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XB(비엑스비)가 ‘슈퍼 케이팝’으로 글로벌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BXB는 두 번째 싱글 ‘Chapter 2. Wings(챕터 2. 윙스)’를 발매한 가운데 지난 22일 방송된 아리랑 라디오 ‘슈퍼 케이팝’에 출연했다.
지난 ‘슈퍼 케이팝’ 출연 이후 최근 컴백에 이르기까지 바쁜 근황을 알린 BXB는 이번 신보 및 다채로운 음악 이야기를 비롯해 데뷔 1주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다양한 TMI 등 흥미진진한 토크로 청취자들의 관심을 끌어올렸다.
이어 멤버들의 속마음을 들어볼 수 있는 게임을 진행, 서로에 대한 사소한 이야기를 속 시원하게 털어놓으며 털털하고 솔직한 매력을 뽐내 깨알 웃음을 전하기도 했다.
그뿐만 아니라 BXB는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에어플레인(Airplane)’과 수록곡 ‘검은 고양이 네로’를 완벽한 라이브로 선사했다. 하민과 지훈의 매력적인 음색과 지훈과 시우의 개성 넘치는 래핑, BXB만의 음악적 색깔이 조화를 이루며 월요일 오후 긍정 에너지를 전했다.
끝으로 BXB는 “이번 년도 느낌이 좋다. 우리의 앨범을 팬분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것, 정규 앨범을 내는 것, 하반기에는 월드 투어를 도는 게 목표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지난 11일 발매된 ‘Chapter 2. Wings‘는 가장 빛나던 학창 시절, 학교와 학원, 아르바이트 등 회전목마처럼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방학의 부푼 설렘과 기대감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으로 청춘의 자유로움과 이를 통해 얻는 즐거움, 추억 등을 담은 앨범으로, 꿈이라는 목표를 향해 치열하게 달려가고 있는 청춘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XB는 지난해 1월 인트로 앨범 ‘Intro: Flight and a new beginning(인트로: 플라이트 앤드 어 뉴 비기닝)’으로 정식 데뷔한 이후 JTBC ‘피크타임’에서 팀 4시로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일본 단독 공연 2023 BXB FAN-LIVE in JAPAN ‘Planet(플래닛)’을 성료하며 글로벌 팬덤을 쌓았다.
한편 BXB는 두 번째 싱글 ‘Chapter 2. Wings’로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출처: 아리랑 라디오 ‘슈퍼 케이팝’ 캡처, 울프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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