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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 전체기사 - 팬앤스타</title>
		<link>https://fannstar.tf.co.kr</link>
		<description>팬앤스타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copyright>copyright (c) FANNSTAR</copyright>
		<webMaster>fannstar@tf.co.kr</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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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65]]></link>
			<title><![CDATA[ [TF인터뷰] 도전과 차별점…박해일이 말하는 '암살자(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1/20268819178961535800.jpg"/> 신문사 사회부 부장 재환 役 맡아 허진호 감독과 재회 "정답·해결 제시하는 작품 NO…사건 알아보는 계기되길"배우 박해일이 영화 '암살자(들)' 개봉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하이브미디어코프[더팩트｜박지윤 기자] 4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이자 허진호 감독과 10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췄고 그동안 한 번도 연기하지 않았던 기자가 됐다. 실제 역사를 바탕으로 한 추적 스릴러인 만큼 사회적 현상도 담았기에 다른 영화들과의 차별점도 명확하다. 여러모로 배우 박해일에게 특별하게 남을 '암살자(들)'이다.그는 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 개봉을 앞둔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있는 카페에서 <더팩트>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신문사 사회부 부장 재환 역을 맡은 그는 이날 취재진에게 "기자들이 첫 관객이 된 만큼, 이번 작품을 통해 굉장히 흥미로웠던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남다른 소회를 밝히며 여러 이야기를 들려줬다.오는 23일 스크린에 걸리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리며 남겨진 기록과 오늘날까지 풀리지 않은 의문에 영화적 상상력을 더한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영화 '덕혜옹주' '8월의 크리스마스' 등을 통해 인물과 사건을 섬세하게 탐색해 온 허진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암살자(들)'은 박해일이 2022년 개봉한 '헤어질 결심'과 '한산: 용의 출현' 이후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게 된 작품으로도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그는 "이 작품을 하려고 4년을 기다렸나라는 기분이 들 정도로 좋은 시나리오였다"고 힘주어 말했다.박해일은 신문사 사회부 부장 재환 역을 맡아 허진호 감독과 10년 만에 재회했다. /㈜하이브미디어코프이번 작업이 박해일에게 더욱 특별했던 이유는 '덕혜옹주'(2016) 이후 10년 만에 허진호 감독과 재회했기 때문이다. 이미 한 차례 호흡을 맞췄던 감독에게 다시 대본을 받는 건 한 사람으로서 매우 반가운 경험이었다. 그러면서도 배우로서 전작을 답습하지 않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야된다는 책임감과 부담감이 뒤따랐던 것도 사실이다."이번에는 리듬감과 속도감에 차이점을 뒀어요. 허진호 감독님의 작품 중에서 속도감 있는 영화가 그렇게 많이 없거든요. 그런데 갈수록 감독님의 리듬감이 진화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속도감을 가져가는 연기를 보여드리려고 했죠."극 중 재환은 진실 앞에 물러서지 않는 단단한 신념을 가진 신문사 사회부 부장으로, 무수한 검열과 외압에서도 굴하지 않고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인물이다. 이를 연기한 박해일은 과거와 현재를 구분 짓지 않고 기자라는 직종에 다가갔고, 부장으로서 팀원들을 가르치려 들거나 훈계하는 태도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면서 시대를 기록하는 언론인의 얼굴을 밀도 있게 그려낸다."제가 2000년에 데뷔해서 지금까지 작품을 선보일 때마다 기자들을 만나고 있어요. 자연인으로서 또 배우로서 이 직종을 겪어보고 물리적으로 체화하고 기억하고 있었는데 캐릭터로는 생각을 못 하고 있었더라고요. 그래서 제안받고 너무 잘해내고 싶었죠. 이번에 간접경험을 해보니까 정말 매력적이지만 어려운 직업이더라고요. 그러면서도 국민에게 정보와 객관적인 사실을 전한다는 점에서 감독과 관객들 사이에서 감정의 동기를 전달하는 배우와 비슷하다고도 느꼈어요."세월의 때가 묻어있고 인공적이지 않은 세트에서 배우들이 자연스럽게 묻어나면서 리얼하게 연기하기를 바라는 허진호 감독의 확실한 의도가 깃든, 그 시대의 공기와 온도가 완벽하게 담긴 신문사는 박해일이 재환에게 더욱 몰입할 수 있는 좋은 공간이 됐다. 또한 혼자가 아니라 여러 직종을 연기하면서 그곳을 가득 채운 다른 배우들과 톱니바퀴처럼 유기적으로 맞물리면서 진짜 팀을 이룰 수 있었다고."정말 매력적이고 마음에 든 공간에서 벌어지는 모든 장면을 다 잘 해내고 싶었어요. 신문사에서 기자로서 관객들을 설득시키고 싶었거든요. 또 재환은 공간에서 폭발하는 인물인 만큼, 이를 지키려는 태도를 잘 그려내고 자연스럽게 있으려고 노력했어요. 다른 배우들과 함께 타격감 있고 속도감 있게 가보려고 했죠."박해일은 "이 작품을 하려고 4년을 기다렸나라는 기분이 들 정도로 좋은 시나리오였다"고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하이브미디어코프박해일은 인물의 날카로운 판단력과 흔들리지 않는 신념을 단단한 목소리와 눈빛으로 표현하면서 강인한 신념과 확고한 의지를 고스란히 드러낸다. 이렇게 묵직한 카리스마와 인간적인 온기를 동시에 장착하면서도 담백한 톤으로 잃지 않은 그는 작품이 너무 뜨겁게 타오르지 않게 중심을 잡는다. 특히 이는 자유언론실천선언 장면에서 빛을 발한다."전사들을 잘 겪고 차곡차곡 쌓다가 배우로서 설득력 있게 전달하려고 했어요. 수십 명의 언론인들은 팔짱을 끼고 연대하고 신문을 검열하는 중앙정보부 요원들은 유리문을 부수고 들어오는 등 정신없는 상황에서 연설문을 외쳐야되는 장면인데 그곳에 있는 모든 배우가 똑같은 온도로 준비하더라고요. 정말 그동안 보지 못한 온도였어요. 부담스러우면서도 단결된 힘이 느껴져서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잘 보면 제가 말도 씹는데 그 상황 자체가 정신없다 보니까 또박또박 읽는 것도 이상할 것 같더라고요. 흐름에 맡겼어요."이날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배우들을 향해 고마움을 전한 박해일은 '이끼'(2010) 이후 16년 만에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추게 된 유해진을 두고는 남다른 존경심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한국 영화계에서 두드러지는 활약을 하고 있는 선배님인 만큼 직속 후배로서 앞서가는 선배님의 중요한 발자취를 실시간으로 보는 느낌이었다"고 힘주어 말했다.이어 이민호에 관해서는 "훤칠하고 현대적인 인물의 배우인데 자세히 보니까 70년대 신성일 선생님 같은 진한 인상의 느낌도 있더라. 남자다움과 소년다움이 있다. 웃을 때 악의 없이 귀여운 모습들도 있는데 허진호 감독님이 이 두 가지를 잘 담아내겠구나 싶었다. 좋은 결과물을 믿어 의심치 않았고 현장에서 즐거웠다"고 덧붙였다.박해일은 '암살자(들)'에 관해 "다양한 배우들이 나오고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재를 다뤘다는 게 어필 지점"이라고 많은 관람을 독려했다. /㈜하이브미디어코프작품은 1974년 광복절 기념식에서 일어난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을 바탕으로 하며 공식적인 기록의 빈틈에 영화적 상상력을 채워 넣은 서스펜스 장르물이다. 태어나기 전의 일을 다룬 만큼 허진호 감독으로부터 그 시절의 이야기를 들으며 시대에 뛰어든 박해일은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관객들에게 전하려고 했을지 궁금해졌다."진실이라는 말은 과거나 현재나 참 알기 어려운 것 같아요. 하지만 '암살자(들)'은 정답이나 해결을 제시하는 작품은 아니에요. 형사와 기자의 시선을 통해서 관객들에게 사건에 한 부분을 알려주는 거죠. 세대마다 받아들이는 게 차이가 있을 텐데 이를 잘 몰랐던 세대들은 스릴러 장르로서 만족해도 되고 사건을 알아보는 계기가 될 수도 있잖아요. 이게 아마 저희가 만든 본질인 것 같아요."'암살자(들)'은 변요한과 노재원이 이끄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와 같은 날 개봉한다. 그리고 앞뒤로 '비광' '인턴' '부활남: 더 레드' 등이 스크린에 걸리게 되면서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추석 극장가가 될 전망이다. 이를 두고 부담감보다는 기쁨을 드러낸 박해일은 "관객들에게 한국 영화를 알릴 수 있는 좋은 상차림이 차려졌다"고 바라보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저희는 다양한 배우들이 나오고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소재적인 측면이 매력적이라 어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추적 스릴러라는 장르를 띠고 있기 때문에 빠른 호흡과 리듬을 갖고 그 시대를 한번 겪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연기한 기자를 통해서 혹은 유해진 선배가 연기한 경찰의 입장에서 영화를 따라가다 보면 크로스오버되는 지점도 있거든요. 그리고 마지막 쿠키 영상을 감상하고 나올 때 느껴지는 부분은 같이 개봉하는 영화와 차별점이 있다고 생각해요."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18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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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64]]></link>
			<title><![CDATA[장원영, 블랙 롱드레스 자태...우아한 힙라인+골드 액세서리 '화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9ef1b58d517632689.jpg"/>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16일 밤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장원영은 ″only know the pieces u know″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장원영은 몸에 밀착되는 블랙 롱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드레스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허리부터 골반까지 이어지는 실루엣이 강조됐다. 장원영은 긴 웨이브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 골드 액세서리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사진 중 일부에서는 창가를 배경으로 머리를 쓸어 올리거나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자연스러운 포즈가 담겼다. 드레스 앞부분에는 코르셋을 연상시키는 레이스업 디테일이 있어 허리선을 더욱 부각시켰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두 번째 월드 투어 ’SHOW WHAT I AM’을 통해 글로벌 팬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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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63]]></link>
			<title><![CDATA[서인영 "주얼리 행사비 100만 원"...멤버들 퀵서비스·의상 사고 고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9e71d226258446333.png"/> 서인영이 그룹 주얼리로 활동하던 시절 행사비가 100만 원이었다고 밝혔다. 16일 공개된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영상에서 주얼리 멤버들은 오랜만에 함께 무대에 오르며 과거를 회상했다. 멤버들은 전국 각지의 행사 무대에 올랐던 경험을 떠올리며 ″우리 옛날에 고생 진짜 많이 했다″고 말했다. 축제뿐 아니라 절에서도 공연을 했던 일화도 언급했다. 서인영은 ″우리 맨날 무슨 행사를 해도 100만 원이잖아″라고 말하며, ″왜 우리는 무슨 행사를 뛰어도 100만 원인 거야. 어려서 몰랐다. ’행사비가 얼마예요?’ 이런 걸 물어본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 너무 순수했다″고 덧붙였다. 당시 행사장 이동을 위해 흰색 무대 의상을 입은 채 퀵서비스 오토바이를 탔던 경험도 공개됐다. 조민아는 ″생각해 보면 진짜 목숨 걸고 한 것″이라며 ″일단 매달려서 살아야 했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자신들을 태워준 퀵서비스 기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공연 중 의상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노래를 하지 않는 멤버가 앞을 가려주는 방식으로 위기를 넘겼던 일화도 전했다. 무대를 앞둔 멤버들은 ″우리가 살아 있다는 걸 보여줘야지″라며 각오를 다졌고, 서인영은 ″행사 잡아주시는 분들 다 보고 계시죠? 준비돼 있다″고 말했다. 무대가 끝난 뒤에는 멤버들이 감격의 눈물을 흘렸으며, 관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우리 다시 뭉칠 수 있을 것 같다″며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62]]></link>
			<title><![CDATA[고지용, 전처 허양임 상대 '면접교섭·아들 영상 게시 금지' 가처분 신청]]></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9dab46a7886560017.jpg"/>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전처 허양임을 상대로 면접교섭 방해금지 및 아들 승재의 사진·영상 게시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가운데, 허양임은 같은 날 아들과 함께한 브이로그 영상을 공개했다. 허양임은 16일 유튜브 채널 ’꼬끄드 허양임’에 ’허양임 브이로그 004’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는 허양임이 비만학회 패널리스트로 초청받은 모습, 아들 승재와의 외식, 집에서 불꽃놀이를 감상하는 장면 등이 담겼다. 영상에서 승재는 ″오늘 처음으로 두부를 먹어본 날″이라고 했고, 허양임은 ″두부를 먹었다고? 버섯을 먹었다″며 정정했다. 이어 ″버섯 맛 어땠냐″는 질문에 승재는 ″소스 찍으면 맛있는데 그냥 먹으면 아닌 것 같다. 물컹하다. 곤약 젤리 같다″고 답했다. 이후 집에서 불꽃놀이를 보며 허양임은 ″예쁘다″고 말했고, 승재는 ″엄마는 불꽃놀이를 꿈꾸는 것 같아서 좋아한다″고 말했다. 같은 날 고지용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는 입장문을 통해 고지용이 법원에 허양임을 상대로 면접교섭권 방해금지 및 아동 사진·영상 게시금지 가처분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고지용은 소속사를 통해 ″2024년 4월24일 합의 이혼 후 5월9일 간경화와 간경변 및 쇼크 등으로 병원에 실려 갔고, 죽음까지 각오해야 했다″며 ″결혼 생활 동안에도 병은 악화해 갔지만 서로 원만히 합의했고 약 2년간 여러 번 병원에 입원해 생사를 오가며 혼자 싸웠다″고 전했다. 고지용 측은 이 과정에서 양육비 지급과 자녀 면접교섭을 둘러싸고 허양임과 갈등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2024년 4월 합의 이혼 이후 약 2년간 아들을 6차례 정도 만났다고 덧붙였다. 한편 허양임은 지난 5일 고지용을 상대로 양육비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유튜버 이진호는 16일 ″허양임이 지난 5일 고지용을 상대로 양육비 청구소송을 제기했다″며 ″고지용은 2024년 4월 협의 이혼하면서 허양임에게 매달 양육비 189만원을 지급하기로 했지만, 실제로 양육비를 지급한 것은 올해 8월과 9월 두달뿐이며 미지급 양육비는 약 4000만원, 이자를 더한 청구액은 약 5000만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허양임은 소송 전 고지용의 재산에 대한 가압류도 신청해 계좌와 보험이 가압류된 것으로 전해졌다. 고지용과 허양임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아들 승재와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으며, 2024년 합의 이혼했다. 두 사람은 아들 면접 교섭권을 두고 갈등을 겪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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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61]]></link>
			<title><![CDATA[김신영, 라디오 3개월 휴식 중 홈쇼핑 생방송 사진 공개...누리꾼 엇갈린 반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9d3ab847954867019.jpg"/> 김신영이 라디오 DJ 활동을 잠시 중단한 이후 홈쇼핑 방송에 출연한 모습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김신영은 지난 15일 개인 계정에 파란색 셔츠를 입고 홈쇼핑 생방송 도중 커다란 갈비를 집게로 들어 먹는 사진을 올렸다. 그는 해당 게시물에 ″얘 좀 봐라? 방송하면서 사심 채우고 배 채우네?″라는 글을 직접 남겼다. 앞서 김신영은 14년간 진행해 온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3개월간 휴식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휴식 이유에 대해 ″건강은 좋은데 제2의 인생을 위해 회사를 다져가야 하고 미뤄뒀던 일들을 하려고 한다. 재정비하고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나 혼자 산다’ 불참설이 제기됐으나, 김신영은 10일 자신의 계정에 ″아닙니다. 다음주에 어김없이 만나요″라고 직접 부인했다. 김신영이 라디오 휴식 발표 이후 홈쇼핑 생방송에 출연한 것을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라디오는 쉬면서 홈쇼핑은 열심히 하네?″, ″쉰다더니 결국 방송 활동은 계속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과 ″라디오를 쉬는 거지 방송 활동을 쉰다고 한 건 아니지 않나″, ″잘 먹는 모습 보기만 좋다″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한편, 김신영은 2003년 SBS 개그 콘테스트로 데뷔해 ’웃찾사’, ’무한걸스’, ’식신원정대’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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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60]]></link>
			<title><![CDATA[오윤아, 45세에 '날아올라라 나비' 포스터 촬영...잘록한 허리 '눈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9b798a1d662619465.jpg"/> 오윤아가 SNS를 통해 JTBC 새 토일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 포스터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16일 오윤아는 개인 계정에 ″드디어 만나는 나비 포스터~~ 많이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오윤아는 반짝이는 소재의 핑크빛 미니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몸에 밀착되는 원피스와 누드톤 하이힐로 오윤아의 실루엣과 긴 다리가 강조됐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미용실 ’날아올라라 나비’를 배경으로 헤어 디자이너와 인턴들의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윤아는 극 중 원장 역을 맡았다. 이 작품은 2022년 대만에서 먼저 공개됐으며, 국내에서는 오는 19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또한 오윤아는 지난 7월 유튜브 채널 ’Oh!윤아’를 통해 비연예인 남성과 재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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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59]]></link>
			<title><![CDATA[티파니 영, 시각장애인 원샷한솔 만남에 '감동'...점자·음성안내 공감 화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9a371775487687917.png"/> 시각장애인 크리에이터 원샷한솔이 소녀시대 출신 가수 겸 뮤지컬 배우 티파니 영과 만난 소식을 전했다. 원샷한솔은 최근 자신의 SNS에 티파니 영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하며, 티파니 영이 시각장애인 안내 보행법을 정확히 알고 실천한 점에 감동했다고 밝혔다. 그는 ″처음 만나자마자 팔꿈치를 잡게 해주시며 시각장애인 안내 보행을 알고 계셔서 놀랐다″고 전했다. 또 티파니 영이 음료수 캔의 점자 표기 문제와 버스 음성 안내 미비 등 시각장애인이 겪는 일상 속 불편함에 깊이 공감했다고 덧붙였다. 티파니 영은 현장에서 반려견 토리의 개인기에 호응을 보내고, 직접 노래와 미공개 신곡을 들려주는 등 팬 서비스를 펼쳤다. 원샷한솔은 티파니 영에게 현재 얼굴이 어떤지 묻자 ″더 예뻐지셨다″는 답을 들었다고 소개하며, 현장의 유쾌한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이번 만남은 과거 크리에이터 박위가 원샷한솔과 함께한 영상에서 무례한 농담과 시력을 의심하는 듯한 반응을 보였던 장면이 다시 언급되며, 티파니 영의 배려와 대비되는 모습으로 주목받았다. 원샷한솔은 지난 2026년 5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민 PD와 4년째 열애 중임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진정성 있는 콘텐츠와 함께 일상 속 불편을 개선하기 위한 목소리를 꾸준히 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58]]></link>
			<title><![CDATA[정웅인 딸 정세윤, 배우 데뷔 준비 돌입...엄마 이지인 SNS에 근황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98fe7941862228805.jpg"/> 정웅인의 첫째 딸 정세윤이 배우 데뷔를 준비 중인 근황이 전해졌다.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 씨는 9월 17일 본인의 소셜미디어에 정세윤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옷가게에서 피팅을 하고 있는 정세윤의 모습이 담겼다. 정웅인은 최근 ’옆집 부부 서현철 정재은’ 채널에서 공연장을 찾은 딸 정세윤과 함께한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정웅인은 ″둘이 보러 온 거냐″는 질문에 ″맞다″고 답했고, ″세윤이도 이제 연기해야지″라고 말했다. 정세윤 역시 ″연극 전공이냐″는 질문에 ″지금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정웅인은 2006년 12살 연하의 비연예인 이지인 씨와 결혼해 세 딸을 두고 있다. 정웅인의 세 딸은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서 삼윤이(세윤, 소윤, 다윤)라는 애칭으로 소개된 바 있다. 이지인 씨는 ’경북대 퀸카’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57]]></link>
			<title><![CDATA[18kg 감량·SM C&C 새출발...'라스' 이형택 "황재균, 소속사 좋지만 방송 재미 없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97a5247c474037662.jpg"/>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81회에서는 이형택이 운동선수 출신 예능인들의 활약을 언급하며 황재균에 대한 평가를 전했다. 이형택은 예능계에서 활동 중인 운동선수들을 순위별로 언급하며 안정환, 서장훈, 강호동을 상위권으로, 김동현, 추성훈을 그 다음으로, 그리고 윤석민, 김영광, 황재균을 그 아래에 위치시켰다고 밝혔다. 그는 황재균에 대해 ″소속사는 좋은데 재미가 없다. 방송이 안 되니까 보디프로필 찍는다고 살 빼고 그러더라″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황재균에게 ″아주 묵직한 카드가 남았다. ’재혼카드’가 있다″고 언급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또한 황재균의 앞으로의 예능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황재균은 2006년 프로에 입단해 활동했으며, 지난 12월 2025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SM C&C와 전속 계약을 맺고 방송인으로서의 행보를 시작했다. 최근에는 체지방량 3.2kg, 체지방률 3.9%의 근육질 몸매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으며,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급격하게 살을 빼서 얼굴이 녹았다″며 ″18kg을 5개월 만에 뺐고, 마지막에는 수분까지 완전히 말려 얼굴이 이렇게 됐다″고 설명했다. 황재균은 2022년 12월 티아라 지연과 결혼했으나, 지난 2024년 11월 20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이혼조정이 성립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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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56]]></link>
			<title><![CDATA[전현무, '나고야 갈고야'로 아시안게임 중계 데뷔...16일 첫 방송]]></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96fa9eca178090169.jpg"/> SBS 특집 예능 ’나고야 갈고야’가 16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이 프로그램은 ’나고야 2026’을 앞두고 역대 아시안게임의 주요 순간을 돌아보고, 대회를 미리 살펴보는 내용을 담는다. 이번 방송에는 전현무, 배성재, 박주호, 박태환, 황재균, 아사코, 박혜정 등이 출연한다. 전현무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SBS 캐스터로 데뷔하며, 아시안게임 중계 준비 과정을 공개한다. 그는 대표팀 주요 종목을 직접 브리핑하며 중계를 위해 공부한 내용을 선보였고, 베테랑 배성재도 전현무의 준비성을 지켜봤다. 박태환은 2006 도하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인 최초로 대회 MVP에 선정됐던 당시의 이야기를 전한다. 특히 MVP 수상을 위해 다시 도하로 향하던 과정에서 겪은 예상치 못한 사건을 처음 공개한다. 황재균은 어머니와 함께 금메달리스트가 된 사연과 금메달을 딴 직후 어머니와 통화한 추억을 밝힌다. 박혜정은 전현무와의 특별한 인연을 언급하며 근황과 아시안게임을 향한 각오를 전한다. 아사코는 나고야 전문가로서 특급 정보를 제공한다. 한편, 전현무가 출연한 MBC ’나 혼자 산다’는 최근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 편에서 사전 준비와 현지 촬영 협조 사실이 알려지며 조작 논란에 휩싸였고, 제작진은 해명과 함께 사과했다. ’전현무계획4’ 역시 식당 사전 섭외와 상황 연출 의혹이 제기됐으나 제작진은 ″사전에 촬영을 협의하거나 방문을 알리지 않는다″며 부인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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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55]]></link>
			<title><![CDATA[김구라 "목표는 60세 은퇴"...조혜련 "20년 더 할 수 있어" 응원에도 부정적 반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965c0d79392244504.jpg"/> 방송인 김구라가 60세를 목표로 은퇴 계획을 언급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조회련: 조혜련’에서는 조혜련과 김구라가 중식당에서 만나 다양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조혜련은 ″지금 돌아보면 2026년에 둘이 이렇게 건재한 게 너무 고맙다. 건강 생각하고 이미지 관리하면서 하면 앞으로도 20년 이상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그건 아니다″라며 자신의 은퇴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김구라는 ″목표가 60(세)이다. 항상 은퇴 후를 생각해야지. ’나는 죽을 때까지 일할 거야’ 이건 아니다. 난 60까지만 일단 열심히 해보고 그런 다음에 나한테 기회가 주어지면 하는 거다″라고 밝혔다. 조혜련은 이날 영상에서 ″이 사람하고 둘이 첫 데이트다. 한 번도 둘이 밥 먹은 적이 없다. 너무 설렌다. 너무 어려웠을 때 남사친이 아니라 남친, 여친으로 갈 뻔도 했다. 연결은 안 됐다″며 김구라와의 만남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구라는 1970년생으로 만 55세이다. 1997년 결혼해 아들을 두었으나 2015년 이혼했으며, 2020년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해 딸을 얻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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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54]]></link>
			<title><![CDATA[조용필, 11월 KSPO돔서 단독 콘서트 개최...'위대한탄생'과 대표곡 라이브 선보인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95e2031e545663159.jpg"/> 조용필이 오는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2026 조용필 & 위대한탄생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조용필과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밴드 위대한탄생이 참여해, 대표곡들을 밴드 라이브로 선보이며 반세기가 넘는 음악 여정을 아우르는 무대를 준비한다고 소속사 YPC가 16일 밝혔다. YPC는 ″이번 콘서트는 수많은 명곡과 독보적인 무대로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역사를 써 온 조용필이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라며,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대표곡과 조용필의 음악적 발자취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 공연 티켓은 18일 오후 2시부터 예스24 티켓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조용필은 1968년 록그룹 애트킨즈로 데뷔했으며, 1976년 ’돌아와요 부산항에’의 히트에 이어 1980년 정규 1집 ’창밖의 여자’, ’단발머리’ 등이 수록된 음반으로 국내 가요계 최초 밀리언셀러(100만장)를 기록한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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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53]]></link>
			<title><![CDATA[임영웅, '또또'로 빌보드코리아 K송 1위·멜론 1위...누적 스트리밍 145억 돌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9551de37287395371.jpg"/> 임영웅이 새 앨범 ’IM HERO 10’(아임 히어로 텐) 타이틀곡 ’또또’로 빌보드코리아 글로벌 K송 차트 1위에 올랐다. 빌보드코리아에 따르면 임영웅이 지난 8일 발매한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또또’가 차트 정상에 등극했으며, 수록곡 ’모이세’ 등도 해당 차트에 진입했다. ’또또’는 임영웅이 오랜만에 선보인 자작곡이다. 임영웅은 이번 앨범 전곡을 멜론, 지니, 벅스 등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려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9월 15일 기준 멜론 누적 스트리밍 수 145억 653만 회를 돌파하며 멜론 등재 가수 전체 1위를 유지했다. 2016년 8월 8일 가요계에 데뷔한 임영웅은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9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투)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을 통해 누적 관객 수 약 100만 명을 기록했다. 콘서트 개최에 앞서 임영웅은 소속사 물고기뮤직과 함께 공식 팬클럽 영웅시대 명의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 원을 기부했다. 이 성금은 2026 호우 피해 특별 모금을 통해 남부지역 이재민 긴급 구호, 임시주거 지원, 피해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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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52]]></link>
			<title><![CDATA['슈퍼맨의 밥상' 첫회, 김준호 아들 은우·정우 요리 도전...김미령 셰프와 하얀 육개장·갈치튀김 만들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94ce46ab756555318.jpg"/>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9월 16일 공개된 스핀오프 웹예능 ’슈퍼맨의 밥상’ 1회에서는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준호의 아들 은우와 정우 형제가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와 함께 요리를 체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미령 셰프는 은우와 정우를 위해 하얀 육개장, 비름나물, 갈치튀김을 준비했다. 은우는 나물과 다양한 소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였고, 김미령 셰프가 준비한 비름나물을 생으로 맛보며 미식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김미령 셰프는 ″생으로 먹었어? 진짜 나물을 좋아하는 구나?″라고 놀라움을 표현했다. 이후 무친 나물을 맛본 은우는 ″너무 맛있다″며 감탄했다. 식사 시간에도 은우는 육개장과 갈치튀김보다 나물을 먼저 먹으며 나물 사랑을 이어갔다. 정우는 요리 과정에서 버섯을 써는 대신 때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미령 셰프가 ″때리는 게 아니라 썰라고. 세게 눌러야지. 한손으로 여기 잡고″라며 방법을 알려줬으나, 정우는 버섯을 통째로 넣는 등 독특한 행동을 보였다. 반면 은우는 침착하게 버섯 썰기에 성공했다. 이어 파를 써는 과정에서는 정우도 성공해 김미령 셰프로부터 ″요리 실력이 대단한데?″라는 칭찬을 받았고, 정우는 ″재미있다″고 답했다. 육개장에 넣을 소고기를 찢는 순서에서는 은우가 야무지게 손놀림을 보인 반면, 정우는 표정으로만 일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또 한 번 웃음을 더했다. 요리 도중 두 형제는 소고기를 찢다 말고 먹기 시작했고, 김미령 셰프가 ″찢다가 다 먹겠다. 고기 잘 삶아졌어요?″라고 묻자 정우는 ″맛있어요″라며 엄지를 들어 보였다. 식사 시간에 은우는 나물을 연이어 먹으며 어른 입맛을 증명했고, 김미령 셰프는 거듭 놀라움을 표했다. 반면, 정우는 갈치튀김을 집중적으로 먹으며 ″갈치를 다 먹고 집에 가겠다″고 말하는 등 갈치튀김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정우는 김미령 셰프에게 다음에도 또 갈치를 해달라고 부탁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51]]></link>
