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녀 르센느언니분들께
안녕하세요 울산에서는 한 중학생입니다
우선 이번 tma로 팬앤스타를 계기로 언니들에게 편지를 쓸수있어서 너무 기쁘다는말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 어떤 말을 해야 제 마음이 조금이라도 전해질까 수없이 지우고 다시 쓰기를 반복했는데 그래도 결국 가장 솔직한 마음으로 쓰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아서 쓰고지우고를 반복하다가 정리해서 마음을 전해볼게요 ‼️
언니들을 처음 알게 된 ‘1분만주세요..’ 시절부터 지금까지 제 일상에는 항상 리센느 분들이 계셨어요 그냥 노래를 듣고 영상을 보는 정도가 아니라 힘들 때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존재였고 기분이 좋을 때도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들이 되었어요
학교에서 지치고 공부가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에도 언니들 무대를 보면서 걸 프리티걸~ 프리티걸~ 하면서 ‘조금만 더 버텨보자’라는 마음이 생겼어요 하루 종일 기분이 안 좋다가도 언니들이 웃으시면서 그립감이좋다
오이쉬 그게 먼데여 너도 아 나도 마지막 야호~~까지
항상 밝은 모습을 보면서 저도 모르게 따라 웃고 노래를 들으면 너무너무 신나서 흥얼거리곤 했답니다 그 순간만큼은 걱정도 잠시 잊을 수 있어서 너무 값진 시간이였어요 언니들은 무대에서는 너무 멋있고 빛나지만 그 무대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연습과 노력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시간을 보냈을지 생각하면서 늘 존경스러웠슴미다 무대 위에서 웃고 있는 모습 뒤에는 분명 힘든 순간도 많았을 텐데 팬들에게는 항상 좋은 모습만 보여주려고 노력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팬을 사랑하는 마음도 중요하고 많은 사랑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건강하고 마음 편하게 활동했으면 좋겠어요 가끔은 쉬어 가도 괜찮고 힘들 땐 팬들에게 기대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리마인들이 기다리고있으니 언제든 라방에서 이야기해주세요 ‼️ 팬들은 언니들이 항상 완벽해서 좋아하는 게 아니라 리센느라는 존재 자체를 사랑하는 거니까요~😃💗
아 그리고 언니들을 좋아하면서 작은 목표도 많이 생겼어요 더 열심히 공부하고 제 꿈을 위해 노력하고 나중에 당당한 모습으로 언니들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해요 하지만 이번 tma를 계기로 만나서 완전 즐겨보고싶습미다 💗 언니들이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어졌어요
콘서트에서 직접 만나는 날이 오면 악수도 해보고싶고 짧은 순간일 수도 있지만 저에게는 평생 기억에 남을 순간일 거예요 그날이 올 때까지 저도 제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갈테니 열심히 활동해주세요 ‼️ 언니들은 무대 위에서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아티스트이지만 저에게는 힘든 하루를 버틸 수 있게 해 준 소중한 분들이고 안녕하세요 원이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로 제나 언니와 성수 투어 완전 재밌게 봤고 나머지 영상 또한 재밌게보고 힘을 가지는 사람이니 앞으로도 재밌는 영상 많이 올려주세요 앞으로도 오래오래 함께했으면 좋겠고 시간이 지나도 지금처럼 서로를 응원하며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었으면 좋갰습니다 언제나 뒤에서 조용히 응원하는 팬인 리마인들이 있다는거 꼭 기억해 주세요 혹시 힘든 날이 오더라도 언니들이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해 줬다는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고 그 행복 덕분에 저처럼 웃을 수 있었던 사람이 정말 많다는 걸 꼭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리센느 언니들 항상 건강하시고 다치지 마시고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고 충분히 쉬면서 오래 활동해 주세요 ṑṑ 아 참 안원잘부 보면서 이제야 제가 아끼고 좋아하던 언니들이 숨겨졌던 인생의 길을 걸어나가는거같아 항상 투표도 하고 예능 다 잘보고있어요 마지막으로 리센느
언니들이 노력하신만큼 앞으로 걸어갈 모든 길에 행복과 웃음이 가득하기를 바라고
항상 앞으로도 변함없이 응원하고
안원잘부 예능 열심히 시청하는 평생 리마인하겠습니다 내 마음속 일등 리센느 사랑하고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