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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 전체기사 - 팬앤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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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팬앤스타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copyright>copyright (c) FANNSTAR</copyright>
		<webMaster>fannstar@tf.co.kr</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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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60]]></link>
			<title><![CDATA[ [TF인터뷰] 한빈, 두려움 그게 뭔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0/20261722178799263000.jpg"/> 24일 싱글 'No Fear' 발매..팀 내 첫 솔로 주자 "가장 많이 성장한 건 나 자신에 대한 이해도"그룹 템페스트의 한빈이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더팩트> 사옥에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24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No Fear'를 발매했다. /서예원 기자[더팩트 | 정병근 기자] 2019년 홀로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향했다. 대학 생활을 이어가던 스물한 살 청년에게 미래를 보장할 수 없는 선택. 그래도 한빈은 두려움에 안주하기보다 용기 있게 꿈을 택했고 그 도전은 그룹 템페스트(TEMPEST) 데뷔로 이어졌다. 그리고 2026년, 또 한 번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이번엔 혼자다. 그렇지만 두렵지 않다.한빈은 24일 오후 6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No Fear(노 피어)'를 발매했다. 2022년 3월 템페스트로 데뷔한 지 약 4년 만으로, 팀 내 첫 솔로 주자다. 템페스트 6명의 멤버 중 한빈 빼고 5명이 모두 한국인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베트남 국적의 한빈이 가장 먼저 나선 것은 다소 의외다."기회를 잡으려고 했다기보다 열심히 준비돼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해왔어요. 앞으로 빛날 나를 생각하면서 오늘 하루는 또 어떤 연습을 할지 생각하고 해나가는 게 재미있거든요. 어렸을 때부터 춤추고 노래하는 걸 좋아했는데 넓고 장비도 잘 갖춰진 곳에서 이렇게 연습할 수 있는 게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재미있고 더 열심히 하게 돼요."그런 마음이다 보니 현재에 안주하지 않았다. 타이틀곡 'No Fear'와 수록곡 'Air(에어)' 단 2곡이지만 한빈은 작사부터 퍼포먼스, 비주얼, 뮤직비디오, 콘텐츠까지 제작 전반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냈다. 팀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자신의 이름만을 걸고 내놓는 결과물인 만큼 무엇보다 '한빈다움'이 중요했다.그가 생각하는 '한빈다움'은 명확하다.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즐겁게 도전하는 것, 그리고 그 에너지를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것이다. 'No Fear'는 그렇게 완성한 한빈의 자기소개서다.한빈은 작사부터 퍼포먼스, 비주얼, 뮤직비디오, 콘텐츠까지 제작 전반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냈다. 팀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자신의 이름만을 걸고 내놓는 결과물인 만큼 무엇보다 '한빈다움'이 중요했다. 사진은 콘셉트 포토. /YH엔터"첫 솔로인 만큼 정말 열심히 준비했어요. 제가 참여할 수 있는 건 다 하겠다고 했어요. 회사와 정말 많은 회의를 했고 아이디어도 많이 냈어요. 제가 참여하지 않으면 한빈답지 않을 것 같았거든요. 노래 녹음부터 춤, 비주얼, 뮤직비디오, 콘텐츠, 챌린지까지 모든 과정에 한빈이 들어갈 수 있게 했어요."'No Fear'라는 제목부터 한빈 그 자체다. 단순히 '두렵지 않다'는 의미를 넘어 두려움이 있더라도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겠다는 태도를 담았다. 한빈이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면 이보다 더 적합한 키워드를 찾기 어렵다.한빈은 베트남에서 대학교 3학년까지 다니다 연습생 제안을 받았다. K팝 아이돌은 오래 품어온 꿈이었지만 익숙한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한국으로 향하는 건 또 다른 문제였다. 잠시 고민했지만 결국 도전을 택했다. 그 선택을 든든하게 지지해준 건 부모님이었다."'No Fear'는 그냥 저예요. 두려움이 없었기 때문에 혼자 한국에 와서 시작했고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해요. 원래도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걸 정말 좋아해요. 제 꿈이 K팝 아이돌이었으니까 이 기회를 잡아야겠다고 생각했죠. 부모님이 데뷔하지 못하더라도 한국말을 배울 수 있고 새로운 경험도 할 수 있지 않겠느냐고 해주셨어요.(웃음)"특히 한빈은 "인생은 한 번이니까 많은 분들이 후회 없이 두려움보다는 용기를 내는 순간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힘줘 말했다.그 마음은 타이틀곡 'No Fear'에 고스란히 담겼다. 하우스 드럼과 깊게 맥동하는 베이스 라인에 힘 있는 브라스 사운드를 더한 댄스 팝이다. 거침없이 질주하는 사운드는 한빈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맞물린다. 작사에 참여한 한빈은 멋있어 보이는 표현보다 자신이 자연스럽게 말하고 노래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으로 곡을 꾸렸다.한빈은 "제가 참여할 수 있는 건 다 하겠다고 했다. 회사와 정말 많은 회의를 했고 아이디어도 많이 냈다. 제가 참여하지 않으면 한빈답지 않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 /서예원 기자"프로듀서님과 제 성격이나 마인드에 대해 많은 얘기를 했고 전체적으로 제 이야기예요. 작업하면서 제 한국어 발음이 듣기에 편할까 고민도 많이 했어요. 그래서 부를 때 발음이 어색하면 단어를 바꾸고 다시 녹음했어요. 모르는 단어를 억지로 쓰기보다 알고 있고 편하게 표현할 수 있는 말들로 채웠어요. 그래야 온전한 저니까요."래퍼 펀치넬로가 피처링으로 힘을 보탰다. 한빈이 평소 좋아했던 래퍼로 회사를 통해 협업을 제안했다. 펀치넬로 특유의 개성 강한 음색과 자유로운 래핑은 곡 중반부 분위기를 환기하며 한빈의 에너지와 색다른 시너지를 낸다."랩 파트를 누구와 함께하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펀치넬로 형이 떠올랐어요. 평소 음악을 좋아했고 목소리도 굉장히 독특하잖아요. 랩 파트를 하루 만에 완성하셨는데 정말 놀랐어요. '어떻게 하루 만에 만들어요?' 했더니 한 곡도 하루에 만드는데 랩 파트야 당연하다는 느낌이더라고요.(웃음) 결과물도 기대 이상으로 만족했어요."가장 주목할 건 퍼포먼스다. 템페스트에서 메인 댄서로 활약해온 그는 자신이 원하는 춤의 장르와 방향을 적극적으로 제안했고 평소 재미있는 퍼포먼스 영상을 올리던 댄서들과 협업했다. 처음 호흡을 맞췄을 때부터 "하나의 팀"으로 보일 만큼 시너지가 났다. 그 악동스럽고 재치 있는 퍼포먼스가 한빈의 에너지와 부합한다.팀 활동과 달리 무대 전체를 혼자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도 있지만 4년 동안 쌓은 경험은 오히려 여유가 됐다. 데뷔 당시엔 모든 순간이 떨림의 연속이었다면 이제는 자신이 무엇을 잘하고 어떤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지 안다.2019년 한국으로 온 것도, 2026년 첫 솔로 싱글에 거침없이 자신을 담아낸 것도 결국 같은 마음이다. 두려움보다 가능성을 믿는 것. 첫 솔로곡의 제목 'No Fear'가 곧 한빈인 이유다. /서예원 기자"4년 동안 가장 많이 성장한 건 저 자신에 대한 이해도예요. 제가 뭘 잘하고 뭐가 부족한지, 더 빛나는 한빈이 되려면 뭘 연습해야 하는지 알게 됐어요. 완벽하지 않은 사람이라는 걸 인지하는 순간부터 달라졌어요. 저는 재미있으면 잘하는 사람이거든요. 춤추는 게 재미있어서 이 직업을 시작했고 무대를 정말 사랑해요."그러한 성격은 두 번째 트랙 'Air'에서 더 자유롭게 펼쳐진다. 대중적인 멜로디와 역동적인 전개가 돋보이는 EDM 장르로 트렌디한 신스 사운드에 한빈의 밝은 에너지를 녹였다. '한빈과 함께라면 그곳이 어디든 페스티벌'이라는 메시지처럼 관객과 함께 뛰어놀기 위한 곡이다. 이 노래를 선택한 이유도 "팬들과 같이 놀고 싶어서"다.두 곡은 장르도 분위기도 다르지만 밝고 자유분방한 에너지라는 하나의 방향을 바라본다. 한빈이 자신의 이름에 빗대 표현하는 이른바 '흥한빈 에너지'다. "팬들 앞에서 춤출 때 너무 재미있어서 또 하고 싶다는 생각만 들어요. 잠을 못 자도 괜찮아요. 안 자도 되니까 같이 놀자는 마음"이라며 웃는 한빈에게서 느껴지는 그 기분 좋은 기운이다.첫 솔로인 만큼 자신의 뿌리도 담았다. 베트남 출신 K팝 아이돌이라는 한빈만의 정체성을 비주얼 곳곳에 녹여낸 것. 콘셉트 포토에서는 베트남 전통 의상 아오자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의상을 입었고 뮤직비디오에도 베트남을 떠올릴 수 있는 소품과 장면들을 넣었다. 뮤직비디오 본편 외에 베트남 하노이에서 별도의 버전을 촬영했다.2019년 한국으로 온 것도, 2026년 첫 솔로 싱글에 거침없이 자신을 담아낸 것도 결국 같은 마음이다. 두려움보다 가능성을 믿는 것. 첫 솔로곡의 제목 'No Fear'가 곧 한빈인 이유다. 그래서 목표 역시 거창한 기록이 아니다. "제 음악을 듣고 무대를 본 이들이 잠시라도 힘을 얻고 웃을 수 있는 것", "오랫동안 무대에 서는 것"이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30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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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59]]></link>
			<title><![CDATA[ [TF인터뷰] '경주기행' 떠난 이연, 그렇게 또 한 뼘 더 성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0/20269821178799259700.jpg"/> 프로레슬러 선수 출신의 셋째 동주 役 맡아 열연 "배우로서의 자세 많이 배워…죽음에 관한 시선도 달라졌죠"배우 이연이 영화 '경주기행' 개봉을 앞두고 인터뷰를 진행했다. /롯데엔터테인먼트[더팩트｜박지윤 기자] 자신이 잘 해낼 수 있겠다는 자신감과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성장, 배우 이연이 작품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두 가지다. 그리고 이를 충족한 '경주기행'을 떠난 그는 역량을 마음껏 펼치면서 새로운 얼굴을 꺼냈고, 그 과정에서 뜻깊고 유의미한 변화를 겪으며 배우이자 한 사람으로서 한 단계 성장했다.이연은 영화 '경주기행'(감독 김미조) 개봉을 앞둔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있는 카페에서 <더팩트>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번 작품에서 프로레슬러 선수 출신의 셋째 동주 역을 맡은 그는 "오래 기다린 만큼 설레고 기대도 크다. 관객들과 만나는 무대인사를 즐거운 마음으로 임하려고 한다"고 말문을 열며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지난 26일 스크린에 걸린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을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으로, 데뷔작 '갈매기'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미조 감독의 첫 상업영화다.이연과 김미조 감독의 첫 만남은 코로나19 시절 진행된 전주국제영화제였다. 그로부터 시간이 지나 '경주기행'을 받은 그는 스케줄이라는 현실적인 문제로 인해 고사했었다고. 하지만 포기를 몰랐던 김 감독은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이연이 동주를 해야 하는 이유를 담은 장문의 글을 보내며 다시 한번 출연을 제안했고, 예정된 일정에 변동이 생기면서 이를 소화할 수 있게 된 이연은 그렇게 동주가 됐다."우선 시나리오가 좋았고 김미조 감독님의 적극성도 도움이 됐어요. 제가 출연을 결정할 때는 이정은 선배님과 언니들이 다 캐스팅이 다 돼 있는 상태였고 원래 하기로 했던 작품이 딜레이되면서 스케줄도 가능하게 됐어요. '경주기행'을 거절할 이유가 전혀 없었죠."이연은 프로레슬러 선수 출신의 셋째 동주 역을 맡아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롯데엔터테인먼트극 중 동주는 집안의 기둥인 첫째 장주(공효진 분)와 똑 부러진 둘째 영주(박소담 분) 그리고 귀여운 막내 사이에서 어떻게든 사랑받기 위해 매 순간 온몸으로 부딪혀 살아온 인물이다. 다혈질 행동파이자 늘 사건사고를 몰고 다니는 시한폭탄 같은 존재로, 부상으로 프로레슬링을 접은 후에도 차고 넘치는 에너지로 이번 가족 복수 계획에서 몸 쓰는 일을 전담한다.그야말로 앞뒤 재지 않고 일단 뛰어들고 보는 동주를 만난 이연은 걸음걸이와 굽은 어깨 등 기본자세에 변화를 주는 것부터 시작하면서 자신만의 해석이 들어간 캐릭터를 만들어 나가기 시작했다. 특히 그는 한국보다 일본에서 프로레슬링이 더 잘되고 있는 만큼, 동주도 그 문화를 입고 있는 친구로 만들기 위해 일본에 가서 재패니즈샤기컷을 하는 등의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또한 이연은 두 달 동안 액션 스쿨을 다니면서 기본기를 다지고 고강도 훈련을 소화하면서 프로레슬링 기술을 익혔다고. 그 결과 그는 상대에게 기술을 거는 대부분의 장면을 직접 소화하며 보는 이들이 더 몰입할 수 있게 했다."감독님은 동주가 거침없고 망설임 없었으면 좋겠다는 정도만 이야기하셨는데 시나리오 속 대사나 행동으로 동주가 어떤 인물인지 잘 표현돼 있어서 캐릭터를 구축하는 데 어렵지 않았어요. 기술을 거는 장면은 저의 얼굴이 보이지 않으면 에너지가 뚝 떨어질 것 같았어요. 카메라에 감정과 액션의 밸런스가 온전히 담기길 바라서 제가 하겠다고 했고 그 기술을 익히는 데 시간이 걸렸어요. 머리는 레퍼런스를 감독님께 보내드렸더니 좋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프로레슬링을 보러 간 김에 헤어컷도 하고 왔죠(웃음)."실제로 외동딸인 만큼 주변에 형제나 자매가 있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동주에게 다가간 이연이다. 그럼에도 다른 사람에게 사랑받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기에 자신 때문에 동생이 사고를 당했다는 죄책감을 품고 있음에도 가족의 관심이 고픈 인물을 이해하는 게 어렵지는 않았다고.이연은 "시나리오가 좋았고 김미조 감독님의 적극성도 도움이 됐다"고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설명했다. /롯데엔터테인먼트"동주가 되게 거칠고 막무가내 같지만 막내 일에 부채감을 꺼내기는 무서웠을 거예요. 이를 자격지심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 일과 관련해서 가족들도 조금은 자신에게 티 낸다고 오해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자신보다 더 고통스러울 엄마 앞에서 죄책감을 꺼내기보다 내 탓이 아닌 척 표현하면서 더 씩씩하고 앞장서서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사람인 것처럼, 이렇게 행동하려고 하는 것처럼 결을 쌓았어요."그동안 넷플릭스 '소년심판' '약한영웅 Class 1' '길복순' 등을 통해 독특한 에너지와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보여줬던 이연은 이번에도 자신만의 색깔로 스크린을 장악하며 깊은 인상을 남긴다.앞서 제작보고회에서 "나에게 성장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 확신했고 동주는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캐릭터라고 생각했다"고 남다른 자신감을 내비쳤던 가운데, 영화를 본 기자도 이연이 아닌 다른 배우를 쉽게 떠올리기 어려울 정도로 통통 튀는 인물을 완성한 그의 활약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그렇기에 독보적인 개성으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자신의 입지를 다진 이연이 작품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지, 또 본격적으로 촬영에 들어가기 전부터 자신감을 장착할 수 있는 확신은 어디에서 나오는 건지 궁금해졌다. 이에 그는 "배우이자 사람으로서 저의 경험에 되게 중요한 사람이라서 성장할 수 있는 작품에 매력을 느낀다"고 답했다."그리고 특기가 섞여 있는 역할에 자신감이 생겨요. 연기가 어려운 이유가 연기도 연기이지만 직업이 있기 때문에 그 캐릭터가 제 성향과 잘 맞으면 준비할 때 속도가 붙는 것 같아요. 이를 빠르게 준비하면서 다른 걸 디테일하게 잡을 시간이 생기니까요. 그런데 직업이 생소하면 이걸 준비하는 데 시간이 걸리니까 힘들어요. 그런 지점에서 동주는 저에게 시간이 충분할 것 같았고 해볼 수 있겠다고 느꼈어요."이연은 "선배님들과 대화하면서 배우로서의 자세를 많이 배웠고 이를 흡수하려고 노력했다. 차분하고 성숙한 시선을 갖게 만들어 주셨다"고 이번 작품을 통해 성장한 지점을 언급했다. /롯데엔터테인먼트그렇다면 이번 작품을 통해 성장한 지점은 무엇일까. 이연은 "정은 선배의 연기생활 뿐만 아니라 현재진행형의 선택들이 좋은 영감이 됐다. 또한 공효진 박소담 변요한 선배님과 대화하면서 배우로서의 자세를 많이 배웠고 이를 흡수하려고 노력했다. 차분하고 성숙한 시선을 갖게 만들어 주셨다"고 강조했다.'경주기행'은 범인을 죽이기 위한 네 모녀의 고군분투기를 통해 동생의 사고 속에서 갖게 된 저마다의 아픔을 꺼내고 자신이 힘들다는 이유로 혹은 마주하기 무서워서 외면했던 가족들의 얼굴을 제대로 바라보며 서로의 상처를 이해하고 보듬어가는 이야기를 펼쳐낸다. 웃음 포인트가 확실하지만 상실의 아픔을 가슴 한편에 묻고 그럼에도 살아 나가야 하는 남은 사람들에게 건네는 위로의 힘도 묵직하다."가족보다 죽음에 관한 시선이 조금 달라졌어요. 아직 제 주변에 정말 소중한 사람이 하늘나라에 간 경험이 없어서 장례식장을 가도 슬픔을 공감하지만 완전히 이해할 수 없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경주가 마음에 많이 남으면서 (영원한 이별을) 아주 간접적이고 조금은 직접적이게 경험했고 앞으로는 조금 더 다른 마음가짐으로 시간을 보낼 것 같아요."개봉 전 진행된 시사회를 통해 좋은 반응을 들었다는 이연은 흥행에 대한 기대감도 숨기지 않았다. 관객 수 120만 명은 무조건 넘었으면 좋겠다는 그는 "얼마 전에 감독님이 영화에 나오는 경찰차 번호판이 0826이라는 걸 보내주시면서 '저희 개봉일은 2년 전에 정해졌던 것'이라고 하시더라. 그 앞에 번호가 998이다. 998만 명은 정말 꿈의 숫자인데 그렇게 되면 너무 좋을 것 같다. 광화문에 극 중 프로레슬러인 퍼플 마그마 분장을 하고 가겠다"고 각오도 다졌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un, 30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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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58]]></link>
			<title><![CDATA[정서주, 차 안에서 포착된 일상...깔끔한 화이트룩에 은은한 목걸이 눈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7a52a284d851259802.jpg"/> 트로트 가수 정서주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정서주는 흰색 블라우스를 입고 차량 내부에서 촬영한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긴 갈색 머리를 자연스럽게 드리운 채 이어폰을 착용하고, 한 손으로 턱을 괴고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깔끔한 스타일과 함께 은은하게 빛나는 목걸이가 돋보인다. 이번 게시물에서는 네일을 자랑하는 짧은 글과 한 장의 사진이 함께 게재되며 소소한 일상의 여유를 느끼게 했다. 한편, 정서주는 차세대 트로트 주자로 주목받으며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발매한 앨범 ’꽃들에게’로 독특한 트로트 음색을 선보였고, 최근에는 드라마 OST에도 참여하며 음악 행보를 확장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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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57]]></link>
			<title><![CDATA[미연, 네잎클로버 닮은 감성 사진 공개..."숨겨진 행운 찾아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7a1a836ea773102126.jpg"/> 가수 미연이 네잎클로버를 연상시키는 감성적인 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미연은 SNS에 네잎클로버 이모티콘과 함께 ″숨겨진 네잎클로버 찾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글과 귀여운 이모티콘을 올려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연은 검은색 민소매 상의와 긴 검은색 치마를 입고 여러 포즈를 취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연두색 벽과 식물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한 손으로 머리를 만지거나 난간에 기대어 차분하게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러한 감성 사진은 미연 특유의 고급스러운 매력과 어우러지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최근 미연은 그룹 여자아이들 활동과 솔로 가수로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8월 말에는 화장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하는 등 다채로운 일정을 소화했으며, 아이들의 월드투어 공연을 위해 해외 일정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미연은 자신만의 맑고 힘 있는 보컬로 솔로 활동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과 활동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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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56]]></link>
			<title><![CDATA[황신혜, 가을바람 맞으며 산책..."걷고 싶어지는 날씨"]]></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7a0e118b9790531350.jpg"/> 배우 황신혜가 가을바람이 부는 산책하기 좋은 날씨에 기분 좋은 근황을 전했다. 최근 황신혜는 SNS를 통해 ″바람이 달라졌어요.. 걷고 싶어지는 날씨에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황신혜는 흰색 블라우스와 줄무늬 치마를 착용하고 도로 옆에 서서 사색에 잠긴 듯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도시 거리의 고가도로와 상점들이 배경으로 담기면서 자연스러운 일상 분위기가 돋보였다. 또한 황신혜는 식당 내부에서 친구와 음료를 마시며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과 건배를 나누는 모습도 공개했다. 여유로운 표정과 따뜻한 미소로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그녀의 모습은 오랜만에 팬들에게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이번 게시물을 통해 황신혜는 바뀐 계절의 기운을 느끼며 일상 속 작은 행복을 공유했다. 변화하는 바람과 함께 걷고 싶은 마음을 표현함으로써 활기찬 에너지를 전파했다. 한편, 최근 황신혜는 전신마비 동생과 관련된 논란에 안타까운 심정을 밝히며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꾸준히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며 따뜻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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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55]]></link>
			<title><![CDATA[마이진, 신곡 '내 인생 꽃이 피었다' 발표...서정아 작사작곡 참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79f9bc43e064445787.jpg"/> 트로트 가수 마이진이 신곡 「내 인생 꽃이 피었다」를 8월 29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와 유튜브 채널 원더케이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신곡은 오랜 시간의 굴곡과 역경을 지나 마침내 찾아온 인생의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을 노래한다. 밝고 따뜻한 멜로디에 풍성한 풀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져, ’꽃이 피었다’는 이미지를 통해 지나온 세월을 딛고 새롭게 피어나는 희망을 담아냈다. 특히, 「비비각시」로 사랑받은 가수 서정아가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마이진은 이 노래를 처음 만났을 때 자신의 이야기를 노래하는 듯한 느낌을 받아 더욱 진심을 담아 녹음에 임했다고 전했다. 녹음에는 ’세월아 멈춰라’, ’시집장가’의 작곡가 겸 프로듀서 이정훈 이사와 세계적인 코러스 김현아 교수 등이 참여해 곡의 깊이를 더했다. 또한, 녹음실에는 후니용이와 마이진의 동생도 응원차 방문해 합창 녹음에 함께했다. 마이진은 이번 신곡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며 차근차근 자신의 길을 걸어온 인생 여정을 음악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그녀는 팬들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하며 새로운 도약의 뜻깊은 시작을 알렸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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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54]]></link>
			<title><![CDATA[황재균, 가족과 '미리 은퇴식 파티'...조카에 100만 원 옷 선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79cec31a9374890667.jpg"/> 황재균이 가족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2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13회에서는 황재균의 은퇴식이 세계 최초 ’폭염’으로 인해 잠정 연기된 가운데, 그의 가족들이 모여 ’미리 하는 은퇴식 기념 파티’를 여는 장면이 그려진다. 황재균의 부모님, 여동생 부부, 조카 등 가족들이 모두 모였으며, 대게찜과 소고기, 아버지가 직접 만든 카레와 계란말이 등 다양한 음식이 준비됐다. 가족들은 황재균의 갑작스러운 은퇴식 연기 소식에 은퇴식을 위해 주문해둔 음식과 케이크를 취소하지 못해 파티를 열기로 했으며, 가족 모두가 그의 은퇴를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가족들은 ″은퇴식이 취소된 김에 은퇴 선언도 취소해″라고 말하며 솔직한 속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황재균의 30년 야구 인생을 함께한 가족들이 직접 그의 야구 역사를 돌아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학창 시절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던 황재균이 야구를 시작하게 된 계기, 테니스 국가대표 출신 부모님에게서 물려받은 남다른 재능, 아버지가 직접 야구 감독을 찾아갔던 일화, 그리고 야구선수가 되는 것을 반대했던 어머니의 속사정 등이 가족들의 증언을 통해 공개된다. 또한 황재균의 조카 사랑도 주목받는다. 황재균은 조카가 ’한국의 오타니’가 되길 바란다며, 조카를 위해 100만 원어치의 옷을 사주고 여동생에게 개인카드를 선물하는 등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한편 황재균은 과거 2세에 대한 바람을 밝히며 재혼을 꿈꾼다고 언급한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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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53]]></link>
			<title><![CDATA[더보이즈 케빈, 첫 솔로앨범 티저 공개...9월 2일 데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73638ae28181958139.jpg"/> 더보이즈의 케빈이 첫 솔로 앨범 ’FREECHILD’ 발매를 앞두고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케빈은 29일 개인 SNS에 ’[TEASER 3] FREECHILD’라는 제목과 함께 오는 9월 2일 정오 앨범 발매를 알리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케빈은 흰색 셔츠와 검정 바지를 입고,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한 손으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뒤편에는 거대한 입 모양의 벽화가 인상적으로 자리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솔로 앨범 ’FREECHILD’는 케빈이 음악적으로 한층 성숙한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는 더보이즈 활동을 통해 다채로운 퍼포먼스와 감성적인 보컬로 사랑받아왔으며, 이번 솔로 데뷔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케빈은 캐나다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데뷔한 후 꾸준히 국내외 팬덤을 확장해왔다. 특히 팀 내 메인보컬로서 강렬한 도입부와 감미로운 음색이 돋보여 왔으며, 이번 신보에서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간다. 한편, 케빈의 첫 솔로 앨범 ’FREECHILD’는 9월 2일 오후 12시에 공개된다. 팬들은 이번 앨범을 통해 케빈이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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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52]]></link>
			<title><![CDATA[우기, 민트색 상의에 타월 두른 채 독서..."일상 속 여유 매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735778e43909488043.jpg"/> 가수 우기가 팬들과 소통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우기는 민트색 상의와 흰색 반바지를 착용한 채 실내에서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타월로 머리를 감싸고 무릎을 꿇은 채 책을 들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정면을 바라보며 미소 짓는 우기의 모습에서 여유롭고 자연스러운 매력이 돋보였다. 배경에는 카펫과 가구가 놓인 공간이 보이며, 식물과 스피커 등이 함께 어우러져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평소 무대 위 강렬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친근한 일상을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우기가 속한 그룹 아이들은 최근 해외 일정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마카오로 출국했다. 아이들은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마카오 공연에 참여할 예정이다. 우기는 출국장에서도 특유의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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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51]]></link>
			<title><![CDATA[필릭스, 공차 화보서 금발+미소 '눈부신 비주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72e79d447614772156.jpg"/>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필릭스가 최근 공차 코리아의 촬영 현장에서 근황을 전했다. 필릭스는 흰색 셔츠와 붉은 줄무늬 넥타이, 베이지색 바지 차림으로 촬영에 임하며 부드러운 미소와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단색 배경의 스튜디오 환경에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그의 금발 헤어스타일과 세련된 스타일링은 촬영 현장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다. 공차 촬영 현장에서는 필릭스가 음료수를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그는 한 손으로 턱을 괴거나, 연필을 입에 대고 생각에 잠긴 모습, 하트 모양을 만드는 등 다채로운 제스처를 선보이며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공차 코리아는 필릭스와 함께한 이번 촬영을 SNS를 통해 공개하며 팬들과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필릭스 역시 ’Much love ❤️🩷🤍 @gongcha_korea’라는 글과 함께 비하인드 컷을 게재해 친근한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필릭스는 스트레이 키즈 내 메인댄서이자 래퍼로 활약하면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올해 예정된 ’Stray Kids World Tour ’RUN IT’’ 일정에 앞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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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50]]></link>
			<title><![CDATA[르세라핌, 9월 11일 신곡 'THE MMN SHOW' 공개...세련된 변신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72d75cc2c836806544.jpg"/> 르세라핌이 오는 9월 11일 오후 1시 두 번째 싱글 앨범 ’Made My Night’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이와 함께 같은 날 0시에는 타이틀곡 ’THE MMN SHOW’ 뮤직비디오가 공개된다. 이번 신곡은 이전 활동과 차별화된 세련된 음악과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르세라핌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예고 이미지에서는 멤버가 한 손으로 손짓하며 윙크하는 매력적인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르세라핌은 9월 중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에 K팝 걸그룹 최초로 출연을 확정하며 해외 활동도 활발히 이어간다. 이들은 2023년 K팝 가수 최초로 미국 게임 축제 ’블리즈컨’ 무대에 오른 데 이어 다시 한번 글로벌 무대에 섰다. 이번 앨범과 함께 르세라핌은 K팝 대표 걸그룹으로서 국내외 음악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며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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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49]]></link>
