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생각난 건데요.
우리 댓글로 ‘팬앤스타’ 4행시 해보면 재밌을 것 같지 않나요?
팬심 가득 버전도 좋고,
웃긴 버전도 좋고,
내 최애 앓이 버전도 좋고,
그냥 생각나는 대로 적어도 인정입니다.
예를 들면
팬: 팬심은 매일 커지고
앤: 앤간한 콘텐츠로는 만족 못 하고
스: 스케줄 뜨면 바로 저장하고
타: 타임라인 보다가 또 밤샘
이런 느낌으로 가볍게 댓글 달아봐요.
센스 있는 4행시 보면 진짜 웃길 것 같은데요?
여러분은 ‘팬앤스타’로 어떤 4행시 만들 수 있나요?
댓글로 하나씩 도전해봐요.
센스 있게 잘 써주신 분께는 일반별을 지급해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