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스파이 콘셉트로 돌아온다


NCT 127이 새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그룹은 오는 9월 8일 오후 8시에 첫 티저를 공개하며, 15일 같은 시간에 1~3화 본편을 동시에 선보인다. 이번 시리즈 'THE CITY OF SPY : NCT 127'은 Mnet Plus 앱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예고 이미지에서는 멤버들이 흰색 상의와 검정 바지, 체크무늬 셔츠를 입고 차고에 모여 있다. 이들은 차량들이 놓인 공간에서 서로 다른 표정을 짓고 있어, 스파이 콘셉트에 맞는 긴장감과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이번 콘텐츠에는 조니, 유타, 도영, 정우, 마크, 해찬이 참여해 다양한 이야기와 색다른 모습을 펼칠 예정이다. NCT 127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비주얼과 함께 스토리텔링이 어우러져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이번 시리즈는 평소 쉽게 볼 수 없었던 멤버들의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며, 팬들은 공식 채널을 통해 정식 공개 일정을 확인하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NCT 127은 음악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과의 소통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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