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슬 7월 컴백 소식들 보이기 시작하는데
벌써부터 제 덕질 캘린더가 살짝 긴장하고 있어요.
분명 “이번엔 여유롭게 챙겨야지” 했는데
막상 시작되면 티저 뜨고, 컨포 뜨고, 뮤비 뜨고, 음방 뜨고, 챌린지 뜨고…
정신 차리면 저장만 해두고 못 본 영상이 한가득이더라고요.
저는 일단 컴백 날짜는 캘린더에 넣고,
중요한 티저나 방송 일정은 캡처해두는 편이에요.
근데 문제는 캡처만 해두고 다시 안 본다는 거.
저만 이런 거 아니죠?
다들 덕질 일정 어떻게 챙기세요?
캘린더파인가요, 메모장파인가요, 아니면 그냥 탐라에 모든 걸 맡기는 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