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한혜진이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 시구자로 나서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2025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펼쳐진 이날, 한혜진은 경기장에 등장해 세련된 모델 의상과 주황색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로 시선을 끌었다.
그녀는 야구장 전광판과 도시 풍경을 배경으로 정면과 왼쪽을 바라보는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프로다운 포스와 함께 야구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손에 장갑을 들고 자연스럽게 경기장을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직접 경기에 참여하는 듯한 진지함도 엿보였다.

시구 직전과 직후의 표정은 중립적이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경기장 관중석이 가득 찬 가운데 한혜진의 등장은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그녀가 남긴 SNS에서는 "가자! V2! ?"라는 메시지로 한화 이글스의 연승을 응원하는 열정도 전해졌다.
모델로서뿐만 아니라 스포츠 행사에서도 눈부신 존재감을 발휘한 한혜진은 이번 시구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으로 대중과 만날 그녀의 행보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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