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첫 토크쇼 최종 무산…KBS 측 "스케줄 상의 어려움"


이영애, 토크쇼 아닌 '의녀 대장금'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

배우 이영애의 데뷔 첫 단독 토크쇼 론칭이 무산됐다. /서예원 기자 배우 이영애의 데뷔 첫 단독 토크쇼 론칭이 무산됐다. /서예원 기자

[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이영애의 데뷔 첫 단독 토크쇼가 무산됐다.

KBS 관계자는 8일 <더팩트>에 이영애의 토크쇼 론칭과 관련해 "스케줄 및 구성상의 어려움으로 인해 결국 최종 무산됐다"고 알렸다.

앞서 KBS는 지난 2월 "이영애를 MC로 내세우는 토크쇼를 현재 기획 단계에서 논의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약 한 달 만에 론칭 무산 소식을 알려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영애는 지난 1월 종영한 tvN '마에스트라'에서 차세음 역을 맡아 극을 이끌었다. 또한 그는 차기작으로 새 드라마 '의녀 대장금(가제)'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의녀 대장금'은 2003년 방영된 MBC '대장금'에 이어 의녀가 된 장금이의 일대기를 다루는 작품으로, 내년 초 방영을 목표로 제작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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