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카라의 박규리가 여름 바다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박규리는 8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닷가에서의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마지막 여름 바다를 보내주기 안녕 내년에 또 만나"라는 글과 함께 여름의 끝자락을 만끽하는 모습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블랙 컬러의 니트 소재 비키니 톱과 스커트를 매치하여 슬림하고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그는 밀짚 모자를 눌러쓴 채 바다를 배경으로 미소를 지으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음료를 들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서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다.
박규리는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진짜 동안 미모", "마지막 여름도 박규리답다", "바닷가 여신"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박규리는 1988년생으로, 2025년 기준 만 37세이다. 그는 1994년 아역배우로 데뷔했으며, 2007년 그룹 카라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카라는 한국을 대표하는 걸그룹 중 하나로,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박규리는 그룹 활동 외에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룹 카라는 2016년 공식 해체 이후에도 각 멤버들은 솔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박규리는 특히 뷰티와 패션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그의 여름 바다 사진은 팬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며, 박규리의 매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박규리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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