			<title><![CDATA[슈가, 토론토 공연서 열정 무대..."팬들과 소중한 시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72a7c8f6f680141131.jpg"/> 방탄소년단의 슈가가 최근 북미 투어 중 캐나다 토론토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검은색 의상을 입고 핑크색 조명이 비추는 무대 위에 선 그는 정면을 응시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나타냈다. 이어 주황색 하늘을 배경으로 고개를 들어 올린 사진과 함께 토론토에서의 공연 현장을 SNS에 올려 현지 팬들과의 만남을 알렸다. 슈가는 다채로운 무대 의상과 한 손에 마이크를 쥔 모습으로 열정적인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손을 높이 들고 관객들과 호흡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실내 소파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갖는 일상 모습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슈가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Agust D’라는 이름으로도 활동하며 음악적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실력파 프로듀서와 래퍼로서 꾸준한 음악 작업과 라이브 무대에서의 강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 발표한 앨범과 타이틀곡으로 빌보드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음악 여정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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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48]]></link>
			<title><![CDATA[정유미, 블랙 톱+레깅스 발레핏 공개...레드 삭스로 포인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728c820d4046212879.png"/> 배우 정유미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발레 연습에 집중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정유미가 블랙 민소매 크롭 톱과 타이트한 레깅스, 강렬한 레드 삭스를 착용한 채 발레 동작을 선보이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 머리를 올려 묶은 정유미는 발레 바를 잡고 유연하게 몸을 늘리는 등 운동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유미의 군살 없는 배와 매끈한 어깨, 가는 팔 라인이 사진을 통해 드러났다. 또렷한 실루엣과 우아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정유미는 사진과 함께 미소 짓는 이모티콘을 남겼다. 한편, 정유미는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 출연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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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47]]></link>
			<title><![CDATA[고아성, '2026 프라이트페스트' 개막식 참석...'너버스' 세계 최초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7272d4f9b898716427.jpg"/> 고아성이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프라이트페스트 영화제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고아성은 27일(현지시간) 런던 오데온 럭스 레스터 스퀘어에서 열린 ’2026 프라이트페스트’ 개막식에서 주연을 맡은 영화 ’너버스’(NERVOUS)의 월드 프리미어 상영에 함께했다. 이날 고아성은 와인색과 검은색이 어우러진 란제리룩을 선보이며 포토월에 등장했다. 진한 아이 메이크업과 레드립, 이마 라인을 따라 잔머리를 물결 모양으로 고정한 웨이브 헤어스타일 등 기존과는 다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고아성은 SNS를 통해 ″새로운 스타일링을 해봤다″고 전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이동휘가 ″과감하네″라는 댓글을 남겼다. 프라이트페스트는 영국 런던에서 매년 열리는 호러, 판타지, SF, 스릴러 장르의 대표적인 영화제다. 이번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너버스’는 한국과 영국의 합작 심리 공포물로, 위기에 놓인 결혼 생활을 회복하기 위해 한국의 외딴 시골집으로 이사한 세라와 남편 성수의 이야기를 그린다. 아브너 파스톨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세라 볼거, 고아성, 윤성수 등이 출연했다. 한편 고아성은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예토’에도 출연한다. ’예토’는 인플루언서 자매가 캠핑을 떠난 뒤, 의문스러운 사이비 종교의 옛터에서 동생이 사라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극 중 고아성은 덕희 역을 맡아 문근영, 김시아와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모든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을 진행 중이다. 또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도 출연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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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46]]></link>
			<title><![CDATA[김연아, 롱 웨이브 헤어 화보 공개...숏컷과 상반된 변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72518b832866339522.png"/> 김연아가 하루 만에 완전히 다른 헤어스타일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김연아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명품 브랜드와 함께한 화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연아는 화이트 니트와 진을 매치하고, 풍성한 롱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는 전날 공개했던 짧은 숏컷 스타일과는 180도 다른 모습이다. 앞서 27일 김연아는 자신의 SNS에 귀 밑까지 오는 짧은 숏컷 헤어스타일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오랫동안 긴 머리 이미지로 익숙했던 김연아의 과감한 변신은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짧은 시간 안에 머리 길이가 완전히 달라지면서, 숏컷이 실제로 머리를 자른 것인지, 가발 등 일시적인 스타일링이었는지에 대한 궁금증도 이어졌다. 공개된 사진만으로는 실제 헤어 변신 여부를 단정할 수 없다. 김연아의 상반된 스타일링에 팬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22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45]]></link>
			<title><![CDATA[ˈ포핸즈ˈ 8월 29일 첫 방송...송강, 학교서 홀로 식사·왕따 위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721af2e88689540543.jpg"/> 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에서 송강이 연기하는 학생 피아니스트 강비오를 향한 동급생들의 냉랭한 시선이 드러났다. 강비오는 예술가 집안 출신으로, 어린 시절부터 피아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열일곱 살에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차세대 피아니스트로 꼽히고 있다. 각종 콩쿠르에서 연이어 성과를 거둬 한국예고의 대표 인재로 주목받고 있으나, 일부 동급생들은 그를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강비오가 급식실 한편에서 혼자 식사하는 모습과, 그에게 비아냥을 늘어놓는 학생들을 담고 있다. 강비오는 이들의 접근에도 동요하지 않고 덤덤한 표정을 보였다. 이러한 모습에서 비슷한 상황이 반복돼 온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강비오의 소꿉친구이자 같은 학교 학생인 홍재인(장규리 분)은 비올라를 멘 채 급식실로 달려와 강비오를 향해 시비를 거는 학생들과 맞서며 그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포핸즈’는 8월 29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44]]></link>
			<title><![CDATA[유재석, 장항준에 캐스팅 부탁..최명빈의 고민에 "다양한 경험 조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71fc60367557294932.jpg"/>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 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가 28일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는 동요 서바이벌 ’위키드’ 출신 최명빈, 박예음, 이현, 홍의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명빈은 ’위키드’ 이후 배우와 가수 중 진로를 고민했다고 밝혔다. 그는 광고 촬영 당시 감독이 ’눈빛이 좋다. 연기 해보는 게 어떠냐’고 권유해 연기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장항준 감독은 ″고착화된 이미지가 아니다. 이런 도화지 같은 배우는 이때 가장 중요하다. 여러 가지 다 해본 다음에 가장 잘 맞는 걸 하다가 이미지 반전을 줄 때 재밌다″라고 조언했다. 유재석은 장항준에게 자신을 캐스팅해달라고 부탁하며 ″나를 그렇게 캐스팅하라고 하라는 데 안 한다″고 말했고, 성시경은 ″너무 고착화 돼 있다″고 언급했다. 윤종신은 ″당신은 유재석 역할밖에 못 한다″고 했으며, 장항준은 ″쟤는 안 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올해 2월 개봉해 최종 누적관객수 1,691만 명을 기록했다. 이 작품은 역대 흥행 순위 2위에 올랐으며, 장항준 감독은 첫 사극 연출로 천만 감독에 등극했다. 이로 인해 ’거장항준’이라는 별명을 얻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43]]></link>
			<title><![CDATA[변요한, 아내 티파니와 하와이 여행 인증..."와이프랑 당연히 왔지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71f198a9a478472425.jpg"/> 배우 변요한이 아내 티파니와 함께 하와이 여행을 떠난 사실이 알려졌다. 변요한은 지난 2월 그룹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와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변요한은 28일 자신의 SNS에 하와이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변요한은 상의를 탈의한 채 거리를 걷거나 보트를 타는 등 하와이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었다. 공개된 사진 중에는 꽃잎을 손에 쥔 장면에서 긴 네일을 한 여성의 손이 함께 포착되기도 했다. 이 사진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여성의 손이 누구인지 궁금해했다. 이에 변요한은 해당 게시물에 ″제 와이프랑 당연히 왔지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아내 티파니와 동행했음을 직접 밝혔다. 한편, 변요한은 오는 9월 23일 개봉 예정인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42]]></link>
			<title><![CDATA[세븐틴 디노, 팬들과 진솔한 소통...비디오 팟캐스트 새 에피소드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71db63d24213727220.jpg"/> 세븐틴 멤버 디노가 최신 비디오 팟캐스트 ’STAN:A’의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한다. 이번 에피소드에서 디노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내며 깊이 있는 대화를 선보인다. 흰색 반팔 티셔츠를 입은 디노는 분홍색 조명이 밝게 비치는 스튜디오에서 마이크를 향해 정면을 응시하며 열정적으로 이야기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소파에 앉아 책을 들고 잠시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으로 마이크 앞에서 말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여, 진중한 매력을 더했다. ’STAN [SEVENTEEN]’은 세븐틴의 멤버들을 한층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콘텐츠로, 디노 편은 팬들이 그의 솔직한 생각과 감성을 엿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디노가 직접 선정한 한 줄 헤드라인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공식 프로필 링크를 통해 새로운 에피소드 알림을 받을 수 있다. 디노는 최근 솔로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으며, 부캐릭터 ’피철인’으로도 공식 무대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음악 활동으로 팬들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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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41]]></link>
			<title><![CDATA[모모, 외출 필수템 공개..."앞머리 걱정 해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71ce1bd5f334084305.jpg"/> 가수 모모가 일상 속에서 헤어케어 아이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모모는 최근 자신의 SNS에 회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연한 핑크색 배경 앞에서 리파(ReFa)의 아이라미러콤을 사용하며 앞머리를 점검하는 사진을 올렸다. 머리를 다듬고 거울을 보며 앞머리 상태를 세심하게 확인하는 모습에서는 자연스러운 미소가 돋보였다. 컴팩트한 사이즈 덕분에 외출 시에도 휴대하기 편리하며,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손질할 수 있다는 점에 큰 만족을 드러냈다. 이번 게시물에서 모모는 ″外出時の必須アイテム(외출 시 필수 아이템)″이라며 작은 거울 하나로도 앞머리 걱정을 즉시 해결할 수 있다고 전했다. 특히 외모 관리를 철저히 하는 그녀의 세심함과 트렌디한 뷰티 루틴이 돋보이는 순간이었다. 일본 출신인 모모는 TWICE의 메인댄서 겸 서브보컬, 서브래퍼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최근에도 다양한 패션과 광고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팬들과 소통하는 SNS를 통해 그녀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며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으로도 모모는 개인 브랜드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으로 눈길을 끌 전망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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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40]]></link>
			<title><![CDATA[오마이걸 유빈, 생일 맞아 특별한 사진전 개최..."팬들과 빛 만들어갈 것"]]></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71c296b4d868466093.jpg"/> 오마이걸 유빈이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특별한 사진 전시회 ’Glow in the Dark’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밤 8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장소는 오버더레인보우다. 유빈은 이번 전시를 통해 자신만의 반짝이는 공간을 팬들과 공유하며, 또 하나의 빛을 함께 만들어가고자 하는 뜻을 전했다. 전시에는 유빈의 다양한 사진 작품이 공개될 예정이며, 자연 풍경을 배경으로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있는 모습 등 유빈만의 매력을 담은 이미지들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유빈의 또 다른 예술적 감성과 깊이를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마이걸 공식 채널을 통해 전시 관련 자세한 안내가 공개되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정보가 제공되고 있다. 이번 ’Glow in the Dark’ 전시는 유빈과 팬이 소통하는 특별한 순간이자, 가수로서 또 한 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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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39]]></link>
			<title><![CDATA[나나, 타투 제거 후 더욱 세련된 매력...SNS서 일상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71b7573fc395529039.jpg"/> 배우 나나가 전신 타투를 완전히 제거한 후 한층 더 세련되고 과감한 매력을 선보였다. 나나는 최근 자신의 SNS에 베이지색 긴팔 티셔츠와 화이트 스타킹을 매치한 다채로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꽃무늬 소파에 기대어 누운 채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부터, 흰색 슬리브리스 상하의를 착용하고 한 손에 빵을 든 편안한 일상까지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고급스러운 바디 버터를 들고 한쪽 눈을 살짝 감은 장면과 세면대에 앉아 미소 짓는 모습에서는 부드럽고 건강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이번 사진에서는 깨끗하게 정리된 피부와 함께 전신 타투 자국이 완전히 사라진 나나의 빛나는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여기에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과 우아한 포즈가 어우러져 글로벌 미녀다운 품격을 과시했다. 한편, 나나는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출연을 확정하며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해당 작품은 오는 9월 18일 공개될 예정으로, 나나는 조선시대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역으로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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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38]]></link>
			<title><![CDATA[BTS 진·정국, 'MZ샷' 셀카 공개...하이 앵글로 유쾌한 매력 발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71a66385f327067698.jpg"/>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과 정국이 최근 SNS를 통해 함께 식사하며 촬영한 셀카를 공개했다. 28일 진은 자신의 SNS에 ″이게 요새 유행하는 MZ샷이라는 거지. 이마가 반이네″라는 글과 함께 정국과 함께한 사진 두 장을 올렸다. 두 사람은 식당에서 마주 앉아 식사를 하며, 하이 앵글 항공샷 구도로 카메라를 올려다보는 모습이었다. 사진에서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는 각도와 광각 렌즈로 인해 이마가 넓게 보였지만, 진과 정국 모두 뚜렷한 이목구비와 장난기 있는 표정으로 시선을 끌었다. 진은 카메라를 뚫어져라 응시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정국은 해당 게시물에 ″실시간으로 올리다니 대단하군″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를 통해 두 사람이 함께 식사하며 실시간으로 장난을 주고받는 모습을 인증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 미국 이스트 러더퍼더에서 두 번째 북미 투어를 시작했으며, 22~23일 토론토 로저스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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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37]]></link>
			<title><![CDATA[트리플에스, 월드투어 'ANDLESS' S석 티켓 3만원 파격...예매 시작 직후 매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7162079a4801262465.jpg"/> 트리플에스(tripleS)가 오는 10월 10일과 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월드투어 ’ANDLESS’의 첫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서울 공연의 S석 가격은 3만 원으로 책정되어 티켓 예매 시작 직후 매진을 기록했다고 소속사 모드하우스가 밝혔다. 최근 아이돌 콘서트 티켓 가격이 15만 원 안팎, VIP석은 20만 원을 넘기는 경우가 많아 관람 비용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트리플에스는 일부 좌석 가격을 낮춰 팬들의 부담을 줄였다. 트리플에스는 팬 참여형 걸그룹으로, 공식 애플리케이션 코스모(COSMO)를 통해 팬들이 투표로 유닛 구성과 활동 방향에 직접 참여하는 시스템을 운영해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24명 멤버가 모두 무대에 오르며, 팬 참여로 구성된 유닛 ’디멘션’별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 공연 이후 트리플에스는 마카오, 도쿄 등 아시아 주요 도시와 토론토, 뉴욕, 시카고, 댈러스, 로스앤젤레스, 밴쿠버 등 북미 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콘서트 준비와 함께 트리플에스는 자체 콘텐츠와 원더케이(1theK) 리얼리티 ’배지전쟁 시즌4: Trust No One’을 공개하고 있으며, 새 음반 ’LOVE&POP pt.2’ 발매도 준비 중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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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36]]></link>
			<title><![CDATA[제니, 'Fallen Angel' EP 발매...타이틀곡·수록곡 3곡 담았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714edb9f8773660357.jpg"/> 블랙핑크의 제니가 28일 오후 1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EP ’Fallen Angel’을 공개했다. 이번 EP에는 타이틀곡 ’FALLEN ANGEL’, ’HEAVEN’, 그리고 지난 7월 선공개된 ’Less than a Lover’ 등 총 3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FALLEN ANGEL’은 기타 선율을 중심으로 한 어쿠스틱 팝 장르로, 악기 구성을 간소화하고 제니의 솔직한 보컬이 더해졌다. 이 곡은 안식처를 찾아 헤매는 이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내용을 담았다. 또 다른 수록곡 ’HEAVEN’은 서로 상처를 주고받으면서도 관계를 놓지 못하는 이야기를 거칠고 몽환적인 기타 사운드와 보컬로 표현했다. ’Less than a Lover’는 애플뮤직 ’오늘의 TOP 100: 대한민국’ 차트와 27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정상에 올랐다. 또한 중국 QQ뮤직에서 골드 인증을 받았고,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같은 날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FALLEN ANGEL’ 뮤직비디오에서는 무대 위 화려함에 가려진 제니의 내면을 조명했다. 영상에서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와이어 액션을 선보이며 하늘에서 추락하는 천사의 모습을 감각적으로 그려냈다. 또한 제니가 새로운 정체성을 찾아가며 자유를 느끼는 과정을 담았다. 뮤직비디오 마지막에는 제니가 보는 이들의 눈을 감겨주는 듯한 장면이 등장했다. 제니는 디지털 EP에 이어 피지컬 EP도 발매할 예정이다. 피지컬 EP ’Fallen Angel’은 오는 10월 30일 발매되며, 디지털 EP 수록곡 3곡 외에 ’sweettooth’, ’lockitdown’, ’Face’ 등 총 6곡이 담긴다. 이 중 ’sweettooth’, ’lockitdown’, ’Face’는 제니가 팬들을 위해 직접 고른 곡으로, 피지컬 EP에만 수록된다. 피지컬 EP는 지난 26일 예약 판매를 시작하자마자 매진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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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35]]></link>
			<title><![CDATA[권은비, RBW 이적 후 첫 싱글 'DEJAVU' 9월 3일 발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71409bebd031572653.jpg"/> 권은비가 소속사 RBW 이적 후 첫 음악 활동으로 디지털 싱글 ’DEJAVU’를 9월 3일 오후 6시에 발매한다. RBW는 8월 27일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권은비의 신곡 ’DEJAVU’ 두 번째 티징 이미지인 ’DEJAVU FRAME’을 공개했다. 해당 이미지에서 권은비는 푸른 바다와 검은 바위가 어우러진 해변을 배경으로 오렌지빛 헤어와 라임 컬러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다양한 포즈와 눈빛을 통해 여름의 생동감과 여유로운 분위기를 표현했다. 앞서 공개된 첫 번째 ’DEJAVU FRAME’에서는 들판과 햇살을 배경으로 자유로운 순간을 담아냈으며, 두 번째 버전에서는 해변에서의 또 다른 장면이 소개됐다. 이처럼 연이어 공개되는 티저 콘텐츠는 신곡 ’DEJAVU’가 담아낼 감성과 이야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권은비의 ’DEJAVU’는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34]]></link>
			<title><![CDATA['재벌X형사2' 안보현·정은채, 마술쇼 비극 목격...박재하 사망 사건 수사 착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7129d851e697658283.jpg"/>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7회에서 진이수(안보현)와 주혜라(정은채)가 마술쇼 현장에서 발생한 마술사 박재하(손우현)의 사망 사건을 목격했다. 진이수는 박재하 마술쇼의 VIP 티켓을 구해 주혜라, 박준영(강상준), 최경진(김신비), 윤지원(정가희)과 함께 공연장을 찾았다. 공연 중 박재하는 파트너 정다희(김도경)와 다양한 마술을 선보였으나, 무대 위 관 안에 들어간 뒤 화염에 휩싸여 현장에서 사망했다. 관이 불길에 휩싸이자 조수 정다희는 무대 앞에 주저앉아 비명을 질렀고, 진이수와 주혜라 역시 충격을 받았다. 사고 직후 현장은 아수라장이 됐으며, 진이수와 주혜라는 즉시 서에 연락해 조사를 시작했다. 이들은 관계자들을 만나 사고 경위를 들었다. 정다희는 ″어떻게 이렇게 죽을 수가 있냐″며 오열했고, ″원래는 관 뒷부분이 열리는 거다. 그리고 다시 등장하는 건데 어떻게 된 건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무대 연출가와 무대 제작사 대표는 무대와 장치에 문제가 없었다고 강조하며 사고가 아닐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안보현은 한 웹 예능에서 마술사 에피소드에 대해 ″마술사들이 나오는 에피소드가 있는데 대본을 볼 때부터 ’저걸 어떻게 찍지?’라는 궁금증이 들었다. 본편을 보시면 아마 ’우와 정말 스케일이 크다’라는 생각을 하실 것″이라고 언급했다.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공조 수사극이다. 7화는 8월 28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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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33]]></link>
			<title><![CDATA[비비, '워터밤 2026' 파격 퍼포먼스 논란..."돈값 한다" 공연 철학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7110ae721281693874.jpg"/> 가수 비비가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서 선보인 공연과 관련해 자신의 공연 철학을 밝혔다. SBS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 28일 방송분에서는 비비가 워터밤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이 공개됐다. 이서진과 김광규가 비비의 매니저로 현장을 함께하며 무대 준비를 도왔다. 비비는 무대에 오르기 전 긴장한 모습을 보였으며, 몸을 풀기 위해 스트레칭을 반복하고 손이 떨릴 정도로 부담감을 드러냈다. 그는 ″돈값을 한다는 공연 철학이 있다″며, ″무조건 이 돈을 내고 들어온 사람을 즐겁게 해야 한다″고 공연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밝혔다. 또한, ″두 달, 세 달 전부터 차근차근 준비했다″며 이번 무대를 위해 오랜 시간 준비해왔음을 전했다. 상의 탈의 장면 등 주요 연출 역시 철저히 계획된 것임을 시사했다. 본 무대에서 비비는 물에 젖은 점프슈트의 지퍼를 내리고 비키니 상의를 드러내는 등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남성 댄서 마이크 아래 무릎을 꿇는 장면 등도 포함됐다. 공연 중 팔꿈치를 다치는 상황이 있었으나, 비비는 무대에 집중한 나머지 타박상을 입은 사실조차 몰랐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 이후 온라인에서는 퍼포먼스의 수위를 두고 선정성 논란이 일었다. 일부는 워터밤이 19세 이상 관람가 행사라는 점을 들어 행사 특성에 맞는 연출이라는 의견을 보였고, 반면 무대 연출이 지나치게 선정적이라는 지적도 나왔다. 비비는 앞서 2022년 워터밤 무대에서도 비키니 끈이 풀려 신체가 노출될 뻔한 상황을 겪은 바 있으며, 관객에게 입을 맞추는 퍼포먼스를 펼친 적도 있다. 워터밤은 공식적으로 만 19세 이상만 입장할 수 있는 공연으로, 입장 시 신분증 확인이 요구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32]]></link>
			<title><![CDATA[스트레이 키즈, 해외 남성 아티스트 최초 도쿄 국립경기장 단독 공연 2회 개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70d45a982463530112.jpg"/>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MUFG STADIUM)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은 해외 남성 아티스트로서는 처음으로 도쿄 국립경기장에 입성하는 사례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29일과 30일,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런 잇) 일환으로 2회 공연을 개최한다. 앞서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7월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5회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투어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의 공연을 비롯해, 9월 5~6일 반테린 돔 나고야, 9월 19~20일 교세라 돔 오사카, 10월 24일 미즈호 페이페이 돔 후쿠오카 등 일본에서 총 7회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31]]></link>
			<title><![CDATA[키키 지유, JTBC '아침&' 기상캐스터 첫 도전...앨범 'WhyKiiiKiii' 소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70726a4f6287434417.jpg"/> 키키(KiiiKiii) 멤버 지유가 28일 JTBC 아침 뉴스 ’아침&’의 날씨 코너에 기상캐스터로 출연했다. 지유는 이날 방송에서 단정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날씨 정보를 전하며, 무대 위에서 보여주던 발랄한 이미지와는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첫 도전임에도 차분하게 전국과 남부 지방의 비 소식, 지역별 예상 강수량 등 기상 상황을 안내했다. 방송 중 지유는 ″저희 키키는 최근 새 미니앨범 ’WhyKiiiKiii(와이키키)’를 통해 2010년대의 향수를 담아 키키만의 새로운 매력으로 보여드리고 있다. 보기만 해도 같이 춤추고 싶어지는 즐거움을 담았다. 남은 여름도 저희와 함께 기분 좋게 보내시면 좋겠다″고 밝혔다. 주말 날씨까지 꼼꼼하게 전달한 지유는 밝은 미소와 침착한 진행으로 시청자들에게 아침을 알렸다. 지유는 앞으로도 키키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30]]></link>
			<title><![CDATA[ENHYPEN, 'Bloody Paradise' 음악방송 3관왕...글로벌 차트 돌풍]]></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70387e7b0621986638.jpg"/> 엔하이픈(ENHYPEN)이 신곡 ’Bloody Paradise’로 음악방송 3관왕을 차지했다. 엔하이픈은 미니 8집 ’THE SIN : BLISS’의 타이틀곡 ’Bloody Paradise’로 28일 KBS2 ’뮤직뱅크’에서 1위에 올랐다. 앞서 26일 ’쇼 챔피언’, 27일 ’엠카운트다운’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세 개 음악방송에서 정상에 올랐다. 1위 수상 후 멤버들은 ″엔진(ENGENE.팬덤명) 여러분이 ’Bloody Paradise’에 많은 사랑을 주셔서 1위를 할 수 있었다. 항상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번 무대에서 엔하이픈은 힙한 빈티지 룩을 선보이며 와일드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브라질리언 펑크 비트에 맞춘 군무와 뱀파이어 콘셉트의 저음 보컬이 어우러진 퍼포먼스를 펼쳤다. 국내 음악방송 성과와 더불어 글로벌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 진입, 일본, 태국, 페루 등 20개 국가/지역 차트인, 그리고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5개 지역 1위 등 총 42개 국가/지역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엔하이픈은 29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Bloody Paradise’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29]]></link>
