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12월 5일 첫 VR 콘서트 한미일 동시 개봉


그룹 에이티즈(ATEEZ)의 첫 번째 VR 콘서트 '에이티즈 VR 콘서트 : 라이트 더 웨이'가 12월 5일 한국, 미국, 일본에서 동시 개봉한다. 이번 동시 개봉은 한국의 홍대 메가박스, 미국의 애틀랜타와 로스앤젤레스, 일본의 도쿄에서 진행된다. 이는 한국과 북미 지역에서 종전의 1~2주 간격 개봉 방식을 넘어선 글로벌 런칭 방식으로, 어메이즈(AMAZE)의 VR 콘서트 라인업 중 최초로 한·미·일 동시 개봉을 실현한 사례다.

에이티즈의 높은 해외 수요와 어메이즈의 글로벌 배급 및 유통 체계가 결합한 결과로 평가된다. '라이트 더 웨이'는 동시 개봉을 시작으로 오사카와 나고야에서 12월 12일, 뉴욕과 샌프란시스코에서 1월 2일, 타이베이에서 1월 9일, 시애틀과 워싱턴 D.C.에서 1월 14일, 시카고와 피닉스에서 1월 21일, 댈러스와 올랜도에서 1월 28일, 가오슝에서 1월 30일, 싱가포르에서 2월 23일 등 전 세계 주요 도시로 개봉을 확장한다.

'에이티즈 VR 콘서트 : 라이트 더 웨이'는 아지트에서 휴식을 취하던 에이티즈에게 도착한 의문의 메시지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사라진 팬덤 에이티니(ATINY)를 찾기 위해 폐허와 붕괴 직전의 도시, 짙은 안개가 드리운 다크시티를 오가는 여덟 멤버의 여정이 관객의 몰입감을 높인다. 관객은 정체불명의 존재를 마주하는 순간까지 주인공처럼 스토리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멤버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분기형 플롯은 VR 콘서트의 인터랙티브 경험을 극대화한다. 관객은 각기 다른 경로를 통해 이야기를 경험하며, 이는 VR 콘서트의 독창성을 더욱 부각시킨다.

'에이티즈 VR 콘서트 : 라이트 더 웨이'는 12월 5일부터 메가박스 홍대점에서 단독 상영된다. 이 콘서트는 에이티즈의 팬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경험을 제공하며, 그룹의 글로벌 인지도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VR 기술을 활용한 이번 콘서트는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에이티즈의 음악과 스토리를 새로운 방식으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에이티즈는 이번 VR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의 연결을 더욱 깊게 하고, 음악적 성과를 확장할 계획이다. VR 콘서트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관객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에이티즈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하고, 글로벌 팬층을 더욱 확장할 예정이다. VR 콘서트는 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보여주는 사례로, 앞으로의 공연 문화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동시 개봉은 에이티즈의 팬들에게는 특별한 의미를 가지며, 그룹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대시킨다. 에이티즈는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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