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선미가 첫 정규 앨범 'HEART MAID'의 타이틀곡 'CYNICAL'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선미는 안무가 리아킴과 함께한 화려한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어두운 톤의 락커룸을 배경으로 검은색 탱크탑과 바지, 회색 크롭탑에 청바지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나란히 서서 정면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선미 특유의 세련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장면이다.
'CYNICAL'은 선미의 고유한 콘셉트 장인 면모를 다시금 입증하는 곡으로, 음원 발매와 동시에 음악 방송 무대에서 강렬한 비주얼과 감성 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선미는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성숙하고 깊어진 음악적 색깔을 드러내 팬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선미는 앨범 발매 후 공식 SNS를 통해 "'Why so CYNICAL?'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리아킴과의 협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번 활동에서 각별한 호흡을 자랑하는 두 사람의 퍼포먼스는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HEART MAID'는 선미가 오랜 시간 준비한 첫 정규 앨범으로, 다채로운 음악 색깔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선미는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과 새로운 무대를 통해 독보적인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혀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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