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스파의 윈터가 팬들에게 귀여운 모습을 공개했다. 윈터는 4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윈터는 흰 털의 토끼 의상을 착용하고 다양한 셀카를 남겼다. 후드에 달린 큰 귀와 털 소재의 상의는 귀여움을 강조했다. 긴 흑발 웨이브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은 인형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마다 미소를 짓거나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거울을 활용한 셀카에서는 윈터의 개성과 매력이 더욱 두드러졌다.
에스파는 지난달 열린 '2025 마마 어워즈'에서 베스트 코레오그래피,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성 그룹, 베스트 여성 그룹 부문에서 수상하며 3관왕에 올랐다. 이는 에스파의 뛰어난 공연력과 팬들의 사랑을 증명하는 성과이다.
5일에도 윈터는 자신의 계정에 "윈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셀카를 추가로 공개했다. 사진 속 윈터는 토끼 인형옷을 입고 긴 귀가 달린 모자를 눌러쓴 모습으로, 밝은 미소를 지었다. 뽀얀 피부와 청초한 비주얼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장난기 어린 표정과 조용한 분위기의 셀카는 윈터의 소녀미와 러블리한 매력을 잘 담아냈다.
팬들은 공개된 사진에 대해 "진짜 토끼 같다", "귀여움으로 오늘도 팬 심장 저격", "윈토 너무 사랑스러워", "겨울 요정 맞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러한 반응은 윈터의 인기가 여전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한편, 윈터는 지난달 16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액시스 라인'에 독감 증상으로 인해 불참했다. 이는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으나, 윈터의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점이 강조되었다. 에스파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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