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민니가 사랑스러운 하라주쿠 걸 콘셉트로 근황을 전했다.
민니는 최근 SNS에 분홍색 슬리브리스 탑과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녀는 한 손에 가방을 든 채 도시 거리에서 정면을 응시하거나 유리벽 상점 앞에서 V자를 그리며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모자를 착용하고 다채로운 장식이 달린 청바지와 목걸이를 함께 매치해 경쾌하고 화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배경에는 도시의 건물과 울타리, 계단 등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일상적인 거리 속에서 하라주쿠 패션 특유의 발랄하고 트렌디한 느낌을 자아냈다. 민니는 모자를 쓰거나 벗으며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번 게시물에는 "?Harajuku girl(*ᴗ͈ˬᴗ͈)ꕤ*.゚????✨"라는 문구가 담겨 하라주쿠 패션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유의 사랑스럽고 경쾌한 매력이 담긴 그녀의 모습은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민니는 그룹 (여자)아이들의 멤버로 활발한 음악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예능 출연, 패션 아이콘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최근에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외고' 출연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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