라이브’ 등 미국 무대에도 올랐다. 베루나 돔 공연의 열기를 이어 &TEAM은 8일 오후 6시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를 발표한다. 약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한국 앨범으로, 팀의 정체성인 ’늑대 DNA’에 사랑이라는 감정을 더한 새로운 이야기를 예고했다. 또한 10월 3~4일 서울 송파구 KSPO 돔에서 ’2026 &TEAM CONCERT TOUR ’BLAZE THE WAY’ ENCORE in KSPO DOME’을 개최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17]]></link>
			<title><![CDATA[황치열, '귀묘한 이야기2'서 "홍염살 기뻐"...고란살 경고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8/6a9f5b1181a0b645996263.jpg"/> 가수 황치열이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36회에 출연해 무속인들과 함께 자신의 운세와 고민을 나눴다. 황치열은 어릴 때부터 귀신을 무서워했다고 밝히면서도, 이날 방송에서는 설렘과 긴장감을 동시에 드러냈다. 황치열은 1인 기획사를 운영 중이며, 현재 사무실로 이사한 지 5~6년 정도 됐다고 전했다. 무속인은 황치열의 회사가 밝고 긍정적인 기운이 있는 곳이라고 풀이하며, 황치열의 운과 회사의 기운이 더해져 좋은 일이 계속 일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황치열은 ″이런 좋은 이야기를 들을 때 너무 행복하다″며 박수를 쳤다. 운세 풀이에서 무속인은 황치열에게 홍염살이 강하게 들어와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도화살과 같은 개념으로, 이성들에게 인기를 얻고 대중의 박수를 받을 수 있는 기운이라고 했다. 하지만 무속인은 고란살도 있다고 덧붙이며, 외로움과 고독을 타기 쉬운 면이 있다고 밝혔다. MC 이국주가 ″인기가 많은데 외로워?″라고 묻자, 무속인은 무대에서 박수받는 것과 혼자 있을 때 느끼는 감정은 다르다고 설명했다. 황치열은 연예인이라는 직업 특성상 예상치 못한 상황에 휘말릴 수 있다며 앞으로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서도 질문했다. 무속인은 황치열의 사주를 ″귀공자 사주″라고 표현하며, 남들에게 인정받는 것을 좋아하는 성향이 있다고 말했다. 노력하는 것은 좋지만, 과시하게 되면 구설로 이어질 수 있으니 인정받으려는 욕구를 절제하면 문제없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올해 운세에 대해서는 또 다른 무속인이 황치열의 금의 기운과 올해의 화의 기운이 맞물려 운의 흐름이 다소 떨어질 수 있으니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내년부터는 계약운이 좋아질 것이라는 풀이도 전해졌다. 황치열과 신현희가 출연하는 ’귀묘한 이야기2’ 36회는 7일 오후 11시 30분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16]]></link>
			<title><![CDATA[아이유, 1년 만의 컴백...'이 별로부터' 트랙리스트 공개·10일 발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8/6a9f5b0119e1e010844322.jpg"/> 아이유가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의 트랙리스트와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7일 0시 아이유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의 트랙리스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광활한 우주와 행성, 우주인, 종이비행기 등이 등장했으며, 곡명이 행성 위로 나타나는 연출이 포함됐다. 이번 디지털 싱글에는 ’이 별로부터’와 ’Dear my crazy soulmate’ 두 곡이 수록된다. 두 곡 모두 타이틀곡으로 선정됐으며, 아이유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이 곡들은 앞서 발매가 연기된 정규 6집에 수록될 예정이었던 곡으로, 싱글을 통해 선공개된다. ’이 별로부터’는 지난해 9월 10일 깜짝 발매한 디지털 싱글 ’바이, 썸머’ 이후 1년 만에 발표되는 신곡이다. 아이유는 이번 신곡 발매를 앞두고 짧은 단발로 변신한 콘셉트 포토를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 두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는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Dear my crazy soulmate’ 뮤직비디오는 음원 발매일인 10일, ’이 별로부터’ 뮤직비디오는 16일에 각각 공개된다. 아이유의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한편 아이유는 이관개방증 악화 등으로 고양 콘서트와 앨범 발매 일정을 연기한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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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15]]></link>
			<title><![CDATA[정국, 소파이서 상의 탈의 퍼포먼스에 'JUNGKOOK' 美 실트 1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8/6a9f5ae8befe0699742407.jpg"/>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지난 7일(한국 시간)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공연 중 상체가 노출된 장면으로 미국 소셜미디어 ’X’(엑스, 구 트위터)에서 영문 이름 ’JUNGKOOK’이 미국 실시간 트렌드 1위를 차지했다. 공연에서는 정국이 셔츠 단추를 풀고 무대에 등장했으며, 멤버 제이홉이 무대에서 ″What the fuck is going on?″이라고 말한 뒤 셔츠 한쪽을 벗기는 장면이 있었다. 이때 정국의 복근과 가슴, 어깨 등 근육질 몸매가 드러나 현장 관객의 함성이 이어졌다. 미국 음악 매체 ’빌보드’(Billboard)는 공식 계정을 통해 ″Today is so special, right?″라는 멘트와 함께 정국의 공연 영상을 공유했다. 정국은 평소 운동을 즐기고 자기관리에 힘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저는 늘 밤 10시~12시 사이 운동을 시작한다. 일상 루틴이다″라고 밝힌 바 있으며, 이날 공연에서는 라이브, 퍼포먼스,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그는 캘빈클라인, 위블로, 샤넬 뷰티 글로벌 앰버서더로도 활동 중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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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14]]></link>
			<title><![CDATA[BTS 진 착용 구찌 재킷, 공개 하루만에 품절...미국 9900달러·프랑스 7900유로 완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8/6a9f5ae09a015573875963.jpg"/> 프랑스 매거진 ’파리 셀렉트 북’이 방탄소년단(BTS) 진이 구찌(GUCCI) 프리마베라(Primavera) 캠페인에서 착용한 재킷의 품절 현상을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진이 지난달 25일 공개된 구찌의 새 프리마베라 캠페인에서 입은 블랙 가죽 라이더 재킷이 공개 하루 만에 구찌 웹사이트에서 ’온라인 품절’(Sold out online)로 표시됐다고 전했다. 해당 재킷은 미국 기준 9900달러(한화 약 1332만원), 프랑스 기준 7900유로로 출시됐으며, 빠른 시간 내 매진됐다. 파리 셀렉트 북은 세계적인 사진작가 미할 첼빈이 촬영한 이번 캠페인에서 진이 입체적인 엠보싱 디테일의 재킷을 착용했다고 설명했다. 캠페인 공개 직후 구매자와 팬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졌으며, 유명인이 착용한 제품이 빠르게 재고에서 사라지는 현상은 드문 일이 아니지만, 이번 경우는 속도와 가격대에서 ’진 이펙트’의 영향력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또한, 진이 2024년 구찌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이탈리아 하우스와 눈에 띄는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진은 구찌의 아티스틱 디렉터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뎀나의 런웨이 쇼 첫 번째 컬렉션을 구현하며 창의적 전환점에서 핵심 역할을 맡은 것으로 소개됐다. 매체는 이번 재킷 품절 사례가 런웨이 피스를 대중이 열망하는 아이템으로 만드는 구찌의 힘과 함께, 팬들이 언급하는 ’진 효과(Jin touch)’가 온라인 매출에 즉각적이고 수치화된 결과로 이어진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하퍼스바자 코리아도 ’진이 입자 하루 만에 완판! 1380만원 구찌 레더 재킷’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소식을 전했다. 진은 ’Gucci Primavera’ 키워드와 관련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연예인이자 1위 글로벌 앰버서더로 집계됐다. 캠페인 관련 언급에서도 진과 진의 해시태그가 가장 많이 언급된 주제로 나타났으며, 세계 각지 구찌 매장과 구찌 공식 사이트 메인, 포털사이트 ’Gucci’ 검색 대표 얼굴로 노출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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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13]]></link>
			<title><![CDATA[클로즈 유어 아이즈, 30일 미니 4집 '256th Note' 발매...신인상 10관왕 뿌리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8/6a9f5ad64b467407521731.jpg"/>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가 네 번째 미니앨범 ’256th 노트(256th Note)’ 발매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언코어는 7일 공식 계정을 통해 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로 구성된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 4월 디지털 싱글 ’포즈(POSE)’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256th 노트’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며, 앞서 8일 오후 8시 컴백 트레일러가 공개된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JTBC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젝트 7’을 통해 결성된 보이그룹으로, 지난해 4월 미니 1집 ’이터널티(ETERNALT)’로 데뷔했다. 이후 세 번째 미니앨범 ’블랙아웃(blackout)’으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고, 세 장의 미니앨범 누적 판매량이 120만 장을 돌파했다. 음악방송에서는 데뷔곡 ’내 안의 모든 시와 소설은’을 비롯해 ’스노이 서머(Snowy Summer)’, ’X’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또한, 지난 6일 열린 ’2026 SPOTV K-POP AWARDS(2026 SKA)’에서 넥스트 제너레이션상을 수상하며 신인상 10관왕을 달성했다. 이는 2025년 데뷔 보이그룹 중 최다 신인상 수상 기록이다. 공개된 커밍순 포스터에는 자유롭게 이어지는 선과 즉흥적으로 그려낸 듯한 드로잉, 인물과 악기가 하나의 선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비주얼, 그리고 ’THE 256TH NOTE IS MISSING’이라는 문구가 담겼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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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12]]></link>
			<title><![CDATA[엔하이픈, 월드투어 베를린·런던 추가 확정...22개 도시 37회 '팀 최대 규모']]></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8/6a9f5aca90dc1711832991.jpg"/> 엔하이픈이 월드투어 ’블러드 사가’의 베를린과 런던 공연을 추가로 개최한다. 빌리프랩은 8일 엔하이픈이 ’ENHYPEN WORLD TOUR ’BLOOD SAGA’ IN BERLIN & LONDON’의 추가 회차 공연을 내년 3월 6일 베를린, 3월 8일 런던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공연으로 엔하이픈은 전 세계 22개 도시에서 총 37회 공연을 확정했다. ’블러드 사가’ 투어는 지난 5월 서울에서 시작됐으며, 북남미 투어에서는 19만 30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엔하이픈은 지난달 21일 미니 8집 ’THE SIN : BLISS’를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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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11]]></link>
			<title><![CDATA[임영웅, 스페셜 앨범 '아임 히어로 10' 공개...타이틀곡 '또또' 포함 10곡 담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8/6a9f5ac104ac8882502229.jpeg"/> 임영웅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스페셜 디지털 앨범 ’아임 히어로 10’(IM HERO 10)을 8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또또’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됐다. ’아임 히어로 10’에는 ’또또’, ’모이세’, ’바일라’(Baila), ’부디 행복해질 것’, ’살아온 우리에게’, ’뉴욕’(New York) 등 6곡의 신곡이 포함됐으며, 임영웅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여기에 데뷔곡 ’미워요’와 ’사랑은 늘 도망가’, ’모래 알갱이’, ’아 비앙또’(A bientot) 등 대표곡 4곡은 새로운 버전으로 재해석돼 앨범에 담겼다. 신곡들은 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에서 먼저 공개된 바 있으며, 공연장에서의 무대 효과와 연출로 객석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타이틀곡 ’또또’의 뮤직비디오는 음원 발매 하루 전인 7일 선공개됐고, 임영웅과 반려견 시월이, 아역 배우 김준이 출연했다. 이번 앨범은 임영웅의 지난 10년간의 음악 활동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담았으며, 팬들에게 다양한 곡을 선사하는 특별한 작품으로 완성됐다. 임영웅은 19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참석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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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10]]></link>
			<title><![CDATA[방탄소년단, 소파이 스타디움 역대 최다 관객 28만2천명 동원...월드 투어 31회 전석 매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8/6a9f5aae1a005750646016.jpg"/> 방탄소년단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아리랑’의 북미 공연 피날레 무대를 선보이며 북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투어는 12개 지역과 도시에서 총 31회 공연으로 진행됐으며, 약 192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모든 회차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은 온라인을 통해 콘서트를 시청했으며, 로스앤젤레스 공연은 위버스를 통해 전 세계 177개국에 라이브 스트리밍됐다. 방탄소년단은 5년 만에 소파이 스타디움 무대에 다시 올랐고, 이번 공연으로 총 28만 2,000명의 관객을 이곳에 모았다. 이전 공연과 합산하면 누적 관객 수는 49만 6,000명에 달하며, 해당 경기장 개장 이래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그룹이 됐다. 로스앤젤레스 공연에서는 특별한 순간들도 연출됐다. 1일에는 정국의 생일이었고, 마지막 날인 6일에는 RM의 생일(12일)을 미리 축하했다. 팬덤 아미는 정국의 ’골든’을 상징하는 금색과 RM의 ’인디고’를 연상시키는 푸른빛으로 객석을 물들였고, 생일 노래를 불렀다. 또한 ’바디 투 바디’ 무대에서는 한국 민요 ’아리랑’이 울려 퍼지자 관객들이 태극기를 들어 올리는 이벤트가 펼쳐졌다. 멤버들은 ″탬파에서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 행선지인 로스앤젤레스에서 인사를 하는 게 실감 나지 않는다″며 감격을 표했다. 이어 ″우리가 나아갈 길을 제시해 주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라고 전했고, ″어디에 있든 영원히 서로 이어져 있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도 방탄소년단의 북미 투어에 주목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이들을 ’월드 클래스 팝 아티스트’라고 소개했고, ’포브스’는 공연 열기가 로스앤젤레스 전역으로 확산된 점과 다양한 문화권 사람들이 ’아리랑’을 따라 불렀다는 점을 조명했다. 매체는 한복, 태극선, 노리개 등 한국 문화를 언급하며 방탄소년단이 한국 문화와 경제에 기여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도시 차원의 환대도 이어졌다. 로스앤젤레스시는 1~8일을 ’BTS 위크’로 지정했고, 캐나다 토론토는 공연 시기를 ’BTS 위켄드’로 정해 도로를 ’BTS 대로’로 임시 명명했다.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는 지난달 27~28일을 ’BTS 데이’로 지정했으며, 텍사스 엘파소 카운티는 ’에스티마도 아미고’ 표창을 수여했다. 메릴랜드주 웨스 무어 주지사는 직접 환영 영상을 촬영해 ″세계를 하나로 연결하는 7명″이라고 방탄소년단을 소개했다. 방탄소년단은 북미 투어를 마친 후 남미로 이동해 다음 달 2일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아리랑’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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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09]]></link>
			<title><![CDATA[ 손예진·지창욱·나나 '스캔들', 위험한 사랑 내기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8/202675481788827506.jpg"/> 조선 최고의 연애꾼과 당찬 여인, 청상과부의 아슬아슬한 관계 8개 에피소드 구성…오는 18일 넷플릭스 공개배우 손예진 지창욱 나나 주연의 넷플릭스 새 시리즈 '스캔들'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넷플릭스[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손예진과 지창욱의 은밀하고 발칙한 사랑 내기가 시작된다.넷플릭스는 8일 새 시리즈 '스캔들'(극본 이승영·안혜송, 연출 정지우)의 메인 포스터와 함께 은밀한 내기로 얽힌 세 인물의 관계와 내기의 전말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손예진 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 분)이 벌이는 발칙하고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희연(나나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메인 포스터는 금기의 시대 조선, 그중에서도 엄격한 규율이 존재하는 북촌을 배경으로 세 인물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을 담았다. 붉은색 저고리를 입은 조씨부인은 당찬 표정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욕망이 깃든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는 조원과 쓰개치마를 쓴 채 처연한 모습을 한 희연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서로 다른 상황에서 각기 다른 욕망을 품은 세 사람이 하나의 내기로 얽힌 만큼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조씨부인의 치마폭을 배경으로 펼쳐진 장면들은 은밀한 사랑 내기를 계기로 세 사람에게 벌어질 예측할 수 없는 사건을 암시한다.메인 예고편은 조원에게 보내는 조씨부인의 서신으로 시작한다. 조씨부인은 조원에게 집안의 소실로 들일 소옥(신윤하 분)의 배를 부르게 해달라는 파격적인 부탁을 건넨다. 당시 시대상으로는 상상하기 어려운 요청이다.조원은 조씨부인의 부탁에 맞서 청상과부 희연을 꺾어보겠다고 나선다. 그렇게 두 사람의 아슬아슬한 사랑 내기가 시작된다. 자신을 밀어내는 희연에게 점점 더 깊이 다가가는 조원과 이를 지켜보는 조씨부인의 모습이 이어지며 세 사람 사이의 미묘한 긴장감을 높인다.이내 살고 싶다며 애원하는 희연과 이제는 멈춰야 한다며 조원을 말리는 조씨부인, 그리고 "이 모든 게 누이 때문"이라며 자신의 속내를 털어놓는 조원의 모습이 차례로 등장한다.단순한 내기로 시작된 세 사람의 관계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사랑과 욕망, 그리고 세 인물 사이의 감정이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총 8부작으로 구성된 '스캔들'은 오는 18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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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08]]></link>