			<title><![CDATA[김아랑, SM C&C 전속계약 체결...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의 새 도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92f51faf532897344.jpeg"/> 김아랑이 SM C&C와 전속계약을 맺고 방송인으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SM C&C는 17일 김아랑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며, ″김아랑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쇼트트랙 선수로,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가진 아티스트다. 운동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어 앞으로 다채로운 활약이 기대된다. 앞으로 방송인으로서 활발한 활약을 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아랑은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까지 국가대표로 출전하며 오랜 기간 선수로 활약했다. 특히 2014년 소치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을 차지하며 올림픽 2연패를 달성했다. 선수 생활 외에도 김아랑은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MBC ’놀면 뭐하니?’, ’라디오스타’, ’나 혼자 산다’, JTBC ’아는 형님’, ’마법옷장2’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밝고 친근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방송에서는 쇼트트랙 선수로서의 일상과 훈련 과정, 그리고 경기장 밖에서의 인간적인 면모와 패션·뷰티에 대한 관심 등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김아랑은 제약, 가전, 의류, 음료 등 여러 분야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다. 개인 유튜브 채널 ’김아랑’을 통해 운동과 뷰티 등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로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SM C&C에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영란, 장도연 등 여러 아티스트가 소속돼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50]]></link>
			<title><![CDATA[YG 1세대 프로듀서 페리, 2010년 실종 후 행방 묘연...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보 요청]]></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91fa84a2938260165.jpg"/>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YG엔터테인먼트 초기 음악을 이끌었던 래퍼 겸 프로듀서 페리(Perry Thomas Borja)의 근황과 관련해 제보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9월 17일 공식 채널을 통해 페리의 행방을 아는 이들이나 그의 가족과 연락이 닿는 이들의 제보를 기다린다고 공지했다. 페리는 1971년생 미국 출신으로, 1990년대 중반부터 국내에서 음악 활동을 시작해 YG엔터테인먼트의 초기 음악적 색깔을 만드는 데 기여했다. 지누션, 원타임, 렉시 등 YG 1세대 아티스트들의 곡을 작곡·프로듀싱하며 ’YG 패밀리’ 브랜드를 공고히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고, 양현석, 테디 등과 함께 YG 초기 힙합 음악을 이끌었다. 프로듀서뿐 아니라 래퍼로도 활동하며 자신의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앨범에 피처링과 객원 래퍼로 참여했다. 2000년대 후반까지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로 활동한 후 국내 가요계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페리는 2010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뒤 행방불명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2010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는 이야기가 전해졌으나, 이후 소식은 전해지지 않았다. 이번 ’그것이 알고 싶다’의 제보 요청으로 페리의 행방에 대한 음악 팬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49]]></link>
			<title><![CDATA[여름, 화창한 공원서 비눗방울 놀이...청량감 넘치는 일상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90c32d4b358007643.jpg"/> 가수 여름이 화창한 날씨를 만끽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여름은 최근 자신의 SNS에 흰색 크롭 티셔츠와 검은색 바지를 착용한 채 공원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한 손으로 반짝이는 비눗방울을 가리키며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을 담았다. 주변에는 나무와 조명이 어우러져 따뜻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사진과 함께 간단한 이모티콘으로 날씨에 대한 좋은 기분을 표현하기도 했다. 맑은 하늘 아래에서 자유롭게 비눗방울과 풍선을 즐기는 그의 모습에서 여유로움과 청량감이 느껴진다. 한편, 현재 여름의 음악 활동과 관련한 공식 발표는 없으며 팬들은 이번 근황을 통해 그의 편안한 일상을 응원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48]]></link>
			<title><![CDATA[르세라핌, 오버워치 모티브 뮤비로 신곡 리믹스 공개...글로벌 팬 호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903b345f589526761.jpg"/> 르세라핌이 최근 새로운 싱글 앨범 타이틀곡 ’Made My Night (feat. EJAE)’의 리믹스 버전을 깜짝 공개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4일 오후 1시 공개된 이번 리믹스곡은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주얼라이저와 함께 발표돼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신곡은 특히 인기 게임 ’오버워치’ 히어로들을 모티브로 한 뮤직비디오와 함께 공개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Made My Night’ 뮤직비디오는 게임 속 긴박한 구출 작전을 연상케 하는 콘셉트로, 르세라핌의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완성도 높은 영상미가 조화를 이루며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소속사 측은 ″르세라핌은 이번 활동을 통해 음악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와 협업을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르세라핌은 곧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에 K팝 걸그룹 최초로 출연할 예정으로, 현지에서의 활약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르세라핌 멤버들은 최근 SNS를 통해 ’Overwatch heroes made our night(오버워치 영웅들이 우리의 밤을 만들어줬다)’라는 글과 함께 흰색 탑과 검은색 가죽 바지를 입고 단색 배경 앞에 나란히 선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세련된 선글라스 착용과 각기 다른 스타일의 의상 조합으로 멤버들의 개성이 돋보인다. 르세라핌은 이번 싱글과 뮤직비디오 공개를 시작으로 다양한 음악적 시도와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할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47]]></link>
			<title><![CDATA[드림캐쳐 유닛 유아유, 2026년 북미 팬콘 투어 개최 확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8f94407b612858737.jpg"/> 그룹 드림캐쳐의 유닛 유아유(UAU)가 2026년 북미 팬콘 투어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드림캐쳐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유아유는 ’UAU 2026 FANCON [Playlist #Your_Youth] in America’를 개최하며, 이날 오전 10시(중부표준시 기준)부터 티켓 판매가 시작된다. 이번 투어는 미국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유아유는 드림캐쳐의 멤버 지유, 수아, 유현으로 구성된 유닛으로, 지난 앨범 ’Playlist #You Are You’와 ’Playlist #Your Youth’를 통해 개성 넘치는 음악 세계와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번 팬콘 투어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청춘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드림캐쳐는 최근 ’드림콘서트’와 다양한 음악 방송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독보적인 콘셉트와 실력으로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유아유의 차별화된 음악과 무대는 계속해서 국내외 음악 팬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팬콘과 관련된 세부 정보 및 티켓 예매는 드림캐쳐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과 티켓 판매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팬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이번 투어가 유아유에게도, 팬들에게도 특별한 추억으로 남을 전망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46]]></link>
			<title><![CDATA[찬열, 일본서 두 번째 미니앨범 발표...솔로 활동 본격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8ee8a63b809076507.jpg"/> EXO 멤버 찬열이 일본에서 두 번째 미니 앨범 【旅(TABI)】를 발표하며 솔로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찬열의 일본 새 미니 앨범은 9월 28일 디지털로 먼저 공개되며, 10월 2일에는 실물 음반이 발매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여행’을 주제로 한 곡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찬열은 작사뿐 아니라 곡 작업에도 적극 참여해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담았다. 최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무드 샘플러 영상에서는 찬열이 회색 셔츠를 입고 어두운 배경 속에서 눈을 감은 채 바닥에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겨 몽환적이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는 앨범의 전반적인 무드와도 잘 어우러져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찬열은 EXO로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며 음악, 연기,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해왔으며, 이번 일본 솔로 앨범 발매는 그간 쌓아온 음악적 역량을 더욱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Song For You’ 등 다양한 해시태그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글로벌 팬덤과의 긴밀한 연결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찬열은 국내외에서 다수의 솔로 곡과 콜라보레이션을 발표해 왔으며, 앞으로도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꾸준히 보여줄 계획이다. 팬들은 그의 감각적이고 진솔한 음악을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45]]></link>
			<title><![CDATA[슬기, 일본 앨범 발매 소식 전해..."다 좋아서 못 골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8e67f4a3309318358.jpg"/> 가수 슬기가 일본에서 발매한 새 앨범에 대한 소식을 전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슬기는 개인 SNS에 ″아슬 일본 앨범이 나왔어요 여러분″이라며 기쁜 소식을 직접 알렸다. 특히 ″최애 곡은!!?? 다 좋아서 못 골라....″라며 여러 곡들 중에서도 ’치치치타’와 ’아기치타’를 언급해 귀여운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슬기는 ″헣 이 토스트가 진짜 맛도리...🌀🌀″라며 여유로운 일상도 함께 전했다. 또한 ″열심히 연습 중이니 콘서트장에서 만나요오오✨✨″라고 말해 앞으로의 공연 활동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번 일본 앨범 발매는 슬기의 해외 활동 확대와 음악적 스펙트럼 확장을 엿볼 수 있는 의미 있는 행보로 평가된다. 한편 슬기는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로서 독보적인 보컬 실력을 바탕으로 솔로 활동도 병행하며 꾸준히 팬들과 교감하고 있다. 최근에도 다양한 콘텐츠와 SNS를 통해 다채로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44]]></link>
			<title><![CDATA[레드벨벳 예리·슬기, 도자기 만들며 다정한 케미..."유튜브에서 만나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8d79f385944947195.jpg"/> 레드벨벳 예리가 멤버 슬기와 함께 유튜브 콘텐츠 촬영에 나서 다정한 케미를 뽐냈다. 예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슬기 언니와 유튜브 찍었어요 히히 유튜브 예리미즈에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베이지색 앞치마와 흰색 블라우스 등을 착용하고 도자기 공방을 배경으로 나란히 서서 정면을 응시하거나 어깨를 맞댄 채 밝은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도자기를 직접 만드는 장면도 포착돼 자연스러운 일상의 한 때를 보여주었다. 이번 영상은 예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예리미즈’에서 공개될 예정으로, 예리와 슬기가 함께하는 다양한 일상과 친근한 모습을 선보여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평소 예리는 다채로운 콘텐츠와 활발한 소통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사랑받고 있다. 예리는 가수이자 배우로서 활동하며, 레드벨벳의 막내 멤버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유튜브 촬영을 통해서는 무대 밖에서의 따뜻하고 편안한 매력을 한층 더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43]]></link>
			<title><![CDATA[크리스탈, 랄프 로렌 다큐 행사서 독보적 존재감...우아한 브라운 드레스 차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8cdaa20e237348041.jpg"/> 가수 겸 배우 크리스탈(정수정)이 패션 브랜드 랄프 로렌이 주최한 다큐멘터리 ’Very Ralph(베리 랄프)’ 서울 스크리닝 행사에 참석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부암동 석파정 서울미술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크리스탈을 비롯해 배우 이정재, 이혜영, 이진욱, 유태오, 김우빈, 김도연, 가수 마크, 엔하이픈 제이 등 다채로운 연예계 인사들이 함께했다. 크리스탈은 브라운 톤의 우아한 드레스 차림에 스카프를 어깨에 두르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입을 다문 채 카메라를 정면 응시하는 모습이 시크함과 세련됨을 동시에 담아내 이목을 끌었다. 크리스탈은 2번째로 ’Very Ralph’ 다큐멘터리를 관람한 소감을 SNS를 통해 전하며 ″두 번째 관람인데도 여전히 감동적이다. 특별한 작품″이라고 전했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세계적인 패션 아이콘 랄프 로렌의 삶과 철학을 조명하는 작품으로, 패션계와 대중 모두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한편 크리스탈은 최근 가수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5월 첫 솔로 싱글 ’PWLT’를 발표하며 음악 활동에 본격 복귀했고, 새로운 앨범 준비에 매진하며 다방면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번 행사 참여는 그녀가 패션과 음악, 연기 분야를 아우르는 만능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됐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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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42]]></link>
			<title><![CDATA[송중기 "힘나는 하루 감사합니다"...팬들 선물에 밝은 미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8c48dd30875254314.jpg"/> 배우 송중기가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밝은 근황을 전했다. 16일 송중기는 자신의 SNS를 통해 ″힘나는 하루! 감사합니다 🫶″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중기는 검은색 셔츠와 바지를 입은 채 야외 공간에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 손에는 음료수를 들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으며, 푸른색 배경과 간판이 함께 어우러진 장소에서 자연스러운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이번 게시물은 팬들이 선물한 커피차 앞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생일을 맞아 받은 선물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분위기를 담고 있다. 송중기는 촬영 현장에서도 변함없는 동안 외모와 밝은 모습을 보여 주목받았다. 팬들은 송중기의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에 ″항상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등의 격려 메시지를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송중기는 현재 차기 작품을 준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41]]></link>
			<title><![CDATA[안영미, 아버지 사진 공개..."힘든 표정 이제야 보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tmp/6aab98b76a030231172630.jpg"/> 개그우먼 안영미가 최근 SNS를 통해 부모님에 대한 특별한 마음을 전했다. 안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버지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함께 ″아빠의 힘든 표정이 이제야 보이네″라는 글을 올려 가족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속 아버지는 입을 다문 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으로, 평소에 잘 드러내지 않았던 삶의 무게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그간 공개된 어린 시절 사진에는 안영미가 아버지 품에 안겨 있거나 꽃무늬 배경 앞에서 환하게 웃는 모습도 있어 가족 간의 따뜻한 관계를 엿볼 수 있다. 평범한 일상이지만 소소한 순간 속에서 아버지와의 특별한 유대감이 느껴져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이번 게시물을 통해 안영미는 바쁜 방송활동 속에서도 가족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잊지 않고 있음을 보여줬다. 많은 팬들은 댓글을 통해 안영미와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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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40]]></link>
			<title><![CDATA[이상민, 직접 개발한 마스크팩 홍보 나서..."1일 1팩 10일만 써보세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8a754140230861065.jpg"/> 방송인 이상민이 자신이 직접 개발한 375 마스크팩을 적극 홍보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상민은 최근 SNS를 통해 ″사랑하는 수근이가 이상민 375 마스크팩을 시작했다″며 1일 1팩 사용을 권장하는 글을 올렸다. 그는 집안일을 하면서도 하루 한 장씩 꾸준히 사용하는 습관을 강조하며 ″10일만 1일 1팩 해보세요! 가성비 최고″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상민은 2년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스크팩 사이즈에 대한 불만을 토로한 것을 계기로 2026년 8월, 375 마스크팩과 250 마스크팩을 완성했다. 375 마스크팩은 귀에서 귀까지 37.5cm 크기의 혁신적인 사이즈를 자랑하며, 250 마스크팩은 머리끝부터 턱 밑 목까지 25.5cm로 기존 팩의 규칙을 깨는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 각각 10장씩 1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1만 9,900원으로, 네이버, 쿠팡,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이상민은 레드와 블루 두 가지 세트를 추천하며, 특히 가을철 자외선과 바쁜 일상으로 지친 피부를 위한 투자를 당부했다. 이상민은 ″제발 1일 1팩 10일간만 써보시고 피부 변화를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제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상민은 최근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 X’에서 활약한 뒤 하차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또한, 69억 원의 빚을 청산하고 연수입 15억 원을 기록하는 등 경제적 회복에 성공하며 엔터테인먼트 회사 ’더232’를 설립, 그룹 네이처 출신 김소희를 첫 아티스트로 영입해 사업가로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39]]></link>
			<title><![CDATA[아이린, 바쁜 일정 속 여유 찾은 일상 공개..."행복한 시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89f6cb9e796774703.jpg"/> 모델 아이린이 최근 바쁜 일정 속에서도 여유로운 순간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아이린은 자신의 SNS에 ″A very busy month with some time for myself in between😌″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검정색 반팔 티셔츠와 검정색 바지를 착용하고 한 손으로 셀카를 찍으며 식물이 가득한 공원에서 고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머리에 스카프를 두르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그녀는 입을 다문 채 카메라를 정면 응시해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흰색 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편안하게 앉아 부드러운 흰색 털을 만지며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실내 공간에서는 회색 슬리브리스 상의를 입고 거울 앞에서 화장품을 들고 있는 모습도 포착돼, 휴식과 자기 관리가 어우러진 일상을 엿볼 수 있었다. 더불어 분홍색 블라우스와 검정 스커트를 매치하고 놀이공원 이곳저곳에서 다양한 캐릭터 조형물을 배경으로 미소를 짓는 모습도 공개해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선사했다. 이때도 머리에 스카프를 두르는 등 소소한 스타일 포인트를 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이린은 지난 7일 서울 잠실 롯데백화점 에비뉴엘에서 열린 ’디올 뷰티’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행사에 참석해 우아하고 세련된 매력을 발산하며 톱 모델로서의 존재감을 뽐냈다. 행사에서 아이린은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검정 드레스를 입고 돌 계단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신만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꾸준히 자신을 가꾸는 모습으로 팬들과 관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38]]></link>
			<title><![CDATA[효민, 편안한 데일리룩 공개..."사알작 먼저 신어봄" 새 신발 자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89704e65317706504.jpg"/> 가수 효민이 최근 개인 SNS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신발 패션을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효민은 네이비색 크롭 티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데일리룩을 공개했다. 특히 한 손에 가방을 들고 단색 흰색 벽과 나무 바닥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는 사진에서는 회색 바닥과 의자가 있는 심플한 실내 공간에서 자연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효민은 SNS에 ″사알작 먼저 신어봄″이라는 문구와 함께 셀린느(Celine)와 리복(Reebok) 브랜드의 신발을 언급하며 새 신상품을 먼저 착용해 본 소감을 전했다. 사진 속 흰색 운동화가 눈길을 끌며 그녀의 패션 센스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효민은 최근 영화 시사회 및 공식 행사에 모습을 드러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꾸준히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음악과 패션,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친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37]]></link>
			<title><![CDATA[로제, 애플과 손잡고 신곡 'new trick' 발표...아이폰으로 뮤비 촬영]]></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88de0ae0674672834.jpg"/> 블랙핑크 로제가 새로운 싱글 ’new trick’ 발매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로제는 17일 자신의 SNS에 ″’new trick’ is yours, 9/17 at 7pm ET and 9/18 at 8am KST 💙″라는 글과 함께 신곡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제는 파란색 반팔 티셔츠와 청록색 체크무늬 치마를 입고 한 손을 들어올린 채 푸른 하늘과 나무가 보이는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긴 금발 머리와 체리 모양 장식이 돋보이며 정면을 응시하는 시선으로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번 ’new trick’은 애플과의 협업으로 제작되어 더욱 특별함을 더했다. 뮤직비디오 역시 아이폰으로만 촬영한 점이 알려져 색다른 시도를 보여준다. 로제는 지난해 팝 가수 브루노 마스와 협업한 ’아파트’로 글로벌 흥행을 기록한 데 이어 이번 신곡으로 또 한 번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굳힐 전망이다. 신곡 ’new trick’은 18일 오전 8시에 국내를 포함한 전 세계 동시 발매된다. 로제는 이번 신곡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과 새로운 변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팬들은 곧 공개될 완성된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기다리며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36]]></link>
			<title><![CDATA[제이콥 "타이타닉 침몰해도 공연해야"...열정 가득한 무대 준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886b0d75415705967.jpg"/> 가수 제이콥이 최근 공연을 앞두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무대에 임하는 각오를 드러냈다. 제이콥은 SNS에 ″Titanic is sinking but still gotta perform 🥶″라는 글을 올리며,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공연을 완수해야 하는 심정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카키색 상의에 검은 바지를 입고 악기를 들며 열정적으로 무대를 준비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뒷배경의 벽돌 벽과 소파가 있는 실내 공간에서 집중한 표정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제이콥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함께 춤을 추는 동료와의 협업 장면도 포착돼 현장 분위기를 짐작하게 한다. 검은색 후드티 및 상의를 입은 멤버들과의 호흡이 돋보이며, 힘든 가운데서도 완벽한 공연을 위한 노력이 느껴진다. 한편, 제이콥은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로, 평소 음악뿐 아니라 다양한 개인 활동으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최근에는 게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하며 다방면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35]]></link>
			<title><![CDATA[변우석, SNS에 일상 공개..."편안한 모습에 팬심 설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87c2860f148965743.jpg"/> 배우 변우석이 SNS를 통해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변우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름과 미소를 표현한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회색 패딩과 검은 바지를 입은 변우석이 매끄러운 금속 벽과 자갈이 깔린 바닥을 배경으로 앉아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며 집중하는 표정도 눈길을 끈다. 특히 후드를 조절하는 자연스러운 모습과 팔짱을 낀 채 편안하게 앉아 있는 장면, 누워서 스마트폰을 들고 휴식을 취하는 장면까지 변우석만의 담백한 매력이 느껴진다. 최근 별도의 활동 소식은 전해지지 않은 가운데, 이번 게시글을 통해 변우석은 일상 속 여유로운 분위기를 팬들에게 전하며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34]]></link>
			<title><![CDATA[로이킴, 데뷔 첫 KSPO DOME 입성...11월 단독 콘서트 개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8710a43d464838712.jpg"/> 가수 로이킴이 오는 11월 서울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로이킴 데뷔 후 처음으로 KSPO DOME 무대를 장식하는 것으로, 2026-27 로이킴 LIVE TOUR [R:O:Y] in SEOUL이라는 타이틀 아래 11월 21일 오후 6시와 11월 22일 오후 5시에 양일간 열린다. 로이킴은 팬들을 향해 ″지치고 힘든 마음 모두 모아 들고 와주셔요. 최선을 다해 살아갈 마음만 남게 노래하겠다″라며 공연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팬클럽 선예매는 9월 10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해 16일까지 진행되며, 일반 예매는 9월 17일 오후 8시부터 가능하다. 티켓은 NOL을 통해 단독 판매된다. 앞서 로이킴은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크게 울어라’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바 있다. 이번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홍콩, 방콕, 타이베이, 도쿄까지 아시아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첫 KSPO DOME 입성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로이킴이 전석 매진 기록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33]]></link>
