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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 전체기사 - 팬앤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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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팬앤스타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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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56]]></link>
			<title><![CDATA[ [TF인터뷰] 김혜준, '최애의 사원'으로 얻은 용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8/20266217178903260700.jpg"/> 지난 8일 종영…강훈·차우민과 호흡  첫 로코 도전한 김혜준, 장르물과 다른 새로운 얼굴 총 든 지안에서 사랑스러운 다름으로배우 김혜준이 최근 <더팩트>와 만나 지난 8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매니지먼트mmm[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늘 서늘하거나 무거운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섰던 배우 김혜준이 통통 튀는 발랄함과 사랑스러움을 입고 새로운 얼굴을 꺼내 들었다. '최애의 사원'을 통해 첫 로맨틱 코미디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런 그가 낯선 장르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고 얻은 것은 새로운 가능성과 다음 도전에 대한 용기였다.김혜준은 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더팩트>와 만나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영, 연출 박지현)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극 중 최애와 함께 일하겠다는 목표 하나만으로 대기업 대신 다른 회사를 선택한 남다름 역을 맡은 그는 작품과 캐릭터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지난 8일 12회를 끝으로 종영한 '최애의 사원'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를 만나기 위해 입사한 신입사원 남다름의 성장과 사랑을 그린 오피스 로맨스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가운데, 패션 플랫폼 아펠로 마케팅팀 대표 강하기(강훈 분)와 아이돌 그룹 D.N.X 멤버이자 패션디렉터 이찬(차우민 분), 남다름의 삼각관계를 유쾌하게 풀어냈다.김혜준에게 '최애의 사원'은 여러모로 의미가 남다른 작품이다. 지난해까지 주로 장르물에서 강렬한 캐릭터를 소화해온 그가 데뷔 후 처음으로 로맨틱 코미디의 주연을 맡았기 때문이다.이에 김혜준은 "첫 로맨틱 코미디라 걱정도 많았는데 잘 마무리한 것 같아 다행이다. 특히 의미 있는 처음을 '최애의 사원'과 남다름이라는 인물과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고 잊지 못할 시간이 됐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특히 지난달 공개된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에서 정지안 역으로 시청자를 만난 직후 전혀 다른 결의 남다름으로 또 한 번 안방극장을 찾았다. 약 두 달 사이 상반된 얼굴을 보여준 셈이다.때문에 처음에는 걱정도 많았다. 김혜준은 "아무래도 장르적으로 많이 보여드렸기 때문에 그 모습에 익숙한 분들이 많지 않나. 상반된 로코 이미지를 받아들여주실 수 있을까 고민됐다"며 "그런데 지안이는 지안이대로, 다름이는 다름이대로 받아들여주시는 것 같아 다행이었다. 나로서도 짧은 시간 안에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뿌듯하고 기분 좋았다"고 전했다.첫 로코인 만큼 연기 방식부터 달라야 했다. 이전 작품에서는 감정을 누르고 절제하는 연기를 주로 했다면, 남다름은 감정을 즉각적으로 드러내야 하는 인물이었다. 김혜준은 자신의 연기 폭을 의도적으로 넓혔다. 평소라면 작게 처리했을 감정도 더 크게 표현했고, 목소리와 표정, 제스처 하나하나에 힘을 줬다."전에 장르물을 할 때는 누르는 감정을 많이 했다면, 로코는 명확하고 통통 튀는 연기를 보여드려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제가 생각한 것보다 조금 더 과감하게 도전했죠. 소리를 작게 낼 것들도 더 씩씩하게 내고, 표현도 많이 하려고 했어요. 생각보다 과장해야 현실적으로 나오더라고요. 처음에는 '이상하면 어떡하지, 오글거리면 어떡하지' 했는데 제가 생각한 만큼만 표현하면 오히려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용기를 많이 냈어요."배우 김혜준이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에 이어 곧바로 '최애의 사원'으로 시청자드을 만난 가운데 상반된 캐릭터를 보여주며 호평을 이끌었다. /tvN'최애의 사원'의 매력 역시 그 지점에 있었다. 김혜준은 작품이 전형적인 로맨틱 코미디의 클리셰를 갖고 있으면서도 이를 발랄하게 풀어낸 점을 강점으로 꼽았다. 무엇보다 단순한 삼각관계에 머물지 않고 남다름이라는 인물이 꿈과 사랑을 찾아가는 성장 서사를 함께 그린 점에 끌렸다.김혜준은 "처음 대본을 봤을 때 너무 귀여웠다. 사실 로코는 '이게 뭐야'라고 웃으면서 보는 맛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최애의 사원' 역시 마찬가지였다. 어느새 나도 모르게 웃으면서 대본을 보고 있더라. 내가 첫 번째 시청자이지 않나. 내가 귀엽게 즐긴 부분을 시청자분들도 공감해주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돌이켰다.원작인 웹툰과 드라마의 방향이 달랐던 만큼 김혜준은 원작 속 캐릭터를 그대로 재현하기보다 드라마만의 감정선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 특히 남다름을 '오뚝이 같은 사람'으로 해석했다. 눈치를 보고 주눅이 들 때도 있지만 끝내 무너지지 않고 다시 일어나는 인물이라는 설명이다."다름이는 수렁에 빠져도 결국 딛고 나오는 친구예요. 그런 부분에서 저도 대리만족을 했고 배운 점도 많았어요. 저도 다름이처럼 씩씩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죠."외적인 변화도 시도했다. 활동 이후 가장 밝고 긴 헤어스타일을 선택했고, 물결펌으로 통통 튀는 분위기를 살렸다. 패션 플랫폼 회사에 다니는 인물인 만큼 의상에도 색감을 더했다. 겨울 촬영임에도 검은색 코트는 최대한 피했다.표정과 제스처 역시 남다름의 밝은 성격을 보여주는 중요한 요소였다. 김혜준은 "평소에 손짓이나 표정이나 제스처가 많은 편이다. 이런 것들을 묶어두지 말고 풀어보자 싶었다"며 "자유롭게 과감하게 연기를 해보자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평소보다 훨씬 큰 표현을 시도한 만큼 처음에는 '나 너무 귀여운 척하는 것 아닌가' 싶기도 했지만, 박지현 감독이 오히려 더 해도 된다고 주문하면서 점차 자신감을 얻었다. 김혜준은 "나중에는 너무 지나칠 정도로 익숙해졌다. 한 번은 감독님께서 귀여운 척을 조금 줄여보자고 할 때도 있었을 정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배우 김혜준이 첫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한 가운데 배우 강훈과 로맨스 호흡을 맞췄다. 이에 김혜준은 강훈을 상대 배우로 만날 수 있어 행운이었다고 전했다. /tvN처음이 주는 압박감과 작품을 이끌어야 한다는 점에서 부담도 있었다. 이야기가 남다름의 시선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만큼 자신의 선택과 연기가 작품 전체의 방향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김혜준은 "물론 나 혼자 끌고 가는 작품은 아니다. 하지만 내가 중심을 잡고 무너지면 안 되는 장면들이 많았다. 이전 작품들보다 대사와 분량도 훨씬 많았다"며 "때문에 촬영장에 갈 때는 한층 무거운 마음으로 향했다"고 털어놨다.하지만 또래 배우들과 함께한 현장인 만큼 주변 배우들을 통해 이를 이겨낼 수 있었다. 특히 강훈과 차우민의 도움이 컸다. 김혜준은 "내가 텐션이 떨어질 때면 다들 농담과 장난을 치며 끌어올려주려고 했다. 나중에는 두 사람이 더 친해져서 오히려 내가 질투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강훈 오빠는 가장 연장자라 중립 역할을 잘해줬어요. 또래끼리 있다 보면 선로를 이탈할 수도 있는데 항상 잘 잡아줬죠. 배려심도 정말 많았어요. 현장에서 강훈 오빠를 싫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을 거예요. 우민이도 배울 점이 많았어요. 평소에는 유들유들하면서도 본인이 해야 할 때는 무섭게 집중하더라고요.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이 있었어요. 짠하고 마음이 가는 캐릭터를 굉장히 잘 표현해 줬다고 생각해요."로맨틱 코미디인 만큼 '오글거림'을 이겨내는 것도 숙제였다. 김혜준은 오히려 그 간질간질한 감정을 피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현실적인 연기만 고집한다면 다큐멘터리와 다를 것이 없다는 것. 장르가 가진 과장과 설렘을 제대로 살리는 것이 배우의 몫이라고 봤다.김혜준은 "시청자들의 저희 드라마에서 완벽한 현실감을 느끼는 것을 원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손발이 간질간질한 느낌을 잘 살려야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당장 오글거려서 못 하겠다고 생각하고 연기하면, 나중에 후회할 것 같아서 나 또한 이겨내려고 했다"고 밝혔다.배우 김혜준이 '최애의 사원'을 통해 로맨틱 코미디에 대한 용기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장르는 물론이고 연기 스펙트럼을 계속해서 확장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매니지먼트mmm이번 작품을 통해 얻은 가장 큰 변화는 '로코도 할 수 있다'는 확신보다는 '다시 도전해도 되겠다'는 용기였다. 전작의 이미지 때문에 밝은 캐릭터가 어울릴지 걱정했지만, 남다름을 귀엽게 봐주고 그의 성장을 응원해준 시청자들의 반응은 특히나 큰 힘이 됐다.다만 가족들의 반응은 조금 달랐다. 작품이 나오면 부모님에게 연락이 왔던 평소와 달리 이번 작품은 유독 조용했다. 특히 키스신이 있던 날에는 더더욱 그랬다. 김혜준은 "나중에 물어보니 부끄러워서 연락을 못 하셨다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최애의 사원'은 김혜준에게 2026년을 돌아보는 중요한 작품으로 남을 전망이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와 함께 두 작품 모두 처음에는 걱정이 컸지만 결과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26년은 사랑을 많이 받은 해로 기억될 것 같다"고 말했다."'킬러들의 쇼핑몰'은 시즌1만큼 나은 작품이 되지 못하면 어떡하나 하는 부담이 있었는데 그 이상으로 사랑해주셨고, 로코는 처음 도전하는 장르라 불편하면 어떡하나 했는데 사랑해주셨어요. 진짜 너무 힘이 돼요. 특히 이번 작품을 하면서 그 생각이 더 커졌어요."그래서일까. 김혜준은 이제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하나의 '보석함'에 비유했다. 언제든 꺼내볼 수 있는 작품과 캐릭터들이 하나씩 쌓이고 있다는 의미다. 그는 "'킬러들의 쇼핑몰'도, '최애의 사원'도 시간이 지나면 애틋하게 꺼내볼 것 같다. 사실 지금도 이야기만 해도 뭉클하다. 아무래도 그때의 시간과 캐릭터가 생각나서 그런 것 같다"고 전했다.김혜준이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점은 장르의 확장보다 연기 스펙트럼의 확장이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계속해서 도전하고, 부족했던 부분까지 다음 작품에서 채워가겠다는 것이다. '최애의 사원'에서 얻은 용기가 다음 선택으로 이어질 이유다."새로운 도전을 했다는 것 자체가 제 인생에서 얻은 게 아닐까 싶어요. 그런 용기를 가졌다는 것 자체가 성장한 부분이고요.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면서 부족한 부분도 있었겠지만, 그걸 딛고 다음에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욕심도 생겼어요. 앞으로도 조금씩이라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장르를 확장한 것처럼 연기 스펙트럼도 넓히고 싶습니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11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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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55]]></link>
			<title><![CDATA[ [TF초점] 임영웅, 확신의 과감함]]></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0/20262769178903259300.jpg"/> 8일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 발매 보컬과 장르는 거들 뿐..창작자로서 커진 존재감임영웅이 지난 8일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을 발매했다. 앨범을 진두지휘한 임영웅은 과감하다. 무모한 과감함이 아니라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에 완전히 새로운 모습을 적절히 끄집어내고 배합한 확신의 과감함이다. /물고기뮤직[더팩트 | 정병근 기자] 임영웅은 이미 무엇이든 잘 부르는 가수다. 발라드와 트로트에서는 섬세한 감정선이 빛나고 댄스 팝과 힙합, 록에서도 제 몫을 해낸다.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아임 히어로 텐)'은 그보다 한발 더 나아간 모습이다. 임영웅은 잘 부르는 데서 그치지 않고 무엇을, 어떻게 들려줄지 결정하는 가수가 됐다.임영웅이 지난 8일 'IM HERO 10'을 발매했다. 이 앨범에서 가장 먼저 느껴지는 건 장르의 폭보다 전체를 관통하는 임영웅의 취향이다. '모이세'와 'Baila(바일라)', 타이틀곡 '또또'처럼 흥을 앞세운 곡부터 '부디 행복해질 것'과 '살아온 우리에게'의 위로, 'New York(뉴욕)'의 자유로운 낭만까지 서로 다른 음악을 한 사람의 이야기처럼 엮었다.그 중심에는 창작자로서 한층 커진 임영웅의 존재가 있다. 그는 '모이세'와 '또또'를 홀로 작사·작곡했고 'Baila', '살아온 우리에게', 'New York'의 작곡 또는 작사에 참여했다. '부디 행복해질 것'의 노랫말도 직접 썼다. 앨범 전체 프로듀서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 잘 부른 앨범이 아니라 창작자로서 취향과 메시지를 엮어낸 결과물이다.창작자 임영웅은 과감하다. 무모한 과감함이 아니라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에 완전히 새로운 모습을 적절히 끄집어내고 배합한 확신의 과감함이다.첫 곡 '모이세'는 장구와 꽹과리, 북을 연상시키는 흥겨운 장단과 전자음, 대규모 코러스가 어우러져 축제의 장을 펼친다. "대한의 한 가락", "한판 놀고 가세나" 같은 토속적인 언어를 거리낌 없이 전면에 내세운다. 전통적인 흥을 세련되게 가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타디움에서 수만 명이 함께 부를 장면까지 염두에 둔 듯하다.이어지는 'Baila'는 기타와 브라스가 이끄는 라틴 팝이다. 임영웅은 뜨거운 리듬을 성량으로 압도하지 않는다. 짧게 끊어내는 발음과 가벼운 호흡, 매끄러운 리듬감으로 곡을 끌고 간다. '모이세'가 한국적인 집단의 흥이라면 'Baila'는 이국적인 춤의 에너지다. 서로 다른 두 축제 음악을 연달아 배치하면서도 목소리의 중심은 흔들리지 않는다.그 안정감과 여유는 타이틀곡 '또또'에서 더 선명해진다. 베이스와 피아노, 브라스가 경쾌하게 움직이는 가운데 임영웅은 "내 맘을 훔친 거야 또"라는 후렴을 말하듯 툭 던진다. 이전의 자작곡들이 위로와 그리움에 가까웠다면 '또또'는 사랑에 빠진 순간의 들뜬 마음을 재치 있고 친근한 언어로 풀어낸다.이 곡에서 중요한 건 고음이나 폭발적인 성량이 아니다. 힘을 뺀 목소리와 리듬 사이의 작은 빈틈, 노랫말의 맛을 살리는 강약 조절이 중독성을 만든다. 보컬리스트로서 가진 역량과 기교를 모두 꺼내놓는 대신 창작자로서 곡이 요구하는 만큼만 들려준다. 음악을 완성하는 하나의 악기로 목소리를 다루는 단계로 나아갔음을 넉넉히 짐작할 수 있다.'IM HERO 10'에서 임영웅이 얼마나 다채로운 장르를 소화했는지보다 한국적인 흥과 라틴 리듬, 대중적인 팝, 정통 발라드와 팝 록을 오가면서 각각에 맞춰 목소리의 온도와 힘, 발음을 조절하는 능력 그리고 그 다양한 음악을 직접 쓰고 고르고 배열해 하나의 앨범으로 묶었다는 점이 주목할 부분이다. /물고기뮤직'부디 행복해질 것'은 임영웅이 굳건한 사랑을 받는 이유를 응축한다. 피아노와 현악기가 차곡차곡 감정을 쌓지만 좀처럼 울음을 강요하지 않는 담백함 속에 "감히 행복해질 것, 함부로 더 예쁠 것"이라는 가사를 힘줘 내뱉는다. 영웅시대(팬덤명)에게서 영감을 받은 가사라는 크레디트까지 더해져 이 곡은 더 생생하게 살아 숨쉰다.앨범 중간에 놓인 4곡의 리메이크는 임영웅의 성장을 확인할 수 있는 일종의 비교표다. '미워요 RE'는 데뷔곡의 애절함을 유지하면서 보컬과 악기의 공간을 넓혔고, '모래 알갱이 RE'는 밴드 사운드를 보강해 원곡의 포근함을 더 풍성하게 펼친다. '사랑은 늘 도망가 RE'는 정적인 발라드를 공연 친화적인 음악으로 확장했다.변화의 폭이 가장 큰 곡은 'A Bientot RE(아비앙또 리메이크)'다. 원곡의 레게풍 힙합 뼈대에 브라스와 퍼커션, 피아노와 기타의 질감을 더하면서 훨씬 생동감 있는 축제 음악으로 다시 세웠다.임영웅은 4곡 모두 원곡의 정서를 무너뜨리지 않으면서 현재 자신의 공연 규모와 음악적 감각에 맞게 옷을 갈아입혔다. 또 한번 창작자 임영웅의 진가가 빛나는 대목이다.다시 신곡으로 돌아온후반부의 '살아온 우리에게'는 '우리'를 향한다. 담담하게 출발한 노래는 밴드 사운드와 코러스가 더해지며 긴 시간을 견뎌온 사람들을 위한 찬가로 커진다. 임영웅은 위로를 건넬 때 자신이 높은 곳에 서지 않는다. 같은 눈높이에서 함께 버티고 살아온 사람의 목소리로 노래한다. 그래서 거창한 문장도 피부로 와 닿는다.마지막 트랙 'New York'은 앨범에서 가장 가볍고 자유로운 인상을 남긴다. 기타 중심의 산뜻한 팝 록 사운드와 도시를 거니는 듯한 리듬 위에서 임영웅은 한결 편안하게 노래한다. '살아온 우리에게'에서 얹은 무게를 'New York'에서 내려놓고 다음으로 나아가는 마무리다. 이런한 트랙 배치에서도 임영웅의 프로듀싱 역량을 확인할 수 있다.'IM HERO 10'에서 임영웅이 얼마나 다채로운 장르를 소화했는지는 어쩌면 크게 중요하지 않다. 한국적인 흥과 라틴 리듬, 대중적인 팝, 정통 발라드와 팝 록을 오가면서 각각에 맞춰 목소리의 온도와 힘, 발음을 조절하는 능력 그리고 더 나아가 그 다양한 음악을 직접 쓰고 고르고 배열해 하나의 앨범으로 묶었다는 점이 주목할 부분이다.임영웅은 2020년 TV조선 '미스터트롯'을 통해 톱스타로 떠올랐다. 깜짝 스타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 전까지 누구도 주목하지 않는 곳에서 스스로를 담금질한 시간과 그 이후 안주하지 않고 우직하게 정진한 시간 그 모든 것들이 지금의 임영웅을 만들었다. 그 시간들이 이 앨범에 녹아들었고 이는 앞으로의 임영웅을 더 신뢰하게 만든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Fri, 11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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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54]]></link>
			<title><![CDATA[코르티스, 근황 공개..."나를 바라봐" 메시지에 팬들 관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0/6aa26383af09c354325984.jpg"/> 그룹 코르티스가 최근 자신의 SNS에 짧은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공개하며 새로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코르티스 멤버들이 검은색 상의와 회색 상의 차림으로 함께한 모습이 담겨 있다. 멤버들은 파란색과 흰색 줄무늬 배경 앞에서 얼굴을 나란히 맞대고 정면을 응시해 시선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한 멤버가 벽돌 무늬의 실내 체육관에서 다른 멤버를 들어올리는 재미있는 장면이 포착됐다. 체육관에는 바벨과 복싱 백, 운동공 등 다양한 운동 도구들이 함께 보여 그간 체력 관리에 힘쓰고 있음을 엿볼 수 있다. 일부 사진에서는 큰 선글라스를 착용한 멤버의 감각적인 스타일이 돋보인다. 코르티스는 최근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서 17주 연속 이름을 올리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어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함께 국내외에서 다양한 음악 활동과 협업을 활발히 진행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SNS에 올린 간결한 메시지 ’나를 바라봐’는 팬들과 소통하는 동시에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앞으로 코르티스가 어떤 음악과 활동으로 돌아올지 관심이 모아진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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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53]]></link>
			<title><![CDATA[제니, 아디다스 이스라엘 광고 논란 확산...SNS에 'Boycott Adidas' 요구 잇따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0/6aa2636c811d3360011672.jpg"/> 블랙핑크 제니가 아디다스와 협업해 첫 공동 디자인 컬렉션을 선보인 가운데, 아디다스의 이스라엘 현지 광고 논란이 제니의 SNS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제니는 지난 1일 ’adidas Originals by JENNIE’ 컬렉션을 전 세계에 출시하고, 7일 캠페인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제니가 직접 디자인과 캠페인 제작에 참여한 첫 협업으로, 오랜 기간 아디다스 앰버서더로 활동해온 제니가 공동 디자이너로 나선 것이다. 광고 논란은 아디다스 이스라엘이 진행한 ’싱글 슈(Single Shoe)’ 프로모션에서 시작됐다. 이 서비스는 절단 장애인 등 신발 한 짝만 필요한 고객을 위해 한 켤레 가격의 절반에 한 짝을 판매하는 내용이다. 아디다스는 현지 광고 모델로 이스라엘군 복무 경력이 있는 샬레브 비톤을 기용했으며, 그는 2021년 군 복무 중 가자지구에서 발사된 대전차 미사일 공격으로 왼쪽 다리를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광고에 대해 친팔레스타인 활동가들은 가자지구 전쟁으로 팔다리를 잃은 민간인과 어린이가 다수 발생한 상황에서 이스라엘군 출신 인물을 내세운 점을 비판했다. 이후 일부 해외 팬과 누리꾼들은 제니와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의 SNS 게시물에 ″Free Palestine″, ″제니, 제발 이 브랜드를 떠나라″ 등 항의 댓글을 남기며 협업 중단을 요구했다. ’#BoycottAdidas’ 해시태그와 함께 브랜드와의 관계 단절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이어졌다. 아디다스는 논란이 이어지자 지난 7일 ″해당 이미지가 우려를 불러일으켰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다″며 ″불쾌감을 줄 의도는 없었다″고 사과했다. 아디다스 측은 해당 광고가 이스라엘 현지 팀이 진행한 별도 프로모션이며, 글로벌 캠페인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제니의 컬렉션과 논란이 된 이스라엘 광고는 별개의 프로젝트로, 제니가 해당 광고에 참여하거나 제작에 관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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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52]]></link>
			<title><![CDATA[황가람, KBS2 '사랑이 온다' OST '우리의 시간을 읽는다' 12일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0/6aa263638cb80575841305.jpg"/> 가수 황가람이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의 OST에 두 번째로 참여했다. 황가람이 부른 OST ’우리의 시간을 읽는다’는 오는 12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이 곡은 지워지지 않는 사랑의 기억과 이별 후의 후회를 담은 정통 발라드로, 애절한 멜로디와 노랫말이 특징이다. ″우리의 시간을 천천히 읽어보면 / 지나간 날들의 후회만이 가득해 / 내가 그려온 우리의 끝은 / 고작 이런 게 아니었는데″라는 가사처럼, 사랑했던 순간들을 되짚으며 끝내 붙잡지 못했던 순간에 대한 후회가 담겼다. 잔잔한 피아노 선율을 바탕으로 웅장한 스트링과 섬세한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졌으며, 황가람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곡의 감정선을 표현했다. 곡 작업에는 코뿔소와 최철훈이 작곡가로 참여했다. 황가람은 앞서 송하예와 함께 ’사랑이 온다’ OST ’마음은 작별하지 않는다’를 남녀 버전으로 각각 불러 시청자들에게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이경희가 극본을 쓰고 홍석구가 연출한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최근 17.2%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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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51]]></link>
			<title><![CDATA[로제, 18일 'new trick' 발표...애플과 협업·데이브 마이어스 감독 참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0/6aa26355b8bcd313984256.jpg"/>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글로벌 기업 애플과 협업해 신곡 ’new trick’을 선보인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10일 로제의 새 음원 ’new trick’이 18일 공개된다고 밝혔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애플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Shot on iPhone’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뮤직비디오와 티저 영상 촬영에는 아이폰 18프로(iPhone 18 Pro)만이 사용된 것으로 전해졌다. 애플과 로제의 공식 SNS에는 약 15초 분량의 티저 영상이 동시에 업로드됐다. 이 영상에는 사탕을 든 로제의 모습과 신곡 ’new trick’의 음원 일부가 담겼다. 로제는 레이디 가가, 올리비아 로드리고, 위켄드 등 이전 시리즈 캠페인에 참여한 글로벌 아티스트들의 뒤를 이었다. 뮤직비디오에는 테일러 스위프트, 켄드릭 라마, 아리아나 그란데 등과 협업한 경험이 있으며, 블랙핑크의 ’뛰어(JUMP)’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데이브 마이어스(Dave Meyers) 감독이 참여했다. 로제의 ’new trick’은 18일 오전 8시 각종 음악 플랫폼에서 최초 공개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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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50]]></link>
			<title><![CDATA[임영웅, 신곡 '또또' 음원차트 1위+뮤비 100만 뷰 돌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0/6aa2634d67962213214574.jpg"/> 임영웅이 신곡 ’또또’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와 유튜브에서 1위를 차지하며 높은 인기를 보였다. 임영웅은 지난 8일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또또’는 공개 직후 멜론, 지니, 벅스 등 주요 음원 플랫폼 차트 1위에 올랐으며, 수록곡 전곡도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또또’는 멜론 TOP100, 멜론 HOT100, 멜론 실시간 차트, 지니 실시간 차트, 벅스 실시간 차트, 바이브 급상승 차트 등에서 1위를 기록했다. 수록곡 ’모이세’도 음원차트 2위에 올랐다. ’또또’의 공식 뮤직비디오는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지난 7일 선공개됐다. 이 뮤직비디오는 공개 이틀 만인 9일 기준 유튜브 조회수 89만 회를 넘었고, 10일 오전에는 100만 뷰를 돌파했다. 같은 날 오후 2시 기준으로 105만 뷰를 기록했다. 유튜브 한국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도 올랐다. 뮤직비디오에는 임영웅이 반려견 시월이, 아역배우 김준과 함께한 일상, 산책, 불꽃놀이 장면 등이 담겼다. 임영웅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또또’는 스페인어로 10월을 뜻하는 ’옥투브레’(Octubre)와 반려견 시월이의 이름을 연결한 가사가 특징이다. 러블리한 가사와 멜로디, 영상미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임영웅은 최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해 역대 공연 누적 관객 수 약 100만 명을 기록했다. 오는 19일 오후 6시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도 참석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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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49]]></link>
			<title><![CDATA[지드래곤, 뉴욕 자유의 여신상 포즈 공개...빅뱅 20주년 투어 돌입]]></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0/6aa26346d1f39570034813.jpg"/> 지드래곤이 최근 뉴욕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9월 9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SNS 부계정에 뉴욕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지드래곤이 뉴욕의 다양한 장소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탈색 머리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자유의 여신상을 손바닥에 올리는 포즈를 취하거나, 페리 안에서 스마트폰을 보며 휴식을 즐겼다. 또한, 빈티지한 재킷과 디테일이 돋보이는 데님 팬츠 등 독특한 패션 감각을 드러냈으며, 식사 중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뉴욕의 일상적인 풍경 속에서 소탈하고 유쾌한 매력을 보였다. 관광객들이 자주 찍는 인증샷을 따라하며, 선갑판 위에서 석양을 배경으로 팔을 들어 올리는 등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한편,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지난달 19일 데뷔 20주년 기념 디지털 싱글 ’BiiiG’를 발매하고 국내외 음원 차트 1위에 올랐다. 이어 21일부터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진행된 빅뱅 월드 투어 ’XX : COSMOS IN GOYANG’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빅뱅은 이번 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19개 도시에서 총 33회에 걸쳐 월드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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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48]]></link>
			<title><![CDATA[제로베이스원, 일본 EP 2집 '회귀러브' 누적 10만장 돌파...골드 인증 쾌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0/6aa2633de207e448877991.jpg"/>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이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EP 2집 ’회귀러브(回帰LOVE)’로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을 받았다. 일본 레코드협회는 9월 10일, 제로베이스원의 ’회귀러브’가 8월 기준 누적 출하량 10만 장을 돌파해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 앨범은 약 10개월 만에 일본에서 선보인 신보로, 타이틀곡 ’이그지스텐스(イグジステンス)’에는 일본 트리오 밴드 오모이노타케(Omoinotake) 멤버가 참여해 발매 전부터 주목을 받았다. ’회귀러브’는 발매와 동시에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4일 연속 1위, 위클리 앨범 랭킹과 주간 합산 앨범 랭킹 정상에 오르며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타워레코드 전 점포 종합 앨범 차트와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앞서 첫 싱글 ’유라유라 -운메이노하나-(ゆらゆら -運命の花-)’로 골드 디스크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고, EP 1집 ’프레젠트(PREZENT)’와 스페셜 EP ’아이코닉(ICONIK)’으로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하는 등 일본 시장에서 꾸준히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엠넷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결성돼 2023년 데뷔한 프로젝트 그룹으로, 현재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이 활동 중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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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47]]></link>
			<title><![CDATA[김영광 "임영웅, 진정성·인성 겸비...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0/6aa25afe5d62d935424269.jpg"/> 가수 임영웅이 김영광으로부터 인성을 칭찬받았다. 김영광은 최근 자신의 SNS에 임영웅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하며, ″형이 늘 느끼는 거지만 영웅아 너는 잘될 수밖에 없는 사람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노래는 물론이고 무대에 임하는 진정성, 사람을 대하는 겸손한 태도, 그리고 너의 인성을 보면 왜 많은 사람들이 너를 사랑하는지 알겠더라″며 임영웅의 태도와 인성을 언급했다. 또한 김영광은 ″성공은 실력만으로 되는 게 아닌데 너는 실력도 있고 진심도 있고 사람에 대한 예의도 있다″고 덧붙였고, ″그래서 지금까지도 잘됐고 앞으로는 더 잘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형은 네가 더 높이 올라가는 모습을 당연하게 기대하고 있고 항상 응원한다″고 응원의 메시지도 전했다. 김영광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임영웅의 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관람하며 대기실에서 임영웅과 기념사진을 남겼다. 임영웅은 8일 오후 6시 ’IM HERO 10’을 공개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이자 임영웅이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또또’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됐다. 신곡으로는 ’모이세’, ’Baila’, ’또또’, ’부디 행복해질 것’, ’살아온 우리에게’, ’New York’이 포함됐고, ’사랑은 늘 도망가’, ’모래 알갱이’, ’A bientot’, 데뷔곡 ’미워요’는 리메이크 버전으로 실렸다. 임영웅과 김영광은 자선축구대회에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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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46]]></link>
			<title><![CDATA[뷔, 데이즈드 2026 가을호 커버 장식...셀린느 앰버서더로 강렬한 화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0/6aa256a10f269188017851.jpg"/>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9월 10일 공개된 영국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DAZED) 본지 2026년 가을호 이슈의 커버를 장식했다.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CELINE)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뷔는 이번 화보에서 셀린느 아티스틱 디렉터 마이클 라이더(Michael Rider)가 선보인 가을·겨울 컬렉션의 의상과 액세서리, 슈즈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했다. 화보 속에서 뷔는 절제된 눈빛과 짙은 남성미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진작가 에리카 카마노가 촬영한 이번 화보에서 뷔는 깊어진 가을 분위기와 강렬한 아우라를 자아냈으며, 클래식한 실루엣과 감각적인 디테일이 어우러진 다양한 룩으로 셀린느의 세련된 무드를 강조했다. 데이즈드 커버와 화보에 이어 뷔의 인터뷰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9월 1~2일과 5~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파이 스타디움(SoFi Stadium)에서 월드 투어 ’ARIRANG’(아리랑) 일환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192만 관객을 동원한 북미 투어를 마무리했다. 이어 10월 2일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남미 투어를 시작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45]]></link>
			<title><![CDATA[ 앤팀 의주, 생일 맞아 팬덤이 준비한 선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stars/2026/09/10/202626241789024534.jpg"/> "의주야, 생일 축하해""의주 생일 축하해" 지난 10일 앤팀 멤버 의주의 생일을 맞아 시티핑크 트럭에서 축하 광고가 게재됐다. /팬앤스타[더팩트 | 최주빈 기자] 의주이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을 받았다.팬앤스타는 지난 7일 시티핑크 트럭 광고 사진을 공개했다. 연초록의 팬들은 지난 7월 31일부터 진행된 팬앤스타 프로젝트에서 '시티핑크 트럭 광고'를 달성했다.광고는 이날 시티핑크 트럭 광고에서만 진행된다.의주의 서포트가 성공하며 '팬앤스타'에는 팬들의 응원 메시지가 쏟아졌다. 팬들은 댓글로 "의주 생일 축하해", "사랑해" 등의 글을 전했다.한편 '팬앤스타'에서는 팬들이 직접 자신이 원하는 아티스트의 전광판 서포트를 직접 오픈할 수 있다. 전광판 영상에 쓰이는 소재는 팬앤스타 혹은 팬덤이 자유롭게 제작 가능하다.chlwnqls@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44]]></link>
			<title><![CDATA[ "1018" QWER 데뷔 3년 축하 위한 깜짝 이벤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stars/2026/09/10/202660211789021498.jpg"/> 지하철 전광판부터 버스 광고까지 풍성한 선물 준비아이돌 팬덤의 놀이터 '팬앤스타'에서 10일 QWER의 데뷔 3주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팬앤스타[더팩트 | 최주빈 기자] "QWER 데뷔 3주년을 축하합니다!"아이돌 주간 랭킹사이트 '팬앤스타'에서 지난 10일부터 QWER 데뷔 3주년 축하를 위해 깜짝 서포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의 데뷔를 축하하는 광고가 여러 장소에 게시되는 글로벌 팬심 프로젝트다.QWER 데뷔 3주년 축하 프로젝트는 팬들이 기부하는 무지개별(사이트에서 모을 수 있는 포인트) 개수로 성공이 확정된다.별 5만 5000천 개가 되면 합정역 CM보드에서 축하 영상이 상영된다. 별 5만 개가 모이면 일본 도쿄 신주쿠 신오쿠보 전광판에도 축하 영상이 나간다. 이 밖에도 홍대 M스크린, 잠실 대형 디지털 전광판, 서울 버스 광고 등 초특급 선물이 준비돼 있다.이벤트는 오는 10월 4일까지 이어지며 '팬앤스타' 홈페이지 내 '애즈닷'(ADs.) 코너에서 참여할 수 있다.chlwnqls@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43]]></link>
