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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 전체기사 - 팬앤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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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팬앤스타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copyright>copyright (c) FANNSTAR</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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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839]]></link>
			<title><![CDATA[ [강일홍의 이슈토크] 박수홍 '민폐논란' 사과 "미숙한 판단 죄송, 더 신중했어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7/202612471787786247.jpg"/> "작품에 불똥 튈라"…하영, 증조부 논란 속 '차기작 강행' 커지는 우려 박위, KTX CCTV 후폭풍 어디까지...500만원 강연료 소재원의 직격탄 성리·하루·장한별, '무명전설' TOP3 주역들, "글로벌 질주가 시작됐다"​​​​​​'사과했는데도 대중의 마음은 여전히 불편하다.' 박수홍이 최근 항공기 출발 지연 논란과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박수홍은 "아이의 울음에 당황해 미숙한 판단을 했다"며 "승객들과 항공사 관계자들에게 큰 피해를 드렸다"고 고개 숙여 사과했다. /박수홍 SNS [더팩트ㅣ강일홍 기자] 이번 주는 유독 논란이 많았던 한주였습니다. 가장 뜨거운 논란으로 떠오른 사건이죠. 친형과 금전을 둘러싼 오랜 법적 다툼으로 특별한 주목을 받아온 방송인 박수홍, 이번에는 항공기 지연 출발이라는 '가족 민폐논란'에 궁색한 처지가 됐습니다.박수홍이 최근 항공기 출발 지연 논란과 관련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가족과 함께 비행기에 탑승했다가 아이가 심하게 울자 하차 의사를 밝혔다가, 이후 다시 탑승하는 과정에서 수하물을 다시 내리고 싣는 등 보안 절차가 진행되면서 항공기 출발이 약 한 시간가량 지연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박수홍은 "아이의 울음에 당황해 미숙한 판단을 했다"며 "승객들과 항공사 관계자들에게 큰 피해를 드렸다"고 고개 숙여 사과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생각해볼 문제가 있습니다. 왜 본인이 사과했는데도 대중의 마음은 여전히 불편할까요?핵심은 단순히 박수홍이 실수를 했다는 데 있지 않습니다. 대중이 불편하게 느끼는 지점은, 나의 사정 때문에 수많은 타인의 시간과 일정이 한꺼번에 영향을 받았다는 사실에 있습니다.물론 아이가 우는 상황에서 부모가 당황할 수 있습니다. 아이를 달래기 위해 내릴 수도 있고, 다시 타고 싶다는 판단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비행기는 개인의 자동차와 다릅니다. 한 사람의 결정이 수백 명의 승객, 승무원, 항공사 직원, 연결편 일정까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특히 항공기는 보안 절차가 엄격하기 때문에 한 번 내린 승객이 다시 탑승하는 과정에서 예상보다 훨씬 많은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는 점도 생각했어야 합니다. 물론 박수홍이 이런 절차를 충분히 몰랐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리고 본인 역시 그 부분을 인정했습니다.하지만 대중이 말하는 ‘민폐’라는 것은 고의였느냐 아니냐만으로 판단되지 않습니다. 고의가 아니더라도 타인에게 상당한 불편과 피해를 발생시켰다면, 사람들은 불편함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더 중요한 것은 바로 유명인의 위치입니다. 연예인과 방송인은 일반인보다 훨씬 많은 관심을 받습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말해, 공적인 영향력과 책임도 그만큼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유명인이기 때문에 무조건 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자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히려 유명할수록 자신의 행동 하나가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비칠지, 그리고 얼마나 큰 파장을 만들 수 있는지를 한 번 더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이번 논란은 모든 유명인들에게 하나의 경고가 될 수 있습니다. "내 사정은 중요하지만, 타인의 시간과 권리도 똑같이 중요하다." 특히 공공장소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식당에서, 공항에서, 공연장에서, 방송 현장에서 ‘나는 급하니까’, ‘나는 불편하니까’, ‘우리 가족에게는 어쩔 수 없으니까’라는 개인적인 사정이 다른 사람들에게 그대로 감당해야 할 몫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유명인이라면 더욱 신중해야 합니다. 대중은 스타에게 완벽한 인간이 되라고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실수하지 말라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실수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고, 실수가 발생했다면 책임 있게 감당하는 자세​를 요구하는 겁니다.박수홍의 이번 사과가 진심이라면, 이제는 말보다 앞으로의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유명인들도 이번 일을 반면교사로 삼았으면 합니다. 대중의 사랑은 특권이 아니라 신뢰에서 나옵니다. 그 신뢰를 오래 지키고 싶다면, 카메라가 있을 때뿐만 아니라 카메라가 없는 곳에서도 타인을 배려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이번 논란의 본질은 한 연예인을 비난하는 데 있지 않습니다. 누구나 실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편한 선택 하나가 수많은 사람에게 불편을 줄 수 있다면, 그 순간 우리는 한 번 더 멈춰 생각해야 합니다. 특히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는 스타라면 더욱 그렇습니다.유명하다는 것은 더 많은 특권을 누리는 것이 아니라, 더 큰 책임을 감당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박수홍의 이번 사과가 진심으로 받아들여지기 위해서라도, 그리고 다른 유명인들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이번 논란이 단순한 ‘민폐 논란’으로 끝나지 않고, 공공장소에서의 배려와 유명인의 책임을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배우 하영을 둘러싼 논란이 작품 활동으로까지 번지고 있는 가운데 후속작으로 거론되는 '중증외상센터' 시즌2와 시즌3 합류설​까지 나오면서 논란은 다시 확대되고 있다.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논란 아직인데 후속작 계속 간다? ‘승산’·‘중증외상센터’ 향방은3주째 이어지고 있는 배우 하영 논란, 하영을 둘러싼 논란이 작품 활동으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증조부 친일논란과 해명과정에서의 엇박자 등으로, 논란은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는 상황인데요, 과연 후속 작품 출연을 강행할 수 있을까요.여러 부작용과 리스크를 최소하기 위해 그를 둘러싼 부정적 시선에 깔끔한 가르마를 타지않은채 강행했다가, 결국 작품 또는 동료 출연자, 스태프들까지 곤란하게 하는건 아닌지 의구심이 팽배하고 있습니다.증조부의 친일 행적을 둘러싼 논란에 이어, 소속사의 초기 해명과 이후 입장이 엇갈리면서 대중의 시선도 쉽게 가라앉지 않는 모습인데요.하영은 최근 자신이 출연한 방송에서 ‘4대째 의사 집안’이라는 가족사를 언급한 이후, 증조부 안상호의 과거 행적이 재조명되며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관련 기록이 확인되자 소속사는 당초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에서 물러나, 충분한 검증 없이 성급하게 답변한 점을 사과했습니다.하영 역시 직접 사과문을 통해 증조부의 삶을 단편적으로 알고 있었고, 일제강점기의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한 채 가족사를 가볍게 언급한 점을 반성한다고 밝혔습니다.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현재 촬영 중인 SBS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의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집중됐는데요. 하영은 한동안 촬영장을 쉬었다가 최근 다시 촬영에 복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속사 역시 기존 촬영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제작진 입장에서는 이미 상당 부분 촬영이 진행된 작품인 만큼, 배우 한 사람의 논란만으로 쉽게 결정을 내리기 어려운 상황일 겁니다. 하지만 우려의 시선도 만만치 않습니다.이번 논란은 하영 본인의 직접적인 친일 행적이 아니라 증조부의 과거 행적에서 시작됐습니다. 따라서 연좌제처럼 배우에게 책임을 묻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는 의견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대중이 불편하게 느끼는 지점은 단순히 ‘친일 후손’이라는 꼬리표만은 아닙니다.가족사를 홍보 과정에서 언급한 과정, 그리고 논란 직후 소속사의 해명이 뒤집힌 과정까지 겹치면서 신뢰의 문제가 함께 제기됐다는 겁니다. 더욱이 후속작으로 거론되는 ‘중증외상센터’ 시즌2와 시즌3 합류설​까지 나오면서 논란은 다시 확대되고 있습니다.다만 이 부분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넷플릭스는 현재 후속 시즌 제작 자체가 논의 중이며, 캐스팅이나 촬영 일정 역시 확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즉, 하영의 시즌3 합류를 기정사실처럼 받아들이기는 아직 이릅니다.결국 앞으로 중요한 것은 ‘출연하느냐, 마느냐’만이 아닐 겁니다. 논란이 충분히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품을 강행할 경우, 그 부담이 배우 개인에게만 머무르지 않고 작품 전체,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 제작진과 스태프들에게까지 번질 가능성을 제작사가 고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반대로 충분한 해명과 반성, 그리고 시간을 거쳐 활동을 이어간다면 대중의 판단 역시 결국 작품과 배우의 향후 행보를 통해 달라질 여지도 있습니다. 지금 하영에게 필요한 것은 서둘러 논란을 덮는 것보다, 무엇이 대중의 불신을 키웠는지를 정확히 짚고 신뢰를 회복하는 과정일 것입니다.과연 ‘승산 있습니다’의 촬영 재개와 향후 차기작 논의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그리고 하영이 이번 논란과 작품 활동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지켜봐야겠습니다.구독자 100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이자 방송인 박위를 둘러싼 논란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과거 강연료 문제가 새로운 쟁점으로 떠올랐다. /박위 유튜브소재원 작가, 박위에 직격탄…"대중 상대로 장사치지 마라"논란 하나 더 짚어보겠습니다. 구독자 100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이자 방송인 박위를 둘러싼 논란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시작은 지난 21일 공개된 KTX 낙상 사고 CCTV 영상이었는데요. 박위는 KTX에서 내리던 과정에서 휠체어가 이동식 경사로를 고정하던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걸리면서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고, 당시 CCTV 영상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습니다.문제는 영상을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이었습니다. 사고 과정에서 박위를 도우려던 사람의 실수가 담긴 영상을 구독자 100만 명 규모의 채널을 통해 공개한 것이 과연 적절했느냐는 비판이 쏟아진 겁니다.특히 상대방의 실수가 이미 현장에서 사과로 마무리될 수 있었던 상황인데, 이를 대형 플랫폼에서 다시 공론화한 것은 과도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박위는 결국 해당 영상을 삭제하고, 도움을 주려던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를 부정적으로만 생각했다며 사과했습니다.하지만 논란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예정됐던 서울시청 특강과 강남문화재단 토크콘서트가 잇따라 취소됐고, 구독자 역시 100만 명 아래로 떨어지는 등 후폭풍이 이어졌습니다.그런데 이번에는 과거 강연료 문제가 새로운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박위가 과거 청소년 대상 특강에서 500만 원을 받은 사례가 알려졌고, 논란 이후 취소된 강남문화재단 토크콘서트의 계약 규모는 935만 원으로 전해졌습니다.물론 여기서 짚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유명 인플루언서의 강연료가 높다는 것 자체가 잘못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섭외 비용은 인지도와 행사 규모, 콘텐츠 가치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일각에서는 100만 유튜버의 영향력을 고려하면 충분히 가능한 금액이라는 반론도 나오고 있습니다.그런데 이 문제에 대해 소재원 작가가 공개적으로 쓴소리를 했습니다. 소 작가는 자신의 SNS에서 박위의 강연료가 500만 원이라는 사실을 언급하면서, 영화 ‘소원’, ‘터널’, ‘비스티 보이즈’ 등의 원작을 쓴 자신도 전국 강연을 다니며 50만 원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그러면서 무료 강연을 고집하거나 강연료를 기부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주최 측이 지급을 원해 최소 금액인 50만 원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박위를 향해 상당히 강한 표현까지 내놨습니다. "대중을 상대로 장사치는 되지 말라"는 취지의 비판이었습니다.결국 이번 논란의 핵심은 단순히 ‘강연료가 비싸다, 싸다’의 문제가 아닙니다. 대중에게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 자신의 영향력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 그리고 공공기관이 국민 세금으로 유명 인사를 섭외할 때 그 비용과 공익성은 적절했는가를 둘러싼 논쟁으로 번지고 있는 겁니다.박위가 이번 논란을 계기로 단순한 사과를 넘어, 자신의 영향력과 공적 활동에 대해 어떤 설명과 책임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무명전설’ TOP7은 성리, 하루, 장한별을 비롯해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까지 전국투어 콘서트를 이어가며 팀 전체의 팬덤을 확장하고 있다. 콘서트에서는 트로트뿐 아니라 아이돌 무대까지 선보이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왼쪽부터 성리 하루 장한별. /더팩트 DB해외무대 정조준…‘무명전설’ 시즌2까지 트로트 열기 이어진다분위기를 좀 바꿔, 요즘 공연계에 대세를 몰고다니는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이 분위기를 이끌고 있는 트로트 스타들의 뜨거운 행보를 짚어보겠습니다.‘무명전설’ 시즌1에서 성리, 하루, 장한별이 TOP3에 오르며 트로트계에 강한 인상을 남겼죠. 특히 최종 순위에서는 성리가 1위, 하루가 2위, 장한별이 3위에 오르며 세 사람이 프로그램의 대표 스타로 자리매김했습니다.그런데 이제 이들의 활약 무대가 방송과 국내 공연을 넘어 해외로 확장되고 있습니다.먼저 성리와 장한별이 KBS2 ‘불후의 명곡’ 트로트 특집에 출연합니다. 오는 29일부터 2주에 걸쳐 방송되는 특집 무대를 통해 두 사람은 ‘무명전설’ 이후 한층 성장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실제 녹화 현장에서도 두 사람의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는데요. 진정한 트롯 실력자답게 분위기를 압도하고, 녹화장을 평정했다는 후문입니다.특히 성리는 ‘무명전설’ 초대 전설에 오른 주인공입니다. 오랜 무명과 여러 오디션 도전을 거쳐 마침내 정상에 올라선 만큼, 이번 ‘불후의 명곡’ 무대는 성리에게 또 하나의 중요한 시험대이자 자신의 실력을 대중에게 각인시키는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장한별 역시 만만치 않습니다. ‘무명전설’ TOP3 이후 전국투어 콘서트와 방송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최근에는 말레이시아 일정까지 소화하며 글로벌 활동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광고 촬영과 팬들과의 만남을 진행하는 등 해외 활동이 구체화되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끕니다.하루의 행보도 주목할 만합니다. 하루는 이미 ‘무명전설’에서 성리와 결승 경쟁을 펼치며 2위에 오른 실력파 스타인데요. 스핀오프 프로그램 '전설의 사내'에서 보여주는 활력 에너지와 함께 최근에는 KBS ‘가요무대’ 출연까지 이어지면서 방송 활동의 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여기에 해외 진출이라는 새로운 카드까지 더해집니다. 성리는 일본 무대, 하루는 대만을 비롯한 동남아시아와 일본, 장한별은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해외 활동이 예고되면서 ‘무명전설’ TOP3의 글로벌 공략이 점차 현실화되는 분위기입니다.이게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단순히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가수들이 해외 행사에 한두 번 나가는 차원이 아니라, 방송과 전국투어, 해외 공연과 현지 활동이 서로 연결되는 새로운 성장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실제로 ‘무명전설’ TOP7은 성리, 하루, 장한별을 비롯해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까지 전국투어 콘서트를 이어가며 팀 전체의 팬덤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콘서트에서는 트로트뿐 아니라 아이돌 무대까지 선보이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특히 팬덤의 열기는 주목할 만합니다. ‘미스터트롯’ 이후 트로트 오디션 스타를 향한 팬덤 열기가 가장 뜨겁고 광범위하게 만들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바통은 시즌2로 넘어갑니다.MBN은 이미 ‘무명전설’ 시즌2 제작을 공식화했고, 오는 2027년 초 방송을 앞두고 새로운 무명 가수들을 물밑에서 만나고 있습니다. 현재 시즌2 지원자 모집이 진행됐고, 제작진은 시즌1보다 더욱 확장된 세계관과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습니다.특히 업계에서는 시즌1 때보다 두 배 이상 많은 지원자가 몰리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제작진이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예심을 진행하며 본선 무대에 오를 주인공들을 가려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렇게 되면 재미있는 그림이 만들어집니다. 시즌1 TOP7과 시즌2 TOP7이 한 무대에 서고, 여기에 성리·하루·장한별 등 시즌1을 대표하는 스타들의 해외 활동까지 더해진다면 ‘무명전설’이라는 브랜드 자체가 하나의 트로트 스타 플랫폼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커지는 겁니다.결국 성리의 일본, 하루의 아시아와 일본, 장한별의 동남아 진출은 단순한 해외 활동을 넘어 K-트로트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시험대가 될 수 있습니다. ‘무명’에서 시작해 국내 오디션 무대를 거쳐 전국투어 스타가 되고, 이제는 해외 무대까지 노리는 것, ‘무명전설’이 만들어낸 스타들의 다음 무대가 한국을 넘어 세계로 향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시즌2의 새로운 TOP7까지 등장한다면, 이들의 만남과 글로벌 공연 프로젝트는 트로트 팬들에게 또 하나의 큰 볼거리가 될 전망입니다. 당분간 트로트 오디션 스타들의 열기는 쉽게 식지 않을 것 같습니다.성리, 하루, 장한별 그리고 새롭게 등장할 ‘무명전설’ 시즌2의 주인공들, 과연 이들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트로트 스타로 어디까지 성장할 수 있을지,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해 보겠습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2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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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838]]></link>
			<title><![CDATA[ '글로벌 슈퍼스타' 브루노 마스, 2027년 5월 고양서 4회 공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7/202658971787797507.jpg"/> 세 번째 단독 내한공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4회 개최 확정미국의 인기 싱어송라이터 브루노 마스가 2027년 5월 21일과 22일, 25일과 26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4회 단독 공연을 펼친다./라이브네이션 코리아[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브루노 마스(Bruno Mars)가 다시 한국을 찾는다.공연기획사 라이브네이션 코리아는 27일 "브루노 마스가 2027년 5월 21일과 22일, 25일과 26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4회 단독 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브루노 마스가 한국에서 공연을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그는 2014년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첫 내한공연을 펼쳤고 이후 2023년 다시 한국을 찾아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 2회 공연을 전석 매진시킨 바 있다.이번 내한 공연은 스타디움급 공연장(약 4만~5만석 규모)인 고양종합운동장에서 4회에 걸쳐 열리는 만큼 더욱 많은 팬들의 참여가 기대된다.더불어 이번 공연에는 DJ 피위(DJ Pee Wee) 이름으로 투어를 함께하고 있는 그래미 수상 아티스트이자 '실크 소닉'으로 협업해 온 앤더슨 팩이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할 예정이다.브루노 마스는 뛰어난 음악성과 독보적인 쇼맨십, 압도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다.그는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1억 5천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으며 2025년 1월에는 스포티파이 역사상 최초로 월간 청취자 1억 5천만 명을 돌파한 아티스트에 등극했다.브루노 마스의 곡 중 'Just The Way You Are(저스트 더 웨이 유 아)'를 비롯해 'Grenade(그레네이드)', 'When I Was Your Man(웬 아이 워스 유어 맨)', 'That's What I Like(댓츠 왓 아이 라이크)' 등 지금까지 총 10곡이 빌보드 핫 100 차트 1위에 올랐으며, 특히 2010년 발표한 'Just The Way You Are'는 미국음반산업협회(RIAA)로부터 역대 최고 기록인 '21x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또 그는 그래미 어워드에서 16회,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14회,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7회, 브릿 어워드에서 5회 트로피를 수상했다.이번 내한공연은 브루노 마스가 올해 2월 약 10년 만에 발표한 네 번째 정규앨범 'The Romantic(더 로맨틱)' 발매와 함께 돌입한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성사됐다.브루노 마스 내한공연의 예매와 자세한 소식은 아티스트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2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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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837]]></link>
			<title><![CDATA[ 김유정→김현주 '100일의 거짓말', 1932년 경성역 스틸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7/202617701787797844.jpg"/> 박진영·이무생·진선규까지 경성역에 모인 이유 총 16개 에피소드 구성…10월 10일 첫 방송배우 김유정 김현주 박진영 등이 출연하는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이 경성을 배경으로 한 스틸을 공개하며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tvN[더팩트ㅣ김샛별 기자] '100일의 거짓말'이 1932년 경성을 배경으로 펼쳐질 첩보 로맨스의 서막을 열었다.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극본 류보리, 연출 유인식·김윤진) 제작진은 27일 서로 다른 목적을 품은 다섯 인물이 한곳에 모인 '1932년 경성역' 스틸을 공개했다.'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를 그린다.스틸에는 1932년 일제강점기 경성역에 모인 이가경(김유정 분), 김태웅(박진영 분), 유소란(김현주 분), 유필립(이무생 분), 사토 신이치(진선규 분)의 모습이 담겼다.이가경은 승강장 주변을 에워싼 경찰들 사이에서 호기심 가득한 눈빛을 보이고 있다.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로 불리는 그가 매일같이 드나들던 경성역이 삼엄한 분위기로 변한 이유에 궁금증이 더해진다.10여 년 만에 조선으로 돌아온 김태웅의 모습도 포착됐다. 정무총감의 양자인 그는 사토 히데오라는 또 다른 이름을 지닌 인물이다. 영어와 일본어, 조선어까지 3개 국어에 능통한 신임 엘리트 통역관으로 중대한 임무를 맡게 된다.역시 10여 년 만에 고국 땅을 밟은 유소란은 담담하면서도 굳건한 표정으로 눈길을 끈다. 항일 단체 구국단의 저격수인 그는 조선의 독립과 개인적인 복수를 위해 움직인다. 그의 곁에는 조력자이자 동반자인 유필립이 있다. 미국 언론사의 경성 특파원인 유필립은 조선계 미국인으로서 언론인 신분을 활용해 정무총감을 압박한다.사토 신이치는 등장만으로 긴장감을 높인다. 조선총독부 2인자이자 구국단의 제1 타깃인 그는 성공과 출세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야망가다. 유소란 유필립과 마주한 그의 서늘한 미소가 앞으로 벌어질 사건을 예고한다.1932년 경성을 구현한 미술과 세트, 의상, 소품 등도 작품의 볼거리를 더할 예정이다. 조선총독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밀정들의 첩보전과 독립을 위해 목숨을 건 이들의 이야기에 이목이 집중된다.총 16부작으로 기획된 '100일의 거짓말'은 오는 10월 10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2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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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836]]></link>
			<title><![CDATA[ '너 말고 다른 연애' 안은진·이주안, 위험하게 설레는 관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7/202696361787797422.jpg"/> 영화감독과 변호사…스틸 공개 9월 12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배우 안은진(왼쪽)과 이주안이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로 만난다. /KBS2[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안은진과 이주안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한다.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극본 유수지, 연출 황승기) 제작진은 27일 영화감독 이미도(안은진)와 변호사 한태승(이주안)의 심상치 않은 첫 만남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모습을 그리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서강준과 안은진이 10년 차 장기 연애 커플 남궁호와 이미도로 분해 오래된 연인 사이의 익숙함과 설렘을 표현한다.이미도는 한때 세계 단편영화제를 휩쓸며 촉망받는 신예 영화감독으로 주목받았다. 하지만 지금은 준비하는 작품마다 번번이 무산되며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런 이미도 앞에 영화사 측 법률대리인 한태승이 해고와 관련된 합의서를 들고 등장한다. 가장 비참한 순간 차가운 현실을 들이밀며 나타난 한태승의 첫인상은 이미도에게 최악으로 남는다.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가 배우 안은진(위)과 이주안의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KBS2스틸에는 첫 만남부터 이미도와 한태승 사이에 맴도는 팽팽한 긴장감을 보여주고 있다. 합의서를 받아 들고 굳어버린 이미도와 그런 그녀를 여유롭게 바라보는 한태승의 대치가 흥미롭다. 이들의 살벌한 기류가 눈길을 끈다.최악이었던 이 순간이 두 사람 관계의 시작점이다. 가장 엮이고 싶지 않았던 인연이었지만 이미도는 한태승과 다시 마주하게 된다. 두 사람이 어떤 이유로 위험과 설렘이 공존하는 관계로 나아가는지 궁금증이 커진다.총 14부작으로 구성된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오는 9월 12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2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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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835]]></link>
			<title><![CDATA[ 신민아→이민호·주지훈, 제31회 BIFF 액터스 하우스 출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7/202643791787797155.png"/> 김고은·김민하·류승룡도 관객들과의 만남 예고 10월 6~15일 부산시 일대에서 개최배우 신민아 이민호 주지훈(왼쪽부터)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액터스 하우스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더팩트 DB[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김고은 김민하 류승룡 신민아 이민호 주지훈이 부산에서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사무국은 27일 "김고은 김민하 류승룡 신민아 이민호 주지훈이 액터스 하우스의 올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는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동시대 대표 배우들이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되짚으며 연기 철학과 알려지지 않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솔직하고 깊이 있게 나누는 특별한 토크 프로그램이다.영화 '은교'(2012)로 데뷔한 김고은은 영화 '차이나타운' '대도시의 사랑법', 드라마 '도깨비' '은중과 상연'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 등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또한 '파묘'로 천만 배우가 된 그는 부산에서 다양한 캐릭터와 함께했던 그간의 연기 인생을 돌아본다.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단독 사회자이자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와 온 스크린 선정작 '꿀알바'의 주연으로 부산을 찾는 김민하도 액터스 하우스의 주역으로 나선다. 애플TV '파친코' 시리즈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구축하고 있는 그는 이번에 작품과 캐릭터에 접근하는 방식부터 배우로서의 성장과 도전까지 진솔하게 풀어낼 예정이다.영화 '최종병기 활' '7번방의 선물' '극한직업' 등 수많은 대표작을 보유한 류승룡은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로 2026 백상예술대상 방송부문 대상을 품에 안는 쾌거를 거뒀다. 그런 그가 한국영화의 오늘 - 스페셜 프리미어 선정작 '정가네'(2026)의 공개를 앞두고 입체적인 인물들을 탄생시켜 온 자신만의 연기 철학과 그 뒤에 숨겨진 진중한 열정을 나눈다.로맨틱 코미디부터 서스펜스 스릴러까지, 한계 없는 장르 소화력을 보여준 신민아도 부산을 방문한다. 온 스크린 선정작 '재혼 황후'의 주연으로 또 한 번 연기 변신을 예고한 그는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치열한 고민의 여정을 나누며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이민호는 2009년 방송된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한류의 중심에 선 이후 '강남 1970'으로 대종상영화제 신인남우상을 받으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했다. 이후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더 킹 : 영원의 군주',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 이어 9월 개봉을 앞둔 '암살자(들)'에 이르기까지 과감한 도전을 거듭해 온 그는 그동안의 도전과 변신을 되짚어보고 앞으로 배우로서 나아갈 방향과 고민을 이야기한다.영화 '신과 함께' 시리즈로 연속 천만 흥행을 이끌고, 넷플릭스 '킹덤' '중증외상센터'로 전 세계 시청자를 사로잡은 주지훈도 액터스 하우스에 합류한다. 신민아와 마찬가지로 '재혼 황후'로 연기 변신을 예고한 그는 자신만의 뚜렷한 연기 색깔을 구축해 온 여정을 돌아보며 관객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계획이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영화의전당 및 부산시 일대에서 개최된다.이 가운데 액터스 하우스는 누구나 관객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티켓 가격은 15000원이다. 구체적인 예매 방법은 추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확인할 수 있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2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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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834]]></link>
			<title><![CDATA[ 키키 지유, 28일 JTBC '아침&' 날씨 코너 출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7/202697481787797132.jpg"/> 기상캐스터 변신 예고...날씨 예보 전한다키키 지유가 오는 28일 JTBC 아침 뉴스 날씨 코너에 출연해 기상캐스터로 활약한다. /스타쉽[더팩트 | 정병근 기자] 걸그룹 키키(KiiiKiii) 지유가 JTBC 아침 뉴스에서 기상캐스터로 활약한다.27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유는 오는 28일 오전 7시 30분 방송하는 JTBC 아침 뉴스 '아침&'의 날씨 코너에 출연한다. 그는 말미에 등장해 날씨를 전하고 최근 발매한 신곡 'Pop Off Pop Off(팝 오프 팝 오프)'를 재치 있게 소개하며 프로그램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음악 방송 MC 활약을 비롯해 예능과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라디오를 종횡무진 중인 지유는 뉴스 프로그램의 날씨 코너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대중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그의 밝고 당찬 에너지가 날씨 예보에 어떻게 녹아들지 관심이 모인다.키키는 지난 10일 미니 3집 'WhyKiiiKiii(와이키키)'를 발매하고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2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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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833]]></link>
			<title><![CDATA[ 세계가 먼저 알아본 한국 블루스, '리치맨과 그루브 나이스' 잔잔한 반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7/202683901787796115.jpg"/> IBC 한국 블루스밴드 최초 파이널리스트…글로벌 팬층 확대 국악과 블루스의 만남부터 방송·클럽투어까지…활동 본격화'리치맨 트리오'로 결성된 블루스 파워 트리오 '리치맨과 그루브 나이스' 미국 멤피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블루스 경연대회 IBC(International Blues Challenge)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며 본격적으로 해외 무대에 이름을 알렸다. /리치맨과 그루브 나이스[더팩트ㅣ강일홍 기자] 한국에서 결성된 블루스 파워 트리오 '리치맨과 그루브 나이스'(Richman & Groove nice)가 해외 무대에서 먼저 실력을 인정받은 데 이어 국내에서도 잔잔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미국 본토의 블루스를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해석하고 성장시켜 다시 세계 무대로 가져가는 이들의 행보가 한국 블루스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리치맨과 그루브 나이스의 출발은 2018년이다. ‘리치맨 트리오’로 결성된 이들은 이듬해 미국 멤피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블루스 경연대회 IBC(International Blues Challenge)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며 본격적으로 해외 무대에 이름을 알렸다. 이어 2022년 IBC에 다시 한국 대표로 참가해 TOP5에 오르며 결승 무대에 진출했다. 한국 블루스 밴드 최초로 IBC Finalist라는 기록을 세우며 한국 블루스의 경쟁력을 세계에 각인시킨 순간이었다.이후 활동 무대는 미국 전역으로 넓어졌다. 시카고를 비롯해 캘리포니아, 애리조나, 네바다, 코네티컷, 매사추세츠 등 미국 동·서부 투어를 이어가며 현지 팬층을 넓혔다. 올해는 유럽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해 체코와 슬로바키아를 거쳐 스페인의 대표적인 블루스 페스티벌인 ‘Blues Cazorla’ 무대에도 올랐다.이들의 가장 큰 무기는 단연 라이브다. 강렬한 기타와 보컬, 관객을 자연스럽게 춤추게 만드는 리듬 섹션, 세 멤버의 유쾌한 무대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며 공연장을 뜨겁게 달군다. 과거의 블루스를 재현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지금 이 순간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살아있는 음악’을 들려주는 것이 이들의 강점이다.국내 활동에서도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국립극장이 주최한 ‘여우락 페스티벌’에서는 국악인 김수인과 함께 무대에 올라 전통국악과 블루스를 결합한 새로운 음악적 가능성을 선보였다. 해외에서 쌓은 경험을 국내 무대에서 다양한 장르와 접목하며 한국 블루스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셈이다.하반기 국내외 활동도 활발하다. 9월 23일 TBS 교통방송 ‘함춘호의 초대’를 비롯해 MBC ‘배철수 음악캠프’, EBS ‘스페이스 공감’, 울산민방 ‘뒤란’, 국군방송 ‘김종서’ 등 방송 출연이 예정돼 있다. 또한 서울과 인천, 울산, 부산 등 국내 클럽 공연과 함께 9월 오사카 투어, 10월 미국 서부 투어, 11월 도쿄 투어 등 해외 일정도 이어간다.세계 무대에서 먼저 가능성을 증명한 리치맨과 그루브 나이스, 미국에서 시작된 블루스를 한국에서 자신들의 언어로 성장시키고, 다시 세계로 가져가는 이들의 여정이 국내에서도 조금씩 주목받기 시작하고 있다. 한국 블루스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이들의 다음 무대가 기대된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2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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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832]]></link>