			<title><![CDATA[채정안, 세월의 감각 깃든 공간서 근황 공개..."사람들과의 소중한 순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868305a1065164048.jpg"/> 배우 채정안이 세월의 감각이 깃든 공간에서 사람들과 함께한 소중한 순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채정안은 최근 자신의 SNS에 특별한 공간에서 작업하는 모습과 다채로운 일상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검은색 재킷과 흰색 티셔츠, 검은색 스커트를 매치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룩으로, 추상화가 어우러진 벽과 안락한 소파가 놓인 실내에서 편안하게 대화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사람들이 나란히 앉아 서로를 바라보며 교감하는 분위기가 따뜻함을 자아냈다. 또한 검은색 외투와 부츠를 착용하고 벽돌 벽과 나무 기둥, 창문이 배경인 공간을 걸어가는 모습도 공개했다. 자연스럽게 가방을 어깨에 메고 정면을 응시하며 걸음을 옮기는 장면에서 채정안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작업대와 조명이 놓인 공간에서 무언가 제작하는 듯한 모습도 담겨 있어 그의 다채로운 일상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채정안은 이번 게시물을 통해 ″무언가를 만듦에 있어 세월의 감각이 깃든 멋진 공간, 사람들과의 순간💚🩶″이라는 메시지를 함께 전하며, 작업과 휴식이 어우러진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공유했다. 이처럼 채정안은 자신만의 감성으로 공간과 사람들이 어우러지는 풍경을 담아내며, 하반기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꾸준히 다채로운 비주얼과 스타일링으로 패션 고수의 면모도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팬들의 관심이 모인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32]]></link>
			<title><![CDATA[안나경, 노을 배경 침대 셀카..."완벽한 순간"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8515be77674105369.jpg"/> 레이싱모델 안나경이 최근 SNS를 통해 도시의 노을을 배경으로 한 근황을 공개했다. 그녀는 검은색 민소매 상의와 바지를 착용한 채 침대에 누워 스마트폰으로 셀카를 찍으며 섬세한 표정을 짓고 있다. 창밖으로 보이는 도시 풍경과 붉게 물든 하늘이 어우러져 고요하면서도 아름다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뒤로 돌아 앉은 모습에서는 손으로 하트를 만들어 팬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욕실 거울 앞에서 귀걸이를 착용한 채 셀카를 찍은 모습과 여러 음식과 음료가 놓인 테이블 위 풍경, 그리고 상하이 타워가 빛나는 야경이 담긴 사진도 함께 공개하며 일상 속 다채로운 순간들을 공유했다. 안나경은 평소 탄탄한 몸매와 세련된 패션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근황도 공개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녀의 이번 게시물에는 ″A perfect sunset🌇″(완벽한 노을)이라는 글귀가 함께 담겨 더욱 감성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31]]></link>
			<title><![CDATA[코르티스, 데뷔 1년 만에 400만 장 돌파...독보적 성장세 입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842c17c7887742833.jpg"/> 그룹 코르티스가 미니 2집 앨범 ’GREENGREEN’으로 누적 판매량 400만 장을 돌파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17일 공개된 집계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두 번째 미니 앨범 ’GREENGREEN’은 국내외 음반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쿼드러플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데뷔 1년여 만에 단 두 장의 음반으로 이룬 성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 특히 타이틀곡 ’레드레드’와 수록곡 ’영크리에이터크루’가 음악 팬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으면서 꾸준한 판매를 견인했다. 이로써 코르티스는 기존 데뷔 앨범 역시 더블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며 독보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코르티스는 최근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밝은 근황을 전하고 있다. 회색 반팔 티셔츠 차림에 짧은 금발 머리로 레스토랑에서 미소를 지으며 스마트폰을 든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그대 눈을 볼 때면″이라는 메시지를 덧붙여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앞으로 코르티스가 보여줄 행보에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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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30]]></link>
			<title><![CDATA[KTX 휠체어 사고 논란 박위, 3주째 활동 중단...아내 송지은 CBS 출연해 눈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8315cb74504839326.jpg"/> 유튜버 박위가 KTX 휠체어 사고 CCTV 공개 논란 이후 약 3주 동안 별다른 활동 없이 침묵을 이어가는 가운데, 그의 아내 송지은이 방송에 출연해 눈물을 보였다. 송지은은 지난 14일 공개된 CBS TV 기독교 프로그램 ’새롭게 하소서’에서 가수 주영훈, 개그맨 이정수와 함께 공동 진행을 맡았다. 이날 방송에는 17세 아들을 먼저 떠나보낸 진성애 권사가 출연해 사연을 전했고, 이를 들은 송지은은 눈물을 흘리며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송지은은 방송에서 ″너무 꺼내기 어려운 말이었을 텐데 많은 분들을 위해 삶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우리가 아이들을 흔히 ’천사’라고 부르지 않나. 이 가정에 천사가 다녀온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나도 우리 가정의 삶에, 누군가의 삶에 예수님의 향기를 남기고 가는 발자국이 됐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품고 살아가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 박위는 지난달 KTX에서 휠체어로 하차하던 중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바퀴가 걸려 넘어지는 사고를 겪었고, 당시 상황이 담긴 CCTV 영상을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 공개했다가 비판을 받았다. 현장에서 사회복무요원이 사과한 사실이 알려진 뒤에도 영상 공개 방식 등에 대한 비판이 이어졌고, 박위는 결국 해당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했다. 이후 서울시 홍보대사직에서 자진 사퇴했으며, 예정됐던 강연 일정이 취소되고 유튜브 구독자 수도 94만 명대로 감소했다. 논란이 3주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박위는 신규 콘텐츠를 올리지 않고 있다. 한편 송지은은 방송 출연 이후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비판적인 반응을 받았고, 자신의 SNS 댓글 기능을 제한했다. 방송이 박위 논란 이후 녹화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박위와 송지은은 지난해 10월 결혼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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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29]]></link>
			<title><![CDATA['스디파' 9월 2주차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1위, 태용·베일리 팀전 미션 돌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828ce746509256132.jpg"/> Mnet 예능프로그램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가 태용(NCT 127)과 베일리(ALLDAY PROJECT)의 합류와 함께 첫 팀전 미션을 선보였다. 5회 방송에서는 8명의 안무가가 2인 1조로 팀을 이뤄 신곡 퍼포먼스 경쟁을 펼치는 ’솔로 아티스트 디렉’ 미션이 시작됐다. 앞서 ’라스트 스테이지: 24H’ 결과 레난과 해쉬가 탈락하고 정민준이 생존한 가운데, 각 팀은 태용과 베일리의 신곡 퍼포먼스를 두고 대결했다. 태용 대진에는 바다·백구영 팀과 나인·베이비주 팀이 맞붙었다. 바다와 백구영은 대형 페스티벌을 연상시키는 에너지 넘치는 무대와 기자회견 인트로, 포인트 안무 ’딱밤춤’을 선보였다. 나인과 베이비주는 ’톱티어’ 콘셉트와 ’V사인’ 포인트 안무를 내세우며 태용의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자신감을 드러냈다. 태용은 나인·베이비주 팀의 무대에 대해 ″구성이 진짜 미쳤다″고 평가했고, 바다·백구영 팀의 인트로와 ’딱밤춤’에도 호응을 보였다. 베일리 대진에서는 정민준·캐스퍼 팀과 시미즈·인규 팀이 대결했다. 정민준과 캐스퍼는 ’알비노 스네이크’ 콘셉트로 베일리의 독무 구간과 강점을 극대화한 퍼포먼스를 준비했으며, 베일리는 ″확실히 캐스퍼가 제 스타일을 아는 것 같다″고 호평했다. 반면 시미즈와 인규는 ’히드라 퀸’ 콘셉트와 빨간 천, 힐 등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해 그로테스크하면서도 페미닌한 무드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연출 방향을 두고 갈등을 겪었고, 인규는 ″마음에 든 컷 하나도 없다″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들은 12시간에 걸친 촬영 끝에 시안을 완성했다. 베일리는 시미즈·인규 팀의 퍼포먼스에 대해 힐을 활용한 부분에 관심을 보였으나 빨간 천을 이용한 연출에 우려를 표했다. 이번 미션에서 팀 결성 과정에서는 정민준이 파트너를 정하지 못하는 위기를 겪었으나, 캐스퍼와 한 팀을 이루며 신뢰도가 높아졌다고 밝혔다. 반면 시미즈와 인규는 연출에 대한 이견으로 갈등을 겪었다. 한편, ’스디파’는 9월 2주차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TV-OTT 비드라마 통합 화제성 1위를 기록했다. 아티스트의 최종 선택을 받지 못한 두 팀은 두 번째 ’라스트 스테이지: 24H’에 진출하게 되며, 해당 무대는 9월 26일 낮 12시 티빙에서 공개된다. 방송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Mnet과 tvN에서 동시 방송되며, 티빙과 엠넷플러스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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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28]]></link>
			<title><![CDATA[안정환, '계약결혼' MC 발탁...26년차 결혼 현실 조언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8133cbc5897072872.jpg"/> 안정환이 MBC에브리원과 KBS Joy에서 방송되는 결혼 시뮬레이션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 ’계약결혼’의 MC로 출연한다. ’계약결혼’은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남녀가 계약을 통해 부부의 관계를 미리 경험하며, 그 과정에서 결혼의 의미와 현실적인 파트너십을 확인해보는 예능이다. 첫 방송은 오는 28일 밤 10시 30분에 예정되어 있다. 안정환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결혼 참견단’으로 활약하며, 26년 차 결혼 생활의 경험을 바탕으로 출연자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전할 예정이다. 그는 연애 프로그램을 자주 시청하는 편은 아니라고 밝혔으나, ″계약결혼, 이게 가능해?″라는 궁금증과 함께 신선함, 우려, 걱정 등 다양한 감정이 들어 출연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프로그램에서 출연자들이 가상 결혼 생활을 시작하는 모습에 대해 안정환은 서로를 배려하는 태도가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관계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결혼 생활을 하다 보면 안 싸운다는 건 거짓말이고 나도 싸운다. 처음에는 서로 배려하고 참고 감수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부딪히는 문제들이 생긴다″고 말했다. 그는 현실적으로 이 가상 결혼 생활이 끝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더 나아가 실제 결혼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궁금하다고도 밝혔다. MC로 함께하는 효연, 이채영과의 호흡에 대해서는 세대와 결혼 경험의 차이로 인해 같은 장면을 보고도 반응이 다르게 나타난다고 언급했다. 안정환은 ″나이, 시대에 따라 생각이 다르니까 ’나도 그렇게 생각할 때가 있었구나’라고 느끼기도 하고, 채영 님을 보면서 ’요즘 젊은 친구들, MZ세대들은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구나’하고 오히려 배우기도 한다″고 말했다. 남규홍 PD와의 첫 만남에 대해 안정환은 ″굉장히 차분하고 말씀이 없었다. 아직 한 번밖에 못 뵈었지만 그냥 과묵하고 점잖으셨다″고 전했다. 이어 ″과묵하지만 머릿속으로 우리가 생각 못 하는 거를, ’이 ’계약결혼’이라는 거를 어떻게 이걸 생각해냈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좀 놀랐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의 관전 포인트로는 연령대와 상관없이 다양한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장면이 많다는 점을 들었다. 안정환은 ″결혼을 했든, 싱글이든, 결혼을 앞둔 사람이든, 결혼해서 오랜 시간 같이 보낸 부부든, 굉장히 공감이 될 수 있는 장면들이 많았다″며 ″보면서 느끼고 배울 수도 있고 고칠 것은 고치고 하는 여러 가지 공부가 되는 예능인 것 같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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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27]]></link>
			<title><![CDATA[르세라핌, 16일 LA서 美투어 스타트...산호세 전석 매진·K팝 걸그룹 최초 '아이하트' 출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80b016a9246128543.jpg"/> 르세라핌(LE SSERAFIM)이 미국 9개 도시를 순회하는 투어에 돌입한다. 쏘스뮤직은 16일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NITED STATES’의 첫 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에서 르세라핌은 20일 타코마, 23일 산호세, 25일 피닉스, 27일 포트워스, 30일 올랜도, 10월 2일 시카고, 5일 워싱턴 D.C., 8일 뉴어크 등 다양한 도시를 방문한다. 산호세 공연은 전석 매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투어 일정에는 지난해 방문했던 주요 도시뿐 아니라 타코마, 피닉스, 포트워스, 올랜도 등 새롭게 추가된 지역도 포함됐다. 공연장은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 시카고 유나이티드 센터, 뉴어크 프루덴셜 센터 등 대형 공연장으로 구성됐다. 르세라핌은 ″지난해 북미 투어에서 만난 피어나(FEARNOT, 팬덤명) 분들의 열정에 오히려 우리가 큰 에너지를 받았다. 다시 관객들과 만날 생각에 설레고 행복하다. 그때 보내준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즐거운 시간을 선물해 드리겠다. 더 책임감을 갖고 준비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르세라핌은 1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2026 iHeartRadio Music Festival)’에 K팝 걸그룹 최초로 출연할 예정이다. 지난 11일 발매한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Made My Night’ 등 다양한 히트곡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미국 투어 이후에는 런던, 암스테르담, 파리, 코펜하겐, 베를린, 마카오, 타이베이, 싱가포르, 마닐라, 오사카 등 해외 여러 도시에서 ’PUREFLOW’ 투어를 이어간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26]]></link>
			<title><![CDATA[아이유, 1년 만에 신곡 '이 별로부터' MV 공개...칠레 배우 호르헤 로페스 출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8018c8f8821632740.jpg"/> 아이유가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의 동명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본편을 16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가상의 화상 채팅 서비스 ’PLANET’을 소재로, 우연히 연결된 두 남녀가 서로 다른 시공간에서 대화를 나누며 점차 가까워지지만, 서비스 종료로 인해 예기치 못한 이별을 맞는 내용을 담았다. 이후 오랜 시간이 흐른 뒤 지구에 도착한 아이유의 모습이 곡의 아웃트로와 어우러지며 두 사람의 인연이 다시 이어질 가능성을 남겼다. 상대역으로는 칠레 출신 배우 호르헤 로페스(Jorge López Astorga)가 출연해 아이유와 특별한 인연의 서사를 그려냈다. 호르헤 로페스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엘리트들(Élite)’과 디즈니 ’소이 루나(Soy Luna)’에 출연한 경력이 있다. 뮤직비디오 말미에는 QR코드가 등장해, 이를 통해 가상의 화상 채팅 서비스 ’PLANET’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모션 웹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다. 해당 웹사이트는 뮤직비디오 속 화면을 재현해 마치 아이유와 화상 채팅을 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이 사이트에서는 더블 타이틀곡 ’Dear my crazy soulmate’와 ’이 별로부터’ 뮤직비디오, 미공개 사진 등 다양한 콘텐츠도 제공될 예정이다. 아이유의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는 지난 10일 오후 6시에 발매됐으며, ’이 별로부터’와 ’Dear my crazy soulmate’ 두 곡이 수록됐다. 두 곡 모두 아이유가 직접 작사했으며, 이번 싱글은 지난해 9월 발표한 ’바이, 썸머’ 이후 1년 만에 선보인 신곡이자 향후 발매될 정규 6집의 선공개곡이다. 신곡 ’이 별로부터’는 발매 후 멜론 TOP100과 HOT100(발매 30일·100일), 지니 TOP200,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25]]></link>
			<title><![CDATA[조용필, 11월 27~29일 KSPO돔 단독 콘서트...18일 티켓 오픈]]></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7f789ec6423672790.jpg"/> 조용필이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2026 조용필 & 위대한탄생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조용필과 오랜 기간 함께한 밴드 위대한탄생이 함께 무대에 오르며, 대표곡과 음악적 발자취를 한자리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YPC는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대표곡과 조용필의 음악적 발자취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밴드 위대한탄생과의 라이브 사운드로 반세기가 넘는 음악 여정을 아우르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조용필은 1968년 록그룹 애트킨즈로 데뷔했으며, 1976년 ’돌아와요 부산항에’의 히트와 1980년 정규 1집의 밀리언셀러 기록 등으로 정상급 가수로 자리 잡았다. 록, 팝,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며 국내 콘서트 최다 관객 동원 기록과 잠실 주경기장 8회 매진 등의 기록을 세웠다. 197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차트 1위 기록을 가진 유일한 가수로 꼽힌다. 이번 공연에서는 ’태양의 눈’, ’바람의 노래’, ’꿈’, ’바운스(Bounce)’ 등 다양한 히트곡을 포함해 조용필의 음악 세계를 총망라할 예정이다. 서울 공연 티켓은 18일 오후 2시부터 예스24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24]]></link>
			<title><![CDATA[지민, 'Like Crazy' 한국어곡 최초 스포티파이 10억 필터드 돌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7dcd1568789001425.jpg"/> 지민이 솔로곡 ’Like Crazy’로 스포티파이 차트에서 한국어 곡 최초로 10억 필터드 스트림을 달성했다. ’Like Crazy’는 지민의 첫 번째 솔로 앨범 ’FACE’의 타이틀곡으로, 빌보드 핫100 차트 1위에 오른 곡이다. 이 곡은 지난 14일 기준으로도 한국어 곡 중 가장 많은 필터드 스트림 수를 기록했다. 스포티파이는 특정 기준에 따라 스트리밍 횟수를 필터링해 차트에 반영하며, 이를 필터드 스트림으로 집계한다. 또한 지민의 두 번째 솔로 앨범 ’MUSE’의 타이틀곡 ’Who’ 역시 스포티파이 차트에서 25억 필터드 스트림을 돌파했다. 이로써 지민은 스포티파이에서 여러 곡으로 10억 이상의 필터드 스트림을 기록한 최초이자 유일한 한국 가수가 됐다. ’Who’와 ’Like Crazy’ 모두 서양 아티스트와의 협업 없이 지민의 솔로곡으로 이러한 성과를 거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23]]></link>
			<title><![CDATA[스트레이키즈 아르헨 공연 앞두고 15세 팬 사망...비외상성 심부전 추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7d2e72c9384550039.jpg"/> 스트레이키즈의 아르헨티나 첫 공연을 앞두고 10대 팬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4일 오후 7시경, 부에노스아이레스주 산이시드로 경마장에서 열린 ’STRAYCITY’ 페스티벌 입장 전 15세 여성 팬이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이 확인됐다. 사망자는 22세 가족과 함께 공연장을 찾았으며, 공연 전날부터 밤샘 대기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원은 사법 당국의 결정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 팬은 1차 검표를 통과하고 입장을 기다리던 중 갑자기 의식을 잃은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 응급팀이 즉각 처치에 나섰으며, 약 400m 떨어진 산이시드로 중앙병원으로 구급차로 옮겨졌으나 심폐정지로 사망에 이르렀다. 15일 실시된 부검 결과, 1차 사인은 ’비외상성 심부전에 의한 자연사’로 잠정 결론이 내려졌으며, 최종 사인은 보완 감정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산이시드로 검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산이시드로시 당국은 행사장에 구급차, 적십자 인력, 수분 보충소 등 대형 공연에 필요한 응급 대응 체계가 갖춰져 있었고 현장 점검도 이뤄졌다고 밝혔다. 주최사 DF엔터테인먼트는 ″깊이 애도하며 유가족과 연락을 취하고 있고 관계 당국에 협조 중″이라는 공식 입장을 전했다. 사고 다음 날인 15일 2회차 공연은 예정대로 진행됐다. 공연 전 무대 스크린에는 주최사 명의의 추모 공지가 게시됐고, 관객들은 묵념으로 고인을 기렸다. 스트레이키즈는 남미 ’STRAYCITY’ 투어 일정을 이어가며 25일 멕시코시티 공연을 앞두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22]]></link>
			<title><![CDATA[임창정, '탓탓탓' EDM 변신..."발라드 식상해 트로트 도전" [컬투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7c99a54c036309688.jpg"/> 임창정이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3·4부 ’중간만 가자’ 코너에 조째즈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신곡 ’탓탓탓’의 녹음 비하인드, 안무, 향후 활동 계획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창정은 트로트 장르에 도전한 이유를 ″’임창정 표 발라드’만 하니까 식상했다″고 밝혔으며, 신곡 ’탓탓탓’의 가사를 명절 잔소리 메뉴판에 빗대어 곡에 담긴 메시지를 소개했다. 곡은 잔소리와 참견을 유쾌하게 풀어낸 가사와 EDM 사운드, 트로트 색깔이 어우러진 ’팩폭 응원송’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전해졌다. 녹음 과정에 대해서는 ’소주 한 잔’에 이어 ’탓탓탓’도 세 번 만에 녹음을 마쳤다고 밝혔고, 이에 황치열은 ″3번 만에 끝내는 건 정말 어렵다″며 감탄했다. 임창정은 ″요즘은 기계가 좋아서 금방 끝난다″고 답해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신곡 안무에 대해서는 ″춤은 카피춤이라는 세계적인 안무가가 만들었다″고 설명하며, 일부 동작의 유사성 논란에 대해 ″비슷해서 그런 느낌은 들 수 있지만 따라 한 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날 임창정은 직접 짧은 안무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띄웠다. 임창정은 앞으로 전국투어 콘서트에서 각 지역별 가왕을 뽑는 ’도장깨기’ 무대를 진행하고, 최종 승리자와 듀엣 앨범을 발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내년 영화로 관객들을 만날 수 있다″고 예고했다. 방송에서는 임창정의 대표곡 ’소주 한 잔’ 라이브 무대도 펼쳐졌다. 임창정은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과 고음으로 곡을 소화해 스튜디오를 콘서트장으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임창정은 후배 가수 조째즈, 황치열이 자신의 곡을 부르는 모습을 언급하며, 자신을 따라하는 코미디언 곽범에게 ″곽범 걸리면 가만 안 둔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곽범의 모창 영상이 공개되자 방청객들도 웃음을 터뜨렸고, 임창정은 ″웃는 거 보니까 진짜 닮은 건가?″라며 의아함을 드러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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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21]]></link>
			<title><![CDATA[효리수 눈물의 데뷔 프로젝트 완성...장성규 '입덕' 화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7baa7a5b559397488.jpg"/>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소녀시대의 유닛 효리수(효연, 유리, 수영)의 팬임을 밝혔다. 장성규는 15일 자신의 SNS에 6세대 걸그룹에 입덕했다는 글과 함께, 효리수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무슨 신인들이 춤 노래는 기본이고 웃기기까지 하냐″며 ″아리수 무리수 등 모든 리수 중에 최고다″라고 전했다. ’#효리수’라는 해시태그도 남겼다. 효리수는 효연의 개인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에서 시작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지난달 31일 디지털 싱글 ’Skibidi’를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첫 음악방송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16일 ’효연의 레벨업’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효리수 멤버들이 음악방송 ’음악중심’ 출연을 앞두고 CP와의 협상, 무대 연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무대에는 작은 모형 헬기가 등장했고, 효연은 ″우리 2009년 ’소원을 말해봐’를 떠올리게 할 무대다″라고 말했다. 사전 녹화를 마친 뒤 효연은 ″우리 첫 데뷔 무댄데 왜 이렇게 안 떨리지? 무대 체질이었나 봐″라고, 유리는 ″그냥 익숙해. 집 같아 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효리수 데뷔 프로젝트의 마지막 촬영에서는 멤버들과 제작진이 함께 눈물을 보였다. 제작진이 준비한 깜짝 선물과 편지에 수영은 ″감사해요. 뭘 맨날 이렇게 준비를 해″라고 했고, 유리 역시 ″눈물 나 진짜″라고 말했다. 효연은 ″난 계속 함께할 거야″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제작진이 데뷔 축하 노래와 케이크를 준비하며 현장은 눈물바다가 됐다. 수영은 ″너무 감사하다. 이렇게까지 애정을 담아서 만들어줄지 몰랐다″며 ″이렇게 끈질기게 끝까지 애정을 가지고 해주는 팀은 없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효연도 ″나도 모르는 모습을 제일 많이 본다″며 제작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유리는 ″끝이라고 생각하니 너무 후련해서. 너무 시원해″라고 말했다. 수영은 눈물을 쏟은 뒤 ″눈물 잘 나왔지? 잘 땄어? 야, 휴지 가져와″라고 말해 분위기를 환기했다. 한편, 장성규는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를 운영하고 있으며,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 중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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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20]]></link>
			<title><![CDATA[이승철, 첫 손자 얻어 할아버지 됐다..."세상 첫 구경하는 내 손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7b199f31806009636.jpg"/> 가수 이승철이 첫 손주를 얻으며 할아버지가 됐다. 이승철은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저 오늘 할아버지 됐어요″라며 손주 탄생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갓 태어난 손주의 사진을 공개하고, 대표곡 ’인연’의 가사를 인용해 ″눈을 떠 바라보아요~ 세상 첫 구경하는 내 손주 정유한 그레이슨 웰컴″이라고 남기며 기쁨을 표현했다. 이승철의 소속사 LSC도 17일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이승철의 큰딸 이진씨는 지난해 10월 결혼했으며, 최근 득남했다. 이승철은 방송에서 사위에 대해 ″딸 부부가 부모를 공경할 줄 알고 계획성이 뛰어나다. 사위는 키도 크고 배우 박보검을 닮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또 사위가 카이스트 출신임을 밝히기도 했다. 이승철은 올해 데뷔 40주년을 맞아 전국투어 콘서트 ’더 보이스 : 이승철(THE VOICE : LEE SEUNG CHUL)’을 진행 중이다. 40주년 기념 앨범 발매도 앞두고 있으며, 추석연휴인 오는 24일 저녁 7시 반 KBS 2TV를 통해 콘서트가 방송될 예정이다. 1986년 록 밴드 ’부활’의 보컬로 데뷔한 이승철은 솔로 가수로 전향해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말리꽃’,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겼고,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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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19]]></link>
			<title><![CDATA[고지용, 전처 허양임 상대 '면접교섭 방해금지' 가처분 신청...양육비·자녀 문제 갈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75f7dc1a049913902.png"/> 고지용이 전처 허양임을 상대로 면접교섭권 방해금지와 아동 관련 게시물 금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접수했다.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는 16일 고지용이 해당 신청을 마쳤다고 밝혔다. 고지용 측은 이혼 이후 양육비 지급과 자녀 면접교섭 문제로 갈등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고지용은 2024년 4월 24일 허양임과 합의 이혼했으며, 같은 해 5월 9일 간경화, 간경변, 쇼크 등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약 2년 동안 여러 차례 입원하며 건강 회복에 집중했다고 소속사 측은 설명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고지용은 이혼 직후 투병 생활로 인해 양육비 지급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현재는 정기적으로 양육비를 지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매달 지급해야 하는 양육비는 약 180만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고지용이 수입이 생기자마자 병원비보다 양육비를 우선 지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고지용 측은 양육비 미지급에 대해 분할 납부 의사를 밝혔으나, 전처 측으로부터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혼 후 약 2년 동안 자녀를 만난 횟수가 6회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자녀 사진과 영상이 병원 홍보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점도 문제로 제기했다. 소속사 측은 전처가 양육비 문제로 가압류 신청을 해 고지용의 계좌와 보험 등이 압류됐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고지용은 내용증명을 통해 성실한 이행 의사를 전달했으나, 대화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았고 결국 9월 5일 가처분 신청과 면접교섭권 심판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황지선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대표는 전처 측에서 먼저 소송을 제기해 이에 대한 민·형사 사건을 이미 접수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고지용의 건강 상태와 경제적 어려움을 언급하며, 사실을 공개해 2차 피해를 막고 싶었다고 말했다. 고지용은 건강 회복 후 틱톡 라이브를 통해 소통을 재개했으며, 7월 21일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연예계 복귀를 예고했다. 소속사 측은 2026년 8월부터 양육비를 성실히 이행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지용은 1997년 젝스키스로 데뷔해 활동하다 2000년 팀 해체 이후 사업가로 활동했으며, 2013년 허양임과 결혼해 아들을 얻었다. 2016년에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가족과 함께 출연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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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18]]></link>
