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이 ‘대서’라고 하네요.
대서는 24절기 중 하나로,
한자로는 ‘큰 더위’라는 뜻이라고 해요.
말 그대로 1년 중 더위가 가장 심한 시기쯤을 가리키는 절기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침부터
“아, 여름이 진짜 제대로 왔구나” 싶은 날씨예요.
밖에 잠깐만 나가도 금방 지치고,
시원한 음료랑 에어컨이 절실해지는 하루네요.
저는 요즘 이렇게 더위를 버티는 중이에요.
시원한 음료 마시기
손풍기 챙기기
점심은 가볍게 먹기
집에 오면 바로 씻고 눕기
에어컨 아래에서 최애 영상 보기
자기 전에는 기분 좋아지는 노래 듣기
더운 날에는 몸도 축 처지고 기분도 쉽게 지치는데,
최애 노래나 영상 하나 보면 잠깐이라도 기분 전환이 되는 것 같아요.
다들 대서 더위 어떻게 버티고 계세요?
나만의 여름 생존템이나 더위 극복 방법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좋은 더위 극복 방법을 남겨주신 분들께는 포인트를 지급해드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