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키스 메인보컬' 신수현이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예고했다.
신수현은 오늘(24일) 0시 공식 SNS에 첫 번째 싱글 앨범 'i am(아이 엠)'의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수현은 댄디한 매력의 슈트 차림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신수현은 거울 속 자신을 바라보거나, 올곧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성숙해진 면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i am'은 신수현이 데뷔 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싱글 앨범으로, 새로운 음악적 여정을 향한 그의 첫 발걸음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신수현의 음악적 정체성과 열망을 느낄 수 있는 앨범이 될 전망이다.
한편, 신수현은 오는 3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싱글 앨범 'i am'을 발매한 뒤, 3월 15일 서울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이후 신수현은 4월 11~12일 일본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전방위적 솔로 활동에 나선다.
[사진제공=NewB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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