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홉이 오렌지색 재킷과 패턴이 있는 바지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이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원형 조명과 여러 명품 가방이 진열된 공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계단을 내려가는 모습부터 모니터를 바라보는 진지한 표정까지, 다채로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Louis Vuitton' 브랜드 가방이 진열된 공간에서의 모습은 고급스러움과 트렌디한 감각을 동시에 드러냈다.
거울 앞에서 스마트폰을 들고 미소를 짓거나 셀카를 찍는 일상적인 순간도 공개하며 친근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현대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방과 창문 너머 도시 풍경을 배경으로 한 사진들에서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더욱 돋보였다.


최근 제이홉은 오데마 피게와의 협업 화보를 공개하며 음악뿐 아니라 패션 영역에서도 뛰어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미국 경제 전문지 블룸버그가 발표한 '팝스타 파워랭킹'에서 8월 차트 18위에 오르는 등 아시아 솔로 가수로서 독보적인 위치를 고수하고 있다.
이처럼 제이홉은 세계적인 브랜드와의 협업과 함께 다채로운 스타일링으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기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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