			<title><![CDATA[ 아이유, 새 콘셉트 포토 공개…영화 같은 비주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8/202675891788826539.png"/> 새 싱글 '이 별로부터' 콘셉트 공개 우주 배경에 단발 헤어 눈길가수 아이유가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EDAM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아이유(IU)가 SF영화를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을 선보이며 신곡 기대감을 높였다.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8일 아이유 공식 소셜 미디어에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우주를 여행하는 아이유의 모습이 담겼다.아이유는 창밖으로 펼쳐진 광활한 우주와 푸른 지구를 바라보거나 우주선 안에서 헬멧을 든 채 시간을 보내는 등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우주복을 벗은 아이유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으로 우주선 내부에 머무는 아이유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특히 아이유는 긴 머리에서 벗어나 단발 헤어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우주라는 이색적인 공간과 아이유의 신선한 비주얼이 신곡과 어떻게 연결될지 관심이 모인다.아이유의 '이 별로부터'는 향후 발매될 여섯 번째 정규앨범의 선공개 싱글이다. 싱글에는 동명의 '이 별로부터'와 'Dear my crazy soulmate(디어 마이 크레이지 소울메이트)'까지 2곡이 수록된다. 두 곡 모두 아이유가 작사했다.아이유는 10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이 별로부터'를 발매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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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07]]></link>
			<title><![CDATA[ '닥터X' 김우석, 햇살 인턴…김지원과 사제 케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8/202656281788825924.jpg"/> 신입 인턴 의사 박태경 役…스틸 공개 10월 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 출연하는 배우 김우석의 캐릭터 스틸이 공개됐다. /SBS[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김우석이 김지원을 만난 뒤 인생이 송두리째 바뀐다.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극본 편성근, 연출 이정림, 이하 '닥터X') 제작진은 8일 극 중 구서대학교병원 인턴 박태경 역을 맡아 계수정(김지원 분)과 특별한 사제 호흡을 펼칠 김우석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누아르다. TV 아사히에서 방영돼 메가 히트를 기록한 일본의 '닥터X'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다.김우석이 분한 박태경은 선량하고 의욕 넘치지만 매사 어설픈 매력을 지닌 구서대학교병원의 신입 인턴 의사다. 권력 다툼과 엄격한 규율을 무시한 채 오직 수술에만 몰두하는 '다크히어로 천재 의사' 계수정을 만나면서 평탄했던 일상에 변화가 찾아온다.스틸에는 고된 인턴 생활에 첫발을 내디딘 박태경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어리숙해 보이지만 의욕만큼은 넘치는 박태경은 병원 생활에 적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권력 암투가 벌어지는 구서대학교병원에서 자신만의 온기를 잃지 않는 그가 어떤 모습으로 성장할지 궁금증을 더한다.또한 하나라도 더 배우겠다는 듯 계수정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박태경과 달리, 계수정은 눈길 한 번 주지 않은 채 업무에 몰두하고 있다. 수술 외에는 관심조차 없는 계수정과 열정 넘치는 박태경이 만나 서로에게 어떤 변화를 일으킬지 관심이 모인다.제작진은 "냉철한 사수 김지원과 해맑은 부사수 김우석이 보여주는 특별한 사제 케미는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라며 "어설프지만 진심 어린 김우석의 존재감이 김지원에게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총 12부작으로 구성된 '닥터X'는 오는 10월 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06]]></link>
			<title><![CDATA[ 유리 '러블리 하트'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8/202675731788825881.jpg"/> 그룹 소녀시대-효리수의 유리가 8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송호영 기자 유리가 손인사를 하고 있다.[더팩트 | 인천국제공항=송호영 기자] 그룹 소녀시대-효리수의 유리가 8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hysong@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05]]></link>
			<title><![CDATA[ 수영, 시원한 미소의 매력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8/202665471788825732.jpg"/> 그룹 소녀시대-효리수의 수영이 8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송호영 기자 수영이 손인사를 하고 있다.[더팩트 | 인천국제공항=송호영 기자] 그룹 소녀시대-효리수의 수영이 8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hysong@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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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04]]></link>
			<title><![CDATA[ '소녀시대-효리수' 여전한 우정의 유리-수영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8/202628131788825559.jpg"/> 그룹 소녀시대-효리수의 수영(왼쪽)과 유리가 8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하며 미소 짓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송호영 기자 수영과 유리가 대화하고 있다.[더팩트 | 인천국제공항=송호영 기자] 그룹 소녀시대-효리수의 수영(왼쪽)과 유리가 8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하며 미소 짓고 있다. hysong@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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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03]]></link>
			<title><![CDATA[ 전여빈 '미소가 아름다운 배우'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8/202630691788825334.jpg"/> 배우 전여빈이 8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송호영 기자 전여빈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더팩트 | 인천국제공항=송호영 기자] 배우 전여빈이 8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hysong@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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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02]]></link>
			<title><![CDATA[ 방탄소년단, 북미 투어 성료…192만 관객과 호흡]]></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8/202618291788823869.jpg"/> 12개 지역·31회 공연 마무리 "이 순간을 소중히 기억할 것"그룹 방탄소년단이 북미 12개 도시에서 31회 공연을 펼치며 현지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빅히트 뮤직[더팩트ㅣ최수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북미 투어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8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지난 1~2일과 5~6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개최한 'BTS WORLD TOUR 'ARIRANG' IN LOS ANGELES(방탄소년단 월드 투어 '아리랑' 인 로스앤젤레스)'를 끝으로 북미 투어를 마쳤다. 지난 4월 탬파를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까지 이어진 12개 지역 총 31회 공연은 전석 매진됐으며 약 192만 명의 관객이 함께했다.특히 로스앤젤레스 공연에는 총 28만 2000여 명의 관객이 운집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2021년 같은 장소에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방탄소년단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4회 공연을 펼친 바 있다. 이번 투어까지 총 여덟 번의 무대를 꾸미며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가장 많이 콘서트를 연 팀이 됐다.북미 투어를 마친 멤버들은 "탬파에서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 행선지인 로스앤젤레스에서 인사를 하는 게 실감 나지 않는다"며 "행복했기에 모든 순간이 순식간에 지나간 것 같다. 이 순간들을 소중하게 기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저희가 나아갈 길을 제시해 주시는 것 같아 늘 감사한 마음으로 공연하고 있다. 어디에 있든 영원히 서로 이어져 있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북미 투어를 마친 방탄소년단은 남미에서 열기를 이어간다. 오는 10월 2일 콜롬비아 보고타를 시작으로 리마, 산티아고, 부에노스아이레스, 상파울루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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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01]]></link>
			<title><![CDATA[ 윤종훈·한은서, 11월 결혼…"평생 함께 걸어가려 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8/202636111788822453.jpg"/> 2018년 드라마 '리턴'으로 인연배우 윤종훈(왼쪽)과 한은서가 11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더팩트 DB, 소셜 미디어 캡처[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윤종훈과 한은서가 부부의 연을 맺는다.윤종훈 소속사 YK미디어플러스는 지난 7일 공식 입장을 통해 "윤종훈이 한은서와 11월 결혼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8년 SBS 드라마 '리턴'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오랜 시간 교제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윤종훈도 이날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올려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제게 귀중한 인연이 생겼고 이제 그 사람과 평생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 서로를 아끼고 이해하며 노력해 온 끝에 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하려 한다"고 알렸다.이어 "앞으로 한 사람의 남편으로서 그리고 배우 윤종훈으로서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려 한다"며 "늘 드리는 말이지만 좋은 배우가 되기 위해 또 좋은 인간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 기쁜 소식에 함께 웃어 주시고 축복해 주신다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그러면서 "제 인생의 또 하나의 새로운 삶이 시작되는 만큼 설레기도 하고 무게가 느껴지기도 한다"며 "항상 감사드리고 언제나 우리 바르미(팬덤명)분들에게 좋은 일과 행복한 순간들이 가득하기를 기도드린다"고 전했다.윤종훈은 2013년 드라마 '몬스타'로 데뷔해 '응답하라 1994' '펜트하우스'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 KBS1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에서 고결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나는 중이다.한은서는 2008년 드라마 '대왕 세종'으로 데뷔해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유령'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등에서 활약했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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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00]]></link>
			<title><![CDATA[ [극장가 흥행의 명암②] 치열한 티켓팅·암표…'용아맥'을 잡아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6/20261968178879086200.png"/> "콘서트 1열만큼 어려워"…티켓팅 전쟁에 정가 5배 암표까지 CGV, 일시적으로 예매 수량 제한…제도적 보완 필요성 제기도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작품 중 전편을 IMAX 필름 카메라로 촬영한 최초의 작품인 '오디세이'는 '트로이의 목마'로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전쟁 영웅이자 지혜의 왕 오디세우스가 전쟁 이후 아내가 있는 고국으로 돌아가기까지 10년에 걸쳐 겪는 미지의 세계 속 고된 여정을 그린 영화다. /박지윤 기자해외 대작들의 흥행과 특별관 열풍이 관객을 사로잡으며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하지만 뜨거운 흥행 열기 뒤에는 치열한 티켓팅 전쟁과 암표 문제 그리고 한국영화의 입지를 둘러싼 스크린쿼터제 논쟁이 맞물려 있다. <더팩트>는 다시 한번 되살아난 극장가의 흥행 현장을 들여다보고, 그 이면에 자리한 문제와 이를 둘러싼 다양한 시선도 짚어봤다.<편집자 주>[더팩트｜박지윤 기자] 티켓 가격 상승에 언제 어디서나 각종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영화를 보는 것이 익숙해지면서 극장가를 찾는 발걸음이 줄어들고 있던 가운데, 영화 한 편을 특수관에서 보기 위한 티켓팅 전쟁이 벌어졌다. 여기에 웃돈을 붙인 암표까지 등장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가 불러온 이례적인 현상이다.작품은 '트로이의 목마'로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전쟁 영웅이자 지혜의 왕 오디세우스(맷 데이먼 분)가 전쟁 이후 아내가 있는 고국으로 돌아가기까지 10년에 걸쳐 겪는 미지의 세계 속 고된 여정을 그린다. 맷 데이먼을 비롯해 톰 홀랜드와 앤 해서웨이, 로버트 패틴슨, 루피타 뇽, 젠데이아, 샤를리즈 테론 등이 출연한다.앞서 CGV 데이터전략팀이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여름 성수기 전국 영화 시장 관람객이 약 955만 명이었다고 밝힌 자료에 따르면 해당 기간 SCREENX 4DX IMAX 등 주요 특별관은 7~80% 수준의 객석률을 기록했다.특히 일반관에서도 관람할 수 있는 '오디세이'를 상대적으로 상영 횟수가 적은 IMAX에서 보려는 관객들이 많은 이유는 작품의 제작 방식 자체가 IMAX 관람에 최적화돼 있기 때문이다.'오디세이'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작품 중 전편을 IMAX 필름 카메라로 촬영한 최초의 작품으로, 이를 위해 새롭게 개발된 IMAX 촬영 신기술이 적용됐고 총 91일간의 촬영 기간에 약 609km에 달하는 필름을 사용했다. 이처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특유의 치밀한 완성도와 압도적인 규모가 담긴 작품을 IMAX관에서 더 생생하게 경험하려는 것.또 다른 이유는 바로 화면비다. 일반관에서는 상영 과정에서 화면 일부가 잘리거나 상대적으로 작은 화면을 감상해야 하지만, IMAX관에서는 IMAX 촬영분이 잘리지 않고 넓은 화면에 광활하게 펼쳐지는 만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촬영 단계에서부터 의도한 시각적인 경험을 온전히 즐길 수 있다는 매력이 있다.또한 그동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IMAX를 자신의 영화적 언어로 활용해왔다는 점도 기존 팬들의 선택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의 전작인 '인터스텔라' '덩케르크' '오펜하이머' 등을 IMAX로 관람하는 게 하나의 필수 코스처럼 자리 잡으면서 이번에 더욱 자연스럽게 IMAX로 향하는 분위기가 형성됐다.그리고 국내에서 CGV가 운영하는 IMAX관이 총 26개인 가운데 '오디세이'를 둘러싼 관객들의 관심은 유독 '용아맥'(용산아이파크몰 IMAX관)으로 향하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 IMAX관이고 1.43대 1 화면비를 지원해 IMAX 필름으로 촬영된 영상을 화면 잘림 없이 감상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상영관인 만큼, 작품의 압도적인 영상미를 제대로 경험하려는 관객들에게 최적의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더팩트> 기자도 '용아맥'의 치열한 예매 경쟁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티켓팅에 도전했고 개봉 6주 차임에도 식지 않은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CGV 앱 캡처이로 인해 '용아맥' 좌석 확보를 위해 불규칙적인 예매 오픈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고 여러 기기를 동시에 사용하는 등 치열한 티켓팅 전쟁이 펼쳐지고 있다. 개봉 4주 차에도 624석 가운데 장애인 전용 6석을 제외한 618석은 예매가 오픈되는 즉시 매진된 것을 통해 뜨거운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최근 '오디세이'를 관람하기 위해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방문한 20대 여성 A 씨는 <더팩트>에 "이렇게 열심히 티켓팅 창을 들락날락하면서 예매했던 영화가 있나 싶다. 정확히 예매가 언제 오픈되는지 몰라서 수시로 예매 창을 켜볼 수밖에 없었다. 처음에 많은 사람이 몰려서 잡지 못했고 취소표를 잡았다"며 "일반관에서 보고 IMAX관에서 2회차를 관람했는데 왜 사람들이 IMAX관에서 보려고 하는지 몸소 느꼈다"고 말했다.또 다른 20대 여성 B 씨는 티켓팅 실패 후기를 남겼다. 그는 "CGV 멤버십 최상급 등급인 SVIP한테만 주는 오픈 알림을 받아보려고 CGV 예매 오픈 알리미 앱을 깔아보려고 하다가 주변에 같이 도전하는 친구에게 알림을 받았다"며 "오픈 직후에 4만 명 대였고 긴 기다림 끝에 예매창에 들어갔지만 이선좌(이미 선택한 좌석입니다)만 실컷 보고 실패했다. 한 2주 동안 도전하다가 지쳐서 포기하고 일반관에서 봤다"고 털어놨다.30대 여성 C 씨는 "'용아맥' 티켓팅이 웬만한 아이돌 콘서트 1열을 잡는 것만큼 어렵다는 말을 듣고 과장이라고 생각했고 왠지 모를 도전 의식이 생기더라"며 "어렵게 잡아서 이번에 처음 IMAX관에서 영화를 봤는데 차원이 다르긴 한 것 같았다. 개봉 직후 티켓 경쟁이 치열했던 이유가 이해됐고 연말에 개봉하는 외화도 '용아맥'에서 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해졌다"고 덧붙였다.실제로 각종 소셜미디어에는 '용아맥' 티켓팅을 성공하는 '꿀팁'을 공유하는 글이 넘쳐나고 있다. 이를 읽은 <더팩트> 기자도 직접 티켓팅에 도전해봤다.위에 언급됐듯이 '용아맥' 예매 오픈 시간은 공식적으로 정해져 있지 않다. CGV에서 상영시간표가 확정되고 해당 회차가 열려야 예매가 가능한 방식이기에 원하는 날짜의 상영 회차가 아직 열리지 않았다면 수시로 CGV 앱에 접속해 예매가 시작됐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물론 SVIP 등급의 경우 특정 영화의 예매가 오픈되면 알림을 받을 수 있지만 이는 일부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혜택이다.결국 중요한 건 빠른 정보 습득이다. 이에 기자는 예매 오픈을 빠르게 공유하는 오픈채팅방을 통해 특정 회차가 열렸다는 정보를 접하자마자 CGV앱에 들어가서 관람 회차를 클릭했다. 약 몇십 초의 로딩이 있었고 500명 이상의 대기 인원이 있었지만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예매창에 들어가 좌석 한 개를 잡을 수 있었다. 다만 해당 회차가 개봉 6주 차라는 것을 감안하면 관객들의 관심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영화계 관계자는 "특정 아이디의 예매를 제한하거나 회원 탈퇴를 시킬 수는 있지만 이러한 티켓 거래를 하는 업자들은 여러 계정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가 많기에 이러한 조치가 실효성이 크지는 않다"고 현재의 문제점을 언급했다. /박지윤 기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다만 개봉 초기에는 상황이 조금 달랐다. 치열한 예매 경쟁이 암표 거래로 번지면서 통상 17000~21000 원인 티켓이 중고거래 플랫폼에 정가의 약 5배인 10만 원 이상으로 책정돼 올라오는가 하면, 일부 인기 좌석의 가격은 30~35만 원으로 가격이 상승하기도 한 것. 여기에 같은 회차 티켓을 10장 넘게 내놓은 작성자까지 등장하며 논란이 더욱 커졌다.이에 CGV는 지난달 27일 '용아맥'의 예매 가능 수량을 한시적으로 1회 최대 4장, 하루 최대 4장으로 제한하면서 보다 많은 관객에게 예매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예매 환경을 운영하기 위한 조치를 취했다. 또한 비정상적인 예매와 영리 목적의 티켓 재판매를 계속 모니터링할 예정이라고.영화진흥위원회는 지난달 18일부터 국내 영화상영관(IMAX, 4DX, Dolby Cinema 등)의 입장권 부정거래(암표 매매) 실태를 파악하고 관객 피해 예방 및 공정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암표 관련 제보를 받는 창구를 운영 중이다.그리고 정부는 법 개정에 나서기로 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8월 28일 열린 '암표방지법 시행 계기 관계기관 점검회의'에서 "최근 특수 상영관을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는 영화 암표 문제에 대해 규제 사각지대 해소를 요구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을 신속히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렇게 '용아맥'을 둘러싼 뜨거운 관심은 오직 극장에서만 가능한 관람 경험에 대한 관객들의 수요가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나 특별관 티켓을 둘러싼 암표 거래가 반복되고 있는 만큼, 높아지는 관람 수요와 비정상적인 경로를 통한 티켓 구매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암표 근절 대책과 구체적인 제도적 보완이 뒤따라야 한다는 과제도 남는다.이와 관련해 극장 관계자는 "이는 모든 영화가 아닌 특정 콘텐츠에 수요가 쏠리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기존에도 콘서트 실황 영화나 무대인사 회차의 암표가 종종 있었다. 다만 저희가 할 수 있는 건 해당 좌석을 예매한 관객에게 정상적인 예매인지 소명을 요청하는 정도이지 이를 직접 제한할 수 있는 법적 방법은 사실상 없다"고 설명했다.이어 "특정 아이디의 예매를 제한하거나 회원 탈퇴를 시킬 수는 있지만 이러한 티켓 거래를 하는 업자들은 여러 계정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가 많기에 이러한 조치가 실효성이 크지는 않다"며 "현재 국회에서 영화계에 이와 관련된 의견을 요청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 향후 정부 차원의 제도 마련을 기대해 볼 만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계속>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관련 기사>[극장가 흥행의 명암①] 할리우드 대작으로 다시 찾은 활기]]></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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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99]]></link>