			<title><![CDATA[코르티스 'REDRED', 스포티파이 18주 연속 1위...K-팝 신기록 달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6fffc2659036245527.jpg"/> 코르티스(CORTIS)가 스포티파이 차트에서 장기간 1위를 기록하며 올해의 히트곡으로 자리매김했다. 스포티파이가 28일 발표한 ’위클리 톱 송 한국’(8월 21일~27일 집계) 차트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는 18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 기록은 스포티파이 한국 차트에 오른 K-팝 그룹 곡 중 최장기 1위 기록이다. 또한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도 179위에 오르며 18주 연속 차트 진입에 성공했다. 일간 차트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REDRED’는 27일자 ’데일리 톱 송 한국’에서 통산 110번째 1위에 올랐다. 코르티스는 지난 24일 데뷔 1주년을 맞아 미니 2집 확장판 ’GREENGREEN_playextended’를 깜짝 발매했다. 신보에 수록된 ’PACK IT UP’과 ’MONEYMONEYMONEY’는 다섯 멤버 모두가 곡 작업에 참여했다. 해외 활동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월 첫 단독 투어를 시작한 코르티스는 한국, 캐나다, 미주 공연을 마쳤으며, 9월 4일부터 6일까지 일본 가나가와 피아 아레나 MM에서 ’2026 CORTIS TOUR IN JAPAN’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어 9월 20일 일본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6’, 10월 9일 ’포뮬러 원 싱가포르 그랑프리’ 무대에도 출연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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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28]]></link>
			<title><![CDATA[몬스타엑스, 신보 'The Phase' 콘셉트 포토 공개...9월 4일 컴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6fd9709ef064585510.jpeg"/> 몬스타엑스가 새 앨범 ’The Phase(더 페이즈)’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REFINED’ 버전 콘셉트 포토에서 몬스타엑스는 테일러 숍을 배경으로 클래식한 수트를 입고 등장했다. 멤버들은 줄자를 들거나 의자를 옮기는 등 다양한 연출로 개성을 드러냈으며, 자연스러운 표정과 포즈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앨범은 기존의 강렬한 에너지에 성숙하고 정제된 결을 더해 완성했으며, 몬스타엑스의 음악적 방향성과 분위기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MAGIC(매직)’을 포함해 총 6개의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록곡들은 서로 다른 감정의 결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입체적인 음악 세계를 보여준다. 타이틀곡 ’MAGIC(매직)’은 팀 특유의 컬러와 퍼포먼스에 세련된 긴장감을 더해 앨범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신보 ’The Phase(더 페이즈)’는 9월 4일 오후 1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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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27]]></link>
			<title><![CDATA[선미, 신비한 공간 방문기 공개..."금붕어들에게 콘티 설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461c1413e334407196.jpg"/> 가수 선미가 최근 한 공간을 방문해 일상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선미는 자신의 SNS에 방문한 장소에서의 소감과 다채로운 모습을 전했다. 그는 ″여기에 다녀왔는데요″라며 새로운 공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마음에 들어요″라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특히 선미는 공간 곳곳에 다양한 소품과 장식물이 많다는 점을 인상 깊게 언급하며 ″뭐가 되게 많은 공간이에요″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별사탕을 언급하며 ″이 별사탕 먹으면 배탈날 것 같아요″라며 특유의 유쾌한 감상을 전했다. 또한 선미는 작은 금붕어들에게도 관심을 기울이며 ″금붕어들에게 오늘 콘티 설명해줬음″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공간 내부의 스탠드 조명이 귀엽다는 점도 짚으며 ″스탠드 조명이 귀여워요″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더불어 이 공간을 나름 철저한 설계로 쌓았다고 소개하며 ″나름 철저한 설계로 쌓았음″이라고 전했다. 선미는 방문 장소를 2층이 있는 것으로 착각할 정도로 독특한 구조에 흥미를 드러냈다. 이번 게시물 속 선미는 연한 파란색 블라우스에 부츠를 매치해 산뜻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실내 계단과 식물이 어우러진 아늑한 분위기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했다. 평소 감각적인 음악과 무대 퍼포먼스로 사랑받는 선미는 이처럼 SNS를 통해 일상의 소소한 순간까지도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며 변함없는 친근함을 과시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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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26]]></link>
			<title><![CDATA[혜리, 시크함과 청순함 동시에...흑백 스타일링으로 매력 발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460664d7a275751165.jpg"/>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시크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동시에 선보였다. 최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흰색 민소매 티셔츠와 검은색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단색 벽을 배경으로 한 컷에서는 한 손으로 가방을 들고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을 담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팔을 벽에 기대며 가방을 자연스럽게 드는 포즈로 캐주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했다. 옥상 테라스에 앉아 여유로운 표정과 함께 가방을 옆에 둔 장면에서는 도시적인 감성이 묻어나 눈길을 끌었다. 흰색과 검은색의 심플한 조합 속에서도 혜리 특유의 청초함과 우아함이 돋보였다. 혜리는 최근 해외 일정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그의 행보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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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25]]></link>
			<title><![CDATA[이민호, 10년 만에 부산영화제 참석...액터스 하우스서 팬들과 만난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45f7c286d866826756.jpg"/> 글로벌 한류 아이콘 배우 이민호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관객과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이민호를 비롯해 김고은, 김민하, 류승룡, 주지훈, 신민아 등 국내 유수의 배우들이 10월 7일부터 해운대구 신세계 문화홀에서 열리는 ’액터스 하우스’ 행사에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민호는 ’꽃보다 남자’, ’더 킹: 영원의 군주’ 등에 출연하며 한류 드라마의 중심에 섰고, 넷플릭스 시리즈 ’파친코’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번 행사는 그가 10년 만에 북미 무대에 공식적으로 등장하는 ’인 콘버세이션 위드(대담)’ 행사에 이어 한국 영화계에서도 팬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최근 이민호는 SNS를 통해 9월 17일 토론토국제영화제(TIFF)의 ’In Conversation with...’ 이벤트에 참석한다고 밝히며, 자신의 대표작들과 새로 공개될 기대작 ’THE ASSASSIN(S)’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임을 알렸다. 팬들은 그의 다양한 연기 인생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작품을 댓글로 공유하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는 국내외 영화 팬과 배우가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민호를 포함한 유명 배우들이 참여해 풍성한 영화 토크와 관객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류 문화의 중심에 서 있는 이민호가 이번 행사를 통해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인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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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24]]></link>
			<title><![CDATA[김수찬, 빗속 태백 공연서 열정 무대..."팬분들께 감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45d638f68311785339.jpg"/> 트로트 가수 김수찬이 최근 태백에서 열린 ’황부자 며느리축제’ 무대에 올라 빗속에서도 변함없이 열정적인 공연을 펼쳤다. 이날 공연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태백 시민과 팬들이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응원하는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김수찬은 흰색 셔츠에 베이지색 재킷을 입고 무대에 올라 마이크를 들고 열창하며 관객과 소통했다. 그는 무대 위에서 팔을 들어 올리며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고, 관중석에는 응원봉을 든 팬들의 모습도 눈에 띄었다. 공연 후 김수찬은 SNS를 통해 ″비가 오는 날씨에도 끝까지 함께해주신 태백 시민 그리고 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빗길 안전하게 귀가하시길 바란다″고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또한, 다음 공연 일정으로 ″내일 칠곡에서 만나요″라고 예고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임을 알렸다. 김수찬은 최근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과 페스티벌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트로트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빗속에서도 진심 어린 무대로 관객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든 그의 행보가 앞으로도 기대를 모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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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23]]></link>
			<title><![CDATA[홍지윤, 반려견 수연과 달달한 일상..."늘 고맙고 대견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459b30a7e860239597.jpg"/> 트로트 가수 홍지윤이 따뜻한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홍지윤은 최근 자신의 SNS에 반려견 수연과 함께한 사진을 올리며 ″우리 겸딩이 수연이랑🩵 늘 고맙고 대견한 수연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서 그는 회색 조끼와 흰색 셔츠를 입고 손으로 하트를 만드는 등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장난감을 들고 있는 수연과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홍지윤은 최근 방송과 공연을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이며, 변함없는 친근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반려견과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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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22]]></link>
			<title><![CDATA[트와이스 나연, 청담동 토지·건물 95억 매입...재건축·개발 가치 주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45647255d439618919.jpg"/> 트와이스 멤버 나연(임나연·30)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토지와 건물을 95억원에 매입한 사실이 확인됐다. 조선비즈 보도에 따르면, 나연은 지난 5월 3일 청담동 소재 부동산 매매계약을 체결했고, 소유권 이전 등기는 이달 24일 완료됐다. 등기부등본상 해당 부동산에는 채권최고액 102억원의 근저당권이 설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매입한 건물은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노후 건물로, 2010년 증축을 거쳤으며 연면적은 218.87m2(1층 105.38m2, 2층 73.31m2, 지하 1층 40.18m2)에 달한다. 이 건물이 위치한 부지는 두 도로가 만나는 코너에 자리해 사옥이나 상업용 공간으로 재건축하기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건물 용도도 기존 주거·근린생활시설에서 전체 근린생활시설로 변경된 것으로 알려졌다. 매매가는 대지면적으로 환산할 때 3.3m2당 약 1억5000만~1억5500만원 수준이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나연이 임대수익보다는 토지 가치와 향후 신축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매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나연은 앞서 2024년 강남구 논현동 하이엔드 아파트 ’브라이튼N40’ 전용면적 128.15m2 1가구를 39억3623만5000원에 매입한 바 있으며, 당시 매매계약 체결 5일 만에 28억원에 전세 세입자를 들였다. 이 아파트에는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았다. 브라이튼N40은 지하 4층~지상 10층, 5개 동, 148가구 규모로 방송인 유재석, 세븐틴 호시, 인피니트 엘, 배우 오연서 등이 보유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나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7월 서울 KSPO DOME 공연을 끝으로 월드투어 ’THIS IS FOR’를 마무리했다. 트와이스는 아시아, 북미, 유럽 등 44개 지역에서 81회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으며, K팝 걸그룹 사상 북미 최다 관객 동원, 해외 아티스트 최초 도쿄 국립경기장 입성, 일본 투어 64만 관객 수립 등의 기록을 세웠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21]]></link>
			<title><![CDATA[이찬원 "45세 결혼 계획"..대구 맛집 돌며 소신 고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4505c8994570953482.png"/> 이찬원이 방송에서 결혼 계획을 직접 언급했다.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4’ 9회에서는 이찬원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전현무, 황윤성과 함께 대구에서 다양한 맛집을 방문했다. 이날 이찬원은 자신이 오랜 단골집이라는 누른 국수집을 비롯해 메기 매운탕, 대구식 매운 갈비찜집 등 여러 식당을 소개했다. 식당에 도착하자 이찬원을 알아본 직원이 달려와 포옹했고, 이찬원은 직접 준비한 ’명예 대구 아들’ 어깨띠를 전현무에게 전달했다. 전현무는 이찬원의 진행 능력을 칭찬했고, 이찬원은 ″오늘 그 자리 노리고 왔다″고 농담을 건넸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가 결혼 계획을 묻자, 황윤성은 10년 더 활동한 뒤 40대 초반에 결혼하고 싶다고 답했다. 이찬원 역시 ″전 45세 쯤에 결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데뷔 전까지 학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며 대학 생활을 버텼던 경험을 언급하며, ″어렵게 이렇게 당당히 잘되고 나니까 지금 당장은 일에 대한 소중함이 훨씬 크다″고 말했다. 이찬원은 결혼보다 현재의 활동에 집중하고 싶다는 의사를 드러냈다. 또한 이찬원은 오랜 무명과 경제적 어려움을 견딘 끝에 가수로 자리 잡았다고 전했다. 그는 ″생활비 같은 것은 모두 아르바이트해서 냈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대학도 다녔다″고 밝혔다. 방송에서는 이찬원이 황윤성과 함께 술을 마실 때 소주 6병에서 12병까지 마신다고 밝히는 장면도 있었다. 이찬원은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전 국민이 알 수 있는 히트곡을 내고 싶다″고 밝혔으며,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불러 큰 사랑을 받은 ’진또배기’가 있지만 자신의 원곡이 아니라는 점을 언급했다. 이찬원은 자신의 이름으로 발표한 노래가 국민적인 사랑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20]]></link>
			<title><![CDATA[방탄소년단 뷔, 티르티르 신제품 광고 공개...마스크 핏 레드 쿠션 전 색상 품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44b31a860705960981.jpg"/> 티르티르는 8월 28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방탄소년단(BTS) 뷔가 출연한 신제품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뷔가 지난해 11월 브랜드 최초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된 이후 진행된 신규 캠페인의 일환이다. 광고 영상에는 ″YOUR GLOW, ON-AIR. THE NEW TINTED SKIN GLOW CUSHION, ON-AIR″라는 문구가 포함됐으며,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강조하는 신제품의 특징과 뷔의 클로즈업 장면, 차분한 분위기가 담겼다. 뷔는 지난해 11월 3일 티르티르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된 뒤 같은 달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팝업 행사 ’레디언트 인 레드’에 첫 공식 행사로 참석했다. 이후 뷔가 광고한 마스크 핏 레드 쿠션은 한국 쿠션 브랜드 최초로 아마존 전체 뷰티 카테고리 1위에 올랐으며, 전 세계 50개국 엘르 에디터들이 선정한 ’엘르 뷰티 어워즈 2026’ K-뷰티 리더 부문 코리아 위너를 수상했다. 지난 2월 출시된 신제품은 몇 시간 만에 전 색상이 품절됐다. 한편, 일본 종합경제 주간지 도요게이자이는 8월 15일~22일호 기사 ’밀착 취재! ’오시카츠(최애 활동) 비즈니스: BTS·V가 팔린다’에서 뷔의 브랜드 영향력, 이른바 ’뷔 효과’에 대해 다뤘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19]]></link>
			<title><![CDATA[BTS 지민, 시카고 투어 백스테이지 사진 공개...애쉬 블론드+반묶음 '독보적 옆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44967a3d3383207027.jpg"/>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28일 자신의 SNS에 백스테이지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애쉬 블론드 톤의 긴 머리를 반묶음으로 연출하고 인이어를 착용한 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빈티지한 워싱 재킷과 레이어드 목걸이를 착용해 트렌디한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오뚝한 콧날과 날렵한 턱선, 투명한 피부가 돋보였다. 지민은 해당 게시물에 윙크하는 표정의 이모티콘을 함께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지민은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7일과 28일 미국 시카고 솔저 필드에서 북미 투어를 이어간다. 방탄소년단이 솔저 필드에서 공연을 펼치는 것은 지난 2019년 5월 ’BTS WORLD TOUR ’LOVE YOURSELF: SPEAK YOURSELF’’ 이후 약 7년 3개월 만이다. 당시 방탄소년단은 한국 가수 최초로 솔저 필드에서 단독 공연을 성공시킨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18]]></link>
			<title><![CDATA[임영웅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 'IM HERO 10' 9월 8일 발매...신곡 6곡+리메이크 4곡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444b7b3ef902746961.jpg"/> 가수 임영웅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을 9월 8일 오후 6시에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신곡 6곡과 기존 곡을 새롭게 편곡한 리메이크 4곡 등 총 10곡으로 구성됐다. 앨범에 수록된 신곡은 ’모이세’, ’Baila’, ’또또’, ’부디 행복해질 것’, ’살아온 우리에게’, ’New York’이며, 리메이크 곡으로는 데뷔곡 ’미워요’, ’사랑은 늘 도망가’, ’모래 알갱이’, ’A bientot’가 포함됐다. 트랙리스트는 28일 임영웅의 SNS 채널과 소속사 물고기뮤직을 통해 공개됐다. 임영웅은 정식 음원 공개에 앞서 9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IM HERO - THE STADIUM 2’ 콘서트에서 수록곡 전곡을 현장 라이브로 선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팬들에게 신곡을 가장 먼저 무대에서 선보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임영웅은 유튜브 채널 ’에스콰이어 코리아’ 영상에서 ″처음에 ’미스터트롯’이 끝났을 때는 이렇게 더 잘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며 ″전국투어를 매진시키고 스타디움을 가득 채운 게 스스로도 놀라웠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신곡들이 많이 추가됐고 안무와 음악적인 구성을 신나는 축제 분위기로 준비하고 있다″며 ″축제를 즐기는 마음으로 보러 와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임영웅은 지난 8월 8일 데뷔 10주년을 맞았으며, 팬들에게 10년간 받은 사랑에 대한 감사 인사도 전했다. 앞으로 앨범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티저 콘텐츠를 차례로 공개할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17]]></link>
			<title><![CDATA[이다해, 만삭 D라인 공개...출산 두 달 앞두고 쇼핑 근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43f11ec40549521587.jpg"/> 배우 이다해가 임신 중 근황을 전하며 만삭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28일 자신의 SNS에 별도의 글 없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다해는 서울의 한 백화점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민소매 롱 원피스를 입고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는 등 여유로운 일상을 보여줬다. 또 29일에는 압구정의 한 백화점에서 지인 심진화 등과 함께 가방 쇼핑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만나면 즐거운 우리들, 가방 하나씩 겟″이라는 글과 함께 태교 쇼핑을 즐기는 모습을 전했다. 현재 이다해는 출산을 약 두 달 앞두고 있으며, 가방으로 만삭의 배를 가린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넉넉한 원피스 실루엣 덕분에 D라인이 크게 드러나지 않았으나, 이다해의 늘씬한 자태가 돋보였다. 이다해는 1984년생으로 올해 43세에 첫 아이를 임신했으며, 가수 세븐과 약 8년간의 열애 끝에 2023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3년 만인 지난 5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출산 예정일은 오는 11월이다. 이다해는 ″둘에서 셋으로. 우리의 작은 기적″이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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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16]]></link>
			<title><![CDATA[한소희, "요즘 안정형이 좋아...소통 안 되면 포기" 연애관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439eaaff8557653922.png"/> 배우 한소희가 연애와 이상형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28일 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에 출연한 한소희는 내적으로 안정적인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답했다. 이날 영상에서 한소희는 ″요즘은 안정형인 사람이 좋다″며, ″저도 안정형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다. 결국엔 내가 안정형이어야 안정형인 사람이 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나를 아끼면 이 사람이 나를 떠나가도 ’나’라는 주체가 있다. 이 사람이 나한테 왔다가 간 거지 나를 버리고 간 게 아니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려고 한다. 그게 안정형 같다″고 설명했다. 연애에서 감정적 갈등이 생길 때의 대처법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한소희는 ″난 감정적으로 얘기하지 않고 오목조목 얘기를 한다. 너의 관심은 나한테 조금 못 미치는 것 같으니 서로 노력하자고 한다″고 밝혔다. 또 상대가 자신의 생각을 이해하지 못할 때는 ″그럼 그냥 포기해라. 그러고서 안 채워지는 만큼의 사랑을 스스로 채워주면 된다. 좋은 거 먹고 보면서 일상을 보내라. 그 사람이 내 삶의 %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 순간 망가진다. 밸런스를 잘 잡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소희는 자신의 나이와 데뷔 연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영지가 ″내년이면 10년 차″라고 하자, 한소희는 ″나 벌써 10년 차구나. 어떡하냐″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또한 한소희는 자신의 나이를 ″서른넷″이라고 밝혔고, 이영지가 ″언니가 91년생이지 않냐″고 묻자 ″무슨 소리냐. 내 데뷔 연도는 알면서 왜 내 나이는 모르냐. 93년생이다″라고 정정했다. 한소희의 출생연도와 관련된 일화도 전해졌다.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소희는 초등학교 재학 중 어머니의 사기 혐의로 정상적인 등교가 불가능했고, 1년 뒤 학업을 이어가면서 실제 출생연도보다 한 살 어린 1994년생으로 알려지게 됐다. 이후 어머니가 구속 수감된 뒤 원주로 돌아와 4학년으로 재입학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한소희는 2017년 SBS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2024년에는 배우 류준열과의 열애를 인정했으나, 공개 열애를 시작한 지 약 2주 만에 결별한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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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15]]></link>
			<title><![CDATA['오디세이' 개봉 24일 만에 800만 돌파...올해 최단 신기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434f4f027974828246.jpg"/>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연출한 영화 ’오디세이’가 개봉 24일 만에 누적 관객 800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6시 43분 기준으로 800만 고지를 넘어섰으며, 같은 날 21만 1,18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801만 7,492명으로 집계됐다. ’오디세이’는 올해 개봉작 중 최단 기간에 800만 관객을 돌파한 작품으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와 ’왕과 사는 남자’가 각각 개봉 26일째 800만 명을 달성한 것보다 2일 빠른 기록을 세웠다. 이로써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800만 명을 돌파하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영화는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정상을 단 하루도 내주지 않았고, 개봉 4주차에도 예매량 56만 장을 넘기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오디세이’는 개봉 4일째 100만, 6일째 200만, 10일째 300만, 12일째 400만, 13일째 500만, 17일째 600만, 19일째 700만, 24일째 800만 관객을 각각 돌파했다. 이 작품은 호메로스의 서사시 ’오디세이아’를 원작으로 하며,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맷 데이먼 분)가 아내 페넬로페(앤 해서웨이 분), 아들 텔레마코스(톰 홀랜드 분)에게 돌아가기 위한 10년간의 여정을 그린다. 맷 데이먼, 앤 해서웨이, 톰 홀랜드, 로버트 패틴슨, 루피타 뇽오, 젠데이아 콜먼, 샤를리즈 테론 등이 출연한다. 또한 ’오디세이’는 영화 역사상 처음으로 전체 분량을 아이맥스(IMAX) 필름 카메라로 촬영한 작품으로, 대형 화면과 사운드를 체험하려는 관객들로부터 아이맥스 상영관을 중심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같은 날 4만 6,451명의 관객을 모아 2위를 기록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834만 4,410명이다. ’경주기행’은 2만 8,375명의 관객을 동원해 3위를 차지했고, 누적 관객 수는 9만 5,796명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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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14]]></link>
			<title><![CDATA[임영웅, 8월 스타 브랜드평판 3위...브랜드지수 724만530·24.53% 상승]]></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4303042b4161795167.jpg"/> 2026년 8월 스타 브랜드평판에서 리센느가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과 임영웅이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8월 29일, 2026년 7월 29일부터 8월 29일까지 측정한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213,650,543개를 분석해 순위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예능인, 가수, 트로트가수, 드라마배우, 영화배우, 보이그룹, 걸그룹, 스포츠인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임영웅의 브랜드평판지수는 7,240,530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7월의 5,814,144와 비교해 24.53% 상승한 수치다. 임영웅의 세부 지표는 참여지수 512,038, 미디어지수 1,252,986, 소통지수 3,410,942, 커뮤니티지수 2,064,565로 나타났다. 특히 소통지수가 전체 지수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했다. 리센느의 브랜드평판지수는 10,181,85로, 지난 7월 7,974,809에 비해 27.65%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9,495,066으로 16.77% 상승했다. 유재석은 4,632,959로 12.64% 하락했으며, 에이티즈는 3,979,279로 5위를 기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임영웅 브랜드는 영웅시대와 함께 선한 영향력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며, ″리센느 브랜드는 신드롬급 팬덤이 구축되면서 소비자들이 적극적으로 서사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년 8월 스타 브랜드평판 30위권에는 리센느, 방탄소년단, 임영웅, 유재석, 에이티즈, 고윤정, 싸이, 아이브, 세븐틴, 코르티스, 빅뱅, 블랙핑크, 에스파, 스트레이 키즈, 존박, 이병헌, 남주혁, 김도영, 태연, 공유, 박지현, 이선민, 정호연, 성리, 이찬원, 데이식스, NCT, 윤경호, 이동욱, 박지성 등이 포함됐다. 임영웅은 8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에서도 68개월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과 브랜드 소비의 연관성을 분석해 산출하는 지표로, 이번 조사에서 스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와의 관계,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관심과 소통량 등이 측정됐다. 스타 브랜드평판지수 세부지표에는 추천지수가 가중치로 반영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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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13]]></link>
			<title><![CDATA[민경훈, '아는 형님' 휴식기 돌입...29일 마지막 출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4290752da589317273.jpg"/>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의 원년 멤버인 가수 민경훈이 잠시 프로그램을 떠나 휴식기를 갖는다. 민경훈의 소속사 롱플레이뮤직은 28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민경훈이 오랜 시간 함께해 온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잠시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JTBC 역시 ″민경훈이 이번 주 방송을 끝으로 휴식기를 가진다″며 ″재충전을 위한 것으로 하차는 아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앞서 스타뉴스가 하차 소식을 전했으나, JTBC는 하차가 아니라고 부인했다. 민경훈은 2015년 12월 ’아는 형님’ 첫 방송부터 출연해 강호동, 이수근, 서장훈, 이상민 등과 함께 장기간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특유의 예능감과 거침없는 입담으로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2024년에는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은 신기은 PD와 결혼했다. 신기은 PD는 민경훈보다 4살 연상으로 알려졌다.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현재 강호동, 이수근, 서장훈, 김영철, 이상민, 김신영 등이 출연 중이다. 앞서 원년 멤버 김희철도 건강상의 이유로 휴식기에 들어갔으며, 김신영이 그의 빈자리를 채우고 있다. 민경훈의 마지막 출연분은 29일 방송될 예정이다. 소속사는 ″오랜 기간 쉼 없이 달려온 만큼 잠시 숨을 고르고 에너지를 채워 복귀할 예정″이라며 ″충분한 휴식을 마친 후 한층 더 밝고 좋은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민경훈은 2003년 록밴드 버즈의 보컬로 데뷔해 ’겁쟁이’, ’가시’,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남자를 몰라’, ’모놀로그’ 등 히트곡으로 2000년대 중반 큰 인기를 얻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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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12]]></link>
