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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 전체기사 - 팬앤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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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팬앤스타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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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77]]></link>
			<title><![CDATA[ [강일홍의 스페셜영상인터뷰] '50년 내공' 가수 강진 "다시 태어나도 노래할 겁니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79621788943685.jpg"/> 땡벌'로 인생 역전…‘삼각관계’ ‘막걸리 한잔’ ‘붓’까지 히트곡 부자 75년 밤무대로 데뷔, 기다림 끝에 대중 마음 사로잡은 '트롯 전설'가수 강진이 최근 각종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등장한 젊은 후배 가수들과 연달아 방송 무대에서 호흡하며 또 다른 전성기를 맞고 있다. 고전적이고 토속적인 정서에 짙은 향수를 머금은 그의 노래는 요란하게 시대를 좇기보다 사람들의 가슴에 오래 머무는 힘이 있다. /이상빈 기자[더팩트ㅣ강일홍 기자] ‘땡벌’을 빼놓고 가수 강진을 이야기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강진을 ‘땡벌의 가수’라고만 부르기엔 그의 음악 인생은 너무 길고 깊다. 75년부터 밤무대에서 노래를 시작해 1986년 정식 데뷔하기까지, 그리고 데뷔 후에도 오랜 세월 무명의 설움을 견뎌야 했다. 무려 30년 가까운 시간을 '이름 없는 가수'로 버틴 끝에 만난 노래가 바로 '땡벌'이었다. 나훈아가 87년 발표한 곡을 강진만의 리듬과 창법, 특유의 제스처로 다시 빚어낸 '땡벌'은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 이후 '삼각관계', '막걸리 한잔', '붓', '화장을 지우는 여자', '공짜', '연하의 남자', '달도 밝은데', '문풍지 우는 밤'등 그의 노래들은 세대를 넘어 사랑받는 애창곡이 됐다. 고전적이고 토속적인 정서에 짙은 향수를 머금은 그의 노래는 요란하게 시대를 좇기보다 사람들의 가슴에 오래 머무는 힘이 있다. 최근에는 각종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등장한 젊은 후배 가수들과 KBS '가요무대', MBN '전설의 사내', TV조선 '금타는 금요일' 등 방송 무대에서 호흡하며 또 다른 전성기를 맞고 있다. 무명 시절을 누구보다 길게 견뎠기에 후배들의 도전을 바라보는 그의 시선에는 각별한 온기가 있다. '땡벌'로 인생곡을 만나고, 후배들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히트곡 부자로 자리매김한 트롯 전설 강진을, 9일 오후 서울 상암동 더팩트 스튜디오에 초대해, [강일홍의 스페셜영상인터뷰]로 그의 음악 인생과 무대 밖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다.'땡벌'로 인생곡을 만나고, 후배들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히트곡 부자로 자리매김한 트롯 전설 강진을, 9일 오후 서울 상암동 더팩트 스튜디오에 초대해, [강일홍의 스페셜영상인터뷰]로 그의 음악 인생과 무대 밖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다. /이상빈 기자<다음은 가수 강진과 주고받은 영상 인터뷰 중 주요 내용 발췌, 전체 워딩은 풀영상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1975년부터 밤무대에서 활동하셨고 1986년 ‘이별의 신호등’으로 정식 데뷔하셨습니다. 10년 넘게 밤무대에서 활동하면서도 가수의 꿈을 놓지 않았던 특별한 이유가 있었습니까?"저는 무명 시절에도 단 한 번도 가수를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을 뿐, 돈을 받고 무대에 서서 노래하는 가수라는 사실은 분명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어려서부터 꿈이 가수였고, 대중 앞에서 노래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했습니다. 어머니도 늘 "우리 아들이 최고 가수가 될 것"이라고 격려해주셨고, 그런 믿음이 큰 힘이 됐습니다."-당시 유명 그룹 ‘희자매’ 멤버였던 김효선 씨와의 만남이 가수로서 새로운 결심을 하는 데 큰 영향을 줬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두 분의 첫 만남은 어땠습니까?"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것은 아니고, 어떤 자리에서 아는 사람들과 함께 우연히 만나게 됐습니다. 제가 집에 바래다주기도 하고, 자연스럽게 서로 호감을 갖게 됐어요. 이후 친구들과 함께 여행도 다니면서 가까워졌고, 그렇게 만남이 이어지다 보니 결혼까지 하게 됐습니다. 당시 아내는 이미 유명한 가수였지만 저를 무명가수라고 외면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성실하고 앞으로 잘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하더군요."-아내 김효선 씨는 당시 인기 가수였고 본인은 무명 가수였습니다. 쉽게 프로포즈하기도 어려웠을 것 같은데 어떻게 결혼에 골인하셨습니까?"연예계에서는 인기 차이가 있으니 무명가수가 유명가수에게 말을 건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처음부터 자연스럽게 마음이 통했던 것 같습니다. 아내도 저를 성실하게 봐줬고, 앞으로 잘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특별하게 거창한 프로포즈를 했다기보다 자연스럽게 만남이 이어졌고, 결혼할 나이가 되면서 결혼했습니다. 지금은 아들 둘을 낳고 잘 살고 있습니다. 결국 운명이었던 것 같습니다."-아내에게 "당신보다 더 인기 있는 가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고 하셨는데, 정작 ‘땡벌’이 나오기까지 긴 세월이 걸렸습니다. 그 말을 한 뒤 마음고생도 많았을 것 같습니다."정말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그런데 말처럼 금방 유명해지는 것은 아니었죠. 긴 세월을 기다리는 동안 힘든 일도 많았지만 아내는 한 번도 다른 일을 해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늘 "걱정하지 말고 노래만 열심히 하라"고 했어요. 제가 무명일 때도 어머니와 아내가 똑같이 "당신이 최고"라고 응원해줬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강진 씨의 인생곡은 역시 ‘땡벌’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본인에게 ‘땡벌’은 어떤 의미의 노래입니까?"‘땡벌’은 가수 강진이라는 사람을 다시 태어나게 해준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땡벌이 없었다면 제가 오늘날 이 자리에 없을 수도 있죠. 무명 시절의 설움과 긴 기다림을 한 방에 정리하고, 정말 원 없이 사랑을 받게 해준 노래입니다. 무엇보다 나훈아 선배님이 작사·작곡한 곡을 제게 주셨다는 것 자체가 큰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땡벌’이라는 말을 들으면 감사한 마음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땡벌’은 원래 1987년 나훈아 씨가 발표한 자작곡입니다. 원곡이 있고 다른 가수의 리메이크도 있었는데, 결국 강진 씨의 ‘땡벌’이 대중적인 성공을 거뒀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제가 무명 시절부터 이 노래를 좋아해서 악보를 만들어 밤무대에서 불렀습니다. 이후 방송 데뷔를 하고 신곡을 찾았는데 마음에 드는 곡이 없던 어느 날 아내가 "옛날에 당신이 부르던 땡벌이 좋지 않느냐"고 했어요. 그래서 나훈아 선배님께 곡을 받을 수 있게 됐고, 선배님이 짧았던 가사와 멜로디를 보완해주셨습니다. 그렇게 제 스타일로 완성되면서 대중에게 사랑받게 된 것 같습니다."-‘땡벌’의 독특한 제스처와 리듬감은 지금도 강진 씨의 트레이드마크입니다. 처음부터 그런 무대를 의도하셨습니까?"특별히 처음부터 계산해서 만든 것은 아닙니다. 노래를 부르면서 제가 생각나는 대로 제스처를 만들어갔습니다. ‘땡벌’은 순수한 정통 트로트라기보다 비트가 있고 록적인 느낌도 있어서 젊은 세대와 아이들도 좋아합니다. 노래가 강렬하다 보니 관객들이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 하면서 함께 호응해주시죠. 그 분위기에 맞춰 저만의 절도 있는 동작을 자연스럽게 만들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땡벌’의 원곡자인 나훈아 씨도 강진 씨의 ‘땡벌’을 인정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대선배에게 자신의 노래를 인정받았을 때 기분이 어땠습니까?"무명 시절에는 나훈아 선배님을 방송에서만 봤지 직접 뵐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곡을 받으러 사무실에 갔더니 선배님이 소파에 앉아 계셨어요. 제가 어릴 때부터 남진 선배님과 나훈아 선배님의 노래를 들으며 가수의 꿈을 키웠기 때문에 실제로 뵈니 첫사랑을 만난 것처럼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직접 만나 뵌 것만으로도 황홀했는데 제게 곡을 주셨다는 사실까지 더해져 정말 감사하고 기뻤습니다."-‘땡벌’ 이후 ‘삼각관계’, ‘막걸리 한잔’, ‘붓’, ‘연하의 남자’ 등 여러 히트곡을 냈습니다. 돌이켜보면 강진 씨는 ‘히트곡 부자’라는 표현도 어울립니다."감사하게도 좋은 노래를 많이 만났습니다. 저는 노래 한 곡을 발표할 때 그냥 ‘이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작곡가, 작사가, 편곡자와 함께 작업하면서 제가 부족한 부분이라고 느끼는 것을 계속 찾아내고 보완합니다. 그래서 작업하는 분들이 힘들어할 때도 있지만, 완성된 뒤에는 만족해하시죠. 그렇게 공들여 만든 노래들이 대중에게 사랑받고, 후배들이 다시 불러주면서 오래 살아남은 것 같습니다."-한국 트로트 가요계는 나훈아·남진 이후 자신만의 색깔로 무장한 개성파 남자 가수들이 많이 등장했습니다. 강진 씨는 스스로 어떤 색깔의 가수라고 평가하십니까?"제 색깔을 제가 한마디로 규정하기는 어렵지만, 저는 항상 대중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생각하면서 노래해왔습니다. 특히 제 노래에는 고향과 가족,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 같은 우리 정서가 많이 담겨 있습니다. 또 무대에서는 흐트러지지 않고 항상 갖춰 입고 예의를 지키려고 합니다. 결국 노래뿐 아니라 사람으로서의 이미지까지 포함해 ‘강진다운 모습’을 지켜가는 것이 제 색깔이라고 생각합니다."-강진 씨의 노래에는 유독 ‘옛 정서’가 강합니다. ‘막걸리 한잔’, ‘붓’, ‘문풍지 우는 밤’처럼 제목만 들어도 풍경이 떠오르는 노래가 많은데요. 그런 노래를 고르는 특별한 기준이 있습니까?"특별히 기준을 정해놓고 고르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우리 정서에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나 부모님에 대한 마음이 깊이 자리하고 있잖아요. 그런 정서를 대중이 지금도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단순히 좋은 노래를 부르는 것보다 ‘지금 대중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가’를 생각합니다. ‘막걸리 한잔’은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 ‘붓’은 용서와 화합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그런 마음을 음악으로 전하고 싶습니다."-무명 기간이 길었지만 의외로 히트곡은 상당히 많습니다. 노래자랑이나 노래방에서 강진 씨 노래가 유독 많이 불리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제 노래는 후배들이 부르기에는 조금 어렵다고들 합니다. 그런데 요즘 후배 가수들은 노래를 잘하기 때문에 쉬운 노래보다는 가창력을 보여줄 수 있고 깊이가 있는 노래를 선택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오디션 프로그램에서도 제 노래가 많이 선곡되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대중이 노래방에서 직접 부르면서 사랑해준 것도 큰 힘이 됐습니다. 방송만으로 만들어진 인기가 아니라 대중이 직접 노래를 불러주며 만들어준 인기라고 생각합니다."-‘땡벌’ 이후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젊은 세대도 강진 씨 노래를 알고 있습니다. 세대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좋은 노래는 시간이 지나도 다시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특히 후배들이 제 노래를 방송에서 계속 커버해주고 불러주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새로운 세대에게도 알려지는 것 같아요. 한때 히트했던 노래라도 몇 년 동안 불리지 않으면 서서히 잊힐 수 있습니다. 그런데 후배들이 다시 불러주면서 리바이벌을 시켜주니까 제 노래도 계속 생명력을 얻고 있습니다. 저 역시 대중이 원하는 정서를 생각하며 곡을 만들어왔던 것이 세대를 넘어 사랑받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요즘 KBS1 '가요무대', MBN '전설의 사내', TV조선 '금타는 금요일' 음악 예능에서 젊은 후배 가수들과 자주 호흡하는 무대가 많아졌습니다. 과거와 비교하면 방송 현장에서 달라진 점이 있습니까?"요즘 후배들은 기본적으로 노래를 참 잘합니다. 과거에는 무대에 서서 노래만 잘하면 가수라고 생각했지만, 요즘 친구들은 노래뿐 아니라 말도 잘하고 예능적인 요소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함께 방송을 하면 재미있고 자연스럽습니다. 저는 후배들에게 편하게 대해주는 편이라 금방 가까워지고, 후배들이 저를 따르는 모습도 참 예쁩니다. 다만 선배를 대하는 예의와 인사는 시대가 달라도 변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트롯 오디션이 장기간 이어지면서 중견가수들이 설 자리가 크게 좁아졌는데요. 행사장 분위기도 예전과 달라졌습니다. 과거와 크게 달라진 현실에 어떤 생각이 드는지 궁금합니다."트로트 오디션이 오랫동안 활성화되면서 여러 가수가 등장했고, 그 과정에서 기존 중견가수들의 무대가 좁아진 것은 사실입니다. 활동을 제대로 못하는 가수들이 많다는 점에서는 저도 조금 안타깝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트로트가 남녀노소에게 훨씬 가까워졌다는 긍정적인 면도 있습니다. 시대가 변한 만큼 가수들도 그 흐름에 발맞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그 속에서도 자기만의 개성과 색깔을 갖는 것이죠."-그럼에도 좋은 노래가 많다 보니 선배 가수로서 존재감은 더 커진 것 같습니다. 젊은 후배 가수들이 강진 씨의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면 어떤 마음이 드십니까? 특별히 눈여겨보는 후배도 있습니까?"제 노래를 선곡해서 불러주는 후배들은 정말 자식처럼 사랑스럽고 예쁩니다. 방송에서 제 노래를 부른 후배에게 직접 전화해서 "너무 잘했다"고 칭찬해주기도 하고, 용돈을 주기도 합니다. 특별히 한두 명만 꼽기 어려울 만큼 요즘 후배들이 다 노래를 잘합니다. 그중에서도 자기만의 색깔을 가진 후배들을 눈여겨보게 됩니다. 결국 오래 사랑받으려면 노래 실력과 함께 자신만의 개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30년 가까운 무명생활을 견뎌낸 경험이 있기에 지금 무명인 후배들을 바라보는 마음도 남다를 것 같습니다. 후배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요?"가장 먼저 자기만의 색깔을 만들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요즘 후배들은 노래를 정말 잘하지만 목소리와 창법이 비슷한 경우가 많습니다. 개성이 있어야 그중에서 튀어나와 히트곡도 생기고 오래가는 가수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겸손해야 합니다. 방송에 몇 번 나왔다고 초심을 잃지 말고 선후배에게 인사도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저 역시 무명 시절 주변에서 "강진은 꼭 유명 가수가 될 것"이라는 말을 들으며 힘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후배들에게도 먼저 다가가 칭찬하고 용기를 주려고 합니다."-30년을 기다린 끝에 정상에 올랐고, 이후 20여년째 정상을 지키고 있습니다. 만약 다시 무명시절의 젊은 시절로 돌아간다면 같은 길을 다시 선택하시겠습니까?"저는 다시 돌아가도 80% 정도는 가수를 할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성인이 되어 노래를 시작한 뒤 지금까지 다른 일을 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잠시 돈을 벌기 위해 다른 일을 한 적도 없고, 노래를 중간에 쉬어본 적도 없습니다. 50년 가까이 오로지 마이크 하나 잡고 노래만 해왔습니다. 다른 직업을 생각한다면 의사나 형사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끔 하지만, 제 인생에서 가수라는 길만큼 확실한 꿈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땡벌’은 떼려야 뗄 수 없는 대표곡이 됐습니다. 혹시 한편으로는 ‘땡벌’의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다른 노래들이 가려진다는 아쉬움은 없습니까?"물론 ‘땡벌’이 워낙 강한 노래이고 제 이름을 세상에 알린 인생곡이기 때문에 그 영향은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오히려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땡벌’ 덕분에 제 존재가 알려졌고, 그 이후 ‘삼각관계’, ‘막걸리 한잔’, ‘붓’, ‘연하의 남자’ 같은 노래들도 대중에게 다시 들려질 수 있었습니다. 특히 후배들이 제 다른 노래까지 찾아서 불러주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특정 한 곡에 가려졌다는 아쉬움보다 좋은 노래들이 계속 살아나는 것이 더 감사하고 뿌듯합니다."-이제 강진이라는 이름도 트로트의 한 세대를 대표하는 이름이 됐습니다. 앞으로 어떤 가수로 기억되고 싶습니까? 그리고 지금 강진의 가장 큰 꿈은 무엇입니까?"나중에 대중이 강진이라는 가수를 떠올렸을 때 "참 좋은 가수였고, 노래를 참 잘했던 가수였다"고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인기 가수라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회적인 이미지와 사람으로서의 모습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항상 모범이 되는 가수로 남고 싶습니다. 대중에게 받은 사랑을 조금이라도 돌려드리는 봉사도 더 많이 하고 싶고, 앞으로도 대중이 좋아하는 좋은 노래를 계속 발표하면서 오래 사랑받는 가수로 남는 것이 제 가장 큰 꿈입니다."(마무리) 오늘 바쁜 일정 속에서도 귀한 시간을 내어 진솔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30년이라는 긴 무명의 시간을 지나 ‘땡벌’이라는 인생곡을 만나기까지, 그리고 수많은 히트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지금까지 무대를 지켜온 오늘 얘기, 단순한 성공담 이상의 울림을 남긴 것같습니다.이번 만남이 ‘땡벌’의 가수 강진을 넘어, 오랜 시간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온 한 사람의 음악 인생을 다시 바라보는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강진 가수의 노래가 세대와 세대를 잇는 따뜻한 울림으로 오래 남기를 기대합니다, 고맙습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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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76]]></link>
			<title><![CDATA[ 체중 감량·외국어 연습…변요한·노재원, 치열하게 만든 '타짜4'(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71371788942920.jpg"/> '타짜' 시리즈의 네 번째 속편이자 피날레 장식…23일 개봉배우 변요한(왼쪽)과 노재원이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변요한과 노재원이 20년간 많은 사랑을 받은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두 사람의 뜨거운 승부 한판이 추석 연휴에 성인 관객들을 제대로 사로잡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 이하 '타짜4')의 언론 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9일 오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최국희 감독을 비롯해 배우 변요한과 노재원이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며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타짜4'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 '국가부도의 날'을 통해 밀도 있는 연출력을 보여준 최국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특히 동명의 허영만 만화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편을 원작으로 하는 '타짜4'는 20년 동안 개성 강한 세계관을 꾸준히 확장시켰던 영화 '타짜' 시리즈의 네 번째 속편이자 피날레를 장식하는 작품으로도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변요한은 본능적으로 돈을 몰고 다니는 꾼으로 태어나 판에 뛰어든 장태영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김성렬 기자최국희 감독은 "'타짜4'는 외전의 형식을 띠고 있다. (허영만 선생님이) 1편부터 3편까지 연재하시고 나서 공백이 있었다. 원작에서는 인간의 욕망을 다루는 부분에 포커싱이 돼 있는데 캐릭터들의 시기와 질투 그리고 배신이 잘 표현돼 있어서 그 부분을 녹여내고 싶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타짜4'는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으로 추석 연휴 극장가에 출격한다. 이에 최 감독은 "온 가족이 함께 보는 영화라기보다는 성인 관객들이 즐길 수 있는 오락영화를 만들고 싶었다"고 설명했다.본능적으로 돈을 몰고 다니는 꾼으로 태어나 판에 뛰어든 장태영 역을 맡은 변요한은 화려한 홀덤 스포츠와 글로벌 카지노를 배경으로, 특유의 밀도 높은 감정 연기와 강렬한 승부사 기질을 드러낸다. 이날 그는 "'타짜' 시리즈를 종결할 수 있어서 속이 후련하다"고 소회를 밝혔다.노출신과 베드신을 위해 외적 비주얼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 변요한이다. 그는 "감독님께서 다이어트 숙제를 주셨다. 당시 몸무게가 80kg이 넘었는데 10kg 이상을 감량하면서 몸무게를 더 재지는 않았다. 최선을 다해서 모든 시간을 투자하면서 만들었다"며 "금주와 절제도 했다. 그게 캐릭터의 삶과도 닮아있을 것 같았다"고 회상했다.노재원은 포커에 있어선 타고난 천재 플레이어지만 장태영과의 경쟁에서 늘 뒤처지는 박태영으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 /김성렬 기자노재원은 포커에 있어선 타고난 천재 플레이어지만 장태영과의 경쟁에서 늘 뒤처지는 박태영으로 분해 첫 스크린 주연에 도전한다.이번에 일본어와 영어 연기도 소화한 그는 "선생님 두 분과 촬영 몇 달 전부터 일주일에 3~4번씩 만나 수업을 들었다"며 "미요시 아야카 배우의 도움도 받았다. 따로 시간을 내서 여러 방식으로 리딩을 해주면서 훨씬 자유롭게 대사를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줬다. 귀인 같은 존재"라고 이야기했다.이어 노재원은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변요한을 향한 두터운 신뢰도 내비쳤다. 그는 "변요한 선배는 장태영 그 자체였다. 촬영 시작 전부터 리허설을 할 때, 카메라 앞에 있을 때의 모든 모습이 장태영 같아서 부러웠고 시기 질투를 했다. 후배로서 복 받았던 것 같다"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이를 들은 변요한은 "노재원은 너무 사랑스러웠고 때로는 미웠다. 미우나 고우나 친구였던 건 확실하다. 제가 작품 수가 많지만 노재원을 보면서 배우고 영감을 받았고 장태영으로서도 자극을 더 받아서 나아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화답했다.래퍼 스윙스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문지훈은 본명을 쓰는 배우로서 대중과의 첫 만남을 앞두고 있다. 그의 연기를 그 누구보다 가까이서 지켜본 최 감독은 "아브라함 역할에 적절한 배우를 못 찾다가 우연히 변요한이 문지훈의 영상을 보여줬다. 그 영상에 담긴 자유연기가 굉장히 새로웠다"며 "현장에서도 연기를 잘했고 준비를 많이 해왔다. 앞으로 더 좋은 배우가 될 것 같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타짜' 시리즈의 매력을 이으면서도 네 번째만의 독립적인 이야기를 들고 온 변요한이다. 이번 작품을 성공적으로 선보일 수 있게된 배경에는 그동안 열연한 배우들과 원작자 허영만 선생님의 몫이 컸다고 강조한 그는 "후배로서 바라는 건 딱 하나다. 고생했고 열심히 했다고 칭찬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바랐다.'타짜4'는 오는 23일 개봉한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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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75]]></link>
			<title><![CDATA[ 변요한-노재원 '최고의 타짜들'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51141788940515.jpg"/> 배우 변요한(왼쪽)과 노재원이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더팩트 | 김성렬 기자] 배우 변요한(왼쪽)과 노재원이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이하 타짜4)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타짜 4'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동명의 허영만 만화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편을 원작으로 하는 '타짜 4'는 매번 개성 강한 세계관을 확장했던 영화 '타짜' 시리즈의 네 번째 속편이자 피날레를 장식하는 작품이다.20주년을 맞이하는 '타짜'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타짜 4'는 오는 23일 개봉한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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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74]]></link>
			<title><![CDATA[ 20년간 달려온 명작의 피날레 '타짜: 벨제붑의 노래'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45401788939444.jpg"/> 배우 변요한과 최국희 감독, 배우 노재원(왼쪽부터)이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더팩트 | 김성렬 기자] 배우 변요한과 최국희 감독, 배우 노재원(왼쪽부터)이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이하 타짜 4)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타짜 4'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동명의 허영만 만화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편을 원작으로 하는 '타짜 4'는 매번 개성 강한 세계관을 확장했던 영화 '타짜' 시리즈의 네 번째 속편이자 피날레를 장식하는 작품이다.20주년을 맞이하는 '타짜'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타짜 4'는 오는 23일 개봉한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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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73]]></link>
			<title><![CDATA[ '라이브는 우리 힘'…더 선명한 에너지로 돌아온 하츠웨이브(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27171788938085.jpg"/> 타이틀곡 'ALIVE' 포함 6곡 수록 라이즈 성찬 피처링 참여 9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밴드 하츠웨이브의 리안 윤영준 하기와 케이텐 데인(왼쪽부터)이 9일 오후 서울 성동수 에스팩토리 D동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econd Wave : MOMENTUM'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가 더 상큼한 에너지와 더 성장한 음악을 안고 돌아왔다.하츠웨이브(윤영준 리안 데인 케이텐 하기와)는 9일 오후 서울 성동수 에스팩토리 D동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econd Wave : MOMENTUM(더 세컨드 웨이브 : 모멘텀)'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 활동을 시작했다.쇼케이스 시작부터 수록곡 'Mind(마인드)'와 타이틀곡 'ALIVE(얼라이브)'를 라이브로 선보인 하츠웨이브는 "데뷔 이후 많은 활동을 했고 그것을 자양분으로 더 성장한 모습을 담은 앨범이다"라며 "빠르게 돌아올 수 있어 기쁘고 우리만의 색을 더 잘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The Second Wave : MOMENTUM'은 세련된 신스 사운드와 직관적인 메시지로 한층 더 성장한 하츠웨이브를 표현한 앨범이다.앨범에는 타이틀곡 'ALIVE (Feat. 성찬 of RIIZE)'를 비롯해 'Mind', 'Sunday Morning(선데이 모닝)', 'Play My Guitar(플레이 마이 기타)', 'Thinkin’ Bout You(싱킹 바웃 유)', 'First Daylight(퍼스트 데이라이트)'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멤버 전원이 전곡 작사에 참여했다.리안은 "데뷔 때는 하츠웨이브의 풋풋함을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새로운 에너지로 높은 곳을 향하겠다는 성장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담았다"고 설명했다.이어 그는 "공동 작사로 앨범에 참여했고, 나와 데인은 작곡에도 참여했다. 이야기하려는 방향이나 전체적인 곡의 내용이 중구난방으로 가면 안 되고 공감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전반적으로 팝스러운 신스 사운드를 많이 담았고 음악적으로 훨씬 풍부해졌다"고 자신했다.앨범을 대표하는 타이틀곡 'ALIVE'는 감각적인 일렉트로닉 신시사이저를 기반으로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를 담은 곡이다. 라이즈 성찬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한층 트렌디한 감성을 더했다.하츠웨이브의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econd Wave : MOMENTUM'에는 타이틀곡 'ALIVE (Feat. 성찬 of RIIZE)'를 비롯해 총 6곡이 수록됐다. 멤버 전원이 전곡 작사에 참여했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윤영준은 "아무래도 'ALIVE'가 생동감도 넘치고 이번 앨범의 주제를 가장 잘 드러내는 곡이다"라며 "또 작업을 하다가 성찬의 목소리가 들어가면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이야기가 나와서 요청을 드렸는데 흔쾌히 참여해 줬다. 우리가 기대했던 그림보다 훨씬 뛰어넘는 퀄리티의 피처링을 해줘서 기쁘고 감사하다"고 성찬에게 고마움을 전했다.하츠웨이브는 음악방송뿐만 아니라 국내외 주요 페스티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착실히 '라이브' 경험을 쌓고 있다. 데뷔와 동시에 '어썸뮤직페스티벌'에서 공연을 펼친 이들은 5일 열린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까지 7개의 페스티벌에 출연해 라이브를 선보였다.이런 페스티벌 활동을 두고 리안은 "감사하게도 데뷔 때부터 많은 기회를 받았다. '스틸 하트 클럽'이라는 오디션에 나와 경쟁을 거쳐 결성된 팀이라 멤버 모두 의욕이 넘친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그는 "멤버 모두 의욕도 넘치고 자유분방하다. 그런데 중심을 잃지는 않는다. 이렇게 중심을 딱 잡고 자유롭게 노는 모습이 우리 장점이다"라며 "우리의 무대를 보면 딱 '이건 하츠웨이브다!'라고 느끼는 순간이 있다. 나뿐만 아니라 다른 멤버도 많이 그렇게 느끼고 있다"고 라이브 무대에서의 강점을 알렸다.이어 케이텐과 하기와도 "페스티벌에 오르면 항상 모니터링을 하고 더 멋있는 모습, 더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런 노력을 통해 더 성장하고 있다고 느끼고 자신감도 얻고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이처럼 페스티벌을 통해 자신감과 성장을 얻은 하츠웨이브인만큼 이들이 목표로 하는 곳도 페스티벌에 집중돼 있었다.하츠웨이브는 9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econd Wave : MOMENTUM'을 각 음악 사이트에 발표한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롤라팔루자 헤드라이너(데인)부터 후지록페스티벌(윤영준), 서머소닉(하기와), 메디슨 스퀘어 가든 공연(케이텐) 등을 순차적으로 말한 이들은 "우리를 응원해주는 사람과 함께라면 어디든 좋다. 많은 사람이 우리를 볼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고 싶다"고 더 많은 무대로 팬과 만날 것을 약속했다.하츠웨이브는 9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econd Wave : MOMENTUM'을 각 음악 사이트에 발표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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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72]]></link>
			<title><![CDATA[허경환X세븐틴 디노, 유행어 토크쇼 첫 호흡...9일 첫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f87f9beb6819097873.jpg"/> 허경환과 세븐틴 디노가 단독 토크쇼에서 함께 출연한다. 티캐스트 E채널에서 9일 첫 공개되는 ’허경환의 유행어로 행복하쇼’에 디노가 첫 게스트로 등장한다. ’허경환의 유행어로 행복하쇼’는 스타의 일상과 습관을 다루는 토크 프로그램으로, 티캐스트 E채널과 김나연 PD가 이끄는 NYCC가 공동 제작한다. 이 프로그램은 기존에 묻지 않았던 질문을 통해 게스트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허경환은 자신의 대표 유행어를 활용해 디노를 맞이했다. 디노는 연습생 시절 숙소에서 쉬는 날 짜장면을 먹으며 ’개그콘서트’를 봤다고 밝혔다. 허경환이 ″유행어 만들고 싶지 않냐″고 묻자, 디노는 ″유행어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답했고, 허경환은 ″오늘 디노와 유행어 하나 만들어보고자 한다. 선물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디노는 세븐틴 막내로서의 일상과 자취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MBC ’나 혼자 산다’ 출연을 생각해 본 적이 있지만 ″혼자 있을 때 뭘 안 한다″고 말하며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 또한 일주일에 네 번 이상 운동하려고 노력한다고 밝혔으며, 웨이트 트레이닝 후 춤을 출 때 느끼는 신체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허경환과 함께 팔 길이를 재보는 장면도 있었다. 멤버들과의 관계와 연습생 시절의 노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디노는 멤버들이 자신을 ″짓궂고 투박하게″ 예뻐한다고 말하며 ″어디에선가 공격이 계속 들어온다″고 밝혔다. 이어 ″타고난 게 없었다″며 ″연습생 가운데 실력만큼은 1등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춤 스승인 아버지와의 에피소드와 무대 비법도 공개됐다. 디노는 아버지와 무대에 대해 나눈 이야기를 바탕으로 서로 다른 춤 스타일을 재현했고, 허경환은 ″못 참겠다″며 디노와 즉석 듀엣 댄스를 선보였다. 디노는 무대에 오르기 전 반드시 하는 자신만의 행동을 최초로 공개하며 ″이걸 하고 나서 무대를 잘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방송 말미에는 유행어 만들기 코너가 진행됐다. 허경환은 ″유행어라는 게 부끄러움을 이겨낼 수 있어야 한다″며 준비한 유행어를 선보였고, 디노는 이에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허경환의 유행어로 행복하쇼’ 첫 회는 9일 오후 6시 채널 ’ggzz’에서 공개되며, 이후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1999년생 디노는 세븐틴 멤버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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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71]]></link>
