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2개 지역에서 34회 스타디움 공연
지난해 8월부터 월드 투어를 진행하고 있는 스트레이 키즈가 올해 예정된 공연들까지 더해 누적 관객 수 220만 명 이상을 동원할 예정이다. /JYP[더팩트 | 정병근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K팝 역대 최다 모객' 신기록을 수립할 예정이다. 관객 수가 무려 220만여 명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2024년 8월부터 전 세계 34개 지역 55회 공연의 월드투어 '
첫 개최지인 서울 KSPO DOME 4회 공연을 매진시키며 역대급 투어에 청신호를 켠 스트레이 키즈는 데뷔 첫 라틴 아메리카, 유럽 단독 콘서트를 포함해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개최 지역 및 회차 추가를 거듭했다.
특히 지난해 공연을 펼친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 멜버른 마블 스타디움 등에 이어 오는 3월부터 7월까지 라틴 아메리카, 일본, 북미, 유럽 22개 전 지역에서 34회 스타디움 공연을 열고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
스트레이 키즈는 스테이지를 씹어 먹겠다는 남다른 기세와 포부를 표현한 월드투어 '
1월 18일~19일 홍콩에서 매진 성황 속 2025년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스트레이 키즈는 3월 27일~28일 산티아고 에스타디오 비센테나리오 라 플로리다 2회 공연을 시작으로 스타디움 투어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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