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 "2년 만에 정산…이제 부모님 차 팔아야할 판"


'놀던 언니' 출연해 경제 사정 털어놔

모모랜드 주이(제일 오른쪽)가 놀던 언니에 출연해 어려워진 경제 상황을 전했다. /놀던 언니 캡처 모모랜드 주이(제일 오른쪽)가 '놀던 언니'에 출연해 어려워진 경제 상황을 전했다. /'놀던 언니' 캡처

[더팩트 | 정병근 기자] 그룹 모모랜드 주이가 힘들어진 경제 사정을 털어놨다.

주이는 12일 방송된 E채널·채널S 예능물 '놀던 언니'에 출연해 "(모모랜드 멤버들이) 2년여 만에 정산을 받았다"며 "계속 쭉 잘 벌 줄 알고 부모님 차를 외체차로 바꿔드렸다"고 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이 정체되면서 힘들어졌다. 주이는 "부모님에게 사드린 자동차도 팔아야 할 판"이라고 하소연했다.

올해 초 멤버들이 소속사를 모두 떠나면서 모모랜드 해체설이 불거지기도 했지만 주이는 해체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이번에 같이 해외에서 팬미팅을 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2016년 데뷔한 모모랜드는 2018년 '뿜뿜'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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