			<title><![CDATA[키키,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2관왕...미니 3집 '와이키키' 성공적 마무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f863b8589503408186.jpg"/> 그룹 키키(지유·이솔·수이·하음·키야)가 최근 1년간의 활동을 되돌아보며 성장한 모습을 밝혔다. 지난 8월 2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2026 K WORLD DREAM AWARDS)’에서 ’케이 월드 드림 베스트 비주얼 콘텐츠상’과 ’케이 월드 드림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키키는 티브이데일리와의 대기실 인터뷰에서 올해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하음이 LA에서 열린 ’헤드 인 더 클라우즈 페스티벌’ 무대를 꼽았다. 하음은 ″정말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무대에 빠져들어서 공연을 즐겨서 정말 아직도 심장이 뛰고, 잊지 못할 경험이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수이는 1년 전과 비교해 무대 위에서 표현력이 많이 늘었다고 전했다. 그는 ″요즘 무대 모니터링을 하면서 느낀 건데, 무대 위에서의 표현력이 많이 늘은 것 같다″라며, 자연스럽게 나오는 표정에 팬들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고 밝혔다. 이솔은 일상 속 소소한 행복에 대해 ″아침부터 스케줄이 있는 날이었는데, 연습까지 하고 퇴근하고 숙소에 들어와서 씻고 나왔더니 너무 상쾌하고, 왠지 더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던 기억이 난다″라고 언급했다. 키야는 미니 3집 ’와이키키(WhyKiiiKiii)’ 활동을 마무리하며 1주일의 자유 휴가가 주어진다면 핸드폰도 반납하고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전했다. ″이번 타이틀 곡인 ’팝 오프 팝 오프(Pop Off Pop Off)’ 활동을 하면서 하루하루가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리더 지유는 올해 남은 기간 동안 멋진 무대와 팬들과 가까이 만날 수 있는 활동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더 큰 무대에 서면서 좋은 음악과 콘텐츠를 보여드리는 아티스트가 되는 게 목표고, 1년 뒤 저에게는 지금보다 훨씬 더 프로처럼 무대를 즐기고 채우기를 약속하고 싶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키키는 최근 미니 3집 ’와이키키’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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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70]]></link>
			<title><![CDATA[임영웅, 새 앨범 'IM HERO 10' 발매 직후 음원 차트 올킬...'또또'·'모이세' 멜론 HOT100 1·2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f85ac8cc2047659050.jpg"/> 임영웅이 9월 8일 오후 6시 새 앨범 ’IM HERO 10’을 공개하며 각종 음원 차트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타이틀곡 ’또또’와 ’모이세’는 발매 직후 멜론 HOT 100에서 각각 1위(오후 7시), 2위에 올랐으며, 전곡이 멜론, 지니, 벅스 등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지니와 벅스, 바이브 실시간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또또’ 뮤직비디오는 7일에 공개됐으며, 임영웅과 반려견 시월이, 아역배우 김준이 출연했다. 임영웅은 신곡 발매를 앞두고 소속사 물고기뮤직, 팬클럽 영웅시대와 함께 남부지역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을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총 2억 원을 기부했다. 이 성금은 2026 호우 피해 특별 모금을 통해 남부지역 이재민 긴급 구호, 임시주거 지원, 피해 복구 등에 쓰일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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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69]]></link>
			<title><![CDATA[몬스타엑스, 11월 인천서 월드투어 앙코르...'더 엑스 : 넥서스' 대미 장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f8517c3b8401963730.jpg"/> 몬스타엑스가 월드투어의 마지막 공연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한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몬스타엑스가 오는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6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 - 앙코르’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앙코르 공연은 아시아, 남미, 북미 투어를 마친 뒤 국내에서 열리는 무대다. 몬스타엑스의 월드투어는 올해 초 서울 케이스포돔에서 시작됐다. 이후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6개 도시, 멕시코와 브라질 등 남미 지역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글로벌 무대를 넓혀왔다. 멕시코에서는 약 7년 만의 현지 단독 공연임에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투어의 공연 구성은 몬스타엑스의 라이브와 퍼포먼스, 히트곡 메들리, 멤버별 솔로 무대 등 팀과 개인의 색을 모두 보여주는 형태로 완성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활동 기간 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무대에 담았다. 앙코르 공연에 앞서 몬스타엑스는 10월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10개 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최근 발표한 신보 ’더 페이즈’를 통해 새 음악적 색깔을 선보인 점도 이번 공연에서 주목받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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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68]]></link>
			<title><![CDATA[영탁, 정규 3집 'GOGO' 타이틀곡 '꺾어' MV 첫 티저 공개...14일 컴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f8405f5f2808230328.jpg"/> 영탁이 정규 3집 ’GOGO’의 타이틀곡 ’꺾어’ 뮤직비디오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식 SNS를 통해 공개했다. 티저 영상은 가로등 기둥을 잡고 몸을 돌린 뒤 착지하는 소년의 모습으로 시작하며, 어두운 공간에서 꺾인 횡단보도를 걷는 장면과 검은 옷을 입은 남성이 소년을 응시하는 모습이 교차된다. 이어 화면이 밝아지며 경쾌한 기타 스트링 사운드가 더해지고, 비에 젖은 아스팔트 위로 영탁의 영문 이름이 새겨진 타이어가 화면 중앙에 멈춰 섰다가 물보라를 일으키며 화면 밖으로 질주한다. 타이어가 지나간 자리에는 비와 물보라가 남아 강렬한 여운을 준다. 영상 말미에는 정규 3집 ’GOGO’의 앨범명과 발매일이 등장한다. 이번 티저는 정해진 길이 아닌 꺾인 길을 마주하고, 다시 속도를 내 질주하는 장면을 통해 ″예상과 조금 다르게 움직이면 어때″라는 앨범 메시지와 맞닿아 있다. 타이틀곡 ’꺾어’는 정해진 규격대로 살아야 한다는 압박에서 벗어나 마음 가는 대로 부딪쳐 보자는 용기를 담은 곡으로, 펑크와 록, 발라드, 컨트리 등 다양한 사운드 스펙트럼의 중심을 잡는 역할을 한다. 정규 3집 ’GOGO’는 영탁이 지난 2023년 8월 발매한 정규 2집 ’FORM’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 이번 앨범에는 총 12곡이 수록되며, 영탁은 12곡 중 11곡의 작사, 작곡, 편곡에 직접 참여했다. 영탁의 정규 3집 ’GOGO’와 타이틀곡 ’꺾어’ 뮤직비디오 본편은 오는 14일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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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67]]></link>
			<title><![CDATA[ '기리고' 백선호, 前 소속사 전속계약 해지 소송 승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30231788927877.png"/> 법원 "전속계약 관계 존재하지 않아" 판단배우 백선호가 전 소속사와 전속계약 해지 관련 소송에서 승소 판결을 받았다. /씨제스 스튜디오[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백선호가 전 소속사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해지 관련 소송에서 승소했다.백선호의 법률대리인인 법률사무소 법정 한정무 변호사는 9일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백선호의 전 소속사를 상대로 진행해 온 전속계약 해지 확인 소송과 관련해 최근 법원으로부터 승소 판결을 받았다"고 밝혔다.이어 "법원은 이번 판결에서 백선호와 전 소속사 사이의 전속계약이 종료돼 더 이상 전속계약 관계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며 "이번 소송은 백선호의 전속계약 관계와 향후 활동에 관한 법률관계를 명확히 하기 위해 진행됐다"고 설명했다.또한 "현재 복무 중인 백선호는 남은 복무를 성실히 마친 뒤 배우로서 새로운 작품과 활동을 준비해 나갈 예정"이라며 "그동안 백선호를 믿고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과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관계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2023년 채널A 드라마 '남과 여'로 데뷔한 백선호는 '좋거나 나쁜 동재' '수령인' '킥킥킥킥'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 4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리고'에서 유세아(전소영 분)의 남자친구 김건우 역으로 주목받았다. 지난해 12월 입대했으며 전역 예정일은 2027년 6월 15일이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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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66]]></link>
			<title><![CDATA[ [TF인터뷰] 설경구, 노련함으로 완성한 '들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2/20264166178891316200.jpg"/> 흥신소 사장이자 문재의 조력자 노자 役 "머리로 계산하지 않아…'틈' 있는 인물"배우 설경구가 <더팩트>와 만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들쥐' 공개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넷플릭스[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설경구의 선택이 통했다. 캐릭터의 무게감을 과감히 덜어내는 그의 결단이 지금의 '들쥐'를 있게 했다. 다만 그는 복잡하게 계산하지 않았다. 그저 작품의 흐름, 상대 배우와의 조화만을 고려했다. 그렇게 설경구는 노련한 판단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설경구는 최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더팩트>와 만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들쥐'(극본 이재곤, 연출 김홍선) 공개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극 중 전직 조폭이자 현직 흥신소 사장 노자 역을 맡았던 그는 작품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들쥐'는 의문의 존재에게 이름과 얼굴, 인생을 모두 빼앗긴 소설가 문재(류준열 분)가 사라진 돈을 되찾으려는 사채업자 노자, 의문의 투서를 받고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한 형사 순용(이규형 분)과 함께 숨겨진 진실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다.작품은 '손톱 먹은 들쥐' 설화를 기반으로 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지난달 28일 10개 에피소드를 전편 공개했다. 이후 3일 만에 20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쇼 5위에 올랐다.설경구가 '들쥐'를 택한 이유는 명확했다. 대본을 보자마자 재밌게 느껴졌고 이전과 비슷한 작품, 캐릭터를 피하려는 그의 의도와도 맞아떨어졌다. 그는 "계속 다음이 궁금해지는 이야기였다"며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극 중 설경구가 연기한 노자는 어두운 과거를 가지고 있는 인물이자, 도둑맞은 돈을 되찾기 위해 신분을 잃은 문재를 돕는 인물이다. 설경구는 노자를 '어딘가 비어 있는 인간' '틈이 있는 인간'으로 그리고 싶었단다."작가님은 노자를 묵직한 인물로 생각했던 것 같더라고요. 근데 저는 무게감 있게 연기하고 싶지 않았어요. 문재도 진지한데 저까지 그러면 둘의 동행이 재미없어질 것 같았거든요. 작품을 만들면서 방향을 틀었죠. 숨구멍이 필요해 보였어요."배우 설경구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들쥐'에서 노자를 작품의 '숨구멍'이라고 표현했다. /넷플릭스이러한 설경구의 노력 덕분일까. 노자는 친근함과 잔인함을 자유자재로 넘나든다. 문재와 있을 때는 어딘가 허술해 보이지만 적대하는 인물과 목숨을 건 결투를 치를 때는 인정사정 봐주지 않고 강인한 모습을 드러낸다.설경구는 노자의 양면성을 특별히 고려하지 않았다.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나뉘었다는 설명이다. 특히 "머리로 계산하면서 연기하지 않았다"며 "문재를 혼낼 때는 가벼운 말로 그쳤지만 싸울 때는 여러 장비를 써서 그렇게 보여진 것 같다"고 밝혔다.노자는 여러 번 문재를 바른길로 인도하려 한다. 과거의 기억을 잃고 진실과 거짓을 혼동하는 문재에게 '진짜 인생을 살아야 한다'는 조언을 끊임없이 건넨다. 설경구는 이런 노자의 조언을 "결국 본인에게 하는 말"이라고 바라봤다."노자는 악행을 저지르며 살아온 사람이에요. 그래서 평범한 삶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컸을 거예요. 진짜 제대로 살고 싶었겠죠. 그래서 그런 속마음을 문재에게 끊임없이 말로 전달하는 거예요. 결국 스스로에게 하는 말이죠."문재 역을 맡은 류준열과의 호흡도 언급했다. 설경구는 류준열을 두고 "준비 많이 해오는 배우, 분석을 열심히 하는 배우라"고 말했다. 특히 작품에 다 쓰이지는 못했지만 여러 아이디어로 극을 풍부하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류준열에게 고마움을 느꼈다."류준열을 항상 대본을 들고 다녀요. 그러면서 여러 아이디어를 던지죠. 물론 아닌 건 '이거 아니야. 임마'라고 말하기도 했지만 본인만 보는 것이 아닌 장면 전체를 생각한다는 점에서 고맙기도 했어요. 좋은 게 많이 나왔거든요."배우 설경구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들쥐'를 두고 "중간에 자리를 뜨기 힘든 작품"이라고 말했다. /넷플릭스설경구는 노자의 결말을 향한 만족감도 드러냈다. 인물의 여러 감정이 느껴지는 마무리였단다. 그는 "후련이 아닌 씁쓸하고 허전한 감정을 느끼는 노자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노자는 문재를 쉽게 떠나보내지 못해요. 미련과 걱정이 남죠. 화면으로 표현됐을지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사라져 버렸나 싶어 문재의 모습을 찾는 듯한 모습도 있어요. 허전하고 불안한 마음도 있었을 거예요. 그래서 결말이 좋다고 생각해요."또한 설경구는 '들쥐'가 요즘 시대와 맞닿아 있는 이야기라고 바라봤다. 그는 "최근에는 온라인으로 인증과 공증이 이루어지는 만큼 시스템 안에 정보가 없으면 존재하지 않는 사람이 된다"며 "급격히 변하는 첨단 기술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고 말했다.이어 "실제가 되면 정말 끔찍한 이야기"라며 "애정을 가지고 3부까지만 보면 충분히 재밌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뛰어난 현실성과 거듭되는 반전으로 시청자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작품이라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회차별 엔딩을 매력 포인트로 꼽았다."'들쥐'는 중간에 자리를 뜨기 힘든 작품이에요. 그래서 불리하다는 생각도 들어요. 하지만 회차별 엔딩이 좋아서 뒷이야기를 계속 궁금하게 만들어요. 우리가 사는 세상과 접목해도 재밌어요. 만약을 넘어 현실이 될 수 있는 이야기거든요."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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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65]]></link>
			<title><![CDATA[ [강일홍의 오늘연예] '김수현 수사' 최종 종결, "카톡도 음성도 모두 가짜였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9621788911275.jpg"/> 임영웅 파워, '또또' 차트 싹쓸이…10곡 줄세우기 '역시 음원강자' 9월 9일 수요일, 김수현/ 임영웅/ 손예진/ 장원영 '논란'/ 낸시랭 "카톡도, 음성도 가짜였다." 김수현을 1년 4개월 넘게 따라다닌 이른바 '미성년자 그루밍 의혹' 수사가 사실상 최종 종결됐다. 김수현의 활동 재개, 그리고 무려 600억 원대 제작비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진 디즈니+ '넉오프'의 공개 시점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벤찬 인스타 캡처[더팩트ㅣ강일홍 기자] "카톡도, 음성도 가짜였다." 김수현을 1년 4개월 넘게 따라다닌 이른바 ‘미성년자 그루밍 의혹’ 수사가 사실상 최종 종결됐습니다. 경찰이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을 내린 데 이어, 검찰 역시 보완수사나 재수사를 요구하지 않고 사건 기록을 경찰에 돌려보냈습니다.이제 관심은 단 하나입니다. 김수현의 활동 재개, 그리고 무려 600억 원대 제작비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진 디즈니+ ‘넉오프’의 공개입니다.서울동부지검은 지난 3일 김수현에게 제기된 아동복지법 위반 및 무고 혐의 고소 사건 기록을 보완수사 요구 없이 서울 성동경찰서로 반환했습니다. 앞서 경찰은 지난 7월 29일 관련 혐의를 입증할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특히 이번 수사에서 주목할 부분은 의혹의 핵심 근거로 제시됐던 자료들의 진위 여부입니다. 경찰은 김수현 측과 유족 측, 그리고 관련자들의 진술과 자료를 종합적으로 확인했고, 공개됐던 일부 육성 녹음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조작된 것으로, 카카오톡 대화 캡처 역시 실제 대화를 왜곡한 자료로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결국 경찰은 미성년자 시절 교제 및 그루밍 의혹을 뒷받침할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결론 내렸고, 검찰도 재수사를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김수현 입장에서는 지난 1년 넘게 자신을 따라다닌 가장 큰 형사 사법 리스크에서 일단 벗어난 셈입니다.그런데 중요한 건 여기서 끝이 아니라는 겁니다. 김수현의 복귀 움직임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지난달에는 인도네시아 RCTI 창사 37주년 특집 생방송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하며 해외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그리고 오는 19일에는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TMA에 시상자로 참석합니다.지난해 3월 기자회견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의 국내 공식석상입니다. 여기에 광고 활동 재개 움직임까지 나타나면서 분위기는 확실히 달라지고 있습니다.광고계약 분쟁에서도 최근 김수현 측에 유리한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서울동부지법이 스위스 시계 브랜드 미도가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상대로 제기한 5억7000만 원대 광고계약금 반환 청구를 기각한 겁니다. 즉, 형사수사 종결에 이어 민사 영역에서도 김수현에게 긍정적인 신호가 나온 상황입니다.그래서 이제 업계와 팬들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넉오프’로 향하고 있습니다. ‘넉오프’는 1997년 외환위기로 인생이 뒤바뀐 평범한 회사원이 세계적인 위조품 시장의 제왕으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입니다.김수현과 조보아가 주연을 맡았고, 제작비는 약 600억 원 규모로 알려졌습니다. 문제는 이 작품이 당초 공개를 앞두고 있었지만 김수현을 둘러싼 논란 이후 공개가 무기한 보류됐다는 겁니다. 600억 원이라는 거액이 투입된 대형 콘텐츠가 사실상 대기 상태에 들어간 만큼 제작사와 플랫폼 입장에서도 결코 가볍게 볼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물론 디즈니+가 현재 ‘넉오프’의 구체적인 공개일을 공식 발표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올해 공개를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은 바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당장 공개일을 확정적으로 말할 수는 없습니다.하지만 상황 자체는 분명히 달라졌습니다. 김수현의 해외 활동 재개, 국내 공식석상 복귀, 경찰의 불송치 결정,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 없음, 그리고 광고계약 관련 민사소송에서의 첫 승소 판단까지, 그동안 공개를 가로막아왔던 여러 변수들이 하나씩 정리되고 있는 겁니다.그렇다면 이제 남은 질문은 이것입니다. "600억 원짜리 ‘넉오프’, 언제 문을 열 것인가?" 아직 디즈니+의 공식 발표는 없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김수현을 둘러싼 형사수사가 사실상 종결되고, 배우 본인의 국내외 활동이 다시 시작된 지금은 이전과는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결국 ‘넉오프’의 공개 여부는 김수현 개인의 복귀를 넘어, 이미 막대한 제작비가 투입된 대형 콘텐츠를 언제 시장에 선보일 것인가의 문제로 넘어왔습니다. 김수현에게는 길고 고통스러웠던 시간이었겠지만, 이제 업계의 시선은 ‘복귀할 수 있느냐’가 아니라, "복귀의 첫 작품, ‘넉오프’가 언제 공개되느냐" 이런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600억 원의 문은 아직 닫혀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 문을 열어야 할 이유가, 이전보다 훨씬 많아졌습니다.8일 오후 6시 공개된 디지털 스페셜 앨범 'IM HERO 10', 타이틀곡 '또또'가 발매와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차트 정상에 오르면서, 임영웅의 막강한 음원 파워가 다시 한번 확인됐다. /물고기 뮤직신곡 ‘또또’ 1위 폭발, ‘IM HERO 10’ 발매 직후 10곡 차트 점령임영웅이 또 한 번 음원차트를 뒤흔들었습니다. 바로 어제였죠? 8일 오후 6시 공개된 디지털 스페셜 앨범 'IM HERO 10', 타이틀곡 '또또'가 발매와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차트 정상에 오르면서, 임영웅의 막강한 음원 파워가 다시 한번 확인됐습니다.‘또또’는 멜론 TOP100과 HOT100, 실시간 차트를 비롯해 지니 실시간 차트, 벅스 실시간 차트, 바이브 급상승 차트 등 주요 플랫폼에서 최상위권을 휩쓸었습니다.특히 눈여겨볼 부분은 타이틀곡 하나의 성공에 그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이번 앨범에는 ‘또또’를 비롯해 ‘모이세’, ‘바일라’, ‘부디 행복해질 것’, ‘살아온 우리에게’, ‘뉴욕’ 등 신곡 6곡과 ‘미워요’, ‘사랑은 늘 도망가’ 등 리메이크곡 4곡, 모두 10곡이 담겼는데요.발매 직후 이 수록곡들이 차트 상위권에 대거 진입하면서 이른바 ‘줄세우기’ 현상​까지 나타났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타이틀곡에 대한 관심만으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앨범 전체를 듣는 팬들의 충성도와 함께, 임영웅의 음악 자체가 폭넓은 대중에게 소비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타이틀곡 ‘또또’ 역시 의미가 남다릅니다. 임영웅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면서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더욱 분명하게 담았고, 뮤직비디오에는 반려견 시월이까지 등장해 친근함과 진정성을 더했습니다.무엇보다 이번 앨범은 팬들에게 음악을 먼저 들려주는 방식에서도 특별했습니다. 정식 음원 발매에 앞서 고양종합운동장 콘서트에서 수록곡 10곡을 먼저 선보이며, 음원보다 현장의 감동을 먼저 선물했습니다.결국 이번 ‘IM HERO 10’의 차트 성적은 단순한 숫자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꾸준히 쌓아온 팬덤의 힘, 임영웅이라는 가수에 대한 신뢰, 그리고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적 확장성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는 평가입니다.‘또또’의 1위보다 더 주목해야 할 것은 10곡 전체가 움직였다는 사실, 임영웅이 왜 여전히 대한민국 대표 음원 강자로 불리는지, 이번 ‘IM HERO 10’이 그 답을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습니다.‘사랑의 불시착’ 부부의 귀환? 손예진 24년 만의 사극 도전배우 손예진이 무려 24년 만에 사극으로 돌아옵니다. 넷플릭스 새 시리즈 '스캔들'을 통해 조선시대 여성의 욕망과 야망을 연기하는 손예진, 공교롭게도 남편 현빈 역시 같은 9월, 디즈니+ 기대작으로 시청자들을 만납니다.결혼 이후에도 각자의 작품 활동으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는 현빈과 손예진 부부, 이번에는 나란히 글로벌 OTT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납니다.손예진이 선택한 작품은 오는 18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스캔들'입니다. '스캔들'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뛰어난 재능을 지녔지만 여성이라는 이유로 자신의 욕망을 마음껏 펼칠 수 없었던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이 위험한 사랑 내기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립니다.손예진이 맡은 조씨부인은 겉으로는 정숙한 여인이지만, 내면에는 이루지 못한 꿈과 욕망을 품고 있는 인물입니다. 조원을 움직이는 전략가적인 모습부터 사랑과 욕망 앞에서 흔들리는 복잡한 내면까지, 한 인물 안에 담긴 여러 얼굴을 보여줘야 하는 역할인데요.무엇보다 관심을 끄는 건 손예진의 사극 복귀입니다. 손예진이 사극 무대에 서는 건 2002년 영화 '취화선'과 드라마 '대망' 이후 사실상 24년 만입니다. 그동안 '내 머리 속의 지우개',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사랑의 불시착' 등 현대극과 멜로를 중심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줬던 손예진, 그런 그녀가 오랜만에 사극으로 돌아와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한다는 점에서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특히 '스캔들'은 프랑스 작가 라클로의 소설 '위험한 관계'를 조선시대로 옮긴 작품입니다. 이미 2003년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로 국내 관객들에게 소개됐던 이야기가 이번에는 시리즈로 확장됐습니다. 여기에 손예진은 지창욱과 호흡을 맞춰 욕망과 사랑, 심리전이 얽힌 관계를 그려낼 예정입니다.그런데 손예진의 사극 복귀가 더욱 눈길을 끄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남편 현빈도 같은 9월 글로벌 OTT 작품으로 시청자들을 찾기 때문입니다.현빈이 출연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일, 바로 오늘 공개됩니다. 현빈은 시즌1에 이어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 역을 맡았습니다. 시즌1과 시즌2 사이에는 9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만큼, 이번에는 권력의 중심에 선 백기태의 더욱 깊어진 욕망을 보여줄 예정입니다.손예진은 24년 만에 사극이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고, 현빈은 자신이 한 차례 호평받았던 캐릭터를 9년의 시간만큼 확장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결혼 이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온 현빈과 손예진, 이번 9월에는 그 존재감이 더욱 선명해집니다.현빈은 디즈니+, 손예진은 넷플릭스, 서로 다른 플랫폼과 장르, 전혀 다른 캐릭터로 같은 달 글로벌 시청자들을 만나는 겁니다. 단순히 '톱스타 부부'라는 화제성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연기와 작품으로 자신들의 이름값을 증명해야 하는 시간인데요.특히 손예진에게 이번 '스캔들'은 24년 만의 사극이라는 점에서 배우로서 또 한 번의 변신을 보여줄 중요한 작품입니다. 현빈과 손예진, 결혼 이후에도 각자의 작품으로 존재감을 쌓아온 두 사람이 이번 글로벌 OTT 동반 출격을 통해 어떤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팬심을 돈으로? 아이브 안녕즈 전시부터 쿠지까지…논란 확산빛나는 여신 미모, 골반 여신, 아이브 장원영에 붙여진 별칭입니다. 한데 최근 장원영이 소속사의 미디어아트 전시와 관련해 본인 의지와 상관없이 논란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아이브 팬들 사이에서 최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향한 불만이 커지고 있는데요.논란의 중심에는 안유진과 장원영의 미디어아트 전시, ‘안녕 : 안유진X장원영 미디어아트 전시’​가 있습니다. 안유진과 장원영, 이른바 ‘안녕즈’의 이름을 내건 이번 전시는 팬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마련됐지만, 일부 팬들은 티켓 가격과 전시 구성에 아쉬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특히 입장권 가격이 6만 6천 원에 달하면서, 온라인에서는 "가격이 너무 비싼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여기에 전시를 다녀온 일부 팬들 사이에서 두 멤버가 함께 찍은 사진이나 콘텐츠가 기대만큼 많지 않았다는 아쉬움까지 나오면서 논란이 커졌습니다.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최근에는 아이브를 활용한 이른바 ‘쿠지’ 이벤트​까지 팬들의 도마에 올랐습니다. 쿠지는 여러 상품 가운데 어떤 경품이 나올지 모르는 랜덤 추첨 방식인데요. 이번 이벤트는 1회 7천500원으로, 등급에 따라 이름을 불러주는 영상부터 친필 사인 폴라로이드, 포토카드 등 다양한 경품이 구성됐습니다.문제는 팬들이 가장 주목한 최고 등급 경품의 당첨 확률입니다. 공개된 확률을 두고 일부 팬들은 "사실상 로또 아니냐", "팬심을 이용한 과도한 상술 아니냐"는 강한 불만을 쏟아냈습니다.결국 이번 논란의 핵심은 단순히 전시회 하나의 가격이 비싸다는 문제가 아닙니다. 전시회와 굿즈, 팝업스토어, 랜덤형 이벤트 등이 잇따르면서 팬들 사이에서 "아이브의 인기를 지나치게 수익화하는 것 아니냐"​는 피로감이 누적되고 있다는 겁니다.특히 장원영과 안유진은 이번 논란의 기획이나 판매 정책을 결정하는 주체가 아닌데도, 본인들의 이름과 이미지가 전면에 등장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습니다.결국 팬들이 요구하는 것은 단순한 소비 중단이 아니라, "팬들이 납득할 수 있는 가격과 콘텐츠를 제공해 달라"는 것인데요. 팬들의 불만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과연 소속사가 이번 논란에 대해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방송인 겸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이번에는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과거 전 남편과의 결혼을 둘러싼 논란으로 큰 사회적 관심을 받았던 터라 대중의 시선은 더욱 싸늘하다. /더팩트 DB각종 논란, 이번엔 음주운전 논란…유명인의 책임 어디까지방송인 겸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이번에는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과거 전 남편 왕진진 씨와의 결혼을 둘러싼 논란으로 큰 사회적 관심을 받았던 낸시랭이 또다시 구설에 오른 건데요. 이번에는 과거와는 성격이 전혀 다른 논란이라는 점에서 대중의 시선도 더욱 싸늘해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낸시랭은 지난 8일 새벽 3시 45분쯤 서울 강남대로 일대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차량을 운전한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경찰은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해 낸시랭을 적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기준에 해당하는 수준이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낸시랭 측은 이를 부인하면서 실제 수치와 상황에 대해서는 경찰 조사가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낸시랭 측은 샴페인을 한두 잔 마신 뒤 안일한 판단으로 운전대를 잡았다며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만취 상태는 아니었다는 취지로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행히 이번 음주운전 과정에서 인명 피해나 별도의 교통사고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하지만 사고가 없었다고 해서 음주운전의 위험성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음주운전은 운전자의 판단력과 반응속도를 떨어뜨려 본인은 물론 아무런 잘못이 없는 다른 사람의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는 중대한 범죄입니다."한두 잔 정도는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판단이 돌이킬 수 없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사건 역시 유명인의 일탈 정도로만 볼 문제는 아닙니다.낸시랭을 둘러싼 논란이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지난 2017년 낸시랭은 왕진진 씨와 혼인신고를 했지만, 이듬해 이혼 소송에 들어가면서 이른바 ‘사기결혼’ 논란이 불거졌습니다.낸시랭은 결혼 이후 폭행과 감금 등의 피해를 주장했고, 이혼 소송 끝에 2021년 이혼이 확정됐습니다. 왕진진 씨는 별도의 사기와 횡령, 배우자 폭행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법원은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판결은 항소심에서도 유지됐습니다.낸시랭은 이후 당시 결혼으로 인해 자신이 떠안은 채무가 크게 늘었다고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그 빚이 15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시에는 낸시랭이 피해자로서 겪은 고통에 대한 동정론도 상당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음주운전 논란은 이야기가 다릅니다.과거 사건의 피해 여부와 관계없이, 이번에는 본인의 선택과 행동에 대한 책임이 따르는 사안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유명인이냐 아니냐가 아닙니다. 술을 마셨다면 운전대를 잡지 않는 것, 대리운전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 너무나 단순하지만, 반드시 지켜야 할 사회적 약속입니다.이번 사건에 대한 정확한 음주 수치와 구체적인 경위는 경찰 조사를 통해 확인될 것으로 보입니다. 낸시랭 역시 과거의 논란과는 별개로, 이번 사안에 대해서는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 있는 설명과 태도를 보여줄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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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64]]></link>