			<title><![CDATA[ 음저협, 넷플릭스와 재계약 체결…"최근 5년 사용분 분배 예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7/202672551787796338.png"/> 2021년~2025년 음악 사용료 지급 완료 타 플랫폼 음악 사용료 계약도 기대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와 글로벌 OTT 서비스 넷플릭스가 음악저작권 라이선스 재계약을 체결하고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음악 사용료 지급을 마쳤다./한국음악저작권협회, 넷플릭스[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가 글로벌 OTT 서비스 넷플릭스와 음악저작권 라이선스 재계약을 체결했다.음저협은 27일 "넷플릭스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의 사용분 전액 징수와 관련해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재계약이 OTT 음악저작권 정산과 음악 창작자 권익 보호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이 재계약의 정산 대상에는 국내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국내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작품의 음악들이 다수 포함됐다.재계약이 체결되면서 넷플릭스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의 음악 사용료 지급을 완료했으며, 음저협은 자료 확인을 거쳐 순차적인 분배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음저협과 넷플릭스는 지난 2018년, 2016년부터 2020년까지의 음악저작권 이용분에 대한 이용허락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하지만 문화체육관광부가 승인한 OTT 음악저작권 징수규정의 적용 방식과 사용료 산정 등의 논의로 인해 OTT 업계와의 신규 및 후속 계약이 장기간 지연돼 왔다.이에 음저협은 넷플릭스와의 재계약을 우선 과제로 삼고 역량을 집중해 왔으며, 문화체육관광부는 OTT 업계와 권리자 단체 간 이견 해소를 위해 중재 논의를 주관하고 징수규정 개정을 추진해 왔다. 이 같은 노력을 토대로 음저협은 OTT 징수규정에 기반한 최종 합의를 도출했다.이번 재계약은 장기간 교착 상태에 놓여 있던 OTT 음악저작권료 정산 문제에 실질적인 진전을 이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음저협 관계자는 "이번 재계약을 계기로 OTT 매체에서의 음악 사용료 정산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향후 타 플랫폼과의 협의에도 긍정적인 기준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음저협 이시하 회장은 "OTT 저작권료 징수는 취임 전부터 협회 핵심 과제로 강조해온 사안"이라며 "넷플릭스를 통해 한국 콘텐츠와 음악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만큼 그 뒤에서 창작물을 만들어 온 창작자들에게도 마땅한 스포트라이트와 저작권료가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넷플릭스 관계자는 "넷플릭스는 언제나 창작자와 상생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왔다"며 "이번 합의 역시 이러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로 국내 음악 이용에 대한 음악 창작자들의 권리를 한층 더 보장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음저협은 국내외 OTT 플랫폼과의 협의를 지속해 영상 콘텐츠 시장에서 음악저작권 보호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2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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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831]]></link>
			<title><![CDATA[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이소라 합류…3차 라인업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7/202696401787795972.jpg"/> 10월 17~18일 서울 올림픽공원서 열려오는 10월 17일, 18일 양일간 열리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3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이소라, 정승환, 솔루션스 등이 합류했다. /민트페이퍼[더팩트 | 정병근 기자] 뮤지션 이소라가 가을을 대표하는 음악 페스티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Grand Mint Festival)'(이하 'GMF') 무대에 선다.주최사인 민트페이퍼는 27일 'GMF'의 3차 라인업과 스테이지별 출연 아티스트를 공개했다. 이소라, 정승환, 솔루션스 등이 합류했다. 특히 이소라가 'GMF' 무대에 서는 건 무려 12년 만이라 기대를 모은다. 그는 페스티벌 첫날인 10월 17일 관객들을 만난다.10월 17일에는 2010년과 2014년 'GMF'의 헤드라이너로 무대를 빛낸 이소라를 비롯해 러브 송 콜라보 장인 유라, 새 싱글 '미열'로 활약 중인 록 밴드 컨파인드 화이트, 단독콘서트를 앞둔 거니, '더 플러드 2026'에서 폭발적인 슈게이즈 사운드를 내뿜어 존재감을 각인시킨 리브아워티어스, 최근 정규 2집으로 귀환한 수민이 이름을 올렸다.10월 18일에는 믿고 듣는 발라더 정승환을 필두로 퓨처 펑크 밴드 솔루션스, 이번 여름 전국 클럽 투어로 깊은 울림을 선사한 닙아카이브, 청춘을 노래하는 토카이, '싱어게인 4' 우승자 출신의 감성 장인 이오욱, 올해 단독콘서트를 시작으로 각종 음악 방송까지 섭렵 중인 음색 여신 로시, '원콩쿨 2026'에서 우승한 구구가 공연한다.더불어 앞서 공개된 2차 라인업에서 10월 17일은 라쿠나, 리도어, 바이 바이 배드맨, 알레프, 연정, 오월오일, 이승윤, 장기하, 적재, 지소쿠리클럽, 카더가든, 터치드, 페퍼톤스, 하이파이유니콘, 홍이삭, 10월 18일은 극동아시아타이거즈, 까치산, 드래곤포니, 로이킴, 볼빨간사춘기, 선우정아, 신인류, 신지훈, 십란(십센티 X 소란), 쏜애플, 씨엔블루, 엔플라잉, 원위, 윤하가 출연한다.민트페이퍼는 "선선한 가을바람과 잘 어울리는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이번 3차 명단을 구성했다"며 "발라드부터 인디, 록까지 폭넓은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만큼, 올림픽공원을 가득 채울 깊어 가는 가을의 정취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이어 "이번 'GMF'에서는 4개의 테마 스테이지를 통해 다양한 개성과 색깔을 가진 아티스트들의 조합을 만나볼 수 있다. 각 무대가 선사하는 색다른 재미를 마음껏 즐겨 주시길 바란다"며 "최종 라인업 공개까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GMF'는 10월 17~18일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다. 최종 라인업은 오는 9월 16일 공개된다. 주요 일정을 비롯한 페스티벌 상세 정보는 민트페이퍼 홈페이지,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2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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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830]]></link>
			<title><![CDATA[ NCT 127 'BLINGY', 英 NME 호평 "굳건한 존재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7/202648951787795276.jpg"/> 'BLINGY' 집중 조명하며 호평 전 세계 주요 차트서도 좋은 성과그룹 NCT 127의 일곱 번째 정규앨범 'BLINGY'가 영국 NME에서 호평을 받았다. 사진은 NCT 127의 도영(등신대) 해찬 재현 태용 유타 쟈니 정우(등신대, 왼쪽부터)가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 SKY31 컨벤션에서 열린 일곱 번째 정규앨범 'BLINGY'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박헌우 기자[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NCT 127(엔시티 127)을 향한 해외 매체의 관심이 뜨겁다.2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영국 음악 전문 매거진 NME는 현지시간 24일 NCT 127(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의 일곱 번째 정규앨범 'BLINGY(블링이)'를 조명하는 기사를 내고 호평했다.이 기사에서 NME는 "'BLINGY'는 NCT 127의 정체성과 굳건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앨범"이라며 "앞으로 이들이 어떤 새로운 음악적 여정을 이어가더라도 이번 작품은 NCT 127의 스토리가 여전히 강력한 현재진행형임을 증명한다"고 높이 평가했다.이어 이들은 "타이틀곡 'Blingy'는 NCT 127 특유의 화려하고 압도적인 사운드를 완성한 곡"이라며 "NCT 127이 자신들만의 음악적 세계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고 이를 한층 진화시키고 확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BLINGY'는 발매 이후 전 세계 K팝 팬의 큰 호응을 얻으며 국내외 차트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 앨범은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및 정규 앨범 판매 차트 1위, 쿠고우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일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26개 지역 TOP10에 오르는 등 글로벌한 관심을 얻고 있다.NCT 127은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타이틀곡 ‘Blingy’ 무대를 선사보일 예정이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2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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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829]]></link>
			<title><![CDATA[ SM, 中 텐센트와 합작법인 설립…슈주-M 조미 대표 선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7/202678811787794937.jpg"/> 베이징에 합작법인 STE 설립…中 신인 아이돌 그룹 육성 추진 SM 중국 아이돌 매니지먼트도 전담그룹 슈퍼주니어-M 출신 조미가 SM과 텐센트의 합작법인 STE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그는 "양사의 교두보로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내겠다"고 약속했다. /SM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김샛별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텐센트 뮤직과 손잡고 본격적으로 중화권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은 27일 "중국 베이징에 중국 음악 플랫폼 기업인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이하 TME)과의 합작법인 'STE'를 설립했다"며 "슈퍼주니어-M 출신 조미를 대표이사로 전격 선임했다"고 밝혔다.이번 법인 설립은 지난 5월 양사가 체결한 업무협약(MOU)에 따른 전략적 협력 체계 구축의 일환이다.STE는 2~3년 내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인 중국 신인 아이돌 그룹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아티스트 캐스팅을 위한 오디션부터 그룹 데뷔 이후 중국 현지 매니지먼트까지 전반적인 과정을 주도할 예정이다.SM 소속 중화권 아티스트들의 현지 활동 지원에도 나선다. STE는 NCT DREAM(엔시티 드림)의 런쥔을 비롯해 WayV(웨이션브이)의 양양과 샤오쥔의 중화권 매니지먼트를 전담한다. 이를 통해 현지 시장에 맞춘 프로모션과 각종 연예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합작법인의 수장을 맡은 조미는 약 20년간 슈퍼주니어-M 멤버와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하며 K-팝 제작 시스템 전반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쌓았다. 여기에 SM 중국법인 이사로 재직하며 경영 실무 경험과 현지 트렌드에 대한 이해도도 갖췄다.조미는 아티스트 활동과 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SM과 TME의 가교 역할을 맡는다. 양사의 콘텐츠 제작 역량과 중국 시장에 대한 이해를 결합해 STE를 이끌 전망이다.조미는 "SM과 TME의 탄탄한 신뢰와 전략적 비전을 바탕으로 탄생한 합작법인의 대표를 맡게 돼 기쁘다"며 "IP 및 콘텐츠 제작 영역에서 SM이 가진 독보적 강점과 중화권 시장의 특성을 완벽히 결합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고 양사의 교두보로서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해 내겠다"고 밝혔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2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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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828]]></link>
			<title><![CDATA[ TNX "우린 충분히 더 사랑받을 자격 있어…꼭 증명하겠다"(일문일답)]]></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7/202683511787793665.jpg"/> 싱글 'Die Another Day'에 담긴 각오 전해 27일 오후 6시 정식 발매그룹 TNX가 27일 오후 6시 세 번째 디지털 싱글 'Die Another Day'를 발표하고 약 7개월 만에 컴백한다./피네이션[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TNX(티엔엑스)가 '독기 어린' 컴백 소감을 전했다.소속사 피네이션은 27일 "TNX(최태훈 장현수 천준혁 은휘 오성준)가 27일 오후 6시 세 번째 디지털 싱글 'Die Another Day(다이 어나더 데이)'를 발표하고 약 7개월 만에 컴백한다"고 밝혔다.이번 신곡에서 TNX는 강렬한 일렉트릭 기타와 폭발적인 에너지를 기반으로 한껏 강인하게 변신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듀서 라이언전이 작곡을 맡았고 멤버 은휘가 작사·작곡에 참여했다.특히 TNX는 '배수진'을 친다는 마음으로 이번 'Die Another Day' 활동에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는 각오다.다음은 TNX가 소속사 피네이션을 통해 전한 일문일답이다.Q. 두 번째 디지털 싱글 'CALL ME BACK(콜 미 백)' 이후 약 7개월 만의 컴백이다. 이번 컴백에 임하는 각오는?최태훈 "컴백 한 번 한 번이 소중한 만큼 이번 컴백 역시 최선을 다했다. 준비하는 과정부터 열정과 간절함이 가득했다.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이번 컴백을 준비했는지 무대를 통해 보여주겠다"은휘 "더 독기 있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우리가 얼마나 달라졌는지, 얼마나 더 멋있어졌는지, 그리고 충분히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팀이라는 걸 이번 컴백에서 꼭 증명하고 싶다"Q. 가사와 곡 분위기가 특히 단단히 각오를 하고 나온 느낌이다. 'Die Another Day'는 어떤 곡인가.은휘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어떤 시련이 와도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는 선언이다. 우리가 그동안 겪은 상황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고 싶었다"천준혁 "강렬한 기타 리프와 드럼 비트로 이루어진 얼터너티브 팝 장르의 곡이다. 끝이라고 느껴지는 순간이 와도 뒤를 돌아보지 않고 절실함에 미칠 정도로 끝까지 밀어붙이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절대 무너지지 않겠다는 그 열정을 느끼면 좋겠다"TNX 멤버들은 'Die Another Day' 가사에 '자기 이야기'를 담았다./피네이션Q. 전작에 이어 이번 신곡도 은휘가 단독 작사에 이름을 올렸다.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작업에 임했나.은휘 "가사의 가장 큰 포인트는 멤버 자신의 이야기를 한다는 거다. 가사 작업을 하면서 싸이 대표와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멤버의 감정 하나하나가 모두 드러났으면 좋겠다는 결론이 나왔다. 그래서 자신이 겪었던 일과 느꼈던 감정들을 자기 목소리로 부를 수 있도록 작업했다"오성준 "가사가 정말 매력적이다. 은휘 형이 가사 작업을 할 때 각각의 멤버가 어떤 가사를 불렀을 때 가장 잘 어울릴지 고민을 많이 했다"Q. 'Die Another Day'가 기존 TNX의 음악과는 어떤 차별점이 있는지.장현수 "지금까지 우리는 밝은 느낌의 곡들을 많이 불렀다. 이번에는 우리의 성숙한 모습과 이전보다 딥하고 진지해진 모습을 느낄 수 있다"은휘 "꾸며내지 않은 이야기를 한다는 점이 가장 큰 차별점이다. 이전 앨범까지는 곡 전개를 위해 가상의 시나리오를 그리고 작업을 했다면 이번 곡은 우리의 지난 날들을 직접 돌아봤다. 그 부분에서 이전과는 다른 진정성이 담겼다"Q. 이번 싱글을 준비하면서 또 한 번 성장했다고 느낀 부분이 있다면.최태훈 "우선 멤버 개개인의 마인드와 실력이 많이 성장했다. 무엇보다 이번 컴백을 준비하는 과정이 팀으로서 한층 더 단단해지는 계기가 됐다"천준혁 "이번 컴백을 준비하면서 라이브 실력과 춤 실력이 모두 많이 늘었다"은휘 "'Die Another Day'의 랩 메이킹을 하면서 많이 성장했다. 데뷔를 준비할 때부터 'CALL ME BACK'까지 여러 시련을 겪으면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있었는데, '쇼미더머니' 이후 삶을 대하는 태도가 많이 바뀌었다. 결국 모든 건 기세고, 내가 주눅 들어 있어서는 되는 게 하나도 없다는 걸 깨달으면서 마음가짐이 180도 바뀌었다"Q. 이번 싱글에 프로듀서 라이언전이 참여했다. 작업 과정에서 요청받은 주문사항, 또 인상 깊었던 순간이 있다면.장현수 "이번 곡에서는 조금 더 독기 있고, 미쳐있는 모습이 보였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많이 해줬다. 음악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우리의 멘탈 관리에도 많은 도움을 줘서 정말 큰 힘이 됐고 감사했다"은휘 "라이언전 PD와 나눈 이야기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 '너희가 안 될 거라고 했던 사람들이 틀렸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는 말이었다. 그 말을 듣고 이번 컴백에 대한 방향성이 더 뚜렷해졌다. 명확한 목표가 생긴 거다"Q. 소속사 대표 싸이에게 들은 조언이나 응원이 있다면 무엇인가.최태훈 "이번 컴백을 준비하면서 대표님께서 가장 강조하셨던 건 라이브 퍼포먼스였다. '무대 위에서 죽었다고 생각하고 노래하고 춤춰보자'라는 말을 해줬는데 그 말을 듣고 '그래, 못 할 게 뭐 있겠어'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장현수 "우리가 '정말 잘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미친 듯이 연습하고 대표님께 보여드렸을 때, '잘한다, 멋있다'라고 말해줬다. 그 한마디가 정말 큰 힘이 됐다"은휘 "랩 메이킹을 두 번 정도 완전히 갈아엎고 최종 버전을 보내드렸을 때 대표님이 정말 마음에 들어 했다. 이번 랩 데모를 들으시고 '진짜 좋다. 네가 우리 회사 와서 한 랩 중에 제일 좋은 것 같다'라고 말해 줬다"TNX는 이번 컴백 활동 목표를 '안 될 거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에게 그 생긱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밝혔다./피네이션Q. 'Die Another Day'로 이루고 싶은 목표는.천준혁 "많은 사람에게 우리 TNX의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퍼포먼스, 그리고 음악성을 제대로 보여주고 싶다"은휘 "안 될 거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틀렸다는 걸 보여주는 게 목표다. TNX가 충분히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그룹이라는 걸 보여주고 싶다.오성준 "정말 제목처럼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 되는 것이 목표다. TNX가 그동안 겪어왔던 것들을 솔직하게 표현하면서 이번 활동을 통해 또 다른 시작을 만들어가고 싶다.Q. 컴백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한마디.최태훈 "오랫동안 기다려줘서 정말 고맙다. 우리의 열정과 진심을 무대로 보여드리겠다"장현수 "컴백을 통해 THX(땡스, 팬덤명) 여러분들이 기다려주신 시간들이 아깝지 않도록 정말 멋진 무대 보여주겠다"천준혁 "항상 응원해 주고 사랑해 주고 기다려줘서 정말 고맙다"은휘 "이번 컴백에서는 우리의 새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싶다. 한층 더 성장한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더 노력했고 더 많이 연습했다. 놀랄 만큼 멋있는 모습 보여주겠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2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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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827]]></link>
			<title><![CDATA[ '오디세이', 2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경주기행'은 3위로 출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7/202695681787794121.jpg"/> 2위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826만 명 돌파영화 '오디세이'가 22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적수 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사진은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엠마 토머스 프로듀서, 배우 맷 데이먼(왼쪽부터)이 8월 3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이새롬 기자[더팩트｜박지윤 기자] 영화 '오디세이'가 신작 공세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하게 지켰다.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는 전날 19만 5895명의 관객을 사로잡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765만 6205명이다.지난 5일 스크린에 걸린 '오디세이'는 개봉 첫날 29만 1008명의 관객 수를 기록하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전작인 '인셉션'(14만 9246명) '다크 나이트'(16만 5380명) '인터스텔라'(22만 7025명)의 오프닝 스코어를 모두 뛰어넘는 수치를 달성했다.이어 작품은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함은 물론 개봉 4일째 100만 명, 6일째 200만 명, 10일째 300만, 12일째 400만, 13일째 500만, 17일째 600만 명을 돌파한데 이어 19일째 700만 고지를 밟는 쾌거를 거뒀다.이에 힘입어 '오디세이'는 22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적수 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작품은 '트로이의 목마'로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전쟁 영웅이자 지혜의 왕 오디세우스(맷 데이먼 분)가 전쟁 이후 아내가 있는 고국으로 돌아가기까지 10년에 걸쳐 겪는 미지의 세계 속 고된 여정을 그린다.2위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다니엘 크리튼, 이하 '스파이더맨4')로, 4만 7642명을 불러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826만 3210명이다.7월 29일 개봉한 '스파이더맨4'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2021) 이후 모든 사람의 기억에서 사라진 피터 파커(톰 홀랜드 분)의 새로운 이야기와 여정을 담아내는 작품으로,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을 연출했던 데스틴 크리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경주기행'(감독 김미조)은 3만 6796명을,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감독 데이빗 로버트 밋첼)은 2만 7025명을 동원하며 각각 3위와 4위로 출발했다.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감독 하스이 타카히로)는 8667명으로 5위를 기록했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2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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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826]]></link>
			<title><![CDATA[ '비서진' 이서진·김광규, 비비 매니저로 '워터밤' 출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7/202614691787793646.jpg"/> 1회 스틸 공개…8월 28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배우 이서진(왼쪽)과 김광규가 SBS 새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으로 뭉친다. /SBS[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가 가수 비비의 일일 매니저로 변신한다.SBS 제작진은 27일 "새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이 오는 28일 첫 방송한다"며 1회 스틸을 공개했다. 가수 비비가 음악 축제 '2026 워터밤' 무대에 무사히 오를 수 있도록 돕는 이서진과 김광규의 모습이 담겼다.'비서진'은 스타의 스케줄을 밀착 수행하며 하루를 함께하는 리얼 수발 로드 토크쇼로, 지난 1월에 종영한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의 콘셉트를 잇는다. 일일 매니저로 변신한 이서진 김광규가 스타들의 일상을 함께하며 그동안 쉽게 공개되지 않았던 진솔한 이야기를 끌어낸다.배우 이서진(왼쪽)과 김광규가 SBS 새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 가수 비비의 일일 매니저로 활약한다. /SBS1회의 스타는 비비다. '워터밤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그는 올해도 모두를 놀라게 한 깜짝 퍼포먼스를 준비한다. 하지만 공연을 앞둔 비비는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 달리 손을 떠는 등 극도의 긴장감을 보인다.이날 비비의 공연 수발을 들기 위해 50여 년 인생 처음으로 '워터밤'에 출격한 이서진과 김광규는 공연장에 들어서자마자 현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열기에 압도된다. 비비의 무대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직접 관객석으로 이동한 두 사람은 MZ(밀레니얼+젠지)세대들이 쏟아내는 물총 세례를 맞닥뜨리며 문화 충격을 경험한다.'비서진'은 오는 28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2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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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825]]></link>
			<title><![CDATA[ 에반, 신곡 'Death of Me'에 폭발적 질주감 담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7/202674991787792187.jpg"/> 9월 7일 미니 1집 'DEATH OF ME' 발매에반이 오는 9월 7일 미니 1집 'DEATH OF ME'를 발매한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총 8곡이 수록된다. /빌리프랩[더팩트 | 정병근 기자] 가수 에반(EVAN)이 강렬한 팝 알앤비 곡으로 돌아온다.에반은 지난 26일 공식 소셜 미디어에 미니 1집 'DEATH OF ME(데스 오브 미)' 타이틀곡 'Death of Me'와 수록곡 'Twilight(트와일라잇)'의 트랙 샘플러를 공개했다. 각 곡의 분위기를 표현하는 오브제를 감각적으로 담아낸 콘텐츠다. 에반은 이 두 곡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Death of Me' 트랙 샘플러에는 최대 속력을 내고 있는 속도 계기판이 시선을 붙든다. 폭발하듯 깨지면서도 한계 속도까지 치솟는 연출에서 질주감이 느껴진다. "Can't stop(캔트 스탑)", "아로새겨 시작될 destiny(데스티니)" 등의 노랫말이 강렬한 팝 알앤비 사운드와 어우러져 새로운 출발선에서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굳건한 의지를 전한다.UK 개러지 리듬을 기반으로 펼쳐지는 팝 트랙 'Twilight' 영상에서는 잠금장치의 다이얼이 비트에 맞춰 끊임없이 돌아간다. 다이얼판의 문자가 곡명을 완성하는 순간 잠금이 풀리며 트랙 샘플러는 끝을 맺는다. 이 곡은 상대에게서 느끼는 황홀한 순간을 황혼에 빗대어, 결코 깨어나고 싶지 않은 순간을 그린다.타이틀곡 'Death of Me' 트랙 샘플러(왼쪽)에는 최대 속력을 내고 있는 속도 계기판이 시선을 붙든다. /빌리프랩에반은 트랙 샘플러를 통해 신보 수록곡들의 음원 일부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더하고 있다.앞서 따스한 드림팝 'Going Home(고잉 홈)', 로우파이 질감의 기타 리프를 담은 팝 알앤비 'Noise(노이즈)', 무게감 있는 트랩 장르 'Not Enough(낫 이너프)', 날것의 에너지를 품은 얼터너티브 록 'Immature(이머추어)'의 하이라이트 구간이 베일을 벗으며 에반의 깊어진 음악 역량을 예고했다.에반은 오는 9월 7일 오후 6시 미니 1집 'DEATH OF ME'를 발매한다. 여러 갈래로 교차하는 감정의 고삐를 쥐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은 앨범이다. 그의 진솔한 내면의 이야기를 다채로운 사운드로 구현한 총 8곡이 수록된다. 에반은 앨범 전반의 프로듀싱을 맡았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2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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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824]]></link>
			<title><![CDATA[ '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 '케이오 클럽'으로 10년만 스크린 복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7/202633601787791526.jpg"/> 이병헌·오정세·조여정 등 출연…내년 상반기 크랭크인 예정황동혁 감독이 신작 '케이오 클럽(K.O. CLUB)'으로 약 10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사진은 2025년 6월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넷플릭스 새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박헌우 기자[더팩트｜박지윤 기자] '오징어 게임'으로 전 세계를 매료시킨 황동혁 감독이 오랜만에 극장가에 출격한다.제작사 퍼스트맨 스튜디오는 27일 "황동혁 감독의 신작 '케이오 클럽(K.O. CLUB)'이 배우 이병헌 오정세 박해수 조여정 김소진으로 탄탄한 캐스팅 라인업을 구축했다"고 밝혔다.작품은 'Killing Oldmen Club(킬링 올드맨 클럽)'을 의미하는 약자로, 돈으로 젊음마저 살 수 있게 된 가까운 미래에 부와 권력을 쥔 채 도무지 물러날 생각이 없는 소수의 노인과 기회조차 남지 않은 젊은 세대의 갈등을 그린다.무엇보다 '케이오 클럽'은 황동혁 감독이 약 10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작품으로 더욱 관심을 모은다.그는 그동안 영화 '남한산성' '수상한 그녀' '도가니' 등을 통해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했고,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으로 비영어권 시리즈 최초 프라임타임 에미상 감독상을 거머쥐며 K-작품의 위상을 드높였다.이렇게 매 작품 독창적인 세계관과 날카로운 시선으로 대중을 사로잡았던 황동혁 감독이 스크린에서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펼쳐낼지 이목이 집중된다.그리고 이와 함께 안정적인 연기력과 독보적인 존재감을 장착한 배우들이 이름을 올린 캐스팅 라인업도 공개됐다.이병헌과 박해수는 '오징어 게임'에 이어 황동혁 감독과 한 번 더 호흡을 맞추게 됐다. 여기에 오정세 조여정 김소진이 힘을 보탠다.아직 이들이 맡는 배역이 공개되지 않은 만큼, 황동혁 감독의 새로운 세계에서 어떤 열연을 펼치며 강렬한 앙상블을 선보일지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황동혁 감독의 스크린 복귀작인 '케이오 클럽(K.O. CLUB)'은 내년 상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2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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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823]]></link>
			<title><![CDATA[ [TF초점] '기이안 연애', 아직은 오묘…해결해야 할 숙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4/20268805178773578200.jpg"/> AI와 연애 리얼리티의 만남…예능·연애 사이 균형이 관건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방송인 장도연(왼쪽)과 기안84가 호흡을 맞춘 SBS 예능프로그램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가 시험대에 올랐다. /SBS[더팩트ㅣ최수빈 기자] 국내 최초 AI 연애 서바이벌을 담은 '기이안 연애'가 베일을 벗었다. AI가 일상 깊숙이 자리 잡은 만큼 이를 연애 리얼리티와 접목한 신선한 시도로 첫 방송 전부터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아직은 AI와 함께하는 관찰 예능에 가까운 모습이다. 새로운 소재가 주는 호기심을 넘어 '기이안 연애'가 인간과 AI 사이의 감정 변화를 어떻게 설득력 있게 그려낼지가 앞으로의 숙제로 남았다.지난 20일 첫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이하 '기이안 연애')는 AI와 인간이 직접 데이트를 하며 사랑과 감정의 본질을 실험하는 국내 최초 AI 연애 리얼리티다. 총 6부작으로 현재 1회까지 방영됐다.프로그램은 'AI와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라는 물음에서 출발해 기안84 장도연 이유비가 AI와 연애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그간 영화 'Her(허)'를 비롯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월간남친' 등 다양한 작품이 인간과 AI 사이의 감정을 상상해 온 바 있다.이에 '기이안 연애'는 이를 허구가 아닌 리얼리티 예능의 영역으로 가져와 실제 인간이 AI와 관계를 맺는 과정을 들여다본다. AI의 대화를 나누고 고민을 털어놓는 등 감정을 교류하는 일이 더 이상 낯설지 않은 만큼 프로그램이 던지는 'AI와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모였다.첫 번째 실험의 주인공은 기안84였다. 기안84 역시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전 "AI와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불가능할 거라고 생각한다. 그냥 기계지 않냐"며 "친구처럼만 돼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답했다.그의 말처럼 AI 파트너가 담긴 태블릿이 도착하자 기안84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해당 AI는 사전에 밝힌 기안84의 이상형을 반영해 제작된 캐릭터였다. 기안84는 조심스럽게 이름과 나이 등을 물으며 대화를 이어가다가도 직원이 등장하자 부끄러워하는 등 현실적인 반응을 보였다.'기이안 연애'는 AI와 인간이 직접 데이트를 하며 사랑과 감정의 본질을 실험하는 국내 최초 AI 연애 리얼리티다. /방송 화면 캡처이후 기안84는 AI 파트너와 함께 식사하고 태블릿을 든 채 한강을 산책하는 등 본격적인 데이트에 나섰다. 태블릿을 들고 길을 걷는 기안84를 신기한 듯 바라보는 시민들의 반응까지 더해지면서 현실과 가상 사이의 묘한 간극이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AI가 바람을 맞으니 마음이 넓어지는 것 같다고 말하자 기안84가 "바람 못 느끼잖아"라고 받아치며 세계관을 무너뜨리는 모습은 '기이안 연애'만이 보여줄 수 있는 독특한 재미였다.두 번째 주자로 나선 장도연은 기안84와 또 다른 방식으로 AI와의 관계에 접근했다. 자신의 이상형을 반영한 두 명의 AI와 2대 1 소개팅을 진행하며 상대를 알아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두 대의 태블릿이 동시에 놓인 탓에 장도연의 말을 엉뚱한 AI가 받아 대답하는 등 예상치 못한 상황도 이어졌다.이처럼 첫 회는 'AI 연애'라는 낯선 설정에 출연자들이 적응해가는 과정 자체에 집중했다. 특히 기안84의 가감 없는 반응이 프로그램의 재미를 살렸다. AI를 실제 사람처럼 대해야 한다는 설정에 무작정 몰입하기보다 의문이 들면 그대로 질문하고 어색하면 어색한 티를 냈다. 자칫 출연자가 설정에 지나치게 몰입할 경우 작위적으로 보일 수 있는 만큼 기안84의 날것 그대로의 반응은 오히려 프로그램에 현실감을 더했다.그러면서도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는 AI와 진지한 감정 교류도 이뤄졌다. 기안84는 AI에게 작가로서 느끼는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AI는 그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듣고 대화를 이어갔다. 줄곧 AI를 단순한 기계로 바라보던 기안84가 어느 순간 자신의 내밀한 고민을 털어놓는 모습은 프로그램이 앞으로 파고들 지점을 보여줬다.'기이안 연애'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시청자들과 만난다. /방송 화면 캡처다만 첫 회만 놓고 보면 '기이안 연애'는 아직 연애 리얼리티보다 AI와 인간의 만남을 관찰하는 예능에 가깝다. AI 특유의 지나치게 다정한 말투와 답답할 정도로 느린 호흡, 맥락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순간들이 현실적으로 구현됐고 이는 분명한 재미로 작용했다.그러나 이러한 현실에만 집중하기에는 '기이안 연애'만의 정체성이 흐려진다. 결국 '기이안 연애'가 풀어야 할 가장 큰 숙제는 '연애'다. 프로그램이 내세운 질문은 AI와 인간이 얼마나 가까워질 수 있는지가 아니라 '인간이 AI와 사랑에 빠질 수 있는가'다. 때문에 출연자들이 AI라는 사실을 분명히 인지하면서도 어떤 순간에 마음을 열고 정서적인 유대감을 느끼게 되는지를 설득력 있게 보여줘야 한다.기술적인 한계를 어떻게 활용할지도 관건이다. 1회에서는 말이 겹치고 AI가 잘못 알아듣는 상황 자체가 신선한 웃음을 만들었다. 하지만 같은 장면이 반복된다면 AI와 인간 사이의 관계에 몰입하는 데 오히려 방해 요소가 될 수 있다.예능과 연애 리얼리티 사이의 균형 역시 중요하다. 기안84의 솔직한 반응처럼 AI라는 설정에 완전히 몰입하지 않는 순간은 '기이안 연애'만의 웃음을 만들어낸다. 반대로 출연자들이 끝까지 AI를 하나의 기계로만 대한다면 프로그램이 처음 던진 질문의 의미는 퇴색할 수밖에 없다.첫술에 모든 것을 보여줄 필요는 없다. 오히려 신선한 설정과 기안84를 비롯한 출연진의 날것 그대로의 반응이 충분한 무기가 됐다. 이제 남은 것은 이를 프로그램만의 정체성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아직은 오묘하고 잘 모르겠는 '기이안 연애'가 회차를 거듭하며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꿀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기이안 연애'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2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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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822]]></link>
			<title><![CDATA[ '나 홀로 집에2' 팀 커리, 자택서 별세…향년 80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7/202665281787791055.jpg"/> 오래된 매니저 통해 전해져…구체적 사인은 공개되지 않아영화 '나 홀로 집에2'에 출연한 배우 팀 커리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80세. /'나 홀로 집에2' 스틸컷[더팩트｜박지윤 기자] 여러 대표작을 남긴 할리우드 배우 팀 커리가 세상을 떠났다.2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뉴욕타임스 등 미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팀 커리는 전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80세.그의 오래된 매니저가 사망 사실을 알렸으며 정확한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팀 커리는 2021년 뇌졸중을 겪은 후 오랜 시간 후유증을 앓아온 것으로 전해졌다.1946년 영국에서 태어난 팀 커리는 버밍엄대학교를 졸업한 후 1968년 뮤지컬 '헤어'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이어 1970년 TV영화 '더 폴리스맨 앤드 더 쿡'으로 매체에 데뷔한 그는 1975년 영화 '록키 호러 픽쳐 쇼'에서 여장한 미치광이 과학자 프랭크 N 퍼터 박사를 연기하며 컬트 영화의 상징적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이후 팀 커리는 영화 '빌리언트' '베일리의 10억 달러' '클루' '삼총사' '미녀 삼총사'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구축했다. 특히 그는 '나 홀로 집에2 - 뉴욕을 헤매다'(이하 '나 홀로 집에2'에서 케빈(맥컬리 컬킨 분)을 의심하고 쫓아다니는 뉴욕 플라자 호텔 직원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며 국내 관객들에게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뿐만 아니라 팀 커리는 뮤지컬 '아마데우스' '마이페이버릿 이어' '스팸어랏'으로 세 차례 토니상 후보에 올랐고, 폭스 TV 애니메이션 '피터팬과 해적들' 등에서 성우로도 활약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그는 생애 동안 결혼하지 안았고 자녀도 두지 않았다. 그럼에도 지난해 출간된 자서전을 통해 자신의 삶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남겨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2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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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821]]></link>
