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타임 팀2시’ NTX의 시간은 지금부터…‘ODD HOUR’ 콘셉트 포토 속 치명적 텐션

 

 

 

그룹 NTX(엔티엑스)가 황홀한 ‘비주얼 파티’로 대중을 초대했다.

지난 8일과 10일 자정 NTX(형진, 윤혁, 재민, 창훈, 호준, 로현, 은호, 승원)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앨범 ‘ODD HOUR’(오드 아워)의 콘셉트 포토가 추가로 공개됐다.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를 통해 이미지 변신을 예고했던 NTX는 이번에도 ‘강렬주의보’를 내리며 성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옴므파탈의 정석’을 보여준 NTX는 레드빛과 다크 무드를 오가는 카리스마로 팬심을 저격, 고혹적인 아우라까지 풍기며 매력 포텐을 터뜨렸다.
특히 NTX는 8인 8색 귀공자 포스와 함께 결연한 눈빛을 선사했고, 퇴폐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로 이번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청량하고 자유분방한 소년미를 벗고 아찔한 텐션의 남성미를 장착한 NTX는 빈틈없는 비주얼만큼이나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대중의 ‘시간’의 꽉 잡을 전망이다. “우리의 음악에 취해 시간의 흐름을 느끼게 되지 못할 것”이라는 포부를 가진 만큼, NTX의 음악 색깔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첫 번째 앨범 ‘ODD HOUR’는 NTX가 JTBC ‘피크타임’ 이후 선보이는 신보로, 멤버 로현이 전곡 프로듀싱에 참여했으며, 창훈과 승원 역시 작사 및 랩 메이킹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한편, NTX의 신보 ‘ODD HOUR’는 오는 15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제공 : 빅토리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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