			<title><![CDATA[ 손예진·지창욱·나나의 '스캔들'…2003년 영화와 차별성 강조(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68291788924043.jpg"/> 소설→한국 영화→시리즈로 재탄생 총 8개 에피소드…오는 18일 공개 배우 나나와 손예진, 지창욱(왼쪽부터)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로 호흡을 맞춘다. 작품은 오는 18일에 8부작 전편 공개된다. /김성렬 기자[더팩트ㅣ김샛별 기자] 이미 한 차례 영화로 만들어진 이야기를 다시 꺼내 든다는 건 배우와 제작진 모두에게 쉽지 않은 선택이다. 하지만 '스캔들'은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는 대신 8부작 시리즈라는 형식 안에서 인물들의 관계와 욕망을 더 깊게 파고든다. 여기에 손예진 지창욱 나나가 각기 다른 색으로 세 인물을 완성하며 2003년 영화와는 또 다른 '스캔들'을 예고했다.넷플릭스 새 시리즈 '스캔들'(극본 이승영·안혜송, 연출 정지우) 제작발표회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정지우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손예진 지창욱 나나가 참석해 작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조씨부인(손예진 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 분)이 벌이는 발칙하고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희연(나나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정 감독은 작품에 관해 "어린 시절부터 깊은 유대 관계가 있던 남녀가 마음에 미련이 남아 게임을 시작하고 그 게임에 말려든 새로운 얼굴이 등장한다. 세 사람의 관계가 편지를 주고받으면서 드러나는데 예측할 수 없는 속마음이 보이고 일련의 사건에 휘말리는 내용"이라고 소개했다.사실 '스캔들'은 원작이 있는 작품이다. 프랑스 작가의 1782년 소설 '위험한 관계'에서 시작됐으며 배경을 조선시대로 옮겨와 각색했다. 앞서 한국에서는 2003년 배용준 이미숙 전도연 주연의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로도 개봉된 바 있다.때문에 영화인 작품을 8부작의 시리즈로 새롭게 각색한다는 점에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정 감독은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조선은 섬세하고 세련된 사회인 것 같다"며 "다만 이 작품의 시작은 어디까지나 원작이었다. 그로부터 세 인물의 관계를 다시 쓰기 시작했기 때문에 영화와는 많은 차이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중에서도 조씨부인과 희연의 관계는 원작에서도 없는 내용이다. 그 관계를 생생하게 만들어보고 싶었다"고 차별화를 강조했다.배우 나나와 정지우 감독, 배우 지창욱과 손예진(왼쪽부터)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시리즈화 각색은 배우들의 출연을 이끈 주요 포인트이기도 했다. 손예진은 "영화로 본 기억이 있는 작품이 어떻게 긴 이야기로 풀릴지 호기심이 생겼다"며 "그렇게 읽게 된 대본에서는 조씨부인의 매력이 너무 컸고, 나로서도 이제는 이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나이가 된 것 같았다"고 밝혔다.지창욱은 "고전 소설인 원작에 담긴 인물의 미묘한 감정이나 인물들 간의 관계 자체도 흥미로운데, 2026년에 재해석해서 시리즈로 만든다는 점도 궁금했다"고 전했다.정 감독의 오랜 팬이었다는 나나는 "'감독님은 원작이 있는 작품을 어떻게 리메이크할까'라는 궁금증에서부터 호기심을 자극했다"고 말했다.손예진이 뛰어난 전략가이자 세 사람이 얽힌 은밀한 내기를 시작하는 조씨부인 역으로 활약한다. 시대의 한계 때문에 이루지 못한 꿈과 욕망을 마음 속 깊이 묻어둔 채 살아가는 인물이다.특히 손예진은 이번 작품을 통해 2002년 영화 '취화선'과 드라마 '대망' 이후 약 24년 만에 사극 장르를 소화한다. 그는 "정말 오랜만에 사극을 한다는 점도 '스캔들'을 선택하는 이유 중 하나였다"며 "인간의 욕망을 이야기하면서 욕망이 금기시된 조선이 배경이라는 점도 흥미로웠다"고 말했다.작품 주된 서사의 원인이 되는 인물이자 극의 중심을 잡아야 하는 캐릭터인 만큼 손예진의 역할은 여느 때보다 중요했다. 실제로 정 감독은 "손예진을 조씨부인으로 작업하는 마음부터 캐스팅을 진행했다"며 "예전부터 이야기와 캐릭터를 입고 전체 드라마를 책임지는 슈퍼히어로 같은 배우라고 생각했기에 조씨부인이라는 어려운 역할을 잘해줄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다"고 밝혔다.손예진도 쉽지 않은 촬영이었다. "조씨부인이 내뱉는 대사와 짓는 표정이 미묘하게 다 달랐다. 때문에 섬세하게 디자인하지 않으면 안 됐다"며 "한 땀 한 땀 디테일 장인 정신으로 완성해야만 하는 캐릭터였다. 조씨부인은 진짜 마음은 무엇인지에 대해 숙제처럼 풀어갔던 어렵지만 재밌었던 경험"이라고 돌이켰다.배우 나나와 손예진, 지창욱(왼쪽부터)이 한국에서는 지난 2003년에 개봉한 바 있는 영화 '스캔들'을 어떻게 새롭게 풀어냈을지 기대가 모인다. /김성렬 기자지창욱이 조선 최고의 바람둥이 조원 역을 맡는다. 그는 명망 높은 가문의 아들이지만 출세보다 눈앞의 쾌락과 재미를 추구하는 인물이다. 정작 가장 원하는 여인의 마음만은 얻지 못해 채워지지 않는 갈증을 품고 있던 중 조씨부인의 마음을 얻기 위해 은밀한 내기에 뛰어든다.지창욱에게도 쉽지 않았던 캐릭터였다. 그는 "조원은 혼돈 그 자체인 인물이었다. 작품을 끝내놓고 보니 과연 이 친구가 최고의 연애꾼이 맞나 싶었다"고 털어놨다.그러면서도 촬영만큼은 재밌었다고. 지창욱은 "손예진과 나나라는 색깔이 다른 두 배우와 함께 연기를 한다는 것 자체가 재밌는 경험이고 작업이었다"고 말했다.나나가 조씨부인과 조원의 내기에 얽혀 삶의 변화를 겪게 되는 희연을 연기한다. 혼례를 올리기도 전에 남편을 잃어 과부가 된 그는 정절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단념하고 살아왔다. 하지만 조원에게 점차 이끌리며 처음으로 자신의 삶을 살고 싶다는 바람을 품게 된다.나나는 "희연이는 내 유년 시절의 성격과 닮았다. 나 또한 부모의 그늘에 기대 세상을 무서워하고 사람을 경계하면서 살아왔던 소극적이고 내성적이었던 때가 있었다"며 "당시의 기억을 되새기면서 이입하려고 했고 덕분에 희연의 감정과 상황을 수월하게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배우 손예진이 지난 2002년 작품 이후 약 24년 만에 사극으로 돌아오는 가운데 과연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김성렬 기자다만 세 배우 모두 이미 한 차례 비슷한 작품을 소화한 선배 배우들과 같은 캐릭터를 연기한다는 점에서 부담감이 뒤따를 법도 했다.이에 손예진은 "영화가 2003년 작품이다 보니 보지 못했던 분들도 많고, 기억을 못 하는 분들도 있을 테니 새롭게 봐주지 않을까 싶다"며 "또한 우리는 시리즈로 풀어 각 캐릭터의 서사가 훨씬 많이 들어가 있다 보니 사실 배우로서는 더 욕심이 나는 매체였다"고 부담보다는 기대가 앞섰다고 밝혔다.지창욱은 "당연히 앞서 했던 선배들의 연기가 떠오를 수밖에 없는 것 같다"면서도 "하지만 내가 연기하는 조원에게는 큰 도움이 안 됐을 정도로 너무 다르게 표현된다. 나 역시 감독님과 나만의 조원을 만드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나나는 "원작을 좋아해 주는 팬들은 오히려 저희 작품의 다름과 신선함을 느끼고 비교하며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자신했다.총 8부작으로 구성된 '스캔들'은 오는 18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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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63]]></link>
			<title><![CDATA[ 진세연,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이세영·차은우와 한솥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18381788919355.jpg"/> '각시탈'·'닥터 이방인' 출연 올해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활약배우 진세연이 판타지오와 동행을 시작한다. /더팩트 DB[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진세연이 판타지오에 새 둥지를 틀었다.판타지오는 9일 <더팩트>에 "진세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진세연은 2010년 SBS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로 데뷔했다. 이후 '내 딸 꽃님이' '다섯 손가락'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닥터 이방인' '옥중화' '대군 - 사랑을 그리다' '간택 - 연인들의 전쟁' 등의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특히 2012년 방송 당시 최고 시청률 22.9%를 기록했던 KBS2 드라마 '각시탈'에서 독립군대장의 딸 오목단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올해 진세연은 총 50부작으로 구성된 KBS2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로 시청자와 만났다. 극 중 의류 디자이너 공주아 역을 맡아 사랑스럽고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진세연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판타지오에는 배우 이세영 문가영 김선호 이성경 옹성우 차은우 김도연 등이 소속돼 있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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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62]]></link>
			<title><![CDATA[ '최애의 사원' 강훈·김혜준, 꽉 찬 해피엔딩…시청률 3.1% 종영]]></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78941788919853.jpg"/> 강훈·김혜준 사랑 결실→차우민 컴백 무대 성공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이 최종회 시청률 3.1%로 막을 내렸다. /방송 화면 캡처[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강훈과 김혜준이 일과 사랑, 꿈을 모두 잡으며 해피엔딩을 맞았다.지난 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 영·김지안, 연출 박지현·정다형) 최종회에서는 장거리 연애를 마치고 서로의 곁에 자리 잡은 강하기(강훈 분)와 남다름(김혜준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또한 9년 만에 팬들의 곁에 돌아온 이찬(차우민 분)과 D.N.X 멤버들의 컴백 무대도 펼쳐져 진한 여운을 남겼다. 최종회 시청률은 3.1%(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강하기와 남다름은 HAN 협업을 위한 파리 파견 근무를 두고 고민에 빠졌다. 강하기는 남다름을 파리로 보내주기로 결심했고 남다름 역시 그의 응원에 힘입어 파리행을 택했다. 이후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를 이어가며 서로를 향한 마음을 지켰다.파리 파견 근무를 마치고 돌아온 남다름에게 강하기는 "내 옆에 있어 줄래요?"라며 반지와 함께 마음을 전했다. 남다름 역시 "그럴게요, 매일"이라고 화답했고 두 사람은 입맞춤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이찬도 D.N.X 멤버들과 함께 9년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D.N.X 컴백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맡은 남다름은 과거 이찬에게 받았던 별똥별 목걸이를 무대 의상에 활용했다. 이찬과 멤버들은 남다름이 만든 아이템을 착용하고 컴백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이처럼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기 위해 '최애'의 사원이 된 남다름이 강하기와 이찬을 만나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설렘을 안겼다. 또한 김혜준 강훈 차우민은 각기 다른 청춘의 모습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그 결과 '최애의 사원'은 일본 U-NEXT에서 방영 5주 차 기준 드라마 5위, 한류아시아 2위, 라쿠텐 비키 전 지역 톱3를 유지하는 등 해외에서도 괄목할 성적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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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61]]></link>
			<title><![CDATA[ 앤팀, 신보 첫날 122만 장 돌파…4연속 밀리언셀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51521788921904.jpeg"/> 8일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 발매앤팀이 8일 발매한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가 첫날 약 122만 장 팔렸다. 자체 최고 기록이다. /YX 레이블즈[더팩트 | 정병근 기자] 하이브 글로벌 보이그룹 앤팀(&TEAM)이 한국 미니 2집으로 또 한번 밀리언셀러가 됐다.9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앤팀(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이 지난 8일 발매한 'Mark on Me(마크 온 미)'는 하루 만에 총 122만 4524장 판매돼 일간 음반 차트 1위에 올랐다. 지난해 10월 한국 데뷔 앨범 'Back to Life(백 투 라이프)'의 첫날 판매량 113만 9988장을 넘어선 자체 최고 기록이다.이로써 앤팀은 지난해 4월 발표한 일본 세 번째 싱글 'Go in Blind(고 인 블라인드)' 이후 한국 미니 1집 'Back to Life', 일본 미니 3집 'We on Fire(위 온 파이어)', 이번 'Mark on Me'까지 네 작품을 잇따라 밀리언셀링 반열에 올려놨다.'Mark on Me'는 앤팀의 정체성인 '늑대 DNA'에 사랑이라는 감정을 더한 앨범이다. 세상으로부터 거절당해 스스로를 가뒀던 늑대가 자신의 모든 모습을 받아들여 준 '너'를 만나 변화하는 이야기를 다채로운 장르의 6곡으로 풀어냈다.타이틀곡 'Mark on Me' 뮤직비디오는 짙고 서늘한 분위기 속에서 절제된 감정과 거친 야성을 교차시킨다. 아홉 멤버는 자신의 모든 것을 운명적인 존재에게 내어주는 늑대의 간절함을 표현하며 강인함과 섬세함이 공존하는 '길들여진 야수성'을 보여준다.앤팀은 오는 1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국내 음악방송에서 컴백 활동을 이어간다. 오는 10월 3~4일 서울 송파구 KSPO 돔에서 콘서트 투어 'BLAZE THE WAY(블레이즈 더 웨이)'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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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60]]></link>
			<title><![CDATA[ '스캔들' 연출한 정지우 감독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32231788922457.jpg"/> [더팩트 | 김성렬 기자] 정지우 감독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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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59]]></link>
			<title><![CDATA[ 첫 사극 도전 나나 '아름다운 카리스마'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90241788921658.jpg"/> 배우 나나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더팩트 | 김성렬 기자] 배우 나나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이 벌이는 발칙하고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희연의 이야기를 그린다.작품은 프랑스의 1782년 소설 '위험한 관계'를 조선시대로 옮겼다. 지난 2003년 배용준과 이미숙, 전도연 주연의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로도 제작돼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총 8부작으로 구성된 '스캔들'은 오는 18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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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58]]></link>
			<title><![CDATA[ '볼 하트 어때?'...빵 터진 손예진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80251788920898.jpg"/> [더팩트 | 김성렬 기자] 배우 나나(왼쪽)와 손예진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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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박가 경림이어라~'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83641788920859.jpg"/> [더팩트 | 김성렬 기자] 방송인 박경림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 제작발표회에 한복 차림으로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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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56]]></link>
			<title><![CDATA[ '조선 속 발칙하고 위험한 사랑 내기'...지창욱-손예진-나나의 스캔들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15101788921898.jpg"/> 배우 나나와 정지우 감독, 배우 지창욱과 손예진(왼쪽부터)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더팩트 | 김성렬 기자] 배우 나나와 정지우 감독, 배우 지창욱과 손예진(왼쪽부터)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이 벌이는 발칙하고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희연의 이야기를 그린다.작품은 프랑스의 1782년 소설 '위험한 관계'를 조선시대로 옮겼다. 지난 2003년 배용준과 이미숙, 전도연 주연의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로도 제작돼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총 8부작으로 구성된 '스캔들'은 오는 18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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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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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창섭, 콘셉트 포토 3종 공개…성숙한 '가을 남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76621788919662.jpg"/> 새 앨범 'Lee;Make (Fragmenta Amoris)' 비주얼 공개 15일 오후 6시 발매가수 이창섭이 세 번째 미니앨범 'Lee;Make (Fragmenta Amoris)'의 콘셉트 포토 3종을 공개했다./판타지오[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이창섭이 컴백을 앞두고 확 달라진 비주얼을 선보여 관심을 모은다.소속사 판타지오는 4일부터 8일까지 이창섭 공식 소셜 미디어에 세 번째 미니앨범 'Lee;Make (Fragmenta Amoris)(리;메이크 (프라그멘타 아모리스))'의 콘셉트 포토 3종을 공개했다.첫 번째 버전 콘셉트 포토에서 이창섭은 성숙한 남자의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따스한 톤이 돋보이는 사진 속 그는 촉촉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거나 악보가 흩어져 있는 바닥에 누워 공허한 표정을 지으며 아련한 감성을 전했다.이어진 두 번째 버전 포토는 차갑고 쓸쓸한 정서가 눈에 띈다. 이창섭은 꽃, 낡은 피아노 등 오브제와 함께 상실감이 묻어나는 얼굴을 보여줬다. 화이트 셔츠에 가죽 재킷을 매치한 스타일링은 그의 시크한 아우라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마지막 포토에는 편안한 이창섭의 비주얼이 담겨 또 다른 분위기를 선사했다. 화이트 셔츠와 청바지로 깔끔하게 코디한 이창섭은 초록빛 식물로 꾸며진 공간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선보여 밝은 무드를 완성했다.'Lee;Make (Fragmenta Amoris)'는 '사랑의 조각들'을 이창섭의 밀도 높은 감정선과 탄탄한 보컬로 풀어낸 앨범이다. 가을에 돌아오는 이창섭이 어떤 음악과 메시지를 전할지 기대감이 높아진다.이창섭은 15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앨범 'Lee;Make (Fragmenta Amoris)'를 발매한다./판타지오이창섭은 15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앨범 'Lee;Make (Fragmenta Amoris)'를 발매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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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54]]></link>
			<title><![CDATA[ 하입프린세스, 신곡 'AWA' 발매…음악방송 활동 돌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11811788920671.jpg"/> 강력한 비트와 캐치한 사운드 특징 9일 낮 12시 정식 발매그룹 하입프린세스가 9일 낮 12시 새 싱글 'AWA'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챕터아이[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하입프린세스(H//PE Princess)가 '화제의 신곡'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9일 소속사 챕터아이에 따르면 하입프린세스(코코 YSY 유주 도이 리노 니코 수진)는 이날 낮 12시 각 음악 사이트에 새 싱글 'AWA(아와)'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AWA'는 지난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KCON LA 2026'에서 무대로 선공개한 곡이다. 당시 하입프린세스는 핸드마이크를 활용한 라이브 랩과 힘 있는 퍼포먼스로 현지 관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이 같은 현장 반응에 힘입어 하입프린세스는 'AWA'의 챌린지 쇼츠와 퍼포먼스 콘텐츠를 공식 소셜 미디어에 공개해 화제를 모았고, 이는 정식 음원 발매로 이어졌다.'AWA'는 강한 타격감이 느껴지는 비트와 귀에 꽂히는 캐치한 사운드를 결합한 힙합 곡이다. 자유로운 구성과 감각적인 무드를 바탕으로 하입프린세스의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다.가사에는 주변의 불필요한 소음이나 가십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들만의 태도와 방식으로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하입프린세스는 9일 'AWA' 발매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이들은 1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1일 KBS2 '뮤직뱅크' 등 주요 음악방송에 출연할 예정이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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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53]]></link>
			<title><![CDATA[ '유부녀 킬러' 공효진, 정체 들통날까…마지막 위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66331788918100.jpg"/> '킹피셔' 정체 둘러싼 마지막 추적 12일 오후 9시 40분 최종회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가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MBC[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공효진 정준원 이상이가 '킹피셔'를 둘러싼 마지막 대립을 펼친다.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극본 김은희, 연출 윤종호) 제작진은 9일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최종회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유보나(공효진 분)의 정체를 알게 된 권태성(정준원 분)의 선택과 이들 부부의 결말이다. 권태성은 8년 전 '킹피셔' 저격 현장에서 자신을 구해준 이의 목소리가 유보나와 같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진다. 이후 이동진(이상이 분)에게 남자인 '킹피셔'를 목격했다는 거짓 진술을 하며 아내의 비밀을 지키기로 결심했다.이동진이 '킹피셔'의 정체를 밝혀낼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킹피셔' 특별 수사 전담반에 투입된 이동진은 과거 사건들을 되짚으며 그의 정체를 추적해 왔다. 권태성의 거짓 진술로 수사에 혼선이 생긴 가운데 이동진이 진실에 다가갈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마지막 관전 포인트는 유보나에게 닥친 새로운 위기다. 앞서 12회 말미 유보나와 권태성이 딸 권율(황봄이 분)과 놀이공원에서 시간을 보내던 중 도심 한복판에서 의문의 중년 남성이 총격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킹피셔'를 향한 수사망이 좁혀지는 가운데 해당 사건이 유보나와 어떤 연관이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지난 7월 31일 첫 방송한 '유부녀 킬러'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아이를 키우면서 직장일을 하는 여성)의 고군분투 '워라벨'(일과 개인 삶 사이의 균형) 사수기를 그린 드라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총 14부작 중 12회까지 방영됐다.'유부녀 킬러' 13회는 11일 오후 9시 50분, 14회는 12일 오후 9시 40분 시청자들과 만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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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52]]></link>
			<title><![CDATA[허안나, 10kg 감량 후 달라진 미모 공개..."과학의 힘 빌렸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efe5d64d428674932.jpg"/> 개그우먼 허안나가 10kg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공개했다. 9월 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허안나와 요식업 CEO 오경주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경주는 탈색한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김구라로부터 ″나는 처음에 강남인 줄 알았다″며 ″훨씬 낫다. 연예인 같다″는 반응을 받았다. 허안나는 남편 오경주가 강남 같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고 밝혔다. 김숙은 허안나에게 두 사람 모두 달라졌지만 특히 허안나가 예뻐졌다고 칭찬했다. 이에 허안나는 ″저는 과학의 힘을 빌려서. 지금 주사로″라며 10kg을 감량했다고 말했다. 김숙이 ″이긴자로 아니냐″고 묻자 허안나는 ″저는 진자로다. 식욕이 졌다″고 답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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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51]]></link>
			<title><![CDATA[허안나, '동상이몽2'서 10kg 감량 고백...오경주 연예인 외모 '화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ee03783a267721407.jpg"/> 허안나가 식욕 억제 주사를 맞아 10kg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455회에서는 허안나와 오경주 부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두 사람의 달라진 스타일이 출연진의 관심을 모았다. 김구라는 탈색으로 이미지가 변한 오경주를 보고 ″오경주 씨 강남인 줄 알았다. 예전보다 낫다. 연예인 같다″고 말했고, 허안나는 ″그런 얘기 많이 듣는다″며 남편의 변화를 인정했다. 김숙은 허안나의 변화에 주목하며 ″둘 다 스타일이 바뀌긴 했는데 특히 허안나 씨가 예뻐졌다″고 언급했다. 이에 허안나는 ″저는 과학의 힘을 빌렸다″며 ″주사 맞고 10kg을 감량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김숙이 식욕 억제 주사를 언급하며 ″식욕이 ’이긴자로’가 아닌 거냐″고 묻자, 허안나는 ″저는 ’진자로’다. 식욕이 졌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경주가 운영하는 식당에 홍윤화, 김민기 부부가 방문해 장사 경험과 식당 운영 팁을 전하는 모습도 그려졌다. 홍윤화는 매출이 떨어질 때 신메뉴를 개발하고 더 많은 손님을 유치했던 경험을 공유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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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50]]></link>
			<title><![CDATA[블랙핑크 지수, 메이크업 전후 공개...'청순부터 화사까지' 눈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ed76d7fd357584637.jpg"/> 블랙핑크 지수가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메이크업 전후 모습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지수는 9일 짧은 영상을 올려 자연스러운 모습과 메이크업을 마친 모습을 모두 선보였다. 영상 초반에는 검은색 상의에 긴 생머리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화려한 색조가 거의 없는 자연스러운 얼굴로 포즈를 취했다. 이후 화면이 전환되면서 지수는 화이트 니트와 풍성한 헤어스타일,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 생기 있는 볼과 입술로 한층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수는 손으로 프레임을 만들거나 볼을 가리키는 등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고, 마지막에는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완성된 메이크업을 보여줬다. 메이크업 전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특유의 분위기는 그대로였다. 직접 공개한 ’비포&애프터’ 영상에서 큰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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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49]]></link>
			<title><![CDATA[윤진이, 3년 만에 숏컷 변신..."자신 가꿔야" 이유 밝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eca52923741575000.jpg"/> 배우 윤진이가 최근 긴 머리에서 숏컷으로 헤어스타일을 바꾼 모습을 공개했다. 8일 윤진이의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더 이상 긴머리 윤진이는 없다! 숏단발로 파격 변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윤진이는 미용실을 찾아 3년간 길렀던 머리를 과감하게 잘랐다. 그는 ″시간과 돈을 써야 예뻐지는 것 같다. 너무 안 하면 도태되는 것 같다″고 밝히며, ″원래 작품 할 때 아니면 산적처럼 사는 사람이다. 근데 너무 놔버리니까 나 자신이 초라해질 때가 있더라. 너무 그렇게 살지 말아야겠다 싶었다″고 전했다. 짧은 머리로 변신한 뒤 가족을 만난 윤진이는 ″못 알아보는 거 아니겠지?″라고 걱정했으나, 큰 딸은 ″엄마 머리가 안 길어졌네?″, ″머리 귀엽다″, ″웃겨. 뭐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윤진이는 지난 2022년 4세 연상 증권가 종사자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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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48]]></link>
			<title><![CDATA[이아영, '스몰웨딩 선택 이유' 밝혀..."초혼 아냐 부담 컸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ebe0f0c1654727371.jpg"/> 이아영이 최근 결혼식을 올린 후 스몰웨딩을 원했던 이유를 공개했다. 8일 이아영은 자신의 계정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했다. 한 누리꾼이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을 전하자, 이아영은 ″저희가 주말 오후로 잡아서 못 오신 분들 진짜 많았다″며 ″응원만으로도 정말 충분히 감사하다″고 밝혔다. 또 다른 질문에서 초혼이 아니라 결혼식이 하객들에게 부담이 될까 걱정했는지 묻자, 이아영은 ″네. 진짜 스몰 웨딩 혹은 가족분들만 모셔서 식사하기를 원했어요″라고 답했다. 이아영은 MBN 예능 ’돌싱글즈’ 시즌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시즌5 출연자인 심규덕과 인연을 맺어 재혼했다. 결혼식 비용에 대해 ″1억 정도 들었냐″는 질문에는 ″대략 그랬다. 근데 지인 찬스도 받고, 축의금이 많이 들어와서 오히려 남았다″고 설명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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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47]]></link>
			<title><![CDATA[조권 "군 복무 중 가족 암 투병, 김혜수 지원에 큰 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ea4326a3964410596.jpg"/> 가수 조권이 유튜브 ’신여성’에 출연해 배우 김혜수와의 일화를 전하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조권은 군 복무 시절 어머니와 아버지가 모두 암 투병 중이었고, 어머니는 흑색종암으로 발가락을 절단했으며 아버지는 직장암으로 네 차례 수술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이었고, 회사와 재계약 논의가 오가는 시기였다고 덧붙였다. 조권은 김혜수가 이 사실을 알고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전역만 했으면 했다″며 많은 도움을 줬다고 밝혔다. 지난해 활동을 거의 하지 못했던 이유도 아버지의 간병 때문이었다고 설명했다. 조권과 김혜수는 2013년 드라마 ’직장의 신’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김혜수는 조권의 뮤지컬 공연장을 꾸준히 찾아 응원해왔다. 또한 조권은 데뷔 초 연습생 투자비용 회수 시스템으로 인해 3~4년간 거의 수입이 없었다고 언급했다. 그는 ″’세바퀴’ 특집 녹화를 마치고 집에 돌아갔더니 엄마가 찬물로 머리를 감고 계셨다. 온수가 끊겼다더라. 그때 정말 돈을 열심히 벌어야겠다고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후 ’세바퀴’, ’스타킹’, ’우리 결혼했어요’ 등 예능에 출연하며 ’깝권’이라는 별명으로 사랑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실, 조혜련은 38살이 된 조권에게 결혼에 대한 질문을 건넸다. 조권은 결혼에 대한 바람이 항상 있었고, 장기연애 당시에는 결혼 의사가 충분했으나 현재는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서 결혼 생각을 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어 ″결혼 안 하고 멋진 아티스트로 남고 싶다는 마음도 있다″며, 연기와 뮤지컬 등 다양한 활동에서 행복을 느낀다고 전했다. 특히 뮤지컬 ’렌트’의 엔젤(드 A. 드주마르) 역할로 15cm 하이힐을 신고 무대에 올랐을 때 영웅이 된 기분이었다고 밝혔다. 조권은 ’세바퀴’ 시절 걸그룹 멤버들에게 춤을 춰달라는 쪽지를 많이 받았던 일화와 수염이 나지 않아 면도를 거의 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공개했다. 이날 이경실, 조혜련과 함께 13세 오디션 시절, 8년간의 연습생 생활, 최근 2AM 활동 등 다양한 경험을 공유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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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46]]></link>
