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X세대의 대축제 ‘뉴엑스
뮤직 페스티벌(NEW X)’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서 ‘뉴엑스 뮤직 페스티벌(NEW X)’이 개최된 가운데, 레전드 아티스트들과 X세대들은 함께 뛰어놀며 페스티벌 그 이상의
감동적인 순간을 만들어냈다.
‘뉴엑스 뮤직 페스티벌(NEW X)’에는 태사자, 클론, 김현정, 룰라, 포지션, 스페이스 A, 플라워, 디바, 왁스 등 90년대
가요계를 주름 잡았던 레전드 아티스트들이 총출동, 각자 단독 콘서트를 연상시키는 미친 무대들과 히트곡
메들리로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특히 ‘뉴엑스 뮤직 페스티벌(NEW
X)’에서는 의미 있는 무대들이 대거 펼쳐졌다. 이현도가
H2O와 함께한 듀스 30주년 스페셜 무대부터 8년
만인 클릭비 무대, 새롭게 재편한 클레오의 첫 무대 등의 무대들이 공개됐고, 관객들은 다시 돌아온 레전드 아티스트를 향한 폭발적인 호응을 보내며 현장 열기를 더 뜨겁게 달궜다.
아티스트들의 무대 뿐 아니라, 스페셜 DJ들이 대거 출격해 세기말 DJ 리믹스 파티까지 펼쳐지는가 하면, ‘뉴엑스 뮤직 페스티벌(NEW X)’은 레전드 무대들과 함께 관객들에게
무려 약 6시간동안 잊지 못할 시간들을 선물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할 페스티벌의 탄생을 알렸다.
또한 ‘뉴엑스 뮤직 페스티벌(NEW
X)’에는 국내 최다 푸드 트럭까지 입점한 것은 물론, 무대 뿐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와
즐길 거리들까지 준비하는 등 ‘X세대 대축제’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공연을 완성하기도 했다.
[사진 제공 : 스튜디오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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