			<title><![CDATA[ 개막선언 하는 박정철 한스타미디어 대표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26941788783259.jpg"/> [더팩트 | 인천=김성렬 기자] 박정철 한스타미디어 대표가 7일 오후 인천 연수구 선학야구장에서 열린 '코누배 제20회 한스타 연예인야구대회' 개막식에 참석해 개막선언을 하고 있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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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98]]></link>
			<title><![CDATA[ 인사말 하는 추민철 한케이홀딩스 대표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9911788783369.jpg"/> [더팩트 | 인천=김성렬 기자] 추민철 한케이홀딩스 대표가 7일 오후 인천 연수구 선학야구장에서 열린 '코누배 제20회 한스타 연예인야구대회' 개막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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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97]]></link>
			<title><![CDATA[ '오늘은 배우 대신 피처로' 역투하는 배우 정성일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22981788784197.jpg"/> [더팩트 | 인천=김성렬 기자] 배우 정성일이 7일 오후 인천 연수구 선학야구장에서 열린 '코누배 제20회 한스타 연예인야구대회' 개막전 팀 브로맨스와의 맞대결에서 역투하고 있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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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96]]></link>
			<title><![CDATA[ 정성일 '마운드 오르니 더 빛나는 외모'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11431788784917.jpg"/> 배우 정성일이 7일 오후 인천 연수구 선학야구장에서 열린 코누배 제20회 한스타 연예인야구대회 개막전 팀 브로맨스와의 맞대결에서 투구를 준비하고 있다. /인천=김성렬 기자[더팩트 | 인천=김성렬 기자] 배우 정성일이 7일 오후 인천 연수구 선학야구장에서 열린 코누배 제20회 한스타 연예인야구대회 개막전 팀 브로맨스와의 맞대결에서 투구를 준비하고 있다.한케이 홀딩스와 한국연예인스포츠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스타미디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리그에서 우승한 알바트로스 팀을 포함해 공놀이야, 브로맨스, 스타즈, 인터미션, 조마조마, 천하무적, 크루세이더스, BMB, P.O.M 등 총 10개의 연예인 야구팀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승부를 펼친다.이번 제20회 대회는 연예인 야구대회를 넘어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진행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연예인 야구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국내 연예인 스포츠의 확대 및 국제 교류를 위한 대회가 될 전망이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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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95]]></link>
			<title><![CDATA[ 코누배 제20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 개막...시구하는 '한복여신' 최은지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40651788783501.jpg"/> 최은지 여우곰 대표 겸 코누배 제20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 홍보대사가 7일 오후 인천 연수구 선학야구장에서 열린 개막전 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 /인천=김성렬 기자[더팩트 | 인천=김성렬 기자] 최은지 여우곰 대표 겸 코누배 제20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 홍보대사가 7일 오후 인천 연수구 선학야구장에서 열린 개막전 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한케이 홀딩스와 한국연예인스포츠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스타미디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리그에서 우승한 알바트로스 팀을 포함해 공놀이야, 브로맨스, 스타즈, 인터미션, 조마조마, 천하무적, 크루세이더스, BMB, P.O.M 등 총 10개의 연예인 야구팀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승부를 펼친다.이번 제20회 대회는 연예인 야구대회를 넘어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진행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연예인 야구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국내 연예인 스포츠의 확대 및 국제 교류를 위한 대회가 될 전망이다.또한 스포츠 관계자들도 함께 참여해 야구를 통해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를 합친 '스포테인먼트'의 가능성을 더욱 뽐낼 예정이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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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94]]></link>
			<title><![CDATA[ '연예인 야구 최강자를 겨루다' 코누배 제20회 한스타 연예인야구대회 개막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98531788784327.jpg"/> 추민철 한케이홀딩스 대표(앞줄 왼쪽 네번째)와 박정철 한스타미디어 대표(앞줄 왼쪽 다섯번째)등 참석자들이 7일 오후 인천 연수구 선학야구장에서 열린 '코누배 제20회 한스타 연예인야구대회' 개막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김성렬 기자[더팩트 | 인천=김성렬 기자] 추민철 한케이홀딩스 대표(앞줄 왼쪽 네번째)와 박정철 한스타미디어 대표(앞줄 왼쪽 다섯번째)등 참석자들이 7일 오후 인천 연수구 선학야구장에서 열린 '코누배 제20회 한스타 연예인야구대회' 개막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케이 홀딩스와 한국연예인스포츠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스타미디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리그에서 우승한 알바트로스 팀을 포함해 공놀이야, 브로맨스, 스타즈, 인터미션, 조마조마, 천하무적, 크루세이더스, BMB, P.O.M 등 총 10개의 연예인 야구팀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승부를 펼친다.이번 제20회 대회는 연예인 야구대회를 넘어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진행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연예인 야구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국내 연예인 스포츠의 확대 및 국제 교류를 위한 대회가 될 전망이다.또한 스포츠 관계자들도 함께 참여해 야구를 통해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를 합친 '스포테인먼트'의 가능성을 더욱 뽐낼 예정이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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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93]]></link>
			<title><![CDATA[ 배일호, 46년 내공 담은 신곡 '오빠' 인기몰이...SNS서 뜨겁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41341788781463.jpg"/> 직접 작사·작곡한 '오빠'…후배 가수·일반인까지 '커버 열기' '신토불이'부터 '오뚝이 인생'까지…히트곡 부자 '음악 열정''신토불이' 가수 배일호의 신곡 '오빠'가 SNS를 중심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젊은 후배 가수들은 물론 일반 아마추어 가수들까지 '오빠'를 직접 부른 가창 영상을 잇달아 올리면서 새로운 '커버송'으로 주목받는 분위기다. /더팩트 DB[더팩트ㅣ강일홍 기자] '신토불이' 가수 배일호의 신곡 '오빠'가 SNS를 중심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젊은 후배 가수들은 물론 일반 아마추어 가수들까지 '오빠'를 직접 부른 가창 영상을 잇달아 올리면서 새로운 '커버송'으로 주목받는 분위기다.'오빠'는 배일호가 직접 작사·작곡한 자작곡이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친근함처럼 노래에는 지나간 사랑에 대한 추억과 그리움, 빠르게 흘러간 세월에 대한 아쉬움이 담겼다. 하지만 과거를 돌아보는 데 머물지 않고 특유의 긍정적인 삶의 태도로 이야기를 마무리하는 것이 이 노래의 매력이다.'오빠라고 불러주던 그 시절이 참 좋았는데~'라며 추억을 소환한 뒤 '사는 게 힘들어도 오늘도 신나게 산다'고 노래하는 대목은 배일호의 음악적 색깔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누구나 한 번쯤 떠올려봤을 사랑과 세월의 기억을 친근한 언어와 경쾌한 리듬에 담아 세대와 연령을 넘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는 평가다.특히 SNS에서 나타나는 반응이 눈길을 끈다. 전문 가수뿐 아니라 노래를 좋아하는 일반인들이 '오빠'를 부른 영상까지 속속 등장하면서 노래 자체의 대중성이 확인되고 있다. 한 번 들으면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와 누구나 공감할 만한 가사가 입소문을 타면서 자연스럽게 커버 열풍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배일호는 스스로를 '농사꾼 가수'라고 표현하지만, 실제로는 작사·작곡 능력을 겸비한 싱어송라이터다. '순이야'를 비롯해 '꽃보다 아름다운 너', '정말로 정말로', '당신이 원하신다면', '친구야', '오뚝이 인생' 등 자신의 색깔을 담은 곡을 꾸준히 발표해왔다.배일호는 80년 '봐봐봐'로 데뷔한 이후 올해로 가요계 생활 46년째, '신토불이', '친구야', '폼나게 살거야', '장모님', '오뚝이 인생' 등 굵직한 히트곡을 보유한 그는 명실상부한 레전드급 중견 가수로 자리잡았다. /더팩트 DB1980년 '봐봐봐'로 데뷔한 이후 올해로 가요계 생활 46년째다. '신토불이', '친구야', '폼나게 살거야', '장모님', '오뚝이 인생' 등 굵직한 히트곡을 보유한 그는 어느덧 명실상부한 레전드급 중견 가수로 자리 잡았다. 특히 명절이면 '신토불이' 가수로 방송사 특집 프로그램 섭외 1순위로 꼽힐 만큼 대중적 존재감도 여전하다.이번 추석에도 배일호의 무대는 이어진다. KBS1 '가요무대' 추석 특집에 강진, 김용임 등과 함께 레전드 가수로 출연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무대 밖에서는 바둑 고수로도 유명하다. 연예인 바둑대회 우승 경력을 갖고 있으며, 연예계 대표 바둑 실력자로 알려진 방송인 엄영수도 인정할 만큼 상당한 실력을 자랑한다. 여러 차례 홍보대사와 문화예술 관련 활동을 맡아온 것도 그의 폭넓은 활동 영역을 보여주는 대목이다.46년의 세월에도 여전히 새로운 노래를 만들고 무대에 서는 배일호, '오빠'의 SNS 열풍은 단순한 신곡 홍보를 넘어, 세월이 흘러도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노래를 만들어내는 그의 음악적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키고 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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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92]]></link>
			<title><![CDATA[ 김옥빈, 결혼 10개월 만에 임신…"모든 게 새롭고 신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16521788763254.jpg"/> 지난해 11월 16일 비연예인과 백년가약 맺어배우 김옥빈이 결혼 10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더팩트 DB[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김옥빈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김옥빈인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오랫동안 소식이 없었다. 사실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 태명은 울루"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하며 근황을 공개했다.그는 "힘들기도 하지만 행복하고 소중하게 잘 지키고 있다. 모든 게 처음이라 새롭고 신기하다"며 "남은 시간도 울루와 건강하게 잘 보내기를 기도하고 있다. 무사히 만나게 되는 날 또 소식 전하겠다"고 덧붙였다.김옥빈은 지난해 11월 16일 비연예인 남성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들의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비공개로 치러졌다. 그로부터 약 10개월이 지난 후 김옥빈은 직접 임신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1987년생인 김옥빈은 2005년 SBS '하노이 신부'로 데뷔했고 영화 '악녀' '1급기밀' '일장춘몽',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다크홀' '아라문의 검' '연애대전' 등에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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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91]]></link>
			<title><![CDATA[황치열, '귀묘한 이야기2'서 사주 공개..."외로움 조심" 무속인 경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7/6a9e5ff60fdc2892450117.jpg"/> 가수 황치열이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36회에 출연해 자신의 사주와 관련된 이야기를 전했다. 황치열은 방송에서 어릴 때부터 귀신을 무서워했다고 밝히며, ″오늘 처음으로 귀신 보는 거 아니야? 약간 무서우면서도 설레는 마음으로 왔다″고 말했다. 다양한 사연을 듣던 중 황치열은 무속인에게 ″이런 살(煞)들이 있다는 게 무섭다. 우리한테도 살이 있냐″고 물었다. 무속인은 ″홍염살이 강하다. 도화살과 같은 개념이다. 이성들에게 인기를 얻고 박수를 받을 수 있는 살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무속인은 ″고란살(외로움과 고독을 타기 쉬운 살)도 있다. 외롭다″고 덧붙였다. MC 이국주가 ″인기가 많은데 외로워?″라고 묻자, 무속인은 ″무대에서 박수받는 것과 혼자 있을 때 느끼는 감정, 외로움은 다르다고 본다. 누군가 나의 이 세상에 침투하는 게 싫은 거다″라고 전했다. 황치열은 현재 1인 기획사를 운영 중이며, 회사 사진을 공개했다. 무속인은 ″이사 온 지 몇 년 됐느냐″고 물었고, 황치열이 ″5~6년 정도 됐다″고 답했다. 이에 무속인은 ″저 터는 문서를 새로 잡고 갈 터다. 터의 운기가 양의 기운, 밝음이다. 내 운기에 저 회사의 기운이 더해져 좋은 일이 계속 일어나는 거다″라고 말했다. 황치열은 ″이런 좋은 이야기를 들을 때 너무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황치열은 ″직업 특성상 예상치 못한 상황에 휘말릴 때도 있지 않냐. 나는 좀 조심히 살고 있는데 앞으로 주의해야 할 부분이 있나″라고 질문했다. 무속인은 ″사주팔자가 귀공자 사주다″라고 말하며, ″단점이 있다면 남들에게 인정받는 걸 굉장히 좋아한다. 노력하는 건 좋으나 사람들에게 과시하게 되면 구설로 번질 수도 있다. 인정받으려는 욕구가 충만하다. 그 부분을 조금만 절제한다면 문제없을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또 다른 무속인이 ″올해가 화의 기운이 굉장히 강한 해다. (황치열은) 금의 기운을 강하게 갖고 있다. 그래서 올해는 약간 운기가 떨어질 수 있는 시기라서 조금은 조심해야 한다. 그런데 내년 0월부터 터진다고 본다. 내년 0월까지만 기다리면 그때 계약운이 더 좋다″고 밝혔다. 1982년생인 황치열은 2015년 ’너의 목소리가 보여’ 출연을 통해 인지도를 높였으며, 지난 6월 ’I LOVE SUMMER’를 발매하고 7월 콘서트를 진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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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90]]></link>