			<title><![CDATA[지민, LA 타임스 극찬...'낚시 조끼'로 월드클래스 스타일 증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e8f98cc8648553400.jpg"/>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무대 패션이 미국 LA 타임스 등 해외 주요 매체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LA 타임스는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2일 열린 방탄소년단의 공연 첫날을 리뷰하며 지민을 무대의 하이라이트로 언급했다. 매체는 지민이 메쉬 소재 상의와 독특한 베스트를 착용했다고 전하며, 이 베스트를 ″what looked an awful lot like somebody’s grandpa’s fishing vest″라고 표현하며 위트 있게 스타일링을 평가했다. 또한 멤버들이 오랜 의상 콘셉트 회의 끝에 각자 자유롭게 의상을 선택하는 ’어른의 자유복장 시대’에 접어든 것 같다고 보도했다. 지민의 패션에 대한 호평은 런던과 파리 공연에서도 이어졌다. 6월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공연에서 영국 가디언은 별점 5개 만점의 리뷰를 내놓으며, 지민을 공연 후 ″최애 멤버″로 꼽았고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졌다″는 소감을 밝혔다. 빌보드는 같은 공연에서 지민의 헤어스타일을 ″찬사받아 마땅할 만큼 강렬했다″고 언급했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 공연에서는 디올 하우스 앰배서더인 지민이 조나단 앤더슨이 디자인한 커스텀 디올 의상을 선보여 패션 매체들로부터 ″디올의 뮤즈 같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3월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완전체 컴백 무대에서는 송지오의 갑옷 콘셉트 의상을 입고 등장해 한복의 선을 재해석한 스타일링으로 ″역대급 비주얼″이라는 평가도 받았다. 방탄소년단의 아리랑 투어 공연 자체에 대한 호평도 이어졌다. LA 타임스는 방탄소년단을 ″별도의 시상식 부문이 필요 없을 정도의 월드클래스 팝 아티스트″로 평가했고, 이번 무대를 K팝의 문화적 침투력을 가늠하는 시험대로 표현했다. 신보 ’아리랑(ARIRANG)’이 전통 한국 민요의 요소를 팝과 힙합 사운드에 녹여낸 점, ’Body to Body’ 무대에서 대형 스크린에 한복을 입은 여성 이미지가 등장한 사실도 전했다. 멤버들은 곡 사이사이 대부분 한국어로 소통하고 노래는 영어로 부르는 모습에 대해, 넷플릭스 다큐멘터리에서 이와 관련한 고민을 나누는 장면이 있었다고 소개했다. 슈가는 무대에서 ″LA, 오랜만이죠?″라고 한국어로 인사했고, 멤버들은 지역과 언어를 넘어 사랑받는 음악이 되길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공연장 인근 코리아타운의 분위기도 주목받았다. 레이턴타임스에 따르면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약 6.4km 떨어진 코리아타운은 메트로 K라인으로 연결돼 팬들의 방문이 이어졌고, 라인 호텔에서는 멤버별 맞춤 ’맛집 투어’ 코스가 화제가 됐다. 로스앤젤레스 시는 9월 1일부터 8일까지를 ’방탄소년단 위크’로 지정하고, 시청 건물을 신보 앨범 컬러인 빨간색으로 밝혔다. 이번 로스앤젤레스 공연은 방탄소년단이 2021년 이후 약 5년 만에 같은 도시에서 개최한 스타디움 단독 공연이었다. 소파이 스타디움 4회 공연은 모두 매진됐으며, 북미 투어 전체로는 12개 도시에서 31회 공연에 약 192만 명이 관람했다. 방탄소년단은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총 8회 공연(누적 관객 약 49만6000명)으로 이 경기장 최다 공연 기록을 세웠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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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45]]></link>
			<title><![CDATA[박성광 "광복이 새벽 응급실행"...병원 방문 이어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e8458834374280918.jpg"/> 개그맨 박성광이 자신의 반려견 광복이의 건강 상태를 알렸다. 박성광은 9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새벽에 응급실행″이라는 글과 함께 힘없이 축 늘어진 광복이의 영상을 공개했다. 전날인 8일에도 박성광은 인스타그램에 ″올만에 성광복 투샷. 아파서 좋아하는 산책 못하니까 잠시 바깥 구경″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에는 박성광이 광복이를 안고 바깥을 함께 구경하거나 애정을 표현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박성광은 ″광복아 잘 버티고 있어!!! 이제 병원 그만 가쟈~~~ 아파서 미용도 금지 목욕도 금지 산책은 자제 ᅲᅲ 약도 이제 점점 늘어나고 앞으로 헤쳐 나갈 게 많네!! 광복아 형아 누나들이 많이 기도하고 응원하고 있으니 힘내쟈!!!!!!″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박성광은 지난 2020년 이솔이와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부부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이솔이는 지난해 개인 계정을 통해 여성 암 투병 사실을 직접 알렸고, ″퇴사 후 자연스럽게 아이를 준비하던 중, 5개월 만에 암 판정을 받았다″며 ″6개월간 수술과 세포독성 항암치료를 받았고, 응급실에 오가며 정말 힘든 시간을 버텼다. 지금도 약을 복용하며 치료 중″이라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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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44]]></link>
			<title><![CDATA[이혁재, 음주운전 적발...면허정지 수준 사고로 입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e6ca3b22505360773.jpg"/> 이혁재가 음주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신호 대기 중이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이혁재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혁재는 전날 오후 10시 인천 연수구 송도동의 한 도로에서 오토바이 후미를 추돌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장에서 실시된 음주 측정 결과,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3% 이상 0.08% 미만으로 면허정지 기준에 해당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당시 이혁재 차량에는 동승자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오토바이 운전자의 부상 여부는 경찰이 확인 중이며, 일부 보도에서는 20대 운전자가 다쳤으나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수사를 통해 피해 정도를 구체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 운전자의 부상이 확인되면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혐의도 적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경찰은 이혁재를 상대로 술을 마신 경위, 운전 거리, 사고 당시 상황 등에 대해 추가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한편, 이혁재는 1999년 MBC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해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MC와 패널로 활동했으며, 2004년 KBS 연예대상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근에는 지난 3월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행한 ’광역의원 비례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단으로 활동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43]]></link>
			<title><![CDATA[전희철 딸 전수완, 5성급 호텔서 생일 자축 사진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e5900769155978429.jpg"/> 전 농구선수 전희철의 딸 전수완이 생일을 맞아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전수완은 8일 개인 계정에 ″0906″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전수완은 서울에 위치한 5성급 호텔을 태그하며 생일을 보낸 장소를 알렸다. 사진 속 그는 탁 트인 전망이 보이는 곳에서 촛불이 켜진 디저트 접시를 들고 생일을 기념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수완은 화이트 시스루 블라우스와 블랙 미니 점프슈트, 롱부츠, 블랙 체인백을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거나 촛불을 바라보는 모습도 담겼다. 전수완은 전희철의 딸로, 지난 4월 서울 장충동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미(美)에 선정돼 본선 진출권을 얻은 바 있다. 이후 미스코리아 본선 무대에 올랐으나 최종 입상자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42]]></link>
			<title><![CDATA[허양임, 팔뚝살 콤플렉스 공개..."시술+운동 병행" 사진도 직접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e50f18df588622218.jpg"/>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이 최근 팔뚝살 탄력 관리 시술을 받은 근황을 공개했다. 허양임은 8일 자신의 계정에 ″제 팔뚝에 관해 뉴스 기사까지 나온 거 보셨냐″라는 글과 함께, 병원 가운을 입고 피부과 시술 침대에 앉아 있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허양임은 시술을 기다리며 브이 포즈를 취했다. 허양임은 ″뒷모습을 보고 충격 받아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아무래도 팔뚝과 등은 체중 감량만으로는 부족하고, 탄력 관리도 함께 해야겠더라″며 팔뚝살 관리 시술을 받은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통증도 적고 관리 후 바로 진료도 봤네요. 좋아졌다고 사진 찍었는데 효과가 있어보이시냐″고 덧붙였다. 또한 ″내일부터는 근력 운동도 병행해보려고 한다. 벌써 피곤해지지만″이라며 앞으로의 계획도 전했다. 앞서 허양임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나름 체중 변화가 크지 않고 안 쪘다고 생각했는데 나시를 입고 방송에 나오거나, (팔뚝이) 붙었을 때 뒷구리랑 팔뚝 살이 보이더라″며 몸매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내 뒤태 보고 깜짝 놀랐다″고 밝히기도 했다. 허양임은 시술 과정을 사진으로 공개했으며, 시술 후 팔뚝을 드러낸 사진도 함께 올렸다. 한편 허양임은 2013년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과 결혼해 이듬해 아들 승재 군을 얻었다. 고지용은 지난 7월 자신의 계정을 통해 ″2년 전 아내와 이혼했다″고 밝힌 바 있으며, 현재 승재의 양육권은 허양임이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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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41]]></link>
			<title><![CDATA[허안나·오경주 부부 식당 매출 30~40%↓...여름 대책 위원회 제안에 갈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e43e69d0255451614.jpg"/> 허안나와 오경주 부부가 운영하는 식당의 매출 감소 문제를 두고 갈등을 겪었다.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8일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최근 2개월간 식당 매출이 줄어든 상황을 놓고 대책을 논의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7~8월 한여름 폭염으로 인해 손님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허안나는 남편에게 ″6월에 비해서 매상이 많이 떨어졌냐″고 물었고, 오경주는 ″많이 떨어졌다″고 답했다. 허안나가 ″몇 퍼센트 줄었어?″라고 묻자 오경주는 ″30~40%?″라고 답했으며, 허안나는 ″30~40%라고 얘기한 거면 50~60%겠네. 많이 줄었네″라고 말했다. 매출 감소의 원인에 대해 김구라는 ″너무 더웠다. 나가기가 싫었다″고 했고, 서장훈은 ″날이 덥고 그럴 때 사람들이 회를 안 먹는 경향이 있다″고 언급했다. 허안나는 매출을 끌어올릴 방안으로 배달과 밀키트 판매 등 다양한 방법을 제안했으나, 오경주는 기존 운영 방식을 고수하며 ″대책을 왜 세우냐. 어차피 시간 지나면 다 돌아오는데″라고 말했다. 허안나는 이에 ″여름에 손님이 없으니까 어떻게 버틸지 대책을 세워야 될 것 같다″며 ’여름 대책 위원회’를 제안했다. 또한 허안나는 손님들이 ″생맥 있어요?″라고 물어보고 없으면 그냥 간다며 메뉴 추가 필요성을 언급했으나, 오경주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김구라가 ″생맥을 해야지″라고 하자 허안나는 ″생맥 할 생각이 없다″고 답했다. 이현이는 ″장사를 하겠다는 거야, 말겠다는 거야″라며 답답함을 드러냈다. 결국 허안나는 식당 운영 경험이 있는 홍윤화·김민기 부부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두 사람은 여름철 메뉴와 영업 노하우를 전수하며 매출 회복에 힘을 보탰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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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40]]></link>
			<title><![CDATA[전현무·이준, '디스이즈 현무로드'서 무계획 새 여행 도전...20일 첫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e3b209e6068355654.jpg"/> 전현무와 이준이 출연하는 MBN 새 예능 ’디스이즈 현무로드’가 오는 20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이 프로그램은 두 출연자가 정해진 코스 없이 현지에서 직접 여행지를 개척하며 자신들만의 여행 코스를 만들어가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전현무와 이준이 유명 관광지나 미리 짜인 일정 대신 낯선 장소로 향하는 모습이 담겼다. 전현무는 ″우리는 그렇게 하지 않아. 다른 곳을 개척해보자″고 말하며 즉흥적인 여행을 제안했고, 언어가 통하지 않는 상황에서도 ″말이 안 통하면, 부딪혀!″라며 현지인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식당에서는 외국인 가족에게 먼저 말을 걸고, 택시에서는 소리와 손짓을 동원해 맛집 정보를 얻으려는 장면도 공개됐다. 이준 역시 현지어로 대화를 시도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자 ″아예 안 통하네″라고 말하는 모습이 티저에 담겼다. 전현무는 ″나는 (남들이) 안 가는 곳을 가는 게 진짜 재밌는 것 같아″라며 자신만의 여행 방식을 설명했다. 또 ″아무것도 안 해도 된다. 낯선 곳에 있는 걸 즐긴다″고 덧붙였다. 로컬 야시장에서 전현무는 ″뭔가 대단한 걸 보고 대단한 경험을 하려고 하는 게 아니다. 그냥 가장 한국과 다른 환경에 날 던지는 거다. 그래야 내가 힐링이 되니까″라고 밝혔다. 1차 티저 말미에는 전현무가 ″나 여행 메이트로 괜찮지 않냐?″라고 묻자 이준이 ″굉장히 황홀했다″고 답하는 장면이 담겼다. 2차 티저에서는 윌리 넬슨의 ’온 더 로드 어게인’이 배경음악으로 흐르는 가운데 두 사람이 현지 주민들과 어울리는 모습과 ″길을 따라 여행하는 게 아니야. 우리가 가는 길마다 여행이 되는 거야″라는 자막이 더해졌다. 한편 전현무는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즉흥적으로 카자흐스탄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방송된 뒤 사전 준비 여부와 관련해 논란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촬영 협조와 스태프 항공권 사전 발권 사실을 밝히며 사과했다. 전현무는 현재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며, 이준 역시 배우와 예능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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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39]]></link>
			<title><![CDATA[김혜준, '최애의 사원' 키스신 비하인드 공개..."예상보다 촬영 오래 걸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dca4cb28659703308.jpg"/> 김혜준이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의 키스신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혜준은 지난 8일 종영한 ’최애의 사원’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작품에서 김혜준은 스타트업 아펠로에 입사한 신입사원 남다름 역을 맡아, 오랜 시간 좋아한 최애를 좇는 인물을 연기했다. 극 중 남다름은 패션디렉터 이찬(차우민 분)과의 설레는 만남과, 대표 강하기(강훈 분)와의 관계에서 점차 연인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그렸다. 김혜준은 자신의 첫 로맨스 코미디 도전작에서 애정신 촬영 경험을 전했다. 그는 ″키스신이 보는 건 잠깐인데, 그렇게 오래 찍는지 몰랐다. 감독님이 애정신에 진심이시더라. 그래서 정말 많은 테이크로 찍었다. 반나절 내내 키스신을 찍었다″고 밝혔다. 또한 ″눈을 마주치는 신들도 많았는데 화면에서 보는 것보다 실제로 더 가까웠다. 화면은 그것만큼 안 보이니까 더 가까이 가야 하더라. 눈을 오래 마주치고 있는 것들이 민망했다. ’이거 어떻게 해’ 했는데 견뎌내야 한다는 마음으로 했고 나중에는 익숙해졌다″고 말했다. 함께 연기한 강훈에 대해서는 ″강훈은 멜로 경험이 있다. 그래서 예쁘게 나오는 각이 중요한 애정신에서 각을 신경 많이 써줬다. ’너 예쁜 각으로 맞추겠다’ 하면서 날 우선적으로 생각해줬다″며 ″애정신은 민감해서 민망하고 부끄러울 수 있는데 그런 신들을 유머로 소비하지 않고 배려로 잘 해줬다. 농담을 많이 하기보다 차분하게 잘 해줬다. 배려를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강훈, 차우민과의 호흡에 대해 ″저도 그렇고 그들도 그렇고 다 내향인이다. 근데 내향인들이 마음이 열리면 급속도로 친해지는 게 있다. 친하게 지내니까 의지할 데가 서로밖에 없지 않나. 만나면 반갑고 즐겁게 촬영했다″며 ″둘 다 너무 착하고 배려심 많아 유쾌했고 많이 배웠다. 주연 배우들이 유쾌하게 존재하는 게 현장을 유쾌하게 끌어가는 힘이 되는구나 많이 배우기도 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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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38]]></link>
			<title><![CDATA[한가인, '신병4: 사보타주' 6회 전우주 역 출연...김동준과 남매 케미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dbecab6a786211319.jpg"/> 배우 한가인이 ENA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에서 김동준의 친누나 전우주 역으로 특별출연했다. 9월 8일 방송된 6회에서 한가인은 흰 원피스를 입고 부대를 찾아 면회를 신청하는 장면으로 첫 등장했다. 면회 신청서에 적힌 ’전세계 누나 전우주’라는 이름에 위병소가 놀라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우주는 ″안녕하세요. 저 면회 신청 좀 하려고 하는데요″라고 말했고, 임성민(남민우)은 ″네. 이거 작성해주시면 됩니다″라고 응답했다. 전우주는 면회 신청서를 작성하며 ″네. 감사합니다″라고 답했다. 임성민은 ″전세계 일병 보러 오셨구나. 관계가 누나시고″라고 말한 뒤, ″전세계 누나?″라며 놀라워했다. 전우주는 ″전세계 누나 전우주요.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했다. 한가인의 등장은 앞서 ’신병3’에서 김동준이 한가인의 사진을 친누나라고 소개한 데 이어 실제 출연으로 이어져 관심을 모았다. 민진기 감독은 ’신병3’ 방송 당시 ″사진을 사용하는 것도 허락을 받고 활용했다″며 ″다음 시즌에 전세계의 누나로 면회 오는 신에 (특별출연을) 꼭 제안 드릴거다. 김동준 배우랑 친하더라. 아마도 성사 되지 않을까 라는 기대를 해본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한가인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김동준이 출연했을 때 ″너한테 도움이 된다면 언제든 나갈 수 있으니까 편하게 얘기해줘″라고 특별출연 의사를 밝혔고, 김동준은 이를 제작진에 전해 실제 출연이 성사됐다. 한가인과 김동준은 연예계 대표 닮은꼴로 자주 언급돼 왔으며, 한가인의 드라마 출연은 2018년 OCN ’미스트리스’ 이후 약 8년 만이다. 김동준은 ’신병4’ 제작발표회에서 ″누나와 몇 번 같이 촬영을 하면서 ’동준아 시즌4 하게 되면 면회 한 번 갈까?’라고 이야기를 해주셨다. 감독님이랑 기나긴 상의 끝에 감독님께서도 잘 만들어주셔서 촬영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 ″그날 에피소드는 굉장히 날씨가 짓궂었다. 해가 떠 있는데 비가 왔다. 짓궂은 날씨에도 누나는 한결같이 미인이었다. 그게 가장 큰 에피소드가 아닌가 싶다. 그때 배우들 아무도 못 봤다. 감독님만 보셨다″고 덧붙였다. 민진기 감독은 ″김동준 배우와 저와 이야기를 하면서 뒤에서 해냈다고 했다. 캐스팅을 위해 1년 반을 노력했는데 쾌재를 불렀다″고 말했다. 방송 말미에 공개된 7회 예고편에서는 전우주가 동생 전세계와 남매 호흡을 맞추며 그의 군대 동기들을 만나는 장면이 예고됐다. 전세계의 선임들은 ″순백의 여신이 오셨다″, ″천국의 음성이 들린 것 같았는데″라고 말했고, 전우주는 ″충성. 사랑합니다″라며 자신을 전세계의 누나라고 소개했다. ’신병4: 사보타주’는 계급이 오른 상병 박민석(김민호)의 군대 생활을 그리며, 하사로 복귀한 최일구(남태우), 미스터리 신병, 대대장의 등장 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며,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고 지니TV와 티빙에서도 공개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37]]></link>
			<title><![CDATA[RM,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 공개..."🙇🏻" 이모티콘으로 팬들과 소통]]></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da1773a3683421074.jpg"/> RM이 자신의 SNS를 통해 짧지만 인상적인 메시지를 전하며 근황을 알렸다. 최근 RM은 흰색 민소매 티셔츠와 검은색 바지를 입고 나무 바닥과 실내 나무 구조물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반려견과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반려견을 다정하게 쓰다듬고 안는 모습에서 편안한 일상과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사진 속 RM은 모자를 착용하고 정면을 응시하며 차분한 표정을 지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RM은 간단한 이모티콘 ’🙇🏻’를 덧붙여 감사와 겸손의 마음을 나타냈다. 짧은 표현이었지만, 팬들은 그의 진심과 소통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RM은 다양한 인터뷰와 방송에서 한국 음악과 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 최근에는 한국 록 밴드 노브레인을 ’강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그룹’으로 추천하는 등 후배 아티스트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다. 꾸준히 음악 활동과 문화 교류를 이어가고 있는 그는 국내외에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36]]></link>
			<title><![CDATA[NCT 127, 10주년 맞아 신비로운 티저 공개..."EVERYTHING, ALL AT ONCE, NEO"]]></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d9a7616f713563792.jpg"/> 그룹 NCT 127이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NCT 127은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Getaway’라는 메시지와 함께 다채로운 분위기의 티저 사진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흰색 반팔 티셔츠와 청바지, 검은색 티셔츠와 베이지색 바지 등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하며 화려한 벽화를 배경으로 어깨동무를 하는 등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또 다른 컷에서는 연두색 셔츠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멤버가 나무 데크 위에서 강아지를 쓰다듬는 장면도 담겨 있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함께 공개된 문구에는 ″EVERYTHING, ALL AT ONCE, NEO″라는 메시지와 공식 웹사이트 주소인 ’2026NCT.COM’이 포함돼 있어 이번 신보가 담을 다채로운 콘셉트와 세계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해시태그에는 #NCT127 #Getaway #BLINGY #NCT127_BLINGY #NCT_10TH_ANNIVERSARY이 달리며 10주년 프로젝트의 일환임을 알렸다. 한편, NCT 127은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앨범과 무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팬들과의 소통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팬들은 새롭게 공개된 비주얼과 메시지를 두고 이번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키우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35]]></link>
			<title><![CDATA[ITZY 유나, 핑크 체크 원피스로 청순 매력 발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d92b16e5231754376.jpg"/> 그룹 ITZY 유나가 사랑스러운 핑크색 체크 원피스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유나는 난간에 기대어 서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환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건물 외벽과 나무가 어우러진 배경 속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포즈를 취했으며, 몸을 조금 기울인 채 정면을 바라보는 장면에서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사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입을 다문 채 아래를 응시하는 차분한 분위기까지 담아 다양한 감성을 자아냈다. 실내에서는 식물이 놓인 공간과 거울 앞에서 커피 컵을 들고 앉아 있는 모습도 포착됐다. 고요한 환경 속에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핑크색 체크 패턴의 원피스가 유나 특유의 여성스러움과 청량한 이미지를 한층 강조했다. 평소 활동적인 모습을 보여온 유나는 최근 솔로 앨범 ’Ice Cream’으로 본격적인 솔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다채로운 콘셉트를 소화하며 음악과 일상에서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는 그는 이번에도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34]]></link>
			<title><![CDATA[리아, 여유로운 일상 공개...카페서 음료 들고 미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d8b8562e308252152.jpg"/> 가수 리아가 맑고 화창한 날씨 속에서 일상 속 소소한 순간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 그는 베이지색 긴팔 티셔츠와 흰색 바지를 입고 카페 앞에서 음료를 손에 든 채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으로 여유를 드러냈다. 선반 위에 놓인 식기류와 주류, 그리고 흰색 냄비와 주전자 등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함께 포착되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리아는 흰색 셔츠와 반바지를 착용한 채 나무가 우거진 공원 산책로에서 반려견과 함께 걷는 모습을 담아 팬들과 소통했다. 강아지가 캐리어를 좋아하고, 반려견 벨라는 오이를 좋아하는 등 일상의 소소한 에피소드도 덧붙이며 가까운 이들과 보내는 편안한 시간을 보여줬다. 리아의 귀여운 반려견과 함께 찍힌 사진에서는 강아지가 ″내꺼야?!″라는 듯한 표정을 짓고, 리아가 장난스럽게 ″안 돼″라며 반응하는 장면도 포착되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근 리아는 안무가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며, 한국저작권위원회와 함께 ’안무도 저작권’ 챌린지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팬들은 그의 일상 공개에 따뜻한 반응을 보내며 앞으로의 행보에도 많은 기대를 나타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33]]></link>
			<title><![CDATA[몬스타엑스, 새 프로젝트 MV 촬영 현장 공개...세련된 카리스마 발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d809c2d7427764243.jpg"/> 몬스타엑스가 새 프로젝트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최근 몬스타엑스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The Phase] MV SHOOT RECAP’ 영상에서는 다채로운 색상의 정장을 입고 촬영에 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하늘과 도로를 배경으로 선 멤버들은 정면을 응시하며 무표정한 표정을 지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촬영은 몬스타엑스 특유의 세련된 콘셉트와 카리스마를 한껏 살려냈다는 평가다. 팬들은 영상 공개 후 ″역시 몬스타엑스만의 색깔이 진하게 느껴진다″, ″이번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이며 컴백에 대한 열띤 기대를 드러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올해 완전체로 ’2026 카스쿨페스티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오는 하반기 새 음반과 활동 계획을 준비 중이다. 멤버 기현은 지난달 솔로 미니앨범 발표 이후 활발한 개인 활동도 이어가고 있어 그룹과 개인 모두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32]]></link>
			<title><![CDATA[제이콥, 세련된 근황 공개...선글라스 착용한 모습 눈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d79e5aeb667170873.jpg"/> 가수 제이콥이 세련된 분위기의 근황을 공개했다. 제이콥은 최근 자신의 SNS에 회색 니트 티셔츠를 입고 테이블에 손을 올린 채 정면을 바라보며 미소 짓는 사진을 올렸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 돋보이며, 실내 공간을 배경으로 벽면과 그림이 함께 보여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게시물과 함께 제이콥은 ″your kakak 😎 #jacob #theboyz #NPD″라는 짧은 글을 남겨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이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제이콥이 속한 그룹 더보이즈는 활발한 음악 활동과 팬과의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다. 제이콥은 그룹 내에서 뿐만 아니라 개인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며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31]]></link>
			<title><![CDATA[미미, 11년 만의 솔로 싱글로 음악적 역량 입증...제이블랙과 케미 폭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d734b31c822281694.jpg"/> 가수 미미가 신곡 ’Bish Bash Bosh’의 활동으로 솔로 가수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데뷔 11년 만에 발표한 첫 솔로 싱글인 이 곡에서 미미는 작사, 작곡, 프로듀싱 전반에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확실히 드러냈다. 최근 미미는 자신의 SNS 계정에 신곡 관련 글과 함께 제이블랙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미미는 노란색 비니와 줄무늬 셔츠를 착용하고 한쪽 팔을 들어 올리며 활기찬 모습을 보였으며, 제이블랙과 함께 밝은 표정으로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호흡과 케미가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앞서 미미는 SNS를 통해 만화책 1000권을 소장하는 독서가로서의 면모를 드러내는가 하면, 국어 선생님을 꿈꿨던 이야기를 전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산뜻한 봄빛이 느껴지는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친근함도 놓치지 않고 있다. 미미는 이번 솔로 활동을 통해 음악적으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며 다양한 분야에서 팬들과 만나고 있다.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과 다채로운 콘텐츠로 꾸준한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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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30]]></link>
			<title><![CDATA[한동, 타이베이 팬콘서트 개최..."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모습 선보일 것"]]></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d66a2461697760027.jpg"/> 가수 한동이 타이베이에서 팬 콘서트를 개최하며 현지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 오는 10월 18일 오후 5시, 대만 타이베이 WESTAR 공연장에서 ’仲夏夜之鏡(한여름 밤의 거울)’이라는 제목의 팬 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한동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선보이는 무대로, 독특한 콘셉트의 영상과 함께 새로운 모습을 선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콘셉트 영상 ’霧困動物園(안개에 갇힌 동물원)’은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한동만의 예술적인 색채가 더해졌다. 흰색 드레스를 입고 차분한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과 투명한 날개 장식이 어우러져 한층 깊어진 매력을 보여준다. 한동은 뮤지컬 배우를 꿈꾸며 성악을 전공했으나 한국 유학 후 K-POP 가수의 길로 전향, 기존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솔로 가수로도 꾸준히 활동하며 음악적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 팬 콘서트를 통해 한동은 국내외 팬들과 한층 가까이 소통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더욱 입체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팬들은 이번 공연에서 이전과는 또 다른 음악적 시도와 무대 연출을 기대하며, 한동이 선사할 특별한 무대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콘서트 티켓 예매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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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29]]></link>
