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DREAM의 지성이가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최근 지성은 검은색 상의와 바지를 착용한 모습으로 실내에서 촬영한 사진을 SNS에 올리며 "지성이가 무리해 봤어요"라는 메시지를 함께 남겼다. 정면을 응시한 채 입을 다문 표정과 한 손으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한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천장 조명과 노출된 배관이 보이는 실내 배경에서 지성만의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이번 게시물은 무리해서라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려는 지성의 다부진 의지를 느끼게 하며, 팬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SNS 댓글에는 "항상 멋있어요", "지성 아프지 말고 건강 챙기자" 등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NCT DREAM은 오는 2026년 1월 말부터 SM 소속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SMTOWN LIVE 2025-26' 후쿠오카 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고척스카이돔에서 총 12회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최다 공연 기록을 세운 만큼, 이번 무대에서도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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