			<title><![CDATA[에스파 윈터, 두산-KT 시구 무산...비로 경기 취소 "아쉬운 마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42681887f924839957.jpg"/> 에스파 멤버 윈터가 28일 잠실야구장에서 예정됐던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정규시즌 경기 시구에 나설 계획이었으나, 우천으로 인해 경기가 취소됐다. 윈터는 경기 취소 결정 전부터 자신의 SNS를 통해 초조한 심정을 드러냈다. 그는 ″우천 취소 제발 안돼″라는 글과 함께 눈을 양쪽으로 굴리며 바깥 상황을 확인하는 짧은 영상을 올렸으며, 해당 영상에는 케이윌의 ’이러지마 제발’이 배경음악으로 삽입됐다. 이후 윈터는 두산 유니폼을 입은 셀카와 함께 ″왔다감″이라는 메시지를 남겼고, 임정희의 ’진짜일 리 없어’를 배경음악으로 한 자신의 뒷모습 사진도 공개했다. 두산 베어스는 이날 공식 SNS를 통해 ″28일 예정돼 있던 키움과 경기는 그라운드 사정으로 인해 취소됐다″고 알렸다. 윈터가 시구자로 다시 마운드에 오르는 것은 2024년 7월 키움 히어로즈전 이후 2년 만이었다. 한편, 윈터는 지난 27일 오후 6시 딩고와 함께한 프로젝트 음원 ’여름의 속도’를 발매했다. 에스파는 7일 서울을 시작으로 네 번째 월드투어 ’SYNK : COMPLæXITY’를 진행 중이며, 2027년 2월까지 전 세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11]]></link>
			<title><![CDATA[에스파 카리나, 시스루 룩+백 패션...싱가포르 명품 행사 참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9/6a924214aa1a8761780675.jpg"/> 에스파 카리나가 최근 다양한 스타일의 패션과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카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내 공간과 공항 탑승교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화이트와 우드 톤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블랙 재킷과 이너, 베이지 컬러 하의, 롱부츠, 브라운 숄더백을 매치한 차분한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탑승교에서는 탑승권으로 보이는 종이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미소를 짓는 등 자연스러운 출국 일상을 전했다. 또한, 27일에는 에스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 콘텐츠를 공개했다. 카리나는 최근 한 명품 브랜드 오프닝 행사 참석을 위해 싱가포르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블랙 시스루 톱과 스커트, 블랙 플라워 자수 상의, 긴 생머리와 주얼리 등으로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다. 특히 머리 위에 블랙 백을 올린 유쾌한 포즈로 브랜드의 위트 있는 감성을 표현했다. 착장에서는 시스루 톱 안에 매치한 화이트 이너가 강한 색 대비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는 점도 있었다. 28일에는 자신의 계정에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다. 롱 스커트와 브라톱, 시스루 상의를 입고 풍성한 나무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카리나는 2000년생으로 26세다. 카리나가 속한 그룹 에스파는 두 번째 정규 앨범 ’LEMONADE(레모네이드)’를 발매했으며, 지난 8월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 ’2026- 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aeXITY’를 시작해 북미, 남미, 유럽 등에서 글로벌 팬들을 만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10]]></link>
			<title><![CDATA[ [TF초점] 양성평등 콘텐츠 한자리에…벡델데이 2026이 펼치는 소통의 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8/20266196178790861300.jpg"/> 8월 29~30일 서울 연남장에서 진행 올해 최초로 전시 도입…4개의 주제로 묶인 20편이 작품 놓여 있어벡델데이 2026이 오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연남장에서 개최된다. 이는 대중문화의 대표 격인 한국의 영화와 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 재현을 돌아보고 문화적 다양성에 기여하는 콘텐츠 페스티벌이다. /한국영화감독조합[더팩트｜박지윤 기자] 여성 서사와 다양성을 화두로 삼은 콘텐츠를 조명하는 벡델데이가 올해로 7회를 맞았다. 이들은 여성 서사를 다룬 다양한 영화와 시리즈를 통해 성평등한 콘텐츠의 현재를 돌아보고 창작자와 관객들이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연다.DGK(한국영화감독조합)가 주최하고 주관하는 벡델데이 2026이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연남장에서 진행된다. 이는 대중문화의 대표 격인 한국의 영화와 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재현을 돌아보고 문화적 다양성에 기여하는 콘텐츠 페스티벌로, 2020년 미국 만화가 앨리슨 벡델(Alison Bechdel)이 양성평등지수로 제시한 세 가지 테스트에서 착안해 기획된 이후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그동안 양성평등주간(9월 1일~7일) 중에 진행됐으나 이번에는 조금 일찍 대중과 만나게 됐다. 올해 최초로 도입된 전시에 적합한 공간에서 진행돼야 했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수상한 여자들' '살아남는 여자들' '얽히고설킨 여자들' '일 벌이는 여자들'이라는 네 개의 주제로 묶인 벡델초이스 10의 영화 부문과 시리즈 부문에 오른 20편의 작품이 놓여 있다.코로나19 이후 시작된 벡델데이는 미국의 만화가 앨리슨 벡델이 영화 속에서 양성평등이 얼마나 균등하게 재현되는가를 가늠하기 위해 만든 ①영화 속에 이름을 가진 여성 캐릭터가 최소 두 사람 나올 것 ②1번의 여성 캐릭터들이 서로 대화를 나눌 것 ③이들의 대화 소재나 주제가 남성 캐릭터에 관한 것만이 아닐 것이라는 기존 벡델 테스트에 ④감독, 제작자, 시나리오 작가, 촬영감독 중 1명 이상이 여성 영화인일 것 ⑤여성 단독 주인공 영화이거나 남성 주인공과 여성 주인공의 역할과 비중이 동등할 것 ⑥소수자에 대한 혐오와 차별적 시선을 담지 않을 것 ⑦여성 캐릭터가 스테레오 타입으로 재현되지 않을 것이라는 4가지 항목을 추가하며 기준을 새롭게 정립한 '벡델테스트 7'을 기반으로 양성평등 관점에서 유의미한 가치를 품은 작품을 선정하고 있다.올해 벡델데이는 위의 기준을 바탕으로 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공개된 영화 128편(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개봉작 및 OTT 오리지널)과 시리즈 102편(공중파 및 종합편성채널, 케이블 채널, OTT 오리지널 등에서 공개된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다.올해 최초로 도입된 전시에는 '수상한 여자들' '살아남는 여자들' '얽히고설킨 여자들' '일 벌이는 여자들'이라는 네 개의 주제로 묶인 벡델초이스 10의 영화 부문과 시리즈 부문에 오른 20편의 작품이 놓여 있다. /작품 포스터그렇게 공개된 영화 부문 '벡델초이스 10'에는 역사를 새롭게 바라본 여성의 시선에 장르적 재미와 대중성을 더한 '교생실습'(감독 김민하), 남성의 이야기를 여성들의 기억으로 새롭게 구성하며 벡델의 기준을 확장한 '다른 것으로 알려질 뿐이지'(감독 조희영), 서로를 향한 여성 교도관과 수용자의 시도가 관계를 변화시킨 '만남의 집'(감독 차정윤), 멜로 장르에서 자신의 삶과 선택을 이끌어가는 여성 캐릭터의 현재성을 확장한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가 이름을 올렸다.승진에서 밀려난 중년 여성의 노동과 좌절을 플라멩코와 연결한 '매드 댄스 오피스'(감독 조현진), 쉽게 판단할 수 없는 열여덟 살 여성의 복잡한 내면을 끝까지 밀고 나간 '세계의 주인'(감독 윤가은), 장애 여성의 임신과 출산을 세심하게 담아낸 '우리 둘 사이에'(감독 성지혜), 여성 인물을 범죄 스릴러의 중심에 세운 '하얀 차를 탄 여자'(감독 고혜진), 제주 4·3을 견딘 여성들의 구술과 기억을 기록한 '한란'(감독 하명미), 좋은 딸과 나쁜 딸이라는 이분법을 넘으며 역사와 공동체 그리고 가족을 여성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본 '홍이'(감독 황슬기)도 만나볼 수 있다.그런가 하면 육아로 인한 경력 단절부터 조기 폐경과 결혼 그리고 직장 내 괴롭힘 등 일하는 40대 여성의 현실을 담아낸 '다음생은 없으니까', 가정폭력 생존자가 분노와 불안 사이에서 선택을 이어가는 공조극인 '당신이 죽였다', 이름 없이 자본의 톱니바퀴 아래 갈려 나가던 여자가 사라 킴이라는 자신을 만들어 빛을 손에 넣는 과정을 다룬 '레이디 두아', 가해자와 피해자 그리고 조력자의 복잡한 관계와 생존자들의 서로 다른 경험을 다룬 '아너: 그녀들의 법정'​, 여성에 대한 확증편향을 서사의 덫으로 삼은 '자백의 대가'가 올해 시리즈 부문 '벡델초이스 10'으로 선정됐다.폭력과 검열로 얼룩진 1980년 연예계를 관통하며 아름다움과 용기를 서로에게 견장처럼 달아주는 두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애마', IMF 외환위기 시절 유리천장을 깨는 여성을 앞세운 경쾌한 시대극 '언더커버 미쓰홍', 성별의 경계를 허문 세포들을 통해 남녀의 미묘한 내면을 세밀하게 시각화하며 여성 심리에 대한 대중적 이해를 넓힌 '유미의 세포들 3', 평범하면서도 특별하게 여성 서사의 새로운 지평을 연 '은중과 상연', 남성 주인공뿐 아니라 각자의 불안과 서로의 꿈을 인정하고 응원하는 여성 캐릭터들이 생생하게 살아 있는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도 포함됐다.벡델데이 2026 프로그래머인 임대형 감독은 <더팩트>에 "올해 시리즈 드라마 부분에서 주목할 만한 부분은 여성 중심의 서사가 양적으로 확대됐다는 점"이라며 "주요 시청자층이 여성이고 작가들도 여성의 비중이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여성 서사의 양적 성장은 산업 논리상 필연적인 흐름이라고 볼 수 있다. 올해는 제작자 영역에서도 여성의 비율이 늘어 기획과 창작의 여러 층위에서 여성이 주도권을 쥐는 흐름이 뚜렷해졌다"고 바라봤다.또 다른 프로그래머인 윤단비 감독도 "영화에서 여성들이 전보다 좀 더 성질이 나빠지거나 비겁해져도 되고 이상해되 되는 것 같아서 좋았다. 예전에는 여성 캐릭터가 나오면 그 인물이 어떤 올바른 가치를 대표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었는데 이제는 한 사람으로서 못난 선택도 하고 웃기기도 하는 것 같다. 조금 덜 모범적이고 더 재밌어졌다"고 달라진 지점을 언급했다.프로그래머 윤단비 감독은 "좋아하는 영화와 시리즈를 평소와 조금 다른 각도에서 보고 미처 몰랐던 작품과 사람을 하나 더 발견하는 행사다. 성평등에 관해 잘 알아야만 올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 재밌는 영화나 좋아하는 배우를 보러 왔다가 자연스럽게 알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작품 포스터OTT 플랫폼의 다변화가 곧 콘텐츠의 다변화로 이어지고 있고 여성 서사를 내세운 작품들은 다양한 소재와 장르를 시도하며 시청자들을 성공적으로 사로잡고 있다. 영화 산업도 분명한 위기가 있지만 그 와중에도 독립영화진영에서 다양한 시도를 하는 작품들이 꾸준히 나오고 재능 있는 여성 감독들도 배출하고 있다.더 나아가 이제는 여성이 주인공이라는 이유만으로 특별하게 느껴지는 시기가 어느 정도 지났다. 멜로와 가족극뿐만 아니라 스릴러 법정물 시대극 오피스코미디 등에서도 여성들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이끄는 작품들을 많이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다만 이러한 양적 성장이 무조건적으로 서사의 다양성으로 이어지고 있는지는 다시 살펴봐야될 문제다.이와 관련해 임 감독은 "여성 서사가 하나의 장르로 자리 잡으면서 역설적이게 '쎈캐' '악녀' 위주의 캐릭터들이 양산되고 상투적인 공식과 법칙에 갇히게 되는 건 아닐지 우려가 제기되는 것도 사실이었다"며 "양성 평등의 관점에서는 분명한 진보이지만 그 진보가 패턴화한 장르 공식으로 수렴하지 않도록 경계하는 시선도 필요한 시점이라는 데 심사위원들 대부분 동의했던 것으로 기억한다"고 설명했다.윤 감독은 "여성 캐릭터에게 또 다른 모범 답안을 요구하는 건 경계하고 싶다. 꼭 강하고 용감하고 정의로워야 하는 것은 아니다. 모든 작품이 모든 여성을 대표할 수 없으니 완벽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한다"며 "대신 서로 다른 작품에서 더 많은 종류의 캐릭터를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내비쳤다.여전히 넘어야 할 산도 존재한다. 벡델데이 2024에서는 순제작비 30억 원 이상의 상업영화에서 여성 감독의 활약이 돋보였으나 한국영화 개봉작의 급감과 함께 성비의 불균형이 더 두드러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5편에 머무른 것.이에 윤 감독은 "지금은 성별을 떠나 영화를 시작하는 것 자체가 어려운 때이지만 이럴수록 신인과 여성 창작자의 문이 먼저 좁아지는 것도 사실"이라며 "중요한 건 데뷔할 기회를 한 번 주는 데서 끝나지 않고 계속 영화를 만들 수 있게 해야 하는 것 같다. 한 편이 나올 때마다 또 가능성을 증명하라고 요구하지 않고 다음 작품을 자연스럽게 맡길 수 있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올해 벡델데이의 슬로건은 지난해와 다른 '해피 벡델데이'다. 여기에는 양성평등과 문화다양성을 어렵거나 무겁게 접근하기보다 영화와 시리즈를 매개로 누구나 쉽고 즐겁게 공감하고 참여하는 축제를 만들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이에 따라 올해 행사는 상영 중심에서 더 나아가 상영·토크·전시와 참여형 콘텐츠가 어우러지는 페스티벌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올해 행사를 처음 접하는 이들부터 매년 벡델데이를 빛내는 영화 팬들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지금도 재밌는 여성 캐릭터와 이야기를 만들고 있는 사람들 덕분에 기존의 벡델테스트보다 한층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한 작품이 한국의 영화와 시리즈 부문에서 각각 10편씩 나오고 있다. 그리고 이를 소개하는 벡델데이는 창작자들에게 자신의 작품을 잘 봤다는 사실로 힘을 주고, 관객들에게 새로운 작품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임 감독은 "행사 자체가 유의미한 변화를 쉽게 만들어낼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이러한 취지의 행사가 존재하고 지속된다는 것 자체에 의미를 두고 싶다"고 윤 감독은 "벡델데이는 작품을 합격과 불합격으로 나누는 게 아니라 좋아하는 영화와 시리즈를 평소와 조금 다른 각도에서 보고 미처 몰랐던 작품과 사람을 하나 더 발견하는 행사다. 성평등에 관해 잘 알아야만 올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 재밌는 영화나 좋아하는 배우를 보러 왔다가 자연스럽게 알게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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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09]]></link>
			<title><![CDATA[ [TF초점] '포핸즈' 송강·이준영, 군대 배턴터치 케미가 보여줄 브로맨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8/2026881178790859000.jpg"/> 관계자들 사이에서 이미 호평…비주얼 합 등 기대 총 12부작 구성…29일 저녁 9시 10분 첫 방송배우 송강 이준영 주연의 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가 29일 저녁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tvN[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군 입대를 앞둔 배우와 전역한 배우가 한 작품에서 만났다. '포핸즈'의 송강과 이준영이다. 한 사람은 입대 전 마지막 주연작으로, 다른 한 사람은 전역 후 복귀작으로 작품에 이름을 올렸다. 공교롭게도 군대를 사이에 두고 배턴터치하듯 만난 두 사람의 케미는 '포핸즈'의 기대 포인트다.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극본 신이원, 연출 박현석)가 29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총 12회로 구성된 작품은 음악 천재들이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린다.'포핸즈'는 한 대의 피아노를 두 사람이 연주하는 방식을 뜻하는 제목처럼, 작품은 피아노 천재 강비오(송강 분)와 최정요(이준영 분)를 중심으로 두 사람의 특별한 우정과 경쟁을 풀어낸다.장르만 놓고 보면 대중적인 흥행을 쉽게 장담하기는 어렵다. 예술고등학교와 클래식, 천재 피아니스트라는 소재가 익숙한 청춘물과는 거리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포핸즈'에는 작품의 소재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기대 포인트가 있다. 바로 송강과 이준영이 만들어낼 관계성이다.두 사람은 극 중 서로 다른 방식으로 피아노를 대하는 천재다. 강비오는 타고난 재능에 노력까지 더하는 완벽주의자다. 반면 최정요는 자유분방한 '야생의 천재'다. 같은 피아노를 바라보면서도 전혀 다른 길을 걷던 두 사람은 서로를 만나며 변하기 시작한다.강비오는 최정요를 통해 피아노 연주의 즐거움을 깨닫는다. 최정요 역시 강비오를 만나 다시 피아노 앞에 설 용기를 얻는다. 처음에는 경쟁자로 만날 수밖에 없었던 두 사람이 서로의 가장 큰 자극이자 이해자가 되어가는 셈이다.두 사람의 관계는 단순한 라이벌 구도에 그치지 않는다. 작품이 내세우는 핵심 역시 '특별한 우정'이다. 서로의 재능을 가장 가까이에서 확인하고 때로는 열패감과 질투를 느끼면서도 결국 서로를 통해 더 먼 곳으로 나아간다. 우정과 경쟁 사이에서 발생하는 감정의 진폭이 '포핸즈'의 중심축이 된다.배우 송강 이준영이 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에서 열일곱부터 스물일곱까지 10년의 시간과 관계성을 연기한다. /tvN이를 연기할 송강과 이준영의 조합 역시 제작진과 관계자들이 일찌감치 기대를 보인 부분이다. 실제로 방송을 앞두고 두 배우가 함께 있는 모습을 본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비주얼 조합과 투샷에서 만들어지는 분위기가 좋다는 칭찬이 계속됐다. 여기에 각자의 매력이 뚜렷한 두 배우가 한 화면에 섰을 때 만들어지는 대비와 케미가 작품 속 강비오와 최정요의 관계와도 잘 맞아떨어진다는 기대도 더해졌다.실제 극 중 두 사람은 친구이면서 동시에 가장 치열한 경쟁자다. 한 사람의 재능은 다른 한 사람에게 자극이 되고, 가까워질수록 열패감과 질투도 커진다. 자칫 평면적으로 보일 수 있는 라이벌 관계에 두 배우의 호흡이 더해진다면 '포핸즈'가 내세운 우정과 경쟁의 감정선을 보다 설득력 있게 전달할 수 있다.특히 현실의 송강과 이준영이 작품을 만난 시점도 흥미롭다. 송강에게 '포핸즈'는 군 전역 후 처음 선보이는 복귀작이다. 오랜 공백 이후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관심이 쏠린 상황에서, 이전과는 다른 결의 캐릭터를 선택했다.이준영에게는 반대다. '포핸즈'는 입대 전 마지막 주연작이다. 제작발표회 등 사전 홍보 일정을 소화한 뒤 곧바로 입대하며 작품을 남겼다. 결국 두 배우에게 '포핸즈'는 군 복무를 기준으로 서로 다른 의미를 갖는 작품이 됐다.이런 현실의 타이밍은 극 중 두 사람의 관계와도 묘하게 맞물린다. 한 사람은 오랜 시간을 지나 다시 돌아왔고, 한 사람은 잠시 자리를 비우기 직전 작품 속 청춘을 남겼다. 화면에서는 열일곱 살 피아노 천재로 만나지만, 시청자에게는 배우들의 실제 시간까지 겹쳐 보이는 셈이다.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가 배우 송강 이준영의 브로맨스를 내세워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tvN무엇보다 '포핸즈'는 열일곱의 이야기에만 머물지 않는다. 강비오 최정요는 열일곱부터 스물일곱까지 10년의 시간을 함께한다. 풋풋했던 두 사람의 관계가 시간이 흐르며 어떻게 달라졌는지가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특히 강비오는 최정요의 천재적인 재능 앞에서 끊임없이 열패감을 느끼게 되고, 두 사람의 우정에는 균열이 생긴다.작품이 말하고자 하는 것도 결국 그 지점에 있다. '포핸즈'는 천재들의 뜨거운 예술혼을 그리는 동시에 한 사람의 존재가 다른 사람의 삶과 음악을 얼마나 깊이 흔들고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가장 가까운 친구가 가장 강력한 경쟁자가 되는 순간,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주될지가 관건이다.클래식이라는 소재도 작품의 차별점이다. 콩쿠르와 수행평가 등 다양한 상황에서 펼쳐지는 세 사람의 연주 장면은 바로크부터 고전, 낭만, 현대까지 시대를 아우르는 클래식 명곡으로 채워진다. 체코 프라하 등 음악적 의미를 가진 공간까지 더해져 듣는 재미와 보는 재미를 함께 노린다.다만 결국 '포핸즈'의 성패를 가를 핵심은 음악 자체보다 그 음악을 함께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관계에 있다. 특히 한 대의 피아노를 두 사람이 함께 연주하는 '포핸즈'라는 제목처럼, 송강과 이준영이 만들어낼 두 천재의 호흡이 작품의 가장 중요한 선율이 될 가능성이 크다.전역 후 돌아온 송강과 입대를 앞두고 작품을 남긴 이준영. 군대를 사이에 두고 묘하게 엇갈린 두 배우가 이번에는 같은 화면에서 청춘의 우정과 경쟁을 연주한다. 과연 두 사람의 '브로맨스'가 클래식이라는 다소 낯선 소재를 대중에게 친숙하게 만드는 힘이 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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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TF초점] 알파드라이브원, 소년은 왜 야수가 됐을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7/20268184178790857000.jpg"/> 24일 미니 2집 'UNBREAKABLE : 少年BEAST' 발매 세상의 시선 속에서 겪는 성장통 다이내믹하게 담아알파드라이브원이 24일 미니 2집 'UNBREAKABLE : 少年BEAST'를 발매했다. 지난 1월 발표한 데뷔 앨범 'EUPHORIA' 이후 7개월 만의 컴백이다. /웨이크원[더팩트 | 정병근 기자] 하나가 된 희열을 만끽하던 소년들이 혼란과 불안을 마주했다. 음악은 더 거칠어졌고 퍼포먼스는 한층 격렬해졌다. 그러나 그 내면은 오히려 여리고 위태롭다.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성공적인 데뷔의 기세 속에서 소년의 양면성을 파고들며 서사와 음악을 확장했다.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지난 24일 미니 2집 'UNBREAKABLE : 少年BEAST(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를 발매했다. 지난 1월 발표한 데뷔 앨범 'EUPHORIA(유포리아)' 이후 7개월 만의 컴백이다.'EUPHORIA'가 여덟 멤버가 하나로 완성되는 순간이라면, 'UNBREAKABLE'은 이후 세상의 시선 속에서 겪는 성장통이다. 전작이 꿈을 이룬 벅찬 희열이라면, 신작은 흔들리고 부딪힌 뒤에야 얻을 수 있는 단단함이다. 전자가 이제 막 세상에 나온 이들의 자기 선언이라면, 후자는 세상이 자신들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자각한 뒤 던지는 자기 질문이다.미니 1집은 팀의 탄생 과정을 직선적으로 펼쳤다. 선공개곡 'FORMULA(포뮬러)'에서 서로 다른 여덟 명이 하나가 됐음을 알렸고,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으로 세상을 깨우는 첫 신호를 울렸다. 'Raw Flame(로우 플레임)'은 데뷔를 향한 열망을, 'Cinnamon Shake(시나몬 셰이크)'는 마침내 맞이한 시작의 기쁨을 축제처럼 표현했다.프로그램에서 시작된 각자의 이야기를 팀의 음악으로 옮겨 왔고, 장르와 분위기는 달라도 '우리가 마침내 하나가 됐고 이제 출발한다'는 방향을 공유했다. 음악 역시 패기와 원팀의 에너지를 보여주는 데 집중했다. 더불어 강렬함과 청량함, 몽환적인 감성을 폭넓게 제시해 앞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지난 5월 발표한 프롤로그 싱글 'No School Tomorrow(노 스쿨 투모로우)'는 징검다리다. 타이틀곡 'OMG!(오엠지!)' 뮤직비디오에서 멤버들이 젖은 교복을 벗어던졌고, 'Good Life(굿 라이프)'에서는 마음이 향하는 대로 자유롭게 달렸다. 데뷔의 희열을 누린 소년들이 학교와 규칙 바깥으로 나아간 순간이다.전작 'EUPHORIA'가 여덟 멤버가 하나로 완성되는 순간이라면, 'UNBREAKABLE'은 이후 세상의 시선 속에서 겪는 성장통이다. 전작이 꿈을 이룬 벅찬 희열이라면, 신작은 흔들리고 부딪힌 뒤에야 얻을 수 있는 단단함이다. /웨이크원그러나 자유를 찾아 세상으로 나온 소년들을 기다린 것은 환희만이 아니다. 미니 2집 'UNBREAKABLE : 少年BEAST'에서 소년들은 조금 다르고 낯설다는 이유로 '비스트'(야수)라는 이름을 얻는다. 자신들이 택한 정체성이 아니라 타인의 시선과 편견이 붙인 낙인이다. 앨범이 "우리는 정말 비스트일까. 진짜 나를 본 적이 있을까"라고 묻는 이유다.타이틀곡 'BORN DIRE(본 다이어)'는 이러한 변화를 가장 과격한 방식으로 압축했다. 'FREAK ALARM'이 묵직하지만 여유 있는 붐뱁 그루브로 자신들의 등장을 알렸다면, 'BORN DIRE'는 폭발적인 브레이크비트와 디스토션 신스, 거친 기타 사운드를 충돌시킨다. 곡을 매끄럽게 다듬기보다 일부러 표면을 긁고 찌그러뜨린 듯한 질감을 남겼다.가창법도 달라졌다. 데뷔곡에서 멤버들의 랩과 보컬을 비교적 고르게 소개했다면, 'BORN DIRE'는 "BORN, BORN, BORN, BORN DIRE"라는 챈트를 전면에 내세운다. 개별 음색을 차분하게 들려주기보다 여러 목소리를 하나의 거대한 구호로 뭉친다. 여기에 "경계를 찢어" "한계를 넘어" 같은 짧고 공격적인 문장을 반복해 위압적인 인상을 만든다.구조도 안정적인 기승전결보다 충돌과 돌진에 가깝다. 강한 브레이크비트 위로 랩과 챈트가 빠르게 교차하고, 사운드가 비었다가 다시 폭발한다. 후반부로 갈수록 긴장을 풀어주는 멜로디보다 반복되는 훅과 댄스 브레이크가 곡을 장악한다. 서로 다른 질감을 한꺼번에 밀어 넣어 앨범에서 전하고자 한 메시지 '통제된 혼돈'을 만든다.가장 재미있는 대목은 이렇게 거칠어진 음악이 단순한 자신감의 과시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나약해 보여 What?" "Reborn in the ashes"(재에서 다시 태어나다) 등의 가사는 상처받고 무너져본 화자가 쓰는 언어에 가깝다. 비스트로 달리는 모습은 강해서라기보다 부서지지 않기 위해 택한 생존 방식인 셈이다.'BORN DIRE' 뮤직비디오는 광활하지만 폐쇄적인 공간과 거친 흑백 화면 그리고 멤버들을 에워싸고 압박하는 댄서 군단을 활용한다. 한 사람을 바라보는 무수한 시선과 그 시선에 의해 'BEAST'로 변해가는 소년의 모습을 SF 영화처럼 확장했다. /영상 캡처뮤직비디오는 이 이중성을 더 극적으로 펼친다. 'FREAK ALARM'이 밝고 정돈된 공간에서 팀의 결성을 보여줬다면, 'BORN DIRE'는 광활하지만 폐쇄적인 공간과 거친 흑백 화면 그리고 멤버들을 에워싸고 압박하는 댄서 군단을 활용한다. 한 사람을 바라보는 무수한 시선과 그 시선에 의해 'BEAST'로 변해가는 소년의 모습을 SF 영화처럼 확장했다.멤버들은 군중에게 쫓기거나 둘러싸이고, 때로는 그들과 한 덩어리가 돼 폭발적인 군무를 펼친다. 소년과 비스트, 피해자와 위협적인 존재의 경계가 계속 뒤집힌다. 세상의 시선이 이들을 몰아붙이는 속에서 그 압박을 피하는 대신 정면으로 돌파한다는 점에서 서사의 주체성도 강해졌다.퍼포먼스 역시 힘을 크게 쓰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가슴을 거칠게 두드리며 뛰는 심장을 표현한 동작과 몸을 웅크렸다가 한꺼번에 튕겨내는 움직임은 비스트의 야성과 소년의 불안을 동시에 담는다. 외면은 위협적이지만 그 움직임을 만들어내는 동력은 두려움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높은 긴장을 유지하는 퍼포먼스가 곡의 서사를 완성한다.타이틀곡이 거친 외피를 담당한다면 수록곡들은 그 안에 숨은 감정을 꺼낸다. 따뜻한 베이스로 날카로움을 누그러뜨리는 'Diamond Hour(다이아몬드 아워)', 미니멀한 구성으로 여백을 남긴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몽환적인 보컬로 소년의 유약한 내면을 펼친 'Talk to me(토크 투 미)'가 그렇다.뒤이어 배치된 'OMG!'와 'Good Life'는 지난 프롤로그 싱글의 자유분방한 순간을 다시 불러온다. 덕분에 앨범은 비스트의 거친 얼굴로만 흐르지 않고, 그들 역시 설레고 뛰놀던 평범한 소년이었다는 사실을 상기시킨다. "우리란 정답을 찾았어"란 가사로 압축되는 마지막 곡 'WELCOME home(웰컴 홈)'은 흩어진 흐름을 다시 하나로 묶는다.무엇을 할 수 있는지 열거했던 알파드라이브원은 이제 어떤 이야기를 어떻게 들려줄 것인지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데뷔의 희열은 짧았고 성장통은 빠르게 찾아왔다. 그 불안을 감추거나 이미 완성된 강자로 포장하지 않았다. 대신 흔들리는 소년과 질주하는 비스트를 한 몸에 담았다. 그 모순이 알파드라이브원을 더 단단하게 만든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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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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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TF프리즘] '우주떡집'→'음식 나왔쏭'…'식당 예능' 전성시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4/20266576178790455600.jpg"/> '식당'을 배경으로 선택한 예능프로그램들 '요리'부터 '서빙'까지…스타들의 실제 식당 운영기식당 예능프로그램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우주떡집'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왼쪽부터)이 방송 중이다. 서바이벌부터 버라이어티까지 다양한 장르로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각 제작사[더팩트 | 문채영 기자] '식당'을 주제로 하는 예능프로그램들이 연이어 출격해 안방극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요식업계 대표주자들의 장사 실력을 가리는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지락이들의 떡집 장사기를 그린 tvN '우주떡집', 유명 연예인들이 식당 직원으로 위장 취업하는 TV조선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이다.이들은 단순히 셰프가 요리하는 모습만 담는 것이 아닌 '서빙' '판매' 등 식당 운영의 전반적인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비요식업인들이 쉽게 접하지 못하는 식당의 뒷이야기로 보는 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더 많은 손님에게 음식을 선보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으로 시청자의 감탄을 자아내는 중이다.tvN 예능프로그램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가 내로라하는 장사꾼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과연 어떤 팀이 최종 1위의 자리를 차지할지 궁금증이 커진다.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계급장 없이 '장사 실력'으로만 겨룬다지난 6월 21일부터 진짜 장사 천재를 가리는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가 방송 중이다.tvN 예능프로그램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이하 '스레파')는 계급장을 떼고 스트릿으로 소환된 20명의 요식업자가 오직 손님의 선택으로 생존과 탈락이 결정되는 모습을 담는 장사 서바이벌이다. 참가자들은 지금까지 쌓아온 매출, 경력, 유명세를 모두 내려놓고 오직 '장사 실력'만을 가지고 경쟁에 임하고 있다.'스레파'의 콘셉트는 뚜렷하다. 결국 요리사의 전쟁터는 '식당'이라는 점에 초점을 맞춰, 여러 미션을 통해 최고 매출을 달성하는 한 팀을 가려내고자 한다. 이에 실제 요리사가 일하는 현장과 상권에서 벌어지는 식당끼리의 경쟁을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라는 형식으로 안방극장에 옮겨왔다.팀전으로 펼쳐지는 대결이라는 점 역시 흥미를 돋운다. '스레파'에 참여한 요식업자들은 두 명씩 한 팀을 이뤄 '요리 실력'뿐만 아니라 '팀워크' 및 '장사 전략'까지 같이 겨루고 있다. 이들이 손님을 만족시키기 위해 거치는 수많은 시행착오 그리고 그렇게 만들어진 놀라운 결과물이 '스레파'의 핵심이다.이에 내로라하는 요식업자들이 '스레파'로 모였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출신으로 요리 실력과 화제성을 겸비하고 있는 김미령 김희은 정호영 셰프 그리고 이태원에서 오랜 시간 동안 음식점을 운영했던 방송인 홍석천 등이 출연 중이다.'스레파'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35분 방송한다.tvN 예능프로그램 '우주떡집'은 떡집을 운영하는 방송인 이은지, 그룹 오마이걸 멤버 미미, 래퍼 이은지,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의 모습을 그린다. 손님 유치부터 떡 제조까지 다양한 일들이 펼쳐진다. /tvN◆ '우주떡집', 손님 유치부터 시작하는 진짜 '떡집 운영'지난달 31일 tvN 예능프로그램 '뿅뿅 지구오락실'의 스핀오프 '우주떡집'이 베일을 벗었다.tvN 예능프로그램 '우주떡집'은 '뿅뿅 지구오락실2'에서 토롱이가 만든 방 탈출 미션에 실패한 방송인 이은지, 그룹 오마이걸 멤버 미미, 래퍼 이영지,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벌칙으로 떡집을 운영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우주떡집'은 '뿅뿅 지구오락실' 시리즈의 두 번째 스핀오프 작품으로, 방송 전부터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 '신서유기 외전 - 강식당(이하 '강식당')' 등을 연출했던 나영석 PD의 새로운 식당 예능으로 많은 관심을 모았다.하지만 이전의 나영석 PD의 식당 예능과는 시작부터 달랐다. '윤식당' '강식당'의 출연진이 개업 초부터 밀려드는 손님 때문에 걱정이었다면, 이번 '우주떡집'의 출연진은 발길이 뜸한 손님 때문에 골머리를 앓았다. 인적이 드문 고흥 골목에서 개업해 '인기 식당'과는 거리가 먼 모습으로 흥미를 자아냈다.'우주떡집'을 운영하는 네 명의 지락이들(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은 떡 관련 메뉴 구상부터 떡 제조, 떡 서빙까지 매장 전반의 것들을 오롯이 책임지고 있다. 메인 셰프는 요리 대결을 통해 이영지로 선정됐으며 미미가 부셰프로서 그를 보조한다. 재치와 센스를 겸비한 이은지와 안유진은 손님을 맞이하는 홀을 담당하고 있다.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운영하는 '우주떡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5분 방송한다.TV조선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은 정체를 숨긴 게스트들에게 각종 식당 업무를 맡긴다. 과연 이들이 미션을 통과해 마이크를 손에 쥘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인다. /TV조선◆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 게스트 정체 꽁꽁 숨긴 고난도 식당 예능지난 23일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이 안방극장에 출격했다.TV조선 예능프로그램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은 정체를 숨긴 스타들이 식당 직원으로 변신해 손님들의 평가를 받고 노래할 기회를 얻는 모습을 담은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주문하신 음식 나왔쏭'은 스타의 이름을 전면에 내세운 여타 식당 예능프로그램들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안경과 모자 등의 소품으로 게스트의 얼굴을 가려 일반 종업원과 똑같이 진짜 식당 일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게스트에게 부여한 미션 또한 색다르다. 노래를 홍보하고 싶다면 '일정 수준 이상의 별점을 획득해야만 한다'는 규칙을 도입해 가수들이 식당 일에 열정적으로 임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조성했다.이렇듯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은 '언더커버(Undercover)'와 '식당 예능'의 매력을 결합해 시청자의 도파민을 자극하고 있다. '인기 스타'라는 정체를 끝까지 숨겨야 한다는 아슬아슬한 긴장감과 게스트가 식당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사건사고가 흥미를 높인다.MC는 지상렬이 맡았다. 그는 스튜디오에서 게스트들이 펼치는 식당 고군분투기를 지켜보며 맛깔나는 반응으로 시청자의 흥을 돋운다. 또한 게스트의 후일담을 재치 있는 입담으로 풀어내고 있다.'주문하신 음식 나왔쏭'은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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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06]]></link>