			<title><![CDATA[산다라박, 친구 케빈 솔로 앨범 발매 파티 참석...화사한 미소로 축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d5439df4910659299.jpg"/> 가수 산다라박이 최근 친구 케빈의 솔로 앨범 발매 파티에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이날 산다라박은 검은색 퍼 코트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밝은 미소로 포즈를 취하며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행사 현장에서는 검은색 배경에 핑크색 글자가 새겨진 배너가 돋보였으며, 산다라박은 한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활기찬 에너지를 선보였다. 평소 다양한 스타일과 패션 소화력으로 주목받는 산다라박은 이날 검은색 퍼 코트 외에도 흰색 블라우스와 검은색 바지를 매치한 세련된 룩으로 다양한 컷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파란색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바에 기대 앉은 모습도 포착돼 자연스러운 일상 분위기를 더했다. 최근 산다라박은 SNS를 통해 일본어 공부 중인 근황을 공유하는 등 꾸준히 자기계발에 힘쓰고 있다. 이번 케빈의 앨범 발매 축하 현장에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동료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며 따뜻한 우정을 과시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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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28]]></link>
			<title><![CDATA[소녀시대 효연, 변요한과 유쾌한 만남..."스키비디라고 부를까" 재치 발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d3832965372728886.jpg"/>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배우 변요한과 만나 유쾌한 만남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효연은 8일 자신의 SNS에 변요한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요한 오빠? 형? 님? 씨? 에이 그냥 요한 스키비디 나한테 왜 그랬어? 일단 서로 뭐라고 부를지 합의부터 해요. 안 그럼 나 그냥 스키비디라고 부르고″라는 재치 있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베이지색 트렌치코트와 흰색 니트를 착용한 효연과 선글라스를 쓴 변요한이 서로를 무표정으로 응시하며 서 있는 모습이다. 이들의 만남은 오는 9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에서 공개되는 코너 ’가짜 김효연’을 통해 이루어진다. ’가짜 김효연’은 효연이 진행하는 유튜브 콘텐츠로, 변요한은 이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해 보드게임 대결을 펼치며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의 주역인 변요한은 개봉을 앞두고 이 같은 웹예능 출연으로 팬들과의 소통도 이어간다. 효연은 최근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을 통해 다양한 후배 아티스트들과 소통하며 음악 활동 외에도 방송인으로서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또한, 지난달 멤버 유리, 수영과 함께 유닛 ’효리수’로 데뷔 디지털 싱글 ’Skibidi’를 발매하며 음악적 영역을 넓혔다. 한편, 효연은 과거 방송에서 데뷔 초반 외모와 춤에 대한 악플로 인한 마음고생을 털어놓으며 솔직한 심경을 전한 바 있다. 이번 변요한과의 만남 역시 팬들에게 색다른 매력과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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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27]]></link>
			<title><![CDATA[수지 "실조찬 곧 만나" 새 작품 암시...도시 밤거리서 촬영]]></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d31eb1f6312298245.jpg"/> 배우 수지가 새로운 작품 촬영 소식을 전했다. 수지는 최근 자신의 SNS에 ″🎬실조찬 곧 만나 💙″라는 짧은 글과 함께 어두운 도시 거리에서 촬영 중인 듯한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밤의 도시 배경과 함께 분위기 있는 간판들이 보이며, 수지가 출연하는 작품의 일부 장면을 예고하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번 게시물은 수지가 곧 선보일 신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밝히지는 않았지만 ’실조찬’이라는 단어를 통해 작품 제목이나 특정 테마를 암시하고 있다. 수지는 꾸준한 연기 활동과 함께 대중과 소통하는 모습을 꾸준히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주목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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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26]]></link>
			<title><![CDATA[맹승지,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와 미팅..."무척 흥미로웠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d172a9f3321764855.jpg"/> 개그우먼 맹승지가 스킨케어 브랜드 ’톰(THOME)’과의 미팅 현장을 SNS를 통해 공개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맹승지는 노란색 원피스를 입은 모습으로 모던한 인테리어의 상점 내부에서 쇼핑백을 들고 미소를 지으며 정면을 응시하는 사진을 다수 게시했다. 그녀는 이번 미팅에 대해 ″무척 흥미로웠던 미팅🤍″이라는 글과 함께 #톰글로우 #톰프로그램 #스킨케어 #홈에스테틱 #에스테틱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여 브랜드와의 협업 가능성을 암시했다. ’톰’은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로, 홈케어 스킨케어 제품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최근 대한항공 기내면세점 스카이샵 입점 등으로 주목받고 있다. 맹승지는 이번 만남을 통해 에스테틱 및 스킨케어 분야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면서, 자신만의 건강하고 탄탄한 피부 관리 비결을 위한 활동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앞서 맹승지는 의사인 남자친구가 직접 시술해주는 피부 관리 경험을 영상으로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한 바 있다. 이처럼 평소에도 뷰티와 건강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여 온 그녀가 이번 브랜드 미팅을 통해 어떠한 새로운 행보를 펼칠지 기대가 모인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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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25]]></link>
			<title><![CDATA[이다혜, 대만 팬심 사로잡았다...특별 프로모션으로 소통 강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d0d071e9956076727.jpg"/> 치어리더 이다혜가 다채로운 매력으로 대만 현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다혜는 최근 SNS를 통해 대만 전역에서 진행 중인 특별 프로모션 소식을 알리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프로모션은 전용 음료 구입 영수증 48장을 모으면 이다혜가 직접 쓴 메시지가 담긴 한정판 굿즈를 증정하는 행사로, 9월부터 12월까지 매달 200명 한정 수량으로 진행된다. 특히 매달 다른 디자인의 소장용 카드가 포함되어 있어 팬들의 수집 욕구를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매달 영수증 미션을 달성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이다혜의 친필 사인이 담긴 폴라로이드 사진, 야구공, 응원 유니폼과 모자 등 특별한 선물을 제공하는 깜짝 이벤트도 함께 펼쳐진다. 해당 프로모션에 참여하는 팬들은 특별 제작된 3편의 영상 콘텐츠도 추가로 만나볼 수 있어 일상 속에서 이다혜와 더욱 가까워지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다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동시에, 다채로운 모습으로 현지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그녀는 최근 공개한 사진에서 흰색 도트 패턴의 크롭탑과 프릴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한 모습으로 대만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머리에 스카프를 착용하고 야외와 도심 등 다양한 배경에서 포즈를 취하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다혜는 SNS에 ″땡땡이를 믿으십니까?″라는 친근한 멘트와 함께 프로모션 참여를 독려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그녀의 트렌디한 일상과 다채로운 스타일이 담긴 게시물은 연일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이다혜는 국내외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뛰어난 미모와 탄탄한 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건강한 몸매와 근육미를 과시하는 스위스 여행 사진으로 화제를 모으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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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24]]></link>
			<title><![CDATA[코르티스, 日 첫 투어 성공적 마무리...김포공항서 밝은 미소로 입국]]></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cf74d43c818989788.jpg"/> 그룹 코르티스가 첫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일본 가나가와의 피아 아레나 MM에서 열린 투어 ’풋 유어 폰 다운(PUT YOUR PHONE DOWN)’을 성황리에 끝내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투어 종료 후 코르티스는 8일 저녁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팬들과 미디어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밝은 미소와 함께 손을 펼치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흰색 반팔 티셔츠와 파란색 아디다스 재킷 등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시선을 끌었다. 또한 멤버들은 최근 앤팀의 한국 미니앨범 작업에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확장하고 있다. 수록곡 ’Good Boy’ 크레디트에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함께 코르티스 멤버들의 이름도 올라 눈길을 모았다. 이처럼 투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음악 프로젝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코르티스는 이번 일본 투어를 바탕으로 국내외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글로벌 팬덤을 확장하고 있다. 팬들은 멤버들의 밝고 긍정적인 모습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과 무대를 기대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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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23]]></link>
			<title><![CDATA[도경수 '데이 오프' 서울 공연, 킨텍스 5홀로 변경...10월 2~4일 일정 유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ced894df353036122.jpg"/> 도경수의 콘서트 투어 ’데이 오프’ 서울 공연장이 변경됐다. 공연 일정은 10월 2일부터 4일까지로 변동 없이 유지되며, 장소는 기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라이브아레나)에서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5홀로 옮겨진다. 공연장 변경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개표소 봉쇄 시위가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3개월 넘게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 따른 것이다. 공연 주최 측은 공연장 인근의 사정으로 인해 관객 안전과 원활한 공연 진행이 어려워 공연장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공연장 변경에 따라 기존 예매 티켓은 8일 오후 2시에 전량 취소되며, 결제수단을 통해 자동 환불된다. 기존 예매자의 국내 선예매는 14일 오후 8시, 글로벌 선예매는 15일 오후 8시에 진행된다. 티켓링크 측은 일괄 취소 전 개별적으로 티켓을 취소할 경우 선예매 혜택을 받을 수 없다고 안내했다. 앞서 박서진과 일본 그룹 JO1의 공연이 취소됐고, 유노윤호와 엔플라잉의 공연은 잠실실내체육관으로 장소를 변경해 진행됐다. 8일에는 대한체육회 산하 9개 회원종목단체 직원들이 경찰 협조로 경기장 내부 사무실에 진입해 업무에 필요한 물품을 챙겼으나, 시위는 계속되고 있다. 한편 도경수는 이날 네 번째 미니앨범 ’DOPAMINE’을 발매했으며, 10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22]]></link>
			<title><![CDATA[정국 'Still With You'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 돌파...통산 6번째 기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cab514e3478062012.jpg"/> 방탄소년단 정국의 자작곡 ’Still With You’가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5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정국은 ’Still With You’를 포함해 ’Seven (feat. Latto)’, ’Standing Next to You’, 찰리 푸스와 협업한 ’Left and Right (Feat. Jung Kook of BTS)’, ’3D (feat. Jack Harlow)’, ’Dreamers’ 등 총 6곡으로 5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기록을 보유하게 됐다. 이 중 ’Seven (feat. Latto)’는 30억 회를 넘는 재생 수를 기록하고 있다. ’Still With You’는 2020년 6월, 정국이 방탄소년단 데뷔 7주년을 앞두고 사운드클라우드에서 무료 음원으로 최초 공개한 곡이다. 이후 2023년 7월 정식 발매됐으며, 같은 해 7월 15일 자 미국 빌보드 차트 ’글로벌(미국 제외)’ 33위, ’글로벌 200’ 62위에 올랐다. 또한 미국, 캐나다, 독일, 프랑스 등 83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 곡은 도입부의 빗소리와 재즈풍 멜로디, 정국의 부드러운 목소리가 어우러진 편안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정국은 ’Seven (feat. Latto)’로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 100’, ’글로벌 200’, ’글로벌(미국 제외)’ 1위를 동시에 기록하며 K팝 솔로 가수 최초로 세 차트를 석권했다. 또한 스포티파이에서 10억 회 이상 스트리밍된 곡을 4편 보유해 한국 솔로 가수 중 최다 기록을 갖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21]]></link>
			<title><![CDATA[(여자)아이들 미연, 건강검진 유튜브 영상 '의료광고' 논란...보건소 민원 접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c9f6d413730701144.png"/> (여자)아이들의 미연이 건강검진과 수면내시경 과정을 담은 유튜브 영상을 공개한 후 간접광고 의혹이 제기됐다. 연예계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미연의 건강검진 콘텐츠가 의료법상 의료광고에 해당하는지 확인해 달라며 서울 용산보건소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A씨는 미연이 유튜브 채널 ’전도사’에서 공개한 ’아이들 미연, 서른 살 인생 첫 건강검진’ 영상에서 진정제를 투여받고 위내시경 검사를 받는 과정에 용산구의 한 의료기관과 의료진, 시설 등이 노출됐다고 주장했다. 이에 건강검진을 빙자한 간접광고 여부를 판단해 달라는 민원을 제기했다. 또한, 해당 영상에서 의료기관이 ’건강검진센터 위·대장내시경 전문병원’으로 소개됐으나, 실제로는 요양기관 정보상 ’의원’에 해당한다며 의료기관 명칭 사용의 적절성도 함께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현재 이 민원은 관련 부서에 배정되어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연은 2018년 (여자)아이들의 메인보컬로 데뷔해 ’LATATA’, ’TOMBOY’, ’Queencard’ 등으로 활동해왔다. 2022년에는 첫 솔로 앨범 ’MY’를 발매했으며, Mnet ’엠카운트다운’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20]]></link>
			<title><![CDATA[카더가든, 소셜미디어에 캠핑 근황 공개...노란 티셔츠·수염 눈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c956bf2a503680772.jpg"/> 카더가든(차정원)이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8일 카더가든은 별도의 설명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노란색 티셔츠를 입고 푸른 소나무와 파란 하늘이 펼쳐진 캠핑장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덥수룩하게 자란 수염과 잡초처럼 뻗친 머리, 그리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호한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제 너무 연예인 같다″, ″겸둥가든″, ″가을 가든″, ″왜 잘생겨졌지요?″, ″산 그만 가세요. 이러다 소멸되겠어요″, ″귀엽다″, ″파인애플인가?″, ″등산에 이어 캠핑인가″, ″살이 빠진 것 같다. 더 먹어요″, ″차정원씨 실물 장난 아닙니다. 엄청 멋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카더가든은 1990년생으로 2013년 앨범 ’Bus Stop’으로 데뷔했다. 넷플릭스 예능 ’유명 가수에겐 히트곡이 필요해’에서 마운자로 투약 사실을 고백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에 출연해 활약했다. 해당 프로그램에서 등산이 싫다고 밝혔지만, 마지막에는 에이스로 등극하며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19]]></link>
			<title><![CDATA[임영웅,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 '아임 히어로 10' 오늘 공개...신곡 6곡 직접 작사·작곡]]></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c8eaec8c549923655.jpeg"/> 임영웅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스페셜 디지털 앨범 ’아임 히어로 10’(IM HERO 10)을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또또’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됐다. ’또또’, ’모이세’, ’바일라’(Baila), ’부디 행복해질 것’, ’살아온 우리에게’, ’뉴욕’(New York) 등 6곡은 신곡으로, 임영웅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데뷔곡 ’미워요’, ’사랑은 늘 도망가’, ’모래 알갱이’, ’아 비앙또’(A bientot) 등 대표곡 4곡은 새로운 버전으로 재해석되어 앨범에 포함됐다. 타이틀곡 ’또또’는 음원 발매에 앞서 지난 7일 뮤직비디오가 선공개됐다. 뮤직비디오에는 임영웅과 반려견 시월이, 아역 배우 김준이 출연했다. 신곡들은 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통해 먼저 무대에서 공개된 바 있다. 임영웅은 지난 4~6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스타디움 공연에서 신곡 무대를 선보였고, 관객의 호응을 얻었다.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이번 앨범이 단순히 신곡 추가를 넘어, 과거 대표곡을 현재의 감각으로 재해석해 지난 10년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담았다고 밝혔다. 임영웅은 이번 앨범 발매 이후에도 무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오는 19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참석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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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18]]></link>
			<title><![CDATA[보이넥스트도어, 9월 28일 'HOME: DELUXE' 전곡·MV 공개...정규 1집 리패키지 스케줄러 발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c49d34a6717847194.jpg"/>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가 정규 1집 리패키지 ’HOME: DELUXE’ 발매를 앞두고 다채로운 컴백 일정을 예고했다. 공식 SNS를 통해 지난 7일 오후 10시에 공개된 스케줄러에는 8일 트랙리스트 발표를 시작으로, 11일과 12일에는 스페셜 리포트 비디오의 티저와 본편이 차례로 소개될 계획이 담겼다. 이어 14일부터 16일까지는 ’HAZE’, ’OVERDRIVE’, ’SPARK’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와 필름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21일에는 신곡의 일부를 미리 들어볼 수 있는 스닉 피크, 24일에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가 오픈된다. 신보의 전곡 음원과 뮤직비디오 본편은 28일 오후 6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리패키지 ’HOME: DELUXE’는 지난 6월 발매된 첫 정규 앨범 ’HOME’의 확장판으로, 컴백 예고 영상과 스케줄러 모두 동물 실루엣, 표지판, 출입 통제선 등 다양한 디자인 요소로 꾸며져 신보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정규 1집 ’HOME’을 통해 4연속 밀리언셀링을 기록했으며,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6번 연속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멤버들은 첫 월드 투어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2’ IN JAPAN’을 진행 중으로, 9~10일 오사카, 19~20일 미야기, 25~26일 나가노에서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관계자는 ″매 앨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여섯 멤버가 이번 리패키지를 통해 선보일 새로운 음악에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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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17]]></link>
			<title><![CDATA[에반, 미니앨범 'DEATH OF ME' 11개국 아이튠즈 1위·한터차트 판매 1위 쾌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c3caead2786466340.jpg"/> 가수 에반(EVAN)이 첫 미니앨범 ’DEATH OF ME’(데스 오브 미)로 국내외 음원 및 음반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DEATH OF ME’는 7일 발매 당일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에서 46만 1,488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같은 날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도 타이틀곡 ’Death of Me’가 1위를 차지했고, 멜론 HOT 100(발매 30일 이내 기준) 차트에는 5위로 진입했다. 국내에서는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와 9월 7일 자 일간 차트 3위에 올랐다. 해외에서도 앨범의 성과가 두드러졌다.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브라질, 인도네시아, 태국, 튀르키예 등 10개 국가·지역 1위를 포함해 총 28개 국가·지역 차트에 진입했다. 일부 보도에서는 11개 국가·지역 1위, 32개 국가·지역 차트 진입으로 집계됐다. 타이틀곡 ’Death of Me’는 아이튠즈 톱 송 차트 7개 국가·지역 1위와 9개 국가·지역 1위, 중국 텐센트뮤직 한국 차트 3위 기록도 확인됐다. 에반의 첫 솔로 미니앨범인 이번 작품은 직접 작사와 프로듀싱에 참여해 팝 R&B, 얼터너티브 록, UK 개러지 기반 팝, 드림팝 등 다양한 장르로 자신의 감정과 경험을 담았다. 앨범에는 여러 갈래로 얽힌 감정 속에서도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메시지가 담겼으며, 총 8곡이 수록됐다. 에반은 7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팬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곡을 포함해 5곡을 선보였다. 그는 ″오랜 시간 준비한 앨범을 세상에 공개하고 팬들을 볼 수 있게 돼 더없이 후련하고 기쁘다″며 ″보여드릴 모습이 많으니 기대하며 따라와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에반은 10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을 시작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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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16]]></link>
			<title><![CDATA[아이유, '이 별로부터' 티저 공개...이종석 결별 후 첫 신곡 10일 발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c23917d2103082830.png"/> 아이유가 신곡 ’이 별로부터’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9일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신곡은 지난해 9월 10일 발표한 ’바이, 썸머’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디지털 싱글로, 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뮤직비디오 본편은 16일 0시에 베일을 벗는다. 티저 영상에서는 가상의 화상 채팅 서비스 ’PLANET’을 통해 서로 다른 공간에 있는 낯선 이들이 연결되는 장면이 담겼다. 참가자들은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면서도 화면 너머 상대와 소통하고 일상을 공유하며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였다. 영상 후반에는 아이유가 등장해 칠레 출신 배우 호르헤 로페스와 화면을 사이에 두고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짧게 공개됐다. 호르헤 로페스는 디즈니 시리즈 ’소이 루나’, 넷플릭스 ’엘리트들’ 등에 출연한 배우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사랑이 시작된 순간을 기억하나요″라는 신곡의 한 소절이 처음 공개됐다. 이 곡을 비롯해 수록곡 ’Dear my crazy soulmate’ 모두 아이유가 직접 작사했다. 두 곡은 정규 6집의 선공개 타이틀곡으로 알려졌다. 신곡 제목 ’이 별로부터’는 띄어쓰기에 따라 ’이별로부터’로도 읽힐 수 있어, 공개 직후부터 관심을 모았다. 이번 신곡은 아이유가 배우 이종석과 결별 후 처음 선보이는 곡이기도 하다. 아이유와 이종석은 2012년 SBS ’인기가요’ MC로 인연을 맺은 뒤 2022년 연인으로 발전해 4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왔으나, 지난 7월 10일 공식 결별을 인정했다. 당시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결별한 것이 맞다″며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아이유는 이번 신곡 콘셉트 포토를 통해 오랫동안 유지했던 긴 머리에서 짧은 단발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하며 새로운 분위기를 선보였다. 최근에는 이관개방증 악화로 9월 예정이었던 콘서트와 정규 6집 앨범 발매를 연기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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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15]]></link>
			<title><![CDATA[임영웅, 'IM HERO 10' 공개와 동시에 '또또' 차트 올킬...멜론·지니 1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c1771915860662782.jpg"/> 임영웅이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을 발매하며, 타이틀곡 ’또또’로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지난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IM HERO 10’은 타이틀곡 ’또또’를 비롯한 10곡이 모두 멜론, 지니, 벅스 등 주요 음원사이트의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특히 ’또또’와 ’모이세’는 음원 공개 직후인 오후 7시 기준 멜론 HOT100 차트에서 각각 1위와 2위를 기록했다. 또한 멜론 TOP100, 멜론 HOT100, 멜론 실시간 차트, 지니·벅스 실시간 차트, 바이브 급상승 차트에서 ’또또’가 1위에 올랐다. 이번 앨범에는 ’또또’와 ’모이세’, ’Baila’, ’부디 행복해질 것’, ’살아온 우리에게’, ’New York’ 등 임영웅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6곡의 신곡이 수록됐다. 데뷔곡 ’미워요’, ’사랑은 늘 도망가’, ’모래 알갱이’, ’A bientot’는 새로운 버전으로 리메이크되어 앨범에 포함됐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해 역대 공연 누적 관객 수 약 100만을 기록했다. 이어 오는 19일 오후 6시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참석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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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14]]></link>
			<title><![CDATA[&TEAM, 8일 두 번째 미니앨범 'Mark on Me' 발매...오늘 서울서 쇼케이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c10a3b8a832866634.jpg"/> 그룹 &TEAM이 8일 오후 6시 두 번째 한국 미니앨범 ’Mark on Me’를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TEAM의 정체성인 ’늑대 DNA’에 사랑이라는 감정을 더해, 세상과 단절된 늑대가 자신을 받아들여 준 상대를 만나 변화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앞서 발표한 미니 1집 ’Back to Life’가 상처를 극복하고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그렸다면, 이번 신보에서는 거절당한 뒤 세상과 거리를 두던 인물이 상대를 만나 점차 변화하는 모습을 그렸다. 타이틀곡 ’Mark on Me’는 피아노를 중심으로 한 절제된 도입부에서 강렬한 후렴으로 이어지는 팝 장르의 곡이다. 멤버들은 낮고 짙은 음색과 시원한 고음을 오가며 감정선을 표현했다. 가사에는 상처까지 받아들여 준 상대에게 마음을 열고, ″나를 길들여줘″라며 흉터 위에 ″네 것″이라는 각인을 남겨달라는 애절한 마음이 담겼다. 퍼포먼스는 힘 있는 군무 대신 절제된 동작과 시선, 표정 연기를 통해 곡의 감정 변화를 표현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Good Boy’, ’러브장’, ’Accelerate’, ’Empty’, ’Night to howl!’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Good Boy’는 역동적인 808 비트와 저음이 돋보이는 힙합 곡으로 천진함과 야성미가 교차한다. ’러브장’은 1990년대 감성을 복고풍 신시사이저로 재현했고, ’Accelerate’는 팝 R&B 장르로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를 전한다. ’Empty’는 얼터너티브 록 발라드로 잔잔한 기타 선율과 함께 마음을 채워 준 한 사람을 향한 간절함을 노래한다. ’Night to howl!’은 2000년대 미국 팝 펑크 스타일의 곡으로 억눌러 온 감정을 쏟아낸다. 이번 앨범에는 그리프 클로슨, 조니 골드스타인, 방시혁, 소마 겐다, 박문치 등 국내외 프로듀서진이 참여했다. 타이틀곡 ’Mark on Me’는 그리프 클로슨이 프로듀싱했으며, 조니 골드스타인은 ’Good Boy’, 치지 스티븐스는 ’Accelerate’, 드윌리는 ’Empty’, 소마 겐다와 박문치는 ’러브장’에 참여했다. 이 밖에도 마이카 프렘나스, 조윤경, 차메인, 주드, 당케 등이 곡 작업에 이름을 올렸다. &TEAM은 2022년 일본에서 데뷔해 하이브의 첫 글로벌 그룹으로 활동 반경을 넓혀왔다. 지난해 한국 데뷔 앨범 ’Back to Life’로 초동 122만 장을 기록했고, 음악방송 3관왕을 차지했다. 일본 미니 3집 ’We on Fire’로는 세 작품 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신보 발매를 앞두고 &TEAM은 지난 5~6일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 돔에서 첫 단독 돔 콘서트를 개최해 약 4시간 동안 29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한국 활동에 돌입했다. 오는 10월 3~4일에는 서울 KSPO 돔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13]]></link>
