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불후의 명곡’이 아티스트 임영웅의 첫 단독 특집을 편성한다. 이번 특집은 ’임영웅과 친구들’이라는 제목 아래 음악과 우정이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제작진에 따르면, 오는 18일 녹화를 앞둔 이번 특집에는 이적, 린, 로이킴 등 음악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다.
이 아티스트들은 임영웅과의 특별한 인연을 바탕으로 서로를 향한 응원과 공감은 물론, 각자의 음악 세계를 담은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임영웅과 함께 꾸미는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무대도 준비되어 있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다. 임영웅은 이번 특집을 통해 친구들과의 첫 만남부터 무대 밖 진솔한 모습, 음악을 대하는 태도 등 솔직한 모습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임영웅의 정규 2집 신곡 무대가 전격 공개된다. 이는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특집은 진솔한 토크부터 특별한 컬래버 공연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감동을 예고하고 있다. ’불후의 명곡-임영웅과 친구들’ 특집은 오는 30일과 9월 6일 2주에 걸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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