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재중이 39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동안 비주얼을 과시했다. 김재중은 8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휴게소 닭꼬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김재중이 휴게소에서 닭꼬치를 구매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의 외모는 나이를 잊게 할 정도로 젊어 보인다.
김재중은 현재 KBS 2TV ’편스토랑’에 출연 중이다. 이 프로그램에서 그는 요섹남으로서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김재중의 출연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그는 요리 실력과 함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프로그램의 인기를 높이고 있다.
김재중은 지난 5월과 6월에 아시아 투어 콘서트 ’Beauty in Chaos’ IN JAPAN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콘서트는 일본 전역에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김재중은 이번 투어를 통해 아시아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그의 음악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재중은 2003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한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음악뿐만 아니라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의 팬층은 국내외에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그의 인기와 영향력을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김재중의 최근 활동은 그가 여전히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앞으로도 그의 다양한 활동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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