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보검이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NEW JOURNEY'라는 글과 함께 검은색 가죽 자켓에 흰색 티셔츠, 청바지를 매치한 스타일링을 공개했다. 야경과 조명이 어우러진 도시 배경 속에서 한 손으로 가방을 들거나 벽에 기대어 서 있는 모습이 돋보인다. 특히 가방에는 'CELINE'과 'CELINELUGGAGE'라는 해시태그가 붙어 있어 세련된 패션 감각을 엿볼 수 있다.
박보검은 올해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남미 투어를 준비 중이다. 그는 지난 13일 쿠알라룸푸르에서 마지막 아시아 공연을 가진 후 현지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으며, 10월에는 국내 앙코르 팬미팅 공연을 앞두고 있다. 팬미팅에서 암표 거래를 직접 단속하는 등 팬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모습도 화제를 모았다.
이번 SNS 게시물은 국내외 팬들에게 박보검이 다음 행보를 준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음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패션과 음악, 팬과의 소통까지 다방면에서 깊은 관심을 받고 있는 그가 앞으로의 일정에서 어떤 새로운 모습과 이야기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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