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귀멸의 칼날, 개봉 4일 만에 관객 434만 돌파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1위 탈환 후 이틀째 박스오피스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14일 하루 동안 15만612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1위에 올랐다. 이 영화의 누적 관객 수는 434만6072명이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인 무한성에서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 간의 최종 결전 제1장을 다룬다. 이 작품은 원작 만화 '귀멸의 칼날'의 최종 결전 3부작 중 첫 번째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2024년에 방영된 TV 시리즈 '귀멸의 칼날: 합동 강화 훈련편' 이후의 내용을 포함한다.

지난 11일 개봉한 연상호 감독의 신작 '얼굴'은 12일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에 밀려 2위에 올랐다. '얼굴'은 이날 12만355명이 관람하며 같은 자리에 머물렀고, 누적 관객 수는 20만8961명으로 집계되었다.

3위는 'F1 더 무비'로, 이날 3만361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 영화의 누적 관객 수는 501만3445명으로 나타났다.

현재 박스오피스에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의 인기는 지속되고 있으며, 관객 수 증가세가 뚜렷하다. 이는 작품의 스토리와 캐릭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한다.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관객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는 향후 관객 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관객들은 이 영화의 스토리 전개와 비주얼에 대해 높은 평가를 하고 있다.

영화 산업 관계자들은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의 성공이 애니메이션 영화의 시장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애니메이션 장르의 영화들이 관객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는 것은 앞으로의 제작 방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얼굴'과 'F1 더 무비'는 각각의 스토리와 스타일로 관객을 끌어들이고 있으며, 경쟁이 치열한 박스오피스에서 각각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들 영화는 다양한 장르의 관객들에게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현재 박스오피스에서 강력한 입지를 유지하고 있으며, 애니메이션 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관객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반응은 향후 애니메이션 영화의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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