			<title><![CDATA[ "눈만 봐도 마음 느껴져"…'너다연', 서강준·안은진의 현실 멜로(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31771788761252.jpg"/> 7일 오후 2시 제작발표회 개최 "누구나 공감할 사랑 이야기"배우 조아람 서강준, 황승기 감독, 배우 안은진 이주안(왼쪽부터)이 7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KBS2[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서강준과 안은진이 그리는 가장 현실적인 장기 연애 멜로가 시청자들과 만난다. 여기에 이주안과 조아람이 감정의 파고를 일으키며 이들의 관계를 더욱 입체적으로 만들 예정이다. 올가을 가장 기대되는 멜로로 손꼽히는 '너 말고 다른 연애'가 시청자들의 공감도 이끌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극본 유수지, 연출 황승기) 제작발표회가 7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황승기 감독과 배우 서강준 안은진 이주안 조아람이 참석해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오랜 시간을 함께한 연인이 예상치 못한 감정의 변화를 겪으면서 사랑과 관계의 의미를 되짚어가는 과정을 그린다.황승기 감독은 "'너 말고 다른 연애'는 10년 차 된 커플이 헤어질지 혹은 결혼할지 고민하는 이야기"라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을 다룬 작품"이라고 소개했다.이어 "대본을 보면서 느낀 건 장기 연애에 초점을 맞췄다기보다는 사랑에 빠진 사람들은 어떤 마음일지를 정말 현미경처럼 들여다보고 있다는 점"이라며 "이별을 하든 사랑에 빠지든 그 모든 감정을 굉장히 솔직하게 보여준다. 촬영하면서도 그런 부분을 많이 느꼈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서강준(왼쪽)과 안은진이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10년 차 커플로 호흡을 맞춘다. /KBS2서강준은 10년 동안 단 한 사람, 이미도(안은진 분)를 바라보며 행복한 미래를 꿈꿔온 남궁호 역을 맡는다. 서강준은 "인물의 마음이나 정서가 대사로 다 드러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눈이나 행동, 뉘앙스로 표현할 수 있는 재밌는 작품이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이 선택을 할 것 같던 인물이 다른 선택을 하는 등 실제 사람과 닮아 있는 면모도 있었다. 어딘가에 살고 있을 법한 사람으로 만들어보면 좋겠다는 욕심이 생겨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안은진은 남궁호의 여자친구이자 한때 촉망받던 독립영화 감독이었지만 작품이 연거푸 무산되면서 자존감이 바닥을 친 이미도로 분한다. 안은진은 "대본을 읽으면서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대사뿐만 아니라 인물의 마음을 같이 따라가다 보면 모두가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그 부분을 표현하는 게 재밌을 것 같아 작품을 선택했다"고 전했다.두 배우에게 가장 중요한 과제는 시작부터 이미 10년을 함께해 온 연인의 시간을 설득력 있게 보여주는 것이었다. 서강준과 안은진은 촬영 전부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며 10년 차 연인의 호흡을 만들어갔다.서강준은 "10년 차이다 보니 서로를 다 안다고 생각해야 했다. '네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떤 감정인지, 오늘 기분이 좋은지까지 알아야겠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다"며 "은진 누나와 서로의 눈을 보면 마음이 다 느껴졌다. '저 훌륭한 배우가 주는 걸 받기만 하면 되겠다'고 생각했을 정도로 좋은 호흡이었다"고 떠올렸다.안은진 역시 두 사람이 실제 오랜 연인처럼 보이는 데 중점을 뒀다. 그는 "'너 말고 다른 연애'가 다른 멜로 드라마와 다르다고 느낀 건 시작부터 10년 차의 편안함과 어느 정도의 권태가 섞여 있다는 점이다. 마음속으로는 굉장히 사랑하지만 익숙해진 커플이다. 보는 분들이 '쟤네 10년 사귀었구나. 정말 편안하구나'라고 느낄 수 있도록 그 부분을 설득해야 한다는 생각이 컸다"며 "드라마를 시작하기 전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면서 굉장히 편해졌다"고 회상했다.조아람 서강준 안은진 이주안(왼쪽부터)이 출연하는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오는 12일 오후 9시 20분 시청자들과 만난다. /KBS2오랜 시간 단단하게 쌓아온 남궁호와 이미도의 관계에도 예상치 못한 변화가 불어온다. 이주안과 조아람은 각각 한태승과 박수아 역을 맡아 두 사람에게 새로운 감정의 파고를 일으킨다.이주안은 처음에는 한태승의 감정을 쉽게 이해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사람이 이렇게도 행동할 수 있구나 싶어 궁금했다. 궁금하다는 건 이해가 안 된다는 의미이기도 해서 캐릭터를 이해해 보고 싶었다"며 "촬영 중반쯤이 됐을 때는 한태승으로 과몰입이 돼 재밌게 촬영했다"고 말했다.조아람은 "작품 안에 연인과의 사랑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사랑과 감정이 잘 담겨 있다고 생각해 흥미를 갖게 됐다"고 얘기했다.끝으로 황 감독은 "좋은 배우와 훌륭한 대본이 만났다"며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가을 시즌 드라마의 선발투수로서 저희가 압도적인 1등을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총 14부작으로 구성된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오는 12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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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89]]></link>
			<title><![CDATA[ "거울 같은 앨범"…에반, 과거 소아암 투병에서 찾은 희망(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65151788761499.jpg"/> 7일 오후 6시 미니 1집 'DEATH OF ME' 발매 소아암 투병 등 아픔 꺼내놓으며 진솔한 새출발가수 에반이 7일 미니 1집 'DEATH OF ME' 발표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그는 "진솔한 내면에서 나온 스토리를 담아내는 게 중요했다"고 돌아봤다. /남윤호 기자[더팩트 | 정병근 기자] 가수 에반(EVAN)이 과거 소아암 투병 등 삶에서 마주한 여러 감정과 그 안에서 찾은 희망을 솔로 앨범에 진솔하게 녹여냈다.에반이 7일 오후 2시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미니 1집 'DEATH OF ME(데스 오브 미)' 발표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진솔한 내면에서 나온 스토리를 담아내는 게 중요했다"는 그는 타이틀곡 'Death of Me'와 마지막 트랙 'Going Home(고잉 홈)'으로 상반된 매력을 전했다. 두 곡의 간극에 진솔함과 진정성을 빼곡하게 채웠다.2020년 엔하이픈으로 데뷔한 그는 지난 3월 팀에서 탈퇴한 뒤 지난 6월 싱글로 솔로 데뷔를 알렸다. 싱글이 솔로 가수 에반의 시작을 알리는 예고편이었다면, 이번 앨범은 그의 진가를 세상에 펼쳐내는 묵직한 본편이다.에반은 "음악을 해오면서 어떻게 들려드리고 어떤 방식으로 보여드려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 작업한 결과물을 회사와 공유하면서 깊게 논의했고, 고민 끝에 솔로 아티스트의 길을 가기로 했다"며 "데뷔 싱글에 이어 컴백이긴 하지만 새로운 출발점이기도 하다.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거 같고, 많은 사랑에 답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에반은 최근 위버스매거진과 인터뷰에서 소아암 투병 사실을 공개했다. 데뷔한 지 6년이 지난 지금 어린 시절의 아픔을 꺼낸 건 첫 솔로 앨범을 작업하며 "진솔한 내면"에 방점을 둔 그의 행보와 맞닿아 있다. 또 이 앨범을 두고 "거울 같은 앨범이다. 앨범을 돌아 보면 내 자신을 마주한 듯한 느낌을 준다"고 말하는 이유이기도 하다.에반은 "내면을 담은 앨범인 만큼 내 모든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풀어내고 싶었다. 이 앨범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저의 가치관에 영향을 끼쳤던 순간을 자연스럽게 고백하게 됐다. 그때의 시기가 결국엔 이 앨범에서 제가 전달하고자 한 메시지다. 제가 경험을 했기에 이 메시지에 초점을 두고 앨범을 들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DEATH OF ME'는 여러 갈래로 얽힌 감정의 고삐를 붙잡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에반의 다짐이 돋보이는 앨범이다. 에반은 가장 진솔한 내면을 들려준다. /남윤호 기자이어 "제 내면에 있는 그대로를 보여드리기 위한 과정에 있어서 꼭 언급해야 했던 순간이다. 이 자리를 빌어서 소아암으로 고통받고 계신 많은 분들이 있으실 텐데 이 이야기가 닿는다면, 작은 위로와 희망의 이야기를 전해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그런 마음으로 완성한 'DEATH OF ME'는 여러 갈래로 얽힌 감정의 고삐를 붙잡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에반의 다짐이 돋보이는 앨범이다. 에반은 가장 진솔한 내면을 들려준다. 소용돌이치는 감정의 터널을 지나 비로소 선명해진 목소리로 깊은 몰입감과 함께 새로운 희망을 선사한다.에반은 "앞날에 두려움도 있지만 더 많은 것을 이뤄내고 싶어하는 솔직하고 적나라한 이야기들이 담겼다. 나의 생각과 내면을 있는 그대로 투영한 앨범"이라고 설명했다.또 "희망이라는 단순한 두 글자가 사람들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던 순간이 있다. 온전히 저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 이 앨범은 어렸을 때부터 만들어졌던 가치관과 저의 어떤 스토리들을 자연스럽게 녹여낸 앨범이라는 게 자연스럽다. 모든 트랙을 들어보면 한줄기 희망이라도 느낄 수 있는 가사를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Death of Me'는 새로운 시작점에 선 에반의 굳건한 의지를 묵직한 팝 알앤비 사운드로 표현했다. 에반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 아무도 나를 멈출 수 없다(Ain't the death of me)는 흔들림 없는 태도와 자신을 잃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에반은 "데뷔 싱글 'RIDE OR DIE'는 팬들과 끝까지 함께 하자는 의미를 전하는 곡이다. 'Death of Me'는 음악적인 소멸과 비슷한 개념"이라며 "만화 '원피스'에 '사람은 잊혀졌을 때 죽는다'는 대사가 있는데 내 음악이 아티스트로 사람들에게 닿지 않을 때 존재의미가 없어진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한 다짐을 풀어냈다"고 소개했다.에반은 "만화 '원피스'에 '사람은 잊혀졌을 때 죽는다'는 대사가 있는데 내 음악이 아티스트로 사람들에게 닿지 않을 때 존재의미가 없어진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한 다짐을 풀어냈다"고 타이틀곡을 소개했다. /남윤호 기자이어 "가사 중 'can`t stop me(캔트 스탑 미)'가 포인트다. 강한 의지와 제가 설정한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의지가 그 부분만 들어도 확실하게 느껴질 것"이라고 부연했다.에반은 절제된 멋과 그루브에 집중한 퍼포먼스로 메시지를 시각화했다. 무대를 압도하는 특유의 단단한 자신감은 스스로의 중심을 지키며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노래의 결을 그대로 이어받는다. 여기에 다채로운 동선으로 무대에 입체감을 더했다.뮤직비디오는 무대 위에서 본연의 빛을 발하는 에반의 모습을 포착한다. 'LIVE(라이브)'를 메인 콘셉트로 '살아있다'와 '공연'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그려낸다. 그 과정에서 폭발적인 에너지와 감각의 순간들이 쌓인다. 절제와 충동, 위험과 해방이 교차하는 공간들을 지나면 가장 자유롭고 뜨겁게 살아 숨 쉬는 에반의 진짜 얼굴을 만날 수 있다.지난 6월 발매한 데뷔 싱글 'RIDE OR DIE'에 이어 미니 1집 역시 에반이 전곡의 프로듀싱과 작업 전반을 주도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꺼냈다. 단순히 가창자나 퍼포머에 머무르지 않고, 스스로의 발자취를 만들고 조각해 나가는 '셀프 프로듀싱 아티스트'의 기량을 타이틀곡을 포함한 총 8곡에 녹였다.에반은 "홀로서기의 과정에서 정말 깊은 논의를 거쳤지만 팬 분들의 서운함과 우려섞인 말들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 앞으로 에반으로서 더 진정성 있는 음악과 행보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남윤호 기자앨범 전반부 그의 거침없는 에너지가 몰아친다. 아직 원하는 것이 더 많아 넓은 세상으로 뛰어들겠다는 포부를 담은 팝 트랙 'Not Enough(낫 이너프)', 세상의 소음 속에서도 나만의 속도를 지키겠다는 팝 알앤비 'Noise(노이즈)', 거친 갈망을 얼터너티브 록으로 표현한 'Ride or Die'가 힘 있게 펼쳐진다.후반부는 황홀한 순간에 머물고 싶은 마음을 그린 UK 개러지 기반의 팝 'Twilight(트와일라잇)', 서툴러도 멈추지 않는 발걸음을 노래한 얼터너티브 록 'Immature(이머추어)', 차분한 분위기의 인디팝 'Overflow(오버플로)'가 다채롭게 채운다. 그리고 나만의 목적지로 향하는 여정을 따뜻하게 보듬는 'Going Home(고잉 홈)'이 앨범을 닫는다.에반은 "홀로서기의 과정에서 정말 깊은 논의를 거쳤지만 팬 분들의 서운함과 우려섞인 말들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 앞으로 에반으로서 더 진정성 있는 음악과 행보를 보여드려야 할 거 같다. 더 멋있는, 좋은 영향력을 주는 가수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에반은 이날 오후 6시 미니 1집 'DEATH OF ME'를 발매한다. 오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출격한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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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88]]></link>
			<title><![CDATA[ 에스투잇, 이것이 에너지...'블루크러쉬'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3841788760538.jpg"/> 그룹 에스투잇(S2IT)이 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현대백화점 신촌점 유플렉스 일러스타 스테이지에서 열린 컴백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신규 타이틀 'Blue Crush'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김성렬 기자[더팩트 | 김성렬 기자] 그룹 에스투잇(S2IT)이 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현대백화점 신촌점 유플렉스 일러스타 스테이지에서 열린 컴백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신규 타이틀 'Blue Crush'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이번 타이틀곡 'Blue Crush'는 몽환적인 분위기 속 청아한 오르골 사운드로 시작해 강렬한 저지 클럽 리듬으로 이어져 폭발적인 에너지를 만드는 하이퍼 팝 트랙이다.또한 다섯 멤버의 탄탄한 보컬과 다채로운 표현력을 더해 에스투잇의 색과 존재감을 뚜렷하게 완성했다.이들은 이번 컴백을 통해 과감해진 음악적 색깔과 확장된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자신들만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에스투잇(S2IT)의 신곡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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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87]]></link>
			<title><![CDATA[ 에스투잇, '갈망' 담아 완성한 첫 컴백 'Blue Crush'(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97121788760924.jpg"/> 몽환적 사우드와 강렬한 에너지 결합한 곡 7일 오후 6시 음원 공개 후 15일 뮤직비디오 본편 공개그룹 에스투잇의 효빈 세아 하루 연수 승비(왼쪽부터)가 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현대백화점 신촌점 유플렉스 일러스타 스테이지에서 열린 컴백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성렬 기자[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에스투잇(S2IT)이 가요계를 자신들의 에너지로 물들일 채비를 마쳤다.에스투잇(효빈 세아 하루 연수 승비)은 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일러스타 스테이지에서 디지털 싱글 'Blue Crush(블루 크러쉬)'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 활동을 시작했다.에스투잇은 지난 3월 14일 싱글 'What I Want(왓 아이 원트)'로 데뷔한 5인조 걸그룹이다. 개성 있는 보컬과 발랄한 매력을 앞세워 차근차근 팬층을 넓히고 있다.데뷔 첫 컴백에 나서는 에스투잇은 "6개월 만의 신곡인데 기다린 팬들에게 감사하다. 그만큼 더 성장한 모습 보여주겠다"며 "이번 'Blue Crush'를 준비하면서 특히 보컬이 크게 성장했다. 이 점을 잘 봐줬으면 한다"고 자신했다.이어 하루는 "데뷔 때는 아무것도 모르니까 무조건 신인다운 패기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목표였다. 이번 컴백에서는 좀 더 성장한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목표"라며 "'Blue Crush'가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에스투잇의 첫 컴백 활동을 책임질 신곡 'Blue Crush'는 강렬한 저지 클럽 리듬이 특징인 하이퍼 팝 트랙이다. 청아한 오르골 벨 사운드로 시작해 점층적으로 고조되는 전개와 몽환적인 분위기에서 폭발적인 에너지로 확장되는 사운드가 특징이다.에스투잇의 신곡 'Blue Crush'는 강렬한 저지 클럽 리듬이 특징인 하이퍼 팝 트랙이다. 청아한 오르골 벨 사운드로 시작해 점층적으로 고조되는 전개와 몽환적인 분위기에서 폭발적인 에너지로 확장되는 사운드가 특징이다./김성렬 기자효빈은 "처음 듣자마자 코러스 부분에 팡 터지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 지루함 없이 들을 수 있는 곡이다"라며 "데뷔활동을 마치고 6개월 동안 'Blue Crush'를 준비하면서 무대를 향한 갈망이 컸다. 갈망을 발판삼아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고 강조했다.이어 세아와 연수는 "'Blue Crush'가 지금 날씨와 딱 어울리는 곡이다. 여름을 끝내기 싫은 기분이 들 때 우리 'Blue Crush'를 들어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에스투잇은 컴백을 위해 혹독한 연습과 다이어트도 마다하지 않았다. 하루는 "6개월 동안 연습하면서 우리끼리 합이나 표정, 눈빛까지 정확히 연습하면서 무대 위에서 아우라를 발산할 수 있게 노력했다"며 "무대 위에 오를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소중하다는 걸 느꼈다"고 털어놓았다.또 멤버 하루는 체중을 33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혔고, 연수는 "녹음실에서는 성량때문에 음식을 마음대로 먹을 수 있어서 녹음할 때가 가장 좋았다"고 털어놓기도 했다.에스투잇이 이처럼 혹독한 준비과정을 감수한 것은 역시 '이루고 싶은 꿈'을 위해서다.하루와 세아는 "데뷔 당시에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해보자'는 생각이었다. 그러면서 첫 컴백을 맞이하니 더 간절한 마음이 생겼다"며 "반드시 에스투잇의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다짐했다.에스투잇은 7일 오후 6시 싱글 'Blue Crush'를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하고 15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김성렬 기자더불어 효빈은 "우리 차별점은 계단같은 매력이다. 처음부터 잘할 수는 없지만, 우리 에스투잇은 늘 조금씩 올라가고 성장하는 모습 보여주겠다"며 "우리 에스투잇을 더 많이 즐겼으면 좋겠다"고 바랐다.에스투잇은 7일 오후 6시 싱글 'Blue Crush'를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하고 15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또 이들은 7일 오후 7시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일러스타 스테이지에서 컴백 기념 팬 쇼케이스를 진행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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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86]]></link>
			<title><![CDATA[ '푸른 몽환적인 세계에서 폭발적 에너지로'...에스투잇 쇼케이스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67591788758663.jpg"/> 그룹 에스투잇 효빈과 세아, 하루, 연수, 승비(왼쪽부터)가 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현대백화점 신촌점 유플렉스 일러스타 스테이지에서 열린 컴백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더팩트 | 김성렬 기자] 그룹 에스투잇 효빈과 세아, 하루, 연수, 승비(왼쪽부터)가 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현대백화점 신촌점 유플렉스 일러스타 스테이지에서 열린 컴백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번 타이틀곡 'Blue Crush'는 몽환적인 분위기 속 청아한 오르골 사운드로 시작해 강렬한 저지 클럽 리듬으로 이어져 폭발적인 에너지를 만드는 하이퍼 팝 트랙이다.또한 다섯 멤버의 탄탄한 보컬과 다채로운 표현력을 더해 에스투잇의 색과 존재감을 뚜렷하게 완성했다.이들은 이번 컴백을 통해 과감해진 음악적 색깔과 확장된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자신들만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에스투잇(S2IT)의 신곡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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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85]]></link>
			<title><![CDATA[ 에반 신곡 '데스 오브 미' 공개…'짙은 레드'의 매력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8111788758982.jpg"/> 가수 에반이 7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미니 앨범 1집 '데스 오브 미(DEATH OF ME)'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화려한 신곡 무대를 펼치고 있다. /남윤호 기자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가수 에반이 7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미니 앨범 1집 '데스 오브 미(DEATH OF ME)'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화려한 신곡 무대를 펼치고 있다. ilty012@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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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84]]></link>
			<title><![CDATA[ 신보 소감 전하는 에반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82131788758951.jpg"/>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가수 에반이 7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미니 앨범 1집 '데스 오브 미(DEATH OF ME)'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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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83]]></link>
