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즈(RIIZE)의 신곡 'Fame'(페임) 관련 비하인드 콘텐츠가 주목받고 있다. 11월 24일 싱글 'Fame' 발매 이후, 라이즈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리얼타임 콘텐츠 'RISE & REALIZE'(라이즈 앤 리얼라이즈)를 공개하고 있다. 이 콘텐츠는 'Fame'의 레코딩 및 퍼포먼스 연습 과정을 담고 있으며, 전 세계 팬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레코딩 에피소드에서는 첫 주자로 나선 소희를 포함한 멤버들이 작곡가와 소통하며 녹음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듣는 분들께서 쾌감을 느끼시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며, 각자 파트의 디테일에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이번에도 많이 배웠다"면서 뿌듯함을 드러내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퍼포먼스 연습 에피소드에서는 라이즈가 'Fame'에 대해 "무대를 꼭 같이 봐야 하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멤버들은 "멋진 결과물 만들어서 브리즈에게 잘 보여주자"는 다짐을 하며, 어려운 동작에 대해 최적의 방법을 찾고 익숙해질 때까지 반복 훈련을 진행했다. 쉬는 시간에는 멤버들이 "연말 무대 부수러 가겠다"는 장난스러운 멘트를 건네기도 했다.
최근 라이즈는 각종 시상식에서 'Fame' 무대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12월 10일에는 일본 후지TV 'FNS 가요제'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주간 나이나이 뮤직'에서 'Fame' 무대를 다시 한 번 선보인다. 이 무대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라이즈는 2025년 연말 시상식에서 'AAA'에서 대상인 '올해의 퍼포먼스'를 포함해 '베스트 아티스트'와 '이모티브' 부문에서 3관왕에 올랐다. 이외에도 'MAMA AWARDS'에서 '팬스 초이스', 'KGMA'의 '베스트 아티스트 10' 부문에서도 수상하며, 지금까지 개최된 연말 시상식에서 총 5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라이즈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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