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다저스의 스타 선수 오타니 쇼헤이가 세련된 패션 화보로 또 한 번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오타니는 짙은 갈색 외투와 베이지색 니트를 착용한 채 단색의 어두운 배경 앞에서 카메라를 정면 응시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짧은 검은 머리와 입을 다문 채 깊은 눈빛을 발산하는 그의 모습은 절제된 럭셔리와 자신감을 동시에 드러내며 눈길을 끈다.
오타니는 이번 화보에서 '정밀한 재단과 절제된 고급스러움'이란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했다. 자신의 강렬한 존재감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ShoheiOhtani는 BOSS(보스) 브랜드가 전하는 가장 순수한 자신감을 표현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SNS 게시물에서는 "이 아이템들을 어떻게 스타일링하겠느냐"는 질문을 던지며 팬들과 소통하기도 했다.
한편, 오타니는 시즌 중에도 뛰어난 경기력으로 다저스와 메이저리그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내셔널리그 홈런왕 경쟁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팀의 승리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패션과 스포츠 두 분야에서 모두 빛나는 행보를 보여주는 그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팬들과 만날지 관심이 쏠린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