			<title><![CDATA[ D-DAY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현빈·우도환 '형제의 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74441788916617.jpg"/> 엇갈린 선택 끝에 취조실에서 마주한 형제…스틸 공개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9일 1, 2회를 공개한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현빈과 우도환이 서로 다른 신념으로 갈등을 폭발시킨다.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극본 박은교, 연출 우민호, 이하 '메인코2') 제작진은 1, 2회가 첫 공개되는 9일 취조실에서 대면한 백기태(현빈 분) 백기현(우도환 분) 형제의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메인코2'는 시즌1 이후 9년이 흐른 시점을 배경으로 더 큰 욕망을 향해 나아가는 백기태의 이야기를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작품은 지난해 12월 공개된 시즌1의 이야기를 잇는다. 시즌1은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백기태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맞닥뜨리는 이야기를 그렸다.당시 작품은 2025년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공개작 중 전 세계 최다 시청 1위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또한 일찌감치 시즌2 제작을 확정 지어 많은 시청자의 기대를 모았다.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제작진이 배우 현빈과 우도환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스틸은 취조실에서 마주한 백기태와 백기현의 투샷을 담고 있다. 취조를 받는 상황에서도 기세와 여유를 잃지 않는 백기태와 보안사령부 중령으로 한층 무게감이 생긴 백기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권력의 정점에 다다른 백기태와 자신만의 정점을 향해 온 백기현은 뜻밖의 사건으로 맞붙게 된다. 과연 두 사람이 팽팽하게 대립하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지 그리고 형제 간의 갈등이 어떤 국면으로 치닫게 될지 궁금증이 커진다.특히 현빈은 백기태를 두고 "여러 수를 가지고 움직이는 인물"이라며 "계속 다르게 대처하면서 자기가 원하는 노선으로 가려고 하는 인물인데 조금씩 불협화음이 생긴다"고 설명했다.총 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메인코2'는 9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2회씩 공개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12]]></link>
			<title><![CDATA[ 류수정, 마지막 콘셉트 포토 공개…절제된 매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58521788917754.jpg"/> 'Diamonds on me' 버전 포토 공개 11일 오후 6시 정식 발매가수 류수정이 네 번째 미니앨범 'ALL THE COLORS I AM'의 콘셉트 포토 마지막 버전 'Diamonds on me'를 공개했다./올마이애닉도츠[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류수정이 세련된 비주얼을 선보이며 새 앨범 기대감을 높였다.소속사 올마이애닉도츠는 8일 오후 류수정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ALL THE COLORS I AM(올 더 컬러스 아이 엠)'의 콘셉트 포토 마지막 버전인 'Diamonds on me(다이아몬드 온 미)'를 공개했다.사진 속 류수정은 푸른빛이 감도는 공간을 배경으로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아우라를 발산했다. 그는 긴 흑발과 블랙 스타일링에 담담한 눈빛을 더해 절제된 매력을 드러냈다.류수정의 네 번째 미니앨범 'ALL THE COLORS I AM'은 하나의 틀에 갇히지 않은, 본연의 깊고 다채로운 내면을 녹여낸 앨범이다. 상처를 받아들이며 단단해지는 과정과 자신만의 빛을 찾아가는 진솔한 여정을 섬세하게 풀어냈다.2014년 그룹 러블리즈 리드보컬로 가요계에 데뷔한 류수정은 2020년 5월 첫 미니앨범 'Tiger Eyes(타이거 아이즈)'를 발표하고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그는 유니크한 음색과 작사·작곡 능력을 꾸준히 선보이며 자신만의 음악색을 만들어가고 있다.새 앨범 'ALL THE COLORS I AM'은 2일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올마이애닉도츠(all my anecdotes)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앨범으로 더욱 발전한 음악을 수록할 계획이다.류수정은 11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ALL THE COLORS I AM'을 발매한다. 이후 그는 17일 오프라인 팬 이벤트를 열고 팬과 만날 예정이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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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11]]></link>
			<title><![CDATA[ 니쥬, 몽환적인 신보 포스터 공개…여우와 신포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70201788918181.jpg"/> 28일 한국 첫 미니 앨범 'Sour Grapes' 발매니쥬가 오는 28일 한국 첫 미니 앨범 'Sour Grapes'를 발매한다. 사진은 '2024 더팩트 뮤직 어워즈' 참석 당시 모습. /더팩트 DB[더팩트 | 정병근 기자] 걸그룹 니쥬(NiziU)가 몽환적인 무드 포스터로 신보를 향한 궁금증을 키웠다.니쥬(아야카 리오 니나 리마 마코 마야 리쿠 미이히 마유카)는 오는 28일 국내 첫 미니 앨범 'Sour Grapes(사워 그레이프스)'를 발매한다. 컴백에 앞서 이들은 지난 7일 공식 소셜 미디어에 공개한 프롤로그 필름에 이어 8일 오후 신보 콘셉트를 암시하는 무드 포스터를 게재했다.포스터에는 풍성한 열매가 맺힌 여러 그루의 포도나무, 우거진 수풀 위 여우들이 자리하고 있어 이솝우화 '여우와 신포도'를 떠올리게 한다. 어딘가 오묘하고 신비로운 분위기가 호기심을 높인다. 니쥬가 이번 앨범에서 전할 새 이야기에 관심이 모인다.니쥬는 공식 소셜 미디어에 프롤로그 필름에 이어 신보 콘셉트를 암시하는 무드 포스터(사진)를 공개했다. /JYP엔터2023년 10월 첫 싱글 'Press Play(프레스 플레이)'로 한국에서 정식 데뷔한 니쥬는 2025년 3월 싱글 2집 'LOVE LINE(러브 라인)'까지 국내에서 두 작품을 통해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여줬다. 또 올해 일본 미니 2집 'GOOD GIRL BUT NOT FOR YOU(굿 걸 벗 낫 포 유)'로 현지 주간 앨범 정상에 올랐다.이어 일본에서 아레나 투어와 돔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니쥬는 그 기세를 한국에서 이어간다. 이들은 오는 28일 오후 6시 미니 1집 'Sour Grapes'를 발매한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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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10]]></link>
			<title><![CDATA[BTS, 북미 스타디움 투어 31회 성료...LA 8회 공연에 28만명 '최다 관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a2fbd986652035843.jpg"/> 방탄소년단(BTS)이 북미 12개 도시에서 진행한 스타디움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 투어는 총 31회 공연으로, 192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BTS는 지난 1~2일과 5~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소파이 스타디움에서의 공연을 끝으로 ’BTS 월드 투어 ’아리랑(ARIRANG)’의 북미 일정을 마쳤다. 투어는 탬파에서 시작해 LA까지 이어졌으며, LA 공연에서만 약 28만2000명의 관객이 모였다. BTS는 소파이 스타디움 개장 이후 그룹 기준 최다 공연 횟수(누적 8회)와 최다 누적 관객 수(약 49만6000명)라는 기록을 세웠다. 4회차 공연은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177개 국가·지역에 생중계됐다. 공연장에서는 정규 5집 수록곡 ’보디 투 보디(Body to Body)’에 담긴 민요 ’아리랑’ 선율에 맞춰 관객들이 태극기를 들어 올리는 장면이 연출됐다. 현지 언론도 BTS의 영향력에 주목했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LAT)는 BTS를 ’월드 클래스 팝 아티스트’로 소개하며 그들의 문화적 파급력을 강조했다. 포브스는 LA 전역으로 확산된 공연 열기와 다양한 문화권의 팬들이 ’아리랑’을 함께 부르고, 한복·태극선·노리개 등 한국적 요소를 활용해 공연을 즐긴 모습을 보도했다. 또한 한인타운을 비롯한 지역 식당과 상점에서 진행된 다양한 프로모션도 언급하며, BTS가 지역 사회에 미친 영향력을 높이 평가했다. LA시는 1일부터 8일까지를 ’BTS 위크’로 지정하고, 지난달 31일 시의회와 로스앤젤레스 관광청, 빅히트 뮤직 관계자 등이 참석한 선포식을 LA 시청에서 열었다. 9월 1일에는 신보 ’아리랑’의 키 컬러인 붉은색으로 시청을 장식해 BTS를 환영했다. 토론토와 일리노이 등 북미 여러 지역도 기념일을 지정했다. BTS는 ″어디에 있든 서로 이어져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북미 투어를 마친 BTS는 다음 달 2일 콜롬비아 보고타를 시작으로 페루,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을 잇는 남미 투어에 나설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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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09]]></link>
			<title><![CDATA[세븐틴 도겸, 입대 앞두고 짧은 머리 공개 "팩하기 좋은 머리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a2919381285260070.jpg"/> 도겸이 입대를 앞두고 짧은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8일, 도겸은 자신의 SNS에 머리를 자르는 과정과 완성된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도겸은 미용실 의자에 앉아 긴 머리를 짧게 다듬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거울 앞에서 새롭게 변신한 헤어스타일을 인증하며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를 드러냈다. 짧아진 머리로 인해 얼굴이 더욱 뚜렷하게 드러나는 모습도 확인됐다. 도겸은 얼굴에 시트팩을 붙인 사진을 함께 공개하며 ″팩하기 좋은 머리네″라는 멘트로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 입대를 앞두고도 담담한 표정과 긍정적인 분위기를 SNS를 통해 전했다. 최근 도겸은 ″건강히 잘 다녀오겠습니다″, ″머리가 없어″ 등 입대와 관련된 인사를 SNS에 남겼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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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08]]></link>
			<title><![CDATA[백진희, 1월 23일 비연예인과 결혼 "함께하는 하루의 소중함 느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a2103b3f882845027.jpg"/> 배우 백진희가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백진희는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손편지를 공개하며 결혼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아직은 저도 믿기지 않지만, 저 결혼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백진희는 편지에서 예비 신랑에 대해 ″함께하는 평범한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려준 좋은 사람을 만났고, 이 사람과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언급했다. 이어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 잊지 않고 배우로서도 한 사람으로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소속사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에 따르면, 백진희는 내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직장인이다. 두 사람은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는 장거리 연애 끝에 결혼을 결심했다. 백진희는 지난해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하며 예비 신랑과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백진희는 2009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기황후’, ’내 딸, 금사월’, ’판사 이한영’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결혼 후에도 배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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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07]]></link>
			<title><![CDATA[범규, 일본 활동 전방위 확장...패션·방송·차트 1위까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98de00c5630139382.jpg"/>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범규가 일본에서 음악, 방송, 디지털 콘텐츠,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치며 현지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범규는 지난 8일 일본 가수 겸 배우 나카지마 켄토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하이브 용산 사옥에서 게임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생일이 3월 13일로 같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양국 팬들의 관심을 모았고, 함께 촬영한 사진과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두 사람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게임을 즐기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팬들은 ″톱스타들의 만남이다″, ″두 사람의 무해한 매력에 힐링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음악 활동에서도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8월 발매한 일본 싱글 5집으로 오리콘과 빌보드 재팬 등 주요 차트 정상에 올랐다. 팀이 일본에서 꾸준히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가운데, 범규는 개별 활동을 통해 주목받고 있다. 무대 위에서는 음악과 퍼포먼스로 팬들의 시선을 끌고, 무대 밖에서는 친근한 매력과 세련된 비주얼로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방송 활동도 이어지고 있다. 범규는 오는 10월 3일 일본 스트리밍 플랫폼 Hulu를 통해 공개되는 ’기적의 여행 in 후쿠오카’에 출연한다. 일본 대표 배우 키타무라 타쿠미와 함께 특별한 여행을 떠나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범규가 ’가장 보고 싶은 사람’으로 키타무라 타쿠미를 꼽으면서 성사된 만남이다. 패션 분야에서도 범규의 활약이 이어진다. 그는 일본 패션 매거진 ’누메로 도쿄’(Numero TOKYO) 12월호 특별판 표지 모델로 발탁됐다. 이번 화보에서는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마르니(Marni)와 함께 자신만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7일 자체 콘텐츠 ’TO DO’(TO DO X TXT)를 재개했다. ’TO DO’는 Z세대에게 친숙한 소재와 다섯 멤버의 개성을 살린 편집으로 사랑받아온 콘텐츠로,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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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06]]></link>
			<title><![CDATA[ 안정환·효연·이채영, '계약결혼' MC 발탁…솔직한 입담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42011788914947.jpg"/> 남규홍 PD 신작 28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가수 효연, 축구 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 프로미스나인 이채영(왼쪽부터)이 KBS Joy·MBC 에브리원 새 예능프로그램 '계약결혼' MC를 맡는다. /KBS Joy, MBC에브리원[더팩트ㅣ최수빈 기자] 축구 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 가수 효연, 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이 '계약결혼'을 이끈다.KBS Joy·MBC 에브리원 새 예능프로그램 '계약결혼' 제작진은 9일 "프로그램을 이끌어갈 MC로 안정환 효연 이채영이 발탁됐다"고 밝혔다.'계약결혼'은 결혼을 원하는 남녀가 계약을 통해 부부 생활을 미리 경험하고 그 과정에서 결혼의 의미와 현실적인 파트너십을 확인해 보는 결혼 시뮬레이션 관찰 리얼리티다. '짝' '나는 SOLO(솔로)' 등 여러 연애프로그램을 연출한 남규홍 PD의 신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안정환 효연 이채영은 각기 다른 입장에서 계약 부부들의 생활을 지켜본다. 안정환은 결혼 26년 차 '유부남 대표'로 나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시각을 더한다. 효연은 독립적이고 솔직한 연애관을 가진 '미혼 대표'로, 이채영은 젊은 세대의 시선을 가진 'MZ세대 대표'로 활약할 예정이다.제작진은 "안정환 효연 이채영은 연애를 건너뛰고 결혼 생활부터 시작하는 신선한 콘셉트의 '계약결혼'에 각기 다른 새로운 시선을 더할 것"이라며 "계약 부부들의 선택에 웃음과 공감을 부여하고 때로는 날카로운 질문을 던질 세 MC의 활약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계약결혼'은 오는 28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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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05]]></link>
			<title><![CDATA[ 아이유, 신곡 한 소절 공개 "사랑이 시작된 순간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3621788916537.jpg"/> 10일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 발매아이유가 오는 10일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공개한다. 사진은 지난 7월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위즈 핸드프린팅' 행사 참석 당시 모습. /송호영 기자[더팩트 | 정병근 기자] 가수 아이유(IU)가 신곡 '이 별로부터'의 한 소절만으로 깊은 여운을 안겼다.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9일 0시 아이유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에 새 디지털 싱글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이 별로부터'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사랑이 시작된 순간을 기억하나요"라는 신곡 한 소절이 담겨 궁금증을 높였다.영상은 가상의 화상 채팅 서비스 'PLANET(플래닛)'을 통해 서로 다른 공간에 있는 낯선 이들이 연결되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참가자들은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지만 화면 너머의 상대와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고 각자의 일상을 공유하며 조금씩 가까워진다. 그러나 이들의 연결이 갑작스럽게 끊기며 분위기가 전환된다.영상 후반부에는 아이유의 모습도 나온다. 아이유와 그의 채팅 상대가 화면 너머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짧게 공개돼 뮤직비디오 본편에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이어 신곡 한 소절과 '이 별로부터'의 영문명인 'UNKNOWN PLANET(언노운 플래닛)' 그리고 곡명, 음원 및 뮤직비디오 공개 일정이 차례로 등장한다.아이유가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이 별로부터'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사랑이 시작된 순간을 기억하나요"라는 신곡 한 소절이 담겨 궁금증을 높였다. /EDAM엔터'이 별로부터' 뮤직비디오에는 칠레 출신 배우 호르헤 로페스(Jorge López Astorga)가 출연해 아이유와 호흡을 맞춘다. 호르헤 로페스는 디즈니 시리즈 '소이 루나(Soy Luna)'와 넷플릭스 시리즈 '엘리트들(Élite)' 등에 출연하며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린 배우다. 아이유와 어떤 이야기를 그려낼지 관심이 모인다.아이유는 오는 10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매한다. 타이틀곡 '이 별로부터'의 뮤직비디오 본편은 오는 16일 0시 공개된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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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04]]></link>
			<title><![CDATA[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서툴러서 더 설레는 청춘 로맨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93581788915213.jpg"/> 대학원을 배경으로 펼쳐질 두 청춘의 서툰 로맨스 10월 5일 ENA 첫 방송배우 추영우 김소현 주연의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가 오는 10월 5일 첫 공개된다. /KT스튜디오지니[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추영우와 김소현이 서툰 청춘들의 현실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만난다.ENA는 9일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극본 민효정, 연출 안판석)의 캠퍼스 포스터와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연애가 서툰 두 청춘 박민재(추영우 분)와 임유진(김소현 분)의 첫 만남부터 설레는 순간까지의 관계 변화가 예고됐다.'연애박사'는 고등학교 시절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의 이야기를 그린다. 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난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 그리고 우리가 미처 몰랐던 대학원생들의 다채로운 일상을 담는다.캠퍼스 포스터에는 나란히 앉아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박민재와 임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미소를 띤 두 사람은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친구처럼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미묘한 감정이 느껴져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1차 티저에서는 박민재와 임유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좋아하는 마음을 전하는 두 사람의 목소리와 함께 어느새 서로의 일상에 스며든 모습이 이어진다. 다정한 눈 맞춤과 미소, 자연스러운 스킨십까지 이들 사이에 피어난 설렘이 고스란히 담겼다.특히 "네가 나한테 태양 같아. 뜨겁다고"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하는 박민재에게 임유진은 "그래도 한번 삼켜봐요"라고 답하며 거리감을 좁힌다. 이처럼 사랑에 서툰 두 사람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가까워지는 과정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특히 '연애박사'는 지난 8월 세상을 떠난 안판석 감독의 신작이자 유작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여기에 '옥탑방 고양이' '풀하우스' 등을 집필한 민효정 작가가 오랜만에 극본을 맡았다.총 12부작으로 구성된 '연애박사'는 오는 10월 5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지니TV와 디즈니+에서 공개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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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03]]></link>
			<title><![CDATA[ 연상호 감독의 심리 스릴러…'실낙원', 10월 21일 개봉]]></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80021788915290.png"/> 김현주·배현성의 새로운 얼굴 담긴 보도스틸 공개연상호 감독의 신작 '실낙원'이 오는 10월 21일 개봉한다. /CJ ENM[더팩트｜박지윤 기자] 영화 '실낙원'이 엄마와 아들의 서늘한 재회를 펼쳐낼 준비를 마쳤다.배급사 CJ ENM은 9일 "영화 '실낙원'(감독 연상호)이 오는 10월 21일 개봉한다"고 밝히며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아이를 지키지 못했다는 자책과 낯선 아들 앞에서 느끼는 두려움을 절제된 표정으로 담아낸 김현주와 서늘함이 배어 나오는 얼굴을 장착한 배현성이 담겨 있다.작품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김현주 분)에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배현성 분)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다.9년 전 아들을 잃은 류소영은 AI(인공지능) 프로그램 '낙원의 아이들' 속에서 열 살에 멈춘 아들을 만나며 하루하루를 버텨왔다. 그러던 어느 날 죽은 줄로만 알았던 선우가 9년 만에 집으로 돌아오고 소영의 일상은 흔들리기 시작한다.이 가운데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꽃다발을 들고 폐탄광을 찾은 소영의 모습부터 취재진이 몰려든 귀환의 순간, 어린 시절 그대로 남아 있는 방에 앉은 다 큰 선우의 모습 등이 담겨 있어 본격적인 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실낙원'은 '돼지의 왕'과 '사이비' 등 애니메이션을 통해 인간과 사회의 어두운 이면을 집요하게 파고들며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하고, '부산행'으로 한국형 좀비 장르의 새로운 지평을 연 연상호 감독의 신작이다.앞서 '얼굴'을 통해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를 다룬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엄마와 아들을 마주 세우며 거대한 재난이나 초자연적 존재 대신 한 사람의 마음 가장 깊은 곳을 무대로 삼는다. 이와 관련해 연 감독은 "'얼굴'의 연장선상에 있는 작품이고 '얼굴'보다 더 어둡고 서늘한 이야기"라고 소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실낙원'은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로 먼저 공개된다. 이어 작품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빛내고 오는 10월 21일 국내에서 개봉한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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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02]]></link>
			<title><![CDATA[임영웅 'IM HERO 10' 전곡 차트 상위권...'또또'·'모이세' 멜론 HOT100 1·2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3b8ad7a9453339502.jpg"/> 임영웅이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 발매와 함께 수록곡 전곡을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에 올렸다. ’IM HERO 10’은 9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또또’를 비롯해 총 10곡이 수록됐으며, 공개 직후 멜론, 지니, 벅스 등 주요 음원사이트 차트에서 전곡이 상위권에 진입했다. 특히 ’또또’와 ’모이세’는 음원 공개 직후인 오후 7시 기준 멜론 HOT100 차트 1위와 2위를 나란히 차지했다. 이번 앨범에는 임영웅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신곡 6곡이 포함됐다. 타이틀곡 ’또또’는 자작곡으로, 음원 공개 전인 7일 뮤직비디오가 선공개됐다. 신곡 ’모이세’, ’Baila’, ’부디 행복해질 것’, ’살아온 우리에게’, ’New York’ 역시 임영웅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이와 함께 데뷔곡 ’미워요’, ’사랑은 늘 도망가’, ’모래 알갱이’, ’A bientot’ 등 4곡은 새로운 버전으로 리메이크돼 수록됐다. 임영웅은 음원 활동과 더불어 공연 무대에서도 팬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성료했으며, 역대 공연 누적 관객 수는 약 100만 명에 달한다. 오는 19일 오후 6시에는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참석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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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01]]></link>
			<title><![CDATA['정국 LA 공연' 영상, 저스틴 비버 인스타그램에 리포스트...팬들 "긍정 반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3184b703150612349.jpg"/> 저스틴 비버가 방탄소년단 정국의 상의 탈의 영상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유했다. 빌보드 공식 계정이 7일(한국 시간)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아리랑’ 공연 중 정국이 상의를 벗은 모습을 담은 영상을 ″Today is so special, right?″라는 글과 함께 올렸고, 저스틴 비버가 이를 리포스트한 것이다. 저스틴 비버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2억8000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체 공유 게시물 8개 중 하나가 정국 영상이다. 정국 역시 저스틴 비버의 인스타그램 리포스트 화면을 직접 캡처해 자신의 계정에 공유했다. 정국은 이전에도 비버의 ’Purpose’, ’Nothing Like Us’, ’2U’, ’10000 Hours’ 등을 커버해 왔으며, 8월 30일에는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비버의 ’Lifetime’을 커버했다. 저스틴 비버는 2019년 자신의 SNS 계정에 ″Happy bday #JUNGKOOK. They ain’t ready:) now watch this tweet go crazy″라는 글을 올려 정국의 생일을 축하한 적이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00]]></link>
			<title><![CDATA[클로즈 유어 아이즈, 5개월 만에 '256th Note' 컴백 예고...트레일러·커밍순 포스터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31095d4c286446502.jpg"/> 클로즈 유어 아이즈(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가 네 번째 미니앨범 ’256th Note’로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 언코어는 지난 8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번 앨범의 컴백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트레일러 영상에서는 멤버들이 방황 끝에 스스로와 마주하는 모습을 비롯해, 갇히고 헤매는 장면, 뒤집히거나 일그러지는 화면, 거칠게 흔들리는 움직임, 죽은 새 등 다양한 상징적 이미지가 등장했다. 언코어는 이번 트레일러의 핵심을 ’돌아옴’으로 설명했다. 죽은 새의 이미지가 어린 양으로 이어지며 상실 뒤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과정을 표현했고, 이는 데뷔곡 ’내 안의 모든 시와 소설은’을 출발점으로 여러 음악적 경험을 거쳐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처음 선보였던 감성과 음악적 본질로 돌아온다는 앨범의 방향과 맞닿아 있다고 밝혔다. 앞서 공개된 커밍순 포스터에는 ’The 256th Note is Missing’이라는 문구와 함께 의문의 좌표가 담겼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9일 오후 9시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할 예정이다. ’256th Note’는 지난 4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POSE’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네 번째 미니앨범 ’256th Note’는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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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99]]></link>
			<title><![CDATA[아이유, 신곡 '이 별로부터' 티저 공개...이종석 결별 후 첫 발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307278cf061118799.png"/> 아이유가 신곡 ’이 별로부터’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9일 공식 유튜브와 SNS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신곡은 지난해 9월 10일 발표한 ’바이, 썸머’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디지털 싱글로, 음원은 10일 오후 6시, 뮤직비디오 본편은 16일 0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가상의 화상 채팅 서비스 ’PLANET’을 배경으로 한다. 영상 속에서 아이유와 칠레 출신 배우 호르헤 로페스(Jorge López Astorga)가 서로 다른 공간에서 화면을 사이에 두고 마주한다. 두 사람은 언어의 장벽을 넘어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며 점차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영상 말미에는 ″사랑이 시작된 순간을 기억하나요″라는 신곡의 한 소절이 처음 공개됐다. 아이유는 이번 티저에서 짧은 단발로 변신한 모습을 선보였다. 스케치북을 펼쳐 보이며 상대와 무언가를 주고받는 장면도 담겼다. 영상 후반에는 두 사람의 연결이 갑작스럽게 끊기며 신비로운 분위기가 연출됐다. 신곡 제목 ’이 별로부터’는 띄어쓰기에 따라 ’이별로부터’로도 읽힐 수 있어 공개 직후부터 관심을 모았다. 이번 곡은 아이유가 이종석과 결별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곡이다. 그러나 티저만으로 노래의 내용이 실제 연애나 결별과 관련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호르헤 로페스는 디즈니 시리즈 ’소이 루나(Soy Luna)’와 넷플릭스 ’엘리트들(Élite)’ 등에 출연한 배우로,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아이유와 특별한 호흡을 맞췄다. 아이유는 앞서 7일 신곡 콘셉트 포토를 통해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공개한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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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98]]></link>