			<title><![CDATA[ "더 흥미롭게"…'비서진', 이서진·김광규의 스타 '밀착 케어'(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8/202635811787901724.jpg"/> 28일 기자간담회 개최…이서진·김광규 참석 "리센느→서인영과 특별한 하루 보낼 예정"김정욱 PD, 배우 이서진 김광규(왼쪽부터)가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진행된 SBS 새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문채영 기자[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가 다시 일일매니저로 돌아온다. 이번 시즌에서는 단순한 '수발' 업무를 넘어 '밀착 케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과연 두 사람이 스타의 일거수일투족을 함께하는 프로 매니저로 거듭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SBS 새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의 기자간담회가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정욱 PD와 배우 이서진 김광규가 참석해 '비서진'만의 차별점을 짚으며 시청을 독려했다.'비서진'은 스타의 스케줄을 밀착 수행하며 하루를 함께하는 리얼 수발 로드 토크쇼로, 지난 1월에 종영한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의 콘셉트를 잇는 두 번째 시즌이다. 일일 매니저로 변신한 이서진 김광규가 스타들의 일상을 함께하며 그동안 쉽게 공개되지 않았던 진솔한 이야기를 끌어낸다.연출을 맡은 김정욱 PD는 "지난 시즌보다 흥미롭고 재밌을 것"이라고 말했다. 부제목을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에서 '무엇이든 해줄지니'로 변경한 이유를 묻자 그는 "지난 시즌이 끝날 때쯤부터 구상해 둔 제목"이라며 "이렇게 바꾸면 두 사람이 매니저 업무를 더 열심히 해줄 것 같았다"고 답했다.배우 이서진(왼쪽)과 김광규가 SBS 새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으로 다시 뭉친다. /SBS새로운 '비서진'에서도 이서진과 김광규는 스타의 매니저로 활약한다. 이번에도 두 사람의 절친 케미스트리가 빛날 예정이다. 특히 지난 시즌에서 보여줬던 티격태격 호흡이 한층 업그레이드된다.이서진은 "첫 시즌 때 김광규가 내 머리 위에 오르려는 모습이 많이 보였다. 그래서 이번 시즌에서는 철저히 지휘체계를 지키고 있다"며 "스타는 나에게, 나는 김광규에게 지시한다. 김광규는 내가 시키는 일을 할 뿐"이라고 말했다.이에 김광규는 체념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받아들이고 있다. 새 시즌에서 이서진의 화가 더 많아졌다"며 "지나고 보면 이서진의 말이 맞는 경우가 많더라. 스타 한 사람을 더 모시고 있는 느낌"이라고 밝혀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두 사람을 가까이에서 바라본 PD가 느끼기에는 어떨까. 김정욱 PD는 "둘은 아니라고 부인하지만 이서진과 김광규 사이에는 따뜻함과 사랑이 있는 것 같다"며 "노부부에 가까운 케미스트리"라고 전했다.SBS 새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 오는 28일 첫 방송한다. /SBS이번 '비서진'의 특징은 '고품격 밀착 케어'다. 이전 시즌에서 단지 수발에 그쳤던 업무가 넓은 범위로 확대된다. 이서진과 김광규는 일일 매니저를 넘어 스타와 고민을 나누는 파트너가 된다.김정욱 PD는 "첫 시즌에서는 이서진 김광규가 스타의 공식 스케줄에만 함께했는데 이번 시즌에서는 사적인 스케줄에도 따라간다"고 설명했다. 또한 "스타의 집에서 출발하기도 하고, 거침없이 내밀한 질문을 던지기도 한다"며 "실제 매니저가 하기 힘든 일들을 한다"고 덧붙였다.이에 이서진과 김광규는 체력적 부침을 토로했다. 먼저 이서진은 "힘들다"라며 "촬영 중반부터 수발에 익숙해질 것 같다"고 내다봤다. 김광규도 "내 체력이 떨어지고 있다"며 "다른 예능에 비해 녹화 시간이 길다. 새벽에 시작해서 새벽에 끝난다. 비효율적이다"라고 전했다.끝으로 김정욱 PD는 '비서진'에 출연할 스타를 살짝 스포했다. 그는 "그룹 리센느(RESCENE)와 만난다. 또 가수 서인영과도 특별한 하루를 보낼 예정이며 지난 시즌에서 이서진과 김광규에게 원한을 갖고 돌아오는 게스트도 있다"며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SBS 새 예능프로그램 '비서진'은 28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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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05]]></link>
			<title><![CDATA[ [강일홍의 스페셜영상인터뷰] 이용식, 50년 희극인..."죽는날까지 웃기고 싶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8/202684821787901226.jpg"/> 원조 만능엔터테이너…"스타보다 함께 빛나는 감초이고 싶어" 연예계 '안티 없는 예능인'…딸바보에서 손녀바보로 인생 2막이용식은 1975년 MBC 코미디언 1기로 방송에 데뷔한 뒤 당시 코미디의 전설들과 함께 방송 무대에 올라 '웃으면 복이 와요', '일요일 밤의 대행진',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 등 시대를 대표하는 예능 프로그램을 누볐다. /이나래 기자[더팩트ㅣ강일홍 기자] ‘뽀식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방송인 이용식에게 붙은 이 별명은 단순한 애칭을 넘어 반세기 가까이 대중과 함께해온 그의 존재감을 상징한다. 1975년 MBC 코미디언 1기로 방송에 데뷔한 그는 당시 코미디의 전설들과 함께 방송 무대에 올라 '웃으면 복이 와요', '일요일 밤의 대행진',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 등 시대를 대표하는 예능 프로그램을 누볐다.특히 MBC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에서 무려 19년간 '뽀식이 아저씨'로 활약하며 어린이부터 부모 세대까지 아우르는 독보적인 친근함을 쌓았다. 그래서 이용식은 고희를 넘긴 지금도 나이를 잊은 듯 천진난만하고 익살스러운 모습이 자연스럽다. 개그맨이면서 가수와 배우, MC까지 넘나든 그는 스스로를 '원조 만능 엔터테이너'라고 부른다.그러나 그의 진짜 경쟁력은 웃음만이 아니다. 방송가에서 고 송해, 유재석과 함께 '안티 없는 예능인'으로 거론될 만큼 누구에게나 먼저 다가가는 배려와 겸손은 50년 방송 인생을 지탱해온 또 하나의 자산이다. 화려한 스타보다 함께 빛나는 감초가 되고 싶다는 그의 철학은 후배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준다.요즘 이용식의 삶에는 새로운 웃음이 찾아왔다. 외동딸 이수민이 낳은 손녀 이엘을 돌보는 '육아하는 할아버지'로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것인데 손녀를 위해 체중을 크게 감량하며 건강관리에도 나선 그의 모습은 오랜 팬들에게 또 다른 감동을 안겼다.반세기 동안 수많은 유행이 바뀌었지만 이용식은 변하지 않았다. 웃음을 위해 자신을 낮추고, 사람을 위해 먼저 다가가며, 가족 앞에서는 한없이 약해지는 사람, 그래서 그의 이름 앞에는 여전히 '영원한 희극인'이라는 수식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익살꾼 이용식을 '강일홍의 스페셜영상인터뷰'에 초대해 희극인 50년 삶을 직접 들어봤다.웃음을 위해 자신을 낮추고, 사람을 위해 먼저 다가가며, 가족 앞에서는 한없이 약해지는 사람, 그래서 그의 이름 앞에는 여전히 '영원한 희극인'이라는 수식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익살꾼 이용식을 '강일홍의 스페셜영상인터뷰'에 초대해 희극인 50년 삶을 직접 들어봤다. /이나래 기자<다음은 50년 예능인으로 살아온 '뽀식이' 이용식과 주고받은 일문 일답>(+지면 사정상 질문답변은 축약해 정리했고, 전체 내용은 약 40분 가량 진행된 영상인터뷰 전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방송가에서 오랫동안 자주 뵀는데도, 볼 때마다, 누구한테나 늘 반가운 분입니다. 오늘 나와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여기 오시기 전에도 생방송 출연이 있었다고 들었어요."KBS ‘아침마당’ 생방송을 하고 왔습니다. 심현섭 씨, 엄영수 씨, 송중근 씨와 함께 방송하고 식사까지 하고 부랴부랴 왔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불러주셔서 감사하죠. 강일웅 씨와도 인연이 벌써 40년 가까이 됐습니다. 고민이 있거나 의논할 일이 생기면 서로 찾아가 이야기할 만큼 오래된 인연이라 늘 고맙게 생각합니다."-올여름 유난히 뜨겁고 무더웠는데, 건강하게 잘 견디셨는지요."이번 여름도 잘 견뎠습니다. 제가 남들보다 햇볕을 맞는 면적이 넓어서 그런지 남들이 땀띠 열 개 날 때 저는 스무 개는 나는 것 같습니다. 하하. 그래도 더위 때문에 특별히 힘들어하지 않고 잘 지냈습니다. 늘 방송하고 사람들을 만나려면 건강해야 하니까 평소에도 몸 관리에 신경 쓰려고 합니다."-올해로 방송 데뷔 50년을 맞았습니다. 반세기를 돌아보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장면은 무엇인가요?"돌아보면 제 인생은 참 행복했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듭니다. 제가 하고 싶었던 직업을 하면서 아침에 일어나면 즐겁고 신나게 살았고, 가족들도 늘 뒤에서 응원해줬습니다. 다음 세상에 다시 태어난다고 해도 코미디언이 되고 싶습니다. 더 부자가 되고 싶다거나 남보다 잘살고 싶다는 욕심이 크지 않아서 지금까지 행복하게 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1975년 MBC 코미디언 1기로 데뷔했는데, 지금과는 많이 달랐을 것 같은데 당시 시험과 데뷔 과정이 궁금합니다."당시에는 방송국 최초로 코미디언 공채를 뽑았는데 무려 4,300명이 지원해 11명을 뽑았습니다. 저는 원래 통기타 가수로 활동하던 시절이었는데 박은수 형이 MBC 코미디언 원서를 가져와 한번 해보라고 권했습니다. 형이 제 이름을 대신 써서 원서를 냈고, 시험 날에는 형 양복까지 빌려 입고 가서 합격했습니다. 제 인생을 바꿔준 사람이 바로 박은수 형입니다."-‘뽀식이’라는 이름이 본명인 이용식보다 더 친숙합니다. 19년간 ‘뽀뽀뽀’에 출연한 의미는 무엇인가요?"저에게는 축복이었습니다. ‘뽀뽀뽀’를 시작하면서 당시 다방에서 왕영은 씨, 김병조 씨, 조동희 씨와 함께 별명을 만들었는데 그때 나온 이름이 ‘뽀식이’였습니다. 처음엔 뽀식으로 시작해 뽀식이 형, 삼촌, 아저씨, 할아버지까지 됐습니다. 어린이부터 부모, 할머니·할아버지까지 저를 알아보게 만든, 제 인생에서 정말 특별한 프로그램입니다."-방송가에서 ‘안티 없는 예능인’으로 불립니다. 비결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저는 늘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하자’고 이야기합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면 한 번 참게 되고, 그 순간 나 자신도 성장한다고 봅니다. 욕심내지 않고 양보하고 배려하면서 오래 할 생각으로 묵묵히 자기 일을 해왔습니다. 밝게 혼자 빛나는 스타보다 여러 사람과 어울려 함께 빛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도 늘 갖고 있습니다."-70~80년대 ‘웃으면 복이 와요’부터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까지 전성기 프로그램을 많이 경험했습니다. 당시 방송 현장은 어땠나요?"그때는 지금과 달리 정통 콩트 중심의 코미디를 했습니다. ‘웃으면 복이 와요’가 방송되는 날이면 방송 10분 전부터 길에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인기가 대단했습니다. 녹화할 때는 출연자들이 집에서 밥을 가져와 스튜디오에서 함께 먹었고, 녹화가 끝나면 꼭 뒤풀이도 했습니다. 서로 가족처럼 지내며 팀워크가 만들어졌던 시절이라 지금 생각하면 그 인간미가 참 그립습니다."-자신을 ‘원조 만능 엔터테이너’라고 표현하셨는데, 가수·MC·연기까지 직접 해온 이유가 있나요?"돌이켜보면 참 많은 일을 했습니다. 코미디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노래도 하고, 무용도 하고, 여러 가지를 잘해야 진짜 ‘탤런트’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욕심을 부려 배울 건 배우려고 했고, 노래도 꾸준히 연습했습니다. 코미디언이라고 해서 코미디만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할 수 있는 것, 배우고 싶은 것이 있다면 계속 도전하는 게 제 방식이었습니다."-젊은 시절 언더그라운드 포크가수로 활동했고, 근래 발표하신 노래도 있죠."젊을 때 통기타가 유행하던 시절에 양희은, 송창식, 서유석 같은 가수들의 노래를 들으며 기타를 배웠습니다. 지금도 기타를 치라고 하면 웬만한 코드는 잡을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트로트 음반도 냈고, 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대사로 위촉돼 사위 원혁 씨와 ‘여수에 미쳤다’라는 노래도 함께 불렀습니다. 노래와 방송을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이 저에게는 즐거운 일입니다."-이용식 씨를 떠올리면 ‘웃음’과 함께 ‘따뜻함’이라는 이미지가 따라옵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좋은 웃음은 무엇인가요?"저는 집에서 나가기 전에 거울을 보면서 일부러 1분 정도 웃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무조건 웃자’고 생각하고 나갑니다. 강아지를 보든 사람을 만나든 웃으려고 하다 보면 정말 웃을 일이 생깁니다. 웃음은 상대방의 기분도 좋게 하지만 결국 내 마음도 밝게 만들어줍니다. 그래서 좋은 웃음은 억지로 만들어내는 웃음이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웃음이라고 생각합니다."이용식은 인터뷰에서 '오랜 방송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었던 순간'을, "병원에서 아이들을 위한 위문공연을 하면서, 웃음이 사람에게 정신적으로도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걸 느꼈을 때"라고 말했다. /이나래 기자-후배 개그맨들을 위해 직접 코미디 공연장을 열었다가 운영의 어려움으로 문을 닫은 경험도 있습니다. 가장 아쉬웠던 점은 무엇인가요?"후배들이 설 무대가 사라지는 게 너무 마음 아팠습니다. 그래서 청담동에 직접 코미디극장을 만들고 조명과 오디오까지 갖췄는데, 문을 연 지 열흘 만에 코로나가 터졌습니다. 손님이 올 수 없는 상황이 되면서 결국 큰 경제적 손해를 봤습니다. 하지만 후배들에게 무대를 만들어주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던 일이라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후배들이 그 마음을 알아준 것만으로도 보람이 있었습니다."-아마도 대선배 희극인으로서 후배들 위한 안타까움이 컸을까요?"그렇습니다. 나만 생각하면 굳이 방송국 앞에 피켓을 들고 갈 필요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코미디를 꿈꾸며 몇 년씩 시험을 보고 기다린 후배들이 설 무대가 없어지는 걸 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누군가는 이야기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방송국 앞에 섰습니다. 거대한 방송국을 상대로 작은 피켓 하나였지만, 후배들이 울고 있다는 마음을 전달하고 코미디 프로그램이 다시 존재했으면 하는 바람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50년 방송 인생에서 가장 큰 영향을 준 선배를 꼽는다면 누구인가요?"가장 큰 영향을 준 분은 구봉서 선생님입니다. 저를 처음 뽑아주신 심사위원장이기도 했고, 돌아가시기 전까지 같은 교회를 다니며 가까이 지냈습니다. 선생님은 저에게 "빨리 스타가 되려고 하지 말고 오래 할 생각을 해라. 이건 하늘이 준 천직이다"라고 늘 말씀하셨습니다. 잠깐 반짝하는 스타보다 오랫동안 코미디언으로 살아가라는 그 말씀을 지금도 마음에 새기고 있습니다."-오랜 방송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가장 보람된 순간 중 하나는 병원에서 아이들을 위한 위문공연을 했을 때입니다. 신촌세브란스병원 홍보대사를 오래 하면서 어린이병동의 아이들과 가족들을 보게 됐고, 조금이라도 즐거움을 주고 싶어 가수들과 함께 무료 공연을 열었습니다. 한 아이가 공연을 보고 난 뒤 침대에서 일어나 앉을 만큼 밝아졌다는 이야기를 의사에게 들었습니다. 그때 웃음이 사람에게 정신적으로도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반대로 50년을 돌아보며 가장 아쉬운 부분은 무엇인가요?"특정한 한 가지를 가장 아쉽다고 꼽기보다는, 예전처럼 동료들과 가족처럼 지내던 방송 현장의 모습이 사라진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예전에는 녹화가 끝나도 함께 밥을 먹고 뒤풀이를 하면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경조사가 있으면 끝까지 함께하기도 했고요. 지금은 각자의 시간과 생활을 존중하는 시대가 됐지만, 세상이 너무 빠르게 변하면서 예전의 인간미가 조금 사라진 것 같아 그 부분은 그립습니다."-외동딸 이수민 씨가 태어났을 때의 감정은 어땠나요?"수민이는 결혼 8년 반 만에 어렵게 얻은 딸이라 정말 특별했습니다. 다만 당시에는 제가 워낙 바빠서 새벽에 나가 지방 공연을 다니고, 아이가 자고 있을 때 나갔다가 자고 있을 때 들어오는 생활을 했습니다. 우유 한 번 먹이고 젖병 하나 씻고 기저귀 한 번 갈아주지 못한 채 아내와 할머니가 아이를 키웠습니다. 그래서 지금 손녀를 보면서는 그때 못 해준 시간을 더 많이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이 큽니다."-이제는 ‘딸바보’를 넘어 ‘손녀바보’가 됐습니다. 손녀 이엘을 돌보는 재미는 어떤가요?"딸과 손녀의 느낌은 정말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손녀 이엘을 안고 바라보는 시간이 제일 행복합니다. 그래서 방송 일정도 한 시간 늦춰서라도 아이와 더 같이 있으려고 합니다. 아직 정확한 말을 하지는 못하지만 자기만의 ‘외계어’를 하고, 최근에는 병아리 소리라며 "삐약"이라고 하는데 그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가족 모두가 웃습니다. 손녀를 보면서 ‘더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자연스럽게 들었습니다."-손녀를 위해 체중도 크게 감량했다고 알려졌습니다. 건강관리에 특별히 신경 쓰게 된 계기가 있나요?"손녀를 오래 보고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려면 제가 건강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정확하게 20.2㎏을 감량했습니다. 예전에는 팔 힘이 약해서 아기를 제대로 안지 못했는데, 지금은 손녀를 안아주기 위해 아령을 들며 근력운동도 합니다. 단순히 오래 살겠다는 의미가 아니라,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살면서 손녀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건강관리를 시작했습니다."-사위 원혁 씨와의 관계도 방송을 통해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처음엔 반대했다가 받아들이면서 더 시선을 받았는데, 지금은 어떤 사이인가요?"처음에는 수민이가 서른이 넘었어도 제 눈에는 여전히 어린아이처럼 보였습니다. 8년 반 만에 어렵게 얻은 외동딸이다 보니 결혼하면 내 곁을 떠날 것 같아 서운한 마음도 컸습니다. 그래서 결혼을 조금 늦추자고 했던 겁니다. 지금은 원혁 씨와 한집에 살면서 오히려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문자가 와도 무슨 뜻인지 모를 때 바로 해결해주고, 무엇보다 나를 걱정해주는 사람이 한 명 더 생겼다는 게 참 좋습니다."-묘비명에 ‘앗, 더 웃길 수 있었는데’라고 쓰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평생 웃음을 준 희극인으로서 훗날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까?"저는 전설적인 선배로 기억되는 것보다 "그 선배 참 괜찮은 사람이었는데, 좋은 사람이었는데"라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 어떤 일이 생겼을 때 문득 제 이름이 떠오르고, ‘그 사람 참 괜찮았지’라는 생각이 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묘비에는 ‘앗! 더 웃길 수 있었는데’라고 쓰고 싶습니다. 웃음에 대한 아쉬움마저도 마지막까지 웃음으로 남기고 싶은 마음입니다."-마지막으로, 지난 50년간 변함없는 웃음으로 시청자들을 웃겼고, 지금도 사랑받고 계십니다. 시청자들에게 한 말씀 해주시죠."지금까지 너무 과분한 사랑을 받으며 살아왔습니다. 앞으로도 더 과분한 사랑을 받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몸이 불편하고 힘든 상태에서 억지로 여러분을 즐겁게 하기보다는, 제가 건강한 모습과 밝은 표정으로 재미있고 즐겁게 여러분을 만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 혼자 빛나는 스타보다는 여러 후배들과 함께 은은하게 빛나는 별 중 하나로 오래 남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사랑해주신 마음, 변치 않기를 바랍니다."(마무리) 네, 지금까지 '뽀식이'라는 별칭이 더 친숙한 분, 방송인 이용식과 인터뷰를 나눠봤는데요, 예상했던대로 유쾌하고 밝은 에너지를 내뿜어 순식간에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우리 방송연예계에서 왜 안티없는 예능인으로 불리는지 실감이 갑니다, 오늘 바쁘신데 스튜디오까지 직접 나와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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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04]]></link>
			<title><![CDATA[ 이영표→기보배 총출동…KBS와 더 즐거워질 '2026 아시안게임'(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8/202626371787898793.jpg"/> 28일 오후 2시 30분 제작발표회 개최 "선수들 땀의 대가 느낄 수 있길"배드민턴 장수영, 수영 정유인, 축구 이영표, 방송인 강남, 음악감독 김문정, 양궁 기보배, 야구 박용택, 야구 김태균 해설위원(왼쪽부터)이 28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영등포구 KBS 아트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최수빈 기자] '아시안게임' 개막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KBS가 최고의 중계진과 풍부한 현장 경험을 앞세워 안방극장 공략에 나선다. 수많은 선수들이 오직 한 번의 순간을 위해 흘려온 땀부터 그 끝에서 마주할 환희까지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KBS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제작발표회가 28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영등포구 KBS 아트홀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방송인 강남, 음악감독 김문정, 이영표(축구), 박용택(야구), 김태균(야구), 정유인(수영), 기보배(양궁), 장수영(배드민턴)이 참석해 이번 '아시안게임' 중계 방향성과 차별화 전략을 소개했다.'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아시아인의 대표 스포츠 축제로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에서 개최된다. 중계는 KBS를 비롯해 MBC, SBS, SPOTV, TV조선이 진행한다.송재혁 KBS 스포츠센터장은 "KBS 1TV와 2TV 두 개의 채널을 통해 새롭고 풍성해진 중계진과 함께 재밌는 중계를 진행하겠다"며 "공영방송답게 더 많은 선수들의 도전을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개막식 해설위원으로는 강남과 김문정이 나선다. 강남은 "처음 제안이 들어왔을 때 집에 있었는데 '왜 저예요?'라는 순수한 궁금증이 생겼다"며 "그래도 해설위원이 됐으니 공부도 많이 하면서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음악감독 김문정(왼쪽)과 방송인 강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 중계를 맡는다. /남윤호 기자음악감독인 김문정은 음악과 스포츠의 조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그는 "'아시안게임'은 아시아의 각기 다른 문화와 언어가 모이는 자리다. 그 안에서 음악만큼 좋고 자연스러운 소통의 언어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그동안은 무대 안에서 다음 박자를 만들어가는 사람이었다면 이번에는 무대 밖에서 그 박자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지켜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종목별 해설진도 각자의 경험을 살려 생생한 중계를 예고했다. 축구 해설은 이영표가 맡는다. 이영표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는 대한민국의 미래라고 할 수 있는 젊은 자원이 많다"며 "좋은 성적이 나올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리고 싶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야구 해설에는 박용택과 김태균이 나선다. 박용택은 "8개 대회 중 우리나라가 여섯 번 금메달을 땄고 현재 4연패를 기록해 이번에 5연패에 도전한다"며 "선수들의 의욕도 좋고 현재 컨디션도 최상이라 이번에도 꼭 금메달을 땄으면 좋겠다"고 바랐다.김태균은 이번 대회를 통해 '아시안게임' 첫 해설에 도전한다. 그는 "2010년 일본 시리즈에서 우승을 확정한 곳이 나고야라 제게는 좋은 기억이 있는 곳"이라며 "이번에도 야구 중계를 위해 나고야에 가는 만큼 우승의 좋은 기운을 대표팀 선수들에게 전하고 올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양궁은 기보배가 책임진다. 기보배는 "경기장에서 느끼는 침묵과 압박감은 직접 경험하지 않으면 알 수 없다"며 "선수들이 화살 한 발을 쏘기까지 흘린 피와 땀, 과녁 정중앙에 화살을 꽂았을 때의 기술적인 부분과 선수들의 감정까지 시청자들이 느낄 수 있도록 깊이 있는 해설을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이영표 해설위원이 "'아시안게임' 선수들이 흘렸던 땀에 대한 대가와 환희를 KBS와 함께해 주시면 좋겠다"고 바랐다. /남용희 기자수영 해설을 맡은 정유인은 선수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여유로운 해설을 예고했다. 그는 "이전 '아시안게임'에서는 선수 생활을 하면서 해설을 맡다 보니 선수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많이 했다"며 "이번에는 조금 더 여유롭게 시청자들과 호흡하는 해설을 보여드리겠다"고 얘기했다.장수영은 배드민턴 해설을 진행한다. 그는 "지금 현재 선수들이 너무 잘해주고 있다"며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해설에도 노력을 많이 하겠다"고 말했다.이처럼 KBS는 다양한 종목에서 경험을 쌓은 해설진과 함께 경기의 순간뿐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선수들의 이야기까지 전달할 계획이다. 두 개의 채널을 활용해 보다 다양한 종목과 선수들의 도전을 조명해 공영방송만의 차별화된 중계를 선보일 예정이다.끝으로 이영표는 "'아시안게임' 선수들이 흘린 땀의 대가와 그 끝에서 마주할 환희를 KBS와 함께해 주시면 좋겠다. 저희도 정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다졌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오는 9월 19일 개막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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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03]]></link>
			<title><![CDATA[ '비서진' 이서진 "'나혼산' 이기고파…김광규 대상 탔으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8/202670111787899560.jpg"/> 28일 '비서진' 기자간담회 참석 "'나혼산' 이기면 대상은 김광규"배우 이서진이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진행된 SBS 새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새 시즌의 목표는 '나 혼자 산다'를 이기는 것"이라고 말했다. /문채영 기자[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이서진이 경쟁 프로그램을 이기고 싶은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이서진은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진행된 SBS 새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이기고 싶다"고 말했다.'비서진'은 스타의 스케줄을 밀착 수행하며 하루를 함께하는 리얼 수발 로드 토크쇼로, 지난 1월에 종영한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의 콘셉트를 잇는 두 번째 시즌이다. 일일 매니저로 변신한 이서진 김광규가 스타들의 일상을 함께하며 그동안 쉽게 공개되지 않았던 진솔한 이야기를 끌어낸다.이날 이서진은 "이번에도 우리 프로그램이 '나 혼자 산다'와 같은 시간대에 방영한다"며 "지난 시즌으로는 한 번도 '나 혼자 산다'를 이기지 못했기 때문에 새로운 시즌의 목표는 '나 혼자 산다'를 이기는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한 번이라도 '나 혼자 산다'를 이기면 올해 'SBS 연예대상'의 대상은 김광규의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김광규가 '나 혼자 산다' 출신"이라며 "배신하고 '비서진'에 와 있는 거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그러자 김광규는 '나 혼자 산다'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나는 '나 혼자 산다'를 사랑한다"라고 밝힌 김광규는 "친정은 건드리지 말자"라고 덧붙였다.SBS 새 예능프로그램 '비서진'은 28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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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02]]></link>
			<title><![CDATA[ '다시 하나되는 순간' KBS,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해설진 공개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8/202681681787898548.jpg"/>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 제작발표회에 장수영, 정유인, 이영표, 강남, 김문정, 기보배, 박용택, 김태균 해설위원(왼쪽부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남윤호 기자 이번 아시안게임 개막식의 해설을 맡은 김문정 음악감독(왼쪽)과 방송인 강남.[더팩트ㅣ남윤호 기자]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 제작발표회에 장수영, 정유인, 이영표, 강남, 김문정, 기보배, 박용택, 김태균 해설위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KBS는 다음달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43개 종목, 461개의 메달 이벤트를 지상파 2개 채널과 KBS N 채널을 통해 중계할 예정이다.개막식 해설을 맡은 방송인 강남. 김문정 음악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축구 해설을 맡은 이영표. 양궁 기보배가 해설위원으로 참여한다. 야구 소식 전할 박용택 해설위원. 김태균 해설위원. 야구 해설 맡은 박용택, 김태균. 수영 정유인 해설위원이 볼하트를 만들고 있다. 장수영 해설위원, 배드민턴 중계 맡았어요~ 질의답변하는 김문정 음악감독. 개막식 해설 맡은 강남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미소짓는 이영표 해설위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저희와 함께해요. ilty012@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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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01]]></link>
			<title><![CDATA[제니, 'Fallen Angel' 뮤비 공개...고급스러운 빈티지 매력 발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8/6a912b87250e0805071337.jpg"/> 가수 제니가 새 EP ’Fallen Angel’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제니는 최근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my fallen angel music video is OUT 🪽🪽🪽″라는 글과 함께 신곡 뮤직비디오 링크를 공유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번 신곡은 디지털 EP ’Fallen Angel’에 수록된 타이틀곡으로, 미발표 신곡과 단독 트랙을 함께 담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뮤직비디오 속 제니는 흰색, 빨간색, 투명한 드레스 등 다양한 의상을 소화하며 신비롭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단색 파란색 배경에서 미소를 지으며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과 빨간 벽 앞에서 세련된 포즈를 취하는 장면들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1920년대 여배우를 연상시키는 빈티지 스타일 콘셉트가 돋보여 고급스러운 매력을 한층 배가했다. 이번 EP 발매에 맞춰 제니는 다채로운 이미지와 음악적 변신을 선보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새 음반과 뮤직비디오는 이미 공개 직후 각종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에 올라 그의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제니는 이번 앨범을 통해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음악적 시도와 한층 깊어진 감성을 전달하며 팬들과의 소통도 활발히 이어갈 계획이다. 앞으로 펼쳐질 제니의 다채로운 활동에 음악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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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000]]></link>
