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수아가 마카오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수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UAU in MACAU ?'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그는 붉은색 민소매 상의와 검은색 바지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로, 흰색 벽과 파란색 줄무늬가 있는 밝은 공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팔에 하트 모양의 문신이 돋보이며, 정면을 응시하는 강렬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복도에서 팔을 벌리고 걷는 여유로운 모습도 담겼으며, 셀카에서는 자연스러운 표정을 선보였다. 이외에도 다채로운 음식이 담긴 상자와 여러 캐릭터 디자인이 그려진 박스, 분홍 리본을 단 오리 인형 등이 함께 공개되어 여행과 체류의 즐거운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수아는 지난 9월 초 '2026 S/S 서울패션위크' 참석 소식도 전하며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의 행보에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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