			<title><![CDATA[ "1024" 에이티즈 데뷔 7년 축하 위한 깜짝 이벤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stars/2026/09/10/202624911789021395.jpg"/> 지하철 전광판부터 버스 광고까지 풍성한 선물 준비아이돌 팬덤의 놀이터 '팬앤스타'에서 10일 에이티즈의 데뷔 7주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팬앤스타 [더팩트 | 최주빈 기자] "에이티즈 데뷔 7주년을 축하합니다!"아이돌 주간 랭킹사이트 '팬앤스타'에서 지난 10일부터 에이티즈 데뷔 7주년 축하를 위해 깜짝 서포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의 데뷔를 축하하는 광고가 여러 장소에 게시되는 글로벌 팬심 프로젝트다.에이티즈 데뷔 7주년 축하 프로젝트는 팬들이 기부하는 무지개별(사이트에서 모을 수 있는 포인트) 개수로 성공이 확정된다.별 5만 5000천 개가 되면 합정역 CM보드에서 축하 영상이 상영된다. 별 5만 개가 모이면 일본 도쿄 신주쿠 신오쿠보 전광판에도 축하 영상이 나간다. 이 밖에도 홍대 M스크린, 잠실 대형 디지털 전광판, 서울 버스 광고 등 초특급 선물이 준비돼 있다.이벤트는 오는 10월 11일까지 이어지며 '팬앤스타' 홈페이지 내 '애즈닷'(ADs.) 코너에서 참여할 수 있다.chlwnqls@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42]]></link>
			<title><![CDATA[ "1107" 에이티즈 홍중 생일 축하 위한 깜짝 이벤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stars/2026/09/10/202640681789021331.jpg"/> 무지개별 많이 모일수록 여러 장소에 축하 광고 게시아이돌 팬덤의 놀이터 '팬앤스타'에서 10일 에이티즈 멤버 홍중의 생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팬앤스타[더팩트 | 최주빈 기자] "해피홍중데이!"아이돌 주간 랭킹사이트 '팬앤스타'에서 10일부터 에이티즈 멤버 홍중 생일 축하를 위해 깜짝 서포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의 생일을 축하하는 광고가 여러 장소에 게시되는 글로벌 팬심 프로젝트다.홍중 생일 축하 프로젝트는 팬들이 기부하는 무지개별(사이트에서 모을 수 있는 포인트) 개수로 성공이 확정된다. 별 2만 5천 개 이상 모이면 축하 광고가 진행된다.별 5만 5천 개가 되면 서울 지하철 합정역 CM보드에서 축하 영상이 상영된다. 별 5만 개가 모이면 일본 도쿄 신주쿠 신오쿠보 전광판에도 축하 영상이 나간다. 이 밖에도 홍대 M스크린, 잠실 대형 디지털 전광판, 서울 버스 광고 등 초특급 선물이 준비돼 있다.이벤트는 오는 10월 25일까지 이어지며 '팬앤스타' 홈페이지 내 '애즈닷'(ADs.) 코너에서 참여할 수 있다.chlwnqls@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41]]></link>
			<title><![CDATA[ 황영웅, '1028 생일' 특별 이벤트 진행]]></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stars/2026/09/10/202699641789021130.jpg"/> 지하철 전광판부터 버스 광고까지 풍성한 선물 준비아이돌 팬덤의 놀이터 '팬앤스타'에서 10일 황영웅의 생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팬앤스타[더팩트 | 최주빈 기자] '팬앤스타'가 황영웅의 생일 서포트를 오픈했다.아이돌 순위 정보를 전하는 사이트 '팬앤스타'에서 10일 황영웅을 위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10월 28일 생일을 맞이하는 그를 위한 대형 광고 프로젝트다.황영웅 생일 프로젝트는 팬들이 기부하는 무지개별(사이트에서 모을 수 있는 포인트) 개수로 성공이 확정된다. 별이 많이 모일수록 여러 장소에 축하 광고가 게시된다.별 5만 5천 개가 모이면 서울 지하철 합정역 CM보드(사각기둥)에서 축하 영상이 상영된다. 별 5만 개가 되면 일본 도쿄 신주쿠 신오쿠보 전광판에도 축하 영상이 나간다. 이 밖에도 잠실 대형 디지털 전광판, 홍대 M스크린, 서울 버스 광고 등 풍성한 선물이 팬들을 기다리고 있다.이벤트는 오는 10월 18일까지 진행되며 '팬앤스타' 홈페이지 내 '애즈닷'(ADs.) 코너에서 참여할 수 있다.chlwnqls@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40]]></link>
			<title><![CDATA[ 에이퓨처, 새 멤버 나연 합류…21일 신곡 발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0/202667251789017510.jpg"/> 이레 대신 나연 영입…멤버 변화와 함께 새출발 마지막 파티 대신 새로운 시작…'Last Party'로 활동 박차그룹 에이퓨처가 최근 활동을 종료한 멤버 이레 대신 새 멤버 나연이 합류한 가운데 21일 신곡을 발표한다. /포바이포 크리에이티브[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그룹 에이퓨처(AFuture)가 새 멤버 나연과 함께 신곡으로 새로운 장을 연다.소속사 포바이포 크리에이티브는 9일 "에이퓨처가 오는 21일 신곡 'Last Party(라스트 파티)'를 발표한다"고 밝혔다.'Last Party'는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종료한 멤버 이레의 빈자리를 나연이 채우면서 새롭게 재정비한 에이퓨처가 선보이는 신곡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특히 'Last Party'는 제목이 '마지막 파티'를 떠올리게 하지만, 곡이 전하는 메시지는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에 초점을 맞췄다. 지나간 시간을 뒤로하고 새로운 시작을 맞이한다는 의미를 담아낸 곡으로 멤버 변화와 함께 새로운 장을 열게 된 에이퓨처의 현재와도 맞닿아 있어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에이퓨처는 구독자 70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포바이포크루(4X4CREW)'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걸그룹이다. 지난 3월 정식 데뷔한 뒤 한 달 만에 국내외 여러 행사에 초청돼 무대에 오르는 등 활동 영역을 넓혔다.이후 전국 군부대 및 관련 행사에서도 지속적으로 초청받고 있는 에이퓨처가 새 멤버와 함께 어떤 다채로운 음악적 변화와 성장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에이퓨처의 신곡 'Last Party'는 오는 21일 각종 음악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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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39]]></link>
			<title><![CDATA[ '날아올라라 나비' 김향기·최다니엘, 범상치 않은 '헤어 패밀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0/202621411789016431.jpg"/> 캐릭터 티저 영상 공개 19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JTBC 새 토일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 캐릭터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JTBC[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김향기와 최다니엘이 개성 넘치는 미용실 직원으로 변신한다.JTBC 새 토일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극본 박연선, 연출 김다예·김보경) 제작진은 10일 각양각색 디자이너와 인턴들의 모습이 담긴 캐릭터 티저를 공개했다.작품은 미용실 '날아올라라 나비'에 나를 긍정하고 싶은 손님들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헤어 디자이너와 인턴들의 이야기를 그린다.당초 '날아올라라 나비'는 2021년 방송을 목표로 촬영을 진행했으나 출연 배우 심은우의 학교폭력 의혹이 불거진 뒤 편성이 무기한 연기됐다. 이후 대만 방송사와 OTT 플랫폼 등을 통해 먼저 공개됐으며 약 5년 만에 국내 시청자들과 만나게 됐다.티저 영상에는 미용실이라는 한 공간에 모였지만 서로 다른 성격과 개성을 지닌 인물들의 모습이 담겼다.먼저 김향기는 어두운 분위기의 인턴 기쁨 역을 맡는다. 손님에게 "초상집 다녀왔어요?"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어두운 표정을 짓는 것은 물론 아이마저 울음을 터뜨리게 하는 범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긴다. 과연 기쁨이 '날아올라라 나비'에서 어떤 변화를 맞을지 궁금증을 더한다.최다니엘은 자기애 넘치는 디자이너 광수로 분한다. 그는 손님에게 "고객님하고는 전혀 안 어울린다"고 냉정하게 말하는가 하면 "난 실패 안 해. 난 광수야"라고 자신감을 드러낸다.오윤아는 '날아올라라 나비'의 원장 미셸 역을 맡아 친화력 넘치는 면모를 보여준다. "요새도 그런 시누이가 있어요?" "사귄 지 얼마나 됐는데요?"라며 손님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미셸은 머리뿐 아니라 고객의 마음까지 어루만진다.여기에 짙은 화장으로 강렬한 첫인상을 남기지만 여린 내면을 지닌 디자이너 젠 역의 심은우, 능글맞고 통통 튀는 매력의 인턴 무열 역의 박정우가 합류한다. 또한 문태유는 인턴 우선생 역을, 김가희는 인턴 수리 역을 맡아 각기 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날아올라라 나비'는 오는 19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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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38]]></link>
			<title><![CDATA[ '르세라핌 탈퇴→배우 전향' 김가람, 새 프로필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0/202683351789015533.jpg"/> '학폭 논란'으로 르세라핌 탈퇴→배우 전향  6월 매니지먼트 구와 전속계약…차기작 검토 중배우 김가람이 지난 6월 전속계약을 체결한 매니지먼트 구에서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매니지먼트 구[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그룹 르세라핌 출신 배우 김가람이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예고했다.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10일 김가람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6월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후 처음 선보이는 공식 프로필로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프로필 사진에서 김가람은 맑고 청초한 분위기부터 시크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까지 폭넓은 콘셉트를 소화했다.앞서 김가람은 지난 2022년 5월 그룹 르세라핌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그러나 학교 폭력 논란이 불거지면서 활동을 중단했고, 결국 같은 해 7월 소속사 쏘스뮤직과 전속계약을 해지하며 팀을 탈퇴했다.이후 김가람은 연기자로서 새로운 출발을 준비해 왔다. 연기 훈련을 비롯해 영어와 일본어 등 외국어, 운동까지 다방면으로 기반을 다졌다.이어 지난 6월 매니지먼트 구와 전속계약까지 체결하며 활동 재개를 알렸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추후 다양한 작품과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매니지먼트 구는 "김가람은 대중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필을 통해 그가 가진 다채로운 매력과 배우로서의 잠재력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 좋은 작품에서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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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37]]></link>
			<title><![CDATA[ '마약 사범' 돈스파이크 "4년 전 저지른 과오 반성…삶 되돌아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0/202610821789013524.jpg"/> 징역 2년 복역 후 지난해 출소…경주서 새출발 예고마약 투약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한 작곡가 겸 방송인 돈스파이크가 경주에서 새 출발을 한다고 밝혔다. /더팩트 DB[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한 작곡가 겸 방송인 돈스파이크가 자신의 근황과 심경을 전했다.돈스파이크는 10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4년 전 제가 저지른 과오를 반성하며 지나온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며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지 다짐하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이어 "좋은 분들의 도움으로 경주의 아름다운 바닷가, 감포에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 중"이라며 "많은 분들의 기대와 성원에 실망시키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돈스파이크는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고기 장인'으로 유명세를 탔다. 그러나 지난 2022년 마약 투약 혐의로 적발된 뒤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돈스파이크는 2021년 12월부터 9차례에 걸쳐 약 4500만 원 상당의 필로폰을 매수하고 14차례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또한 다른 사람에게 필로폰을 7차례 건넨 혐의도 받았다. 이후 징역 2년을 선고받고 복역했으며 2025년 3월 초 출소했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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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36]]></link>
			<title><![CDATA[ [강일홍의 이슈토크] 이혁재 음주운전, 과거 '개념 발언'…결국 '내로남불' 논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0/202639431788996083.jpg"/> 황정민 '정면승부', 40대 여성 600만원 판결 후 더 강경해진 배경 임영웅 인기상·BTS 초이스상...9월 19일 '2026 TMA' 기대감 폭발 '전설의 사내' 9주 연속 1위…TOP7 팬덤 열기가 만든 인기 상승세[더팩트ㅣ강일홍 기자] "연예인은 법적 책임뿐만 아니라 도덕적 책임까지 지면서 산다."과거 방송인 이혁재가 했던 말입니다. 그런데 이 말이 지금, 고스란히 이혁재 자신에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입건된 이혁재의 과거 발언이 다시 소환되면서, 이른바 ‘내로남불’ 논란까지 불거지고 있습니다.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이혁재는 지난 8일 밤 인천 송도동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 신호 대기 중이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03% 이상 0.08% 미만으로 면허정지 수준이었습니다.이혁재는 사고 직후 스스로 경찰에 음주 사실을 신고했고, 피해자에 대해서도 보험 처리를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대중의 시선은 단순히 사고 당시의 행동에만 머물지 않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과거 이혁재가 연예인의 도덕적 책임을 누구보다 강하게 강조했기 때문입니다.그는 과거 한 공식 석상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연예인은 법적 책임뿐만 아니라 도덕적 책임까지 지면서 산다." 또 정치권을 겨냥해 법적 책임은 물론 도덕적 책임까지 져야 한다는 취지의 강한 발언도 했습니다.당시에는 연예인과 정치인을 바라보는 국민의 눈높이를 강조했던 말입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 그 말이 자신의 음주운전 사건에 그대로 적용되는 상황이 된 겁니다.물론 이혁재가 자진 신고를 했고, 피해자에게 보험 처리를 하겠다고 밝힌 점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하지만 음주운전은 ‘얼마나 마셨느냐’, ‘얼마나 가까운 거리였느냐’, ‘사고가 얼마나 경미했느냐’만으로 가볍게 볼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특히 유명인이라면 자신의 말과 행동에 더욱 신중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대중에게 도덕적 기준을 요구했던 사람이라면, 자신에게도 같은 기준이 적용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99년 데뷔해 전성기를 누렸던 이혁재는 과거 여러 논란으로 방송 활동에 긴 공백을 겪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3월 국민의힘의 광역의원 비례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나서며 다시 한번 활동 재개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음주운전 사건으로 또다시 대중의 신뢰를 시험받게 됐습니다.결국 유명인의 말은 방송이 끝난다고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과거에 남긴 한마디가 훗날 자신의 행동을 평가하는 기준이 될 수도 있습니다."연예인은 법적 책임뿐만 아니라 도덕적 책임까지 진다." 과거 이혁재가 했던 이 말이 지금은 가장 뼈아픈 질문으로 돌아온 셈입니다.'남에게 요구했던 그 기준을, 과연 자신에게도 똑같이 적용했는가?' 이번 사건이 우리에게 남기는 가장 큰 메시지는 바로 이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는 재판 과정에서 제기된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으로 편집된 녹취 공개·유포 등에 대해 강력한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황정민이 지난 7월 영화 호프의 언론시사 겸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더팩트 DB"공포 일으킬 정도"…벌금 600만 원 판결, '선처 없는 법적 대응' 선언배우 황정민을 둘러싼 스토킹 논란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습니다.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여성 A씨에게 법원이 벌금 600만 원과 40시간의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특히 재판부는 문자 메시지의 횟수와 빈도 등을 근거로 피해자에게 공포를 일으킬 정도였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판결에서 더욱 주목되는 것은 황정민 측의 후속 대응입니다.소속사 샘컴퍼니는 "사법부의 판단을 깊이 존중한다"면서도, 재판 과정에서 제기된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으로 편집된 녹취 공개·유포 등에 대해서는 모든 법적 조치를 계획하고 있으며, 추가 행위에 대해서도 선처 없이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그렇다면 왜 황정민 측은 지금 이렇게 강경한 태도를 보이는 것일까요? 핵심은 단순히 이번 스토킹 사건의 유죄 판결에만 있는 것은 아니라는 분석이 가능합니다.이번 논란은 한쪽에서는 '스토킹 범죄'라고 주장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과거 사적인 관계가 있었다는 주장을 내놓으면서 대중에게 상당한 혼란을 가져왔습니다. 특히 SNS를 통해 메시지와 통화 내용 등이 공개되면서, 황정민이라는 배우의 사생활과 인간관계에 대한 각종 추측이 확산됐습니다.결과적으로 법원의 이번 판단은 적어도 스토킹 혐의와 관련해서는 황정민 측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법적 판단이 됐습니다. 황정민 입장에서는 여기서 더 이상 논란을 여론전으로 끌고 가기보다, 법적 절차를 통해 사실관계를 하나씩 정리하겠다는 선택을 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더구나 황정민은 오랫동안 큰 스캔들 없이 작품과 연기력 중심으로 대중에게 각인돼 온 배우입니다. 그런 배우에게 사생활 관련 논란이 장기간 이어진다는 것 자체가 상당한 이미지 부담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이번 600만 원 벌금 판결을 일종의 분기점으로 삼아, 앞으로는 '폭로와 반박'이 아니라 법원의 판단과 객관적인 증거를 중심으로 논란을 정리하겠다는 의도가 읽힙니다.물론 이번 판결이 A씨가 제기한 모든 주장이나 황정민을 둘러싼 모든 의혹의 진위를 판단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하지만 황정민 측이 이제 명확하게 메시지를 던진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더 이상 일방적인 주장과 편집된 자료의 유포로 배우의 명예가 훼손되는 상황을 방치하지 않겠다." 결국 이번 강경 대응의 배경에는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목적과 함께, 훼손된 대중적 이미지를 법적 판단과 사실관계 확인을 통해 회복하려는 전략적 판단도 함께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앞으로 관건은 추가적인 법적 대응이 실제로 어떤 결과를 만들어내느냐입니다. 이번 판결이 황정민을 둘러싼 장기간의 논란을 끝내는 출발점이 될지, 아니면 또 다른 법적 공방의 시작이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BTS와 나란히 수상 쾌거! 이찬원까지…9월 19일 부산에서 만난다오는 19일 부산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TMA 소식입니다. 이번 TMA에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주인공은 바로 임영웅, 방탄소년단 BTS, 그리고 이찬원​입니다.먼저 가수 임영웅입니다. 임영웅이 팬들의 투표로만 결정되는 영예로운 상, ‘TMA 인기상’ 수상자로 확정됐습니다. 'TMA 인기상'은 이번 시상식 출연 라인업을 대상으로 팬앤스타에서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상인데요. 지난달 18일부터 9월 7일까지 진행된 투표에서 임영웅이 최종 1위를 차지하면서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습니다.특히 이번 수상은 임영웅에게 더욱 특별합니다. 임영웅은 2023년 TMA에서 무려 5관왕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당시 ‘올해의 아티스트’를 비롯해 베스트뮤직 겨울, 팬앤스타 최다득표상 솔로, 팬앤스타 초이스상 솔로, 팬앤스타 최고 애즈닷상까지 휩쓸며 TMA의 대표적인 수상자로 자리매김했는데요.3년 만에 다시 TMA 무대에 서는 임영웅이 이번에는 ‘TMA 인기상’에 이어 또 어떤 트로피를 추가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오늘 9월 8일에는 데뷔 1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IM HERO 10’​까지 발매하면서, 10주년의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팬들에게는 그야말로 특별한 9월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다음은 세계적인 그룹 BTS, 방탄소년단​입니다. BTS는 이번 ‘팬앤스타 초이스상 그룹 부문’​에서 최종 1위를 차지했습니다.팬앤스타 초이스상은 최근 1년 동안 음원을 발매한 그룹과 솔로 아티스트 가운데 국내외 팬들의 가장 큰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상인데요. 치열한 경쟁을 뚫고 그룹 부문 정상에 오른 BTS가 TMA에서 어떤 모습으로 팬들을 만날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그리고 솔로 부문의 주인공은 이찬원입니다. 이찬원 역시 팬앤스타 초이스상 솔로 부문 최종 1위에 오르며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특히 솔로 부문에는 강다니엘, 김희재, 영탁, 장민호, 임영웅, 정동원, 전유진 등 쟁쟁한 가수들이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렸는데요. 이처럼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이찬원이 팬들의 선택을 받았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의 의미가 더욱 큽니다.정리하면 이번 TMA의 팬 투표 수상 소식은 세 이름으로 압축할 수 있습니다. 임영웅은 TMA 인기상, BTS는 팬앤스타 초이스상 그룹 부문, 그리고 이찬원은 팬앤스타 초이스상 솔로 부문, 팬들의 투표가 만들어낸 세 개의 의미 있는 결과입니다.그리고 이제 팬들의 관심은 오는 9월 19일, 실제 시상식 무대로 향하고 있습니다.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TMA는 2024년 일본 오사카, 2025년 마카오에 이어 3년 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시상식인데요.임영웅을 비롯해 라이즈, 리센느, 싸이커스, 아이딧, 아일릿, 알파드라이브원, 에이티즈, 엔믹스, 트레저 등 총 17개 팀이 무대에 오릅니다. 레드카펫은 오후 4시, 본 시상식은 오후 6시에 진행될 예정입니다.과연 임영웅은 ‘TMA 인기상’에 이어 또 하나의 트로피를 추가할 수 있을까요? BTS와 이찬원은 팬들이 만들어준 수상의 기쁨을 어떤 무대로 이어갈까요? 팬들의 투표로 시작된 이야기가 이제 부산의 실제 무대에서 완성됩니다.9월 19일 부산에서 펼쳐질 2026 TMA, 올해 TMA가 팬들에게 어떤 감동과 기록을 남길지 함께 지켜보겠습니다. 지금까지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소식이었습니다.콘서트는 매진, 시청률은 상승…인기 비결은 TOP7의 매력오늘 마지막 얘기, MBN ‘전설의 사내’가 갈수록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지난 9일 방송된 ‘전설의 사내’는 평균 시청률 4.1%, 분당 최고 4.5%를 기록하며 종편과 케이블 음악 프로그램 부문에서 9주 연속 1위에 올랐습니다. 여기에 9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에서도 16위를 기록하며, 지난 8월 27위에서 무려 11계단 상승했습니다.단순히 한 회차의 시청률 상승으로만 보기 어려운 대목입니다.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경쟁력은 바로 TOP7, 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가 만들어내는 ‘캐릭터의 힘’에 있습니다.무엇보다 이들은 한 가지 색깔로 묶이지 않습니다. 성리는 아이돌 출신다운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을 보여주고, 하루는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무대에 녹여내며 감동을 선사합니다. 장한별은 폭넓은 음악적 소화력을, 황윤성과 정연호는 각자의 개성과 안정적인 가창력을 드러냅니다. 이창민 역시 폭발적인 보컬과 노련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존재감을 발휘하고, 이루네는 자신만의 색깔로 팀에 활력을 더합니다.이번 ‘명곡 삼국대전’ 역시 이런 개성이 고스란히 드러난 무대였습니다. 성리는 ‘따라 따라와’를 아이돌 스타일로 재해석했고, 하루는 아르바이트생에서 가수로 성장한 자신의 서사를 뮤지컬 무대로 풀어냈습니다. 여기에 다른 출연진들의 개성 강한 무대까지 더해지면서, 단순한 노래 경연을 넘어 ‘누구의 무대를 다시 보고 싶은가’를 선택하게 만드는 재미를 만들어냈습니다.특히 주목할 부분은 방송 밖에서 확인되는 팬덤의 확장입니다. 최근 전국투어 콘서트가 매회 매진될 정도로 TOP7을 향한 팬들의 관심과 응원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콘서트에서 직접 확인된 팬덤의 결집력이 다시 방송 시청으로 이어지고, 방송에서 발견한 멤버들의 새로운 매력이 다시 공연과 콘텐츠에 대한 관심을 키우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는 겁니다.결국 ‘전설의 사내’의 상승세는 후속 프로그램이라는 타이틀에만 기대고 있는 것이 아니라, TOP7 멤버 개개인의 스타성과 팬덤이 프로그램 안에서 자연스럽게 분출되고 있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팬들에게는 좋아하는 가수를 만나는 프로그램이고, 새로운 시청자에게는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가수들을 발견하는 프로그램인 셈입니다.이처럼 멤버들의 개성이 살아날수록 팬덤은 더 단단해지고, 팬덤이 커질수록 프로그램의 화제성과 시청률도 함께 올라가는 구조, 이것이 바로 ‘전설의 사내’가 갈수록 뜨거워지는 가장 큰 인기 비결로 풀이됩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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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35]]></link>
			<title><![CDATA[ 구교환 '부활남: 더 레드', 오감 만족 프로덕션 완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0/20269531789007693.png"/> 캐릭터의 개성 살린 액션·프라이머리 음악…다양한 즐길 거리 예고배우 구교환 신승호 김시아 강기영(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호흡을 맞춘 영화 '부활남: 더 레드'의 프로덕션이 공개됐다. /롯데엔터테인먼트[더팩트｜박지윤 기자] '부활남: 더 레드'가 장르적 재미를 한껏 끌어올린다.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10일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의 캐릭터들의 개성과 매력을 마음껏 드러내고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하는 프로덕션을 공개했다.작품은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업 준비생 석환이 죽은 뒤 72시간 후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2016년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됐던 '부활남'을 원작으로 한다.먼저 72시간마다 부활을 거듭할수록 신체 능력이 상승하는 석환의 능력을 구현하기 위해 와이어 액션과 디지털 캐릭터가 동원됐다. 살짝만 주먹을 휘둘러도 상대를 멀리 날려버리고 높은 곳까지 가볍게 뛰어오르는 등 점차 비현실적인 파워를 가지게 되는 인물을 표현하기 위해 구교환은 직접 와이어를 달고 액션 연기를 진행했다고.또한 실사 촬영으로 구현하기 어려운 액션 장면에는 배우를 3D 스캔한 디지털 캐릭터를 활용해 속도와 파워를 최대치로 끌어올린 액션을 완성했다. 촬영본과 디지털 캐릭터 사이의 이질감을 최소화하는 VFX(시각특수효과) 작업까지 세밀한 과정을 거쳐 탄생한 석환의 시그니처 부활 액션은 관객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주변에서 마주칠 법한 인물을 떠올릴 수 있도록 현실감을 살리는 데 중점을 두면서도 각 인물의 특징을 고스란히 녹여낸 스타일링은 또 다른 볼거리다. 여러 차례 부활을 겪을수록 붉게 물드는 석환의 머리는 평범한 취준생에서 부활남으로 거듭나는 모습을 직관적으로 표현해 관객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이어 블랙(신승호 분)은 한쪽 눈을 가린 장발 헤어 스타일로 정체를 쉽게 가늠할 수 없는 서늘한 이미지를 강조했고 타인을 조종하는 능력을 사용하는 순간 드러나는 얼굴과 눈동자의 변화까지 더해 강렬한 존재감을 완성했다. 직장인 영하(강기영 분)와 고등학생 예린(김시아 분)은 생활감을 강조한 스타일링으로 현실감을 극대화해 공감대를 자극한다.더 나아가 매 작품 감각적인 음악을 선보여온 프라이머리 음악감독은 이번에 EDM 사운드를 활용해 액션의 속도감과 장면의 템포를 끌어올리고 시각적 쾌감을 배가하는 강한 비트와 전자음으로 독창적인 사운드를 완성했다.이렇게 액션부터 캐릭터 비주얼 그리고 음악까지 장르적 재미를 극대화한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30일 개봉한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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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34]]></link>
			<title><![CDATA[ '엄마가 미쳤어요', 정민아·동하 로맨스 케미 포스터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0/202688971789007477.jpg"/> 좌충우돌 케미스트리 2인 포스터 9월 28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배우 동하(왼쪽)와 정민아가 KBS1 새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에 함께 출연한다. /KBS1[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정민아와 동하가 패션이라는 공통분모로 만나 설렘을 키워나간다.KBS1 새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극본 나승현, 연출 성준해) 제작진은 10일 강다미(정민아 분)와 차승윤(동하 분)의 좌충우돌 로맨스 케미스트리를 담은 2인 포스터를 공개했다.'엄마가 미쳤어요'는 평생 가족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와 평생 자신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 그리고 두 엄마의 원수 같은 자식들이 얽히며 벌어지는 가족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으라차차 내 인생'을 연출한 성준해 감독과 '내 눈에 콩깍지'를 집필한 나승현 작가가 의기투합했다.2인 포스터에는 의상을 가봉 중인 마네킹을 사이에 두고 나란히 서 있는 강다미와 차승윤의 모습이 담겼다. 마네킹에 걸린 알록달록한 옷과 바닥에 흩어진 작업 재료들은 두 사람의 디자인 열정을 고스란히 보여준다.밝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강다미와 달리 차승윤은 여유롭고 차분한 미소를 머금고 있다. 엉뚱하면서도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강다미와 냉철하고 완벽한 차승윤이 한 공간에서 매일 부딪히게 되는 만큼 두 사람이 만들어갈 로맨스 서사에 기대가 모인다.특히 강다미의 인생을 송두리째 뒤흔들 비밀과 차승윤이 좇고 있는 23년 전 부모님 사고의 진실이 맞물리며 쫄깃한 긴장감을 자아낼 전망이다.제작진은 "정반대의 성향을 가진 강다미와 차승윤이 어시스턴트와 디자이너로 만나 서로에게 영향을 주며 함께 성장해 가는 과정이 관전 포인트"라며 "패션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인연이 일과 사랑에서 어떤 변화로 이어질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총 120부작으로 구성된 '엄마가 미쳤어요'는 오는 28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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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33]]></link>
			<title><![CDATA[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박진영, 밀착 포스터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0/202632811789008866.jpg"/>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 통역관의 위험한 로맨스 거짓말 속 피어나는 진심…10월 10일 첫 방송배우 김유정 박진영 주연의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이 두 사람의 밀착 포스터를 공개하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tvN[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김유정과 박진영이 거짓말 속에서 피어나는 위험한 로맨스를 예고했다.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극본 류보리, 연출 유인식·김윤진) 제작진은 10일 이가경(김유정 분)과 김태웅(박진영 분)의 미묘한 관계를 담은 거짓말 포스터를 공개했다.'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통역이라는 소재와 독립군이 직접 심은 밀정이라는 설정을 바탕으로 두 사람의 거짓말과 진심이 교차하는 이야기를 그린다.앞서 공개된 경성역 포스터가 두 사람의 첫 만남을 예고했다면, 이날 공개된 거짓말 포스터는 한층 가까워진 두 사람의 모습을 담았다. 단둘이 남은 집무실에서 김태웅은 이가경에게 다가서고, 이가경은 그의 시선을 피한 채 뒤로 물러선다.두 사람 사이 미묘한 긴장감이 느껴지는 가운데, '한 번만이라도 거짓말 아닌 진짜 이야기를 해봐요'라는 문구가 텐션을 끌어올린다. 서로의 정체를 의심하면서도 가까워질 수밖에 없는 두 사람의 관계를 보여주며 궁금증을 더한다.김유정이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한 이가경 역을 맡는다. 미국행을 꿈꾸며 돈을 모으던 중 항일 단체 구국단의 밀정이 된 인물이다.박진영은 정무총감의 양자 사토 히데오이자 조선총독부 통역관 김태웅으로 분한다. 영어와 일본어, 조선어까지 3개 국어에 능통한 그는 아버지를 따라 10년 만에 조선으로 돌아오면서 이가경과 얽히게 된다.제작진은 "이가경과 김태웅이 각자 들키고 싶지 않고 믿고 싶지 않은 거짓말로 얽히게 된다"며 "거짓말 속에서 자라난 마음이 서로를 향한 진심이 돼가는 과정이 애틋한 설렘과 뭉클한 감동을 동시에 안길 것"이라고 전했다.총 16작으로 구성된 '100일의 거짓말'은 오는 10월 10일 저녁 9시 10분 첫 방송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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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32]]></link>
			<title><![CDATA[ [TF프리즘] '뷰티'부터 '건강'까지…여성 '웰니스' 예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3/20267807178900041100.jpg"/> '여성 건강' 챙기는 지식 프로그램 소개 여성 MC 및 전문가 총출동…'올바른 정보 전달' 목표여성 건강 정보를 다루는 예능프로그램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 '은밀한 여자들 : 적과의 동거' '뷰티 클리닉 터치미'가 2026년 안방극장에 출격해 있다. 여성 MC와 함께 진짜 건강 노하우를 알아본다. /각 제작사[더팩트 | 문채영 기자] 여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펼치는 예능프로그램들이 있다. '건강'이 삶에서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올바른 지식을 소개하고자 한다. 특히 관련 분야의 전문가를 총출동해 잘못 알려진 정보를 바로잡는 동시에 더 나은 노하우를 전한다.현재 tvN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부터 tvN '은밀한 여자들 : 적과의 동거',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가 여성 MC와 함께 안방극장에서 '웰니스(웰빙+건강)'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흥미로운 토론부터 꼭 알아야 하는 필수 정보까지 다룬다. 보면 볼수록 시청자에게 도움이 되는 여성 건강 프로그램들이다.tvN 예능프로그램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가 2대 MC 배우 박하선과 함께 건강 관련 지식을 다루고 있다. 인문·과학·의학 등 단순한 관점에서 건강을 바라본다. /tvN◆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 이거야말로 건강 지식 '종합세트'매주 금요일 배우 박하선이 시청자에게 건강 관리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다.지난 1월 첫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는 인문·과학·의학이 어우러진 웰니스 지식 예능이다. 미세한 날갯짓이 거대한 폭풍을 부른다는 '나비효과'처럼 생활 속 작은 선택이 내 몸에 불러오는 놀라운 효과를 전한다.프로그램은 '집들이'를 콘셉트로 한다. 초대장을 받은 패널들이 각 회차 주제에 맞춰 자신만의 '건강을 위한 아이템'을 가지고 온다. 각자 음식을 준비해 모이는 '포트럭 파티'를 연상케 하는 구성으로 건강 고수들이 자신의 비밀 아이템과 경험담을 나눈다.특히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물들로 패널을 구성했다는 점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창용 도슨트부터 약사 이승희, 과학 커뮤니케이터 김중렬, 가정의학과 전문의 김시완 등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단순한 정보 나열보다는 서로 다른 관점에서 건강 비결을 파헤친다.MC로는 배우 박하선이 활약 중이다. 그는 배우 채정안의 뒤를 이어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의 2대 MC가 됐다. 평소 자기관리를 중요하게 여기는 만큼 실생활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여성 건강 노하우를 전하는 중이다.'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는 매주 금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배우 엄지원 김성은과 가수 박선주가 tvN 예능프로그램 '은밀한 여자들 : 적과의 동거'에서 솔직한 건강 토론을 나누고 있다. 이들은 거침없는 입담으로 시청자의 흥미를 높인다. /tvN◆ '은밀한 여자들 : 적과의 동거', 거침없는 세 여자의 아찔한 '건강 토크'매주 목요일에는 배우 엄지원 김성은과 가수 박선주가 만나 자신의 건강 비법을 털어놓고 있다.지난 6월에 첫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은밀한 여자들 : 적과의 동거'는 여자들의 일상 속에서 건강을 위협하는 '여자의 적'을 알아보고 그 적을 해결하기 위해서 어떤 '지원군'이 필요한지 알아보는 여성 건강 토크쇼다.엄지원 김성은 박선주가 진행을 맡고 있으며 무엇보다 이들의 입담 및 케미스트리가 '은밀한 여자들 : 적과의 동거'의 관전 포인트다. 세 사람은 여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되는 이야기를 가감 없이 털어놓는다. 보정속옷부터 여름철 바디 관리, Y존 케어까지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다룬다.여기에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 안지현부터 신지연 약사 등이 관련 전문 지식으로 힘을 보탠다. 이들은 엄지원 김성은 박선주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동시에 시청자에게 보다 정확한 건강 노하우를 제공한다.'은밀한 여자들 : 적과의 동거'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방송한다.채널A 예능프로그램 '뷰티 클리닉 터치미'가 지난 7월 첫 방송을 시작했다. 연예인 게스트들의 실제 고민을 기반으로 올바른 피부 관리 방법을 찾아가는 중이다.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두 눈으로 확인하는 '피부 솔루션' 효과매주 금요일에는 피부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건강 프로그램이 안방극장에 모습을 드러낸다.지난 7월 첫 방송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뷰티 클리닉 터치미'는 게스트의 일상과 생활 습관 속에서 피부 건강을 악화시키는 원인을 찾아내고 피부 전문가가 이에 맞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하는 신개념 뷰티 예능이다.특히 배우 아이돌 등 다양한 여성 연예인들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피부 상태를 돌아보고 맞춤 솔루션에 따라 변화하는 과정을 담는다는 점이 '뷰티 클리닉 터치미'만의 차별점이다. 이들의 민낯을 정밀하게 분석할 뿐만 아니라 잘못된 생활 습관을 짚어내며 올바른 피부 개선 방안을 전한다.진행은 방송인 안현모와 김지민이 맡고 있다. 안현모는 다년간의 셀프 동안 관리로 쌓은 노하우를 기반으로 복잡한 피부 건강 정보를 쉽고 꼼꼼하게 설명한다. 김지민은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시청자와의 거리를 좁힌다.이들을 돕는 의사 군단도 있다. 피부과 의사 임이석을 필두로 의사 홍종욱 김현옥 이종훈 등이 출연해 피부 관련 전문 지식을 전한다. 스타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동시에 시청자에게 다양한 피부 관리 노하우를 알린다.'뷰티 클리닉 터치미'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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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31]]></link>