			<title><![CDATA[탑, 맨몸으로 TV 응시...파란 눈 인형과 독특한 일상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8/6a912b7e4896f188100274.jpg"/> 가수 탑이 최근 공개한 사진 한 장이 시선을 끌고 있다. 탑은 어두운 방 안, 소파에 맨몸으로 앉아 무표정한 얼굴로 켜진 TV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사진 속에는 파란색 눈을 가진 인형도 함께 담겨 있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번 사진은 탑의 여유로운 일상을 엿볼 수 있는 단면으로, 평소 강렬한 무대 위 이미지와는 또 다른 차분하고 내밀한 감성을 보여준다. 무심한 듯 TV를 바라보는 그의 모습이 오히려 깊은 생각에 잠긴 듯한 인상을 남긴다. 한편, 탑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채경선 미술감독과 함께 작업한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ANOTHER DIMENSION)’ 수록곡 ’연극이 끝나고 난 뒤’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데뷔 20주년을 기념했다. 그의 음악과 영상 작업은 국내외 팬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타이베이에서 열린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브랜드 투어의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전석 매진과 추가 공연 등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도 탑의 꾸준한 인기와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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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999]]></link>
			<title><![CDATA[태양, 핑크 헤어로 변신...정규 4집 활동 한창]]></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8/6a912b756b006729110697.jpg"/> 가수 태양이 핑크색 헤어 스타일로 근황을 전하며 정규 4집 ’QUINTESSENCE’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흰색 코트와 검정 바지를 매치한 세련된 모습으로 무대와 대기실을 오가며 촬영과 준비에 한창인 모습을 보였다. 특히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무대에서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제스처를 취하는 등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매너도 돋보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스포츠 경기장과 관중석을 배경으로 현장을 누비며 스태프 및 팬들과 소통하는 태양의 모습이 담겼다. 무대 밖에서도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주변 사람들과 친근하게 대화하는 등 부드러운 면모를 자랑했다. 한편, 태양은 최근 유튜브 웹예능 ’핑계고’에 출연해 평소 ’집돌이 스타일’임을 밝히며, 음악 활동 외 시간에는 가정에 충실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데뷔 20주년을 맞아 빅뱅 멤버 지드래곤, 대성과 함께 출연한 이 방송에서 그는 개인 생활과 음악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태양은 그룹 빅뱅과 솔로 아티스트로서 오랜 기간 다양한 음악 스타일을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이번 정규 4집 활동으로 다시 한번 음악적 역량을 뽐낼 예정이다. 최근 핑크색 헤어로 변신해 새로운 콘셉트를 시도하며 팬들에게 신선한 인상을 남겼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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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998]]></link>
			<title><![CDATA[김연아, 디올 가방 들고 여유로운 일상..."우아함 그 자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8/6a912b6d84773544137930.jpg"/> 피겨 여왕 김연아가 일상 속 여유로운 매력을 담은 근황을 공개했다. 김연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흰색 스웨터와 청바지를 착용한 모습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하며, 한 손으로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가방을 든 채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을 선보였다. 실내 공간에서 선반에 놓인 책과 소품을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한 김연아는 창가에 기대 서 있거나 소파에 앉아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번 사진 속 가방은 유명 패션 브랜드 디올(Dior)의 아이템으로, 김연아는 게시글에 ’Dior Toujours Hobo🩵’와 함께 브랜드 해시태그를 달아 눈길을 끌었다. 이로써 김연아가 꾸준히 패션계와의 협업을 이어가는 동시에 자신만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음을 드러냈다. 은퇴 후에도 다양한 스포츠 브랜드 앰버서더 활동과 패션 화보 등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연아는 평소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이미지로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 공개한 소탈한 일상 사진은 그녀만의 친근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한층 더 부각시키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김연아는 최근 뉴발란스와 함께 2026 가을·겨울 시즌 캠페인을 진행하며 일상과 스포츠를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기도 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고 있는 김연아의 행보에 앞으로도 많은 이들의 기대가 모인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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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997]]></link>
			<title><![CDATA[나나, 넷플릭스 '스캔들'로 정절 지키는 여인 변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8/6a912b639f461652204432.jpg"/> 배우 나나가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출연을 확정하며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오는 9월 18일 공개되는 ’스캔들’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뛰어난 재능을 지녔지만 여성에게 가해지는 사회적 한계 속에 갇힌 ’조씨부인’의 이야기를 그린다. 나나는 이 작품에서 정절을 지키는 여인이라는 강렬한 캐릭터로 분해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나나는 SNS에 ’THREE COLORS(세 가지 색상)’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검은색 드레스와 긴 장갑을 착용한 모습에서는 시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 꽃이 피어난 정원을 배경으로 뒤를 향해 서 있는 사진에서는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나나 특유의 세련된 스타일과 감각적인 포즈가 돋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작품 ’스캔들’은 총 8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며, 손예진, 지창욱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다. 복잡한 인물 간의 관계성과 아슬아슬한 사랑의 줄거리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나나는 작품 속에서 지창욱이 연기하는 인물과 미묘한 감정선을 그려내며 극의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나나는 이번 시리즈를 통해 그간 보여준 이미지에서 한층 깊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작품 공개를 앞두고 선보인 다양한 스타일의 사진들이 팬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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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996]]></link>
			<title><![CDATA[홍지윤, 오프숄더 드레스 입고 옥수수 들고 찰칵..."맛점하세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8/6a912b5bd9b6b023181632.jpg"/> 트로트 가수 홍지윤이 일상 속 소소한 근황을 전했다. 홍지윤은 최근 자신의 SNS에 ″맛점하세요🌽🤍″라는 짧은 인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홍지윤은 흰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한 손에 옥수수를 든 채 카메라를 정면 응시하며 집중하는 표정을 짓고 있다. 귀걸이를 착용한 그녀는 깔끔한 메이크업과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배경에는 화장대와 여러 소품들이 놓여 있어 편안한 실내 공간임을 알 수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같은 의상 차림으로 앉은 채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일상을 보여줬다. 평소 무대에서 보여주는 활기찬 모습과는 또 다른 차분하면서도 고운 매력을 엿볼 수 있다. 한편, 홍지윤은 최근 SM C&C에 합류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7일에는 KBS1 ’가요무대’에 출연해 감미로운 무대로 팬들의 호응을 받았으며, 공연 현장의 비주얼과 메이크업 현장 사진 등도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하며 변화한 모습을 꾸준히 공유해왔다. 새로운 소속사와 함께 한층 다채로운 행보를 예고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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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995]]></link>
			<title><![CDATA[변요한, 아내 티파니영과 해외 휴가 사진 공개...'애정 가득' 달콤한 나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8/6a912b34014f1936085431.jpg"/> 변요한이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휴가를 보내는 일상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변요한이 해외 휴양지 해변에서 수영복 바지만 입고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에서는 내추럴한 분위기가 드러났다. 또한, 손톱에 네일아트를 한 여성의 손이 플루메리아 꽃을 들고 있는 장면도 사진에 포함됐다. 변요한과 티파니는 올해 2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티파니는 가수로 활동 중이며, 변요한은 추석 시즌 개봉 예정인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출연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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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994]]></link>
			<title><![CDATA[스트레이 키즈, 도쿄 국립경기장 해외 남성 아티스트 첫 단독 공연...日 7회 37만 명 동원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8/6a912b255e96d688376796.jpg"/>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해외 남성 아티스트로는 처음으로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MUFG STADIUM)에서 단독 공연을 연다. 이들은 29일과 30일 양일간 해당 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 ’런 잇(RUN IT)’ 공연을 개최한다. 스트레이 키즈의 ’런 잇’ 투어는 지난 7월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5회 전석 매진으로 시작됐다. 이후 일본에서는 도쿄 국립경기장 공연을 시작으로 9월 5일~6일 반테린돔 나고야, 19일~20일 교세라돔 오사카, 10월 24일 미즈호 페이페이 돔 후쿠오카 등 총 7회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일본 공연만으로 약 37만 명의 관객이 모일 것으로 추산된다.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해외 남성 아티스트가 단독 공연을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선배 그룹 트와이스가 해외 아티스트 최초로 이곳에서 공연한 바 있다. 최근 스트레이 키즈는 신보 ’디스 앤드 댓(THIS & THAT)’으로 미국 빌보드 ’빌보드 200’ 차트에서 9번째 1위를 기록했다. 이 앨범은 발매 첫 주 미국 내 음반 판매량 36만 9000유닛을 기록하며 ’빌보드 200’ 1위에 올랐다. 스트레이 키즈는 2022년 미니앨범 ’오디너리’ 이후 발표한 모든 앨범이 해당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비틀스 이후 9개 앨범을 가장 빠른 기간 내 정상에 올린 아티스트로 기록됐다. 오는 9월 11일에는 브라질 대형 뮤직 페스티벌 ’록 인 리오’와 라틴 아메리카 3개 지역에서 열리는 그룹 주축 신규 페스티벌 ’스트레이시티’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설 예정이다. 또한 11월 25일에는 일본 미니 4집 ’스이아츠(SUIATSU)’를 발매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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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993]]></link>
			<title><![CDATA[BTS 정국, 진 슬리퍼로 장난치며 '전화 잘못 거셨어요' 유쾌한 한 컷]]></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8/6a912adda0e09397381240.jpg"/> 방탄소년단 공식 계정은 8월 27일 ″전화 잘못 거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는 진이 신고 있던 슬리퍼를 멤버들이 장난스럽게 빼앗는 장면이 담겼다. 정국은 슬리퍼를 귀에 대고 전화를 받는 듯한 포즈를 선보였고, 이를 본 제이홉은 웃음을 보였다. 또한 정국이 슬리퍼를 손이 닿지 않는 높은 곳에 던지는 모습도 포착됐다. 진은 맨발로 남아 있는 모습이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3월 정규 5집 ’아리랑’을 발표하고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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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992]]></link>
			<title><![CDATA[ 이영표, 아시안게임은 'KBS 해설위원으로'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8/202611321787898299.jpg"/>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이영표 해설위원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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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991]]></link>
			<title><![CDATA[ 장수영 '아시안게임 야호~'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8/202646171787897463.jpg"/>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장수영 해설위원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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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990]]></link>
			<title><![CDATA[ 기보배 '10점 만점' 하트 포즈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8/202680981787897565.jpg"/>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기보배 해설위원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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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989]]></link>
			<title><![CDATA[임영웅,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 'IM HERO 10' 트랙리스트 공개...신곡 6곡 포함]]></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8/6a9122bc48aa3468334242.jpg"/> 임영웅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신곡과 리메이크곡을 포함한 10곡이 수록된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을 선보인다. 8월 28일 임영웅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이번 앨범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에는 ’모이세’, ’Baila’, ’또또’, ’부디 행복해질 것’, ’살아온 우리에게’, ’New York’ 등 6곡의 신곡이 포함됐다. 여기에 ’사랑은 늘 도망가’, ’모래 알갱이’, ’A bientot’, 데뷔곡 ’미워요’ 등 기존 곡 4곡이 리메이크 버전으로 수록된다. 곡명은 다양한 글꼴로 표현되어 신곡의 분위기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앨범에 수록된 10곡은 9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에서 전곡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음원은 콘서트 종료 후인 9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임영웅은 이번 앨범을 통해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며, 팬들을 위한 다양한 선물도 준비하고 있다. 앞서 26일에는 트랙리스트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988]]></link>
			<title><![CDATA[변요한 "티파니 영 사랑, 말로 표현 못해" 신혼 감성 공개...28일 '고막남친' 듀엣 무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8/6a9121aaeb475689603717.jpg"/> 변요한이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해 아내 티파니 영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되는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변요한, 문지훈(스윙스), 박정현, 수민, 실리카겔이 게스트로 등장한다. 이날 변요한과 문지훈은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함께 무대에 오르며, 두 사람의 듀엣 무대가 예고됐다. 변요한은 영화 촬영을 준비하며 7개월 동안 술을 끊은 경험을 공개했다. 그는 ″죽기 직전까지 갔다 온 것 같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변요한은 문지훈의 연기 도전을 알게 된 계기와 그가 영화에 합류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했다.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지난해 12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뒤,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변요한은 5월 티파니 영이 ’고막남친’에 출연했을 때 무대 영상에 직접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MC 성시경이 ″얼마나 사랑하나?″라고 묻자 변요한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고 답했다. 문지훈은 데뷔 19년 차 래퍼 스윙스에서 배우로 전향하며 ″지금은 문지훈 모드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두 사람은 영화와 무대에서의 호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는 박정현이 성시경과 듀엣 코너 ’두 사람’에서 무대를 꾸미고, 수민과 실리카겔이 각자의 음악 활동과 경험을 전했다.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은 이날 밤 11시 30분에 방송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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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987]]></link>
			<title><![CDATA[브루노 마스, 5월 고양서 내한 콘서트...4년 만의 한국 무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8/6a9121a375a65827967669.jpg"/> 브루노 마스가 4년 만에 한국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공연은 내년 5월 21일, 22일, 25일, 26일 오후 7시 45분에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내한 공연은 2023년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2회 공연 이후 약 4년 만이다. 이번 공연은 브루노 마스의 네 번째 솔로 정규 앨범 ’더 로맨틱(The Romantic)’ 발매를 기념해 진행되며, ’더 로맨틱 투어(The Romantic Tour)’의 일환이다. 앨범은 10년 만에 발표된 정규 앨범으로, 첫 싱글 ’아이 저스트 마이트(I Just Might)’는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1위로 데뷔했고, 앨범 역시 빌보드 200 차트 정상에 올랐다. 4월부터 시작된 투어는 북미와 유럽 주요 도시에서 매진을 기록하며 규모를 확장해 진행되고 있다. 특별 게스트로는 그래미 수상 아티스트 앤더슨 팩이 DJ 피위(DJ Pee .Wee)라는 이름으로 참여한다. 앤더슨 팩은 브루노 마스와 실크 소닉(Silk Sonic)으로 협업해온 바 있다. 티켓 예매는 공식 예매처 NOL에서 9월 14일 정오부터 시작된다. 아티스트 선예매 및 라이브네이션 선예매는 9월 11일 정오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좌석별 가격은 9만 9천 원에서 28만 원까지로 책정됐다. 브루노 마스는 싱어송라이터, 멀티 인스트루멘탈리스트,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Just The Way You Are’, ’Grenade’, ’When I Was Your Man’, ’That’s What I Like’ 등 10곡이 빌보드 핫 100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마크 론손과 함께한 ’Uptown Funk’는 14주 연속 1위에 올랐다. 그는 그래미 어워드 16회,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14회,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7회, 브릿 어워드 5회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2021년에는 앤더슨 팩과 실크 소닉을 결성해 앨범 ’An Evening with Silk Sonic’을 발표했으며, 이듬해 그래미 어워드 4개 부문을 수상했다. 2024년에는 레이디 가가와 함께한 ’Die With A Smile’이 스포티파이 역사상 최단기간 10억 스트리밍을 달성했고, 블랙핑크 로제와 협업한 ’APT.’는 빌보드 미국 외 글로벌 차트에서 19주, 글로벌 200 차트에서 12주간 1위를 기록했다. 해당 곡은 국제음반산업협회(IFPI)가 공인한 2025년 전 세계 최다 판매 싱글로 기록됐으며, 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올해의 노래’ 부문을 수상했다. 브루노 마스는 전 세계적으로 1억 5천만 장 이상의 음반을 판매했으며, 지난해 1월에는 스포티파이에서 월간 청취자 1억 5천만 명을 돌파한 최초의 아티스트가 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986]]></link>
			<title><![CDATA[박서진·전유진, KSI 트로트스타 결선 1위 질주...최종 결과 28일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8/6a91218ab77e6129002372.jpg"/> ’2026 KSI 국민트로트스타 상반기 결산 어워즈’ 결선에서 박서진과 전유진이 남녀 부문 1위를 지키고 있다. 28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남자부에서는 박서진이 4만 2385표로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김용빈이 3만 5534표로 그 뒤를 바짝 추격 중이다. 손태진, 신승태, 이찬원이 3~5위에 이름을 올렸다. 여자부에서는 전유진이 8425표로 선두를 달리고 있고, 김다현이 7985표로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하고 있다. 빈예서, 홍지윤, 송가인이 3~5위에 포진해 있다. 이번 결선 투표는 28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준결승을 통과한 남녀 각 5명의 후보가 경쟁을 펼치고 있다. 남자 부문에서는 박서진, 김용빈, 손태진, 신승태, 이찬원이, 여자 부문에서는 전유진, 김다현, 빈예서, 홍지윤, 송가인이 톱5에 올라 있다. ’2026 KSI 국민트로트스타 상반기 결산 어워즈’는 KSI 트로트 영향력지수와 팬들의 참여를 결합해 진행됐으며, 마지막 라운드는 100% 팬투표로 집계된다. 스타덤과 K탑스타 플랫폼에서 집계된 투표 결과를 합산해 남녀 1위가 확정된다. 남녀 부문 1위에게는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 축하 광고와 함께 아티스트 명의로 각각 100만 원을 기부하는 특전이 주어진다. 2위에게는 50만 원, 3위에게는 30만 원의 기부 특전이 제공되며, 남녀 부문 기부금을 합산하면 총 360만 원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985]]></link>
			<title><![CDATA[지민, 글로벌 인플루언서 참여도 K팝 1위...인스타 팔로워 5995만·참여율 13.98%]]></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8/6a91217d9802b083533971.jpg"/>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HypeAuditor(하이프오디터)의 최신 참여도 차트에서 K팝 아티스트 중 1위에 올랐다. 지민은 5995만 명이 넘는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참여율은 13.98%로 집계됐다. HypeAuditor에 따르면 지민의 참여 수치는 740만으로 나타났다. 이 플랫폼의 참여도 지표는 좋아요뿐 아니라 댓글, 공유, 재게시 등 다양한 이용자 상호작용을 반영한다. 지민은 앞서 HypeAuditor가 발표한 ’글로벌 인스타그램 영향력 순위’에서도 세계 4위에 올라, 한국인 인플루언서로는 유일하게 톱5에 포함된 바 있다. 팔로워 수와 참여도가 모두 높은 수치를 기록한 점이 글로벌 인플루언서 시장에서 영향력 판단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984]]></link>
			<title><![CDATA[BTS 지민, 시카고 백스테이지 비주얼 공개...애쉬 블론드 긴 머리 "트렌디 무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8/6a91216ef1bc2805808999.jpg"/>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백스테이지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애쉬 블론드 톤의 긴 머리를 반묶음으로 연출하고 인이어를 착용한 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지민은 빈티지한 워싱 재킷과 레이어드 목걸이로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뚜렷한 콧날과 날렵한 턱선, 투명한 피부가 돋보이는 옆선을 드러냈다. 사진과 함께 윙크하는 표정의 이모티콘도 함께 올렸다.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27일과 28일 미국 시카고 솔저 필드에서 북미 투어 공연을 이어간다. 방탄소년단이 솔저 필드에서 단독 공연을 펼친 것은 지난 2019년 5월 ’BTS WORLD TOUR ’LOVE YOURSELF: SPEAK YOURSELF’’ 이후 약 7년 3개월 만이다. 당시 이 공연은 한국 가수 최초의 단독 공연으로 기록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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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983]]></link>
			<title><![CDATA[키키, '팝 오프 팝 오프'로 차트 1위...멤버별 매력은 과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8/6a91216167e86628878076.png"/> 키키(KiiiKiii)는 최근 엠넷(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에서 ’팝 오프 팝 오프’(Pop Off Pop Off)로 활동을 이어갔다. 이 곡이 수록된 세 번째 미니앨범 ’와이키키’(WhyKiiiKiii)는 지난 10일 발매됐다. 키키는 올해 음원 시장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둔 5세대 걸그룹 중 하나로, 지난 1월 발표한 ’404’는 발매 16일 만에 2026년 발매곡 중 처음으로 멜론 톱100 1위에 올랐다. 이어 2월 써클차트 월간 디지털·스트리밍 차트 정상, 상반기 누적 디지털 차트 4위에 이름을 올렸다. ’팝 오프 팝 오프’ 역시 지난 20일 스포티파이 한국 차트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이어갔다. 키키의 팀 색과 콘셉트는 다양한 기획을 통해 강하게 드러났다. 웹페이지 오류 코드 ’404’를 ’좌표 밖의 자유’로 해석하고, 손을 뻗는 안무와 2000년대 후반 인터넷 감성을 팀 이미지로 활용한 점, 여행사 홈페이지와 사진 꾸미기 화면, 매직홀폰 등 다양한 장치를 무대와 콘텐츠에 녹여냈다. 이러한 기획의 성공으로 팀명과 콘셉트가 먼저 알려졌다는 점에 대해 한 가요계 관계자는 ″멤버가 우선적으로 주목받는다면 아이돌의 기획보다는 멤버 개인의 기량으로 주목받는 것이기 때문에, 좋은 기획이 된 아이돌이라고 판단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 등 멤버 각각의 인지도와 매력은 아직 뚜렷하게 부각되지 않았다. 이솔은 프리 데뷔곡 ’아이 두 미’(I DO ME) 뮤직비디오에서 얼굴 위에 무당벌레를 올린 장면과 ’콩 무당벌레’라는 가사로 ’무당벌레 걔’라는 별명을 얻었고, 키야는 ’아이 두 미’와 ’404’ 도입부에서 낮고 짙은 음색으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이후 활동에서는 멤버별 대표 장면이 뚜렷하게 추가되지 않았다. 비슷한 시기 데뷔한 하츠투하츠(Hearts2Hearts)는 리얼리티 ’챗 하츠투하츠’(Chat Hearts2Hearts)를 통해 멤버 캐스팅 과정과 관계성을 공개하며 자체 콘텐츠에 힘을 실었다. 이 과정에서 이안과 예온의 관계성, 에이나의 부캐 ’이훈’ 등이 예능과 뮤직비디오에서 활용됐다. 아이브(IVE) 역시 활동을 거치며 멤버별 캐릭터성을 강화했다. 가요계 관계자는 ″멤버별 인지도를 높이려면 결국 독보적인 비주얼이나 캐릭터성이 있어야 한다″며 ″이를 외적인 모습만으로 보여주기 어렵다면 ’워크돌’ 같은 콘텐츠나 예능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직관적인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키키는 이미 강한 팀 색을 구축했으나, 앞으로는 멤버별 음색과 성격, 관계성을 노래 파트, 뮤직비디오, 자체 콘텐츠, 외부 예능 등에서 반복적으로 보여줄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팀의 화제성을 멤버별 매력과 팬덤으로 확장하는 것이 다음 과제로 지적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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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982]]></link>
			<title><![CDATA[TWS, 'SODA SODA' 韓 최초 공개...日 아이튠즈·빌보드 1위 싹쓸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8/6a91214d21baf880864935.jpg"/> TWS(투어스 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팬덤 42를 위해 특별 무대를 준비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TWS는 9월 3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일본 싱글 2집 타이틀곡 ’SODA SODA’의 한국어 버전 무대를 처음 선보인다. ’SODA SODA’는 지난 4일 일본에서 발표된 곡으로, 상대를 향한 벅찬 마음을 시티팝 사운드로 표현했다. 이 곡은 일본 아이튠즈와 애플뮤직 ’톱 송’ 댄스 부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올해 K-팝 곡 최초로 빌보드 재팬 종합 송 차트 ’재팬 핫 100’ 1위에 올랐다. 곡의 포인트 안무를 활용한 챌린지에는 현지 톱스타들이 참여하며 SNS에서 화제를 모았다. 한국에서도 ’SODA SODA’는 멜론 ’핫 100’ 진입,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상위권,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3위에 오르는 등 높은 인기를 얻었다. TWS는 ″많은 42분들이 좋아해 주신 ’SODA SODA’의 한국어 버전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 42분들을 위해 준비한 깜짝선물인 만큼 함께 즐겨주시면 좋겠다. ’SODA SODA’의 또 다른 매력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TWS는 ’SODA SODA’ 발매 이후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8일부터 30일까지 후쿠오카, 9월 4일부터 6일까지 효고, 12일과 13일 가나가와에서 ’2026 TWS TOUR ’24/7:FOR:YOU’ IN JAPAN’을 통해 일본 팬들과 만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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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981]]></link>
