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에스파가 오는 14일 개최되는 아마존 뮤직 라이브 무대를 앞두고 국내외 팬들에게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에스파는 공식 SNS를 통해 "내일 여러분을 만나는 것이 기다려진다"는 메시지와 함께 공연을 예고했다. 이날 에스파 멤버들은 마이크를 손에 쥔 채 무대 준비에 한창인 모습도 함께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번 무대는 글로벌 음악 플랫폼 아마존 뮤직이 주최하는 라이브 콘서트로, 에스파는 현장감 넘치는 퍼포먼스와 신곡 무대로 전 세계 음악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지난해부터 국내외 대형 무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에스파는 이번 라이브를 통해 한층 더 성장한 음악적 역량과 무대 매너를 선보일 전망이다.
한편 에스파는 올해 일본 도쿄돔 단독 콘서트에 이어 내년에는 교세라 돔 일본 투어 개최를 확정하며 글로벌 위상을 입증했다. 또한 멤버 각각의 솔로곡을 모은 특별 디지털 싱글 'SYNK : aeXIS LINE' 발매를 앞두고 있어, 앞으로도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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