			<title><![CDATA[ QWER, 리스닝 팝업 성황리 진행 중…13일까지 개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0/202646251789006983.jpg"/> 미발매 신곡 최초 청음→투어 MD 오픈밴드 QWER 히나 마젠타 쵸단 시연(왼쪽부터)이 리스닝 팝업을 통해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쓰리와이코프레이션[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밴드 QWER(큐더블유이알)이 미발매 신곡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10일 소속사 쓰리와이코프레이션에 따르면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지난 7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하이츠 익스체인지에서 리스닝 팝업 'CHOOSE YOUR QWER LISTENING POP-UP(츄즈 유어 큐더블유이알 리스닝 팝업)'을 진행 중이다.이번 팝업은 QWER의 미발매 신곡 2곡을 감상한 뒤 더 마음에 드는 곡에 투표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QWER이 직접 가창한 버전을 들을 수 있어 팬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한 온라인 투표도 진행 중이다.특히 미발매 신곡 투표에는 2일 만에 1만 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해 QWER의 신곡을 향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최종 투표 결과 어떤 곡이 팬들의 선택을 받을지 관심이 모인다.뿐만 아니라 팝업에는 두 번째 투어 'ROCKATION : ROCKET LAUNCH!!(로케이션 : 로켓 론치!!)'의 다양한 MD(굿즈)도 마련돼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한편 QWER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두 번째 투어 'ROCKATION : ROCKET LAUNCH!!'를 개최한다. QWER은 이번 공연을 통해 그간 쌓아온 음악적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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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30]]></link>
			<title><![CDATA[ '직장인들3', 3회부터 '금요일 오후 5시'로 공개일 변경]]></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0/202664561789005861.jpg"/> 이번 주부터 금요일 공개 3회 게스트 노재원·권은비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3가 이번 주부터 금요일 시청자와 만난다. /쿠팡플레이[더팩트 | 문채영 기자] '직장인들3'가 공개일을 조정해 금요일 퇴근길 시청자를 공략한다.쿠팡플레이는 10일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3(극본 안용진·한소리, 연출 김민·정세교, 이하 '직장인들3')가 매주 금요일 오후 5시로 공개일을 변경한다"며 "오는 금요일 공개될 3회의 게스트로 배우 노재원과 가수 권은비가 등장한다"고 알렸다.'직장인들3'는 DY기획의 직원들이 회사 안팎을 넘나들며 거침없는 바이브로 웃음 폭격을 날리는 모습을 담은 오피스 시트콤이다. 기존 토요일 오후 8시였던 공개일을 하루 앞당겨 금요일 퇴근길 시청자에게 웃음과 도파민을 전한다.3회 예고편은 DY기획 대학생 서포터즈로 등장한 노재원의 범상치 않은 광기로 시작한다. 백현진 부장의 개인 동호회 공연까지 따라가는 것은 물론 DY기획 굿즈를 종류별로 수집한 '열혈 팬'임을 입증한다.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3의 3회에는 배우 노재원과 가수 권은비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쿠팡플레이하지만 어딘가 싸한 기운에 직원들의 추궁이 이어지자 통제 불능의 급발진 모드를 가동한다. 이에 굴하지 않은 김원훈 주임의 예기치 못한 반격이 더해지고 사무실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다.이어 '썸머퀸' 권은비가 클라이언트로 등장하자 분위기는 전환된다. 권은비를 향한 직원들의 숨길 수 없는 팬심이 폭발한다. 하지만 DY기획의 엉뚱한 컨설팅에 권은비가 조목조목 딴지를 걸기 시작하자 노재원은 또다시 폭주한다.'직장인들3'는 이번 주를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쿠팡플레이에서 만날 수 있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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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29]]></link>
			<title><![CDATA[ '오디세이', 36일째 박스오피스 1위…1026만 명 돌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0/202692111789006782.jpg"/> '옵세션' 2위·'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3위영화 '오디세이'가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적수없는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다. 사진은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배우 맷 데이먼(왼쪽부터)이 8월 3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이새롬 기자[더팩트｜박지윤 기자] 영화 '오디세이'가 박스오피스 정상을 굳건하게 지켰다.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는 전날 7만 6409명의 관객을 사로잡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026만 8421명이다.지난달 5일 스크린에 걸린 '오디세이'는 개봉 4일째 100만, 6일째 200만, 10일째 300만, 12일째 400만, 13일째 500만, 17일째 600만, 19일째 700만, 24일째 800만, 27일째 900만 고지를 밟은데 이어 33일째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적수 없는 흥행 질주를 펼쳤다.이로써 '오디세이'는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천만 영화에 등극했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인터스텔라'(2014)에 이어 또 하나의 천만 영화를 탄생시키는 쾌거를 거뒀다.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식지 않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오디세이'는 '트로이의 목마'로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전쟁 영웅이자 지혜의 왕 오디세우스(맷 데이먼 분)가 전쟁 이후 아내가 있는 고국으로 돌아가기까지 10년에 걸쳐 겪는 미지의 세계 속 고된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맷 데이먼을 비롯해 톰 홀랜드와 앤 해서웨이, 로버트 패틴슨, 루피타 뇽, 젠데이아, 샤를리즈 테론 등이 출연한다.'옵세션'(감독 커리 바커)은 3만 119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는 27만 724명이다.지난 2일 개봉한 '옵세션'은 무엇이든 이루어 주는 스틱 '원 위시 윌로우'에 소원을 빈 그날 밤 이후 연인이 된 두 남녀의 끔찍한 사랑을 다룬 이야기를 그린다.'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다니엘 크리튼)는 1만 3647명으로 3위를, '더 드라마'(감독 크리스토퍼 보글리)는 1만 2091명으로 4위를, '호프'(감독 나홍진)는 5318명으로 5위를 기록했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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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28]]></link>
			<title><![CDATA[ 김동현, 아에르엔터와 전속계약…본격 연기 행보 ]]></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0/202672731789005793.jpg"/> 아에르엔터 "무한한 가능성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 지원" MXM·AB6IX 거쳐 배우로도 활동…새 프로필 공개그룹 AB6IX 멤버이자 배우 김동현이 아에르엔터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진경 한승연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아에르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그룹 AB6IX 멤버이자 배우 김동현이 아에르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아에르엔터테인먼트는 10일 김동현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준 김동현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이어 "김동현이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이와 함께 새 프로필 사진도 공개됐다. 사진 속 김동현은 블랙 터틀넥에 깔끔한 헤어스타일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또렷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드러냈다.김동현은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그룹 MXM으로 데뷔했으며 2019년 그룹 AB6IX(에이비식스)로 재데뷔해 활동했다. 보컬과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작사와 작곡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보여줬다.동시에 연기에도 도전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웹드라마 '썸타는 편의점'을 시작으로 SBS '너의 밤이 되어줄게', U+모바일tv '미래의 미래'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이처럼 음악과 연기를 오가며 활동해온 김동현이 새 소속사와 함께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아에르엔터테인먼트는 스토리제이컴퍼니 산하 레이블로 김동현 외에도 배우 진경 한승연 김현진 등이 소속돼 있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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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27]]></link>
			<title><![CDATA[ '타짜4' 변요한, 홍보 열일…'꼬꼬무' 출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0/202636181789005135.jpg"/> 오늘(10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배우 변요한이 영화 '타짜4' 홍보를 위해 오늘(10일)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 출연한다. 사진은 9월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김성렬 기자[더팩트｜박지윤 기자] '타짜4'로 돌아오는 배우 변요한이 활발한 홍보 활동을 이어간다.배급사 CJ ENM은 10일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 이하 '타짜4')를 이끈 변요한이 영화 홍보를 위해 이날 오후 10시 20분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 출연한다"고 밝혔다.'꼬꼬무'는 세 명의 이야기꾼이 각자의 이야기 친구에게 1대 1로 사건을 들려주는 프로그램으로, 변요한은 이야기꾼 장현성의 이야기 친구로 나서 사건의 흐름을 따라갈 예정이다.앞서 변요한은 '타짜4' 개봉을 앞두고 활발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과 유튜브 '추성훈'에 출연했고 9일과 11일에 '효연의 레벨업'과 '딘딘은 딘딘' 공개를 앞두고 있다. 또한 변요한은 오는 12일부터 개봉 2주 전 무대인사를 시작하며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타짜4'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 동명의 허영만 만화를 원작으로 하며 '타짜' 시리즈의 네 번째 속편이자 피날레를 장식하는 작품이다. 오는 23일 개봉한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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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26]]></link>
			<title><![CDATA[ 전현무·배성재, '나고야 갈고야' 호흡…아시안게임 현장 출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0/202635361789004646.jpg"/> 중계 비하인드·메달리스트 숨겨진 이야기 공개 16일 첫 방송방송인 전현무(아래 왼쪽)와 캐스터 배성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 SBS 예능프로그램 '나고야 갈고야'의 진행을 맡는다. /SBS[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캐스터 배성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위해 뭉친다.SBS는 10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하 '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 예능프로그램 '나고야 갈고야'가 오는 16일 첫 방송한다"며 "방송인 전현무와 배성재가 출연한다"고 밝혔다.'나고야 갈고야'는 대한민국 스포츠 명승부의 순간을 함께한 SBS 대표 캐스터 배성재와 예능과 스포츠를 넘나들며 활약한 전현무가 의기투합해 아시안게임 현장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SBS 예능에서 처음 만나는 두 사람은 대한민국 스포츠 레전드들과 함께 아시안게임 72년의 영광과 감동의 순간을 되짚는다. 또한 생중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중계진의 하루부터 메달리스트들의 숨겨진 이야기, 현장의 열기까지 중계석 안팎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낼 예정이다.특히 전현무와 배성재가 이번 '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에 직접 캐스터로 나서는 만큼 SBS 스포츠 중계 현장의 생생한 비하인드도 공개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총 2부작으로 방송될 '나고야 갈고야'는 16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한편 '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아시아인의 대표 스포츠 축제로 오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에서 개최된다. 중계는 KBS, MBC, SBS, SPOTV, TV조선이 진행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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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25]]></link>
			<title><![CDATA[ 레드벨벳-아이린&슬기, 日 데뷔…앨범 발매 후 투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0/202689861789004620.jpg"/> 9월 14일 전곡 음원 공개 후 11월 피지컬 앨범 발매 19일 후쿠오카 시작으로 일본 투어 돌입아이린(왼쪽)&슬기가 일본 첫 미니 앨범 발매와 더불어 현지 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발매한 전작 'TILT' 콘셉트 포토. /SM엔터[더팩트 | 정병근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 유닛 아이린&슬기가 일본 공략에 나선다.1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린&슬기는 11월 4일 일본 첫 미니 앨범 'Cheetah(치타)'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9월 14일 0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전곡 음원을 선공개한다.아이린&슬기는 일본 데뷔에 이어 'IRENE & SEULGI JAPAN TOUR 2026 -blank-(아이린&슬기 재팬 투어 2026 -블랭크-)'를 개최한다. 오는 19일 후쿠오카를 시작으로 효고, 오사카, 미야기, 히로시마, 아이치, 가나가와 등 7개 도시에서 팬들을 만난다.아이린&슬기는 11월 4일 일본 첫 미니 앨범 'Cheetah'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9월 14일 0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전곡 음원을 선공개한다. 사진은 앨범 커버. /SM엔터일본 첫 미니 앨범 'Cheetah'는 밝고 경쾌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동명의 타이틀곡 'Cheetah'를 포함해 성숙한 알앤비 무드부터 섬세한 감정선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총 5곡이 수록된다.아이린&슬기는 2020년 7월 미니 1집 'Monster(몬스터)'를 발표하며 유닛의 첫발을 뗐고, 지난해 미니 2집 'TILT(틸트)'를 발매했다. 이어 일본 앨범까지 발매하며 활동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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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24]]></link>
			<title><![CDATA[ 전도연 '위대한 방옥숙', '집값' 사수 전쟁…2027년 방송]]></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0/202635991789001934.jpg"/> '집값' 위한 생존 투쟁…아줌마 누아르배우 전도연 박해수 김국희 백현진 공성하 우정원 김선영 김금순(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tvN 새 드라마 '위대한 방옥숙'에 출연한다. /각 소속사[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전도연이 치열한 '집값' 전쟁의 한복판에 뛰어든다.tvN 제작진은 10일 "새 드라마 '위대한 방옥숙'(극본 이기철, 연출 김형식)을 오는 2027년 상반기에 첫 방송한다"며 "배우 전도연 박해수 김선영 김금순 김국희 우정원 공성하 백현진이 출연을 확정했다"고 알렸다.'위대한 방옥숙'은 집값에 진심인 '깡패 같은' 부녀회와 재개발에 진심인 '진짜 깡패' 조합장의 생존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드라마 '슈룹' '외과의사 봉달희' '유령' 등을 연출한 김형식 감독과 영화 '모가디슈' '암살' '도둑들'을 집필한 이기철 작가가 의기투합한다.극 중 전도연은 노블골드캐슬 부녀회를 주름잡는 실세이자 재개발 무산 작전의 총대 방옥숙 역을 맡는다. 방옥숙은 고생 끝에 겨우 산 한강 뷰 아파트 집값을 위해서라면 못 할 게 없는 인물이다. 내 집과 내 가족을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달려든다.방옥숙과 전면전을 펼칠 재개발 조합장 윤태웅 역은 박해수가 연기한다. 각종 소문을 몰고 다니는 '젠틀한 깡패' 윤태웅은 10년 동안 지지부진하던 재개발 사업을 단숨에 가시화시키며 노블골드캐슬 부녀회를 위기에 몰아넣는다.김선영 김금순 김국희 우정원 공성하는 전도연과 함께 노블골드캐슬 부녀회 어벤져스로 분해 환상의 억척 호흡을 발휘한다. 김선영은 전교 1등 딸과 사회부 기자 남편을 둔 허세 가득한 이호영 역을 맡아 방옥숙과는 은근한 라이벌 구도를 형성한다.김금순은 노블골드캐슬 집값 상승을 이끈 부녀회장 윤지애로 분한다. 부녀회원들 사이 중심을 단단히 잡는 인물이다. 김국희가 담당하는 오지희 역은 남편도 친구들도 믿지 못하는 자신만의 촉을 가진 자칭 재테크 고수다. 훗날 '마이너스의 손'으로 부녀회의 앞날에 변수를 가져온다.우정원은 무관심한 듯 보이면서도 부녀회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도도희 캐릭터로 반전 매력을 뽐낸다. 인플루언서 김예리 역의 공성하도 부녀회 멤버들 사이에 통통 튀는 활력을 불어넣는다. 백현진은 이호영의 남편 구명환으로 분해 노블골드캐슬 부녀회의 재개발 무산 작전에 힘을 보탠다.과연 방옥숙을 중심으로 한 노블골드캐슬 부녀회는 재개발을 위해서라면 탈법 불법도 서슴지 않는 윤태웅을 상대로 목숨 같은 집값을 사수할 수 있을지 투쟁의 결과가 궁금해진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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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23]]></link>
			<title><![CDATA[ 김민종, MC몽 고소 취하 "후배 사과 수용…사람 품는 선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0/202648841789003456.png"/> MC몽, 라이브 방송서 김민종 언급 사과 김민종 측 "피해·기존 입장 번복 아냐…사과 고려해 법적 다툼 않기로"가수 겸 배우 김민종(왼쪽)이 MC몽을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으나 이후 사과를 받아들이고 고소를 취하했다. /더팩트 DB[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을 불법 도박 모임 연루자로 지목한 가수 MC몽에 대한 고소를 취하했다. MC몽의 사과를 받아들이고 법적 공방으로 이어가지 않기로 했다.김민종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오킴스 오성헌 변호사는 10일 "지난 1일 MC몽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 종로경찰서에 제기했던 고소를 9일 취소했다"고 밝혔다.이번 결정은 MC몽이 지난 5일 소셜 미디어 라이브 방송을 통해 김민종을 언급한 것에 대해 사과한 데 따른 것이다. 당시 MC몽은 "김민종을 언급한 것 자체가 잘못이었다"며 김민종에 대한 오해를 불러일으킨 점에 관해 사과했다.앞서 MC몽은 지난 5월 18일 라이브 방송에서 연예인이 속한 불법 도박 모임이 존재한다고 주장하며 김민종을 그중 한 명으로 지목했다. 이후 김민종 측이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지만 해당 폭로로 인한 여파는 피할 수 없었다.김민종 측은 당시 발언으로 실질적인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구체적으로 협의 중이던 할리우드 차기작 출연과 광고 계약 2건에 대한 논의가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결국 김민종은 지난 1일 법적 대응에 나섰다.이후 MC몽이 자신의 발언을 사과하면서 김민종 측도 고소 취하를 결정했다. 김민종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직접 대화를 나눴으며 MC몽은 사실관계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채 감정적으로 김민종을 비난한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했다.법률대리인은 "MC몽이 자신의 발언에 대해 사과하고 직접 용서를 구한 만큼 김민종은 후배의 사과와 진심을 받아들이는 한편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묻기보다는 이번 일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다만 이번 고소 취하가 김민종의 기존 입장이나 그동안 입은 피해를 번복하는 의미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법률대리인은 "상대방이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한 점을 고려해 더 이상의 법적 다툼을 이어가지 않기로 한 결정"이라고 전했다.김민종 역시 직접 입장을 밝혔다. 그는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한 사람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지난 넉 달 동안 씻기 어려운 상처와 피해를 본 것은 사실이지만, 반성하고 용서를 구한 후배의 마음을 외면하고 싶지 않았다. 법적 대응보다 사람을 품는 것이 더 의미 있는 선택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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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22]]></link>
			<title><![CDATA[ 헤이즈→루시 최상엽, '너 말고 다른 연애' OST 가창]]></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0/202672931789001955.jpg"/> 손디아→김수영 등 7팀 아티스트 참여 12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의 OST 라인업이 공개됐다. /KBS, 유니켐[더팩트ㅣ최수빈 기자] 가수 헤이즈와 루시 최상엽이 '너 말고 다른 연애'의 감정선을 책임진다.OST 제작사 NHN링크는 10일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극본 유수지, 연출 황승기)의 OST 라인업을 공개했다. 헤이즈 최상엽 손디아 등 각기 다른 색채를 지닌 아티스트가 '너 말고 다른 연애'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오는 12일 첫 방송하는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배우 서강준 안은진 이주안 조아람 등이 출연을 확정 지어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극의 몰입도를 높일 OST 라인업에는 헤이즈 최상엽 손디아 산만한시선 V01D 오프더메뉴 김수영이 이름을 올렸다.헤이즈는 특유의 몽환적이고 애절한 감성으로, 최상엽은 청량하면서도 애틋한 음색으로 극의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여기에 '나의 아저씨' '이태원 클라쓰' 등 다수의 드라마 OST에 참여한 손디아도 합류해 작품의 감정선을 더욱 풍성하게 채운다.이 외에도 산만한시선 V01D 오프더메뉴 김수영 등 개성 있는 음악 색깔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다채로운 OST를 완성할 예정이다.총 14부작으로 구성된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오는 12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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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21]]></link>
			<title><![CDATA[ 이선빈 '감옥의 맛', 크랭크업…"개봉만 손꼽아 기다리겠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0/202684331789002137.jpg"/> 스타 셰프와 수감자들의 유쾌한 미식 갱생기…캐릭터 단체컷 공개배우 박영규 배현성 이선빈 박지환 조복래 조동인(왼쪽부터)이 호흡을 맞춘 영화 '감옥의 맛'이 촬영을 끝냈다. /㈜시네마서비스글로벌[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이선빈이 이끈 '감옥의 맛'이 촬영을 끝내고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한다.배급사 ㈜시네마서비스글로벌은 10일 "영화 '감옥의 맛'(감독 김구정)이 두 달간의 촬영을 무사히 마치고 크랭크업했다"고 밝히며 이선빈 박지환 배현성 등의 신선한 매력이 담긴 캐릭터 단체컷을 공개했다.작품은 하루아침에 나락으로 떨어져 교도소 주방으로 출근하게 된 스타 셰프와 상상도 못 한 레시피와 식재료로 영혼을 깨우는 음식을 만들어내는 수감자들이 펼치는 유쾌한 미식 갱생기를 그린다. '엄마의 사랑은 끝이 없어라' '샴, 하드로맨스'로 독특한 색을 보여준 김구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이선빈은 정통 요리 엘리트 코스만을 밟아오며 독설도 서슴지 않는 스타 셰프에서 하루아침에 교도소 주방으로 추락하게 된 제시카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박지환은 제시카와 사사건건 부딪치면서도 듣도 보도 못한 레시피와 정체불명의 식재료로 놀라운 음식을 만들어내는 3번방 방장 정배로, 배현성은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여린 심성과 타고난 요리 감각으로 교도소의 요리사로 떠오르는 3번 방 신참 수현으로 분해 작품에 활력을 불어넣는다.이렇게 탄탄한 캐스팅 라인업을 구축했던 가운데, 크랭크업을 기념해 공개된 캐릭터 단체컷에는 이들의 신선한 앙상블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스타 셰프 제시카와 3번방 방장 정배 역를 중심으로, 양옆에서 팔짱을 낀 채 미소를 짓고 있는 3번방 신참 수현과 허풍쟁이 사기꾼 용탁(조복래 분)의 모습은 캐릭터들의 관계성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또한 노련한 자세로 앉아 있는 3번방의 정신적 지주이자 커피 대가 노자(박영규 분)와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먹성 좋은 경제사범 기출(조동인 분)이 각기 다른 개성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무사히 촬영을 끝낸 이선빈은 "'감옥의 맛'과 함께한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다. 무탈하게 촬영을 마쳐서 다행이고 극장에서 관객분들과 이 작품으로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박지환은 "감독님을 비롯한 스태프들과 동료 배우들 덕분에 편안한 마음으로 열심히 촬영에 임할 수 있었다. 하루빨리 극장에서 이 작품을 선보이는 날이 오길 기대한다"고, 배현성은 "눈 깜짝할 사이에 촬영이 끝난 것 같아 아직 실감이 안 난다. 3번방 식구들을 비롯해 함께한 배우들, 스태프들 모두가 그리울 것 같다. 다 같이 최선을 다해 찍은 만큼 많은 분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메가폰을 잡은 김구정 감독도 "훌륭한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모여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임했고 촬영 기간 내내 밝은 에너지가 가득한 현장이었다. 후반 작업까지 잘 마무리해서 관객 여러분을 찾아뵙겠다"고 각오를 다졌다.'감옥의 맛'은 후반 작업을 거쳐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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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20]]></link>
			<title><![CDATA[ TWS, 일본 싱글로 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0/202683561789001288.jpg"/> 지난해 데뷔 싱글에 이어 현지 싱글 2연속 기록TWS가 일본 싱글 2집 'SODA SODA'로 판매량 25만 장 이상에 부여되는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플레디스[더팩트 | 정병근 기자] 보이그룹 TWS(투어스)가 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을 추가했다.10일 일본레코드협회의 발표에 따르면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일본 싱글 2집 'SODA SODA(소다 소다)'가 지난 8월까지 누적 출하량 25만 장을 넘겨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일본레코드협회는 매월 음반 누적 출하량을 기준으로 '골드'(10만 장 이상), '플래티넘'(25만 장 이상), '더블 플래티넘'(50만 장 이상) 등으로 구분해 인증을 부여한다.TWS는 지난해 발표한 일본 데뷔 싱글 'Nice to see you again(나이스 투 씨 유 어게인)'(원제 はじめまして/하지메마시테)에 이어 2연속 현지 음반으로 '플래티넘'을 기록했다. 지난 4월 한국에서 선보인 미니 5집 'NO TRAGEDY(노 트레지디)' 역시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지난달 4일 발매된 'SODA SODA'는 청춘의 반짝이는 순간을 간직한 채 앞으로 다가올 계절에 대한 기대감을 전하는 싱글이다. 발매 첫날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1위로 직행했으며, 첫 주 22만 5853장 판매고를 올려 일본에서 팀 자체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TWS는 공연장과 방송가를 넘나들며 일본 내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지난달 28~30일 후쿠오카에서 일본 투어의 막을 올린 이들은 효고를 거쳐 오는 12~13일 가나가와에서 투어를 마무리한다. 더불어 멤버들은 현지 라디오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등에 출연하고 있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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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19]]></link>
			<title><![CDATA[ 엑신, 일본 프리 데뷔 이어 10월 국내 컴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0/202684401789002346.jpg"/> 미니 4집 이후 8개월 만의 국내 신곡걸그룹 엑신이 오는 10월 국내에서 신곡을 발표한다. 8개월 만의 컴백이다. /비바이엔터[더팩트 | 정병근 기자] 걸그룹 엑신(X:IN)이 8개월 만에 신곡으로 돌아온다.소속사 비바이엔터테인먼트는 10일 엑신(이샤 니즈 노바 한나 아리아)의 공식 소셜 미디어에 컴백을 알리는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엑신은 오는 10월 중 신곡을 발표한다. 지난 2월 발매한 미니 4집 'HYPER(하이퍼)' 이후 8개월 만의 국내 컴백이다.커밍순 포스터는 심플하면서도 시크한 블랙 바탕 위에 강렬한 레드 컬러의 박스들과 연결선이 매치돼 모던하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세로로 길게 새겨진 거친 질감의 'COMING SOON' 타이포그래피와 좌측 하단의 시그니처 로고 'X'가 어우러졌다.특히 붉은 선으로 이어진 독특한 그래픽 요소는 엑신의 새로운 음악과 세계관이 선보일 독창적인 메시지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엑신은 지난달 22일 일본 프리 데뷔 미니 앨범 'Girls on Fire in Tokyo(걸스 온 파이어 인 도쿄)'를 발표하고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층 넓어진 팬덤과 영향력을 바탕으로 이번 컴백과 함께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지난 2023년 'Who am I(후 엠 아이)'로 데뷔한 엑신은 전작인 미니 4집까지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일본 프리 데뷔까지 성공리에 마친 이들은 순차적으로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공개하며 국내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킬 예정이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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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18]]></link>
			<title><![CDATA[ [TF초점] '로또 1등' 이준혁, '취사병' 박지훈 흥행 바통 받을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7/20261708178894835700.jpg"/> '취사병 전설이 되다', 시청률·티빙 구독 기여 모두 잡아 '왕사남' 조카 박지훈→숙부 이준혁, 바통 이어받을까배우 이준혁 주연의 티빙 새 오리지널 시리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가 10일 첫 공개된다. /CJ ENM[더팩트ㅣ김샛별 기자] 티빙과 tvN이 다시 한번 동시 공개 카드를 꺼내 들었다. 앞서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쏠쏠한 재미를 본 가운데, 이번에는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가 그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까. 특히 '취사병'을 이끈 박지훈과 '로또 1등'의 주연 이준혁이 올해 천만 영화 '왕사남'에서 조카와 숙부로 호흡을 맞췄다는 흥미로운 연결고리도 있는 만큼 이목이 집중된다.티빙 새 시리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극본·연출 윤영빈)가 오늘(10일) 오후 6시 첫 공개된다. 이후 매주 목요일에 2회씩 공개되며 tvN에서는 매주 월, 화요일 저녁 9시에 방송된다. 앞서 티빙은 지난 5월 박지훈 주연의 '취사병 전설이 되다'(이하 '취사병')를 티빙과 tvN 동시 편성이라는 전략과 함께 내세우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는 흥행을 기록한 바 있다.5.8%로 출발한 '취사병' 시청률은 최고 7.9%까지 치솟으며 7%대를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뿐만 아니라 티빙 공개 직후 첫 주 유료 구독 기여 1위는 물론, 최근 3년간 공개된 티빙 드라마 콘텐츠 중 공개 일주일 차 기준 최고 구독 기여 성과를 달성했다.'취사병'이 터트린 물꼬를 이어받을 주자는 이준혁이다. 흥미로운 점은 박지훈과 이준혁의 특별한 인연이다. 두 사람은 올해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사에 대기록을 세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에서 각각 조카와 숙부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함께 작품을 완성했던 두 사람이 이번엔 티빙·tvN 구원투수 라인업으로 이어지며 흥행 배턴터치를 시도하게 된 셈이다.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하루하루 버티던 영업 5팀 팀장 공은태(이준혁 분)가 로또 1등에 당첨된 뒤에도 사직서 대신 회사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흥미로운 건 당첨금이 13억 원이라는 설정이다. 인생을 완전히 뒤집기에는 애매한 금액을 손에 쥔 공은태는 회사를 그만두는 대신 이전과 다른 태도로 직장 생활을 바라보기 시작한다. '로또에 당첨되면 회사를 그만두겠다'는 익숙한 상상에서 출발하지만, 오히려 돈이 생긴 뒤 일과 사람을 다시 바라보게 된다는 설정이 현실적인 공감대를 자극할 전망이다.이준혁의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가 박지훈의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기세를 이어 받아 티빙에게 기분 좋은 결과를 안길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CJ ENM이준혁의 존재감도 기대 포인트다. 올해 이준혁은 영화 '왕사남'과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로 연이어 좋은 반응을 얻으며 2026년을 기분 좋게 시작했다. 때문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가 이준혁의 상승세를 하반기까지 이어줄 수 있을지도 관전 포인트다.작품 자체의 경쟁력도 있다. 이준혁을 비롯해 서현우 오대환 등이 현실적인 직장인들의 모습을 그린다. 공은태와 사사건건 부딪치는 만년 대리 양준호(서현우 분), 오랜 회사 생활에 지쳐가던 영업 4팀 팀장 정선혁(오대환 분) 등 각기 다른 위치에 놓인 인물들이 공은태의 로또 당첨을 계기로 변화를 맞는다.무엇보다 '로또 1등'이라는 판타지와 '출근'이라는 현실을 붙였다는 점이 차별점이다.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본 로또 당첨 이후에도 회사에 나간다는 역발상에 직장인의 애환과 관계, 일에 대한 이야기를 더했다.과연 2026년 연타석 흥행을 기록 중인 이준혁이 박지훈의 '취사병' 기세를 이어받아 안방극장에서 또 한 번의 대박을 터뜨릴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총 10개 에피소드로 구성됐으며 10일 티빙에서 선공개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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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17]]></link>