			<title><![CDATA[엔하이픈, 미니 8집 첫 주 209만장 돌파...5연속 더블 밀리언셀러 달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8/6a912144d1a99388668522.jpg"/> 엔하이픈(ENHYPEN, 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이 미니 8집 ’THE SIN : BLISS’로 발매 첫 주 209만 9,048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팀 통산 다섯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타이틀을 획득했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THE SIN : BLISS’는 8월 21일부터 27일까지 집계된 첫 주 동안 209만 9,048장이 판매됐다. 이로써 엔하이픈은 최근 3년간 발표한 국내 음반(미니 5~8집, 정규 2집) 모두 누적 판매량 200만 장을 돌파했으며, ’ROMANCE : UNTOLD’는 누적 300만 장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앨범은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에서도 8월 25일과 26일 이틀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국내외에서의 인기를 입증했다는 평가다. 타이틀곡 ’Bloody Paradise’는 지난 27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음악방송 2관왕에 올랐다. 엔하이픈은 ″이번 앨범을 준비할 때 정말 힘을 많이 주고 작업했는데 1위를 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더 멋진 앨범을 보여드릴 수 있는 엔하이픈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엔하이픈은 2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에서 미니 7집 ’THE SIN : VANISH’로 ’K 월드 드림 베스트 앨범상’을 수상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같은 부문에서 수상하며 2년 연속 트로피를 거머쥐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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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980]]></link>
			<title><![CDATA[코르티스 'REDRED', 스포티파이 2억 돌파... 5년 내 데뷔 보이그룹 최초 기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8/6a91213754a5a616423411.jpg"/> 코르티스(CORTIS)가 스포티파이에서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와 미니 1집 수록곡 ’JoyRide’로 각각 누적 2억 회, 1억 회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REDRED’는 26일 스포티파이 기준 누적 재생 수 2억 회를 돌파했으며, 최근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중 단일곡 2억 스트리밍을 기록한 팀은 코르티스가 유일하다. 이 곡은 앞서 2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GO!’와 ’FaSHioN’에 이어 팀 통산 세 번째 2억 스트리밍 곡이 됐다. 특히 ’REDRED’는 발매 약 4개월 만에 2억 스트리밍을 달성해, ’GO!’와 ’FaSHioN’이 각각 공개 후 9~10개월 만에 2억을 넘긴 것과 비교해 최단 기간 기록을 세웠다. ’REDRED’는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한국’ 차트에서 17주 연속 1위를 기록해 역대 K팝 그룹 노래 중 최장기간 정상 기록을 경신했다. 또한 멜론, 벅스, 애플뮤직, 유튜브 뮤직 등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국내 음악방송 5개 방송사 1위를 모두 석권하며 총 11관왕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미니 1집 수록곡 ’JoyRide’는 26일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돌파했다. 이 곡은 지난해 9월 8일 발매된 이후 약 1년 만에 억대 스트리밍을 기록했으며, 코르티스는 이로써 통산 다섯 번째 억대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됐다. ’JoyRide’는 서정적인 선율로, 현재 진행 중인 첫 투어 ’2026 CORTIS TOUR ’PUT YOUR PHONE DOWN’’에서 관객들과 함께하는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코르티스는 지난 2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에서 ’K 월드 드림 아티스트상’과 ’K 월드 드림 슈퍼루키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979]]></link>
			<title><![CDATA[세븐틴, 10월부터 5명 군백기 돌입...정한·조슈아 유닛 결성 등 멤버별 활동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8/6a9119709b4b4888224165.jpg"/> 세븐틴은 13명의 멤버 중 8명이 병역 의무를 이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어, 10월부터는 5인 체제로 군백기를 맞이하게 된다. 세븐틴은 데뷔 때부터 13명이 함께 팀의 색과 퍼포먼스를 강조해왔으며, 멤버들은 팀 반지를 맞춰 착용하고 13명이 함께하는 칼군무로 팀워크를 드러냈다. 뮤지컬을 연상시키는 무대 구성과 다인원 그룹만이 가능한 퍼포먼스도 선보여왔다. 지난달에는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와 13명 전원이 두 번째 재계약을 체결했다. 2015년 데뷔 후 2021년 첫 재계약에 이어, 이번에도 멤버 전원이 이탈 없이 재계약을 선택했다. 군백기를 앞두고 가장 먼저 입대한 정한은 지난 6월 소집 해제됐고, 원우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다. 호시와 우지는 육군 현역으로 복무 중이며, 버논은 20일 대체 복무를 시작했다. 도겸과 민규도 각각 입대와 대체 복무를 앞두고 있으며, 승관과 디노는 10월 육군 군악병으로 입대한다. 10월 이후에는 소집 해제된 정한, 병역 면제 판정을 받은 에스쿱스, 외국인 멤버 디에잇, 준, 조슈아 등 5명이 팀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세븐틴은 그동안 힙합팀, 보컬팀, 퍼포먼스팀, 부석순(승관·도겸·호시), 정한X원우, V8(디에잇·버논) 등 다양한 유닛과 솔로 활동으로 팀 내 다양한 색을 보여왔다. 군백기에도 유닛 활동은 계속될 예정으로, 10월에는 정한과 조슈아가 세븐틴 내 일곱 번째 유닛을 결성한다. 개인 활동도 병행해 단체 활동의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세븐틴은 다양한 유닛·개인 활동을 통해 멤버 개개인의 역량과 개성을 한층 또렷하게 보여주고 있다″며, ″올해에도 보컬에 집중한 도겸X승관을 시작으로 전자음악에 팝 감성을 녹인 V8, 본캐와 부캐를 넘나든 디노의 앨범이 좋은 반응을 얻었고, 연기·예능 등으로도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단체의 공백을 채우는 차원을 넘어, 팀의 음악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팬들에게는 새로운 취향과 경험을 선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세븐틴은 유닛과 솔로 활동으로 각자의 영역을 넓히면서도, 다시 뭉쳐 하나의 팀을 만드는 구조를 이어왔다. 완전체 무대는 잠시 멈추지만, 다인원 그룹의 강점을 살려 군백기에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978]]></link>
			<title><![CDATA[트리플에스, 10월 서울 콘서트 '앤드리스' 매진...S석 3만 원 파격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8/28/6a9119633749a961942549.jpg"/> 트리플에스(tripleS)가 오는 10월 10일과 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월드투어 콘서트 ’앤드리스(ANDLESS)’의 첫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서울 공연의 S석 티켓 가격은 3만 원으로 책정됐다. 최근 아이돌 콘서트 티켓 가격이 스탠딩 좌석 15만 원 안팎, VIP 좌석 20만 원을 넘기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트리플에스의 S석 3만 원 가격이 주목받고 있다. 콘서트 티켓 가격은 무대 규모와 연출의 화려함에 따라 꾸준히 상승해왔으며, 주요 소비층인 10대와 20대에게 부담이 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 바 있다. 트리플에스는 팬 참여형 걸그룹으로 알려져 있으며, 팬들과 함께 만들어온 팀의 서사에 맞춰 더 많은 팬들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을 선택했다. 소속사 모드하우스에 따르면, ’앤드리스’ 서울 공연은 티켓 오픈 직후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24명의 멤버가 함께하는 완전체 퍼포먼스, 팬 참여로 탄생한 다양한 디멘션 무대, 가까운 거리에서의 소통 등 트리플에스만의 특징을 살린 무대가 준비되고 있다. 트리플에스는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공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트리플에스는 마카오, 도쿄 등 아시아 주요 도시와 토론토, 뉴욕, 시카고, 댈러스, 로스앤젤레스, 밴쿠버 등 북미 주요 도시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자체 콘텐츠와 원더케이(1theK)와 함께하는 시그니처 리얼리티 ’배지전쟁 시즌4: Trust No One’을 선보이고 있으며, 새 음반 ’LOVE&POP pt.2’ 발매 준비도 병행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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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977]]></link>
			<title><![CDATA[ 스트레이 키즈, 해외 男 가수 최초 도쿄 국립경기장 단독 입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8/202616601787890550.jpg"/>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새 월드투어 'RUN IT' 공연 진행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해외 남성 아티스트 최초로 도쿄 국립경기장에 단독 입성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한다. 사진은 리노 한 아이엔 필릭스 방찬 현진 승민 창빈(왼쪽부터)이 8월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미니 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서예원 기자[더팩트｜박지윤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또 하나의 놀라운 기록을 세운다.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MUFG STADIUM)에서 새 월드투어 'RUN IT(런 잇)' 일환 2회 공연을 진행한다. 이는 현지 기준 해외 남성 아티스트 최초 도쿄 국립경기장 단독 입성 공연으로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앞서 'RUN IT'은 지난 7월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총 5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화려하게 포문을 연 스트레이 키즈의 새 월드투어다. 이제 멤버들은 도쿄 국립경기장으로 무대를 옮겨 열기를 잇고 9월 5일~6일 반테린돔 나고야, 19일~20일 교세라돔 오사카, 10월 24일 미즈호 페이페이 돔 후쿠오카까지 일본 7회 공연에서만 총합 37만 명을 동원하며 대체 불가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최근 스트레이 키즈는 미국 빌보드에서 대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이들은 지난 7일 발매한 미니 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로 8월 22일 자(이하 현지시간) 메인 차트 '빌보드 200' 1위에 진입하면서 통산 9번째 1위를 거두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2주 차 8월 29일 자 차트에서도 '빌보드 200' 3위, '월드 앨범' 부문 1위 등 최상위권에 안착하며 월드와이드 인기를 입증했다.이렇게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11월 25일 일본 미니 4집 'SUIATSU(스이아츠)'를 발매한다. 이는 수압이라는 뜻으로, 멤버들이 지난해 6월 미니 3집 'Hollow(홀로)' 이후 약 1년 5개월 만에 일본에서 선보이는 미니 앨범이다.전작 'Hollow'로 제40회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 아시아 부문 '앨범 오브 더 이어'와 '베스트３앨범' 2관왕에 오르며 현지 영향력을 실감케 한 이들이 신보로 어떤 굵직한 성과를 달성할지 이목이 집중된다.또한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9월 11일 브라질 대형 뮤직 페스티벌 '록 인 리오(Rock in Rio)를 비롯해 라틴 아메리카 3개 지역에서 그룹 주축 신규 페스티벌 'STRAYCITY(스트레이시티)'의 헤드라이닝 스테이지를 누빌 계획이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976]]></link>
			<title><![CDATA[ 유니스, 일본 BGM 차트 상위권…'대중픽'으로 주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8/202657141787891281.jpg"/> 'GimmeSummer☆' 리퀘스트 랭킹 일간 3위 일본 현지 활동 성과 거둬그룹 유니스의 일본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GimmeSummer☆'가 USEN 오시카츠 리퀘스트 랭킹 일간 3위, 주간 5위를 차지했다./F&F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유니스(UNIS)가 일본에서 '대중픽'으로 주목받고 있다.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28일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의 일본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GimmeSummer☆(ギミサマ☆, 기미사마☆)'가 USEN 오시카츠 리퀘스트 랭킹 일간 3위, 주간 5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USEN은 일본 점포용 배경음악(BGM) 업계 점유율 1위 기업으로, 일본 상업 및 공공시설에 음악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랭킹 상위권에 오른 곡은 USEN의 서비스를 통해 거리와 매장 곳곳에 송출돼, 현지 음악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지표로 주목받는다.유니스는 USEN 차트 상위권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며 보다 가까운 곳에서 일본 현지 시민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밝고 청량한 사운드를 앞세운 'GimmeSummer☆'는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서머송이다. 이 곡이 수록된 미니앨범 'UNI☆Sparkle!(유니☆스파클!)'은 7월 31일 발매 이후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4위,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 차트 15위에 올랐고 'GimmeSummer☆' 역시 좋은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유니스는 일본 현지에서 프로모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975]]></link>
			<title><![CDATA[ 민경훈 "재충전의 시간 갖고 '아는 형님' 복귀할 것"]]></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8/202650511787884843.jpg"/> 지난주 방송을 마지막으로 휴식기 돌입했다고 알려소속사 롱플레이뮤직은 민경훈이 '아는 형님'을 잠시 떠나는 것을 두고 "충분한 휴식을 마친 후 한층 더 밝고 좋은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인넥스트트렌드[더팩트｜박지윤 기자] 가수 민경훈이 '아는형님'을 떠나 휴식기를 가진다.소속사 롱플레이뮤직은 28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민경훈이 오랜 시간 함께해 온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잠시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앞서 이날 스타뉴스는 민경훈이 '아는 형님'에서 하차한다고 알렸으나 JTBC 관계자는 <더팩트>에 이를 부인하며 "지난주 방송을 마지막으로 잠시 휴식기를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이에 따라 '아는 형님'은 건강상의 이유로 잠정 하차한 김희철에 이어 민경훈까지 휴식기에 들어가면서 또 한 번 멤버 변동을 맞게 됐다.이와 관련해 소속사는 "오랜 시간 쉼 없이 달려온 만큼 잠시 숨을 고르고 에너지를 채워 복귀할 예정이다. 충분한 휴식을 마친 후 한층 더 밝고 좋은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끝으로 "민경훈을 늘 아껴주고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는 시청자 및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2015년 12월 첫 방송된 '아는 형님'은 이성은 상실하고 본능에 충실한 형님학교에서 벌어지는 세상의 모든 놀이로 재미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이 가운데 방송 시작부터 함께한 원년 멤버인 민경훈은 4차원 매력과 거침없는 입담으로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은 4살 연상의 신기은 PD와 2024년 11월 백년가약을 맺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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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974]]></link>
			<title><![CDATA[ 한일 음악 페스티벌 '원더리벳 2026', 42팀 전체 라인업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8/202642451787885484.jpg"/> 한일 정상급 뮤지션 대거 참여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서 개최한일 음악 페스티벌 '원더리벳 2026'이 42팀의 전체 라인업을 공개했다. '우너더리벳 2026'은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리벳, 원더로크[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한일 음악 페스티벌 '원더리벳 2026'이 전체 라인업을 공개했다.공연기획사 리벳(LIVET)과 원더로크는 27일 오후 공식 소셜 미디어에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진행되는 '원더리벳 2026'의 전체 라인업 42팀을 모두 공개했다.'원더리벳 2026'의 헤드라이너로는 약 10년 만에 내한을 알린 오랄시가렛(THE ORAL CIGARETTES)과 일본 록을 대표하는 '[알렉산드로스]([Alexandros])', 국민 듀오 유즈(YUZU)가 나선다.이외에도 스키마스위치(SUKIMASWITCH), 오오츠카 아이(Ai Otsuka), 삼보마스터(SAMBOMASTER), 프레데릭(FREDERIC), 인디고 라 엔드(indigo la End), 나토리(natori), 호시마치 스이세이(Hoshimachi Suisei) 등 세대와 장르를 뛰어 넘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또 버추얼 싱어와의 협업으로 남다른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TAK과 하츠네 미쿠(Hatsune Miku), 카사네 테토(Kasane Teto)의 3D 버추얼 무대와 캐릭터 업체 산리오의 대표 캐릭터 쿠로미(KUROMI)의 국내 최초 라이브 무대 등도 꾸며진다.국내 아티스트로는 한로로, 넬, 이디오테잎, 쏜애플, 송소희 등이 출연을 확정해 풍성한 공연을 예고했다.더불어 올해 '원더리벳 2026'은 일본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발콜로니(BALCOLONY.)와 협업을 통해 비주얼 아트가 펼쳐진다. 또 음악 플랫폼 멜론(Melon)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다양한 콘텐츠 및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원더리벳 2026'의 자세한 사항은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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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973]]></link>
			<title><![CDATA[ [TF초점] '기이안 연애', 인간과 AI의 '연애 프로'라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11/20262409178787757100.jpg"/> 국내 최초 AI 연애 서바이벌 프로그램 "AI와 사랑이라는 감정이 가능할까?"방송인 장도연 기안84와 배우 이유비(위부터)가 출연하는 SBS 연애프로그램 '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한다. /SBS[더팩트 | 문채영 기자] AI(인공지능)가 우리 삶에 얼마나 깊숙이 들어와 있는지 체감하게 하는 연애프로그램이 안방극장에 출격했다. 여타 연애프로그램 속 인간과 인간의 데이트 대신, 인간과 AI의 데이트를 집중 조명한다.지난 20일 첫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이하 '기이안 연애')는 방송인 기안84와 장도연 그리고 배우 이유비가 AI 파트너와 직접 데이트하며 겪는 감정의 변화를 관찰하는 AI 연애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AI와 연애 리얼리티를 결합해 "상대가 AI여도 사랑이라는 감정이 가능할까?"라는 질문을 던진다.최근 방송가에는 '연애프로그램 전성시대'라고 불릴 만큼 다양한 연애 관련 예능프로그램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솔로 남녀의 연애프로그램부터 헤어진 연인의 연애프로그램 나아가 동성 간의 연애프로그램, 형제 부모와 함께 출연하는 연애프로그램까지 색다른 매력으로 시청자의 도파민을 자극한다.연애프로그램의 홍수 속에서 '기이안 연애'가 차별점으로 내세운 건 출연자들의 연애 상대가 AI라는 점이다. 서로 다른 생각들을 조율하며 긴장감을 조성하는 여타 연애프로그램과는 달리 철저히 인간 위주로 진행되는 맞춤형 AI가 데이트 상대로 등장한다.다만 그렇기에 우려를 모으는 지점도 있다. 바로 설득력이다. 연애는 설렘과 호감 그리고 질투 혼란 등 다채로운 감정이 결합한 결정체다. AI는 일종의 컴퓨터 프로그램인 만큼, 실제 감정이 없는 AI와의 연애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낼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인다.SBS 연애프로그램 '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는 방송인 기안84 장도연과 배우 이유비(왼쪽 위부터 시계방향)가 AI와 연인과 함께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담는다. /SBS사실 'AI와 인간의 연애'라는 소재는 영화 드라마 등의 콘텐츠에서는 여러 번 사용돼 왔다. 2013년 개봉한 영화 'HER(그녀)'(감독 스파이크 존즈)과 지난 3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월간남친'(극본 남궁도영, 연출 김정식) 등이 대표적인 예다.하지만 예능프로그램으로서는 신선한 시도다. 그간 AI를 주제로 토론을 벌이는 예능프로그램은 많았지만 리얼리티 장르에서 AI가 연애 상대로 활약하는 장면은 이전에 본 적 없는 색다른 모습이기 때문이다. 특히 실제 출연진의 감정이 드러나는 지점이 많은 리얼리티 장르의 프로그램인 만큼 솔직한 후기가 기대된다.이에 국내 최초로 비인간을 주인공으로 하는 연애프로그램 '기이안 연애'를 향한 궁금증이 높다. 과연 기안84 장도연 이유비가 AI와의 연애에서 진짜 감정의 변화를 느낄 수 있을지, 나아가 시청자의 설렘을 자극할 수 있을지를 향한 호기심이다.SBS 새 연애프로그램 '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 제작진이 "AI의 가능성과 한계를 실험하고자 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SBS시청자에게 새로운 만큼 출연자들 역시 AI 연인을 처음 마주한 직후 낯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기안84는 본격적인 AI와의 데이트를 앞두고 진행한 인터뷰에서 "기계라서 몰입이 안 될 것 같다"며 "거짓으로 연기할 수 없어서 걱정된다"고 우려를 드러냈다.하지만 곧이어 반전 분위기가 펼쳐졌다. 기안84는 AI 연인에게 금세 익숙해진 듯 함께 수영장 데이트를 즐기는가 하면 평범한 대화를 나누며 진짜 연인 같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잠들 때까지 태블릿을 놓지 않던 기안84는 "우리가 실제로 만날 수는 없을까?"라는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물론 출연자의 적응력과는 별개로 시청자의 평가는 아직 모를 일이다. 이번 '기이안 연애'는 "관계의 영역에서 드러나는 AI의 가능성과 한계를 실험하고자 한다"는 제작진의 말처럼 도전에 가깝다. 시청자도 처음 접하는 유형의 연애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결과를 함부로 예측하기 어렵다.그럼에도 '기이안 연애'가 가지는 의미는 뚜렷하다. 최근 사람들의 일상과 가까워진 AI를 연애 관점으로 바라본다는 것이다. 이에 과연 '기이안 연애'가 연애 예능으로서 시청자에게 사랑받을 수 있을지 그리고 계속 보고 싶은 예능이 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총 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기이안 연애'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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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972]]></link>
			<title><![CDATA[ 방용국, PMG와 전속계약 체결…티파니 영과 한솥밥 ]]></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8/2026414178788505600.jpg"/> PMG, 한국 지사 세 번째 아티스트로 방용국 영입 티파니 영·브로디 등 소속그룹 B.A.P 출신 방용국이 티파니 영과 브로디 등이 소속된 퍼시픽 뮤직 그룹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PMG[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가수 방용국이 퍼시픽 뮤직 그룹·이하 PMG) 한국 지사와 손잡고 새로운 음악 여정을 시작한다.퍼시픽 뮤직 그룹(Pacific Music Group, 이하 PMG) 코리아는 28일 방용국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방용국은 티파니 영과 브로디에 이어 PMG 코리아의 세 번째 아티스트로 합류했다.방용국은 음악을 중심으로 글과 영상 등 다양한 창작 활동을 이어온 아티스트다.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음악뿐 아니라 그동안 쌓아온 창작 역량을 바탕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갈 예정이다.PMG 코리아는 "방용국은 음악을 비롯해 글과 영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해 온 아티스트"라며 "그동안 쌓아온 음악적 역량과 창작자로서의 개성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하고 새로운 시도와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방용국은 지난 2012년 그룹 B.A.P로 데뷔해 리더로 팀을 이끌었다. 전 앨범의 음악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작사와 작곡은 물론 프로듀싱 역량을 보여줬다.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2019년 솔로 정규앨범 'BANGYONGGUK(방용국)'을 발매했으며 5개국 유럽 투어를 전석 매진시키며 글로벌 팬덤을 입증했다.뿐만 아니라 '히키코모리' 'Orange Drive(오렌지 드라이브)' 'RACE(레이스)' 등의 싱글과 EP 앨범 '2'를 발표하며 음악적 색을 확장했다. 송지은의 '미친거니' 피처링에도 참여했으며,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MBC 특별기획 '백년만의 귀향, 집으로' OST 'COMING HOME(커밍 홈)'에도 목소리를 더했다.음악 외 분야에서도 창작자로서 활동했다. 2019년 에세이 '내 얼굴을 만져도 괜찮은 너에게'를 출간했다. 직접 제작한 다큐멘터리 '숨'은 같은 해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오픈시네마 상영작으로 선정됐다.현재도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방용국은 오는 30일 파리 공연을 시작으로 런던, 암스테르담, 베를린, 바르샤바, 마드리드 등 유럽 주요 도시를 비롯해 싱가포르, 서울, 타이베이, 홍콩에서 '2026 BANG YONGGUK WORLD TOUR -HAEBANG pt.1(2026 방용국 월드투어 -해방 파트 1)'을 진행한다.특히 곧 발매 예정인 정규앨범을 앞두고 이번 투어에서 미공개 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새 앨범을 통해 방용국이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관심이 모인다.한편 PMG는 미국 R&B 가수 Ne-Yo(니요), Sonu Nigam(소누 니감), Jonathan Serbin(조나단 서빈) 등이 손잡고 설립한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최근 한국 지사를 설립하고 국내 음악 산업에 정통한 사무엘 구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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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971]]></link>
			<title><![CDATA[ EXID 솔지, 9월 신곡 발표…'트로트 가수 정식 데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8/202667541787882425.jpg"/> 9월 15일 트로트 장르 신곡 발표가수 솔지가 9월 15일 트로트 장르의 싱글을 발매하고 트로트 가수로 정식 데뷔한다./엠오엠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솔지가 트로트 가수로서 첫발을 내딛는다.소속사 엠오엠엔터테인먼트는 28일 "솔지가 9월 15일 트로트 장르의 싱글을 발매하고 트로트 가수로 정식 데뷔한다. 솔지의 새로운 시작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바란다"고 전했다.그룹 EXID의 멤버 솔지는 올해 3월 종영한 MBN '현역가왕3'에 출연해 트로트 가수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솔지는 첫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출연임에도 독보적인 감성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TOP7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서 경쟁력을 입증했다.솔지의 이번 스페셜 싱글은 '현역가왕3'에서 자신을 응원해준 팬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만든 작품이다. 새 싱글에서 솔지는 심금을 울리는 발라드 트로트부터 신나는 댄스 트로트까지 다채롭게 선보일 계획이다.솔지는 9월 15일 오후 6시 스페셜 싱글을 각 음악 사이트에 발표한다. 스페셜 싱글의 제목과 수록곡 정보 등 자세한 사항은 공식 소셜 미디어에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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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970]]></link>
			<title><![CDATA[ JTBC, 매각 절차 돌입…"회생절차 개시 결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8/202698151787883306.png"/> "조속한 매각을 통해 경영 정상화하는 데 최선의 노력 다할 것"JTBC가 법원의 회생절차 개시 결정에 맞춰 경영정상화를 위한 매각 절차에 본격 돌입한다. /JTBC[더팩트｜박지윤 기자] JTBC가 본격적으로 매각 절차를 밟는다.JTBC는 28일 "JTBC가 법원의 회생절차 개시 결정에 맞춰 경영정상화를 위한 매각 절차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다.앞서 JTBC는 지난 6월 12일 206억 원 규모의 유동화 차입금을 만기 내 상환하지 못하면서 채무불이행(디폴트)을 선언했다. 이어 모회사 중앙홀딩스를 비롯해 JTBC,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 등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 5곳이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이후 JTBC는 기업회생을 신청한 후 첫 단계로 자율적인 구조조정 협의를 위해 자율구조조정 지원(ARS)을 진행했고 서울회생법원은 JTBC와 채권자 간 협의를 위해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보류해 왔다.그렇게 JTBC는 여러 차례 협의한 결과, 채권자 권익 보호 측면에서도 회생절차 개시가 더 효과적이라고 판단하며 ARS 추가 연장 신청을 하지 않았다. 이에 서울회생법원은 JTBC에 대한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했다.이와 관련해 JTBC는 "법정 회생절차에 최대한 성실히 임하겠다"며 "아울러 경영진과 임직원 모두 조속한 매각을 통해 경영을 정상화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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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969]]></link>
			<title><![CDATA[ 도경수, 'DOPAMINE' 콘셉트 포토 공개…상반된 매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8/202670901787884036.jpg"/> 'DOPAMINE' 부족과 충족 표현 9월 8일 오후 6시 정식 발매가수 겸 배우 도경수가 네 번째 미니앨범 'DOPAMINE'의 콘셉트 포토 2종을 공개했다./블리츠웨이뮤직[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겸 배우 도경수(D.O.)가 전혀 다른 매력의 콘셉트를 연달아 공개하며 새 앨범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소속사 블리츠웨이뮤직은 27일과 28일 도경수 공식 소셜 미디어에 네 번째 미니앨범 'DOPAMINE(도파민)'의 콘셉트 포토를 2종을 공개했다.첫 번째 포토에서 도경수는 각종 책과 오디오 기기, 소품들로 가득한 공간을 배경으로 '도파민이 충족되지 않은 지루한 일상'을 표현했다.이어 두 번째 포토에서 도경수는 블랙 스타일링에 헤드폰을 착용한 모습과 다양한 음반이 놓인 공간에서 무언가에 몰입한 모습을 보여줘 상반된 매력을 뽐냈다.'DOPAMINE'은 평범한 일상 위로 차오르는 설렘과 마음속으로 스며드는 사랑의 감정, 그 안에서 피어나는 묘한 쾌감을 담아낸 앨범이다.도경수는 9월 8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앨범 'DOPAMINE'을 각 음악 사이트에 발표한다./블리츠웨이뮤직콘셉트 포토를 공개하고 컴백 예열을 마친 도경수는 앨범에 담긴 음악과 분위기를 차근차근 풀어낼 예정이다.도경수는 9월 8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앨범 'DOPAMINE'을 각 음악 사이트에 발표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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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968]]></link>