			<title><![CDATA[ 새 앨범으로 인사하는 에반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451788757689.jpg"/>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가수 에반이 7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미니 앨범 1집 '데스 오브 미(DEATH OF ME)'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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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82]]></link>
			<title><![CDATA[ '데스 오브 미' 앨범 발매하는 에반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46281788757762.jpg"/>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가수 에반이 7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미니 앨범 1집 '데스 오브 미(DEATH OF ME)'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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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81]]></link>
			<title><![CDATA[ 원슈타인, 신곡 '4real' 발매…보컬·랩 모두 소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9121788749447.jpg"/> 몽환적인 R&B 소울 장르 곡 7일 오후 6시 발매가수 원슈타인이 7일 오후 6시 신곡 '4real'을 각 음악 사이트에 발표한다./스탠다드프렌즈[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원슈타인(Wonstein)이 사랑의 새로운 형태를 노래한다.7일 소속사 스탠다드프렌즈는 "원슈타인이 이날 오후 6시 신곡 '4real(포리얼)'을 각 음악 사이트에 발표한다"고 밝혔다.'4real'은 리듬감 있는 비트와 몽환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진 R&B 소울 장르의 곡이다. 원슈타인의 나른한 보컬과 텐션감 있는 랩을 한 곡에서 만날 수 있다.힘을 뺀 편안한 보컬로 시작한 곡은 흐름을 따라 점차 에너지를 끌어올리며 랩으로 자연스럽게 전환돼 한 트랙 안에서 서로 다른 두 가지 온도를 만들어낸다.이러한 변화는 보컬과 랩을 자유롭게 오가는 원슈타인의 매력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준다. 원슈타인은 서로 대비되는 두 요소를 자연스럽게 오가며 색다른 흐름을 완성한다.작곡과 편곡에는 프로듀서 피셔맨(Fisherman)이 참여했다. 원슈타인과 피셔맨은 이번 작업을 통해 사랑이라는 익숙한 감정을 다양한 감정이 뒤섞이는 새로운 형태로 그려냈다.원슈타인은 '4real' 발매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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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소란, EP 'Layer'로 컴백…새로운 행보 시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53611788748361.jpg"/> 18일 오후 6시 발매 20일부터 팝업 병행1인 밴드 소란이 새 EP 'Layer'의 프로모션 웹사이트 개설 소식을 전하고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엠피엠지뮤직[더팩트ㅣ최현정 기자] 1인 밴드 소란이 새로운 음악 행보를 시작한다.소속사 엠피엠지뮤직은 6일 소란(고영배) 공식 소셜 미디어에 새 EP 'Layer(레이어)'의 프로모션 웹사이트 개설 소식을 전하고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이번 프로모션은 신보의 이미지와 메시지를 단순히 보여주는 기존의 티징 방식에서 한발 더 나아가, 리스너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형태로 구성됐다. 웹사이트에서는 소란 공식 채널에 게재된 무드필름과 같은 형식의 영상을 누구나 직접 제작할 수 있다.이용자가 각자의 이미지를 선택하면 하나의 무드필름으로 완성되는 방식으로, 소란의 콘텐츠를 감상하는 것을 넘어 자신만의 이야기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도록 했다.서로 다른 순간들이 겹겹이 모여 하나의 결과물로 완성되는 과정은 이번 EP의 제목 'Layer'와도 이어진다. 소란은 자신의 이야기 위에 리스너들의 시간과 이야기를 더했다.이번 EP는 소란의 새로운 음악 행보를 시작하는 작품이다. 올해 1월 고영배 1인 밴드 체제로 전환한 소란은 새로운 작업 방식과 가능성을 꾸준히 모색해왔다.이를 위해 소란은 올해 발표한 4장의 싱글과 공연에서 전혀 다른 콘셉트와 음악을 보여줬고, 이 경험이 이번 EP 'Layer'에 담겼다.소란은 18일 오후 6시 'Layer'를 각 음악 사이트에 발표한다. 이어 그는 20일부터 24일까지 엠피엠지뮤직 사옥 2층에서 'Layer’s Room(레이어스 룸)' 팝업을 진행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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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79]]></link>
			<title><![CDATA[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박보검·김유정, '구그달' 추억 소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73541788747260.jpg"/> '구그달' 10주년 특집 예능…타임슬립 포스터 공개 16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KBS2 새 예능프로그램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포스터가 공개됐다. /KBS2[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10년 만에 다시 뭉친다.KBS2 예능프로그램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제작진은 7일 '구르미 그린 달빛'의 추억을 소환하는 타임슬립 포스터를 공개했다.'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은 지난 2016년 방송된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극본 김민정, 연출 김성윤, 이하 '구그달')의 방영 10주년을 기념한 특집 예능이다. 배우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함께 떠나는 1박 2일 여행기를 그린다.'구그달'은 왕세자 이영(박보검 분)과 남장 내시 홍라온(김유정 분)의 궁중 청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당시 최고 시청률 23.3%(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다섯 배우는 10주년을 맞아 완전체로 다시 모여 특별한 여행을 떠난다.포스터에는 10년이라는 시간을 뛰어넘어 다시 한자리에 모인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의 모습이 담겼다. 과거 작품 속 장면을 재현하는가 하면 함께 물놀이와 식사를 즐기며 10년 전 추억을 되새긴다.첫 번째 포스터에서 다섯 배우는 10년 전 '구그달'에서 실제 촬영했던 의상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작품 속 캐릭터로 돌아간 듯 한자리에 모인 '구르미 청춘 5인방'이 반가움을 더한다.두 번째 사진에는 강에서 자유롭게 수영을 즐기는 다섯 배우의 유쾌한 분위기가 담겼다. 이들은 물놀이를 즐긴 뒤 한옥 앞 평상에 옹기종기 둘러앉아 백숙 한 상을 나눠 먹으며 한층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특히 평상에서 함께 백숙을 먹는 장면은 '구그달'의 명장면 중 하나인 이영 홍라온 김병연(곽동연 분)의 자현당 백숙 '먹방(먹는 방송)'을 떠올리게 한다. 단순히 10년 전 모습을 재현하는 것을 넘어 '구그달'과 함께했던 배우들과 시청자 모두에게 특별했던 순간을 선물해 의미를 더한다.총 2부작으로 구성된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은 오는 16일 오후 8시 30분과 23일 오후 9시 시청자들과 만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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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78]]></link>
			<title><![CDATA[ 남규홍 PD, '짝'·'나는 SOLO'에 이어 '계약결혼' 론칭]]></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58981788746710.png"/> 결혼의 의미와 현실적인 파트너십 확인하는 관찰 리얼리티 28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남규홍 PD의 새 예능프로그램 '계약결혼'이 오는 28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MBC에브리원·KBS Joy[더팩트｜박지윤 기자] '나는 SOLO'를 이끈 남규홍 PD가 이번에는 '결혼 메이킹'에 나선다.MBC에브리원·KBS Joy는 7일 "새 예능프로그램 '계약결혼'이 오는 28일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남녀가 계약을 통해 부부의 관계를 미리 경험하고 그 과정에서 결혼의 의미와 현실적인 파트너십을 확인해 보는 결혼 시뮬레이션 관찰 리얼리티 예능이다.무엇보다 '계약결혼'은 그동안 '짝' '나는 SOLO'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등 여러 연애프로그램을 연출했던 남규홍 PD가 처음으로 결혼이라는 화두를 전면에 내세운 프로그램으로 많은 관심을 모은다. 그동안 약 80명에 달하는 부부의 탄생을 이끈 그는 그동안 축적해 온 남녀 관계에 대한 노하우를 총망라해서 신작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계약결혼'은 "나는 왜 결혼하는가, 그리고 누구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 봤을 질문에서 출발한다. 누군가를 만나서 설렘을 느끼고 사랑을 확인한 후에 최종 선택으로 끝나는 기존 연애프로그램과 달리 실제 결혼생활을 해보고 진짜 부부로 갈 수 있는지에 집중한다.이에 출연자들은 계약으로 맺어진 관계 속에서 부부의 삶을 미리 경험하고 실제 결혼생활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함께 겪으며 자신이 원하는 배우자와 결혼생활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확인하게 된다.이렇게 다양한 관계와 인물 조합에서 발생하는 예측 불가한 스토리가 기존 연애프로그램과는 또 다른 긴장감과 재미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제작진은 "'계약결혼'은 결혼을 권하거나 결혼에 대한 정답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다.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남녀가 누군가와 실제 부부처럼 살아보는 과정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관계가 무엇인지 확인해 보는 프로그램"이라며 "15년간 축적한 연애 프로 노하우를 쏟아낼 남규홍 PD와 MBC에브리원, KBS Joy의 첫 의기투합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계약결혼'은 오는 28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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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77]]></link>
			<title><![CDATA[ 김지원, 2년 만에 팬미팅…서울→아시아 7개 도시 투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93311788747342.jpg"/> 'WONEDERLAND' 개최…마카오·타이베이·요코하마·방콕 등 10월 '닥터X'로 안방극장 컴백…하반기 활동 예고배우 김지원이 '닥터X'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가운데 아시아 투어까지 진행하며 하반기 활동을 꽉 채울 예정이다. /하이지음스튜디오[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김지원이 약 2년 만에 팬미팅을 열고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는 7일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2026 김지원 팬미팅 'WONEDERLAND(원더랜드)'의 'SWEET(스위트)' 버전 포스터를 공개하며 아시아 투어 개최 소식을 알렸다.김지원이 약 2년 만에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인 만큼 벌써부터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이번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요코하마, 오사카, 홍콩, 방콕 등 7개 도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앞서 김지원은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BE MY ONE(비 마이 원)'에서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이에 2년 만에 다시 한번 아시아 팬들과 호흡하며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김지원은 안방극장 복귀도 앞두고 있다. 오는 10월 9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에서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부조리에 맞서는 계수정 역을 맡는다.이로써 김지원은 '닥터X' 방영과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연이어 진행하며 하반기 활동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2026 김지원 아시아 팬미팅 투어 'WONEDERLAND'의 도시별 상세 일정은 추후 공개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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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76]]></link>
			<title><![CDATA[ [강일홍의 오늘연예] 임영웅, 9만 5000명 홀린 스타디움 콘서트…'건행' 완성(리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43411788739232.jpg"/> 김민종, "형님 죄송합니다" MC몽 사과에 "용서하겠다" 화해 9월7일 월요일, 임영웅/ 이수지/ 김민종/ 성리/ 한국 드라마임영웅의 데뷔 10주년 스타디움 콘서트가 열린 고양종합운동장,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이곳은 그야말로 거대한 ‘영웅시대’의 축제였다. 3회 공연 모두 매진, 무려 9만 5천 명의 관객이 열광했다. /물고기뮤직[더팩트ㅣ강일홍 기자] "공연은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벌써 콘서트가 시작된 것 같아요."임영웅의 데뷔 10주년 스타디움 콘서트가 열린 고양종합운동장,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이곳은 그야말로 거대한 ‘영웅시대’의 축제였습니다. 3회 공연 모두 매진, 무려 9만 5천 명의 관객이 임영웅을 만나기 위해 고양으로 모였는데요.그런데 이번 콘서트의 열기는 공연장 안에서만 시작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공연 시작 6시간 전부터 경기장 주변은 이미 팬들로 가득 찼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팬들은 가족, 친구들과 함께 돗자리를 펴고 도시락과 과일을 나눠 먹으며 공연을 기다렸고요. 응원봉을 든 팬들의 얼굴에는 긴 기다림보다 설렘이 더 크게 묻어났습니다."3대 대통합 하려다 나 혼자 왔다", "대한의 잔치 임영웅",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자꾸만 보고 싶네 임영웅", 재치 있는 플래카드도 곳곳에서 눈길을 끌었습니다.공연장 주변 카페와 식당에는 긴 줄이 이어졌지만, 처음 만난 팬들끼리도 자연스럽게 공연 이야기를 나누며 하나의 축제를 만들어 갔습니다. 그렇게 고양종합운동장 주변은, 정작 무대의 막이 오르기 전부터 이미 ‘임영웅 콘서트’가 시작된 듯했습니다.그리고 드디어 시작된 3시간 넘는 무대, 첫 곡은 10년 전 임영웅의 데뷔곡 ‘미워요’였습니다. 흰 수트 차림으로 등장한 임영웅은 데뷔 당시의 마음가짐으로 첫 무대를 열었고, 스타디움을 가득 메운 영웅시대의 환호가 쏟아졌습니다.이후 ‘사랑은 늘 도망가’, ‘모래 알갱이’부터 트로트와 댄스, 모던 록, 라틴팝까지, 무려 29곡을 오가며 보여준 임영웅의 무대는 한마디로 ‘그의 이름이 곧 장르’라는 표현이 어울렸습니다. 특히 넓은 스타디움 무대를 쉴 새 없이 누비면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는 이번 공연의 가장 큰 압권이었습니다.호소력 짙은 중저음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울리다가도, 다음 순간 격한 댄스와 랩까지 소화하는 모습. 임영웅이 왜 ‘육각형 가수’로 불리는지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순간들이었습니다.임영웅의 두번째 스타디움 콘서트의 열기는 뜨거웠다. 공연 시작 6시간 전부터 경기장 주변은 이미 팬들로 가득 찼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팬들은 가족, 친구들과 함께 돗자리를 펴고 도시락과 과일을 나눠 먹으며 공연을 기다렸고, 기다림의 시간조차도 기대감에 밝고 환한 미소가 넘쳐났다. /강일홍 기자데뷔 10주년 공연인 만큼 특별한 선물도 있었습니다. 오는 8일 공개되는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의 신곡들을 무대에서 미리 선보인 건데요. 자신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곡까지 직접 소개하며 팬들과 새로운 음악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또 ‘부디 행복해질 것’ 무대에서는 임영웅의 모교인 경복대 학생들로 구성된 합창단까지 함께하며 더욱 웅장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그리고 스타디움 공연답게 스케일도 남달랐습니다. 공연장 상공을 수놓은 1천 대의 드론 쇼, 그리고 흥겨운 무대마다 이어진 화려한 불꽃놀이, 압도적인 라이브에 대형 스타디움 연출까지 더해지면서, 관객들은 그야말로 전율의 순간을 함께했습니다.하지만 무엇보다 인상적인 건 임영웅과 영웅시대의 호흡이었습니다. "제 공연에는 게스트가 없습니다. 딱 한 팀을 초대하고 싶다면 바로 여러분입니다." 임영웅의 이 한마디에 스타디움을 가득 채운 수만 명의 팬들은 최고의 게스트가 됐습니다.떼창하고, 함께 춤추고, 서로를 바라보며 웃는 모습까지, 이번 공연의 또 다른 주인공은 바로 영웅시대였습니다. 앙코르곡까지 소화하며 3시간 넘게 이어진 공연의 마지막 피날레, 임영웅은 팬들과 함께 시그니처 인사, "건행!", 건강하고 행복하자를 외치며 데뷔 10주년의 무대를 마무리했습니다.10년 전 데뷔곡으로 시작해 새로운 앨범의 노래로 다음을 이야기한 임영웅, 고양종합운동장을 가득 채운 9만 5천 명의 함성은, 지난 10년을 축하하는 환호이자 앞으로의 10년을 향한 응원처럼 들렸습니다.공연장 밖에서부터 시작된 거대한 축제, 3시간 넘게 이어진 압도적인 라이브, 그리고 하늘을 수놓은 드론과 불꽃, ‘IM HERO-THE STADIUM 2’, 이번 고양 공연은 단순한 10주년 기념 콘서트를 넘어, 임영웅과 영웅시대가 함께 써 내려갈 다음 10년의 새로운 출발점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웃기려고 했을 뿐인데"…이수지 논란과 42일 만의 복귀가 보여준 것SNS는 이제 누구나 자신의 생각과 개성을 대중에게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소통 창구입니다. 특히 유튜브는 유명인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채널을 만들고, 하고 싶은 말과 보여주고 싶은 콘텐츠를 자유롭게 선보일 수 있습니다.그런데 유명인에게 SNS는 조금 다릅니다. 일반인의 한마디는 개인의 의견으로 끝날 수 있지만, 유명인의 콘텐츠는 순식간에 사회적 이슈가 되고, 때로는 본인에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기 때문입니다.최근 방송인 이수지의 유튜브 활동 재개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이수지는 지난 7월 14일, 공무원들의 애로사항을 풍자한 블랙코미디 영상을 올렸다가 논란에 휩싸였습니다.특히 시위 인원을 악성 민원인처럼 묘사한 장면 등을 두고, 현실의 사회적 문제를 희화화했다는 비판이 거세졌습니다. 제작진이 사과하고 일부 장면을 삭제했지만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고, 결국 이수지도 자필 사과문을 공개했습니다. 그리고 영상은 비공개 처리됐습니다.그런데 42일 뒤, 이수지가 다시 유튜브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번에는 약사와 운전 연수 강사 등으로 변신해 특유의 풍자와 코미디를 선보였습니다. 반응은 엇갈렸습니다. "기다렸다"며 반기는 시청자가 있는가 하면, "너무 빨리 복귀한 것 아니냐"는 비판도 나왔습니다.그렇다면 이수지는 왜 42일 만에 돌아왔을까요? 사실 이번 복귀는 단순히 ‘시간이 지났으니 다시 시작한다’는 문제만은 아닙니다. 유명인에게 SNS는 활동 영역인 동시에 여론의 검증대이기 때문입니다.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 입장에서는 풍자와 웃음으로 만든 장면일 수 있지만, 그것을 보는 대중에게는 실제 사회문제나 특정 집단에 대한 조롱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더 큰 문제는 SNS의 특성상 한 번 논란이 시작되면, 원래 의도와 상관없이 짧은 장면 하나가 전체 콘텐츠를 대표하게 된다는 겁니다. 결국 유명인에게 필요한 것은 ‘말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웃기려고 만든 콘텐츠가 누군가에게는 어떻게 받아들여질지를 한 번 더 생각하는 과정이라는 겁니다.이수지의 42일 만의 복귀 역시 바로 그 점을 보여줍니다. SNS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100만 유튜버 박위의 논란 후폭풍에서 보듯 유명인에게는 그만큼 더 큰 책임이 따라옵니다.