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계에 따르면 고아성은 연상호 감독이 준비 중인 영화 \'예토(연상호·윤영우 감독)\' 출연을 확정짓고 촬영을 준비 중이다. 이에 앞서 캐스팅 소식이 전해졌던 문근영 김시아와 함께 여성 쓰리톱 라인업을 완성, 새로운 분위기의 오컬트 장르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연상호 감독과 함께 윤영우 감독이 공동 연출로 나서는 \'예토\'는 1980년대 사이비 종교의 비극과 원혼, 그리고 현대의 주인공들이 폐허에 발을 들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오컬트 크리처 영화로 알려졌다.
\'예토\'는 연상호 감독과 570만 \'군체\'의 성공을 함께 이끈 쇼박스가 배급을 맡게 될 전망이며, 내년 개봉을 목표로 연내 촬영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