			<title><![CDATA[ '나를 충전해줘' 김영광·채수빈, 3개월 스킨십 계약…10월 9일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0/202670641789000293.jpg"/> 동명 웹소설 원작…총 10개 에피소드 구성 인공 심장 배터리 방전된 남자·전기 능력 가진 여자배우 채수빈 김영광 주연의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가 오는 10월 9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넷플릭스[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김영광과 채수빈이 색다른 설정의 로맨틱 코미디로 만난다.넷플릭스는 10일 "새 오리지널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극본 송유채, 연출 박수원)의 공개일을 오는 10월 9일로 확정했다"고 밝히며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남자와 전기 능력을 가진 여자의 충전을 빙자한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김영광이 시크한 재벌 3세이자 TS리조트 전무 백호랑 역을 맡는다. 채수빈은 특별한 전기 능력을 지닌 드라마 작가 나보배로 분한다. 서로 닿을 수 없는 두 사람이 예상치 못한 이유로 가까워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작품의 중심축이다.티저 포스터에는 나란히 선 백호랑과 나보배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이 맞잡은 손에서는 핑크빛 스파크가 피어오르고, 백호랑의 심장에는 충전 표시가 켜져 있다. '닿으면 충전, 떨어지면 방전, 사랑에 감전!'이라는 문구는 두 사람의 독특한 관계를 예고한다.티저 예고편에서는 나보배가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털어놓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어린 시절 벼락을 맞은 뒤 전기 능력을 갖게 된 그는 손길만으로 주변 사람들을 감전시키게 되면서 다른 사람들과 거리를 두고 살아왔다.백호랑에게도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다. 인공 심장 배터리 교체 수술과 TS그룹 승계를 앞둔 상황에서 나보배와 우연히 마주친다. 두 사람은 뜻하지 않게 입술을 부딪치고, 나보배는 자신의 능력이 백호랑에게만 통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두 사람의 인연은 계속된다. 백호랑은 수술 당일 병원에 정전이 발생하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다. 하지만 알 수 없는 이유로 나보배 곁에 있을 때 배터리가 충전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나보배 역시 백호랑이 필요하다. 계약 만료를 앞둔 그는 감독으로부터 '찐한 으른들의 로맨스'를 만들어오라는 미션을 받지만, 전기 능력 때문에 제대로 된 연애를 해본 적이 없어 난감한 상황이다.결국 백호랑은 나보배에게 충전을 위한 '스킨십 계약'을 제안한다. "재수술 전까지 딱 3개월만 날 충전해 줘요"라는 백호랑의 부탁과 함께 두 사람이 손을 맞잡는 모습이 공개되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증을 높인다.총 10개 에피소드로 구성된 '나를 충전해줘'는 오는 10월 9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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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16]]></link>
			<title><![CDATA[장기하, 첫 솔로 앨범 '산산조각' 9일 발매...9곡·비디오뮤직 도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0/6aa1fccbb70af148489123.jpg"/> 장기하가 첫 솔로 정규 앨범 ’산산조각’을 9월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이번 앨범은 약 2년에 걸쳐 작업된 작품으로, 장기하가 직접 쓴 시를 바탕으로 33분 분량의 무성영화를 먼저 제작한 뒤, 완성된 영상의 각 장면 리듬에 맞춰 9개의 수록곡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뮤직비디오 형식을 뒤집은 ’비디오뮤직’이라는 새로운 접근법이 적용된 이번 앨범은, 음악에 맞춰 영상을 제작하던 방식과 달리 영상에 맞춰 음악을 만드는 방식으로 완성됐다. 장기하는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야만 하는 이유가 있는 앨범을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 앨범 발매에 앞서 전체 수록곡을 담은 영화를 먼저 공개했으며, 소속사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는 ″이번 앨범 ’산산조각’은 단순한 영상을 넘어 영상과 음악의 영역을 새롭게 정립하는 비디오뮤직의 출발점″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발매 이후에는 2년간의 제작 비하인드와 비디오뮤직 완성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시리즈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산산조각’의 비디오뮤직 풀버전은 9월 9일 오후 9시 장기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장기하는 2000년생 윤가이와 공개 연애 중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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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15]]></link>
			<title><![CDATA[ 24시간 아바타 소비 '니돈내산', 메인 포스터·티저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0/20263961788999762.jpg"/> 24시간 복제 소비→'본체' 추리 예능 9월 27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배우 현봉식, 방송인 김숙, 인플루언서 최미나수, 배우 이준 박준면, 방송인 조나단, 배우 윤은혜(왼쪽 위부터 시계방향)가 ENA 새 예능프로그램 '니돈내산'으로 뭉친다. /ENA[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이준 윤은혜 박준면 현봉식, 방송인 조나단, 인플루언서 최미나수가 타인의 소비를 24시간 동안 따라 한다.ENA는 10일 "새 예능프로그램 '니돈내산'이 오는 9월 27일 첫 방송한다"며 정체 모를 누군가의 소비를 하루 동안 따라 해야 하는 여섯 출연자의 모습이 담긴 메인 포스터와 티저를 공개했다.'니돈내산'은 24시간 동안 타인의 소비를 그대로 따라 하는 모습을 담는 '아바타 소비' 예능이다. MC 김숙이 여섯 출연자의 소비 생활을 지켜보는 가운데 저마다 다른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출연자들은 타인의 소비를 직접 경험할 뿐만 아니라 소비에 숨겨진 단서로 '본체'의 정체를 추리한다.메인 포스터에는 김숙을 중심으로 이준 윤은혜 최미나수 박준면 현봉식 조나단이 각양각색의 개성을 드러내고 있다. 쇼핑백부터 택배 상자, 카드, 영수증까지 출연진의 손에 들린 다양한 소비 아이템도 눈길을 끈다. 여기에 '24시간 아바타 소비'라는 문구가 더해져 기대감을 높인다.ENA 새 예능프로그램 '니돈내산'이 MC 김숙과 여섯 출연자의 모습이 담긴 티저를 공개했다. /ENA티저에서는 여섯 출연자의 극과 극 소비 스타일이 펼쳐진다. 먹고 사고 놀고 운동하며 저마다의 취향대로 소비를 즐기는 것도 잠시 "네가 사면 나도 산다"는 콘셉트 아래 타인의 소비를 그대로 따라가는 '아바타 소비'가 시작되며 분위기가 반전된다.예상치 못한 소비를 마주한 출연진의 반응도 웃음을 자아낸다. 알림을 확인하고 "23만 원?"이라며 놀라는 조나단 그리고 "아니라고 해주세요"라며 현실을 부정하는 윤은혜의 모습이 포착된다.과연 이들이 '24시간 아바타 소비'를 무사히 마치고 소비에 숨겨진 단서로 자신이 따라간 '본체'의 정체까지 알아낼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니돈내산'은 오는 27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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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14]]></link>
			<title><![CDATA[ 류혜영·남윤수의 타임어택 스릴러…'킬링타임' 10월 개봉]]></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0/202680821788999982.jpg"/> 죽어야 끝나는 킬링 라이브 예고…티저 포스터 공개배우 류혜영과 남윤수가 호흡을 맞춘 영화 '킬링타임'이 오는 10월 개봉한다. /(주)더타이틀[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류혜영과 남윤수가 '킬링타임'으로 오는 10월 관객들과 만난다.배급사 (주)더타이틀은 10일 "류혜영과 남윤수가 주연을 맡은 영화 '킬링타임'(감독 장준엽)이 오는 10월 개봉한다"고 밝히며 핏빛으로 물든 킬링 라이브를 강렬하게 담아낸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작품은 한순간의 사고로 모든 것을 잃은 인터넷 방송 크루 '킬링타임'이 재기를 위해 찾은 폐병원에서 의문의 존재에게 습격당하고 그들의 무자비한 공격으로부터 생존하기 위해 펼치는 타임어택 스릴러다.드라마 '응답하라 1988' '로스쿨' '서초동', 영화 '인턴' '암살자(들)'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구축한 류혜영은 주인공 연우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그는 팀원의 죽음으로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은 '킬링타임'의 스트리머로 변신해 순식간에 생존을 건 사투에 내몰린 인물의 절박함을 밀도 있게 표현할 예정이다.남윤수는 선 넘은 판을 끝까지 밀고 나가는 '킬링타임'의 리더 주원을 연기한다. 그는 재기를 위해 피비린내 나는 폐병원에서조차 흥행 콘텐츠를 만들려 하는 집념의 PD로 변신해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얼굴을 꺼낼 계획이다.또한 류혜영과 남윤수는 의문의 존재와 맞닥뜨린 순간부터 제한된 시간 안에 살아남아야 하는 필사적인 사투를 벌이면서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극한의 긴장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이 가운데 이날 공개된 포스터에는 핏빛으로 물든 깨진 재생 버튼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검은 화면 한가운데 자리한 재생 버튼이 산산이 깨진 채 붉은 피로 물들어 있어 실제 목숨을 건 상황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펼쳐지는 킬링 라이브의 충격적인 실체를 암시한다.또한 실제 영상 플레이어를 연상시키는 재생 바는 누군가의 라이브 방송에 접속한 느낌을 더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죽어야 끝난다'는 문구는 끝까지 살아남아야만 하는 생존게임의 압도적인 긴장감을 예고한다.류혜영과 남윤수의 타임어택 스릴러 '킬링타임'은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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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13]]></link>
			<title><![CDATA[ '너에게 다이브' 김지연, 박서함 운명 바꿀까…시간여행 시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0/202629771788999094.jpg"/> 캐릭터 포스터·2차 티저 공개 26일 디즈니+·채널A 첫 방송배우 김지연 박서함 문승유 장세혁(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출연하는 디즈니+·채널A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덱스터픽쳐스[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김지연 박서함 장세혁 문승유가 시간을 넘나들며 서로의 운명을 바꾸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제작사 덱스터픽쳐스∙아뮤즈엔터테인먼트는 10일 디즈니+와 채널A에서 공개되는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극본 김보금·이온, 연출 소재현) 캐릭터 포스터와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너에게 다이브'는 오래된 캠코더를 통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쌍둥이 남매 윤하나(김지연 분)와 윤하루(장세혁 분)가 정우재(박서함 분)를 되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뛰어드는 첫사랑 구출 로맨스다.캐릭터 포스터에는 2026년 현재를 살아가는 윤하나 정우재 윤하루 서예랑(문승유 분)의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드레스 차림의 톱 배우 윤하나는 "이번엔 내가 널 지켜줄게"라며 단단한 마음을 드러낸다. 윤하나를 지키는 경호원 정우재는 "내 눈에 가장 빛나는 사람은 너야 윤하나"라고 애틋한 마음을 전한다.'유도계 아이돌'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잔망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윤하루는 "나한테 내일은 너희를 살리는 게 먼저야"라며 각오를 드러낸다. 윤하루의 연인이자 엔터테인먼트 CEO 서예랑은 "매번 이렇게 반해, 자그마치 14년째"라고 말해 설렘을 자아낸다.'너에게 다이브'는 오는 26일 디즈니+와 채널A에서 시청할 수 있다. /덱스터픽쳐스2차 티저 영상 속 윤하나와 윤하루는 캠코더를 이용해 시간 여행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에 친구 정우재를 살리기 위해 2026년 현재에서 2010년 과거로 타임슬립 한다.그러나 운명을 바꿀 기회를 얻은 대가로 타임슬립 한 과거에 머무르는 동안 두 사람의 영혼이 뒤바뀌는 핸디캡이 주어진다. 서로의 몸에 들어간 윤하나와 윤하루는 자신의 얼굴로 기행을 일삼는 혈육의 행동을 막느라 티격태격한다.또한 뒤바뀐 영혼으로 인해 윤하나의 첫사랑이자 윤하루의 친구인 정우재와의 관계에도 변화가 생긴다. 윤하루의 몸으로 정우재와 의문의 브로맨스를 형성하게 된 윤하나의 내적 비명이 웃음을 자아낸다.혼란 속에서도 두 사람은 "우리가 여기 온 이유, 정우재야" "살릴 수 있어"라며 시간 여행의 목적을 되새긴다. 뒤바뀐 몸에 차츰 적응해 가는 이들이 타임슬립을 통해 정우재의 운명을 바꿀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총 12부작으로 구성된 '너에게 다이브'는 오는 26일 디즈니+와 채널A에서 첫 공개된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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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12]]></link>
			<title><![CDATA[ 정기고, 모브컴퍼니 전속계약…"감각과 방향 나눌 것"]]></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0/202679961788999468.jpg"/> 그간 싱어송라이터·프로듀서·레이블 대표로 활약정기고가 모브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는 "서로의 감각과 방향을 나누며 함께 만들어갈 음악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모브컴퍼니[더팩트 | 정병근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정기고(JUNGGIGO)가 모브컴퍼니에서 음악 활동을 이어간다.모브컴퍼니는 10일 정기고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고유한 목소리와 음악으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온 아티스트 정기고가 모브컴퍼니와 함께한다. 서로의 감각과 방향을 나누며 함께 만들어갈 정기고의 새로운 음악과 이야기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이와 함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정기고는 체크 셔츠 스타일링과 함께 내추럴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냈고, 레더 재킷을 착용한 컷에서는 시크하고 모던한 무드를 발산했다.정기고는 2002년 데뷔 후 알앤비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로서 탄탄한 커리어를 쌓았다. 2011년 발매한 싱글 'Blind(블라인드)'로 '제9회 한국대중음악상' 노래 부문 최우수 알앤비 소울상을 수상했으며, '너를 원해'(Feat. 빈지노), 'EOY(이오와이)'(Feat. 박재범) 그리고 소유와 컬래버레이션한 메가 히트곡 '썸'으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았다.2018년에는 재즈 그룹 '정기고 퀸텟'으로 정규 앨범 'Song For Chet(송 포 쳇)', 2020년 '정기고 트리오'로 미니 앨범 'Junggigo Sings Brazil(정기고 싱즈 브라질)'을 발매하며 재즈 보컬리스트로서 한발 나아갔다. 올해 5월에는 재즈 라이브 공연 '금요일N정기고'를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이달 '2026 송도 트라이보울 재즈 페스티벌'에도 출연한다.더불어 정기고는 음악 레이블 에스이엘(SEL Records),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의 대표를 역임하며 본업을 넘어 음악 산업 전반에서 활약했다. 모브컴퍼니와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린 정기고가 어떤 다채로운 행보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모브컴퍼니는 다양한 분야와 장르의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제작을 목표로 하는 엔터테인먼트사로 음악 및 공연 계획과 비주얼 아트 등 새로운 창작물을 선보이고 있다. 아티스트 주니(JUNNY)가 소속돼 있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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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11]]></link>
			<title><![CDATA[서인영, 과거 '갑질' 의혹 언급..."내가 갑질했다고 하더라" 고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0/6aa1fa08558a1035891119.jpg"/> 서인영이 자신을 둘러싼 ’퍼스트 클래스 갑질설’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그는 구체적인 의혹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않았으나, 과거의 미숙하고 거만했던 태도에 대해 ″옛날에 꼴값 떨었던 건 인정한다″고 말했다. 9일 유튜브 채널 ’스브스’를 통해 공개된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 예고편에서 서인영은 과거 불거졌던 갑질 의혹을 떠올리며 ″내가 갑질했다고 하더라. ’퍼스트 아니면 안 탄다’고 했다더라″고 언급했다. 다만 ’퍼스트 클래스가 아니면 비행기를 타지 않았다’는 구체적인 내용은 인정하지 않았다. 이어 서인영은 여러 논란과 개인사를 겪으면서 달라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그러면서 더 잘될 수 있게 변해가는 과정이 아닌가 싶다″고 전했다. 서인영은 자신이 ″전보다는 많이 차분해진 것″이라며 ’개과천선’ 중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예고편에서는 일일 매니저로 나선 이서진과 김광규가 서인영의 거침없는 요구와 예민한 반응에 당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인영은 ″이서진 비서님″을 연이어 부르거나 ″지금 세팅하세요, 비서님들″이라고 요구했다. 이에 김광규는 ″개과천선했다면서 굉장히 예민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14kg 감량 후 속옷 화보 촬영에 나선 서인영의 모습도 예고됐다. 이서진은 촬영 의상을 보고 ″방송에 나가도 되는 옷차림이냐″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촬영 현장에서 서인영의 자세와 시선, 목 각도를 꼼꼼히 체크하며 피드백을 건넸다. 그러나 서인영은 ″똑바로 해. 나 대폭발하기 전에″라고 말했고, 이서진은 ″나는 못 하겠다″며 두 손을 들었다. 서인영은 2002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데뷔해 ’신상녀’, ’센 언니’ 캐릭터로 인기를 얻었다. 2017년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 해외 촬영 당시 욕설 영상이 공개되면서 제작진과의 갈등 및 갑질 의혹에 휩싸여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바 있다. 최근 서인영은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과거의 행동과 논란을 돌아보며 변화하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당시 욕설에 대해서는 자신의 잘못이라고 인정했으나, 작가에게 갑질했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힌 바 있다. 서인영이 자신의 과거 ’센 언니’ 캐릭터와 갑질 논란, 미숙했던 태도를 직접 언급한 이야기는 1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에서 공개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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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10]]></link>
			<title><![CDATA[블랙핑크 로제, 애플과 손잡았다...신곡 '뉴 트릭' MV 아이폰 18 프로로 촬영]]></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0/6aa1f9e62e881639125159.png"/> 그룹 블랙핑크의 로제가 애플과 협업해 신곡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로제는 10일 자신의 SNS에 사진과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신곡 활동에 나섰다. 애플 공식 계정은 로제의 영상을 올리며 ’get set ready. ’new trick’ by ROS drops 9.17 @ 7pm EST. Shot on iPhone 18 Pro’라는 문구를 전했다. 이를 통해 로제의 신곡 ’뉴 트릭(new trick)’이 17일 공개될 예정이며, 뮤직비디오가 아이폰 18 프로로 촬영됐음을 알렸다. 애플 이벤트 직후 로제는 새 아이폰으로 촬영한 셀카를 SNS에 올렸다. 사진 속 로제는 금발 헤어스타일에 블루 컬러 상의와 체크 패턴 스커트를 입고 거울 앞에 선 모습이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대형 막대사탕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장면도 담겼다. 한편, 블랙핑크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멤버들이 함께한 앨범이나 월드투어 대신 팬미팅이 진행된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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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09]]></link>
			<title><![CDATA[BTS 진, LA 투어서 직접 잡은 참치·광어 스태프와 나눠 '회덮밥 추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0/6aa1f9cc9f41b734466416.jpg"/> 방탄소년단(BTS) 진이 미국에서 직접 잡은 참치와 광어를 월드 투어 콘서트 대기실에서 멤버들과 스태프들에게 나눠줬다. 방탄소년단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지난 9일(한국 시각) 콘서트 대기실 식당에 놓인 생선회 사진과 함께 진이 배 위에서 물고기를 낚는 모습이 공개됐다. 해당 게시물에는 물고기, 보라색 하트, 불꽃 이모지와 함께 ″진 형님이 잡은 광어 참치 맛있게 먹어라!!″라는 문구가 담겼다. 진은 최근 월드 투어로 LA에 머무르며 배에서 직접 낚시를 해 큰 물고기를 잡은 사진을 올렸고, 팬들에게 회덮밥을 추천했다. 또 다른 멤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의 ’슈퍼 참치’를 배경음악으로 사용한 회덮밥 인증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진은 멤버들뿐만 아니라 스태프들이 식사에서 갓 뜬 생선회를 먹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 관련 문구에는 ″BTS 진이 잡아 올린 생선들!!!!! 고생 많이 해주시는 스태프 분들께 대접합니다!″라고 적혀 있었고, 스태프들은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 ’ARIRANG’의 로스앤젤레스 4회차 공연을 마친 뒤 지난 8일(한국 시각) 입국했다. 오는 10월 3일과 4일에는 콜롬비아 보고타 에스타디오 엘 캄핀(Estadio El Campin)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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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08]]></link>
			<title><![CDATA[장기하, '라스'서 스윙스와 첫 만남→윤가이 열애 인정...정규 앨범·영화 도전까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0/6aa1f99a95b74318058962.jpg"/> 가수 장기하가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래퍼 겸 배우 스윙스와의 첫 만남과 새 앨범 작업 과정, 배우로서의 근황 등을 공개했다. 장기하는 ’라디오스타’ 980회에서 김창옥, 스윙스, 아이들 전소연과 함께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그는 솔로 활동 이후 처음 선보이는 정규 앨범 ’산산조각’을 소개하며, 타이틀곡 ’너나 나나’의 제작 비화와 함께 무반주 라이브를 선보였다. 장기하는 ″내 음악을 듣고 뒷말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며, 호불호가 갈리는 반응도 즐긴다고 밝혔다. 팬들이 악플에 그의 곡 ’그건 니 생각이고’로 응수한다는 이야기도 전했다. 새 앨범 제작 과정에 대해 장기하는 기존과는 다른 방식을 시도했다고 설명했다. 자신이 쓴 시를 감독들에게 전달해 시나리오로 각색한 뒤, 약 30분 분량의 무성영화를 먼저 완성했다고 밝혔다. 이후 완성된 영상에 맞춰 음악과 가사를 제작했으며, 이 과정에는 류승완 감독의 영화 ’밀수’, ’베테랑2’ 음악 작업 경험이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그는 한 편의 시에서 시작해 무성영화와 대중음악이 함께 존재하는 독특한 작품을 완성했다고 말했다. 배우로서의 활동도 언급됐다. 장기하는 2025년 개봉 예정인 영화 ’바이러스’ 출연 제안을 받았으나 분량이 많아 한 차례 고사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주연 김윤석의 권유로 출연을 결정했으며, 김윤석이 촬영장에 직접 찾아와 연기를 지켜보고 조언을 건넸다고 전했다. 그는 촬영장에서 김윤석에게 자주 들었던 ″가만히 있어라″라는 디렉션이 인상 깊었다고 밝혔고, 이 말을 바탕으로 ’가만 있으면 되는데 자꾸만 뭘 그렇게 할라 그래’라는 문장을 6분간 반복하는 곡을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스윙스와의 첫 만남 에피소드도 공개됐다. 장기하는 홍대에서 우연히 스윙스를 만난 일화를 전하며, 당시 스윙스에게 먼저 인사를 건넸다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연락처를 주고받고 두세 차례 함께 술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스윙스는 장기하의 음악 스타일이 힙합계에 영향을 미쳤다며, ″요즘 라임 없는 랩이 유행인데 장기하가 몇 년 전부터 해온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장기하를 ’게임 체인저’라고 표현하며 존경을 표했다. 한편, 1982년생 장기하는 최근 2000년생 신인 배우 윤가이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2023년 9월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4’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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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07]]></link>
			<title><![CDATA[김민종, MC몽 명예훼손 고소 취하..."사과 받아들여 화해 선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0/6aa1f97d962df699390314.jpg"/>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MC몽(본명 신동현)을 상대로 제기했던 명예훼손 고소를 취소했다. 김민종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오킴스 오성헌 변호사는 10일, 지난 9월 1일 MC몽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서울 종로경찰서에 고소했다가 9월 9일 고소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오킴스 측은 이번 고소 취소가 김민종이 입은 피해나 기존 입장을 번복하는 의미가 아니며, 상대방이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한 점을 고려해 더 이상의 법적 다툼을 이어가지 않기로 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MC몽은 지난 5월 자신의 라이브 방송에서 김민종을 언급하며 이른바 ’바둑이 도박단’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김민종 측은 해당 의혹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후 MC몽의 발언을 둘러싸고 양측의 갈등이 이어졌으며, 김민종은 논의 중이던 할리우드 차기작 출연과 대형 광고 계약이 중단되는 등 금전적·정신적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직접 대화를 나눴고, MC몽은 사실관계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채 감정적으로 김민종을 비난한 점을 인정하며 사과했다. 지난 5일 MC몽은 틱톡 라이브 방송을 통해 ″김민종을 언급한 것 자체가 잘못이었다″고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김민종은 MC몽의 사과를 받아들였으며,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한 사람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넉 달 동안 씻기 어려운 상처와 피해를 입은 것은 사실이지만, 반성하고 용서를 구한 후배의 마음을 외면하고 싶지 않았다. 법적 대응보다 사람을 품는 것이 더 의미 있는 선택이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제는 서로를 응원하면서 각자의 자리에서 앞으로 나아가자″는 뜻을 전했다. 김민종은 팬들과 언론 관계자들에게 ″그동안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과 언론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본연의 자리에서 좋은 음악과 연기, 그리고 더 성숙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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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06]]></link>
			<title><![CDATA[리사, 'Always Lalisa' 티켓 판매 시작...IMAX서 만나는 특별한 무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0/6aa1f949a2662838120173.jpg"/> 리사가 10월 12일 전 세계 IMAX 및 영화관에서 공개될 예정인 ’Always Lalisa’ 티켓 판매 시작 소식을 전했다. 리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공식 예매 사이트 alwayslalisa.com에서 티켓 구입이 가능하다는 안내와 함께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Always Lalisa’는 리사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특별한 콘텐츠로 알려져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검은색 가죽 재킷과 흰색 니트를 착용한 채 자동차 내부에서 창밖을 응시하고 있다. 입을 다문 차분한 표정으로 도시 풍경을 바라보는 모습에서 깊은 여운과 세련된 분위기가 느껴진다. 리사의 이번 작품은 음악 팬뿐만 아니라 전 세계 관객들이 리사의 다양한 모습을 극장 환경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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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05]]></link>
			<title><![CDATA[제니, 보름달 배경 동화 속 주인공 변신...SNS서 신비로운 매력 발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0/6aa1f9288b19d937368292.jpg"/> 가수 제니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유로운 일상의 순간들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노란색 슬리브리스 드레스를 입고 어두운 산과 보름달이 어우러진 풍경을 배경으로 난간에 기대어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다. 이 장면은 마치 동화 속 인물 같은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극적인 감성을 전달한다. 이어 회색 크롭탑과 흰색 바지 차림으로 도로와 나무가 어우러진 자연 풍경 앞에서 한 손으로 하늘을 가리키고 있으며, 손에는 음료수 컵을 들고 있는 일상을 담았다. 편안하면서도 활기찬 기운이 느껴지는 이 사진은 팬들에게 상쾌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그뿐만 아니라 제니는 텐트 내부 나무 구조물과 거울이 보이는 공간에서 누워 휴식을 취하는 모습, 물속에서 수영하는 장면 등 다채로운 순간들을 보여주며 한층 가까운 친근함을 전하고 있다. 차 안에서 검은색 후드티를 입고 입술을 다문 채 정면을 응시하는 셀카에서는 목걸이를 착용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콘서트 관람 중 실내에서 팔짱을 낀 채 정면을 바라보는 사진도 공개돼 공식 행사장에서도 변함없는 존재감을 확인할 수 있다. 제니는 SNS 글에서 ″the moooon″, ″I miss toro already″, ″have you ever seen a mermaid bride″, ″Mr&Mrs Champion″ 등의 메시지를 남겨 오묘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전했다. 최근 제니는 지난달 28일 새 디지털 EP ’Fallen Angel’을 발표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다채로운 콘셉트와 솔직한 감정 표현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 SNS 업데이트를 통해서는 음악 활동과는 또 다른 일상의 모습을 팬들과 공유하며 더욱 폭넓은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04]]></link>
			<title><![CDATA[로제, 새 싱글 'new trick' 공개 예고...금발 셀카로 기대감 UP]]></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0/6aa1f91d6207c707013573.jpg"/> 가수 로제가 새 싱글 ’new trick’ 공개를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로제는 공식 SNS를 통해 ″get set ready. ’new trick’ by ROSÉ drops 9.17 @ 7pm EST, Shot on iPhone 18 Pro″라는 글과 함께 새 싱글 발매일과 촬영에 사용한 아이폰 18 프로를 언급하며 신곡 공개 소식을 알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로제는 파란색 반팔 티셔츠를 입고 건물 외벽과 나무가 보이는 배경을 배경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금발의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이 돋보이며, 손에는 작은 사탕을 들고 있어 귀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로제는 최근 패션 매거진 ’엘르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자신의 애장 아이템을 소개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한, 금발 헤어스타일과 사랑스러운 소품을 활용한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로제는 새 앨범 작업에도 집중하는 모습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패션 매거진 ’엘르’ 9월 스페셜 에디션 커버를 장식하며 곧 다가올 신곡과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이번 신곡 ’new trick’은 오는 9월 17일 오후 7시(미국 동부 표준시) 정식 발매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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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03]]></link>
			<title><![CDATA[마크, 10일 솔로 컴백...신곡 'My Friend' 발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0/6aa1f9104757c959673356.jpg"/> 가수 마크가 오는 10일 신곡 ’My Friend’(마이 프렌드)로 솔로 컴백한다. 마크의 소속사 어퍼룸(Upper Room)은 2일 공식 채널을 통해 신곡 발매 소식을 전하며 ’My Friend’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도시를 배경으로 마크가 정면과 측면을 번갈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짙은 감성과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최근 마크는 공식 SNS에 신곡 일부를 자신이 직접 가창한 숏폼 영상을 게재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해당 영상에서 마크는 햇살이 쏟아지는 야외 공간에서 검은색 니트와 갈색 바지를 입고 한 손에 외투를 든 채 차분하면서도 깊은 감정을 전하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SNS에는 ″really hard to keep it cool″(정말 침착을 유지하기 어렵다)라는 글을 함께 올려 신곡에 대한 진심 어린 마음과 긴장감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마크는 최근 그룹 NCT를 떠난 후 첫 솔로 활동에 나서면서 음악적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신곡 ’My Friend’는 마크만의 감성 표현과 음악적 색깔이 깊이 있게 담긴 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팬들과 음악 팬들은 오는 10일 공개될 신곡과 뮤직비디오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02]]></link>
			<title><![CDATA[오마이걸 유빈, 생일 라이브로 팬들과 특별한 시간..."변함없는 마음" 전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0/6aa1f8fd9cdca278686074.jpg"/> 그룹 오마이걸의 멤버 유빈이 팬들과 함께 특별한 생일을 기념하는 라이브 방송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근 오마이걸 공식 SNS 채널에는 ’260909 HAPPY YUBIN DAY LIVE’라는 제목과 함께 유빈의 생일 축하 라이브 현장이 공개됐다. 방송에서 유빈은 검은색 비니와 다양한 민소매 상의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로 등장해 케이크를 들고 팬들에게 직접 감사를 전했다. 보라색 장식이 어우러진 실내 공간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소소한 일상을 나누는 모습이 돋보였다. 특히 ’B’ 모양 풍선을 활용한 깜찍한 포즈와 함께 유빈은 팬들을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다소 엉성한 무대 구성이었음에도 팬들을 향한 변함없는 마음으로 라이브를 진행해 미라클(오마이걸 팬덤명)과의 끈끈한 유대감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유빈은 꾸준한 팬 사랑과 함께 앞으로도 변함없이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활동을 이어갈 것을 암시하며 따뜻한 생일 메시지를 전했다. 팬들은 ″유빈이의 진심이 느껴진다″, ″생일 축하해요″, ″늘 응원할게요″라는 댓글을 통해 화답하며 축하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오마이걸은 멤버 미미의 솔로 데뷔 소식과 효정의 신곡 발표 등 활발한 개인 활동과 그룹 활동을 병행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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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01]]></link>
