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시저, 내한공연 2시간 전 취소…"예기치 못한 상황"


취소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 처리

다니엘 시저의 내한공연 2일 차 무대가 돌연 취소됐다. /라이브네이션코리아 다니엘 시저의 내한공연 2일 차 무대가 돌연 취소됐다. /라이브네이션코리아

[더팩트 | 정병근 기자] 알앤비 싱어송라이터 다니엘 시저(Daniel Caesar)의 내한공연 2회 차가 당일 취소됐다.

다니엘 시저는 12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내한공연 2일 차 무대를 할 예정이었으나 공연 약 2시간 전 취소를 알렸다. 그는 SNS에 "공개하지 못하는 이유로 남은 아시아 투어는 취소됐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적었은 현재 게시글은 삭제된 상태다.

공연을 주최한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이와 관련해 "예기치 못한 상황의 전개로 인해 2회 차 다니엘 시저 내한공연이 취소됐다"며 "기다리셨을 팬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전해드린다. 양해 부탁드린다. 티켓 구매자 분들은 취소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다니엘 시저는 전날 올림픽홀에서 열린 내한공연 첫날 무대는 잘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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