			<title><![CDATA[임영웅 '또또', 빌보드코리아 글로벌 K송 1위...앨범 전곡 차트 점령]]></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7573a2d1179375681.jpg"/> 임영웅이 직접 작사·작곡한 신곡 ’또또’가 빌보드코리아 글로벌 K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16일 발표된 빌보드코리아 글로벌 K송(BILLBOARD KOREA GLOBAL K-SONGS) 차트에서 임영웅의 ’또또’가 정상에 올랐다. 이 곡은 임영웅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으며, 러블리한 멜로디와 가사가 특징이다.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에 수록된 ’Baila’, ’모이세’, ’부디 행복해질 것’, ’살아온 우리에게’, ’New York’ 등 다른 곡들도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임영웅의 자작곡과 리메이크곡으로 구성된 ’IM HERO 10’은 발매 전부터 관심을 모았으며, 신곡들은 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 무대에서 최초 공개된 바 있다. 음원 발매 직후 멜론, 지니,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차트에서 ’IM HERO 10’ 수록곡들이 빠르게 차트인을 기록했고, 멜론 ’TOP 100’과 ’HOT 100’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은 자작곡 ’모이세’의 뮤직비디오도 공개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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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17]]></link>
			<title><![CDATA[하츠웨이브, 두 번째 미니앨범 'MOMENTUM' 발매...'ALIVE' 성찬 피처링+자작곡으로 컴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748e7275398546373.jpg"/>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가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econd Wave : MOMENTUM(더 세컨드 웨이브 : 모멘텀)’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ALIVE(얼라이브) (Feat. 성찬 of RIIZE)’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멤버들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하츠웨이브의 음악적 색깔과 트렌디한 감성을 담았다. 팀워크와 연주 합이 성장한 모습을 바탕으로 다양한 음악 세계를 선보였다. 타이틀곡 ’ALIVE’에는 라이즈(RIIZE) 성찬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곡의 매력을 더했다. 성찬의 래핑이 하츠웨이브의 연주와 어우러져 트렌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하츠웨이브는 컴백 이후 각종 음악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ALIVE’ 라이브 영상뿐 아니라 아이브의 ’ELEVEN(일레븐)’과 J팝 인기곡 커버, 다양한 숏폼 영상도 공개했다.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하츠웨이브의 라이브 연주력과 무대 매너가 주목받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16]]></link>
			<title><![CDATA[ENHYPEN, 'THE SIN : BLISS'로 빌보드 200 3주 연속 상위권...월드 앨범 2위·더블 밀리언셀러 달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71b360b3593346310.jpg"/> 엔하이픈(ENHYPEN)이 미니 8집 ’THE SIN : BLISS’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3주 연속 상위권을 기록했다. 미국 빌보드가 15일(현지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9월 19일 자)에 따르면, ’THE SIN : BLISS’는 ’빌보드 200’ 41위에 이름을 올렸다. 해당 앨범은 9월 5일 자 차트에서 1위로 진입한 이후 3주째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세부 차트에서도 성과를 보였다. ’월드 앨범’ 차트에서는 2주 연속 2위를 차지했고, ’톱 앨범 세일즈’에서는 7위에 올랐다. 또한 엔하이픈은 ’아티스트 100’ 차트 45위에 랭크됐다. 음반 판매 기록에서도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THE SIN : BLISS’는 엔하이픈의 통산 다섯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앨범이 됐으며, 빌보드와 일본 오리콘 등 주요 앨범차트 1위도 기록했다. 타이틀곡 ’Bloody Paradise’ 역시 빌보드 ’버블링 언더 핫 100’에 진입했고, 국내 음악방송에서는 7관왕을 차지했다. 틱톡 한국 ’상위 50’과 ’바이럴 50’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미니 8집 활동을 마친 엔하이픈은 월드투어로 활동을 이어간다. ’ENHYPEN WORLD TOUR ’BLOOD SAGA’’는 10월 마카오 공연을 시작으로, 12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일본 4대 돔 투어가 예정되어 있다. 이후 아시아와 유럽 등 22개 도시에서 37회 공연이 내년 3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엔하이픈은 공연 콘텐츠로도 팬들과 만난다. VR 콘서트 영화 ’DESTINY’는 18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와 홍대입구에서 상영을 시작하며, 전 세계 42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20일에는 무대 인사도 진행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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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15]]></link>
			<title><![CDATA[허남준·에이티즈 산, 닮은꼴 투샷 '어쩌다 마주친' 화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7111acd1233982416.jpg"/> 배우 허남준과 그룹 에이티즈의 산이 닮은 외모로 주목받았다. 허남준은 16일 자신의 SNS에 산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어쩌다 마주친″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얼굴을 가까이 대고 나란히 엄지손가락을 들어 보였다. 두 사람 모두 짙은 흑발과 또렷한 이목구비, 미소를 지을 때의 분위기까지 비슷한 모습을 보였다. 허남준은 지난 6월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 출연했으며, 문가영, 최우식 등과 함께하는 tvN ’고래별’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산은 에이티즈 멤버로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 ’BAD’ 챌린지로 ’북부대공’ 열풍을 이끌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14]]></link>
			<title><![CDATA[이찬원, '톡파원 25시'서 리센느 유행어 실수...김숙·전현무 당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70849271394016215.jpg"/> JTBC ’톡파원 25시’ 9월 16일 방송에서 미국 LA를 배경으로 한 세계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LA에서 인기 있는 세계 문화로 KCON이 소개됐으며, 현장에는 K-콘텐츠 부스와 함께 아티스트 스테이지에서 걸그룹 이즈나와 리센느가 공연을 펼쳤다. 이찬원은 리센느를 보고 유행어 ″야호″를 외쳤다. 하지만 이찬원이 유행어를 묘하게 잘못 따라 하자 김숙은 ″누구야″라며 당황했고, 전현무는 ″찬원아, 그렇게 하는 거 아니야″라고 말했다. 이어 양세찬은 ″고양이가 우는 줄 알았다″고 반응했다. 제작진은 이찬원의 얼굴에 귀여운 고양이 효과를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찬원은 ″아니야? 몰랐네″라며 민망해하는 모습을 보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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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13]]></link>
			<title><![CDATA[코르티스, 빌보드 18주 연속 진입...'GREENGREEN' K-팝 최장 기록 경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6ff011b5654086518.jpg"/> 코르티스(CORTIS)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서 18주 연속으로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빌보드가 발표한 9월 19일 자 최신 차트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GREENGREEN’은 빌보드 200에서 188위를 차지했다. 이 앨범은 첫 진입 당시 3위를 기록한 이후 18주 동안 차트에 머물렀다. 올해 발매된 K-팝 음반 중에서는 방탄소년단(BTS)의 ’아리랑(ARIRANG)’에 이어 두 번째로 긴 기간 차트에 오른 기록이며, 최근 5년 내 데뷔한 K-팝 보이그룹의 단일 앨범 중에서는 최장기 차트인 기록이다. 세부 차트에서도 코르티스의 성과가 두드러졌다. 미니 2집 ’GREENGREEN’은 월드 앨범 차트 4위, 톱 앨범 세일즈 차트 16위에 올랐고, 미니 1집 역시 각각 5위와 27위를 기록했다. 아티스트 100 차트에서는 전주 대비 네 계단 상승한 74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5월 발매된 ’GREENGREEN’은 다섯 멤버의 개성과 음악적 취향이 담긴 앨범으로, 6개 수록곡의 누적 스트리밍 수는 9월 14일 기준 스포티파이에서 약 4억4333만 회를 기록했다. 또한, 신곡 ’PACK IT UP’과 ’MONEYMONEYMONEY’를 추가한 확장판 ’GREENGREEN_playextended’는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차트(9월 4일~10일 집계)에서 166위에 올라 3주 연속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코르티스는 국내외 무대에서도 활동을 이어간다.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출연한 뒤, 20일 일본 지바 소가 스포츠 공원에서 개최되는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6(ROCK IN JAPAN FESTIVAL 2026) 무대에 오른다. 이어 10월 9일에는 포뮬러 원 싱가포르 그랑프리(Formula 1 Singapore Grand Prix)에서 글로벌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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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12]]></link>
			<title><![CDATA[임영웅 팬송 '부디 행복해질 것' 유튜브 100만뷰 돌파...데뷔 10주년 기념곡 의미 더했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6f61d4ed802850712.jpg"/> 임영웅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발표한 팬송 ’부디 행복해질 것’이 유튜브에서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했다. ’부디 행복해질 것’은 지난 8일 발매된 임영웅의 데뷔 10주년 기념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에 수록된 곡이다. 임영웅은 이 곡의 작사에 직접 참여해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팬덤 영웅시대를 향한 마음을 담았다. 16일 오후 기준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부디 행복해질 것’ 음원 영상은 조회수 100만 회를 넘어섰다. 노래에는 ″이제 어둡지 않고, 매일을 찬란할 것″, ″감히 행복해질 것, 함부로 더 예쁠 것″ 등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가 담겼다. 임영웅의 감성적인 보컬이 곡의 분위기를 더했다. 팬들은 영상 댓글창을 통해 ″들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진다″, ″임영웅이 팬들에게 보내는 진심이 느껴진다″, ″선물 같은 노래다″, ″10년 동안 함께한 시간을 떠올리게 한다″ 등의 응원을 전했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19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에 참석해 신곡 ’부디 행복해질 것’의 라이브 무대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11]]></link>
			<title><![CDATA[올데이 프로젝트, 9개월 만에 두 번째 EP 'CRASH' 28일 컴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6e9ee486377929290.jpg"/>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가 약 9개월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14일 올데이 프로젝트의 두 번째 EP ’크래시(CRASH)’가 오는 28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고 밝혔다. 이번 컴백을 앞두고 공개된 티징 콘텐츠에는 프로젝트 승인서, 새 콘셉트와 음악을 알리는 초대장과 열쇠 이미지 등이 포함됐다. 초대장에는 ’크래시’라는 문양과 글씨가 새 앨범의 분위기를 암시했다. 멤버들은 블랙 레더 재킷 스타일링과 날카로운 눈빛, 표정으로 강렬한 변신을 예고했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지난해 6월 데뷔 싱글 ’페이머스’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등장했다. 이들은 더블 타이틀곡 ’페이머스’와 ’위키드’로 국내 주요 음원차트에 진입했고, ’페이머스’는 멜론 ’핫 100’과 ’톱 100’ 1위를 기록했다. ’위키드’ 역시 상위권에 올랐다. 뮤직비디오와 음악방송 무대도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또한 멤버 애니는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졸업 후 처음으로 이번 활동에 참여한다. 애니가 학업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팀 활동에 나서는 점도 주목받고 있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데뷔와 동시에 음원차트 정상에 오르며 ’괴물 신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이후 ’원 모어 타임’ 등으로 자신들만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해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10]]></link>
			<title><![CDATA[에이티즈 홍중X바지, 'ENOuGH' MV 티저 2편 공개...9월 18일 신곡 발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6dcd6db2503654725.jpg"/> 에이티즈(ATEEZ) 홍중이 미국 아티스트 바지(Bazzi)와 함께한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ENOuGH (w/Bazzi)’의 뮤직비디오 티저 두 편이 공개됐다. KQ엔터테인먼트는 16일과 17일 자정 에이티즈 공식 SNS를 통해 이번 프로젝트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첫 번째 티저에는 잔디밭을 걷는 인물의 발걸음과 길게 늘어진 그림자가 담겼으며, 두 번째 티저에서는 통신 화면을 바라보는 홍중의 모습과 함께 신곡 음원 일부가 공개됐다. 티저 영상에는 어딘가로 향하는 발걸음과 우주에서 남긴 메시지가 등장해 새로운 여정의 시작을 암시했다. 영상 말미에는 신곡의 일부가 흘러나와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홍중이 남긴 메시지가 낯선 행성의 바지에게 전달될지 궁금증을 더했다. 홍중은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예고하며 스포일러 이미지와 티저 포토도 공개했다. 이미지에는 ″I have all I want(나는 원하는 모든 것을 가졌다)″, ″You are my enough(너는 내게 충분한 존재다)″라는 문구가 담겼다. 바지는 ’Mine(마인)’으로 미국 빌보드 ’핫 100’ 11위, 첫 정규 앨범 ’COSMIC(코스믹)’으로 ’빌보드 200’ 14위를 기록한 이력이 있다. 홍중은 에이티즈 앨범의 작사·작곡에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솔로곡과 다양한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ENOuGH (w/Bazzi)’는 9월 18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홍중은 2018년 KQ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에이티즈로 데뷔했으며, 팀의 캡틴(리더)과 메인래퍼로 활동 중이다. 데뷔 앨범부터 지난 2월 발매된 미니 13집까지 꾸준히 프로듀싱에 참여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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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09]]></link>
			<title><![CDATA[지민, 'Like Crazy' 한국어곡 최초 스포티파이 10억 필터드 스트림 돌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6d56edab757326732.jpg"/> 지민이 솔로곡 ’Like Crazy’로 스포티파이 차트에서 한국어곡 최초로 10억 필터드 스트림을 달성했다. ’Like Crazy’는 지민의 첫 솔로 앨범 ’FACE’의 타이틀곡으로, 빌보드 핫100 차트 1위에 오른 바 있다. 이 곡은 지난 14일 기준으로 한국어곡 중 가장 많은 필터드 스트림을 기록했다. 스포티파이에서는 자체 공식에 따라 스트리밍 횟수를 필터링해 차트 집계에 반영하며, 이를 필터드 스트림으로 산정한다. 또한 지민의 두 번째 솔로앨범 ’MUSE’의 타이틀곡 ’Who’ 역시 스포티파이 차트에서 25억 필터드 스트림을 돌파했다. 이로써 지민은 여러 곡에서 10억 이상 필터드 스트림을 달성한 최초이자 유일한 한국 가수로 이름을 올렸다. ’Who’와 ’Like Crazy’ 모두 서양 아티스트와 협업 없이 지민 단독으로 발표된 곡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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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08]]></link>
			<title><![CDATA[코르티스 숙소 무단침입 외국인 2명, 불구속 송치...빅히트 "법적 대응 강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6ab14e14124049950.jpg"/> 코르티스 멤버들의 사생활과 안전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빅히트 뮤직이 강경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빅히트 뮤직은 16일, 최근 발생한 코르티스 멤버들의 권익 침해 사건에 대한 법적 조치 현황과 앞으로의 대응 계획을 발표했다. 소속사는 지난 7월 무렵 코르티스 멤버들의 숙소에 외국인 2명이 무단으로 침입한 사건이 있었으며, 해당 피의자들을 경찰에 신고하고 수사에 적극 협조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SNS를 통해 코르티스 숙소 주소를 구매한 뒤 주거지에 무단 출입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동주거침입 혐의를 받은 피의자 2명은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됐고, 최근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기소유예는 검찰이 범죄 혐의를 인정하지만 기소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는 처분이다. 이에 대해 빅히트 뮤직은 ″아티스트의 사생활과 안전에 직접적인 위협이 될 수 있는 주거지 침입 및 개인정보 거래 행위를 매우 엄중하게 보고 있다″며, 기소 여부에 대한 재판단을 요청하는 불복 절차를 진행할 예정임을 밝혔다. 또한 소속사는 아티스트 숙소 방문이나 주소 정보 거래 행위에 대해 강력히 경고했다. 공동현관, 공용계단, 복도, 엘리베이터 등 아파트 내 공용 공간에 무단으로 들어가는 행위 역시 주거침입죄가 될 수 있으며, 2인 이상이 함께 침입할 경우 가중처벌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코르티스 멤버들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상 권익 침해 행위에 대해서도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악의적 비방, 모욕, 인신공격, 허위사실 유포, 성희롱성 게시물 등이 다수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빅히트 뮤직은 국내외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 포털, SNS, 음원 사이트 등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팬들의 제보를 받아 관련 자료를 수집 중이다. 아티스트와 음악에 대한 의견이나 비평을 넘어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에는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반복적으로 문제가 확인되는 경우, 국적과 관계없이 합의나 선처 없이 원칙에 따라 엄정 대응하겠다는 입장도 전했다. 공항 및 기내에서 발생하는 사생활 침해와 안전 위협 행위에 대해서도 대응 방침을 내놨다. 위법하게 항공권 정보를 취득해 같은 항공편에 탑승하거나, 기내에서 멤버를 몰래 촬영하는 행위, 휴식 중인 멤버에게 물품을 전달하거나 신체 접촉을 시도하는 행위 등이 포함됐다. 아티스트의 기내 이동 동선을 따라다니거나 주변에서 대기하는 행동, 수행 스태프의 기내식을 임의로 바꾸는 행위, 출입국 및 탑승 동선을 추적해 차량이나 숙소까지 미행하는 행위도 사생활과 안전을 위협하는 것으로 규정했다. 소속사는 팬 에티켓 공지와 현장 구두 경고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행위를 반복하는 사람들에 대해 증거를 수집하고 있으며, 필요할 경우 법적 조치에 나설 방침이다. 아울러 아티스트와 스태프에 대한 사실관계 왜곡이나 허위사실 유포 행위도 주시하겠다고 밝혔다. 빅히트 뮤직은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불문하고 멤버들의 권리 보호와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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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07]]></link>
			<title><![CDATA[라이즈, 'Love 119'로 두 번째 1억 스트리밍 돌파...스포티파이 누적 1억26078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67d2c59c521230427.jpg"/> 그룹 라이즈가 ’Love 119’(러브 원원나인)으로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스포티파이 데이터에 따르면 9월 17일 기준 라이즈의 ’Love 119’는 100,026,078회의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이 곡은 데뷔곡 ’Get A Guitar’(겟 어 기타)에 이어 라이즈의 두 번째 1억 스트리밍 곡이 됐다. 또한, 유튜브 뮤직에서도 1억 스트리밍을 넘어서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2024년에 발표된 ’Love 119’는 라이즈에게 ’라이징 음원 강자’라는 수식어와 함께 음악방송 첫 1위를 안겨준 곡이다. 멜론 피크 순위 기준으로 TOP100 3위, 일간 및 주간 4위, 월간 5위에 오른 뒤 2025년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이 곡은 ’1-1-9’를 외치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포인트 제스처로 전 세계 무대에서 관객들의 떼창을 이끌며 ’라이즈 대표 떼창곡’으로 자리매김했다. 시기와 장소를 불문하고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라이즈는 10월 26일 새로운 싱글을 발매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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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06]]></link>
			<title><![CDATA[아이유, 상하이 여행 사진 논란 해명 "몰래 나가느라 스카프 착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67686c96383274728.jpg"/> 아이유가 최근 상하이 여행 중 촬영된 사복 패션 사진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16일 멜론 뮤직웨이브 채팅 이벤트에 참석한 아이유는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상하이 거리 사진을 언급했다. 사진 속 아이유는 오버핏 티셔츠와 5부 청바지, 모자, 마스크, 스카프 등으로 전신을 가린 모습이었다. 이 모습이 평소 무대 위에서 보여준 스타일과 달라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패션 센스를 지적하는 반응도 나왔다. 아이유는 ″저날 일부러 특이하게 입은 건 아니고 일정 외에는 호텔 밖에 나가지 말아달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몰래 나가느라고 스카프를 두른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저 평소에 저러고 다니지 않는다. 평소에는 평범하게 입고 다닌다″며, ″저도 찍히고 나서 수상해 보이는 걸 깨달았다″고 덧붙였다. 아이유는 최근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표했고, 오는 20일 데뷔 18주년을 맞아 재개봉하는 영화 관련 일정에 참석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05]]></link>
			<title><![CDATA[BTS 'MIC Drop' M/V, 유튜브 16억뷰 돌파...4번째 신기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6682e741648363280.jpg"/> 방탄소년단의 ’MIC Drop (Steve Aoki Remix)’ 뮤직비디오가 16억 뷰를 돌파했다. 빅히트 뮤직은 17일, 해당 뮤직비디오가 지난 16일 오후 6시 37분경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조회 수 16억 건을 넘겼다고 밝혔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Dynamite’,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 Halsey)’, ’DNA’에 이어 네 번째 16억 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 ’MIC Drop (Steve Aoki Remix)’은 2017년 11월 24일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동시에 공개됐다. 이 곡은 방탄소년단의 미니 5집 ’LOVE YOURSELF 承 ’Her’’의 수록곡 ’MIC Drop’을 세계적인 DJ 스티브 아오키가 리믹스해 일렉트로 트랩 장르로 재탄생시킨 작품이다. 발표 당시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 100’ 28위로 진입해 10주간 차트에 머물렀다. 뮤직비디오는 스티브 아오키의 디제잉으로 시작되며, 일곱 멤버의 퍼포먼스와 감각적인 영상미가 어우러진다. 방탄소년단은 마이크가 가득한 취조실과 불타는 자동차를 배경으로 군무를 선보였고, 슈가가 마이크를 떨어뜨리는 마지막 장면이 인상적으로 담겼다. 방탄소년단은 ’IDOL’, ’FAKE LOVE’ 등 억대 조회 수를 기록한 다수의 뮤직비디오도 보유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04]]></link>
			<title><![CDATA[몬스타엑스 기현, '리무진서비스'서 독보적 음색·가창력...10월 북미 투어-11월 인천 앙코르 콘서트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65dedda6001429998.jpg"/> 몬스타엑스의 기현이 최근 유튜브 KBS Kpop 채널의 웹예능 ’리무진서비스’에 출연해 다양한 곡을 자신만의 보컬로 선보였다. 이번 방송에서 기현은 지난 4일 발매된 몬스타엑스 미니앨범 ’더 페이즈(The Phase)’의 수록곡 ’스윗 나잇, 스윗 모닝(Sweet Night, Sweet Morning)’으로 무대를 시작했다. 기현은 특유의 보이스와 섬세한 표현력을 보여주며 라이브 무대를 펼쳤다. 이어 도경수(D.O.)의 ’팝콘(Popcorn)’과 한로로의 ’입춘’, 존박의 ’네 생각’을 이무진과 듀엣으로 선보이며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드러냈다. 이무진은 ’팝콘’ 무대를 본 뒤 ″스타일리시한 출력이 여전하다. 숨기려 해도 숨길 수 없는 에너지가 있다″고 평가했다. 기현은 방송에서 ″그동안 많이 안 보여드렸던 모습들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곡 선정 이유를 밝혔다. 또한 ″투어를 하면서 솔로 앨범과 몬스타엑스 앨범을 같이 준비했었다″며 최근 근황을 전했다. 군 복무 당시 군악대 에피소드와 보컬, 음악 취향의 변화, 신보 준비 과정 등 다양한 이야기도 공개했다. 특히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와 솔로 앨범 수록곡 ’하울링(Howling)’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방송 말미, ″앞으로 10년 후에도 꼭 하고 있었으면 하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기현은 ″몬스타엑스라고 하고 싶다. 저희 노래들이 굉장히 하드하지만 잘 준비해서 그때까지 쭉 하고 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최근 미니앨범 ’더 페이즈’ 활동을 마쳤으며, 10월 북미 10개 도시에서 월드투어 ’더 엑스 : 넥서스(THE X : NEXUS)’를 진행한다. 11월 21일과 22일에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03]]></link>
			<title><![CDATA[임영웅, 신곡 '또또' 빌보드코리아 K송 1위...'IM HERO 10' 다수 곡 상위권 진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65553c31649059273.jpg"/> 임영웅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신곡 ’또또’가 빌보드코리아 글로벌 K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빌보드코리아가 16일 발표한 글로벌 K송 차트에서 임영웅의 ’또또’가 1위에 올랐으며, 이 곡이 수록된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의 다른 수록곡인 ’Baila’, ’모이세’, ’부디 행복해질 것’, ’살아온 우리에게’, ’New York’ 등도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IM HERO 10’은 임영웅의 자작곡과 새롭게 리메이크된 곡들로 구성됐으며, 신곡들은 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 무대에서 최초로 공개된 바 있다. 앨범 발매와 동시에 멜론, 지니,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차트에 진입했고, 멜론 ’TOP 100’과 ’HOT 100’ 차트 1위도 기록했다. 임영웅은 신곡 ’또또’뿐 아니라 자작곡 ’모이세’의 뮤직비디오도 공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또’는 러블리한 멜로디와 가사가 특징으로, 임영웅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02]]></link>
			<title><![CDATA[스트레이 키즈, 아르헨 공연 중 팬 사망 애도...1분 묵념·추모 메시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645b5937268195997.jpg"/> 스트레이 키즈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산 이시드로 경마장에서 열린 ’스트레이시티’(STRAYCITY) 콘서트에서 공연을 관람하던 팬의 갑작스러운 사망에 애도를 표했다. 공연에 앞서 스트레이 키즈는 대형 스크린을 통해 고인을 추모하는 메시지를 전하고, 1분간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고인과 유가족에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는 메시지가 스크린에 공개됐다. 아르헨티나 매체 ’클라린’은 스트레이 키즈가 고인의 유족에게 한국어로 작성된 편지와 꽃다발을 전달했다고 17일 보도했다. 멤버들은 ″어떤 말로도 가족들이 겪고 계실 슬픔을 충분히 위로할 수 없다는 걸 잘 알고 있다″며 ″너무 마음이 아프고 무겁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음악을 사랑해주고 우리를 만나기 위해 와줬다는 사실을 잊지 않겠다″며 ″고인이 평안히 쉬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다″고 전했다. 이 같은 사실은 사망한 팬의 어머니가 SNS에 사진을 올리며 알려졌다. 또 다른 매체 ’라 나시온’에 따르면, 15일 공연장을 찾은 10대 팬이 현장에서 쓰러진 뒤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한편, ’스트레이시티’는 스트레이 키즈를 중심으로 한 신규 음악 페스티벌로, 25일부터 26일까지 멕시코에서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01]]></link>
