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KGMA,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아티스트 총출동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가 11월 14일과 15일 이틀 동안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이번 시상식은 일간스포츠의 창간 55주년을 기념하여 지난해 처음 시작된 행사로, K팝 아티스트와 작품들을 조명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팝 축제로 자리잡았다.

2025 KGMA는 K팝, 밴드, 트롯 등 다양한 대중음악 부문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아티스트들이 출연하여 팬들과 하나가 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이번 행사는 틱톡라이브를 통해 일본과 중국을 제외한 국내 및 글로벌 시청자에게 생중계되며, 일본에서는 훌루 재팬을 통해 방송된다.

올해 시상식의 진행은 지난해에 이어 배우 남지현이 맡으며, 아이린(레드벨벳)과 나띠(키스오브라이프)가 함께 진행한다. 첫째 날에는 더보이즈, 미야오, 박서진, 보이넥스트도어, 싸이커스, 아이엔아이(INI), 에이티즈,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올데이 프로젝트, 우즈, 이찬원, 크래비티, 키키, 피프티피프티, SMTR25가 출연한다. 둘째 날에는 넥스지, 다영(우주소녀), 루시, 비투비, 수호(엑소), 스트레이 키즈, 아이딧, 아이브, 아홉, 유니스, 장민호,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스오브라이프, 킥플립, 프로미스나인, 피원하모니, 하츠투하츠가 무대에 오른다.

2025 KGMA의 주제는 '링크 투 케이팝'(LINK to K-POP)으로, K팝의 역사를 노래, 무대, 세대와 연결하는 스페셜 스테이지가 마련된다. 신인 그룹들은 1세대부터 5세대까지 K팝의 역사를 잇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지난해 '갤럭시의 탄생'이라는 테마로 33개의 별들이 반짝이는 무대가 펼쳐진 바 있다.

시상자 라인업도 화려하다. 14일에는 공승연, 권율, 김도훈, 김요한, 문채원, 배현성, 서은수, 서지훈, 신승호, 안효섭, 엄태구, 연우, 이설, 이열음, 이주명, 채서안, 추영우, 하영이 참석한다. 15일에는 강태오, 김단, 김도연, 김민석, 박세완, 변우석, 옹성우, 윤가이, 이세영, 이주연, 정준원, 주현영, 최수영, 최윤지가 자리를 빛낸다.

2025 KGMA는 일간스포츠(이데일리M)가 주최하고, KGMA 조직위원회와 크리에이터링, 디오디가 공동 주관한다.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하며, 타이틀 스폰서로는 iM뱅크가 참여한다. 방송 파트너로는 지난해에 이어 KT ENA가 주관방송사로 참여하며, 음원 및 음반 데이터는 한터차트, 지니뮤직, 플로, 벅스가 제공한다.

이번 시상식은 K팝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하며, 국내외 팬들에게 K팝의 매력을 다시 한번 각인시킬 기회가 될 것이다. K팝의 다양한 장르와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축제를 즐기는 모습은 K팝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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