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보영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와 함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박보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하늘색 드레스를 입고 인형을 안은 사진을 공개하며, 따뜻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골드랜드'는 기존 박보영이 보여준 이미지와는 상당히 다른 욕망에 사로잡힌 인물을 그린 작품으로, 박보영은 공항 보안 요원 역할을 맡아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극 중 그는 끝없는 욕망과 갈등에 휩싸여 다양한 감정선을 표현하며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보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섬세한 감정 연기뿐 아니라 강렬한 내면의 변화를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는 작품과 관련해 "기존과는 사뭇 다른 모습에 도전했으며, 얼굴에 흙칠도 하는 등 새로운 연기 변신에 힘썼다"고 밝히기도 했다.
'골드랜드' 촬영 현장과 관련해선 나무 패널이 있는 실내와 성 구조물과 조명이 어우러진 야외 공간 등 다양한 배경 속에서 감각적인 장면들이 완성돼 눈길을 끈다. 박보영은 이러한 다채로운 무대 위에서도 특유의 온화하고 순수한 미소를 잃지 않아 작품에 깊이를 더하고 있다.
한편, 박보영은 그간 다채로운 작품에서 사랑스러운 이미지와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해왔으며, 이번 '골드랜드'를 통해 한층 성숙하고 입체적인 배우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디즈니+에서 선보이는 '골드랜드'는 박보영의 새로운 도전과 변화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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