			<title><![CDATA[스트레이 키즈, K팝 최초 '록 인 리오' 헤드라이너...'STRAYCITY'로 남미 스타디움 투어 돌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298d3bec586150808.jpg"/> 스트레이 키즈가 헤드라이너로 참여하는 신규 뮤직 페스티벌 ’STRAYCITY’(스트레이시티)가 9일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시작된다. ’STRAYCITY’는 JYP엔터테인먼트와 미국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이 스트레이 키즈를 중심으로 기획한 페스티벌로, 그룹명 ’Stray’에서 이름을 착안했다. 이 페스티벌은 보고타를 시작으로 14~15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25~26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이어지며, 각 도시에서 스트레이 키즈가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스트레이 키즈는 프랑스 롤라팔루자 파리, 이탈리아 아이 데이즈, 영국 브리티시 서머 타임 하이드 파크,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등 해외 대형 페스티벌에서 헤드라이너로 공연한 경험이 있다. 또한 11일에는 브라질에서 열리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록 인 리오’에 K팝 아티스트 최초로 헤드라이너로 출연한다. ’록 인 리오’는 1985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시작해 포르투갈 리스본, 스페인 마드리드, 미국 라스베이거스 등지에서도 개최된 바 있다. 퀸, 건즈 앤 로지스, 레드 핫 칠리 페퍼스, 뮤즈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이 무대에 올랐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해 월드투어 ’dominATE’(도미네이트)로 라틴 아메리카 5개 도시에서 8회 규모의 스타디움 투어를 진행하며 현지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최근 발매한 미니 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9연속 1위에 오르며, 21세기 가장 많은 차트 1위작을 보유한 그룹으로 기록됐다. 스트레이 키즈는 이 차트에서 1위로 데뷔한 뒤 아홉 작품을 연속으로 1위에 진입시킨 유일한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렸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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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97]]></link>
			<title><![CDATA[세븐틴 준, 中 영화 '내게 다시 여름방학을' 출연...180도 변신 대학생役]]></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b28f67610503353093.jpg"/> 세븐틴 멤버 준이 중국 영화 ’내게 다시 여름방학을(再给我一个暑假)’에 출연한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9일 준이 바오징징 감독이 연출하는 이 작품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준이 맡은 역할은 사진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 진주강이다. 영화는 쑤샤오리(苏小利)가 고향으로 돌아가 어머니를 돌보던 중, 어린 시절 이웃이었던 진주강과 재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돌아갈 수 없는 시간과 작별하고 새로운 여름을 맞이하는 주인공의 여정이 주요 내용이다. 쑤샤오리 역은 바이바이허(白百何)가, 쑤샤오리의 어머니 자오춘화(赵春花)는 다이애나 린(林晓杰)이 맡았다. 각본과 연출은 금마장에서 최우수 각색상을 수상한 바오징징(鲍鲸鲸) 감독이 담당한다. 준은 영화 ’포풍추영(捕风追影)’에서 강렬한 악역을 선보인 바 있으며, 이번 신작에서는 180도 다른 캐릭터로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은 한여름 시골의 고즈넉한 정취를 담아내 호응을 얻었다. 준은 중국에서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지난해 개봉한 ’포풍추영’으로 상하이국제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등에 초청받았고, 최근 대중영화백화장 남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돼 후보 지명 표창을 받았다. 한편 준은 최근 세븐틴 멤버들과 함께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두 번째 재계약을 체결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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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96]]></link>
			<title><![CDATA[ 안효섭 셰프 변신 '파이널 테이블', 10월 24일 첫 방송]]></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81191788914219.jpg"/> 한국인 요리사 경연 대회 이야기 10월 24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배우 안효섭이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로 데뷔 후 첫 셰프 연기에 도전한다. /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안효섭이 실력과 비주얼을 겸비한 셰프로 변신한다.JTBC는 9일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극본·연출 김도훈)이 오는 10월 24일 첫 방송된다"며 주연 배우 안효섭이 새하얀 셰프복을 차려입은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파이널 테이블'은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에 참가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안효섭이 데뷔 후 처음으로 셰프 캐릭터에 도전하는 작품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이 배우 안효섭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극 중 안효섭이 연기하는 강한은 해외 레스토랑에서 주로 활약해 온 해외파 셰프로 모든 정보가 베일에 가려진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모종의 사건을 겪은 뒤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헤드 셰프가 돼 요리 서바이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에 도전장을 내민다.공개된 사진에서 안효섭은 서바이벌 현장 한복판에 서 있다. 새하얀 조리복 차림의 그는 자신만만한 미소와 비장한 눈빛 그리고 섬세한 손길로 일류 셰프다운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총 12부작으로 구성된 '파이널 테이블'은 오는 10월 24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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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95]]></link>
			<title><![CDATA[ 남지현·김재영 '내가 떨릴 수 있게', 극과 극 취향 충돌 로맨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95371788914504.jpeg"/> 사랑 없인 안 하는 여자 남지현·사랑 없이도 잘하는 남자 김재영 10월 15일 티빙 공개배우 김재영 남지현 주연의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떨릴 수 있게'가 오는 10월 15일 첫 공개를 확정했다. /티빙[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남지현과 김재영이 극과 극의 연애관으로 맞붙는다.티빙 새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떨릴 수 있게'(극본 안새봄, 연출 김예지) 제작진은 9일 "오는 10월 15일 첫 공개를 확정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남지현과 김재영을 비롯해 제작진봐 배우들이 한데 모인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내가 떨릴 수 있게'는 사랑 없인 안 하는 여자와 사랑 없이도 잘하는 남자의 성장을 그린 로맨스 코미디다. 남지현과 김재영이 각각 공연수와 독고달로 만나 색다른 로맨스 호흡을 선보인다.남지현은 뼛속까지 유교걸인 마케터 공연수 역을 맡는다. 전통과 예법을 중시하는 종갓집에서 자란 공연수는 연애와 사랑에서도 자신만의 보수적인 원칙과 기준을 세우고 이를 철저하게 지켜온 인물이다. 세상이 변해도 자신의 가치관만큼은 굽히지 않는 뚝심을 지닌 만큼 독고달과의 만남이 그의 연애관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모인다.김재영은 섹스토이 스타트업 대표 독고달로 분한다. 사랑과 관계에 정해진 답은 없다고 생각하는 오픈 마인드의 소유자다. 정서적 교감뿐 아니라 육체적 교감도 중요하다고 여기는 그는 연인들의 사랑에 더욱 뜨거운 온도를 더하고자 섹스토이 스타트업을 운영한다.사랑을 바라보는 방식부터 정반대인 두 사람은 광고주와 대행사 관계로 얽히며 뜻밖의 인연을 시작한다. 일로 만난 사이지만 하나부터 열까지 다른 만큼 상대의 말과 행동에 번번이 놀라고 사사건건 부딪히며 관계를 이어간다.제작진은 "대본리딩 현장에서도 공연수와 독고달의 정반대 가치관이 맞붙을 때마다 '누구 말이 맞는지'를 두고 자연스럽게 의견이 갈릴 만큼 흥미로운 순간들이 많았다"며 "처음에는 상대방을 이해하지 못해 발끈하던 두 사람이 자신의 당연했던 기준을 다시 들여다보게 되는 변화의 과정을 함께해 달라"고 전했다.남지현과 김재영의 취향 충돌 로맨스를 담은 '내가 떨릴 수 있게'는 총 10개 에피소드로 구성됐으며 오는 10월 15일 티빙에서 공개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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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94]]></link>
			<title><![CDATA[ [TF초점] 9년 건너뛴 '메이드 인 코리아2'…'키맨' 된 우도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2/20262109178886446200.jpg"/> 중앙정보부 VS 합수부 대격돌…우도환, 최대 변수 활약 기대 시즌2로 돌아온 '메이드 인 코리아', 하나의 이야기로 확대배우 정우성 현빈 우도환(왼쪽부터)이 출연하는 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2'가 시즌1 이후 9개월 만에 돌아왔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더팩트ㅣ김샛별 기자] 약 9개월 만의 빠른 컴백이지만, 극 중 시간은 무려 9년을 뛰어넘었다. 서사를 차곡차곡 쌓아 올리며 인물들을 중심으로 밑그림을 그리는 데 주력했던 시즌1을 지나 마침내 본격적인 판이 열렸다. '메이드 인 코리아'가 한층 더 거칠어진 권력 전쟁과 예측할 수 없는 판도 변화를 예고하며 시즌2로 돌아온다.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각본 박은교, 연출 우민호, 이하 '메인코2')가 오늘(9일) 베일을 벗는다. 작품은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 분)의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지난해 시즌1 공개 이후 약 9개월 만의 귀환이다. 짧은 공백을 두고 돌아왔지만 작품 속 시간은 9년이나 흘렀다. 그 사이 인물들의 위치와 관계는 완전히 달라졌고, 시즌1에서 뿌려놓은 욕망은 더 거대한 충돌로 이어진다.시즌1의 핵심은 인물이었다. 1970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백기태를 중심에 두고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욕망과 신념, 관계를 하나씩 보여주며 이야기의 토대를 쌓았다.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인물들이 어떻게 얽히는지에 집중했다면 시즌2는 그들이 같은 판 위에서 부딪히기 시작한다.무대도 커졌다. 절대 권력의 공백 속에서 중앙정보부와 합동수사본부가 정면으로 맞선다. 즉 시즌2의 핵심은 중앙정보부와 합동수사본부의 대결이다. 권력의 정점을 향해 질주하는 백기태와 그런 그를 끌어내리기 위해 9년 만에 돌아온 장건영의 대립이 중심축을 이루고, 그 주변으로 각자의 이해관계를 가진 인물들이 움직인다. 여러 인물의 서사가 하나의 거대한 권력전쟁으로 수렴하는 구조다.우민호 감독이 시즌1을 '아이들의 싸움', 시즌2를 '어른들의 싸움'에 비유한 것도 비슷한 맥락이다. 시즌1이 각 인물이 어떤 욕망을 품고 있는지 보여주는 과정이었다면, 시즌2는 그 욕망을 실제로 쟁취하기 위한 싸움이 시작된다. 인물의 성장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성장의 결과가 권력의 판도를 어떻게 바꾸는지를 지켜보는 단계로 넘어가는 셈이다.이 과정에서 10.26 사태부터 12.12 군사반란으로 이어지는 한국 근현대사의 굵직한 사건을 기반으로 한 세계관도 더욱 선명해진다. 특히 작품은 실제 역사에 직접 등장하는 인물들이 아닌 주변의 가상 인물들을 통해 당시 권력의 움직임을 바라본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꾀했다. 실제로 우 감독은 앞선 제작발표회 당시 "'메인코2'는 역사적으로 드러나지 않은 중앙정보부의 반격 가능성에서 이야기를 출발했다"고 설명했다.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2'가 시즌1 이후 9년이라는 시간을 거쳐 돌아온 가운데 본격적인 전쟁이 시작된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무엇보다 9년이라는 시간이 단순한 설정에 그치지 않는다. 백기태는 사업과 승진을 거듭하며 중앙정보부 서열 2위이자 부장 직무대행의 자리에 오른다. 시즌1에서 권력을 바라보던 인물이 이제 권력의 중심부에 들어선 것이다. 하지만 정점에 가까워질수록 욕망 역시 커진다. 더 이상 위로 올라가는 것만이 목표가 아니라, 자신을 둘러싼 세력까지 통제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반대로 장건영은 모든 것을 잃은 뒤 9년을 버텨 돌아온다. 시즌1에서 백기태를 쫓던 수사관과 범죄자의 대결이었다면, 이제는 새로운 권력의 힘을 등에 업고 백기태를 끌어내리려는 싸움이 된다. 특히 그가 품은 정의가 복수와 맞닿으면서 두 사람의 대립은 단순한 선악 구도로 설명하기 어려워진다.그리고 시즌2에서 가장 눈여겨볼 변화 중 하나가 백기현이다. 시즌1의 백기현은 형 백기태의 선택과 행동을 바라보는 인물에 가까웠다. 형과 달리 권력에 대한 욕망을 직접적으로 드러내기보다 그 주변에서 갈등하는 위치였다.그러나 9년이 지나면서 그는 보안사 중령으로 성장한다. 특히 백기현은 시즌2에서 형의 폭주를 막아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문제는 그를 막기 위해 손을 잡아야 할 상대가 형과 오랜 악연을 이어온 장건영이라는 점이다. 가족과 신념 사이에서 선택을 강요받는 순간, 백기현의 결정은 세 사람의 관계를 넘어 권력 전쟁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즉 백기현은 시즌2에서 단순한 조력자나 갈등의 한 축을 넘어 판을 뒤흔들 수 있는 변수로 기능할 가능성이 크다. 형을 향한 가족애, 자신의 신념, 장건영과의 공조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중앙정보부와 합동수사본부의 균형 역시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2'의 키맨이 된 백기현의 선택에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이를 연기할 우도환의 활약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때문에 우도환의 활약은 시즌2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다. 어린 동생의 모습에서 벗어나 자신의 신념과 선택을 가진 인물로 성장한 만큼 감정의 결 역시 이전보다 복잡해졌다. 특히 형을 사랑하면서도 그의 폭주를 막아야 하는 모순된 감정을 얼마나 설득력 있게 보여주느냐가 중요하다.결국 시즌2는 '무엇을 원하는가'를 보여주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어디까지 갈 것인가'를 묻는다. 9년 동안 권력의 중심으로 올라선 백기태와 모든 것을 잃고 돌아온 장건영, 그리고 그 사이에서 자신의 선택을 해야 하는 백기현까지. 세 사람의 관계가 중앙정보부와 합동수사본부의 대결과 맞물리면서 이야기는 더 복잡하고 거칠어진다.9년이라는 시간만큼 성장하고 변한 인물들이 이제 각자의 욕망을 걸고 정면으로 부딪힌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시즌1에서 쌓아온 이야기를 얼마나 큰 권력 전쟁으로 확장할 수 있을지, 그리고 그 한가운데 선 백기현이 어떤 선택으로 판을 흔들지 관심이 모인다. 총 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일부터 매주 수요일 2개 에피소드씩 디즈니+에서 공개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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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93]]></link>
			<title><![CDATA[ 한로로, 日콘서트 성황리 마무리…활동 영역 확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87471788914000.jpg"/> 일본 첫 단독 콘서트 성황리 마무리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8일 일본 도쿄 시부야 플레저 플레저에서 개최한 단독 콘서트 'HANRORO 1st Live in Tokyo'를 성황리에 마쳤다./어센틱[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일본 현지 관객을 매료시켰다.9일 소속사 어센틱에 따르면 한로로는 8일 일본 도쿄 시부야 플레저 플레저(SHIBUYA PLEASURE PLEASURE)에서 개최한 단독 콘서트 'HANRORO 1st Live in Tokyo(한로로 퍼스트 라이브 인 도쿄)'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공연은 한로로가 일본에서 처음 개최한 단독 콘서트임에도 불구하고 전석 매진을 기록해 그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한로로는 자신만의 서사가 담긴 음악과 탄탄한 라이브로 현장 관객의 호응을 이끌었다.이날 한로로는 '이상비행'으로 공연의 포문을 연 뒤 '비틀비틀 짝짜꿍', '금붕어'를 연달아 선보였다. 이어 'ㅈㅣㅂ', '용의자', '하루살이', '도망', '생존법', '거울', '자처' 등 특유의 섬세한 감성이 담긴 무대로 몰입도를 높였다.공연 후반부에는 '입춘', '0+0', '시간을 달리네', '사랑하게 될 거야' 등 대중적인 히트를 기록한 무대를 선보여 큰 환호를 받았다. 모든 무대를 마치고 열렬한 앙코르 요청에 다시 무대에 오른 한로로는 '보수공사'까지 선보이며 일본 첫 단독 콘서트의 막을 내렸다.한로로는 섬세한 감정선과 폭발적인 에너지를 오가는 라이브로 공연을 이끌며 현지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앞서 일본 대표 음악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6(SUMMER SONIC 2026)'을 통해 현지 음악 팬들에게 첫인사를 건넨 한로로는 이번 단독 콘서트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활동의 폭을 넓혔다.한로로는 이후 국내와 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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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92]]></link>
			<title><![CDATA[ '너 말고 다른 연애' 서강준·안은진, 10년 연애의 희로애락]]></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7451788913076.jpg"/> 타이틀 영상 공개 12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타이틀 영상이 공개됐다. /KBS, 유니켐[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서강준과 안은진이 익숙함과 변화의 기로에 선다.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극본 유수지, 연출 황승기) 제작진은 9일 남궁호(서강준 분)와 이미도(안은진 분)의 타이틀 영상을 공개했다.'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영상에는 이미도가 남궁호에게 건넨 '러브장'과 함께 두 사람이 지나온 10년의 시간이 담겼다. "길을 잃어도 언제나 돌아갈 곳이 생겼어" "너를 만난 이후 행복은 채워지고 외로움은 비워졌어" 등의 문구를 통해 오랜 시간 서로의 곁을 지켜온 이들의 관계를 보여준다.그러나 "우리가 아군에서 적군이 될 때 서로에게 가장 치명상을 주는 존재가 되지"라는 문구가 등장하며 분위기가 달라진다. 서로에게 가장 가까운 존재였던 남궁호와 이미도 사이에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서강준은 이러한 남궁호의 사랑을 '희생'이라고 정의했다. 그는 "남궁호는 상대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다 해줄 수 있다. 연인을 위해 감내하는 것에는 의무감도 있지만 그 바탕에는 결국 사랑이 자리하고 있다"며 "내가 좀 아플지언정 상대가 힘들거나 아프지 않았으면, 그리고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희생"이라고 설명했다.안은진은 이미도에게 사랑은 '남궁호 그 자체'라고 밝혔다. 그는 "그의 성장, 사랑, 아픔으로 미도가 바르게 잘 컸고 사랑의 모든 것을 배웠고 사랑을 나눠 줄 수 있는 사람이 됐다"고 전했다.제작진은 "10년 동안 서로의 삶을 채워온 남궁호와 이미도의 사랑부터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감정과 마주할 한태승(이주안 분) 박수아(조아람 분)까지. 각자가 믿고 있는 사랑이 서로 맞닿고 엇갈리면서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갈지 지켜봐 달라"고 말해 기대감을 더했다.총 14부작으로 구성된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오는 12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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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91]]></link>
			<title><![CDATA[ 김재원·조이현의 거침없는 폭로전…'최종면접' 11월 개봉]]></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23311788913655.jpg"/> 신승호·강유석·곽동연·배강희도 출연…포스터·예고편 공개배우 강유석 배강희 신승호 김재원 곽동연 조이현(왼쪽부터)이 뭉친 영화 '최종면접'이 오는 11월 개봉한다. /NEW[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김재원과 조이현이 '최종면접'을 들고 11월 극장가에 출격한다.배급사 NEW는 9일 "영화 '최종면접'(감독 김정훈)이 오는 11월 개봉한다"고 밝히며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사진과 영상에는 최종면접에 오른 6명의 지원자로 변신한 조이현 김재원 신승호 강유석 곽동연 배강희의 새로운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아사쿠라 아키나리의 소설 '여섯명의 거짓말쟁이 대학생'을 원작으로 하며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 '탐정: 더 비기닝' 등을 연출한 김정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5000: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면접에 오른 지원자 6명이 제한 시간 2시간 동안 5번의 공개 투표로 단 1명의 합격자를 직접 가려야 하는 '최종면접'은 출처를 알 수 없는 폭로 봉투의 등장으로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미스터리 드라마를 펼쳐낸다.조이현은 차분하게 상황을 판단하는 관찰자 문혜인 역을, 김재원은 열린 마음으로 세상을 대하는 이상주의자 한진우 역을, 신승호는 운동으로 다져진 근성의 행동파 리더 백승빈 역을, 강유석은 여유를 겸비한 타고난 중재자 이희찬 역을, 곽동연은 속내를 알 수 없는 전략가 전요한 역을, 배강희는 빈틈없는 스펙의 완벽주의자 차주원 역을 맡는다.이들은 저마다 다른 선택과 비밀을 품은 인물로 변신해 팽팽한 앙상블을 완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최종면접'의 새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됐다. /NEW이 가운데 이날 공개된 포스터에는 타이머가 놓인 테이블을 중심으로 한자리에 모인 6명의 지원자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서로 가까이 앉아 있지만 굳은 표정과 경계 어린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이들의 모습은 완벽한 팀워크를 자랑하던 동료들이 단 하나의 합격 자리를 놓고 경쟁자로 뒤바뀔 순간을 암시한다.여기에 '완벽한 스펙, 최악의 폭로' '모두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강렬한 문구는 이들이 감추고 있는 비밀과 면접장에서 벌어질 예측 불가한 폭로전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이와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긴장감을 자아내는 사운드와 함께 최종면접장에 모인 6명의 지원자를 한 명씩 비추며 시작한다. 이때 "제한 시간은 두 시간, 단 한 명의 최종 합격자를 선출해 주십시오"라는 예상 밖 조건이 주어지고 빠르게 줄어드는 타이머가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린다.특히 지원자들은 공정한 선택을 약속하지만 6명의 이름이 적힌 의문의 봉투가 발견되면서부터 분위기가 급변한다. 봉투가 열릴 때마다 각자의 폭로가 이어지고 의심이 꼬리를 물고 면접장은 걷잡을 수 없는 혼란으로 치닫는다. 그러면서 '5,000:1의 경쟁률' '6명의 지원자' '1명의 합격자' '최악의 폭로'라는 문구가 이어지면서 단 하나의 합격 자리를 둘러싼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예고한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최종면접'은 오는 11월 개봉한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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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90]]></link>
			<title><![CDATA[ 보이넥스트도어, 새 타이틀곡은 'ANIMAL'…지코 참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90631788913034.jpg"/> 타이틀곡 'ANIMAL' 포함 5곡 추가 28일 오후 6시 발매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첫 번째 정규앨범 리패키지 'HOME: DELUXE'에 타이틀곡 'ANIMAL'을 포함해 5곡을 새롭게 수록한다./더팩트DB[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도전 정신'을 노래한다.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는 8일 오후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 공식 소셜 미디어에 첫 번째 정규앨범 리패키지 'HOME: DELUXE(홈: 디럭스)'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트랙리스트에 따르면 'HOME: DELUXE'에는 첫 번째 정규앨범 'HOME'의 수록곡 9곡에 신곡 'ANIMAL(애니멀)'과 'CLICHE(클리셰)', 기존 발표곡 2곡, 팬송 1곡을 더해 총 14개 트랙으로 구성된다.타이틀곡은 'ANIMAL'이다. 'ANIMAL'은 끊임없이 자신을 뛰어넘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보이넥스트도어의 도전 정신과 포부를 담은 곡이다.KOZ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이자 아티스트 지코(ZICO)가 곡 작업에 참여했으며 멤버들과 꾸준히 호흡을 맞춰온 팝타임(Pop Time), 카코(kako)가 프로듀싱을 맡았다.또 다른 신곡 'CLICHE'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사랑에 빠진 상황을 '클리셰'에 빗대어 풀어낸 트랙이다. 수록곡 'Count To Love(카운트 투 러브) (Korean Ver.)'는 2025년 8월 발매된 일본 싱글 'BOYLIFE(보이라이프)'의 타이틀곡을 한국어로 번안한 곡이다. 또한 최근 공개된 두 번째 일본 디지털 싱글의 타이틀곡 'Boom Boom Boom(붐 붐 붐)'도 리패키지에 담긴다.'400 Years(포 헌드레드 이어스)'는 2024년 1월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돼 호응을 얻었던 보이넥스트도어의 첫 번째 팬송으로, 이번 앨범을 통해 정식 음원으로 발매된다.보이넥스트도어는 28일 오후 6시 첫 번째 정규앨범 리패키지 'HOME: DELUXE'를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KOZ엔터테인먼트명재현 태산 운학은 리패키지에 추가되는 5곡 가운데 'Boom Boom Boom'을 제외한 4곡의 작사·작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려 기대를 모은다.보이넥스트도어는 28일 오후 6시 첫 번째 정규앨범 리패키지 'HOME: DELUXE'를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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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89]]></link>
			<title><![CDATA[ 클로즈 유어 아이즈, 죽은 새→어린 양…신보 단서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15881788912715.jpg"/> 미니 4집 '256th Note' 컴백 트레일러 공개..30일 발매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네 번째 미니 앨범 '256th Note' 컴백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트레일러는 멤버들이 방황의 끝에서 스스로와 마주하는 과정을 그려냈다. /언코어[더팩트 | 정병근 기자] 보이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가 의미심장한 장면들이 가득한 컴백 트레일러로 신보를 예고했다.소속사 언코어는 지난 8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클로즈 유어 아이즈(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의 네 번째 미니 앨범 '256th Note' 컴백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트레일러는 멤버들이 방황의 끝에서 스스로와 마주하는 과정을 그려냈다.영상은 갇히고, 헤매고, 무너지는 순간을 지나 다시 자신을 일으켜 세우기까지의 여정이 펼쳐진다. 뒤집히고 일그러지는 화면과 거칠게 흔들리는 움직임, 죽은 새를 비롯한 상징적인 이미지가 곳곳에 배치돼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함께 강렬한 몰입감을 더한다.소속사는 "이번 트레일러를 관통하는 핵심은 '돌아옴'이다. 죽은 새의 이미지가 어린 양으로 이어지며 상실을 지나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과정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고 설명했다.이처럼 트레일러 속 '돌아옴'이 방황 끝에 다시 자신을 일으켜 세우고 집으로 돌아오는 여정을 의미한다면, 새 앨범에서는 여러 음악적 시도와 성장을 거쳐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처음 보여준 순수하고 서정적인 감성과 음악적 본질로 돌아오는 의미로 확장된다.소속사는 "이번 트레일러를 관통하는 핵심은 '돌아옴'이다. 죽은 새의 이미지가 어린 양으로 이어지며 상실을 지나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과정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사진은 트레일러 장면. /언코어앞서 공개된 커밍순 포스터에는 'The 256th Note is Missing(노트 이즈 미싱)'이라는 의미심장한 문구와 의문의 좌표가 등장했다. 이어 컴백 트레일러는 신보의 메시지를 추상적인 이미지로 드러내 호기심을 높였다. 아직 베일에 싸인 단서들이 향후 프로모션 콘텐츠와 어떻게 연결될지 관심이 쏠린다.'256th Note'는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지난 4월 디지털 싱글 'POSE(포즈)'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오는 30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 앨범 '256th Note'를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이들은 오는 19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출연한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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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88]]></link>
			<title><![CDATA[ 아이들 미연, 건강검진 의료광고 해명…"광고·협찬 NO"]]></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50651788911879.jpg"/> '전도사' 건강검진 콘텐츠 관련 의혹 "어떠한 금전적 대가 받은 사실 없어"그룹 아이들의 미연이 출연하는 유튜브 채널 '전도사'의 제작진이 의료광고와 관련한 의혹을 해명했다. 사진은 지난 7월에 개최된 미니 9집 'We mad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한 모습. /이새롬 기자[더팩트 | 문채영 기자] 그룹 아이들(i-dle)의 미연이 출연한 유튜브 콘텐츠가 의료법 위반 의혹에 휩싸이자 제작진이 해명에 나섰다.유튜브 채널 '전도사' 제작진은 지난 8일 입장문을 통해 "이번 '건강검진 편'은 특정 의료기관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된 것이 아니라 출연자가 실제 건강검진을 받는 과정과 경험을 콘텐츠로 담기 위해 제작됐다"고 설명했다.이어 "촬영이 진행된 의료기관으로부터 해당 콘텐츠의 광고·홍보 또는 제작을 의뢰받은 사실이 없으며 어떠한 금전적 대가나 경제적 지원도 받은 사실이 없다"며 "비용 역시 제작진 측에서 직접 지불했다. 특정 의료기관이나 의료진의 이용을 권유하거나 홍보하기 위한 목적이 없었음을 말씀드린다"고 알렸다.다만 최초 공개된 영상의 일부 장면에서 의료기관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가 포함된 사실은 인정했다. 이들은 "해당 부분은 티저 영상 공개 이후 재검토 과정에서 확인해 즉시 추가 보완 조치를 완료했으며 이후 전체 영상도 다시 한번 면밀하게 확인했다"고 말했다.끝으로 "앞으로는 콘텐츠의 기획과 제작뿐만 아니라 공개 전 검토 과정에서도 더욱 세심하게 확인하여 콘텐츠를 제작할 것"이라고 다짐했다.그룹 아이들의 미연이 건강검진 및 수면 위내시경을 받는 모습이 유튜브 채널 '전도사'에서 공개됐다. /유튜브 채널 '전도사'앞서 지난 1일 '전도사'에는 '아이들 미연, 서른 살 인생 첫 건강검진, 저.. 헛소리 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미연이 건강검진과 수면 위내시경을 받는 모습이 담겼으며 이 과정에서 의료기관을 식별할 수 있는 명칭과 의료진 그리고 내부시설이 드러났다.이에 해당 콘텐츠가 현행 의료법상 의료광고에 해당하는지 확인해 달라는 진정서가 지난 7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서울 용산구보건소에 제출됐다. 현행 의료법 제56조는 의료기관 개설자나 의료기관의 장, 의료인이 아닌 자가 의료에 관한 광고를 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현재 해당 민원은 보건소 보건의료과에 배정된 것으로 전해졌다.미연이 출연 중인 '전도사'는 건강 뷰티 이너뷰티 등 다양한 웰니스 이야기를 다양한 콘텐츠로 풀어내는 채널이다. 0회로 공개된 '아이들 미연, 서른 살 인생 첫 건강검진, 저.. 헛소리 했어요?' 영상은 9일 기준 조회수 약 140만 회를 돌파했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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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87]]></link>