			<title><![CDATA[ 플레이브, 日싱어송라이터 미레이와 깜짝 컬래버…신곡 '플레임' 발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7/202658511787789474.jpg"/> 미레이와 협업 '플레임' 9월 3일 발매 싱글 발매와 함께 일본 현지 활동 병행그룹 플레이브가 일본 싱어송라이터 미레이가 함께한 디지털 싱글 '플레임'을 9월 3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공개한다./블래스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버추얼 그룹 플레이브(PLAVE)가 일본 싱어송라이터 미레이(milet)와 깜짝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소속사 블래스트는 27일 "플레이브(예준 노아 밤비 은호 하민)와 일본 싱어송라이터 미레이가 함께한 디지털 싱글 '플레임(Flame)'이 9월 3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공개된다"고 밝혔다.이날 플레이브는 공식 소셜 미디어에 '플레임'을 예고하는 이미지를 함께 공개했다. 이미지에는 애니메이션풍으로 그려진 플레이브가 파란색 배경을 바탕으로 축구 유니폼을 입고 등장한다.이번 신곡은 플레이브가 일본 아티스트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컬래버레이션 음원이다. 피처링으로 참여한 미레이는 2019년 메이저 데뷔 이후 독보적인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다.다양한 장르를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하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미레이와 플레이브가 어떤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인다.플레이브는 미레이와 곡 제작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누며 작업에 함께했다. 또 미레이가 작사에, 플레이브가 작곡에 참여해 각자의 음악색을 더했다.플레이브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일본 음악 시장과의 접점을 한층 넓히며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플레이브는 9월 12일과 13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첫 월드투어 'KEEP IT MANIC(킵 잇 매닉)'의 포문을 연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2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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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820]]></link>
			<title><![CDATA[ 홍민기, '폭로' 전 연인 고소…"실체적 진실 밝혀질 것"]]></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7/202645311787790265.jpg"/> 스토킹·명예훼손 등 법적 대응 소속사 "A 씨 자택 찾아와 새벽 난동…접근금지 처분 내려"배우 홍민기 소속사가 전 여자친구 A 씨를 스토킹 범죄 등으로 고소했다며 결과가 나올 때까지 섣부른 판단을 자제하라고 밝혔다. /서예원 기자[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홍민기가 전 여자친구 A 씨를 고소했다며 재차 입장을 밝혔다.소속사 페이블컴퍼니는 27일 "최근 A 씨의 일련의 행위와 관련해 21일 및 24일 A 씨를 사문서위조, 공갈미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수사기관에 고소했다"고 밝혔다.이어 "수사를 통해 이 사건의 실체적 진실과 법적 책임이 명확히 밝혀질 것"이라며 "그때까지 확인되지 않은 주장에 대한 섣부른 판단이나 사실과 다른 내용의 무분별한 확대·재생산을 자제해 달라"고 전했다.이와 함께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논란이 되고 있는 이야기에 관해서도 사실 관계를 바로잡겠다고 말했다. 앞서 A 씨가 최근 홍민기의 집에 찾아와 난동을 부렸다는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이후 A 씨의 친오빠가 SNS를 통해 당시 A 씨는 병원에 입원 중이었다고 반박하며 혼란이 가중된 바 있다.소속사는 "지난 23일 A 씨는 새벽 2시경 또다시 배우의 이태원 집에 찾아와 벨을 누르고 큰 소리로 울고 욕하는 등의 행위를 했다"며 "당일 경찰이 출동했고 경찰에서 119 공동대응을 요청해 결국 A 씨는 구급차로 이송됐다"고 주장했다.또한 "경찰은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당일 A 씨를 상대로 100미터 이내 접근금지 및 전기통신을 이용한 접근금지 처분도 내렸다"고 덧붙였다.앞서 A 씨는 홍민기와 교제 당시 데이트 폭력, 언어폭력, 가스라이팅, 임신 중절 수술 종용 등을 당했다고 폭로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홍민기 측은 A 씨를 스토킹범죄의 가해자라고 강조하며 결백을 호소했다.2020년 웹드라마로 데뷔한 홍민기는 '밤이 되었습니다'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스터디그룹' '은애하는 도적님아'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 '스터디그룹' 시즌2 촬영을 마치고 공개를 앞두고 있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2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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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819]]></link>
			<title><![CDATA[ '엄마가 미쳤어요' 동하,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변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7/202646571787789985.jpg"/> 황금가 장손 차승윤 役…스틸 공개 9월 28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배우 동하가 KBS1 새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에서 패션 디자이너 차승윤으로 분한다. /KBS1[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동하가 화려한 커리어를 뒤로하고 부모님 사고의 진실을 좇는다.KBS1 새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극본 나승현, 연출 성준해) 제작진은 27일 미국 생활을 정리하고 황금가로 돌아온 황금어패럴의 수석 디자이너 차승윤(동하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엄마가 미쳤어요'는 평생 가족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와 평생 자신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 그리고 두 엄마의 원수 같은 자식들이 얽히며 벌어지는 가족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으라차차 내 인생'을 연출한 성준해 감독과 '내 눈에 콩깍지'를 집필한 나승현 작가가 의기투합했다.극 중 동하는 황금순(김영옥 분)의 장손 차승윤 역을 맡는다. 차승윤은 어린 시절 사고로 부모님을 잃은 뒤 홀로 미국 유학길에 올라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로 성장했다. 하지만 모든 영광을 뒤로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부모님 사고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한다.스틸은 오랜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차승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집 앞에 도착한 차승윤은 대문을 바라보며 남다른 감회에 젖는다. 단정한 옷차림과 여유로운 자세에서 일잘러(일 잘하는 사람)의 아우라가 뿜어져 나온다.차승윤은 사람보다 옷을 중요시하며 일하는 기준이 확고한 인물이다. 자기 일을 완벽하게 해내는 것은 물론 뛰어난 패션 감각과 실력까지 갖췄다. 동하는 여유 카리스마와 더불어 부모님의 죽음으로 인한 상처를 가지고 있는 차승윤의 복합적인 내면을 섬세하게 그린다.제작진은 "동하는 겉으로 드러나는 차승윤의 성격을 디테일하게 표현하며 캐릭터에 힘을 싣고 있다"며 "화려한 성공을 뒤로하고 한국으로 돌아온 차승윤이 어떤 방식으로 과거의 진실을 좇는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총 120부작으로 구성된 '엄마가 미쳤어요'는 오는 9월 28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2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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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818]]></link>
			<title><![CDATA[하츠투하츠, 데뷔 1년 반 만에 싱글 4장·미니앨범 2장 발매...첫 팬미팅 전석 매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7/6a8f83417189f952300717.jpg"/> 하츠투하츠 멤버 주은, 예온, 유하, 이안이 8월 26일 공개된 ’유인라디오’ 채널 영상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멤버들은 숙소 생활에 대해 언급하며, 2명씩 방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유인나가 ″한 방에 두 명씩 자는 건가. 그럼 불 끄고도 떠들다 자나″라고 묻자, 유하와 이안은 ″어제도″라고 답했고, 주은과 예온은 ″저희 둘은 그냥 잔다″고 말했다. 또한 하츠투하츠는 데뷔 후 1년 반 동안 싱글 4장과 미니앨범 2장을 발표하며 활발히 활동했다고 전했다. 유인나가 체력에 대해 묻자 유하는 ″아직은 재밌게 잘하고 있다″며, 바쁠 때는 잠을 잘 못 자지만 스케줄이 없는 날엔 오래 잔다고 말했다. 첫 팬미팅에 대한 소감도 전했다. 지난 2월 열린 팬미팅에서 시야 제한석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유하는 ″너무 신기했고, 처음으로 가족분들도 다 초대해서 끝나고 가족분들과 인사하는데 느낌이 이상했다. 우는 멤버들도 있었다″고 밝혔다. 주은은 ″끝나고 뒤풀이에서 막 울었다. 팬 콘서트 때 응원봉이 새로 나와서 무대에서 바라본 팬들이 정말 예뻤다″고 덧붙였다. 고민을 털어놓는 시간에는 이안이 염색으로 머릿결이 상했다며, 유인나에게 머릿결 관리법을 물었다. 유인나는 브러시로 자주 빗고, 머리 끝부터 빗기, 두피 두드리기, 영양 섭취, 물 많이 마시기 등을 조언했다. 유인나의 잔소리에 멤버들은 동시에 물을 마시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유인나는 ″제가 예전에 라디오도 5년 동안 하고 여기서 아이돌 분들도 많이 봤다. 근데 물조차 이렇게 먹는 멤버들 처음 봤다. 최고다″라고 말했다. 한편, 유하는 그룹 내에서 ’폭군’이라는 별명이 붙은 이유에 대해 가상 질문에 매운맛 답을 한 것이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어쩌다 그렇게 됐는지 모르겠는데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2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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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817]]></link>
			<title><![CDATA[송강 "뷔와 군 시절 외출·PC방·식사 함께...밥값은 주로 뷔가 계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7/6a8f83304a713063745430.jpg"/> 송강이 군 복무 중 방탄소년단(BTS) 뷔와 가까워진 계기를 공개했다. 송강은 지난해 10월 육군 현역 병장으로 만기 전역했다. 2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웹 예능 ’살롱드립’에 tvN 새 드라마 ’포핸즈’로 돌아온 송강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장도연은 군 복무 당시 송강과 뷔가 함께 찍은 네컷 사진을 언급하며 두 사람이 친해진 배경을 물었다. 송강은 두 사람이 같은 군단 소속이었으나 역할이 달랐다고 밝혔다. 뷔는 군사경찰 특임대, 송강은 일반 병사였으며, 지인을 통해 연락이 닿았다고 설명했다. 이후 평일 외출 날짜를 맞춰 부대 밖에서 만난 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외출 때마다 송강과 뷔는 함께 식사하거나 PC방을 찾으며 친분을 쌓았다. 송강은 ″만나서 밥도 먹고 PC방도 자주 갔다″고 말했다. 뷔의 부대원 5명과 자신의 부대원 5명이 모여 5대5 단체 게임을 한 경험도 있었다고 전했다. 식사비 부담에 대한 질문에 송강은 ″걔가 사더라″고 답했고, 자신도 몇 번 비용을 냈다고 밝혔다. 게임이나 볼링 내기에서 졌을 때 본인이 계산했다고 말했다. 송강은 군 동기들과의 외출 일상도 회상했다. 오전 8시에 부대를 나서 PC방에서 돈가스 덮밥과 라면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볼링장에서 내기를 한 뒤 군인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사우나를 찾았다고 전했다. 동기들 사이에서 맏형이었던 송강은 소고기를 사거나 외박 때 숙박비의 80%를 부담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장도연이 ″다 사 줄 수 있는데, 80%는 뭐냐″고 묻자 송강은 ″자기들이 게임해서 20% 내겠다고 하더라. 만난 사람들이 좋았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2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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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816]]></link>
			<title><![CDATA[ 손동표, DSP미디어와 전속계약 종료…8년 동행 마무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7/202642741787788848.jpg"/> 엑스원·미래소년 출신 손동표, 현 소속사 떠나 새출발 소속사 "새로운 여정 관심과 응원 부탁"그룹 엑스원 및 미래소년 출신 가수 손동표가 DSP미디어를 떠나 새출발에 나선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그룹 엑스원 출신 손동표가 8년간 몸담았던 소속사 DSP미디어와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했다.소속사 DSP미디어는 26일 공식 SNS를 통해 "손동표와의 전속계약이 이날부로 종료됐다"고 밝혔다.소속사는 계약 종료를 앞두고 손동표와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오랜 시간 논의를 이어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상호 간의 신중한 협의 끝에 계약 연장 없이 계약 기간 만료와 함께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손동표는 지난 2019년 Mnet '프로듀스 X 101'을 통해 프로젝트 그룹 엑스원(X1)으로 데뷔했다. 이후 2021년 DSP미디어에서 그룹 미래소년으로 재데뷔해 활동했다. 미래소년은 2024년 활동을 종료했으며 손동표는 이후 솔로 아티스트와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팬들과 만났다.DSP미디어는 그동안 손동표와 함께한 시간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새로운 시작을 앞둔 그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며 향후 행보를 응원했다.이로써 손동표는 오랜 시간 동행한 소속사를 떠나 새로운 출발선에 서게 됐다.소속사는 끝으로 "앞으로도 손동표의 새로운 여정에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2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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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렇게 될 줄 몰랐어요"…'가능한 사랑', 1차 예고편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7/202632291787786740.jpg"/> 이창동 감독, 8년 만의 신작…해고 노동자 주목 전도연·설경구·조인성·조여정 출연…극장 개봉 후 넷플릭스 공개넷플릭스 새 영화 '가능한 사랑'이 1차 예고편을 공개하며 베일을 벗었다. /넷플릭스[더팩트ㅣ김샛별 기자] 이창동 감독의 8년 만의 신작이자 배우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출연하는 '가능한 사랑'이 베일을 벗었다.넷플릭스는 27일 새 영화 '가능한 사랑'(감독 이창동)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세계 유수 영화제의 잇따른 초청으로 공개 전부터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만들어낼 이야기에 관심이 쏠린다.'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의 남편 등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다.작품은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을 비롯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제64회 뉴욕영화제 메인 슬레이트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이어 제74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자발테기-타바칼레라' 부문, 제22회 취리히영화제 '갈라 프리미어' 부문, 제45회 밴쿠버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도 이름을 올리며 국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1차 예고편은 새벽의 푸르스름한 여명 속 숲길을 홀로 걷는 미옥(전도연 분)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복잡한 표정의 미옥이 "이상한 느낌이었어요. 내가 다른 사람이 된 거 같았어요"라고 말하는 가운데, 차 안에서 호석(설경구 분)이 "울고 싶으면 울어"라고 말하자 미옥은 끝내 눈물을 터뜨린다.이어 미옥은 예지(조여정 분)의 다큐멘터리 촬영팀 앞에서 노동자 총파업을 회상한다. "파업을 시작했을 때는 이렇게 될 줄 몰랐어요"라는 말과 함께 이를 묵묵히 듣는 호석의 모습은 두 사람이 함께 견뎌온 시간과 쉽게 아물지 않은 상처를 짐작하게 한다.예지는 호석에게 인터뷰를 제안하지만 미옥은 그가 인터뷰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가까워질 듯하면서도 쉽게 좁혀지지 않는 두 사람의 미묘한 거리가 드러나면서 이들이 품고 있는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다큐멘터리 감독 예지의 욕망도 엿보인다. 예지는 남편 상우(조인성 분)에게 "나는 저 사람들을 사랑하려고 하는 거야. 난 다큐를 만드는 사람이잖아"라고 말하며 미옥과 호석의 삶에 다가가려 한다. 하지만 네 사람이 함께 식사를 하던 중 상우가 "너하고 저 사람들은 다르잖아"라고 말하면서 두 부부 사이의 간극이 드러난다.결국 예지의 제안으로 네 사람은 함께 여름휴가를 떠난다. 한 공간에 모인 네 사람이 서로 다른 삶과 욕망을 마주하게 될 것을 암시하면서 이창동 감독이 이번 작품에서 어떤 이야기를 풀어낼지 관심을 모은다.'가능한 사랑'은 오는 9월 23일 극장에서 개봉한 뒤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2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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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강일홍의 오늘연예] 지드래곤, 티켓 기부…'영웅'에게 전한 특별한 감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6/202641041787702586.jpg"/> "아이 울음 재탑승" 박수홍 항공기 1시간 지연 '가족민폐논란' 8월 26일 수요일, 지드래곤/ 박수홍/ 송지은/ 장한별/ 극장가지드래곤이 자신의 사비로 공연 티켓을 직접 구입해, 독립유공자 후손과 6·25참전유공자 후손, 그리고 교정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온 교정공무원들을 빅뱅 공연에 초청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더팩트ㅣ강일홍 기자] 화려한 무대 위 글로벌 스타, 지드래곤이 또 한 번 의미 있는 선행을 실천했습니다. 이번에는 자신의 사비로 공연 티켓을 직접 구입해, 독립유공자 후손과 6·25참전유공자 후손, 그리고 교정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온 교정공무원들을 빅뱅 공연에 초청했습니다.지드래곤이 명예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저스피스재단은 8월 25일, 빅뱅 20주년 월드투어 공연에 이들을 초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이번 티켓이 지드래곤이 직접 구입해 재단에 기부한 티켓이라는 점입니다.지난해 월드투어에서는 소방관과 경찰관 등 제복을 입은 공무원들을 초청했던 데 이어, 올해는 그 의미를 독립유공자와 6·25참전유공자의 후손, 그리고 교정공무원으로까지 넓혔습니다.단순히 유명 가수가 공연 티켓을 나눠준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누리는 오늘의 평범한 일상이 누군가의 희생과 헌신, 그리고 책임 위에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기억하게 하는 자리였습니다.독립을 위해 헌신한 분들, 전쟁의 참혹한 현장에서 자유와 평화를 지킨 분들, 그리고 지금도 교정 현장에서 사회의 안전과 질서를 위해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사람들, 지드래곤은 이들에게 거창한 보상을 약속한 것이 아니라, 문화와 예술이라는 방식으로 감사와 존중을 전했습니다.저스피스재단 역시 이번 초청을 ‘영웅회복’ 사업의 문화예술 활동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오희영 대표는 "우리가 누리는 평범한 하루에는 누군가의 희생과 헌신이 담겨 있다"며, 우리 사회가 그 노고를 잊지 않고 있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습니다.어쩌면 공연 티켓 한 장은 작은 선물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티켓에 담긴 메시지는 결코 작지 않습니다."당신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당신들이 지켜온 오늘을 우리가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감사의 마음을,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웃고 노래하는 공연장에서 전했다는 점이 더욱 특별합니다.데뷔 20주년을 맞아 세계 19개 도시, 33회 규모의 월드투어에 나서는 빅뱅, 그 화려한 무대 한편에는, 대한민국의 오늘을 지켜온 영웅들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지드래곤의 마음도 함께하고 있었습니다.스타의 영향력은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박수를 받느냐가 아니라, 그 영향력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따뜻한 마음을 돌려주느냐에서 더욱 빛나는 것 아닐까요. 지드래곤의 이번 티켓 기부가 그래서 더 깊고 소중하게 다가옵니다."연예인이라 가능했나?" 항공기 1시간 지연 논란에 대중 분개, 방송인 박수홍 가족이 괌행 항공편에서 탑승을 번복하면서 항공기가 약 1시간 지연됐다는 의혹이 온라인에서 확산되고 있다. /박수홍 SNS"연예인이라 가능했나?" 항공기 1시간 지연 논란에 대중 분개유명 연예인들이 다 모범생일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최소한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거나 민폐를 끼치면 곤란해집니다. 인기 연예인들이 대중적 인지도를 등에 업고 더 많이 갖고 더 많이 누린다는 인식이 큰 만큼 처신을 더 신중하게 해야하는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최근 방송인 박수홍 가족이 괌행 항공편에서 탑승을 번복하면서 항공기가 약 1시간 지연됐다는 의혹이 온라인에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알려진 내용은 온라인 커뮤니티의 제보를 바탕으로 한 것이어서, 박수홍 가족의 구체적인 행동과 항공사의 처리 과정이 모두 사실로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단정적으로 비난해서는 안됩니다.그럼에도 이번 논란에 비판이 쏟아지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핵심은 아이가 울었다는 사실 자체가 아닙니다. 비행기 안에서 어린아이가 울 수 있습니다.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가 계속 울면 당황할 수밖에 없고, 다른 승객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하차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문제는 하차 의사를 밝힌 뒤 항공사의 절차에 따라 수하물을 내리고, 이후 다시 탑승하는 과정에서 상당수 승객이 장시간 기다리는 불편을 겪었다는 점입니다. 특히 국제선 항공기는 승객 한 사람의 탑승 여부만으로 끝나는 게 아닙니다. 하차를 결정하면 보안과 수하물 확인 절차가 뒤따르고, 다시 탑승하려면 그에 따른 재처리가 필요합니다.결국 한 가족의 판단과 번복이 수백 명의 승객에게 시간과 불편을 떠넘기는 결과가 될 수 있는 겁니다. 더 민감하게 받아들여지는 이유는 바로 '연예인 특혜' 논란입니다.실제로 박수홍 가족이 특혜를 받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일반 승객들이 같은 상황에서 과연 동일한 방식으로 재탑승할 수 있었겠느냐는 의문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커진 겁니다.대중의 시선에서 유명인은 일반인과 조금 다른 위치에 있습니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만큼, 때로는 더 많은 기회와 편의를 누리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명인의 행동 하나가 일반인의 행동보다 훨씬 크게 해석될 수 있습니다.특히 박수홍 씨는 그동안 가족 문제와 금전 문제를 둘러싸고 수년간 대중의 관심을 받아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박수홍 씨를 응원하기도 했고, 반대로 여러 논란을 바라보며 피로감을 느끼기도 했습니다.이런 상황에서는 작은 논란 하나도 단순한 해프닝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왜 유명인이라고 해서 다른 승객들이 그 불편을 감수해야 하느냐'는 감정이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아이가 울었다고 해서 부모를 비난할 일은 아닙니다.유명인이든 일반인이든, 다른 사람의 시간과 안전, 불편에 영향을 미치는 순간에는 한 번 더 신중하게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대중의 사랑으로 활동하는 연예인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유명 연예인이라도 실수할 수 있고, 가족과 함께 여행하면서 예상하지 못한 상황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최소한 타인에게 피해를 줄 가능성이 있는 상황에서는 '내가 할 수 있는 선택'과 '남들이 감당해야 하는 불편'을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이번 논란이 사실이라면 박수홍 가족에게 필요한 것도 거창한 해명이 아니라, 다른 승객들이 겪은 불편에 대한 진솔한 사과와 설명일 것입니다.이번 사건이 던지는 메시지는 간단합니다. 유명할수록 특권을 누려도 된다는 인식보다, 유명할수록 더 신중하게 행동해야 한다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것, 인기는 권리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책임입니다.대중에게 사랑받는 사람일수록 자신의 작은 선택 하나가 다른 사람에게는 큰 불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는 것, 그것이 공인에게 요구되는 최소한의 배려가 아닐까요.00만 유튜버 박위를 둘러싼 KTX 낙상사고 CCTV 공개 논란이 예상보다 거센 후폭풍으로 번지고 있는 가운데 아내인 시크릿 출신 가수 송지은에게도 불똥이 튀었다. /박위 SNSCCTV 공개 후 역풍…왜 송지은에게까지 불똥 튀었나?가족의 문제는 결국 가족 일원들에게도 비켜갈 수 없는 공통 사안이 될 수 있습니다. 100만 유튜버 박위를 둘러싼 KTX 낙상사고 CCTV 공개 논란이 예상보다 거센 후폭풍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아내인 시크릿 출신 가수 송지은에게도 불똥이 튀었습니다.박위는 KTX에서 하차하던 중 휠체어 바퀴가 경사로를 고정하던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걸려 넘어졌고, 이후 사고 장면이 담긴 CCTV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습니다.박위가 강조한 건 장애인의 이동 안전과 재발 방지였습니다. 하지만 대중이 문제 삼은 건 ‘무엇을 문제 삼았느냐’보다 ‘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제기했느냐’​였습니다. 특히 현장 근무자가 고의로 사고를 낸 것이 아니었고, 사고 직후 사과까지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은 급격히 커졌습니다.10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가진 채널에서 개인의 실수가 담긴 CCTV를 공개하는 것이 과연 적절했느냐는 비판이 나온 겁니다.결국 박위는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했지만, 이미 여론은 돌아선 뒤였습니다. 구독자 이탈은 물론 예정됐던 강연과 행사까지 취소됐고, 박위와 아내 송지은 모두 SNS 댓글을 제한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그런데 여기서 또 하나의 현상이 나타납니다. 일부 누리꾼들이 박위뿐 아니라 아내 송지은의 과거 영상까지 끌어와 해석하고 비판하기 시작한 겁니다.특히 두 사람이 바닷가에서 대화한 영상에서 송지은이 미래의 생활 방식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하는 장면을 두고, 박위의 반응이 가볍고 엇나갔다는 식의 댓글이 쏟아지고 있습니다.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박위에 대한 비판과 송지은에 대한 추측성 비난은 전혀 다른 문제라는 겁니다. 대중의 감정이 실망에서 분노로, 그리고 분노에서 과거 영상까지 다시 해석하는 단계로 넘어가면서, 한 사람에 대한 평가가 배우자에게까지 번지는 ‘연좌식 여론’이 나타나고 있는 겁니다.물론 박위의 문제 제기 방식에 대한 비판은 충분히 가능할 겁니다. 100만 명의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 공익을 이야기할 때는 그만큼 신중한 방식과 책임이 요구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번 논란이 장애인의 이동권이나 철도 안전 시스템이라는 본질적인 문제까지 묻어버려서는 안 됩니다.결국 이번 사태가 던지는 질문은 하나입니다. 박위가 좋은 사람이냐, 나쁜 사람이냐가 아니라, 공익을 위한 문제 제기는 어떤 방식이어야 하는가. 그리고 한 사람에 대한 실망이 어디까지 다른 사람에게 번져도 되는가.비판은 필요하지만, 그 비판이 추측과 악플로 변하는 순간 또 다른 피해자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진짜 존재감은 팬덤에서...6400만원 기부로 증명한 '선한 영향력'가수 장한별의 팬들이 수해 피해 이웃들을 위해 무려 6,400여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가수의 인기만큼이나 팬덤의 선한 영향력까지 커지고 있다는 점에서, 장한별의 존재감이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장한별의 공식 팬카페 ‘원스타’는 남부지역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6,400여만 원을 전달했습니다.이번 모금에는 무려 1,607명의 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습니다. 거제와 통영 등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만큼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짧은 기간 동안 팬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은 겁니다.특히 이번 기부는 단순히 스타를 응원하는 팬심을 넘어, 어려운 이웃과 아픔을 함께 나누는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원스타’ 측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를 장한별과 모든 팬이 한마음으로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달된 성금은 희망브리지를 통해 침수 주택 복구와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사용될 예정입니다.그렇다면 이번 기부가 더욱 눈길을 끄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장한별이 가수로서 자신의 입지를 탄탄하게 다져가는 시점에서, 팬덤 역시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무명전설’ TOP3에 오르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장한별, 이제는 단순히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가수를 넘어, 자신만의 음악적 존재감과 팬덤을 구축해가는 가수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6,400여만 원의 기부는 그 성장세를 보여주는 또 하나의 상징적인 장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스타가 사랑받고, 팬들은 그 사랑을 다시 사회에 나누는 것, 어쩌면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스타 탄생의 모습이 아닐까 싶은데요. 장한별의 무대 위 존재감이 커질수록, 그를 응원하는 팬들의 영향력도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1,607명의 팬이 모은 6,400여만 원, 그 숫자 이상의 따뜻한 마음이 수해로 힘겨운 이웃들에게 전달됐습니다. 가수로서의 성장, 그리고 팬덤의 선한 영향력까지, 장한별이 앞으로 어떤 무대와 행보로 또 한 번 대중을 놀라게 할지 기대가 모입니다.진정한 ‘스타 탄생’은 무대 위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영향력이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드는 순간 완성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할리우드 대작들과의 정면승부를 피해 개봉 시기를 조정했던 한국 영화가 9월 극장가에 대거 출격한다. 가족과 오피스 코미디, 미스터리, 범죄, 액션에 이어 이창동 감독의 신작까지, 장르도, 색깔도 제각각인 한국 영화들이 추석 연휴를 전후해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워너브러더스코리아최민식·한소희부터 이창동까지…9월 한국영화 흥행 대전오늘 마지막은 극장가 소식입니다. 올여름 할리우드 대작들과의 정면승부를 피해 개봉 시기를 조정했던 한국 영화들이 9월 극장가에 대거 출격합니다.가족과 오피스 코미디, 미스터리, 범죄, 액션에 이어 이창동 감독의 신작까지, 장르도, 색깔도 제각각인 한국 영화들이 추석 연휴를 전후해 관객을 만날 예정인데요.먼저 9월 2일 개봉하는 영화 ‘비광’입니다. 류승룡과 하지원이 톱스타 부부 중구와 남미로 호흡을 맞췄는데요.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로 인해 부부가 파경을 맞고, 8년 뒤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두 사람이 다시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입니다.‘미쓰백’으로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을 받은 이지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가족의 해체와 화합, 그리고 구원이라는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다만 2021년 촬영을 마친 뒤 약 5년 만에 개봉한다는 점은 변수로 꼽힙니다.9월 16일에는 최민식과 한소희가 만난 ‘인턴’이 관객을 찾습니다.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젊은 CEO 선우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가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세대 초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작품인데요.할리우드 영화 ‘인턴’을 한국적인 정서와 현재의 시대상에 맞게 리메이크했습니다. ‘82년생 김지영’의 김도영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최민식과 한소희가 원작의 로버트 드 니로와 앤 해서웨이에 맞먹는 새로운 케미를 보여줄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추석 연휴 전날인 9월에는 대형 기대작들이 잇따라 출격합니다. 먼저 허진호 감독의 ‘암살자(들)’입니다. 1974년 8월 15일 실제 발생한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을 처음으로 영화화한 작품으로, 당시 기록과 아직 풀리지 않은 의문에 영화적 상상력을 더한 미스터리 추적극입니다.유해진, 박해일, 이민호라는 탄탄한 배우진도 눈길을 끄는데요. 특히 최근 ‘파묘’, ‘야당’ 등에서 흥행력을 입증한 유해진이 또 한 번 명절 극장가에서 힘을 발휘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같은 시기에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이른바 ‘타짜4’도 출격합니다. 2006년 시작된 허영만 원작 ‘타짜’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이자 피날레를 장식할 영화인데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성공한 장태영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절친 박태영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는 범죄 영화입니다.변요한과 노재원을 중심으로 조우진, 윤경호, 문지훈,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 등이 합류해 새로운 도박판을 예고하고 있습니다.여기에 구교환 주연의 ‘부활남: 더 레드’도 9월 관객을 만납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별다른 스펙이 없는 취업준비생 석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게 되면서 의문의 추격을 받게 되는 액션 영화입니다.구교환이 본격적인 액션 연기에 도전한다는 점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리고 9월 극장가에서 가장 이례적인 행보를 보이는 작품이 있습니다. 바로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입니다.‘버닝’ 이후 8년 만에 선보이는 이창동 감독의 신작으로, 넷플릭스 공개에 앞서 9월 23일 극장에서 먼저 공개됩니다. 넷플릭스에서는 11월 6일 공개될 예정인데요.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자격을 얻기 위해 국내 극장 개봉을 먼저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미 베니스국제영화제와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이어 뉴욕영화제에도 공식 초청되면서 작품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9월 극장가는 한국 영화의 각축장이 될 전망입니다.올여름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오디세이’ 같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와의 경쟁을 피한 한국 영화들이 추석 연휴까지 맞물리며 한꺼번에 관객을 만나는 건데요.관객 입장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골라 보는 재미가 커졌지만, 영화계 입장에서는 한정된 관객을 놓고 벌이는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해졌습니다. 과연 9월 극장가에서 웃는 한국 영화는 어떤 작품이 될지, 올가을 흥행 레이스의 결과에 관심이 모입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2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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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813]]></link>
