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201회 로또 당첨번호가 발표됐다. 1등 당첨번호는 '7, 9, 24, 27, 35, 36'이며, 보너스 번호는 '37'이다. 이번 추첨은 12월 6일 저녁 MBC에서 진행됐다. 배우 최다니엘이 진행을 맡아 행운의 버튼을 눌렀다.
1등 당첨자는 총 19명으로 집계됐다. 각 당첨자는 14억1455만5718원을 수령한다. 이들 중 1등 당첨 방식은 자동 구매가 13명, 수동 구매가 6명으로 나타났다.
전국 로또복권 판매점은 9150곳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 지역에서 1명(자동), 서울에서 3명(자동 2명, 수동 1명), 경남에서 4명(자동 3명, 수동 1명), 부산에서 1명(자동), 경북에서 1명(수동), 대구에서 1명(자동), 전북에서 1명(자동), 충북에서 2명(자동), 전남에서 2명(자동 1명, 수동 1명), 광주에서 1명(자동), 세종에서 1명(수동), 인터넷복권판매사이트에서 1명(수동)이 당첨됐다.
이번 회차 1등 당첨자들은 12월 8일부터 1년 이내에 복권과 신분증을 지참하여 당첨금을 수령해야 한다. 4등과 5등 당첨자는 신분증 없이도 수령이 가능하다. 당첨금은 NH농협은행 영업점에서 지급받을 수 있으며, 1등은 본점에서, 2~3등은 지점에서 수령한다. 로또 판매점에서도 4~5등 당첨금을 받을 수 있다. 지역단위농협은 로또 당첨금 지급 업무를 취급하지 않는다.
인터넷으로 구입한 로또의 경우, 1~3등 당첨자는 동행복권 고액당첨 내역 페이지에서 실명확인 후 복권번호와 신분증을 지참하여 농협은행을 방문해야 한다. 인터넷으로 구입한 4~5등 당첨자는 추첨일 기준 다음날 오전 6시부터 예치금 계좌로 자동 지급된다.
이번 제1201회 로또의 판매액은 2조 5320억 원이다. 1202회 로또의 판매시간은 일요일 오전 6시부터 시작되며,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2시까지 판매된다. 추첨일인 토요일에는 오후 8시에 판매가 마감된다. 만 19세 미만 청소년은 로또를 포함한 복권을 구매할 수 없다. 사행심 조장과 과소비 예방을 위해 로또 구매는 현금으로만 가능하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로 설정되어 있다. 만약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인 경우, 다음 영업일까지 수령할 수 있다. 지급 기한이 만료된 당첨금은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전액 복권기금으로 귀속되며, 이는 공익사업에 사용된다.
이번 로또 추첨 결과는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당첨자들의 수령이 기대된다. 로또는 매주 토요일에 진행되며, 다음 회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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