			<title><![CDATA[드림캐쳐 유현, 광저우 팬미팅 비하인드 공개..."팬들과 따뜻한 교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0/6aa1f8f4bbf41287042653.jpg"/> 드림캐쳐 유현이 광저우 팬미팅 현장의 소소한 일상을 담은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최근 유현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현이의 무난한 하루 | YOOHYEON 「YOOcation」 광저우 팬미팅 비하인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는 광저우에서 열린 팬미팅을 준비하고 소화하는 유현의 자연스러운 모습과 팬들과의 따뜻한 교감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금발 머리를 한 유현은 흰색 배경 앞에서 두 손을 얼굴 앞에 위치시키는 귀여운 포즈로 정면을 응시하는 장면도 포함되어 있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영상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즐거운 분위기를 전하는 유현의 인간미 넘치는 매력을 잘 보여줬다. 한편, 드림캐쳐는 올해 ’드림콘서트 30주년’ 무대에 오르며 국내외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각종 대형 행사에서 뛰어난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음악 색깔을 선보이고 있는 드림캐쳐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900]]></link>
			<title><![CDATA[수호, 페라가모 FW26 캠페인 모델 발탁...세련된 매력 뽐내]]></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0/6aa1f8e5ec457713116199.jpg"/> 엑소 수호가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페라가모의 2026 가을·겨울(FW26) 시즌 캠페인에 참여하며 트렌디한 매력을 뽐냈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수호는 네이비 컬러의 더블 브레스트 재킷과 셔츠를 착용한 채 한쪽 팔을 벽에 기대며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했다. 깔끔하게 정돈된 짧은 헤어스타일과 부드러운 미소가 돋보이는 그의 모습은 세련된 분위기와 함께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었다. 주변에는 페라가모의 신발 진열대와 빨간색 상자들이 있어 현장감과 함께 브랜드 캠페인의 분위기를 전했다. 수호는 이번 캠페인과 함께 자신의 공식 SNS에 해시태그 #Ferragamo, #FerragamoFW26, #EXO, #weareoneEXO를 올리며 소속 그룹 엑소의 팬과 소통을 이어갔다. 평소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교류해온 그는 이번 브랜드 협업으로 한층 성숙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선보였다. 지난해부터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한 수호는, 다방면에서의 매력으로 패션계와도 적극적으로 교류하는 모습이다. 특히 이번 페라가모 캠페인은 그가 지닌 고급스러우면서도 자연스러운 카리스마를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한편, 엑소는 각자 개인 활동과 그룹 활동을 병행하며 꾸준히 팬들과 소통 중이다. 수호는 2024년 ’SUHO CONCERT ’SU:HOME’’을 비롯해 다양한 공연과 콘텐츠로 음악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패션과 음악 모두에서의 그의 행보가 주목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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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99]]></link>
			<title><![CDATA[서강준, 몽블랑 100주년 캠페인 참여...뉴욕서 세련된 매력 발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0/6aa1f8d9d7c8a490211702.jpg"/> 배우 서강준이 뉴욕에서 진행된 몽블랑 100주년 가죽 제품 캠페인에 참여한 모습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서강준은 베이지색 정장에 청색 스웨터를 매치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룩으로 현지 상점 내부에서 포즈를 취했다. 붉은색 커튼과 다양한 가방이 진열된 공간에서 한쪽 어깨에 고급스러운 가방을 메고 정면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또한, 사무실 환경을 배경으로 회색 티셔츠에 베이지색 재킷을 걸친 채 책상에 앉아 펜을 들고 종이에 집중하는 진지한 모습도 함께 공개되어 프로페셔널한 매력을 더했다. 서강준은 이번 몽블랑 캠페인과 함께 브랜드의 유서 깊은 가죽 제품 역사를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에 동참하며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몽블랑의 가치와 품격을 전달하고 있다. 그는 평소 패션 아이콘으로서도 꾸준히 주목받아왔으며, 이번 행사 역시 그의 세련된 스타일과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잘 어우러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서강준은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그는 배우 안은진과 호흡을 맞춰 현실적이고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을 얻고 있다. 최근 제작발표회와 각종 인터뷰를 통해 자연스럽고 진솔한 매력을 선보이며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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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98]]></link>
			<title><![CDATA[로이킴, 서울과기대 가을축제서 감미로운 무대..."알러뷰뷰뷰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0/6aa1f8cbea148613790057.jpg"/> 가수 로이킴이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열린 가을 대축제에 참석해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로이킴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파란색 셔츠를 입은 셀카 사진을 공개하며 ″다시 돌아온 가을 대축제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알러뷰뷰뷰뷰❤️❤️″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 속 그는 공연장 무대와 조명이 배경으로 보이는 현장에서 마이크를 들고 정면을 응시하며 친근한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이번 축제는 가을 시즌을 맞아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펼쳐졌으며, 로이킴은 무대에 올라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그는 다양한 히트곡과 신곡을 선보이며 현장을 찾은 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한편, 로이킴은 최근 신곡 ’스파클’ 뮤직비디오에서 배우 서수민,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추며 음악 활동에도 활발히 나서고 있다. 또한 올해 연말부터 내년 초까지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방콕, 타이베이, 도쿄를 잇는 아시아 투어를 준비 중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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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97]]></link>
			<title><![CDATA[성시경 '자, 오늘은' 콘서트 성료...운영 논란 속 현장 대응 호평]]></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0/6aa1f87a66a3c135657828.jpg"/> 가수 성시경이 지난 5일과 6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2026 성시경 with friends [자, 오늘은]’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2022년 시작된 ’자, 오늘은’ 시리즈가 처음으로 실내를 벗어나 피크닉형 야외 콘서트로 확장된 것으로, 성시경과 음악적 인연을 맺은 양희은, 이재훈, 원미연, 김광진, 거미, 권진아, 김장훈, 라이사 등이 무대에 함께 올랐다. 공연 이후 관람객들 사이에서는 현장 운영에 대한 다양한 반응이 나왔다. 일부 관객들은 티켓 가격, 입장 대기, 식음료 시설과 그늘 부족, 대기 동선 등 편의시설 미비를 지적했다. 한 관람객은 ″1인 16만 원의 티켓 가격을 자랑하는 이 공연의 시작은 오후 6시임에도 불구하고 오전 11시까지 줄 서서 오후 2시 입장. 땡볕에 육수 뽑는 중″이라며, 가방 검사와 음식물 반입 제한, 현장 판매 식음료 가격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푸드트럭 수가 부족해 음식 구매 대기가 길었고, 햇볕을 피할 그늘과 별도의 대기 공간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후기도 이어졌다. 반면 야외 피크닉형 공연의 특성상 실내 콘서트와 같은 편의성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의견도 있었다. 일부 관객들은 날씨와 대기, 이동 등은 야외 공연 특성상 감수해야 할 요소라는 반응을 보였고, 향후 주최 측이 그늘과 휴식 공간, 식음료 공급 등 편의시설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성시경의 현장 대응은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그는 일찍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이 긴 대기 시간에 지칠 것을 우려해 본 공연 시작 전 무대에 올라 자신의 곡 3~4곡을 불렀고, 김광진과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김장훈도 깜짝 무대에 합류했다. 성시경은 ″공연과 음식과 술 잘 즐겨 달라. 저도 이걸 처음 하는 거라 걱정도 많이 된다″며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공연 전 성시경이 대기 중인 관객들 앞에서 노래하는 모습은 온라인에 공개됐으며, 모자와 팔토시 등 편안한 차림으로 무대에 오른 모습도 전해졌다. 본 공연에서는 성시경이 모든 출연 아티스트와 듀엣 무대를 꾸미고 코러스와 퍼포먼스에도 참여했다. 공연 말미에는 출연진 전원이 ’두 사람’을 함께 불렀고, 앙코르 요청에 다시 무대에 올라 ’내게 오는 길’을 선보이며 관객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주최 측과 성시경 측은 이번 공연의 현장 운영과 관련해 별도의 입장을 내지 않았다. 이번 공연은 새로운 공연 형식의 가능성과 함께 운영상의 보완 과제가 남았다는 평가가 이어졌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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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96]]></link>
			<title><![CDATA[스트레이 키즈, 9일 보고타서 'STRAYCITY' 첫선...라틴 투어 본격 개막]]></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0/6aa1f855e1969244166729.jpg"/> 스트레이 키즈가 헤드라이너로 참여하는 신규 뮤직 페스티벌 ’STRAYCITY’(스트레이시티)가 9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시작된다. ’STRAYCITY’는 JYP엔터테인먼트와 미국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Live Nation)이 공동 기획한 페스티벌로, 스트레이 키즈를 주축으로 만들어졌다. 이 페스티벌은 스트레이 키즈가 프랑스 롤라팔루자 파리, 이탈리아 아이 데이즈, 영국 브리티시 서머 타임 하이드 파크,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등 세계적인 무대에서 헤드라이닝을 맡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페스티벌은 9일 콜롬비아 보고타를 시작으로, 14일~15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25일~26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개최된다. 각 도시에서 스트레이 키즈는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또한 스트레이 키즈는 11일 브라질에서 열리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록 인 리오’(Rock in Rio)에도 헤드라이너로 출연한다. 소속사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이 페스티벌에서 K팝 아티스트 최초로 헤드라이너를 맡게 됐다. ’록 인 리오’는 1985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시작된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중 하나로, 퀸, 건즈 앤 로지스, 레드 핫 칠리 페퍼스, 뮤즈 등 유명 뮤지션들이 무대에 오른 바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해 월드투어 ’dominATE’(도미네이트)로 라틴 아메리카 5개 도시에서 8회의 스타디움 공연을 펼쳤다. 최근에는 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9개 앨범 연속 1위 데뷔 기록을 세웠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95]]></link>
			<title><![CDATA[아이브 안유진, '앞머리 자르고 싶다' 셀카 공개...블랙 오프숄더+데님 패션 눈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0/6aa1f8434e4e7332697115.jpg"/>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최근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9월 8일 안유진은 ″앞머리 자르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공연장, 대기실, 야외 등 다양한 장소에서 촬영한 모습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안유진은 블랙 오프숄더 상의와 짧은 데님 팬츠를 착용하고 포즈를 취했다. 또, 한쪽 어깨를 내미는 시그니처 포즈와 볼에 바람을 넣은 모습 등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173cm의 큰 키와 군살 없는 실루엣,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모았다. 아이브는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진행 중이다. 4월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 6월 도쿄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었으며, 북미 투어도 성황리에 마쳤다. 9월에는 아시아 지역 투어가 예정되어 있다. 한편, 안유진과 장원영은 5일부터 서울 성동구 더 서울라이티움에서 ’안녕(An-Young) : 안유진 x 장원영 미디어아트 전시’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 전시는 27일까지 진행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94]]></link>
			<title><![CDATA[이서연, 오늘 저녁 6시 첫 미니앨범 'GOODIES' 발표...더블 타이틀 'LANGUAGE'·'ENERGY' 포함]]></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0/6aa1f82d5be7a483176915.jpg"/> 이서연(Y:SY)이 약 10개월 만에 첫 번째 미니앨범 ’GOODIES’를 발표한다. 이번 앨범은 9일 오후 6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GOODIES’에는 이서연의 취향과 삶의 방식, 그리고 본연의 모습을 담은 4곡의 R&B 트랙이 수록됐다. 더블 타이틀곡 ’LANGUAGE’와 ’ENERGY’가 포함되어 있으며, 각 곡마다 이서연만의 음악적 색깔이 드러난다. 타이틀곡 ’LANGUAGE’는 몽환적인 플럭앤비(Pluggnb) 사운드와 올드스쿨 힙합 그루브가 조화를 이루는 곡으로, 이서연은 자신만의 말투와 태도, 취향을 유연한 보컬과 랩으로 표현했다. 또 다른 타이틀곡 ’ENERGY’는 웨스트 코스트(West Coast) 특유의 무드와 칠한 바이브가 특징이며, 남들이 정한 모습에 자신을 맞추지 않고 자신의 감각과 개성을 그대로 즐기는 태도를 담았다. 리드미컬한 드럼, 그루비한 베이스라인, 부드러운 멜로디와 함께 이서연의 중저음 보컬이 곡의 매력을 더했다. 수록곡 ’My Blanket’은 드림 팝을 기반으로 한 몽환적인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플로우가 인상적이다. ’Stay Beautiful’은 담백하고 빈티지한 질감에 아련한 노스텔지어를 더해, 지금의 자신을 바라보는 이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곡이다. 이서연은 프로미스나인에서 메인댄서와 리드보컬로 활동하며 음악적 내공을 쌓아왔다. 미니 1집 ’GOODIES’는 9일 오후 6시 공개된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93]]></link>
			<title><![CDATA[임영웅 'IM HERO 10' 발매...'또또' 멜론 1위, 10곡 차트 상위권 석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0/6aa1f8224ab0e707052030.jpg"/> 임영웅이 스페셜 디지털 앨범 ’아임 히어로 10(IM HERO 10)’을 발표하며 음원 차트 상위권을 차지했다.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9일 임영웅이 지난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또또’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됐으며, 신곡 6곡과 기존 대표곡 리메이크 4곡으로 구성됐다. 임영웅은 ’또또’, ’모이세’, ’바일라(Baila)’, ’부디 행복해질 것’, ’살아온 우리에게’, ’뉴욕(New York)’ 등 신곡 6곡의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했다. 데뷔곡 ’미워요’, ’사랑은 늘 도망가’, ’모래 알갱이’, ’아비앙또(A bientot)’는 새로운 편곡 버전으로 수록됐다. 앨범 공개 직후 ’또또’와 수록곡 전곡이 멜론, 지니, 벅스 등 주요 음원 플랫폼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특히 멜론 핫100 차트에서는 발매 1시간 만인 오후 7시 기준으로 ’또또’가 1위, ’모이세’가 2위를 기록했다. ’또또’는 멜론 톱100과 핫100,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지니·벅스·바이브 실시간 차트에서도 1위에 올랐다. 임영웅은 앞서 단독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통해 공연 누적 관객 약 100만 명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앨범 발매와 동시에 음원 차트에서도 강한 영향력을 보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92]]></link>
			<title><![CDATA[세븐틴 디노, 허경환 토크쇼 첫 게스트로 출연...자취·운동·막내 비하인드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0/6aa1f8147c4a1802078683.jpg"/> 코미디언 허경환이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진행을 맡은 토크쇼 ’허경환의 유행어로 행복하쇼’(이하 ’허경환의 유행쇼’)가 9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ggzz’를 통해 첫 공개된다. 첫 게스트로 그룹 세븐틴의 디노가 출연한다. ’허경환의 유행쇼’는 스타들의 일상과 습관을 다루는 토크 프로그램이다. 디노는 어린 시절부터 KBS2 ’개그콘서트’를 즐겨봤던 경험을 밝히며, 연습생 시절 숙소에서 쉬는 날 짜장면을 먹으며 ’개그콘서트’를 시청했다고 회상했다. 허경환은 첫 만남에서 디노에게 ″유행어 만들고 싶지 않나?″라고 물었고, 디노는 ″유행어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답했다. 이에 허경환은 ″오늘 디노와 유행어 하나 만들어보고자 한다. 선물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디노는 자취 생활과 관련해 MBC ’나 혼자 산다’ 출연을 생각해 본 적이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혼자 있을 때 뭘 안 한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일주일에 네 번 이상 운동하려고 하는 루틴과 웨이트 트레이닝 이후 춤을 출 때 느끼는 변화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세븐틴의 막내로서의 경험에 대해 디노는 멤버들이 자신을 예뻐하는 방식에 대해 ″짓궂고 투박하다″며 ″어디에선가 공격이 계속 들어온다″고 말했다. 연습생 시절을 돌아보며 디노는 ″타고난 게 없었다″며 ″연습생 가운데 실력만큼은 1등이 되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한 디노는 자신의 춤 스승인 아버지와의 이야기를 전하며, 평소 아버지와 무대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나눈다고 말했다. 디노는 아버지와 자신의 다른 춤 스타일을 직접 재현했고, 이를 본 허경환도 자리에서 일어나 디노와 즉석 듀엣 댄스를 선보였다. 아울러 디노는 무대에 오르기 전 반드시 하는 자신만의 행동을 최초로 공개하며, ″이걸 하고 나서 무대를 잘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91]]></link>
			<title><![CDATA[변우석, 아이유 간식차 인증...'나혼렙' 촬영 현장에 응원 메시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0/6aa1f809ca25e644748722.jpg"/> 배우 변우석이 아이유가 보내준 간식차를 공개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변우석은 9월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이유의 계정을 태그하고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아이유가 변우석을 응원하기 위해 준비한 간식차가 담겼다. 아이유는 응원 메시지로 ’변: 변우석 우: 우아함 레벨 석: 석사’, ’같이 좀 레벨업 하자.. 아무튼 나혼렙팀 파이팅!’이라고 전했다. 변우석은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에서 주인공 성진우 역을 맡아 촬영 중이다. ’나 혼자만 레벨업’은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E급 헌터 성진우가 각성해 최강 헌터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두 사람은 올해 5월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함께 출연한 바 있다. 한 푸드트럭 업체도 ″넷플릭스 드라마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 서포트 현장!! 아이유 배우님께서 변우석 배우님과 촬영 팀을 위해 촬영장으로 보내주셨습니다″라고 밝히며, ″통 크게 월드 스타 세트로 주문해 주셨습니다″라고 전했다. 변우석은 아이유가 보낸 간식차뿐 아니라 팬들이 보낸 커피차도 인증했다. 그는 빨간 하트 이모지로 고마움을 표현했다. 한편, 아이유는 이관개방증 악화로 9월 개최 예정이었던 콘서트와 정규 6집 앨범 발매를 연기했다. 아이유는 10일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매하며, 이번 싱글에는 ’이 별로부터’와 ’Dear my crazy soulmate’ 두 곡이 수록된다. 두 곡 모두 아이유가 직접 작사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90]]></link>
			<title><![CDATA[황정음, 줄리엔강 응원 속 '하이킥' 추억 회상..."배우자 선택은 축복"]]></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0/6aa1f7edf140a447630990.jpg"/> 황정음이 줄리엔강과 함께한 유튜브 영상에서 새로운 시작에 대한 응원을 받았다. 황정음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줄리엔 강에게 운동&먹방 배운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9일 공개했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운동을 마친 뒤 다양한 컵라면을 두고 먹방을 진행했다. 각자 좋아하는 라면을 고르며 즐겁게 식사를 마무리했다. 황정음은 과거 ’하이킥’ 촬영 당시 해물라면 광고 촬영을 했던 기억을 떠올렸고, 줄리엔강은 ″요즘 사람들은 ’하이킥’ 볼 때 TV에서 우리가 먹는 거 보고 따라 먹더라. 그래서 광고 러브콜도 쏠쏠했다″고 말했다. 황정음은 ″그때 광고는 자고 일어나면 들어와있고 그랬다″고 회상했다. 줄리엔강은 ″나도 로봇 청소기 광고를 하나 찍긴 했는데 대부분 광고는 황정음이 차지했다″고 언급했다. 황정음은 ″매일이 축복 같고 감사했다.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황정음은 ’하이킥’의 황정남 에피소드에 대해 ″너무 힘들었다. 한겨울에 스프링클러 세례를 받고 다리도 밑에 목각 같은 걸 연결해서 일어날 수도 없었다. 너무 힘들어서 그래서 연기 계속 해야 하나 싶을 정도였다″고 밝혔다. 줄리엔강은 연기 외에도 조경, 콜센터, 식당 설거지 등 여러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다고 전했다. 황정음은 ″난 한번도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없다. 중학교 3학년 때 신천에 친구들이랑 나갔다가 캐스팅되어서 지금까지 연기했다. 슈가 나오고 잠깐 텀이 있었지만 이미 얼굴이 많이 알려져 아르바이트 하기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배우로 전향한 후 생계를 위해 열심히 일했다고 덧붙였다. 이혼한 황정음은 신혼을 보내고 있는 줄리엔강에게 ″내 배우자를 잘 선택해서 행복하게 쭉 살아가는 건 축복이다″라고 말했고, 줄리엔강은 ″황정음도 좋은 사람 만날 수 있다. 성격하고 마음이 좋아서 진짜 잘 만날 수 있다″고 응원했다. 줄리엔강은 ″황정음은 내숭도 없고 진실되어서 너무 좋다. 너무 진실할 때가 있는데 나쁜 마음은 없다. 순수한 마음과 너무 착하다″고 칭찬했다. 한편 황정음과 줄리엔강은 ’하이킥’을 통해 가까워졌다. 지난해 故 이순재 별세 당시 황정음은 줄리엔강과 함께 조문을 갔으며, 줄리엔강이 황정음을 가려주어 관련 기사가 나오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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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89]]></link>
			<title><![CDATA[영탁, 3집 '고고' 타이틀곡 '꺾어' 티저 공개...3년 만의 정규 앨범 컴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0/6aa1f7da9bbf4277542388.jpg"/> 영탁이 정규 3집 ’고고’(GOGO) 타이틀곡 ’꺾어’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SNS를 통해 선보였다. 이번 티저 영상은 어두운 밤길을 배경으로 시작해, 가로등 기둥을 잡고 몸을 돌린 뒤 착지하는 남자 아이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아이가 칠흑같이 어두운 공간에서 횡단보도를 따라 걷다가 꺾어진 횡단보도와 마주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때 검은 옷을 입은 남성의 뒷모습이 등장해 아이를 지켜보는 듯한 연출이 이어졌다. 화면이 밝아지면서 경쾌한 기타 스트링 사운드가 흐르고, 비 내린 뒤 젖은 아스팔트와 가로등 불빛이 어우러진 풍경이 비춰졌다. 타이틀곡 ’꺾어’가 등장하며, ’영탁’ 영문 이름이 새겨진 타이어가 화면 중앙에 정지했다가 다시 속도를 내며 화면 밖으로 질주하는 장면이 이어졌다. 타이어가 지나간 자리에는 비와 물보라가 일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티저 말미에는 정규 3집 ’고고’ 앨범명과 발매일이 공개됐다. 이번 티저는 정해진 길을 따르지 않고 꺾어진 길을 마주하는 모습과, 다시 속도를 내 질주하는 장면을 통해 ’예상과 조금 다르게 움직이면 어때’라는 앨범 메시지와 연결된다는 점이 시각적으로 드러났다. 어둠에서 빛으로 전환되는 화면과 빗물 위를 가르는 타이어의 질주가 앞으로 공개될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영탁은 앞서 정규 3집 ’고고’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통해 총 12곡의 음원 일부를 공개한 바 있다. 이번 앨범에는 펑크, 팝, 록, 발라드, 트로트, 컨트리 등 다양한 장르가 수록됐다. 타이틀곡 ’꺾어’는 가야 하지만 가기 싫고, 다 아는 것 같지만 허둥대는 순간을 그리며 ’예상과 다르게 움직여도 괜찮다’는 용기를 담았다. 영탁은 12곡 중 11곡의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했다. 정규 3집 ’고고’는 2023년 8월 발매된 정규 2집 ’폼’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영탁은 오는 14일 오후 6시 정규 3집 ’고고’와 타이틀곡 ’꺾어’ 뮤직비디오를 동시 공개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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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88]]></link>
			<title><![CDATA[몬스타엑스 '더 페이즈' 발매, 아이튠즈 6위·11개국 1위 기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0/6aa1f7cc53b20830246258.jpg"/> 몬스타엑스가 미니앨범 ’더 페이즈’를 통해 음악적 변신을 선보였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매직’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으며, 팝 댄스, R&B, 펑크, 어쿠스틱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구성이 특징이다. 앨범의 대표곡 ’매직’은 이끌림의 감정을 마법에 빗대어 표현했으며, 리드미컬한 기타 사운드와 강한 비트, 멤버들의 섬세한 보컬이 어우러졌다. 미국 포브스는 이 곡에 대해 ″익숙한 힙합 베이스에 발라드와 팝 댄스를 오가며 영역을 넓혔다″고 평가했다. 앨범 제작 과정에서 멤버들의 적극적인 참여도 눈에 띄었다. 주헌은 ’매직’을 포함한 4개 트랙의 작사·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방향성을 이끌었고, 형원은 자작곡 ’스윗 나이트, 스윗 모닝’을 수록했다. 멤버 셔누는 ″강하고 선명한 이미지와 달리 간결하면서도 독특한 요소로 궁금증을 남기고자 했다. 그간 쌓아온 감성과 계속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녹였다″고 전했다. 민혁은 ″’몬스타엑스’ 하면 떠오르는 틀을 조금 틀어보고 싶었다. ’앞으로 이런 모습도 기대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도록 넓게 풀어냈다″고 밝혔다. 퍼포먼스 측면에서도 변화가 있었다. 보컬과 랩의 균형을 강조하며, 마법에서 모티브를 얻은 직관적인 동작과 흔들리는 추, 양팔을 힘차게 뻗는 안무 등이 포함됐다. ’더 페이즈’는 발매 직후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6위에 올랐으며, 지난 7일 기준 미국, 영국, 브라질, 튀르키예 등 11개국 아이튠즈 톱 100 K팝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인도네시아, 독일, 캐나다 등 14개국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진입하며 해외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보여줬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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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87]]></link>
			<title><![CDATA[NEXZ, 첫 라틴 아메리카 진출...9월 'STRAYCITY' 보고타 무대 선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0/6aa1f7c3b12e1287422524.jpg"/> NEXZ(넥스지)가 9월 10일 오전 9시(한국시간)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열리는 신규 뮤직 페스티벌 ’STRAYCITY’(스트레이시티) 무대에 오른다. NEXZ(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는 이번 공연을 통해 데뷔 이후 처음으로 라틴 아메리카 팬들과 만난다. ’STRAYCITY’는 JYP엔터테인먼트와 미국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Live Nation)이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를 주축으로 기획한 신규 뮤직 페스티벌로, 올해 처음 개최된다. 이 페스티벌은 9월 9일 콜롬비아 보고타를 시작으로 14일~15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25일~26일 멕시코 멕시코시티 등 3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NEXZ는 이번 ’STRAYCITY’ 무대를 앞두고 ″오늘을 위해 스페인어를 공부했어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저희를 기다려 주신 팬분들을 위해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페스티벌 분위기가 물씬 나는 최신곡 ’SAUCIN’’(쏘씬)을 포함해 여러 신나는 무대를 보여드릴 예정이니 기대 많이 해주시면 좋겠습니다″라고 소속사를 통해 전했다. 멤버들은 스트레이 키즈와 같은 무대에 오르는 데 대한 기대도 밝혔다. ″스트레이 키즈 선배님의 무대와 공연을 직접 보면서 많은 것을 배웠는데요. 특히 뚜렷한 개성과 라이브 퍼포먼스에 놀랐어요. 관객을 신나게 만드는 애드리브 등 라이브의 맛을 살리는 부분이 멋있었고 저희도 그런 부분을 의식하며 무대에 임하고 있습니다″라며 ″스트레이 키즈 선배님의 ’STRAYCITY’ 무대를 보고 또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으면 좋겠고, 저희도 NEXZ만이 할 수 있는 장점을 찾아가면서 노하우를 키워갈 수 있게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NEXZ는 보고타 공연을 앞두고 리허설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일곱 멤버는 캐주얼한 차림으로 마이크를 들고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NEXZ는 ’STRAYCITY’ 보고타 공연 이후 11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록 인 리오’(Rock in Rio) 무대에도 설 예정이다. 9월 한 달 동안 라틴 아메리카 주요 도시를 방문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간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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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86]]></link>
			<title><![CDATA[BTS 뷔, 투어 근황 공개...타투 새기는 파격 사진 눈길]]></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0/6aa1f7b9633e5503419859.jpg"/>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해외 투어 중 다양한 일상을 공개했다. 뷔는 9일 인스타그램에 ″이러다 집에 식물이 말라버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멤버들과 식당에서 식사하는 모습, 촬영 현장, 비행기 내부, 대기실 등 투어의 다양한 순간들이 담겼다. 뷔는 시카고불스 농구 유니폼에 팔 스카프를 묶은 스타일, 트렌치코트와 망사 티셔츠를 매치한 모습, 블루 맨투맨 티셔츠와 반바지 차림의 거울 셀카, 핑크색 티셔츠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 등 여러 스타일을 선보였다. 상의를 탈의한 채 타투를 새기는 듯한 사진도 포함됐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북미 투어를 마치고 192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들은 1~2일과 5~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BTS WORLD TOUR ’ARIRANG’ IN LOS ANGELES’ 공연을 끝으로 북미 투어를 마무리했다. 12개 지역, 31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로스앤젤레스 공연은 글로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177개 국가 및 지역에 생중계됐다. 방탄소년단은 북미 투어를 마친 후 10월 2일 콜롬비아 보고타를 시작으로 리마, 산티아고, 부에노스아이레스, 상파울루 등 남미 여러 도시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콜롬비아, 페루, 아르헨티나는 완전체로 처음 방문하는 국가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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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85]]></link>
			<title><![CDATA[임영웅 팬클럽, 6년째 도시락 봉사·1억1177만원 후원...부산연탄은행 감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0/6aa1f7adab3fe392189128.jpg"/> 임영웅 팬클럽 ’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가 지역 사회에서 꾸준한 봉사와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최근 부산연탄은행 밥상공동체를 찾아 제60회차 도시락 나눔 봉사에 참여했다. 회원들은 6년 동안 매월 70만 원의 정기 기부와 특별 기부를 지속해왔으며, 매달 직접 조리, 급식, 청소 봉사에도 나서 소외된 이웃을 지원해왔다. 이번 특별 후원금을 포함해 ’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가 부산연탄은행 밥상공동체에 전달한 누적 후원금은 1억 1177만 450원에 이른다. 부산연탄은행 관계자는 6년 동안 변함없이 이웃 사랑을 실천한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팬클럽은 단순한 기부와 봉사에 그치지 않고, 매주 주말 스터디방을 운영해 팬들을 대상으로 음원 스트리밍과 각종 투표 방법을 교육하는 등 임영웅 응원 활동도 함께 펼치고 있다. 또한 임영웅의 노래에 맞춘 ’건강댄스반’ 등을 운영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팬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는 ″’혼자가 아닌 같이의 힘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를 이어나갈 것″이라며, ″가수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이 우리 사회의 힘들고 외로운 곳곳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 동행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84]]></link>