			<title><![CDATA[정국, 인스타 팔로워 2500만 돌파...'훌리건' 챌린지 영상 나흘 만에 1억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6375ea2e780250932.jpg"/>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워 수가 2500만명을 돌파했다. 정국은 지난해 7월 새 계정을 개설한 이후 4월에 2000만명을 넘어섰고, 약 5개월 만에 500만명을 더 모았다. 정국은 이미 과거에도 524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계정을 운영한 바 있다. 2023년 2월, 그는 약 5240만명이 팔로우하던 기존 계정을 삭제했다. 당시 팬들의 해킹 우려에 대해 정국은 ″인스타 탈퇴했어요. 해킹 아닙니다. 안 하게 돼서 그냥 지웠어요″라고 직접 설명했고, 앱도 삭제했다고 밝혔다. 새 계정은 개설 직후부터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지난해 7월 게시물이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도 며칠 만에 팔로워가 900만명을 넘었다. 그러나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지난 5월 27일에는 팔로워 2160만명이 넘던 계정이 차단되는 일이 있었다. 인스타그램 측은 ″회원님의 계정 또는 계정에서 발생한 활동이 상표권에 관한 정책을 포함해 지식재산권 관련 이용약관을 준수하지 않는다″고 안내했다. 정국은 이 화면을 자신의 틱톡에 공유하며 물음표를 남겼고, 계정은 다음 날 정상 복구됐다. 현재 정국의 계정에는 30여개의 게시물이 올라와 있으며, 개별 콘텐츠의 파급력도 크다. 대표적으로 지난 4월 공개된 ’훌리건(Hooligan)’ 챌린지 영상은 바이크를 타고 도심을 달리는 모습으로, 공개 나흘 만에 1억뷰를 돌파했고 이후 1억2000만뷰를 기록했다. 7월 초 기준 이 영상은 좋아요 1226만개, 리포스트 258만회를 기록했으며, 인스타그램 게시물 리포스트 횟수로는 리오넬 메시 다음으로 세계 2위에 올랐다. 최근에는 계정 외부에서도 정국의 영향력이 드러났다. 지난 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BTS 월드투어 ’ARIRANG’ 공연에서 정국이 상의를 벗은 영상이 화제가 됐다. 미국 빌보드는 이 장면을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시했고,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자신의 계정에 직접 리포스트했다. 비버의 팔로워는 약 2억8000만명으로, 당시 비버 계정의 공유 게시물 8개 중 하나가 정국의 영상이었다. 정국도 비버가 영상을 공유한 화면을 자신의 SNS에 올리며 반응을 보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300]]></link>
			<title><![CDATA[키키, 써스데이 아일랜드와 2026 가을 캠페인 화보 공개...빌보드 1위·대상 휩쓴 저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62605091698020215.jpeg"/> 그룹 키키(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컨템포러리 브랜드 써스데이 아일랜드와 함께한 2026년 가을 시즌 캠페인 화보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FLOW TO THURSDAY ISLAND’라는 테마로, 꽃과 식물이 가득한 터미널을 배경으로 촬영됐으며, 멤버들은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일상 공간이 새로운 여행지로 변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키키는 지난해 써스데이 아일랜드의 뮤즈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는 브랜드 론칭 이후 아이돌 그룹이 뮤즈로 발탁된 첫 사례다. 멤버들은 플라워 패턴 원피스, 니트, 데님, 레더 점퍼 등 다양한 의상을 소화하며 브랜드의 감성과 그룹만의 개성을 표현했다. 음악 활동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키키는 최근 ’404 (New Era)’로 빌보드가 선정한 ’2026년 최고의 K팝 25곡(스태프 선정)’ 1위에 올랐고, 데뷔 후 첫 가요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LCK 시즌송 가창과 결승전 오프닝 세리머니 무대, 뉴욕패션위크 첫 참여 등 글로벌 무대에서도 활약했다. 키키는 미니 3집 ’WhyKiiiKiii(와이키키)’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299]]></link>
			<title><![CDATA[넥스지, 아르헨티나 '스트레이시티'서 10곡 라이브...팬 열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5f2b42e5481131678.jpg"/> 넥스지가 남미에서 현지 팬들과 직접 만나는 무대를 가졌다. 넥스지는 지난 14~15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산 이시드로 경마장에서 개최된 뮤직 페스티벌 ’스트레이시티’에 출연해 40분간 10여 곡을 선보였다. 타이틀곡 ’비트복서’, ’오 리얼리?’, ’음츠크’, ’쏘씬’ 등을 포함한 무대에서 팬들은 노래를 따라 부르고 춤을 추며 ″넥스지″를 연호했다. ’스트레이시티’는 JYP엔터테인먼트와 미국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이 스트레이 키즈를 중심으로 선보인 신규 뮤직 페스티벌로, 넥스지는 보고타와 부에노스아이레스 공연을 마쳤다. 이어 오는 25~26일에는 멕시코시티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보다 앞선 지난 11일, 넥스지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록 인 리오’ 오프닝 무대에도 참여했다. 라틴 아메리카 첫 방문 이후 최신곡 ’쏘씬’은 과테말라, 니카라과, 베네수엘라, 에콰도르, 온두라스, 우루과이, 코스타리카, 파나마 등 8개 지역 유튜브 데일리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298]]></link>
			<title><![CDATA[코르티스 'GREENGREEN' 410만장 돌파, 쿼드러플 밀리언셀러 등극]]></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7/6aab95e0d92eb891739543.jpg"/> 코르티스가 미니 2집 ’GREENGREEN’으로 누적 판매량 410만 장을 기록했다. 써클차트가 9월 17일 발표한 최신 주간 앨범 차트(집계 기간: 9월 6일~12일)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GREENGREEN’은 약 410만 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로써 올해 국내에서 누적 400만 장을 돌파한 K-팝 음반은 방탄소년단의 ’아리랑’과 코르티스의 ’GREENGREEN’ 두 장으로 집계됐다. ’GREENGREEN’은 지난 5월 한터차트 기준 초동 판매량이 231만 3,291장으로, 전작 초동 43만 6,467장 대비 약 5배 증가했다. 발매 11주 만인 7월 써클차트에서 300만 장을 돌파했고, 두 달 만에 100만 장이 추가됐다. LP, 립밤, 주사위, 코르티스 볼 등 다양한 형태의 머치반도 실물 음반의 소장 가치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8월에는 신곡 ’PACK IT UP’, ’MONEYMONEYMONEY’가 수록된 확장판 ’GREENGREEN_playextended’가 공개됐다. 타이틀곡 ’REDRED’와 수록곡 ’YOUNGCREATORCREW’, ’아사이’, ’블루 립스’ 등은 신선한 사운드와 가사로 주목받았다. ’GREENGREEN’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5월 23일 자에서 3위로 진입했고, 프로젝트 팀을 제외한 역대 K-팝 그룹 중 데뷔 후 가장 빠른 톱 3 진입 기록을 세웠다. 9월 19일 자 ’빌보드 200’에서는 188위에 오르며 18주 연속 차트인했다.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는 17일 써클차트 기준 누적 230만여 장이 판매됐으며, 올해에만 100만 장이 팔렸다. 코르티스는 데뷔 1년여 만에 두 장의 음반으로 640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 중이다. 코르티스는 최근 일본 요코하마에서 첫 콘서트 투어 ’풋 유어 폰 다운’의 피날레 공연을 마쳤으며, 9월 20일 일본 지바 소가 스포츠 공원에서 열리는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6’, 22일 사이타마 베루나 돔에서 개최되는 ’SBS 인기가요 라이브 인 도쿄’에 출연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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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297]]></link>
			<title><![CDATA[ [강일홍의 이슈토크] 숙행, 긴 침묵 끝 무대복귀…오늘(17일) 선고 상간 소송]]></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7/20262351789603345.jpg"/> 하영, 친일 후손 논란 '그 후 36일'…광고 7개·작품 하차까지 BTS 진, 팬앤스타 솔로 차트 독주…아이돌픽 69주 연속 1위 '무명전설' 인기 폭발 비결이 궁금...전국 매진→앙코르 확정 가수 숙행이 다시 무대에 오른다. 숙행은 오는 9월 30일 서울 목동 아르떼 서울 뮤즈홀에서 팬들과 만난다. 화려한 방송 복귀보다는 팬들과 가까이에서 노래로 먼저 인사하겠다는 의지다. /더팩트 DB[더팩트ㅣ강일홍 기자] 가수 숙행이 다시 무대에 오릅니다. 유부남과의 교제(불륜 의혹) 논란에 휩싸이며 출연 중이던 MBN ‘현역가왕3’에서 하차한 뒤 사실상 활동을 멈췄던 숙행이 오는 9월 30일 서울 목동 아르떼 서울 뮤즈홀에서 팬들과 만납니다.이번 무대의 이름은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 다시 노래로’, 숙행은 "말보다 노래로 인사드리겠다. 처음 노래를 시작했던 마음으로 다시 무대에 선다"는 마음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려한 방송 복귀보다는 팬들과 가까이에서 노래로 먼저 인사하겠다는 겁니다.특히 오늘, 9월 17일은 숙행에게 또 하나의 중요한 날입니다. 유부남의 아내 A씨가 숙행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의 1심 선고기일이기 때문입니다. 이 사건은 지난해 12월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알려졌고, 숙행은 논란 이후 ‘현역가왕3’에서 하차했습니다.숙행 측의 주장은 분명합니다. 교제 상대 남성이 사실상 혼인이 파탄됐고 법적으로 정리하는 단계라고 설명했고, 재산분할과 위자료 문제까지 정리됐다고 말했다는 겁니다.숙행은 그 말을 믿고 교제를 시작했지만, 이후 사실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자 곧바로 관계를 정리했고 상대방 아내에게도 사과의 뜻을 전했다는 입장입니다. 상대 남성 역시 자신이 숙행에게 이혼을 준비 중이고 사실상 혼인관계가 끝난 것처럼 설명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내놓은 것으로 보도됐습니다.하지만 원고 측은 숙행과 남편 사이의 관계가 부정행위였고 그로 인해 혼인관계가 훼손됐다는 취지로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결국 법원이 살펴볼 핵심은 숙행이 당시 상대방의 혼인관계가 사실상 파탄된 것으로 믿을 만한 사정이 있었는지, 그리고 교제 당시 상대방의 혼인관계에 대한 숙행의 인식과 행동이 어떠했는지 등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다만 지금 단계에서 판결 결과를 예단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숙행에게는 법원의 판단과 별개로 또 하나의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바로 ‘다시 무대에 설 수 있느냐’는 문제입니다. 연예인의 활동 복귀는 법적인 책임과는 또 다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이번 9월 30일 공연이 중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숙행은 방송이나 대형 공연으로 한꺼번에 복귀하기보다는, 팬들과 직접 만나 노래를 들려주는 작은 무대에서 다시 출발하려는 모습입니다. 공연에는 저녁 식사를 곁들인 형태도 예정돼 있어, 팬들과 호흡하는 자리라는 의미가 더욱 커 보입니다.물론 향후 방송 활동이나 대중적인 복귀가 어느 정도 속도로 이뤄질지는 이번 공연에 대한 반응과 법적 절차, 그리고 여론의 흐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숙행이 자신의 입장에서는 상대방의 말을 믿고 시작한 교제가 예상하지 못했던 ‘불륜’ 논란으로 번지면서 활동까지 중단하게 된 상황이라는 점입니다.그 과정에서 숙행 본인이 어떤 법적 책임을 지게 될지는 오늘 법원의 판단을 통해 확인해야겠지만, 상대방의 설명을 믿고 관계를 시작했다가 예상치 못한 논란에 휩싸여 오랜 기간 무대를 떠나야 했다는 점만 놓고 보면 가수로서는 상당히 안타까운 시간이었을 겁니다.이제 숙행은 말이 아니라 노래로 다시 시작하겠다고 합니다. 오늘 내려질 법원의 판단이 숙행의 향후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그리고 오는 30일 첫 무대에서 팬들과 어떤 모습으로 다시 만날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과연 숙행의 ‘다시 노래로’가 새로운 출발점이 될 수 있을까요. 그 첫 무대가 주목됩니다.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이 한 달 넘게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파장과 후폭풍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아티드와 삼성전자, 네이버플러스스토어, 프로젝트엠 등에 이어 일본계 기업 파나소닉의 과거 광고까지 비공개로 전환됐다. /하영 SNS"사과했지만 끝나지 않았다"…한 달 새 광고·방송·작품 줄줄이 비공개연예계는 늘 사건 사고, 논란이 끊이지 않습니다만,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이 불거진 지 오늘로 정확히 36일째입니다. 사과문을 발표한 뒤에도 여파가 끝나지 않고 있습니다.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광고입니다. 하영이 출연했던 광고 영상들은 잇따라 비공개 처리됐습니다. 아티드와 삼성전자, 네이버플러스스토어, 프로젝트엠 등에 이어 일본계 기업 파나소닉의 과거 광고까지 비공개로 전환됐고, 중앙응급의료센터 공익광고까지 포함하면, 보도 기준으로 비공개 처리된 광고는 7개에 이릅니다.광고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논란의 출발점이 된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해당 회차는 다시보기 서비스가 중단됐고, 라디오 프로그램 ‘영스트리트’ 역시 다시보기가 비공개 처리됐습니다.작품 활동에도 직접적인 변화가 생겼습니다. 하영은 촬영을 앞두고 있던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시즌2에서 하차했습니다. 반면 이미 촬영이 진행된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는 향후 공개 여부와 관련해 제작진이 상황을 살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번 논란은 하영이 방송에서 ‘4대째 의사 집안’이라는 가족사를 소개하면서 시작됐죠. 이 가족사 자랑은 안했더라면 더 좋았을, '긁어 부스럼']이 됐습니다. 이후 증조부 안상호와 관련한 일제강점기 행적이 알려졌고, 소속사는 처음에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냈다가 관련 기록을 확인한 뒤 사과했습니다. 하영 역시 자신의 무지와 발언에 대해 자필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다만 한 가지 짚어야 할 부분도 있습니다. 안상호의 행적을 둘러싼 역사적 평가는 보도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확인됐다는 사실과 별개로, 친일 행적의 범위와 성격에 대해서는 다른 해석도 제기되고 있습니다.조상의 행적을 둘러싸고 배우 하영에게 36일 동안 확인된 변화는 분명합니다. 광고 노출 중단, 방송 다시보기 비공개, 그리고 ‘중증외상센터’ 시즌2 하차, 하영이 사과문에서 약속한 ‘말이 아닌 행동’이 앞으로 실제 연예계 활동과 대중의 평가에 어떤 영향을 줄지는 아직 지켜봐야 할 부분입니다.솔로 차트 압도적 존재감…아이돌픽까지 69주 연속 1위이번주엔 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 진의 솔로 파워가 또 한 번 숫자로 확인됐습니다. 먼저 팬앤스타 9월 2주차 솔로가수 투표입니다. 진이 무려 554만 1,596표​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1위에 올랐습니다.이번 팬앤스타 솔로 차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단연 진의 격차입니다. 2위 뷔가 346만 7,241표, 3위 이찬원이 346만 6,294표를 기록했는데요. 진은 2위와 약 207만 표, 3위와도 약 207만 표의 차이를 보였습니다.수백만 표가 오가는 차트에서 200만 표가 넘는 격차, 이번 주 팬앤스타 솔로가수 투표에서 진이 얼마나 강력한 팬덤 화력을 보여줬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입니다.특히 이번 차트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상위권 장악도 눈길을 끕니다. 진이 1위, 뷔가 2위를 차지하면서 BTS의 솔로 활동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팬덤의 투표 화력 역시 여전히 강력하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2위와 3위의 경쟁은 또 다른 관전 포인트였습니다. 뷔와 이찬원의 표 차이는 단 947표, 수백만 표 규모의 투표에서 947표 차이로 순위가 갈릴 만큼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습니다. 하지만 그 위에서 진은 554만 표를 넘기며 확실한 1위를 기록했습니다.진의 독주는 팬앤스타에서만 나타나는 현상이 아닙니다. 아이돌픽 9월 1주차 위클리 투표에서도 진은 5만 250픽을 기록하며 남자 아이돌 개인 부문 1위에 올랐고, 무려 69주 연속 1위, 그리고 전 부문 통합 1위까지 차지했습니다.여기에 8월 베스트 아티스트 선정과 전광판 서포트 대상자 투표 1위까지 이어지며 꾸준한 팬덤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결국 이번 기록들이 보여주는 건 단순히 한 번의 투표 결과만은 아닙니다.방탄소년단의 멤버이면서 동시에 자신만의 음악과 활동으로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는 솔로 아티스트 진, 팬앤스타에서 압도적인 표 차이로 1위를 기록하고, 아이돌픽에서는 69주 연속 정상이라는 기록을 이어가는 모습은 진의 솔로 파워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매진! 매진! 매진! 올해 이변을 일으킨 '무명전설'전국투어 콘서트의 상반기 일정이 이번 주 청주 공연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제작사 콘서트가든은 10월 말까지 잠시 휴식과 재정비의 시간을 가진 뒤 11월부터 하반기 콘서트를 진행한다. /콘서트가든상반기 콘서트 열기 폭발, 수원 4회 전석 매진…11월부터 재개올해 이변을 일으킨 콘서트가 있습니다. 바로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인데요.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의 상반기 일정이 이번 주 청주 공연을 끝으로 마무리됩니다.그런데 상반기 내내 전국 공연장을 뜨겁게 달군 열기가 하반기에도 그대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전석 매진 행렬에 힘입어 서울과 부산, 대구, 수원에서는 이미 앙코르 공연까지 확정됐는데요.과연 ‘무명전설’의 인기 비결은 무엇일까요? ‘무명전설’ 전국투어는 안양을 시작으로 서울, 춘천, 대구, 수원, 고양, 부산, 광주, 부천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진행됐습니다.이 가운데 서울과 춘천, 대구, 수원, 고양, 부산 공연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면서 꾸준한 티켓 파워를 보여줬습니다. 특히 수원 공연의 열기는 더욱 뜨거웠습니다. 상반기에만 두 차례 공연에 이어 추가로 두 차례 공연을 더해, 총 네 차례 공연을 진행했는데요. 추가 공연까지 매진을 기록하면서 팬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습니다.상반기 일정을 마친 ‘무명전설’은 오는 10월 말까지 잠시 휴식과 재정비의 시간을 갖습니다. 그리고 11월부터 하반기 콘서트가 다시 시작됩니다.11월 21일 대구를 시작으로 28일 강릉, 12월 5일 인천에서 전국투어가 이어지는데요. 여기에 12월 25일 수원 크리스마스 앙코르 공연, 12월 31일 부산 앙코르 콘서트가 예정돼 있습니다. 연말까지 팬들과 함께한 뒤에는 새해 1월 서울 앙코르 콘서트로 전국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입니다.그렇다면 ‘무명전설’이 이처럼 뜨거운 사랑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첫 번째는 TOP7 멤버들의 ‘라이브 힘’​입니다. 무대에서 직접 느끼는 생생한 에너지와 현장감이 팬들의 재관람을 이끌고 있다는 분석입니다.두 번째는 ‘팬들과의 호흡’​입니다. 단순히 노래를 듣는 공연을 넘어 관객이 함께 즐기고 호응하면서 만들어가는 무대라는 점이 강점입니다.세 번째 키워드는 ‘입소문’​입니다. 한 번 공연을 관람한 팬들의 만족도가 주변으로 확산되면서 새로운 관객을 끌어들이고, 매진 행렬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마지막 네 번째는 ‘앙코르의 기대감’​입니다. 서울과 부산, 대구, 수원 등에서 앙코르 공연이 결정된 만큼 기존 공연과는 또 다른 무대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특히 수원 크리스마스 앙코르 공연과 부산 연말 공연, 그리고 새해 서울 앙코르까지 이어지면서 팬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연말·연초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상반기 전국 매진 행렬로 존재감을 보여준 '무명전설', 10월 말까지 잠시 숨을 고른 뒤, 11월부터 더욱 알차고 흥겨워진 무대로 팬들을 다시 찾아갑니다.과연 하반기에는 또 어떤 기록을 만들어낼지, 그리고 앙코르 무대에서는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무명전설’ 전국투어의 뜨거운 질주는 하반기에도 계속됩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296]]></link>
			<title><![CDATA[ [TF인터뷰] '아버지의 집밥' 정진영, 데뷔 39년 만의 대표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1107178961532000.jpg"/> 집안의 절대 권력자 아버지 하응 役 "가족극의 솔직함과 풍부함 간직한 작품"배우 정진영이 <더팩트>와 만나 숏드라마 최초로 극장에 걸리는 '아버지의 집밥' 개봉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레진스낵[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정진영이 '아버지의 집밥'을 자신의 대표작으로 꼽았다. 무려 데뷔 39년 만에 그가 처음으로 직접 선택한 대표작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그가 '아버지의 집밥'을 특히 더 소중하게 생각하게 된 이유는 작품이 가진 따뜻함 때문이다.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우는 작품을 자신의 커리어 제일 윗줄에 올린 정진영이다.정진영은 최근 서울 성동구의 한 미팅룸에서 <더팩트>와 만나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감독 이준익) 개봉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극 중 집안의 절대 권력자 하응 역을 맡았던 그는 작품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지난 9일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개봉한 '아버지의 집밥'은 40년간 삼시세끼 집밥만 찾던 아버지 하응(정진영 분)이 '요리백지증(요리하는 법을 잊는 가상의 병)'에 걸린 아내 순애(이정은 분)를 대신해 생애 처음 부엌에 들어서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아버지의 집밥'은 본래 약 2-3분가량의 짧은 에피소드 61개로 제작된 레진스낵의 숏드라마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플랫폼 기획전: 숏폼 시네마'에 초청된 것을 계기로 약 2시간 30분 분량의 세로형 영화로도 편집돼 숏드라마 최초로 극장에 걸렸다.드라마 영화 등 긴 호흡의 작품에서 약 39년 동안 활약해 온 정진영에게 숏드라마라는 장르가 처음부터 편했던 것은 아니다. 낯선 만큼 직접 숏드라마 작품에서 연기하기까지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 그를 빠르게 숏드라마 세계로 이끈 이는 다름 아닌 이준익 감독이다.정진영은 2000년대 초반 이준익 감독의 '전세 배우'라는 별명이 있었을 정도로 '황산벌' '왕의 남자' '님은 먼 곳에' 등 오랜 시간 다양한 작품을 함께 해왔다. 그는 "이준익 감독과는 가끔 만나도 어제 만난 것 같은 사이다. 신뢰하는 감독"이라며 "이번 '아버지의 집밥'도 전화로 대뜸 '숏드라마'라고 설명하더니 출연을 제안했다"고 전했다."이준익 감독과는 매니저를 거칠 것도 없어요. 메신저로 대본을 주고받아요. 이번 '아버지의 집밥' 역시 이준익 감독의 작품이라 당연히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죠. 하지만 그보다 대본을 보고 나서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최근에는 만나기 쉽지 않은 이야기거든요."배우 정진영이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이 극장에서 개봉한 것을 두고 "참여한 배우로서 뿌듯하고 뜻깊다"고 밝혔다. /레진스낵'아버지의 집밥'은 시작부터 범상치 않은 작품이었다. 정진영은 "'아버지의 집밥'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먼저 선보였는데 관객들이 작품을 끝까지 다 보더라. 도중에 아무도 일어나지 않았다"며 "관객이 눈물 흘리는 모습을 보고 난 후 뒤풀이 자리에서부터 극장 개봉 계획이 세워졌다. 작품에 참여한 배우로서 굉장히 뜻깊은 일"이라고 말했다.사실 배우와 제작진은 작품의 극장 상영을 예상조차 하지 못했다. 때문에 더 감격스럽다는 정진영은 "'아버지의 집밥'은 극장 개봉을 목표로 제작된 작품이 아니다. 명백한 숏드라마"라며 "이야기가 좋아서 우리끼리는 '저예산 영화였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말하곤 했지만 어찌할 수가 없었다. 그런데 뜻하지 않게 극장에서 관객을 만날 수 있게 됐다. 기적 같은 일"이라고 전했다.또한 정진영은 '아버지의 집밥'이 스크린에서 상영되는 모습을 보고 난 후의 소감도 털어놨다. 그는 "이야기의 본질은 달라지지 않았지만 새롭게 보이는 부분들이 있었다"며 "볼 때마다 다르게 다가오는 것 같다. 내가 출연했음에도 안 보였던 것들이 다시 보인다"고 감탄했다.배우 정진영이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에서 40년간 아내의 집밥을 당연하게 여겨 온 하응 역을 맡았다. /레진스낵극 중 정진영은 40년간 집안의 절대 권력자로 살아오며 평생 아내가 해준 밥상을 받아온 남편 하응 역을 맡았다. 가부장적이던 그때 그 시절 아버지의 모습을 그대로 투영하는 인물이다. 이에 정진영은 같은 시대를 살아온 많은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라고 자신했다."우리 작품은 아내가 해주는 '집밥'을 당연한 보상이라고 여기는 동시에 평생 열심히 일해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아버지의 모습을 담고 있어요. 그래서 각자 상황이 달라도 다들 '내 이야기'라며 감정을 이입할 수 있죠. 오밀조밀한 이야기들이 가슴에 툭툭 와닿을 거예요."그 역시 하응을 연기하며 옛날 생각이 많이 났다. 정진영은 "나도 집에서는 아버지다. 아내와의 첫 만남이 생각나기도 '나는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지?'라는 생각이 오버랩되기도 했다"며 "'지금 가족들에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아내 순애 역을 연기했던 이정은과의 호흡도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 이준익 감독과 함께했던 전작 티빙 시리즈 '욘더'에서 부부 역할로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어 이미 서로 간에 신뢰가 쌓여 있는 상태였다. 정진영은 이정은을 "대단한 배우"라고 말하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이정은과의 부부 연기는 전혀 걱정이 없었어요. 자연스럽게 오래 함께 산 부부의 느낌이 나왔거든요. 호흡이 잘 맞으면 배우는 상대방의 연기를 편하게 감상할 수 있어요. 이번에 '아버지의 집밥'에서는 이정은의 연기를 재밌게 바라보면서 촬영했죠."배우 정진영이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을 "관람이 후회되지 않을 작품"이라고 자신했다. /레진스낵이날 정진영은 '집밥의 소중함'을 작품의 핵심 메시지로 꼽았다. 그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집밥'이 당연한 것이 아닌,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거라는 것을 다시 깨닫게 한다"며 "따뜻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에피소드가 계속된다"고 설명했다.뿐만 아니라 '아버지의 집밥'을 자신의 대표작이라고 칭했다. 정진영은 "그동안 누가 대표작을 물어보면 항상 '모든 작품이 다 똑같다. 어떻게 차별하냐'고 말하고는 했는데 이제는 '아버지의 집밥'이라고 답할 것 같다"며 "그 정도로 이 작품이 좋다"고 말했다.이렇듯 '아버지의 집밥'에 남다른 애정을 갖게 된 정진영은 작품이 많은 관객에게 닿기를 소망했다. 그는 "가족 이야기로서 솔직함과 풍부함을 지닌 작품이다. 많이 즐겨주시길 바란다"며 "선택해도 후회하지 않을 작품이라고 감히 말하겠다"고 밝혔다."'아버지의 집밥'이 극장에 걸리게 돼 기뻐요. 하지만 관객이 선택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겠죠. 결국 관객이 운명적으로 작품을 택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아버지의 집밥'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이 작품이 많은 관객의 선택을 받아 그분들의 마음속 깊이 다가갔으면 좋겠어요."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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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295]]></link>
			<title><![CDATA[ [TF씨네리뷰] '암살자(들)', 진실을 좇는 힘 끝에 남은 2%의 아쉬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0/20263116178957016300.jpg"/>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유해진·박해일·이민호의 열연…논란 있는 배우들의 등장은 몰입 방해23일 개봉하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리며 남겨진 기록과 오늘날까지 풀리지 않은 의문에 영화적 상상력을 더한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하이브미디어코프[더팩트｜박지윤 기자] '암살자(들)'은 검색만 하면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역사적 사건의 공식 기록에 영화적 상상력을 촘촘히 덧입힌 시대극이자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의 신선한 앙상블과 속도감 있는 전개가 맞물리며 진실을 좇는 긴장감을 팽팽하게 유지하고 격동의 시대를 관통하는 묵직한 울림도 놓치지 않는다. 그렇기에 잊을 만하면 등장해 몰입을 방해하는 논란의 배우들이 더욱 아쉽게만 다가온다.오는 23일 스크린에 걸리는 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리며 남겨진 기록과 오늘날까지 풀리지 않은 의문에 영화적 상상력을 더한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영화 '덕혜옹주' '8월의 크리스마스' 등을 통해 인물과 사건을 섬세하게 탐색해 온 허진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1974년 8월 15일, 제29회 광복절 경축식이 열리는 날 전 국민이 지켜보는 생중계 현장에서 영부인이 저격당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다. 총성이 울리면서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 식장에서 용의자 문태광(박정민 분)이 체포된다.철구 역을 맡은 유해진은 또 한 번 그 시대의 사람으로서 존재하고, 박해일은 사회부 부장 재환으로 분해 묵직한 카리스마와 인간적인 온기를 동시에 담아낸다. /㈜하이브미디어코프이 사건은 문태광의 단독 범행이자 국가적 비극으로 기록되며 서둘러 종결되지만 석연치 않은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날 문태광이 쏜 총알은 오발탄을 포함한 다섯 발인데 발견된 탄환은 네 개뿐이고, 경호원들에게 문태광이 제압당한 뒤에도 총성이 한 발 더 울리면서 현장에서 모두 여섯 발의 총성이 울렸던 것. 또한 문태광이 서 있던 자리에서는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여고생이 총에 맞는 것 자체가 불가능했다.이에 사건 당일 비표가 없는 문태광을 입구에서 막았지만 갑작스럽게 지침을 바꾼 청와대 경호계장으로 인해 책임을 떠안을 위기에 처한 형사 철구(유해진 분), 서로 맞지 않는 정황과 증거 사이의 틈새를 파고들며 사건의 이면을 응시하던 신문사 사회부 부장 재환(박해일 분), 그날의 혼란을 직접 목격한 신입 기자 영일(이민호 분)은 발표된 수사 결과와 실제 정황 사이에서 지워지지 않는 의문을 품으며 그날의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한다.1974년 광복절 기념식에서 일어난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을 모티브로 한 '암살자(들)'은 사건 발생 9일 전부터 90일 이후의 시간을 다루며 공식적인 기록의 빈틈에 영화적 상상력을 채워 넣고 이야기를 서스펜스 장르로 풀어낸다. 공식적으로 알려진 사건의 이면에 존재하는 의문과 배후를 추적하는 경찰과 기자들을 통해 당시 한국 사회의 권력과 공기도 들여다본다.메가폰을 잡은 허진호 감독은 사건의 진실과 범인 그리고 배후를 밝혀내거나 결론짓는 것에 집중하지 않는다. 이를 집요하게 그리고 뜨겁게 좇는 인물들을 조명한다. 극 초반 캐릭터들이 각자의 시선에서 바라본 사건의 조각들이 빠르고 힘 있게 맞물리면서 관객들도 함께 진실을 궁금해하면서 따라갈 수 있게 만들고, 이후 그 시간 안에 살아가는 인물들의 복잡다단한 감정을 깊게 다루며 시대를 관통하는 질문과 여운을 남긴다.물론 저격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미스터리로 시작해 당시 기자들의 뜨거운 신념과 사명감을 조명하는 이야기로 흘러가는 만큼, 정확히 어떤 메시지로 수렴하는지 다소 불분명한 지점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틈은 배우들의 열연으로 자연스럽게 메워진다.'암살자(들)'을 관람한 후에 사건을 검색하고 세대마다 각기 다른 기억과 시선을 바탕으로 여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만큼, 추석 극장가에서 흥미로운 선택지가 될 듯하다. /㈜하이브미디어코프우선 영부인 저격 사건 현장을 직접 목격한 중부서 경감 철구 역의 유해진은 또 한 번 그 시대를 살아가는 인물 그 자체로 존재하며 관객들을 단숨에 그 시간 속으로 끌어들인다. 신입 기자로 변신한 이민호는 열정과 패기로 똘똘 뭉친 인물의 성장을 당차게 그려내며 새로운 얼굴을 꺼낸다.그리고 단연 압권은 신문사 사회부 부장 재환으로 분한 박해일이다. 부드러우면서도 묵직한 카리스마와 인간적인 온기를 동시에 장착한 그는 인물의 날카로운 판단력과 흔들리지 않는 신념을 단단한 목소리와 눈빛으로 표현한다. 특히 그는 작품이 가장 뜨겁게 타오르는 자유언론실천선언 장면에서 특유의 담백한 톤을 잃지 않으며 단단한 극의 중심축이 된다.박훈 김대명 류혜영 장률 정우성 심은경 신현빈 유연석 박해준 등이 끊임없이 나오며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자랑한다. 다만 이러한 선택은 배우들의 면면 자체가 다채로운 볼거리가 되기도 하지만 때로는 캐릭터보다 배우의 존재감이 앞서는 결과로 이어지는 만큼, 보는 이들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것으로 예상된다.여기에 배성우 오달수 엄태웅 등 저마다의 논란으로 대중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배우들까지 대거 등장해 순간 눈을 의심하게 한다. 이는 작품에 대한 몰입을 방해하는 것은 물론 끝내 '굳이?'라는 의문을 지우지 못하게 하면서 잘 만든 영화에 불편한 감상 한 스푼을 얹게 만든다.그렇기에 2%의 아쉬움이 자꾸만 남지만 충분히 매력적인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1974년 발생한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지에 따라, 혹은 직접 겪었거나 잘 알지 못하는 세대에 따라 작품을 향한 감상은 제각각일 수밖에 없다. 그런 만큼 영화를 보고 극장가를 나서는 관객들이 실제 사건을 다시 검색해 보고 저마다 다른 기억과 시선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풍경을 기대해 볼 만하다.세대마다 다른 방식으로 영화를 받아들이면서도 하나의 작품을 두고 함께 이야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암살자(들)'은 올 추석 극장가에서 흥미로운 선택지가 될 듯하다. 12세 이상 관람가이며 러닝타임은 130분이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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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294]]></link>
