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쉽의 초대형 프로젝트 ‘데뷔스 플랜(Debut’s Plan)’을 통해 탄생한 뉴 보이 그룹 아이딧(IDID)이 준비된 모델 포스를 장착한 화보로 팬들의 마음을 두드렸다.
스타쉽은 지난 19일 아이딧(IDID·장용훈, 김민재, 박원빈, 추유찬, 박성현, 백준혁, 정세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평생 소장각을 유발하는 매거진 데이즈드 8월호 화보가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청초한 아우라부터 시원한 시스루 의상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각자 가진 내추럴한 매력을 끄집어낸 아이딧(IDID)의 진귀한 컷들이 팬들의 무한 하트를 유발했다.
먼저 카리스마를 장착한 장용훈의 색다른 변신이 눈길을 끈다. 공허한 눈빛과 투명한 피부, 살짝 뻗친 머리와 벌어진 입술로 청초한 아우라를 표현한 장용훈은 블루 앤 화이트 브이넥 티셔츠로 태평양 어깨를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보드를 베개처럼 소품으로 활용한 김민재는 콧등에 붙인 밴드와 볼드한 입술 그리고 날카로운 눈빛으로 주체할 수 없는 매력을 연출했다.
후드 티셔츠, 실버 체인 목걸이로 특유의 밝은 캐릭터를 드러낸 박원빈은 찌그러뜨린 캔과 찡그린 표정으로 내면의 반항을 표출해 미소를 유발한다. 추유찬은 의상과 포즈 모두 기존의 이미지를 깨는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머리에 삐딱하게 쓴 고글과 시스루 나시, 한쪽 어깨를 드러낸 포즈로 색다른 매력을 추가했다.
그런가 하면, 아이딧(IDID)의 박성현, 백준혁, 정세민은 초근접 샷으로 팬들과 눈을 맞췄다. 박성현은 강렬한 눈빛만으로 팬들의 심장을 정조준했고, 막대사탕을 문 백준혁과 얼굴에 주근깨를 연출한 정세민은 글로벌 팬들의 입꼬리를 끌어올렸다. 이처럼 멤버 각자마다 폭발적인 시너지를 풍겨 5세대 아이돌을 리드할 ‘힙한 보이즈’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화보와 함께 “매 순간 제 진심을 보여드린다는 마음으로 임할게요”(장용훈), “사계절을 팬분들과 함께 보낼 여정이 기대돼요”(김민재), “팬분들에게 햇살 같은 존재가 되고 싶어요”(박원빈), “팬분들의 사랑이 정말 소중하게 느껴졌어요”(추유찬), “소소한 낭만을 팬분들께 전해 드리고 싶어요”(박성현), “영원과 비슷한 발음처럼 팬분들에게 오래 머물고 싶어요”(백준혁), “팬분들께 저를 더 많이 보여드리고 싶어요”(정세민) 등 아이딧(IDID)의 데뷔를 기다려준 팬들에게 남긴 특별한 메시지도 담겨 있어 가슴을 벅차오르게 한다.
한편, ‘아티스트의 명가’로 통하는 스타쉽에서 초대형 프로젝트 ‘데뷔스 플랜(Debut’s Plan)’을 통해 팬들과 함께 만든 뉴 보이 그룹 아이딧(IDID)은 오는 7월 24일 프리 데뷔와 9월 15일 첫 번째 미니 앨범 ‘I did it.’ 발매를 통한 정식 데뷔를 확정하며 글로벌 케이팝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사진설명: 아이딧(IDID) 화보 이미지. (사진제공:데이즈드)>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