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슈아는 지난달 25일 솔로 버전의 ‘Love Is Gone (with JOSHUA of SEVENTEEN)’을 발매한 바 있다. 이 곡은 단숨에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에 진입했다. 온라인에서는 조슈아의 부드러운 음색이 곡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또한, 그의 목소리가 위안을 주면서도 슬픔을 감미롭게 표현하고 있다는 의견도 많다.
조슈아는 이번 협업에 대해 “저와 딜런 매튜의 목소리가 기대 이상으로 잘 어울려서 스스로도 놀랐다. 솔로 버전과는 다른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노래”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위로가 필요하신 모든 분들에게 이 곡이 좋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원곡인 ‘Love Is Gone (Acoustic)’은 미국의 듀오 DJ 슬랜더가 2019년 11월에 발매한 곡이다. 이 노래는 온라인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스포티파이에서의 누적 스트리밍 수는 6억 회를 넘었고, 뮤직비디오의 유튜브 조회수는 3억 회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세븐틴은 오는 9월 13일과 14일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 ‘SEVENTEEN WORLD TOUR ‘NEW_’’의 시작을 알린다. 이후 멤버들은 9월 27일과 28일 홍콩의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두 차례 공연을 진행하고, 10월에는 미국의 5개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11월부터 12월까지는 일본의 4대 돔에서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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