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엔드 보이그룹 휘브(WHIB)가 ‘유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휘브(제이더, 하승, 진범, 유건, 이정, 재하, 인홍, 원준)가 지난 9일 2시와 7시 2회차에 걸쳐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된 ‘유콘(UCON·Underdogs' Concert) 2024, (이하 유콘)‘을 성료했다.
‘유콘’은 ‘언더독 콘서트‘를 타이틀로, 글로벌 잠재력이 뛰어난 루키 그룹들과 관객 그리고 무대를 잇는 대형 프로젝트다. 라이브 무대의 장점만을 모아 미래의 글로벌 아이돌 그룹들이 가진 전방위 능력을 함께 보고 듣고 즐기는 자리로, 휘브를 비롯해 올아워즈(ALL(H)HOURS), 티아이오티(TIOT)가 함께했다.
이날 휘브는 데뷔곡 ‘BANG!’(뱅!)부터 최근 발매된 ‘배로 (Rush of Joy)’까지 역대 타이틀곡 무대는 물론 수록곡 ‘Make it’(메이크 잇)과 ‘해! (Play)’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장 분위기를 뜨겁게 끌어올렸다.
뿐만 아니라 NCT DREAM(엔시티 드림)의 ‘Yogurt Shake’(요거트 셰이크)로 단체 커버곡 무대를 선보인 휘브는 보컬, 랩, 댄스 등 각자의 장점을 극대화한 포지션별 유닛 무대를 준비, 휘브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Super M(슈퍼 엠)의 ‘호랑이’, 지코의 ‘괴짜’ 등의 무대를 펼치며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휘브는 ‘유콘’에서만 볼 수 있는 다른 아티스트들과의 협업 무대도 마련하며 특별함을 더했다. 멜로망스의 ‘선물’, EXO(엑소)의 ‘CALL ME BABY’, DAY6(데이식스)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등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무대를 통해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특히 휘브는 그간 팬밋업과 축제 등 다양한 무대 경험을 통해 얻은 한층 성장한 무대 매너를 보여주거나,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과 긴밀한 소통을 진행하는 등 ‘육각형 아이돌’다운 면모를 발산하며 큰 호응을 이끌었다.
‘유콘’을 성황리에 마친 휘브는 “긴장을 많이 했었는데 현장에 와주신 팬분들의 응원 소리 덕분에 즐기며 무대할 수 있었다. 쉽게 경험할 수 없는 합동 콘서트라는 기회가 주어져서 더 열심히 준비했고, 좋은 추억이 된 것 같다. 휘브가 단독 콘서트를 하는 날까지 열심히 달려나갈 테니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휘브는 지난달 30일 세 번째 싱글 앨범 [Rush of Joy]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제공 = 씨제스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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