			<title><![CDATA[ 카리나 '팬과의 이별은 아쉬워'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7/202644411787785365.jpg"/> [더팩트 | 인천국제공항=송호영 기자] 그룹 에스파의 카리나가 27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싱가포르로 출국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hysong@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2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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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812]]></link>
			<title><![CDATA[ 카리나 '싱가포르 잘 다녀오겠습니다'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7/202659761787785365.jpg"/> [더팩트 | 인천국제공항=송호영 기자] 그룹 에스파의 카리나가 27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싱가포르로 출국하며 인사하고 있다.hysong@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2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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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811]]></link>
			<title><![CDATA[ 카리나, 여름 아침 깨우는 상큼한 미소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7/202634361787785239.jpg"/> 그룹 에스파의 카리나가 27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싱가포르로 출국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호영 기자 카리나가 '볼콕' 포즈를 하고 있다.[더팩트 | 인천국제공항=송호영 기자] 그룹 에스파의 카리나가 27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싱가포르로 출국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hysong@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2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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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810]]></link>
			<title><![CDATA[ [김수현 그리고 '넉오프'①] 의혹 털고 활동 재개…차기작 공개 여부 주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6/20265338178773520001.jpg"/> 해외서 활동 재개 신호탄 국내 복귀에도 이목 집중…'넉오프', 복귀작 될까배우 김수현이 활동 재개에 나선 가운데, 국내 복귀는 언제쯤 이뤄질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됐다. /더팩트 DB[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김수현이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털어내고 본격적인 활동 재개에 나섰다. 지난해 논란 이후 1년 넘게 이어진 공백기를 깨고 해외 무대를 시작으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국내 활동 재개 시점에도 관심이 쏠린 가운데 잠정 보류됐던 김수현의 차기작 '넉오프'도 공개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김수현은 지난 23일(현지시각) 인도네시아 민영 방송사 RCTI의 창사 37주년 특집 생방송 'MAHAKARYA RCTI 37(마하카르야 RCTI 37)'에 스페셜 게스트로 깜짝 등장했다. 약 1년 5개월 만에 나선 공식 석상이라는 점에서 국내외 취재진과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김수현의 복귀 움직임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다. 앞서 지난 7월 필리핀 패션 브랜드 광고 촬영을 진행하며 신호탄을 쏘아 올린 그는 오는 10월 필리핀에서 약 2만 명 규모의 대형 팬미팅 개최도 확정 지었다.이 같은 해외 행보가 가능했던 배경에는 그간 그를 둘러싼 각종 의혹과 법적 리스크를 차근차근 털어낸 과정이 존재한다.김수현은 지난해 3월 갑작스럽게 불거진 논란으로 인해 1년 5개월이라는 긴 공백기를 보내야 했다. 당시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큰 파장이 일었기 때문이다.2024년 히트작 tvN '눈물의 여왕'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던 그였지만, 논란의 여파는 냉혹했다. 모델로 활동하던 다수의 브랜드 광고 계약 해지는 물론, 차기작으로 확정돼 제작을 마쳤거나 준비 중이던 작품들까지 직격탄을 맞았다.그러나 사법 기관의 조사가 진행되면서 상황은 점차 반전됐다. 김수현은 김새론과의 열애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성인 이후 교제를 시작했다고 일관되게 주장해 왔고, 경찰 조사 결과 그의 주장에 힘이 실렸다.실제로 경찰은 지난 5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 김수현의 미성년 교제설의 근거라며 제시했던 음성 녹음 및 메신저 대화 등이 AI(인공지능)를 활용해 조작된 허위 사실임이 드러났다. 이에 따라 해당 악성 루머를 유포했던 유튜버는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됐다.또한 최근 김수현을 향했던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에 대해서도 무혐의 처분이 내려지며 그에게 따라붙었던 오명이 해소됐다.배우 김수현의 국내 복귀가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그가 조보아와 함께 호흡을 맞춘 디즈니+ '넉오프'로 전 세계 안방극장에 모습을 드러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활동 중단의 직접적인 배경이 됐던 사안들이 하나씩 정리되면서 김수현 역시 본격적인 복귀를 준비할 수 있는 상황이 마련된 셈이다.이제 방송가와 팬들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김수현의 국내 복귀 시점으로 향하고 있다. 특히 김수현의 활동 중단과 함께 공개가 잠정 보류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넉오프'가 그의 국내 복귀작으로 다시 시청자와 만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넉오프'는 IMF 사태로 인생이 송두리째 뒤바뀐 한 남자가 평범한 회사원에서 세계적인 짝퉁 시장의 제왕이 돼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수현을 비롯해 배우 조보아 유재명 이정은 방효린 김의성 조우진 권나라 등 다수의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일찌감치 두 시즌으로 나눠 촬영이 진행됐고 제작비만 약 600억 원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디즈니+는 촬영 단계였던 2024년부터 싱가포르 글로벌 쇼케이스에서 '넉오프'를 홍보를 하며 글로벌 시장의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당초 지난해 2분기 공개를 목표로 했던 '넉오프'다. 그러나 시즌2 촬영을 일부 남겨둔 상황에서 작품 공개가 무기한 보류되며 1년 넘게 시청자와 만나지 못하고 있다.결국 '넉오프'의 공개 여부는 김수현의 국내 복귀와 맞물려 다시 한번 주목받을 수밖에 없다. 오랜 시간 멈춰 있던 '넉오프'가 언제 다시 시청자와 만날 수 있을지, 김수현이 '넉오프'를 통해 전 세계 안방극장에 복귀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2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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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809]]></link>
			<title><![CDATA[ [김수현 그리고 '넉오프'②] 600억·수백 명의 시간, 다시 흐를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6/20268218178773520000.jpeg"/> 600억 대작에 쏟아진 수많은 사람의 시간과 노력 '넉오프'를 기다리는 또 다른 이유김수현의 활동 재개와 함께 1년 전부터 공개가 무기한 보류됐던 디즈니+ '넉오프'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김수현의 활동 재개가 본격화되며 '넉오프'의 공개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러나 '넉오프'가 공개돼야 하는 이유에는 또 하나가 있다. 주연 배우의 복귀 여부를 넘어, 이미 작품에 투입된 수백억 원의 제작비와 이를 완성하기 위해 오랜 시간 현장을 지킨 수많은 배우와 스태프의 노고 역시 함께 들여다봐야 하기 때문이다.드라마 한 편이 시청자와 만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기획과 대본 집필, 캐스팅을 거쳐 촬영에 들어가고 이후에도 편집 등 수많은 후반작업을 거친다. 작품이 완성된 뒤에는 공개를 위한 홍보와 마케팅, 유통 과정까지 이어진다.그만큼 하나의 작품에는 화면에 보이는 것보다 훨씬 많은 사람의 시간과 노력이 담긴다. 배우뿐만 아니라 촬영·조명·미술·의상·음향·편집 등 각자의 자리에서 작품을 만들어온 스태프들의 손길이 모여 비로소 하나의 콘텐츠가 완성된다.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넉오프' 역시 그 과정을 거쳤다. 이미 두 시즌을 아우르는 촬영이 진행됐고 수백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됐다. 공개 보류가 장기화될수록 작품에 참여한 스태프, 제작사와 투자사 등 다양한 관계자들의 기다림도 길어질 수밖에 없다.출연 배우들도 예외는 아니다. 배우에게 작품은 단순히 필모그래피 한 줄을 추가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광고와 브랜드 계약, 화보와 행사 등의 일정과도 밀접하게 닿아 있다. 즉 출연작의 공개가 무기한 미뤄지면 예상하지 못한 공백기며 여러 계획에도 차질이 생긴다.'넉오프'처럼 대규모 프로젝트는 이해관계가 더욱 복잡하게 얽혀 있다. 작품 하나를 중심으로 수많은 관계자가 움직이기 때문에 이들 모두가 작품 공개 보류에 따른 시간적 및 경제적 부담을 감당해야 하는 구조다.익명을 요구한 드라마 제작 관계자는 <더팩트>에 "한 작품에는 생각보다 훨씬 많은 사람의 시간과 노력이 들어간다"며 "배우들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함께한 스태프들에게도 자신들이 만든 작품을 시청자에게 보여주는 것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600억 원의 제작비와 수많은 사람의 노고가 들어간 디즈니+ '넉오프'가 세상의 빛을 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작품이 갖는 산업적 가치도 무시할 수 없다. 600억 원 규모의 대작 IP가 기약 없이 묶여있을 경우, 제작사의 재무적 부담은 물론 협력사 및 후반작업 업체들로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에도 연쇄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국내 시청자뿐 아니라 해외 시장을 대상으로 유통되는 콘텐츠인 만큼 국내 제작 생태계와 K콘텐츠의 글로벌 경쟁력 측면에서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제작비 규모가 클수록 제작 이후 실제 시청자와 만나는 과정까지 이어져야 투자와 제작의 선순환도 가능하기 때문이다.그동안 '넉오프'를 기다려온 것은 김수현의 팬들만이 아니다. 작품에 참여한 배우와 스태프, 제작사와 투자사 역시 오랜 시간 결과물을 세상에 선보일 날을 기다려왔다. 공개가 이뤄진다면 그동안 축적된 시간과 노력이 비로소 시청자에게 전달되는 셈이다.물론 작품 공개 여부는 플랫폼의 판단과 여러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될 사안이다. 다만 이미 상당한 시간과 비용을 들여 완성한 작품인 만큼, 이제는 그 결과물을 시청자에게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길 기대하는 시선도 적지 않다.김수현의 활동 재개가 시작된 지금, 수백억 원의 제작비와 수많은 사람의 시간으로 완성된 '넉오프'가 세상의 빛을 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27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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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808]]></link>
			<title><![CDATA[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아가미', 정해인·강하늘의 판타지 호흡(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6/202633481787733830.jpg"/> 인어 인간 곤의 눈부신 성장기 담은 영화 "삶을 새롭게 조직하는 데 도움 되길 바라"배우 강하늘, 안재훈 감독, 배우 김선영 유재명(왼쪽부터)이 26일 오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애니메이션 영화 '아가미'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상민 기자[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정해인과 강하늘의 목소리를 담은 판타지 애니메이션 영화 '아가미'가 가을 극장가에 출격한다. 인어 인간의 가슴 아픈 성장기가 스크린을 가득 메울 전망이다. 과연 '아가미'가 관객의 마음에 깊은 여운을 남길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애니메이션 영화 '아가미'(감독 안재훈)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6일 오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안재훈 감독과 배우 강하늘 유재명 김선영이 참석해 '아가미'만의 차별점을 짚으며 관람을 독려했다.'아가미'는 깊은 물 속에 던져진 날, 아가미가 생겨난 세상에서 유일한 아이 곤과 그의 세계에 전부였던 존재들의 눈부신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구병모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연출을 맡은 안재훈 감독은 "소설 '아가미'의 아름다우면서도 슬픈 이야기를 스크린에 옮겨온 작품"이라며 "보고 난 뒤 글로 남기고 싶어지는 영화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애니메이션 영화 '아가미'가 오는 9월 9일 스크린에 걸린다. /㈜엣나인필름'아가미'의 주인공이자, 삶의 끝에서 다시 숨쉬기 위해 아가미가 생겨난 물고기 인간 곤의 목소리는 정해인이 맡는다. 다만 이날 정해인은 스케줄 사정으로 인해 자리에 참석하지 않았다. 대신 마이크를 잡은 안재훈 감독은 "정해인이 바쁜 일정 중에도 진중한 태도로 더빙에 임했다"며 "그의 목소리를 듣고 곤을 상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강하늘은 곤의 가족 친구이자 세계의 전부를 채워주는 강하의 목소리를 연기한다. 이번 '아가미'가 데뷔 후 첫 더빙 애니메이션 작품인 그는 "더빙도 당연히 연기라고 생각한다. 독특한 경험이었다"며 "캐릭터와 내 목소리가 일치되게 만드는 과정이 재미있었다"고 말했다.유재명은 극 중 곤이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게 품어준 노인의 목소리로 등장한다. 유재명 역시 첫 더빙 도전작이다. 그는 "그림을 보면서 연기하는 게 낯설기도 했지만 신선한 경험이었다"며 "애니메이션에서조차 노인 역할을 할 줄은 몰랐다. 다음에는 재기발랄한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김선영은 곤이 새로운 삶과 마주하게 되는 사건을 만드는 이녕의 목소리를 담당한다. 그 또한 "이렇게 목소리로 대사를 녹음한 작품은 처음"이라며 "극 중 이녕 역시 배우이자 가수라 공감이 가는 지점이 많았다. 이녕의 아픔과 상처에 내 상상력을 더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배우 정해인 강하늘 유재명 김선영 등이 영화 '아가미'에서 목소리 연기를 펼친다. /㈜엣나인필름'아가미'를 이끄는 핵심 인물은 결국 곤과 강하다. 두 사람은 혈연관계는 아니지만 결국 한 집에서 성장하게 된다. 이에 두 사람의 관계성을 두고 원작 소설의 팬들 사이에서는 '우정'부터 '사랑'까지 여러 의견이 제시됐다.대본보다 원작을 먼저 봤다는 강하늘 역시 "검색을 통해서 곤과 강하의 관계를 둘러싼 여러 의견을 알고 있다"며 "그런 해석의 차이가 콘텐츠의 큰 재미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의 의견을 묻는 질문에는 "분명 내 생각이 있긴 하지만 이 자리에서 말할 정도로 큰 의미는 없는 것 같다"며 "모든 해석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또한 두 인물의 관계성과 관련해 정해인과도 따로 이야기를 나눈 적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정해인과 얘기 나눌 자리가 없었다"며 "녹음할 때는 상대 연기자와 만나기 쉽지 않다. 다만 정해인이 먼저 녹음해 놓은 분량이 있어서 그 목소리를 참고했다"고 말했다.끝으로 안재훈 감독은 '아가미'의 매력을 강조하며 관람을 당부했다. 그는 "우리 작품이 세상과 지구를 구하는 영화는 아니지만 한 사람을 구할 수는 있다고 생각한다. 삶을 새롭게 조직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애니메이션 영화 '아가미'는 오는 9월 9일 개봉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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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807]]></link>
			<title><![CDATA[ '아가미' 감독 "정해인, 바쁜 일정에도 프로 모습…시작부터 감동"]]></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6/202667131787731342.jpg"/> 26일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 개최 "정해인 목소리 듣고 주인공 캐스팅 결심"안재훈 감독이 26일 오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애니메이션 영화 '아가미'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작품에 임하는 배우 정해인의 태도에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박상민 기자[더팩트 | 문채영 기자] 안재훈 감독이 배우 정해인의 진중한 태도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안재훈 감독은 26일 오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애니메이션 영화 '아가미'(감독 안재훈)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정해인은 프로다운 자세로 작품의 더빙에 임했다"고 밝혔다.먼저 안재훈 감독은 정해인을 인어 인간 곤 역할로 캐스팅하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 안 감독은 "직업 때문에 습관적으로 배우들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캐스팅을 고민하고는 했다"며 "구병모 작가가 원작 소설에서 유일하게 목소리를 설명해 놓은 캐릭터가 곤인데, 정해인의 목소리를 듣고 곤을 상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정해인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프로의 자세로 스튜디오를 찾아 깊이 있는 논의를 거친 후 더빙 작업에 들어갔다"며 "그런 그의 태도에 시작부터 감동을 받았다. 많은 노력으로 탄생한 작품인 만큼 관객들도 즐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다만 정해인은 이날 개최된 '아가미'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모습을 드러내지는 않았다. 지난 17일 정해인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그의 불참 소식을 알리며 "기존에 확정돼 있던 타 작품 촬영 일정으로 인한 것"이라고 말했다.일각에서는 그의 불참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하영의 '친일파 증조부' 논란 때문이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됐지만, 소속사는 "해당 논란이 불거지기 전부터 이미 협의된 사안"이라고 설명했다.'아가미'는 깊은 물 속에 던져진 날, 아가미가 생겨난 세상에서 유일한 아이 곤과 그의 세계에 전부였던 존재들의 눈부신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구병모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오는 9월 9일 개봉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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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806]]></link>
			<title><![CDATA[ '아가미' 목소리 연기한 강하늘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6/202629001787731575.jpg"/> [더팩트 | 박상민 기자] 배우 강하늘이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아가미'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구병모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아가미'는 깊은 물 속에 던져진 날, 아가미가 생겨난 세상에서 유일한 아이 곤과 그의 세계에 전부였던 존재들의 눈부신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강하늘은 이번 작품에서 인어 인간 곤의 유일한 세계 강하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아가미'는 오는 9월 9일 개봉한다.psm27@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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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805]]></link>
			<title><![CDATA[ 애니메이션 영화 '아가미'…유쾌한 기자간담회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6/202634011787731209.jpg"/> 안재훈 감독(왼쪽 네 번째)이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아가미'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던 중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왼쪽부터 배우 김선영, 유재명, 강하늘, 안 감독. /박상민 기자 [더팩트 | 박상민 기자] 안재훈 감독(왼쪽 네 번째)이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아가미'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던 중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구병모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아가미'는 깊은 물 속에 던져진 날, 아가미가 생겨난 세상에서 유일한 아이 곤과 그의 세계에 전부였던 존재들의 눈부신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그동안 애니메이션 '소중한 날의 꿈' '무녀도' 등을 선보였던 안재훈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배우 정해인과 강하늘을 비롯해 배우 유재명, 김선영, 장원영, 권해효, 정웅인, 조한철, 박지연, 황상경 등이 작품 더빙에 참여했다. '아가미'는 오는 9월 9일 개봉한다. psm27@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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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804]]></link>
			<title><![CDATA[이찬원, '전현무계획4' 스페셜 MC...대구 맛집 안내·76년 전통 국수 먹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6/6a8e9990a34c4539123644.jpg"/> MBN·채널S ’전현무계획4’가 8월 28일 방송에서 곽튜브의 빈자리를 이찬원이 스페셜 MC로 채우는 모습을 예고했다. 이날 방송에는 트로트 가수 이찬원과 ’무명전설’ TOP4 황윤성이 전현무와 함께 대구의 숨은 맛집을 찾아 나선다. 이찬원은 전현무의 부름을 받고 등장해 전현무와 ’진또배기’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전현무는 곽튜브의 스케줄상 불참을 언급하며 ″오늘 그 녀석이 없다″고 아쉬움을 드러냈고, 이어 ″’대구 사위’가 없다면 ’대구의 아들’을 부르면 된다″며 이찬원을 소환했다. 방송에서 전현무는 이찬원에게 ″우리 프로그램에서 소개한 맛집에 간 적 있냐?″고 물었고, 이찬원은 대구의 한 떡볶이집을 언급하며 ″형이 가고 나서 웨이팅이 너무 많아져서 현지인 몇 백 명이 무리지어 전현무 안티가 됐다″고 말했다. 이후 황윤성이 합류해 세 사람은 대구 먹트립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전현무는 황윤성을 이찬원의 ″최고 친구이자 키링 같은 남자″라고 소개했다. 이찬원은 ″대구에는 ’대구 10미(味)’와 누른 국수가 있다. 지금 갈 곳은 누른 국수의 원조 격인 맛집이다. 후회 안하실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누른 국수의 유래와 대구 음식 문화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세 사람은 누른 국수 골목의 76년 전통 식당을 방문해 대구식 손국수와 수육, 묵은지 등을 맛봤다. 전현무는 수육에 대해 ″’전현무계획’ 수육 중 1등″이라고 평가했고, 황윤성은 손국수를 ″칼국수계의 평양냉면 같다″고 표현했다. 이찬원은 이번 방송에서 단순 게스트를 넘어 직접 맛집 선정과 설명까지 맡는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는 ″곽튜브보다 진행이 좋네″라고 평가했고, 이찬원은 ″오늘 그 자리를 노리고 왔다″고 말했다. 황윤성도 ″혹시 세 번째 자리는 없냐?″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전현무는 ’나 혼자 산다’에서 선보인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을 두고 조작 의혹에 휩싸였으며, 카자흐스탄 측의 촬영 지원 주장에 대해 제작진은 ″촬영 지원이나 협찬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반박한 바 있다. ’전현무계획4’는 2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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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803]]></link>
			<title><![CDATA[뉴진스 해린, "WHAT WOULD YOU DO FOR LOVE?" SNS 사진 공개...트위드 자켓·장미꽃 눈빛 화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6/6a8e981fcb9d5006860018.jpg"/> 뉴진스 해린이 최근 자신의 SNS에 ″WHAT WOULD YOU DO FOR LOV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해린은 트위드 자켓을 입고 풍성한 꽃다발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으로, 청초한 매력과 함께 커다란 눈망울과 고양이를 연상시키는 눈빛이 인상적이었다. 해린은 어도어로 복귀한 이후 공개된 콘텐츠에서 달라진 치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달 22일 공개된 뉴진스 데뷔 4주년 콘텐츠에서 해린의 치열이 이전보다 평평하고 고르게 변해, 팬들 사이에서는 라미네이트 시술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와의 갈등을 이어오다 최근 복귀를 선언했다. 지난달 공개된 뉴진스 4주년 기념 영상에는 민지를 포함한 멤버 4인의 모습이 담겼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802]]></link>
			<title><![CDATA[박수홍, 괌행 KE415편 1시간 10분 지연 '사과'...자녀 울음→하차 요청]]></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6/6a8e98114062f656901658.jpg"/> 방송인 박수홍이 가족과 함께 탑승한 괌행 대한항공 여객기에서 하차 의사를 번복해 항공기 출발이 1시간 넘게 지연된 일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박수홍은 26일 자신의 SNS에 사과문을 올려, 최근 비행기 출발 과정에서 가족으로 인해 지연 출발 문제가 발생했다며 많은 승객과 항공사 관계자들에게 불편을 끼친 점을 고개 숙여 사과한다고 밝혔다. 박수홍은 ″탑승 직후 아이가 심하게 울어 당황한 나머지 다른 승객들에게 피해를 줄까 봐 내리겠다는 뜻을 전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내에서 대기하던 중 아이가 울음을 그쳐 다시 탑승 의사를 밝혔으나, 이로 인해 수하물 처리와 보안 검사 등 시간이 지체될 수 있다는 점을 미처 깨닫지 못했다″며 ″전적으로 항공 관련 절차에 대한 저의 무지함으로 일어난 일이며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덧붙였다. 박수홍 가족은 지난 23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괌으로 출발 예정이던 대한항공 KE415편에 탑승했다. 출발 직전 박수홍의 자녀가 심하게 울자 박수홍이 승무원에게 하차 의사를 전달했고, 이에 따라 항공사는 위탁수하물 하적 등 하기 절차에 착수했다. 그러나 아이가 진정되자 박수홍 가족은 하차 의사를 철회하고 재탑승을 요청했다. 이 과정에서 수하물 재탑재와 추가 보안 절차가 진행되며 출발이 1시간 10분 늦어진 오전 11시 15분에 이륙했다. 현장에 있던 승객들은 박수홍이 기내에서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했다고 전했다.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에는 박수홍이 프레스티지석에서 주변 승객들에게 사과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대한항공 측은 승객의 하차 의사 표시에 대해 매뉴얼에 따라 원칙적으로 대응했으며, 특혜는 없었다고 밝혔다. 항공사 관계자는 승객이 하기 의사를 밝혔더라도 실제로 항공기 밖으로 나가지 않은 상태라 취소가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하차 의사 접수 후 수하물 분류 작업이 즉시 시작되기 때문에, 철회할 경우 수하물 재탑재와 보안 확인 과정에서 지연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박수홍은 ″다시 한번 저의 부족함으로 큰 피해를 보신 승객분들과 항공사 관계자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이 사과를 드린다″며 거듭 사과의 뜻을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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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801]]></link>
			<title><![CDATA[김재중, 23년 만에 도쿄 대저택 최초 공개...'편스토랑'서 엘리베이터·주방까지 전격 오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6/6a8e9802da3df118210340.jpg"/>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일본 도쿄에 위치한 대저택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김재중은 23년 동안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자신의 도쿄 하우스를 이번 방송에서 선보인다. 김재중의 도쿄 하우스는 일본에서 보기 드문 넓은 저택으로, 집안에는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다. 주방은 김재중이 일본에서도 직접 요리를 하는 최애 공간으로 소개된다. 침실과 욕실 등 사적인 공간까지 모두 공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에서는 ’편스토랑’ 제작진이 김재중의 초대를 받아 도쿄 하우스를 방문하는 장면이 담긴다. 집을 둘러보던 MC 붐은 무언가를 발견하고 ″잠깐만! 스톱!″이라고 외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붐은 ″이 집에 또 누가 있는 거 아니냐?″라고 물었고, 김재중은 ″무슨 말씀이시냐″며 손사래를 치며 부인했다. 붐이 발견한 내용은 본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김재중은 21년 전 일본에 처음 진출했던 시절을 회상하며 추억이 깃든 도쿄 골목길을 걷는 모습도 공개된다. 당시 국내에서는 이미 정상급 스타였지만 일본에서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던 경험을 털어놓았다. 이 과정에서 현지 일본 팬들이 길거리에서 김재중을 알아보고 사진을 요청하는 모습도 전해졌다. 최근 김재중은 주우재의 유튜브 채널에서 자신이 보유했던 자동차와 부동산 등 자산을 모두 합산해 재산을 추정하는 방식에 대해 언급하며, ″차도 부동산도 있었던 거를 팔고 다른 것도 사고 이랬을 건데 그걸 다 집어넣는다. 그러면 나는 한 1조 있어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이로 인해 김재중의 재산 1조원설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2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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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800]]></link>
			<title><![CDATA[코르티스 'What You Want',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돌파...네 번째 억대 곡 기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6/6a8e97efba24e480801646.jpg"/> 코르티스(CORTIS)가 데뷔곡 ’What You Want’로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돌파했다. 코르티스의 미니 1집 타이틀곡 ’What You Want’는 지난해 8월 18일 음원 공개 이후 약 1년 만에 24일 기준으로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1억 회 재생을 기록했다. 이로써 코르티스는 ’GO!’, ’FaSHioN’, ’REDRED’에 이어 네 번째로 억대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됐다. ’What You Want’는 원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고 손에 넣겠다는 포부를 담은 곡으로, 자신감과 에너지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트레드밀 위에서 펼치는 퍼포먼스로도 주목받았으며, 지난 22~23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데뷔 1주년 기념 ’2026 CORTIS TOUR BIRTHDAY PARTY’의 오프닝과 엔딩을 장식했다. 코르티스는 미니 1집과 2집 모두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음악 매체 빌보드가 25일 발표한 최신 차트(8월 29일 자)에서 미니 2집 ’GREENGREEN’은 ’빌보드 200’ 155위로 15주 연속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세부 차트에서는 미니 2집이 ’월드 앨범’ 2위, ’톱 앨범 세일즈’ 12위, 미니 1집이 ’월드 앨범’ 6위에 올랐다.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는 ’글로벌 200’ 138위, ’글로벌(미국 제외)’ 74위에 랭크됐으며, ’아티스트 100’에서는 90위를 기록했다. 또한 코르티스는 최근 신곡 2곡을 추가한 미니 2집 확장판 ’GREENGREEN_playextended’를 발매했다. ’PACK IT UP’은 멤버들이 숙소에서 프리스타일로 시작해 정식 트랙으로 완성한 곡이고, ’MONEYMONEYMONEY’는 10~20대 멤버들의 현실적인 생각을 담았다. 두 곡 모두 다섯 멤버가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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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99]]></link>
			<title><![CDATA[임영웅, 9월 8일 'IM HERO 10' 발표...신보 스포일러 영상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6/6a8e97cd68914582530237.jpg"/> 임영웅이 새 앨범 ’IM HERO 10(아임 히어로 10)’의 트랙리스트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26일 임영웅 공식 채널을 통해 트랙리스트 스포일러 영상을 선보였다. 영상에는 임영웅이 색종이, 전화번호판, 컵케이크, 펜과 종이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손 연기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이 손 연기는 새 앨범의 곡명을 암시하는 것으로, 팬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임영웅은 9월 8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을 발표한다. 앨범 발매에 앞서 9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를 개최할 예정이다. 앞서 임영웅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공연에서 이틀간 약 10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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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98]]></link>
			<title><![CDATA[ 양수경, 가수인생 2막 선언…34년 만의 전국투어 '인연'(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6/202645521787726284.jpg"/> 10월 18일 서울 큐브컨벤션센터 CCC 스테이지 공연 시작으로 투어 돌입 신곡 및 정규 10집 작업 병행가수 양수경이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YTN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수경은 10워 18일 전국투어 콘서트 '인연'을 개최하고 활동에 나선다./서예원 기자[더팩트ㅣ최현정 기자] 80~90년대를 풍미한 가수 양수경이 오랜만에 활동 기지개를 켠다.양수경은 26일 서울 마포구 YTN홀에서 신곡 '다시는 사랑 못 해' 발표 및 전국투어 콘서트 '인연' 개최 기념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활동을 시작했다.'다시는 사랑 못 해'는 2025년 4월 발매한 싱글 '옛날에 금잔디'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양수경이 선보이는 신곡이다. 양수경은 10월 18일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 CCC 스테이지에서 시작하는 전국투어 콘서트 '인연'에서 '다시는 사랑 못 해'를 처음 라이브로 들려줄 예정이다.양수경은 "사실 '다시는 사랑 못 해'는 안 부르려던 곡이다. 내가 이별 노래가 많은데 인생에 굴곡이 있어서 한동안 밝은 노래만 불렀다"며 "그런데 사람들이 내 목소리는 이별 노래에 어울린다고 해서 다시 부르게 됐다. 가사도 '너 아니면 안 된다'는 내용이어서 괜찮겠다 싶었다"고 설명했다.이번 신곡 발표를 시작으로 양수경은 오랫동안 멈췄던 정규 10집 앨범 작업에도 다시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양수경의 넘버링 정규앨범은 1999년 발매한 9집 '후애(後愛)'가 마지막이다.그는 "'다시는 사랑 못 해'뿐만 아니라 여러 곡을 준비하고 있다. '사랑은 차가운 유혹', '오늘도 어제처럼', '늘 그래왔던 것처럼' 등의 가사를 쓴 함경문 작가와도 작업하고 있다. 곧 들려드릴 수 있을 것"이라며 "가수는 노래하는 사람이니까 앨범이 정말 소중하다. 환경이 된다면 10집뿐만 아니라 11집 그다음도 계속 내려 한다"고 말했다.다만, 양수경은 당분간 전국투어에 더 집중할 계획이다. 그가 이날 미디어 간담회를 개최한 이유도 전국투어 콘서트 '인연'을 알리기 위함이 컸다.양수경은 "전국투어 콘서트는 1992년에 딱 한 번 했고 그 이후 34년 만에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라며 "이렇게 전국투어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정말 많이 꿈꿨지만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런데 이제야 다시 기회가 주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그는 "'다시'라는 말을 정말 실감한다. 나를 드러내는 단어가 무엇인지 고민했는데 결론은 '가수'였다. 그런데 가수는 혼자 하는 게 아니라 공연을 해야 가수다"라며 "'다시' 가수로 무대에 오르는 기회가 주어졌다"고 벅찬 심경을 드러냈다.다시 무대에 오르는 만큼 각오도 대단했다. 이번 전국투어를 위해 양수경은 철저한 자기 관리를 거쳐 당장 무대에서 노래할 수 있는 컨디션을 만들었다.양수경은 "한동안 몸이 아팠다. 류마티스 관절염도 있고 약 부작용도 있어서 살도 찌고 밖에 나가지도 못했다. 그때는 잊히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며 "하지만 내가 누구인가를 생각하다가 어렸을 때 선배들이 하던 '이제 알 것 같다'는 말이 울림 있게 다가오더라. 그때부터 관리를 시작하고 운동도 하면서 몸을 회복했다"고 그동안의 겪은 고충과 극복 과정을 털어놓았다.이어 그는 "지금은 체력은 7~80%올라왔고 의욕은 100%다. 사실 나는 전성기 때도 50%의 가수였다. 다른 사람이 나머지를 채워줬다고 생각한다"고 건강 회복을 알렸다.좋은콘서트 최민선 대표(왼쪽)는 양수경의 전국투어 콘서트 '인연'의 제작을 맡았다./서예원 기자몸이 회복되자 양수경이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은 공연기획사였다. 양수경 전국투어 '인연'의 제작은 공연기획사 좋은콘서트 최민선 대표가 맡고, 샤인엔터테인먼트 이시찬 대표가 총괄 예술감독, 최성봉이 연출로 참여한다.최민선 대표와 이시찬 대표는 "사실 양수경과 만나 공연을 성사하기까지 8개월이 걸렸다. 서로에 대해 파악하는 시간도 필요했고 단순히 티켓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이어갈 수 있는 공연을 만들고 싶어서 심사숙고를 했다"고 말했다.이어 이들은 "공연을 시작하기까지 오래 걸렸지만 시대를 풍미한 양수경과 함께 할 수 있어 정말로 영광이다. 올해와 2027년은 양수경을 위한 해로 만들고 싶다"고 강조했다.양수경도 "콘서트에서는 원곡에 가까운 편곡과 함께 전주만 들어도 흥분되는 그런 느낌을 살리려고 한다. 원곡의 기억과 함께 현재의 느낌도 함께 살리는 무대를 만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더불어 양수경은 "공연뿐만 아니라 웹 예능이나 방송 등에도 많이 출연하려고 한다. 사실 그동안 출연 제안은 많았지만 공연에만 신경 쓰느라 거절했었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방송도 병행하려한다"고 덧붙이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공연기획사 좋은콘서트 최민선 대표와 양수경, 샤인엔터테인먼트 이시찬 대표(왼쪽부터)가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YTN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서예원 기자1988년 1집 '떠나는 마음'으로 데뷔한 양수경은 1집 수록곡 '바라볼 수 없는 그대'와 1989년 발표한 2집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가 연달아 히트를 기록하며 80년대 후반과 90년대 가요계를 대표하는 디바로 발돋움했다.이후 그는 '그대는', '잊을래', '외면', '못다 한 고백', '당신은 어디 있나요', '이별의 끝은 어디인가요', '사랑은 차가운 유혹', '한 번 더 생각해 봐요'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으며 90년대에는 해외에 진출해 일본 NHK '아시아 5대 스타상', '레코드 대상' 신인상, 러시아 '94 백야축제' 대상 등을 수상했다. 특히 레코드 대상 신인상과 백야축제 대상은 한국 가수 최초 수상이다.양수경의 전국투어 콘서트 '인연'의 상세 일정은 추후 공식 소셜 미디어 등에 발표될 예정이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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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97]]></link>