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공간일수록, 한 번 더 신중해야 하는 이유입니다.법적 대응까지 갔다가, MC몽 사과에 따뜻이 안아준 사연말도 많고 탈도 많은 연예계, 사소한 일로 발단이 돼 툭하면 고소고발 감정싸움으로 치닫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되는데요. 오랜만에 훈훈한 장면이 전해졌습니다.한때 법적 대응으로까지 번졌던 김민종과 MC몽의 갈등이 결국 ‘용서’와 ‘화해’로 마무리되는 분위기입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자신을 둘러싼 논란으로 큰 상처를 입었던 김민종이 후배의 사과를 받아들이고 따뜻하게 품었다는 사실입니다.사건의 시작은 지난 5월이었습니다. MC몽이 개인 생방송에서 연예계 불법 도박 모임과 관련된 이야기를 꺼내면서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했고, 이후 이 발언은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확산됐습니다. 김민종 측은 사실이 아니라며 즉각 반박했지만,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습니다.무엇보다 김민종에게 돌아온 현실적인 피해가 컸습니다. 미국 현지 로케이션 영화에서 하차하고, 논의 중이던 광고 계약에도 차질이 생기는 등 상당한 부담을 떠안게 됐다는 겁니다. 1988년 데뷔 이후 38년 동안 연예계에서 활동하며 쌓아온 이미지와 신뢰가 확인되지 않은 폭로로 흔들릴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그런데 김민종의 대응은 달랐습니다. 감정적인 폭로전으로 맞서기보다는 침묵 속에서 사실관계를 확인했고, 결국 지난 9월 1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하며 법적 절차를 밟았습니다.그리고 며칠 뒤,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MC몽이 개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김민종을 직접 만나 오해를 풀었다고 밝힌 겁니다. MC몽은 김민종을 언급한 것 자체가 자신의 잘못이었다며 공개적으로 사과했고, 이후 어떤 기사가 나오더라도 받아들이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특히 김민종의 도박 관련 오해 역시 두 사람이 직접 만나 풀었다면서, 자신을 따뜻하게 안아준 김민종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주목한 것은 바로 ‘용서’였습니다. 물론 잘못이 있다면 책임을 묻는 것은 당연합니다. 김민종 역시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했습니다. 하지만 상대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먼저 사과했을 때, 그 사람을 다시 품어주는 것 역시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그래서 이번 장면을 두고 대중 사이에서는 김민종의 ‘어른다운 품격’을 보여준 순간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3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연예계에서 활동해온 사람이 보여준 것은 단순한 유명세가 아니라, 갈등을 끝내는 방법이었습니다.때로는 누군가를 비난하고 폭로하는 모습보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하는 모습이 더 큰 울림을 줍니다. 그리고 그 사과를 받아들이며 손을 내미는 사람의 모습 역시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법으로 진실을 밝히는 것과, 사람을 용서하는 것은 어쩌면 다른 문제일 수 있습니다. 이번 김민종과 MC몽의 이야기가 더욱 눈길을 끄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상처는 컸지만, 마지막 장면만큼은 따뜻했습니다.연예계에서 정말 오랜만에 전해진 훈훈한 화해의 순간, 김민종의 ‘용서’와 MC몽의 ‘사과’가 이번 갈등의 마지막 페이지가 될 수 있을지, 대중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15년의 무명 생활을 딛고 '무명전설'의 1대 전설에 오른 가수 성리가 '불후의 명곡' 우승에 이어, 이번에는 '2026 SKA'에서 베스트 트로트 아티스트상까지 거머쥐었다./ 더팩트 DB춤추며 고음 폭발에 "흠잡을 곳 없다" 극찬…15년 무명 끝15년의 무명 생활을 딛고 ‘무명전설’의 1대 전설에 오른 가수 성리, 그런데 요즘 성리의 행보가 심상치 않습니다. ‘불후의 명곡’ 우승에 이어, 이번에는 ‘2026 SKA’에서 베스트 트로트 아티스트상까지 거머쥐었습니다. 그야말로 성리의 이름이 대중음악계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먼저 눈길을 끄는 건 ‘불후의 명곡’ 무대입니다. 성리는 호주 브리즈번 출신의 장한별과 함께 ‘글로벌 화개장터’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무대에 올랐는데요. 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를 선택해 록과 트로트, 그리고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까지 결합한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였습니다.그런데 정말 놀라운 건 따로 있었습니다. 그렇게 격렬하게 춤을 추면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시원하게 터지는 고음과 폭발적인 에너지, 여기에 장한별과의 완벽한 호흡까지 더해지면서 무대가 끝나자 출연진 사이에서는"흠잡을 곳이 단 하나도 없다." "이런 퍼포먼스를 하면서 어떻게 저런 라이브 실력을 유지하느냐." 이런 극찬이 쏟아졌습니다. 결국 성리와 장한별은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2부 최종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습니다.그리고 바로 다음 날, 성리는 또 하나의 의미 있는 트로피를 추가했습니다. ‘2026 SKA’에서 전유진과 함께 장르상 트로트 부문, 베스트 트로트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겁니다.특히 성리의 수상 소감은 더욱 인상적이었습니다. 15년의 무명 생활을 언급하며, 최근 자신에게 드라마틱한 일들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그리고 이 상의 주인공은 자신이 아니라 팬들이 만들어준 것이라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성리의 인기 비결은 무엇일까요? 바로 실력과 퍼포먼스, 그리고 진정성​입니다. 아이돌 그룹 메인보컬 출신답게 탄탄한 가창력과 무대 경험을 갖췄고, 트로트에서는 깊은 감성과 자신만의 색깔을 더했습니다.여기에 춤과 퍼포먼스까지 자유롭게 소화하는 무대 장악력, 무엇보다 오랜 무명 시간을 견뎌낸 스토리가 지금의 성리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고 있습니다.이제 성리는 단순히 ‘무명전설 우승자’가 아닙니다. 트로트와 K팝의 경계를 넘나들며 자신의 영역을 넓혀가는, 차세대 무대 강자, 15년의 기다림 끝에 찾아온 성리의 전성기, 과연 앞으로 성리가 어디까지 올라갈지, 팬들의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넷플릭스부터 디즈니+까지 2026년 9월 화제 드라마 TOP10요즘 드라마 좋아하시는 분들, 과거와 작품 수준이 달라졌다는 걸 실감하실텐데요. 2026년 9월 현재, TV와 OTT를 모두 합쳐 '가장 뜨거운 한국 드라마 TOP 10'을 알아보겠습니다.단순 시청률만이 아니라 뉴스와 커뮤니티, SNS, 영상 콘텐츠 등을 종합한 최신 화제성 데이터를 기준으로 매긴 순위입니다. 아래부터 거꾸로 하나씩 들여다보겠습니다.먼저 10위는 쿠팡플레이의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김혜수, 조여정, 김지훈 등이 출연하는 작품으로, 제목부터 상당히 자극적이죠. 불륜과 이혼이라는 익숙한 소재에서 출발하지만, 그보다 더 큰 비밀이 등장한다는 점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특히 김혜수의 새로운 캐릭터와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 조합이 화제의 핵심입니다.9위 디즈니+의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시즌1에서 만들어 놓은 팬덤이 가장 큰 무기입니다. 킬러와 쇼핑몰이라는 독특한 설정, 빠른 액션, 개성 강한 캐릭터가 다시 돌아오면서 기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화제성은 공개 초반보다 다소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8위 '너 말고 다른 연애', 아직 방송 전인데도 TOP10에 진입했다는 점이 놀랍습니다. 서강준과 안은진이라는 주연 배우의 조합, 그리고 10년 차 연애라는 현실적인 소재가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방송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순위가 더 올라갈 가능성도 충분합니다.7위는 tvN의 '최애의 사원'입니다. 직장이라는 현실적인 공간에 로맨스와 캐릭터의 매력을 결합한 것이 인기 요인입니다. 특히 김혜준과 강훈을 중심으로 한 배우들의 케미가 온라인에서 꾸준히 이야기되고 있습니다.6위 SBS '재벌X형사2', 시즌1에서 검증된 재미가 가장 큰 강점입니다. 재벌이라는 독특한 주인공과 형사 수사를 결합한 설정에 코미디까지 더해져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수사극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실제 시청률에서도 꾸준한 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5위 KBS2 '사랑이 온다', 이 작품의 가장 큰 강점은 폭넓은 시청층입니다. 로맨스뿐 아니라 가족 이야기까지 함께 다루면서 전통적인 주말드라마의 장점을 살리고 있습니다. 특히 작품 화제성이 5주 연속 상승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4위는 MBC '유부녀 킬러', 이 작품은 설정부터 상당히 독특합니다. 평범한 주부인 줄 알았던 여성이 사실은 킬러라는 반전 설정에, 가족생활과 액션을 결합했습니다. 특히 공효진이 기존의 로맨틱코미디 이미지를 벗어나 킬러 역할을 맡았다는 점이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실제로 9월 5일 기준 지상파 시청률도 9.3%를 기록했습니다.3위, 넷플릭스 '들쥐', 류준열과 설경구라는 강력한 배우 조합에 범죄, 스릴러, 미스터리를 결합한 작품입니다. 무엇보다 ‘내 정체성을 누군가 빼앗아간다면?’이라는 설정이 시청자의 호기심을 강하게 자극합니다. 류준열은 출연자 화제성 3위, 설경구 역시 TOP10에 이름을 올리면서 배우들의 연기 역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2위는 ENA '신병4: 사보타주', 이 작품의 인기 비결은 한마디로 ‘검증된 재미’입니다. 이미 시즌을 거치면서 확실한 팬층을 확보했고, 군대라는 익숙하면서도 독특한 소재를 코미디로 풀어내면서 시즌4에서도 높은 초반 화제성을 만들어냈습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새로운 신병과 대대장 캐릭터가 등장하면서 기존 팬들에게 새로운 재미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그리고 대망의 1위, 바로 tvN '포핸즈'입니다. 2026년 9월 현재 가장 뜨거운 한국 드라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작품 화제성 점유율이 무려 20.73%로 1위를 기록했고, 주연 배우 이준영과 송강도 출연자 화제성 1위와 2위를 나란히 차지했습니다.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음악, 경쟁, 우정, 사랑, 성장을 동시에 보여주는 것이 핵심인데요. 특히 피아노라는 소재와 두 남자 주인공의 강렬한 관계성이 젊은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첫 방송 3.4%에서 2회 5.9%로 시청률까지 상승하면서 초반 돌풍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지금까지 2026년 9월 한국 드라마 인기 TOP10을 살펴봤는데요, 다시 정리하면, 10위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9위 '킬러들의 쇼핑몰2', 8위 '너 말고 다른 연애', 7위 '최애의 사원', 6위 '재벌X형사2', 5위 '사랑이 온다', 4위 '유부녀 킬러', 3위 '들쥐', 2위 '신병4: 사보타주', 그리고 1위는 '포핸즈'입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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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75]]></link>
			<title><![CDATA[ 위버스, 개인정보 42만 건 유출…"법적 책임 물을 것"]]></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44051788745295.jpg"/> KISA로부터 제보받고 즉시 자체 점검·긴급 대응 진행 "유출된 내부식별정보로는 결제 위조·부정 이체 발생하기 어려워"위버스컴퍼니가 일부 고객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밝히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위버스 로고[더팩트｜박지윤 기자] 하이브의 자회사인 위버스컴퍼니가 40만 건이 넘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고개 숙였다.위버스컴퍼니 양주일 대표이사는 6일 위버스 공지를 통해 "당사는 지난 3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외부 제보자가 위버스 서비스의 보안 취약점을 제보했다는 연락을 받고 즉시 자체 점검과 긴급 대응을 진행했다"며 "그 결과 일부 고객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르면 유출된 정보는 계정 ID 기준 42만 2584건으로 확인됐다. 개인정보에 해당하는 유출 항목은 위버스 이용자가 가입할 때 내부적으로 사용자 식별을 위해 생성되는 내부 번호값인 내부식별정보이며 구매타입과 구매PG명, 통화 형태, 환불일시 등도 유출됐다.위버스컴퍼니는 유출 대상에 해당하는 고객들에게 관계 법령이 정한 기준에 따라 별도의 유출 사실을 안내했다. 그러면서도 "유출된 내부식별정보는 당사 내부 시스템에서만 사용되는 식별값으로 외부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해당 정보 항목만으로는 결제 위조나 부정 이체 등이 발생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이어 위버스컴퍼니는 추가 조치의 일환으로 결제 정보 처리 API에 대한 접근제어를 강화하고 내부 식별자 정보를 제거해 외부로 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보안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또한 4일 KISA에 해당 점검 결과와 대응 현황을 포함한 침해사고 신고를 진행했다고 전했다.위버스컴퍼니는 피해를 입은 고객에게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하며 "비정상적인 공격으로 개인정보에 불법으로 접근한 외부행위자에게는 관련한 개인정보의 회수를 요청한 상태이며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위버스는 약 5000만 명의 K팝 팬들이 이용하는 팬 소통 플랫폼으로, 하이브 소속 가수뿐 아니라 다수 기획사 소속 가수와 배우들이 입점해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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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74]]></link>
			<title><![CDATA[ '참교육'으로 눈도장…송시안, 주지훈·천우희와 한솥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4756178874551400.jpg"/> 블리츠웨이엔터와 전속계약 체결 '멜랑꼴리아'로 데뷔→'참교육'까지…탄탄한 필모그래피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으로 눈도장을 찍은 배우 송시안이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송시안이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7일 송시안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 송시안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이어 "무한한 가능성과 열정을 지닌 배우인 만큼 앞으로 다양한 작품과 활동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송시안은 지난 2021년 드라마 '멜랑꼴리아' 임수정의 아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악귀' '기적의 형제' '하이쿠키' '피라미드 게임' '우씨왕후' '금쪽같은 내 스타' '신사장 프로젝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최근에는 6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초등학교 교사 최지선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극 중 극성 학부모 우진 엄마(박지연 분)에게 시달리면서도 아이들을 진정성 있게 대하는 교사의 모습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전속계약과 함께 공개된 새 프로필에서는 송시안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겼다. 화이트 목폴라 니트로 세련되고 시크한 분위기를 보여주는가 하면, 블랙 오프숄더 원피스로 차분하고 우아한 이미지를 완성했다.송시안이 새로운 소속사와 함께 어떤 작품으로 활동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인다.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주지훈 정려원 인교진 소이현 천우희 도경수 우도환 채종협 문채원 박하선 정인선 윤박 최태준 손담비 김예림 김우석 채서안 한보름 송시안 차주완 윤하영 정지훈 이윤환 이가연 등이 소속돼 있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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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73]]></link>
			<title><![CDATA[ 트레저, 日 공연 누적 관객 150만 명 돌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62241788746008.jpg"/> 일본 이어 오는 12일 홍콩서 열기 잇는다트레저는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TREASURE THE STAGE 2026 NEW WAV : LIVE IN JAPAN'을 개최했다. 총 4만 5천여 명의 관객이 모였다. /YG엔터[더팩트 | 정병근 기자] 보이그룹 트레저(TREASURE)가 일본 팬 콘서트 투어까지 더해 현지 공연 누적 관객 150만 명을 넘겼다.7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레저(최현석 지훈 요시 준규 윤재혁 아사히 도영 하루토 박정우 소정환)는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TREASURE THE STAGE 2026 NEW WAV : LIVE IN JAPAN(더 스테이지 2026 뉴 웨이브 : 라이브 인 재팬)'을 개최했다. 총 4만 5천여 명의 관객이 모였다.이로써 트레저는 일본 단독 공연 누적 관객수 150만 명을 돌파하며 일본 내 막강한 인기를 입증했다. '공연형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는 동시에 2020년 데뷔 후 6년 만에 유의미한 이정표를 세웠다.앞서 트레저는 오사카를 시작으로 가나가와, 효고, 아이치, 후쿠이, 후쿠오카, 도쿄까지 총 7개 도시, 17회 공연을 통해 약 24만 명에 육박하는 팬들과 교감했다. 전 회차가 일찌감치 매진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고, 도쿄 마지막 날 무대는 일본 주요 OTT 테라사(TELASA)에서 단독 생중계됐다.터질 듯한 함성 속 무대에 오른 트레저는 오리콘과 빌보드 재팬 앨범 차트 정상을 석권한 미니 4집 'NEW WAV' 타이틀곡 'IF I(이프 아이)'와 신곡 무대로 힘찬 포문을 열었다. 강렬한 비트에 맞춘 역동적인 퍼포먼스, YG표 고품격 밴드 라이브와 화려한 연출이 한데 어우러지며 공연장의 열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트레저는 "트레저 메이커(팬덤명) 덕분에 매 순간 행복했고 많은 힘을 받았다. 보내주시는 응원과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더 멋진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YG엔터일본 투어만의 특색을 살린 맞춤형 세트리스트와 디테일한 연출도 빛을 발했다. 멤버들은 현지 인기곡 커버와 개성 넘치는 유닛 스테이지를 비롯해 'BEAUTIFUL(뷰티풀)', 'Here I Stand(히어 아이 스탠드)', 'LET IT BURN(렛 잇 번)' 등 일본 오리지널 곡으로 다채로움을 더했다.또 관객 참여형 게임과 무빙카(토롯코)로 객석 곳곳을 누비며 팬들과 가깝게 호흡했다. 마지막 날 무대에서는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로 더블 앙코르 곡으로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트레저는 "투어를 시작하고 어느덧 한 계절을 지나왔다. 소중한 시간을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트레저 메이커(팬덤명) 덕분에 매 순간 행복했고 많은 힘을 받았다. 보내주시는 응원과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더 멋진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진심을 전했다.트레저는 팬들과 접점을 넓히기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현지 인기를 이어갔다. 투어 도시에서 공연 및 앨범 관련 팝업스토어를 운영했고, 후지TV '2026 FNS 가요제 여름', 니혼TV 'THE MUSIC DAY 2026(더 뮤직 데이)', TBS '바나나 샌드' 등 일본 대표 음악 방송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트레저는 총 10개 도시, 22회차에 달하는 'TREASURE THE STAGE 2026 NEW WAV : LIVE'를 전개하고 있다. 일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들은 오는 12일 홍콩, 26일 가오슝 공연을 통해 현지 팬들과 조우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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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72]]></link>
