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 키즈 현진이 일상 속 한국화 작업을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했다.
현진은 최근 자신의 SNS에 둥글둥글한 느낌의 한국화를 그리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올렸다. 나무 테이블 위에 놓인 종이와 물감, 붓을 사용하며 집중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끈다. 그는 완성한 작품을 액자에 담아 보여주기도 했다.
이번 게시물에서 현진은 평소 음악 활동 외에 그림 작업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드러냈다. 자연스럽고 따뜻한 느낌의 한국화 스타일로 현진만의 감성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현진의 다채로운 재능에 감탄한다", "한국화도 정말 잘 어울린다", "다음 작품도 기다려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진은 미국 팝 가수 D4vd의 곡 'Always Love' 피처링에 참여하며 글로벌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에도 올라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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