			<title><![CDATA[투모로우바이투게더, 日 싱글 '세츠나하나비'로 플래티넘 인증...올해만 두 번째 쾌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0/6aa1f7a290f76638198719.jpeg"/>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일본 싱글 5집 ’세츠나하나비’(Setsuna Hanabi/セツナハナビ)로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일본레코드협회는 8월 기준 ’세츠나하나비’의 누적 출하량이 25만 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올해 4월 한국에서 발매한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에 이어 올해에만 두 번째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Setsuna Hanabi’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Silence’, ’Nice to Meet Ya’ 등 오리지널 신곡 3곡과 타이틀곡의 또 다른 버전까지 총 4개 트랙이 수록됐다. 이 음반은 음원 부문에서도 성과를 내 8월 31일 자 오리콘 ’주간 디지털 싱글 랭킹’ 1위에 올랐으며, 8월 17일부터 23일까지 집계된 빌보드 재팬 ’핫 100’ 차트 정상에 올랐다. 또한 ’핫 샷 송’, ’다운로드 송’ 등 빌보드 재팬의 주요 음원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트리플 플래티넘’을 기록한 ’CHIKAI’와 ’별의 장: TOGETHER’, ’Starkissed’, ’SWEET’, ’GOOD BOY GONE BAD’로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이번 ’Setsuna Hanabi’와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별의 장: SANCTUARY’, ’이름의 장: FREEFALL’, ’이름의 장: TEMPTATION’, ’Chaotic Wonderland’가 ’플래티넘’ 인증을 받으며, 현재까지 총 17개의 골드 디스크 인증 음반을 보유하고 있다. 일본레코드협회는 음반 누적 출하량에 따라 골드는 10만 장 이상, 플래티넘은 25만 장 이상, 더블 플래티넘은 50만 장 이상, 트리플 플래티넘은 75만 장 이상, 밀리언은 100만 장 이상일 때 인증을 부여한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26일(현지시간)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열리는 ’2026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019년 데뷔한 빅히트뮤직 소속 보이그룹으로, 팀명은 서로 다른 너와 내가 하나의 꿈으로 모여 함께 내일을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83]]></link>
			<title><![CDATA[아이유, 1년 만에 신곡 '이 별로부터' 오늘(10일) 발표...'Dear my crazy soulmate' MV 티저 공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10/6aa1f78a1c19b700575063.png"/> 아이유가 신곡 ’이 별로부터’를 10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표한다. 이번 디지털 싱글에는 ’이 별로부터’와 ’Dear my crazy soulmate’ 두 곡이 포함되며, 두 곡 모두 아이유가 직접 작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신곡들은 정규 6집에 수록될 예정인 곡 중 일부로, 지난해 9월 공개된 ’바이, 썸머’ 이후 1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10일 0시에는 아이유 공식 SNS 채널을 통해 ’Dear my crazy soulmate’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먼저 공개됐다. 이 영상에는 경찰로 분한 아이유와 심달기가 등장하며, 일상적인 장면 속에서 유리창이 깨지는 순간 두 사람이 비슷한 표정과 동작을 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깨진 유리창 너머로 김영옥이 등장해 두 사람을 향해 손을 내밀고, 그의 손목에 수갑이 채워지는 장면이 이어졌다. ’Dear my crazy soulmate’ 뮤직비디오 본편은 음원 공개와 함께 이날 오후 6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또 다른 타이틀곡인 ’이 별로부터’의 뮤직비디오는 16일 0시에 공개된다. 한편, 아이유는 당초 9월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후 정규 6집을 발매할 계획이었으나, 이관개방증 증상으로 인해 모든 일정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82]]></link>
			<title><![CDATA[ 세븐틴 민규, 오늘(10일) 군 대체복무 시작 ]]></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0/20265541788998317.jpg"/> 도겸 이어 민규도 병역 의무 이행…승관·디노도 내달 입대 예정 세븐틴, 대대적인 '군백기' 돌입그룹 세븐틴 멤버 민규가 오늘(10일) 훈련소에 입소한 후 사회복무요원으로서 대체복무를 시작한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그룹 세븐틴 멤버 민규가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작한다.소속사 플레디스에 따르면 민규는 10일 군 대체복무를 위해 훈련소에 입소한다. 이로써 그는 팀 내 일곱 번째 군 복무자가 됐다.이날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하지 않는다. 소속사는 앞서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대체 복무 근무지 방문은 삼가길 당부드린다"며 팬들의 협조를 요청했다.이어 "복무 시작 이후 세븐틴 일정에 참여할 수 없게 됐지만 사전에 준비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계속 캐럿(세븐틴 팬덤명)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멤버들을 향한 배웅과 격려의 마음은 위버스를 통해 남겨달라고 덧붙였다.민규는 대체복무 시작을 앞두고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짧게 자른 머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등장한 그는 "빡빡"이라는 짧은 글로 삭발한 헤어스타일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민규에 앞서 세븐틴 멤버들의 병역 의무 이행도 이어지고 있다. 원우는 사회복무요원으로, 호시와 우지는 육군 현역으로 복무 중이다. 버논 역시 지난달부터 대체복무를 시작했다. 도겸은 지난 8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지난 6월에는 정한이 소집해제하면서 팀 내 첫 병역 의무 이행을 마친 멤버가 됐다. 리더 에스쿱스는 십자인대 파열로 군 면제 판정을 받았다.민규에 이어 승관과 디노도 입대를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다음 달 26일 육군 군악병으로 동반 입대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세븐틴은 병역 의무 대상 멤버들이 차례로 복무에 돌입하면서 완전체 활동에 장기간 공백을 맞게 됐다. 그러나 멤버 전원은 일찍이 재계약을 체결하며 팀을 향한 번함없는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81]]></link>
			<title><![CDATA[ 장원영 허위영상 유포자, 징역형…스타쉽 "사이버 렉카 등 추가 고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10/202686331788996472.jpg"/> '탈덕수용자' 운영자 A 씨, 실형 선고  스타쉽 "앞으로도 무관용 원칙에 따라 법적 책임"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을 대상으로 악의적인 허위 영상을 제작하고 유포했던 '탈덕수용자' 운영자가 결국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을 대상으로 악의적인 허위 영상을 제작 및 유포한 누리꾼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는 9일 공식입장을 통해 "법률대리인이 대응해 온 사건 가운데 장원영을 대상으로 허위영상물반포 등의 범죄사실로 기소된 피고인에 대해 최근 법원에서 징역형의 실형이 선고됐다"고 밝혔다.스타쉽은 해당 사건의 수사 및 재판 과정에서 엄정하게 대응했다며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중대한 권익 침해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이번 판결을 계기로 추가 법적 대응에도 나선다. 스타쉽은 장원영을 대상으로 악의적인 콘텐츠를 반복적으로 게시해 온 일부 유튜브 채널과 이른바 사이버 렉카를 비롯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한 추가 고소를 진행했다.법적 대응 대상에는 장원영과 관련한 허위 내용을 반복적으로 게시·유포한 행위가 포함됐다. 촬영된 영상의 일부를 자의적으로 편집하거나 왜곡하고 사실과 다른 내용을 덧붙여 아티스트의 인성과 태도에 관한 허위사실을 퍼뜨리거나 악의적인 비방과 인신공격을 지속한 행위도 포함됐다.스타쉽은 "객관적인 사실관계가 확인된 이후에도 동일하거나 유사한 허위 내용을 반복적으로 게시하거나 재유포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관련 자료를 계속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익명 또는 가명 계정, 해외 플랫폼 등을 이용한 경우에도 국내외 플랫폼을 불문하고 필요한 법적 절차를 진행해 작성자와 유포자를 특정하고 책임을 묻겠다는 방침이다.앞서 스타쉽과 장원영은 사이버 렉카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 A 씨를 상대로 민·형사 소송을 진행해 승소한 바 있다. A 씨는 2021년 10월부터 2023년 6월까지 장원영을 비롯해 엑소, 방탄소년단(BTS) 뷔·정국, 강다니엘 등 K팝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허위 루머 영상을 제작·유포해 약 2억 5000만 원의 불법 수익을 올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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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80]]></link>
			<title><![CDATA[ [TF초점] AI 음악의 유튜브 차트 1위 등극…어떻게 봐야 할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4/20261453178894834100.jpg"/> 머무르 '꿈꾸던 어른이 되었나요?'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1위 AI 음악 관련 '사회적 합의' 필요성 커져AI를사용해 제작한 머무르의 '꿈꾸던 어른이 되었나요?'는 2일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음악 시장에 실질적인 영향력을 끼치는 주요 차트에서 AI 음악이 1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유튜브차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AI 음악이 주요 차트 1위에 오르면서 담론의 수준을 넘어 실질적인 관련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9월 2일 자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에서는 머무르의 '꿈꾸던 어른이 되었나요?'가 1위에 올랐다. 머무르는 이 곡을 자신이 작사·작곡·편곡했으며 생성형 AI 서비스인 수노(Suno)를 사용해 보컬을 생성했다고 설명하고 있다.AI가 생성한 곡이 각종 콘텐츠의 BGM으로 사용되거나 음원 플랫폼에 등록된 사례는 이제 낯선 일이 아니다. 하지만 AI를 활용해 만든 음악이 국내 주요 차트 정상에 오른 사례는 '꿈꾸던 어른이 되었나요?' 이전에 찾아보기 힘들다.그나마 지난 5월 조선힙합의 '마음의 숲'이 써클 BGM차트 1위, 7월 웨이브 콜의 '넌 내 맘을 빼앗았고 난 온종일 생각하지'가 카카오뮤직 실시간 1위, 일본의 AI 프로듀서 M.사스케(Sasuke)의 'GG EZ(지지 이지)'가 애플뮤직 한국 R&B/Soul 차트 1위 등을 차지한 바 있으나, 국내에서 약 4680만 명이 가장 오랫동안 사용하는(월간 1140억분, 와이즈앱 리테일 집계 2025년 1월~11월 평균 기준) 앱인 유튜브에서의 1위는 무게감이 다르다.AI곡의 정상 등극은 특정 콘텐츠나 프로그램 등을 계기로 갑자기 이뤄진 것도 아니다. '꿈꾸던 어른이 되었나요?'는 6월 23일 발매 이후 꾸준히 인기를 얻으며 8월 17일 자(집계기간 8월 7~13일) 유튜브 주간 인기곡 차트 65위에 진입했고, 3주 연속 순위를 끌어올리며 최신 차트(집계 기간 8월 21~27일)에서는 30위에 자리하고 있다.또 '꿈꾸던 어른이 되었나요?' 이전에 주목받았던 조선힙합의 '마음의 숲'도 4월 9일 발표 이후 꾸준히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최신 주간 인기곡 차트 38위,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15위를 기록하고 있다.즉 '꿈꾸던 어른이 되었나요?'나 '마음의 숲'의 인기는 사람들이 AI 음악을 별개의 콘텐츠로 인식하거나 거부감을 보이지 않고, 동일한 음악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AI를 활용해 음악을 만드는 조선힙합과 그가 발표한 '마음의 숲'은 유튜브 주간 인기 아티스트 차트와 주간 인기곡 차트에 장기간 차트인 하고 있다. 이는 AI 음악의 인기가 일시적인 것이 아님을 보여준다./유튜브차트이와 관련해 프랑스의 음악 플랫폼 디저(DEEZER)는 지난해 11월 글로벌 리서치 기관 입소스(Ipsos)와 손잡고 8개국 9000명을 대상으로 흥미로운 설문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이들은 설문 참여자에게 두 곡의 AI 음악과 한 곡의 사람이 만든 음악을 들려준 후 AI가 생성한 것인지 아닌지 판단하도록 요청했다. 그리고 응답자의 97%가 이를 구분하지 못했다. AI 음악의 완성도가 사실상 일반 청취자가 구분하지 못하는 수준까지 왔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다.재미있는 점은 이 다음이다. 설문 참여자 66%는 호기심에라도 100% AI가 생성한 음악을 적어도 한 번은 들어볼 의향이 있다고 답했음에도 응답자의 절반 이상인 52%가 인공지능이 만든 음악과 사람이 만든 음악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에 불편함을 느꼈다고 밝혔다.이는 사람들이 AI 음악 자체보다 'AI가 생성한 음악이라는 것을 감추는 행위'에 더 반감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실제로 응답자의 80%는 '100% AI가 생성한 음악은 청취자에게 명확하게 표시돼야 한다'는 데에 동의했다.물론 이 설문 조사는 '100% AI가 생성한 음악'으로 제한하고 있지만, 명확한 표기가 병행된다면 AI 음악이라고 해서 청취 자체를 무조건 거부하는 것은 아니라는 해석도 가능하다. '꿈꾸던 어른이 되었나요?'의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1위와 '마음의 숲'의 꾸준한 인기가 이를 방증한다.이는 '꿈꾸던 어른이 되었나요?'의 사례가 지금은 특별하지만,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흔한 일이 될 수도 있다는 뜻이다. 실제로 디저의 발표에 따르면 6월 하루 평균 약 9만 곡의 AI 음악이 등록됐으며, 피크 시점에는 AI 곡이 전체 등록 음악의 절반을 넘었다.물론 이 음악의 대부분은 'AI 슬롭(Slop, 저품질 AI 콘텐츠)'으로 분류돼 폐기될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규모의 법칙'에 따라 수가 늘어날수록 성공하는 곡의 수도 확연히 늘어날 것은 분명하다. 여기에 100% AI 생성곡이 아니라 'AI를 활용해 창작자의 손길이 더해진 음악'까지 포함하면 더더욱 그렇다.AI를 활용한 음악의 수가 늘어나고 기존 창작자와의 이해관계에 마찰 해소를 위해 정부와 협회 관련 업계 종사자가 모두 모여 '사회적 합의'를 이뤄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사진은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MWM 콘퍼런스'에서 AI 음악 관련 내용을 발표하는 모습이다./한국대중음악산업협회문제는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에서 AI 음악의 저작권이나 권리, 이해관계를 두고 명확한 저작권법을 제정한 국가는 아직 없다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성공한 AI 음악이 늘어날수록 AI 음악 창작자와 기존 창작자들의 이해관계를 둘러싼 논쟁과 분란의 불씨가 커질 수밖에 없다.음악 산업 관계자들이 구체적인 정책이나 법령이 아니더라도 '사회적 합의'라도 서두르려는 이유다.김인호 YG PLUS 음악사업부문 부문리더는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MWM 콘퍼런스'에서 "AI 음악의 청취가 많아질수록 기존 창작자의 수익이 감소할 수도 있다. 그래서 모두 모여 각각의 이해관계를 확인하고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해 보인다"며 "정부와 협회가 판을 만들고 각 분야 음악 산업 관계자들이 모여 세부 조항을 만들어 이를 준수하는 사회적 합의가 있어야 할 것 같다"고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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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79]]></link>
			<title><![CDATA[ [TF초점] 에반, '죽음'에서 길어 올린 격정적인 '희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28178894832900.jpg"/> 7일 미니 1집 'DEATH OF ME' 발매 무엇을 왜 부를지 결정하는 아티스트로 첫발에반이 7일 미니 1집 'DEATH OF ME'를 발매했다. 잘 부르고 잘 표현하는 가수에서 무엇을 왜 부를지 결정하는 아티스트로 영역을 확장한 앨범이다. /빌리프랩[더팩트 | 정병근 기자] '죽음(DEATH)'을 제목에 내걸었지만 에반(EVAN)이 첫 미니 앨범에서 말하는 것은 끝이 아니다. 자신의 미숙함과 차오르는 감정을 마주하면서도 끝내 멈추지 않는 삶이다. 소아암 투병 사실까지 어렵게 꺼낸 그에게 "이건 나의 죽음이 아니다(Ain't the death of me)"라는 가사는 자기 확신 이상의 무게를 갖는다.에반은 지난 7일 미니 1집 'DEATH OF ME(데스 오브 미)'를 발매했다. 지난 6월 싱글 'RIDE OR DIE(라이드 오어 다이)'로 솔로 출발을 알린 지 3개월 만이다. 'RIDE OR DIE'가 강렬한 록 사운드로 새로운 방향을 예고한 짧은 서문이었다면, 'DEATH OF ME'는 어떤 음악을 하고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려는 아티스트인지 본격적으로 펼친 첫 장이다.2020년 엔하이픈으로 데뷔해 메인 보컬과 퍼포머로 역량을 인정받은 그는 지난 3월 팀을 떠났다. 이미 큰 무대와 세계적인 인기를 경험한 뒤 익숙한 이름과 자리를 내려놓고 홀로 선 만큼 기대와 우려가 함께 뒤따랐다. 에반은 그 선택을 장황하게 설명하기보다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음악으로 답했다.그룹에서 힘 있는 고음과 안정적인 라이브, 유려한 춤으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면 솔로 에반은 거기에 '선택'을 더했다. 전곡 작사에 참여하고 'Noise(노이즈)'를 제외한 7곡의 작곡에 이름을 올렸으며, 5곡에서는 프로듀서로 작업을 주도했다. 잘 부르고 잘 표현하는 가수에서 무엇을 왜 부를지 결정하는 아티스트로 영역을 확장했다.그렇게 완성한 'DEATH OF ME'는 에반이 표현했듯 "거울 같은 앨범"이다. 거울 안에는 자신감만 있지 않다. 부족함과 욕심, 두려움과 미숙함, 사랑과 그리움이 뒤엉켜 있다. 에반은 말끔하게 정리된 성공담을 만드는 대신 서로 모순되기도 하는 감정을 있는 그대로 늘어놨다. 그 각각의 감정을 다양한 장르의 소리에 입혀 전한다.출발점은 결핍이다. 첫 곡 'Not Enough(낫 이너프)'에서 에반은 이미 이룬 것을 돌아보는 대신 "아직 충분하지 않다"고 말한다. 묵직한 트랩 비트가 같은 자리를 집요하게 두드리고, 멜로디는 매끈하지만 반복되는 "It's not enough(잇츠 낫 이너프)"에는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야심과 영원히 만족하지 못할 것 같은 초조함이 동시에 느껴진다.바로 이어지는 'Noise'는 그 초조함의 방향을 바깥에서 안으로 돌린다. 거친 로파이 기타 리프와 일부러 끼워 넣은 노이즈 효과가 제목을 소리로 구현하지만 곡의 중심은 차분하다. 에반은 소음을 없애겠다고 하지 않고 자신에게 맞게 조율하겠다고 노래한다. 거칠게 가공한 보컬과 깨끗한 팝 알앤비 멜로디가 겹치며 삶의 태도를 청각화한다.'Ride or Die'는 그 내면의 동요를 바깥으로 폭발시킨다. 에반은 날을 세운 목소리로 걷잡을 수 없는 갈망을 토해낸다. 지난 6월 이 곡만 세상에 덩그러니 놓였을 땐 록을 앞세운 강렬한 솔로 데뷔 선언에 가까웠지만, 앨범 안에서는 'Not Enough'의 결핍과 'Noise'의 압박을 지나 마침내 터져 나온 충동처럼 들린다.전반부에 쌓인 에너지는 타이틀곡 'Death of Me'에서 하나의 선언으로 모인다. 절제된 벌스와 점차 층을 높이는 보컬, 후렴에서 넓게 터지는 멜로디의 대비가 분명한 곡이다. "멈춘대도 this ain't the death of me", "두려움은 six feet under"라고 외칠 때 높은 음을 뻗는 힘과 리듬을 촘촘하게 타는 감각이 함께 살아난다.에반은 어릴 적 겪었던 암투병의 아픔을 직접적으로 드러내진 않는다. 다만 실제로 끝에 가까이 가본 사람이 건네는 희망이기에 흔한 긍정의 문구가 삶에서 길어 올린 언어가 된다. /빌리프랩에반은 무조건 세게 밀어붙이지 않는다. 풍부한 성량을 과시하는 대신 낮고 단단한 음색, 숨을 섞은 소리, 날카롭게 치솟는 고음과 겹겹이 쌓은 코러스를 나눠 쓴다. 그로 인해 후렴의 해방감이 더 크게 다가온다. 전체를 세련되게 제어하는 능력은 오랜 그룹 활동에서 축적한 역량이고, 이제 오롯한 자신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도구가 됐다.여기에 에반이 최근 처음 공개한 어린 시절의 기억이 노래를 더 묵직하게 만든다. 그는 위버스매거진 인터뷰에서 초등학교 4학년 때 악성 림프종 진단을 받고 치료받았다고 고백했다. 병원에서 또래 환자들의 죽음을 지켜보며 살고 싶고 집에 가고 싶었다고 생각한 아이가 성장해, 다시 시작하는 앨범에서 끝이 아니라고 노래한다.그때의 아픔을 직접적으로 드러내진 않는다. 다만 실제로 끝에 가까이 가본 사람이 건네는 희망이기에 흔한 긍정의 문구가 삶에서 길어 올린 언어가 된다. 그는 쇼케이스에서 "내면을 보여드리기 위해 꼭 언급해야 했던 순간"이라고 말했다. 아픔을 꺼낸 일은 음악 속 진솔함을 말과 삶으로 끝까지 밀어붙인 용기인 셈이다.타이틀곡 뒤에 배치한 'Twilight(트와일라잇)'은 숨을 고르는 순간이다. 앞선 곡들이 계속 다음을 향해 달렸다면 이 곡에 이르러 황홀한 지금에 잠시 머물고 싶다고 말한다. 청량하고 부드러운 음색은 강한 고음에 가려지기 쉬웠던 에반의 또 다른 장점을 부각하는 동시에 황혼의 몽롱한 빛을 만들어낸다.잠시 숨을 고른 뒤 다시 내달린다. 'Immature(이머추어)'는 거친 기타와 팝·일렉트로 사운드를 충돌시키면서 다듬어지지 않은 부분을 감추기보다 "이게 나"라고 외친다. 부담이 큰 솔로 첫 앨범에서 미숙함을 제목으로 내건 건 역설적이지만, 바로 그 불완전함을 인정하는 태도가 앞으로 변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만든다.'Overflow(오버플로)'는 힘을 뺀 보컬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Ride or Die'와 'Immature'에서 거칠게 긁어낸 소리를 들려주고, 'Twilight'에서는 산뜻하게 떠오르며, 'Overflow'에서는 가까이 속삭인다.마지막 'Going Home(고잉 홈)'은 이루고 싶은 것들을 완성하고 충분히 달라진 뒤 진짜 집으로 돌아가겠다는 약속이다. 중요한 건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마지막 노랫말 "I'm just going"처럼 에반은 모든 것을 이겨냈다고 선언하지 않고 그저 계속 가겠다고 말한다.앨범은 살아남은 사람의 이야기에서 출발해 성공해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로 끝맺는다. 트랩부터 록, UK 개러지와 드림팝까지 장르를 가쁘게 넘나들면서도 흩어지지 않는 건 감정의 순서가 곡들을 단단하게 묶는 덕이다. 결핍에서 시작해 소음과 충동을 지나 의지를 세우고, 미숙함과 약한 내면까지 끌어안은 뒤 다시 여정에 나선다.그 서사처럼 'DEATH OF ME'는 완성형 아티스트의 빈틈없는 결과물이라기보다 자신의 방향을 직접 정하기 시작한 아티스트로서 생생한 첫 기록이다. 에반은 죽음이라는 가장 무거운 단어를 과거를 지우는 데 쓰지 않고 계속 살아가고 또 음악을 해나갈 이유로 바라봤다. 그렇게 에반은 이제 막 자신의 음악으로 살아가기 시작했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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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78]]></link>
			<title><![CDATA[ [TF인터뷰] 차인표, 데뷔 34년 차 대중 연예인의 책임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8/12/20261491178894831400.jpg"/> '죽은 시인의 사회'로 연극 데뷔…캡틴 존 찰스 키팅 役 "조금 더 일찍 할 걸 이라는 후회도…관객들 보며 에너지 얻어"배우 차인표가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송호영 기자[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차인표가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를 만나 익숙해진 틀을 깨고 용기 있는 도전을 펼치고 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데뷔 34년 차 배우로서 새로운 것들을 깨닫고 먼저 길을 걸어온 선배이자 대중 연예인으로서 자신이 지녀야 할 남다른 책임감도 되새기고 있다.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차인표는 지난달 11일 서울 종로구에 있는 NOL 씨어터 대학로에서 <더팩트>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존 찰스 키팅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그는 이날 데뷔 34년 차에 도전을 결심한 이유부터 열정 넘치는 후배들을 향한 책임감까지 꺼내며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한국에서 초연을 올린 '죽은 시인의 사회'는 1959년 미국, 엄격한 규율과 전통을 중시하는 명문 기숙학교 웰튼 아카데미에 새로 부임한 영어 교사 존 키팅이 입시와 성공만을 강요받던 학생들에게 'Carpe Diem(현재를 즐겨라)'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벌어지는 변화를 다룬 작품이다. 영화로 개봉한 후 1989년 아카데미 각본상을 받은 톰슐만의 원작 극본을 바탕으로 한 오리지널 정식 라이선스 프로덕션이다.차인표는 입시 위주의 교육 체계 속에서 학생들에게 정해진 정답 대신 스스로 생각하는 법을 가르치는 스승이자 진정한 캡틴 존 찰스 키팅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마스트 인터내셔널먼저 차인표는 그동안 수많은 연극 대본을 받았으나 도전을 미뤘던 과거를 회상했다. 그는 "연습 기간이 긴 것에 비해 대우가 적었고 '나도 연극을 해야 되지 않나?'라는 마음이 있었음에도 틀에 박힌 대중 연예인의 삶을 살다 보니까 연극은 우선순위에서 밀렸던 것 같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1993년 MBC '한 지붕 세 가족'으로 데뷔한 차인표는 이듬해 '사랑을 그대 품안에'로 스타덤에 올랐고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쳤다. 그러던 중 2009년 '잘가요 언덕'을 통해 소설가라는 새로운 직업에 도전한 그는 현재까지 총 5권의 책을 내며 자신의 입지를 성공적으로 넓혔다.그리고 이러한 도전은 곧 연극을 바라보는 차인표의 생각을 바꾸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그는 "한 가지에 안주할 필요가 없겠더라. 나이를 먹을수록 새로운 도전이 두렵고 불안하고 부끄럽지만 그만큼 기쁨이 크다는 걸 소설을 쓰면서 깨달았다"며 "연극 도전도 하나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영역으로 가는 거라서 용기를 얻었다"고 설명했다.극 중 존 찰스 키팅은 입시 위주의 교육 체계 속에서 학생들에게 정해진 정답 대신 스스로 생각하는 법을 가르치는 스승이자 진정한 캡틴으로, 냉소적인 현실 속에서도 소년들이 타인의 시선이 아닌 자신만의 시를 써 내려갈 수 있도록 이끄는 인물이다.21살 때 영화를 보면서 삶에 대한 자극을 받았던 차인표는 그로부터 약 40년이 지난 후 무대 위에서 존 찰스 키팅으로 존재하고 있다. 30대 초반으로 설정된 캐릭터보다 인생을 더 산 그는 자신을 '늙은 키팅'으로 칭하며 "영화 속 인물은 경험적인 확신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제가 살아보니 맞더라. 현재의 틀이 잘못됐다는 게 아니라 다른 틀도 있으니까 여러 선택지를 바라보길 바란다는 진심을 담아서 연기하고 있다"고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진정성을 강조했다.이번 작품으로 첫 연극 무대에 뛰어든 차인표는 "한 가지에 안주할 필요가 없겠더라. 나이를 먹을수록 새로운 도전이 두렵고 불안하고 부끄럽지만 그만큼 기쁨이 크다는 걸 소설을 쓰면서 깨달았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마스트 인터내셔널다만 관객들을 만나기까지의 과정이 마냥 순탄했던 것은 아니다. 지난해 말에 캐스팅된 다른 배우들과 달리 4월에 제안받았다는 차인표는 5월 중순부터 두 달간 일요일을 빼고 매일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이어진 고된 연습 일정을 소화했다. 또한 그는 귀를 열고 연출가와 상대 배우들에게 먼저 조언을 구하며 성량과 호흡 등을 무대에 맞게 바꾸는 과정도 거쳤다고."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젊은 배우들에게 물을 끼얹으면 안 되겠더라고요. 한 팀이 돼야겠다고 다짐했고 서로를 보며 자극을 얻었어요. 공연에 오르기 전에 같은 대사를 최소한 수백 번을 반복하는데 이게 상대와 주고받는 거라서 한 사람만 잘 한다고 될 문제가 아니더라고요. 마치 축구 경기를 하는 것처럼 합을 맞춰야 되니까 팀플레이가 중요하죠. 서로서로 도와주면서 에너지를 주고받는 같이 앙상블을 만들고 있어요."배우들과 함께 만드는 에너지를 공연장을 가득 채운 관객들과도 주고받는 차인표다. 그는 "저마다의 사정을 뒤로하고 객석에 앉아 있는 이들이 커튼콜 때 박수를 쳐주는데 그게 마치 '오늘 내 마음을 위로해 줬다. 작은 조각이라도 용기를 보태줬다'고 이야기해 주는 것 같은 느낌이다. 거기서 큰 보람과 에너지를 느낀다"고 의미를 되새겼다.차인표에게 '죽은 시인의 사회'는 데뷔 후 처음 도전한 연극이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지닌 작품이다. 이와 동시에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대중 연예인으로서 후배들에게 더 많은 기회의 장을 열어줘야 한다는 책임감을 일깨운 무대가 됐다."저와 아내는 운이 좋게 대중에게 사랑받으면서 한평생을 잘 살았어요. 그리고 대학로에 와보니 수많은 이들이 젊음을 불태우면서 연극에 도전하고 땀 흘리고 있더라고요. 제가 연극을 하느냐 안 하느냐보다 '과연 이런 젊은이들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있어요. 배우들에게 물어보니까 대중매체에 진입하고 싶은 꿈이 있더라고요. 저와 인연이 있는 영화감독과 제작자들을 공연에 초대하고 있고 이들과 배우들이 만날 수 있는 워크숍 등을 구상하고 있어요."차인표가 출연하고 있는 '죽은 시인의 사회'는 오는 9월 13일까지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공연된다. /송호영 기자이러한 가치관은 차인표가 생각하는 좋은 어른과도 맞닿아 있다. 그는 "어떠한 일을 같이 했을 때 그 열매를 혼자 독차지하지 않고 뒤로 한 발짝 물러서서 같이 일하는 젊은 친구들과 나누는 게 어른이라고 생각한다"면서도 "제가 33년 만에 처음 연극을 한다는 이유만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것 같아서 미안하다. 이를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그런가 하면 이날 아내 신애라를 비롯해 자신을 적극 응원해 주고 있는 가족들을 향한 감사함도 잊지 않았다. 차인표는 "아내는 공연을 보고 나서 '내가 하라고 하길 잘했지'라고 했다. 3번 정도 봤고 올 때마다 지인들을 데려온다. 오늘도 최지우, 유호정이 온다. 도시락도 보내주고 서포트를 많이 해준다. 아이들도 여러 번 관람했고 19살인 막내딸은 찬희로 보고 싶다고 세 번 예약했다"고 환하게 웃어 보였다.막연하게 로망만 품고 있던 연극 무대에 막상 서보니 때로는 조금 비어 있는 객석을 바라보며 공연한다는 게 예상치 못한 스트레스로 다가오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럼에도 연습하는 만큼 자신감이 생기고 무대 위에서 다른 배우들과 한 팀이 돼 합을 맞추는, 오직 연극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맛을 만끽하고 있는 차인표다."배우가 되려면 연극을 했어야 됐더라고요. 조금 더 일찍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후회도 들어요. 그러니 대중 연예인들도 계속 배우를 할 거면 제 충고를 듣고 지금이라도 연극을 해봤으면 좋겠어요. 드라마나 영화 현장에서 경험할 수 없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꼭 필요한 과정인 것 같아요. 저도 뒤늦게 시작했지만 앞으로 더 (연극 출연을) 고려해 볼 생각이에요."차인표의 첫 연극 도전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죽은 시인의 사회'는 오는 9월 13일까지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공연된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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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77]]></link>
			<title><![CDATA[ [강일홍의 스페셜영상인터뷰] '50년 내공' 가수 강진 "다시 태어나도 노래할 겁니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79621788943685.jpg"/> 땡벌'로 인생 역전…‘삼각관계’ ‘막걸리 한잔’ ‘붓’까지 히트곡 부자 75년 밤무대로 데뷔, 기다림 끝에 대중 마음 사로잡은 '트롯 전설'가수 강진이 최근 각종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등장한 젊은 후배 가수들과 연달아 방송 무대에서 호흡하며 또 다른 전성기를 맞고 있다. 고전적이고 토속적인 정서에 짙은 향수를 머금은 그의 노래는 요란하게 시대를 좇기보다 사람들의 가슴에 오래 머무는 힘이 있다. /이상빈 기자[더팩트ㅣ강일홍 기자] ‘땡벌’을 빼놓고 가수 강진을 이야기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강진을 ‘땡벌의 가수’라고만 부르기엔 그의 음악 인생은 너무 길고 깊다. 75년부터 밤무대에서 노래를 시작해 1986년 정식 데뷔하기까지, 그리고 데뷔 후에도 오랜 세월 무명의 설움을 견뎌야 했다. 무려 30년 가까운 시간을 '이름 없는 가수'로 버틴 끝에 만난 노래가 바로 '땡벌'이었다. 나훈아가 87년 발표한 곡을 강진만의 리듬과 창법, 특유의 제스처로 다시 빚어낸 '땡벌'은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 이후 '삼각관계', '막걸리 한잔', '붓', '화장을 지우는 여자', '공짜', '연하의 남자', '달도 밝은데', '문풍지 우는 밤'등 그의 노래들은 세대를 넘어 사랑받는 애창곡이 됐다. 고전적이고 토속적인 정서에 짙은 향수를 머금은 그의 노래는 요란하게 시대를 좇기보다 사람들의 가슴에 오래 머무는 힘이 있다. 최근에는 각종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등장한 젊은 후배 가수들과 KBS '가요무대', MBN '전설의 사내', TV조선 '금타는 금요일' 등 방송 무대에서 호흡하며 또 다른 전성기를 맞고 있다. 무명 시절을 누구보다 길게 견뎠기에 후배들의 도전을 바라보는 그의 시선에는 각별한 온기가 있다. '땡벌'로 인생곡을 만나고, 후배들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히트곡 부자로 자리매김한 트롯 전설 강진을, 9일 오후 서울 상암동 더팩트 스튜디오에 초대해, [강일홍의 스페셜영상인터뷰]로 그의 음악 인생과 무대 밖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다.'땡벌'로 인생곡을 만나고, 후배들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히트곡 부자로 자리매김한 트롯 전설 강진을, 9일 오후 서울 상암동 더팩트 스튜디오에 초대해, [강일홍의 스페셜영상인터뷰]로 그의 음악 인생과 무대 밖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다. /이상빈 기자<다음은 가수 강진과 주고받은 영상 인터뷰 중 주요 내용 발췌, 전체 워딩은 풀영상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1975년부터 밤무대에서 활동하셨고 1986년 ‘이별의 신호등’으로 정식 데뷔하셨습니다. 10년 넘게 밤무대에서 활동하면서도 가수의 꿈을 놓지 않았던 특별한 이유가 있었습니까?"저는 무명 시절에도 단 한 번도 가수를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을 뿐, 돈을 받고 무대에 서서 노래하는 가수라는 사실은 분명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어려서부터 꿈이 가수였고, 대중 앞에서 노래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했습니다. 어머니도 늘 "우리 아들이 최고 가수가 될 것"이라고 격려해주셨고, 그런 믿음이 큰 힘이 됐습니다."-당시 유명 그룹 ‘희자매’ 멤버였던 김효선 씨와의 만남이 가수로서 새로운 결심을 하는 데 큰 영향을 줬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두 분의 첫 만남은 어땠습니까?"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것은 아니고, 어떤 자리에서 아는 사람들과 함께 우연히 만나게 됐습니다. 제가 집에 바래다주기도 하고, 자연스럽게 서로 호감을 갖게 됐어요. 이후 친구들과 함께 여행도 다니면서 가까워졌고, 그렇게 만남이 이어지다 보니 결혼까지 하게 됐습니다. 당시 아내는 이미 유명한 가수였지만 저를 무명가수라고 외면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성실하고 앞으로 잘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하더군요."-아내 김효선 씨는 당시 인기 가수였고 본인은 무명 가수였습니다. 쉽게 프로포즈하기도 어려웠을 것 같은데 어떻게 결혼에 골인하셨습니까?"연예계에서는 인기 차이가 있으니 무명가수가 유명가수에게 말을 건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처음부터 자연스럽게 마음이 통했던 것 같습니다. 아내도 저를 성실하게 봐줬고, 앞으로 잘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특별하게 거창한 프로포즈를 했다기보다 자연스럽게 만남이 이어졌고, 결혼할 나이가 되면서 결혼했습니다. 지금은 아들 둘을 낳고 잘 살고 있습니다. 결국 운명이었던 것 같습니다."-아내에게 "당신보다 더 인기 있는 가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고 하셨는데, 정작 ‘땡벌’이 나오기까지 긴 세월이 걸렸습니다. 그 말을 한 뒤 마음고생도 많았을 것 같습니다."정말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그런데 말처럼 금방 유명해지는 것은 아니었죠. 긴 세월을 기다리는 동안 힘든 일도 많았지만 아내는 한 번도 다른 일을 해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늘 "걱정하지 말고 노래만 열심히 하라"고 했어요. 제가 무명일 때도 어머니와 아내가 똑같이 "당신이 최고"라고 응원해줬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강진 씨의 인생곡은 역시 ‘땡벌’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본인에게 ‘땡벌’은 어떤 의미의 노래입니까?"‘땡벌’은 가수 강진이라는 사람을 다시 태어나게 해준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땡벌이 없었다면 제가 오늘날 이 자리에 없을 수도 있죠. 무명 시절의 설움과 긴 기다림을 한 방에 정리하고, 정말 원 없이 사랑을 받게 해준 노래입니다. 무엇보다 나훈아 선배님이 작사·작곡한 곡을 제게 주셨다는 것 자체가 큰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땡벌’이라는 말을 들으면 감사한 마음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땡벌’은 원래 1987년 나훈아 씨가 발표한 자작곡입니다. 원곡이 있고 다른 가수의 리메이크도 있었는데, 결국 강진 씨의 ‘땡벌’이 대중적인 성공을 거뒀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제가 무명 시절부터 이 노래를 좋아해서 악보를 만들어 밤무대에서 불렀습니다. 이후 방송 데뷔를 하고 신곡을 찾았는데 마음에 드는 곡이 없던 어느 날 아내가 "옛날에 당신이 부르던 땡벌이 좋지 않느냐"고 했어요. 그래서 나훈아 선배님께 곡을 받을 수 있게 됐고, 선배님이 짧았던 가사와 멜로디를 보완해주셨습니다. 그렇게 제 스타일로 완성되면서 대중에게 사랑받게 된 것 같습니다."-‘땡벌’의 독특한 제스처와 리듬감은 지금도 강진 씨의 트레이드마크입니다. 처음부터 그런 무대를 의도하셨습니까?"특별히 처음부터 계산해서 만든 것은 아닙니다. 노래를 부르면서 제가 생각나는 대로 제스처를 만들어갔습니다. ‘땡벌’은 순수한 정통 트로트라기보다 비트가 있고 록적인 느낌도 있어서 젊은 세대와 아이들도 좋아합니다. 노래가 강렬하다 보니 관객들이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 하면서 함께 호응해주시죠. 그 분위기에 맞춰 저만의 절도 있는 동작을 자연스럽게 만들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땡벌’의 원곡자인 나훈아 씨도 강진 씨의 ‘땡벌’을 인정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대선배에게 자신의 노래를 인정받았을 때 기분이 어땠습니까?"무명 시절에는 나훈아 선배님을 방송에서만 봤지 직접 뵐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곡을 받으러 사무실에 갔더니 선배님이 소파에 앉아 계셨어요. 제가 어릴 때부터 남진 선배님과 나훈아 선배님의 노래를 들으며 가수의 꿈을 키웠기 때문에 실제로 뵈니 첫사랑을 만난 것처럼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직접 만나 뵌 것만으로도 황홀했는데 제게 곡을 주셨다는 사실까지 더해져 정말 감사하고 기뻤습니다."-‘땡벌’ 이후 ‘삼각관계’, ‘막걸리 한잔’, ‘붓’, ‘연하의 남자’ 등 여러 히트곡을 냈습니다. 돌이켜보면 강진 씨는 ‘히트곡 부자’라는 표현도 어울립니다."감사하게도 좋은 노래를 많이 만났습니다. 저는 노래 한 곡을 발표할 때 그냥 ‘이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작곡가, 작사가, 편곡자와 함께 작업하면서 제가 부족한 부분이라고 느끼는 것을 계속 찾아내고 보완합니다. 그래서 작업하는 분들이 힘들어할 때도 있지만, 완성된 뒤에는 만족해하시죠. 그렇게 공들여 만든 노래들이 대중에게 사랑받고, 후배들이 다시 불러주면서 오래 살아남은 것 같습니다."-한국 트로트 가요계는 나훈아·남진 이후 자신만의 색깔로 무장한 개성파 남자 가수들이 많이 등장했습니다. 강진 씨는 스스로 어떤 색깔의 가수라고 평가하십니까?"