			<title><![CDATA[ [강일홍의 오늘연예] 김수현, 국내 첫 공식석상…'TMA' 활동 재개 신호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8/202613031787876192.png"/> 김성경 '태극기 앞에 눈물' vs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빨간불 8월 28일 금요일, 김수현/ 장윤정/ 김성경/ 박수홍/ 박위 논란 배우 김수현이 논란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식 무대에 모습을 드러낸다. 김수현은 오는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TMA’​에 시상자로 참석한다. /더팩트 DB, AI합성[더팩트ㅣ강일홍 기자] 배우 김수현이 논란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식 무대에 모습을 드러냅니다. 김수현은 오는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TMA’​에 시상자로 참석합니다.지난해 3월 기자회견 이후 김수현이 국내 대규모 대중문화 행사에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김수현은 지난해 고 김새론과 관련한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이후 사실상 국내 활동을 중단해 왔습니다.당시 과거 교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교제 시점에 대해서는 고인이 성인이 된 이후였다고 밝혔고, 미성년자 시절 교제 의혹에 대해서는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이후 직접 기자회견을 열어 자신의 입장을 설명했지만, 논란의 여파로 광고와 작품 활동 등에도 상당한 제동이 걸렸습니다.특히 주목되는 건 이번 TMA 무대가 단순한 행사 참석을 넘어 김수현의 국내 활동 재개의 첫 공식 신호라는 점입니다.그동안 김수현은 국내에서 모습을 드러내기보다 법적 대응에 집중해 왔습니다. 그러다 최근 해외를 중심으로 조금씩 활동 반경을 넓히기 시작했습니다. 필리핀 의류 브랜드 벤치의 광고 촬영에 나선 데 이어, 인도네시아 최대 민영 방송사 RCTI의 창사 37주년 특집 생방송에도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즉, 해외에서 먼저 활동 재개의 물꼬를 튼 김수현이 이제 국내 팬들과 대중 앞에도 모습을 드러내는 겁니다. 무엇보다 이번 TMA가 갖는 의미는 ‘입장을 밝히는 자리’가 아니라 ‘배우 김수현으로 돌아오는 자리’​라는 데 있습니다.지난해 기자회견이 논란에 대한 해명과 자신의 입장을 전달하기 위한 자리였다면, 이번에는 글로벌 K-POP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대형 음악 시상식의 시상자로 무대에 섭니다.따라서 이번 참석은 김수현이 논란 이후 처음으로 대중문화 산업의 공식적인 현장에 복귀한다는 상징성이 있습니다. 물론 TMA 참석 자체가 논란에 대한 여론이 완전히 정리됐다는 의미로 해석되기는 어렵습니다.오히려 오랜 공백 이후 국내 공식석상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는 만큼, 현장에서 어떤 표정과 태도를 보일지, 또 별도의 입장이나 메시지를 내놓을지에도 관심이 집중될 전망입니다.김수현에게 이번 무대는 향후 활동을 가늠할 수 있는 일종의 ‘첫 번째 국내 복귀 테스트’​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2007년 데뷔한 김수현은 ‘드림하이’, ‘해를 품은 달’, ‘별에서 온 그대’, 영화 ‘도둑들’ 등을 통해 대표적인 한류 배우로 성장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논란 직전까지도 ‘눈물의 여왕’의 글로벌 흥행을 통해 다시 한번 톱스타로서의 존재감을 확인했습니다.그런 김수현이 긴 공백을 끝내고 국내 무대에 다시 서게 된 겁니다. 이번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자체도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오는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시상식에는 라이즈, 리센느, 싸이커스, 아이딧, 아일릿, 알파드라이브원, 에반, 에이티즈, 엔믹스, 올데이 프로젝트, 임영웅, 최예나, 코르티스,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키, 트레저, 트리플에스 등 17팀이 무대에 오릅니다.K-POP을 대표하는 글로벌 아티스트들의 무대와 함께 국내 최고 인기 스타 가운데 한 명인 임영웅까지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부산을 무대로 펼쳐지는 대형 음악 축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그리고 그 무대에 배우 김수현이 시상자로 함께합니다. K-POP 스타들의 화려한 공연이 펼쳐지는 가운데, 오랜 공백을 끝낸 김수현의 국내 첫 공식 무대가 어떤 장면을 만들어낼지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결국 이번 TMA는 김수현에게 단순한 시상식 참석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해외에서 시작된 활동 재개의 흐름이 국내로 이어지는 첫 공식 무대이자, 긴 공백 이후 다시 대중 앞에 서는 첫걸음.오는 9월 19일 부산에서 김수현이 어떤 모습으로 무대에 오를지, 그리고 이번 복귀가 향후 국내 활동 정상화로 이어질 수 있을지 연예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하소연할 곳 없다"…신곡 '하늘에'에 담긴 가족의 아픔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가수 장윤정, 장윤정의 요즘 심경은 결코 편치가 않습니다. 이미 오래전에 절연하고 살아도, 모친의 사기행각이 언론에 오르내리면서 마음이 편할 리 없습니다.장윤정의 모친 육모 씨가 투자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검찰이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서울동부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육 씨는 지난 2024년 9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장윤정 씨의 이름을 내세워 지인에게 투자 명목으로 세 차례에 걸쳐 3천100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인정했습니다.검찰은 육 씨가 과거에도 4억 원대 금전 문제로 사기죄 실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다며, 유사한 수법으로 다시 범행에 이르렀고 피해 회복도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을 구형 이유로 들었습니다.육 씨 측 변호인은 생활비와 카드 대금이 필요해 범행을 저질렀다며 선처를 호소했고, 육 씨 역시 최후진술에서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잘못했다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선고는 다음 달 10일로 예정돼 있습니다.그런데 이번 사건이 더욱 충격적인 이유는, 육 씨가 이미 오래전부터 딸 장윤정과 연락을 주고받지 않는 관계라는 점입니다. 장윤정은 지난 2013년 방송을 통해 친모와 남동생으로 인해 막대한 빚이 생겼다고 털어놓으면서 가족 간 갈등을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습니다.이후에도 육 씨가 장윤정을 둘러싼 각종 주장을 내놓거나 법적 분쟁을 벌이는 일이 있었고, 과거에는 딸의 이름을 내세운 금전 문제로 구속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장윤정과 화해해 잘 지내고 있다는 취지의 말을 주변에 하며 투자금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습니다.이에 장윤정 측은 단호했습니다. 지난 수십 년간 모친과 직접 연락을 나눈 사실이 없으며, 자신과 관련한 추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그렇다면 장윤정의 마음은 지금 어떨까요? 최근 장윤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신곡 '하늘에'를 소개하며, 하소연할 곳 없는 외로움을 담아 직접 작사·작곡했다고 밝혔습니다.물론 장윤정이 이 노래를 두고 친모를 직접 언급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가족과의 오랜 단절, 누구에게도 쉽게 털어놓지 못하는 마음을 담은 듯한 가사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는 그동안 겪어온 개인적인 아픔이 노래에 녹아든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오고 있습니다.수많은 관객 앞에서 노래하고, 누구보다 밝은 모습으로 무대에 서는 장윤정, 하지만 아무리 대한민국 최고의 트로트 스타라 하더라도 가족이라는 이름 앞에서는 한 사람의 딸일 뿐일 겁니다.특히 자신과 직접적인 소통이 없는 가족의 행동으로 인해 또다시 자신의 이름이 거론되고, 그때마다 해명해야 하는 상황이 반복된다면 그 답답함과 허탈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이번 재판을 계기로 더 이상 장윤정의 이름이 가족 간 갈등이나 금전 문제로 거론되는 일이 없기를, 그리고 무엇보다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를 바랍니다.너무 다른 가족사…김성경의 눈물과 하영의 궁색한 처지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사람은 뜻하지 않게 누군가와 비교되면서 그 의미가 더욱 도드라질 때가 있습니다. 연예계에서 묘하게 대비되는 두 가족사가 주목받고 있습니다.한쪽에는 증조부의 일제강점기 행적이 논란이 되면서 활동에까지 불똥이 튄 배우 하영이 있고, 다른 한쪽에는 외증조부의 독립운동가 가족사가 알려지면서 눈물을 보인 김성령·김성경 자매가 있습니다.먼저 김성경의 이야기입니다. 27일 김성경은 역술가 겸 관상가 박성준과 함께 북한산의 천년고찰 진관사를 찾았습니다. 두 사람이 방문한 칠성각은 지난 2009년 보수 과정에서 뜻밖의 역사적 자료가 발견된 곳인데요.불당과 기둥 사이 깊숙한 곳에서 태극기와 1919년 6월부터 12월 사이 발행된 신문류 19점이 발견됐습니다.김성경이 이날 직접 마주한 것은 일장기 위에 먹으로 태극을 그린 태극기였습니다. 본엄 스님은 이 자료를 1919년 3·1운동 당시 사용된 태극기로 보고 있으며, 독립운동을 했던 백초월 스님이 경찰에 체포되기 전 숨겨둔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태극기를 바라보던 김성경은 결국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리고 그 눈물 뒤에는 자신의 가족사가 있었습니다. 김성경은 외할아버지가 6·25 당시 군의관이었고, 외증조할아버지가 독립운동을 했다고 밝혔습니다.최근 보훈부 독립유공자 후손위원회를 통해 자신이 독립유공자 후손으로 지정됐다는 사실도 전했습니다.김성경은 1993년 SBS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고, 배우 김성령의 친동생입니다. 때문에 두 자매의 가족사 역시 새롭게 조명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이 시점에 배우 하영의 가족사가 정반대의 방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하영은 최근 방송에서 자신이 4대째 의사 집안이라며 증조부의 이력을 소개했습니다. 증조부가 일본에서 의학을 공부했고 한양에서 양의원을 개원했으며 고종 황제를 진료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하지만 이후 증조부 고 안상호의 일제강점기 친일 행적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졌습니다. 특히 하영이 과거 여러 자리에서 증조부를 자랑스럽게 언급했던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비판이 이어졌고, 하영은 결국 자필 사과문을 통해 자신의 무지를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논란은 하영 개인을 넘어 출연 작품으로까지 번졌습니다. 하영이 주연을 맡은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와 관련해 SBS는 출연 배우와 관련된 사안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신중하게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배우 하영을 둘러싼 논란이 작품 활동으로까지 번지고 있는 가운데 후속작으로 거론되는 '중증외상센터' 시즌2와 시즌3 합류설​까지 나오면서 논란은 다시 확대되고 있다.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또 작품의 남은 촬영 일정과 관련해서도 스태프와 출연진의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는 현실적인 문제를 고려해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시즌2와 시즌3의 출연 여부 역시 관심사로 떠올랐지만, 넷플릭스는 구체적인 촬영 시점이나 캐스팅에 대해서는 확인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결국 두 가족사의 대비가 더욱 선명해지는 상황입니다. 김성경에게는 독립운동가였던 외증조부의 행적이 뒤늦게 알려졌고, 그 역사적 흔적을 직접 마주한 순간 눈물로 이어졌습니다.반면 하영에게는 증조부의 과거 행적이 본인의 활동과 맞물리면서 예상하지 못한 논란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물론 조상의 행적이 후손의 삶을 그대로 규정할 수는 없습니다.하지만 연예인의 경우 가족사를 어떻게 소개했는지, 그리고 뒤늦게 드러난 역사적 사실에 어떻게 대응하는지가 대중의 평가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습니다.이번 논란이 던지는 질문은 바로 이것입니다. 과거의 역사는 후손에게 어떤 의미로 남는가, 그리고 그 역사를 마주했을 때, 우리는 무엇을 기억하고 어떻게 책임 있게 바라봐야 하는가, 두 가족사의 극명한 대비가 주목받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박수홍 가족은 평소 예쁘고 밝게, 혹은 부러움 섞인 행복한 가정의 전형처럼 비쳐졌다는 점에서, 이번 일이 설령 순간의 잘못된 판단에 따른 실수였다하더라도 반감이 더 커진 이유가 될 수도 있다. /박수홍 SNS사과했지만 논란은 계속…이번엔 22개월 딸에게까지 악플요즘 여러모로 심사가 괴로운 주인공은 또 있습니다. 항공기 지연과 가족 민폐논란에 휩싸이며 처지가 궁색해진 박수홍인데요, "변명의 여지가 없다"며 진심어린 사과를 했지만, 누리꾼들은 아직 용서할 마음이 없는 모양입니다.오히려 사과문 댓글 기능을 제한한 이후 비판의 목소리가 다른 SNS 게시물로 옮겨가면서, 이번에는 어린 딸을 향한 악성 댓글까지 등장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박수홍의 경우 아내와 딸이 모두 그동안 방송과 SNS를 통해 자주 노출돼온 터라 대중에 이미 익숙한 얼굴이고, 실제 이번 괌행 항공편 탑승 지연 논란의 당사자들이기도 합니다.박수홍 가족은 평소 예쁘고 밝게, 혹은 부러움 섞인 행복한 가정의 전형처럼 비쳐졌다는 점에서, 이번 일이 설령 순간의 잘못된 판단에 따른 실수였다하더라도 반감이 더 커진 이유가 될 수도 있습니다.개인의 이기적 편의를 앞세워 다중을 불편하게 했다는 점, 그리고 유명 연예인일수록 더 신중한 처신을 해야한다는 점, 바로 이런 부분들이 민감하게 와닿았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논란은 지난 23일 인천발 괌행 항공기에서 시작됐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박수홍 가족이 아이의 울음 때문에 하차 의사를 밝혔다가 이를 번복하는 과정에서 항공기 출발이 약 1시간가량 지연됐다는 목격담이 확산된 겁니다.이에 박수홍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사과했습니다. 박수홍은 가족으로 인해 항공편이 지연됐다며 많은 승객의 소중한 시간을 빼앗고 항공사 관계자들에게도 피해를 입혔다고 고개를 숙였습니다.당시 상황에 대해서는 탑승 직후 아이가 심하게 울어 당황했고, 장시간 비행 동안 아이의 울음으로 다른 승객들에게 더 큰 피해를 줄 것 같아 내리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기내에서 대기하는 사이 아이가 울음을 그쳤고, 다시 탑승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는 겁니다.문제는 이 과정에서 항공 보안 절차가 다시 진행되면서 상당한 시간이 소요됐다는 점입니다. 박수홍 역시 이를 미처 알지 못했다며 자신의 항공 관련 절차에 대한 무지를 인정했고, "그 어떤 변명의 여지도 없다"며 재차 사과했습니다.대한항공 측 역시 규정에 따른 절차였다는 입장입니다. 박수홍 가족의 행동이 항공사 규정을 어긴 것은 아니라는 점도 함께 확인됐습니다. 그럼에도 대중의 비판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특히 박수홍의 사과문 댓글 기능이 제한되자 일부 누리꾼들이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의 다른 SNS 게시물을 찾아가 비판을 이어가면서 논란이 새로운 국면으로 번졌습니다. 문제는 비판의 대상이 박수홍 개인을 넘어 가족, 그리고 아직 어린 딸에게까지 향하고 있다는 점입니다.실제로 딸의 사진에 이번 사건과 관련된 악성 댓글이 달리면서 "아이에게까지 악플을 남기는 것은 지나치다", "아이가 무슨 잘못이 있느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유명인에게 공적인 책임을 요구하고 잘못된 판단을 비판하는 것 자체는 대중의 권리일 수 있습니다.하지만 그 비판이 어린아이에게까지 향하는 순간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박수홍은 이미 자신의 판단에 문제가 있었다고 인정했고, 피해를 입은 승객들과 항공사 관계자들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했습니다.이번 논란에서 무엇이 잘못됐는지를 따져 묻는 것과, 가족이나 어린아이에게 악플을 쏟아내는 것은 분명히 구분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과연 이번 논란이 박수홍의 사과로 마무리될 수 있을지, 아니면 가족을 둘러싼 2차 논란으로 더 확대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유명인의 말 한마디·행동 하나가 부른 역풍…씁쓸한 교훈박수홍 얘기를 짚어봤습니다만, 대중의 시선을 받는 유명 셀럽들은 평소 대중을 향한 마음가짐이 얼마나 신중해야하는지 새삼 되돌아보게 합니다.대중의 관심을 받는 유명인, 특히 수십만에서 백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가진 셀럽이라면 평소 대중을 대하는 태도와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얼마나 신중해야 하는가 하는 점입니다.최근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박위의 KTX 낙상 사고 CCTV 공개를 둘러싼 논란이 거센 후폭풍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고 자체보다 논란이 커진 이유는, 사고 당시 상황을 담은 CCTV 영상이 자신의 대형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면서부터였습니다.이후 해당 영상에는 사회복무요원이 박위에게 거듭 사과하는 모습까지 담겨 있었다는 점 등이 알려지면서, 사고 당사자의 입장과 별개로 영상을 대중에게 공개하는 것이 과연 적절했느냐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결국 박위는 해당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논란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과거 KTX 이용 모습을 담은 영상까지 다시 소환됐습니다. 4년 전 공개된 영상에는 휠체어 이용자인 박위가 역무원의 도움을 받아 KTX에 탑승하는 모습이 담겨 있는데, 당시에는 크게 주목받지 않았던 짧은 장면이 이번 논란과 맞물리면서 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일부 누리꾼들은 역무원이 고개를 숙여 인사하는 상황에서 박위가 별도의 인사를 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다만 영상의 짧은 장면만으로 실제로 감사 인사를 하지 않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촬영 전후에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 편집되지 않은 상황이 어땠는지는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그럼에도 이 장면이 다시 주목받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한번 대중의 신뢰에 금이 가면, 과거에는 아무렇지 않게 지나갔던 행동까지 새로운 시선으로 해석되기 때문입니다. 평소에는 유명세를 얻는 과정에서 장점으로 보였던 행동과 이미지가, 논란 이후에는 오히려 부정적인 의미로 되새김질될 수도 있습니다.결국 유명인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히 실수를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말과 행동이 일반인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게 확산될 수 있다는 사실을 항상 인식하는 자세일 것입니다.대중의 사랑과 관심으로 성장한 만큼, 그 관심이 실망으로 바뀌는 순간 역풍 역시 훨씬 거셀 수 있다는 것, 이번 박위 논란이 유명인들에게 다시 한번 ‘대중의 신뢰는 얻는 데는 오래 걸리지만 잃는 데는 순간일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사례가 아닌가 싶습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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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967]]></link>
			<title><![CDATA[ '재벌X형사2' 안보현·정은채, 충격 사건 목격…긴장감 고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8/202687511787881639.jpg"/> 마술사 살인사건 발생 매주 금토 오후 9시 50분 방송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7회 스틸이 공개됐다. /SBS[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안보현과 정은채가 화려한 마술쇼 뒤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친다.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 시즌2(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이하 '재벌X형사2') 제작진은 28일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지난 7일 첫 방송한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시즌1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유쾌한 공조 케미, 다채로운 볼거리가 입소문을 타 최고 시청률 7.5%(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총 14부작으로 현재 6회까지 방영됐다.공개된 스틸에는 유명 마술사의 마술쇼를 찾은 진이수와 주혜라의 모습이 담겼다. 공연이 한창이던 중 마술사 박재하(손우현 분)가 무대 위에서 마술 퍼포먼스를 펼치다 화염에 휩싸여 그 자리에서 사망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진다.조수 정다희(김도경 분)는 불길에 휩싸인 관을 바라보며 주저앉아 비명을 지르고, 진이수와 주혜라는 눈앞에서 벌어진 참사에 충격을 감추지 못한다. 수많은 관객 앞에서 벌어진 마술사의 죽음에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재벌X형사2' 7회는 오늘(28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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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966]]></link>
			<title><![CDATA[ "1012" 에이티즈 종호 생일 축하 위한 깜짝 이벤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stars/2026/08/28/202662801787881235.jpg"/> 무지개별 많이 모일수록 여러 장소에 축하 광고 게시아이돌 팬덤의 놀이터 '팬앤스타'에서 28일 에이티즈 멤버 종호의 생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팬앤스타 [더팩트 | 최주빈 기자] "해피종호데이!"아이돌 주간 랭킹사이트 '팬앤스타'에서 28일부터 에이티즈 멤버 종호 생일 축하를 위해 깜짝 서포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의 생일을 축하하는 광고가 여러 장소에 게시되는 글로벌 팬심 프로젝트다.종호 생일 축하 프로젝트는 팬들이 기부하는 무지개별(사이트에서 모을 수 있는 포인트) 개수로 성공이 확정된다. 별 2만 5천 개 이상 모이면 축하 광고가 진행된다.별 5만 5천 개가 되면 서울 지하철 합정역 CM보드에서 축하 영상이 상영된다. 별 5만 개가 모이면 일본 도쿄 신주쿠 신오쿠보 전광판에도 축하 영상이 나간다. 이 밖에도 홍대 M스크린, 잠실 대형 디지털 전광판, 서울 버스 광고 등 초특급 선물이 준비돼 있다.이벤트는 오는 10월 4일까지 이어지며 '팬앤스타' 홈페이지 내 '애즈닷'(ADs.) 코너에서 참여할 수 있다.chlwnqls@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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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965]]></link>
			<title><![CDATA[ "1006" 버즈 민경훈 생일 축하 위한 깜짝 이벤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stars/2026/08/28/202672231787881094.jpg"/> 무지개별 많이 모일수록 여러 장소에 축하 광고 게시아이돌 팬덤의 놀이터 '팬앤스타'에서 28일 버즈 멤버 민경훈의 생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팬앤스타 [더팩트 | 최주빈 기자] "해피경훈데이!"아이돌 주간 랭킹사이트 '팬앤스타'에서 28일부터 버즈 멤버 민경훈 생일 축하를 위해 깜짝 서포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의 생일을 축하하는 광고가 여러 장소에 게시되는 글로벌 팬심 프로젝트다.민경훈 생일 축하 프로젝트는 팬들이 기부하는 무지개별(사이트에서 모을 수 있는 포인트) 개수로 성공이 확정된다. 별 2만 5천 개 이상 모이면 축하 광고가 진행된다.별 5만 5천 개가 되면 서울 지하철 합정역 CM보드에서 축하 영상이 상영된다. 별 5만 개가 모이면 일본 도쿄 신주쿠 신오쿠보 전광판에도 축하 영상이 나간다. 이 밖에도 홍대 M스크린, 잠실 대형 디지털 전광판, 서울 버스 광고 등 초특급 선물이 준비돼 있다.이벤트는 오는 9월 27일까지 이어지며 '팬앤스타' 홈페이지 내 '애즈닷'(ADs.) 코너에서 참여할 수 있다.chlwnqls@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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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964]]></link>
			<title><![CDATA[ 뉴진스 하니, '1006 생일' 특별 이벤트 진행]]></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stars/2026/08/28/202610421787881039.jpg"/> 지하철 전광판부터 버스 광고까지 풍성한 선물 준비아이돌 팬덤의 놀이터 '팬앤스타'에서 28일 뉴진스 멤버 하니의 생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팬앤스타 [더팩트 | 최주빈 기자] '팬앤스타'가 하니의 생일 서포트를 오픈했다.아이돌 순위 정보를 전하는 사이트 '팬앤스타'에서 28일 뉴진스 멤버 하니를 위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10월 6일 생일을 맞이하는 그를 위한 대형 광고 프로젝트다.하니 생일 프로젝트는 팬들이 기부하는 무지개별(사이트에서 모을 수 있는 포인트) 개수로 성공이 확정된다. 별이 많이 모일수록 여러 장소에 축하 광고가 게시된다.별 5만 5천 개가 모이면 서울 지하철 합정역 CM보드(사각기둥)에서 축하 영상이 상영된다. 별 5만 개가 되면 일본 도쿄 신주쿠 신오쿠보 전광판에도 축하 영상이 나간다. 이 밖에도 잠실 대형 디지털 전광판, 홍대 M스크린, 서울 버스 광고 등 풍성한 선물이 팬들을 기다리고 있다.이벤트는 오는 9월 27일까지 진행되며 '팬앤스타' 홈페이지 내 '애즈닷'(ADs.) 코너에서 참여할 수 있다.chlwnqls@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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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963]]></link>
			<title><![CDATA[ '원수는 외야석에서♥' 정해영 형까지 등장…메인 예고편 공개 ]]></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8/202618841787881894.jpg"/> 야구+연애+추리 3콤보 로맨스 예능 출격 시즌권이냐 사랑이냐…오는 9월 14일 첫 방송티빙 새 연애 리얼리티 '원수는 외야석에서♥'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CJ ENM[더팩트ㅣ김샛별 기자] 야구장에서 만난 남녀가 연애와 심리전을 펼친다.CJ ENM은 28일 티빙 오리지널 연애 리얼리티 '원수는 외야석에서♥'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며 예측 불가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원수는 외야석에서♥'는 응원하는 팀이 다른 남녀가 실제 야구장에서 함께 경기를 관람하며 인연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다. 티빙이 KBO(대한민국 프로야구) 리그 중계권 확보 이후 처음 선보이는 야구 연애 리얼리티로, 야구장의 승부와 남녀의 감정선을 함께 담는다.무엇보다 야구와 연애에 심리 추리를 더한다는 점에서 흥미를 자극한다. 제작진은 단순한 소개팅을 넘어 경기 결과와 참가자들의 선택이 맞물리는 새로운 방식의 연애 리얼리티를 예고했다.메인 예고편에는 첫 회부터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를 직관하며 소개팅을 하는 남녀의 모습이 담겼다. 서로 다른 팀을 응원하는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르는 가운데 한 남성 참가자가 자신을 '정해영 선수의 형'이라고 소개해 눈길을 끈다. 야구 선수 가족이라는 예상하지 못한 연결고리가 첫 만남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데이트가 무르익을 즈음에는 제3의 남성 참가자가 등장한다. 새로운 참가자의 등장으로 분위기가 급변하고, MC 이용진은 그를 향해 "배우 이재욱 닮았다"고 말한다. 기존 참가자들 사이에 형성되던 감정선에도 새로운 변수가 더해지며 본격적인 심리전이 시작된다.메인 포스터에는 이용진과 황재균, 정예인이 '연애 중계진'으로 나선 모습이 담겼다. '사랑이냐, 시즌권이냐'라는 문구는 이 프로그램의 독특한 룰을 암시한다. 참가자들은 상대의 호의가 진짜 호감인지 KBO 리그 시즌권을 얻기 위한 전략인지 끊임없이 판단해야 한다.야구 경기의 승패에 따라 팬심이 흔들리는 동시에 참가자들의 사심까지 얽힌다. 여기에 연애 중계진의 실시간 코칭과 분석까지 더해져 기존 연애 리얼리티와는 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원수는 외야석에서♥'는 오는 9월 14일 오후 6시 첫 공개를 시작으로 이후 매주 월요일 티빙에서 공개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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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디세이', 2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800만 돌파 목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8/202637721787880663.jpg"/> '스파이더맨4' 2위·'경주기행' 3위영화 '오디세이'가 2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고 8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사진은 8월 3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의에 답하고 있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배우 맷 데이먼과 샤를리즈 테론, 엠마 토머스 프로듀서(왼쪽부터)의 모습. /이새롬 기지[더팩트｜박지윤 기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가 흥행 독주 중이다.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는 전날 15만 92명의 관객을 사로잡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780만 6294명으로 8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지난 5일 스크린에 걸린 '오디세이'는 개봉 첫날 29만 1008명의 관객 수를 기록하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전작인 '인셉션'(14만 9246명) '다크 나이트'(16만 5380명) '인터스텔라'(22만 7025명)의 오프닝 스코어를 모두 뛰어넘는 수치를 달성했다.이어 작품은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함은 물론 개봉 4일째 100만 명, 6일째 200만 명, 10일째 300만, 12일째 400만, 13일째 500만, 17일째 600만, 19일째 700만 고지를 밟는 쾌거를 거뒀다. 이에 힘입어 23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는 가운데 개봉 4주차 주말에 얼마나 많은 관객을 불러 모을지 이목이 집중된다.'오디세이'는 '트로이의 목마'로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전쟁 영웅이자 지혜의 왕 오디세우스(맷 데이먼 분)가 전쟁 이후 아내가 있는 고국으로 돌아가기까지 10년에 걸쳐 겪는 미지의 세계 속 고된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이하 '스파이더맨4')는 3만 475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는 829만 7959명이다.7월 29일 개봉한 '스파이더맨4'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2021) 이후 모든 사람의 기억에서 사라진 피터 파커(톰 홀랜드 분)의 새로운 이야기와 여정을 담아내는 작품으로,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을 연출했던 데스틴 크리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경주기행'(감독 김미조)은 2만 5149명으로 3위를,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감독 데이빗 로버트 밋첼)은 1만 5087명으로 4위를,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감독 하스이 타카히로)는 4628명으로 5위를 기록했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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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5961]]></link>
			<title><![CDATA[ 르세라핌, 싱글 'Made My Night'로 4개월 만에 컴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28/202687711787881063.jpg"/> 'PUREFLOW pt.1' 이후 4개월 만의 신작 9월 11일 정식 발매그룹 르세라핌의 허윤진 김채원 카즈하 사쿠라 홍은채(왼쪽부터)가 4개월 만에 신작 'Made My Night'를 발표한다./더팩트DB[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4개월 만에 새로운 노래로 돌아온다.소속사 쏘스뮤직은 28일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 공식 소셜 미디어에 두 번째 싱글 'Made My Night(메이드 마이 나이트)'의 심볼 로고와 타임테이블을 게재하고 컴백 소식을 알렸다.'Made My Night'는 5월 22일 발표한 전작 'PUREFLOW pt.1(퓨어 플로우 파트.1)' 이후 르세라핌이 약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서로의 케미스트리로 특별해진 밤을 음악으로 풀어냈다.'밤'이라는 키워드에 맞춰 심볼 로고에는 네온사인 조명과 함께 르세라핌과 신곡을 예고하는 글자가 담겼다. 또 타임테이블은 다채로운 색의 스티커와 메모지 등이 붙은 다이어리 형태로 제작돼 앞으로 펼쳐질 프로모션 콘텐츠를 한눈에 보여준다.르세라핌은 28일부터 9월 8일까지 'Made My Night'의 티징 콘텐츠를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르세라핌은 9월 11일 0시 'Made My Night' 뮤직비디오를 먼저 공개하고 같은 날 오후 1시 음원과 음반을 발매한다./쏘스뮤직이어 이들은 9월 11일 0시 'Made My Night' 뮤직비디오를 먼저 공개하고 같은 날 오후 1시 음원과 음반을 발매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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