			<title><![CDATA[ 도경수, 10월 솔로 콘서트 장소 변경…"부득이한 사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92271788909687.jpg"/>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장기화 여파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그룹 엑소의 멤버 도경수가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솔로 콘서트의 장소를 변경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 | 문채영 기자] 그룹 엑소(EXO)의 멤버 도경수가 솔로 콘서트 장소를 일산으로 변경했다.온라인 예매처 티켓링크는 지난 8일 홈페이지에 "'2026-2027 DOH KYUNG SOO CONCERT TOUR 'DAY OFF' IN SEOUL(도경수 콘서트 투어 '데이 오프' 인 서울)' 관객 여러분께 공연장 변경 및 재예매 공지와 관련해 상세 내용을 안내드린다"라고 시작하는 공지문을 게재했다.이어 "안내가 충분하지 못했던 점 사과드리며 관객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공연장 인근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관객 여러분의 안전과 원활한 공연 진행이 어려워짐에 따라 공연장을 변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안내에 따르면 도경수의 솔로 콘서트는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예정대로 개최된다. 하지만 공연장이 기존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핸드볼경기장)에서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5홀로 변경된다. 좌석 구성이 다르기 때문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던 기존 예매분은 모두 취소 및 환불된다.이러한 결정은 최근까지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계속되고 있는 개표소 봉쇄 시위의 여파로 보인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봉쇄 시위는 지난 6월 5일부터 수개월 넘게 이어지고 있다.2012년 엑소의 멤버로 데뷔한 도경수는 노래와 연기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 8일 네 번째 미니앨범 'DOPAMINE(도파민)'을 발표했다. 또한 오는 10월 2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마카오·방콕·자카르타·가오슝·싱가포르·홍콩·마닐라·도쿄·타이베이 등에서 'DAY OFF'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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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86]]></link>
			<title><![CDATA[ [TF초점] 9월 OTT 점령한 부부…현빈·손예진, 동시 출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4/20265817178886445300.jpg"/> 디즈니+와 넷플릭스, 글로벌 플랫폼서 나란히 출격 현빈, '메인코2'로 백기태 마침표  손예진, 24년 만의 사극배우 현빈(왼) 손예진 부부가 각기 다른 작품으로 9월 안방극장에 동시 출격한다. /더팩트 DB[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현빈과 손예진 부부가 9월 나란히 글로벌 OTT 시장에 출격한다. 같은 달 서로 다른 글로벌 플랫폼의 기대작인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와 '스캔들'을 이끄는 두 사람이 동반 활약은 물론 각자 만족할 만한 성적표를 받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먼저 현빈이 부부 활약의 포문을 연다. 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각본 박은교, 연출 우민호, 이하 '메인코2')가 오늘(9일) 베일을 벗는다. 작품은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 분)의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앞서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1은 1970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백기태와 그를 집요하게 쫓는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의 대립을 그렸다. 당시 현빈은 거침없는 야망과 냉철한 승부사적 면모를 지닌 백기태를 입체적으로 표현하며 호평받았다.시즌1과 시즌2 사이에 무려 9년의 시간이 흐른 만큼 인물의 변화와 함께 현빈이 보여줄 또 다른 백기태가 주요 관전 포인트다.시즌2에서는 백기태가 더욱 높은 곳으로 올라선다. 9년 동안 승진을 거듭하며 중앙정보부 부장 직무대행이자 조직 내 서열 2위까지 오른 인물이다. 시즌1에서 권력을 향해 질주하던 인물이 이제 권력의 중심에 선 셈이다. 하지만 정점에 가까워질수록 욕망 역시 커진다. 더 큰 권력을 손에 넣기 위해 폭주하는 백기태와 그를 끌어내리려는 장건영, 그리고 형과 자신의 신념 사이에서 갈등하는 백기현(우도환 분)이 얽히며 판은 더욱 복잡해진다.무엇보다 현빈에게는 '마침표'를 찍어야 하는 과제가 남았다. 시즌1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만큼 시즌2에서는 단순히 같은 캐릭터를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9년이라는 시간 동안 백기태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설득력 있게 보여줘야 한다. 권력을 좇던 인물이 권력의 중심에 선 뒤에도 멈추지 않는 이유, 더 큰 욕망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 현빈이 어떤 깊이를 더할지가 중요하다.배우 현빈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로, 손예진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스캔들'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넷플릭스현빈의 뒤를 이어 9일 후에는 손예진이 출격한다. 오는 18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스캔들'(극본 이승영·안혜송, 연출 정지우)은 조선시대 뛰어난 재능을 지녔지만 여성이라는 이유로 자신의 욕망을 마음껏 펼칠 수 없었던 조씨부인(손예진 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 분)이 위험한 사랑 내기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손예진에게는 여러모로 새로운 도전이다. 무엇보다 약 24년 만의 사극 복귀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손예진은 2002년 영화 '취화선'과 드라마 '대망' 이후 오랜 시간 현대극과 멜로를 중심으로 활동했다. '내 머리 속의 지우개'부터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사랑의 불시착'까지 익숙하고 자신 있는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만큼 오랜만에 사극으로 돌아온 손예진이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작품 자체도 익숙한 이야기를 새롭게 확장한다. '스캔들'은 프랑스 작가 피에르 쇼데를로 드 라클로의 소설 '위험한 관계'를 조선시대로 옮긴 작품이다. 국내에서는 2003년 배용준 이미숙 전도연 주연의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로 한 차례 관객들을 만난 바 있다.당시에는 영화였던 만큼 시리즈로 확장한 새 이야기가 길어진 호흡 속에서 인물들의 욕망과 관계를 어떻게 풀어낼지도 관심사다.극 중 조씨부인은 겉으로는 정숙해 보이지만 내면에는 이루지 못한 꿈과 욕망을 품고 있다. 손예진으로서는 조원을 움직이는 전략가적 면모부터 사랑과 욕망 앞에서 흔들리는 모습까지 조씨부인의 다층적인 얼굴을 보여줘야 한다. 여기에 조선의 풍경과 의상, 말투 등 사극 특유의 분위기까지 더해지면서 손예진이 보여줄 새로운 얼굴에 시선이 쏠린다.9월 OTT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날 현빈과 손예진이 톱스타 부부라는 화제성을 넘어 자신들만의 강점인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넷플릭스결국 9월은 현빈과 손예진에게 각자의 강점을 증명하면서 동시에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현빈은 이미 한 차례 인정받은 백기태를 9년이라는 시간만큼 깊어진 인물로 완성해야 하고, 손예진은 24년 만에 사극으로 돌아와 익숙했던 멜로 이미지를 넘어 새로운 캐릭터를 구축해야 한다.한 달 안에 글로벌 플랫폼의 기대작 주연으로 나란히 등장한다는 점에서 자연스럽게 비교 구도도 만들어진다. 톱스타 부부라는 화제성을 넘어 각자 작품과 연기만으로도 시청자를 사로잡을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9일 차이를 두고 시작되는 부부의 맞대결인 가운데, 서로 다른 플랫폼과 장르, 그리고 전혀 다른 캐릭터를 선택한 현빈과 손예진이 9월 OTT 시장에서 나란히 존재감을 증명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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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85]]></link>
			<title><![CDATA[ [극장가 흥행의 명암③] 스크린쿼터, 변화가 필요할까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6/20264873178886440000.png"/> 의무 상영 기간 73일 중 35일 채워…'듄3'·'어벤져스' 연말 출격 "개별관이 아닌 지점으로 일수를 계산하는 것도 좋은 방법"스크린쿼터는 극장의 총 상영일수 중 일정 일수 이상을 자국영화를 상영해야 하는 제도로, 국산영화 의무 상영제라고도 한다. /서예원 기자해외 대작들의 흥행과 특별관 열풍이 관객을 사로잡으며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하지만 뜨거운 흥행 열기 뒤에는 치열한 티켓팅 전쟁과 암표 문제 그리고 한국영화의 입지를 둘러싼 스크린쿼터제 논쟁이 맞물려 있다. <더팩트>는 다시 한번 되살아난 극장가의 흥행 현장을 들여다보고, 그 이면에 자리한 문제와 이를 둘러싼 다양한 시선도 짚어봤다.<편집자 주>[더팩트｜박지윤 기자] '오디세이' 개봉으로 특별관 열풍이 다시 불붙으면서 치열한 티켓팅과 암표 문제에 이어 스크린쿼터까지 영화계의 뜨거운 쟁점으로 떠올랐다.스크린쿼터는 극장의 총 상영일수 중 일정 일수 이상을 자국영화를 상영해야 하는 제도로, 국산영화 의무 상영제라고도 한다. 1966년 2차 영화법 개정으로 영화진흥법 제19조에 의거해 '영화를 상영하는 공연장은 대통령령이 정하는 외국영화와의 상영 비율에 따라 국산영화를 상영해야 한다'는 골자의 스크린쿼터가 도입됐고, 할리우드 영화 등 해외 영상물의 유입으로 인한 시장 잠식으로부터 국내 영상산업을 보호 및 육성하기 위해 1967년부터 시행됐다.이후 2006년 1월 정부가 '한미 FTA 협상'의 개시를 위해 스크린쿼터를 146일에서 73일(365일 운영 기준)로 축소했다. 이에 따라 영화관은 한국영화를 연간 상영일수의 5분의 1일 상영해야 한다. 극장 전체나 지점이 아닌 개별 스크린에 적용되고 있으며 한국영화 상영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하루에 6회차 이상을 모두 한국영화로만 채워야 한다. 같은 작품이 아니어도 되지만 외화를 틀 수는 없다.이 가운데 '스파이더맨4'을 시작으로 '오디세이'까지 연달아 두 편의 외화를 IMAX관을 비롯한 특별관에서 보고자 하는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스크린쿼터를 향한 업계와 대중의 관심이 높아졌다. 특히 '오디세이'는 개봉 6주 차까지 높은 예매율을 자랑하고 있지만 연말 개봉작들과 한국영화 상영일수를 고려했을 때 마냥 계속 특별관에 걸 수 없기 떄문이다.올해 '용아맥'에서 상영된 한국영화는 '휴민트' '군체' '호프'(위쪽 사진 왼쪽부터)단 3편뿐이고 한국영화 의무 상영 기간 73일 중 35일을 채웠다. 약 4개월 간 38일을 한국영화만 걸어야 한다. /작품 포스터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올해 '용아맥'에서 상영된 영화 30편 중 한국영화는 '휴민트' '군체' '호프' 단 3편뿐이다. 또한 한국영화 의무 상영 기간 73일 중 35일을 채웠고, '듄: 파트3'(감독 드니 빌뇌브)와 '어벤져스: 둠스데이'(감독 안소니 루소·조 루소) 등 특수 포맷에 최적화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이 개봉하는 연말을 포함한 약 4개월 간 38일을 한국영화만 걸어야 한다.물론 그동안 스크린쿼터가 한국영화가 외국영화와 경쟁하기 어려웠던 시기에 국내 영화산업을 보호하고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역할을 해온 것은 사실이다. 다만 영화산업의 환경이 과거와 크게 달라진 만큼 제도를 바라보는 시선에도 변화가 생기고 있다.오직 극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관람 환경을 중요하게 여기며 특별관에 대한 높은 수요를 보이는 관객들의 소비 패턴을 충족할 만한 한국영화가 충분하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에 변화한 영화산업과 관객들의 소비 행태를 현행 스크린쿼터제가 제대로 반영하고 있는지를 두고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특히 IMAX처럼 촬영 단계부터 특별관 상영을 염두에 둔 작품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스크린쿼터를 충족하기 위해 일반 한국영화가 특별관에 편셩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한국영화의 상영 기회를 보장한다는 제도의 취지와 관객 수요를 반영해 원하는 콘텐츠를 우선적으로 상영해야 한다는 요구를 아우를 수 있는 새로운 해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윤성은 영화평론가는 "IMAX관 같은 경우 IMAX 필름으로 찍은 작품을 우선순위로 상영하는 등 특수관에 맞게 특화된 작품들이 먼저 상영될 수 있는 방법을 고려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박상민 기이를 두고 극장 관계자는 <더팩트>에 "IMAX관에서 상영할 수 있는 콘텐츠가 매년 제공되는 게 아니지 않나. 그러니까 스크린쿼터를 충족시키기 위해 재개봉 특가 이벤트를 하는 등 여러 방법을 고민하고 시도하고 있다"며 "외화 같은 경우 개봉일이 1년 전부터 잡혀있기 때문에 이를 참고해서 한 해의 상영 스케줄을 대략적으로 계산하면서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그러면서도 영화산업이 발전했고 관객들의 소비패턴이 변화하는 등 시대가 바뀐 만큼 스크린쿼터도 이에 발맞춰야 된다는 의견을 냈다. 관계자는 "영화관은 IMAX 작품을 만드는 입장이 아니다 보니까 일반 영화도 해당 관에 걸 수 있지만 관객들이 2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IMAX 포맷이 아닌 일반 영화를 보는 것"이라며 "개별관이 아닌 지점으로 계산할 수 있게 바뀐다면 조금 더 나은 상황이 될 것 같다"고 강조했다.윤성은 영화평론가는 "73일이라는 날짜 자체가 많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숫자가 다르긴 하지만 다른 나라에서도 시행되는 제도이고 극장 상황이 좋지 않고 영화 산업이 불안정한 상황이기 때문에 한국도 정책적으로 유지해야 된다고 본다. 유지해야 된다고 본다"며 "특수관 전체를 논의하기에는 숫자가 많아질 것 같고 IMAX관 정도는 논의해 볼 필요가 있다"고 바라봤다.이어 "예를 들어 IMAX 필름으로 찍은 작품은 관객들이 IMAX에서 보고 싶어 하는 데 그렇지 않은 작품까지 포함하는 건 관객의 숫자를 떨어트리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그렇기에 IMAX관 같은 경우 IMAX 필름으로 찍은 작품을 우선순위로 상영하는 등 특수관에 맞게 특화된 작품들이 먼저 상영될 수 있는 방법을 고려하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또 다른 영화계 관계자도 한국영화의 상영 기회를 보장하면서도 관객 수요가 확실한 특별관의 특성을 고려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보완해야 한다는 시선이었다. 이와 함께 "더 나아가 한국영화가 얼마나 다양한 포맷으로 제작되고 있는가의 문제와도 연결된다고 본다. 우리나라도 특별관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도 중요한 과제"라고 언급했다.<끝>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관련 기사>[극장가 흥행의 명암①] 할리우드 대작으로 다시 찾은 활기[극장가 흥행의 명암②] 치열한 티켓팅·암표…'용아맥'을 잡아라]]></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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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84]]></link>
			<title><![CDATA[ "결론 아닌 인물에 집중"…영부인 저격 사건을 뜨겁게 좇는 '암살자(들)'(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8/202631871788856667.jpg"/> 유해진·박해일·이민호의 열연…화려한 특별 출연 라인업도 관전 포인트 23일 개봉배우 유해진과 박해일, 이민호(왼쪽부터)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암살자(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암살자(들)'로 추석 연휴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준비를 마쳤다. 이들은 실제 사건에 영화적 상상력을 더해 완성된 진실을 좇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관객들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다.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8일 오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허진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작품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리며 남겨진 기록과 오늘날까지 풀리지 않은 의문에 영화적 상상력을 더한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영화 '덕혜옹주' '8월의 크리스마스' 등을 통해 인물과 사건을 섬세하게 탐색해 온 허진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허진호 감독이 연출한 '암살자(들)'은 실제 1974년 광복절 기념식에서 일어난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을 바탕으로 영화적 상상력을 더해 서스펜스 장르로 풀어낸 영화다. /서예원 기자'암살자(들)'은 실제 1974년 광복절 기념식에서 일어난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을 바탕으로 영화적 상상력을 더해 서스펜스 장르로 풀어낸 영화다.허 감독은 "명확한 결론을 내리는 영화라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제작 초기부터 지금까지 감춰왔던 진실을 단번에 밝혀내는 방식으로 접근하지 않았다"며 "진실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그 시대를 살아가는 인물들의 복잡한 감정을 깊이 있게 표현하고 싶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특히 허 감독은 사건 자체를 넘어 1974년이라는 시대의 분위기와 상황을 담아내기 위해 정의로운 기자의 시선에서 이야기를 전개했다고. 그는 "미스터리 추적극이라는 장르물의 형식을 띠고 있지만 그 시대를 사실적으로 보여주고 싶었다"며 "그 사회문제가 어떻게 일어났는지 질문을 던지고 사회적 이슈를 다루기 위해서는 기자라는 직업이 핵심적인 매개체가 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유해진은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관객을 사로잡고 '암살자(들)'로 추석 연휴를 책임질 예정이다. /서예원 기자지난 2월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1692만 명)로 흥행 신드롬을 일으켰던 유해진은 저격 사건 현장을 목격하고 배후를 좇는 형사 철구 역을 맡아 추석 연휴 극장가에 출격한다.이에 그는 "올해는 저에게 너무 특별하다. '왕과 사는 남자' 덕분에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시고 사랑해 주셨는데 또 다른 명절에 '암살자(들)'이 개봉하게 됐다. 이제 '왕과 사는 남자'는 아끼는 작품으로 마음 한편에 잘 두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며 "영화가 극장에서 하나의 생명체처럼 잘 살아남길 바란다. 이 작품도 모진 세상에서 건강하게 잘 살아가길 바란다"고 남다른 개봉 소감을 전했다.이번 작품에서 진실을 향한 형사의 집념과 묵직한 신념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새로운 얼굴을 꺼낸 유해진은 "아버지나 경찰이 아니라 혼란스러웠던 시절에 살았던 한 사람으로서 폭풍을 지나왔던 사람으로서 그려지길 바랐다"고 힘주어 말했다.박해일은 진실을 파헤치는 신문사 사회부 부장 재환으로 분해 '헤어질 결심'(2022) '한산: 용의 출현'(2022) 이후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그는 "한국영화에서 기자라는 역할은 잠시 소구 될 뿐 하나의 테마로서 긴 호흡으로 간 작품이 많지 않았다. 그렇기에 감독님께서 제게 책을 보여주시고 기자 역할을 제안하셨을 때 호기심이 들었다"고 작품에 끌린 지점을 언급했다.이어 박해일은 "현재나 과거나 언론인의 직업적 소명과 책임 그리고 수평적인 부분을 최대한 가지고 가려고 했다. 시대는 다르지만 직업적인 부분이 크게 지금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며 연기했다"고 중점을 둔 부분을 설명했다.신입 기자 영일 역을 맡은 이민호는 "제가 살아보지 않은 시대에 진실을 추구한 사람들의 신념이 그립기도 했고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게 제 인생의 추구미라 그런 부분을 중점적으로 여겼다"고 말했다. /서예원 기자여기에 이민호는 열정과 패기로 사건 한가운데로 뛰어드는 신입 기자 영일을 연기하며 극의 몰입도를 한껏 끌어올린다.그는 "지금을 살아가면서 진실보다 자극적인 타이틀이 중요시되는, 진실과 페이크를 구분하기 힘든 시대에 살고 있다는 걸 느낀 적이 있다"며 "제가 살아보지 않은 시대에 진실을 추구한 사람들의 신념이 그립기도 했고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게 제 인생의 추구미라 그런 부분을 중점적으로 여겼다"고 강조했다.작품 안에서 활어 같은 캐릭터로 존재하려고 했다는 이민호는 "현장에서도 몸을 최대한 쓸 수 있는 동선으로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 집안이 잘사는 설정이라 기자지만 그런 부분을 살려서 스타일링했다"고 회상했다.'암살자(들)'의 또 다른 관전포인트는 영부인을 암살한 문태광 역을 맡은 박정민을 비롯해 정우성 유연석 심은경 등 화려한 특별출연 라인업이다.이를 구축한 허 감독은 "처음에는 계획에 없었다. 역할보다 비중이 큰 배우가 나왔을 때 잘못하면 이질감이 생기거나 불편할 수가 있어서 조심스러웠다"면서도 "비록 한두 장면이지만 촬영 전 대본 단계에서부터 몇 번씩 만나서 인물을 함께 고민했다. 개인적으로 배우 보는 맛이 있다고 생각할 정도로 긍정적"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암살자(들)'은 오는 23일 개봉한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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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83]]></link>
			<title><![CDATA[ '유쾌한 천만 배우' 유해진, 손 인사 요청에 '손과 인사'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8/202683931788855240.jpg"/> 배우 유해진이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암살자(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배우 유해진이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암살자(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암살자(들)’은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남겨진 기록과 오늘날까지 풀리지 않는 의문에 영화적 상상력을 더한 미스터리 추적극이다.1974년 8월 15일 실제로 벌어진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을 모티브로 한다. 사건의 배후를 좇는 형사 철구 역은 유해진이, 신문사 사회부 부장 재환 역은 박해일이, 신입 기자 영일 역은 이민호가 맡았다.영화 ‘덕혜옹주’와 ‘천문:하늘에 묻는다’, ‘8월의 크리스마스’ 등을 통해 인물과 사건을 섬세하게 탐색해 온 허진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암살자(들)’은 오는 23일 개봉 예정이다. yennie@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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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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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신입 기자' 이민호, 여유로운 입장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8/202639081788853798.jpg"/>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배우 이민호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암살자(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암살자(들)’은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남겨진 기록과 오늘날까지 풀리지 않는 의문에 영화적 상상력을 더한 미스터리 추적극이다.1974년 8월 15일 실제로 벌어진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을 모티브로 한다. 사건의 배후를 좇는 형사 철구 역은 유해진이, 신문사 사회부 부장 재환 역은 박해일이, 신입 기자 영일 역은 이민호가 맡았다.영화 ‘덕혜옹주’와 ‘천문:하늘에 묻는다’, ‘8월의 크리스마스’ 등을 통해 인물과 사건을 섬세하게 탐색해 온 허진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암살자(들)’은 오는 23일 개봉 예정이다. yennie@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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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81]]></link>
			<title><![CDATA[ 치열한 진실 추적기...故 육영수 여사 사건 다룬 '암살자(들)'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8/202612011788854868.jpg"/> 허진호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왼쪽부터)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암살자(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허진호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왼쪽부터)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암살자(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암살자(들)’은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남겨진 기록과 오늘날까지 풀리지 않는 의문에 영화적 상상력을 더한 미스터리 추적극이다.1974년 8월 15일 실제로 벌어진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을 모티브로 한다. 사건의 배후를 좇는 형사 철구 역은 유해진이, 신문사 사회부 부장 재환 역은 박해일이, 신입 기자 영일 역은 이민호가 맡았다.영화 ‘덕혜옹주’와 ‘천문:하늘에 묻는다’, ‘8월의 크리스마스’ 등을 통해 인물과 사건을 섬세하게 탐색해 온 허진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암살자(들)’은 오는 23일 개봉 예정이다. yennie@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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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80]]></link>
			<title><![CDATA[ 김의영, 여자스타 랭킹 5주 연속 1위 질주…흔들림 없는 팬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stars/2026/09/08/202699171788852025.jpg"/> '팬앤스타' 9월 둘째 주 여자스타 랭킹 투표서 32만 3194표 획득가수 김의영이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 1위에 올랐다. /김의영 인스타그램[더팩트 | 손해리 기자] 가수 김의영이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에서 5주 연속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막강한 팬덤 화력을 입증했다.김의영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7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9월 둘째 주 여자스타 랭킹 투표에서 총 32만 3194표를 쓸어 담으며 당당히 정상에 올랐다. 그 뒤를 이어 홍자가 2위에 안착했고, 설윤이 3위에 이름을 올리며 치열한 상위권 경쟁을 펼쳤다.이번 결과로 김의영은 5주 연속 선두라는 뜻깊은 성과를 거머쥐었다. 쟁쟁한 여자스타들의 치열한 순위 다툼 속에서도 32만 표대라는 안정적이고 압도적인 득표율을 유지하며, 그를 향한 팬들의 끈끈한 결속력과 변함없는 지지를 다시 한번 증명해 냈다.김의영은 특유의 시원시원한 가창력과 밝은 무대 에너지를 무기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음악 색깔을 구축해 왔다. 흔들림 없는 라이브 소화력으로 관객을 매료시키는 것은 물론,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선보이는 소탈하고 친근한 매력까지 더해져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특히,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은 지난 7일 새로운 주차 투표를 오픈해 오는 14일까지 레이스를 이어가며, 8일 기준 김의영이 선두를 지키고 있다. 특히 14일 정오부터 시작되는 3주차 투표부터는 누적 투표수 및 연속 1위 특전 기록이 리셋된다. 이에 따라 기존에 해당 특전을 받은 아티스트도 리셋 이후 다시 특전에 도전할 수 있다. 5주 연속 1위로 성공적인 마침표를 찍은 김의영이, 모든 기록이 초기화되는 다음 투표에서도 흔들림 없는 독주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는 오는 19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 팬과 스타가 함께 만드는 축제의 장인 '팬앤스타'는 다채로운 랭킹 투표와 전광판 광고 서포트, TMA 시상식 연계 투표를 통해 글로벌 K팝 팬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arulhr@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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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79]]></link>
			<title><![CDATA[ 플레이브, '팬앤스타' 글로벌 핫스타 99주 연속 1위…100주 대기록 눈앞]]></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stars/2026/09/08/202636801788851802.jpg"/> 플레이브 '팬앤스타' 9월 둘째 주 글로벌 핫스타 랭킹 투표에서 274만 4341표 득표지난 7일 그룹 플레이브가 '팬앤스타' 글로벌 핫스타 랭킹 1위에 올랐다. /블래스트[더팩트ㅣ손해리 기자] 그룹 플레이브(PLAVE)가 ‘팬앤스타’ 글로벌 핫스타 랭킹에서 99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100주 연속 정상' 고지까지 단 한 걸음만을 남겨뒀다.플레이브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7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9월 둘째 주 글로벌 핫스타 랭킹 투표에서 총 274만 4341표를 획득하며 당당히 1위에 등극했다. 이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2위에 이름을 올렸고, 스트레이 키즈가 3위로 뒤를 이으며 막강한 글로벌 존재감을 드러냈다.이번 결과로 플레이브는 99주 연속 1위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꿈의 숫자인 '100주 연속 1위'까지 단 1주만 남겨둔 만큼, 글로벌 팬덤(플리)의 이목이 다음 투표에 집중되고 있다.앞서 플레이브는 ‘팬앤스타’ 글로벌 핫스타상 부문에서 최종 1위를 거머쥐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 트로피를 일찌감치 품에 안았다. 오랜 기간 글로벌 핫스타 랭킹에서 보여준 독보적인 기세가 시상식 본상 수상이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진 셈이다.플레이브가 다음 투표에서도 정상을 수성해 100주 연속 1위를 달성할 경우, 역대급 서포트 특전이 주어진다.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 내 대형 스크린인 '9TO9 CUBE' 전광판 축하 광고가 무료로 송출된다.새 시즌을 여는 ‘2027 글로벌 핫스타’ 투표는 오는 14일 낮 12시에 오픈한다. 기존의 연속 1위 기록은 그대로 유지되지만 누적 투표수는 초기화된다. 전광판 특전 기록 역시 함께 리셋되어, 기존에 특전을 받았던 아티스트라도 재오픈 이후 다시 한번 리워드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한편,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는 오는 19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 팬과 스타가 함께 만드는 축제의 장인 '팬앤스타'는 다채로운 랭킹 투표와 전광판 광고 서포트, TMA 시상식 연계 투표를 통해 글로벌 K팝 팬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arulhr@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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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778]]></link>
			<title><![CDATA[ 김용빈,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 66주 정상 굳건…205만 표 '압도적 화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stars/2026/09/08/202692681788851878.jpg"/> '팬앤스타' 9월 둘째 주 트로트 랭킹 투표에서 205만 2737표 득표가수 김용빈이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 1위에 올랐다. /유선수엔터테인먼트[더팩트 | 손해리 기자] 가수 김용빈이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에서 66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작성하며 식지 않는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김용빈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7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9월 둘째 주 트로트 랭킹 투표에서 무려 205만 2737표를 휩쓸며 당당히 정상에 올랐다. 그 뒤를 이어 최수호가 2위에 안착했으며, 장민호가 3위에 이름을 올리며 트로트 대세들의 치열한 각축전을 보여줬다.이번 투표에서 김용빈은 200만 표를 가뿐히 넘어서는 압도적인 득표수를 기록하며 굳건한 1위 자리를 지켰다. 팬덤의 지치지 않는 화력과 끈끈한 결속력을 바탕으로 66주 연속 1위라는 금자탑을 쌓아 올리며 트로트계의 독보적인 강자임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특히,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은 지난 7일 새로운 주차 투표를 오픈해 오는 14일까지 레이스를 이어가며, 8일 기준 김용빈이 선두를 지키고 있다. 특히 14일 정오부터 시작되는 3주차 투표부터는 누적 투표수 및 연속 1위 특전 기록이 리셋된다. 이에 따라 기존에 해당 특전을 받은 아티스트도 리셋 이후 다시 특전에 도전할 수 있다. 김용빈이 이번 주차 유종의 미를 거두고 리셋 이후에도 독보적인 질주를 이어갈 수 있을지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또한, 김용빈은 TV CHOSUN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우승인 진(眞)을 차지하며 탄탄한 보컬 실력과 폭넓은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바 있다. 이후 각종 방송 프로그램과 공연 무대를 종횡무진 누비며 활약 중이며, 최근에는 '2027 S/S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해 남다른 패션 감각과 존재감을 드러내는 등 다방면에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꾸준한 랭킹 성과와 다채로운 방송 활동이 시너지를 내며 김용빈을 향한 대중의 관심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장기 집권 체제를 굳힌 그가 앞으로 또 어떤 새로운 행보로 팬들을 매료시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는 오는 19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 팬과 스타가 함께 만드는 축제의 장인 '팬앤스타'는 다채로운 랭킹 투표와 전광판 광고 서포트, TMA 시상식 연계 투표를 통해 글로벌 K팝 팬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arulhr@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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