제 색깔을 제가 한마디로 규정하기는 어렵지만, 저는 항상 대중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생각하면서 노래해왔습니다. 특히 제 노래에는 고향과 가족,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 같은 우리 정서가 많이 담겨 있습니다. 또 무대에서는 흐트러지지 않고 항상 갖춰 입고 예의를 지키려고 합니다. 결국 노래뿐 아니라 사람으로서의 이미지까지 포함해 ‘강진다운 모습’을 지켜가는 것이 제 색깔이라고 생각합니다."-강진 씨의 노래에는 유독 ‘옛 정서’가 강합니다. ‘막걸리 한잔’, ‘붓’, ‘문풍지 우는 밤’처럼 제목만 들어도 풍경이 떠오르는 노래가 많은데요. 그런 노래를 고르는 특별한 기준이 있습니까?"특별히 기준을 정해놓고 고르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우리 정서에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나 부모님에 대한 마음이 깊이 자리하고 있잖아요. 그런 정서를 대중이 지금도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단순히 좋은 노래를 부르는 것보다 ‘지금 대중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가’를 생각합니다. ‘막걸리 한잔’은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 ‘붓’은 용서와 화합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그런 마음을 음악으로 전하고 싶습니다."-무명 기간이 길었지만 의외로 히트곡은 상당히 많습니다. 노래자랑이나 노래방에서 강진 씨 노래가 유독 많이 불리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제 노래는 후배들이 부르기에는 조금 어렵다고들 합니다. 그런데 요즘 후배 가수들은 노래를 잘하기 때문에 쉬운 노래보다는 가창력을 보여줄 수 있고 깊이가 있는 노래를 선택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오디션 프로그램에서도 제 노래가 많이 선곡되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대중이 노래방에서 직접 부르면서 사랑해준 것도 큰 힘이 됐습니다. 방송만으로 만들어진 인기가 아니라 대중이 직접 노래를 불러주며 만들어준 인기라고 생각합니다."-‘땡벌’ 이후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젊은 세대도 강진 씨 노래를 알고 있습니다. 세대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좋은 노래는 시간이 지나도 다시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특히 후배들이 제 노래를 방송에서 계속 커버해주고 불러주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새로운 세대에게도 알려지는 것 같아요. 한때 히트했던 노래라도 몇 년 동안 불리지 않으면 서서히 잊힐 수 있습니다. 그런데 후배들이 다시 불러주면서 리바이벌을 시켜주니까 제 노래도 계속 생명력을 얻고 있습니다. 저 역시 대중이 원하는 정서를 생각하며 곡을 만들어왔던 것이 세대를 넘어 사랑받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요즘 KBS1 '가요무대', MBN '전설의 사내', TV조선 '금타는 금요일' 음악 예능에서 젊은 후배 가수들과 자주 호흡하는 무대가 많아졌습니다. 과거와 비교하면 방송 현장에서 달라진 점이 있습니까?"요즘 후배들은 기본적으로 노래를 참 잘합니다. 과거에는 무대에 서서 노래만 잘하면 가수라고 생각했지만, 요즘 친구들은 노래뿐 아니라 말도 잘하고 예능적인 요소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함께 방송을 하면 재미있고 자연스럽습니다. 저는 후배들에게 편하게 대해주는 편이라 금방 가까워지고, 후배들이 저를 따르는 모습도 참 예쁩니다. 다만 선배를 대하는 예의와 인사는 시대가 달라도 변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트롯 오디션이 장기간 이어지면서 중견가수들이 설 자리가 크게 좁아졌는데요. 행사장 분위기도 예전과 달라졌습니다. 과거와 크게 달라진 현실에 어떤 생각이 드는지 궁금합니다."트로트 오디션이 오랫동안 활성화되면서 여러 가수가 등장했고, 그 과정에서 기존 중견가수들의 무대가 좁아진 것은 사실입니다. 활동을 제대로 못하는 가수들이 많다는 점에서는 저도 조금 안타깝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트로트가 남녀노소에게 훨씬 가까워졌다는 긍정적인 면도 있습니다. 시대가 변한 만큼 가수들도 그 흐름에 발맞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그 속에서도 자기만의 개성과 색깔을 갖는 것이죠."-그럼에도 좋은 노래가 많다 보니 선배 가수로서 존재감은 더 커진 것 같습니다. 젊은 후배 가수들이 강진 씨의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면 어떤 마음이 드십니까? 특별히 눈여겨보는 후배도 있습니까?"제 노래를 선곡해서 불러주는 후배들은 정말 자식처럼 사랑스럽고 예쁩니다. 방송에서 제 노래를 부른 후배에게 직접 전화해서 "너무 잘했다"고 칭찬해주기도 하고, 용돈을 주기도 합니다. 특별히 한두 명만 꼽기 어려울 만큼 요즘 후배들이 다 노래를 잘합니다. 그중에서도 자기만의 색깔을 가진 후배들을 눈여겨보게 됩니다. 결국 오래 사랑받으려면 노래 실력과 함께 자신만의 개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30년 가까운 무명생활을 견뎌낸 경험이 있기에 지금 무명인 후배들을 바라보는 마음도 남다를 것 같습니다. 후배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요?"가장 먼저 자기만의 색깔을 만들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요즘 후배들은 노래를 정말 잘하지만 목소리와 창법이 비슷한 경우가 많습니다. 개성이 있어야 그중에서 튀어나와 히트곡도 생기고 오래가는 가수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겸손해야 합니다. 방송에 몇 번 나왔다고 초심을 잃지 말고 선후배에게 인사도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저 역시 무명 시절 주변에서 "강진은 꼭 유명 가수가 될 것"이라는 말을 들으며 힘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후배들에게도 먼저 다가가 칭찬하고 용기를 주려고 합니다."-30년을 기다린 끝에 정상에 올랐고, 이후 20여년째 정상을 지키고 있습니다. 만약 다시 무명시절의 젊은 시절로 돌아간다면 같은 길을 다시 선택하시겠습니까?"저는 다시 돌아가도 80% 정도는 가수를 할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성인이 되어 노래를 시작한 뒤 지금까지 다른 일을 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잠시 돈을 벌기 위해 다른 일을 한 적도 없고, 노래를 중간에 쉬어본 적도 없습니다. 50년 가까이 오로지 마이크 하나 잡고 노래만 해왔습니다. 다른 직업을 생각한다면 의사나 형사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끔 하지만, 제 인생에서 가수라는 길만큼 확실한 꿈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땡벌’은 떼려야 뗄 수 없는 대표곡이 됐습니다. 혹시 한편으로는 ‘땡벌’의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다른 노래들이 가려진다는 아쉬움은 없습니까?"물론 ‘땡벌’이 워낙 강한 노래이고 제 이름을 세상에 알린 인생곡이기 때문에 그 영향은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오히려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땡벌’ 덕분에 제 존재가 알려졌고, 그 이후 ‘삼각관계’, ‘막걸리 한잔’, ‘붓’, ‘연하의 남자’ 같은 노래들도 대중에게 다시 들려질 수 있었습니다. 특히 후배들이 제 다른 노래까지 찾아서 불러주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특정 한 곡에 가려졌다는 아쉬움보다 좋은 노래들이 계속 살아나는 것이 더 감사하고 뿌듯합니다."-이제 강진이라는 이름도 트로트의 한 세대를 대표하는 이름이 됐습니다. 앞으로 어떤 가수로 기억되고 싶습니까? 그리고 지금 강진의 가장 큰 꿈은 무엇입니까?"나중에 대중이 강진이라는 가수를 떠올렸을 때 "참 좋은 가수였고, 노래를 참 잘했던 가수였다"고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인기 가수라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회적인 이미지와 사람으로서의 모습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항상 모범이 되는 가수로 남고 싶습니다. 대중에게 받은 사랑을 조금이라도 돌려드리는 봉사도 더 많이 하고 싶고, 앞으로도 대중이 좋아하는 좋은 노래를 계속 발표하면서 오래 사랑받는 가수로 남는 것이 제 가장 큰 꿈입니다."(마무리) 오늘 바쁜 일정 속에서도 귀한 시간을 내어 진솔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30년이라는 긴 무명의 시간을 지나 ‘땡벌’이라는 인생곡을 만나기까지, 그리고 수많은 히트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지금까지 무대를 지켜온 오늘 얘기, 단순한 성공담 이상의 울림을 남긴 것같습니다.이번 만남이 ‘땡벌’의 가수 강진을 넘어, 오랜 시간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온 한 사람의 음악 인생을 다시 바라보는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강진 가수의 노래가 세대와 세대를 잇는 따뜻한 울림으로 오래 남기를 기대합니다, 고맙습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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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76]]></link>
			<title><![CDATA[ 체중 감량·외국어 연습…변요한·노재원, 치열하게 만든 '타짜4'(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71371788942920.jpg"/> '타짜' 시리즈의 네 번째 속편이자 피날레 장식…23일 개봉배우 변요한(왼쪽)과 노재원이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변요한과 노재원이 20년간 많은 사랑을 받은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두 사람의 뜨거운 승부 한판이 추석 연휴에 성인 관객들을 제대로 사로잡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 이하 '타짜4')의 언론 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9일 오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최국희 감독을 비롯해 배우 변요한과 노재원이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며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타짜4'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 '국가부도의 날'을 통해 밀도 있는 연출력을 보여준 최국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특히 동명의 허영만 만화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편을 원작으로 하는 '타짜4'는 20년 동안 개성 강한 세계관을 꾸준히 확장시켰던 영화 '타짜' 시리즈의 네 번째 속편이자 피날레를 장식하는 작품으로도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변요한은 본능적으로 돈을 몰고 다니는 꾼으로 태어나 판에 뛰어든 장태영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김성렬 기자최국희 감독은 "'타짜4'는 외전의 형식을 띠고 있다. (허영만 선생님이) 1편부터 3편까지 연재하시고 나서 공백이 있었다. 원작에서는 인간의 욕망을 다루는 부분에 포커싱이 돼 있는데 캐릭터들의 시기와 질투 그리고 배신이 잘 표현돼 있어서 그 부분을 녹여내고 싶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타짜4'는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으로 추석 연휴 극장가에 출격한다. 이에 최 감독은 "온 가족이 함께 보는 영화라기보다는 성인 관객들이 즐길 수 있는 오락영화를 만들고 싶었다"고 설명했다.본능적으로 돈을 몰고 다니는 꾼으로 태어나 판에 뛰어든 장태영 역을 맡은 변요한은 화려한 홀덤 스포츠와 글로벌 카지노를 배경으로, 특유의 밀도 높은 감정 연기와 강렬한 승부사 기질을 드러낸다. 이날 그는 "'타짜' 시리즈를 종결할 수 있어서 속이 후련하다"고 소회를 밝혔다.노출신과 베드신을 위해 외적 비주얼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 변요한이다. 그는 "감독님께서 다이어트 숙제를 주셨다. 당시 몸무게가 80kg이 넘었는데 10kg 이상을 감량하면서 몸무게를 더 재지는 않았다. 최선을 다해서 모든 시간을 투자하면서 만들었다"며 "금주와 절제도 했다. 그게 캐릭터의 삶과도 닮아있을 것 같았다"고 회상했다.노재원은 포커에 있어선 타고난 천재 플레이어지만 장태영과의 경쟁에서 늘 뒤처지는 박태영으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 /김성렬 기자노재원은 포커에 있어선 타고난 천재 플레이어지만 장태영과의 경쟁에서 늘 뒤처지는 박태영으로 분해 첫 스크린 주연에 도전한다.이번에 일본어와 영어 연기도 소화한 그는 "선생님 두 분과 촬영 몇 달 전부터 일주일에 3~4번씩 만나 수업을 들었다"며 "미요시 아야카 배우의 도움도 받았다. 따로 시간을 내서 여러 방식으로 리딩을 해주면서 훨씬 자유롭게 대사를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줬다. 귀인 같은 존재"라고 이야기했다.이어 노재원은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변요한을 향한 두터운 신뢰도 내비쳤다. 그는 "변요한 선배는 장태영 그 자체였다. 촬영 시작 전부터 리허설을 할 때, 카메라 앞에 있을 때의 모든 모습이 장태영 같아서 부러웠고 시기 질투를 했다. 후배로서 복 받았던 것 같다"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이를 들은 변요한은 "노재원은 너무 사랑스러웠고 때로는 미웠다. 미우나 고우나 친구였던 건 확실하다. 제가 작품 수가 많지만 노재원을 보면서 배우고 영감을 받았고 장태영으로서도 자극을 더 받아서 나아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화답했다.래퍼 스윙스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문지훈은 본명을 쓰는 배우로서 대중과의 첫 만남을 앞두고 있다. 그의 연기를 그 누구보다 가까이서 지켜본 최 감독은 "아브라함 역할에 적절한 배우를 못 찾다가 우연히 변요한이 문지훈의 영상을 보여줬다. 그 영상에 담긴 자유연기가 굉장히 새로웠다"며 "현장에서도 연기를 잘했고 준비를 많이 해왔다. 앞으로 더 좋은 배우가 될 것 같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타짜' 시리즈의 매력을 이으면서도 네 번째만의 독립적인 이야기를 들고 온 변요한이다. 이번 작품을 성공적으로 선보일 수 있게된 배경에는 그동안 열연한 배우들과 원작자 허영만 선생님의 몫이 컸다고 강조한 그는 "후배로서 바라는 건 딱 하나다. 고생했고 열심히 했다고 칭찬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바랐다.'타짜4'는 오는 23일 개봉한다.jiyoon-103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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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75]]></link>
			<title><![CDATA[ 변요한-노재원 '최고의 타짜들'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51141788940515.jpg"/> 배우 변요한(왼쪽)과 노재원이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더팩트 | 김성렬 기자] 배우 변요한(왼쪽)과 노재원이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이하 타짜4)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타짜 4'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동명의 허영만 만화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편을 원작으로 하는 '타짜 4'는 매번 개성 강한 세계관을 확장했던 영화 '타짜' 시리즈의 네 번째 속편이자 피날레를 장식하는 작품이다.20주년을 맞이하는 '타짜'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타짜 4'는 오는 23일 개봉한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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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74]]></link>
			<title><![CDATA[ 20년간 달려온 명작의 피날레 '타짜: 벨제붑의 노래'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45401788939444.jpg"/> 배우 변요한과 최국희 감독, 배우 노재원(왼쪽부터)이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더팩트 | 김성렬 기자] 배우 변요한과 최국희 감독, 배우 노재원(왼쪽부터)이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이하 타짜 4)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타짜 4'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동명의 허영만 만화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편을 원작으로 하는 '타짜 4'는 매번 개성 강한 세계관을 확장했던 영화 '타짜' 시리즈의 네 번째 속편이자 피날레를 장식하는 작품이다.20주년을 맞이하는 '타짜'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타짜 4'는 오는 23일 개봉한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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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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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73]]></link>
			<title><![CDATA[ '라이브는 우리 힘'…더 선명한 에너지로 돌아온 하츠웨이브(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27171788938085.jpg"/> 타이틀곡 'ALIVE' 포함 6곡 수록 라이즈 성찬 피처링 참여 9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밴드 하츠웨이브의 리안 윤영준 하기와 케이텐 데인(왼쪽부터)이 9일 오후 서울 성동수 에스팩토리 D동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econd Wave : MOMENTUM'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가 더 상큼한 에너지와 더 성장한 음악을 안고 돌아왔다.하츠웨이브(윤영준 리안 데인 케이텐 하기와)는 9일 오후 서울 성동수 에스팩토리 D동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econd Wave : MOMENTUM(더 세컨드 웨이브 : 모멘텀)'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 활동을 시작했다.쇼케이스 시작부터 수록곡 'Mind(마인드)'와 타이틀곡 'ALIVE(얼라이브)'를 라이브로 선보인 하츠웨이브는 "데뷔 이후 많은 활동을 했고 그것을 자양분으로 더 성장한 모습을 담은 앨범이다"라며 "빠르게 돌아올 수 있어 기쁘고 우리만의 색을 더 잘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The Second Wave : MOMENTUM'은 세련된 신스 사운드와 직관적인 메시지로 한층 더 성장한 하츠웨이브를 표현한 앨범이다.앨범에는 타이틀곡 'ALIVE (Feat. 성찬 of RIIZE)'를 비롯해 'Mind', 'Sunday Morning(선데이 모닝)', 'Play My Guitar(플레이 마이 기타)', 'Thinkin’ Bout You(싱킹 바웃 유)', 'First Daylight(퍼스트 데이라이트)'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멤버 전원이 전곡 작사에 참여했다.리안은 "데뷔 때는 하츠웨이브의 풋풋함을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새로운 에너지로 높은 곳을 향하겠다는 성장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담았다"고 설명했다.이어 그는 "공동 작사로 앨범에 참여했고, 나와 데인은 작곡에도 참여했다. 이야기하려는 방향이나 전체적인 곡의 내용이 중구난방으로 가면 안 되고 공감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전반적으로 팝스러운 신스 사운드를 많이 담았고 음악적으로 훨씬 풍부해졌다"고 자신했다.앨범을 대표하는 타이틀곡 'ALIVE'는 감각적인 일렉트로닉 신시사이저를 기반으로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를 담은 곡이다. 라이즈 성찬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한층 트렌디한 감성을 더했다.하츠웨이브의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econd Wave : MOMENTUM'에는 타이틀곡 'ALIVE (Feat. 성찬 of RIIZE)'를 비롯해 총 6곡이 수록됐다. 멤버 전원이 전곡 작사에 참여했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윤영준은 "아무래도 'ALIVE'가 생동감도 넘치고 이번 앨범의 주제를 가장 잘 드러내는 곡이다"라며 "또 작업을 하다가 성찬의 목소리가 들어가면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이야기가 나와서 요청을 드렸는데 흔쾌히 참여해 줬다. 우리가 기대했던 그림보다 훨씬 뛰어넘는 퀄리티의 피처링을 해줘서 기쁘고 감사하다"고 성찬에게 고마움을 전했다.하츠웨이브는 음악방송뿐만 아니라 국내외 주요 페스티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착실히 '라이브' 경험을 쌓고 있다. 데뷔와 동시에 '어썸뮤직페스티벌'에서 공연을 펼친 이들은 5일 열린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까지 7개의 페스티벌에 출연해 라이브를 선보였다.이런 페스티벌 활동을 두고 리안은 "감사하게도 데뷔 때부터 많은 기회를 받았다. '스틸 하트 클럽'이라는 오디션에 나와 경쟁을 거쳐 결성된 팀이라 멤버 모두 의욕이 넘친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그는 "멤버 모두 의욕도 넘치고 자유분방하다. 그런데 중심을 잃지는 않는다. 이렇게 중심을 딱 잡고 자유롭게 노는 모습이 우리 장점이다"라며 "우리의 무대를 보면 딱 '이건 하츠웨이브다!'라고 느끼는 순간이 있다. 나뿐만 아니라 다른 멤버도 많이 그렇게 느끼고 있다"고 라이브 무대에서의 강점을 알렸다.이어 케이텐과 하기와도 "페스티벌에 오르면 항상 모니터링을 하고 더 멋있는 모습, 더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런 노력을 통해 더 성장하고 있다고 느끼고 자신감도 얻고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이처럼 페스티벌을 통해 자신감과 성장을 얻은 하츠웨이브인만큼 이들이 목표로 하는 곳도 페스티벌에 집중돼 있었다.하츠웨이브는 9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econd Wave : MOMENTUM'을 각 음악 사이트에 발표한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롤라팔루자 헤드라이너(데인)부터 후지록페스티벌(윤영준), 서머소닉(하기와), 메디슨 스퀘어 가든 공연(케이텐) 등을 순차적으로 말한 이들은 "우리를 응원해주는 사람과 함께라면 어디든 좋다. 많은 사람이 우리를 볼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고 싶다"고 더 많은 무대로 팬과 만날 것을 약속했다.하츠웨이브는 9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econd Wave : MOMENTUM'을 각 음악 사이트에 발표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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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72]]></link>
			<title><![CDATA[허경환X세븐틴 디노, 유행어 토크쇼 첫 호흡...9일 첫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f87f9beb6819097873.jpg"/> 허경환과 세븐틴 디노가 단독 토크쇼에서 함께 출연한다. 티캐스트 E채널에서 9일 첫 공개되는 ’허경환의 유행어로 행복하쇼’에 디노가 첫 게스트로 등장한다. ’허경환의 유행어로 행복하쇼’는 스타의 일상과 습관을 다루는 토크 프로그램으로, 티캐스트 E채널과 김나연 PD가 이끄는 NYCC가 공동 제작한다. 이 프로그램은 기존에 묻지 않았던 질문을 통해 게스트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허경환은 자신의 대표 유행어를 활용해 디노를 맞이했다. 디노는 연습생 시절 숙소에서 쉬는 날 짜장면을 먹으며 ’개그콘서트’를 봤다고 밝혔다. 허경환이 ″유행어 만들고 싶지 않냐″고 묻자, 디노는 ″유행어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답했고, 허경환은 ″오늘 디노와 유행어 하나 만들어보고자 한다. 선물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디노는 세븐틴 막내로서의 일상과 자취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MBC ’나 혼자 산다’ 출연을 생각해 본 적이 있지만 ″혼자 있을 때 뭘 안 한다″고 말하며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 또한 일주일에 네 번 이상 운동하려고 노력한다고 밝혔으며, 웨이트 트레이닝 후 춤을 출 때 느끼는 신체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허경환과 함께 팔 길이를 재보는 장면도 있었다. 멤버들과의 관계와 연습생 시절의 노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디노는 멤버들이 자신을 ″짓궂고 투박하게″ 예뻐한다고 말하며 ″어디에선가 공격이 계속 들어온다″고 밝혔다. 이어 ″타고난 게 없었다″며 ″연습생 가운데 실력만큼은 1등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춤 스승인 아버지와의 에피소드와 무대 비법도 공개됐다. 디노는 아버지와 무대에 대해 나눈 이야기를 바탕으로 서로 다른 춤 스타일을 재현했고, 허경환은 ″못 참겠다″며 디노와 즉석 듀엣 댄스를 선보였다. 디노는 무대에 오르기 전 반드시 하는 자신만의 행동을 최초로 공개하며 ″이걸 하고 나서 무대를 잘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방송 말미에는 유행어 만들기 코너가 진행됐다. 허경환은 ″유행어라는 게 부끄러움을 이겨낼 수 있어야 한다″며 준비한 유행어를 선보였고, 디노는 이에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허경환의 유행어로 행복하쇼’ 첫 회는 9일 오후 6시 채널 ’ggzz’에서 공개되며, 이후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1999년생 디노는 세븐틴 멤버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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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71]]></link>
			<title><![CDATA[키키,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2관왕...미니 3집 '와이키키' 성공적 마무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f863b8589503408186.jpg"/> 그룹 키키(지유·이솔·수이·하음·키야)가 최근 1년간의 활동을 되돌아보며 성장한 모습을 밝혔다. 지난 8월 2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2026 K WORLD DREAM AWARDS)’에서 ’케이 월드 드림 베스트 비주얼 콘텐츠상’과 ’케이 월드 드림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키키는 티브이데일리와의 대기실 인터뷰에서 올해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하음이 LA에서 열린 ’헤드 인 더 클라우즈 페스티벌’ 무대를 꼽았다. 하음은 ″정말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무대에 빠져들어서 공연을 즐겨서 정말 아직도 심장이 뛰고, 잊지 못할 경험이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수이는 1년 전과 비교해 무대 위에서 표현력이 많이 늘었다고 전했다. 그는 ″요즘 무대 모니터링을 하면서 느낀 건데, 무대 위에서의 표현력이 많이 늘은 것 같다″라며, 자연스럽게 나오는 표정에 팬들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고 밝혔다. 이솔은 일상 속 소소한 행복에 대해 ″아침부터 스케줄이 있는 날이었는데, 연습까지 하고 퇴근하고 숙소에 들어와서 씻고 나왔더니 너무 상쾌하고, 왠지 더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던 기억이 난다″라고 언급했다. 키야는 미니 3집 ’와이키키(WhyKiiiKiii)’ 활동을 마무리하며 1주일의 자유 휴가가 주어진다면 핸드폰도 반납하고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전했다. ″이번 타이틀 곡인 ’팝 오프 팝 오프(Pop Off Pop Off)’ 활동을 하면서 하루하루가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리더 지유는 올해 남은 기간 동안 멋진 무대와 팬들과 가까이 만날 수 있는 활동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더 큰 무대에 서면서 좋은 음악과 콘텐츠를 보여드리는 아티스트가 되는 게 목표고, 1년 뒤 저에게는 지금보다 훨씬 더 프로처럼 무대를 즐기고 채우기를 약속하고 싶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키키는 최근 미니 3집 ’와이키키’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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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70]]></link>
			<title><![CDATA[임영웅, 새 앨범 'IM HERO 10' 발매 직후 음원 차트 올킬...'또또'·'모이세' 멜론 HOT100 1·2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f85ac8cc2047659050.jpg"/> 임영웅이 9월 8일 오후 6시 새 앨범 ’IM HERO 10’을 공개하며 각종 음원 차트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타이틀곡 ’또또’와 ’모이세’는 발매 직후 멜론 HOT 100에서 각각 1위(오후 7시), 2위에 올랐으며, 전곡이 멜론, 지니, 벅스 등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지니와 벅스, 바이브 실시간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또또’ 뮤직비디오는 7일에 공개됐으며, 임영웅과 반려견 시월이, 아역배우 김준이 출연했다. 임영웅은 신곡 발매를 앞두고 소속사 물고기뮤직, 팬클럽 영웅시대와 함께 남부지역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을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총 2억 원을 기부했다. 이 성금은 2026 호우 피해 특별 모금을 통해 남부지역 이재민 긴급 구호, 임시주거 지원, 피해 복구 등에 쓰일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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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69]]></link>
			<title><![CDATA[몬스타엑스, 11월 인천서 월드투어 앙코르...'더 엑스 : 넥서스' 대미 장식]]></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f8517c3b8401963730.jpg"/> 몬스타엑스가 월드투어의 마지막 공연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한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몬스타엑스가 오는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6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 - 앙코르’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앙코르 공연은 아시아, 남미, 북미 투어를 마친 뒤 국내에서 열리는 무대다. 몬스타엑스의 월드투어는 올해 초 서울 케이스포돔에서 시작됐다. 이후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6개 도시, 멕시코와 브라질 등 남미 지역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글로벌 무대를 넓혀왔다. 멕시코에서는 약 7년 만의 현지 단독 공연임에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투어의 공연 구성은 몬스타엑스의 라이브와 퍼포먼스, 히트곡 메들리, 멤버별 솔로 무대 등 팀과 개인의 색을 모두 보여주는 형태로 완성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활동 기간 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무대에 담았다. 앙코르 공연에 앞서 몬스타엑스는 10월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10개 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최근 발표한 신보 ’더 페이즈’를 통해 새 음악적 색깔을 선보인 점도 이번 공연에서 주목받고 있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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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68]]></link>
			<title><![CDATA[영탁, 정규 3집 'GOGO' 타이틀곡 '꺾어' MV 첫 티저 공개...14일 컴백]]></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fannstar.tf.co.kr/__data/img/newson/2026/09/09/6aa0f8405f5f2808230328.jpg"/> 영탁이 정규 3집 ’GOGO’의 타이틀곡 ’꺾어’ 뮤직비디오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식 SNS를 통해 공개했다. 티저 영상은 가로등 기둥을 잡고 몸을 돌린 뒤 착지하는 소년의 모습으로 시작하며, 어두운 공간에서 꺾인 횡단보도를 걷는 장면과 검은 옷을 입은 남성이 소년을 응시하는 모습이 교차된다. 이어 화면이 밝아지며 경쾌한 기타 스트링 사운드가 더해지고, 비에 젖은 아스팔트 위로 영탁의 영문 이름이 새겨진 타이어가 화면 중앙에 멈춰 섰다가 물보라를 일으키며 화면 밖으로 질주한다. 타이어가 지나간 자리에는 비와 물보라가 남아 강렬한 여운을 준다. 영상 말미에는 정규 3집 ’GOGO’의 앨범명과 발매일이 등장한다. 이번 티저는 정해진 길이 아닌 꺾인 길을 마주하고, 다시 속도를 내 질주하는 장면을 통해 ″예상과 조금 다르게 움직이면 어때″라는 앨범 메시지와 맞닿아 있다. 타이틀곡 ’꺾어’는 정해진 규격대로 살아야 한다는 압박에서 벗어나 마음 가는 대로 부딪쳐 보자는 용기를 담은 곡으로, 펑크와 록, 발라드, 컨트리 등 다양한 사운드 스펙트럼의 중심을 잡는 역할을 한다. 정규 3집 ’GOGO’는 영탁이 지난 2023년 8월 발매한 정규 2집 ’FORM’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 이번 앨범에는 총 12곡이 수록되며, 영탁은 12곡 중 11곡의 작사, 작곡, 편곡에 직접 참여했다. 영탁의 정규 3집 ’GOGO’와 타이틀곡 ’꺾어’ 뮤직비디오 본편은 오는 14일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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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67]]></link>
			<title><![CDATA[ '기리고' 백선호, 前 소속사 전속계약 해지 소송 승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30231788927877.png"/> 법원 "전속계약 관계 존재하지 않아" 판단배우 백선호가 전 소속사와 전속계약 해지 관련 소송에서 승소 판결을 받았다. /씨제스 스튜디오[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백선호가 전 소속사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해지 관련 소송에서 승소했다.백선호의 법률대리인인 법률사무소 법정 한정무 변호사는 9일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백선호의 전 소속사를 상대로 진행해 온 전속계약 해지 확인 소송과 관련해 최근 법원으로부터 승소 판결을 받았다"고 밝혔다.이어 "법원은 이번 판결에서 백선호와 전 소속사 사이의 전속계약이 종료돼 더 이상 전속계약 관계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며 "이번 소송은 백선호의 전속계약 관계와 향후 활동에 관한 법률관계를 명확히 하기 위해 진행됐다"고 설명했다.또한 "현재 복무 중인 백선호는 남은 복무를 성실히 마친 뒤 배우로서 새로운 작품과 활동을 준비해 나갈 예정"이라며 "그동안 백선호를 믿고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과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관계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2023년 채널A 드라마 '남과 여'로 데뷔한 백선호는 '좋거나 나쁜 동재' '수령인' '킥킥킥킥'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 4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리고'에서 유세아(전소영 분)의 남자친구 김건우 역으로 주목받았다. 지난해 12월 입대했으며 전역 예정일은 2027년 6월 15일이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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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66]]></link>
