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 미니 5집 'FROM.' 인기 뜨겁다…데뷔 첫 더블 타이틀 '빌런'·'못난이'로 국내 음원 차트 1위·3위 석권

 

 

'K-밴드씬 대표주자' 루시(LUCY)가 컴백과 동시에 음원 차트를 꽃피웠다.

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가 지난 14일 선보인 미니 5집 'FROM.(프롬.)'의 더블 타이틀곡 '빌런'과 '못난이'는 각각 발매 직후 멜론 최신 차트에서 1위와 3위(발매 1주 이내), HOT100에서 2위와 4위(발매 100일 이내)를 차지했다. 두 곡은 지니,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도 이름을 올리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더블 타이틀뿐 아니라 루시가 지난 3월 서울에서 연 첫 월드투어 'LUCY 1st WORLD TOUR written by FLOWER'에서 선공개한 후 팬들의 정식 음원 발매 요청이 쇄도한 '낙화' 역시 멜론 최신 차트 3위(발매 1주 이내), HOT100 3위(발매 30일 이내)를 기록했다. 이 외에도 '도깨비춤'과 '남김없이'가 HOT100에 안착하며 동일 차트에 앨범 수록곡 전곡이 진입, '믿고 듣는 밴드'의 진가를 다시금 입증했다.

'빌런' 뮤직비디오 인기도 뜨겁다. 개그맨 김경욱이 기존의 유쾌한 매력과 대비되는 진중한 연기를 펼친 가운데,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8위에 오르며 높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뮤직비디오를 본 팬들은 "루시는 듣고 있는 사람이 누구든 항상 모두를 응원하고, 안아주는 음악을 하는 것 같다", "이번 앨범에서 유독 루시의 색이 짙게 보이는 것 같다. 루시 존재 자체가 푸르름이다" 등 수많은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열렬한 응원에 힘입어 ‘낙화’는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7위, ‘못난이’는 인기 급상승 음악 18위를 차지했다.

'FROM.'은 루시가 지난 2020년 5월 발매한 데뷔 싱글 'DEAR.(디어.)'와 수미상관을 이루는 앨범이다. 데뷔곡 '개화 (Flowering)'로 만개한 루시는 'FROM.'으로 다시 아름답게 피어낼 훗날을 기약한다. 밝고 청량한 멜로디 속 비관적인 가사를 통해 현대인의 밝은 외면 속에 숨겨둔 슬픈 내면을 표현하거나 스스로 사랑하는 법을 전달하며 리스너들에게 루시표 공감과 위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미니 5집 ‘FROM.’을 발매한 루시는 3회차 공연 전석 매진 속에 오는 23일~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첫 월드투어 'LUCY 1st WORLD TOUR written by FLOWER'의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사진제공=미스틱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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