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지효가 오랜 기다림 끝에 신작 영화 '만남의집'을 오는 10월 15일 개봉한다고 알렸다. 송지효는 자신의 SNS를 통해 "만남의집 드디어 개봉 ???"이라는 짧지만 반가운 소식을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작품에서 송지효는 검은색 경찰 제복을 입고, 회색 벽과 창살 구조물 사이로 정면을 응시하는 진지한 표정으로 긴장감 있는 장면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극 중에서 강인한 카리스마와 내면의 흔들림이 공존하는 인물을 표현하며 이전과 다른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송지효는 최근 자신의 속옷 브랜드 모델로 직접 나서 화보를 공개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로서의 연기 뿐 아니라 사업가로서의 모습도 주목받으며 팬들과 대중의 관심을 꾸준히 받고 있다. 이번 영화 개봉으로 송지효가 보여줄 새로운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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