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시아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신시아는 자신의 SNS에 "day off? 우연히 만난 재즈 공연 그리고 귀여운 강아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시아는 흰색 민소매 티셔츠와 회색 바지를 입고 모자를 착용한 채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거울 앞에서 스마트폰으로 셀카를 찍거나 나무 데크 위에 서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카페 내부에서 회색 민소매 티셔츠 차림으로 앉아 귀여운 강아지를 쓰다듬는 장면도 공개돼 따뜻한 일상의 한 장면을 엿볼 수 있다. 소소한 순간 속에서 신시아는 편안하면서도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신시아는 연기 활동과 더불어 SNS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다양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과 활동으로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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