			<title><![CDATA[엔하이픈, 'Bloody Paradise' 루이자 손자 피처링 버전 공개...라틴아메리카 인기 질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6/6a8e8b714a8f2914940075.jpg"/> 엔하이픈(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이 브라질의 인기 싱어송라이터 루이자 손자와 협업한 신곡 ’Bloody Paradise (English Ver.) Feat. Luísa Sonza’를 8월 26일 오후 1시 국내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피처링에 참여한 루이자 손자는 브라질에서 다수의 억대 스트리밍 곡을 보유한 아티스트로, 글로벌 팝 시장에서 영향력을 인정받고 있다. 루이자 손자가 참여한 버전은 관능적이고 매혹적인 보컬과 포르투갈어 가창, 그리고 곡 후반부의 화려한 애드리브가 더해져 원곡과는 또 다른 강렬한 매력을 선보인다. 브라질리언 펑크 리듬과 현지 음악적 색채가 어우러져 곡의 에너지를 극대화했다. ’Bloody Paradise’는 원초적 리듬과 타격감 있는 비트가 특징인 브라질리언 펑크 댄스곡이다. 위기 속에서도 서로에게만 집중하는 연인의 섹시하고 로맨틱한 감정을 담아냈으며, 추격과 도피가 이어지는 상황을 낙원(Paradise)으로 묘사했다. 엔하이픈은 최근 라틴아메리카 음악 시장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월드투어 ’ENHYPEN WORLD TOUR ’BLOOD SAGA’’를 통해 라틴아메리카 공연장에 처음 진출했으며, 상파울루에서 4만 1,000석 규모의 스타디움 공연을 매진시켰다. 멕시코시티 공연도 1회에서 3회로 확대됐다. 또한 브라질 심야 토크쇼 ’The Noite com Danilo Gentili’에 출연하고, 페루에서 ’Bloody Paradise’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는 등 현지 밀착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엔하이픈은 루이자 손자 피처링 버전 외에도 멤버 6인의 각기 다른 음악적 취향을 담은 리믹스 앨범 6종과 부산 공연의 라이브 버전 음원을 공개했다. 신보 발매 당일인 21일에는 앨범 판매량 177만 장을 돌파했다. 27일에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미니 8집 ’THE SIN : BLISS’ 타이틀곡 ’Bloody Paradise’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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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96]]></link>
			<title><![CDATA[키키, 2026 LCK 결승전 오프닝 세리머니 참여...송파 KSPO돔서 공연 확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6/6a8e8b28bce37683360115.jpg"/> 그룹 키키(KiiiKiii)가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결승전 오프닝 세리머니 무대에 오른다. 라이엇 게임즈는 26일, 키키(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다음 달 13일 서울 송파구 KSPO돔에서 열리는 2026 LCK 결승전 오프닝 세리머니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키키는 이번 무대에서 두 곡의 LCK 시즌송을 바탕으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키키는 올해 LCK와의 협업을 통해 시즌송 두 곡을 발표했다. 시즌 막바지에 접어든 선수들과 팬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Leave Your Mark pt.2(리브 유어 마크 pt.2)’를 선보였으며, 결승전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Pain in the Dark(페인 인 더 다크)’도 공개했다. ’Pain in the Dark’는 올해 새롭게 등장한 챔피언 ’로크’에서 영감을 받아, 상처와 고통을 딛고 일어서는 강인한 의지를 파워풀한 보컬과 에너지로 표현했다. ’Leave Your Mark pt.2’는 기타 사운드와 고조되는 멜로디에 키키 멤버들의 고음과 섬세한 보컬이 더해진 곡으로, 선수와 팬이 함께 쌓아온 기억을 오래 간직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키키 멤버 수이와 키야는 각기 다른 보컬 색깔과 강렬한 에너지로 신곡의 이야기를 전한다. 한편, 키키는 지난 10일 미니 3집 ’와이키키(WhyKiiiKiii)’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Pop Off Pop Off(팝 오프 팝 오프)’로 활동 중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95]]></link>
			<title><![CDATA[투모로우바이투게더, 오리콘·빌보드 재팬 싱글 1위...'Setsuna Hanabi' 신기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6/6a8e8b20a0e46616975606.jpg"/>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일본 주요 음악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현지에서의 인기를 입증했다. TXT는 일본 싱글 5집 타이틀곡 ’Setsuna Hanabi’로 오리콘 ’주간 디지털 싱글 랭킹’(8월 31일 자, 집계 기간: 8월 17~23일)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는 TXT가 해당 차트에서 처음으로 정상에 오른 것으로, 첫 주 다운로드 수는 8,410건을 기록해 이전 싱글 ’CHIKAI’의 타이틀곡 ’We’ll Never Change’가 세운 5,682회를 크게 넘어섰다. 같은 기간 ’주간 합산 싱글 랭킹’과 ’주간 싱글 랭킹’에서는 각각 2위, ’주간 스트리밍 랭킹’에서는 6위에 올랐다. 라인뮤직 주간 송 차트(집계 기간: 8월 19~25일)에서도 2위를 기록했다. 빌보드 재팬 최신 ’핫 100’(집계 기간: 8월 17~23일)에서도 팀 최초로 1위를 차지했으며, ’핫 샷 송’, ’다운로드 송’ 등 주요 차트에서 정상에 올랐다. 또한 ’톱 싱글 세일즈’ 2위, ’스트리밍 송’ 22위에 이름을 올렸다. 신곡 활동과 함께 영화 OST 참여도 이어졌다. 신보 수록곡 ’Silence’는 오는 10월 2일 일본에서 개봉하는 영화 ’오키하루 군의 눈물을 죽이고’의 주제곡으로 선정됐으며, 8월 25일 공개된 영화 예고편에는 ’Silence’의 하이라이트 음원이 삽입됐다. ’Setsuna Hanabi’ 역시 해당 영화의 주제곡으로 발탁됐다. 최근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19일 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프리미엄 라이브를 개최해 6,000여 명의 관객과 만났다. 22일에는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TME라이브 인터내셔널 뮤직 어워즈’에서 ’베스트 인터내셔널 그룹 오브 더 이어’를 수상했다. 이 자리에서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의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를 포함해 총 6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앞으로도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8일 TV 아사히 ’뮤직 스테이션’, 29일 NHK ’Venue101’, 31일 TBS ’CDTV 라이브! 라이브!’ 등 일본 대표 음악 프로그램에 연이어 출연할 예정이다. 영화 ’오키하루 군의 눈물을 죽이고’는 10월 2일 일본에서 개봉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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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94]]></link>
			<title><![CDATA[김용빈, '편스토랑'서 자취집 집들이 요리 실력 또 입증...톱7 맏형들도 감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6/6a8e8b17a919d072396053.jpg"/>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김용빈이 요리 실력을 선보인 모습이 알려졌다. 2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에서는 가수 김용빈이 남승민의 자취방 집들이 2탄에 참여해 요리를 준비한다. 앞서 김용빈은 ’미스터트롯3’ 톱7 멤버들을 위해 냉장고 속 재료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 실력을 보여준 바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김용빈이 남승민의 자취방을 방문해 자취 노하우와 간단한 반찬 조리법을 전수했다. 이후 손빈아, 추혁진, 최재명 등 톱7 멤버들이 차례로 방문해 분위기가 무르익었으며, 남승민의 자취방이 멤버들로 가득 찬 가운데 또 다른 손님이 찾아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번 방송에서는 톱7의 맏형인 춘길(모세)과 천록담(이정)이 새롭게 등장한다. 이미 자리가 부족한 상황에서 추가 손님이 합류하며 공간이 더욱 붐볐다. 멤버들이 배고픔을 호소하자 김용빈은 남은 식재료로 즉석 요리를 시작했다. 천록담은 김용빈의 요리 실력을 의심했지만, 직접 맛을 본 뒤 ″왜 맛있지?″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천록담이 김용빈에게 조리법을 따로 문의한 사실도 전해졌다. 김용빈이 준비한 즉석 요리는 27일 오후 8시 30분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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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93]]></link>
			<title><![CDATA[ 앳하트, 매력 발굴 돌입…'막산 하루' 론칭]]></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6/202670291787721371.jpg"/> 취향 특기 습관 토대로 에피소드 구성앳하트가 첫 자체 콘텐츠 '막산 하루'를 공개한다. 사진은 첫 에피소드 장면. /타이탄콘텐츠[더팩트 | 정병근 기자] 걸그룹 앳하트(AtHeart)가 데뷔 첫 자체 콘텐츠로 멤버 각각의 매력을 발굴하고 알린다.앳하트(미치 아린 케이틀린 봄 서현 아우로라 나현)가 26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자체 콘텐츠 '막산(MAKBSAN) 하루'의 첫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막산 하루'는 앳하트의 일상 속 숨겨진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고, 이를 각자의 맞춤형 콘텐츠로 풀어내는 자체 콘텐츠다.'막산(MAKBSAN)'은 Michi(미치), Arin(아린), Katelyn(케이틀린), Bome(봄), Seohyeon(서현), Aurora(아우로라), Nahyun(나현)의 영문명 첫 글자를 조합해 만들어진 이름이다. 이 중 Bome이 일본어로 'Haru(하루)'라는 뜻을 가진 것에 착안해 '막산 하루'가 탄생했다.앳하트는 각자의 취향과 특기, 습관 등을 바탕으로 에피소드를 구성해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무엇이든 막 만들어내는 하루'라는 의미에 맞게 이제껏 보여주지 않았던 솔직하면서도 유쾌한 모습은 물론, 서로의 새로운 면을 발견해 나가며 팬들과 한층 밀접하게 소통할 예정이다.한편, 앳하트는 최근 '타임 트래블 프로젝트(TIME TRAVEL PROJECT)'의 두 번째 싱글 '3!4!'를 발매하며 세대를 잇는 음악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3!4!'는 국내 대표 혼성 그룹 룰라가 지난 1996년 발표한 메가 히트곡을 앳하트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곡이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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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92]]></link>
			<title><![CDATA[ "60주년이 목표"…SF9, 사활 건 'TENACITY'로 화려한 비상(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6/202628071787724748.jpg"/> 데뷔 10주년 맞이해 정규 2집 'TENACITY'로 컴백 오늘(26일) 오후 6시 발매그룹 SF9 인성과 휘영, 영빈, 찬희, 다원, 재윤(왼쪽부터)이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정규 2집 발매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박지윤 기자] 2026년은 그룹 SF9(에스에프나인)에게 뜻깊은 해다. 처음 꿈을 품었던 순간의 열정과 초심을 잃지 않고 우직하게 달려오며 맞이한 10주년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들은 여전한 의지와 패기를 꾹꾹 눌러 남은 'TENACITY'로 이를 기념하며 자신과 멤버들 그리고 팬들을 향한 믿음을 바탕으로 힘차게 비상한다.SF9의 두 번째 정규앨범 'TENACITY(터내서티)'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에 있는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군 복무 중인 유태양을 제외한 영빈 인성 재윤 다원 휘영 찬희가 참여한 이번 신보는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앨범이자, 2020년 공개된 정규 1집 'FIRST COLLECTION(퍼스트 컬렉션)'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으로 더욱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이날 SF9은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소회를 밝혔다. 인성은 "기분이 너무 좋고 신기하고 감사하다. 오늘 최초 공개하는 건데 저희는 60주년까지 보고 있다. 그 정도의 의지와 패기가 있는 팀"이라고 의지를 내비쳤다.휘영은 "누군가의 꿈인 아이돌 활동을 10년이나 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 이를 함께해준 멤버들과 팀을 지킬 수 있게 해준 1등 공신인 판타지(팬덤명)에게 너무 감사드린다"고, 재윤은 "60주년을 넘어 디너쇼까지 활동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그룹 SF9이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정규 2집 발매 쇼케이스에 참석해 타이틀곡은 'Without Wings(위드아웃 윙스)를 선보이고 있다. 멤버들은 "'Without Wings'가 저희 멤버들의 비주얼과 보컬 스타일을 세련되게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았다"고 소개했다. /박헌우 기자'TENACITY'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SF9이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다시 한번 앞으로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신보다. 앨범명은 '끈기와 집념 그리고 불굴의 의지'를 뜻하는 단어이자 데뷔 'TEN(10)'이라는 의미를 함께 품고 있는 것으로, 멤버들은 그동안 쌓아온 음악적 여정과 계속 펼쳐갈 미래를 향한 의지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다.신보에는 타이틀곡은 'Without Wings(위드아웃 윙스)'를 비롯해 'Curtain Call(커튼 콜)' 'PRESSURE(프레셔)' 'One More Kiss(원 모어 키스)' 'Cross My Mind(크로스 마이 마인드)' 'Too Easily(투 이즐리)' 'Mr. Bang Bang(미스터 뱅 뱅)' 'Best Mistake(베스트 미스테이크)' 'REAL FROM THE FAKE(리얼 프롬 더 페이크)' 'Do You Want Me(두 유 원트 미)' 등 다채로운 장르의 총 10곡이 수록된다.멤버들은 한계를 넘어 다시 비상하는 SF9의 이야기를 직관적으로 담아낸 'Without Wings'를 통해 각기 다른 매력이 돋보이는 보컬 색을 들려주며 자유롭고 에너제틱한 무드를 선사한다. 또한 '날개가 없어도 다시 날아오를 수 있다'는 곡의 메시지를 안무 전반에 녹여내고 곳곳에 배치된 날개를 형상화 한 포인트 안무로 보는 재미를 더한다.이와 관련해 인성은 "모든 곡이 타이틀곡에 근접한 노래라고 생각해서 멤버들과 얘기를 많이 나웠다. 'Without Wings'가 저희 멤버들의 비주얼과 보컬 스타일을 세련되게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았다"며 "후렴구에 'WWW(더블유 더블유 더블유)'가 맴도는 파트가 있다. 즐겁게 듣고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SF9의 정규 2집 'TENACITY'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은 영빈 인성 재윤 찬희 휘영 다원(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정규 2집 발매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박헌우 기자2016년 10월 'Feeling Sensation(필링 센세이션)'으로 데뷔한 SF9은 그동안 한 장의 정규 앨범과 15장의 미니 앨범을 내면서 청량함부터 강렬한 섹시미까지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줬다.물론 색채 짙은 하나의 콘셉트를 밀고 갈 수도 있지만 이와 거리가 먼 길을 택해온 SF9이다. 이를 되돌아본 휘영은 "저희는 하나를 고집하기 늘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하는 게 차별화된 점이라고 생각한다. 계속 흐르는, 고이지 않는 변화무쌍한 팀이 저희의 색"이라고 설명했다.앞서 정규 1집 타이틀곡 'Good Guy(굿 가이)'로 음악방송에서 첫 1위를 트로피를 거머쥐는 등 굵직한 성과를 냈던 만큼, 이번 활동에도 이유 있는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인성은 "이번에도 음악방송 1위를 하고 싶고 웸블리 구장에서 공연하고 싶다"고, 찬희는 "더 큰 공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하고 싶다"고, 영빈은 "가수는 제목을 따라간다고 하는데 날개 없이 비상할 수 있도록 열심히 뛰어 보겠다"고 앞으로의 목표를 힘주어 말했다.데뷔 1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에 멤버들의 끈기와 집념 그리고 유연함이 가득 담긴 정규 2집으로 돌아온 SF9이다.인성은 "팀이지만 개인으로도 훌륭한 뮤지션이 됐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고, 재윤은 "정말 사활을 걸었고 120%의 열정을 태웠다. 잘 되고 싶다"고, 영빈은 "앞으로도 계속 나아가고 싶다는 바람을 꾹꾹 담은 신보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SF9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TENACITY'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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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91]]></link>
			<title><![CDATA[ 공백 깨고 컴백한 양수경 "날 나타내는 단어는 가수"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6/202669021787724411.jpg"/>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가수 양수경이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YTN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이날 양수경은 "전국콘서트라면 1992년에 딱 한 번 해봤다"라며 "저에게 다시 전국 콘서트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꿈꿔왔다. 혼자 많이 노력한 시간도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저를 나타낼 수 있는 단어가 무엇일까 생각해보니 결국 ‘가수’더라"며 "가수는 공연해야 가수라고 생각한다. 그 공연을 준비할 수 있는 이 시간이 정말 행복하다"고 34년 만의 전국투어에 대한 마음을 밝혔다.기자회견 현장에는 양수경과 최민선 좋은콘서트 대표, 이시찬 샤인엔터테인먼트 예술감독이 참석했다. 양수경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신곡 발표와 함께 전국 각지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1988년 1집 ‘바라볼 수 없는 그대’로 데뷔한 양수경은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그대는’, ‘당신은 어디 있나요’, ‘이별의 끝은 어디인가요’, ‘사랑은 차가운 유혹’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큰 사랑을 받았다. yennie@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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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90]]></link>
			<title><![CDATA[ 다시 비상하는 SF9 '위드아웃 윙스'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6/202612411787724390.jpg"/> 그룹 SF9이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정규 2집 발매 쇼케이스에 참석해 타이틀곡은 'Without Wings(위드아웃 윙스)를 선보이고 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박헌우 기자] 그룹 SF9이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정규 2집 발매 쇼케이스에 참석해 타이틀곡은 'Without Wings(위드아웃 윙스)를 선보이고 있다.두 번째 정규앨범 'TENACITY(터내서티)는 SF9의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다시 한번 앞으로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앨범명 'TENACITY'는 '끈기와 집념, 불굴의 의지'라는 뜻과 데뷔 'TEN(10)주년'을 의미한다.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은 'Without Wings(위드아웃 윙스)'로 한계를 넘어 다시 비상하는 SF9의 이야기를 담았다.'TENACITY'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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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89]]></link>
			<title><![CDATA[ 한계 넘어 비상하는 SF9, 10주년 담은 새 앨범 'TENACITY'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6/202662471787724180.jpg"/> 그룹 SF9 인성과 휘영, 영빈, 찬희, 다원, 재윤(왼쪽부터)이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정규 2집 발매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박헌우 기자] 그룹 SF9 인성과 휘영, 영빈, 찬희, 다원, 재윤(왼쪽부터)이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정규 2집 발매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두 번째 정규앨범 'TENACITY(터내서티)는 SF9의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다시 한번 앞으로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앨범명 'TENACITY'는 '끈기와 집념, 불굴의 의지'라는 뜻과 데뷔 'TEN(10)주년'을 의미한다.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은 'Without Wings(위드아웃 윙스)'로 한계를 넘어 다시 비상하는 SF9의 이야기를 담았다.'TENACITY'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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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88]]></link>
			<title><![CDATA[ SF9 재윤 '눈빛에 빠져들어'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6/202688161787723929.jpg"/> [더팩트｜박헌우 기자] 그룹 SF9 재윤이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정규 2집 발매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두 번째 정규앨범 'TENACITY(터내서티)는 SF9의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다시 한번 앞으로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앨범명 'TENACITY'는 '끈기와 집념, 불굴의 의지'라는 뜻과 데뷔 'TEN(10)주년'을 의미한다.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은 'Without Wings(위드아웃 윙스)'로 한계를 넘어 다시 비상하는 SF9의 이야기를 담았다.'TENACITY'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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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87]]></link>
			<title><![CDATA[ SF9 영빈 '근육 토끼'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6/202673491787723929.jpg"/> [더팩트｜박헌우 기자] 그룹 SF9 영빈이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정규 2집 발매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두 번째 정규앨범 'TENACITY(터내서티)는 SF9의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다시 한번 앞으로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앨범명 'TENACITY'는 '끈기와 집념, 불굴의 의지'라는 뜻과 데뷔 'TEN(10)주년'을 의미한다.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은 'Without Wings(위드아웃 윙스)'로 한계를 넘어 다시 비상하는 SF9의 이야기를 담았다.'TENACITY'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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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86]]></link>
			<title><![CDATA[ 92년도 이후 첫 전국 투어...양수경, 설렘 가득 손 인사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6/202694521787722377.jpg"/> 가수 양수경이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YTN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최민선 좋은콘서트 대표 프로듀서와 가수 양수경(오른쪽).[더팩트ㅣ서예원 기자] 가수 양수경이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YTN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양수경은 "전국콘서트라면 1992년에 딱 한 번 해봤다"라며 "저에게 다시 전국 콘서트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꿈꿔왔다. 혼자 많이 노력한 시간도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저를 나타낼 수 있는 단어가 무엇일까 생각해보니 결국 ‘가수’더라"며 "가수는 공연해야 가수라고 생각한다. 그 공연을 준비할 수 있는 이 시간이 정말 행복하다"고 34년 만의 전국투어에 대한 마음을 밝혔다.기자회견 현장에는 양수경과 최민선 좋은콘서트 대표, 이시찬 샤인엔터테인먼트 예술감독이 참석했다. 양수경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신곡 발표와 함께 전국 각지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1988년 1집 ‘바라볼 수 없는 그대’로 데뷔한 양수경은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그대는’, ‘당신은 어디 있나요’, ‘이별의 끝은 어디인가요’, ‘사랑은 차가운 유혹’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큰 사랑을 받았다. yennie@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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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85]]></link>
			<title><![CDATA[ 전국투어 앞둔 양수경 '떨리는 발걸음'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6/202621941787722275.jpg"/>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가수 양수경이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YTN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이날 양수경은 "전국콘서트라면 1992년에 딱 한 번 해봤다"라며 "저에게 다시 전국 콘서트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꿈꿔왔다. 혼자 많이 노력한 시간도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저를 나타낼 수 있는 단어가 무엇일까 생각해보니 결국 ‘가수’더라"라며 "가수는 공연해야 가수라고 생각한다. 그 공연을 준비할 수 있는 이 시간이 정말 행복하다"고 34년 만의 전국투어에 대한 마음을 밝혔다.기자회견 현장에는 양수경과 최민선 좋은콘서트 대표, 이시찬 샤인엔터테인먼트 예술감독이 참석했다. 양수경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신곡 발표와 함께 전국 각지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1988년 1집 ‘바라볼 수 없는 그대’로 데뷔한 양수경은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그대는’, ‘당신은 어디 있나요’, ‘이별의 끝은 어디인가요’, ‘사랑은 차가운 유혹’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큰 사랑을 받았다. yennie@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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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84]]></link>
			<title><![CDATA[ 구교환, 빨간 머리에 액션까지…'부활남'으로 흥행 3연타 도전(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6/202641787714219.jpg"/> 'D.P.' 신승호와 재회…강기영·김시아도 출연 9월 30일 개봉배우 구교환이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부활남: 더 레드'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더팩트｜박지윤 기자] 올해 영화 '만약에 우리'로 260만 명을, '군체'로 595만 명의 관객을 사로잡았던 배우 구교환이 이제 '부활남: 더 레드'로 극장가의 문을 두드린다. 이번엔 파격적인 외적 변신과 액션이라는 새로운 무기를 장착한 그가 또 한 번 관객들을 매료시키며 스크린에서 흥행 3연타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 이하 '부활남')의 제작보고회가 26일 오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백 감독을 비롯해 배우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가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며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영화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업 준비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2016년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됐던 '부활남'을 원작으로 한다.메가폰을 잡은 백 감독은 '부활남'에 관해 "취업준비생이라는 평범한 인물이 부활한다는 평범하지 않은 능력을 갖게 되는 이야기"라며 "매력적인 원작을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 짧은 시간 안에 어떻게 재구성하고 표현할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고 연출 방향성을 언급했다.주인공 석환 역을 맡은 구교환은 "즐거운 작품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싶었다"고 말했다. /서예원 기자죽을수록 강해지는 부활남 석환 역을 맡은 구교환은 "즐거운 작품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싶었다"며 "영화가 개봉한다는 건 언제나 새롭고 기분 좋고 부활하는 기분이다. 시간을 잡고 극장에서 만나는 거니까 마치 데이트하는 기분이다. 설렌다"고 말문을 열었다.극 중 석환은 첫 월급으로 가족에게 한 턱 제대로 내는 떳떳한 직장인이 되고 싶지만 현실은 욱하는 성격 탓에 면접에서 떨어지기 일쑤인 취업 준비생이다. 그런 그가 어느 날 집에 침입한 낯선 이들에 의해 죽임을 당하지만 72시간 뒤 아무렇지 않게 눈을 뜨며 자신에게 부활하는 능력이 있다는 걸 깨닫게 되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이들에게 추격을 당하기 시작한다.이를 만난 구교환은 빨간 머리도 소화하며 파격적인 외적 비주얼 변신을 예고했다. 그는 "석환은 우리 주변에 있는 보통 청년이다. 모든 인간의 필수 요소인 근거 없는 자신감도 있다"고 소개하며 "러닝타임 내내 즐거움을 줘야 하는 영화인 만큼 프레임 안에 있는 사람이 즐거워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제가 현장에서 매일 재밌고 즐겁게 있으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이번 작품을 통해 본격 액션 연기에 도전한 구교환이다. 그는 "감독님이 준비한 콘셉트의 액션을 그대로 수행하는 게 중요했기에 무술팀에게 잘 배우려고 했다"며 "서로 안무하듯이 합을 맞추는 게 액션이라고 생각한다. 또 후반부에 석환이가 부활할수록 능력치가 올라가니까 첨단기술인 VFX(시각특수효과)의 도움도 받았다"고 회상했다.신승호(오른쪽)는 석환이 부활 능력자라는 걸 알아채고 그를 집요하게 쫓기 시작하는 미스터리한 추격자 블랙으로 분한다. /서예원 기자신승호는 석환이 부활 능력자라는 걸 알아채고 그를 집요하게 쫓기 시작하는 미스터리한 추격자 블랙으로 분해 작품의 한 축을 담당한다. 그는 "제가 개인적으로 시도해 보지 않은 것들을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앞선 답변처럼 신승호는 이번 작품을 위해 인물의 성격과 분위기에 맞춘 목소리 톤을 준비했고, 영어와 일본어 대사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장착했다고. 그는 "이번에 언어를 처음 배웠는데 제 취미를 쫓기 위한 건 아니었으나 즐거운 시간이었다. 블랙으로서 해야될 몫을 다 해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힘주어 말했다.지난 2021년 공개된 넷플릭스 'D.P.'에서 팽팽하게 대립했던 구교환과 신승호는 '부활남: 더 레드'로 재회해 새로운 케미를 형성하며 관객들을 매료시키겠다는 각오다.이에 구교환은 "새로운 현장에서 신승호를 만나니까 다른 매력을 볼 수 있었다. 또 다른 신승호를 만난 느낌이었다. 액션신은 다칠 수도 있으니까 서로의 눈을 보면서 하는 게 중요한데 마치 멜로 연기를 하듯이 바라봤고 자극도 많이 받았다"고 두터운 애정을 내비쳤다.이를 들은 신승호는 "'D.P.'와는 또 다른 느낌의 대립 구도를 볼 수 있을 것 같다. 스포일러라 자세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진한 사연이 있다"고 귀띔해 궁금증을 유발했다.배우 구교환과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백종열 감독(왼쪽부터)이 뭉친 영화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9월 30일 개봉한다. /서예원 기자여기에 강기영은 사회생활에 능숙한 K-직장이자 석환의 하나뿐인 친구 영하를, 김시아는 석환의 동생 예린을 연기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다.강기영은 "최근에 스마트하고 전문직에 종사하는 인물을 맡았었는데 이번에는 일상에 존재할 법한 절친을 연기했다. 친구가 위기에 처했을 때 의리있게 함께 해줄 수 있는, 누구나 다 아는 절친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중점을 둔 부분을 전했다.김시아는 "석환의 동생이지만 정신적으로는 오빠보다 성숙한 면이 있는 친구다. 감독님과 항상 이야기하면서 오빠한테 끌려가는 게 아니라 그를 잡아주는 사람으로서 존재하려고 했다"고 말했다.끝으로 백 감독은 "구교환은 취업 준비생인 석환에 대입하자면 상황마다 내뱉는 애드리브가 매일 받는 이력서 같았다. 신승호는 서늘한 눈빛에 버금가는 낮은 톤의 목소리가 인상적이었고 강기영은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여줬다. 김시아는 제가 그린 예린의 모습과 잘 어우러졌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작품 속 이들의 열연을 기대하게 만들었다.'부활남'은 오는 9월 30일 개봉한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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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83]]></link>
			<title><![CDATA[ '네버다이 액션'...죽을수록 부활하는 '부활남: 더 레드'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6/202675691787713634.jpg"/> 배우 구교환과 신승호, 김시아, 강기영, 백종열 감독(왼쪽부터)이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부활남: 더 레드’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배우 구교환과 신승호, 김시아, 강기영, 백종열 감독(왼쪽부터)이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부활남: 더 레드’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됐던 ‘부활남’을 원작으로 한다.배우 구교환과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등이 출연한다. 죽을수록 강해진다는 독특한 설정을 바탕으로 타격감 넘치는 액션이 더해진 ‘부활남’은 다음 달 30일 개봉 예정이다. yennie@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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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82]]></link>
