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채령이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최근 채령은 자신의 SNS를 통해 "고마워요 MIDZY?"라는 짧은 메시지를 남기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여러 장의 사진 속에서 채령은 회색 민소매에 갈색 스트라이프 바지를 입고 무릎을 꿇은 채 케이크를 들거나 바라보는 모습으로 다채로운 표정을 선보였다. 특히 파란색 벽을 배경으로 미소를 짓거나 손으로 얼굴을 받치는 등 자연스럽고 친근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1월에도 라디오 행사와 패션 행사에 참석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채령은 팬들과의 소통에도 꾸준히 힘쓰고 있다. 팬덤 'MIDZY'를 향한 고마움을 표현하며 변함없는 팬 사랑을 드러내고 있어 앞으로의 활동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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