			<title><![CDATA[ [단독] '불륜 논란' 숙행, 활동 중단 9개월 만에 무대 복귀…"다시 노래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7/202655191789600142.jpg"/> 17일 위자료 소송 선고, 법원 판단과 별개로 무대 복귀 '현역가왕3' 하차 후 첫 공식 무대…팬들과 특별한 시간숙행은 오는 9월 30일 서울 목동 아르떼 서울 뮤즈홀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 다시 노래로’라는 이름의 공연을 연다. 논란 이후 사실상 활동을 멈췄던 숙행이 팬들 앞에 직접 서는 자리다. /더팩트 DB[더팩트ㅣ강일홍 기자] 불륜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가수 숙행이 다시 무대에 선다. 방송 복귀가 아닌 자신의 공연으로 팬들과 먼저 만난다. 특히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 1심 선고가 17일 예정된 가운데 콘서트 재개 소식이 알려지면서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숙행은 오는 9월 30일 서울 목동 아르떼 서울 뮤즈홀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 다시 노래로’라는 이름의 공연을 연다. 논란 이후 사실상 활동을 멈췄던 숙행이 팬들 앞에 직접 서는 자리다.숙행은 이번 공연을 앞두고 "말보다 노래로 인사드리겠다. 처음 노래를 시작했던 마음으로 다시 무대에 선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려한 방송 복귀 대신 팬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노래로 먼저 인사를 건네며 활동 재개의 첫발을 내딛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숙행은 지난해 12월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유부남과의 부적절한 관계 의혹이 불거진 뒤 출연 중이던 MBN ‘현역가왕3’에서 하차했다. 당시 숙행은 개인적인 일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고, 사실관계는 법적 절차를 통해 밝히겠다고 했다.이와 별개로 숙행을 상대로 제기된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의 1심 선고가 17일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내려진다. 원고 A씨는 숙행이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혼인관계를 훼손했다는 취지로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반면 숙행 측은 교제 당시 상대 남성이 이미 혼인관계가 파탄됐으며 이혼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해 이를 믿고 교제했으며, 사실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된 뒤 관계를 정리했다는 입장이다.법원의 판단과 연예 활동 재개는 별개의 문제다. 이번 공연 역시 방송사를 통한 공식 복귀가 아니라 숙행이 직접 마련한 팬들과의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논란 이후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무대에 서는 숙행이 ‘다시 노래로’라는 제목의 공연을 통해 팬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인사를 건넬지 관심이 모인다. 9월 30일 무대가 숙행의 활동 재개를 알리는 첫 신호탄이 될지 주목된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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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293]]></link>
			<title><![CDATA[ [TF인터뷰] '유부녀 킬러' 정준원, 두 번의 파도 넘어 더 단단하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4/20267486178956162500.jpg"/> 탐사보도팀 기자 권태성 役으로 열연 "궁금하고 흥미 생기는 배우 되고파"배우 정준원이 최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더팩트>와 만나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컴퍼니온[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정준원에게 '유부녀 킬러'는 '도전' 그 자체였다. 첫 주연으로서 오른 시험대였고 캐스팅 단계부터 홍보 활동까지 예상치 못한 잡음도 이어졌다. 그러나 정준원은 이를 피해 숨기보다 정면으로 마주하는 쪽을 택했다. 우려에는 연기로 답했고 부족했던 부분은 인정하며 다음을 기약했다. 그렇게 여러 번의 시험을 통과한 '유부녀 킬러'는 정준원에게 배우로서 한 뼘 더 성장하게 만든 작품으로 남았다.정준원은 최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더팩트>와 만나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극본 김은희, 연출 윤종호)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극 중 권태성 역을 맡은 그는 이날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유부녀 킬러'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아이를 키우면서 직장일을 하는 여성)의 고군분투 '워라밸'(일과 개인 삶 사이의 균형) 사수기를 그린 드라마다. 총 14부작으로 지난 12일 종영했다.작품은 1회 시청률 7.4%(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로 순조롭게 출발한 뒤 자체 최고인 10.7%까지 치솟으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정준원은 "촬영한 시간이 길었는데 시청자분들이 많이 좋아해 주시고 공감해 주셔서 그 모든 걸 보상받는 기분이다.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정준원이 연기한 권태성은 유보나(공효진 분)의 남편이자 열혈 탐사보도팀 기자다. '킹피셔'(공효진 분)를 집요하게 취재하는 기자인 동시에 아내의 비밀까지 감싸안는 진중한 인물이다. 최종회에서는 모든 진실을 마주하고도 사랑하는 아내를 지키겠다는 변함없는 선택을 하며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다만 정준원이 처음부터 권태성으로 환영받았던 것은 아니다. '유부녀 킬러'는 탄탄한 팬층을 보유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만큼 실사화 소식이 전해진 뒤 캐스팅을 두고 일부 원작 팬들의 우려가 나왔다. 원작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을 두고 부정적인 시선도 공존했다.정준원은 '유부녀 킬러'에서 열혈 탐사보도팀 기자 권태성 역으로 극을 이끌었다. /방송 화면 캡처하지만 정준원은 원작의 권태성을 그대로 재현하기보다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드는 데 집중했다. 정준원은 "대본을 받았을 때 오히려 판타지적으로 느껴졌던 부분은 '이렇게까지 다정한 남편이자 아빠가 있을까'라는 점이었다"며 "이 인물을 내가 어떻게 잘 소화해 낼 수 있을지에 포커스를 맞추고 연기했다"고 설명했다."정준원만이 할 수 있는 권태성을 아예 새롭게 보여드리고 싶다는 의지가 강했어요. 원작을 보면 저도 모르게 따라 하게 될 것 같은 느낌이 있어서 굳이 참고하지 않았어요. 권태성은 다정한 아빠이자 남편이고 직장에서는 열심히 일하는 기자잖아요. 그런 부분만으로도 충분히 멋있게 보일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제가 잘 표현한다면 시청자분들도 충분히 설득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이 있었죠."그 믿음은 결과로 이어졌다. 정준원은 가정에서의 권태성을 연기할 때는 특유의 다정한 미소와 생활 밀착형 연기로 따뜻함을 더했고 기자로 나설 때는 예리한 눈빛과 묵직한 톤으로 분위기를 전환했다. 남편과 아빠, 기자라는 여러 얼굴을 오가면서도 자신만의 색을 입힌 권태성을 완성했다.그 과정에서 정준원이 가장 집중한 감정은 '사랑'이었다. 정준원은 "보나에 대한 사랑에 가장 포커스를 맞춰 놓고 연기했다. 초반의 서사가 잘 쌓여야 나중에 태성의 선택과 극한의 감정들이 시청자분들을 설득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며 "기자로서의 사명감과 아내를 지키려는 마음은 비교 자체가 안 될 정도였다. 처음부터 끝까지 보나에게 포커스를 두고 작품을 바라봤던 것 같다"고 돌아봤다."연기는 항상 너무 어렵고 힘들죠.(웃음) 그래도 다행히 후반부 장면들을 실제 촬영 후반부에 찍을 수 있었어요. 저한테도 인물과 작품에 대한 정서가 많이 쌓여 있는 상태였어요. 워낙 효진 선배가 잘 서포트해 주셔서 끝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정준원은 "'유부녀 킬러'가 첫 주연이었던 만큼 부담이 컸다"고 털어놨다. /방송 화면 캡처그렇게 정준원은 방송 전 자신을 향했던 우려를 조금씩 지워나갔다. 원작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을 향한 물음표는 회차를 거듭할수록 연기에 대한 호평으로 바뀌었다. 모든 시청자를 만족시킬 수는 없더라도 적어도 자신의 연기로 일부를 설득했다는 사실은 그에게 또 하나의 자신감이 됐다.정준원은 "보시는 분들이 아쉽거나 불만을 느끼는 부분을 제가 전부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일부라도 설득할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정말 다행"이라며 "연기자에게 '연기를 잘 소화해 냈다'는 것보다 좋은 칭찬은 없는 것 같다. 그런 부분에서 자신감을 조금 더 얻게 됐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첫 주연이었던 만큼 부담도 당연히 됐어요. 걱정되고 불안하면서도 설레고 기대됐죠. 그래도 다행히 잘 마무리한 것 같아요. 예전에는 주어진 역할의 연기만 잘 소화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책임감 같은 것들을 많이 알고 배웠어요. 그런 의미에서 연기자 정준원이 성장할 수 있었던 작품이라고 생각해요."그러나 작품을 무사히 마치기까지 넘어야 할 산은 또 있었다. '유부녀 킬러' 홍보를 위해 출연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예상치 못한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첫 예능 출연에 대한 긴장과 부담으로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고 이를 두고 일부 시청자들의 지적이 이어졌다.정준원은 이 역시 피해 가지 않았다. 그는 "첫 주연을 맡았고 작품 홍보를 목적으로 출연한 만큼 정말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컸던 것 같다"며 "제 입장에서도 너무 속상하고 안타까웠다. 다음에 이런 기회가 생긴다면 그때는 예전과 달라진 모습으로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정준원은 "'이 배우가 이번에는 어떻게 연기할까' 궁금하고 흥미가 가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방송 화면 캡처캐스팅을 둘러싼 우려부터 예능 태도 논란까지, 정준원에게 '유부녀 킬러'는 연기 안팎에서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해야 했던 시간이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을 향한 시선을 무조건 외면하거나 변명으로 덮으려 하지 않았다. 연기로 보여줄 수 있는 것은 연기로 답했고 부족했던 부분은 인정했다. 그리고 그 경험을 다시 '성장'의 몫으로 가져갔다.이처럼 자신에게 닥친 시간을 묵묵히 통과하는 태도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2015년 영화 '조류인간'으로 데뷔한 정준원은 오랜 무명 시기를 거친 뒤 지난해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의 구도원 역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각인했다. 힘들지 않았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정준원은 이 모든 걸 "필요했던 시간"이라고 정의했다."제가 '지금의 기억을 가지고 딱 10년 전으로 돌아간다고 한들 지금보다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봤어요. 그런데 절대 'YES(예스)'라는 답이 안 나오더라고요. 그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순간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물론 힘든 부분도 많았지만 연기하고 영화를 찍는 것 자체가 너무 행복했고 나름의 재미도 있었어요. 잘 견뎌내고 버텨내 줘서 고맙다는 말을 스스로에게 해주고 싶어요."그런 의미에서 '유부녀 킬러'는 정준원에게 단순한 작품 이상으로 기억될 것 같단다. 그는 "전작을 통해 지금의 자리까지 올 수 있었는데 늦은 나이에 수면 위로 올라온 뒤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것을 습득해야 하는 상황이었던 것 같다"며 "지나고 보니 혼란스럽기도 했지만 그 모든 과정이 '유부녀 킬러' 안에 다 담겨 있는 것 같다. 정말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우는 시간이었다"고 돌아봤다."앞으로는 궁금한 배우가 됐으면 좋겠어요. 제가 새로운 작품에 나온다고 했을 때 '이 배우가 이번에는 어떻게 연기할까' 궁금하고 흥미가 가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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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292]]></link>
			<title><![CDATA[ 연예계 친목모임 ‘한김회’, 양구로 떠났다…"지역 문화예술 응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6/202690901789554535.jpg"/> 태진아·엄영수·소명·임창제·김정열 등 연예스타들 한자리에 2013년 시작해 13년째 이어온 연예친목모임…존중과 배려연예·스포츠계 인사들이 함께하는 친목모임 ‘한김회’ 회원들이 서울을 벗어나 강원도 양구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15일 양구 버드나무 예술창고에서 열린 조각가 조은미 작가의 전시 ‘해안에서 피어오르는 꽃’을 찾아 작품을 관람하고 전시에 참여한 지역 주민들을 격려했다. /한김회[더팩트ㅣ강일홍 기자] 연예·스포츠계 인사들이 함께하는 친목모임 ‘한김회’ 회원들이 서울을 벗어나 강원도 양구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그동안 주로 서울에서 정례 모임을 가져온 회원들이 이번에는 지역 문화예술을 응원하고 고향의 정취를 함께 느끼기 위해 전세버스에 몸을 싣고 양구를 찾았다.한김회 회원들은 15일 양구 버드나무 예술창고에서 열린 조각가 조은미 작가의 전시 ‘해안에서 피어오르는 꽃’을 찾아 작품을 관람하고 전시에 참여한 지역 주민들을 격려했다. 특히 한김회 회장인 김영철 바인그룹 회장이 양구 출신이라는 점에서 이번 방문은 남다른 의미를 더했다.이번 전시는 조은미 작가가 양구 주민들과 함께 양구 백토와 야생화 등을 소재로 작품을 제작하며 지역의 자연과 주민들의 삶, 분단과 평화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자리다. 회원들은 작품 하나하나를 둘러보며 주민들의 작업 과정과 작품에 담긴 의미에 귀를 기울였다.김영철 회장은 "고향에서 주민들이 만들어낸 작품을 보니 양구의 정서와 감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 같다"며 "함께 작품을 만든 주민들과 조은미 작가에게 감사하고 축하드린다"고 말했다.회원들도 양구와의 각별한 인연을 소개하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 가수 태진아는 "예전에도 노래자랑 등을 위해 자주 왔는데 오랜만에 와보니 역시 공기가 좋고 정겨운 곳"이라며 "오늘 전시에 참여한 어르신들 모두 훌륭한 예술가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개그맨 엄영수는 서울에서 열린 양구 농특산물 판매 행사 등에 참여했던 경험을 소개하며 "양구 시래기를 구입해 코미디언들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앞으로도 양구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한김회는 연예인들만의 폐쇄적인 친목모임과는 성격이 다르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인기나 이해관계보다는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누구나 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자발적인 모임을 지향한다. 참석 여부 역시 개인 일정에 따라 자유롭게 결정하는 방식이다.이 모임은 2013년 무렵 배우 정준호가 이태원에서 고깃집 ‘우사부일체’를 운영하던 당시 연예인들의 번개모임 형태로 시작됐다. 이후 3개월에 한 번꼴로 정례 모임을 이어오며 13년째 명맥을 잇고 있다. 당초 별도의 이름이 없었지만 금산미학한의원 한승섭 회장과 김영철 회장이 중심이 돼 모임을 이끌면서 두 사람의 성을 따 ‘한김회’로 자연스럽게 불리게 됐다.초기에는 정준호, 탁재훈, 박준형, 김현욱, 배도환, 김형일, 이종원, 이정용, 박상민, 심권호 등이 참여했으며 이후 임하룡, 엄영수, 조영구, 박영록, 이숙영, 김병찬, 윤택상, 김정렬, 강일홍, 조은미 등 연예·방송계 인사들이 합류했다. 여기에 스포츠·문화·법조계 인사까지 참여하면서 구성원들의 영역도 넓어졌다.이날 양구 모임에는 김영철 회장을 비롯해 가수 태진아·소명·임창제, 개그맨 엄영수·김정열, 김병찬 아나운서, 방송인 조영구, 소프라노 윤예원, 배우 박영록·윤택상, 농구선수 김유택, 이숙영 아나운서, 영화감독 신철승, 이해인 월드팜 대표, 조각가 조은미, 김영문 LKB 변호사 등이 참석했다.서울에서 만나 웃고 이야기하던 친목의 자리를 이번에는 지역 문화예술 현장으로 옮긴 한김회, 이번 양구 방문은 회원들끼리의 친목을 넘어 지역 예술인과 주민들을 직접 만나고 응원했다는 점에서 좀더 특별한 모임으로 기록됐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1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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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291]]></link>
			<title><![CDATA[ 나미애, 태안 홍보대사 위촉…'태안으로 오세요'가 맺어준 특별 인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6/202650551789553246.jpg"/> 오는 19일 태안문화원 아트홀 위촉식·군민 무료콘서트 작곡가 김인효와 부부 인연, KBS '인간극장' 11월 방송정통 트로트 가수 나미애가 태안군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음악을 통한 지역 홍보에 본격적으로 힘을 보탠다. 태안군은 오는 19일 오후 4시30분 태안문화원 아트홀에서 나미애를 제2호 태안군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위촉식에 이어 오후 5시부터는 군민과 관광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가수 나미애 특별 콘서트’도 열린다. /더쎄븐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강일홍 기자] 정통 트로트 가수 나미애가 태안군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음악을 통한 지역 홍보에 본격적으로 힘을 보탠다. 30년 가까운 무명 시절을 견딘 끝에 Mnet ‘트로트X’ 우승으로 이름을 알린 나미애가 이제는 가수 활동 무대를 넘어 태안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홍보 전도사’로 새로운 행보를 시작한다.태안군은 오는 19일 오후 4시30분 태안문화원 아트홀에서 나미애를 제2호 태안군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위촉식에 이어 오후 5시부터는 군민과 관광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가수 나미애 특별 콘서트’도 열린다.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나미애와 태안의 특별한 인연에서 비롯됐다. 태안의 정서와 아름다움을 담은 테마곡 ‘태안으로 오세요’를 통해 태안과 인연을 맺은 나미애는 그동안 노래를 통해 전국 각지에 태안의 매력을 알려왔다.‘태안으로 오세요’는 안면도 꽃지해수욕장의 할미·할아비 바위 설화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곡이다. 태안 출신 김동관 작사가와 나미애의 남편이자 유명 작곡가인 김인효 씨가 의기투합해 탄생했으며, 1958년 ‘만리포 사랑’, 1972년 ‘연포 아가씨’ 이후 52년 만에 발표된 태안 테마 대중가요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이날 콘서트에서는 ‘태안으로 오세요’를 비롯해 나미애의 대표곡 ‘내 남자’, 애절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꿈에라도 한번’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단순한 축하무대를 넘어 태안과 나미애가 음악으로 맺은 인연을 군민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인 셈이다.나미애의 최근 활동 반경도 한층 넓어지고 있다. 지난해 작곡가 김인효 씨와 결혼한 이후 인생 후반전의 새로운 출발을 알린 그는 올 3월 서울에서 단독콘서트 ‘남이 아닌 우리’를 열며 오랜 팬들과 호흡했다. 정통 트로트를 기반으로 발라드 트롯, 세미 트롯, 일반 가요까지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탄탄한 가창력이 무대에서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방송과 공연뿐 아니라 유튜브에서도 나미애의 존재감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공식 유튜브 채널 ‘나미애TV’는 구독자 16만80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최근 히트곡은 물론 방송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추억의 명곡들을 직접 선곡해 라이브로 들려주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꾸밈없는 가창과 오랜 무대 경험에서 비롯된 진정성이 유튜브라는 새로운 플랫폼과 만나 또 다른 팬층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평가다.여기에 KBS ‘인간극장’이 나미애 부부의 이야기를 담는다. 결혼 이후 음악과 일상을 이어가는 두 사람의 전 과정이 촬영됐으며, 오는 11월 방송을 앞두고 있어 또 하나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30년 무명이라는 긴 터널을 지나 마침내 대중 앞에 이름을 알린 나미애. 이제 그는 노래하는 가수를 넘어 태안의 아름다움을 노래하고, 공연과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19일 태안군 홍보대사 위촉과 특별 콘서트가 그의 새로운 활동 반경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1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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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290]]></link>
			<title><![CDATA[ "반가웠던 작업"…'부활남' 된 구교환의 첫 도전(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6/202696681789545385.jpg"/> 신승호·강기영·김시아와 다채로운 케미 완성 30일 개봉배우 강기영, 신승호, 김시아, 구교환(왼쪽부터)이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부활남: 더 레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호영 기자[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구교환이 이번에는 죽지 않는 '부활남'으로 돌아왔다. 그는 긴박한 상황에서도 잃지 않는 위트와 타격감 넘치는 액션으로 확실한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할 준비를 마쳤다.영화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 이하 '부활남')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6일 오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됐다. 현장에 참석한 백 감독과 배우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며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영화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업 준비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 후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2016년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됐던 '부활남'을 원작으로 한다.메가폰을 잡은 백 감독은 "제목에서 부활한다는 정보를 다 알려주고 시작하는 만큼 주인공을 어떻게 부활시킬지 속도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며 "기존 액션 영화들을 많이 분석하면서 석환의 액션이 다른 것들과 얼마나 차별화될 수 있을지를 연구했다"고 연출 방향성을 밝혔다.주인공 석환 역을 맡은 구교환은 "인물이 점점 성장해 가는 걸 지켜보는 것이 즐거웠다"고 말했다. /송호영 기자극 중 석환은 첫 월급으로 가족에게 한 턱 제대로 내는 떳떳한 직장인이 되고 싶지만 욱하는 성격 탓에 면접에서 떨어지기 일쑤인 취업 준비생이다. 그런 그가 어느 날 집에 침입한 낯선 이들에 의해 죽임을 당하지만 72시간 뒤 아무렇지 않게 눈을 뜨며 자신에게 부활하는 능력이 있다는 걸 깨닫게 되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이들에게 추격을 당하기 시작한다.이를 연기한 구교환은 "주변에 있을 것 같은, 옆집에 살고 있을 것 같은 청년의 인상을 주고 싶었다. 너무 반가웠고 그런 인물이 점점 성장해 가는 걸 지켜보는 것이 즐거웠다. 저도 연기하면서 주변의 친구를 만나는 기분을 느꼈다"고 말문을 열었다.빨간 머리로 파격적인 외적 비주얼을 완성한 구교환은 본격적으로 액션 연기에 처음 도전한 만큼,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매력으로 스크린을 장악한다.이에 구교환은 "특수효과에 많이 기댔고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잘해보자는 마음이었다"며 "선을 크게 움직이지 않아도 괴력이 있기 때문에 멋을 많이 안 부리고 싶었다. 그리고 제 액션은 상대 배우가 만들어준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제 액션에 쾌감이 있었다면 리액션을 받아준 상대 덕"이라고 겸손한 면모를 드러냈다.이와 함께 '부활남'을 통해 처음으로 액션 장르에 도전한 소감도 전했다. 구교환은 "액션 장르라고 분리해서 생각하지는 않았다. 이야기에 필요한 방법이라고 느꼈고 대본에 있는 힘과 에너지를 잘 표현해 보자고 생각했다"고 강조했다.이날 "너무 섹시했다"는 기자의 감상평을 들은 신승호는 "상 받은 것 같은 기분"이라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송호영 기자신승호는 부활 능력자가 된 석환을 집요하게 쫓기 시작하는 미스터리한 추격자 블랙으로 분해 작품의 한 축을 담당한다. 인물의 성격과 분위기에 맞춘 목소리 톤을 장착한 그는 한국어는 물론 영어와 일본어 대사까지 완벽 소화하며 대체 불가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이와 관련해 신승호는 "실제로 외국어에 능하지 않지만 이번을 기회라고 생각하고 임했다. 현장에 외국어 선생님이 계셨다. 이번 작품을 위해서 영어와 일본어를 준비한 게 아닌 것처럼 보이기 위해 준비했다. 그만큼 자연스러워 보이고 싶었다"고 중점을 둔 부분을 설명했다.그러면서 이날 "너무 섹시했다"는 기자의 감상평을 들은 그는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제가 기자들과 보낸 시간 중에 오늘이 가장 행복하다. 섹시하게 보이는 게 목적은 아니었는데 상 받은 것 같은 기분"이라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여기에 강기영은 사회생활에 능숙한 K-직장이자 석환의 하나뿐인 친구 영하를, 김시아는 석환의 동생 예린을 연기하며 작품을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강기영은 "인간병기급 캐릭터들 사이에서 지극히 평범한 인간을 연기했다. 영하를 연기할 때 석환과 함께 얼마나 조화롭고 유쾌하게 극을 환기시킬 수 있을지를 목표로 뒀다. 구교환과의 호흡은 만족스러웠다"고 힘주어 말했다.웹툰 '부활남'을 원작으로 하는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30일 개봉한다. 사진은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부활남: 더 레드'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배우 김시아, 강기영, 신승호, 구교환, 백종열 감독(왼쪽부터)의 모습./송호영 기자실제로 26살 차이가 나지만 구교환과 현실 남매 케미를 형성하면서 극의 몰입도를 한껏 끌어올린 김시아다. 그는 "제가 실제로 오빠 말고 남동생이 있다. 그래서 연기할 때 (구교환을) 남동생이라고 생각하고 연기했다. 그 덕분에 현실 남매 케미가 나올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이를 들은 구교환은 "삼촌을 해야 되는 나이지만 영화 속 설정이 있어서 오빠가 됐다. 김시아가 카메라가 돌지 않았을 때도 친밀하게 잘 지내주고 놀아줬다. 지금도 감사하다"고 덧붙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그런가 하면 이날 백 감독은 블루 역을 맡아 작품에 힘을 보탠 김유정도 잊지 않고 언급했다. 그는 "저는 이 이야기에 무언가 남은 듯한 인상을 가져서 블루 역에 강한 인상이 필요했다. 김유정이 정확히 그 목적을 달성해 줄 수 있을 것 같았다. 개인적으로는 성공한 것 같다"고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오는 30일 개봉하는 '부활남'은 '인턴' '암살자(들)' '타짜: 벨제붑의 노래' 등 각기 다른 장르의 한국 영화와 흥행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이에 구교환은 "많은 분이 극장에 오셔서 맛있는 음식을 고르듯이 모든 영화를 즐겨주셨으면 좋겠다. 다 잘됐으면 좋겠다"고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1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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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289]]></link>
			<title><![CDATA[ 김시아 '귀여운 볼하트'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6/20266281789544809.jpg"/> [더팩트 | 송호영 기자] 배우 김시아가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부활남: 더 레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영화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업 준비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 후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30일 개봉한다.hysong@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1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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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288]]></link>
			<title><![CDATA[ 구교환-김시아 '현실남매 케미스트리'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6/202699431789544809.jpg"/> [더팩트 | 송호영 기자] 배우 구교환(왼쪽)과 김시아가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부활남: 더 레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악수를 하고 있다.영화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업 준비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 후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30일 개봉한다.hysong@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1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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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287]]></link>
			<title><![CDATA[ 신승호 '찰랑이는 머릿결'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6/202620721789544809.jpg"/> [더팩트 | 송호영 기자] 배우 신승호가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부활남: 더 레드' 기자간담회 중 머리를 정리하고 있다.영화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업 준비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 후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30일 개봉한다.hysong@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1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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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286]]></link>