			<title><![CDATA[ '근자감'이 유일한 스펙...부활하는 취준생 구교환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6/202649491787714145.jpg"/> 배우 구교환이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부활남: 더 레드’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배우 구교환이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부활남: 더 레드’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됐던 ‘부활남’을 원작으로 한다.배우 구교환과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등이 출연한다. 죽을수록 강해진다는 독특한 설정을 바탕으로 타격감 넘치는 액션이 더해진 ‘부활남’은 다음 달 30일 개봉 예정이다. yennie@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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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81]]></link>
			<title><![CDATA[ 홍민기 전 연인, 약물 과다 복용으로 응급실…친오빠 "난동 사실 아냐" 주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6/20263921787713023.jpg"/> 23일 새벽 응급실 이송 후 25일까지 의식불명 주장 빌라 주민 주장하는 네티즌 다른 의견 제시배우 홍민기의 전 연인 A씨가 약물 과다복용으로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더팩트DB[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배우 홍민기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약물 과다 복용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자신을 A씨의 친오빠라고 밝힌 B씨는 25일 오후 A씨의 소셜 미디어에 게시물을 게재하고 "본 계정 주인의 친오빠다. 현재 동생의 상태가 좋지 않아 대신 글을 적는다"고 밝혔다.이를 통해 B씨는 "동생이 그동안의 억울함과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을 맞이한 충격으로 과도한 약물(수면제 등)을 복용한 채 발견돼 23일 일요일 새벽 응급실로 이송됐다"고 전했다.이어 그는 "동생은 응급실에서 25일 새벽까지 의식불명 상태로 중환자실에 머물러 있었고, 25일 오후에야 의식이 돌아와 소통할 수 있을 정도로 회복됐다"며 "그러나 아직 정신적 충격으로 인해 치료와 안정이 필요하다"고 A씨의 상황을 알렸다.더불어 B씨는 "현재 일부 매체에서 제기된 'A가 난동을 피우고 지구대에서 진술서를 작성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내 동생이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부디 추측성 댓글은 자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다만 해당 게시물에는 홍민기와 같은 빌라에 거주하고 있다고 밝힌 인물이 "새벽 2시에 소란스러워서 나가봤더니 이 여성분이 술에 취해서 문을 두드리고 있었다. (과거에도) 그런 적이 있었다"며 "문 두드리고 소리지르다가 경찰차와 구급차가 출동해 (여성을) 데려갔다"는 댓글을 남겨 '새벽 난동'의 진위 여부를 두고 주장이 엇갈리고 이다.앞서 A씨는 19일 자신이 4월부터 홍민기와 교제하고 왔으며 그에게 폭언과 폭행 등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고 폭로하는 글을 소셜 미디어에 게시했다.이후 홍민기 측은 A씨와 교제 사실을 인정했으나 지금은 헤어진 사이고 오히려 자신이 스토킹을 당하고 있다며 데이트 폭력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그 뒤로도 A씨는 홍민기가 낙태를 종용했다고 주장했고, 홍민기 측은 이를 거듭 부인하며 명예훼손 혐의로 법적 조치에 나서겠다고 맞섰다.이 가운데 마이데일리는 A씨가 23일 밤 서울 용산구에 있는 홍민기의 집을 찾아가 난동을 피웠고 주민 신고가 이어져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다고 보도했고, 홍민기 소속사 페이블컴퍼니는 이를 사실이 맞다고 인정했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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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80]]></link>
			<title><![CDATA[ '똑단발' 김시아, 인형 비주얼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6/20268621787710842.jpg"/>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배우 김시아가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부활남: 더 레드’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됐던 ‘부활남’을 원작으로 한다.배우 구교환과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등이 출연한다. 죽을수록 강해진다는 독특한 설정을 바탕으로 타격감 넘치는 액션이 더해진 ‘부활남’은 다음 달 30일 개봉 예정이다. yennie@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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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79]]></link>
			<title><![CDATA[ 몬스타엑스, 'The Phase' 콘셉트 공개…새로운 도전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6/202620171787710206.jpg"/> 감각적 연출로 새로운 이미지 도전 9월 4일 오후 6시 발매그룹 몬스타엑스가 새 앨범 'The Phase'의 'HYPER' 버전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스타쉽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데뷔 12년 차에 또 한 번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4일과 25일 몬스타엑스(셔누 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 공식 소셜 미디어에 새 앨범 'The Phase(더 페이즈)'의 'HYPER(하이퍼)' 버전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사진에서 멤버들은 어두운 공간에서 부분적으로 모습을 드러내 이색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멤버들은 운동을 하거나 물을 뿌리고, 힘껏 달리는 등 다양한 움직임을 선보이며 역동적인 에너지를 표현했다.콘셉트 포토의 감각적 연출도 돋보였다. 사진은 인물보다는 물의 입자와 빛의 방향, 공중에 흩날리는 먼지 등을 더 선명하게 포착해 각각의 사진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흐름을 만들었다.'The Phase'는 오랜 시간 견고하게 만들어 온 몬스타엑스의 현재를 하나의 이미지로 규정하지 않고 다양한 결을 입체적으로 그려낸 앨범이다.앨범에는 타이틀곡 'MAGIC(매직)'을 비롯해 'Type X(타입 엑스)', 'SURVIVOR(서바이버)', 'Electric Heart(일렉트릭 하트)', 'That's My Girl(댓츠 마이 걸)', 'Sweet Night, Sweet Morning(스윗 나잇, 스윗 모닝)'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멤버 주헌이 타이틀곡 'MAGIC'을 포함해 총 네 곡의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했으며, 형원은 자작곡 ''Sweet Night, Sweet Morning'을 수록했다. 몬스타엑스는 끊임없이 도전하는 자세로 'The Phase'에서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몬스타엑스는 9월 4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The Phase'를 발매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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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78]]></link>
			<title><![CDATA[ '스포츠+엔터' 코누배 제20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 31일 개막]]></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1/20267031178770996800.jpg"/> 코누배 제20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 대회가 오는 31일 인천 미추홀구 선학야구장에서 개막한다. 사진은 지난 3월 제19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에서 우승한 알바트로스팀. /송호영 기자 지난 제19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 리그에서 이닝을 끝낸 뒤 기뻐하는 천하무적 팀. /배정한 기자[더팩트 | 김성렬 기자] 코누배 제20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가 오는 31일 인천 미추홀구 선학야구장에서 개막한다.한케이 홀딩스와 한국연예인스포츠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스타미디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리그에서 우승한 알바트로스 팀을 포함해 공놀이야, 브로맨스, 스타즈, 인터미션, 조마조마, 천하무적, 크루세이더스, BMB, P.O.M 등 총 10개의 연예인 야구팀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승부를 펼친다.코누배 제20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 대회 경기 대진표.이번 제20회 대회는 연예인 야구대회를 넘어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진행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연예인 야구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국내 연예인 스포츠의 확대 및 국제 교류를 위한 대회가 될 전망이다.지난 제19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 리그 결승전에서 기념촬영 하는 알바트로스 팀.또한 스포츠 관계자들도 함께 참여해 야구를 통해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를 합친 '스포테인먼트'의 가능성을 더욱 뽐낼 예정이다.제20회 코누배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 개막경기는 김경록 감독이 이끄는 브로맨스와 임호 단장이 이끄는 크루세이더스의 맞대결로 펼쳐진다.지난 제19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 리그에서 안타를 친 인터미션 팀.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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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77]]></link>
			<title><![CDATA[ 임영웅, 센스 넘치는 '손 연기'로 새 앨범 트랙리스트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6/202633831787708452.jpg"/> 다양한 소품 활용한 '손 연기' 눈길 9월 8일 오후 6시 'IM HERO 10' 발매가수 임영웅이 9월 8일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을 발표한다./물고기뮤직[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임영웅이 색다른 방식으로 새 앨범의 힌트 제공했다.소속사 물고기뮤직은 26일 오전 임영웅 공식 소셜 미디어에 'IM HERO 10(아이엠 히어로 10)'의 트랙리스트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알록달록한 색종이부터 전화번호판, 컵케이크, 펜과 종이 등 다양한 소품이 등장한다.임영웅은 이 소품을 활용해 '손 연기'를 해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이 영상은 새 앨범의 트랙리스트를 암시하고 있는 만큼 임영웅의 '손 연기'가 어떤 곡명을 가리키는지 호기심을 부르고 있다.임영웅은 9월 8일 오후 6시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을 각 음악 사이트에 공개한다.임영웅은 26일 소품을 활용한 손 연기를 공개하며 새 앨범 'IM HERO 10'의 수록곡 제목에 힌트를 전했다./물고기뮤직이에 앞서 임영웅은 9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아이엠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를 개최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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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76]]></link>
			<title><![CDATA[ 박보검→김유정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10주년 여행 티저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6/202638231787708584.jpg"/> '구그달' 주역들의 1박 2일 여행기…9월 16일 첫 방송KBS2 특집 예능프로그램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이 오는 9월 16일과 23일 2회에 걸쳐 방송한다. /KBS2[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구르미 그린 달빛'을 추억하는 특별한 여행을 떠난다.KBS2는 26일 특집 예능프로그램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의 티저를 공개했다.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더 가까워진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주역 배우들의 찐친(진짜 친구) 모먼트가 담겼다.'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은 '구르미 그린 달빛'의 방영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특집 예능으로,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함께 떠나는 1박 2일 여행기를 담는다.지난 2016년에 방송된 '구르미 그린 달빛'은 왕세자 이영(박보검 분)과 남장 내시 홍라온(김유정 분)의 궁중 청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당시 최고 시청률 23.3%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KBS2가 특집 예능프로그램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의 티저를 공개했다. /KBS2티저는 여행에 들뜬 김유정의 허밍으로 시작한다. 이후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나누는 다섯 배우의 모습이 펼쳐진다. '구르미 청춘 5인방'이 느끼는 여행의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진다.특히 다섯 배우가 직접 촬영한 필름 카메라 형식의 셀프캠 영상이 흥미롭다. 장난스러운 미소를 짓는 박보검부터 아침 메뉴 소개에 나선 김유정, 무반주 댄스를 선보이는 진영, 브이요정이 된 채수빈까지 다섯 친구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여기에 곽동연이 "구르미의 밤은 끝나지 않았다"라고 말하며 이들만의 긴 밤을 예고해 여행에서 또 어떤 추억이 새롭게 쌓일지 궁금증을 높인다.총 2부작으로 구성된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은 오는 9월 16일 오후 8시 30분과 9월 23일 오후 9시에 1회씩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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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75]]></link>
			<title><![CDATA[임영웅, 9월 8일 스페셜 앨범 트랙리스트 영상 공개...콘서트 9월 4~6일 개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6/6a8e47916fe04082549790.jpg"/> 임영웅이 트랙리스트 스포일러 영상을 통해 새 앨범 소식을 전했다. 26일 임영웅 공식 채널과 SNS에는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의 트랙리스트 스포일러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임영웅은 색종이, 전화번호판, 컵케이크, 펜과 종이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손 연기를 선보였다. 이 영상은 새 앨범에 수록될 곡들을 암시하는 트랙리스트 스포일러로, 임영웅의 손동작과 소품이 신곡 제목을 유추하게 만들었다. 임영웅의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은 9월 8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앨범 발매에 앞서 9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 콘서트가 개최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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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74]]></link>
			<title><![CDATA[더보이즈 현재, 매니지먼트 시선과 전속계약...'이재현'으로 배우 활동 시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6/6a8e478383273651178502.jpg"/> 더보이즈의 현재가 매니지먼트 시선과 전속계약을 맺고 배우 이재현이라는 이름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다. 매니지먼트 시선은 26일 현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무대와 방송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 더보이즈 현재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배우로 새로운 출발에 나서는 이재현이 지닌 잠재력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또한 ″더보이즈 현재로서도 변함없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며 팬들이 보내주시는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재는 2017년 더보이즈로 데뷔해 팀의 주요 멤버로 활약해왔다. 그는 뛰어난 비주얼과 안정적인 보컬,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음반과 공연은 물론 예능, 화보, 브랜드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무대 위에서는 콘셉트에 따라 분위기를 바꾸는 표현력과 곡의 흐름을 살리는 완급 조절 능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더보이즈는 이전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종료 후 멤버별로 각자의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회사와 별도 계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개인 활동을 존중하는 신생 레이블 체제로 활동을 준비 중이다. 현재 역시 배우 이재현으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게 됐다. 한편, 매니지먼트 시선에는 김인권, 김정현, 김현주, 박희순, 신혜선, 안성재, 이선, 차청화 등이 소속돼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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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73]]></link>
			<title><![CDATA[아홉, '런 투 유'로 오리콘 데일리 1위...日 현지 첫 정상 등극]]></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6/6a8e477a791cc114212184.jpg"/> 그룹 아홉이 세 번째 미니앨범 ’런 투 유’로 일본 음악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런 투 유’는 지난 7월 8일 발매된 이후 글로벌 팬들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 앨범은 공개 직후 6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올랐으며, 총 22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차트에 진입했다. 또한 멜론과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도 이름을 올렸다. 8월 23일자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에서 ’런 투 유’는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아홉이 해당 차트에서 처음으로 기록한 1위다.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도 5위에 오르며 현지에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아홉은 데뷔 이후 일본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해왔다. 지난 6월에는 오사카와 도쿄에서 첫 아시아 투어 공연을 마쳤고, 13일에는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간사이 컬렉션 2026 A/W’ 무대에 출연했다. 이번 앨범은 발매 후 한 달여가 지난 시점에도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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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72]]></link>
			<title><![CDATA[세븐틴 디에잇, '디아이콘' 128p 화보 공개...자연·소년미 담았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6/6a8e47738e920221141741.jpg"/> 세븐틴의 디에잇이 매거진 ’디아이콘’ 36호 화보를 통해 무대 위에서 보여줬던 모습과는 다른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더 에잇스 센스(THE 8TH SENSE)’라는 타이틀로, 디에잇의 표정과 움직임, 감정 등 팬들에게 공개되지 않았던 다양한 면모를 128페이지에 걸쳐 담았다. ’디아이콘’ 측은 그동안 익숙하게 보아온 디에잇을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했다고 밝혔다. A타입 화보에서는 세트와 조명, 과도한 포즈를 최소화한 고요한 집 안에서 디에잇의 자연스러운 분위기에 집중했다. 풀어헤친 셔츠와 흐트러진 머리, 의자에 느슨하게 기대거나 방바닥에 앉아 생각에 잠긴 모습 등 일상적인 순간들이 포착됐다. 빛과 그림자가 교차할 때마다 미묘하게 변화하는 표정도 담겼다. B타입 화보는 푸른 하늘과 초록빛 자연을 배경으로 자전거를 타거나 나무를 오르는 곤충을 바라보는 등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여줬다. 햇살 아래 반짝이는 눈동자와 소년 같은 미소가 특징적으로 드러났다. 셔츠를 걸치거나 어깨에 두르는 등 정해진 방식에 얽매이지 않은 자유로운 스타일링도 선보였다. 화보와 함께 공개되는 인터뷰에서는 디에잇의 현재 취향을 비롯해 아티스트로서 느꼈던 감정과 고민 등이 다뤄졌다. 화보 버전에 따라 포토카드, 미니 엽서, 필름카메라 포토카드, 월 캘린더, 아크릴 스윙 포토 스탠드 등 다양한 부록도 제공된다. ’디아이콘’ 디에잇 에디션은 25일 오후 2시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디에잇은 1997년생 중국인으로, 2015년 5월 세븐틴으로 데뷔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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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71]]></link>
			<title><![CDATA[이찬원 '참 좋은 날' 음원 영상, 유튜브 2100만 뷰 돌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6/6a8e476aeb083037853806.jpg"/> 이찬원이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참 좋은 날’ 음원 영상이 8월 25일 기준 2100만 뷰를 돌파했다. ’참 좋은 날’은 이찬원이 직접 작사·작곡한 두 번째 싱글로, 팬들을 위해 만든 첫 번째 팬 송이다. 이찬원은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과 지지에 감사하는 마음을 곡에 담았으며, ″가수가 노래를 들어주는 팬이 없다면 자신의 존재 이유가 없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 곡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항상 곁을 지켜준 팬들에게 감사와 사랑을 표현하며, 팬들에게 큰 감동을 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찬원의 팬 사랑은 ’참 좋은 날’을 통해 팬들에게 전달돼 더 큰 응원으로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찬원은 방송, 행사, 광고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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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70]]></link>
			<title><![CDATA[엔하이픈, 미니 8집 트레일러 vol.2 공개...도피 서사 속 '역설적인 아름다움' 강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6/6a8e473b34646914225831.jpg"/>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이 미니 8집 ’THE SIN : BLISS’의 ’트레일러 vol.2’ 필름과 포토를 25일과 26일 팀 공식 SNS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밤부터 아침까지 이어지는 이들의 마지막 도피 서사를 재구성해 담았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위기 속에서 최후의 순간을 향해 달려가는 멤버들의 긴박한 모습이 그려졌다. 극적인 위기 상황에서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는 장면이 교차되어 시선을 끌었다. 상처가 가득한 몸과 불꽃이 일어나는 순간에도 서로를 의지하는 모습이 강조됐다. 이어 은신처에 평화가 찾아오고, 멤버들이 넘어진 의자를 일으켜 세우거나 햇살을 맞이하는 장면이 시네마틱한 영상미와 어우러졌다. 첫 번째 트레일러가 도피 중의 일상을 섬세하게 담아냈다면, 두 번째 트레일러는 ’가장 파괴적인 순간에 찾아온 아름다움’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멤버들의 깊어진 표정 연기와 감정이 몰입감을 더했다. 엔하이픈은 27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미니 8집 ’THE SIN : BLISS’ 타이틀곡 ’Bloody Paradise’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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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69]]></link>
			<title><![CDATA[임영웅, 9월 8일 'IM HERO 10' 트랙리스트 스포일러 영상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6/6a8e473354326609705795.jpg"/> 임영웅이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 트랙리스트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하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6일 임영웅 공식 SNS 채널에는 ’IM HERO 10’ 트랙리스트 스포일러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서 임영웅은 알록달록한 색종이, 전화번호판, 컵케이크, 펜과 종이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한 손 연기를 선보였다. 이러한 소품과 손동작이 각각 어떤 신곡 제목을 암시하는지 팬들이 추측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임영웅의 손 연기는 새 앨범의 트랙리스트에 대한 힌트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번 영상은 앨범에 수록될 곡들을 미리 엿볼 수 있는 스포일러 콘텐츠로, 소품과 어우러진 임영웅의 연기가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임영웅의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은 9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앨범 발매에 앞서 임영웅은 9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 임영웅은 영웅시대와 함께 새 앨범 공개 전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한편 임영웅은 최근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그는 10주년 기념일에 ″늘 부족한 사람이었지만 여러분이 저를 최고로 만들어 주셨다″며 ″수많은 좋은 노래와 멋진 가수들 사이에서 굳이 제 이름을 불러주시고 기다려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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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68]]></link>
			<title><![CDATA[BTS 뷔, 멤버 근황 셀카 공개..."야생입니다" 진부터 "순한" 제이홉까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6/6a8e47265e620008201311.jpg"/>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V)가 정국의 사진에 재치 있는 경고 문구를 남겼다. 뷔는 26일 개인 SNS를 통해 멤버들의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정국은 식당에서 비빔냉면을 앞에 두고 젓가락을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뷔는 정국의 사진에 ″얘는 가까이 가시면 물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뷔는 다른 멤버들의 사진에도 각각의 멘트를 남겼다. 진에게는 ″야생입니다. 자극하지 마세요. 말이 많아집니다″라고, RM의 사진에는 ″제가 어렵게 포획한 녀석입니다″라고 적었다. 제이홉에 대해서는 ″얜 아마도 순합니다″라는 평을 남겼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대규모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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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67]]></link>
			<title><![CDATA[NEXZ, 'SAUCIN'' 음원·앨범·차트 1위 석권..."전곡 TOP6 진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6/6a8e471f00912759275569.jpg"/> 그룹 NEXZ(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가 미니 4집 ’SAUCIN’’을 발매한 후 국내외 음악 차트에서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 NEXZ는 8월 24일 미니 4집 ’SAUCIN’’을 공개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SAUCIN’’을 비롯해 ’LOCO’, ’APPETITE’, ’UPGRADE’, ’20 NOW’, ’ALIENS’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신보명 ’SAUCIN’’은 영단어 ’SAUCE’와 진행형 어미 ’-ING’를 결합한 것으로, NEXZ만의 특별한 매력을 강조하는 의미를 담았다. 타이틀곡 ’SAUCIN’’은 어떤 음식이든 특별하게 만드는 소스에 자신을 빗댄 노랫말이 특징이다. 뮤직비디오는 전설의 만능 소스를 모두와 나누기 위한 작전 끝에 페스티벌 현장에 뿌려내는 장면을 담았다. 음원 성적도 두각을 드러냈다. 타이틀곡은 24일 오후 7시 벅스 실시간 차트 6위로 진입한 뒤, 같은 날 오후 11시 1위에 올랐다. 이어 25일 0시에는 앨범 수록곡 전곡이 벅스 차트 1위부터 6위까지 차지했다. 써클차트 24일 자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해외에서는 홍콩, 대만, 말레이시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올랐고, 24일 자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는 21위를 차지했다. NEXZ는 24일 오후 ’SAUCIN’’ 뷰잉 파티를 개최해 팬들과 컴백을 기념했다. 이 자리에서 토크와 게임 코너, 타이틀곡 ’SAUCIN’’ 무대, 토모야·하루·휴이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APPETITE’, 토모야가 작사와 작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린 ’20 NOW’ 무대를 선보였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6일 오전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일곱 멤버가 퍼포먼스를 하거나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 노란 트럭 앞에서 촬영하는 장면, 피자를 먹는 모습 등이 담겼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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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66]]></link>
			<title><![CDATA[전현무·이찬원, 대구 숨은 맛집 투어...'진또배기' 듀엣 무대까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6/6a8e471827215895518640.jpg"/>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가 2026년 7월 시즌4를 시작했다. 이번 시즌에서는 곽튜브가 스케줄로 불참한 가운데, 전현무가 트로트 가수 이찬원과 함께 대구의 숨은 맛집을 찾아 나선다. 방송은 28일 오후 9시 10분에 방영된다. 전현무는 대구에 다시 방문해 곽튜브의 빈자리를 언급하며, ″오늘 그 녀석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대구 사위’가 없다면 ’대구의 아들’을 부르면 된다″며 이찬원을 소환했다. 이찬원은 등장과 동시에 전현무와 ’진또배기’ 듀엣을 선보였고, ″드디어 ’전현무계획’에서 보게 됐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전현무가 ″우리 프로그램에서 소개한 맛집에 간 적 있냐?″고 묻자, 이찬원은 ’달떡(달고 떡볶이)’을 언급하며 ″형이 가고 나서 웨이팅이 너무 많아져서 현지인 몇 백 명이 무리지어 전현무 안티가 됐다″고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이찬원의 친구 황윤성도 합류해, 전현무-이찬원-황윤성 세 사람이 대구 먹트립을 이어간다. 이찬원은 ″대구에는 ’대구 10미(味)’와 누른 국수가 있다. 지금 갈 곳은 누른 국수의 원조 격인 맛집이다. 후회 안하실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누른 국수의 유래와 대구 음식 문화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전현무는 ″곽튜브보다 진행이 좋네″라고 평가했고, 이찬원은 ″오늘 그 자리를 노리고 왔다″고 밝혔다. 황윤성은 ″혹시 세 번째 자리는 없냐?″고 물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세 사람은 누른 국수 골목의 원조집에 도착해 76년 전통의 대구식 손국수와 수육, 묵은지로 먹방을 선보였다. 전현무는 수육을 맛본 뒤 ″’전현무계획’ 수육 중 1등″이라고 했고, 황윤성은 손국수를 ″칼국수계의 평양냉면 같다″고 표현했다. ’전현무계획’은 시즌제로 제작돼 2024년 2월 시즌1, 2024년 10월 시즌2, 2025년 10월 시즌3에 이어 2026년 7월 시즌4가 시작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65]]></link>
			<title><![CDATA[TWS, 日 싱글 2집 'SODA SODA' 22만장 돌파...빌보드 재팬 1위·단독 콘서트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6/6a8e47118bb1d494594438.jpg"/>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예능 ’TWS:CLUB’의 ’환승룸메’ 편을 지난 25일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패러디해 멤버들이 실제 숙소에서 방을 함께 쓰는 룸메이트로서 새로운 파트너를 찾는 과정을 담았다. 에피소드에서는 멤버들의 성격과 생활 습관이 연애 예능 특유의 화법과 어우러져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멤버들은 서로의 전 룸메이트인 ’X’가 되어 새로운 룸메이트를 찾거나, 기존 파트너에 대한 미련을 드러내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X 소개서’ 시간에는 신유가 ″X가 나만 바라봐줬으면″이라고 말하는 등 멤버들의 솔직한 속마음이 나타났다. 영재는 새 인연을 찾는 데 적극적이었고, 도훈은 지훈을 보자마자 마음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한진은 경민의 ″X가 다시 나를 선택했으면 좋겠다″는 말에 흔들리는 반응을 보였다. 랜덤 데이트 코너에서는 지훈과 경민이 수영장 데이트에서 ″경민의 ’X’보다 경민 씨가 더 궁금하다″고 밝혔고, 도훈과 영재는 다락방에서 취향을 공유했다. 신유와 한진은 노래방에서 서로의 미련을 확인한 뒤 재결합을 위한 동맹을 맺었다. 다음 회차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데이트를 신청하는 에피소드가 예고됐다. TWS는 지난 4일 발매한 일본 싱글 2집 ’SODA SODA’로 첫 주 22만 5,853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자체 신기록을 세웠다. 타이틀곡 ’SODA SODA’는 올해 K-팝 곡 중 최초로 빌보드 재팬 종합 송 차트 ’재팬 핫 100’ 1위에 올랐다. TWS는 오는 28~30일 후쿠오카를 시작으로 9월 4~6일 효고, 12~13일 가나가와에서 단독 콘서트 ’2026 TWS TOUR ’24/7:FOR:YOU’ IN JAPAN’을 개최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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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64]]></link>
			<title><![CDATA[BTS, '스윔' 프랑스 SNEP 골드 인증...발매 5개월 만에 10번째 기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6/6a8e47011dbed270409126.jpg"/>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타이틀곡 ’스윔’(SWIM)이 프랑스음반협회(SNEP)로부터 싱글 부문 ’골드’ 인증을 받았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26일 이 소식을 전했다. 프랑스음반협회는 스트리밍, 다운로드, 실물 음반 판매량을 합산해 누적 1,500만 스트리밍 상당을 달성한 곡에 ’골드’ 인증을 부여한다. ’스윔’은 BTS가 SNEP로부터 받은 10번째 싱글 부문 ’골드’ 인증곡이 됐다. 이전에는 ’다이너마이트’(Dynamite), ’버터’(Butter),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 ’페이크 러브’(FAKE LOVE) 등이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스윔’은 발매 약 5개월 만에 인증을 획득했다. 앞서 ’다이너마이트’는 공개 3개월 만에 ’골드’ 인증을 받으며 K팝 곡 최단기간 기록을 세웠고, ’스윔’이 그 뒤를 이었다. 정규 5집 ’아리랑’은 앨범 부문에서도 성과를 보였다. 발매 6일 만에 ’골드’ 인증을 받았고, 한 달 만에 10만 장 이상 판매하며 ’플래티넘’ 인증을 추가했다. 미국 빌보드가 25일(현지 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8월 29일 자)에서 ’아리랑’은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200에서 24위를 기록했다. 이 앨범은 지난 4월 4일 자 차트에서 1위로 진입해 3주 연속 정상에 올랐으며, 5개월째 순위권에 머물고 있다. 타이틀곡 ’스윔’은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22주 연속 ’톱5’를 유지하며 5위를 기록했고, ’글로벌 200’ 차트에서는 14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 ’아리랑’을 진행 중이며, 27~28일 시카고 솔저 필드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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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63]]></link>
