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예진이 편안한 일상룩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손예진은 최근 자신의 SNS에 '#어쩔수가없다 굿즈로 패션완성(너무옛날말같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회색 티셔츠와 검은 바지를 입고 모자를 착용한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손예진이 착용한 모자에는 '어쩔 수가 없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배경은 의류 매장 내부로 보이며 다양한 옷들이 진열된 선반과 나무 의자가 놓여 있어 일상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손예진은 스마트폰과 가방을 들고 있으며, 가방에는 독특한 장식물이 달려 있어 세련된 감각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손예진은 최근 영화 '어쩔 수가 없다' 관련 굿즈를 직접 활용해 패션을 완성하는 모습으로 색다른 친근함을 전했다. 함께 올린 글에서는 "혹시 #레드페퍼페이퍼컴퍼니에서 전화오면 조심하세요?"라며 유쾌한 주의를 당부하기도 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앞서 손예진은 지난 무대인사 현장과 불꽃놀이 인파로 북적이는 도심을 피해 지하철을 이용하는 모습을 SNS에 공개하면서도 변함없는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이처럼 손예진은 바쁜 일상 속에서 소소한 순간까지 팬들과 공유하며 꾸준히 친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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