			<title><![CDATA[ '신인감독 김연경2', 더 뜨거워진 열정…10월 첫 방송]]></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80151788744897.jpg"/> 신인감독에서 경력감독으로…한층 강력해진 카리스마MBC 새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 1차 포스터가 공개됐다. /MBC[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구 선수 출신 김연경이 다시 한번 '필승 원더독스'를 이끈다.MBC 새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이하 '신인감독 김연경2)' 제작진은 7일 신인감독에서 경력감독으로 돌아온 김연경의 포스터를 공개했다.'신인감독 김연경2'는 2년 차 '경력 감독'이 된 김연경과 '필승 원더독스'가 언더(UNDER)에서 원더(WONDER)로 나아가는 구단 창설 프로젝트다. 지난해 9월 방송된 시즌1이 신인 감독으로 돌아온 배구계의 전설 김연경의 구단 창설 과정을 담았다면 이번 시즌은 한층 치열해진 경쟁 속에서 더욱 성장한 팀의 도전이 펼쳐진다.포스터에는 치열한 경기 한가운데서 선수들에게 지시를 내리는 김연경의 모습이 담겼다. 김연경은 코트 중심에서 경기 흐름을 진두지휘하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드러낸다. 시즌1보다 한층 여유로워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시즌1에서 가능성을 보여준 김연경과 '필승 원더독스'는 시즌2에서 한 단계 더 높은 곳을 향한 도전에 나선다. 더욱 막강해진 상대와 치열한 승부를 펼치는 가운데 이들이 어떤 성장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특히 시즌1 이후 이나연 표승주 구솔 등 '필승 원더독스' 출신 선수들이 프로팀에 진출했다. 시즌2에서는 어떤 새로운 선수들이 '필승 원더독스'에 합류해 또 한 번의 기적을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인다.'신인감독 김연경2'는 오는 10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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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71]]></link>
			<title><![CDATA[ 르세라핌, 새 싱글 일부 공개…기분 좋은 음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10011788746240.jpg"/> 하이라이트 메들리와 트랙리스트 이미지 공개 세계적 작가 참여 11일 오후 1시 발매그룹 르세라핌이 싱글 'Made My Night'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쏘스뮤직[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밝고 유쾌한 매력으로 돌아온다.소속사 쏘스뮤직은 7일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 공식 소셜 미디어에 싱글 'Made My Night(메이드 마이 나이트)'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이번 싱글에는 동명 타이틀곡 'Made My Night'와 'AEIOU(아에이오우)' 두 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Made My Night'는 특별한 누군가를 만나 서로에게 빠져들고 함께 춤추는 즐거운 순간을 그린 곡이다. 귀에 쉽게 들어오는 멜로디와 경쾌한 리듬이 어우러진 팝 댄스 트랙으로 듣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설렘을 선사한다.곡 작업에는 세계적인 작가진이 참여했다. 르세라핌의 두 번째 정규앨범 타이틀곡 'BOOMPALA(붐팔라)'를 함께 작업한 저스틴 트랜터(Justin Tranter)를 비롯해 방탄소년단 뷔, 벤슨 분(Benson Boone) 등과 호흡을 맞춘 코너 맥도너(Connor McDonough)와 라일리 맥도너(Riley McDonough)가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수록곡 'AEIOU'는 장난스러운 멜로디와 중독성 있는 하우스 음악이 어우러진 곡으로 지금까지 르세라핌이 선보인 음악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녔다. 특별한 누군가를 향한 마음을 숨기지 않고 두려움 없이 사랑에 뛰어드는 태도를 노래한다.키드밀리(Kid Milli), 소코도모(sokodomo) 등 한국 힙합신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들이 작업에 참여해 곡에 개성을 더했다.르세라핌은 이날 하이라이트 메들리와 함께 트랙리스트 이미지도 공개했다. 트랙리스트는 인도네시아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Monstropl(몬스트로플)이 참여했다.르세라핌은 'Made My Night' 트랙리스트 이미지도 함께 공개했다. 트랙리스트는 인도네시아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Monstropl'이 참여했다./쏘스뮤직그는 올해 'TDC 어워즈(The Type Directors Club Awards)' 수상작의 디렉터 및 디자이너로 참여한 실력파 크리에이터다. 다섯 멤버가 차를 타고 질주하는 그림이 싱글의 밝고 유쾌한 분위기를 한눈에 보여준다.르세라핌은 11일 오후 1시 두 번째 싱글 'Made My Night'를 발매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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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70]]></link>
			<title><![CDATA[ 임영웅, 두 번째 스타디움 공연 마무리…9만 5천 명 운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95051788741683.jpg"/> 3일 동안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서 공연 히트곡 무대와 다채로운 연출로 관객 호흡가수 임영웅이 4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을 개최하고 팬과 만났다./물고기뮤직[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임영웅이 '스타디움 아티스트'의 위용을 뽐냈다.7일 소속사 물고기뮤직에 따르면 임영웅은 4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아이엠 히어로 - 더 스타디움)'을 개최하고 팬과 만났다.임영웅이 스타디움급(3만~5만 석 규모) 공연을 개최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임영웅은 지난 2024년 5월 25일과 26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을 개최 약 10만 명의 관객과 호흡한 바 있다.이어 임영웅의 두 번째 스타디움 공연인 'IM HERO - THE STADIUM 2'에도 약 9만 5000명의 관객이 현장을 찾아 고양종합운동장을 온통 하늘빛으로 물들였다.이날 공연에서 임영웅은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10년 동안 성장한 모습이 담긴 VCR로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이어 그는 리메이크된 데뷔곡 '미워요'와 '사랑은 늘 도망가', '모래 알갱이'로 오프닝 무대를 시작해 '순간을 영원처럼', '무지개', '사랑해 진짜', '계단 말고 엘리베이터' 등 꾸준히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곡들로 다채롭게 무대를 꾸몄다.특히 8일 발매되는 임영웅의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아이엠 히어로 10)'의 수록곡이 최초 공개돼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임영웅의 감성을 담은 무대 연출은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임영웅은 이동차를 타고 공연장을 누비거나 턴테이블 리프트 등을 도입해 조금 더 가까이에서 팬들과 만나기 위해 노력했다.임영웅이 스타디움 공연을 개최한 것은 2024년 5월 서울 마포구 월드컵경기장 콘서트 이후 약 2년 4개월 만이다.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IM HERO - THE STADIUM 2'에는 약 9만 5000명의 관객이 몰렸다./물고기뮤직임영웅과 배우 현봉식, 윤병희, 개그우먼 홍윤화가 열연을 펼친 VCR '미식천하'도 또 다른 볼거리로 웃음을 안겼고, 밴드 팀의 생생한 사운드와 코러스와 경복대학교 합창단의 화음, 안무 팀의 강렬한 에너지 등도 무대 보는 맛을 더했다.특히 대규모 불꽃놀이와 임영웅의 내레이션이 더해진 드론쇼는 공연의 하이라이트였다. 빛으로 표현된 영웅시대(팬덤명) 그리고 그 빛을 찾은 임영웅의 스토리텔링을 담은 드론쇼는 마지막까지 큰 여운을 선사했다.공연 종료 후 임영웅은 팬들의 열띤 앙코르 요청에 다시 무대에 올랐고, 24명의 풍물놀이패와 함께 선보인 '모이세'로 'IM HERO - THE STADIUM 2' 피날레를 장식했다.임영웅은 "영웅시대와 함께였던 10년이 참 소중하고 감사했다. 앞으로의 10년도 함께 하고 싶고 오래오래 열심히 노래하겠다"고 영웅시대에 고마움을 전했다.임영웅은 7일 오후 6시 16분 새 앨범 'IM HERO 10'의 타이틀곡 '또또'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다. 이후 8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IM HERO 10' 전곡을 발매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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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69]]></link>
			<title><![CDATA[ '닥터X' 김지원, 압도적 존재감…"제가 집도하겠습니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25461788741564.jpg"/> 천재 의사 계수정 役…티저 공개 10월 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1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SBS[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김지원이 실패를 모르는 천재 의사로 변신한다.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극본 편성근, 연출 이정림, 이하 '닥터X') 제작진은 7일 어떤 상황에서도 환자를 반드시 살려내는 계수정(김지원 분)의 이야기를 담은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누아르다. TV 아사히에서 방영돼 메가 히트를 기록한 일본의 '닥터X'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다.티저 영상은 수술 마스크를 착용한 계수정이 단호한 목소리로 "제가 집도하겠습니다"라고 선언하며 수술에 나서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어 가죽 코트를 걸친 그는 하얀 가운을 입은 의사들 사이를 거침없이 걸어간다. 자신을 향한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은 채 냉철한 표정을 유지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다.이어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 장희숙(이정은 분)의 "우리 소개소의 최고 에이스죠. 외과의 계수정"이라는 소개와 함께 계수정의 다양한 모습이 펼쳐진다. 특히 계수정은 환자에게 "결정해. 한 달 후에 죽을래, 100년 후에 죽을래"라고 자신 있게 물으며 자신의 실력에 대한 강한 확신을 내비친다.계수정의 수술을 직접 목격한 박태경(김우석 분)은 "꼭 신 같던데요. 아님 괴물"이라고 말해 그의 뛰어난 수술 실력을 짐작하게 한다. 여기에 병원장 부승권(손현주 분)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상황을 지켜보는 장희숙의 모습이 이어져 이들이 펼칠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한다.영상 말미 계수정은 "나는 실패도 하지 않습니다"라고 자신 있게 말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그가 병원 내 거대한 부조리에 맞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모인다.총 12부작으로 구성된 '닥터X'는 오는 10월 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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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68]]></link>
			<title><![CDATA[ '오디세이', 개봉 5주 차에도 굳건한 인기…1002만 명 돌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53941788741973.jpg"/> '스파이더맨4' 2위·'옵세션' 3위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가 개봉 5주 차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사진은 8월 3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이새롬 기자[더팩트｜박지윤 기자] 영화 '오디세이'가 또 주말 극장가를 접수했다.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69만 8395명의 관객을 사로잡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002만 7997명이다.지난달 5일 스크린에 걸린 '오디세이'는 개봉 4일째 100만, 6일째 200만, 10일째 300만, 12일째 400만, 13일째 500만, 17일째 600만, 19일째 700만, 24일째 800만, 27일째 900만 고지를 밟은데 이어 33일째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적수 없는 흥행 질주를 펼쳤다.이렇게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킨 '오디세이'는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천만 영화에 등극했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인터스텔라'(2014)에 이어 또 하나의 천만 영화를 탄생시키는 쾌거를 거뒀다.또한 '오디세이'는 '알라딘'(2019) 이후 7년 만에 프랜차이즈 작품을 제외하고 천만 관객을 동원한 외화이자, 팬데믹 이후 개봉한 외화 가운데 '아바타: 물의 길'(2022)에 이어 4년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한 작품이 됐다.'오디세이'는 '트로이의 목마'로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전쟁 영웅이자 지혜의 왕 오디세우스(맷 데이먼 분)가 전쟁 이후 아내가 있는 고국으로 돌아가기까지 10년에 걸쳐 겪는 미지의 세계 속 고된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맷 데이먼을 비롯해 톰 홀랜드와 앤 해서웨이, 로버트 패틴슨, 루피타 뇽, 젠데이아, 샤를리즈 테론 등이 출연한다.'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다니엘 크리튼, 이하 '스파이더맨4')는 14만 667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는 879만 2035명으로 900만 돌파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7월 29일 개봉한 '스파이더맨4'는 톰 홀랜드가 주연을 맡은 시리즈는 물론 국내에서 개봉한 역대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우며 유의미한 발자취를 남겼다.'스파이더맨4'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2021) 이후 모든 사람의 기억에서 사라진 피터 파커(톰 홀랜드 분)의 새로운 이야기와 여정을 담아내는 작품으로,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을 연출했던 데스틴 크리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옵세션'(감독 커리 바커)은 13만 8442명으로 3위를, '경주기행'(감독 김미조)은 4만 9417명으로 4위를, '비광'(감독 이지원)은 4만 840명으로 5위를 기록했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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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67]]></link>
			<title><![CDATA[ 킥플립, 10월 6일 컴백…데뷔 첫 투어까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93301788741355.jpg"/> 신보 제목 'KICK OFF THE WALL Pt. 1'그룹 킥플립(KickFlip)이 오는 10월 6일 미니 5집 'KICK OFF THE WALL Pt. 1'을 발매한다. 사진은 지난 4월 미니 4집 발매 쇼케이스 당시 모습. /박상민 기자[더팩트 | 정병근 기자]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이 데뷔 후 처음으로 더블 타이틀곡을 내세운 앨범을 발매한다.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7일 0시 그룹 공식 소셜 미디어에 스케줄러를 게재하고 킥플립(계훈 아마루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이 오는 10월 6일 새 미니 앨범 'KICK OFF THE WALL Pt. 1(킥 오프 더 월 파트 원)'을 발매한다는 소식을 전했다.스케줄러에 따르면 킥플립은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및 포토, 트랙 스포일러 등 풍성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발매 당일에는 Mnet M2 컴백 스테이지를 진행한다. 9월 28일에는 첫 번째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먼저 공개한다.특히 킥플립은 데뷔 후 첫 번째 투어를 예고했다. 날짜는 앨범 발매 후인 10월 9일~10월 18일이라고 적혀 있다.킥플립은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및 포토, 트랙 스포일러 등 풍성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발매 당일에는 Mnet M2 컴백 스테이지를 진행한다. 사진은 스케줄러. /JYP엔터킥플립은 2025년 1윌 데뷔한 이래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2026년 1월과 2월 전국 5개 도시에서 총 12회 공연 규모의 팬 콘서트 투어를 성료했고 4월에는 미니 4집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으로 초동(발매 후 일주일) 판매량 자체 최고 기록(약 45만 장)을 경신했다.킥플립은 오는 10월 6일 미니 5집 'KICK OFF THE WALL Pt. 1'을 발매하고 기세를 이어갈 예정이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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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66]]></link>
			<title><![CDATA[황치열 사주 공개, "올해 운기 주의"...내년 계약운 기대 · '귀묘한 이야기2' 7일 방송]]></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7/6a9e159882bfe795349017.jpg"/>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에서 황치열의 사주가 공개될 예정이다. 7일 방송에는 황치열과 신현희가 ’열병’을 주제로 출연한다. 황치열이 운영 중인 1인 기획사 사진이 공개되자, 무속인은 터의 운기가 밝고 양의 기운이 강하다고 풀이하며, 회사의 기운이 황치열의 운에 더해져 좋은 일이 계속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황치열의 사주에 대해 ″홍염살이 강하다. 도화살과 같은 개념이다. 이성들에게 인기를 얻고 박수를 받을 수 있는 살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란살도 있다. 외롭다″고 덧붙였다. 무속인은 황치열에 대해 ″무대에서 박수받는 것과 혼자 있을 때 느끼는 감정, 외로움은 다르다고 본다. 누군가 나의 이 세상에 침투하는 게 싫은 거다″고 전했다. 황치열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휘말릴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는지 질문했다. 이에 무속인은 ″사주팔자가 귀공자 사주다″라며, ″단점이 있다면 남들에게 인정받는 걸 굉장히 좋아한다. 노력하는 건 좋으나 사람들에게 과시하게 되면 구설로 번질 수도 있다. 인정받으려는 욕구가 충만하다. 그 부분을 조금만 절제한다면 문제없을 것이다″고 조언했다. 또 다른 무속인은 올해가 화의 기운이 강한 해라고 설명하며, 황치열은 금의 기운을 강하게 갖고 있어 올해는 운기가 다소 떨어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고 밝혔다. 내년 0월부터 운이 터질 것으로 내다봤으며, 내년 0월까지 기다리면 계약운이 더 좋아질 것이라고 풀이했다. 황치열은 1982년생으로, 2006년 데뷔 후 2015년 ’너의 목소리가 보여’ 출연을 계기로 인기를 얻었다. 이후 한국과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는 오늘(7일) 오후 11시 30분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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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65]]></link>