			<title><![CDATA[송강, BTS 뷔와 군 복무 중 절친..."운동·게임·식사까지 함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6/6a8e46f519856850886561.png"/> 배우 송강이 군 복무 중 방탄소년단(BTS) 뷔와의 우정을 공개했다. 송강은 25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웹 예능 ’살롱드립’에 출연해 뷔와 같은 군단에서 복무하며 친분을 쌓았다고 밝혔다. 송강에 따르면 두 사람은 군 복무 중 아는 지인을 통해 연락이 닿아 가까워졌다. 송강은 뷔가 군사경찰 특임대(SDT)로, 자신은 일반 병사로 복무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평일 외출 때 날짜를 맞춰 함께 외출을 나가 식사를 하거나 PC방을 자주 찾았으며, 뷔의 부대원 5명과 송강의 부대원 5명이 모여 5대5 단체 게임을 즐기기도 했다고 전했다. 군 복무 중 호칭에 대해서는 서로 다른 부대 소속이어서 ’누구 씨’라고 불렀다고 설명했다. 식사 비용에 대해 송강은 ″걔가 사더라구요″라고 밝혔고, 자신도 게임이나 볼링에서 졌을 때 몇 차례 밥을 샀다고 덧붙였다. 군 생활에 대한 소감도 전했다. 송강은 군 복무를 마치고 마음이 편해졌으며, 연기 현장에서도 여유가 생겼다고 말했다. 군대 생활이 재미있었고, 함께 복무한 동기들과도 여전히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송강과 뷔의 인연은 전역 후에도 이어졌다. 지난해 6월에는 두 사람이 함께 운동하는 모습이 공개됐고, 10월에는 배우 김영대, 정건주와 한강 잠수교에서 러닝을 한 뒤 고깃집에서 식사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1월 말에도 두 사람이 고깃집에서 만나는 모습이 목격됐다. 뷔는 지난해 6월 전역 당시 송강과 찍은 네컷 사진을 공개하며 ″고생하고ᄏ″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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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62]]></link>
			<title><![CDATA[성민·진성, '같이 삽시다'에서 80인분 '짜밥면' 잔치 펼쳐...주민 호응 뜨겁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6/6a8e46ea56fd6961558342.jpg"/>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가수 성민과 트로트 가수 진성이 지원군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싱글즈가 이웃 주민들을 위한 감사 잔치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빈집 리모델링 기간 동안 임시 거처로 마을 회관을 내어준 주민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세 사람은 80인분의 짜밥면을 준비했다. 신계숙은 짜장면과 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제안하고, 대용량의 장을 보며 카트를 진두지휘했다. 주방에서는 신계숙이 메인 셰프로서 짜장 소스를 직접 볶았다. 성민은 감사 잔치 지원군으로 등장했다. 황신혜는 성민과 과거 미국에서 만난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며 반가움을 표했다. 성민은 22개월 아들을 육아 중인 근황을 전했고, 황신혜도 딸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공감했다. 성민의 부탁으로 진성이 현장에 도착해 80인분의 면 삶기를 맡으며 잔치 준비를 도왔다. 싱글즈, 진성, 성민은 요리와 배식까지 협력해 80인분의 짜밥면을 주민들에게 대접했다. 주민들은 처음 접하는 짜밥면에 큰 호응을 보였다. 이어진 2부 잔치에서는 성민이 힘찬 퍼포먼스로 무대를 열었고, 진성이 깜짝 등장해 노련한 무대 매너로 분위기를 이끌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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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61]]></link>
			<title><![CDATA[ '경주기행', 오늘(26일) 개봉…OST 앨범·각본집 발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6/202642671787707639.jpg"/> 김미조 감독의 첫 상업영화…이정은·공효진 등 출연오늘(26일) 개봉한 '경주기행'이 OST 앨범을 발매하고 각본집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사진은 배우 이연과 박소담, 이정은, 공효진, 변요한(왼쪽부터)이 8월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경주기행'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송호영 기자[더팩트｜박지윤 기자] 영화 '경주기행'이 음원과 각본집으로 스크린의 여운을 간직한다.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26일 "'경주기행'(감독 김미조)의 개봉을 기념해 OST 앨범을 발매하고 각본집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알렸다.이날 스크린에 걸린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을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이다. 데뷔작 '갈매기'(2021)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미조 감독의 첫 상업영화로, 배우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 변요한 등이 출연한다.먼저 지니뮤직이 유통하는 OST 앨범에는 후반부 추격 장면을 하나의 대곡으로 구성한 타이틀곡 '대추격'과 씨없는 수박 김대중이 부른 '오늘은 맑은 날' 그리고 예측 불가한 서사를 풍성하게 채우는 스코어 24곡 등 총 25개 트랙이 수록됐다.서늘함과 유쾌함이 공존하는 극의 분위기를 담아낸 음원들은 26일 오후 6시부터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및 글로벌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다.이와 함께 작품의 디테일한 설정과 살아 숨 쉬는 대사를 텍스트로 즐길 수 있는 '경주기행' 각본집은 이날부터 주요 온라인 서점을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이번 각본집은 스크린 위에서 펼쳐진 네 모녀의 거침없는 티키타카부터 김미조 감독의 섬세한 지문까지 오롯이 담아내며 읽는 재미를 더한다. 특히 감독이 촘촘하게 쌓아 올린 세계관과 인물들의 복합적인 감정선을 다시 마주할 수 있는 만큼 팬들에게 뜻깊은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여기에 핏자국이 선명한 노란 봉고차가 돋보이는 강렬한 표지 디자인은 영화가 선보일 복합 장르의 매력을 예고하며 소장 가치를 높인다.이렇게 눈과 귀를 사로잡는 OST 앨범과 각본집을 선보이는 '경주기행'은 전국 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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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60]]></link>
			<title><![CDATA[ 김동률, 데뷔 후 처음으로 '오케스트라 없는 콘서트' 개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6/202637691787707055.jpg"/> 10월 콘서트 '오래된 노래' 개최 오케스트라 없이 밴드 세션으로 구성가수 김동률이 10월 단독 콘서트 '오래된 노래'를 개최한다./뮤직팜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김동률이 오롯이 '목소리'에 집중한 특별한 콘서트로 돌아온다.소속사 뮤직팜엔터테인먼트는 26일 "김동률이 10월 단독 콘서트 '오래된 노래'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데뷔 이래 처음으로 오케스트라 없이 진행된다"고 밝혔다.김동률은 그동안 풍성하고 웅장한 풀 오케스트라 사운드를 공연 시그니처로 구축해왔다. 이번 '오래된 노래'에서는 전형적인 스타일에서 탈피해 기본 밴드 편곡과 목소리 그 자체에 집중할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공연 개최 소식에 맞춰 김동률은 25일 오후 소셜 미디어에 "이번 공연은 조금 특별하다. 전람회 시절을 포함해 내 공연 역사상 처음으로 오케스트라가 없는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그는 "화려하고 웅장한 대곡 스타일의 음악과 공연을 여전히 좋아하지만 한 번쯤은 다소 단출한 구성의 공연을 해보고 싶었다"며 "칼이나 방패 없이 전장에 나가는 기분이라 오히려 더 어려운 도전이 될 수도 있겠지만 더 늦기 전에 용기를 냈다"고 덧붙였다.달라진 악기 구성에 따라 '오래된 노래'는 그동안 김동률이 콘서트에서 자주 부르지 않았던 숨은 명곡들이 대거 세트리스트에 포함될 예정이다.김동률은 "평소 내 히트곡보다 앨범에서 소외받던 곡이 더 취향이었던 분들이나 2019년 '오래된 노래' 공연을 좋아하셨던 분이라면 이번 공연은 기대해 봐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김동률의 새 콘서트 '오래된 노래'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소셜 미디어에 순차 공개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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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59]]></link>
			<title><![CDATA[ '엄마가 미쳤어요' 정민아, 씩씩하고 밝은 막내딸…스틸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6/202690031787706683.png"/> 패션 브랜드 창업 꿈꾸는 강다미 役 9월 28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배우 정민아가 KBS1 새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에서 꿈을 향해 직진하는 강다미 역을 맡는다. /KBS2[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정민아가 당찬 매력으로 모두를 웃음 짓게 만드는 막내딸로 변신한다.KBS1 새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극본 나승현, 연출 성준해) 제작진은 26일 강다미(정민아 분)의 씩씩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엄마가 미쳤어요'는 평생 가족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와 평생 자신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 그리고 두 엄마의 원수 같은 자식들이 얽히며 벌어지는 가족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으라차차 내 인생'을 연출한 성준해 감독과 '내 눈에 콩깍지'를 집필한 나승현 작가가 의기투합했다.정민아는 황금어패럴 수석 디자이너 차승윤(동하 분)의 개인 어시스턴트 강다미 역을 맡는다. 강다미는 5살 때 조미미(김희정 분)에게 입양된 막내딸로 티 없이 밝고 야무지게 성장한 인물이다. 가족을 위해 늘 자신의 꿈을 뒤로 미뤄왔지만 이제는 패션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꿈을 향해 직진한다.스틸에는 강다미가 자연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누구와도 스스럼없이 친해지는 살가운 성격이 묻어난다.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마주한 후 한껏 놀라는 표정에서는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당찬 성격이 엿보인다.강다미는 씩씩함 뒤에 가족을 향한 서운함과 책임감을 함께 지니고 있다. 또한 꿈과 가족 사이에서 인생을 뒤흔들 뜻밖의 비밀을 마주하게 된다. 이를 계기로 변화하고 성장하는 강다미의 모습이 안방극장에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제작진은 "정민아는 강다미의 밝은 성격부터 가족을 향한 복잡한 감정까지 폭넓게 표현하며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고 있다"며 "가족과 꿈 사이에서 여러 변화를 겪으며 성장해 가는 강다미의 이야기가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총 120부작으로 구성된 '엄마가 미쳤어요'는 오는 9월 28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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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58]]></link>
			<title><![CDATA[ 더보이즈 현재, 배우 이재현으로 새출발…매니지먼트 시선 전속계약]]></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6/202690571787705496.jpg"/> 소속사 "더보이즈와 배우 활동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더보이즈 현재가 매니지먼트 시선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더보이즈 멤버이자 배우 이재현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 1월 29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배리 2026 SS 컬렉션 론칭 기념 포토 이벤트’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서예원 기자[더팩트｜박지윤 기자] 그룹 더보이즈(THE BOYZ) 멤버 현재가 매니지먼트 시선에 새 둥지를 틀었다.소속사 매니지먼트 시선은 26일 현재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과 함께 배우 이재현으로서 본격 연기 활동에 나설 그의 행보를 알렸다. 이어 "그가 지닌 잠재력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그러면서 소속사는 "더보이즈 현재로서도 변함없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며 팬들이 보내주는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하겠다"며 "더보이즈 현재와 배우 이재현으로 이어갈 모든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2017년 더보이즈 멤버로 데뷔한 현재는 'REVEAL(리빌)' 'THRILL RIDE(스릴 라이드)' 'MAVERICK(매버릭)' 등 여러 곡을 히트시키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지난해에는 아시아 6개 도시와 미주 5개 도시를 포함한 네 번째 월드 투어 'THE BOYZ 'THE BLAZE' WORLD TOUR(더보이즈 '더 블레이즈' 월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렇게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던 더보이즈는 올해 초 원헌드레드레이블을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 현재 소송이 진행 중인 가운데 멤버 뉴를 제외한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 9인 체제를 확정 짓고 새로운 레이블에서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이와 함께 멤버들은 각각 새 소속사를 찾으면서 개인 활동에 돌입하고 있는 가운데, 매니지먼트 시선을 만나 배우 이재현으로 또 다른 시작을 알린 현재가 앞으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을 모은다.현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매니지먼트 시선에는 배우 김인권 김정현 김현주 박희순 신혜선 차청화 등이 소속돼 있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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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57]]></link>
			<title><![CDATA[ 샤이니 민호, 미니 2집 키워드 '나'…시간·속도·미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6/202677811787706128.jpg"/> 9월 7일 미니 2집 'Make it hot' 발매민호가 오는 9월 7일 미니 2집 'Make it hot'을 발매한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나의 이야기'를 담은 6곡이 수록된다. /SM엔터[더팩트 | 정병근 기자] 샤이니 민호가 신보 'Make it hot(메이크 잇 핫)'에 '나의 이야기'를 다채롭게 펼쳐낸다.26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민호의 두 번째 미니 앨범 'Make it hot'은 동명의 타이틀곡 'Make it hot'을 포함한 총 6곡으로 구성된다. 이중 'Time 1.1(타임 원 포인트 원)'과 'Out Of My Hands(아웃 오브 마이 핸즈)'는 나만의 시간과 속도, 자신감 가득한 미래를 이야기한다.'Time 1.1'은 펑키한 신스 사운드가 인상적인 댄스 팝 곡으로 리드미컬하게 전개되는 비트 위에 감각적인 멜로디가 더해져 밝고 몽환적인 사운드를 선사한다. 알 수 없는 미래와 불안 속에서도 나만의 시간과 속도에 맞춰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더불어 'Out Of My Hands'는 묵직한 베이스와 중독성 있는 훅을 통해 쿨하고 다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R&B 힙합 곡이다. 가사에는 후회와 망설임 대신 자신의 선택을 믿고 미래로 향하는 자신감이 담긴다.민호는 이날 샤이니 공식 소셜 미디어에 뜨거운 열기를 이겨내고 섬에서 자신만의 휴가를 즐기는 자신만의 세상을 담은 티저를 공개해 신보 분위기를 전했다. 그의 미니 2집 'Make it hot'은 오는 9월 7일 발매된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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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56]]></link>
			<title><![CDATA[ 박수홍, '민폐 논란' 사과 "내 무지로 벌어진 일…변명의 여지 없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6/202647171787705028.jpg"/> 민폐 및 특혜 논란 커지자 진화 나서 "무지로 인해 벌어진 일" 사과개그맨 박수홍이 사과문을 게재하고 '비행기 민폐 논란' 진화에 나섰다./더팩트 DB[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비행기 민폐 논란'에 휩싸였던 개그맨 박수홍이 결국 사과했다.박수홍은 2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비행기 지연 출발 문제를 일으켜 많은 분들의 소중한 시간을 빼앗고, 항공사 관계자에게 피해를 드려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고 전했다.앞서 박수홍은 23일 가족과 함께 인천국제공항에서 괌으로 가는 여객기를 탑승했으나 딸이 울음을 그치지 않자 하차 의사를 밝혔다.하지만 하차를 기다리는 도중 딸이 울음을 그치자 하차 의사를 번복했고, 이 과정에서 항공기 출발이 한 시간정도 지연됐다.당시 박수홍은 현장의 승객들에게 직접 죄송하다며 사과했으나, 불편을 겪은 승객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게재하면서 '민폐' 논란이 일었다.또 박수홍 가족의 수하물까지 모두 내린 상황에서 재탑승을 받아준 것은 '연예인 특혜'가 아니냐는 지적까지 나오면서 논란이 확산됐다.이에 박수홍은 "탑승하자마자 착석하지 못할 정도로 아이가 울어 긴 비행 시간 동안 승객들에게 더 큰 피해를 드릴 것 같아서 내리겠다는 의사를 기내 관계자에게 전달했다"고 당시 상황을 밝혔다.이어 그는 "기내에서 대기 중 아이가 울음을 그쳐 다시 탑승 의사를 밝혔는데 이로 인해 보안 검사 등 시간이 크게 지체될 수 있다는 점을 미처 깨닫지 못했다"며 "전적으로 항공관련 절차에 대한 나의 무지함으로 일어난 일이며 어떤 변명의 여지도 없다"고 거듭 고개를 숙였다.더불어 박수홍은 "다시 한번 나의 부족함으로 큰 피해를 본 승객분들과 항공사 관계자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이 사과를 드린다"고 덧붙였다.박수홍은 2021년 7월 28일 김다예 씨와 결혼했고, 2024년 10월 14일 딸 박재이 양을 얻었다.다음은 박수홍 사과문 전문이다.안녕하세요 박수홍입니다.최근 비행기 출발 과정에서 저희 가족으로 인해 지연 출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이로 인해 많은 분들의 소중한 시간을 빼앗는 큰 불편함을 드렸고, 항공사 관계자 분들께도 피해를 드렸습니다.이에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당시 탑승하자마자 착석하지 못할 정도로 아이가 울어 당황한 나머지 미숙한 판단을 했습니다.긴 비행 시간 동안 아이의 울음으로 승객분들께 더 큰 피해를 드릴 것 같아서 당초 내리겠다는 의사를 기내 관계자 분께 전달드렸습니다.기내에서 대기 중 아이가 울음을 그쳐 다시 탑승 의사를 밝혔는데, 이로 인해 보안 검사 등 시간이 크게 지체될 수 있다는 점을 미처 깨닫지 못했습니다.이는 전적으로 항공관련 절차에 대한 저의 무지함으로 일어난 일이며 그 어떤 변명의 여지도 없습니다.다시 한번 저의 부족함으로 큰 피해를 보신 승객분들과 항공사 관계자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이 사과를 드립니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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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55]]></link>
			<title><![CDATA[ 캣츠아이, 신보·구보로 美 빌보드 차트 도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6/202640641787704937.png"/> '핫 100' 4곡 차트인..'아티스트 100' 1위 "팬들 사랑 감사..우리 심장과도 같은 존재"걸그룹 캣츠아이가 신보의 인기와 함께 구보까지 다시 주목을 받으며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놀라운 성과를 냈다. /하이브-게펜레코드[더팩트 | 정병근 기자] 하이브-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미국에서의 높은 인기를 빌보드 차트 순위로 중명했다.25일(현지 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8월 29일 자)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세 번째 미니 앨범 'WILD(와일드)' 선공개곡 'Animal(애니멀)'은 '핫 100'에서 전주 대비 6계단 상승한 24위에 자리했다. '아티스트 100'에선 무려 1위다. 한 주간 가장 큰 성과를 거둔 팀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다.이밖에도 타이틀곡 'Hootie Frutti(후티 프루티)'는 '핫 100'에 31위로 첫 진입했으며, 또 다른 선공개곡 'PINKY UP(핑키 업)'은 81위에 올랐다. 하이브 산하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아일릿(ILLIT)과 함께한 싱글 'ICONIC BY MISTAKE(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도 94위를 기록해 캣츠아이는 이번 주 '핫 100'에 총 4곡을 진입시켰다.'빌보드 200'에서는 'WILD'가 17만 장의 앨범 유닛으로 정상을 밟았다. 이는 빌보드가 앨범 유닛 기반 집계를 도입한 2015년 12월 이후 여성 그룹이 기록한 최고 주간 수치다. 캣츠아이의 기존 앨범들도 동반 상승세를 타 미니 2집 'BEAUTIFUL CHAOS(뷰티풀 카오스)'는 전주보다 29계단 오른 92위에 올랐다. 60주 연속 차트인이다.데뷔 앨범 'SIS (Soft Is Strong. 소프트 이즈 스트롱)'도 40계단 상승한 156위에 자리했다. 캣츠아이가 지금까지 발표한 3장의 앨범이 모두 같은 주 '빌보드 200'에 오른 것.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캣츠아이는 '아티스트 100' 1위에 등극했다. 전주 28위에서 27계단 뛰어올랐다. '아티스트 100'은 미국에서 한 주 동안 가장 큰 성과를 거둔 아티스트를 가리는 차트다. 음원·앨범 판매, 스트리밍, 라디오 방송 등 여러 음악 소비 데이터를 종합하는 만큼 아티스트의 영향력과 흥행력을 보여준다.글로벌 스트리밍 지표는 팀 자체 최고치를 연일 경신 중이다. 'WILD' 발매 전후 3511만 6395명(7월 13일~8월 9일)이었던 캣츠아이의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수가 8월 26일 기준 3849만 3596명으로 늘었다.캣츠아이는 이 같은 성과의 공을 팬들에게 돌렸다. 멤버들은 하이브-게펜레코드를 통해 "이번 1위는 팬 여러분의 것이다. 우리를 믿고 음악을 들어주며 큰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여러분은 캣츠아이의 심장과도 같은 존재다. 투어에서 함께 축하할 날을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캣츠아이는 방시혁 의장이 주도하는 하이브의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과 'K-팝 방법론'을 바탕으로 2024년 미국에서 데뷔한 팀이다. 이들은 앞서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신인'을 포함해 3관왕을 달성했으며, '제68회 그래미 어워드' 2개 부문 후보에도 올랐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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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54]]></link>
			<title><![CDATA[ '재혼 황후', 11월 4일 공개…신민아·주지훈·이종석의 K-로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6/202679351787704717.jpg"/> 티저 포스터 및 예고편 공개…"나의 퀸" 황후로 변신한 신민아…원작 인기 이을까배우 신민아 주지훈 이세영 이종석(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출연하는 디즈니+ 새 시리즈 '재혼 황후'가 11월 4일 공개된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이 파격적인 로맨스 판타지로 얽힌다.디즈니+ 새 시리즈 '재혼 황후'(각본 여지나·현충열, 연출 조수원) 제작진은 26일 "11월 4일 공개를 확정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티저 예고편과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은 뒤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빠진 소비에슈와 나비에, 하인리까지 네 사람의 엇갈린 관계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티저 예고편은 강성한 동대제국의 전경과 황후 나비에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어 소비에슈가 나비에에게 "어떤 일이 있다 해도 나의 아내는 당신뿐이오"라고 맹세하는 모습이 등장하며 두 사람의 완벽했던 관계를 보여준다.그러나 라스타의 등장으로 분위기는 달라진다. 라스타에게 빠져드는 소비에슈와 황제의 총애를 받으며 행복을 누리는 라스타, 두 사람을 바라보며 애써 마음을 다잡는 나비에의 모습이 차례로 담겼다. 여기에 하인리까지 등장하며 네 사람의 관계가 복잡하게 얽히기 시작한다.특히 소비에슈가 나비에에게 이혼을 통보하는 장면은 긴장감을 높인다. 나비에는 충격적인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이혼을 받아들이는 동시에 하인리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한다.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을 받아들이는 대신 스스로 새로운 선택을 하는 나비에의 모습이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캐릭터 포스터에는 네 인물의 모습과 각자의 욕망이 담겼다. 신민아는 우아하고 기품 있는 황후 나비에로 분해 강단 있는 분위기를 보여준다. "재혼 승인을 요구합니다"라는 문구는 나비에의 강단을 드러낸다.주지훈은 절대적인 권력을 가진 황제 소비에슈로 변신한다. 왕좌에 앉아 강렬한 눈빛을 보내는 모습과 함께 "황후와 이혼을 해야겠소"라는 문구가 더해져 나비에와의 관계가 어떻게 달라질지 관심을 높인다.이종석은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로 등장한다. 신비롭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드러낸 그는 "만나 뵙게 돼 영광입니다. 나의 퀸"이라는 문구를 통해 나비에와의 새로운 관계를 예고했다.이세영이 연기하는 라스타는 밝고 화려한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라스타는 요즘 너무 행복해!"라는 문구와 함께 황제의 총애를 받으며 신분 상승을 이룬 인물의 모습을 담았다. 라스타의 욕망이 앞으로 어떤 갈등을 만들어낼지도 주요 관전 포인트다.원작의 인기와 배우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재혼 황후'가 황실을 둘러싼 욕망과 사랑, 배신을 어떻게 그려낼지 관심이 쏠린다.총 10부작으로 기획된 '재혼 황후'는 오는 11월 4일 오직 디즈니+에서 공개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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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53]]></link>
			<title><![CDATA[ '너 말고 다른 연애' 서강준·안은진, 말 없이 차가운 시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6/202682531787703798.jpg"/> 균열 마주한 10년 커플…스틸 공개 9월 12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배우 안은진(맨 왼쪽)과 서강준이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에 함께 출연한다. /KBS2[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서강준과 안은진이 10년 동안 지켜온 연애가 위기에 봉착한다.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극본 유수지, 연출 황승기) 제작진은 26일 남궁호(서강준 분)와 이미도(안은진 분)의 10년 사랑에 찾아온 균열의 순간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모습을 그리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서강준과 안은진은 10년 차 장기 연애 커플 남궁호와 이미도로 분해 오래된 연인 사이의 익숙함과 설렘을 표현한다.스틸에는 냉랭한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남궁호와 이미도의 얼굴이 담겼다. 억울함과 답답함이 공존하는 두 사람의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들 사이에 처음으로 감정의 균열이 스며든 순간이다.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가 주연 배우 서강준(왼쪽)과 안은진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KBS2남궁호는 복잡한 감정을 애써 삼킨 채 이미도를 바라보고 있다. 이미도 역시 흔들리는 눈빛으로 그를 마주한다. 말없이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은 이들에게 찾아온 위기를 암시한다.이날 두 사람은 그동안 마음속 깊이 묻어두었던 감정을 처음으로 마주할 예정이다. 오래 함께한 연인만이 나눌 수 있는 현실적인 대화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증이 커진다.총 14부작으로 구성된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오는 9월 12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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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52]]></link>
			<title><![CDATA[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9월 23일 개봉…독점 영상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6/202698171787704026.jpg"/> 미리 만나보는 '어벤져스: 둠스데이'…새 포스터·예고편 공개'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가 오는 9월 23일 개봉한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더팩트｜박지윤 기자] 전 세계가 열광했던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다시 관객들을 찾는다.배급사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26일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감독 안소니 루소·조 루소)가 오는 9월 23일 개봉한다"고 밝히며 새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는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최대 빌런 타노스의 핑거스냅으로 인류의 절반만이 살아남은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어벤져스가 모든 것을 걸고 세계의 운명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최후의 전쟁을 그린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을 다시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선사하는 작품이다.'어벤져스: 엔드게임'은 국내에서 누적 관객 수 1397만 명을 사로잡으며 역대 외화 흥행 1위 자리를 지키고 있고, 역대 글로벌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하고 있는 영화다. 이번에는 대형 스크린과 선명하고 밝은 화질 그리고 뛰어난 사운드를 통해 최상의 영화 관람 경험을 제공하는 인피니티 비전 인증관에서 상영되는 만큼, 보다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의 새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됐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날 공개된 포스터에는 인피니티 스톤이 장착된 건틀릿을 착용한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분)를 중심으로 스티브 로저스(크리스 에반스 분), 브루스 배너(마크 러팔로 분),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분), 피터 파커(톰 홀랜드 분) 등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빛낸 수많은 캐릭터가 한데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극장에서 다시 한번 어셈블'이라는 문구가 더해져 어벤져스의 역사적인 집결을 다시 마주할 벅찬 순간을 예고한다.이와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캡, 들리나?. 왼쪽을 봐"라는 샘 윌슨(안소니 마키 분)의 대사로 시작한다. 2019년 개봉 당시 극장을 가득 채운 관객들이 스크린을 향해 환호하는 장면이 이어지며 전 세계를 하나로 만들었던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폭발적인 열기와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고스란히 되살린다.여기에 '그때의 감동을 한 번 더'라는 문구와 스티브 로저스의 "어벤져스! 어셈블"이라는 강렬한 외침 그리고 한자리에 모인 어벤져스가 선보이는 압도적인 스케일의 전투와 명장면들이 펼쳐져 눈길을 끈다.또한 영상 말미에는 '계속되는 이야기'라는 자막과 함께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어벤져스: 둠스데이' 독점 영상의 최초 공개가 예고돼 이목이 집중된다.앞서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마지막을 강렬하게 장식했던 아이언맨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어벤져스: 둠스데이'를 통해 닥터 둠이라는 새로운 역할로 귀환하는 만큼, 새로운 이야기가 담긴 영상을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다는 소식은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는 오는 9월 23일 개봉하며 '어벤져스: 둠스데이'는 오는 12월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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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51]]></link>
			<title><![CDATA[ '컨트리 여왕' 돌리 파튼 별세…美전역에 1주일 조기 게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6/202626661787703478.jpg"/> 3000곡 이상 발표한 미국 컨트리 음악의 아이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조기 게양 지시미국 컨트리 음악 가수 돌리 파튼이 현지 시간 25일 별세했다. 사진은 2014년 돌리 파튼이 공연하는 모습이다./AP, 뉴시스[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미국 컨트리 음악의 여왕' 돌리 파튼(Dolly Parton)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80세.AP통신 등 해외 매체는 현지시간 25일 돌리 파튼의 조카 브라이언 시버의 성명서를 인용해 "돌리 파튼이 테네시주 내슈빌 자택에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돌리 파튼의 별세 소식이 알려진 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소셜 미디어에 "이 시대 최고의 컨트리 가수, 그 이상인 돌리 파튼의 별세는 수백만 명의 손실"이라고 애도하고 26일 오후 6시(현지 시각)부터 1주일간 전국에 조기 게양을 지시했다.돌리 파튼의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최근 그는 건강 문제를 겪고 있다고 고백한 적이 있다. 돌리 파튼은 올해초 팬들에게 보낸 영상에서 "남편이 세상을 떠난 뒤 내 자신을 돌보지 않았다. 많은 것들을 그냥 내버려뒀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돌리 파튼은 미국 역사상 가장 성공한 컨트리 가수 중 한 명으로 꼽힌다. 국내에서도 유명한 영화 '보디가드'의 주제가 'I Will Always Love You(아이 윌 올웨이스 러브 유)'를 비롯해 평생 발표한 곡이 3000곡이 넘으며 빌보드 컨트리 차트 1위 곡도 25곡이나 탄생시켰다.또 그는 그래미 어워드에 55차례 후보로 올라 총 10회 트로피를 거머쥐었으며 '컨트리 뮤직 명예의 전당', '송라이터 명예의 전당',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모두 헌액됐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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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50]]></link>
			<title><![CDATA[ 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아카데미 영화상 韓출품작 선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6/202696451787702081.jpg"/> 감독의 메시지와 배우 호연 고평가 2027년 3월 아카데미 시상식 개최영화감독 이창동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제99회 아카데미 영화상 한국 출품작에 선정됐다. 사진은 배우 조인성과 조여정, 이창동 감독, 전도연, 설경구(왼쪽부터)가 25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영화 '가능한 사랑'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이새롬 기자[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한국 영화를 대표해 아카데미 영화상에 출품된다.영화진흥위원회는 25일 "제99회 아카데미 영화상(오스카상) 국제 장편영화 부문에 '가능한 사랑'(감독 이창동)을 한국 출품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가능한 사랑'은 이창동 감독이 '버닝' 이후 8년 만에 선보이는 장편 신작이다.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의 남편까지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배우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등이 출연한다.'가능한 사랑'은 이미 여러 국제 영화제에 초청되면서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 작품은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됐으며 이창동 감독은 토론토국제영화제 트리뷰트 어워즈의 에버트 감독상에 선정됐다. 또 '가능한 사랑'은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도 진출한 상태다.영화진흥위원회는 "'가능한 사랑'은 작품의 완성도가 훌륭하고 감독의 메시지가 선명하다. 이창동 감독의 시선과 고민을 집대성했고 네 배우들의 완벽에 가까운 호연이 담겼다"며 "북미 매체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고, 넷플릭스 어워즈 전담 팀이 작품상까지 겨냥한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는 점도 높이 평가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영화 '가능한 사랑'은 9월 23일 국내 극장에서 개봉한 뒤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넷플릭스'가능한 사랑'은 9월 23일 국내 극장에서 개봉한 뒤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제99회 미국 아카데미 영화상은 2027년 3월 미국에서 개최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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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49]]></link>
