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몬스타엑스가 오는 14일 자정 신곡 'baby blue'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이번 티저 영상에서는 어두운 방 안 바닥에 앉아 있는 멤버의 모습이 담겨있다. 회색 벽면과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지며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내일 11월 14일 자정 공개'라는 문구와 함께 오는 14일 0시 전 세계 각국에서 새 음악과 비주얼을 처음 만날 수 있음을 알렸다. 이번 신곡 'baby blue'는 그간 몬스타엑스가 보여준 강렬한 퍼포먼스와는 또 다른 감성을 예고하며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몬스타엑스는 활발한 음악 활동과 더불어 최근에도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여왔다. 신곡 발표와 함께 그룹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다시 한번 입증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컴백으로 몬스타엑스가 선보일 새로운 음악과 무대가 팬들뿐 아니라 대중에게도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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