			<title><![CDATA[정준호, 연락처 1만8000개 '인맥 관리 비결' 공개...정·재계에 추석 선물 200박스 포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7/6a9e0e3849153446012271.jpg"/> 배우 정준호가 1만 8천 개의 연락처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히며, 인맥 관리의 비결을 공개했다. 정준호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탁재훈과 함께 추석을 앞두고 지인들에게 보낼 선물 200박스를 포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선물을 받을 대상은 2천 명에 달했으며, 명단에는 대기업 회장, 국회의원, 지자체 단체장, 전·현직 장관, 현직 시장 등 다양한 정·재계 인사들이 포함돼 있었다. 이날 정준호는 탁재훈에게 ″사회 활동 좀 해라″며 함께 일을 하자고 제안했고, 탁재훈은 준비된 감자와 사과를 보고 난감해했다. 탁재훈은 ″우리끼리 이렇게 하다가는 추석까지 못 끝낼 것 같은데?″라고 말했으나, 결국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포장 작업을 이어갔다. 작업 중 탁재훈이 ″인맥이 많은 게 어떻게 보면 사는 게 힘들다″라고 언급하자, 정준호는 ″힘들어도 다 보람이 있다. 돈은 다 써버리면 없어지지만 사람은 사귀어 놓으면 다 남는다″고 답했다. 이어 정준호는 자신의 휴대전화에 저장된 18,000개 전화번호 중 60대 이상이 70%라고 밝혔으며, ″이미 돌아가신 분도 계셔 3000개는 지워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정준호가 LA에 거주 중인 연 매출 2000억 원대의 여성 사업가를 탁재훈에게 전화로 소개하는 장면도 공개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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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64]]></link>
			<title><![CDATA[장영란, "준우 호주서 조명 파손...용돈으로 150만원 변상" 아들 훈육 일화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7/6a9e0e0650b0e147855204.jpg"/> 장영란이 사춘기 자녀와의 일상을 공개하며 훈육 경험을 전했다. JTBC ’아는 형님’ 5일 방송에서 장영란은 자녀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A급 엄마’라는 수식어에 대해 ″내가 ’A급 엄마’라고 얘기하기에는 그렇긴 하지만 JTBC ’금쪽같은 내 새끼’를 6년간 진행했다. 거기서 너무 많은 걸 배웠다″고 말했다. 장영란은 딸이 중학교 1학년, 아들이 초등학교 6학년임을 밝히며 ″한창 사춘기인데 아직까지 부비부비 하고 ’엄마 사랑해’ 하면서 뽀뽀도 한다″고 전했다. 또 오은영 박사가 ″야! 너 애 진짜 잘 키웠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김영철은 장영란이 자녀들과 호주 여행을 갔을 때의 일화를 언급했다. 장영란의 아들 준우가 숙소에서 조명을 산산조각 낸 상황이 있었다. 장영란은 당시 먼저 아들의 상태를 확인하며 ″안 다쳤어?″라고 물었다고 설명했다. 이후 장영란은 ″일단 아이가 다치지 않았는지 확인을 하고 ’앉아! 너 이거 얼마짜리야’ 했다. 그게 150만 원짜리였다″며, ″’네가 한 사람의 한 달 월급을 깼다’고 하고 혼냈다″고 말했다. 아들 준우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장영란에게 안겨 울었고, 장영란은 아들을 품에 안아 다독였다. 또한 장영란은 ″등 가격은 아들 준우가 계속 갚고 있다″며, 파손한 조명 비용 150만 원을 아들이 용돈으로 조금씩 갚아나가고 있다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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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63]]></link>
			<title><![CDATA[ [TF초점] 어린이부터 중장년층까지…세대를 아우른 '말자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4/20264833178851893000.png"/> 관객 눈높이 맞춘 김영희의 유쾌한 소통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KBS2 예능프로그램 '말자쇼'가 웃음과 진정성을 오가는 소통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KBS[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말자쇼'가 세대를 아우르는 웃음과 공감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어린아이의 엉뚱한 고민에는 거침없는 입담으로 웃음을 터트리고 삶의 무게가 담긴 사연에는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넨다. 웃음과 진정성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는 김영희의 노련한 진행이 '말자쇼'만의 힘으로 자리 잡았다.지난 1월 첫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말자쇼'는 코미디언 김영희가 '말자 할매' 캐릭터를 앞세워 진행하는 세대 공감 토크쇼다. '개그콘서트'에서 방영한 코너 '소통왕 말자 할매'의 스핀오프 스탠딩 코미디 프로그램이다.'소통왕 말자 할매'는 방청객과의 즉석 소통을 전면에 내세운 개그 코너로 '개그콘서트'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실제 방청객들의 고민을 현장에서 바로 받아 대답하는 형식이 기존 공개 코미디 코너와는 결이 다른 시도로 주목받았다.특히 방청객의 사연을 즉석에서 듣고 조언하는 과정에서 김영희의 순발력과 진행 능력이 빛을 발했다. 정해진 대본대로 웃음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어떤 고민이 등장할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상대의 이야기를 듣고 적절한 답변과 웃음을 동시에 끌어내야 하기 때문이다. 김영희는 예측 불가능한 현장에서도 흔들림 없는 진행으로 관객들과 호흡했다.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소통왕 말자 할매'는 스핀오프 파일럿 프로그램 '말자쇼'로 확장한 이후 지난 1월부터 정규 편성으로 방송을 이어가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반응도 뜨겁다. 시청률도 3%를 넘으며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고 KBS에서 업로드된 주요 장면 영상의 경우 조회수 100만을 넘는 등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소통왕 말자쑈' 전국투어도 진행 중이다. 공연 기획사 플레이유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KBS울산홀에서 진행된 울산 공연은 매진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말자쇼'는 코미디언 김영희가 '말자 할매' 캐릭터를 앞세워 진행하는 세대 공감 토크쇼다. /KBS'말자쇼'의 가장 큰 강점은 웃음만을 좇지 않는다는 점이다. 김영희와 정범균은 사전에 접수된 관객들의 고민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객석으로 들어가 이야기를 듣는다. 이 과정에서 고민의 성격에 따라 분위기도 달라진다. 가볍게 웃어넘길 수 있는 사연에는 특유의 재치를 뽐내지만 진지한 위로가 필요한 순간에는 웃음을 억지로 만들어내지 않는다.환경미화원으로 근무 중인 1년 차 남성의 고민을 들었을 때가 대표적이다. 그는 무더운 여름에도 거리에서 일하지만 일부 시민들에게 "젊은 사람이 왜 이런 일을 하느냐"는 말을 듣거나 청소 중인 길에 담배꽁초를 아무렇지 않게 버리는 사람들을 마주하면서 상처받았다고 털어놨다.김영희는 평소의 장난스러운 모습을 잠시 내려왔다. 그는 다른 사람의 말 때문에 직업에 대한 자부심까지 잃을 필요는 없다며 "어느 누구도 해보지 않은 직업에 손가락질할 수는 없다"고 힘을 북돋웠다. 또한 상처를 주는 말은 흘려보내고 좋은 이야기만 마음에 담았으면 좋겠다는 진심도 건넸다.밖에서는 능력을 인정받지만 집에 돌아오면 부족한 엄마가 된 것 같다는 '워킹맘'의 고민 앞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일과 육아 사이에서 균형을 찾기 어렵고 아이에게 늘 미안하다는 이야기에 김영희는 자신의 능력 안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 자녀에게 미안해할 필요가 없다며 관객을 다독였다.그렇다고 '말자쇼'가 진지한 고민 상담 프로그램에 머무는 것은 아니다. 분위기를 읽고 순식간에 웃음으로 전환하는 김영희의 순발력이 프로그램의 또 다른 축을 담당한다.시부모와 함께 '말자쇼'를 찾은 한 며느리는 시어머니가 평소 자신을 "며느리가 아니라 딸이라고 소개한다. 하지만 남편과 싸울 때면 늘 제게 참으라고 한다"며 정말 자신의 편이 맞는지 고민을 털어놨다. 김영희는 시어머니가 바로 옆에 있는 상황에 난감해하다가 며느리를 따로 데려가 "정신 차려. 네 편 아니고 아들 편이야"라고 단호하게 말해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말자쇼'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시청자들과 만난다. /KBS어린 관객에게는 아예 눈높이를 낮춘다. 어린이날 특집에서 한 아이가 "공룡을 키우고 싶은데 방법이 있느냐"고 묻자 김영희는 "멸종된 걸 어떻게 키우느냐"고 단칼에 답했다. 그러면서 "엄마 말을 안 들어봐라. 어머니가 티라노사우루스가 될 것"이라고 재치 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이처럼 '말자쇼'에는 정해진 답이 없다. 때로는 속 시원한 한마디로 관객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때로는 농담 한마디 없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준다. 중요한 것은 웃음을 얼마나 많이 만들어내느냐가 아니라 눈앞에 앉은 사람이 지금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읽어내는 것이다.이는 '말자쇼'가 특정 세대에 국한되지 않고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공룡을 키우고 싶은 어린이부터 직업에 대한 고민을 품은 청년, 일과 육아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부모와 가족 관계를 고민하는 중장년층까지 사연은 제각각이다. 김영희는 이들에게 똑같은 방식의 웃음이나 정답을 건네는 대신 각자의 눈높이에 맞춰 반응한다.'말자쇼'가 보여주는 것은 거창한 해답이 아니다. 누구에게나 쉽게 꺼내놓지 못했던 고민 하나쯤은 있다는 데서 출발해 때로는 함께 웃고 때로는 진지하게 귀를 기울인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코미디라는 본연의 색깔까지 잃지 않는다. '개그콘서트' 코너에서 출발해 파일럿, 정규편성, 그리고 전국투어까지 이어가고 있는 '말자쇼'. 누군가의 고민에 귀 기울이고 함께 웃어주는 말자 할매의 유쾌한 오지랖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말자쇼'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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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62]]></link>
			<title><![CDATA[ 이준기·사카구치 켄타로 '키드냅 게임', 10월 6일 첫 방송]]></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14581788739617.jpg"/> 납치 사건 스릴러…한국·일본·홍콩 공동 제작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왼쪽)와 배우 이준기가 호흡을 맞춘 채널A 새 화요드라마 '키드냅 게임'이 10월 6일 시청자들과 만난다. /채널A[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이준기와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목숨을 건 게임에 뛰어든다.채널A는 7일 "새 화요드라마 '키드냅 게임'(감독 카토 유스케)이 오는 10월 6일 첫 방송된다"고 밝히며 포스터를 공개했다.'키드냅 게임'은 서울 도쿄 타이베이 싱가포르 방콕 나하 마닐라 등 아시아 7개 도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납치 사건을 다룬 작품이다. 한국 일본 홍콩 3국 제작진이 공동 참여하는 대형 글로벌 프로젝트로 기획 단계부터 관심을 모았다.사카구치 켄타로는 사건의 진실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일본 형사 니이데 토시로 역을 맡는다. 정의감과 냉철한 판단력을 지닌 인물이지만 사랑하는 아내를 구하기 위해 거대한 게임의 한복판으로 뛰어들면서 점차 신념마저 흔들리기 시작한다.이준기는 시각장애를 가진 딸이 납치된 뒤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선택을 강요받는 천재 외과의사 한기주로 분한다. 사람을 살리는 의사였던 그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극한의 선택 앞에 놓이며 치열한 사투를 벌인다.포스터에는 거대한 납치 사건에 얽힌 두 인물의 모습이 담겼다.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는 니이데 토시로와 한기주의 흔들림 없는 눈빛이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여기에 "소중한 사람을 구하기 위해 어디까지 할 수 있는가, 단 한 명만 살아남을 수 있다"라는 문구가 더해져 두 사람이 마주할 극한의 상황에 궁금증이 커진다.제작진은 "'키드냅 게임'은 극한의 상황 속에서 인간의 선택과 신념을 그리는 글로벌 심리 스릴러"라며 "아시아 7개 도시를 하나로 연결하는 독창적 세계관 위에 사카구치 켄타로와 이준기의 압도적인 연기 시너지가 더해져 지금껏 본 적 없는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총 11부작으로 구성된 '키드냅 게임'은 오는 10월 6일 오후 10시 첫 방송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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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61]]></link>
			<title><![CDATA[백진희, 2027년 1월 비연예인과 결혼...가족만 초대한 비공식 예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7/6a9e05de43b8f595549234.jpg"/> 배우 백진희가 2027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결혼식은 가족들만 참석하는 비공개 행사로 진행된다. 예비 남편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직장인으로, 결혼 후 백진희는 캐나다와 서울을 오가며 신혼 생활을 이어갈 계획이다. 결혼 이후에도 배우 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다. 두 사람을 잘 아는 관계자는 장거리 연애에도 불구하고 서로에 대한 애틋한 마음과 정서적 안정감을 느껴 결혼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백진희는 2008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데뷔했으며, 2011년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으로 인지도를 높였다. 이후 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기황후’, ’오만과 편견’, ’내딸, 금사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해 6월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과 전속 계약을 맺었고, 올해 초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열혈 기자 역을 맡았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을 개설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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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60]]></link>
			<title><![CDATA[박성광 아내 이솔이, 피부 치료 고백..."화장·보정 중요성 강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7/6a9e05c01c3cb323644819.jpg"/>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피부 시술 후 상태를 공개했다. 이솔이는 9월 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얼굴 섬유종 및 기타 시술로 인해 피부가 손상된 상황을 전하며 ″갑니다, 얼굴 섬유종 기타 등등 빼느라 피부 거의 핵폭격 수준, 가리느라 힘들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솔이는 민소매 상의 차림으로 슬림한 실루엣을 드러냈다. 이어 이솔이는 모자를 자주 애용하지만 실제로는 착용이 불편하다며, ″거의 벗고 가방에 끼고 다님. 잠깐 썼다고 머리 다 눌렸네″라고 밝혔다. 또 ″눈 밑에 섬유종이랑 색소 치료한 것들 때문에 피부 난리다″라고 털어놨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분홍색 스티커로 얼굴의 상처를 가린 모습이 담겼다. 이솔이는 시술 흔적을 화장과 보정으로 가리는 과정에 대해 ″화장과 보정이 대체 얼마나 대단한 건지 실감중″이라고 언급했다. 이솔이는 1988년생으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3년 전 여성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받았던 사실을 밝힌 바 있으며, 현재 정기검진과 치료를 병행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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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59]]></link>
			<title><![CDATA[유승준, "가치 있는 것 위해 모든 감수" 소중한 존재 언급]]></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7/6a9e0594b9d0f826233073.jpg"/> 유승준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6일 유승준은 개인 SNS에 ″Worth risking it all for...(모든 것을 감수할 만큼 가치 있는)″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유승준이 차 안에서 검은색 반팔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유승준은 ″인생에 후회가 없다고 말한다면 거짓말일 것″이라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일에 대한 후회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어 ″하지만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가치와 존재가 내 곁에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나는 참 행복한 사람″이라고 적었다. 그는 ’jesus’, ’family’, ’ovedones’ 등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자신에게 소중한 존재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유승준은 2002년 입영을 앞두고 해외 공연을 이유로 출국한 뒤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병역 기피 논란이 불거졌으며, 이후 법무부의 한국 입국 금지 조치로 국내 활동이 사실상 중단됐다. 2004년에는 비연예인과 결혼해 두 아들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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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658]]></link>
			<title><![CDATA[ '대환장 기안장2', 더 강력해진 '기안식 낭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9241788740587.jpg"/> 기안84·김연경·이준호·카즈하, 겨울 민박 도전 눈밭부터 소까지…예측불가 2호점 예고기안84와 김연경 카즈하 이준호(왼쪽 위부터 시계방향)가 운영하는 '대환장 기안장 시즌2'가 오는 22일 첫 공개된다. /넷플릭스[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기안84와 김연경 이준호 카즈하가 한겨울 산자락에서 더욱 강력해진 기안식 민박을 선보인다.넷플릭스는 7일 새 예능 '대환장 기안장 시즌2' 메인 예고편과 개별 포스터를 공개했다. 앞서 울릉도 바다 위 1호점에 이어 이번에는 대관령 깊은 산자락에 문을 연 2호점의 모습이 담겼다.메인 예고편은 울릉도를 떠나 대관령에 새 둥지를 튼 '대환장 기안장2' 멤버들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기안84가 숙박객을 맞이하는 가운데 김연경과 이준호는 시즌1보다 더 강력해진 민박 운영에 당황한다.두 번째 민박 운영에 나선 기안84는 숙박객의 안전과 편의를 챙기며 한층 성숙해진 주인장의 면모를 보이지만, 음식물 쓰레기 봉투가 쏟아지는 돌발 상황에서는 여전히 예측불가한 모습을 드러낸다. 이에 김연경은 기안84의 위생을 챙기는 동시에 숙박객에게는 다정한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한다.이준호는 요리부터 청소까지 도맡는 만능 직원으로, 카즈하는 막내답게 맡은 일은 물론 필요한 말까지 거침없이 하는 직원으로 나선다. 네 사람의 티격태격 케미스트리 역시 2호점의 관전 포인트다.대관령의 혹독한 겨울 날씨는 예상치 못한 웃음도 만든다. 이준호는 화장실 청소 중 난감한 상황을 맞고, 카즈하는 소의 대변을 밟는가 하면 쫓아오는 소를 피해 도망친다. 반면 눈밭에서는 숙박객들과 함께 뒹굴고 썰매를 타며 대학 MT를 연상케 하는 시간도 보낸다.개별 포스터에는 폭설 속에서 눈을 치우고 장난을 치는 기안84, 숙박객들과 어울리는 김연경, 잠시 숨을 고르는 이준호, 환하게 웃으며 눈을 치우는 카즈하의 모습이 담겼다.연출을 맡은 이소민 PD는 시즌2에 관해 "1호점보다 숙박객과 더 많이 소통하고 싶어 했던 주인장 기안84의 생각과 다양한 이야기를 가진 숙박객이 만나면서 같이 먹고 떠들고 게임하는 시간이 시즌1보다 자연스럽게 많아졌다"고 밝혔다.이어 "밖은 춥고 밤은 긴 한겨울 대관령이라는 환경이 사람들을 더 빨리 가까워지게 만들었다"며 "처음 만난 사이인데도 어느 순간 대학 MT에 함께 온 친구들처럼 다 같이 즐겁게 떠들면서 친해질 수 있었다"고 전했다.끝으로 이 PD는 "기안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공간에서 펼쳐질 기안식 겨울 낭만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총 10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대환장 기안장 시즌2'는 오는 22일부터 3주에 걸쳐 공개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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