			<title><![CDATA[ [TF인터뷰] 설경구, 노련함으로 완성한 '들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2/20264166178891316200.jpg"/> 흥신소 사장이자 문재의 조력자 노자 役 "머리로 계산하지 않아…'틈' 있는 인물"배우 설경구가 <더팩트>와 만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들쥐' 공개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넷플릭스[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설경구의 선택이 통했다. 캐릭터의 무게감을 과감히 덜어내는 그의 결단이 지금의 '들쥐'를 있게 했다. 다만 그는 복잡하게 계산하지 않았다. 그저 작품의 흐름, 상대 배우와의 조화만을 고려했다. 그렇게 설경구는 노련한 판단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설경구는 최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더팩트>와 만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들쥐'(극본 이재곤, 연출 김홍선) 공개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극 중 전직 조폭이자 현직 흥신소 사장 노자 역을 맡았던 그는 작품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들쥐'는 의문의 존재에게 이름과 얼굴, 인생을 모두 빼앗긴 소설가 문재(류준열 분)가 사라진 돈을 되찾으려는 사채업자 노자, 의문의 투서를 받고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한 형사 순용(이규형 분)과 함께 숨겨진 진실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다.작품은 '손톱 먹은 들쥐' 설화를 기반으로 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지난달 28일 10개 에피소드를 전편 공개했다. 이후 3일 만에 20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쇼 5위에 올랐다.설경구가 '들쥐'를 택한 이유는 명확했다. 대본을 보자마자 재밌게 느껴졌고 이전과 비슷한 작품, 캐릭터를 피하려는 그의 의도와도 맞아떨어졌다. 그는 "계속 다음이 궁금해지는 이야기였다"며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극 중 설경구가 연기한 노자는 어두운 과거를 가지고 있는 인물이자, 도둑맞은 돈을 되찾기 위해 신분을 잃은 문재를 돕는 인물이다. 설경구는 노자를 '어딘가 비어 있는 인간' '틈이 있는 인간'으로 그리고 싶었단다."작가님은 노자를 묵직한 인물로 생각했던 것 같더라고요. 근데 저는 무게감 있게 연기하고 싶지 않았어요. 문재도 진지한데 저까지 그러면 둘의 동행이 재미없어질 것 같았거든요. 작품을 만들면서 방향을 틀었죠. 숨구멍이 필요해 보였어요."배우 설경구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들쥐'에서 노자를 작품의 '숨구멍'이라고 표현했다. /넷플릭스이러한 설경구의 노력 덕분일까. 노자는 친근함과 잔인함을 자유자재로 넘나든다. 문재와 있을 때는 어딘가 허술해 보이지만 적대하는 인물과 목숨을 건 결투를 치를 때는 인정사정 봐주지 않고 강인한 모습을 드러낸다.설경구는 노자의 양면성을 특별히 고려하지 않았다.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나뉘었다는 설명이다. 특히 "머리로 계산하면서 연기하지 않았다"며 "문재를 혼낼 때는 가벼운 말로 그쳤지만 싸울 때는 여러 장비를 써서 그렇게 보여진 것 같다"고 밝혔다.노자는 여러 번 문재를 바른길로 인도하려 한다. 과거의 기억을 잃고 진실과 거짓을 혼동하는 문재에게 '진짜 인생을 살아야 한다'는 조언을 끊임없이 건넨다. 설경구는 이런 노자의 조언을 "결국 본인에게 하는 말"이라고 바라봤다."노자는 악행을 저지르며 살아온 사람이에요. 그래서 평범한 삶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컸을 거예요. 진짜 제대로 살고 싶었겠죠. 그래서 그런 속마음을 문재에게 끊임없이 말로 전달하는 거예요. 결국 스스로에게 하는 말이죠."문재 역을 맡은 류준열과의 호흡도 언급했다. 설경구는 류준열을 두고 "준비 많이 해오는 배우, 분석을 열심히 하는 배우라"고 말했다. 특히 작품에 다 쓰이지는 못했지만 여러 아이디어로 극을 풍부하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류준열에게 고마움을 느꼈다."류준열을 항상 대본을 들고 다녀요. 그러면서 여러 아이디어를 던지죠. 물론 아닌 건 '이거 아니야. 임마'라고 말하기도 했지만 본인만 보는 것이 아닌 장면 전체를 생각한다는 점에서 고맙기도 했어요. 좋은 게 많이 나왔거든요."배우 설경구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들쥐'를 두고 "중간에 자리를 뜨기 힘든 작품"이라고 말했다. /넷플릭스설경구는 노자의 결말을 향한 만족감도 드러냈다. 인물의 여러 감정이 느껴지는 마무리였단다. 그는 "후련이 아닌 씁쓸하고 허전한 감정을 느끼는 노자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노자는 문재를 쉽게 떠나보내지 못해요. 미련과 걱정이 남죠. 화면으로 표현됐을지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사라져 버렸나 싶어 문재의 모습을 찾는 듯한 모습도 있어요. 허전하고 불안한 마음도 있었을 거예요. 그래서 결말이 좋다고 생각해요."또한 설경구는 '들쥐'가 요즘 시대와 맞닿아 있는 이야기라고 바라봤다. 그는 "최근에는 온라인으로 인증과 공증이 이루어지는 만큼 시스템 안에 정보가 없으면 존재하지 않는 사람이 된다"며 "급격히 변하는 첨단 기술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고 말했다.이어 "실제가 되면 정말 끔찍한 이야기"라며 "애정을 가지고 3부까지만 보면 충분히 재밌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뛰어난 현실성과 거듭되는 반전으로 시청자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작품이라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회차별 엔딩을 매력 포인트로 꼽았다."'들쥐'는 중간에 자리를 뜨기 힘든 작품이에요. 그래서 불리하다는 생각도 들어요. 하지만 회차별 엔딩이 좋아서 뒷이야기를 계속 궁금하게 만들어요. 우리가 사는 세상과 접목해도 재밌어요. 만약을 넘어 현실이 될 수 있는 이야기거든요."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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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65]]></link>
			<title><![CDATA[ [강일홍의 오늘연예] '김수현 수사' 최종 종결, "카톡도 음성도 모두 가짜였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9621788911275.jpg"/> 임영웅 파워, '또또' 차트 싹쓸이…10곡 줄세우기 '역시 음원강자' 9월 9일 수요일, 김수현/ 임영웅/ 손예진/ 장원영 '논란'/ 낸시랭 "카톡도, 음성도 가짜였다." 김수현을 1년 4개월 넘게 따라다닌 이른바 '미성년자 그루밍 의혹' 수사가 사실상 최종 종결됐다. 김수현의 활동 재개, 그리고 무려 600억 원대 제작비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진 디즈니+ '넉오프'의 공개 시점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벤찬 인스타 캡처[더팩트ㅣ강일홍 기자] "카톡도, 음성도 가짜였다." 김수현을 1년 4개월 넘게 따라다닌 이른바 ‘미성년자 그루밍 의혹’ 수사가 사실상 최종 종결됐습니다. 경찰이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을 내린 데 이어, 검찰 역시 보완수사나 재수사를 요구하지 않고 사건 기록을 경찰에 돌려보냈습니다.이제 관심은 단 하나입니다. 김수현의 활동 재개, 그리고 무려 600억 원대 제작비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진 디즈니+ ‘넉오프’의 공개입니다.서울동부지검은 지난 3일 김수현에게 제기된 아동복지법 위반 및 무고 혐의 고소 사건 기록을 보완수사 요구 없이 서울 성동경찰서로 반환했습니다. 앞서 경찰은 지난 7월 29일 관련 혐의를 입증할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특히 이번 수사에서 주목할 부분은 의혹의 핵심 근거로 제시됐던 자료들의 진위 여부입니다. 경찰은 김수현 측과 유족 측, 그리고 관련자들의 진술과 자료를 종합적으로 확인했고, 공개됐던 일부 육성 녹음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조작된 것으로, 카카오톡 대화 캡처 역시 실제 대화를 왜곡한 자료로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결국 경찰은 미성년자 시절 교제 및 그루밍 의혹을 뒷받침할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결론 내렸고, 검찰도 재수사를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김수현 입장에서는 지난 1년 넘게 자신을 따라다닌 가장 큰 형사 사법 리스크에서 일단 벗어난 셈입니다.그런데 중요한 건 여기서 끝이 아니라는 겁니다. 김수현의 복귀 움직임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지난달에는 인도네시아 RCTI 창사 37주년 특집 생방송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하며 해외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그리고 오는 19일에는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TMA에 시상자로 참석합니다.지난해 3월 기자회견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의 국내 공식석상입니다. 여기에 광고 활동 재개 움직임까지 나타나면서 분위기는 확실히 달라지고 있습니다.광고계약 분쟁에서도 최근 김수현 측에 유리한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서울동부지법이 스위스 시계 브랜드 미도가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상대로 제기한 5억7000만 원대 광고계약금 반환 청구를 기각한 겁니다. 즉, 형사수사 종결에 이어 민사 영역에서도 김수현에게 긍정적인 신호가 나온 상황입니다.그래서 이제 업계와 팬들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넉오프’로 향하고 있습니다. ‘넉오프’는 1997년 외환위기로 인생이 뒤바뀐 평범한 회사원이 세계적인 위조품 시장의 제왕으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입니다.김수현과 조보아가 주연을 맡았고, 제작비는 약 600억 원 규모로 알려졌습니다. 문제는 이 작품이 당초 공개를 앞두고 있었지만 김수현을 둘러싼 논란 이후 공개가 무기한 보류됐다는 겁니다. 600억 원이라는 거액이 투입된 대형 콘텐츠가 사실상 대기 상태에 들어간 만큼 제작사와 플랫폼 입장에서도 결코 가볍게 볼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물론 디즈니+가 현재 ‘넉오프’의 구체적인 공개일을 공식 발표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올해 공개를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은 바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당장 공개일을 확정적으로 말할 수는 없습니다.하지만 상황 자체는 분명히 달라졌습니다. 김수현의 해외 활동 재개, 국내 공식석상 복귀, 경찰의 불송치 결정,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 없음, 그리고 광고계약 관련 민사소송에서의 첫 승소 판단까지, 그동안 공개를 가로막아왔던 여러 변수들이 하나씩 정리되고 있는 겁니다.그렇다면 이제 남은 질문은 이것입니다. "600억 원짜리 ‘넉오프’, 언제 문을 열 것인가?" 아직 디즈니+의 공식 발표는 없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김수현을 둘러싼 형사수사가 사실상 종결되고, 배우 본인의 국내외 활동이 다시 시작된 지금은 이전과는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결국 ‘넉오프’의 공개 여부는 김수현 개인의 복귀를 넘어, 이미 막대한 제작비가 투입된 대형 콘텐츠를 언제 시장에 선보일 것인가의 문제로 넘어왔습니다. 김수현에게는 길고 고통스러웠던 시간이었겠지만, 이제 업계의 시선은 ‘복귀할 수 있느냐’가 아니라, "복귀의 첫 작품, ‘넉오프’가 언제 공개되느냐" 이런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600억 원의 문은 아직 닫혀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 문을 열어야 할 이유가, 이전보다 훨씬 많아졌습니다.8일 오후 6시 공개된 디지털 스페셜 앨범 'IM HERO 10', 타이틀곡 '또또'가 발매와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차트 정상에 오르면서, 임영웅의 막강한 음원 파워가 다시 한번 확인됐다. /물고기 뮤직신곡 ‘또또’ 1위 폭발, ‘IM HERO 10’ 발매 직후 10곡 차트 점령임영웅이 또 한 번 음원차트를 뒤흔들었습니다. 바로 어제였죠? 8일 오후 6시 공개된 디지털 스페셜 앨범 'IM HERO 10', 타이틀곡 '또또'가 발매와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차트 정상에 오르면서, 임영웅의 막강한 음원 파워가 다시 한번 확인됐습니다.‘또또’는 멜론 TOP100과 HOT100, 실시간 차트를 비롯해 지니 실시간 차트, 벅스 실시간 차트, 바이브 급상승 차트 등 주요 플랫폼에서 최상위권을 휩쓸었습니다.특히 눈여겨볼 부분은 타이틀곡 하나의 성공에 그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이번 앨범에는 ‘또또’를 비롯해 ‘모이세’, ‘바일라’, ‘부디 행복해질 것’, ‘살아온 우리에게’, ‘뉴욕’ 등 신곡 6곡과 ‘미워요’, ‘사랑은 늘 도망가’ 등 리메이크곡 4곡, 모두 10곡이 담겼는데요.발매 직후 이 수록곡들이 차트 상위권에 대거 진입하면서 이른바 ‘줄세우기’ 현상​까지 나타났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타이틀곡에 대한 관심만으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앨범 전체를 듣는 팬들의 충성도와 함께, 임영웅의 음악 자체가 폭넓은 대중에게 소비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타이틀곡 ‘또또’ 역시 의미가 남다릅니다. 임영웅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면서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더욱 분명하게 담았고, 뮤직비디오에는 반려견 시월이까지 등장해 친근함과 진정성을 더했습니다.무엇보다 이번 앨범은 팬들에게 음악을 먼저 들려주는 방식에서도 특별했습니다. 정식 음원 발매에 앞서 고양종합운동장 콘서트에서 수록곡 10곡을 먼저 선보이며, 음원보다 현장의 감동을 먼저 선물했습니다.결국 이번 ‘IM HERO 10’의 차트 성적은 단순한 숫자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꾸준히 쌓아온 팬덤의 힘, 임영웅이라는 가수에 대한 신뢰, 그리고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적 확장성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는 평가입니다.‘또또’의 1위보다 더 주목해야 할 것은 10곡 전체가 움직였다는 사실, 임영웅이 왜 여전히 대한민국 대표 음원 강자로 불리는지, 이번 ‘IM HERO 10’이 그 답을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습니다.‘사랑의 불시착’ 부부의 귀환? 손예진 24년 만의 사극 도전배우 손예진이 무려 24년 만에 사극으로 돌아옵니다. 넷플릭스 새 시리즈 '스캔들'을 통해 조선시대 여성의 욕망과 야망을 연기하는 손예진, 공교롭게도 남편 현빈 역시 같은 9월, 디즈니+ 기대작으로 시청자들을 만납니다.결혼 이후에도 각자의 작품 활동으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는 현빈과 손예진 부부, 이번에는 나란히 글로벌 OTT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납니다.손예진이 선택한 작품은 오는 18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스캔들'입니다. '스캔들'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뛰어난 재능을 지녔지만 여성이라는 이유로 자신의 욕망을 마음껏 펼칠 수 없었던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이 위험한 사랑 내기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립니다.손예진이 맡은 조씨부인은 겉으로는 정숙한 여인이지만, 내면에는 이루지 못한 꿈과 욕망을 품고 있는 인물입니다. 조원을 움직이는 전략가적인 모습부터 사랑과 욕망 앞에서 흔들리는 복잡한 내면까지, 한 인물 안에 담긴 여러 얼굴을 보여줘야 하는 역할인데요.무엇보다 관심을 끄는 건 손예진의 사극 복귀입니다. 손예진이 사극 무대에 서는 건 2002년 영화 '취화선'과 드라마 '대망' 이후 사실상 24년 만입니다. 그동안 '내 머리 속의 지우개',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사랑의 불시착' 등 현대극과 멜로를 중심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줬던 손예진, 그런 그녀가 오랜만에 사극으로 돌아와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한다는 점에서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특히 '스캔들'은 프랑스 작가 라클로의 소설 '위험한 관계'를 조선시대로 옮긴 작품입니다. 이미 2003년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로 국내 관객들에게 소개됐던 이야기가 이번에는 시리즈로 확장됐습니다. 여기에 손예진은 지창욱과 호흡을 맞춰 욕망과 사랑, 심리전이 얽힌 관계를 그려낼 예정입니다.그런데 손예진의 사극 복귀가 더욱 눈길을 끄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남편 현빈도 같은 9월 글로벌 OTT 작품으로 시청자들을 찾기 때문입니다.현빈이 출연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일, 바로 오늘 공개됩니다. 현빈은 시즌1에 이어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 역을 맡았습니다. 시즌1과 시즌2 사이에는 9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만큼, 이번에는 권력의 중심에 선 백기태의 더욱 깊어진 욕망을 보여줄 예정입니다.손예진은 24년 만에 사극이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고, 현빈은 자신이 한 차례 호평받았던 캐릭터를 9년의 시간만큼 확장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결혼 이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온 현빈과 손예진, 이번 9월에는 그 존재감이 더욱 선명해집니다.현빈은 디즈니+, 손예진은 넷플릭스, 서로 다른 플랫폼과 장르, 전혀 다른 캐릭터로 같은 달 글로벌 시청자들을 만나는 겁니다. 단순히 '톱스타 부부'라는 화제성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연기와 작품으로 자신들의 이름값을 증명해야 하는 시간인데요.특히 손예진에게 이번 '스캔들'은 24년 만의 사극이라는 점에서 배우로서 또 한 번의 변신을 보여줄 중요한 작품입니다. 현빈과 손예진, 결혼 이후에도 각자의 작품으로 존재감을 쌓아온 두 사람이 이번 글로벌 OTT 동반 출격을 통해 어떤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팬심을 돈으로? 아이브 안녕즈 전시부터 쿠지까지…논란 확산빛나는 여신 미모, 골반 여신, 아이브 장원영에 붙여진 별칭입니다. 한데 최근 장원영이 소속사의 미디어아트 전시와 관련해 본인 의지와 상관없이 논란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아이브 팬들 사이에서 최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향한 불만이 커지고 있는데요.논란의 중심에는 안유진과 장원영의 미디어아트 전시, ‘안녕 : 안유진X장원영 미디어아트 전시’​가 있습니다. 안유진과 장원영, 이른바 ‘안녕즈’의 이름을 내건 이번 전시는 팬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마련됐지만, 일부 팬들은 티켓 가격과 전시 구성에 아쉬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특히 입장권 가격이 6만 6천 원에 달하면서, 온라인에서는 "가격이 너무 비싼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여기에 전시를 다녀온 일부 팬들 사이에서 두 멤버가 함께 찍은 사진이나 콘텐츠가 기대만큼 많지 않았다는 아쉬움까지 나오면서 논란이 커졌습니다.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최근에는 아이브를 활용한 이른바 ‘쿠지’ 이벤트​까지 팬들의 도마에 올랐습니다. 쿠지는 여러 상품 가운데 어떤 경품이 나올지 모르는 랜덤 추첨 방식인데요. 이번 이벤트는 1회 7천500원으로, 등급에 따라 이름을 불러주는 영상부터 친필 사인 폴라로이드, 포토카드 등 다양한 경품이 구성됐습니다.문제는 팬들이 가장 주목한 최고 등급 경품의 당첨 확률입니다. 공개된 확률을 두고 일부 팬들은 "사실상 로또 아니냐", "팬심을 이용한 과도한 상술 아니냐"는 강한 불만을 쏟아냈습니다.결국 이번 논란의 핵심은 단순히 전시회 하나의 가격이 비싸다는 문제가 아닙니다. 전시회와 굿즈, 팝업스토어, 랜덤형 이벤트 등이 잇따르면서 팬들 사이에서 "아이브의 인기를 지나치게 수익화하는 것 아니냐"​는 피로감이 누적되고 있다는 겁니다.특히 장원영과 안유진은 이번 논란의 기획이나 판매 정책을 결정하는 주체가 아닌데도, 본인들의 이름과 이미지가 전면에 등장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습니다.결국 팬들이 요구하는 것은 단순한 소비 중단이 아니라, "팬들이 납득할 수 있는 가격과 콘텐츠를 제공해 달라"는 것인데요. 팬들의 불만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과연 소속사가 이번 논란에 대해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방송인 겸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이번에는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과거 전 남편과의 결혼을 둘러싼 논란으로 큰 사회적 관심을 받았던 터라 대중의 시선은 더욱 싸늘하다. /더팩트 DB각종 논란, 이번엔 음주운전 논란…유명인의 책임 어디까지방송인 겸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이번에는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과거 전 남편 왕진진 씨와의 결혼을 둘러싼 논란으로 큰 사회적 관심을 받았던 낸시랭이 또다시 구설에 오른 건데요. 이번에는 과거와는 성격이 전혀 다른 논란이라는 점에서 대중의 시선도 더욱 싸늘해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낸시랭은 지난 8일 새벽 3시 45분쯤 서울 강남대로 일대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차량을 운전한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경찰은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해 낸시랭을 적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기준에 해당하는 수준이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낸시랭 측은 이를 부인하면서 실제 수치와 상황에 대해서는 경찰 조사가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낸시랭 측은 샴페인을 한두 잔 마신 뒤 안일한 판단으로 운전대를 잡았다며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만취 상태는 아니었다는 취지로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행히 이번 음주운전 과정에서 인명 피해나 별도의 교통사고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하지만 사고가 없었다고 해서 음주운전의 위험성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음주운전은 운전자의 판단력과 반응속도를 떨어뜨려 본인은 물론 아무런 잘못이 없는 다른 사람의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는 중대한 범죄입니다."한두 잔 정도는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판단이 돌이킬 수 없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사건 역시 유명인의 일탈 정도로만 볼 문제는 아닙니다.낸시랭을 둘러싼 논란이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지난 2017년 낸시랭은 왕진진 씨와 혼인신고를 했지만, 이듬해 이혼 소송에 들어가면서 이른바 ‘사기결혼’ 논란이 불거졌습니다.낸시랭은 결혼 이후 폭행과 감금 등의 피해를 주장했고, 이혼 소송 끝에 2021년 이혼이 확정됐습니다. 왕진진 씨는 별도의 사기와 횡령, 배우자 폭행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법원은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판결은 항소심에서도 유지됐습니다.낸시랭은 이후 당시 결혼으로 인해 자신이 떠안은 채무가 크게 늘었다고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그 빚이 15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시에는 낸시랭이 피해자로서 겪은 고통에 대한 동정론도 상당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음주운전 논란은 이야기가 다릅니다.과거 사건의 피해 여부와 관계없이, 이번에는 본인의 선택과 행동에 대한 책임이 따르는 사안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유명인이냐 아니냐가 아닙니다. 술을 마셨다면 운전대를 잡지 않는 것, 대리운전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 너무나 단순하지만, 반드시 지켜야 할 사회적 약속입니다.이번 사건에 대한 정확한 음주 수치와 구체적인 경위는 경찰 조사를 통해 확인될 것으로 보입니다. 낸시랭 역시 과거의 논란과는 별개로, 이번 사안에 대해서는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 있는 설명과 태도를 보여줄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eel@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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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64]]></link>
			<title><![CDATA[ 손예진·지창욱·나나의 '스캔들'…2003년 영화와 차별성 강조(종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68291788924043.jpg"/> 소설→한국 영화→시리즈로 재탄생 총 8개 에피소드…오는 18일 공개 배우 나나와 손예진, 지창욱(왼쪽부터)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로 호흡을 맞춘다. 작품은 오는 18일에 8부작 전편 공개된다. /김성렬 기자[더팩트ㅣ김샛별 기자] 이미 한 차례 영화로 만들어진 이야기를 다시 꺼내 든다는 건 배우와 제작진 모두에게 쉽지 않은 선택이다. 하지만 '스캔들'은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는 대신 8부작 시리즈라는 형식 안에서 인물들의 관계와 욕망을 더 깊게 파고든다. 여기에 손예진 지창욱 나나가 각기 다른 색으로 세 인물을 완성하며 2003년 영화와는 또 다른 '스캔들'을 예고했다.넷플릭스 새 시리즈 '스캔들'(극본 이승영·안혜송, 연출 정지우) 제작발표회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정지우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손예진 지창욱 나나가 참석해 작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조씨부인(손예진 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 분)이 벌이는 발칙하고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희연(나나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정 감독은 작품에 관해 "어린 시절부터 깊은 유대 관계가 있던 남녀가 마음에 미련이 남아 게임을 시작하고 그 게임에 말려든 새로운 얼굴이 등장한다. 세 사람의 관계가 편지를 주고받으면서 드러나는데 예측할 수 없는 속마음이 보이고 일련의 사건에 휘말리는 내용"이라고 소개했다.사실 '스캔들'은 원작이 있는 작품이다. 프랑스 작가의 1782년 소설 '위험한 관계'에서 시작됐으며 배경을 조선시대로 옮겨와 각색했다. 앞서 한국에서는 2003년 배용준 이미숙 전도연 주연의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로도 개봉된 바 있다.때문에 영화인 작품을 8부작의 시리즈로 새롭게 각색한다는 점에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정 감독은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조선은 섬세하고 세련된 사회인 것 같다"며 "다만 이 작품의 시작은 어디까지나 원작이었다. 그로부터 세 인물의 관계를 다시 쓰기 시작했기 때문에 영화와는 많은 차이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중에서도 조씨부인과 희연의 관계는 원작에서도 없는 내용이다. 그 관계를 생생하게 만들어보고 싶었다"고 차별화를 강조했다.배우 나나와 정지우 감독, 배우 지창욱과 손예진(왼쪽부터)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시리즈화 각색은 배우들의 출연을 이끈 주요 포인트이기도 했다. 손예진은 "영화로 본 기억이 있는 작품이 어떻게 긴 이야기로 풀릴지 호기심이 생겼다"며 "그렇게 읽게 된 대본에서는 조씨부인의 매력이 너무 컸고, 나로서도 이제는 이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나이가 된 것 같았다"고 밝혔다.지창욱은 "고전 소설인 원작에 담긴 인물의 미묘한 감정이나 인물들 간의 관계 자체도 흥미로운데, 2026년에 재해석해서 시리즈로 만든다는 점도 궁금했다"고 전했다.정 감독의 오랜 팬이었다는 나나는 "'감독님은 원작이 있는 작품을 어떻게 리메이크할까'라는 궁금증에서부터 호기심을 자극했다"고 말했다.손예진이 뛰어난 전략가이자 세 사람이 얽힌 은밀한 내기를 시작하는 조씨부인 역으로 활약한다. 시대의 한계 때문에 이루지 못한 꿈과 욕망을 마음 속 깊이 묻어둔 채 살아가는 인물이다.특히 손예진은 이번 작품을 통해 2002년 영화 '취화선'과 드라마 '대망' 이후 약 24년 만에 사극 장르를 소화한다. 그는 "정말 오랜만에 사극을 한다는 점도 '스캔들'을 선택하는 이유 중 하나였다"며 "인간의 욕망을 이야기하면서 욕망이 금기시된 조선이 배경이라는 점도 흥미로웠다"고 말했다.작품 주된 서사의 원인이 되는 인물이자 극의 중심을 잡아야 하는 캐릭터인 만큼 손예진의 역할은 여느 때보다 중요했다. 실제로 정 감독은 "손예진을 조씨부인으로 작업하는 마음부터 캐스팅을 진행했다"며 "예전부터 이야기와 캐릭터를 입고 전체 드라마를 책임지는 슈퍼히어로 같은 배우라고 생각했기에 조씨부인이라는 어려운 역할을 잘해줄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다"고 밝혔다.손예진도 쉽지 않은 촬영이었다. "조씨부인이 내뱉는 대사와 짓는 표정이 미묘하게 다 달랐다. 때문에 섬세하게 디자인하지 않으면 안 됐다"며 "한 땀 한 땀 디테일 장인 정신으로 완성해야만 하는 캐릭터였다. 조씨부인은 진짜 마음은 무엇인지에 대해 숙제처럼 풀어갔던 어렵지만 재밌었던 경험"이라고 돌이켰다.배우 나나와 손예진, 지창욱(왼쪽부터)이 한국에서는 지난 2003년에 개봉한 바 있는 영화 '스캔들'을 어떻게 새롭게 풀어냈을지 기대가 모인다. /김성렬 기자지창욱이 조선 최고의 바람둥이 조원 역을 맡는다. 그는 명망 높은 가문의 아들이지만 출세보다 눈앞의 쾌락과 재미를 추구하는 인물이다. 정작 가장 원하는 여인의 마음만은 얻지 못해 채워지지 않는 갈증을 품고 있던 중 조씨부인의 마음을 얻기 위해 은밀한 내기에 뛰어든다.지창욱에게도 쉽지 않았던 캐릭터였다. 그는 "조원은 혼돈 그 자체인 인물이었다. 작품을 끝내놓고 보니 과연 이 친구가 최고의 연애꾼이 맞나 싶었다"고 털어놨다.그러면서도 촬영만큼은 재밌었다고. 지창욱은 "손예진과 나나라는 색깔이 다른 두 배우와 함께 연기를 한다는 것 자체가 재밌는 경험이고 작업이었다"고 말했다.나나가 조씨부인과 조원의 내기에 얽혀 삶의 변화를 겪게 되는 희연을 연기한다. 혼례를 올리기도 전에 남편을 잃어 과부가 된 그는 정절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단념하고 살아왔다. 하지만 조원에게 점차 이끌리며 처음으로 자신의 삶을 살고 싶다는 바람을 품게 된다.나나는 "희연이는 내 유년 시절의 성격과 닮았다. 나 또한 부모의 그늘에 기대 세상을 무서워하고 사람을 경계하면서 살아왔던 소극적이고 내성적이었던 때가 있었다"며 "당시의 기억을 되새기면서 이입하려고 했고 덕분에 희연의 감정과 상황을 수월하게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배우 손예진이 지난 2002년 작품 이후 약 24년 만에 사극으로 돌아오는 가운데 과연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김성렬 기자다만 세 배우 모두 이미 한 차례 비슷한 작품을 소화한 선배 배우들과 같은 캐릭터를 연기한다는 점에서 부담감이 뒤따를 법도 했다.이에 손예진은 "영화가 2003년 작품이다 보니 보지 못했던 분들도 많고, 기억을 못 하는 분들도 있을 테니 새롭게 봐주지 않을까 싶다"며 "또한 우리는 시리즈로 풀어 각 캐릭터의 서사가 훨씬 많이 들어가 있다 보니 사실 배우로서는 더 욕심이 나는 매체였다"고 부담보다는 기대가 앞섰다고 밝혔다.지창욱은 "당연히 앞서 했던 선배들의 연기가 떠오를 수밖에 없는 것 같다"면서도 "하지만 내가 연기하는 조원에게는 큰 도움이 안 됐을 정도로 너무 다르게 표현된다. 나 역시 감독님과 나만의 조원을 만드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나나는 "원작을 좋아해 주는 팬들은 오히려 저희 작품의 다름과 신선함을 느끼고 비교하며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자신했다.총 8부작으로 구성된 '스캔들'은 오는 18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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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63]]></link>
			<title><![CDATA[ 진세연,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이세영·차은우와 한솥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18381788919355.jpg"/> '각시탈'·'닥터 이방인' 출연 올해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활약배우 진세연이 판타지오와 동행을 시작한다. /더팩트 DB[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진세연이 판타지오에 새 둥지를 틀었다.판타지오는 9일 <더팩트>에 "진세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진세연은 2010년 SBS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로 데뷔했다. 이후 '내 딸 꽃님이' '다섯 손가락'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닥터 이방인' '옥중화' '대군 - 사랑을 그리다' '간택 - 연인들의 전쟁' 등의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특히 2012년 방송 당시 최고 시청률 22.9%를 기록했던 KBS2 드라마 '각시탈'에서 독립군대장의 딸 오목단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올해 진세연은 총 50부작으로 구성된 KBS2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로 시청자와 만났다. 극 중 의류 디자이너 공주아 역을 맡아 사랑스럽고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진세연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판타지오에는 배우 이세영 문가영 김선호 이성경 옹성우 차은우 김도연 등이 소속돼 있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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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최애의 사원' 강훈·김혜준, 꽉 찬 해피엔딩…시청률 3.1% 종영]]></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78941788919853.jpg"/> 강훈·김혜준 사랑 결실→차우민 컴백 무대 성공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이 최종회 시청률 3.1%로 막을 내렸다. /방송 화면 캡처[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강훈과 김혜준이 일과 사랑, 꿈을 모두 잡으며 해피엔딩을 맞았다.지난 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 영·김지안, 연출 박지현·정다형) 최종회에서는 장거리 연애를 마치고 서로의 곁에 자리 잡은 강하기(강훈 분)와 남다름(김혜준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또한 9년 만에 팬들의 곁에 돌아온 이찬(차우민 분)과 D.N.X 멤버들의 컴백 무대도 펼쳐져 진한 여운을 남겼다. 최종회 시청률은 3.1%(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강하기와 남다름은 HAN 협업을 위한 파리 파견 근무를 두고 고민에 빠졌다. 강하기는 남다름을 파리로 보내주기로 결심했고 남다름 역시 그의 응원에 힘입어 파리행을 택했다. 이후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를 이어가며 서로를 향한 마음을 지켰다.파리 파견 근무를 마치고 돌아온 남다름에게 강하기는 "내 옆에 있어 줄래요?"라며 반지와 함께 마음을 전했다. 남다름 역시 "그럴게요, 매일"이라고 화답했고 두 사람은 입맞춤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이찬도 D.N.X 멤버들과 함께 9년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D.N.X 컴백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맡은 남다름은 과거 이찬에게 받았던 별똥별 목걸이를 무대 의상에 활용했다. 이찬과 멤버들은 남다름이 만든 아이템을 착용하고 컴백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이처럼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기 위해 '최애'의 사원이 된 남다름이 강하기와 이찬을 만나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설렘을 안겼다. 또한 김혜준 강훈 차우민은 각기 다른 청춘의 모습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그 결과 '최애의 사원'은 일본 U-NEXT에서 방영 5주 차 기준 드라마 5위, 한류아시아 2위, 라쿠텐 비키 전 지역 톱3를 유지하는 등 해외에서도 괄목할 성적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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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61]]></link>
			<title><![CDATA[ 앤팀, 신보 첫날 122만 장 돌파…4연속 밀리언셀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51521788921904.jpeg"/> 8일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 발매앤팀이 8일 발매한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가 첫날 약 122만 장 팔렸다. 자체 최고 기록이다. /YX 레이블즈[더팩트 | 정병근 기자] 하이브 글로벌 보이그룹 앤팀(&TEAM)이 한국 미니 2집으로 또 한번 밀리언셀러가 됐다.9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앤팀(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이 지난 8일 발매한 'Mark on Me(마크 온 미)'는 하루 만에 총 122만 4524장 판매돼 일간 음반 차트 1위에 올랐다. 지난해 10월 한국 데뷔 앨범 'Back to Life(백 투 라이프)'의 첫날 판매량 113만 9988장을 넘어선 자체 최고 기록이다.이로써 앤팀은 지난해 4월 발표한 일본 세 번째 싱글 'Go in Blind(고 인 블라인드)' 이후 한국 미니 1집 'Back to Life', 일본 미니 3집 'We on Fire(위 온 파이어)', 이번 'Mark on Me'까지 네 작품을 잇따라 밀리언셀링 반열에 올려놨다.'Mark on Me'는 앤팀의 정체성인 '늑대 DNA'에 사랑이라는 감정을 더한 앨범이다. 세상으로부터 거절당해 스스로를 가뒀던 늑대가 자신의 모든 모습을 받아들여 준 '너'를 만나 변화하는 이야기를 다채로운 장르의 6곡으로 풀어냈다.타이틀곡 'Mark on Me' 뮤직비디오는 짙고 서늘한 분위기 속에서 절제된 감정과 거친 야성을 교차시킨다. 아홉 멤버는 자신의 모든 것을 운명적인 존재에게 내어주는 늑대의 간절함을 표현하며 강인함과 섬세함이 공존하는 '길들여진 야수성'을 보여준다.앤팀은 오는 1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국내 음악방송에서 컴백 활동을 이어간다. 오는 10월 3~4일 서울 송파구 KSPO 돔에서 콘서트 투어 'BLAZE THE WAY(블레이즈 더 웨이)'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kafka@tf.co.kr[연예부 | ssent@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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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스캔들' 연출한 정지우 감독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32231788922457.jpg"/> [더팩트 | 김성렬 기자] 정지우 감독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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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59]]></link>
			<title><![CDATA[ 첫 사극 도전 나나 '아름다운 카리스마' [TF사진관]]]></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90241788921658.jpg"/> 배우 나나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더팩트 | 김성렬 기자] 배우 나나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이 벌이는 발칙하고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희연의 이야기를 그린다.작품은 프랑스의 1782년 소설 '위험한 관계'를 조선시대로 옮겼다. 지난 2003년 배용준과 이미숙, 전도연 주연의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로도 제작돼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총 8부작으로 구성된 '스캔들'은 오는 18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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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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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볼 하트 어때?'...빵 터진 손예진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80251788920898.jpg"/> [더팩트 | 김성렬 기자] 배우 나나(왼쪽)와 손예진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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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s://fannstar.tf.co.kr/fnnews/read/356857]]></link>
			<title><![CDATA[ '박가 경림이어라~' [포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9/09/202683641788920859.jpg"/> [더팩트 | 김성렬 기자] 방송인 박경림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 제작발표회에 한복 차림으로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description>
			<author>FANNSTAR</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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