			<title><![CDATA[ '호쾌한 액션활극'…영화 '부활남: 더 레드'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6/20267031789544142.jpg"/> 배우 강기영, 신승호, 백종열 감독, 배우 김시아, 구교환(왼쪽부터)이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부활남: 더 레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호영 기자 배우 강기영, 신승호, 김시아, 구교환(왼쪽부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더팩트 | 송호영 기자] 배우 강기영과 신승호, 백종열 감독, 배우 김시아, 구교환(왼쪽부터)이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부활남: 더 레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영화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업 준비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 후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30일 개봉한다. hysong@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1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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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285]]></link>
			<title><![CDATA[ 팬앤스타, 9월 테마랭킹 진행…반려동물과 케미가 좋은 스타는?]]></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stars/2026/09/16/202683321789541757.jpeg"/> 9월 15일부터 10월 13일까지 투표 진행‘팬앤스타’가 9월 테마랭킹 투표를 진행한다. /팬앤스타[더팩트 | 손해리 기자]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가 지난 15일부터 오는 10월 13일까지 약 4주간 9월 테마랭킹 투표를 실시한다. 테마랭킹은 매달 새로운 주제로 열리는 팬 참여형 투표 콘텐츠로, 팬들이 직접 스타의 숨은 다채로운 매력을 조명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다.이번 9월 테마랭킹의 주제는 ‘반려동물과 케미가 좋은 스타’로 반려동물과 함께할 때 한층 더 따뜻하고 다정한 매력을 보여주는 스타들을 대상으로 팬들의 열띤 투표가 진행된다.특히 이번 테마랭킹은 반려동물과 관련된 따뜻한 주제인 만큼, 우승 특전 역시 나눔의 의미를 듬뿍 담았다. 1위에 오른 스타에게는 <더팩트> 뉴스를 통한 축하 기사 송출과 함께 해당 아티스트 팬덤의 이름으로 진행되는 뜻깊은 기부 프로젝트 특전이 제공될 예정이다.앞서 ‘팬앤스타’는 지난 테마랭킹 특전으로 유기견 보호센터에 침구류와 청소도구 등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친 바 있다. 팬들의 정성 어린 투표로 만들어진 결과가 보호동물의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지며 훈훈함을 더했다.이번 9월 테마랭킹 역시 팬들이 자신이 사랑하는 스타를 적극적으로 응원하는 동시에 따뜻한 나눔에도 동참할 수 있는 기회다. 내 스타를 1위에 올리기 위한 팬덤 간의 선의의 투표 경쟁 역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한편, 팬앤스타 투표로 수상자가 결정되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는 이번 주 토요일인 오는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팬앤스타’는 다양한 랭킹 투표와 전광판 광고 서포트, 시상식 연계 투표를 통해 팬들이 직접 아티스트를 응원할 수 있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arulhr@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1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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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284]]></link>
			<title><![CDATA[ 코르티스, '팬앤스타' 뉴스타 8주 연속 1위…이번 주 'TMA' 출격 기대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stars/2026/09/16/202674971789540830.jpg"/> 코르티스, ‘팬앤스타’ 9월 셋째 주 뉴스타 랭킹 투표에서 18만 8940표 득표지난 14일 그룹 코르티스가 ‘팬앤스타’ 뉴스타 랭킹 1위에 올랐다. /빅히트 뮤직[더팩트 | 손해리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뉴스타 랭킹에서 8주 연속 1위에 오르며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코르티스는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9월 셋째 주 뉴스타 랭킹 투표에서 18만 8940표를 획득해 가뿐히 정상에 올랐다. 2위에는 에반이 이름을 올렸으며, 라이즈가 3위로 그 뒤를 이었다.코르티스가 향후 2주 더 정상을 지킬 경우, 서울 마포구 홍대 M스크린을 통해 1위를 축하하는 영상 광고가 송출된다. '10주 연속 1위' 특전이 가시권에 들어온 만큼 남은 투표 결과에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눈부신 랭킹 성과와 함께 코르티스의 글로벌 무대 행보도 쉴 틈 없이 이어진다. 특히 코르티스는 당장 이번 주 토요일 열리는 초대형 대중음악 시상식 출격을 앞두고 있어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해 있다.이들은 19일 시상식 무대를 시작으로 20일에는 일본 지바 소가 스포츠 공원에서 열리는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6’ 무대에 오르며, 22일에는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 돔에서 진행되는 ‘SBS 인기가요 라이브 인 도쿄’에 연이어 출연한다. 나아가 10월 9일에는 ‘포뮬러 원 싱가포르 그랑프리’ 무대까지 확정 짓는 등 거침없는 대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한편, 코르티스가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식할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는 이번 주 토요일인 오는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팬앤스타’는 다양한 랭킹 투표와 전광판 광고 서포트, 시상식 연계 투표를 통해 팬들이 직접 아티스트를 응원할 수 있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arulhr@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1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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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283]]></link>
			<title><![CDATA[ 디노 부캐 피철인,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5주 연속 1위…전광판 특전 확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stars/2026/09/16/202691461789540906.jpg"/> 피철인, ‘팬앤스타’ 9월 셋째 주 위클리 뮤직 투표에서 54만 3596표 득표지난 14일 그룹 세븐틴 디노의 부캐 피철인이 ‘팬앤스타’ 위클리뮤직 차트 5주 연속 1위에 올랐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더팩트 | 손해리 기자] 그룹 세븐틴(SEVENTEEN) 디노의 부캐릭터 '피철인'이 신곡 ‘놀아보세’로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차트에서 5주 연속 1위에 오르며 전광판 광고 특전을 거머쥐었다.피철인은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9월 셋째 주 위클리 뮤직 차트 투표에서 총 54만 3596표를 획득하며 가뿐히 정상에 올랐다. 2위에는 그룹 휘브(WHIB)가 이름을 올렸으며,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3위로 그 뒤를 이었다.이번 투표 결과로 피철인은 위클리 뮤직 차트 '5주 연속 1위'라는 뜻깊은 기록을 달성했다. 이에 따라 서울 마포구 홍대 미래프라자 전광판을 통해 1위를 축하하는 화려한 영상 광고가 송출될 예정이다.‘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차트는 신규 음원을 발매한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주간 투표다. 최근 발표된 음악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반응과 응원 열기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부문으로, 매주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치고 있다.디노의 부캐 피철인은 신곡 ‘놀아보세’로 식지 않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유쾌한 콘셉트와 한국적인 흥을 앞세운 중독성 강한 음악이 팬들의 열렬한 지지와 응원으로 이어지며 5주 연속 정상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냈다.앞서 피철인은 지난달 3일 미니 1집 ‘吉BOARD(길보드)’를 발매하며 자신만의 색다른 음악 세계를 선보였다. 한국적인 흥과 레트로 감성을 진하게 녹여낸 이 앨범은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며 리스너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탔다.특히 타이틀곡 ‘놀아보세’를 비롯해 선공개곡 ‘아프지 않은 이별은 없다’, ‘미쳐 미쳐’ 등은 인스타그램 인기 상승 오디오 상위권에 잇따라 랭크되는 저력을 보여줬다. 피철인 특유의 재치 있는 콘셉트와 디노 본연의 탄탄한 음악적 완성도가 완벽한 시너지를 내며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은 결과다.‘吉BOARD’는 K-레트로 감성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사운드로 세대 간 공감대를 한층 넓혔다는 평을 받는다. 부캐 피철인의 대체 불가한 유쾌한 매력과 디노의 뛰어난 음악적 역량이 맞물리며 위클리 뮤직 차트에서도 막강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한편,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는 오는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팬앤스타’는 다양한 랭킹 투표와 전광판 광고 서포트, 시상식 연계 투표를 통해 팬들이 직접 아티스트를 응원할 수 있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arulhr@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1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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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282]]></link>
			<title><![CDATA[ 김의영,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 1위…특전 기록 리셋 후 새 출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stars/2026/09/16/202695311789540956.jpg"/> 김의영, ‘팬앤스타’ 9월 셋째 주 여자스타 랭킹 투표에서 28만 1747표 득표지난 14일 가수 김의영이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 1위에 올랐다. /김의영 인스타그램[더팩트 | 손해리 기자] 가수 김의영이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에서 1위를 차지하며 흔들림 없는 인기를 증명했다.김의영은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9월 셋째 주 여자스타 랭킹 투표에서 28만 1747표를 획득해 거뜬히 정상에 올랐다. 2위에는 그룹 니쥬(NiziU)가 이름을 올렸으며, 있지(ITZY)가 3위로 그 뒤를 이었다.이번 투표에서 김의영은 쟁쟁한 글로벌 걸그룹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당당히 선두를 꿰차 눈길을 끌었다. 다양한 후보들이 각축전을 벌인 가운데서도 안정적인 득표 흐름으로 1위 자리를 수성하며 팬들의 굳건한 응원 화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팬앤스타’ 여자스타 투표는 지난 14일 낮 12시를 기점으로 새롭게 재개됐다. 투표 재개와 함께 누적 투표 및 연속 1위 특전 기록이 모두 리셋됐으며, 이에 따라 기존에 해당 전광판 특전을 받았던 아티스트 역시 초기화 이후 다시 한번 특전에 도전할 수 있게 됐다.김의영은 탄탄한 가창력과 밝고 긍정적인 무대 에너지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단단히 구축해 왔다.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한 보컬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관객을 단숨에 사로잡는 동시에,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친근하고 소탈한 매력까지 뽐내며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눈부신 랭킹 성과와 꾸준한 활동이 시너지를 내며 김의영을 향한 스포트라이트는 계속되고 있다. 새롭게 출발선에 선 특전 기록 속에서 김의영과 팬덤이 앞으로 또 어떤 유의미한 대기록을 만들어갈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는 오는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팬앤스타’는 다양한 랭킹 투표와 전광판 광고 서포트, 시상식 연계 투표를 통해 팬들이 직접 아티스트를 응원할 수 있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arulhr@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1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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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281]]></link>
			<title><![CDATA[ 방탄소년단, '팬앤스타' 그룹랭킹 71주 연속 1위…TMA 2관왕 확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stars/2026/09/16/202686691789540545.jpg"/> 방탄소년단, ‘팬앤스타’ 9월 셋째 주 그룹랭킹 투표에서 253만 4779표 득표지난 14일 그룹 방탄소년단이 ‘팬앤스타’ 그룹랭킹에서 71주 연속 1위를 달성했다. /빅히트 뮤직[더팩트 | 손해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팬앤스타’ 그룹랭킹에서 71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장기 집권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방탄소년단은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의 9월 셋째 주 그룹랭킹 투표에서 무려 253만 4779표를 획득하며 거뜬히 정상에 올랐다. 2위는 신흥 대세 플레이브가 차지했으며, 그룹 아홉이 그 뒤를 이어 3위에 이름을 올렸다.이번 압도적인 투표 결과로 방탄소년단은 그룹랭킹 연속 1위 기록을 '71주'로 늘리는 기염을 토했다. 매주 치열한 순위 경쟁이 펼쳐지는 가운데서도 250만 표를 훌쩍 넘는 득표수로 선두를 굳건히 지키며, 글로벌 팬덤 아미(ARMY)의 굳건한 응원 화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대기록 달성에 따른 화려한 특전에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방탄소년단이 향후 '100주 연속 1위'라는 대업을 달성할 경우,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 내 9TO9 CUBE 전광판을 통해 이를 축하하는 대형 영상 광고가 송출될 예정이다.다가오는 시상식과 연계된 투표에서도 방탄소년단의 존재감은 단연 돋보였다. 방탄소년단은 앞서 팬앤스타 부문 '베스트 뮤직(봄)'과 '베스트 뮤직(여름)' 투표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최종 1위를 거머쥐며 일찌감치 트로피를 확정 지었다. 이에 더해 팬앤스타 부문 '초이스상' 그룹에서도 최종 1위 고지에 오르며 또 하나의 트로피를 품에 안게 됐다.그룹랭킹 71주 연속 1위와 2개 부문 트로피 확정은 방탄소년단의 변함없는 글로벌 위상과 막강한 파급력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결과다. 꾸준한 투표 참여로 새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팬덤의 압도적인 결집력 역시 빛을 발했다.한편,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는 오는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팬앤스타’는 다양한 랭킹 투표와 전광판 광고 서포트, 시상식 연계 투표를 통해 팬들이 직접 아티스트를 응원할 수 있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arulhr@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1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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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280]]></link>
			<title><![CDATA[ 방탄소년단 진, '팬앤스타' 솔로랭킹 46주 연속 1위…TMA 트로피도 확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stars/2026/09/16/202611391789540628.jpg"/> 방탄소년단 진, '팬앤스타' 9월 셋째 주 솔로랭킹 투표에서 554만 1596표 득표지난 14일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팬앤스타’ 솔로랭킹에서 46주 연속 1위를 달성했다. /빅히트 뮤직[더팩트 | 손해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팬앤스타’ 솔로랭킹에서 46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흔들림 없는 장기 집권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진은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의 9월 셋째 주 솔로랭킹 투표에서 무려 554만 1596표라는 압도적인 득표수를 기록하며 가뿐히 정상에 올랐다. 2위에는 같은 그룹 멤버 뷔가 이름을 올렸으며, 가수 이찬원이 3위로 그 뒤를 이었다.특히 진은 이미 ‘팬앤스타’ 솔로랭킹에서 10주 연속 1위와 30주 연속 1위 고지를 밟으며 전광판 광고 특전을 획득한 바 있다. 향후 50주 연속 정상에 오를 경우 서울 홍대 M스크린을 통해 축하 영상이 송출된다. 이후 70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면 을지로 경기빌딩 전광판 광고가 제공되며, 대망의 100주 연속 1위를 기록할 시 코엑스몰 9TO9 CUBE 광고 특전이 주어질 예정이다.다가오는 시상식 연계 투표에서도 진의 글로벌 파급력은 빛을 발했다. 진은 ‘팬앤스타’ 마이스타상 남자 부문에서 치열한 경합 끝에 최종 1위를 차지하며 일찌감치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 트로피를 확정 지었다. 마이스타상은 팬들이 직접 가장 사랑하는 아티스트를 선택하는 뜻깊은 부문으로, 진은 솔로랭킹 장기 1위에 이어 시상식 부문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팬덤의 굳건한 결집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는 오는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팬앤스타’는 다양한 랭킹 투표와 전광판 광고 서포트, 시상식 연계 투표를 통해 팬들이 직접 아티스트를 응원할 수 있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arulhr@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1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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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279]]></link>
			<title><![CDATA[ 플레이브, '팬앤스타' 글로벌 핫스타 100주 연속 1위…대기록 달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stars/2026/09/16/20262241789540729.jpg"/> 플레이브, ‘팬앤스타’ 9월 셋째 주 글로벌 핫스타 랭킹 투표에서 185만 1141표 득표지난 14일 그룹 플레이브가 ‘팬앤스타’ 글로벌 핫스타 랭킹 1위에 올랐다. /블래스트[더팩트 | 손해리 기자] 그룹 플레이브(PLAVE)가 ‘팬앤스타’ 글로벌 핫스타 랭킹에서 100주 연속 1위에 오르며 의미 있는 대기록을 썼다.플레이브는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의 9월 셋째 주 글로벌 핫스타 랭킹 투표에서 185만 1141표를 획득하며 굳건히 정상에 올랐다. 2위는 그룹 넥스지가 차지했으며,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3위로 그 뒤를 이었다.이번 투표 결과로 플레이브는 '글로벌 핫스타 랭킹 100주 연속 1위'라는 상징적인 금자탑을 쌓았다. 장기간 이어진 굳건한 선두 행진은 매주 꾸준히 투표에 참여하며 열렬한 지지를 보낸 팬들의 응원이 만든 값진 성과다.대기록 달성에 따른 화려한 특전도 확정됐다. 플레이브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 내 9TO9 CUBE 전광판 대형 광고를 통해 100주 연속 1위 달성 소식을 대대적으로 알리게 된다.다가오는 시상식과 연계된 투표에서도 눈부신 성과가 이어졌다. 플레이브는 앞서 진행된 ‘팬앤스타’ 부문 글로벌 핫스타상 투표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하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 트로피를 일찌감치 확정 지었다. 글로벌 핫스타 랭킹에서 꾸준히 쌓아온 저력을 시상식 수상으로 직결시키며 막강한 팬덤 화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한편, 2027년도 글로벌 핫스타 투표는 지난 14일 낮 12시를 기점으로 새롭게 재개됐다. 글로벌 핫스타 랭킹의 연속 1위 기록은 그대로 유지되지만, 누적 투표수는 새롭게 리셋된다. 특전 달성 기록 역시 초기화됨에 따라 기존에 혜택을 받았던 아티스트들도 리셋 이후 다시 한번 전광판 특전을 향해 뛸 수 있게 됐다.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는 오는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팬앤스타’는 다양한 랭킹 투표와 전광판 광고 서포트, 시상식 연계 투표를 통해 팬들이 직접 아티스트를 응원할 수 있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arulhr@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1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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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278]]></link>
			<title><![CDATA[ 김용빈,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 투표 재개와 동시에 1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stars/2026/09/16/202662231789540777.jpg"/> ‘팬앤스타’ 9월 셋째 주 트로트 랭킹 투표에서 211만 9357표 득표지난 14일 가수 김용빈이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 1위에 올랐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더팩트 | 손해리 기자] 가수 김용빈이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 투표 재개와 동시에 1위에 오르며 굳건한 인기를 입증했다.김용빈은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9월 셋째 주 트로트 랭킹 투표에서 211만 9357표를 획득해 거뜬히 정상에 올랐다. 2위에는 최수호가 이름을 올렸으며, 황영웅이 3위로 그 뒤를 이었다.이번 투표에서 김용빈은 200만 표를 넘는 압도적인 득표수로 선두를 굳건히 지켰다. 투표 재개 이후에도 높은 참여율을 이끌어내며 팬들의 뜨거운 응원 화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팬앤스타’ 트로트 투표는 지난 14일 낮 12시를 기점으로 새롭게 재개됐다. 투표 재개와 함께 누적 투표 및 연속 1위 특전 기록이 리셋됐으며, 이에 따라 기존에 해당 특전을 받았던 아티스트도 초기화 이후 다시 특전 전광판에 도전할 수 있게 됐다.앞서 김용빈은 TV CHOSUN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탄탄한 가창력과 대중성을 고루 입증한 바 있다. 이후 방송과 공연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며 트로트 팬들의 열렬한 지지와 관심을 받고 있다.트로트 랭킹 1위와 활발한 활동이 맞물리며 김용빈을 향한 대중의 관심은 계속해서 뜨거워지고 있다. 팬들의 든든한 응원에 힘입어 새롭게 시작된 특전 기록에서도 유의미한 대기록을 써 내려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는 오는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팬앤스타’는 다양한 랭킹 투표와 전광판 광고 서포트, 시상식 연계 투표를 통해 팬들이 직접 아티스트를 응원할 수 있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arulhr@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1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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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277]]></link>
			<title><![CDATA[ KBS, '부산 추락사' 유가족 청원에 답변…"가족 이유로는 조치 불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6/202694911789535643.jpg"/> 일일드라마에 출연 중인 가해자 누나 관련 청원 KBS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별도 조치 불가"KBS가 지난 3일 시청자 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부산 추락사' 관련 글에 공식 입장을 밝혔다. /KBS[더팩트 | 문채영 기자] KBS가 '부산 추락사' 가해자의 누나로 지목된 배우의 하차를 요구하는 청원에 답변을 내놨다.KBS는 16일 시청자 청원 게시판의 답변란에 "고인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슬픔과 고통 속에 계신 유가족분들께도 진심으로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로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이어 "프로그램 캐스팅 시 출연자 본인의 범죄 이력이나 사회적 물의 여부에 대해서는 검증을 거치고 있다. 하지만 출연자의 가족에 대한 사전 검증은 시행하지 않고 있다. 현실적으로도 불가능"이라며 "해당 사안은 공사가 사전에 확인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또한 KBS는 "대한민국헌법 제13조 제3항 '모든 국민은 자기의 행위가 아닌 친족의 행위로 인하여 불이익한 처우를 받지 아니한다'는 법조항에 명시된 것처럼 가족의 일원이라는 이유만으로 별도의 조치를 취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다고 보고 있다"고 전했다.지난 3일 KBS 시청자 청원 게시판에는 '부산 오피스텔 추락사 유가족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억울하게 딸을 잃었다"며 "가해자의 누나는 지금 KBS 저녁 일일드라마에 비중 있는 역할로 출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KBS를 향해서는 "이와 같은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 입장을 밝히고 공영방송사로서 책임 있는 대처를 요청한다"며 "부디 가족의 억울함을 덜어달라"고 요구했다.앞서 2024년 1월 부산의 한 오피스텔에서는 20대 여성 A씨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전 남자친구 B씨가 현장에 있었고 경찰 수사 결과 B씨가 이별을 요구한 A씨를 상대로 지속적인 스토킹과 폭행을 가한 사실이 드러났다.B씨는 스토킹, 협박, 퇴거불응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법원은 1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하고 항소심에서 징역 3년 2개월과 40시간의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1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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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276]]></link>
			<title><![CDATA[ 영파씨, 스페인 현지 페스티벌 출연…'날것'의 매력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6/202652011789532440.jpg"/> 'K-Beat Festival Málaga' 오프닝 장식 10월 신곡 발표와 투어도 예고그룹 영파씨가 현지시간 19일 스페인 말라가에서 열리는 K팝 페스티벌 'K-Beat Festival Málaga'에 출연한다./RBW, DSP미디어, 비츠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스페인 현지를 'K힙합'으로 달군다.소속사 DSP미디어는 16일 "영파씨(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가 현지시간 19일 스페인 말라가에서 열리는 K팝 페스티벌인 'K-Beat Festival Málaga(케이-비트 페스티벌 말라가)'에 출연한다"고 밝혔다.'K-Beat Festival Málaga'에서 영파씨는 이날 오프닝 아티스트로 나서 현장 열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영파씨는 정통 힙합 기반의 대표곡들을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로 거침없는 날것의 에너지를 선보여 팀 컬러를 각인시킨다는 각오다.영파씨는 'K-Beat Festival Málaga' 이후에도 활발한 활동이 예정돼 있다. 먼저 이들은 22일 일본 도쿄 시부야 스트림 홀에서 총 2회에 걸쳐 단독 콘서트 'YOUNG POSSE LIVE : HEY TOKYO 2026(영파씨 라이브 :헤이 도쿄 2026')을 개최한다.이어 10월 초 신곡을 발표하고 10월 25일부터는 데뷔 첫 유럽 투어 'Pilot3 : 2026 The 1st FLIGHT TO EUROPE with YOUNG POSSE(파일럿3 : 2026 더 퍼스트 플라이트 투 유럽 위드 영파씨)'에 돌입해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 스페인 바르셀로나, 독일 베를린,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공연을 펼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1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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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275]]></link>
			<title><![CDATA[ 아만다 사이프리드, 10살 연상 남편과 결혼 9년 만에 파경]]></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6/202620061789531461.jpg"/> 10살 연상 배우 남편과 오랜 별거 끝 결별 "가족 위해 옳은 결정…영원히 서로의 편"미국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약 9년 만에 결혼 생활을 정리한다. /더팩트 DB[더팩트 | 문채영 기자] 미국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미국 배우 토마스 사도스키와 결혼 9년 만에 갈라선다.아만다 사이프리드와 토마스 사도스키는 15일(현지시간) 공동 성명을 통해 이혼 소식을 알리며 "우리는 한동안 별거 상태로 지냈고 이것이 우리 자신과 가족을 위해 옳은 결정이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이어 두 사람은 이혼 후에도 신뢰로 다져진 관계는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토마스 사도스키는 "우린 영원히 서로의 편일 예정이다. 이는 매우 뜻깊은 일"이라고 설명했다.아만다 사이프리드와 토마스 사도스키는 2015년 연극 'The Way We Get By(더 웨이 위 겟 바이)'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 10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2017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두 명의 자녀를 뒀다.아만다 사이프리드는 1996년에 모델로 데뷔했으며 영화 '퀸카로 살아남는 법' '맘마 미아!' '인 타임' '레미제라블' 등의 작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토마스 사도스키는 1998년에 데뷔했으며 영화 '존 윅'과 시리즈 '뉴스룸'에 출연한 바 있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1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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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274]]></link>
			<title><![CDATA[ '너에게 다이브' 김지연·장세혁, 일심동체 쌍둥이 케미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6/202674771789524918.jpg"/> 과거로 향한 쌍둥이 남매…스틸 공개 26일 디즈니+·채널A 첫 방송디즈니+·채널A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에 출연하는 배우 김지연(맨 아래 오른쪽)과 장세혁의 스틸이 공개됐다. /덱스터픽쳐스, 아뮤즈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김지연과 장세혁이 잃어버린 친구를 되찾기 위해 과거로 향한다.디즈니+와 채널A에서 공개되는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극본 김보금·이온, 연출 소재현) 제작진은 16일 극 중 쌍둥이 남매로 호흡을 맞추는 배우 김지연과 장세혁의 스틸을 공개했다.'너에게 다이브'는 오래된 캠코더를 통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쌍둥이 남매 윤하나(김지연 분)와 윤하루(장세혁 분)가 정우재(박서함 분)를 되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뛰어드는 첫사랑 구출 로맨스 드라마다.윤하나와 윤하루는 각각 톱 배우와 유도 금메달리스트로 살아가는 쌍둥이 남매다. 함께 자란 혈육이지만 성격부터 장래희망, 목표를 이루는 방식까지 정반대인 두 사람은 어른이 된 후 각자의 삶을 사느라 바쁜 나날을 보낸다.그러던 중 두 사람에게 가족처럼 소중했던 친구 정우재가 뜻하지 않은 사고로 세상을 떠나면서 남매는 깊은 슬픔에 빠진다. 나란히 정우재와의 추억을 되새기던 윤하나와 윤하루는 우연히 그와 함께했던 열여덟 살의 과거로 타임슬립한다.정우재를 살리고 정해진 미래를 바꾸기 위해 힘을 합친 두 사람에게 또 다른 변수가 찾아온다. 타임슬립 과정에서 윤하나와 윤하루의 영혼이 뒤바뀌게 된 것. 서로의 몸으로 과거를 살아가게 된 두 사람이 정우재를 되살리겠다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움직이며 어떤 변화를 겪을지 관심이 모인다.제작진은 "김지연과 장세혁은 영혼이 뒤바뀌는 쌍둥이 남매의 특성을 살리고자 서로의 말투와 습관 등을 따라 하며 섬세하게 싱크로율을 맞춰 나갔다"고 전해 기대감을 더했다.총 12부작으로 구성된 '너에게 다이브'는 오는 26일 디즈니+와 채널A에서 첫 공개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1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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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273]]></link>
