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 그룹 이븐(EVNNE)이 비주얼 변화로 한계 없는 변신을 예고했다.
이븐(EVNNE)은 4일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 앨범 ‘Un: SEEN’ 콘셉트 포토 첫 번째 버전을 공개하며 케이타, 박한빈, 이정현, 유승언, 지윤서, 문정현, 박지후의 컴백 변신을 처음으로 오픈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 이븐(EVNNE)은 데뷔 앨범에서 ‘나를 대중이 원하는 타겟으로 만들겠다’라는 의미를 내포해 또래 소년들의 친근하고 편안한 모습을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헤어스타일부터 한층 달라진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특히 이븐(EVNNE)은 캐주얼하면서도 내추럴한 의상 속에서도 1990년대 홍콩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분위기에 멤버들 각자의 아프고 여린 마음을 표정으로 담아낸 콘셉트로 한층 성숙된 변화를 느낄 수 있다.
콘셉트 포토와 함께 공개된 문구 중 ‘상처받기 쉬운’이라는 뜻이 내포된 ‘vulnerable’ 버전명에서도 알 수 있듯 강인함 속 여린 내면을 담아낸 이븐(EVNNE)이 두 번째 미니 앨범 ‘Un: SEEN’을 통해 선보일 색다른 변신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콘셉트 포토로 변신을 처음 공개한 이븐(EVNNE)은 다양한 이미지들을 추가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트랙리스트, 뮤직비디오 티저,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다양한 티칭 콘텐츠로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지난해 9월 첫 번째 미니 앨범 ‘Target: ME’로 데뷔한 이븐(EVNNE)은 두 번째 미니 앨범명 ‘Un: SEEN’에서 ‘보여지는 (seen)’, 그리고 ‘보여지지 않은 (unseen)’이라는 상반된 콘셉트로 다채로운 세계를 그려내며 화려하게 귀환한다.
한편, 이븐(EVNNE)은 오는 1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오프라인을 통해 두 번째 미니 앨범 ‘Un: SEEN’을 발표한다.
사진제공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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