			<title><![CDATA[ 송하예, 100만 유튜버 조매력과 결혼…"오랜 꿈 이뤘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6/202660491787700598.jpg"/> 자필 편지로 결혼 소식 전해가수 송하예가 유튜버 겸 가수 조매력과 연내 결혼한다./더팩트DB[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송하예가 결혼한다.송하예는 25일 오후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자필 편지를 게재하고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 이야기를 전하려고 한다. 늘 마음속으로 꿈꿔왔던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만들어가려고 한다"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이어 그는 "누군가의 아내가 돼 작은 천국 같은 가정을 만들기 위해 오랫동안 기다렸고 그 꿈을 함께 이루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며 "있는 그대로의 나를 아껴주고 어떤 순간에도 내 편이 돼주는 사람과 올해 결혼한다"고 덧붙였다.더불어 송하예는 "이 소식을 팬에게 가장 먼저 전하고 싶었다. 내 삶에 새로운 변화가 생기더라도 팬을 향한 마음과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며 "펜 여러분도 함께 기뻐해 주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 진심으로 고맙고 사랑한다"고 축하를 당부했다.송하예는 2009년 Mnet '슈퍼스타K'에 출연하며 처음 얼굴을 알렸다. 그는 2012년 JTBC '메이드 인 유' 준우승, 2013년 SBS 'K팝 스타2' TOP8 등 여러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으나 정식 데뷔로 이어지지 못했다.송하예는 자필 편지로 팬들에게 결혼 소식을 전했다./송하예 인스타그랩 캡처홀로서기에 나선 송하예는 2014년 8월 8일 '처음이야'를 발표하며 솔로 데뷔했다. 이후 '니 소식', 'Say Goodbye(세이 굿바이)', '새 사랑', '행복해', '너를 보는 게 지친 하루에' 등의 히트곡을 배출하며 인기 발라드 가수로 자리잡았다.송하예와 백년가약을 맺는 예비 신랑은 유튜버 겸 음반 유통사 J Major 대표 조매력(본명 조장우)이다. 조매력은 게임과 음악 여행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진행하며 10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로, 직접 음반을 발매하고 가수로도 활동하고 있다.송하예와 조매력은 모두 1994년 생 동갑내기로 연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다음은 송하예의 자필 편지 전문이다.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 이야기를 누구보다 먼저 우리 까매들에게 전하고 싶어서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글을 쓰게 됐어요.늘 마음속으로 꿈꿔왔지만 한편으로는 두렵기도 했던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이제 만들어가려고 합니다.평생 누군가의 아내가 되어 서로의 하루를 가장 가까이에서 나누고 기쁜 날에는 함께 웃고 힘든 날에는 서로의 편이 되어주는 그런 작은 천국 같은 가정을 만들 수 있을까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저에게 그 꿈을 함께 이루고싶은 사람이 생겼습니다.있는 그대로의 저를 아껴주고 어떤 순간에도 제 편이 되어주는 사람을 만나 저 올해 결혼을 하게 됐어요.이 소식을 전하면서 가장 먼저 떠오른 사람들이 우리 까매들이었어요.제 음악을 사랑해주고, 가수 송하예뿐만 아니라 사람 송하예까지 어떤 순간에도 응원하고 믿어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소중한 우리 까매들.어쩌면 갑작스러운 소식에 많이 놀랄 수도 있고 조금은 서운하고 여러 마음이 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그래서 더 직접 제 마음을 담아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제가 살아가는 모습에 새로운 변화가 생기더라도 까매들을 향한 제 마음과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변하지 않을 거예요.저는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까매들의 영원한 친구이자 가족으로 곁에 있을 거고 앞으로도 좋은 노래로 오래오래 여러분을 만나고 싶어요.지금의 송하예가 있기까지 함께 울고 웃어주고, 기다려주고 믿어줘서 정말 많이 고마워요.제가 사랑하는 사람과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이 순간도 우리 까매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기뻐해 주고 축복해 준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받은 사랑 잊지 않고 앞으로 더 좋은 사람으로 더 좋은 가수로 멋진 음악 오래 들려드리면서 살아갈게요.우리 앞으로도 지금처럼 오래도록 함께해요.진심으로 고맙고 많이 사랑합니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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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TF초점] '해외파' 꼬리표 뗀 에이티즈의 화려한 금의환향 'BAD']]></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4/20265901178765254000.jpg"/> 음원 스트리밍 차트서 커리어하이 경신그룹 에이티즈(ATEEZ)가 열네 번째 미니앨범 'GOLDEN HOUR : Part.5'의 타이틀곡 'BAD'로 각종 음원 차트에서 호성적을 이어가고 있다./KQ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높았던 '국내 음원 차트의 벽'을 드디어 넘었다.에이티즈(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가 6월 26일 발표한 열네 번째 미니앨범 'GOLDEN HOUR : Part.5(골든 아워 : 파트5)의 타이틀곡 'BAD(배드)'는 유튜브뮤직 최신 주간 인기곡 차트(집계기간 8월 14~20일)에서 1위에 올랐다.에이티즈가 해당 차트 1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BAD'는 음악 플랫폼 멜론에서 TOP100 차트 최고 8위를 비롯해 일간 차트 최고 9위, 주간 차트 최고 10위, 스포티파이 일간 차트 최고 7위, 주간 차트 최고 9위 등 대부분의 국내 음원 차트에서 커리어하이를 경신했다.일시적인 인기도 아니다. 이 곡은 24일까지 멜론 TOP100 차트 10위, 스포티파이 일간 9위 등을 유지하며 발매 두 달이 지나서도 꾸준히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BAD'의 음원 차트 성적이 특히 고무적인 이유는 에이티즈의 가장 가려웠던 부분을 해소해 준 성과기 때문이다. 에이티즈는 2022년 7월 발매한 'THE WORLD EP.1 : MOVEMENT(더 월드 EP.1 : 무브먼트)'로 누적 100만 장을 돌파하며 일찌감치 밀리언셀러에 등극했지만 유독 국내 음원 차트에서는 힘을 쓰지 못했다.에이티즈의 'BAD'는 20일 자 유튜브뮤직 최신 주간 인기곡 차트(집계기간 8월 14~20일)에서 1위에 올랐다. 에이티즈가 해당 차트 1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유튜브뮤직실제로 에이티즈는 높은 음반 판매량과 해외에서의 인기에 비해 국내 음원 스트리밍 차트에서 '큰 성공을 거뒀다'라고 평가할 만한 사례는 그동안 찾기 어려웠다.그나마 올해 2월 발매한 'Adrenaline(아드레날린)'이 멜론 HOT100(30일) 차트 11위, 유튜브 뮤직 주간인기곡 차트 63위, 스포티파이 한국 인기곡 일간 104위 등을 기록하며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지만 이 곡이 수록된 'GOLDEN HOUR : Part.4'의 음반 판매량 150만 장을 달성한 것을 떠올리면 아쉬움이 남는 게 사실이다.이런 이유로 에이티즈는 '국내보다 해외에서 유독 인기가 높은 대표적인 그룹'으로 꼽혔으나 'BAD'의 성공으로 이 설움을 한 방에 날리게 됐다.그렇다면 궁금증은 'BAD'의 성공 요인으로 쏠린다. 에이티즈는 2018년 10월 데뷔 이래 열네 장의 미니앨범과 두 장의 정규앨범을 발표할 만큼 다작을 하는 그룹이다. 자연스럽게 'BAD'는 지금까지와 무엇이 달랐기에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는지에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다.'BAD'의 성공 원인 중 단연 첫 번째로 꼽히는 것은 '챌린지'의 대유행이다. 에이티즈 공식 계정에 공개된 에이티즈 산과 배우 이상이의 'BAD' 챌린지는 틱톡에서 2100만 뷰, 유튜브에서 847만 뷰를 기록할 만큼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고, 다른 K팝 가수와 댄스팀 등이 참여한 챌린지도 수천만에서 수백만 뷰를 기록하며 올해 가장 유행한 챌린지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BAD' 챌린지의 인기를 확인할 수 있는 단적인 예가 현지시간 7월 22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행사다. 이날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사장)은 제품의 홍보를 위해 직접 'BAD'의 안무에 도전해 이 챌린지가 얼마나 대중적으로 널리 확산 됐는지를 몸소 보여줬다.'BAD' 챌린지는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사장)도 참여할 만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런 챌린지 인기가 'BAD'의 음원 성적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미니 인스타그램 캡처'BAD' 챌린지의 성공과 함께 확산한 '북부대공 밈' 역시 인기의 확산에 일조했다. 북부대공은 로맨스 판타지 등에서 흔히 등장하는 캐릭터의 일종으로 보통 추운 북부 지방을 다스리며 몬스터나 야만족과 늘 전투를 벌이는 냉철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권력자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다.그리고 에이티즈의 멤버 산이 'BAD'에서 보여준 탄탄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이 이 북부대공을 떠올린다는 평이 나오면서 이제는 산을 대표하는 수식어로 자리매김했다.이와 함께 우영 등이 웹 예능에서 보여준 탁월한 예능감 등이 좋은 반응을 얻으며 'BAD'의 인기와 시너지를 일으켰다는 분석이다.더불어 에이티즈는 '해외 위주로 활동한다'는 인식과 달리 국내 활동에도 상당히 많은 공을 들이고 있는 그룹이다. 단적인 예로 에이티즈는 음악방송과 단독 콘서트, K팝 공연 등을 넘어 2024년 11월에는 국내 페스티벌 '그랜드민트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하기도 했다.당시 에이티즈는 '코첼라', '서머소닉' 등 해외 페스티벌 무대와 동일한 밴드셋을 들고 '그랜드민트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많은 화제를 모았다.대부분의 K팝 페스티벌이 해외 페스티벌에는 적극적으로 출연하는 반면 국내 페스티벌에 출연하는 사례는 많지 않은 것을 떠올리면 에이티즈의 이런 '진정성 있는 행보'가 결실을 맺었다는 평도 나온다.에이티즈 우영과 산이 출연하는 유튜브 예능 '9트쫑'에는 유튜브코리아가 직접 '북부대공'의 합류를 환영하는 인사를 남겨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유튜브 9트쫑 채널 캡처가요 관계자 A씨는 <더팩트>에 "'BAD' 챌린지가 크게 유행하면서 에이티즈가 지닌 매력과 음악성 등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사람들이 급격히 늘었다"며 "또 여기서 파생된 '북부대공 밈'이나 우영과 산이 출연하는 유튜브채널 '9트쫑' 등도 좋은 반응을 얻으며 서로 시너지를 일으키고 있다. 그 결과가 'BAD'의 음원 차트 롱런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무엇보다 에이티즈는 2018년 데뷔 이래 어떤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한결같이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그룹이다. 지금의 성과는 이들의 이런 꾸준함과 성실성, 일관성이 있었기 때문에 이룰 수 있었던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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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47]]></link>
			<title><![CDATA[ [패노메논을 향한 시선들③] 그럼에도 '패노메논'을 기다리는 이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1/20269676178765250700.jpg"/> K팝뿐만 아니라 국내 다양한 뮤지션 주목 받는 계기 돼야 지역 관광 유도해 지자체 참여 등도 필요'패노메논'을 지지하는 가장 강력한 이유는 해외 관광객의 방문이다. 업계에서는 '패노메논'을 관광 대국으로 만드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사진은 15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의 모습./이새롬 기자대중문화교류위원회의 역점 사업 '패노메논'이 드디어 윤곽을 드러냈다. 2027년 12월 2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2일까지 총 11일 동안 진행될 예정인 패노메논은 단순한 음악 페스티벌을 넘어 다장르 팬덤 시상식과 영화, 영상, 게임, 애니메이션, 웹툰, 푸드, 패션, 뷰티 등을 아우르는 대규모 K컬처 축제를 목표로 한다. 특히 패노메논은 민과 관이 손잡고 추진하는 첫 대규모 행사라는 점에서 더욱 그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더팩트>는 패노메논이 어떻게 준비되고 있는지 알아보고 관련 업계의 반응을 들어봤다. <편집자주>[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앞서 말한 것처럼 '패노메논'의 성공을 기대하는 의견은 비교적 명확하다. K팝, 나아가 국가를 대표하는 대형 페스티벌의 탄생과 이로 인해 발생할 관광 수요, 경제창출 효과가 그것이다.'패노메논'을 기대하는 측에서는 단순히 눈에 보이는 성과에서 한발 더 나아가 K컬처와 한국 관광을 활성화하는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먼저 공연 업계에서 가장 기대하는 지점은 기존 공연과의 시너지 효과다. 많은 사람이 공연을 목적으로 한국을 찾게 되면 자연스럽게 '패노메논'외에도 다양한 공연을 관람하는 사람들도 늘지 않겠느냐는 예상이다.한국대중음악공연산업협회 고기호 회장은 "아직 개최까지 1년 이상 남았고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된 것은 아니라서 좋다 나쁘다를 판단하기는 이른 시점"이라고 전제하면서도 "다만 기존 공연 업계와 연계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이 나온다면 당연히 환영할 일이다"라고 말했다.실제로 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기존 페스티벌이나 공연 업체와의 협업 가능성에 "민·관 협력이라는 취지에 걸맞게 관련 업계와의 다양한 협업 모델과 상생 방안을 열어두고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고 답했다.고기호 회장은 "'패노메논'이 단순히 '패노메논' 하나만의 일회성 행사나 이벤트로 소비되지 않고 해외 방문객이 한국의 여러 공연을 찾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며 "세부적인 계획이나 실행안은 더 고려해 봐야겠지만 소형 라이브 공연과 연계한 이벤트를 진행하거나 '패노메논' 이외의 공연과 패키지 상품 구성 등이 있을 수 있다"고 제안했다.공연 업계에서는 '패노메논'이 K팝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국내 뮤지션이 주목 받는 계기가 되기를 바랐다. 사진은 밴드 QWER이 라이브 공연을 펼치는 모습이다./송호영 기자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직속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윤동환 위원의 생각도 비슷했다. 윤 위원은 "해외 관광객으로 인한 여러 가지 경제효과는 당연히 발생하고, '패노메논'을 통해 실력과 음악성이 있지만 아직 해외에 알려지지 않은 K팝 아티스트가 주목받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다"고 입을 열었다.이어 그는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페스티벌이니 K팝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을 소개할 기회는 분명히 있을 것"이라며 "전시와 콘텐츠 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되는 만큼 '패노메논'은 K컬처 전반을 세계에 더 제대로 알리는 자리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윤 위원이 기대하는 목표는 '패노메논'을 계기로 대한민국 전체가 전 세계에서 인기 있는 관광지로 자리 잡는 일이다. 실제로 대형 페스티벌로 인해 특정 지역이 유명 관광지로 탈바꿈한 사례는 많다.영국의 사우스웨스트 잉글랜드 서머싯주에 위치한 필튼 농장은 원래 잉글랜드 남부의 작은 시골이었으나 1970년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의 개최를 계기로 세계에서 손꼽히는 관광지가 됐다.'패노메논'이 목표로 하는 '코첼라' 역시 미국 LA에서 200km 떨어진 사막 지역 '코첼라 밸리'를 가리키는 명칭이며, 세계 최대 규모의 EDM 페스티벌 '투모로우랜드'가 열리는 벨기에의 붐(Boom) 역시 인구 약 1.7만의 소도시에 불과했다.물론 서울은 이미 세계에서 손꼽히는 대도시이자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지만 '패노메논'이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으면 해외 방문객의 관심을 서울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로 향하게 만들 수 있다는 의견이다.윤 위원은 "예를 들어 '패노메논'의 티켓을 구매할 때 지역 상품권을 랜덤으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면 해외 관광객이 한국에 머무는 동안 해당 지역의 방문을 기대할 수 있다"며 "물론 당장 첫 회부터 지역 관광 인원이 엄청나게 늘어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패노메논'이 자리를 잡고 지역 관광을 경험한 사람이 조금씩 늘어나면 대한민국 전체의 관광 산업이 크게 발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패노메논'은 11일 동안 행사가 진행되는 만큼 한국에 머무는 동안 서울 이외에 다양한 지역의 방문을 유도할 수 있는 방법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사진은 부산 해운대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공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박상민 기자이어 그는 "지역 상품권은 단순히 예를 든 것일 뿐 더 정교한 특화 상품이나 비즈니스 모델은 연구해야 할 것이다. 그렇게 해서 한국 지역 관광을 체험하고 만족한 사람이 늘어나면, 이후에는 서울이 아니라 지역 관광을 목적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해외 관광객이 늘어날 수 있다"며 "실제로 '패노메논'이 지역 관광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예산을 투입할 큰 명분이 생기고 지자체의 직접 참여도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사실 '예산'은 민감한 영역이다. 지난달 열린 '패노메논' 기자간담회에서도 정부 예산의 사용 방안은 중요한 내용으로 다뤄졌고, 기존 업계에서 '패노메논'에 반감의 목소리를 보내는 이유 중 하나가 '특정 페스티벌에만 예산을 몰아주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것이다.이에 윤 위원은 "민·관이 협력해 만드는 페스티벌인 만큼 정부 예산이 투입되는 것은 당연하다. 그리고 어디에 쓰였는지 정확히 알기 어려운 지원금을 뿌리는 것보다 차라리 '패노메논'처럼 직접 참여해 필요한 곳에 적절히 사용하는 쪽이 낫다"며 "그렇기에 이런 추가적인 효과의 발생이 중요하다. 모처럼 민·관이 합심해 선보이는 대형 행사인 만큼 '패노메논'을 계기로 유의미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결정적으로 '패노메논'은 '반드시 성공해야 하는 행사'다. '패노메논'은 이번 정부가 야심 차게 출범한 대중문화교류위원회의 최대 역점 사업이고 예산 투입을 비롯해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있다.또 '패노메논'을 위해 K팝을 대표하는 4대 기획사가 사상 처음으로 손을 잡았으며 JYP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이자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 박진영이 직접 진두지휘에 나서고 있다.이 만큼 자원과 지원을 쏟아부었는데도 객관적인 성공을 거두지 못한다면 두 번 다시 국내에서 이런 대규모 K팝 페스티벌의 개최가 어려워질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패노메논'은 단순한 의지나 목표 표명이 아니라 절대로 성공이라는 결과를 내야 하는 행사다. 박진영 위원장이 기자간담회에서 대놓고 "정말로 도와 달라"라고 말한 배경에도 이런 사정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패노메논'은 대중문화교류위원회에게 '절대로 실패하면 안 되는' 행사다. 이에 박진영 공동위원장은 '2027 패노메논 추진계획 발표' 기자간담회에서 직접적으로 "정말로 도와 달라"라고 당부하기도 했다./서예원 기자윤 위원 역시 지금은 '패노메논'의 성공을 위해 모두가 합심해야 할 때라고 목소리를 높였다.그는 "솔직히 '패노메논'을 향한 부정적인 반응이나 의견들도 모두 알고 있다. 하지만 모두가 만족하는 해결책이라는 것은 없다. 첫 회부터 모든 것이 완벽한 이상적인 상황을 만들어내겠다고 한다면 그것이 오히려 허황된 이야기다"라고 말했다.이어 그는 "'패노메논'은 대중문화교류위원회나 4대 기획사, 박진영 위원장뿐만 아니라 K팝 전체에 정말로 의미 있고 중요한 행사다. 그래서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며 "그렇다면 모두가 합심해서 더 응원하고 격려하면서 어떻게 하면 '패노메논'을 더 좋은 행사로 만들 수 있는지를 논의해야 한다. 가능한 최고의 공연을 위해 힘을 합치고, 그 이후 보완할 점이 있다면 이를 파악해서 개선해 나가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패노메논'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게 모두가 도와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끝>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관련기사>[패노메논을 향한 시선들①] 'K-코첼라'가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건 '공간'[패노메논을 향한 시선들②] '패노메논'을 둘러싼 업계의 반응]]></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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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46]]></link>
			<title><![CDATA[ '나 혼자 산다', 전현무 즉흥여행 조작 의혹 해명…"협찬·지원 NO"]]></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5/202679331787649216.jpg"/> 29시간 무계획 여행→렌터카·촬영 준비 과정 두고 조작 의혹 "세심하게 방송 제작할 것"방송인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행 여행을 두고 조작 방송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이 "촬영 지원이나 협찬 등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다. /방송 화면 캡처[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이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을 둘러싼 조작 방송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25일 공식 입장을 통해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여행은 방송에 공개된 내용 그대로 카자흐스탄으로 출발하기 직전 공항에서 현지 렌터카 업체에서 요구한 국제운전면허증과 여권을 제출하고 차량을 대여한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방송 이후 현지 렌터카 이용 방법에 대한 문의가 있어 주카자흐스탄 대한민국 대사관에 확인한 결과 별도의 공증 절차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뒤늦게 확인했다"며 "대사관 측에서는 이와 같은 문제로 현지에서 피해를 보는 국민이 많아 다시 한번 안내해 현지를 방문하는 국민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조치하겠다고 전해왔다"고 설명했다.제작진은 "이번 카자흐스탄 여행과 관련해 촬영 지원이나 협찬 등을 받은 사실은 없다"며 "앞으로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조금 더 세심하게 살펴 방송을 제작하겠다"고 약속했다.앞서 지난 14일, 21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배낭 하나를 매고 단 29시간의 카자흐스탄 알마티 무작정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당시 전현무는 비행 정표가 적힌 전광판 앞에서 "어디 가냐"며 여행지를 즉석에서 골랐다. 이후 전현무는 비행기로 7시간이 걸리는 카자흐스탄 알마티로 결정해 즉석에서 항공권을 사고 숙소와 렌터카까지 예약해 무계획 즉흥 여행을 떠났다.하지만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스태프 전원의 항공권과 현지 이동 수단, 촬영 장소 등을 아무런 사전 준비 없이 현장에서 해결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하냐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5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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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45]]></link>
			<title><![CDATA[ 드래곤포니 편성현, 팀 탈퇴…안테나와도 결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5/202651771787642969.jpg"/> 활동 중단 한 달 만에 탈퇴 및 계약 종료 "오랜 기간 충분히 대화 끝에 상호 협의"밴드 드래곤포니의 멤버 편성현이 팀을 탈퇴한다. 사진은 2024년에 개최된 데뷔 앨범 'POP UP'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한 모습. /더팩트 DB[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의 베이시스트 편성현이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팀을 떠난다.안테나는 25일 공식 소셜 미디어에 "당사는 편성현과 향후 활동에 대해 오랜 기간 논의를 나누었으며 충분한 대화 끝에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상호 협의했다"며 "이에 따라 편성현은 2026년 8월 25일부로 드래곤포니의 활동을 종료한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이어 "드래곤포니의 멤버 3인(안태규 권세혁 고강훈)은 계속해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드래곤포니와 편성현이 각자의 자리에서 펼쳐갈 여정에 따뜻한 응원 부탁한다"고 당부했다.끝으로 이들은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친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당사는 드래곤포니가 팬 여러분께 더 좋은 음악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앞서 지난달 편성현은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이후 약 한 달 만인 이날 전속계약을 종료하며 드래곤포니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드래곤포니는 2024년에 데뷔한 밴드다. 'POP UP(팝 업)' 'Not Out(낫 아웃)' '모스부호' '지구소년' '아 마음대로 다 된다!' 등의 노래로 사랑받았으며 지난 6월 첫 일본 데뷔 싱글 'Run to Run(런 투 런)을 발매했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5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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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44]]></link>
			<title><![CDATA[ '친애하는 X' 김이경, 빅스마일엔터와 재계약]]></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5/202674711787641812.jpeg"/> 소속사 "든든한 파트너로서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배우 김이경이 현 소속사 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김이경이 현 소속사와 동행을 이어간다.소속사 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는 25일 김이경과의 재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무한한 잠재력과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지닌 배우인 만큼 다양한 작품에서 독보적인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또한 소속사는 "매 작품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며 성실히 필모그래피를 넓혀가고 있는 김이경이 펼쳐갈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2018 채널A '열두밤'으로 데뷔한 김이경은 드라마 '조선로코 - 녹두전' '경이로운 소문' '오월의 청춘' '신사와 아가씨' '오늘도 사랑스럽개', 넷플릭스 '스위트홈' 등에 출연하며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또한 그는 지난해 공개된 티빙 '친애하는 X'에서 심성희로 분해 인물의 복합적인 감정선과 내면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이렇게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만나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는 김이경이 두터운 신뢰를 쌓아온 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앞으로 어떤 행보를 펼칠지 기대감을 모은다.김이경이 재계약을 체결한 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로몬 신슬기 등이 소속돼 있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5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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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43]]></link>
			<title><![CDATA[ 송강·이준영·장규리 '포핸즈', 청춘과 음악의 앙상블(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5/202642111787639757.jpg"/> 25일 온라인 제작발표회 개최 "클래식 닮은 편안한 작품"배우 송강 장규리, 박현석 감독, 배우 이준영(왼쪽부터)이 25일 진행된 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의 화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tvN[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송강 이준영 장규리가 음악에 뛰어난 재능을 가진 고등학생으로 변신한다. 세 사람은 함께 실력을 키워가는 과정에서 우정부터 경쟁까지 다양한 감정을 마주한다. 과연 이들이 완성한 연주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이 커진다.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극본 신이원, 연출 박현석)의 제작발표회가 25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박현석 감독과 배우 송강 이준영 장규리가 참석해 '포핸즈'만의 차별점을 짚으며 시청을 독려했다.'포핸즈'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 성장 등을 그리는 드라마다. 극의 제목인 '포핸즈'는 한 대의 피아노를 두 사람이 연주하는 방식을 뜻한다.연출을 맡은 박현석 감독은 "그동안 음악 드라마는 많았지만, 음악 청춘 성장을 모두 아우르는 작품은 '포핸즈'가 처음"이라며 "좋은 배우들과 열심히 노력한 작품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배우 이준영(왼쪽)과 송강이 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로 호흡을 맞춘다. /tvN'포핸즈'는 음악에 재능이 있는 고등학생들이 모인 한국예술고를 배경으로 한다. 이에 송강 이준영 장규리는 한국예술고를 다니는 세 명의 고등학생으로 분한다.송강은 타고난 재능에 노력까지 더하는 완벽주의자 피아니스트 강비오 역을 맡는다. '포핸즈'가 지난해 10월 전역 후 첫 복귀작인 그는 "열심히 준비했다"며 "특히 인물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기 위해서 공을 많이 들였다"고 말했다.지난달에 입대한 이준영은 야생의 천재 피아니스트 최정요를 연기한다. 송강과 반대로 이준영에게 '포핸즈'는 입대 전 마지막 주연작이다. 제작발표회가 사전녹화로 진행된 덕분에 이날 행사에 모습을 드러낸 이준영은 "'이런 것도 소화가 가능한 배우구나'를 보여주고 싶었다"며 "여태 맡은 역할 중에 감정이 특히 다채로운 인물이라 기대된다"고 전했다.장규리는 유쾌하고 귀여운 매력의 비올리스트 홍재인으로 변신한다. 절대음감의 소유자인 그는 강비오와 최정요의 연주를 특히 좋아한다. 장규리는 "당차고 밝은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며 "보는 사람들의 미소를 자아낼 것"이라고 자신했다.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가 오는 29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한다. /tvN클래식 음악을 주제로 하는 작품인 만큼 인물들에게는 각자의 전공 악기가 존재한다. 때문에 송강 이준영 장규리는 자연스럽게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을 만들기 위해 촬영 전후로 연습에 매진했다.먼저 송강은 "촬영에 돌입하기 몇 달 전부터 피아노 수업을 받기 시작했다. 촬영으로 인해 수업을 받을 수 없으면 선생님의 연주 영상을 보며 연구했다"고 설명했다. 이준영은 "피아노를 잘 못 쳐서 곡을 통째로 외웠다"며 "감독님도 노래를 다 외워서 초 단위로 디렉션을 주셨다. 덕분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되돌아봤다.바이올린 경험이 있는 장규리 역시 어려움을 겪었다. 그는 "바이올린을 배웠어서 비올라 연주가 쉬울 줄 알았는데 악보도 다르고 왼손 간격도 달러 오히려 더 헷갈렸다. 무엇보다 악기를 연주하면서 몸을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게 어려웠다. 선생님과 춤추듯이 연습했다"고 털어놨다.끝으로 이들은 '포핸즈'의 매력을 짚으며 시청을 당부했다. 송강은 "모든 캐릭터의 감정선이 흥미롭다"며 "다양한 악기가 등장하는 부분을 집중해서 보면 재밌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준영은 "클래식 음악의 편안한 분위기를 닮은 작품"이라며 "음미한다는 생각으로 봐달라"고 전했다.총 12부작으로 구성된 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는 오는 29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5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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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42]]></link>
			<title><![CDATA[하츠투하츠, '15-LOVE'로 엠카·뮤뱅·음중·인가 출격...테니스 퍼포먼스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5/6a8d3738bb0c7708505899.jpg"/>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레몬탱) 수록곡 ’15-LOVE’(피프틴 러브)로 이번 주 다양한 음악방송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츠투하츠는 2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8일 KBS2 ’뮤직뱅크’, 29일 MBC ’쇼! 음악중심’, 30일 SBS ’인기가요’에 연이어 출연해 ’15-LOVE’ 무대를 선보인다. 이 곡은 테니스 경기에서 한쪽이 첫 포인트를 획득한 ’15:0’을 의미하는 제목으로, 기타와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져 여름날 테니스 코트 위의 경쾌한 움직임을 연상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가사에는 상대와의 랠리에서 느끼는 긴장감과 설렘이 위트 있게 담겼다. ’15-LOVE’ 퍼포먼스는 테니스 경기 콘셉트로 구성됐다. 공을 던지고 잡는 듯한 동작과 다이내믹한 스텝을 통해 하츠투하츠의 발랄하고 스포티한 매력을 보여준다. 이 곡의 일부 퍼포먼스는 ’2026 SBS 가요대전 Summer’에서 미리 공개된 바 있다. 하츠투하츠는 ″올해 ’RUDE!’(루드!)부터 ’Lemon Tang’, ’ICONIC HEART’(아이코닉 하트)까지 많은 사랑을 보내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분들께 특별한 선물을 드리고 싶었다. ’15-LOVE’는 저희 모두 아끼는 곡이고, 다인원 그룹의 강점을 살린 안무 구성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한 만큼, 팬분들이 이번 활동을 좋아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지난 12일 일본에서 첫 싱글 ’아이코닉 하트’를 발표했으며, 이 싱글은 오리콘 위클리 싱글 차트와 합산 싱글 차트, 빌보드 재팬 ’HOT100’ 및 톱 싱글 세일즈 차트에서 모두 2위를 기록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5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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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41]]></link>
			<title><![CDATA[엔하이픈, 'THE SIN : BLISS (Live Edition)' 아이튠즈 독점 공개...발매 당일 177만장 돌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5/6a8d372c34342805564327.jpg"/> 엔하이픈(ENHYPEN)이 미니 8집 ’THE SIN : BLISS’의 라이브 에디션을 8월 25일 오후 1시에 발표했다. 이번 ’THE SIN : BLISS (Live Edition)’은 8월 25일부터 28일 오후 12시 59분까지 아이튠즈에서만 독점적으로 공개된다. 이번 라이브 에디션에는 기존 미니 8집의 6개 트랙과 함께, 월드투어 ’ENHYPEN WORLD TOUR ’BLOOD SAGA’ IN BUSAN’에서 선공개된 타이틀곡 ’Bloody Paradise’의 라이브 버전 음원, 그리고 현장 비하인드 영상이 포함됐다. 엔하이픈은 신보 발매 전인 8월 8일과 9일, 타이틀곡 ’Bloody Paradise’의 퍼포먼스를 깜짝 선공개하며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들은 브라질리언 펑크 장르의 원초적인 리듬에 맞춰 역동적이고 절도 있는 춤선을 선보이며 기존의 ’정제된 다크함’에서 새로운 변신을 보여줬다. 또한, 엔하이픈은 다양한 버전의 ’Bloody Paradise’를 연이어 공개하고 있다. 8월 24일에는 멤버들이 직접 기획과 작업에 참여한 6종의 리믹스 버전을 선보였으며, 8월 26일에는 브라질 출신 싱어송라이터 루이자 손자(Luísa Sonza)가 피처링한 새로운 버전을 발매할 예정이다. 한편, 엔하이픈은 미니 8집 발매 당일인 8월 21일에 앨범 판매량 177만 장을 돌파했다. 타이틀곡 ’Bloody Paradise’는 8월 21일 발매 후 벅스 실시간 차트 상위권을 유지했으며, 일간 차트에서 8월 21일과 22일 이틀 연속 1위를 기록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5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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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740]]></link>
			<title><![CDATA[라이즈, 8월 26일 日 세 번째 싱글 'Sunburst' 발매...'윈터컵' 주제곡·애니 엔딩곡 수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5/6a8d36c8b5677059979168.jpg"/> 라이즈(RIIZE)가 일본에서 세 번째 싱글 ’Sunburst’(선버스트)를 오는 26일 0시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지난 2월 발표한 두 번째 싱글 ’All of You’(올 오브 유) 이후 약 6개월 만에 공개되는 신보다. 타이틀곡 ’Sunburst’의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동시 공개된다. 타이틀곡 ’Sunburst’는 하우스 기반의 댄스곡으로, 여름날의 청량감과 시원한 신스, 리드미컬한 비트가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가사에는 지금 이 순간을 함께하는 상대와 미래를 그려가고 싶은 마음을 눈부시게 쏟아지는 햇살에 비유해 표현했다. 퍼포먼스는 뮤지컬처럼 드라마틱하게 구성됐으며, 멤버들의 자유분방한 바운스와 감각적인 풋워크, 땀을 닦는 듯한 모션과 에너지 넘치는 점프 동작이 포인트다. 이 퍼포먼스는 7월 일본 팬미팅 무대에서 미리 선보인 바 있다. 수록곡 ’Rise Over’(라이즈 오버)는 오는 12월 개최되는 일본 전국 고등학교 농구 선수권 대회 ’윈터컵 2026(SoftBank ウインターカップ2026)’의 주제곡으로 선정됐다. 이 곡은 윈터컵의 상징인 도전 정신을 담은 속도감 넘치는 록 음악으로, 꿈과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한다. 또 다른 수록곡 ’KILL SHOT’(킬샷)은 일본 테레비 도쿄 TV 애니메이션 ’킬블루(キルアオ)’의 엔딩 테마곡이다. 브레이크 비트와 공격적인 드럼 사운드가 결합된 록 장르로, 라이즈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ue, 25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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