			<title><![CDATA[ 조아람, 비욘드제이와 재계약…"두터운 신뢰 바탕"]]></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6/202678971789525531.jpg"/> 그룹 구구단 출신 배우…'너 말고 다른 연애' 출연 중 차기작 2027년 '고분고분한 킬러' 싸움닭 계숙희 役배우 조아람이 비욘드제이와 계속 동행한다. 사진은 2023에 개최된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에 참석한 모습. /더팩트 DB [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조아람이 현 소속사 비욘드제이와의 인연을 이어간다.소속사 비욘드제이는 16일 조아람과의 재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조아람과 동행을 이어가게 돼 기쁘다. 오랜 시간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조아람은 2016년 그룹 구구단의 멤버로 데뷔했다. 2018년 그룹 활동을 정리한 이후 2022년 비욘드제이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기로 활동 영역을 넓혀 tvN '살인자의 쇼핑목록', JTBC '닥터 차정숙', tvN '감사합니다'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2025년에는 'MBC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그는 현재 KBS2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훈민제과 일반 스낵 4팀 사원 박수아 역을 맡아 매주 주말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당찬 눈망울과 무심한 듯한 표정으로 무슨 문제든 직접 나서서 해결하는 박수아의 적극적이고 당돌한 면모를 표현하고 있다.또한 내년에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고분고분한 킬러' 출연을 앞두고 있다. 극 중 조아람은 싸움닭 계숙희로 변신해 배우 김다미 이청아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조아람이 재계약을 체결한 비욘드제이에는 배우 강한나 박아인 박경혜 등이 소속돼 있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1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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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272]]></link>
			<title><![CDATA[ [강일홍의 오늘연예] 블랙핑크 리사, '유출 영상 논란' 1년만에 언급]]></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6/202620131789517122.jpg"/> '올라운더' 임영웅, '아임 히어로 10' 전곡 차트 장악 9월 16일 수요일, 리사/ 신정환/ 지젤/ 임영웅/ 호리 블랙핑크 리사가 과거 연습생 시절 불거졌던 영상 유출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직접 입을 열었다. 리사는 최근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심경과 함께, 자신이 왜 그 사건에 대해 오랫동안 침묵할 수밖에 없었는지를 털어놨다. /리사 SNS[더팩트ㅣ강일홍 기자] 1억 명이 넘는 SNS 팔로워를 거느린 글로벌 스타, 블랙핑크 리사가 과거 연습생 시절 불거졌던 영상 유출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직접 입을 열었습니다.리사는 최근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심경과 함께, 자신이 왜 그 사건에 대해 오랫동안 침묵할 수밖에 없었는지를 털어놨습니다. 논란의 시작은 2025년 공개된 한 영상이었습니다. 블랙핑크 데뷔 전, YG 연습생이던 리사와 멤버들이 노래를 따라 부르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 유출됐는데요.영상에는 명백한 인종차별적 표현으로 받아들여지는 단어가 포함돼 있었습니다. 특히 당시 영상 유출 이후 리사에 대한 살해 협박까지 나온 것으로 전해지면서 사안은 더욱 심각해졌습니다. 리사의 측에서는 입장 표명을 검토했지만, 당시 소속사 YG의 반대로 공식 대응을 하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그리고 이번 인터뷰에서 리사가 직접 사과했습니다. 리사는 당시에는 그 표현의 역사적 의미를 제대로 알지 못했지만, 이후 잘못을 배우게 됐고 다시는 그런 일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당시에는 자신의 퍼포먼스와 무대에 집중하고 싶었지만,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사건이 벌어졌고 그 현실이 너무나 슬펐다고 털어놨습니다. 하지만 결국 이겨냈다고 말했습니다.사실 리사의 인생은 어린 시절부터 혹독한 도전의 연속이었습니다. 태국 출신인 리사는 13세에 수천 명의 경쟁자를 뚫고 YG에 들어갔고, 회사의 첫 비한국인 연습생이 됐습니다. 이후 수년 동안 춤과 노래, 랩, 한국어 등을 배우며 데뷔를 준비했습니다.월말 평가에서 언제든 탈락할 수 있다는 압박도 견뎌야 했습니다. 하지만 리사는 훗날 이 시절을 "힘들었지만 지금의 나를 만든 시간"이라고 회상했습니다. 그리고 2016년, 마침내 블랙핑크로 데뷔합니다.이후 블랙핑크는 세계적인 걸그룹으로 성장했고, 리사 역시 솔로 가수와 퍼포머, 그리고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혀왔습니다. 특히 솔로 활동과 함께 HBO 드라마 'The White Lotus' 출연 등으로 음악을 넘어 글로벌 엔터테이너로 자신의 영역을 확장했습니다.2024년 YG와의 솔로 전속계약 종료 이후에는 자신의 회사 LLOUD를 설립하며 새로운 길을 선택했습니다. 리사는 처음에는 두려웠지만, 이제는 무엇을 할지 스스로 결정하면서 자신감과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합니다.그리고 팬들에게는 이런 메시지도 전했습니다. '50세가 되더라도 블랙핑크를 계속하고 싶다.' 각자의 솔로 활동을 하고 있지만, 우리는 언제나 함께라는 겁니다.과거의 한 장면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연습생에서, 이제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스타가 된 리사, 그녀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Always Lalisa'는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됐으며, 10월 12일부터 전 세계 극장 개봉이 예정돼 있습니다. 리사의 인생 2막은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일지도 모르겠습니다."그때는 정말 멋모르고 놀았다" 뒤늦은 고백…16년 째 복귀 노크해외 도박과 방송펑크, 가짜 뎅기열 치료 거짓 해명까지, 무려 16년째 연예계 떠난 뛰 끝없이 복귀 기회만을 엿보고 있는 컨츄리꼬꼬 멤버 신정환의 얘기입니다.인과응보, 자승자박, 만시지탄, 신정환에게는 결국 후회만 남았습니다. 화려했던 전성기, 그리고 단 한 번의 잘못된 선택이 삶의 길을 바꾼 16년의 시간, 최근 유튜브에 공개된 신정환의 모습을 보면,그가 지나온 세월을 스스로 돌아보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서울에서 닭갈비 식당을 운영하고, 과거 ‘컨츄리꼬꼬’로 함께했던 탁재훈과도 다시 만났습니다. 그 자리에서 신정환은 과거를 이렇게 돌아봤습니다."방송도 그냥 영원한 직업이구나, 계속 잘 벌겠구나 생각하면서 진짜 멋모르게 심하게 놀았다." 그리고 또 하나를 후회했습니다. 사람을 제대로 가려 만나지 못했고, 자신에게 쓴소리를 해주는 사람의 말을 더 귀담아들었어야 했다는 겁니다.그런데 신정환의 인생에서 가장 큰 분기점은 바로 2010년 필리핀 세부 사건이었습니다. 당시 방송 스케줄에 잇따라 불참하면서 원정도박 의혹이 불거졌고, 신정환은 세부 현지 병원에서 뎅기열 치료를 받고 있다는 취지의 해명을 내놓았습니다.하지만 이후 이 해명이 사실과 다른 것으로 드러나면서 사건은 단순한 도박 논란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병원에 있는 것처럼 보이는 사진까지 공개했던 일이 알려지면서 대중의 신뢰는 크게 흔들렸습니다. 결국 신정환은 상습도박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2011년 징역 8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그리고 7년 뒤인 2017년, 다시 방송에 도전하면서 그는 뎅기열 거짓 해명에 대해 직접 사과했습니다. 당시 그는 그 일을 자신의 인생에서 "너무나도 큰 오점"이라고 표현하며 많이 후회한다고 밝혔습니다.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건 시간이 흐른다고 신뢰까지 자동으로 회복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실제로 2017년 복귀 당시에도 신정환의 방송 복귀를 둘러싼 반응은 엇갈렸습니다.그렇다면 지금은 어떨까요? 16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신정환 역시 50대에 접어들면서 과거의 영광보다는 현실과 앞으로의 삶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최근 그는 새로운 기회가 온다면 쓰러지더라도 끝까지 해보고 싶다는 의지도 밝혔습니다.다만 앞으로 정상적인 방송 복귀가 가능할지는 신정환 본인의 의지만으로 결정되는 문제는 아닙니다. 방송사가 다시 기회를 줄 것인지, 시청자들이 그의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그리고 무엇보다 과거의 잘못에 대한 사과와 반성이 시간이 지나도 일관되게 이어지는지가 중요할 겁니다.어쩌면 신정환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과거의 전성기를 되찾는 일이 아니라 남은 인생을 통해 새로운 신뢰를 쌓아가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도박 한 번보다 더 오래 남은 것은 그때의 거짓말이었습니다. 그리고 16년이 지난 지금, 그가 진짜 후회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방법 역시 결국 말이 아니라 앞으로의 삶일 겁니다.신정환은 다시 방송의 중심에 설 수 있을까요? 그 답은 과거가 아니라 앞으로 그가 어떤 모습을 보여주느냐에 달려 있을 것입니다.그룹 에스파(aespa)의 지젤이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이 정도까지?" 로우라이즈+헤나로 파격 비주얼 공개사이버펑크 콘셉트로 탄생한 뒤 글로벌 K-POP의 독보적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다국적 걸그룹 에스파, 메인래퍼 지젤이 솔로곡 발매와 함께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지젤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솔로곡 (바이바이헬로)‘BYEB4HELLO’의 발매 소식을 알리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무대 위 강렬한 모습과는 또 다른, 자유분방하고 힙한 분위기가 사진 곳곳에서 포착됐습니다.특히 눈길을 끈 건 지젤의 과감한 패션이었습니다. 크롭 민소매 톱에 허리선이 낮은 로우라이즈 팬츠를 매치한 지젤은 허리와 복부 라인을 드러낸 스타일링을 선보였는데요. 여기에 배꼽 피어싱과 골반 양옆을 따라 배치한 흰색 헤나 형태의 보디 아트가 더해지면서 독특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팬츠를 낮게 걸쳐 입는 로우라이즈 스타일과 보디 아트가 함께 어우러지면서, 기존의 무대 의상과는 또 다른 지젤만의 개성이 강조됐습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허리에 손을 올리는가 하면, 거울 앞에서 셀카를 남기는 등 한층 편안하고 자유로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지젤의 과감한 골반 패션. 자유분방하고 과감한 스타일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반응이 있는가 하면, 로우라이즈 패션과 보디 아트가 지나치게 파격적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지젤 SNS이 같은 스타일링을 두고 온라인에서는 반응도 엇갈렸습니다. 지젤만의 개성과 자신감이 돋보인다며 자유분방하고 과감한 스타일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반응이 있는가 하면, 로우라이즈 패션과 보디 아트가 지나치게 파격적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특히 이번 스타일링은 단순한 화제성뿐만 아니라 지젤이 선보이는 솔로 음악의 이미지와도 연결된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지젤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바이바이 헬로) ‘BYEB4HELLO’는 밝은 에너지와 반전 있는 트랙 구성이 특징인 곡입니다.에스파 멤버들의 솔로곡이 함께 공개된 가운데, 지젤은 음악뿐만 아니라 비주얼에서도 자신만의 색깔을 적극적으로 드러낸 모습입니다.파격적인 로우라이즈 패션부터 독특한 보디 아트까지, 솔로 활동을 통해 음악과 스타일 모두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고 있는 지젤, 앞으로 또 어떤 모습으로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앨범 전곡 차트 진입'. 데뷔 10주년을 맞아 선보인 스페셜 앨범 ‘아임 히어로 10’​이 음원 차트를 뜨겁게 달구면서, 임영웅의 음악적 진화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물고기뮤직진짜 저력…'또또'부터 리메이크까지, 앨범 전체가 터졌다데뷔 10주년을 맞아 선보인 스페셜 앨범 ‘아임 히어로 10’​이 음원 차트를 뜨겁게 달구면서, 임영웅의 음악적 진화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단순히 한 곡이 뜬 것이 아닙니다. 앨범 전체가 차트에 촘촘하게 포진했습니다.발매 직후 타이틀곡 ‘또또’는 멜론 TOP100 1위에 올랐고, ‘바일라’, ‘부디 행복해질 것’, ‘모이세’까지 신곡 4곡이 톱5를 차지했습니다. 여기에 리메이크곡과 다른 수록곡까지 상위권에 줄줄이 이름을 올리며 앨범 전곡이 차트에 진입했습니다.이 대목에서 주목할 것은 임영웅의 음악적 스펙트럼입니다. 이번 앨범에는 신곡뿐 아니라 기존 대표곡을 새롭게 해석한 리메이크 트랙까지 담겼습니다. 특히 ‘또또’에서는 힘을 과하게 주기보다 담담하고 편안한 보컬로 곡의 여백과 정서를 살렸다는 평가를 받을 만합니다.무엇보다 임영웅은 이제 특정 장르의 가수라는 틀에 머물지 않습니다. 트로트에서 발라드, 팝적인 사운드와 실험적인 리듬까지 자신의 목소리로 자연스럽게 소화하면서 ‘장르를 부르는 가수’가 아니라 ‘임영웅이라는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가수’​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또 이번 앨범에서는 신곡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창작자로서의 영역도 넓혔습니다. 그리고 이 같은 음악적 확장은 무대에서도 확인됐습니다.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열린 고양종합운동장 ‘IM HERO - THE STADIUM 2’에는 사흘간 약 9만5천 명이 모였고, 임영웅의 2022년 이후 단독 공연 누적 관객은 약 100만 명에 이르렀습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 ‘아임 히어로 10’ 수록곡을 먼저 공개하며 음원과 공연을 하나의 콘텐츠로 연결했습니다.결국 임영웅의 인기 비결은 한 가지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편안하게 들리는 목소리, 장르를 넘나드는 소화력, 직접 음악을 만들어가는 창작자로서의 성장, 그리고 오랜 시간 쌓아온 대중과 팬들의 신뢰가 함께 작동하고 있는 겁니다.데뷔 10년, 이제 임영웅에게 ‘올라운더’라는 수식어가 붙는 이유는 단순히 노래를 잘해서가 아닙니다. 무엇을 불러도 자신의 색으로 만들어내는 것, ‘아임 히어로 10’은 그 10년의 궤적과 앞으로의 방향을 동시에 보여주는 앨범으로 기록되고 있습니다.잠을 이렇게까지 줄여도 될까? '30분 수면남' 논란의 전말인체의 활력보충은 첫번째가 충분한 수면입니다. 충분한 수면을 전제로 음식 섭취와 운동이 뛰따라야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루 30분 수면으로 건강한 삶을 살고, 그것도 무려 17년간 이런 생활을 유지해왔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습니다.일본인 사업가이자 유튜버, 호리 다이스케입니다. 다이스케는 이미 ‘쇼트 슬리퍼(Short Sleeper)’로 유명한 인물입니다. 그가 최근 이른바 ‘30분 수면’의 실체를 보여주겠다며 시작한 7일 연속 24시간 라이브 방송이 오히려 논란에 불을 붙였습니다.호리는 지난 9월 9일부터 16일까지 자신의 일상을 24시간 공개했습니다. 그런데 방송 2일째부터 이상한 장면들이 포착됐습니다. 마사지와 시술을 받던 도중 약 27분 동안 잠든 것으로 보이는 장면이 나온 겁니다.이후에도 화면에서 오랫동안 모습을 감추거나 졸고 있는 듯한 모습이 이어지면서,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정말 하루 30분만 자는 게 맞느냐" "방송 밖에서 따로 잠을 자는 것 아니냐"는 의문이 커졌습니다.논란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5일째 새벽에는 입욕 중 신체 일부가 노출되는 방송 사고까지 발생했고, 해당 라이브는 종료됐다가 약 9분 뒤 새로운 방송으로 다시 이어졌습니다.여기서 중요한 건 ‘쇼트 슬리퍼’와 ‘하루 30분 수면’을 구분하는 겁니다. 실제로 선천적으로 남들보다 훨씬 적게 자도 기능에 큰 문제가 없는 자연적 단시간 수면자, 즉 Natural Short Sleeper는 의학계에서도 연구되고 있습니다.일부 연구에서는 유전적 요인과 관련된 사례도 보고됐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수면시간은 대체로 3~6시간 수준입니다.반면 매일 30분이라는 수면시간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입니다. 더구나 2024년 연구에서는 스스로 ‘잠이 부족하지 않다’고 느끼는 자연적 단시간 수면자들조차 자극이 적은 환경에서는 실제 졸음과 마이크로슬립, 즉 아주 짧은 순간의 수면이 더 많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즉, "나는 안 졸린다"는 주관적 느낌만으로 수면 부족이 없다고 판단할 수는 없는 겁니다. 현재 확인된 사실만 놓고 보면 ‘몰래 충분히 자고 있다’고 단정할 증거도 없고, 반대로 17년 동안 매일 정확히 30분만 자면서 건강했다는 사실이 의학적으로 검증된 것도 아닙니다.오히려 이번 라이브 과정에서 중요한 변화가 생겼습니다. 호리는 9월 14일 방송에서 남은 기간에는 짧은 낮잠, 즉 파워냅을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사전에 녹화된 영상에서는 10월쯤에는 ‘1일 30분 수면’이라는 간판을 내려놓을 가능성​도 언급했습니다.결국 이번 논란의 핵심은, "호리가 거짓말을 했느냐"는 문제가 아닙니다. 30분 수면이라는 극단적인 사례를 일반인이 따라 할 수 있느냐, 그리고 개인의 체험을 건강법처럼 받아들여도 되느냐​가 더 중요한 문제입니다. 수면은 단순히 시간을 아끼는 문제가 아닙니다. 현재의 과학적 근거만으로는 하루 30분 수면을 건강한 생활법이라고 일반화할 근거가 없습니다.호리 다이스케의 17년 경험이 사실인지 여부와 별개로, 한 사람의 특이한 수면 습관과 일반인에게 권할 수 있는 건강법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30분으로 잠을 줄이는 것보다, 과연 내 몸에 필요한 수면을 제대로 확보하고 있는지, 진짜 질문은 바로 이것인지도 모릅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1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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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271]]></link>
			<title><![CDATA[ 투빅, 1년 4개월 공백 깨고 새 싱글 '피노키오' 발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6/202652441789526260.jpg"/> 2014년 로이킴 가창곡 리메이크 22일 정식 발매듀오 투빅이 새 싱글 '피노키오'를 22일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탱크이엔엠[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보컬 듀오 투빅(2BiC)이 긴 공백을 깨고 새로운 싱글로 돌아온다.소속사 탱크이엔엠은 16일 "투빅(지환 준형)이 자신만의 독보적 감성과 가창력을 담은 새 싱글 '피노키오'를 22일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고 밝혔다. 투빅이 신곡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해 5월 발표한 '이 별' 이후 약 1년 4개월 만이다.'피노키오'는 2014년 큰 사랑을 받았던 SBS 드라마 '피노키오' 동명 OST를 새롭게 리메이크한 곡이다. 당시 로이킴이 가창을 맡은 이 곡은 애절한 사운드와 사랑하는 사람에게 쉽사리 다가서지 못한 채 곁을 맴도는 애틋한 마음을 표현한 가사로 큰 인기를 얻었다.투빅은 리메이크에서 원곡의 감성은 살리면서도 특유의 탄탄한 발성과 풍성한 하모니를 더해 완전히 새로운 곡으로 재탄생시켰다. 투빅은 자신들만의 색으로 원곡과 또 다른 울림과 감동을 선사하겠다는 각오다.투빅은 2012년 디지털 싱글 '또 한 여잘 울렸어'로 가요계에 데뷔한 보컬 듀오다. 이후 '요즘 바쁜가봐', '오늘 같은 밤이면', '나이기를' 등 여러 히트곡을 배출하며 명품 보컬리스트로 자리 잡았다.투빅은 새 싱글 '피노키오' 발매에 맞춰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1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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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270]]></link>
			<title><![CDATA[ 이레, 초록뱀엔터와 전속계약…유인나·이상이 한솥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6/202672051789523988.jpg"/> '신사장 프로젝트'부터 '지옥'까지 폭넓은 연기 초록뱀엔터 "다방면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 지원"배우 이레가 초록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동을 이어간다. /이리스튜디오[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이레가 초록뱀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고 활동에 나선다.초록뱀엔터테인먼트는 16일 "이레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탄탄한 연기력과 무궁무진한 매력을 지닌 보석 같은 배우 이레와 함께 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레는 다양한 작품에서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들며 연기력을 쌓아왔다. tvN '신사장 프로젝트'를 비롯해 넷플릭스 '지옥' '지옥 시즌2', tvN '무인도의 디바', KBS2 '안녕? 나야!',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등에 출연했다.스크린에서도 활약했다.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반도' 등에서 각기 다른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아역 시절부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온 이레는 장르와 작품의 규모에 관계없이 자신만의 색깔로 캐릭터를 완성해왔다.이에 새 소속사와 동행을 시작한 이레가 향후 어떤 작품과 캐릭터로 활동 영역을 넓혀갈지 관심이 모인다.초록뱀엔터테인먼트에는 이레 외에도 배우 유인나 이상이 한지현 김민설, 방송인 최미나수 등이 소속돼 있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1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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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269]]></link>
			<title><![CDATA[ 김지훈, '재벌X형사2' 특별 출연…강렬한 존재감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6/202673421789522726.jpg"/> 특별 출연 마지막 주자 18일 오후 9시 50분 방송배우 김지훈이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에 힘을 보탠다. /SBS[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김지훈이 '재벌X형사2'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한다.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 시즌2(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이하 '재벌X형사2') 제작진은 16일 마지막 특별 출연으로 등장하는 배우 김지훈의 스틸을 공개했다.지난달 7일 첫 방송한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총 14부작 중 12회까지 방영된 가운데 김지훈이 막판 전개에 힘을 보탠다.앞서 유승호 곽시양 김의성 배성재 곽튜브 이학주 허성태 등이 특별 출연해 극에 재미를 더한 바 있다. 이들의 뒤를 이어 김지훈이 특별 출연 릴레이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스틸 속 김지훈은 머리를 깔끔하게 빗어 넘긴 채 흰색 셔츠를 입고 날카로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셔츠와 목덜미, 뺨 곳곳에 붉은 핏자국이 묻어 있어 눈길을 끈다. 어딘가를 매섭게 바라보는 그의 표정도 포착돼 어떤 인물로 등장할지 궁금증을 높인다.제작진은 "김지훈은 독보적인 비주얼과 압도적인 장악력으로 최종회의 텐션을 단숨에 끌어올릴 예정이다. 마지막까지 예측을 불허하는 전개 속에서 김지훈이 선사할 강렬한 임팩트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재벌X형사2' 13회는 오는 18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1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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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268]]></link>
			<title><![CDATA[ 리도어, 새 앨범 'Memory' 발매…'가을 감성 가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6/202638331789524251.jpg"/> 타이틀곡 '아게하' 포함 6곡 수록 16일 오후 6시 발매밴드 리도어가 16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네 번째 미니앨범 'Memory'를 공개한다./앳에어리어[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밴드 리도어(Redoor)가 가을 감성을 가득 채운 신작으로 돌아온다.소속사 앳에어리어는 16일 "리도어(이등대 최승현 박세웅 주상욱)가 이날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네 번째 미니앨범 'Memory(메모리)'를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아게하'를 비롯해 '버릇', '추락메이트', 'Feathers(페더스)', '흉터', '작은세계'까지 기억을 테마로 완성된 총 여섯 개의 트랙이 수록된다. 리도어는 한층 더 짙어진 음악적 색채를 녹여 누구나 한 번쯤 간직하고 있는 사랑과 관계의 흔적을 돌아보게 한다는 계획이다.타이틀곡 '아게하'는 서로에게 좋은 관계가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쉽게 끊어낼 수 없는 감정을 표현한 곡이다. 벗어나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달콤함을 잊지 못해 다시 서로를 찾고 결국 서서히 썩어가는 관계를 리도어의 색으로 풀어냈다.리도어는 15일 오후 타이틀곡 '아게하'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오픈하고 막바지 컴백 예열을 마쳤다. 영상에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함께 무용수 최호종이 등장해 본편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리도어는 16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앨범 'Memory'를 발매하고 이후 26일과 27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Memory'를 개최한다.자체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에서 리도어는 신곡 라이브는 물론 자신들의 대표곡을 완성도 높은 연주와 퍼포먼스로 선보일 예정이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1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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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267]]></link>
			<title><![CDATA[ 르세라핌, 북미 투어 돌입…"즐거운 시간 선물하겠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6/202618151789522471.jpg"/> 1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서 투어 시작그룹 르세라핌이 현지시간 16일 LA를 시작으로 북미 투어에 돌입한다. 사진은 르세라핌이 13일 열린 블리즈컨에서 공연을 펼치는 모습이다./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미국 현지를 'FEARLESS(피어리스)' 정신으로 물들인다.소속사 쏘스뮤직은 16일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1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2026 르세라핌 투어 'PUREFLOW IN UNITED STATES(퓨어플로우 인 유나이티드 스테이츠)'의 포문을 연다"고 밝혔다.이번 투어에서 르세라핌은 20일 타코마, 23일 산호세, 25일 피닉스, 27일 포트워스, 30일 올랜도, 10월 2일 시카고, 5일 워싱턴 D.C., 8일 뉴어크를 방문한다. 이 중 산호세 공연은 전석 매진돼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공연을 앞두고 르세라핌은 "지난해 북미 투어에서 만난 피어나(FEARNOT, 팬덤명) 분들의 열정에 오히려 우리가 큰 에너지를 받았다. 다시 관객들과 만날 생각에 설레고 행복하다"며 "그때 보내준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즐거운 시간을 선물해 드리겠다. 더 책임감을 갖고 준비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투어와 함께 르세라핌은 1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2026 iHeartRadio Music Festival)'에 K팝 걸그룹 최초로 출연한다.이들은 11일 발매한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Made My Night(메이드 마이 나이트)'를 비롯해 다양한 히트곡 무대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미국 투어 이후 르세라핌은 런던, 암스테르담, 파리, 코펜하겐, 베를린, 마카오, 타이베이, 싱가포르, 마닐라, 오사카 등에서 'PUREFLOW' 투어를 이어간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1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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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7266]]></link>
			<title><![CDATA[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 밀정 첫 출근 스틸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6/202622851789523730.jpg"/> 경성 최고 소매치기의 밀정 활약 조선총독부 신입 통역생으로 변신배우 김유정이 주연을 맡은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이 오는 10월 10일 첫 방송한다. /tvN[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김유정이 이름과 신분을 거짓으로 꾸미고 위험천만한 밀정 출근길에 오른다.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극본 류보리, 연출 유인식·김윤진) 제작진은 16일 조선총독부로 첫 출근에 나선 밀정 이가경(김유정 분)의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통역이라는 소재와 독립군이 직접 심은 밀정이라는 설정으로 색다른 재미를 자아낸다.김유정은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100일간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을 하는 이가경 역을 맡았다. 박진영은 조선총독부 정무총감의 양자 사토 히데오이자 신임 엘리트 통역관 김태웅으로 분한다.스틸에는 밀정으로서 첫 번째 임무에 나서는 이가경의 모습이 담겼다. 조선총독부에 잠입을 시도한 이가경은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웅장함과 위압감에 압도된 듯 긴장이 가득한 표정이다.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이 주인공 이가경의 밀정 첫 출근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tvN출신 신분 이름까지 모두 거짓으로 속이고 '통역생 금서희'로 위장 취업에 성공했다는 안도감도 잠시 이가경은 김태웅(박진영 분)과 처음인 듯 처음 아닌 대면을 하게 된다. 김태웅은 소매치기, 안잠자기, 총독부 통역생으로 신분을 바꿔가며 나타나는 이가경을 미심쩍게 여긴다.이번에는 통역관과 통역생으로 얽히게 된 가운데 김태웅이 이가경에게 총독부 안내를 하는 모습도 포착된다. 신입 통역생으로서 열정과 호기심을 담아 눈을 반짝이는 이가경과 그런 그에게 의심과 경계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는 김태웅의 대비가 흥미롭다.두 사람만 남게 된 집무실 안에는 어색한 적막만 흐르고 있다. 이가경은 모종의 이유로 일에만 몰두하는 김태웅을 은근슬쩍 곁눈질로 살핀다. 독립의 뜻보단 개인의 꿈을 위해 어쩌다 밀정이 된 이가경이 적진의 엘리트로 불리는 김태웅과 어떤 서사를 써 내려갈지 궁금증이 커진다.총 16부작으로 구성된 '100일의 거짓말'은 오는 10월 10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16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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